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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무월 · http://dsb.kr
계간 [지구문학] 2014년 여름호 권두시 | 손해일_소금꽃 외 1편 특집 • 릴레이 수필-그
뉴스등록일 : 2014-06-13 · 뉴스공유일 : 2014-06-14 · 배포회수 :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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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무월 · http://dsb.kr
격월간 [한국문인] 2014년 6/7월호 시와 그림 | 정형목_사월의 바다  신인문학상 수상자 | 시•수필  포토에세이 | 서원순_수놈들 이야기  주간칼럼 | 표중식_文人과 취적비취어取適非取魚  권두칼럼 | 김병총_‘매니페스토’에 대한 성찰 작가가 있는 풍경 생생하고 절절한 삶의 에너지 문학의 숲에서 만난 ‘응시의 작가'-전영순 문학평론가•수필가_권대근 특집 1 | 사라져가는 것들-수렁배미 김길자 김성열 김학래 육상구 제왕국 특집 2 | 2014 상반기 문학상 수상작 민성숙 송후석 임보선 이은집 하재준 이춘만 특집 3 | 한국문인아카데미 연수원 회원 하계1 우수작 김공자 노재영 문매자 박선희 신시봉 유병소 이안옥 이정애 이춘길 이춘명 임영수 장동석 조흥제 문학회 탐방 | 한국문인협회 영주지부 김덕우_선비 정신이 깃든 문협, 영주지부  정선남_코골이  이경숙_물들이다  김석진_장미꽃 그녀! 조평진_겨울 산행  차주성_해당화  이방희_조각 봄 임종걸_집착  이재호_죽변 나들이  황정희_산수유, 봄을 쓰다  박근칠_단비 오는 풍경  이영숙_단추를 달며  김덕우_퇴계선생과 이산서원 작품리뷰 | 전정자 시인의 작품세계 이철호_시공時空을 넘나드는 활기찬 시상 어둠속에 앉아 외로움을 노래하는 나이팅게일 같은 시詩 징검다리 송사리떼 | 신작 시 권명_시의 소용돌이  김옥녀_봄바람  김혜련_아버지의 구두  남용술_어머니의 喘息  이민숙_내 자리  이순우_산자의 방  이영자_봄동갑의 시샘  정덕자_갈림길 징검다리 송사리떼 | 신작 동시조  서관호_파리 목숨 징검다리 송사리떼 | 신작 수필 김호성_세 가지 은혜와 후회  박장규_동창회의 각오 박화선_특별한 생일   이관희_신징비록 서 신기환_진료실의 진풍경   신문옹_가을, 그 아름다운 미각의 계절   윤영전_바르게 살아가는 양심   이재영_인생 시작 첫 시련   이철수_장애인과 함께 춤을  영역작품   김선덕_노동  목가균_청풍호에서  엄기종_鳥職圖를 생각한다  시평 | 이철호_시인은, 사람들의 가슴 속 텃밭에 꽃씨를 심는 사람  수필평 | 표중식_상상력이 가미된 수필 쓰기  영화읽기② | 박신숙_진실한 사랑은  역대 문학상 수상자 명단  한국문인아카데미 연수원 회원 명부  제85회 신인문학상 [시] 곽해성_눈은 창이다 외 2편  김영숙_오월이 오면 외 2편  이광정_가을의 문턱에서 외 2편 [수필] 자작나무의 눈물 외 1편  김춘화_내게 날아온 한 통의 편지 외 1편  용영옥_내 마음 속의 꽃 이야기 외 1편  정임화_욕심 없는 삶 외 1편  허남석_9원의 추억 외 1편 홍원표_추억으로 남은 은행나무 선물 외 1편 [2014.06.02 발행. 310쪽. 정가 1만원]
뉴스등록일 : 2014-06-13 · 뉴스공유일 : 2014-06-14 · 배포회수 :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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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문화 > 문학 > 작품세계
안무월 · http://dsb.kr
△ 미국 뉴욕일보 2014.06.11(수) 版    [시와 인생] 기형도 詩 <소리의 뼈> / 김은자 해설
뉴스등록일 : 2014-06-12 · 뉴스공유일 : 2014-06-14 · 배포회수 :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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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무월 · http://dsb.kr
격월간 [서정문학] 2014년 5/6월호 권두칼럼 | 윤송석_세월호의 교훈, 기본에 충실하자 이달의 시인  나승렬_산행 外 4편 김희_호흡 1-삶 外 4편 신작시·시조 (가나다순)  강진_어느 암살자의 어떤 일기 外 2편 고영민_냄비복음 外 2편 공현혜_출렁이는 눈물 外 2편 구일회_돌 풍덩 外 2편 금만수_분이 外 1편 김달년_삶이란 그렇고 그렇구나 外 2편 김덕남_고도를 기다리며 外 2편 김성덕_세탁기 外 2편 김시정_매케함 外 2편 김영한_산세베리아 外 2편 김용식_꽃의 별곡 外 2편 김재기_무지개 外 2편 나영봉_낙원상가 外 1편 류금선_연꽃 外 2편 민기준_체불 임금 外 2편 박중기_돋보기를 끼고 外 2편 배동칠_일생 사진 外 2편 배막희_붉은 동백 外 2편 석남성_5월 外 2편 신흥승_감자 풍년 外 2편 옥혜민_도시의 하루 外 2편 유선희_2014. 4. 16 세월호 참사의 어린 희생자들을 추모하며 外 2편 이복규_봄, 단풍나무 아래에서 外 2편 이창원_봄비 外 1편 임애경_순백 外 2편 장봉이_부모님의 묘소에서 外 2편 정승연_시 같지도 않은 시 外 2편 진순미_눈물짓는 날 外 2편 재희순_잔인한 사월에 外 2편 최낙인_유달산(儒達山) 外 2편 최수진_상처 外 1편 하현수_팔레르모 어느 길 위에서 한문석_고독한 밤 外 2편 한문수_밑 外 2편 신작동시 정정선_산의 속삭임 外 2편 신작수필 김현실_자매의 창 장진석_한 줌의 물, 한 모금의 물 조수형_가정의 달을 맞아 돌아본 우리 가정 차종기_반복되는 시절 홍창구_인생의 말년(末年)은 노을처럼 아름다워야 신인문학상 [시] 김병권_어머님 전상서! 外 2편 박수봉_종이 울리지 않는 학교 外 2편 표예숙_게임기 外 2편 [2014.05.20 발행. 223쪽. 정가 1만원]
뉴스등록일 : 2014-06-10 · 뉴스공유일 : 2014-07-06 · 배포회수 :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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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무월 · http://dsb.kr
연적에 물을 담아  정임숙 시집 / 월간문학 출판부 刊 시의 화폭에 담긴 언어들은 / 일상의 환희, 쓸쓸함, 외로움 / 그리고 기다림, 반가움, 그리움의 구성입니다. // 발레나 음악, 그림을 감상할 때 / 목련이 첫 송이를 피울 때, / 함박눈 내릴 때, 달빛이 나를 찾아올 때, / 전화를 받을 때, 여행길 창밖의 정경에서, // 음식을 만들거나, 손세탁을 할 때, 횡단보도를 건널 때, / 마켓에 들러, 양 손에 물건을 들고 집으로 돌아오는 길목에서 등 / 수많은 삶의 커브에서 만난 한 송이 코스모스 같은 시어들. // 그 싱그럽고 정겨운 꽃잎들을 / 시의 화폭에 그려낼 때, 영혼은 / 창공에 날개를 펼치며 훨훨 비상합니다. ― 정임숙, 책머리글 <시인의 말> 중에서     - 차    례 - 시인의 말 제1부_ 연적(現滴)에 물을 담아 근하신년 목련 새벽에 띄우는 엽서  음악에  웨딩링  아들의 피아노 소리  온고지신 법고창신  4월에  장미, 네 곁에서  비상(飛上)을 바라보며  가릉빈가  실루엣  새에게 은발의 신사 셔터를 누르다  다이얼로그 인 더 다크  매화차 연적(石見滴)에 물을 담아 제2부_ 백조 백조  군자란  플루트 소리  그의 숲을 거닐다  빗나간 화살에게  시(詩), 그분  포토 저널리스트  비상(飛上)  도시의 6월  베로니카  둘레길 낭송  그들이 나를 배웅했다  덕소 가는 날  레터스 투 줄리엣  소나타  청자(靑瓷)  산수유  공작이 날개를 펴듯 제3부_ 화려한 추억 어린 사랑아 눈 행복한 순간  11월 애니 레보비츠  섬진강 순례  5월 소라 화분  백제를 걷다  안부 꽃구름 속 섬  환희의 성  12월의 왈츠  잊지 못할 추억  화려한 추억  7월에 찾아온 부베의 여인  꽃씨를 받아 왔지  새 희망아 제4부_ 노랑 궁전 시의 목소리  노랑 궁전  어리신 빛이시여  바닷가에서  100일의 보람  내 뜰에 날개 펴다  빛으로 오시는 이여  낙엽 레드 카펫 위의 하루  봄빛에 물든 백조에게  자유  9월, 그대의 미소  지구가 달려온다  자동문  차창 밖의 시간  이사 왔어요  적송도 우러르는 스승이시여  빛을 찾아서  가을동화 제5부_ 지상에서 반짝이는 별  청산(靑山)  햇빛 아래 사랑스러운  어머니, 한송이 하얀 모란  가슴에 핀 연꽃 창이 품은 정경 춤 9월의 신랑 신부에게  연꽃 축제  시인의 언덕  하얀 기저귀와 보랏빛 들국화  스란치마  찰나에 머문 영겁의 빛  시인의 섬진강  사랑초 아야기  눈 내리는 밤  눈 오시는 날  지상에서 반짝이는 별  해설 | 시적인 사유와 문학적 숨결을 통해 새 생명을 낳듯 시를 낳는, 창조력 왕성한 시인_이철호 [2014.05.20 초판발행. 139쪽. 정가 8천원]
뉴스등록일 : 2014-06-09 · 뉴스공유일 : 2014-06-14 · 배포회수 :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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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무월 · http://dsb.kr
용문산 은행나무  이청리 시집 / 이룸 신서 刊   용문산 은행나무는 만인들의 심금을 울리는 에밀레 종이었다.   천년 사직 신라에서 울려오는 이 종소리에 누구인들 숙연해지지 않을 수 없었다. 흥망성쇠의 한 가운데 지켜 보았을 이 은행나무야말로 역사의 순례자였던 것이다.   이 순례자를 따라 걸어갈 때 우리가 살고 있는 시간을 뒤집어 놓은 지혜의 지성소가 아닐 수 없었다.   이 속에서 바라보는 인간사의 행복과 불행이 무엇인지를 극명하게 보여준다. 신라부터 고려와 조선과 현대의 이 굴곡진 역사를 뒤돌아보는 이 절정의 시간에서 우리가 누구인가를 밝혀주는 것을 접한다.   마의태자의 발길 머무는 곳에 심어 놓은 이 은행나무는 지나간 시간을 흘러감이 아닌 축적된 살아 있는 시간을 보여주기에 더 위대하다.   마의태자가 나라 잃은 인간의 비극 중에 더 큰 비극을 겪으면서도 좌절이 아닌 더 큰 세계인 자연을 찾아나서는 것을 보면서 경의를 표하고 싶다.   산새들의 울음을 통해서 나의 왕이 되어주오 고백하는 이 시에서처럼 마의태자 내적인 성찰을 통해서 지고지순의 최고의 덕목이 무엇인가를 생각하게 했다. 민초들의 그 세계 속에서 눈을 뜬다는 것은 해탈의 경지가 아닐 수 없다.   이 경지에 설 때만이 비극을 초월 할 수 있는 힘을 발견하는 것을 보았다. 마의태자를 통해서 찬란한 신라 문화의 이면에 숨겨져 있는 민초들과 그들이 이뤄낸 성과물은 바로 찬란한 문화를 이룩한 것임을 읽을 수 있었다. 무영탑에서부터 첨성대의 그 돌 하나 깎고 다듬는 손길들이 누구였던가. 또한 팔만대장경을 새기는 그 손길은 인간의 번뇌를 뛰어 넘는 보이지 않는 세계와 조합이 아니고선 불가능한 것을 성취한 이 유산들이 우리에게 던지는 화두는 너무 컸다.   이 물음에 시 하나로 답하는 자체가 모순이 아닐 수 없었지만 이 절대적인 세계를 하나 하나 접하면서 옛사람들의 그 무한한 세계야말로 우리를 감동으로 접게 했다.    용문산은 제2의 토함산과 같은 것을 새삼 발견했다.   그 만큼 용문산은 양평의 한 중심에 서서 한반도의 큰 맥을 이루고 있음을 증거해주었다.   서울을 관통하는 이 한강은 북한강과 남한강이 하나로 만나는 두물머리는 역사의 심장소리를 듣게 하는 장소가 아닐 수 없었다.   이런 심장에서 들려오는 소리를 히나 히나 모아 둔 것이 용문산 은행나무 시집은 발원의 시초가 되어 주었다.   이미 오래 전부터 용문산 산 속 연수라는 빼어난 여인의 자궁과 같은 마을이었고 이곳에 둥지를 튼 것도 여러 해가 되었다.   그 이후 여러 곳을 이동하면서 마음 속에 흐르고 있는 양수리 강과 용문산 은행나무는 나와 뗄 수 없는 깊은 인연의 끈으로 묶여 누구도 끊을 수 없는 위대한 생명의 끈이었다.   빈 집으로 두고 있을 때 내 심안에는 알 수 없는 고독이 소리쳤고 그 때마다 그리움으로 젖어드는 시편들이 탄생되었다.   그리움은 곧 노래가 되었고 CD로 출시되어 불러질 때 남 모를 감회가 깊었다. 용문산 은행나무를 접할 때마다 불려지는 간절한 노래 한 자락이 없어 늘 아쉬웠다.   이젠 노래가 불려진다고 생각하면 가슴이 벅차다.   오랜 헤어짐의 그 빈 집엔 사람이 살게 되었고 빚 지고 살아온 그리움의 채무를 갚을 수 있어 감개무량하다.   그 집에는 밤나무 다섯 그루가 있었는데 그만 그리움에 지쳐 한 그루가 먼저 바람 속으로 떠나 이 아픔의 전율이 쉬이 사라지지 않았다.   그리고 어린 단풍나무 자라고 자라서 용문산을 불러와 빈 집을 지켜내면서 참을 수 없는 울음을 감추며 불 밝혀준 것은 바라볼 때 경이롭기만 했다.   가곡의 백미라 하는 나의 시에 곡을 붙인 이 "단풍”이란 가곡은 가을이 되면 라디오 전파에서 울려나올 때마다 바로 그 단풍나무가 "단풍" 시의 모티프라는 것을 처음으로 밝힌다.   “용문산 은행나무”와 “봄이 오려는지” 이 두 가곡은 이 시집에 수록하면서 남다른 감회로 젖어 들었다.   시집 후반부에는 참회하고 성찰하는 마의태자의 깊은 고뇌를 토함이었고 이 속에서 만중생을 향한 그 마음은 역사의 굴절을 곧게 펴서 열어놓은 사방정토는 오늘 사는 우리에게 던지는 메시지가 자못 크다.   그러기에 경주에는 에밀레 종이 있다면 용문사엔 물의 에밀레종이 있다라는 것은 거대한 지류를 이루고 있는 양수리 강이자 한강의 소리를 담고자 함이었다. 이 소리가 웅장하게 울릴 때 역사는 쇠하는 법이 없고 더 우렁차게 울려 퍼질 것이다.   용문산 은행나무라는 이 물의 에밀종이 힘차게 울릴 때 모든 것을 깨어서 새벽을 밝힘처럼 도칙하지 않는 새날이 우리에게 도착해서 역동성을 부여할 것이다. ― 이청리, <후기> 중에서       - 차    례 - 제1부 1. 용문산 은행나무 2. 용문산 마당바위 3. 악기 4. 어머니 핏줄 같다 5. 양평 용문산 山나물 축제 6. 인연 7. 용문산 은행잎이여 8. 양평 山마을들 9. 가을날 양평역에서 10. 마의태자의 나라 제2부 11. 지팡이 심어 자라거든 12. 양평 산수유꽃 축제  13. 상원사 14. 금강산 가는 길 15. 별들 속으로 들어가  16. 은행 꽃 피는 날엔 17. 마의 태자의 회한 18. 별빛 씨앗 19. 자규의 마음으로 울어도 20. 용문사    제3부  21. 연수리 마을 1 22. 연수리 마을 2 23. 연수리 마을 3 24. 연수리 마을 4 25. 연수리 마을 5 26. 두물머리 둘레길   27. 용문산 山채나물 비빔밥 28. 봄이 오려는지 29. 양수리 강에 나가보면 안다 30. 다산이여  제4부  31. 물 맑은 양평역 32. 용문산 은행나무 그대는 33. 양수리 연꽃 34. 장수골 보리밥 35. 눈 오는 양수리 강 36. 어디 버릴 곳이 있더냐 37. 문설주 38. 양평 소나기 마을 39. 천수리 먹국수집 40. 용문역 1 제5부 41. 용문산 밥상 42. 살아 숨쉬게 히는 것을 43. 에밀레 종소리 44. 반납 45. 용문역 2 46. 용문 우체국에서 47. 지평 막거리 48. 용문산에 단풍이 들면 49. 용문역 3 50. 양평 해장국 제6부 51. 연수리 장수골 52. 푸르다 못해 애달퍼라  53. 단월 고로쇠나무 축제 54. 이룸터 55. 달 속에 들어서서 1 56. 물 맑은 양평 1 57. 물 맑은 양평 2 58. 물 맑은 양평 3 59. 물 맑은 양평 4 60. 물 맑은 양평 5  제7부   61. 천마총 62. 반달 눈쩝 위에 청춘을  63. 무영탑 64. 처용가   65. 석공   66. 마의 태자의 회상  67. 팔만대장경 68. 첨성대 69. 석굴암 70. 금관 후기 [2014.05.30 초판발행. 103쪽. 정가 1만원]
뉴스등록일 : 2014-06-09 · 뉴스공유일 : 2014-06-14 · 배포회수 :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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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문화 > 책
안무월 · http://dsb.kr
행복한 하루 살기  최외득 시집 / 월간문학 출판부 刊 눈물이 마르는 것은 마음에 울림이 사라질 때이다 / 슬픈 것이 아름답게 느껴지는 요즘 / 모든 것이 눈물의 소재가 된다 / 세상이 고요하면 불행이 없는 것일까 / 소란스러운 것 또한 살아가는 축복일 것이다 / 가족이 자주 확인하는 가장의 눈물자국 / 부끄러운 것이 아닌데 / 너무 솔직해진 눈물 탓에 타인이 웃는다 / 텔레비전에서 방영하는 다큐멘터리를 보면서도 / 내가 우는 중이면 가족은 즐거워한다. ― 최외득, <책머리에> 중에서       - 차    례 - 책머리에  1 행복한 하루 살기ㆍ1 행복한 하루 살기ㆍ2 행복한 하루 살기ㆍ3 행복한 하루 살기ㆍ4 행복한 하루 살기ㆍ5 행복한 하루 살기ㆍ6  행복한 하루 살기ㆍ7 행복한 하루 살기ㆍ8 행복한 하루 살기ㆍ9 행복한 하루 살기ㆍ10 행복한 하루 살기ㆍ11 행복한 하루 살기ㆍ12 행복한 하루 살기ㆍ13 행복한 하루 살기ㆍ14 행복한 하루 살기ㆍ15 행복한 하루 살기ㆍ16 행복한 하루 살기ㆍ17 행복한 하루 살기ㆍ18 행복한 하루 살기ㆍ19 행복한 하루 살기ㆍ20 행복한 하루 살기ㆍ21 행복한 하루 살기ㆍ22 행복한 하루 살기ㆍ23 행복한 하루 살기ㆍ24 행복한 하루 살기ㆍ25 행복한 하루 살기ㆍ26 행복한 하루 살기ㆍ27 행복한 하루 살기ㆍ28 행복한 하루 살기ㆍ29 행복한 하루 살기ㆍ30 행복한 하루 살기ㆍ31 2 연리지 둘이서 양 손이 되는 부부 서정이 주는 착각 파편 혼례식 부러진 의자 염소 하늘을 디디고 사는 나무 사랑하는 사람이여 가지 마소 편리성의 편애 자지러지지 추워서 흐르는 강 지나니 담백한 이야기 뭘 담아도 서러운 사람 牲아, 누리자 첫사랑 재회 지퍼 곧추는 일 진실이 거짓말 3 초승달 꽃이고 싶어 괴담 진달래 나비처럼 그 땅은 가시 바다 눈물꽃 나의 마음인걸요 고운 일 힘 그 가을의 사랑 마음 슬프지 않는 노래 등산 섬 맞바람 TV 4 유리창 막차를 기다리면서 부활 만남의 광장에서 마지막 집 빈 조각배 어느 공간에서 마구마구 너의 이름 앞에서 얼음과 꽃 야속했다 내 안에 사는 일 들꽃처럼 하나로 한해살이 꽃의 비화 계급사회 그냥 유혹인가요 서투른 투쟁 내 이름은 잔설 중년 뒤에 그대에게 가는 길 해설 | 아름다운 삶과 사랑의 미학_김우종 [2014.05.15 초판발행. 130쪽. 정가 8천원]
뉴스등록일 : 2014-06-09 · 뉴스공유일 : 2014-06-14 · 배포회수 :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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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무월 · http://dsb.kr
계간 [리토피아] 2014년 여름호 권두칼럼 | 권경아_'치열함’에 대하여  특집 | 현대시에 있어서 '리얼' 신동옥_폭풍 속으로의 긴 여행 외 4편一‘시적 현실’의 문제에 대하여 김경인_무엇이 시적 현실인가? 김영범_지금-여기의 비극과 리얼리즘:한국 현대시에 있어서 ‘리얼’  오늘의 시인 | 김왕노 [대표시] 수국꽃 수의 외 4편  [신작시] 리얼한 TV 외 4편  [시론] 영원한 애송시, 그 여자  연가곡 시집 | 박제천_『마틸다』 3부 ‘사랑의 기쁨’ 목련화 외 !4편  집중조명 | 김보숙_파래지다 외 4편  [해설] 박서영_'빨간’과 ‘파란’의 메타포—김보숙의 시  신작특선 최향란_그 여자의 섬 외 4편  서강석_다리 외 4편  추천 | 시부문 허우범_ 오후엔 갯벌을 생각한다 외 4편  최서연_ 응달에서 햇살이 외 4편  고창수의 영역시 허형만_귀무덤•1  박정규_삿갓섬  Art•Artist | 고창수 시인•1  신작시 강우식_끈•1 외 1편  서수찬_토란잎 외 1편  박해림_바다가 운다 외 1편  김경후_해바라기 소리 외 1편  권정일_동충하초 외 1편  신용목_모름 외 1편  김점미_피카소와, 그 오후를 외 1편  안명옥_고흐의 의자 외 1편  정서영_바람의 이야기 외 1편  구회남_보고 싶다 외 1편  김수자_선인장 외 1편  김현식_벼랑끝 전술 외 1편  류현승_사이, 그를 두둔하는 그 사이 외 1편  박하현_머리 왜? 외 1편  양은선_라일락이 질 때 외 1편  정영희_파도 외 1편  이두예_산역山役 외 1편  장상관_고드름 외 1편  민구_房 외 1편  서주영_수도원 벙어리새 외 1편  강윤미_시럽의 세계 외 1편  이진옥_백 년 동안의 고독 외 1편  김옥경_보푸라기 외 1편  박철웅_사각형의 꿈 외 1편  장수진_4쪽의 남자와 기분 외 1편  정선희_모퉁이집 사내 외 1편  김근희_가방 K 외 1편  배수연_두리안 외 1편  이종호_젖은 종이로 모여든다 외 1편  이병철_불조심 포스타 외 1편  장편소설(분재) | 강인봉_타나의 달⑤  미니서사 박금산_김기태가 백조라는 말에 대하여  김혜정_잰틀맨  한시산책 | 서경희_서경희고향의 산은 달과 내 기억 속에만 있다⑦  책•크리틱  고우란_'이 땅의 시인'이다ᅳ고정국 시집 『민들레 행복론』  김석준_실재를 찾아가는 두 여정:아포리아 혹은 시선              ᅳ나희덕 시집 『말들이 돌아오는 시간』, 권정일 시집 『양들의 저녁이 왔다』 장인수_도요새를 요리하는 호모 노마드의 음식을 함께 드시려는가ᅳ최광임 시집 『도요새 요리』 최광임_부조리의 세계와 우화 혹은 신화ᅳ김유석 시집 『놀이의 방식』, 이초우 시집 『웜홀 여행법』 [2014.05.25 발행. 347쪽. 정가 12,000원]
뉴스등록일 : 2014-06-09 · 뉴스공유일 : 2014-06-14 · 배포회수 :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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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의 인생 나의 문학   우리 협회는 2007년부터 작고 문인의 인간과 문학적 성가를 재점검하는 '문협 작품토론회’를 개최하고 관련 원고를 모아 『그리운 작가 영원한 명작』이라는 이름으로 1, 2권을 발행한 바 있습니다.   제1권에 이광수 염상섭 채만식 신석정 박화성 피천득 유치진 유치환 김유정 윤석중 김동리 황순원 김현승 서정주 박목월 박두진 조지훈 구상 김춘수 등 19명이 수록되었고, 제2권에 한용운 김동인 김소월 정지용 이병기 이설주 이효석 이원수 안수길 김광섭 노천명 윤동주 김광균 조연현 조병화 차범석 등 16명을 다룬 관련 원고를 실었습니다.   아시는 것처럼 ‘문협 작품토론회’를 개최할 때마다 많은 문인들이 참석했고, 현장에 참석하지 못한 회원들을 위해 관련 특강 원고를 『월간문학』에도 게재하여 큰 호응을 받았습니다.   우리 협회는 2011년부터 지금까지 현존 문인을 초빙하여 '나의 인생 나의 문학'이라는 주제로 문학특강을 개최하고 있습니다. 위에서 언급한 ‘문협 작품토론회’의 연장선에서 기획된 문학 행사입니다. 2014년 4월까지 18명을 초빙하여 문학 특강을 들었고, 이 역시 관련 원고를 《월간문학》에 수록한 바 있습니다.   『그리운 작가 영원한 명작』은 대상 문인에 대해 지인이나 연구자가 객관적으로 평가하고 증언하는 방식이었습니다. 이와는 달리 『나의 인생 나의 문학』은 대상 문인이 직접 나서서 자신의 문학적 삶의 궤적을 주관적으로 진솔하게 고백하고 전달하는 형식으로 독자와 만났습니다.   『나의 인생 나의 문학』은 현재 우리 협회에서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는문학 행사입니다. 그러기 때문에 이번에 펴내는 제1권에 이어 제2권 제3권이 속간될 줄로 믿습니다.   수고해 주신 필자 여러분께 감사 드립니다. ― 정종명(한국문인협회 이사장), 책머리글 <『나의 인생 나의 문학』을 발행하며> 중에서       - 차    례 - 감동하는 가슴 되찾기_김후란 회초리 맞는 삶, 빈 쭉정이의 글쓰기_이근배 기질과 환경_허영자 백면서생(白面書生)의 내면 일기_박이도 詩와 학문, 서로의 탓이다_유안진 독서가 내 문학인생의 나침반_조대현 내가 만난 사람들_문효치 만화, 영화, 바다_백시종 평생을 시로 살았던 삶_박제천 시의 길, 시인의 길_이건청 진실의 이름_윤후명 파란을 헤쳐 온 인생과 문학의 길_김여정 시인의 푸른 그늘_오세영 일생, 수필의 길을 걸으며_윤재천 나의 문학공부_권영민 삶에 생기를 불어넣어 준 동시_박두순 시골 초동에서 서울 문단까지_정종명 늙음·죽음보다 녹슨 삶이 두렵다_이상문 [2014.05.15 발행. 414쪽. 정가 2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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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간 [착각의시학] 2014년 여름호 문학의 숲에서 만난 사람의 향기 | 통소 연주가 김충환 님을 찾아서_이현자  기획특집 1 • 한국詩 다시 읽기 | 소월의 사랑詩에 대한소견_손필영 해외문학 읽기(5) | 중국 시인 둬둬多多 시선 5수_박남용  서평의 눈(1) | 여성을 중심으로 놓고 보다—김종숙 단편소설집 『봄이 오는 소리』를 중심으로_ I 이성림 서평의 눈(2) | 훼손된 고향의 복원을 꿈꾸며 쓴 구도의 행적—김석환의『심천에서』다시 읽기_나소정  한국의 화제작가  초대 외 2편_이정님 시인  한 달에 두 번은 외 1편_손순자 수필가  독자가 뽑은 좋은 수필 | 황금빛 원추리 꽃향기 외 2편_송후석  여름 특집 동시 3편 | 하루만 산다면 외 2편_이희두  기획특집 2 • 느림과 빠름의 미학 | 지탱가능개발 대 환경개량주의_정정호 문학으로 읽는경제(5) | 벤쿠버 레전트의 마지막 발걸음_박지연  여름시 마당 수선 외 1편_강명숙  덩굴장미 외 1편_김석림  느린 우체통 외 1편_김행숙  탁란 외 1편_손해일  신이화 외 1편_이삭빛  파파실 외 1편_장성렬  꽃그늘 외 1편_한명숙  여름 수필 마당 신록의 계절 5월에 웬 낙엽이_김윤아  노래방 세미나_신길우  나의 사진첩寫眞帖_정명숙 문학과 술 이야기(3) | 이제 술잔을 놓고서_권순악 신예 얼굴 [시] 안개 외 2편_강구원  [수필] 인생은 연극 외 2편_송상익  [수필] 나의 애인 외 1편_이미하  시인이 쓰는 역사 인물 소설(3) | 이애미 주논개_고두영  계간 비평 | 시와 수필평(2014 봄호)_이정미  한국대표시론 다시 읽기(5) | 詩여, 침을 뱉어라!_김수영 [2014.06.01 발행. 247쪽. 정가 12,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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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과가 그립다  김용주 시집 / 월간문학 출판부 刊 나는 어쩌면 사랑하는 법을 터득하기 위해 / 이 시간까지 살고 있는지 모른다. / 그러나 인생이 나에게 가르쳐 준 것은 / 행복은 원하는 만큼 모두 채워지는 것이 아니라는 거다. // 나는 먼저 무엇을 사랑해야 하는가를 자성하여 본다. / 하늘, 해, 구름, 별자리, 바람…… 빛과 어둠 같은 것들, / 사람, 사슴, 호랑이, 말, 학…… 짐승 같은 것들, / 내가 오늘까지 보아 온 나무, 풀꽃, 돌, 물, 눈…… 계절 같은 것들, // 왜냐고요? / 적어도 그런 것들은 늘 / 나의 사랑을 함께 품어 주지 않았는가. / 그들은 언제 어디에서나 내가 외면하기 전에는 / 나를 떠나지 않고 있었다. / 지금 이 시각에 나를 사랑하는 이 누구 있는가? / 그렇다면 나의 이 작은 사랑이라도 소중하게 받아 주기를 원한다. ― 김용주, <서문> 중에서       - 차    례 - 1 젊은 날의 찬가 봄쑥  버들피리  자생화의 시 1  자생화의 시 2  춘신(春信)  6월의 꽃밭  송화(松花) 향기  연꽃 피는 날  벼 익는 날  그대 시인이여 1  그대 시인이여 2  가을과 겨울 사이에 1  가을과 겨울 사이에 2  폭포 강가에 서서  종이비행기를 띄우며  나의 꽃 1  나의 꽃 2  들새의 꿈  너의 만남 2 청운의 꿈은 피고 지고 어느 문루에서  설날, 새벽을 맞으며  가창오리  유희의 여름  비의 축제  아침 해 저녁 해  사과가 그립다  진이의 하늘  광한루  완두콩 누이  용소 가는 길  일월(曰月), 복을 입다  별 바라기 마로니에(marronnier) 의 시 1  마로니에(maironnier) 의 시 2  마로니에(marronnier) 의 시 3  은행 줍기  서울의 별  새와 꽃 3 향촌에 남기는 시 전주에 살다  태극기는 안다 1  태극기는 안다 2  경복궁  밤 무지개  호랑이 우는 골  논개여  별꽃  하늘꼬리 바람솔솔 고추잠자리  흙의 언어  콩밭  사과 농원  가을의 선물  상강(霜降) 무렵  사랑하기 위해  가을 우편함  명함 한 장  떡국  송편  4 동심이 그리운 때면 봄의 서곡  보리수나무 아래  진달래꽃님이  뉴 아리랑  징 소리  나의 사랑은  학교길 장계천(長溪川) 수마석  호랑나비꽃  사과나무 이야기  토마토  고사리 이름 석 자 올리기  눈 오는 날에  길의 서(序)  눈과 자 그 겨울의 눈  이정표  지름길을 찾다  낙엽송 숲 5 아름다운 하늘 강산 바다 두 그루 느티나무골 연인에게 청라(靑羅) 언덕에 올라 무궁화 손수건 선산(先山) 대한(大 寒) 무렵 겨울의 시 봄 오는 길목 뻐꾸기가 읊조린 시 행복의 의의 해법(解法) 하나 자이로 파일럿 피아프의 노래 목포항 가을바다 귀가 태종대 내일 [2014.06.01 발행. 138쪽. 정가 8천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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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해 저물녘에  최은하 시집 / 믿음의 문학사 刊   새 봄이 펼쳐온다.   언제부턴가 나는 어지간히 세월의 난간에 기대 섰다는 사념이 차오른다. 선명히 떠올라 아슬하게 되돌아 뵈는 하나하나의 장면들, 그런가 하면 어김 없이 다가오기만 하는 날들의 비낀 노정에 멀쩡히 섰다는 게 엄연한 절감이기만 하다. 눈을 뜨고 보면 금새 같지만 생각을 헤아려 보자면 지지리도 멀고 오랜 여정이었다.   이번 시집은 꼭 한 해 동안의 소출이다. 평생을 두고 이런 일은 처음이요, 마지막이라 여겨진다. 나대로는 절실한 정신의 편력이고 그것은 마지막 불꽃(?) 같은 것이 아닐까 싶다. 이날껏 최후를 의식하면서부터 나대로의 화두는 긴장 속 안간힘이요, 최선을 내어 건 하루씩 진력을 다해 지내왔다고 회억된다.   언제나 나에게 시(문학)은 이 하늘 아래서의 힘줄이었고 숨결, 그리고 기도요, 마땅한 소임이라 감히 짚고 싶다. 그러니까 시를 향해서 일어나고 잠들고 하는 그 자체가 나로서는 하나의 실생활이요, 수행이요, 바람이요, 밤과 낮, 그러니까 처음과 끝이었다고 낮은 목소리로 자백을 해야겠다. 거기엔 비 내리는 날도 있었고 눈보라치거나 안개 자욱한 참도 있었으며 되돌리거나 돌아서버리고 싶었던 적도 한두 번이 아니었다. 그래도 버티어 참고 이겨내 드디어 여기까지 이르렸다.   이제 와선 내 나름의 시간을 무어라 달리 소란스레 변명이나 요설 따위의 치기는 덮어두기로 하자. 아쉬웠다거나 무슨 원망 비슷한 뒷말보다는 바로 내 실존의 구획을 감당하는 요량으로 남았으면 하고 기대해본다. 아니 누군가처럼 시원하게 지워가고 싶을 따름이다.   내 생애 하루 해의 저물녘이 다가온다. 손을 들어 흔든다. 왠지 자꾸만 고향 생각이 떠오른다. 환영이 아니라 착각인지, 고향길을 혼자 걷는 이 실감을 어쩌랴. 그냥 그대로 어울러 지니고 갈 수밖에 ― 최은하, <머리말> 중에서   최은하 시인의 시집 『하루 해 저물녘에』는 우리에게 낯익은 대부분의 서정시처럼 일단, 가장 보편화된 한국시의 정서인 ‘그리움’의 시편들로 시작된다. 우리의 전통 정서인 그러한 ‘그리움’에는 거의가 헤어져서 멀리 떨어져 있는 연인이나, 친구, 형제자매, 부모 등 시적 주체의 그리움이 대상으로 분명히 존재한다. 그러니까 시적 주체인 '나'와는 분리되어서 시공간적으로 격리된 곳에 위치하고 있는 가시적인 형태의 그리움의 대상이 있고 시인은 그 대상에 대한 그리움을 시로 표현한다. 이에 반해, 이 시집 『하루 해 저물녘에』서 최은하 시인에게 그러한 가시적 형태의 그리움의 대상은 따로 존재하지 않고 오히려 시인 자신이 그리움의 그 대상이 되고 있음을 볼 수 있다는 점이다. ― 한성우(시인. 문학평론가), 해설 <삶의 실존적 인식과 본래적 生에로의 초월 의지> 중에서       - 차    례 - 머리말_최은하 제1부 내 그리움은 꿈 속에서 내 그리움은  그 봄은 다시 오지 않았다  오늘도 나의 안녕이여  그리움  내 앉았는 이 자리  황혼 무렵에  집 짓기  하늘은 푸르러라  쉰 해 넘어 기억  아리랑 고개 넘어  잠시 숨결 고르는 참에  바람의 행적  늦가을이나 겨울저녁에  제2부 원을 위하여 어떤 나무의 기억  멀리멀리 돌고돌아서라도  징 소리  그날 그 자리  하루가 다 가는 이맘때면  꽃잎이 하르르하르르  꿈꾸는 일  원(圓)을 위하여  내 가는 길이  바람에 흘린 말  저녁 종소리 들려오면  낮달이 뜬 날  그 언제던가  사막에서  제3부 하루 해 저물녘에 피고 지는 꽃  고인돌 곁에서  바람 부는 방향으로  어느 태곳적부터  조약돌 하나 새가 될 때  목련  저녁노을은 내리고  한여름 뭉게구름 한 점  드높은 파고 위에서  산과 바다  용문사 은행나무  우주 어느 가녘에서라도  하루 해 저물녘에  바람을 만나보려면  제4부 창문 열어놓고 그리운 목소리 찾아  창문 열어놓고  언제부턴가 나에게는  오늘도 그 강물소리  내게도 말을 걸어주는 이  내 시간 다 하고 나면ᅳ내 고향 나주  훗날 다시 만나면  철야 기도 자리  빛이 있으라 하니  저 허공 어디 만큼을  나의 기나긴 오늘은  시방도 얼쩡거리기만 하는  다시 사는 법을 이르시는 이여  오늘 밤같은 날이면  시 해설 | 삶의 실존적 인식과 본래적 生에로의 초월 의지_한성우 [2014.04.15 발행. 134쪽. 정가 1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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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무락  최태희 수필집 / 문학산책사 刊   초등학교 때, 운동회가 열리면 온 동네 잔칫날이었다.   가을 햇살이 부챗살처럼 펼쳐진 운동장에서 달리기 시합을 했는데 나는 늘 4등 아니면 5등을 했다. 그러나 언젠가 1등은 못해도 3등은 해 보리라는 일념으로 열심히 뛰었다.   5학년 운동회 때 뜻밖의 행운이 왔다. 여전히 5등으로 뛰는데 내 앞의 두 명이 서로 발이 엇갈려 넘어지는 바람에 3등을 차지했다.   뒤늦게 붙잡은 문학의 끈은 내게 달리기와 같다. 등수 안에 들지 않으면 어떠랴, 마라톤 선수처럼 호흡을 가다듬고 달리다 보면 지나가는 구름도 만나고 이름 모를 들꽃에게 안부도 전하는 진솔한 글이 나오면 다행인 것을.   매끄럽지는 못해도 재래시장에서 만나는 투박한 촌로의 손처럼 거칠고 모난 부분들을 따뜻한 시선으로 감싸 주리라는 믿음으로 용기를 내어 책을 엮는다. ― 최태희, <책머리에> 중에서       - 차    례 - 책머리에 1부 수화를 아시나요 가시연  명옥헌 배롱나무  뒷모습이 아름답다  사진 한 장  다무락  수화를 아시나요  시클라멘  출근길, 그녀  인큐 애호박  꽃무릇  2부 손수건과 얼레빗 사월의 노래  회복  웃기떡  꽃은 알고 있다  국대접  손수건과 얼레빗  추억 상자  간격  옷걸이  붉은 화분 3부 담장과 담쟁이 9년을 기다리는 빵  벚꽃 편지  화석  은행잎 합창  골무  함께라면  담장과 담쟁이  가시 없는 장미  진주 목걸이  눈 속의 출근길  4부 꿈꾸는 발레리나 퇴행성관절염  덕천마을 벚꽃  빨간 바지  꿈꾸는 발레리나  향기로 기억되는 이름  영주의 가을  하필이면  Mr. Lee  아프리칸 바이올렛  우수 뒤에 얼음같이  5부 봄날은 흘러간다 봄날은 흘러간다  망우초  비산동 블루스  덤  더 나이 들기 전에  멀리서 바라보면  빛나는 캡술  향기는 바람에 흩날리고  목각인형  반룡송  해설 | 여행수필, 수필여행_배준석 [2014.03.15 초판발행. 255쪽. 정가 1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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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간 [문학세계] 2014년 6월호 金天雨 詩人의 세상 읽기 | 황진이가 그리운 영혼의 계절! 권두시 | 이용섭_물소리를 듣다 기획특집 • 음유시인 신준식의 향기가 있는 詩(26회) | 정 외 4편 명사 초대석 | 공정식_살아가는 이치 외 4편 초대시 10인선 | 강인순 권오삼 길건영 김동섭 리강룡 박종현 유자근 윤정란 윤준경 정미화 월평 | 이수화_월간 『문학세계』 5월호의 빛나는 은유시들 시향이 있는 뜨락 강순화 권혁진 권희자 김금희 김병억 김병철 김영근 김장수 김재분 김종기 김종성 김진동 김효석 김후남 박광록 박병금 박영석 박영숙 배두순 설경분 손수여 양한석 엄태우 유순자 은희태 이강로 이건복 이수찬 이원일 이정희 이현재 이희정 임성한 임학기 정민주 조대희 조성돈 조재선 조혜숙 진명희 최가수 최정은 최종이 최진환 최형호 편명선 한기운 한기홍 한명숙 한병권 한상욱 홍화열 황시은 황의습 황하영 동인탐방 | 김해 文詩사람들 편 박희익 김정옥 이윤주 김순희 황진봉 이홍식 윤종만 최윤정 책 속의 소시집 | 이경림_인연 하나 사랑 하나 유아를 위한 물속 동물의 노래(4회) | 김종상_가리비와 해파리 시조의 창 | 김양수 김응만 배종교 신계전 이봉수 임수정 정영도 한휘준 선우미애의 다므기 여행(3회) | 아름다운 마침표 하나―몽골 여행 신인문학상  [시] 곽일규_아침 외 2편 안강로_만추 외 2편 안재철_기러기 아빠 외 2편 [시조]  최정은_설악산 외 2편 [수필]  박영재 안솔_그림자 사랑 이종택_존재(存在)와 의식(意識) 콩트산책(40회) | 이자야_골동품상  동화 | 김태하 임옥순 최경희 이달의 수필 여행 | 강해련 김금례 이경옥 임지택 전윤권 정기상 정용하 지홍석 최낙균 홍정이  정선교의 명작 기업소설(6회) | 횡금사장 [2014.05.20 발행. 276쪽. 정가 13,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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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간 [불교평론] 2014년 여름호 권두언 | 세월호 침몰을 부끄러워 함_홍사성 특집 | 불교와 정치참여 불교는 정치를 어떻게 보는가_윤세원 인도• 동남아시아의 불교와 정치_황순일 동아시아의 불교와 정치_최연식 현대 한국불교의 정치참여와 그 평가_이학종 불교의 정치 사상과 한국불교_곽병찬 정교분리와 종교의 정치참여_김영명 논쟁 | 돈점논쟁, 진리담론[法談]인가 권력담론인가—서명원의 '성철 읽기’에 대한 비판적 검토_박태원 문화비평 | ‘맨발’ 그 곽시쌍부(樹示雙跌)의 가르침_유응오 사색과 성찰 생사불이(生死不二)_장기표  죽음이 건네는 말_염무웅  부사의방(不思義房)_박미서  벌새 이야기_박호석 차(茶) 철이 오면_박동춘 종소리 뎅~_배광식 오대산 월정사의 향기_권혁순 나의 사연기(寺緣記)_장양순 문화의 원형_류종민 논단 양지(良知)와 불성(佛性)_정인재 병고와 죽음에 대한 불교의 인식과 가르침_양정연 붓다의 인종적 기원 문제 고찰_조준호 허균에게 불교는 무엇이었나_김문갑 불교평론 북리뷰 《니체와 불교》 박찬국 지음_한자경 《붓다와 아인슈타인》 사사키 시즈카 지음, 이성동 옮김_양형진 《대승기신론 강설》 이평래 지음_김원명 기획연재 | 현대한국의 불교학자 이능화―한국 근대 불교학의 발주자_이민용 심재룡―불교철학 연구방법론 정립에 헌신하다_조은수 [2014.06.01 발행. 362쪽. 정가 15,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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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간 [유심] 2014년 6월호 권두논단 | 해방과 전쟁 그리고 문단의 재편성_이숭원 6월 기획 | 북으로 간 시인 남으로 온 시인  박세영 〈새 옷을 입으련다 〉_이동순 임화 〈하늘〉_임규찬 설정식 〈해바라기 3〉_곽명숙  이용악 〈다리 우에서〉_감태준 오장환 〈The Last Train〉_도종환  이병철 〈나막신〉_김응교 양명문 〈독립송(獨立頌)〉_허혜정 박남수 〈아침 이미지·1〉_한영옥 구상 〈오늘〉_구중서 김종삼 〈돌각담〉_김화순 김규동 〈고향〉_맹문재 전봉건 〈꽃〉_박슬기 유심이 주목하는 젊은 시인 | 유병록 유심시단 만유인력_이가림 딸기밭에서는 싸움이 안 되네_김영석 꽃 떨어져 밟힐 때_김재진 그해 겨울_김선굉 맥적산 석불_윤동재 오후의 불안_이은봉 모란을 밝히며_홍우계 코끼리똥_오봉옥 강철의 지팡이가 없다면_정윤천 낙화_육근상 순정 또는 공룡_이화은  근거_이원  주홍 책 읽기_조연호 하루의 일을 끝내고_유승도 불국사 선원 동안거_석해운 달의 얼굴을 만지는 시간_김예강 미지(未知)_박연숙 상처마다 글자가 흘러나와_김제욱 흔들의자_손미  봄이라는데_이석란  애곡꾼 대여점_김보숙 유심시조시단 검문(檢問)_김제현  미시령_유자효  밤비_이승은 새장_박현덕 몸 하나로_서숙희 동촌 이용원_홍성운 참애인_현상언 보라색 히야신스_권영희 무심(無心)_고현숙 가시연꽃_장은수 터널 공사장 앞에서_백점례  시가 지나는 길목 ③ 술 | 한 잔의 술, 시가 되다_서안나 세월호 희생자 추모 기획 | 저 하늘에 별 되어 빛나거라  바다를 씹어 삼키다_나해철 우리 모두 열일곱 살_조향미 We understanded_신경섭  진혼곡조(鎭魂曲調)_문계봉 열일곱 나의 친구에게_박일환 네 생일에 바친다_이안 부디 저 하늘에 별 되어 빛나거라_김명남 세월이 잔인하다_김요아킴 팽목항_박형권 붉은 장마_유순예 어린 꽃 봄꽃인 아해들아_김명지 엄마 울지 마세요_이철경 시 월평 이 캄캄한 대낮_방민호 시, 사건 그리고 타자와의 동행_신진숙 시조 월평 편안함의 편안함을 잊고_홍성란 일상의 틈, 그 사이에서 머뭇거리기_염창권 나의 삶 나의 문학 | 최동호-남몰래 시에 입 맞추다 시집속의 시 꽃필 무렵_양채영 《눈이 오네 봄이 오네》 막다른 골목_강은교 《바리연가집》 어떤 이름_이기철 《꽃들의 화장 시간》 소금의 시_이해웅 《달춤》 허망_송상욱 《백지의 늪》 따라하는 나이_신진 《미련》 말_이도현 《푯대 하나 세운 바람》 무위사 산감나무_김재석 《무위사 가는 길》 간벌_육봉수 《미안하다》 전화_강만수 《앤디 워홀 시(詩) 365》 외면_정철훈 《빛나는 단도》 멀미_김정인 《누군가 잡았지 옷깃,》 꽃잎의 밤_조병완 《빈말과 헛말 사이에 강이 흐,》 노숙자_박순영 《꽃이 아니야》 낭산의 봄_박성규 《오래된 곁눈질》 해동_김지녀 《양들의 사회학》 못_이연주 《어느 곳에나 있고 아무데도 없는》 포근한 요양병원_이영혜 《식물성 남자를 찾습니다》 풀밭에서_정희경 《지슬리》 연꽃 우체통_배우식 《인삼반가사유상》 왼쪽이 쓸쓸하다_정해영 《왼쪽이 쓸쓸하다》 연재 · 누정시기행-강릉 경포대 | 거울 속에 노니니 그리기도 어려워라_임연태 한국 시단의 등뼈 · 동인 | 《육십년대사화집》과 동인지의 시대_장만호 [2014.06.01 발행. 258쪽. 정가 258쪽. 정가 1만원]
뉴스등록일 : 2014-06-08 · 뉴스공유일 : 2014-06-14 · 배포회수 :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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죄의 열매  정선규 시집 (전자책) / 한국문학방송 刊   아무도 믿을 수도 없고 믿어서도 안 되는 세상 그럴지라도 우리는 세상을 포기할 수 없으며 포기해서도 안 됩니다. 마치 세상은 추수할 밭처럼 곡식과 가라지가 함께 자라고 있기 때문입니다. 선한 것만 있을 수도 없고 그렇다고 악한 것만 있을 수도 없는 이치가 아닐까요? 내일 지구가 멸망한다 해도 한 그루의 사과나무를 심겠다는 마지막까지 희망을 놓아서는 안 됩니다. 사람은 평생 배운다고 했습니다. 부서지고 깨어지고 넘어지고 자빠지면서 눈으로 보고 귀로 들어 무엇이든지 알게 되어 깨닫는 순간까지 갈 것입니다.   삶은 나그네 여정인지라 우리의 영혼의 꿈도 함께 존재한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육체의 꿈은 어떻게 하면 좀 더 편하게 먹고 잘까? 쉴까? 돈을 벌 수 있을까? 끊임없이 안식할 수 없는 절망을 안겨다 줍니다. 하지만 내 영혼은 말합니다. 육체에 안주하지 마라. 좀 더 좋은 것은 없을까? 좀 더 재미있는 일은 없을까? 쉬지 않고 격동하는 마음에 가진 것, 제주는 없고 곧 범죄로 이어집니다. 만약 사람의 육체에 들일 영혼의 안식이 없다면 죽는 것으로 모든 것은 끝이 나고 새로운 것은 없을 것입니다. 사회가 갈수록 혼란하고 어지러운 이때에 작은 글에 구원을 담아 독자의 영혼을 맑게 하고 아름답게 피워 마음의 안정과 휴식을 찾아갈 수 있도록 보탬이 되고자 온 힘을 다하여 썼습니다.   자꾸 좋은 일만 생각하고 좋은 것으로 옮겨가는 우리의 맑은 영혼이 되길 바랍니다.  ― 정선규, 책머리글 <시인의 말> 차 례 시인의 말  제1부 팽목항의 묵상 점층법의 극대화   팽목항의 묵상  깨뜨린 옥합   선악과 열매  술  ​상봉의 해오름  후손  주홍글씨  당신아!  당신  제2부 철거 10월의 단상  오늘  남매  숨바꼭질  산 너울  소년에게서 해에게로  소쩍새  철거  졸음  이명  제3부 죄의 열매 물 송이  손톱 소지  나비 소녀  잠 모르는 밤에  길  나이테  열쇠 동아리  공허  죄의 열매  바람과 함께 사라지다  사랑의 발아   제4부 글쎄 지기 감질 당하는 사랑  글쎄 지기  동행  내 마음의 보푸라기  쪽달  빗결  신호등  영주 서천에서  우체통  가을비가 중얼중얼 내리다  제5부 봄꽃의 비상구 연꽃처럼  밥 짓는 형님  별 따라가는 밤  들녘에 서서   고향 집  어둠을 갉아 먹다  목련꽃 옆에서   꿈의 대화  달이 지는 것은  어머니 손맛   여시 차  봄꽃의 비상구  [2014.06.03 발행. 82쪽. 정가 5천원(전자책)] ※ 이 책은 콘텐츠몰.com 에서 바로 구매 및 열람이 가능합니다. 콘텐츠몰 바로가기(클릭) ◑ 전자책 미리보기(클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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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간 [한국작가] 2014년 여름호 권두칼럼 | 김건중_모든 문인들 덕분에 아! 세월호 참사 류재상_노교사(老敎師)  서호련_팽목항 부둣가에서 오경자_어른을 어떻게 믿어? 임영천_세월호 대참사 앞에서 특집 | 《한국작가》 창간 10주년 기념 [나는 자긍심을 갖고 《한국작가》를 말한다] 김용철 소재호 원용우 정현웅 [축하 메시지] 강범우김순일 김태호 반숙자 유자효 이은집 정형택 소재호 원용우 정현웅 강석호 김시원 김학래 백시종 이길원 임병호 차원재 공정식 김완기 김홍은 손정모 이만균 장윤우 최승범 김남환 김용재 김효동 안재진 이명우 장정식 최영종 김년균 김용진 도창회 엄기원 이봉의 장충열 한명희 김석일 김우종 류재상 오령 이상문 정두리 한상렬 김선주 김재황 박영교 유금호 이수화 정민호 홍성훈 1000자 수필 고동주_애절한 소망  김가영_유머 좀 있으면 안 되나요  양창국_우주 신비의 숫자 〈007〉  이정섭_공공의 이익  임찬순_고흐의 무덤 앞에서  연작테마시 | 생명(63~64) | 정란희_이제야 하는 말 연작에세이 • 이 계절에 생각나는 것-표현(28) | 한새빛_평생지기  연작테마수필 • 먹거리(32) | 이예지_메꽃 연작소설 • 바람가르기(5) | 김건중_올림픽 만세 명시감상 김대규_시가 저기 있다 문병란_인연서설  채규판_진솔가지에 앉는 바람   명시조감상 | 조주환_흘림체로 그은 것  명수필감상 | 강나루_이 너널, 끝나가는가  권하고 싶은 시 노창수_오월의 데칼코마니 신협_벚꽃 축제의 날  이동희_지룡선사 이무상_포도원에서 외 1편  이영춘_그렇게 가라 외 1편  문제작가 문제작품 [시] 이희선_벌개미취 외 2편 [수필] 엄현옥_절름발이 의자 소시집 | 허형만_불타는 얼음 외 4편  이 계절의 시 권혁동_여름밤 외 1편 박현태_호수의 나라 변재열_장마 외 1편 이 계절의 동시 김철민_시골 아침 외 1편 정대연_여름 하늘 신작시 강범우_이사 유감(有感)  남용술_캡슐 묻다  변종환_연민에 대하여  안재동_동백  우금수_몽환(夢幻)의 갈증  이극래_바가지  이내무_당산나무 아버지  이형구_이놈들에게 햇살 좋은 날을  전문_한 친구는 이렇게 말했다  천도화_짝사랑  최종복_산사에 가는 길  한병호_정도전  신작시조 전선구_예지의 당신 앞에  조영일_봄눈  신작수필 김산옥_긍정의 힘  김용술_수수께끼  김한섭_살아있음을 감사  류인석_심청사달(心淸事達)  문희봉_마음의 예방접종  박춘근_‘6•3 동지회’(同志會)  안귀순_장군의 사랑  이인숙_영혼이 담긴 진실  정용하_한옥의 깊은 맛  하와이에서 온 수필 | 최혜림_존재의 가치  한국작가 H·W 문학기행클럽 | 신금숙_2014년 싱가폴·인도네시아·말레이시아 여행 후기  장편소설 | 정현웅_키스앤크라이존(6) 신작소설 | 한수경_나는 괜찮습니다  신작짧은소설 | 박희팔_철렁 가슴  지상강좌-시조작법 | 이광녕_시조의 향기와 올바른 창작기법(1)  신작동시 강동춘_변하는 돌  김지도_깨달음  손성란_밤길을 걷다 보니  최복형_사이좋은 손가락  홍명진_갈 수 없는 곳  신작동화 | 권혁춘_내 사랑 철이  제39회 신인작품상 당선작 발표 [시] 강희천_봄 노래 외 2편  최복용_억새꽃 외 2편  김경길_황혼의 자화상 외 2편  [수필] 석순옥_새가 되어  조경식_꿈과 나를 찾아서  이헌_오월의 애상 [2014.06.01 발행. 281쪽. 정가 1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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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간문학] 2014년 6월호 권두언 | 김우종_후쿠오카의 날개 시 허영자 이창년 변세화 임승천 김주 최창도 김성월 김영환 유회숙 김석열 김예성 고경숙 김솔 이원칠 김응혁 김종성 김용재 김원근 김양호 이강건 김양기 김임수 김수원 김양자 김용복 김양화 박막례 김우용 김이대 김주경 강춘기 권순조 류병률 한인주 김영우 선진규 주창렬 피덕희 임미형 시조 전연욱 최송량 황다연 신명자 구태회 정장한 김성규 동시 심윤섭 김진광 이승민 방승희 동화 | 노영희_그림 속으로 들어간 아이 특강 | 이상문_늙음·죽음보다 녹슨 삶이 두렵다 제130회 월간문학 신인작품상 당선작 발표 [시] 박선희_건반 위의 여자  [시조] 류미월_공원묘지를 지나며  [소설] 김영범_리리의 꽃밭  [동시] 박순경_개나리  소설  박준식_밟혀도꽃은핀다 이재신_병든도시 우향규_연상의 여인 장승원_구영호, 정신차려 희곡 | 한애자_시대의 욥선생 수필  김동호 조고우 김영희 김민섭 이강촌 이난호 이경영 김홍복 윤옥희 김보한 주진호 함순자 임익홍 김장곤 이경담 오황연 임경희 월평 [시] 나호열 / [시조] 김복근 / [소설] 손정모 / [수필] 박양근 / [동시] 남진원 / [동화] 김영훈 마로니에 전국청소년 백일장 수상작 발표 [2014.06.01 발행. 367쪽. 정가 15,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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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화과나무가 있는 여관  김청수 시집 / 시와사람 刊 강가 / 저 많은 징검돌 / 징검징검 하나씩 건너는 데 반백의 세월이 흘렀다. / 2005년 첫 시집을 발표하고 네 번째 시집을 묶는다. / 자신을 비워냄으로써 채워가는 / 가식 없는 내면을 벗겨 내고 반추하는 시는 / 자신에 게 전하는 고백성사다. / 홀로 밤을 새워 시의 사막을 걷는 한 마리 낙타처럼 / 고요를 해독하고 시를 불러내고 / 나의 영혼을 관통해 날아간 시의 새, / 또 어디론가 날아가는 / 상처 난 타인의 가슴을 나의 시가 / 뜨겁게 보듬어 줄 수 있기를 바란다. ― 김청수, 책머리글 <시인의 말> 중에서 시인의 말 1 칼에 찔리다 칼에 찔리다 돌탑 검은 비닐 봉지 공벌레 매미 공원에서 비둘기의 안부 초복 이후 다시 봄을 기다리며 찻물을 끓이는 동안 겨울 영상 철 드는 법 남해 낯선 명절 시인의 손  수탉  기도  국화차  도성암 2 남평문씨 할머니 남평문씨 할머니 독 감포 바닷가에서  집  소문  문인석  군화  고령 장날  금호강 새벽 안개  홍시  바닥 집시 여인 독, 혹은 보름달 교대근무 낙타에게 돌담의 담쟁이 심장 소리 듣는 밤 신호를 기다리는 동안 목숨 술취한 새벽 3 소나기 소나기 승부역에서 쩔쩔 매다 가을비 강물 달밤 소나무를 바라보며 용두골 아침 풍경 약수터에서 법문을 듣다  참새 떼  꽃 피고 진 자리  휘파람새  바람  소리길  향나무  독도 일출  참꽃 바다가 읽어주는 편지  대불자  소나기  순환 4 무화과나무가 있는 여관 무화과나무가 있는 여관  잉어 송골매를 닮은 눈  꽃 따러 갔다가, 꽃 따라 가버렸지요 가난한 날의 연가 추운 봄 허무 까꾸리 오래된 은행나무 차디찬 면발 바람 부는 날 택배 달 때론 개실마을 보름달 안부 답답한 날 아버지의 자두나무 개 봄날, 뻐꾸기 우는 소리 은인 해설 | 궁핍한 날들의 실존과 정신성_강경호 [2014.04.10 초판발행. 126쪽. 정가 1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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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하하 & 보헤미안 오정자 외 35인 (서초수필문학회 동인지) / 문학관books 刊   사회자는 디바의 변신은 무죄라는 말로 다음 순서를 소개했다. 뒤이어 디바 신영옥이 우아한 드레스가 아닌 새뜻한 빛깔의 날렵한 한복에 장구를 둘러메고 무대에 올랐다. 남성합창단의 경복궁타령과 함께 장구춤으로 어우러지는 그녀의 모습은 아름다운 천상의 선녀였다.   몸치인 내가 처음으로 한국무용을 배워보고 싶은 마음이 크게 일어나 보고 있는 동안 심장이 요동을 쳤다.   그녀가 그토록 아름다웠던 것은 의외에서 시작되었을 것이다. 그녀가 성악가가 아닌 무용가였다면 당연한 것일 테니 호기심을 갖고 감상하지 않았을 거고 배워볼까 하는 자극도 애초에 받지 않았을 수 있다.    의외. 호기심.   윤재천 교수의 수필 강의에서 가장 크게 요구하는 덕목이다.    뿌리는 두되 무엇이든 바꿔라. 고여 있지 말고 흔들려라.    스승의 호기심이 의외의 수필 형식을 위해 발아되고 있다.   0.5초를 다투는 스포츠는 빠른 속도의 짜릿함이 있어 열광하고 국민요정 김연아에게는 음악 몸짓 표정 의상의 융합을 보는 재미, 그것들을 위한 그녀의 진한 수고가 있어 그녀를 사랑한다.   우리도 시 수필, 그림이 있는 수필, 사진 속 순간을 풀어내는 사진 수필로 융합을 즐긴다. 그 융합의 즐거움에 아포리즘 수필을 하나 더 얹었다. 잘 끓여낸 진한 곰국처럼 생활 속에서 얻은 나만의 사고를 거르고 걸러 읽히는 속도까지 즐겨보자는 것이다. 뿌리는 더 깊게, 줄기는 더 흔들리며 호기심과 의외를 경험해보자는 것이다.   작고 연약한 한 송이의 꽃들이 뭉쳐 큰 송이를 이루는 이팝꽃 수국꽃이 눈길을 끈다.   우리도 서로를 위한 꽃이기를 희망한다. ― 오정자(회장), 책머리글 <지금, 우리는> 중에서   일정한 모양을 가지고 있지 못한 것은 유동적인 존재에 불과해 끊임없이 표류를 계속하게 된다.   우리의 나날도 흐름에 불과해 길을 헤매다 끝을 맞게 된다. 그러나 인류는 다른 무리와 달리 세상에 존재하는 것 하나하나에 이름을 붙여줌으로써 고유한 성격의 주체로 만들어 유동적인 것을 고정적인 것으로 정착시켜 놓았다.   이것은 시작에 불과하다. 훗날 사람이 그들을 관찰하는 과정에 변화된 양상이 감지되면 그 원인을 밝혀 대응하였다. 그것에 새로운 이름을 붙여줌으로써 역사의 벽을 두껍게 쌓아 멸종되지 않기 위해 적절히 대응한다.   우리는 인류역사의 승계자이며 상속자다. 과거의 것이 어떤 모습으로 존재하며, 지금 어떤 조짐이 일어나고 있는가를 주의 깊게 살펴 어디에든 기록해 놓아야 한다. 그것이 역사 속 현실의 관찰자의 의무다.   지구상의 그 어떤 종족도 이런 현실에 관심조차 두지 않을 때 멸망의 비극을 겪게 된다. 반대로 그들과 함께하며 동고동락하던 사람은 자연의 일부가 되어 사사로운 것에 매달려 고뇌하지 않고 군림할 수 있었다.   문제는 결단이다. 행복과 불행도 누가 가져다주는 것이 아니라 스스로 짓는 것이며, 주위 모두를 품어 안는 포용력이 필요하다. 그래야 지구촌을 풍성한 공간으로 만들어 놓을 수 있다. 이름이 존재하는 것은 그 실존을 인정하는 것이다.   이것을 소리로서만 아니라 문자로서 남겨놓아야 실존 사실과 함께 그 가치를 인정받게 된다.   소리는 무색투명한 것에 불과한 데 비해 문자는 이를 시각화해놓아 뚜렷한 흔적으로 남는다는 것도 그 이유 중의 하나다.   '서초수필’ 가족의 그동안 활동도 예외가 아니다.    13년 동안의 활동이 가시적 형상물로 남아있어 구성원 전원의 역사이며, 시야를 좁혀 상세히 살피면 각자 나름의 흔적이 될 수도 있다. 신문기자의 글과 같은 사실을 복사해놓은, 어쩔 수 없이 단명한 글보다는 함축과 상징으로 꽃을 피워 옹골차게 맺은 열매 같이 당당한 면모로 무장될 필요가 있다. 그래야만 그 글을 곱씹을 때마다 새 멋과 맛이 우러나오는 글을 양산해낼 수 있다. 이를 확인해 주는 문헌이 『동문선東文選』인데, 이 안에는 “글이란 도道를 밝히는 그릇”이라고 했다. 이 말은 글은 득도의 수단이 되어야 하고, 논리의 명징성에 급급해 무미건조한 글이 되지 않도록 해야 한다는 귀띔이다. 서초수필문인회’가 한 지역을 기반으로 하는 문예지에 머물지 말고 전국 곳곳의 향유자에게 감동을 전해주는 귀감이 되는 본보기가 되어주길 기대하며 기원한다. ― 윤재천(한국수필학회 회장), 축하의 글 <새 맛과 멋이 서린 품위 있는 글쓰기>                                  - 차    례 - Chapter 1 | 여전히 행복하다 오차숙_사막, 그까짓 것 / 에스프레소의 마력 / 푸하하&보헤미안  김익회_세로 가로 글의 어울림 / 오늘은 현금입니다 / 안개꽃  김상미_기차에 대한 에테르 / 감정의 경제 / 1 인칭 변신술  유경식_친구란 / 통영에서  김숙희_여전히 행복하다 / 누구와 교제할 것인가 / 여유, 그 아름다운 자유! 윤영자_단지 내 한 그루 소나무처럼 / 행복의 나래 / 수필隨筆은 Chapter 2 | 나에게로 한기정_튤립 호텔에서 온 소식 / 별똥별 / 노인의 식탁  임지윤_헌 신처럼 버려라 / 옷 한 벌  김계옥_기도 / 여자 / 수필 김혜영_김혜영 제품설명서 / 세포분열 중 / 나에게로 정혜승_그녀가 행복한 이유 / 거리의 악사 조윤희_노량진 수산시장 / 봄은 오고 있는가 / 서초동 향나무 Chapter 3 | 거꾸로 써 본 나의 진로 일기 김산옥_아직 꿈꾸며 산다 / 인忍 / 꿈 금련화_거꾸로 써 본 나의 진로 일기 장영숙_나는야, 바람난 여자 / 이 또한 지나가리라 / 봄은 예고편이 없다  김종길_당골래 / 미美 / 너 어디 있느냐  김동신_황금 메뚜기 / 무소의 뿔처럼 혼자서 가라  박옥임_명命이 길어라 / 호불여락好不如樂 / 토라진 세 살배기 손자 Chapter 4 | 그녀가 행복한 이유 오정자_나는 여자다 / 사람은 한낱 숨결에 지나지 않는 것 / 윤회  송남섭_치유의 시간 / 그들을 위로할 수 있는 언어는 세상에 없다  윤지원_‘자기소개’ 그 표리表裏에 관한 단상 / 페르소나(persona) 김현찬_시·간·여·행 / 빛이 있으면 그림자가 있다 / 기다리는 마음 정진애_치유 1 / 치유 2 류성남_내 안의 나 / 두고 온 고향 송은숙_서울의 봄 / 고향 부모님 / 자연과 인사 나누기 Chapter 5 | 봄의 길목 김선희_아버지와 아들 / 빈사瀬死의 장미 서원방_적금 / 촛불 / 삶 이영자_소녀의 기도 / 창작음악 예술 II 송년섭_봄의 길목-여주 장터 성신자_봄날 / 청마와노마 서용선_해묵은 이부자리 / 사기꾼 이종훈_아버지는 누구인가 / 남南 양洋 군群 도島 / 내 것을 남에게 유니_겨울 연가 류송자_죽비竹第 / 편지 윤소진_남편 찾아 삼만리 / 사진 ‘봉양’ 전효택_중견 똘이의 죽음 / 아쉬운 순간들, 고마운 사람들 [2014.05.20 초판발행. 239쪽. 정가 12,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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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간 [수필과비평] 2014년 6월호 갤러리에세이 | 그림·글 진동규_오배이골 찔레꽃 권두수필 | 강돈묵_겨울 이야기 촌감단상 김상태_호들갑을 떨며 다가오는 봄  오양호_고향 집 살구나무  정진권_막걸리, 그리고 그리움 나의 대표작 | 모임득_간이역 우체통 인연 | 선산곡_육자배기 한국 현대수필의 구조와 미학(18) | 안성수_손광성의 〈물소 문진〉 사색의 창 강순희_침묵의 소리 김삼길_정승같이 키우면 정승 되고, 머슴 같이 키우면 머슴 된다 김용순_꽃비 내리는 날에 김재희_뽕잎아 피어라 김학_여인천하, 대한민국 송복련_엄마의 빨간 고무장갑 신노우_전화위복불禍爲福 이현실_단팥빵 제152호 신인상 당선작 곽병길_요리 입문  박선숙_시집 한 권 건네준 여인  오무임_35분간의 드라마  이동실_멸치론 환경에세이(12) | 정연희_떠나는 아름다움 지상에서 길 찾기 김대겸_꽈리가 튼 종기  김이경_나의 숙모님  문석흥_부대찌개의 사연  신정호_여행작가 송 아저씨  이종전_어떤 여행  정은주_인생시련총량불변의 법칙  하재열_금강산 처녀  황인용_수리산 우거기寓居記 집중조명⑥ | 정호경 [인터뷰] 변종호 [작품론] 김우종 [작가 스케치] 박경주 다시 읽는 이달의 문제작 이난호_영혼의 검은 즙汁  황정희_김 여사가 사는 이야기  이명준_아들을 향한 리모컨 [작품평] 박양근_대중매체를 통한 보임(Seen) 과 봄(Showing) 테마수필 | 소수자 이야기―‘공존’에 대하여 남호탁_함박눈 오시던 날  노정숙_여자의 땅  박종숙_말을 위한 말  백두현_경포대 가던 날  엄현옥_나, 조선으로 돌아갈래  정성화_형님에게  한기정_계모일기 수필학 연재④ | 유인순_수필의 발견•2―수필작법 방향으로 수필가가 감동한 명수필(18) | 이은희_수필적 삶을 만나다―김예자의 <방히착> 기획연재 • 드라마 비평(11) | 김미영_청춘, 그대들에게 보내는 응원가―<로엔스가 필요해 3> 여성문체론(2) | 윤지영_문체로 읽는 근대여성 수필(3)―고백적 영탄체 세상마주보기     고미선_빛의 만다라  윤묘희_억식이 권신자_가지치기  전병훈_바보들의 행진 김사랑_웃자  하병주_그 여름밤의 추억 김행숙_꽃씨를 뿌리고  현주_빨래 박혜숙_갈대의 품    월평 | 허상문_세계관과 작가의식 2014.06.01 발행. 334쪽. 정가 1만원] 월평     허^•문 세계관과 작가의식    신인상 작품 모집    
뉴스등록일 : 2014-06-07 · 뉴스공유일 : 2014-06-14 · 배포회수 :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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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씨  심재기 동시집 (전자책) / 한국문학방송 刊   정갈스런 음식맛은 뭐니뭐니 해도 전라도 지방이 으뜸이다. 전주의 비빔밥이라든지 목포의 세발낙지라든지는 명성과 같이 이 지방의 담백한 기질을 잘 나타내주는 것 같다.   월간 아동문학을 통해 등단한 이후 줄기차게 창작활동을 해오고 있는 심재기 선생의 첫 동시집이 저물어 가는 ’93년도를 장식하게 됨은 퍽 뜻 깊은 일이다.   우선 축하의 박수를 보낸다. 글이 구수한 누룽지처럼 동심들의 정신적 보약이 될 수 있기를 기대해 본다.   인정의 샘물을 퍼 올리는 작업과 그 샘물을 삭막한 현실에서 목말라 하는 동심들에게 먹히는 일꾼이 바로 아동문학가의 의무라고 볼 때 더욱 경사스러운 일이 아닐 수 없다.   아무쪼록 이 시집 발간을 계기로 더욱 분투노력하는 작가가 되길 기원하며 축하를 보낸다. ― 박화목(한국아동문학회장), 축하의 말 <인정의 샘물을 퍼 올려……>   꽃은 언제 보아도 아름답다.   특히 향기가 짙은 꽃은 더욱 사랑을 받는다.   아동문학가 심재기 선생이 「꽃씨」를 뿌려온 지 수 개 성상, 이제 그 꽃씨들을 한 데 모아 늘 아끼고 사랑하는 아이들의 가슴에 한 아름 선물로 안겨준다는 소식을 듣고  마음이 기뻤다.   언제 만나도 얼굴에 밝은 웃음꽃이 피어 있는 심재기 선생이 역시 또 다른 사람에게 기쁨과 즐거움을 주기 위해 그동안 노력을  해 왔구나 하는 생각이 든 것이다.   어른이나 어린이 할 것 없이 가슴으로 느낄 수 있는 글을 열심히 써 오신 결정체가 하나의 탐스런 열매로 우리 앞에 성큼 나타난다는 것은 어떤 기쁨보다도 큰 것이다.   이제까지도 동심의 밭에 「꽃씨」를 뿌려왔고, 앞으로도 열심히 뿌릴 심재기 선생의 열심과 어린이를 아끼고 사랑하는 정성에 고마움을 갖고 힘찬 격려를 하지 않을 수 없다.   문학은 생활이요 특히 아동문학은 미래의 문학이라고 볼 때 내일을 위한 준비와 노력에 더욱 힘을 쏟을 수 있기를 기대하면서 격려의 박수를 보낸다. ― 김신철(한국문협 아동문학분과회장), 격려의 말 <마음 속에 심는 꽃씨>   어둠이 스물 스물 창밖으로 새 나간다. 어느 해 여름, 소나기가 몹시도 극성을 부리던 날 한 편의 시를 쓰기 위해 책가방을 옆에 끼고 거리를 방황하던 기억이 난다. 참으로 많은 시간들을 가슴앓이를 해 왔다. 앞으로도 이 땅 위에 두 발을 딛고 서 있는 한 끊임없이 가슴앓이를 할 것이다. 그러나 한 올 향내도 없는 과거와 현재의 내 몸과 마음의 껍질을 조금은 벗고 나니 한없이 기쁘다.   한편으론 살며시 걱정도 괸다. 가뜩이나 각종 공해로 몸살을 앓고 있는 지구상에 또 이 땅의 동심 속에 부담을 끼치는 공해나 되지 않을지……   마흔 네 해를 살아온 내 인생의 속살을 보이는 것 같아 또한 부끄럽기도 하다. 그러나 지난  겨울이 모질게도 추울 때 다음 해 피는 꽃이 향기 또한 짙듯이 자위 해 보며 오늘의 내가 있도록 구천에서도 빌고 있을 할머님과 부모님 영전에 이 책을 드리고 싶다. ― 심재기, 시인의 말 <참으로 많은 시간들> 중에서      - 차    례 - 축하의 말 | 인정의 샘물을 퍼 올려……_박화목  격려의 말 | 마음 속에 심는 꽃씨……_김신철   시인의 말 | 참으로 많은 시간들……_심재기  제1부 들국화 백두산 1  백두산 2  겨울비  산에 오르면  자랑스러운 나의 조국  모깃불  겨울 들녘  가을 속에  들국화 1  들국화 2  제2부 꽃씨 두만강(도문강)   설날 아침  꽃씨  통일  바다 1  바다 2  갯바위  훨훨 하늘도 날아봐야지  코스모스  완산칠봉  제3부 놀이터  김장  소풍  아가 얼굴  사진첩  오월 어린이  오월이 오면  놀이터  봄 소식  가을 산  갈 숲  제4부 뻐꾸기  금붕어 친구  꽃잎이 지면  비눗방울  꽃바람 불면  손님 1  손님 2  뻐꾸기  어머니 1  어머니 2  햇살  제5부 생선시장  동구 밖 느티나무  졸업  옥수수  오월의 숲 속엔 1  오월의 숲 속엔 2  교실 1  교실 2  생선 시장  산배미 논  가을 바람  제6부 은행잎  바람  산동네  시계 1  시계 2  새벽 1  새벽 2  변산반도의 겨울밤  은행잎  할머니  홍시  버들피리 소리  발문 | 동심과 꽃과 애정의 합주곡_김철수  [2014.05.30 발행. 112쪽. 정가 5천원(전자책)] ※ 이 책은 콘텐츠몰.com 에서 바로 구매 및 열람이 가능합니다. 콘텐츠몰 바로가기(클릭) ◑ 전자책 미리보기(클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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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문화 > 여행/레저
정연지 · http://www.itfocus.kr
    -설악산은 한반도 최고라는 금강산과 더불어 빼어난 산세와 다채로운 사계의 풍경을 가진 우리나라 최고의 관광 명소로 손꼽힌다. 사계절이 다 좋지만 설악산은 역시 겨울이 최고다. 눈 덮인 대청봉과 기암절벽들이 장관을 이루기 때문이다.   설악산 여행을 계획하고 있다면 산행후 안락한 휴식을 위한 숙박예약은 필수다. 그 중에서도 펜션여행은 더할나위없이 즐거움을 준다. 설악산 주위의 유명한 펜션을 소개한다.   -양양지역:오색그린야드호텔, 콘도(대표전화 033-670-1000)이 뉴스는 아이티포커스(www.itfocus.kr) 공유 뉴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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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문화 > 여행/레저
편집부 · http://www.itfocus.kr
  벌써 4월이 다가오고 있다. 영하의 날씨의 겨울이 지나가고 산뜻한 바람의 봄이 왔다. 겨울내 움친 몸을 피고 나오는 새싹과 만개한 벚꽃을 즐길려는 커플들이 늘어나고 있다.   연인들에게 특별히 인기있는 봄여행지는 단연 제주도가 으뜸이다. 바람의 도시라고 불리는 제주도는 아름다운 바다와 멋진 풍경을 자랑하는 아름다운 관광의 도시이다. 외국 관광객도 많고 자연생태가 잘 보전 되어 봄여행을 하기엔 더욱 안성맞춤이다. 관광도시답게 유명 호텔은 물론 저렴한 가족단위 커플단위의 관광객이 지내기에도 좋은 펜션의 수도 많다.  제주도에 펜션을 운영중인 관계자에 따르면 여행 한달전에 미리 예약을 하면 더욱 저렴하고 좋은 펜션을 이용할 수 있다고 한다. 연인들에게는 각종 이벤트와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고 하니 지금 바로 예약해서 즐거운 봄여행, 추억을 만들수 있다.(ITFOCUS ⓒ www.itfocus.kr)이 뉴스는 아이티포커스(www.itfocus.kr) 공유 뉴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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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문화 > 여행/레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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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문화 > 여행/레저
편집부 · http://www.itfocus.kr
    충남 보령시 신흑동에 소재한 대천해수욕장에서 늘 성황리에 개최된 머드축제가 올해도 개최된다. 7월 19일부터 7월 28일까지 개최될 예정인 머드축제는 피부미용에 좋은 머드를 마음껏 이용할 수 있어 언제나 각광받는 행사다.(ITFOCUS ⓒ www.itfocus.kr)이 뉴스는 아이티포커스(www.itfocus.kr) 공유 뉴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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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부 · http://www.itfocus.kr
    -프랑스 루브르 박물관리 세계적으로 한해 동안 방문객이 가장 많은 곳으로 선정됐다.나라별로 추가 개관되어 앞으로도 방문객이 늘어날 것으로 보고 있다. 이슬람관, 특별전 등 다양한 전시회가 열려 기존 방문객도 다시 재방문할 것으로 보고 있다. 네이버 등 포털에서 루브르 박물관을 검색해 다양한 정보를 찾아 보길 권한다. (IT FOCUS ⓒ www.itfocus.kr) 이 뉴스는 아이티포커스(www.itfocus.kr) 공유 뉴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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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문화 > 여행/레저
편집부 · http://www.itfocus.kr
    도쿄의 옛 이름은 에도이다. '도쿠가와 막부'라고도 부르는 에도 막부 정권때 수도가 된 이후 현재까지도 일본의 수도 역할을 하고 있는 도쿄에는 신사, 박물관, 미술관 등 볼 거리가 많다. 특히 에도 시대때 세워진 신사는 그 정취만으로 충분한 관광명소이다. 통일의 기초를 닦은 사람은 오다 노부나가, 통일을 이룩한 사람은 도요토미였지만 통일 후 정작 쇼군이 된 사람은 도쿠가와 이에야스이다. 그는 에도에 막부를 세웠는데, 이후 260년 간을 에도 시대라고 한다.(ITFOCUS ⓒ www.itfocus.kr)이 뉴스는 아이티포커스(www.itfocus.kr) 공유 뉴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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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집부 · http://www.itfocus.kr
      ■ 홍콩(Hong Kong/香港/샹강):중국 광둥성(廣東省) 남동부에 위치한 중국 특별행정구. 아편전쟁 이후 영국 식민지가 됐으나 1984년 중국과 영국의 연합성명에 따라 1997년 7월 1일 주권을 회복하고 특별행정구로 지정됐다. 사회주의 국가인 중국에서 1국 2체제이다. 자치권을 누리는 지방행정구역으로 영국 식민 통치 이후 변함없이 자본주의 체제가 그대로 유지되고 있다. 현재 정식 명칭은 중화인민공화국 홍콩특별행정구(中華人民共和國香港特別行政區)이다. 언어는 중국어(광동어)가 통용어이지만 영어도 많이 사용되고 있다. 홍콩섬(성완, 센트럴, 소호, 란콰이퐁,빅토리아피크, 완차이, 애드미럴티, 코즈웨이베이,남부 휴양지), 구룡반도(침사추이, 몽콕시장), 란타우(홍콩국제공항,디즈니랜드, 몽핑케이블카,포린사원, 청동좌불상, 디스커버리 베이,타이오마을), 신계지역(본토와 붙어 있으며 가장 넓은 지역, 마이포습지, 홍콩습지공원, 핑샨, 캇행와이성벽마을, 체쿵사원, 창타이욱마을, 샤틴공원 등 신도시, 공원, 옛마을 등이 많다)으로 구분된다.이 뉴스는 아이티포커스(www.itfocus.kr) 공유 뉴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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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문화 > 문학 > 작품세계
안무월 · http://dsb.kr
DSB 문학포레스트 - 김은자의 블루스튜디오 제6회   천양희 詩 <거꾸로 읽는 법> 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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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문화 > 책
안무월 · http://dsb.kr
내 나이가 딱 좋아  양봉선 수필집 (전자책) / 한국문학방송 刊  1994년에 아동문학가라는 이름을 얻고 글을 쓴 지 딱 20년이 흘렀다.  글을 쓰지 않았다면 지금 누리고 있는 삶의 순간이 참 좋은 때임을 알지 못했을 것이다.  일과 문학의 평행선을 달리면서 별것 아닌 삶의 글을 통하여 인연을 맺은 지인들 덕분에 기쁘고 든든하며 좀 더 여유 있는 자세로 미래를 만들어 나갈 수 있어 감회가 깊고 설렌다.  여기의 글 대부분은 각종 신문과 여러 잡지에 이미 실린 원고들로 차곡차곡 모아 망설이다 또 한 권의 책을 펴낸다.  외동딸로 태어나 아버지의 사랑을 독차지한 어린 시절부터 독서와 음악, 영화와 오페라를 유난히 좋아했고 틈만 나면 여행을 즐기며 긍정적으로 당당하고 자신감 있게 살아왔다.  삶의 얼개에서 자유로워지기 위하여 떠나는 여행에서 얻은 지혜와 경험을 통해 현재의 나를 해묵은 굴레에서 벗어나게 한다.  쉬 호락호락 풀리지 않는 삶을 느껴본 분들은 이해가 되겠지만, 많은 시행착오로 세월이 흘러도 잊혀 지지 않는 기억과 답답한 현실에서 도피하고 싶을 때, 하고 싶은 일을 찾지 못해 선택의 갈림길에서 방황할 때 나는 글을 쓴다. 이 글은 인생의 중턱을 넘긴 나이에 알게 된 그 어떤 것과도 바꿀 수 없는 부끄럽고 어설픈 내 삶의 조각들이다.  모자라고 어눌한 글이지만 누구나 좋아하는 일, 마음속의 고뇌와 욕심을 다스리는 일, 무궁무진한 행복의 길을 찾고 싶은 일을 원하는 분마다 가볍게 읽고 빙그레 웃을 수 있도록 도움이 되면  좋겠다.  특히 이 책은 못난 딸의 좌충우돌한 성격을 한없는 사랑으로 보듬어 주신 어머니와 늘 곁에서 힘이 되어주는 가족들과 언짢은 일이 생겨도 내색하지 않고 32년을 외조해 준 믿음직한 남편의 회갑을 축하하며 선물로 바칩니다.  그리고 세상의 모든 독자 여러분께 사랑받는 책으로 거듭나기를 바랍니다. ― 청파 양봉선, 책머리글 <책을 묶으며>        - 차    례 - 머리말 | 책을 묶으며  제1부 긍정적인 삶 건강과 수면의 하모니  꿈은 성공의 지름길  아들의 첫 면회  어머니의 작은 행복  겸손한 이웃이 되자  바람직한 가치관  잘못된 편견과 학력  행복의 지름길  생각의 차이  행복을 만드는 습관  인생의 합주곡  참아줌마로 바뀐 사연  제2부 내 나이가 딱 좋아  마법의 주문  신혼의 미학  내 나이가 딱 좋아  스스로 얻을 수 있는 행복  이럴 땐 어떻게  남을 배려하는 마음  태극전사의 투혼  사치는 금물  구세군의 미학  무한대 효과 누릴 곳  내 가슴 뛰게 하는 일  시월의 마지막 날  제3부 당당하고 신나게  건강이 최고!  벚꽃의 만난 체험  아버지의 사랑  생동감 넘치는 삶  경기전의 청매와 홍매  여고시절의 회상  받는 기쁨, 주는 사랑  전주토박이의 어느 하루  가을엔 모두가 시인  나를 알고, 너를 알면  때 맞춘 어머니 생신   제4부 색다른 행복 고인돌박물관과 보물섬 증도  물결치듯 일렁이는 철쭉바다  더 아름다운 운치 속에  고슴도치 섬, 위도여 영원하라  금남화와 맺은 인연  전국 문인들과의 신명난 한마당  공공경비구역 체험담  흑산도와 홍도 여행  낙조와 인생의 하모니  내장산의 늦가을 단상  만추로 빛나던 속리산  모악산 품이 좋아라  사량도 지리산의 희열  오색 단풍과 칠갑산  작품해설 | 아동문학가 양봉선의 '수필 城 쌓기' _ 김학  [2014.06.05 발행. 192쪽. 정가 5천원(전자책)] ※ 이 책은 콘텐츠몰.com 에서 바로 구매 및 열람이 가능합니다. 콘텐츠몰 바로가기(클릭) ◑ 전자책 미리보기(클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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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문화 > 책
안무월 · http://dsb.kr
꽃집에 가면  윤이현 동시집 (전자책) / 한국문학방송 刊   동시를 읽는 모든 사람들의 마음을 이 세상에서 가장 아름다운 꽃이라고 생각합니다.   1976년 월간 《아동문예》에 동시 <한낮>이 추천되면서 문단에 나왔습니다.   지은 책으로 동시집 ‘야옹이는 신 났다’ ‘그림자로 대답하기’ ‘내 마음 속의 가을하늘’ ‘나도 맨 먼저 등교하고 싶어요’ ‘가을, 가을하늘’ 등 8권이 있으며, 동화집 ‘다람쥐동산’ ‘공박사와 로봇 루키’ 등 4권이 있습니다.  초등학교 4학년 2학기 국어 읽기 교과서에 동시 ‘가을하늘’실렸었으며, 현재 중학교 1학년 생활국어 교과서에 ‘노랑나비 한 마리’가 실려 있기도 하며, 한국 아동문학작가상, 한국 동시문학상, 대한민국 동요대상(노랫말 부문), 한국 교육자대상(한국일보 제정) 등을 수상하였습니다.  오랫동안 초등학교에서 어린이들과 생활하였으며, 교장선생님으로 퇴직하였고, 지금은 어린이들의 글쓰기교육에 봉사를 하면서, 동시와 동화 창작활동에 힘쓰고 있습니다. ― 윤이현, 책머리글 <오늘도 꽃처럼 웃으렴!> 중에서      - 차    례 -  책머리에 | 오늘도 꽃처럼 웃으렴!  제1부 봄햇살 네가 좋으니까  봄 햇살  메아리  우리는 단짝   비밀  휴대전화  어떡하면 좋죠?  산안개  그렇다니까  예쁜 내 옷  상장 받은 날  바람처럼  제2부 꽃가게 꽃가게  봄나물  꽃잠  솜씨가 달라  색종이 한 장  상운암  엄마의 손길  해우소  새봄  봄비 내리는 날  더 더욱 좋다  제일 무서운 것  제3부 참 좋은 내 친구 찔레꽃  참 좋은 내 친구  참 부끄럽다  늘 듣고 싶은 말  별난 이름  늦둥이 내동생  할머니의 미소  하늘이랑 말하기  우리 집 긴급통신  바람  민들레  나무는 의젓하게   제4부 가을 편지 우리 할아버지  너무 쓸쓸해 할까봐  빨래를 걷어 안고서  우와-  집으로 돌아오는 길  엄마 마중  너랑  이건 아니잖아  가을 편지  유치원 교실  아카시아  꽃집에 가면  제5부 제비꽃 그 아이 우리 집의 봄  채송화  할머니네 꽃밭  어느 가을날 이야기  어언 4년  제비꽃 그 아이  제 자리  외딴집  누가 맞는지 모르겠다  은혜 갚은 거미  뭐가 잘 안 되는 날  내 이름은  [2014.06.05 발행. 77쪽. 정가 5천원(전자책)] ※ 이 책은 콘텐츠몰.com 에서 바로 구매 및 열람이 가능합니다. 콘텐츠몰 바로가기(클릭) ◑ 전자책 미리보기(클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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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무월 · http://dsb.kr
[낭송영상시] '풀린다' / 조영민 시_공혜경 낭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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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문화 > 문학 > 작품세계
안무월 · http://dsb.kr
△ 미국 뉴욕일보 2014.06.04(수) 版    [시와 인생] 여성민 詩 <장미여관> / 김은자 해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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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문화 > 문학 > 시낭송
안무월 · http://dsb.kr
[낭송영상시] '아버지의 하늘' / 안재식 시_공혜경 낭송  
뉴스등록일 : 2014-06-05 · 뉴스공유일 : 2014-06-07 · 배포회수 :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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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문화 > 문학 > 시낭송
안무월 · http://dsb.kr
[낭송영상시] '그대 고마워라' / 최선 시_공혜경 낭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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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무월 · http://dsb.kr
햇볕에 익히고 달빛에 삭히고  심재칠 시집 (전자책) / 한국문학방송 刊 쏜살같이 흘러간 시절의 언어들을 불러 / 모아 읽는 것은 눈물겹다. / 시의 단어와 자간, 행간이며 여백에 / 숨어 있는 삶의 꿈과 아픔이 저마다 / 풀뿌리처럼 파고들기 때문이다. / 지나간 내 삶의 흔적들을 그대로 / 보여주는 내 시의 자서전에서 내가 / 다시 추려낸다는 것은 그런 의미에서 / 내가 다시 나를 정리하는 일이라고 / 본다. / 말하자면 『햇볕에 익히고 달빛에 삭히며』 / 2014년에 그려낸 내 영혼의 자화상이다. ― 심재칠, 시인의 말(책머리글) <자화상>       - 차    례 - 시인의 말 | 자화상  제1부  내게 와 닿는 손길 하나 꽃 속에 내가  냉이꽃  들꽃  찔레꽃  목련화 꽃망울   능소화  죽서루  입추  천은사의 가을  국화꽃이 피었습니다  개망초  초겨울 비  대관령 설향  제2부  우체통을 걸어두며 밤에 쓰는 시  매실주 한 잔에  우체통을 걸어두며  우체통에 기대어  도계 전두시장 할머니  우리 집 찾아오는 길  춘우소야(春雨消夜)  대폿잔에 어린 우정  그리운 벗에게   섭씨 38도의 하루  가을  7번국도 묵호항  제3부  손때 묻은 시간들 명자나무 꽃  허난설헌 생가에서  선술집  저녁밥  이별  외로움  레일바이크  따발이 굴   내 본명은 명태다   어물전 사리   오징어   제4부  오래 된 문자 이끼폭포  다시 이끼 폭포 아래서  오색 흘림 골  오산리 갈대  연꽃  억새풀  설악 만추  부들 꽃  별  무릉선원 신선봉  대청봉 운무  노을 진 낙산사  초동강풍(初冬江風)  제4부  자작나무 숲 앵두  구애접무(求愛蝶舞)  설한국화(雪寒菊花)  설국(雪菊)  20년 가꾼 소사나무 분재  백일홍 아래서  대관령 옛길 폭포 아래서  파도  자작나무 숲  입춘전야(立春前夜)  소우(笑牛)  문전옥답     제5부  아이들의 눈 봄이 오는 소리   봄눈  / 88 봄의 정령  염천(炎天)   아이들의 눈  시소  선생님 함께 날아요  개학  설흔(雪痕)  학교에 가면  탄광촌 학교  제6부  시루에 대한 편견 구름의 방  딱따구리    담쟁이  거미  허수아비   태풍의 눈  죽절충(竹節蟲)  이끼  물  마중물  팔려가는 소나무   시루에 대한 편견  제6부  보헤미아 평원을 달리며  용추폭포  미인폭포  프라하    보헤미아 평원을 달리며   비엔나  볼프강 아마데우스 모차르트 생가에서   동유럽 가는 구름 위에서  등   보리수염   내시경  2018 동계올림픽 시원(始原)의 해를 맞이하여   메주  살며 생각하며   살다보면  □ 해설 자연에 대한 서정, 인간에 대한 소박한 아름다움이 함께 하는 시편들 _ 남진원  [2014.06.02 발행. 153쪽. 정가 5천원(전자책)] ※ 이 책은 콘텐츠몰.com 에서 바로 구매 및 열람이 가능합니다. 콘텐츠몰 바로가기(클릭) ◑ 전자책 미리보기(클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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잊을 수 있을까  문재학 시집 (전자책) / 한국문학방송 刊   먼저 제1시집 『사랑의 등불』과 제2시집 『즐거운 기다림』을 낸 후 많은 분들의 따뜻한 격려 주심에 다시 한 번 감사의 인사를 드린다.   향기로운 바람과 평화로운 구름이 흘러가는 대자연의 품속에서 샘물처럼 솟는 선정된 마음은 보다 아름다운 세상. 삶에 밝은 물길을 터준다.   그리고 삼라만상들의 보석 같은 시어들이 잠자는 영혼들을 일깨운다.   고요한 산촌에 멀리서 들려오는 닭울음소리의 긴 여운에 실려 오는 야릇한 그리움이 가슴에 파문을 일으키는데, 성큼성큼 지나가는 세월이 너무 아쉽다.   작은 것에서 잔잔한 기쁨을, 비워지는 마음에 행복의 향기를 피워가는 것이 아름다운 삶의 하나라 생각한다.   가뭄에 단비 내리듯 수시로 이는 빤짝이는 상념들을 마음으로 그림을 그려 정리 한 것이 어느덧 159여 편이 넘어 한권 책의 분량이 되었다.   많은 분들의 성원에 힘입어 제4시집 『잊을 수 있을까』를 고집스럽게 내 놓는다.   이 책을 보시는 분들에게 삶에 정서적으로 조그마한 미풍이라도 불었으면 하는 바램을 가져본다. ― 문재학, 책머리글 <시인의 말>     - 차    례 -  시인의 말  제1부 새해 아침의 기도 새해 아침의 기도  석유 예찬  선덕여왕릉  설 풍경(風景)  설악산의 가을  설한풍(雪寒風)  성급한 기다림  세모(歲暮)에 붙여  소나무  솔바람 2  숨소리  스톤 마운틴(ston mountain)  식욕(食慾)  신종 인플루엔자  제2부 알펜루트의 가을 쓸쓸한 고향  아 가을인가  아 님이시여  아궁이 추억  아버지  아우슈비츠 수용소  아지랑이  아침바다  아침이슬  아카시아 꽃  안개비  알바트로스(albatross)  알펜루트의 가을  앎(지식)  제3부 오월의 향기 어머니 품속  억새꽃  여름날 추억  여름바다 충무  여생(餘生)  여수 해양엑스포  열대야(熱帶夜)  옛 동산의 추억  오솔길의 추억  오월의 장미  오월의 향기  우포늪  운문사(雲門寺)의 가을  제4부 자귀나무 꽃 월출산  이슬비 내리는 산책길  인생살이  인생은 기다림  인생의 황혼  인정(人情)  임 그리는 마음 2  임 생각  임우회(林友會)  임이여  입원(入院)  잊을 수 있을까    자귀나무 꽃  제5부 지심도 잠(睡眠)  잡초  장맛비  정(情)  제비꽃  죽부인  지심도  진달래  징검다리의 추억  짝사랑 2  첫 정모  청보리가 핀다  청산도  청춘(靑春)  제6부 황매산 철쭉 초침(秒針)의 의미  추억 속의 여행길  추억 속의 임   추억 속의 초등학교  태산(泰山)  태양 예찬  편지  포석정  한글 예찬  함박눈 2  현충일을 맞아  호반(湖畔)의 추억  황매산 철쭉  황혼  흰백합화  [2014.06.03 발행. 181쪽. 정가 5천원(전자책)] ※ 이 책은 콘텐츠몰.com 에서 바로 구매 및 열람이 가능합니다. 콘텐츠몰 바로가기(클릭) ◑ 전자책 미리보기(클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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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 여운  문재학 시집 (전자책) / 한국문학방송 刊   먼저 제1시집 『사랑의 등불』과 제2시집 『즐거운 기다림』을 낸 후 많은 분들의 따뜻한 격려 주심에 다시 한 번 감사의 인사를 드린다.   향기로운 바람과 평화로운 구름이 흘러가는 대자연의 품속에서 샘물처럼 솟는 선정된 마음은 보다 아름다운 세상. 삶에 밝은 물길을 터준다.   그리고 삼라만상들의 보석 같은 시어들이 잠자는 영혼들을 일깨운다.   고요한 산촌에 멀리서 들려오는 닭울음소리의 긴 여운에 실려 오는 야릇한 그리움이 가슴에 파문을 일으키는데, 성큼성큼 지나가는 세월이 너무 아쉽다.   작은 것에서 잔잔한 기쁨을, 비워지는 마음에 행복의 향기를 피워가는 것이 아름다운 삶의 하나라 생각한다.   가뭄에 단비 내리듯 수시로 이는 빤짝이는 상념들을 마음으로 그림을 그려 정리 한 것이 어느덧 159여 편이 넘어 한권 책의 분량이 되었다.   많은 분들의 성원에 힘입어 제3시집 『사랑의 여운』을 집스럽게 내 놓는다.   이 책을 보시는 분들에게 삶에 정서적으로 조그마한 미풍이라도 불었으면 하는 바램을 가져본다. ― 문재학, 책머리글 <시인의 말>    - 차     례 - 시인의 말  제1부 개성공단 가시연꽃  가을 단상(斷想)   가을밤  가을비 2  갈마산  강바람  개나리꽃  개성공단  계곡물 소리  계룡산(鷄龍山)  고드름  고마운 바람  고속도로   골목길 추억  그리운 고향  그리움 3  제2부 까보다로카 까보다로카  꿈속의 고향  남쪽바다 지금은  눈 내리는 풍경  능소화  늪의 풍경  임 없는 거리  다뉴브 강  다알리아  달빛 고독  담쟁이  당신의 그림자로  대둔산의 가을   제3부 만추의 일몰 대화(對話)의 향기  도쿄 디즈니랜드  독도(獨島)        돈(貨幣)  동백섬의 아침  동지팥죽의 추억  두견새  등대  만월  만추(晩秋)의 일몰(日沒)  말(言)  매미소리  매화꽃  미소  미소의 향기  바닷가 추억  바람  제4부 별이 빛나는 밤 박꽃  밤바다  밤비  밤비 소리  백목련  백발(白髮)  백운산 풍경  별이 빛나는 밤  별이 흐르는 밤  병실(病室)에서  봄꽃  봄날의 수채화  봄바람  봄비 내리는 풍경  제5부 산책길 풍경 봄이 그립다  봄이 오는 풍경  부부의 정  부석사  북한산 산행  빈집 풍경  사랑의 세레나데  사랑의 흔적  산책길 풍경  산책길 풍경 2  산촌(山村)의 봄  살아 있기에  삶을 노래하자  삶의 찬미(讚美)  상사화  새싹  [2014.06.03 발행. 162쪽. 정가 5천원(전자책)] ※ 이 책은 콘텐츠몰.com 에서 바로 구매 및 열람이 가능합니다. 콘텐츠몰 바로가기(클릭) ◑ 전자책 미리보기(클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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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영혼 넋두리에 곡을 달다  김정조 시집 (전자책) / 한국문학방송 刊   詩를 정의하는 분들의 글을 보니 詩는 우주 자연과 인생과 시대의 모든 사물에 대하여 느껴지는 모든 정서, 감흥, 상상(想像), 사상(思想)등을 일종의 운율적으로 표현하는 것, 기술(記述)하고, 서술(敍述)하고, 묘사(描寫)해 내는 것이라고 하였다. 여기에 누가 본인더러 몇 가지 더 첨가해 보라면 詩는 내 영혼의 불만의 넋두리(푸념)가 정서 감정과 상상력이라는 필터여과를 통한 언어의 예술적인  체현이라고 하고 싶다.   시는 읽던지 들으면 위로를 받고 정서, 감정 치유가 되고 공감적인 느낌과 깨우침이 되는 영혼의 노래이다. 소위 시가 한 영혼의 노래와 울음소리와도 같다고 할 적에 한 시인이 실존적 존재로서의 현실(현세)에 대한 문제, 정치, 사회제도상의 부조리와 실망, 좌절, 불만감, 진정한 삶과 가치관의 실종, 소외되고 억압당하고 있는 정서심리 등, 그러한 경험과 상처들의 총체적인 시대적, 자기적인 아우성이라 할 수 있다. 그것이 소위 시가 영혼의 아픈 노래이며 울음소리가 되는 것이다. 그런고로 어느 시인은 시는 상처라고 했다. 영혼의 아픈 울음소리는 하늘도 듣는 노래(시)이며 언어예술이다. 언어 예술은 생명을 살리는 기술과도 같다. 고로 시인은 자기 자신과 다른 사람의 생명을 살리는 기술을 아는 사람들이며 만들어 내는 사람들이다. 영어로 시인을 poet이라고 하는데 그 뜻은 무엇을 만들어 내는 사람(maker), 즉 창조하는 사람이라는 뜻이 있다. 그리고 시를 한자로는 ‘詩’라고 쓰는데 자세히 보면 말씀 언(言)과 절 사(寺)자의 결합, 즉 사원(寺院)의 합자이다. 사원은 불교의 절이나 천주교의 수도원이다. 절이나 수도원에서는 영혼을 모셔놓거나 위해서 기도하는 장소이다. 즉, 神을 만나는 장소로 정한 곳이다. 그래서 사람들이 그 곳에 가서 신께 기도하며 예배를 드리는 것이다.    “詩는 신화(神話)다” 라는 말이 있다. 神話란 간결하게 말하면 옛 날에 사람이 지혜가 부족해서 사람을 중심으로 하지 않고 神을 중심으로 한 신과의 대화, 즉 신과 사람과의 대화, 즉 이야기이다. 그런고로 ‘詩’라는 글자는 시인이 ‘神’과의 대화를 의미하는 것이다.  앞에서도 피력했지만 詩는 영혼의 노래이다. 그것은 삶의 상처가 너무 커서 아프고 슬픈 노래 일 수 도 있고 즐겁고 행복한 비명일 수도 있다. 영혼을 일반적으로 영어로 spirit 또는 soul 이라고 한다. 영혼이란 눈으로 볼 수 없는 생명의 원기(元氣)이다. 그것은 인간의 도덕적, 종교적(영원을 사모하는 마음), 정서적인 감정과 인성과 인격적인 품성을 담고있는 피조 체이며 부분이다. 품성은 불 가시적인 추상명사이다. 그리고 그것은 하늘로부터 온 것이다. 그렇다면 시인이 시를 쓸 수 있는(창작 할 수 있는)감성, 지성, 정서심리 감정, 온갖 상상력의 힘은 하늘로부터 온 것이 된다. 그것들은 모두 창조주의 본래 속성들이기 때문이다.   그런고로 예술가나 시인이나 소설가들은 모두 神氣를 지니고 있다. 神氣란 심신의 세력으로써 정신이며 이상스러운 기운이다. 즉 속되게 말하는 끼(氣)다. 끼라고 하는 것은 그 사람의 소질(素質)이다. 소질이라고 하는 것은 본래 타고 나온 천성이며 장래에 발전할 수 있는 무한한 가능성을 의미한다. 사람들은 천재를 보고 그 속에 神이 들어있다 던 지 神氣가 있는 神童이라고 말한다. 다는 아니겠지만 작가가 쓰고 창작해 내는 문예기술은 소질 천성이며 영성, 즉 신과의 대화에서 이뤄지고 있는 기술이라고 본인은 생각한다. 다만 생명을 살리는 언어예술을 창조해야 할 무거운 책임은 작가에게 있음을 잊지 말아야 하리라. 그러나 문인에게도 주어진 자율선택권이 있다. 제멋대로 신을 저주하고 반항하는 문학을 선택하던지 신을 경외(공경하고 두려워 함)하는 문학을 선택하던지 그것은 자기의 소질(신기)과 개성에 따르는 자유라는 뜻이다. 그래서 문학의 장르가 많은 것이다. ― 김정조 <머리말> 중에서     - 차    례 - 머리말  제1부 무슨 일인가요 봄 안개  새떼  삭발의 변  강 바다처럼  생각  달밤  혼의 그리움  봄은 기다려지게 하는 계절병   이것도 죄악  고독한 사람  지는 꽃잎  탁류 꽃  보리와 함께  무슨 일인가요  제2부 인간애 실습현장 낙엽 전송  IMF 서울 아내  [영상 시] 외할머니 생각  냉각 의식  귀향 길  나는 가을 바람 새  무상지경(無想地境)  계절의 나신(裸身)  인간애 실습현장  당신 생각 1  저녁 별  천둥번개  6.25 메아리  구름 혼  제3부 풀꽃 신심 저 목장의 사계절  함박눈  잡초 생명  그리 움 정병(情病)  뒤뜰에 앉아 보면  어머니 생각  열매의 계절에  삶은 참 짧은 것  풀꽃 신심(信心)  해변의 추억  방황  해안 파도 은 달빛  황혼 길목  제4부 이상한 바람 고향 무정  봄은 오는데  낙엽은 지는데  들바람 소리  오늘은 네가 없다  넋두리 타령  접동새 운명  새소리 유감  기적 우는 밤  미치는 날  노을 여운  이상한 바람  인 고기 삶는 그림  제5부 생존가치 호숫가의 영상  봄비 바람 맞는 새  푸른 봄비  잊었던 연가  당신은 내 가까이 계셨습니다  새는 무엇을 위해 우는가  낙엽이 떠난다  별이 반짝이는 밤에  망월(望月)  실루엣  광야의 새벽 길  가을 창 밖 풍경  생존가치  저자 상세 프로필  [2014.06.05 발행. 144쪽. 정가 5천원(전자책)] ※ 이 책은 콘텐츠몰.com 에서 바로 구매 및 열람이 가능합니다. 콘텐츠몰 바로가기(클릭) ◑ 전자책 미리보기(클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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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간 [한국산문] 2014년 6월호 권두시 | 임종철_돼지감자 권두 에세이 | 이경희_일기처럼 편지처럼, 나의 수필작법 신작 에세이  백형찬_추억의 만년필 조병옥_예수님은 가끔씩 버스도 타나보다 김미원_노인을 위한 나라는 없다 윤송애_목단꽃이 필 때면 장은경_고래의 변신 이종열_육사가족의 변 의학 칼럼 | 고석호_가지런한 치아를 위하여 클릭 이사람 | 한지황_쪽빛과 해저를 사랑한 화가一박복규 화제 작가 | 김선희_변화무쌍하게 새로운 시간을 만든다-이기호 저자와 함께 | 이종열_마냥 행복한 수필가 설영신  이주헌의 명화산책 | 밀레의 농민들 김창식의 문화 감성터치 | 좌초한 방주 송하춘의 소설데뷔작 이야기 | 이청준의 〈퇴원〉 특집 1 | 앗, 나의 실수  [서문]  기획부_이토록 인간적인 실수 김은희_동생아, 청소 좀 해줘! 이태선_나는 분홍색이 무섭다 백춘기_主禮의 실수 유시경_당신을 사랑한 죄밖에 박옥희_D.H 로렌스와 첫사랑 특집 2 | 윤채원_김수영 문학관을 찾아서 나의 대표작 | 송혜영_굴욕 신작 에세이  이정희_부채 오세윤_행복 나이 황윤주_건반 위의 연기자 정모에_TO PAPILLON 황빈_무소의 뿔처럼 혼자서 가리라 김문경_집 밥 이상무_할머니와 사탕 이문자_품이 모자라 제7회 조경희 수필문학상  [심사평] [수상소감] 이정림_당신의 의자 한국산문 제98회 수필공모 당선작  하다교_춤바람? 춤바람! 이인성_아홉수 이야기 이달의 수필 읽기 |  갈등의 연소와 창조적 삶 [2014.06.01 발행. 166쪽. 정가 3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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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낭송영상시] '어머니의 하늘' / 안재식 시_김춘경 낭송  
뉴스등록일 : 2014-05-29 · 뉴스공유일 : 2014-06-01 · 배포회수 :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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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국 뉴욕일보 2014.05.28(수) 版    [시와 인생] 김성대 詩 <염전> / 김은자 해설
뉴스등록일 : 2014-05-28 · 뉴스공유일 : 2014-06-07 · 배포회수 :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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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낭송영상시] '어머니의 하늘' / 안재식 시_김춘경 낭송  
뉴스등록일 : 2014-05-28 · 뉴스공유일 : 2014-06-01 · 배포회수 :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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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낭송영상시] '감사의 인생길' / 최선 시_전민정 낭송  
뉴스등록일 : 2014-05-28 · 뉴스공유일 : 2014-06-01 · 배포회수 :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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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낭송영상시] '쌍봉낙타' / 최선 시_김춘경 낭송  
뉴스등록일 : 2014-05-28 · 뉴스공유일 : 2014-06-01 · 배포회수 :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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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무월 · http://dsb.kr
[낭송영상시] '느티나무' / 최선 시_김춘경 낭송  
뉴스등록일 : 2014-05-28 · 뉴스공유일 : 2014-06-01 · 배포회수 :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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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낭송영상시] '웃음의 향기' / 최선 시_정은율 낭송  
뉴스등록일 : 2014-05-28 · 뉴스공유일 : 2014-06-01 · 배포회수 :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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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시조나라] 제9호 (2014) 죽하 사진_김영 책 머리에 | 시조의 부흥, 그 능동적 접근법_서관호 어린이시조 아픈 바다_강유정  인기 많은 나_노유진  눈이 내려요_이나경  빙어_정구현 비 오는 시험지_고수진  봄_문규찬  강아지 똥_이대현  봄_정성원 말벌_김건화  말다툼_민병창  창문을 열면_이민희  불가사리_정예림 불꽃놀이_김수진  생일케익_박다인  아빠_이소희  천둥 번개_정예영 알람시계_김아현  잠 오는 약_박성준  마법 가루_이수민   독서_정지현 여름방학_김예슬  떡볶이_박연수  봄_이시은  쪽지_진승연 줄타기_김은미  비_배혜선  미끄럼틀_이연우  독감_최경은 깅아지_김철민  내 동생 머리_서모란  사과_이하은  가을 소풍_최윤서 지우개_김한새  가을_서영락  전통 놀이_임지혜  암호풀기_한동연 홍시_김효빈  팥죽_손채현  신나는 우리놀이_전현정 새 짝지_황인우 삼 남매_노유라   하루_오민형   엄살대장_황재우 생각하는 시조 어린이시조를 읽고 | 아무도 흉내 낼 수 없는 ‘자기의 것’을 시조에 담다_최성아  고운 말, 바른 글 | ‘다르다’와 ‘틀리다’_정희경 옛시조 여행 | 말이 놀라거늘_편집부 시조야, 넌 누구니? | 시조의 3장 구조(7)_서관호 제7회 《어린이시조나라》 사이버시조백일장 수상작  천둥소리_박소연  맛있는 여름_서준호  겨울 눈_현지훈  국수_권대성 새_이나현 정은이 전학 가는 날_홍지영 개구리_신유진 비_강여창 푹신푹신 구름아_이나경  장마_김나현 해외시조 [중국 동포 어린이시조교실] 출석부_김향엽  널뛰기_황지해  내가 만든 눈사람_문예연 낚시질_강병훈  옷_김원이  크레파스_정준호 [미국 세종문화회  소식] 시인이 쓴 동시조   초가을에 1_고 김춘랑  파도는 심심해서_박옥위  벚꽃 냇물_이옥진 섬초롱꽃_고 김몽선  글 한 자, 말 한 마디_서관호  약속_정희경 분수_김양수 미끄럼틀_최성아 숨은그림찾기_김영기  바람개비_옥유림  붕어빵_최숙영 등산_김종영  운동장_이동배   찾아가는 시조 시조꽃이 피었어요 1 | 찾아가는 어린이 시조교실-노산초등학교_편집부 시조꽃이 피었어요 2 | 중국 연변교원시조사랑회 편_허송절 시인을찾아서 | 허일 시인을 찾아서_정희경 서재환 동시조집 『산이 옹알옹알』을 읽고 | 동시조집 3쇄의 금자탑_서관호 재미있는 시조 시조노래 배워요 | 사랑니_최숙영, 김영애 시조 만화 | 국시(隨寺)선생님과 아하 어린이_현지훈  시조 퍼즐_편집부 알림마당 후원회 참여 안내 《어린이시조나라》 카페 안내 원고를 기다립니다 ‘찾아가는 시조교실’ 안내 어린이시조나라 동시조 신인문학상 공모 어린이시조나라사람들의 활동 특수분야 연수기관 지정서 [2014.05.05 발행. 115쪽. 정가 1만원]
뉴스등록일 : 2014-05-27 · 뉴스공유일 : 2014-06-07 · 배포회수 :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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