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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 사회일반
권혜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권혜진 기자] 오늘(9일)부터 약국에서 판매하는 공적 마스크에 대해 `마스크 5부제`가 실시된다. 이번에 시행되는 마스크 5부제는 정부가 지난 5일 발표한 `마스크 수급 안정화 대책`에 포함된 내용으로, 출생연도에 따라 지정된 날짜에만 약국에서 공급하는 공적 마스크를 구매할 수 있다는 내용을 골자로 한다. 공적 마스크는 마스크 수요 증가에 따른 공급 안정화를 위해 정부가 특별 공급하는 마스크로 전국 약국 및 우체국, 농협 하나로마트 등에서 구매 가능하다다. 마스크 5부제 시행 첫날인 오늘에는 출생연도 끝자리가 1ㆍ6에 해당하는 사람만 약국에서 마스크를 구매할 수 있다. 예를 들어 90년대 생중에서는 1991년생과 1996년생만 오늘 마스크를 구매할 수 있으며 나머지는 구매할 수 없다. 화요일인 내일은 출생연도 끝자리가 2와 7인 사람, 수요일에는 3ㆍ8, 목요일에는 4ㆍ9, 금요일에는 5ㆍ0에 해당하는 사람이 약국에서 마스크를 구매할 수 있으며, 주말에는 평일에 마스크를 구매하지 못한 사람이 마스크를 구매할 수 있다. 1인당 마스크 구매 수량은 1주일에 2매로 제한된다. 약국에서 중복구매 확인시스템을 통해 주민등록번호 입력 이후 구매 가능하기 때문에, 이번 주 약국에서 공적 마스크를 2매 구매한 사람은 다른 약국에서도 추가 구매가 불가능하다. 중복구매 확인시스템 등록이 의무화됨에 따라, 약국에서 공적 마스크를 구매하기 위해서는 본인이 직접 주민등록증이나 운전면허증, 여권 등 공인신분증을 반드시 지참해야 한다. 다만 2010년 이후 출생 어린이나, 1940년 이전 출생 어르신, 장기요양급여 수급자 등 마스크를 직접 구매하기 어려운 계층은 보호자가 마스크 대리 구매가 가능하다. 주민등록상 동거인이 공인신분증과 주민등록등본을 지참하면 마스크를 대신 살 수 있다. 주민등록등본에는 대리 구매자와 대리 구매 대상자가 함께 기재돼 있어야 하며, 장기요양급여 수급자는 장기요양인증서도 함께 제시해야 한다. 한편 우체국과 농협 하나로마트를 통한 공적 마스크 공급은 이번 조치에 맞춰 축소된다. 중복구매 확인시스템이 구축될 때까지 1일 1인 1매만 판매할 예정이다. 시스템 구축 이후에는 약국과 마찬가지로 1주일 내 1일 2매를 원칙으로 하는 5부제가 시행된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0-03-09 · 뉴스공유일 : 2020-03-09 · 배포회수 :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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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 환경
신평강 · http://edaynews.com
지난 2일부터 군과 축협 공동방제단이 보유하고 있는 가축방역차량 4대를 투입해 매주 3회(월‧수‧금) 읍면별 경로당, 마을회관, 버스터미널 등을 순회하며 소독을 실시하고 있다.   공동방제단은 그동안 조류인플루엔자(AI) 등 가축질병 예방 활동의 축적된 현장 경험을 살려 코로나19 방역활동에도 큰 역할을 하고 있다. 강진군은 지난해부터 2년간 조류인플루엔자(AI), 구제역, 소 브루셀라 등 가축전염병이 발생하지 않은 청정지역을 유지하고 있다.   임창복 환경축산과장은 “코로나19 예방활동과 함께 가축방역에도 공백이 발생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상호명:(주) 이데이뉴스 | 제호: 이데뉴스닷컴 | 사업자번호 : 409-86-29149 주소: 광주광역시 북구 북동 4-9번지 2층 / 북구 금재로75번길 21. 2층(북동) 등록번호: 광주 아-00144 | 등록일: 2005년 10월 4일 | 발행인/편집인: 강대의(010-4192-5182) 청소년보호책임자 : 강대의 (010-4192-5182) | 제보 및 각종문의 : (062)673-0419(代) | FAX : (062)456-5181 Copyright(c) 2016 :::이데이뉴스닷컴::: All rights reserv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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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 사회일반
권혜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권혜진 기자] 대구광역시 한마음아파트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 46명이 발생하면서, 아파트 중 최초로 코호트 격리가 시행됐다. 중앙방역대책본부(이하 중대본)은 지난 8일 질병관리본부에서 열린 정례브리핑을 통해 "대구 달서구 한마음아파트에서 2월 13일부터 현재까지 총 46명의 확진자가 발생해 역학조사를 진행 중"이라며 "전체 입주민 14명 중 80명은 음성으로 확인됐다"고 밝혔다. 현재 확진자 중 14명은 병원으로 이송됐으며 32명은 입원 대기 중이다. 정은경 중앙방역대책본부장은 "나머지 14명에 대해서도 검사를 진행 중"이라고 말했다. 중대본은 역학조사를 통해 입주민 중 94명이 신천지예수교 증거장막성전(이하 신천지) 교인이라는 사실을 확인했다. 이는 전체 입주민의 3분의 2에 가까운 인원(66.19%)이다. 한마음아파트는 최근 확진 환자 10명이 발생한 대구 남구 문성병원에서 약 300m 떨어진 가까운 위치에 있으며, 신천지 대구교회와도 불과 1.2km 거리 내에 있다. 정 본부장은 "아파트 내에 신도가 많이 살고 있으며 교회와도 가까워 신도들 간의 밀접한 접촉과 노출이 반복적으로 있었기 때문으로 보인다"고 설명했다. 현재 확진 판정을 받은 46명 또한 전원 신천지 교인인 것으로 확인됐다. 보건당국은 아파트 내 코로나19 확진자가 다수 발생함에 따라 한마음아파트를 국내 처음으로 아파트 대상 코호트 격리 조치했다. 코호트 격리는 특정 질병에 노출된 사람들을 하나의 집단(코호트)으로 묶어 격리하는 높은 강도의 방역 조치다. 코호트 격리가 시행됨에 따라 아파트 내 거주민이 단지 밖으로 나가거나 외부인이 아파트에 방문하는 행위 일체가 금지된다, 한편, 신천지 측은 이날 "대구 한마음아파트가 신천지 대구교회 거주 시설은 아니다"라며 "자체 조사 결과 아파트 내 거주하는 성도는 80명으로 대구시에서 발표한 인원과 차이가 있어 이에 대해 파악 중"이라고 밝혔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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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 사회일반
조은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조은비 기자] 경기 김포시가 `DMZ 평화의 길 거점센터` 리모델링을 완료했다고 지난 6일 밝혔다. 거점센터는 김포시 월곶면 용강로 250번길 104에 위치한 조강1리 다목적 마을회관으로, 공동홀 57.78㎡, 20㎡ 방 2개, 8.1~9㎡ 방 3개, 공동 조리실, 화장실 및 샤워실로 구성돼 있다. 최대 40명까지 수용이 가능하다. 이번 리모델링 공사는 기존 건물의 숙박기능 강화 및 DMZ 평화의 길 방문객의 편의 증진에 중점을 두고 진행된다. 아울러 바닥 난방ㆍ단열창ㆍ벽지 및 바닥 등 목공사ㆍ수장공사ㆍ냉난방기 설치 등 단열기능 향상에 초점을 맞췄다. 강화-고성을 잇는 도보 여행길로 알려진 DMZ 평화의 길은 분단 현장뿐만 아니라 생태ㆍ문화ㆍ역사적인 자원 등을 함께 체험할 수 있어 주목을 받고 있다. 김포시는 이번 DMZ 평화의 길 거점센터 리모델링을 시작으로 노선정비 등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예정이다. 김정애 문화부관광과장은 "향후 거점센터가 될 DMZ 평화의 길 김포코스의 휴식 및 거점지로 무인관광안내시스템을 탑재한 키오스크를 이달 말 마무리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거점센터의 이용은 조강1리 마을회를 통해 문의할 수 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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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 사건사고
강대의 · http://edaynews.com
사례 1) “부천에서 모 딜러에게 중고차를 1000만원 정도 비싸게 산거 같아요. 이런 경우 증거도 없고 난감한 상황인데요. 어떻게 해야 되나요??“ (참고로 유튜브에서 허위매물 잡는 딜러들 안 믿습니다. 제 친구는 거기서 오히려 당했습니다) 닉네임kimd****  작성일2019.12.12 조회수 746 사례2) “부천 중고차사기 피해자입니다  간략하게 말씀드리면 중고차 허위매물 당했고 미끼상품에 강매되었습니다. 그러나 사기인 것을 알았고 계약 안한다고 했을 때 태도가 돌변하여 무서웠던 상황을 벗어나려고 계약을 했지만 의도적으로 주소를 오 기입 했고 그로인해 차를 산지 두 달이 ‰榮쨈逾명의이전이 안 되있습니다. 차를 사고 다음날부터 지금까지 환불을 요구해도 그럼 손해배상 폭탄을 맞고 환불 받아라 해서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고 있습니다. 너무 괘씸하고 화가 나는데 혹시라도 이럴 때 제가 교통위반을 하게 되면 상사 쪽으로 책임이 갈텐데 그래도 되는지 저에게 오는 불이익은 없는지 알고 싶습니다. 법적으로는 어떻게 되는지 알고 싶어요.“ 닉네임비공개 작성일2019.09.18 조회수 1,216 지난 3월 5일 캠핑카가 시급성있게 필요로 해서 당장 구입을 위해 관내에서 수소문해 찾아봤으나 매물이 없어 급기야 인터넷을 뒤져봤다. 결심굳히게 된 건 홈페이지에 게재된 딜러 사진과 중고차내력 경매물로 중고 캠핑카가 다량 검색되어 인물사진까지 공개한 사이트가 있어 믿을만해 전화를 했다. 친절하게 상담을 하는 박다빈딜러(이미 홈페이지에 공개가 된 딜러이름으로 당연히 공개함)와 이후로도 문자와 또 다른 전화로 상담을 이어갔다. 주말에도 관계없이 근무를 한다고 알려와 이번주 토요일에 중고차 상담을 하기로 하고 7일 부천으로 향한다. 천안에서도 1시간 반이 걸려 부천 KB국민 차 매매단지(부천시 송내대로 450) 3층에 주차하고 C50이란 주차지역에서 전화해 박다빈 딜러를 찾는다. 먼저 결론부터 말하자면 위의 사례들과 별반 차이 없이 황당한 일을 경험하고서야 인터넷에 부천에서 중고차 피해 사기 사례를 다시 검색 해 찾아보고서 중고차를 원하는 고객을 대상으로 객관적인 판단의 기준을 삼으라는 차원에서 공개한다. 주차장에서 박다빈 딜러와 통화했는데 이상하게도 본인이 안 나오고 팀장을 보내겠노라며 주차장에서 잠시 기다리라고 해 차 주변에서 서성거리는데 웬 뚱뚱한 30대 남성과 그나마 인상 좋게 보이는 20대 사내가 눈에 들어온다. 이들과 차를 타고 5분여 떨어진 노지주차장에 커다란 캠핑카를 소개하려 하길레 저런 캠핑카를 말한 게 아니라고 말해 다시 KB국민 차 매매단지 주차장으로 되돌아와 이번에는 8층에 세워둔 스타렉스 캠핑카를 확인한다. 줄줄이 세워져 있었고 주차장 한쪽 구석 가장 끝줄에 세워둔 캠핑카를 보는데 완전 침대식으로 펼쳐진 공간의 스타렉스캠핑카였다. 시동을 걸어보고 본 네트도 열어 보고 엔진소리를 들으면서 그나마 2015년 식에 8만여km를 운행했노라는 팀장의 설명에도 만족해했다. 결코 끝까지 이름을 밝히지 않는 뚱보팀장에게 그나마 괜찮다고 의견을 피력했다. 다시 2층 보험사무실로 안내받아 각 각 상담실이 3~4인석으로 마련된 공간에서 차량에 대한 추가 설명을 듣는다. 상담실이라는 곳.. 분위기 냉랭?? 그런데 아까부터 자꾸 신경이 쓰이는건 옆상담실에서 딜러와 고객의 다툼성 고성이 오가고 딜러로 보이는 자의 해약이 안 된다고 강요하는 목소리가 커지는걸 들으면서 이런 상황은 왜 그러한지 도무지 상황에 대한 이해가 어려웠다. 그럼에도 뚱보팀장으로부터 여러 추가 설명을 듣는데 경매 차로 저렴하게 낙찰이 안 되고 2~3회 유찰이 되면 그만큼 차량가격이 내려가 510만원에 매물로 나오게 되었노라면서 다만 경매차의 핸디캡으로 2년 동안 차를 매도하지 않고 매수인이 소유해야 하고 판매가인 510만원에 수수료 90여만 원이 더 추가되어 600여 만 원에 차를 구입하겠지만 2년 후 팔 때는 510만 원 이하에 매도해야만 하는 사항을 추가로 설명해 당연하게 이견(異見)이 있을 수 없었다. 매수인 입장에서 중고차의 특수성을 감안해 침수 또는 사고유무와 보증기간과 2천km까지 모든 보장이 되며 출고 시에는 일주일 보험을 들어 준다는 설명을 듣고 당연성에 고개를 끄덕거리면서도 참 이상하게 생각된 건 관청에서 사용하는 정식차량 매매약정서가 아닌 임의의 약정서를 갖고 작성해 감에 의심이 들기 시작했다. 그러나 이후 별다른 특이점이 없이 경매차이기에 차량에 관한 법률적인 절차를 밟아야 한다며 1시간여 더 시간이 걸린다고 해 보조원으로 함께 동행하는 젊은 청년(나중에 전문대 생으로 22세로 11월 군대 들어가기 전 1주일정도 근무 중이라 말함)과 함께 1층 커피숍에서 마냥 기다렸다. 그 청년은 자꾸 불필요하게 신변잡기식의 말을 걸어오면서 친절한 인상을 보이려고 노력하고 있음이 더 신경 쓰였으나 무료한 시간에 땜질하듯 열중하는걸로 여기고 그냥 말 대접을 해 줬다.  또 물어보지도 않는 보험 상담실 분위기와 중고차 사무실에 대한 말을 하는데  각각 상사별로 전혀 서로가 모르는 사람들이고 가끔 사기치는 사람들로 언성이 높아지고 결국에 가서는 다 합의를 보고 나간다고 말하기도 했다. 그런 말을 들어서인지 좀 전에 뭔가 얼리고 달래는 식의 대화에도 상당 부분 거슬렸다.  뚱보팀장의 태도돌변과 112신고로 경찰관 출동!! 1시간이 분명히 넘어 섰다는 생각에 왜 이렇게 시간이 걸리는지 뚱보 팀장에게 전화해 보라고 했다. 이윽고 10여분이 지나 뚱보 팀장이 내려 왔고 머뭇거리는 게 이상해 ‘왜 무슨 문제가 있느냐’ 아니면 ‘아직도 서류절차가 다 안 끝났느냐’고 물었더니 ‘아닙니다. 다 끝났습니다.라고 말하면서 전혀 약정 당시에 언급이 없었던 ’잔존가치‘라는 말을 하면서 90% 즉 510만원 중고차 값은 고작 10%의 잔존가치이니 90%면 4600여만 원에 해당하는 잔존가치 지분이 차량계약서에 명기한 주소로 매달 발송이 되며 그 부분에 대한 책임을 져야 한다는 말을 뜸금없이 계약과 무관하게 태도가 돌변하면서 겁을 주듯 말했다. ’그게 무슨 말이냐‘며 ’계약서를 가져와 봐라.‘며 언성을 높이자 ’그럼 알아서 하시오‘ 하면서 오히려 더 화를 내면서 나가버렸다. 보조사원의 청년이 가격을 깎아주는 방법으로 중재하려고 했지만 이미 신뢰를 져버린 황당한 ’잔존가치‘라는 말에 ’중고차 계약의 의미가 없다‘며 거절하고 곧바로 경찰 112에 신고를 했다. 112에 신고한지 10분도 안 되었는데도 출동 경찰관(부천 오정경찰서 내 내동파출소 소속)2명이 휴대폰을 통해 전화를 해 와 1층 커피숍이라고 말했더니 곧바로 와서 지금까지 일련의 과정을 상세히 모두 설명했다. 충분한 설명을 들은 경찰관들이 이곳에서 빈번하게 발생되는 사기피해 유사사건으로 자주 발생한다면서 다시 2층으로 올라가 보험 상담 사무실에 들어가 확인을 하고 보험 상담실이 아닌 어느 판매사무실에서 도착해 설명을 들었느냐고 말해 판매 사무실에는 아예 처음부터 들어가지도 않고 보험 상담실에서 곧바로 진행했다고 말했더니 그럼 전화가 온 박다빈 딜러에게 전화해 보라고 말해 전화를 걸었으나 2개의 휴대폰 전화를 받지도 않았다. 전화를 걸기 전에 이미 경찰관이 절대 전화를 안 받을 거라면서 거듭 이런 일이 이곳에서 자주 발생한다며 차를 구입하려면 현지 중고차 매매상사에서 하는 게 좋고 여기는 불법천지라고 귀뜸을 해 줬다. 그러면 사전에 행정 주무관청과 협조해 이런 일이 빈번히 발생하지 않도록 해야 하지 않느냐며 말했으나 출동 경찰로서 한계성을 절실히 갖고 있었다. 이러한 상황에 대해 출동 경찰관이 말하기를 현금을 주고 받는 식의 계약이 안 되었고 경찰에게 신고한 사항이기 때문에 그 신고내역이 전국 경찰 망에 뜸으로 인해 이들이 더 이상 중고차량 판매 계약을 진행시키지 못 할 거라고 말해줬다. 불과 두어 시간 전 뚱보팀장이 주말임에도 여기까지 오신 시간과 비용에 그나마 주차비 걱정은 말라던 말은 허공 속에서 덩그러니 귓전만 울리고 1만원 넘게 주차비를 주고 나오는데도 마치 악의 구렁텅이에서 빠져나오는 느낌을 가졌다. 혹시 몰라 오정경찰서 민원실 112로 전화해 아까 출동한 경찰관에 대해 확인을 요구했다. 다행스럽고 틀림없는 경찰관의 출동이었고 저윽이 안심이 되어 값비싼 경험을 하고 나옴에 그나마 저널리스트(journalist)라서 중고차거래 불법천지인 사건을 세상에 폭로함으로써 제삼의 피해자를 막을 수 있어 자긍심(自矜心)을 갖는다. 상호명:(주) 이데이뉴스 | 제호: 이데뉴스닷컴 | 사업자번호 : 409-86-29149 주소: 광주광역시 북구 북동 4-9번지 2층 / 북구 금재로75번길 21. 2층(북동) 등록번호: 광주 아-00144 | 등록일: 2005년 10월 4일 | 발행인/편집인: 강대의(010-4192-5182) 청소년보호책임자 : 강대의 (010-4192-5182) | 제보 및 각종문의 : (062)673-0419(代) | FAX : (062)456-5181 Copyright(c) 2016 :::이데이뉴스닷컴::: All rights reserv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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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 노동
김종영 · http://edaynews.com
광주광역시는 코로나19로 연기된 제7기 광주청년 일경험드림사업 ‘드림 만남의 날’을 온라인상담과 화상면접으로 대체한다. 시는 그동안 참가 신청한 청년을 대상으로 ‘드림 만남의 날’을 개최해 사업장과 청년이 현장에서 만나 상담하고 면접을 실시해왔다. 이번에는 코로나19 확산으로 행사를 연기한데 이어 비대면으로 사업장과 청년을 매칭키로 한 것. 지난 6일까지 참가신청을 한 2600여 명은 9일부터 13일까지 사업장별로 지정된 일정에 따라 온라인으로 상담을 할 수 있다. 이후 16일부터 20일까지 공공기관, 공익활동, 기업, 사회복지, 사회적경제, 청년창업기업 등 6개 유형별로 지정한 일정에 맞춰 반드시 화상면접에 참여하고 신청서를 제출해야 한다. 자세한 내용은 광주청년드림 공식사이트(gj3dreams.modoo.at)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최종 매칭 결과는 27일 시 홈페이지에 발표할 예정이다. 한편, 광주청년 일경험드림사업은 청년의 장기 미취업 상태를 방지하고 지역사회 정착을 촉진하기 위해 행정안전부 지역주도형 청년일자리사업의 일환으로 광주에 거주하는 만 19세부터 34세까지 미취업 청년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청년 일자리 디딤돌 사업이다. 시는 7기 운영을 위해 1월 공공기관, 공익활동, 기업, 사회복지, 사회적경제, 청년창업기업 등 6개 유형으로 나눠 사업장을 공개모집하고, 현장 심사를 거쳐 350여 개 사업장을 발굴한 바 있다. 강영숙 시 여성가족국장 직무대리는 “제7기 사업은 코로나19 확산과 8기 운영 일정을 감안해 일경험 기간을 5개월에서 4개월로 1개월을 단축 운영키로 했다”며 “코로나 위기로 어려운 지역청년들에게 희망이 될 수 있도록 일일 근무시간을 5시간에서 1시간30분 가량 연장해 당초 지급 예정 급여와 동일한 금액이 지원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상호명:(주) 이데이뉴스 | 제호: 이데뉴스닷컴 | 사업자번호 : 409-86-29149 주소: 광주광역시 북구 북동 4-9번지 2층 / 북구 금재로75번길 21. 2층(북동) 등록번호: 광주 아-00144 | 등록일: 2005년 10월 4일 | 발행인/편집인: 강대의(010-4192-5182) 청소년보호책임자 : 강대의 (010-4192-5182) | 제보 및 각종문의 : (062)673-0419(代) | FAX : (062)456-5181 Copyright(c) 2016 :::이데이뉴스닷컴::: All rights reserv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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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 노동
김종영 · http://edaynews.com
광주광역시는 오는 18일까지 노인복지 증진을 위한 ‘2020년도 노인복지기금 지원 사업’을 공모한다. 공모 대상은 1-3세대 통합, 어르신 여가문화 프로그램 보급, 노인 권익향상, 사회참여 활성화 등 노인복지 증진을 위한 사업 등이며 지원 규모는 총 1억4000만원이다. 참여 대상은 광주시에 소재한 노인복지증진 사업 실적이 있는 비영리단체 또는 노인복지법에 따른 시설·기관 등으로, 신청은 시청 홈페이지 고시·공고에 게시된 공고문(9일 공고)을 참고해 관련 서류를 고령사회정책과에 등기우편이나 방문 제출하면 된다.  ※ 등기 : 광주광역시 서구 내방로 111 광주광역시청 2층 고령사회정책과(우편번호 61945)  ※ 문의 : 고령사회정책과(062-613-3074) 응모된 사업은 기금사용 목적의 적정성, 사업 타당성, 사업추진 능력, 최근 추진사업 실적 등을 심사해 1개 단체당 2000만원 범위 내에서 지원대상과 지원액을 결정한다. 노인복지기금은 지난 2001년부터 노인복지기관이나 단체에 노인 일자리 창출, 건강·여가 프로그램 보급, 취약계층 노인지원 등 노인복지증진을 위한 사업을 지원하기 위해 조성한 기금(총 30억원)으로 매년 수행기관을 공모·선정하며 지금까지 총 28억원을 지원했다. 지난해에는 기금사업 추진이후 처음으로 2019년도 사업에 참여했던 20개 단체 모두 한자리에 모여 각 단체별 사업성과 발표와 전문위원 컨설팅, 개선방향 제시 등 노인복지 발전을 위한 다양한 제언과 정보를 상호 공유하는 자리를 가져 참여기관들의 호평을 받은 바 있다. 양근수 시 고령사회정책과장은 “지역 어르신들의 건강한 노후 생활을 위해 다양하고 창의적인 사업을 지속적으로 발굴·선정해 어르신들께 실효성 있는 서비스가 제공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많은 단체와 기관이 적극적으로 참여해주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상호명:(주) 이데이뉴스 | 제호: 이데뉴스닷컴 | 사업자번호 : 409-86-29149 주소: 광주광역시 북구 북동 4-9번지 2층 / 북구 금재로75번길 21. 2층(북동) 등록번호: 광주 아-00144 | 등록일: 2005년 10월 4일 | 발행인/편집인: 강대의(010-4192-5182) 청소년보호책임자 : 강대의 (010-4192-5182) | 제보 및 각종문의 : (062)673-0419(代) | FAX : (062)456-5181 Copyright(c) 2016 :::이데이뉴스닷컴::: All rights reserv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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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 노동
강대의 · http://edaynews.com
장휘국 광주시교육감이 코로나19 관련 긴급 돌봄 현장 상황을 파악하고 격려하기 위해 계수초등학교와 태봉초등학교를 방문했다. 코로나19 확산 방지와 학생 보호를 위해 개학이 오는 23일로 늦춰짐에 따라 가정 내 돌봄이 어려운 학생에 대한 긴급 돌봄 서비스를 3월2일부터 운영하고 있다. 개학 연기 기간이 길어짐에 따라 초등 긴급 돌봄 서비스의 중요성이 커지고 있는 상황에서 광주시교육감은 긴급 돌봄을 운영하고 있는 초등학교 2교를 방문해 위생물품 구비 및 학생지도 등 긴급 돌봄 운영 현황을 점검하고 어려운 상황에서도 긴급 돌봄을 위해 애쓰는 교직원들의 노고에 감사를 표했다. 장휘국 교육감은 “국가적 어려움 속에서 학생들의 수업 결손이나 자칫 소외될 수 있는 학생들의 돌봄에 대한 학부모님의 우려가 커지고 있다”며 조금 불편하고 힘겹더라도 우리 교직원들이 함께 뜻을 모아 오직 아이들만 바라보고 함께하는 광주 정신으로 헌신과 봉사를 해주신다면 학부모들이 학생들에 대한 걱정 없이 이 어려움을 헤쳐가는 데 전념할 수 있을 것이다”고 말했다. 시교육청은 9일까지 긴급 돌봄 3차 수요조사를 마칠 예정이다. 긴급 돌봄 운영 시간을 19시까지 확대하고, 중식 제공, 긴급 돌봄 지원센터(학부모 불편 개선 처리 및 제안)를 운영한다. 상호명:(주) 이데이뉴스 | 제호: 이데뉴스닷컴 | 사업자번호 : 409-86-29149 주소: 광주광역시 북구 북동 4-9번지 2층 / 북구 금재로75번길 21. 2층(북동) 등록번호: 광주 아-00144 | 등록일: 2005년 10월 4일 | 발행인/편집인: 강대의(010-4192-5182) 청소년보호책임자 : 강대의 (010-4192-5182) | 제보 및 각종문의 : (062)673-0419(代) | FAX : (062)456-5181 Copyright(c) 2016 :::이데이뉴스닷컴::: All rights reserv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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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대의 · http://edaynews.com
신한금융투자(대표이사 김병철)가 ‘삼성 아시아퍼시픽 리츠 부동산 자투자신탁 H(이하 ‘삼성아시아퍼시픽리츠펀드’)’를 판매한다고 6일 밝혔다. ‘삼성아시아퍼시픽리츠펀드’는 아시아퍼시픽 지역(일본, 호주, 싱가포르, 홍콩, 한국 등) 증권거래소에 상장된 리츠(REITs)에 투자한다. 상업 시설, 물류 및 산업용 부동산의 증가로 리츠에 대한 수요가 늘어나고 있다. 또한 미국과 영국 등 선진국 리츠에 비해 높은 배당 수익률과 아시아 국가들의 리츠 제도 도입으로 투자 기회가 증가하고 있다. ‘삼성아시아퍼시픽리츠펀드’의 자세한 사항은 신한금융투자 홈페이지 및 고객지원센터에서 확인 가능하다. ‘삼성아시아퍼시픽리츠펀드’의 총보수비용은 연 1.73%이며 환매 수수료는 없다(Class C기준). 펀드 투자자산의 가격 변동과 환율변동에 따라 원금 손실이 발생할 수 있다. 출처: 신한금융투자상호명:(주) 이데이뉴스 | 제호: 이데뉴스닷컴 | 사업자번호 : 409-86-29149 주소: 광주광역시 북구 북동 4-9번지 2층 / 북구 금재로75번길 21. 2층(북동) 등록번호: 광주 아-00144 | 등록일: 2005년 10월 4일 | 발행인/편집인: 강대의(010-4192-5182) 청소년보호책임자 : 강대의 (010-4192-5182) | 제보 및 각종문의 : (062)673-0419(代) | FAX : (062)456-5181 Copyright(c) 2016 :::이데이뉴스닷컴::: All rights reserv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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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 노동
강대의 · http://edaynews.com
고용노동부(장관 이재갑)가 코로나19 확산과 관련하여 외국인 근로자들의 고용안정과 사업주의 원활한 인력수급을 고려하여 고용허가제 업무처리 절차를 개선하여 운영한다고 밝혔다. ◇고용허가제 민원업무는 센터 방문 없이 처리 지원 코로나19 감염 방지를 위해 고용센터 방문 없이 온라인 및 팩스, 유선 서비스를 활용하여 고용허가 민원업무 처리가 가능하도록 운영하고 있다. 고용허가 신청·발급, 고용허가기간 연장신청, 고용변동 신고, 근로개시신고 등 온라인(EPS 시스템)으로 처리가 가능한 업무는 EPS 시스템을 통하여 처리 가능하도록 운영 중이다. 사업장 정보변동신고, 사업장 변경신청, 출국예정신고, 특례고용 외국인(H-2) 구직등록 등 온라인으로 처리가 불가능한 업무(센터방문업무)는 관할 고용센터의 팩스, 유선으로 처리가 가능하도록 지원하고 있다. 또한 일반 민원상담 및 외국인 근로자에게 제공하는 통역서비스도 방문 없이 유선으로 서비스가 제공되게 지원 중이다. ◇감염이 걱정될 경우 입국시기 조정이 가능 이미 근로계약을 체결하고 입국을 준비 중인 근로자가 발병국가의 근로자일 경우, 입국시기를 조정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단, 외국인 근로자 입국절차 진행 전에 관할 고용센터로 신청하면 송출국가와 협의, 사전 협의 없이 외국인 근로자 입국 후 인도를 거부할 경우 고용제한 등 불이익 처분을 받을 수 있으므로 반드시 사전에 고용센터 담당자와 협의) 또한 입국이 예정된 외국인 근로자가 코로나19를 이유로 입국하지 않아 근로계약이 해지된 경우에는 국내 체류 중인 외국인 구직자를 우선 알선하거나 다른 국가 근로자를 신규로 알선하는 방법으로 지원한다. ◇재입국 특례자(성실재입국) 취업활동기간(체류기간) 50일 연장 2월 17일부터 코로나19 고위험 발병국가(중국, 태국, 베트남 3개국) 국적의 재입국 특례자의 경우 출국 및 재입국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감염 가능성, 재입국 불확실성 문제 해소를 위해 취업활동기간을 50일까지 연장하고 있다. 이는 코로나19 상황이 좀 더 안정된 이후에 귀국 및 재입국 절차를 진행할 수 있도록 유예하는 조치이며 희망하는 사업주가 고용센터에 신청하면 법무부 체류기간 연장, 근로계약 및 취업활동기간 연장이 원스톱으로 처리된다. ◇사업장 변경 신청 외국인 근로자 구직활동기간 연장 2월 29일부터 사업장 변경을 신청한 외국인 근로자가 지역감염 방지를 위한 활동제한으로 인해 구직활동 제약 등의 불이익을 받지 않도록 구직활동기간(3개월)을 2월 28일부터 4월 30일의 기간만큼 일괄 연장 조치하고 있다. 기간연장은 관할 고용센터에서 일괄 조치하고 해당 외국인 근로자에게도 자국어 문자메시지로 알리고 있으며, 연장 기간 동안 취업알선서비스는 유선으로 계속 제공받게 된다. 또한 면접 시에 통역이 필요한 경우 통역 서비스도 적극 지원할 예정이다. 출처: 고용노동부상호명:(주) 이데이뉴스 | 제호: 이데뉴스닷컴 | 사업자번호 : 409-86-29149 주소: 광주광역시 북구 북동 4-9번지 2층 / 북구 금재로75번길 21. 2층(북동) 등록번호: 광주 아-00144 | 등록일: 2005년 10월 4일 | 발행인/편집인: 강대의(010-4192-5182) 청소년보호책임자 : 강대의 (010-4192-5182) | 제보 및 각종문의 : (062)673-0419(代) | FAX : (062)456-5181 Copyright(c) 2016 :::이데이뉴스닷컴::: All rights reserv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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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평강 · http://edaynews.com
전라남도 나주시(시장 강인규)는 지난 5일 코로나19 여파로 침체된 지역경제 위기 극복을 위해 지역 금융기관 책임자와의 간담회를 갖고 소상공인 지원 방안을 논의했다. 시청 미래전략산업국장실에서 열린 간담회에는 NH농협은행 나주시지부, 나주축협, 나주배원협, 나주신협, 나주새마을금고, 영산포새마을금고 6개 금융기관 전무, 상무 등 책임자 10여명이 참석했다. 김관영 나주시 미래전략산업국장은 코로나19 극복 및 지역경제 활성화 대책 추진 현황을 공유하고 금융기관 자체 소상공인 지원방안 마련에 대한 적극적인 관심과 협조를 요청했다. 김 국장은 “코로나19로 인한 소비위축으로 경영에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을 위한 금융지원 등 실질적인 지원방안 마련을 위해 금융기관과 긴밀히 협력해갈 것”이라며 “지역경제 침체국면 극복과 상생 경제 실현을 위해 금융기관에서 솔선수범 사회적 책임을 다해주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상호명:(주) 이데이뉴스 | 제호: 이데뉴스닷컴 | 사업자번호 : 409-86-29149 주소: 광주광역시 북구 북동 4-9번지 2층 / 북구 금재로75번길 21. 2층(북동) 등록번호: 광주 아-00144 | 등록일: 2005년 10월 4일 | 발행인/편집인: 강대의(010-4192-5182) 청소년보호책임자 : 강대의 (010-4192-5182) | 제보 및 각종문의 : (062)673-0419(代) | FAX : (062)456-5181 Copyright(c) 2016 :::이데이뉴스닷컴::: All rights reserv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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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 노동
강대의 · http://edaynews.com
국토교통부(장관 김현미)는 국가공간정보위원회 심의를 거쳐 2020년 국가공간정보정책 시행계획을 확정하고 3월 6일 발표했다. 시행계획에 따라 전국 3차원지도 시범사업 착수, 국토전용위성(올해 1호 발사) 운영 준비, 디지털 지적재조사 대폭 확대(156억→450억, 20만필지 정비), 지자체 3차원 공간정보 구축(서울, 대구, 성남 등) 등이 추진된다. 이와 함께 국민 생활 안전을 위한 지하 공간 3D 통합지도(수도권 25개 시) 확장, 공간 빅데이터 분석플랫폼 민간개방과 창업지원 등 산업 육성 등도 일관되게 추진할 계획이다. 이번 계획에는 중앙부처 72개 사업(2753억 원), 전국 지자체 881개 사업(1463억 원)이 포함되어 있다. 국토부는 전국 3차원지도 시범사업, 국토전용위성, 지적재조사, 지하공간 통합지도 등 51개 사업을 추진한다. 해수부는 연안해역 조사 사업, 환경부는 자연환경 지리 정보 데이터베이스 구축, 농림부는 팜맵(Farm-map) 갱신 및 활용 서비스 구축, 산림청은 산사태 위험지도 구축 등도 추진한다. 지자체는 행정 활용을 위해 3D Virtual Seoul 시스템(서울), 3D 공간정보 제작(대구), 무인비행장치 활용 열지도 구축(경기 성남), 드론 활용 재난위험지역 관리 체계(충북 청주) 등 881개 사업(1463억 원)을 추진한다. 산업계 발전을 위한 국가지원사업도 개선되어 추진된다. 공간정보 활용 기반 확충을 위해 빅데이터 분석 플랫폼의 민간 개방, 공간정보 드림 활용 환경 개선 등이 추진되며 산업계 육성을 위해 창업지원사업, 해외 진출 지원 로드쇼 등 산업지원사업도 강화된다. 국토교통부 손우준 국토정보정책관은 “전국 3차원 지도 시범사업과 국토전용위성 운영 준비 등 핵심 사업이 성과를 내도록 잘 관리하고 데이터경제와 첨단기술 등 사회경제 여건에 맞춰 공간정보 산업계를 키워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출처: 국토교통부상호명:(주) 이데이뉴스 | 제호: 이데뉴스닷컴 | 사업자번호 : 409-86-29149 주소: 광주광역시 북구 북동 4-9번지 2층 / 북구 금재로75번길 21. 2층(북동) 등록번호: 광주 아-00144 | 등록일: 2005년 10월 4일 | 발행인/편집인: 강대의(010-4192-5182) 청소년보호책임자 : 강대의 (010-4192-5182) | 제보 및 각종문의 : (062)673-0419(代) | FAX : (062)456-5181 Copyright(c) 2016 :::이데이뉴스닷컴::: All rights reserv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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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 노동
김종영 · http://edaynews.com
영광군(군수 김준성)이 <부동산소유권 이전등기 등에 관한 특별조치법>은 올 8월 5일부터 2022년 8월 4일까지 2년간 한시적으로 시행됨에 따라 관계공무원 직무교육을 실시하는 등 본격적인 업무추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부동산소유권 이전등기 등에 관한 특별조치법은 현행법으로 소유권 보존등기 또는 이전등기를 하지 못하고 있는 부동산을 간편한 절차로 등기할 수 있도록 하는 특별법이다.   이번 특별법 시행에 따라 토지(임야)대장과 건축물대장에 등재돼 있는 토지와 건물 중 1995년 6월 30일 이전에 매매·증여·교환 등의 법률행위로 사실상 양도 또는 상속받은 토지와 건물이 특별조치법의 적용을 받아 등기를 할 수 있게 된다.   적용대상 부동산은 읍·면지역의 모든 토지 및 건물이 해당되며 현재 군에서는 보증인위촉 및 교육을 준비 중에 있으며 본격적인 업무는 8월부터 시행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상호명:(주) 이데이뉴스 | 제호: 이데뉴스닷컴 | 사업자번호 : 409-86-29149 주소: 광주광역시 북구 북동 4-9번지 2층 / 북구 금재로75번길 21. 2층(북동) 등록번호: 광주 아-00144 | 등록일: 2005년 10월 4일 | 발행인/편집인: 강대의(010-4192-5182) 청소년보호책임자 : 강대의 (010-4192-5182) | 제보 및 각종문의 : (062)673-0419(代) | FAX : (062)456-5181 Copyright(c) 2016 :::이데이뉴스닷컴::: All rights reserv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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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 교육
김종영 · http://edaynews.com
전국시도교육감협의회(회장 김승환, 이하 ‘협의회’)는 개학 연기에 따른 방학중비근무자 대책안을 3월 6일(금) 발표했다. 방학중비근무자들의 연간 근무일수에는 변동이 없다는 것에 합의하고, 3주간의 근무 공백에 따른 임금보전을 위한 방안을 마련했다. 여름·겨울방학 조정으로 수업일수를 확보할 것이기에 학교에 근무하는 교육공무직원 중 방학중비근무자는 3월 근무일이 여름·겨울방학으로 변경되어 임금총액에는 변화가 없을 것이라고 밝혔다. 근무 공백에 따른 3월 임금 보전을 위한 방안도 제시했다. 17개 시·도교육청은 근로자의 의견을 들어 맞춤형복지비, 정기상여금, 연차수당을 미리 지급하거나, 임금 선지급안을 마련하여 시행하기로 했다. 협의회는 국가 재난상황에 소외받는 교육가족이 있어서는 안 된다는 데에 뜻을 모으고, 근로 조건 상 발생할 수 있는 문제에 대한 대책을 미리 세우지 못한 것에 유감을 표했다. 특히, 휴업 상황과 코로나19 확산 위험 속에서도 긴급 돌봄을 위해 애쓰는 돌봄전담사 등 교직원들의 노고에 고마움을 전했다. 김승환 회장은 “코로나19 사태로 다양한 직종의 교육공무직원들이 고통을 감내하고 있다”며, “협의회는 사태가 조속히 진정되기를 바라며, ‘차별 없는 교육세상’을 만드는 데에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상호명:(주) 이데이뉴스 | 제호: 이데뉴스닷컴 | 사업자번호 : 409-86-29149 주소: 광주광역시 북구 북동 4-9번지 2층 / 북구 금재로75번길 21. 2층(북동) 등록번호: 광주 아-00144 | 등록일: 2005년 10월 4일 | 발행인/편집인: 강대의(010-4192-5182) 청소년보호책임자 : 강대의 (010-4192-5182) | 제보 및 각종문의 : (062)673-0419(代) | FAX : (062)456-5181 Copyright(c) 2016 :::이데이뉴스닷컴::: All rights reserv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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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 사회일반
고상우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고상우 기자] 사회복지공동모금회는 신천지예수교 증거장막성전(이하 신천지)이 코로나19 극복을 명목으로 기부한 현금 120억 원을 반환하기로 했다. 6일 신천지는 "오늘 사회복지공동모금회 측으로부터 신천지에 대한 국민 여론이 좋지 않은 것에 대한 부담 등의 이유로 반환요청이 왔다"며 "국민께 안타깝고 죄송한 마음을 전하며, 이른 시일 내에 기부처를 찾아 도움이 필요한 곳에 전달될 수 있게 하겠다"고 밝혔다. 앞서 권영진 대구시장은 이날 오전 "대구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입금된 신천지예수교 대구교회 측 성금 100억 원을 거부했다"며 "사회복지공동모금회 중앙회에 입금된 신천지 총회 측 성금 20억 원도 거부한 것으로 알고 있다"고 말했다. 사회복지공동모금회 역시 "사전 협의 과정이 없었던 거액의 기부금에 대한 기부 의사를 원칙과 절차에 따라 확인했다"며 "코로나19 사태와 관련한 도의적ㆍ법적으로 민감한 상황 등을 고려해 신천지 측과 협의 끝에 반환하기로 했다"고 설명했다. 앞서 신천지는 지난 5일 코로나19 극복을 위해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현금 120억 원을 기부했다고 알린 바 있다. 그러나 기부처와 사전 협의 절차 없이 이뤄진데다 신천지 측이 방역 협조에 여전히 소극적인 행보를 보임에 따라, 이번 기부가 `사태 책임 무마용`이 아니냐는 여론이 불거졌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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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 사회일반
박휴선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박휴선 기자] 이재명 경기도 지사가 이국종 교수와 관련된 가짜뉴스는 자제해달라고 당부했다. 이 지사는 6일 자신의 SNS에 "일부에서 이국종 교수님의 닥터헬기 대구경북 지원을 두고 가짜뉴스를 퍼트리며 정치쇼라고 비난한다"며 "백지장도 맞들어야 하는 엄중한 시기에 가짜뉴스를 퍼트리며 이 교수님의 순수한 열정과 경기도의 의지를 단순히 쇼로 매도하지 말아달라"고 전했다. 앞서 지난 4일 경기도는 이 교수가 지난 2월 29일 이 지사와 합의한 내용에 따라 코로나19 위기 대응을 함께 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이 교수의 닥터 헬기는 대구ㆍ경북 지역의 코로나19 환자를 우선 이동하며, 필요시 외상환자도 도내로 이동하기로 했다. 하지만, 아주대병원은 "닥터헬기 운항에 대해서는 아직 결정된 바 없다"고 말했다. 아주대 측은 "대구ㆍ경북 중증외상환자를 무조건 받는 건 코로나19 감염 우려 때문에 안 된다"며 "받는다고 해도 그 결정은 실제 환자가 발생했을 때 사안별로 외상센터장이 하겠다"고 전했다. 이어서 "중증외상환자는 가까운 거리의 외상센터로 이송하는 게 원칙"이라며 대구ㆍ경북 외상환자도 마찬가지"라며 이에 대한 경기도의 입장을 요구한 상태다. 아주대병원은 경기도와 협의 중이라는 게 공식 입장이라고 전했다. 경기도와 아주대병원은 계속 협의를 할 것으로 알려졌지만, 업계 전문가들은 병원 측 입장이 확고하고 협의를 하더라도 외상센터장이 환자를 거부할 수도 있기 때문에 긍정적인 방향으로의 협의는 쉽지 않을 것으로 보고 있다. 닥터헬기는 지난해 9월 도입됐지만, 이후 11월 안전점검에 들어가면서 운항이 중단됐다. 지난 1월 중순 운항 재개 결정이 났지만, 아주대병원이 인력 부족을 이유로 운항을 거부했다. 인력을 충원하기로 하면서 지난 2월 말부터 운항을 재개했고, 이달 초 평택에서 중증외상환자 1명을 이송한 바 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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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 환경
강진원 · http://edaynews.com
여수․순천․광양시 행정협의회는 6일 광양시청 접견실에서 코로나19 감염병 확산 방지를 위한 긴급회의를 개최하고 ‘공동대응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6일 밝혔다.   허석 순천시장의 긴급 협의회 제안으로 추진하게 된 이번 협약식에서는 공동 생활권인 3개시에서 코로나19 확진자가 각각 1명씩 발생한 위기상황에 공감대를 형성하고, 더 이상의 추가 발생을 방지하기 위해 공동대응에 적극 협력할 것을 약속했다.   협약에 따라 여수·순천·광양 3개시는 감염병 추가 발생 대비 사전 협력체계 마련, 감염병 환자 및 의심환자 정보 공유, 공동방역 협의 등 유기적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감염병 확산 방지에 공동 대응하기로 했다.   허석 순천시장은 “여수․순천․광양시 행정협의회를 중심으로 전남 동부권의 코로나19 확진을 차단하고 시민들이 빠른 시간내에 안전한 일상으로 돌아갈 수 있도록 방역체계 구축에 총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상호명:(주) 이데이뉴스 | 제호: 이데뉴스닷컴 | 사업자번호 : 409-86-29149 주소: 광주광역시 북구 북동 4-9번지 2층 / 북구 금재로75번길 21. 2층(북동) 등록번호: 광주 아-00144 | 등록일: 2005년 10월 4일 | 발행인/편집인: 강대의(010-4192-5182) 청소년보호책임자 : 강대의 (010-4192-5182) | 제보 및 각종문의 : (062)673-0419(代) | FAX : (062)456-5181 Copyright(c) 2016 :::이데이뉴스닷컴::: All rights reserv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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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 사회일반
박휴선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박휴선 기자] 모든 국민에게 신속ㆍ공정하게 마스크를 배분하기 위해 정부가 마스크 생산, 유통, 분배 전 과정 관리에 나섰다. 지난 5일 정부는 해당 내용을 담은 `마스크 수급 안정화 대책`을 발표했다. 정부는 공평 보급을 위해 ▲1주당 1인 2매 구매 제한 ▲요일별 구매 5부제 ▲중복구매 확인시스템 가동이라는 마스크 3대 구매 원칙을 마련했다. 우선, 오늘(6일)부터 약국에서는 공적 마스크 중복구매 방지를 위해 신분증과 구매이력 확인제를 시행한다. 이를 위해 건강보험심사평가원 요양기관 업무포털을 이용하는데 약국에서는 해당 사이트의 `마스크 중복구매 확인시스템`을 통해 구매이력을 확인한 후 판매를 해야한다. 마스크를 구매하기 위해 성인의 경우 주민등록증, 운전면허증 또는 여권 등 공인 신분증을 지참해야 한다. 미성년자의 경우 본인이 직접 여권이나 학생증과 주민등록등본을 함께 제시해야 하는데, 법정대리인과 함께 방문해 법정대리인의 신분증, 주민등록등본을 함께 제시하는 경우도 판매는 가능하다. 단, 미성년자 부모 등이 대리 수령하는 것은 불가능하다. 한편, 오는 9일부터는 1주 1인 2매 구매 한도와 요일별 구매 5부제가 시행된다. 1주일 산정 단위는 월요일부터 일요일까지이며, 1인 2매만 판매된다. 출생연도에 따른 요일별 5부제 판매도 함께 시행된다. 요일별 5부제의 경우 출생연도 끝자리가 1, 6인 경우 월요일, 2, 7인 경우 화요일, 3, 8인 경우 수요일, 4, 9인 경우 목요일, 5, 0인 경우 금요일에만 구매가 가능하다. 주말에는 주간 미구매자만 구입이 가능하다. 약사회 관계자는 "공적 마스크를 판매하면서 신분증 확인, 구매기록 입력 등 행정업무가 추가돼 고충이 가중될 수밖에 없을 것"이라며 "국가 재난상황에서 정부가 약국의 공공성을 인정해 공적판매처를 약국 중심으로 재편한 만큼 힘들더라도 위기 극복을 위해 힘을 내 주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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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상우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고상우 기자] 교육부가 아동수당 대상자에게 40만 원을 지급하고 긴급돌봄을 2시간 연장해 오후 7시까지 운영하기로 했다. 유은혜 사회부총리 겸 교육부장관은 6일 오전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2020년 제2차 포용국가 실현을 위한 사회관계장관회의`에서 코로나19로 인한 개학 연기에 따른 후속 대책을 논의하며 이같이 밝혔다. 교육부는 모든 아동수당 대상자에게 4개월간 40만 원을 추가 지원한다. 아동수당을 지원받는 대상자 약 236만 명에게 1인당 월 10만 원씩 4개월간 지역사랑상품권 또는 온누리상품권을 추가 지급한다. 긴급돌봄 운영시간은 맞벌이 부부들의 퇴근시간을 고려해, 당초 오전 9시부터 오후 5시까지 운영하던 돌봄 시간을 오후 7시까지 운영하는 것을 원칙으로 정했다. 또한 도시락을 마련해야 하는 학부모들의 부담을 덜기 위해 긴급돌봄을 받는 학생들에게 중식을 제공하기로 결정했다. 어린이집뿐만 아니라 마을 돌봄 시설에서도 긴급돌봄을 제공하기로 했다. 다함께돌봄센터, 청소년 방과후 아카데미, 지역아동센터는 필수 운영시간을 포함해 8시간 이상 돌봄을 제공한다. 한편 아이를 직접 돌보기를 희망하는 근로자들에게는 가족돌봄휴가제를 적극 사용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가족돌봄휴가를 적극 활용하는 기업에는 `근무혁신 우수기업` 선정 시 인센티브가 부여된다. 가족돌봄휴가를 사용하지 않거나 이용에 불편을 주는 기업이 있을 경우 익명신고시스템을 오는 3월 9일부터 31일까지 운영하고, 현장 지도와 과태료를 부과하는 등 시정 조치를 취할 계획이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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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 사회일반
박휴선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박휴선 기자] 경북 봉화군에 위치한 푸른요양원의 코로나19 확진 환자가 총 50명이 됐다. 봉화군은 지난 5일 푸른요양원에서 확진 환자 39명이 나왔다고 밝혔다. 앞서 확진 판정을 받은 환자를 포함하면 해당 요양원에서만 총 49명의 확진 환자가 나온 셈이다. 이에 일각에서는 제2의 대남병원 집단 감염 사태를 우려하는 목소리도 나왔다. 군에 따르면 푸른요양원 입소자와 종사자 112명에 대한 검체 검사를 한 결과 지난 5일 오후 3시까지 34명이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았으며, 같은 날 오후 7시 50분 11명이 추가로 양성 판정을 받은데 이어 오후 9시 10분 2명이 확진 판정을 받았다. 군은 추가로 확진자와 접촉한 사람, 증상이 있다는 주민 등 190여 명을 검사하고 있어 추가 환자가 나올 가능성도 있다고 보고 있다. 현재 해당 요양원에는 입소자 56명, 종사자 42명, 주간보호 18명 등 총 116명이 있다. 엄태항 봉화군수는 "대단히 우려스러운 상황을 맞았다"며 "코로나19 확산을 막기 위해 모든 행정력을 총동원하고 있다. 이번 사태가 진정될 때까지 주민들은 개인위생 수칙을 철저히 준수하고, 해성병원 외래환자 중 의심 증상이 있는 군민들은 봉화군보건소로 즉시 연락해 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질병관리본부 중앙방역대책본부(본부장 정은경)는 6일 0시 기준 총 누적 확진자수는 6284명이며, 사망자수는 42명이라고 전했다. 지역별 현황으로 대구 지역 4693명, 경북 984명, 경기 120명, 서울 105명, 부산 95명, 충남 90명 등이다. 연령별로 보면 20대가 1877명으로 29.9%를 차지해 가장 많았고, 50대 1217명(19.4%), 40대 889명(14.1%), 60대 763명(12.1%), 30대 693명(11%), 70대 340명(5.4%), 10대 292명(4.6%), 80세 이상 168명(2.7%), 0~9세 45명(0.7%) 순으로 나타났다. 국내외 확진 환자는 총 9만533명이다. 이중 중국이 8만565명(사망3015명), 중국 외 85개국에서 1만4768명(사망 267명)이 확진 판정을 받았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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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은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조은비 기자] 그리스에서 지난 5일(현지시간) 20명이 넘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19(코로나19) 환자가 확진 판정을 받았다. 로이터ㆍAFP통신에 따르면 그리스 보건당국은 자국에서 21명의 코로나19 확진자가 추가됐다고 밝혔다. 이들은 최근 성지순례를 목적으로 이스라엘과 이집트를 방문하고 지난달(2월) 27일 귀국한 것으로 알려졌다. 당국은 감염 판정을 받은 21명은 대부분 양호한 상태로 자가 격리를 하고 있으며 이들과 접촉한 400여 명의 신원을 파악해 역학조사에 들어갔다고 전했다. 앞서 지난 4일 그리스 당국은 코로나19 확산을 막기 위해 국내 3개 지역의 학교에 휴교령을 내리고, 확진자가 발생한 서부 지역 공공 행사를 취소한 바 있다. 한편, 이달 5일 오전 9시 기준 이스라엘의 코로나19 감염자는 총 15명이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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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 사회일반
조은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조은비 기자] 남미 칠레 이스터섬에 위치한 모아이 석상이 트럭에 부딪혀 무너졌다. 지난 5일(이하 현지시간) 영국 일간 가디언과 칠레 현지 언론 비오비오칠레 등에 따르면 이달 1일 소형 트럭 한 대가 모아이 석상을 들이받아 무너뜨렸다. 이스터섬 주민인 트럭 운전자는 문화재 훼손 혐의로 체포됐으며 알코올 성분은 검출되지 않은 것으로 파악됐다. 이에 관해 페드로 에드문드스 시장은 `브레이크 고장으로 인한 사고`로 보인다고 언급했다. 지역 원주민들은 석상 주변에 차량의 통제를 제한하는 등 모아이 석상 보호를 위한 규제 강화를 촉구했다. 한편, 18세기 유럽 탐험가들에 의해 발견된 모아이 석상은 사람 얼굴을 한 거대한 석상으로, 칠레 본토에서 3500㎞가량 떨어진 이스터섬에서 1000개가량 발견됐다. 하지만 어떤 이유로 누가 만들었는지는 아직도 확실하게 밝혀진 바가 없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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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 사회일반
조은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조은비 기자] 통일부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19(이하 코로나19)와 관련해 정부가 북한에 마스크를 지원했다는 주장이 가짜뉴스라며 법적 조치를 취하겠다는 입장을 지난 5일 밝혔다. 여상기 통일부 대변인은 "지난 3일 일부 주간지가 북한 의료진이 국산 마스크를 착용한 영상을 두고 우리 정부가 북한에 퍼주었다는 제목의 기사를 보도했다"며 "정부는 코로나19 상황과 관련해 북한에 마스크를 지원한 사실이 없으며 국내 민간단체가 마스크 대북지원을 위해 반출신청을 한 사례도 없다"고 말했다. 이어 "일부 언론이 기초적인 사실관계도 확인하지 않고 왜곡된 정보를 사실처럼 보도하는 것에 대해 유감을 표명한다"며 "앞으로 정부는 가짜뉴스를 생산하고 유포하는 행위에 대해 상응하는 법적조치를 해나갈 것"이라고 강조했다. 앞서 북한 조선중앙TV가 지난달(2월) 17일 공개한 영상에는 북한 의료진이 국내 업체가 생산한 것으로 추정되는 마스크를 착용하고 있는 장면이 포착됐다. 이를 두고 일부 매체에서 정부가 북한에 마스크를 지원했다는 식으로 보도한 것으로 알려졌다. 통일부 당국자는 "문제의 화면에 나온 것은 국산 마스크와 같은 제품으로 추정된다"면서도 "그러나 코로나19와 관련해 정부나 민간단체가 북한에 마스크를 지원한 사실은 없다"고 해명했다. 이어 "시기적으로 볼 때 코로나19 사태 이전에 중국을 통해 갔을 수도 있고, 경로에 대해서는 여러 가지가 있을 수 있다"라고 덧붙였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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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 사회일반
권혜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권혜진 기자] 인터넷신문위원회(위원장 방재홍ㆍ이하 인신위)는 인터넷신문 자율심의 활동을 담은 리플렛을 제작해 자율심의 참여서약사 및 유관기관에 배포한다고 6일 밝혔다. 인신위는 이번 리플렛 배포를 통해 인터넷신문의 자율심의 참여에 대한 공감대를 형성하고, 인터넷신문과 이용자들이 자율심의 활동을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리플렛은 상황에 따라 다양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2단형과 3단형의 두 가지 형태로 제작됐다. 한편, 인신위는 리플렛을 홈페이지 자료실을 통해 공개해 누구나 다운로드 받아 활용할 수 있도록 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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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 교육
강한빛 · http://edaynews.com
광주동부교육지원청(교육장 김철호)이 코로나19로 인해 학교 개학이 당초 1주에서 3주로 추가 연기됨에 따라 4~5일 이틀에 걸쳐 동부 관내 전체 초‧중학교 교장을 대상으로 개학 연기 후속 방안 및 지원을 위한 권역별 교장단 긴급 대책 회의를 개최했다. 대책 회의에서 동부교육지원청은 긴급돌봄 지원, 교원 복무, 학생과 학부모 안내 철저, 학생 학습 및 생활교육 지원, 학원 수강으로 인한 코로나19 확산 방지, 학교 시설관계자 관리 감독 철저, 특수교육대상자 교육계획 수립 및 지원 등의 협조를 구했다. 교장단은 각 학교 학부모와 학생에 대한 학습 지원 및 생활교육 등의 현황을 서로 공유했으며, 최적의 합리적 학교 운영을 위해 학교 내 직원 간 소통을 강조하고 교육청에서 지원‧해결할 사항 등을 논의했다. 앞으로 코로나19가 종식돼 학교 교육활동이 정상화 될 때까지 학교는 학생 및 학부모, 교직원 간 긴밀한 연락체계를 유지하고, 교육청은 교육공동체와 협력해 슬기롭게 이 상황을 대처할 계획이다. 동부교육지원청 김철호 교육장은 “코로나19로 인해 지금까지 겪지 못한 위기를 맞고 있지만 이 상황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우리 학생과 교직원의 안전이며, 개학 연기에 따른 긴급 돌봄 시행, 학습 지도 및 생활교육 등을 통해 학생과 학부모의 불안감을 해소하고 개학 연기의 공백을 최소화해야한다”며 “코로나19 확산 방지를 위해 사회적 거리 두기에 적극적으로 참여하되 마음은 가까이 둬 이 힘든 시기를 지혜롭게 이겨 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상호명:(주) 이데이뉴스 | 제호: 이데뉴스닷컴 | 사업자번호 : 409-86-29149 주소: 광주광역시 북구 북동 4-9번지 2층 / 북구 금재로75번길 21. 2층(북동) 등록번호: 광주 아-00144 | 등록일: 2005년 10월 4일 | 발행인/편집인: 강대의(010-4192-5182) 청소년보호책임자 : 강대의 (010-4192-5182) | 제보 및 각종문의 : (062)673-0419(代) | FAX : (062)456-5181 Copyright(c) 2016 :::이데이뉴스닷컴::: All rights reserv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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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 식품/의료
김종영 · http://edaynews.com
광주 남구(구청장 김병내)는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확산을 차단하고, 주민들의 개인 위생관리를 위해 관내 16개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살균‧소독제 및 휴대용 방역기 등 소독 약품을 제공하기로 했다. 남구는 5일 “관내 16개동 행정복지센터에 약품과 물을 희석해 만든 400ℓ 용량의 살균‧소독제 대형 물탱크 16대와 소독 장비인 8ℓ 용량 휴대용 방역기 160대, 소독약품 320통을 비치해 주민들이 무료로 사용할 수 있도록 조치했다”고 밝혔다. 관내 동 행정복지센터별로 살균‧소독제를 담은 대형 물탱크 1대와 휴대용 방역기 10대, 소독약품 20통이 제공됨에 따라 손 소독제 구입 등에 어려움을 겪었던 주민들의 불편이 크게 해소될 것으로 보인다. 남구는 휴대용 방역기의 경우 이용자들의 수요가 많을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사용 후 즉시 반납하는 것을 원칙으로 무료 대여에 나서고 있으며, 소독 약품이 부족할 경우 추가 지원에 나설 방침이다. 남구 관계자는 “행정기관에서 조치할 수 있는 모든 수단을 동원해 코로나 19 확산을 반드시 차단하겠다”며 “위기 상황이 조기 종식돼 일상의 삶을 누릴 수 있도록 우리 주민들께서도 개인 위생관리를 철저하게 해 주시길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상호명:(주) 이데이뉴스 | 제호: 이데뉴스닷컴 | 사업자번호 : 409-86-29149 주소: 광주광역시 북구 북동 4-9번지 2층 / 북구 금재로75번길 21. 2층(북동) 등록번호: 광주 아-00144 | 등록일: 2005년 10월 4일 | 발행인/편집인: 강대의(010-4192-5182) 청소년보호책임자 : 강대의 (010-4192-5182) | 제보 및 각종문의 : (062)673-0419(代) | FAX : (062)456-5181 Copyright(c) 2016 :::이데이뉴스닷컴::: All rights reserv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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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 노동
강대의 · http://edaynews.com
김영록 전라남도지사는 5일 전남도에 마스크 5천매를 기부한 장성 소재 마스크 제조기업 화진산업(대표이사 이현철)을 방문해 생산현황을 살피고 작업 중인 직원들을 격려했다.   전라남도는 ‘코로나19’ 지역내 확산으로 마스크 품귀현상 등 공급 불안이 우려된 상황에 이번 기부는 남다른 의미가 있다고 전했다.   이에 따라 김 지사는 화진산업의 생산현황도 직접 확인하고 마스크 수급을 위해 고생한 직원들의 노고를 격려하기 위해 이번 방문에 나섰다.   이현철 화진산업 대표이사는 “도내에 코로나19가 확산된 상황에 조금이라도 보탬이 되고자 마스크를 기부하게 됐다”며 “전 직원들이 정성들여 만든 마스크가 도민들의 안전을 위해 사용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김 지사는 이날 “코로나19로 모두가 어려운 상황에 기업이 공익을 위해 밤낮없이 최선을 다해줘 정말 감사하다”며 “힘든 여건이지만 도민이 안전하게 사용할 수 있는 제품 생산에 최선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화진산업은 지난 2월 마스크 생산에 대한 식약처 인증을 받아 하루 최대 10만장의 마스크를 생산하고 있다.상호명:(주) 이데이뉴스 | 제호: 이데뉴스닷컴 | 사업자번호 : 409-86-29149 주소: 광주광역시 북구 북동 4-9번지 2층 / 북구 금재로75번길 21. 2층(북동) 등록번호: 광주 아-00144 | 등록일: 2005년 10월 4일 | 발행인/편집인: 강대의(010-4192-5182) 청소년보호책임자 : 강대의 (010-4192-5182) | 제보 및 각종문의 : (062)673-0419(代) | FAX : (062)456-5181 Copyright(c) 2016 :::이데이뉴스닷컴::: All rights reserv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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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 지역
강진원 · http://edaynews.com
순천시는 코로나19 ‘심각’단계로 실직 등 위기 상황에 처한 저소득층을 위해 25억 원을 투입, 긴급 생활안정비를 지원할 계획이라고 5일 밝혔다.   이번, 긴급 생활안정비 지원은 순천시(허석 순천시장)와 순천시의회(서정진 의장)가 긴급회동을 통해 결정한 것으로, 코로나19로 침체된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현금이 아닌 ‘순천사랑상품권’으로 지원할 예정이다.   지원 근거는 ‘순천시 저소득주민생활안정지원조례’로 지원대상은 2월 28일 주민등록상 순천시 거주 시민 중 코로나19로 위기상황에 처한 영세자영업자, 근로자, 비정규 노동자 등으로 실직, 폐업, 휴업 등 생계위협에 처한 가구다.   선정기준은 2020년 중위소득 50%이하 가구로, 재산 1억1천8백 만 원이하, 금융‧현금 1천만 원 이하 가구이며, 자동차는 일반재산으로 적용하고 주택청약저축과 보장성보험은 금융재산에서 제외한다.   이번 선정기준은 코로나19 사태 회복 시까지 한시적으로 적용한다.신청은 신분증을 소지한 대상자 및 관계인이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 증빙자료와 함께 신청하면 된다. 신청서류는 신청서, 소득‧재산신고서, 금융정보제공동의서, 통장거래내역, 임대차계약서 등이며 또한 부정수급을 막기 위해 신청내용이 사실임을 약속하는 서약서에 서명이 필요하다. 조사 및 대상자 결정은 신청서류 확인 일로부터 8~10일이 소요되며, 국민기초생활보장조사 방법과 동일하게 진행한다.   지원기준은 1인 가구 20만원, 2인 가구 30만원, 3인 가구 40만원 4인 가구 이상은 50만이며, 현금 대신 순천사랑상품권을 총 2회 이내로 지원하여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코자 한다. 단, 국민기초생활보장 및 긴급복지지원 등 다른 법률에 따라 지원을 받는 경우 지원대상자에서 제외된다.   허석 순천시장은 “코로나19 사태를 보고 철부지급(轍鮒之急)이란 고사성어가 생각났다. 물고기가 물이 없어 죽을 둥 살 둥 팔딱거리는 절박한 상황에 예산과 절차상 문제로 지원이 늦어지면 물고기는 죽는다는 생각으로 의회와 긴급하게 협의하여 예산을 지원하니, 코로나19로 어려움에 처한 시민들께 많은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순천시의회 서정진 의장 또한 “보이지 않는 바이러스인 코로나19로 시민 모두가 힘든 시기를 보내고 있다. 순천시의회 또한 시민들이 어려움을 벗어나는데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순천시와 협의하여 예산을 지원하기로 하였으니 많은 시민들이 이번 긴급지원을 통해 다시 회생하는 마중물이 되었으면 좋겠다. 앞으로도 언제든지 순천시 의회는 시민들의 아픔을 보듬어 주는 공감하고 소통하는 의회가 되도록 더욱 협력하겠다.”고 말했다.   자세한 사항은 순천시 사회복지과(☎749-6225) 및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로 문의하면 된다.상호명:(주) 이데이뉴스 | 제호: 이데뉴스닷컴 | 사업자번호 : 409-86-29149 주소: 광주광역시 북구 북동 4-9번지 2층 / 북구 금재로75번길 21. 2층(북동) 등록번호: 광주 아-00144 | 등록일: 2005년 10월 4일 | 발행인/편집인: 강대의(010-4192-5182) 청소년보호책임자 : 강대의 (010-4192-5182) | 제보 및 각종문의 : (062)673-0419(代) | FAX : (062)456-5181 Copyright(c) 2016 :::이데이뉴스닷컴::: All rights reserv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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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 인권/복지
김종영 · http://edaynews.com
광주광역시는 일상생활에서 발생할 수 있는 각종 사고나 재난으로 피해를 입은 시민들의 조속한 생활안정을 위해 지난 2월21일부터 ‘광주광역시 시민안전보험’을 가입해 시행하고 있다. 시민안전보험은 시가 보험료를 전액 부담해 보험사와 직접 계약하고, 각종 자연재해, 사고, 범죄피해 등으로 후유장애를 입거나 사망한 시민에게 보험금을 지급하는 제도다. 주민등록상 광주시민과 광주시를 체류지로 신고한 등록외국인이면 누구나 별도 절차없이 자동 가입된다. 보장기간은 올해 2월21일부터 내년 2월 20일까지 1년 간이다. 보장항목은 자연재해로 인한 사망, 폭발·화재·붕괴·산사태로 인한 상해사망 및 후유장애, 대중교통 이용 중 상해사망 및 후유장애, 강도 상해사망 및 후유장애, 스쿨존 교통사고 부상치료비 등 11개 항목이며, 항목별 보장금액은 최대 1000만원이다. 사고 발생 지역이나 시간에 관계없이 1년 365일 보장되고, 다른 보험 가입 여부와 상관없이 보험 수혜가 가능하다.   보험금 청구 절차 등 자세한 사항은 시 홈페이지의 분야별정보/재난·안전/시민안전보험소개를 참고하거나, 시 안전정책관실(062-613-4923) 또는 보험기관인 한국지방재정공제회 콜센터(02-6900-2200)로 문의하면 된다.    ※ 광주광역시 홈페이지 시민안전보험소개 바로가기 :  www.gwangju.go.kr/contentsView.do?pageId=www840 한편, 시는 시민이 시민안전보험 가입 사실을 몰라 혜택을 받지 못하는 경우가 없도록 시 홈페이지,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 주요 네거리 전광판, 지하철 역사 등 다양한 매체를 통해 적극 홍보할 예정이다. 정민곤 시 시민안전실장은 “시민안전보험은 예상치 못한 재난이나 사고로부터 시민의 빠른 일상생활 복귀를 돕는 선진적인 안전복지제도다”며 “앞으로도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생활 밀착형 안전시책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상호명:(주) 이데이뉴스 | 제호: 이데뉴스닷컴 | 사업자번호 : 409-86-29149 주소: 광주광역시 북구 북동 4-9번지 2층 / 북구 금재로75번길 21. 2층(북동) 등록번호: 광주 아-00144 | 등록일: 2005년 10월 4일 | 발행인/편집인: 강대의(010-4192-5182) 청소년보호책임자 : 강대의 (010-4192-5182) | 제보 및 각종문의 : (062)673-0419(代) | FAX : (062)456-5181 Copyright(c) 2016 :::이데이뉴스닷컴::: All rights reserv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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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 교육
김종영 · http://edaynews.com
광주광역시는 8일까지 실시키로 한 어린이집 휴원을 보건복지부 방침에 따라 22일까지 2주 간 연장키로 결정했다. 시는 휴원 기간 가정돌봄이 가능한 경우에는 가급적 등원은 자제하되, 맞벌이가정 등 가정양육이 어려운 가정을 위해 보육교사 당번제를 실시하는 등 아이돌봄에 차질이 없도록 할 계획이다. 또한, 어린이집을 수시 지도점검해 긴급보육을 거부하거나 실시하지 않는 경우 시정명령을 하고, 자치구와도 합동으로 지도점검을 할 예정이다. 긴급보육 미실시 등 불편사항이 발생하면 시와 각 자치구의 보육 관련 부서 또는 어린이집 이용 불편신고센터(1670-2082)에 신고할 수 있다. 한편, 휴원 기간 관내 어린이집 1126곳에서는 자체 방역을 지속 실시할 계획이다. 시는 지난 2월 2억원을 투입해 어린이집에 마스크와 손소독제를 보급한데 이어 이달중에 재난안전기금 1억원을 추가 지원할 계획이다. 보건복지부도 휴원 여부와 관계없이 어린이집에 대해 학부모의 감염 우려로 아동이 결석한 경우에도 출석으로 인정해 보육료를 전액 지원하고, 어린이집 현원의 일시 감소 시에도 현원 기준으로 인건비를 지원하는 등 특례를 인정한다. 또한 고용노동부는 어린이집 휴원으로 가족돌봄휴가를 사용한 근로자를 대상으로 1인당 일 5만원(부부합산 최대 50만원)을 5일 이내 지원한다. 어린이집 휴원과 더불어 지역아동센터 310곳도 22일까지 휴원한다.   앞서 2일 교육부 방침에 따라 광주시교육청도 유치원 290곳과 초‧중‧고교 전체에 대해 23일로 개학을 연기한 바 있다. 상호명:(주) 이데이뉴스 | 제호: 이데뉴스닷컴 | 사업자번호 : 409-86-29149 주소: 광주광역시 북구 북동 4-9번지 2층 / 북구 금재로75번길 21. 2층(북동) 등록번호: 광주 아-00144 | 등록일: 2005년 10월 4일 | 발행인/편집인: 강대의(010-4192-5182) 청소년보호책임자 : 강대의 (010-4192-5182) | 제보 및 각종문의 : (062)673-0419(代) | FAX : (062)456-5181 Copyright(c) 2016 :::이데이뉴스닷컴::: All rights reserv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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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 사회일반
조은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조은비 기자] 국토교통부(이하 국토부)가 이른바 `타다 금지법`으로 불리는 「여객자동차 운수사업법」 개정안이 지난 4일 국회 법제사법위원회(이하 법사위)를 통과한 것과 관련해 "타다, 벅시, 차차 등 렌터카 기반 사업을 제도권 안에서 추진할 수 있다"고 밝혔다. 국토부는 5일 설명자료를 통해 "「여객자동차 운수사업법」 개정안은 지난해 3월부터 정부와 국회, 택시와 모빌리티 업계가 오랜 기간 협의를 통해 마련한 법안"이라며 "사회적 갈등을 해소하고 다양한 모빌리티 사업자들이 제도권 안에서 안정적으로 혁신적인 사업을 할 수 있도록 제도화하겠다"고 설명했다. 「여객자동차 운수사업법」 개정안은 전날 국회 법사위를 통과해 이날 오후 본회의 통과를 앞두고 있다. 해당 개정안은 운송플랫폼 업체에서 관광 목적으로 11~15인승 차량을 빌릴 경우, 6시간 이상 사용하거나 대여ㆍ반납장소가 공항 또는 항만일 때만 사업자가 운전자를 알선할 수 있도록 규정했다. 한편, 박재욱 VCNC(타다 운영사) 대표는 지난 4일 「여객자동차 운수사업법」이 국회 법사위를 통과하자 "오늘 국회는 우리 사회를 새롭게 도전할 수 없는 사회로 정의했다"며 "국회의 판단으로 우리는 과거의 시간으로 되돌아간다"고 토로했다. 타다 측은 입법기관의 판단에 따라 조만간 베이직 서비스를 중단한다는 입장을 보였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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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 사회일반
조은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조은비 기자] 과학기술정보통신부(이하 과기정통부)와 한국인터넷진흥원이 재난ㆍ재해 분야 지능형 폐쇄회로(CC)TV 시범사업을 공모한다고 지난 4일 밝혔다. 공모는 이달 26일까지 진행된다. 지능형 CCTV는 카메라 영상을 통해 특정 행동 등을 분석하고, 이상행위를 탐지해 배회ㆍ침입ㆍ방화 등의 상황을 인식하는 시스템을 뜻한다. 이번 시범사업은 지능형 CCTV 기업과 수요처로 구성된 컨소시엄 형태로 진행되게 되며, 자유공모와 지정공모로 구분돼 추진된다. 자유공모의 경우 CCTV를 활용하는 재난ㆍ재해 분야 지능형 기술 보급을 지원하고, 지정공모의 경우 교육부와의 협업을 통해 학교 안전(화재 감시, 학교 폭력 등)에 대한 모니터링 시스템을 구축할 예정이다. 공모에 선정된 기업에는 최대 2억3000만 원이 지원된다. 과기정통부는 오는 12일 서울 송파구 가락동 소재 한국인터넷진흥원 서울청사에서 지능형 CCTV 시범사업 공모에 관련한 설명회를 개최한다. 더 자세한 사항은 진흥원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과기정통부 관계자는 "재난ㆍ재해 분야에 지능형 CCTV를 활용해 관제 인력의 한계를 해소하고, 원활한 초동 대응시스템을 구축하는데 기여할 것"이라며 선제적 재난 대응 마련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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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 사회일반
고상우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고상우 기자] 홍콩에서 코로나19 감염증에 걸린 환자의 반려견도 코로나19에 감염된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 4일(이하 현지시간) AFP통신 등의 보도에 따르면, 홍콩 농수산보호부(AFCD)는 코로나19 진단 검사에서 양성 반응을 보인 포메라니안종 반려견이 바이러스에 감염된 것으로 판단했다. AFCD가 해당 반려견을 지난 2월 28일 보호시설에 격리한 후 몇 차례 검사를 시행한 결과 모두 약한 양성 반응이 나타났다. 홍콩 당국은 "이 반려견은 코로나19 검사에서 수차례 양성 반응이 나왔으며, 홍콩대, 홍콩시립대, 세계동물보건기구 전문가들이 만장일치로 낮은 수준의 코로나19에 감염됐다는 판정을 내렸다"고 밝혔다. 해당 반려견은 코로나19가 사람과 동물 간에 전파된 첫 사례로 기록될 것으로 보인다. 다만 코로나19 관련 증상은 보이지 않았으며, 건강한 상태라고 관계자들은 전했다. 현재 이 반려견은 보호시설에 격리되어 있으며, 추가검사에서 음성 반응이 나오면 격리가 해제된다. 홍콩 당국은 "반려동물이 코로나19를 퍼뜨리거나 관련 증상을 보인다는 증거는 아직 없다"며 "반려동물 주인들은 감염 예방에 힘쓸 뿐 절대 반려동물을 버리는 방식을 취해서는 안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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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 사회일반
조은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조은비 기자] 미국의 안보분야 전문 싱크탱크 `선진국방연구센터(C4ADS)`가 지난 3일(현지시간) 공식 블로그를 통해 `비정상적인 : 북한의 모래 준설(against the grain: sand dredging in North Korea)`이라는 제목의 글을 게재했다. C4ADS의 보고서에 따르면, 위성사진과 자동식별시스템(AIS) 데이터를 이용해 분석한 결과 지난해 5월 16일 오후 112척의 배가 북한 해주만에서 포착됐다. 앞서 지난해 3월과 8월 사이에는 북한 해주만에서 모래를 대규모로 준설하는 작업이 확인됐으며 지난해 5월 23일 촬영된 위성사진에서는 14대의 선박이 500m 안팎의 거리를 두고 중국 랴오닝(遼寧)성과 중국 남단인 광저우(廣州)성 연안을 이동한 것으로 알려졌다. 또한 C4ADS는 이들 선박이 국제해사기구(IMO) 등록번호를 보고하지 않은 점을 지목하면서 IMO 번호를 신청하지 않아도 되는 중국 국내용 선박으로 보인다고 추측했다. 이 밖에도 C4ADS는 2017년~2018년 해주만에서 418번의 선박 입항이 발견됐지만 이는 2019년 1563번의 선박 입항과 확연히 대비되는 수치라고 밝혔다. 한편, 북한은 1991년~2017년 일본, 한국, 대만, 중국, 러시아 등 주변국에 모래를 수출해 왔지만 2017년 12월 유엔 안전보장이사회 결의 2397호가 채택됨에 따라 모래 수출이 금지됐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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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 사회일반
서승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서울시가 대면업무에 대한 불안감, 예상치 못한 실업으로 인한 생계위협, 특정분야 업무 집중으로 인한 과로 등 코로나19 장기화로 노동자들이 최근 일상생활에서 겪게 되는 어려움을 치유하기 위한 전문심리상담프로그램 가동에 돌입한다. 5일 서울시는 그동안 감정노동자를 대상으로 제공하던 심리상담을 이날부터 서울시 내 모든 직종의 노동자로 한시적으로 확대한다고 밝혔다. 종료 시기는 코로나19 사태가 마무리되는 시점까지다. 서울시는 코로나 확산으로 우울감, 압박감 등 극심한 스트레스에 노출된 노동자가 급증하고 있어, 이들의 정서적 건강을 회복시키고 재기를 도울 방안을 마련하기 위해 심리상담ㆍ치유서비스를 확대하게 됐다고 덧붙였다. 특히 이번 사태로 직접적인 생계 위협을 받고 있는 방문 학습지 교사, 돌봄, 가사, 프리랜서 등 플랫폼 노동자들에 대해선 집중적인 관리를 펼친다. 일단, 상담은 방문이 아닌 전화로 진행된다. 노동자들의 건강을 지키는 동시에 방문에 따른 시간소요 등 불편을 덜기 위해서다. 상담은 스트레스ㆍ불안감 등으로 심리적인 어려움을 겪는 노동자가 `서울시 감정노동종사자 권리보호센터`에 전화해 간단한 상황과 정보를 알리고 상담이 편한 시간을 정하면 해당 시간에 배정된 전문상담사가 노동자에게 전화를 하는 방식이다. 센터 상담시간은 평일 오전 10시~오후 6시며, 모든 상담은 무료다. 배정된 전문상담사는 신청 노동자에게 총 2회 전화로 상담을 실시하고, 향후 추가적인 상담이 필요하다고 판단되면 코로나 사태가 진정국면에 접어 든 이후 `치유프로그램(1인 최대 10회)`에 참여 할 수 있도록 연계한다. 상담내용은 업무스트레스, 개인사유, 대인관계 등 제한을 두지 않는다. 한편, 2018년 10월 종로구 안국역 인근에 문을 연 `서울시 감정노동종사자 권리보호센터`는 무료 심리상담부터 감정회복을 위한 치유서비스, 피해예방을 위한 교육 프로그램까지 종합지원을 받을 수 있는 공간으로 전국에서 최초로 설립된 곳이다. 박동석 서울시 노동정책담당관은 "코로나19의 급속한 확산으로 많은 노동자들이 우울증, 공황장애, 불면증, 스트레스 등으로 일상생활에 큰 어려움을 겪고 있다"며 "이들 노동자들이 심리적 안정을 찾도록 돕는 것은 물론 노동권리 보호와 구직지원 등을 통해 이번 사태를 함께 극복해 나갈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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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 사회일반
서승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문화재청이 발굴 조사 중 해안으로 침입하는 왜구를 방어하기 위해 축조된 것으로 추정되는 성곽을 확인해 이목이 쏠린다. 5일 문화재청(청장 정재숙)의 허가를 받아 성림문화재연구원(원장 박광열)에서 발굴조사하고 있는 고속국도 제65호선 포항~영덕간 건설공사(제3~5공구) 내 영덕 양성리유적에서 고려 시대 성곽을 확인했다고 밝혔다. 해안으로부터 서쪽으로 1km가량 떨어진 낮은 야산(해발 56m)의 정상부에 자리한 영덕 양성리유적은 한국전쟁 당시 인천상륙작전과 연계해 장사상륙작전이 진행된 장사해수욕장 일원을 한눈에 살펴볼 수 있는 곳에 자리하고 있다. 이번에 확인된 고려 시대 성곽은 야산 정상부의 약간 아래쪽 부분을 원형으로 돌아가며 땅을 굴착하고 성벽을 쌓아 올린 테뫼식 성곽 구조를 갖추고 있다. 하지만 계곡을 가로막아 만든 동쪽 성벽까지 고려하면 테뫼식과 포곡식이 혼합된 형태로 볼 수 있다. 성곽은 둘레 약 400m, 내부 면적은 1만 ㎡ 가량으로 일반적인 성곽에 비해 규모가 작은 편이라 중요 거점을 보호하기 위해 축조된 보루일 가능성이 큰 것으로 판단된다. 양성리유적 성곽은 동해안 지역에서 처음으로 확인된 고려 시대 토석혼축 목책성곽이라는 점과 더불어 성곽 내 건물의 배치, 성벽 축조기법과 구조의 특이함 은 그 당시 성곽축조 방법과 구조 변화 연구에 중요한 자료가 될 것으로 평가된다. 발굴현장은 코로나19 진행 추이를 검토해 추후 일반인에게 공개할 예정이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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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 사회일반
서승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행정안전부가 재난안전사고 피해 예방을 위해 시민들에게 주의를 당부하고 나섰다. 5일 행정안전부(장관 진영ㆍ이하 행안부)는 이달에 중점 관리할 재난안전사고 유형을 선정하고, 피해 예방을 위해 국민들에게 각별한 주의를 요청했다. 중점관리 재난안전사고 유형은 통계(재해연보ㆍ재난연감, 행안부)에 따른 발생 빈도와 과거 사례 및 뉴스와 사회관계망 서비스(SNS)에 나타난 국민 관심도를 고려해 선정했다. 행안부는 중점관리 사고 유형을 관계부처 및 지방자치단체와 공유해 적극적인 예방 대책으로 이어지게 하고, 국민에게는 유형별 예방요령을 알려 사전에 대비하도록 할 계획이다. 이달은 건조한 날씨 등으로 산불이 가장 많이 발생(연평균 432건, 3월 평균 112건(전체대비 26%) 하는 시기이다. 산불은 대부분 논·밭두렁이나 쓰레기 태우기(55.3건, 49%), 입산자 실화(21.1건, 19%) 등의 부주의로 인해 발생했다. 산림과 인접한 곳에서는 화기 취급에 항상 주의하고, 산에 갈 때 라이터 등 인화성 물질은 가져가지 않도록 한다. 또한, 논ㆍ밭의 마른 풀은 태우지 말고 예초기 등 농기계 활용해 제거해야한다. 논ㆍ밭두렁이나 비닐 등 쓰레기를 무단으로 태우는 것은 불법이며, 산불로 번질 경우, 관계 법령에 따라 처벌 대상이 될 수 있으니 태우지 말고 수거해 처리해야 한다. 이달은 꽃샘추위 등으로 전열기 등 난방기구 사용이 계속되면서 겨울철보다 오히려 화재 발생이 많다. 최근 5년간(2015년~2019년 합계) 발생한 화재는 총 21만4467건이며, 이달에는 가장 많은 2만4959건(12%)이 발생했다. 이달 화재는 쓰레기 소각이나 담배꽁초 취급 부주의(1만5692건, 63%) 등으로 인해 가장 많이 발생했고 전기적 원인(3984건), 기계적 원인(2027건) 순으로 나타났다. 꽃샘추위 등으로 전열기를 사용할 때는 고온 장시간 사용을 금하고, 사용하지 않을 때는 반드시 전원을 차단해 화재를 예방한다. 아울러 부주의로 인한 화재를 예방하려면 쓰레기 등을 함부로 태우지 말고, 담배꽁초는 반드시 불씨가 꺼졌는지 확인 후 버려야 한다. 윤종진 행안부 안전정책실장은 "중앙부처 및 지방자치단체와 함께 이달에 발생하기 쉬운 재난안전사고를 중점 관리해 국민의 안전을 지키는 것에 최선을 다할 것"이다고 말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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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 사회일반
서승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전국에 확산된 코로나19의 여파로 청원경찰 공개경쟁 채용시험이 연기됐다. 5일 행정안전부 정부청사관리본부(본부장 한창섭)는 이달 21일 시행 예정인 `정부청사 청원경찰 공개경쟁 채용시험`을 오는 5월로 연기했다고 밝혔다. 총 188명 선발에 2059명이 응시한 이번 채용시험 일정의 조정은 코로나19의 지역사회로의 확산을 방지하고 응시생과 국민의 건강을 가장 우선으로 고려해 불가피하게 결정됐다. 한창섭 본부장은 "코로나19 확산을 차단하기 위해 정부와 민간 모두가 총력을 기울이고 있는 만큼 응시생 여러분들께서는 이번 결정을 널리 이해해 주시기 바란다"며 "정부청사관리본부는 향후 코로나19 확산 추이와 안전한 시험 환경 확보 등을 고려해 오는 5월 중 시험을 시행할 예정이다"고 말했다. 한편, 변경된 사항은 정부청사관리본부 홈페이지와 사이버국가고시센터 등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응시생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개별 문자로도 안내할 예정이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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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 사회일반
서승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경찰청이 코로나19 신속대응팀을 8559명으로 확대ㆍ편성해 국민 불안이 없도록 코로나19 관련 소재불명자 소재 확인에 적극적으로 나선다. 5일 경찰청은 각 지자체로부터 코로나19 관련 소재불명자 6039명에 대한 소재확인 요청 후, 5650명 확인을 완료해 389명을 확인 중(확인율 93.6%)이라고 밝혔다. 경찰청은 보건당국 및 각급 지자체로부터 코로나19 관련 검사 대상자 중 소재불명자 6039명에 대한 소재확인 요청을 접수해 전국 경찰관서에 편성된 신속대응팀을 통해 5650명의 소재를 신속히 확인했고 나머지 389명도 가용 경력을 최대한 동원해 소재를 추적 중이다. 경찰청은 각급 지자체 등의 코로나19 관련 소재불명자 소재확인 요청에 보다 신속하게 대응하기 위해, 신속대응팀 인원을 8559명으로 확대했다. 또한 소재확인 요청을 받는 즉시 신속대응팀을 활용해 지자체로부터 제공받은 검사 대상자 전화번호로 직접 전화하거나, 문자메시지를 전송하는 등의 방법으로 연락을 취하게 해 연락처가 없거나 연락이 되지 않는 경우에는 주거지를 직접 방문하는 등의 방법으로 소재를 확인하고 있다. 경찰청 관계자는 "앞으로도 경찰은 코로나19의 확산을 방지하고, 국민의 건강과 안전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며, 지자체 검사 대상자로 지정되신 여러분들이 경찰의 소재확인에 적극 협조해 주시기를 당부 드린다"고 말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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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상우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고상우 기자] 신천지예수교 증거장막성전(이하 신천지)이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사전 협의 없이 120억 원을 기부했다. 신천지 측 관계자는 5일 "신천지는 3월 5일 코로나19 위기 극복을 위해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120억 원을 기부했다. 이중 대구지회가 100억 원, 중앙회가 20억 원을 기부했다"고 밝혔다. 기부금과 별도로 신천지 예수교회는 대구 경북지역 코로나19 경증 환자를 위한 생활치료센터를 마련하기 위해 시설도 찾고 있다고 전했다. 신천지 측은 "신속하게 (생활치료센터를) 마련해 병실문제를 해결하고 중증환자, 입원 대기 환자들이 병원을 이용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했다. 한편 이번 기부는 기부처인 사회복지공동모금회 측과 사전 협의 없이 이뤄진 것으로 전해졌다. 이날 사회복지공동모금회 관계자는 "신천지가 모금회 누리집에 코로나19 극복을 위해 공개한 특별모금 계좌로 기부금을 이체했다"는 사실을 밝혔다. 이어 해당 관계자는 "액수가 큰 기부는 보통 사전에 사용 방향을 협의하는데, 신천지는 이러한 절차가 없었다"며 "모금회 내부에서 사용 방법을 논의 중이고, 신천지와도 협의하려고 한다"고 설명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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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무성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박무성 기자] 공정거래위원회가 「대규모유통업법」을 위반한 점을 적발해 후속 조치에 나섰다. 5일 공정거래위원회(이하 공정위)는 생활 용품 균일가 전문 판매점인 다이소를 운영하는 아성다이소의 「대규모유통업법」 위반 행위에 시정명령과 함께 과징금 5억 원, 과태료 150만 원 부과를 결정했다. 아성다이소는 2015년 1월부터 2017년 7월 기간 중 113개 납품업자로부터 직매입거래 방식으로 납품받은 1405개 품목 212만여 개의 상품(반품 금액 약 16억 원)을 부당 반품했다. 그 중 92개 납품업자의 1251개 품목(반품 금액 약 8억 원)을 납품업자의 자발적인 반품 요청서없이 반품하면서, 반품 비용을 모두 납품업자에게 부담하도록 했다. 또한 크리스마스(연하장, 산타양말 등), 빼빼로 데이(빼빼로 선물세트) 등 21개 납품업자의 154개 품목의 시즌 상품(매입 금액 약 8억 원)에 대해 구체적인 반품 조건을 약정하지 않고, 시즌이 지난 후 팔고 남은 상품을 납품업자의 비용으로 반품했다. 아울러 아성다이소는 12개 납품업자와 체결한 상품 공급 거래 조건에 대한 연간 거래 기본계약서를 보존하지 않았다. 이에 공정위는 시정명령과 함께 과징금 5억 원, 과태료 150만 원 부과를 결정했다. 공정위 관계자는 "공정위는 앞으로도 대규모유통업자가 납품업자로부터 상품을 매입한 후 부당하게 반품해 납품업자에게 재고 부담을 떠넘기는 행위를 적극 감시할 예정이다"고 말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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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상우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고상우 기자] 코로나19 확산 사태를 틈타 마스크를 매점매석한 151명이 경찰에 붙잡혔다. 단속 과정에서 확보된 마스크 782만 장은 공적 판매처 등을 통해 신속히 유통됐다. 경찰청은 지난 2월 28일부터 전국 지방경찰청과 경찰서에 `마스크 유통질서 교란 행위` 특별단속팀을 운영한 결과 5일까지 매점매석 행위 등과 관련한 151명(72건)을 검거했다고 밝혔다. 세부적으로 보면 ▲마스크를 창고에 보관한 생산ㆍ판매ㆍ유통업자 89명(38건) ▲공무원의 현장 점검 방해 5명(3건) ▲판매량 신고의무 위반 29명(13건) ▲불량 마스크 판매 등 기타 유통질서 문란행위 28명(18건)이다. 한편 경찰은 매점매석과 별개로 마스크 판매 사기 사건 2970건을 내ㆍ수사 중이다. 이중 사안이 중대한 322건은 지방청 사이버수사대, 경찰서 등 21개 관서를 책임수사관서로 지정해 93건, 24명을 검거하고 18명을 구속했다. 범행 수법은 중고거래 사이트, 맘카페, 사회관계망서비스(SNS) 등에서 마스크를 대량 판매한다고 속인 뒤 돈만 받은 경우가 가장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경찰청은 "앞으로도 국민적 혼란을 악용한 마스크 유통질서 교란 행위와 판매 사기 단속에 모든 역량을 집중하겠다"며 "불법행위를 적극적으로 신고해 달라"고 당부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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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상우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고상우 기자] 정부가 코로나19와 관련해 우리 국민 270여명을 격리하고 있는 베트남에 신속대응팀을 파견한다. 지난 4일 외교부는 "베트남은 코로나19 방역차원에서 최근 입국한 한국 국민 276명에 대해 14일간 시설격리를 하고 있다"며 "이에 따라 우리 국민이 불편을 겪는 사례가 증가하고 있는 상황"이라고 밝혔다. 이어 "외교부는 시설격리 중이거나 새로 베트남에 도착하는 우리 국민에 대한 격리해제 교섭, 귀국 희망자의 귀국 지원, 애로사항 해소 등 영사조력 제공을 위해 5일 오전 정부합동 신속대응팀을 파견하기로 했다"고 전했다. 정부 합동 신속대응팀은 외교부, 경찰청 등 관계기관 인원으로 구성됐으며 3개팀, 총 12명이다. 이들은 주베트남대사관, 주호치민총영사관, 주다낭총영사관 관할 지역에 파견된다. 신속대응팀은 1주일가량 현지에 체류할 예정이며, 추후 활동 기간 연장 여부를 검토한다. 정부는 신속대응팀에 대해서는 `한국에서 출발한 외국인은 모두 14일 간 격리한다`는 베트남 당국의 방침에 대해 예외를 인정받았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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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무성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박무성 기자] 문화재청이 조선 왕세자의 정당 경복궁 계조당에 대한 복원에 돌입해 오는 5월부터 공사현장도 공개된다. 지난 4일 문화재청 궁능유적본부(본부장 나명하)는 일제강점기에 훼손된 왕세자의 공간, 동궁의 정당인 계조당에 대한 복원공사를 이달부터 본격적으로 시작한다고 밝혔다. 궐내의 동쪽에 자리 잡은 동궁 권역은 왕세자의 공간으로, 외전과 내전을 갖춘 궁궐 속 작은 궁궐이다. 특히 계조당은 신하가 왕세자에게 조하를 드리고 진찬을 여는 등 동궁의 정당으로서의 기능 뿐 아니라 조선 왕조의 권위와 후계의 연속성을 상징하는 가장 중요한 공간이었다. 그러나 일제강점기 조선총독부가 조선 왕실의 권위를 지우고 식민통치의 정당성을 선전하는 박람회인 조선물산공진회의 행사 공간으로 경복궁을 활용하면서 동궁의 주요 건물들은 철저히 파괴되었다. 현재는 1999년도에 복원한 자선당과 비현각 만이 남아있다. 궁능유적본부는 경복궁 계조당 복원사업에 앞으로 2022년까지 3년간 총 82억 원을 투입하여 왕세자의 공간인 동궁 권역의 기본 궁제를 복원할 계획이다. 복원 후에는 국내외 관람객에게 역사성을 몸소 느끼고 체험할 수 있도록 재현전시와 전통문화교육 공간 등으로 활용할 예정이다. 특히 이번 계조당 복원은 수제전통 한식 기와와 철물, 소나무 등 전통재료와 `손으로 하는 가공`(인력가공) 등 전통방식으로 복원할 계획이다. 또한 오는 5월부터는 사전 신청을 받아 공사현장 내부를 무료 공개하는 등 국민과 함께하는 문화재 복원의 대표적 모범사례를 만들어간다는 구상이다. 문화재청 궁능유적본부 관계자는 "앞으로도 일제강점기를 거치면서 변형ㆍ훼손된 경복궁을 체계적으로 복원ㆍ정비해 조선 법궁의 위상을 회복하고 정체성과 진정성을 되찾아 모든 국민이 그 가치를 누릴 수 있도록 꾸준히 노력해 나갈 계획이다"고 말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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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무성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박무성 기자] 식품의약품안전처가 냉장 만두류 제조업체가 유통기한 초과 표시 등을 한 점을 적발해 후속 조치에 나섰다. 지난 4일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이의경ㆍ이하 식약처)는 냉장 만두류를 생산하는 식품제조ㆍ가공업체 45곳을 집중 점검해 유통기한을 초과로 표시한 업체 4곳을 포함해 총 12곳을 적발했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은 국민 간식으로 많이 소비되는 만두류의 안전관리를 위해 지난 1월 6일부터 2월 14일까지 냉장 만두류를 생산하는 식품제조ㆍ가공업체를 대상으로 실시했다. 주요 위반 내용은 ▲표시 위반(4곳) ▲자가품질검사 미실시(1곳) ▲원료수불부 및 생산일지 미작성(1곳) ▲위생적 취급기준 위반(4곳) ▲기타(2곳) 등이다. 이번에 적발된 12곳에 대해서는 관할 지자체가 행정처분 등의 조치를 실시하고, 3개월 이내에 다시 점검하여 개선여부를 확인할 예정이다. 주요 적발 사례는 다음과 같다. 경북 경산시 소재 A 업체는 `납짝만두(만두류)` 제품을 제조하면서 유통기한을 보고한 내용보다 1~2일 초과 표시해 보관하다가 적발됐다. 또한 만두소를 만드는 제조ㆍ가공실은 제대로 청소를 하지 않아 바닥은 배수구가 막혀 물이 차고 검은 물때가 끼여 있는 등 청결하게 관리하지 않아 적발됐다. 부산 사상구 소재 B업체는 `누리왕만두(만두류)` 및 `누리김치만두(만두류)` 제품을 보고한 사실과 다르게 냉동보관하다가 적발됐다. 식약처 관계자는 "앞으로도 국민들이 선호하고 많이 소비되는 식품의 안전한 공급을 위해 특별단속을 지속적으로 실시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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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휴선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박휴선 기자] 경기 용인시에서 11번째 코로나19 확진 환자가 발생했다. 용인시는 지난 4일 관내 군부대의 직업군인 A씨(27)가 군내 코로나19 전수조사 과정에서 양성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 시에 따르면 A씨는 지난 2월 29일부터 발열 증세가 있었고, 군 내에서 병사 한 명이 양성 판정을 받아 전수조사를 하는 과정에서 양성 판정을 받았다. A씨는 처인구 양지면 남곡리의 한 공동주택에서 배우자, 장인, 장모, 처제와 함께 살고 있는 것으로 파악됐다. 앞서 용인에서는 지난 2월 23일 코로나19 첫 확진 환자가 나왔다. 신천지 신도인 수지구에 거주하는 거주 B씨(27)인데 같은 달 16일 대구를 방문한 것으로 확인됐다. B씨는 수퍼 전파자인 31번 확진 환자와 접촉했다는 통보를 받고 검사를 실시해 양성으로 판정을 받았다. 이후 지난 2월 26일과 27일에는 죽전동에 거주하는 거주 C씨(35)와 D씨(30) 부부가 확진 판정을 받았으며, 같은 날 기흥구 마북동에 거주하는 E씨(52)와 신갈동 거주하는 F씨(25) 도 확진 판정을 받았다. 지난 1일에는 용인시에 6번째 확진자 G씨(44)가 나왔다. G씨는 지난 2월 27일 확진 판정을 받은 E씨(52)의 배우자이고, D씨는 그 전날인 26일 확진 판정을 받은 용인시의 2번 확진자 C(35)씨의 직장 동료인 것으로 확인됐다. 이어서 지난 3일과 4일에는 양지면 평창리에서 부부와 딸 등 일가족 3명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아 치료를 받고 있으며, 같은 날 기흥구 청덕동에 거주하는 36세 여성도 확진 판정을 받았다. 용인시에서 확진 판정을 받은 11명은 각각 경기도 의료원 수원병원ㆍ파주병원ㆍ안성병원, 성남시 의료원 등으로 이송돼 치료를 받고 있다. 한편, 질병관리본부 중앙방역대책본부(본부장 정은경)는 5일 0시 기준 총 누적 확진자수는 5766명이라고 밝혔다. 이중 대구 4326명, 경북 861명, 경기 110명, 서울 103명, 부산 92명, 충남 86명, 경남 74명 등이다. 이날까지 사망자 수는 총 35명이다. 국외에서는 코로나19 확산 중심지가 최초 발원지인 중국을 벗어나 중동, 유럽, 미주 등으로 옮겨가고 있다. WHO 집계 기준 지난 3일 하루 동안 중국 밖에서 나온 신종 코로나 사망자가 38명인데, 이는 중국의 사망자 수인 31명보다 많은 수치다. 그 중 이탈리아와 이란에서 사망자가 크게 늘고 있다. 특히, 이탈리아는 5일 현재까지 확진 환자가 총 3087명, 사망자 107명으로 중국 다음으로 사망자 수가 많았다. 이어서 이란이 2922명(사망 92명), 한국 5766명(사망 38명), 일본 1032명(사망 13명), 미국 139명(사망 9명) 순으로 사망자가 많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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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 사회일반
박휴선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박휴선 기자] 국내 연구진이 코로나19 치료용 항체 및 진단 개발에 활용할 수 있는 연구 결과를 발표했다. 한국화학연구원 CEVI(신종 바이러스) 융합연구단은 지난 4일 기존에 알려진 사스 중화항체 2개와 메르스 중화항체 1개가 코로나19 스파이크 단백질에 결합할 수 있다는 결과를 예측했다. `스파이크 단백질`은 코로나 바이러스가 세포 내로 침입할 때 활용되는 단백질이다. 연구진은 이 스파이크 단백질에 결합할 수 있는 항체를 예측한 것이다. 항체는 인체에 침입하는 바이러스를 무력화하기 위해 우리 몸의 면역반응이 만든 일종의 무기다. CEVI 융합연구단은 코로나19의 유전체 분석을 통해 사스 바이러스와의 유사성을 확인했고, 기존의 사스와 메르스 중화항체가 코로나19에 결합할 수 있는지 생물정보학 분석을 통해 예측했다. 연구진은 긴급 연구를 수행하기 위해 이미 `bioRxiv`에 공개된 코로나19 스파이크 단백질의 구조 정보 파일을 저자로부터 전달받아 예측 연구를 수행했다. 그 결과 기존의 사스 중화항체 2개, 메르스 항체 1개가 코로나19 스파이크 단백질에 결합할 수 있다는 결과를 예측했다. 이 같은 연구결과는 코로나19 치료용 항체 및 백신 개발을 앞당기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CEVI 융합연구단은 지난 2월 17일 질병관리본부로부터 코로나19 바이러스 분리주를 분양받아 한국화학연구원 생물안전 3등급 시설에서 신속한 배양을 통해 코로나19 바이러스 RNA를 확보했다. 연구진은 이를 이용해 해외에서 공개된 코로나19 바이러스 검출용 프라이머ㆍ프로브 세트 민감도를 비교했다. 프라이머는 특정 유전자 합성의 시작점이 되는 짧은 유전자 서열이고, 프로브는 특정 유전자의 증폭을 실시간으로 판독할 수 있는 형광이 표지된 짧은 유전자 서열이다. 비교 결과, 동일 조건에서 코로나19 바이러스 N 유전자 검출용은 미국 질병통제센터의 2019-nCoV_N2, N3, 일본 국립감염병연구소의 NIID_2019-nCOV_N 프라이머ㆍ프로브 세트가 민감한 것으로 확인했다. 또한, RdRp/Orf1 유전자 검출용은 중국 질병예방통제센터의 ORF1ab 프라이머ㆍ프로브 세트가 민감한 것으로 확인했다. 전 세계 코로나19 검출용 주요 프라이머ㆍ프로브 세트의 민감도를 비교한 건 이번이 처음으로, 보다 민감한 실시간 유전자 증폭 기반의 분자진단키트를 개발하는 데 활용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연구팀은 전했다. 한국화학연구원 이미혜 원장은 "코로나19 바이러스 진단기술, 백신, 치료제 개발을 위해 적극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면서 "앞으로도 국민 건강과 밀접한 감염병 해결을 위한 연구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CEVI 융합연구단 김범태 단장은 "이번 코로나19 바이러스 대응을 위해 그동안 구축한 융합연구 역량을 총동원하겠다"고 밝혔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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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 사회일반
김재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재현 기자] 전통공연예술진흥재단(이사장 정성숙)이 신진 및 중견 민속 연구자를 대상으로 오는 23일부터 27일까지 `풀뿌리 전통문화 전승지원` 조사자 공모 진행에 나선다. 1인 두 종목의 민속 조사가 가능하며 현지 실연이 가능한 종목 우선으로 선정할 계획이다. 연구비는 1인당 최대 500만 원까지 차등지원되며 실연비는 종목당 300만 원이 지원된다. `풀뿌리 전통문화 전승지원`은 `한국민속예술제`를 통해 발굴된 700여 민속 종목 중 경기도 가창리 두레소리, 경상북도 의성가마싸움처럼 전승 사각지대에 놓인 550여 민속 보존을 추진한다. 이번 지원사업은 `한국민속예술제`로 발굴된 종목 중 국가 및 시ㆍ도 무형 문화재 지정 종목을 제외한 79%가 행정지원을 받지 못해 사라질 위기에 처하자 지역 민속예술 활성화 차원에서 새롭게 도입됐다. 60년 역사를 자랑하는 `한국민속예술제`는 국가지정 중요무형문화재 예능 분야 63개 종목 중 하회탈춤, 차전놀이 등 약 37개 종목을 발굴하며 명실상부 무형 문화재 산실 역할을 담당해 왔다. 민속은 사라져가는 옛 삶의 기록이자 동시에 한국의 정체성을 대표하는 문화로 민속예술 전승에 대한 다양한 시도와 노력이 요구된다. 정성숙 전통공연예술진흥재단 이사장은 "이번 사업으로 민속예술의 문화적 보존 가치의 재평가 이뤄지길 바라며 이번 연구를 기반으로 새로운 활용과 향유방안이 마련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공모 관련 상세 정보는 전통공연예술진흥재단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편 제61회 한국민속예술제는 오는 10월 8일부터 11일까지 충청남도 공주시 아트센터 고마에서 개최된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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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 사회일반
김재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재현 기자] 문화재청(청장 정재숙)은이 `코로나19` 확산에 따라 지난 2월 25일부터 휴관 중인 국립고궁박물관과 국립무형유산원 등 문화재청 소관의 실내 관람기관 및 덕수궁 중명전, 창경궁 대온실 같은 실내관람시설의 휴관을 이달 22일까지 연장하기로 했다. 당초 오는 8일까지 휴관할 계획이었으나, 학교 개학이 추가 연기되는 등 코로나19 확산 방지 조치가 연장되자 실내관람기관과 시설의 휴관도 2주 더 연장하기로 한 것이다. 구체적으로 살펴보면 ▲국립고궁박물관(서울) ▲덕수궁 중명전(서울) ▲창경궁 대온실(서울) ▲세종대왕역사문화관(여주) ▲천연기념물센터(대전) ▲충무공이순신기념관(아산) ▲칠백의총(금산)ㆍ만인의총(남원) 기념관 ▲해양유물전시관(목포ㆍ태안) ▲국립무형유산원(전주) ▲조선왕릉 내 역사문화관 등이 그 대상이다. 다만, 실내 관람시설이 아닌 궁궐과 왕릉 등은 현행과 같이 정상운영하되, 관람객의 감염 예방을 위해 특별 방역을 시행하는 등 최선을 다한다는 방침이다. 문화재청은 앞으로도 범정부적인 대응지침 등에 따라 현황에 맞는 단계적인 조치들을 즉시 시행할 예정이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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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 사회일반
조은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조은비 기자] 제주 해상에서 화재가 발생해 침몰한 해양호(29t)의 실종자 6명이 구조당국의 야간 수색에도 불구하고 발견되지 못했다. 5일 제주지방해양경찰청에 따르면 구조 당국은 서귀포 선적 해양호가 불에 타 침몰한 지점을 중심으로 함정, 항공기를 동원해 야간수색을 펼쳤다. 사고 해역은 파도 3~4m, 바람이 초속 16~18m로 매우 강해 수색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 지난 4일 도착한 해군 청해진함(3200tㆍ승조원 130명)의 무인잠수정(ROV)도 기상 악화로 인해 투입이 미뤄졌다. 당국은 이날 사고 해역을 6개 구역으로 나누고 함정과 선박 26척, 항공기 6대를 투입해 집중 수색을 펼칠 계획이다. 해경은 지난 4일 오전 3시 18분께 제주시 우도면 남동쪽 74㎞에서 해양호에 화재가 발생했다는 신고를 접수했다. 신속히 출동한 해경은 화재를 진압했지만, 같은 날 오전 7시 23분께 해양호는 완전히 침몰했다. 사고 당시 해양호에는 한국인 3명과 베트남인 5명 등 선원 총 8명이 있던 것으로 알려졌다. 이 가운데 선장 김모 씨(59)와 갑판장 김모 씨(47) 등 2명은 인근에서 조업 중이던 어선에 구조됐다. 이들은 앵커(닻) 줄을 잡고 구조를 기다린 것으로 파악됐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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