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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저널=양승관기자] 농림축산식품부는 금년 수확기 쌀 수급안정을 위해 ‘14년산 쌀에 대한 시장격리를 조속히 실시하기로 하였다.
수확량은 통계청이 11월 중에 발표하나, 쌀 수급 및 가격 불안정을 최소화하고 정책의 효과를 높이기 위해, 가급적 10월 중순 쌀 수확이 본격화되는 시기에 맞추어 시장격리를 추진하기로 한 것이다.
이에 따라, 농식품부는 오늘(10월 21일) 통계청이 지난 10월 14일에 발표한 예상생산량 418만 톤을 기준으로 신곡수요량 400만 톤을 초과하는 물량인 18만 톤을 전부 격리하기로 결정하고, 각 시․도에 동 방침을 통보하면서, 일선에서 조속히 매입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각 지자체가 관련 업무를 차질 없이 추진해 줄 것을 요청하였다.
농식품부는 앞으로도 금년 수확기 쌀 시장 동향을 면밀히 모니터링하면서 쌀 수급 및 가격 안정을 위해 최대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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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등록일 : 2014-10-22 · 뉴스공유일 : 2014-10-24 · 배포회수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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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저널 양승관기자] 교육부와 한국대학교육협의회(대교협)는 10월 1일 조달청을 통해 「표준 공통원서 프로그램 개발 및 인프라 구축 사업」의 개발계약을 체결하여 본격적으로 “한국형 공통원서접수시스템 구축 사업”을 수행한다고 밝혔다.
새롭게 구축되는 공통원서 접수시스템에서는 대입원서를 한 번 작성하여 원하는 여러 대학에 지원이 가능한 기능을 제공하며, 수험생의 개인정보는 표준 공통원서 프로그램을 통해 자동으로 암호화되어 개인정보보호가 강화된다.
2010년 『대입 공통지원서 개발 및 원서접수시스템 개선 연구』에서 시작한 한국형 공통원서접수시스템 구축은 현 정부의 국정과제로 채택된 이후, 교육부·대교협·전문대교협·원서접수 대행업체간의 협의를 거쳐 사업추진 방안을 확정한 바 있다. 9차에 걸친 사전협의와 6차에 걸친 기술협의를 통해 도출된 사업추진 방안은 국가가 표준 공통원서 소프트웨어를 개발하여 기존 원서접수 대행업체에 제공하고 원서접수 대행업체는 이를 적용하는 국가-민간 협업체계에 기반한다.
한국형 공통원서접수시스템 구축 사업은 대학입학전형 종합지원시스템의 1단계 사업으로, 11개월간 진행된다. 2016학년도 수시모집의 재외국민과 외국인 특별전형에 시범 운영된 후, 2016학년도 정시부터 전면 적용할 예정이다.
현재 수험생은 대학입학을 지원할 때마다 원서를 새로 작성해야하는 번거로움이 있고, 원서접수 대행업체에 보관된 개인정보의 유출 및 상업적 이용에 대한 사회적 우려도 있었다.
이를 개선하기 위해 새롭게 구축되는 공통원서 접수시스템에서는 수험생이 대입원서를 한 번 작성하여 원하는 여러 대학에 지원이 가능한 기능을 제공한다. 또한 어느 원서접수 대행업체를 방문하여도 업체 간 연계를 통해 단일한 원서접수 창구를 이용하는 효과를 볼 수 있다.
학생이 원서작성 시 기입하는 전화번호 등의 민감한 개인정보는 표준 공통원서 프로그램을 통해 자동으로 암호화되고, 이에 대한 접근 상황을 대교협이 상시 점검할 예정이다. 아울러, 대교협은 수험생의 결제수단에 따라 수수료를 낮추는 방안을 원서접수 대행업체와 다각도로 협의할 계획이다.
한편, 대학입학전형 종합지원시스템의 2단계 사업은 「대학입학정보 포털 구축 사업」으로 대학입시정보를 필요로 하는 수험생·학부모에게 대입관련 정보를 한 곳에서 검색하고 이용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며 2015년 1월에 개발 착수하여 2016년 3월에 개통할 예정이다.
현재 학생·학부모는 온·오프라인으로 다양한 사교육 업체를 방문하여 대입관련 정보를 수집하고 있으며, 이는 사설 입시 컨설팅에 대한 부담으로 이어지고 있다. 특히, 마땅한 통합 정보창구가 부재하고 공적으로 제공되는 대학입학정보 역시 여러 곳에 산재되어 있어 효율적인 대입정보 제공에 대한 요구가 지속되어 왔다.
이에 따라, 대학입학정보 포털에서는 대학알리미, 표준분류시스템, 커리어넷 등 다양한 기관·사이트에 분산되어 있는 대입정보를 연계하여 통합된 정보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특히 사교육업체에서 제공하는 수험생 대상 입시컨설팅에 대응하는 대입상담업무를 온라인으로 제공할 예정이다.
한국대학교육협의회에서는 대학정보공시(대학알리미)와 대학의 학과코드 표준관리 및 학과정보를 관리(표준분류시스템)하고 있으며 한국직업능력개발원에서는 진로교육·상담·심리검사 등을 서비스(커리어넷)하고 있다
이와 같이 교육부와 대교협은 대학입학전형 종합지원시스템의 1단계 사업을 통해 기존 계획 대비 국가예산은 절감하면서도(346.5억 → 107.5억) 정책 목표는 충실히 이행할 수 있도록 사업추진에 만전을 기할 계획이다.
기독교저널
뉴스등록일 : 2014-10-22 · 뉴스공유일 : 2014-10-24 · 배포회수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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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저널=양승관기자]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정승)는 동서식품(주) 진천공장에서 생산되는 시리얼 제품들의 대장균군 적합 여부를 확인하기 위해 동서식품(주)이 생산하는 시리얼 18개 전품목에 대하여 총 139건을 수거검사한 결과, 모든 제품에서 대장균군이 검출되지 않았다고 밝혔다.
특히 자가품질검사 결과 대장균군이 검출되어 부적합된 완제품을 섞어 최종 완제품을 생산하다 적발되어 잠정 유통판매금지된 시리얼 제품들(3개품목, 26건)에서도 대장균군이 검출되지 않았다.
다만 이번 잠정 유통판매금지 제품들 중에서 ‘오레오 오즈(유통기한 ’14년 11월6일)‘의 경우 시중에 유통제품이 없어 검사를 실시하지 못하였다.
이번 수거검사는 식품의약품안전평가원과 6개 지방식약청에서 진행되었으며, 국민들의 불안감을 해소하기 위하여 잠정 유통판매 금지된 제품뿐 아니라 동서식품(주) 진천공장이 생산한 모든 시리얼제품들을 대상으로 진행되었다.
식약처는 현재까지 조사결과를 토대로 동서식품(주)에 대하여 ▲자가품질검사 결과 부적합된 제품을 다른 제품의 원료로 사용한 행위는 식품위생법 제7조 제4항을 위반한 것으로 시정명령하고 ▲ 부적합 사실을 보고하지 않은 행위는 식품위생법 제31조 제3항을 위반한 것으로 과태료를 부과하도록 관할 진천군에 지시하였다.
또한 부적합 사실을 알고도 다른 제품의 원료로 사용한 행위에 대해서는 현재 수사기관에서 수사 중이며, 수사결과에 따라 위법사실이 확인되면 추가 조치를 취할 예정이다.
부적합 제품을 다른 제품의 원료로 사용하게 되면 행정처분 뿐 아니라 5년 이하 징역 또는 5천만원 이하 벌금에 처할 수 있다.
참고로 동서식품(주)은 잠정 유통판매금지된 4개 품목의 경우 유통기한에 상관없이 ‘14년 10월 17일 이전에 생산된 모든 제품을 자체적으로 회수하겠다고 식약처에 통보해 왔으며, 식약처는 진천군 등을 통해 적극적으로 회수 점검토록 할 예정이다.
식약처는 이번 사건을 계기로 자가품질검사 제도의 운영상 미흡한 점이 있어 개선 방안을 마련하여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첫째, 자가품질검사 부적합 미보고 등에 대한 처벌을 강화한다.
부적합 결과가 나왔음에도 이를 식약처에 보고하지 않는 경우 현행 과태료 3백만원에서 3년 이하 징역 또는 3천만원 이하 벌금을 부과하도록 강화하고, 영업정지 1개월의 행정처분 기준도 신설히고 부적합 제품을 다른 제품의 원료로 사용할 경우 현행 시정명령을 품목제조정지 1개월로 강화하기로 했다.
아울러 자가품질검사 결과 부적합 제품을 회수하지 않을 경우에도 현재 1년이하 징역 또는 1천만원 이하 벌금에서 5년이하 징역 또는 5천만원 이하 벌금으로 상향 조정한다.
둘째, 자체 품질검사 결과 부적합이 나오는 모든 제품을 보고하도록 명확화하 완제품에 대해 자체 품질 검사한 결과 부적합이 나온 경우에 모두 식약처에 보고하도록 의무화하고, 다만, 기업의 품질검사 축소를 예방하고, 검사결과 보고를 활성화하기 위하여 성실히 보고하는 업체는 출입검사 면제, 안전 컨설팅 지원 등의 인센티브를 제공할 계획이다.
셋째, 자가품질검사 항목과 주기도 강화한다.
자가품질 검사의 실효성을 제고하기 위해 모든 식품에 대해 1개월에 1회 이상 실시하도록 하고, 검사항목도 개선할 계획이다.
다만, 영세업체의 경우 부담이 클 수 있으므로 업체 규모별로 단계적으로 시행할 계획이다.
넷째, ‘자가품질검사 기록관리시스템’을 도입하는 방안도 마련한다.
모든 자가품질검사 기록을 유지·보관하고, 위·변조 등 조작을 방지할 수 있는 기록관리시스템 설치를 대규모 업체부터 단계적으로 의무화한다.
식약처는 이번 사건을 계기로 국민들의 불안을 해소하고 안전한 먹을거리가 제공될 수 있도록 자가품질검사를 자체적으로 실시하는 업체에 대한 전반적인 실태조사를 실시하는 동시에 식품위생법령을 신속하게 개정할 계획이다. 기독교저널
뉴스등록일 : 2014-10-21 · 뉴스공유일 : 2014-10-24 · 배포회수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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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뉴스)2014대한민국지역사회공헌대상 선정 시상
국회의원, 지방자치단체장, 시도의원, 시민사회단체장 등 44명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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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한국언론사협회(이사장 최종옥)와 나눔뉴스, 시정일보가 공동으로 주최하는 2014대한민국지역사회공헌대상 시상식이 2014년 3월 30일 오후 1시30분에 국회헌정기념관 대강당에서 거행됐다.
이날 시상식은 언론계, 교육계, 문화계, 시민사회단체 대표 등으로 구성된 심사위원회에서 엄선하여 선정한 특별대상 9명, 대상 35명이 영예의 국가공헌대상과 지역사회공헌대상을 각각 수상했다.
▲시상식에 참석한 내빈과 수상자 분들이 국민의례 개회식을 하고있다.
2014대한민국지역사회공헌대상 시상식은 수상자와 기관단체장 내빈등 400여명의 축하인사가 참석한 가운데 국회헌정기념관 대강당에서 개막 축하공연으로 시낭송 장충열, V-STAR 퓨전국악밴드, 애버그린중창단 합창, 평양가수 백미경 공연을 시작으로 성대하게 개최됐다.
이날 시상식은 MBC방송 아나운서 하지혜 MC 사회로 진행되었으며, 대회장인 (사)한국언론사협회 최종옥 이사장의 내빈 인사소개와 인사말에 이어 전병헌 새정치민주연합 원내대표 (3선 국회의원)의 축사가 있었다.
대한민국국민브랜드대상 대회 조직위원장인 (사)한국언론사협회 이사장 최종옥 기업경제신문 상임대표가 내빈소개와 인사말을 하고있다.
그리고 대한민국 국가공헌대상 특별대상 수상자인 국회법제사법위원장 박영선 의원과 국회의원 서영교 의원의 축사, 이인규 심사평가위원장의 대한민국지역사회공헌대상 선정결과 발표가 있었다.
▲ 3월30일 국회헌정기념관에서 개최된 대한민국지역사회공헌대상 시상식에서 대회장인 전병헌 새정치민주연합 원내대표가 축사를 하고있다.
이어 K-POP 걸그룹 가수 에이걸스, 걸그룹 가수 이엑스아이디, 조아라 바이올린연주, 정정미국악단, 신윤아 가야금병창 등 축하공연이 있었으며, 시상은 특별대상, 대상. 순으로 시상됐다.
▲국가공헌대상 특별대상을 수상한 국회법제사법위원장 박영선 의원과 국회의원 서영교 의원이 특별대상 수상후 (사)한국언론사협회 이사장 최종옥 대회장과 포즈를 취하고있다.
<특별대상-대한민국 국가공헌대상 대회장 상>
국회의원 이석현
국회의원 박영선
국회의원 이용섭
국회의원 이종걸
국회의원 서상기
국회의원 김재윤
국회의원 서영교
국회의원 백군기
국회의원 김영주
▲지역사회공헌대상 대상을 시군구 자치단체장, 시도의원, 시민사회단체장이 상을 수상하고있다.
<대상-대한민국 지역사회공헌대상>
유덕열 동대문구청장 지방행정발전
심노진 경기도의회 의원 지방의회발전
강희용 서울시의원 지방의회발전
임우진 (사)대동문화 시민문화대학 학장 국가행정발전
박기열 서울시의원 지방의회발전
배낙호 김천시의회 의장 지방의회발전
장재성 광주광역시서구의회 의장 지방의회발전
고준일 세종특별자치시 의회 의원 지방의회발전
박왕문 광주광역시서구 여성아동복지과장 지방행정발전
봉양순 서울시노원구의원 지방의회발전
▲대한민국지역사회공헌대상 대회조직위원회 이인규 심사위원장(아름다운학교운동본부 상임대표)이 심사결과를 발표하고있다.
김상철 서울지방세무사회회장 지역사회공헌부문
김수현 대한민국상이군경회한전검침사업본부 본부장 지역사회공헌부문
박석동 한국자유총연맹 부지부장 지역사회공헌부문
김기진 시가 흐르는 서울 대표 지역문화 시낭송부문
정기훈 광주 충장 방위협의회 회장 지역사회공헌
권명희 호서대학교사회복지학과 주임교수 지역사회공헌
송지연 미스어스차이나 심사위원 지역사회문화발전
애버그린 중창단 대표 오명석 문화예술공연부문
▲ 30일 오후 국회헌정기념관 2층 대강당에서 2014 대한민국 지역사회공헌 대상 시상식이 열려 바이올린연주 조아라가 참석하여 축하공연을 하고있다.
임명자 광주다문화협회 대표 지역사회발전
에이걸스 걸 그룹 가수 대중음악발전부문
조아라 바이올린연주자 문화예술발전부문
하지혜 아나운서 문화예술발전부문
이엑스아이디 걸 그룹 가수 문화예술발전부문
▲ 30일 오후 국회헌정기념관 2층 대강당에서 2014 대한민국 지역사회공헌 대상 시상식이 열려 바이올린연주 조아라가 참석하여 수상을 받고 있다.
브이스타 퓨전국악단 문화예술발전부문
최호상 충남기업인 연합회 회장 지역사회발전
지희순 공주녹색연합 운영위원 지역사회발전
최상옥 전통무용가 전통문화예술부문
강현범 전북도립국악단 전통문화예술부문
지남섭 정릉초등학교 운영위원장 지역사회발전
▲ 30일 오후 국회헌정기념관 2층 대강당에서 2014 대한민국 지역사회공헌 대상 시상식이 열려 걸그룹 EXID가 참석하여 수상후 포토타임을 갖고있다.
장충열 전국시낭송대회 심사위원 문예시낭송부문
윤영종 광주명품대표 지역사회발전
정용회 광주목련 번영회대표 지역사회발전
▲ 30일 오후 국회헌정기념관 2층 대강당에서 2014 대한민국 지역사회공헌 대상 시상식이 열려 방송인 MC 하지혜가 참석하여 수상을 받고 있다.
백미경 평양가수 대중음악발전부문
김모정 예신(건강가꾸기 다이어트) 회장 미용산업발전
김경희 화성시 여자단기쉼터 소장 지역사회발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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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등록일 : 2014-10-21 · 뉴스공유일 : 2014-10-24 · 배포회수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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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사적으로 유명했던 길이 있습니다. 그 길은 지금까지도 사람들의 입에 오르내리고 있는 유명한 길입니다. 모든 길은 로마로 통한다는 말을 남긴 길이 있습니다. 현재 로마로 통한다는 그 길은 ‘아피아 가도’(Via Appia)라는 이름의 길로 남아 있습니다. 이 길은 평화의 길이 아니라 정복하는 자의 길이었습니다. 막강한 군사력을 앞세워 많은 지역을 정복해나가던 로마제국의 입장에서 그 길은 승리의 환호성이 넘치는 길이었지만 정복당하는 지역의 사람들에게는 치욕스러운 길이었습니다. 따라서 그 길은 모든 사람들이 두 손 들고 환영만 할 길은 아니었습니다.
동양과 서양을 이어주던 길이 있었습니다. ‘실크로드’(Silk Road)입니다. 고대에 비단무역을 계기로 하여 중국과 서역 각국의 정치·경제·문화를 이어준 육해 교통로를 총칭하는 길입니다. 총길이 6400㎞에 달하는 실크로드는 중국 중원 지방에서 시작해 지중해를 거쳐 로마에까지 이르렀던 길입니다. 한 마디로 이 길은 무역로였습니다. 실크로드는 이어져 있지 않지만 그 이후 인간들이 만든 수많은 무역로는 지금도 국경을 초월해 하늘과 바다에 길을 만들어 쉬지 않고 뻗어나가고 있습니다.
정복로와 무역로와는 성격이 전혀 다른 길이 있습니다. 순례자의 길입니다. 대표적으로 알려진 순례자의 길은 ‘산티아고 길’(Camino de Santiago)입니다. 이 길은 프랑스 국경마을 생장 피 드 포르에서 출발해 피레네 산맥을 넘어 스페인 북서쪽 도시 산티아고 데 콤포스텔라에 이르는 800km의 길입니다. 1998년 유네스코 세계유산으로 등재된 길이기도 합니다. 이 길의 시작은 사도시대 사도 야고보가 프랑스 국경을 거쳐 스페인 산티아고까지 영혼 구원을 위해 걸었던 길입니다. 그 길이 오늘날 순례자들을 위한 길이 되어 전세계 사람들을 끌어 모으는 길이 되었습니다.
정복로와 무역로, 순례자의 길 중에 어느 길을 제일 많이 가고 있습니까? 우리가 가야할 길은 어느 길이 되어야 하겠습니까? 언급한 세 길은 눈에 보이는 길입니다. 그러나 진정으로 중요한 눈에 보이지 않는 길이 있습니다. 그 길은 21세기에도 변함없이 이어져가야 하는 길입니다. 그 길은 복음의 길입니다. 선교의 길입니다. 그 길이 중요한 것은 그 길에 기독교 문화가 담겨져 있기 때문입니다. 영국의 유명한 역사학자인 아놀드 토인비는 “바울이 타고 온 배가 오늘의 유럽을 싣고 왔다”고 말했습니다. 바울이 유럽에 복음을 전함으로 유럽에 문명의 꽃이 피게 되었기 때문입니다.
우리나라는 길을 참 잘 닦습니다. 어디를 가나 길이 잘 닦여져 있습니다. 당장 사람들이 이용하지 않는 곳까지도 도로를 닦아 놓는 것을 볼 수 있을 정도입니다. 그러나 아무리 많은 길을 닦아 놓아도 기독교 문화가 전달되지 않는 길이라면 오랜 시간이 지난 후에는 사람을 살리는 길이 되지 않고 사람에게 유익이 되지 않는 길이 될 수도 있습니다. 그러므로 지금 우리가 닦아 나가야 할 길은 사람을 살리는 기독문화의 길입니다. 기독문화의 길은 죽어가는 영혼들을 살리는 구원의 길이 됩니다.
기독문화의 길은 보이는 길이 아닙니다. 그러나 세상에는 이미 보이지 않는 수 없이 많은 길들이 사람들을 잡아끌고 있습니다. SNS문화는 보이지 않는 현대문화입니다. SNS안에는 수 없이 많은 길들이 있습니다. 그러나 안타까운 것은 SNS안에 기독문화가 제대로 보이지 않고 있다는 사실입니다. SNS를 통해 적극적으로 복음을 증거하는 모습을 아직까지 찾아보기 어렵습니다. 좋은 크리스천이지만 정작 SNS안에서는 크리스천으로서의 좋은 영향력을 발휘하지 못하고 있습니다.
SNS와 같이 눈에 보이지 않는 길을 놓치면 기독교 문화는 어려움을 겪게 됩니다. 현실적으로 한국의 기독교는 SNS안에서 어려움을 당하고 있습니다. 지금은 21세기 초반입니다. 앞으로 어떤 세상이, 어떤 문화가 우리를 지배하려고 덤벼들지 모릅니다. 이런 상황에서 이 땅의 모든 크리스천들이 보이지 않는 기독문화의 길을 적극적으로 앞장서 닦아 나가야 합니다. 장차 이 땅에서 살아나갈 크리스천 후손들에게 물려줄 것이 무엇입니까? 이전에는 눈에 보이는 것을 물려주었습니다. 유럽의 기독교는 건물로서의 교회를 물려주었습니다. 그러나 현재 건물로서의 유럽교회는 유명 관광지로 전락하고 말았습니다.
앞으로는 후손들에게 물려줄 것은 눈에 보이는 것 이상으로 눈에 보이지 않지만 막강한 영향력을 행사하고 있는 문화입니다. 사람을 살리는 기독문화, 가진 것을 나누는 섬김의 기독문화, 약하고 버림당하고 외롭고 소외당하고 있는 사람들을 돌보는 그리스도의 사랑의 문화. 이같은 예수 그리스도 사랑의 기독문화를 물려주기 위해서 오늘을 살아가는 이 땅의 모든 크리스천들은 보이지 않는 기독문화를 닦아나가는 사명자임을 잊지 말아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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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 승부는 언제나 짜릿한 감동과 기쁨을 준다. 특히 이번 2014 인천 아시안게임에서는 수많은 드라마와 명승부가 연출되며 대한민국 국민들에게 희망을 선물했다.
12년 만의 금메달을 선물한 복싱 라이트플라이급(46∼49kg) 신종훈 선수(인천시청)도 역시 그러했다. 상대 선수는 세계랭킹 1위의 비르잔 자키포프(카자흐스탄) 선수로 지난 2010년 광저우대회에서 신 선수에게 8강 탈락의 아픔을 선물했던 당사자였다. 어려운 경기가 예상됐지만 신 선수는 초반부터 강력하게 밀어붙였다. 3라운드에서는 양팔 가드를 내리고 상대의 주먹을 위빙(좌우로 움직여 상대방의 공격을 피하는 기술)과 더킹(하체를 공격할 때 상체를 구부려 방어하는 기술)만으로 피하는 여유까지 보였다.
압도적인 경기력으로 심판 전원일치를 이끌어내며 금메달이 확정되자 그는 제일 먼저 태극기를 몸에 두르고 사각의 링에서 감사의 기도를 드렸다. 그의 모습은 전 아시아 국가에 생중계되어 많은 크리스천들과 믿지 않는 사람들에게까지도 큰 감동을 선사했다.
그의 금메달 획득으로 한국은 2002년 부산 아시안게임 이후로 12년 만에 복싱에서 금메달을 추가하는 기쁨을 누렸다. 또한 국제복싱협회에서는 그를 대회 최우수선수로 선정하며 그의 가치를 인정했다.
신종훈 선수는 어릴 적 단 10여 평에 불과한 집에서 부모님과 누나 그리고 여동생 둘까지 총 6명의 식구가 생활했다. 그가 가난에서 벗어나고자 선택한 길이 바로 복싱이었다.
“복싱 대회에서 우승하면 300만원의 상금을 받을 수 있다고 해서 시작했다”는 그는 2011년 바쿠 세계복싱선수권대회에서 은메달을 획득하며 복싱선수로서 이름을 알리기 시작했다. 그는 대전료 등으로 2012년 온 가족이 살 수 있는 집을 샀고, 부모님에게 차도 선물한 효자다. 당시 소감에 대해 “내 방이 생겨 정말 기뻤다”라고 말할 정도로 그는 항상 겸손하고 순수했다. 하지만 그해 열린 런던올림픽에서 그는 불의의 일격을 당하며 16강에서 탈락했다. 기대가 컸던 만큼 실망도 컸다. 그 충격으로 방황하던 그를 위로하고 붙잡아 주었던 것은 다름 아닌 신앙이었다.
“선수촌 당시 감독과 선배들을 따라 교회에 갔는데 찬양을 듣는데 전율과 감동이 느껴졌어요. 당시는 찬양인지도 모르고 노래가 참 감동적이다라고 생각했는데 지금은 찬양이라는 것을 분명하게 알고 있죠. 방황하던 당시 너무 힘들고 괴로워서 잠도 못 이루었죠. 혼자 있고 싶을 때 교회로 향했어요. 가서 기도도 했지만 일단 교회에 가면 하나님이 저를 편안하게 만들어 주셨죠. 힘들면 찬양을 들으며 힘을 냈어요. 잠을 잘 때도 찬양을 들으며 잠을 청했죠”
신앙으로 재기한 그에게 이번 아시안게임에서는 기도의 힘을 체험할 수 있었다. 늘 시합 전 심한 긴장감으로 불안해하는 그를 16강전 북한선수와의 일전을 앞두고 윤덕신 목사가 끌어안고 기도해주었다. 그러자 그는 마음이 편안해지고 자신감이 생기면서 이전과는 달리 침착하게 시합에 임해 승리할 수 있었다고 한다. 그래서 그는 윤 목사에게 매 경기 기도를 부탁했다. 기도의 힘으로 그는 승승장구했고 결승에서도 압도적인 경기력을 선보일 수 있는 원동력이 되었다.
“금메달이 확정되자 링 위에서 감사기도를 드렸어요. 정말 하나님께 너무나 감사한 마음에 기도가 절로 나왔어요. 기도도, 그 자리에 입맞춤한 것도 모두 그 때문이죠. 시합 전 기도할 때 부담도 사라지고 할 수 있다는 자신감으로 넘쳐났어요. 제가 금메달을 딸 수 있었던 것도 하나님이 주신 능력으로 가능했다고 분명하게 믿어요”
그는 이번 금메달이 끝이 아닌 시작임을 강조한다. 오는 2016년 리우데자네이루올림픽에서도 금메달을 추가해 또한번 링 위에서 하나님께 영광을 돌릴 것이라고 그는 선언했다. 그의 포부처럼 또한번 브라질에서도 그가 감사기도를 드리는 모습이 전 세계에 전해지길 기대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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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등록일 : 2014-10-21 · 뉴스공유일 : 2014-10-24 · 배포회수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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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는 사람 앞에서
이효녕 시집 (전자책) / 한국문학방송 刊
사람은 누구나 사랑하는 사람 앞에서 행복을 꿈꿉니다. 내가 그토록 꿈꾸는 행복은 시를 쓰는 시간에서 옵니다. 가끔은 이러한 생각을 잠시 잊어버리고 바쁘게 살아가기도 하지만, 머릿속에는 언제나 시상이 넘쳐 다시 시의 조각을 하나씩 맞추어 나갑니다. 그러다보면 삶의 외로움이 사랑하는 사람 앞에서 하나의 상념으로 해체된 행복이 어느덧 나의 삶 속에서 늘 함께 합니다.
어느덧 무더운 여름의 절정을 넘어 결실의 계절, 가을을 향해 치닫고 있습니다. 시원한 가을바람을 가슴에 안으려 고희기념으로 열다섯 번째 시집을 낸 뒤 2년여를 흘러 보내고, ‘사랑하는 사람 앞에서’를 가지고 열여섯 번째 시집 창문을 다시 활짝 열어 놓습니다.
스스로 열려진 창문을 타고 바람결에 섞여 들어서는 ‘시(詩)의 여음(餘音)’들이 너무도 황홀하게 느껴집니다. 그래서 이 순간부터 아주 행복합니다. 아니 이것은 아마도 저의 시를 읽으시고 나서 서로 사랑하면서 행복한 마음이 뿌듯하게 깃들기를 바라는 기원이 넘치는 마음인지도 모릅니다. 그렇게 의연하게 살다보면 나뭇가지에 꽃으로 핀 생애의 꿈이 분명 향기로울 것입니다.
― 이효녕, 책머리글 <시인의 말>
- 차 례 -
시인의 말
제1부 그리움이 깊어도
그대의 바다가 되고 싶어
그리움이 깊어도
이별은
아름다운 추억이라면
내 사랑의 향기
그대 안에 사랑을
마지막 손을 흔들며
추억의 무게
그대를 사랑하는
진실한 사랑으로
사랑의 보석
아름다운 사랑
뜨거운 사랑
내 사랑하는 사람은
마지막 사랑의 노래
사랑이 깊어질수록
사랑의 노래
파도 같은 사랑
사랑아
사랑하는 사람에게
나는 당신을 사랑할 수밖에 없습니다
사랑
제2부 봄이 가는 꿈을 꾸고
봄이 가는 꿈을 꾸고
벚꽃이 진다
민들레꽃
벚꽃이 핀 나무 아래서
춘 삼월 피는 꽃
밤길에 아카시아 꽃
라일락꽃 향기 따라
민들레꽃이 피는 시간
민들레꽃 필 무렵
봄날에 만난 나비
오월의 장미
난초 향기처럼
찔레꽃
초여름 숲속에서
유월의 나무
강변에 꽃잎 지는 날
담장이 넝쿨
해바라기
여름밤 피우는 꽃
꽃잎의 노래
제3부 마지막 낙엽처럼
마지막 낙엽처럼
만추의 시간
가을 나무 앞에서
가을 산
까치밥이 연시로 남을 때
가을비를 맞으며
낙엽
가을 날 노을
낙엽의 시간
은행잎
겨울 숲에 서서
눈꽃을 피우고 싶다 ․ 1
눈꽃을 피우고 싶다 ․ 2
함박눈
그리움으로 내린 눈
꽃향기
분수
제4부 빈들에 나무 한 그루
바다의 꿈
빈들에 나무 한 그루
물미역
하루를 보내면서
목욕탕에서
바다를 바라보며
세탁소
남대문에서 만난 금강송
하는 젊은 사람에게
어느 사람
이상한 문자 한 통
파랑새
산길 오르며
분재
떠나가는 달 바라보면
노을의 노래
밤에 내리는 비
빈방
벽을 오르는 담장이
유성(遊星)
향기로운 세상
간고등어
사랑하는 사람 앞에서
제5부 하나의 별이 되어
하나의 별이 되어
흔들림
마음의 길을 걸으며
불면의 시간
나이가 든다는 것은
알몸의 미학
두 손
별이 스치는 밤
섬
무지개
생기
갈매기처럼
어느 이별
강가에 서서
나의 기도
마지막 부르는 노래
가로등
어느 꿈길
노을
물고기 사랑
[2014.10.22 발행. 135쪽. 정가 5천원(전자책)]
※ 이 책은 콘텐츠몰.com 에서 바로 구매 및 열람이 가능합니다. 콘텐츠몰 바로가기(클릭)
◑ 전자책 미리보기(클릭)
뉴스등록일 : 2014-10-21 · 뉴스공유일 : 2014-10-27 · 배포회수 :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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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저널 =양승관기자] 국회사무처(사무총장 박형준)는 2014년 10월 17일(금) 배덕광의원 등 10인이 발의한 “이동통신단말장치 유통구조 개선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 남인순의원 등 12인이 발의한 “모자보건법 일부개정법률안” 등 9건의 법률안과 정부가 제출한 “북태평양 공해수산자원의 보존과 관리에 관한 협약 비준동의안”을 포함하여 총 10건의 의안이 접수되었다고 밝혔다.
접수된 의안 중 법률안은 앞으로 미래창조과학방송통신위원회 등 소관 위원회에 회부되어 심사될 예정이다.
지난 금요일 접수된 법률안 중 주요내용을 소개하면 다음과 같다.
- 이동통신단말장치 유통구조 개선에 관한 법률 개정안(배덕광의원 대표발의): 이동통신단말장치 구매 지원금 상한 규정을 삭제하고, 이동통신사업자는 이동통신사업자와 단말장치 제조업자의 지원금 지원 내용을 분리하여 공시하도록 함.
- 모자보건법 개정안(남인순의원 대표발의): 보건복지부장관은 난임시술 의료기관을 지정하고 3년마다 평가를 실시하며, 효율적인 난임극복 지원을 위해 난임시술현황 등에 대한 통계자료를 관리하도록 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기독교저널
뉴스등록일 : 2014-10-21 · 뉴스공유일 : 2014-10-24 · 배포회수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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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문화예술교육진흥원은 10월 문화의 달을 맞이하여, 오는 10월 27일(월) 오후 7시부터 예술의전당 콘서트홀에서 ‘2014 꿈의 오케스트라 합동공연’을 개최한다.
‘꿈의 오케스트라’는 성장기 아동·청소년의 음악 교육 향유 기회를 확대하고 오케스트라 교육을 통해 바른 인성을 함양하기 위해 지난 2010년부터 시작된 문화예술교육 프로그램으로서, 2014년 현재 부산, 전주, 강릉 등 전국 32개 거점 오케스트라에서 1,900여 명의 어린이들이 단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이번 합동공연은 그동안 아이들이 갈고닦은 연주 실력을 관객이 있는 정식 무대에서 선보임으로써 성취감과 보람을 느낄 수 있도록 기획되었으며, 전국 32개 거점 오케스트라에서 오디션을 통해 선발된 115명의 아이들이 연주자로 나선다. 이들은 지난 6월부터 총 4차례에 걸친 리허설캠프를 통해 준비한 브람스의 ‘대학축전 서곡’, 베토벤의 ‘교향곡 7번’ 등, 완성도 높은 합주연주를 90여 분간 선보일 계획이다.
합동공연에 참여하는 115명 아동 대부분이 2∼3년 전 ‘꿈의 오케스트라’를 통해 처음으로 악기를 접한 아이들이다. 아이들이 길지 않은 시간 동안의 끊임없는 노력과 도전으로 각자의 소리를 모아 준비한 공연인 만큼 그 의미와 감동은 더욱 클 것으로 기대된다.
‘꿈의 오케스트라’는 기존의 획일적 교습을 통한 악기 위주의 교육방법에서 탈피해, 구성원 간의 소통과 공감 능력을 향상시킬 수 있는 합주교육 중심의 새로운 교육방법론을 적용하여 진행돼 왔다. 한두 개의 음계를 먼저 학습한 아이들은 자신보다 미숙한 친구들에게 자신이 먼저 익힌 것을 알려주고, 아이들 서로가 가르침과 배움을 교환하면서 상대방을 배려하는 마음과 함께 어울리는 방법을 자연스럽게 체득하게 된다는 것이다.
이번 합동공연에서 플루트를 연주하는 염성현(광주 남초등학교, 6학년) 군은 “연습이 가끔 힘들 때가 있었지만 나 말고 다른 친구들도 함께하고 있다는 생각에 견디며 더욱 열심히 노력했다.”라면서, “감동적인 공연을 우리 스스로 해낸다는 것이 신나고, 많은 관객 앞에서 연주할 생각에 가슴이 설렌다.”라고 말했다.
문체부 관계자는 “왕따, 학교폭력이 심각한 사회문제가 되고 있는 요즘 아동·청소년을 대상으로 하는 문화예술교육의 중요성이 커지고 있다.”라면서 “향후 2017년까지 ‘꿈의 오케스트라’를 40개로 확대하는 한편, 더욱 체계적인 교육프로그램이 운영될 수 있도록 교육 자료의 개발·보급, 참여 강사 교육과정 운영 등, 각종 지원을 아끼지 않을 계획이다.”라고 덧붙였다.
이번 합동공연은 ‘꿈의 오케스트라’ 참여 아동, 부모, 음악 강사 등 관계자뿐만 아니라 일반 시민들도 온라인 신청(www.onoffmix.com)을 통해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
공연은 브람스, 대학축전 서곡 (Johannes Brahms, Academic Festival Overture, Op.80), 베토벤, 교향곡 7번(Ludwig van Beethoven, Symphony No.7 in A Major, Op92) 연주로 구성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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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등록일 : 2014-10-21 · 뉴스공유일 : 2014-10-24 · 배포회수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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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저널 =양승관기자] 기획재정부는 21일 발간한 '월간 재정동향' 10월호에서 "지난 1~8월까지 누계 총수입은 230조8000억원, 총지출은 240조8000억원으로 이에 따른 통합재정수지는 -10조원, 관리재정수지는 -34조7000억원 적자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8월 재정수지가 부진한 이유는 국세와 세외수입은 줄어든 반면, 경제 활성화를 위해 재정을 적극적으로 집행하면서 총지출이 늘어났기 때문이다.
작년에도 8~9월에는 재정수지가 낮은 수치를 기록했으나, 이후 3분기에 부가세 납부 등이 이뤄지면서 연말까지 점차 개선되는 흐름을 보였다.
1~8월 누계 국세수입은 136조6000억원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3000억원 감소했으나, 추석 전 근로장려금 조기지급 등 일시적 요인을 고려하면 1조원 증가했다.
취업자 수가 늘면서 소득세는 3조원 증가했으나, 환율하락 및 내수부진 등으로 부가가치세ㆍ관세ㆍ법인세 등이 3조3000억원 감소했다.
8월 말 기준 중앙정부 채무는 511조1000억원으로 전달보다 7조8000억원 늘었다.
기재부는 "국고채는 매달 균등하게 발행되나 만기가 찾아온 국고채에 대한 상환은 3ㆍ6ㆍ9ㆍ12월 등 연중 네 차례만 이뤄지기에 상환이 없는 달은 국가채무가 커 보인다"고 설명했다.
이어 "9월 및 12월에 예정된 국채 상환 등을 고려할 때, 앞으로의 중앙정부 채무는 8월보다 줄어들 것으로 예상된다"고 덧붙였다.
집행실적은 올해 주요 관리대상사업 299조4000억원 가운데 9월 말까지 227조6000억원이 집행돼 연간계획 대비 76.0%의 집행률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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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등록일 : 2014-10-21 · 뉴스공유일 : 2014-10-24 · 배포회수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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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종덕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은 제10차 아셈(ASEM) 정상회의 공식 수행을 위한 이탈리아 방문 중에 16일(현지 시각) 이탈리아 문화유산활동관광부 장관, 국립21세기미술관장, 메르카티 디 트라이아노 박물관장, 이태리 태권도협회장, 현지 언론 기자 등 8개 주요 문화예술 기관장과 면담하고 양국의 문화협력과 인적 교류협력의 확대 방안에 대해 폭넓은 의견을 교환했다.
이날 김 장관은 한국-이탈리아 문화유산 분야 양해각서(2014. 10. 15. 문화재청 체결)를 통해 양국의 문화재 협력과 발전을 위한 디딤돌이 마련되었음을 상기하고, 문화재협력, 문화와 관광 교류, 관광진흥정책 등 실질적 교류 협력 증진에 관해 의견을 나누고 정부 간 인적 교류와 프로그램 교류 등을 제의했다.
이에 이탈리아 다리오 프란체스 치니(Dario Frances Chini) 문화유산활동관광부 장관은 양국의 문화유산 보존과, 복원 분야의 인력 및 기술 등 문화유산 부문의 교류 증진을 희망했고, 문화정책과 관광정책 공유와 관련해 더욱 많은 교류가 이루어지길 바란다고 화답했다.
김 장관은 이에 앞서, 로마 콜로세움 복원 현장을 찾아 로셀라 리아(Rossella Rea) 박물관장을 면담하고 민간기업의 투자 유치를 통해 문화재 보존 및 복구를 추진하고 있는 이탈리아의 사례를 살펴보고 문화재 복원 및 복원 관련 양국 간 협력방안에 대해 심도 있게 논의했다.
이어 로마시대 증권거래소를 현재의 박물관으로 전환하면서 문화유산과 첨단 정보기술(IT)을 접목해 성공한 사례로 꼽히는 메르카티 디 트라이아노(Mercati di Traiano) 박물관을 찾아 루크레치아 웅가로(Lucrezia Ungaro) 관장과 환담하고, 파리치 클라우디오(Parisi Claudio) 로마시 문화재 관리 총괄감독관 등 관계자와 함께 한국-이탈리아 수교 130주년 기념사업으로 개최되고 있는 조각가 박은선(이탈리아에서 활동 중)의 전시작품을 관람했다.
또한, 로마대학교 라 스피엔자(La Spienza) 한국어과를 방문해 마스트란젤로 마틸데(Mastrangelo Matilde) 동양학과 학과장 등 한국어과 관계자를 면담하고 이탈리아 내 한국어 보급현황과 확대방안 등 관련 의견을 청취했다.
이어 김 장관은 태권도 불모지였던 이탈리아에 1960년대에 진출하여 태권도 보급에 기여한 박선재 현 이탈리아 태권도협회 회장을 만나 격려했다. 이탈리아는 2012년 런던 올림픽에서 금메달을 획득한 후 태권도에 대한 인지도가 급상승하여 현재 등록된 선수만 2만 4천여 명에 이른다.
17일 오전에는 한국-이탈리아 수교 130주년 기념 미술전(2014. 12. 17. ~ 2015. 3. 15.)이 열리는 이탈리아 국립21세기 미술관(MAXXI)을 찾아 이 미술관의 예술감독인 후 한루(Hou Hanru) 박물관장과 현대미술의 흐름과 미술관 운영, 레지던시 프로그램에 대한 의견을 교환하고, 미술전의 성공적 개최를 위한 협력을 당부하는 등 바쁜 일정을 소화했다.
한국과 이탈리아 양국은 2014년 수교 130주년을 기념하기 위한 전시와 공연 등, 공동 교류 행사를 추진 중이며, 10월 15일 한국 문화재청과 이탈리아 문화유산활동관광부 간의 ‘문화유산 분야 양해각서(MOU)'를 체결한 바 있다.
향후 문체부는 이탈리아 문화유산활동관광부와 유적 및 유물 보존과 복원을 위한 협력 강화, 정부 간 문화관광 교류 확대, 한국어 보급, 미술 분야 교류 확대 등에 대한 구체적인 협의를 추진할 계획이다.
기독교저널
뉴스등록일 : 2014-10-21 · 뉴스공유일 : 2014-10-24 · 배포회수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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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저널 = 김충정기자] 모바일 앱 전문 벤처기업 ‘스타썬문’(대표 윤민혁)이 구내식당의 식단 메뉴 및 영양정보, 공지사항 등을 실시간으로 보여주는 스마트폰 앱 ‘오늘의식단’을 출시했다.
이 앱은 전국의 기업, 관공서, 학교, 공장, 병원 등에 있는 모든 구내식당과 위탁급식업체에 적용 가능하다. 매일 조중석식 메뉴를 실시간으로 보여줘 기존의 종이 식단표를 대체할 수 있고, 이용시간, 휴무일 등 공지사항을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어 편리하다. 자주 방문하는 내 주변 구내식당을 관심식당으로 설정해 놓으면 더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
또한 이용자는 구내식당 개발사, 영양사에게 말하기 기능을 통해 희망 메뉴, 개선사항 등을 건의할 수 있다. 구내식당을 운영하는 기업이나 기관은 고객과 실시간 소통을 통해 서비스 개선 및 품질 향상을 기할 수 있다.
이용방법은 간단하다. 첫 화면에서 ‘식당찾기’를 터치해 원하는 구내식당의 식당명(식당코드)을 입력하면 해당 구내식당 이름 및 주소가 뜬다. 이를 터치하면 이 식당에서 오늘 제공하는 조중석식 메뉴가 사진, 가격과 함께 보여진다.
조중석식별로 최대 4개까지 메뉴가 보여지며 밑반찬과 후식까지 모든 세부메뉴가 제공된다. 또한 중량(g), 칼로리(kcal), 상세재료, 원산지까지 종합적인 식단 정보제공이 가능하다. 이용시간 및 공지사항 등도 실시간으로 전달, 변경이 가능하다.
구내식당을 운영하는 기업과 기관은 상황에 따라 필요한 정보만 선택적으로 제공할 수도 있다.
스타썬문 윤민혁 대표는 “규모에 비해 아직 체계화, 선진화가 미흡한 국내 단체급식사업 분야에서 이용자의 편리성을 높이고 이용자와 운영업체간의 커뮤니케이션을 보다 활성화하는데 기여하길 바란다”며 “장기적으로 구내식당 외에 일반 음식점에도 확대 적용해 이용자 수를 늘려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윤민혁 대표는 국내 굴지의 IT기업 연구원 출신으로, 뛰어난 기술력을 바탕으로 스타썬문을 단기간 내 벤처인증기업으로서 성장시켰다. 스타썬문은 서울시 청년창업 1000프로젝트 우수수행기업, 중소기업청 창업진흥원 창업지원사업 우수완료기업 등에 선정된 바 있다. 인터넷진흥원 등 정부기관 포상경험도 많다.
한편 스타썬문은 ‘오늘의식단’ 출시를 기념해 30개 구내식당에 한해 무료 프로모션을 실시한다. 신청은 이메일
(cs@starsunmoon.kr )로 하면 된다. 선착순으로 선정된 30개 구내식당은 무료로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일반 소비자는 구글플레이 (http://www.christianjournal.krhttps://play.google.com/store/apps/details?id=com.starsunmoon.todaysikdan)에서 무료로 ‘오늘의식단’ 앱을 다운로드 받을 수 있다.
‘오늘의식단’ 앱에 관한 보다 자세한 내용은 홈페이지(www.todaysmenu.kr)를 참조하면 된다.
기독교저널
뉴스등록일 : 2014-10-21 · 뉴스공유일 : 2014-10-24 · 배포회수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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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저널 = 김충정기자] 대한민국약속재단(총재 이한동 전국무총리)은 한국청소년연합-그린넷(회장 박병선 광동중교장/이사장 김창신)과 공동으로 환경보전을 주제로 2014 제15회 대한민국 청소년 환경작품 공모대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올해로 15회째 열리는 이번 공모대전의 목적은 환경 친화적 청소년 육성, 환경적으로 건전하고 지속가능한 녹색사회 구현, 인간과 자연이 더불어 사는 평화의 생명공동체 구현에 있으며 이를 위해 인간사랑 자연사랑 나라사랑 정신을 함양하고자 전국 초중고 재학생을 중심대상으로 개최하고 있다.
공모부문에는 글짓기, 그림, 포스터, 사진, 만화, UCC, 실천사례 등이며 응모는 전국의 청소년 누구나 10월 31일까지 작품을 제출하면 되며, 입상자는 '사랑의 날개' 홈페이지(www.wwCUP.org)를 통해 11월 5일 발표할 예정이다.
우수작에 대해서는 여성가족부장관상 1점, 환경부장관상 1점, 서울특별시장상 5점, 대한민국약속재단총재상 및 한국청소년연합회장상 등 총 200여명에게 시상이 이루어진다. 시상식은 11월 16일(일) 오전 10시 서울시립 성동청소년수련관 1층 무지개극장에서 개최예정이며 별도의 계획에 의해 전시회도 개최할 계획이다.
이번 공모대전은 여성가족부, 환경부, 서울특별시의 후원으로 대한민국약속재단과 한국청소년연합이 공동 주최한다.
다음은 환경작품 공모대전 실시요강이다.
◇환경작품 공모대전 실시요강
▲목적: 환경 친화적 청소년 육성 / 환경적으로 건전하고 지속가능한 녹색사회 구현 / 인간과 자연이 더불어 사는 생명공동체 구현
▲주제: 환경보전
▲공모부문: 글짓기(산문, 운문) / 포스터 / 그림 / 사진 / 만화 / UCC / 실천사례
▲공모기간: 2014년 10월 31일까지
▲응모자격: 전국 청소년
▲응모요령(작품 규격)
- 글짓기(산문): 2,000자 이내
- 글짓기(운문): 제한 없음
- 포스터: 4절 켄트지 세로
- 그림: 4절 켄트지 가로
- 사진: 12 x 17(30.48cm x 43.18cm)
- 만화: 4컷(4절 켄트지)
- UCC: 5분 이내
▲제출방법
- 모든 작품은 등기우편 또는 학교 담당선생님께 제출
- 보낼 주소: 120-857 서울특별시 서대문구 세무서1길 28(홍제동)
- 작품에 성명, 학교, 학년, 전화번호를 꼭 기재할 것
▲시상계획: 여성가족부장관상(대상 1명) / 환경부장관상(대상 1명) / 서울특별시장상(대상 5명) / 대한민국약속재단총재상(금상 30명) / 한국청소년연합회장상(은상, 동상, 장려상 다수)
▲심사기준: 교훈적 내용과 창의성 / 작품 표현의 예술성 / 환경과 에너지에 대한 이해도 / 환경보전 및 에너지절약 실천의지
▲심사위원: 환경교육 전문가 위원 5인 내외
▲심사발표: 2014년 11월 5일 홈페이지(www.wwCUP.org)
▲시상식:
- 일시: 11월 16일(일) 10시
- 장소: 서울시립 성동청소년수련관 1층 무지개극장
▲기타사항
- 응모 참가비 일체 없음
- 입상작의 판권 및 저작권은 주최 측에 귀속되며, 출품된 작품은 반환하지 않음
- 이미 발표된 작품이나 모방성이 인정되는 작품은 심사에서 제외되며, 시상 후에도 입상이 취소 또는 환수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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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저널 = 김충정 기자] 대명리조트는 창립 35주년을 맞아 특별이벤트 상품을 출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대명리조트에서 출시된 상품은 패밀리형과 스위트형으로 정상가에서 일시불 가입 시 8프로 할인혜택 및 즉시 소유권 등기이전을 할 수 있다.
평생회원권 공유제(등기제) 와 계약만기 시 전액원금 100프로 보장받을 수 있는 회원제 상품으로 인기가 높다.
패밀리&스위트는 기명기준 연간 30박+15박(추가박수)의 객실 이용이 가능하다. '패밀리'는 기본적인 원룸 형태의 객실로 구성되어 있고 4매의 회원카드가 발급되며, '스위트'는 가족 중심인 투룸 형태의 객실로 구성되어 있고 5매의 회원카드가 발급된다.
대명리조트 본사 직영으로 운영되는 양양의 쏠비치호텔&리조트,거제,대명리조트 변산,대명리조트 경주,제주,단양, 양평 최근 신설된 여수엠블호텔,일산 킨텍스 엠블호텔 등 또한 앞으로 삼척리조트 개관을 눈앞에 두고 있으며 진도,남해,청송등 추가리조트 도 예정되어있다
지금 가입 시 기명의 경우 객실료 회원가격에 50%, 스키 무료, 오션월드, 아쿠아월드(워터파크) 주중무료, 주말 50%할인, 퍼블릭골프장 50%할인 등 혜택이 주어진다. 대명리조트 회원권 분양가격은 원룸스타일 패밀리형 2250~2980만, 투룸스타일 스위트형 3200~4240만원대로 형성되어 있으며 또한
상위클래스들을 위한 최고급 리조트 VVIP 프리미엄 노블리안 회원권은 소노펠리체 뿐 아니라 소노빌리지,델피노빌리지 그리고 전국의 모든 노블리안을 이용할수 있으며 소노펠리체 회원권 분양가격은 최저가 1억대부터 분양구좌가 형성되어 있다. 실버,골드,로얄스위트,회원권으로 나뉘며 대형평형으로 럭셔리 그 자체이며 평형대별로 잔여분양하고 있다.
마감된 평형대가 있으므로 문의 후 검토하는 것이 좋다.
대명리조트는 매년 최고의 실적 우수자 포상을 하며 한마음 페스티벌을 개최하며 직원들을 격려한다.
여기에 홍명호 팀장이 2013년 영예의 분양실적 1위라는 "영업판매왕" 으로 수상하게 됐다.
홍명호 팀장은 가장 중요한 부분으로 계약 이후 끝나는 것이 아니라 예약의 중요성을 인지하고 회원의 신속한 예약관리 및 담당 레저컨설턴트 로서의 회원 간의 소통으로 신뢰감를 느끼게 하며 계약 이후가 더 중요하며 철저함과 성실함이 비결이라 전하며 최우수 영업판매왕으로서의 프로의식을 엿볼수 있었다.
대명리조트의 컨설턴트들은 전문 교육을 이수하고 상담부터 계약 및 예약까지 1대1 회원 전담 관리제도로 관리하고 있으며, 리조트 사용이나 많은 편의시설의 혜택을 누리기 위해서는 경력이 있고 추후예약의 중요성을 인지하고 있는 전문성 있는 능력있는 직원과의 만남이 중요하며 또한 홍명호팀장은 가장 중요한 회원의 예약관리에 중점을 두며 기존의 일대일 전담 예약에서 보다 더 나아가 팀원들과의 조화로 "팀웍 전담 예약관리시스템"을 도입해 철저한 팀체제 회원관리로 신뢰 있는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고 덧붙여 말하고 있다.
계약 시 내방 및 방문을 원하면 대명회원권 담당 레저컨설턴트의 전문적인 상담과 함께 신속하게 계약절차를 안내해준다 (휴일주말 24시간 야간상담)
또한 안내문과 책자를 원하면 무료로 받아볼 수 있다. (법인콘도회원권 문의환영)
대명리조트 회원권 분양문의 02-567-3777 카톡문의 hmh3737
홈페이지 www.daemyung-resor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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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등록일 : 2014-10-21 · 뉴스공유일 : 2014-10-24 · 배포회수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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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냄새 원인의 90%는 혀 구강세균, 오라브러쉬로 말끔히 ‘해결’
[기독교저널 = 김재수 기자] 구취(口臭)의 사전적인 의미는 구강 및 인접기관에서 발생하는 입 냄새를 말하지만 일반적으로 자신과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악취를 지칭한다. 입냄새는 성인의 약 50% 이상이 증상을 겪게 되는데 아침에 생기는 구취는 수면 중 축적된 입속 세균과 미생물에 의해 악취가 유발되면서 발생하는 한시적인 문제인 경우가 많다. 입냄새, 구취에 대해 비이성적인 불안감을 느끼는 할리토포비아(Halitophobia) 구취공포증이 아니라면 생리적인 입냄새제거 방법은 대부분 구강용품을 통해 관리할 수 있다. 단, 병적은 원인은 치과병원 방문이 필수다.
썩은 달걀과 비슷한 고약한 입냄새는 입 안의 박테리아가 단백질을 분해하면서 생기는 휘발성 황화합물로 인해 불쾌한 증상으로 나타나는 현상이다. 일반적인 구취는 구강, 비강, 상기도, 소화기 상부 등 여러 원인에서 찾을 수 있다. 수면 후 아침 기상을 했을 때의 입냄새, 구강이 건조할 때 생기는 긴장성 입냄새, 여성에게 발생하는 생리시의 입냄새, 그리고 노인성 입냄새 등 이러한 구취의 원인은 90% 정도가 구강(口腔)에서 유래하며 나머지 10%는 호흡기 또는 소화기 등에서 유발되고 있다.
입냄새의 원인 90%는 ‘더러운 혀’에 있다. ‘하루에 3번 양치질’이 입냄새 제거방법이라고 할 수 없는데 미국에서부터 선풍적인 인기를 받았던 혀전용 브러쉬가 천년넷 아이디어쇼핑몰 웰피아닷컴(www.welpia.com)에 등장했다. 아무리 양치질을 해도 사라지지 않는 입냄새제거를 위한 혀클리너 오라브러쉬(Ora Brush)가 그 주인공이다.
연구에 따르면 입냄새의 90%는 잘 닦지 않는 혀 때문이다. 간단한 테스트로 쉽게 알 수 있다. 숟가락을 혀 안쪽 깊숙이 넣고 부드럽게 긁은 다음, 건조시킨 숟가락 냄새를 맡아보자. 대부분의 사람은 고약한 냄새 때문에 인상을 찌푸리게 된다. 일반 사람들은 그동안 치아 양치질은 했어도 혀는 그대로 방치해 왔다. 스펀지와 비슷한 환경의 혀는 박테리아가 서식하기에 좋은 조건으로 혀 돌기 사이사이 울퉁불퉁 달라붙어 있는 박테리아는 기존 병따개 모양의 혀클리너로 제거가 쉽지 않고 오히려 혀에 자극을 주게 된다.
기존의 혀클리너 욕실용품 종류는 혀의 가장 윗부분만 살짝 긁어주는 스크래퍼만 있는 제품이거나 일반적인 구강청결제 가글액이다. 특히 알코올 가글액은 카펫 청소를 위해 호스로 물만 뿌리는 것과 같다. 문제 위에 물을 붓는 격. 하지만 실제로 문제를 해결하는 방법이 있다. 다름 아닌 미국 유튜브에서 대단한 동영상 인기를 얻었던 스크래퍼와 칫솔모가 2중으로 결합된 오라브러시를 이용하면 혀 돌기 깊숙한 부분까지 닿아 잘 떨어지지 않는 박테리아를 제거한다. .
지긋지긋한 입 냄새는 혀 관리부터해야 한다. 혀 틈새 사이사이에 끼어있는 박테리아는 입속에 남아있는 음식물을 썩게 만들어 혀의 백태를 생성하는데 백태 속의 박테리아는 지속적으로 음식물 잔여찌꺼기를 부패시키는 과정을 통해 유해가스를 유발한다. 그래서 일반 칫솔로는 혀 틈새 사이에 끼어있는 설태와 구강질환의 주범 ‘혀 박테리아’를 퇴치하기 힘들다. 게다가 일반 칫솔모는 평평한 치아의 표면을 위해 디자인되었기 때문에 심한 요철 모양의 혀 돌기 안쪽을 닦아내기에는 부적합하다.
오라브러쉬에 내장된 스크래퍼 안쪽 표면에는 부드러운 실리콘 재질의 울트라 소프트 브러시가 심어져 있어서 혀에 대고 앞뒤로 몇 번 문지르고 혀끝 부분부터 앞으로 긁어주면 자신의 혀에서 무엇이 묻어나왔는지 바로 확인할 수 있다. 이와 같은 방법은 입냄새를 제거하는데 도움을 준다. 매일 아침 사용을 하면 입에 텁텁한 기분을 없애주고 하루 종일 신선한 입냄새를 느낄 수 있는데 잠을 자기 전 양치질과 함께 1번 더 오라브러쉬하면 건강한 구강관리가 가능하다.
오라브러쉬의 의약외품 거품치약인 ‘텅폼’을 같이 사용하면 더욱 좋다. 물 없이 어디서나 간편하게 양치할 수 있다는 것이 장점으로 향긋한 민트향이 상쾌함과 청량감을 더욱 상승한다. 참고로 오라브러쉬 혀클리너는 블루, 그린, 핑크, 오렌지 색상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가격은 전제품 1만원 초반이다.
미국에서 직수입된 오라브러시 2종은 천년넷 공식쇼핑몰 웰피아닷컴(www.welpia.com)에서 휴대용 칫솔살균기, 은치약, 가글액 등 입속세균을 관리하는 구강용품 올킬 솔루션과 같이 만나볼 수 있다. 혀에 있는 세균은 혀클리너 오라브러쉬와 거품치약 텅폼, 365일 양치질은 롯데면세점 입점제품 네오메디컬 실버치약, 양치질 이후 칫솔세균은 스테리팟 칫솔살균기, 입 천장 및 피부벽에 서식하는 세균은 의약외품 굿닥터 가글액, 구강건조를 방지해주는 입벌림방지마스크 땡기미닥터 등으로 관리하면 된다.
▶ ‘입속세균 올킬 솔루션’ 자세히 알아보기
http://www.welpia.com/shop/goods/goods_list.php?category=002005
▶ 문의전화 : 1688 - 14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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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등록일 : 2014-10-21 · 뉴스공유일 : 2014-10-24 · 배포회수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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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술 방망이
엄기원 동화집 (전자책) / 한국문학방송 刊
여러분, 옛날 이야기는 참 재미있지요?
이야기는 듣는 사람도 재미있지만 이야기를 들려주는 사람도 즐겁습니다.
옛날 이야기는 코미디처럼 웃깁니다. 또 이야기 속에는 많은 교훈이 담겨 있어 읽는 이에게 생각과 지혜를 심어주고 있습니다.
이 첵에는 10가지의 우리나라 전래 동화가 실려 있는데 모두 구연 동화로 썼습니다. 그러므로 누구든지 소리내어 읽어가기만 해도 마치 이야기하는 것처럼 들리게 됩니다.
이 책은 눈으로 읽어서는 안 됩니다. 반드시 소리 내어 읽어야 참다운 재미와 맛을 느낄 수 있습니다.
뿐만 아니라 한 번 읽은 이야기는 잊어버리기 전에 여러 사람 앞에서 서툴면 서툰 대로 외워서 이야기를 해 보십시오.
그렇게 하면 이야기하는 기술도 익히게 되고, 옛날 이야기를 내 것으로 오래 간직할 수 있습니다.
30가지 이야기는 대부분 그리 길지 않아, 5~6분 정도의 시간이 걸리게 됩니다. 동화 구연 대회에서 할 수 있는 길이로 알맞습니다.
이야기도 골고루 섞었습니다. 산 이야기, 새 이야기, 짐승 이야기, 온갖 사람들의 행동 이야기, 실제로는 없지만 도깨비, 산신령, 귀신 이야기 등이 골고루 섞여 있습니다.
평소 너무나 틀에 박힌 학교 공부와 시험에 시달리는 어린이들에게 이 책을 읽으라고 권하고 싶습니다.
그리고 학부모와 선생님들께서 읽으신 후에 이야기를 어린이들에게 많이 들려 주셨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 엄기원, 책머리글 <재미있고 지혜로운 이야기>
- 차 례 -
이 책을 내면서 | 재미있고 지혜로운 이야기_엄기원
□ 황새와 솔개
□ 사람으로 둔갑한 들쥐
□ 새들의 노래 자랑
□ 양초로 국 끓여 먹은 사람들
□ 혹부리 영감
□ 쥐며느리
□ 요술 방망이
□ 고춧가루 이야기
□ 원님놀이
□ 여우 손수건
[2014.10.15 발행. 72쪽. 정가 5천원(전자책)]
※ 이 책은 콘텐츠몰.com 에서 바로 구매 및 열람이 가능합니다. 콘텐츠몰 바로가기(클릭)
◑ 전자책 미리보기(클릭)
뉴스등록일 : 2014-10-20 · 뉴스공유일 : 2014-10-27 · 배포회수 :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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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의 샘
한국시사랑문인협회 앤솔로지 / 문학공원 刊
먼저 《바다의 샘》 4집이 오랜 진통 끝에 출간됨을 기쁘게 생각합니다. 자연은 시간을 헛되이 보내지 않으며 때가 되면 꽃을 피우고 튼실한 열매를 맺게 합니다. 우리도 깊은 바다에서 작은 샘물 하나 퍼 올립니다. 시간이 흘러도 마르지 않고, 詩를 사랑하는 우리 동인들의 갈증을 풀어주는 작은 샘이 되었으면 합니다.
동인지를 내면서 생각이 참 많았습니다. 경제적인 어려움도 그렇지만 한국시사랑문인협회를 사랑하셨던 분들이 하나 둘 떠나는 걸 볼 때 너무나 가슴이 of팠습니다. 그 중에서도 시사랑을 누구보다도 사랑하셨으며 버팀목이 되어 주셨던 운경(雲耕) 선생님이 떠나신 것이 가장 마음 아픈 일이 아닐 수 없습니다. 많은 문학 모임이 있지만 어느 단체보다 결 고운 사람들이 모여 순수함을 잃지 않으며 과장되지 않게 자기를 표현하는 그야말로 ‘순수문학모임’이라고 자부합니다. 글이 좀 모자라서 문학성이 떨어진들 어떨까요, 일상의 바람이 폭풍처럼 지나가도 가슴속에 꺼지지 않는 촛불처럼 맑은 심성을 길어 올려 작은 촛불 밝히는 작은 마음들이 참 소중하게 모였습니다.
― 배종대(한국시사랑문인협회 회장), 책머리글 <《바다의 샘》 4집을 출간하며> 중에서
- 차 례 -
추모시 | 김선옥_할미꽃
시
권재호_찔레꽃 1외 3편
김계선_마라토너 외 2편
김순진_뾰족한 시 외 4편
김영문_해변에서 만난 연인들 외 4편
김원식_데칼코마니 외 4편
김인성_창밖을 보니 외 4편
김종호_엄마야 같이 가자 외 4편
박수연_얼룩 외 3편
박종영_하늘 억새 외 4편
배종대_멍에 외 2편
송유천_여보 미안하오 외 2편
이정희_엄니의 시간 외 3편
천향미_하이힐 외 2편
최해춘_짧고도 긴 이야기 외4편
하영순_내고향 칠월은 외 4편
한시종_바보 같은 나는 외 4편
수필
배종대_운경雲耕 김선옥 선생님을 추억하며
류준열_관(觀)외 1편
이정희_C에게
송유천_가장 잊고 싶은 기억을 주신 박00 선생님께
정미선_바람
조완상_잿밥에 눈이 멀다
[ 2014.10.11 초판발행. 160쪽. 정가 1만원]
뉴스등록일 : 2014-10-20 · 뉴스공유일 : 2014-10-27 · 배포회수 :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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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
제5회 윤동주 학생백일장 입상작 모음집 / (사)윤동주선양회 刊
제5회 윤동주 학생 백일장이 파아란 여름 하늘 아래 금정문화회관에서 많은 부산시내 초•중•고 학생들이 참여하여 윤동주 문학예술제를 빛내 주었습니다. 윤동주님의 문학사상을 계승하기 위해 각자 갈고 닦은 문학적 재능을 유감없이 발휘하는 모습을 바라보면서 무한한 기쁨과 보람을 느꼈습니다.
7월의 작렬하는 태양아래 행사장 구석구석에서 하얀 백지 위에 깨알 같은 글씨로 원고지의 빈칸을 채워나가는 진지한 모습에서 우리 (사)윤동주선양회가 추구하는 문학을 통한 아름다운 세상을 볼 수 있었습니다.
비록 짧은 시간이었지만 열띤 문학의 향연이 펼쳐지는 시간에도 지근에서 여러분을 지켜주셨던 부모님의 사랑이 앞으로 학생 여러분이 성장해 가는 동안 든든한 응원군이 될 것입니다.
윤동주님의 시와 그속에 담겨있는 문학사상이 자라나는 학생들의 작품에 어떻게 녹아 있을지 궁금하였는데요,
올해에도 저명한 심사위원님들이 2시간여 동안 치열하게 격론을 벌이며 심사하는 과정 속에서 나온 이야기들이 해마다 참가하는 학생 수의 증가와 더불어 문학적인 재능과 무한한 잠재력을 보여주고 있다는 평가였습니다.
우리는 윤동주의 시를 통해 순수한 동심, 겸허한 자세, 평화주의와 인도주의를 되찾을 수 있고 자기반성을 통해 바람직한 인간으로 거듭날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하루가 다르게 성장해 가는 여러분의 모습을 바라보며 아직 다 자라지 않은 재능에 값을 매기기는 힘들겠지만 언제나 적극적이고 긍정적인 자세로 꾸준히 자신의 역량을 키워 자기 자신과 사회, 그리고 국가와 세계의 변화를 주도해 나가는 훌륭한 리더로 성장해 주시기를 바랍니다.
아무쪼록 윤동주 학생백일장이 학생 여러분의 문학적 소질과 재능을 계발하고 직접 체험해 볼 수 있는 소중한 시간이 되었기를 바라면서, 윤동주선양회는 별을 노래하는 마음으로 따뜻한 이웃이 되어 함께 동행하겠습니다.
학생 여러분의 앞날에 건승울 기원해 봅니다.
감사합니다.
― 최태식(윤동주선양회장), 발간사(책머리글) <순결하고 고귀한 민족시인 윤동주님을 그리며>
- 차 례 -
1. 초등부 운문
울트라괴물 우리 엄마_김민주
태극기의 눈물_이기은
이 놈의 여름녀석_조자영
인사하는 나무_이수원
시인_이수민
어머니의 손_최지원
여름_이진원
손_정지효
나무_장서연
2. 중ㆍ고등부 운문
나무시인_조서현
여름 합창단_이주비
여름 도둑_조서영
어머니_정수빈
시인의 여름_김예원
나무_조진영
시인의 기다림_이지윤
은행나무_장호식
손_박지인
3. 초등부 산문
아버지의 손_김창현
아낌없이 우리에게 모든 것을 주는 나무_이지은
아름다운 나의 손_황송현
나라사랑_정하윤
나라사랑_조민지
나는 나무 같은 사람이 되고 싶습니다_김준수
수 많은 위인들 중 한사람_최솔지
소중한 내 손_김주한
시인_허영주
4. 중고등부 산문
사계절 나무의 이야기_임수현
어머니_박유민
여름 그리고 사람들_이정환
참된 나라사랑의 의미_김영훈
네일아트 보다는 펜을!_신영은
언젠가 깨달을 마음_김현지
천사의 손_정연회
어머니_장수웅
미안하면서 고마우신분_강유정
[2013.09.01 발행. 89쪽. 비매품]
뉴스등록일 : 2014-10-20 · 뉴스공유일 : 2014-10-27 · 배포회수 :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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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단법인 윤동주선양회(회장 이현수)의 연례 최대 사업인 윤동주문학예술제가 지난 19일 오후 1시부터 6시까지 부산 을숙도 문화회관 대공연장과 야외광장에서 개최됐다.
(사)윤동주선양회는 시인 윤동주의 민족정신 계승·발전 및 국내외 홍보에 앞장서기 위해 발족되어 현재 부산에 활동 사무소를 두고 활발히 활동 중이다. 선양회는 이 행사를 통해 학생들과 시민들에게 윤동주 시 정신 함양 및 시인 윤동주에 대한 관심을 증대시키면서 시민들의 여가 선용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하는 데 역점을 두었다. 이번 행사는 올해로 8회를 맞았다.
식전 축하공연으로 마술공연, 가요, 윤동주 시 낭송·퍼포먼스 등이 펼쳐졌다. 본 행사는 이현수 윤동주선양회장의 개회 선언에 이어 부산지방보훈청장과 부산시인협회장 등의 축사가 있었다. 또 초청 시낭송, 윤동주시낭송대회, 창작시극(<동주야!!>, 토바 무브먼트가 제작) 공연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
특히 올해 처음으로 개최된 윤동주시낭송대회에는 다문화가정의 청소년들이 다수 참가해 눈길을 끌었다.
행사에 앞서 치러진 윤동주백일장은 올해로 여섯 번째를 맞았다. 청명한 가을의 일요일임에도 불구하고 많은 시민들과 학생들이 참가해 진지하게 백일장에 임했다.
주최측인 윤동주선양회는 학생과 일반인 등 모든 참가자들에게 미리 준비한 점심(도시락과 캔음료· 생수 등)과 간식(빵), 선물(방석) 등 특별한 성의를 전달했다.
이 행사는 국가보훈처와 부산지방보훈청, 부산광역시교육청, 광복회, 부산일보사, 국제신문, KNN, 사하구, 부산시인협회, 부산지방공단스포원, 거제초등학교 등이 후원했으며, (주)BS종합건설, (주)좋은공간, 동남창호산업(주), 최우석치과의원, 대한통운빌딩 시즈부페, WOOJUNG U-Leg, 농협중앙회, NH농협생명 등이 협찬했다.
뉴스등록일 : 2014-10-20 · 뉴스공유일 : 2014-10-27 · 배포회수 :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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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랑이와 나그네
엄기원 동화집 (전자책) / 한국문학방송 刊
여러분, 옛날 이야기는 참 재미있지요?
이야기는 듣는 사람도 재미있지만 이야기를 들려주는 사람도 즐겁습니다.
옛날 이야기는 코미디처럼 웃깁니다. 또 이야기 속에는 많은 교훈이 담겨 있어 읽는 이에게 생각과 지혜를 심어주고 있습니다.
이 첵에는 10가지의 우리나라 전래 동화가 실려 있는데 모두 구연 동화로 썼습니다. 그러므로 누구든지 소리내어 읽어가기만 해도 마치 이야기하는 것처럼 들리게 됩니다.
이 책은 눈으로 읽어서는 안 됩니다. 반드시 소리 내어 읽어야 참다운 재미와 맛을 느낄 수 있습니다.
뿐만 아니라 한 번 읽은 이야기는 잊어버리기 전에 여러 사람 앞에서 서툴면 서툰 대로 외워서 이야기를 해 보십시오.
그렇게 하면 이야기하는 기술도 익히게 되고, 옛날 이야기를 내 것으로 오래 간직할 수 있습니다.
30가지 이야기는 대부분 그리 길지 않아, 5~6분 정도의 시간이 걸리게 됩니다. 동화 구연 대회에서 할 수 있는 길이로 알맞습니다.
이야기도 골고루 섞었습니다. 산 이야기, 새 이야기, 짐승 이야기, 온갖 사람들의 행동 이야기, 실제로는 없지만 도깨비, 산신령, 귀신 이야기 등이 골고루 섞여 있습니다.
평소 너무나 틀에 박힌 학교 공부와 시험에 시달리는 어린이들에게 이 책을 읽으라고 권하고 싶습니다.
그리고 학부모와 선생님들께서 읽으신 후에 이야기를 어린이들에게 많이 들려 주셨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 엄기원, 책머리글 <재미있고 지혜로운 이야기>
- 차 례 -
이 책을 내면서 | 재미있고 지혜로운 이야기_엄기원
□ 말하는 남생이
□ 네 형제의 재주
□ 어리석은 두꺼비
□ 정직한 총각
□ 바보와 당나귀 알
□ 좁쌀 한 톨로 장가든 총각
□ 불씨를 잘 지킨 며느리
□ 도둑 쫓은 옛날 이야기
□ 식장산 전설
□ 호랑이와 나그네
[2014.10.15 발행. 75쪽. 정가 5천원(전자책)]
※ 이 책은 콘텐츠몰.com 에서 바로 구매 및 열람이 가능합니다. 콘텐츠몰 바로가기(클릭)
◑ 전자책 미리보기(클릭)
뉴스등록일 : 2014-10-20 · 뉴스공유일 : 2014-10-27 · 배포회수 :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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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리목월상운영위원회(위원장 장윤익)는 10월 20일자로 2014년도 동리목월문학상 수상자와 수상작을 발표했다.
동리문학상은 복거일 소설가(수상작 장편소설 《한가로운 걱정들을 직업적으로 하는 사내의 하루》)가, 목월문학상은 김명인 시인(수상작 시집 《여행자 나무》)이 각각 수상의 영광을 안게 됐다.
동리문학상은 경주 출신으로 우리나라 문학계의 거대한 발자취를 남긴 故 김동리소설가를, 목월문학상 역시 경주 출신으로 한국 시단에
뉴스등록일 : 2014-10-20 · 뉴스공유일 : 2014-10-27 · 배포회수 :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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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인을 살린 개
엄기원 동화집 (전자책) / 한국문학방송 刊
여러분, 옛날 이야기는 참 재미있지요?
이야기는 듣는 사람도 재미있지만 이야기를 들려주는 사람도 즐겁습니다.
옛날 이야기는 코미디처럼 웃깁니다. 또 이야기 속에는 많은 교훈이 담겨 있어 읽는 이에게 생각과 지혜를 심어주고 있습니다.
이 첵에는 10가지의 우리나라 전래 동화가 실려 있는데 모두 구연 동화로 썼습니다. 그러므로 누구든지 소리내어 읽어가기만 해도 마치 이야기하는 것처럼 들리게 됩니다.
이 책은 눈으로 읽어서는 안 됩니다. 반드시 소리 내어 읽어야 참다운 재미와 맛을 느낄 수 있습니다.
뿐만 아니라 한 번 읽은 이야기는 잊어버리기 전에 여러 사람 앞에서 서툴면 서툰 대로 외워서 이야기를 해 보십시오.
그렇게 하면 이야기하는 기술도 익히게 되고, 옛날 이야기를 내 것으로 오래 간직할 수 있습니다.
30가지 이야기는 대부분 그리 길지 않아, 5~6분 정도의 시간이 걸리게 됩니다. 동화 구연 대회에서 할 수 있는 길이로 알맞습니다.
이야기도 골고루 섞었습니다. 산 이야기, 새 이야기, 짐승 이야기, 온갖 사람들의 행동 이야기, 실제로는 없지만 도깨비, 산신령, 귀신 이야기 등이 골고루 섞여 있습니다.
평소 너무나 틀에 박힌 학교 공부와 시험에 시달리는 어린이들에게 이 책을 읽으라고 권하고 싶습니다.
그리고 학부모와 선생님들께서 읽으신 후에 이야기를 어린이들에게 많이 들려 주셨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 엄기원, 책머리글 <재미있고 지혜로운 이야기>
- 차 례 -
이 책을 내면서 | 재미있고 지혜로운 이야기_엄기원
□ 도둑 잡는 두꺼비
□ 부자와 가난한 농부
□ 이상한 오이씨
□ 울산바위 이야기
□ 맷돌과 소금장수
□ 임금님이 내리신 상
□ 술이 되어 나오는 샘
□ 주인을 살린 개
□ 요술 부채
□ 코 없는 신랑과 입 큰 신부
[2014.10.15 발행. 75쪽. 정가 5천원(전자책)]
※ 이 책은 콘텐츠몰.com 에서 바로 구매 및 열람이 가능합니다. 콘텐츠몰 바로가기(클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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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등록일 : 2014-10-20 · 뉴스공유일 : 2014-10-27 · 배포회수 :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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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례자
권순자 시집 / 시산맥사 刊
이승과 저승 사이는 얼마나 멀까 / 하늘과 땅 차이 만큼일까 // 방랑하는 길이 멀수록 / 방황하는 발길이 어지러울수록 / 어깨는 무겁고 발바닥은 아프리라 // ‘나’를 찾아 방황하는 동안 / 수천 리 방랑히는 동안 / 불안과 상실, 불확실의 강을 건너 / 보편의 진리에 닿으리라 // 삶은 무겁지도 가볍지도 않은 / 뜨겁지도 차갑지도 않은 / 흙 같은 것임을.
― 권순자, 책머리글 <시인의 말>
- 차 례 -
시인의 말
1부
상처에 피어나는 것들
순례자
어두워지면
사막의 연애
연인
저 들판에 봄이
봄날
구름
꽃밭에서
도봉산 단풍
단풍
가을, 찬란을 먹다
저녁 빛
기차, 단풍
기차, 안개
2부
폭포
함박눈
유배된 꽃
달을 건너서
영원한 적수
키라코
마이애미 구름공장
백 년 동안의 구름
의심의 전도사
고등어, 향수
도마뱀의 하루
애인을 찾아서
유채꽃
나의 뿌리는 아직도 카랑하다
붉은 장미가 사는 방식
물옥잠
3부
벚꽃이 경계에 흩어져 내리고
구름회귀선
장터의 윷놀이
금화로 신전을 짓다
나비의 꿈
사라진 달
천년의 꿈
기억의 맛
적막한 사랑
꿀잠
신발
벚꽃 배달
달
오로라
구름 역류하다
전갈
사리 또는 소멸
4부
초원의 노래 1
초원의 노래 2
초원의 노래 3
초원의 노래 4
초원의 노래 5
초원의 노래 6
초원의 노래 7
초원의 노래 8
초원의 노래 9
초원의 노래 10
꽃, 바람
벚꽃
어머니
우체국에서
아름다운 물고기
붉은 감
갈매기 드디어 날다
불꽃 사내
아름다운 귀
축제
해설 | 존재의 허무가 일궈놓은 긍정의 시학_박지현
[2014.09.10 초판발행. 157쪽. 정가 8천원]
뉴스등록일 : 2014-10-18 · 뉴스공유일 : 2014-10-27 · 배포회수 :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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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꽃 홍수
정령 시집 / 리토피아 刊
씹을수록 달짝지근한 풀내음이 감도는 덜 익긴 하였지만 풋풋한 사과 한 알 먹는다.
그러나 먹을수록 침이 고이고 삼킬수록 배가 허전해진다.
또 다른 사과 한 알 따먹으러 간다. 언덕배기로 뒹구는 햇살이 참 곱다.
― 정령, 책머리글 <시인의 말> 중에서
- 차 례 -
제1부 꽃들의 봉기
연꽃 홍수
봄이 오는 양평길
호박꽃
꽃들의 봉기
연꽃, 피다
별사탕 먹는 법
종이배
사각의 궤를 넘기는 법
그런 여자
밥상머리대왕 모집공고
공친 날
뇌구조 테스트
내시나라 무수리
고추
동백 1
동백 2
굴비아가씨 맞선 보는 날
제2부 꽃달력
나비 상장
입춘
이불론
고장난 기타
더부살이
바람에 취하다
살구꽃
꽃달력
동백에게 이르다
사랑
새벽
신호대기 중
모든 맑음
순간
겨울바다
봄소식
한글
놀 진 소문의 진상
제3부 바람이 머문 자리
트루먼쇼
꽃물 들여주고 싶어
텅
밤참
칼
볼링을 치다
안다
도를 아십니까
바람이 머문 자리
그 남자
봄이니까
아버지와 개꼬리
할매 감자
멕시코 여인의 외도一중남미문화원에서
엄마를 용서해一영화 『대지진』을 보고
꽃동네 / 번길
에루화 어화둥둥
샤랄랄라, 여름
제4부 비바라기
비바라기
제모의 기술
하트 제조기
대상 별 고스톱치기
덜, 실천론
긴가민가
우리는
눈부처
네가 내게 온 날
법정스님과 나
너
시계
개화
엄마의 치환
산행
그릇
해설 | 생활에서 피어난 생명의 넋ᅳ정령의 시세계_박서영
[2014.09.15 발행. 127쪽. 정가 1만원]
뉴스등록일 : 2014-10-18 · 뉴스공유일 : 2014-10-27 · 배포회수 :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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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디어유스 라인뉴스팀] 벼 수확 철이 되면서 농기계 도로주행이 빈번해 지고 있는 가운데, 車간 교통사고 치사율 2.4%에 비해 농기계는 15.1%로 운행에 주의가 필요하다.
특히 농기계 관련 교통사고는 대부분 경운기와 트랙터에 집중되는 경향이어서, 교통사고 예방에 더욱 주의가 필요하다.
17일 경남도에 따르면, 농촌진흥청이 지난 2011년 농기계 교통사고에 관해 조사한 결과에 농기계 교통사고는 수확철인 10~11월, 두 달 동안 전체사고의 32%가 발생하며, 농기계 교통사고 치사율은 15.1%에 달해 자동차간 교통사고 2.4%에 비해 6배나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농업인들은 수확 철 농기계 사용 전후에 안전장치와 저속차량 표시등과 같은 등화장치를 빈틈없이 정비하고, 도로 주행 시 교통법규를 철저히 지켜야 한다.
농기계 야간 주행 시 등화장치는 사고를 막기 위한 필수장치로 전방 시야 확보가 어려운 야간에는 등화장치 부착을 통해 농기계 주행을 자동차 운전자에게 알려야 교통사고를 막을 수 있다.
또 농기계 주행 시에는 반드시 운전자만 탑승하도록 하고, 좌석 옆이나 트레일러에 사람을 태워서는 안 된다.
특히 대형 사고를 유발하는 음주운전은 농기계 운전에서도 예외가 없다는 것을 반드시 숙지하고 안전한 농기계 이용에 만전을 기해야 한다.
한편 경남도농업기술원은 수확 철 농기계 교통사고 예방을 위해 농촌진흥청이 발표한 ‘수확철 농기계 교통안전 수칙’을 적극 홍보하고, 농기계 사용 중 고장도 사고의 원인이 될 수 있다는 점을 감안하여 시군농업기술센터와 연계하여 추진하고 있는 영농현장 농기계 순회 기술컨설팅을 강화해 나가기로 했다.
뉴스등록일 : 2014-10-17 · 뉴스공유일 : 2014-10-17 · 배포회수 :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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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부리나무
서관호 동시조집 / 어린이시조나라 刊
병원에 누웠을 때 버려야지 맘먹었던 것, 나와서 그 아무것도 버린 것이 없습니다. 신었던 신발들이며, 먼지 앉은 책이랑.
허접한 시편들이 읽을거리 될까 몰라, 이렇게 내뱉는 게 욕심인 줄 알건마는, 이것도 분신(分身) 같아서 버릴 수가 없더군요.
이 겨레 어린이들 가슴에 품은 진주, 자라고 자라나서 흑진주가 될 때까지, 뜨겁고 매운 거름을 많이 주고 싶었어요.
언제나 꿈속에서 잡힐 듯 잡힐 듯한, 저만치 아직 저만치 멤돌고 헤매지만, 천만년 불러줄 노래 그 한 수를 연습 중.
― 서관호, 책머리글 <세 번째 동시조집을 펴내며> 중에서
- 차 례 -
제1부 흉내 내기
콩나물시루
빈집
하늘나라 시계
눈치 10단
고둥 나팔
시조,아니?
흉내 내기
단방 약
칭찬
다 아는 비밀
밤비
한 가족 삼 부채
파리 목숨
단추
동백섬
제2부 숨표와 쉼표
저마다
쉼표와 숨표
옹달샘
글 한 자, 말 한 마디
코스모스 3
추억 한 장
뻥튀기
바람 19
엄마 닭과 병아리
비밀
바다는
시간
초롱이가 자라서
엄마에게 남은 것
갯벌
넬슨 만델라
순이 엄마
제3부 순이 엄마
혹부리 나무
해바라기 3
순이 엄마
메뚜기들 잔칫날
방학 일기
갯메꽃
아버지
바람 20
고구마를 캐며
아빠와 나
엄마와 나
바다는 2
너만 보고 있으면
잡초가 묻다
보고 싶은 아이
개나리
제4부 몽당연필
참나무
순이네 집
다대포 해넘이
엄마,나 머리 터져
파도소리
불꽃놀이
내 별명
고사리
연못 2
몽당연필
거가대교
유리창 닦기
훼방 놓다가
내 동생
할머니 옛날 얘기
그 때 나는
제5부 아빠 편지
경미는 수다쟁이
새끼들
할머니 생각
아빠 편지
오륙도
외할머니 반찬
독도
친구 일기, 내 일기 2
조간대
좁쌀 할매
바다 3
바람 21
거제자연예술랜드
할머니를 어쩌라고
평창에 내린 첫눈
꽃소식 봄바람에
발문 | 시조시인_정해원
[2014.10.09 초판발행. 107쪽. 정가 1만원]
뉴스등록일 : 2014-10-17 · 뉴스공유일 : 2014-10-27 · 배포회수 :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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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시조나라] 제10호 (2014)
축하 그림 | 가을 이야기_송영명
책 머리에 | 백일장, 고쳐보면 안 될까요?_서관호
어린이시조
영화보기_권진규
새싹_김지우
슬픈 휴전선_신지호
비 오는 날_임창현
할머니의 농사_김기백
말_김지원
동그라미표와 가위표_심현영
소나기_장서현
운동장_김다빈
구강검사_김하정
우리 집_장유경
척_김다원
하얀 눈_김혜련
풀숲 연주회_안유희
산길을 걸으며_정세은
내 손톱_김도윤
오렌지 주스_김효은
언제 크나_안현정
친구_정수경
부채_김민지
비_박선빈
연필_엄진욱
잠자리_조수현
태극기_김산
수박_박동화
버스_유시현
무등산 분청사기_지예슬
빗방울_김선우
즐거운 가족 모임_박서윤
비_윤예진
구슬_김승비
별똥별_이서은
시험_최연재
횡단보도_김요한
역기_신명근
소나무_이송주
내 다리_최예슬
주먹_김우진
모기_신지윤
수박_이준혁
여름 방학_최현진
생각하는 시조
어린이시조를 읽고 | 시조 쓰기는 동그라미표 모으는 일_이옥진
고운 말, 바른 글 | '한번’과 ‘한 번’_정희경
옛시조 여행 | 한산도가_편집부
시조야, 넌 누구니? | 제2장 시조의 형식(8)_서관호
제8회 《어린이시조나라》 사이버시조백일장 수상작
일기장_서준호
눈_김예담
겨울 방학_김지우
선생님_김나현
눈_황재유
새봄_김민성
개학날_주창현
잠 오는 약_박성준
그림자놀이_신명근
나비_장유현
해외시조
[중국동포 어린이시조]
옻놀이_김흥화
설날_김효경
김치_김경미
그네뛰기_한림수
[미국 세종문화회 소식]
시인이 쓴 동시조 | 정완영 동시조 특선
분이네 살구나무
봄 오는 소리 1
호박꽃 바라보며
봄비
고추잠자리
집 보는 감나무
송편 빚는 밤
참외
엄마 목소리
비오리
제1회 동시조 신인문학상
[당선자] 김혜정 [당선작] 거짓말 [자선작] 단풍잎 외갓집 / 당선소감 / 심사평
찾아가는 시조
시조꽃이 피었어요 1 | 찾아가는 어린이 시조교실 / 부산 연지초등학교_편집부
시조꽃이 피었어요 2 | 시조야 놀자! / 부산 두실초등학교_가재순
시인을 찾아서 | 임종찬 시인을 찾아서_정희경
중국 조선족 교원 시조집 | 『종은 누구를 위해 울리나』를 읽고_최성아
재미있는 시조
시조노래 배워요 | 동요 나라_최숙영,원기수
시조만화 | 국시(國寺) 선생님과 이하 어린이_이민주
시조퍼즐 | 편집부
알림마당
《어린이시조나라》 동시조 신인문학상 공모
‘찾아가는 시조교실' 안내
제2회 경남교원 시조연수 소식
후원회 침여 안내
원고를 기다립니다
《어린아시조나라》 카페 안내
[2014.10.09 발행. 119쪽. 정가 1만원]
뉴스등록일 : 2014-10-17 · 뉴스공유일 : 2014-10-27 · 배포회수 :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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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러지지 않는 나무
이학수 시집 / 한맥문학출판부 刊
제1시집에 이어 제2 제3시집을 동시에 상재上梓하면서 출간의 기쁨보다는 두려움이 앞선다.
첫 시집을 내놓고 독자의 반응을 살필 겨를도 없이 잇달아 쏟아내는 내 졸시拙詩가 세상의 눈에 어떻게 비쳐질 것인가.
내가 내 흥에 겨워 흥얼거린 것을 詩라고 내놓는 것이 뭇사람들의 조소거리가 되지나 않을까 두렵다.
80을 넘어서야 처음으로 시집을 펴내면서 딸자식 시집 보내는 마음이랄까.
남들이 내 시를 보고 어찌 평가할까. 이것도 詩냐고 핀잔이나 주지 않을까 조마조마하다.
그러나 어쩌랴. 나는 내 나름대로 긴 세월 살아오면서 농축된 경험철학을 詩라는 형식을 통해 세상에 얼굴을 내 밀어 보는 것이다.
젊은 세대 감각에 뒤떨어진 생각이 아닌가 싶어 부끄럽기도 하다.
변변치 못한 시집이지만 늙은이의 꺼지지 않는 창작 의욕에 격려의 박수를 받고 싶다.
곱게 보아주길 바란다.
― 이학수, 저자의 말(책머리글), <제 3시집을 펴내면서> 중에서
- 차 례 -
1부 해와 달의 밀애
눈 내리는 밤에
詩를 낳는 엔도르핀
청정월淸淨月―맑고 깨끗한 달
사랑의 몸살
생각의 모양, 색깔, 맛, 무게
빨랫줄
내 마음을 훔쳐간 사랑
친구 기일忌曰에
당신은 오직 내 가슴속에만
희양산 가는 길에
셋째아들 이사 가는 날
세월을 마름질해서
해와 달의 밀애密愛
당신의 마음속에는
가을엔 누구나 詩人이 된다
눈 감으면 다 보인다
골목 풍경 • 1
골목 풍경 • 2
요염한 달아
쓰레기통에서 주워온 詩
항아리
걸레
내가 왜 진즉 그 생각을 못했을까
산처럼 살고 싶다
개미 무덤 앞에서
자리를 비워주게
2부 마음 부스러기
효령대군 찬가
동침한 여인에게 보내는 쓴소리
저 잘난 맛에 산다
내 어깨에 기대세요
마음 부스러기
일체유심조
부러지지 않은 나무
숲의 속삭임
창녕의 농군
고향은 지금
여자를 뒤집어 놓는 사내
詩로 써 본 가상 소설
욕심
청보리 익는 마을
여생
텃밭을 가꾸면서
혼자서 부는 바람 없다
시골 버스
꽃 같은 친구 장석재
아내의 손
빈 의자
팥죽논의 전설
악연
오지랖
3부 봄을 위한 기도
유년幼年의 강
내가 흘려 보낸 세월
내게로 오렴
전우여 일어나라一57회 현충일에 부쳐
강물에 띄운 손주의 그림 배
세속의 번뇌에 벗어 놓고一느티나무 총회에 부쳐
전봇대
봄을 빚는 奇人 異人들
아내의 건망증
디딜방아
지게
하얀 종이학
빗자루
우국 시민의 메시지
나이아가라
바람을 고발합니다
歸天 연습
‘척’ 하며 사는 세상
들국화
미루나무의 분노
봄을 위한 기도
시골 장터 풍경
내가 오늘 살생을 했소이다
친정어머니
[2014.08.30 초판발행. 156쪽. 정가 1만원]
뉴스등록일 : 2014-10-17 · 뉴스공유일 : 2014-10-27 · 배포회수 :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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격월간 [한국문인] 2014년 10/11월호
시와 그림 | 김천우_에밀레종
신인문학상 수상자 | 시ㆍ수필ㆍ소설ㆍ평론
포토에세이 | 도광의_한열 아재 없는 고향
맛집기행② | 조길자_구뜰집
운영상임위원회 이사장 칼럼 | 조길자_집밥
권두 칼럼 | 류재엽_진정성의 문학
추모시 | 어머니 영전靈前에 올립니다_이춘길
작가가 있는 풍경 | 말•글을 다듬고 사랑하는 수필가-오덕렬 수필가 / 글 김수봉
특집 1 | 원로 중진 문인 초대작
오하룡 조명철 어호선 김기준 김진상 이정자 문성식 이복수 홍재석
특집 2 | 경암백일장 수상작
정형목 문매자 장동석 이안옥 이춘길 정재연
특집 3 | 한국문인아카데미 연수원 회원 추계 우수작
김상화 박지연 박해순 손현수 양수연 이유진 이진미 진경희
제22회 경암세미나 주제발표작
김기임 박신숙 임영수 유병소
문학회 탐방 | 물레방아 동인회(경주ㆍ포항)
손준호_이별 외 1편
이철현_강구항 외 1편
이호준_겨울 수목원에서 외 1편
임춘이_시간 밖에서 외 1편
최해암_영덕을 지나며 외 1편
홍승태_시위와 축제의 차이 외 1편
청옥빛 그리움 | 신작 시
권영주_내 시엔 찢겨진 날개가 있다
금동건_세월 무상
김기덕_숲 속의 노래자랑
류연숙_혼자 우는 바다
박명자_가올 대관령
정형석_작은 책이지만
허태기_위대한 사기
홍윤표_찻잔을 보면
청옥빛 그리움 | 신작 수필
김수호_횡재
김영덕_친정엄마의 모자
김재순_어제와 오늘의 교집합
송복련_휘적휘적 걸어온 날의 지문이 남긴 것
신수옥_동상이몽
연제진_응어리
이은수_하늘 끝 바다 만리포
정경숙_멘탈 메스
작품리뷰 | 정임숙의 작품세계
이철호_시적인 사유思惟와 문학적 숨결을 통해 생명을 낳듯 시詩를 낳는, 창조력 왕성한 시인
영역작품
김기임_相思花 외 1편
한용운_울 엄니 하얀 박꽃
시평 | 이철호_폐허 속에서도 꽃을 피우고 무기력한 일상을 깨우는 감전력이 큰 시
수필평 | 표중식_수필에서의 메타포 시용 실제
신인문학상 작품 정정 게재
영화읽기④ | 박신숙_개와 아이의 아름다운 사랑이야기(벨과 세바스찬)
역대 문학상 수상자 명단
제87회 신인문학상
[시]
경진호_쉼터 외 2편
이정임_외갓집 가는 길 외 2편
이종경_살아있는 것은 모두 젖는다 외 2편
이화선_동행 외 2편
조미숙_나그네의 봄 외 2편
최송자_가을밤 외 2편
최희성_강냉이 대궁마디 늘리어 외 2편
[수필]
능행_행복을 만들어내는 마음 외 1편
목가균_작은 가족사진 외 1편
송희_반지 외 1편
[소설]
이춘명_씨앗
[평론]
유병소_조상 업그레이드 하기
[2014.08.01 발행. 335쪽. 정가 1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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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강문학] 제6호 (2014)
화보
권두언 | 고향 진주 문인들의 환영에 답하여_정재필
특집 | 이병주의 문학과 인간
정호웅_교사의 길, 부성父性의 서사
김종회_이병주 문학과 대중적 수용성의 친화
최증수_이병주 선생님과의 인연
김규태_이병주의 인생드라마
이유식_내가 만난 그리고 내가 아는 작가 이병주
강석호_해박한 지식과 낭만적 휴머니스트
김기원_나림 이병주 선생의 진주의 발자취
이권기_그리운 나의 아버지
詩
강지은_9월이 오면 / 소낙비
강현호_빗방울의 덧셈 / 멋쟁이 하늘
강희근_퇴근길
구자운_뒤벼리 모통이 / 정갈했던 진주 아낙네들
김달호_추억 / 양재천 걷기
김소해_유등축제 / 얼음세포
김수창_배롱나무
김정희_애도(哀悼) / 산다는 것은
김호길_기러기 비행 / 우주 쪽 시인
리영성_晉州의 밤 / 총각 기생 집
박대섭_지리 점묘智異 點描 / 사리채취장砂利採取場에서
박성순_체념誰念 / 세미원洗美苑
박용수_바람소리 / 육손이 노래⑵
박준영_단단한 당신은 / 자화상
서관호_섬진강의 봄날 / 솟대서창국 118 할머니 이야기
성종화_대숲 길 / 가을 여인
성환복_나의 부산 삶을 / 다이내믹 부산!
손계숙_죽장연竹長然 / 한강
손상철_기억 저 너머 / 매화나무
안병남_가을밤에 / 한해를 보내며
양왕용_북창순두부집의 점심 식사
우아지_휴대폰이 떠나간다 / 목어는
이석렬_가난/마음
이숙례_흔적 / 숨은 길
이인숙_길유등축제 / 황태
이창규_당신 / 세탁기
임만근_저물녘 / 버스를 기다림
정순영 _바람꽃 / 주막에서
정목길_부처 / 고요
정재필_천리안千里眼/주홍글씨
정태수_나의 이력서 / 율의 일생
정효근_강물 / 사랑은 강물로 흐른다
천옥희_순이야 / 강 위에 내리는 눈
최낙인_곶자왈 / 인조인간
최만조_그 친구가 그립다 / 꽃을 보면
최인호_모래성
하영상_무장산에 숨다
한분옥_침향沈香 / 방짜유기
허목랑_망초도 꽃이다 / 운두령 에 가고 싶다
허일만_연리지連理枝
홍종기_강희명의 빗돌 / 영오교 울음
콩트 • 소설
김창현_첫사랑
정원구_잃어버린 얼굴
손정모_곤줄박이
강남구_아버지의 묘갈명
김지연_봄날은 간다
이자야_제삿밥
조진태_落花流水
한만선_봉변기
수필
강중구_찔레꽃
강천형_참 어려운 일
김기원_청곡사靑谷寺와 강비康妃에 얽힌 이야기
김덕남_추억을 반추하며
김상환_내 집, 내 방의 고마움
김영숙_사라져가는 가을운동회
김한석_물의 날
류상훈_산책길에서
박무형_산길
박정희_은각사銀閣寺가는 길
송진현_동청강도 흐르네
양동근_임목수林木手
이문형_하늘이 무너지는
이민호_나의 첫사랑
이병규_얼굴 없는 두 아들
이병수_오도된 언론에 나라가 흔들린다면
이숙남_러시아 횡단열차
이영혜_중경 여행기이유식 322 이슬의 수사학修辭學
이진표_시선을 끄는 사람들
이창규_동백섬 봄바다
정목일_달항아리
정봉화_친구야, 우리 모자를 벗자
정정하_내 마음의 남강
정태영_그리운 금강산아 (만물상 코스)
정현주_나스카 지상그림
정혜옥_크렘스 강을 떠나다
조진회_여름날의 그리움
진재수_자벌레
한영탁_아우슈비츠에서
함순자_길 위에서 만난 사람들
홍성실여성 대통령
황소지_부산과 미주문인들의 한마당 축전
송영기 서화 수필
연재ㆍ진주 문단이야기(6) | 진주교대 초창기의 문학 활동_박일
남강문학회 주소록
편집후기
[2014.09.25 발행. 391쪽. 정가 13,000원]
뉴스등록일 : 2014-10-17 · 뉴스공유일 : 2014-10-27 · 배포회수 :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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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방울 강물 되어
이학주 시집 / 한맥문학출판부 刊
詩가 대중들의 입맛에 맞춰야지 대중이 詩에 맞추도록 길들일 수는 없지 않은가. 대중들이 읽고 공감하고 감탄하고 좋아서 가슴속에 늘 담고 다니는 詩라야 읽힌다.
그런 행복을 주는 詩를 쓸 수는 없는 걸까?
마음에 와 닿는詩, 외어두고 애인 앞에 흥얼거리면서 사랑을 흔들어 깨우는 詩는 못 쓰는 걸까?
詩評도 난해했다. 모르는 글 읽었으니 모르는 평 쓸 수 밖에 없었겠지만…, 현대시가 대중으로부터 외면당하고 시인이란 딱지가 결코 명예로울 수 없는 자리로 추락한 이유가 뭘까?
문자를 즐겨쓰는 꼴불견 선비가 엉덩이 얻어맞고 내 지르는 비명 오지둔통이여, 그 비명은 우리가 질러야 할 비명일런지도 모른다.
― 이학수, 저자의 말(책머리글> <제2시집을 펴내면서> 중에서
1부 바다로 간 파랑새
내게로 오라
갈등葛藤
사이버 사랑
그날도 아리수阿利水는 흘렀다
神의 존재
달
달빛녀
자화상
꽃 핀 당신
쭉정이 인생
사랑 때문에 눈물을 흘려 본 사람은
자반고등어
바다로 간 파랑새
외할머니
잡초의 한恨
배꼽 빠진 세상 이야기
꼬부랑 할매
금산사金山寺 가는 길에
유전遺傳의 법칙
직지사에서
술잔
선사는 나를 보고
아리랑 길 나그네
비 오는 날이면 홀로 우는 여인아
오! 하늘마저 왜 이러십니까
2부 되돌릴 수 없는 세월
4월 11일 총선에
아! 낙동강
독도여 일어나라
착각
내 생애 뒤돌아보니
뻐꾹
아! 나는 그런 줄도 모르고
바람이 나더러 춤을 추라 한다
꽃밭에 가더라도 꽃을 보지 마세요
70고개 넘어서면 거기서
서쪽으로 난 창은 열지 마세요
아! 백제여, 백제여! 一 공주 공산성公山城에서
그녀의 눈빛만 보고도
당신은 누구시길래
고독을 앓는 여심女心
5월 찬가讚歌
나는 바람이었네
황혼꽃
산수를 자축하며
되돌릴 수 없는 세월
행복이란
봄이 온다 해도
달비가 사랑을 앓고 있습니다
몰운대沒雲臺에서
3부 새봄에 띄우는 편지
내 어머님
벽오동나무에 걸어 둔詩
봄소식
여강驟江
봄이 오는 소리
세월이 가자는 대로
장 보고 오는 길에
신비한 말의 마력魔力
봄 손님 오신다
샤넬에게 사랑을 물었더니
새봄에 띄우는 편지
삶과 죽음에 계급이 있다던가
혼자 사는 연습
나는 눈뜬 봉사였습니다
벌은 바람둥이 꽃은 요부
딱 한 뼘 모자라 맺지 못한 인연의 끈
나를 사랑할 여인 어디 있으랴
흐르는 정이랴
壬辰年 결산보고
내일이란 날은 오지를 않습니다
내 생애 백년을 산다 해도
외로울 땐 기차를 타고
춘궁기春窮期
겨울밤
한 방울 강물 되어
[2014.08.25 초판발행. 155쪽. 정가 1만원]
뉴스등록일 : 2014-10-17 · 뉴스공유일 : 2014-10-27 · 배포회수 :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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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과 그림자
이학주 시집 / 한맥문학출판부 刊
내 나이 산수 고개 넘었는데 어쭙잖게시리 詩를 쓴답시고 뒤늦게 부산을 떨고 있다.
해가 있어야 길을 갈 터인데 해는 뉘엿뉘엿 어느 새 서산 마루에 걸터앉아 있다.
밝은 대낮엔 뭘 하고 있다가 이제 와서 서두르는지…….
사실 나는 젊었을 때부터 詩를 좋아했고 또 습작도 많이 했지만, 애써 등단은 하지 않았다.
시인 딱지는 그만큼 문단과 사회에 책임의식과 부담을 느껴야 했기 때문이다.
詩는 취미이지 직업일 수는 없다. 먹고 살기 위해서는 부득불 시작詩作 활동에 전념할 수는 없지 않은가.
그렇지만 이제 늘그막에 할 짓이 뭐가 있겠는가. 좋아하는 詩나 쓰면서 소일할 수밖에…….
내가 비록 시력詩歷은 길지 않으나 살아온 세월은 길다. 긴 세월이 내게 시를 담는 그릇을 키웠는지도 모른다. 그 그릇에 내 평생 삶의 흔적이 고스란히 담겨 있다.
다 그렇겠지만 내 詩도 경험이 모태母胎다. 내 詩는 살면서 그 누군가를 몹시 사랑했고, 불의에 분노했고, 무모한 권력에 저항했고, 거짓을 질타하면서도 때론 외로워서 울었고, 가슴이 답답해서 못 견딜 지경이면 해학으로 세상을 비아냥거리기도 했다.
이런 내가 긴 세월 여태껏 살아오면서도 세상에 아무것도 남겨 놓은 것이 없다. 이제 살아 있는 동안 시집 몇 권쯤은 남겨두고 싶다. 그래서 오늘도 밤늦도록 컴퓨터 앞에 앉아 시를 쓴다.
돈도 안 생기는 시를 쓴답시고 밤새 전깃불 켜 놓아 전기세만 많이 나온다고 호랑이 같은 마누라의 구박 덩어리 먹고 살지만 늦깎이가 법당에서 새벽 염불하듯, 내가 좋아서 詩를 쓰고 내가 즐기면서 사는 것도 내 멋이 아니겠는가.
― 이학수, 저자의 말(책머리글) <늦깎이의 새벽 염불 소리> 중에서
- 차 례 -
1부 빛과 그림자
빛과 그림자
회준곡回春曲
부처님은 내 마음속에
부처님 오신 날 山寺 풍경
바람은 오사리잡놈
진달래
말에 베인 상처는 아물지 않는다
나는 나무 당신은 바람
봄 바다
고향에서 날아온 살구꽃 편지
그루터기
[韦詩] 천안함의 용사 46位의 英靈들이여
세월호 참사의 고혼을 달랜다
봉선화 연정
아! 잔인한 달 4월이여一세월호 침몰 희생자에 대한 韦詩
슬픈 역사는 내려놓으시라ᅳ세월호 참사 이후
풀잎의 눈물
가을이 오는 길목에서
아쉬움만 남겨 두고 가는 오월
도망은 왜 가
기억
세월 잡으러 가세
마음
마음의 날개
정선 산촌 봄 풍경
2부 마음의 온도를 28도에
나 변함없이 당신을 사랑한다오一결혼 56주년 자축시
詩를 다듬는 마음으로
우리 쉬엄쉬엄 쉬었다 가세
샤넬 내게 사랑한다고 말해 주오
간음
새봄의 전령이 오고 있나 봐요
봄을 보고 왔다
그리운 사람끼리 그리워하며 살자
열 번 찍히면 넘어가야 하는 걸까
개가 짖는 것은 직업이다
밤이 외로워
문구멍
나는 사랑의 무국적자
속리산 가는 길에
마음의 온도를 28도에
삼도봉 바람
강원도 정선 다녀와야지
나누어 주고 가게
한 사람만 사랑하세요
어떤 해후
내가 올해 환갑일세
달구벌의 달빛은 귀여운 도둑이야
혹시 누가 내 소식 묻기라도 하거든
3부 존재하는 나를 위하여
바람을 보라
바람을 잡아야 해
해장국집 욕할매
인연因緣
존재하는 나를 위하여
동토에 잡초는 어디로 갔는가
2014년이여 환하게 오라
동지섣달 산골 풍경
삶에 대한 질문
고독
詩 한 수를 줍기 위해
지팡이 신세
정이 뭐길래
잡초야 가라
나는 당신의 누구인가요
가을은 이별 없이
어머님의 이름으로
질량 불변의 법칙質量不變의 法則
세미원洗美苑에 가면
눈 감으면 보이는 어머님 모습
욕지도 가는 길에
고달픈 침묵
評說 | 자연에 순응한 타협과 나르시즘의 시 세계_송귀영
[2014.08.15 초판발행. 159쪽. 정가 1만원]
뉴스등록일 : 2014-10-17 · 뉴스공유일 : 2014-10-27 · 배포회수 :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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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간 [수필과비평] 2014년 10월호
갤러리에세이 | 그림·글 진동규_들국화
권두수필 | 김지헌_나는 왜 글을 쓰는가
촌감단상
김양희_나를 찾아 떠난 여행
박미서_같은 곳 바라보기
박용수_전설을 찾아서
나의 대표작 | 신창선_어멍아어멍아
인연 | 김인숙_무원거사
한국 현대수필의 구조와 미학(20) | 안성수_김규련의 〈소요〉를 중심으로
사색의 창
류재연_행복이 별거더냐
민병옥_의리
오기환_색소폰, 그 외로움의 뒤끝
오승휴_그녀의 눈물
이방주_풀등에 뜬 그림자
이옥순_참새와 고양이
최은진_다시 시작
제156호 신인상 당선작
김경순_혼수
류향순_자유와 불안
유기상_어머니의 옷 한 벌
환경에세이(16) | 정연희_넝쿨사랑
지상에서 길 찾기
권신자_속사람과의 화해
김경중_하나 되는 밤
문희동_신혼여행
이용구_김영우
이은화_외로움 뛰어넘기
이후남_그럼에도 불구하고
전병훈_3월과 4월 그리고 5월 이후
집중조명⑩ | 손광성
[인터뷰] 원정란_지금은 수필을 꽃피우기에 가장 좋은 K-Essay 시대
[작품론] 손광성의 수필세계
[이향아] 바다를 연주하는 트럼펫
[작가 스케치] 내가 아는 손광성 선생
최장순_강단에서는 대쪽 같은 성품, 엄격한 문학 기준, 일상에서는 인간적인 온기
다시 읽는 이달의 문제작
최영애_어제 오늘 내일 또
최종희_성장일기
이상원_손난로
[작품론] 박양근_후설의 시간의식과 수필자아의 반성
테마수필 | 생태와 삶-자연을 닮은 사람들
강돈묵_머슴의 노래
김진식_산간 우거寓居에서
이남희_파랑새
임영주_4도都 3촌村
전일환_상선약수上善若水
수필학 연재⑦ | 유인순_수필의 발견(2) - 수필작법 방향으로
수필가가 감동한 명수필(22) | 김새록_달의 묘사에 빠지다-나도향의 <그믐달>
기획 연재ㆍ드라마 비평(15) | 이숙_결핍과 환상의 내러티브-<왔대 장보리>(2014)
세상 마주보기
강세중_‘곶자왈’ 숲속 힐링체험을 하다
김광영_곁가지
김성렬_택배로 부쳐온 가을
박춘광_영원한 상처
이원찬_삼층밥
조흥만_여름밤과 미치코
진운강_일탈여행
한무웅_뒤웅박 팔자
서평 | 박진희_존재의 의미에 관한 실존적인 물음-차은혜 《비 오는 날의 변명》
월평 | 허상문_그리움이 떠난 자리-최근 우리 수필의 한 양상
[2014.10.01 발행. 306쪽. 정가 1만원]
뉴스등록일 : 2014-10-17 · 뉴스공유일 : 2014-10-27 · 배포회수 :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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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문학방송에서 출간된 전자책이 2014년 9월 중에는 150종에 걸쳐 418권이 교보문고 등 각 서점을 통해 판매됐다.
아래 표는 판매 순위 베스트 나인(9)이다.
순위
도서명
장르
저자명
판매량
1
굶어 죽은 목사의 마지막 편지
영성문집
김정조
11
2
로또번호 잘 맞추기
실용서
김상희
10
3
인생의 등불
수필
민문자
9
3
하늘도 잠을 자야지
동시
한금산
9
3
황제를 우습게 본 치우
동화
양봉선
9
4
기숙사 206호
소설집
예시원
8
4
꼬레비안 순애보
장편소설
손용상
8
4
나는 이런 사람으로 기억되고 싶다
수필집
김창현
8
4
뭐가 잘 났다고
수필집
변영희
8
4
아픔이란 무엇이기에
DSB앤솔러지
박승자 외
8
4
인생역전 한 방을 꿈꾼다
장편소설
손용상
8
4
입방아 잘도 찧다
DSB앤솔러지
심의표 외
8
4
휘파람새의 자녀교육
수필집
윤행원
8
5
독선과 오만
중편소설
김진수
7
6
괴이한 사고의 해결사 ‘예’
동화집
양봉선
6
6
별을 닦는 아이들
동화집
이정님
6
6
상상을 초월한 지혜의 보물창고
동화집
양봉선
6
6
암행어사는 아무나 되나
동화집
유현상
6
6
우리는 잘 할 수 있어
동화집
양봉선
6
7
겨울엔 잠만 자는 것이 아닙니다
동시집
유현상
5
7
구리 아들
논픽션
문태성
5
7
미친 뒤에 가는 길
영성문집
김정조
5
7
반려자
시집
민문자
5
7
버리기 연습
수필집
이윤상
5
7
새 번역 진본 초서체 난중일기
역주집
최두환
5
7
새롭게 고쳐 쓴 하멜 표류기
역주집
최두환
5
7
애틋한 사랑의 하모니
동화집
양봉선
5
7
얼씨구 절씨구
수필집
황장진
5
7
참 놀라운 선물
동화집
양봉선
5
7
참회의 여행 하루
중편소설
김진수
5
8
삼국지 인물 소프트
인물평저
최용현
4
8
쉼표의 욕망
소설집
민봉기
4
8
우리 춤추러 가요
소설집
안은순
4
9
7년만의 사랑
시집
최두환
3
9
가시를 위한 연가
시집
이국화
3
9
그래 여보
희곡집
김승섭
3
9
꿈꾸는 개똥벌레
수필집
최용현
3
9
내 의식을 흔들고 간 시
시집
안재동
3
9
돈과 권력과 사랑
시집
안재동
3
9
마음의 행로
DSB앤솔러지
박인혜 외
3
9
바람은 떠남이다
수화집
윤재천
3
9
뾰로롱 마음을 열어라
동시집
심재기
3
9
산해경의 비밀 읽기
역주집
최두환
3
9
이상 詩 오감도의 구조와 상징
문예이론
이영지
3
9
죽고자 하면 살리라
역주집
최두환
3
9
큰 숙제
DSB앤솔러지
박봉환 외
3
9
타인의 기억
시집
최인찬
3
한국문학방송의 전자책 사업 이래 현재까지 판매 누계 실적은 344종 8,181권이며, 출간 작가는 139인, 인세 지급 총액은 19,586,817원이다.
뉴스등록일 : 2014-10-17 · 뉴스공유일 : 2014-10-27 · 배포회수 :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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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간 [자유문학] 2014년 가을호
권두에세이 1 | 윤재천(한국수필학회 회장)_미래를 위한 수필선언문
권두에세이 2 | 김예슬('천지일보' 기자_‘독도는한국땅' 인정한 曰 지도 첫 공개
문학평론•민조시론
고오노에이지 (鴻農映二)_申世薫의 民調詩―민조시집 ‘3•4•5•6조'와 ‘통일꽃 핀다’를 읽고
계간평 | 박관중(문학평론가)_문학의 가치 추구
맨앞에 내세우는 이 다섯 편의 시 | 권숙월_능소화를 배우다 외
시 열다섯 편 특선
신정주(본명 신경희)_다 키운 줄 알았더니 외
주인두_祈禱 외
시 다섯 편 특선 | 김봉겸_그냥 떠나기 외
시
신세훈_力學 4 외 1편
옥경운_순례자 외 1편
홍현보_봄의 산란
설현동_옛 집
최림(본명 최명희)_삼베보자기 외 2편
〈제93회 ‘自由文學’ 신인상 시부 초회 추천시〉
윤덕암_봄비 내리는 날 외 2편
시조 | 유인혜_새벽 호수 외 2편
중국 교포 民調詩 마흔두 편 특선 | 최룡관_오대산 외
민조시 열아홉 편 특선 | 이서빈_터널 외
민조시 열 편 특선
도상태_진달래 외
박민우_보석 같은 사랑 외
청소년시 집중 연재(3) | 유태승_가을바보 외 18편
동시 | 최지영_민우 웃는 시간 외 1편
5천 매 장편 여성 국극 소설 집중 연재(3) | 김선미_여성 국극 오타쿠 유령
특집ㆍ연재(13) | '한국 수필계에 비상을 건다’―'수필을 예로 든 수필 문장 수련법'_윤근택
수필 집중 연재(7) | 윤근택_농부 수필가가 쓰는 음악 이야기(5ㆍ6)
수필연재(3) | 원점례(청소년시인)_오늘
수필
정영휘_부자답게 사는 법
박형호_아! 여수 그 빛나는 푸른 물결
강동규_배우고 또 배우면
홍문식효정(본명 홍문식)_건망증과 치매의 사이에서
시인이 겪은 전쟁 체험 수기와 체험시 3편 | 김금란_내가 겪은 6·25 外
박사 학위 논문 집중 공개 연재(3)
장성유(본명 장정희)_方定焕文學硏究―‘소년소설’의 장르 의식과 서사 전략을 중심으로
[2014.09.30 발행. 344쪽. 정가 15,000원]
뉴스등록일 : 2014-10-16 · 뉴스공유일 : 2014-10-27 · 배포회수 :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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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우라지
DSB앤솔러지 제38집 (전자책) / 한국문학방송 刊
이 책은 한국문학방송(DSB) 문인글방 회원들이 엮은 앤솔러지 제38집으로, 시인 18인의 시 36편, 수필가 3인의 수필 3편 등이 담겼다.
- 시 -
[김관형 시인]
삶 거울
쟁기
[김사빈 시인]
맨발로 밟는 이슬
당신은 피에로
[김철기 시인]
붓 당기는 날
숨고르기
[남진원 시인]
아우라지
산
[민문자 시인]
눈깔사탕
한가위 비보(悲報)
[박인혜 시인]
아름다운 사랑
고리
[박일동 시인]
송림(松林)
집
[성종화 시인]
고향 가는 길
댓잎 치는 할아버지
[심의표 시인]
굴레의 늪
삶을 반추하며
[안재식 시인]
수련(睡蓮)
나도 키싱 구라미 같은 짝이 있었지
[오낙율 시인]
그대를 사랑했노라
바람꽃
[위맹량 시인]
달맞이 꽃
내 누님 시집가던 날
[이영지 시인]
보라 가을꽃
보라
[이옥천 시인]
미화원의 존심(存心)
연명의 진땀
[조성설 시인]
별이 된 당신이여
북한강이 흘러오듯
[최두환 시인]
가을 저녁, 슬픈 중추
가을 단풍에게
[쾨펠연숙 시인]
고향 생각
무도회
[허용회 시인]
악의 불꽃놀이
빈자의 통증
- 수필 -
[손용상 수필가]
가을 단상(斷想)
[이규석 수필가]
만남은 사랑의 소리다
[이미선 수필가]
포도주처럼 무르익는 정
[2014.10.15 발행. 99쪽. 정가 5천원(전자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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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등록일 : 2014-10-15 · 뉴스공유일 : 2014-10-16 · 배포회수 :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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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국 뉴욕일보 2014.10.14(수) 版
[시와 인생] 이이체 詩 <詩> / 김은자 해설
뉴스등록일 : 2014-10-15 · 뉴스공유일 : 2014-10-16 · 배포회수 :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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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미추홀도서관(관장 정용택)이 주최한 가을맞이 '시화전시 및 시낭송 페스티벌 - 가을, 그리움을 노래하다!'가 지난 10월 11일(토) 인천대공원 호수공원에서 수많은 나들이 인파의 눈길을 끌면서, 그리고 인천대공원 천지에 '시의 기운'을 지피면서 성황리에 개최됐다.
오전 11시부터 오후 5시까지 진행된 이 행사는 문화체육부와 조선일보가 후원했고, 안재동 시인과 엄지용 배우도 현장에 나와 일부 시간대의 시낭송 진행을 맡으면서 참가자들과 대화 및 어울림의 무대를 가졌다.
주요 프로그램으로는 '큰 붓글씨 퍼포먼스'(가훈 써주기, 체험마당, 꽃잎 책갈피 만들기 등), 시낭송(낭독), 음악연주(재능기부), 시민참여 즉흥 시낭송ㆍ악기연주 등이었다.
이 행사는 삼산복지관, 예림학교, 미추홀도서관동아리, 영종도서관, 주안도서관 시낭송반, 남도작은도서관협의회, 재능기부자, 자원봉사자, 출판사, 인천 거주 문인, 인천시민 등이 참여로 '범인천 가을 페스티벌' 성격을 띠었다.
이날 행사는 구름 한 점 없이 맑고 푸른, 전형적인 가을 하늘 아래에서 펼쳐졌으며, 선선한 바람과 평화로운 호수공원, 울긋불긋 단풍이 깃든 아름다운 나무들로 시낭송 행사의 분위기가 더욱 활기차고 흥겨웠다.
뉴스등록일 : 2014-10-14 · 뉴스공유일 : 2014-10-15 · 배포회수 :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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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간 [유심] 2014년 10월호
포토포엠 | 가을의 祈禱_김현승
권두논단 | 한국문학, 세계문학인가_김주연
10월 기획 | 젊은 소설가들, 시를 읽다
류근 〈당신이 처음인 마지막 냄새의 자세〉_김도언
파울 첼란 〈죽음의 푸가〉_김도연
김도언 〈스티븐스의 아침〉_김숨
자크 드뉘망 〈얼굴〉_김태용
파블로 네루다 〈매일 너는 논다〉_김연수
이성복 〈그대 가까이 5〉_백가흠
조오현 〈내가 죽어보는 날〉 _우승미
신경림 〈파장(罷場)〉_손홍규
비스와바 쉼보르스카 〈사진첩〉_정이현
장석남 〈감〉_황현진
함성호 〈너무 아름다운 병〉_최은미
박연준 〈뱀이 된 아버지〉_정한아
유심시단
이승훈 시인의 시_조오현
나방의 수행_권기호
다시 계단에서_문정희
빈 새장_감태준
붕어빵 노점상_이준관
절벽 약초_하재일
민박_송재학
영혼 한 분_김혜숙
등이 환하다_배진성
증후가 없는 증후군_문정영
전복서리_고명수
청하(淸夏)_고미경
오래된 항아리_김규성
정전_김창균
니르바나_신미균
감은 눈_박수현
지퍼에게_최명란
사과 뼈_김선호
마시멜로_김륭
발묵(發墨)_김희숙
대담한 치마_변희수
의미하지 않는 것_여성민
갯바위_한경옥
나자르 본주_이병철
유심시조시단
태평한 정원_백이운
말 없는 바다_경규희
거풍(擧風)_채천수
꽃인 줄도 모르고_윤현자
잔등_문희숙
백로_이승현
빨간 구두 아가씨_권영오
기쁜 날_이영탁
빈집의 화법_김진숙
하얀 날개_류미월
시가 지나는 길목 | 한국 현대시의 매체론적 접근_임곤택
유심이 주목하는 젊은 시인 | 김남규
시 월평
살아 있는 문학_방민호
유혹하는 시_신진숙
시조 월평
생화_홍성란
길 위의 길_염창권
나의 삶, 나의 문학 | 어리석은 편력_이유경
2014 하반기 유심신인상 발표
[시부문] 당선작 없음
[시조부문] 당선작 없음
[심사평] 시부문 / 시조부문 / 평론부문
[평론부문]
당선작 : 길과 동행, 무상을 견인한 성찰-김교한론_석성환
당선소감 : 시조, 알섬에 닿은 인연_석성환
시집 속의 시
슬픔에 대하여 : 시집 《비밀의 숲》 중에서_김후란
칠순의 한나절·5 : 《칠순의 한나절》 중에서_김석규
혼자 밥 먹다 : 《바람코지에 두고 간다》 중에서_이명수
잘한 일 : 《초저녁》 중에서_하종오
배웅 : 《백동나비》 중에서_서상만
백자철화끈무늬병 : 《달빛출력》 중에서_신필영
폐선들 : 《슬픔에게 무릎을 꿇다》 중에서_이재무
무령왕릉 : 《반구대 암각화》 중에서_백승수
역설(逆說)·33 : 《띄우지 못한 편지》 중에서_이무식
평양관 아가씨 : 《핏줄은 따스하다, 아프다》 중에서_김금용
여자 : 《아슬아슬》 중에서_문순자
메디슨카운티 다리 위에서 흘러간 영화를 생각한다 : 《가을빛 사서함》 중에서_김경
그리움은 키가 큰다 : 《노다지라예》 중에서_최영효
사과 없어요 : 《히스테리아》 중에서_김이듬
공중전화 박스를 나오며 : 《키위 도서관》 중에서_최승철
불가촉천민 : 《미제레레》 중에서_김안
착각 : 《몽돌을 그리다》 중에서_김경애
꽃향유 : 《꽃들의 수사(修辭)》 중에서_김영란
백제유물관에서 : 《구상나무 광배》 중에서_정미소
우리는 모두 : 《무악재 부근》 중에서_안병준
능소화 : 《파랑》 중에서_이행숙
청도라지꽃 : 《저토록 완연한 뒷모습》 중에서_이서빈
누정시 기행ㆍ임진강 정자들 | 산은 외로운 달 토하고 강은 만 리 바람 머금었네_임연태
한국시단의 등뼈 동인⑩ 현대시 | 모더니즘의 토착화와 그 면면_이형우
[2014.10.01 발행. 274쪽. 정가 1만원]
뉴스등록일 : 2014-10-10 · 뉴스공유일 : 2014-11-13 · 배포회수 :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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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살아야 하는 진짜 이유
조은길 선교 체험서 (전자책) / 한국문학방송 刊
선교현장에서 반복되는 묵상의 시간도 축복이라는 사실을 알았습니다. 새벽마다 말씀 중심으로 묵상한 내용들을 축복하시고 추진하도록 도우신다는 것도 깨달았습니다. 새로운 다짐과 결심들도 주님 뜻에 합당하지 않은 사항은 잊게 하신다는 사실도 알았습니다. 잊어버렸다가도 주님의 시기가 도래하면 다시 기억나게 하셔서, 축복하신 일들도 경험했습니다.
선교사가 기도하려고 마음만 먹어도, 즉각 응답하셨던 체험들은 셀 수도 없이 많았습니다. 그런 은혜와 축복 속에서 8년 동안 추진했던 사역들을, 독자들과 공유하고 싶어서 세상에 선보이게 되었습니다.
미얀마는 환경이 어려운 나라였습니다. 가족 모두가 파송에 반대하지는 않았지만, 동행하지도 않았습니다. 아내는
“당신은 믿음이 좋아서 죽으러 가지만, 저는 그런 믿음이 없으니 강요하지 마세요.”라고 했습니다. 어떤 친구들은 하필이면 왜 미얀마냐고 말리기도 했습니다. 2008년 나르기스 태풍을 시작으로 많은 사건 사고들, 시위에 가담하는 스님들을 무자비하게 학살했던 사건, 시위현장에서 일본 기자를 사살하는 등, 긴장의 연속이었습니다.
그렇지만 저는 지금까지 미얀마로의 파송을 한 번도 후회해 본 적이 없습니다. 수많은 어려운 환경이나 문제들도 감사의 조건으로 받아들였더니, 결과는 승리였으며 행복이었습니다.
2년 만에 한국을 방문했을 때도, 14평 아파트에서 살며 800cc 차량을 운행하고 있어도 감사했고 하나님 은혜라 여겼습니다.
이 책이 빛을 보기까지 수고를 아끼지 않으신 쿰란출판사 이형규 사장님과 오완 과장님께 감사드립니다. 직원 모두에게도 고마운 마음을 전합니다. 책 출판과 더불어 선교사 파송을 망설이는 동역자 여러분에게 주님께서 “할 수 있다”는 자신감으로 축복하시기를 소원해 봅니다. 저를 파송해주신 전주새순교회 이병록 목사님과 후원을 아끼지 않으신 모든 분들에게도 이 자리를 빌려 감사드립니다. 사랑하는 아내 하을숙 사모와 하나님의 딸, 시내, 성희, 문희의 중보와 후원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 조은길, 머리말 <선교역사를 다시 쓰고 싶어서> 중에서
- 차 례 -
머리말 | 선교역사를 다시 쓰고 싶어서
내가 살아야 하는 진짜 이유
사명
선교에는 주님이 동행 하신다
미얀마에 도착하다
비자연장
선교지 미얀마에서의 하루
샬롬 고아원
산상보훈 암송대회 하루
사물놀이
대학생활
차웅따 해안 여행기
현지어로 드리는 기도문
불
선교편지
도시 그리고 여자
기적
새 학기
생각 10가지
졸업
선교지에서 100일 동안 흘린 땀
용서를 비는 기도
닭죽 대접
어린이는 미얀마의 미래입니다
교회 개척
노신사의 하루
풍요
연금
지진 발생 지역에 들어가면서
지진 발생 지역 방문 첫째 날
지진 발생 지역 방문 둘째 날
지진 발생 지역 방문 셋째 날
지진 발생 지역 방문 넷째 날
지붕 개량 사역
밥 푸는 사역을 시작하고 나서
처음 입힌 원피스
홍수 지역을 가다
시골 학교에 전기를
미얀마 우물 사역보고
양곤 폭발 현장을 가다
무료 배식을 통해 복음을
임진년 첫날
보건소에 우물을
신생아에게 그리스도의 사랑을
홍역예방
화재에 나타난 기적
체험으로 드리는 신앙고백
해외 교사 강습회
요한복음 3장 16절
헌당예배를 마치고
신학기 등록
전쟁고아
모둠 사역은 신바람이다
정수기 사역 결과보고
시카고로 보내는 편지
방과 후 아동지도소 개원
보건소에서 성탄행사를
학교에서 성탄행사를
공무원 연수원 성탄행사
고집불통과 못된 성질
부활절 행사를 마치고
시니어 팀에게 나타난 기적
십자가의 길, 순교자의 삶
우물과 함께 복음을
세례식을 마치고
운동장에서 뛰어놀고 싶어요
선교사가 선택한 14평 아파트
그는 조국을 택하지 않았다
행복, 그 이유
소녀들에게 바라는 기대
말씀이 좋아요
양로원 기공예배
기쁨 두 배인 성탄절
딸들에게서 온 편지
추천의 글
- 최기채 목사
- 김학 수필가
- 신신우 장로
- 이병우 목사
[2014.10.10 발행. 356쪽. 정가 5천원(전자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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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2회 천상병문학제와 제5회 산천재 시화전, 그리고 제38회 남명선비문화축제가 오는 10월 11일(토)~12일(일) 양일간 산청군 중산리 귀천시비ㆍ산천재ㆍ남명기념관 일원에서 펼쳐진다.
산청군ㆍ남명선비문화축제 제전위원회가 주관하고 한국시사랑문인협회ㆍ한국스토리문인협회가 주최하며, 계간 스토리문학과 도서출판 문학공원이 후원하는 이 행사는 지리산 '문화'의 중심축을 형성하고 있으며 해마다 정례적으로 열리는 큰 축제이다. 산청문인협회와 남가람문학회 등도 해마다 적극 참여하고 있다.
이번 행사는 11일(토) 오후 3시 30분 산천재 입구에서 시화전 테이핑 행사를 시작으로, 저녁 6시 30분에는 '지리산 문학의 밤'(시회 천향미 시인)이 남명기념관에서 열린다. 이 자리에서는 남궁 조 명지대 교수가 식전공연으로 플롯을 연주하고, 개회선언과 국민의례, 내빈소개 및 경과보고(류준열 추진위원장), 대회사(배종대 한국시사랑문인협회장), 환영사(정동교 산청문인회장), 발간사(김순진 스토리문학 발행인), 격려사(조종명 시인, 석광운 스님) 순으로 프로그램 되어 있다.
이튿날인 12일(일) 오전 9시에는 천상병 추모제가 열리는데, 천상병 시인에 대한 묵념, 귀천 시 낭송, 추모사(배종대 한국시사랑문인협회장, 김원식 한국스토리문인협회장), 회고담(참석자 누구나), 기념촬영 등을 하게 된다.
추모제가 끝나면 남명기념관에서 천상병 귀천문학상 시상식이 진행된다. 이 자리에서도 추모사(김원식 한국스토리문인협회장)가 있고, 천상병 시낭송(천향미 시인, 이분엽 시인), 초청공연(가수 박경하), 시상(귀천문학상 천향미 시인, 권순진 시인. 공로상 류준열 작가), 김선옥ㆍ김성기 시 낭송(이원용 시인), 플롯 연주(남궁 조 명지대 교수)가 이어진다.
시상식이 끝나는 대로, 같은 자리에서 학술세미나('소풍을 가다-<귀천>의 소풍론' 주제, 강외석 문학평론가)를 연다. 질의 응답 등의 부수적인 절차가 마무리 되면 참석자 모두 중산리로 이동하고, 문인 상호 간 친교의 시간을 갖게 된다.
이렇게, 올해로 열두 번째인 천상병문학제와 다섯 번째인 산천재시화전은 서른여덟 번째를 맞이하는 남명선비문화축제와 어울림 되면서 이번 지리산의 가을색을 더욱 붉게 할 것으로 전망된다.
뉴스등록일 : 2014-10-10 · 뉴스공유일 : 2014-10-13 · 배포회수 :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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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시조로 공정한 사회를 염원하며
전덕기 풍시조집 (전자책) / 한국문학방송 刊
사회가 공정하다면 그 사회의 일원인 나 또한 공정한 삶을 살았을 것이니 얼마나 대견하냐? 그러나 그 말이 우리 사회에 필요했다면 우린 부정한 삶을 살았다는 결론이 된다.
고로 나는 다시 외쳐 본다.
내 소중한 삶이 함께 하는 이 사회가 공정한 사회가 되어야 하겠다고 외치며 또 그렇게 공정한 사회가 되도록 부단히 노력하며 열심히 가꾸어 나갈 것이다.
내가 소중하고 내 후손들이 소중하기에.
― 춘우 전덕기, 시인의 말(책머리글) <전덕기 풍시조 제2집을 내면서>
- 차 례 -
시인의 말 | 전덕기 풍시조 제2집을 내면서
제1부
현대인의 기준 스마트 한 것 1
현대인의 기준 스마트 한 것 2
현대인의 기준 스마트 한 것 3
현대인의 기준 스마트 한 것 4
현대인의 기준 스마트 한 것 5
제2부
교육계의 비리는 절대 용서 못해 1
교육계의 비리는 절대 용서 못해 2
교육계의 비리는 절대 용서 못해 3
교육계의 비리는 절대 용서 못해 4
교육계의 비리는 절대 용서 못해 5
제3부
혀의 기능과 말하기 1
혀의 기능과 말하기 2
혀의 기능과 말하기 3
혀의 기능과 말하기 4
혀의 기능과 말하기 5
제4부
웃물이 맑아야 아랫물이 맑다는데 1
웃물이 맑아야 아랫물이 맑다는데 2
웃물이 맑아야 아랫물이 맑다는데 3
웃물이 맑아야 아랫물이 맑다는데 4
웃물이 맑아야 아랫물이 맑다는데 5
제5부
검찰개혁으로 법질서 정비해야 나라가 살리니 1
검찰개혁으로 법질서 정비해야 나라가 살리니 2
검찰개혁으로 법질서 정비해야 나라가 살리니 3
검찰개혁으로 법질서 정비해야 나라가 살리니 4
검찰개혁으로 법질서 정비해야 나라가 살리니 5
검찰개혁으로 법질서 정비해야 나라가 살리니 6
검찰개혁으로 법질서 정비해야 나라가 살리니 7
검찰개혁으로 법질서 정비해야 나라가 살리니 8
제6부
본래 양심 찾아 순리에 순종 한다면 1
본래 양심 찾아 순리에 순종 한다면 2
본래 양심 찾아 순리에 순종 한다면 3
본래 양심 찾아 순리에 순종 한다면 4
본래 양심 찾아 순리에 순종 한다면 5
본래 양심 찾아 순리에 순종 한다면 6
본래 양심 찾아 순리에 순종 한다면 7
본래 양심 찾아 순리에 순종 한다면 8
본래 양심 찾아 순리에 순종 한다면 9
본래 양심 찾아 순리에 순종 한다면 10
제7부
철부지 학자들 1
철부지 학자들 2
철부지 학자들 3
제8부
세종시 수정안 논란은 1
세종시 수정안 논란은 2
세종시 수정안 논란은 3
세종시 수정안 논란은 4
세종시 수정안 논란은 5
세종시 수정안 논란은 6
세종시 수정안 논란은 7
세종시 수정안 논란은 8
세종시 수정안 논란은 9
세종시 수정안 논란은 10
제9부
커가는 아이들 심신 발달 바르게 1
커가는 아이들 심신 발달 바르게 2
커가는 아이들 심신 발달 바르게 3
커가는 아이들 심신 발달 바르게 4
커가는 아이들 심신 발달 바르게 5
제10부
노사관계 상생의 원리로 1
노사관계 상생의 원리로 2
노사관계 상생의 원리로 3
노사관계 상생의 원리로 4
노사관계 상생의 원리로 5
제11부
공직자 비리 1
공직자 비리 2
공직자 비리 3
공직자 비리 4
공직자 비리 5
공직자 비리 6
공직자 비리 7
제12부
공정한 사회를 염원하며 1
공정한 사회를 염원하며 2
공정한 사회를 염원하며 3
공정한 사회를 염원하며 4
공정한 사회를 염원하며 5
공정한 사회를 염원하며 6
공정한 사회를 염원하며 7
공정한 사회를 염원하며 8
공정한 사회를 염원하며 9
공정한 사회를 염원하며 10
제13부
공산주의와 사회주의 1
공산주의와 사회주의 2
공산주의와 사회주의 3
공산주의와 사회주의 4
공산주의와 사회주의 5
공산주의와 사회주의 6
공산주의와 사회주의 7
공산주의와 사회주의 8
공산주의와 사회주의 9
공산주의와 사회주의 10
제14부
교회의 십자가가 말하기를 1
교회의 십자가가 말하기를 2
교회의 십자가가 말하기를 3
교회의 십자가가 말하기를 4
교회의 십자가가 말하기를 5
제15부
말씀을 살리는 성도란 1
말씀을 살리는 성도란 2
말씀을 살리는 성도란 3
말씀을 살리는 성도란 4
말씀을 살리는 성도란 5
제16부
신이여! 여기에 좌정 하소서 1
신이여! 여기에 좌정 하소서 2
신이여! 여기에 좌정 하소서 3
신이여! 여기에 좌정 하소서 4
신이여! 여기에 좌정 하소서 5
제17부
신이여! 어찌 하오리까 1
신이여! 어찌 하오리까 2
신이여! 어찌 하오리까 3
신이여! 어찌 하오리까 4
신이여! 어찌 하오리까 5
제18부
모방 심리 1
모방 심리 2
모방 심리 3
모방 심리 4
모방 심리 5
모방 심리 6
평설 | 개선미(改善觀) 돋보이는 넓고 다양한 시역의 풍시조(諷詩調) _ 박진환
[2014,10.10 발행. 157쪽. 정가 5천원(전자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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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시조로 사회정화 운동을
전덕기 풍시조집 (전자책) / 한국문학방송 刊
내가 이 세상에서 가장 소중한 존재이기에 내가 사는 현실 또한 소중하여 단 오늘 하루만이라도 “좋은 날”이 되기를 기원 한다.
그 기원들을 분류 해보니 열한 분야가 되고, 그 분야별로 이런 일, 저런 일, 왜? 왜? 하다가 보니 110편의 요구 사항이 나열되기에 “풍시조로 사회정화 운동을”하고 명명해 보았다.
내 소중한 인생이 살아가는 이 사회를 그대로 보고만 있을 수 없어 고발 시정하고자 함이니 거친 말투, 용서 바란다.
― 춘우 전덕기, 책머리글 <시인의 말>
- 차 례 -
시인의 말
제1부
종교지도자들이여 신앙의 우선순위를 어디에 두는가 1
종교지도자들이여 신앙의 우선순위를 어디에 두는가 2
종교지도자들이여 신앙의 우선순위를 어디에 두는가 3
종교지도자들이여 신앙의 우선순위를 어디에 두는가 4
종교지도자들이여 신앙의 우선순위를 어디에 두는가 5
종교지도자들이여 신앙의 우선순위를 어디에 두는가 6
종교지도자들이여 신앙의 우선순위를 어디에 두는가 7
종교지도자들이여 신앙의 우선순위를 어디에 두는가 8
종교지도자들이여 신앙의 우선순위를 어디에 두는가 9
종교지도자들이여 신앙의 우선순위를 어디에 두는가 10
제2부
교육계획은 백년대계이여야 하리니 1
교육계획은 백년대계이여야 하리니 2
교육계획은 백년대계이여야 하리니 3
교육계획은 백년대계이여야 하리니 4
교육계획은 백년대계이여야 하리니 5
교육계획은 백년대계이여야 하리니 6
교육계획은 백년대계이여야 하리니 7
교육계획은 백년대계이여야 하리니 8
교육계획은 백년대계이여야 하리니 9
교육계획은 백년대계이여야 하리니 10
제3부
국회의원님들 어쩌다 그렇게 1
국회의원님들 어쩌다 그렇게 2
국회의원님들 어쩌다 그렇게 3
국회의원님들 어쩌다 그렇게 4
국회의원님들 어쩌다 그렇게 5
국회의원님들 어쩌다 그렇게 6
국회의원님들 어쩌다 그렇게 7
국회의원님들 어쩌다 그렇게 8
국회의원님들 어쩌다 그렇게 9
국회의원님들 어쩌다 그렇게 10
제4부
법치국가답게 준법정신을 살리려면 1
법치국가답게 준법정신을 살리려면 2
법치국가답게 준법정신을 살리려면 3
법치국가답게 준법정신을 살리려면 4
법치국가답게 준법정신을 살리려면 5
법치국가답게 준법정신을 살리려면 6
법치국가답게 준법정신을 살리려면 7
법치국가답게 준법정신을 살리려면 8
법치국가답게 준법정신을 살리려면 9
법치국가답게 준법정신을 살리려면 10
제5부
대한민국 공무집행자들이여 1
대한민국 공무집행자들이여 2
대한민국 공무집행자들이여 3
대한민국 공무집행자들이여 4
대한민국 공무집행자들이여 5
대한민국 공무집행자들이여 6
대한민국 공무집행자들이여 7
대한민국 공무집행자들이여 8
대한민국 공무집행자들이여 9
대한민국 공무집행자들이여 10
제6부
청문회 정화시켜 품위와 체통 갖췄으면 1
청문회 정화시켜 품위와 체통 갖췄으면 2
청문회 정화시켜 품위와 체통 갖췄으면 3
청문회 정화시켜 품위와 체통 갖췄으면 4
청문회 정화시켜 품위와 체통 갖췄으면 5
청문회 정화시켜 품위와 체통 갖췄으면 6
청문회 정화시켜 품위와 체통 갖췄으면 7
청문회 정화시켜 품위와 체통 갖췄으면 8
청문회 정화시켜 품위와 체통 갖췄으면 9
청문회 정화시켜 품위와 체통 갖췄으면 10
제7부
요즘 사람들 1
요즘 사람들 2
요즘 사람들 3
요즘 사람들 4
요즘 사람들 5
요즘 사람들 6
요즘 사람들 7
요즘 사람들 8
요즘 사람들 9
요즘 사람들 10
제8부
불도저식은 금물 1
불도저식은 금물 2
불도저식은 금물 3
불도저식은 금물 4
불도저식은 금물 5
불도저식은 금물 6
불도저식은 금물 7
불도저식은 금물 8
불도저식은 금물 9
불도저식은 금물 10
제9부
연예인들이여, 사회정화에 앞장 설 의무 있나니 1
연예인들이여, 사회정화에 앞장 설 의무 있나니 2
연예인들이여, 사회정화에 앞장 설 의무 있나니 3
연예인들이여, 사회정화에 앞장 설 의무 있나니 4
연예인들이여, 사회정화에 앞장 설 의무 있나니 5
연예인들이여, 사회정화에 앞장 설 의무 있나니 6
연예인들이여, 사회정화에 앞장 설 의무 있나니 7
연예인들이여, 사회정화에 앞장 설 의무 있나니 8
연예인들이여, 사회정화에 앞장 설 의무 있나니 9
연예인들이여, 사회정화에 앞장 설 의무 있나니 10
제10부
사명 막중한 매스미디어, 사회정화 앞장서자 1
사명 막중한 매스미디어, 사회정화 앞장서자 2
사명 막중한 매스미디어, 사회정화 앞장서자 3
사명 막중한 매스미디어, 사회정화 앞장서자 4
사명 막중한 매스미디어, 사회정화 앞장서자 5
사명 막중한 매스미디어, 사회정화 앞장서자 6
사명 막중한 매스미디어, 사회정화 앞장서자 7
사명 막중한 매스미디어, 사회정화 앞장서자 8
사명 막중한 매스미디어, 사회정화 앞장서자 9
사명 막중한 매스미디어, 사회정화 앞장서자 10
제11부
나라와 사회를 진정으로 걱정하시는 어른들이여 귀 기울여 보시라 1
나라와 사회를 진정으로 걱정하시는 어른들이여 귀 기울여 보시라 2
나라와 사회를 진정으로 걱정하시는 어른들이여 귀 기울여 보시라 3
나라와 사회를 진정으로 걱정하시는 어른들이여 귀 기울여 보시라 4
나라와 사회를 진정으로 걱정하시는 어른들이여 귀 기울여 보시라 5
나라와 사회를 진정으로 걱정하시는 어른들이여 귀 기울여 보시라 6
나라와 사회를 진정으로 걱정하시는 어른들이여 귀 기울여 보시라 7
나라와 사회를 진정으로 걱정하시는 어른들이여 귀 기울여 보시라 8
나라와 사회를 진정으로 걱정하시는 어른들이여 귀 기울여 보시라 9
나라와 사회를 진정으로 걱정하시는 어른들이여 귀 기울여 보시라 10
평설 | 순수한 통징의 풍시조(諷詩調) 미학 _ 박진환
[2014.10.10 발행. 143쪽. 정가 5천원(전자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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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번역 산해경 제3권 해경
최두환 역주해집 (전자책) / 한국문학방송 刊
이 『산해경』의 번역과 해석도 역사 창조를 위한 휫손리더십으로 다시 태어날 때에 그 가치를 새롭게 인식하게 될 것이라 믿어 의심치 않는다. 역사 창조라는 말은 역사를 통하여 잘못된 전철을 밟지 않고, 이를 교훈삼아 미래 발전적 도전을 시도한다는 뜻이다. 『산해경』 속에는 수수께끼 같은 숱한 비밀이 담겨져 있다. 그 비밀이 벗겨지는 순간이며, 이 비밀을 알면, 그제야 “대한민국의 영토는 한반도와 그 부속도서로 한다.”는 헌법 제3조는 도리어 광활한 고대 조선의 강역을 제외시키고, 웅대한 역사관을 왜곡‧위축시키는 결과를 가져오므로 ‘삭제해야 한다’는 어이없는 사실을 인정하게 될 것이다. 물론 미국에도 영국에도 일본에도 세계 어느 나라에도 없는 것이다.
그리고 이 『산해경』이 조선 뿌리와 문화의 터전이고, 유럽과 아프리카까지도 조선의 강역에 넣을 수밖에 없는 까닭은 여기에 등장하는 토산물이 『세종실록 지리지』와 『신증 동국여지승람』과 함께 열대 지방에서 생산되는 것이 있기 때문이며, 『환단고기』와 『조선왕조실록』 등의 여러 문헌에 실린 일식 현상에서 아프리카를 통과하는 일식대를 조선 사람들이 보았기 때문이며, 천체관측에서는 극지방에서나 일어나는 오로라Aurora/극광와 백야 및 흑야 현상이 조선 강역에서 숱하게 일어났기 때문이다. 우리는 이러한 사료들을 어떤 논문의 논리성을 높이기 위하여 관련 사료의 취사선택 과정에서 스스로 의도적으로 외면하지는 않았는지 진심으로 반성할 일이다.
― 최두환, 책머리글 <'산해경'을 위한 도우미> 중에서
- 차 례 -
제3권 해경(海經)[대황경(大荒經)+해내중경(海內中經)]
8. 대황경大荒經
8-1 대황동경大荒東經
8-2 대황남경大荒南經
8-3 대황서경大荒西經
8-4 대황북경大荒北經
9. 해내중경海內中經
에필로그
『산해경』에 대한 견해들
『산해경』의 저자에 대하여
『산해경』의 편찬 시기에 대하여
『산해경』의 내용과 가치에 대하여
연구의 한계와 앞으로의 연구방향
참고문헌
[2014.10.05 발행. 367쪽. 정가 5천원(전자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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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번역 산해경 제2권 해경
최두환 역주해집 (전자책) / 한국문학방송 刊
이 『산해경』의 번역과 해석도 역사 창조를 위한 휫손리더십으로 다시 태어날 때에 그 가치를 새롭게 인식하게 될 것이라 믿어 의심치 않는다. 역사 창조라는 말은 역사를 통하여 잘못된 전철을 밟지 않고, 이를 교훈삼아 미래 발전적 도전을 시도한다는 뜻이다. 『산해경』 속에는 수수께끼 같은 숱한 비밀이 담겨져 있다. 그 비밀이 벗겨지는 순간이며, 이 비밀을 알면, 그제야 “대한민국의 영토는 한반도와 그 부속도서로 한다.”는 헌법 제3조는 도리어 광활한 고대 조선의 강역을 제외시키고, 웅대한 역사관을 왜곡‧위축시키는 결과를 가져오므로 ‘삭제해야 한다’는 어이없는 사실을 인정하게 될 것이다. 물론 미국에도 영국에도 일본에도 세계 어느 나라에도 없는 것이다.
그리고 이 『산해경』이 조선 뿌리와 문화의 터전이고, 유럽과 아프리카까지도 조선의 강역에 넣을 수밖에 없는 까닭은 여기에 등장하는 토산물이 『세종실록 지리지』와 『신증 동국여지승람』과 함께 열대 지방에서 생산되는 것이 있기 때문이며, 『환단고기』와 『조선왕조실록』 등의 여러 문헌에 실린 일식 현상에서 아프리카를 통과하는 일식대를 조선 사람들이 보았기 때문이며, 천체관측에서는 극지방에서나 일어나는 오로라Aurora/극광와 백야 및 흑야 현상이 조선 강역에서 숱하게 일어났기 때문이다. 우리는 이러한 사료들을 어떤 논문의 논리성을 높이기 위하여 관련 사료의 취사선택 과정에서 스스로 의도적으로 외면하지는 않았는지 진심으로 반성할 일이다.
― 최두환, 책머리글 <'산해경'을 위한 도우미> 중에서
- 차 례 -
제2권 해경(海經)[해외경(海外經)+해내경(海內經)]
6. 해외경海外經
6-1 해외남경海外南經
6-2 해외서경海外西經
6-3 해외북경海外北經
6-4 해외동경海外東經
7. 해내경海內經
7-1 해내남경海內南經
7-2 해내서경海內西經
7-3 해내북경海內北經
7-4 해내동경海內東經
[2014.10.05 발행. 367쪽. 정가 5천원(전자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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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번역 산해경 제1권 산경
최두환 역주해집 (전자책) / 한국문학방송 刊
이 『산해경』의 번역과 해석도 역사 창조를 위한 휫손리더십으로 다시 태어날 때에 그 가치를 새롭게 인식하게 될 것이라 믿어 의심치 않는다. 역사 창조라는 말은 역사를 통하여 잘못된 전철을 밟지 않고, 이를 교훈삼아 미래 발전적 도전을 시도한다는 뜻이다. 『산해경』 속에는 수수께끼 같은 숱한 비밀이 담겨져 있다. 그 비밀이 벗겨지는 순간이며, 이 비밀을 알면, 그제야 “대한민국의 영토는 한반도와 그 부속도서로 한다.”는 헌법 제3조는 도리어 광활한 고대 조선의 강역을 제외시키고, 웅대한 역사관을 왜곡‧위축시키는 결과를 가져오므로 ‘삭제해야 한다’는 어이없는 사실을 인정하게 될 것이다. 물론 미국에도 영국에도 일본에도 세계 어느 나라에도 없는 것이다.
그리고 이 『산해경』이 조선 뿌리와 문화의 터전이고, 유럽과 아프리카까지도 조선의 강역에 넣을 수밖에 없는 까닭은 여기에 등장하는 토산물이 『세종실록 지리지』와 『신증 동국여지승람』과 함께 열대 지방에서 생산되는 것이 있기 때문이며, 『환단고기』와 『조선왕조실록』 등의 여러 문헌에 실린 일식 현상에서 아프리카를 통과하는 일식대를 조선 사람들이 보았기 때문이며, 천체관측에서는 극지방에서나 일어나는 오로라Aurora/극광와 백야 및 흑야 현상이 조선 강역에서 숱하게 일어났기 때문이다. 우리는 이러한 사료들을 어떤 논문의 논리성을 높이기 위하여 관련 사료의 취사선택 과정에서 스스로 의도적으로 외면하지는 않았는지 진심으로 반성할 일이다.
― 최두환, 책머리글 <'산해경'을 위한 도우미> 중에서
- 차 례 -
<산해경>을 위한 도우미 _ 최두환
<산해경>을 읽으며 _ 도연명
<산해경> 의문점을 힐난하는 문 _ 리규보
<산해도>를 열람한 노래 _ 박지원
<산해경>을 올리는 표문 _ 류수
<산해경>을 주석한 표문 _ 곽박
<산해경전소> 서문 _ 학의행
제1권 산경(山經)
1. 남산경南山經
1-1 남차1경南次一經
1-2 남차2경南次二經
1-3 남차3경南次三經
2. 서산경西山經
2-1 서차1경西次一經
2-2 서차2경西次二經
2-3 서차3경西次三經
2-4 서차4경西次四經
3. 북산경北山經
3-1 북차1경北次一經
3-2 북차2경北次二經
3-3 북차3경北次三經
4. 동산경東山經
4-1 동차1경東次一經
4-2 동차2경東次二經
4-3 동차3경東次三經
4-4 동차4경東次四經
5. 중산경中山經
5-1 중차1경中次一經
5-2 중차2경中次二經
5-3 중차3경中次三經
5-4 중차4경中次四經
5-5 중차5경中次五經
5-6 중차6경中次六經
5-7 중차7경中次七經
5-8 중차8경中次八經
5-9 중차9경中次九經
5-10 중차10경中次十經
5-11 중차11경中次十一經
5-12 중차12경中次十二經
[2014.10.05 발행. 533쪽. 정가 5천원(전자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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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등록일 : 2014-10-09 · 뉴스공유일 : 2014-10-13 · 배포회수 :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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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SB 문학포레스트 - 김은자의 블루스튜디오 제12회
김경주 시 <모리스 블랑쇼> 편
※ 위 영상을 시청하실 때에는 화면 오른쪽 하단에 있는 톱니바퀴 모양의 아이콘을 누르셔서
최고화질(720p이상)로 설정하신다면 선명한 화면으로 시청이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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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국 뉴욕일보 2014.10.07(수) 版
[시와 인생] 박정대 詩 <섬진족의 가을> / 김은자 해설
뉴스등록일 : 2014-10-08 · 뉴스공유일 : 2014-10-13 · 배포회수 :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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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미추홀도서관은 오는 10월 11일(토) 인천대공원 호수공원에서 가을맞이 '시화전시 및 시낭송 페스티벌 - 가을, 그리움을 노래하다!'를 개최한다.
오전 11시부터 오후 5시까지 진행될 이 행사는 문화체육부와 조선일보가 후원하며, 안재동 시인과 엄지용 배우가 현장에 나와 참석자들과 대화의 시간과 함께 어울림의 기회를 갖는다.
주요 프로그램으로는 '큰 붓글씨 퍼포먼스'(가훈 써주기, 체험마당, 꽃잎 책갈피 만들기 등), 시낭송(낭독), 음악연주(재능기부), 시민참여 즉흥 시낭송ㆍ악기연주 등이다.
미추홀도서관은 주요 낭독시로 「아버지의 가을」, 「새벽편지」, 「우리가 어느 별에서」, 「수선화에게」(이상 정호승 시), 「빈집」(기향도 시), 「멈국수가 먹고 싶다」(이상국 시), 「가을의 기도」(김현승 시), 「가을의 노래」(김대규 시), 「내 안의 우주」(안재동 시) 등을 준비해놓고 있다.
이 행사는 삼산복지관, 예림학교, 미추홀도서관동아리, 영종도서관, 주안도서관 시낭송반, 남도작은도서관협의회, 재능기부자, 자원봉사자, 출판사 등이 참여하며, 인천시민 등 일반인도 많이 참석할 것으로 예상되어 '범인천 가을 페스티벌' 성격을 띠고 있는 셈이다.
뉴스등록일 : 2014-10-08 · 뉴스공유일 : 2014-10-13 · 배포회수 :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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