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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예은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송예은 기자] 국토교통부(장관 박상우)는 오는 18일부터 도로점용허가증을 모바일로 발급한다고 밝혔다. 지금까지 도로관리청은 인쇄한 허가증을 우편으로 발송했다. 종이 허가증은 실제 허가 및 수령 시점 간 차이가 있고, 우편물이 분실되는 경우도 있어 시급한 경우 민원인이 직접 관리청에 방문해야 하는 불편이 있었다. 앞으로는 전자문서 형태의 도로점용 허가증을 모바일로 빠르게 발송해 신청인이 허가증을 기다리거나 관리청에 찾아가지 않고도 쉽게 조회하거나 수령할 수 있다. 신청인은 SNS 알림톡이나, 문자 알림 등으로 전송된 안내사항을 모바일기기로 확인해 본인 인증을 거치면 도로점용 허가증을 발급받을 수 있다. 모바일 허가증은 조회뿐만 아니라 출력 및 다운로드가 가능하고, 도로점용 정보마당 누리집에 접속하면 점용 공고사항 확인 등을 통해 사실관계 유무도 검증할 수 있다. 또한, 발송된 도로점용허가증을 신청인이 일정기간까지 열람하지 않는 경우 등기우편으로 자동 발송한다. 모바일서비스는 우선 국토교통부에서 관리하는 일반국도를 대상으로 시행하고, 향후 모든 도로에 확대될 수 있도록 모바일 허가증 기능을 필요로 하는 지자체에는 관련 기술을 적극 제공할 계획이다. 국토교통부는 모바일서비스가 국민편의 증대는 물론 업무효율 향상과 행정비용 절감에도 기여할 것이라고 전망하고 있으며, 도로 행정의 디지털 전환을 다양한 분야로 더욱 확산시켜 나갈 계획이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4-01-16 · 뉴스공유일 : 2024-01-16 · 배포회수 :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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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 사회일반
송예은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송예은 기자] 부산광역시(시장 박형준)는 최근 규모 7.6의 강진으로 수백 명의 사망자가 발생한 일본에 구호금 약 1억3000만 원을 지원한다고 밝혔다. 일본에서 지진 사망자가 100명을 넘은 것은 276명이 숨진 2016년 구마모토 지진 이후 8년 만이다. 부산시는 48년 전 일본 시모노세키시와 자매결연 협정을 맺은 이후 후쿠오카시와 자매결연 협정을, 오사카시ㆍ나가사키현과 차례로 우호협력도시 협정을 맺고 일본과 꾸준히 교류를 이어왔다. 이번 구호금 지원은 일본 국민들이 지진으로 인한 피해를 조속히 수습하고, 평온한 일상을 되찾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이재민 구호물품 지원 등이 절실한 일본에 인도적 차원의 지원이 필요하다고 판단해 이뤄졌다. 시는 2008년 중국 사천성 지진피해 복구에 1억 원을 지원한 것을 시작으로 2013년 필리핀 태풍피해 복구에 10만 달러, 2016년 에콰도르 지진피해 복구에 5만 달러, 2020년 중국 자매도시에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구호품 지원, 2022년 필리핀 태풍 피해 및 우크라이나 전쟁 피해 지원에 각 10만 달러, 2023년 튀르키예 지진 피해 복구에 10만 달러를 지원한 바 있다. 박형준 시장은 피해 희생자와 유가족에 대한 위로의 뜻을 전하며, "피해 지역 주민들이 하루빨리 평온한 일상을 되찾을 수 있길 바란다"고 밝혔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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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예은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송예은 기자] 국토교통부(장관 박상우)는 객실 창문덮개에 대해 안전성 인증을 완료하고 국내 항공사에 공급한다고 밝혔다. 이번 객실 창문덮개의 안전성 인증은 ▲항공부품의 설계ㆍ양산 체계에 대한 `부품등제작자증명` ▲양산된 개별 항공부품의 상태 등에 대한 `감항승인`이 포함된다. 국내 중소업체인 지티에이에어로스페이스는 자체 개발한 B777 항공기 객실 창문덮개를 국내 항공사에 1월 중 400개를 납품하고, 올해 총 1600개를 공급할 예정이다. 이에 따라, 기존에 해외에서 수입하던 부품을 국산품으로 대체하면서 약 130만 달러(16억8000만 원) 규모의 외화를 절약하고, 항공사는 동일 품질의 저렴한 부품을 공급받게 될 전망이다. 우리나라 항공사는 주로 미국ㆍ유럽 등 항공 제작산업의 역사가 오래된 해외국가의 항공기 및 부품 제작사의 부품을 수입해 이용함에 따라 많은 외화가 지출되고 있는 상황이다. 이와 같은 항공부품 국산화 개발ㆍ인증 및 보급을 통해 외화를 절감할 뿐 아니라, 국내 제작업체의 경쟁력을 확보하고 신규 일자리를 창출하는 등 항공 부품 제작산업 활성화가 기대된다. 국토교통부 관계자는 "이번 사례는 `안전성 인증`이 `상용화`로 연결된 4번째 품목으로서 우리 중소기업도 고부가가치 항공부품 제작산업에 더 활발하게 참여할 수 있게 된다는 것에 의의가 있다"고 설명했다. 국토교통부는 항공사ㆍ부품제작업체 간 상생협력을 적극 유도해 우리 기업의 우수한 기술력을 바탕으로 국산 항공부품 공급 확대를 위해 정책적으로 지원을 아끼지 않을 계획이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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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예은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송예은 기자] 국토교통부(장관 박상우)와 환경부(장관 한화진)는 전국 1872개 자동차 민간검사소 중 부정 검사가 의심되는 187곳을 대상으로 특별점검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특별점검 대상은 자동차검사관리시스템의 검사 정보를 분석해 과도한 검사 합격률을 보이거나 화물 자동차 검사 비율이 현저히 높은 경우, 잦은 민원이 발생하는 업체 등을 중심으로 187곳을 선정했다. 국토교통부와 환경부는 불법ㆍ부실검사를 근절해 운행차량의 안전성 확보 및 대기환경을 보호하기 위해 2017년부터 지자체 등과 함께 자동차 민간검사소 합동점검을 추진해왔다. 그간 불법ㆍ부실검사에 대한 행정처분 지속조치 및 검사역량평가 시행 등 정부의 지속적 노력으로 민간검사소의 합격위주의 검사 관행이 다소개선되는 것으로 나타나고 있다. 불법ㆍ부실 검사가 의심되는 검사소 187곳을 점검한 결과, 점검 대상의 13.4%인 25곳을 적발했으며, 위반사항 중 외관검사의 검사항목을 일부 생략하는 경우가 대다수를 차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적발된 검사소 25곳은 위반 내용의 경중에 따라 관할 지자체에서 10일에서 최대 30일까지 업무정지 및 검사원 직무정지의 처분을 부과할 예정이다. 아울러 그동안 축적된 불법ㆍ부실 검사소 적발 데이터를 활용해 3회 이상 적발된 검사소에 대해서는 상시점검 및 검사역량평가를 지속적으로 실시해서 집중 관리해 갈 예정이다. 국토교통부는 시민의 안전을 저해하는 자동차 부정 검사에 대해서는 상시 점검 체계 및 부실검사 신고센터 운영을 통해 단속과 벌칙을 강화해 나가는 한편, 민간검사소와 검사원의 역량 강화를 통한 검사 품질 제고와 시민 만족에도 신경쓰겠다는 입장이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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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 사회일반
송예은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송예은 기자] 국토교통부(장관 박상우ㆍ이하 국토부)는 오는 12일 미국 B737-8 MAX 기종에 대한 국적사 안전관리 정비현장 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은 B737 MAX 계열 기종의 최근 2차례 연속 결함으로 인한 긴급 전수점검과 국토부 2차관 주재로 열린 항공사 CEO 간담회 후속 조치의 일환으로 일선 정비현장부터 국적사 안전역량을 한층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항공정책실장이 주관해 추진될 예정이다. 국토부는 현장 점검 중 국제선 운항을 준비하고 있는 대한항공 B737-8 MAX 기종의 비상구 상태 등 확인과 발생 결함에 대한 위험 저감 방안을 논의할 계획이며, 현장에서부터 항공안전을 최우선으로 사전 예방적 안전관리 문화를 정립해 2024년 항공수요 회복과 항공산업이 동반 성장할 수 있도록 강조할 계획이다. 국토부 관계자는 "해당 부위 결함 발생 여부 및 항공기 제작사ㆍ항공당국(FAA) 추가 조치 사항 등을 지속 모니터링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신속하고 철저하게 항공사 안전감독을 실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앞서 미국에서는 현지시간 기준 지난 5일 보잉 737 맥스9 여객기가 오리건주 포틀랜드에서 이륙한 지 얼마 지나지 않아 고도 4876M 상공에서 도어 플러그가 뜯겨 날아가면서 동체에 구멍이 나는 사태가 발생했다. 이에 따라 미국 연방항공청(FAA)은 자국 내 해당 기종 항공기 171대의 운항을 전면 금지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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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명의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조명의 기자] 포스코이앤씨는 서울 강남구 더샵갤러리에서 고객과 소통을 강화하기 위한 미디어아트를 전시 중이라고 이달 10일 밝혔다. 이번 전시는 날로 심각해지고 있는 기후 위기에 대한 심각성을 현대미술을 통해 전달하자는 취지에서 마련됐다. `ABC-XYZ 미래의 축`으로 명명된 이번 작품은 관객들 동작의 흔적을 실시간 영상 매체화할 수 있는 기술을 통해 관객이 직접 참여하고 소통할 수 있는 인터랙티브 아트를 연출했다. `ABC-XYZ : 미래의 축`은 문자를 소재로 삼았다. `ABC`는 히말라야 안나푸르나 산군의 베이스캠프(Annapurna Base Camp)를 뜻하면서 동시에 알파벳의 시작을 의미한다. 3차원의 XㆍYㆍZ축 위에 가상의 `히말라야`를 구현하면서, 찰나의 기록을 남기며 살아가는 인간의 삶과 태초의 모습을 간직한 히말라야가 극명하게 대비되는 모습을 보여준다. 이번 전시에 참여한 미디어 아티스트 이뿌리는 "지속가능성과 그린라이프를 추구하는 포스코이앤씨의 더샵갤러리에서 ESG 전시를 진행하는 것이 뜻깊다"라고 말했다. 이번 전시는 무료로 진행되며 네이버 예약을 통해 온라인 관람 예약이 가능하다. 전시기간은 오는 20일까지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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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 사회일반
송예은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송예은 기자] 환경부(장관 한화진)와 한국환경산업기술원(원장 최흥진)은 한국형 녹색분류체계를 적용한 중소ㆍ중견기업 `녹색자산유동화증권 발행 지원사업`을 확대한다고 밝혔다. 예산을 전년 대비 2배 이상 늘리고 관련 증권 발행기관을 추가한다. 2023년부터 시작한 `녹색자산유동화증권`은 중소ㆍ중견기업의 회사채를 기초자산으로 삼아 신용도를 보강하는 자산유동화 방식에 한국형 녹색분류체계를 접목하여 발행되는 증권이다. 환경부와 한국환경산업기술원은 신용보증기금과 협약을 거쳐 지난해 한해 동안 중소ㆍ중견기업 74개 사의 기초자산을 토대로 1555억 원 규모의 녹색자산유동화증권을 발행하는 데 성공했다. 이들 중소ㆍ중견기업은 `녹색자산유동화증권 발행 지원사업`을 통해 평균 7400만 원의 이자 비용을 절감할 수 있었다. 환경부는 올해 지원예산 규모를 지난해 60억 원에서 올해는 약 137억 원으로 2배 이상 확대했으며, 회사채 발행에 따른 이자비용과 한국형 녹색분류체계 적합성판단을 위한 외부검토비용을 지원할 계획이다. 또한, 기존 신용보증기금에 더해 기술보증기금을 녹색자산유동화증권 발행 기관으로 추가해 우수한 녹색기술을 보유한 중소ㆍ중견기업의 녹색투자 여건을 확대할 계획이다. 환경부와 한국환경산업기술원은 신청한 기업의 재무 상황이나 사업의 성격이 녹색자산유동화증권 발행에 적합한지 여부를 검토해 올해 3월을 시작으로 상반기에 총 4번의 녹색자산유동화증권을 발행할 예정이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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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 사회일반
조명의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조명의 기자] 서울주택도시공사(SH)가 지난 9일 서울경찰청에 유엔해비타트 한국위원회(이하 유엔해비타트 한국위) 대한 수사를 의뢰했다고 밝혔다. 추가로 민ㆍ형사상 조치를 취하기 위한 준비도 진행 중이다. SH는 2020년 8월부터 유엔해비타트 한국위와 협약을 체결해 청(소)년 대상 사회공헌활동 `SH어반스쿨사업`을 진행하며 주거권 교육, 해외탐방 등의 사업을 공동 추진한 바 있다. 그러나 2023년 7월 6일 "유엔해비타트 한국위원회가 유엔해비타트로부터 공식 인가를 받지 않은 일반 사단법인에 불과하다"라는 언론보도가 나왔고, 이에 SH는 7월 21일 자로 업무협약을 해지하고 추가로 공동사업을 진행하지 않기로 했다고 설명했다. 유엔해비타트 한국위는 2023년 7월 유엔산하기구를 사칭해 기업 등으로부터 44억 원의 기부금을 모았다는 의혹을 받아왔으며, 주무관청인 국회사무처로부터 2023년 11월 2일 공인법인 등록 취소 처분을 받았다. 또한 국회사무처 법률자문위원회는 2023년 12월 11일 유엔해비타트 한국위 사건에 대해 고발 또는 수사 의뢰를 권고하기로 의결했으며, 이에 국회사무처는 서울영등포경찰서에 유엔해비타트 한국위에 대한 수사를 의뢰한 상태다. SH 관계자는 "한국위 측과 그간 사업 추진 경위 등에 대해 법적 조치할 사항이 있는 지에 대해 검토를 실시했다"며 "그 결과 수사기관에 수사 의뢰와 함께 추가 법적 조치를 취할 예정이다"라고 밝혔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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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 사회일반
송예은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송예은 기자] 문화체육관광부(장관 유인촌ㆍ이하 문체부)는 이달 9일 대한체육회(회장 이기흥ㆍ이하 체육회)와 함께 `2024 강원동계청소년올림픽대회(이하 강원2024) 대한민국 선수단 결단식`을 개최한다. 장미란 문체부 제2차관은 결단식에 참석해 `팀 코리아`를 응원한다. 이번 결단식에는 이기흥 체육회장을 비롯해 시ㆍ도체육회장, 종목별 경기단체 임원, 지도자, 선수단 등 150여 명이 함께한다. `강원2024`는 제4회 동계청소년올림픽이자, 아시아에서 처음 열리는 동계청소년올림픽이다. 특히 `2018 평창동계올림픽`의 경기 시설을 최대한 활용해 강원에서 두 번째로 열리는 올림픽 무대라는 점에서 더욱 의미가 있다. 이달 19일부터 내달(2월) 1일까지 강원 강릉과 평창, 정선, 횡성 등 4개 시ㆍ군에서 열리는 강원2024에는 약 80개국 선수단 2950여 명이 참가한다. 성인 올림픽과 달리 청소년 선수들이 참가하는 대회인 만큼 메달을 위한 경쟁보다는 전 세계 청소년들이 모여 교류하는 스포츠 축제로의 의미가 크며 국가별 순위도 집계하지 않는다. 한편, 우리 선수단은 동계청소년올림픽 사상 최대 규모인 153명의 선수와 지도자들이 참가하며, 우리나라의 전통적 강세 종목인 빙상을 포함해 최근 우수한 경기력을 보이고 있는 스노보드와 스켈레톤 종목에서 메달을 기대하고 있다. 한국 피겨스케이팅 여자 싱글의 차세대 간판 신지아 선수, `천재 스노보드 선수`로 불리며 한국 겨울 스포츠의 미래 스타로 꼽히는 최가온 선수 등도 이번 대회에서 세계 정상급 기량을 뽐낼 예정이다. 장미란 차관은 "문체부는 강원2024 조직위, 도와 함께 청소년 여러분의 마음속 깊이 남을 수 있는 안전하고, 쾌적하며, 즐거운 올림픽을 만들기 위해 총력을 기울이겠다"며 응원을 전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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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 사회일반
송예은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송예은 기자] 강원특별자치도 김진태 지사는 지난 4일 평창군 용평면 장평리 LPG충전소 가스폭발 사고 현장에 방문했다고 전했다. 김 지사는 현장을 직접 살펴보고, 화재로 삶의 터전을 잃은 이재민들을 위로했다고 전했다. 이날 방문에서 김진태 지사는 이재민의 애로사항과 의견을 청취하고, 이들의 아픔을 공감하는 등 위로의 시간을 가졌다. 아울러, 김 지사는 도와 평창군 관계자들에게 "피해복구를 위해 다각적이고 신속한 지원이 이루어 질수 있도록 면밀히 검토해 달라"고 주문했다. 한편, 도는 재발 방지를 위해 도내 LPG 벌크로리 107개소, 충전소ㆍ판매소 406개소, 다중이용시설 160개소에 대해서 도ㆍ시군, 가스안전공사와 합동으로 특별 안전점검을 추진할 계획이다. 평창군 LPG충전소 가스폭발 사고는 지난 1일 발생한 폭발 사고로, 2명이 전신 화상을 입고, 3명이 다치는 등 5명의 인명피해가 났다. 사고가 난 충전소 주변은 도서관, 영화관, 공연장, 노인복지회관 등 공공시설과 주택이 밀집한 곳이다. 사고 시 막대한 인명과 재산 피해로 이어질 가능성이 높았지만, 신속한 대피와 초동대처로 피해를 최소화했다고 평창군은 분석했다. 원주시 등은 이와 같은 사고를 막기 위해 LPG충전소 등 긴급 점검에 나섰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4-01-05 · 뉴스공유일 : 2024-01-05 · 배포회수 :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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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 사회일반
송예은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송예은 기자] 문화체육관광부(장관 유인촌ㆍ이하 문체부)는 지난해 12월 29일 동아시아 문화도시 선정 심사위원회를 개최해 `2025년 동아시아 문화도시`로 경기 안성시를 선정했다고 밝혔다. 한국, 중국, 일본 3국은 제4회 한ㆍ중ㆍ일 문화장관회의 합의에 따라 2014년부터 매년 각 나라의 독창적인 지역문화를 보유한 도시를 동아시아 문화도시로 선정해 다양한 문화교류와 협력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2025년 동아시아 문화도시로 선정된 안성시는 `조선 최초 아이돌 바우덕이, 아시아를 잇는 줄을 타다!`라는 표어 아래 2025년 한 해 동안 중국과 일본의 동아시아 문화도시와 함께 문화행사를 기획하고 교류하면서 아시아를 잇는 문화도시를 조성할 계획이다. 특히 개ㆍ폐막 문화행사와 함께 동아시아 장인 전통공예 특별전, 한ㆍ중ㆍ일 각 도시를 대표하는 음식문화 교류 행사, 3국 청년 예술가들이 참여하는 동아시아 문화교류전 등 다양한 문화교류ㆍ협력 프로그램을 추진하고, 지역의 문화사업과 연계해 지속 가능한 문화교류 기반을 구축해 나갈 예정이다. 한편, 한ㆍ중ㆍ일 3국은 올해 일본에서 열릴 예정인 제15회 한ㆍ중ㆍ일 문화장관회의를 통해 3국의 `2025년 동아시아 문화도시`를 공식적으로 선포할 계획이다. 문체부 관계자는 "한ㆍ중ㆍ일 3국이 동아시아 문화도시 간의 다양한 문화교류·협력 사업을 통해 중앙에서 지역에 이르기까지 그 협력의 외연을 넓히고 심도 있는 이해와 우의를 쌓아가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강조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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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 사회일반
송예은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송예은 기자] 서울시 소방재난본부는 2018년부터 2022년까지 5년 간 발생한 화재, 재난 및 안전사고를 분석한 결과를 발표하고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 시 소방재난본부에 따르면 통계 분석 기간 중 1월에 발생한 화재는 2629건으로, 전체 화재 중 9.5%를 차지한 것으로 나타나 연중 가장 많았다. 인명피해는 35명의 사망자를 포함해 총 210명이 발생했다. 화재 원인별로는 부주의에 의한 화재가 1428건으로 나타나 1월 전체 화재의 54.3%를 차지했으며, 특히 부주의 화재의 세부 유형 중 불씨, 불꽃, 화원 방치로 인한 화재가 172건으로 연중 1월에 가장 많았다. 장소별로는 전통시장 화재가 16건, 건축공사장 화재가 100건으로 연중 1월에 가장 많이 발생했으며, 전통시장 화재 인명피해 또한 전월 대비 200% 증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한편, 2018년부터 2022년까지 1월 중 안전사고 관련 119출동은 총 7만1675건이었다. 특히 통계에 따르면 1월에는 교통사고 안전조치가 2916건으로 전달보다 278건이 증가해 가장 많이 발생했으며, 또한 고드름 제거 안전조치도 1600건으로 연중 가장 많았던 것으로 나타났다. 서울소방재난본부 관계자는 "작은 부주의가 재난으로 이어지지 않도록 화재예방을 위한 시민 여러분들의 각별한 주의를 부탁드린다"며 "시민의 안전과 생명 보호를 위한 소방안전대책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4-01-05 · 뉴스공유일 : 2024-01-05 · 배포회수 :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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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예은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송예은 기자] 2023년 경기도(지사 김동연) 초미세먼지 `좋음` 일수가 150일로, 전년(166일) 대비 16일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경기도보건환경연구원에 따르면 지난해 도내 초미세먼지 연평균 농도는 2023년 21μg/㎥로 2022년 20μg/㎥대비 소폭 증가했다. 도 내 초미세먼지 연평균 농도는 2018년 28μg/㎥로 최고 수위를 기록한 후 계속 감소세를 보이면서 2021년 21μg/㎥, 2022년 20μg/㎥까지 낮아졌었다. 도내 초미세먼지는 31개 시ㆍ군 110개 도시대기측정소에서 측정했으며 올해 상반기까지 국립환경과학원 검토를 거쳐 최종 확정한다. 2023년 경기도 초미세먼지 `나쁨` 등급 이상(36μg/㎥ 이상) 일수는 46일로 2022년보다 6일 증가했으나 `매우나쁨` 등급 일수는 1일로 2022년보다 1일 감소했다. 연구원은 초미세먼지 증가 원인을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종료에 따른 경제활동 증가 ▲국외 유입 오염도 증가 등으로 분석했다. 시ㆍ군별 평균농도를 보면 여주시가 25μg/㎥로 가장 높았으며 동두천시가 15μg/㎥로 가장 낮았다. 특히 동두천시는 2022년부터 2년 연속 초미세먼지 연평균 농도 15μg/㎥를 기록한 첫 번째 시ㆍ군이 됐다. 군포시와 구리시는 2022년보다 3μg/㎥씩 증가해 31개 시ㆍ군 중 가장 농도 증가폭이 컸다. 연구원은 올 하반기 도 대기질에 대한 자세한 분석 결과를 담은 2023 경기도 대기질 평가보고서를 발간하고 도 대기환경정보서비스 누리집을 통해 도민에게 공개할 예정이다. 한편, 경기도보건환경연구원은 무료로 제공하고 있는 대기오염경보 알림 문자서비스를 신청을 당부했다. 해당 서비스는 도 대기환경정보서비스 누리집에서 신청할 수 있으며 신청일 이후 발령하는 미세먼지 및 오존 경보발령 상황을 받아볼 수 있다. 경기도보건환경연구원 관계자는 "경기도 초미세먼지 농도가 2022년보다 2023년 조금 나빠졌으나 2015년 공식 측정 이후 연평균 농도는 감소 추세를 유지하고 있다"며 미세먼지 경보발령에 주의를 기울여 달라고 요청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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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예은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송예은 기자] 문화체육관광부(이하 문체부) 유인촌 장관은 전국 17개 시ㆍ도의 광역문화재단 대표들을 만나 문화로 지역소멸에 대응하는 해법을 찾는다고 전했다. 이번 간담회에서는 지난해 12월 28일, 유인촌 장관이 발표한 `문화예술 3대 혁신전략, 10대 핵심과제` 중 `문화로 지역균형발전` 과제를 이행하기 위해 문체부와 지역문화재단 간 구체적 협력방안을 논의한다. 특히 총 10개의 핵심 과제 가운데 ▲국민 문화향유 환경 혁신의 사각지대 없는 향유 지원 ▲문화로 지역균형발전 ▲권역별 문화예술 거점 인프라 조성 ▲문화예술 정책구조 혁신 중 사업ㆍ축제 대표 브랜드로 전면 재구조화 등 5개 항목이 지역 문화 정책과 연관됐다. 또한 문화로 지역의 삶을 변화시킬 수 있는 다양한 현장 의견을 듣는다. 유 장관은 지난해 10월 취임 직후부터 광주광역시와 전남 신안, 부산광역시, 경남 진주ㆍ밀양ㆍ통영 등 전국 지역문화예술계 현장을 바쁘게 찾아다니고 있다. 유인촌 장관은 "중앙정부와 각 지자체ㆍ문화재단이 협력해 새해에는 모든 국민이 전국 어디서나 마음껏 문화예술을 누리고, 문화로 지역균형발전을 이끌도록 전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지난해 12월 문체부가 발표한 대한민국 문화도시 조성계획 승인 대상지에는 대구광역시 수성구와 경북 안동 등 13곳이 이름을 올렸다. 조성계획을 승인받은 지자체는 1년간 예비사업을 추진하고, 문체부는 문화도시심의위원회의 예비사업 추진실적 심사를 거쳐 2024년 말 최종 `대한민국 문화도시`를 지정할 계획이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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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예은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송예은 기자] 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와 인천시 전세버스운송사업조합(이사장 장병일)이 `2025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정상회의 유치 및 성공 개최를 위한 상호협력 양해각서`를 체결했다고 전했다. 양 기관은 이번 양해각서를 통해 2025 APEC 정상회의 인천 유치를 위해 함께 노력하고, 정상회의 기간 중 국내외 참가자들에게 친환경 수송서비스(셔틀버스 등) 제공 등 APEC 비전 중 하나인 `포용적 지속가능한 성장`에 부합하는 정상회의 실현을 위해 상호 협력하기로 뜻을 모았다. 인천시 전세버스운송사업조합은 1991년에 설립돼, 현재 인천에서 운행하는 전세버스 사업자 41개 사가 소속돼 있는 단체다. 장병일 이사장은 "인천 전세버스 운송사업의 건전한 발전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고 있는 우리 조합은 `2025 APEC 정상회의 인천 유치`를 적극 지지한다"며 "정상회의가 인천에서 개최되면 41개 전세버스 회원사 모두 한마음 한뜻으로 인천을 방문하는 모든 분들에게 완벽한 친환경 수송서비스 제공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다"고 말했다. 류윤기 인천시 글로벌도시국장은 "APEC의 중요한 비전 중 하나인 `포용적 지속가능한 성장`에 걸맞은 성공적인 정상회의가 될 수 있도록 차근차근 준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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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명의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조명의 기자] 경기도가 장애인ㆍ노인ㆍ임산부 등이 안전과 편리를 위해 공공건물 등의 편의시설 설치 실태를 점검하고 `장애물 없는 생활환경(BF)` 인증 절차 진행 등의 개선을 시ㆍ군에 요구했다고 3일 밝혔다. 경기도는 2023년 11월 20일부터 12월 8일까지 도내 31개 시ㆍ군의 장애물 없는 생활환경(BF) 인증의무 이행과 장애인 등 편의시설 설치ㆍ운영 실태를 도민감사관과 함께 특정감사했다. 2015년 개정된 「장애인ㆍ노인ㆍ임산부 등의 편의증진 보장에 관한 법률(이하 장애인등편의법)」에 따라 시ㆍ군에서 신축하는 공공건물은 장애인 등이 이용하는 데 불편함이 없도록 의무적으로 한국장애인개발원 등으로부터 장애물 없는 생활환경(Barrier Free, BF) 인증을 받도록 돼 있다. 이에 따라 2015년 이후 장애물 없는 BF 예비인증을 받은 도내 785개 공공건물의 실태를 점검한 결과, 고양시 등 6개 시ㆍ군은 내유동 커뮤니티센터 등 7개 공공건물의 공사를 완료하고도 BF 본인증을 신청하지 않아 예비인증 효력이 상실돼 시정을 요구했다. 또 성남시 등 14개 시ㆍ군은 성남 육아종합지원센터 등 31개 공공건물에 대해 BF 인증을 신청했으나 인증기관의 보완요구를 이행하지 못해 미인증 상태로 이용하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도는 해당 공공건물에 대해 BF 인증 절차를 이행할 것을 통보했다. 이와 함께 도는 최근 3년간 장애인 등 편의시설 적합성 검토를 받은 2109곳을 대상으로 편의시설 적합성 확인 및 사후관리 현황 등을 제출받아 1차 점검 후 다중이용시설 위주로 2차 현장 점검했다. 그 결과 광주시 등 2개 시ㆍ군은 편의시설 적합성 확인서가 부실하게 작성됐는데도 제대로 검토하지 않아 장애인 등 편의시설이 기준에 맞지 않게 설치돼 있었다. 오산시 등 5개 시ㆍ군은 편의시설 설치 대상시설 5곳이 주출입구 접근로 임의 변경, 장애인전용주차구역 훼손, 장애인화장실 적치물 방치 등으로 부적합하게 관리되고 있었다. 도는 이들 시ㆍ군에 관리 감독을 철저히 하도록 주의 조치했다. 장애인등편의법에 따르면 시설주는 편의시설을 설치 기준에 적합하게 설치하고 유지ㆍ관리해야 하며 시장ㆍ군수는 소관 대상 시설에 대해 지도ㆍ감독해야 한다. 도는 현장점검을 통해 외부에서 내부로의 접근뿐 아니라 내부에서의 이동과 시설 이용의 불편을 살펴보며 편의시설 관리체계에도 적극적인 개선이 수반되도록 요구했다. 이번 감사는 31개 시ㆍ군으로부터 클라우드 시스템을 통해 제출받은 약 3000건의 장애인 등 편의시설 적합성 검토자료를 분석했고 복지ㆍ건축분야 도민감사관과 함께 현장을 함께 점검하는 방식으로 진행했다. 경기도 관계자는 "이번 특정감사를 계기로 장애인 등 편의시설이 적정하게 설치ㆍ관리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도민의 입장에서 관심이 필요한 특정감사 주제를 적극적으로 발굴해 지적에서 끝나는 감사가 아니라 개선하고 치유하는 감사를 수행할 것"이라고 말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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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예은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송예은 기자] 국립환경과학원(원장 금한승)은 3개 유역환경청(한강유역환경청ㆍ원주지방환경청ㆍ대구지방환경청)과 겨울철 고농도 미세먼지 저감을 위해 오는 5일까지 청주 오창산업단지에 위치한 대기오염물질 배출사업장을 대상으로 합동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합동점검은 중금속 이동측정차량 등 첨단장비 운영 확대 및 산단 내 다양하게 분포하고 있는 사업장에 대한 감시체계를 강화하기 위해 추진하는 것이다. 이날 합동점검에서 4개 기관은 중금속 이동측정차량을 이용해 산단 전체지역을 점검하고 대기오염물질 배출량이 비교적 많은 주요 사업장 주변 지점에 차량을 고정시켜 배출 농도 등을 관측한다. 이를 통해 광범위한 산단 지역을 효율적으로 점검하고 관리할 수 있는 방안을 마련한다. 합동점검 이후에는 각 기관별로 실시간 중금속 이동측정차량을 활용해 소규모 사업장 밀집지역 등을 집중적으로 감시할 계획이다. 국립환경과학원은 제5차 미세먼지 계절관리제 기간 동안 고농도 미세먼지 배출사업장 감시 및 관리를 위해 실시간 중금속 이동측정차량뿐만 아니라 실시간 질량분석 이동측정차, 무인기, 무인비행선, 원격측정 분광분석기 등을 운영할 예정이다. 환경부는 겨울철 고농도 미세먼지 저감을 위한 사업장 감시가 효과적으로 운영될 수 있도록 유역(지방)환경청과의 합동점검뿐만 아니라 정도관리 등 다양한 기술지원을 계획 중이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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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예은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송예은 기자] 최근 남북 간 군사적 긴장 고조로 인천광역시 서해 5도 주민의 불안한 정주여건을 개선하고자 지원을 강화된다는 소식이다. 올해 서해 5도 정주여건 개선을 위한 사업은 77개 사업으로, 총사업비 1419억 원이 투입될 계획이다. 이는 2023년(70개ㆍ1152억 원) 대비 267억 원이 증가한 규모로, 주요 내용으로는 ▲정주생활지원금 ▲노후주택 개량사업 ▲연평도 여객선 오전출항 지원 ▲해수담수화 시설 공사 ▲백령공항 배후부지 개발사업 타당성조사용역비 ▲그 외 기반시설 구축 계속사업 등의 사업비가 증액됐다. 이 중 `백령공항 배후부지 개발사업 타당성조사용역비`는 「백령공항 건설사업」이 기본계획 수립용역을 착수하면서 본격 추진됨에 따라, 우리 시가 주체가 돼서 백령공항 배후부지 일원에 대한 개발타당성을 검증하는 사업으로, 용역이 마무리되면 공항경제권 활성화에 한걸음 더 나아가는 기초가 마련될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백령도ㆍ연평도ㆍ소연평도ㆍ대청도ㆍ소청도 등 서해 5도 주민들을 위한 정주지원금은 서해 5도 10년 이상 거주자는 월 15만 원에서 월 16만 원, 6개월 이상 10년 미만 거주자는 월 8만 원에서 월 10만 원으로 늘어난다. 20년 이상 노후된 주택의 주거환경 개선을 위해 지원하는 노후주택 개량사업비도 2023년 3억2500만 원에서 3억2500만 원이 증액된 총 6억5000만 원으로 늘어나, 2023년 10개동에서 2024년에는 20개동으로 확대 지원한다. 다만, 서해 5도 주민의 숙원인 `백령항로 대형여객선 도입`은 인천시와 옹진군이 전반적인 공모조건을 재검토해 신속히 백령항로에 대형여객선이 투입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한다는 입장이다. 그밖에 올해 행정안전부에서는 `제2차 서해 5도 종합발전계획 수립 용역`을 추진할 예정이다. 해당 종합발전계획은 2010년 11월 북한의 연평도 포격사태 이후 서해 5도 주민의 정주여건을 개선하고자 제정한 「서해 5도 지원 특별법」에 그 근거를 두고 있으며, 중앙부처별로 서해 5도 중장기 발전전략을 담아 행정안전부가 종합적인 지원계획을 수립하는 것이다. 현재 2011년 수립했던 제1차 서해 5도 종합발전계획의 기한은 2025년으로 종료가 임박했으나, 이번에 행정안전부 예산에 용역비(5억 원)가 편성되면서 서해 5도 종합발전계획의 연장 추진이 가능하게 됐다. 인천시(시장 유정복)는 이번 `제2차 서해 5도 종합발전계획 수립 용역` 추진 시 신규 예산사업 발굴은 물론 그간 서해 5도 주민의 숙원이었던 백령항로 대형여객선 국비 지원 근거 마련 등 주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사업이 신규 반영되도록 만반의 준비를 할 것이며, 아울러 주민 의견 수렴을 위한 공청회 등 공론의 자리를 마련토록 추진할 계획이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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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예은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송예은 기자] 부산광역시(시장 박형준)는 부산ㆍ울산ㆍ경남의약품유통협회(회장 김동원)가 지난 26일 범죄피해자 지원을 위한 성금 1000만 원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날 전달된 성금 1000만 원은 부산ㆍ울산ㆍ경남의약품유통협회 회원들이 범죄피해자를 돕고자 부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회장 최금식ㆍ부산 사랑의열매)의 공동모금 캠페인인 희망2024 나눔캠페인의 일환으로 마음을 모아 조성됐다. 성금은 부산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부산범죄피해자지원센터 `햇살`에 전달돼 부산지역 범죄피해자들의 심리ㆍ생계 지원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김동원 회장은 "협회 회원들과 매년 소외된 이웃을 위한 나눔을 실천하고 있으며, 올해는 범죄피해자 지원을 위해 마음을 모았다"라며, "누구보다 힘든 상황에 놓여있을 범죄피해자들이 다시 일상으로 회복할 수 있도록 보탬이 됐으면 한다"라고 전했다. 부산시는 협회에 감사를 표하며 이번 성금이 범죄 피해로 정신적, 경제적으로 어려움을 겪는 시민에게 많은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는 입장을 밝혔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3-12-27 · 뉴스공유일 : 2023-12-27 · 배포회수 :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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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 사회일반
송예은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송예은 기자] 서울시(시장 오세훈)는 청년취업사관학교에서 1527번째 취업자가 탄생했다고 전했다. 청년취업사관학교는 2030 청년 구직자들에게 디지털 실무교육과 취ㆍ창업 연계를 지원해 일자리 미스매칭을 해소하겠다는 취지로 만들어진 청년 일자리 정책이다. 기업이 원하는 디지털 인재를 양성하고, 교육생들이 일하고 싶은 기업에 취업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서울시는 올해 본격적으로 도입한 `기업형 주문 과정`의 효과가 컸다고 밝히며, 기업이 원하는 교육 과정을 기획해 교육생을 채용까지 연계되는 방식으로 기업, 교육생 양쪽 모두의 만족도가 높아 2024년에는 기업과의 협력 과정을 2배 이상 확대할 계획이다. 그간 실무교육과 촘촘한 취업프로그램을 통해 지금까지의 취업률은 74.5%로 집계된다. 특히, 챗GPT 등 급변하는 기술 변화를 신속하게 습득할 수 있도록 교육 과정을 신설해 운영하고 있는데. 2021년에 25개에 불과했던 과정은 매년 증가해 2023년에는 15개 청년취업사관학교에서 총 90개의 교육 과정으로 확대됐다. 또한, ▲소프트웨어(SW) 개발자 양성 과정 ▲문과생 등 비개발직군을 위한 디지털전환 교육 과정을 나눠 운영해 청년들이 취업을 원하는 분야별 맞춤 교육을 받을 수 있도록 지원했다. 이달에만 3곳의 자치구에 청년취업사관학교가 새롭게 문을 열었다. 동대문 캠퍼스는 지역 산업인 뷰티, 소프트웨어 의료기기 기획자 과정 등을 운영하고, 성북 캠퍼스는 디지털헬스케어 특화과정을 운영한다. 새싹 캠퍼스 중 규모가 가장 큰 도봉 캠퍼스에서는 소프트웨어 개발자(SW) 과정과 비전공생을 위한 디지털전환과정(DT)을 함께 운영한다. 특히, 도봉 캠퍼스에는 `아기 공룡 둘리` 고향인 도봉의 지역산업 특징을 반영한 ▲웹툰 제작사 취업 과정, 기업연계형으로 ▲소프트웨어(SW) 인공지능(AI) 강사 양성 과정을 새롭게 도입했다. 2024년도에는 캠퍼스 5개소가 개관을 앞두고 있다. 총 20개 캠퍼스로 확대되는 청년취업사관학교에서는 2024년 한 해 동안 디지털 3000명이 교육을 받게 된다. 2025년에는 모든 자치구에 1개 청년취업사관학교가 자리를 잡게 된다. 서울시는 2024년도에는 확대된 시설만큼 청년의 취업역량을 강화할 수 있는 다양한 교육 과정을 개발해서 빠르게 변화하는 산업 수요에 적극 대응하겠다는 입장이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3-12-27 · 뉴스공유일 : 2023-12-27 · 배포회수 :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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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 사회일반
송예은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송예은 기자] 국토교통부(장관 박상우)는 2026년 개관을 앞둔 국립도시건축박물관에 기존 광화문의 일부 부재를 소장ㆍ전시용으로 기증받았다고 밝혔다. 이번에 기증받은 철근콘크리트조 광화문 부재는 2006년 경복궁 복원사업 과정에서 `광화문 제 모습 찾기`의 일환으로 철거됐으며, 이후 일부 철거 부재를 소장하고 있던 (재)한울문화재단 김홍식 이사장과 제주공예박물관 양의숙 관장으로부터 기증받았다. 국립도시건축박물관은 국토교통부와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의 협업사업으로 건립 중이며, 국토교통부는 2022년부터 구매나 기증 등을 통해 도시ㆍ건축 관련 다양한 유물을 확보하고 있다. 광화문 철거 부재는 철근콘크리트 역사와 의의를 소개하는 `더 단단하게, 더 넓게, 더 높게` 주제관 또는 건축 파사드 전시관 등 관련 전시에서 선보일 계획이다. 근대건축 관련 전문가들은 "당시 철거된 광화문은 대부분 폐기되고, 극히 일부만이 남아있어 광화문 부재는 사료적 가치가 충분한 것으로 판단된다"라고 보고 있다. 국토교통부 관계자는 "도시건축을 사랑하는 기증자의 결심으로 우리 박물관이 의미있는 콘텐츠를 확보했다"고 설명하며 앞으로도 소장품 기증을 더욱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3-12-26 · 뉴스공유일 : 2023-12-26 · 배포회수 :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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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 사회일반
조현우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조현우 기자] 서경대학교 정책디자인센터 이관수 교수가 노동위원회 심판 법리에 대한 연구 및 노사분쟁해결연구소 소장으로서 노사간 분쟁 완화에 대한 연구 및 세미나 개최 등 사회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교육 부문 "2023 대한민국 사회발전 대상"을 수상했다. 사단법인 한국신문방송인협회는 지난 22일 한국언론진흥재단 20층 국제회의장에서 시상식을 열고 이관수 교수에게 "2023 대한민국 사회발전 대상"을 수여했다. 이관수 교수는 "부족하나마 노사분쟁의 해결과 사회통합을 위해 꾸준한 연구활동에 매진한 결과 격려의 의미로 귀한 상을 주신 것 같다"며 "2024년부터는 한국사회보장법학회의 이사로서 노동부 실업급여 및 고용유지지원금, 고용창출지원금 등에 대한 부정수급을 예방하고 고용보험법에 대한 올바른 이해를 위한 교육을 통해서 사회에 봉사하고 싶다"고 소감을 밝혔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3-12-23 · 뉴스공유일 : 2023-12-24 · 배포회수 :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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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 사회일반
송예은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송예은 기자] 보건복지부(장관 조규홍)는 2023년도 4분기 첨단재생의료실시기관(이하 재생의료기관) 지정심사 결과, 총 29개소가 신규 지정됐다고 밝혔다. 이로써 이달 현재 첨단재생의료를 실시할 수 있는 재생의료기관은 누적 총 85개소로 확대돼, 보다 많은 임상 현장에서 첨단재생의료 임상연구 준비가 가능할 것으로 기대된다. 첨단재생의료실시기관으로 지정받기 위해서는 「첨단재생의료 안전 및 지원에 관한 규칙」 제3조 및 별표1 등에 따른 시설ㆍ장비ㆍ인력, 표준작업지침서를 갖춰야 하고, 필수 인력은 보건복지부 장관이 정하는 교육을 이수해야 한다. 보건복지부는 서류검증 및 현장실사 등을 거쳐 지정 여부를 결정하게 된다. 첨단재생의료실시기관 2023년도 공모ㆍ접수 기간은 오는 22일까지로 마감되며, 2024년도 1분기에 심사를 진행할 예정이다. 한편 2024년도 공모시기는 1분기 중 시작해 상시 공모할 계획이다. 지정 신청을 위한 제출 서류 및 방법 등 자세한 사항은 재생의료진흥재단 사전 상담 절차를 통해 신청에 필요한 상담을 받을 수 있으며, 첨단재생의료 누리집을 통해서도 확인할 수 있다. 보건복지부 관계자는 "첨단재생의료실시기관을 지속적으로 확대하고 다양한 임상연구를 촉진해서 더 많은 환자들에게 치료 기회를 드릴 수 있도록, 의료질 평가지표 반영, 고위험 임상연구 신속ㆍ병합심사 도입, 임상연구비용 지원 등 정책적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고 전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3-12-21 · 뉴스공유일 : 2023-12-21 · 배포회수 :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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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예은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송예은 기자] 문화체육관광부(장관 유인촌ㆍ이하 문체부)는 2024년 1월 26일까지 `2024년 생활밀착형(장애인형) 국민체육센터(이하 반다비체육센터) 건립 사업`을 추가 공모한다고 밝혔다. 대상은 기초(광역)자치단체다. 문체부는 2024년에 총 15개소 건립을 지원할 예정인데, 이 중 4개소는 지난 공모를 통해 미리 선정했으며 이번 추가 공모로 나머지 11개소를 선정할 계획이다. 개소당 30억 원에서 40억 원을 4개년에 걸쳐 정액으로 지원하는 이번 사업에서는 체육관형, 수영장형, 종목특화형 모델 중 지역 특성에 맞는 모델을 선택해 체육센터 건립을 추진한다. 부지 확보가 어려운 지자체는 신규 건립 외에도 기존 시설의 새단장(리모델링) 유형으로도 신청할 수 있다. 시ㆍ군ㆍ구 단위로 건립되는 `반다비체육센터`는 장애인이 우선 이용할 수 있도록 하되 비장애인도 함께 이용할 수 있는 사회통합형 체육시설이다. 문체부는 `장애인이 운동하기 좋은 사회통합형 체육환경`을 구축하고자 `반다비체육센터`를 윤석열 정부의 국정과제로 선정해 2027년까지 총 150개소를 건립하는 것을 추진하고 있다. 2023년 현재까지 89개소의 건립 지원을 확정했으며, 8개소는 개관해 운영하고 있다. 그중 `반다비체육센터` 1호로 개관한 광주 북구 반다비체육센터는 수영 프로그램을 비롯한 7개 종목, 51개 장애인 프로그램 등을 운영했으며 현재까지 장애인 이용자가 1만 명을 넘었다. 또한 올해 8월 개관 1주년을 기념, 장애인과 비장애인 모두가 즐기는 `생활체육 수영대회`를 개최하고, 통합체육 프로그램을 운영해 장애인과 비장애인 간 장벽을 허물고 누구나 누리는 통합형 체육 환경을 만들어가고 있다. 이러한 성과를 바탕으로 개관 1년 만에 대한장애인체육회가 선정한 `2023년 장애인 이용편의 우수 체육시설`로 인정받았다. `반다비체육센터`가 계속 확충되면 장애인들의 스포츠 시설 접근성이 편리해지고 생활체육 참여가 더욱 늘어날 것으로 기대된다. 문체부는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하나 돼 참여할 수 있는 통합적 이용 환경을 만들되, 장애인이 불편 없이 자유롭게 생활체육을 향유 할 수 있도록 장애인 우선 이용 체육시설을 확대하도록 노력하겠다는 입장이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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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 사회일반
송예은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송예은 기자] 국토교통부(장관 원희룡)는 `UAM 인증기준 안내서`를 마련해 이달 21일 국내 산ㆍ학ㆍ연 관계자를 대상으로 한 설명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국토교통부는 UAM 기체 개발 및 상용화를 지원하기 위해 지난 2월 국토교통부, 항공안전기술원 및 항공, 전기추진 등 분야의 외부 전문가로 협의체를 구성한 후 9개월간 논의를 거쳐 이번 안내서를 마련했다고 설명했다. 안내서는 비행기, 헬리콥터, 엔진, 프로펠러 등 인증기준이 포함된 `항공기 기술기준`을 기본으로 작성했고, UAM 기체의 설계ㆍ제작 및 안전성 인증 등을 위해 필요한 비행성능, 구조, 전기엔진 등 10개 분야의 인증기준과 관련 절차 등을 수록했다. 이와 함께, UAM에 특화된 수직 이ㆍ착륙 및 전기추진 등에 대한 기준도 수록됐다. 국토교통부 관계자는 "이번 안내서를 새로운 UAM 기체를 개발해 인증을 받고자 하거나 이를 준비하는 제작사에게 제공해서 사전에 준비할 수 있도록 하고, 향후 보완해 UAM 인증에 실질적으로 활용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국토교통부는 국제민간항공기구(ICAO) UAM 연구그룹에 적극 참여해 국제표준 마련에 기여하고, 미국 연방항공청(FAA) 및 유럽 항공안전청(EASA)과도 긴밀히 협력해서 UAM 분야를 선도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할 계획이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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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 인물
편집부 · http://www.todayf.kr
부고-권영갑(필명 권현) 작가, 패션저널/투데이포커스 이사, 권영걸 부산스마트 대표 부친상. 김년교 전 한화케미칼 상무 장인상. -고인: 권태학님(91세) -빈소: 효경G병원장례식장 VIP(대구광역시 동구 화랑로 157/효목동) -별세: 12월20일(수) -발인: 12월23일(토) -장지: 국립 영천호국원 -연락처: 053-746-9310/010-3347-777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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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 사회일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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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유경제=송예은 기자] 서울시(시장 오세훈)가 이달 20일 `2023 서울 일자리 포럼`을 개최해 서울 지역 일자리 정책 추진 유관 기관과 협력 체계를 구축하고, 일자리 정책 발전 방향을 모색한다고 전했다. 이번 포럼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팬데믹 이후 서울 지역 일자리 관계자가 한자리에 모여 일자리 정책을 논의하는 첫 번째 자리로, 생성형 인공지능(AI)의 등장을 기점으로 빠르게 변화하는 산업환경에 대응하고, 우수 일자리 사업 공유와 기관 간 소통 활성화를 위해 마련됐다. 주요 프로그램은 일자리 트렌트 특강, 5개 자치구(중구ㆍ노원구ㆍ은평구ㆍ강남구ㆍ성동구) 일자리 우수 사례 발표, 서울시와 고용노동부 일자리 정책 소개 등으로 구성했다. 특히, 5개 자치구에서 현재 추진 중인 지역 일자리, 취약계층 일자리, 어르신 일자리 등 자치구 현장의 일자리 사례를 공유하며 일자리 정책 방향을 논의할 계획이다. 시는 일자리 기획, 실행 관계 기관이 정보를 나누는 소통채널을 활성화할 것과 산업의 변화와 기술발전 속도를 고려한 일자리 정책의 수립과 실행을 위해 기관 간 협업 체계를 구축해갈 예정이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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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유경제=송예은 기자] SRT(대표이사 이종국) 운영사 SR이 이달 18일 가상현실(VR)을 통해 SRT 경전선, 동해선, 전라선 관광 콘텐츠를 즐길 수 있다고 전했다. 이는 SR 홈페이지와 SR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공개된다. VR 관광 콘텐츠는 지난 9월 1일 새롭게 운행을 시작한 SRT 경전선(수서~진주), 동해선(수서~포항), 전라선(수서~여수엑스포) 정차역 인근 여행명소 20곳을 가상현실(VR)로 둘러볼 수 있다. 360도 파노라마 VR 기술로 촬영돼 여행지를 보다 현장감 있게 체험할 수 있으며, 여행지를 소개하는 내레이션을 적용해 몰입감을 높였다. 이번 VR 콘텐츠는 재단법인 경기콘텐츠진흥원이 주최하는 상생오픈이노베이션사업의 일환으로, VR 혁신 기술을 보유한 중소기업 인디스팟과 협업을 통해 제작했다. VR 콘텐츠는 이달 18일 오후 6시에 SR 홈페이지에서 공개되며, SR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서도 감상할 수 있다. SR은 이번 VR 콘텐츠 제작사업이 지역 관광을 활성화하고 중소기업 판로를 확장하는데 기여하길 기대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혁신기술을 보유한 중소기업과의 협업을 통해 혁신적인 서비스와 콘텐츠를 개발할 방침이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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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유경제=송예은 기자] 행정안전부(장관 이상민)는 요양원ㆍ요양병원 화재 대응의 핵심이 `현장`에 있다는 분석에 따라 이달 15일 요양원ㆍ요양병원 화재시 인명피해 최소화 방안을 모색하기 위한 현장 세미나를 개최한다고 전했다. 이번 세미나는 특히 과거 요양병원 화재로 인명피해가 크게 발생했던 장성군에서 개최해, 민ㆍ관이 함께 과거 사례를 다시 한번 되돌아보면서 현장의 화재 대비ㆍ대응력 강화를 위한 토론의 자리를 가진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이번 세미나에서는 요양원ㆍ요양병원 화재의 취약요인과 대응방안에 대한 현장에서의 경험을 반영하기 위해 요양원ㆍ요양병원 관계자들과 일선 소방구조대원들이 참여해 논의할 예정이다. 세미나에서는 우선 행안부가 ▲요양원ㆍ요양병원 화재 발생현황과 현장 대응의 중요성에 대해서 발제하고, 국립소방연구원이 ▲피난약자의 현실적 피난방안 및 해외사례, 장성소방서가 ▲장성 효사랑 요양병원 사례 및 이후 개선내용을 발표한다. 이어서, 요양원ㆍ요양병원 화재 현장에서의 위험 요인과 해결안에 대해 자유토론이 진행된다. 토론에서는 특히 2014년 장성효사랑 요양병원 화재 진압에 참여했던 소방관과 올해 9월 인명피해 없이 요양병원 화재에 대응한 한서요양병원 원장이 실제 화재 현장에서의 대응사례 등 생생한 경험을 공유한다. 정부는 화재 발생 위험이 큰 본격적인 겨울철을 앞두고 인명피해 최소화를 위한 재난안전 관리대책을 차질없이 추진해 나갈 방침이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3-12-15 · 뉴스공유일 : 2023-12-15 · 배포회수 :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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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 사회일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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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유경제=송예은 기자] 환경부(장관 한화진)는 `이산화탄소 포집ㆍ활용 기술` 활성화를 통한 온실가스 감축 실증특례 현장을 점검하고, 특구 사업자와 규제개선 방안을 논의하는 간담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현행 「폐기물관리법 시행규칙」에 따르면 포집한 이산화탄소의 재활용 가능 유형에 시멘트와 같은 건설소재 등은 없어 재활용이 불가능했다. 이에 환경부는 지난해부터 적극행정을 통해 법령 개정 전 재활용이 가능하도록 이를 우선 허용해 온실가스 감축 기술 개발을 지원했다고 전했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충남 규제자유특구를 총괄 관리하는 한국세라믹기술원과 실증설비를 운영하는 우룡을 포함해 시멘트석회 제조 6개 기업이 참석해 실증설비 현황을 설명하고 업계의 어려움을 공유할 예정이다. 특히 기업들은 ▲폐기물처분부담금 현실화 ▲환경표지 인증 신설 등 이산화탄소 포집ㆍ활용 기술의 원활한 시장 안착을 위해 제도 개선을 건의할 계획이다. 환경부는 기업의 녹색 경쟁력 확보와 국가 온실가스 감축목표 달성을 위해 이산화탄소 자원화 기술의 실증ㆍ상용화를 적극 지원할 방침이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3-12-14 · 뉴스공유일 : 2023-12-14 · 배포회수 :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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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유경제=송예은 기자] 문화체육관광부(이하 문체부) 전병극 제1차관은 강원 평창에서 `강원2024 지원단 전담조직(TF)` 제4차 회의를 개최하고 대회 시설을 점검한다고 전했다. 해당 점검은 2024 강원 동계청소년올림픽대회(이하 강원2024) 조직위원회(대표 조직위원장 최종구ㆍ이하 조직위)와 함께 한다. 문체부는 지난 10월 31일, 대회 80여 일을 앞두고 문체부-조직위 간 유기적인 협력 체계를 구축하고 문화, 예술, 관광, 홍보 등 전 분야에서 대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지원하고자 `강원2024 지원단 전담조직(TF)`을 구성해 3차례 회의를 진행한 바 있다. 강원2024 TF는 지난 3차례 회의를 통해 `강원2024` 조직위의 행정 체계 강화 방안과 자문위원회ㆍ대변인 신설 방안을 마련하고, 대회 기간뿐만 아니라 대회 전후 개최도시 중심으로 펼칠 각종 문화ㆍ예술 행사 추진계획을 수립했다. 또한 대회를 찾는 수많은 관람객을 위한 서비스를 비롯해 경기관람과 개최도시 관광을 연계해 지원하는 방안 등도 다각적으로 논의했다. 이번 제4차 회의에서는 그동안 마련한 각종 추진 계획을 현장에서 원활히 추진할 수 있도록 조직위 사무소가 있는 평창을 방문해 대회 준비 상황과 문체부와 조직위 간 협업 사항에 대한 의견을 나눈다고 문체부는 설명했다. 특히 청소년 올림픽은 선수들 간의 경쟁보다는 청소년들의 교류, 건강한 신체와 정신을 함양하기 위한 교육적인 목적이 뚜렷한 만큼 전 차관은 청소년들이 즐기는 각종 문화행사와 체험 행사가 열릴 `강릉 페스티벌사이트`도 살펴본다. 전 차관은 조직위 관계자들에게 준비 현황을 보고받고, 부족한 점이 없는지 재차 확인할 계획이다. 문체부는 청소년들이 참가하는 만큼 단순한 스포츠 경기가 아니라 스포츠와 문화가 어우러지는 축제의 장을 만들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3-12-14 · 뉴스공유일 : 2023-12-14 · 배포회수 :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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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 사회일반
송예은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송예은 기자] 경기도소방재난본부의 `임대아파트 생활안전 사고유형 및 위험요인 분석`에 따르면 2021년부터 올해 6월 말까지 2년 6개월 동안 도내 임대아파트에서 발생한 생활안전사고는 6714건으로 집계됐다. 임대아파트에는 고령층 거주 비율이 비교적 높은 만큼 해마다 생활안전사고가 늘고 있는 가운데 넘어짐과 미끄러짐 등 낙상사고가 가장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생활안전사고는 2021년 2234건, 2022년 2949건, 2023년 상반기 1531건으로 매년 증가 추세다. 사고 유형별로는 넘어짐이 2916건(43.4%)으로 가장 많았고, 미끄러짐 547건(8.1%), 약물복용 483건(7.2%), 떨어짐 311건(4.6%) 등의 순을 보였다. 연령별로는 81~90세가 1202건(17.9%)으로 가장 많았고, 71~80세 1133건(16.9%), 61~70세 1000건(14.9%) 순으로 연령대가 높을수록 사고 발생 비율이 높게 나타났다. 65세 이상 고령층에서 전체 절반에 달하는 3152건(47%)의 사고가 일어났다. 장애인 사고도 556건(8%)이 발생했다. 사고 발생 장소는 집안이 3,304건(49.2%)으로 가장 많았고, 화장실이 589건(8.8%)으로 뒤를 이었다. 단지 내도 555건(8.3%) 있었다. 특히 화장실 바닥타일(583건), 계단 안전난간(144건)과 단지 내 교통사고(119건)도 발생한 것으로 나타나 미끄럼 방지 패드와 안전 손잡이 등 안전 시설물 보수 및 유지관리가 중요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와 함께 2020년부터 올해 6월 말까지 도내 임대아파트에서 발생한 화재는 241건으로, 6명이 사망하고 26명이 부상을 입었다. 화재 원인은 부주의 131건(54.4%), 전기적 요인 59건(24.5%), 기계적 요인 14건(5.81%) 등의 순을 보였고, 장소별로는 주방 84건(35%), 침실 36건(15%), 베란다 28건(12%) 등의 순으로 나타났다. 사상자의 주된 증상은 연기흡입 12명(38%), 화상 11명(34%), 화상ㆍ연기흡입 4명(13%) 등의 순을 기록했다. 이에 경기소방재난본부는 임대아파트 관리사무소와 경로당 등을 대상으로 생활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홍보와 고령층의 눈높이에 맞는 교육 등 안전컨설팅을 지속적으로 실시할 계획이다. 아울러 고령층과 장애인의 거주 비율이 비교적 높은 임대아파트에서 낙상사고를 비롯한 생활안전사고가 꾸준히 증가하고 있는 추세인 만큼 사고 예방 대책 마련에 힘쓸 예정이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3-12-13 · 뉴스공유일 : 2023-12-13 · 배포회수 :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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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 사회일반
송예은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송예은 기자] 서울시(시장 오세훈)는 이달 13일부터 내년 1월 4일까지 `강아지 이야기` 전시를 개최한다고 전했다. 이번 전시는 강아지와의 동행을 주제로 한 작가 정유경의 따뜻한 그림과 영상들을 선보인다. 서울시는 지난 5월, `동행ㆍ매력 특별시 서울`을 주제로 예술작품 전시작가 공모를 실시해, 예비작을 포함한 총 4명(팀)의 작품을 선정한 바 있다. 이번 `강아지 이야기`는 올해 개최되는 마지막 전시로, `민화취향`, `점으로 바라본 도시`, `그래픽 레코드 01_서울`에 이어 세 번째 전시이다. 전시회가 열리는 하늘광장갤러리는 전문 전시공간으로 서울시청 본관 8층에 위치하고 있으며, 서울광장을 조망할 수 있는 `도심 속 힐링 공간`으로 시민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정유경 작가는 13년간 함께한 반려견을 하늘나라로 떠나보낸 후 강아지 그림을 그리기 시작했으며, 그는 `개그림`이라는 이름으로 인스타그램과 유튜브 채널을 통해 활발한 작품 활동을 하고 있다. 전시 작품들은 강아지와 함께하는 일상의 소소한 행복을 담아낸 것이 특징이다. 할아버지와 강아지가 서로 의지하며 살아가는 모습을 그린 `동행`, 실제로 존재하는 101마리 강아지들을 한 마리씩 그려나간 `101마리 강아지`, 그리고 강아지의 모습을 담은 애니메이션 영상들 등 세 가지 시리즈로 구성된다. 전시 기간 동안에는 작가가 직접 진행하는 시민참여 프로그램도 진행된다. `강아지 크리스마스 카드 만들기` 체험은 오는 19일과 21일에 갤러리에서 진행하며, 참여 신청은 이달 12일부터 서울특별시 공공서비스 예약사이트를 통해 선착순으로 접수할 수 있다. 서울시 관계자는 "시와 함께 `동행`이 주는 소중한 의미도 되새겨보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3-12-12 · 뉴스공유일 : 2023-12-12 · 배포회수 :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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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 사회일반
조명의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조명의 기자] 국가철도공단이 철도 분야에 적용할 지능형CCTV의 정확도와 신뢰도를 높이기 위해 철도 특성에 맞는 성능시험ㆍ인증체계 개발에 나선다. 국가철도공단은 한국인터넷진흥원(KISA)과 이를 위한 업무협약을 이달 11일 체결했다고 밝혔다. 지능형CCTV는 고속ㆍ일반철도 역사 및 승강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승장장 추락 사고, 쓰러짐 등 승객안전사고에 대해 AI분석기술로 이상 징후를 포착하고 철도 운영자에게 실시간으로 알려 열차이용객의 안전을 강화하는 역할을 한다. 이번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철도 영상학습데이터 구축ㆍ제공, 성능평가 및 관련 기술개발, 인증제품 확산 등에 상호 협력 및 교류하기로 했으며, 향후 철도 분야 지능형CCTV로 인증된 제품을 철도 현장에 도입할 계획이다. 김한영 국가철도공단 이사장은 "철도 분야 지능형CCTV 인증체계 개발을 통해 빠르고 정확하게 안전사고를 인지하고 대응해 이용객들이 안심하고 철도를 이용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면서 "앞으로도 안전한 철도환경 구축을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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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 사회일반
송예은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송예은 기자] 경기도소방재난본부가 `따뜻한 동행 경기119`의 세 번째 지원 대상자 13가구를 선정했다고 밝혔다. `따뜻한 동행 경기119`는 도 소방공무원과 의용소방대원의 자발적 참여로 매일 119원을 적립, 기금을 마련해 형편이 어려운 이웃을 돕는 사업이다. 도 소방재난본부는 지금껏 3차례에 걸쳐 화재피해자와 경제적 취약 가구 지원 대상자 총 33가구를 선정해 1억100만 원을 지원했다고 전했다. 지원 대상에 선정된 13가구는 기초생활수급자 등 형편이 어려운 화재피해자 4가구와 경제 취약 가구 8가구, 119구급서비스 수혜 대상자 1가구 등이다. 해당 사업은 지난해 12월 시작해 1년 동안 약 2억3000만 원의 기금을 모았고, 한국소방시설협회 경기남부도회, 스타필드, 남촌의료재단 시화병원, 안성상공회의소 등 도내 기업체 및 단체에서 모금 운동에 동참하고 있다. 또한, 소방공무원들이 업무성과로 받은 각종 포상금을 기부하는 사례도 이어지고 있다. 경기도소방재난본부는 앞으로 지원대상자를 지속적으로 선정해 지원할 예정이다. 조선호 경기도소방재난본부장은 "적은 금액이지만 십시일반의 정성이 모여 도움이 절실한 분들을 조금이나마 돕게 된 것에 보람을 느끼고, 취지에 동참해 주시는 모든 분들께 깊이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3-12-12 · 뉴스공유일 : 2023-12-12 · 배포회수 :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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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예은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송예은 기자] 문화체육관광부(이하 문체부)는 유인촌 장관이 이탈리아 라테라노 대성당에서 교황청 피에트로 파롤린 국무원장을 만나 한-교황청 수교 60주년 기념행사에 참석한다고 최근 전했다. 먼저 유 장관은 행사 참석에 앞서 파롤린 국무원장과 만나 한-교황청 수교 계기로 열린 다양한 행사에 감사 인사를 전하고 앞으로도 지속적인 문화교류로 돈독한 우의를 이어가는 데 뜻을 모을 예정이다. 라테라노 대성당에서 열리는 수교 기념행사에서는 특별미사를 비롯해 한국과 교황청의 60년간의 우호 협력 관계를 되돌아보는 특별 사진전이 열린다. 초대 교황 사절을 영접하는 사진부터 교황의 방한, 성 김대건 신부 성상 축복식, 2027년 `세계 청년대회` 개최지 선정 모습까지 다양한 사진을 만나볼 수 있다. 이어 2인조 국악 그룹 `달음`이 양국의 우호 증진을 기원하며 전통음악으로 축하 공연을 펼친다. 올해는 양국의 수교 60주년을 맞이해 다양한 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연 600만 명이 넘게 방문하는 세계에서 가장 큰 박물관 중의 하나인 바티칸 박물관에서는 공식 안내책을 한국어로 번역해 발간했다. 우리나라에서는 한국천주교가 2019년부터 추진해 온 `한국-교황청 관계사 발굴 사업`을 마무리하며 지난 11월, 학술 심포지엄을 통해 그 결과를 공유하고 양국 간의 우호 협력을 다졌다. 교황청이 승인한 국제 순례지인 서소문성지역사박물관에서는 양국 교류의 역사가 담긴 유물과 사료를 만나볼 수 있는 수교 60주년 특별전 `모든 이를 위하여`가 오는 24일까지 열린다. 한편, 문체부는 지난 11월 이탈리아 세르지오 마타렐라(Sergio Mattarella) 대통령 방한에 따른 정상회담 후속 조치를 논의하기 위해 이탈리아 외교부, 문화부와 연이어 국장급 회의도 진행한다. 양국은 이번 회의를 통해 수교 140주년 기념사업의 일환인 `2024~2025 한-이탈리아 상호문화교류의 해`를 성공적으로 추진하기 위한 기본 협력 방향, 프로그램 구성에 대한 상호 입장을 교환할 예정이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3-12-11 · 뉴스공유일 : 2023-12-11 · 배포회수 :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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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 지역
이화경 · http://www.todayf.kr
  노후 계획도시 정비 및 지원에 관한 특별법’이 8일 국회 본회의를 통과했다.    이에따라 1기 신도시인 안양 평촌·군포 산본·부천 중동·성남 분당·고양 일산의 재건축 규제를 완화하고 구도심도 체계적으로 정비할 수 있는 재생 프로젝트가 본격적으로 진행될 수 있는 법적 근거가 마련됐다.    내년 4월부터 시행될 예정인 이 특별법에는 안전진단 면제 또는 완화를 비롯해 용적률 상향, 특별정비구역 지정 등 건축규제 완화 내용이 담겼다.    또한, 용적률과 건폐율 등 허용되는 건축 규제의 구체적인 상한, 안전진단 완화 면제의 세부기준, 공공기여 비율 등 보다 세부적인 내용과 기준 등이  시행령에 담길 예정이다.   국토부는 법 시행에 필요한 시행령을 연내에 입법예고할 방침이다.이 뉴스는 투데이포커스(www.todayf.kr) 공유 뉴스입니다.
뉴스등록일 : 2023-12-08 · 뉴스공유일 : 2023-12-21 · 배포회수 :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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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 사회일반
송예은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송예은 기자] 서울식물원은 오는 9일부터 2024년 2월까지 서울식물원 전시온실 및 주제정원 일대에서 식물들과 조형물을 활용한 전시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전시온실 입구부터 열기구 조형물과 어우러진 난초 기둥을 시작으로 열대관 관람동선을 따라 열대ㆍ아열대 지역에 서식하는 꽃이 크고 화려한 다양한 난초를 만날 수 있다. 특히 난초의 여왕으로 불리는 카틀레야를 비롯하여 팔레놉시스, 심비디움, 파피오페딜룸, 반다 등 화려한 모양과 색상의 열대난초 20여 종을 전시한다는 소식이다. 동남아지역의 전통공예품과 열대난초를 활용한 포토존에서는 이국적인 경관과 함께 사진을 남길 수 있다. 해당 구역에는 수많은 난초로 조성된 난초터널이 자리하고 있다. 전시온실 지중해관으로 들어서면 화려한 겨울장식과 꽃분수, 포인세티아 꽃트리 등 크리스마스를 물씬 느낄 수 있는 식물연출과 포토존이 있다. 야외 주제정원도 순록과 선물상자가 담긴 수레로 크리스마스 분위기를 연출했고, 구상나무, 스노우화백, 황금측백, 양배추 등 계절을 느낄 수 있는 식물들을 식재해 겨울 정원의 느낌을 극대화했다. 서울식물원 겨울 식물전시는 오는 9일부터 2024년 2월까지 서울식물원 전시온실 및 주제정원 일대에서 진행되며, 전시와 관련된 자세한 내용은 서울식물원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3-12-08 · 뉴스공유일 : 2023-12-08 · 배포회수 :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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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 사회일반
송예은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송예은 기자] 문화체육관광부(장관 유인촌ㆍ이하 문체부)는 중국 국가판권국(국장 왕즈청)과 함께 이달 7일 `2023 한중 저작권 정부 간 회의 및 포럼`을 개최한다고 전했다. 한국 문체부와 중국 국가판권국은 2006년에 체결한 `저작권 교류ㆍ협력에 관한 양해각서`에 따라 매년 한중 저작권 정부 간 회의와 포럼을 열고 있다. 2020년과 2021년에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상황에 따라 개최하지 못했다가 2022년에는 온라인으로 진행했고 올해 4년 만에 대면으로 행사를 연다. 올해 15회 차를 맞이한 `한중 저작권 정부 간 회의`에서는 양국의 저작권 최신 정책 동향을 공유하고 저작권 인식을 높이는 공동 캠페인 등 협력과제를 발굴한다. 특히 문체부는 지난 7월 31일 문체부를 중심으로 범정부가 합동으로 발표한 `K-콘텐츠 불법유통 근절대책`을 소개하고 중국의 `검망행동` 기간 중 K-콘텐츠의 불법유통에 대한 적극적인 대응을 요청할 예정이다. 양국의 저작권 신탁관리단체 간 상호관리계약 체결 현황 등 저작권 산업 분야 협력 상황과 개선안도 살펴보고 양국의 합법 저작권시장 확대를 위한 방안을 논의한다. 올해 17회 차를 맞이한 `한중 저작권 포럼`에서는 `디지털 환경에서의 한중 저작권 협력`을 주제로 양국의 인공지능 관련 저작권 현안과 발전 방향을 살펴보고, 음악산업 활성화를 위한 양국 협력안을 집중적으로 논의한다. 문체부 관계자는 "중국은 14억 명의 인구와 세계 2위 규모의 콘텐츠산업을 가진 거대 시장인 만큼 영상ㆍ웹툰 등 K-콘텐츠가 불법으로 유통되는 규모도 커 우리 업계의 우려도 크다"라고 설명하며, 이번 행사를 계기로 K-콘텐츠의 불법 유통을 억제하고 합법 유통시장을 확대하겠다고 강조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3-12-07 · 뉴스공유일 : 2023-12-07 · 배포회수 :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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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 사회일반
송예은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송예은 기자] 환경부(장관 한화진)는 지난 5일 경북 포항시 남구 동해면에서 전기차 배터리 자원순환 집적단지 착공식을 개최했다고 전했다. 이날 착공식에는 한화진 환경부 장관, 이달희 경북 경제부지사, 이강덕 포항시장, 박용선 경북도의회 부의장, 백인규 포항시의회 의장 등을 비롯해 산업단지 입주기업 등 유관 기관과 인근 주민이 참석한 것으로 파악됐다. 포항 블루밸리 국가 산업단지 내(1만7281㎡)에 들어서는 이번 집적단지는 전기차 보급 확대로 폐배터리 발생 급증이 예상됨에 따라 전기차 배터리에서 희소금속 등 광물자원을 추출해서 배터리 제조원료로 재활용하기 위해 추진하는 것이다. 환경부는 전기차 배터리 재활용을 녹색산업으로 중점 육성하기 위해 재활용 기업의 기술 개발 및 판촉, 교육ㆍ홍보 등을 지원하기 위해 이번 전기차 배터리 자원순환 집적단지를 조성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이번에 착공하는 집적단지는 배터리 산업 진흥과 연구ㆍ실증화시설을 갖춘 연구지원단지와 블루밸리, 영일만 산업단지 내 배터리 재활용기업이 입주하는 기업집적단지로 구성할 계획이며, 2025년 6월에 준공될 예정이다. 주요 실증시설로는 유용 광물이 포함된 블랙 파우더 제조, 유가금속 추출, 폐수처리 공정시스템, 배터리 성능평가 등으로 구성된다. 전기차 배터리 자원순환 집적단지가 본격적으로 가동되면, 전기차 배터리 재활용산업 성장과 관련 기업의 기술개발에 필요한 실증연구 기반시설이 제공되고, 신산업 창출에 필요한 사업기회가 제공되는 등 지역경제 성장을 선도하고 배터리 전후방산업의 국제 경쟁력를 강화하는데 도움을 줄 것으로 보인다. 환경부는 전기차 배터리 자원순환 집적단지를 조성해 우리나라 기업이 전 세계 배터리 재활용시장을 선점하고, 핵심자원을 안정적으로 공급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할 계획이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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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예은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송예은 기자] 일명 `콜뛰기`를 하던 일당 19명이 경기도의 수사망에 덜미를 잡혔다. 이 가운데는 폭행과 성매매 알선 등 강력 범죄 전과자도 있던 것으로 파악된다. 경기도는 올해 5월부터 11월까지 화성, 평택, 안산 등을 중심으로 불법 유상운송 영업행위 일명 `콜뛰기`에 대해 수사를 진행한 결과, 불법 유상운송 행위 알선 업주와 운전기사 등 19명을 적발해 그중 18명(나머지 1명은 수사 중)을 송치했다고 밝혔다. 콜뛰기 영업은 운행 자격에 대한 제한을 받지 않아 2차 범죄로 이어질 가능성이 높은데, 특히 적발된 피의자 19명 중 강력 범죄 전과자들이 3명이나 포함됐다. 특히 한 피의자는 특수협박, 무면허운전, 「특정범죄 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의 도주차량 등 13범의 전과자였으며, 다른 한 피의자는 폭행, 상해, 음주운전, 무면허운전, 같은 법 등 16범의 전과자인 것으로 밝혀졌다. 경기도 관계자는 "택시기사들의 경우 운행 자격에 대한 관리가 이뤄지지만, 콜택시 기사들은 신분에 대한 관리가 제대로 되지 않아 제2의 범죄로 이어질 가능성이 크다"고 분석하며 불법 콜뛰기 근절에 수사역량을 집중하겠다고 강조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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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 사회일반
송예은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송예은 기자] 국토교통부(장관 원희룡)는 자동차보험금의 누수를 최소화하기 위해 한방병원 2곳에 대한 유관 기관 합동검사를 실시한 결과, 불법 의심 사례가 확인됐다고 전했다. 이에 대해 관련 법령에 따라 형사고발, 과태료 부과 등 엄중 조치하기로 했다. 이번 합동검사로 밝혀진 주요 불법 의심사례로 A한방병원은 첩약을 일괄 주문ㆍ보관 후 교통사고 환자들에게 증상과 무관하게 첩약을 처방했고, B한방병원은 첩약을 일괄 주문ㆍ보관 후, 교통사고환자에게 첩약을 1일 1첩을 제공했으나, 자동차 보험료를 청구할 때에는 1일 2첩을 제공한 것으로 진료기록부를 허위로 작성해 보험금을 과다 청구한 것으로 나타났다. 입원실을 운영하는 경우 응급환자 및 입원환자를 위해 의사ㆍ한의사 또는 간호사가 당직 근무를 해야 하나, A와 B한방병원은 검사 대상기간에 간호조무사만 근무한 기간이 대부인 것으로 드러났다. 이는 「의료법」에 위반된다. 또한, B한방병원은 일부 교통사고 환자에게 X-Ray를 촬영만 하고, 판독을 실시하지 않았음에도 X-Ray 촬영료와 판독료를 모두 청구한 것으로 나타났다. 국토교통부는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합동검사를 실시해 일부 병의원의 도덕적 해이행위를 예방하는 한편, 국민들의 자동차보험료가 합리적으로 지출될 수 있도록 노력할 예정이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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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 사회일반
송예은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송예은 기자] 서울시 서부공원여가센터에서는 지난 4월부터 11월까지 진행한 경의선숲길 공원 산책드로잉에 참여했던 16명의 시민들의 그림으로 `경의선숲길 옆 경의선숲길`이란 주제의 시민 그림 전시회를 개최한다고 전했다. 기간은 오는 9일부터 15일까지다. `공원산책 드로잉`은 바쁜 생활 속 산책을 통해 공원에서의 여유로움을 느끼며, 계절변화를 그림으로 담을 수 있도록 기획한 프로그램으로 2022년 선유도에서 시작했다. 올해는 경의선숲길공원에서 철길에서 공원으로 조성되기까지의 이야기와 함께 계절의 변화에 따른 공원 모습, 꽃ㆍ나무 등의 다채로운 색깔들을 담은 16명의 시민작가들의 그림, 총 53점을 전시한다. 작품 주제는 경의선숲길의 의자, 기찻길, 도심공원 경관을 주로 해서 벚꽃, 민들레, 병꽃나무와 같은 식물 중심의 그림이나, 그늘을 걷는 한적한 거리의 사람 등 경의선숲길의 경관, 식물, 사람 등 다양한 요소를 주목해 그림을 그리고 있다. 이번 전시는 `경의선숲길 옆 경의선숲길`이란 주제로 그림뿐만 아니라 시민들의 경의선숲길 산책드로잉에 대한 참여 소감, 공간이 가진 매력, 그림을 통해 얻게 된 각자의 `공원 드로잉`의 의미를 찾아보는 재미도 느낄 수 있다. 경의선숲길전시는 이달 9일부터 15일까지 일주일간 경의선숲길 커뮤니티센터 1층에서 전시되며,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경의선숲길 커뮤니티센터를 방문한 시민 누구나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 `경의선숲길 옆 경의선숲길` 그림 전시에 관련 궁금한 사항은 서부공원여가센터 공원여가과로 문의하면 되며, 서부공원여가센터 공원여가과는 2024년에도 더 알찬 내용을 준비해서 시민들을 모집할 계획이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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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 사회일반
송예은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송예은 기자] 서울시 소방재난본부는 2018년부터 2022년까지 5년간 발생한 화재, 재난 및 안전사고를 분석하고, 이달 중 화재 예방 및 안전 관리에 주의를 당부했다. 소방재난본부에 따르면 통계 분석 기간 중 12월에 발생한 화재는 2492건으로 전체 화재 중 9%를 차지했다. 인명피해는 23명의 사망자를 포함 총 161명이 발생했다. 화재 원인별로는 부주의에 의한 화재가 1372건으로 나타나 12월 전체 화재 건수의 55.1%를 차지했다. 특히 부주의 화재의 세부 유형 중 가연물 근접 방치(144건), 전기기기 등 설치ㆍ사용 부주의(77건), 용접ㆍ절단ㆍ연마(62건)은 연중 12월에 가장 많았다. 장소별로는 업무시설에서 발생한 화재(196건)가 전월(156건)에 비해 40건(25.6%)이나 증가했다. 또한 12월에는 연면적 2000㎡ 이상의 건축공사장 화재(81건)도 전월(44건)보다 37건(84.1%)이 증가했다. 시 소방재난본부 관계자는 "12월은 업무시설과 건축공사장 화재가 전월에 비해 크게 증가하는 시기"라고 설명하며 겨울철 화재예방을 위한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 한편 2018년부터 2022년까지 12월 중 안전사고 관련 119출동은 총 6만5486건이었다. 특히 통계에 따르면 12월에는 교통사고 안전조치건(2638건)이 전달보다 52건(2%) 증가했고 해당 안전조치건은 지난 8월 이후 줄어들다가 11월 이후 다시 증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더불어 한국승강기안전공단 통계에 따르면 최근 5년 동안 연중 12월에 승강기 안전사고(1377건)가 가장 많았던 것으로 나타났다. 서울소방재난본부는 시민의 생명 보호를 위한 안전파수꾼 역할에 최선을 다하겠다는 입장이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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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 사회일반
조명의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조명의 기자] 한화건설부문은 지속가능경영을 위한 자원순환형 가구를 제작ㆍ설치했다고 최근 밝혔다. 한화건설부문이 제작한 자원순환형 가구는 테이블, 의자, 벤치 3종 총 48점이다. ▲서울역민자역사(커넥트플레이스 서울역점) ▲포레나 도서관 등 9곳에 설치돼 이용객들에 자원순환 메시지를 전달하게 된다. 이번 캠페인을 위해 한화건설부문 임직원들은 폐플라스틱 수거와 자율 플로깅 활동에 함께 참여했으며, 이를 통해 수거한 플라스틱 120kg은 자원순환형 가구 제작에 모두 활용됐다. 수거된 투명 플라스틱은 3D프린팅을 통해 테이블과 의자로 제작됐으며, 유색 플라스틱은 초고성능 콘크리트(UHPC)와의 결합을 통해 벤치로 제작됐다. 초고성능 콘크리트는 콘크리트 사용량을 줄여 탄소배출을 저감한다. 한화건설부문은 건설현장에서 폐기되는 플라스틱 안전망을 콘크리트 보강재로 활용하고 있으며, 폐플라스틱을 활용해 제작한 근무복을 전 현장에 도입했다. 올해 4월에는 폐플라스틱을 수소로 전환하는 기술개발을 통해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상을 수상한 바 있다. 앞으로도 친환경 인프라 개발기업으로서 지속가능경영을 위한 탄소저감 기술개발 및 캠페인 운영 등 다양한 활동을 이어간다는 계획이다. 한화건설부문 관계자는 "다소 막연하게 느껴질 수 있는 지속가능경영의 가치를 생활 속에서 경험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 이번 캠페인을 기획하게 됐다"며 "임직원과 고객들이 함께 공감할 수 있는 캠페인을 지속적으로 운영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3-12-06 · 뉴스공유일 : 2023-12-06 · 배포회수 :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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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 사회일반
송예은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송예은 기자] 고용노동부(장관 이정식)와 대한상공회의소(회장 최태원)는 오늘(6일) `제1회 미래내일 일경험 콘퍼런스`를 개최한다. `미래내일 일경험사업`은 청년들에게 기업에서 직접 과업을 수행하거나 실전형 프로그램을 경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올해 신설된 사업이다. 최근 직무 경험과 경력을 중시하는 채용 경향과 일경험에 대한 청년들의 높은 수요가 맞물려 올해 첫해임에도 많은 청년과 기업이 참여해 직무역량 향상과 우수인재 탐색이라는 소기의 성과를 거두고 있다는 평가를 받고있다. 이번 콘퍼런스는 이러한 `미래내일 일경험사업`의 모범사례를 공유 및 확산하고, 현장 중심의 제도 발전 방향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된 첫 번째 행사로 1부(개막식)ㆍ2부(세미나) 행사가 연이어 진행된다. 먼저 1부 행사에서는 최우수 프로그램 중 하나로 선정된 항공우주산학융합원의 `항공 분야 특화 일경험 프로그램`에 대한 사례 발표를 듣고, 우수 사례 공모전 수상작에 대한 시상을 진행한다. 아울러 일경험에 참여한 청년을 적극 지원한 우수 멘토들에게도 감사장과 부상을 전달한다. 2부 행사에서는 프로젝트 작품 부분 최우수상 수상작인 `라운더(Rounder) 팀`과 `우리는 전부 팀`, 그리고 최우수 프로그램인 SK하이닉스의 `청년 하이파이브(Hy-Five)`의 사례발표가 이어지고, 청년 취업진로와 경력 관리를 주제로 이동수 작가의 이야기 콘서트 등을 진행한다. 전시 공간에서는 공모전 수상작들에 대한 수기와 영상 전시, 우수 사례 홍보 부스 운영이 상시 진행된다. 이정식 장관은 "남은 국회 심의 과정에서 정부 예산안 복원에 최선을 다하고, 더 좋은 프로그램을 확대 제공하는 데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강조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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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 사회일반
송예은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송예은 기자] 국토교통부(장관 원희룡ㆍ이하 국토부)는 오는 7일 `제32회 항행안전시설 국제세미나(이하 국제세미나)`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국제세미나는 `항행안전시스템 패러다임 전환 및 대응 전략`이라는 주제로 열릴 예정이며, 국제민간항공기구의 차세대 항행시스템의 국제표준 이행계획, 미연방항공청의 선진도입 기술, 국가 항행안전시설 발전정책 등 발표에 이어 국내ㆍ외 전문가들과의 온라인 토론의 장도 마련된다. 최근 항공교통량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팬데믹 이전의 95%까지 회복하면서 2024년 전후 100만 대 운항에 근접한 실적을 달성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어, 안전운항과 항공교통 증대를 위한 항행안전시설의 역할이 그 무엇보다 중요한 전환기를 맞고 있다고 국토부는 설명했다. 특히, 인천국제공항은 제2여객터미널 확장사업 등 4단계 건설사업이 완료되는 내년 하반기에 연간 1억6000만 명 수송이 가능한 세계 3대 초대형 공항으로 도약을 앞두고 있어 출ㆍ도착 관리 등 첨단 항행안전시설의 고도화를 추진 중에 있다. 국토부는 정부와 산업, 학계가 함께 협력해 최적의 미래 발전 방향을 찾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는 입장이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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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예은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송예은 기자] 환경부(장관 한화진)는 오는 6일 국내ㆍ외 환경보건 분야 협치 구축과 활성화 방안을 모색하는 `환경보건 국제 학술토론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의 영향으로 다소 위축된 환경보건 분야의 국제협력과 소통을 활성화하고 국내외 환경보건 협치 구축 우수사례 공유 및 발전 방향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 행사는 온라인으로도 동시에 진행되며, 사전 신청 후 온라인 접속이 가능하다. 총 2부로 구성된 행사는 1부에서 `국내 환경보건 협치 구축 우수사례`를, 2부에서 `국제 환경보건 협치 구축 우수사례`를 주제로 진행된다. 신용승 서울보건환경연구원장이 기조연설자로 나와 환경보건 분야 협치의 필요성과 발전 방향에 대해 발표한다. 1부에서는 김지영 환경부 환경보건정책과장이 `환경부의 환경보건 협치`에 대해, 이어서 이용진 충남 환경보건센터장과 홍영습 부산 환경보건센터장이 각각 `충남ㆍ부산광역시 환경보건센터의 환경보건 협치 사례`에 대해 발표한다. 2부에서는 ▲세계보건기구 아시아태평양환경보건센터 ▲세계보건기구 서태평양지역사무소 ▲유엔환경계획 아시아태평양지역본부 ▲세계보건기구 유럽지역사무소 등의 국제기구 관계자들이 세계 여러 나라들의 `환경보건 협치` 우수 사례를 소개한다. 국내ㆍ외 전문가들의 발표 후에는 청중들이 참여하는 질의응답 시간을 통해 환경보건 협치의 발전 방향에 대해 논의한다. 환경부는 국내ㆍ외 기관들과 지속적인 논의와 교류를 통해 환경보건 분야의 정책을 개발하고 협력사업의 성과를 제고할 수 있도록 노력할 예정이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3-12-05 · 뉴스공유일 : 2023-12-05 · 배포회수 :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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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명의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조명의 기자] HD현대는 연말을 맞아 취약계층을 돕기 위해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성금 20억 원을 기탁했다고 이달 4일 밝혔다. HD현대 권오갑 회장은 "HD현대가 전달하는 성금이 어려운 이웃들에게 보탬이 돼 우리 사회가 더 따뜻해지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회사 측은 앞서 올해 4월 강원 강릉지역 산불피해복구를 위한 성금 1억 원을 기부했으며, 7월 전국 각지에서 발생한 수해 복구를 위해 5억 원의 성금을 기탁하고 굴착기를 지원한 바 있다. 또한 임직원들의 급여 나눔으로 만들어진 HD현대1%나눔재단을 2011년부터 운영하며 소외된 이웃을 돕고 있다. 재단은 올해 우리 사회 숨은 영웅을 발굴하는 HD현대아너상도 제정해 올 연말 시상식을 진행할 예정이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3-12-04 · 뉴스공유일 : 2023-12-04 · 배포회수 :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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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예은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송예은 기자] 대구광역시와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공동 주최하는 `2023 미디어 뉴테크 대전`이 이달 1일과 2일 양일간 동대구벤처밸리 일대에서 개최된다는 소식이다. 올해 처음으로 개최하는 `2023 미디어 뉴테크 대전`은 지난 7월 과학기술정보통신부 공모에 선정된 `대구 뉴테크 융합지원 창작플랫폼 구축 사업`의 성과를 발표하고, 지역 뉴테크 산업 활성화 및 지역기업의 해외진출 방안 등을 모색하는 행사이다. 이달 1일 개막행사를 시작으로 기업 및 전공자뿐만 아니라 일반 시민 모두가 인공지능, 메타버스, 블록체인 등 뉴테크를 체험하고 참여할 수 있도록 경진대회, 컨퍼런스, 투자상담회, 전시부스, 체험행사 등 다양하고 풍성한 프로그램으로 행사를 구성했다. 먼저, ▲뉴테크 우수기술 및 미래인재 발굴을 위한 경진대회는 4개 분야로 나눠 진행된다. 스타트업 및 예비창업자는 창업 아이템 피칭을, 대학생 및 청년은 뉴테크 융합 프로젝트를, 중학생과 고등학생은 뉴테크 창업 아이디어를, 초등학생은 블록 활용 코딩 결과물을 겨루게 된다. ▲콘퍼런스 및 세미나는 뉴테크 기술 및 시장 동향, 뉴테크 산업 활성화 정책, 해외시장 진출 방안 등 12개 프로그램이 대구스케일업허브, 대구경북디자인센터에서 진행되며, 특히 지역기업의 사업역량 강화 및 시장 진출을 위해 인도네시아, 대만 등 국내ㆍ외 투자사가 참여하는 투자상담회도 열린다. ▲전시부스는 `대구 뉴테크 융합지원 창작플랫폼 구축사업` 참여 기업 및 대학 프로젝트팀 등 50개 팀이 `AI 모션 드로잉`, `3D 스캐닝 영상 제작` 등 프로젝트 성과를 선보인다. 채용상담회 공간도 별도로 마련해 지역 고용 창출 및 청년취업의 장이 될 것이라 기대된다. ▲야외부스에는 홀로그램 체험박스, AI 아바타 사진관, 미디어 파사드 계단 등 뉴테크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행사장을 찾는 시민들에게 다양하고 새로운 경험을 선사할 예정이다. 보다 자세한 일정은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 가능하며, 유튜브 채널을 통해 온라인으로도 참여할 수 있다. 대구시는 동대구 벤처벨리를 중심으로 지역 뉴테크 산업이 도약할 수 있도록 실질적인 정책 개발ㆍ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는 방침이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3-12-01 · 뉴스공유일 : 2023-12-01 · 배포회수 :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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