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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대의 · http://edaynews.com
천정배 의원(대안신당, 광주 서구을)은 11일 국회 행전안전위원회 전체회의 법안 제안 설명을 통해 “제주 4.3, 광주 5.18때 국가폭력을 당한 피해자들은 수십 년간 자신의 피해사실 조차 제대로 알리지 못한 채 심각한 정신적 고통 속에서 불행한 삶을 살아왔다. 그러는 동안 4.3은 70년이 넘었고, 5.18은 내년이면 40주년을 맞이하지만, 국가는 자신의 폭력이 일으킨 피해자들의 트라우마를 치유하려는 책임을 회피해왔다.”면서,“국립국가폭력트라우마치유센터를 설립해 국가폭력피해자들의 트라우마를 치유함으로써 국가의 책임을 이행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또한 천 의원은 “문재인 대통령께서 지난 대선 때 국립트라우마 치유센터 건립을 공약했고, 2017년 5.18 기념식에 참석하여 그 약속을 재확인 바 있다”면서 법 제정의 시급성을 강조했다.   올해 4월 26일 광주시와 청와대, 행정안전부, 보건복지부, 국가보훈처 등 5개 기관은 ‘가해자인 국가가 과거사에 책임지는 자세를 보여야 하나 트라우마센터 설립 등에 대한 근거 법률이 없는 등 국가폭력에 대한 국가 차원의 치유활동이 부재하고, 치유대상자 대부분이 고령으로 빠른 치유서비스 제공이 필요하다’ 고 입장을 모았으나, 근거 법률이 없어 현재 광주시가 운영 중인 광주트라우마센터를 국립트라우마치유센터로 운영키로만 결정한 상황이다.   한편, 올해 정부의 ‘국립 트라우마센터 설립 타당성 조사용역’ 에 따르면 광주시가 5.18민주화운동 당시 고문・폭행 피해자들이 치료를 받았던 서구 화정동 옛 국군광주병원 터를 설립 부지로 제공한다는 계획이 높은 평가를 받아 ‘국립 국가폭력 트라우마 치유 센터’의 광주 건립이 가장 높은 평가를 받은 바도 있다.상호명:(주) 이데이뉴스 | 제호: 이데뉴스닷컴 | 사업자번호 : 409-86-29149 주소: 광주광역시 북구 북동 4-9번지 2층 / 북구 금재로75번길 21. 2층(북동) 등록번호: 광주 아-00144 | 등록일: 2005년 10월 4일 | 발행인/편집인: 강대의(010-4192-5182) 청소년보호책임자 : 강대의 (010-4192-5182) | 제보 및 각종문의 : (062)673-0419(代) | FAX : (062)456-5181 Copyright(c) 2016 :::이데이뉴스닷컴::: All rights reserv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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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 정치일반
박휴선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박휴선 기자] 청와대 고민정 대변인은 문재인 대통령이 지난 8일 `공정사회를 향한 반부패정책협의회` 직후 오후 3시 50분부터 4시 10분까지 청와대 본관에서 김오수 법무부 차관으로부터 `검찰개혁 추진 경과 및 향후계획`에 대한 보고를 받았다고 전했다. 고 대변인에 따르면 김 차관은 그간 검찰개혁 추진 성과로 "신속 추진 검찰개혁 과제 중 특별수사부 명칭 폐지 및 조직 축소를 위한 직제 개정, 법무부 감찰규정 개정, 검찰 직접수사 적법성 통제를 위한 수사준칙으로서 형사사건 공개금지 규정과 인권보호수사규칙 제정을 지난달(10월) 말까지 완료했다"고 보고했다. 이어 그는 "국민과 함께하는 검찰개혁을 중단 없이 추진하기 위해 추가직제 개편 및 형사ㆍ공판부 강화, 인권보호수사규칙ㆍ형사사건 공개금지 규정 등 수사관행 개선법령의 실효성 확보, 법무부의 검찰에 대한 감찰 강화 등을 연내 추진 검찰개혁 중점과제로 선정해 오는 12월 말까지 추진하겠다"고 향후 계획을 발표했다. 문 대통령은 "차관이 업무가 많겠지만, 지금 장관대행으로서 업무를 수행하고 있다는 것을 유념해 달라"며 "국민이 체감할 수 있도록 현실적으로 시행 가능한 것을 중심으로 법무부가 대검, 법무ㆍ검찰개혁위원회와 협의해 개혁을 진행해 주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고 고 대변인은 말했다. 아울러 "법무ㆍ검찰개혁위원회 건의사항 중 즉시 시행할 수 있는 부분은 바로 시행될 수 있도록 추가 연구 검토가 필요한 부분은 심도 있는 연구 검토가 진행될 수 있도록 살펴봐 주기 바란다"고 덧붙였다. 이에 대해 김 차관은 "법무부는 검찰과 긴밀히 협의하고 법무ㆍ검찰개혁위원회 의견을 충분히 반영해 국민이 원하는 검찰개혁을 반드시 완수하겠다"고 말한 것으로 전해졌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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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 정치일반
박휴선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박휴선 기자] 문재인 대통령을 보좌하는 청와대의 핵심 참모진인 노영민 대통령 비서실장, 정의용 국가안보실장, 김상조 정책실장은 문재인 대통령 임기 반환점을 맞아 지난 10일 청와대 춘추관 기자간담회를 개최했다. 참모진들은 이날 문재인 정부의 집권 상반기에 대한 평가와 후반기 국정운영 방향을 발표했다. 노 실장은 간담회에서 "지난 2년 반 문재인 정부는 변화와 희망을 바라는 국민의 기대에 화답하기 위해 많은 노력을 기울여 왔다"며 "성과도 있었지만 보완해야 될 과제들도 많다. 더욱 더 분발하겠다"고 전했다. 이어 그는 "지난 2년 반은 대전환의 시기"였다며 "문재인 정부의 지난 전반기는 과거를 극복하고 국가시스템을 정상화시키는 과정이자 새로운 대한민국을 위한 토대를 마련한 시기였다"고 평가했다. 아울러 "집권 전반기 전환의 힘을 토대로 남은 2년 반 새로운 대한민국을 향해 도약하겠다. 이제는 성과로 평가 받겠다. 문재인 정부의 정책이 밥 먹고, 공부하고, 아이 키우고, 일하는 국민의 일상을 실질적으로 바꿔내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청와대는 그동안의 정책 기조를 유지하되 집권 후반기 본격적인 정책적 성과의 창출을 위해 소통을 더욱 강화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또한 국정 운영의 가장 큰 어려움이었던 야당과의 협치 노력도 더욱 강화하기로 했다. ▲검찰개혁 ▲공정개혁 ▲민생ㆍ경제 등 후반기 주요 과제들의 성과를 내기 위해서는 야당의 협조가 필수적인 만큼 인사의 문호를 개방하며 협치를 위한 노력을 해나가겠다고 밝혔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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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 정치일반
박진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박진아 기자] 농촌진흥청(이하 농진청)은 국산 곰팡이를 이용해 `팰릿형 개량누룩`을 만드는 기술을 개발했다고 12일 밝혔다. 재래누룩은 만드는 기간이 길고 효소활성은 낮아 품질 균일화와 고급화가 어려웠다. 대부분의 국내 양조업체는 기간을 줄이기 위해 수입종균을 이용해 일본식 입국제조법으로 발효제를 만들어왔다. 농진청은 국산 밀 `금강`에 경북 안동에서 수집한 재래누룩의 곰팡이 종균을 분리해 접종하고, 당화력이 좋은 발효종균을 발효제 제조용으로 활용해 팰릿 형태의 누룩을 만들었다. 누룩제조용 밀의 전처리 조건과 곰팡이 종균 접종량, 발효 온도와 시간 등 제조 조건을 확립했다. 수분 함량은 35%일 때 팰릿 형태가 안정적이었고, 누룩을 30℃, 습도 80%에서 38시간 발효했을 때 당화력을 나타내는 글루코아밀라아제(glucoamylase) 활성이 가장 높았다. 이 개량 누룩 제조 기술을 전남 장성과 충남 논산의 양조장에 적용한 결과, 시판 누룩 제조에는 25~30일이 걸리는데 반해 개량누룩은 2~3일로 발효기간이 1/10 이하로 짧아졌다. 당화력 또한 128.52unit/g에서 1069.1unit/g로 8.3배 향상돼 대량 생산의 가능성도 확인됐다. 국산 곰팡이 종균으로 만든 개량누룩은 시판 재래누룩보다 단위 면적당 표면적이 넓어 효소 활성, 성상의 균일성과 품질 안정성 증가로 생산 효율이 높고 사용하기에 편리하다고 농진청은 설명했다. 농진청 관계자는 "이번 연구는 수입종균 대체, 규격화와 표준화를 통한 누룩 품질의 고급화를 위해 진행했다"며 "앞으로 기술이전을 통해 국내 양조업체의 발전을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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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 정치일반
박진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박진아 기자] 가정에서 손쉽게 피부 케어를 할 수 있는 미용마사지기, 안마기의 상표출원이 증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특허청은 2014년부터 2018년까지 마사지기, 안마기에 대한 상표출원을 조사한 결과, 2014년 1567건에서 작년 3204건으로 104.5% 증가(연평균 19.6%)했다고 12일 밝혔다. 특허청 관계자는 "종래 혈액순환, 자세교정 등 건강관리가 주목적이던 마사지기, 안마기가 얼굴, 피부 등을 간편하게 셀프 관리할 수 있는 홈케어 제품으로 진화함으로써 관련 제품에 대한 상표출원도 크게 증가하고 있는 것으로 분석된다"고 설명했다. 특히 특정부위를 집중 관리할 수 있는 `안면(얼굴)마사지기` 상품의 경우 2014년에는 28건 출원에 불과했으나, 지난해 216건으로(연평균 66.7%증가) 더욱 빠르게 증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출원인 유형별로 살펴보면, 법인 출원이 7821건(68.3%)으로 3628건(31.7%)을 출원한 개인 출원 보다 2배 이상 많았다. 최근 5년간 마사지기, 안마기 등을 상품으로 출원한 출원인수도 크게 증가세를 보였다. 법인의 경우 2014년 319개에서 작년 569개로, 개인의 경우 217명에서 454명으로 2배 가까이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김지맹 특허청 화학식품상표심사과장은 "피부미용 및 건강관리에 대한 관심 증가로 실용성과 편리성을 갖춘 마사지기, 안마기 시장에 대한 수요는 더욱 확대될 것으로 전망되며 관련 상표출원도 계속해서 증가될 것으로 예상된다"고 말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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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 정치일반
박진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박진아 기자] 외교부는 유엔 군축실과 공동 주관으로 `제18차 한ㆍ유엔 군축비확산 회의`를 오는 13~14일 이틀간 서울에서 개최한다고 12일 밝혔다. 한ㆍ유엔 군축비확산회의는 2001년 우리나라의 유엔 가입 10주년을 맞아 국제워크샵 형태로 처음 개최됐다. 2002년부터는 정부, 국제기구, 학계, 연구소의 전문가들이 참여해 매년 말 그 해 군축비확산 분야에서 쟁점이 된 사안을 선정해 집중 논의하는 아태지역의 대표적 회의로 발전했다. 이번 회의는 `2020년 핵확산금지조약(NPT) 평가회의 대비 그간 성과 및 전망 논의`라는 주제로 진행되며, 참석자들은 ▲2020년 핵확산금지조약 평가회의 전망 및 준비 ▲핵확산금지조약 평가 절차 활성화 ▲한반도 문제 등을 중심으로 심도 있게 토의할 계획이다. 강정식 외교부 다자외교조정관과 토마스 마크람(Thomas Markram) 유엔 군축고위부대표가 각각 우리 정부와 유엔을 대표해 참석하고, 그 외 미국, 중국, 호주, 핀란드, 인도네시아, 말레이시아 등의 정부인사, 유엔 군축실, 유엔군축연구소 등의 국제기구 대표, 카네기 국제평화재단 등 국내ㆍ외 군축비확산 분야 연구소 소속 전문가, 주한외교단, 국내 관련 부처 관계자 60여 명 참석할 예정이다. 외교부 관계자는 "앞으로도 지속적인 한ㆍ유엔 군축비확산회의 개최를 통해 국제사회 논의에 건설적으로 기여하는 방안을 지속 모색해 나가는 한편, 군축비확산 외교 역량도 강화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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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 정치일반
김필중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필중 기자] 경기도는 지난 11일 한국교육방송공사(EBS)와 경기도민의 평생교육 역량강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2일 밝혔다. 협약에 따라 양 기관에서 운영중인 온라인평생학습서비스인 경기도 `지식(GSEEK)`과 EBS `이솦(ebssw)`은 S/W교육플랫폼과 콘텐츠를 상호 공유한다. 국내 최대 규모의 온라인평생학습서비스인 경기도 `지식(GSEEK)`은 이번 협약을 통해 기존 여가ㆍ문화, 자기개발위주의 평생교육에서 도민이 미래사회를 대비할 수 있는 분야까지 확대하게 됐다. 경기도는 EBS에서 제공받는 S/W교육플랫폼을 통해 미래사회 핵심역량으로 주목받고 있는 코딩교육을 내년부터 온라인으로 직접실습하며 배울 수 있도록 서비스를 준비 중이며, 올해 연말부터 시범운영할 예정이다. 이 외에도 경기도의 정책추진 전문성과 EBS의 교육전문성을 결합해 교육수혜자인 도민에게 보편적 평생교육제공을 위한 방안을 모색할 계획이다. 한편, 온라인평생학습서비스 `지식(GSEEK)`은 도내 평생학습 문화 정착을 위해 인문교양, 생활정보, 취미생활 등 총 14개 분야 1200여 개 강좌를 운영 중이며, 회원가입 후 누구나 무료로 학습할 수 있다. 조학수 경기도 평생교육국장은 "4차 산업혁명시대 가치창출의 핵심기술로 S/W교육이 주목받고 있다"며 "앞으로 미래사회에 필요한 역량을 도민이 습득할 수 있도록 EBS와 지속적으로 협력하겠다"고 말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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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 정치일반
김필중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필중 기자] 국방부는 지난 11일(현지시간) 에티오피아의 수도 아디스아바바에서 에티오피아 참전용사를 위한 복지회관 준공식을 가졌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준공식은 자유와 평화를 수호하다 소중한 생명을 바친 유엔참전용사를 기리는 국제추모행사인 `턴투워드 부산` 행사에 맞춰 개최 됐다. 국방부는 "에티오피아는 1950년 6ㆍ25전쟁 시 아프리카에서 유일하게 지상군 3500여 명(연인원)을 파병해, 전사 122명ㆍ부상 536명의 숭고한 희생을 한 국가로서, 삼각고지 전투 등 고지전에서 특유의 용맹함을 바탕으로 탁월한 전과를 올린 바 있다"고 설명했다. 6ㆍ25 참전국가에 참전용사복지회관을 건립하는 사업은 2013년 6ㆍ25전쟁 정전 60주년을 맞아 롯데그룹 후원 하에 시작됐으며, 2014년 3월 태국 방콕에 참전용사복지회관을 최초로 준공한 이후 2017년 10월 콜롬비아(보고타)에 이어 이번 에티오피아가 세 번째로 진행한 사업이다. 준공식에는 한국 측 대표로 조경자 국방부 보건복지관과 임훈민 주(駐) 에티오피아 대사 등이 참석했으며, 에티오피아에서는 타켈레 우마 반티(Takele Uma Banti) 아디스아바바시 부시장과 멜레세 테세마(Melese Tessema) 한국전쟁 참전용사협회장 등을 비롯한 참전용사 및 가족 250여 명이 참석했다. 또 후원사인 롯데그룹에서 롯데지주 오성엽 사장이 참석했다. 준공식은 `턴투워드 부산` 행사와 병행해 사업추진 경과보고, 축사, 기증증서 서명식 순으로 진행됐다. 준공식 이후 참전용사를 위한 초청 오찬을 실시하고, 오찬 후 롯데그룹에서 참전용사 후손 50명에게 장학금(1800만 원)을 전달해 참전용사에 대한 보은의 의미를 더했다. 조경자 국방부 보건복지관은 "참전용사복지회관이 참전용사 분들의 복지증진과 후손들에 대한 교육지원 등에 적극 활용되길 바라며 회관 건립이 양국 관계를 더욱 더 돈독히 하는 계기가 되리라 확신한다"고 말했다. 타켈레 우마 반티(Takele Uma Banti) 에티오피아 아디스아바바시 부시장은 "대한민국이 참전용사들을 잊지 않고 참전용사복지회관을 건립해준 것에 대단히 감사하며 양국 간의 교류가 더욱 증대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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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 정치일반
김필중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필중 기자] 국가보훈처(이하 보훈처)는 호국문화진흥위원회와 공동으로 12일 오후 8시 서울 롯데콘서트홀에서 `유엔참전용사 추모 평화음악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음악회는 대한민국의 자유를 위해 고귀한 생명을 바친 `유엔참전용사를 추모하고, 이들의 희생으로 얻은 소중한 평화를 지켜나가야 한다`는 메시지를 전하기 위해 마련됐다. 대한민국의 초청으로 방한한 17개국 유엔참전용사 및 가족 116명, 참전국 외교사절, 유엔사 관계자 등이 참석할 예정이다. 음악회는 이지애 아나운서 사회와 지휘자 겸 예술감독 배종훈 지휘 아래, 1부 추모(Memorial)와 2부 평화(Peace)로 나눠 진행된다. 주요 출연진으로 북미를 대표하는 세계적인 트럼피스트 `옌스 린더만`, 바리토너 `마이클 딘` 등 정상급 음악가들이 나오며, `필리핀 대학 노래하는 사절단(University of the Philippines Singing Ambassadors)`을 특별 초청해 함께 공연을 펼친다. 필리핀은 미국, 영국에 이어 세 번째로 지상군을 파병한 국가로 올해는 대한미국과 필리핀 수교 70주년을 맞는 해다. 지난 6월 필리핀 마닐라 현지에서 보훈처와 호국문화진흥위원회 공동으로 필리핀 6ㆍ25 참전용사와 가족, 필리핀 정부관계자 및 외교사절 등 1500여명을 초청해 평화음악회를 개최한 바 있다. 보훈처 관계자는 "2020년 6ㆍ25 전쟁 발발 70주년을 준비하면서 유엔참전용사에게 감사를 전하고, 참전의 의미를 많은 이들에게 알리기 위해 다양한 행사를 추진할 계획"이라며 "국내뿐만 아니라 유엔참전국 현지에서 개최되는 평화음악회를 더욱 확대할 예정이다"라고 말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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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 정치일반
김필중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필중 기자] 특허청은 지식재산교육에 관심을 가진 전국 4년제 대학을 대상으로 `제9차 지식재산교육 선도대학`을 오는 29일까지 모집한다고 12일 밝혔다. `지식재산교육 선도대학 운영지원 사업`은 지식재산 인재를 양성하기 위해 대학(원)에 지식재산교육 인프라 구축 및 체계적인 지식재산교육을 제공하는 사업으로 2012년도에 처음 시작한 이후 매년 신규대학을 선정ㆍ지원해왔다. `지식재산교육 선도대학`으로 선정되면 각 대학은 연간 1억8000만 원 이내로 5년간 지원받아서 지식재산 전담교수를 1명 이상 채용하고 2020년 1학기부터 대학 및 대학원에서 지식재산 정규교과목을 각각 2강좌 이상, 연간 총 6강좌(18학점) 이상 개설ㆍ운영하게 된다. 민간위원으로 구성된 선정위원회에서는 지원한 대학을 대상으로 최근 2년간 지식재산교육 실적, 지식재산교육 계획, 전담교수 채용계획, 사업비운영 계획 등에 대해 서류 및 발표 심사를 진행하고 최종 결과를 오는 12월 둘째 주에 발표할 예정이다. 특히 이번 선도대학부터는 ▲대학 등이 보유한 특허 활용률 제고 및 기술기반 창업 활성화를 위한 `IP활용교육` ▲지식재산과 다양한 전공을 융합한 `지식재산 융합전공` 도입 여부 ▲체계적으로 지식재산과정을 이수한 학생들이 취ㆍ창업으로 연결되도록 하는 취ㆍ창업 프로그램 도입 계획 ▲대학 내 지식재산교육 정착을 위한 사업단 구성 등을 중점적으로 평가할 계획이다. 박호형 특허청 산업재산정책국장은 "4차 산업혁명 시대에 걸맞는 지식재산 생태계 조성을 위해서는 지식재산 역량을 갖춘 미래 인재를 길러낼 대학교육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학생들이 지식재산에 관심을 가지고 더 나아가 지식재산을 활용해 자신의 진로를 꿈꾸고 개척할 수 있도록 지식재산교육에 열의를 가진 대학들이 많이 지원해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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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필중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필중 기자] 경기도는 공익제보 활성화를 위해 지난 7일 `2019년도 제4차 경기도 공익제보위원회`를 열고, 공익제보자 156명에게 총 4325만 원의 포상금을 지급하기로 결정했다고 12일 밝혔다. 경기도는 민선 7기 들어 「경기도 공익제보 보호 및 지원 조례」를 개정, 도민의 환경, 건강, 안전 등 공익을 침해하는 불법행위를 신고한 사례를 발굴해 포상금을 지급하고 있다. 이날 위원회에서는 폐기물을 불법으로 관리해 인근 주민들에게 피해를 주고 있는 업체를 신고한 사람에게 100만 원을, 위생관리를 소홀히 해 먹거리 안전을 침해한 축산물가공업체를 신고한 사람에게 60만 원의 포상금을 지급하기로 했다. 또 동물 사료 성분을 등록하지 않고 판매한 업체를 신고한 사람에게 50만 원을, 위험물 저장ㆍ취급시설의 관리를 소홀히 한 업체를 신고한 사람에게 40만 원의 포상금을 지급한다. 이와 함께 공무원 부패행위 신고에 대해 감사관실에서 조사를 진행, 공무원이 불법행위자에게 특혜를 제공한 결과를 초래하거나, 예산 낭비 등 3건의 제보에 대해서도, 제보자들에게 각각 50만 원에서 100만 원의 포상금을 지급하기로 했다. 이 외에도 건설기계대여금 지급보증서를 미발급한 업체를 신고한 사람에게 40만 원, 영업장 내부 구조를 불법 변경한 다중이용업소를 신고한 사람에게 10만 원, 농수산물 원산지를 표시하지 않은 업소를 신고한 사람에게 5만 원의 포상금을 지급하기로 했다. 위원회는 이와 같은 피신고자들의 행위가 「공익신고자보호법」에서 규정한 공익침해행위에 해당한다고 밝혔다. 도는 올해 1월부터 공익제보 전담신고 창구인 `경기도 공익제보 핫라인-공정경기 2580`를 개설해 공익침해행위, 공직자나 공공기관의 부패행위 등에 대한 제보를 받고 있다. 공익제보를 통해 실제 행정처분 등이 이뤄진 경우, 공익제보지원위원회를 열어 포상금액을 정해 지급하고 있다. 한편, 경기도는 공익제보자에 대한 보호와 보상을 강화하기 위해 공익제보로 인해 도에 직접적인 수입의 회복 또는 증대를 가져온 경우 도 재정수입의 30%에 해당하는 보상금을, 도에 재산상 이익을 가져오거나 공익의 증진을 가져온 경우는 시ㆍ군 등 추천을 통한 포상금을 공익제보지원위원회의 심의ㆍ의결을 거쳐 지급하고 있다. 최인수 경기도 감사관은 "우리 사회에서 발생하고 있는 각종 불법행위는 공익을 침해하고, 불법행위자가 오히려 부당이득을 취하는 등 불필요한 사회적 비용을 발생시키고 있다"며 "공익제보 포상금 지급을 통한 공익제보 활성화로 도내 불법행위 근절과 민선 7기 경기도가 추진 중인 공정하고 정의로운 사회 만들기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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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휴선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박휴선 기자] 정부가 내년도 예산안을 513조5000억 원으로 편성했다. 이에 대해 국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이하 예결위)는 11일부터 예산안조정소위원회(이하 예산소위)를 열어 내년도 예산안 심사에 착수한다고 밝혔다. 예결위 예산소위는 사업별 예산의 삭감 및 증액을 결정하는 국회 예산심사의 최종 관문이다. 정부는 60조 원 수준의 적자국채 발행을 감행하면서라도 재정 확대 정책으로 경기를 부양하겠다는 의지를 보이고 있다. 예산안 사수를 목표로 한 여당과 달리 자유한국당은 내년도 예산이 500조 원을 넘지 못하도록 하는 입장이다. 대북, 일자리, 복지 등 사업별로 증ㆍ감액을 두고 여야가 팽팽하게 맞설 것으로 전문가들은 전망하고 있다. 한국은행에 따르면 지난 9월 예금은행의 대출금리는 3.31%로 한 달 새 0.12%p 상승했다. 장단기 시장금리가 일제히 올랐기 때문이다. 채권의 공급이 늘어나 가격이 하락하고 금리가 오를 것이라는 수급 우려 탓으로 보는 시각도 있다. 한편, 주택금융공사가 서민형 안심전환대출 실행을 위해 20조 원 규모의 주택저당증권(MBS)을 발행할 계획을 밝힌 것도 금리에 영향을 준 것으로 보인다. 국고채 10년 물 금리는 지난달(10월) 7일 1.386%에서 지난 7일 1.822%로 상승했다. 금융업계 전문가들은 "정부가 적자국채 소화를 위해 국채 10년물 등 장기물 발행을 늘릴 수 있다는 입장을 제시한 것이 금리상승에 영향을 준 것으로 보인다"면서 "확장적 재정정책을 피할 수 없다면 부작용을 최대한 줄이기 위해 통화정책 등과의 조합도 함께 고려해야 한다"는 입장을 보이기도 했다. 예산소위는 오는 29일 이전 심사를 완료할 예정이다. 이 날은 예산안의 최종 의결 예정일이기도 하다. 예결위는 더불어민주당 7명, 한국당 6명, 바른미래당 2명 등 15명으로 예산소위를 구성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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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휴선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박휴선 기자] 국방부는 오늘(11일) 한일 군사정보보호협정(GSOMIAㆍ지소미아) 종료 방침과 관련해 우리 정부 내에서 연기 검토는 현재 없다고 입장을 냈다. 최현수 국방부 대변인은 이날 정례브리핑에서 `지소미아 종료에 대한 연기를 전혀 검토해 본 적이 없느냐`라는 질문에 "현재는 없는 것으로 알고 있다"고 답했다. 최 대변인은 `일각에서 지소미아 종료를 연기한다는 얘기도 나온다`고 하자 "아직까지는 확인된 바 없다"고 말했다. 그는 이어 일본이 부당한 보복조치를 철회하고 양국 간의 우호관계가 회복될 경우 지소미아를 포함한 여러 가지 조치들이 재검토될 수 있을 것이라며 지금 입장에서는 변함이 없다고 강조했다. 한편, 국방부 관계자는 지난 10일 오후 3시 청와대 춘추관에서 진행된 기자간담회에서 지소미아 종료 문제와 관련해 "한일관계가 정상화된다면 우리 정부로서는 지소미아 연장을 다시 검토할 용의가 있다"고 밝힌 바 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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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진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박진아 기자] 경기도여성비전센터는 `2019 경기도 여성폭력 지원기관 종사자 워크숍` 참가자를 선착순 모집한다고 11일 밝혔다. 워크숍은 여성폭력 피해자를 지원하고 있는 사회복지, 상담사 등 종사자들의 소통 힐링 워크숍으로, 구성원 간 긴밀한 네트워크 구축을 위해 개최되는 연중행사다. 오는 19~20일 경기도 광주 곤지암리조트에서 1박 2일간 진행되며, 가정폭력, 성폭력, 성매매 등 현안사항을 논의하고 발전방향을 모색하는 시간을 갖는다. 또 숲 트래킹, 화담숲 관람 등의 힐링 프로그램도 마련됐다. 워크숍 참가 신청은 오는 14일까지 선착순으로 45명 모집하며, 자세한 내용은 경기도여성비전센터 홈페이지 알림마당 공지사항에서 `2019 경기도 여성폭력 지원기관 종사자 워크숍 신청안내`를 확인하거나, 건강가정지원팀에 문의하면 된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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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휴선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박휴선 기자] 지난 9일 국토교통부(장관 김현미ㆍ이하 국토부)는 문재인 대통령 정부 출범 이후 지난 2년 반의 시간을 국민의 눈높이에서 겸허하게 되돌아보고 향후 집중해야 할 과제를 점검했다고 밝혔다. 국토부는 부동산 공시가격 현실화에 첫걸음을 내딛고 실수요자의 안정적인 주거를 위해 30만 가구 공급 계획을 확정하는 한편, 주거복지 강화를 위한 주거복지로드맵과 대도시권 광역교통문제 해결의 청사진 제시, 일자리 로드맵 2.0 수립을 통해 주택ㆍ교통ㆍ일자리 분야의 큰 방향을 제시하고 추진하는 시간이었다고 말했다. 특히 이해관계가 첨예한 건설 산업과 운수 산업의 오래된 현안을 대타협으로 원만히 해결하고, 범정부 차원의 대책을 통해 교통사고 사망자 수를 획기적으로 줄인 것은 큰 성과였다고 전했다. 다만, 국민생명과 직결된 건설안전사고가 근절되지 않고 전통산업과 신산업간 대립으로 혁신성장이 더뎌지고 있는 점 등은 미진했다고 평가하고 향후 역점 추진하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국토부 관계자는 "이번 중간평가를 통해 새로운 출발을 다짐하면서 ▲주거복지 ▲국민안전 ▲교통편익 강화 ▲균형발전 등을 주요 내용으로 하는 2020년 예산안을 작년 대비 2조2000억 원 증액 편성한 만큼 정부 예산안의 국회통과를 위해 전 방위적인 노력을 기울여 국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성과를 내겠다"고 전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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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진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박진아 기자] 근로복지공단은 고용노동부 및 한국연금학회와 공동으로 오는 15일 오후 2시에 서울 여의도 소재 금융투자협회 3층 불스홀에서 `퇴직연금제도 목표소득대체율 설정 및 실현 전략`을 주제로 퇴직연금세미나를 개최한다고 11일 밝혔다. 노사관계자, 퇴직연금사업자, 금융투자회사 등 퇴직연금시장 참여자들을 대상으로 하는 이번 세미나는 급속한 고령화와 노인빈곤 문제 등으로 퇴직연금제도의 역할 확대 요구가 증가하는 상황에서, 퇴직연금을 통해 달성할 소득대체율과 이를 실현하기 위한 퇴직연금제도의 발전 방안을 함께 모색하고자 마련됐다. 제1부에서는 성주호 경희대 교수가 `퇴직연금제도 목표소득대체율 설정 및 실현 전략`을 주제로 각 연금제도의 역할 분담을 통해 달성해야 할 연금소득대체율과 함께 퇴직연금의 적정한 역할 분담 범위를 제시하고, 다층노후소득보장체계 속에서 퇴직연금의 목표소득대체율을 달성하기 위한 퇴직연금제도의 적용, 운용, 수급 단계별 구체적 실현 전략을 발표한다. 제2부 패널토론에서는 한국연금학회 김병덕 회장이 좌장을 맡고 노사단체 및 업권별 연구기관, 학계, 고용노동부 등 퇴직연금 관계자들이 참여해 퇴직연금제도의 발전방안에 대한 사회적 논의를 함께 진행할 예정이며, 패널토론 이후 세미나 참가자들의 자유로운 질의응답도 진행해 퇴직연금제도 발전 방향에 대한 의견수렴 기회도 가질 계획이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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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진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박진아 기자] 국토교통부(이하 국토부)는 오는 12일 인천 그랜드 하얏트 호텔에서 `AI, 드론 등 혁신기술을 적용한 한국형 항행시스템 구축 전략`이라는 주제로 항행안전시설 국제세미나를 개최한다고 11일 밝혔다. 1992년부터 매년 개최돼 올해로 28회째를 맞는 이 행사는 정부와 산ㆍ학ㆍ연 간 항행분야 최신정보 공유 및 협력관계 강화를 위한 소통의 장으로서 국내 산업육성에 기여해 왔으며, 올해는 항행분야 관계자 약 250여 명 이상이 참석한다. 이번 세미나는 개회식을 시작으로 국내외 항행시설분야 정책동향(세션1), 미래 항행시스템 구축 전략(세션2), 한국형 정밀위성항법시스템(KASS) 개발 현황(세션3)이라는 소주제로 진행된다. 특히 유럽항공안전청(EASA)과 시스템 제작사(INDRA 등) 전문가를 초청해 유럽의 항공교통관리계획(SESAR)과 항행서비스 인증ㆍ관리 등 글로벌 정책과 운영 노하우를 공유하는 기회를 마련했다. 또한 2023년 운영 개시를 목표로 추진 중인 한국형 정밀위성항법시스템(KASS)의 개발ㆍ구축 현황 및 소프트웨어 인증 등을 소개 한다. 권용복 국토부 항공정책실장은 "이번 세미나가 AI, 드론 등 혁신기술을 항행시스템에 접목하기 위한 미래전략을 논의하는 등 매우 의미 깊은 자리가 되기를 기대한다"며 "인공위성에 기반한 초정밀 항공기 위치감시와 실시간 활용이 가능한 항공로 구성, 데이터 방식의 신속ㆍ정확한 항공정보 제공 등을 통해 지속적으로 미래지향적 항공기 운항환경 구축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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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필중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필중 기자] 해양수산부(이하 해수부)는 낚시안전에 대한 국민들의 관심과 의식을 높이기 위해 11일부터 오는 12월 5일까지 `2019년 낚시안전 디자인 공모전`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공모전에서는 `낚시안전의 중요성과 안전 실천의식 고취`를 주제로 한 광고, 웹툰, 카드뉴스 등 디자인 작품을 공모한다. 공모전에는 국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참여를 원하는 사람은 낚시누리 누리집에서 지원서를 작성하고 작품을 제출하면 된다. 해수부는 공정한 심사를 통해 대상(1명, 100만 원), 최우수상(2명, 각 70만 원), 우수상(3명, 각 50만 원), 장려상(4명, 각 30만 원), 입선(10명, 각 10만 원) 순으로 수상작을 선정해 오는 12월 12일 낚시누리 누리집에 발표하고, 수상자들에게는 개별적으로 연락할 예정이다. 아울러 해수부는 수상작을 낚시안전 캠페인 홍보활동에 적극 활용하고 낚시 관련 온라인 매체 등에 게시해 관계기관에서 교육ㆍ홍보자료로 활용하도록 할 계획이다. 한편, 해수부는 11일부터 출조버스를 이용하는 낚시인을 대상으로 낚시안전수칙과 승선신고 앱(App)인 `낚시해`를 홍보하고, 고속도로 휴게소에서 어린이 구명조끼 체험, 치어럽 밴드 배포 등 활동을 함께 추진할 예정이다. 해수부 관계자는 "낚시안전사고를 예방하고 안전한 낚시문화가 정착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며 "이번 공모전에 국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적극적인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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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유경제=김필중 기자] 경기도가 어린이의 눈높이에서 경기도를 함께 알릴 `2020년 경기도 꿈나무기자단`을 모집한다고 11일 밝혔다. 현재 도내 초등학교 3~5학년에 재학 중인 학생이면 누구나 오는 12월 12일까지 경기도 홈페이지에서 지원서 등 제출서류를 내려 받아 작성한 후 이메일로 응모하면 된다. 모두 300명을 모집하며, 결과는 오는 12월 20일 경기도 홈페이지에서 발표한다. 합격자에게는 응모시 기재한 휴대폰 문자로도 알려준다. 선정된 기자단은 내년 1월 발대식을 갖고 1년 간 `경기도 꿈나무기자단`으로 활동한다. 모자, 조끼, 기자증 등 취재에 필요한 물품도 지원받는다. 꿈나무기자단은 경기도 주요 행사와 다양한 현장탐방 활동에 참가할 수 있다. 또 각 학교나 지역의 소식과 문화행사를 취재하고 기사를 작성한다. 기사는 경기도 뉴스포털 홈페이지에서 볼 수 있으며, 내년 새로 발행될 예정인 `경기도 어린이 신문`에도 실리게 된다. 경기도 관계자는 "열심히 활동한 꿈나무 기자 중 매달 우수 기자를 뽑아 소정의 상품을 증정하고 분기별 우수 기자는 도지사 상장도 수여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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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유경제=김필중 기자] 충북 진천군, 보은군 지역에서 행정ㆍ법률문제, 복지혜택 수급, 임금체불, 금융피해 등 생활 속 고충을 상담하는 자리가 마련된다. 국민권익위원회(이하 권익위)는 오는 14일 진천군청, 15일 보은군청에서 대한법률구조공단, 한국소비자원, 한국사회복지협의회, 한국국토정보공사, 금융감독원, 고용노동부 등 공공기관과 함께 `찾아가는 이동신문고`를 운영한다고 11일 밝혔다. `이동신문고`는 분야별 전문조사관과 협업기관 관계자로 구성된 상담반이 현장의 주민들을 직접 찾아가 고충을 듣고 해결하는 현장중심의 적극행정 서비스다. 올해는 현재까지 75개 지역을 방문하고 1931건의 민원을 상담했다. 상담분야는 일반행정, 문화, 교육, 국방, 보훈, 노동, 산업, 농림, 환경, 도시계획, 교통, 도로, 세무, 주택, 건축, 경찰 등 모든 행정 분야이다. 이동신문고에는 고용노동부, 대한법률구조공단, 한국소비자원, 한국사회복지협의회, 한국국토정보공사, 금융감독원도 참여해 법률ㆍ소비자피해ㆍ사회복지, 서민금융 피해, 임금체불 등 다양한 `생활 속 고충`을 상담하고, 각종 부패행위, 건강ㆍ안전ㆍ환경ㆍ소비자의 이익 등 공익침해행위 등에 대한 신고도 받는다. 또 한국사회복지협의회의 `좋은 이웃들` 복지사업과 연계해 경제적으로 어렵지만 복지혜택을 받지 못하는 국민을 발굴해 해결할 예정이다. 권익위는 상담 중 바로 해결 가능하거나 단순 궁금 사항은 현장에서 즉시 해소하고 추가 조사가 필요한 사안은 고충민원으로 접수해 심층 조사와 기관 협의 등을 거쳐 처리한다는 방침이다. 권근상 권익위 고충처리국장은 "앞으로도 정부혁신 실행과제인 `민원 취약분야 해소`를 위해 소외지역 및 사회적 약자를 직접 찾아가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해결하도록 적극 노력할 계획"이라며 "몸이 불편하거나 거리가 멀어서 권익위의 고충민원 상담 등을 이용하지 못했던 지역 주민들께서는 이번 이동신문고를 방문해 다양한 고충들을 해결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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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 정치일반
김필중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필중 기자] 경찰청은 수사 과정에서의 인권침해를 예방하고 피의자의 기본권ㆍ방어권을 보장하기 위해 유치장에 입감되는 피의자에 대해 의무적으로 면담하는 `유치인 면담제`를 시행한다고 11일 밝혔다. `유치인 면담`은 경찰서에 상주하는 국가인권위원회 상담위원이 경찰서 유치장에 입감되는 피의자를 대상으로 개별적으로 면담하는 제도다. 시범운영은 현장인권상담센터를 운영하는 전국 9개 경찰서를 대상으로 한다. 면담은 경찰 수사 과정에서 인권침해나 위법사항이 있는지, 체포과정에서 미란다 원칙을 고지했는지, 변호인의 조력이 필요한지 아닌지와 피의자의 건강 상태 등을 점검한다. 이는 체포단계부터 유치장에 입감되기까지의 전 과정에 걸쳐 인권 관련 제반 사항을 확인하는 것이다. 이 과정에서 개선이 필요한 사안에 대해서는 현장에서 개선 요구와 조치를 통해 즉시 해결하고, 그 외의 경우에는 면담내용을 기록하고 진정서 접수 등 필요한 조처를 하게 된다. 다만, 피의자가 면담을 명시적으로 거부하거나, 면담으로 인해 석방이 지체되는 등의 경우에는 피의자의 권리 보호를 위해 예외적으로 면담을 하지 않도록 할 예정이다. 한편, 경찰청은 지난해부터 국가인권위원회와 협력해 일선 경찰서에 현장 인권상담센터를 설치하고 위원회에서 위촉한 상담위원을 배치하여 인권 관련 상담을 하고 있다. 경찰청 관계자는 "유치인 면담제는 경찰이 수사과정 및 유치장에 대한 외부기관의 통제와 감시를 자발적ㆍ적극적으로 수용한 것으로서 피의자 등 유치인의 권리 및 인권 보호를 제도적으로 강화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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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필중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필중 기자] 경기도 광역환경관리사업소는 미세먼지를 줄이기 위한 하나의 방안으로 지난달(10월) 1일부터 21일까지 3주간 성남ㆍ안양ㆍ의왕ㆍ군포ㆍ과천시 지역의 비산먼지 다량배출 사업장에 대해 중점 점검한 결과 9건의 위반사항을 적발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점검은 도와 시ㆍ군, 명예 환경 감시원 합동으로 기존 건물 철거 및 재개발 등에 의해 비산먼지를 다량으로 발생시키는 대형 사업장을 위주로 집중 단속을 실시했다. 주요 위반 내용으로는 아파트 재개발 공사를 하는 A업체는 기준에 미흡한 세륜ㆍ세차시설을 운영하다 적발됐고, 도시개발 공사를 맡은 B업체는 방진 덮개 없이 분체상 물질을 야적해오다 덜미를 잡혔다. 또 일부업체는 야외에서 가림막 조치를 하지 않고 고철 등 절단작업을 지속해 오는 등 비산먼지 발생 억제조치를 소홀히 한 것으로 드러났다. 도는 단속에 적발된 업체는 300만 원 이하의 벌금형과 조치명령 등 관련법에 따라 엄중 처리한다는 방침이다. 송수경 경기도 광역환경관리사업소장은 "이번 특별단속은 재개발로 인한 철거 및 재건축 등 미세먼지 다량 발생 사업장을 위주로 중점 점검했다"며 "향후 미세먼지가 다량 발생할 시 비산먼지 발생 사업장에 대해 시ㆍ군과 협조해 수시로 합동점검을 실시하는 등 미세먼지 저감을 위하여 집중 노력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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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현우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조현우 기자] 강남구의회 이관수 의장은 이달 8일 여의도 국회도서관 대강당에서 개최된 `국민여가운동본부 비전선포식`에 자문위원 및 고문으로 참석해 `대한민국 실천대상` 수상자들에게 상을 수여했다. 특히 이날 이관수 의장과 내빈들은 테이프 커팅식을 가졌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19-11-08 · 뉴스공유일 : 2019-11-08 · 배포회수 :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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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휴선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박휴선 기자] 김용범 기획재정부(이하 기재부) 1차관은 오늘(8일) 광화문 정부 서울청사에서 `제6차 물가관계차관회의 및 제12차 혁신성장 전략점검회의`를 주재했다. 김 차관은 "지난달(10월) 22일 대통령 시정연설을 시작으로 2020년 예산안과 주요 법률안에 대한 본격적인 국회 심의가 진행되고 있다"며, "매년 개최되는 정기국회지만 2019년에는 단기적인 거시경제 정책 운용과 중장기적인 경제체질 개선 측면에서 어느 때보다 철저한 대응이 필요하다"고 모두발언을 시작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김장채소 가격동향 및 대책 ▲서비스산업 혁신기획단 운영방안 ▲제약ㆍ바이오 산업 동향 및 시사점 등을 논의했다. 김장채소 가격동향 및 대책으로는 농림축산식품부 중심의 관계기관 합동 수급안정 대책반을 구성해 서민의 김장 비용 부담을 최소화 하겠다고 밝혔고, 지난달(10월) 30일 발족한 서비스산업 혁신기획단에 대해서는 「서비스산업발전기본법」 처리 이전이라도 제조업과의 차별 해소 등 육성 시책들을 적극 추진 및 운영해 의미있는 성과를 도출하겠다고 전했다. 특히, 제약ㆍ바이오 산업에 대해서는 한두 번의 성공과 실패에 일희일비 하지 않고 기업들의 꾸준한 투자와 역량 강화를 지원하고 선량한 투자자를 보호하며 산업 전반의 투명성 제고를 위해 힘쓰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김 차관은 "우리 경제는 현재 글로벌 경기둔화와 같은 대외여건 악화 등의 여파로 경기 하방리스크가 확대되는 엄중한 상황에 놓여 있다"며 "이럴 때일수록 재정의 적극적인 역할을 통해 부족한 총수요를 보완하고 위축된 경제심리를 개선시켜 경기 사이클 둔화 국면을 조속히 탈피해야 할 것"이라고 전했다. 아울러 그는 "2020년 예산안은 경제 활력 회복에 대한 정부의 강력한 의지를 담아 지난해 대비 9.3% 증가 편성된 513조5000억원으로 최대한 확장적인 기조를 펼칠 예정"이라며, "국회심의 과정에서 예산안이 차질 없이 처리될 수 있도록 전 부처가 힘을 모아 달라"고 덧붙였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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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 정치일반
조현우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조현우 기자] 강남구의회(의장 이관수)는 폐회 중인 지난 7일 운영위원회(위원장 김광심)를 열어 오는 15일부터 12월 17일까지 33일간의 일정으로 제281회 제2차 정례회를 개회하기로 의결했다. 이번 정례회 주요 의사일정을 살펴보면 이달 15일 제1차 본회의를 시작으로 18일부터 25일까지 8일간 소관 상임위원회별로 2019년 행정 전반에 대한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한다. 그리고 26일부터 다음 달(12월) 3일까지 예산안 심사 및 안건처리와 관련된 상임위원회 활동이 이어지고, 심사된 안건들은 그달 4일 제2차 본회의에서 처리될 예정이다. 이어 오는 12월 5일부터 16일까지 예산결산특별위원회에서 `2020년도 일반회계 및 특별회계 세입ㆍ세출 예산안` 및 `2020년도 기금운용계획안` 등에 대한 본격적인 심사를 한 후 12월 17일에 열리는 제3차 본회의에서 내년도 예산안이 최종 확정될 예정이다. 한편, 이번 정례회에서는 ▲「서울특별시 강남구의회 의원 상해 등 보상지급에 관한 조례」 일부 개정안(문백한 의원 외 12인) ▲「서울특별시 강남구 통ㆍ반 설치 조례」 일부 개정안(이도희 의원 외 9인) 등 2건의 의원발의 안건이 심사될 예정이다. 이 외에도 집행부에서 제출한 ▲서울특별시 강남구 옴부즈만 구성 및 운영에 관한 조례안 ▲서울특별시 강남구와 강원도 춘천시간 자매결연 체결에 관한 동의안 ▲서울특별시 강남구 주민자치회 시범 설치 및 운영 조례안 ▲주민자치사업단 운영 민간위탁 동의안 ▲지방공기업평가원 특별회비에 대한 출연 동의안 ▲2020년도 정기분 공유재산 관리계획안 ▲한국지방세연구원에 대한 출연 동의안 ▲서울신용보증재단 출연 동의안 ▲서울특별시교육청 개포도서관 신축사업 지원 업무협약 체결 동의안 ▲재단법인 강남문화재단에 대한 출연 동의안 ▲구립공연장 시설 관리 및 운영 위탁 동의안 ▲재단법인 강남문화재단에 대한 강남페스티벌 패션쇼 출연 동의안 ▲「서울특별시 강남구 치매지원센터 설치 및 운영에 관한 조례」 일부 개정안 ▲재단법인 강남복지재단에 대한 출연 동의안 ▲「서울특별시 강남구 강남자원회수시설 주민지원협의체위원 추천대상자 선정위원회 구성 및 운영 등에 관한 조례」 일부 개정안 ▲「서울특별시 강남구 폐기물 관리 조례」 일부 개정안 ▲「서울특별시 강남구 폐기물처리시설 설치비용 징수와 기금설치 및 운용에 관한 조례」 일부 개정안 ▲「서울특별시 강남구 폐기물처리시설 운영위탁에 관한 조례」 일부 개정안 ▲서울특별시 강남구 음식물류 폐기물 발생억제, 수집ㆍ운반 및 재활용에 관한 조례」 일부 개정안 ▲「서울특별시 강남구 도시계획 조례」 일부 개정안 ▲서울특별시 강남구 공공디자인 진흥에 관한 조례안 등도 처리될 예정이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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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 정치일반
박진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박진아 기자] 내년 6월 서울에서 개최되는 `제19차 국제반부패회의(IACCㆍInternational Anti-Corruption Conference)` 워크숍을 시민사회ㆍ학계ㆍ기업 등 사회 각계각층이 직접 기획ㆍ운영할 수 있는 기회가 열렸다. 국민권익위원회(이하 권익위)는 이달 1일부터 오는 12월 15일까지 국제반부패회의 누리집을 통해 회의 개최 기간 중 진행되는 50여 개의 워크숍을 공모한다고 8일 밝혔다. 권익위는 국제투명성기구(TIㆍTransparency International)와 공동으로 내년 6월 2일부터 5일까지 4일간 대한민국 서울 코엑스에서 제19차 국제반부패회의를 개최한다. 회의에는 전 세계 140개국의 각료급 대표와 시민사회ㆍ국제기구ㆍ언론 등 반부패 전문가 2000여 명이 참여할 예정이다. 국제반부패회의는 반부패 경험과 정보를 교환하고 국제적 협력을 강화하기 위한 반부패 분야 최대 규모의 국제 행사로, 국제투명성기구와 개최국의 공동 주관으로 격년마다 개최된다. 내년에 개최되는 제19차 국제반부패회의는 개최국 정부 대표로서 권익위가 회의 전반을 준비하고 있다. 특히 지난 4월에는 국제투명성기구와 한국지부(한국투명성기구), IACC 위원회와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성공적인 회의 개최를 위한 본격적인 준비에 돌입했다. 4일간의 회의 개최기간 동안 6~8개의 전체세션에 2000여 명의 모든 참석자가, 50여 개의 워크숍 각각에 150~200여 명이 참여한다. 이 중 워크숍 기획ㆍ운영은 전 세계 공모를 거쳐 선정되는데 정부ㆍ시민사회ㆍ학계ㆍ기업 등 다양한 주체들이 각자 워크숍의 주제ㆍ연사ㆍ주요 논의내용 및 운영자금 확보수단 등을 직접 기획해 공모에 참여할 수 있다. 회의의 주요 의사결정을 담당하는 기구인 IACC 위원회는 공모에 제출된 워크숍 제안서에 대해 전 세계 전문가들의 의견을 들어 50여 개를 선정한 후 내년 초 공표할 예정이다. 워크숍 공모에 선정되면 국제반부패회의에서 국내ㆍ외 전문가들과 함께 심도 깊은 논의를 할 수 있는 좋은 기회를 얻게 되는 만큼, 전 세계에서 다양한 주제를 가지고 공모에 참여할 것으로 권익위는 기대했다. 박계옥 권익위 기획조정실장은 "이번 행사는 국제적 이슈에 대해서만 논의하는 국외 전문가들만을 위한 회의가 아니라, 국내의 공공ㆍ시민사회ㆍ학계ㆍ언론ㆍ기업 등 다양한 주체들이 우리의 반부패 성과와 과제를 국제사회와 공유하고 더 나은 방향을 함께 모색해나가기 위한 회의이기도 하다"라며 "국내 각계각층의 많은 관심과 동참을 요청드린다"고 말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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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 정치일반
박진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박진아 기자] 산림청은 오는 21일 광주광역시 국립광주박물관 대강당에서 산림청장이 직접 산림일자리를 소개하고 청년들과 소통하는 `제4회 청문청답(靑問廳答ㆍ청년이 묻고, 청장이 답하다)`을 개최한다고 8일 밝혔다. 청문청답은 작년부터 전국 권역별로 진행하고 있는 행사로 산림일자리 정책과 전망, 실제 사례 등 청년들이 관심 있는 일자리 정보를 공유해 매회 사전접수가 조기에 마감되는 등 많은 호응을 얻고 있다. 이번 행사는 ▲김재현 산림청장의 산림일자리 토크콘서트 ▲취업 트렌드 특강 ▲선배들과의 대화 ▲1대 1 취ㆍ창업 컨설팅 등 청년들에게 산림일자리에 대한 정보를 제공하는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청문청답 프로그램은 산림일자리에 관심 있는 대학생과 취업 및 창업을 준비 중인 청년이라면 누구나 참석할 수 있으며, 사전 신청은 오는 15일까지 산림청 누리집에서 하면 된다. 김재현 산림청장은 "숲에 대한 국민적 관심이 높아지면서 산림과 관련된 매력적인 일자리가 늘고 있어 이에 대한 청년들의 관심과 인식 전환이 필요한 시점"이라며 "앞으로도 청년들이 직접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과 취업정보를 제공할 수 있는 소통의 자리를 지속적으로 마련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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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 정치일반
박진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박진아 기자] 경기도가 지원해 운영되는 스마트도서관이 올해 45개소로 확대된다. 8일 경기도에 따르면 현재 스마트도서관은 도내 36곳에 설치돼 운영 중이며, 올해 9곳을 추가로 설치 또는 설치할 예정이다. 지난 10월 말 기준 스마트도서관이 설치된 곳은 고양 주엽역, 김포 사우역 및 구래역, 화성 병점역, 용인 성복역 및 보정동주민센터, 광주 이마트, 수원 성균관대역 등이며, 성남 신흥역은 오는 12월 중 설치를 마무리하고 서비스를 시작할 예정이다. 도는 스마트도서관 설치를 위해 총 2억 원의 예산을 지원했으며, 광주 이마트 스마트도서관과 용인 성복역 스마트도서관은 시 자체사업으로 추진됐다. 각 스마트도서관에는 신간과 베스트셀러 등 400여 권의 도서가 비치돼 있으며, 도서관 회원증을 갖고 있는 도민은 1인당 2권씩 책을 빌려 볼 수 있다. 도서관 회원증은 가까운 도서관에서 발급 받을 수 있다. 도는 내년에 총 12억여 원(국비 1억3000만 원, 도비 2억8000만 원, 시ㆍ군비 7억7000만 원)을 투입해 ▲파주 야당역 ▲이천 부발역 ▲광명시청민원실 ▲성남시의료원 ▲광주시민체육관 ▲광주문화스포츠센터 ▲여주이마트 ▲고양 삼송역 ▲과천 정부종합청사버스정류장 등 9개소와 3개소를 추가 공모해 설치할 예정이다. 조학수 경기도 평생교육국장은 "도서관이 멀어서 서비스 받지 못하는 지역이나, 자주 오가는 장소에 스마트도서관을 지속적으로 설치하려고 한다"며 "도민의 삶속에 독서문화가 뿌리 내리도록 경기도와 시ㆍ군이 힘을 합쳐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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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 국방/외교
강대의 · http://edaynews.com
천정배 의원(대안신당, 광주 서구을)이 7일 오후 1시 서울 용산구 국방부 앞에서 광주・수원・대구 3개 시 시민단체 주최로 열린 국방부 주도 군공항 이전사업 추진 촉구 시민 궐기대회에 참석해 “국방부를 비롯한 문재인 정부는 대오각성해서 남은 기간 동안에 국책사업으로 정한 100대 국정과제 중 하나인 군공항 이전사업을 확실하게 추진해서 끝내야 한다”고 주장했다.   천 의원은 이날 궐기대회에서 군공항 이전 사업과 관련해 “문재인 정부가 절반 임기를 다 하도록 국방부를 필두로 한 정부는 무엇을 하고 있냐”며 비판하며, “국방부가 군공항 문제에 관해서 이렇게 시간만 끌고 있는 것은 직무유기다. 앞으로 우리 세 개 도시의 시민 여러분을 비롯한 양식있는 국민들로부터 심각한 심판을 받을 것이다”며 경고했다.   또한 천 의원은 “군공항 이전은 국책사업이다. 이것은 특정 지역에 국한되는 사업이 아니다. 우리 대한민국의 국토와 국민을 지키는 안보사업의 핵심 중의 핵심이다.”고 강조하면서, “이 사업은 물론 해당 지역 주민들과 소통하고 대화하고 협상해 나가야 하지만은 일부 잘 모르거나 또 정치적으로 순수하지 못한 사람들이 반대한다고 해서 그것을 빌미로 해서 국책사업을 무산시켜서는 안된다”고 주장했다.   끝으로 천 의원은 참석자들을 격려하면서, “여러분의 헌신적 노력 덕분에 군 공항 이전 문제를 제대로 풀리리라 확신한다”면서, “끝까지 힘을 모아 달라”고 당부했다.상호명:(주) 이데이뉴스 | 제호: 이데뉴스닷컴 | 사업자번호 : 409-86-29149 주소: 광주광역시 북구 북동 4-9번지 2층 / 북구 금재로75번길 21. 2층(북동) 등록번호: 광주 아-00144 | 등록일: 2005년 10월 4일 | 발행인/편집인: 강대의(010-4192-5182) 청소년보호책임자 : 강대의 (010-4192-5182) | 제보 및 각종문의 : (062)673-0419(代) | FAX : (062)456-5181 Copyright(c) 2016 :::이데이뉴스닷컴::: All rights reserv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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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 정치일반
조현우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조현우 기자] 강남구의회 이관수 의장이 이달 7일 강남구청에서 강남구아동위원협의회로부터 감사패를 받았다. 이날 강남구아동위원협의회 김상진 회장은 감사패를 전달하며 "이관수 의장은 평소 아이들이 건강하고 바르게 성장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기 위해 노력해 왔으며 그 공이 커 감사의 마음을 전달하게 됐다"고 말했다. 이관수 의장은 "우리 미래의 희망인 아이들을 위한 문제는 어느 무엇보다도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아이들의 올바른 성장을 위한 환경 조성과 아동인권보호 증진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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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 정치일반
박휴선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박휴선 기자] 외교부는 지난 4일 태국 방콕에서 개최된 `제22차 아세안+3(APT) 정상회의`와 `제14차 동아시아정상회의(EAS)` 결과를 정리한 의장성명을 아세안 홈페이지를 통해 공식 발표했다. 이번 의장성명에는 분야별 미래 협력 방안 및 구체 이행 계획 등 회원국 정상들의 역내 협력 강화 의지가 반영됐으며 ▲한반도 문제 ▲자유무역질서 ▲지속가능발전 등 역내 주요 관심 사안에 대한 내용도 포함됐다. 또한 그간 우리 정부가 중점을 두고 추진해 온 한반도 평화 프로세스에 대한 긍정적 평가와 함께, 다자무역체제 유지를 위한 각 회원국 정상들의 의지가 적극적으로 표명됐다고 밝혔다. 외교부 관계자는 "이번 정상회의 계기로 인도를 제외한 15개국 역내포괄적경제동반자협정(RCEP) 협정문이 타결됐고, 교역ㆍ투자 활성화 및 수출시장 다변화를 통한 새로운 기회가 창출될 것으로 전망" 된다며 "우리의 신남방정책을 가속화하기 위한 중요한 제도적 토대가 마련됐다"고 전했다. 아울러 "이번 정상회의가 오는 25일부터 27일까지 부산에서 개최 예정인 `2019 한-아세안 특별정상회의`와 `제1차 한-메콩 정상회의`에 대한 각국의 적극적인 관심을 도출하는 좋은 계기가 됐다"고 평가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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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 정치일반
박휴선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박휴선 기자] 지난 4일(현지시간) 미 국무부는 `인도-태평양 전략 보고서`("A Free and Open Indo-Pacific: Advancing a Shared Vision")를 공개했다. 보고서 공개 시점이 역내포괄적경제동반자협정(RCEP) 협정문 타결 직후인 것으로 보아 미 국무부가 중국을 견제하겠다는 의도가 뚜렷하게 담긴 것으로 전문가들은 보고 있다. 마이크 폼페이오 국무장관은 보고서의 첫 문장에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인도-태평양 지역에 대한 미국의 개입을 정권의 최우선 과제로 삼아 왔다"고 언급했다. 또한 "미국은 이 지역에 대한 깊은 관심과 번영에 전념해오고 있다"며, "미국과 동맹국 그리고 파트너들은 자유롭고 개방된 지역의 질서를 보호하는 최전선에 있고, 모든 국가는 자유롭고 개방된 인도-태평양을 뒷받침하는 규칙과 가치를 유지하기 위한 공동의 책임을 진다"며 거듭 날을 세웠다. 한편, 국무부는 보고서에서 중국 주도의 RCEP에 아직 동참하지 않은 인도를 미국의 `전략적 파트너`으로 명명하며 우대하는 모습을 보였다. 인도는 RCEP 가입 시 적자가 더욱 늘어날 것을 우려하고 있다. 중국산 저가 상품이 물밀 듯 몰려오면 인도 제조업 분야가 상당한 타격을 입을 것이라는 입장이다. 또한 2억6000만 명에 달하는 인도 농민들은 농산물시장에서 호주, 뉴질랜드와 경쟁해야 한다는 점에도 부담을 느끼고 있다고 현지 언론은 전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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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 정치일반
조현우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조현우 기자] 강남구의회(의장 이관수)는 이달 5일 강남구청 3층 큰회의실에서 열린 4자 간 우호협력도시 협약식에 참석했다. 이날 협약식은 서울 강남구-경기 화성시-광주광역시 남구-경남 고성군, 4개 도시가 우호협력도시 관계를 맺음으로써 상호 교류를 통해 우호를 증진하고 인적ㆍ물적ㆍ문화ㆍ경제ㆍ행정 등 다양한 분야의 협력 사업을 추진해 공동 발전을 도모하고자 마련됐다. 구체적인 협약의 주요 내용은 ▲경제ㆍ문화ㆍ예술ㆍ관광ㆍ체육ㆍ행정 및 교육 분야 교류 활성화 ▲대규모 재난 발생 시 장비 및 인력지원 등 상호지원 ▲청소년 분야(청소년 대상 행사, 체험학습, 견학, 각종시설이용 등) 교류ㆍ협력 ▲지역 농ㆍ특산물 및 우수기업 제품 직거래 활성화 ▲우호협력도시 간 지역 대표축제 상호 교차 방문 및 행정정책 우수사례 상호 견학 및 우선 검토 ▲민간단체 간 우호협력을 위한 교류협약 지원 등으로 다양한 분야에서 우호적 관계를 이어나갈 것을 합의했다. 이관수 의장은 "지역을 초월해 4곳의 기관이 우호교류 협약을 맺게 돼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며 "앞으로 다양한 분야에서 활발하게 교류하고 서로 협력함으로써 상생 발전하는 계기가 됐으면 한다"고 소감을 밝혔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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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 행정
강연은 · http://edaynews.com
무안군(군수 김 산)은 지난 4일 언론보도를 통해 알려진 광주 군공항 이전사업과 관련한 광주시의 무안군민 대상 정보 수집활동에 대해 심히 유감을 표명했다.   언론보도에 의하면 광주시가 군공항 이전 후보지역 여론동향 파악, 현지확인 등의 명목으로 지난해 10월부터 올해 9월까지 무안을 18차례 가량 방문했으며 그 과정에서 무안군민들을 대상으로 정보 수집 활동을 한 것으로 알려졌다. 무안군 관계자는 “광주시에서는 단순히 동향파악 차원에서 정보를 수집했다고 밝히고 있으나 주민들을 대상으로 정보를 수집, 관리하는 것은 이유 여하를 불문하고 잘못된 행태일 뿐만 아니라 특히, 무안군민을 무시하고 갈등과 분열을 조장하는 행태에 대해 심히 유감스럽게 생각한다.”고 밝혔다.   또한 “광주 군공항 이전사업이 후보지역의 입지상 문제점에 대한 언급 없이 광주․전남 상생발전과 광주 민간공항 이전을 빌미로 무안군의 희생을 강요하고 있어 안타깝다.”며 "군공항 이전사업은 주민 수용성이 중요하지만 광주 군공항 이전사업은 갈등과 분열을 갈수록 조장하고 있어 그 동력을 상실한 만큼 즉각 중단되어야 한다.”고 말했다.   한편 광주 군공항 이전사업은 사업성 부족과 사업 방식의 위험도가 높은 것으로 알려졌으며 탄약고와 방공포대 이전 가능성도 제기돼 무안군민들의 반발은 갈수록 거세질 것으로 보인다. 상호명:(주) 이데이뉴스 | 제호: 이데뉴스닷컴 | 사업자번호 : 409-86-29149 주소: 광주광역시 북구 북동 4-9번지 2층 / 북구 금재로75번길 21. 2층(북동) 등록번호: 광주 아-00144 | 등록일: 2005년 10월 4일 | 발행인/편집인: 강대의(010-4192-5182) 청소년보호책임자 : 강대의 (010-4192-5182) | 제보 및 각종문의 : (062)673-0419(代) | FAX : (062)456-5181 Copyright(c) 2016 :::이데이뉴스닷컴::: All rights reserv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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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 국회/정당
강대의 · http://edaynews.com
서형수 국회의원(더불어민주당, 경남 양산을, 국토교통위원회)이 교육부 특별교부금 23억7,800만원을 확보했다고 5일 밝혔다.   서 의원이 이날 확보한 특별교부금은 개운중학교(경남 양산시 서창로 144) 다목적 소강당과 급식소 신축공사를 위해 필요한 국비 지원액이다. 현재 학교 급식소는 1994년에 조립식 판넬구조로 건축되어 화재 위험이 크고 노후로 인한 균열이 발생하는 등 안전에 문제가 지적되어 신축이 시급한 실정이다. 또 학교는 효암고등학교와 체육관 시설을 공동으로 사용하고 있어 체육, 동아리활동 등 다양한 교육‧행사 프로그램에 막대한 지장이 있어 왔다. 특히 무용, 배구, 배드민턴 등 실내 체육 공간이 없어 체육교과 수업진행에 제약을 받아 왔다.    학교는 다목적강당과 급식소 신축을 추진했으나, 매년 건축물 유지‧보수 등에 학교예산이 과다하게 지출되는 상황에서 자체 재원만으로 신축을 추진할 수 없어 사업 진행에 어려움을 겪어 왔다.    이에 서 의원이 교육부에 학생안전 확보와 교육환경 개선의 필요성을 들어 특별교부금 지원을 적극적으로 요청해 특별교부금 지원이 이뤄졌다.  이번 국비지원으로 다목적강당과 급식소가 설립되면 교육환경이 크게 개선될 전망이다.     서 의원은 “이번 국비지원으로 다목적강당과 급식소 신축이 원활하게 이뤄지게 됐다”고 평가하고, “앞으로도 지역발전 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전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상호명:(주) 이데이뉴스 | 제호: 이데뉴스닷컴 | 사업자번호 : 409-86-29149 주소: 광주광역시 북구 북동 4-9번지 2층 / 북구 금재로75번길 21. 2층(북동) 등록번호: 광주 아-00144 | 등록일: 2005년 10월 4일 | 발행인/편집인: 강대의(010-4192-5182) 청소년보호책임자 : 강대의 (010-4192-5182) | 제보 및 각종문의 : (062)673-0419(代) | FAX : (062)456-5181 Copyright(c) 2016 :::이데이뉴스닷컴::: All rights reserv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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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 행정
김종영 · http://edaynews.com
- 지난 4일,칸막이 허무는 협업행정 성과 돋보여…10개 과제 경합 - 전문가·대학생 40명 포함 시민 청중심사단 등 100여 명 현장심사 광주광역시가 올해 추진한 협업행정 중 문화기반조성과의 ‘전일빌딩 복합문화센터 조성 및 관광자원화’ 사업이 가장 우수한 성과를 거둔 사례로 선정됐다. 시는 지난 4일 시청 무등홀에서 협업행정의 성과를 공유․확산하기 위한 ‘2019 광주광역시 협업 우수사례 경진대회’를 열었다. 이번 발표회는 올해 시가 추진한 협업성과를 결산하는 자리로, 지난 3월  선정된 협업과제 78개 중 사전심사를 통과한 10개 팀이 참가해 경합을 벌였다. 심사는 전문가로 구성된 10명의 전문심사단과 대학생 40명, 시민, 공무원 등 90명이 참여한 청중심사단이 맡았으며, 이날 현장심사를 통해 고득점 순으로 순위를 결정했다. 발표팀 가운데  도시공사, 정보문화산업진흥원 등 11개 부서․기관이 협업을 통해 전일빌딩을 시민역사문화공간으로 조성하기 위한 공간과 콘텐츠를 설정한 문화기반조성과의 ‘전일빌딩 복합문화센터 관광자원화’ 팀이 최우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관 중심의 소방안전교육에서 벗어나 호남대학교와 지역아동센터 등과 협업해 놀이, 집단 탐구 중심의 소방안전교육 프로그램을 개발한 광산소방서의 ‘민관학 협업 게임형 소방안전교육 운영’팀과 생산자 단체와 농협, 농업기술센터 등이 협업해 광주지역의 농산물 브랜드인 ‘빛찬들’의 품질관리를 차별화한 생명농업과의 ‘농특산물 공동브랜드 빛찬들 활성화’팀이 우수상을 수상했다. 이밖에 교통정책과의 ‘교통사고 줄이기’팀과 동부소방서가 추진한 ‘긴급구조지원기관 협업 활성화’팀이 장려상을 수상했다. 우수과제 추진 팀에는 포상금을 비롯해 인사가점, 해외연수 등 인센티브가 부여된다. 정종제 행정부시장은 “협업은 새로운 행정의 패러다임으로, 광주시는 지난 2016년부터 부서와 기관 간 협업체계를 구축하는데 힘써왔다”며 “이제 협업행정은 전 영역으로 확대되고 있고 해를 거듭할수록 확장의 폭을 넓혀가고 있다. 소통과 협력을 기반으로 하는 광주시의 협업행정이 혁신의 동력이 될 수 있을 것이다”고 말했다. 한편, 광주시는 부서 간 칸막이를 없애는 것을 넘어 지역 정부기관과 소통과 협력 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지역 소재 정부 공공기관과 함께 협업과제를 발굴하고 실무적 논의를 하는 등 협업문화를 지역사회 전반으로 확산하는데 주력하고 있다. 상호명:(주) 이데이뉴스 | 제호: 이데뉴스닷컴 | 사업자번호 : 409-86-29149 주소: 광주광역시 북구 북동 4-9번지 2층 / 북구 금재로75번길 21. 2층(북동) 등록번호: 광주 아-00144 | 등록일: 2005년 10월 4일 | 발행인/편집인: 강대의(010-4192-5182) 청소년보호책임자 : 강대의 (010-4192-5182) | 제보 및 각종문의 : (062)673-0419(代) | FAX : (062)456-5181 Copyright(c) 2016 :::이데이뉴스닷컴::: All rights reserv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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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 국회/정당
강대의 · http://edaynews.com
양명고·양명여고 80학급이 체육관 공동 사용으로 체육활동 어려워 이종걸 의원(더불어민주당)은 교육부로부터 지역구 내 양명고등학교 다목적 체육관 건립을 위한 특별교부금 15억 원을 확보했다.   이종걸 의원은 양명고등학교가 현재 사용 중인 체육관이 현재 양명고·양명여고 80학급이 공동으로 사용하고 있어 미세먼지와 황사가 오거나 비나 눈이 내릴 경우 체육활동에 어려움을 겪고 있어서 다목적 체육관 건립이 필요하다며, 교육부장관 특별교부금 배정을 요청해왔다.   이번에 배정받은 특별교부금은 2020년까지 연차교부 방식으로 양명고등학교의 체육관을 새롭게 신축하는 데 쓰일 예정이고, 기존 체육관은 양명여자고등학교에서 사용할 예정이다.   이종걸 의원은 “양명고등학교 다목적체육관이 건립된다면 학생들은 지·덕·체의 균형 있는 교육이 이루어질 수 있을 것”이라며 “방과 후에는 시설을 개방하여 지역주민도 함께 사용하게 되어 생활체육문화 발전에 도움을 줄 것”이라고 말했다.상호명:(주) 이데이뉴스 | 제호: 이데뉴스닷컴 | 사업자번호 : 409-86-29149 주소: 광주광역시 북구 북동 4-9번지 2층 / 북구 금재로75번길 21. 2층(북동) 등록번호: 광주 아-00144 | 등록일: 2005년 10월 4일 | 발행인/편집인: 강대의(010-4192-5182) 청소년보호책임자 : 강대의 (010-4192-5182) | 제보 및 각종문의 : (062)673-0419(代) | FAX : (062)456-5181 Copyright(c) 2016 :::이데이뉴스닷컴::: All rights reserv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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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 행정
강진원 · http://edaynews.com
순천시는 시민이 공감하는 인구정책 발굴을 위해 공모과정을 거쳐 각계각층의 시민 50명으로 구성된 '인구정책 시민참여단’출범식을 지난 4일 개최했다.   이날 출범식과 함께 개최한 워크숍에서는 위촉장 전달과 인구정책에 대한 전문가 특강, 토론회 순으로 진행됐으며, 한국산업관계연구원 이석 수석연구원의 특강에서는 정부정책과 순천 인구구조 변화, 자치단체들의 인구정책 사례 등이 논의됐다.   아동·청년·여성·중장년 4개 분과로 구성된 시민참여단의 토론회에서는 적극적 참여를 위한 분과별 SNS 소통 공간 마련, 인구정책 성공사례 공유 및 연구를 위한 스터디그룹 운영, 인구 증가와 감소 지역 현장방문 등 향후 운영방향에 대해 의견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허석 순천시장은 “인구정책의 핵심은 살기 좋은 도시로 만드는 정주여건 개선이 가장 중요하다”며“시민참여단에서 아이 키우기 좋은 도시, 청년이 꿈을 펼칠 수 있는 도시, 정말 살기 좋은 도시를 만들기 위해 다양하고 혁신적인 아이디어를 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한편 순천시는 아이들 부터 노년까지 세대 맞춤형 인구정책 추진으로 인구가 꾸준히 증가해, 10월말 기준으로 지난해 대비 2145명 증가한 281534명으로 전남 제1의 도시 달성에 한발 더 가까이 다가섰다. 상호명:(주) 이데이뉴스 | 제호: 이데뉴스닷컴 | 사업자번호 : 409-86-29149 주소: 광주광역시 북구 북동 4-9번지 2층 / 북구 금재로75번길 21. 2층(북동) 등록번호: 광주 아-00144 | 등록일: 2005년 10월 4일 | 발행인/편집인: 강대의(010-4192-5182) 청소년보호책임자 : 강대의 (010-4192-5182) | 제보 및 각종문의 : (062)673-0419(代) | FAX : (062)456-5181 Copyright(c) 2016 :::이데이뉴스닷컴::: All rights reserv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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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 정치일반
박휴선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박휴선 기자] 공정거래위원회(이하 공정위)는 오늘(5일) 인천항 카페리 터미널에서 하역업을 영위하는 동방, 선광, 영진공사, 우련통운 등 4개 사업자가 인천항 신국제여객터미널의 시설 전부를 인천항만공사로부터 임차해 관리하는 회사를 설립하는 내용의 기업결합 건을 심사했다고 밝혔다. 공정위는 심사결과 해당 기업결합을 승인하되 결합 당사회사 및 신설회사가 결합 후 경쟁 사업자의 진입을 저지하는 행위, 공정한 경쟁에 영향을 미칠 수 있는 정보를 공유하는 행위를 하는 것을 차단하기 위해 시정조치를 부과하기로 결정했다. 공정위 관계자는 "이번 시정조치는 항만하역사업자 사이의 기업결합에 대해 시정조치를 부과한 최초의 사례로 기업결합을 통한 효율성 확보를 허용하되, 인천항 카페리 터미널 하역 시장으로 신규사업자가 진입할 수 있도록 해 경쟁을 촉진하는 기반을 마련하였다는 점에 의의가 있다"고 전했다. 아울러 "신설회사 및 결합 당사회사 사이에 공정한 경쟁에 영향을 미칠 수 있는 정보의 공유를 금지해 경쟁 제한적인 행위의 발생을 예방했다"며, "앞으로도 공정위는 항만 관련 기업결합 심사 시 관련 시장의 특성을 파악해 시장에 미치는 경쟁 제한적인 영향을 최소화 하면서 결합의 효율성을 달성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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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 정치일반
박휴선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박휴선 기자] 청와대는 문재인 대통령이 지난 4일 아베 신조 일본 총리와 별도의 단독 환담을 가졌다고 전했다. 아세안 관련 정상회의 참석차 태국 방콕을 방문한 문 대통령은 이날 오전(현지시간) `아세안+3 정상회의`가 열린 노보텔 방콕 임팩트 정상 대기장에서 아베 총리와 단독 환담을 나눴다. 환담은 오전 8시 35분부터 46분까지 11분간 이뤄졌다. 청와대 관계자는 "양 정상은 한일관계가 중요하다는 데 의견을 같이하며 한일 양국 관계의 현안은 대화를 통해 해결해야 한다는 원칙을 재확인했다"고 밝혔다. 아울러 문 대통령이 "필요하다면 보다 고위급 협의를 갖는 방안도 검토해 보자"고 제안했고, 아베 총리는 "모든 가능한 방법을 통해 해결 방안을 모색하도록 노력하자"고 화답했다고 전했다. 이번 환담은 2018년 9월 미국 뉴욕에서 열린 유엔총회 계기의 정상회담 이후 13개월여 만으로 오는 23일 한일군사정보보호협정(GSOMIAㆍ지소미아) 종료 시한을 19일 앞둔 시점에서 이뤄졌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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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 정치일반
박휴선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박휴선 기자] 산업통상자원부(이하 산업부) 국가기술표준원(원장 이승우ㆍ이하 국표원)은 오늘(5일)부터 6일까지 서울 더케이호텔에서 `표준 R&D 혁신방안`을 발표하고 국제표준화 성과 교류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에서는 지난 6월 `국정현안점검조정회의`에서 논의된 `4차 산업혁명시대 국제표준화 선점전략`의 적기 이행을 위한 `표준 R&D 혁신 방안`을 발표할 예정이다. 또한, 2019년 표준화추진실적 및 국제표준화 우수사례를 발표하고 국가표준기술력향상사업으로 추진 중인 106개 국제표준화 추진 과제 진행현황을 공유한다. 산업부 관계자는 "이번 R&D 관리규정 개정으로 R&D 기획 단계부터 R&D-표준 연계가 본격 추진돼 국제표준개발이 한층 탄력을 받을 전망"이라며, "표준 R&D 혁신방안을 차질 없이 추진해 글로벌 신뢰성을 확보하고 수출증대 및 투자유치에 기여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아울러 "이번 행사를 계기로 업계ㆍ학계ㆍ연구기관들이 4차 산업혁명 시대 표준의 중요성을 새롭게 인식하고 분야별 국제표준활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해 국제표준화를 위한 새로운 동력이 되길 희망한다"고 전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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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 정치일반
박휴선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박휴선 기자] 산업통상자원부(이하 산업부)는 오늘(5일)부터 10일까지 중국 상하이에서 개최되는 `제2회 중국 국제수입박람회 및 비공식 WTO 장관회의`에 김승호 산업부 신통상질서전략실장이 정부 대표로 참석 예정이라고 밝혔다. 중국 국제수입박람회는 수입 활성화를 목적으로 개최되는 세계 최대 규모 행사로 우리 기업을 비롯해 전 세계 약 3700개 기업이 참가할 예정이다. 이 중 우리나라는 삼성전자, CJ, 한빛코리아, NUC 전자, 메타바이오메드, 코지, 기베스트, 세인디앤아이, 네오메드, 창평, 제이푸드서비스, 뷰아이디어 등 약 270개 기업이 참가 예정이다. 박람회 참석에 앞서 김 실장은 지난 4일 상해에서 박람회 참가기업들과 간담회를 열고 2018년 제1회 수입박람회 참가에 따른 우리 기업의 성과를 확인하고 기업 애로 사항을 청취했으며, 우리 기업들은 중국의 산업고도화와 내수 중심의 성장 정책 기조에 따라 수입구조가 소비재 위주로 빠르게 재편되고 있어 그에 대한 지원이 필요하다고 건의했다고 산업부는 밝혔다. 한편, 같은 날 개최되는 `비공식 WTO 통상장관회의`에는 EUㆍ일본ㆍ캐나다 등 33개 주요 WTO 회원국 통상 고위급 관료들과 WTO 사무총장이 모여 `WTO 개혁`과 `제12차 WTO 각료회의` 성과를 논의한다. 산업부는 보도자료를 통해 김 실장이 이번 비공식 회의에도 참석해 우리 기업이 해외투자 시 겪는 애로사항을 알리고 이를 위한 규범이 정립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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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 정치일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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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유경제=조현우 기자] 강남구의회 이관수 의장은 이달 2일 일원에코파크에서 열린 `청소년진로페스티벌`에 참석해 청소년들의 꿈을 응원했다. 이번 청소년진로페스티벌은 청소년에게 다양한 진로정보와 직업체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강남지역청소년복지협의회에서 주최했으며, 행사는 직업 체험, 진로검사, 성격검사, 진로상담, 진로 관련 포토 보이스 등 다양한 체험부스와 가수 아웃사이더의 진로콘서트 등으로 구성됐다. 이날 이관수 의장은 "오늘 이 자리가 본인의 적성과 재능에 맞는 직업을 찾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면서 "의회도 우리나라의 미래인 청소년들이 마음껏 꿈을 펼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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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 정치일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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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유경제=조현우 기자] 강남구의회 이관수 의장은 이달 4일 강남구의회 의장실에서 스파이 혐의로 옥고를 치렀던 재미동포 로버트 김(한국명 김채곤)과 환담을 나눴다. 로버트 김은 1996년 미국 해군정보분석관으로 근무하던 당시 한국 정부가 당연히 알고 있어야 하지만 미국 정부가 한국 측에 알려주지 않은 정보 등을 주미대사관에 알려준 혐의로 체포돼 징역 9년에 보호관찰 3년형을 받았으며 2005년 형집행정지로 완전한 자유의 몸이 됐다. 이 자리에서 이관수 의장은 "조국에 대한 사랑과 관심을 담은 편지를 모아 출판하게 된 `로버트 김의 편지`를 감동깊게 읽었다"면서 "성공해서 고국에 이바지해야 한다는 선생님의 신념과 뜻을 같이 하며 국가에 보답하는 의회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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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유경제=조현우 기자] 강남구의회 이관수 의장은 지난 2일 양재천 영동6교 남단광장에서 진행된 `제6회 강남구협회장배 걷기대회` 행사에 참석해 아침 일찍부터 행사에 참여한 많은 주민들을 격려했다. 이번 걷기대회는 강남구걷기협회(회장 박선기)에서 주최해 6개 클럽 동호인과 인근주민 등 800여 명이 함께 참여했으며, 영동6교 남단에서 출발해 양재천 산책로를 따라 약 5㎞의 코스로 이뤄졌다. 이관수 의장은 축사를 통해 "꾸준한 걷기운동을 통해 강남구민 모두가 건강을 지키고 이웃과의 정도 돈독히 하는 좋은 기회로 삼자"라며 "만추의 양재천 정취를 만끽하길 바라며 한발씩 내딛는 발걸음마다 행복이 가득한 건강축제가 되길 희망한다"고 말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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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유경제=조현우 기자] 강남구의회 이관수 의장은 이달 1일 오후 일원동 삼성서울병원에서 실시된 `2019년 재난대비 강남구 긴급구조종합훈련`에 참석해 훈련을 참관하고 참가자들을 격려했다. 강남구의회 측은 이번 훈련이 대형병원에서 규모가 큰 화재가 발생한 상황을 가정하고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과 병행해 실시된 것으로 환자 및 직원 대피훈련 실시, 사상자 구조 및 화재대피, 통합지원본부 운영 등의 순서로 진행됐으며, 강남소방서, 강남경찰서, 수서경찰서, 제2089부대 등 19개 기관이 참가한 가운데 실시했다고 밝혔다. 훈련을 참관하는 자리에서 이관수 의장은 "재난 및 사고는 우리 주변에서 언제든지 예고 없이 발생할 수 있다"며, "앞으로도 기관들 간의 신속하고 유기적인 대응으로 구민들의 안전과 재산을 보호해 주실 것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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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 정치일반
조현우 기자 · http://www.areyou.co.kr
강남구의회(의장 이관수)는 지난 1일 오후 구의회 5층 열린현장민원실에서 강남구 사회복지기관 임원 및 관계자들과 사회복지 발전을 위한 간담회를 가졌다. 이번 간담회는 사회복지 최일선에 있는 사회복지기관 회원들의 복지현장에 대한 다양한 목소리를 청취해 실질적인 복지정책 수립방안 모색을 위해 마련된 것으로, 강남구 복지현장의 현황과 복지사각지대 발굴에 관한 다양한 의견이 개진됐다. 이날 이관수 의장은 "사회복지 일선현장에서 사회적 약자의 복지증진을 위해 애쓰는 사회복지기관 연합회원들로부터 복지 현장의 목소리를 생생하게 들을 수 있는 귀한 시간이었다"고 말하며 "간담회에서 나온 다양한 의견이 실질적인 사회복지정책으로 반영될 수 있도록 강남구의회가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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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유경제=박휴선 기자] 농림축산식품부(이하 농식품부)는 고용노동부(이하 고용부) `고용보험 미적용자 출산급여 지원제도`가 시행됨에 따라 고용보험에 가입하지 않은 여성농업인도 출산급여를 받을 수 있게 됐다고 지난 3일 밝혔다. 이 제도는 고용보험 모성보호제도의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1인 사업자, 자유 계약자(프리랜서) 등 소득 활동은 하지만 고용보험에 가입하지 않은 출산 여성에게 월 50만 씩 3개월 동안 총 150만 원을 지급하는 제도다. 이에 따라 ▲경영주 또는 공동경영주로 등록된 여성농업인 ▲출산 전 18개월 중 3개월 이상 고용보험 미적용 사업장에 고용된 여성농업인이 출산급여 혜택을 받을 수 있게 됐다. 농식품부는 "고용부와 협업을 통해 농업 경영의 특성을 반영해 경영주뿐만 아니라, 공동경영주로 등록된 여성농업인도 출산급여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했다"고 전했다. 아울러 "출산급여 혜택을 받기 위해서는 본인이 경영주 또는 공동경영주로 등록돼 있어야 하므로 부부가 함께 영농에 종사하는 경우에도 공동경영주로 등록하지 않은 여성농업인은 공동경영주로 등록해 줄 것"을 당부했다. `공동경영주 등록`은 주소지 국립농산물품질관리원 사무소에 전화 또는 방문신청이 가능하다. 한편, `출산급여 신청`은 지난 7월 1일부터 소급 적용되고, 고용보험 누리집과 가까운 고용센터 방문신청도 가능하다. 농식품부 관계자는 "이번 제도의 시행으로 연간 1500명의 여성농업인이 출산급여 혜택을 받을 것으로 예상되며, 공동경영주 등록이 활성화되면 더 많은 여성농업인이 혜택을 받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19-11-04 · 뉴스공유일 : 2019-11-04 · 배포회수 :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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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유경제=박휴선 기자] 국토교통부(이하 국토부)가 2022년까지 13만6000개의 국토교통 분야 일자리를 만들고 5만8000명의 교육훈련생을 육성한다고 밝혔다. 국토부는 지난 1일 서울 종로구 성균관대학교 600주년 기념관에서 열린 `국토교통 일자리 비전콘서트`에서 이 같은 내용의 `국토교통 일자리 로드맵 2.0`을 발표하며, `좋은 일자리, 행복한 미래`를 슬로건으로 2018년 5월 발표한 `국토교통 일자리 로드맵`을 보완한 새로운 비전을 소개했다. `일자리 로드맵 2.0`은 2022년까지 건설ㆍ주택ㆍ항공ㆍ교통 분야 일자리를 13만6000개 창출하고 5만8000명의 교육훈련을 추진한다는 내용이다. 2018년 5월 첫 로드맵보다 일자리는 3만9000개, 교육훈련은 2만5000명이 추가됐다. 국토부는 ▲고용 선순환 ▲신산업 육성 ▲양질의 일자리 창출 ▲안전일자리 창출 및 전문가 양성 ▲창업 촉진 및 구직자 지원 강화 등 5대 추진 방향을 설정했다. 구체적으로는 지역발전투자협약 체결 및 지원, 캠퍼스 혁신파크 조성 등 지역투자 확대를 통한 고용 창출을 유도할 방침이다. 또한 도시재생을 통한 지역일자리 창출의 일환인 청년 인턴십, 어울림센터, 상생 협력 상가 등과 함께 혁신도시 내 기업유치를 위한 정주여건 마련에도 나선다. 스마트 건설기술 현장 적용, 수소경제 활성화, 스마트시티를 통한 신기술 분야 창업지원 등 7대 혁신기술 분야의 인재도 양성하기로 했다. 이와 함께 공모형 부동산간접투자 활성화, 부동산 전문인력(자산운용ㆍ감정평가) 등 부동산업 활성화를 위한 스타트업 창업과 신규 일자리 창출도 추진한다. 한편, 이날 행사에서는 취업준비생, 현업 종사자, 스타트업 창업가, 일자리 전문가, 국토부 정책 담당자 등이 참여해 더 좋은 국토교통 일자리 정책을 모색하는 토크 콘서트도 개최됐다. 국토부 관계자는 "모든 국토 교통 정책을 일자리 관점에서 추진하겠다"며 "국토 교통 일자리가 청년들이 자신의 미래를 꿈꿀 수 있는 좋은 일자리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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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유경제=박휴선 기자] 외교부는 아세안 관련 정상회의를 계기로 태국을 방문한 데이비드 스틸웰 미 국무부 동아태 차관보와 지난 2일 양자 협의를 갖고, 한미 동맹 현안 및 한일 관계를 포함한 지역 및 국제 정세 등 상호 관심사에 대해 폭넓게 의견을 교환했다고 밝혔다. 이날 협의에서는 지난 6월 한미 정상회담 시 천명한 한국의 신 남방정책과 미국의 인도-태평양 전략 간 협력 의지를 토대로 양국 정부가 그간 실질 협력을 진전시킬 방안을 지속 모색해 온 결과를 바탕으로 이번 협의를 계기로 에너지ㆍ인프라ㆍ디지털 경제ㆍ인적 역량 강화를 비롯한 여러 분야에서 양국 간 구체 협력 동향을 망라하는 설명서를 마련했다. 외교부는 향후에도 한미 양국이 공히 지향하는 개방성ㆍ포용성ㆍ투명성 등의 원칙을 기반으로, 역내 평화와 번영을 증진하기 위한 양국 정책 간 협력을 지속해 발전시켜 나가기로 했다고 전했다. 한편, 한일 현안과 관련해 외교부는 대화를 통해 합리적 해법을 마련하기 위한 우리 정부의 노력을 설명했고 한일관계 개선을 위한 과정에서 미국이 가능한 역할을 해 줄 것을 요청했으며, 양측은 이 방향으로 노력을 같이 해 나간다는 데 의견을 같이 했다. 아울러 외교부 관계자는 "지난 6월 스틸웰 차관보 취임 후 수차례 협의를 갖고 허심탄회하게 의견교환을 계속 진행해 온 점을 긍정적으로 평가하고, 앞으로도 양자 및 지역 현안 등 다양한 사안에 대해 긴밀히 소통해 나가기로 했다"고 밝혔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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