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아유경제=김필중 기자] 새만금개발청은 새만금 기본계획상의 새만금 사업 1단계 종료 시점인 2020년이 도래함에 따라 그간의 성과를 분석하고 향후 중장기 개발 구상안을 마련하기 위해 관련 연구용역을 추진한다고 4일 밝혔다.
이번 연구용역은 국토개발 관련 국책연구기관인 국토연구원이 수행하며, 이달 3일 새만금개발청과 새만금개발공사 임직원을 대상으로 착수보고회를 개최했다.
연구용역의 주요 과업은 1단계 새만금사업 성과분석 및 시사점 도출, 대내외 여건변화 분석 및 대응과제 발굴, 용지별 개발 로드맵 마련 등 기본구상 수립에 필요한 전략을 마련하는 것이다.
새만금개발청은 현 새만금 기본계획이 개발방향 중심으로 기술돼 구체성이 다소 부족하다는 지적이 있어 이를 보완하고자 관계기관과의 협력을 통해 용지별로 구체적인 개발일정을 수립하고, 실현 가능한 추진전략을 마련해 실행력을 높여 나갈 계획이다. 아울러 내년 새만금 기본계획 재정비에 필요한 검토 과제도 도출할 예정이다.
또한 연구의 실효성 확보를 위해 새만금개발청은 관계부처, 지자체가 참여하는 협의체를 구성해 폭넓게 의견을 수렴하고 연구내용을 수시로 공유한다는 방침이다.
김현숙 새만금개발청장은 "새만금사업은 새만금개발공사 설립, 재생에너지 클러스터(협력지구) 추진, 세계잼버리대회 유치 등으로 속도감 있는 사업 추진을 위한 기반이 마련된 만큼 이번 기회를 통해 중장기 전략을 내실 있게 수립하겠다"고 말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19-06-04 · 뉴스공유일 : 2019-06-04 · 배포회수 : 7
 FREE
|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
|
|
|
[아유경제=김필중 기자] 산림청은 오는 9월 30일까지 `2019 산림교육ㆍ치유 체험수기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4일 밝혔다.
산림청이 주최하고 한국산림복지진흥원이 주관하는 이번 공모전은 산림치유를 통해 몸과 마음의 활력을 되찾은 사례나 산림치유원, 치유의 숲 등 산림복지시설 내에서 가족ㆍ친구 등과 산림교육ㆍ치유를 경험한 사례를 공유하고자 마련됐다.
숲에서 각종 문제를 해결한 경험이 있거나 숲체험ㆍ교육의 긍정적 사례가 있는 국민이라면 누구나 참가 가능하며, 산문 형식의 수기를 작성해 누리집 또는 우편으로 제출하면 된다.
결과 발표 및 시상은 오는 11월에 진행된다. 심사를 거쳐 모두 17개 작품을 선정하며, 총 상금은 1280만 원이다. 대상에는 농림축산식품부 장관상과 상금 300만 원이 부상으로 주어진다.
이용권 산림청 산림교육치유과장은 "올해는 지난해보다 상금 규모를 확대한 만큼 숲의 경관ㆍ음이온ㆍ피톤치드 등 산림의 다양한 인자를 통해 면역력 강화, 심신 안정 등 긍정적인 경험을 한 국민들의 많은 참가를 바란다"고 말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19-06-04 · 뉴스공유일 : 2019-06-04 · 배포회수 : 5
 FREE
|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
|
|
|
[아유경제=박진아 기자] 경기도는 지난 3일 오후 공익제보지원위원회를 열고 52명의 공익제보자에게 공익제보 포상금을 지급하기로 결정했다고 4일 밝혔다.
공익제보자에 대한 포상금지급은 경기도가 공익제보 핫라인을 개설 한 후 이번이 처음이다. 도는 올해 1월부터 공익제보 전담신고 창구인 `경기도 공익제보 핫라인-공정경기 2580`를 개설하고 공익침해행위, 공직자나 공공기관의 부패행위 등에 대한 제보를 받고 있다.
경기도는 공익제보를 통해 실제 행정처분 등이 이뤄진 경우를 대상으로 공익제보지원위원회를 열어 포상금액을 정해 지급하고 있다.
이날 공익제보지원위원회에서는 공익제보 활성화를 위해 유사 포상금 지급 조례에 따른 지급 기준보다 2~5배 상향된 포상금 지급을 결정했다. 이에 따라 이날 대기오염물질 불법 배출 업체를 신고한 A씨는 가장 많은 포상금인 50만 원을, 역시 수질오염물질 불법 배출 업체를 신고한 B씨는 2건 30만 원의 포상금을 받았다. 기존 경기도 환경오염행위 신고 및 포상에 관한 조례의 지급 기준을 적용하면 A씨의 경우는 1건 10만 원을 B씨는 2건 10만 원을 받게 된다.
또한 위원회는 버스 무정차 통과 행위를 신고해 버스운수사업자에 대한 과태료 부과 등 행정처분이 이뤄진 경우에 대해서도 건당 3만 원의 포상금을 지급하기로 했다. 해당 신고는 포상금 지급 조례가 없는 데도 포상이 이뤄진 것으로 위원회는 대중교통 이용 경기도민의 편의성 증진을 위해 지급 결정을 내렸다고 설명했다.
이밖에도 아파트 피난 계단에 적치된 장애물 신고 건에 대해서도 각 5만 원의 포상금 지급을 결정했다. 건물 비상구에 장애물을 쌓아뒀을 경우만 포상금을 지급하는 현행 제도에는 아파트가 제외돼 있지만 위원회는 공익성을 감안해 포상금을 지급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최인수 경기도 감사관은 "공익제보 핫라인이 출범한 지 4개월여 동안 400여 건의 제보가 접수됐다"면서 "이번 공익제보 포상금 지급으로 민선 7기 경기도가 추진 중인 공정하고 정의로운 사회 만들기에 도민의 참여가 더욱 높아질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19-06-04 · 뉴스공유일 : 2019-06-04 · 배포회수 : 4
 FREE
|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
|
|
|
[아유경제=김필중 기자] 조달청이 `해외조달시장 전문인력 양성 기초과정`을 신설하고 전국 대학생을 대상으로 교육생을 모집한다고 4일 밝혔다.
경북 김천시 조달교육원에서 오는 7월 15일부터 18일까지 3박 4일간의 일정으로 운영되는 이번 교육은 이달 14일까지 지원 신청을 받는다.
이번 교육과정은 대학생을 대상으로 해외조달시장에 관심을 높이고 기초역량을 강화하기 위한 목적으로 개설됐으며, KAIST 글로벌 공공조달연구센터와 협업해 강사진과 과목을 구성했다.
무역실무에 대한 기초 역량 강화 뿐 아니라 미국, 유엔 등 주요 해외조달시장 소개와 벤더등록 교육, 제안서 작성에 대한 실습까지 수행함으로써 해외조달시장에 대한 전반적인 이해를 넓힐 수 있다.
그동안 해외조달시장은 9조5000억 원에 달하는 거대시장으로 최근 진출하려는 중소기업들이 증가하고 있다. 그러나 제대로 된 전문 인력이 없어 입찰제안서 작성 등에 어려움을 겪는 경우가 많았으며, 이에 대한 교육도 국내에 많지 않은 상황이었다.
이상윤 조달청 기획조정관은 "단기교육의 특성상 전문 인력을 양성하는데 한계는 있겠지만 해외조달시장에 대한 기본지식을 향상시키고 장기적으로 글로벌시장에 대한 안목을 높인다는 점에서 대학생들의 많은 참여를 기대한다"며 "중소기업의 해외조달시장 수출에 대한 전문성을 향상시키고 실질적인 낙찰로 이어질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19-06-04 · 뉴스공유일 : 2019-06-04 · 배포회수 : 7
 FREE
|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
|
|
|
[아유경제=김필중 기자] 경기도는 `2019년 사회적경제 전문가 양성과정`의 일환으로 사회적경제기업 임직원 및 조합원 등을 대상으로 직업교육 참가자를 모집 중이라고 지난 3일 밝혔다.
이번 교육과정은 대상자에게 경영일반 과정 또는 전산 및 회계과정뿐만 아니라 식품위생교육(HACCP) 등 사회적기업의 경영 또는 운영에 전문적으로 필요한 교육으로 진행된다.
참가를 원하는 사람은 경기도 따복공동체지원센터 홈페이지에서 `전문가과정`을 검색해 공고문을 참고해 신청하면 된다. 보다 자세한 사항은 따복공동체지원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해당 교육을 받고자 하는 자는 직업능력심사평가원에서 인증한 훈련기관을 선택, 교육수료 후 관련 서류 등을 제출하면 1명당 최대 100만 원의 교육비를 지원 받으며 선착순으로 마감된다. 단, 국비지원 등의 교육과 중복 지원은 받을 수 없다.
경기도 관계자는 "사회적경제기업이 소속 직원들의 경영이나 전산교육은 물론 사회적 기업이 전문적으로 필요한 직무와 기술에 대한 교육을 받을 수 있는 좋은 기회"라며 "사회적기업 소속 직원들의 역량을 발전시키고 전문화 할 수 있도록 많은 참여와 관심을 부탁한다"고 말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19-06-04 · 뉴스공유일 : 2019-06-04 · 배포회수 : 8
 FREE
|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
|
|
|
[아유경제=박진아 기자] 베트남의 건설 분야 고위공무원들이 우리나라의 `스마트시티 정책과 도시재생 정책`을 배운다.
3일 국토교통부(장관 김현미ㆍ이하 국토부)는 베트남의 타잉화시 당서기 겸 인민회의 의장인 응웬 쑤언 피(Nguyn Xuân Phi)를 비롯한 베트남의 건설분야 고위 공무원인 연수단이 이달 2일부터 국토부에서 `7대 혁신기술 확산과 구현`의 일환으로 추진 중인 스마트시티와 도시재생 등 선진 건설정책을 전수받고 있다고 밝혔다.
국토교통인재개발원 원광석 원장은 "이번 연수를 통해 그동안 지속적으로 교류를 이어온 베트남 건설분야 고위 공무원들에게 대한민국의 스마트시티 정책 및 도시재생 정책을 전수하게 됐다"면서 "우리 기업의 베트남 진출에 대한 긍정이미지 구축 및 행정한류 확산의 계기를 마련하게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연수단 26명은 3일부터 오는 5일까지 3일간 한국표준협회 인재개발원(경기도 안성 소재)에서 국토부의 스마트시티 정책을 비롯해 한국형 스마트시티 정책 및 솔루션ㆍ활용전략(황종성 박사), 대한민국의 도시재생사업 추진 및 성공사례(김호철 교수), 해외건설협회가 추천한 대한민국의 해외 인프라 개발사업 지원제도(이광열 박사) 등에 대한 강의를 듣고 인천스마트시티 및 도시재생센터 등 현장 체험도 병행할 예정이다.
국토교통인재개발원은 국토부 소속기관으로 매년 6000여 명 이상의 중앙부처 및 지방자치단체 공무원, 산하기관 등에게 각종 교육을 진행하고 있으며, 베트남건설도시간부교육원과는 2007년 교류협력협의서(MOU)를 체결하고 작년까지 10차에 걸친 협력회의를 개최하고 있으며, 베트남 고위공무원에 대하여는 HRD특강, 3차례의 국내연수 등을 실시하는 등 지속적으로 활발히 교류하고 있다.
원광석 원장은 "국민이 행복한 국토를 창조하는 국토교통 핵심인재를 양성하는 기관으로서 변화와 소통, 창의를 바탕으로 시대를 선도하는 교육기관, 국민과 고객의 요구를 세심하고 수요자 중심의 다양한 교육프로그램을 운영하고 특히, 국가 교육기관으로서 정부 정책에 대한 적극적인 협력기반 조성에 앞장서겠다"면서 "국가 교육기관으로서 지속적인 국제 교류 등을 통해 대한민국 정책의 우수성을 널리 알리고 긍정 이미지를 구축함으로써 우리 기업들의 해외 진출 교두보 확보는 물론 행정한류 확산도 적극 지원하는 교육원으로 함께 할 것"이라고 말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19-06-03 · 뉴스공유일 : 2019-06-03 · 배포회수 : 4
 FREE
|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
|
|
|
[아유경제=박진아 기자] 서울시는 3일부터 오는 7월 2일까지 `제3회 서울특별시 마을상` 수상후보자를 추천 · 접수받는다고 밝혔다.
2017년부터 시작돼 올해 3회째를 맞는 서울특별시 마을상은 현재까지 16명이 수상했으며, 다양한 마을 활동으로 지역 사회 문제 해결을 위해 헌신한 시민, 주민과 주민 또는 모임과 모임 간의 연결을 위해 노력한 시민, 이웃 간의 관계 회복을 위해 활동한 시민 등 서울시 마을공동체 실현을 위해 노력한 시민을 발굴해 그 활동을 지지하고 있다.
지난해에는 벽화조성, 간판자율정비 등 새로운 골목문화 조성 등 지역문제 해결을 위해 활동한 시민, 마을학교와 숲체험 활동으로 다양한 주민참여 활동을 전개한 시민,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더불어 행복한 복지 공동체 실현을 위해 활동한 시민, 본인이 가진 재능과 기술을 지역주민에게 전달하여 지역일자리 사업을 지원한 시민, 청소년과 부모간의 관계강화를 통한 공동체 의식 회복에 기여한 시민 등이 수상했다.
추천대상은 공고일(2019년 5월 21일)을 기준으로 서울시에 3년 이상 거주하거나 사업장(또는 직장) 등으로 인해 생활권이 서울에 있는 시민이다. 후보자 추천은 서울시, 서울시 자치구, 마을 활동을 하는 비영리 법인 및 자치구 마을 자치 센터 등을 통해 이뤄진다.
다만, 동일 공적으로 서울시 시장 표창장을 수상했거나 서울특별시 마을상을 수상하고 3년이 경과되지 아니한 자, 올해 서울시 수상 이력이 있는 시민은 수상 대상에서 제외된다.
제출서류는 ▲추천서 1부 ▲공적조서 1부 ▲공적요약서 1부 ▲공적증빙서류 ▲서울시 홈페이지 등록 동의서 1부로, 서울시 지역공동체담당관으로 방문 또는 등기우편으로 제출하면 된다.
상세한 공고내용은 서울시홈페이지(서울소식-공고-고시공고)를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제출서류 등을 내려 받을 수 있다. 기타 문의 사항은 서울특별시 지역공동체담당관으로 하면 된다.
접수된 수상후보자는 현장 확인과 공적심사위원회의 심사를 거쳐 최종수상자 7명이 선정된다. 마을상 시상은 마을주간 개막행사에서 진행될 예정이며 서울특별시장 표창장이 수여될 예정이다.
정선애 서울혁신기획관은 "서울시 마을상은 이웃 주민과 함께하는 즐거운 삶, 소소한 행복을 모두와 누리는 삶을 실천하는 시민에게 드리는 상으로 서울 시민 누구나 대상이 될 수 있는 열려 있는 상이니 수상 후보자들을 적극 추천해 주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19-06-03 · 뉴스공유일 : 2019-06-03 · 배포회수 : 4
 FREE
|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
|
|
|
[아유경제=박진아 기자] 야산에 음식물쓰레기를 몰래 버리거나 농지에 폐기물을 무단으로 쌓아 놓은 불법 폐기물 처리업자들이 덜미를 잡혔다.
경기도청 특별사법경찰단(이하 특사경)은 지난 2월부터 불법으로 폐기물이 방치된 도내 6곳을 수사한 결과 안성시 등 3곳에 폐기물을 무단으로 투기한 3개 업체를 형사입건하고, 나머지 3곳도 추적 수사 중이라고 3일 밝혔다.
이재명 경기도지사는 지난 2월 확대간부회의에서 "특별팀을 만들어서라도 끝까지 추적해야 한다. 불법을 저지르고서는 절대 이익을 볼 수 없다는 것을 알려줘야 한다"며 불법 방치 폐기물에 대한 수사를 지시한 바 있다.
이에 따라 경기도 특사경은 `불법방치 폐기물 전담 수사팀`을 구성하고 파주, 화성, 연천, 안성, 가평 등 5개 시ㆍ군 6곳의 불법 무단투기 및 방치폐기물에 대한 수사를 진행해 왔다. 이들 6곳에 방치된 불법폐기물은 약 1600여 톤에 이르는 것으로 알려졌다.
적발된 3곳을 살펴보면 먼저 충남에서 폐기물수집운반과 처리업을 하는 A업체는 서울, 경기 등에서 불법 수거한 25톤 덤프트럭 8대 분량의 음식물 쓰레기 약 200여 톤을 경기도 안성시 야산에 무단 투기하다 적발됐다. 폐기물을 무단 투기할 경우 7년 이하의 징역 및 7000만 원 이하의 벌금에 처해진다.
파주시에서 건설업을 하는 B업체는 지난해 12월 주물공장에서 사용했던 375톤의 폐 모래를 폐기물처리 신고를 하지 않고 파주시 소재 밭에 농지정리를 위한 복토재로 무단 사용하다 덜미가 잡혔다.
가평군에 거주하는 C씨는 무허가 폐기물 수집ㆍ운반 행위를 하며 고철, 폐목재, 폐가전제품, 폐합성수지 등의 혼합폐기물을 가평군 소재 밭과 창고부지에 25톤 덤프트럭 16대분인 약400톤을 불법 야적하다 수사망에 걸렸다.
특사경은 이들 3개 업체를 형사입건하고 관할 자치단체에 행정처분을 의뢰했다. 경기도는 나머지 3건에 대해서도 추적수사를 통해 사건을 마무리하는 한편, 폐기물 불법투기 근절을 위해 전담 수사팀을 통해 지속적인 수사를 한다는 방침이다.
이병우 경기도 특별사법경찰단장은 "포크레인과 드론 등을 이용해 폐기물을 조사하고 발견된 단서를 통해 인천, 강원, 충남 등에 소재한 30여 의심업체를 추적 수사했다"면서 "정당한 처리비용 없이 폐기물을 투기ㆍ방치해 불법적으로 사익을 취하는 행위에 대해서는 끝까지 추적해 엄중히 처벌하겠다"고 강조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19-06-03 · 뉴스공유일 : 2019-06-03 · 배포회수 : 8
 FREE
|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
|
|
|
[아유경제=김필중 기자] 서울디자인재단은 의류제조 분야 청년 전문인력을 양성하기 위한 `미남미녀 프로젝트` 4기를 모집한다고 3일 밝혔다.
미남미녀 프로젝트는 `미싱하는 남자, 미싱하는 여자`의 준말로, 의류제조업계 인력 고령화에 따라 청년 우수인력을 발굴하고자 2016년 시작됐다. 의류제조 분야 청년 전문교육으로 기술력과 경영 마인드를 두루 갖춘 청년 창업가를 길러내 침체된 의류제조 산업을 활성화하고자 기획됐다.
미남미녀 프로젝트는 의류제조를 위한 봉제기술 실무부터 소규모 창업자가 알아야 할 핵심 경영 스킬까지 청년 예비 창업가들을 위한 다채로운 교육을 제공한다. 특히 실무 중심 교육과 업계 멘토와의 네트워킹을 통해, 청년 예비 창업가들의 경쟁력 강화를 목표로 한다.
프로젝트 참가를 원하는 청년 예비 창업가는 3일부터 오는 23일까지 이메일로 지원할 수 있다. 의류제조 분야 창업을 꿈꾸며 서울시에 거주하는 만 19세부터 39세 이하인 청년이라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으며, 1차 서류와 2차 면접 심사를 거쳐 선발할 예정이다.
최경란 서울디자인재단 대표이사는 "미남미녀 프로젝트는 현재 우리나라 의류제조 산업이 처한 인력 고령화와 전문교육 부재를 해결하기 위해 시작한 사업"이라며 "청년 예비 창업가들의 성장과 역량 강화를 돕기 위한 서울디자인재단의 인프라와 네트워크를 십분 활용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19-06-03 · 뉴스공유일 : 2019-06-03 · 배포회수 : 7
 FREE
|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
|
|
|
[아유경제=김필중 기자] 방위사업청(이하 방사청)은 3일 오전 10시에 창원대학교에서 방위산업 전문인력 양성사업 교육생 입학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방위산업 전문인력 양성사업은 국방 분야 중소기업의 인력난을 해소하고 청년들을 현장 맞춤형 인재로 양성하기 위해 4억2700만 원의 예산을 들여 올해 처음으로 시행하는 사업이다.
이번 사업은 교육 접근성을 고려해 창원과 대전 2개 지역에서 운영되며, `창원대학교 산학협력단(창원)`과 `건양대학교 산학협력단(대전)`이 주관기관으로 선정돼 사업을 수행한다.
교육 대상은 대졸(8월 졸업예정 포함) 미취업자 중 1985년 1월 1일 이후 출생자로, 각 주관기관에서 지난 5월까지 지원자를 모집했고 서류전형 및 면접을 거쳐 기관별 30명씩 최종 선발했다.
선발된 총 60명의 교육생은 이달부터 오는 11월까지 6개월 간 방위산업 전문 교육 및 취업지원을 받게 된다. 최초 4개월 간 방산 업체들이 필요로 하는 기본직무와 기초이론에 관한 교육이 진행된다. 이후 2개월 동안 방산 업체에서 실무 연수를 하고, 교육생들이 실제 취업까지 연계될 수 있도록 전문 컨설턴트의 취업 지원 상담도 계획돼 있다.
왕정홍 방사청장은 "올해 신규 사업인 만큼 성공적인 교육 및 취업 지원이 이뤄지도록 하겠다"며 "앞으로도 방위산업 육성 지원과 청년 일자리 지원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19-06-03 · 뉴스공유일 : 2019-06-03 · 배포회수 : 7
 FREE
|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
|
|
|
[아유경제=김필중 기자] 경기귀농귀촌지원센터는 이달 초 부터 도내 9개 시ㆍ군이 있는 빈집ㆍ유휴지에 대한 실태조사에 착수한다고 3일 밝혔다.
대상 지역은 ▲남양주시 ▲용인시 ▲이천시 ▲김포시 ▲화성시 ▲포천시 ▲광주시 ▲양주시 ▲가평군 등이며 총 2425개 행정리를 대상으로 실시한다.
방문조사를 원칙으로, 귀농귀촌 유치환경 조성을 위한 부가정보 ▲농기계 임대현황 ▲농촌 직거래 사업장 ▲농촌 교육농장 현황 ▲농어촌 체험마을 및 정보화마을 현황 등을 수집한다.
경기귀농귀촌지원센터는 이와 함께 정보의 정확성을 유지하기 위해 지속적인 정보를 업데이트, 귀농귀촌 희망자들에게 현실적인 도움을 제공할 수 있는 지원체계를 마련해 나갈 예정이다.
센터는 앞서 지난 해 ▲연천군 ▲파주시 ▲양평군 ▲여주시 ▲안성시 ▲평택시 등 6개 시ㆍ군에 있는 빈집과 유휴농지를 조사해 면적, 형태(유휴지, 빈집), 지목 및 매매형태, 금액 등에 대한 정보를 경기귀농귀촌지원센터 홈페이지에 게시했다.
신현석 경기귀농귀촌지원센터장은 "농지은행, aT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와 함께 빈집ㆍ유휴지에 대한 정보제공을 공유해 예비 귀농귀촌인들의 귀농귀촌을 도울 계획"이라며 "향후 도 균형발전담당관실과 협의를 통해 접경지역 내 빈집ㆍ유휴지에 대한 정보제공도 함께 제공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19-06-03 · 뉴스공유일 : 2019-06-03 · 배포회수 : 8
 FREE
|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
|
|
|
[아유경제=김필중 기자] 황해경제자유구역청(이하 황해청)이 `평택 포승(BIX) 지구`의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스마트도시를 도입한다.
황해청은 3일 건설ㆍ정보통신 융합기술과 광대역통합정보통신망 등이 적용된 평택시 스마트통합관제센터와 실시간 연계해 원격으로 교통ㆍ방범ㆍ방재 등의 공공 서비스를 24시간 제공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평택 포승(BIX)지구 스마트도시 조성 사업은 30만 ㎡ 이상 신규 개발 지구에 대해 스마트도시를 조성할 수 있도록 한 「스마트도시 조성 및 산업 진흥 등에 관한 법률」을 근거로 추진된다.
이번에 추진되는 스마트도시의 특징은 통신설비의 미래 확장성을 고려, 구석구석 촘촘한 통신망을 구축하고 ▲대중교통정보제공 BIT ▲주정차위반단속 ▲공공지역안전감시 ▲재난CCTV ▲교통제어 ▲돌발상황감지 등의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사업시행자인 경기도시공사는 이달 말 평택 포승(BIX) 스마트도시 용역 설계를 마무리 하고 오는 7월 착수, 2020년 사업지구 준공에 맞춰 사업을 완료할 계획이다.
황성태 황해경제자유구역청장은 "유비쿼터스 기술 등 각종 첨단 서비스 제공으로 이번 스마트도시 조성과 함께 산업단지가 생산기지로의 역할에서 탈피해 근로자의 안전 및 직주근접의 거주지로서의 쾌적한 환경 제공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4차 산업 혁명을 선도할 수 있는 경제특구로 발돋움 할 수 있도록 노력 하겠다"고 말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19-06-03 · 뉴스공유일 : 2019-06-03 · 배포회수 : 8
 FREE
|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
|
|
|
[아유경제=김필중 기자] 국토교통부(이하 국토부)는 한국교통안전공단과 서울신문사와 함께 오는 4일 오후 2시 코엑스 컨퍼런스룸에서 `제12회 교통문화발전대회`를 개최한다고 3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교통문화발전에 기여한 유공자를 발굴ㆍ포상하는 시상식과 교통안전 체험장비를 야외에 비치해 시민들이 교통안전의 중요성을 직ㆍ간접적으로 체험할 수 있는 교통안전 체험행사도 함께 진행한다.
교통문화발전유공 시상식은 `수상자의 교통안전 캠페인 등의 활동영상 시청`, `교통안전유공자 포상 수여` 와 교통안전의식과 다짐 실천을 위한 `교통안전 퍼포먼스` 등으로 진행한다.
이번 시상식에서 최고의 영예인 산업 포장은 성남수정경찰서 모범운전자회에서 활동하고 있는 윤익진 고문에게 수여가 된다.
대통령 표창은 가로수교통봉사대 유만생 대장 등 7명, 국무총리표창은 온양교통 이주일 승무원 등 11명에게 수여된다.
행사는 전복차량 탈출 체험 및 가상(VR) 음주운전 체험 등 교통안전 체험과 캘리그라피 , 캐리커쳐, 5030 홍보, 교통퀴즈, 소화기 사용법 체험 등 10여 개의 체험 및 홍보부스를 운영해 시민 참여를 유도하고 교통안전의 중요성을 되새겨 보는 자리로 마련됐다.
정경훈 국토부 교통물류실장은 "현장에서 교통사고 예방과 교통문화발전을 위해 헌신ㆍ봉사하는 시민단체 등 봉사자 여러분들께 감사드린다"면서 "교통사고로부터 안전한 대한민국을 만들어 가도록 교통안전 법규를 생활화하고 올바른 교통문화가 정착될 수 있도록 시민들이 관심을 가지고 실천해주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19-06-03 · 뉴스공유일 : 2019-06-03 · 배포회수 : 7
 FREE
|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
|
|
|
천정배 의원(민주평화당, 광주서구을)은 정부에 대한 5.18민주화 운동 관련 미국 측 자료 요청에 관한 질의에 “외교채널 등을 통해 미국과 협의해 나갈 것”이라는 답변을 받았다고 밝혔다. 천 의원은 지난 5월 21일 국무총리를 상대로 “미국 정부의 5.18기밀자료에 대해 미국 정부에 공식적으로 기밀해제 및 제공을 요청하고 대미협의를 전개할 필요성"에 대해 서면질의한 바 있다.
미측이 보유한 5·18 기밀문서를 확보하기 위해 민간 전문가를 포함한 범정부적 대책 기구 필요성을 묻는 질의에는, “정부는 향후 미측과 관련 협의를 진행해 나가는 과정에서 민간전문가 등과도 긴밀히 협의할 수 있을 것”이고, “「5·18민주화운동 진상규명을 위한 특별법」에 의한 ‘5·18민주화운동 진상규명조사위원회’ 출범시 이를 활용해 범정부적 노력을 결집해나갈 수 있을 것”이라는 입장을 아울러 밝혔다.
또한 천 의원이 “올 6월 한미 정상회담에서 5·18 진상규명을 위한 미측 문서의 기밀문서 문제를 공식의제로 다루도록 총리께서 대통령에게 건의할 의향이 있는지”를 묻는 질의에 대해서는 “민감성과 중요성을 감안하여 차분하고 면밀하게 관련사항을 검토하도록 하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이에 대해 천정배 의원은 “정부의 전향적 의지를 환영한다”면서, “6월 한미정상회담에서도 이 문제가 정상 간에 충분히 논의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를 위해 “정부는 아르헨티나 등의 해외사례 연구를 통한 명분 확보와 민간 전문가와 협의를 통해 필요한 문서의 범위를 대략적으로 특정하는 등의 세심하고 전략적인 접근을 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끝으로 천 의원은 우리가 확보해야할 문서로 △ 미 측이 1997년에 부분 공개하며 제공한 국무부 기밀문서의 완전 공개 △ 5.18 관련 부분공개된 CIA문서의 완전공개, △ 미군 정보원 김용장씨의 증언을 확인하기 위한 미 육군정보사령부문서, △ 미 국방정보국(DIA, Defence Intelligence Agency)의5.18관련 문서, △ 미 백악관 및 NSC의 5.18 관련 문서, △ 미8군과 태평양 사령부, 한미연합사 등의 5.18 관련 문서 등을 제시했다.상호명:(주) 이데이뉴스 | 제호: 이데뉴스닷컴 | 사업자번호 : 409-86-29149
주소: 광주광역시 북구 북동 4-9번지 2층 / 북구 금재로75번길 21. 2층(북동)
등록번호: 광주 아-00144 | 등록일: 2005년 10월 4일 | 발행인/편집인: 강대의(010-4192-5182)
청소년보호책임자 : 강대의 (010-4192-5182) | 제보 및 각종문의 : (062)673-0419(代) | FAX : (062)456-5181
Copyright(c) 2016 :::이데이뉴스닷컴::: All rights reserved.
뉴스등록일 : 2019-06-03 · 뉴스공유일 : 2019-06-03 · 배포회수 : 1
 FREE
|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
|
|
|
2019광주세계수영선수권대회가 40일 앞으로 다가온 가운데 대회 성공 개최를 위한 이용섭 광주광역시장의 발걸음이 한층 빨라지고 있다.
대회 성패의 최대 요인을 해외 선수단, 응원단, 관광객 유치로 보고, 수영강국이자 세계 최대 인구를 자랑하는 중국을 찾아 2박3일 간 집중적인 홍보활동을 펼친데 이어 귀국 즉시 주한 외국대사들을 잇따라 만나 협조를 요청하는 강행군을 펼치고 있는 것이다.
이 시장은 31일 브라질, 스페인, 호주 등 3개국 대사들을 만나 광주세계수영선수권대회 준비 상황을 설명하고, 대회참가를 요청하는 서한문 전달과 함께 수영대회에 선수‧응원단이 최대한 참가하도록 독려를 요청했다.
또한 대회 참가선수에 대한 최상 컨디션 유지와 응원단 편의제공에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을 약속하며, 대사들을 7월12일 선수권대회 개막식에 공식 초청했다.
먼저 주한 브라질 대사관을 찾은 이 시장은 루이스 엥히키 소브레이라 로뻬스 대사를 만나 “한국과 브라질은 지구의 반대편에 있어 물리적 거리는 멀지만, 브라질에는 많은 한국 교민들이 거주하고 있고 브라질 젊은이들은 한국의 K-POP 가수를 좋아하는 등 정서적으로 친근한 이웃국가나 다름없다”면서 이를 바탕으로 하는 스포츠 분야 등 교류 협력의 필요성을 설명했다.
이어 “특히 올해는 한국과 브라질이 수교 60주년을 맞는 해로 이번 광주세계수영선수권대회를 많은 브라질 국민들이 관람하고 또 수영을 즐기는 동호인들이 마스터즈대회에 대거 참가해 양국 수교의 의미를 더욱 살리고 우의가 깊어지는 계기가 되도록 해달라”고 루이스 대사에게 요청했다.
또 “마스터즈대회 참가자들이 비자를 쉽게 받도록 편의를 제공할 뿐 아니라 최신 시설의 선수촌에 입주하여 경기는 물론 대한민국의 문화를 경험할 수 있는 기회도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이에 루이스 대사는 “브라질 국민들이 많이 참여할 수 있도록 브라질 정부 및 수영협회에 긴밀하게 협조 요청하겠다”고 화답했다.
이 시장은 이어 주한 스페인대사관과 호주대사관을 찾아 후안 이그나시오 모로 비야시안 대사와 제임스 최 대사를 각각 만났다. 이 시장은 후안 대사에게 “대사님이 계실 때에 양국간 문화·체육 협력 증진이 이루어지길 바란다”고 말했다.
또 “광주수영대회에 참가 등록을 하면 선수촌 등 편의시설 등을 충분히 제공하겠다”면서 “특히 8월5일부터 시작되는 마스터즈대회에 수영동호인들이 많이 참여해달라”고 부탁했다.
이에 후안 대사는 “대사관에서 스페인수영협회에 직접 공문을 보내 선수등록 마감일까지 3주가 남았으니, 많은 국민들이 대회에 참가하도록 독려하고 지원하겠다”고 답했다.
한국계 출신인 제임스 최 호주대사는 “수영대회에 대해 이미 잘 알고 대회 참가 선수‧팀들과 이미 긴밀히 연락을 취하고 있다”며 “호주 국민들은 물론 한국에 거주하고 있는 호주인들도 적극 참여할 수 있도록 홍보하고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 이 시장은 수영대회에 대한 각별한 애정을 갖고 있는 제임스 최 호주대사에게 감사의 뜻을 담아 대회 배지를 직접 달아주고, 7월12일 개막식에서 만나자고 말했다.
이 시장은 6월3일에도 주한 스웨덴․인도․독일 대사 등을 잇달아 면담하는 등 수영대회 성공개최를 위한 행보를 이어간다.
한편 이용섭 시장은 각국 대사들에게 보낸 서한문을 통해 “광주세계수영선수권대회 참가 선수들이 최상의 컨디션을 유지해 좋은 기록을 낼 수 있도록 숙박, 교통편 제공 등에 최선을 다하고 있고, 머무르는 동안 광주의 멋과 맛을 느낄 수 있도록 많은 준비를 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어 “많은 해당국 국민들이 국가대표 선수들을 응원하기 위해 대회기간 광주를 방문해 주시기를 기대하며, 특히 많은 동호인들이 마스터즈 대회에 참가해 주시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상호명:(주) 이데이뉴스 | 제호: 이데뉴스닷컴 | 사업자번호 : 409-86-29149
주소: 광주광역시 북구 북동 4-9번지 2층 / 북구 금재로75번길 21. 2층(북동)
등록번호: 광주 아-00144 | 등록일: 2005년 10월 4일 | 발행인/편집인: 강대의(010-4192-5182)
청소년보호책임자 : 강대의 (010-4192-5182) | 제보 및 각종문의 : (062)673-0419(代) | FAX : (062)456-5181
Copyright(c) 2016 :::이데이뉴스닷컴::: All rights reserved.
뉴스등록일 : 2019-06-01 · 뉴스공유일 : 2019-06-01 · 배포회수 : 1
 FREE
|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
|
|
|
[아유경제=박진아 기자] 해양수산부(이하 해수부)는 31일부터 올해 12월 말까지 서해안 북부권에 해양생태과학관 건립을 추진하기 위한 타당성 조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해수부는 올해 연말까지 2억 원을 투입해 해양생태과학관 건립 추진을 위한 타당성 조사를 실시할 계획이다. 이번 조사에서 해양생태과학관의 기능 및 조성방안을 정립하고 객관적이고 중립적인 조사를 통해 시범사업지의 타당성을 검토한다는 방침이다. 또한 해양생태과학관의 사업규모, 추진체계, 소요예산, 운영주체, 운영계획 등을 구체화할 예정이다.
해양생태과학관이 건립되면 우리 연안의 해역별 해양생물 서식 특성을 반영해 보호대상해양생물의 증식ㆍ복원 연구를 체계적으로 수행하게 될 것으로 해수부는 기대했다.
아울러 서해안 북부권의 해양생물 전문 구조ㆍ치료 거점으로서 부상당했거나 좌초된 채로 발견된 점박이물범, 상괭이 등 해양생물을 구조ㆍ치료해 다시 자연 방류시키는 역할도 하게 될 예정이다.
명노헌 해수부 해양생태과장은 "현재 서해안 북부권에 해양생물 전문 구조ㆍ치료기관이 없어 해양생물이 부상당했거나 좌초된 채로 발견됐을 경우 신속한 구조ㆍ치료가 어려운 상황"이라며 "이번 타당성 조사를 철저하게 수행하고 조사 내용을 바탕으로 해양생태과학관 설립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19-05-31 · 뉴스공유일 : 2019-05-31 · 배포회수 : 4
 FREE
|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
|
|
|
[아유경제=박진아 기자] 경기도는 핵심 청년정책인 `청년기본소득` 2분기 신청접수가 오는 6월 1일부터 30일까지 진행된다고 31일 밝혔다.
신청대상은 경기도에 3년 이상 계속 거주하거나 거주한 일수의 합이 10년 이상인 1994년 4월2일부터 1995년 4월1일 사이에 출생한 만 24세의 경기도 내 청년이다.
경기도는 이번 2분기부터 `3년 이상 도내 거주한 청년`은 물론 `거주한 일수의 합이 10년 이상인 청년`들까지 청년기본소득을 지원받을 수 있도록 대상을 확대했다. 이는 학업 등의 이유로 일시적으로 타 시ㆍ도로 전출한 경험 때문에 억울하게 지원대상에서 배제되는 청년들이 없도록 하기 위한 조치라고 도는 설명했다.
특히, 도는 1분기 지원 대상임에도 이를 인지하지 못해 신청하지 못했거나, 10년 이상 거주하고도 `3년 계속 거주 요건`에 부합하지 않아 대상에서 제외됐던 청년들을 위해 1분기 분을 소급해 지급하기로 했다.
지원대상 청년은 경기도 일자리플랫폼 잡아바에서 회원가입을 한 뒤 온라인 또는 모바일로 신청하면 된다. 제출서류는 신청서와 주민등록초본(신청일 현재 발급본, 최근 5년 또는 전체 주소이력 포함)만 준비하면 된다.
3년 이상 도내에 거주하거나 거주한 일수의 합이 10년 이상인 만 24세 도내 청년인지 여부만 확인되면, 분기별로 25만 원씩 총 100만 원을 지급받을 수 있다.
경기도는 연령 및 거주기간 등을 확인한 뒤 오는 7월 20일부터 25만 원을 지역화폐 전자카드 또는 모바일 형태로 순차적으로 지급할 방침이다. 지급대상자로 확정되면 휴대폰 문자를 통해 확정메시지를 받게 되며, 신청 시 입력한 주소로 공(空)카드가 배송된다.
카드를 수령한 뒤 해당카드를 고객센터 및 모바일 앱 및 홈페이지를 통해 등록하면 바로 체크카드처럼 사용할 수 있다. 지급받은 지역화폐는 주소지 지역 내 전통시장 및 소상공인 업체 등에서 현금처럼 자유롭게 사용할 수 있으나, 백화점, 대형마트, 기업형 슈퍼마켓(SSM), 유흥업소 등에서는 사용이 제한된다.
보다 자세한 사항은 각 시군 청년복지부서, 경기도 콜센터, 인터넷포털 `잡아바`로 문의하면 된다.
경기도 관계자는 "모든 도내 청년들이 자신들의 권리를 찾을 수 있도록 신청 방법 등에 대한 집중적인 홍보 및 안내를 실시할 계획"이라며 "지원대상이 되는 도내 모든 청년이 혜택을 누렸으면 하는 바람"이라고 말했다.
한편, 지난 1분기 청년기본소득 접수결과, 지급대상자 14만8928명 가운데 82.93%인 12만4438명이 신청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19-05-31 · 뉴스공유일 : 2019-05-31 · 배포회수 : 7
 FREE
|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
|
|
|
[아유경제=박진아 기자] 경기도 광역환경관리사업소는 오는 6월 3일부터 21일까지 3주간 부천시와 합동으로 오전ㆍ온수산업단지 등 부천지역 내 50개 사업장에 대한 `미세먼지 민관합동 특별단속`을 실시한다고 31일 밝혔다.
이번 특별단속은 환경오염물질 배출사업장에 대한 관리 감독 강화를 통해 최근 갈수록 심각해지고 있는 부천지역 고농도 미세먼지(PM2.5 및 PM10)로 인한 주민들의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번 특별단속에서 광역환경관리사업소는 부천시와 지역NGO 등으로 3개조의 단속반을 편성, 미세먼지를 다량 발생시키는 도장, 도금 사업장 등 `중점관리대상` 사업장을 대상으로 집중적인 점검을 한다는 계획이다.
주요 점검사항은 ▲대기배출시설 설치 허가 및 신고이행 여부 ▲대기방지시설 정상가동 여부 ▲오염물질 포집장치, 이송 닥트, 오염물질 흡입 송풍기 등의 훼손 방치 여부 ▲방지시설의 여과포, 활성탄, 세정수 등 소모품 등의 교환 및 적정 관리 여부 등이다.
광역환경관리사업소는 관련법을 위반한 업체에 대해서는 행정처분 및 인터넷 공개 조치를 진행하는 한편, 중대한 위반사항을 저지른 업체는 형사 고발하는 등 엄중 대처할 방침이다.
송수경 경기도 광역환경관리사업소장은 "부천지역의 경우, 700여 개에 달하는 사업장이 밀집해 있어 정기단속 이외에도 수시 특별 단속 등 보다 철저한 관리감독이 필요한 지역"이라며 "미세먼지 등 오염물질을 다량 배출시키는 사업장을 `중점관리대상` 사업장으로 지정해 지속적으로 관리함으로써 도민이 체감하는 불편사항을 최소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19-05-31 · 뉴스공유일 : 2019-05-31 · 배포회수 : 8
 FREE
|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
|
|
|
황주홍 국회 농해수위원장(전남 고흥‧보성‧장흥‧강진)은 제24회 바다의날(5월 31일)을 맞아 해양쓰레기 수거활동을 하는 민간단체에 대한 구체적인 지원근거를 마련하는 「해양환경관리법」개정안을 대표발의했다.
해양환경관리공단에서 실시한 제2차 해양쓰레기관리 기본계획 수립연구(2013) 결과에 따르면 해양쓰레기는 매년 약 18만톤이 발생하고 있다. 그러나 연 수거량은 2018년 기준 9만 5천톤에 불과한 것으로 알려졌다.
해양쓰레기의 경우 염분과 이물질 등이 포함되어 있어 처리비용이 육상쓰레기의 약3배 수준인 톤당 30만원에 이른다. 그러나 인력과 수거장비는 물론 집하장, 육상처리장 등 기반시설이 부족해 효과적인 해양쓰레기 수거가 이루어지지 않고 있다.
결국 부유·침적쓰레기는 물론 연안 및 도서지역 해안가쓰레기가 장기간 방치되고 있고, 특히 해양쓰레기의 80%이상을 차지하는 해양플라스틱으로 인해 수산물을 소비하는 국민들의 먹거리 안전에 대한 우려도 커지고 있는 실정이다.
결국 해양쓰레기의 방치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민간단체의 자발적 수거활동을 적극 독려해야 한다는 지적이 제기되고 있다. 현행법에도 해양쓰레기 수거 등을 하는 민간단체를 정부가 지원할 수 있도록 하고 있지만 그 지원범위와 내용에 대한 구체적 언급이 없어 실제 민간단체에 대한 지원은 전무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번 개정안에는 해양환경 보전, 관리 및 해양오염방지 활동을 하는 어촌계, 해양구조협회, 수협 등 민간단체에게 국가 및 지방자치단체가 행정적, 재정적, 기술적 지원을 할 수 있다는 명확한 근거를 마련하는 내용이 신설됐다. 또한 연안에 비해 접근성이 떨어지는 도서지역에서 해양쓰레기 수거활동을 하는 민간단체를 우선지원하도록 했다.
황주홍 위원장은 “효과적인 해양쓰레기 수거를 위해서는 정부노력 뿐 아니라 민간단체가 자발적으로 참여할 수 있도록 제도적 지원을 확대해야 한다”고 강조하고 “특히 섬이 많은 전라남도와 같이 인구감소 및 고령화가 심각한 쓰레기수거 사각지대인 도서지역에서 실시되는 민간단체의 활동은 우선지원할 필요가 있다.”고 밝혔다. 상호명:(주) 이데이뉴스 | 제호: 이데뉴스닷컴 | 사업자번호 : 409-86-29149
주소: 광주광역시 북구 북동 4-9번지 2층 / 북구 금재로75번길 21. 2층(북동)
등록번호: 광주 아-00144 | 등록일: 2005년 10월 4일 | 발행인/편집인: 강대의(010-4192-5182)
청소년보호책임자 : 강대의 (010-4192-5182) | 제보 및 각종문의 : (062)673-0419(代) | FAX : (062)456-5181
Copyright(c) 2016 :::이데이뉴스닷컴::: All rights reserved.
뉴스등록일 : 2019-05-31 · 뉴스공유일 : 2019-05-31 · 배포회수 : 2
 FREE
|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
|
|
|
이용섭 광주광역시장이 27일 오후 동구 5·18민주광장에서 열린 '제39주년 5·18민중항쟁 기념 부활제'에 참석해 김후식 행사위원회 상임위원장, 장휘국 광주시교육감, 하유성 광주지방보훈청장 등과 오월 영령들을 추모하고 있다.상호명:(주) 이데이뉴스 | 제호: 이데뉴스닷컴 | 사업자번호 : 409-86-29149
주소: 광주광역시 북구 북동 4-9번지 2층 / 북구 금재로75번길 21. 2층(북동)
등록번호: 광주 아-00144 | 등록일: 2005년 10월 4일 | 발행인/편집인: 강대의(010-4192-5182)
청소년보호책임자 : 강대의 (010-4192-5182) | 제보 및 각종문의 : (062)673-0419(代) | FAX : (062)456-5181
Copyright(c) 2016 :::이데이뉴스닷컴::: All rights reserved.
뉴스등록일 : 2019-05-28 · 뉴스공유일 : 2019-05-28 · 배포회수 : 1
 FREE
|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
|
|
|
평화통일과 광주세계수영선수권대회 북한선수단 참가를 바라는 시민들의 간절한 바람이 담긴 대형 현수막이 27일부터 31일까지 5일 간 광주광역시청 1층 시민홀에 전시된다.
전시되는 대형 현수막은 지난 4월27일 4·27남북정상회담 1주년을 맞아 열린 ‘DMZ 평화인간띠잇기 행사’에 참가한 3000여 명의 시민들이 만든 것으로, 대형 한반도기가 프린트된 현수막에 통일에 대한 염원, 광주세계수영선수권대회 성공과 대회에 북한선수단 참가 등을 염원하는 문구를 담았다.
현수막에는 ‘북한선수단 수영선수권 대회에 꼭 오세요’, ‘오라 광주로, 가자 통일로’, ‘남북이 하나되는 세계수영대회가 되길 기원합니다’, ‘북한선수단 참가로 우리가 하나임을 전세계에 보여줍시다’ 등의 다양한 시민들의 마음이 담겼다.
행사를 주관한 DMZ평화인간띠운동 광주전남본부의 최영태 상임의장은 ‘시민단체와 시민들이 광주세계수영선수권대회에 북한선수단이 참여하여 평화대회가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행사를 준비했고, 이번 전시를 통해 시민들의 간절한 염원이 북한에 꼭 전해지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7일 제막식에 참가한 이용섭 시장은 “‘DMZ 평화인간띠 잇기 행사’와 ‘시민의 염원이 담긴 대형현수막 전시 행사’가 계기가 돼 북한 선수단, 예술단, 응원단이 수영대회에 꼭 참가하게 되길 기원한다”고 밝혔다.상호명:(주) 이데이뉴스 | 제호: 이데뉴스닷컴 | 사업자번호 : 409-86-29149
주소: 광주광역시 북구 북동 4-9번지 2층 / 북구 금재로75번길 21. 2층(북동)
등록번호: 광주 아-00144 | 등록일: 2005년 10월 4일 | 발행인/편집인: 강대의(010-4192-5182)
청소년보호책임자 : 강대의 (010-4192-5182) | 제보 및 각종문의 : (062)673-0419(代) | FAX : (062)456-5181
Copyright(c) 2016 :::이데이뉴스닷컴::: All rights reserved.
뉴스등록일 : 2019-05-27 · 뉴스공유일 : 2019-05-27 · 배포회수 : 1
 FREE
|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
|
|
|
전라남도는 27일 목포 샹그리아호텔에서 김영록 도지사와 간부 공무원이 모두 참석한 가운데 역대 도지사를 초청, ‘새천년 전남 비전’ 보고회를 열어 전남의 미래 신성장 전략을 논의했다.
보고회에는 제18대 도지사인 고건 전 총리를 비롯해 21대 김창식, 22대 전석홍, 23대 문창수, 25대 최인기, 26대 백형조, 30대 조규하, 31·32대 허경만 전 도지사가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역대 도지사 초청행사는 지난 2014년 개최 이후 5년 만이다. 전라남도가 정도 새천년의 원년을 맞아, 미래 전남을 이끌 신성장 전략산업을 역대 도지사들에게 설명해 함께 공유하고, 향후 발전 방안 아이디어와 조언을 구하기 위해 김영록 도지사가 제안해 마련됐다.
보고회에서 전라남도는 미래 신성장 전략산업으로 ▲에너지 관련 핵심 기술과 인프라를 기반으로 ‘에너지 신산업’ 육성 ▲의료·휴양 융복합 클러스터를 조성하는 ‘바이오-메디컬’ 허브 구축 ▲차세대 무인기 시장 선점을 위한 ‘드론산업 클러스터’ 조성 ▲100세 시대 중소도시 선도모델이 될 ‘은퇴 없는 건강관광도시’ 조성 ▲섬·해양 관광자원의 시너지 효과를 극대화하는 ‘남해안 신성장 관광벨트’ 구축 등을 소개하고, 역대 도지사들의 의견을 들었다.
역대 도지사들은 보고회에서 “민선7기 브랜드 시책인 남해안 신성장 관광벨트 조성사업은 전남의 섬․해양 자원을 기반으로 전남 발전을 선도할 수 있는 시의 적절한 시책”이라고 평가하며, “도지사는 도민과 함께 호흡하면서도 한 발짝 앞서서 생각하고 이끌어가는 자세로, 전남의 먼 장래를 내다보고 정책을 펴나가야 한다”고 당부했다.
김영록 도지사는 “한전공대의 나주 유치, 압해~화원·화태~백야 연륙·연도교의 예비타당성조사 면제, 광주송정~순천 경전선 전철화 예타 선정, 사상 최대 국고예산 6조 8천억 원 확보 등 민선7기 성과는 도민의 염원과 노력, 역대 도지사들의 관심과 응원이 함께 이뤄낸 결실”이라며 역대 도지사의 지역 발전에 대한 열정과 뜨거운 응원에 감사의 뜻을 표했다.
김 지사는 이어 “무한한 잠재력을 지닌 청정 전남의 새천년을 열어갈 미래 신성장 전략산업을 더욱 심화·발전시킬 수 있도록 역대 도지사들께서 제안한 다양한 의견과 아이디어를 도정 발전에 적극 반영하겠다”고 덧붙였다.
보고회를 마친 후 역대 도지사들은 지난 4월 개통 이후 전국적으로 인기몰이를 하고 있는 신안 천사대교를 시찰, 관광객 6천만 시대 개막을 앞두고 섬·해양 관광 중심지로 힘껏 도약하는 전남 관광의 가능성과 비전을 확인하는 의미 있는 시간을 가졌다.상호명:(주) 이데이뉴스 | 제호: 이데뉴스닷컴 | 사업자번호 : 409-86-29149
주소: 광주광역시 북구 북동 4-9번지 2층 / 북구 금재로75번길 21. 2층(북동)
등록번호: 광주 아-00144 | 등록일: 2005년 10월 4일 | 발행인/편집인: 강대의(010-4192-5182)
청소년보호책임자 : 강대의 (010-4192-5182) | 제보 및 각종문의 : (062)673-0419(代) | FAX : (062)456-5181
Copyright(c) 2016 :::이데이뉴스닷컴::: All rights reserved.
뉴스등록일 : 2019-05-27 · 뉴스공유일 : 2019-05-27 · 배포회수 : 1
 FREE
|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
|
|
|
더불어민주당 광산구을지역위원회(위원장 송남수)가 오는 26일 수완동행정복지센터에서 원탁토론회를 개최한다.
이번 원탁토론은 중앙당 현대화추진특별위원회에서 추진하는 당 현대화사업의 일환으로 각 지역위의 민주적 운영과 당원 의견수렴을 위한 것이다.
광산을 지역(수완・신가・신창・첨단1・2동・비아・하남・임곡) 당원 약 100인이 ▲마을별 시급한 현안 ▲2020년 민주당 총선 승리를 위한 지역위원회와 당원의 역할 등의 의제에 대해 토론한다.
이번 원탁토론회에서는 광산을 김광란 시의원, 강장원・김재호・조영임・이귀순・이영훈・김태완・김은단 구의원이 각 테이블의 퍼실리테이터(facilitator:토론 촉진자)가 되어 토론을 이끈다.
동별 민원 및 당 발전방향에 대한 의견을 청취하고 의정활동 질의응답 시간도 가질 예정이다. 또한 보다 원활한 진행을 위해 숙의형 원탁토론 전문기관 (사)한국퍼실리테이터연합회와 협업, ▲시구의원 토론지도자 교육 워크숍 개최 ▲의제 도출을 위한 사전조사 디자인 및 데이터화 ▲당일 무선투표시스템 구축 등 전문기관의 프로세스를 지역위 토론회에 적용한다. 광산을 지역 당원이라면 누구나 토론에 참여할 수 있으며 참가신청은 구글 설문지 접수(https://bit.ly/fun_toron) 혹은 당일 현장 접수도 가능하다.
한편, 광산을지역위원회는 모든 회의를 당원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열린 회의로 주재하고 매 달 온라인 링크를 통해 활동일지를 공개하는 등 당원들의 알 권리를 확보하고 참여를 보장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상호명:(주) 이데이뉴스 | 제호: 이데뉴스닷컴 | 사업자번호 : 409-86-29149
주소: 광주광역시 북구 북동 4-9번지 2층 / 북구 금재로75번길 21. 2층(북동)
등록번호: 광주 아-00144 | 등록일: 2005년 10월 4일 | 발행인/편집인: 강대의(010-4192-5182)
청소년보호책임자 : 강대의 (010-4192-5182) | 제보 및 각종문의 : (062)673-0419(代) | FAX : (062)456-5181
Copyright(c) 2016 :::이데이뉴스닷컴::: All rights reserved.
뉴스등록일 : 2019-05-24 · 뉴스공유일 : 2019-05-24 · 배포회수 : 2
 FREE
|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
|
|
|
[아유경제=최다은 기자] 세종특별자치시가 자율주행 산업 육성을 위해 규제자유특구 지정을 추진한다.
24일 세종시에 따르면 대상 지역은 세종시 신도시(행정중심복합도시)를 비롯해 연동면 명학산업단지, 조치원읍 SB플라자, 고려대ㆍ홍익대 일대다.
앞서, 세종시는 산업통상자원부와 함께 자율차 관련 연구개발을 지원하고, 국토부가 공모한 `자율주행기반 대중교통 실증 연구도시`에 선정돼 자율차 관련 국가 연구개발 프로젝트를 수행해 왔다. 시는 이런 실적을 바탕으로 지난 4월 17일 중소벤처기업부로부터 자율주행차 분야 규제자유특구 우선 협의 대상에 선정됐다.
이에 향후 시는 공청회를 개최해 전문가ㆍ시민 의견을 수렴, 이달 말 `세종 자율주행 실증 규제자유특구` 계획을 중소벤처기업부에 제출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세종시 관계자는 "자율주행 실증 규제자유특구로 지정되면 관련 기업 유치를 통해 로운 경제·산업 발전의 계기가 될 것"이라며 "세종시가 자율주행 실증 규제자유특구로 최종 선정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19-05-24 · 뉴스공유일 : 2019-05-24 · 배포회수 : 4
 FREE
|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
|
|
|
[아유경제=최다은 기자] 세종특별자치시(시장 이춘희)가 관내 대표 대형마트인 이마트, 홈플러스와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1회용 비닐봉투 사용 억제를 위해 23일 협력하기로 했다.
이날 협약식은 곽점홍 시 환경녹지국장과 이민우 ㈜이마트 세종점장, 황윤식 홈플러스㈜ 세종점장 등 관계자 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이번 협약에 따라 시와 대형마트는 ▲1회용 비닐봉투 사용 억제 홍보 캠페인 ▲환경사랑바구니(장바구니ㆍ재사용 봉투) 보급ㆍ활성화 ▲과대포장ㆍ1회용 비닐봉투 사용 금지 정책에 상호 협력하게 된다.
시는 이번 협약을 통해 시민 가까이 다가가는 홍보가 이뤄질 뿐만 아니라, 마트 현장에서 1회용 비닐봉투 사용 억제 효과가 직접적으로 발생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세종시 관계자는 "시민에게 가장 근접한 생활공간인 대형마트의 협력을 통해 1회용 비닐봉투 사용 억제 정책이 빠른 시일 내에 정착될 것"이라며 "과대포장 및 1회용 비닐봉투 사용 금지에 대한 시민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동참을 바란다"고 당부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19-05-23 · 뉴스공유일 : 2019-05-23 · 배포회수 : 4
 FREE
|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
|
|
|
[아유경제=최다은 기자] 부산광역시는 한국무역보험공사(사장 이인호)와 함께 지역 수출기업의 수출보험료 지원에 대한 간담회를 오늘(23일) 개최했다.
시는 이번 간담회를 통해 기업들로부터 수출보험료 지원사업의 혜택과 불편내용, 건의사항 등을 듣고 사업의 성과를 되짚어 보며 개선방안을 모색했다.
`수출보험`은 수입자의 계약 파기ㆍ파산ㆍ대금지연으로 인해 기업 또는 금융기관이 입게 되는 손실을 보상해 주는 상품이다. 기업의 적극적인 시장개척과 수출촉진을 유도하기 위한 것으로 한국무역보험공사가 운영한다.
앞서, 시는 매년 수출실적 2000만 달러 이하의 지역중소기업에 한국무역보험공사 수출보험 상품 중 기업 수요가 많은 ▲단기수출보험(선적후) ▲중소중견 Plus+보험 ▲농수산물패키지보험 ▲환변동보험 등 4종에 업체당 최대 200만 원의 보험료를 지원하고 있다.
부산시 관계자는 "수출보험료지원사업은 지역 중소기업이 수출로 인한 손실 발생 시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 주는 알찬 사업"이라며 "대외경제의 불확실성이 증대되는 상황에서 지역 수출기업들의 안정적인 경영환경을 위해 계속 지원하고, 확대할 수 있는 부분을 꼼꼼히 살펴보겠다"고 말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19-05-23 · 뉴스공유일 : 2019-05-23 · 배포회수 : 4
 FREE
|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
|
|
|
[아유경제=박진아 기자] 국토교통부와 국가건축정책위원회는 `공공건축 디자인 개선 범정부협의체` 발족식을 오는 24일 개최한다고 23일 밝혔다.
이번에 구성된 범정부협의체는 `공공건축 디자인 개선방안`이 속도감 있게 추진될 수 있도록 지원ㆍ관리하는 역할을 하게 된다. 관계 부처별로 실제 공공건축을 담당하는 실국장을 중심으로 범정부협의체를 구성해 사업별 추진체계 개편이 본격적으로 추진될 전망이다.
단기적으로는 공공건축 절차 혁신을 통해 디자인 품격을 제고하는 시범사업이 차질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범정부협의체에서 구체적인 사업 추진방안에 대해 주기적으로 논의할 예정이다.
국가건축정책위원회는 시범사업의 가시적인 성과가 조속히 도출될 수 있도록 현장컨설팅, 담당자 워크숍ㆍ교육 등 현장밀착형 지원을 아끼지 않는다는 계획이다.
이와 더불어 주민센터, 국ㆍ공립 어린이집, 보건소 등 모든 공공건축으로 디자인 개선방안이 확산될 수 있도록 `공공건축특별법(가칭)` 제정 등 국가 공공건축 혁신을 위한 제도 마련을 뒷받침할 방침이다.
승효상 국가건축정책위원장은 "좋은 건축은 행복한 삶을, 좋은 도시는 건강한 사회를 만든다"면서 "국민의 세금으로 조성된 공공건축물부터 `좋은 건축`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여러 부처의 힘을 모을 예정이다. 국민 여러분의 지속적인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19-05-23 · 뉴스공유일 : 2019-05-23 · 배포회수 : 4
 FREE
|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
|
|
|
[아유경제=박진아 기자] 서울시와 서울출입국ㆍ외국인청은 세계인의 날을 맞이해 23일 오후 2시부터 서울글로벌센터 국제회의장에서 `제12회 세계인의 날 기념행사`를 공동으로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세계인의 날 기념행사는 기념식과 시상식 이외에도 세계전통공연 및 퓨전공연, 외국인주민 장기자랑, 세계다과 체험, 희망메시지월, 포토존 등 다양한 볼거리와 즐길거리가 준비돼 있다.
1부 행사는 한국에서 활동하는 다국적 멤버로 구성된 `오마르와 동방전력 밴드`의 공연으로 문을 열고, 세계인의 날 기념식과 `2019년 서울특별시 모범 외국인주민` 9명 및 법무부 사회통합지원 유공 6명의 시상식이 진행된다.
2부에서는 `외국인주민 장기자랑 대회`를 개최한다. 예선을 통과한 다양한 나라의 10개 팀의 본선 및 시상식이 펼쳐지고, 서울출입국ㆍ외국인청의 홍보대사로 활동 중인 프로젝트 공연팀 `한글(한국문화를 알리는 글로벌 아티스트)`의 공연이 이어진다.
부대행사로 세계다과 체험, 희망메시지월 및 포토존이 운영된다. 평소 접하기 어려운 세계다과를 체험하고, 참가자가 서울시와 법무부(정부)에 바라는 메시지를 작성해 게시할 수 있으며 포토존에서 행사 기념사진을 찍을 수 있다.
문미란 서울시 여성가족정책실장은 "서울시가 국적과 인종의 구분 없이 함께 상생하며 발전하는 도시가 되기 위해서는 서로 간의 다름을 인정하고, 서로의 문화를 이해하는 마음을 가지는 것이 중요하다"며 "이번 행사의 주인공은 우리 모두인 만큼 함께 소통하고 즐거운 시간을 보내시길 바라며, 외국인 주민들이 서울시민으로서 소속감을 느낄 수 있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손홍기 서울출입국ㆍ외국인청장은 "이번 세계인의 날 행사를 서울시와 함께 하게 돼 의미가 더욱 크다고 생각하고, 국민과 다양한 외국인들이 함께 즐기며 서로 공감하는 신나는 축제가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19-05-23 · 뉴스공유일 : 2019-05-23 · 배포회수 : 7
 FREE
|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
|
|
|
[아유경제=김필중 기자] 경찰이 역사상 최초로 전 세계 194개국이 회원국으로 있는 인터폴과의 공식 `국외도피사범 합동검거작전`을 수행한다.
경찰청은 지난 20~22일 서울에서 인터폴 사무총국ㆍ인터폴 회원국 국제공조 담당자 등을 초청해 회의를 개최하고 이 같은 내용을 논의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회의에는 전국 지방경찰청 국제공조담당자 및 관계기관(법무부ㆍ외교부ㆍ신남방특위), 주한공관, 해외 참석자 등을 포함해 총 70여 명이 참석했다.
경찰은 인터폴과 공동주관기관의 자격으로 본 회의를 기획, 인터폴 회원국 중에서도 정부의 신남방정책 기조에 발맞춰 아세안(ASEAN) 회원국 등을 중심으로 작전에 착수했다.
아울러 경찰은 이번 회의기간 중에는 인터폴 본부에서 파견된 전문가들과 함께하는 국외도피사범 추적기법 교육 및 인터폴 데이터베이스 활용 심화교육을 실시했다. 또 각 국가별 중요 국외도피사범 명단 등을 교환함과 동시에, 전화금융사기 등 중요 경제범죄사범의 소재추적을 위한 범죄정보를 공유했으며, 올해 하반기 중 실시될 `국외도피사범 합동검거작전`의 세부실행계획을 의결했다.
경찰청 관계자는 "2019년 하반기 작전기간에 해당 국외도피사범을 집중적으로 검거ㆍ송환하기 위해 적극적으로 노력할 것"이라며 "앞으로도 인터폴을 통한 해외경찰과의 공조수사 및 합동단속 등 국ㆍ내외 유관기관과 긴밀한 협업을 통해 세계치안질서 유지를 위한 대한민국 경찰의 역할을 지속적 수행할 것"이라고 말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19-05-23 · 뉴스공유일 : 2019-05-23 · 배포회수 : 8
 FREE
|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
|
|
|
[아유경제=김필중 기자] 국방부는 특수임무수행자 및 그 유족의 보상금 등 지급신청 기한을 6개월 연장하는 내용을 담은 「특수임무수행자 보상에 관한 법률」 일부 개정안이 오는 24일부터 시행된다고 23일 밝혔다.
국방부는 "조국 수호에 헌신한 분들의 공적을 기리고 그 유족의 생활안정 도모와 국민화합에 이바지함을 목적으로 과거 군 첩보부대에서 특수임무를 수행했거나 관련 교육훈련을 받은자와 그 유가족에 대해 2004년 법률 제정 이후 현재까지 보상을 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기존의 보상신청은 2016년 4월 19일 부로 종료돼 그 이후로 보상신청서 접수가 불가했으나, 이번 관련 법률 개정에 따라 보상금 지급신청이 오는 24일부터 11월 25일까지 추가로 가능해진다.
국방부 관계자는 "이번 법률 개정은 보상 신청기한을 놓쳐 신청을 하지 못한 일부 특수임무수행자와 그 유족의 고충을 해소하고 국가를 위해 헌신하신 분들에 대해서는 국가가 끝까지 책임을 진다는 데에 그 취지와 목적이 있다"며 "아직도 보상신청을 하지 못한 대상자와 그 유족이 한명이라도 더 신청할 수 있도록 적극 홍보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19-05-23 · 뉴스공유일 : 2019-05-23 · 배포회수 : 7
 FREE
|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
|
|
|
[아유경제=박진아 기자] 경기도농업기술원은 `제2기 핵심 청년농업인 리더십 역량강화 전문교육`을 진행한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청년농업인들을 대상으로 최고경영자가 될 수 있도록 집중 교육하는 과정으로, 고양시 등 12개 시ㆍ군에서 25명이 참여한다.
교육기간은 23일부터 오는 8월 22일 까지 총 10회 40시간이다. 이번 교육은 바쁜 농장일과 교육을 병행하기 위해 매주 목요일 오후 4시부터 9시까지 저녁시간을 이용해 이론 및 실습교육 중심으로 진행된다.
교육내용은 농업분야 청년농업인 최고경영자를 양성하기 위한 ▲리더십 패러다임 이해 및 비전설정 ▲인간관계 증진 및 성취감 인식 ▲명확한 의사전달 및 새로운 자아발견 ▲칭찬을 통한 동기부여 및 열정 개발 등 교육과정으로 구성됐다.
윤종철 경기도농업기술원 지도정책과장은 "핵심 청년농업인들이 미래농업을 이끌어갈 최고경영자로 성장할 수 있도록 농사일과 시간을 피해 야간 교육을 진행하게 되었고 열정만큼 훌륭한 리더십을 가진 CEO로 변화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19-05-23 · 뉴스공유일 : 2019-05-23 · 배포회수 : 7
 FREE
|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
|
|
|
[아유경제=김필중 기자] 특허청이 성균관대학교와 23일 오후 5시 특허청 서울사무소에서 지식재산 인력양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한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으로 두 기관은 ▲학생 및 연구자 맞춤형 지식재산 교육프로그램의 개발 및 공유 ▲지식재산 인력양성을 위한 학점교류 등 교육, 연구 협력 ▲대학의 산학협력 및 관학협력 분야에서 상호 협력 및 홍보 ▲대학(원)생의 취업ㆍ창업 지원 등에 대해 협력하기로 했다.
이에 따라 성균관대학교는 우선 특허청 이러닝 콘텐츠를 대학 수업에 활용해 대학생의 지식재산 교육을 활성화 할 계획이다.
성균관대학교 관계자는 "이번 협약을 통해 지식재산 교육이 내실화 될 것으로 기대하고, 특히 학생들이 온라인으로 시간과 장소에 구애받지 않고 지식재산 교육을 받게 돼 취업 및 창업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예상된다"고 말했다.
특허청은 지식재산 창출, 권리화, 보호, 활용 등에 관한 총 183개 온라인 교육 콘텐츠를 무료로 제공하고 있으며, 이를 활용해 61개 대학에서 지식재산 관련 교육이 이뤄지고 있다.
박원주 특허청장은 "이번 성균관대학교와의 업무협약을 계기로 4차 산업혁명을 이끌어 나갈 미래인재에 대한 지식재산 교육이 더욱 확산될 것으로 기대된다"면서 "앞으로도 효과적인 교육 프로그램 개발 및 활용을 위해 적극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19-05-23 · 뉴스공유일 : 2019-05-23 · 배포회수 : 8
 FREE
|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
|
|
|
[아유경제=김필중 기자] 경기도가 철도건설 현장에서의 외국인 불법고용 근절을 위한 현장관계자 역량강화에 나섰다.
경기도는 오는 24일 구리 별내선 4공구 현장사무실에서 경기도 시행 철도건설사업 8개 현장 관계자들을 대상으로 `외국인 불법고용 방지교육`을 실시한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경기도가 지난 4월부터 수립ㆍ시행중인 `철도건설현장 외국인 불법고용 점검 강화 계획`의 일환이다. 이 계획에 따라 도 발주 철도건설현장에서는 각 현장 마다 건설사업관리단이 매일 외국인 불법고용 여부를 점검하고 공사관리관이 매주 점검 결과를 확인토록 하고 있다.
지난 4월 경기도가 실시한 관계기관 합동 불시 점검에서 불법 임시고용 1건이 적발된 사례와 관련, 신규 투입되는 협력사 등 현장 책임자의 관련 규정 미숙지로 불법 사항이 재현될 우려가 있음에 따라 외국인 근로자 불법고용을 사전 예방하는 데 목적을 뒀다.
교육 대상은 별내선3ㆍ4ㆍ5ㆍ6공구, 하남선2ㆍ3ㆍ4ㆍ5공구 등 경기도 시행 철도건설사업 8개 현장의 공사관리관, 건설사업관리단, 도급자 및 협력사 책임자 등이다.
교육은 「외국인근로자의 고용 등에 관한 법률」에 따른 일반ㆍ특례외국인(E-9, H-2) 고용 절차와 불법고용 시 행정처분 내용을 안내하고, 관련 규정 준수 당부에 중점을 두고 진행될 예정이다.
특히 중부지방고용노동청(성남지청) 실무 담당자를 강사로 초빙해 실제 불법고용 단속ㆍ적발 사례 등을 소개하며 보다 현장감 있는 교육을 실시한다는 방침이다.
경기도는 이번 교육을 통해 관련 규정 미숙지로 인한 불법고용 예방을 유도함은 물론, 교육 내용을 바탕으로 도 자체 점검 방법을 개선할 계획이다.
홍지선 경기도 철도국장은 "도내 철도건설사업 현장의 외국인 불법고용 근절로 내국인 일자리가 침해되지 않도록,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지도ㆍ점검을 실시하겠다"고 말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19-05-23 · 뉴스공유일 : 2019-05-23 · 배포회수 : 8
 FREE
|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
|
|
|
김영록 전라남도지사가 고 노무현 대통령 서거 10주기를 앞두고 22일 “오늘을 살아가는 우리에게 나침반과 같은 노무현 정신을 이어받아 ‘사람 사는 세상, 전라남도’를 만들겠다”고 다짐했다.
김 지사는 이날 노무현 대통령 추모글을 통해 “비통한 심정으로 떠나보낸 지 10년 세월이 흘렀지만 노무현 대통령의 ‘사람 사는 세상’을 향한 외침은 아직도 우리 가슴 깊이 남아있고, 앞으로도 오래도록 우리와 함께 할 것”이라고 밝혔다.
김 지사는 이어 “노무현 대통령이 그리던 평화로운 한반도의 꿈이 한층 가까워 오고 있다”며 “남북정상회담이 잇따라 열리고 남북 교류가 활발해지면서 한반도는 상생의 국면을 맞이하고 있어, 민족의 화합과 번영의 그날이 더욱 빨리 오길 기원한다”고 덧붙였다.
김 지사는 또 “시민민주주의가 한층 성숙해져 ‘민주주의 최후의 보루는 깨어 있는 시민의 조직된 힘’이라는 대통령의 말씀처럼 행동하는 시민이 모여 촛불 혁명을 이뤘다”며 “고루 잘 사는 나라를 만들기 위해 뿌린 균형발전의 씨앗은 나주를 비롯한 전국 혁신도시에 활력을 불어넣고 있고, 지방분권을 향한 정책의 흐름도 조금씩 앞으로 나아가게 하고 있다”고 평가했다.
김 지사는 “노무현 정신을 이어받아 생명의 땅, 으뜸 전남을 만들어나가겠다”며 “농수산업을 비롯해 문화·체육, 에너지·자원 등 여러 방면으로 남북 교류에 앞장서고, 도민제일주의로 더불어 잘사는 전남 행복시대를 열어나가겠다”고 말했다.상호명:(주) 이데이뉴스 | 제호: 이데뉴스닷컴 | 사업자번호 : 409-86-29149
주소: 광주광역시 북구 북동 4-9번지 2층 / 북구 금재로75번길 21. 2층(북동)
등록번호: 광주 아-00144 | 등록일: 2005년 10월 4일 | 발행인/편집인: 강대의(010-4192-5182)
청소년보호책임자 : 강대의 (010-4192-5182) | 제보 및 각종문의 : (062)673-0419(代) | FAX : (062)456-5181
Copyright(c) 2016 :::이데이뉴스닷컴::: All rights reserved.
뉴스등록일 : 2019-05-23 · 뉴스공유일 : 2019-05-23 · 배포회수 : 1
 FREE
|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
|
|
|
[아유경제=최다은 기자] 울산광역시는 이달 중소벤처기업부(이하 중기부)에 울산테크노산업단지 일대의 `수소산업 규제자유특구` 지정을 신청한다.
22일 시에 따르면 수소산업 규제자유특구 지정은 이달 신청하면 올해 6월 관계기관 협의 및 심의를 거쳐 7월 최종 결정된다. 울산테크노산단은 지난 4월 규제자유특구 지정을 위한 중기부 1차 협의 대상 사업에 선정됐다.
앞서 중기부는 비수도권 14개 지자체로부터 34개 규제자유특구 지정 신청을 받았다. 규제자유특구제도는 비수도권 지역에 규제 특례가 적용되는 구역을 지정하는 것이다. 규제를 완화하고 행정과 재정, 세제 등을 지원해 기업이 신기술에 기반을 둔 신산업을 각종 실증을 거쳐 검증하고 기술혁신을 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할 수 있다.
울산 수소산업 규제자유특구는 `고부가 가치 수소산업 생태계 조성`이라는 비전을 위해 울산테크노산단 일대가 거점지역으로 지정될 예정이다. 사업비는 400억 원 정도 투입되고, 사업 기간은 2019년부터 2022년까지다.
아울러, 울산시는 수소산업과 함께 게놈 산업, 3D 프린팅, 초소형 전기자동차에 대한 규제자유특구를 지정해달라고 추가로 신청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19-05-22 · 뉴스공유일 : 2019-05-22 · 배포회수 : 4
 FREE
|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
|
|
|
[아유경제=박진아 기자] 조달청이 오늘(22일) 한국여성벤처협회 소속 여성벤처기업 대표자들과 `여성벤처기업의 공공조달시장 진출 활성화를 위한 간담회`를 가졌다고 밝혔다.
조달청에 따르면 이번 간담회는 여성벤처기업이 현장에서 느끼는 공공조달 관련 애로사항을 해소하고, 여성창업ㆍ벤처기업의 공공조달시장 진입과 판로 확대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간담회에 참석한 여성벤처기업들은 `벤처나라`를 통한 여성벤처기업의 조달시장 진입 지원과 구매 활성화, 우수조달물품 지원 확대, 공사ㆍ물품 분리발주 등 판로확대를 위한 조달환경 마련을 건의했다.
박미경 한국여성벤처협회장은 "여성벤처기업이 공공조달시장을 통해 더 큰 성장과 발전을 이룰 수 있도록 힘을 보태주었으면 한다"고 조달청에 당부했다.
정무경 조달청장은 "간담회에서 나온 건의사항을 적극 검토해 여성벤처기업이 공공조달시장을 토대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라며 "이를 통해 여성 창업ㆍ벤처기업들이 벤처나라, 나라장터 종합쇼핑몰 등록 등 조달시장에 빠르게 진입ㆍ성장하고, 해외조달시장까지 뻗어나가는 성공사례가 많이 나오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19-05-22 · 뉴스공유일 : 2019-05-22 · 배포회수 : 4
 FREE
|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
|
|
|
[아유경제=박진아 기자] 경기도와 경기도경제과학진흥원(이하 경과원)이 `2019년 제약ㆍ바이오산업 기술고도화 지원사업`에 참여할 도내 바이오기업 4곳을 오는 31일까지 모집한다고 22일 밝혔다.
`제약ㆍ바이오산업 기술고도화 지원사업`은 경기도 제약ㆍ바이오산업 육성과 중소기업의 기술 향상을 위한 사업이다. 대학의 기초기술을 바탕으로 경과원 바이오센터가 보유한 첨단장비와 전문 인력을 활용해 기업의 기술애로를 해결하고 기술력을 강화시키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참가대상은 신약개발 또는 바이오 제품개발을 위해 연구개발을 진행 중인 경기도 바이오 기업으로 본사, 연구소 또는 제조시설 중 1개 이상이 경기도에 있어야 한다. 지원 분야는 유효물질 발굴부터 제품화까지 제약ㆍ바이오 모든 분야다.
선정된 기업은 올해 말까지 기업이 수행하는 연구 과제에 대해 대학과 관련 연구소가 함께 연구를 하게 되며, 과제당 1억 원의 연구비도 지원받는다.
김기준 경과원장은 "바이오센터를 기반으로 대학과 기업 현장간의 유기적인 협업체계를 조성해 경기도가 대한민국의 바이오헬스산업을 이끌어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19-05-22 · 뉴스공유일 : 2019-05-22 · 배포회수 : 4
 FREE
|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
|
|
|
[아유경제=박진아 기자] 통일부는 통일ㆍ북한 관련 특강 및 강좌 개설 지원 사업의 2019년도 2학기 지원 대학으로 29개 대학을 선정했다고 22일 밝혔다.
통일ㆍ북한 관련 특강 및 강좌 개설 지원 사업은 대학생들에게 통일교육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통일부가 2016년부터 추진 중인 사업이다.
통일부는 2016년 2학기부터 작년까지 총 48개 대학에서 138개 특강 또는 강좌를 통해 2만5000여 명의 대학생들에게 통일교육 기회를 제공했다. 올해 1학기에는 23개 대학을 선정한데 이어, 2학기에는 29개 대학을 선정함에 따라 총 52개의 특강 또는 강좌를 통해 총 1만여 명의 대학생들이 통일교육을 받을 전망이다.
통일부에 따르면 이번 사업에 총 39개 대학에서 45개의 특강 또는 강좌를 신청했으며, 이중 심사를 통해 29개 대학(특강 12, 강좌 17)이 선정됐다.
이번 심사에서는 참신하고 다양한 주제로 전문성을 갖춘 강사진을 구성하고, 참여ㆍ소통형 수업 방식 등을 채택해 대학생들의 평화ㆍ통일에 대한 관심과 이해를 높이고자 한 대학들이 좋은 평가를 받았다.
아울러 통일부는 통일교육을 보다 확산한다는 차원에서 신규 신청 대학과 교육대학(사범대학), 비수도권 지역 대학 등에 가점을 부여했다고 설명했다.
통일부 관계자는 "학생들의 통일에 대한 관심과 이해를 높이기 위해 사업을 내실 있게 운영하면서 교육 대상을 확대하는 데에도 지속적으로 노력을 기울여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19-05-22 · 뉴스공유일 : 2019-05-22 · 배포회수 : 4
 FREE
|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
|
|
|
[아유경제=김필중 기자] 카드형 `경기지역화폐`를 경기도내 농협(중앙회) 어디에서나 구매할 수 있게 됐다.
경기도는 농협은행과 협약을 통해 지난 17일부터 도내 116개 농협은행 점포에서 카드형 경기지역화폐 판매를 시작했다고 22일 밝혔다. 그동안 카드형 경기지역화폐는 모바일 어플리케이션을 통해서만 구입이 가능했다.
구매를 희망하는 사람은 사용을 원하는 해당 시ㆍ군의 농협은행(중앙회)를 방문하면 된다. 신분증으로 본인 확인 후, 원하는 금액을 충전하는 식으로 카드형 지역화폐를 구입할 수 있다.
지류형 지역화폐는 기존처럼 제휴 농협중앙회 또는 단위농협에서 신분증 제시 후 구매하면 된다. 시ㆍ군별 현장판매처와 구매한도, 인센티브 지급 여부는 경기지역화폐 홈페이지 또는 시ㆍ군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향후 경기도는 농협은행은 물론, 지역 단위농협까지 카드형 지역화폐의 현장판매장소를 확대하는 방안을 추진할 방침이다.
박승삼 경기도 소상공인과장은 "이번 현장 판매 확대를 통해 카드형 경기지역화폐 사용이 더욱 탄력 받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며 "소상공인과 전통시장을 위한 도민들의 많은 구매와 이용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19-05-22 · 뉴스공유일 : 2019-05-22 · 배포회수 : 8
 FREE
|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
|
|
|
[아유경제=김필중 기자] 농촌진흥청(이하 농진청)은 봄철 고온으로 볏과 작물에 피해를 주는 멸강나방 발생 시기도 빨라질 것으로 예상돼 피해가 우려된다고 22일 밝혔다.
멸강나방은 주로 중국에서 우리나라 서해안으로 먼저 날아든다. 지난해에는 5월 29일부터 6월 5일까지 가장 많이 발견됐다.
농진청에 따르면 올해 3월 하순부터 5월 상순까지 서해안 일대에 성페로몬트랩을 설치하고 조사했더니 멸강나방 어른벌레(성충)는 지난해 대비 5.2배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멸강나방 애벌레는 벼나 옥수수, 수수류, 목초 등 볏과 작물의 잎과 줄기를 갉아먹는데, 식욕이 왕성해 피해 규모가 크다. 또한 기온이 25℃ 안팎인 5월 하순~7월 하순에 알을 깨고 나온다.
올해 5월과 6월은 지난해보다 강수량이 적고 평균 기온이 높다는 예측에 따라 애벌레 수도 늘어날 전망이다. 멸강나방은 알에서 깬 지 10일이 지나면 쉽게 죽지 않기 때문에 발견 즉시 방제해야 한다.
김경규 농진청장은 "올해 봄철 온도가 높아 멸강나방 발생이 빨라질 전망이어서 재배지를 자주 살피고 발견 즉시 방제함으로써 피해를 최소화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19-05-22 · 뉴스공유일 : 2019-05-22 · 배포회수 : 7
 FREE
|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
|
|
|
[아유경제=김필중 기자] 판교 경기문화창조허브가 문화콘텐츠분야 창업지원 전문가 양성 프로그램인 `문화창업플래너` 6기 교육생을 오는 6월 5일까지 모집한다고 22일 밝혔다.
`문화창업플래너`는 문화콘텐츠분야 예비창업자와 스타트업 대상 1:1 밀착형 창업지원 전문가로, 아이디어 발굴부터 비즈니스 모델 개발, 파트너십 연계 등 창업에 필요한 요소를 지원하고 문제를 진단, 코칭하고 성장을 돕는 프로그램이다.
경기도는 지난해까지 모두 154명(1기 43명, 2기 29명, 3기 27명, 4기 28명, 5기 27명)을 선발해 교육을 진행했다. 이들은 주로 스타트업 컨설턴트, 멘토, 액셀러레이터 등으로 활동을 하고 있다.
문화콘텐츠분야 창업지원 전문가 활동을 희망하는 사람이면 누구나 지원 가능하다. 서류, 면접, 다면평가를 거쳐 37명을 선발한다. 선발된 인원은 오는 6월부터 9월까지 약 4개월간 오프라인 교육을 받게 된다.
교육생은 양성과정 프로그램을 통해 문화콘텐츠산업에 대한 이해와 아이디어 발굴부터 스타트업 발굴, 시장규모 추정, 자금조달 등 문화콘텐츠분야 창업지원 전문가로서의 역량을 기를 수 있다. 실습과정을 통해 스타트업의 문제를 진단하고 솔루션을 제공하는 플래닝 프로젝트 등 실무역량을 높일 수 있다.
안치권 경기도 콘텐츠산업과장은 "현재 154명의 문화창업플래너가 스타트업 육성을 위해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하고 있다. 이들이 업계에서 전문가로 인정받고 더욱 활발한 활동을 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며 "문화콘텐츠분야 창업지원 전문가를 꿈꾸는 분들의 많은 지원을 바란다"고 말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19-05-22 · 뉴스공유일 : 2019-05-22 · 배포회수 : 7
 FREE
|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
|
|
|
[아유경제=김필중 기자] 산림청은 국립자연휴양림 30주년을 맞이해 나무와 숲이 우리에게 주는 혜택을 올바로 알고 체험할 수 있는 국내 최대 숲문화 축제 `자연휴양림 30주년 기념 휴문화 한마당 및 숲교육 어울림 행사`를 오는 24일부터 26일까지 3일간 서울 양재 시민의 숲 일원에서 개최한다고 22일 밝혔다.
산림청이 주최하고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가 주관하는 이번 행사는 올해로 6주년을 맞은 `숲교육 어울림` 행사와 국립자연휴양림관리소의 `제8회 휴문화 한마당` 행사를 통합한 국내 최대 숲문화 축제로, 각기 다른 매력의 전국 20여 휴양림과 30여 숲단체가 참가한다.
26일까지 3일간 펼쳐지는 이번 숲문화 축제는 양재 시민의 숲 일원을 `쉬어가는 숲`, `어울리는 숲`, `뛰어노는 숲`, `숲해설 경진대회장` 등 4색4숲 구역으로 나눠, 전국 20여 휴양림과 30여 숲단체가 참여한 숲홍보관과 체험관 등 이색 테마섹션을 운영해 서울 도심에서 산림의 소중함과 숲의 가치를 재조명할 수 있게 기획한 것이 특징이다.
이밖에도 숲문화축제의 일환으로 `제13회 전국 산림교육전문가 숲교육 경연대회`가 함께 진행될 예정이다. 이번 축제는 오는 24일부터 3일간 매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서울 양재 시민의 숲에서 진행된다. 액티비티 체험 사전접수와 숲축제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행사 홈페이지나 카카오톡 플러스 친구 `휴어울림페스티벌2019`을 통해 문의할 수 있다.
김재현 산림청장은 "이번 축제는 국립자연휴양림 30주년을 기념해 국민들에게 그동안 숨은 숲의 가치와 필요성을 알릴 수 있는 좋은 기회"라며 "가족과 사랑하는 연인, 친구와 함께 축제에 참여해 숲이 주는 다양한 혜택을 체험하고 특별한 추억을 만들기 바란다"고 말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19-05-22 · 뉴스공유일 : 2019-05-22 · 배포회수 : 8
 FREE
|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
|
|
|
[아유경제=김필중 기자] 경기도는 안양, 군포, 하남, 파주, 가평 등 도내 5개 전통시장 내 음식점 등 식품취급업소 125개소를 대상으로 `2019 깔끔 음식업소 만들기 사업`을 추진한다고 22일 밝혔다.
`깔끔 음식업소 만들기 사업`은 영업장 규모가 작고 노후화된 전통시장 내 식품취급업소를 대상으로 컨설팅을 한 뒤 위생시설을 맞춤형으로 개선할 수 있는 사업비를 지원함으로써 위생수준 향상을 통한 `전통시장 활성화`를 위한 사업이다.
올해 `깔끔 음식업소 만들기 사업`에 참여하는 시장은 ▲안양 관양시장 ▲군포 산본시장 ▲하남 덕풍시장 ▲파주 문산 자유시장 ▲가평 잣고을 시장 등 5곳이다.
총 사업비는 도비 2억8000만 원으로 ▲전통시장 개선사업 컨설팅 ▲전통시장 위생시설 개선지원 사업 등 총 2개 분야에 걸쳐 지원될 예정이다.
이를 위해 경기도는 22일 `시장별 현장 사업설명회`를 시작으로 125개 식품취급업소에 대한 컨설팅(1ㆍ2차)을 통해 `업소별 현장진단`을 실시, 위생시설 개선에 필요한 비용에 대한 맞춤형 지원이 이뤄질 수 있도록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이와 함께 전통시장 내 식품취급업소 영업자 및 종사자의 위생관리 의식이 개선될 수 있도록 식중독 예방관리 등 식품위생에 관한 현장교육도 병행 실시할 방침이다.
경기도 식품안전과 관계자는 "이번 사업을 통해 전통시장 내 식품위생업소의 환경개선을 통한 골목상권 활성화는 물론 종사자의 위생의식 제고 및 습관화가 식품안전성 확보에 직결된다는 인식을 갖게 할 것"이라며 "전통시장의 먹거리에 대한 소비자의 신뢰가 회복되는 계기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19-05-22 · 뉴스공유일 : 2019-05-22 · 배포회수 : 8
 FREE
|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
|
|
|
[아유경제=박진아 기자] 소방청은 소방청이 주최하고 한국소방안전원이 주관하는 `제3회 대한민국 소방과학ㆍ기술 경연대회` 참가신청을 오는 6월 5일부터 10월 2일까지 받는다고 21일 밝혔다.
이 대회는 화재예방 분야에 우수 인력을 발굴해 시상함으로써 화재 예방에 관한 인식과 관심을 유도하기 위해 2017년 신설됐다. 대회 진행은 모바일 예선과 현장 본선과 결선의 3단계로 진행되고, 참가부문은 ▲정부부문(소방공무원)과 ▲민간부문 2개 분야(전문, 일반)이다.
참가자격은 정부부문의 경우 재직 소방공무원, 민간부문의 경우 전문분야는 선임된 소방안전관리ㆍ보조자, 일반분야는 소방안전분야에 관심이 있는 사람(선임된 소방안전관리ㆍ보조자 및 소방시설업 등록인력 제외)과 대학의 소방관련학과 학생이다.
3개 분야별 최종우승자에게는 행정안전부장관상과 더불어 300만 원의 상금이 수여되는 등 총 32명에게 2500만 원의 상금이 시상된다.
모바일을 활용해 참가할 수 있으며 진행자와 참여자가 영상을 보면서 실시간 소통이 가능하다. 본선 및 결선은 오프라인 현장 경연으로 진행되는데 챌린지라운드 및 각종 경품행사를 병행해 관객들이 참여하는 기회도 있다.
예선은 총 3회 실시돼 분야별 상대평가로 진행되고, 본선 및 결선은 모바일 예선통과자를 대상으로 오는 11월 6일 더케이아트홀(서울 서초구)에서 현장 경연을 실시한다. 경연대회 참가 신청은 한국소방안전원 모바일 홈페이지에서 온라인 신청을 하면 된다.
최병일 소방청 소방정책국장은 "대회의 진행 방식이 다른 경연대회와는 달리 특색 있게 진행된다"며 많은 참여를 당부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19-05-21 · 뉴스공유일 : 2019-05-21 · 배포회수 : 4
 FREE
|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
|
|
|
[아유경제=박진아 기자] 서울시가 남산 예장자락 2만2833㎡의 원형을 회복해 도심공원으로 종합재생하는 `남산 예장자락 재생사업`을 본격화한다.
서울시는 2016년 사업부지 내 TBS교통방송과 남산 제2청사 건물을 철거한 데 이어 마지막으로 남아있던 구조물인 `남산1호입구지하차도`도 오는 6월 초 철거에 들어간다고 21일 밝혔다. 완공은 2020년 하반기가 목표다.
`남산 예장자락 재생사업`은 조선시대 군사들의 무예훈련장(예장)이 있던 곳이지만 일제강점기를 거치며 옛 모습을 잃은 남산 예장자락을 시민들을 위한 공원(1만6373㎡)과 주변 주차난 해소를 위한 지하 주차장(1만6992㎡, 관광버스 39면, 장애인 2면)으로 조성하는 사업이다.
공원은 진입광장, 경관광장, 샛자락 쉼터, 공원 중앙을 가로지르는 보행로인 `나무의 길(가칭)`과 근대사 건물 관련 유구를 재현한 공간 등이 조성된다. 남산을 상징하는 300여 주의 소나무와 1300여 주의 교목 등이 식재된다.
이와 관련해 서울시는 남산1호입구지하차도 철거를 위해 남산1호입구지하차도와 명동성당ㆍ충무로에서 남산케이블카 방향으로 접근하는 도로를 오는 23일 오전 12시부터 전면 폐쇄한다는 방침이다.
서울시는 남산1호입구지하차도 이용 시민들을 위해 지난 14일 남산케이블카→퇴계로, 남산케이블카→삼일대로→남산1호터널 도로를 폐쇄하고, 남산케이블카→소방재난본부 앞 도로를 이용하는 도로를 신설했다.
오는 23일부터 기존 `남산1호입구지하차도`를 이용하던 운전자는 신설된 퇴계로 지하차도 옆길 확장도로를 통해 `퇴계로2가 교차로`에서 우회전, 삼일대로 확장도로를 이용하면 남산1호터널로 진입 가능하다. 또 자동차로 명동성당ㆍ충무로에서 남산케이블카 방향으로 이동하는 운전자는 삼일대로에 신설된 램프(우측차선)를 통해 소방재난본부 앞 신설도로를 이용해 남산케이블카 방향으로 이동하면 된다.
한제현 서울시 도시기반시설본부장은 "남산 예장자락은 일제 강점기 때 훼손된 이후 한 세기 넘게 고립돼 있던 억압ㆍ폐쇄ㆍ권위의 공간이었다. 이번 남산1호입구지하차도 철거 공사로 남산 예장자락 사업이 본격화돼 공원과 지하 버스주차장이 만들어지면 이 일대가 개방ㆍ자유ㆍ시민의 공간으로 다시 태어날 것"이라며 "공사로 인한 통행불편이 최소화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 남산1호입구지하차도 이용 시민들은 신설한 우회도로를 이용해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19-05-21 · 뉴스공유일 : 2019-05-21 · 배포회수 : 5
 FREE
|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
|
|
|
[아유경제=박진아 기자] 경기도와 경기콘텐츠진흥원이 메이커스 판로 확대를 위해 `2019 메이커스 유통 및 국내외 판로개척 지원` 참여기업을 오는 6월 6일까지 모집한다고 21일 밝혔다.
메이커스(Makers)는 제조 중심의 다양한 창업 아이템을 현실로 구현하는 기술혁신형 스타트업을 의미한다.
`2019 메이커스 유통 및 국내외 판로개척 지원` 사업은 이미 상용화된 제품을 갖고 있고, 유통과 판매를 해본 경험이 있는 창업 7년 미만의 제조-콘텐츠 융ㆍ복합 기반 스타트업이면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경기도는 평가를 통해 총 20개 사를 선정할 계획이다.
지원 대상에 선정되면 1단계로 기업의 유통판로 역량을 진단받게 되며 그 결과를 토대로 시장조사, 고객 분석, 가격관리, 마케팅, 유통 물류 유통ㆍ판로 등 2단계 기업별 맞춤 컨설팅을 받을 수 있다.
컨설팅 후 경기도는 20개 사 가운데 우수기업 10개 사를 선정, 유통ㆍ판로개척에 필요한 홍보ㆍ마케팅 비용을 기업 당 최대 500만 원까지 추가로 지원할 계획이다.
경기도가 서부 경기문화창조허브 입주사를 대상으로 진행한 사업 수요조사 결과에 따르면 응답기업 중에 70%가 유통과 판로개척에 대한 지원을 꼽을 만큼 가장 필요한 프로그램으로 나타났다. 도는 이러한 의견을 반영해 올해 처음 유통 및 국내외 판로개척 지원 사업을 마련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안치권 경기도 콘텐츠산업과장은 "제품 경쟁력은 가지고 있지만 유통ㆍ판로개척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메이커스들이 전문 멘토와의 차별화된 컨설팅을 통해 애로사항을 해결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19-05-21 · 뉴스공유일 : 2019-05-21 · 배포회수 : 4
 FREE
|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
|
|
|
[아유경제=김필중 기자] 서울시는 2019년 세대균형 프로젝트 `청년의 상식으로 미래사회를 디자인하다`의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21일 밝혔다.
시에 따르면 세대균형 프로젝트는 청년세대의 과소대표성을 완화하고 미래지향적 의제에 대한 사회적 공감대 형성 및 문제해결에 대한 새로운 모델 발굴을 목표로 하는 사업이다.
프로젝트 공모과제 `10대 미래대응과제`는 19~39세 서울청년시민 3268명을 대상으로 한 `2019년 서울청년 정책수요도출 설문조사` 결과를 토대로 선정위원회를 통해 선정됐다.
이번 세대균형 프로젝트 참여자 공모는 대표자가 청년(만19~39세ㆍ공모게시일 기준)인 서울시 소재 법인, 단체(영리ㆍ비영리 무관) 또는 개인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모집기간은 이달 20일부터 오는 6월 5일까지 진행되며, 우리은행 보조금관리시스템에서 신청할 수 있다. 지원 분야는 2개 유형으로 구분되며, 유형1은 최대 3000만 원, 유형2는 최대 1억 원 이내의 지원금을 차등 지원할 예정이다.
서울시는 선정된 법인, 단체 또는 개인에 대해 전문 컨설팅, 사회적 자원 연계, 온ㆍ오프라인 홍보 등을 적극 지원할 계획이다. 이와 관련해 시는 오는 23일 오후 6시에 서울 NPO지원센터 1층 `품다`에서 2019년 세대균형 프로젝트 사업설명회를 개최하고, 사업 목적 및 지원 분야, 규모 등에 대한 안내와 함께 참석자의 궁금증에 대해 답변하는 질의응답을 진행한다는 방침이다.
김영경 서울시 청년청장은 "이번 사업을 통해 청년세대의 요구에 대한 사회적 공감대가 형성되고 우리사회의 미래대응력이 향상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19-05-21 · 뉴스공유일 : 2019-05-21 · 배포회수 : 8
 FREE
|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
|
|
|
[아유경제=김필중 기자] 농촌진흥청(이하 농진청)은 21일부터 오는 23일까지 사흘간 필리핀 국제미작연구소(IRRI)에서 `벼 기술 이전 체계 훈련`의 성과 평가를 위한 워크숍을 연다고 밝혔다.
이 자리에는 교육생 27명이 참가해 훈련 기간 동안 배운 기술을 본국에 적용한 결과를 공유하는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훈련의 성과는 평가 전문기관에서 맡는다. 평가 결과는 농진청의 벼 국제훈련 프로그램 개선에 적용된다. 또한 우수 사례는 참가국의 인적 역량 향상의 필요성을 알리고 동기를 부여하는 데 활용한다는 방침이다.
2002년 시작된 벼 기술이전체계 훈련은 농진청의 통일벼 개발과 보급, 국제미작연구소의 전문성과 네트워크를 바탕으로 운영하는 공동 훈련이다. 지난해까지 아시아와 아프리카의 개발도상국가에서 299명의 훈련생이 참가했다.
이지원 농진청 기술협력국장은 "국제훈련을 통해 농진청만의 앞선 농업기술을 공유하고 국제기구와 적극적으로 협력해 개발도상국 연구자들의 역량 강화는 물론, 식량 생산성 향상에 기여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19-05-21 · 뉴스공유일 : 2019-05-21 · 배포회수 : 8
 FREE
|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
|
|
|
[아유경제=김필중 기자] 국토교통부(이하 국토부)는 오는 22일 `격변하는 항공시장, 우리 항공산업이 나아갈 방향과 정부의 역할`이라는 주제로 항공ㆍ도시계획ㆍ관광ㆍ공항개발ㆍ금융ㆍ엔터테인먼트 등 다양한 분야의 산업계ㆍ업계 관계자들과 간담회를 개최한다고 21일 밝혔다.
국토부에 따르면 이번 간담회는 지난 4월 29일 착수한 제3차 항공정책 기본계획 수립을 위한 과제를 발굴하고, 향후 5년간 정책비젼과 전략 마련을 위한 각계각층의 아이디어 수렴의 일환이다.
간담회는 1, 2부로 나눠 진행되며, 1부에서는 국제항공 네트워크 전략의 패러다임(Hub&Spoke, Point to Point) 변화에 대응한 정책방향, 2부에서는 LCC 성장 등 환경변화속 국내 항공산업의 지속가능한 성장전략을 논의할 예정이다.
1회 회의를 시작으로 최근 환경 변화와 이슈를 반영한 총 10개 테마에 대해 오는 8월까지 9회에 걸쳐 학계ㆍ업계ㆍ지자체 등 분야별로 간담회를 이어 나갈 계획이다.
국토부는 테마별 관계자와 전문가 그룹, 국민참여단의 다양한 의견을 경청한 후, 오는 12월말까지 제3차 항공정책기본계획을 수립해 확정 고시한다는 방침이다.
어명소 국토부 항공정책관은 "아무리 좋은 비전, 좋은 전략이라도 국민이 원하는 바가 아니라면 의미가 없을 것"이라며 "항공분야 뿐만 아니라 연관되는 다양한 분야 전문가들로부터 의견들을 많이 듣고 함께 고민해서 다음 5년의 나침반 역할을 할 수 있는 항공정책기본계획이 수립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19-05-21 · 뉴스공유일 : 2019-05-21 · 배포회수 : 7
 FREE
|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
|
|
|
[아유경제=김필중 기자] 산림청은 오는 25일 서울 양재 시민의숲 윤봉길 기념관에서 `제2회 산림치유 프로그램 경진대회`를 개최한다고 21일 밝혔다.
산림청에 따르면 이번 대회는 치유의 숲 방문자와 산림치유 프로그램 참여자가 계속 증가함에 따라 맞춤형 프로그램을 개발해 국민 수요에 대응하고 참여자 만족도를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참가 대상은 산림치유지도사 자격증을 취득한 사람이며, 참가자는 프로그램 대상지와 대상자를 직접 선정, 조사해 프로그램을 개발하게 된다.
전문가로 구성된 심사단은 서류심사(50%)와 발표심사(50%) 점수를 합산해 최우수, 우수, 장려 등 모두 6점을 선정한다.
심사 결과 최우수 수상자에게는 100만 원, 우수는 70만 원, 장려는 30만 원 등 상장과 상금이 주어진다.
다만, 기존에 개발됐거나 운영 중인 프로그램, 혹은 기존 프로그램과 유사성이 높은 프로그램은 심사에서 제외된다.
이번 대회는 누구나 참관할 수 있으며, 수상작은 자료집으로 제작되어 배부될 계획이다.
이용권 산림청 산림교육치유과장은 "이번 대회는 산림치유지도사들이 자유롭게 역량을 겨루고 소통하는 장이 될 것"이라며 "우수 프로그램을 개발해 양질의 산림치유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19-05-21 · 뉴스공유일 : 2019-05-21 · 배포회수 : 7
 FREE
|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