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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유경제=김필중 기자] 본격적인 여름철 사용량이 급증하는 매니큐어 등 손톱 치장 관련 제품들이 발암물질인 `프탈레이트`로부터 안전하다는 조사결과가 나왔다.
경기도 보건환경연구원은 매니큐어, 네일글루(손톱접착제), 인조손톱, 네일스티커 등 손톱 치장에 사용되는 제품 82종에 포함된 프탈레이트 11종의 함유량을 조사한 결과, 모두 `유통화장품 안전관리기준` 및 `어린이 제품 공통안전기준`에 적합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15일 밝혔다.
프탈레이트는 플라스틱 제조 시 합성수지 가공을 용이하도록 하기 위해 개발된 물질로 화장품, 전자제품 등 다양한 산업분야에서 활용되고 있으나, 내분비계 교란 및 암을 일으킬 수 있어 사용이 규제되고 있다.
이번에 보건환경연구원이 조사한 프탈레이트 11종에는 ▲디부틸프탈레이트 ▲디에칠헥실프탈레이트 ▲디-엔-옥틸프탈레이트 ▲디이소데실프탈레이트 ▲디이소노닐프탈레이트 ▲벤질부틸프탈레이트 등 국내화장품 및 어린이제품 사용이 규제되고 있는 프탈레이트계 물질 6종 이외에도 EU에서 화장품배합금지 물질로 규정하고 있는 프탈레이트계 물질 8종이 포함됐다.
경기도 보건환경연구원은 일부 제품에서 EU화장품기준 배합금지 물질 2종이 미량 검출됐으나, 건강에 악영향을 미칠만한 수준은 아니었으며, 조사한 제품 중에서도 `어린이용` 또는 `수성제품`이라고 표기된 매니큐어에는 프탈레이트가 미세하게 함유된 것으로 조사됐다고 설명했다.
윤미혜 경기도 보건환경연구원장은 "프탈레이트는 안전상의 이유로 사용이 규제되고 있어 의도적으로 사용되기 보다는 용기 등을 통해 유입되는 경우가 많은 만큼 지속적으로 관리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며 "어린이들이 호기심으로 매니큐어 제품을 사용할 경우 가급적 프탈레이트 함량이 낮은 `어린이용`이나 `수성제품`을 써야 한다"고 당부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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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유경제=김필중 기자] 기획재정부(이하 기재부)는 15일부터 오는 9월 16일까지 2개월 간 `국유재산 개발ㆍ활용 아이디어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공모전은 지난해 국유재산 총조사의 후속 조치다. 총조사 결과 발굴된 국유지를 포함해 개발 여건이 우수한 국유지 59개소(총 13만 ㎡)에 대해 국민의 아이디어를 수렴해 개발ㆍ활용하기 위해 기획됐다.
공모대상지 59개소는 많은 국민들이 관심을 갖고 아이디어를 제안할 수 있도록 면적ㆍ입지별 다양한 부지가 선정됐다. 면적별로는 소규모(1000㎡미만) 30개소, 중규모(1000㎡~1만 ㎡) 26개소, 대규모(1만 ㎡이상) 3개소이다. 입지별로는 각 시ㆍ도(세종시 제외)마다 1개소 이상씩 포함하며 도심지, 대학가, 주택가, 폐교부지, 해안지역 등 다양한 부지특성으로 분류해 다채롭고 창의적인 활용방안이 제출될 것으로 기재부는 전망했다.
이번 공모전은 일반국민 부문과 건축ㆍ도시ㆍ부동산ㆍ개발 관련 전공자 및 업무종사자 등 전문가 부문으로 나눠 진행되며, 공모주제는 ▲일자리 창출 ▲경제 활력 제고 ▲국민 삶의 질 개선 등을 위한 국유재산 개발ㆍ활용 방안으로, 응모작에 대해 적합성, 실행가능성, 효율성, 혁신성을 심사한다.
대상 2건, 최우수상 4건, 우수상 6건, 장려상 4건 등 총 16건을 선정ㆍ시상(총상금 6900만 원)할 예정이다.
기재부 관계자는 "이번 공모전을 통해 국유재산 활용에 대한 국민적 관심을 제고하고 향후 국유재산 개발ㆍ활용 정책에 국민들의 소중한 의견을 적극 반영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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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유경제=김필중 기자] 국토교통부(이하 국토부)와 한국교통안전공단은 차량 구입 시 발생하는 불편해소를 위해 대리인도 자동차 온라인 등록을 이용할 있도록 서비스를 개선했다고 15일 밝혔다.
자동차 온라인 등록 서비스는 자동차등록관청을 방문하지 않고도 `자동차365` 홈페이지를 통해 자동차 등록을 온라인을 통해 처리하는 것을 말한다.
차량 신규 등록의 90% 이상이 자동차 딜러, 행정사, 오복사 등 등록대행으로 처리되고 있는 만큼, 이 서비스를 통해 더 많은 국민이 편리하게 등록업무를 처리할 수 있을 것으로 국토부는 기대했다.
지금까지 대행자를 통한 차량등록 업무는 차량소유자가 대리인 위임장, 인감증명서를 직접 대행자에게 전달하고, 대행자는 차량등록관청을 방문하여 위임장, 인감증명서, 신분증사본 등의 서류를 제출해야만 가능했다. 이로 인해 대리인 위임장ㆍ인감증명서 등 제출서류 위변조, 대행 시 등록비용 과대 요구 등의 문제가 발생하기도 했다.
이번에 개선된 서비스는 기존에 소유자 본인이 공인인증서를 통해서만 가능했던 온라인 등록 서비스의 범위를 확대한 것으로, 차량소유자는 휴대폰을 통해 대리인에게 등록업무를 전자적 위임할 수 있으며, 대리인은 등록 신청 및 제세공과금을 해당기관에 직접 방문하지 않고도 `자동차 365` 홈페이지를 통해 일괄 납부하고 소유자에게 청구할 수 있다.
아울러 지방세정시스템과 온라인 등록포털인 `자동차 365`를 연계해 지방세를 포함한 제세공과금도 대리인이 온라인 차량 등록 시 가상계좌를 통해 일괄납부가 가능하도록 개선됐다.
개선된 서비스는 이날부터 세종시와 경상북도를 대상으로 시범서비스를 시행한 뒤, 불편사항 등을 개선해 오는 9월부터 전국으로 서비스를 확대 할 예정이다.
이대섭 국토부 자동차운영보험과 과장은 "대리인 자동차 온라인등록서비스는 소비자 피해 예방뿐만 아니라, 등록신청, 세금납부까지 원스톱으로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다"며 "향후 세종시와 경북도에서만 진행하고 있는 온라인 신차 신규등록자를 위한 찾아가는 등록번호판 배송ㆍ부착 서비스를 확대하는 등 서비스 편의를 지속적으로 개선시킬 계획"이라고 말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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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유경제=김필중 기자] 여름 성수기를 맞아 해양경찰이 전국 바다에서 운항하는 유ㆍ도선 해양사고 예방을 위해 안전관리를 강화한다고 15일 밝혔다.
해양경찰청에 따르면 2016년부터 작년까지 6~8월 유ㆍ도선 이용객은 전체 이용객(1421만 명)의 약 30%인 424만 명에 이른다. 이 기간 중 발생한 해양사고는 전체 사고건수(66건) 약 26%(17건)를 차지했다.
해양경찰은 올해에도 주말 유ㆍ도선 이용객과 선박 운항량이 크게 증가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오는 8월 31일까지 여름철 많은 사람이 이용하는 선박을 대상으로 안전관리 대책을 시행할 예정이다.
이를 위해 해양경찰, 지자체, 선박검사기관 등 민ㆍ관 선박전문가 245명으로 구성된 기동점검단을 구성했다. 이들은 직접 안전관리 현장을 찾아 안전운항, 선박 설비, 오염 방제 등 분야별 점검을 실시한다.
주요 내용은 ▲봄철 안전점검 지적사항 개선 여부 ▲인명구조장비 보유ㆍ관리 상태 ▲승객 안내방송 및 매뉴얼 비치 상태 ▲승객질서 유지 ▲차량 고박상태 등이다.
해양경찰청 관계자는 "선박의 안전운항에 필요한 각종 점검과 단속을 엄격하게 시행 중"이라면서 "승객들도 해양안전 문화 정착을 위해 선내 안전규칙을 철저히 지켜주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해양경찰청은 봄 행락철인 지난 4~5월 유ㆍ도선 175척에 대해 합동 점검을 실시해 인명구조장비 즉시 사용 조치 등 총 147건에 대해 개선 요구를 하는 한편 승객신분 미확인 등 안전을 위협하는 행위 10건을 적발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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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남도는 기존 공인의 글자체가 ‘한글전서체’여서 한눈에 알아보기 어려워 모든 도민이 쉽고 간명하게 알아볼 수 있는 ‘훈민정음 창제 당시의 글자체’로 공인을 교체한다.
공인 교체 대상은 총 935점이다. 이 가운데 전라남도 대표 공인인 전라남도지사 직인과 전라남도지사 민원사무전용 특수공인 2점은 (사)한국서예협회 이사장을 역임하고 현재 고문으로 활동하고 있는 담헌 전명옥 선생이 기증한 서체로 교체된다.
전라남도는 역동하는 전남의 위상과 혼을 서예가의 감각적 필묵에 담아 독창적이고 주체적인 전라남도 대표 공인을 만들었다.
담헌 전명옥 선생은 “훈민정음 창제 당시의 글자체 가운데 월인천강지곡과 용비어천가 서체를 바탕으로 한글의 아름다움과 우수성을 살리고 선의 조화를 잘 이루면서도 힘이 있는, 누구나 한눈에 알아볼 수 있는 글자체를 만드는데 중점을 뒀다”고 말했다.
전라남도는 전명옥 선생의 서체 작품을 행정박물로 지정해 기록관에서 영구보존할 계획이다.상호명:(주) 이데이뉴스 | 제호: 이데뉴스닷컴 | 사업자번호 : 409-86-291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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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남도는 12일 전남도청 김대중강당에서 문재인 대통령과 관계 장관들이 참석한 가운데, 지속가능한 미래 지역발전을 선도할 ‘블루 이코노미’ 비전 선포식을 가졌다.
이 자리에는 문재인 대통령, 김영록 도지사를 비롯해 성윤모 산업부 장관, 강기정 정무수석, 서삼석 국회의원, 박지원 국회의원, 윤소하 국회의원, 이용재 전남도의장 등 정재계 인사와 600여명의 도민이 함께 참석해 정도 새천년의 꿈과 희망을 함께 나눴다.
문 대통령은 이날, 블루 이코노미의 핵심 프로젝트를 시각적으로 형상화한 홍보부스 관람, 새천년 전남 비전 선포식, 에너지신산업의 중심 나주 혁신도시 방문 그리고 지역 경제인 간담회 일정을 차례로 소화하며 전남의 발전 잠재력과 가능성을 확인하는 시간을 가졌다.
전남도가 밝힌 새천년 비전 ‘블루 이코노미’ 는 ‘전남의 새로운 바람, 블루 이코노미(Blue Economy)’라는 슬로건 아래, 전남이 가진 풍부한 청정자원을 지속가능한 혁신적 경제성장의 동력으로 승화시킨 새롭고 야심찬 도전이라는 평가다.
전남의 ‘블루 이코노미’ 비전은 ‘블루 에너지, 블루 투어, 블루 바이오, 블루 트랜스포트, 스마트 블루 시티’라는 다섯 가지 블루 프로젝트를 통해 분야별 미래발전을 이끌어낼 것으로 기대된다.
이러한 다섯 가지 블루 프로젝트는 지난 6월말 민선7기 1주년 기념 기자회견에서 향후 전남이 나아가야 할 미래 비전으로 제시되었으며, 이번 비전 선포식을 통해 보다 구체화되었다는 측면에서 그 의미가 매우 크다고 할 수 있다.
블루 이코노미의 다섯 가지 프로젝트의 핵심 내용은 다음과 같다.
첫 번째 프로젝트인, ‘블루 에너지’는 신재생에너지 자원이 풍부한 전남의 자연조건과 한전공대, 연구 클러스터, 에너지밸리 등 기존 인프라를 바탕으로 전남을 글로벌 에너지신산업 수도로 육성해 나가는 것이 주요 내용이다.
두 번째, 남해안 시대의 기적을 이뤄낼 신성장 관광 ‘블루 투어’는 천혜의 청정 자원과 유서 깊은 역사·문화자원 등 남해안의 풍부한 관광 콘텐츠를 연계 개발해 세계적인 해양관광의 랜드마크로 만들어 나간다는 구상이다.
세 번째, ‘블루 바이오’는 국내유일의 백신산업 생태계, 다량의 천연물 원료 생산 등 전남의 보유자원을 기반으로 미래 유망 생명산업인 바이오산업을 집중 육성해 전남을 바이오-메디컬산업의 허브로 조성하는 것이 핵심이다.
네 번째, ‘블루 트랜스포트’는 전국 최대 드론 시험공역과 국내 최고의 e-모빌리티 산업 생태계 구축 등 전남의 강점을 토대로 세계적으로 급성장하고 있는 미래형 운송기기 산업의 중심지로 도약한다는 것이 주요 골자이다.
끝으로 다섯 번째 프로젝트인, ‘전남형 스마트 블루 시티’는 전남의 쾌적한 자연환경과 4차산업혁명 시대 IT 신기술을 융합해 청년, 직장인, 신중년 등 누구나 살고 싶어 하는 신개념 미래 스마트 신도시를 만든다는 내용을 담고 있다.
전남도에서는 이상의 다섯 가지 핵심 블루 프로젝트가 조기에 실현되기 위해서는 몇 가지 사업에 대해 국가 차원의 지원이 반드시 필요하다고 강조하며 정부의 깊은 관심과 전폭적인 지원을 요청했다.
특히, 이번 경제투어를 통해 전남도는 ▲한전공대 설립 지원 ▲남해안 신성장 관광벨트 조성사업 국가계획 반영 ▲전남형 스마트 블루 시티 국가 시범도시 지정 ▲대규모 해상풍력발전단지 민간투자 활성화 ▲유엔기후변화협약당사국총회(COP) 여수 유치 ▲전남도 내 국립공공보건의료대학 설립 지원 ▲국립심뇌혈관질환센터 호남권 설치 등에 대한 정부 차원의 지원을 건의했다.
문재인 대통령은 비전 선포식 인사말을 통해 “전남은 넉넉하고 강인한 정신으로 역사의 고비마다 역사의 물줄기를 바로 잡아 왔다”며 “난세를 이기는 힘이 평범한 사람들에게 있다는 사실을 일깨워 주고, 대한민국을 지켜 온 전남도민께 깊이 감사드린다”고 밝혔다.
또한, “전남은 새로운 천년이 시작되는 원년을 맞아 천년을 이어온 도전정신으로 새로운 역사를 써나갈 준비를 마쳤다”는 평가와 함께, “전남의 블루 이코노미가 전남발전과 대한민국 경제 활력의 블루칩이 될 것으로 기대하며, 천년을 흘러온 도전정신과 강인함, 의로운 기개를 유감없이 발휘해 미래세대가 전남의 오늘을 대한민국의 새로운 내일이 시작되는 날로 기억하게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이와 함께 문 대통령은 전남 지원계획에 대해, “최근 정부에서 심의 의결한 한전공대 기본계획을 바탕으로, 2022년에 차질 없이 개교되도록 지속적으로 관심을 가지고 지원하겠다”고 약속했다.
또한, “신재생에너지원이 풍부한 전남은 명실상부한 대한민국 에너지 중심지가 될 것으로 확신한다”며, “나주 혁신도시의 에너지밸리가 차세대 에너지 거점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와 함께, “전남이 고흥 나로우주센터와 연계한 드론산업의 중심지와, 480억 초소형 전기차 실증사업 선정을 통한 미래차산업의 선도지역으로 발전해 나갈 것”이라고 기대감을 표했다.
관광에 대해서는, “해양관광 자원이 풍부한 매력만점 관광지인 전남의 신안, 여수 연도교를 계획대로 건설해 관광 교통 인프라를 지속적으로 개선하고, 호남 고속철을 조속히 완공해 경전선과 연결하여 무안국제공항을 편리하게 이용하는 등 이순신 장군의 유적지를 포함한 서남해안 관광휴양벨트 조성사업과 남해안 관광 활성화 사업을 지원해 전남관광 6천만 시대를 정부가 함께 열겠다”고 말했다.
또한, “정부의 바이오 헬스산업 육성전략과 전남의 바이오산업 비전을 연계해 국민건강 100세 시대를 함께 만들고 ‘바이오-메디컬 허브, 전남’이 실현될 수 있도록 정부가 함께 하겠다”고 약속했다.
교통 인프라에 대해서는, “경전선 전철화 사업을 차질 없이 진행해 부산까지 2시간대로 단축하고 영호남이 함께 성장하는 발판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무안국제공항 활주로 연장사업을 시작으로 무안국제공항이 지역 균형발전을 이끄는 거점 관문 공항으로 성장시키겠다”고 강한 의지를 밝혔다.
이어 연단에 오른 김영록 지사는 ‘블루 이코노미’ 비전 보고에 앞서, 올해 초 해상교량 건설사업·수산식품 수출단지 예타면제, 경전선 전철화 사업 예타 포함 등 2조 9천억 원에 달하는 대규모 균형발전 프로젝트 지원과 한전공대 나주 혁신도시 유치 확정 등 문재인 정부의 전폭적인 전남 지원에 깊은 감사의 뜻을 전했다.
이와 함께, “전남의 무한한 잠재력과 열정으로 블루 이코노미를 반드시 성공시켜 미래로 웅비하는 생명의 땅 으뜸전남과 더 큰 대한민국을 만들어 가겠다”고 포부를 밝히며, “전남의 블루 이코노미 비전이 앞으로 우리 경제를 이끌어갈 힘찬 동력이 되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다짐했다.상호명:(주) 이데이뉴스 | 제호: 이데뉴스닷컴 | 사업자번호 : 409-86-291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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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유경제=박진아 기자] 통일부 통일교육원은 오는 14일부터 21일까지 `2019년 해외 신진학자 통일 아카데미`를 개최한다고 12일 밝혔다.
통일교육원은 한반도 통일 문제에 대한 국제사회의 지지 기반을 넓히기 위해 2013년에 `통일 아카데미`를 개설했다. 2013년부터 작년까지 통일 아카데미에는 미국, 중국, 일본, 러시아와 유럽연합, 동남아시아 등의 국가에서 117명의 전문가들이 참석했다.
올해 통일 아카데미에는 네팔, 아르헨티나, 이집트, 카자흐스탄 등 10개국이 처음으로 참가하며, 총 21개국에서 전문가 24명이 참석한다. 참석자들은 `한반도 평화와 국제 협력`을 주제로 하는 강연과 토론에 참석할 예정이다.
특히 오는 19일 웨스틴조선호텔에서 `한반도 평화구축`을 주제로 국제 학술회의가 개최된다. 이번 국제 학술회의는 통일부와 한국국제교류재단(Korea FoundationㆍKF)가 공동으로 주최한다.
국제 학술회의는 `한반도 평화구축 이니셔티브`, `변화하는 동아시아 정세 속 한국`, `한반도 비핵화와 평화를 위한 국제사회의 협력`이라는 소주제로 진행되며, 통일 아카데미 참가자들이 발표와 토론을 맡을 예정이다.
한편, 참가자들은 판문점과 같은 분단 현장을 둘러보고, `수원화성 탐방` 등 우리 문화를 체험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에도 참석할 계획이다.
통일교육원 관계자는 "이번 아카데미를 통해 한반도 평화와 통일 문제에 대한 차세대 한반도 전문가들의 이해를 높이고, 국제적 공감대 확산에 기여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19-07-12 · 뉴스공유일 : 2019-07-12 · 배포회수 :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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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유경제=박진아 기자] 산림청 국립산림품종관리센터는 지난 11일 민ㆍ산ㆍ관협의체 운영을 통한 `산림 신품종 육성기술 세미나`를 산림자원육종가협회 회원을 포함한 민간 육종가, 종자업계, 대학, 공공기관, 지자체 및 중앙기관 신품종개발 관계자 등 9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충주시 상록리조트에서 개최했다고 12일 밝혔다.
기존 전통적인 육종의 한계를 벗어나 고부가가치 산림 신품종을 육성하기 위해 유용성분 분석과 한약자원 개발을 주제로 충남대 박종태 교수, 국립원예특작과학원 이우문 박사, 한국한의학연구원 최고야 박사의 특별 강연과 서주조경 유용희 대표의 소나무 육종에 대한 강의가 있었다.
아울러 산림분야 식물신품종보호제도가 시행된 이래 품종보호권 제200호 등록품종인 표고 `산조715호`에 대한 기념패 증정이 있었으며, 산림 신품종 육성 간담회를 통해 신품종 개발 촉진 및 종자산업 활성화 방안을 논의했다.
특히, 올해부터 2022년까지 총 4년간 8개소에 조성되는 신품종 재배단지 시범사업의 취지를 설명하고 육종가들과 지역주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독려했다.
이용석 국립산림품종관리센터장은 "생물주권이 강화되는 국제환경 속에서 육종가의 피땀의 결실인 신품종은 대한민국 임업의 새로운 소득자원이 될 것이며, 새로운 일자리를 만들어나갈 중요한 자원"이라며 "앞으로도 신품종 개발과 지식재산권 확보 및 육종가의 권익보호를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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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유경제=박진아 기자] 경기도 보건환경연구원은 `농약허용물질목록관리제도(PLS)` 시행 첫해인 올해 상반기에 실시한 잔류농약 검사 결과, 전체검사 건 대비 1%의 부적합률을 보였다고 12일 밝혔다.
이는 `농약허용물질목록관리제도(PLS)`가 시행되기 전인 지난해 부적합률 0.9%와 거의 비슷한 수치로, PLS 도입에 따른 잔류농약기준 강화 등에 대한 홍보 및 교육 등이 전반적으로 잘 이뤄진 결과로 풀이된다고 경기도는 설명했다.
보건환경연구원에 따르면 지난 1월부터 6월 말까지 수원, 구리, 안양, 안산 등 4개 검사소에서 진행된 전체 농산물 잔류농약 검사 4518건 중 `부적합`으로 드러난 건은 45건으로, 부적합률은 1% 수준이었다.
지난해 1월부터 6월 31일까지 진행된 4438건의 전체 검사 중 40건의 부적합이 발생, 0.9%의 부적합률을 기록했던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0.1% 증가한 수치다.
품목별로는 참나물이 8건(17.8%)으로 가장 많았으며 ▲상추 6건(13.3%) ▲근대 ▲얼갈이배추 각각 4건(8.9%) ▲시금치 ▲열무 각각 3건(6.7%) ▲미나리 ▲쑥갓 ▲알타리잎 각각 2건 (4.4%) 등의 순으로 나타났다.
검출된 잔류농약은 총 18종으로, 성분별로는 ▲프로사이미돈(17건ㆍ36.9%) ▲플루퀸코나졸(5건ㆍ10.9%) ▲메타벤즈티아주론(4건ㆍ8.7%) ▲클로로탈로닐(3건ㆍ6.5%) ▲클로로피리포스(3건ㆍ6.5%) 등 살균제가 대부분이었다.
보건환경연구원은 PLS 도입으로 규제대상 이외의 농약 사용이 원천 금지되고, 품목별 잔류농약 허용기준도 강화됨에 따라 부적합률이 3배 이상 증가할 것으로 예상했으나, 부적합률이 크게 증가하는 등의 현상은 일어나지 않았다고 설명했다.
이는 유관기관과의 긴밀한 협력을 통한 교육 및 홍보가 전반적으로 잘 이뤄짐에 따라 잔류농약 관리에 대한 생산자의 인식이 많이 개선된 것으로 분석된다고 평가했다.
윤미혜 경기도보건환경연구원장은 "PLS시행으로 부적합률이 크게 증가할 것이라는 예상과는 달리 비교적 관리가 잘 이뤄지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며 "장마 등 습하고 무더운 하절기에 살충제 등 농약사용이 많아질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농약안전사용기준을 철저히 준수 해 줄 것"을 당부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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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유경제=조현우 기자] 강남구의회(의장 이관수)는 오는 7월 17일부터 23일까지 7일간의 일정으로 제278회 임시회를 개회한다.
구의회는 이달 9일 폐회 중 운영위원회(위원장 김광심)를 열어 이같은 의사일정을 확정했다. 이번 임시회는 17일 열리는 제1차 본회의를 시작으로 18일부터 22일까지 상임위원회별 안건 심사가 예정돼 있고, 마지막 날인 23일 제2차 본회의를 끝으로 마무리 된다.
이번 임시회에서 심사할 안건은 ▲서울특별시 강남구 병역명문가 예우 및 지원에 관한 조례안(전인수 의원 외 9인) ▲서울특별시 강남구 생활소음ㆍ진동 및 비산먼지 저감 실천에 관한 조례안(이향숙 의원 외 12인) ▲서울특별시 강남구 다함께 돌봄 지원에 관한 조례안(이상애 의원 외 6인) 등 3건의 의원발의 안건을 포함해 총 13건이며, 구정 주요 현안에 대한 한윤수ㆍ이향숙ㆍ김현정 의원의 5분 자유발언도 펼쳐질 예정이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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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광역시는 9일 시청 중회의실에서 정종제 행정부시장 주재로 세계수영대회 ‘손님맞이 시민실천 운동 추진상황 점검 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날 보고회는 수영대회가 3일 앞으로 다가오면서 시민의 적극적인 참여와 실천이 필요한 10개 분야 18개 과제가 본격·실질적으로 실천될 수 있도록 시와 자치구의 준비상황 점검을 위해 마련됐다.
먼저 시민 서포터즈 1만2000여명은 지난7일 무안공항을 시작으로 공항, 송정역 등에서 선수단 환영·환송 행사를 19회에 걸쳐 진행하고 경기장 4곳에서 556개팀 연인원 3만1582명이 경기를 응원한다.
또 문화·관광·쇼핑 안내로 따뜻하고 친절한 광주의 이미지를 알린다.
광주시는 선수단과 방문객 안전을 위해 112, 119상황실 및 재난안전상황실 등과 유기적인 협력과 정보공유로 선수촌, 야시장 등 8개 중점관제구역 주변에 24시간 폐쇄회로텔레비전(CCTV) 집중관제를 실시한다.
여름 폭염에 대비해 경기장과 선수촌 주변에 그늘막 150개를 설치하고, 50개의 주요 노선에 살수차를 운영하는 한편 광주 전역에 무더위 쉼터 1500개소와 재난도우미 2500명을 배치·운영한다.
클린 광주 이미지 제고를 위해 주요 청소지역 49곳을 지정하고 환경미화원, 청소활동가, 자원봉사 등 인력과 수거차량, 진공청소차 등 장비를 집중 투입해 청결활동을 펼친다.
또 공무원과 명예공중위생감시원으로 구성된 합동감시반이 매일 지역 숙박업소 106곳을 찾아 요금표 게시 여부, 과다한 숙박요금 징수 여부 등을 점검하며 숙박업소 가격 안정화를 유도한다.
수영대회가 열리는 12일부터 28일까지 범시민 차량2부제를 자율시행하고 광주시와 자치구, 유관기관은 개·폐회식일인 12일과 28일 이틀간은 차량2부제를 의무 시행한다.
차량2부제 운행은 번호판 끝번호가 홀수이면 홀숫날만, 짝수이면 짝숫날만 운행하는 방식이며 수영선수대회 지원차량과 외교·보도용 차량, 긴급·장애인차량 등은 제외된다.
정종제 행정부시장은 “대회가 3일 남은 시점에서 모든 계획을 현장 위주로 재점검해 시행에 차질이 없도록 해야 한다”며 “시와 자치구가 모든 행정 역량을 집중해서 역대 가장 안전하고 깨끗한 대회, 친절하고 질서 있는 대회로 만들자”고 말했다. 상호명:(주) 이데이뉴스 | 제호: 이데뉴스닷컴 | 사업자번호 : 409-86-291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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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찬열 의원(수원 장안, 국회 교육위원장)은 ‘무연고 사망자 장례법’「은행법」개정안을 발의했다.
개정안은 보건복지부장관 또는 지방자치단체의 장이 「노인복지법」제48조 또는 「국민기초생활 보장법」 제45조에 따라 사망자가 유류한 예금에 대하여 처리를 신청한 경우에는 정당한 사유가 없는 한 은행이 협조하도록 법적 근거를 마련했다.
현행 「노인복지법」과 「국민기초생활 보장법」에 무연고자인 노인복지시설입소자 및 기초생활수급자가 사망한 경우 보건복지부장관은 해당 시설의 장이나 지방자치단체의 장으로 하여금 그 장례를 행할 수 있도록 하고, 사망자가 유류한 예금을 장례에 필요한 비용으로 충당할 수 있도록 규정하고 있다.
그러나 정작 「은행법」에는 유류예금 관련 규정이 없을 뿐 아니라, 금융위원회의 「은행법 감독규정」은 통장 또는 인감이 없는 경우 예금 지급을 할 수 없도록 규정하고 있다.
이찬열 의원은 “유류예금 지급 신청 절차가 복잡하여 보건복지부장관으로부터 위탁을 받은 시설의 장이나 지방자치단체의 장이 유류예금 지급 신청 자체를 기피하거나, 무연고 사망자의 유류예금이 있어도 장례비용으로 사용하지 못해 복지 예산을 들여 장례를 치르는 등 예산 집행의 비효율이 발생하고 있다. 독거 노인, 1인 가구 등의 증가로 무연고 사망자가 늘어날 수 밖에 없는 환경인 만큼, 제도적 보완이 필요하다.”고 발의 취지를 밝혔다. 상호명:(주) 이데이뉴스 | 제호: 이데뉴스닷컴 | 사업자번호 : 409-86-291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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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급 승진
▲기획조정실 정경예 ▲기획조정실 정선기 ▲교통행정과 정연 ▲교통행정과 한상훈 ▲교통지도과 조희주 ▲행정지원과 강가애 ▲세무2과 양해선 ▲문화예술과 이명자 ▲체육관광과 김도희 ▲도시재생과 이승미 ▲위생과 이혜림 ▲감사담당관 박동선 ▲세무1과 박용신 ▲세무1과 장윤진 ▲세무2과 김순화 ▲감사담당관 정정님 ▲복지정책과 박정수 ▲복지관리과 민영선 ▲여성아동과 박은형 ▲도서관과 김애정 ▲두암보건지소 윤희정 ▲공원녹지과 김선홍 ▲체육관광과 박선아 ▲도시재생과 박우현 ▲시설지원과 백종명 ▲위생과 강인성 ▲회계과 한금석 ▲안전총괄과 김선희
◇ 6급 전보
▲기획조정실 임근열 ▲기획조정실 조정희 ▲감사담당관 구슬아 ▲건설과 김광열 ▲교통행정과 안병달 ▲교통행정과 주영형 ▲교통지도과 강석훈 ▲교통지도과 김수령 ▲공원녹지과 이경섭 ▲환경과 허수경 ▲행정지원과 박선화 ▲주민자치과 이미영 ▲회계과 전종수 ▲민원봉사과 김광렬 ▲민생경제과 김재성 ▲일자리정책과 차혜경 ▲문화예술과 정청자 ▲체육관광과 김영천 ▲도서관과 홍기율 ▲복지정책과 손혜영 ▲희망복지과 김재철 ▲희망복지과 이규현 ▲노인장애인복지과 임혜자 ▲교육지원과 임영란 ▲교육지원과 정수진 ▲교육지원과 조미영 ▲보건행정과 장은희 ▲경제종합지원센터 김홍식 ▲경제종합지원센터 송창주 ▲의회사무국 박병익 ▲의회사무국 이만성 ▲의회사무국 이민숙 ▲중흥1동 김흥 ▲중흥3동 김상돈 ▲임동 장정애 ▲중앙동 김유철 ▲동림동 신수미 ▲동림동 정혜원 ▲우산동 박철형 ▲풍향동 윤철연 ▲문흥1동 이명희 ▲문흥2동 김미라 ▲두암3동 조희경 ▲삼각동 박진영 ▲오치1동 김명술 ▲오치1동 김미림 ▲오치2동 양은희 ▲석곡동 안영환 ▲건국동 차정아 ▲세무2과 김은정 ▲신안동 이영민 ▲일곡동 김행범 ▲매곡동 유용일 ▲교통행정과 윤은영 ▲홍보전산과 나진영 ▲일자리정책과 ▲김현희 ▲중흥3동 양혜경 ▲임동 김태연 ▲용봉동 강경옥 ▲문흥1동 소인순 ▲두암2동 송수진 ▲매곡동 박세영 ▲복지정책과 김희정 ▲복지정책과 박경숙 ▲복지관리과 김미경 ▲노인장애인복지과 김삼순 ▲노인장애인복지과 배승빈 ▲여성아동과 조경선 ▲여성아동과 최종미 ▲건축과 김형기 ▲운암2동 김영선 ▲우산동 황미라 ▲두암2동 이선애 ▲두암3동 조태형 ▲매곡동 김은경 ▲오치2동 방은형 ▲양산동 유성주 ▲시장산업과 박철환 ▲문화예술과 서점숙 ▲위생과 김미숙 ▲건강증진과 백미경 ▲운암2동 김유순 ▲감사담당관 이옥희 ▲건설과 서상철 ▲건축과 지재길 ▲공동주택과 김경진 ▲시설지원과 유종연 ▲의회사무국 정형준 ▲위생과 염종철 ▲안전총괄과 최영래 ▲회계과 서득최
◇ 7급 승진
▲ 행정지원과 김헌규 ▲행정지원과 조정순 ▲행정지원과 채상혁 ▲주민자치과 조민준 ▲회계과 김주희 ▲민원봉사과 김미란 ▲도서관과 강민정 ▲운암3동 정솔 ▲중흥1동 정민영 ▲신안동 송홍욱 ▲풍향동 홍두표 ▲두암2동 주혜숙 ▲두암3동 김종광 ▲삼각동 강선영 ▲매곡동 박미현 ▲오치2동 강성화 ▲안전총괄과 박상기 ▲복지정책과 박수진 ▲중흥3동 문화영 ▲운암1동 김영호 ▲우산동 박창주 ▲두암1동 고은희 ▲두암3동 배은혜 ▲두암3동 이정은 ▲건국동 범미란 ▲공원녹지과 박효정 ▲보건행정과 박선영 ▲건강증진과 박수경 ▲청소행정과 나성훈 ▲건설과 임상무 ▲도시재생과 이동민 ▲토지정보과 선은주
◇ 8급 승진
▲안전총괄과 송지원 ▲안전총괄과 장하니 ▲안전총괄과 정지수 ▲교통행정과 김하은 ▲교통행정과 신소라 ▲교통행정과 이민지 ▲교통행정과 전진혜 ▲교통지도과 고예람 ▲교통지도과 유청 ▲교통지도과 정의환 ▲환경과 이소희 ▲주민자치과 유미애 ▲세무1과 임유선 ▲세무2과 조수희 ▲민원봉사과 정은정 ▲일자리정책과 한현우 ▲복지정책과 최선영 ▲중흥1동 정초희 ▲중흥2동 이수정 ▲임동 박유진 ▲신안동 남민지 ▲운암2동 황서정 ▲풍향동 오미희 ▲문흥1동 김광현 ▲문흥1동 문서화 ▲오치2동 이슬기 ▲석곡동 이상현 ▲석곡동 정진영 ▲세무1과 김은영 ▲세무2과 허성조 ▲홍보전산과 신현석 ▲홍보전산과 정소라 ▲복지정책과 김경수 ▲복지관리과 박대철 ▲복지관리과 양명아 ▲여성아동과 남희정 ▲중흥1동 위성민 ▲중흥2동 박지영 ▲풍향동 나두석 ▲삼각동 정상우 ▲오치1동 이정빈 ▲건국동 김승현 ▲도서관과 윤민영 ▲도서관과 임민정 ▲시장산업과 김광모 ▲회계과 정명교 ▲시설지원과 박정우 ▲공원녹지과 이민규 ▲보건행정과 김민종 ▲건강증진과 홍소영 ▲건강증진과 백현민 ▲안전총괄과 국민상 ▲경제종합지원센터 김명준상호명:(주) 이데이뉴스 | 제호: 이데뉴스닷컴 | 사업자번호 : 409-86-291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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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휘국 광주시교육감이 ‘2019광주세계수영선수권대회’를 역대 최고의 대회로 만들자고 제안하며, 북한이 참가해 평화의 물결을 일으키는 수영대회가 개최될 수 있기를 기원했다.
장휘국 교육감은 5일 교직원·학생·학부모에게 보내는 서한문을 통해 “‘2019광주세계수영선수권대회’는 역대 최대 규모로 194개국이 참가하며 선수·임원 관계자 2만여 명이 광주를 방문한다”며 “이번 대회를 통해 광주는 명품 스포츠 도시로 거듭날 준비를 마쳤다”고 밝혔다.
이어 “‘2019광주세계수영선수권대회’는 우리가 자부심으로 지켜 온 광주라는 도시를 전 세계에 알릴 수 있는 아주 좋은 기회다”며 “광주는 도시 환경이 매우 깨끗하고 친절한 도시로 우리가 먼저 인사를 건네고 손을 내밀면 광주를 방문한 손님들도 환한 미소로 화답할 것이다”고 강조했다.
장 교육감은 특히 ‘2019광주세계수영선수권대회’가 평화의 물결을 일으킬 수 있기를 기대했다. 장 교육감은 “‘2019광주세계수영선수권대회’에 북한이 참가해 준다면 전 세계가 지켜보는 가운데 남과 북이 하나 되어 평화의 물결을 일으키는 수영대회를 개최할 수 있다”며 “판문점에서 있었던 남·북·미 정상의 세기적 만남이 평화의 씨앗이 되어 이제라도 북한이 ‘2019광주세계수영선수권대회’에 참석해 주길 간절히 바란다”고 밝혔다.상호명:(주) 이데이뉴스 | 제호: 이데뉴스닷컴 | 사업자번호 : 409-86-291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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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황주홍 위원장(전남 고흥‧보성‧장흥‧강진)은 7월 4일, 국민들이 먹는 물을 더욱 안심하고 먹을 수 있도록 하는「해양심층수 개발 및 관리에 관한 법률」개정안을 대표발의했다.
현행법에 따르면 시·도지사는 먹는해양심층수제조업자 또는 먹는해양심층수수입업자(이하 ‘제조·수입업자’)에게 3개월 이하의 영업정지처분을 할 경우, 영업정지에 갈음하여 5천만원 이하의 과징금을 부과할 수 있다.
시행령의 과징금 산정기준에 따르면 영업정지에 갈음하여 부과되는 과징금은 제조·수입업자의 전년도 매출액이 200억 원을 초과하는 경우를 최고구간으로 하며, 이 때 과징금은 최장 90일 간 매일 55만원 수준에 불과하다.
이에 제조·수입업자가 품질관리, 제조업 종사자 및 시설의 위생관리에 소홀히 하여 법률을 위반하고 소비자 건강에 해를 끼쳤음에도 불구하고 매일 55만원은 터무니없이 적은 금액이며, 제재효과가 미미하고 실효성이 떨어진다는 지적이 제기되었다.
황 위원장이 대표발의한 개정안이 통과된다면, 과징금 상한을 현행 과징금의 2배인 1억 원으로 높여 먹는해양심층수제조·수입업자가 법률을 위반하고 소비자의 건강을 위협하는 경우에 보다 엄중한 처벌이 내려질 전망이다.
황주홍 위원장은 “수도권 녹물 문제로 먹는 물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고 강조하고 “먹는 물 안전 문제는 타협의 대상이 아닌 만큼 법률 위반에 따른 엄중한 처벌이 내려져야 마땅하다.”고 밝혔다. 상호명:(주) 이데이뉴스 | 제호: 이데뉴스닷컴 | 사업자번호 : 409-86-291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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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귀근 군수는 지난 4일 ‘군민 100인과 함께 희망 열정 100℃’라는 슬로건으로 군정발전을 위한 토론회를 개최하였다.
이번 토론회는 민선7기 1주년을 맞아 그간의 주요성과를 군민과 공유하고, 군정발전에 대한 군민의 다양한 의견을 청취하여 정책방향을 설정하는 참여‧소통행정을 실현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행사는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군민 분야별 토론 등으로 구성된 1부 행사에 이어, 2부에서는 군정 성과와 군정 만족도 조사 결과 공유, 토론 참여자 정책제안 설명 발표, 제안답변 순으로 진행되었다.
토론 주제는 10일간 홈페이지 공고 등 사전 공모를 통해 6개 분야 19개가 선정되었으며, 참여자들이 주제를 선정하여 토론을 실시하였다. 주요 주제로는 ‘초고령화 사회 대비책’, ‘고흥 관광발전에 대한 고민’, ‘농수산물 가공·유통 확대 방안’, ‘고흥 구도심 활성화 정책’, ‘명문고 육성 방안’ 등이 예시안으로 제시되었다.
이날 군민 토론단은 분야별 총 13개조로 구성하여 퍼실리테이터(토론진행전문가)의 도움으로 주제에 대한 생생한 의견을 제시하였으며, 의견 교환 등으로 행사장은 토론 열기로 가득 채워졌다.
이어, 군민 토론단 13개조의 조장들이 조원과 함께 심사숙고하여 정리된 조별 정책제안을 차례로 송귀근 군수에게 제시하였다. 주요 제안으로는 ‘귀농·귀촌인과 기존 주민과의 소통의 자리 확대’, ‘시니어 맞춤형 일자리 창출’, ‘대규모 꽃단지 조성을 통한 관광자원 확충’, ‘고흥읍 남계 어울마당과 전통시장의 연계 강화’ 등이 있었다.
송 군수는 발표하는 조장들의 정책제안을 경청하며 꼼꼼히 메모한 후, 정책제안들에 대해 그간의 추진상황을 앞으로의 군정방향을 토대로 상세히 답변하였다.
송 군수는 “오늘 토론회에 참여하신 한분 한분이 진정으로 고흥을 사랑하는 분들이며 군민 여러분의 소중한 정책제안을 군정에 적극 반영하여 고흥의 새로운 미래를 열겠다”고 의지를 다졌다.
군민 토론단으로 행사에 참가한 한 군민은 “내가 살고 있는 고흥의 발전을 위해 다시 한 번 고민할 수 있는 소중한 시간이었다”며 “군에서 이번 군민 100인 토론회와 같은 소통의 자리를 앞으로도 자주 만들어 주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번 토론회는 오후 2시부터 5시까지 예정되었으나, 토론회 참여자들의 열띤 토론과 정책제안으로 오후 6시까지 4시간 동안 진행되어 행사에 참여한 군민들에게 좋은 호응을 얻은 것으로 평가된다.
한편, 고흥군은 민선 7기의 주요정책 방향인 군민 중심의 군정 수행을 위해 읍면순방, 계층별‧분야별 군민간담회, 현장을 찾아가는 군민 사랑방 등 군민과의 다양한 소통 채널을 운영하고 있다.상호명:(주) 이데이뉴스 | 제호: 이데뉴스닷컴 | 사업자번호 : 409-86-291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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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남도시군의회의장협의회(회장 영광군의회 강필구 의장)는 지난 5일 강진군청 대회의실에서 제245회 전남시군의장협의회 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는 제219차 전국시군자치구의회의장협의회 안건인“국세기본법 개정안”,“발전소 주변지역법 및 지방세법 개정안”을 해당 중앙부처 기관에 송부했다는 보고를 시작으로 “지방선거 정당공천제 폐지”,“지방기초의원선거 소선거구제 환원”과 관련한 현안 문제에 대한 내용을 공유했다.
전남시군의장협의회 주요안건으로는 道와 시․군간 국고보조사업 지방자치단체의 경비부담 하양 조정을 위해 “지방정부 국·도비 부담률 개선촉구 공동 건의문”을 채택했다.
이에 전남의장협의회는 전라남도 보조금 관리 조례 및 시행규칙 기준 보조율을 당초대로 하향 해줄 것을 전라남도와 전라남도의회에 전달하겠다며 원안 가결했다.
또한 의원 상호간 공동체 의식 함양과 전남의 공동발전을 도모하기 위해 전남시군의회의원 전체 합동연수 추진 안을 협의했다.
“강필구 협의회장”은 중앙과 지방이 더불어 잘사는 길은 아직 멀고도 험하지만 함께 손잡고 동행한다면 전남발전과 진정한 지방분권시대를 앞당겨 나갈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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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유경제=박진아 기자] 소방청은 119구급대원 현장응급처치범위 확대 시범 시행을 이달 사전준비가 완료된 서울지역부터 시작한다고 4일 밝혔다.
소방청은 지난해 12월부터 보건복지부와 협의해 `119구급대원 현장응급처치범위 확대 시범사업`을 준비해왔다. 그간 소방서별로 1개 구급대씩 총 219개 구급대를 확대처치가 가능한 특별구급대로 지정하고 확대처치 사항에 관한 교육과정을 지난 3월부터 운영해 6월말 기준으로 1320명의 구급대원에게 교육을 시켰다.
아울러 응급의학회와 업무협약을 맺어 출동 구급대원에 대한 의료지도를 담당하는 지도의사 인력풀을 새롭게 구성하고, 확대처치 시행을 위한 약품 3종과 장비 5종도 배치 완료했다.
이번 시범사업에서 확대되는 응급처치 사항은 ▲급성심근경색과 같은 심장질환 의심환자에 대한 12유도 심전도의 측정 ▲응급분만 시 탯줄 결찰 및 절단 ▲중증외상환자에 진통제 투여 ▲아나필락시스(중증 알레르기 반응) 환자에 약물(강심제) 투여 ▲심정지 환자 심폐소생술 시 약물(강심제) 투여 ▲산소포화도ㆍ호기말 이산화탄소 측정 ▲간이측정기를 이용한 혈당 측정 등 총 7개 항목이다.
강대훈 소방청 119구급과장은 "구급대원의 응급처치 업무범위 확대는 더 높은 전문성과 책임성을 요구한다는 점을 고려해 구급대원 교육, 구급활동 평가 등을 더욱 강화하고 시범사업이 전국적으로 조기에 시행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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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유경제=박진아 기자] 경기도는 `제6회 경기도 행복마을 만들기 콘테스트`를 열고 최우수 마을 4곳을 선정했다고 4일 밝혔다.
지난 2일 화성시 협성대에서 진행된 콘테스트는 ▲체험ㆍ소득 ▲문화ㆍ복지 ▲경관ㆍ환경 ▲아름다운 농촌만들기 캠페인 등 4개 분야로 진행됐다.
이날 콘테스트를 통해 최우수 선정된 마을은 ▲소득ㆍ체험 분야 `가평군 상면 행현1리마을` ▲경관ㆍ환경 분야 `화성시 팔탄면 기천2리마을` ▲문화ㆍ복지 분야 `양평군 개군면 상자포리마을` ▲아름다운 농촌만들기 캠페인 분야 `가평군 상면 행현2리마을`이다.
경기도는 행복마을 만들기 홈페이지에 사전 응모한 경기도 농촌지역 마을 가운데 시ㆍ군 추천 마을을 대상으로 서류, 현장심사를 거쳐 총 9개 마을을 선정한 뒤, 그 중 분야별 4개 마을을 최우수 마을로 선정했다.
콘테스트에서 최우수로 선정된 4개 마을은 경기도지사 표창과 함께 오는 8월 28일 농림축산식품부 주관 `제6회 행복마을 만들기 콘테스트`에 경기도 대표로 참가한다.
중앙 콘테스트 수상 마을에게는 금상 대통령상(4000만 원), 국무총리상(3000만 원), 은상 장관상(2000만 원), 동상 장관상(1500만 원), 입선 장관상(1000만 원)의 시상금이 주어지고, 2022년도까지 일반농산어촌개발사업 신규 사업을 신청할 때 인센티브도 받을 수 있다.
경기도 관계자는 "콘테스트를 준비하는 동안 마을주민들이 함께 즐기고 화합하면서 스스로 행복하고 활력 있는 마을만들기 붐을 만들었다"며 "중앙콘테스트에서도 도내 우수마을이 좋은 성과를 거두길 바란다"고 말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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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유경제=김필중 기자] 소방청이 대형특수 소방차 운전과 조작의 전문성 향상을 위해 소방사다리차 운용사 자격시험을 오는 15일 첫 시행한다고 4일 밝혔다.
소방청은 "소방사다리차는 「도로교통법」상 제1종 대형면허로 운전이 가능하지만, 차체가 크고 각종 첨단기기의 조작이 필요해 전문성이 요구된다"며 "작년부터 한국소방산업기술원(소방장비센터)에 소방사다리차 전문교육과정을 위탁해서 820명이 전문교육을 이수하도록 했으며 소방사다리차 전문자격제는 이번에 처음 도입되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소방사다라차 운용사 자격시험은 35시간 이상의 교육을 수료한 소방공무원을 대상으로 오는 12월까지 총 32회에 걸쳐 시험이 진행된다.
시험은 필기와 실기평가로 이뤄지며 필기시험에 합격한 사람을 대상으로 실기시험에 70점 이상 득점한 사람을 합격자로 한다.
필기시험은 소방사다리차의 구조원리 및 응급상황 발생 시 조치사항 등 전문지식을 평가하고 실기시험은 장비조작능력을 평가하기 위해 모형탑 등 실제현장과 유사한 조건에서 실제 차량으로 평가한다.
박성열 소방청 장비기획과장은 "소방사다리차 운용 전문 인력풀 확보를 위해 2021년까지 소방사다리차 운용에 필요한 1300여 명 전체가 자격증을 취득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라며 "화학차, 조명차 등의 특수차량 자격제 도입도 함께 추진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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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유경제=김필중 기자] 산림청이 `제11회 대한민국 도시숲 설계 공모대전`을 개최한다고 4일 밝혔다.
이번 공모는 도시숲에 대한 국민 관심을 유도하고, 미세먼지 저감 및 도시열섬 완화 등 도시숲을 활용한 참신하고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발굴하기 위해 마련됐다.
올해 공모 주제는 `상쾌한 공기, 쾌적한 삶 도시숲`이다. 산림ㆍ조경ㆍ건축ㆍ도시계획ㆍ디자인 등 관련 분야 대학(원)생 및 일반인 누구나 참가할 수 있으며, 팀으로 참가할 경우 5인 이내로 구성하면 된다.
설계대상지는 전국 지자체 공모를 통해 선정된 곳으로 인천 연수구, 대구 달서구, 울산 북구, 경남 창원시, 전북 군산시, 충남 홍성군 등이다. 참가자는 이 중 한 곳을 선택해 응모하면 된다.
참가 신청은 오는 12일까지 공모전 공식 누리집에서 할 수 있다. 작품 접수기간은 오는 8월 19일부터 9월 6일까지다.
산림청은 1차 서류심사와 2차 발표심사를 거쳐 최우수 1개, 우수 2개, 장려 2개, 입선 3개 등 모두 8개 작품을 선정하고 총 상금 1450만 원을 지급할 계획이다. 심사 결과는 오는 11월 중 발표되며, 수상작은 해당 지역 도시숲 설계에 활용된다.
김주열 산림청 도시숲경관과장은 "이번 공모전에 학생들의 참신한 아이디어가 많이 접수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도시 열섬완화와 미세먼지 저감 효과가 있는 도시숲을 적극 홍보하고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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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유경제=김필중 기자] 과학기술정보통신부(이하 과기정통부)는 4일 중국 섬서성 시안에서 국내 정보통신기술 기업의 지능형 도시 분야 현지 진출 지원을 위해 `2019 한중 스마트시티 포럼 및 상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과기정통부 현지 거점기관의 협력 강화를 위해 지난 4월 체결한 업무협약 이행의 일환으로, 베이징IT지원센터ㆍKIC(한국혁신센터) 중국의 공동 사업으로 추진됐으며 우리 기업(13개 사)과 중국 주요 발주처 및 관련 기관(90여개 사)이 참여했다.
행사 개최 지역인 시안은내륙 개발의 거점 지역으로, 최근 중국 거대 기업인 `바이두(Baidu)`에서 인공지능 스마트시티를 개발하기로 하는 등 관련 사업이 활발하게 진행되고 있다.
참여 기업들은 ▲한중 스마트시티 포럼 ▲양국 대표기업 설명회 ▲1:1 투자 상담회 등을 통해 수주 활성화를 위한 양국 기업 간 협력 방안을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최근 정보통신기술 분야 품목의 수출 하락세가 지속되고 있는 가운데, 특히 중국에서의 부진이 장기화되고 있어 스마트시티(지능형도시) 분야의 중국 진출 전략이 현재 위기를 극복하는 해결책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중국의 스마트시티 시장 규모는 신형도시화 건설 추진 가속화로 인해 작년 7조9000억 위안(약 1000조 원)에서 내년 25조 위안(약 4200조 원) 규모로 성장할 것으로 과기정통부는 예상했다.
이날 기업설명회 및 1:1 투자상담회에서는 중국 스마트시티 사업개발계획 공유 및 국내 기업과 현지 기업의 기술협력 계획 등 수주를 위한 구체적 협력방안이 논의됐다.
처샤오츈 중국 공신청 부처장은 "중국 서부대개발 20주년에 맞춰 섬서성 지방정부는 스마트시티 조성 사업에 투자를 확대해 도시 환경 개선에 집중하고자 한다"며 우수 기술을 보유한 우리 기업들의 적극적 참여를 주문했다.
과기정통부 관계자는 "5G+ 핵심 서비스 중 하나로 스마트시티를 선정해 신규 서비스 창출을 지원하고 관련 기업들의 해외 진출을 적극적으로 도울 예정"이라며 "이번 행사가 우리 기업의 중국 진출을 위해 현지 개발계획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현지 기업과 협력관계를 구축하는 기회가 됐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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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유경제=김필중 기자] 경기도는 4일 경기북부청사 회의실에서 군 급식에 지역산 농ㆍ축ㆍ수산물 확대 공급 및 공감대 형성을 위한 `경기도 군급식 발전을 위한 상생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간담회에는 농식품부, 농ㆍ수협중앙회, 주요 군부대 관계자와 29개 군납조합 등 60명이 참석했다.
간담회에선 농식품부의 로컬푸드 확산을 위한 3개년 추진계획 등 정책방향 설명과 경기도에서 처음으로 추진하고 있는 접경지역 친환경농산물 군급식 지원 사업에 대해 다양한 의견과 애로사항을 수렴했다.
또 단지장 폐지이후 농협의 추진상황 및 군부대의 지역농산물 소비 시책 등 경기 군 급식 발전을 위한 논의도 진행했다. 단지장은 일정수수료를 받고 물량관리 역할을 담당하는 중간 유통체계다.
김성년 경기도 친환경급식지원센터장은 "군 급식에 경기도 농산물 공급을 확대하기 위해 군부대와 전체 29개 군납조합이 함께 소통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며 "앞으로 군관민 간담회를 더욱 활성화 해 군납참여 농가의 안정적인 소득을 창출하고 군 장병에게는 신선하고 안전한 지역 농ㆍ축ㆍ수산물을 공급할 것"이라고 말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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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유경제=김필중 기자] 황해경제자유구역 내 사업지구인 `평택BIX지구`의 개발계획 변경안이 지난 3일 자체 승인ㆍ고시됨에 따라 명칭이 `평택 포승(BIX)지구`로 변경된다.
4일 황해경제자유구역청(이하 황해청)에 따르면 평택BIX지구는 2017년 경기도내 모든 산업단지에 통합 브랜드 명칭인 BIX(Business&Industry Complexㆍ산업복합지구)를 사용키로 하면서 해당 명칭을 사용해 왔다.
하지만 지역명이 드러나지 않아 투자자 입장에서 생소하고, 평택BIX지구의 인지도 부족으로 마케팅 측면에서 명칭 변경에 대한 필요성이 계속 제기돼 왔다.
이에 명칭변경 검토회의, 기업체 간담회 및 입주 희망 기업 설문조사 등의 다양한 의견 수렴을 거쳐 기존 명칭 BIX외 지역명인 포승을 병행 표기하는 방안인 `평택 포승(BIX)지구`로 결정됐다.
황해청은 이번 개발계획 변경 고시를 통해 명칭변경에 대한 행정 행위를 완료하고 고시 이후부터 변경된 명칭을 사용한다는 방침이다.
또 이번 고시에는 명칭변경뿐만 아니라 변전소 부지신설, 종교시설용지 폐지, 잔여지 추가, 변경된 공원조성계획 반영, 관습로 추가개설, 가스정압기 신설 등의 내용이 담겼다.
평택 포승(BIX)지구는 62만 평 부지에 자동차, 화학, 전자, 기계 제조 산업시설용지 총 78만2454㎡, 물류시설용지 55만6174㎡를 대상으로 「경제자유구역 지정 및 운영특별법」에 따라 경기도가 직접 공장 설립 인허가를 원스톱으로 처리할 수 있으며 내년 12월 준공을 목표로 하고 있다.
특히 평택 포승 지역을 대표하는 산업단지로 국내 중소기업에게도 취ㆍ등록세 등의 조세 인센티브를 제공하고자 작년 11월 산업단지로 지정했으며, 인근 산업단지 분양가 대비 25~35% 저렴하다.
황성태 황해청장은 "보다 나은 조건으로 양질의 물류, 산업 용지를 공급해 기업에 수익창출과 지역에 풍부한 일자리 창출과 침체된 경기 활성화에 보탬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며 "입주를 희망하는 국내외 기업들의 많은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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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민들이 오는 12일 개막하는 2019광주세계수영선수권대회에 북측의 참가를 한 마음 한뜻으로 정중히 요청했다.
이용섭 광주세계수영선수권대회 조직위원장 겸 광주광역시장, 김동찬 광주광역시의회 의장, 장휘국 광주광역시교육감, 양회창 광주시민사회단체총연합 대표회장과 광주지역 시민사회단체 회원, 시민 등 500여명은 3일 오후 광주시청 앞 잔디광장에서 ‘광주세계수영선수권대회 북한 참가를 요청하는 광주시민 한마음대회’를 열고, 세계수영선수권대회가 평화의 물결이 넘실대는 대회가 되도록 북측 선수단이 참여해 줄 것을 요청했다.
참석자들은 이용섭 광주시장이 대표로 낭독한 ‘광주시민 한마음대회 발표문’을 통해 “150만 광주시민은 한 마음 한 뜻으로 북측에 광주세계수영선수권대회 참가를 요청한다”고 밝혔다.
이들은 “대회가 9일 앞으로 다가왔지만 대회에 참가하겠다는 북측의 연락이 없어 안타깝다”면서 “150만 광주시민과 온 국민, 평화의 대회를 염원하는 전 세계인들은 북측의 역사적 결단을 기다리고 있다”고 참가를 거듭 희망했다.
또 “이번 수영대회를 통해 체육이 정치와 이념의 장벽을 뛰어넘을 수 있다는 것을 보여주고, 한반도 평화 정착에 대한 남과 북의 확고한 의지를 전 세계에 알리고 싶다”는 뜻을 전했다.
이어 “남북정상은 2018년 4월 판문점 선언에서 ‘남과 북이 국제경기들에 공동 진출하여 민족의 슬기와 재능, 단합된 모습을 전 세계에 과시하기로 한다’는 약속을 했다”고 상기시키고, “우리는 그 약속이 광주에서 다시 실현되기를 간절히 바라며 남과 북의 교류와 소통이 광주수영대회를 계기로 다시 시작되고 더욱 공고해지기를 염원한다”고 밝혔다.
참석자들은 “우리는 북측선수단 참가를 단순히 광주수영대회 성공 요소로 요청하는 것이 아니라, 한반도 평화와 공동발전의 길로 나아가는 소중한 디딤돌이라고 판단하고 더욱 간절히 바라는 것이다”고 밝혔다.
또한 “지난 2015년 광주하계유니버시아드대회 개막식 때 북측 선수단과 응원단을 위해 600여석을 비워두었지만 함께 할 수 없었던 아쉬움이 아직도 짙게 남아 있다”며 “이번 수영대회 만큼은 꼭 북측이 함께 해주기를 150만 광주시민 모두가 바라고 있다”고 덧붙였다.
아울러 “광주와 국제수영연맹(FINA)은 북측이 참가할 것으로 믿고 선수촌, 개회식, 대진표 등을 준비하고 있다”며 “간절한 우리의 요청에 북측이 바로 긍정적인 응답을 보내주기를 다시 한 번 부탁드린다”고 부연했다.
이어 참석자들은 국제수영연맹 깃발을 흔들면서 광주의 간절한 염원이 북측에 전달되기를 바라는 마음을 담아 1000개의 풍선을 날리는 퍼포먼스를 진행했다. 상호명:(주) 이데이뉴스 | 제호: 이데뉴스닷컴 | 사업자번호 : 409-86-291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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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섭 광주광역시장은 3일 오전 서울 한국상하수도협회 비상홀에서 제11대 한국상하수도협회장 취임식을 갖고 3년의 임기를 시작했다.
이날 취임식에는 이용섭 신임 협회장을 비롯해 장준영 한국환경공단 이사장, 권경업 국립공원공단 이사장, 남광희 한국환경산업기술원장, 박용목 국립생태원장과 환경부 산하기관장, 특·광역시 상수도사업본부장과 관계자, 협회 사무국 직원 등 100여명이 참석했다.
이용섭 시장은 이날 취임식에서 “한국상하수도협회는 보편적 물 복지 실현과 물 산업 육성, 상하수도 선진화를 위해 노력해오면서 명실상부 우리나라 최고의 물 산업 전문기관으로 자리매김했다”며 “앞으로도 그간의 축적된 경험과 전문성을 바탕을 정부 정책을 적극 뒷받침하면서 물 산업 전반에 걸친 역할과 기능을 더욱 강화해나가겠다”고 밝혔다.
이를 위해 이 시장은 “민·관·산·학·연의 가교 역할을 충실히 하고 각 분야 회원과의 네트워크를 더욱 견고히 다져서 상생의 틀을 마련하겠다”며 “국민 누구나 안심하고 마실 수 있는 수돗물, 물 산업 전반의 체질 강화와 육성을 통한 수질 및 환경보전·경제성장 뒷받침, 물 산업 기업들의 해외시장 진출 확대, 선진 상하수도 기술정보 신속제공, 기자재의 안전성 확보와 상하수도 전문인력 육성에 힘 쏟겠다”고 강조했다.
이용섭 시장은 “이런 목적을 달성하기 위해 ‘통즉불통, 불통즉통’이라는 조선시대 명의 허준의 말처럼 변화의 시대에 지속가능한 발전을 보장해주는 ‘혁신’과 혁신역량을 높여주고 상생의 길을 열어주는 ‘소통’ 두 가지를 협회 직원들에게 주문한다”며 “대한민국 국민이라면 누구나 누려야 하는 깨끗하고 안전한 물을 공급받는다는 당연한 권리를 위해 함께 최선을 다하자”고 말했다.
이용섭 시장은 지난달 26일 한국상하수도협회 임시총회에서 신임 협회장으로 선출․승인돼 1일부터 향후 3년 동안 상하수도 발전과 민·관·산·학·연의 가교 역할을 담당하는 업무를 수행하게 된다.
한국상하수도협회는 지난 2002년 설립된 상하수도분야 전문 공공기관으로 환경부를 비롯해 전국 지자체 수도사업자, 상하수도 관련 기업, 유관 단체 및 학회, 전문가 등 1000여 회원으로 구성되어 있다.
국내 상하수도의 선진화와 공공용수 수질 보전 등을 위한 국내 물 산업 정보 제공과 상하수도 기자재·수질설비 인증사업, 인재 양성교육, 워터코리아 행사 개최 등을 주도하고 있다.
한편, 회원의 교류확대와 상생발전, 우리나라 상하수도 선진화의 책무를 가지는 협회장은 제1대 고건 전 서울시장을 시작으로 안상영 전 부산시장(2002년, 제2대), 허남식 전 부산시장(2004년, 제3~4대), 오세훈 전 서울시장(2006년, 제5~6대), 박원순 서울시장(2011년, 제7~8대), 권영진 대구시장(2015년, 제9~10대)이 역임했다. 상호명:(주) 이데이뉴스 | 제호: 이데뉴스닷컴 | 사업자번호 : 409-86-291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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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유경제=김필중 기자] 국토교통부(이하 국토부)는 오는 10월 31일 공표 예정인 안전운임과 안전운송원가의 심의ㆍ의결을 위한 `안전운임위원회`를 구성하고 3일 첫 번째 회의(Kick-off)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안전운임제는 내년 1월 1일부터 시행 예정으로, 저운임으로 인해 과로ㆍ과적·과속에 내몰리는 화물운송 종사자의 근로 여건을 개선하고자 정치권과 화물업계 간의 합의를 거쳐 마련, 지난해 4월 관련법이 국회를 통과했다.
안전운임제는 위반 시 과태료 처분이 내려지는 `안전운임`과, 화물운송시장에서 운임 산정에 참고할 수 있는 `안전운송원가` 두 가지 유형의 운임으로 구분된다.
제도 도입 당시 시장 혼란에 대한 우려가 있어 `안전운임`은 컨테이너ㆍ시멘트 품목에 한해 3년 일몰제(2020~2022년)로, `안전운송원가`는 「화물자동차 운수사업법 시행령」 개정을 통해 철강재와 일반형 화물자동차 운송 품목에 우선적으로 도입됐다.
국토부는 안전운임위원회 위원으로 4명의 공익대표위원과 화물운송시장의 이해관계자인 화주, 운수사업자, 화물차주 대표위원 각 3명씩 총 13명을 위촉했으며, 공익 대표위원은 화물운송시장에 대한 이해도가 높은 학계 전문가를, 화주ㆍ운수사업자ㆍ화물차주 대표위원은 각 업계별 대표단체로부터 추천받아 위촉했다.
이날 Kick-off 회의에서는 안전운임위원회 위원에 대한 위촉장 수여와 함께 위원장을 선출하고, 향후 위원회 운영에 대한 계획을 논의할 예정이다. 아울러 안전운임위원회는 실무급 논의체인 전문위원회와 함께 운영되며, 위원 간의 심도 있는 논의를 통해 최종적인 안전운임과 안전운송원가를 도출할 예정이다.
국토부 관계자는 "과로ㆍ과속ㆍ과적 운행을 방지하고 국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려는 안전운임제의 목적이 달성될 수 있도록 안전운임위원회의 원활한 운영을 위해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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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유경제=김필중 기자] 농림축산식품부(이하 농식품부)는 3일 오후 2시 한국전통식품문화관 이음(전통주갤러리)에서 `막걸리산업 발전 간담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 자리에서 막걸리의 종량세 전환에 대응하고 막걸리산업 경쟁력을 높이는 방안을 논의한다.
농식품부 관계자는 "우리나라 막걸리 시장규모는 2011년을 정점으로 완만한 하락세를 지속 중"이라며 "최근 종량세 전환과 함께 개성화되고 다양화되는 주류소비 문화가 확산되면서 막걸리산업의 재도약 가능성이 높아졌다"면서 "종량세 전환 시 국산쌀을 원료로 하는 무감미료ㆍ장기숙성 막걸리, 거품ㆍ탄산 막걸리 등 고품질 제품개발이 가능할 것"으로 기대했다.
농식품부는 막걸리 업계, 관련기관, 전문가와 함께 지혜를 모아 막걸리산업을 활성화할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한다는 방침이다. 이번 간담회에서는 막걸리의 국산원료 사용 확대를 포함한 품질경쟁력 제고방안과 유통 확대방안 등에 대해 집중 논의할 계획이다.
농식품부는 종량세 전환을 계기로 고품질의 다양한 막걸리 제품이 늘어날 것으로 기대하며 간담회를 통해 업계와 전문가의 의견을 충분히 수렴해 막걸리산업이 재도약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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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유경제=김필중 기자] 국민권익위원회(이하 권익위)는 사무장병원 운영, 정부지원 연구개발비를 속여 받는 등 부패행위를 신고한 신고자 32명에게 총 3억514만 원의 보상금과 포상금을 지급했다고 3일 밝혔다.
이 신고들로 공공기관이 환수한 금액은 18억7000여만 원에 달한다.
사무장병원을 운영하면서 요양급여비용을 부당청구한 병원장 등을 신고한 사람에게 보상금 4353만 원이 지급됐다. 이 신고로 인해 국민건강보험공단은 7억7290만 원을 환수 결정했다.
그밖에도 ▲실제 근무하지 않은 직원을 허위 등록하는 등의 수법으로 장기요양급여비용을 부정 수급한 요양원 원장을 신고한 사람에게 보상금 3055만 원 ▲물품대금을 부풀리는 등의 수법으로 정부지원 연구개발비를 부정 수급한 업체를 신고한 사람에게 보상금 2585만 원 ▲재생아스콘을 일반아스콘으로 속여 관급공사 등에 납품한 업체를 신고한 사람에게 포상금 3000만 원이 지급됐다.
민성심 권익위 심사보호국장은 "요양급여비용을 부정 수급하는 등 부패행위가 지속적으로 발생하고 있다"며 "부패신고가 활발하게 이뤄질 수 있도록 부패신고자에게 보다 신속하고 적극적으로 보상금과 포상금을 지급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19-07-03 · 뉴스공유일 : 2019-07-03 · 배포회수 :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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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유경제=박진아 기자] 강원도 화천군, 원주시에서 행정ㆍ법률문제, 복지혜택 수급, 임금체불 등 생활 속 고충을 상담하는 자리가 마련된다.
3일국민권익위원회(이하 권익위)는 오는 4일 화천군청, 5일 원주시청에서 대한법률구조공단, 한국소비자원, 한국사회복지협의회, 한국국토정보공사 등 공공기관과 함께 `찾아가는 이동신문고`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동신문고`는 분야별 전문조사관과 협력기관 관계자로 구성된 상담반이 현장의 주민들을 직접 찾아가 고충을 듣고 해결하는 현장중심의 고충민원 상담 활동이다. 작년에는 84개 지역을 방문하고 2163건의 민원을 상담했다.
상담분야는 일반행정, 문화, 교육, 국방, 보훈, 노동, 산업, 농림, 환경, 도시계획, 교통, 도로, 세무, 주택, 건축, 경찰 등 모든 행정 분야이다.
이동신문고에는 대한법률구조공단, 한국소비자원, 한국사회복지협의회, 한국국토정보공사, 강원도 사회갈등조정위원회도 참여해 법률ㆍ소비자피해ㆍ사회복지 등 다양한 `생활 속 고충`을 상담하고, 각종 부패행위, 건강ㆍ안전ㆍ환경ㆍ소비자의 이익 등 공익침해행위 등에 대한 신고도 받는다.
또 한국사회복지협의회의 `좋은 이웃들` 복지사업과 연계해 경제적으로 어렵지만 복지혜택을 받지 못하는 국민을 발굴해 해결할 예정이며 고용노동부와 협업해 임금체불 등에 관한 상담도 병행된다.
권익위는 상담 중 바로 해결 가능하거나 단순 궁금 사항은 현장에서 즉시 해소하고 추가 조사가 필요한 사안은 고충민원으로 접수해 심층 조사와 기관 협의 등을 거쳐 처리한다는 방침이다.
권근상 권익위 고충처리국장은 "앞으로도 정부혁신 실행과제인 `민원 취약분야 해소`를 위해 소외지역 및 사회적 약자를 직접 찾아가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해결하도록 적극 노력할 계획"이라며 "몸이 불편하거나 거리가 멀어서 고충민원 상담 등을 이용하지 못했던 지역 주민들께서는 이번 이동신문고를 방문해 다양한 고충들을 해결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19-07-03 · 뉴스공유일 : 2019-07-03 · 배포회수 :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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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유경제=박진아 기자] 농촌진흥청(이하 농진청)은 이달부터 오는 8월까지 한국전기안전공사와 함께 여름철 기상재해로 인한 누전과 감전 등 농촌지역 전기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안전점검(컨설팅) 활동에 나선다고 3일 밝혔다.
이번 활동은 농진청 품목별 농업전문가와 전기안전공사 전기안전점검 전문가로 구성된 점검팀이 현장을 방문해 영농작업의 어려움 해소를 위한 기술지원과 전기시설 점검을 실시한다.
점검 대상은 전기시설이 설치된 시설하우스와 축사이며, 각 지역 농촌진흥기관(도농업기술원, 시ㆍ군농업기술센터)에 사전 안전점검을 신청한 14개 시ㆍ군 27농가이다.
전기안전공사 전문가들은 전선피복의 손상여부 확인, 전기설비 노후여부, 누전차단기 작동여부 등을 살펴보며 전기화재 위험요인을 점검하고, 폭우와 침수 발생을 대비해 전기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대처요령을 안내한다.
농진청 전문가들은 시설하우스와 축사에 설치된 온도관리 시설을 점검하고, 여름철 고온으로 인한 시설 내 작물 피해를 줄이기 위한 방법과 가축의 건강한 여름나기를 위한 관리요령 등을 상담하는 등 기술적 지원을 한다.
농진청은 지난해 12월부터 농업시설물 전기화재사고 예방을 위해 한국전기안전공사와 협업을 추진하고 있다. 전기 사용량이 많은 여름철과 겨울철을 중심으로 전기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현장점검과 농업인 대상 전기안전교육 등을 실시하고 있으며, 전기시설로 인한 화재 예방을 위한 홍보물 제작과 배포를 진행 중이다.
정준용 농진청 재해대응과장은 "여름철은 전력 사용량이 많은 시기인 만큼 전기안전사용 예방을 위한 각별한 노력을 기울여야 한다"며 "시설하우스와 축사에 설치한 콘센트나 전기 분전반에 쌓인 먼지 제거와 같은 간단한 관리만으로도 화재 예방에 도움이 된다"고 말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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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유경제=박진아 기자] 경기도일자리재단이 공공기관 청렴문화 확산을 위해 재단 내 `청렴지킴이`와 공익신고 홍보캠페인을 실시했다고 3일 밝혔다.
이번에 실시된 캠페인은 청렴지킴이 활동의 일환으로 지난 6월 마지막 주를 `청렴주간`으로 선정, 재단 임직원과 방문자들을 대상으로 국민권익위원회에서 시행하고 있는 공익신고 제도와 공익신고자 보호제도, 재단 자체 공익신고센터에 대한 리플렛을 배부하는 등 홍보활동이 진행됐다.
재단은 앞서 지난 4월 기관 내 청렴도 제고를 위해 각 부서별로 부패에 취약한 업무와 행동강령을 자체 점검하는 `청렴지킴이`를 선발한 바 있다.
한편, 현재 경기도일자리재단은 매주 주간회의 시 청렴영상 상영, 청렴주의보 문자 및 뉴스레터 발송 등 청렴 문화 조성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추진하고 있다.
유재석 경기도일자리재단 상임감사는 "이번 캠페인은 공익신고제도를 널리 알려 재단 관계자들의 반부패 신고의식을 고취하고자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청렴한 기관 운영을 위해 다양한 활동을 준비할 것"이라고 말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19-07-03 · 뉴스공유일 : 2019-07-03 · 배포회수 :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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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유경제=김필중 기자] 경기도는 지난달(6월) 30일 `2019년 2분기 경기도 청년기본소득` 신청 접수를 마감한 결과, 올해 1분기 12만4335명보다 2556명 많은 12만6891명이 신청했다고 3일 밝혔다.
이는 2분기부터 신청 자격을 부여받게 된 `거주기간 합산 10년 이상` 청년 신청자 7013명이 포함된 수치로 올해 2분기에 만 24세가 된 도내 3년 이상 연속 거주 전체 청년 15만622명의 84.24%에 해당하는 수치다.
지난 1분기에는 전체 대상자 14만9928명 가운데 12만4335명이 신청, 신청률 82.9%를 기록한 바 있다.
경기도는 이번 2분기부터 `거주기간 합산 10년 이상`을 충족하는 청년도 대상자에 포함됨에 따라 전체 대상자와 실제 신청자에 대한 신청률 집계가 가능했던 1분기와는 상황이 조금 달라졌다고 설명했다.
앞서 도는 학업 등의 이유로 일시적으로 타 시ㆍ도로 전출한 경험 때문에 억울하게 지원 대상에서 배제되는 청년들이 없도록 하기 위해 2분기부터 `거주한 일수의 합이 10년 이상인 청년`들까지 청년기본소득을 신청할 수 있도록 대상을 확대하고, 지난 6월 18일부터 신청 접수를 진행했다.
다만, 대략적인 시ㆍ군별 신청 추이를 파악하기 위해 2분기에 도내 3년 이상 연속 거주 조건을 충족한 만 24세 전체 청년(1994년 4월 2일~1995년 4월 1일 출생자) 대상자와 실제 신청자 수의 비율로 `시ㆍ군별 신청률`을 산출했다.
시ㆍ군별 신청률을 보면, 시흥시가 전체 대상자 5618명 가운데 5195명이 신청해 92.5%로 가장 높은 신청률을 보였고, 동두천시(90.9%-전체대상자 1058명ㆍ신청자 962명), 광명시(90.9%-전체대상자 3654명ㆍ신청자 3322명), 과천시(89.3%-전체대상자 710명ㆍ신청자 634명) 등이 뒤를 이었다.
반면, 이천시와 연천군이 각각 72.4%(전체대상자 2203명ㆍ신청자 1594명)와 78.3%(전체대상자 438명ㆍ신청자 343명)로 다소 낮은 신청률을 보였다.
경기도는 오는 14일까지 연령 및 거주기간 등 조건 충족여부를 확인한 뒤 오는 20일부터 청년기본소득 25만 원을 지역화폐(전자카드, 모바일 등)로 지급할 계획이다.
경기도 관계자는 "거주기간 합산 10년이 되는 청년들로 지원이 확대되면서 정확한 신청률 집계는 어려워졌지만, 전반적으로 1분기와 비슷한 수준의 신청률을 나타낸 것으로 보인다"며 "앞으로도 꾸준한 홍보 등을 통해 자격요건을 갖추고도 지원을 받지 못하는 청년들이 없도록 노력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19-07-03 · 뉴스공유일 : 2019-07-03 · 배포회수 :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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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유경제=김필중 기자] 경기도가 오는 8월 8일까지 `2019 경기도 공공디자인 공모전` 국민평가단을 모집한다고 3일 밝혔다.
생활에서 느끼는 문제점을 디자인을 통해 개선하자는 취지로 마련된 경기도 공공디자인 공모전은 2007년 처음 시작됐다. 올해는 `안전을 위한 디자인`을 주제로 범죄와 사고, 재해 등 생활 속 위험으로부터 국민을 보호하는 디자인을 발굴할 계획이다.
국민평가단은 오는 8월 26일 경기도인재개발원 세미나실에서 열릴 예정인 디자인 공모전 본선에 참가해 전문 심사위원과 함께 수상작을 선정하게 된다.
국민평가단은 만 19세 이상으로 공공디자인에 관심 있는 사람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연령, 성별, 지역 등을 고려해 25명을 선발할 예정이다. 참여 방법은 경기도청 홈페이지와 디자인 경기 홈페이지에서 국민평가단 지원서를 내려 받아 작성한 후 이메일로 접수하면 된다. 선발된 국민평가단은 오는 8월 12일 발표된다.
한편, 지난 6월로 마감된 공모전 접수결과 총 115개의 작품이 참가한 것으로 집계됐다. 경기도는 1차로 25개 작품을 입상작으로 선정하고, 이 가운데 상위 10개 작품을 대상으로 오는 8월 26일 오디션을 통한 본선 심사를 개최할 계획이다.
본선 심사는 일반인 평가단과 전문가 심사단이 아이디어 공감도, 작품 완성도 등을 심사해 최종 입상 순위를 결정한다. 대상 1점에는 국내 공공디자인 공모전 중 유일하게 문체부장관상과 상금 400만 원, 금상 2점(각 200만 원), 은상 3점(각 100만 원), 동상 4점(각 50만 원)에는 각각 상금과 도지사상이 수여된다.
경기도 공공디자인 공모전 및 국민평가단 모집과 관련한 문의사항은 경기도 건축디자인과 공공디자인팀으로 하면 된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19-07-03 · 뉴스공유일 : 2019-07-03 · 배포회수 :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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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황주홍 위원장(민주평화당, 전남 고흥‧보성‧장흥‧강진)은 7월 2일(화) 오전 11시 국회 의원회관 대회의실에서 “전통식품 품질인증 경쟁력 강화를 위한 세미나”라는 제목의 정책세미나를 개최했다.
이번 정책세미나는 정부의 전통․발효식품산업 육성 정책 방향을 공유하고, 불합리한 품질인증 제도의 개선을 통해 전통식품의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한 목적에서 열렸다.
황주홍 위원장은 축사를 통해 “전통식품 산업 발전의 핵심은 바로 품질인증 강화다.”라고 강조하고, “전통식품의 품질인증 대상품목 선정 기준과 원칙 마련에 세심한 노력이 필요하다”고 제시했다.
또한 황 위원장은 “전통식품이 해썹 인증을 통해 위생적인 면에서도 소비자에게 신뢰를 얻고 있는 만큼 해외 인증 기준과 연계하여 수출 활성화를 위한 전략을 모색해야 할 것이다”라고 언급했다.
한편, 이번 정책세미나는 농림축산식품부,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 한국전통가공식품협회가 함께 참여하고, 500명 넘는 관계자가 참석하는 등 성황리에 개최됐다.상호명:(주) 이데이뉴스 | 제호: 이데뉴스닷컴 | 사업자번호 : 409-86-291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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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는 4일 오후 6시 호텔인터불고에서 대구로 이전한 공공기관장, 지역 유관기관장 및 지자체장이 참석한 가운데 ‘대구혁신도시 공공기관장협의회’를 개최한다.
이번 협의회에는 권영진 시장, 배기철 동구청장, 이전공공기관장, 대구테크노파크 등 총 15명의 기관·단체장이 참석한다.
대구혁신도시 공공기관장협의회는 자치단체장 2명(시장, 동구청장), 이전공공기관장 11명, 유관기관장 4명(대구상공회의소장, 대구은행장, 대구첨복재단이사장, 대구테크노파크원장) 등 17명으로 구성되어 있다.
2015.5월 17개 기관장이 상생협력 협약서를 체결한 이래 지금까지 7차례 회의를 개최한 바 있으며, 그동안의 회의 시에는 이전공공기관 체육대회 개최 등 공동현안과 통합신공항이전 등 대구시 주요현안에 대한 정보를 공유하고 기관장들 간의 소통은 물론 혁신도시와 지역발전을 위한 토론의 장으로 자리매김 되어 왔다.
8회째를 맞이하는 이번 회의에서는 혁신도시 주요현안과 대구시 역점 산업 추진상황에 대한 발표가 있고, 상호 토의 등 네트워킹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먼저 혁신도시 정주여건 개선을 위해 추진하고 있는 복합혁신센터 건립과, 상호 이해증진을 위해 추진하고 있는 대구시 실·국·원·본부와 이전공공기관 간 1:1매칭 교류협력 추진에 대해 발표한다.
그다음으로 대구시에서 역점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물산업, 에너지, 의료, 미래형자동차, 로봇 등 5대 신산업에 대한 추진상황과 향후계획에 대해서도 발표할 예정이다.
이날 회의에서는 발표된 내용에 대한 공감대 형성과 함께 상호협력방안 등이 논의될 예정이며, 기타 지역발전 등을 위해 허심탄회한 의견을 교환하고 각 기관장들간의 친목과 우의를 다지게 된다.
권영진 대구시장은 “혁신도시 공공기관장협의회는 각 기관장간의 네트워킹을 통해 상호 이해의 폭을 넓히고 협력방안을 모색함으로써 혁신도시와 지역발전에 크게 기여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지역현안 해결을 위해 소통과 협치를 강화하겠다”고 밝혔다.상호명:(주) 이데이뉴스 | 제호: 이데뉴스닷컴 | 사업자번호 : 409-86-291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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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유경제=박진아 기자] 농촌진흥청(이하 농진청)은 1일 국립농업과학원에서 이공계 여대생들을 대상으로 `미래 여성과학자를 위한 지도 연수(멘토링 워크숍)`를 연다고 밝혔다.
농진청은 2017년부터 한국여성과학기술인지원센터(WISET)에서 지원하는 취업탐색멘토링 기관으로 선정돼 여대생을 위한 다양한 멘토링 프로그램을 지원하고 있다. 올해는 화학, 식품, 생명, 농업 분야를 전공하는 여대생 21명을 대상으로 기관 방문과 모의면접 등을 진행한다.
이번 연수에서는 ▲`농촌진흥청장과 함께 하는 톡!톡!톡! 멘토링 데이` ▲연구사 취업 특강 ▲연구실 탐방 등을 통해 진로와 취업 관련 정보들을 제공할 예정이다.
농진청은 지도 활동 시작 2년 만에 참가자들의 진학과 취업에 기여한 공로로 2017년 전경미 농업연구사가 WISET에서 약진멘토상을, 작년에는 올해의 멘토로 선정돼 과학기술부 장관상을 받았다.
김경규 농진청장은 "정부 혁신의 하나로 진행하는 `미래 여성과학자 육성 멘토링 프로그램`을 바탕으로 다양한 분야의 이공계 여대생들이 미래 농업연구사를 꿈꾸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 이공계 여대생들이 농업에서 미래를 찾도록 진로와 취업 활동에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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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유경제=박진아 기자 ] 외교부는 제1차 `여성과 함께하는 평화` 국제회의를 오는 2~3일 이틀간 서울에서 개최한다고 1일 밝혔다.
이번 국제회의는 정부가 지난해 6월 출범시킨 `여성과 함께하는 평화` 구상의 일환으로 개최되는 첫 번째 국제회의로 정부 및 국제기구 주요 인사, 분쟁하 성폭력 생존자와 시민단체 등이 참석해 국제사회의 분쟁하 성폭력 대응 및 예방을 위한 국제협력 방안을 논의할 예정이다.
`여성과 함께하는 평화` 구상은 분쟁하 성폭력 대응을 포함한 여성ㆍ평화ㆍ안보 의제 관련 우리 정부의 국제적인 기여를 확대하기 위해 작년 6월 출범했다. 분쟁하 성폭력 대응 관련 개발협력사업 추진과 국제회의 정례 개최 2개의 축으로 구성됐다.
강경화 외교부 장관은 오는 2일 개회사를 통해 분쟁하 성폭력 대응을 위한 그간 국제사회의 노력을 되돌아보고, 분쟁하 성폭력 예방 및 생존자 중심 접근의 중요성과 더불어 정부를 비롯한 시민사회의 역할과 참여의 중요성을 강조할 예정이다.
개회식에는 2018년 노벨평화상 수상자인 무퀘게 박사와 패튼 분쟁하 성폭력 유엔 사무총장 특별대표가 참석해 기조연설을 할 예정이며, 레트노 인도네시아 외교장관, 디옵 AU 여성ㆍ평화ㆍ안보 특사 등의 축사가 있을 예정이다.
아울러 이번 회의에는 분쟁하 성폭력 생존자들의 생생한 경험 및 증언을 청취하고 `국제 청년 논문 공모전`을 통해 동 이슈 관련 미래세대들의 창의적인 목소리를 공유하는 순서도 예정돼있으며, 이라크, 남수단, 콜롬비아 분쟁하 성폭력 생존자들의 경험과 증언을 직접 청취하는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외교부 관계자는 "이번 회의 개최를 통해 분쟁의 예방과 평화 구축 전 과정에서의 여성 참여 강화를 위한 국제적 논의에 적극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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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유경제=김필중 기자] 중소벤처기업부(이하 중기부)는 장기간 건실한 기업 운영으로 세대를 이어 기업을 유지하면서, 경제적ㆍ사회적 기여도가 높고 지속성장이 기대되는 장수기업 발굴에 나선다고 1일 밝혔다.
명문장수기업 확인은 창업ㆍ중소기업 성장의 바람직한 기업상을 제시하고,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모범기업을 발굴해 이들 기업들이 존경받는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도입된 제도로 지금까지 세 차례에 걸쳐 총 12개 기업이 명문장수기업으로 확인된 바 있다.
명문장수기업으로 확인받기 위해서는 해당 업종에서 45년간 사업을 계속 유지해야 하고(장수), 안정적인 일자리 창출과 성실한 조세납부 등 경제적 기여는 물론 법규준수나 사회공헌 등 사회적 기여와 혁신역량 분야에서도 높은 평가를 받아야(명문) 한다. 아울러 요건심사, 서면평가, 현장평가, 평판검증, 전문가집단의 심층평가 등 까다로운 절차를 모두 통과해야 한다.
명문장수기업으로 확인된 기업들에게는 `명문장수기업 확인서`가 발급되고, 제품에 명문장수기업 마크를 사용할 수 있기 때문에 이를 국내ㆍ외에서 기업이나 제품을 홍보하는 데 활용할 수 있으며, 중기부의 지원사업(정책자금ㆍ수출ㆍ인력) 참여 시에는 가점부여 등의 혜택도 받게 된다.
신청은 중소기업중앙회(중소기업) 또는 한국중견기업연합회(중견기업)를 통해서 가능하며, 기간은 1일부터 오는 16일까지다. 신청요건ㆍ확인절차 등에 대한 자세한 안내를 위해 서울 등 5개 지역에서 설명회도 개최될 예정이다.
중기부 관계자는 "확인기업들의 사례는 언론매체 등을 통해 널리 홍보됨에 따라 우리 경제와 사회 발전에 기여하면서 지속적인 성장을 꿈꾸는 많은 창업ㆍ중소기업들에게 좋은 본보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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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유경제=박진아 기자] 경기도는 직원들의 정책홍보 역량강화를 위해 경기도 홍보기획관 공무원들의 현장 경험을 담은 초고와 전문가의 자문을 받아 정책홍보가이드 `홍보야, 놀자`를 책자로 제작해 배포한다고 1일 밝혔다.
`홍보야, 놀자`는 정책홍보의 기획부터 정책브랜드 개발 및 관리, 홍보콘텐츠 제작과 매체별 홍보 방법, 여론조사 방법, 최근 가장 주목 받고 있는 뉴미디어 트렌드 전망 및 공공분야 활용과제 등의 내용을 담고 있다.
특히, 정책 홍보의 환경과 트렌드가 크게 변화되고 있어 홍보의 어려움을 겪고 있는 일선 공무원들에게 상황에 맞게 참고할 수 있는 구체적인 사례와 내용을 일목요연하게 정리함으로써 실전에 활용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또한 경기도 산하 공공기관 및 일반 도민도 경기도전자북 홈페이지에서 열람할 수 있다.
곽윤석 경기도 홍보기획관은 "홍보업무를 시작할 때 무엇을 어떻게 해야 할지 몰라 힘들어하는 일선 공무원들에게 정책홍보를 이해하고 실행하는 데 활용할 수 있는 실천적 가이드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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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유경제=김필중 기자] 국민권익위원회(이하 권익위)와 국방부는 오는 2일 각 군 본부 소재지인 계룡대에서 육ㆍ해ㆍ공군 관계자 200여 명을 대상으로 「부정청탁 및 금품등 수수의 금지에 관한 법률(이하 청탁금지법)」 준수 사항, 신고 활성화, 건의사항 등에 대해 논의하는 `청탁금지법 워크숍`을 개최한다고 1일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권익위와 국방부가 협력해 육ㆍ해ㆍ공군 본부 및 예하부대 청렴ㆍ감찰ㆍ법무담당자와 함께 인사, 공사ㆍ계약, 검수 등 공직자와 행정서비스 이용 대상자의 직무관련성이 밀접하게 형성될 수 있는 분야 관련 업무 담당자 200여 명을 대상으로 청탁금지법에 대한 인식을 확고히 하고자 개최된다.
권익위는 청탁금지법의 주요 운영 방향과 함께 군에서 발생할 가능성이 있는 상황과 관련된 신고 사례 및 판례를 통해 부정청탁과 받지 않아야 하는 금품 수수 등 유의해야 할 사항을 설명한다. 이와 함께 신고사건 담당 조사관의 사건 처리 경험을 바탕으로 한 신고처리 방법과 절차를 전달한다.
또한, 청탁금지법을 준수하고 실천하기 위해 알아둬야 할 사항이 각 부대구성원들에게까지 세세하게 전파될 수 있도록 부대 내 청탁금지법 교육 및 운영체계를 점검하고, 제도 운영 관련 건의사항 등에 대해 참석자들과 의견을 활발하게 공유할 예정이다.
이순택 국방부 감사관은 "각 부대를 비롯한 국방부는 자율적으로 청렴을 실천하기 위한 다양한 노력을 해왔다. 그럼에도 그동안 미처 닿지 못했던 곳까지 청렴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권익위와 협력을 하게 됐다"며 "이번 기회를 통해 군 구성원 모두의 청렴 의식이 한 층 더 강화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임윤주 권익위 부패방지국장은 "국방부, 각 군과 적극 협력해 군 내 장병복지, 건설, 군수분야 등에 있어 부정청탁이나 금품 수수가 일어나지 않도록 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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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유경제=김필중 기자] 국방기술품질원은 중소ㆍ벤처기업과의 상생 및 동반성장을 위해 1일부터 중소ㆍ벤처기업의 방탄시험 수수료를 최대 40% 인하한다고 밝혔다.
이번 시행은 방탄소재를 생산, 수출하는 중소ㆍ벤처기업의 가장 큰 애로사항인 방탄시험 수수료 부담을 완화하기 위한 것으로 국방기술품질원은 지난해 11월부터 권역별로 가진 중소ㆍ벤처기업 CEO 소통간담회시 제기된 업체의 건의사항을 적극 수용, 관련 규정을 개정해 적용했다.
기존 건당 100만~120만 원(인건비, 장비사용료, 재료비 등)이 소요되는 방탄시험 수수료를 중소기업의 규모에 따라 차등 적용한다. 중소기업은 10%, 소기업은 20%, 소상공인은 30%를 할인하며, 국방품질경영시스템체제(DQMSㆍDefense Quality Management System) 인증업체는 10%를 추가 할인받게 된다.
최근 3개년 방탄시험의뢰 업체 64개 중 중소ㆍ벤처기업은 43개 업체(67%)로 이번 중소ㆍ벤처기업에 대한 방탄시험 수수료 할인 금액은 매년 약 5000만 원으로 예상되며, R&D 재투자를 통해 필요로 하는 방탄기술을 확보할 수 있는 계기가 될 전망이다.
임희준 국방신뢰성연구센터장은 "이번 방탄시험 수수료 인하는 중소ㆍ벤처기업과의 상생을 위한 것으로 향후 중소ㆍ벤처기업이 적은 비용으로 원활하게 방탄시험을 수행할 수 있도록 더욱 적극 지원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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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유경제=김필중 기자] 산림청은 지난 6월 27일부터 이틀간 국립횡성숲체원에서 `산림경영 연계 치유의 숲 관리ㆍ운영 워크숍`을 개최했다고 1일 밝혔다.
이번 워크숍은 치유의 숲, 국립산림치유원 등 숲을 활용한 국민건강 증진 방안을 모색하고 산림경영을 고도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워크숍에는 산림자원 육성, 산림경영ㆍ치유 분야 전문가들과 국립 치유의 숲 조성ㆍ운영하는 한국산림복지진흥원 등 유관기관 담당자 40여 명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산림자원의 육성ㆍ관리에 따른 사례와 경험을 공유하고, 우수한 산림치유인자의 유지ㆍ관리를 위한 산림경영 방안을 논의했다.
이용권 산림청 산림교육치유과장은 "치유ㆍ휴양ㆍ교육 등 숲의 효과를 담보하기 위해서는 우수한 산림자원의 육성 및 관리가 선행돼야 한다"면서 "치유의 숲에 적합한 산림경영계획을 수립하고 산림치유인자의 유지와 관리에 힘쓸 것"이라고 말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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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록 전라남도지사가 간호사 마리안느와 마가렛의 노벨평화상 추천 해외 홍보를 위해 28일 싱가포르에서 열린 ‘국제간호협의회 학술대회’에 참석했다.
‘Beyond Health care to Health’를 주제로 이번 국제간호협의회 학술대회는 130여 나라에서 5천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7월 1일까지 5일간 간호사의 정신 함양과 역할 제고를 논의하는 장으로 펼쳐진다.
김 지사는 이날 대한간호협회(회장 신경림)와 함께 아네트 케네디 국제간호사협의회장을 비롯한 세계 각국의 임원 120여 명과 만찬을 했다. 김 지사는 이 자리에서 나이팅게일 선서를 몸소 실천한 간호사 마리안느와 마가렛의 업적을 소개하고 노벨평화상 추천을 위해 세계 간호사들의 지원을 당부했다.
김황식 마리안느와 마가렛 노벨평화상 범국민추천위원장도 이번 행사에 참여해 노벨평화상 추천 당위성을 홍보했다. 김 지사는 이어 다음날인 29일에는 싱가포르 한인상공회의소(회장 봉세종) 회장단과 오찬을 하며 투자유치와 경제협력 방안을 논의했다.상호명:(주) 이데이뉴스 | 제호: 이데뉴스닷컴 | 사업자번호 : 409-86-291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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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등록일 : 2019-06-30 · 뉴스공유일 : 2019-06-30 · 배포회수 :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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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유경제=박진아 기자] 방위사업청(이하 방사청)이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6ㆍ25 참전유공자와 유족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는 시간을 가졌다.
방사청은 지난 27일 오후 경기 수원시에 위치한 보훈원을 방문해 `국가유공자 명패 달아드리기` 행사에 참여했다고 28일 밝혔다
`국가유공자 명패 달아드리기`는 정부기관장 등이 직접 국가유공자의 자택을 방문해 명패를 달아드리면서 국가유공자의 자긍심을 높이고 국민의 애국심을 고취하고자 추진하는 행사다.
이날 왕정홍 방사청장은 `수원 보훈원`의 관계자로부터 시설 현황을 듣고 6ㆍ25 참전유공자와 유족들에게 직원들의 감사의 마음을 담은 위문금을 전달했다.
이 밖에도 방 청장 과천시에 거주하는 6ㆍ25 참전유공자 윤용황씨의 자택을 방문해 준비한 위문품과 함께 `국가유공자의 집 명패`를 달아드리며 국가를 위한 희생과 헌신에 대해 존경의 뜻을 전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19-06-28 · 뉴스공유일 : 2019-06-28 · 배포회수 :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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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유경제=박진아 기자] 경기도와 경기콘텐츠진흥원은 `테크(TECㆍTech Experience Content)콘서트`가 오는 7월 2일새단장을 마치고 시즌3를 선보인다고 28일 밝혔다.
테크콘서트는 기술과 콘텐츠의 만남을 주제로 하는 전문가 강연 프로그램으로 지난 2년간 총 24번을 개최해 1520명이 참가하는 등 기술과 창업 분야의 대표 프로그램으로 창업자와 일반인을 대상으로 많은 사랑을 받았다.
이번 테크콘서트는 지역별 특화된 창업 정보제공 강화를 위해 기존 경기남부의 광교를 포함해 서부의 시흥, 부천, 북부의 고양과 의정부 등 5개 경기문화창조허브가 함께 운영할 계획이다.
오는 7월 2일 화요일 고양경기문화창조허브를 시작으로 광교는 수요일, 시흥은 목요일, 부천은 금요일, 의정부는 토요일 등 지역별 경기문화창조허브를 순회하면서 운영하며 주중은 저녁 7시, 주말은 오후 2시에 매달 5회씩 열린다.
강연의 주제는 지역별 경기문화창조허브의 특색과 대상을 살려 `뉴미디어 및 모바일`, `가상ㆍ증강현실(VRㆍAR)`, `사물인터넷(IoT)`, `하드웨어`, `디자인` 등이다.
참가신청은 경기문화창조허브 또는 온오프믹스 홈페이지에서 가능하며 자세한 문의는 경기콘텐츠진흥원으로 하면 된다.
경기도 관계자는 "테크콘서트 시즌3를 통해 도내 스타트업의 성장을 위한 4차 산업 분야의 재미있고 실효성 있는 다양한 정보를 제공할 것"이라며 "창업자들이 4차 산업의 분야별 전문가들의 쉽고 재미있는 강연을 통해 효과적인 인사이트를 제공받을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19-06-28 · 뉴스공유일 : 2019-06-28 · 배포회수 :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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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유경제=박진아 기자] 경기도일자리재단이 올해 채용계획이 있는 경기 북부 채용 우수 중소기업 50개사의 정보를 담은 책자 `내일잡기`를 발간했다고 28일 밝혔다.
책자는 크게 경기 북부 우수기업 채용 정보와 기업정보를 담고 있는 `내일잡기`와 경기도일자리재단 여성지원사업, 경기중기청 인력지원사업을 담고 있는 `도움잡기` 두 섹션으로 구성됐다.
`내일잡기`에는 경기 북부 중소기업이 직접 밝힌 ▲기업정보 ▲채용정보 ▲급여조건 ▲복리후생 ▲전망 등의 정보가 자세히 수록됐다.
`도움잡기`에는 ▲경기도일자리재단이 여성에게 지원하는 사업 ▲경기지방중소벤처기업청이 운영하는 인력지원사업에 대한 정보를 확인할 수 있다.
책자는 교통 등의 지리적 여건으로 직원 채용에 애로사항을 겪고 있는 경기북부 소재 중소기업의 애로점 해결을 위해 경기지방중소벤처기업청과 함께 제작했다.
문진영 경기도일자리재단 대표이사는 "이번에 발간된 내일잡기는 중앙부처와 경기도, 일자리재단 등이 함께 진행하는 사업인 만큼 경기북부 중소기업의 인지도 제고와 신뢰도 향상에도 도움이 될 것"이라며 "많은 구직자들이 이 책자를 활용해 우수기업에 취업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내일잡기`는 도내 여성새로일하기센터, 시ㆍ군일자리센터, 대학과 특성화고 등 각 구직서비스 제공 기관에서 만날 수 있다. 책자 관련 문의는 경기도일자리재단, 경기지방중소벤처기업청을 통해 자세한 안내를 받을 수 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19-06-28 · 뉴스공유일 : 2019-06-28 · 배포회수 :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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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정배 국회의원(광주 서구을, 민주평화당)은 27일 광주시 서구청에서 열린 지역사회 통합돌봄 선도사업(이하 커뮤니티케어 사업) 출범식에 참석해 “커뮤니티케어 사업은 갈수록 심해지는 고령화에 대비해 다함께 건강하고 행복하게 살기 위해 꼭 필요하다”면서, “광주 서구가 전국에서 가장 모범적인 성공사례를 만들자”고 주장했다.
이를 위해 “향후 이 사업의 효과를 극대화하기 위한 입법과 도시재생뉴딜 등 연계 사업 유치를 적극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올해 광주시 서구는 복지부 커뮤니티케어 사업 공모에서 전국 지자체들과 경합을 벌여 특・광역시로는 유일하게 노인분야 5개 자치단체에 선정되어 국·시비 16억을 확보한 바 있다.
커뮤니티케어 사업은 케어가 필요한 주민(노인, 장애인 등)이 살던 곳(자기 집, 그룹홈 등)에서 개개인의 욕구에 맞는 서비스를 누리고 지역사회와 함께 어울려 살아갈 수 있도록 주거·보건의료·요양·돌봄·독립생활 지원이 통합적으로 확보되는 지역주도형 사회서비스 정책이다.
천 의원은 “서구가 고령화 문제의 심각성을 깊이 인식하고 지역 내 민관복지의료협력 네트워크를 잘 갖추고 있었던 점이 좋은 평가를 받았다”면서 “서구청의 노력과 주민들의 성원에 감사하다”고 했다.
한편 지난 3월 고령화에 따른 치매수요 증가에 대응코자 천 의원과 서구는 구립 치매전담형 복합요양시설 신축을 위한 행안부 특교세 12억원을 확보한 바 있다. 상호명:(주) 이데이뉴스 | 제호: 이데뉴스닷컴 | 사업자번호 : 409-86-291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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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진군(구수 이승옥)은 2019년 7월 1일자로 서기관 승진을 포함해 53명과 총 71명에 대한 인사발령을 단행했다. 6급 이하 승진자 전보는 6급 이하 전보인사 시 시행한다.
◇ 승진(서기관)
▲ 기획홍보실장 임채용
◇ 승진(기술서기관)
▲ 주민복지실장 김영기
◇ 승진(행정5급)
▲ 해양산림과장 직무대리 전재영(승진의결)▲ 의회사무과 전문위원 직무대리 오진흠(승진의결)
◇ 승진(사회복지5급)
▲ 도암면장 직무대리 이상식(승진의결)
◇ 승진(농업5급)
▲ 의회사무과 전문위원 직무대리 최재용(승진의결)
◇ 승진(시설5급)
▲ 옴천면장 직무대리 정흥기(승진의결)
◇ 승진(행정6급)
▲ 기획홍보실 용상우▲ 일자리창출과 권상우▲ 일자리창출과 김훈범▲ 해양산림과 문진희
◇ 승진(세무6급)
▲ 세무회계과 박용선
◇ 승진(사회복지6급)
▲ 주민복지실 윤원일
◇ 승진(전산6급)
▲ 관광과(강진군 문화관광재단) 강성남
◇ 승진(공업6급)
▲ 고려청자박물관 서일종
◇ 승진(녹지6급)
▲ 해양산림과 황현진
◇ 승진(보건6급)
▲ 관광과 김영미▲ 보건소 박소영
◇ 승진(시설6급)
▲ 건설과 박영천
◇ 승진(행정7급)
▲ 친환경농업과 윤영채▲ 관광과 박미선▲ 의회사무과 최태근 강진읍 김국환▲ 신전면 백종혁
◇ 승진(세무7급)
▲ 세무회계과 윤재광
◇ 승진(사회복지7급)
▲ 병영면 고지아
◇ 승진(녹지7급)
▲ 해양산림과 윤선하
◇ 승진(해양수산7급)
▲ 해양산림과 김태경
◇ 승진(보건7급)
▲ 보건소 정혜리
◇ 승진(환경7급)
▲ 신전면 박정민
◇ 승진(시설7급)
▲ 건설과 이태성▲ 민원봉사과 박선미
◇ 승진(행정8급)
▲ 기획홍보실 김하나▲ 주민복지실 김종희▲ 일자리창출과 유지성▲ 환경축산과 김태완▲ 환경축산과 김문수▲ 문화예술과 이상현▲ 안전재난교통과 김인우▲ 세무회계과 박현우▲ 도서관 박지향▲ 강진읍 박수빈▲ 마량면 김지영▲ 도암면 안신영▲ 신전면 윤혜진
◇ 승진(사회복지8급)
▲ 주민복지실 오선지▲ 군동면 서미진▲ 칠량면 박서윤
◇ 승진(농업8급)
▲ 신전면 윤준호
◇ 승진(보건8급)
▲ 보건소 송수지
◇ 승진(시설8급)
▲ 건설과 이승훈▲ 민원봉사과 박현영
◇ 승진(방송통신8급)
▲ 안전재난교통과 구민규
◇ 전보(행정5급)
▲ 일자리창출과장 이준범▲ 환경축산과장 임창복▲ 관광과장 김학동▲ 안전재난교통과장 김용은▲ 민원봉사과장 허경자▲ 세무회계과장 김국혼▲ 강진읍장 최종열
▲ 군동면장 이용현▲ 작천면장 조경언
◇ 전보(농업5급)
▲ 칠량면장 황인준
◇ 전보(시설5급)
▲ 건설과장 백남태▲ 상하수도사업소장 정석기
◇ 공로연수(서기관)
▲ 총무과 윤영갑
◇ 공로연수(기술서기관)
▲ 총무과 조상언
◇ 공로연수(행정5급)
▲ 총무과 윤상숙
▲ 총무과 최종남
◇ 공로연수(시설5급)
▲ 총무과 황오연
◇ 공로연수(공업6급)
▲ 총무과 김성장상호명:(주) 이데이뉴스 | 제호: 이데뉴스닷컴 | 사업자번호 : 409-86-291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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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등록일 : 2019-06-26 · 뉴스공유일 : 2019-06-26 · 배포회수 :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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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록 전라남도지사가 22일 ‘남해안 신성장 관광벨트’ 조성사업 현장 투어 마지막 일정으로 여수를 찾았다.
김 지사는 이날 올해부터 2023년까지 327억 원을 들여 메모리얼가든, 테마영상전시관, 선소체험마을, 벅수테마공원 등을 조성하는 ‘여수 선소유적 거북선 테마 공원’ 조성사업 현장을 찾았다. 이곳 선소는 거북선이 건조된 역사적인 장소로, 국가 사적 제392호로 지정된 곳이다. 호국정신을 배양한 관광자원화가 기대된다.
김 지사는 이어 여수시 관계자로부터 진남관 인근 ‘전라좌수영 동헌 복원사업’, ‘방답진성’의 문화재 지정과 복원사업 계획, 사적 제523호로 지정된 ‘석보 정비’ 사업계획 등을 보고받고 추진상황 등을 점검했다.
또한 이순신 호국관광벨트 조성사업 추진상황 점검을 마치고 올해 1월 예비타당성조사 면제사업으로 선정된 국도77호선 단절구간 여수 화태~백야 연결도로 조성 예정지와 현재 공사 중인 화양~적금 연도교 현장을 방문했다.
여수 화태~백야 구간은 총연장 11.4km로 5천277억 원을 들여 여수 화태도~월호도~개도~제도~백야도 등 5개 섬을 연결하는 도로다. 해상교량 4개소가 설치된다. 6월까지 KDI에서 사업적정성 검토를 마치고 익산지방국토관리청에서 12월까지 기본계획 용역을 수립해 2020년 초 설계‧시공 일괄입찰 방식인 턴키 공사로 발주해 2025년까지 사업을 완료할 계획이다.
화양~적금 간 연결도로는 고흥 영남~여수 적금~낭도~둔병도~조발도~화양을 잇는 사업이다. 총연장 16.9km에 5개의 교량이 가설된다. 3천838억 원을 들여 2020년 4월 준공 예정이다.
두 사업이 완료되면 고흥에서 여수 간 국도 77호선 미개통 해상구간 교통망이 완성돼 관광 편의와 섬‧해양 관광자원 접근성이 획기적으로 개선돼 지역 발전의 기폭제가 될 전망이다.
김 지사는 “여수는 이미 모든 국민들이 가장 가보고 싶은 ‘핫 플레이스’로 성공한 관광도시 면모를 갖췄다”며 “목포에서 여수까지 이어지는 남해안의 수려한 경관과 충무공의 호국정신 및 유적·유물, 여기에 다양한 콘텐츠를 결합해 여수가 더 큰 관광도시, 세계적인 해양관광의 중심지로 발돋움하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상호명:(주) 이데이뉴스 | 제호: 이데뉴스닷컴 | 사업자번호 : 409-86-291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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