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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광고 중 금융보험‧증권 분야의 광고시간 비중과 건당 광고길이가 최대 수준이고, 이들 중 보험(생명보험 및 손해보험)광고가 압도적으로 차지하는 것으로 나타나 보험의 광고시장 독점에 대한 우려의 목소리가 나왔다.
서형수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경남 양산을, 기획재정위원회)이 방송통신위원회로부터 제출받은 2017년 전체 광고 중 ‘21개 업종별 광고시간 비중’ 자료에 따르면, MBC, SBS를 제외한 모든 지상파‧종합편성채널(이하 ‘종편’이라고 함)에서 ‘금융보험 및 증권’ 광고가 가장 많은 비중을 차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 ‘금융보험 및 증권’ 광고시간 비중(평균 21.5%)은 이들에 이어 높은 비중을 차지한 ‘서비스’분야(평균 11.9%)에 두 배 가까운 차이를 보였다.
<2017년도 지상파 3사와 종편 4사의 광고시간 비중 현황>
금융 보험 및 증권
컴퓨터 및 정보통신
서비스
제약 및 의료
음료 및 기호품
가정용 전기전자
가정용품
건설 건재 및 부동산
관공서 및 단체
교육 및 복지후생
그룹 및 기업광고
기초재
산업기기
수송기기
식품
유통
정밀기기 및 사무기기
출판
패션
화장품 및 보건용품
화학공업
KBS2
18.1
10.8
12.3
9.2
5.7
8.5
5.8
1.2
5.3
0.6
1.7
0.7
0.3
4.3
5.7
1.9
0.1
0.5
2.5
4.6
0.1
MBC
9.6
13.8
13.4
9.7
6.8
10.8
5.4
1.3
1.5
0.7
2.5
0.8
0.3
5.9
6.9
2.1
0.0
0.3
2.9
5.1
0.1
SBS
9.4
10.4
9.0
12.5
6.7
8.2
7.6
1.8
3.8
1.3
1.7
0.7
0.1
6.0
6.9
2.7
0.3
1.5
2.7
6.6
0.1
JTBC
24.2
9.7
13.9
7.6
4.1
2.2
4.6
1.3
1.4
1.1
0.9
0.4
0.0
7.8
5.2
1.8
1.0
0.6
3.9
8.1
0.1
뉴스등록일 : 2019-01-20 · 뉴스공유일 : 2019-01-20 · 배포회수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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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시도지사협의회는(회장 박원순 서울특별시장) 1월 18일(금)~19(토) 1박 2일간 제주특별자치도 라마다 프라자 제주호텔에서 제41차 총회를 개최했다.
최근 전국 시․도지사들은 임금, 임대료 등 제반비용 상승에 기인한 자영업의 위기에 대한 인식을 같이하고, 소상공인의 비용 감소를 통한 수익성 제고와 영업 환경 개선을 위해 수익성 악화의 큰 비중을 차지하는 카드수수료 부담을 완화하기 위한 방안으로, 제로페이를 17개 시도에 도입하여 전국적으로 시행하는데 합의했다.
총회에 앞서 민선 7기 시도지사는 국민권익위원회와 ‘청렴협약’을 체결하여 중앙정부와 지방정부의 공동협력하에 우리사회에 공정과 신뢰의 사회적 가치를 확립하고, 부정부패를 뿌리 뽑아 특권없는 공정하고 청렴한 사회를 만들어가는데 앞장서기로 하였다.
박원순 시도지사협의회장은 “올해에는 중앙-지방 협력체계의 정비, 지방자치법의 전부개정, 지방이양일괄법 제정, 지방재정의 실질적 확충과 자립성 강화 등 많은 과제들이 우리 앞에 놓여 있다” 고 강조하면서 “봉산개도 우수가교(逢山開道 遇水架橋, 산을 만나면 길을내고, 물을 만나면 다리를 놓는다)의 정신으로 함께 풀어가자”는 인사말씀으로 총회를 시작하였다.
아울러 이번 회의에서는 지방정부의 역할 확대에 따른 자치조직권 보장과 재정분권 강화 등을 위해 시도지사 공동의견서를 채택하여 향후 국회와 정부에 전달하기로 시도지사간 의견을 모았다.
이 의견서에는 주민의 다양한 행정수요 충족과 지역 특성에 적합한 지역발전을 위해 자치조직권 보장 및 재정분권 강화와 함께 합리적인 자치경찰제도가 도입되어야 한다는 내용이 담겨 있다.
이날 시도지사들은 총회 논의 내용을 대한민국시도지사협의회와 시도간 긴밀한 협력을 바탕으로 적극적으로 추진하여 앞으로도 건전한 지방자치 육성을 위해 지속적으로 국회와 중앙정부에 건의하고 최선의 노력을 기울일 것을 주문했다.상호명:(주) 이데이뉴스 | 제호: 이데뉴스닷컴 | 사업자번호 : 409-86-291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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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남도(도지사 김영록)는 2019. 1. 21.자 팀장급 이하 인사(129명)를 단행했다.
팀 장 급
【 승 진 】: 21명
▲ 국제협력관실 양경옥▲ 법무담당관실 박주환▲ 안전정책과 김미영▲ 일자리정책과 최동훈▲ 문화자원과 최주오▲ 행정지원과 임진출▲ 동부지역본부 김정미▲ 혁신도시지원단 박권열▲ 혁신도시지원단 이인수▲ 산업통상자원부 파견 홍양현▲ 행정안전부 파견 박성열▲ 법제처 파견 김상철▲ 자치분권위원회 파견 안재석▲ 해양수산기술원 양동일▲ 강진의료원 파견 신영식▲ 공무원교육원 정동철▲ 토지관리과 박원선▲ 토지관리과 김영국▲ 농업기술원 조경숙▲ 농업기술원 박인구▲ 도립도서관 차은령
【 직무대리 】: 24명
▲ 예산담당관실 김선호▲ 법무담당관실 서성배▲ 투자유치과 조형근▲ 중소벤처기업과 최남규▲ 중소벤처기업과 성미숙▲ 관광과 양완길▲ 관광과 고민정▲ 문화예술과 김우형▲ 스포츠산업과 장영일▲ 수산유통가공과 나은경▲ 희망인재육성과 김판길▲ 의회사무처 신홍식▲ 서울협력본부 강석운▲ 전남문화관광재단 파견 최소영▲ 순천의료원 파견 김경연▲ 동물위생시험소 정인제▲ 해양수산기술원 이경석▲ 해양수산기술원 서명배▲ 건강증진과 서미애▲ 동부지역본부 이광규▲ 도로관리사업소 김성수▲ 동부권통합청사건립TF 김갑득▲ 농업기술원 손장환▲ 해양수산기술원 김종기
【 전 보 】: 72명
▲ 대변인실 송하석▲ 감사관실 장광열▲ 정책기획관실 임철순▲ 예산담당관실 이상철▲ 법무담당관실 김봉균▲ 일자리정책과 이상용▲ 사회적경제과 권용선▲ 투자유치과 박석현▲ 중소벤처기업과 송문정▲ 에너지신산업과 강창구▲ 관광과 이형래▲ 문화예술과 강희상▲ 문화예술과 정강훈▲ 문화자원과 양화영▲ 사회복지과 김승희▲ 사회복지과 우정균▲ 해운항만과 김백중▲ 해운항만과 장정희▲ 섬해양정책과 강하춘▲ 수산유통가공과 이종연▲ 자치분권과 권두표▲ 세정과 홍재열▲ 의회사무처 최순희▲ 의회사무처 심영희▲ 의회사무처 김용수▲ 의회사무처 장영철▲ 공무원교육원 채희섭▲ 동부지역본부 이주현▲ 동부지역본부 박용학▲ 해양수산기술원 이선행▲ 서울협력본부 배성진▲ 도립도서관 강학▲ 광양만권경제자유구역청 강경문▲ 국제수묵비엔날레사무국 박근식▲ 전남창조경제혁신센터 조기승▲ 중소벤처기업부 파견 강영애▲ 국토교통부 파견 권장주▲ 국토교통부 파견 배용석▲ 행정안전부 파견 백진걸▲ 국가균형발전위원회 파견 정혜정▲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 파견 이석호▲ 한국학호남진흥원 파견 강미선▲ 장애인복지과 함창환▲ 전남복지재단 파견 김호▲ 의회사무처 유덕규▲ 농업기술원 이정희▲ 농림축산식품부 파견 김영석▲ 산림자원연구소 정문조▲ 축산정책과 최재은▲ 수산자원과 김충남▲ 수산유통가공과 이영조▲ 해양수산부 파견 김두용▲ 고령사회정책과 서정연▲ 기업도시담당관실 서영배▲ 투자유치과 장경석▲ 건설도시과 김병호▲ 도로관리사업소 송광민▲ 광양만권경제자유구역청 김영찬▲ 국토교통부 파견 최영택▲ 문화예술과 배근호▲ 건축개발과 정영수▲ 광양만권경제자유구역청 김진현▲ 국민권익위원회 파견 장영태▲ 기획재정부 파견 오미경▲ 장기교육 김형수▲ 장기교육 김현주▲ 장기교육 이영춘▲ 장기교육 심재명▲ 장기교육 정원진▲ 장기교육 고재상▲ 장기교육 이경종▲ 장기교육 곽부영
【 전 입 】: 6명
▲ 자치분권과 이병철(영암군)▲ 희망인재육성과 김병중(진도군)▲ 세정과 최강훈(영광군)▲ 자연재난과 조선희(함평군)▲ 동부지역본부 양창열(보성군) ▲ 농업정책과 조병섭(목포시)
【 전 출 】: 6명
▲ 영암군 김현미▲ 영광군 장남종▲ 진도군 박윤수▲ 보성군 이재원▲ 함평군 이창근▲ 목포시 김지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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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일 경기도 광주시는2019. 1. 21.자로 [승진, 전보, 휴직, 복직, 전출]의 인사발령을 단행했다.
경제환경국 녹색환경과지방행정주사윤은미기획예산담당관 근무를 명함(기획팀장)
자치행정국민원봉사과지방행정주사박정자기획예산담당관 근무를 명함(예산팀장)
기획예산담당관지방행정주사전동진기획예산담당관 근무를 명함(법무규제팀장)
자치행정국 징수과지방세무주사임미정공보담당관 근무를 명함(공보팀장)
자치행정국 자치행정과지방행정주사이은주공보담당관 근무를 명함(미디어팀장)
도시주택국주택정책과지방시설주사최보오도시재생담당관 근무를 명함(도시재생기획팀장)
초월읍지방시설주사신인철도시재생담당관 근무를 명함(도시재생사업팀장)
도시주택국주택정책과지방시설주사송원화도시재생담당관 근무를 명함(마을만들기팀장)
자치행정국자치행정과지방행정주사박중신자치행정국 자치행정과 근무를 명함(자치행정팀장)
안전건설국도로관리과지방행정주사김혜경자치행정국 자치행정과 근무를 명함(서무후생팀장)
문화교육관광국평생교육과지방행정주사정건구자치행정국 자치행정과 근무를 명함(조직팀장)
의회사무국지방행정주사박종덕자치행정국 자치행정과 근무를 명함(교류협력팀장)
자치행정국세정과지방세무주사이태연자치행정국 세정과 근무를 명함(도세팀장)
자치행정국징수과지방세무주사정흥수자치행정국 세정과 근무를 명함(세무조사팀장)
기획예산담당관지방세무주사우수윤자치행정국 징수과 근무를 명함(체납기동팀장)
송정동지방세무주사석은영자치행정국 징수과 근무를 명함(과태료체납팀장)
안전건설국도로사업과지방행정주사김성환자치행정국 회계과 근무를 명함(계약팀장)
자치행정국 정보통신과지방전산주사김통기자치행정국 정보통신과 근무를 명함(데이터기획팀장)
자치행정국정보통신과지방전산주사김재복자치행정국 정보통신과 근무를 명함(공간정보팀장)
남한산성면지방전산주사나수경자치행정국 정보통신과 근무를 명함(통합관제팀장)
문화교육관광국평생교육과지방행정주사김미경자치행정국 민원봉사과 근무를 명함(민원관리팀장)
기획예산담당관지방행정주사송소영자치행정국 민원봉사과 근무를 명함(민원콜센터팀장)
희망복지국여성보육과지방행정주사신동숙복지교육국 희망복지과 근무를 명함(희망복지팀장)
희망복지국희망복지과지방사회복지주사임은주복지교육국 여성보육과 근무를 명함(보육지도팀장)
희망복지국노인장애인과(질병휴직)지방보건주사전지원복직을 명함복지교육국 여성보육과 근무를 명함(다문화가족팀장)
경제환경국 자원순환과지방행정주사이종환복지교육국 노인장애인과 근무를 명함(노인복지팀장)
자치행정국정보통신과지방행정주사정경아복지교육국 교육청소년과 근무를 명함(평생교육팀장)
곤지암읍지방행정주사홍윤경복지교육국 교육청소년과 근무를 명함(혁신교육팀장)
자치행정국자치행정과지방행정주사김언민복지교육국 교육청소년과 근무를 명함(청소년정책팀장)
희망복지국희망복지과지방행정주사이정환경제문화국 기업지원과 근무를 명함(기업도예팀장)
문화교육관광국평생교육과지방행정주사최지선경제문화국 기업지원과 근무를 명함(에너지관리팀장)
자치행정국자치행정과지방행정주사고영안경제문화국 체육과 근무를 명함(체육시설팀장)
기획예산담당관지방행정주사이덕균녹색환경국 녹색환경과 근무를 명함(녹색환경팀장)
상하수도사업소하수과지방환경주사박용배녹색환경국 녹색환경과 근무를 명함(대기관리팀장)
오포읍지방보건주사김미희녹색환경국 녹색환경과 근무를 명함(생활환경팀장)
경제환경국녹색환경과지방환경주사윤해정녹색환경국 수질정책과 근무를 명함(물환경보전팀장)
시립중앙도서관지방행정주사손복기녹색환경국 자원순환과 근무를 명함(자원지도팀장)
자치행정국자치행정과지방행정주사김형옥녹색환경국 자원순환과 근무를 명함(자원재활용팀장)
안전건설국 교통정책과지방농업주사유은근녹색환경국 농업정책과 근무를 명함(농업정책팀장)
자치행정국자치행정과지방행정주사최형호녹색환경국 농업정책과 근무를 명함(푸드플랜팀장)
안전건설국건설과지방농업주사이규철녹색환경국 농업정책과 근무를 명함(동물방역팀장)
도시주택국도시개발과지방녹지주사최정식녹색환경국 산림농지과 근무를 명함(산림행정팀장)
도시주택국도시개발과지방녹지주사김복기녹색환경국 산림농지과 근무를 명함(산림보전팀장)
문화교육관광국공원정책과지방녹지주사최서현녹색환경국 산림농지과 근무를 명함(산지관리팀장)
농업기술센터농업정책과지방농업주사임성영녹색환경국 산림농지과 근무를 명함(농지관리팀장)
상하수도사업소하수과지방행정주사권오정안전교통국 건설과 근무를 명함(지하안전팀장)
자치행정국회계과지방행정주사이상오안전교통국 도로사업과 근무를 명함(도로계획팀장)
상하수도사업소수도과지방행정주사이민정안전교통국 도로사업과 근무를 명함(도로보상팀장)
도시주택국도시계획과지방시설주사김형준안전교통국 도로관리과 근무를 명함(도로점용팀장)
기획예산담당관지방행정주사조현주안전교통국 교통정책과 근무를 명함(주차관리팀장)
경제환경국수질정책과지방행정주사허미정안전교통국 대중교통과 근무를 명함(대중교통팀장)
자치행정국자치행정과지방행정주사유연근안전교통국 대중교통과 근무를 명함(택시화물팀장)
자치행정국자치행정과지방행정주사고형근도시주택국 도시계획과 근무를 명함(도시계획팀장)
도시주택국도시계획과지방시설주사김영대도시주택국 도시계획과 근무를 명함(도시지구팀장)
오포읍지방시설주사김민수도시주택국 도시계획과 근무를 명함(도시외지구팀장)
도시주택국도시계획과지방시설주사김명기도시주택국 도시계획과 근무를 명함(도시산업팀장)
경제환경국자원순환과지방행정주사최찬주도시주택국 도시사업과 근무를 명함(사업기획팀장)
도시주택국토지정보과지방농업주사이행숙도시주택국 도시개발과 근무를 명함(농지개발팀장)
경제환경국산림농지과지방시설주사박광훈도시주택국 도시개발과 근무를 명함(산지개발팀장)
안전건설국건설과지방시설주사함진호도시주택국 도시개발과 근무를 명함(녹지관리팀장)
남한산성면지방행정주사유윤희도시주택국 토지정보과 근무를 명함(도로명주소팀장)
도시주택국 도시사업과지방시설주사방석준도시주택국 토지정보과 근무를 명함(지가관리팀장)
도시주택국건축과지방시설주사곽희석도시주택국 건축과 근무를 명함(건축관리팀장)
오포읍지방시설주사이경섭도시주택국 건축과 근무를 명함(건축1팀장)
도시주택국 도시개발과지방시설주사양영철도시주택국 건축과 근무를 명함(건축2팀장)
자치행정국 자치행정과지방행정주사이효순의회사무국 근무를 명함(의정팀장)
공보담당관지방행정주사강은수의회사무국 근무를 명함(입법홍보팀장)
보건소보건행정과지방간호주사김로사보건소 보건행정과 근무를 명함(의약관리팀장)
도척면지방간호주사박남숙보건소 건강증진과 근무를 명함(건강생활팀장)
보건소지역보건과지방의료기술주사장진희보건소 건강증진과 근무를 명함(보건관리팀장)
보건소 지역보건과지방보건주사이미순보건소 지역보건과 근무를 명함(정신건강팀장)
보건소건강증진과지방의료기술주사이희자보건소 지역보건과 근무를 명함(감염병관리팀장)
보건소건강증진과지방간호주사위수미보건소 지역보건과 근무를 명함(모자보건팀장)
농업기술센터농업정책과지방농촌지도사신양현농업기술센터 농업지원과 근무를 명함(농업지원팀장)
농업기술센터농업진흥과지방농촌지도사정지영농업기술센터 농업지원과 근무를 명함(생활기술팀장)
농업기술센터농업진흥과지방농촌지도사박광자농업기술센터 농업지원과 근무를 명함(오포읍 농민상담소장)
농업기술센터농업진흥과지방농촌지도사김도훈농업기술센터 농업지원과 근무를 명함(초월읍 농민상담소장)
농업기술센터 농업진흥과지방농촌지도사이규용농업기술센터 농업지원과 근무를 명함(곤지암읍 농민상담소장)
농업기술센터기술보급과지방농촌지도사안용남농업기술센터 농업지원과 근무를 명함(퇴촌면 농민상담소장)
농업기술센터기술보급과지방농촌지도사송명석농업기술센터 농업지원과 근무를 명함(남종면 농민상담소장)
농업기술센터 농업진흥과지방농촌지도사최미자농업기술센터 농업지원과 근무를 명함(남한산성면 농민상담소장)
농업기술센터 농업진흥과지방농촌지도사문미화농업기술센터 도시농업과 근무를 명함(원예특작팀장)
농업기술센터 농업진흥과지방농촌지도사정대이농업기술센터 도시농업과 근무를 명함(도시농업팀장)
경제환경국기업지원과지방행정주사안건환상하수도사업소 수도과 근무를 명함(수도운영팀장)
공보담당관지방행정주사홍석봉상하수도사업소 하수과 근무를 명함(하수기획팀장)
오포읍지방환경주사김일근상하수도사업소 하수과 근무를 명함(하수정화팀장)
시립중앙도서관지방시설주사이경균시립중앙도서관 근무를 명함(오포도서관장)
초월읍지방세무주사김문철시립중앙도서관 근무를 명함(초월도서관장)
시립중앙도서관지방행정주사김도윤시립중앙도서관 근무를 명함(곤지암도서관장)
시립중앙도서관지방행정주사이천경시립중앙도서관 근무를 명함(능평도서관장)
자치행정국세정과지방세무주사이학순오포읍 근무를 명함(팀장요원)
도시주택국도시사업과지방시설주사변종훈오포읍 근무를 명함(팀장요원)
도시주택국 건축과지방시설주사윤산성오포읍 근무를 명함(팀장요원)
경제환경국 녹색환경과지방환경주사이민지오포읍 근무를 명함(팀장요원)
보건소지역보건과지방보건주사유재원초월읍 근무를 명함(팀장요원)
도시주택국 도시계획과지방시설주사김진성초월읍 근무를 명함(팀장요원)
경안동지방세무주사남궁봉곤지암읍 근무를 명함(팀장요원)
퇴촌면지방행정주사민은숙곤지암읍 근무를 명함(팀장요원)
희망복지국여성보육과지방사회복지주사정선주도척면 근무를 명함(팀장요원)
보건소 보건행정과지방보건주사임명숙도척면 근무를 명함(팀장요원)
광남동지방세무주사이정기퇴촌면 근무를 명함(팀장요원)
곤지암읍지방행정주사박원용남종면 근무를 명함(팀장요원)
희망복지국 노인장애인과지방행정주사박광성남한산성면 근무를 명함(팀장요원)
경제환경국 산림농지과지방행정주사이은우남한산성면 근무를 명함(팀장요원)
남종면지방세무주사이충훈경안동 근무를 명함(팀장요원)
문화교육관광국 체육과지방행정주사임기준송정동 근무를 명함(팀장요원)
의회사무국지방행정주사도연정광남동 근무를 명함(팀장요원)
희망복지국여성보육과지방행정주사오선미복지교육국 근무를 명함(장기교육)
경제환경국 녹색환경과지방행정주사한상흠녹색환경국 근무를 명함(장기교육)
보건소건강증진과(질병휴직)지방간호주사장미숙복직을 명함보건소 근무를 명함
경제환경국일자리경제과(육아휴직)지방행정주사이민용복직을 명함초월읍 근무를 명함
문화교육관광국문화관광과(질병휴직)지방행정주사박인숙복직을 명함곤지암읍 근무를 명함
자치행정국자치행정과(육아휴직)지방행정주사박승진복직을 명함송정동 근무를 명함
곤지암읍지방운전주사보이원석지방운전주사에 임함곤지암읍 근무를 명함
경제환경국 수질정책과지방행정주사보신재호기획예산담당관 근무를 명함
희망복지국식품위생과지방행정주사보김남수기획예산담당관 근무를 명함
안전건설국 안전총괄과(육아휴직)지방행정주사보정희정복직을 명함도시재생담당관 근무를 명함
도시주택국주택정책과지방시설주사보(일반임기제)황윤경도시재생담당관 근무를 명함
문화교육관광국 문화관광과지방행정주사보여지혜자치행정국 근무를 명함
안전건설국 안전총괄과지방방송통신주사보김형진자치행정국 근무를 명함
경제환경국 자원순환과(질병휴직)지방행정주사보박정하복직을 명함자치행정국 근무를 명함
남종면(육아휴직)지방사회복지주사보김은정복직을 명함복지교육국 근무를 명함
경제환경국 녹색환경과지방행정주사보이동규경제문화국 근무를 명함
안전건설국 안전총괄과지방공업주사보임현우경제문화국 근무를 명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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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망복지국복지정책과지방행정주사보김선미녹색환경국 근무를 명함
차량등록사업소지방행정주사보김민정녹색환경국 근무를 명함
도시주택국 도시사업과지방행정주사보이지영녹색환경국 근무를 명함
도시주택국 도시개발과지방녹지주사보김송희녹색환경국 근무를 명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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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환경국기업지원과지방공업주사보김동환안전교통국 근무를 명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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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망복지국식품위생과(육아휴직)지방보건주사보류도형복직을 명함보건소 근무를 명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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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치행정국회계과지방행정주사보임정은차량등록사업소 근무를 명함
경제환경국일자리경제과지방공업주사보변용식차량등록사업소 근무를 명함
안전건설국건설과(육아휴직)지방행정주사보이영은복직을 명함초월읍 근무를 명함
기획예산담당관지방행정주사보송정훈도척면 근무를 명함
자치행정국자치행정과지방행정주사보박형석도척면 근무를 명함
안전건설국도로사업과지방시설주사보양희구퇴촌면 근무를 명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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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망복지국 복지정책과(육아휴직)지방행정주사보이정옥복직을 명함광남동 근무를 명함
기획예산담당관지방행정서기서정원지방행정주사보에 임함기획예산담당관 근무를 명함
자치행정국 징수과지방세무서기김새미지방세무주사보에 임함자치행정국 근무를 명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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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망복지국 여성보육과지방사회복지서기이지영지방사회복지주사보에 임함복지교육국 근무를 명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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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건설국 도로사업과지방공업서기류효령지방공업주사보에 임함안전교통국 근무를 명함
도시주택국 도시계획과지방시설서기이종만지방시설주사보에 임함도시주택국 근무를 명함
도시주택국 도시사업과지방시설서기김영일지방시설주사보에 임함도시주택국 근무를 명함
보건소건강증진과지방간호서기이은미지방간호주사보에 임함보건소 근무를 명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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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치행정국자치행정과지방행정서기박현민지방행정주사보에 임함상하수도사업소 근무를 명함
희망복지국 희망복지과지방사회복지서기김재형지방사회복지주사보에 임함퇴촌면 근무를 명함
남한산성면지방행정서기최희선지방행정주사보에 임함남한산성면 근무를 명함
상하수도사업소 수도과지방행정서기진미경기획예산담당관 근무를 명함
곤지암읍지방행정서기배은지도시재생담당관 근무를 명함
경안동지방행정서기박여진도시재생담당관 근무를 명함
도시주택국주택정책과지방시설서기신건영도시재생담당관 근무를 명함
안전건설국 건설과지방시설서기김지영도시재생담당관 근무를 명함
기획예산담당관지방행정서기유진성자치행정국 근무를 명함
문화교육관광국 평생교육과지방행정서기김혜성자치행정국 근무를 명함
광남동지방행정서기이정인자치행정국 근무를 명함
곤지암읍지방사회복지서기유예지복지교육국 근무를 명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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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치행정국 자치행정과지방사서서기보전창현복지교육국 근무를 명함
차량등록사업소지방공업서기이현범경제문화국 근무를 명함
남종면지방환경서기유주형녹색환경국 근무를 명함
도시주택국 도시개발과지방시설서기김완수녹색환경국 근무를 명함
자치행정국 민원봉사과(육아휴직)지방행정서기이선아복직을 명함 녹색환경국 근무를 명함
자치행정국정보통신과지방전산서기구남진안전교통국 근무를 명함
남종면지방시설서기김민기안전교통국 근무를 명함
오포읍지방행정서기문미영안전교통국 근무를 명함
오포읍지방행정서기서영옥도시주택국 근무를 명함
문화교육관광국공원정책과지방녹지서기박주미도시주택국 근무를 명함
남한산성면지방시설서기이지원도시주택국 근무를 명함
자치행정국정보통신과지방전산서기손병오의회사무국 근무를 명함
보건소보건행정과(육아휴직)지방간호서기이희진복직을 명함보건소 근무를 명함
초월읍지방시설서기차호현상하수도사업소 근무를 명함
경제환경국자원순환과지방행정서기전진아오포읍 근무를 명함
도시주택국도시사업과지방시설서기박주웅오포읍 근무를 명함
경제환경국산림농지과지방농업서기이명혜오포읍 근무를 명함
경제환경국녹색환경과지방환경서기이훈형남종면 근무를 명함
경안동지방운전서기안용주남한산성면 근무를 명함
희망복지국노인장애인과지방행정서기마동준경안동 근무를 명함
자치행정국 민원봉사과지방행정서기보김형중지방행정서기에 임함자치행정국 근무를 명함
자치행정국 세정과지방세무서기보정복일지방세무서기에 임함자치행정국 근무를 명함
자치행정국 세정과지방세무서기보정지은지방세무서기에 임함자치행정국 근무를 명함
문화교육관광국 체육과지방행정서기보김규혁지방행정서기에 임함경제문화국 근무를 명함
상하수도사업소 하수과지방행정서기보송미란지방행정서기에 임함경제문화국 근무를 명함
문화교육관광국공원정책과지방공업서기보정의섭지방공업서기에 임함경제문화국 근무를 명함
오포읍지방녹지서기보최해종지방녹지서기에 임함녹색환경국 근무를 명함
안전건설국도로사업과지방시설서기보정세윤지방시설서기에 임함안전교통국 근무를 명함
안전건설국 도로관리과지방시설서기보홍희원지방시설서기에 임함안전교통국 근무를 명함
퇴촌면지방행정서기보이희정지방행정서기에 임함안전교통국 근무를 명함
보건소보건행정과지방보건서기보김진희지방보건서기에 임함보건소 근무를 명함
보건소건강증진과지방의료기술서기보정지은지방의료기술서기에 임함보건소 근무를 명함
시립중앙도서관지방사서서기보강수정지방사서서기에 임함시립중앙도서관 근무를 명함
차량등록사업소지방행정서기보권영준지방행정서기에 임함차량등록사업소 근무를 명함
오포읍지방행정서기보유승현지방행정서기에 임함오포읍 근무를 명함
도시주택국 도시개발과지방시설서기보황현성지방시설서기에 임함초월읍 근무를 명함
곤지암읍지방농업서기보엄정민지방농업서기에 임함곤지암읍 근무를 명함
도척면지방사회복지서기보신재호지방사회복지서기에 임함도척면 근무를 명함
퇴촌면지방사회복지서기보문재혜지방사회복지서기에 임함퇴촌면 근무를 명함
도척면지방행정서기보박성원지방행정서기에 임함광남동 근무를 명함
희망복지국복지정책과지방행정서기보정민지녹색환경국 근무를 명함
농업기술센터농업정책과지방운전서기보김성태농업기술센터 근무를 명함
상하수도사업소하수과지방행정서기보이정제곤지암읍 근무를 명함
신규임용
배형기지방시설서기보시보에 임함도시재생담당관 근무를 명함
신규임용
최정태지방방재안전서기보시보에 임함안전교통국 근무를 명함
신규임용
이진욱지방시설서기보시보에 임함안전교통국 근무를 명함
신규임용
김동현지방시설서기보시보에 임함안전교통국 근무를 명함
신규임용
조정빈지방시설서기보시보에 임함안전교통국 근무를 명함
신규임용
고경국지방시설서기보시보에 임함안전교통국 근무를 명함
신규임용
박재용지방시설서기보시보에 임함도시주택국 근무를 명함
신규임용
최윤수지방시설서기보시보에 임함도시주택국 근무를 명함
신규임용
정상규지방시설서기보시보에 임함남한산성면 근무를 명함
도척면지방행정주사한은정지방공무원법 제63조제2항제4호에 따라 휴직을 명함(육아휴직, 첫째아)< 2019. 1. 21. ~ 2020. 2. 29. >
희망복지국복지정책과지방사회복지주사보김미월지방공무원법 제63조제1항제1호에 따라 휴직을 명함(질병휴직)< 2019. 1. 21. ~ 2020. 1. 20. >
문화교육광관국체육과지방행정주사보유미정지방공무원법 제63조제2항제4호에 따라 휴직을 명함(육아휴직, 셋째아)< 2019. 1. 21.~2020. 1. 20. >
경제환경국산림농지과지방행정주사보박경미지방공무원법 제63조제2항제4호에 따라 휴직을 명함(출산휴가연계 육아휴직)< 출산휴가 : 2019. 1. 21. ~ 2019. 4. 20. > < 육아휴직 : 2019. 4. 21. ~ 2020. 4. 20. >
안전건설국 안전총괄과지방행정주사보김현영지방공무원법 제63조제2항제4호에 따라 휴직을 명함(육아휴직, 둘째아)< 2019. 1. 21 ~2020. 1. 20>
오포읍지방행정주사보금은선지방공무원법 제63조제2항제4호에 따라 휴직을 명함(출산휴가연계 육아휴직)< 출산휴가 : 2019. 1. 21. ~ 2019. 4. 20. > < 육아휴직 : 2019. 4. 21. ~ 2020. 4. 20. >
도척면지방사회복지서기이윤서지방공무원법 제63조제2항제4호에 따라 휴직을 명함(육아휴직, 첫째아)< 2019. 1. 21. ~ 2020. 1. 20. >
남종면지방농업서기김호균지방공무원법 제63조제1항제1호에 따라 휴직을 명함(질병휴직)< 2019. 1. 21. ~ 2019. 7. 20. >
자치행정국 자치행정과지방방송통신서기김응수경기도 안양시 전출을 명함
경제환경국 녹색환경과지방행정서기나혜수경기도 하남시 전출을 명함
자치행정국자치행정과청원경찰김종관자치행정국 징수과 근무를 명함
시립중앙도서관청원경찰지병환경제문화국 문화관광과 근무를 명함
자치행정국자치행정과청원경찰안주환경제문화국 식품위생과 근무를 명함
초월읍청원경찰염규환안전교통국 안전총괄과 근무를 명함
자치행정국자치행정과청원경찰강병호안전교통국 건설과 근무를 명함
자치행정국자치행정과청원경찰김곤택안전교통국 도로관리과 근무를 명함
안전건설국도로관리과청원경찰최병찬안전교통국 교통정책과 근무를 명함
광남동청원경찰남기덕도시주택국 건축과 근무를 명함
자치행정국자치행정과청원경찰최대열시립중앙도서관 근무를 명함
안전건설국교통정책과청원경찰최광섭시립중앙도서관 근무를 명함
시립중앙도서관청원경찰조태학초월읍 근무를 명함
안전건설국안전총괄과청원경찰김종인광남동 근무를 명함상호명:(주) 이데이뉴스 | 제호: 이데뉴스닷컴 | 사업자번호 : 409-86-291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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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광군(군수 김준성)은 지난 16일 ‘북한의 농업현황과 교류협력 방향’이라는 주제로 현 원광대학교 석좌교수이자 월드비전 북한농업연구소장인 이용범 교수를 초빙하여 농업인, 농업단체, 관계기관, 공직자 200여 명을 대상으로 특별강연을 개최하였다.
이는 민선 7기 공약사항인 ‘남북 농업교류 협의체 설치’의 현실적이고 내실 있는 이행을 위해 북한 농업에 대한 지식과 정보를 제공하여 전 군민적인 공감대를 형성하기 위하여 진행되었다.
이날 초빙 강사인 이용범 교수는 북한의 식량안보, 작물별 생산현황, 농업정책 등의 북한농업의 현 주소와 대북 농업협력 20년사의 평가 및 향후 우리가 추진해야 할 과제를 던져주며 남북 농업교류에 대한 중요성을 군민과 공직자들에게 인식시키고, “대북 농업교류에 직접적인 재원이나 물자 지원보다는 우리의 농업발전 과정에 성공과 실패 경험을 공유하고 상호 신뢰를 바탕으로 한 진심을 담은 남북농업협력이 필요하다고 강조”하였다.
신춘하(66세) 영광군 농민회장은 “이번 강연이 남북 농업교류에 물꼬를 틀 수 있는 밑거름이 되면 좋겠다.” 며 “교수님이 강조하신 상호 신뢰를 바탕으로 남북 간 현실적인 교류가 될 수 있도록 영광군의 행보에 농업인과 농업단체가 한마음으로 적극적으로 지지하겠다.”고 밝혔다.상호명:(주) 이데이뉴스 | 제호: 이데뉴스닷컴 | 사업자번호 : 409-86-291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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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유경제=김소연 기자] 지난해 화재로 인한 국내 인명피해 인원은 2591명으로 2017년 2197명 대비 394명(17.9%) 증가했지만 경기도는 전년대비 53명(8.15%)감소했다는 통계가 나왔다.
17일 경기도가 발표한 `2018년 경기도 화재발생 현황 분석보고`에 따르면 지난해 경기도에서는 총 9632건의 화재가 발생해 61명의 사망자와 537명의 부상자가 발생했고 총 2647억4400만 원의 재산피해를 입었다.
일평균으로 환산하면 하루 26.4건의 화재가 발생해 1.6명의 인명피해와 7억2500만 원의 재산피해가 발생한 것이다. 이에 비해 2017년에는 9,799건의 화재로 78명이 사망하고 573명이 부상을 입었으며 총 2503억2200만 원의 재산피해를 입었다.
둘을 비교해 보면 화재건수는 167건, 사망자 17명, 부상자 36명이 줄었으며, 재산피해는 144억2200만 원이 증가했다.
경기도소방재난본부는 화재건수 감소 이유로 작년 초 비상구 폐쇄, 소방시설 차단, 불법주차 등 소방 3대 불법행위 차단을 위해 출범한 119소방안전패트롤의 적극적 활동과 범국가적 화재안전특별 조사, 기초소방시설 보급 확대 등 다양한 예방활동과 홍보를 꼽았다. 특히 지난해 11월 발생한 수원 골드프라자 화재처럼 성숙한 시민의 안전의식과 신속한 현장대응을 인명피해 감소의 주요 원동력으로 분석했다.
한편, 장소별 화재발생 현황을 보면 비 주거시설에서 일어난 화재가 4106건(42.6%)으로 주거시설 2457건(25.5%)보다 월등히 많았으며, 비 주거시설 가운데는 공장이 1056건(25.7%)으로 가장 많았다. 이어 음식점이 589건(14.3%), 창고 378건(9.2%) 등의 순으로 나타났다.
화재원인별로 화재발생 현황을 살펴보면 부주의가 4049건(42%)으로 가장 많았으며 전기적 요인 2,726건(28.3%), 기계적 요인 1421건(14.7%), 원인미상 695건(7.2%) 등이 뒤를 이었다.
부주의 원인으로는 담배꽁초가 1335건(32.9%)으로 가장 많았으며 음식물 조리 698건(17.2%), 불씨 및 화재원 방치 551건(13.6%), 쓰레기 소각 401건(9.9%) 등의 순이었다.
발화 요인별 사상자와 사망자 현황을 보면 부주의로 인한 사상자가 221명, 방화에 의한 사망자가 19명으로 가장 많았으며, 발화 장소별 사망자는 다가구주택과 상가주택을 포함한 단독주택이 26명으로 가장 높게 나타났다.
사상자 피해 현황을 보면 화상환자가 272명으로 가장 많았고, 성별로는 남성이 42명, 연령별로는 60대가 14명, 화상정도는 2도 화상이 가장 많았다.
관서별 화재발생 건수는 화성소방서가 573건으로 가장 많았고, 안산소방서 477건, 남양주소방서 446건, 부천소방서 441건, 시흥소방서 430건 순이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19-01-17 · 뉴스공유일 : 2019-01-17 · 배포회수 :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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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유경제=김소연 기자] 지진 발생 상황을 실시간 음성으로 안내하는 `경기도 지진조기경보시스템`이 올해 48개소에 추가로 설치된다.
17일 경기도는 이미 지진조기경보시스템이 설치된 용인시청과 안양시청을 제외한 나머지 29개 시ㆍ군청사 등 48개 시설에 올해 지진조기경보시스템을 설치한다고 밝혔다.
지진조기경보시스템이란 기상청과 실시간 연계해 지진정보 발령 시 이를 신속하게 음성으로 전파하는 시스템으로 현재 경기도 각 소방서, 도 산하 직속기관 등 71개소에 설치돼 있다.
변영섭 경기도 자연재난과장은 "기상청의 지진 안내 문자는 전 국민을 대상으로 한 경보시스템이지만 경기도 경보시스템은 도내 규모 3.5이상 지진이 발생할 경우 해당 지역에만 발령된다는 점에서 차이가 있다"면서 "기상청에서 발령한 경보를 실시간으로 수신해 구내방송을 통해 전파되기 때문에 문자발송보다 신속하고, 트래픽으로 인한 지연 등의 우려도 없다"고 말했다.
긴급재난문자의 경우 이동통신사의 신호 변환, 기지국 재송출 과정에서 10여초 가량 시간이 소요될 수 있고 송출량이 많을 경우 문자발송이 지연될 우려가 있다는 것이 도의 설명이다.
경기도는 올해 4억800만 원을 투입해 시ㆍ군 청사를 위주로 설치하고, 점차 주민센터와 대형 놀이공원, 쇼핑몰 등 다중이용시설과 같은 민간시설로 늘려갈 계획이다.
올해 경기도 지진조기경보시스템 설치가 완료되면 도의회, 교통정보센터, 소방재난본부 등 공공기관 31개소와 소방서 34개소, 도내 시‧군 청사 54개소 등 모두 119개소에서 지진음성경보 서비스가 가능해진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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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유경제=김소연 기자] 경기도가 올해부터 도내 영세 소상공인의 안정적 폐업과 재기를 위한 안전망 구축 차원에서 `노란우산공제 가입 장려금`을 지원한다.
`노란우산공제`은 소상공인이 폐업ㆍ노령 등의 생계위협으로부터 생활안정을 보장받고 사업재기의 기회를 제공받을 수 있도록 중소기업중앙회에서 관리ㆍ운영하는 `소기업ㆍ소상공인 공제사업`이다.
도는 도내 자영업의 낮은 생존율(창업3년 이내 폐업률 60.3%)이 지속되는 상황에서 소상공인을 위한 사회안전망 확충이 필요하다고 판단, 노란우산공제 가입 장려금을 지원하기로 결정했다.
지원대상은 연매출액 3억 원 이하이고 올해 1월 1일 이후 노란우산공제에 신규 가입한 도내 소상공인으로, 1년 동안 공제부금(5만 원~100만 원) 납입 시마다 월 1만 원씩 최대 12만 원의 장려금을 지원받을 수 있다.
장려금 지원을 희망하는 도내 소상공인은 `노란우산공제` 청약 시 `경기도 장려금 신청서`와 `매출액 증빙서류`를 함께 제출하면 된다. 청약 당시 해당서류를 제출하지 못했을 경우에는, 가입일로부터 30일 이내에 콜센터 및 중소기업중앙회 경기지역본부에 제출하면 신청이 가능하다.
`노란우산공제` 가입창구는 시중은행(농협ㆍ신한ㆍ우리ㆍKEB하나ㆍ국민ㆍ우체국ㆍ기업ㆍ제주) 및 인터넷 콜센터, 중소기업중앙회 경기지역본부ㆍ북부지역본부ㆍ안산지부ㆍ부천지부이다.
박신환 경기도 경제노동실장은 "영세 소상공인의 사회안전망 확충 및 사업실패 시 빈곤층으로 전락하는 것을 막기 위한 소상공인 공제사업인 노란우산공제 가입률이 타 사회보험 가입률과 동등한 수준 70%까지 상승할 수 있도록 공제 가입 장려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노란우산공제`에 가입하면 연 최대 500만 원까지의 소득공제혜택은 물론, `공제적립금은 법령에 의해 압류ㆍ양도ㆍ담보 제공 금지`, `납입금 전액 연 복리이자 적용으로 목돈 마련`, `단체상해보험 무료가입 및 휴양ㆍ의료시설ㆍ렌트카 할인` 등 다양한 혜택을 받을 수 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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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유경제=조현우 기자] 강남구의회(의장 이관수)는 오늘(17일) 대한적십자사 서초강남봉사나눔터(서울 강남구 개포동 소재)에서 빵을 만들어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하는 `사랑의 빵 나눔` 봉사를 실시했다.
`적십자 특별회비 전달식`을 시작으로 진행된 이날 행사에는 이관수 의장을 비롯한 강남구의회 의원봉사단과 적십자 강남지구봉사회(회장 송삼순) 등 약 40명이 참여했으며, 의원들은 전문 강사의 도움을 받아 밀가루 반죽에서부터 정형, 굽기, 포장에 이르기까지 약 50인분의 빵을 직접 만들며 구슬땀을 흘렸다.
이어서 관내 아동복지시설인 강남드림빌(강남구 개포동 소재)을 찾은 의원들은 직접 만든 약 50인분의 빵을 간식으로 전달하고 아동들과 기관 종사자들을 격려하는 등 나눔과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봉사를 마치며 이관수 의장은 "올해 강남구의회 의원봉사단이 새롭게 구성된 만큼 앞으로 더욱 체계적이고 다양한 방식으로 지역사회의 소외된 이웃을 위한 나눔 봉사활동을 전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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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유경제=박진아 기자] 서울시는 서울 농업인 330명을 대상으로 환경 친화적인 농산물 생산을 돕기 위해 `농업인 실용교육`을 오는 18일부터 2월 12일까지 진행한다고 17일 밝혔다.
서울특별시농업기술센터는 농한기를 활용해 채소, 화훼, 과수, 식량작물 등 4개 분야 교육과정을 농업기술센터 및 지역농협 등에서 총 6회에 걸쳐 전문농업인을 대상으로 진행한다.
교육내용은 이달 1일부터 모든 농작물에 전면 시행되는 농약허용물질관리제도(PLSㆍPositive List System) 교육을 중심으로 벼농사, 화훼, 채소, 과수 재배기술 등 영농설계를 위한 분야별 실용기술로 구성돼 있다.
농업기술센터에서 올해 27회 1350명의 농업인교육을 추진할 계획이며, 우리 농산물을 활용한 요리교실 등 일반시민이 참여할 수 있는 교육은 오는 2월부터 개설될 예정이다.
조상태 서울특별시농업기술센터 소장은 "농업인실용교육을 통해 농업인들에게 이달부터 강화되는 농약허용물질관리제도(PLS)제도를 알리고 영농설계에 도움이 되는 품목별 실용기술 교육을 통해 건강하고 안전한 서울농산물 생산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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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유경제=박진아 기자] 서울시가 폐기물ㆍ토사 운반차량을 관리ㆍ감독하는 `스마트 송장` 앱 프로그램을 작년 시 도시기반시설본부 발주 공사장 중 연간 토사(암) 4000㎥, 폐기물 2000t 발생하는 21개 현장에서 시범 사용한 결과, 단 한 건의 무단 투기ㆍ반출 없이 공사가 이뤄졌다고 17일 밝혔다.
서울시는 건설현장에서 발생하는 폐기물ㆍ토사(암)의 불법 반출을 원천 차단하기 위해 IT기술로 폐기물ㆍ토사 운반차량을 관리ㆍ감독하는 `스마트 송장` 앱 프로그램을 2014년 개발에 들어가 2016년 10월 지적재산권 보호를 위해 특허출원을 마쳤다. 2016년~2017년 시범운행을 통해 보다 개선된 운행방안을 마련했다.
작년 21개 현장에서 토사(암)은 13개소 2만9317대 38만1121㎥, 폐기물은 16개소 4601대 10만5823톤을 `스마트 송장` 프로그램을 통해 운반ㆍ관리했다.
서울시는 올해부터는 시 도시기반시설본부가 발주하는 전체 공사현장에서 `스마트 송장` 앱 사용을 의무화한다는 계획이다. 입찰공고문, 과업명세서, 설계내역서에 `스마트 송장` 사용 의무화를 명시하는 방식이다.
`스마트 송장`은 GPS를 통해 차량의 실제 운행경로와 상ㆍ하차지를 자동으로 관리ㆍ감독할 수 있는 시스템이다. 폐기물 운반차량 기사의 스마트폰에 프로그램을 설치하면 공사 감독관은 관리자 프로그램을 통해 실제 운행하는 운반차량의 위치를 온라인 지도상에서 실시간으로 확인이 가능하다. 운반 차량이 정상 궤도로 운행했는지 관리 감독할 수 있어 지정되지 않은 다른 장소로 무단 불법 투기, 임의 반출이 불가능해지는 것이다.
서울시 관계자는 "폐기물이 무단 반출돼 쌓이면 환경오염은 물론 이를 처리하기 위해 다시 국민 세금이 사용된다"며 "`스마트 송장`이 전국으로 확대 적용돼 환경오염과 국민 세금이 다시 사용되는 일이 없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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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유경제=박진아 기자] 소방청은 지난해 소방헬기가 현장에 출동해 인명구조 등 활동을 한 건수가 전년 대비 2.6%(131건) 증가한 5190건이라고 17일 밝혔다.
현장 활동 내용은 구조구급 2717건, 교육훈련 1801건, 산불진화 374건, 화재진압 157건, 순찰 등 102건 순이다.
건물화재 진압 출동은 전년에 비해 89건(131%)이 증가한 157건을 출동해 공중 화재진압과 인명구조 활동을 수행한 것으로 나타났다. 산불진화 출동도 전년 대비 105건(39%)이 증가한 374건이었다.
소방헬기로 인명을 구조ㆍ구급한 건수는 2717건에 2223명이었다. 이중 산악구조 1049건, 환자이송 1455건, 수난구조 93건, 기타 120건 이었으며, 비행 여건이 취약한 야간시간대 인명구조 활동도 286건이나 있었다.
소방에서 보유하고 있는 헬기는 중앙119구조본부 4대와 16개 시ㆍ도 소방본부 소속 26대 등 총 30대로 출동은 월평균 433건이었다. 소방헬기는 조종사 2명, 구조대원 2명, 정비사 1명이 한 조를 이루어 임무를 수행하고 있다.
소방청 관계자는 "소방헬기 활동은 매년 증가 추세로 2020년까지 헬기 조종사 및 정비인력을 지속적으로 충원하고 관계기관 합동활동 및 항공구조 구급서비스에 향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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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유경제=김필중 기자] 특허청은 17일 서울 강남구 한국지식재산보호원(이하 보호원)에서 `영업비밀 보호센터` 개소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개소식은 이달부터 `영업비밀 보호센터`가 한국특허정보원에서 보호원으로 이관됨에 따라 마련됐다.
행사에는 박원주 특허청장 및 한국산업기술보호협회, 여성벤처협회, 한국지식재산협회, LG 화학, 주성엔지니어링 등 기술보호 유관기관 기업인들이 참석한다.
`영업비밀 보호센터`는 중소ㆍ벤처 기업을 대상으로 영업비밀 보호를 위한 컨설팅, 법률자문, 관리 소프트웨어 보급 등의 지원사업과 원본증명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앞으로 보호원내 다른 지식재산 보호사업과 영업비밀 보호사업간 연계가 가능해져 전문인력과 인프라를 활용한 시너지 효과도 기대된다고 특허청은 설명했다.
영업비밀은 특허와 함께 기업의 핵심기술을 지키는 중요한 자산이다. 2017년 지식재산활동 실태조사에 따르면 조사대상 기업의 77.2%가 연구개발 성과물을 특허와 영업비밀로 유지한다고 응답한 바 있다. 최근 대기업의 중소기업 기술 탈취, 미ㆍ중 간 무역분쟁 이슈로 기업의 영업비밀 보호 중요성은 더욱 부각되고 있다.
특허청은 지난해 11월 영업비밀 보호 강화를 위해 고의 침해에 대한 징벌적 손해배상 제도를 도입하고 영업비밀 인정요건을 완화하는 등의 제도를 개선했고 올해 7월 9일 시행을 앞두고 있다. 또한 오는 3월 19일부터는 특허청 특별사법경찰의 수사범위가 영업비밀ㆍ특허‧디자인 까지 확대된다.
특허청 관계자는 "제도 개선과 더불어 중소ㆍ벤처 기업의 영업비밀 보호를 지원하는 사업도 강화할 계획"이라며 "영업비밀 보호센터 이전으로 영업비밀과 특허ㆍ상표ㆍ디자인 등 지식재산 보호에 대한 원스톱 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기업들은 한 곳에서 종합적인 지식재산 보호 서비스를 편리하게 받을 수 있게 된다"고 말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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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유경제=김필중 기자] 국민권익위원회(이하 권익위)와 대한민국시도지사협의회(회장 박원순 서울시장)는 오는 18일 제주도에서 `민선7기 시ㆍ도지사 청렴협약`을 체결한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청렴협약은 중앙정부와 지방정부가 함께 협력해 우리사회에 공정과 신뢰의 사회적 가치를 확립하고, 부정부패를 뿌리 뽑아 청렴한 사회를 만들어가자는 취지에서 마련됐다.
협약서에는 청렴사회 실현을 위해 ▲청렴을 저해하는 행위 배척 ▲청렴 거버넌스(민관협력) 구축 ▲구체적이고 실행가능한 청렴정책의 시행과 이행 점검 ▲부패 세력의 저항에 대한 엄정한 대처를 명시했다.
박은정 권익위원장은 "청렴사회로 나아가기 위해서는 정부는 물론 시민사회단체, 기업 등 모든 사회 구성원의 지지와 참여가 필요하다"며 "함께 협력해 더불어 행복한 청렴사회로 나아가자"고 제안했다.
박원순 서울시장은 "전국 시ㆍ도지사는 이번 청렴협약에 민선7기 지방정부의 청렴의지를 담았다"며 "바로 `나`부터 청렴을 실천해 청렴한 대한민국을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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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유경제=김필중 기자] 국토교통부(장관 김현미ㆍ이하 국토부)가 서울시(시장 박원순)와 협력해 오는 6월 상암 지역에 세계 최초 5G 융합 자율주행 전용시험장을 조성하고 5G 자율주행버스를 시범 운행할 계획이라고 17일 밝혔다.
이 사업은 국토부에서 추진하고 있는 차세대 지능형 교통시스템(C-ITS) 실증사업의 일환으로, 국토부는 서울시와 함께 오는 6월까지 상암 DMC 지역에 자율주행 전용시험장을 조성할 방침이다.
전용시험장에는 자율주행지원을 위한 노변센서, V2X 통신설비, 관제시스템 등 스마트인프라(C-ITS)가 구축되며, 고정밀지도(HD), 차량정비ㆍ주차공간, 전기차 충전소 및 휴게ㆍ사무공간 등도 함께 구축ㆍ제공된다.
특히, V2X 구현을 위한 통신 중 하나인 5G 기술은 LTE에 비해 20배 이상 빠른 초고속, 초저지연(0.01초)의 장점이 있어 자율주행 시험을 안정적으로 지원할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전용시험장은 자율주행 실증에 필요한 모든 장비와 편의시설을 24시간 무료로 이용할 수 있게 운영된다. 서울시는 경찰청과 협조해 정기 도로통제(주말) 등을 통해 실제도로 운행이 어려운 새싹기업 등 초기 자율주행 업체들도 전용시험장을 이용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또한 SK텔레콤과 KT에서 자체 제작한 5G 자율주행버스가 주 3회 이상 시범 운행될 예정이며, 미래 교통기술을 시연하고 교통 청사진을 공유하기 위해 `자율주행 페스티벌`도 개최할 예정이다.
스마트인프라(C-ITS) 기반 대중교통(버스) 안전서비스도 실증한다. `대중교통 올인원(All-in-One) 통신단말기`를 버스에 장착하고, 2020년까지 중앙버스전용차로 운영도로를 중심으로 총 121.4km 구간에 스마트인프라(통신기지국, 노변센서 등)를 구축한다.
단말기ㆍ스마트인프라는 실시간으로 소통하며 버스운전자에게 위험정보를 제공하고, 사고를 미연에 방지할 수 있도록 도와준다. 또한 승차와 동시에 탑승한 노선번호와 차량번호가 승객의 스마트폰으로 안내되고 스마트폰으로 내릴 정류소만 선택하면 버스운전자에게 자동 전달되는 편의 서비스도 제공된다.
스마트폰을 통해 승용차에도 교통안전 서비스를 제공한다. 2020년 상반기에는 SK텔레콤과 함께 T맵에도 교차로 사고위험, 정류소 근처 버스 급정거 등 일부 교통안전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으로, T맵 사용자라면 어떠한 장치의 별도 장착 없이 스마트폰만으로 교통안전 서비스를 경험할 수 있게 된다.
서울시는 오는 12월부터 스마트인프라(C-ITS) 관련 정보를 무료 개방해 민간의 장비 및 서비스 개발을 적극 지원한다는 방침이다.
국토부 관계자는 "서울시와 같이 교통이 복잡한 도심지역에서 교통안전 서비스를 실증하고 자율주행 실험을 하는 것은 큰 의미가 있다"면서 "앞으로도 규제를 합리적으로 개선하고 통신, 정밀지도 등 스마트인프라 구축에도 박차를 가해 도심에서 자율주행차가 안전하게 주행할 수 있도록 지원할 것"이라고 말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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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유경제=김필중 기자] 일제강점기 당시 독립운동과 관련해 형벌을 받았던 수형자 5323명이 확인됐다.
17일 국가보훈처는 지난해 3월부터 11월까지 일제강점기 수형인명부에 대한 전국 시ㆍ군ㆍ구ㆍ읍ㆍ면 전수조사를 통해 독립운동 관련 수형자 5323명을 확인했다고 밝혔다.
특히 이 가운데 독립유공자 포상을 받지 않은 수형자는 2487명으로, 국가보훈처는 3ㆍ1운동 100주년인 올해 독립유공자 포상에 적극 활용할 계획이다.
일제강점기 당시 수형인(범죄인)명부는 형(刑)을 받은 사람의 성명, 본적, 주소, 죄명, 재판일자, 형명형기, 처형도수(재범여부) 등을 적은 간결하고 중요한 인적정보이자 독립운동 활동을 입증하는 핵심 기초자료로 독립유공자 발굴포상에 활용도가 매우 높다.
하지만 이 같은 수형인명부는 국가기록원에 이관되지 않고 아직도 수형인의 본적지에 산재해 있는 경우가 많아 오래전부터 학계 등에서 전수조사 필요성이 제기돼 왔다.
이에 국가보훈처는 국정과제인 국가를 위한 헌신을 잊지 않고 보답하는 나라의 2018년도 세부실천과제로 일제강점기 수형인명부 전수조사를 선정, 3ㆍ1운동 및 임시정부 수립 100주년 계기 사업으로 추진했다.
이번 전수조사는 지난해 3월부터 11월까지 전국 10개 산학협력단을 통해 전국 1621개 읍ㆍ면 문서고 등을 직접 방문 조사했고, 광주ㆍ전남ㆍ제주지역은 당시 이 지역을 관할했던 광주지방재판소 검사국의 1908년부터 1945년까지 전체 수형인명부를 분석했다. 광주ㆍ전남ㆍ제주 지역의 읍면 등에 대해서는 별도로 조사를 실시할 예정이다.
국가보훈처 관계자는 "이번 전수조사를 통해 확인된 미 포상 수형자에 대해 독립운동 여부 확인과 검토를 거쳐 독립유공자 포상에 활용할 계획"이라며 "국가기록원과 전국 시ㆍ군ㆍ구ㆍ읍ㆍ면 관계자들의 전수조사 협조에 감사드리며, 이번 조사에서 제외된 광주ㆍ전남ㆍ제주지역은 빠른 시일 내에 조사를 진행할 계획으로, 해당지역의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 드린다"고 말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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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유경제=김필중 기자] 소방청은 1급 응급구조사 자격을 보유한 119구급대원이 처치할 수 없었던 12유도 심전도 측정 및 전송, 응급 분만 시 탯줄절단 등 응급처치를 시범적으로 허용해 확대여부를 검증한다고 17일 밝혔다.
12유도 심전도 기기는 가슴전면과 사지에 전극을 부착, 전기적 신호를 측정해 심전도 변화를 통해 심장질환을 진단하는 장비로 구급현장에서 부정맥과 관상동맥질환자를 초기에 발견하는 기기이다.
현장에서 응급환자에게 꼭 필요한 응급처치가 제한받고 있다는 국민여론에 따라 소방청과 보건복지부가 오는 2월말까지 시범사업 준비기간을 거쳐 3월부터 단계적으로 시행하게 된다.
또한 시범사업 시행 효과를 높이기 위해 소방학교에 시범사업 대상 응급처치에 대한 특별교육과정을 개설한다. 교육을 이수하고 인증 받은 구급대원에 한해 시범사업에 참여시킨다는 방침이다. 대한응급의학회 전문의에 의한 현장 출동 구급대원 직접 의료지도도 강화한다.
아울러 시범사업의 공정하고 전문적인 평가ㆍ분석을 위해 응급의료 전문 가로 `공동평가위원회`를 구성해 응급처치의 적정성 등을 6개월 단위로 평가할 계획이다.
현행법령상 1급 응급구조사 자격을 보유한 119구급대원이 할 수 있는 응급처치는 인공호흡기를 이용한 호흡의 유지 등 총 14종이다. 현재 전국 소방서에는 1만393명의 119구급대원이 있으며 이중 간호사 자격 보유자는 1848명, 1급 응급구조사 보유자는 4381명 2급 응급구조사 보유자는 3360명, 교육이수자 804명이 있다.
강대훈 소방청 119구급과장은 "구급대원의 응급처치 범위의 확대는 수준 높은 응급처치 능력과 책임성이 요구되는 일임을 유념해 시범사업을 차질 없이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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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천시(시장 )는 2019년 1월 17일자로 6급 이하 전보 및 6급 승진 등 인사발령을 단행했다.
[ 6급 전보 ]
△ 기획감사담당관 예산팀장 신윤희 △ 기획감사담당관 열린감사팀장 심명숙 △ 기획감사담당관 지역인구정책팀장 박은영 △ 행정복지국 총무과 총무팀장 양은선 △ 행정복지국 총무과 자치협력팀장 이정선 △ 행정복지국 복지정책과 복지조사팀장 홍미경 △ 행정복지국 문화체육과 예술팀장 최은진 △ 행정복지국 문화체육과 관광팀장 김희선 △ 행정복지국 문화체육과 추사박물관팀장 이은진 △ 행정복지국 회계과 경리팀장 김수은 △ 행정복지국 회계과 재산관리팀장 박정하 △ 행정복지국 세무과 징수팀장 문세진 △ 안전도시경제국 안전총괄과 안전총괄팀장 고석철 △ 안전도시경제국 도시정책과 도시행정팀장 윤인혜 △ 안전도시경제국 도시사업과 정보타운조성팀장 신승현 △ 안전도시경제국 건설과 건설행정팀장 안수형 △ 안전도시경제국 건축과 건축팀장 김영주 △ 안전도시경제국 산업경제과 미래산업전략팀장 지선녀 △ 환경사업소 하수행정팀장 전완찬 △ 환경사업소 하수시설팀장 한은식 △ 부림동 총괄팀장 유연실 △ 문원동 총괄팀장 이남교
[ 6급 승진 ]
△ 기획감사담당관 박경자 △ 보건소 김경숙 △ 환경사업소 안희주상호명:(주) 이데이뉴스 | 제호: 이데뉴스닷컴 | 사업자번호 : 409-86-291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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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광군은 지난 15일 군청 소회의실에서 김준성 군수, 장기소 부의장을 비롯한 군의원, 강영구 부군수, 실과소장, 읍․면장 그리고 자문위원 등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2025 영광군 발전 종합계획 수립용역」최종보고회를 개최하였다.
이번 보고회는 지난 4월 착수보고회, 10월, 12월 2차례 중간보고회를 거쳐 본 용역을 수행하고 있는 광주전남연구원에서 9개월여 동안 연구한 결과를 점검하고 공유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이날 보고자로 나선 광주전남연구원의 김동주 박사는 ▲3핵(에너지, e-Vehicle, 웰니스), ▲6축(신재생에너지축, 해안힐링관광축, 산림휴양축, 농수산식품축, 천년문화축, 신성장동력축), ▲2벨트(내륙녹색휴양벨트, 해양블루레저벨트)로 생활권과 핵심지구에 대한 발전구상을 제시하였다.
또한, 산업경제, 지역개발, 문화관광, 사회복지, 환경안전 분야에 대한 부문별 개발계획과 원전주변지역 지원사업의 중장기적 발전방안 등 4개의 지역맞춤형 특수과제에 대한 대응전략을 밝혔다.
김준성 영광군수는 “「2025 영광군 발전 종합계획」은 미래의 활기찬 영광을 위해 지역의 발전상을 세우고 어떠한 노력을 해야 할 것인지 계획하는 중장기 로드맵으로 이날 보고회를 통해 제시된 다양한 의견을 충실하게 반영하여 완성도 높은 계획이 수립될 수 있도록 노력해 줄 것”을 당부하였다.상호명:(주) 이데이뉴스 | 제호: 이데뉴스닷컴 | 사업자번호 : 409-86-291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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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유경제=박진아 기자] 서울기술연구원과 국토교통과학기술진흥원은 건설ㆍ교통 분야의 신기술과 혁신기술을 실용기술로 발전시키기 위해 16일 업무협약(MOU)을 체결한다고 밝혔다.
서울기술연구원은 기술과학 분야의 원천기술을 응용해 실용기술로 개발하는 `기술혁신 컨트롤 타워` 연구기관으로, 응용ㆍ실용기술의 현장적용을 통해 도시문제를 해결하는 기술과학 R&D 싱크탱크 역할을 맡고 있다.
두 기관의 MOU는 서울시와 중앙정부 사이의 기술과학 정보공유 및 연구협력이다. 국토교통과학기술진흥원은 중앙정부의 건설ㆍ교통분야 신기술의 심사 및 관리를 수행하고 있으며, 서울기술연구원은 신기술과 혁신기술을 서울의 실용기술로 발전시키는 역할을 맡고 있다.
이번 MOU에는 ▲양 기관간 지식정보의 공동 활용 ▲신기술과 혁신기술의 공동 연구과제 발굴 및 수행 ▲정책, 기술기획과 관련된 업무 지원 및 자문 등 상호협력에 대한 내용이 담겼다.
서울기술연구원은 기술 혁신성장을 위해 열린 아이디어와 창의적인 제안을 다양한 채널을 통해 수렴하고, 국토교통과학기술진흥원과 신기술 및 혁신기술의 공유와 실용기술의 적용을 통해 기술 분야의 발전을 이룩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고인석 서울기술연구원장은 "이번 MOU 체결을 계기로 서울기술연구원과 국토교통과학기술진흥원이 신기술과 혁신기술을 함께 공유하고 서울에 현장적용 가능한 실용기술로 발전시킴으로써 미래도시 서울 건설과 실용기술의 사업화로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연구기관으로 성장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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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유경제=김필중 기자] 서울시가 시민 안전을 위협하고 차량 운행에 불편을 주는 불법 전조등, 굉음을 발생하는 소음기 등 불법 개조 자동차 근절에 나선다.
오늘(16일) 서울시는 자치구ㆍ경찰ㆍ교통안전공단 등과 오는 22일부터 연말까지 매달 2회 이상 주요 간선도로 등을 중심으로 `불법자동차 합동 단속`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특히, 5월과 10월은 월 8회 이상으로 단속을 강화할 예정이며, 자치구ㆍ경찰ㆍ교통안전공단ㆍ검사정비조합 등 관계기관과 서울 시내 주요 민원발생 지역을 중심으로 기동단속도 병행한다.
서울시가 작년 합동단속을 실시해 적발한 불법자동차는 총 650대다. 이 중 고광도 전구(HID) 전조등 불법장착ㆍ소음방지장치 변경 등의 불법튜닝 차량이 378대로 가장 많았고, 등화장치 임의변경 등 안전기준 위반차량이 147대로 뒤를 이었다.
HID는 규격 전구보다 최대 28배나 밝아 반대편에서 오는 운전자의 시야를 4초 이상 일시적으로 멀게 할 수 있다. 따라서 경사에 따라 전조등이 비추는 각도가 바뀌는 자동광축조절장치(ALD)가 없는 자동차에는 사용이 금지돼 있다.
서울시는 불법 HID 전구나 규정 색상이 아닌 등화장치 설치, 배기관 개조, 철재 범퍼가드 장착, 화물칸 격벽 제거, 휘발유 자동차를 LPG나 CNG 연료용으로 임의 변경한 차량 등을 모두 「불법구조변경 및 안전기준 위반」 등으로 단속한다.
무등록 자동차, 무단방치 자동차, 불법 이륜자동차, 번호판 훼손 또는 알아보기 곤란하게 가린 차량도 합동단속 대상에 포함된다.
시는 단속에서 적발된 불법 자동차를 「자동차관리법」에 따라 형사처벌 및 행정처분 조치할 계획이다. 현행법 상 자동차 불법 구조변경은 1년 이하의 징역 또는 1000만 원 이하 벌금이 부과되며, 안전기준 위반은 100만 원 이하의 과태료 부과 및 원상복구 명령이 내려진다.
고홍석 서울시 도시교통실장은 "불법 개조 자동차는 운전자 뿐 아니라 타인의 안전에도 큰 위협"이라며 "자동차 구조변경은 반드시 교통안전공단에서 승인을 받고 적법하게 실시하도록 관련 업계와 시민들의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 드린다"고 말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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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유경제=김필중 기자] 병무청은 2019년도 병역명문가 선정 및 우수가문 표창을 위해 오늘(16일)부터 다음 달(2월) 20일까지 36일간 병역명문가 집중 접수기간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병역명문가 선양사업은 자발적 병역이행의 풍토 조성과 병역이 자랑스러운 사회분위기 조성을 위해 2004년부터 시작됐으며, 올해로 제16회를 맞이했다.
병역명문가란 할아버지부터 그 손자까지의 직계비속, 즉 조부와 부ㆍ백부ㆍ숙부 그리고 본인ㆍ형제ㆍ사촌형제 등 3대(代) 가족 모두가 현역복무 등을 성실히 마친 가문을 말한다.
특히, 올해는 3ㆍ1운동 및 대한민국임시정부 수립 100주년을 맞이해 `한국광복군`으로 활동한 사람이나, 이외에도 자진해 병역을 이행한 사람(국외 영주권자, 질병 치유자) 등 사회적으로 귀감이 되는 가문들을 중점 발굴할 계획이다.
병역명문가 신청을 원하는 사람은 3대 가족을 확인할 수 있는 제적등본과 가족관계증명서, 군복무 확인서 등을 갖춰 인터넷(병무청 누리집)이나 가까운 지방병무(지)청 방문 또는 우편, 팩스 등으로 신청하면 된다.
병역명문가로 선정된 가문은 병역명문가증, 증서 및 패 등을 교부하고 병무청 누리집 `명예의 전당`에 영구 게재하며, 병역이행의 귀감이 되는 우수 가문에게는 오는 5월경 대통령ㆍ국무총리 표창 등을 수여할 계획이다.
이와 더불어 병역명문가는 병무청과 우대 협약이 체결된 전국 800여 개의 국가ㆍ지자체 및 민간 시설을 이용할 경우 이용료 감면 등의 혜택을 받을 수 있다.
기찬수 병무청장은 "병역이행의 귀감이 되는 병역명문가를 찾아 널리 알려 병역을 성실히 이행한 사람이 존경 받고 자긍심을 갖는 `병역이 자랑스러운 대한민국`을 만들어 갈 것"이라고 말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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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유경제=김필중 기자] 국방기술품질원은 군수품 계약업체가 계약이행 시 겪는 시행착오와 문제점을 개선해 성공적인 군수품 납품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국방 Start-up Guide Book`을 발간했다고 16일 밝혔다.
군수품은 계약문서에서 요구하는 기능과 품질수준에 적합하게 생산돼야 하며, 이러한 군수품의 품질수준을 증명하기 위해 업체는 계약요구조건을 원활히 수행할 수 있도록 단계별 요구사항과 절차를 숙지하고 이행해야 한다.
하지만 국방분야 신규참여를 희망하는 기업들뿐만 아니라 높은 기술성숙도를 보유하고 국방분야에 참여하고 있는 우수 중소ㆍ벤처기업들마저 계약 조건에 대한 이해도가 낮고 계약이행 시 필요한 문서작성이나 품질보증 절차에 미숙해 여러 가지 문제점들이 발생하고 있다.
이러한 문제점들을 개선하기 위해 국방기술품질원이 발간한 `국방 Start-up Guide Book`은 방위사업청에서 계약하는 중앙조달 품목에 대한 정부 품질보증활동에 대한 상세 절차와 과거 사용자 불만사례 등을 일러스트ㆍ만화 등을 활용해 업체 관계자들이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특히, `국방개혁 2.0` 정책을 이행하기 위해 군수품에 공통적으로 적용되는 국방규격과 참고자료 등을 수록함으로써 국방분야 참여에 관심이 높은 중소ㆍ벤처기업들에게 도움이 되는 내용을 중심으로 작성됐다.
이창희 국방기술품질원장은 "이번에 배포하는 가이드북은 우수한 기술을 보유하고 있지만 군수품 계약 절차를 제대로 알지 못해 납품을 하지 못했거나 신규진입을 꺼려온 중소ㆍ벤처 기업들의 계약 이행과 국방분야 진입에 큰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기업에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는 정책추진으로 방산시장의 활성화를 통한 경제 성장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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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황주홍 위원장(민주평화당, 고흥·보성·장흥·강진군)은 1월 15일, 바다생태계와 수산자원의 보호와 회복을 위해 해양수산부 장관이 해중림에 관한 기본 계획을 수립, 시행하도록 하는 수산자원관리법 일부개정안을 대표발의했다.
최근 연안에 서식하고 있는 해조류가 고사, 유실되고 해저는 불모 상태로 되어 해저에서 살아가는 정착성 생물이 감소하는 갯녹음의 확산으로 해양생태계 파괴에 대한 우려가 커지고 있다.
이에 해양수산부는 바다숲 및 갯녹음 해역 생태계를 복원하고 수산자원 회복을 위해 2013년부터 매년 5월 10일을 ‘바다식목일’로 제정하고 기념식 개최, 해조류 이식, 종자방류, 연안정화 등 다양한 바다생태계 보존 활동을 진행해왔다.
그러나 정부와 지자체의 소극적 정책 추진으로 인해 매년 1회성 이벤트 개최와 형식적인 바다 정화활동에 그치고 있어 ‘바다식목일’제정의 실효성이 크지 않다는 지적이 제기되고 있다.
이번에 발의된 「수산자원관리법」일부개정안에는 그동안 법적 근거가 없던 ‘해중림에 관한 기본계획’을 수립·시행하도록 하는 조문을 신설하여 정부가 바다 생태계 복원과 수산자원 보호 및 관리를 위한 체계적인 계획을 수립하고 지원을 할 수 있도록 했다.
황주홍 위원장은 “1970년 나무식목일 제정을 계기로 범국민적 식수운동을 펼친 것처럼 정부가 주도하는 적극적이고 장기적인 해양생태계 파괴 방지 대책을 시급히 마련해야 한다.”고 법안발의 취지를 밝혔다. 상호명:(주) 이데이뉴스 | 제호: 이데뉴스닷컴 | 사업자번호 : 409-86-291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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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섭광주광역시장은 15일 자유한국당의 5‧18진상규명조사위원 추천 인사(5·18 진상규명위원 권태오·이동욱·차기환 추천) 발표에 대해 아래와 같이 성명을 발표했다.
<성명>
“자유한국당은 책임있는 자세로 5‧18진상규명조사 위원을 재추천해주기 바란다”
광주 시민은 자유한국당의 5‧18진상규명조사위원 추천인사에 대해 분노와 실망을 금할 수 없다.
‘5‧18민주화운동 진상규명을 위한 특별법’이 시행된 이후 4개월 동안 차일피일 미루더니 결국 상식적인 수준에도 미치지 못하는 사람들을 추천해 국민적 울분을 자아내고 있다.
이번 추천된 위원들은 민주주의 역사에 역행하는 극우 이념을 가진 군 출신 인사 그리고 과거 5‧18진상규명운동을 폄훼한 전력이 있는 언론인과 세월호 특조위에 참여해 조사활동을 방해한 법조인으로, 이는 5‧18민주화운동 진상조사 활동을 방해하려는 저의가 분명하다.
광주 시민뿐 아니라 대한민국 국민은 5‧18진상규명조사위의 책임있고 정상적인 활동이 5‧18의 진실을 명명백백하게 밝혀낼 마지막 기회라고 믿고 있다..
따라서 그 첫걸음인 조사위원회는 모든 국민이 신뢰할 수 있는 합리적인 인물들로 구성되어야 할 것이다.
자유한국당은 소중한 가족을 잃고 광주 오월의 진상규명을 위해 차디 찬 아스팔트 위에서 목 놓아 울고 계신 오월 어머니들의 40년 한을 조금이라도 이해해 주기를 바란다.
5‧18진실은 반드시 밝혀야 할 역사적 책무다.
자유한국당은 책임있는 공당으로서 국민이 공감할 수 있는 인물들로 조속히 재추천해 주길 바란다.상호명:(주) 이데이뉴스 | 제호: 이데뉴스닷컴 | 사업자번호 : 409-86-291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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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유경제=김필중 기자] 국방부는 4차 산업혁명 시대에 부합하는 국방혁신을 본격적으로 추진하기 위해 이달부터 `4차 산업혁명 스마트 국방혁신 추진단(이하 추진단)`을 구성하고, 산학연 전문가의 현장의견을 수렴하기 위한 자문위원회를 신설ㆍ운영한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추진단은 국방 차원의 총체적이고 전략적인 종합계획을 추진해 가시적인 성과를 거두는 데에 목표를 두고 있다고 국방부는 설명했다.
오는 18일 첫 실무회의를 시작하는 `4차 산업혁명 스마트 국방혁신 추진단`은 장관 직속의 국방 분야 4차 산업혁명의 컨트롤타워로, 국방차관을 단장으로 국방부ㆍ합참ㆍ방위사업청 및 관련 정부출연연구기관 등 국ㆍ과장급 30여 명으로 구성된다.
총괄기획팀, 전력체계 혁신팀, 국방운영 혁신팀, 기술ㆍ기반 혁신팀 등 4개 실무팀을 구성해 현행 기본계획의 구체화, 추가 과제의 발굴을 통해 과제를 최종 확정하고, 관련 부처 및 각 군 등 대내외 협의를 통해 실행력을 높일 예정이다.
국방부는 이번 추진단을 구심점으로 군의 4차 산업혁명을 선도할 수 있는 핵심 사업을 추진하고, 이후 과학기술정보통신부 등 관계부처와 협업을 통해 분야별 구체적인 과제들을 실행해나간다는 방침이다.
논의 초기 단계에서부터 보안ㆍ암호정책, 연구개발(R&D)ㆍ획득제도 개편 등 4차 산업혁명 시대에 맞는 규제혁신의 해법을 패키지로 모색하고, 첨단 군사력 건설은 물론 장병들이 실제 병영생활에서 체감할 수 있는 정책들이 마련되도록 추진단을 운영한다는 구상이다.
또한, 산학연 전문가 등으로 구성된 자문위를 통해 첨단기술의 실증ㆍ사업화를 위한 민군협력의 방안을 논의할 예정이다. 이러한 논의를 바탕으로 국방부는 올해 상반기 내에 `4차 산업혁명 스마트 국방혁신 추진계획`을 마련ㆍ시행할 계획입니다.
국방부 관계자는 "4차 산업혁명에 따른 군의 변화와 발전상에 대한 국민들의 이해를 돕고 공감대 형성을 위해 다양한 온ㆍ오프라인 홍보, 국민 의견수렴 등도 적극 추진할 것"이라고 말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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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유경제=김필중 기자] 국토교통부(장관 김현미ㆍ이하 국토부)는 민간 자본으로 지은 도로라도 공공성을 강화할 수 있도록 하는 「유료도로법」이 1년간의 준비기간을 거쳐 내일(17일)부터 본격 시행된다고 16일 밝혔다.
민자고속도로는 재정고속도로에 비해 비싼 통행료에도 불구하고 안전관리 및 서비스는 재정도로 수준에 미치지 못한다는 이용자들의 불만이 있었지만, 민자도로에 대한 구체적인 관리 기준이 없고 정부ㆍ지자체가 사업자를 제재할 수 있는 근거가 미흡해 관리에 어려움이 있었다고 국토부는 설명했다.
개정 「유료도로법」은 국토부가 민간사업자가 준수해야 할 유지ㆍ관리 및 운영 기준을 제시하도록 하고, 그 준수 여부를 평가해 위반 시 공익처분에 갈음하는 과징금을 부과할 수 있도록 함으로써 도로 이용자의 안전을 확보하고 불편을 최소화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국토부는 법 개정 이후 1년간 전문가 자문과 이해관계자 의견수렴 등을 거쳐 「유료도로법 시행령ㆍ시행규칙」을 개정하고, 「민자도로의 유지관리 및 운영 기준」 및 「민자도로의 운영평가 기준」을 제정했다.
우선 국토부는 민자도로에 대한 유지ㆍ관리 및 운영기준을 제정하고 운영평가를 실시해야 하며, 사업자가 관련 기준을 준수하지 않은 경우 해당 도로 연간통행료수입액의 0.01~3% 과징금을 부과할 수 있게 된다.
국토부 등 유료도로관리청은 사업자의 위법한 행위가 있거나, 새로운 도로의 연결 등으로 인해 협약 체결 시 예측한 통행량과 30% 이상 차이가 발생하는 등 중대한 사정의 변경이 있을 때, 공익을 위해 기존에 체결된 실시협약의 변경을 요구할 수 있게 된다.
또 유료도로의 통행료가 소비자 물가인상률에 비해 과다하게 인상되지 않도록 관리할 수 있는 법적 근거를 마련했으며, 국토부는 매년 국가가 재정을 지원한 민자도로의 건설 및 유지ㆍ관리 현황을 국회에 보고해야 한다.
아울러 운영기간이 종료된 민자도로에 대해 관리 주체, 유료도로로 관리할 경우 통행료 산정방식 등 관리 근거와 체계를 마련했다.
국토부는 민자도로 유지ㆍ관리 운영에 대한 감독 사무를 지원하는 전문기관으로 민자도로 관리지원센터를 지정ㆍ운영할 수 있으며, 센터는 실시협약ㆍ운영평가에 대한 자문, 교통수요 예측, 미납통행료 징수 대행 등 유료도로관리청의 업무를 지원하게 된다.
이와 관련해 국토부는 개정 「유료도로법」 시행일에 맞춰 한국교통연구원을 민자도로 관리지원센터로 지정하고, 오는 23일 오후 세종시 나라키움 국책연구단지에서 개소식을 개최할 예정이다.
국토부 관계자는 "이번 「유료도로법」 시행으로 민자도로에 대한 관리 기능이 강화됨에 따라 서비스 수준이 높아질 것"이라며 "정부가 추진 중인 도로 공공성 강화 정책이 더욱 추진력을 얻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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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유경제=김소연 기자] 이화순 전 황해경제자유구역청장이 경기도 행정2부지사로 취임했다.
오늘(15일) 오후 이화순 제17대 신임 행정2부지사는 경기도청 북부청사 평화누리홀에서 취임식을 갖졌다.
이 부지사는 이날 취임사에서 "남북평화의 바람 속, 변화와 발전이 진행 중인 경기북부에서 일할 수 있는 소중한 기회를 갖게 됐다"며 "공정ㆍ평화ㆍ복지의 도정 3대 가치 아래, 특별한 희생을 감내해 온 경기북부를 살기 좋고 매력 넘치는 기회의 땅으로 만드는데 힘쓰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특히 이 부지사는 ▲접경지역의 남북경협 전초기지 마련 ▲GTX 등 경기 남ㆍ북부 연결 교통망 구축 통한 균형발전 ▲경기북부 산업경쟁력 강화 위한 신 성장 거점단지 조성 ▲지역화폐 도입 등 지역경제 선순환 기반 마련 ▲`더 좋은 일자리 많은 새로운 경기` 실현 ▲새 경기 버스준공영제 도입 및 수도권 광역교통청 설립 등을 위해 적극 노력하겠다고 약속했다.
또한 "새로운 경기ㆍ공정한 세상이라는 비전을 바탕으로 현장행정과 소통을 통해 도민들의 어려움을 꼼꼼히 들여다 볼 것"이라며 "공직자 여러분도 한 사람의 도민이 더 웃을 수 있도록 억강부약(抑强扶弱ㆍ강한 자를 누르고 약한 자를 도와줌)의 자세로 적극적ㆍ능동적 행정에 함께해 달라"고 당부했다.
이 부지사는 1961년 생으로, 고려대학교 건축공학과를 졸업하고 동 대학원에서 건축학 석사학위를 받았다. 1988년 제23회 기술고시로 공직에 입문한 이래 성남시 수정구청장, 의왕시 부시장, 경기도 도시주택실장, 국토부 기술안전정책관, 경기도 기획조정실장, 화성시 부시장, 경기도 의회사무처장, 황해경제자유구역구청장 등을 역임했다.
황해청장으로 일하며 `환황해권 첨단산업 거점 조성`을 위해 지난해 외자 1억4000만 달러를 유치하는 데 큰 역할을 했다.
경기도 관계자는 "이번 이화순 행정2부지사 임명은 고위직 공무원의 여성 비율을 높여 `양성평등`을 실현하겠다는 이재명 도지사의 약속에 따른 것"이라고 설명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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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유경제=박진아 기자] 근로복지공단이 산재관리의사 제도를 도입, 근로복지공단 병원에 산재 환자 초기 치료부터 직업 복귀까지 담당하는 스페셜리스트가 투입된다.
근로복지공단(이하 공단)은 지난 14일 공단 안산병원 대강당에서 산재관리의사(DW) 제도를 도입ㆍ운영하기 위해 산재관리의사에 대한 임명장 수여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공단은 산재관리의사(DW) 자격 이수 교육 등을 거쳐 직영병원 5개소 및 종합병원 7개소 등 의료기관 12개소의 임호영 공단 안산병원장을 비롯한 전문의 39명을 국내 최초로 산재관리의사로 임명했다.
산재관리의사(Doctor of Work-related accidentㆍDW)는 산업재해의 특성과 제도를 이해하고 산재환자에 대한 풍부한 임상 등의 경험을 가진 숙련된 전문의(신경외과ㆍ정형외과ㆍ재활의학과ㆍ직업환경의학과)로 산재환자의 초기 치료단계부터 직업복귀에 이르는 전 과정에 적정 개입해 적기 치료와 조기재활 활성화를 통한 원활한 직업복귀를 지원하기 위해 공단이 임명한 의사를 말한다.
이 제도는 독일의 산재전문의(DA) 제도를 우리 현실에 맞도록 벤치마킹 한 것으로, 독일의 경우 1921년부터 산재보험 전문의(Durchgangs arztㆍDA) 제도 운영을 통해 산재환자에 대한 전문적인 치료를 위한 의료전달체계를 구축하고 있으며, 2015년 기준 약 4100명의 DA가 연간 300만 명 정도의 산재환자를 치료하고 있다.
독일 산재전문의(DA)는 재해초기부터 산재환자의 증상을 기초로 일반치료로 충분한지, 특별치료가 필요한지 여부를 결정하는 등 산재치료에 관한 모든 조치를 결정하며, 특별치료는 DA가 수행하고, 필요한 경우 다른 병원으로의 이송, 입원 재활치료, 외래 물리치료 등을 시행한다.
심경우 공단 이사장은 "의료기관 특성ㆍ기능에 맞는 산재관리의사를 임명ㆍ운영함으로써 산재환자의 조기재활 활성화 및 장해 최소화, 원활한 직업복귀 촉진에 기여할 것"이라며 "평가 등을 거쳐 운영 의료기관 및 산재관리의사를 점진적으로 확대하고 2020년에 전면 실시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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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유경제=김필중 기자] 농촌진흥청(이하 농진청)과 농협 한우개량사업소는 가축개량협의회 한우분과위원회를 열고 새해 한우 개량을 이끌 보증씨수소 13마리를 선정했다고 15일 밝혔다.
한우 보증씨수소는 농림축산식품부 한우개량사업의 하나로, 외모 심사ㆍ혈통ㆍ능력 검정ㆍ유전체 분석 자료를 이용한 유전능력 평가 과정을 거쳐 뛰어난 씨수소를 뽑는다. 한우개량사업소에서 씨수소와 후손의 능력(체중, 육질 등)을 검정하고, 국립축산과학원에서 유전 평가 후 가축개량협의회에서 최종 씨수소를 선발한다.
이번에 선발된 씨수소 가운데 도체중(도축한 가축 무게) 유전능력이 가장 좋은 소는 케이피엔(KPN)1243이다. 교배를 통해 태어날 자손의 도체중은 한우 전체 평균보다 62㎏ 더 나갈 것으로 예측된다. 등심단면적(등심의 크기)은 케이피엔(KPN)1236, 근내지방도(살코기 내 지방)는 케이피엔(KPN)1254, 등지방두께는 케이피엔(KPN)1236 씨수소가 가장 높았다.
한우 개량은 해마다 도체중 4.37㎏, 등심단면적 0.51㎠, 근내지방도 0.06점씩 증가하는 추세여서 새로 선발한 보증씨수소가 한우 개량을 앞당기는 데도 큰 역할을 할 것으로 농진청은 기대했다.
농진청 관계자는 "근친교배에 따른 능력 저하를 예방하기 위해서는 암소의 혈통과 능력, 농장의 개량 방향을 고려해 정액을 선택해야 한다"며 "이번에 뽑힌 보증씨수소의 정액은 농협 한우개량사업소를 통해 오는 2월부터 보급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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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유경제=박진아 기자] 해양수산부(이하 해수부)는 명태 포획을 연중 금지하는 내용의 「수산자원관리법」 시행령 개정안이 15일 국무회의를 통과해 오는 21일부터 시행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번 「수산자원관리법」 시행령 개정안에서 명태의 포획금지기간을 연중(1월 1일~12월 31일)으로 신설함에 따라, 앞으로 크기에 상관없이 연중 명태의 포획이 금지된다.
해수부는 고갈된 명태자원을 회복시키기 위해 2014년부터 `명태 살리기 프로젝트`를 추진해 오고 있으며, 이와 더불어 명태의 연중 금어기를 신설해 명태자원 회복 속도를 높일 계획이다.
김영신 해수부 수산자원정책과장은 "최근 명태가 수천마리 단위로 잡히는 등 반가운 소식이 들려오고 있지만 국민생선으로서 명태자원을 회복하기 위해서는 이를 더욱 엄격히 보호해야 한다"며 "이번 명태 연중 포획금지기간 신설을 통해 명태자원을 더욱 효과적으로 보호하고 명태 자원량을 지속적으로 모니터링해 자원이 회복되면 금지기간 해제여부를 검토할 것"이라고 말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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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유경제=김필중 기자] 경기 화성ㆍ과천 지역에서 행정ㆍ법률문제, 복지혜택 수급, 임금체불 등 생활 속 고충을 상담하는 자리가 마련된다.
15일 국민권익위원회(이하 권익위)는 오는 17일 화성시청, 18일 과천시청에서 `찾아가는 이동신문고`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동신문고`는 분야별 전문조사관과 협력기관 관계자로 구성된 상담반이 현장의 주민들을 직접 찾아가 고충을 듣고 해결하는 현장중심의 고충민원 상담서비스다.
상담분야는 일반행정, 문화, 교육, 노동, 산업, 농림, 환경, 도시계획, 교통, 도로, 세무, 주택, 건축, 경찰 등 모든 행정 분야다.
이동신문고에는 대한법률구조공단, 한국소비자원, 한국사회복지협의회, 한국국토정보공사도 참여해 법률ㆍ소비자피해ㆍ사회복지 등 다양한 `생활 속 고충`을 상담하고, 각종 부패행위, 건강ㆍ안전ㆍ환경ㆍ소비자의 이익 등 공익침해행위 등에 대한 신고도 받는다.
권익위는 한국사회복지협의회의 `좋은 이웃들` 복지사업과 연계해 경제적으로 어렵지만 복지혜택을 받지 못하는 국민의 고충을 적극 발굴해 해결할 예정이며 고용노동부와 협업해 임금체불 등에 관한 상담도 병행할 계획이다
이동신문고를 찾은 주민들 중 신체적 불편함이 있는 분들은 대한한의사협회의 지원을 받아 한의사의 무료 진료도 받을 수 있다.
아울러 오는 17일 화성시 이동신문고 운영일에는 발안만세시장을 찾아 시장 상인의 고충을 경청하는 소상공인ㆍ자영업자 간담회도 별도로 진행한다.
권익위는 상담 중 바로 해결 가능하거나 단순 궁금 사항은 현장에서 즉시 해소하고 추가 조사가 필요한 사안은 고충민원으로 접수해 심층 조사와 기관 협의 등을 거쳐 처리한다는 방침이다.
권근상 권익위 고충처리국장은 "앞으로도 소외지역 및 사회적 약자를 직접 찾아가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해결하도록 적극 노력할 계획"이라며 "몸이 불편하거나 거리가 멀어서 권익위의 고충민원 상담 등을 이용하지 못했던 지역 주민들께서는 이번 이동신문고를 방문해 다양한 고충들을 해결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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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유경제=박진아 기자] 특허청은 `2019년 표준특허 창출지원사업`을 시행한다고 최근 밝혔다.
표준특허 창출지원사업은 표준특허 전문가, 변리사, 표준전문가 등으로 구성된 지원전담팀이 우리 기업ㆍ기관의 보유기술과 관련된 국제표준과 특허 정보를 분석해 특허 출원ㆍ보정 전략, 표준안 작성 방향, 해외 표준안 대응방안 등 종합적인 표준특허 확보 전략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특허청에 따르면 그간의 지원으로 2012년~2018년 6월간 3대 국제 표준화 기구(ISO, IEC, ITU) 및 주요 표준화 기구(ETSI, ATSC, IEEE 등)에 118건의 표준특허를 선언했으며 표준기술 응용특허와 같은 핵심특허도 다수 창출하는 성과를 거뒀다. 올해는 27억 원을 투입해 우리 기업ㆍ기관이 4차 산업혁명 핵심 표준특허를 전략적으로 확보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한 다각적인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먼저 지능형 로봇, 블록체인 등의 핵심 분야에서 우리나라의 표준특허 확보 가능성이 높은 유망기술을 발굴하는 전략지도를 구축해 우수기술을 보유한 기업ㆍ기관이 연구개발 및 표준화 전략을 수립하는 데에 활용할 수 있도록 한다는 방침이다.
또 과기정통부, 산업부 등 관계부처의 R&D 및 표준화 지원사업과 연계해 35개의 산ㆍ학ㆍ연 과제를 선정하고 기업ㆍ기관별 보유역량과 연구개발 단계, 표준화 진행 단계 등을 종합적으로 진단해 선출원 지위확보를 위한 긴급출원 전략, 표준기술 공백영역 도출전략 등의 맞춤형 표준특허 확보전략을 제공함으로써 표준특허 창출 가능성을 극대화한다는 구상이다.
특히 올해는 산ㆍ학ㆍ연이 표준화 속도가 빠른 사실 표준화 기구에 적시에 대응해 신기술 분야 표준특허를 신속하게 선점할 수 있도록 사실 표준 공략을 위한 전략 지원을 강화할 계획이다.
이와 더불어 변리사, 연구인력, 대학생 등 대상별 맞춤형 표준특허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표준특허 통계와 상세정보를 제공하는 DB를 구축하는 한편, 온 국민이 표준특허에 관한 최신소식을 손쉽게 접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표준특허 전문지(SEP Inside)를 발간함으로써 국가 표준특허 경쟁력 강화를 위해 전방위적으로 지원한다.
특허청 관계자는 "전 세계 표준화 기구가 150여 개에 달하는 등 신기술 표준의 선점을 위한 경쟁이 치열하게 전개되고 있다"며 "연구개발 및 표준화 진행 상황을 고려한 치밀한 특허전략을 제공해 우리 기업ㆍ연구기관이 기술 주도권 확보에 필요한 표준특허를 선점하는 것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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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유경제=김필중 기자] 서울시가 100명의 시민과 함께 산사태 예방을 적극 추진한다.
오늘(15일) 서울시는 산사태로 인한 재해예방사업을 위해 오는 4월부터 10월까지 약 6개월간 `산사태현장예방단`을 구성ㆍ운영해 사전 재해 예방 활동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산사태현장예방단`은 25개단(서울시 1ㆍ자치구 24) 100명 규모로 조직돼 시 122개 산지 내 산사태취약지역 301개소, 사방시설 1716개소에 대한 산사태 예방활동을 실시할 계획이다. 산림분야 일자리 근무경력이 있는 저소득층, 장기실직자 등 취업 취약계층을 우선적으로 선발할 예정이다.
이들의 주요 임무는 산사태취약지역 등의 `재해예방을 위한 순찰 및 점검`과 산림재해 발생 시 `응급조치`, 산사태 예보 또는 경보 발령 시 `주변 지역주민 대피를 유도`하고, `산사태예방을 위한 홍보활동`을 하는 것이다.
아울러 서울시는 산사태 예보 및 경보 발령 시 긴급 대응이 가능하도록 각 지역 산사태현장예방단이 추진하는 응급복구 등 관련 상황에 관해 서울시 및 자치구 간 실시간 공유ㆍ관리하고 있다.
그간 서울시는 우면산산사태 이후 최근 7년간(2012~2018년) 1756억 원의 예산을 투입해 1628개소의 산사태예방사업을 추진했다. 올해도 122억 원의 예산을 들여 북한산, 용마산, 관악산 등 서울권역 40개 산지에 사방사업, 사방댐 조성 등의 산사태예방사업 95개소를 추진할 예정이다.
서울시 관계자는 "사후약방문 식의 후속 대처가 아니라 산사태 취약지역에 대한 조기진단 및 사전 조치 등을 통해 산사태 예방 및 피해방지를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할것"이라며 "서울시 및 각 자치구는 산사태 사전 예방활동을 위해 산사태현장예방단을 조기에 선발하는 한편, 취약계층 등 선발기준에 맞는 인력 채용을 해 일자리 창출 효과도 보탬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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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유경제=김필중 기자] 서울시가 올해도 학자금대출 이자에 대한 지원에 나선다.
15일 서울시에 따르면 학자금대출이 있고 주민등록 상 서울 거주자이면서, 전국 대학 재학생(휴학생 포함)이거나 졸업 후 2년 이내에 있는 고용보험 미가입자(미취업자)이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서울시 학자금대출 이자지원은 1년에 2회(상ㆍ하반기) 신청을 받고 지원한다.
신청접수는 온라인으로만 받는다. 서울시 홈페이지 내 신청 게시판을 통해 신청하면 된다.
필요한 서류는 ▲대학재학생 : 주민등록초본, 재학ㆍ휴학증명서 ▲졸업생(졸업 후 2년 이내) : 주민등록초본, 졸업증명서, 고용보험피보험 자격이력내역서이다. 3자녀 이상 다자녀가구 소속인 경우는 `가족관계증명서`를 추가로 제출하면 된다. 신청접수 기간은 오는 2월 28일 오후 11시 59분까지이다.
이번 지원에서는 서울 거주 기간 요건을 기존 공고일 이전 6개월간 거주에서 공고일 기준 서울 거주로 완화됐고, 재학생의 경우 기존 1회 신청 후 졸업 때까지 연속 지원해주던 것을 서울 거주 확인을 위해 매회 신청으로 변경됐다.
이자지원 액수는 소득분위별로 다르게 적용된다. 다자녀 가구 대출자와 소득 7분위 이하 일반 상환학자금 대출자에게는 이자전액을 지원하고, 소득 8분위 일반 상환학자금 대출자와 소득 8분위 이하 취업 후 상환학자금 대출자에게는 소득별 차등 지원된다. 신청 인원수에 따라 예산 범위 내에서 모든 선정자에게 이자 전액이 지원될 수도 있다. 최종적인 소득별 지원액은 `학자금대출 이자지원 심의위원회`에서 결정한다.
발생 이자액에 대한 조회기간은 2018년 7월 1일~12월 31일이다. 이 기간 발생한 이자액을 오는 5월 중에 최종 선정자에게 지원할 계획이며, 선정자 개인 계좌로 지급되는 것이 아닌 한국장학재단의 대출계정에서 해당 이자액만큼 차감 지원되는 방식이다. 지원이 완료된 5월 이후, 한국장학재단 홈페이지 학자금대출상환란에서 대출계좌별로 지원 금액을 확인할 수 있다.
서울시 관계자는 "2012년부터 작년까지 학자금대출 이자지원사업을 통해 총 9만2000여 명에게 약 72억 원의 이자액을 지원했다"며 "향후 조례 개정 등 제도 개선을 통해 사회진입 전ㆍ후 청년의 금융부채 부담을 경감하기 위해 지원 대상자를 확대해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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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유경제=김필중 기자] 농촌진흥청(이하 농진청)은 유기인계 살충제 7종을 분해할 수 있는 미생물을 토양에서 발견했다고 15일 밝혔다.
유기인계 살충제는 세계적으로 가장 많이 사용하는 살충제로 100종 이상이 상용화돼 있다. 현재 사용 금지된 DDT 등 유기염소계 살충제에 비해 독성과 잔류성은 낮으나 오ㆍ남용할 경우 작물과 토양에서 검출될 수 있다.
이번에 발견된 미생물 `스핑고비움 Cam5-1` 균주는 유기인계 살충제 7종을 분해하는 것으로 확인됐다. 7종의 살충제는 국내에서 사용 중인 에토프로포스, 카두사포스, 펜토에이트, 포레이트, 포스티아제이트, 프로페노포스 등 6종과 현재 사용하지 않는 말라티온 등 1종이다.
농진청에 따르면 액체 배지에 녹인 살충제에 스핑고비움 Cam5-1 균주를 처리한 결과, 살충제 종류에 따라 빠르게는 1시간에서 길게는 196시간 이내에 63~100%가 분해됐다. 또한 이 균주를 살충제 카두사포스(10mg/kg)가 남아 있는 토양에 접종했을 때 2일 만에 살충제가 완전 분해됐다. 균주를 접종하지 않은 토양에서는 살충제가 분해되는데 30일 이상 걸렸다. 세계적으로 1종의 살충제를 분해하는 미생물은 알려져 있으나 여러 종의 살충제를 모두 분해하는 경우는 이번에 발견된 스핑고비움 Cam5-1 균주가 처음이다.
농진청은 이번에 발견한 균주와 관련된 연구 결과를 국제학술지인 International Biodeterioration & Biodegradation 132호에 게재했다.
농진청 관계자는 "이 기술을 활용하면 토양에 남아 있는 농약을 효과적으로 제거해 의도하지 않게 농약이 혼입돼 친환경인증이 취소되는 문제 등을 막을 수 있다"며 "앞으로 화학농약을 분해하는 미생물과 함께 잔류농약 분해를 위한 복합미생물제제도 개발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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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섭 광주광역시장은 “광주형 일자리를 반드시 성공시켜 ‘노사 상생도시 광주’의 초석을 다지겠다”고 천명하고, 노사상생도시 광주를 실현하기 위한 세부 계획을 밝혔다.
노사상생도시를 선언한 것은 지자체 중 광주가 처음이다.
이 시장은 14일 오전 시청 브리핑룸에서 신년 기자회견을 열고 “자원이 없고 입지와 접근성에서도 불리한 광주가 기업을 유치하고 일자리를 만들기 위해서는 노사상생도시로 다시 태어나야 한다”면서 “‘광주에 투자하면 수익이 난다’는 새로운 공식을 만들어 ‘정의로운 도시가 기업하기도 좋은 도시’라는 대명제를 실현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이 시장은 노사상생도시를 노동이 존중받고 기업하기 좋은 도시, 노동자에게는 안정된 일자리를 드리고 기업에게는 적정한 수익을 보장하는 도시를 의미한다고 밝히면서 노사상생도시의 첫 걸음으로 광주형 일자리 사업의 성공을 꼽았다.
그는 “온 국민의 성원에도 불구하고 광주형 일자리 모델의 첫 사례인 완성차공장 투자협약 체결을 지난해 마무리하지 못해 참으로 송구스럽다”면서 “다양한 이해관계가 크게 갈리다 보니 많은 어려움이 있었지만 그럼에도 ‘상생협의회 결정사항 유효기간’을 제외하고는 모든 쟁점에 대해 합의를 이끌어 낸 것은 큰 성과이다”고 평가했다.
이어 “협상이 진행 중이라서 구체적으로 말씀드릴 수 없지만 유일한 쟁점인 ‘상생협의회 결정사항의 유효기간’에 대해 협상 당사자들이 모두 수용할 수 있도록 보완 방안을 진지하게 논의 중에 있다”고 말했다.
이 시장은 또 “지난해 12월6일 협약체결이 무산된 이후 광주시는 완성차 공장 유치는 물론 광주형 일자리를 지속가능한 사업으로 산업전반에 확산시켜 노사상생도시를 만들기 위한 프로젝트를 준비해왔다”고 밝혔다.
구체적으로 당사자 간 신뢰회복과 추진동력 확보를 위해 시장이 직접 협상단장을 맡았고 더 나아가 광주형 일자리 사업의 영역 확대와 지속성 담보를 위해 ‘완성차공장 투자협상팀’을 ‘광주형 일자리 추진T/F’로 확대 개편 중에 있다고 소개했다.
사회연대일자리특보(2급상당)‧노동협력관(4급상당) 신설…노동계와 소통‧협력 강화
이어 노사상생도시의 필수조건인 노동계와의 협력 강화를 위해 지난해 말 4급 상당의 노동협력관을 신설해 현재 공모 중에 있고, ‘사회연대일자리특보’(2급상당 전문임기제)를 임명해 노동문제와 사회통합형 일자리 창출 전반에 대해 시장을 특별 보좌토록 했다고 전했다.
사회연대일자리특보는 광주형 일자리 사업 성공과 노사상생도시 광주를 만드는 일에 주력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이밖에도 노사민정협의회의 기능과 구성을 강화해 투자유치를 추진중인 완성차 공장의 노사문제뿐만 아니라 광주지역에서 발생하는 노사갈등 전반에 대해 예방활동 및 조정·중재하고 해결하는 역할을 하게 될 것이라고 밝혔다.
이용섭 시장은 “노사상생도시 광주’의 실현은 험난하고 먼 길이지만 국가가 어려울 때마다 시대정신과 대의를 쫓아 자기희생을 통해 역사의 물꼬를 바로 돌린 광주인 만큼 무너지는 한국경제를 다시 일으켜 세워야 할 시대적 책무 또한 광주가 잘 해낼 수 있을 것이다”고 확신했다.
이 시장은 “우리는 지금 위기를 기회로 만드는 선제적 대비와 돌파구가 필요하며, 노사상생의 사회대타협 모델인 광주형 일자리 사업이 그 해법이다”고 거듭 강조했다.
이 시장은 끝으로 “노사상생도시 광주’를 만드는 역사적 책무에 시민여러분과 시민사회단체, 언론이 많은 관심을 갖고 지원해주시기를 부탁드린다”면서 “특히 노사상생도시 실현의 첫 걸음인 완성차 공장의 성공을 위해 현대자동차와 지역 노동계의 적극적인 협력을 당부드린다”고 각계의 협조를 요청했다. 상호명:(주) 이데이뉴스 | 제호: 이데뉴스닷컴 | 사업자번호 : 409-86-291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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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급 기술직 인사 발령(전출‧입) 2019. 1. 14.字>
▣ 전입
▲ 맑은환경과장 이철환(전 서울특별시 식품정책과)
▲ 공원녹지과장 임상빈(전 서울특별시 기술심사담당관)
▲ 부동산정보과장 이원형(전 서울특별시 토지관리과)
▲ 치수과장 송기민(전 성북구 치수과)
▣ 전출
▲ 김경선 종로구 전출(전 공원녹지과장)
▲ 김규엽 서울특별시 전출(전 도시재생팀장, 승진 예정)상호명:(주) 이데이뉴스 | 제호: 이데뉴스닷컴 | 사업자번호 : 409-86-291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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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유경제=김소연 기자] 용인 경안천이 수해예방 능력을 강화한 지역주민들의 쉼터로 재탄생했다.
14일 경기도는 2012년 12월부터 추진해온 용인 `경안천 고향의 강 정비사업`을 준공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준공된 `경안천 고향의 강 정비사업`은 용인시 처인구 포곡읍에서 모현면 일산리 일원 6.4km 하천 구간에 진행됐으며, 지난 2012년 12월 착공한지 6년 만인 2018년 12월 준공했다.
총 사업비 492억 원을 투입해 유량을 조절하는 가동보 1개소를 설치했으며, 경안천 주변 제방 및 호안 등을 정비해 하천 재해 예방 기능을 강화했다.
이번 사업 완료로 2011년 7월 집중호우 시 침수피해를 입었던 약 3300개 동의 시설채소 비닐하우스 단지가 밀집한 포곡읍과 모현읍 지역을 포함, 경안천 수계에 대한 치수 안정성을 확보할 수 있게 됐다.
또한, 집중호우로 인한 홍수 발생 시 통행이 차단되던하던 초부교(길이 116m)와 독점교(길이 97m)의 재 가설 작업을 실시했다.
제방 관리용 도로와 총 970㎡ 규모의 수변공원 3개소 등 친수 공간을 조성함으로써 지역주민들이 하천을 보다 편리하게 이용하고, 활용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다.
박윤학 도 하천과장은 "이번 사업의 목적은 이상 기후변화에 대비한 국토의 홍수대응능력 향상과 친환경적인 하천 환경 조성 및 친수 공간 제공"이라며 "도민의 하천 편익 제고를 위한 지방하천 정비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것"이라고 말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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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유경제=김소연 기자] 경기도는 도민들이 안심하고 공중화장실을 이용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도내 취약지역 공중화장실 1564개소에 대한 안심비상벨 설치를 완료했다고 14일 밝혔다.
`안심비상벨`은 공중화장실 내 세면대 벽면이나 용변기 칸 등에 설치되며, 위급상황 발생으로 위협을 느낀 도민이 소리를 외치거나 벨을 누르면 작동,외부사이렌 울림과 동시에 경찰서 상황실이나 CCTV통합관제센터 등으로 위험을 알리는 체계로 구성됐다.
특히 통신이 불가해 경찰서 등과의 연계가 어려운 지역의 경우, 지역 현장 여건에 따라 상주하는 관리인 등에게 알림으로써 갑작스럽게 발생할 수 있는 위험에 신속 대처할 수 있는 체계를 구축하고 있다.
도는 공중화장실에서 발생할 수 있는 범죄 등으로부터 도민들의 안전을 지키기 위해 지난 2017년부터 3억 원의 예산을 들여 `공중화장실 안심비상벨 설치사업`을 진행, 지난 2017년 478개소, 지난해 214개소 등 총 692개소에 안심비상벨을 설치했다.
그 결과, 기존에 시ㆍ군 자체적으로 설치한 872개소를 포함해 도내 공원 등 취약지역 공중화장실 1564개소에 안심비상벨 설치가 완료됐다.
이에 따라 지난해 10월 경기도 온라인 패널가입자 대상 여론조사 결과, 응답자 82.4%가 `비상벨 설치 정책 추진을 잘하고 있다`고 평가하고, 응답자 67.5%가 `비상벨 설치가 공중화장실 안전에 기여했다`고 답하는 등 안심비상벨 설치에 대한 도민들의 호응이 이어지고 있다.
최병갑 경기도 수자원본부장은 "비상벨 설치는 위급한 상황에 신속하게 대응할 수 있는 체계를 구축하는 효과 이외에도 범죄예방 효과도 탁월한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라며 "도민들이 보다 안전하게 화장실을 이용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다양한 방안을 마련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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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유경제=김필중 기자] 국토교통부(장관 김현미ㆍ이하 국토부)는 친환경 전기열차의 국내 도입방안에 대한 정책연구용역에 착수한다고 14일 밝혔다.
`친환경 전기열차`란 전기 등 친환경 동력원을 사용하고 건설 과정에서도 자연 훼손을 최소화해 환경 친화적으로 건설ㆍ운영하는 열차로서 그간, 일부 지자체가 지역주민의 교통편의 제공 및 관광 활성화를 위해 친환경 전기열차 도입을 추진해 왔으나, 국내에 사례가 없고 노선의 연장과 열차의 규모가 제한되는 등 기술ㆍ제도적인 한계로 인해 사업 추진에 어려움이 있었다.
이에 국토부는 친환경 전기열차의 국내 도입과 관련해 해외사례 및 관련 기술ㆍ제도를 분석하고, 도입 시 필요한 법령 및 기술기준 등을 도출하기 위한 정책연구용역에 착수했다.
이번 연구용역에서는 친환경 전기열차에 적합한 설비형식ㆍ교통방식을 제안하고, 민간사업자 등이 사업을 추진할 때 사업허가 등 충돌되는 법령에 대한 검토가 이뤄진다.
아울러 새로운 교통수단의 도입으로 인한 안전사고를 예방할 수 있도록 안전검사 항목ㆍ방법을 마련하고 안전관리계획의 수립ㆍ검토, 사고 시 대응체계 등 안전관리 규정에 대한 개선방안도 도출할 예정이다.
한편, 연구기관(한국교통연구원)은 연구용역의 진행 과정을 지자체 등 관계기관과 공유하고, 의견을 수렴하기 위해 지자체ㆍ전문가가 참여하는 연구자문단도 구성ㆍ운영할 예정이다.
`친환경 전기열차 국내 도입방안 연구` 용역 착수보고회는 내일(15일) 오후 2시부터 한국교통연구원 3층 중회의실에서 개최된다. 착수보고회에 관심 있는 기관ㆍ개인은 누구나 참석할 수 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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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유경제=김필중 기자] 경기 이천시 마장지구 택지개발사업으로 오천교차로 신호체계가 변경돼 마을과 상가 진입 시 2.6km를 돌아서 다녀야 하는 등 불편이 우려됐던 인근 마을주민들의 고충이 해결된다.
14일 국민권익위원회(이하 권익위)는 오천교차로 개선을 요구하는 마을주민 1333명의 집단고충민원에 대해 지난 11일 마장면사무소 회의실에서 현장 조정회의를 열고 중재안을 최종 확정했다고 밝혔다.
이날 회의에는 권태성 권익위 부위원장 주재로 신청인 대표 등 주민들과 한국토지주택공사(LH) 위례사업본부장, 이천시장 등이 참석했다.
LH는 마장지구 택지개발사업(약 21만 평ㆍ수용인구 8668명)을 추진하면서 양촌리 마을과 상가로 진입하는 오천교차로의 좌회전 신호를 폐쇄하도록 설계했다.
오천교차로의 신호체계가 변경되면 마을주민들은 상가와 마을로 직접 진입하지 못하고 2.6km를 더 가서 되돌아와야 하는 등 교통불편이 예상됐다. 또 차량이 상가로 직접 진입할 수 없기 때문에 영업에도 막대한 지장을 줄 우려가 있었다.
마을주민들은 LH에 오천교차로 개선을 지속적으로 요구했지만 LH는 오천교차로 신호체계를 변경하려면 당초 이용현황과 택지개발사업 등을 충분히 고려해 교통영향평가 변경 심의를 해야 하는 등 어려움이 많다며 주민들의 요구를 받아들이지 않았다. 이에 마을주민 1333명은 지난해 5월말 권익위에 집단으로 고충민원을 제기한 바 있다.
중재안에 따르면, LH는 42번국도 용인방향 오천교회 앞 삼거리에는 양촌리 마을과 상가로 진입이 편리하도록 28m 길이의 좌회전 대기차로를 설치하고 여주 방향으로 선회(유턴)가 가능하도록 12m 길이의 선회차선을 표시하기로 했다.
또 42번국도와 연결된 마을도로인 마장신협에서 여주방향 쪽 삼거리에도 원거리를 돌아서 선회해야 하는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도로 포장 후 좌회전 차로를 그대로 유지하기로 했다.
이천시는 마장지구 오천교차로 개선사업에 필요한 행정사항 등에 적극 협조해 주민 불편을 최소화하기로 했다.
권익위 관계자는 "마을주민들과 관계기관이 함께 모여 조정을 통해 오천교차로 신호체계를 변경함으로써 주민들이 우려해 왔던 교통 불편 등을 개선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국민의 불편 현장을 찾아 고충민원을 적극 해소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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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유경제=박진아 기자] 소방청은 지난해 12월 16일부터 20일까지 베트남에 `소방장비기술지원단`을 파견해 한국형 소방장비 기술보급과 소방산업기술 교류협력 증진 방안을 협의했다고 14일 밝혔다.
소방청에 따르면 소방장비기술지원단은 베트남 소방청(소방구조국)과 하노이 소방서를 방문 소방차 정비ㆍ점검방법과 구조·구급장비 운용요령, 소방용품 시험ㆍ검사 등 기술을 보급했다. 또한 한국형 소방용품과 시험ㆍ검사용 교육기자재 수압시험기 등 12종 42점도 기증했다.
방문 기간 `소방기술세미나`를 베트남 다낭소방서에서 개최해 국내기업이 생산한 `합성수지배관 화재시험`이 직접 시연됐다. 합성수지배관에 설치된 스프링클러 헤드가 터지면서 불이 소화되고 합성수지배관 성능에는 문제가 없다.
소방청은 올해부터 베트남과 전략적 교류협력 증진을 위한 `소방기술세미나`를 공동으로 개최하고, 한국소방산업기술원 현지법인 설립도 단계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또한 소방교육 훈련프로그램을 지원한다. 오는 4월 대구에서 개최되는 `2019 국제소방안전박람회`에는 베트남에서 대규모 참관단이 올 예정이다.
한편, 2015년부터 2017년까지 내용연수가 넘은 소방펌프차 등 3종 16대가 베트남에 무상지원사업으로 제공됐고, 소방기술도 함께 전수됐다.
소방청 관계자는 "이번 베트남 현지 소방장비기술지원단 운영으로 한국과 베트남 상호간의 우호 협력관계가 돈독해졌고, 앞으로 더욱 강화해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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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유경제=박진아 기자] 최근 경찰청은 지난해 11월 23일부터 이달 6일까지 45일간 연말연시 특별치안활동을 추진한 결과, 대형 사건사고 없이 안정적인 치안을 유지했다고 밝혔다.
경찰은 이 기간 상설중대 등 가용경력을 최대한 동원해 지역별 범죄 취약요소를 점검하고, 선제적인 범죄예방활동을 전개했다. 아울러 금융기관 등 대표적인 범죄취약장소 위주로 보안시설 등 취약요인을 진단하고, 범죄예방ㆍ신고요령을 홍보하는 등 지역사회 안전망을 재점검했다.
특히 편의점ㆍPC방 등의 방범시설을 점검하고 치안수요에 따라 집중 순찰하는 등 야간 1인종사자의 안전을 위한 예방활동을 강화한 결과, 전년 동기간보다 강도(14.6% ↓)ㆍ절도(8.4% ↓) 등 중요범죄 112신고가 일평균 8.1% 감소하는 등 사회적 이목을 집중시키는 큰 사건ㆍ사고 없이 평온한 치안을 유지했다고 경찰은 설명했다.
또 생활주변폭력ㆍ음주운전 등 체감안전에 영향을 미치는 주요 범죄에 대해 집중 단속했다.
전통적인 강절도뿐만 아니라, 주취폭력ㆍ데이트폭력 등 체감안전에 큰 영향을 미치는 생활주변폭력 등에 엄정 대응했고, 술자리가 잦은 연말연시의 음주운전 근절 분위기를 조성하기 위한 전국 음주운전 특별단속을 시행해 전년 동기간에 비해 음주교통사고는 32.5%, 사망자수는 51.4% 각각 감소했다.
외국인 밀집지역의 경우 외사경찰을 중심으로 전 기능이 협업, 형사사범ㆍ기초질서 위반사범을 엄정 단속하는 등 법질서를 확립하고, 민관 협의체를 활용, 구청 등 지자체와 협력해 시시티브이(CCTV)ㆍ비상벨 설치 등 외국인 밀집지역 치안환경을 개선했다.
또한 피해자 맞춤형 지원을 위한 유관기관과의 협의회를 개최(128건)하고, 생계형 경미사범의 경우 처분 감경(807건)·사회보장제도 연계(12건)하는 등 공동체 복귀를 유도했으며, 지자체ㆍ유관단체ㆍ주민 등과 협력해 취약지역 환경개선ㆍ가정폭력 피해자 지원(302건)ㆍ청소년 유해환경 정화활동(350회) 등을 전개했다.
경찰청 관계자는 "다가오는 설 명절에도 특별치안활동을 추진해 안정된 치안유지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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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유경제=김필중 기자] 행정안전부(이하 행안부)가 지방의원 공무국외여행규칙을 국민 눈높이에 맞게 개정하고, 국외여비에 대한 인상 폭을 규제하기 위해 관련 제도를 대폭 개선한다고 밝혔다.
이달 13일 소식통 등에 따르면 행안부는 「지방의회의원 공무국외여행규칙(표준안)」을 전면적으로 개선해서 지자체에 권고할 예정이다.
이를 위해 행안부는 공무국외여행 심사위원장을 지방의원이 아닌 민간위원이 맡도록 하고, 심사기간을 확대하는 등 내실 있는 심사가 이뤄지도록 한다는 구상이다. 아울러 국외연수 결과보고서 뿐만 아니라 계획서도 지방의회 홈페이지에 공개하도록 하고 국외연수결과를 본회의 또는 상임위에 보고한다.
부당한 공무국외여행에 대해서는 그 비용을 환수 조치하도록 하고, 회기 중에는 공무국외여행을 제한하도록 한다. 지자체가 지방의회 관련 경비를 적정하게 편성ㆍ집행하도록 관련 정보 공개강화와 패널티 적용방안도 마련할 방침이다.
또 지방의원국외여비 등 의회 관련 예산을 주민들이 알기 쉽고, 투명하게 공개된다. 행안부는 지방의회 관련 주요 경비 등 주민관심 정보를 분석(증가율, 1인당 금액 등) 후 인포그래픽을 활용해 행정안전부가 운영하는 `지방재정 365`와 정보공개포털 홈페이지에 별도로 공개할 예정이다.
지방의원국외여비를 포함한 지방의회 경비 편성ㆍ지출에 대해 법령 및 자치단체 예산편성기준 위반이 확인된 경우, 행안부는 현행 교부세 감액 제도를 엄격히 적용하고, 해당 지자체의 지방의회 관련 경비 총액한도를 삭감하는 방안도 검토할 예정이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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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유경제=박진아 기자] 조달청은 오늘(14일) 정무경 조달청장을 비롯 지방청장, 해외조달관 등 과장급 이상 간부들이 참석한 가운데 2019년도 상반기 조달 부서장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회의는 ▲창업ㆍ벤처기업 지원 및 기술혁신 촉진 ▲경기 활성화 지원 ▲기업 부담 경감 및 규제 정비 ▲투명ㆍ공정한 조달시장 조성 등 혁신조달과 경제활력을 지원하기 위한 방안을 집중 논의했다.
이를 위해 창업ㆍ벤처기업 전담지원센터 구축 등을 통해 판로 개척과 기업의 성장을 견인하고, 혁신적인 시제품의 상용화 지원, 시장에 없는 혁신제품의 개발 및 구매 등을 통해 기술혁신을 촉진한다는 구상이다.
또한, 지난해에 이어 일자리 창출 및 고용환경 개선 기업에 대한 지원을 더 늘리고, 노동관계법 위반기업에 대한 불이익도 강화할 계획이다. 조달청은 기업 활동과 관련된 규제 정비, 조달사업의 상반기 조기집행 등을 통해 경기 활성화를 지원하며, 심사·평가 제도의 투명성 강화, 불공정 조달행위에 대한 처벌 강화 등도 추진할 방침이다.
정무경 조달청장은 "공공 구매력을 통해 기업의 혁신성장과 경기 활성화를 지원하고, 규제완화 등 기업부담 경감과 함께 공공조달시장의 투명성을 제고할 계획"이라며 "올해 조달청 개청 70주년을 맞아 시대와 사회의 요구에 부응할 수 있도록 조달청 위상과 역할을 새롭게 정립하는 계기로 삼겠다"고 말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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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유경제=김필중 기자] 국토교통부(장관 김현미ㆍ이하 국토부)는 기후변화와 도시 침수 등에 대비하고 홍수대응능력을 향상시키기 위해 하천 설계기준을 전면 개정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개정안 마련을 위해 국토부는 지자체, 한국수자원공사, 한국수자원학회 등 관계기관 및 전문가를 대상으로 수요조사를 실시했고, 이후 공청회 개최, 내진설계 관련 행정안전부 협의 등 다각적인 검토를 거쳐 보완된 개정안은 최종적으로 지난해 12월 중앙건설기술심의위원회 심의를 통과했다고 설명했다.
새롭게 개정된 하천 설계기준에는 침수 저감을 위해 하천과 그 주변의 수량을 함께 분석하는 기술을 반영(내수침수예측시스템, 최적연계운영체계)하고, 저지대, 반지하 주택 등 시가지 유역의 특성을 고려해 하천 정비계획을 수립하도록 규정하는 등 상습 도시 침수지역에 대한 홍수대책과 기준을 강화했다.
또한, 기후변화로 인한 국지성 호우 등의 피해에 대비해 기후변화 시나리오 및 지역빈도 해석 등을 새로이 포함시키고 지금까지 하천의 등급(국가하천, 지방하천)에 따라 일괄적으로 적용되던 치수계획 규모를 하천 주변의 사회ㆍ경제적 가치와 인구밀도 와 같은 중요도에 따라 달리 설정하도록 `선택적 홍수방어`를 규정하는 등 환경 변화에 맞춰 다양한 기술적 검토가 가능하도록 했다.
최근 경주 및 포항 등지에서 규모 5 이상의 지진이 발생하는 등 국내 지진의 규모와 빈도가 증가하고 있는 현실을 반영해 하천의 내진설계 대상시설(기존 국가하천 수문만 포함)을 국가하천의 다기능보(높이 5m이상), 수문, 수로터널(통수단면적 50㎡이상)까지 확대하고, 내진 성능 목표(내진특등급 신설: 재현주기 200년)를 강화했다.
아울러 지난해 수질ㆍ수량의 통합관리를 위해 이뤄진 물관리 일원화의 취지에 따라, 기존 치수와 이수 위주였던 설계기준에 하천환경계획을 신설하는 등 환경ㆍ생태 기준을 강화하고, 수량뿐만 아니라 수질에 대해서도 종합적으로 고려하도록 규정했다.
국토부 관계자는 "이번 개정은 국토 홍수대응능력 향상과 이수ㆍ치수, 환경적 측면을 고루 반영한 10년만의 성과"라며 "국민이 좀 더 친숙하게 다가갈 수 있는 안전한 하천을 조성하는 데 큰 몫을 할 것으로 판단된다"고 말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19-01-14 · 뉴스공유일 : 2019-01-14 · 배포회수 :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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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황주홍 위원장(민주평화당, 고흥·보성·장흥·강진군)은 1월 11일, 개발대상 도서에서 제외되는 기준을 현행 ‘연륙된 지 10년’에서 ‘연륙된 지 20년’으로 변경하는 도서개발 촉진법 일부개정안을 발의했다.
현재 여수(삼간도·백야도·장도), 고흥(지죽도, 첨도), 진도(혈도, 각흘도), 신안(문병도·장재도), 장흥(노력도), 완도(신지도·고금도·약산도), 신안(사옥도) 등 연륙 10년이 경과한 도서의 경우, 제4차(‘18~’27) 도서종합개발계획상 개발대상 도서에서 제외되어 기존 개발사업이 중단될 위기에 처해있는 실정이다.
그러나 실제로 육지와 다리로 연결이 된 크고 작은 섬들 다수가 육지와 섬이 연결된 지 10년이 경과했더라도 기본적인 교통시설을 갖추지 못하고 있는 실정이다. 이들 섬들 대다수는 10년 동안 예산 우선순위에 밀려 국비나 도비를 확보하지 못한 채 반쪽 짜리 도로를 개설했거나 이마저도 못한 상황인 것으로 나타났다.
황주홍 위원장은 “각 도서의 생활기반, 여건에 대한 고려없이 단순히 연륙 10년을 기준으로 개발대상 도서에서 일괄 제외하는 것은 불합리한 측면이 있다. 실질적 지원이 필요한 도서에 대하여 집중개발이 원활히 이루어질 수 있도록 개발대상 도서에서 제외하는 기준을 대폭 완화할 필요가 있다.”고 법안 발의 취지를 밝혔다. 상호명:(주) 이데이뉴스 | 제호: 이데뉴스닷컴 | 사업자번호 : 409-86-291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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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도가 1. 11.자 준국장 전보인사와 1. 14.자 과장급 승진․전보인사를 발표했다.
기업도시담당관, 의회사무처 총무담당관 등 5개의 준국장 직위에는 부군수를 역임했거나 4급(직무대리 포함) 경력 3년 이상인 자를 선발 배치해 전체 조직의 안정성을 더하고 주요 위치에서 도정발전의 선도적 역할을 담당하도록 했다.
4급 과장급 승진은 승진후보순위를 기반으로 하되 승진 후보자별 업무성과와 도정기여도를 반영해 승진대상자(직급승진 10명, 직위승진 12명)를 선정했으며, 과장급 전보는 실․국장의 추천과 본인이 희망하는 직위, 그간의 근무부서 등을 종합해 각 보직의 직무수행능력에 적합한 자를 우선 전보했다고 밝혔다.
1. 21.까지 예정하고 있는 사무관 이하 인사에서도 근무경력과 업무성과가 어우러지는 승진 및 전보인사를 추진할 전망이다.
붙임 : 인사발령사항 1부
인사발령사항
준국장(1.11.자)
【 전 보 】- 5명
▲ 기업도시담당관 지영배 ▲ 도립도서관장 최성진
▲ 의회 총무담당관 황인섭 ▲ 의회 의사담당관 유영춘 ▲ 의회 정책담당관 박화현
과장급(1.14.자)
【 직급승진 】- 10명
▲ 문화자원과장 정명섭 ▲ 고령사회정책과장 박환주 ▲ 섬해양정책과장 이상심
▲ 전남복지재단파견 박용일 ▲ 행정안전부인사교류 서이남
▲ 수산유통가공과장 최정기 ▲ 토지관리과장 유영수
▲ 장기교육 박우육 ▲ 장기교육 유영후 ▲ 장기교육 김광춘
【 직위승진 】- 12명
▲ 감사관실청렴지원관 이형만 ▲ 투자유치과장 선양규
▲ 관광과장 김명신 ▲ 의회사무처 수석전문위원 방창성
▲ F1대회조직위원회 기획부장 우홍섭 ▲ 도립대학교 사무국장 이광동
▲ 전남인재육성재단파견 이병용 ▲ 전남테크노파크파견 김차진
▲ 한국농어촌공사파견 박종환 ▲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파견 김학송
▲ 해양수산기술원 동부지부장 박준택 ▲ 농업기술원 식량작물연구소장 김선곤
【 전 보 】- 25명
▲ 예산담당관 강상구 ▲ 법무담당관 배동진 ▲ 자연재난과장 정현인
▲ 사회적경제과장 김회필 ▲ 혁신경제과장 오송귀 ▲ 에너지신산업과장 이상진
▲ 문화예술과장 최병만 ▲ 스포츠산업과장 임성수 ▲ 식품의약과장 최병용
▲ 농식품유통과장 김영신 ▲ 수산자원과장 황통성 ▲ 세정과장 김장오
▲ 의회사무처 수석전문위원 정병선 ▲ 의회사무처 수석전문위원 강성운
▲ 의회사무처 수석전문위원 남두식 ▲ 농업기술원 농업교육과장 최청산
▲ 해양수산기술원 서부지부장 신영호 ▲ 산림자원연구소장 박화식
▲ 광양만권경제자유구역청 부장요원 정종태 ▲ 국제농업박람회 사무국장 전광호
▲ 장기교육 정광현 ▲ 장기교육 소상원 ▲ 장기교육 윤연화
▲ 장기교육 정하용 ▲ 장기교육 염성열
【 전 출 】- 1명
▲ 여수시 김정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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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광역시는 지난번 1월 2일자 4급 이상 전보인사에 이어 1월14일자로 5급 이하 508명에 대한 전보인사를 단행하여 2019년 상반기 정기인사를 마무리하였다.
5급 이하 전보 인사는 2019년 ‘정의롭고 풍요로운 광주시대의 원년의 역사’를 새롭게 써나가도록 직원들이 오직 ‘시민만’을 바라보고 인사 걱정 없이 자기업무에 ‘애정’과 ‘자긍심’을 갖고 ‘열정’을 다할 수 있는 근무환경을 정착시키기 위하여 ‘적재적소 인사’를 기본으로 하되 지난해 8월 정기인사 시 확립된 원칙을 그대로 준수하여 민선7기 시정혁신 가속화에 중점을 뒀다는 것.
5급 담당 123명, 6급 이하 385명 전보
금번 인사 방향은 조직의 안정과 전문성 제고를 위해 ▲소수 직렬 등 특별한 경우를 제외한 현부서 1년 미만 근무자 전보 제한, 2년 6개월 이상 근무자 순차적 전보 ▲희망인사시스템에 올린 개인희망부서 최대한 존중, 부서추천과 일치된 경우 최우선 반영 ▲조직개편, 업무능력, 개인고충 등을 고려하여 제한적으로 전보를 허용하였다.
광주시는 “5급 이하 전보 인원은 508명(5급 123명, 6급 이하 385명)이며 속도감 있는 시정 현안업무 추진을 위해 승진, 휴직 및 파견 등에 따른 전보인사 규모를 최소화하였으며, 특히, 지난해 12월에 개통된 희망인사시스템에 올린 개인 희망부서, 부서 추천 및 인사 고충 등을 최대한 반영하였으며, 외부청탁 없이 인사에 신경쓰지 않고 업무에만 전념하여 성과를 창출할 수 있는 건강한 인사시스템으로 정착시켜 나갈 계획이다”고 밝혔다.
이정식 시 혁신정책관은 “14일 임용장 수여와 함께 신속한 업무인계인수를 통해 민선7기 시정 현안문제 해결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도록 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광주광역시 5급이하 전보명단
(2019. 1. 14일자)
◎ 전 보 (508명)
◇ 5급 전보 (123명)
▲ 대변인 위가환 ▲ 시민소통기획관 홍나순 ▲ 혁신정책관 김남천 ▲ 혁신정책관 김인철 ▲ 여성가족정책관 오승훈 ▲ 노동협력관 엄보현 ▲ 정책기획관 박혜미 ▲ 정책기획관 장현정 ▲ 예산담당관 이덕 ▲ 예산담당관 정태정 ▲ 평가담당관 김용진 ▲ 평가담당관 이문혜 ▲ 평가담당관 추성일 ▲ 세정담당관 곽종철 ▲ 국제협력담당관 남미선 ▲ 국제협력담당관 박광석 ▲ 국제협력담당관 정신옥 ▲ 혁신도시담당관 김양수 ▲ 민생사법경찰과 김영창 ▲ 자치행정과 김종태 ▲ 회계과 김선철 ▲ 회계과 백은아 ▲ 청년정책과 윤미라 ▲ 청년정책과 정요심 ▲ 민주인권과 양보근 ▲ 남북교류협력과 박대순 ▲ 남북교류협력과 이정란 ▲ 사회복지과 박재흥 ▲ 장애인복지과 김남주 ▲ 식품안전과 윤성훈 ▲ 환경정책과 백정엽 ▲ 기후대기과 박철주 ▲ 군공항정책과 김현복 ▲ 교통정책과 김광수 ▲ 교통정책과 소진호 ▲ 대중교통과 김기보 ▲ 대중교통과 송정태 ▲ 문화도시정책관 신신하 ▲ 관광진흥과 이유종 ▲ 관광진흥과 이희경 ▲ 체육진흥과 신연식 ▲ 투자통상과 강신정 ▲ 투자통상과 김영화 ▲ 기업육성과 서상훈 ▲ 민생경제과 윤상호 ▲ 민생경제과 이성주 ▲ 민생경제과 전영복 ▲ 미래산업정책과 박선희 ▲ 감사위원회 구재영 ▲ 공무원교육원 손명희 ▲ 상수도사업본부 오미자 ▲ 상수도사업본부 전민석 ▲ 상수도사업본부 송태석 ▲ 상수도사업본부 노흥숙 ▲ 상수도사업본부 황도연 ▲ 상수도사업본부 김용환 ▲ 도시철도건설본부 김종현 ▲ 문화예술회관 윤경희 ▲ 서울본부 김대정 ▲ 의회사무처 주상현 ▲ 광주광역시 나하나 ▲ 광주광역시 문길상 ▲ 광주광역시 문진영 ▲ 광주광역시 박용범 ▲ 광주광역시 윤미경 ▲ 북구 홍영철 ▲ 혁신도시담당관 임대진 ▲ 건설행정과 유점오 ▲ 민생경제과 오상교 ▲ 에너지산업과 박종호 ▲ 시립도서관 정형수 ▲ 광주광역시 진재호 ▲ 안전정책관 오창림 ▲ 생태수질과 김선영 ▲ 에너지산업과 이현경 ▲ 종합건설본부 송희종 ▲ 생명농업과 황명준 ▲ 미래산업정책과 배귀숙 ▲ 김치타운관리사무소 양철훈 ▲ 공원녹지과 선광식 ▲ 푸른도시사업소 송병석 ▲ 푸른도시사업소 김덕희 ▲ 건강정책과 강윤선 ▲ 건강정책과 조경희 ▲ 식품안전과 나정주 ▲ 미래산업정책과 홍상의 ▲ 환경정책과 정미경 ▲ 평가담당관 백남인 ▲ 재난대응과 홍기택 ▲ 고령사회정책과 문점환 ▲ 생태수질과 이주성 ▲ 도시계획과 배두엽 ▲ 도시계획과 이한민 ▲ 도시계획과 변성훈 ▲ 도시정비과 조석현 ▲ 도시정비과 김형석 ▲ 건축주택과 호형수 ▲ 건축주택과 한원식 ▲ 토지정보과 김맹호 ▲ 토지정보과 오금석 ▲ 신도시조성과 김훈 ▲ 문화기반조성과 김용옥 ▲ 투자통상과 안주태 ▲ 기업육성과 이종순 ▲ 경기시설과 이석태 ▲ 경기시설과 조재영 ▲ 상수도사업본부 박영진 ▲ 종합건설본부 신규철 ▲ 종합건설본부 진동식 ▲ 종합건설본부 송형용 ▲ 종합건설본부 김원택 ▲ 도시철도건설본부 정용래 ▲ 도시철도건설본부 최연홍 ▲ 도시철도건설본부 김일곤 ▲ 광주광역시 김원중 ▲ 행정정보담당관 안신걸 ▲ 스마트시티과 김종문 ▲ 시립미술관 변길현 ▲ 보건환경연구원 정숙경 ▲ 보건환경연구원 이대행 ▲ 보건환경연구원 서광엽 ▲ 보건환경연구원 김종민 ▲ 보건환경연구원 김연희
◇ 6급 전보 (213명)
▲ 대변인 김기덕 ▲ 대변인 박문수 ▲ 시민소통기획관 이지연 ▲ 혁신정책관 박은미 ▲ 여성가족정책관 구은혜 ▲ 노동협력관 구민정 ▲ 노동협력관 이동주 ▲ 노동협력관 이영철 ▲ 예산담당관 김형완 ▲ 예산담당관 박인구 ▲ 예산담당관 신선주 ▲ 평가담당관 송종민 ▲ 평가담당관 한명진 ▲ 법무담당관 박창희 ▲ 국제협력담당관 고일문 ▲ 국제협력담당관 김남하 ▲ 혁신도시담당관 김병로 ▲ 혁신도시담당관 김영애 ▲ 혁신도시담당관 이재구 ▲ 안전정책관 김성봉 ▲ 안전정책관 유병오 ▲ 재난예방과 윤미자 ▲ 재난예방과 조은영 ▲ 자치행정과 박종원 ▲ 자치행정과 심선미 ▲ 자치행정과 이옥 ▲ 자치행정과 이재욱 ▲ 총무과 박창규 ▲ 청년정책과 김인숙 ▲ 청년정책과 민선진 ▲ 청년정책과 심현석 ▲ 청년정책과 천윤남 ▲ 민주인권과 박성미 ▲ 5·18선양과 조정희 ▲ 남북교류협력과 김정은 ▲ 남북교류협력과 정승균 ▲ 남북교류협력과 정은선 ▲ 사회복지과 김현주 ▲ 고령사회정책과 이서정 ▲ 장애인복지과 빈정호 ▲ 장애인복지과 정황중 ▲ 장애인복지과 최영랑 ▲ 건강정책과 구선희 ▲ 생태수질과 유정훈 ▲ 교통정책과 김미설 ▲ 교통정책과 박희경 ▲ 대중교통과 강현욱 ▲ 대중교통과 김종빈 ▲ 대중교통과 박성철 ▲ 건설행정과 김정현 ▲ 문화도시정책관 한혜자 ▲ 문화산업과 류정강 ▲ 문화산업과 박주용 ▲ 관광진흥과 김정례 ▲ 관광진흥과 김진구 ▲ 관광진흥과 문은숙 ▲ 관광진흥과 주훈희 ▲ 체육진흥과 조동식 ▲ 체육진흥과 홍정수 ▲ 일자리정책관 김종민 ▲ 일자리정책관 지승주 ▲ 투자통상과 구지현 ▲ 투자통상과 주보성 ▲ 기업육성과 김영문 ▲ 기업육성과 오미정 ▲ 민생경제과 김주향 ▲ 자동차산업과 조은미 ▲ 에너지산업과 박인옥 ▲ 스마트시티과 최해송 ▲ 대회지원과 한정주 ▲ 감사위원회 나성현 ▲ 감사위원회 이우행 ▲ 공무원교육원 박수영 ▲ 농업기술센터 안관형 ▲ 상수도사업본부 김강호 ▲ 상수도사업본부 박석명 ▲ 상수도사업본부 조재영 ▲ 종합건설본부 민순영 ▲ 종합건설본부 이근명 ▲ 도시철도건설본부 강성용 ▲ 도시철도건설본부 김영순 ▲ 시립도서관 김영숙 ▲ 시립미술관 윤미월 ▲ 일가정양립지원본부 김주석 ▲ 문화예술회관 조현서 ▲ 의회사무처 김재연 ▲ 의회사무처 유진숙 ▲ 의회사무처 형숙희 ▲ 광주광역시 강현애 ▲ 광주광역시 김영란 ▲ 광주광역시 김정곤 ▲ 광주광역시 김형석 ▲ 광주광역시 류소영 ▲ 광주광역시 박동영 ▲ 광주광역시 박지혜 ▲ 광주광역시 이화영 ▲ 광주광역시 임세영 ▲ 광주광역시 임효숙 ▲ 광주광역시 정아빈 ▲ 광주광역시 최고운 ▲ 세정담당관 김태헌 ▲ 세정담당관 나인영 ▲ 회계과 박영미 ▲ 감사위원회 김재량 ▲ 시민소통기획관 김은경 ▲ 예산담당관 정장실 ▲ 행정정보담당관 고화정 ▲ 행정정보담당관 조성익 ▲ 안전정책관 박기영 ▲ 재난대응과 송상호 ▲ 자치행정과 정석원 ▲ 회계과 정진영 ▲ 대중교통과 노영훈 ▲ 관광진흥과 정광혜 ▲ 미래산업정책과 유선현 ▲ 스마트시티과 박영재 ▲ 감사위원회 김정란 ▲ 공무원교육원 이윤미 ▲ 의회사무처 황연숙 ▲ 일자리정책관 송안선 ▲ 시립도서관 신선철 ▲ 남구 서은주 ▲ 재난대응과 양찬필 ▲ 민생사법경찰과 정운성 ▲ 자원순환과 박우성 ▲ 생태수질과 안정홍 ▲ 건축주택과 기묘양 ▲ 도로과 이상준 ▲ 에너지산업과 곽덕진 ▲ 에너지산업과 부유리 ▲ 에너지산업과 고형남 ▲ 경기시설과 손경화 ▲ 감사위원회 김성호 ▲ 상수도사업본부 김영재 ▲ 상수도사업본부 이준일 ▲ 상수도사업본부 나용 ▲ 종합건설본부 나우철 ▲ 종합건설본부 박강영 ▲ 도시철도건설본부 한정우 ▲ 문화예술회관 황정하 ▲ 광주광역시 한엄용 ▲ 청년정책과 정지희 ▲ 생명농업과 노형근 ▲ 미래산업정책과 정재량 ▲ 각화동농산물도매시장관리사무소 최은아 ▲ 김치타운관리사무소 안영 ▲ 공원녹지과 서명하 ▲ 공원녹지과 임정수 ▲ 시립미술관 최문석 ▲ 푸른도시사업소 박요한 ▲ 보건환경연구원 김한나 ▲ 건강정책과 장명화 ▲ 식품안전과 강성진 ▲ 광주광역시 심윤정 ▲ 식품안전과 장선희 ▲ 건강정책과 이은영 ▲ 광주광역시 현천 ▲ 기후대기과 박상재 ▲ 자원순환과 윤병율 ▲ 광주광역시 김병희 ▲ 예산담당관 최문선 ▲ 평가담당관 임동주 ▲ 회계과 최병용 ▲ 청년정책과 김광태 ▲ 자원순환과 서준형 ▲ 공원녹지과 박춘식 ▲ 공원녹지과 오승수 ▲ 생태수질과 문금남 ▲ 도시계획과 김용주 ▲ 도시계획과 나수미 ▲ 도시정비과 이희성 ▲ 도시정비과 김태원 ▲ 건축주택과 권다래 ▲ 토지정보과 신국현 ▲ 토지정보과 이수진 ▲ 신도시조성과 이성민 ▲ 신도시조성과 이현석 ▲ 교통정책과 유정석 ▲ 건설행정과 장인태 ▲ 도로과 윤정호 ▲ 도로과 정현영 ▲ 도로과 조성준 ▲ 관광진흥과 조은미 ▲ 투자통상과 박석길 ▲ 투자통상과 이상철 ▲ 투자통상과 최윤영 ▲ 생명농업과 조정손 ▲ 경기시설과 장철균 ▲ 경기시설과 전태엽 ▲ 감사위원회 김지모 ▲ 공무원교육원 임상엽 ▲ 상수도사업본부 박혁진 ▲ 상수도사업본부 최인요 ▲ 종합건설본부 신행훈 ▲ 종합건설본부 유명재 ▲ 종합건설본부 이상록 ▲ 종합건설본부 조갑현 ▲ 종합건설본부 김상훈 ▲ 종합건설본부 조상현 ▲ 도시철도건설본부 윤미숙 ▲ 도시철도건설본부 조철진 ▲ 도시철도건설본부 홍수일 ▲ 도시철도건설본부 김관휘 ▲ 도시철도건설본부 노권진 ▲ 광주광역시 류주석 ▲ 종합건설본부 한정만 ▲ 도시철도건설본부 정철웅 ▲ 광주광역시 김유미 ▲ 재난대응과 최성일 ▲ 교통정책과 김형숙 ▲ 상수도사업본부 오성은 ▲ 문화기반조성과 박영재 ▲ 시립미술관 김신혜
◇ 7급 전보 (145명)
▲ 혁신정책관 전민조 ▲ 혁신정책관 주정빈 ▲ 노동협력관 조민성 ▲ 정책기획관 이재형 ▲ 예산담당관 김은주 ▲ 예산담당관 류하나 ▲ 평가담당관 이경하 ▲ 평가담당관 지경열 ▲ 혁신도시담당관 최정은 ▲ 자치행정과 김선애 ▲
자치행정과 김송 ▲ 자치행정과 조명준 ▲ 회계과 안선숙 ▲ 청년정책과 박하나 ▲ 청년정책과 윤영용 ▲ 민주인권과 김현미 ▲ 민주인권과 박지연 ▲ 5·18선양과 이한나 ▲ 5·18선양과 황도연 ▲ 남북교류협력과 강동욱 ▲ 사회복지과 김혜숙 ▲ 건강정책과 양철완 ▲ 도시계획과 오명하 ▲ 도시재생정책과 오현주 ▲ 건설행정과 최세경 ▲ 도로과 정찬순 ▲ 문화도시정책관 한수현
▲ 관광진흥과 박상조 ▲ 투자통상과 임은옥 ▲ 미래산업정책과 김수진 ▲ 미래산업정책과 이명희 ▲ 자동차산업과 심지현 ▲ 에너지산업과 이희연 ▲ 스마트시티과 전용선 ▲ 대회지원과 정원종 ▲ 감사위원회 노성우 ▲ 상수도사업본부 김정호 ▲ 상수도사업본부 방수진 ▲ 상수도사업본부 오화섭 ▲ 상수도사업본부 이지선 ▲ 도시철도건설본부 김세라 ▲ 도시철도건설본부 이윤호 ▲ 문화예술회관 박철현 ▲ 푸른도시사업소 정현천 ▲ 일가정양립지원본부 박소영 ▲ 우치공원관리사무소 윤창훈 ▲ 광주광역시 김현지 ▲ 광주광역시 박미현 ▲ 광주광역시 이미라 ▲ 광주광역시 이지은 ▲ 광주광역시 조상철 ▲ 세정담당관 김혜영 ▲ 정책기획관 김창묵 ▲ 도시정비과 하성광 ▲ 스마트시티과 길형민 ▲ 시립도서관 주태선 ▲ 시립미술관 장경화 ▲ 일가정양립지원본부 임효진 ▲ 문화도시정책관 임성덕 ▲ 시립도서관 김세중 ▲ 시립도서관 김수영 ▲ 시립도서관 최민아 ▲ 북구 서수희 ▲ 북구 정숙 ▲ 광산구 강승호 ▲ 환경생태국 공원녹지과 형남주 ▲ 대중교통과 정민 ▲ 도로과 임성무 ▲ 체육진흥과 유승우 ▲ 에너지산업과 박원웅 ▲ 상수도사업본부 주희종 ▲ 종합건설본부 이동민 ▲ 도시철도건설본부 이용석 ▲ 도시철도건설본부 김철우 ▲ 시립미술관 정강진 ▲ 우치공원관리사무소 박흥기 ▲ 광주광역시 고성민 ▲ 생명농업과 이승현 ▲ 생명농업과 이현필 ▲ 생명농업과 김주형 ▲ 보건환경연구원 이상희 ▲ 서부농수산물도매시장관리사무소 김성수▲ 우치공원관리사무소 정민국 ▲ 광주광역시 송영선 ▲ 회계과 김형근 ▲ 공원녹지과 황인숙 ▲ 종합건설본부 조필상 ▲ 우치공원관리사무소 최무겸 ▲ 생명농업과 신현석 ▲ 환경정책과 서홍인 ▲ 광주광역시 홍민선 ▲ 시민소통기획관 나정대 ▲ 혁신정책관 김정민 ▲ 정책기획관 배강표 ▲ 재난예방과 김민석 ▲ 회계과 박영환 ▲ 공원녹지과 범대한 ▲ 생태수질과 김승영 ▲ 도시계획과 김승찬 ▲ 도시정비과 이윤황 ▲ 건축주택과 김나영 ▲ 건축주택과 박성환 ▲ 건축주택과 송지아 ▲ 교통정책과 민상기 ▲ 교통정책과 송주원 ▲ 건설행정과 김한별 ▲ 건설행정과 이승민 ▲ 상수도사업본부 기호준 ▲ 종합건설본부 김미리 ▲ 종합건설본부 박의현 ▲ 종합건설본부 이윤희 ▲ 도시철도건설본부 정철오 ▲ 도시철도건설본부 김순영 ▲ 도시철도건설본부 서준성 ▲ 시립도서관 김로사 ▲ 5·18민주화운동기록관 김보람 ▲ 각화동농산물도매시장관리사무소 나경주 ▲ 광주광역시 이상혁 ▲ 시민소통기획관 이정환 ▲ 행정정보담당관 남도영 ▲ 스마트시티과 남은진 ▲ 도시철도건설본부 임방연 ▲ 5·18기념문화센터 임준한 ▲ 광주광역시 이중근 ▲ 상수도사업본부 배상희 ▲ 상수도사업본부 홍승희 ▲ 정책기획관 이송희 ▲ 회계과 정일국 ▲ 상수도사업본부 채윤병 ▲ 시립도서관 배성민 ▲ 공무원교육원 천태 ▲ 상수도사업본부 김동현 ▲ 상수도사업본부 진화랑 ▲ 문화예술회관 김길진 ▲ 공무원교육원 조규영 ▲ 상수도사업본부 김명환 ▲ 문화예술회관 이범진 ▲ 우치공원관리사무소 김수자 ▲ 대변인 전명순 ▲ 민주인권과 박영미 ▲ 사회복지과 박애선 ▲ 도시계획과 김소영 ▲ 상수도사업본부 박미라 ▲ 김치타운관리사무소 최미화 ▲ 5·18민주화운동기록관 김상희
◇ 8급 전보 (24명)
▲ 노동협력관 김제일 ▲ 남북교류협력과 백경화 ▲ 상수도사업본부 김은정 ▲ 상수도사업본부 배지수 ▲ 문화예술회관 문여리 ▲ 의회사무처 문병인 ▲ 의회사무처 박경아 ▲ 의회사무처 박영현 ▲ 의회사무처 이승원 ▲ 의회사무처 홍세영 ▲ 광주광역시 임승운 ▲ 상수도사업본부 주하영 ▲ 상수도사업본부 정근효 ▲ 종합건설본부 윤승현 ▲ 종합건설본부 이기방 ▲ 도시철도건설본부 최경섭 ▲ 시립민속박물관 박우영 ▲ 5·18기념문화센터 서재호 ▲ 각화동농산물도매시장관리사무소 위영태 ▲ 문화기반조성과 서진선 ▲ 체육진흥과 박미선 ▲ 도시철도건설본부 김진수 ▲ 시립미술관 최승원 ▲ 회계과 안교진
◇ 9급 전보 (3명)
▲ 상수도사업본부 장도국 ▲ 상수도사업본부 김건 ▲ 상수도사업본부 김도연상호명:(주) 이데이뉴스 | 제호: 이데뉴스닷컴 | 사업자번호 : 409-86-291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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