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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다은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최다은 기자] 고용노동부(장관 이재갑)는 비정규직을 정규직으로 전환한 공공부문(853개소)의 개별 전환 완료를 작년 말 기준으로 공개했다. 발표된 `공공부문 정규직 전환 추진 실적`에 따르면 공공부문에서 비정규직을 정규직으로 전환하기로 결정한 인원은 17만5000명에 이른다. 이는 2020년까지 정규직 전환 목표로 했던 규모(20만5000명 : 기관별 계획 17만5000명+추가 전환 여지 3만 명)의 85.4%에 해당한다. 정규직 전환이 결정된 17만5000명 중 실제 정규직으로 전환이 완료된 인원은 13만3000명으로, 전환 결정과 완료 인원에 차이가 발생한 것은 기존 파견의 계약기간이 남아 있기 때문인 것으로 알려졌다. 공공부문의 정규직 전환 실적을 고용형태별로 살펴보면, 기간제 근로자는 대부분 기관에서 결정이 완료(기관 단위 전환율 98.8%)됐고, 전환 결정된 7만 명 중 완료된 인원은 6만6000명으로 전환 결정 인원의 94.2%이다. 파견 근로자의 전환 결정은 연차별 전환계약대로 진행(기관 단위 전환율 69.2%)되고 있으며, 전환 결정된 10만5000명 중 전환 완료된 인원은 6만7000명으로 전환 결정 인원의 64.3%이다. 다만, 자치단체 부문에서 기관단위 전환결정 비율(37.6%)이 다른 부문에 비해 다소 낮으나, 자치단체의 기간제 전환결정이 마무리되는 상황이므로 올해는 파견에서 전환결정이 집중 진행될 것으로 전망된다. 정규직 전환이 완료된 인원의 전환 방식을 살펴보면, 기존 비정규직 근로자가 정규직으로 전환된 비율은 84.3%이고, 경쟁채용 방식 채용으로 전환된 비율은 15.7%이다. 특히, 공공기관은 경쟁채용 비율이 25.9%로 타 부문에 비해 높게 나타났다. 고용노동부 관계자는 "지난 1년 6개월간 정규직 전환 과정에서 여러 어려움도 있었지만, 전반적으로 연차별 전환 계획에 따라 진행되고 있다"라면서, "이는 노사정이 소통과 협력을 통해 함께 노력해 온 결과이며, 앞으로 전환 작업이 진행 중인 각 기관의 애로사항이 해결될 수 있도록 컨설팅 등을 지원하여, 정규직 전환 작업을 차질 없이 마무리 하겠다"라고 밝혔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19-01-28 · 뉴스공유일 : 2019-01-28 · 배포회수 :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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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 사회일반
최다은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최다은 기자] 정부가 미세먼지 저감 효과를 분석하기 위해 최근 서해상에서 인공강우 실험을 했지만 비는 거의 내리지 않아 후속 조치가 요구되고 있다. 이달 28일 기상청은 1차 발표를 통해 이번 관측 실험에 대해 "실험 인근 지역에 약한 안개비가 관측됐으나 정규 관측망에는 기록되지 않았다"고 전했다. 기상청과 환경부는 오는 2월 말 최종 결과를 발표할 예정이다. 하지만 과학계에서는 벌써부터 "미세먼지 저감 효과는 미미할 것", "인공강우는 근본적인 해결책이 아니다"라는 지적이 나온다. 문재인 대통령이 지난 22일 국무회의에서 언급한 미세먼지 대처법들(인공강우, 고압분사 물청소, 공기필터 정화, 집진기 설치)에 대해서도 상당수 전문가들은 회의적이다. 관련 분야 전문가들은 미세먼지 피해의 근본적인 해결을 위해서는 종합적인 미세먼지 대응 포트폴리오가 마련돼야 한다는 지적이 많다. 실제로 국내 미세먼지 저감기술 수준은 걸음마 단계라고 밝혔다. 익명을 요청한 과학기술 출연연구기관 관계자는 "애초부터 미세먼지 저감 효과에는 과학적 실효성이 매우 낮게 거론된 연구"라고 비판했다. 미세먼지가 심한 날 한국 기상조건 자체가 인공강우를 만드는데 부적합하기 때문이다. 대통령이 언급한 고압분사 물청소 대책도 비용 대비 효과성이 현저히 낮다는 주장이 우세하다. 반면 미세먼지 저감대책으로 거론된 공기필터 정화, 집진기 설치 연구는 꾸준히 진행되고 있다. 최근 한국생명공학연구원은 고분자 나노섬유 소재에 반응성 이온 에칭 공정을 적용해 포집성능을 25% 높이고 압력손실을 30% 줄인 기능성 미세먼지 필터를 개발했다. 재료연구소는 알루미늄 잉크 기술을 적용한 섬유 필터 소재를 제조했고, 서울대학교는 금속 나노와이어 네트워크를 이용해 정전기력을 배가시킨 미세먼지 필터를 개발한 바 있다. 안상진 한국과학기술기획평가원 연구위원은 "대기오염과 관련된 기술은 수명주기가 길어 후발국의 추격이 어려운 특징을 가지고 있지만 집진저감 기술에 있어 선도국과의 기술격차는 축소되는 추세"라고 설명했다. 이렇다 보니 미세먼지 문제를 근본적으로 해결하기 위해 선행돼야 할 것은 인공강우 실험이 아닌 고정밀 데이터 관측을 통한 오염원 파악부터 저감기술 개발, 환경영향성 평가까지 일관성 있는 장기적인 연구 투자라는 목소리가 나오고 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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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은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조은비 기자] 최근 화성동탄경찰서에 따르면 동탄의 한 원룸에서 살인사건을 저지른 것으로 추정되는 용의자가 범행 후 함박산으로 도주했다. 전날 동탄 소재의 원룸에서 남성과 여성이 흉기에 찔리는 사건이 발생했다. 둘 중 한 명은 구급처로 이송 중 사망했고 한 명은 중태에 빠진 상황이다. 용의자는 도주 중 가로수에 추돌한 차량을 버려두고 함박산을 오른 것으로 파악되고 있다. 이에 경찰은 360여 명의 병력을 투입해 주변을 수색 중이다. 한편, 함박산은 명지대, 용인대 등 대학로와 인접한 지역이기에 흥분한 상태로 도주 중인 용의자의 추가 범행을 우려하는 목소리도 나오고 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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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다은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최다은 기자] 서울시설공단(이사장 이지윤)은 안전점검, 건설공사설계, 안전진단 용역의 적정성 등을 자문받기 위해 `서울시설공단 기술자문위원회` 위원 78명을 오늘(28일)부터 공개 모집한다. 이번 3기로 운영되는 `서울시설공단 기술자문위원회`는 서울시설공단에서 발주하는 건설공사의 설계, 시공 및 시설물 안전점검, 정밀안전진단(정밀점검)용역의 적정성 등에 대해 자문을 하게된다. 자문위원 자격은 대학의 조교수 이상, 연구기관의 연구위원급 이상, 기술사, 건축사 자격을 취득한 사람, 박사(석사) 학위 취득 후 3년(9년)이상 실무 경력이 있는 사람 등이다. 서울시설공단은 기술자문위원 후보자 공개모집 후 선정위원회 심사 과정을 거쳐 3월중 위원을 선임할 계획이다. 기술자문위원의 임기는 2019년 4월 1일부터 2021년 3월 31일까지 2년이며, 위원은 총 80명으로 당연직이 맡은 위원장과 부위원장을 제외한 78명을 위촉하게 된다. 서울시설공단은 기술자문위원 후보자 공개모집 후 선정위원회 심사 과정을 거쳐 3월중 위원을 선임할 계획이다. 기술자문위원의 임기는 2019년 4월 1일부터 2021년 3월 31일까지 2년이며, 위원은 총 80명으로 당연직이 맡은 위원장과 부위원장을 제외한 78명을 위촉하게 된다. 기술자문위원회는 14개 분야(토목구조, 토질 및 기초, 도로, 토목시공, 교통, 건설안전, 방재, 전기설비, 기계설비, 건축구조, 상‧하수도분야, 조경(잔디)분야, 소음진동분야, 정보통신(IT)분야)의 전문가로 구성된다. 서울시설공단 이지윤 이사장은 "기술자문위원회 운영을 통해 공사관리 및 시설 유지관리 기술수준 향상을 기대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서울시설공단은 다양한 사회적 주체와의 협업을 통해 시민여러분께 차별화된 공공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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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은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조은비 기자] 1급 발암물질인 미세먼지의 저감을 위한 인공강우 첫 실험이 실패했다. 기상청 국립기상과학원과 환경부 국립환경과학원은 이달 25일 서해 바다 위에서 실시된 실험 결과를 오늘(28일) 발표했다. 정부에 따르면 실험 당일 기상항공기에 장착된 구름물리 측정장비를 통해 구름의 강수입자는 증가가 확인됐지만, 그로 인해 인공강우가 나타날 예정이었던 전라남도 영광 지역에서는 강수가 관측되지 않았다. 이에 대해 기상청 관계자는 "영광에 있는 모바일 관측 차량에서 몇 분 동안 약한 안개비 현상이 있었다"고 전하며, 이번 인공강우 실험은 광범위하게 수행한 것이고 향후 인공강우의 실효성을 확보하기 위한 다양한 노력의 시작임을 밝혔다. 한편, 기상청과 환경부는 이번 실험을 포함해 올해 총 15번의 인공강우 실험을 할 계획이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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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다은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최다은 기자] 위메프가 내새운 특가 행사로 주머니가 가벼워진 소비자들이 위메프 설레는특가란 이벤트에 이목을 집중하고 있다. 업계 소식통 등에 의하면 위메프는 오는 30일까지 설레는특가 행사를 진행한다. 특히, 한겨울 막바지 추위를 앞두고, 롱패딩이나 설 명정 아이들 한복, 가공식품 등을 구매하려는 소비자에게 위메프 설레는특가, 반값특가와 같은 행사는 기회라는 후문이다. 오늘(28일) 오전 10시 위메프 `설레는특가`에서는 아디다스 매장 판매 정품 슬리퍼와 운동화, 런닝화 등을 9900원부터 판매하고 있다. 이외에도 패션 브랜드 올포유 제품은 위메프 설레는특가를 통해 이날 주문하면 설 전 배송이 가능하다. 위메프 설레는특가는 이 기간내에 오전 11시부터 2시간 동안 진행이 되고, 오후 11시에 다시 문을 열어 자정 바로 직전까지 하고 다시 문을 닫는다. 이에 응모를 하면 크게는 50% 저렴하게 살 수 있는 쿠폰, 적게는 100원 싸게 살 수 있는 쿠폰 등을 받을 수 있어 많은 누리꾼들이 관심을 쏟고 있다. 이 행사에 응모를 하려면 인터넷 포털에서 `위메프 설레는특가`를 입력한 후 엔터를 치면 화면에 이에 대한 그림이 나타난다. 이어 이 그림 밑에 있는 `시작` 그림에 마우스를 대고 엔터를 치면 로그인을 하라는 창이 나온다. 로그인을 한 후 다시 `시작` 버튼을 누르면 응모가 된다. 해당 업체는 이번 행사로 인해 대중들에게 싼 값으로 제공함과 동시에 자사를 홍보해 더 많은 이들을 끌어 모으는 기회가 될 것으로 예측하고 나섰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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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승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식품 속 중금속 섭취를 줄일 수 있는 방법이 모색돼 이목이 집중된다. 지난 24일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류영진ㆍ이하 식약처) 식품의약품안전평가원은 실생활에서 식품을 통한 중금속(납, 카드뮴, 비소, 알루미늄) 섭취를 줄일 수 있는 식품 가공ㆍ조리 방법을 제공한다고 밝혔다. 이번 정보 제공은 연구사업을 통해 식품 가공방법별 중금속 이행량을 조사하고 그 결과를 토대로 식용유, 면류, 다류 등 식품별로 중금속을 적게 먹을 수 있는 가공ㆍ조리 방법을 제시하기 위해 마련했다. 참고로 시중에 유통 중인 식품은 중금속 기준에 적합하고 안전한 수준이나 식품별 특성을 고려하여 실제 섭취 과정에서 중금속을 저감화 할 수 있는 방법을 제공하는 것이다. 구 방법으로 식용유지 원재료(아마씨ㆍ참깨ㆍ들깨 등), 다류(홍차ㆍ녹차ㆍ둥굴레차 등), 면류(국수, 당면 등)를 대상으로 착유, 추출, 삶기 등 방법에 따라 가공‧조리 전후의 중금속 함량 변화를 조사했다. 조사 결과, 식품 중 중금속은 물에 잘 용해되는 반면 기름에는 잘 용해되지 않는 특성이 확인됐으며, 식품별로 중금속을 줄일 수 있는 가공ㆍ조리 방법은 볶거나, 기름을 짜서 식용유 형태로 주로 섭취하는 아마씨, 참깨 등은 기름을 짜서 먹는 것이 중금속을 줄일 수 있는 방법이다. 중금속이 기름에는 잘 녹지 않아 식용유지(아마씨유, 참기름)에 남아있는 중금속은 약 10%정도로 확인됐다. 아마씨와 참깨를 압착해 기름을 짤 경우, 아마씨유에는 납 6.5%ㆍ카드뮴 2.6%ㆍ비소 0.9%ㆍ알루미늄 2.9%, 참기름에는 납 1.6%ㆍ 카드뮴 0%ㆍ비소 1.5%ㆍ알루미늄 1.9% 정도만 남았다. 국수나 당면 등 면류는 물을 충분히 두고 삶아서 면만 먹는 것이 좋다. 면류는 물에 삶는 동안 중금속 70% 정도가 면을 삶은 물에 녹아 나오는 것으로 확인됐다. 국수는 끓는 물에서 5분간 삶았을 때 카드뮴과 알루미늄이 각각 85.7%, 71.7% 정도, 당면은 끓는 물에서 10분간 삶았을 때 납과 알루미늄이 각각 69.2%, 64.6% 가량 삶은 물에 녹아 나왔다. 티백 형태의 녹차와 홍차는 98℃에서 2분간 우려낸 다음 티백을 꺼내고 마시는 것이 좋다. 98℃에서 2분 동안 우려낼 경우 녹차는 약 20%, 홍차는 50% 정도 이행되었으며, 침출시간이 늘어날수록 중금속 이행량이 증가했다. 녹차 티백은 98℃에서 2분 동안 침출했을 때 카드뮴이 14.3%, 비소가 4.9% 정도 이행됐으나, 10분 우려내었을 때는 카드뮴21.4%, 비소 8.2%로 약 1.6배 정도 증가했다. 홍차 티백도 마찬가지로 2분 침출 시 차 중 카드뮴 33.3%, 비소 46.3% 정도 이행됐으나, 10분 침출 시 카드뮴 55.6%, 비소 78%로 약 1.7배 정도 증가했다. 식약처 관계자는 "앞으로도 유해오염물질 저감화를 위한 연구를 지속적으로 실시해 실생활에서 도움이 되는 방법들을 알리고 유해오염물질 노출을 줄여 나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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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 사회일반
서승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2017년 화장률이 증가세를 이어가 이목이 집중된다. 지난 21일 보건복지부(장관 박능후)는 2017년도 화장률이 84.6%로 최종 집계됐다고 발표했다. 이는 1993년도 화장률 19.1%에 비해 약 4.4배 상승했고, 전년도 화장률(2016년 82.7%)보다도 1.9%p 증가한 것이다. 성별 화장률은 남성 87.2%, 여성 81.6%로, 남성이 여성에 비해 5.6%p 높게 나타났다. 연령별로는 20대 사망자의 경우 97.7%가 화장하는 등 60대 미만의 화장률은 96.2%였고, 60대 이상의 화장률은 82.2%로 나타났다. 화장률은 전 연령대에서 상승했으며, 특히 70대와 80대 이상에서 전년에 비해 각각 3.1%p, 2.7%p가 상승하여 연령대가 높은 경우에 상대적으로 높은 증가추세를 보였다. 광역지방자치단체별 화장률에서는 부산이 93%로 전국에서 가장 높았고, 인천 92.4%, 울산 90.8%, 경남 90.5% 등 9개 시ㆍ도(서울, 부산, 대구, 인천, 광주, 대전, 울산, 경기, 경남)가 전국 평균보다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화장률이 낮은 지역은 제주 69.4%, 충남 71.5%, 경북 74.8%, 충북 75.1% 등의 순이었다. 수도권 지역의 화장률은 89%로 비수도권 지역(81.7%) 비해 7.3%p 높았다. 서울, 부산 등 8개 특별ㆍ광역시의 화장률도 89.1%로 수도권과 비슷했으며, 그 외 도(道) 지역은 81.7%로 비수도권 지역의 화장율과 동일한 것으로 나타났다. 기초지방자치단체 중 화장률이 높은 지역은 경북 울릉군으로 화장률이 98.6%였고, 경남 통영시 96.5%, 경남 사천시 96.2%, 경남 진주시 94.8% 등의 순으로 화장률이 높게 나타났다. 2018년 12월 기준 우리나라에서 운영되고 있는 화장시설은 총 59개소이고, 화장로는 총 350개이다(개장유골 전용 1개소, 화장로 1개 포함). 연간 최대 화장능력은 전국 58개 화장시설(개장유골 전용시설 제외)의 31만4280건(1일 평균 873건)으로 2017년 사망자(28만 5534명) 중 화장한 사망자(24만1665명, 1일 평균 671명)를 감안할 때 국내 화장시설은 부족하지 않은 상황이다. 하지만 시도별로 서울, 부산, 경기 등 일부 지역에서 여전히 화장수요에 비해 시설이 부족한 것으로 나타났다. 보건복지부 이주현 노인지원과장은 "올해 화장장 등 장사시설 확충에 408억 원을 투입할 계획"이라며 "이는 화장시설이 부족한 경기 지역 등에 대한 신규설치 지원뿐만 아니라 앞으로도 화장 수요가 증가할 것에 대비하기 위한 것"이라고 했다. 더불어 "상반기에는 해남, 진도, 완도 3개 군에서 공동으로 추진하는 남도광역추모공원(화장로 3기, 봉안당, 자연장지)이 개원될 예정"이며 "함백산 메모리얼파크(화성시, 광명시, 안산시, 부천시, 시흥시 공동) 등의 장사시설 설치를 지원함으로써 지역주민의 편의를 고려함은 물론 화장문화 확산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덧붙였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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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 사회일반
서승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최근 플라스틱 조립식 모형(일명 프라모델) 만들기를 취미로 하는 소비자가 증가하면서, 프라모델 전용 접착제가 시중에 다수 판매되고 있으나, 일부 제품에서 유해 화학물질이 검출되어 소비자들의 주의가 요구된다. 지난 24일 한국소비자원(원장 이희숙)이 시중 유통ㆍ판매 중인 프라모델용 접착제 20개 제품을 대상으로 한 유해물질 안전성 및 표시실태 조사 결과를 발표했다. 프라모델용 접착제는 「화학물질의 등록 및 평가 등에 관한 법률」 및 「위해우려제품 지정 및 안전·표시기준(환경부 고시)」에 따라 위해우려제품으로 관리되고 있으며, 안전기준 및 표시기준을 준수해야 한다. 한국소비자원 유해물질 함량 시험검사 결과, 조사대상 20개 중 3개(15%) 제품에서 안전기준을 초과하는 톨루엔ㆍ아세트알데하이드ㆍ폼알데하이드가 각각 검출되어 부적합했고, 2개(10.0%) 제품에서는 「화학물질관리법」에서 사고대비물질로 분류되는 메틸에틸케톤이 검출됐다. 톨루엔은 안전기준(5000mg/kg 이하)의 60배(30만2556mg/kg), 아세트알데하이드는 안전기준(1000mg/kg 이하)의 1.5배(1561mg/kg), 폼알데하이드는 안전기준(100mg/kg 이하)의 4.5배(458mg/kg)를 초과해 검출됐다. 메틸에틸케톤은 26만996mg/kg ~ 79만9871mg/kg 수준으로 검출됐다. 위해우려제품으로 분류되는 프라모델용 접착제는 `품명`, `종류`, `모델명`, `생산년월` 등의 `일반 표시사항`과 안전기준을 준수했음을 나타내는 `자가검사표시`를 최소단위 포장에 표기해야 한다. 그러나 조사대상 프라모델용 접착제 20개 중 18개(90%) 제품이 표시사항을 전부 또는 일부 누락했고, 17개(85%) 제품은 자가검사번호가 표시돼 있지 않아 관리ㆍ감독 강화가 필요한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소비자원은 유해물질이 기준을 초과하여 검출된 프라모델용 접착제 제조ㆍ수입업자에게 판매중지 및 회수 등 자발적 시정을 권고했고, 해당 업체는 이를 수용해 회수 조치하기로 했다. 아울러 환경부에는 프라모델용 접착제 안전 및 표시 관리ㆍ감독 강화를 요청할 계획이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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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 사회일반
최다은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최다은 기자] 교육부와 한국장학재단은 신ㆍ편입생, 재입학ㆍ복학생을 대상으로 하는 2019년 1학기 국가장학금 2차 신청 접수를 이달 29일부터 오는 3월 6일까지 37일간 실시한다. 한국장학재단 홈페이지ㆍ모바일 앱을 통해 24시간 신청이 가능하며, 마감일의 경우 오후 6시까지 접수할 수 있다. 국가장학금 1차 신청을 마치지 못한 재학생은 구제신청서를 제출해야만 접수가 가능하며, 재학 기간 중 1회에 한해 신청이 가능하다. 신청을 마친 신입생 등은 소득 심사를 위해 서류 제출, 가구원 정보 제공 동의 등을 3월8일 오후 6시까지 완료해야 한다. 소득ㆍ성적 등 심사 통과자에 한해 지원되는 국가장학금은 소득구간에 따라 차등 지원하며 신입생, 편입생, 재입학생은 첫 학기에 한해 성적심사 대상에서 제외된다. 한국장학재단은 국가장학금 신청 마감일에는 신청자가 몰려 홈페이지 접속이 원활하지 않을 수 있으므로 조기 신청을 권장한다고 밝혔다. 이번 국가장학금 신청 등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한국장학재단 홈페이지, 콜센터, 현장지원센터 등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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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다은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최다은 기자] 지난해 아르바이트를 경험한 청소년 3명 중 1명은 최저임금을 못 받은 것으로 나타났다. 근로계약서를 작성하지 않고 일한 경우도 10명 중 6명에 달했다. 여성가족부가 28일 17개 시ㆍ도 초(4~6학년)ㆍ중ㆍ고등학교에 재학 중인 청소년 1만5,657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2018 청소년 매체이용 및 유해환경 실태조사` 결과를 이 같이 발표했다. 아르바이트를 경험한 청소년 중 34.9%는 최저임금을 못 받았다고 답했는데 이는 직전 실태조사가 진행된 2년 전(25.8%)보다 높은 수치다. 근로계약서를 작성하지 않은 비율도 같은 기간 59.3%에서 61.6%로 늘었다. 근로계약서를 작성하고도 계약서를 교부 받지 못한 경우도 42%(2018년 기준)에 달했다. 응답자 중 아르바이트 경험한 경우는 9%로, 주로 `용돈 부족(54.4%)`을 이유로 들었다. 특히 부당처우를 겪고도 참고 계속 일했다는 응답률이 2년 전(65.8%)보다도 5.1%포인트 증가한 70.9%에 달했다. 초과근무를 요구 받았다는 응답이 17.7%, 임금 체불을 겪은 경우가 16.3%, 고객의 언어폭력ㆍ성희롱ㆍ폭행을 당한 경우가 8.5%로 집계됐다. 설문조사에 응답한 청소년 중 아르바이트를 경험한 학생은 2년 전 11.3%에 비해 9.0%로 감소했다. 일주일 미만 단기 아르바이트 경험은 35.6%에서 28.2%로 줄었지만 6개월 이상 장기 아르바이트는 20.6%로, 2년 전 14.1%보다 늘었다. 특히 중학생과 여학생이 최저임금을 못 받는 비율이 더 높았다. 최저임금을 못 받은 남학생은 32.6%인 반면 여학생은 37.2%였고 중학생은 46.7%가 최저임금을 못 받아 고등학생 33.8%보다 심각했다. 여가부는 청소년 및 사업주를 대상으로 찾아가는 청소년 노동인권 교육을 지난해 600회에서 올해 1800회로 대폭 늘리고 부당 처우 문제를 지원하는 근로현장도우미를 확충할 계획이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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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승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더리본이 상조상품을 다단계 방식으로 판매해 공정거래위원회에게 덜미를 잡혔다. 지난 25일 공정거래위원회(이하 공정위)는 다단계판매업자로 등록하지 않고 상조상품과 어학연수상품을 다단계방식으로 판매한 더리본에 시정명령을 부과하기로 결정했다. 더리본은 할부거래법 개정(2016년 1월 시행)으로 상조상품의 다단계판매가 금지 됐음에도 상조상품을 다단계판매 방식으로 소비자에게 판매했다. 더리본는 본부장, 지점장을 직원으로 채용해 영업본부와 지점을 관리ㆍ운영해 겉으로 보기에는 판매원의 단계가 영업소장, 플래너의 2단계 뿐인 것처럼 판매조직을 운영했다. 그러나 실제로는 본부장, 지점장도 하위판매원을 모집해 영업본부와 지점을 조직하고, 산하 판매원의 실적에 따라 후원수당을 지급받는 다단계 판매원임이 확인됐다. 이러한 판매방식은 판매원에 의한 하위판매원 모집이 3단계 이상에 걸쳐 이뤄지고, 판매원의 실적에 따라 바로 윗 단계 판매원인 영업소장뿐만 아니라 그 윗 단계 판매원인 지점장ㆍ본부장에게도 후원수당이 지급되는 방식이므로 다단계판매에 해당한다. 상조상품을 다단계판매 방식으로 판매한 행위는 할부거래법 제34조(금지행위) 제15호에 위반된다. 또한 등록하지 않고 다단계영업을 했다. 더리본은 다단계판매업자로 등록하지 않고 다단계 판매방식으로 상조상품과 어학연수상품을 판매했다. 미등록 다단계 영업 행위는 다단계판매업자의 등록의무를 부과한 방문판매법 제13조(다단계판매업자의 등록 등)제1항에 위반된다. 공정위는 더리본에 위법행위를 즉시 중지할 것과 향후 같은 행위를 다시 하지 않도록 시정명령하기로 결정했다. 이번 조치는 상조업체의 변칙적인 다단계판매 영업행위를 차단함으로써 유사한 행위가 다른 상조업체들로 확산되지 않도록 방지하는 효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앞으로도 공정위는 상조업체의 영업실태를 지속적으로 점검해 불법적인 다단계판매로 소비자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노력할 계획이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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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 사회일반
박무성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박무성 기자] 보건복지부가 치매안심센터 서비스 다양화해 치매노인 공공후견사업 확대한다. 지난 22일 보건복지부(장관 박능후)는 10시 30분, 서울 플라자호텔에서, 2019년도 제1차 국가치매관리위원회를 개최했다. 지난해 12월, 제3기 위원회가 구성된 후 처음 열리는 이번 회의에서는 ①치매 국가책임제 추진현황 및 계획, ②치매안심센터 운영성과 및 향후계획, ③치매노인 공공후견사업 추진방안 등 안건을 3개를 심의했다. 치매 국가책임제 추진현황 및 계획 안건과 관련해서는, 2017년 9월, 치매 국가책임제 추진계획을 발표한 이후부터 추진되어 온 치매환자 맞춤형 사례관리, 치매의료비 부담완화를 위한 건강보험제도 개선, 장기요양서비스 확대, 치매연구개발사업 계획 수립 등의 이행내용이 포함됐다. 보건복지부는 2017년 12월부터 전국 보건소에 치매안심센터를 설치하고, 상담ㆍ검진ㆍ사례관리 등의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아울러 중증치매환자 건강보험 산정특례제도(2017년 10월~), 치매 관련 신경인지검사(2017년 10월~)와 자기공명영상법(MRI) 검사(2018년 1월~)에 건강보험 적용으로 치매 의료비 부담을 낮추고 있다. 2018년 1월부터 `인지지원등급`을 신설해 경증치매환자에게도 장기요양의 혜택을 주고 있고, 지난해 8월에는 장기요양비 본인부담을 낮춰 본인부담 인하 혜택 구간을 확대해 수혜자 수가 더 늘었다. 치매에 대한 중장기 연구를 지원하기 위해 국가치매연구개발 계획도 지난해 6월 마련했다. 치매어르신 실종예방을 위해 치매안심센터에 지문 사전등록(2018년 4월~)과 치매파트너즈(동반자) 양성(65만 명), 치매안심마을 조성사업과 같은 치매친화적 환경 마련에도 노력을 기울였다. 치매환자를 위한 기반(인프라) 구축사업과 관련해서는 2018년부터 5년간 공립 치매전담형 장기요양기관 344개소를 단계적으로 신축할 예정이며, 현재 67개소가 사업 진행 중이다. 치매안심병원은 올해 안에 50개 공립요양병원에 치매전문병동을 설치할 예정이며, 현재 5개소 공사가 완료됐다. 지역사회 주민의 교육과 참여를 통해 치매에 대한 인식을 개선하고 치매어르신을 서로 돕도록 유도하는 치매안심마을 조성사업은 지난해 시범사업 결과를 바탕으로 올해 전국으로 확대할 예정이다. 치매안심센터의 운영성과 및 향후계획 안건과 관련해서는, 전국에 256개 치매안심센터를 설치ㆍ운영 중이며, 그 중에서 상담ㆍ검진ㆍ쉼터 등의 필수 서비스를 모두 제공하는 정식개소 기관은 지난해 12월 말 기준으로 166개소이다. 정식개소 전이라도 민간시설 임대 등을 통해 공간을 마련하여 치매어르신과 가족에게 필요한 서비스를 우선 제공토록 하고 있으며, 올해 내에 모든 치매안심센터가 정식개소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다. 특히, 올해는 농어촌 치매안심센터의 특성을 고려하여 송영서비스, 찾아가는 진단검사 등 방문형 모델을 운영하는 한편, 독거노인과 같은 치매 고위험군을 대상으로 한 치매예방과 사례관리를 강화하는 내용도 포함돼 있다. 정신적 제약으로 통장관리, 의료행위에 대한 동의 등 의사결정에 어려움을 겪는 치매노인의 의사결정권을 보호하기 위한 ③치매노인 공공후견사업 추진방안 안건과 관련해서는, 사업지역을 확대하고 지원대상인 피후견인과 후견인의 범위를 넓히는 것이 주된 내용이다. 치매노인 공공후견사업은 지난해 9월부터 제도가 시행되어 33개 시군구에서 시범운영해오고 있는데, 올해 전국적으로 확대 시행될 예정이다. 그동안은 전문직 퇴직자가 치매노인에게 후견서비스를 제공해 왔는데, 올해 상반기부터는 치매관리법상 공공후견사업의 시행주체인 치매안심센터가 직접 후견인을 발굴하고 후견활동을 지원하는 치매안심센터 운영모델이 추가된다. 또한, 공공후견 대상자는 중등도 이상, 65세 이상 치매노인에서 경도치매환자, 60세 이상까지 확대된다. 은퇴노인 뿐만 아니라 자질을 갖춘 일반인도 후견인이 될 수 있도록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공공후견제도에 대한 인식을 높이고 보다 많은 후견인을 발굴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국가치매관리위원회(위원장 : 보건복지부 차관)는 「치매관리법」에 따라 정부, 전문가, 유관단체로 구성된 민ㆍ관 회의체로, 그간 치매정책에 관한 주요사항을 심의해왔다. 위원회는 제2기 위원들의 임기만료(2015년 11월~2018년 11월)에 따라, 지난해 12월 치매분야 전문가, 유관단체장 등 민간위원 13명을 포함해 총 15명으로 3기 위원회를 구성했다. 권덕철 보건복지부 차관(위원장)은 "치매노인 수가 증가추세인 우리나라에서 치매국가책임제의 역할이 중요하다"고 강조하면서 "치매안심센터 이용자의 만족도도 높은 것으로 파악된 만큼, 관련 서비스를 더욱 다양하게 확대하겠다"고 밝혔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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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무성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박무성 기자] `기분 좋은 변화, 품격 있는 강남`을 비전으로 제시한 강남구(청장 정순균)가 관련 예산을 3배 이상 확대해 월 최대 15만 원까지 지원하는 민간 개방화장실을 올해 기존 143개소에서 300개소로 2배 이상 늘린다. 개방화장실은 자발적으로 외부인들에게 개방한 민간 건물 화장실로, 일부 이용객들의 부주의와 관리비 부담으로 취소되는 사례가 늘고 있다. 강남구의 경우 서울시 자치구 중 개방화장실 수가 가장 많음에도 불구하고 2012년 223개소에서 40% 가까이 줄어든 상태다. 구는 주민 및 관광객의 편의를 위해 관련 예산을 지난해 2억5000만 원에서 올해 8억3000만 원으로 대폭 늘렸다. 조례도 개정해 시설규모가 연면적 2000㎡ 이하인 곳도 건물주 요청 시 개방화장실로 지정할 수 있게 했다. 민간 개방화장실로 지정될 경우 건물주는 월 보조금 외에도 개보수비용 최대 300만 원, 정화조 청소비 연 1회 최고 10만 원까지 지원받을 수 있다. 구는 올 하반기 우수 개방화장실 경진대회를 열어 선정된 20개소에 시설 관리 및 개선에 사용할 수 있는 총 상금 2800만 원을 지급할 예정이다. 송진영 청소행정과장은 "개방화장실 등 주민 생활편의를 높이는 사업 추진으로 `품격 강남` 라이프 만들기에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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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 사회일반
서승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조선 초기 왕실 불교의 조형물 `수종사 사리탑`이 보물로 지정돼 이목이 집중된다. 지난 25일 문화재청(청장 정재숙)은 경기도 유형문화재 제157호 `남양주 수종사 부도(南陽州 水鐘寺 浮屠)`를 국가지정문화재 보물 제2013호 `남양주 수종사 사리탑(南楊州 水鐘寺 舍利塔)`으로 지정했다. 또한, 충청남도 유형문화재 제26호 `보령 성주사지 동 삼층석탑(保寧 聖住寺址 東 三層石塔)`을 국가지정문화재 보물로 지정 예고했다. `남양주 수종사 사리탑`은 경기도 남양주시 운길산 수종사에 전해오는 석조 사리탑으로 `남양주 수종사 팔각오층석탑`(보물 제1808호), 삼층석탑(비지정)과 함께 대웅전 옆에 자리하고 있다. 총 높이 2.3m로 전체적으로 8각을 기본 형태로 2단을 이루는 기단(基壇) 위에 둥근 구형(球形)의 탑신(塔身)을 올리고 옥개석(屋蓋石, 지붕돌)과 머리 장식을 얹은 모습이다. 처마가 두터운 옥개석의 낙수면에는 `太宗 太后/貞惠 翁主/舍利 造塔/施主 文化 柳氏/錦城 大君 正統/四年 己未 十月日(태종 태후/정혜 옹주/사리 조탑/시주 문화 류씨/금성 대군 정통/사년 기미 십월일)`의 명문이 오목새김(음각)돼 있다. 이를 통해 1439년(세종 21년)에 왕실의 발원으로 제작됐으며 태종 이방원의 딸 `정혜옹주`를 위한 사리탑으로 확인된다. 정혜옹주는 태종의 후궁 의빈 권씨(1384-1457)가 낳은 딸로 1419년 운성부원군 박종우(朴從愚, ?-1464)에게 하가(下嫁)하였으나 5년 만에 죽었다. `남양 수종사 사리탑`은 옥개석 명문을 통해 어린 시절 의빈 권씨가 키운 세종의 여섯째 아들 금성대군이 세운 것으로 보인다. 의빈 권씨는 태종 사후에 출가하여 승려가 됐으며, 금성대군 역시 독실한 불교 신자였던 것으로 알려져 있다. 이 사리탑은 지대석으로부터 기단부와 탑신부 그리고 옥개석과 상륜부가 완전히 남아 있으며, 조선 초기 양식으로 건립연대가 분명하고 각 부에 새겨진 문양의 우수성과 승탑의 형식으로 정혜옹주를 추모한 특이성이 있어, 조선 초기 왕실의 불교신앙과 그 조형의 새로운 경향을 알려준다는 점에서 지정가치가 크다. `보령 성주사지 동 삼층석탑(이하 동 삼층석탑)`은 성주사지에 남아있는 4기의 탑 가운데 하나다. 성주사는 847년 낭혜화상(800~888, 신라 후기의 승려 무염)이 개창해 17세기까지 사찰의 명맥을 이어오다가 조선 후기에 폐사한 것으로 추정한다. 현재 보령 성주사지(사적 제307호)에는 보령 성주사지 낭혜화상탑비(국보 제8호), 보령 성주사지 오층석탑(보물 제19호), 보령 성주사지 중앙 삼층석탑(보물 제20호, 이하 중앙 삼층석탑), 보령 성주사지 서 삼층석탑(보물 제47호ㆍ이하 서 삼층석탑)이 국가지정문화재로 지정ㆍ관리되고 있다. 이번에 지정 예고된 동 삼층석탑은 금당 후면에 다른 2기의 석탑과 함께 나란히 배치되어 있는데 국내에는 이와 같은 가람배치 예가 없다. 따라서 금당 전면에 오층석탑 1기를 조성하여 1탑 1금당 형식의 가람배치를 조성한 이후 배면의 석탑 3기를 다른 곳에서 옮겨와 추가로 배치했을 것으로 추정한다. 금당 배면의 3기의 석탑 중 서ㆍ중앙 석탑 2기는 1963년에 보물로 지정됐으며, 동 삼층석탑은 그동안 충청남도 유형문화재로 관리해오다가 이번에 국가지정문화재 보물로 지정되는 것이다. 동 삼층석탑은 조성 양식으로 보아 다른 2기의 삼층석탑과 함께 통일신라 말기에 같은 장인에 의해 조성한 것으로 추정된다. 총 높이는 4.1m로 2층 기단 위에 3개의 층으로 구성되었으며, 기단 상부에 괴임대 형식의 별석받침(별도의 돌로 만든 받침석)을, 1층 탑신 전ㆍ후면에 문고리와 자물쇠가 표현된 문비(문짝 모양)가 조각된 점 등으로 볼 때 전형적인 통일신라 후기 석탑의 특징을 갖추고 있다. 이미 보물로 지정된 2기의 탑 못지않게 균형 잡힌 비례와 체감, 우수한 조형성을 갖추고 있다는 점에서 지정가치가 있다. 문화재청은 해당 지방자치단체, 소유자(관리자) 등과 적극적으로 협력해 이번에 국가지정문화재(보물)로 지정된 문화재가 체계적으로 보존ㆍ활용될 수 있도록 할 것이다. 또한, 이번에 보물로 지정 예고한 보령 성주사지 동 삼층석탑은 30일간의 예고 기간 중 수렴된 의견을 검토하고, 문화재위원회 심의 절차를 거쳐 국가지정문화재 보물로 지정할 예정이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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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 사회일반
김재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재현 기자] 노상현 사진작가가 프리재즈 연주자 `강태환` 사진 전시회를 개최한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전시는 오는 2월 3일까지 업노멀(abnormal)사이트를 통해 일주일 동안 전시된다. 강태환은 한국보다 외국에서 더 유명한 프리재즈 색소폰 연주가이다. 유럽과 일본 등지에서 독특한 음악 세계를 가진 세계 최정상의 연주인들과 수차례 협연한 바 있으며 재즈의 강국으로 성장한 일본에서는 이미 최고의 연주인으로서 인정되고 있다. 1994년엔 러시아 전 지역과 북경에서도 연주를 가진 바 있다. 1991년 독일의 전위재즈 축제에 출연했을 때, 그의 연주를 들은 유럽의 전문가, 청중들도 깊은 감동에 사로잡혔다. 테크닉 면에서부터 그는 타의 추종을 불허한다. 독특한 순환호흡법으로 1시간 이상 동안 끊이지 않고 음을 낸다든지, 두 개ㆍ세 개의 음을 한꺼번에 내고, 음계를 알 수 없는 음을 만들거나 음의 진동수를 이용해 자연스러운 바이브레이션을 만드는 등등 그가 계발한 연주 기법들은 이미 널리 알려진 사실이다. 테크닉이 음악을 다채롭고 화려하게 만드는 것은 사실이지만 절대적으로 중요한 것은 아니다. 그의 연주는 정신의 표현이며, 영혼과의 대화이다. 즉흥 연주라는 형태 자체가 일정한 음악적 패턴을 갖고 있는 것이 아니라 순간적인 직관과 영감으로 분출되는 것이기 때문이다. 노상현 사진작가는 "강태환 선생님의 프리재즈로 인해 사진 작업에 많은 영감을 받고 있으며 이번 전시를 통해 한국에도 이런 연주가가 있다는 것을 많은 분이 알았으면 하는 바람"이라고 개인적인 감회를 말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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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 사회일반
최다은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최다은 기자] 문재인 대통령의 부인 김정숙 여사는 최근 성폭력 피해 사실을 알린 쇼트트랙 국가대표 심석희 선수에게 위로 편지와 선물을 전달했다. 이달 27일 심 선수의 법률대리인인 법무법인 세종은 "지난 24일 영부인께서 행정관을 통해 심 선수에게 전달해 달라며 편지와 초록색 머플러를 보내왔다"고 밝혔다. 김 여사는 편지에서 "긴 시간 동안 혼자 아파하며 혼자 눈물 흘리며 속으로만 담아두었을 고통의 응어리를 녹여주고 싶다"라는 위로와 함께 "후배들과 이 사회의 내일을 위해 용기를 내줘 고맙다"라고 격려했다. 또 김 여사는 심석희 선수가 "초록색을 좋아한다고 들었다. 초록은 겨울을 딛고 일어나 봄을 만든다. 석희씨가 희망이 돼 줘 봄이 더 빨리 올 것이다"라며 머플러 색상을 선택한 이유도 설명했다. 심 선수는 지난 26일 김 여사에게 답장을 보내 성폭력 폭로 후 심경을 전했다. 심 선수는 "오랜 시간을 혼자 견뎌왔던 것은 외로움과 괴로움이었다"면서 "힘들었을 저를 헤아려 주시고 보듬어 주시려 하는 마음만으로도 저에게는 큰 힘이 된다"라는 내용의 자필 편지로 감사함을 전했다. 한편, 심석희는 지난 27일 오전 대통령 영부인 김정숙 여사가 편지와 함께 보낸 초록색 목도리를 착용하고 다음 달(2월) 1일 독일 드레스덴에서 열리는 `ISU 쇼트트랙 월드컵 5차 대회` 출전을 위해 독일로 출국했다. 이날 심석희는 송경택 감독과 최민정, 임효준 등 대표팀 선수들과 함께 출국장에서 모습을 드러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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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 사회일반
최다은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최다은 기자] 산업통상자원부(장관 성윤모ㆍ이하 산업부)가 4차 산업혁명 시대 변화에 발맞춰 산업계의 글로벌 경쟁력을 강화하고 제조업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국제 표준 전문가들을 초청해 정책 의견을 청취하는 자리를 마련했다. 28일 산업부는 정승일 차관과 이승우 국가기술표준원장, 국제 표준화 무대에서 활약하고 있는 국내 전문가 등 4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이날 한국프레스센터에서 국제표준 리더와의 만남 간담회를 개최했다. 정승일 차관 주재로 열린 간담회에서 참가자들은 ▲4차 산업혁명 시대의 표준 정책방향 ▲국제표준화기구의 최신 정책동향 ▲현장 전문가들의 국제표준 성공ㆍ실패 스토리를 공유하는 등 4차 산업혁명 시대를 선도할 국제표준 정책방향 등을 모색했다. 이날 행사를 주관한 산업통상자원부 국가기술표준원(원장 이승우)은 4차 산업혁명 시대 표준화 추진 전략안을 발표하는 등 표준화 전략에 대한 이정표를 제시했으며, 국제표준화 활동에서 국내 전문가들이 겪고 있는 실질적인 어려움을 적극 청취했다. 참석자들은 모든 제품과 시스템이 연결되는 4차 산업혁명 시대에는 표준을 선도하는 것이 산업 경쟁력을 강화하고 양질의 일자리를 창출할 수 있는 지름길이며, 이를 위해 현장에서 직접 뛰는 표준 전문가와의 지속적인 소통이 중요하다`는 데에 공감대를 형성했다. 기업에서 활동하는 국제표준 전문가들은 표준화 성과에 대한 기업 내부의 인식 부족 등 표준화 활동에서의 현실적인 어려움을 토로하고, 정부의 지원을 요청했다. 또한, 이들은 국제표준 성공ㆍ실패 사례를 공유하면서 표준화 활동에서 우리나라의 강ㆍ약점에 대해 논의하고 정부의 노력을 촉구했다. 스마트 농업 분야에서 우리가 제안한 표준이 국제표준으로 채택되는 성과를 이뤘지만 전문가들의 적극적이고 지속적인 참여가 부족해 아쉬웠으며, 로봇과 같은 신기술 분야는 체계적인 지식 인프라가 부재하다는 등의 의견이 나왔다. 정승일 산업부 차관은 간담회에서 논의한 내용을 정책에 적극적으로 반영할 것을 강조하면서, "민ㆍ관 합동 표준협력체를 중심으로 시스템, 서비스, 데이터 표준화 활동을 확대하는 한편, 새로운 기술의 안전성과 상호 운용성 확보를 위해 적극 노력 하겠다"면서 "2023년까지 우리기술 표준 300종을 국제표준으로 제안해 신산업 분야 시장 확대를 적극 지원"한다는 목표를 제시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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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 사회일반
최다은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최다은 기자] 서울 강서구 화곡동에서 일가족 4명이 숨진 채 발견된 사건과 관련해 `약물 중독 사망`으로 추정된다는 분석 결과가 나왔다. 28일 서울 강서경찰서는 지난 25일 "국립과학수사연구원으로부터 약물 중독사로 추정된다는 1차 구두소견을 받았다"고 밝힌 이후 이날 "국립과학수사연구원 부검의가 일가족 모두가 약물 중독사로 추정된다는 1차 소견을 전해왔다"고 추가로 발표했다. 경찰에 따르면 지난 24일 오후 3시 12분쯤 강서구 화곡동 한 자택에서 남편 A(47)씨와 아내 B(43)씨, 부부의 딸(18)과 아들(10)이 사망한 상태로 발견됐다. 최초 발견자는 같이 거주하는 할머니(A씨 모친)였다. 사흘 간 집을 비웠다가 돌아온 할머니는 시신을 발견하고 신고한 것으로 알려졌다. 사건 당일 새벽 이웃주민들은 이들 부부 사이에 다툼 소리가 들렸다고 증언했다. 같은 아파트 입주자는 "평소 가끔씩 싸우는 소리와 고성이 들렸다"고 했고, 또 다른 이웃은 "새벽 3시쯤 아파트에서 싸우는 소리가 들렸다. 남자가 `하지 말라`는 소리를 질렀다"고 전했다. 경찰은 일가족이 극단적인 선택을 한 이유에 무게를 두고 수사하고 있다. 경찰 관계자는 "현장 내부가 정돈됐고 외부 침입 흔적이 확인되지 않았다"면서 "육안으로는 외상(外傷)이 발견되지 않은 점으로 미루어 볼 때 극단적인 선택을 택했을 가능성이 있다"고 말했다. 한편, 현장에서 유서는 발견되지 않았고 경찰은 일가족의 휴대전화에 대해 디지털 포렌식(훼손된 데이터 복원기법)을 진행하고 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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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 사회일반
박무성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박무성 기자] 문화재청 국립무형유산원(원장 김연수)은 국가무형문화재 이수자를 선정하기 위한 2019년도 국가무형문화재 이수심사를 오는 4월부터 12월까지 시행한다. 이수자란 국가무형문화재 보유자 또는 보유단체와 전수교육학교로부터 해당 국가무형문화재의 전수교육을 수료하고, 국가에서 시행하는 기량심사를 거쳐 일정자격을 갖춘 것을 확인하여 전수교육 이수증을 발급받은 자로, 그 실력을 인정받은 차세대 무형문화재 전승자다. 국가무형문화재 이수자가 되면 국가가 지원하는 각종 전승 활동 사업에 참여할 수 있으며, 문화예술교육사 2급 자격증 취득 자격도 주어진다. 또한, 전국의 학교와 각종 문화기반시설에서 교육 강사로 활동할 수 있다. 이수심사와 이수증 발급은 이수심사의 투명성과 객관성을 높이기 위해 2016년 「무형문화재 보전 및 진흥에 관한 법률」이 시행된 후부터는 문화재청 국립무형유산원이 직접 맡고 있다. 이수심사는 국가무형문화재 보유자 또는 보유단체로부터 전수교육을 3년 이상 받은 전수자가 응시할 수 있으며, 평가의 전문성과 공정성을 강화하기 위해 학식과 경험이 풍부한 전문가 5명이 평가자로 참여한다. 2019년도 국가무형문화재 이수심사를 위해 지난해 11월 22일부터 12월 21일까지 30일간에 걸쳐 국가무형문화재 보유자ㆍ보유단체로부터 수요조사를 했으며, 무형문화재 분야별 전문가로 구성된 이수심사운영위원회 회의를 거쳐 종묘제례악 등 총 43건의 심사대상을 확정했다. 종목별 심사 대상자, 일시ㆍ장소, 평가범위와 방법 등 더 자세한 사항은 문화재청과 국립무형유산원누리집을 참고하거나 전화로 문의하면 된다. 문화재청 국립무형유산원은 앞으로도 공정하고 엄격한 이수심사를 통해 국가무형문화재 이수자들이 한층 더 높은 기량을 갖춰 다양한 전승활동에 참여하고, 무형문화재 저변 확대와 활성화에 이바지하도록 노력할 것이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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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 노동
김종영 · http://edaynews.com
광주광역시는 민선7기 풀뿌리 주민자치와 주민이 주도하는 행복한 광주형 마을자치공동체를 만들기 위해 올해 135억원 규모의 19개 마을사업을 본격 추진한다. 19개 마을사업은 광주시 마을사업의 체계적 지원과 내실화를 위해 광주시 9개 마을부서와 자치구, 마을활동가, 중간지원조직, 유관기관 등 다양한 주체들이 참여하는 공론화 과정을 통해 마련됐으며, ‘살기좋은 마을만들기 위원회’ 의결을 거쳐 최종 확정됐다. 사업은 ▲주민자치 실현을 위한 전략마을(협치마을, 주민자치회 준비마을, 마을의제 실현) ▲마을분쟁해결센터 소통방 ▲광주마을교육공동체 ▲공유촉진사업 ▲소통하는 공유부엌 ▲마을커뮤니티 공간조성 ▲마을모임 형성지원 ▲주민자유공모 ▲인권마을 ▲여성·가족 친화마을 ▲광주형 도시정원 조성 ▲순환복지공동체 ▲마을평생교육 지원 ▲마을기업육성 ▲생태문화마을 만들기 ▲광주다운 주민자치 활성화 ▲광주형 공동체 주택건설사업 ▲빈집 정비사업 ▲생생프로젝트로 12월까지 추진된다. 특히 올해 사업은 마을별 특성과 성장단계에 따른 씨앗기-새싹기-열매기 등 맞춤형 사업을 강화하고 마을교육, 인권, 여성․가족, 복지공동체, 도시재생 등 다양한 분야와 연계해 시행한다. 먼저 자치분권 시대를 대비하고 주민의 자치역량 향상을 지원하기 위해 광주형 협치마을을 지속적으로 육성하고, ‘주민자치회 준비마을’을 새로 발굴한다. 주민자치회 준비마을 사업은 마을 네트워크 구축 경험이 있는 협치마을 중 선별해 추진한다. 올해 시범적으로 실시하는 ‘마을의제 실현사업’은 주민 1% 이상이 참여한 주민총회를 통해 마을의제로 선정된 2개 이상의 연계성을 가진 마을사업을 광주 시에 통합 신청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전문인력 양성을 목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광주마을학교’는 올해부터 전문인력과 일반인 등으로 나눠 3단계 교육과정을 운영, 대상자별 맞춤형 교육을 실시한다. 주민자치 실현을 위한 전략마을 발굴…‘화해 소통방’ 시범운영 2015년 전국 최초로 개소돼 주민 주도 마을갈등 해결사 역할을 해왔다는 평가를 받고 있는 ‘마을분쟁해결센터’는 소통방 확대, 2개 자치구에 협력거점 설치 등 조직과 사업이 확대된다. 또 학교폭력을 마을자치와 함께 해결하는 ‘청소년 화해 놀이터’와 아파트 생활갈등을 문화적으로 해결하는 ‘화해아파트’도 확대 시행된다. 마을자원 DB화, 온라인 의견수렴, 제안토론방, 모바일 투표 등이 가능한 ‘주민참여 온라인 플랫폼’을 구축하고 협치마을, 주민자치회 등을 대상으로 시범 운영한다. 이 밖에도  1인 가족 등 사회문제 해결을 위한 ‘소통하는 공유부엌 사업’, 마을이 아이들의 배움터가 되는 ‘마을교육공동체 사업’, 여성역량강화 및 돌봄분야를 지원하는 ‘여성·가족 친화마을’, 시민과 함께 도심 곳곳을 꽃이 피는 정원으로 조성하는 ‘광주형 도시정원 조성사업’ 등도 추진된다. 이와 관련, 광주시는 지난 10일 시청 3층 대회의실에서 마을사업 참여를 원하는 마을공동체 주민과 마을관련 관계자 등 600여 명을 대상으로 마을지원사업 통합설명회를 개최했다.     통합설명을 마친 10개 마을사업은 2월8일까지 광주시를 통해 공모 접수를 받는다. 자세한 내용은 광주시 홈페이지와 온라인 ‘시민참여광장 바로소통’에서 확인할 수 있다. 광주시는 앞으로도 마을공동체를 활성화하고 실질적인 주민자치 실현을 위해 마을사업에 대한 주민참여 방안을 지속적으로 발굴할 계획이다. 김준영 시 자치행정국장은 “민선7기 광주시가 주민이 주도하는 행복한 마을자치공동체를 만들기 위해 마을주민, 마을활동가 등과 함께 마을사업을 내실있게 추진하겠다”며 “더 많은 주민들이 마을 사업에 함께 참여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상호명:(주) 이데이뉴스 | 제호: 이데뉴스닷컴 | 사업자번호 : 409-86-29149 주소: 광주광역시 북구 북동 4-9번지 2층 / 북구 금재로75번길 21. 2층(북동) 등록번호: 광주 아-00144 | 등록일: 2005년 10월 4일 | 발행인/편집인: 강대의(010-4192-5182) 청소년보호책임자 : 강대의 (010-4192-5182) | 제보 및 각종문의 : (062)673-0419(代) | FAX : (062)456-5181 Copyright(c) 2016 :::이데이뉴스닷컴::: All rights reserv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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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 인권/복지
김종영 · http://edaynews.com
광주광역시는 설 명절 연휴기간부터 전기차, 수소차 등 친환경차량 22대를 공용차량 공유서비스에 추가 투입해 운영한다. 공용차량 공유서비스는 주말과 공휴일에 공용차량을 사회취약계층에게 무상으로 대여해 주는 사업으로 지난해 3월 시작된 이후 1900여 명이 430대의 차량을 이용했다. 이처럼 호응이 크자 광주시는 이번 설 명절부터 연료비, 통행료 등 운행비용이 저렴한 친환경차량 22대를 추가로 활용하기로 했다. 이에 따라 공유차량은 기존 23대에서 총 45대로 확대된다. 이용대상은 현재 광주시에 거주하고 있는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다문화가족, 한부모가족, 다자녀가족(3자녀 이상), 북한이탈주민가족 등으로 운전은 만 26세 이상이며, 최근 12대 중과실 사고나 음주운전 경력이 없는 운전면허 소유자만 가능하다. 공유차량은 주말과 공휴일에 이용할 수 있으며, 연휴인 경우에는 최대 5일까지 가능하다. 자동차보험은 광주시에서 일괄 가입하므로 이용자는 유류비, 통행료 등만 부담하면 된다. 신청은 이용일 10일 전부터 4일 전까지 광주시 홈페이지를 통해 하면 된다. 광주시는 이용자 및 운전자 자격 확인을 거쳐 이용일 2일 전까지 이용가능 여부를 통보한다. 차량은 시청 주차장에서 수령해 같은 장소에 반납하면 된다. 광주시는 이번 공유차량 확대가 사회취약계층의 이동수단 지원 역할을 톡톡히 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김준영 시 자치행정국장은 “최근 미세먼지 등 심각한 대기오염이 계속되면서 적극적이고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전기차, 수소차 등 친환경자동차가 공용차량으로 활용되도록 공유차량을 확대한다”며 “앞으로도 광주시 자원을 시민과 함께 공유하는 시책을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상호명:(주) 이데이뉴스 | 제호: 이데뉴스닷컴 | 사업자번호 : 409-86-29149 주소: 광주광역시 북구 북동 4-9번지 2층 / 북구 금재로75번길 21. 2층(북동) 등록번호: 광주 아-00144 | 등록일: 2005년 10월 4일 | 발행인/편집인: 강대의(010-4192-5182) 청소년보호책임자 : 강대의 (010-4192-5182) | 제보 및 각종문의 : (062)673-0419(代) | FAX : (062)456-5181 Copyright(c) 2016 :::이데이뉴스닷컴::: All rights reserv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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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 지역
강대의 · http://edaynews.com
지난 25일 황주홍 의원(민주평화당, 고흥‧보성‧장흥‧강진)은 장흥 농업기술센터장을 역임한 제해신 소장을 장흥연락사무소 상임부위원장 겸 농업특보로 임명했다.   제해신 소장은 1977년 농촌지도직 공무원으로 발령 이후 40년간 농업, 농촌 발전을 위해 매진해왔고, 2015년부터 전남 장흥군농업기술센터 소장을 역임한 농업 전문가이다. 제해신 소장은 장흥에서만 26년간 공무원생활을 하면서 장흥군 농정 전반에 두로 식견을 가진 농업 전문가로, 앞으로 농업특보로서 농해수 상임위원장인 황주홍 의원을 보좌하면서 장흥지역은 물론 전남 농업 전반에 걸쳐 활발하고 커다란 기여를 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상호명:(주) 이데이뉴스 | 제호: 이데뉴스닷컴 | 사업자번호 : 409-86-29149 주소: 광주광역시 북구 북동 4-9번지 2층 / 북구 금재로75번길 21. 2층(북동) 등록번호: 광주 아-00144 | 등록일: 2005년 10월 4일 | 발행인/편집인: 강대의(010-4192-5182) 청소년보호책임자 : 강대의 (010-4192-5182) | 제보 및 각종문의 : (062)673-0419(代) | FAX : (062)456-5181 Copyright(c) 2016 :::이데이뉴스닷컴::: All rights reserv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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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 지역
강대의 · http://edaynews.com
전라남도는 겨울철 건조한 날이 계속되고 산림 인접지 소각에 따른 산불 위험요인이 늘어남에 따라 오는 5월 15일까지를 ‘봄철 산불특별대책기간’으로 정하고, 도 및 시군에 대책본부를 운영하는 등 산불 비상체제에 돌입한다.   봄철 산불특별대책기간 동안 신속한 감시와 초동진화를 위해 헬기 7대를 여수, 순천, 담양, 강진, 보성, 함평, 진도, 7개 권역에 전진배치하고, 산불 감시 진화인력 1천120명을 시군별로 운영한다.   성묘객과 산림 휴양객이 많은 설 연휴와 3일간의 어린이날 연휴 등 긴 연휴와 주말에는 시기별로 특별대책을 운영하고, 감시 인력도 위험지역에 집중 배치한다.   특히 이번 설을 앞두고 성묘객과, 등산객으로 인한 산불 방지를 위해 설 연휴 기간 한시적으로 소각 금지 기간을 운영한다. 헬기를 이용해 공중 계도방송과 감시활동을 강화하는 등 산불 위험 취약지를 중심으로 예방 및 점검활동을 펼칠 계획이다. 이를 위해 28일 시군 산림보호담당회의를 개최한다.   장기간 비상근무에 따른 집중도 저하를 대비해 기상 여건에 따라 관심→ 주의→ 경계→ 심각 등 ‘산불 경보’ 발령과 해제를 유연하게 대처해 상황에 따른 역량을 높여나갈 계획이다.   또한 도·시군 합동으로 산불기동단속반을 편성해 산림 연접지 100m 이내에서 불을 지르거나 담배를 피우는 행위 등을 집중 단속한다. 위반한 경우 과태료 100만 원 이하를 부과하고, 실수로 산불을 낸 경우에도 ‘산림보호법’ 규정에 따라 3년 이하 징역 또는 3천만 원 이하 벌금형에 처하는 등 강력하게 처벌할 계획이다.   봉진문 전라남도 산림보전과장은 “대부분의 산불이 입산자 실화, 농산폐기물 소각에서 비롯되고 있다”며 “영농부산물 등은 파쇄기 등을 활용해 퇴비로 만드는 노력을 기울이는 등 산불이 발생하지 않도록 주의해달라”고 당부했다.   올 들어 전남지역에선 겨울가뭄이 계속되면서 나주, 진도, 보성, 강진, 완도 등에서 7건의 산불이 발생해 2.28ha의 산림이 소실됐다.상호명:(주) 이데이뉴스 | 제호: 이데뉴스닷컴 | 사업자번호 : 409-86-29149 주소: 광주광역시 북구 북동 4-9번지 2층 / 북구 금재로75번길 21. 2층(북동) 등록번호: 광주 아-00144 | 등록일: 2005년 10월 4일 | 발행인/편집인: 강대의(010-4192-5182) 청소년보호책임자 : 강대의 (010-4192-5182) | 제보 및 각종문의 : (062)673-0419(代) | FAX : (062)456-5181 Copyright(c) 2016 :::이데이뉴스닷컴::: All rights reserv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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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 교육
강대의 · http://edaynews.com
광주시교육청 직속기관인 광주교육연수원(원장 김동일)이 2019년 ‘역사의 해’를 맞아 교원들의 역사의식 함양을 위한 다양한 연수를 마련했다.   2019년은 항일 독립운동과 관련이 많은 뜻깊은 해다. 광주학생독립운동 90주년, 3‧1운동과 대한민국 임시정부 수립 100주년, 안중근 의사 하얼빈 의거 110주년, ‘남한대토벌작전’을 강행하는 일제에 맞서 나라를 빼앗기지 않기 위해 장렬하게 싸운 호남의병전쟁 110주년이다.   연수원에선 ‘역사의 해’에 맞춰 2016년부터 진행해 온 ‘해외 항일 독립운동 유적지 탐방’ 직무연수 일정과 답사 코스를 대폭 확대했다. 하얼빈 의거 110주년을 맞이해 안중근 의사의 역사적 궤적을 쫓아 블라디보스토크와 단지동맹을 맺었던 크라스키노, 하얼빈 의거 현장, 순국하신 뤼순 감옥까지 러시아 극동지방과 중국 동북3성을 답사하는 현장 연수를 계획 중이다. 연수원은 현장 연수에 참여하지 못하는 교원들을 위해 해당 직무연수를 원격연수 과정으로도 개발할 예정이다.   해외 연수 이외에도 역사교사 직무연수, 장흥 안중근 루트 역사문화 연수, 나주 영산강 역사문화 현장 연수 등이 운영된다. 연수원은 또한 교직원‧학생‧시민 대상으로 ‘역사의 해’를 홍보하기 위해 연수원 정문에 대형 현수막을 게시했다. 독립운동 당시 그날의 함성을 되돌아보고 가슴속에 새길 수 있도록 현수막을 통해 ‘역사의 해’가 갖는 의미에 대해 자세히 안내했다.   광주교육연수원 김동일 원장은 “2019년 대 ‘역사의 해’를 맞이해 광주 교직원뿐만 아니라 시민들이 역사에 대해 좀 더 관심을 갖고, 광주정신을 지닌 민주시민으로 살아갈 수 있기를 바란다”고 강조했다.상호명:(주) 이데이뉴스 | 제호: 이데뉴스닷컴 | 사업자번호 : 409-86-29149 주소: 광주광역시 북구 북동 4-9번지 2층 / 북구 금재로75번길 21. 2층(북동) 등록번호: 광주 아-00144 | 등록일: 2005년 10월 4일 | 발행인/편집인: 강대의(010-4192-5182) 청소년보호책임자 : 강대의 (010-4192-5182) | 제보 및 각종문의 : (062)673-0419(代) | FAX : (062)456-5181 Copyright(c) 2016 :::이데이뉴스닷컴::: All rights reserv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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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 환경
김종영 · http://edaynews.com
최근 지역 이슈로 떠오른 황룡강 장록습지의 국가습지보호지역 지정 추진과 관련, 갈등 해소를 위한 토론회가 25일 광산구청 7층 대회의실에서 열렸다. 토론회에는 국무총리실, 환경부, 국립습지센터, 광주시, 광산구청 등 중앙 및 지방정부 관계자, 시의회, 광산구의회, 전문가, 시민·환경단체, 광산발전단체장협의회, 주민 등을 포함한 400여 명이 참석했다. 이 자리는 호남대 앞에서 영산강 합류부까지 3㎢에 달하는 황룡강 장록습지를 국가습지보호지역으로 지정하는 것을 두고 환경단체와 일부 지역 주민 간 찬·반 입장을 보이고 있어 의견수렴을 통해 도심속 환경보존과 주민이익이 공존하는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광주시, 지역주민과 충분한 대화 통해 추진 호남대학교 토목환경학과 정제평 교수가 진행을 맡고, 광주시 송용수 환경정책과장의 국가습지 지정 추진 경위, LH공사 광주전남지역본부 김형욱 차장의 KTX 투자선도지구 조성 추진 현황, 국립습지센터 이정환 센터장의 장록습지 정밀조사 결과 발표에 이어 환경단체·전문가와 주민 대표  토론으로 진행됐다. 환경운동연합 최지현 사무처장 등 국가습지지정을 찬성하는 측에서는 “하천과 습지보존은 세계적인 추세로, 더 이상의 개발을 중단하고 도심에 위치해 있으면서도 원시적인 자연환경이 그대로 간직된 장록습지를 보존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노남기 송정1동 주민자치위원장 등 국가습지지정을 반대하는 측에서는 “보호지역 지정에 따라 장록교 확장공사(왕복 2차로→4차로), 황룡강 둔치 체육시설 조성사업, KTX 투자선도지구 개발사업 등의 차질이 우려된다”고 의견을 제시했다. 시 관계자는 “장록습지 생태가 국가습지보호지역으로 손색이 없다는 조사결과가 나왔지만, 일부 주민들이 반대 의견을 피력하고 있기 때문에 지역주민과 충분한 대화와 설득을 거쳐서 추진토록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현재 논란이 되고 있는 장록습지는 광주시가 2017년 10월 환경부에 국가습지보호지역 지정을 위한 정밀조사를 요청한 바 있다. 이에  환경부 산하 국립습지센터가 2018년 3월부터 10개월 동안 정밀조사를 한 결과, 보존이 필요하다는 결과가 나왔지만 일부 주민들의 반대 여론으로 환경부에서 지정계획 수립을 유보한 상태다. 상호명:(주) 이데이뉴스 | 제호: 이데뉴스닷컴 | 사업자번호 : 409-86-29149 주소: 광주광역시 북구 북동 4-9번지 2층 / 북구 금재로75번길 21. 2층(북동) 등록번호: 광주 아-00144 | 등록일: 2005년 10월 4일 | 발행인/편집인: 강대의(010-4192-5182) 청소년보호책임자 : 강대의 (010-4192-5182) | 제보 및 각종문의 : (062)673-0419(代) | FAX : (062)456-5181 Copyright(c) 2016 :::이데이뉴스닷컴::: All rights reserv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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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 노동
강대의 · http://edaynews.com
산림조합중앙회(회장 이석형)는 2019년 1월 1일부터 전면 시행된 농약 허용물질목록관리제도(PLS : Positive List System)가 임업현장에서 안정적으로 정착될 수 있도록 현장지원단을 구성하고 2019년 1월 24일(목) 경남 양산에 위치한 산림조합중앙회 임업기술훈련원에서 발대식을 개최하였다.   현장지원단은 전국의 산림경영전담지도원 160여명으로 구성되었으며, 임산물 생산현장 일선에서 산주․임업인 등 생산자와의 대면접촉을 통해 제도가 효율적으로 정착되도록 적극 지원한다는 방침이다.   발대식에서는 국립산림과학원 이상현 박사를 초빙, 작물별 등록농약안내, 농약 안전사용 기준, 식품위생법 및 농약관리법 등 PLS 관련법규에 관한 교육을 실시하고 현장지원단 160여명의 결의대회와 울산역 앞에서 시민들을 대상으로 즉석 현장홍보를 진행, 큰 호응을 얻었다.   특히 농약 판매업자가 등록되지 않은 농약을 추천하여 판매하거나 농업인이 허가를 받지 않고 불법적으로 수입된 농약 등을 사용할 경우에는 500만원 이하의 과태료가 부과되는 무거운 처벌을 받게 된다.   산림조합중앙회 손득종 경제사업상무는 “잔류허용기준이 강화된 PLS 제도의 전면 시행으로 더욱 더 안전한 임산물을 생산할 수 있는 기반이 구축된 만큼 조기에 제도가 정착될 수 있도록 지속적인 교육과 홍보를 추진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상호명:(주) 이데이뉴스 | 제호: 이데뉴스닷컴 | 사업자번호 : 409-86-29149 주소: 광주광역시 북구 북동 4-9번지 2층 / 북구 금재로75번길 21. 2층(북동) 등록번호: 광주 아-00144 | 등록일: 2005년 10월 4일 | 발행인/편집인: 강대의(010-4192-5182) 청소년보호책임자 : 강대의 (010-4192-5182) | 제보 및 각종문의 : (062)673-0419(代) | FAX : (062)456-5181 Copyright(c) 2016 :::이데이뉴스닷컴::: All rights reserv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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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 사회일반
김소연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소연 기자] 경기복지재단이 오는 29일 오후 3시 재단교육장에서 `청년정책커뮤니티 간담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경기도가 추진하는 청년정책의 시대적 필요성과 바람직한 청년정책의 방향성을 논의하고자 마련된 이날 간담회에서는 민선 7기의 핵심 청년정책으로 손꼽히는 `청년배당`을 중심으로 정책실험 설계안에 대한 발표 및 토론이 진행될 예정이다. 첫 번째 순서로 최영준 연세대교수는 ▲중앙 및 지방정부의 청년정책 추진 이유 ▲추진되고 있는 정책의 시대적 요구 반영 여부 ▲경기도 청년정책의 방향 등을 주제로 발표를 진행한다. 이어 최조순 경기복지재단 연구위원의 `청년배당 실험설계안 발표`, 전용기 경기도 청년정책위원회 부위원장과 송유현 광명시 청년정책네트워크공동대표의 `지정토론`, 정희시 경기도의회 보건복지상임위원장이 주재하는 `자유토론` 등이 차례로 진행될 계획이다. 이번 청년정책커뮤니티 간담회에는 청년정책에 관심있는 도민이라면 누구나 참석이 가능하며, 기타 자세한 사항은 경기복지재단 경영전략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진석범 경기복지재단 대표이사는 "이번 간담회는 경기도 청년 정책에 대한 도민들의 의견을 수렴하고 대안을 모색하기 위한 자리"라며 "청년들에게 실제 도움을 줄 수 있는 정책을 추진하기 위해 연구사업 등을 충실하게 진행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정책 커뮤니티`는 정책에 대해 관심을 가진 사람들로 구성된 공동체를 의미하는 말로 경기도, 경기도 보건복지상임위원회, 경기복지재단 등 3개 기관 전문가들이 정례적으로 경기도 복지현안 진단과 대안 논의하는 자리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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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 사회일반
조은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조은비 기자] 최근 경기도는 2022년까지 반려동물 놀이터 16개와 소규모 반려동물 놀이터 60개를 만들어 총 76개의 반려동물 놀이터를 조성하겠다고 밝혔다. 도는 도비와 시ㆍ군비 44억을 투자해 4년간 매년 4곳씩 놀이공간을 조성할 예정이다. 사업이 계획대로 마무리되면 도내 반려동물 놀이터는 현재 22곳에서 38곳으로 늘어난다. 간이 반려동물 놀이터 60개 조성 사업은 올해부터 시작하는 신규 사업이다. 각 반려동물 놀이터 조성 장소는 시ㆍ군 등과 협의해 결정할 예정으로, 놀이터는 전체 면적이 10㎡ 이상인 공원과 공유지, 하천변 여유 공간, 민간 반려견 훈련소 등에 설치될 계획이다. 한편, 도는 여주시 상거동 16만5000여 ㎡ 부지에 대규모 반려동물 테마파크 조성 사업도 추진 중이다. 도 관계자는 "반려견을 중심으로 한 반려동물 놀이터 확대 조성을 통해 성숙한 반려문화 정착을 유도하고 비반려인들과 갈등을 최소화해 나갈 방침이다"라고 말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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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 사회일반
최다은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최다은 기자] 최근 기상청 국립기상과학원과 환경부 국립환경과학원은 오늘(25일) 서해상에서 기상항공기를 이용해 만들어낸 인공강우로 미세먼지 저감 효과를 분석하기 위해 합동실험을 한다고 밝혔다. 실험지역은 경기 남서부 지역 및 인근 서해상이다. 인공강우란 구름 속에 인위적으로 강수입자를 성장시킬 수 있는 구름 씨앗(물질)을 살포해 빗방울을 성장시켜 비가 내리게 하는 기술이다. 구름 씨앗으로 사용하는 물질은 실제 구름씨앗과 구조가 유사한 요오드화은이나 염화나트륨과 같은 흡습성 물질을 사용한다. 이번 합동 실험에는 항공기ㆍ선박ㆍ이동 관측 차량ㆍ도시 대기 측정망 등 다양한 장비가 활용된다. 특히 국립기상과학원은 인공강우 물질을 살포한 뒤 구름과 강수 입자 변화를 관측하고 국립환경과학원은 미세먼지 저감 효과를 분석한다는 구상이다. 두 기관은 기상장비를 활용해 기온ㆍ습도ㆍ바람 등의 기상 여건과 미세먼지 상황을 분석한 뒤 실험에 적합한 장소를 찾을 계획이다. 기상항공기는 시속 35km 이상의 속도로 비행하면서 인공강우 물질인 요오드화은(silver iodide) 연소탄 24발을 살포한다. 이는 분당 40g 수준으로 매우 미량 살포되기 때문에 인체나 생태계 교란은 거의 없을 것으로 정부는 내다보고 있다. 국립기상과학원은 구름과 강수 입자 변화를 관측하고 천리아 기상위성과 기상레이더를 활용해 인공강우 생성 효과를 분석한다는 구상이다. 아울러 기상관측선이 해안 지역과 상공의 기상을 관측하고, 국립환경과학원은 해상과 내륙 등에서 인공강우 물질 살포 전부터 후까지 대기의 미세먼지 농도 변화를 연속적으로 관측한다. 인공강우는 주로 강우량을 늘려 가뭄해소 등의 방안으로 연구했으나 최근 국내 미세먼지 수치가 증가함에 따라 `인공강우를 이용한 미세먼지 저감 효과`를 확인하기 위해 이번 실험을 진행했다. 인공강우를 이용한 미세먼지 저감 효과는 아직 확인되지 않았지만 인근 국가인 중국과 태국에서도 인공강우를 활용해 미세먼지 저감을 시도한 바 있다. 아직까진 공식적인 성공 사례가 나오진 않았지만 기상청은 인공강우의 미세먼지 저감 효과가 과학적으로 입증되면 현재 기초연구 단계에 있는 인공강우 기술을 실용화할 수 있도록 추가적인 연구를 추진한다는 계획이다. 이번 합동실험의 결과 중 기상분야는 실험 이후 내일(26일) 발표하고, 좀 더 과학적인 분석 결과는 전문가의 자문을 거쳐 오는 2월께 발표할 예정이다. 한편, 우리나라의 본격적인 인공강우 실험은 2018년 기상항공기 운항을 시작하면서부터다. 올해도 15회의 인공강우 실험이 계획됐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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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 사회일반
조은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조은비 기자] 한국보건의료인국가시험원(국시원)은 이달 25일 제59회 간호사 국가고시를 전국적으로 시행했다. 소식통 등에 따르면 이번 59회 국가고시 응시자는 2만1663명으로 지난해보다 645명 증가했다. 합격 수준은 전 과목 총점 60% 이상, 매 과목 당 40% 이상 득점하면 합격이다. 한편, 간호사 국가고시 응시자의 평균 합격률은 약 95%로 다른 시험보다 높은 편이다. 합격자 발표는 다음 달(2월) 19일 국시원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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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 사회일반
조은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조은비 기자] 녹색연합에서 지난 23일 청와대에서 온 설 선물을 `과대포장`이라고 지적해 누리꾼들의 눈총을 사고 있다. 해당 연합의 SNS 등에 따르면 연합 측은 여러 사진을 게재하며 "전통한과, 다식 세트, 전통술이 왔다. 맛있게 먹긴 했지만 내용물에 비해 너무 많은 포장 쓰레기 어쩔"이라며 "추석엔 그냥 쌀로 주시면 어떨지"라고 언급했다. 특히 `설 선물 포장의 나쁜 예`, `과대표장` 등을 해시태그로 걸었다. 문재인 대통령은 지난 22일 명절을 맞아 국가유공자, 사회적 배려계층 등 1만 명에게 선물을 보낸 것으로 파악됐다. 해당 선물은 경남 함양의 솔송주, 강원 강릉의 고시볼, 전남 담양의 약과와 다식, 충북 보은의 유과 등 지역 대표 음식 5종으로 구성됐다. 녹색연합이 게시한 글을 본 누리꾼들은 "감사 인사는 어디있냐", "예의를 지켜달라"는 등 이들의 태도에 대해 지적했다. 이후 녹색연합 측은 페이스북을 통해 "이 글의 논지는 플라스틱을 포함한 쓰레기 문제를 지적하고자 함이었음"이라며 "앞으로 SNS 등에 콘텐츠를 게시할 때 의도가 오해되지 않도록 더욱 신중을 가하겠다"라고 해명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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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 사회일반
조은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조은비 기자] JTBC 대표이사 손석희가 프리랜서 기자 A씨에게 폭행 혐의로 고소를 당하고, 이어서 폭행 혐의를 제기한 A씨를 고소했다고 밝혀졌다. 이에 양 측의 엇갈린 주장으로 논란이 불거지고 있다. 먼저 A씨는 한 언론과의 인터뷰를 통해 손 대표이사가 2017년 4월 경기도 과천시 소재 주차장에서 접촉 사고를 내고 사고처리를 하지 않은 채 현장에서 달아나다가 피해자들이 쫓아가고 경찰이 출동한 뒤에야 상황이 마무리됐다고 주장했다. 이어서 A씨는 피해자들의 증언에 따라 "그 당시 손석희의 차량에 젊은 여성 동승자가 있었다"고 전했다. A씨가 이 사건을 취재하던 중 기사철회를 원하는 손석희가 자신을 회유했고 잘 되지 않자 주먹으로 얼굴을 폭행했다고 주장하며 경찰에 전치 3주의 진단서를 제출한 것으로 파악됐다. 손석희는 사실과 무관하다며 A씨의 주장을 반박했다. 손 대표이사는 "주차장에서 가벼운 접촉사고가 있었지만 쌍방합의로 해결했으며, 동승자는 90세가 넘는 노모였다"고 설명했다. 방송사를 그만둔 A씨가 교통사고 건으로 손 대표이사에게 집요하게 취업을 청탁했지만 뜻대로 되지 않자 협박을 해온 것이 사건의 본질이란 주장이다. 특히 사건 당일에도 A씨의 취업 청탁을 거절하자 지나치게 흥분하기에 진정시키며 툭툭 친 것이 전부라고 폭행 혐의를 전면으로 부인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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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 사회일반
최다은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최다은 기자] 최근 해양수산부(이하 해수부)와 한국어촌어항공단은 설 연휴를 앞두고 겨울제철 별미와 실내체험을 즐길 수 있는 어촌체험마을 5곳을 소개했다. 먼저 수도권에서 가까운 곳으로는 `인천 중구 포내어촌체험마을`이 있다. 이곳에서는 하나개해수욕장 인근에 있는 해상관광탐방로를 걸으며 겨울바다를 만끽하고, 조개화분 만들기 등 이색체험을 즐길 수 있다. 또한 이지역의 겨울철 별미로 물에 불린 박대 껍질을 끓여 만든 `박대묵`도 맛볼 수 있다. `울산 동구 주전어촌체험마을`은 다양한 실내체험으로 겨울 여행객들을 맞이하고 있다. 지역 특산물인 미역을 활용해 떡 만들기 체험과 해초가루를 넣은 천연비누 만들기, 도자기체험 등 다양한 체험을 즐길 수 있다. 인근의 울산 대표 관광지인 대왕암공원에는 놀이터와 소리체험관, 캠핑장 등이 있어 아이들과 함께 방문해 볼만하다. `강원 양양 수산어촌체험마을`은 서울-양양 고속도로와 KTX개통으로 교통편의가 좋아져 부담 없이 방문할 수 있는 여행지가 됐다. 문어빵, 해초비누, 미역쿠키 만들기 등 다양한 실내체험 프로그램과 함께 제철을 맞아 고소하고 담백한 맛이 일품인 도치도 맛보며 알찬 겨울여행을 즐길 수 있다. 수산물 미식여행을 즐기고 싶다면 `충남 서산 중리어촌체험마을`이 제격이다. 이 만을은 세계 5대 청정갯벌 중 하나인 가로림만에 위치해 바지락, 굴, 감태 등 수산 자원이 풍부하다. 특히 겨울에는 향긋한 감태를 활용한 다양한 요리로 입맛을 돋울 수 있다. 감태를 활용한 초콜릿 만들기 체험은 남녀노소 모두에게 인기 있는 프로그램이다. 아름다운 낙조와 자연경관을 감상하고 싶다면 `전남 함평 돌머리어촌체험마을`이 적합하다. 이곳에서는 가족, 연인과 함께 돌머리해수욕장 갯벌생태탐방로를 거닐며 잠시 여유를 즐길 수 있다. 소리를 활용한 다육이화분 만들기와 굴 칼국수 만들기 체험과 함께 오는 2월부터는 감칠맛이 뛰어난 제철 숭어도 맛볼 수 있다. 해수부 관계자는 "이번에 소개한 어촌 체험마을은 겨울철에만 맛볼 수 있는 별미와 다양한 실내 체험프로그램으로 관광객들을 맞이하고 있다"면서 "어촌체험마을 5곳 모두 설 연휴기간에도 운영될 예정이니. 이번 설에는 가족과 함께 제철 수산물도 맛보고 다양한 체험을 할 수 있는 어촌체험마을을 찾아보시길 추천 한다"고 말했다. 어촌체험마을 5곳과 이벤트 등 자세한 정보는 해양관광 누리집 바다여향을 참고하면 된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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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 사회일반
김재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재현 기자] 문화체육관광부(장관 도종환ㆍ이하 문체부)는 지역문화전문인력 양성기관을 지정하기 위한 공모를 진행한다. 이번 공모는 2017년에 지정됐던 지역문화전문인력 양성기관 지정 기간(2년)이 만료될 예정임에 따라 새로운 양성기관을 지정하기 위한 것이다. 문체부는 2015년부터 지역 문화현장에서 활동할 수 있는 전문인력을 양성하기 위해 지역문화전문인력 양성기관을 지정하고, 지역문화전문인력 양성 예산을 지원하고 있다. 이번 공모에서는 7개 내외의 지역 양성기관을 선정할 예정이다. 공모 대상은 대학, 지역문화재단, 지역문화 연구 및 진흥 관련 기관ㆍ단체 등이며, 해당 기관 간에 연합체를 구성해 공모에 신청할 수도 있다. 이번에 새롭게 지정되는 기관에는 앞으로 2년 동안 전문 인력 양성을 위한 교육과정을 운영할 수 있도록 예산을 지원할 계획이다. 지역문화전문인력 양성 교육과정은 정규과정과 심화과정으로 운영된다. ▲정규과정은 입문과정(전국 통합 오리엔테이션), 지역과정(공통교육 및 지역특화교육 운영), 통합과정[전국 문화전문인력 교류(네트워킹)]으로 구성 ▲심화과정은 국제교류과정과 최종 발표회로 구성된다. 이번 공모를 통해 지정된 지역 양성기관은, 지역별 인력 양성 목적에 따른 지역과정을 운영하게 된다. 지역과정은 교육생들이 실제 지역문화 현장에서 활동하기 위한 실무 중심의 이론 교육인 `공통교육과정`과, 지역의 인력양성 목적에 따른 자체 교육과정인 `지역특화교육`으로 구성된다. 이외에 한국문화관광연구원(원장 김정만) 주관으로 시행하는 입문과정, 통합과정, 심화과정 등의 교육과정과도 협력해 양성사업을 추진한다. 지역문화전문인력 양성기관 지정 공모 신청은 문체부 누리집에서 신청서를 내려 받아 공문서 및 전자우편 등으로 오는 2월 15일까지 하면 된다. 공모 심사 및 결과 발표는 올 2월 말에 진행될 예정이다. 문체부 정책 담당자는 "지역문화전문인력 양성기관을 통해 양성되는 전문인력이 지역별 특색 있는 문화 발전, 지역주민을 위한 더욱 나은 문화 환경 조성은 물론이고, 문화 분야의 새로운 일자리 창출을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밝혔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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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 사회일반
최다은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최다은 기자] 공무원과 교사 등을 제외한 민간 부분 남성 육아휴직자 현황이 공개됐다. 최근 정부에 따르면 민간부문의 남성 육아휴직자는 전년도 1만2042명 보다 46.7% 증가한 1만7662명이다. 이는 전체 육아휴직자 중 17.8%에 해당하는데, 전체 육아휴직급여 수급자 또한 9만9199명으로 전년도에 비해 10.1% 증가했다. 기업 규모별로는 100인 이상~300인 미만 기업에서 79.6%, 10인 미만 기업은 59.5% 증가하는 등 300인 미만의 중소기업 사업장에서도 남성 육아휴직이 빠르게 퍼지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다만, 전체 남성 육아휴직자 중 58.5%가 300인 이상 기업에 종사하듯이 여전히 대기업에서 남성 육아휴직 활용이 상대적으로 쉬운 것으로 파악됐다. 2018년 육아기 근로시간 단축 이용자 수도 35.4% 증가했다. 민간부문의 육아기 근로시간 단축 이용자는 3820명(35.4% ↑)이며 전체 이용자 중 남성은 550명(14.4%)이 차지했다. 육아기 근로시간 단축이란 만 8세 이하 자녀를 가진 근로자가 주 15~30시간으로 근로시간을 단축하면서 이에 따른 임금감소분의 일부를 정부에서 `육아기 근로시간 단축 급여`로 지원하는 제도이다. 이번 조사에 의하면 2018년 육아기 근로시간 단축의 남성 이용자 수는 2017년보다 71.3% 상승했고 앞으로도 남성의 제도 이용이 용이해지면서 더욱 빠르게 퍼질 것으로 기대된다. 기업의 규모별로는 300인이상 기업에서 151.9%, 100인 이상~300인 미만 기업은 89.7%, 30인이상~100인 미만 기업의 경우 86.5% 증가하는 등 대기업 중심으로 빠르게 퍼지고 있다. 한편, 고용노동부는 올해부터 모성보호 급여 및 사업주 지원을 크게 강화할 방침이다. 이에 따라 2019년 1월 육아휴직 첫 3개월 이후 9개월간의 급여를 통상임금의 40%(월 상한 100만 원, 하한 50만 원)에서 50%(월 상한 120만 원, 하한 70만 원)로 인상했다. 또한 2014년 10월에 도입한 `아빠육아 휴직보너스제`는 올해부터 두 번째 육아휴직자의 첫 3개월 육아휴직 급여를 월 상한액 200만 원에서 250만 원으로 인상한 바 있다. 특히 출산육아기 근로자들을 위해 일ㆍ가정양립 제도를 활용하는 중소기업의 지원을 크게 강화해, 사업주의 부담을 완하함과 동시에 중소기업 근로자들이 육아휴직 등의 제도를 더 자유롭게 활용할 수 있도록 했다. 정부는 올해 하반기부터 배우자 출산 휴가 급여를 신설하고 육아기 근로시간 단축 기간은 최대 2년으로 늘린다는 구상이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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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 사회일반
조은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조은비 기자] 일본에서 인플루엔자 환자들의 이상행동 사례가 보고되고 있다. 현지 시각으로 지난 22일 소식통 등에 따르면 도쿄 메구로구의 나케메구로역에서 인플루엔자를 보유한 30대 여성 회사원이 기침을 하며 비틀대다가 선로에 떨어져 전차에 치여 숨지는 일이 발생했다. 이같은 이상행동은 같은 날 사이타마현에서도 보고되었다. 인플루엔자를 확정받고 집에서 요양을 하던 초등학교 6학년 남학생이 3층에서 떨어져 중상을 입었다. 후생노동성에 따르면 작년에 이같은 인플루엔자 보유 환자들의 이상행동이 90건이 넘게 알려졌다. 환자들은 충동적으로 질주하거나 창문으로 뛰어내리려고 하는 등의 이상행동을 한다고 알려졌다. 이에 일본 보건당국에서는 인플루엔자에 걸려 발열한 이틀간은 환자를 혼자 두지 말고 창문을 잠가놓아야 하며 2층 이상 개인 주택의 경우 환자가 되도록 1층에 머무르도록 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19-01-25 · 뉴스공유일 : 2019-01-25 · 배포회수 :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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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 사회일반
박무성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박무성 기자] 질병관리본부가 비브리오패혈증균을 올해 처음 분리해 환경감시 강화에 나섰다. 지난 22일 질병관리본부(본부장 정은경)는 전남 영광군 법성포구, 함평군 월천포구 및 제주시 산지천 해수에서 올해 첫 번째로 비브리오패혈증균이 분리됐다고 밝혔다. 비브리오패혈증 예방을 위해 질병관리본부는 11개 국립검역소 및 2개 시ㆍ도보건환경연구원(인천, 전남)과 연계해 `해양환경 내 병원성 비브리오균 실험실 감시사업`을 운영하고 있으며, 본 사업을 통해 전라남도 보건환경연구원 및 국립제주검역소가 지난 14일에 채수한 해수에서 비브리오패혈증균이 분리(지난 18일)됐다. 비브리오패혈증은 일반적으로 해수 온도가 18℃ 이상 상승하는 5~6월경 첫 환자가 발생하여 8~9월에 환자가 집중 발생한다. 올해는 비브리오패혈증균이 예년 대비 2~3개월 빨리 검출됐으나, 아직 해수의 온도가 낮아 비브리오패혈증 환자 발생의 위험은 낮은 상황이다. 이에 질병관리본부는 강화된 비브리오패혈증균 환경감시를 지속 운영해 비브리오패혈증 환자 발생에 철저히 대비한다는 구상이다. 특히 2019년부터 병원성 비브리오 감시사업의 감시 기간을 확대하여, 이전 하절기(4~10월)에만 감시하던 지점을 연중(1~12월) 감시체계로 확대해 운영하고 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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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다은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최다은 기자] 다가오는 설을 맞아 전국 544개 전통시장 주변도로에 최대 2시간까지 주차가 허용된다. 이달 23일 행정안전부(이하 행안부)와 경찰청은 설을 맞아 기존의 연중 상시주차가 허용되는 시장 168개소 외에 추가로 376개소의 전통시장에 내일(26일)부터 오는 2월 6일까지 최대 2시간 주차를 허용한다고 밝혔다. 지자체, 경찰청의 협조와 주변 도로 여건 고려, 시장상인회 등의 의견을 수렴해 선정한 주차가 허용되는 전통시장은 경찰 순찰 인력을 강화하고 자치단체ㆍ상인회 주차요원을 현장에 배치해 주차 허용으로 인한 무질서와 교통 혼잡을 막을 예정이다. 행안부 관계자는 "2012년부터 시작된 전통시장 주변도로의 주차허용 후 이용객이 30.5%, 매출액은 23.9%가 늘었다는 분석결과가 있다"며 "앞으로도 대상구역을 확대하고 이용자 편의를 높일 수 있는 시책을 적극 발굴하겠다"고 밝혔다. 또한 행안부는 설을 맞아 이달 말까지 소속 실ㆍ국장을 17개 시도별 현장책임관으로 지정, 주요 사업 신속집행 추진 상황을 점검하고 민생현장을 방문하는 등 지역경제 상황을 살필 계획이다. 한편, 전통시장 주변이라도 소화설비나 피난시설 등 소방시설 5m 이내, 교차로, 횡단보도 등에 차를 세우는 것은 주차 허용과 무관하게 단속 대상이다. 이번에 허용되는 전통시장은 행안부, 경찰청, 각 지자체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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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 사회일반
박무성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박무성 기자] 환경부 소속 국립생물자원관이 해양 미세조류(니찌시아속)의 세포를 파괴하지 않아 장기보존이 가능한 초저온 동결보존 기법을 국내 최초로 개발해 이목이 집중된다. 미세조류는 크기가 50㎛ 이하인 단세포 생물로 광합성을 통해 유기물을 생산하고 물에 살며, 니찌시아속은 세포벽이 규산질(siliceous)로 구성되어 있는 규조류의 한 종류로 해양에서 흔히 발견된다. 국립생물자원관 연구진은 2018년 1월부터 12월까지 해양 미세조류인 니찌시아속 2종인 니찌시아 프러스툴룸(Nitzschia frustulum)과 니찌시아 아마빌리스(N. amabilis)를 대상으로 연구한 결과, 세포 피해를 최소화하는 초저온 동결보존 기법을 최근 개발했다. 초저온 동결보존법이란 배양된 세포나 조직을 -70~-190℃의 매우 낮은 온도에서 불활성 상태로 냉동보존하다가, 필요할 때 해동과정을 거쳐 생리기능을 회복시킬 수 있는 보존법을 말한다. 이번 초저온 동결보존의 핵심기술은 미세조류를 얼릴 때 세포를 파괴하는 날카로운 얼음결정이 발생하지 않도록 동결보호제(CPA)의 농도와 동결 기법을 최적화하는 것이다. 연구진은 글리세롤, 디메틸설폭사이드, 메탄올 등 세 종류의 동결보호제를 각각 5~15%의 농도별로 나누어 미세조류 배양체와 혼합해 냉동시켰다. 그런 뒤, 해동해 살아있는 미세조류를 확인한 결과 12%의 메탄올과 혼합한 배양체가 가장 건강하고 신선한 상태를 유지했다. 또한, 해외 연구 사례를 바탕으로 해양 미세조류에 사용되었던 2단계의 동결법(-80℃에서 1시간 30분 동안 -1℃/1분씩 천천히 온도를 낮춘 뒤, -96℃(액체질소)로 급속 냉각)을 적용했을 때, 세포 손상이 줄어들어 해동 후 약 10배 이상 재배양되는 것을 확인했다. 연구진은 이번 기술 개발로 해양 미세조류를 10년 이상 장기보존할 수 있어 배양에 필요한 관리 비용을 최소 30%이상 절감할 수 있을 것이라고 전망했다. 그간 미세조류는 얼리면 세포가 거의 파괴되어 초저온 동결보존법과 같은 안정적인 장기보존기법을 적용할 수 없어 지속적으로 새로운 배지로 옮겨줘야 하는 어려움이 있었다. 서흥원 국립생물자원관 생물자원활용부장은 "국내 생물의 종다양성 보전을 위해 이번 연구와 같이 생물소재의 안정적 보존 방법에 대한 연구를 지속해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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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 사회일반
최다은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최다은 기자] 국토교통부(이하 국토부)가 BMW차량의 EGR모듈 냉각수 누수로 오염된 흡기다기관과 EGR모듈 재고품이 장착된 차량에 대해 추가 리콜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는 지난해 12월 24일 발표한 BMW차량 화재에 대한 민관합동조사단 조사결과에 따흔 후속 조치다. 최근 민관합동조사단에 따르면 흡기다기관의 경우 리콜수리(EGR 모듈 교체)한 차량에서 흡기다기관 부위에 화재가 발생하는 등 문제가 발생할 수 있으므로 점검 후 교체가 필요하다. 따라서 2017년 1월 이전 생산된 재고 EGR모듈로 수리(교체)한 차량은 2017년 1월 이후 공정 최적화로 개선된 최신 EGR모듈로 재교환할 필요성이 있다. 이에 BMW는 지난주 리콜 대상 차량, 시정 방법, 시정 기간 및 고객통지 등에 관한 제작결함시정계획서를 국토부에 제출한 바 있다. 해당 계획서에 따르면, 흡기다기관 리콜대상차량은 결함이 있던 EGR모듈의 냉각기 누수로 인해 흡기다기관 오염이 확인됐거나, 오염가능성 등이 있는 1차 리콜(2018년 8월~) 차량 9만9000여 대로 이달 23일부터 누수 여부를 점검해 누수가 확인된 차량에 대해 교체를 시작한다. 이어서 2차 리콜(2018년11월~) 차량(6만6000여 대)과 아직 리콜받지 않은 1차 리콜 차량 일부(7000여 대)는 2018년 11월부터 EGR모듈 교체 시 누수 여부를 점검해 흡기다기관 교체를 진행하고 있다. EGR모듈 리콜 대상차량도 1차 리콜 당시 2017년 1월 이후 생산된 최신 제품이 아닌 2016년 9~12월 생산된 재고품이 장착됐을 가능성이 있는 차량 9000여 대로 지난 23일부터 점검 후 교체가 시작됐다. 한편, 리콜차량 소유자에게는 리콜 관련 통지문과 문자메시지가 전송될 예정이며, 교통안전공단 자동차리콜센터를 통해서도 차량번호를 입력하면 리콜대상 여부 등을 즉시 확인할 수 있다. 국토부 관계자는 "리콜 대상차량 등이 빠짐없이 포함됐는지 확인을 위해 자동차안전연구원에 리콜 적정성에 관한 컴토 지시를 하는 등 철저하게 관리ㆍ감독해 나갈 예정"이라고 밝혔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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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 사회일반
김필중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필중 기자] 부영그룹(회장 이중근)이 57개 부영 사랑으로 어린이집들 중 `안심 어린이집`을 모범적으로 실천하고 있는 우수 어린이집 8곳(대상 1곳ㆍ최우수상 2곳ㆍ우수상 3곳ㆍ특별상 2곳)을 선정하는 시상식을 가졌다. 부영그룹에 따르면 이달 18일 오전 부영태평빌딩 7층 회의실에서 `2019년 부영 사랑으로 우수 어린이집 시상식 및 원장회의`를 열고, 부영 사랑으로 어린이집 가운데 지난해 가장 모범적으로 `안심 어린이집`을 실천한 8개원을 뽑았으며, 이중 `충북오창8단지 부영 사랑으로 어린이집(원장 조경남)`을 대상으로 선정했다. 이날 이중근 부영그룹 회장을 대신해 이세중 회장직무대행이 시상을 했다. 부영 사랑으로 어린이집 평가 심사 항목은 학부모 부담금 절감 혜택, 보육교직원 관리, 평가인증 수상실적, 운영자의 법적 공신력, 원장의 전문성 등이다. 평가에서 `충북오창8단지 부영 사랑으로 어린이집`이 대상의 영예를 안았다. 이곳은 보육사업 발전에 기여해 청주시장상을 받았으며, 보건복지부가 개방성이 높은 어린이집을 대상으로 선정하는 열린 어린이집으로 뽑히기도 했다. 최우수상은 `춘천장학 부영 사랑으로 어린이집(원장 정혜숙)`과 `평택청북3차 부영 사랑으로 어린이집(원장 김희영)`에게 돌아갔다. 우수상은 `충북오창5단지 부영 사랑으로 어린이집(원장 정희욱)`, `진천장관1차 부영 사랑으로 어린이집(원장 이재숙)`, `영주가흥 부영 사랑으로 어린이집(원장 박연숙)` 등 3개원이 차지했다. 한편 특별상은 열린 어린이집 보건복지부 장관상을 받은 `익산배산2차 부영 사랑으로 어린이집(원장 채미영)`과 원주시 보육사업 발전에 기여를 인정받은 `원주무실 부영 사랑으로 어린이집(원장 오윤섭)`이 받았다. 부영그룹은 학부모들이 안심하고 맡길 수 있고 영유아들이 행복하게 다닐 수 있는 `안심 어린이집`을 목표로 전국의 부영 아파트 내 관리동 어린이집을 대상으로 `부영 사랑으로 어린이집` 57개원을 운영하고 있다. 임대료가 없는 것이 기존 어린이집과 차별화된 특징이며, 면제된 임대료는 영유아의 복지로 쓰인다. 이기숙 이화여대 유아교육과 명예교수가 고문으로 있는 부영그룹 보육지원팀은 공정한 원장 선발과 부모교육, 교사교육, 무상 보육 컨설팅, 각종 보육 행사 지원, 다자녀 입학금 및 개원 지원금 등 보육의 질을 높이기 위해 지원을 아끼지 않고 있다. 한편 부영그룹은 더레이크시티1ㆍ2, 화성향남6단지, 부산전포 단지 내에 `부영 사랑으로 어린이집` 개원을 앞두고 있으며 향후 어린이집을 늘릴 계획이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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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 지역
신평강 · http://edaynews.com
나주시(시장 강인규)는 24일부터 2월 1일까지 설 명절맞이 ‘전통시장 및 상점가 장보는 날’을 지정·운영한다.   대형 유통업체 증가와 온라인·홈쇼핑 구매 등 소비 패턴 변화로 어려움을 겪는 지역 소상공인을 위해 마련된 이번 행사는 전통시장, 중심상점가 이용을 독려하는 홍보활동을 전개한다.   시는 시가지 주요 광고탑과 도로변 등 11개소에 홍보 현수막을 게시하는 한편, 목사고을시장 외 5개 전통시장 일제 청소와 나주소방서 합동으로 겨울철 화재예방을 위한 일제 시설물 점검을 완료했다.   또한 오는 29일부터는 유동인구가 많은 나주버스터미널과 나주역 등에서 상인회, 유관기관․단체가 참여한 가운데 나주사랑상품권 홍보 및 전통시장 이용 활성화에 대한 가두캠페인을 전개할 계획이다.   아울러 소비자교육중앙회 전남지부 나주시지회와 현장 지도 점검반을 편성, 소비자 물가 및 불법 계량행위 지도단속도 병행실시, 설 명절 물가안정을 도모한다는 계획이다.   강인규 나주시장은 “설 명절 전통시장과 상점가 이용을 통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소상공인과 함께하는 훈훈한 명절이 되었으면 한다.”며, “시 공직자와 관내 기관단체회원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한다.”고 밝혔다. 상호명:(주) 이데이뉴스 | 제호: 이데뉴스닷컴 | 사업자번호 : 409-86-29149 주소: 광주광역시 북구 북동 4-9번지 2층 / 북구 금재로75번길 21. 2층(북동) 등록번호: 광주 아-00144 | 등록일: 2005년 10월 4일 | 발행인/편집인: 강대의(010-4192-5182) 청소년보호책임자 : 강대의 (010-4192-5182) | 제보 및 각종문의 : (062)673-0419(代) | FAX : (062)456-5181 Copyright(c) 2016 :::이데이뉴스닷컴::: All rights reserv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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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 교육
강하늘아름 · http://edaynews.com
‘동대문구 마을교사’ 프로그램은 ‘2019 동대문교육혁신지구 사업’의 일환으로, 지역의 우수한 교육인적자원을 발굴해 다양한 교육프로그램을 운영함으로써 마을교육공동체를 활성하고자 마련됐다. 모집분야 △교과목 연계(영어, 수학 제외) △문화‧예술‧체육 △진로‧직업 △마을해설 △환경생태 △놀이 등. 모집대상은 관련 분야의 전공자, 경력자, 자격증 소지자 및 재능이 있는 주민이다. 다만, 지역사회의 교육자원을 활용한다는 취지를 고려해 동대문구에 거주하거나 지역 단체에 소속돼 활동하는 주민, 지역에서 교육활동 경력이 있는 주민에 한해 참여가 가능하다. 참여를 희망하는 주민은 동대문구청 홈페이지(www.ddm.go.kr) 고시공고에 게재된 지원신청서와 강의운영계획서를 작성해 2월 8일(금)까지 이메일(cedasle7@ddm.go.kr) 또는 교육진흥과(구청 9층)에 방문해 제출하면 된다. 구는 서류 접수 마감 후 심사를 거쳐 2월 중으로 참여자를 선정한다. 이어 선정된 마을교사 참여자들을 대상으로 3월에 소양교육 2회, 하반기에 심화교육 등을 실시할 예정이다. 마을교사 참가자들은 3월 중 2회 실시 예정인 소양교육을 1회 이상 이수하면 ‘동대문구 마을교사’로 최종 등록되며, 향후 지역 초‧중‧고교 교육 프로그램에 강사로서 활동이 가능하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동대문구청 교육진흥과(02-2127-4524)에 문의하면 된다. 유덕열 동대문구청장은 “교육혁신을 통한 으뜸교육 도시 동대문구를 만드는 데에 많은 주민들이 참여해 주기 바란다”며, “앞으로도 아이 낳기 좋은 도시, 아이 키우기 좋은 도시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상호명:(주) 이데이뉴스 | 제호: 이데뉴스닷컴 | 사업자번호 : 409-86-29149 주소: 광주광역시 북구 북동 4-9번지 2층 / 북구 금재로75번길 21. 2층(북동) 등록번호: 광주 아-00144 | 등록일: 2005년 10월 4일 | 발행인/편집인: 강대의(010-4192-5182) 청소년보호책임자 : 강대의 (010-4192-5182) | 제보 및 각종문의 : (062)673-0419(代) | FAX : (062)456-5181 Copyright(c) 2016 :::이데이뉴스닷컴::: All rights reserv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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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 언론
남성숙 · http://edaynews.com
<광주매일신문뉴스 속보><남성숙 대표이사가 직접 보내드리는 실시간 뉴스 속보입니다. 1월 24일 목요일 오전 11시 39분 현재> ★속보=한은,경기 우려에 금리 동결,성장 둔화 ★속보=양승태구속에 여야4당 격론,사법정의계기-사법장악경계 ★속보=합참,일본 초계기위협비행에 경고통신강화 검토 ★속보=이낙연총리,불법음란물 웹하드 카르텔,수익몰수 최강처벌 ★광주매일신문1면=전남 문화역사문화공간 재생사업궤도 이탈우려 ★속보=북한김정은,김영철 방미 보고받아,2차북미정상회담 방향지시 ★오늘날씨=전국 맑고 오전 한파,미세먼지 보통 ★속보=오늘 한전공대 입지선정 현장실사 돌입 ★속보=우리군,일 초계기 위협비행 영상촬영 공개검토 ★속보=당정,체육계 성폭력재발방지법안 2월처리 ★속보=광주 초미세먼지주의보 해제 ★속보=차기 중기중앙회장선거,선관위 첫 경찰고발 ★속보=설 AI 구제역 방역총력,명절 전후 전국 일제소독 ★속보=광주시민단체,양승태 구속은 사법적폐청산시작 ★광주 옛광주교도소 민주인권파크 무산 가능성,정부 창업공간조성 ★기아차,니로EV,영국서 올해의차 선정 ★전남도,설 앞두고 농축특산물 원산지표시 단속 ★광주시민단체협 오늘 기자회견,광주 상업지역 고층아파트 난립 안돼 ★기상청,미세먼지 해소 위해 내일 서해하늘 인공강우 물질 살포 ★광주문화재단,문화메세나 프로그램 보둠박씨 선보여 ★영암군 나불도 한옥호텔 영산재,3성 등급 획득 ♥<31운동100년과 광주미래100년 토론회> 2월 19일 오후2시 광주시의회 예결위실 / 주최:광주매일신문·최경환의원 / 주제발표 : 한규무광주대교수 / 좌장 : 김덕진광주대교수 / 토론 : 김용집광주시의원, 김일융광주시복지건강국장, 김재기전남대교수, 김재철광주전남연구원, 노성태국제고교사 / 문의0626502007상호명:(주) 이데이뉴스 | 제호: 이데뉴스닷컴 | 사업자번호 : 409-86-29149 주소: 광주광역시 북구 북동 4-9번지 2층 / 북구 금재로75번길 21. 2층(북동) 등록번호: 광주 아-00144 | 등록일: 2005년 10월 4일 | 발행인/편집인: 강대의(010-4192-5182) 청소년보호책임자 : 강대의 (010-4192-5182) | 제보 및 각종문의 : (062)673-0419(代) | FAX : (062)456-5181 Copyright(c) 2016 :::이데이뉴스닷컴::: All rights reserv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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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 교육
김정선 · http://edaynews.com
경상남도의회 강철우 의원(거창1, 무소속)은 23일(수) 개회한 제360회 정례회 제2차 본회의에서 5분자유발언을 통해 도립거창대학 총장의 조속한 임용과 대학시설 등에 혁신적인 지원을 촉구했다. 강철우 의원은 “지난해 8월부터 5개월 가까이 도립거창대학 총장의 공석으로 대학행정의 어려움과 한계를 지적했다. 특히 1월부터 3월까지는 졸업, 입학, 교육부의 대학역량 평가 등이 예정되어있는 엄중한 시기에 총장이 장기간동안 공석으로 두는 것은 위기에 처한 대학을 도와주어야 할 경상남도가 오히려 대학의 생존과 발전을 저해하는것과 같다”며 강하게 비판하였다. 김경수 도지사가 취임때부터 강조한 혁신과 스마트한 도정운영 시스템으로 거창도립대학 총장의 임명을 조속히 임명해 줄 것을 강력히 촉구하였다. 또, 강 의원은 “전국 7개의 도립대학의 예산지원액을 비교하여 타 도에 비해 경남도는 매년 37억원 정도 적게 지원되고, 1980년도에 건립된 구 거창농업고등학교 시설을 수선해서 사용하는 강의실이 용도에 부적한 상태라며 학교 발전은 뒤로 하고 오로지 그 명맥만을 유지하겠다는 것은 경남도의 무책임한 행동”이라고 지적하면서, 지금이라도 실내체육관을 비롯하여 도서관, 학생회관 등 학생에게 반드시 필요한 건물 신축을 통하여 학생들이 대학생다운 생활과 여유, 다양한 체험을 경험함으로써 김경수 도지사가 계획하고 꿈꾸는 창업메카 경남, 제조업 혁신을 위한 스마트공장 도입에 힘을 함께하는 인력을 배출할 수 있도록 예산 등 혁신적인 지원을 촉구했다.상호명:(주) 이데이뉴스 | 제호: 이데뉴스닷컴 | 사업자번호 : 409-86-29149 주소: 광주광역시 북구 북동 4-9번지 2층 / 북구 금재로75번길 21. 2층(북동) 등록번호: 광주 아-00144 | 등록일: 2005년 10월 4일 | 발행인/편집인: 강대의(010-4192-5182) 청소년보호책임자 : 강대의 (010-4192-5182) | 제보 및 각종문의 : (062)673-0419(代) | FAX : (062)456-5181 Copyright(c) 2016 :::이데이뉴스닷컴::: All rights reserv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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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 언론
남성숙 · http://edaynews.com
<광주매일신문 뉴스 속보><남성숙 대표이사가 직접 보내 드리는 실시간 뉴스 속보입니다. 1월 23일 수요일 오전 11시 29분 현재> ★속보=미국 방위비분담금 계약기간 1년 요구에 한국 3년 제시 ★속보=문대통령,오후에 공정경제전략회의 주재 ★속보=야3당,의원정수 330석 확대 100%연동형비례제도입 제안 ★속보=양승태전대법원장 영장심사 출석,구속여부 밤늦게 결정 ★광주매일신문1면=영호남 8개 시도상생발전 힘 모은다 ★속보=한국 일본 외교수장 오늘 다보스서 대좌 ★오늘날씨=광주시 전역에 초미세먼지 주의보,낮동안 온화 ★속보=유엔,대북지원단체 4곳에 제재면제 승인 ★속보=검찰,김태우 자택 압수수색,소환일정 미정 ★속보=청와대,탁현민 행정관 사표수리 ★속보=손혜원의원,오늘오후2시 목포서 기자간담회,모든 질문 답하겠다 ★속보=광주경실련,민간공원 평가서 유출 공무원 수사의뢰해야 ★속보=BMW 또 대규모 리콜,흡기다기관 교체 ★속보=광주시 국방부,군공항 이전후보지 설득나서 ★광주문학관 건립사업본격화,추진위원 공모마감 ★강진의료원장에 정기호 전영광군수 선임 ★송갑석의원,법 개정 통해 518왜곡 바로 잡아야 ★전남도,설 앞두고 AI방역활동 강화 ★아시아문화중심도시지원포럼 신임회장 선임 연기 ★경찰,전국동시 조합장선거 단속체제 돌입 ★남구청,백운광장 일원을 청년문화거점으로 도시재생상호명:(주) 이데이뉴스 | 제호: 이데뉴스닷컴 | 사업자번호 : 409-86-29149 주소: 광주광역시 북구 북동 4-9번지 2층 / 북구 금재로75번길 21. 2층(북동) 등록번호: 광주 아-00144 | 등록일: 2005년 10월 4일 | 발행인/편집인: 강대의(010-4192-5182) 청소년보호책임자 : 강대의 (010-4192-5182) | 제보 및 각종문의 : (062)673-0419(代) | FAX : (062)456-5181 Copyright(c) 2016 :::이데이뉴스닷컴::: All rights reserv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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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 인권/복지
김종영 · http://edaynews.com
 광주광역시는 (사)희망을나누는사람들이 관내 13개 아동양육시설과 한부모 시설 등 돌봄시설에 후원하는 1억5000만원 상당의 생활용품을 22일 전달받았다. 후원 물품은 LG생활건강과 애경산업이 지원하는 주방세제, 샴푸, 여성용품 등으로, 광주시아동복지협회가 관내 아동양육시설 529명의 아동과 한부모 시설 및 성폭력 ․ 가정폭력 지원 시설 46세대 133여 명에게 지급한다. ‘(사)희망을 나누는 사람들’은 2007년 고용노동부 허가로 설립한 사회공익법인으로 전국 아동과 청소년에게 장학금, 생활용품 등 현물지원으로 꾸준한 후원활동을 하고 있다. 지난해에는 아동 125명에게 5년간 장학금 1억5000만원을 후원키로 약속하고, 장애인과 지역아동센터 등 돌봄생활시설 379곳에는 4억원의 생활용품을 후원한 바 있다. 광주시 관계자는 “올해 설 명절을 맞아 나눔을 실천하는 훈훈한 사회 분위기를 전해줘 감사하다”고 말했다. 상호명:(주) 이데이뉴스 | 제호: 이데뉴스닷컴 | 사업자번호 : 409-86-29149 주소: 광주광역시 북구 북동 4-9번지 2층 / 북구 금재로75번길 21. 2층(북동) 등록번호: 광주 아-00144 | 등록일: 2005년 10월 4일 | 발행인/편집인: 강대의(010-4192-5182) 청소년보호책임자 : 강대의 (010-4192-5182) | 제보 및 각종문의 : (062)673-0419(代) | FAX : (062)456-5181 Copyright(c) 2016 :::이데이뉴스닷컴::: All rights reserv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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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 노동
강대의 · http://edaynews.com
산림조합중앙회(회장 이석형)는 지난 2019년 1월 18일(금) 산림분야 일자리 창출을 위해 운영 중인 ‘일자리혁신추진단’을 ‘일자리혁신추진본부’로 확대하고 발족식을 가졌다.    산림조합은 본격적인 산림경영시대를 맞아 산림분야 일자리 창출을 목표로 전국 142개 산림조합과 9개 지역본부를 중심으로 도별 ‘일자리 혁신 추진단’을 운영하여 왔으며 각 추진단은 일자리 우수사례 발굴 및 표준화, 산림비즈니스 모델 개발 등 산림분야 일자리 창출을 위해 노력해왔다.   1월 18일(금) 발족한 산림조합 ‘일자리혁신추진본부’는 일자리 창출 종합대책 시행 2년차를 맞아 지역별 ‘일자리혁신추진단’을 총괄하여 사회적경제 지원을 통한 협동조합의 가치 실현과 일자리 창출의 가시적 성과를 만들어낸다는 계획이며   추진본부장에는 산림조합중앙회 이판수 기획전략상무가 추진단의 운영은 회원지원부에서 담당하여 지속가능한 산림 일자리 창출에 나선다.   산림조합은 1949년 사단법인 시·군산림조합으로 조직되어 58년간 산주와 임업인의 육성을 위해 노력하여 왔으며, 70만명의 조합원, 준조합원의 안정적인 산림경영을 지원하기 위해 사유림경영지도, 산림자원조성, 산림경영기반 구축, 임산물유통, 상호금융, 산림바이오매스 보급 등 다양한 사업을 수행해 오면서 임업발전의 선도적인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상호명:(주) 이데이뉴스 | 제호: 이데뉴스닷컴 | 사업자번호 : 409-86-29149 주소: 광주광역시 북구 북동 4-9번지 2층 / 북구 금재로75번길 21. 2층(북동) 등록번호: 광주 아-00144 | 등록일: 2005년 10월 4일 | 발행인/편집인: 강대의(010-4192-5182) 청소년보호책임자 : 강대의 (010-4192-5182) | 제보 및 각종문의 : (062)673-0419(代) | FAX : (062)456-5181 Copyright(c) 2016 :::이데이뉴스닷컴::: All rights reserv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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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 언론
남성숙 · http://edaynews.com
<광주매일신문뉴스 속보> <남성숙 대표이사가 직접 보내 드리는 실시간 뉴스속보 입니다.1월 22일 화요일 오전 11시 39분 현재> ★속보=문대통령,북미 담판 앞두고 중재 예고 ★속보=당정청,설 민생안정위해 작년보다 6조원 더푼다 ★속보=서울 전남 홍역환자 발생 모두 30명 ★속보=오늘국회서 택시-카풀 사회적대타협기구 출범 ★광주매일신문1면=전남 수산물 수출단지 조성 기대감 ★속보=내일 양승태 영장심사,법원 딜레마 ★오늘날씨=스모그 유입 호남권 미세먼지 나쁨 ★속보=이낙연총리,손혜원 목포투기의혹에,잘못 확인되면 법대로 대처 ★속보=한국당 지도부,오늘 목포행 손혜원의혹 총공세 ★속보=문대통령,외교 특보에 임종석 위촉,퇴임12일만에 컴백 ★속보=박원순서울시장의 광화문 확장에 여론 싸늘 ★속보=대법원,친부살해혐의 김신혜 국민참여재판 요구 기각 ★속보=광주선관위,불법후원금 조합장 선거 입후보예정자 고발 ★속보=새만금국제공항+상용차 혁신성장,정부 예타면제 1+1확정 ★속보=새 대한변호사협 회장에 단독출마 이찬희 당선 ★속보=개관 28년 광주문예회관 리모델링 ★518기념재단,518왜곡저지대응시스템 본격운영 ★광주민간공원 광주시 재평가 이의신청 기각,금호산업 법적대응 주목 ★광주매일신문,지역신문발전기금 지원대상 선정 ★광주정보문화산업진흥원장에 탁용석씨 선임 ♥<31운동100년과 광주미래100년 토론회> =2월19일 오후2시광주시의회예결위실/주최:광주매일신문 최경환의원실/주제발표:한규무광주대교수/좌장:김덕진광주대교수/토론:김용집광주시의원,김일융광주시복지건강국장,김재기전남대교수,김재철광주전남연구원,노성태국제고교사/문의0626502007상호명:(주) 이데이뉴스 | 제호: 이데뉴스닷컴 | 사업자번호 : 409-86-29149 주소: 광주광역시 북구 북동 4-9번지 2층 / 북구 금재로75번길 21. 2층(북동) 등록번호: 광주 아-00144 | 등록일: 2005년 10월 4일 | 발행인/편집인: 강대의(010-4192-5182) 청소년보호책임자 : 강대의 (010-4192-5182) | 제보 및 각종문의 : (062)673-0419(代) | FAX : (062)456-5181 Copyright(c) 2016 :::이데이뉴스닷컴::: All rights reserv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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