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인 사 발 령
[ 전보 4, 보직 2, 휴직 11, 복직 1, 연장 4, 파견 1, 전입 1, 전출 4, 면직 1, 기타 1]
안전교통국교통정책과지방행정주사임미옥지방공무원법 제63조제2항제5호에 따라 휴직을 명함(가사휴직)< 2019. 3. 4. ~ 2019. 9. 3. >
초월읍지방행정주사한미희안전교통국 교통정책과 근무를 명함(자동차관리팀장)
곤지암읍지방행정주사김영미초월읍 근무를 명함(팀장요원)
녹색환경국녹색환경과지방환경주사한양우곤지암읍 근무를 명함(팀장요원)
송정동지방행정주사박승진도척면 근무를 명함(팀장요원)
경안동지방사회복지주사김도현지방공무원법 제63조제2항제4호에 따라 휴직을 명함(육아휴직, 첫째아)< 2019. 3. 4. ~ 2019. 10. 9. >
도척면지방사회복지주사김세경경안동 근무를 명함(팀장요원)
농업기술센터농업지원과(육아휴직)지방농촌지도사김경주복직을 명함농업지원과 근무를 명함지방공무원법 제63조제2항제4호에 따라 휴직을 명함(육아휴직, 첫째아)< 2019. 3. 5. ~ 2020. 2. 29. >
농업기술센터농업지원과지방농촌지도사안미나지방공무원법 제63조제2항제4호에 따라 휴직을 명함(출산연계 육아휴직)< 출산휴가 : 2019. 3. 4. ~ 2019. 6. 1. > < 육아휴직 : 2019. 6. 2. ~ 2020. 6. 1. >
자치행정국자치행정과지방행정주사보김향덕지방공무원법 제63조제2항제4호에 따라 휴직을 명함(육아휴직, 첫째아)< 2019. 3. 4. ~ 2020. 3. 3. >
자치행정국세정과(육아휴직)지방세무주사보이지혜지방공무원법 제63조제2항제4호에 따라 휴직을 명함.(연장, 둘째아)< 2019. 3. 2. ~ 2019. 11. 23. >
상하수도사업소하수과(육아휴직)지방시설주사보이항용복직을 명함녹색환경국 근무를 명함
안전교통국건설과지방시설주사보우선희지방공무원법 제63조제2항제4호에 따라 휴직을 명함(육아휴직, 둘째아)< 2019. 3. 4. ~ 2020. 2. 29. >
도시주택국토지정보과지방시설주사보송진은지방공무원법 제63조제2항제4호에 따라 휴직을 명함(육아휴직, 첫째아)< 2019. 3. 4. ~ 2020. 3. 3. >
보건소보건행정과지방의료기술주사보박현택지방공무원법 제63조제2항제4호에 따라 휴직을 명함(육아휴직, 첫째아)< 2019. 3. 4. ~ 2020. 3. 3. >
곤지암읍지방사회복지주사보이윤미지방공무원법 제63조제2항제4호에 따라 휴직을 명함(육아휴직, 둘째아)< 2019. 3. 5. ~ 2020. 1.23. >
남한산성면지방시설주사보김민하지방공무원법 제63조제2항제4호에 따라 휴직을 명함(육아휴직, 둘째아)< 2019. 2. 28. ~ 2019. 8. 31. >
남한산성면(육아휴직)복지주사보김경목지방공무원법 제63조제2항제4호에 따라 휴직을 명함(연장, 첫째아)< 2019. 3. 2. ~ 2020. 3. 1. >
송정동(육아휴직)지방행정주사보안주연지방공무원법 제63조제2항제4호에 따라 휴직을 명함(연장, 둘째아)< 2019. 3. 2. ~ 2020. 3. 1. >
광남동지방행정주사보김미숙지방공무원법 제63조제2항제4호에 따라 휴직을 명함(육아휴직, 둘째아)< 2019. 3. 4. ~ 2020. 3. 3. >
자치행정국세정과지방세무주사보조형진지방공무원 임용령 제27조의2제2항 제3호에 따라 행정안전부 차세대지방세정보시스템구축추진단 파견근무를 명함< 2019. 3. 4. ~ 2020. 3. 3. >
복지교육국복지정책과(육아휴직)지방사회복지주사보이은정복직을 명함.복지정책과 근무를 명함.서울특별시 서대문구 지방공무원 전출을 명함
초월읍지방행정주사보김미경지방공무원 임용령 제38조의15에 따라 시간선택제 근무를 명함(연장)(주당 총 20시간)< 2019. 3. 1. ~ 2021. 2. 28. >
경안동지방행정서기김다영녹색환경국 근무를 명함
해양경찰청환경서기나승원광주시 지방공무원 전입을 명함 지방공무원법 제27조제2항제7호에 따라 지방환경서기에 임함 녹색환경국 근무를 명함
녹색환경국수질정책과지방환경서기오승규해양경찰청 국가공무원 전출을 명함
도시주택국주택정책과지방시설서기김수지지방공무원법 제63조제1항제1호에 따라 휴직을 명함(질병휴직)< 2019. 2. 28. ~ 2019. 8. 27. >
공보담당관지방행정서기강동원경기도 지방공무원 전출을 명함
수도과지방시설서기손상원경기도 지방공무원 전출을 명함
도시주택국토지정보과지방행정서기보 유은하 원에 의하여 그 직을 면함상호명:(주) 이데이뉴스 | 제호: 이데뉴스닷컴 | 사업자번호 : 409-86-29149
주소: 광주광역시 북구 북동 4-9번지 2층 / 북구 금재로75번길 21. 2층(북동)
등록번호: 광주 아-00144 | 등록일: 2005년 10월 4일 | 발행인/편집인: 강대의(010-4192-5182)
청소년보호책임자 : 강대의 (010-4192-5182) | 제보 및 각종문의 : (062)673-0419(代) | FAX : (062)456-5181
Copyright(c) 2016 :::이데이뉴스닷컴::: All rights reserved.
뉴스등록일 : 2019-02-26 · 뉴스공유일 : 2019-02-26 · 배포회수 : 0
 FREE
|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
|
|
|
[아유경제=김재현 기자] 문화체육관광부(장관 도종환ㆍ이하 문체부)와 한국프로스포츠협회(회장 정운찬)가 5대 프로스포츠(축구, 야구, 농구, 배구, 골프) 종사자를 대상으로 실시한 성폭력 실태조사 결과를 발표했다.
5대 프로스포츠 종사자에 대한 성폭력 실태조사는 성폭력 예방 정책의 정확한 근거를 마련하기 위한 것으로서, 이번에 처음으로 시행됐다.
이번 조사 결과, `입단(종사) 이후 성폭력 피해 경험이 있다`는 응답은 전체 응답자 중 14.2%(여성 응답자 중 37.3%, 남성 응답자 중 5.8%)였으며, 선수의 경우에는 응답자 중 15.9%(여성 응답자 중 37.7%, 남성 응답자 중 5.8%)로 나타났다. 또 `최근 1년간 성폭력 피해 경험이 있다`는 응답은 전체 응답자 중 4.3%(여성 응답자 중 11.9%, 남성 응답자 중 1.5%), 선수의 경우에는 4.9%(여성 응답자 중 11.3%, 남성 응답자 중 1.7%)로 나타났다.
유형별로는 입단(종사) 이후 ▲언어적ㆍ시각적ㆍ기타 성희롱은 12.7%(여성 응답자 중 33%, 남성 응답자 중 5.1%) ▲육체적 성희롱은 4.3%(여성 응답자 중 12.9%, 남성 응답자 중 1%) ▲온라인 성범죄는 1.1%(여성 응답자 중 4%, 남성 응답자 중 0%)인 것으로 조사됐다(중복 응답 가능).
성폭력 피해 이후 신고 여부를 묻는 질문에서, `내부 또는 외부 기관에 신고했다`는 응답은 성폭력 피해 경험이 있는 응답자 중 4.4%에 불과했다. `내ㆍ외부 기관에 신고는 하지 않았으나, 주변 동료 및 지도자에게 알렸다`는 응답은 29.4%였고 `내ㆍ외부 기관에 신고도 하지 않고 주변 동료 및 지도자에게 알리지도 않았다`는 응답이 69.5%였다.
성폭력 가해자를 묻는 질문에서, 선수의 경우 코칭스태프가 가장 많았고(35.9%), 그 다음은 선배 선수(34.4%)였다. 가해 장소는 회식자리가 가장 많았고(50.2%), 훈련장(46.1%)이 그 다음이었다.
성폭력 고충처리제도를 인지하고 있는지를 묻는 질문에서, `소속 단체 내 성폭력 고충처리기구(상담창구 등)가 있다`라고 답한 사람은 19%, `성폭력 사건 발생 시 처리 규정이나 지침이 마련돼 있다`라고 응답한 사람은 28.8%였다.
또한 최근 1년간 `성폭력 예방교육을 받았다`는 응답은 응답자 중 63.1%였으며, 교육이 `성폭력 예방에 도움이 되었다`는 응답은 93%로 나타났다.
문체부는 이번 실태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각 프로연맹과 협의해 `성폭력 등 체육계 비리 근절대책` 수준의 후속 대책을 수립할 계획이다. 또한 향후 스포츠혁신위원회(위원장 문경란)의 대책이 발표되면 이를 적극 반영해 후속 대책을 보완할 예정이다.
먼저 각 프로연맹의 상벌 규정을 개정해 성폭력(강간, 유사강간, 이에 준하는 성폭력, 중대한 성추행) 가해자의 영구제명을 추진하고 성폭력 은폐를 시도한 구단ㆍ지도자에 대한 처벌 규정 신설을 권고한다. 각 프로연맹의 신고센터와는 별도로 `프로스포츠 성폭력 피해자 지원센터(가칭)`를 신설하고, 전문기관과 연계해 신고 접수부터 민형사 소송까지 성폭력 피해자 상담, 심리치료, 법률 지원 등을 수행한다.
센터 신설에 관한 사항은 향후 스포츠혁신위원회의 대책이 발표되면 이에 준해 구체화할 예정이다. 성폭력 예방교육을 강화하기 위해 선수, 코칭스태프 등이 의무적으로 수강하는 `윤리교육` 내 성인지 교육을 성폭력 예방교육으로 확대, 개편할 계획이다.
문체부 정책 담당자는 "`성폭력 등 체육계 비리 근절대책` 수준의 후속 대책을 통해 프로스포츠 성폭력을 근절하는 데 힘쓰고, 나아가 성폭력 근절을 확인하기 위해 앞으로도 프로스포츠 성폭력 실태조사를 격년으로 실시할 방침이다"라고 밝혔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19-02-26 · 뉴스공유일 : 2019-02-26 · 배포회수 : 4
 FREE
|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
|
|
|
[아유경제=조은비 기자] 가톨릭 성직자들의 아동 성학대 추문이 잇따르는 가운데 가톨릭 교단 교황청의 3인자로 꼽혔던 고위 성직자 조지 펠(77)이 소년 성가대원 2명을 성추행 혐의에 대해 유죄 평결을 받았다.
이달 26일(현지시간) AP 통신과 미 일간 뉴욕타임스에 따르면 호주의 조지 펠(77) 추기경이 소년 성가대원 2명을 성추행한 혐의에 대해 호주 빅토리아 주 카운티 법원의 배심원단에게 유죄 관련 평결을 받았다.
펠 추기경은 프란치스코 교황의 측근인 9인 주교단의 일원이며 교황청 재무 책임자였다. 그는 작년 12월 교황 자문단에서 제명됐다.
소식통 등은 펠 추기경이 1996년 호주 멜버른 대주교로 재직할 당시 성 패트릭 성당에서 미사가 끝나고 성찬식 포도주를 마시던 16살 성가대원 2명을 성추행했다고 전했다. 피해자 중 한 명은 펠 추기경이 강제로 구강성교를 한 뒤 쭈그리고 앉아 성기를 애무했다고 재판에 출석해 증언했으며 다른 한 명의 피해자는 2014년 마약 과용으로 숨진 것으로 알려졌다.
재판 과정 중 펠 추기경은 자신이 믿는 모든 것과 배치되는 사악하고 역겨운 행위라고 말하며 무죄를 주장한 바 있다.
12명의 배심원단은 작년 12월 11일 펠 추기경에 대해 유죄를 평결했지만 법원의 보도 금지 명령으로 공개되지 않았던 것으로 알려졌다.
이번 평결 결과는 프란치스코 교황이 로마에서 사제 성추행 문제에 관해 대책회의를 열어 아동 성학대에 대한 척결을 주장한 직후 공개됐다. 선고심이 오는 27일 시작될 예정인 가운데 펠 추기경은 최대 50년 징역형을 받을 수 있다. 펠 추기경의 변호인단은 항소를 준비 중이다.
한편, 펠 추기경은 1970년 수영장에서 소년들을 추행한 혐의도 받고 있다. 이들 소년은 1970년대 동네 수영장에서 펠 추기경이 여러 차례 자신들의 생식기를 만졌다고 주장했다.
AP 등은 "이번 평결은 종교개혁 이후 최대의 위기로 불릴 만큼 고위 성직자들의 아동 성학대에 대한 폭로가 잇따랐던 지난 한 해를 마감하는 것이었다"고 말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19-02-26 · 뉴스공유일 : 2019-02-26 · 배포회수 : 4
 FREE
|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
|
|
|
[아유경제=정현호 기자] 동작구(청장 이창우)가 공보육 인프라 구축 강화를 위해 오는 3월 입학 시기에 맞춰 국공립어린이집 6개소를 신규 개원한다고 오늘(26일) 밝혔다.
구는 공동주택의 기부채납을 통해 ▲노블어린이집(상도2동), 관리동 무상임대를 통해 ▲강마루 ▲꿈마루 ▲이솔어린이집(흑석동)의 문을 새롭게 연다.
또 ▲롯데키즈 민간어린이집(신대방1동)과 ▲바르니 가정어린이집(사당3동)을 국공립어린이집으로 전환한다. 이를 통해 지역 내 국공립어린이집이 총 58개소에서 64개소로 대폭 확대, 약 268명의 어린이집 정원을 추가로 확보하게 된다.
구는 시설별 아이들의 안전한 시설환경과 쾌적한 보육 공간 조성을 위해 내부 리모델링 공사를 진행, 필요한 기자재 및 교재교구를 지원할 예정이다.
공동주택의 경우 주민공동이용시설 개선비 지원과 함께 입주민 자녀를 대상으로 입소우선권을 부여해 다수 세대가 밀집한 공동주택 주민들의 보육 수요를 해결할 전망이다.
아울러, 구는 오는 하반기까지 국공립어린이집 6개소 추가 개원으로 국공립어린이집 이용률 50%를 달성해 어린이집 입소 대기기간을 줄이고 공보육의 질적 수준을 한층 더 강화해나갈 계획이다.
특히, 흑석동에는 2022년까지 국공립어린이집 2개소를 추가 개소, 지역별 어린이집 편차를 줄이고 안정적이고 균형 있는 보육서비스를 제공할 방침이다. 국공립어린이집 신규 개원 등과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보육여성과로 연락해 안내받을 수 있다.
이창우 동작구청장은 "매입, 임대 등 다양한 방법을 통해 국공립어린이집 확충을 위한 방안을 마련하고 있다"며 "아이와 부모 모두가 행복한 보육환경 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19-02-26 · 뉴스공유일 : 2019-02-26 · 배포회수 : 5
 FREE
|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
|
|
|
[아유경제=조은비 기자] 최근 서울 금천구 시흥동의 한 식당에서 60대 남성이 여성을 무차별 폭행하는 CCTV 영상이 공개돼 안타까움을 자아낸다.
소식통 등에 따르면 가해자 A씨는 이달 8일 오후 11시 50분께 금천구 한 식당에서 여주인의 얼굴을 발로 가격하며 무차별 폭행을 저질렀다.
특히 해당 사건은 지난 19일 피해자 아들이 페이스북에 사건 당일 CCTV 영상을 게재하며 시민들의 공분을 사 더욱 주목을 받게 됐다.
피해자 아들은 "지난 8일 저희 어머니께서 홀로 일하시는 가게에서 묻지마 폭행이 일어났다"라며 "가게에는 가해자를 포함한 남자 2명만 있었다. 계산을 마치고 테이블이 모두 정리된 후에도 가게를 나가지 않고, 어머니를 유심히 관찰하듯 쳐다보며 계획을 짜듯 이야기를 나눴다"고 전했다.
이어 그는 "그러던 중 11시 50분쯤 저희 어머니께서 마감 청소를 시작하셨고, 바닥을 정리하고 계셨는데, 갑자기 가해자 중 한 명이 일어나서 어머니 얼굴을 발로 걷어차면서 폭행이 시작됐다"고 말했다.
공개된 CCTV 영상에 따르면 청소를 하고 있는 여주인을 가만히 지켜보던 두 명의 남성 중 한 명이 갑자기 얼굴을 발로 가격하며 무차별 폭행을 저질렀다. 다른 남자 손님은 그저 그 모습을 바라보기만 할 뿐이었다.
A씨는 현행범으로 현장에서 체포됐고, 법원은 경찰이 신청한 구속영장을 발부했다. 같이 있던 다른 남성에 대해서는 직접 범행에 가담하지 않고 공모 의혹이 없다는 이유로 입건되지 않았다.
피해자 아들에 따르면 피해자는 얼굴을 비롯한 여러 곳에 심한 타박상을 입어 즉시 병원으로 이송돼 입원 치료를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피해자 측은 "가해자는 검찰에 송치돼 조사를 받고 있는 상황이다. 재차 `기억이 안나는데 어쩌냐`라는 말만 늘어놓으면서 아무런 반성의 기미를 보이지 않고 있다"라고 전하며 "어머니는 문소리만 들려도 트라우마 때문에 소리를 지르시고 있다"라며 "강력한 처벌을 해달라"라고 호소했다.
소식통에 따르면 피해자는 전치 7주의 부상과, 정신적 충격으로 인한 폐업을 결정한 것으로 전해진다.
한편, 경찰 관계자는 "가해자 A씨는 횡설수설하며 논리적으로 변명도 하지 못했다"라며 "피해자 쪽에서는 남자가 치근덕거리는 상황을 거절하니 폭행이 이뤄졌다고 진술했다"고 설명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19-02-26 · 뉴스공유일 : 2019-02-26 · 배포회수 : 5
 FREE
|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
|
|
|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피부에 직접 분사해 수분을 공급하는 화장품인 바디미스트에 포함된 향료(착향제) 성분이 알레르기 또는 호흡기 질환을 유발할 수 있어 소비자의 주의가 필요하다.
26일 한국소비자원(원장 이희숙)이 시중에 판매 중인 바디미스트 15개 제품을 대상으로 실시한 안전실태 조사 결과를 발표했다.
이에 따르면 우리나라 및 유럽연합 등에서는 화장품 향료 26종을 알레르기 유발 물질로 지정하고 있다. 유럽연합은 이 중 3종을 사용금지(2019년 8월 시행)했고, 식품의약품안전처도 동 성분의 사용금지를 행정예고(2018년 10월)했다.
이에 시중에 판매 중인 바디미스트 15개 제품을 대상으로 해당 금지향료 3종의 사용여부를 확인한 결과, 4개 제품에서 HICC가 검출(0.011~0.587%)됐고 아트라놀과 클로로아트라놀은 전 제품에서 검출되지 않았다.
조사 대상 15개 중 8개 제품은 알레르기 유발 향료의 구체적인 성분명을 기재하지 않고 `향료`로만 표시하고 있어 소비자가 해당 성분의 함유 여부를 확인하기 어려웠다.
또한, 알레르기 유발 향료 성분명을 기재한 7개 제품도 최소 3종에서 최대 16종의 향료를 원료로 사용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나 알레르기 주의 표시 의무화 등 소비자 정보제공 강화 방안을 마련할 필요가 있다.
바디미스트는 액체분사형 화장품으로 사용 시 주의사항은 에어로졸 제품군과 유사하나 주의문구 표시는 에어로졸 제품에만 의무화돼 있다. 조사 대상 제품 중 5개 제품만 얼굴 직접분사 금지, 눈에 제품이 들어갔을 때 대처 방법 등의 주의사항을 자율적으로 기재하고 있는바,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서는 액체분사형 화장품에도 주의문구 표시를 의무화할 필요가 있다는 설명이다.
한국소비자원은 금번 조사결과를 바탕으로 식품의약품안전처에 ▲알레르기 유발 향료(착향제) 3종(HICC, 아트라놀, 클로로아트라놀) 사용금지 규정의 조속한 시행 ▲알레르기 주의표시 의무화 ▲에어로졸 제품 사용 시 주의사항 문구를 액체분사형 제품에 확대 적용할 것을 요청할 계획이다.
한편 화장품에 민감한 반응을 보이는 소비자는 제품 구입 시 알레르기 유발 성분 함유 여부를 꼼꼼히 확인할 것을 당부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19-02-26 · 뉴스공유일 : 2019-02-26 · 배포회수 : 5
 FREE
|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
|
|
|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환경부 소속 국립생물자원관은 화장품ㆍ의약품 기업 한국콜마, 인터넷ㆍ모바일 기업 카카오, 농업법인 만나씨이에이(CEA)와 함께 오늘(26일) 인천 서구 국립생물자원관에서 자생식물의 보존과 지속가능한 이용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한다.
이번 업무협약은 국립생물자원관과 산업계가 자생식물의 자원화 사업을 활성화하여 자생식물을 보전하고 지속 가능한 이용을 위해 상호 협력하기 위해 마련됐다.
업무 협약의 주요 내용은 생물소재 정보 및 자원 제공, 유용소재 발굴 및 선정, 생물산업 소재 상용화, 이에 대한 홍보 및 마케팅 등이다.
업무협약에 따라 국립생물자원관은 제약, 화장품 및 건강기능식품 등 생물산업 소재로 이용 가치가 높은 자생식물의 가치 탐색과 대량증식 연구 기반 마련 등의 역할을 맡는다.
한국콜마는 생물산업 소재 성분 연구, 상품 개발 등에 협력하며, 카카오는 공동 사업 홍보와 마케팅 등을 담당한다. 만나씨이에이는 최적의 식물증식 환경을 자동으로 제어해 안정적으로 식물생산이 가능한 재배방법 등(스마트팜) 실증 연구 지원과 생산 위탁을 맡는다.
최근 국내 생물산업계는 나고야의정서 발효에 따라 대부분 수입에 의존했던 원료를 대체할 수 있는 국내 소재를 발굴하고 연구개발을 확대하는 등 생물소재의 국산화를 위해 힘쓰고 있다.
국립생물자원관은 국가야생식물종자은행 운영을 통해 유용 자생식물 종자 분양 및 정보 제공을 비롯해 증식 기반 연구 지원 등 산업계 요구를 반영한 맞춤형 지원을 확대할 예정이다. 또한 협약이행을 위해 자생식물을 활용하여 연구개발을 추진하려는 다른 산업계와의 협력도 늘릴 계획이다.
국립생물자원관 관계자는 "자생식물의 자원화를 위한 각 기관의 노력과 체계적인 협업으로 이번 협약이 나고야의정서에 대응하는 모범사례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19-02-26 · 뉴스공유일 : 2019-02-26 · 배포회수 : 5
 FREE
|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
|
|
|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문화재청(청장 정재숙)은 경남 창녕군에 있는 `창녕 계성 고분군(昌寧 桂城 古墳群)`과 경상북도 경주시에 있는 `경주 분황사지(慶州 芬皇寺址)`, `경주 구황동 원지 유적 일원(慶州 九黃洞 園池 遺蹟 一圓)`을 이달 26일 국가지정문화재 사적으로 각각 지정했다.
사적 제547호 `창녕 계성 고분군(昌寧 桂城 古墳群)`은 영축산에서 서쪽으로 뻗어내린 구릉 사면부에 조성된 261기의 대규모 고분군이다. 고분군의 서북쪽으로는 계성천이 흐르고 있으며 능선 여러 갈래에 봉분들이 분포하고 있는데, 특히 정상부에는 지름 30m가 넘는 대형 무덤 5기가 있다.
1917년 처음으로 고분군의 분포도가 작성된 이후 최근까지 발굴조사가 5차례 있었으며, 그 결과 5세기에 축조된 구덩식 돌덧널무덤(수혈식 석곽)인 대형 고총 고분과 6~7세기에 축조된 앞트기식 돌방무덤(횡구식 석실)이 모두 확인됐다. 이러한 축조 양식의 변화는 고분군의 서쪽에서 동쪽으로 이동하며 나타나는데, 이를 통해 창녕 지역에서의 가야의 성립, 발전과 쇠퇴 과정을 추정해볼 수 있다.
`창녕 계성 고분군`에서는 뚜껑굽다리접시(유개고배ㆍ有蓋高杯)와 긴목항아리(장경호ㆍ長頸壺), 원통모양그릇받침(통형기대ㆍ筒形器臺) 등 창녕양식의 토기류, 금동관 조각(편), 금제 귀걸이, 은제 허리띠 등의 장신구류와 말띠드리개(행엽ㆍ杏葉), 발걸이(등자ㆍ鐙子), 말안장 꾸미개(안교ㆍ鞍橋) 등의 마구류와 무구류도 다량 출토됐다.
`창녕 계성 고분군`은 고분의 변화 양상과 출토 토기 양식 등을 통해 창녕과 주변 지역의 5~7세기 고대사 연구에 도움이 되는 중요한 유적으로 역사적ㆍ학술적 가치가 높다.
사적 제548호 `경주 분황사지(慶州 芬皇寺址)`는 신라의 대표적인 사찰 가운데 하나인 `분황사`가 있던 곳이다. `분황사`는 `삼국유사`, `삼국사기`의 기록에 의하면 선덕여왕 3년(634)에 창건됐으며, 신라의 승려 자장(慈藏)과 원효(元曉)가 머무르면서 불법을 전파했던 유서 깊은 사찰이다.
1990년부터 2014년까지 실시한 발굴조사로 확인한 현재의 경역 내ㆍ외부로 보면, 창건 당시 신라 최초의 품(品)자형 일탑삼금당식(一塔三金當式) 가람으로 축조됐음을 알 수 있으며, 그 후 세 번의 중건을 거쳐 광해군 원년(1609)에 현재의 금당인 보광전을 조성해 지금에 이르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분황사는 황룡사, 흥륜사 등과 함께 신라의 삼국통일 이전 왕경(경주)에 조성되었던 칠처가람(七處伽藍)의 하나이며, 국보 제30호 `경주 분황사 모전석탑`이 있는 곳이다. 또한, 장기간의 체계적 발굴을 통해 가람의 배치 양상과 그 변화상뿐만 아니라 경역의 대부분을 규명해 낸 사찰이라서 역사적ㆍ학술적 가치가 높다.
사적 제549호 `경주 구황동 원지 유적 일원(慶州 九黃洞 園池 遺蹟 一圓)`은 처음 경주 황룡사지와 관련한 전시관 건립 부지로 선정돼 1999년 시굴조사를 하던 중 통일신라 시대의 석축, 담장, 우물 등의 유적을 확인하고, 2004년까지 발굴조사를 통해 확인된 원지 유적이다. 원지는 중심부에 크고 작은 인공섬 2개가 있고, 그 주위에 입수로와 배수로, 건물지, 담장, 축대 등이 조화를 이루고 있다.
또한, 출토된 여러 유물을 통해 원지의 조성 시기, 변화상, 공간배치 등을 알 수 있어 통일신라 시대 조경 연구에 중요한 자료가 된다. 구황동 원지는 동궁과 월지, 용강동 원지에 이어 원지의 조성연대, 규모, 내부구조 등을 확인한 세 번째 신라왕경 원지 유적으로 희소성이 있다.
`경주 분황사지`와 `경주 구황동 원지 유적 일원`은 담장을 사이에 두고 나란히 붙어 있지만 다른 시기의 다른 유적이다. 한때 구황동 원지가 분황사에 속한 사원지(寺園池)로 여겨진 적도 있었으나, 발굴조사 결과 출토되는 다양한 유물의 시기를 추정해 볼 때 두 유적은 별개의 것으로 밝혀졌다.
문화재청은 `창녕 계성 고분군` 등 3건을 경남, 경북 지자체 등과 협력해 체계적으로 보존ㆍ관리하고 활용할 수 있는 방안을 마련해 시행할 계획이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19-02-26 · 뉴스공유일 : 2019-02-26 · 배포회수 : 5
 FREE
|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
|
|
|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문화재청(청장 정재숙)은 우리나라 청자 제작의 시원(始原)이라 일컬어지는 보물 제237호 `청자 순화4년명 항아리`를 국보로, 통일신라에서 고려 초기에 제작된 `군위 인각사 출토 공양구`와 고려ㆍ조선 시대 금속활자로 찍은 `신간유편역거삼장문선대책 권5~6`을 오늘(26일) 보물로 지정 예고했다.
국보로 지정 예고되는 `청자 순화4년명 항아리(靑磁 `淳化四年`銘 壺ㆍ보물 제237호, 1963년 1월 21일 지정)`는 고려 태조(太祖)를 비롯한 선대 임금들의 제사를 위해 건립한 태묘(太廟)에서 사용할 목적으로 제작된 왕실 제기(祭器)다. 굽 안쪽 바닥면에 돌아가며 `순화 4년 계사년 태묘 제1실 향기로서 장인 최길회가 만들었다(淳化四年 癸巳 太廟第一室 享器 匠崔吉會 造)`라는 명문이 새겨져 있으며, 이를 통해 993년(고려 성종 12) 태묘 제1실의 향기(享器ㆍ제기)로 쓰기 위해 장인 최길회가 만들었음을 알 수 있다.
이 항아리는 문양이 없는 긴 형태로서 입구(口緣)가 넓고 곧게 서 있으며, 몸체는 어깨 부분이 약간 넓은 유선형(流線形)이다. 표면에 미세한 거품이 있으나, 비교적 치밀한 유백색의 점토를 사용하여 바탕흙(태토, 胎土)의 품질이 좋다. 표면에는 은은한 광택과 함께 미세한 빙렬(氷裂)이 있고, 군데군데 긁힌 사용 흔적이 보인다.
이러한 특징은 1989년~1990년 북한 사회과학원 고고연구소가 황해남도 배천군 원산리 2호 가마터에서 발굴한 `순화3년명 고배(`淳化三年`銘 高杯)`를 비롯해 여러 파편에서도 볼 수 있는 현상이다. 따라서 `청자 순화4년명 항아리` 역시 원산리 가마터에서 제작돼 태묘의 제기로 사용된 것으로 추정되고 있어, 향후 북한 지역 청자 가마터와 비교연구 등을 통해 우리나라 청자 생산의 기원에 대해 더욱 명확하고 종합적인 확인을 할 필요가 있다.
`청자 순화4년명 항아리`는 현전하는 초기청자 가운데에서 드물게 크기가 큰 대형 항아리로 바탕흙(胎土)의 품질이 우수하고 형태가 비슷한 사례가 없는 유일한 작품으로서 주목된다. 그리고 굽 안쪽에 새겨진 명문을 통해 제작연도, 기명의 용도와 사용처, 제작자를 확실하게 알 수 있다. 또한, 황해남도 원산리 가마터에서 발굴된 `순화`명(`淳化`銘) 파편들과 비교해 고려 왕실 제기 생산 가마터를 비롯해 다양한 제작 여건이 추가로 밝혀짐으로써, 초기 청자를 대표하는 유일한 편년자료로서의 가치와 위상이 매우 높다.
한편, 보물로 지정 예고되는 `군위 인각사 출토 공양구 일괄(軍威 麟角寺 出土 供養具 一括)`은 2008년 인각사(麟角寺)의 1호 건물지 동쪽 유구(遺構)에서 발견된 유물로서 금속공예품과 도자류로 구성된 총 18점의 일괄 출토품이다. 제작 시기는 통일신라에서 고려 초기로 추정된다.
18점의 일괄 출토품 중 `금속공예품`은 총 11점으로 금동사자형 병향로(金銅獅子形 柄香爐), 향합(香盒), 정병(淨甁), 청동북(金鼓) 등으로 구성됐고, 사찰에서 사용하는 청동제 의례용품들로서 조형성이 뛰어나고 섬세한 기법이 돋보인다. 특히 불교에서 천상의 새를 상징하는 금동가릉빈가상(金銅迦陵頻伽像)은 그동안 출토 사례가 거의 없어 도상적(圖像的)으로 희귀하며, 청동발(靑銅鉢)과 청동뚜껑 역시 통일신라 시대부터 유행한 전형적인 형태로서 당시 공예기술을 충실히 보여주고 있다.
또한, `청자` 7점은 모두 당나라 월주(越州)에서 생산된 중국 도자로 추정된다. 발굴 당시 포개진 채 한꺼번에 발견되었고, 함께 출토된 금속유물의 제작 시기 등을 추정하는데 참고가 된다. 청자는 8세기 말~10세기 전반 사이에 조성된 것으로 추정되는데, 국내 출토 중국 도자의 편년기준을 제공할 뿐 아니라 국내산 청자 기법을 연구하는 데에도 도움이 된다.
지금까지 신라 말에서 고려 초 금속공예품들은 대부분 사찰이나 박물관 등지에서 전해 내려오던 유물인 반면, 인각사 출토 공양구는 보기 드물게 땅속에서 온전히 출토된 것들이다. 비교적 이른 시기의 보기 드문 금속기명과 청자 유물들이 일괄 출토돼 명확한 출토지와 편년을 알 수 있다는 점에서 역사적ㆍ학술적 가치가 높게 평가되고 있다.
`신간유편역거삼장문선대책 권5~6(新刊類編歷擧三場文選對策 卷五~六)`은 원(元)나라 유인초(劉仁初)가 원에서 시행한 향시(鄕試)와 회시(會試), 그리고 전시(殿試)의 `삼장(三場)`에서 합격한 답안들을 주제별로 분류해 1341년 새롭게 편집한 책의 권5와 권6에 해당한다. 총 72권으로 편찬된 이 책에 대해서는 그동안 고려의 전래 기록과 실례가 증명되지 않았으나, `신간유편역거삼장문선대책 권5~6`이 알려짐에 따라 고려 시대에 유입된 사실을 확인할 수 있게 됐다.
이번에 지정 예고된 대상은 총 72권 중 임집(壬集)에 해당하는 고려본(2권 2책)과 조선본(2권 2책) 권5~6에 해당한다. 모두 금속활자로 인출(印出)하였고 일부 떨어져 나간(缺落) 부분도 있으나 전체적으로 간행 당시의 모습을 잘 간직하고 있다.
고려본은 판심(版心)의 규격 등이 조선본과 다르고, 경의(敬意) 처리법의 적용과 권차(卷次ㆍ고려본의 `壬`을 조선본은 `任`으로 오기)나 편자(編者ㆍ고려본의 `安 成`을 조선본은 `成案`으로 도치)의 표기에서 조선본보다 앞선 시기의 특징을 보인다. 조선본의 경우 1403년(태종 3) 주조된 계미자(癸未字)를 바탕으로 간행됐다. 계미자는 1420년(세종 2) 경자자(庚子字)를 주조할 때까지 사용된 15세기 대표적인 금속활자이다.
`직지심체요절`은 정확한 간행연대를 가진 현존 가장 오래된 금속활자본이다. 이 고려본은 인출 시기와 관련한 기록은 없으나 고려 말 금속활자의 특징들을 보여주고 있어, 고려 말에서 조선 초에 이르는 금속활자본의 변화상을 연구하는데 중요한 자료이다.
문화재청은 이번에 지정 예고하는 3건에 대해 30일간의 예고 기간 동안 각계의 의견을 수렴ㆍ검토하고, 문화재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국가지정문화재(국보ㆍ보물)로 지정할 계획이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19-02-26 · 뉴스공유일 : 2019-02-26 · 배포회수 : 5
 FREE
|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
|
|
|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국립나주병원(원장 윤보현)은 오늘(26일) 광주광역시 교통문화연수원에서 `2019 아동청소년 자해의 이해와 개입`을 주제로 학계 및 정신건강의학 전문가를 초청하여 심포지엄(학술 토론회)을 개최한다.
이번 심포지엄은 과중한 학업 부담, 정서적 지지기반 약화 등으로 확산되고 있는 청소년 자해문제의 심각성을 알리는 한편, 아동청소년 교육 및 상담ㆍ심리 담당자와 광주ㆍ전남지역 교사를 대상으로 효과적인 대처 방법을 모색하기 위한 전문가 강연과 토론으로 진행된다.
심포지엄 1부에서는 청소년 자해현황과 확산문제, 지역사회에서의 자해문제, 국립병원으로서의 역할 등에 대해 강연과 심층논의가 이뤄진다. 이어서 2부에서는 `아동청소년 자해의 이해와 개입`을 주제로 학교 현장 접근 및 진료 현장에서 개입과 상담, 부모와의 면담 등 실질적인 방법 등을 제시한다.
국립나주병원 윤보현 원장은 "이번 심포지엄은 국립정신의료기관의 전문성을 바탕으로 아동과 청소년에 대한 자해유행 확산을 초기에 차단하며, 학교와 지역사회가 함께 대응하는 방안을 마련하는 자리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며 "앞으로도 유관 기관들과 지속적인 업무 교류를 통해 아동, 청소년의 정신건강 증진과 자해ㆍ자살 예방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19-02-26 · 뉴스공유일 : 2019-02-26 · 배포회수 : 5
 FREE
|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
|
|
|
[아유경제=조은비 기자] 한 유튜브 방송 여성 BJ가 성폭행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관을 감금하고 폭행해 실형을 선고받았다.
26일 인천지법 형사15부(허준서 부장판사)는 공무집행방해 및 감금치상 혐의로 기소된 유튜브 방송 BJ A(37ㆍ여)씨에게 징역 1년을 선고했다고 밝혔다.
A씨는 작년 11월 5일 인천시 서구 자택 안방에서 신고를 받고 출동한 여성 경찰관의 머리채를 잡고 화장실로 끌고 가 5분간 감금하고 복부를 걷어차는 등 때려 다치게 한 혐의로 기소됐다.
당시 여경은 "어떤 남성이 성폭행하려 한다"는 112 신고를 받고 A씨 자택으로 출동했다. 도착한 여경에게 A씨는 욕설과 함께 "어디서 조사를 그따위로 하느냐"며 소리치고 여경을 폭행한 것으로 알려졌다.
재판부는 "피고인은 감금 혐의를 제외한 나머지 범행과 관련해 잘못을 인정하며 반성하고 있다"라며 "우발적으로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보인다"고 전했다.
하지만 "성폭행 신고를 받고 출동한 경찰관의 안전을 침해해 죄질이 가볍지 않다"라며 "공무집행방해죄 등으로 수차례 형사 처벌을 받은 전력이 있고 피해자도 엄중한 처벌을 원하는 점 등을 고려했다"고 양형 이유를 설명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19-02-26 · 뉴스공유일 : 2019-02-26 · 배포회수 : 5
 FREE
|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
|
|
|
<광주매일신문뉴스속보>
<남성숙대표이사가직접보내드리는실시간뉴스속보입니다. 2월 26일 화요일 오전11시 3분 현재>
★속보=북 김정은 베트남 동당역 도착,승용차로 하노이행
★속보=백악관,트럼프 내일저녁 김정은과 첫 만찬
★속보=문대통령,31절 광화문광장 기념식 참석,미래 비젼 제시
★속보=사법농단 양승태 오늘 보석 심문
★광주매일신문1면=전남 스마트팜혁신벨리 암초
★속보=문대통령,오늘 UAE왕세자와 청와대 비공개친교만찬
★오늘날씨=초미세먼지주의보 해제,맑고 온화
★속보=군 무단점유 사유지 여의도7배,350억 배상추진
★속보=정부,31운동 100주년 기념 독립유공자 333명 포상
★속보=한국당 내일 신임지도부 선출,황교안 우세
★속보=인권위,초중고 학생 선수 폭력,성폭력 전수조사 검토
★속보=유관순 열사 서훈 1등급으로 격상
★속보=지난해 국회의원 후원금 494억원 8%감소
★속보=광주 에듀파인 의무도입 유치원 50%만 참여
★속보=고흥 오천항 국가어항지정,해양교통거점 개발
★천정배의원,전두환 발포명령 입증되면 사형이나 무기징역
★광주시,518역사왜곡 대응체계 구축,9개 세부과제 추진
★전경선도의원,민주전남도당 상임부위원장 임명
★윤진보 도실철도사장내정자 2호선반대 논란
★광주 세계청년축제청년감독에 김성환씨 선정
★여수리조트서 일가족 4명 숨진채발견,유서에 미안하다
★광주교육청 부패방지정책기본계획 청렴과벗하다 발표상호명:(주) 이데이뉴스 | 제호: 이데뉴스닷컴 | 사업자번호 : 409-86-29149
주소: 광주광역시 북구 북동 4-9번지 2층 / 북구 금재로75번길 21. 2층(북동)
등록번호: 광주 아-00144 | 등록일: 2005년 10월 4일 | 발행인/편집인: 강대의(010-4192-5182)
청소년보호책임자 : 강대의 (010-4192-5182) | 제보 및 각종문의 : (062)673-0419(代) | FAX : (062)456-5181
Copyright(c) 2016 :::이데이뉴스닷컴::: All rights reserved.
뉴스등록일 : 2019-02-26 · 뉴스공유일 : 2019-02-26 · 배포회수 : 0
 FREE
|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
|
|
|
[아유경제=김민 기자] 인터넷신문위원회(위원장 방재홍)는 한국언론진흥재단(이사장 민병욱)의 지원을 받아 오늘(26일)부터 3일 동안 `인터넷신문 신입기자 기본교육`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인터넷신문만을 대상으로 실시하는 신입기자 기본교육은 이번이 처음이다. 이번 교육은 인터넷신문위원회 자율심의에 참여하고 있는 매체의 신입기자를 대상으로 인터넷신문 기자들에게 실질적으로 필요한 교육 과정으로 구성됐다.
올해 처음으로 시작되는 `인터넷신문 신입기자 기본교육`은 인터넷신문 기자들이 필요로 하는 강의로 구성됐으며, 앞으로 올해 6월과 10월 두 차례 추가로 진행될 예정이다.
주요 교육 내용은 ▲디지털뉴스 트렌드와 인터넷신문의 역할 ▲정보 검색과 데이터 저널리즘 ▲SNS 활용 취재보도 노하우 ▲인터넷신문 윤리와 자율심의 사례 등이다.
인터넷신문위원회 관계자는 "앞으로 기사와 광고에 대한 자율심의와 함께 매체 역량을 강화할 수 있는 다양한 교육을 계속 제공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19-02-26 · 뉴스공유일 : 2019-02-26 · 배포회수 : 5
 FREE
|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
|
|
|
[아유경제=조은비 기자] 정부가 3ㆍ1 운동 100주년을 기념해 특별사면을 단행했다. 이번 특사는 지난해 특사 이후 문재인 정부의 두 번째 사면이다.
26일 오전 법무부는 세월호, 제주 해군기지, 쌍용자동차 파업 등 7개 시국집회 사범 107명을 포함한 특별사면 대상자 4378명을 발표했다. 정치인이나 기업인은 사면에 포함되지 않았다.
특별사면 대상자는 사회적 갈등 사건 7개 중 관련자를 포함시켰다. ▲광우병 촛불시위 사건 13명 ▲밀양송전탑 공사 사건 5명 ▲제주해군기지 건설 사건 19명 ▲세월호 사건 11명 ▲한일 위안부 합의안 반대 사건 22명 ▲사드배치 사건 30명 ▲2009년 쌍용차 파업 사건 7명 등이다.
이 중 상해를 입혔거나 화염병을 사용하는 등 폭력 행위를 한 경우는 배제됐다.
법무부 관계자는 "사회적 갈등 치유와 지역공동체 회복을 위해 국민적 공감을 얻을 수 있다고 판단되는 대표적 7개 사회적 갈등 사건을 선정하고 그 가운데 대상자를 엄선해 사면ㆍ복권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25명의 특별배려 수형자로는 중증환자 10명과 70세 이상의 고령자 4명, 어린 자녀를 둔 여성 수형자 4명, 가정폭력 등 지속적인 폭력에 대항한 우발범행 사범 5명, 생계형 절도사범 2명 등 25명도 남은 형을 면제해주거나 감경했다. 이밖에 이주노동자 2명과 중소 영세상공인 등 생계형 행정법규 위반 사범도 포함했다.
한편, 당초 사면 가능성이 제기됐던 한명숙 전 총리, 이석기 전 의원 등 정치인은 이번 사면 대상에 포함되지 않았다. 또 음주운전에 대한 사회적 경각심을 높이기 위해 음주운전 사범과 무면허 운전 사범도 배제됐다.
법무부는 "부패범죄를 저지른 정치인, 경제인, 공직자와 각종 강력 범죄자는 대상에서 배제했다"라며 "정부는 이번 사면을 통해 사회적 갈등과 상처가 치유되고 회복됨으로써 민생 안정 및 사회 통합의 계기가 마련되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19-02-26 · 뉴스공유일 : 2019-02-26 · 배포회수 : 5
 FREE
|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
|
|
|
[아유경제=정현호 기자] 울산광역시가 2030년을 `세계 최고의 수소경제도시 도약의 해`로 선언했다.
26일 울산시는 울산과학기술원 경동홀에서 송철호 울산시장, 지역 국회의원, 에너지관련 공공기관장, 전국 110개 수소 전문기업ㆍ연구기관 등 2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30 울산 세계 최고 수소도시 비전 선포식`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시는 현대자동차가 울산공장에서 세계최초로 수소전기차를 양산한 날(2013년 2월 26일)을 기념하기 위해 비전 선포식을 이날로 진행했다.
울산시는 우선 `2030 세계 최고 수소경제도시` 구현을 위해 수소ㆍ전기차 50만 대 생산기반 확보를 목표로 설정했다. 또 수소ㆍ전기차(승용) 6만7000대 제조, 수소충전소 60개소 설치도 세부 목표로 정했다.
이를 위해 시는 ▲울산 중심의 수소ㆍ전기차 생산기반 구축 ▲수소 융복합밸리 조성(1000㎡이상) ▲수소 전문기업(200개 이상) 및 소재 부품 산업 육성 ▲수소ㆍ제조 저장능력 확대(5만 ㎥/hr 2개사 증설) ▲수소ㆍ전기차 보급 확대(6만7000대) ▲수소 공급망 및 충전인프라 확충(배관 63km, 충전소 60개소) ▲수소전문인력 양성(3개 대 전문학과 설립) ▲수소산업 진흥기관 설립(한국수소산업진흥원 유치) ▲수소제품 안전성지원 인프라 구축 ▲글로벌 수소산업 육성 등의 수소산업 육성 10대 프로젝트를 진행한다는 구상이다.
한편, 이날 진행된 `수소산업 육성 공동선언문` 발표에서는 2050년이면 2500조 원으로 성장이 예측되는 세계 수소산업을 선도하기 위해 수소 생산, 충전, 수소연료전지 등 수소산업 전주기에 걸쳐 전국 수소 연관 110개 기업ㆍ기관이 함께 했다.
참여 기업들은 울산시의 수소경제 활성화 정책에 적극 호응하고, 이산화탄소 배출저감 등 국제 환경규제 대응은 물론, 2030년 수소산업 세계 1위를 목표로 6개 분야에서 상호 협력해 수소산업을 육성해 나갈 것을 결의했다.
울산시 관계자는 "수소경제 선도 도시에 걸맞은 인프라를 구축하는 동시에 수소 연관 기업들의 울산 이전과 신규 투자가 울산 지역경제 발전, 일자리 창출에까지 연계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19-02-26 · 뉴스공유일 : 2019-02-26 · 배포회수 : 5
 FREE
|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
|
|
|
[아유경제=조은비 기자] `서울시립중랑청소년수련관`은 한국청소년연맹이 서울특별시(박원순 시장)로부터 위탁받아 운영하는 청소년특화시설로, 청소년들의 올바른 역사 의식 함양과 3ㆍ1 운동 100주년을 기념하는 뮤지컬 `大韓소녀 유관순`을 공연한다.
`뮤지컬과 역사`를 접목한 뮤지컬 토리(Musical+Story)라는 새로운 장르로서 우리나라 독립운동가의 일대기를 뮤지컬 공연으로 기획하였으며 2015년에는 안중근 의사를 주제로 공연했으며 2016년에는 만세소녀 유관순, 2017년은 이육사의 일대기를 공연했다.
2019 뮤지컬로 배우는 나라사랑은 3ㆍ1 운동 100주년을 맞이해 유관순 열사의 일대기를 뮤지컬로 재 표현한 청소년 프로그램이다. 이는 청소년들이 직접 참여하며 연기, 춤, 노래를 통해 시대적 배경과 인물을 탐구하며 역사적 사실을 재미있게 배우면서도 우리나라 근현대사의 아픔을 온몸으로 배울 수 있는 활동으로 진행되고 있다.
또한 성악 및 뮤지컬 전공 교수, 뮤지컬 배우, 작곡가, 안무가, 청소년지도자 등 10여 명의 다양한 전문가들이 재능기부를 통해 청소년들과 함께 만들어 간다는 점에서 더 의미가 남다르다.
박충서 관장은 "뮤지컬로 배우는 나라사랑은 대한민국 청소년들에게 단순한 현장체험, 교과서, 책 등을 통해 주입식으로 진행된 기존의 역사교육방식을 탈피한 새로운 청소년 나라사랑 체험활동으로 자리매김 할 것"이라며 "3ㆍ1 운동 100주년기념 행사인 나라사랑 청소년 뮤지컬을 지속적인 지원과 개발을 통해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말했다.
올해 3ㆍ1 운동 100주년을 맞이하여 청소년들이 함께 참여하는 이번 뮤지컬은 다음 달(3월) 1일 오후 2시 서울시립중랑청소년수련관 2층 대강당에서 펼쳐진다. 이 자리에는 국가유공자, 지역주민, 청소년이 참석할 계획이다.
서울시립중랑청소년수련관과 서울북부보훈지청은 업무협약(MOU)을 통해 뮤지컬로 배우는 나라사랑에 참여하고 있는 청소년을 `나라사랑 앞섬이`로 임명해 어려운 국가유공자들을 위한 자선공연과 사랑의 간식 만들기 등 다양한 활동을 전개해 나갈 방침이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19-02-26 · 뉴스공유일 : 2019-02-26 · 배포회수 : 5
 FREE
|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
|
|
|
광주시교육청이 26일 교육부가 주최한 '제8회 Wee프로젝트 희망대상(大賞)' 시상식에서 전국에서 유일하게 전 부문(학생, 상담업무담당자, 기관, 온라인상담 부문) 대상을 수상했는데 학생과 상담업무담당자 부문 최우수상과 학생 부문 우수상도 함께 수상하며 역대 최고 성과를 기록했다.
교육부가 주최하고 한국교육개발원이 주관하는 ‘Wee프로젝트 희망대상’은 상담을 통한 위기극복 우수사례 발굴과 유공자 표창을 위해 매년 마련되고 있다. 8회 시상식은 이날 오후2시 서울 용산구 소재 드래곤시티호텔에서 열렸다.
광주시교육청은 학생 부문에서 경신여고 학생이 대상을, 소프트웨어마이스터고 학생이 최우수상, 숭의고 학생이 우수상을 수상했다. 상담업무담당자 부문은 동부 Wee센터 김다혜 상담교사가 대상, 돈보스코학교 이원석 교사가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기관 부문 대상은 광주 용연학교가, 온라인 상담 부문 대상은 시교육청 민주인권생활교육과 서은탄 상담교사가 수상하며 명실상부 ‘학생만 바라보는 광주 교육’의 위상을 빛냈다.
특히 온라인 상담부문 대상은 전국에서 광주교육청 서은탄 상담교사가 단독으로 수상했다. 기관 부문 대상은 광주 용연학교, 충북 증평공고, 충남 천안제일고, 울산 화봉고 4곳이 받았다.
상담업무담당자 부문 대상엔 광주 김다혜 상담교사 외 경남‧대구‧인천‧경기‧부산‧서울(2) 업무담당자 7명이, 학생 부문 대상은 광주 경신여고 학생 외 인천비즈니스고, 서울공릉초와 오금중, 경남 거창덕유중, 부산 화명중, 대구 북동중, 경기 동암중 학생 등 7명이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교육부 ‘Wee프로젝트 희망대상’ 행사는 위기를 극복한 학생, Wee클래스, Wee센터의 상담실 운영 등에 헌신한 담당자 및 우수기관을 포상하고, 우수사례와 프로그램을 발굴‧확산하기 위해 매년 개최되고 있다.
특히 위(Wee)프로젝트 사업은 Wee클래스(학교)―Wee센터(교육지원청)―Wee스쿨(교육청)이 연계해 학교폭력, 학교부적응 등 위기상황에 놓인 학생의 학교 적응을 지원하는 3단계 학생위기관리종합시스템이다.
시교육청 민주인권생활교육과 오경미 과장은 “2018년도는 시교육청 민주인권생활교육과 직원들과 지역교육청 Wee센터, Wee클래스 전문상담인력(전문상담교사, 전문상담사)들이 일심 단결해 좋은 성과를 낸 것 같다”면서 “2019년도에도 단 한명의 학생이라도 포기하는 일이 없도록 Wee프로젝트 내실화 제고에 노력하겠다”고 말했다.상호명:(주) 이데이뉴스 | 제호: 이데뉴스닷컴 | 사업자번호 : 409-86-29149
주소: 광주광역시 북구 북동 4-9번지 2층 / 북구 금재로75번길 21. 2층(북동)
등록번호: 광주 아-00144 | 등록일: 2005년 10월 4일 | 발행인/편집인: 강대의(010-4192-5182)
청소년보호책임자 : 강대의 (010-4192-5182) | 제보 및 각종문의 : (062)673-0419(代) | FAX : (062)456-5181
Copyright(c) 2016 :::이데이뉴스닷컴::: All rights reserved.
뉴스등록일 : 2019-02-26 · 뉴스공유일 : 2019-02-26 · 배포회수 : 0
 FREE
|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
|
|
|
무안경찰서(서장 조장섭)는 “제복 입은 시민” 구현을 위해 무(조건) 안(부 묻고) 인(사하기) 계획을 추진하고 있다.
무(조건) 안(부 묻고) 인(사하기) 정신은 대화를 통해 군민과 교감하며 안전에 대한 신뢰감을 형성하고 아울러 치안요구 사항과 불편사항을 파악하고 순찰하는 등 치안정책수립에 적용하여 양질의 치안서비스를 제공하는데 그 목적이 있다.
이를 위해 무안경찰서에서는 맞춤형 특수시책을 펼치고 있는데, 승달파출소의 돋보기 순찰, 남악지구대의 하우스폴리싱, 청계파출소의 깨알순찰 등이 바로 그것.
기존 대문 밖 순찰에서 주민들과 대면하는 순찰로 전환하고 담당마을 전 주민을 대상으로 안부를 묻고 대화를 통해 요구사항을 청취하여 치안정책에 반영 할 계획이다.
경찰서에서는 고소·고발 등 접촉 민원인에게 자체 제작한 형사사건처리절차 안내문을 배부하여 좋은 반응을 보이고 있으며 지속적으로 치안서비스 향상에 노력하고 있다.
이렇듯 시민-경찰이 상호 소통하며 모두가 진정한 무안인이 되고자 노력한다면 무안군민의 행복지수가 높아질 것이며 무·안·인은 항상 군민들과 함께할 것이다.상호명:(주) 이데이뉴스 | 제호: 이데뉴스닷컴 | 사업자번호 : 409-86-29149
주소: 광주광역시 북구 북동 4-9번지 2층 / 북구 금재로75번길 21. 2층(북동)
등록번호: 광주 아-00144 | 등록일: 2005년 10월 4일 | 발행인/편집인: 강대의(010-4192-5182)
청소년보호책임자 : 강대의 (010-4192-5182) | 제보 및 각종문의 : (062)673-0419(代) | FAX : (062)456-5181
Copyright(c) 2016 :::이데이뉴스닷컴::: All rights reserved.
뉴스등록일 : 2019-02-26 · 뉴스공유일 : 2019-02-26 · 배포회수 : 0
 FREE
|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
|
|
|
[아유경제=박무성 기자] 환경부(장관 조명래)는 「가축분뇨의 관리 및 이용에 관한 법률(이하 가축분뇨법)」에 따른 소규모 축사의 허가 및 신고 마감(오는 3월 24일)을 앞두고 이달 26일 전국 지자체에 무허가 축사 적법화 장려 안내문을 발송하고, 향후 관계 부처, 지자체 등과 협업을 강화한다.
오는 3월 24일까지 가축분뇨법에 따라 허가를 받거나 신고를 마쳐야 하는 시설은 축사면적이 400~600㎡(돼지), 400~500㎡(소ㆍ젖소ㆍ말), 600~1000㎡(닭ㆍ오리ㆍ메추리), 100~200㎡(양ㆍ사슴ㆍ개)인 소규모 시설이다. 일정 규모 이상의 축사를 운영하는 농가는 가축분뇨법에 따라 배출시설 설치 허가를 받거나 신고를 해야 한다.
무허가ㆍ미신고 축사 중 대규모는 2018년 3월 24일까지, 소규모는 2019년 3월 24일까지, 규모 미만은 2024년 3월 24일까지 각각 허가ㆍ신고를 끝내야 하며 그 기한까지는 사용중지명령, 폐쇄명령 등의 행정처분이 미뤄졌다.
그러나 대규모 축산농가에서 기한 안에 적법화가 어려움을 호소함에 따라 지난해 3월 20일 가축분뇨법 부칙이 개정됐다. 2018년 3월 24일까지 허가ㆍ신고를 완료해야 하는 대규모 시설과 가축사육제한구역 안에 있는 시설이 간소화신청서를 제출해 1년 이내의 이행기간을 부여받았을 경우에는 그 기간 안에 허가를 받거나 신고할 수 있도록 했다.
또한, 오는 3월 24일까지 허가ㆍ신고를 완료해야 하는 소규모 시설도 2018년 6월 24일까지 간소화신청서를 제출하고, 1년 이내의 이행기간을 부여받았다면 그 기간 안에 허가를 받거나 신고할 수 있도록 했다.
따라서, 소규모 무허가ㆍ미신고 시설 중 간소화신청서를 제출하여 별도의 이행기간을 부여받은 시설이 아닐 경우에는 오는 3월 24일까지 허가나 신고를 완료해야 한다.
환경부는 아직 신고를 못했거나 허가를 받지 못한 축사들을 위해 `무허가 축사 위반유형별 적법화 추진방법 운영 안내서(매뉴얼)`를 만들어 지자체 담당자들의 업무를 지원하고 있다.
또한 농림축산식품부 등과 정부 합동 점검반을 주기적으로 운영해 현장의 어려움 등을 해소하고, 매월 관계 부처ㆍ지자체ㆍ축산단체 등이 참여하는 영상회의를 개최해 지자체별 적법화 추진상황을 점검하고 우수사례도 공유할 예정이다.
아울러 지자체의 지역상담반, 지역축협의 무허가 축사 지원반 등을 활용해 축산농가 방문을 통한 적법화 상담(컨설팅)도 지속적으로 지원할 예정이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19-02-26 · 뉴스공유일 : 2019-02-26 · 배포회수 : 5
 FREE
|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
|
|
|
[아유경제=박무성 기자] 보건복지부(장관 박능후)는 공공의료에 사명감을 갖춘 학생을 선발해 지역에 근무하도록 하는 공중보건장학제도 시범사업을 실시한다.
정부는 1977년부터 1996년까지 공중보건장학제도를 통해 장학생 1461명(의사 768명, 치과의사 50명, 간호사 643명)을 배출했으나, 지원자 감소와 공중보건의사 배출 증가에 따라 지난 20여 년 간 제도가 중단된 상태였다.
하지만, 최근 공공보건의료의 중요성은 커지는 반면 이 분야에 종사할 인력은 부족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공중보건장학제도 시범사업`을 실시하게 됐다.
공중보건장학제도 시범사업 세부내용에 따르면 의과대학(의학전문대학원) 재학생으로 장학금을 지원받은 기간(최소 2년~최대 5년) 동안 공공보건의료업무에 종사할 것을 조건으로, 등록금과 생활비를 지원한다.
공중보건장학제도 시범사업에 관심이 있는 학생은 소속 의과대학 행정실에 지원서와 학업계획서(포트폴리오)를 제출하고, 의과대학은 학장의 추천서를 첨부하여 시ㆍ도에 제출, 시ㆍ도에서는 관련 서류를 오는 3월 22일까지 보건복지부(공공의료과)에 제출하면 된다.
시ㆍ도는 학생 장학금을 분담하며, 향후 지원한 학생을 해당 시ㆍ도 지방의료원 등 공공보건의료 분야에서 근무하도록 할 수 있다.
지원한 학생에 대해 서류와 면접 평가를 실시해 최종 20명을 선발할 예정이며, 선발된 학생은 졸업 시까지 장학금을 지원받게 된다.
선발된 학생에게 복지부가 공공의료에 대한 교육 기회를 제공하고, 지도교수를 지정해 상담ㆍ지도(멘토링)도 실시하는 등 다각적으로 지원할 예정이다.
보건복지부 관계자는 "이번 시범사업은 기존과 달리 단순한 장학금 지급 사업이 아닌, 지역의 공공보건의료에 기여해 지역의료격차를 해소할 의사 양성이 목적"이라며 "공공보건의료에 관심 있는 학생들이 많이 지원해주시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19-02-26 · 뉴스공유일 : 2019-02-26 · 배포회수 : 5
 FREE
|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
|
|
|
[아유경제=박무성 기자] 문화재청 궁능유적본부(본부장 직무대리 나명하)는 올해 `3ㆍ1 운동 100주년`을 기념해 오는 3월 1일에 궁궐과 왕릉을 무료로 개방하고, 다양한 기념행사도 개최한다.
궁궐과 왕릉 무료 개방은 경복궁, 창덕궁, 덕수궁, 창경궁, 종묘와 조선왕릉(세종대왕유적관리소 포함)을 3월 1일에 국민에게 무료로 개방하는 것으로(창덕궁 후원 제외), 3ㆍ1절에 궁궐과 왕릉을 무료로 개방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또한, 작년 6월에 시작한 `덕수궁 광명문(光明門) 제자리 찾기` 준공 행사가 덕수궁에서 오후 1시 30분에 열린다. 덕수궁(당시 경운궁)은 고종께서 1897년 대한제국 수립을 선포한 곳으로, 1919년 1월 덕수궁 함녕전에서 승하한 고종의 국장 행렬이 남양주의 홍릉으로 가기 위해 출발했던 국장행렬의 시작점이자 근대 격동기의 아픈 역사를 간직한 곳이 바로 함녕전의 정문인 광명문이다. 이날 행사는 일제에 의해 왜곡ㆍ변형됐던 광명문을 문화재청의 노력으로 80년 만에 제자리를 찾은 것을 기념하는 뜻깊은 자리다.
덕수궁 대한문에서는 서울시와 공동주최하는 `100년 전, 고종 황제의 국장` 연출을 관람할 수 있다. 이 행사는 3ㆍ1 운동과 대한민국임시정부 수립의 기폭제가 된 고종의 국장을 연출한 것으로, 덕수궁 대한문과 돌담길에 하얀 천을 둘러 고종 황제의 붕어를 알리던 당시 모습을 상징적으로 표현했다. 오는 3월 5일까지 관람할 수 있다.
그리고, 남양주 홍릉(洪陵, 고종과 명성황후ㆍ사적 제207호) 앞 광장에서는 남양주시 주관으로 참여극 `1919년 3월 홍릉, 그날의 기억`이 10시에 열린다. 시민 100명이 3ㆍ1 운동을 극으로 재현하면서 그날의 역사적 의미를 회고해보는 자리가 될 것이다.
문화재청 관계자는 "이번 3ㆍ1 운동 100주년을 맞이해 오는 3월 1일 궁궐ㆍ왕릉 무료 개방과 함께 다양한 행사를 국민과 함께 공유하며, 100년 전 일제의 압제(壓制)에 항거해 이 땅을 뒤덮은 독립의 함성을 모든 국민이 함께 기억하고, 오늘의 당당함과 자유로움을 위해 기꺼이 목숨을 바쳤던 100년 전 독립투사들의 그 절절한 염원을 되새겨 보는 하루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19-02-26 · 뉴스공유일 : 2019-02-26 · 배포회수 : 6
 FREE
|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
|
|
|
영광군(군수 김준성)은 저출산 극복과 군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결혼·임신·출산의 사회적 기반 조성에 총력을 다한 결과 2018년 출생아 414명으로 전년 대비 47명이 증가하여 출생아 증가율 전남 1위를 달성했다고 밝혔다.
통계청은 여성 1명이 평생 낳을 것으로 예상되는 자녀의 수인 합계출산율이 지난해 0.97명으로 잠정 집계됐다고 밝힌 바 있다.
영광군은 2019년 1월 1일부터 결혼장려금 500만원, 영광군 신생아 양육비 첫째아 500만원, 둘째아 1,200만원, 셋째아 1,500만원, 넷째아 2,000만원, 최고 3,500만원 대폭 상향 지원, 30만원 상당 출산축하용품 지원, 난임부부 시술비 추가 지원, 임신부 교통카드 30만원 지원 등 군민이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 시책을 적극 펼치고 있다.
아울러, 영광군은 군민의 삶의 질 개선과 더불어 청년이 살기 좋은 환경을 만들어 결혼과 출산에 대해 긍정적인 인식을 갖게 되도록 청년일자리, 보육 및 거주문제, 문화 등 사회 전 영역에 서로 연계된 유기적인 행보를 하고 있다.
김준성 군수는 “단순한 출산율 증가를 넘어 아이 낳고 키우기 좋은 환경이 되도록 폭넓은 대책을 지속적으로 마련하여 생기 넘치는 행복도시를 만들기 위해 적극 힘써 나가겠다”고 밝혔다. 상호명:(주) 이데이뉴스 | 제호: 이데뉴스닷컴 | 사업자번호 : 409-86-29149
주소: 광주광역시 북구 북동 4-9번지 2층 / 북구 금재로75번길 21. 2층(북동)
등록번호: 광주 아-00144 | 등록일: 2005년 10월 4일 | 발행인/편집인: 강대의(010-4192-5182)
청소년보호책임자 : 강대의 (010-4192-5182) | 제보 및 각종문의 : (062)673-0419(代) | FAX : (062)456-5181
Copyright(c) 2016 :::이데이뉴스닷컴::: All rights reserved.
뉴스등록일 : 2019-02-25 · 뉴스공유일 : 2019-02-25 · 배포회수 : 0
 FREE
|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
|
|
|
광주광역시교육청(교육감 장휘국)이 25일 위더스웨딩홀에서 ‘2019년 광주교육가족 새학년 맞이 인사회’를 개최했다.
이 자리엔 시의회 교육문화위원회 소속 의원, 광주교육발전자문위원회 소속 위원, 각급 학교 교장, 교감 대표, 노조 및 교육관련 시민단체 대표, 본청 및 산하기관 간부 등 140여 명이 참석했다.
‘2019 광주교육을 통(通)하다’를 슬로건으로 한 이번 인사회는 새 학년을 맞이해 광주교육가족들과 2019년도의 새로운 비전을 공유함으로써 소통과 화합을 이뤄 나갈 것을 다짐하는 시간으로 진행됐다.
특히 인사회에서 광주교육가족 대표들이 서로의 마음이 담긴 각오, 덕담, 건의, 당부의 메시지를 이야기하는 발언함으로써 폭넓게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시교육청 이재남 정책기획관은 “오늘 ‘새학년 맞이 인사회’를 비롯해 앞으로도 교육구성원 간 이해와 공감의 장을 자주 마련해 소통과 협력의 광주교육이 되도록 노력할 계획이다”고 밝혔다.상호명:(주) 이데이뉴스 | 제호: 이데뉴스닷컴 | 사업자번호 : 409-86-29149
주소: 광주광역시 북구 북동 4-9번지 2층 / 북구 금재로75번길 21. 2층(북동)
등록번호: 광주 아-00144 | 등록일: 2005년 10월 4일 | 발행인/편집인: 강대의(010-4192-5182)
청소년보호책임자 : 강대의 (010-4192-5182) | 제보 및 각종문의 : (062)673-0419(代) | FAX : (062)456-5181
Copyright(c) 2016 :::이데이뉴스닷컴::: All rights reserved.
뉴스등록일 : 2019-02-25 · 뉴스공유일 : 2019-02-25 · 배포회수 : 0
 FREE
|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
|
|
|
<광주매일신문뉴스속보>
<남성숙대표이사가 직접 보내는 실시간 뉴스속보.2월 25일 월요일 오전 11시 59분 현재>
★속보=베트남행 김정은 열차 양쯔강 넘어 중 대륙 종단
★속보=청와대,북미간 종전선언 합의가능성 있다
★속보=구제역 이동제한 25일0시 모두 해제
★속보=여야5당대표, 북미회담 지지성명 논의예정
★광주매일신문1면=전국 동시 조합장 선거 본격 레이스 돌입
★속보=검찰,버닝썬 유착계좌 통신 압수수색
★오늘날씨=서울 등 전국 미세먼지 주의보 발령,내일 해소
★속보=군 사병인권 5년내 획기적 개선,자문변호사 100명 위촉
★속보=한유총,오늘 국회 앞 궐기대회,정부가 사립유치원 사형선고
★속보=인천공항, 짙은 안개로 운항 차질 지연28편
★속보=오늘오전 광주 치평평 가구공장 불 진화중
★속보=국민10명중 6명 상해임시정부100년 4월11일 임시공휴일 지정 찬성
★속보=충장축제,대한민국축제콘텐츠대상 4년 연속 수상
★속보=오늘 스포츠인권특별조사단 공식 발족
★속보=전남도 겨울대파 양파 산지 폐기
★영산강 죽산보 해체 승촌보 상시개방
★안도길 기재부 얘산총괄심의관 임명,19년만에 첫 호남출신
★광주시,31운동 100주년 기념사업 12개 추진
★무등산권 세계지질공원 플랫폼센터 본격화
★남도꽃소식 평년보다 빠르다
★곡성 농장주 살해 40대 구속
★최순실국정농단 폭로 노승일씨 집 공사장서 불
상호명:(주) 이데이뉴스 | 제호: 이데뉴스닷컴 | 사업자번호 : 409-86-29149
주소: 광주광역시 북구 북동 4-9번지 2층 / 북구 금재로75번길 21. 2층(북동)
등록번호: 광주 아-00144 | 등록일: 2005년 10월 4일 | 발행인/편집인: 강대의(010-4192-5182)
청소년보호책임자 : 강대의 (010-4192-5182) | 제보 및 각종문의 : (062)673-0419(代) | FAX : (062)456-5181
Copyright(c) 2016 :::이데이뉴스닷컴::: All rights reserved.
뉴스등록일 : 2019-02-25 · 뉴스공유일 : 2019-02-25 · 배포회수 : 0
 FREE
|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
|
|
|
[아유경제=정현호 기자] 동작구는 올해 연말까지 학생들의 체험학습 강화를 위해 `2019 창의체험버스`를 운영한다고 25일 밝혔다.
`창의체험버스`는 동작혁신교육지구 사업의 일환으로 초ㆍ중ㆍ고 학생들의 창의체험 활동에 필요한 교통편을 구가 직접 지원하는 사업이다.
최근 교과 과정에 마을탐방 등 소규모 현장체험학습이 증가하면서 안전하고 편리한 교통수단을 원하는 학교나 기관의 수요가 급증하는 추세이다.
`창의체험버스`는 관내 초ㆍ중ㆍ고등학교와 청소년관련 기관을 대상으로 서울시내 및 경기도 등 수도권 지역의 현장체험활동을 지원하고 있다. 차량은 총 2대로 75명까지 이용 가능하다.
구는 안전사고 예방에도 각별히 주의를 기울이고 있다. 창의체험버스의 안전기준을 기존 차량보다 강화하고 인솔교사 외에 안전지도사도 동승해 학생들이 보다 안전하게 체험터로 이동할 수 있도록 지도한다. 희망하는 학교는 탐방계획서를 작성해 교육정책과로 신청하면 된다.
지난 1월 3일에는 서울영화초등학교 초등돌봄교실 학생 50여 명이 `창의체험버스`를 이용해, 파주 임실치즈 스쿨에 방문해 치즈 및 피자 만들기 등의 체험활동을 진행했다.
동작구 관계자는 "다양한 현장체험을 통해 아이들이 행복을 느끼고 미래를 그려볼 수 있을 것"이라며 그동안 교통편이 좋지 않아 체험활동 기회를 자주 갖지 못했던 학교나 청소년관련 기관들의 많은 신청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구는 지난해 화성시와 `자유학년제 및 교육정책 공유체계 구축 협약`을 체결해, 관내 37개 학교 2만4500여 명의 학생들이 화성시를 방문해 `진로체험학습`에 참여할 수 있도록 지원한 바 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19-02-25 · 뉴스공유일 : 2019-02-25 · 배포회수 : 4
 FREE
|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
|
|
|
[아유경제=조은비 기자] 시립강동청소년수련관이 `3ㆍ1절 100주년`을 기념해 다양한 프로그램을 개최할 예정이다.
시립강동청소년수련관은 서울시에서 설립하고 한국청소년연맹에서 위탁 운영하며 청소년들의 건전한 육성과 지역 주민들에게 양질의 프로그램을 제공하기 위해 전력을 다하고 있는 비영리 청소년시설이다.
수련관 내부에서는 1층 `소통공작소`에서 오후 1시~5시까지 3ㆍ1 운동의 의미와 의의에 대해서 알아본다. 이후 수련관 특성화 사업 `재생(Renewable)`의 테마 중 하나인 업사이클링(Upcycling)을 주제로 재활용 페트병과 바툴(Vatool)을 이용 및 조립해 3ㆍ1 운동을 형상화 한 로봇을 만드는 프로그램이 구성돼 있다.
또한 태극기의 명칭과 의미를 이해하는 시간을 갖고, 태극기 색칠하기, 소망나무에 소원을 적어 매다는 활동 등이 준비돼 있다.
수련관 외부에서는 이마트 명일점 앞마당에서 오전 10시부터 오후 1시까지 청소년운영위원회 `청운누리`와 대학생 자원봉사자 `한가람`, 청소년봉사동아리 `하모니` 등 여러 청소년 동아리들이 주최가 돼 3ㆍ1 운동과 독립 운동가들의 역사적 활동 및 사건을 이해하고 의미를 되새기기 위한 캠페인활동, 독립선언서 퀴즈활동, 태극기 펜던트 만들기 체험부스, 포토존 등이 진행될 예정이다.
또한 문화동아리와 청소년방과후아카데미 `두빛나래` 청소년들이 중심이 돼서 3ㆍ1 운동을 기념하는 퍼포먼스를 선보이며 볼거리를 더한다.
시립강동청소년수련관 측은 다양한 인적, 물적 자원을 활용해 청소년과 지역주민에게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 지역사회 중심 수련관으로서의 역할을 다해 나갈 예정이라고 밝혔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19-02-25 · 뉴스공유일 : 2019-02-25 · 배포회수 : 5
 FREE
|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
|
|
|
[아유경제=조은비 기자] 청와대는 최근 환경부 4대강환경부 4대강 조사ㆍ평가 기획위원회의 금강과 영산강 보를 해체해야 한다는 논란에 관련해 4대강 평가위원회에서 오랫동안 심도깊은 토의를 통해 나온 것이라고 밝혔다.
25일 김의겸 청와대 대변인은 춘추관에서 가진 정례브리핑에서 "이 문제는 어느 날 갑자기 평지 돌출한 사안이 아니다"라고 말했다.
이어서 그는 "이명박 정부 때부터 4대강 사업의 문제점과 그로 인한 여러 가지 환경 파괴 등 오랫동안 문제 제기가 있었다"라며 "우리 정부 들어와 2017년 7월쯤부터 위원회가 구성된 것으로 안다"고 설명했다.
김 대변인은 또 조국 청와대 민정수석이 최근 국민청원 답변에서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 수사 대상에서 국회의원을 제외할 수 있다"고 언급한 것에 대해서는 "공수처 설치 문제의 담당 수석으로서 문제를 해결하려는 충심과, 현실적으로 가능한 방안을 찾는 과정에서 나온 안이라 생각한다"고 말했다.
이어 "조 수석의 사견인지 여부는 확인해 보지 않았다"면서 "공수처 설치는 문재인 대통령의 대선 공약이었고, 공약 이전에 노무현 정부 때부터 해결해 보고자 한 미완의 과제이지 않나"라고 덧붙였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19-02-25 · 뉴스공유일 : 2019-02-25 · 배포회수 : 5
 FREE
|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
|
|
|
[아유경제=조은비 기자] 아시아나항공이 올해 채용 규모를 전년보다 28% 늘린다.
25일 재계 소식통 등에 따르면 아시아나항공의 2019년 채용 인원은 776명으로 전년보다 28% 증가한 규모다. 그 중 캐빈승무원과 정비직 채용이 크게 늘었다.
캐빈승무원은 지난해에 비해 38% 증가한 425명, 정비직은 32% 증가한 140명을 신규로 채용한다. 이외에도 운항승무원 141명, 일반ㆍ영업ㆍ공항서비스직 외 항공전문직군 등 70명을 채용할 계획이다.
특히 아시아나항공은 올해 신기재 A321-NEO에 이어 A350를 추가 도입할 예정이다. 이에 따라 운항승무원, 캐빈승무원, 정비직 등 안전운항과 관련된 직종 채용을 대거 늘리게 됐다.
캐빈승무원직은 오는 5~6월 및 9~10월에, 일반ㆍ영업ㆍ공항서비스직은 5~6월중 채용 절차를 진행하며, 그 외 운항승무원ㆍ항공전문직은 상시 채용한다.
아시아나항공 관계자는 "사회적 문제로 떠오르고 있는 `청년실업` 문제 해소에 적극적으로 동참하고 안전운항에 기여하고자 2019년 채용 규모를 늘리기로 했다"며 "동시에 새롭게 입사하는 신입사원들이 사내에 새로운 활력소를 불러 일으킬 것으로 기대한다"고 설명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19-02-25 · 뉴스공유일 : 2019-02-25 · 배포회수 : 5
 FREE
|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
|
|
|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문화체육관광부(장관 도종환)는 한국저작권보호원(원장 윤태용ㆍ이하 저작권보호원)과 함께 2019년도 새 학기를 맞아 오는 3월을 대학 교재 불법복제 행위 집중단속 기간으로 정하고 단속을 실시한다. 또한 학술출판협회(회장 김진환) 등 관련 단체와 대학생들을 대상으로 침해 예방 캠페인도 병행할 예정이다.
25일 문화체육관광부(이하 문체부)는 2018년 하반기에 실시한 `대학 교재 불법복제 이용실태 조사`에 대한 결과를 발표했다. 이에 따르면 대학생 중 절반 이상인 51.6%가 불법복제 경험이 있다고 응답했으며, 1학기당 필요한 교재 8권 중 2권을 불법적인 경로를 통해 구매하고 있다고 응답했다고 밝혔다.
주요 불법복제물 구매 경로는 피디에프(PDF) 등 전자파일(47%), 전체 제본(32%), 부분 복사(26%) 순이며, 대학생들이 강의 시 전자기기를 활용하는 비율(72.2%)이 증가함에 따라 불법 전자파일의 유통 비중도 높아진 것으로 보인다.
이에 따라, 문체부는 집중단속 기간 동안 문체부 저작권 특별사법경찰과 저작권보호원의 현장조사팀 등 50여 명으로 특별단속반을 구성하고 권역별 단속을 실시할 예정이다.
대학가 주변 복사업소에 대한 불시 점검 방식 위주로 단속하되 불법복제물 전자파일 유통 관련 책 스캔 업소와 유포자에 대해서도 수사해 「저작권법」 위반 행위에 대해서는 엄벌할 방침이다. 아울러 집중단속 기간 동안 대학교재 불법복제 신고전화도 운영해 침해 행위에 즉각 대응할 계획이다.
2018년 실태조사에서 불법복제 경험 대학생의 76.3%가 「저작권법」 위반 가능성을 인지하고도 불법복제물을 이용한 것으로 나타나 학생들의 의식 개선을 위한 대규모 홍보캠페인도 진행된다.
학술출판협회는 대학교육협의회 등과 협력해 집중단속 기간 동안 전국 450개 대학에 불법복제 근절 현수막과 포스터를 부착하고 전국 50개 대학에서 학생들에게 불법복제 근절 안내문을 배포할 예정이다.
문체부 정책 담당자는 "구매한 책을 전자파일 형태로 복제해 공유하는 행위나 대학교재 복사와 제본을 의뢰하는 행위도 형사처벌의 대상이 될 수 있고, 특히 저작권자로부터 민사소송까지 당할 수 있다"며 학생들의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
특별단속반은 지난해 출판 불법복제물 총 302건, 1만5545점을 대학가에서 적발했고 계도ㆍ예방조치 2275건을 내린 바 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19-02-25 · 뉴스공유일 : 2019-02-25 · 배포회수 : 5
 FREE
|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
|
|
|
[아유경제=김재현 기자] 문화체육관광부(장관 도종환ㆍ이하 문체부)가 오는 3월 19일까지 `2019 문화적 도시재생사업 공모` 진행에 나선다.
문화적 도시재생사업은 쇠퇴지역에 공공이용이 가능한 장소를 문화적으로 활성화하기 위한 프로그램을 지원하는 사업으로서, 무분별한 물리적 재개발에 따른 부작용을 예방하고 도시의 역사와 문화를 바탕으로 도심과 공동체를 활성화하기 위해 작년부터 추진해왔다.
문체부는 지난해 ▲경북 포항시 ▲전북 군산시 ▲충남 천안시 ▲부산 영도구 등 4개 지역에 대한 시범사업을 거쳐 2019년에는 18곳 내외로 사업 대상지를 대폭 확대한다.
문화적 도시재생사업 대상지로 선정되면 쇠퇴한 지역 활성화를 위한 문화프로그램 사업비(1곳당 국비 3억 원 내외)가 지원되며, 사업 전 과정에 걸쳐 관련 전문가의 맞춤형 컨설팅과 대상지역 간에 교류할 수 있는 기회가 제공된다.
사업지 선정을 위한 평가는 사업계획의 타당성, 실현 가능성, 문화재생 효과성 등을 중심으로 진행하며, 도시재생사업 등과 연계한 계획에 가점을 부여해 연관 사업의 효과를 높일 예정이다. 최종 사업지 선정 결과는 3월 말에 발표한다.
이번 사업 공모는 전국의 기초 지방자치단체가 민간의 협력 기관이나 단체 등과 함께 신청할 수 있으며, 사업에 공모하려면 다음 달(3월) 15일부터 19일까지 접수 기간에 공지된 주소로 신청 서류를 접수하면 된다. 자세한 공모 요강과 공모 신청 방식은 문체부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19-02-25 · 뉴스공유일 : 2019-02-25 · 배포회수 : 5
 FREE
|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
|
|
|
[아유경제=김필중 기자] 부영그룹 오투리조트는 이달 마지막 스키장 할인 이벤트로 "봄날이라 특가인가 `봄`니다"를 출시했다고 25일 밝혔다.
다음달(3월) 3일까지 진행되는 이번 특가는 리프트권과 장비렌탈을 온라인 쇼핑사이트 G마켓, 11번가, 쿠팡 등에서 주중 리프트의 경우 주간권 2만5000원, 반일권 2만 원으로 최대 63%할인가에 특가로 판매하고 있다.
또한 초중고 학생(동반가족 및 인솔자 이용가능)과 군부대 장병 대상으로 리프트, 장비렌탈, 의류렌탈, 스키강습 2시간을 포함해 일반 4인 요금 76만 원을 67%할인 4인 24만 원에 판매한다. 이와 함께 주중 눈썰매장 이용 단체(10명 이상)을 위해 소인 5000원, 대인 1만 원으로, 44~61% 할인금액으로 판매 중이다.
객실과 리프트 반일권, 렌탈을 합친 패키지 가격의 경우는 온라인 쇼핑사이트에서 52%에서 56%까지 할인되고, 객실, 리프트 반일권, 조식을 포함한 패키지도 일반가의 49%~53% 할인율을 적용하여 20만 원대 패키지를 10만 원대 가격으로 이용할 수 있는 혜택이다.
부영그룹 오투리조트 관계자는 "이번 이벤트는 쿠팡, 티몬 등 소셜커머스, G마켓, 옥션 등 온라인 판매를 실시해 마지막으로 스키를 즐길 수 있도록 판매 사이트를 늘렸다"고 말했다. 이벤트의 자세한 사항은 오투리조트 홈페이지를 확인 가능하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19-02-25 · 뉴스공유일 : 2019-02-25 · 배포회수 : 5
 FREE
|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
|
|
|
[아유경제=김재현 기자] 문화체육관광부(장관 도종환ㆍ이하 문체부)와 한국문화예술위원회(위원장 박종관ㆍ이하 예술위)가 `무지개다리 사업` 추진에 나선다.
2012년 6개 지역에서 시범사업으로 시작된 `무지개다리 사업`은 참여하는 지역이 지속적으로 확대돼 2018년에는 27개 지역에서 프로그램 250여 개를 운영하는 등, 문화다양성 정책을 대표하는 사업으로 자리잡아가고 있다.
올해는 심사를 통해 `무지개다리 사업`에 참여할 전국 26개 지역문화기관을 선정했다. 선정된 지역은 ▲경남 ▲광주 ▲대전 ▲부산 ▲세종 ▲인천(2개) ▲전남 ▲충남 ▲충북 ▲구로 ▲김포 ▲김해 ▲도봉 ▲부천 ▲성동 ▲성북 ▲영등포 ▲영월 ▲영주 ▲완주 ▲은평 ▲익산 ▲종로 ▲청주 ▲충주 등이다.
이 중 대전, 영등포, 충주는 이번에 새롭게 참여하는 곳이다. 앞으로 전국 26개 지역문화기관과 단체에서는 차이와 공존의 중요성을 강조할 뿐 아니라, 상호 소통과 교류를 촉진하는 문화다양성 관련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다.
특히, 올해는 소수문화계층을 대상으로 하는 새로운 사업을 발굴해 소수문화를 보호하고 지원할 뿐만 아니라 다양한 문화를 잇는 데 주력하기 위해 참여 지역들이 교류할 수 있는 워크숍을 개최하고, 컨설팅을 강화한다.
문체부 정책 담당자는 "문화다양성 사업을 통해 우리 사회의 창의성과 포용성을 높이고, 문화다양성의 가치가 전국적으로 확산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새로운 문화다양성의 자원 발굴 및 다양한 문화 간의 상호교류 등, 문화다양성 증진 프로그램에 대한 더욱 자세한 정보는 문화다양성아카이브의 `자료실`에서 확인할 수 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19-02-25 · 뉴스공유일 : 2019-02-25 · 배포회수 : 5
 FREE
|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
|
|
|
정읍시가 오는 2020년 5월 22일부로 종료되는 ‘공유토지 분할에 관한 특례법’(이하 공유토지 특례법) 홍보에 주력하는데 공유토지 특례법은 2012년 5월 22일부터 한시적으로 시행되고 있다.
시에 따르면 공유토지 특례법은 「국토의 계획 및 이용에 관한 법률」등의 제한을 받아 그동안 토지를 분할하지 못하던 공유 토지에 대해 간편한 절차에 따라 분할과 등기를 할 수 있도록 하는 특례법이다.
대상 토지는 공유자 총 수의 3분의 1 이상이 그 지상에 건물을 소유하고 있고, 1년 이상 자기 지분에 상당하는 토지부분을 특정하여 점유하고 있는 등기 된 공유토지다.
신청 방법은 공유자 총수의 5분의 1이상 또는 공유자 20인 이상의 동의를 받아 정읍시청 지적관리팀(539-5364)에 신청하면 된다. 시는 “공유토지 특례법 시행 이후 공유토지 28건 77필지를 분할 완료함으로써 시민들의 토지소유권 행사 문제 해결에 도움을 주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앞으로도 지속적인 홍보와 업무추진을 통해 시민의 재산권 행사와 토지 이용 불편 해소를 위해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상호명:(주) 이데이뉴스 | 제호: 이데뉴스닷컴 | 사업자번호 : 409-86-29149
주소: 광주광역시 북구 북동 4-9번지 2층 / 북구 금재로75번길 21. 2층(북동)
등록번호: 광주 아-00144 | 등록일: 2005년 10월 4일 | 발행인/편집인: 강대의(010-4192-5182)
청소년보호책임자 : 강대의 (010-4192-5182) | 제보 및 각종문의 : (062)673-0419(代) | FAX : (062)456-5181
Copyright(c) 2016 :::이데이뉴스닷컴::: All rights reserved.
뉴스등록일 : 2019-02-25 · 뉴스공유일 : 2019-02-25 · 배포회수 : 0
 FREE
|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
|
|
|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환경부가 봄철 고농도 미세먼지에 대비를 위한 발판 마련에 성공했다.
25일 환경부(장관 조명래)는 봄철 고농도 미세먼지에 대비하기 위해 오는 5월 31일까지 산림청, 지자체 등 관계기관 합동으로 `미세먼지 다량배출 핵심현장` 특별 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은 ▲대기배출사업장 ▲건설공사장 ▲불법소각 등 생활주변 미세먼지 다량배출 현장을 촘촘하게 점검하고 감시해 불법행위로 인한 미세먼지 발생을 차단하고 국민 건강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한 것이다.
지난해 하반기 특별점검에서는 전국의 `미세먼지 발생 핵심현장` 총 2만3601곳을 점검해 총 1만241건을 적발하고 1967건을 행정처분과 함께 고발조치한 바 있다.
올해 상반기 미세먼지 점검은 사업장ㆍ공사장 등 2만5000여 곳을 대상으로 실시할 계획이며, 특히 생활주변 대기배출사업장 7000여 곳에 대해서는 연료기준 준수, 방지시설 적정운영 및 배출기준 준수 여부 등을 집중 감시한다.
이번 사업장 점검에는 이달 19일 발족한 수도권대기환경청 `미세먼지 감시(드론 추적)팀`이 본격 참여할 예정으로, 미세먼지 측정 무인항공기(드론)와 이동측정차량 등 최신 장비를 사용해 소규모 사업장 밀집지역에 대한 단속의 효율성을 높인다.
또한, 유역ㆍ지방환경청과 지자체에서는 카메라가 부착된 무인항공기(최대 62대)를 적극 활용해 미세먼지 저감 조치가 미흡한 사업장과 불법소각 현장을 신속히 탐색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황 함량이 높은 면세유(벙커C유) 등을 허가받지 않고 불법으로 사용할 우려가 있는 액체연료 사용 사업장을 점검하고, 사업장 스스로가 연료품질 등 인허가 사항을 적극 준수하도록 이끌 계획이다.
건설공사장, 레미콘 제조 사업장 등 날림(비산)먼지 발생사업장 4만3000여 곳 중 1만여 곳에 대해서는 방진막, 세륜ㆍ세차시설 등 날림먼지 억제조치 적정 이행여부를 집중 점검한다. 건설공사장은 전국 날림먼지 발생 사업장 중 약 82%를 차지하는 핵심현장으로 철저한 관리가 필요한 곳이다.
이에, 환경부는 지난 1월 30일 11개 대형 건설사와 고농도 미세먼지 대응 자발적협약을 맺고, 노후건설기계의 단계적 사용중지, 공사시간 조정ㆍ단축 등 날림먼지 비상저감조치를 병행하고 있다.
아울러, 봄철 농사 준비가 시작되면서 농어촌 지역 등에서 불법소각이 성행할 것으로 예상되어 농업잔재물 등의 불법소각도 특별 단속한다. 환경부ㆍ산림청ㆍ지자체는 폐비닐, 농업잔재물 등을 직접 태우거나, 공사장 등에서 허가(신고)되지 않은 폐목재ㆍ폐자재를 태우는 불법 행위를 집중 점검할 계획이다.
쓰레기ㆍ농업잔재물 불법 소각은 연소 과정에서 미세먼지가 직접 배출될 뿐만 아니라 유독가스 등 미세먼지 생성물질이 여과없이 바로 대기로 배출되기 때문에 중점 감시가 필요하다.
사업활동 과정에서 발생하는 생활폐기물을 불법 소각한 경우에는 100만 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되고, 사업활동 이외의 과정에서 발생하는 생활폐기물을 불법 소각한 경우에는 50만 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된다.
환경부 관계자는 "봄철에는 고농도 미세먼지 발생빈도가 잦으므로 선제적인 배출원 점검 관리가 필요하다"며 "미세먼지를 줄이기 위해서는 사업장뿐 아니라, 국민 모두의 참여와 협조가 있어야 효과를 발휘할 수 있다"고 말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19-02-25 · 뉴스공유일 : 2019-02-25 · 배포회수 : 5
 FREE
|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
|
|
|
[아유경제=박무성 기자] `기분 좋은 변화, 품격 있는 강남`을 구현 중인 강남구(청장 정순균)가 지난해 무보험 차량 운행에 의한 미해결사건이 특별사법경찰관의 적극적인 활약으로 2016년 대비 78.4% 감소했다고 밝혔다.
2016년 4539건이었던 미해결사건은 2017년 1718건, 2018년 980건으로 지속적으로 감소됐다. 서울중앙지방검찰청으로부터 특별사법경찰 수사권을 부여받은 담당 공무원은 의무보험 미가입 상태로 속도위반한 자동차 보유자를 소환ㆍ조사해 검찰에 송치하고 있다.
구는 검ㆍ경찰, 통신사, 타 기관과의 공조 시스템을 활용해 지방 근무자는 관할 기관에 촉탁 수사 의뢰하고, 주말ㆍ야간 조사와 압수수색영장 신청·집행, 구치소 접견 수사로 피의자의 출석률을 높였다. 그 결과 지난해 범죄사건을 처리한 차량대수만 1005대다. 서울시 전체 처리 차량대수(약 9900대)의 약 10%로 25개 자치구 중 최다 실적이다.
강남구 자동차민원과는 "검찰 송치 외에도 의무보험 가입 독려를 위한 거리 캠페인, 전광판ㆍSNS 등을 통한 홍보 활동으로 국토교통부가 적발ㆍ통보하는 신규 범죄를 2016년 888건에서 지난해 488건으로 45% 감소시켰다"며 "앞으로도 무보험 운행차량에 대한 적극적인 단속으로 안전도시 강남 조성에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19-02-25 · 뉴스공유일 : 2019-02-25 · 배포회수 : 7
 FREE
|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
|
|
|
[아유경제=박무성 기자] 식품의약품안전처가 유해물질 등에 대한 국민들의 손쉬운 접근을 위한 시스템 재편에 성공했다.
최근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류영진ㆍ이하 식약처)는 생활 속 유해물질 600건의 독성정보를 새로 추가하고 사용자 접근성을 개선한 독성정보제공시스템 `톡스인포`를 확대ㆍ개편했다고 밝혔다.
`톡스인포`에는 곰팡이독소 `아플라톡신`, 플라스틱가소제 `디이소노닐 프탈레이트`, 방부제 `메텐아민` 등 600건을 이번에 새로 추가했으며, 현재 총 2777건이 등록돼있다.
이번에 개편한 `톡스인포`의 주요 내용은 ▲물질 검색기능 확대 ▲항목별 추출기능 강화 ▲편리한 정보 확인 등이다.
식약처 관계자는 "`톡스인포`를 통한 독성정보 제공을 확대하여 궁금한 정보를 손쉽고 빠르게 찾아볼 수 있어 소비자 알권리를 충족하고 국민 불안감을 해소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일상생활에서 노출되는 화학물질의 종류가 다양해짐에 따라 새롭게 확인되는 독성정보를 지속적으로 추가해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19-02-25 · 뉴스공유일 : 2019-02-25 · 배포회수 : 6
 FREE
|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
|
|
|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정부(식약처와 농식품부)는 소비자의 알권리와 선택권 강화를 위해 추진해온 `달걀 껍데기(난각) 산란일자 표시제도`를 양계협회 등 생산자단체와의 협의를 거쳐 이달 23일 예정대로 시행에 돌입했다.
이번 산란일자 표시제도의 시행으로 달걀 유통기한 설정기준이 투명하게 돼 달걀의 안전성이 강화되고 유통환경도 개선되는 효과를 낳을 것으로 예상된다.
산란일자 표시 시행에 따라 달걀 생산정보는 산란일자 4자리 숫자를 맨 앞에 추가로 표시하여 기존의 6자리(생산농가, 사육환경)에서 10자리로 늘어나게 된다.
소비자는 그 동안 포장지에 표시된 유통기한과 보관상태 등을 고려해 계란 구매를 결정했으나, 산란일자 정보를 추가로 제공함으로써 소비자 선택권을 강화하는 한편, 회수 대상 계란의 정보를 더욱 정확하게 확인할 수 있게 됐다.
아울러, 정부는 달걀의 산란일자 표시제도에 대해 농가 등 생산 현장이나 유통업계가 환경 변화에 적응하는 기간을 고려해 시행 후 6개월 동안 계도기간을 운영하며, 개선이 필요한 경우 보완 등의 적절한 조치를 취할 계획이다.
정부는 가정용으로 판매되는 달걀을 위생적 방법으로 선별ㆍ세척ㆍ검란ㆍ살균ㆍ포장 후 유통하도록 하는 `선별포장 유통제도`를 오는 4월 25일부터 시행한다.
선별포장 유통 제도는 깨지거나 혈액이 함유돼 식용에 적합하지 않은 알 등을 사전에 걸러내어 유통ㆍ판매함으로써 소비자가 더욱 안심하고 계란을 소비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정부는 가정용 달걀의 선별포장 유통제도 의무화에 필요한 충분한 시설을 확보하고, 생산자단체 요구 사항 등을 반영하여 1년의 계도기간을 운영할 계획이며, 달걀유통센터의 설립도 지속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다.
아울러, 정부는 「농수산물 유통 및 가격안정에 관한 법률」에 따라 공판장 기능을 하는 달걀유통센터를 확대해 `계란 거래참고가격 공시제`를 도입할 계획이다.
이를 위해 정부가 지원하는 달걀유통센터는 공판장 개설을 의무화하고, 민간 등에서 공판장 시설기준을 갖출 경우에는 공판기능을 수행할 수 있도록 유도해 나갈 계획이다.
정부는 달걀의 안정적인 수급관리 및 냉장유통체계 구축 등을 포함한 유통구조 개선을 위해 농식품부와 식약처 등 관계부처, 생산자 단체, 유통상인, 소비자단체, 학계 등 전문가가 참여하는 T/F를 구성ㆍ운영하기로 했다.
정부는 달걀 산란일자 표시와 가정용 달걀의 선별포장 유통제도 시행을 통해 소비자가 계란을 안심하고 소비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아울러 새롭게 시행되는 제도의 운영사항을 지속적으로 모니터링해 제도의 안착에 만전을 기한다는 구상이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19-02-25 · 뉴스공유일 : 2019-02-25 · 배포회수 : 6
 FREE
|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
|
|
|
[아유경제=박무성 기자] 국가무형문화재 제82-2호 `서해안배연신굿 및 대동굿`의 김금화(金錦花, 1931년생) 보유자가 노환으로 이달 23일 오전 6시께 별세했다.
서해안배연신굿 및 대동굿은 마을의 평안과 풍어를 기원하는 굿으로 황해도 해주와 옹진, 연평도 지방의 마을에서 해마다 행해진다. 배연신굿은 선주(船主)가 배의 안전과 고기를 많이 잡고 집안의 번창을 기원하는 굿으로, 바다에 배를 띄우고 그 위에서 굿을 한다는 점이 특이하다.
대동굿은 음력 정월이나 2ㆍ3월에 주로 하며 무당이 하는 굿 중에서 가장 규모가 큰 굿으로, 마을 사람들 모두의 이익을 빌고 단결을 다지는 마을의 축제이다. 대동굿은 산에서 소원을 비는 굿을 하고, 마을의 각 가정에서는 세경굿을 한 후 바닷가를 돌며 강변용신굿을 하기 때문에 마을전체가 굿 공간이 된다.
서해안배연신굿 및 대동굿은 굿의 신비스러움과 연희적 요소가 잘 조화돼 있으며, 국가는 풍어제의 한 종목으로 서해안배연신굿 및 대동굿을 1985년 2월 1일 국가무형문화재 제 82-2호로 지정해 관리하고 있다.
고(故) 김금화 보유자는 황해도 연백 출신으로 17세의 나이에 외할머니로부터 내림굿을 받고 강신무(降神巫)가 되었으며, 19세에 대동굿을 주재할 만큼 기능이 뛰어났다는 평을 받았다. 1972년 전국민속예술경연대회에서 개인연기상을 수상한 이래, 1982년에는 한미수교 100주년 기념 문화사절단으로 미국 공연을 하며 우리 굿을 알리는 등 활발한 전승활동을 했고, 고인의 이러한 전승 활동과 노력이 결실을 맺어 1985년 `서해안배연신굿 및 대동굿` 보유자로 인정됐다.
이후에도 우리 굿의 전승을 위해 1996년 무가집을 발행하고, 백두산 천지에서의 대동굿, 2009년 김대중 전 대통령 진혼제와 2014년 인천평화축제에서 세월호 희생자 추모위령제를 지내는 등 우리나라의 대표적 만신(무녀)으로서 활발한 전승활동을 했으며, 2014년 개봉된 `만신`이라는 영화의 실제 주인공이기도 하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19-02-25 · 뉴스공유일 : 2019-02-25 · 배포회수 : 7
 FREE
|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
|
|
|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보건복지부가 장기요양 중인 노인 등을 위해 택시 이동 지원에 시동을 걸었다.
보건복지부(장관 박능후)는 장기요양 수급자의 이동권 보장을 위해 재가수급자의 외출에 필요한 차량을 지원하는 `이동지원서비스`를 새로 추진하겠다고 이달 20일 밝혔다.
이는 이동지원 서비스가 필요하다는 수급자 및 가족의 요구를 반영하고, 장기요양 수급자의 재가 복귀 및 지역사회 거주 지원 기반 마련이 필요하다는 판단에 따른 것이다. 본 사업 도입에 앞서 오는 5월부터 서울특별시를 대상 지역으로 장기요양 이동지원급여 시범사업을 실시할 예정이다.
이번 시범서비스는 서울시에 거주하는 장기요양 1~4등급 재가급여 이용자를 대상으로 제공되며, 서울특별시 택시운송사업조합 소속 사업자가 자체적으로 특장차량 택시를 도입하면, 이용 요금을 국민건강보험공단에서 지원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이용 요금은 중형택시 요금에 추가 요금(5000원)이 가산된 금액이고, 15%를 본인이 부담해야 하나, 시범사업 기간 내에는 본인 부담금 없이 월 한도액 5만 원 내에서 이용자가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다. 이번 이동지원 시범사업은 오는 5월~12월까지 8개월간 진행되며, 급여 제공 시간은 평일(주 5일) 7시~19시까지이고 반드시 사전에 콜센터를 통해 예약한 후 이용할 수 있다.
자세한 신청 및 이용 방법은 보건복지부 홈페이지 및 건강보험공단 홈페이지에 추후 공지할 예정이다.
보건복지부 최종희 요양보험제도과장은 "이번 시범사업은 장기요양 재가서비스 활성화를 위한 노력의 일환으로, 병원 방문을 위한 이동 등 수급자 가족의 부양부담을 덜어드릴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며 "이동지원서비스 시범사업 평가 후 본 사업 도입 관련 사항을 결정하겠다"고 밝혔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19-02-25 · 뉴스공유일 : 2019-02-25 · 배포회수 : 6
 FREE
|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
|
|
|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지리산 북방산개구리 첫 산란이 올해에는 더욱 빨리 나타나 이목이 집중된다.
25일 환경부 산하 국립공원공단(이사장 권경업)은 지리산국립공원 구룡계곡 (남원 육모정) 일대에 사는 북방산개구리의 산란시기를 관찰한 결과, 지난해 3월 1일보다 10일 빠른 이달 19일에 첫 산란을 관측했다고 밝혔다.
국립공원공단은 기후변화에 따라 국립공원의 생태계가 어떻게 변화하는지 살펴보기 위해 2010년부터 구룡계곡 일대에서 북방산개구리의 첫 산란 시기를 기록하고 있다.
올해 구룡계곡 북방산개구리의 첫 산란일 2월 19일은 처음 관측을 시작한 2010년 2월 22일에 비해 3일 빨라진 관측 결과다. 지리산 북방산개구리의 첫 산란일은 최근 5년간 2월에서 3월 초까지 약 한 달 가까운 변화 폭을 보이고 있다.
연구진은 산란일이 일정하지 않은 이유를 기후변화로 인해 해마다 변덕스럽게 변하는 겨울철 날씨를 원인으로 보고 있다. 기상청의 2010년~2019년 기온자료 분석 결과도 1월 평균기온이 10년 전에 비해 2.78℃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현재 산란시기로 볼 때 월악산에서 2월 중순을 시작으로 소백산ㆍ치악산은 2월 중순~하순, 설악산은 3월 초 순경 북방산개구리가 산란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오장근 국립공원공단 국립공원연구원장은 "북방산개구리가 기후변화에 민감하게 반응하여 산란일의 변동성이 큰 것으로 확인됐다"며 "산란일이 일정하지 않으면, 곤충 등 먹이가 되는 다른 종의 출현 시기와 맞지 않아 개체 수 감소로 이어질 수 있다"고 밝혔다.
국립공원공단은 지난해부터 지리산을 비롯한 설악산, 치악산, 소백산, 월악산, 월출산 등 7개 국립공원에서 자원활동가, 야생생물보호단, 지리산사람들, 수원환경운동연합, 제주양서류생태연구소와 협력해 북방산개구리의 산란시기를 관측하고 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19-02-25 · 뉴스공유일 : 2019-02-25 · 배포회수 : 5
 FREE
|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
|
|
|
강진군 농특산물 직거래센터인‘초록믿음’이 지난 21일 동아일보에서 주최한 ‘2019 국가소비자중심 브랜드 대상’ 농특산물직거래지원센터 부문에서 영예의 대상을 수상해 명실상부한 소비자가 가장 신뢰하는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국가브랜드로 자리매김 했다.
강진군은 지역 농어업인들의 택배 등 직거래를 통한 농특산물 판촉활동을 지원하기 위해 지난 2015년 전국 최초로 ‘직거래 활성화에 관한 조례’를 제정하고 생산자와 소비자를 위한 ‘초록믿음 직거래 지원센터’를 설치하여 새로운 도·농 상생의 유통모델을 만들어 나가고 있다.
‘초록믿음’은 강진군 농특산물 직거래 지원센터의 대표 브랜드로 “직거래를 통한 생산자와 소비자의 좋은 만남, 도시와 농촌의 신뢰를 키우자”는 의미를 담고 있다.
이를 위해 강진군은 신선·신속·신뢰의 3信 마케팅을 슬로건으로 정하고 신선한 농특산물의 신선도 유지를 위한 신속한 택배 배송과 다양한 형태의 소비자 초청행사를 통해 대도시 소비자들에게 생산현장 견학의 기회를 제공하는 등 소비자들의 신뢰도를 높여가고 있다.
또 강진군 초록믿음 직거래 지원센터는 소비자 신뢰 확보와 생산 농어업인의 직거래 참여를 돕기 위해 홍보‧판촉, 농어업인 교육, 품질 및 고객관리, 맞춤형지원 사업 등을 시행하고 있다.
초록믿음 직거래지원센터에 현재 426명의 지역 농어업인이 참여하고 있으며 주요 품목으로는 쌀, 잡곡, 전통장류, 버섯류, 밤호박, 전복, 농수산가공식품 등 218여개 품목을 판매하고 있다. 지난해 115억 원의 연매출을 기록하였으며, 2019년까지 참여농어업인 600농가, 고객16만명 130억 원의 매출을 목표로 하고 있다.
강진군의 초록믿음 직거래 지원센터(http://gangjin.center)가 여느 쇼핑몰이나 직매장과 다른 점은 농어업인이 직접 참여하여 고객관리와 온‧오프라인 판매실적을 종합 관리하는 전방위적인 마케팅을 추진하고 있다는 점이다. 또 군에서는 소비자 신뢰도를 높이는 브랜드 관리와 군수 품질인증제 등 홍보‧판촉활동을 지원해주는 형태로 운영하고 있다.
이건섭 강진부군수는 “초록믿음 직거래 지원센터는 소비자에게 믿음을 주는 농수산물을, 농어업인에게는 소득증대를 안겨주는 도시와 농촌의 새로운 상생관계를 만들어 가는 모델”이라며 “철저한 품질관리와 지원으로 소비자의 신뢰도를 높이고 생산자들이 직거래를 통해 소득을 창출할 수 있도록 직거래 지원센터가 역할을 다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상호명:(주) 이데이뉴스 | 제호: 이데뉴스닷컴 | 사업자번호 : 409-86-29149
주소: 광주광역시 북구 북동 4-9번지 2층 / 북구 금재로75번길 21. 2층(북동)
등록번호: 광주 아-00144 | 등록일: 2005년 10월 4일 | 발행인/편집인: 강대의(010-4192-5182)
청소년보호책임자 : 강대의 (010-4192-5182) | 제보 및 각종문의 : (062)673-0419(代) | FAX : (062)456-5181
Copyright(c) 2016 :::이데이뉴스닷컴::: All rights reserved.
뉴스등록일 : 2019-02-24 · 뉴스공유일 : 2019-02-24 · 배포회수 : 0
 FREE
|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
|
|
|
광주광역시는 3․1운동 및 임시정부 수립 100주년을 맞아 이번 기념사업은 대한민국이 걸어온 지난 100년을 기억·성찰하고 미래 100년을 설계·전망하며 모든 국민이 적극적, 자발적으로 참여하는 축제의 장을 마련해 국민통합에 기여하기 위해 추진된다.
505보안부대 5·18사적지 원형보존, 친일잔재 전수조사·정비 등
‘기억·기념’ 사업은 ▲제100주년 3·절 기념식 ▲대한민국임시정부수립 100주년 기념식 ▲광주독립운동 사적지 표석 설치 ▲100주년 기념 계기 보훈문화 확산 ▲해외독립운동 사적지 역사문화탐방 ▲3·1운동 100년 태극기특별전 ‘태극기를 들고’ ▲학생독립운동 제90주년 남북학생 공동행사 등 7개로 구성됐다.
‘발전·성찰’ 사업은 ▲광주 친일잔재 전수조사 및 정비사업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기림의 날 행사 ▲505보안부대 5·18사적지 원형보존 등 역사공간 ▲건국 100년, 5·18민주화운동기록물 세계화 사업 등 4개로, ‘미래·희망’ 사업은 ▲학교로 찾아가는 역사특강으로 진행된다.
먼저 3·1절 기념식은 기존 실내에서 진행했던 것과 달리 제100주년이라는 의미를 살려 민주·인권·평화의 상징적인 공간인 ‘5·18민주광장’에서 ‘자랑스런 시민, 정의로운 광주!’라는 슬로건으로 진행한다.
이를 통해 3·1운동 정신(비폭력·평화)과 임시정부 가치(민주공화제)를 재조명하고, 미래의 후손들에게 역사적 가치를 공유하고 계승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할 방침이다.
보훈문화 확산은 3·1운동재연행사, 100주년 관련 학술대회, 콘텐츠 제작, 기획전시, 독립운동 역사탐방 프로그램, 화합한마당 행사, 광주학생운동기념회관 입구 벽화 조성, 기타 등 8개 분야 공모사업을 통해 추진된다.
8월14일에는 시청 1층 시민홀 및 시민숲 평화의 소녀상 앞에서 일본군위안부 피해자 기림의 날 행사를 갖고, 청소년의 올바른 역사관 정립의 계기를 마련할 계획이다.
5·18민주화운동기록관은 문서, 유품, 시청각(사진, 음성, 영상), 도면, 문화예술품 등 다양한 5·18기록물을 통합 DB화하고 통합 검색할 수 있는 서비스 구축 사업을 1, 2단계로 나눠 추진한다.
이 밖에도 2023년까지 108억원을 들여 505보안부대(옛 기무부대) 옛터를 역사공원으로 조성하고, 친일잔재 청산 및 활용방안에 대한 기본계획을 수립해 단계적으로 실행한다.
12개 사업과는 별개로 4월에는 ‘민국(民國) 100년! 그들이 꿈꾼 나라, 우리가 꿈꿀 세상’이라는 주제로 3·1운동 및 대한민국 임시정부 수립의 가치를 공유하고 계승할 수 있는 호남권 100년 토론광장이 개최된다.
또 독립운동의 역사와 독립운동가의 발자취를 재조명 할 수 있는 사업으로 지난해 12월 광주 남구가 행정안전부로부터 선정된 ‘3·1운동길 역사·문화길 조성사업’을 실시한다.
강영숙 총무과장은 “제100주년 3·1절이 선열들의 독립정신과 나라의 소중함을 되새기는 뜻깊은 날이 될 수 있도록 시민들이 기념식에 적극 참여해주기를 바란다”고 말했다.상호명:(주) 이데이뉴스 | 제호: 이데뉴스닷컴 | 사업자번호 : 409-86-29149
주소: 광주광역시 북구 북동 4-9번지 2층 / 북구 금재로75번길 21. 2층(북동)
등록번호: 광주 아-00144 | 등록일: 2005년 10월 4일 | 발행인/편집인: 강대의(010-4192-5182)
청소년보호책임자 : 강대의 (010-4192-5182) | 제보 및 각종문의 : (062)673-0419(代) | FAX : (062)456-5181
Copyright(c) 2016 :::이데이뉴스닷컴::: All rights reserved.
뉴스등록일 : 2019-02-24 · 뉴스공유일 : 2019-02-24 · 배포회수 : 1
 FREE
|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
|
|
|
광주광역시교육청은 27~28일 예정된 2차 북미정상회담 등 한반도 평화정착에 중요한 시점에서 22일(금) 광주광역시교육과학연구원 대강당에서 '2019년도 안보통일 및 보안교육'을 본청, 동·서부교육지원청, 직속기관 및 각급 학교 보안담당관 150여 명이 참석해 실시했다.
이날 시교육청은 미래교육개발원 박동남 원장을 특별강사로 초빙하여 제1부 공직자 안보교육은 '평화통일을 위한 공직자의 역할'를 주제로 현재 우리나라가 처해있는 안보 상황을 올바르게 인식하고 공직자로서의 안보통일의식 고취 등 최근의 남북관계를 고려한 안보통일교육, 제2부 보안교육은 '보안업무 실무편람'을 위주로 시교육청 김창복 비상계획팀장이 각급 기관(학교) 보안담당관(자)의 보안역량 강화를 위한 보안업무규정과 보안업무 실무, 자체 보안감사계획 및 보안사고사례 등을 주제로 보안교육을 가졌다.
시교육청 관계자는 보안업무를 처음 담당하는 주무관들에게 조금이라도 어려움을 들어드리고 손 쉽게 알아볼 수 있도록 보안업무를 일목요연하게 정리된 보안업무 매뉴얼 등으로 구성된 '2019 보안업무 실무편람'을 발간·배포하여 "전기관(학교) 보안업무 담당자의 공직자 보안의식 고취와 보안업무 실무 등 보안업무 추진에 많은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고 말했다.상호명:(주) 이데이뉴스 | 제호: 이데뉴스닷컴 | 사업자번호 : 409-86-29149
주소: 광주광역시 북구 북동 4-9번지 2층 / 북구 금재로75번길 21. 2층(북동)
등록번호: 광주 아-00144 | 등록일: 2005년 10월 4일 | 발행인/편집인: 강대의(010-4192-5182)
청소년보호책임자 : 강대의 (010-4192-5182) | 제보 및 각종문의 : (062)673-0419(代) | FAX : (062)456-5181
Copyright(c) 2016 :::이데이뉴스닷컴::: All rights reserved.
뉴스등록일 : 2019-02-22 · 뉴스공유일 : 2019-02-22 · 배포회수 : 1
 FREE
|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
|
|
|
[아유경제=조은비 기자] 지난해 12월 30일 미국 그랜드캐니언에서 추락해 중상을 입은 대학생 A씨가 사고 52일 만에 한국에 돌아왔다.
이달 22일 외교부와 항공업계 등에 따르면 A씨는 전날 라스베가스에서 출발했고, 이날 오후 4시 15분경 인천국제공항에 도착했다.
원래는 새벽에 도착하는 항공편이었지만 폭설로 인해 입국이 늦어졌다. 이송 비용은 대한항공에서 지원한 것으로 파악됐다. 그를 옮기는 데는 환자 이송용 항공기 사용이 검토됐었으나, A씨의 상태가 다소 호전돼 항공기 좌석 8개를 연결한 공간을 이용할 수 있게 됐다.
A씨의 사고는 당시 가족들이 미국 현지 치료비와 이송 비용에 막대한 금액이 들어간다며 국민청원에 글을 올려 도움을 호소하며 주목을 받은 바 있다. 이에 대해 개인에게 일어난 사고를 국가가 세금으로 도와주는 것이 옳은지에 대한 갑론을박이 벌어지기도 했다.
한 소식통에 따르면 A씨의 아버지는 "알려진 것처럼 부잣집이 절대 아니다"라며 "회사 사정이 좋지 않아 아들의 캐나다 유학도 어렵게 보냈고, 정말 돈이 많았다면 아들이 현지에서 아르바이트하며 생활비를 벌지는 않았을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그는 도움을 준 의료진과 모금에 동참해 준 사람들에게 감사한 마음을 전하며 언론의 관심은 귀국을 끝으로 거줘주길 바란다고 호소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19-02-22 · 뉴스공유일 : 2019-02-22 · 배포회수 : 5
 FREE
|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
|
|
|
[아유경제=정현호 기자] 동작구(청장 이창우)는 오는 27일 오후 3시 `청년창업지원센터` 개관식을 열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간다.
이번 개관식에는 구청장을 비롯한 지역 국회의원, 시ㆍ구의원, 대학교 관계자, 지역주민이 참석해 센터를 둘러보고, 입주기업을 소개하는 자리가 마련될 예정이다.
구는 2017년부터 우수한 창업인재를 발굴 및 육성하기 위해 센터 설치를 추진, 입주할 성장단계 창업기업 4개소와 예비 창업자 10명 모집 등 운영 준비를 모두 마쳤다.
청년창업지원센터(상도로47아길 44-1 3층)는 연면적 220㎡ 규모로 창업자가 업무에 집중 할 수 있도록 ▲입주 사무실 ▲코워킹 스페이스 ▲회의실 등으로 꾸며졌다.
먼저, 입주 사무실은 성장단계 청년 창업기업의 전용 사무공간으로 총 4개로 구성돼 있다. 코워킹 스페이스에는 예비창업자 간 정보를 공유, 사무를 볼 수 있는 좌석 10석을 설치, 입주기업 간 소통하고 컨설팅을 지원하는 회의실도 마련했다.
앞으로 창년창업지원센터에서는 창업보육 전담인력이 상주, 창업주기별 맞춤형 보육 프로그램 운영, 체계적인 경영관리, 전문 컨설팅 등을 통해 창업지원체계를 구축하고 청년들의 창업활동을 지원할 계획이다.
또, 지역내 대학 등 지역자원을 적극 활용, 창업 클러스터를 조성할 예정이다. 아울러, 주민들을 대상으로 `열린 창업 상담실`을 운영해 창업에 대한 기초 상담도 제공한다.
이창우 구청장은 "청년창업지원센터 운영을 통해 일자리 창출과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며 "앞으로 청년 창업가 발굴과 육성을 위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19-02-22 · 뉴스공유일 : 2019-02-22 · 배포회수 : 5
 FREE
|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
|
|
|
[아유경제=조은비 기자] 법원에서 이대목동병원에서 신생아가 집단으로 사망한 사건과 관련한 의료진 전원에게 무죄를 선고해 눈길이 쏠린다.
이달 21일 서울남부지법 형사합의13부는 업무상 과실치사 혐의로 기소된 이대목동병원 신생아 중환자실 실장이자 주치의인 담당 교수와 수간호사, 전공의 등 의료진 7명에게 무죄를 선고했다고 밝혔다.
재판부는 "감염관리 부실 등 과실은 인정되나 해당 주사제가 영아들의 사망에 직접 작용했다는 인과관계는 증명되지 않았다"고 전했다.
해당 교수 등 의료진은 2017년 12월 15일 `시트로박터 프룬디균`에 오염된 주사제를 이대목동병원 신생아 중환자실의 신생아들에게 투여해 이들 가운데 4명을 패혈증으로 사망에 이르게 한 혐의로 기소된 바 있다.
먼저 법원은 의료진의 과실 여부와 이런 과실이 신생아들의 사망에 직접 원인이 됐는지에 대해 살폈다. 재판부는 한 번에 사용해야 할 주사제를 몇 번에 걸쳐 쓰도록 나눠 쓰는 `분주` 행위 과정에서 주사제 오염 위험성이 있다는 사실을 알고도 별다른 조처를 하지 않은 것은 의료진의 과실이라고 판단했다.
그러나 의료진이 감염 방지를 위한 주의 의무를 위반했다 해도 반드시 주사제가 오염된다고 보기 어렵다는 점과 해당 주사기가 사건 발생 후 다른 오염 원인 의료 폐기물과 섞여 있어 다른 곳에서 오염됐을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다는 점, 그리고 동일한 준비 과정을 거친 주사제를 투여받고도 패혈증 증상을 나타내지 않은 신생아가 있다는 점 등을 들어 의료진에게 무죄를 선고했다.
이에 따라 법원은 "의료사고 형사사건에서는 과실 여부와 인과관계 모두 엄격하게 증명해야 한다"며 "2017년 12월 15일 당시 주사제가 시트로박터 프룬디균에 오염된 사실이 합리적 의심 없이 입증되지 않은 이상 의료진의 과실로 주사제가 오염됐고, 그 오염으로 패혈증이 발생해 피해자들이 사망했다는 공소사실의 인과관계도 입증됐다고 보기 어렵다"고 말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19-02-22 · 뉴스공유일 : 2019-02-22 · 배포회수 : 5
 FREE
|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
|
|
|
[아유경제=조은비 기자] 코레일관광개발은 도란도란 가족, 벗들과 봄의 향기에 취할 수 있는 육해공 제주 봄꽃여행을 오늘(22일) 출시했다고 밝혔다.
패키지는 구체적으로 육해공 제주여행의 경우 서울역에서 오후 7시 30분 목포행 KTX로 시작한다. 제주여행을 기차로 하는 이색적인 출발이다. 목포항 국제여객터미널에서 `산타루치노 크루즈`에 오후 11시 30분까지 탑승수속을 하면 다음날 오전 6시 제주항에 도착한다.
제주도에 도착하면 제공되는 해장국으로 조식을 시작하고 1박 3일, 무박 등 일정에 따라 제주도 여행이 진행된다.
1박 3일 일정은 동양 최대의 동백수목원인 `카멜리아힐`과 유채꽃 군락인 산방산, 오설록 녹차밭을 즐긴 후 점심으로는 고등어 조림이 제공된다. 오후에는 올레 7코스인 외돌개의 멋진 경관을 간단한 트레킹으로 즐긴 후 벚꽃사진 촬영지로 이어진다.
호텔 투숙 후 자유석식으로 마무리한다. 3일차는 호텔조식을 제공하며 교래자연휴양림의 생태체험과 사진촬영지로 유명한 보름왓에서 메멜꽃과 라벤더를 즐기고 중식으로 토종돼지불고기를 제공한다. 오후에는 조랑말 승마체험, 온평혼인지마을, 또한 워터서커스(선택관광 1만8000원)의 체험관광이 있다.
무박 2일 일정은 교래자연휴양림의 제주왕벚꽃, `이재수의 난` 촬영지로 유명한 아부오름, 보름왓, 일출랜드 관광과 유채꽃으로 경관이 좋은 섭지코지 등 코스로 진행된다. 제주공항의 출발시각은 오후 8시경으로 김포공항 도착으로 모든 일정이 종료된다.
매주 주중에 발송되는 이 상품은 무박 2일(17만9000원~)과 1박 3일(19만9000원~)의 두 종류이다. 특히 오는 3월 25일, 26일, 27일, 29일은 봄꽃여행 특별기획 행사이다. 자세한 이용안내는 코레일관광개발 홈페이지와 콜센터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한편, 여행 후기로 탁월한 `인생사진`이나 동영상을 홈페이지나 페이스북, 유튜브에 올린다면 우수작품은 심사를 통하여 여행상품권이 증정될 예정이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19-02-22 · 뉴스공유일 : 2019-02-22 · 배포회수 : 5
 FREE
|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
|
|
|
[아유경제=박무성 기자] 최근 유럽연합(덴마크)은 어린이 완구인 스퀴시에서 인체에 유해한 화학물질이 방출돼 다수 제품을 리콜한 바 있다.
이달 12일 한국소비자원(원장 이희숙)도 시중에 유통ㆍ판매 중인 스퀴시 12개 제품을 대상으로 유해물질 방출 시험 및 표시실태를 조사한 결과를 발표했다.
조사 결과에 따르면 일부 제품에서 점막 자극, 현기증 등을 유발할 수 있는 간독성 물질인 디메틸포름아미드가 방출돼 소비자들의 주의가 필요한 것으로 나타났다. 12개 스퀴시 전 제품에서 디메틸포름아미드가 시간당 54㎍/㎥~1만6137㎍/㎥ 수준의 농도로 방출됐기 때문이다.
위해성평가 결과, 6개(50%) 제품의 방출량은 3세 이하 어린이에게 위해 우려가 있고, 이 중 2개 제품은 여러 개의 스퀴시에 노출될 경우 6세~12세의 어린이에게도 위해 우려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그러나 현재 스퀴시 등 어린이 완구에 대한 휘발성유기화합물 방출량 기준이 없어 완구의 재질ㆍ용도ㆍ사용연령 등에 따른 안전기준 마련 검토가 필요하다.
어린이 완구는 최소단위 포장에 품명ㆍ모델명ㆍ제조연월ㆍ사용자의 최소 연령 등 일반 표시사항과 안전기준에 적합함을 나타내는 KC마크를 표시해야 한다. 조사대상 12개 전 제품에 KC마크는 표시돼 있었으나, 10개(83.3%) 제품은 일반 표시사항을 일부 누락하고 있어 개선이 필요한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소비자원은 이번 조사에서 어린이에게 위해를 끼칠 우려가 있는 것으로 확인된 제품의 사업자에게 판매중지 및 회수 등 자발적 시정을 권고했고, 해당 사업자는 이를 수용해 회수 조치하기로 했다. 또한, 국가기술표준원에는 ▲어린이 완구의 재질ㆍ용도ㆍ연령에 따른 휘발성 유기화합물 방출량 기준 마련 검토를 요청할 계획이다.
아울러 소비자에게는 냄새나 향기가 있는 스퀴시의 구매를 피하고, 특히 3세 이하의 어린이가 스퀴시를 가지고 놀지 않도록 주의할 것을 당부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19-02-22 · 뉴스공유일 : 2019-02-22 · 배포회수 : 5
 FREE
|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
|
|
|
[아유경제=박무성 기자] 시중에 판매 중인 수입 마늘쫑에서 잔류농약이 검출돼 식품의약품안전처가 조치에 나섰다.
지난 21일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류영진ㆍ이하 식약처)는 수입식품판매업체 `화연물산(서울시 동대문구 소재)`이 수입ㆍ판매한 중국산 `신선마늘쫑`에서 잔류농약 `프로사이미돈`이 기준(0.05㎎/㎏) 초과(2.64㎎/㎏) 검출돼 해당 제품을 판매중단 및 회수조치 한다고 밝혔다.
회수 대상은 수입일자가 지난 1월 23일인 제품이다.
식약처는 관할 지방청에 해당 제품을 회수하도록 조치했으며, 해당 제품을 구매한 소비자는 판매 또는 구입처에 반품해 줄 것을 당부했다.
참고로 식약처는 불량식품 신고전화를 운영하고 있으며, 소비자들이 식품 관련 불법 행위를 목격한 경우, 민원상담 전화로 신고해 줄 것을 요청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19-02-22 · 뉴스공유일 : 2019-02-22 · 배포회수 : 5
 FREE
|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
|
|
|
[아유경제=박무성 기자] 문화재청 한국전통문화대학교(총장 김영모)는 오늘(22일) 오후 2시 한국전통문화대학교 체육관(충청남도 부여군 규암면 백제문로 367)에서 2018학년도 학위수여식을 개최한다.
올해는 박사 2명, 석사 30명, 학사 111명 등 총 143명의 졸업생이 갈고닦은 문화재 전문지식과 기술을 토대로 전통문화 전문가로의 첫발을 내딛게 된다. 학업우수 졸업생 7명에게는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상(전통미술공예학과 장유화) ▲문화재청장상(무형유산학과 유고은, 문화재관리학과 이솔언) ▲한국전통문화대학교 총장상(전통건축학과 박채린, 전통조경학과 강솔비, 문화재보존과학과 김민희, 융합고고학과 박혜림)이 수여된다.
이 밖에 학교 발전과 명예에 이바지하고 모범적으로 학생활동을 한 13명에게는 총장상, 발전기금 이사장상, 연안옛길 전통문화상, 총동문회장상, 한국문화재재단 이사장상, 문화유산국민신탁 이사장상, 유네스코 아태무형유산센터 사무총장상, 국외소재문화재재단 이사장상, 전통건축수리기술진흥재단 이사장상, 부여군수상이 수여된다.
이번 학위수여식에는 `라오스 문화유산 보존관리 인력양성 사업(ODA)`의 하나인 외국인 석사학위과정 위탁교육을 통해 개교 이후 처음으로 외국인 석사 학위자도 2명 배출된다. 그 주인공들은 2015학년도에 입학해 문화재수리기술학과에서 보존ㆍ복원을 전공한 캄콘 핌퐁사바스(Khamkhone Phimvongsavanh, 30세)와 찬디타 께오캰야(Chanthiva Keokanya, 34세)로, 두 사람은 이학석사 학위를 받는다.
문화유산전문대학원에서 배출되는 박사학위자는 건축ㆍ조경ㆍ도시 분야를 전공한 이재용[지도교수 김영모(現 총장)] 씨와 문화재 보존ㆍ복원 분야를 전공한 이상옥(지도교수 정광용)씨다.
이재용 씨는 `조선후기 동궐(창덕궁ㆍ창경궁)의 원형 추정에 관한 연구` 논문을 통해 현재 남아 있는 동궐도를 기하학적으로 해석ㆍ재구성해 동궐의 원형을 추정했으며, 이상옥 씨는 `조선 시대 석회공법 연구` 논문을 통해 문화재수리표준시방서의 석회공법 개선점과 조선 시대의 석회공법을 규명함으로써 현대 시멘트 기술개발과 일제강점기로 인해 단절되었던 조선 시대 석회관련 전통기술 복원에 높은 성과를 나타냈다.
문화재청 한국전통문화대학교는 2000년 설립해 개교 20년을 맞이했으며, 문화재수리기술자ㆍ기능자, 문화재 관련 공공ㆍ민간 기관 등 전통문화 분야로 전문인력을 배출해 문화재 전문분야에 그 영역을 확대하고 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19-02-22 · 뉴스공유일 : 2019-02-22 · 배포회수 : 5
 FREE
|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