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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 정치일반
이 은 · http://edaynews.com
검찰의 조국 법무부 장관 관련 의혹 수사가 장기화 조짐을 보이는 가운데 지난 5일 정경심 동양대 교수가 두 번째 검찰 조사에서 조서를 열람하는 데 조사보다 더 긴 시간을 썼다고 밝혀지고 있다. 이날 정 교수가 검찰에 머문 15시간 중 실제 조사 시간은 3시간 이하로 앞으로 검찰은 정 교수를 몇 차례 더 조사한 뒤 신병처리 여부를 결정할 계획이다. 정 교수의 조사는 3일과 5일(토) 두 차례에 걸쳐 이뤄졌는데 모두 휴일이다. 또한, 정경심 교수는 두 차례 검찰 조사에서 대부분 혐의를 부인했다고 전한다. 통상 혐의를 부인하는 피의자는 진술 내용이 많지 않기 때문에 조서열람을 통해 확인할 내용은 거의 없으며 열람에도 오랜 시간이 걸리지 않는다.  한편, 검찰은 앞으로 정경심 교수를 추가로 소환해 조국장관과 관련한 의혹과 사모펀드를 포함해 증거인멸 관련 등에 관해 조사한 뒤 신병처리 여부를 결정할 방침이다. 검찰은 정 교수가 자택 PC 하드디스크 교체를 증권사 직원에게 지시하는 등 계획적으로 증거인멸을 시도했다고 봐 구속영장을 청구가 가능하다고 관망하고 있다. 다만 구속영장이 법원에서 기각됐 경우 검찰 수사에 대한 역풍과 사회적 비판이 동싱에 발생할 수 있어 내부에서 고심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검찰 관계자는 “조사가 진행되지 않은 상태에서 신병처리 여부를 섭불리 말하기는 아직 이르다”고 밝혔다. 검찰은 앞으로 정 교수에 대한 추가 조사를 충분히 진행한 후 회의를 통해 구속영장 청구 여부를 결정할 계획이다. 상호명:(주) 이데이뉴스 | 제호: 이데뉴스닷컴 | 사업자번호 : 409-86-29149 주소: 광주광역시 북구 북동 4-9번지 2층 / 북구 금재로75번길 21. 2층(북동) 등록번호: 광주 아-00144 | 등록일: 2005년 10월 4일 | 발행인/편집인: 강대의(010-4192-5182) 청소년보호책임자 : 강대의 (010-4192-5182) | 제보 및 각종문의 : (062)673-0419(代) | FAX : (062)456-5181 Copyright(c) 2016 :::이데이뉴스닷컴::: All rights reserv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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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 북한
이 은 · http://edaynews.com
6일 북한은 "미국이 준비 없이 회담에 나왔다"며 강한 어조로 '결렬'을 선언했다. 북한이 스웨덴에서 진행된 북미 비핵화 실무협상에 대해 이와같이 결렬을 선언했는데 이날 오후 조선중앙통신을 통해 보도된 외무성 대변인 담화에서 결렬로 막을 내린 스톡홀름 북미 실무협상에 대해 이 같이 말했다.   외무성 대변인은 "미국측은 이번 협상에서 자기들은 새로운 보따리를 가지고 온 것이 없다는 식으로 저들의 기존 입장을 고집하였다"며 "협상에 대한 준비나 아무런 대책도 없이 연속적이고 집중적인 협상이 필요하다는 막연한 주장만을 되풀이하였다"고 주장했다.   북미 실무협상의 북측 협상 대표인 김명길 외무성 순회대사는 이날 스웨덴 주재 북한대사관 앞에서 북미협상 결렬을 선언하는 성명을 발표했다. 하지만 결렬이 완전히 끝난 결렬이 아니라는 시각이 지배적이다. 북한은 한편으로는 퇴로를 트는 방식으로 "우리가 문제해결의 방도를 미국측에 명백히 제시한 것만큼 앞으로 조미(북미) 대화의 운명은 미국의 태도에 달려있으며 그 시한부는 올해 말까지"라고 유연성을 두고 말했다. 또, 성명에서 “미국은 그동안 유연한 접근과 새로운 방법, 창발적인 해결책을 시사하며 기대감을 한껏 부풀게 하였으나 결국은 아무것도 들고 나오지 않았으며, 우리를 크게 실망시키고 협상 의욕을 떨어뜨렸다”고 주장했다. 그는 이어 “우리는 이미 미국 측에 충분히 의견을 내 설명하고 시간도 충분히 주었음에도 회담장에 빈손으로 나온 것은 결국 문제를 풀 생각이 없다는 것”이라며 강력하게 주장했다.상호명:(주) 이데이뉴스 | 제호: 이데뉴스닷컴 | 사업자번호 : 409-86-29149 주소: 광주광역시 북구 북동 4-9번지 2층 / 북구 금재로75번길 21. 2층(북동) 등록번호: 광주 아-00144 | 등록일: 2005년 10월 4일 | 발행인/편집인: 강대의(010-4192-5182) 청소년보호책임자 : 강대의 (010-4192-5182) | 제보 및 각종문의 : (062)673-0419(代) | FAX : (062)456-5181 Copyright(c) 2016 :::이데이뉴스닷컴::: All rights reserv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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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 청와대
강대의 · http://edaynews.com
문재인 대통령은 4일 신임 비서관 인사를 실시했다. 제2부속비서관에 최상영 제2부속비서관실 선임행정관, 일자리기획비서관에 이준협 국회의장 정책기획비서관을 고민정대변인을 통해 발표했다. <자료출처=<청와대 뉴스룸> www.korea.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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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 정치일반
강대의 · http://edaynews.com
국회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황주홍 위원장(민주평화당, 고흥·보성·장흥·강진군)은 조사 못한 기간을 포함한 보고서 결과를 정책에 반영하는 해양수산부의 탁상행정을 밝혀내고 향후 해양수산부는 어장환경 변화를 정확히 조사하여 세목망 금지기간 설정 정책에 반영해야 한다고 촉구했다.   해양수산부 서해수산연구소는 2015년 2월 ~ 8월까지 인천 ~ 전남의 연근해 42개 정점에서 <서해 주요 수산자원의 자치어 분포 및 연안선망 어획 관련 조사>를 실시했다. 그 결과 “멸치는 4월 서해 남부에서 출현 6월 충남 및 전북 연안 고밀도 분포”라는 결과가 나왔고, 이런 결과를 서해수산연구소는 해양수산부에 2016.1.5.자 공문으로 보고했다.   농해수위원장실이기에 민원이 전국적으로 들어오는 황위원장실은 충남 연안선망협회의 민원을 처리하는 과정에서 해양수산부의 7.2 답변 자료를 받고 민원인과 살펴보다가 해양수산부가 4월, 7월, 8월을 포함하여 2월부터 9월까지 모두 조사한 해양수산부 서해수산연구소의 조사 결과를 세목망 금지기간 설정 정책에 반영하지 않은 반면 4월, 7월, 8월을 포함하지 않고 조사한 수산과학원의 조사 결과를 세목망 금지기간 설정 정책에 반영한 사실을 발견했다.   해양수산부가 7.2자 답변 자료에서 밝힌 세목망 금지기간 설정의 과학적 근거는 2017.11 해양수산부 수산과학원의 <서해안 세목망 사용 근해안강망어업의 어획실태 및 난·자치어 조사(2015년 2월부터 12월까지 조사)>로써 해양수산부는 이 답변 자료에서 “①멸치는 4~10월 중 지속적 산란 추정, ②멸치 자치어 밀도가 가장 높은 기간은 6~7월, ③전체 자치어(멸치 포함) 밀도가 가장 높은 기간은 7~8월(’17.11, 수과원)”이라고 밝혔다.   그런데 해양수산부가 과학적 근거로 삼은 2017년 11월 수산과학원 조사 보고서는 58쪽에서“세목망 사용에 따른 근해안강망 어업의 혼획 어종을 파악하기 위해서 (2015년) 2월부터 12월까지 총 9회에 걸쳐 매월 현장조사를 수행하였다. 그러나 4월은 그물 문제, 7월은 어구 미설치, 그리고 8월은 해파리의 대량 출현으로 조사를 수행하지 못했다. ”(’17.11, 수산과학원 <서해안 세목망 사용 근해안강망어업의 어획실태 및 난·자치어 조사 결과 보고서> 58쪽)고 밝히고 있다.   황주홍 위원장은 “조사 못한 기간을 포함한 보고서 결과를 세목망 금지 기간 설정 정책의 과학적 근거로 삼은 해양수산부의 탁상행정은 비판받아 마땅하다.”고 질타한 뒤, “자연환경이 변화함에 따라 어장환경도 변한다. 향후 해양수산부는 어장환경 변화를 정확히 조사하여 세목망 금지기간 설정 등의 정책에 반영함으로써 정책의 신뢰성을 높여야 할 것이다.”고 강조했다.상호명:(주) 이데이뉴스 | 제호: 이데뉴스닷컴 | 사업자번호 : 409-86-29149 주소: 광주광역시 북구 북동 4-9번지 2층 / 북구 금재로75번길 21. 2층(북동) 등록번호: 광주 아-00144 | 등록일: 2005년 10월 4일 | 발행인/편집인: 강대의(010-4192-5182) 청소년보호책임자 : 강대의 (010-4192-5182) | 제보 및 각종문의 : (062)673-0419(代) | FAX : (062)456-5181 Copyright(c) 2016 :::이데이뉴스닷컴::: All rights reserv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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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 정치일반
조현우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조현우 기자] 강남구의회 이관수 의장은 이달 4일 오후 `메디투어 페스타`가 열리고 있는 압구정역 일대(메디컬 스트리트 조성 예정 지역)와 `로봇ㆍICT(정보통신기술) 전시회`가 열리고 있는 수서 SRT역사 등을 찾아 현장을 둘러보며 직원들을 격려했다. 올해 처음으로 열린 `메디투어 페스타`는 외국인 의료 관광객을 대상으로 강남 의료기술의 우수성을 널리 알리기 위해 개최됐으며 외국인 환자들에게 시술 및 숙박 할인을 제공하는 `메디 세일 위크`, 성형용품 전시 등 의료관광 상품을 홍보하는 `팝업라운지`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 또한 `로봇ㆍICT 전시회`에서는 가상현실을 체험하는 `시뮬레이션 모션 플랫폼`을 비롯해 `레스토랑 서빙 로봇`, `바리스타 로봇`, 무거운 물건도 쉽게 들 수 있게 해주는 `웨어러블 슈트`, 스마트헬스케어기기 `버추얼메이트` 등 미래 유망 로봇 기업의 신제품들이 전시됐다. 이관수 의장은 이날 현장 방문 후 "강남페스티벌이 고품격 축제로 자리매김한 데에는 직원 여러분의 노고가 크다"며 "앞으로 구의회도 강남페스티벌에 많은 구민과 관광객이 찾을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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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 정치일반
조현우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조현우 기자] 강남구의회 이관수 의장을 비롯한 이재민ㆍ최남일ㆍ이재진ㆍ한용대ㆍ문백한ㆍ이호귀ㆍ김형대ㆍ전인수ㆍ이향숙ㆍ한윤수ㆍ김세준ㆍ안지연ㆍ박다미ㆍ허순임ㆍ이도희 의원은 이달 3일 영동대로 현대자동차 GBC부지 앞에서 동호인 등 80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17회 국제평화마라톤 대회`에 참석했다. 주한 미8군 사령부, 각국 대사관, 외국인, 동호회원 및 구민 등이 참여한 이번 대회는 전쟁과 기아로 고통 받는 지구촌 어린이들과 강남구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참가비 전액을 기부하는 행사로 유명하다. 풀코스ㆍ하프코스ㆍ10kmㆍ5km 4개 코스 중 이전과 달리 5km 코스는 참가비가 없는 걷기 축제로 진행됐으며, 특히 일부 의원들은 5km 부문에 직접 참여해 전국 각지에서 모인 마라토너들과 함께 달렸다. 카운트다운 터치버튼을 눌러 출발을 알린 이관수 의장은 "이 행사가 구민의 건강을 다지고, 더불어 전쟁과 기아에 고통받는 세계 각국의 어린이를 돕는 나눔과 화합의 한마당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좋은 기록도 중요하지만 안전을 최우선으로 해 완주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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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 행정
강대의 · http://edaynews.com
김영록 전라남도지사는 개천절인 3일 세계호남향우회총연합회 지도자 320명을 만나 만찬을 같이 하면서 전남의 블루 이코노미를 홍보하고 협조를 요청했다.   김영윤(미국 뉴욕) 세계호남향우회연합회장은 4일 열리는 ‘제7회 세계호남인의 날’ 기념식을 위해 미주, 유럽, 아시아 지역과 오세아니아, 중남미 지역 등 19개국 53개 지역 320여 명의 호남향우회 지도자를 이끌고 3일부터 5일까지 3일간 일정으로 고향을 방문했다.   3일 만찬장에서 김영록 도지사는 먼 이국땅에서 호남의 긍지를 지키며 고향 발전을 위해 애쓰는 김영윤 회장을 비롯한 호남향우들의 노고를 치하하며, “200만 도민과 함께 감사의 말씀을 전한다”며 “세계 각지의 향우들이 호남인이라는 자부심을 갖고 고향이야기에 자긍심을 가질 수 있도록 고향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전남은 지난 7월 문재인 대통령이 참석한 자리에서 전남의 새로운 천년을 이끌어 갈 ‘청정 전남, 블루 이코노미’ 비전 선포식을 갖고 섬과 바다, 황금 들녘, 천연 자원 등 전남의 풍부한 청정자원을 바탕으로 에너지, 해양관광, 바이오, 운송기기, 농수산, 스마트 시티 등 6가지 블루 프로젝트를 발표했다”며 “블루 이코노미 6가지 프로젝트를 착실히 추진해 전라남도가 평화의 신한반도 시대를 이끌어가는 평화경제의 출발점이 되겠다”고 밝히고 세계호남향우회 지도자들의 협조를 요청했다.   김영윤 회장은 “‘호남인은 하나다’라는 마음으로 서로 돕고 격려하면서 고향의 더 큰 발전을 위해 힘을 모으자”고 말했다.   고향 방문 둘째 날인 4일에는 목포에서 ‘2019 세계호남인의 날’ 기념대회를 갖고 세계호남향우회와 한인사회 발전에 기여한 윤수학 인도네시아 호남향우회장을 비롯한 광주‧전남‧전북 출신 지도자 8명에게 ‘자랑스러운 호남인 상’을 수여하고, 광주, 전남, 전북의 모범 학생 42명에게 장학금(4천200만 원)을 전달할 계획이다.   세계호남향우회총연합회는 지난 2017년부터 지역 학생들이 호남인의 긍지를 갖고 우리나라를 이끌 지도자로 성장해주길 바라는 뜻에서 매년 ‘고향사랑 장학금’을 지급하고 있다.   이번 세계 호남향우회 고향 방문 행사는 5일 광주 디자인 비엔날레를 함께 관람하고 광주 5․18민주묘역에 참배하는 것으로 마무리하게 된다.상호명:(주) 이데이뉴스 | 제호: 이데뉴스닷컴 | 사업자번호 : 409-86-29149 주소: 광주광역시 북구 북동 4-9번지 2층 / 북구 금재로75번길 21. 2층(북동) 등록번호: 광주 아-00144 | 등록일: 2005년 10월 4일 | 발행인/편집인: 강대의(010-4192-5182) 청소년보호책임자 : 강대의 (010-4192-5182) | 제보 및 각종문의 : (062)673-0419(代) | FAX : (062)456-5181 Copyright(c) 2016 :::이데이뉴스닷컴::: All rights reserv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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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 정치일반
이 은 · http://edaynews.com
서울중앙지검 특수2부는 개천절 휴일인 3일 오전 9시부터 정경심(57) 동양대 교수를 불러 조사했다 정경심교수는 자녀 입시, 사모펀드 투자 의혹의 핵심으로 검찰 관계자는 "정 교수가 건강 상태를 이유로 조사를 중단해 달라고 요청해 귀가하게 했다"고 말면서 정 교수를 대상으로 조사할 내용이 많은 만큼 추후 다시 출석하도록 통보했다고 밝혔다. 정 교수는 조 장관이 2017년 5월 청와대 민정수석으로 임명되면서 주식 직접투자를 할 수 없게 되자 사모펀드를 활용해 사실상 직접투자와 차명투자를 했다는 의혹을 받고 있다. 또, 정경심 교수는 남동생과 조 장관 5촌 조카 조범동 씨 부인 명의로 WFM 주식을 차명 보유하고 있으며, 코링크 주식에 차명투자했다는 의혹도 받고 있다. 지난 2일부터 조 장관 자택 앞에 취재진이 몰려 있기에 정 교수는 소환 당일인 2일 이전에 집을 나서 모처에서 머무르다 검찰 청사로 이동한 것으로 보인다. 검찰 관계자는 "자택 압수수색 이후 정 교수의 건강 상태와 1층을 통해 출입하면 예기치 않은 불상사가 발생할 염려가 있는 점을 고려해 비공개 소환을 결정했다"고 밝혔다. 한편, 검찰은 조국 법무장관 5촌 조카 조범동(36) 씨가 WFM에서 횡령한 자금 중 10억원이 정 교수에게 흘러 들어간 정황을 파악하고 정 교수의 횡령 혐의 공범 여부를 조사 중이다. 검찰은 정 교수에 대한 조사 결과 등을 반영해 조카 조 씨를 추가 기소할 방침으로 조 씨가 조 장관의 지위와 영향력을 사업에 어느 선까지 미쳤는지도 조사하고 있다.   검찰은 지난 8월 27일 대대적 압수수색을 펼쳤으며 조 장관 가족에 대한 검찰의 수사가 시작된 이후 37일 만에 처음이다.상호명:(주) 이데이뉴스 | 제호: 이데뉴스닷컴 | 사업자번호 : 409-86-29149 주소: 광주광역시 북구 북동 4-9번지 2층 / 북구 금재로75번길 21. 2층(북동) 등록번호: 광주 아-00144 | 등록일: 2005년 10월 4일 | 발행인/편집인: 강대의(010-4192-5182) 청소년보호책임자 : 강대의 (010-4192-5182) | 제보 및 각종문의 : (062)673-0419(代) | FAX : (062)456-5181 Copyright(c) 2016 :::이데이뉴스닷컴::: All rights reserv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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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 국방/외교
강대의 · http://edaynews.com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지난 3일(현지 시간)북한의 신형 잠수함탄도미사일(SLBM, Submarine-Launched Ballistic Missile) 발사에도 불구하고 대화를 이어나가겠다는 뜻을 밝혔다고 AFP통신 등을 통해 밝했다.   트럼프는 이날 미 워싱턴 백악관에서 기자들과 만나 “북한이 대화하기를 원하고 있다. 우리는 그들과 대화할 것”이라고 말했다. 북한의 SLBM 시험 발사가 트럼프 대통령에게 대응차원에서 너무 지나쳤느냐는 질문에 “We‘ll see!!”라고 답했다고 보도했다 5일부터 스웨덴 스톡홀름에서 열릴 북한과 미국의 실무 회담을 앞두고 대화 의지를 강조한 것으로 트럼프 대통령이 특별하게 어떤 언급을 했는지는 아직 알려지지 않았다. 상호명:(주) 이데이뉴스 | 제호: 이데뉴스닷컴 | 사업자번호 : 409-86-29149 주소: 광주광역시 북구 북동 4-9번지 2층 / 북구 금재로75번길 21. 2층(북동) 등록번호: 광주 아-00144 | 등록일: 2005년 10월 4일 | 발행인/편집인: 강대의(010-4192-5182) 청소년보호책임자 : 강대의 (010-4192-5182) | 제보 및 각종문의 : (062)673-0419(代) | FAX : (062)456-5181 Copyright(c) 2016 :::이데이뉴스닷컴::: All rights reserv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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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록 전라남도지사는 3일 제18호 태풍 ‘미탁’ 피해상황 대책회의를 한데 이어 김 채묘 피해와 벼 쓰러짐 피해 등을 입은 해남과 보성 현장을 살피며 철저한 피해조사와 신속한 피해 복구를 당부했다.   이번 태풍으로 3일 오전까지 잠정 집계된 사유시설 피해는 주택 침수 83동, 벼 침․관수 914ha, 벼 쓰러짐 846ha 등이다. 공공시설은 도로 비탈면 21개소가 유실되고, 저수지 1개소와 하천 1개소가 피해를 입었다. 수산 증․양식시설은 풍랑주의보가 해제되는 즉시 본격적으로 조사에 착수할 예정이다.   김 지사는 이날 오전 재난안전대책본부 상황실에서 피해상황 대책회의를 열어 “3일간 300mm 이상 폭우를 동반한 위험한 상황에서도 사전 대비로 피해를 줄일 수 있었다”며 “태풍의 특징, 진로 등을 기록으로 남겨 향후 태풍 대비 업무에 참고하도록 하자”고 말했다.   김 지사는 “북태평양고기압의 영향으로 앞으로도 가을 태풍이 많을 것으로 예상되므로 이상기후에 대비해 농수산 분야 품종 등 작물 재배체계 연구에도 노력을 기울여야 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김 지사는 또 “이재민 발생이 확인될 경우 재난지원금 지원 등 구호에도 소홀함이 없도록 신속히 조치하고, 농작물 피해는 시간을 갖고 피해조사를 철저히 하되, 농민들과 적극 소통해 피해가 빠짐없이 반영되도록 조사해달라”고 독려했다.   김 지사는 특히 “침수된 벼는 조기 수확하고 산물벼를 등외품으로 정부에서 수매해주도록 농림축산식품부에 적극 건의하고, 지역 국회의원에게도 협조 요청토록 하는 등 적극적인 관리에 나서달라”며 “농가에도 노력 여하에 따라 등급을 잘 받을 수 있다는 것을 친절히 안내해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김 지사는 이어 “아프리카돼지열병이 경기도에서 계속 추가 발생해 매우 위험스러운 상황”이라며 “전남지역도 태풍으로 인해 씻겨나간 생석회 재도포를 신속히 실시하고, 가용방제 장비를 총동원해 양돈농가 및 축산 관련 시설 일제소독을 실시하는 한편, 소규모 미등록 돼지농가를 신속히 파악해 차단방역 조치가 철저히 이행되도록 하라”고 지시했다.   김 지사는 주택, 벼 쓰러짐 및 침수 피해가 발생한 보성 겸백면, 김 채묘시설 피해를 입은 해남 어란항을 잇따라 방문해 피해를 입은 주민과 농어민들을 위로했다.   김 지사는 김 채묘시설 피해 현장에서 “기후변화 등으로 가을 태풍 발생이 빈번해질 전망”이라며 “전남의 세계 생산 1위 품목인 김을 지키기 위해 피해 복구에 필요한 자재를 빨리 조달하고 2차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대비하는 한편, 앞으로 채묘시설을 더욱 확충해나가자”고 말했다.   또한 저수지 방수로가 유실된 해남 계곡면 사촌저수지와 도로 사면이 유실된 보성 겸백면 지방도 843호선 응급복구 현장을 직접 방문해 조치사항을 점검했다.   전라남도와 시군에 신고․접수된 피해 내용은 공공시설의 경우 9일까지, 사유시설은 12일까지 피해 현황을 국가재난관리시스템(NDMS)에 입력하고 향후 정밀조사를 통해 재정 지원 여부 등을 판단하게 된다.상호명:(주) 이데이뉴스 | 제호: 이데뉴스닷컴 | 사업자번호 : 409-86-29149 주소: 광주광역시 북구 북동 4-9번지 2층 / 북구 금재로75번길 21. 2층(북동) 등록번호: 광주 아-00144 | 등록일: 2005년 10월 4일 | 발행인/편집인: 강대의(010-4192-5182) 청소년보호책임자 : 강대의 (010-4192-5182) | 제보 및 각종문의 : (062)673-0419(代) | FAX : (062)456-5181 Copyright(c) 2016 :::이데이뉴스닷컴::: All rights reserv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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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 정치일반
강대의 · http://edaynews.com
3일 아침 조국 장관의 부인, 정경심 동양대 교수가 검찰에 비공개로 소환되자 정치권이 술렁이고 있다. 여당은 정교수의 건강을 고려한 적절한 조치라며 의혹이 소명되길 바란다고 언급했지만, 야당은 비공개 소환에 의문을 제기하며 날을 세웠다. 더불어민주당 이해식 대변인은 이번 기회에 피의자 인권을 존중하는 보다 선진적인 수사로 가는 계기가 되기를 바라고 검찰권 행사 방식과 피의자 공개소환, 포토라인 세우기, 심야 조사 등은 피의사실공표와 함께 개선돼야 할 대표적인 사례였지 않느냐고 반문하기도 했다. 한편, 민주당은 어제 조 장관 수사검사들을 피의사실 공표와 공무상 비밀 누설 혐의로 검찰에 고발하기도 했다. 검찰이 낸 개혁방안에 대해서도 시늉만 낸다, 진정성이 없다고 강도 높게 비판한 여당은 당장 다음 주 조국 법무장관과 함께 당정협의를 열어, 실질적인 검찰개혁 방안도 논의하겠다고 말했다. 이와 달리, 자유한국당은 3일 오후 1시, 황교안 대표와 나경원 원내대표를 비롯한 국회의원과 당원들이 광화문광장에 총출동령을 내리고 집결한다. 조국 장관 파면은 물론, 문재인 정부의 실정까지 비판 수위를 높일 것으로 예상된다.상호명:(주) 이데이뉴스 | 제호: 이데뉴스닷컴 | 사업자번호 : 409-86-29149 주소: 광주광역시 북구 북동 4-9번지 2층 / 북구 금재로75번길 21. 2층(북동) 등록번호: 광주 아-00144 | 등록일: 2005년 10월 4일 | 발행인/편집인: 강대의(010-4192-5182) 청소년보호책임자 : 강대의 (010-4192-5182) | 제보 및 각종문의 : (062)673-0419(代) | FAX : (062)456-5181 Copyright(c) 2016 :::이데이뉴스닷컴::: All rights reserv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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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 북한
강대의 · http://edaynews.com
북한은 지난 2일에 발사한 신형 잠수함발사 탄도미사일 1발'북극성-3형'을 성공적으로 시험 발사했다고 조선중앙통신을 통해 발표했다. 김정은 국무위원장이 "뜨겁고 열렬한 축하를 보냈다"면서도 참석 여부에 대해서는 밝히지 않은 가운데 지난 1일 국군의 날 71주년 기념행사에서 처음 공개한 스텔스 전투기 F-35A 공개와 무관치 않다는 분석이 나오고 있다 이어 통신은 "동해 원산만수역에서 잠수함 탄도탄 '북극성-3형' 시험발사를 성공적으로 진행했다"며 고각발사 방식으로 시험발사했다고 발표했다. 앞서 우리 군 당국은 2일 오전 7시 11분경 북한이 강원도 원산 북동쪽 해상에서 동쪽으로 탄도미사일 1발을 발사했다며 북극성 계열로 추정했다.상호명:(주) 이데이뉴스 | 제호: 이데뉴스닷컴 | 사업자번호 : 409-86-29149 주소: 광주광역시 북구 북동 4-9번지 2층 / 북구 금재로75번길 21. 2층(북동) 등록번호: 광주 아-00144 | 등록일: 2005년 10월 4일 | 발행인/편집인: 강대의(010-4192-5182) 청소년보호책임자 : 강대의 (010-4192-5182) | 제보 및 각종문의 : (062)673-0419(代) | FAX : (062)456-5181 Copyright(c) 2016 :::이데이뉴스닷컴::: All rights reserv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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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 행정
이 은 · http://edaynews.com
국토교통부(장관 김현미) 및 외교부(장관 강경화)는 우리나라가 캐나다 몬트리올에서 열리고 있는 국제민간항공기구(ICAO) 총회에서 이사국에 선출되어 7연임되었다고 밝혔다. ICAO(International Civil Aviation Organization)는 1947년 설립되어, 우리나라는 1952년 가입했으며 이사국으로 6연임 중이다. 10월 1일 오후 2시(현지시각) 치러진 이사국(파트 III) 선거에서 대한민국은 투표에 참여한 177개 국가 중 총 164표를 얻어 역대 최다 득표수로 이사국 7연임에 성공하였다. 우리나라는 2019년 초부터 전 재외공관을 통해 적극적인 지지교섭 활동을 전개하였다. 이번 총회에 국토교통부, 외교부 및 국내 항공 관련 기관들로 구성된 대표단(수석대표 김현미 국토교통부장관)을 몬트리올에 파견하여 면담이나 각종 리셉션 계기에 각 회원국 대표들을 일일이 접촉하여 막바지 지지교섭 활동을 펼쳤다. 또한 선거 전날인 9월 30일 저녁, 우리나라가 단독으로 개최하는 ‘한국의 밤’ 리셉션에는 수많은 각국 대표단들이 참석하여 문화체육관광부와 함께 준비한 우리 전통공연을 즐겼다. 리셉션은 우리나라의 ICAO 이사국으로써 위상과 기여를 홍보하는 자리로 성황리에 진행되었다. 우리나라는 2001년 최초로 이사국에 선출된 이후 지금까지 전 세계 개발도상국을 대상으로 항공분야 무상교육훈련 실시, 안전기금 지원, 우리나라 전문가의 ICAO 사무국 파견, 안전관리 소프트웨어 개발·보급 등 이사국으로서 활발한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이번 ICAO 이사국 7연임은 대한민국이 세계항공의 주역으로서 활약하고 있음을 재확인시켜 주었다. 우리 정부는 앞으로도 항공안전 및 보안 강화를 위한 기술개발, 지속가능한 성장, 기후변화에 대응하기 위한 국제항공 탄소 상쇄 및 저감 계획(CORSIA) 이행 등 초국가적 대응 노력에 적극 동참할 것이다. 또한 국제항공사회 발전을 위한 기여와 항공분야 국가경쟁력 강화를 동시 달성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할 예정이다. UN 전문기구인 ICAO는 국제항공을 체계적으로 발전시키기 위해 1947년 설립되었으며 항공산업 관련 전 분야 국제표준화를 주도하고 항공 관련 기준과 지침 등을 결정하는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특히 ICAO 이사회는 매 3년 마다 열리는 총회에서 피선된 36개 이사국 대표로 구성되며 국제항공에 적용되는 항공운송 관련 각종 기준을 제·개정 하는 ICAO의 실질적 의사결정 기구이다.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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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 북한
이 은 · http://edaynews.com
북한이 또 미사일을 발사했다. 합동참모본부는 오늘(2일) 오전 7시 11분, 북한이 강원도 원산 북동쪽 해상에서 동쪽으로 발사한 탄도미사일 1발을 포착했다고 밝혔다. 북한은 미국과 실무협상 일정까지 구체화된 상황에서 2016년 8월 잠수함발사탄도미사일, SLBM이라 불리는 '북극성 1형'의 시험 발사에 성공한 바 있다. SLBM은 잠수함에서 곧 바로 쏘아 올리는 미사일을 말하는데, 은밀기동에 능한 잠수함의 특성상 핵탄두를 탑재할 경우 강력한 전략무기가 된다고 한 관계자는 밝혔다. 이번에 쏜 미사일은 '북극성 1형'의 성능을 개량한 SLBM, '북극성 3형'일 가능성이 클 것으로 추정되며 김정은이 코앞에 북미 실무협상을 둔 상황에서 3년 만에 더욱 위협적인 미사일을 선보인 것은 북미 실무협상테이블을 의식한 것이라는 해석이 지배적이다.  이번에 발사한 SLBM이 위협적이기는 하지만, 북한이 이번 발사가 잠수함이 아니라 수중에 설치된 발사대를 통해 이뤄진 것으로 보인다는 미국 CNN의 보도에 의하면 북한이 아직 완성단계에 도달하지 못 한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상호명:(주) 이데이뉴스 | 제호: 이데뉴스닷컴 | 사업자번호 : 409-86-29149 주소: 광주광역시 북구 북동 4-9번지 2층 / 북구 금재로75번길 21. 2층(북동) 등록번호: 광주 아-00144 | 등록일: 2005년 10월 4일 | 발행인/편집인: 강대의(010-4192-5182) 청소년보호책임자 : 강대의 (010-4192-5182) | 제보 및 각종문의 : (062)673-0419(代) | FAX : (062)456-5181 Copyright(c) 2016 :::이데이뉴스닷컴::: All rights reserv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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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 정치일반
조현우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조현우 기자] 강남구의회(의장 이관수)는 이달 2일 구의회 6층 열린회의실에서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한 어르신 22명께 감사장을 수여했다. 이날 행사는 10월 경로의 달을 기념해 나라의 발전과 사회의 중추적 역할을 다해 오신 어르신들의 노고에 감사하는 마음을 전달하고자 마련된 것으로, 경로당 운영 및 회원 관리 등 노인복지 증진을 위해 봉사한 공로로 각 동 주민센터에서 추천한 어르신들이 대상자로 선정됐다. 이관수 의장은 감사장 수여를 마친 후 간담회를 통해 경로당 운영 상의 애로사항을 들어보는 등 소통의 시간을 가졌으며, "우리 구의 어르신들이 건강하고 활기찬 노후를 보낼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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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 정치일반
조현우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조현우 기자] 강남구의회 이관수 의장은 이달 2일 강남노인종합복지관에서 열린 `장수잔치-Bravo My Life `행사에 참석했다. 이번 행사는 제23회 노인의 날을 맞아 올해 팔순ㆍ구순ㆍ백수를 맞은 어르신들을 축하하고 경로효친 사상 함양과 사회발전에 기여한 어르신들의 노고에 감사드리기 위해 마련됐으며, 이관수 의장은 노인복지에 기여한 공로자 4명에게 감사장을 수여했다. 이어진 행사에서는 한국무용 공연과 트로트 공연으로 행사에 참석한 어르신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했다. 이관수 의장은 축사를 통해 "제23회 노인의 날을 진심으로 축하 드린다"며, "오늘 행사를 통해 지난 날 우리사회를 이끌어 오신 어르신들을 더욱 공경하고 감사하는 계기가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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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 정치일반
박진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박진아 기자] 태풍 `링링` 등의 영향으로 올해 경기도의 쌀 생산량이 예년에 비해 줄어들 전망이다. 경기도와 한국농촌경제연구원 농업관측본부는 올해 도내 쌀 예상 수확량이 10a당 지난해 500kg 보다 2% 정도 감소된 490kg가량 될 것으로 전망된다고 2일 밝혔다. 벼 재배면적도 정부의 쌀 생산조정을 위해 시행한 `논 타작물 재배지원` 사업 등으로, 경기도는 7만6600㏊로 전년(7만8000㏊)보다 1400㏊ 감소됐고, 전국은 72만9000㏊로 전년(73만7000㏊)보다 8000㏊ 줄었다. 이에 따라 경기미의 경우도 전년보다 1만3000~1만5000톤 감소한 37만5000톤 내외가 될 것으로 예상되며, 전국 쌀 생산량은 6~10만 톤 감소한 377만~381만 톤으로 예측된다. 신곡예상수요량을 고려할 경우, 올해 쌀 수급은 3만 톤 부족하거나 1만 톤 남을 것으로 추정됨에 따라 쌀 수급에는 문제가 없어 수확기 쌀 가격의 급격한 하락은 없을 것으로 경기도는 전망했다. 경기도 관계자는 "수확이 늦은 중만생종 재배가 많아 이달 이후 태풍, 일조 등 기상상황에 따라 당초 생산전망에 영향을 끼칠 수 있어 다소 차이가 발생할 수 있다"고 말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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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 정치일반
김필중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필중 기자] 국토교통부(이하 국토부)는 `2019 오토살롱위크` 전시회를 오는 3일부터 6일까지 4일간 일산 `킨텍스(KINTEX)`에서 개최한다고 2일 밝혔다. `2019 오토살롱위크` 전시회는 국토부와 산업통상자원부가 각각 주관하던 `오토위크`와 `서울오토살롱`을 통합해 공동 주관하는 국내 최대 자동차 애프터마켓ㆍ튜닝(개조) 전문 전시회다. 약 250여 개 업체가 자동차 정비, 튜닝, 부품, 캠핑카 전시를 4만2000㎡ 규모로 진행되며, 최첨단 정비기술과 장비가 전시될 예정이다. 아울러 자동차 애프터마켓 분야 구직자 및 창업자들을 위한 `취업 및 창업 설명회`도 개최된다. 자동차정비 취업설명회에서는 구인ㆍ구직 상담회가 진행될 예정이며, 튜닝분야 창업설명회에서는 튜닝샵 창업 시의 유의사항과 성공가능성을 컨설팅 받을 수 있다. 또한 지난 8월 튜닝 규제체제 혁신 중심의 `자동차 튜닝 활성화 대책` 발표에 따라 자동차 튜닝의 저변확대 및 인식개선을 위한 프로그램도 진행된다. 튜닝 아이디어 개발 유도를 위한 튜닝카 경진대회 및 우수 튜너경진 대회가 개최되며, 건전한 튜닝문화 조성을 위해 올바른 튜닝과 잘못된 튜닝을 비교하는 이벤트 등도 진행될 예정이다. 김상석 국토부 자동차관리관은 "`2019 오토살롱위크`는 우리나라 자동차 애프터마켓의 잠재성을 널리 알리고, 국내ㆍ외 관련 종사자들이 정보를 공유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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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 정치일반
박진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박진아 기자] 농촌진흥청(이하 농진청)이 `교육기부 진로체험 인증기관`으로 선정됐다고 2일 밝혔다. 교육기부 진로체험 인증제는 교육부가 지역사회에서 양질의 진로체험 프로그램 운영기관을 발굴하고 관리 체계를 갖추고자 2016년부터 시행하고 있다. 3년마다 체험처를 재선정해 공고한다. 청소년의 눈높이에 맞춘 진로탐색 프로그램 `DNA 분리 및 관찰 체험` 교육을 개발한 농촌진흥청은 2016년 교육부 인증기관으로 선정됐으며, 올해 우수기관으로 재선정돼 앞으로 3년 간 프로그램을 운영하게 됐다. DNA 분리와 관찰 체험 교육은 학생들이 평소 접하기 어려운 생명공학 관련 전문 지식을 실험을 통해 직접 배우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과일 등 생활에서 쉽게 구할 수 있는 재료의 DNA를 분리하고 관찰한다. 농업생명공학 분야의 진로체험을 할 수 있는 프로그램 제공처로는 농진청이 유일하다. 참여를 원하는 학교는 교육부에서 운영하는 진로체험 지원 플랫폼 `꿈길에서 신청할 수 있다. 강현중 농진청 국립농업과학원 생물안전성과장은 "청소년의 눈높이에 맞는 프로그램 개발로 학생들이 보다 쉽게 궁금증을 해결하고 진로를 탐색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지역 학생들이 미래 첨단기술인 농업생명공학을 경험할 기회를 지속적으로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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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 정치일반
박진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박진아 기자] 멸종위기종 1급이자 천연기념물 제217호 동물인 `산양`이 경기 가평군 연인산 도립공원에서 처음 발견됐다. 경기도는 연인산 도립공원 내에 설치된 무인센서 카메라에 산양이 산길을 달리는 모습이 포착됐다고 2일 밝혔다. 산양은 우리나라에 800~900마리밖에 살지 않는 희귀종이다. 주로 설악산과 비무장지대(DMZ), 강원 양구군 등 높고 가파른 산악지역에 분포하고 있으며, 단독 혹은 무리생활을 하는 초식동물로 알려져 있다. 특히 경기도에서는 2013년 10월 포천에서 산양 1마리가 올무에 걸려 죽은 채로 발견된 이래 한동안 보이지 않다가, 최근 들어서는 포천 소흘읍(2018년 7월), 동두천 소요산(올해 2월) 일원에서 드물게 발견되곤 했다. 경기도가 관리하는 도립공원 내에서는 이번이 최초다. 이번에 포착된 산양은 경기도가 작년 11월부터 오는 11월까지 추진하는 `연인산도립공원 2018년 자연자원조사 및 2020~2029년 보전ㆍ관리계획 수립용역`을 진행하던 중 발견됐다. 「자연공원법」 제17조의3 및 제36조에 따라 각 공원관리청은 5년마다 도립공원의 자연자원을 조사하고, 10년마다 자연자원조사 결과를 반영해 보전ㆍ관리계획을 수립해야하기 때문이다. 경기도는 이에 따라 동식물 보호, 훼손지 복원, 탐방객 안전관리 및 환경오염 예방 등 도립공원의 보전ㆍ관리계획을 수립하기 위해 중점조사지역을 선정하고 무인센서 카메라 5대를 설치해 운영 중이다. 경기도 관계자는 "멸종위기종인 산양이 도립공원 내에서 발견된 만큼, 관계기관과 협력해 산양 보호를 위한 준비를 해나갈 것"이라며 "앞으로도 공원자연환경 보호를 위해 개발행위 억제, 금지행위(상행위) 및 가설건축물 등의 공유지 무단점용 단속을 지속 실시해 자연복원사업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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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필중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필중 기자] 농촌진흥청(이하 농진청)은 유전체 정보를 활용해 개별 종돈장(씨돼지 농장)에서도 우수한 씨돼지를 쉽게 선발할 수 있는 `원클릭 유전체 선발 및 최적 교배 1호` 프로그램을 개발했다고 2일 밝혔다. 유전체 선발(Genomic selection)은 개체의 유전체 정보와 표현형, 가계(家系) 정보를 결합해 씨가축을 선발하는 방식으로 기존보다 우수한 씨돼지를 정확하게 뽑을 수 있다. 농진청은 "그동안 빅데이터 분석과 유전체 칩 분석 비용이 부담돼 대다수의 종돈장은 씨돼지 선발에 유전체 정보를 활용하기 어려운 상황이었다"며 "이번에 개발한 프로그램은 검증된 평가 기법과 교배 방식 적용으로 유전체 평가 기능을 통합하고 쉽게 활용할 수 있게 했다. `원클릭 유전체 선발 및 최적 교배 1호` 프로그램은 자료 검증, 유전체육종가 계산, 후보선발, 교배 조합표 제작 등 각각의 과정을 실행파일 하나로 일원화했다. 일반적으로 돼지 한 마리에서 6~7만여 개 단일염기다형성(SNP) 마커를 분석한다. 이러한 빅데이터를 통계 기술과 프로그래밍을 통해 효율적으로 관리할 수 있다. 프로그램을 설치할 때는 종돈장에서 원하는 경제형질이나 개량 목표 등을 설정해야 한다. 가계, 표현형, 유전체 정보를 사전 자료 폴더에 따로 정리 후 실행 파일(Estimation)을 클릭하면 `후보 씨돼지별 유전체 육종가`, `선발 및 교배조합` 등 결과를 확인할 수 있다. 현재 `원클릭 유전체 선발 및 최적 교배 1호`는 프로그램 등록을 진행하고 있다. 농진청은 오는 11월부터 희망 종돈장에 기술을 이전해 씨돼지 선발에 활용하도록 할 계획이다. 아울러 개별 종돈장의 특성을 반영한 맞춤형 버전으로 프로그램을 보급할 예정이다. 문홍길 농진청 국립축산과학원 양돈과장은 "국내 유전체 선발은 시작 단계로 유전체 칩 분석 비용이 상대적으로 높은 편이지만 유전체 정보를 활용한 씨가축 선발은 세계적 추세로 개량 속도를 높이기 위해서도 꼭 필요하다"며 "이 프로그램으로 종돈장에서 더 우수한 씨돼지를 지속적으로 선발한다면 결국 양돈농가에도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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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필중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필중 기자] 지난해 송이채취업, 잣재배업, 양묘업의 가구수입 및 임업수입이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산림청은 이 같은 내용을 담은 `2018년 기준 임업경영실태조사` 결과를 2일 발표했다. `임업경영실태조사`는 20개 임업 업종에 대한 경영구조, 경영의사 등을 파악해 임업정책 수립에 필요한 경영 정보 등을 제공하기 위해 매년 산림청이 실시하고 있다. 올해는 6개 업종(잣재배업, 산딸기 재배업, 양묘업, 수액채취업, 송이채취업, 원목생산업)에 대한 조사가 이뤄졌다. 업종별로 송이채취업은 임업수입과 송이 판매수입이 증가해 가구수입이 2857만 원으로 26% 증가(전년 2116만 원)했으며, 양묘업 또한 최근 자유생산 및 판매량이 증가해 가구수입이 6357만 원으로 33% 증가(전년 9411만 원)했다. 업종별 임가들은 직거래를 선호하지만 실제 직거래로 유통되는 비율은 수액(82.8%)을 제외하고 그리 높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다. 신재희 산림청 정보통계담당관은 "앞으로도 주요 업종에 대한 경영구조를 주기적으로 모니터링해 임가 소득증대를 위한 기초자료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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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필중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필중 기자] 경찰청과 통신 3사가 정보문화기술(ICT)을 바탕으로 모바일 운전면허 확인 서비스를 추진한다. 경찰청은 SK텔레콤, KT, LG유플러스과 통신 3사의 공동 본인인증 앱 `패스(PASS)` 기반의 모바일 운전면허 확인 서비스를 추진하기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일 밝혔다. 이번 업무 협약식에는 각 기관 관계자들이 참석해 경찰청과 통신 3사가 내년 상반기까지 모바일 운전면허 확인 서비스의 시범 운영을 시작할 수 있도록 지속해서 노력할 것을 약속했다. 경찰청과 통신 3사는 이용자가 실물 운전면허증과 동일하게 대면ㆍ비대면 환경에서 간편하게 자신의 운전자격이나 자신의 신원을 증명하는 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구상 중이다. 모바일 운전면허 확인 서비스는 스마트 폰 이용자가 서비스의 이용약관에 동의한 후 실물 운전면허증을 등록하면, 경찰청ㆍ도로교통공단의 `운전면허정보 검증 시스템`과 연동해 실시간으로 사용자의 운전자격과 신원 확인이 가능한 서비스다. 또한 운전면허 정보는 개인정보 유출을 원천적으로 차단하기 위해 스마트 폰 내부 안전영역에만 저장하고, 블록체인과 같은 최신기술과 백신ㆍ보안키패드ㆍ위변조 방지 기술 등 다중 안전장치도 적용한다. 이로써 사용자가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는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경찰청 관계자는 "국민이 쉽게 운전자격과 신원을 확인할 수 있는 편의성뿐만 아니라 교통안전이라는 사회적 가치 실현에도 이바지할 것으로 기대된다"며 "공유차량이나 공유 전동킥보드와 같이 운전자격의 확인이 필요한 경우, 타인의 운전면허를 도용하는 것을 방지하는 기능을 통해 교통안전에 이바지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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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필중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필중 기자] 경기도민 3명 중 2명(68%)이 경기도의 `건설노동자 전자카드제` 도입에 대해 긍정적으로 평가한다는 조사결과가 나왔다. 경기도는 여론조사기관 리얼미터에 의뢰해 만19세 이상 경기도민 2006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도민 68%가 `건설노동자 전자카드제`에 대해 `잘한 정책이다`고 답했다고 2일 밝혔다. `건설노동자 전자카드제`는 건설현장의 출입구에 전자카드를 갖다 대서 출퇴근 및 근무일수 등을 관리하는 사업으로, 현재 `신청사 건립현장` 등 도가 발주한 4개 건설현장에서 시범 중이다. 도민들은 `건설노동자 전자카드제` 도입으로 ▲임금체불방지(25%) ▲적정임금 지급보장(24%) 등 임금관련 효과를 기대했다. 건설현장 근로경험자들은 ▲외국인 불법고용 방지(22%)를 가장 큰 효과로 꼽았다. 아울러 건설노동자의 권익보호 및 건설현장 공정성 확보에 `도움 될 것`(67%)이라고 응답했다. 공공부문 뿐 아니라, 민간건설현장까지 확대하는 것에도 62%가 `찬성` 의견을 보였다. 이처럼 `건설노동자 전자카드제`에 대한 도민의 높은 긍정 반응은 건설현장의 노동환경이 `좋지 않다`(58%)는 인식에서 비롯된 것으로 분석된다. 이번 조사는 지난 9월 2일부터 4일까지 3일간 자동응답조사 방식으로 실시됐으며 95% 신뢰수준에 표본오차는 ±2.2%p다. 방윤석 경기도 건설국장은 "이번 조사를 통해 건설노동자 전자카드제에 대한 도민들의 공감을 확인했다"며 "노동자의 권익보호와 공정한 건설문화 조성 등 건설노동자 전자카드제가 가져올 긍정적인 효과에 대한 홍보를 강화하고, 현장 노동자들의 의견을 충분히 수렴해 사업이 성공적으로 정착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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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 정치일반
조현우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조현우 기자] 강남구의회 이관수 의장은 이달 1일 오후 대전광역시의회를 방문해 김종천 의장을 접견하고 환담을 나눴다. 이번 방문에서 양 의장은 우호 친선 유대를 더욱 공고히 하고 다양한 교류 협력방안을 강구하여 상호 의회 발전에 기여하자고 약속했다. 이관수 의장은 "이번 방문을 계기로 양 도시간 경제 활성화 등 지역발전을 위해 폭넓은 상호 교류가 지속적으로 이뤄질 수 있도록 함께 노력해 나가자"고 말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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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 행정
김종영 · http://edaynews.com
- 광주형일자리 사업·인공지능 비즈니스 모델 협력에 한 뜻 - 지방자치법 개정 따른 지방분권 공동 대응전략도 협의 - 이용섭 시장, 광주 대표 국악상설공연 관람 협조 당부 이용섭 광주광역시장과 5개 자치구청장은 음식물 쓰레기 수거 대책 등 지역의 당면 현안을 공유하고, 시와 자치구가 힘을 합쳐 공동 대응해 나가기로 했다. 이용섭 시장과 임택 동구청장, 서대석 서구청장, 김병내 남구청장, 문인 북구청장, 김삼호 광산구청장은 1일 낮 상무지구 한 음식점에서 간담회를 갖고 시와 자치구의 현안을 공유하는 한편, 상시 소통을 통해 이들 현안 해결에 협력키로 했다. 이날 간담회에서 이 시장과 자치구청장은 음식물 쓰레기 수거대책 마련이 시급하다는데 의견을 함께 하고, 음식물쓰레기 안정적 수거를 위한 수거체계 개편, 다량 배출업소 관리 감독 강화, 음식물 쓰레기 감량 대시민 홍보활동 전개 등 사전대비를 철저히 해 시민불편이 최소화 되도록 노력하기로 했다. 또 “자동차 합작법인 ㈜광주글로벌모터스 등기가 지난 달 23일 완료돼 광주발전의 새로운 전기가 마련됐다”고 한 목소리를 내면서 ㈜광주글로벌모터스가 조기에 경영이 안정되고 글로벌 경쟁력을 가질 수 있도록 한 마음 한 뜻으로 힘을 모으기로 했다. 광주를 인공지능 중심도시로 육성하기 위해 ‘광주형 인공지능(AI) 비즈니스 모델’을 성공시키는 데에도 적극 협력해 나가기로 했다. 지방자치법 개정과 자치분권체제 확립에 대비한 관련 법령 제·개정 사항에 대해 지역의 의견이 충분히 반영되도록 하고 자치분권 시행계획에 따른 과제별 대응전략을 마련하는 등 시와 자치구가 소통하면서 공동으로 대응해 나가기로 했다. 이날 이용섭 시장은 “예향 광주의 대표공연 브랜드로 육성하기 위해 추진하고 있는 ‘광주 국악상설 공연’이 광주공연마루에서 일요일과 월요일만 제외하고 오후 5시부터 6시까지 한 시간씩 공연된다”면서 “자치구 공직자와 가족, 시민들이 많이 관람할 수 있도록 협조해 달라”고 당부했다. 광주 구청장협의회(회장 문인 북구청장)는 주민세(균등분) 구세 전환을 통한 재원 확충, 생활폐기물 수집·운반 업무 광주환경공단으로의 일원화, 도시재생뉴딜사업 등 지방비 보조율 개선, 아프리카돼지열병(ASF) 예방을 위한 공동대응 등 4건에 대해 제안·건의하고 시와 공동 협력해 가자고 요청했다. 이밖에도 이용섭 시장과 구청장들은 시·구정 주요 현안 공유나 시민들께 알려야 할 사항이 있을 때 형식에 구애됨 없이 자주 만나 상호의견을 교환키로 했다.상호명:(주) 이데이뉴스 | 제호: 이데뉴스닷컴 | 사업자번호 : 409-86-29149 주소: 광주광역시 북구 북동 4-9번지 2층 / 북구 금재로75번길 21. 2층(북동) 등록번호: 광주 아-00144 | 등록일: 2005년 10월 4일 | 발행인/편집인: 강대의(010-4192-5182) 청소년보호책임자 : 강대의 (010-4192-5182) | 제보 및 각종문의 : (062)673-0419(代) | FAX : (062)456-5181 Copyright(c) 2016 :::이데이뉴스닷컴::: All rights reserv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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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 행정
강진원 · http://edaynews.com
순천시에서 처음 시도되고 있는 다양한 시책과 정책이 전국적으로 선진행정의 모델이 되고 있어 눈길을 끌고 있다. 불과 몇 년 전만 해도 남도의 작은 도시 순천이 작지만 강한 도시로의 면모를 드러내고 있는 것이다. 행정의 아이콘을 바꾸어낸 ‘정원산업’ 2013년 당시에는 듣기에도 생소한 ‘정원’을 주제로 한 ‘2013순천만국제정원박람회’가 전국적으로 대박을 터트리며 순천을 알리기 시작했다. 지난 7월에는 울산광역시 태화강 십리대숲에 주변에 순천만국가정원의 동생격인 울산태화강국가정원이 제2호 국가정원으로 지정됐다. 경기도 지방정원1호 세미원 또한 5년이내에 국가정원으로 승격하겠다는  포부를 밝히기도 했다. 또 제주도를 비롯한 여러 광역시도와 기초자치단체에서도 정원만들기에 바쁘다. 정원산업의 생산유발 효과와 지역경제 파급효과는 4천억원이 넘는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듯이 엄청나다. ‘2019 순천방문의 해’를 맞아 순천시에서는 국가정원과 순천만습지를 찾는 생태관광객을 중심으로 1천만명 방문 목표를 세우고 있다. ‘정원’은 순천의 ‘백년의 곳간’을 채우는 미래형 산업으로 발전하고 있다. 자치분권시대를 선도하는 전국 최초 민간 개방형 면장제 운영 민선7기 순천시에서는 자치분권시대를 맞아 지방행정의 최접점에 위치하고 있는 읍면동장을 민간인에게 개방하는 시책을 도입해 시행중이다. 전국최초 개방형 민간인면장 타이틀의 주인공은 신길호 낙안면장이다. 해군사관학교를 졸업하고 군인의 길을 걸어 온 이력과 경북 포항에서 사회적 기업을 성공적으로 일으켜낸 특이한 이력의 장본인이기도하다 지난 1월 낙안면장에 취임한 후 전국 최초로 ‘면단위 30년 종합발전계획수립’연구용역을 추진중에 있다. 케냐 키틴킬라 지방정부와 교류하며 새마을운동의 현대판인 ‘낙안운동’을 전파하고, 삼일독립(주) 맥주회사 설립, 다문화 가족 소통학교 등 혁신 행정을 추진하고 있다. 신길호 면장에 이은 전국 제2호 개방형면장은 지난 7월에 경북 의성군 안계면에 취임한 안종천면장이다. 안종천면장은 국토연구원과 국무총리실등 근무이력이 있는 엘리트다.  ‘청년이 돌아오는 안계면’을 만들어야하는 숙제를 가진 안면장은  현재 4500명의 안계면을 10년 뒤 7000명 수준까지 늘린다는 정확한 단일 목표와 사업까지 확정된 상태로‘일반인 면장’이 청년의 안정적인 정착에 도움을 줄 것으로 경북도는 기대하고 있다. 순천에서 시작한 놀이터의 기적, 전국의 아이들에게 꿈 실어...   ‘엉뚱발뚱, 작전을 시작하지, 시가모노, 올라올라’이 낱말들은 순천시 아이들의 놀이터 이름이다. 순서대로 1,2,3,4호 기적의 놀이터이다. 순천에서는 아이들의 꿈을 실은 놀이터도 평범하지 않다. 최소한 작은 기적 정도는 일어나야 한다. 순천시에서 시작한 기적의 놀이터는 지금 전국각지에서 기적을 일으키고 있다.   공장에서 찍어낸 그네와 미끄럼틀 정글집이 우리나라 성인들이 생각하는 어린이 놀이터의 모습이다. 순천에는 그런 생각을 뒤집어 놓는 기적의 놀이터가 현재 5호까지 지어졌다. 놀이터 준공검사는 아이들이 한다. 시설을 이용하는 수혜자가 시설을 검사해야 한다는 생각이다. 시냇물, 돌, 흙언덕, 토굴, 통나무, 나무 그루터기등 자연을 이용해 아이들의 상상하는 놀이터를 만들어 내는 ‘기적의 놀이터’를 세종특별자치시에서는 ‘모두의 놀이터’로, 용인에서는 ‘상상의 놀이터’로, 김천에서는 ‘놀이 옹달샘’이라는 이름으로 전국으로 퍼져나가고 있다. 행정의 특성상 최초로 바꾸고 시도한다는 것은 편견과 이권을 깨내는 고단한 작업이라고 말한다. 그래서 개혁과 혁신은 필요하다고 말하지만 힘들다고 한다. 허석 순천시장은 “국가정원 제2호가 탄생했지만 앞으로 3호~4호가 탄생하여 전국적인 네트워크 구성과 정원 문화의 전국적인 확산을 기대한다”며, “정원문화 뿐만 아니라 공모직 면장제도나 기적의 놀이터 등 순천시 사례들이 전국적으로 전파 되고 있어 기쁘다.”고 말했다.상호명:(주) 이데이뉴스 | 제호: 이데뉴스닷컴 | 사업자번호 : 409-86-29149 주소: 광주광역시 북구 북동 4-9번지 2층 / 북구 금재로75번길 21. 2층(북동) 등록번호: 광주 아-00144 | 등록일: 2005년 10월 4일 | 발행인/편집인: 강대의(010-4192-5182) 청소년보호책임자 : 강대의 (010-4192-5182) | 제보 및 각종문의 : (062)673-0419(代) | FAX : (062)456-5181 Copyright(c) 2016 :::이데이뉴스닷컴::: All rights reserv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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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 국회/정당
강대의 · http://edaynews.com
정신질환범죄자의 절반 이상이 정신건강복지센터의 등록·관리를 받지 않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에 재범 우려가 있는 정신질환범죄자에 대한 보건당국의 관리대책을 강화해야 한다는 지적이 제기됐다.   현행, ‘치료감호법’은 치료감호 종료자 또는 피보호관찰자가 정신건강복지센터에 등록해 치료‧재범방지‧사회복귀 등 정신보건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하고 있다. 그런데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바른미래당 최도자 의원이 보건복지부의 제출 자료를 분석한 결과, 정신건강복지센터 등록대상인 범죄자 수는 2016년부터 올해 상반기까지 658명이었으나 실제 등록한 범죄자는 320명으로 등록대상자의 48.6%에 불과 했다. 또한 등록인원 가운데 실제 치료연계‧재활프로그램 참여로 이어지는 인원은 167명에 그쳤다. 더구나 범죄 발생 위험이 큰 ‘고위험군’ 정신질환범죄자 91명의 경우, 실제 이들이 얼마 관리 되고 있는지 현황 파악조차 되지 않는 것으로 확인됐다.   한편, 지난 5월, 보건복지부는 법무부 등 부처 간 실무협의회에서 △정신질환 범죄 위험 가능성 조기발견 체계 수립, △행정입원 등 범죄 고위험 정신질환자에 대한 적극대응 등 대책을 세우겠다고 밝힌바 있다. 그럼에도 현재까지 보건복지부는 정신질환범죄자의 센터 연계를 강제할 수 없다는 입장이다.   최도자 의원은 “정신질환범죄자의 사후관리가 부실하면 재범의 위험이 커질 수 있다”면서 “재범 발생이 많아질수록 정신질환자에 대한 사회적 낙인도 함께 고착화 될 것”이라고 지적했다.   이어 최 의원은 “지속적인 치료와 재활을 통해 정신질환범죄자가 사회에 안정적으로 복귀할 수 있도록 지역사회 관리시스템을 촘촘하게 구축해야 한다”고 강조했다.상호명:(주) 이데이뉴스 | 제호: 이데뉴스닷컴 | 사업자번호 : 409-86-29149 주소: 광주광역시 북구 북동 4-9번지 2층 / 북구 금재로75번길 21. 2층(북동) 등록번호: 광주 아-00144 | 등록일: 2005년 10월 4일 | 발행인/편집인: 강대의(010-4192-5182) 청소년보호책임자 : 강대의 (010-4192-5182) | 제보 및 각종문의 : (062)673-0419(代) | FAX : (062)456-5181 Copyright(c) 2016 :::이데이뉴스닷컴::: All rights reserv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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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 북한
이 은 · http://edaynews.com
세계적인 팝페라테너 임형주(33, 로마시립예술대학 성악과 석좌교수)가 한반도 미래와 평화통일을 위해 본격적 행동에 나선다. 소속사 디지엔콤은 임형주가 9월 출범한 대통령 직속 자문기구인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민주평통)’의 제19기 자문위원 및 상임위원으로 임명된 것에 이어 북한 관련 최고위과정인 ‘NK비즈포럼(북한 비즈니스포럼)’ 3기에 참여하게 되었다고 1일 밝혔다. 임형주는 그동안 남북이산가족상봉 및 북한이주민(새터민) 정착 지원활동 등을 주관하고 있는 대한적십자사의 친선대사로 15년째 몸담아오고 있음은 물론 세계인들에게 ‘평화올림픽’이라는 새로운 이정표를 제시했던 ‘2018 평창동계올림픽 및 패럴림픽’ 홍보대사로 활약함과 동시에 오랜기간 동안 한반도 평화통일과 관련한 여러 굵직한 행사들에 열정적으로 동참해 왔다. 이번 북한 관련 최고위과정에 참여하게 된 계기에 대해 임형주는 “세계를 무대로 활동하는 대한민국 출신의 문화예술인으로서 늘 한민족의 염원인 평화통일에 대해 지대한 관심을 갖고 이와 관련한 여러 행사들에 나름 적극적으로 참여해왔는데, 최근 북한문제에 관해 좀 더 전문적인 지식을 갖추고 싶던 찰나에 우연히도 이번 최고위과정을 추천받게 되어 개인적으로 이를 운명이라 여겨 별다른 고민없이 바로 참여하게 되었다”고 말했다. 그는 또 “부족하지만 앞으로 한반도 평화통일이란 단어를 떠올렸을 때 제일 먼저 생각나는 음악가가 되고싶은 큰 뜻과 소망을 품고 있기에 더욱 최선을 다해 이번 과정에 참여할 것”이라고 강조해 말했다. 한편 임형주가 이번에 참여하게 된 ‘NK비즈포럼(북한 비즈니스포럼)’은 9·19 남북정상회담-평양공동선언 및 북미정상회담 이후 격변하고 있는 한반도 정세와 남북관계를 기반으로 앞으로 다가올 미래와 평화통일 그리고 북한에 대한 다각도 분석과 함께 한층 심도있는 연구를 하고자 중앙일보(대표:박장희)와 삼정KPMG(회장:김교태)가 공동으로 운영하고 있는 북한 관련 최고경영자과정이다. 또한 이 과정의 큰 특징 중 하나는 더욱 생생한 현장경험을 살리기 위해 방북 산업시찰 기회를 함께 제공한다는 것이다.   이 뉴스는 기업·기관·단체가 뉴스와이어를 통해 배포한 보도자료입니다. 배포 안내 
뉴스등록일 : 2019-10-02 · 뉴스공유일 : 2019-10-02 · 배포회수 :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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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 북한
강대의 · http://edaynews.com
1일 최선희 북한 외무성 제1부상은 조선중앙통신을 통한 담화에서 “조미 쌍방은 오는 10월 4일 예비접촉에 이어 10월 5일 실무협상을 진행하기로 합의하였다”고 발표했다.  북한과 미국이 오는 5일 비핵화 실무협상을 진행하는 것으로 전해진 가운데 국회가 환영의 뜻을 전했다.  이번 북미 협상은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지난 6월 30일 판문점 회동에서 실무협상 개최에 합의한지 98일만에 이뤄지게 됐다. 이 같은 소식이 전해지자 더불어민주당과 바른미래당, 민주평화당 등은 환영의 입장을 밝혔으나 자유한국당만큼은 “습관적인 쇼로 기대감조차 없다”며 부정적인 시각차를 드러냈다. 한편 이번 실무협상에서는 북한의 비핵화 조치와 미국이 제공할 상응조치를 놓고 열띤 협상이 진행될 것으로 전망된다. 미국은 6·12 싱가포르 공동성명을 ‘동시적, 병행적’으로 이행한다는 원칙하에 최종단계를 포함한 비핵화의 정의부터 합의하고 핵시설 동결이 이뤄져야 한다는 입장을 고수해왔으며 양국의 입장이 미묘하게 다른 가운데 이번 실무협상이 어떤 결과를 낼지 그 결과에 이목이 집중된다.상호명:(주) 이데이뉴스 | 제호: 이데뉴스닷컴 | 사업자번호 : 409-86-29149 주소: 광주광역시 북구 북동 4-9번지 2층 / 북구 금재로75번길 21. 2층(북동) 등록번호: 광주 아-00144 | 등록일: 2005년 10월 4일 | 발행인/편집인: 강대의(010-4192-5182) 청소년보호책임자 : 강대의 (010-4192-5182) | 제보 및 각종문의 : (062)673-0419(代) | FAX : (062)456-5181 Copyright(c) 2016 :::이데이뉴스닷컴::: All rights reserv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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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 정치일반
조은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조은비 기자] 자유한국당 나경원 원내대표가 더불어민주당이 제안한 `국회의원 자녀 입시비리 전수조사`에 대해 조국 법무부 장관에 관한 국정조사가 먼저라고 답했다. 앞서 지난 9월 30일 국회에서 더불어민주당ㆍ자유한국당ㆍ바른미래당ㆍ정의당 여야 4당이 동의한 `국회의원 자녀 입시비리 전수조사`의 구체적인 논의가 이뤄졌다. 당시 더불어민주당 이인영 원내대표는 무려 88%에 달하는 국민들이 전수조사를 원하고 있다며 국회 내 민간 공동 특별기구를 구성해 국민의 의견을 반영하도록 해야 한다고 제안했다. 이에 자유한국당 나경원 원내대표는 오늘(1일) 국회에서 열린 자유한국당 국정감사대책회의에서 "전수조사에 찬성하지만 이 사안은 입법사안"이라며 한국당이 이와 관련해 당론으로 제정법을 만들 준비를 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그는 "국정조사와 특검에 대해선 답을 한 마디도 안하면서 국회의원 자녀 전수조사 운운하는 건 여당의 명백한 물타기"라며 전수조사에 앞서 조국 법무부 장관에 관한 국정조사에 대해 먼저 답할 것을 요구했다. 같은 날 더불어민주당 이인영 원내대표는 국회에서 열린 원내대책회의에서 "모처럼 3당이 일치했는데 공당이 국민에 한 약속을 헌신짝처럼 되돌릴 수 없다"며 "선(先) 조국 후(後) 전수조사가 아닌 조 장관 조사와 전수조사를 동시에 진행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또한 조건을 달지 말고 `전수조사`라는 국민의 뜻을 수용할 것을 당부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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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현우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조현우 기자] 강남구의회 이관수 의장은 이달 1일 오후 강남케이블 방송 4층 대회의실에서 열린 딜라이브 시청자 자문위원회에 참석하여 개회선언을 했다. 이날 회의에서 이관수 의장은 "딜라이브가 격변의 바람이 부는 OTT시장에서 다양한 콘텐츠로 국내를 대표하는 플랫폼 강자로 거듭나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OTT(Over The Top)란 온라인동영상서비스로 전통적 미디어 플랫폼인 케이블, 위성방송 가입 없이 인터넷으로 동영상을 스트리밍해 시청할 수 있는 서비스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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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 정치일반
박진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박진아 기자] 국토교통부(이하 국토부) 국토지리정보원은 새로운 `대한민국 국가지도집 다국어판(스페인어ㆍ프랑스어)`을 발간해 국내ㆍ외에 배포한다고 1일 밝혔다. 이번에 발간된 국가지도집 다국어판은 2017년 발간된 `대한민국 국가지도집 청소년판(영문)`을 스페인어ㆍ프랑스어 사용 국가에 맞춰 콘텐츠를 개선해 우리 국토 정보를 일목요연하게 정리ㆍ번역했다. 국토부 관계자는 "우리나라 국토의 변화 모습을 효과적으로 전달하기 위해 디지털 지도제작 기법과 인포그래픽 기법을 활용해 제작함으로서 국가적 기록물의 위상에 맞는 품질을 확보했다"며 "동북아 지역 내 영토관할권 문제와 관련해 국제 사회에 효과적으로 홍보할 수 있는 국가의 공식적인 자료로써 홍보수단으로 활용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남미의 여러 국가(멕시코, 아르헨티나 등)에서는 이번에 발간된 국가지도집을 교육에 활용할 예정이다. 아울러 국가지도집의 활용성을 높이기 위해 대한민국 국가지도집 사이트에서 전자파일도 제공된다. 국토지리정보원은 올해부터 3년간 `대한민국 국가지도집` 개정판(국문ㆍ영문)을 단계적으로 제작해 우리 국토에 대한 최신의 정보를 국내ㆍ외에 보다 정확하고 신속하게 전달한다는 방침이다. 사공호상 국토지리정보원장은 "다국어판 발간을 통해 우리 국토에 대한 인지도 확산은 물론 국제적 지지를 이끌어 내는 수단으로 활용되는 동시에 우호적 미래세대를 양산하는 매개체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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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 정치일반
박진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박진아 기자] 농촌진흥청(이하 농진청)은 소비자와 생산자가 원하는 밥맛 좋은 최고품질 벼 `예찬` 품종을 개발했다고 1일 밝혔다. 농진청에 따르면 `예찬` 품종은 `현품(2012년 육성)`이후 처음 육성한 중만생종이며, 충남 이남 평야지와 남서 해안 지역에 재배하기에 알맞다. 백미의 단백질 함량은 5.6%로 낮으며, 식미검정에서 밥맛이 매우 좋다는 평가를 받았다. 남부지역에서 이삭 패는 시기는 8월 14일이다. 키는 66cm로 쓰러짐에 강하다. 도열병, 흰잎마름병(K1~K3a), 줄무늬잎마름병에 강하고, 10a당 수량은 587kg으로 대비 품종보다 4% 높다. 등숙율은 92.4%로, 제현율(현미 산출률) 82.1%, 도정율 74.6%, 완전미 도정수율이 71%로 남평벼보다 도정 특성이 좋다. 농진청은 벼 `예찬`의 신품종 이용 촉진 사업 시행 중으로, 농업기술실용화재단의 종자생산 단계를 거쳐 2020년 농가에 보급할 예정이다. 이점호 농진청 국립식량과학원 작물육종과장은 "벼 `예찬` 품종 보급으로 농업인은 재배가 쉬워지고 소비자는 맛있는 쌀을 선택할 수 있다"며 "도정업자는 경제성이 높은 벼 품종을 선택할 수 있게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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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 정치일반
박진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박진아 기자] 경기도농업기술원(이하 농기원)은 지난달(9월) 30일 용인시 식물공장 늘푸른공원에서 `철분강화용 채소 재배기술 현장적용 평가회`를 가졌다고 1일 밝혔다. 농기원은 작년에 상추와 적겨자에 인공양분을 활용해 식물공장에서 빈혈환자 및 식사로 섭취하는 철분량이 적은 현대인, 철분 섭취가 많이 요구되는 가임기 및 임산부들을 위한 철분강화용 채소 재배기술을 연구한 바 있다. 아울러 농기원은 적은 양의 채소 섭취로 철분성분을 공급받을 수 있는 연구성과 확대를 위해 도내 식물공장 1개소를 선정해 본격적인 철분강화용 채소 재배 기반마련을 위한 실증을 추진했다. 식물공장은 식물생산에 적합한 환경을 자동으로 제어할 수 있어 연중 계획된 생산량을 수확할 수 있으며 토양이 아닌 인공양분과 인공광으로 고기능성 식물을 재배할 수 있는 맞춤형 생산 농장이다. 홍용남 늘푸른공원 대표는 "농기원에서 개발한 기술을 우리 농장에서 직접 적용해 생산한 채소인 `오크레드`, `바타비아`, `버터그린`, `로메인`을 섭취했을 경우 기존재배 상추에 함유된 철분비해 2배~6배까지 증가되면서 재배와 생육에도 큰 지장을 주지 않아 만성 빈혈 환자식이나 임산부 등의 맞춤식 수요가 예상된다"고 말했다. 조창휘 농기원 원예연구과장은 "그동안 쌈용 채소생산으로 경제성에 어려움이 많았던 식물공장에 저칼륨 채소류 및 철분강화 채소류 재배기술 뿐만 아니라 기능성을 증가시키는 재배기술을 꾸준히 추진해 다양한 소비채널이 생길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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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 정치일반
김필중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필중 기자] 해양수산부(이하 해수부)는 이달의 무인도서로 우리나라에서 가장 큰 무인도서인 `선미도`를 선정했다고 1일 밝혔다. 선미도는 인천광역시 옹진군 덕적면에 있으며, 총면적 1290,114㎡, 해안선 길이 7km에 이르는 국내 최대 무인도서다. 인천과는 37km 떨어져 있지만 인근 유인도인 덕적도 능동자갈해변과의 거리는 500m에 불과하다. 선미도는 `덕적도의 예쁜 꼬리`라는 별칭을 가졌지만, 본래 명칭은 `악험도(惡險島)`였다. 섬 생김새가 험악한데다가 섬 주변 바다 또한 거칠어서 붙은 이름이다. 섬 이름이 바뀐 것에 대한 전설도 있다. 왕비의 질투로 유배돼 벼랑 아래로 몸을 던진 궁녀의 영혼이 내린 저주로 인해 사고가 자주 발생한다고 여긴 섬 주변 사람들이 제를 지내고 선을 베풀라는 뜻에서 `선미도(善尾島)`라 이름을 붙였다는 이야기다. 선미도는 등대섬으로도 유명하다. 선미도등대는 우리나라 무인도서 중 가장 높은 곳에 있는 등대로, 1934년 10월 1일 최초로 불을 밝힌 이래 85년간 밤바다를 지켜왔다. 2003년 12월에는 구 등대를 철거하고 그 자리에 19.4m의 새 등탑을 세운 바 있다. 선미도를 방문하려면, `가보고 싶은 섬` 누리집을 통해 인천 덕적도행 여객선을 예약해 이동한 뒤, 덕적도에서 낚시어선 등을 타고 40여 분간 들어가면 된다. 한편, 해수부는 무인도서의 가치를 알리기 위해 2017년 8월부터 `이달의 무인도서`를 선정해 소개해 왔으며, 지난 9월에는 충청남도 보령에 위치한 `석대도`를 선정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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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 정치일반
김필중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필중 기자] 병무청은 1일부터 국외에서 체재하는 병역의무자는 병무청 누리집에서 전자우편 본인확인 서비스를 사용해 민원출원이 가능하다고 밝혔다. 병무청은 "국내 모든 누리집의 본인확인이 국내거주자를 대상으로 구축돼 국외에 체재하는 병역의무자는 입영이나 연기 등을 제때에 신청하지 못하는 불편함을 겪어야 했다"고 설명했다. 이에 병무청은 국외체재자의 불편해소를 위해 전자우편 본인확인 방식을 구축하고 지난 9월부터 시범운영을 실시했으며, 이날부터 병무청 누리집 대부분의 민원서비스(124종)로 확대 적용된다. 새로 구축한 본인확인 방식은 병역판정검사 시 병무청이 대면확인 후 발급한 나라사랑메일을 사용한다. 나라사랑메일은 2007년부터 신체검사를 받은 모든 병역의무자를 대상으로 발급됐다. 병무청은 이번 서비스에 적극행정 사전컨설팅 제도를 활용했다. 적극행정이란 업무를 적극적으로 추진하는 과정에서 모호한 법률로 인해 발생하는 문제에 대해 담당공무원의 면책ㆍ감경을 검토해주는 제도다. 정부에서는 적극행정 활성화를 위해 법률 등에 대한 사전컨설팅을 지원하고 있다. 기찬수 병무청장은 "이번 국외체재자를 위한 본인확인 서비스 구축은 법률을 국민입장에서 적극 해석하고 추진하려는 노력의 결과"라며 "전 부처에 확산 가능한 혁신적 적극행정 사례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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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 정치일반
김필중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필중 기자] 사업주가 사업을 계속하려는 의사가 있더라도 사업의 주된 생산 또는 영업활동이 1개월 이상 중단돼 사실상 폐업상태라면 도산한 것으로 봐야 한다는 행정심판 결과가 나왔다. 국민권익위원회 소속 중앙행정심판위원회(이하 중앙행심위)는 사실상 폐업상태의 업체에서 퇴직한 A씨가 신청한 도산 등 사실인정에 대해 업체를 도산기업으로 인정하지 않은 B노동지청의 처분을 취소했다고 1일 밝혔다. 이에 따라 A씨는 체당금을 지급받을 수 있게 될 전망이다. 체당금이란 회사의 도산으로 임금, 휴업수당 및 퇴직금을 받지 못하고 퇴사한 근로자에게 국가가 사업주를 대신해 임금채권보장기금에서 지급하는 최종 3개월의 임금 또는 휴업수당과 3년간의 퇴직금을 말한다. 중앙행심위는 도산을 인정하지 않은 B노동지청의 처분에 대해 ▲업체에 자산이 전혀 없고 직원 임금도 장기간 체불상태인 점 ▲사업주도 1년 3개월 동안 매출이 없었다고 진술한 점 ▲주된 사업장을 다른 법인이 임대한 점 등을 근거로 사업의 주된 생산 또는 영업활동이 1개월 이상 중단돼 사실상 폐업상태로 봐야 한다고 판단했다. 이 업체는 냉난방기 제조 등을 해왔으나 경영악화로 2017년 7월부터 A씨의 임금을 체불하기 시작했다. A씨는 작년 11월 이 업체의 도산을 인정해달라고 B노동지청에 신청했다. 그러나 B노동지청은 사업주가 사업 계속 의사를 명확히 밝히고 있고, 근로자가 영업활동을 위해 재직 중이라는 점을 들어 이 업체를 도산기업으로 인정하지 않았다. A씨는 업체가 사실상 폐업상태로 임금 등을 지급할 능력이 없는데도 도산을 인정하지 않은 B노동지청의 처분이 부당하다며 중앙행심위에 행정심판을 청구했다. 허재우 중앙행심위 행정심판국장은 "앞으로 주된 생산 또는 영업활동이 장기간 중단됐음에도 사업주의 사업 계속 의사만으로 도산 등 사실인정을 받지 못한 근로자들이 체당금을 지급 받을 수 있는 길이 확대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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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 정치일반
김필중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필중 기자] 국방부는 국군의 날을 맞이해 2019년 국군 화보인 `대한민국 최극강 국군`을 공개한다고 1일 밝혔다. 2017년부터 시작돼 올해로 3년째를 맞이하는 국군 화보 프로젝트는 `대한민국 최극강 국군`이라는 주제에 걸맞게 육ㆍ해ㆍ공군 및 해병대까지 총 16개 분야에서 임무를 수행하는 장병들의 모습을 생생하게 담았다. 국방부는 "이번 화보 `대한민국 최극강 국군`은 최강의 능력으로 극한의 단련을 거듭하는 국군을 주제로 했다"며 "어렵고 고된 임무지에서 맡은 바 소임을 다하며 국민과 함께 강한 국방을 만들어가는 장병들의 이야기를 사진과 영상으로 담았다"고 설명했다. 촬영은 지난 5년간 사진으로 우리 군을 기록해 온 권윤성 작가가 지난해에 이어 두 번째로 국군 화보프로젝트에 참여해 맡았다. 화보의 첫 작품은 국군의 날을 기념해 이날부터 국방부 온라인 채널과 모바일 전시서비스 `카카오갤러리`를 통해 보직별 단체사진, 각 군별 단체사진이 공개된다. 국방부 인스타그램, 페이스북과 블로그에 매주 2편씩 오는 12월 중순까지 화보가 게재될 예정이다. 또한 모바일 전시 서비스인 `카카오갤러리`를 통해 전시도 진행된다. 카카오갤러리에서는 제 71주년 국군의 날에 맞춰 `대한민국 최극강 국군` 화보의 1차 전시가 열리고 오는 11월 중에 2차 전시가 진행될 예정이다. 국방부 관계자는 "올해로 3년째를 맞이하는 국군 화보 `대한민국 최극강 국군`이 국민들에게 좀 더 가까이 다가가고, 강한 국방으로 평화를 만드는 군 본연의 모습을 알릴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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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 정치일반
김필중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필중 기자] 경기도는 정당한 사유 없이 5000만 원 이상의 지방세를 체납한 `체납처분 회피우려자` 115명에 대한 출국금지를 지난 9월 30일 법무부에 요청했다고 1일 밝혔다. 이번 출국금지 요청 명단에는 신규요청자 65명과 연장요청자 50명이 포함됐다. 도는 지난 4월부터 5000만 원 이상 체납자 4763명을 대상으로 유효여권소지여부, 외화거래내역, 국외 출입국사실 등에 대한 서면조사를 통해 실제 체납주소지 등의 현황을 파악, 최종 출국금지 요청 명단을 확정했다고 설명했다. 구체적인 사례를 보면, A씨는 최근 2년간 33차례나 국외에 출입하고, 배우자와 자녀를 서울시 강남구 아파트에 따로 거주시키는 등 납부 능력이 충분함에도 1억4000여만 원에 달하는 세금을 체납한 사실이 드러나 출국금지 명단에 포함됐다. 이와 함께 B씨는 1억7000여만 원의 세금을 체납한 상황에서 배우자 명의로 아파트와 차량을 구입하고, 자녀를 방학기간 중 해외에 어학연수를 시키는 등 풍요로운 생활을 누려온 것으로 드러나 출국금지를 받게 됐다. 이들 115명은 법무부 장관의 심사 등을 거쳐 최대 6개월 간 출국금지 조치를 받게 된다. 출국금지 조치에도 체납액을 납부하지 않을 경우, 출국금지 기간 만료 전 자치단체장의 요청에 따라 출국금지 기간이 연장된다. 앞서 경기도는 지난 3년간 201명에 대한 출국금지 요청을 통해 총 5억4000만 원의 체납액을 징수한 바 있다. 이의환 경기도 조세정의과장은 "억강부약을 강조하고 있는 민선 7기의 정책의지를 반영해 고의적으로 납세의무를 회피하면서 해외여행을 가거나 자녀 유학을 보내는 등 풍요로운 생활을 하는 체납자들을 엄중 단속해 나갈 계획"이라며 "체납액을 납부하거나 재산압류를 통해 채권을 확보하는 등 출국금지 해제 사유가 발생할 경우, 곧바로 출국금지 해제를 요청해 납세자불편을 최소화하겠다"고 말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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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 국회/정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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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일 바른미래당 의원 15명이 '비상행동' 모임을 만들어 유승민 의원을 대표로 내세우며 분당 수순에 들어갔다. 손학규 당대표는 "당 분열을 획책해선 안 된다"며 강하게 비판했다. 유 의원은 30일 국회에서 열린 의원비상회의에서 “목표를 달성할 때까지 제 모든 것을 걸고 대표직을 수행하겠다”면서 대표직을 수락했다. 유 의원은 탈당 및 신당 창당 가능성과 관련해서는 “결론이 난 게 없다”면서 “바른미래당이 이대로는 안 되기 때문에 모든 선택지를 놓고 고민하고 있다”고 답했다. 또 “개혁보수의 길에 동참할 수 있다면 누구와도 합칠 수 있다”면서 일각에서 ' 한국당과 통합하려고 이러는 거 아니냐’는 것은 우리의 진정성을 모독하는 정치 공세에 불과하다고 선을 그었다.상호명:(주) 이데이뉴스 | 제호: 이데뉴스닷컴 | 사업자번호 : 409-86-29149 주소: 광주광역시 북구 북동 4-9번지 2층 / 북구 금재로75번길 21. 2층(북동) 등록번호: 광주 아-00144 | 등록일: 2005년 10월 4일 | 발행인/편집인: 강대의(010-4192-5182) 청소년보호책임자 : 강대의 (010-4192-5182) | 제보 및 각종문의 : (062)673-0419(代) | FAX : (062)456-5181 Copyright(c) 2016 :::이데이뉴스닷컴::: All rights reserv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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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 청와대
강대의 · http://edaynews.com
문재인 대통령이 30일 윤석열 검찰총장을 지목하며 "국민으로부터 신뢰받는 권력기관이 되는 방안을 조속히 마련하라"고 지시했다.  이는 조국 법무부 장관에게 힘을 싣는 동시에 개혁에 저항하는 검찰의 조직적인 반기에 결코 물러서지 않겠다는 의지를 분명히 한 것으로 풀이된다. 신임장관 중 조국 법무 장관의 업무보고를 가장 먼저 받은 것은 그만큼 이 문제를 중시하고 있다는 방증으로 해석된다. 지난 28일 많은 인파가 운집한 서울 서초동 ‘검찰개혁 촛불집회’를 계기로 여론 흐름이 ‘검찰개혁 대 반개혁’ 구도로 옮겨 가고 있다고 확신을 얻은 것이 아니냐는 관측을 일각에서는 그데 따른 발언이라는 해석이 나온다. 문 대통령이 검찰개혁안과 관련, 향후 윤 총장의 보고계획에 대해 어떤 방법이든 답을 내 놓을 것이라고 청와대 관계자는 말했다. 한편, 조국 법무장관이 법무검찰개혁 위원회를 발족하고 민변출신 변호사를 위원장에 임명했다. 조 장관은 "검찰개혁 열망이 헌정사상 가장 뜨겁다"며 검찰을 우회적으로 압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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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 정치일반
조현우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조현우 기자] 이관수 강남구의회 의장은 지난 28일 오전 강남구 국기원에서 열린 `2019 주한 외국인 태권도 문화 축제`에서 명예 단증을 받았다. 태권도진흥재단이 주최, 주한외국인태권도문화협회가 주관한 이날 행사는 각 지역 다문화가족지원센터 등 주한 외국인 태권도 교육사업 대상자 1200여 명이 참석해 겨루기, 품새, 격파 등 4개 종목에서 기량을 겨뤘다. 국기원 태권도 시범단 공연과 함께 터키, 우즈베키스탄, 미얀마 등의 전통음식을 맛볼 수 있는 세계전통음식축제 등도 열렸다. 태권도의 보급과 발전을 위해 헌신적으로 노력하며 태권도의 진흥 및 위상 강화에 이바지한 공로로 명예단증을 받은 이관수 의장은 "주민의 대표로서 최선의 노력을 다했을 뿐인데 명예단증까지 받게 돼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우리나라의 자랑스러운 무도스포츠인 태권도를 홍보하는 데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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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 정치일반
박진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박진아 기자] 손을 씻는데 사용되는 위생용품 가운데 비누의 세균 제거 효과가 가장 탁월하다는 조사 결과가 나왔다. 경기도보건환경연구원은 지난 3월부터 지난 8월 23일까지 시중에 유통 중인 `손 위생용품`의 종류별 세균 제거 효과를 조사해 비교한 결과, ▲고체 및 액체비누 ▲손소독제 ▲접객업소용 물티슈 등의 순으로 효과가 높은 것으로 조사됐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조사는 세계보건기구(WHO) 손 위생 지침을 토대로 고체비누, 액체비누, 손소독제, 접객업소용 물티슈 등 `손 위생용품`을 사용했을 때와 흐르는 물만을 사용해 손을 씻었을 때의 `세균 평균감소율`을 측정해 비교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조사 결과, `세균평균감소율`은 고체비누와 액체비누가 각각 96%로 가장 높았으며, 손소독제 95%, 접객업소용 물티슈 91%, 흐르는 물 30초 91%, 흐르는 물 15초 87% 등의 순으로 조사됐다. 이에 경기도보건환경연구원은 가급적 비누나 손소독제를 사용해 30초 이상 손을 씻는 것이 좋으며, 손 위생용품이 없을 경우에도 흐르는 물이나 물티슈로 30초 이상 손을 닦을 것을 당부했다. 이와 함께 손 씻는 방법에 따라 세균 제거 효과가 크게 다른 만큼 세계보건기구(WHO) 손 위생 지침을 숙지하는 것이 좋다고 강조했다. 한편, 대부분의 감염성 질환은 세균에 오염된 손으로 눈, 코, 입 등을 접촉할 때 감염되며 올바른 손 씻기를 시행할 경우 70% 가량의 감염병 예방 효과가 있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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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 정치일반
박진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박진아 기자] 해양수산부(이하 해수부)는 해양수산건설 국내기술의 활용을 촉진하기 위해 다음 달(10월) 1일부터 오는 11월 14일까지 현장실증이 이뤄지지 않은 신기술 등 시험시공 지원 대상기술을 공모한다고 30일 밝혔다. 해수부는 "해양수산건설 분야에서 경제ㆍ기술적 가치가 높은 국내기술이 개발된 이후 현장 실증이 이뤄지지 않아 사장되고, 새로운 기술에 대한 투자 의욕이 위축됐다"며 "국내기술의 성능검증이 실제 현장시공을 통해 이뤄지지 않아 국내기술의 활용에 한계가 있었다"고 설명했다. 해수부는 이러한 문제점을 국가차원에서 해결하기 위해 지난해 1월 `시험시공 공모 및 지원제도`를 마련해 실시했다. 민간전문가 그룹으로 구성된 심의위원회를 통해 4개의 국내기술을 선정했으며, 현재 설계에 이 기술을 반영하고 있다. 설계가 완료되면 내년에 본격적인 현장시공이 이뤄질 예정이다. 지난해에 이어 올해에도 해수부는 공모를 진행해 신청된 기술을 대상으로 `해수부 신기술활용심의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예비후보를 선정하고, 각 지방해양수산청의 검토의견 등을 종합해 오는 12월에 지원대상 신기술을 최종 선정할 예정이다. 특히 일본기술의 점유비중이 높은 소파블럭(파도의 힘을 약하게 할 목적으로 설치하는 콘크리트블럭) 국내기술 등을 적극 지원해 국내기술의 경쟁력을 높이고 국외 특허료 지급을 최소화하도록 할 계획이다. 김우철 해수부 항만기술안전과장은 "해양수산건설 신기술 등에 대한 시험시공을 통해 국내기술 개발이 활발히 이뤄지고 신기술 활용도도 높아질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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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 정치일반
박진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박진아 기자] 경기도는 도내 13개 교육훈련 기관과 함께 `숙련 건설기능인력 양성사업`을 추진, 다음 달(10월)부터 교육생을 모집한다고 30일 밝혔다. `숙련 건설기능인력 양성사업`은 건설산업에 양질의 일자리를 만들고 새로운 활기를 불어넣고자 지난 5월 경기도가 수립ㆍ발표한 `새로운 경기 좋은 건설일자리` 종합계획의 일환으로 추진되는 사업이다. 경기도는 "숙련인력 부족으로 안전사고 발생 및 품질저하를 겪고 있는 건설현장을 위해 다양한 도내 교육 인프라를 활용해 숙련 건설인력을 육성, 현장실습 및 취업지원을 통해 건설 분야 일자리를 창출하는데 중점을 뒀다"고 설명했다. 올해는 경민대학교, 경기과학기술대학교 등 도내 총 13개 교육훈련기관에서 460명의 교육생을 선정, 오는 10월부터 내년 2월까지 각 기관별 일정에 따라 2~3개월 과정으로 교육이 운영될 예정이다. 광주, 부천, 성남, 수원, 시흥, 안산, 안양, 의정부 지역에 경기도가 지정한 13개 전문교육훈련기관이 있으며, 각 기관별로 타일, 건축목공, 철근, 도장 방수, 설비, 용접, 조적, 미장, 배관 과목을 교육한다. 교육비는 무료이며, 훈련참여에 따른 교육생들의 경제적 부담 완화를 위해 하루에 6시간(야간과정 1일 3시간) 이상 훈련을 이수한 교육생에게는 월 20일 기준 40만 원의 훈련수당을 지급(1일 기준 주간 2만 원, 야간 1만 원)한다. 또한 실제 공사현장에서 최대 1개월의 실습 기회도 주어지며, 현장실습 기간에는 경기도 생활임금 기준으로 급여도 지급된다. 건설 분야 취업을 희망하는 만 18세 이상 경기도민이면 누구나 참여 신청이 가능하며, 기관을 직접 방문하거나 전화로 신청하면 된다. 접수기간은 훈련기관별로 다르다. 도는 이번 교육을 시작으로 2022년까지 총 6000명의 숙련 건설인력을 육성하고, 노동환경 개선, 고용안정성 확보, 안전한 작업환경 구축 등을 추진해 공정하고 안전한 건설현장과 좋은 건설일자리를 만드는데 노력한다는 방침이다. 임병주 경기도 일자리경제정책과장은 "경기도의 숙련건설기능인력 양성교육은 자격증 취득 위주의 교육이 아닌 현장에서 바로 활용 가능한 현장맞춤형 교육으로 진행될 예정"이라며 "교육생들의 숙련도 및 현장적응력 향상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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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필중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필중 기자] 국토교통부(이하 국토부)는 오는 10월 1일부터 국토부 `자동차365` 홈페이지에서 중고자동차 실매물 검색서비스를 제공한다고 30일 밝혔다. 자동차365 중고차 실매물 검색 서비스는 매물로 나온 중고자동차의 차량번호만 입력하면 차량의 매도여부, 실제 보유업체ㆍ전화번호, 차량 기본정보 등을 확인할 수 있는 서비스다. 이를 통해 소비자는 해당 차량을 보유한 실제 매매상사와 소속 조합을 확인할 수 있게 돼 허위매물 피해를 예방할 수 있다. 국토부 관계자는 "그동안 중고자동차 소비자들은 온라인에 게재된 중고차 광고의 진위 여부를 알 수 없어 허위ㆍ미끼매물 피해위험에 노출돼 있었다"고 설명했다. 대표적인 사례는 온라인 사이트에 실제로 존재하지 않는 자동차를 허위로 등록하거나 자동차의 가격을 허위로 기재한 후 고객의 방문을 유도해 비싼 중고차를 판매하는 것이다. 특히 상당수가 다른 사이트에 등록된 차량 사진을 무단 복사해 자신의 매물로 올려놓고 싼 가격에 광고하는 경우가 많아, 소비자들이 허위광고인지 여부를 구별하기가 쉽지 않았다. 이번 서비스는 국토부와 자동차매매사업조합연합회가 협업해 제공하는 것으로, 소비자는 중고차 매매조합이 보유한 매물정보를 확인할 수 있게 된다. 이를 계기로 허위ㆍ미끼매물로 인한 소비자 피해를 예방하는 한편, 장기적으로 중고차 업계 전반의 신뢰도가 향상될 것으로 국토부는 기대했다. 이대섭 국토부 이대섭 자동차운영보험과장은 "특별한 이유 없이 시세보다 매우 낮은 가격의 매물은 허위ㆍ미끼매물일 가능성이 높다"면서 "자동차365 실매물 검색서비스를 통해 확인된 실제 보유업체와 거래해 피해를 방지할 필요가 있다"고 당부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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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 정치일반
김필중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필중 기자] 농촌진흥청(이하 농진청)이 올해 개발한 벼와 밀의 새 품종명을 공개 모집한다고 30일 밝혔다. 새 품종 벼는 아밀로스 함량이 높아(26.4%) 쌀국수나 쌀파스타로 가공하기에 알맞다. 겔(gel) 형태로도 만들 수 있어 양갱과 푸딩으로도 활용할 수 있다. 밀 품종은 익는 시기가 빨라 벼를 심기 전에 수확할 수 있다. 단백질과 글루텐 함량이 높아 빵 제조에 적합하다. 응모는 다음 달(10월) 1일부터 10일까지 국립식량과학원 누리집을 통해 국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품종명은 특성이 잘 드러나며 기억하기 쉬운 이름이 좋으며, 이름에 담긴 뜻이나 설명을 간단하게 적어 제출하면 된다. 모두 6점을 선발하며, 최우수상 2점(작목별 1점)은 새 품종 이름으로 활용할 계획이다. 아울러, 최우수상(2점)과 우수상(4점) 수상자에게는 각각 온누리상품권 30만 원, 10만 원이 주어진다. 김두호 농진청 국립식량과학원장은 "정부혁신의 하나로 마련한 이번 공모가 국민과 소통하며 우리 품종에 대한 인지도와 친밀도를 높이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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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 정치일반
김필중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필중 기자] 중소벤처기업부(이하 중기부)는 중소기업 활력회복을 위해 정책자금 기준금리를 다음 달(10월)부터 2.3%에서 2.15%로 0.15%p 인하하고, 수출기업과 재창업기업을 위한 정책자금 1300억 원을 추가 지원한다고 30일 밝혔다. 정책자금 기준금리는 2017년 1분기 2.3%로 확정된 이후, 금리인상 여건에도 불구하고 11분기 연속 동결돼 왔다. 중기부는 최근 한미 기준금리 인하 등 대ㆍ내외 경제여건을 감안해 인하한다고 설명했다. 이번 금리인하 결정으로 약 6만7000개 사에 연간 250억 원의 이자경감 효과가 발생할 것으로 중기부는 예상했다. 아울러 중기부는 중소기업의 하반기 경제활력을 보강하기 위해 정책자금 1300억 원 추가 공급도 같이 추진한다는 방침이다. 중소기업의 해외진출 및 판로 확보를 지원하기 위한 신시장진출지원자금 1000억 원과 재창업 기업 등을 지원 대상으로 하는 재도약지원자금 300억 원을 확대 공급할 예정이다. 이 밖에 정책자금과 관련한 자세한 내용은 중기부와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홈페이지에 게시된 공고문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원영준 중기부 성장지원정책관은 "이번 정책자금 기준금리 인하와 추가 자금 공급으로 중소기업의 금융부담이 완화돼 하반기 경영개선에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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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 정치일반
김필중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필중 기자] 해양수산부(이하 해수부)는 가을철 성육기를 맞아 다음 달(10월) 한 달간을 불법어업 전국 일제단속기간으로 정해 합동단속을 실시한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단속에는 해수부와 동ㆍ서ㆍ남해 어업관리단, 지자체, 해경, 수협 등이 참여한다. 단속은 동ㆍ서ㆍ남해와 제주 등 4개 해역에 어업지도선 50여 척을 투입해 실시하며, 무허가 어업, 조업금지구역 침범, 불법어구 사용, 어린물고기 불법 포획, 오징어 불법 공조조업 등을 중점적으로 단속한다. 또한 단속 효과를 높이기 위해 어업관리단과 지자체 어업감독공무원 간 교차승선 단속을 실시하고, 해상단속의 한계를 보완하기 위해 `육상단속전담반` 10개 팀을 편성해 수협 위판장, 도매시장, 횟집 등 육상에서의 유통ㆍ판매행위에 대해서도 집중 단속할 예정이다. 해수부는 이번 단속에서 적발된 위반사항에 대해 즉각 사법처리하는 등 엄중히 조치하고, 어업허가 취소 또는 정지 등의 행정처분도 부과할 계획이다. 최용석 해수부 어업자원정책관은 "고질적인 민원사항인 오징어 공조조업 등 불법어업 및 유통행위를 근절하기 위한 단속을 지속적으로 실시해 우리 연근해 수산자원을 보호하고, 어업질서를 확립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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