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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무월 · http://dsb.kr
 △ 미국 뉴욕일보 2015.01.28(수) 版    [시와 인생] 나호열 詩 <눈빛으로 말하다> / 김은자 해설
뉴스등록일 : 2015-01-28 · 뉴스공유일 : 2015-01-30 · 배포회수 :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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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무월 · http://dsb.kr
한국어의 영감  정호완 지음 (전자책) / 한국문학방송 刊   우리말은 영혼의 숲이다. 이 숲은 뭇 짐승을 기르며 이름 없는 풀꽃들을 피운다. 더러는 배고픈 새들이 찾아와 목을 축이며 결과로 배를 채운다. 흰옷 입은 겨레들은 아리랑고개를 넘어가고. 말은 겨레 문화의 거울이다. 배달겨레가 살아온 문화가 우리말속에 되비친다. 선인들의 정서와 삶이, 영감이, 영성이 갈무리 되어 있다. 우리 말 속에 담긴 하늘의 소리를 들으면서. 홍익인간이 될 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를 생각하면서.    ― 정호완, 책머리글 <숲길을 걸으며> 중에서         - 차    례 -  머리말 | 숲길을 걸으며  1. 고맙다의 영성  2. 생명의 기원  3. 돌아가는 삼각지  4. 물의 변화  5. 갈래의 겨레  6. 아이는 어른의 거울  7. 힘과 태양  8. 뭉치면 살고  9. 막다른 골목  10. 동그라미의 미학  11. 공감과 공명  [2015.01.27 발행. 270쪽. 정가 5천원(전자책)] ※ 이 책은 콘텐츠몰.com 에서 바로 구매 및 열람이 가능합니다. 콘텐츠몰 바로가기(클릭) ◑ 전자책 미리보기(클릭)
뉴스등록일 : 2015-01-27 · 뉴스공유일 : 2015-01-30 · 배포회수 :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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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무월 · http://dsb.kr
타인의 방  이자야 콩트집 (전자책) / 한국문학방송 刊   문학의 바탕은 상상력이다   봄꽃이 만발한 점심나절에 한 통의 편지가 날아왔다. 그중 일부를 소개한다.   ‘병원에 입원하여 있던 중, 까맣게 잊고 있던 《수필문학》지를 부인으로부터 받아들고 거꾸로 뒷면부터 읽어나갔습니다. 편집장님의 「내 삶의 길에 부르는 노래」 연재작품을 읽고 배꼽을 움켜쥐고 웃었습니다. 지나간 호까지 앉은자리에서 섭렵, 킥킥거리고 웃다가 사래까지 들려 뱃살이 결리고 아파서 결국에는 한방파스를 붙이기까지 했답니다.’ - 토종꿀맛 …(중략)…   힘이 솟는다. 글을 쓰는 직업을 가진 게 무엇보다 기쁘다. 월간 《수필문학》지에 매호 연재되는 내 글을 읽고 메일이나 전화, 편지글로 격려와 희망의 메시지를 담아 주는 독자가 있기에 글 쓰는데 신바람이 난다.   요즘은 픽션을 근간으로 하는 소설이 픽션의 요소를 줄이고 작가의 체험적 사실을 중시하는 이른 바 팩션(Fact+Fiction)을 시도하는 경향이 크다. 이에 수필은 그 반대로 체험을 중시하는 글이지만 픽션적 요소를 약간 가미하여 진부함에서 벗어나 재미있는 글이 되게 하자는 의견이 많다. 이 글은 수필에 상상력을 가미하여 콩트적 수필로 쓴 하나의 실험작이라 할 수 있다.   ‘콩트수필’이란 용어가 생경할지 모르나 수필의 형식과 구성을 콩트의 형식을 빌렸다는 뜻이다.   글쓰기는 틀과 형식에 강요당하면 결코 좋은 작품을 기대할 수 없다고 본다. 거짓말, 허구, 상상력이란 단어가 있지만 문학의 가장 큰 바탕은 상상력이다.       독자를 즐겁게 하고 또는 글 속에 빠져들게 하는 작가라면 성공한 작가라고 나는 당당히 말하고 싶다.   술에 물탄 듯 물에 술탄 듯한 소리를 나열하지 않겠다. 앞으로도 톡 쏘는 글, 징그럽게도 추악한(?) 글들도 써볼 생각이다. 왜? 그것이 인생이니까. 세상엔 배우고 돈 많은 사람만 사는 것이 아니다. 인간의 삶에는 빛과 그림자가 동전의 양면처럼 상존한다. 나는 어렵고 소외 받은 사람들의 얘기에 관심이 많다.   마음 놓고 글을 쓸 수 있도록 날개를 달아 준 남편과 표지를 그려준 딸, 그리고 모두에게 고맙다. ― 思林 이자야, 책머리글 <작가의 말>    - 차    례 - 제1부 피아노 소리 밤 10시    자살 시도  광고  복권  피아노 소리  안아주기  찜질방  제2부 그 말 한 마디 사랑의 징표  老 母 2  붕어빵  그 말 한 마디  생일 선물  열쇠 하나  거지  타인의 방   이자야의 수필세계 _ 강석호 [2015.01.22 발행. 113쪽. 정가 5천원(전자책)] ※ 이 책은 콘텐츠몰.com 에서 바로 구매 및 열람이 가능합니다. 콘텐츠몰 바로가기(클릭) ◑ 전자책 미리보기(클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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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무월 · http://dsb.kr
그는 늘 색안경을 쓰고 다닌다  이자야 콩트집 (전자책) / 한국문학방송 刊   문학의 바탕은 상상력이다   봄꽃이 만발한 점심나절에 한 통의 편지가 날아왔다. 그중 일부를 소개한다.   ‘병원에 입원하여 있던 중, 까맣게 잊고 있던 《수필문학》지를 부인으로부터 받아들고 거꾸로 뒷면부터 읽어나갔습니다. 편집장님의 「내 삶의 길에 부르는 노래」 연재작품을 읽고 배꼽을 움켜쥐고 웃었습니다. 지나간 호까지 앉은자리에서 섭렵, 킥킥거리고 웃다가 사래까지 들려 뱃살이 결리고 아파서 결국에는 한방파스를 붙이기까지 했답니다.’ - 토종꿀맛 …(중략)…   힘이 솟는다. 글을 쓰는 직업을 가진 게 무엇보다 기쁘다. 월간 《수필문학》지에 매호 연재되는 내 글을 읽고 메일이나 전화, 편지글로 격려와 희망의 메시지를 담아 주는 독자가 있기에 글 쓰는데 신바람이 난다.   요즘은 픽션을 근간으로 하는 소설이 픽션의 요소를 줄이고 작가의 체험적 사실을 중시하는 이른 바 팩션(Fact+Fiction)을 시도하는 경향이 크다. 이에 수필은 그 반대로 체험을 중시하는 글이지만 픽션적 요소를 약간 가미하여 진부함에서 벗어나 재미있는 글이 되게 하자는 의견이 많다. 이 글은 수필에 상상력을 가미하여 콩트적 수필로 쓴 하나의 실험작이라 할 수 있다.   ‘콩트수필’이란 용어가 생경할지 모르나 수필의 형식과 구성을 콩트의 형식을 빌렸다는 뜻이다.   글쓰기는 틀과 형식에 강요당하면 결코 좋은 작품을 기대할 수 없다고 본다. 거짓말, 허구, 상상력이란 단어가 있지만 문학의 가장 큰 바탕은 상상력이다.       독자를 즐겁게 하고 또는 글 속에 빠져들게 하는 작가라면 성공한 작가라고 나는 당당히 말하고 싶다.   술에 물탄 듯 물에 술탄 듯한 소리를 나열하지 않겠다. 앞으로도 톡 쏘는 글, 징그럽게도 추악한(?) 글들도 써볼 생각이다. 왜? 그것이 인생이니까. 세상엔 배우고 돈 많은 사람만 사는 것이 아니다. 인간의 삶에는 빛과 그림자가 동전의 양면처럼 상존한다. 나는 어렵고 소외 받은 사람들의 얘기에 관심이 많다.   마음 놓고 글을 쓸 수 있도록 날개를 달아 준 남편과 표지를 그려준 딸, 그리고 모두에게 고맙다. ― 思林 이자야, 책머리글 <작가의 말>    - 차    례 -  작가의 말  제1부 길 찾기 이상한 여인  아버지  서신  그 여자 1  떨이인생   길 찾기   셋방 청년 제2부 패랭이꽃이 피다 소다빵  꽃다발  천사  패랭이꽃이 피다 야구 방망이 엽서 그는 늘 색안경(라이방)을 쓰고 다닌다 이자야의 수필세계 _ 강석호 [2015.01.22 발행. 112쪽. 정가 5천원(전자책)] ※ 이 책은 콘텐츠몰.com 에서 바로 구매 및 열람이 가능합니다. 콘텐츠몰 바로가기(클릭) ◑ 전자책 미리보기(클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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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무월 · http://dsb.kr
수다와 입바르다  박인애 에세이집 (전자책) / 한국문학방송 刊   책의 제목을 『수다와 입바르다』라고 붙여보았다. 소리를 내어 읽으면 어감이 딱히 좋은 제목은 아니다. “입바른 소리를 잘한다.”는 말은 익숙한데 ‘입바르다’를 따로 떼어 놓으면 생소한 느낌이 들기 때문이다. ‘입바르다’는 바른말을 하는 데 거침이 없다는 뜻이다. 소리를 내어 읽는 것보다 눈으로 읽으면 더 정이 간다.   이 에세이집은 2010년부터 최근까지 뉴스코리아에 기고해 온 작품의 일부를 첨삭하여 묶은 것이다. 그달그달 주어진 삶의 흔적 중에서 가장 이슈가 되었던 것을 나누려고 애를 써왔다. 쓸 수 있어 기쁘고, 나눌 수 있어 행복하다. 글을 쓰면서 가장 기뻤던 것은 독자로 부터 좋은 피드백을 받았을 때가 아니었나 싶다. 독자가 나의 VIP이니까. ― 박인애, 책머리글 < 작가의 말> 중에서          - 차    례 - 작가의 말   제1부 하늘에서 만난 인연 빨래방 이야기   오월의 향기       책 읽는 방학  부부젤라를 불어대는 세상 앞에 서다  Shake it, 흔들어 봐  포화 속으로  짭새들의 행진  하늘에서 만난 인연  아버지의 강  제2부 세상을 구했던 책을 읽어라 추억의 종합선물세트  갈매기의 꿈  부족한 2% 채우기  열공 모드  로또 대박, 그 멀고도 먼 이름이여!  산사람은 살아야지  당신도 검지족?  Market 28  세상을 구했던 책을 읽어라  제3부 누난 내 여자니까 명품 천국  교통정리  봄이라는 이름으로  하루에 몇 끼 드세요?  누난 내 여자니까  남자의 변신도 무죄  글로벌 한민족 여성  책 읽는 소리, 달라스를 흔들다  분꽃 예찬  나도 가수다?  정전 35분   초경  제4부 유령 친구 유령 친구  사춘기  특별한 선물  DUMBO’처럼 씩씩하게  추억으로 가는 기차  눈물에는 연습이 필요 없다  삶의 Alert  응답하라, 1994!  소주 한 잔  신체발부수지부모  현저동 101번지  달팽이  책 소개  [2015.01.22 발행. 209쪽. 정가 5천원(전자책)] ※ 이 책은 콘텐츠몰.com 에서 바로 구매 및 열람이 가능합니다. 콘텐츠몰 바로가기(클릭) ◑ 전자책 미리보기(클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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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무월 · http://dsb.kr
계간 [울산문학] 2014년 겨울호 화보 권두언 | 추창호(시조시인, 울산문인협회 회장) 특집 | 제14회 울산문학상•제10회 올해의 작품상 [제14회 울산문학상] 운문 부문ㆍ류윤모_윤희  산문 부문ㆍ권비영_Uc의 파라다이스 [제10회 올해의 작품상] 운문 부문ㆍ김정숙_타르고와 알레그로 사이  산문 부문ㆍ이지원_모짜르트와 조기새끼 삼인삼색 | 나의 삶, 나의 문학 최이락_친구따라 강남가다  이충호_나의 문학을 돌아보며  금병소_울산문인협회에 대한 나의 추억 시 강세화 김양자 덕진 서종주 유성재 이영희 정오현 허진연 권영해 김옥균 문모근 성덕희 이강하 이자영 주여옥 한신디아 권주열 긴은수 박장희 신필주 이문조 임정택 최일성 김루 김익경 박종해 양명학 이사빈 전금순 최철조 김만복 김지철 박진한 엄덕이 이상태 전선주 한석근 김성춘 김행조 서금자 유성순 이성운 전용원 한영채 시조 김동관 김정수 김조수 김종렬 류현서 송양숙 이서원 임석 조경애 하주용 한병윤 한분옥 아동문학 [동시] 박영식 이시향  [동화] 강순아 최미애 수필 강옥 김미경 김순희 김잠복 도무웅 박미자 박서정 설성재 유숙자 이명길 이정호 이철수 정은영 조관형 최현숙 신입회원 작품  [시부문] 오금화_문들이 사는 집 [시조부문] 정옥희_가시나무새 [수필부문] 박동조_모래시계 채정순_굿 [동화부문] 고정옥_바우 할머니와 저승사자 [소설부문] 이호상_가락지 협회 소식 [2014.12.02 발행. 340쪽. 정가 1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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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무월 · http://dsb.kr
반년간 [문학이후] 2014년 겨울호 문후마당 | 배준석_겨울 이야기 詩   허말임_벗어봐요 / 정류장 정라진_손바닥 / 눈빛 박점득_보석의 힘 / 벤치 김말희_넉 잔의 커피 / 벤자민 나무 고정숙_물이 돌에게 / 뒷바퀴만 박혜숙_오늘 / 외로 이나연_분신 / 모닥불을 지펴요 신경자_볼우물 / 밤손님 송천일_구절초 / 민들레 박재숙_뚝배기와 바지락 / 홍두 신작小수필집   주영애_동갑 / 두고 온 고향 / 변소와 화장실 [창작메모] 강애란_재봉틀 / 청구슬 / 빌려 입은 옷 [창작메모] 초대시 정대구_장마전선 / 햇살치료 隨筆 김선화_빛나는 날들 이근숙_모기 신숙영_손 편지 구자선_터미널에서 임명숙_러브 레시피 조현숙_이별은 여행지이다 조성희_쑥부쟁이 황복선_제비 가족 윤영자_애끓다 이연숙_완장 김혜영_못 제26회 문학이후 신인상 발표 | 당선작 없음 불교 설화 연재(9) | 신현득_엄마 말을 잊었다가 等 7편 [2014.12.31 발행. 173쪽. 정가 8천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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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표 없는 편지  아미시단 제7시집 / 당진시인협회 刊 권두언 | 홍윤표_예술의 본질은 시라는 의미에서 시인은 시를 써야 진정한 시인이다 시의날 선언문 초대시 이근배_가을서가序歌 김광자_冬詩 외 김규환_산방山房 외 공정식_홍윤표 博士님의 휴머니제이션 詩 허홍구_내일 외 방옥산_맨발 외 표연분_국화 외 김학중_풍장 강애나_강물 스캔 특집 1 | 당진출신 작고시인 집중조명-故 이완식 시인 [문예사조 신인상 등단자료] [심사평] [유고시집 대표작품] 바람 외 [이완식 시인의 작품세계] 리헌석(문학평론가) [추모시] 당신의 시심詩心이_김규환(시인•덕산고등학교 교감)  낙조落潮_홍윤표(시인•호수시 문학회장) 특집 2 | 제12회 정훈문학상 수상-홍윤표 시인 [심사평] 충청문학의 자긍과 푸르름을 지킨다 [수상소감] [자선대표작] 꿈꾸는 서해대교 외  회원시  정기원_겨울이 오는 소리 외 정재학_지나가면 생각나는 것은 외 윤혜경_카톡 외 심장섭_가을 나뭇잎 사랑 외 박민식_징소리 외 홍원선_이제 어쩌나 외 홍윤표_무거운 시선 외 박종영_용접공 외 특집 3 | 심훈상록문화제 학생백일장 우수작 [장원산문] 심훈, 못다 핀 꽃_정민영 [차상산문] 나의 하늘_조유정 [차상운문] 가을이 찾아온 필경사를_박신형 당진시인협회 회칙 당진시인협회 연혁 당진시인협회 회원 주소록 당진시인협회원 작품집 목록 [2014.11.25 발행. 158쪽. 정가 1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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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무월 · http://dsb.kr
계간 [시와늪] 2015년 신년호 여는 글 | 2015년 을미년 첫 문집을 펴내며_회장 배성근 2015년 26집 신년호 특집 작가 소개 한판암 남용술 예시원 이권섭 조선형 정인덕 오영희 강복임 2015년 1차 추천 수상자 김상필 김인생 박근태 2015년 신년호 특집 [본문】 특집 1ㆍ권두수필 | 을미 원단의 돋을볕_자료정리 성화룡  특집 2ㆍ기획연재 | 영산 만년교편_자료정리 이정숙   특집 3ㆍ문화탐방 | 창동예술촌을 찾아서_자료정리 김청수  특집 4ㆍ유적탐방 | 전북 남원을 찾아서_자료정리 김영락  특집 5ㆍ특별초대 | 조선형ㆍ정인덕_자료정리 정인환  특집 6ㆍ특별기획 | 오영희 시인편_자료정리 윤혜련  특집 7ㆍ추천작가 | 강복임 시인편_자료정리 예시원  2015년 신년호 신인 추천(1차 추천당선) | 김상필 김인생 박근태 2015년 신년호 초대 김동원_시인 외 1편 김욱진_행복 채널 외 1편 김종웅_땀의 기억 외 1편 남궁연옥_비교 외 1편 송연우_가을 햇살이 짓는 으뜸에게 외 1편  신승희_바다로 간 강물은 돌아오지 않는다  안미자_강물 미술과  예원호_종점에 서서 외 2편 이영순_바람부는 여자  장희한_주천강섶다리 외 1편 전미야_무적지無籍地에 보내는 편지 외 1편 홍종기_첫눈 외 1편 2015년 신년호 시 마실 강복임_그대는, 나는 외 1편   금동건_내가 외 1편   김명길_가람문학제 외 1편 김명이_배추 장다리 외 1편  김명호_배내봉 억새 외 2편 김미숙_무릎 외 1편 김미애_요양병동 외 1편   김성훈_나의 시의 뺄셈 외 2편 김영락_절인 맛 외 1편 김정휘_우지마오 외  1편 김청수_민들레 모텔 외 2편 박규해_아지랑이 나 외 3편 박인재_달빛 소나타 1편  배성근_눈꽃 외 1편 백귀련_담쟁이 단풍 외 2편 엄윤남_다래 넝쿨  우남희_호숫가에서(동시) 외 1편 윤명학_삼베적삼 외 1편 윤혜련_아직 못 다한 이야기 외 1편   이다경_그거 아세요? 외 2편   이세진_해물 칼국수 외 1편 이재란_열정 외 1편 이정숙_담배 외 2편 정광일_애국가  정인환_내 구두 외 1편  정진화_송년회 외 1편 정영희_별리 외 2편 조미애_아버지 외 1편 조정혜_눈꽃 비애悲哀 외 1편  최문수_들꽃처럼 외 1편 2015년 신년호 수필 마실 이권섭_사회복지사와의 동행(2) 예시원_사회 지도자의 덕목  이정순_내 보물을 찾는 여행 2015년 신년호 소설 마실 박서영_[단편소설] 가면무도회 [2015.01.17 발행. 282쪽. 정가 1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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격월간 [수필시대] 2015년 1/2월호 권두시 | 元旦의 소망_김선욱  권두 칼럼 | 2015, 새해를 맞는 마음_성기조  권두 에세이 | 새 길의 출발선에 서서_김영중  기획특집 1 | 60호를 축하하며 우리 문단사에 새 금자탑을 세운 《수필시대》_김병권  종이책으로 실아남기 위한 새로운 도약을 기대한다_김애자  동갑내기_김정식  ‘수필시대’를 활짝 연 격월간 《수필시대》_김학  《수필시대》 60회 기념하며_박진문  농익은 글밭, 《수필시대》_신상범  작은 풀씨가 울창한 숲을 잉태하기까지_유성재  수필죽방_윤주홍  한 그루 젊은 사과나무_임완숙  《수필시대》 10년의 깊이와 넓이_정영자  《수필시대》 10주년을 축하하며_주영길  글로벌시대를 이끄는《수필시대》_하오명  기획특집 2ㆍ수필의 창-한국수필의 내일을 위한 제언 | 한국 현대문학과 수필의 역할_하길남  기획특집 3ㆍ수필평론 | 노년의 열정 수필에 담다_김종화 기획특집 4ㆍ수필로 쓰는 세상 이야기 | 멋진 삶을 사는 친구_문희봉  기획특집 5ㆍ이달의 화제 작가 | 신상범 어긋난대화  사람이 자원이다  광주에서 렌트카 타기  목련 나무  비행기 안에서  신상범 수필읽기_편집부 기획특집 6 | 초대수필 날개 돋다_정여송  가출 중에 있었던 일_홍혜랑  기획특집 7 | 문학동인회 탐방 〈대구·경북청하문학회〉 대구•경북청하문학회_김정식 海菊_강정숙  도전_김정식  글을 보다_김혜정  첫눈 내리는 날_노덕경  사랑 예감_박기옥  까치 집_박정자  절실한 꿈_이정경  기획특집 8 | 수필로 쓰는 나의 문단 등단기(24) 약속은 진행 중_조미순  마음을 묶어준 끈, 등단_홍정자  기획특집 9 | 수필로 쓰는 자서전 나의 兵營 일기_김중위  잃어버린 나를 찾아서 3_윤석산  기획특집 10ㆍ테마가 있는 수필-새해 | 새해, 그 꿈을 잣는 물레_정연순  기획특집 11ㆍ사투리 탐방(6) | "아이! 내레 죽갔다.”(평안도)_성낙수  기획연재 1ㆍ이 한 편의 수필 | 어울림세_오정순 기획연재 2 | 문학이 숨쉬는 현장 〈독일편〉 라인강에서 띄우는 편지_서정희  〈캐나다편〉 오타와,,그 짧은 만남_이원배  〈미국편〉 Cathedral of Saint John the Divine_이일호  기획연재 3 | 징르별 수필 읽기(영화, 음악) 카트리느 드느브- Catherine Deneve_김가영  모차르트의 <봄의 동경>_조영숙  기획연재 4 | 탐라에 새겨진 인문의 향기(6) 절부암, 그 전설의 시작_백종진  기획연재 5 | 수필로 보는 그림 이야기 治癒의 기술-비움과 채움_양혜경  시와 수필의 만남 | 노을_방지원  신작수필 13인선 도막이야기 서넛_강나루  며느리의 사랑_김선남  하늘로 오르는 길_박래흥  선택_박영자  달빛어린 남천 강변_박춘자  효제 동문_오세윤  애교머리_윤정희  느티나무_이길자  59번 국도에서 생긴 일_조선형  노년의 삶_조혜자  숲속의그 집_최정윤  칠순의 새해를 맞으며_최홍석  거대한 도시 ‘상해’_한영자  작고 수필가의 다시 읽고 싶은 수필-법정 편 | 무소유 한국 고전 감상(29) | 고산 윤선도의 《산중신곡》 고동주의 세상이야기(15) | 인간의 중대한 문제_고동주  이희의 수필 세계(15) | 브로우치_이희  번역수필 | 애매한 日本의 나-오에겐자브로(大江健三郎)의 노벨文學賞 수상기념 강연_정명숙  기행수필 연재 1ㆍ터키 기행 | Umut Tehemal Hotel_이은경  기행수필 연재 2ㆍ인도 성지 순례 | 룸비니에서 쿠시나가르까지_임완숙  세계의 명수필(53) | 학문에 대하여_프란시스 베이컨  《수필시대》를 열기 위한 1ㆍ2월호 총평 | 일상의 이야기가 수필이 되는 이유_성기조  제60회 신인 당선작 | 아내와의 산책_조용범  [2015.01.01 발행. 307쪽. 정가 1만원]
뉴스등록일 : 2015-01-23 · 뉴스공유일 : 2015-01-30 · 배포회수 :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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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와 너의 장법  한국문학진흥연구포럼 대표작 선집 김송배 나와 너의 장법章法 1 나와 너의 장법章法 2 나와 너의 장법章法 3 나와 너의 장법章法 4 나와 너의 장법章法 5 나와 너의 장법章法 6 나와 너의 장법章法 7 나와 너의 장법章法 8 나와 너의 장법章法 9 나와 너의 장법章法 10 나와 너의 장법章法 11 [문단칼럼] 문학 그리고 문인과 문단  [회고담] 실종당한 나를 찾아 나서는 길  [시론] 현대시와 언어  김용언 아버지의 칼 2  아버지 생각  처서 지날 무렵  눈이 쌓인다  병상에서 도시 바라보기  티눈의 혁명  파리사냥  아내는 꽃구경 가고  밥알을 줍는다  옹벽에 매달려 있는 낙서를 보며  정희수  봄을 기다리며  번데기  거울은  무슨 바람 불어  꿈속에 꽃이 핀다면  경칩에 맞는 햇살  돌단풍  봄이 수채화를 그리다  누군가는 습관처럼  사는 연습  이상룡 그리운 그 사람  나눔의 집  반성反省  백자  빛 공해  삶 1  폭포  항일의병 기념공원을 찾아서  허무  환경오염  이정섭 순진하기는  상속재산  이효녕 길가에 버려진 여자  심상옥 모랫바람 비단길  생각의 눈 붉은 담이 마치 운명처럼  이진호 발가락 전쟁  새싹(Ⅱ)  그게 그거다  생각 속에서  강가에서  봄노래  밤섬으로 간 눈  변두리 스케치  늦가을 풍경  언제쯤  [시론] 추구적 실험정신으로 [2015.01.15 초판발행. 144쪽. 정가 1만원]
뉴스등록일 : 2015-01-23 · 뉴스공유일 : 2015-01-30 · 배포회수 :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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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무월 · http://dsb.kr
기쁜 인생 품어 주소서  김흥열 시집 (전자책) / 한국문학방송  刊   사람은 누구나  자연에서 태어나 자연 속에서 평생을 머물다가 자연으로 돌아간다. 그런 삶속에 본인은 자연의 마음을 읽고 싶어서 자연을 가끔 찾아 글을 즐겨 쓰던 중에 예전에는 마음속에 닿지 않던 아름다운 벗을 많이 만나게 되었습니다.   여러분들도 잘 아시는 다람쥐, 청살 모의 앙증스런 자태, 산새와 곤충이 짝을 쫓는 구애 등등……. 자연 속에서 예쁜 빛깔을 뽐내며 유혹하는 노루귀, 모데미풀, 복수초 등 야생화. 그리고 물소리 바람소리처럼 자연 그대로 달려 와 가슴에 안기는 친구들이지요. 덧붙여 반가운 것은 자연 속 벗들에 버금 할 따듯한 가슴의 새로운 벗을 만나게 된 점에 고마움을 느끼며 이런 자연을 우리 사람들 삶의 모습으로 표현하고 싶어 시를 쓴 것을 제1시집 『서원 정』에 이어 제2시집 『 기쁜 인생 품어 주소서』를 전자책으로 출간하게 된 것을 큰 영광으로 생각합니다.   앞으로 더욱 절차탁마하며 곱고 아름다운 글을 쓰기 위해 혼신의 노력을 다할 것을 다짐해 봅니다. ― 김흥열, 책머리글 <시인의 말>          - 차    례 - 머리말  제1부 계립령을 오르며 가을 산  가을이 오는 소리   강(江)  개망초 아씨  거꾸로 생각하는 삶  계룡산 메아리    계립령을 오르며  고향 가는 길  구름은  구름이 되어  구름처럼 흘러가고 싶다  그 옛날의 남한강  그대 마음  그리움 흔적  그리움  기쁜 인생 품어 주소서  꼬마 요정  꿈길 사랑  넘실대는 가락  노래에 사랑 담고  제2부 비내길을 걸으며 들국화꽃 보며  버리면서 살아가면  비내길을 걸으며  사공 1  사공 2  사랑 울타리  산사(山寺)에서  소나무 숲길  인생(人生)  장날  주검에 대하여  하루의 끝엔  한마음  빗소리의 속삭임  사랑을 심어 줄게  나의 인생길  마음의 고향  잊으라네  마음의 상처  버리고 나면  제3부 호암지 새벽길 사랑의 찬가  나눔愛  옛 추억 동산  해맑은 내 마음  호암지 새벽길  내 사랑 전하련다  울림  들꽃  평화의 편지  인생 시험공부  계룡산 메아리  봄비야,뭐 하니?  평온으로 맞는 아름다운 길  떠나간 정  사랑의 노래  물안개  진심의 그 속  애절한 사랑노래  마음을 열면     인생 흔적  제4부 덕주루에서 폭포(瀑布)  내 사랑 그대  비와 동행(同行)  빗속을 걸으며  남한강 소야곡  덕주루에서  봉황리 마애불상  추억을 삼키며  눈(雪)은 우리에게  나팔꽃  나비  새해 새아침  옛 추억 동산  남한강 물결소리  오두막 창문 집  무궁화 꽃길  삶의 원천(源泉)  낙엽 된 사랑 따라  물거품  오리같이 살아가리  제5부 닷돈재의 봄 닷돈재의 봄  대장간  삶의 뿌리  슬픈 이별  어린 꿈나무들  여행  꿈나무  꿈동산  품바 인생  사랑과 꽃  가을엔 국화꽃 겨울엔 동백꽃  꽃씨  네 마음 깊은 뜻에  느티나무  나 그대에게  호수  쓸쓸한 시장 냄새  즐거운 삶  구름이 되어  그리움   허공(虛空)의 꿈  오늘밤엔  로맨스  [2015.01.22 발행. 161쪽. 정가 5천원(전자책)] ※ 이 책은 콘텐츠몰.com 에서 바로 구매 및 열람이 가능합니다. 콘텐츠몰 바로가기(클릭) ◑ 전자책 미리보기(클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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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총의 꿈 정호완 역사인물 스토리텔링 (전자책) / 한국문학방송 刊   설총은 통일신라의 새 판을 짠 교육 문화의 큰 바위 얼굴이다. 통일된 새 시대를 이끌어갈 새로운 사람을 교육하고자 모든 기득권을 놓게 하는 국학國學이라는 새로운 교육제도를 터놓았다. 거기서 새로운 표준 이두吏讀를 집대성하고 나아가 원효의 부점구결을 심화 발전시켜 훈민정음訓民正音의 새벽을 열었다. 개혁과 창신의 진정한 선도자였다. 신라 십현의 머리임은 물론, 한국 유학의 개척자다. 아리고 쓰린 그의 성장과정을 이야기 하고 싶었다. 삼가 옷깃을 여미며. ― 정호완, <글머리>       - 차    례 - 글머리  1. 시련의 계절  2. 만남과 헤어짐  3. 배움은 파도를 넘어  4. 국학의 깃발  5. 설총의 혜안  6. 화왕의 선택  7. 예제의 개혁   8. 표준이두의 속살  9.《화엄경》에 구결    [2015.01.22 발행. 199쪽. 정가 5천원(전자책)] ※ 이 책은 콘텐츠몰.com 에서 바로 구매 및 열람이 가능합니다. 콘텐츠몰 바로가기(클릭) ◑ 전자책 미리보기(클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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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이랑은 그랬어  이기은 시집 (전자책) / 한국문학방송 刊 아슴아슴 잊혀져가는 이야기들을 꺼내 / 다시 색을 입히고 우듬지를 살리는 일은 / 시간을 건너뛰어 그날을 다시 사는 행복한 일이다 / 향숙이, 정열이, 명자, 정임이, 순이 등의 이름을 / 되새기는 일은 이름을 기억하는 동작이 아니라 / 짓눌린 과거의 갈피를 들추어 그날의 삶을 꺼내 / 햇볕을 쬐게 하는 일이다 / 그것이 우리의 삶에 얼마만큼이나 긍정적인 / 역할을 할 것이냐는 굳이 따지지 않는 게 좋을 것 같다 / 초등학교 시절 단짝친구들의 치마를 들치던 일이 / 치마 속 궁금증을 밝히기 위한 일이 아니라 / 그저 들추는 동작으로 마음을 전했던 / 지극히 원초적인 관심의 표명이었던 것처럼 / 햇볕에 널어놓은 이야기들의 색이 바래 / 더욱 희미해진다고 해도 통풍시킬 추억들이 / 있다는 것에 혼자 빙긋 웃음 지으며 만족할 수 / 있는 일이기에 “순이랑은 그랬어...” 하며 / 되돌릴 수 없는 시간을 막무가내 되돌려 본다. ― 이기은, 책머리글 <시인의 말>          - 차    례 - 작가의 말   제1부 그렇게 사랑해야지 가을 단상(斷想)  풀잎에 맺힌 이슬  안타까운 사랑   겨울이 겹쳐진 가을 오후  외로운 허수아비  상념은 목불 앞에서 졸고  첫눈 오던 날  생각이 고운 사람과 만나고 싶다  허수아비 닮은 이  아프지 않아도 눈물이 납니다  어머님의 가슴  그렇게 사랑해야지  그 길을 걸으면  눈 내리면 생각나는 이  새벽에 이는 미풍 따라  제2부 우리 함께 눈먼 새로 살자 우리 함께 눈먼 새로 살자  내 고향의 겨울은  생각은 어둠의 창을 열고  냉이 향  행복이란 과연  춤추는 재즈  술은 입술이 달다  돌아보면 행복이었는데  그림자  괘종소리  바다가 가슴앓이 하는 날  고백  낯선 타인  겨울 풍경  겨울 풍경 2  겨울 풍경 3  지울 수 없는 사랑  제3부 당신이란 이름 하나로 찜질방  소래포구에서  당신이란 이름 하나로  그리움  사랑  순이랑은 그랬어  여의도 연가  내 살아온 흔적  계절의 끝자락에 서서  수채화 한 폭  사랑하고 아파하자  상사화 피고 지듯  애달픈 인애(仁愛)  마음이 머무는 곳  첫사랑  사이버의 연정  제4부 꽃 한 번 피우기가 계절은 가도  세월을 버렸어, 내가  고향  새벽에 피는 상념  봄빛 사랑  삼단논법  그럴 수 있다면  도라지꽃 사랑  이별은 그렇게 왔어  언어의 유희  윤사월 오면  수선화  그날이 오면  꽃 한 번 피우기가  달맞이꽃  날갯짓을 해야 삶이 곱다  제5부 바람이 뒤집어주지 않으면 부지깽이  나목(裸木)의 가슴은  내게 당신은  봄꽃에게 하고픈 말  헛나이 지천명  고도(孤島)  살만한 세상  사랑에게 고함  바람이 뒤집어 주지 않으면  바람이 부는 날은  부처님과 하나님  검은 신기루  둘이어야만 합니다  우리가 사랑하게 되면  그렇게 왔다 가더이다  그렇게 아플 거면  제6부 논두렁에 앉은 행복 부처님과 하나님 2  바람 앞의 모정(母情)  부처님과 하나님 3  이별(離別)  그리움  지천명의 가슴에도  고향집 마당엔  편지를 쓰고 싶은 날  천년의 기다림  6학년 2반 교실로 가자  논두렁에 앉은 행복  그날 그 바닷가에서  무시로 찾아오는  기억 한 자락 펼치면  그 옛날 그곳에는  [2014.01.22 발행. 156쪽. 정가 5천원(전자책)] ※ 이 책은 콘텐츠몰.com 에서 바로 구매 및 열람이 가능합니다. 콘텐츠몰 바로가기(클릭) ◑ 전자책 미리보기(클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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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국 뉴욕일보 2015.01.21(수) 版    [시와 인생] 김지하 詩 <겨울에> / 김은자 해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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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효의 꿈 정호완 역사인물 스토리텔링 (전자책) / 한국문학방송 刊   원효의 민족자존과 공동선을 지향하는 화쟁이 이야기의 알맹이다. 중국 최고의 고승대덕인 현장이 지은 인명론(因明論)을 비판하여 판비량론(判比量論)을 저술하였다. 학승으로서 부점구결을 터놓아 설총의 이두집성에 밑불을 지폈다. 귀족 중심의 불교를 떨쳐버리고 대중 속으로 들어가 생활 불교, 민족불교를 일으키고 화쟁(和諍)이라는 화두를 민족 앞에 내놓았다. 오늘날에도 화쟁은 통합과 평화로서 그 빛을 말하고 있다.       ― 정호완, <글머리>   - 차    례 - 글머리  1. 샛별의 환생  2. 유심조의 화두  3. 쌍벽의 선승  4. 사랑과 미움의 강  5. 소통과 염력  6. 판비량과 가타가나   7. 저 언덕 넘어   8. 참 나를 찾아서      [2015.01.20 발행. 214쪽. 정가 5천원(전자책)] ※ 이 책은 콘텐츠몰.com 에서 바로 구매 및 열람이 가능합니다. 콘텐츠몰 바로가기(클릭) ◑ 전자책 미리보기(클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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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의 창  김연하 제9시집 (전자책) / 한국문학방송 刊   찬바람이 가슴을 스친다. 드높은 하늘아래 국화향기 짙게 풍기는 계절이 다가와 시심詩心으로 가슴을 물들인다.   현대시는 자신의 사상을 시를 위해 재편성해서 표현하고 구성하여 이미지화하기에 본시 역시 체험과 상상력을 이용하여 구체적인 형상화로 이미지화에 노력하였다.   제1부는 저마다 사람들의 마음속에 간절한 소망과 애틋한 사랑으로 인생의 잊을 수 없는 여운들을 담았다.   제2부는 움츠려든 골짜기마다 스며드는 봄기운이 한기를 밀어내 싹을 돋우고 꽃망울 터트리며 매화 꽃피는 강마을을 묘사했다.   제3부는 햇살 고운 창가에 붉은 장미꽃 싱그럽게 가득 채워 소중한 사랑으로 싱그러운 마음을 열어 정겹고 끝없는 사랑의 향기를 이야기했다. 제4부는 속절없이 흘러가는 구름 따라 앞서거니 뒤서거니 흔적만 남기고 세속에 얽혀 보낸 세월에 관하여 썼다.   제5부는 세월이 흘러 흘러도 우리 곁에 포근한 사랑이 있는 한 마냥 편안하게 느끼면 새벽에 작은 창문 사이로 우연히 한 줄기 따뜻한 햇살이 찾아오듯 소리 없이 다가오는 행복을 말했다.   제6부는 예쁜 어린 꽃봉오리를 날마다 가슴속에 찬연히 비추고 깨끗하게 영혼을 밝혀주는 숭고한 생명의 빛을 묘사했다.   이상과 같이 마음의 창과 꽃피는 강마을, 사랑의 향기, 세월, 행복, 생명을 묘사했으니 독자 여러분의 공감이 있었으면 좋겠다. ― 김연하,  머리말 <아홉 번째 시집을 내면서>      - 차    례 - 머리말  제1부 마음의 창 마음의 창  감사하는 마음  마음의 등불    마음  마음의 문  사부곡   마음의 향기  휴전선  도전정신  저녁노을   명상  학바위  초승달   제2부 꽃피는 강마을 꽃피는 강마을  매화동산  아침안개  여명의 빛  언덕 위에 하얀 집  섬진강 벚꽃 길   산수유  사월이오면  범종소리   금수강산  나눔의 삶  아름다운 사랑  숲길에서  제3부 사랑의 향기 사랑의 향기  사랑이 머무는 곳  못 이룬 사랑  벚이 그리울 때  사랑의 이유   외갓집  담장이 인생  석별의 정  어머니 1  어머니 2  사랑의 기쁨  사랑 가꾸기   까치 사랑  제4부 세월 세월  구름 같은 인생  여름밤  인생의 조각보  세월의 흔적   저무는 가을  바다가 된 길   유월  꿈  시심  비빔밥  빨래  수호신  제5부 행복 행복  작은 행복  행복의 열쇠  겨울 찻집  행복을 주는 사람  아름다운 세상   순간의 행복  삶의 향기  가난  객토  목화  달팽이의 꿈  외딴집  제6부 생명 생명  오월의 향기  탄생  봄  봄비  난향  날개  홀로서기  연꽃  자화상  회상  애상의 기도  감사의 기도  [2015.02.20 발행. 94쪽. 정가 5천원(전자책)] ※ 이 책은 콘텐츠몰.com 에서 바로 구매 및 열람이 가능합니다. 콘텐츠몰 바로가기(클릭) ◑ 전자책 미리보기(클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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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SB 문학포레스트 - 김은자의 블루스튜디오 제15회   김기택 시 <껌> 편 ※ 위 영상을 시청하실 때에는 화면 오른쪽 하단에 있는 톱니바퀴 모양의 아이콘을 누르셔서 최고화질(720p이상)로 설정하신다면 선명한 화면으로 시청이 가능합니다.
뉴스등록일 : 2015-01-19 · 뉴스공유일 : 2015-01-20 · 배포회수 :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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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의 시퀀스  김다희 시집 / 시로여는세상 刊 시 몇 편움켜쥐고 / 단풍 속에 숨어보지만 / 낯빛이 무장무장 붉어진다. // 저 단풍은 / 계절이 준 선물이지만 / 대책 없이 붉어지는 / 이 낯빛은 / 어디서 온 것일까. ― 김다희, 책머리글 <시인의 말>     - 차    례 - 시인의 말 1 젓가락의 힘  내부로부터의 안부  고요하다는 것에 대하여  고래의 이력  무릎의 아바타  눈, 첫눈  연필  세월에 관한 후문  어머니의 문자  쑥, 쑤욱  시계  말의 뼈  가운뎃손가락 2 마주치다  정전  인연을 삭제하다  인생, 흑백사진 같은 이를 뽑다  봄비  장미장롱평전 不二  동굴  상처  마늘 종  아바타라  바람 3 꽃의 門  유월  오후 두 시  봄의 시퀀스  겨울과 봄 사이  틈  폐선의 말  바다하늘 고래자리  소문  달력  나무의 칸타타  푸른 바코드  귀신고래에 대한 기억 4 골목별곡 1-우물  골목별곡 2-투구꽃  골목별곡 3-골목의  골목별곡 4-기억  골목별곡 5-이별  골목별곡 6-야경  골목별곡 7-귀가  골목별곡 8-한낮을 지우는 바람  골목별곡 9-새벽  골목별곡 10-감천문화마을  골목별곡 11-철거  골목별곡 12-얼룩의 자리  골목별곡 13-가로등 해설 | 눈부신 돋을볕의 상상력_오탁번 [2014.11.25 초판발행. 101쪽. 정가 9천원]
뉴스등록일 : 2015-01-19 · 뉴스공유일 : 2015-01-20 · 배포회수 :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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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가락 옹이  전하라 시집 / 문학공원 刊 인생이라는 기차를 탔다 / 출발은 원만했다 / 그러다 주 긴 터널로 들어섰다 / 두려움이 앞섰다 / 터널을 지나자 / 만물이 생동하는 봄이었다 / 마음에 따스한 기운이 감돌았다 / 그러나 싶더니 장맛비가 쏟아졌다 / 언제까지 우중충한 날이 계속될까 / 가족들은 심란했다 / 마음의 산사태가 나고 / 아이들이 유실팔 것만 같아 좌불안석이었다 / 그리고 또다시 터널로 들어섰다 / 게다가 기차에 전기가 나갔다 / 한동안 아우성이다 / 그래도 기차는 멈추지 않고 계속 달렸다 순간 환해졌다 / 내 마음의 기차는 가을을 달리고 있었다 / 바야흐로 결실의 계절이다 / 첫 수확의 기쁨은 달다 ― 전하라, 책머리글 <자서> 서문  시적 상상력과 언어의 유희_이영춘 시인  진실구현에 성공하다_이재무 시인 1부 복숭아 세대 두부(豆腐) 두부(頭部), 둔부(痘部) 먼지, 뭔지 딸기네 집  잉어와 잉여 그녀의 주방 미저리 머저리 진저리 물의 집 나를 버무리다 마사회 소나무 고대로 가는 길 복숭아세대 스톰 연주 여드름을 짜다 은행잎이 흩날리다 책으로의 여행 건네주다 파운데이션 호수의 나이테 몸에 파도를 새기다 차압 2부 박스테이프 호박고구마 바람의 화원 길을 잃다 우정 순환열차 찬밥덩이 나무와 새 내 남자 박스테이프 비꽃이 통통 튄다 살아간다는 것 샌들 어둠의 항해 여름, 그곳으로의 여행 의자 전봇대, 혹은 아버지 접착제, 혹은 아버지 항아리, 혹은 어머니 물비늘을 벗긴다 손 시간의 터널 3부 짝사랑학 개론 카멜레온 우화를 꿈꾸다 왕새우 소금구이 장마 질겅질겅에 대한 동경 콩나물시루 전철 6호선 겨울을 위한 발레 스토커 스토킹 황태 탈출 모의 중 꼬리 파밭의 나비 성북행, 성폭행 선글라스 라일락을 꺾다 수면여행 셀카놀이 집을 사다 짝사랑학개론 배고픈 빽 4부 밀림의 계절 발가락 옹이 빨래하다 화단에서 버스 수족관 근대국 간격 동강할미꽃 월식 그 바다 사글세, 사 글세 안개정국 나뿐, 나쁜 꿈의 보이스 머리끈 혹은 이어폰 제로로부터의 제로 피스 가방의 꿈 판도라의 상자 컴퓨터 바이러스 알프스 소녀, 하이디 늦가을, 패션가이 외계와의 접속 밀림의 계절 콩알이 되다 정수기 작품해설 | 복숭아세대론과 수밀도 언어_김순진 [2014.12.23 초판발행. 143쪽. 정가 1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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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시학] 제5집 권두언 | 언행불일치의 세계, 이중인격의 향연_하수현(포항시인협회장. 발행 •편집인) 경북시학 초대시 | 나비들을 위한 레퀴엠 외 1편_문정희(한국시인협회장. 동국대 석좌교수) 포항 시문학의 향연 시월의 그리움 외 8편_권정선  지평선 외 4편_김귀현  돌멩이의 뿌리 외 4편_김근열  유희의 아침 외 4편_김미옥  저당 집히다 외 7편_김영신  밤의 정점에서 외 4편_박재우  어떤 낚시꾼 외 4편_손락천  고향회상 외 5편_이원상  그날 외 4편_이원식  나의 꽃들이 가며 외 4편_하수현 회원 특집 | 세월호 희생자 진혼을 위한 시편 다시 노래 부르게 하소서 외 4편_천기수 시집 속의 수필 어설픈 평등사상_정필중  이화에월백하고_김희준 경북의 시인들 나의 글씨 외 1편_서영수 목어(目語) 외 1편_김주완 청림풍경 외 1편_김만수 둥근밥상 외 1편_김신중 세상에 태어나 가장 잘한 일 외 1편_김나연 사막에 갇히다 외 1편_김수화 억새꽃 외 1편_오낙율 언젠가 폭발할 저 태양 외 1편_주재규 뿌리 외 1편_서영칠 오리, 날고 싶다 외 1편_이경이 나비 외 1편_신평 순환 외 1편_최라라 [2014.12.15 발행. 145쪽. 정가 8천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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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간 [유심] 2015년 1월호 포토포엠 | 새해의 기도_이성선 권두논단 | 검은빛 눈동자로 빛을 찾아나서는 시_박형준 신년기획 |  나는 이 시를 읽고 눈을 떴다  송찬호 〈칸나〉_김성규 장정일 〈충남 당진 여자〉_김남규 테드 휴즈 〈붉은색〉_김승일 김중식 〈이탈한 자가 문득〉_박소란 이영광 〈높새바람같이는〉_박준 백석 〈흰 바람벽이 있어〉_백상웅 최승호 〈흉터〉_유병록 한용운 〈알 수 없어요〉_이근화 조연호 〈오월〉_이혜미 이상 〈꽃나무〉_하재연 신대철 〈흰 나비를 잡으러 간 소년은  흰 나비로 날아와 앉고〉_황인찬 유심시단 바보처럼 웃으리_이승훈  아픈 날들의 기억_박민수  어느 날_백학기 첫 불_고진하  생각의 알_박만진  범부채가 길을 가는 법_안상학  크거나 작거나_이진우  백 톤의 질문_서안나  오르가슴_이국화  국경 너머의 잠_유정이 띄어쓰기에 맞게 쓴 시_박해석  유년의 강_박무웅 죽_강기원 적도_이태선  입동 무렵_구종현  제로섬 게임_문숙  저녁이 다 오기 전에_고영  연필_곽구영  북향화(北向花)_황정숙  출근길_김종규 비의 지문_오명선  겨울눈_길상호  너는 나의 눈물이다_권민자  밤의 골상학_신두호 유심시조시단 백제금동혜(百濟金銅鞋)_이근배  도다리쑥국_오영빈 꿈_문무학 누룽이_백승수 단추국화_박영식 갈대 울음_진순분 꽃피는 오선(五線)_정용국 식은 재를 치우고_정혜숙 알바천국_김영주 운현궁 호두나무_정희경 미당 서정주 탄생 100주년 기념 특별기고 | ‘천재 시인’의 비결은 끝없는 퇴고_이경철 유심이 주목하는 젊은 시인 |  박성준 유심 월평 혼돈을 넘어서_방민호  죽음 없는 사회의 시인들_신진숙  예술가의 발명품_홍성란 나의 삶 나의 문학 | 윤석산(尹錫山)_오늘도 기웃거리는 오래된 시의 골목 유심문학토크 | 30주년 기념모임-손잡고 함께 노소동락_정리 김지녀 시인 시집속의 시 - 가장 사나운 짐승 / 구상 《구상무상(具常無常)》중에서 - 사랑이여 어디든 가서 / 문효치 《대왕암 일출》중에서 - 세상에서 가장 큰 주먹 / 유자효 《아직》중에서 - 신발님 고맙습니다 / 정대구 《곰할머님 고맙습니다》중에서 - 점등 / 조성래 《천 년 시간 저쪽의 도화원》중에서 - 그리운  논 / 윤석홍 《밥값은 했는가》중에서 - 사춘(思春) / 정끝별 《은는이가》중에서 - 매미 2 / 강서일 《카뮈의 헌사》중에서 - 입동 / 김영근 《호퍼 씨의 일상》중에서 - 딸 시집보내고 / 김용화 《루루를 위한 세레나데》중에서 - 흰 낙타 이야기 / 윤원영 《즐거운 말씀》중에서 - 새벽 / 박미란 《그때는 아무것도 몰랐다》중에서 - 낙원상가 / 강만수 《아름다운 지느러미》중에서 - 팽목항·26 / 김강호 《팽목항 편지》중에서 - 풍경 / 신원철 《닥터 존슨》중에서 - 마두금 / 고영서 《우는 화살》중에서 - 귀족노동자 3 / 권혁재 《귀족노동자》중에서 - 나무의 수행 / 이병룡 《궁녀 발자국》중에서 - 바람을 키우다 / 이정원 《꽃의 복화술》중에서 - 흰 고무신을 보면 / 신표균 《가장 긴 말》중에서 - 동화속으로 / 김연미 《바다 쪽으로 피는 꽃》중에서 - 푸른  불꽃 / 김인숙 《소금을 꾸러 갔다》중에서 - 법수치의 밤 / 방순미 《매화꽃 펴야 오것다》중에서 누정시 기행 | 평해 월송정-동해의 밝은 달은 소나무에 걸려 있고_임연태 한국 현대시의 등뼈 동인 ⑬ 반시(反詩) | 역사적 상상력으로 축조한 새 서정의 요람_전철희 [2015.01.01 발행. 246쪽. 정가 1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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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지만 모르듯이  한경화 외 36명 지음 / 문학관books 刊 분당수필 17집을 내며 | 감성의 붓으로 이성의 칼로_한경화(분당수필문학회장) 축하글 | 건축에 필요한 못과 같은 존재가 되어야_윤재천(한국수필문학회장) 특집 | 몸 & ···  김소현_목사目四님  박성유_보이는 글  이지연_순대, 멍멍멍  인민아_신발  최정안(최민자)_몸도 말을 걸어 신호를 보낸다  최진옥_머리, 가슴 그리고 입  최재남_두건이의 쓴소리  한경화_그들의 동거  함기순_내 그림자 ‘이름’ 특집 | 시사수필  김선인_우리나라 섬을 국제적 관광지로 만들기 위한 방안  김순택_꿀벌과 꽃파리  김준희_이태리 남자  노정숙_어쩌나, 꽃들  문만재_또 속았다  박소연_위대한 눈 맞춤  유정림_오늘은 갑  정두효_거짓의 마지노선  최진옥_격세지감 특집 | 내 마음의 노래 ♬ 손영수_광화문연가  손희순_알함브라 궁전의 추억 속으로  이원화_사랑의 노래  임이송_나는 내 신발을 신는다  조영숙_하이든, 교향곡 제45번 <고별> 조용자 연분홍 치마가 봄바람에  전영순_꽃이 진 자리  최보인_작은 돌멩이 지나가 버린 시간  강은소_십일월  권현옥_알지만, 모르는 이름  박소연_능소화  이종숙_공터  장윤실_질량 보존의 법칙  전영순_기억 저편  최보인_소유와 정유 사이  한경화_지나가 버린 시간 나무가 헛가지를 치는 이유  강은소_왜 너를 사랑하지 못할까  권현옥_취업 준비생과 엄마  여련 김갑순_날아라 노란 나비  김동식_사람 구경  김선인_제주도 숲길에는 멈춤의 자유가 있다  김소현_모두가 외로워서  김사랑_공부 중입니다  김준희_참 좋은 시절  남홍숙_나무가 헛가지를 치는 이유  노정숙_그곳, 청산도 모리의 집  문만재_아, 이 목소리  박복임_만학의 꿈으로 만난 세상  박성유_노는 여자  박하영_그 바닷가, 그립다  손희순_석 달 열흘간의 도전  이원화_<극동으로부터 온 꽃>을 보고  이종숙_나 힘들어요  이지연_결핍의 바다에 풍덩  임이송_모리의 집 순수만으로  여련 김갑순_가을 꽃자리  박하영_내 이름은  손영수_무제  유정림_다시 시작해  조재은_순수만으로  최이안_뽕브라 비건과 텃밭  장윤실_봄눈 녹다  정두효_내가 나에게  조영숙_셋이서 소풍 가듯  조용자_명문대에 보낸 비결  조재은_향기가 아프다  최이안_비건과 텃밭  최정안_최민자 버스를 타고  최재남_두 개의 시선  함기순_걸음걸이 단상 [2014.12.10 발행. 264쪽. 정가 1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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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간 [한국산문] 2015년 1월호 권두시 | 최승호_대설주의보 권두 에세이 | 서영은_아, 생명! 신작 에세이  장은경_아무, 아무 것도 아닌 김영범_할아버지의 눈물 이정희_어디서 무엇이 되어 다시 만나랴 노정애_특별한 밥상 박인숙_나는 너를 원한다 이상술_공원(公園) 카스트 의학 칼럼 | 김태임_반갑지 않은 손님 화제 작가 | 김선희_새로운 주체의 탄생을 위한 냉철한 자기풍자ᅳ소설가 이시백 지구촌 나그네 | 정찬열_산티아고 순례길을 걷다 이주헌의 명화 산책 | 레스토랑을 그린 그림들 김창식의 문화 감성터치 | 하늘에는 별 박상률의 글밭 이야기밭 | 글은 힘이 세다 특집 | 캐나다 한국문인협회의 새해 인사 [서문] 캐나다 한국문인협회를 소개합니다  이종학_올겨울에는 눈(雪)을 팝니다 이원배_책 한 권의 인연 박오은_작심 석 달 강은소_어머니의 향기 조은주_인연의 빨간 실 나의 대표작 | 임만빈_나는 엉덩이를 좋아한다 테마 에세이 | 별리 그리고 삶  이영옥_굴비와 바나나 이마리나_어머니의 일기장  조수근_눈물 신작 에세이  문영일_약한 자예 그대 이름은 남성 오길순_‘이쁜’ 엄마 설영신_잘못 끼어든 사진 한 장 안옥영_담배에 관한 소소한 단상(斷想) 이영묵_12월 눈.오는 날에 김성희_나의 중2 친구들 .、 이상태_안동을 호남선으로? 홍혜랑_머언 길 돌아온 사람들 명정강_드럼소리 안명자_기다림 이문자_등용의 길 오윤정_석경사 가는 길 한국산문 제105회 수필공모 당선작  홍성희_영원한 내 키다리아저씨 원경혜_서기 2045년의 어느 하루 김형주_바람의 말 제5회 구상한강백일장 산문부문 장원 | 최유진_거미줄 이달의 수필 읽기 | 형상과 교술 사이 [2015.01.01 발행. 182쪽. 정가 3천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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격월간 [한국문인] 12/1월호 시와 그림 | 권순형_눈 내리는 아침  신인문학상 수상자 | 시• 수필  포토에세이 | 박선옥_여명으로 밝아 오는 아침  한국문인회 총회장 칼럼 | 권순자_새로운 만남의 해를 기다리며 권두 칼럼 | 신광호_아름다운 시 창작, 서정 이철호 시집 『홀로 견디기』 작품 개관 특집 1 ㆍ 사라져가는 것들-바수거리 | 김학 오경자 김중위 신미송 최희명 특집 2 ㆍ 2014 하반기 문학상 수상작 | 김기동 도광의 손해일 김천우 심돈섭 강현우 육은실 문학회 탐방 | 동작문인협회 채린_시화호 갈대 습지에서 나영봉_못다 핀 꽃봉오리 은학표_소유 진수용_시침時針 김영석_행복을 생각한다 김태순_가을 1 박영란_사랑 조태현_딱따구리 서동애_선급 조위금 김미옥_통쾌한 카운트 펀치 김상연_나뭇잎 하나에도 순순히 물들고 싶다 작가가 있는 풍경  아동문학, 대를 이어 지켜온 김철민 교장의 뚝심-김철민 시인·아동문학가_글 김영훈 설빛 은어 | 신작시 공정식_因에서 緣으로  김숙려_별난 머그잔  김황팔_고깔모자  남대석_하늘공원  박명숙_엉뚱한 남자  양희봉_희수喜壽에게  오숙자_노을 빛 그리움  정임화_저 태양  진순분_섬, 그 먹먹한  황순우_도돌이표  홍석하_메마른 언덕 설빛 은어 I 신작수필 김학래_남도의 맛과 멋  남태희_결혼의 조건  문홍규_송년의 밤  용영옥_옥수수와 강 건너 밭  정기용_홀 수數의 개념槪念  하병우_그 여자의 침묵沈黙 작품리뷰 | 노중하 작품세계 ― 마음의 그릇을 통해 담아내는 맛깔스러운 정형시조, 자연과 인간을 심미적인 영상으로      형상화한 작품들_이철호   영역작품  송희_눈물 외 1편  송양의_우리 부부의 비밀  시평 | 이철호_운명과도 같은 시, 죽어서도 시를 쓰지 않을 수 없다는 시인들의 마음   수필평 | 표중식_사회적 공기公器로서의 수필의 역할  영화읽기⑤ | 박신숙_다시 시작해 (Begin again을 펴고)  역대 문학상 수상자 명단  제88회 신인문학상 [시] 김선임_은행 외 2편  박영숙_이별 외 2편  변정연_또 하나의 숨 외 2편  신사봉_시계소리 외 2편  안귀분_가시 외 2편  이정지_초대장 외 2편  장송희_가을이 오는 길 외 2편  진경희_기억 외 2편  황명남_후회 외 2편 [수필] 김영일_바다 외 1편 신진숙_내소사 가는 길 외 1편 [2014.12.01 발행. 300쪽. 정가 1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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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간 [자유문학] 2014년 겨울호 권두에세이 | 우주와 별과 시정신과 시_김철 제14회 계간 自由文學賞 수상자 특집 [심사경위 보고] 후보에 오른 작품집은 여러 권_이주남                              — 수상작은 신동익 제5시조 시집 『'천부경’은(-1)』이다 [수상 소감] "‘천부경’ 만물의 생체 리듬인 운동 양식”_신동익 [구작 시조] 山海經 외 6편_신동익 [신작 시조] ‘요동 공정’ 능마 中夷 외 9편_신동익 제3회 '한국 민조시협상' 수상자 특집 [심사 경위] 韓中 民調詩林을 한층 더 빛낸 작품_김진중                     — 수상작은 중국 교포 시인 최룡관의 서사 장민조시 ‘상가집 개부터 성인으로' [수상 소감] 민조시를 잘 쓰라는 채찍_최룡관 [구작ㆍ서사 장민조시 중에서] ‘상가집 개로부터 성인으로’에서_최룡관 [신작 민조시] 하얀눈 외 5편_최룡관 제3회 ‘민조시학상' 수상자 특집  [심사 경위 보고] 민조시 평론가에게 ‘民調詩學賞’을 안겨주는 이유_신세훈                              — 日本人 한국 문학 평론가 고노 에이지가 영예의 수상 [수상 소감] ‘세계 정형시를 다시 부흥시키고 이끌어갈 民調詩’_고노 에이지 [구작 민조시론 1편 요약] ‘세계로 나아갈 매력이 넘치는 여류 정형시’에서_고노 에이지 [신작 민조시론] 세계 정형시의 과제_고노 에이지 시 계평 | 朴觀中(문학 평론가)_시 결함의 치유 이 시인을 주목하라 | 양명섭_龍德을 만나다 외 9편 [평설] 황금빛희망이 반짝이는 시인— 양명섭 특집시 열 편을 읽고_이서빈  시 열다섯편 특선 | 김석규_더 높은 곳으로 외  시 열두편 특선 | 신정주(본명 신경희) _잠시 머물다 갈 자리 외 시  김봉겸_退場 외 3편  최림(본명 최명희)_꽃말들의 행렬 외 2편  청소년시조 열편 특선 | 이병룡_목백일홍 외  민조시 열다섯편 특선 | 백상봉_배메기 외  〈제94회 ‘自由文學’ 신인상 민조시부 3회 추천 완료 민조시〉 정호완_‘일송정'에서  이서빈_대장간 망치소리  도상태_구름  박민우_東夷는 천문학자  고운(본명 최치선)_곡예사  김봉순_해바라기 김가원지향(본명 김지향)_매미  권순채_핀꽃 진다  김솔범(본명 김미영)_뚜껑 열린 국회  〈제94회 ‘自由文學’ 신인상 민조시부 2회 추천 완료 민조시〉 송구영_통일꿈 외 7편 〈제94회 ‘自由文學’ 신인상 민조시부 초회 추천 민조시〉 원종례_'하늘공원' 외 7편 함학림_진천 '吉祥詞'에서 외 5편 청소년시 집중 연재(4) | 유태승_눈이 오는 그소리가 외 16편 〈제94회 ‘自由文學’ 신인상 청소년시부 초회 추천 청소년시〉 김동순 본명_돌담 외 4편 동시 | 오한나_통 1 외 1편 5천 매 장편 여성 국극 소설 집중 연재(4) | 김선미_여성 국극 오타쿠 유령  특집 연재(14) | '한국 수필계에 비상을 건다’—‘수필을 예로 든 수필 문장 수련법’_윤근택  수필 집중 연재(8) | 윤근택_농부 수필가가 쓰는 음악 이야기(7~8) 수필 연재(4) | 원점례(청소년시인__부주전을 부쳤다  무궁화 에세이 | 박춘근_배달겨레와 무궁화  수필 | 오태효_아프리커 빅토리어 폭포  박사 학위 논문 집중 공개 연재(4. 끝)  장성유(본명 장정희)_方定焕文學硏究—‘소년소설’의 장르 의식과 서사 전략을 중심으로 서평 | 이삼헌_사물을 진솔하게 시로 창조하는 안재찬의 시 [2014.12.30 발행. 372쪽. 정가 15,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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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아라 빛  한국문학희망포럼 대표작 선집 / 청어 刊 시인 문효치 섬광의 쇠여  화분(花盆)  저녁놀 매미 달팽이  사랑이여 어디든 가서  날아라 빛  은사시나무  두견이  풍선  벌판  속•동동(動動)  신(新)•정읍사(井邑詞)  시골집 뒤안에 서 있는 감나무  사랑이여 흐르다가  궁남지(宫南池)에서  피리소리는 새가 되어  지리산 시一메아리  지리산 시一고사목(枯死木) 연서(戀書)  바다의 문 6  바다의 문 30  바다의 문 57  사랑법 1 사랑법 3 사랑법 5  남내리 엽서一연당 남내리 엽서一대밭  패랭이꽃 2  패랭이꽃 3  그풀  선운사 동백꽃  풀잎 하나로 사계리에서  길에 대한 명상一여름  끈 광대 빈의자  물소리  전각 그리움 별보기 1 개똥벌레  금테비단벌레  들꽃  땅빈대  송사리  청설모一커피 마시는 여인  낙타의 초상 바람 VI 병상(病床)에서  호박꽃  좁쌀냉이꽃  희한한 물의 나라  비천(飛天)  달빛에 대하여  원촌의 저녁  불면 3  굴따기  다시 달빛에 대하여  이야기 하는 무덤  좀사마귀의 집  봉평의 달 2 황철나무잎벌레  진달래  공항부근 무령왕의 청동식이 무령왕비의 어금니  무령왕비의 은팔찌一다리(多利)의 말 백제시一주군(酒君)  계백의 칼  감나무 시인 강희근 그 섬을 주고 싶다  논개사당(論介詞堂)의 단청(丹靑) 그러니까 만나야 한다  산에 가서  소문리를 지나며 1  연기(演技) 및 일기(日記)  잡초  연필등대  천안근방의 눈 시인 양왕용 갈라지는 바다  나의 시(詩) 깜부기  하단(下端) 사람들 5—그물 깁는 노인 달려가면서 보는 바다  폭설(暴雪) 눈의 나라 1一L.A 공항에서  단동{丹東) 첫날 밤ᅳ백두산 기행 1 압록강 유람선에서一백두산 기행 2 베벌리 힐스에서 나와 길을 잃다一캘리포니아 시편 7  그러한 시인이 되고 싶다-죽은 시인의 사회 13  시인 박찬선 깨어 있는 집一상주 은척 동학 교당  마가목에 대하여一상주 220 감꽃이 필 때一상주 198 필법(筆法) 바늘 길을 베고  궁궁 을을—약한 사람들의 세상이 곧 온다  허공에 탑 하나 세워두고  풀린다  굴뚝새—새 10  낙동강 14 짚  가을에는 동학(東學)  돌담쌓기  시조시인 한분순 종 호수  서울 한낮 그대 눈빛은 바람  눈 오는 날 잔상초(殘像抄)  노을이 그녀를 좋아해서  거울 앞에서  손톱에 달이 뜬다 어머니  단상—놀빛 고(考)  옥적 (玉笛) 시조시인 한분순 아동문학가 하청호 잡초뽑기  무릎학교 어머니의 등 사랑은 등을 내어주는 것  초록은 채워지는 빛깔이네  여름날 숲 속에서  햇빛의 마음  누가 가르쳐 주었을까 그늘  겨울나무 아버지의 등  바늘귀는 귀가 참 밝다  에움길  사람 향기  시인 정성수 내 이름은 몽상가 아흔아흡 살까지  비가 되어 내리면, 이산가족 눈물이  아내는 하느님  고독사  나 죽으면 바다로  죽은 자의 휘파람  그리운 사람 시조시인 권갑하 비 오는 날  누이 감자  세한(歲寒)의 저녁  외등의 시간  달—서울역에서  담쟁이  아름다운 공존ᅳ무지개  장관(壯觀)  인사동에서  하얀설법(說法)一백담시편 2 우회를 꿈꾸며一동부간선도로에서  손금을 따라가다  구층암 모과나무  숫돌  우포 여자 겨울 안부 소설가 이광복 동행  수필가 정목일 껌  마음  바늘  아름다운 간격  이발 존재  소설가 김선주 이프성에 갇히다  희국작가 곽노홍 맹서(盟誓) 수필가 지연희 바람 앞에서  전지(剪枝)  겨울나무의 봄  벌거벗은 은행나무  그늘의 배려  대숲 사이로 스미는 햇살 [2014.11.10 초판발행. 343쪽. 정가 13,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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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간문학] 2014년 1월호 권두언 | 정종명_빛과 그림자로 매긴 마지막 보고서 소설 김병총_영광의 날들  윤항중_내가 자라던 어린 시절  백일기_땅 끝에서 만나다 수필 박춘민 신대식 박청자 김덕환 신윤선 김병규김길남최 윤 정철교한영희 김승환 배덕정 동시 김종상 박두순 이준섭 신덕엽 김윤수 동화 동화 최균희 이영규 특강 특강 | 이동하_세상살이와 소설쓰기 시 김원중 이일기 황송문 조영웅 배영숙 박상태 최순용 배정-남강 유희봉 성용애 김태일 박선자 배갑철 강명숙 박순애 백남열 서명옥 서선아 이인구 김차순 김학철 김태운 석용호 김경태 문경훈 박일중 서영희 한철수 김후남 박승봉 서영석 성명순 류인순 진선준 배귀선  시조 김월준 정강혜 전혁중 정영진 이상야 송귀영 평론 | 이승하_젊은 날의 방랑이 어떻게 소설이 되었는가  월평 [시] 채수영 / [시조] 조동화 / [소설] 이호 / [수필] 유혜자 / [동시] 정두리 / [동화] 윤수천 권말부록 | 한국문인협회 회원 주소록 시분과_6,601명 시조분과_796명 민조시분과_24명 소설분과_843명 희곡분과_119명  평론분과_166명 수필분과_3,217명 청소년문학분과_30명 아동문학분과_909명 외국문학분과_28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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볼펜의 소원  이국화 신앙시집 (전자책) / 한국문학방송 刊   신앙시 72편으로 『깊은 눈길 하나를』 상권을 묶고(2012년) 이번에 다시 하권을 묶는다.   선악 간에 모든 말이 주님을 향해서였으니 말없이 계시다고 다 참아주시는 줄 알고 가볍게, 마구 하고 싶은 말 쏟은 건 아닐까.   왜 내 생각과 말은 모두 그분께로 향하는 것일까.      하느님 마음에 드실 말만 쓰지를 못했다.   질펀한 세상 이야기를 많이 꼬질렀다.   하느님께서 영광 받으시고 칭찬하시기는 고사하고 꾸중 들을까 염려된다.   하지만 한 가지 주님 앞에서 정직하였다.   내 신앙의 덜익음에 통탄을 금할 수 없다. ― 이국화, <머리말>       - 차    례 - 머리말  제1부 하늘이 땅에서 먼 것은 새로 나고 거듭 나고  뒤에 보니 사랑이었습니다  해바라기 꽃  그 시간 무슨 색일까  개미를 내려다보다  사랑의 매   그 모습 그 숨결  생활이 정결한 기도이기를  죽음의 얼굴  배고프다   물고기 뱃속에 들어간 후  좀 더 자라서  교회 들어있는 그림  눈 밝혀 주소서  볼펜의 소원   어떻게 해요  하늘이 땅에서 먼 것은   제2부 사랑으로 채우리니 분초에 열두 번 변하오나  구역 예배  666 짐승 숫자  우슬초를 심나이다  사랑으로 채우리니  말씀의 강  환도뼈가 성하여  오랜 병을 위한 처방  천생연분 우리 부부 같은  기(氣)가 고개 듦으로  뒤집지 않을 한 마디를  세탁소  시원하게 말 못하는  저 여기 있사오니  '왜'라는 말을 버리다  부르심  밤이 오고 낮이 오고  제3부 아직 더 살 맘 있네 심장이 말하는 소리  별  짝사랑 나의 님  물라보실 거에요  입추를 지나면서  사월 부활의 아침  엘리에게  내가 사랑하는 이  아직 더 살 맘 있네  하늘 오르는 연습  새봄이 왔네  더 멀리 더 높이  네 잎 클로버  이럴 때  신에게 1  신에게 2  두 마음 품은 자  제4부 그날엔 이렇게 하고 싶어요 말썽인 오대양 육대주  부디 용서를  소속의 사이 되어  숨바꼭질 그만 하시고  그날엔 이렇게 하고 싶어요  하느님은 계시다  새 살 돋으리이다  되풀이 기도  손을 씻는다  번제단은 어디 있나요  고해 또 고해  부산떨다가  하루 피정  다리굿  일흔 고개 넘긴 후의 기도  요즘 날마다의 기도  [2015.01.15 발행. 85쪽. 정가 5천원(전자책)] ※ 이 책은 콘텐츠몰.com 에서 바로 구매 및 열람이 가능합니다. 콘텐츠몰 바로가기(클릭) ◑ 전자책 미리보기(클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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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무월 · http://dsb.kr
순댓집에서의 축배  DSB앤솔러지 제41집 (전자책) / 한국문학방송 刊   이 책은 한국문학방송(DSB) 문인글방 회원들이 엮은 앤솔러지 제41집으로, 시인 18인의 시 36편, 수필가 3인의 수필 3편 등이 담겼다.        - 시 - [김관형 시인] 1월 장한 울림  [김철기 시인] 잊기엔 눈발 속으로  [남진원 시인] 늦겨울 아침 눈 내리는 밤  [노태웅 시인] 지하도 풍경 순댓집에서의 축배  [민문자 시인] 종이 접는 남자 짜장면  [박인혜 시인] 봄의 잎 풀벌레 소리  [성종화 시인] 세모(歲暮) 1 세모(歲暮) 2  [심의표 시인] 봄을 재촉하며 두란이 피는구나  [안재식 시인] 새해 첫 마음 낙화  [오낙율 시인] 삶 1 삶 2  [위맹량 시인] 들국화 봄날의 유혹  [이수정 시인] 저무는 산문(山門)에서 구구팔팔 구절초라 했던가  [이영지 시인] 묻어둔 너는 어떻게 너는  [이옥천 시인] 네게 묻고 싶다 마로니에 공원  [조성설 시인] 차 한 잔의 시간 곡수 장터  [최두환 시인] 벌통 팽이치기  [쾨펠연숙 시인] 인포복스 추모비  [허용회 시인] 그리움 '버틸 수 있다'는 것은        - 수필 - [김사빈 시인] 12월  [손용상 수필가] 막달 그리고 새달  [이규석 수필가] 마음이 허(虛)하면 소리가 크지만 속이 꽉 차면 탁(濁)한 소리가 난다   [2015.01.15 발행. 101쪽. 정가 5천원(전자책)] ◑ 이 전자책은 무료로 열람이 가능합니다(클릭) 
뉴스등록일 : 2015-01-16 · 뉴스공유일 : 2015-01-18 · 배포회수 :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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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무월 · http://dsb.kr
문학으로 모든 질병을 치료한다  이철호 지음 / 수필과비평사 刊   문학은 아주 오래전부터 우리 인류와 함께해 오면서 인간의 생각이나 상념을 그 속에 반영하고, 인간의 마음을 보다 아름답고 풍요롭게 해 주며, 삶의 방식이나 가치관을 바꾸어 주기도 하는, 인간만이 지닌 소중한 정신문화이자 예술이다. 그뿐만 아니라 인간의 마음속에 내재 되어있던 온갖 것들, 이를테면 불안, 공포심, 분노심, 슬픔, 미움, 답답함, 적개심, 사랑, 기쁨, 걱정, 갈등, 초조함, 한 등과 같은 온갖 감정들과 쌓인 스트레스를 분출하고 해소하기 위한 수단으로도 널리 이용되어 왔다.   이와 함께 문학은 이미 고대 사회부터 인간의 정신적•육체적 질병의 치유 수단으로도 쓰여 왔다. 특히 원시 시대에는 문학이 종교적 기능까지 하며, 주술적 행위로 갖가지 질병 치료를 위한 수단으로 성행하기도 했다. 기원 1세기경 로마 시대의 기록을 보면, 의사가 환자에게 시와 드라마를 처방했다는 내용도 보인다.   그러나 이후, 특히 의학이 발달하면서 문학의 이러한 치유 기능은 차츰 간과되었으며 실생활에서도 잘 쓰이지 않게 되었다. 그래서 현대 에 이르러서는 문학의 치유 기능은 거의 상실된 것처럼 보일 정도이다.   그러나 근래에 와서 그동안 잊혔던 문학의 치유 기능이 재인식되면서 독일과 미국 등 서구 사회를 중심으로 이에 대한 재평가 작업과 함께 활발한 연구 활동이 진행되고 있다. 특히 치열한 경쟁과 복잡한 현대 사회 속에서 각종 스트레스에 시달리며 불안, 근심, 초조, 공포, 슬픔, 분노, 갈등, 적개심 등 온갖 마음의 문제가 많아질 뿐만 아니라 이로 인한 정신적•육체적 질병을 앓는 사람들이 급증하는 현대 사회에서, 문학 속에 내재되어 있는 그 본연의 치유 기능을 다시금 깨닫게 되고 효능마저 하나씩 입증되면서 이에 대한 관심이 차츰 증대하고 있는 것이다.   그러나 우리나라에서는 아직 이에 대한 관심도 부족할 뿐만 아니라 체계적인 연구 활동도 미흡한 실정이다. 이른바 ‘독서 요법’ 또는 ‘독서 치료’라 하여 일부 교사나 ‘독서 치료사'라는 사람들의 생활 지도 상담이나 심리 치료 영역에서 독서를 통한 상담 지도를 하고 있기는 하나 이에 대해 체계적으로 배운 전문가도 드물고 그 상담 지도 방식도 주먹구구식인 경우가 많다.   또한 최근에는 일부 시인들을 중심으로 이른바 ‘시 치료’라 하여 바닷가 같은 곳에서 시낭송모임을 하며 여러 가지 방법으로, 이를테면 시인의 선창에 따라 모인 사람들이 큰 소리로 따라 읽거나 ‘어둠 속에서 듣기’•‘허공 보며 듣기’ 또는 소품을 사용한 시의 표현 등으로 시적 소통을 통한 치유도 모색하고 있다. 그러나 이것 역시 아직은 구체화, 체계화되어 있지 않아서 정신적인 안정이나 스트레스 해소 등에는 다소 도움이 되겠지만 구체적이고도 확실한 치료 효과는 제시되지 못하고 있다.   이런 현실 속에서 필자는 대학에서 문학과 함께 한의학을 전공하여 학생과 환지들을 상담하고 치료한 경험이 있다. 그리고 오랜 세월 동안 시인과 소설가, 수필가, 평론가, 칼럼리스트 등으로 활동을 해 온 작가로서, 문학이 대체의학 요법의 하나인 예술 요법으로서 비단 심리 치료 뿐만 아니라 인간의 모든 정신적•육체적 질병에 유기적으로 작용하면서 놀라운 치료 효과를 보일 수 있다는 믿음을 갖고 있다. 이에 따른 오랫동안의 연구와 상담 및 임상을 통한 사례 등을 바탕으로 이 책을 쓰게 되었다. 특히 이 책에서 문학이 심리적 불안이나 고통, 정신적인 문제에 대한 치료 효과가 큰 것은 물론 다양한 육체적 질병에도 치료 효과가 크며 나아가서는 잘못된 성격의 개조와 정신적인 문제를 극복 하는 데에도 아주 효과적이라는 사실을 문학과 한의학의 특성에 근거해 보다 명확하고 체계적으로 설명하고자 한다.   아울러 필자는 각 사람에 따른 체질이나 성격, 심리상태, 육체적 건강 상태와 보유하고 있는 질병, 성별과 나이, 또는 직업이나 학력 등에 따라 적합한 ‘문학 처방’도 각기 달라야 한다는 생각을 갖고 있다. 말하자면 의사가 환자의 여러 가지 증세나 상태, 혹은 질병에 따라 그 처방 내용이 달라지듯이 문학을 통한 정신적•육체적 질병 처방도 사람에 따라 각기 달라져야 한다는 것이다.   뿐만 아니라 ‘문학 처방’에 있어서도 막연하게 어떤 문학적 처방을 제시하는 대신 독자들이 쉽게 활용할 수 있도록 보다 구체적이고도 명료하게 문학 중에서도 어떤 장르, 또 같은 장르 안에서도 어떤 유형의 작품을 분명히 제시하고자 한다. 이와 함께 어떤 질병이나 증세, 성격이나 심리상태, 환경을 치료하고 극복하는 데 효과적인 생활 태도와 마음가짐, 섭취해야 할 음식과 피해야 할 음식까지도 의학적인 근거를 바탕으로 제시하고자 한다. 여기에 또 다른 대체의학 요법으로서 최근 각광 받고 있는 음악과 미술, 연극, 춤, 레크레이션, 놀이, 원예, 작업도 함께 소개하면서 이들과의 병행 치료를 통한 ‘문학 치료’의 효과를 더욱 극대 화시키고자 한다.   물론 문학을 중심으로 한 이러한 포괄적 치료 방법은 이제까지 시도된 적이 없어 생소하게 느껴지는 사람들도 있을 것이다. 그러나 필자는 이러한 다양하고도 통합적인 ‘문학 치료’ 방법이 여러 모로 보다 효과적임을 확신한다.   이 책이 아직 불모지나 다름없는 우리나라의 ‘문학 치료’ 분야에서 새 바람을 일으키고, 이 책의 내용을 직접 행해 본 사람들이 보다 큰 치료 효과를 얻어 그 모든 정신적/육체적 질병에서 속히 해방되었으면 하는 마음 간절하다. ― 이철호, 책머리글 <새로운 치료법으로 떠오르는 문학>                    - 차    례 - 머리말 | 새로운 치료법으로 떠오르는 문학 제1부 문학과 건강과 인간 존재 01 ‘문학 치료’란 무엇인가? 02 ‘문학 치료’가 가능한 질병 03 남성보다도 여성이 ‘문학 치료’ 효과가 더 큰 이유 04 음악 치료, 미술 치료, 꽃 치료 등과 함께하면 더욱 효과적인 문학 치료 05 문학을 통한 상담과 심리 치료 제2부 질병에 따른 문학 치료법 01 여성 질환에 효과적인 문학 치료법 02 남성 질환에 효과적인 문학 치료법 03 갱년기 증상에 효과적인 문학 치료법 04 임신 중에 좋은 태교 음악 05 불면증에 효과적인 문학 치료법 06 우울증과 화병火病을 극복하는 문학 치료법 07 알코올 중독•도박 중독을 물리치는 문학 치료법 08 콤플렉스를 극복하는 문학 치료법 09 암을 이기는 문학 치료법 10 환자의 체질과 증세, 성격에 따라 읽어야 할 문학 장르도 달라져야 한다 제3부 문학으로 성격도 고친다 01 소극적인 성격을 고치는 문학 치료법 02 열등감과 두려움을 없애주는 문학 치료법 03 조급하고 다혈질적인 성격을 고쳐 주는 문학 치료범 04 우유부단하고 책임감이 부족한 사람에게 효과적인 문학 치료법 05 눌변과 빠른 말 치료에 좋은 문학 치료법 06 시험 불안 해소와 집중력 향상을 위한 문학 치료법 07 의욕 상실과 슬럼프 극복을 위한 문학 치료법 08 두뇌 활동 증진에 좋은 문학 치료법 09 원만한 대인관계를 위한 문학 치료법 제4부 문학 장르에 따른 질병 치료 01 시을 통한 질병 치료 03 소설을 통한 질병 치료 03 수필을 통한 질병 치료 04 콩트와 우화를 통한 질병 치료 05 동화를 통한 질병 치료 06 희곡과 드라마를 통한 질병 치료 07 옛시와 민요를 통한 질병 치료 제5부 문학으로 세상을 이긴다  01 청소년과 수험생에게 좋은 문학 02 주부들에게 좋은 문학 03 직장인들에게 좋은 문학 04 노인들에게 좋은 문학 05 부부 갈등에 효과적인 문학 치료 06 문학을 통한 성공적인 대화법 07 거친 세상, 상실의 시대를 치유해 주는 문학 08 문학은 고통을 통해 성장하고, 그 고통을 치료한다 [2014.11.05 초판발행. 335쪽. 정가 13,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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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무월 · http://dsb.kr
월간 [수필과비평] 2015년 1월호 갤러리에세이 | 그림 글 진동규_새벽을 여는 기린 권두수필 | 서정환_지성의 회복을 위하여 촌감단상 신서영_그날 모처럼  오세윤_큰 경비 홍 씨  임동옥_가을곳간 나의 대표작 | 남지은_저 생명에게 빛을 인연 | 유석재_밤비 내리는 우등고속버스 제20회 신곡문학상 [신곡문학상 대상] 허상문 (수상소감) 새로운 언어의 세상을 기다리며  [평론] 비평의 기능과 역할-수필비평의 활성화를 위하여 (심사평) 오양호_수필의 문학의 성취를 향하여 [신곡문학상 본상] 오순자 (수상소감) 글을 쓰는 것은 기다리는 일  (대표작) 〈천 년을 준다면> 외 4편 (작품론) 송명희_새로운 수필 형식의 모색과 생태주의 수필 [신곡문학상 본상] 임동옥 (수상소감) 숲 속에서 만났던 풀과 나무, 새와 짐승은 내 가슴속에 메아리되어 (대표작) 〈게들의 잔치〉 외 4편  (작품론) 김상태_생태계를 관찰하면서 얻는 즐거움 기획연재 | 수필의 전범을 찾아서(22) 오양호_인연을 따라 구업을 버리고, 운명을 따라 새 일을 한다-해방공간과 춘원수필집 《돌벼개》 세상 마주보기 고해자_마이못  박세경_평화열차(DMZ-train) 2 김상환_별을 딴 사람  이원찬_땅의 덕[土德] 김새록_돌발 상황 속, 운주사 최유나_은빛, 그 눈부심 현임종_중국 서안 여행 후기 김인호_이글의 행운  호병준_종착역 풍경 제159호 신인상 당선작 박귀자_아버지의 보약 안치화_길어진 쉼표 홍민하_라면 음악회 환경에세이(19) | 정연희_시린 달빛에 따뜻한 눈물이 지상에서 길 찾기 강순희_이어도 친구에게  이애현_프문베타 김윤재_참 다행입니다  장길성_공항 가는 길 오세길_세월이 쌓이면서  정영자_따라비 오름에서 윤묘희_앉은 자리가 꽃자리  한인자_요즘 아이들 이승애_아버지의 손  황인용_소나무 이야기 위대한 작품을 둘러싼 문학의 조건들-카프카 편 | 수필가 문윤정 [작가와 가상 인터뷰] [대표작 읽기] <변신> 세상이 요구하는 것들은 위험하다 다시 읽는 이달의 문제작 정목일_빗방울 화석 강미나_아버지의 나무 서경림_바닷소리 작품평 | 송명희_상상력과 수필 寤寐隨筆 연재① | 유병근_새해를 위한 감성 외 2편 수필가가 감동한 명수필(25) | 서순옥_글은 곧 사람이다-김시현의 <허공> 사색의 창 박혜숙_포석 깔기  유영자_가물치 성낙향_우정에 대한 편견  이방주_귤 신능자_언니의 문방사우 이선화_가을비 우산 속 안경덕_엄동설한에 동백꽃이 핀 까닭은 허열웅_다듬이 소리 홍은자_연천에 부는 바람 안유환_조락调落이 들려주는 말    월평 | 유한근_감각적 이미지의 전이, 그 표현미학 [2015.01.01 발행. 333쪽. 정가 1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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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년간 [한국현대시] 2014년 하반기호 권두언 | 현대시의 변화와 시대정신_심상운 회원시ㆍ1 흑백사진_홍진기 제비꽃 봄날_홍윤표 상사화포기 한 묶음_현동화 살고 싶은 집_허순행 인사동 소묘_허광빈 작약도 연가_한연순 늦은 가을_한병호 인사동 스캔들_하옥이 그리운 노래_하길남 겨울은_최춘해 마천루의 원조_최진연 황혼비_최재형 내 그리움은_최은하 돌의 죽음_최원규 즐겨찾기_최동희 도도새_최계식 나무와 풀은 세계를 통일했다_차옥혜 세상이 뭔지 모르고_지한주 주님을 마주하여_지은경 메밀꽃_지영자 땡볕 속의 길_주경림 아들에게_조현광 동백꽃_조한나 일몰_조정애 가을_조영희 보리밭 사잇길로_조세용 그리움 그 가을의 전설_조성아 글을 쓰고 싶다_조성순 세상 물갈이 4_조병무 구두 한 짝_조미애 옛 하늘이 그립다_조덕혜 옹벽 붉은 담쟁이_조규화 지렁이_조계춘 풀꽃_정창순 오늘_정재호 우리말 띄어쓰기_정연석 해거름_정연덕 바다의 눈썹이 하얗게 센 건_정연국 그곳에 가면_정신재 위안_정순영 나무의자_정세나 모든 일은_정삼일 피죽_전영모 뿌리의 힘_전석홍 미래지도엔_전민 사랑의 부피_장기연 말차를 마시며_장건섭 소나무_임희자 딱따구리 2_임애월 가을이 깊었다_임병호 지구를 떠나서_이혜선 맨발_이춘하 풀향기_이창수 커피_이진숙 해안선_이진석 11월에_이지영 들꽃연가_이지언 알람시계_이정화 빗방울_이일섭 산길 오르며_이옥희 무_이영순 납작한 소리_이영순(지완) 노란 꿈의 봄_이아영 사랑한다_이신강 엉겅퀴_이순욱 미수탄_이수화 미소 또 하나_이솔 아무 대답이 없다_이소희 소금꽃을 꺾다_이선 갈대_이삼헌 철쭉꽃 모습으로 살았습니다_이복웅 버려진 팬티_이병훈 참회_이덕영 그림자_이구재 월척 밥상_이광석 투명한 발톱_이경아 스마트폰_이견숙 적멸을 걷다_윤희선 궤변_윤하섭 몸 닦기 1_유승우 그리움_위맹량 영생꽃_오동춘 미세스 두리안_연명지 숲의 노래_연규봉 또 다시 선거철_양점숙 제37회 한국현대시인상 및 제7회 한국현대시 작품상 [심사기] 심상운 〈한국현대시인상〉 수상자 반가사유상 외 2편_오하룡 / 수상소감 너를 위하여 외 2편_노유섭 / 수상소감 〈한국현대시 작품상〉 수상자 모니터 외 2편_김금아 / 수상소감 회원시ㆍ2 가을사랑_양은순  시쓰는 일_안혜초  청바지 장학생_안재찬  지친 그대여_안재식  아우라지 처녀_안광태  해바라기에게_신주원  노을 앞에서 1_신영옥  가을 1_신순임  뻘배_신순애  신흥부전_신극주  또가을_송원  폭설_송시월 매홀역 노숙인 1_송선영  콜럼버스 알_송선애  눈_송낙현  탁란_손해일  상사화_손수여  잠들지 않는 언어_손상철  낙엽_손남태  묵정밭_손남주  어부의 삶_서정남  침을 허락하다_서봉교  오한_변세화  계단_배상호  노가리와 호프_박효석  무화과_박현자  네 잎 클로버_박현숙  거미줄_박하연  목련꽃나무_박필경  연_박영원 한 알의 진주_박영숙영 빚꽃 길 꽃노을_박기임 검단산에서_박경희 어디서 날아온 편지일까_박강남 구마루 언덕_민문자 백자 밥그릇_문재구 공간_문덕수 붕어빵 서설_라기주 가만히 그 곁에_남민옥 길 2_김호동 그리움은 끝이 없어도_김현호 장자네 이웃 마을_김하정 설화 한 토막_김태룡 춘분_김종희 나무의 입_김종상 선인장 온실에서_김재분 물빛_김일순 비키니 옷장_김윤한 어디로 사라졌을까_김윤경 부교의 노래_김우현 편지_김용태 세례식_김용원 하이에나_김완용 그림자_김예태 편지_김영숙 나눔의 삶_김연하 물처럼 바람처럼_김연식 바위산_김순권 비밀_김송포 꽃_김상경 봄_김병제 미지수_김미정 멋과 맛_김동애 순리_김대광 시집가는 날_김남복 게르니카 마을_김금순 환호_김규화 강물처럼_김광림 천년의 보물 새 생각_김관형 전복_김관식 북엇국이 든 식판이 지나가는 풍경_김경 돌틈에 꽃이 피듯이_권희자 귀_권혁모 세월의 돌탑_권순악 꽃잔치_구상회 가을 산조_공정식 떠날 때를 두려워 않는다_고광자 십이월의 연가_강희동 백마고지 탈환_강태희 철로_강태호 위 클릭_강정화 술을 빚다_강수니 사북역_강소이 겨울바다_강상률 얼잠자기_강남주 허기진말들_가영심 시론 문학의 예술성과 대중성_신규호 디지털 매체시대 시의 변모양상_이상옥 [2014.12.15 발행. 233쪽. 정가 15,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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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간 [예술문화비평] 2014년 겨울호 여는 글 | 갑오년을 돌아봄_백영제  특집 1 | 비엔날레 [부산] 2014부산비엔날레의 명암 : 빛 속에 던져진 낡은 담론_김성호  [광주] ‘낙원’에서 빛나고 ‘지옥’에서 타오르는 불_백기영  [공주] 금강자연미술비엔날레의 위상정립과 운영과제_김찬동  [서울] ‘미디어시티서울’, 미디어는 잃고, 서울시립미술관을 얻다_신보슬  [대구] 대구 사진비엔날레 리뷰_손영실  특집 2 | 부산국제영화제 제19회 부산국제영화제 리뷰_김이석  부산영화제의 역사와 발전을 위한 성찰_문관규 특별원고 1 | 오신욱 건축에 대한 생각들 오신욱들의 건축_이동언  듣기의 미학_이민정  미완의 작가_백지웅  특별원고 2 | 연극 찾아가기와 파고들기, 누림의 향연-영호남연극제의 의미와 가치, 향후 발전 방향_김길수  BS부산은행 예술문화 리뷰 오락과 감성에 쌓인 청춘의 성윤리와 바램_김준기  지역미술 견인과 BS금융그룹_이유상  예술단평 [국악] 화書, 시詩, 악樂으로 되찾는 마음의 여유-황의종의 치유음악,            ― 2014.11.14. 국립부산국악원 연악당_강혜진  [국악] 국악강사제도의 명암明暗_문성철  [무용] 아시아의 민속춤을 집대성한 축제-‘춤으로 만나는 아시아’공연_김해성  [문학] 사물이 내게 말을 걸다-정안나, 『A형 기침』_김남영  [문학] 평범한 일상이 말해주는 것들-서정아, 『이상한 과일』(산지니, 2014)_양순주  [사진] 라오스, 낭만을 담다-하봉걸 초청기획 사진전 <시간이 머무는땅 라오스>_강현덕  [사진] 강화도 ‘돈대’-과거로 되돌려주는 사진_이영욱  [연극] 가장 한국적인것이 가장 세계적이다-‘고 월드 TOP 3 퍼레이드’ 총평_김문홍  [영화] '나이듦'을 관찰하게 만드는 영화-영화 〈보이후드〉에 대한 단상_박진희  [영화] 화투, 꽃으로 벌이는 낭만-<타짜-신의 손>(2014년)을 중심으로_엄준석  [음악] 실용음악대학현상에 대한 논의_서정환  [전통예술] 마을문화와 동래 세가닥줄다리기_권오경  [전통예술] 영원한 나의 동반자, 아리랑의 고향 정선아리랑_이현수  예술시평 [국악] 국악과 K-Pop_최헌  [무용] 다섯 명인의 향기를 보다-2014 화요공감무대 ‘예인과 함께하는 우리문화'_김추자 [문학] 베이비붐 세대의 서사, 성석제·천명관·이혜경의 소설들_이국환  [미술] 무빙트리엔날레 메이드 인 부산-대안적 프로젝트의 가능성_이영준  [사진] 2014 대구사진비엔날레—성과 그리고 시사점_박순국  [서예] 서예작품 ‘評’에 대한 所懷_조인숙  [연극] 문학과 교육연극_안치운  [영화] 낮은 세상을 향한 카메라, 최근 다큐멘터리영화의 경향에 대하여           ―<밀양 아리랑>, <항로-제주, 조선, 오사카>, <악사들>, <누구에게나 찬란한>을 중심으로_김희진 [음악] 마루국제음악제 결산_김준용  [전통예술] 장산도 이귀인• 강부자 명인의 삶과 '찾아가는 섬 포럼’의 민속예술공연_홍순일  • 회원 저서 소개 • 편집후기 [2014.12.16 발행. 307쪽. 정가 1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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억수로 좋은 날  심억수 수필집 / 예술의숲 刊   세상의 모든 것이 깊어지고 채워지는 가을이다. 바람에 일렁이는 벼 이삭을 바라보며 생각이 많아진다. 나의 삶도 어느덧 가을인 것 같다. 파릇파릇했던 봄도 지나고 열정으 로 모든 것이 거침없었던 여름도 지났다.   가을이 인생의 끝은 아닐 것이다. 시행착오를 겪으며 걸어온 내 삶의 이야기를 이제 희망을 품고 새로운 삶을 시작하는 젊은이에게 들려주고 싶다.   그들이 귀 기울여 들어줄지는 모르겠지만, 멀리 돌아온 길, 흙탕물이 고여 있는 길, 가시덤불이 있는 길, 그리고 어디쯤 가면 굽은 길 있고 곧게 바른길이 있는지 그들에게 전하고 싶다.   잠시 목축일 시간도 없이 먼 길 돌고 돌아 숨 가쁘게 여기에 왔다. 목마른 가을 산천처럼 나도 자꾸 목이 마르다.   인생은 60부터다. 나는 이제 여기에 서서 나만의 샘을 깊게 파 내려갈 것이다. 그리하여 맑고 시원한 물이 사계절 쉼 없이 솟아오르는 그런 샘물을 만들 것이다.   사색의 샘을 만들고 평화의 샘을 만들고 희망의 샘을 만들어 누구든지 와서 목을 축이고 힘을 얻도록 남아 있는 계절을 알곡으로 갈무리해야겠다. ― 심억수, 책머리글 <작가의 고백> 중에서        - 차    례 - 1부 선물 나의 전성기  한 걸음 뒤에서  해빙  그녀  설날  봄바람  5월의 신부 보람에게  5월의 소회  병성아 사랑한다  주례사  선물  2부 조약돌의 노래 아비의 길  비오는 날  마음 길  이정표  강아지풀  수평선도 흔들린다  무엇 때문에 급행열차를 탔나  버려야 아름답다  친구에게  당무유용  조약돌의 노래  억수로 좋은 날 3부 아버지 수휴산방  흘러가는 것들  길  도깨비  클로버 나를 위한 노래  겨울나무  졸업  이별연습  사십구재(四十九齋)  아버지  4부  문학과 나 모든 것은 흘러간다  연어가 돌아올 때  힐링  제헌절에 부쳐  주성의 돛을 달고  그대 가슴에 달빛이 너울너울  직지의 날  청주문화특별시를 기대하며  청주• 청원통합에 따른 예술인의 자세  제도와 예술. 예술인  문학과 나  사랑과 휴머니즘의 정서와 미감(美感)_김효동 [2014.10.30 초판발행. 203쪽. 정가 12,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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격월간 [문학광장] 2015년 1/2월호 권두언 | 김옥자_乙未年 새해를 맞이하며  초대시   김유권_어머니의 강 외 2편  한민수_그날 외 2편  초대수필 | 유재기_올해의 예술가들  특집보도자료 | 강욱규_문학광장, 군부대 방문(도서기증) 이달의 시인  곽기영_인연 그리고 스치는 바람 외 4편 김성권_우리를 행복하게 하는 외 4편 신작시 고철수_백운산운봉  김영복_동지 팥죽 외 1편(시조) 김길전_쓸개 외 1편  김낙형_물방울 교훈 외 1편 김사헌_길 외 1편  김인영_네가 가고난 후에 외 1편  김정열_늙어 죽은 돼지는 없다 외 1편  민기준_작은놈들을 잡아라 외 1편  서영복_지게꾼 외 1편  서용운_오만의 늪 외 1편  양태문_무 배추 장가들고 시집가네 외 1편  이석기_청마님 안녕히 가십시오 외 1편  이완근_평화주의자 외 1편  전대원_들길을 걸으며 외 1편  채희순_깜둥이 청솔모 외 1편(동시) 천혜경_안단테 외 1편  한병석_치명적 유혹 외 1편 한병진_사랑한다면 외 1편  허남기_숲으로 가고 싶다 외 1편  홍종흡_누나의 노래 외 1편  신작수필 김곤식_초보 스키 도전기  김순주_봄이 가면 가을이 가면  김장기_경제적 비만의 현실  김종귀_구두방 할아버지와 작은 신발들  백경진_시골일기 온정으로 익어가는 김장김치  오옥단_배낭을 정리하며 표영태_계룡산으로  신인문학상 [시] 강성상_노을 그대는 외 2편  김영한_울릉도 외 2편  김영희_여울목의 사랑 외 2편  김혜란_등대 외 2편  [수필] 김희원_가스레인지  박영근_어머니 나의 문학관 | 김길전  양영길의 문학이야기 6(연재) 오현월의 시 읽기(아홉 번째) 쉬어가는페이지  편집부_생활속 역학 이야기  편집부_생활의 지혜  편집부_순 우리말 사전 ㄱ편  편집부_재미있는 우리말  편집부_역대문학광장 특집순서  편집부_문학팡장 임원진  고재철_편집후기  편집부_문학광장 이모저모 [2015.01.05 발행. 223쪽. 정가 1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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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간 [문학세계] 2015년 1월호 권두시 | 한승덕_마음과 뇌 명사 초대석 | 최병영_파태(破太) 외 4편 초대시 10인선 | 공정식 박병일 송계훈 이영신 장지성 전현하 조명제 주경림 진헌성 허의도  나의 문학관(4회) | 김전 편  월평 | 이수화_송년호를 장식한 시•시조•소설  文士苑의 시첩(1회) | 채수영 시향이 있는 뜨락 강혜련 구회남 김안로 김영순 남형호 박선금 박시균 박용호 박철수 배상삼 송원 송준용 신영진 안중선 양숙영 오무임 유영호 유진이 은봉재 이규봉 이동원 이명희 이문이 이소천 이용호 이준순 이창우 이청진 임규택 장재섭 전현배 정영학 정용채 최순용 최정수 홍경숙 홍혜숙 황의습   책 속의 소시집 | 김선덕_영혼의 힘  유아를 위한 새들의 노래(1회) | 김종상_붉은머리오목눈이 선우미애의 다므기 여행(10회) | 하얼빈 빙등축제를 가다— 오릇이 심장을 두근거리게 하는 신인문학상  [시] 김경중_너는 나의 편지다 외 2편  김서혜_또 한 번 계절이 가고 외 2편  신성범_연탄가스 외 2편  안종란_아들에게 2 외 2편  우정호_포인트 외 2편  현계월_진달래꽃 외 2편  [수필]  강신욱_실향민의 애환(哀勸  이소천_화정산 영 지도사  이은영_따뜻한 통화  콩트산책(46회) | 이자야_기죽은 남자  동화 | 김경빈 김철민 이영두  이달의 수필 여행 | 권동진 김순덕 김애자 김윤선 노혜숙 박세경 송보영 안재권 어호선 최시호  소설 | 손정모 윤형복  초대평론 | 이수화_홍진표 사물시의 존재론적 허무의식 극복一3시집 『여명의 숲』 해설  [2014.12.20 발행. 279쪽. 정가 13,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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궁금할 시간이다  고경숙 시집 / 문학산책사 刊 도마뱀은 위기 모면을 위해 꼬리를 자른다. 시 쓰면서 다 자라지 않은 꼬리 달고 쫓기는 도마뱀처럼 끝이 헛헛함을 느낀다. 뒤돌아봐도 채워지지 않는 그림자만 따라온다. 갈망일까, 욕심일까! 여차하면 또 잘라버릴 수 있겠지만 그것도 새로운 도전이리라. 도마뱀의 예리한 눈처럼, 두 눈을 180도, 360도 굴리면서 먹이를 낚아채 듯 작은 것도 끌어당겨 시로 배변할 수 있도록 제대로 된 꼬리 달고 재빠르게 기어갈 한 마리 도마뱀이나 되어볼까. ― 고경숙, <책머리에> 1부 파도를 다림질하다  무명의 석탑  주말농장  다이어트  방음벽  짝사랑  중동역 앞에서  참매미의 노래  파도를 다림질하다  옆 편에 내비게이션  말거미  성냥개비 하나  나팔꽃  여름 끝을 태운 꽃가마  열사흘 달이 사는 동네  스토커 2부 익지 않은 바람  목련꽃  외발자전거  이런 차도 있어요  나무의 산수  전선  종이컵 전화  송편을 빚으며  겨울 방학  늙은 호박  익지 않은 바람  익지 않은 바람 2  봉투 두 장  아스팔트를 걷는 낙타  강화도에서 보면 3부 기다리다  연꽃  빨간 양귀비  햇빛을 드고 온 남자  짝사랑이란  스맛폰을 켜다  아바타처럼  비 오는 시화호 방조제에서 기다리다  기침  눈주목  햇가족  직녀라도 되고 싶다  허수아비  떠날 때와 보낼 때  맛 속에 익은 노래 4부 거꾸로 거꾸로  막장 독  어디서 왔다가 어디로 가는가  강화도 갈매기  거꾸로 거꾸로  거울 미로  걸레가 가던 날  귀뚜라미처럼이라도  멍  여름의 노래  석양 뜰에서  겨울 조각배  그리움 그리움은 5부 그 모습 그대로  송년회  암칡  연탄  몸살이 나네  그리움을 보다  거푸집을 떠나다  엄마의 바다  아버지의 액자  그 모습 그대로  가을걷이  저울추에 달린 무게  태풍 해설 | 바람을 익히기 위해_배준석 [2014.10.31 초판발행. 174쪽. 정가 8천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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흑조(黑鳥)  강옥희 시집 (전자책) / 한국문학방송 刊     생각을 열어주는 밤에도 시원始原을 찾아가는 길은 험하다.   뇌 속에 숨어있던 겁 없는 용기가 자음 모음 구별 없이 튀어 나와 전달되는 마음을 받아 적기에 급급했지만 이제 마음의 공백을 닫으며 편안한 꿈 한 조각 이루었다싶은 고요가 침묵 사이에서 삐죽 얼굴을 내민다.   더는 지치지 말자던 홀로 한 약속 같은 맹서도 무색하게 개념 없다 비웃었던 얼굴들이 또 뇌리에서 난장을 쳤지만 이래저래 시간이 해결해 주는 건 참 많았다.   곧 지나 가리라던 법정스님이 주고 가신 명언이 정말로 지나간다는 걸 증명해 주었고 홀로 지켜낸 약속 같은 침묵이 슬픔일 때 많았지만 그 또한 지나갔다.   초연(超然)한 척, 내 둘레에 바리 케이트를 치고 숨소리마저 공해로 남을까 버겁고 참담했던 시간들이 이렇게 가차 없이 지나갔다.   드샌 독설도 견딜 수 있는 맷집을 늘려주고 가니 나로선 감사한 일이다. 데미지가 늘어갈수록 맺혀있던 감정은 오히려 차분해졌다.   예전의 나는, 남이 주는 마음만 사용했던 사람이다. 이제는 그 누구의 간섭도 받지 않는 자유로운 영혼이 되었다. 그 모두를 배려하고 덮어주기까지 상처투성이의 삶에 마침표를 찍고 일흔 일곱 번을 용서하라 하신 교황님 말씀을 침묵으로 지켜냈다.   언어를 색칠해줄 들꽃 같은 마음이 되어 이제 슬픔에서 벗어난 글을 쓰고 싶다. 닫혀있던 음절 사이로 피어나는 숨결을 느끼며 섬세한 내가 되어보고 싶다. 알아 간다는 것은 가치관이 높아 간다는 것 말고도 또 한 가지, 지쳐가는 세월이 있다는 것이다.   시간이 갈수록 모든 용기는 줄어들고 의기소침해지기 마련이다. 하지만 짙게 배인 자기모순에서 벗어난 출발선에서 희망을 향해 나는 오늘 또 하루와 작별한다. ― 강옥희, 책머리글 <시인의 말>      - 차    례 - 시인의 말   제1부 푸른 소나기 빈집   겨울 소나타  뎃생, 그리고 독백  해질녘  녹차  다시 노트북을 열며  너는 아니  고백  푸른 소나기  해바라기  제2부 자명종과 시인 출근  첫사랑  참이슬   이별 2  하눌타리 카페  투표를 마치고  정선 아라리 촌  아라리촌의 밤  자명종과 시인  폭탄주  자명종과 시인  제3부 안부 외출  안부  악연  아침 같은 사랑  아침 같은 사랑 카페에서  아무 일 없었던 것처럼  쓰디쓴 기억을 덮으며  시험  산소(山所)   제4부 강변 연가 여명(黎明)  사랑, 그 끝에는  블랙커피  3월에 내리는 눈  o2 린 소주  동문 송년의 밤  가을과 겨울사이  가장무도회(假裝舞蹈會)  감기  강변 연가  계족산성  제5부 흑조(黑鳥) 그런 이름이 싫은 까닭에  금강 4  난지도  흑조(黑鳥)  나무가 잎새에게  나의 하루  독백 하나  독백 셋  멈추면 보이는 것  독백 둘  제6부 숨어서도 빛나는 별 방사능 고등어  봄 언덕에서  소나기, 황순원 문학관에서  숨어서도 빛나는 별  금강 엑슬루타워의 하루  9월  해프닝(happening) 1  해프닝(happening) 2  해프닝(happening) 3  거짓말  나의 초상(肖像)  단편소설을 쓰며  추억 너머로  [2015.01.15 발행. 115쪽. 정가 5천원(전자책)] ※ 이 책은 콘텐츠몰.com 에서 바로 구매 및 열람이 가능합니다. 콘텐츠몰 바로가기(클릭) ◑ 전자책 미리보기(클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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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꾸로 간 나의 먼 길  이정님 시집 (전자책) / 한국문학방송 刊   많은 날들을 글 쓰는 일에 함께 했지만 막상 내 글을 세상에 내 놓으려면 변하지 않은 초라한 내 글의 모습에 부끄럽기만 합니다.   이 땅에서 행복과 평화를 키우며 태양만을 바라보며 80번 가까이 돌면서 이곳까지 왔습니다.   그러나 아직도 마음은 달빛 받아 아련히 피어나는 초가지붕 위의 하얀 박꽃이지요.   그런데 왜? 가끔은 자꾸만 거꾸로 온 먼 길 같은 생각이 드는 것일까요?   그래도 변함없이 나는 해바라기로 해를 돌며 어느 봄날 살포시 다가와 내 머리카락을 만져주고 가버리던 바람을 기다리며 살렵니다.   거꾸로 온 먼 내 길도 사랑하며 ……. ― 이정님, 책머리글 <시인의 말>       - 차    례 - 시인의 말  제1부  무심한 사람아 봄을 기다리다  찌르레기 기다리기  능파 태안에 부쳐  물옥잠에 대한 기억  ‘자야’를 그리다  무심한 사람아  먼지  거꾸로 간 나의 길  나는 네 체모(體毛)가 좋다  아침 해 마중  그리움에 관한 보고서  우기(雨期)  몽유(夢遊)  누군가 네 발자국을 지우신 거야  영혼의 갈망   제2부  세월이 앉는다 세월이 앉는다  갑자기 떠나는 여행처럼  별빛으로 오는 당신  잃어버렸습니다  갈증  강물  겨울 파도  기다림  나 그렇게 살 거야  너 때문이 아니야  너근배의 달을 보다  막이 내리고  단장(斷腸)  도토리 소풍 가는 날  뽀얀 길이 되고 싶소  매미가 운다  제3부  우리들의 부재 영월에서 온 편지  풍경  오라비 전사 통지 받든 날  오래된 뉴스  우리들의 부재  울릉도  유언  준비하는 것  자목련 피던 날  장맛비 속에서  젊고 늙음은  제자를 만나고 온 날  초대  커피 물 사랑  텅 빈 우주  제4부  새벽 끌어당기기 폐허의 폼페이  홍시  먼저 간 내 친구  비오는 날 차를 닳이시게  사랑 뒷얘기  봄 속에 살아야지  내 것 네 것 나누지 마  산양의 독백  마루턱 사유  새벽 끌어당기기  새벽 비  영화 미션을 보고  함께 한 세월에게  어느 오라비의 설움  실향  [2015.01.15 발행. 89쪽. 정가 5천원(전자책)] ※ 이 책은 콘텐츠몰.com 에서 바로 구매 및 열람이 가능합니다. 콘텐츠몰 바로가기(클릭) ◑ 전자책 미리보기(클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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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운 얼굴  김연하 노래시집 (전자책) / 한국문학방송 刊   우리 생활에 음악은 청각 예술이며 동시에 감성예술입니다. 음악을 듣는 것은 음악 교육에 있어서 가장 기본행위이며 음악 감상은 음악의 아름다움에 눈을 뜨고 음악적인 감각을 자극하며 음악적 개념의 형성을 촉진 시킬 수 있습니다.   이 세상에는 수많은 노래가 있습니다. 사람들이 노래가 좋아서 천년이 더 되도록 전해오는 가하면 얼마가지 못하고 사람들에게 잊히는 노래도 있습니다. 이렇게 많은 노래들 중에는 그 수명이 참으로 서로 다르다는 것을 느낄 수 있습니다.   음악 작업을 추진하는 데에는 작사, 작곡, 편곡 등 여러 가지 과정을 걸쳐 연주 되거나 CD를 통하여 음악을 들을 수 있습니다.   좋은 노래를 만드는 데에는 좋은 작사가 이루어져야 합니다. 노래 가사는 예부터 정형화된 형태와 모양을 갖추고 있는데 시조에서 글자 수를 중시하여 7, 5조(4, 3, 5 혹은 3, 4, 5) 와 7, 7조(3, 4. 3, 4 혹은 4, 3. 3, 4 혹은 4, 3. 4, 3)의 형태를 받아들여 노랫말로 발전하여 작곡이 이루어 젖습니다.   본 노래시집은 희로애락喜怒哀樂의 표현 방법에서 시詩와 노래를 동일시 보기 때문에 은율이 정해져 있는 비교적 짧은 정형시를 골라 노래 가사로 쓰여 졌습니다.   이번 출판되는 노래시집은 음악을 전공하는 교수님과 작곡가님에게 제가 쓴 노랫말을 이용하여 좋은 곡을 부쳐 좋은 연주가 이루어져 많은 사람에게 즐거움을 불러 일으켰으면 하는 기대를 해 봅니다. ― 김연하, <머리말>      - 차   례 - 머리말  361 · 가슴 시린 사랑  362 · 가을이 오면   363 · 강가에 서서   364 · 고향 산천   365 · 고향의 달   366 · 고향의 달 2   367 · 고향의 향기   368 · 골목길   369 · 꽃들의 향연   370 · 꽃보다 고운 당신   371 · 꽃비 내리네   372 · 꽃길   373 · 그대가 그리운 날   374 · 그대는 촛불   375 · 그리운 얼굴 1   376 · 그리운 얼굴 2   377 · 그리운 내 고향   378 · 그리운 마음   379 · 그리움 쌓이네   380 · 금강산에 올라   381 · 금강 연가  382 · 낙엽처럼   383 · 내 사랑 당신   384 · 님 오시는 날   385 · 눈물 꽃   386 · 눈이 내리네   387 · 단풍길   388 · 당신은 나의 사랑 1   389 · 당신은 나의 사랑 2   390 · 당신을 보는 순간   391 · 당신의 향기   392 · 더 넓은 세상으로   393 · 돌담길   394 · 돌담길에서   395 · 동반자   396 · 동산에 올라   397 · 둘이서 하나 되어   398 · 들국화   399 · 떠나가신 님   400 · 말없는 들국화   401 · 망향가   402 · 매몰도 사랑   403 · 모래밭 사랑   404 · 못 견디게 그리운 밤   405 · 무등산 연가   406 · 묵향에 젖어   407 · 물레방아   408 · 미소 짓는 그 사람   409 · 바닷가에서   410 · 바보 같은 마음   411 · 바위섬   412 · 변치 않으리   413 · 별이 빛나는 밤에   414 · 보리밭   415 · 봄비   416 · 봄의 서곡   417 · 봄이 오면   418 · 비 내리는 도선장   419 · 사랑의 여울   420 · 사랑의 촛불   421 · 사랑의 햇살   422 · 사랑하게 되면   423 · 사랑하는 마음   424 · 사랑하는 임이여   425 · 사랑하고 싶은 날   426 · 사랑해도 될까요   427 · 살아가는 이유   428 · 선운사 단풍길   429 · 세월의 강   430 · 소망의 꿈   431 · 소풍농월(嘯風弄月)   432 · 숲길을 걸으며   433 · 스승의 은혜   434 · 아름다운 당신   435 · 아름다운 동행   436 · 아침바다   437 · 안개 길을 걸으며   438 · 어머니의 마음   439 · 어머니의 사랑   440 · 영원한 사랑   441 · 오늘 같은 말   442 · 오늘은 기쁜 날   443 · 오솔길   444 · 월의 푸른 꿈   445 · 욕망   446 · 우리 가는 길   447 · 은하의 미소   448 · 이렇게 좋은 날   449 · 이제 웃어요   450 · 인연   451 · 인연의 길   452 · 임을 찾아   453 · 잊지 못할 사람   454 · 작은 소망   455 · 잘 할 수 있어   456 · 젊음의 추억   457 · 지난날의 추억   458 · 찔레꽃   459 · 찔레꽃 피는 내 고향   460 · 참회의 눈물  461 · 창가에 기대 서면   462 · 창 넘어 구름처럼   463 · 청산에 살으리   464 · 청춘 연가   465 · 초가집   466 · 코스모스 꽃길   467 · 파도   468 · 파도여   469 · 편안한 나의 집   470 · 푸르른 꿈   471 · 푸른 날개   472 · 하늘 꽃   473 · 해바라기   474 · 해 저문 창가에   475 · 행복한 사람   476 · 행복한 마음   477 · 호반의 연정   478 · 호숫가에서   479 · 홀로 가는 인생   480 · 희망이 부른다  [2015.01.10 발행. 130쪽. 정가 5천원(전자책) ※ 이 책은 콘텐츠몰.com 에서 바로 구매 및 열람이 가능합니다. 콘텐츠몰 바로가기(클릭) ◑ 전자책 미리보기(클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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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문화 > 문학 > 작품세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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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국 뉴욕일보 2015.01.15(목) 版    [시와 인생] 이대흠 詩 <불 속으로, 그 남자> / 김은자 해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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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연의 꿈  정호완 역사인물 스토리텔링 (전자책) / 한국문학방송 刊   얼음장 밑에서도 물은 흘렀네, / 물은 시를 읊고, 바람의 노래를 // 초승달 곱게 뜨면 달님의 얘기, / 진달래 피리니 // 그리운 그 시절의 임을 만나서 / 오가는 정담을…. ― 정호완, <글머리>         - 차    례 -  글머리  제1부 일연의 삶과 꿈  1. 해무리의 예언  2. 깨달음의 순례  3. 남해의 고려대장경  4. 고향을 찾아  5. 다비장의 연꽃  6. 영원한 보물  제2부 일연의 숲   제3부 남해와 고려대장경  1. 들머리  2. 보각국존과 시련  3. 남해의 고려대장경  4. 마무리  일연 연보  [2015.01.10 발행. 349쪽. 정가 5천원(전자책)] ※ 이 책은 콘텐츠몰.com 에서 바로 구매 및 열람이 가능합니다. 콘텐츠몰 바로가기(클릭) ◑ 전자책 미리보기(클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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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은하 시전집  13권 합본·증보판 / 믿음의 문학사 刊   이 하늘 아래서 무엇을 사유하고 바라 그리워하고 어떻게 숨쉬고 처신하며 지내왔는가를 곰곰이 추스르다 보면 하나부터 열까지 모두 모두가 최후의식 가운데 다시금 감격스럽기만 합니다.   세상에 태어나 80년을 바라보고, 문단에서 60년을 건너다보며 시방 나는 감사함과 감탄을 떨림으로 안고 내 시간을 소중히 마쳐가고 있습니다.   나는 16년 전의 해를 커다랗게 떠올립니다. 그러니까 당시 시전집을 출간하고 난 후 3년마다 시집을 내자는 스스로와의 약속을 지켜내어 지금 이 자리에 증보판 시전집을 상재하게 된 것입니다.   그리하여 기울어져오는 내 마지막 즈음에 이르면서 찬연한 불꽃의 의미도 다시 알아차리고 보이지 않던 사소한 것들도 고뇌 중에 하나씩 챙겨 마주하고 깊이로 들여다 보아옵니다.   시는 나에게 있어서 언제나 그때마다 삶의 방식이며 구원이요, 삶의 의미, 가치, 그리고 희망의 방향타입니다. 나의 실존을 가누어 눈을 뜨고 맥박을 실감하며 생활 속에서 뜨거운 눈물과 노래도 배우고 읊조릴 줄도 알았습니다. 누구에게나 자기에게 마련된 오묘한 역량은 어느 누구도 아닌 오직 자신만이 이루어내는 비의 중에 노력의 결정이요 성실의 보답이라 확신합니다.   현대시를 두고 시를 만든다는 쪽으로 기울여보는 것보다는 제 절실한 체험으로부터 우러나오는 진실의 편에 나는 섭니다. 그리고 시론적인 온갖 물의보다는 실제 창작의 결과를 내세워보려고 그동안 안간힘을 다 해온 과정이었음을 여기 표백합니다.   뒤를 돌아보지 말라고들 이르는데 이제 와서는 자꾸만 뒤를 훔쳐보지 않을 수 없습니다. 이날껏 지내온 날과 내가 마냥 아슬하기만 그지없습니다. 거기 내 사념의 굽이가 더더구나 아득합니다. 가까스로 정신을 차릴수록 의식의 안팎이 자꾸만 아득해져오고 머언 풍경으로 점점이 떠나갑니다. 그것을 무슨 회한 이라 하고 싶지만은 않습니다. 다만 나대로의 굽이 가운데 편린이요, 자성이요, 독백(?)일 따름이라 가름하고 싶을 따름입니다.  ― 최은하, <서문(序文)> 중에서   시(문학)를 쓴다는 것, 그리고 오직 나대로의 40년이란 역정(歷程) ᅳ.   시 작품 그 자체가 한 편마다 문제요 답안이겠지만 나로서 는 정신을 차리려 안간힘이었다. 그러니까 바른 깊이의 문학정신, 그 자세로 하여 삶의 태도를 제대로 지키려 열중해 온 실존의 외곬이었고 오늘까지 최후의식으로써의 어김없는 지냄이다.   그리고 그 정신과 자세는 내 신앙과도 갈래점이나 갈래길이 아닌 하나로서의 통로요, 구심점이었다. 내 나름으로 후회없이 내달려온 길의 이 마당에서 시(문학)는 깨우침이요 숨결, 푯대였고 방법론, 그리고 구원이었다.   그런데 내가 태어나 말을 배우면서부터 이 시각까지 발설한 말의 씨(앗)들은 지금 우주 공간의 어디 만큼을 메아리져 가고 있을까? 바라보이는 시야, 조용하려고 하면 할수록 사무쳐오기만 하는 감회, 그리고 다시금 헤아려 짚어보지 않을 수 없는 영롱한 의식의 편린들 …… 이 모든 게 멀고 가까이 그저 하염없을 따름이다.   끝내 내 원망의 손길이나 고리, 그리고 매듭은 「그리운 중심을 감격으로 다 해가고 싶다」는 한 마디의 자백이다. 그러나 세상에 이 감격은 어지럽기만 하고 중심은 의혹에 싸여 언제나 가물거리고 흔들린다. 그래서 나의 건실한 슬픔은 그 때마다 하늘끝머리로 파문져 가다가 되돌아와서 또 다시 새로운 언어의 집을 짓는다.   아득히 ㅡ ㅡ 최은하, <머리말> 중에서        - 차    례 -  서문(序文) 머리말  제1시집 『너와의 최후를 하여』 제2시집 『보안등(保安燈)』 제3시집 『태초의 바람』 제4시집 『왕십리 안개』 제5시집 『바람의 肖像』 제6시집 『꽃과 사랑의 그림자』 제7시집 『안개, 바람소리 꽃뱀 울음』 제8시집 『그리운 중심』 제9시집 『오랜 기다림의 꽃』 제10시집 『천년의 바람』 제11시집 『드디어 때가 이르니』 제12시집  『가을 햇살 한 줌』 제13시집 『하루 해 물녘에』 번역시 영역시(英譯詩) 중역시(中譯詩) 부록 (해설·평설·시인론·작품론·서평) 시인론 - 「왕십리 안개」 / 『최은하, 또는 안개속의 구심력(求心力)』_元亨甲  시세계 - 「바람의 초상」 / 『솔개와 바람의 형이상(形而上)』_최동호  서평 - 「바람의 肖像」/ 『본원적 생명 세계에의 꿈과 시적 변용』_박민수  시인론 - 「빛의 소리」 / 『삶과 신앙의 궤적』_朴利道 서평 - 「빛의 소리」 / 『시 정신과 신앙심의 조화』_신규호 서평 - 「꽃과 사랑의 그림자」 / 『편재(偏在) 現前)과 초월의지』_鄭光修  서평 - 「꽃과 사랑의 그림자」 / 『강한 애정의 순응력』_曺秉武  시인론_「꽃과 사랑의 그림자」 / 『자아성찰의 정직성과 내면화의 길』_김종회  서평 - 「그리움은 바람꽃으로 피어」 / 『묵시적 이미지의 병치(竝置)와 구원의 시적 시사(詩的 示唆)』_朴鎭煥  서평 - 「그리움은 바람꽃으로 피어」 / 『자아(自我) 구원의 시학』_李秀和  시인론 - 「그리움은 바람꽃으로 피어」 / 『삶의 허무, 꽃바람으로의 변용』_蔡洙永  시인론 - 「안개, 바람소리 꽃뱀 울음」 / 『언어의 경제, 그리고 실존적 깊이의 증명』_朴敏壽  시인론 - 「안개, 바람소리 꽃뱀 울음」 / 『광야에서 외치는 소리』_유승우  서평 - 「안개, 바람소리 꽃뱀 울음」 / 『기독교적 실존의식의 시적 형상화』_申奎浩  서평 - 「그리운 중심」 / 『미리내의 존재 양상(樣相)』_黃松文  서평 - 「그리운 중심」 / 『  엄연한 공백-진실 그 탐색의 노정과 환희』_이승복  최은하 시인론 - 지상에서 천상으로 가는 길_정순진  시집 『오랜 기다림의 꽃』의 세계(작품론) - 현존재 추구와 구원의식의 미적 승화_한성우 시집 『오랜 기다림의 꽃』에 대한 단상 - 최은하 시인론_황도제  시선집 『마침내 아득하리라』(평설) - 실존적 한계상황의 직시와 신앙의 미학적 승화_한성우  詩選集 『마침내 아득하리라』(평설) - 그리움의 강과 바람과 빈집_황송문  시집 『천년의 바람』의 미학(작품론) - 생명에의 변주(變奏)와 바람의 시학_엄창섭  시집 『천년의 바람』의 세계(평설) - 바람의 말씨로 그린 공명의 그림_김문경  시집 『드디어 때가 이르니』(신간 리뷰) - 자연 소통을 통한 생명의 교감_조병무 시집 『드디어 때가 이르니』의 세계(평설) - 시간이라는 화두에 담긴 자기성찰_김성조  4인 시선집 『별과 꽃과 그리움』 중 최은하 시 - 인간존재에 대한 치열한 의식_한성우  평설 - 신앙시의 새 지평 확장 / 최은하의 「숲으로 가리」를 중심으로_허소라  한국기독교문학의 좌장(대담) - 별을 안고도 별을 그리워하는 시인_김순진, 지성찬  연보(年譜)  시 작품 찾아보기  [2014.11.20 발행. 1525쪽. 정가 9만원]
뉴스등록일 : 2015-01-09 · 뉴스공유일 : 2015-01-18 · 배포회수 :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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앓아눕는 갯벌  송귀영 시집 (전자책) / 한국문학방송 刊   한때 메마른 정서의 갈증을 촉촉한 단비로 해갈하기 위해 짠한 마음의 한구석에 아쉬운 여운으로 구름처럼 흘러오다가 지금에 이르렀다.   울창한 수목이 한층 푸르기 위하여 활발한 동화 작용과 쉴 새 없이 수액의 흡입으로 항상 푸름을 간직하려는 생존 본능을 보면서 이 거대한 자연의 진실 앞에 늘 마음의 조리개를 열어 순간 포착의 짧은 향수를 느끼고 있다.   거대한 자연 속에 초라하게 서서 피사체의 현상을 표현하고 때로는 그 품에 안기어 따스함과 거스를 수 없는 장대함 속의 몽환적 흥분을 나름으로 서투르게나마 노래할 수 있다는 것이 참으로 값비싼 사치가 아닐 수 없다.   자연은 보이는 것보다 보이지 않는 것이 더 많이 숨어 있어 찬란하고 오묘하며 환상을 감출 수 없는 광활함을 아무런 대가 없는 속살로 보여주고 있다. 한 톱 모래알보다 적디적은 우리들의 존재가 왜소하고 미세한 한 부분을 보고 표현하려는 어리석음, 그래서 더욱더 오묘한 자연에 감사하고 있는 걸까. 자연으로 돌아가려는 회귀본능의 순리야말로 오만하지 않고 경건한 마음에서 신의 맞이함과 같은 자세로 오늘을 감싸 안으며 호흡하고 있음이다. ― 송귀영, <책머리에>       - 차    례 - 글머리에  제1부 사랑의 본질 꽃향기 머무는 자리  강변의 음식점  산장소묘   할미꽃  정과 사랑  배냇저고리  윤중로의 봄  너를 위한 밤에  사랑의 본질  연가  뒤늦은 참회  볼 수 없는 삶  인륜의 변  죽부인의 곡설론 1  죽부인의 곡설론 2  한식 맞이  성묘 길에서 1  성묘 길에서 2  마지막 소원  제2부 앓아눕는 갯벌 이배재 고개  세모 이야기  하이힐(High-Heel)의 미설  죽음의 의미  앓아눕는 갯벌  갯벌  고우곡  경칩의 미감 1  경칩의 미감 2  만춘봉래  사모곡  꽃망울  복국 예찬  섣달 그믐날  퇴근길에서 1  퇴근길에서 2  제3부 두물머리의 석양 기도의 향불  병실 창문을 바라보며  해후  출가외인  두물머리의 석양  범부의 새벽기도  연시의 임종  노숙자의 변  분향  공원묘지  태풍이 지나간 후  한을 품은 산성  어떤 삼우제  성탄절 전야  백설부  제4부 홀리는 호박꽃 산사여정  하계 휴가  민속 마을에서  산책로  봄 내음  봄맞이 한나절  천년 노송  환선굴에서  산촌풍경  산딸기  홀리는 호박꽃  늪  분신  가을 들판 풍경  연안부두  굴레에서 벗어나기  제5부 목욕하는 어깨들 청화 백자  산사의 무한  농심과 도시의 밥상  견공의 일상  배꼽 1  배꼽 2  목욕하는 어깨들  애완견  탯줄이란?  행복을 찾는 방법  철거민 엘레지(Elegie) 1  철거민 엘레지(Elegie) 2  철거민 엘레지(Elegie) 3  철거민 엘레지(Elegie) 4  축구장에서  21세기 가족사  수몰된 고향  에필로그(Epilogue)  [2015.01.10 발행. 154쪽. 정가 5천원(전자책)] ※ 이 책은 콘텐츠몰.com 에서 바로 구매 및 열람이 가능합니다. 콘텐츠몰 바로가기(클릭) ◑ 전자책 미리보기(클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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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국 뉴욕일보 2015.01.07(수) 版    [시와 인생] 김영승 詩 <아름다운 폐인> / 김은자 해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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멈추어버린 시간의 정적  정선규 시집 (전자책) / 한국문학방송 刊   보면 보는 대로 느끼면 느끼는 대로 늘 내게는 아무도 보지 못하는 길이 하나 있다. 내가 온 세상을 다 옮길 수는 없지만 아무리 그렇다 해도 내 평생 종이 위에 옮겨놓을 우리네 삶의 조작이 있으니 작은 것을 지키며 크게 그릴 것이다. 아픔도 슬픔도 아닌 순수하고도 사람의 마음을 움직일 수 있는 좋은 마음의 글을 쓸 것이다.   어지러운 세상 그 가운데 단 하나의 사람답게 살아가는 단 한 사람을 찾아가서 마음 주고 사랑도 주면서 그저 그렇게 사람이라는 이유로 사랑하는 단 한 편의 아쉬움만 남아 가는 세월에 뚜렷하게 더 생각나고 매우 그리우며 그동안 다 하지 못한 사랑의 표현을 아쉬워하며 새로운 날 알을 힘차게 깨고 나오는 나 죽은 후 많은 사람의 마음을 움직일 수 있는 정말 좋은 글만 쓰기를 다짐하고 또 다짐한다.   시인이 되기 전에 먼저 사람이 되는 향기를 내 마음 가득 채워 누구든지 나만 보면 그저 웃음 하나씩 만들어져 나오는 그 알 수 없는 힘을 가지고 싶다.   왜 좋은 글 아래 좋은 독자 한 사람 만나는 것이 내 진정한 꿈이기 때문이다. 아니 아무리 나쁘고 험하고도 아주 못 된 사람일지라도 그 사람의 마음을 선하게 돌이켜 한 사람을 인생에서 구원할 수 있다면 아니 꼭 그렇게 하고 말겠다는 매우 절박하고도 절실한 심정으로 하루하루를 전쟁이라 하겠다. 나는 펜을 통하여 전쟁할 것이다. 사람의 마음을 놓고 선·악 간에 전쟁할 일이다.  ― 정선규, 책머리글 <시인의 말>     - 차    례 - 시인의 말  제1부 돋을, 새김 향수병  돋을, 새김   빈 잔  신선  노아의 방주  야외 예술의 전당  은빛 비단용  바람의 길  협심증  여름 사냥  제2부 현실 상실 봄  저녁  현실 상실  노란 보따리  남의 대문 앞에서  봄에서 여름으로  가을 소리 밟으며  뚜껑  하늘의 사연  산울림  제3부 멍석말이 산에게 전하는 말  감격의 통로  여름 바다  멍석말이  송이송이  하늘  남은 날의 그리움  한 송이  달마중  말씀   제4부 태양 숯 칠월의 손님  새 나루  그의 얼굴  모과  마지막 잎새  새벽 별빛  내 마음의 보석  태양 숯  햇살 한  숟가락  허물을 벗기  제5부 하늘과 이슬 멈추어버린 시간의 정적  가을 저녁 일기  새벽의 초장  달 폭  신선한 산행  내 영혼의 고통  하늘과 이슬   차 한 잔   만물  시집살이  [2015.01.07 발행. 64쪽. 정가 5천원(전자책)] ※ 이 책은 콘텐츠몰.com 에서 바로 구매 및 열람이 가능합니다. 콘텐츠몰 바로가기(클릭) ◑ 전자책 미리보기(클릭)
뉴스등록일 : 2015-01-06 · 뉴스공유일 : 2015-01-08 · 배포회수 :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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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이렇게 살다가  정송전 시집 (전자책) / 한국문학방송 刊   교육현장에서 정년을 맞는다.   사십 성상 외길로 그 자리가 우리 꽃자리임을 잊지 않았던 동행의 지순한 시간이 아득하다.   1962년에 등단하여 40여 년 간의 문단생활이다. 그럼에도 겨우 네댓 권의 시집뿐이라니 삶의 질곡에서 내심 부끄럽다.   그 동안의 나의 인생 역정에 혼동과 갈등, 애련의 잡목을 배어내고 비록 겨울 나뭇가지에 매어 달린 하늘 한 자락이라도 저토록 잡아두고 싶던 바람이 되고 싶어서이다.   마음, 이 불모(不毛)의 종점에서 씨앗 한 알을 묻는다.   이제 선잠을 깨고 각성과 새로움에 나의 여정은 분명 저녁나절쯤이지만 그러나 나의 시는 아직 새벽이다. 아니 먼동일는지 모른다. 비로소 내가 이 끝없는 본업(本業)일 시공부로 돌아가기 때문이다.   제5시집으로 「내 이렇게 살다가」라고 표제를 달아내면서 하염없이 회한에 젖는다.  ― 정송전, 책머리글 <자서>        - 차   례 - 자서   제1부 한 그루 나무로 서서  품석 앞에서    모습 그 여운으로   길에서   하늘 아래서  겨울나무 · 1   겨울나무 · 2   어느 날마다   장승 곁에서   설해목   언제나 봄날의 모습으로   한 그루 나무로 서서   기도에 대하여 제2부 하늘은 적막을 더한다  가을 길  꽃씨 속 하늘   거울 속 풍경  비어 있는 음향  어떤 이야기  호수와 달과 산  목련은  어떤 풍경화  가로등  꽃  사랑의 여백  하늘은 적막을 더한다  아무렇지도 않게 꽃은 피어나 제3부 내 이렇게 살다가  잊혀짐에 대하여   바람의 침묵 · 1   바람의 침묵 · 2  바람의 침묵 · 3  이순 앞에서  내 이렇게 살다가  고백에 대하여  알 수 없는 마음  바람이었지  헛소리 중에서  마음 어디에 · 1  마음 어디에 · 2  마음 어디에 · 3 제4부 땅에서 하늘로  바람의 자리  꽃씨  내 자리의 하늘  박꽃   철마에게  정착지  그믐밤에  밤의 정경  산속에서  땅에서 하늘로 해설 | ‘너’와 ‘나’ 그러안기 40년 잔치_권오운 [2015.01.05 발행. 83쪽. 정가 5천원(전자책)] ※ 이 책은 콘텐츠몰.com 에서 바로 구매 및 열람이 가능합니다. 콘텐츠몰 바로가기(클릭) ◑ 전자책 미리보기(클릭)
뉴스등록일 : 2015-01-06 · 뉴스공유일 : 2015-01-08 · 배포회수 :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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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무월 · http://dsb.kr
제12회 창작시노래콘서트   (사)문화예술소통연구소 주최 / 계간 리토피아ㆍ계간 아라문학ㆍ시를노래하는사람들 주관  2014.10.25 오후 5시, 부평문화사랑방    ※ 위 영상을 시청하실 때에는 화면 오른쪽 하단에 있는 톱니바퀴 모양의 아이콘을 누르셔서 최고화질(720p이상)로 설정하신다면 선명한 화면으로 시청이 가능합니다.  
뉴스등록일 : 2015-01-05 · 뉴스공유일 : 2015-01-08 · 배포회수 :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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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간 [동리목월] 2014년 겨울호 그림이 있는 시 박목월_잠결에 / 박대성 그림 김동리_나도 몰라라 / 설경철 그림  특집 화보 | 2014 동리목월문학상 수상자 복거일(동리문학상) 김명인(목월문학상) 2014 신인상 수상자들 | 조숙(단편소설) 전영민(시) 김영주(시조) 김용숙(수필) 선혜영(수필) 발행인의 글 | 동리목월문학상과 한•터 문학심포지엄_장윤익 집중조명 | 2014 동리목월문학상 수상자  [동리문학상 수상자 복거일] 동리문학상 심사평  복거일 수상 소감  복거일 대표 단편소설  복거일 연보  복거일 작품론_박상준  [목월문학상 수상자 김명인] 목월문학상 심사평  김명인 수상 소감  김명인 대표시와 신작시  김명인 연보  김명인 인물론_홍신선 특집 | 터키, 경주에 오다 하즈 백타시 욀리_아흐메트 외즈데미르  이슬람 수용 이전의 터키문학과 터•한 관계_에르탄 괵멘  유누스 엠레_외즈잔 윈뤄  이광수 역사소설과 민족 내러티브의 함의_방민호  박지원의 산문-한국한문학의 근대적 변화_심경호 고 박현령 시인과의 일화_오하룡 신인상 당선작 [단편소설] 조숙_감자  [시]  전영민_마른버짐 외 4편 [시조]  김영주_우즈베키스탄 소녀 외 2편 [수필] 김용숙_구멍 외 1편 선혜영_달의 주인 외 1편 소설 서쪽으로 더 서쪽으로_방민호  흔들리며 피는 꽃 2_이덕화  옥시모론의 시계_이근자 시 고무신 한 짝의 위치_허만하  어둠 나들이_이광석  은둔사_조정권  저녁뉴스_유병근  먼 왕십리_권달웅  협궤열차를 타고_박해수  오서리_박태일 땀띠_박덕규 청담晴量_안상학 덜어지고 있는 생_안영희  아부지_이형우  넙치_정익진  기차역을 빠져나가는 기차의 기분_최서진  옛집_손수진 꽃무릇_강재남 물의 연인_권규미 갈라파고스_김도언 슬픈 예감_강봉덕  손뜨개 스웨터_이희숙 수필 어느 조각가의 장례식_이태동 아침 이슬_백정혜 맏이_정은영 땅집할매_박은주 탱자나무 울타리_이지원 사람이 되어 간다_이미영 정수리_임병숙 계간평 [시평] 황치복 / [소설평] 오양호 / [수필평] 윤온강 [2014.12.05 발행. 427쪽. 정가 12,000원]
뉴스등록일 : 2015-01-05 · 뉴스공유일 : 2015-04-10 · 배포회수 :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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