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뉴스

정치

건의 공유뉴스가 있습니다.

정치 > 정치일반
고상우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고상우 기자] 문재인 대통령은 17일 이낙연 국무총리 후임으로 국회의장을 지낸 정세균 더불어민주당 의원을 지명했다. 문 대통령은 이날 오후 춘추관을 찾아 "문재인 정부 제2대 국무총리로 정세균 의원님을 모시고자 한다"고 발표했다. 문 대통령은 정 후보자를 발탁한 배경으로 "통합과 화합이라는 시대적 요구에 가장 잘 맞는 적임자"라는 점을 꼽으며, "정세균 후보자는 6선 국회의원으로 당대표와 국회의장을 역임한, 풍부한 경륜과 정치력을 갖춘 분이다. 온화한 인품으로 대화와 타협을 중시하며 항상 경청의 정치를 펼쳐왔다"고 말했다. 정 후보자는 20대 국회 전반기 국회의장을 지낸 중진 정치인이다. 15대 총선부터 전북 진안ㆍ무주ㆍ장수에서 내리 4선 의원에 선출됐다. 19대 총선 때는 종로로 지역구를 옮겨 당선됐고 20대에는 수성에 성공했다. 또한 문 대통령은 "정 후보자는 경제를 잘 아는 분"이라며 "성공한 실물 경제인 출신이며 참여정부 산업자원부 장관으로 수출 3000억 불 시대를 열었다"고 전했다. 문 대통령은 쌍용그룹 임원과 산업자원부 장관 등을 거친 정 의원이 `경제 총리`의 역할을 잘 수행하리라는 판단에 따라 발탁한 것으로 보인다. 아울러 정 후보자는 원만한 성품으로 여야 의원들과 두루 관계가 좋다는 점, 현직 의원을 지내고 있기 때문에 인사청문회 통과가 무난할 것이라는 예상도 중용 배경으로 꼽힌다. 정 후보자가 실제 국무총리에 임명되기까지는 국회 인준 동의를 거쳐야 하는 등, 험난한 과정이 예상된다. 특히 총선을 앞두고 여야 대치가 극심한 상황에서 인사청문회 절차가 정상적으로 진행될지 불투명한 상황이다. 또한 입법부의 수장 출신이 행정부의 2인자로 간 전례가 없어 야당의 반발이 예상된다. 문 대통령도 "입법부 수장을 지내신 분을 국무총리로 모시는데 주저함이 있었다"면서도 "갈등과 분열의 정치가 극심한 이 시기에 야당을 존중하면서 국민의 통합과 화합을 이끌 수 있는 능력이 더욱 중요하다고 생각했다"고 발탁 이유를 설명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19-12-17 · 뉴스공유일 : 2020-01-17 · 배포회수 : 4

무료유료 FREE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정치 > 정치일반
강연은 · http://edaynews.com
민형배 전 청와대 사회정책비서관은 제21대 국회의원선거 예비후보 등록 첫날인 17일 오전 광주 광산구선거관리위원회에 ‘광주광산구을 예비후보’로 등록을 마쳤다.   민 예비후보는 “노무현 대통령 서거 이후 정치에 뛰어들 때의 초심을 생각하며 앞으로 120일 동안 3실(진실·성실·절실)의 자세로 민생현장을 누비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민 후보는 예비후보 등록 후 첫 행보로 장애인 송년 행사장을 찾아 인사하며 지지를 호소했다.   민 후보는 지난 9일 출마선언을 통해 “아무도 흔들 수 없는 나라, 더 당당하고 튼튼한 광주를 만들기 위해 가치와 실질추구의 정치, 조정과 협력의 정치, 경청과 반응의 정치를 하겠다”고 밝힌 바 있다.   민 후보는 1961년 전남 해남 출생으로 ▲노무현 대통령비서실 행정관·비서관(2006~2007년), ▲민선5·6기 광주 광산구청장(2010~2018년), ▲문재인 대통령비서실 자치발전비서관·사회정책비서관(2018~2019년), ▲더불어민주당 광산구을 지역위원장 등을 역임했다.상호명:(주) 이데이뉴스 | 제호: 이데뉴스닷컴 | 사업자번호 : 409-86-29149 주소: 광주광역시 북구 북동 4-9번지 2층 / 북구 금재로75번길 21. 2층(북동) 등록번호: 광주 아-00144 | 등록일: 2005년 10월 4일 | 발행인/편집인: 강대의(010-4192-5182) 청소년보호책임자 : 강대의 (010-4192-5182) | 제보 및 각종문의 : (062)673-0419(代) | FAX : (062)456-5181 Copyright(c) 2016 :::이데이뉴스닷컴::: All rights reserved.
뉴스등록일 : 2019-12-17 · 뉴스공유일 : 2019-12-17 · 배포회수 : 1

무료유료 FREE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정치 > 정치일반
조현우 기자 · http://www.areyou.co.kr
강남구의회(의장 이관수)는 이달 17일 오전 구의회 1층 로비에 `2019년 따뜻한 겨울나기` 크리스마스 트리와 사회복지공동모금함을 설치하고 트리 점등식행사를 가졌다. 이날 점등식에는 강남구민회관 어린이집 원아들이 동참해 연말연시 따뜻한 겨울나기 기부문화 분위기 조성에 함께했다. 연말을 맞아 나눔과 실천으로 기부문화를 확산시키기 위해 마련된 이날 행사에는 이관수 의장을 비롯한 이재민 부의장, 김광심 운영위원장, 허주연 행정재경위원장, 최남일 복지도시위원장, 한용대 의원, 문백한 의원, 김영권 의원, 김형대 의원, 전인수 의원, 이향숙 의원, 복진경 의원, 김진홍 의원, 김세준 의원, 안지연 의원, 의원, 김현정 의원, 허순임 의원 등 강남구 의원들과 의회사무국 직원 등이 참석했다. 이 자리에서 이관수 의장은 "연말연시 소외된 이웃을 위해 나눔을 실천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강남구를 따뜻한 공동체로 만드는 데 강남구의회가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19-12-17 · 뉴스공유일 : 2020-01-17 · 배포회수 : 4

무료유료 FREE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정치 > 정치일반
조현우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 강남구의회(의장 이관수)는 이달 17일 제3차 본회의를 열어 지난 11월 15일부터 33일 간 진행된 제281회 제2차 정례회를 폐회하고 2019년도 의사일정을 마무리했다. 올해 마지막 회기였던 제2차 정례회 기간 동안에는 행정사무감사 및 2020년도 예산안 심사, 안건 심사가 이뤄졌다. 지난 4일 열린 제2차 본회의에서는 총 32건의 조례안 및 기타 안건 중 「서울특별시 강남구의회 의원 상해 등 보상지급에 관한 조례」 일부 개정안 외 20건은 원안가결, 「서울특별시 강남구 복지재단 설립 및 운영에 관한 조례」 일부 개정안 외 2건은 수정 가결됐다. 집행부에서 제출한 총 1조162억 원 규모의 `2020년도 강남구 예산안`에 대해서는 소관 상임위원회별 예비심사를 거쳐 예산결산특별위원회에서 수차례에 걸친 계수조정과 집행부와의 질의답변 및 간담회를 실시하고 그 결과를 종합해 수정 가결하는 등 열과 성의를 다한 심도 깊은 심사가 진행됐다. 이달 5일부터 16일까지 총 12일간 펼쳐진 예산결산특별위원회의 예산심의 활동은 구민의 입장에서 시정을 요구하고 대안을 제시하는 의회 본연의 역할을 충실히 수행했다는 평을 받았다. 예산결산특별위원회는 장시간의 회의 끝에 일반회계 세출예산에서는 사업의 실효성이 낮다고 판단되는 `청소년 교육지원센터(가칭) 운영`을 비롯한 총 28개 사업에서 216억1126만9000원을 전액 또는 일부 삭감해 `삼성동 이면도로 지중화 사업` 등 의원발의사업 및 내부유보금으로 증액 편성했으며, 특별회계 세출예산에서는 `불법주차 견인업무 위탁운영` 사업에서 1억 원을 일부 삭감하고 내부유보금으로 증액 편성했다. 이어서 17일 열린 제3차 본회의에서는 ▲2019년도 행정사무감사 결과보고서 승인의 건 ▲2019년도 제3회 추가경정 예산안 ▲2020년도 강남구 예산안 ▲2020년도 기금운용계획안 등 제281회 정례회에서 심사된 모든 안건들이 최종 처리됐다. 이관수 의장은 "의욕적이고 생산적인 의정 활동을 한 달 넘게 펼쳐주신 동료 의원 여러분께 감사를 드린다"며 "내년도 예산이 당초 계획과 승인된 취지에 부합되게 쓰일 수 있도록 집행부에서는 각별히 유념해 주시길 바라며, 한정된 재정 규모로 인해 사업 우선순위에서 부득이하게 반영되지 못한 사업들에 대해서도 다각적이고 면밀히 검토하여 대안을 강구해 주실 것을 거듭 당부 드린다"고 2019년 마지막 정례회를 마무리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19-12-17 · 뉴스공유일 : 2020-01-17 · 배포회수 : 4

무료유료 FREE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정치 > 행정
강대의 · http://edaynews.com
전라남도는 2019년 규제개혁 성과를 평가해 최우수 기관으로 영광군 등 6시군을 선정, 19일 도지사 기관표창과 함께 시상금을 수여한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평가는 올 한 해 시군이 주민 불편, 기업활동 저해 규제를 발굴 해소함으로써 도민 불편 해소와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한 노고를 평가한 결과다.   영광군이 e-모빌리티 규제자유특구 지정 노력과 4륜형 전기이륜차 적재 금지 및 1인승 제한규제 완화 등 규제 건의 및 해소 실적을 인정받아 최우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광양시, 순천시가 우수상, 완도군, 진도군, 함평군이 장려상에 선정됐다.   전라남도는 11월 말 현재까지 신산업․지역 관광 활성화․영업자 의무․주민생활․토지 등 여러 분야에 걸쳐 402건의 규제를 발굴해 중앙부처에 건의, 이 가운데 39건을 해결하는 성과를 거뒀다.   실제로 목포시는 터널 내 사고 검지설비에 ‘레이더센서 기반 검지시스템’(목포시)을 포함시켰고, 보성군은 마을 어촌계 어업권 행사 조건이 해당 어촌계 단위로 한정됐던 것을 해당 지차체 구역으로 계약 조건을 완화했다.   완도군은 ‘외국인 계절 근로자(겨울철) 어업 프로그램’의 육상작업에만 한정됐던 것을 해상작업까지 그 허용범위를 확대했다.   고광완 전라남도 기획조정실장은 “앞으로도 도민의 생활 속, 기업 현장 중심 규제를 적극 발굴․개선해 도민 불편 해소와 기업활동 여건 개선을 추진하고 미래 먹거리인 ‘청정 전남, 블루 이코노미’ 관련 규제 발굴에도 적극 나서 도정 시책을 뒷받침할 계획”이라며 규제 해소에 도민의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했다.상호명:(주) 이데이뉴스 | 제호: 이데뉴스닷컴 | 사업자번호 : 409-86-29149 주소: 광주광역시 북구 북동 4-9번지 2층 / 북구 금재로75번길 21. 2층(북동) 등록번호: 광주 아-00144 | 등록일: 2005년 10월 4일 | 발행인/편집인: 강대의(010-4192-5182) 청소년보호책임자 : 강대의 (010-4192-5182) | 제보 및 각종문의 : (062)673-0419(代) | FAX : (062)456-5181 Copyright(c) 2016 :::이데이뉴스닷컴::: All rights reserved.
뉴스등록일 : 2019-12-17 · 뉴스공유일 : 2019-12-17 · 배포회수 : 1

무료유료 FREE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정치 > 행정
강연은 · http://edaynews.com
충남연구원(원장 윤황)은 16일 태안군과 현장탐방 및 정책토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탐방 및 토론회는 태안의 미래 정책 발굴을 위해 직접 현장을 돌아보고 서해안 중심시대를 위한 태안의 지역활성화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이를 위해 윤황 충남연구원장, 가세로 태안군수 및 태안군 관계자와 해양, 환경, 농촌, 경제, 교통, 사회 등 충남연구원 각 분야의 연구진을 포함한 50여명이 한자리에 모였다. 이날 태안군은 충남연구원 정옥식 연구위원, 강마야 연구위원, 김종화 연구위원, 김형철 연구위원, 조성 재난안전연구센터장을 제10대 태안군 군정자문교수로 위촉했다. 토론회는 충남연구원과 태안군이 함께 해양유물전시관을 포함한 안흥항 일대 현장을 탐방하는 것을 시작으로 태안군청에서 향후 태안군 미래 정책에 대한 토론 및 신규사업 발굴에 대한 발표와 토론을 진행했다. 충남연구원 김종화 연구위원은 주제발표를 통해 남동해안권에 집중된 해양도시 현황을 언급하며 “충남에서 가장 긴 해안선과 가장 넓은 갯벌을 보유한 태안이 서해안 해양도시로 육성되어 이를 통한 지역성장동력을 확보하고 일자리를 창출해 지역균형발전을 이루어야 한다”고 말했다. 또한 안면도 영목항에서 원산도를 거쳐 대천을 잇는 국도 77호선의 완공 등 태안의 여건 변화를 거론하며 “국제해양관광산업육성과 신산업 인프라 조성 등으로 태안을 환황해권 해양경제의 중심축으로 키워야 한다”고 말했다. 이밖에도 스마트 양식어업, 수산물 산지거점유통센터 설립, 스마트 어촌체험마을 육성, 국가해양정원, 세계어업유산 발굴 등을 태안의 신해양도시 사업으로 제안했다. 가세로 태안군수는 “태안의 지형적 특성을 극복하고 국토종합계획과 연계하여 태안의 균형잡힌 산업과 미래를 위한 발전 동력을 찾을 수 있도록 함께 노력해 달라”고 말했다. 윤황 충남연구원장은 “태안이라는 명칭에는 ‘국태안민’이라는 의미가 담겨 있는 것”이라며 “‘주민이 편안하지 않으면 국가가 편안할 수 없다’는 말을 우리가 기억해야 한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서해가 살아야 사람이 산다”며 “사람이 편안하게 살 수 있는 태안의 미래를 위해 충남의 싱크탱크인 충남연구원과 태안이 더욱 긴밀하게 손을 잡고 나아가자”고 덧붙였다. 한편 충남연구원은 태안을 비롯한 충남도내 15개 시군과의 정책협력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으며, 23일 서천군과 정책토크쇼를 개최한다. 2020년에도 충남연구원은 15개 시군 정책에 대한 싱크탱크로서의 역할을 더욱 활발히 이어갈 예정이다. 출처: 충남연구원상호명:(주) 이데이뉴스 | 제호: 이데뉴스닷컴 | 사업자번호 : 409-86-29149 주소: 광주광역시 북구 북동 4-9번지 2층 / 북구 금재로75번길 21. 2층(북동) 등록번호: 광주 아-00144 | 등록일: 2005년 10월 4일 | 발행인/편집인: 강대의(010-4192-5182) 청소년보호책임자 : 강대의 (010-4192-5182) | 제보 및 각종문의 : (062)673-0419(代) | FAX : (062)456-5181 Copyright(c) 2016 :::이데이뉴스닷컴::: All rights reserved.
뉴스등록일 : 2019-12-17 · 뉴스공유일 : 2019-12-17 · 배포회수 : 1

무료유료 FREE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정치 > 북한
김종영 · http://edaynews.com
광주 서구는 지난 16일 서구청 3층 상황실에서 2019년 제2차 광주광역시 서구 남북교류협력위원회를 개최했다.   위원 13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된 이날 남북교류위원회는 2020년 남북교류협력기금 운용계획(안)에 대한 심의와 서구만의 특화된 중점사업 발굴을 위한 구체적인 논의를 위해 마련됐다.   지난해 12월 서구는 남북관계의 변화에 따라 언제든지 사업을 추진할 수 있도록 광주광역시 서구 남북교류협력사업에 관한 조례를 제정했다.   또한, 금년에는 1월 남북교류협력위원회를 구성, 두 차례의 정기회를 개최했으며, 2020년 상반기중으로 5개년 5억 규모의 남북교류협력기금을 조성할 계획이다.   서구청 관계자는 “지난 북미정상회담 결렬 이후 남북관계가 경색,교착 국면에 빠져 있지만 평화통일은 거스를 수 없는 민족적 사명이다.”며, “상황이 개선될 때까지 시민공감대를 넓혀나가면서 위원회의 다양한 의견들을 바탕으로 현실적으로 실현가능한 남북교류 기반조성 사업을 점진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상호명:(주) 이데이뉴스 | 제호: 이데뉴스닷컴 | 사업자번호 : 409-86-29149 주소: 광주광역시 북구 북동 4-9번지 2층 / 북구 금재로75번길 21. 2층(북동) 등록번호: 광주 아-00144 | 등록일: 2005년 10월 4일 | 발행인/편집인: 강대의(010-4192-5182) 청소년보호책임자 : 강대의 (010-4192-5182) | 제보 및 각종문의 : (062)673-0419(代) | FAX : (062)456-5181 Copyright(c) 2016 :::이데이뉴스닷컴::: All rights reserved.
뉴스등록일 : 2019-12-17 · 뉴스공유일 : 2019-12-17 · 배포회수 : 1

무료유료 FREE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정치 > 정치일반
조현우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조현우 기자] 강남구의회 이관수 의장은 이달 16일 삼성동 강남보훈회관 3층 강당에서 열린 `2019년 강남건강문화교실`에 참석했다. 대한민국상이군경회 강남구지회가 주관하는 강남건강문화교실은 대한민국을 위해 헌신한 상이군경회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진행하고 있다. 이날 이관수 의장은 대한민국상이군경회 강남구지회로부터 감사패를 받았다. 이 의장은 "상이군경 가족분들에게 `강남건강문화교실`과 같은 좋은 프로그램을 제공해주신 관계자분들께 감사드린다"며 "대한민국을 위해 헌신하신 보훈가족의 건강과 복리증진을 위해 의회에서도 더욱 힘을 보태겠다"고 말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19-12-17 · 뉴스공유일 : 2020-01-17 · 배포회수 : 4

무료유료 FREE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정치 > 정치일반
손서영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손서영 기자] 민갑룡 경찰청장이 검ㆍ경 수사권 조정안 수정 의견서를 제출한 검찰을 겨냥하며 강도 높은 비판을 가했다. 민 청장은 오늘(16일) 서울 서대문구 경찰 사에서 열린 기자간담회에서 "국회에서 의원들의 입법 결단에 의해 패스트트랙이 마련됐는데 그 원안의 대의가 손상되면 안 된다"며 "지금의 골격을 지키면서 곁가지를 수정하는 정도의 수정에 그쳐야지, 골격을 건드리는 수정은 여야 간의 합의에 어긋나는 일"이라고 지적했다. 이는 검찰이 최근 국회에 수사권 조정안 수정 의견서를 제출한 것에 대한 반응으로 해석된다. 특히 민 청장은 검ㆍ경 수사권 조정의 입법 과정에 대해 자세히 설명하며 정당성을 강조했다. 그는 "국회 사법개혁특별위원회에서 약 6개월간 진지한 토론이 이뤄졌고 이 과정에서 정부 잠정 합의안이 만들어졌다. 그 토론에서 법무부 차관을 비롯해 대검찰청 차장, 경찰청 차장 등이 각 기관의 입장을 설명했으며 이를 바탕으로 현재까지 논의돼 왔다"며 "경찰은 현재 패스트트랙에 부의된 법안이 정부 잠정 합의안에는 미치지 못하는 부족한 조정안이라고 생각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 입법절차와 대의가 손상돼서는 안 된다고 생각한다"고 덧붙였다. 아울러 민 청장은 현재의 검ㆍ경 수사권 조정안이 제대로 기능하기 위해서는 검찰의 직접 수사 권한을 갖는 범위를 명확히 한정하는 것이 필요하다고 지적했다. 또, 현행 「형사소송법」상 경무관 이하 계급만 수사업무를 할 수 있는데 이를 개정할 필요가 있다는 의견도 피력했다. 한편, 민 청장은 최근 경찰과 검찰이 갈등을 빚고 있는 여러 사안들에 대해서도 입장을 전했다. 특히 최근 검찰이 직접 조사에 나선 `화성 연쇄살인 8차 사건 조작 의혹`에 대해 "그 사건을 수사하고 기소하고 재판한 관련 정부기관들은 다 자신의 역할에 따라 책임이 있는 것이지 경찰청에만 국한될 일이 아니다"라고 전했다. 그는 이어 "경찰청은 피해자와 유가족, 그리고 무고한 희생을 치른 분들께는 진정으로 반성하는 자세로 과오를 바로잡고 재발 방지를 약속드린다"며 "이 사건은 검ㆍ경 갈등의 일환으로 축소돼서는 안 된다"고 설명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19-12-16 · 뉴스공유일 : 2020-01-17 · 배포회수 : 4

무료유료 FREE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정치 > 정치일반
손서영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손서영 기자] `4+1(더불어민주당ㆍ바른미래당ㆍ정의당ㆍ민주평화당+대안신당)` 협의체에서 여당과 군소 야당 간의 불협화음이 터져 나오고 있다. 사실상 「공직선거법」 개정안의 마지막 시한인 4ㆍ15 총선 예비 후보 등록일을 하루 앞둔 오늘(16일) 오전 바른미래당 소속 손학규 당 대표는 최고위원회를 주재해 민주당을 직접적으로 비판했다. 손 대표는 "민주당이 `4+1` 협의체 「공직선거법」 개정안 관련 합의안을 더 이상 추진하지 않는다고 한다. 적반하장도 유분수지 지금껏 협의를 제대로 하지 못하고 실상 `누더기`인 연동형 비례대표제를 만든 건 민주당 자신임을 알길 바란다"고 지적했다. 그는 이어 "연동형 비례대표제는 그 자체가 다당제인 대한민국 정치구조를 바꾸자고 하는 것이다. 그런데 연동형 비례대표제를 하면서 제1당 의석만 추구하는 건 그 자체가 모순"이라고 덧붙였다. 앞서 `4+1` 협의체는 2019년 초 협의한 선거법 개정안의 내용인 `지역구 225석+비례대표 75석에 연동률 50% 적용`을 수정해 `지역구 250석+비례대표 50석에 연동률 50% 적용`을 도입하기로 최근까지 의견을 모았다. 그러나 얼마 전 더불어민주당이 연동률 적용 비례대표 의석 수에 상한선(`연동률 캡`)을 적용하자는 주장을 하면서 `4+1` 협의체 내부에서 파열음이 나기 시작한 것이다. 이에 강상구 前 정의당 교육원수원장은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원안이 수정된 핵심 이유는 지역구가 줄어드는 걸 의원들이 반대하기 때문이다. 그런데 원안이 그대로 올라가면 자기 지역구가 (비례대표제로) 변경되는 의원들은 반대 표를 던질 가능성이 크다. 그렇기에 민주당 입장에서는 지금 `내 말을 들을래, 아니면 부결 되는 것 볼래?`라고 군소 정당을 협박하는 것이나 다름없다"고 비판했다. 한편, 민주당과 군소 정당이 불협화음을 빚자 한국당은 "원안 그대로 무기명 투표 시 참가할 생각이 있다"는 메시지를 전하며 문희상 국회의장 사퇴촉구 결의안을 제출하는 등 치열한 수 싸움을 벌이는 것으로 알려졌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19-12-16 · 뉴스공유일 : 2020-01-17 · 배포회수 : 4

무료유료 FREE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정치 > 정치일반
손서영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손서영 기자] 황교안 자유한국당 대표가 오늘(16일) 국회에서 `공수처(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ㆍ「공직선거법」 개정안 날치기 저지 규탄대회`를 벌였다. 황 대표는 국회 본청 앞 계단에서 열린 규탄대회에서 대규모 참가자들을 환영하며 "애국시민인 여러분들을 보더라도 이 정부의 굴복을 받아낼 때까지 싸울 것"이라고 밝혔다. 그는 이어 대규모 인파가 몰린 것과 관련해 "규탄대회에 있어서 불법이 있으면 안 된다. 꼬투리가 잡히면 이 악한 정부에서 얼마나 폄훼하겠냐"며 "합법적이고 평화적으로 모든 참가자들의 함성을 모아 제대로 된 싸움을 하자"고 격려했다. 앞서 이날 오전 국회 사무처는 한국당의 규탄대회를 앞두고 각 출입문을 폐쇄하는 등의 조치를 통해 난입을 막으려고 했다. 그러나 한국당과 우리공화당의 지지 세력이 이를 뚫고 국회에 진입해 한국당의 규탄대회 장소까지 이동하며 국회 내 큰 혼잡을 빚었다. 한국당 원내대표인 심재철 의원은 국회의 출입문이 폐쇄된 것을 두고 "주권자인 국민이 내는 세금으로 운영되는 곳인 국회에 주인이 들어오는데 국회의 문을 어떻게 걸어 잠글 수 있냐"며 "문희상 국회의장에게 강력하게 항의하겠다"고 강도 높게 비판했다. 이어 심 원내대표는 "원래는 「공직선거법」 개정안과 관련해 더불어민주당이 `225명(지역구)+75명(비례대표)`을 주장하더니 지금은 `250명(지역구)+50명(비례대표)`을 논의하고 있다"며 "국회 의석 수는 권력 위임자인 국민의 민심을 정확히 반영해야 한다"고 지적했다. 한편, 학계에 따르면 한국당의 강력 반발로 `4+1` 협의체가 가동됐지만 협의체 내부에서 나오는 불협화음으로 인해 「공직선거법」 개정안의 원래 목표인 `소선구제와 지역주의 등으로 인해 국민의 정당 지지도가 제대로 반영되지 못하고 사표를 양산시키는 것을 막자`는 법 개정의 취지는 오히려 뒷전으로 밀리고 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19-12-16 · 뉴스공유일 : 2020-01-17 · 배포회수 : 4

무료유료 FREE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정치 > 정치일반
손서영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손서영 기자] 정세균 前 국회의장(제20대 국회 전반기)의 국무총리 임명에 대해 국민 절반가량이 `찬성`한다는 여론 조사 결과가 나왔다. 이는 `CBS`의 의뢰로 여론조사 회사인 `리얼미터`에 의해 이달 13일에 진행됐다. 해당 조사는 오늘(16일) 발표돼 전국 19세 이상 성인 504명(95% 신뢰수준에 표본오차 ±4.4%p)을 대상으로 정세균 의원의 차기 국무총리 임명 건에 대해 찬성 47.7%와 반대 35.7%로 집계됐다. 리얼미터에 의하면 수도권, 충청권, 진보층과 중도층, 더불어민주당 지지층, 30대 이상의 대부분의 연령층에서는 찬성 응답이 다수였으나 PKㆍTK, 보수층, 한국당 지지층과 무당층의 경우 반대 응답이 다수였다. 20대의 경우는 찬성과 반대 여론이 팽팽했다. 리얼미터의 여론조사를 연령별로 따져보았을 때 전체 응답자 504명 중, 19세 이상 29세 이하 응답자는 67명, 30대 응답자는 63명, 40대 응답자는 113명, 50대 응답자는 142명, 60세 이상 응답자는 119명으로 전체 응답자 504명 중 30대 이상의 응답자 비율은 86.7%다. `오마이뉴스`의 의뢰로 이달 10일 실시했던 김진표 의원의 차기 국무총리 임명에 대한 여론 조사 결과(찬성 40.8%, 반대가 34.8%)에 비해 (정세균 의원의 경우) 찬성 의견이 6.9%p 높은 편이며 반대 역시 0.9p% 높다. 특히 정세균 의원의 총리 임명에 관한 여론 조사 결과 수도권, 30~40대, 진보층, 민주당ㆍ정의당 지지층에서 찬성이 (김진표 의원 보다) 10%p 이상 높다. 복수의 여권 관계자에 따르면, 앞서 김진표 의원의 총리 유력설에 대해 김 의원은 최근 자신에 대한 진보 진영의 반대가 내년 총선에 악영향을 미칠 수 있다는 점을 우려해 청와대 측에 사실상 총리직 고사 의견을 전한 것으로 알려졌다. 그러나 또 다른 청와대 핵심 관계자는 "지금 인사에 대한 각종 추정 기사가 나오는 것으로 알고 있으나 모두 다 추론일 뿐"이라고 전하며 말을 아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19-12-16 · 뉴스공유일 : 2020-01-17 · 배포회수 : 4

무료유료 FREE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정치 > 정치일반
박휴선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박휴선 기자] #. 에너지자립마을인 강동구 `성내올림픽파크한양수자인` 주민들은 요즘 스마트폰 `에너지쉼표` 앱으로 우리 집 에너지 사용량과 사용패턴을 확인하고 있다. 절감 목표량을 정해 목표대비 얼마나 달성했는지, 전체 단지에서 우리 집 절감량은 몇 등인지도 바로 확인하고, 절감 팁도 알 수 있어 이전보다 전력수요를 더 효과적으로 관리할 수 있다는 설명이다. 서울시는 지난 6개월간 진행된 에너지 절약 성과와 과제를 공유하는 성과보고회를 오는 17일 서울시청 서소문청사 대회의실에서 개최한다고 밝혔다. 시는 생활 속에서 주민 주도의 에너지 전환 실험을 촉진하기 위해 올해 새롭게 시작한 `주민참여형 에너지전환 리빙랩`을 통해 마을의 변화가 시작되고 있다고 전했다. `리빙랩`은 시민과 현장, 해법을 잇는 새로운 사회혁신방법론으로 `주민참여형 에너지전환 리빙랩`은 미세먼지와 기후변화 위기 속에서 에너지전환에 필요한 새로운 과학기술과 제도가 실생활에 맞게 적용될 수 있도록 시민과 전문가, 기업, 행정이 협력하는 프로젝트다. 이를 위해 시는 에너지자립마을인 강동구 `성내올림픽파크한양수자인` 외 1개 단지를 시범단지로 선정하고, 마을주민과 아파트 관리소의 의견을 반영해 주민들이 손쉽게 전력수요 관리를 할 수 있는 시스템을 구축했다. 기존에 아파트 관리소에서 운영 중인 관리비 검침 시스템을 연계해 에너지 사용량과 패턴을 실시간 확인할 수 있는 스마트폰 앱도 개발했다. 앱을 통해 효율적인 전력수요 관리가 가능해지고 평상시보다 전기사용량을 줄이면 월간 약 1000~2000원의 보상금을 받을 수 있다. 기준대비 에너지사용량을 줄이면 인센티브를 부여하는 `에코마일리지 시스템`과 연계해 이미 적정수준 이하로 에너지를 절감한 가구가 지속적으로 에너지절감을 유지할 수 있도록 하는 방안을 마련한다는 계획이다. 서울시 관계자는 "내년에는 `주민참여형 에너지전환 리빙랩`의 과제를 4개로 확대해 생활 속 에너지 전환 실험을 보다 다양화하고 더 많은 시민 참여를 이끌어낸다는 계획"이라며 "앞으로 더 많은 과제를 발굴하고 시민 참여를 확대해 생활밀착형 에너지전환 기술혁신을 이끌어낼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19-12-16 · 뉴스공유일 : 2020-01-17 · 배포회수 : 7

무료유료 FREE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정치 > 정치일반
손서영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손서영 기자] "북한은 우리한테 어떻게 연락하는지 안다. 우리는 이제 함께 일할 때가 됐다" 이달 15일부터 한국을 방문 중인 스티븐 비건 미 국무부 대북 정책 특별대표는 오늘(16일) 서울 종로구 도렴동 외교부 청사에서 이도훈 한반도 평화교섭본부장과 함께 기자회견을 열어 북한을 향해 "북한과의 공개적 연락을 원한다"고 발언하며 서울에서 체류하는 동안 북한과 만날 의사가 있음을 공개적으로 밝혔다. 비건 대표는 지난 10월에 개최된 스톡홀름 협상 이후 교착 상태에 머물러 있는 북-미 실무협상과 관련해 북한에게 대화의 장으로 나올 것을 공개적으로 요청한 것으로 전해진다. 특히 외교부 전문가에 따르면 비건 대표의 기자회견 전문은 올해 초(2019년 2월) 하노이 회담 결렬 이후 북한이 이달인 연말을 시한으로 미국에게 `새로운 계산법`을 요구한 것에 대한 미국 측이 의사를 분명히 전달하고 있다. 앞서 북한은 `새로운 해결책`으로서 미국에게 `핵과 대륙 간 탄도미사일 실험 중단에 대한 상응조치`를 요구한 바 있다. 비건 대표는 기자회견에서 "북한이 제시한 `연말 마감 시한`이 담화나 성명 등을 통해 자주 언급돼 있지만 미국은 `마감 시한`을 가지고 있지 않다"며 미국 입장을 전했다. 그러면서도 "우리는 (트럼프 대통령과 김정은 위원장) 두 정상이 역사적인 싱가포르 정상회담에서 만든 약속을 지켜야 한다는 목표가 있다"고 전하며 "우리 협상 팀은 그 목표를 위해 그간 자주 만나왔던 북한 측의 파트너들과 일할 준비가 돼 있다"고 설명했다. 그는 이어 "트럼프 대통령처럼 나 역시도 양쪽의 의사를 모두 만족시키는 합의에 도달하는 것이 가능하다고 확신한다. 그러나 미국 혼자서 이 모든 일을 할 수는 없다"며 북한이 미국 측에 어떻게 연락할 수 있는지에 대한 방법을 알고 있는 만큼 북한의 적극 협조를 기대하겠다는 의지를 표명했다. 한편, 미국 측에서는 북한이 접촉에 응해온다면 언제든 곧바로 만날 수 있다는 입장인 것으로 알려졌다. 비건 대표는 내일(17일) 오후 다음 행선지인 일본 도쿄로 떠날 예정이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19-12-16 · 뉴스공유일 : 2020-01-17 · 배포회수 : 7

무료유료 FREE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정치 > 국회/정당
강 익 · http://edaynews.com
민형배 전 광산구청장이 김영배·김우영·복기왕 전 비서관과 함께 쓴 ‘정치의 반전을 꿈꾸다’ 출판기념회가 15일 광주과학기술원 오룡관에서 시민 6천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개최됐다. 이날 출판기념회에는 공동저자인 전 비서관 4인을 비롯해 송갑석·서삼석·이개호·송영길 국회의원, 김삼호 광산구청장 등 각계 인사들이 대거 참석해 총선출정식을 방불케 했다. 더불어민주당 이해찬 당대표, 이인영 원내대표와 지도부, 문희상 국회의장과 국회의원, 이용섭 광주시장, 박원순 서울시장, 이재명 경기도자사, 김경수 경남도지사 등이 영상과 축전으로 축하했다. 특히, 일정상 참석이 어려웠던 김경수 경남도지사는 부인 김정순 여사를 대신 보내 출판을 축하하며 각별한 애정을 표했다.   (김경수 경남도지사는 영상축사를 통해 “민형배 선배는 크고 작은 일을 늘 상의 드리는 내 인생의 멘토 같은 분”이라며 “행정에서 만들었던 ‘혁신’을 정치에서는 어떤 모습으로 만들어낼지 정말 기대된다”고 응원했다. 이해찬 대표는 영상축사에서 “민형배 전 비서관을 비롯한 저자 4명은 8년 동안 기초단체장으로 일하며 성공적으로 운영한 값진 경험이 있고, 청와대에 들어가서도 문재인 대통령을 훌륭하게 보좌한 점에서 공통점이 많다”면서 “자치단체장 출신 4인의 새로운 도전이 성공적으로 열매 맺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민 전 비서관 등 공저자 4인은 “2010년 지방선거 이후 8년 동안 자치단체장으로 활동했고, 문재인정부 청와대 비서관으로 함께 일한 자칭 ‘일공세대’가 촛불정부에 걸맞은 촛불국회를 만들어 2020년 여의도정치의 대전환과 반전을 이뤄낼 것”이라고 입을 모았다. 호남에서 유일하게 노무현·문재인정부에서 청와대 비서관을 역임한 민 전 구청장은 내년 제21대 국회의원 선거에서 광산구을 출마를 준비 중이다.상호명:(주) 이데이뉴스 | 제호: 이데뉴스닷컴 | 사업자번호 : 409-86-29149 주소: 광주광역시 북구 북동 4-9번지 2층 / 북구 금재로75번길 21. 2층(북동) 등록번호: 광주 아-00144 | 등록일: 2005년 10월 4일 | 발행인/편집인: 강대의(010-4192-5182) 청소년보호책임자 : 강대의 (010-4192-5182) | 제보 및 각종문의 : (062)673-0419(代) | FAX : (062)456-5181 Copyright(c) 2016 :::이데이뉴스닷컴::: All rights reserved.
뉴스등록일 : 2019-12-16 · 뉴스공유일 : 2019-12-16 · 배포회수 : 2

무료유료 FREE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정치 > 정치일반
조현우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조현우 기자] 이관수 강남구의회 의장이 더불어민주당 중앙당 중소기업특별위원회 부위원장으로 임명되었다. 이달 13일 오후 서울 여의도 더불어민주당 중앙당 대회의실에서 더불어민주당 `중소기업특별위원회(위원장 이훈)`의 발대식에 참가한 이관수 의장은 이훈 중소기업특별위원회 위원장으로부터 임명장을 받았다. 대한민국 제1회 인권노무사이기도 한 이관수 의장은 청년 창업지원센터 설치 및 운영 조례와 청소년 노동 인권 보호 및 증진에 관한 조례를 발의하는 등 3선 의원으로서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다. 이관수 의장은 "빠르게 변화하는 기업환경에 대응하기 위해서 많은 정책, 비전과 전략이 필요한 시점에 여러모로 부족한 저를 부위원장으로 선임해 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중소기업 활성화와 대한민국 경제 활성화 구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임명 소감을 밝혔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19-12-16 · 뉴스공유일 : 2020-01-17 · 배포회수 : 1

무료유료 FREE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정치 > 정치일반
조현우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조현우 기자] 강남구의회 이재민 부의장이 이달 13일 국민건강보험공단 강남북부지사 일일 명예지사장으로 활동했다. 이날 국민건강보험공단 강남북부지사장으로부터 일일 명예지사장 위촉장을 받은 이재민 부의장은 주요 현황과 업무에 대한 보고를 받는 것을 시작으로 민원실을 순회하며 건강보험공단 직원들을 격려하는 한편, 증명서를 발급해주는 등 내방 고객들을 응대하면서 건강보험에 관한 건의사항 및 애로사항을 청취하는 시간을 가졌다. 일일 명예지사장 활동을 마치며 이재민 부의장은 "구민들의 건강 증진을 위해 노력하시는 직원들의 노고에 감사 드린다"며 "앞으로도 최선을 다해 주시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19-12-16 · 뉴스공유일 : 2020-01-17 · 배포회수 : 1

무료유료 FREE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정치 > 정치일반
고상우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고상우 기자] 문희상 국회의장이 13일 오후 본회의 개최와 관련해 여야 3당 교섭단체 원내대표를 다시 소집했으나, 한국당과 바른미래당의 불참으로 회동이 자체가 무산됐다. 오늘(13일) 오전 회동에서 문 의장과 여야 3당 원내대표는 오후 3시에 국회 본회의를 열고 내년도 예산 부수법안과 민생법안을 처리하기로 합의했다. 그러나 더불어민주당이 제출한 `12월 임시국회 회기 결정을 위한 안건`에 대해 자유한국당이 필리버스터(무제한 토론을 통한 합법적 의사진행 방해)를 신청하며 본회의 개최에도 비상이 켜졌다. 문 의장은 현 상황에서 본회의를 진행하는 것이 불가능하다고 보고 여야 3당과 의사일정에 관련한 논의를 할 방침으로 교섭단체 원내대표를 소집했다. 그러나 필리버스터를 신청한 한국당 심재철 원내대표는 불참 의사를 밝힌 후 소집에 응하지 않았고, 바른미래당 오신환 원내대표도 나타나지 않았다. 국회 관련 법령의 해석상 회기 결정 문제와 관련해서 필리버스터를 할 수 없다는 것이 국회의장실의 판단이다. 지금까지 회기와 관련한 필리버스터는 진행된 적이 없어, 일각에서는 사상 초유의 `회기 필리버스터`가 가동되는 게 아니냐는 우려를 표하고 있다. 한국당 측이 필리버스터 진행을 결정한 가운데 이날 오후 3시로 예정됐던 본회의는 두 시간 넘게 열리지 못한 채 일정이 지연되고 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19-12-13 · 뉴스공유일 : 2020-01-17 · 배포회수 : 1

무료유료 FREE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정치 > 정치일반
조현우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조현우 기자] 강남구의회 이관수 의장은 이달 12일 대전광역시 유성호텔 스타볼룸에서 열린 충남대 총동창회 2019 정기총회 및 충대인 송년의 밤에서 자랑스러운 충대인상을 받았다. 강도묵 충남대 총동창회 제35대 회장은 "이관수 강남구의회 의장은 자랑스러운 충남대 동문으로서 남다른 열정과 신념으로 탁월한 업적을 남겨 충대인의 명예를 빛내고 총동창회와 모교 발전에 크게 기여했다"고 말했다. 이관수 의장은 수상 소감으로 "모교에서 가장 영예스런 상을 받게 돼 감사하고 기쁘다"며 "앞으로도 모교가 쌓아온 명성을 더욱 빛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이관수 의장은 충남대 법학과 02학번으로 성균관대 법학과에서 석사를 마쳤고 2006년 전국 최연소로 제15회 공인노무사에 합격하여 대한민국 제1호 인권노무사로 활동하고 있으며, 2010년 제6대 강남구의회 의원으로 당선된 이래 제6대 후반기 행정재경위원장, 제7대 전반기 부의장, 제7대 후반기 복지도시위원장, 제8대 전반기 의장으로 활동하고 있는 3선 의원이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19-12-13 · 뉴스공유일 : 2020-01-17 · 배포회수 : 1

무료유료 FREE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정치 > 정치일반
조현우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조현우 기자] 강남구의회(의장 이관수) 이관수 의장을 비롯한 이재민, 이호귀, 김세준, 허순임 등 강남구 의원들은 지난 12일 오후 역삼동(역삼로 177)에서 진행된 `강남스타트업센터` 개관식에 참석해 센터를 둘러보며 중소벤처기업인들을 격려했다. `강남스타트업센터`는 면적 1051.23㎡의 4층 규모로, 네트워킹공간, 창업공간, 강연실 등으로 구성됐으며, 모집을 통해 선정된 60명의 청년에게 창업 및 업무를 위한 공간을 제공한다. 아울러 입주기업과 팁스타운(중소벤처기업부) 등 창업전문기관 간 네트워크 형성, 멘토링과 교육프로그램으로 초기 창업기업이 겪는 어려움을 해소하고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이날 이관수 의장은 "창업가 거리인 역삼로에 제2벤처붐 확산에 발맞춘 강남스타트업센터의 개관을 축하한다"며 "역량과 비전을 가진 중소벤처기업인들이 의욕을 가지고 일할 수 있도록 강남구의회도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19-12-13 · 뉴스공유일 : 2020-01-17 · 배포회수 : 1

무료유료 FREE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정치 > 정치일반
조현우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조현우 기자] 강남구의회 이관수 의장은 이달 12일 오후 일원에코센터에서 열린 `2019 강남구 장애인나눔문화축제`에 참석해 행사 참석자들을 격려했다. 이날 장애인들과 소통하는 소중한 시간을 마련한 `강남 장애인 나눔 문화축제`는 올해로 19번째를 맞이했다. 구민 모두 한 마음으로 참여할 수 있는 축제로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더불어 사는 따뜻한 공동체를 만들어가기 위해 강남구가 후원하고 사단법인 기능장애인협회 강남지부 주관으로 마련됐다. 이날 축사에 나선 이관수 의장은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동등한 구성원으로 함께하는 사회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19-12-13 · 뉴스공유일 : 2020-01-17 · 배포회수 : 1

무료유료 FREE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정치 > 행정
강진원 · http://edaynews.com
이데이뉴스 전남동부지역본부장 강진원 기자 순천시(시장 허석)는 11일 내년도 정부예산에 올해 4,333억 원보다 650억이 증가한 4,983억 원을 확보하여 주요 현안사업들이 탄력을 받게 됐다고 밝혔다.   이번에 확보한 국고예산은 일반 현안사업 53건 1,367억 원, 국가균형특별회계사업 81건 430억 원, 중앙부처 등 공모사업 65건 573억 원, 생활SOC 사업 9건 72억 원, 사회복지 및 농업분야 등 연례ㆍ반복적인 사업 2,551억 원 등을 포함한 총 4,983억 원 이다.   허석 순천시장은 정부안이 국회로 제출된 이후 끊임없이 국회와 중앙부처를 방문하여 사업의 타당성과 필요성을 설명하고 설득한 결과, 4개 사업 192억 원을 확보하는 성과를 거뒀다.   국회 주요 증액사업은 ▲ 남해안권 발효식품산업화 지원센터 건립 10억 원 ▲ 순천만 화포해역 갯벌복원사업 2.1억 원  ▲ 벌교~주암 3공구 국도건설 150억 원 ▲ 낙안~상사 간 국지도 건설 30억 원이다.   주요 현안사업은 ▲ 마그네슘 상용화 지원센터 구축 20억 원 ▲ 호남권 직업체험센터 건립 80.85억 원  ▲ 전기자동차 보급사업 45억 원 ▲ 순천부읍성 역사문화 관광자원화 사업 30억 원 ▲ 용계산 치유의 숲 조성 2억 원 등이다.   국가균형특별회계 주요사업은 ▲ 신대도서관 건립 20억 원 ▲ 순천시 창조농업인센터 건립 13억 원 ▲ 스마트팜 첨단영농교육장 조성 5억 원 ▲ 순천 트레이닝센터 건립 9억 원 등이다.   생활SOC복합화 사업은 ▲ 오천지구 (유수지) 복합플랫폼 구축 80억 원 ▲ 순천시립그림책도서관 리모델링 8억 원 ▲ 주거지 주차장 조성 18억 5천만원 등이다.   아울러 예산 확보를 위해 노력한 ‘지역 VRㆍAR 제작지원 센터 구축 사업’은 부처 공모사업을 통해 선정할 계획으로 향후 공모 준비에 만전을 기하고,‘경전선(광주 송정 ~ 순천) 전철화’사업은 국회에서도 ‘정부는 경전선 절철화 사업이 예비타당성 조사를 통과할 경우 사업 시행을 위한 후속 조치를 조속히 추진한다’고 부대의견을 제시하여 많은 관심을 갖고 있는 만큼 사업이 원활히 진행 될 것으로 기대된다.     그동안 순천시는 정부예산 확보를 위해 정부 정책에 맞는 신규사업을 발굴하여 정부예산 편성 순기보다 한발 빠르게 움직이고, 전 직원 인적네트워크를 활용하여 전략적으로 대응해 왔다.   허석 순천시장은 “국고 확보는 지역의 발전을 견인하고 시민들의 편의를 증진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하는 만큼, 전직원과 모든 행정 역량을  집중하여 정부예산 확보에 적극적ㆍ선제적으로 대응해 나가겠다고 하면서 ‘2021년도 국고 확보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상호명:(주) 이데이뉴스 | 제호: 이데뉴스닷컴 | 사업자번호 : 409-86-29149 주소: 광주광역시 북구 북동 4-9번지 2층 / 북구 금재로75번길 21. 2층(북동) 등록번호: 광주 아-00144 | 등록일: 2005년 10월 4일 | 발행인/편집인: 강대의(010-4192-5182) 청소년보호책임자 : 강대의 (010-4192-5182) | 제보 및 각종문의 : (062)673-0419(代) | FAX : (062)456-5181 Copyright(c) 2016 :::이데이뉴스닷컴::: All rights reserved.
뉴스등록일 : 2019-12-12 · 뉴스공유일 : 2019-12-13 · 배포회수 : 1

무료유료 FREE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정치 > 국회/정당
강진원 · http://edaynews.com
이데이뉴스 전남동부지역본부장 강진원 기자 이정현 의원은 12일 오후 2시 순천대 70주년 기념홀에서 가진 의정보고회에서 "순천 시민께 받은 은혜를 큰 정치로 보답하기 위해  순천을 떠난다"고 말했다.   이 의원은 "지역 구도를 개선하겠다는 일념 하나로 호남에서 24년간 도전해왔다. 당선 가능성 0%에서 시작했으나 순천시민 덕에 마침내 성공적으로 목표를 이룰 수 있었다"고 말했다.    이 의원은 자신이 2014년 보궐 선거에 당선되고 난 뒤 치러진 20대 총선에서 영남에서 17석의 비 새누리당 후보가 당선 되었고, 그 중 민주당과 정의당, 무소속 등 비 새누리당 성향 의원이 14명이 당선되었다고 말했다. 호남에서도 30여년간 지역 정당의 색채를 강하게 보였던 그 당이 지금 1.7%의 지지율을 보일 정도로 지역색이 옅어졌고, 지난 지방선거에서 부산과 울산 시장, 경남 지사에 비 자유한국당 후보가 당선 될 정도로 오랜 지역정당 구도에 대 변화가 있었다며, 이제 지역구도 변화를 넘어 새로운 정치세력화를 위해 중앙으로 진출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이 의원은 "또 다른 도전, 즉 새로운 정치 세력화를 위해 써포터가 되겠다"고 말했다. 이 의원은 "꼭 성공해서 팔마의 고향 순천에 아홉 번째 말馬로 돌아오겠다며 미련하고 부족한 이정현은 순천시민의 사랑에 운다. 엎드려 큰절로 감사인사를 올리오니 용서하고 받아 달라. 앞으로도 순천시민을 하늘같이 받들고 은혜를 갚겠다"고 고별인사를 했다.   이 의원은 그동안 비례대표 때부터 어느 지역구가 아니라 호남 전체가 자신의 지역구라며 광주, 전남, 전북 지역 현안을 가리지 않고 해결을 위해 앞장서 왔다.   특히 순천.곡성 보궐 선거에 당선된 뒤에는 우리나라 최초로 국가 정원을 순천에 유치하고, 호남 유일의 호국공원 유치, 호남 유일의 잡월드 유치 등 지역의 획기적인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해 왔다.   이정현 의원은 "큰 정치를 하기 위한 출사표를 순천시민에게 올린다"고 말했다. 이어서 "미래세대 정치 세력화를 위해 어떤 험한 길도 마다하지 않는다.  지켜봐 달라"고도 말했다.    이 의원은 "정치인은 선거로 정치한다. 내가 하고자 하는 큰 정치는 미래세대의 정치 세력화다. 이 일은 유권자의  선택을 통해 실현 될 수 있다"고  밝혔다.   이정현 의원은 최근 언론 인터뷰와 페이스북에서 새로운 정치세력화를 위해 정치권이 물갈이를 넘어 판갈이를 해야한다고 주장해 왔으며 "대한민국 미래를  위해 새로운 정치세력화는 미래세대가 주축이 되어 미래 지향적인 아젠다를 추진해 나가야 한다"고 말했다.   새로운 정치세력은 "현장 경험이 있는 전문가 그룹과 40세 이하 젊은층이 주축이 된 다양한 분야의 인사들이 대거 참여해야 한다"고 주장해 왔다.     이 의원은 95년도 당시 신한국당 불모지인 광주에서 출마한 이후 지금까지 호남에서만 출마를 고집해왔다. 당선 가능성 0%에서 출마해 총 득표수 720표를 얻으면서도 잇따라  출마해, 2012년 19대  총선에서 광주 서구을에서 39.7%를 얻고도 낙선한 바 있다. 이후 2014년 순천.곡성 보궐선거와 2016년 20대 총선에서 순천에서 마침내 잇달아 두 번 당선된 바 있다.   이 의원은 연말까지 순천 지역구에  머물면서 주민들께 감사 작별인사를 하는 한편, 전국 조직인 미·생·모, 즉 미래를 생각하는 사람들의 모임을 통해 다양한 분야의 젊은 전문가들과 함께 새로운 정치세력화의 후원자 역할에 몰두할 예정이다. 상호명:(주) 이데이뉴스 | 제호: 이데뉴스닷컴 | 사업자번호 : 409-86-29149 주소: 광주광역시 북구 북동 4-9번지 2층 / 북구 금재로75번길 21. 2층(북동) 등록번호: 광주 아-00144 | 등록일: 2005년 10월 4일 | 발행인/편집인: 강대의(010-4192-5182) 청소년보호책임자 : 강대의 (010-4192-5182) | 제보 및 각종문의 : (062)673-0419(代) | FAX : (062)456-5181 Copyright(c) 2016 :::이데이뉴스닷컴::: All rights reserved.
뉴스등록일 : 2019-12-12 · 뉴스공유일 : 2019-12-13 · 배포회수 : 2

무료유료 FREE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정치 > 정치일반
조현우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조현우 기자] 강남구의회(의장 이관수)는 이달 12일 오전 구의회 5층 민원접견실에서 `강남구 단체장 연합회`와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지역발전을 위해 봉사하는 각종 직능단체 회장들을 초청해 노고를 격려하고 애로사항을 청취하기 위해 마련된 것으로, 이관수 의장을 비롯한 이재민 부의장, 김광심 운영위원장, 최남일 복지도시위원장 등 강남구의회 의원들과 김영수 연합회장을 비롯한 20여 명이 참석했다. 이번 간담회에서 참석자들은 자유로운 분위기 속에서 그간 활동하며 느꼈던 소감이나 건의사항 등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이관수 의장은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보이지 않는 곳에서 봉사와 헌신을 아끼지 않는 단체장님들에게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정기적인 소통을 통해 긴밀한 협력체계를 구축해 나가자"고 당부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19-12-12 · 뉴스공유일 : 2020-01-17 · 배포회수 : 1

무료유료 FREE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정치 > 정치일반
고상우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고상우 기자] 바른미래당 비당권파가 주축이 된 `변화와 혁신(이하 변혁)`이 추진하는 신당의 명칭이 `새로운보수당`으로 확정됐다. 새 당명은 대국민 공모를 통해 접수된 1860개의 당명 중에서 결정됐다. 하태경 변혁 창당준비위원장은 12일 국회 비전회의에서 신당명을 발표한 뒤 "죽음의 계곡, 대장정을 마칠 시간"이라며 "수권야당, 이기는 야당, 다음 총선에서 반드시 승리해 제1정당이 될 수 있는 능력을 가진 야당이 탄생했다"고 말했다. 하 위원장은 2대 주체와 3대 원칙을 제시했다. 2대 주체는 청년과 중도, 3대 원칙은 유승민 의원의 보수재건 3대 원칙을 비전으로 삼는다고 소개하면서 "요약하자면 청년보수, 중도보수, 탄핵극복보수, 공정보수, 새롭고 큰 보수"라고 설명했다. 변혁 전 대표인 유승민 의원은 "이번 창당은 그렇게 화려하게 크게 시작하지는 않는다. 우리는 작게 시작해서 반드시 성공할 수 있는 개혁보수 신당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하지만 아직 신당 합류 의사를 명확히 밝히지 않은 변혁 내 안철수 계 비례의원들은 신당명에 `보수`를 명시한 데 반발하는 분위기다. 안철수 계로 분류되는 한 의원은 "전략적으로 너무 잘못 됐다. 이름에 보수를 명시해서 중도의 참여를 막아버렸다"며 "안철수 계가 참여하기 힘든 구조"라며 지적하기도 했다. 한편, 변혁은 이날 신당명 발표에 앞서 3차 인선과 `신당비전특별위원회` 구성을 발표했다. 신당비전특별위원회 산하에는 불공정타파위원회ㆍ정치개혁위원회ㆍ자치분권혁신위원회ㆍ국가균형발전위원회 등 35개 위원회를 뒀다. 이를 통해 불공정, 미래개혁, 양극화 등 다양한 문제에 비전을 제시해 `실용 정당` 노선을 강화한다는 계획이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19-12-12 · 뉴스공유일 : 2020-01-17 · 배포회수 : 1

무료유료 FREE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정치 > 정치일반
김필중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필중 기자] 통일부는 경기대학교와 12일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통일 공감대 확산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업무협약서 체결식에는 김연철 통일부장관과 경기대학교 김인규 총장을 비롯해 경기대학교 박상철 특임부총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양 기관은 협약을 통해 한반도의 미래를 선도할 통일 인재 양성과 통일 정책 연구, 한반도 평화통일 기반 조성을 위한 상호간 활발한 인적ㆍ물적 교류와 협력을 증진하기로 했다. 이번 협약 체결을 통해 양측은 북한 문제 및 통일정책 공동 연구, 남북 대학 간 상호 방문 및 체육교류, 탈북민 취업ㆍ창업지원, 탈북대학생 학업 및 적응력 향상 지원 등에 적극 협력해 나갈 예정이다. 특히 한반도 평화ㆍ번영, 통일에 기여할 우수한 인재 양성을 위해 경기대학교에 신설 예정인 남북교류협력학과의 교육과정 운영, 상호 인적교류 등의 분야에서 협력관계를 구축해 나갈 계획이다. 통일부 관계자는 "이번 업무협약서 체결을 통해 북한ㆍ통일 문제 연구 및 통일정책 추진의 저변이 확대되고, 젊은 세대의 통일인식 제고 및 국민의 통일공감대 확산이 기대된다"고 말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19-12-12 · 뉴스공유일 : 2020-01-17 · 배포회수 : 1

무료유료 FREE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정치 > 정치일반
김필중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필중 기자] 국토교통부(이하 국토부)는 지난 11일 정부세종컨벤션센터에서 개최된 `2019년 철도안전 혁신대회`에서 서울교통공사의 `고신뢰(HR) 선로전환기 개발`이 최우수작에 선정됐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대회에는 철도운영기관, 시설관리기관, 연구기관 등 철도 관련 기관의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철도안전 기술혁신, 철도 사상자 감소와 관련된 각 철도운영기관이 가진 우수사례를 공유했다. 이번 혁신대회에서는 총 14개 기관에서 14건의 우수사례가 제출됐으며, 1차 예선(서면 심사)을 통과한 8건이 2차 본선에 진출했다. 2차 본선에서는 발표 심사를 통해 최우수작(국토부 장관상) 1건, 우수작(한국교통안전공단 이사장상) 1건, 장려상(한국교통안전공단 이사장상) 2건을 선정했다. 심사를 통해 최우수작으로는 서울교통공사의 `고신뢰(HR) 선로전환기 개발`이 선정됐다. 최우수 사례는 선로전환기 내부회로의 신뢰도를 높여 안전성을 강화한 선로전환기를 자체 개발ㆍ활용한 것이 주요내용이다. 우수작으로는 대구도시철도공사의 `모노레일용 신축이음장치 충격완화플레이트 개발ㆍ설치`가 선정됐고, 모노레일의 충격하중을 최소화하고, 승차감을 향상시키기 위해 신축이음장치 충격완화플레이트를 자체 개발ㆍ설치한 것이 주요내용이다. 또한, 경기철도의 `무인운전 인적오류 예방을 위한 관제지원시스템 개발ㆍ적용`과 공항철도의 `철도차량 안전성 확보를 위한 비파괴검사 고도화` 등 2개 기관이 장려상을 수상했다. 첫 번째 수상작은 관제사의 인적오류 방지를 위해 관제사들의 업무 효율성을 강화한 관제지원시스템을 자체 개발ㆍ적용한 것이고, 두 번째 수상작은 철도차량의 정비품질을 향상시키기 위해 자체적으로 비파괴검사를 고도화한 내용이다. 국토부는 최우수상 수상사례에 대해 철도 안전관리 수준평가에서 가점을 부여할 예정이다. 철도 안전관리 수준평가는 철도운영기관의 자발적 안전관리를 위해 기관별 안전수준을 평가하는 제도다. 김인 국토부 철도안전정책과장은 "철도안전이 실질적으로 향상되기 위해서는 정책, 기술 등의 현장이행력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제출된 우수사례들은 현장 적용성을 인정받은 만큼, 철도운영기관들이 이를 적극 활용함으로써 우리나라의 철도안전 수준이 전반적으로 향상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19-12-12 · 뉴스공유일 : 2020-01-17 · 배포회수 : 1

무료유료 FREE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정치 > 정치일반
박진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박진아 기자] 기상청은 오는 13일 오후 3시 충북 충주시 연수자연마당에서 국립충주기상과학관 준공식을 개최한다고 12일 밝혔다. 준공식에는 기상청장, 청주기상지청장, 충청북도 부지사, 충주시장, 국회의원 등 유관기관 및 지역주민 등 약 150여 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국립충주기상과학관은 기상과학에 대한 이해 증진과 이상기후 및 위험기상에 대한 대국민 인식 확산을 위해 충주시 연수자연마당내에 지상 2층 건물로 건립됐다. 국립대구기상과학관, 국립전북기상과학관에 이어 3번째로 준공된 국립기상과학관이다. 주요 전시시설로는 ▲상설전시관(1관, 2관) ▲유아전용 체험관 ▲기상청 특별체험관 지상관측장비와 해양기상관측장비를 체험할 수 있는 야외전시가 있다. 상설전시관은 기상현상 중심의 체험물로 구성된 5개의 체험존(기온, 바람, 태풍, 구름, 비, 눈)으로 이뤄져 변화하는 날씨를 따라가며 쉽고 재미있게 기상과학의 원리를 체험할 수 있다. 또한 유아전용 체험관과 날씨 관련 도서 1000여 권을 비치한 북카페가 마련돼 있어 지역민을 위한 기상과학 문화의 장으로 활발하게 이용될 것으로 기상청은 기대했다. 국립충주기상과학관은 오는 16일부터 정식 개관 전까지 시범운영하고, 입체 영상관을 추가 설치한 후 내년 5월 초 정식 개관할 예정이다. 시범운영 기간에는 평일 사전예약을 통해 단체 관람이 무료로 운영되며, 정식 개관 이후에는 개인과 단체관람이 가능하고 유료로 운영된다. 김종석 기상청장은 "앞으로 국립충주기상과학관이 가족이 함께하는 기상현상 중심의 체험형 과학관이자, 중부권 대표 문화복합 휴식 공간으로 자리매김해 기상문화 확산과 지역의 경제발전에 이바지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19-12-12 · 뉴스공유일 : 2020-01-17 · 배포회수 : 1

무료유료 FREE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정치 > 정치일반
박진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박진아 기자] 경기도는 오는 18일 수원 하이엔드 호텔에서 `2019 공공디자인을 활용한 디자인 나눔 프로젝트` 성과보고회를 개최한다고 12일 밝혔다. 이날 성과보고회는 유공자 표창과 추진성과에 대한 사례발표를 중심으로 진행되며, 김준태 경기도 도시주택실장, 양철민 도의원, 진석범 경기복지재단 대표이사와 프로젝트를 함께한 도내 4개 대학 교수 및 대학생, 디자인 전문회사, 기업 관계자, 자원봉사자 등 총 100여 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디자인 나눔 프로젝트는 2013년을 시작으로 매년 도내에 우수 상품을 생산하는 영세기업(자활, 장애인, 노인, 정보화마을)과 복지시설(공동생활가정, 조손가정) 등 지원이 열악한 상황에 놓인 기관들을 생활밀착형 공공디자인으로 지원해 주는 프로젝트다. 도는 앞서 지난 1월부터 11월까지 가천대, 신한대, 한양대, 동원대 4개 대학 교수와 대학생, 디자인 전문가(디토브랜드, 케이앤씨광고연구소), 자원봉사자 등 103명이 참여해 영세기업 디자인 개발 지원과 복지시설 생활환경 개선 등 62개 기관에 디자인 지원을 완료했다. 구체적으로는 ▲참기름 포장류 및 고구마 패키지 디자인, 생산품 로고, 브랜딩 디자인 등 27개 영세기업 생산품 디자인 개발 ▲디자인 개발 완료된 우수 상품 실용화 제작 지원 13곳 ▲노후 가구 교체, 내ㆍ외부 색채디자인, 진입로 사인 제작ㆍ설치 등 사회복지시설 35곳의 환경개선이다. 경기도는 이 가운데 지난해 우수상품 실용화 지원을 받은 기관들은 최대 700%, 평균 135%의 매출 증가의 효과를 보였고, 또 디자인 지원을 받은 수혜기관을 조사한 결과 평균 90%이상 만족으로 긍정적인 성과를 거뒀다고 설명했다. 김준태 경기도 도시주택실장은 "공공디자인을 통해 다수의 영세기업에서 생산하는 상품의 부가가치를 높여 경쟁력 강화와 매출에 큰 영향이 있었다"며 "앞으로도 나눔이 또 다른 나눔으로 이어져 더불어 사는 경기도가 될 수 있도록 최대한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19-12-12 · 뉴스공유일 : 2020-01-17 · 배포회수 : 1

무료유료 FREE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정치 > 정치일반
박진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박진아 기자] 해양수산부(이하 해수부)는 2020년 시행할 해양레저관광 거점 조성사업 대상지로 전남 보성군과 경기 시흥시를 선정했다고 12일 밝혔다. 해수부는 2020년 해양레저관광 거점 조성사업 대상지 선정을 위해 지난 9월 공모를 실시했고, 총 6개 지역(경북 포항시, 부산 해운대구, 경남 고성군, 전남 보성군, 충남 보령시, 경기 시흥시)이 신청했다. 이에 따라 해수부는 신청 대상지를 대상으로 해양관광, 시설, 마케팅 등 각 분야 전문가로 구성된 평가위원회를 구성해 사업계획평가, 현장평가, 종합평가를 실시했고 최종 2개소를 선정했다. 이번에 선정된 전남 보성군 율포해수욕장 일원은 득량만 내에 위치하고 있어 자연경관 등 입지여건이 우수하고 도로 등 기본 인프라가 잘 구축돼 있으며, 녹차밭 등 인근 관광자원 활용도 가능한 점에서 좋은 평가를 받았다. 경기 시흥시 거북섬 일원은 신청지 배후에 대규모 인공서핑장이 조성 되고 있어 시너지 효과를 기대할 수 있고, 시화호 내의 다른 관광자원과 연계할 수 있는 잠재력을 인정받았다. 이번에 선정된 2개소에 대해서는 내년 설계를 거쳐 2021년 공사에 착수할 예정이며, 총사업비는 500억 원 규모로 국비가 50% 지원된다. 김태경 해수부 해양레저관광과장은 "해양레저관광 이용자 수요 증가에 부응하기 위해 지역 특화 해양레저관광 거점을 성공적으로 조성해 대표적인 명소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19-12-12 · 뉴스공유일 : 2020-01-17 · 배포회수 : 1

무료유료 FREE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정치 > 정치일반
김필중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필중 기자] 경기연구원은 지난 11일 `제1회 GRI 도도한 연구 아이디어 공모전` 연구과제 발표회를 성황리에 종료했다고 12일 밝혔다. 연구과제 발표회는 지난 10월 2일 `정책 아이디어` 부문 오디션에 이은 행사로, 경기도민을 대상으로 진행한 공모전을 통해 우수작으로 선정된 연구 과제를 수행하고, 이를 발표하는 자리다. 23건의 연구과제 공모 중 최종 선발을 거쳐 총 5건의 연구과제를 선정했으며, 제안자는 연구과제비를 지원받고, 연구원 해당 분야 박사를 멘토로 지정해 지난 9월부터 이달까지 연구를 수행했다. 최종 선정돼 연구를 수행한 과제는 ▲경기도 거리로 나온 예술 사업 개선방안(이현아) ▲용인시 공공조형물 아트맵 제작 연구(이승희) ▲라이다와 3차원 모바일 어플리케이션을 융합한 스마트 화재경보 시스템의 개발(정경진) ▲경기도 대학생의 삶과 다차원적 배제에 관한 연구(최기훈) ▲차고지 인근 버스정류장 버스정보시스템 개선방안(민우근) 등이다. 경기연구원 관계자는 "도민이 참여하는 연구를 통해 현장과 소통하고 새로운 시각을 얻는 기회가 됐다"며 "앞으로도 현장의 목소리를 듣는 다양한 도민협력 사업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19-12-12 · 뉴스공유일 : 2020-01-17 · 배포회수 : 1

무료유료 FREE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정치 > 정치일반
김필중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필중 기자] 농촌진흥청(이하 농진청)은 12일 경남 진주에서 곤충식품의 수출 판로 개척과 해외 마케팅 전략 수립을 위해 경상남도농업기술원과 함께 `곤충식품산업협의체 및 심포지엄(학술토론회)`을 연다고 밝혔다. 이 자리에는 관련 전문가를 비롯해 곤충 사육 농가, 식품업체, 소비자 등 100여 명이 참석한다. 심포지엄에서는 ▲곤충식품의 새로운 소비 경향(트렌드) ▲경남 지역 곤충산업 현황과 발전 방안 ▲곤충식품의 해외 마케팅 전략 ▲선도 농가 현장 사례 발표 ▲식용곤충 경영 분석 ▲곤충산학협력단의 융복합 성과와 식용곤충 산업 활성화 방안을 찾기 위해 토론하는 자리도 마련된다. 또한 경상남도농업기술원에서 개발한 식용곤충 제품이 전시되며, 식용곤충으로 만든 요리도 맛볼 수 있다. 지역 내 식용곤충 농가를 둘러보며 제품 제조와 가공, 유통단계에서 원료 표준화를 위한 구체적인 방안도 논의한다. 농진청은 이번 협의체에서 나온 의견을 바탕으로 소비자, 생산 농가, 산업체와 협력해 식용곤충산업 활성화 방안을 마련할 계획이다. 방혜선 농진청 국립농업과학원 곤충산업과장은 "식용곤충 사육 농가 증가에 따른 판로 확대를 위해 곤충식품의 기능성 연구와 해외시장 개척이 필요하다"며 "정부 혁신의 하나로 곤충산업 현안을 해결하기 위한 지방자치단체와 지속적으로 협업을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19-12-12 · 뉴스공유일 : 2020-01-17 · 배포회수 : 1

무료유료 FREE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정치 > 정치일반
김필중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필중 기자] 경기도와 경기도일자리재단이 수원시와 함께 `2019년 경기도 중장년 일자리박람회`를 오는 16일 오후 2시 수원컨벤션센터 컨벤션홀에서 개최한다고 12일 밝혔다. `중장년 일자리박람회`는 경기도가 재취업에 어려움을 겪는 중장년층의 재도약을 위해 추진하는 사업으로, 이번 수원 박람회는 지난 6월 부천시 춘의역, 9월 군포시 당정역에 이어 올해 세 번째 열리는 행사다. 이날 현장면접에는 67개 기업(현장 참여 47개 사, 간접참여 20개 사)과 구직자 700여 명이 참여할 예정이다. 특히 `주 52시간 근무제` 시행으로 버스운송업계의 인력난 해소를 위해 14개의 `버스승무사원 채용관`을 운영한다. 또한 수원고용센터, 수원시일자리센터 등 유관기관의 협조로 재취업에 도움이 될 만한 각종 맞춤형 일자리 관련 정보도 제공한다. `직업체험관`에서는 중장년 세대에 적합한 직무 특성과 요구되는 능력에 대해 체험해 볼 수 있으며, 직무 관련 전문가와의 상담을 통해 생생한 정보를 얻을 수 있다. `인생이모작지원관`에서는 재취업, 사회공헌형일자리, 귀농ㆍ귀촌 등 전직지원 컨설팅을 지원한다. 이 밖에도 AI면접체험, 면접코디, 이력서 사진촬영 등 다양한 취업지원 프로그램을 부대행사로 마련했다. 임병주 경기도 일자리경제정책과장은 "중장년층에게는 맞춤형 일자리 기회를, 중소기업에게는 실질적인 채용기회를 제공할 것"이라며 "앞으로도 기업과 중장년 구직자가 상생하는 기회를 지속적으로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19-12-12 · 뉴스공유일 : 2020-01-17 · 배포회수 : 1

무료유료 FREE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정치 > 행정
강대의 · http://edaynews.com
김영록 전라남도지사는 11일 행정안전부와 해양수산부를 방문해 전남형 일자리사업을 대표하는 해상풍력단지 조성 등 지역 핵심 현안을 집중 논의했다.   김 지사는 윤종인 행정안전부 차관을 만난 자리에서 지방세법 개정에 따라 농어촌지역 등의 재정 여건이 불리해지지 않도록 지방재정 보전 방안 마련을 적극 건의했다.   전남의 미래비전 ‘청정 전남, 블루 이코노미’의 관광 분야 프로젝트인 ‘블루 투어’를 중점 추진할 지역관광의 컨트롤타워 ‘전라남도관광재단’ 설립에 대해서도 논의했다.   전라남도는 천혜의 자연환경을 바탕으로 해양관광과 내륙관광을 연계해 세계적 관광명소로 육성하기 위해 민간부문과 함께 전문적으로 사업을 추진할 전담기구 설립이 필요할 것으로 판단, 관련 절차를 준비하고 있다.   김 지사는 이외에도 ▲여수·순천 10·19사건 특별법 제정 ▲국립 섬 발전연구진흥원 설립 지원 ▲해상풍력 선도를 위한 지방공기업법 시행령 개정 등 행정안전부 소관 현안에 대해 적극적인 협조를 요청했다.   김 지사는 이어 문성혁 해양수산부장관을 만나 신안 일대 대규모 해상풍력 발전단지 조성에 필수적인 지원부두와 배후단지에 대해 정부에서 수립 중인 제4차 항만기본계획에 반영해줄 것을 건의했다.   또한, 세계적 트렌드인 해양관광의 활성화를 위해 연안크루즈 부두 건설 등 크루즈 관광 기반시설이 확충될 수 있도록 이 역시 제4차 항만기본계획 반영을 요청했다.   그동안 광양항 활성화를 위해 건의했던 세풍산단·황금산단의 항만배후단지 전환과 관련해서는, 2020년도 국비에 세풍산단 1단계 부지매입비 21억 원이 반영됨에 따라 잔여 부지에 대한 배후단지 지정도 차질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협조를 구했다.   이와 함께 ▲여수세계박람회장 사후활용 ▲다목적 환경정화선 건조 ▲공유수면 점용·사용 허가제도 개선 ▲무역항, 연안항 등 핵심 기반시설의 국가계획 반영 등에 대해서도 적극적인 지원을 요청했다.   김영록 도지사는 “지역의 미래 먹거리가 될 전략사업들을 중장기 국가계획에 반영시켜 실행동력을 확보하는 한편, 국가차원의 지원을 받을 수 있는 여건을 조성하겠다”고 강조했다.상호명:(주) 이데이뉴스 | 제호: 이데뉴스닷컴 | 사업자번호 : 409-86-29149 주소: 광주광역시 북구 북동 4-9번지 2층 / 북구 금재로75번길 21. 2층(북동) 등록번호: 광주 아-00144 | 등록일: 2005년 10월 4일 | 발행인/편집인: 강대의(010-4192-5182) 청소년보호책임자 : 강대의 (010-4192-5182) | 제보 및 각종문의 : (062)673-0419(代) | FAX : (062)456-5181 Copyright(c) 2016 :::이데이뉴스닷컴::: All rights reserved.
뉴스등록일 : 2019-12-12 · 뉴스공유일 : 2019-12-12 · 배포회수 : 1

무료유료 FREE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정치 > 정치일반
고상우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고상우 기자] 자유한국당이 2020년 총선에서 입시ㆍ채용ㆍ병역 비리나 소위 갑질, 막말 파문 등으로 물의를 일으킨 경우 공천을 원칙적으로 배제하기로 했다. 한국당 총선기획단은 11일 국회 정론관에서 이 같은 내용을 담은 공천 부적격자 기준을 발표했다. 먼저 입시ㆍ채용ㆍ병역ㆍ국적 등 4대 분야에 무관용 원칙을 적용하기로 했다. 자녀나 친인척 등이 연루된 비리가 적발될 시 예외 없이 공천 대상에서 부적격 처리한다. 병역의 경우 본인과 배우자, 자녀가 검증대상이며 고의적인 원정출산 등도 공천 배제 대상에 해당된다. 도덕성 및 청렴성 부적격자도 공천에서 원천 배제된다. 재임 중 불법ㆍ편법적인 재산 증식, 권력형 비리 및 부정청탁 등 지위와 권력을 이용한 특권적인 행위 관련자의 경우 공천을 받을 수 없게 된다. 또한 음주운전 2003년 이후 총 3회 이상 위반ㆍ뺑소니 운전ㆍ무면허 운전 전력이 있는 경우 공천을 배제한다. 또한 조세범 처벌법 위반자, 고액ㆍ상습 체납 명단 게재자 등 납세 의무를 회피한 자에 대해서도 부적격 기준을 엄격하게 적용할 예정이다. 국민 정서와 동떨어진 막말 논란을 빚은 경우에도 공천 부적격자에 포함시키기로 했다. 국민 정서, 보편적 상식에 부합하지 않는 사회적 물의를 빚거나 혐오감 유발, 우월적 지위를 이용한 불합리한 언행 등과 관련된 경우 예외 없이 공천에서 배제된다. 아울러 여성과 사회적 약자에 관련해서도 기준을 강화해 도촬ㆍ몰카ㆍ스토킹 등 범죄, 미투ㆍ성희롱ㆍ성추행 등 성 관련 물의, 가정폭력ㆍ데이트 폭력, 여성 혐오ㆍ차별적 언행, 아동학대ㆍ아동폭력 등을 행한 경우 공천 부적격 처리할 예정이다. 또한 한국당은 당규 상 규정돼 있는 부적격 기준을 국민의 상식 수준에 부합하도록 대폭 강화하기로 했다. 살인ㆍ강도 등 강력범죄는 `유죄판결을 받은 자`로, 성범죄의 경우 `기소유예 포함 유죄 취지의 형사처분 전력이 있는 자`로 기준을 상향 조정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19-12-11 · 뉴스공유일 : 2020-01-17 · 배포회수 : 1

무료유료 FREE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정치 > 정치일반
손서영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손서영 기자] 예정된 본회의가 취소되면서 오늘(11일)부터 임시국회가 시작했다. `4+1(더불어민주당, 바른미래당, 정의당, 대안신당)` 협의체의 경우 패스트트랙 해당 법안을 추진하려는 전략을 모색하는 가운데 자유한국당은 총력 저지 방침을 밝혔다. 한국당의 황교안 대표는 단식에 이어 `무기한 농성`을 예고한 상태다. 앞서 이날 한국당은 오후 2시부터 의원총회를 열어 "`4+1` 협의체의 예산안 처리를 "법적 권한이 없는 날치기"라고 규탄하며 투쟁 강도를 높이고 있다. 이 자리에서 황 대표는 "512조 원에 달하는 국민 혈세가 눈 깜짝할 사이에 도둑질당했다"며 "이는 헌정 사상 있어서는 안 되는 일"이라고 강도 높게 정부를 비판했다. 이어 한국당은 문희상 국회의장에 대한 비판도 쏟아냈다. 한국당 소속 이주영 국회부의장은 "문희상 의장의 독재 국회"라고 지적하며 "문 의장이 교섭단체 대표와 상의도 없이 일방적으로 의사일정 변경을 통보 했다"고 밝혔다. 그러나 국회 관계자에 따르면 본회의를 일단 미룬 민주당으로서는 일단 숨을 고르며 `4+1` 협의체를 가동해 물 밑으로는 속도를 내겠다는 분위기로 보인다고 전했다. 특히 민주당 소속 이해찬 당 대표는 "`4+1` 협의체에서 수정안을 만들더라도 패스트트랙에 오른 법안들이 처음에 거론됐던 배경을 역행할 수는 없다"며 "그 원칙과 정신이 가장 중요하다"고 주장했다. 한편, 검ㆍ경 수사권 조정 담은 「형사소송법」 개정안 통과 여부가 국회의 강경 대치 속에서도 눈길을 끈다. 최근 검찰과 경찰은 해당 개정안에 대한 각각의 입장문을 발표하며 여론전으로 맞서고 있기 때문이다. 그간 검ㆍ경 수사권 조정안을 비롯한 패스트트랙 법안의 경우 이달 초 국회 본회의에 부의됐지만 정치권 내부의 강력한 대치로 인해 처리가 불발 됐다. 그러나 개정안 통과의 공은 이미 검찰과 경찰의 손을 떠나 표결을 기다리고 있는 실정이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19-12-11 · 뉴스공유일 : 2020-01-17 · 배포회수 : 1

무료유료 FREE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정치 > 정치일반
손서영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손서영 기자] 오늘(11일) 오전 발표된 고용노동부의 지침에 따르면 정부는 내년 1월부터 주 52시간제가 적용되는 중소기업에 대해 1년의 계도 기간을 부여하기로 했다. 이는 주 52시간제 위반 행위에 대한 단속을 유예하는 것으로 사실상 시행 연기라고 봐야 한다는 의견이 발표장 안팎으로 전해졌다. 이재갑 고용노동부 장관은 정부 서울 청사에서의 브리핑을 통해 "주 52시간제 시행 준비에 어려움을 겪는 중소기업이 많기 때문에 50~299인에 해당하는 기업의 경우 1년의 계도 기간을 부여한다"고 밝혔다. 이로써 주 52시간제의 예외에 해당했던 특별 연장근로 인가 범위도 확대돼 50~299인에 해당하는 모든 기업에 적용된다. 이어 이 장관은 "중소기업에 주 52시간제가 안착하기 위해서는 탄력근로제 등의 보완입법이 반드시 필요하지만 어제 정기국회가 종료됨으로써 보완입법 통과가 더욱 불투명해져 기업 준비 현황과 어려운 경제 상황 등을 감안해 잠정적 보완조치에 착수한다"고 덧붙였다. 이에 따라 해당 기준이 충족돼 계도 기간이 부여된 기업의 경우 1년의 기간 동안 주 52시간제를 위반해도 단속 대상이 되지 않는다. 또, 이날 고용노동부의 발표에 따르면 노동자가 기업의 주 52시간제 위반을 제기해 사실로 판명될 경우 노동부는 최장 6개월의 시정 기간을 부여해서 기업 내에서 자율적으로 개선할 수 있게 해 처벌하지 않을 방침이다. 현행 최장 4개월인 시정 기간을 늘려준 셈이다. 이에 대해 노동계는 "문재인 정부가 노동시간 단축을 포기한 것과 다름이 없다"며 강도 높게 비판했다. 특히 "(문재인 정부의) 국정 과제 가운데 `노동 존중을 위한 차별 없는 공정 사회`는 물거품이 됐고, 노동 가치는 점점 더 하락해 절망스럽다"며 이날 정부의 대책 발표를 `노동시간 단축 포기 선언`으로 규정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19-12-11 · 뉴스공유일 : 2020-01-17 · 배포회수 : 1

무료유료 FREE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정치 > 정치일반
손서영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손서영 기자] 항공기의 이동 경로를 추적하는 민간 트위터 계정인 `Aircraft Spots`에 따르면 미국 공군 소속 정찰기인 글로벌 호크(RQ-4)가 오늘(11일) 휴전선 인근에서 한반도 상공을 5만2000피트 고도로 비행했다. `글로벌 호크`는 고고도 무인 정찰기로 1998년 미국 공군에 처음 배치됐다. 군 전문가에 따르면 글로벌 호크는 북한 면적보다 넓은 14만 km2를 최대 36시간 동안 정찰하고 복귀할 수 있는 성능을 가지고 있고 정찰 위성 기능과 버금가는 정찰 기능을 보유한 것으로 평가된다. 특히 글로벌 호크에 의해 수집된 정보는 인공위성을 통해 실시간 화상 데이터로 저장돼 기지로 전송된다. 이를 두고 "글로벌 호크가 휴전선 인근에 출몰한 것은 이례적인 일이며 항적을 외부에 노출한 것도 미군의 의도적인 북한 압박으로 볼 수 있다"는 것이 군 주변의 분석이다. 또 "무인항공기이기 때문에 다른 특수 정찰기보다 임무가 제한되지만 북한의 미사일 동향을 살펴볼 수 있다는 장점을 가지고 있다"고 평가했다. 실례로 북한은 그간 글로벌 호크를 매우 민감한 무기로 생각해왔다. 따라서 이번 글로벌 호크의 정찰을 두고 북한이 새롭게 반발할 가능성도 있는 것으로 전해진다. 이번 글로벌 호크의 정찰을 두고 미국이 북한의 적대적 행동 방식을 사전에 차단하기 위해 경고한 것이 아니냐는 군의 의견도 있다. 실제 지난 11월 28일 북한의 초대형 방사포 발사 당시부터 미군의 정찰기가 한반도 상공에서 자주 목격됐다. 한편, 북한은 올해 2월 하노이 회담이 결렬되자 줄곧 미국 측에 `새로운 계산법`을 요구해왔다. 북한은 새로운 해결책으로써 `핵과 대륙 간 탄도미사일 실험 중단에 대한 상응조치`를 요구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북한이 미국에 협상 시한으로 제시한 연말이 다가오면서 미국 측에서 북한이 도발성 군사 행동을 하지 못하도록 미국이 사전 압박 강도를 높였다는 것이 전문가들의 분석이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19-12-11 · 뉴스공유일 : 2020-01-17 · 배포회수 : 1

무료유료 FREE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정치 > 정치일반
박휴선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박휴선 기자] 512조 원 규모의 내년도 예산안이 통과됐다. 지난 10일 오후 8시 30분께 본회의에서 자유한국당을 제외한 여야 5당의 `4+1` 협의체가 마련한 총 512조2504억 원의 내년도 예산안ㆍ기금운용계획안ㆍ예산부수법안 등 수정안이 강행 처리됐다. 올해 예산인 469조6000억 원보다 9% 늘어난 규모다. 내년도 예산안은 기존 513조4580억 원에서 7조8674억 원이 증액되고 9조749억 원이 감액돼 1조2075억 원이 순삭감 됐다. 유치원ㆍ어린이집 누리과정 지원 단가 인상을 위한 유아교육비 보육료 지원 2470억 원, 쌀 직불금 관련 2000억 원 등이 증액됐다. 이날 처리는 한국당을 배제된 채 이뤄졌다. 오후 8시를 넘긴 시각 국회 본회의가 속개되자마자 내년도 예산안이 `1번 안건`으로 올랐다. 이날 오전만 해도 예산안은 231번째였지만 한국당이 필리버스터 등으로 예산안 처리를 저지할 것을 방지하기 위함이었다. 문희상 국회의장이 속개된 본회의에서 예산부수법안에 앞서 예산안을 첫 번째 안건으로 상정하자 한국당 의원들은 일제히 자리에서 일어나 고함을 질렀다. 심재철 원내대표, 김재원 정책위의장, 이종배 의원 등은 의장석 바로 앞까지 나와 거세게 항의했다. 고성은 20여 분간 계속됐고, 문 의장은 조경태 한국당 의원의 토론진행을 요청하며 회의를 시작했다. 결국 회의 시작 28분 만에 `4+1` 협의체 예산안 수정안은 재석 162인 중 찬성 156인, 반대 3인, 기권 3인으로 의결됐다. 한국당 의원들은 자리했지만, 표결에 참여하지 않았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19-12-11 · 뉴스공유일 : 2020-01-17 · 배포회수 : 1

무료유료 FREE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정치 > 정치일반
박진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박진아 기자] 국토교통부(이하 국토부)와 환경부는 전국 1700여 곳 지정정비사업자(이하 민간검사소) 중 부정 검사 의심 197곳에 대해 지난달(11월) 특별점검을 실시한 결과 37곳을 적발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점검은 지난해 수립한 불법ㆍ부실검사 방지대책에 따라 시행한 것으로 전국 5개 점검팀을 구성해 민관합동점검 방식으로 진행됐다. 점검 대상은 자동차검사관리시스템에서 민간검사소의 검사 정보를 분석한 검사결과 합격률이 지나치게 높은 업체, 종전 합동점검 시 적발업체 등 부정검사 의심업체를 중심으로 197곳을 선정했다. 불법ㆍ부실검사가 의심되는 검사소 197곳을 점검한 결과, 점검대상의 18.8%인 37곳이 적발됐다. 주요 위반사항은 매연검사 및 진단기검사 생략 등 검사항목 일부 생략 14건(38%)으로 1위를 차지했으며, 검사기기 관리미흡 10건(27%), 기록관리 미흡 8건 및 검사시설ㆍ장비 기준미달 3건 등이다. 적발된 민간검사소 37곳은 검사소 지정취소(1건), 업무정지(36건), 검사원 해임 (1건), 직무정지(33명) 등의 행정처분이 내려질 예정이다. 이중기 국토부 자동차운영보험과장은 "올해부터 특별점검과는 별도로 모든 지정정비사업자에 대한 상시모니터링을 통해 지난 3월부터 10월까지 193개 업체를 적발했다"며 "불법명의대여ㆍ무자격검사 등 주요 위반사항에 대해 1회 적발 시 지정취소 등 행정처분을 강화했고, 내년부터 검사원 검사역량평가 실시 등 민간검사소 부실검사 근절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19-12-11 · 뉴스공유일 : 2020-01-17 · 배포회수 : 1

무료유료 FREE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정치 > 정치일반
박진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박진아 기자] 중소벤처기업부(이하 중기부)는 메르세데스 벤츠와 공동으로 11일부터 오는 13일까지 3일간 서울 신사동 `EQ Future` 전시장에서 `커넥티드카 스타트업 해커톤`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커넥티드카는 무선통신망을 기반으로 다른 차량이나 도로기반시설과 정보교환을 통해 교통 안전을 위한 실시간 서비스가 가능하며, 영화스트리밍, 뉴스정보 등 운전자 편의를 지원하는 미래차 인포테인먼트 플랫폼을 의미한다. `커넥티드카 스타트업 해커톤`은 지난 10월 중기부와 독일 다임러가 자율주행 등 미래차 분야에서 협력 확대를 위해 합의한 내용이다. 그동안 총 40개 팀이 참가한 예선과 단계별 평가를 통해 최종 9개 팀이 이번 해커톤에 참가했다. 최종 참가팀들은 벤츠의 인포테인먼트 플랫폼(MBUX)을 기반으로 48시간 동안 자율주행 운전자를 위한 애플리케이션 및 온라인 서비스를 개발하게 된다. 우승팀(최대 3개팀)에게는 해당 아이디어를 벤츠 차량에 적용하는 것을 목표로 사업화 및 양산의 기회가 제공된다. 그 중 1개 팀에게는 중기부장관상과 함께 별도의 사업화자금(2억 원)도 지원할 예정이다. 김학도 중기부 차관은 "자율주행차의 출현으로 자동차는 단순한 이동수단을 넘어 개인의 라이프스타일을 반영하는 삶의 중심축이 되고 있다"며 "다양한 신서비스 개발이 예상되는 커넥티드카 시장은 스타트업에게 새로운 성장의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그는 "창의적 아이디어를 가진 유망 스타트업의 자율주행 기술을 활용한 인포테인먼트 서비스와 관련 제품 개발에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덧붙였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19-12-11 · 뉴스공유일 : 2020-01-17 · 배포회수 : 1

무료유료 FREE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정치 > 정치일반
박진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박진아 기자] 농촌진흥청(이하 농진청)은 소비자 선호도가 높은 청포도 `샤인머스켓`의 품질을 한눈에 판단할 수 있는 휴대용 도구를 개발했다고 11일 밝혔다. 샤인머스켓은 청포도 열매 특유의 미묘한 색 변화만으로 농가에서 직접 수확 시기를 판단하고 나무 자람새를 진단하기에는 어려움이 컸다. 이에 관련 기술 개발을 원하는 현장의 요구가 이어져 왔다고 농진청은 설명했다. 이번에 개발한 `씨 없는 청포도 생산용 복합 일람표(차트)`는 가로 17cm, 세로 7cm의 플라스틱 책갈피 형태로 가지고 다니기 편리하다. 수확 시기와 나무 자람새, 꽃송이 길이 등 주요 내용을 눈으로 보고 알 수 있어 작업 효율도 높였다. 먼저 수확 시기는 포도 껍질이 연한 연둣빛이 돌고(4~5단계), 당도는 18브릭스, 꽃이 모두 핀 후 105일 후가 알맞다. 나무 자람새는 눈으로 측정이 어려운 만큼 일람표의 짧은 가지치기 위치의 가지 굵기인 11~13mm인지 확인한다. 손이 많이 가는 꽃송이 다듬기는 꽃송이 길이를 무게에 맞춰 500g에는 3cm, 700g에는 4cm 정도로 조절한다. 식물 호르몬(생장조절제) 2차 처리는 꽃 핀 후, 포도알 크기가 8~10mm일 때가 알맞다. 농진청은 이번 복합 일람표를 지방농촌진흥기관에 먼저 보급하고 내년에 농가 등에 단계적으로 보급한다는 계획이다. 김명수 농진청 국립원예특작과학원 과수과장은 "샤인머스켓 주요 작업 단계의 기준을 제시해 효율을 높이고 상품성을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며 "농가소득 향상을 위해 표준 재배 기술을 꾸준히 개발ㆍ보급하겠다"고 말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19-12-11 · 뉴스공유일 : 2020-01-17 · 배포회수 : 1

무료유료 FREE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정치 > 정치일반
김필중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필중 기자] 서울시 동부공원녹지사업소는 오는 14일 낮 12시 부터 오후 5시까지 천호공원 사계축제 `겨울 이야기`를 개최한다고 11일 밝혔다. 서울시는 사계절 공원을 즐길 수 있도록 계절별로 축제를 개최하는 `천호공원 사계축제`의 일환으로, ▲봄 소풍 ▲여름 바캉스 ▲가을 영화제에 이어 `겨울 이야기`를 개최할 예정이다. 이번 축제는 추운 날씨에도 공원에서 신나게 뛰어 놀 수 있도록 놀이마당이 펼쳐질 예정이며, 축제일로부터 오는 25일까지 반짝반짝 빛 축제도 진행 될 예정이다. 광장으로 진입하는 약 25m의 산책로에는 빛 터널이 조성되고, 야외무대에는 별과 달 모양의 조명 포토존이 설치된다. 또한 야외 무대 좌ㆍ우측에는 루돌프 모양의 디자인 조명도 설치해 코끝이 시린 겨울 반짝반짝 조명으로 천호공원을 환하게 밝힐 예정이다. 아울러 축제에서는 ▲어린이 미니랜드 ▲전래놀이마당 등 프로그램과 대형 블록, 대형 젠가, 바닥 블록 등 누구나 자유롭게 이용 할 수 있는 놀이체험들이 준비돼 있다. 최현실 서울시 동부공원녹지사업소장은 "날씨는 춥지만 공원으로 산책 오셔서 가족, 친구들과 함께 즐거운 놀이를 즐기시면 좋은 추억을 남길 수 있는 시간이 될 것"이라며 "지역 주민들과 함께 만들고 즐기는 축제인 천호공원 사계축제에 대한 많은 관심과 참여를 당부한다"고 말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19-12-11 · 뉴스공유일 : 2020-01-17 · 배포회수 : 1

무료유료 FREE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정치 > 정치일반
김필중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필중 기자] 산림청 국립산림과학원은 지난 10일 국립산림과학원 산림과학관에서 지역임업과 목재산업의 활성화를 유도하기 위한 `산림자원 순환경제의 정책방향과 연구과제` 심포지엄을 개최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심포지엄은 국내 학계와 산업계 연구자 및 관계자 약 90여 명이 참석해 산림자원 선순환체계의 성공적인 구축을 위해 해결해야 할 문제점과 그 방안에 관한 연구과제 발표와 주제 관련 토론이 진행됐다. 연구과제는 ▲국산목재의 지속가능한 공급체계 구축전략 개발 ▲국산목재의 생산효율성 제고를 위한 최적 기술 개발 ▲국산목재 경쟁력 제고 방안 개발 ▲지역순환형 임업모델 개발 ▲산주인식 조사 및 산림자원 통계 고도화 등 5가지 주제에 대한 발표가 이어졌다. 심포지엄에 참석한 학계 및 산업계의 관계자들은 산림자원 선순환체계가 임업의 새로운 도약을 견인할 수 있다는 데 공감하면서, 실제 임업 현장에서 선순환체계가 원활하게 작동할 수 있도록 실효성 있는 정책개발과 연구추진을 주문했다. 국립산림과학원의 연구자 40여 명으로 구성된 TF팀은 산림자원의 선순환체계 구축을 가로막는 문제점들을 파악하고 이를 해결하기 위한 정책 방향과 연구과제를 고민했다. 그 결과, 5대 중점과제와 17개 세부 추진과제를 도출했다. 전범권 국립산림과학원장은 "산림자원 선순환체계는 우리나라 임업이 기존의 산림조성ㆍ육성 시대에서 목재생산ㆍ이용 시대로 도약하기 위한 발판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산림자원 선순환체계를 현실화해 지역임업 활성화에 기여할 수 있도록 선도적 산림정책 수립을 지속해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19-12-11 · 뉴스공유일 : 2020-01-17 · 배포회수 : 1

무료유료 FREE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정치 > 정치일반
김필중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필중 기자] 경기도는 `2019년 보건ㆍ환경 연구 성과발표회`를 오는 16일 오후 2시 경기도인재개발원 신관 대강의실에서 도내 시ㆍ군 보건환경분야 담당자와 도민 등 1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한다고 11일 밝혔다. 이날 성과발표회는 올해 보건환경연구원 6개 부서가 추진한 총 34편(보건 17편ㆍ환경 17편)의 연구 과제 가운데 우수 논문으로 선정된 8개 논문에 대한 발표가 진행될 예정이다. 먼저 이날 발표되는 보건분야 논문은 ▲경기도내 설사환자에서 분리된 살모넬라(Salmonella) 균주의 퀴놀론(Quinolone)계 항생제 특성 연구 ▲학교급식 수산물의 안전성 실태조사 ▲경기북부 참진드기 분포 및 중증열성혈소판감소증후군 바이러스 검출 조사 ▲생리대의 휘발성유기화합물 등 오염도 조사 등 4편이다. 이와 함께 ▲대기 중 미세먼지ㆍ오존 및 질소산화물 장기 변화 ▲젖소농가 착유세정폐수의 효율적인 정화처리를 위한 기초연구 ▲QGIS를 이용한 경기도내 토양오염원의 중점관리 지점 선정 ▲경기도 대기 중 다환방향족탄화수소류 실태조사 등 환경분야 논문 4편도 발표될 예정이다. 이날 발표회에는 보건환경 분야에 관심있는 도민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자세한 사항은 보건환경연구원 환경연구기획팀에 전화해 문의하면 된다. 보건환경연구원은 이날 발표된 연구결과를 정부와 지자체가 적극 활용할 수 있도록 하는 한편 관련학회에서 연구논문 발표도 진행할 계획이다. 윤미혜 경기도 보건환경연구원장은 "이날 행사는 한 해 동안 연구한 성과와 도정에 반영한 아이디어를 공유하고 논의하는 자리가 될 것"이라며 "보건환경 분야 관계자들이 진정으로 소통할 수 있는 의미있는 행사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19-12-11 · 뉴스공유일 : 2020-01-17 · 배포회수 : 1

무료유료 FREE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정치 > 정치일반
김필중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필중 기자] 농촌진흥청(이하 농진청)은 전국의 8개 도 농업기술원과 지역특화작물 10종에 발생하는 주요 병해충 방제법을 협업 연구해 개발한 종합방제매뉴얼(지침)을 보급한다고 11일 밝혔다. 농진청이 이번에 개발한 종합방제매뉴얼은 각 지역에서 중점 육성 중인 신소득작물과 특화작물 한두 종을 선정하고, 병해충 방제 연구가 부족한 10종을 대상으로 먼저 제작한 것이다. 책자에는 ▲블루베리 ▲시금치 ▲결구상추 ▲아스파라거스 ▲대추 ▲생강 ▲오디 생산용 뽕나무 ▲매실 ▲오미자 ▲여주까지 모두 10종에 대한 주요 병해충 발생 정보와 방제법, 작물별 농약안전사용기준 등을 실었다. 작물별 발생 병해충은 시금치 14종 등 93종으로, 피해 증상과 발생 시기 등도 설명하고 있어 누구나 쉽게 활용할 수 있게 했다. 아울러 작물에 따라 사용 가능한 농약 정보(잠정안전사용기준 설정 농약 포함)도 함께 실어 PLS에 대응할 수 있게 했다. 또한 시기별 방제 방법을 정리한 방제 달력을 넣어 효율적인 방제에 도움이 되도록 했다. 농진청은 이번에 개발한 지침서를 기술보급서로 출간하고, 각 도 농업기술원과 시ㆍ군 농업기술센터를 통해 농가에 보급할 계획이다. 김현란 농진청 국립농업과학원 작물보호과장은 "정부 혁신의 하나로 지방과 협업해 개발한 종합방제매뉴얼은 효율적인 병해충 관리 정보를 제공함으로써 PLS의 사각지대를 최소화하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 대상 작물을 확대해 PLS 시행에 따른 현장의 어려움을 해결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19-12-11 · 뉴스공유일 : 2020-01-17 · 배포회수 : 1

무료유료 FREE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정치 > 정치일반
김필중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필중 기자] 경기도는 `제11회 전국 다문화가족 말하기 대회` 참가자를 다음 달(2020년 1월) 3일까지 모집한다고 11일 밝혔다. 전국 다문화가족 말하기 대회는 다문화가족 구성원 간 이해와 소통을 통해 행복한 가정을 조성하고, 글로벌 인재 육성을 위해 11년째 개최하고 있다. 특히 이번 대회는 2020년 2월 개최 예정인 `2020년 대한민국 기본소득 박람회` 행사와 함께 개최할 예정으로, 경기도가 역점사업으로 추진하는 기본소득 정책의 `대중화ㆍ세계화`와 공감대를 같이 한다는 구상이다. 대회는 결혼이민자를 대상으로 한 `한국어 말하기 대회`와 다문화가족 자녀를 대상으로 한 `이중언어 말하기 대회`로 나눠 운영된다. 참가자격은 2015년 1월 1일 이후 입국한 국내거주 결혼이민자와 전국 초ㆍ중ㆍ고등학교에 재학 중이거나 중도 입국한 다문화가족 자녀다. 주제는 자유이나, 기본소득과 관련된 주제일 경우 가점이 부여되고, 한국어 말하기대회는 2분, 이중 언어 말하기 대회는 3분 중 한국어 1분30초, 부모나라 언어 1분30초로 진행된다. 예선은 참가자가 제출한 동영상으로 2020년 1월 9일 심사하며, 본선진출자 발표는 같은 달 13일이다. 예선에서 선발된 우수자 20명(부문별 각 10명)에게는 본선 참여 자격이 주어지며, 각 대회별 최우수 1명, 우수 2명, 장려 2명, 입상 5명에게 상장이 수여된다. 신청 방법 등 자세한 사항은 경기도 홈페이지 고시ㆍ공고를 참고하면 된다. 한편, 2019년도 대회에서는 이중 언어 부문은 경기 화성지역 이강민 학생의 `농구교실 경험`이, 한국어 부문은 경기 군포지역 레이나 한나 따스따까 정의 `한국 가족관계를 통해 효를 배우지요`가 최우수상을 수상한 바 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19-12-11 · 뉴스공유일 : 2020-01-17 · 배포회수 : 1

무료유료 FREE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정치 > 국회/정당
강대의 · http://edaynews.com
서형수 국회의원(더불어민주당, 경남 양산을, 국토교통위)이 10일 한국도로공사(이하 ‘도공’)가 ‘요금수납원 소송과 관련하여 현재 1심에 계류 중인 나머지 인원들 모두를 정규직으로 직접 고용한다’는 뜻을 밝힌데 대해 환영의 입장이다. 한국도로공사(사장 이강래)는 이날 “요금수납원들이 대구지법 김천지원에 제기한 근로자지위확인소송 1심*선고에서 일부 패소함에 따라, 해당 인원을 포함한 현재 1심에 계류 중인 나머지 인원들도 모두 정규직으로 직접 고용한다”는 취지의 보도자료를 낸바 있다. 또, “지난 8월 29일 대법원과 이번 김천지원 판결을 분석한 결과 정년도과, 사망자 등을 제외한 나머지 수납원들의 근로자지위가 모두 인정되었기 때문에 나머지 1심 재판에서도 같은 결과가 나올 것으로 판단하여 대승적 차원에서 수납원 문제를 둘러싼 갈등과 혼란을 종식시키고 회사를 정상화시키기 위해 이러한 결정을 하게 되었다”고 밝혔다.   *사건번호 18가합15034, 18가합15188, 18가합1547 이처럼 도공측이 요금수납원이 제기한 근로자지위확인소송에 대해 패소 가능성이 높다고 판단하고, 대법원과 최근 김천지원의 판결 결과를 1심 계류자 전체에 일괄 적용해 직접고용하기로 한 것. 이러한 도공측의 입장은 불과 2개월 전인 지난 10월 10일,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국정감사에서 서 의원이 도공 측에 촉구했던 내용과 같다.  서 의원은 당시 ‘대법원 판결 요지에 따르면 1심 계류 중인 요금수납원 중 2015년 이전 입사자에 대해서는 근로자지위를 인정받을 수밖에 없기 때문에 직접고용을 하고, 2015년 이후 입사자에 대해서도 1심을 계속하는 것은 실익이 없으므로 6개월 정도 1심 판결을 받아보고 나머지 건에 대해서는 1심이 종결되지 않더라도 이를 일괄 적용해야 한다’는 취지의 질의를 한 바 있다. 이에 대해 이강래 사장은 ‘(배임 등) 법률적인 책임 문제 발생’을 우려하는 취지의 답변을 하였으나, 서 의원은 “이길 수 있는 소송을 안 하는 것도 배임일 수 있지만, 반드시 질 수밖에 없는 소송을 억지로 진행해도 배임이 되는 것”이라며 질타했다. 이어 “최소한 근로자지위 문제에 대해서만큼은 따로 떼서 적극적으로 해결하는 것이 맞다”며 직접고용을 촉구한 바 있다.  현재 도공의 자회사 전환에 대해 비동의자 중 1심에 계류 중인 인원은 280여명으로, 이들 중 130여명은 지난 10월 9일 더불어민주당 을지로위원회 중재로 합의한 내용에 따라 정규직 채용과정이 진행되고, 민주노총 소속을 포함한 나머지 150여명은 개인별 신청을 받아 정년도과 등의 자격을 심사한 후 정규직 채용과정이 진행될 예정이다. 서 의원은 “올해 국정 감사에서 해결 방안을 제시하며 촉구한대로 이행되었다”고 평가하고, “도공은 직접고용을 성실히 이행하기 바란다”고 했다. 상호명:(주) 이데이뉴스 | 제호: 이데뉴스닷컴 | 사업자번호 : 409-86-29149 주소: 광주광역시 북구 북동 4-9번지 2층 / 북구 금재로75번길 21. 2층(북동) 등록번호: 광주 아-00144 | 등록일: 2005년 10월 4일 | 발행인/편집인: 강대의(010-4192-5182) 청소년보호책임자 : 강대의 (010-4192-5182) | 제보 및 각종문의 : (062)673-0419(代) | FAX : (062)456-5181 Copyright(c) 2016 :::이데이뉴스닷컴::: All rights reserved.
뉴스등록일 : 2019-12-11 · 뉴스공유일 : 2019-12-11 · 배포회수 : 2

무료유료 FREE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정치 > 국회/정당
강대의 · http://edaynews.com
12.12 군사반란과 5.18광주항쟁에 대한 유혈진압으로 정권을 잡은 헌정질서파괴행위자들의 부정축재 재산을 몰수하고, 관련자들의 재산을 조사하는 '헌정질서파괴행위자재산조사위원회'를 설치하는 내용의 특별법이 발의됐다.   천정배 의원(대안신당, 광주서구을)이 10일 대표발의한 '5.18민주화운동 전후 헌정질서파괴행위자 재산의 국가귀속에 관한 특별법안'은 "1979년 12월 12일과 1980년 5월 18일을 전후하여 발생한 「헌정질서 파괴범죄의 공소시효 등에 관한 특례법」 제2조의 헌정질서 파괴범죄로 유죄의 확정판결을 받은 자, 1980년 5월 18일을 전후하여 광주‧전라남도 일대에서 작전을 수행했던 대대장급 이상의 지휘관 및 5‧18민주화운동 진압을 이유로 서훈된 자"를 "헌정질서파괴행위자"로 규정하고, "1979년 12월 12일부터 1993년 2월 24일까지 부당한 권력을 이용한 불법행위로 취득한 재산 또는 그 재산으로부터 유래한 재산과 이들 재산 외의 재산이 합쳐진 재산"을 국가의 소유로 하도록 했다.   또한 이들 헌정질서파괴행위자들의 부정축재재산의 조사 및 처리 등에 관한 사항을 심의,의결하기 위한 헌정질서파괴행위자재산조사위원회를 설치, △헌정질서파괴행위자의 조사 및 선정 △헌정질서파괴행위자의 재산조사 및 부정축재재산 여부의 결정 △제3자가 취득한 부정축재재산의 조사 등의 활동을 벌이도록 했다. 위원회는 9인의 위원으로 구성되며 활동기간은 4년(1회 연장시 최장 6년)이다.   12.12 군사반란 등 신군부 인사들은 지난 1997년 대법원에서의 유죄 확정판결 이후 곧 사면됐으며 전두환·노태우에 대한 추징금 이외에 신군부 인사들의 부정축재 재산에 대한 환수 조치 역시 이뤄진 바 없다.   독립언론 <뉴스타파>는 최근 '전두환 프로젝트'라는 기획물을 통해 정호용(5.18 당시 특전사령관, 전두환 정권 육군참모총장 등 역임)이 1천억원 대의 부동산을 소유하고 있는 것을 비롯해 신군부 인사들 대다수가 대규모의 자산을 소유하고 있는 사실을 보도한 바 있다.   천정배 의원은 이 법안 발의와 관련해 "군사반란과 내란, 민간인 학살을 자행한 헌정질서 파괴 행위자들이 부당한 권력을 이용하여 축적한 재산이 그들의 후손들에게 상속되지 못하도록 남김없이 국가에 귀속시켜야 한다"며 "올해가 12.12사태 40주기, 내년이 5.18 40주기인 만큼 양식있는 모든 의원들이 초당적으로 뜻을 모아주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한편, 천정배 의원이 대표발의한 '5.18민주화운동 전후 헌정질서파괴행위자 재산의 국가귀속에 관한 특별법안'에는 강창일, 김동철, 김종회, 박지원, 여영국, 장병완, 장정숙, 정동영, 최경환, 황주홍 의원이 공동발의자로 참여했다.  상호명:(주) 이데이뉴스 | 제호: 이데뉴스닷컴 | 사업자번호 : 409-86-29149 주소: 광주광역시 북구 북동 4-9번지 2층 / 북구 금재로75번길 21. 2층(북동) 등록번호: 광주 아-00144 | 등록일: 2005년 10월 4일 | 발행인/편집인: 강대의(010-4192-5182) 청소년보호책임자 : 강대의 (010-4192-5182) | 제보 및 각종문의 : (062)673-0419(代) | FAX : (062)456-5181 Copyright(c) 2016 :::이데이뉴스닷컴::: All rights reserved.
뉴스등록일 : 2019-12-11 · 뉴스공유일 : 2019-12-11 · 배포회수 : 2

무료유료 FREE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정치 > 행정
강대의 · http://edaynews.com
전라남도는 10일 국회 본회의를 통과한 2020년 정부예산에 전남지역 예산으로 7조 1천896억 원이 반영돼 국고 7조 원 시대를 활짝 열었다. 이는 정부안보다 4천635억 원(6.9%), 전년(6조 8천104억 원)보다 3천792억 원(5.6%)이 늘어난 규모다. 특히 전라남도의 핵심 SOC사업은 물론 미래성장동력을 창출할 ‘청정 전남, 블루 이코노미’ 사업이 다수 포함됐다.   국회 심의 과정에서 정부안에 미포함됐던 핵심사업 26건이 신규 반영돼 앞으로 4차 산업혁명 시대에 대응한 일자리 창출과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전망이다. 사업별로 경전선(광주송정~순천) 전철화 사업의 경우 정부는 예비타당성조사가 통과되면 시급한 보성~순천 구간을 즉시 설계·시공 일괄입찰방식으로 추진하는 등 사업 기간을 단축키로 했다. 4천억 원이 확보된 목포~보성 간 전철화가 2022년 완공되고 목포~부산 전구간 전철화가 되면 광주~부산 간은 5시간 30분에서 2시간 20분으로, 목포~부산 간은 6시간 33분에서 2시간 40분으로 단축된다. 영호남 교류 활성화와 물류, 관광산업에 일대 전기가 될 것으로 보인다.   광양항 항만배후단지 확대 지원사업은 부지 매입비 21억 원이 반영돼 정부는 세풍산단 부지 일부를 항만 배후단지로 지정하는 기본계획을 수립하게 된다. 이로써 물류기업 및 이차전지 소재기업 등에 최장 50년간 저렴하게 부지를 제공, 광양항이 세계 10위권 국제 무역항으로 발돋움할 것으로 기대된다.   신소득유망 아열대작물 실증센터 기반 구축사업은 기본조사 및 설계비 13억 원이 반영됐다. 날로 느는 수입 농산물에 대응해 아열대과일의 수입대체와 농가 신규 소득작물 육성을 위한 국가 차원의 아열대작물 실증센터를 구축하게 된다.   호남고속철도 2단계 사업은 1천800억 원이 돼 당초 2025년이었던 전구간 개통시기를 2023년까지 앞당길 수 있게 됐다. 무안공항 활주로 연장 설계·착공비 20억 원도 반영돼 전국 4번째로 보잉 747기 등 중대형 항공기 이착륙이 가능해져 호남고속철도와 연계해 서남권 거점 국제공항 역할을 할 수 있게 됐다.   국립심혈관센터 설치사업은 기본계획 수립비 2억 원이 반영돼 장성과 광주 북구를 포함하는 광주연구개발특구에 건립된다. 국내 심뇌혈관질환 연구 분야 선도적 역할뿐 아니라 예방 및 재활관리 프로그램 개발 구축에 기여할 것으로 보인다.   여수 경도해양관광단지 진입도로 개설사업은 기본 및 실시설계비 15억 원이 반영됐다. 6성급 호텔과 콘도, 워터파크, 쇼핑몰 등 총 1조 3천850억 원 규모의 민간 투자사업의 2024년 조기 완공 발판이 마련됐다.   그동안 김영록 전라남도지사는 국회 예결위 심사 기간 중 문희상 국회의장, 이낙연 총리, 이해찬 더불어민주당 대표, 전해철 더민주 예결위 간사, 송갑석 예결소위 위원, 서삼석 전남도당 위원장 등을 만나 전방위적으로 국고 확보활동을 펼쳤다. 또 윤병태 정무부지사를 단장으로 10월 말부터 국회 상황실을 운영, 여야 국회의원, 기획재정부 등 중앙부처를 대상으로 다각적인 국비확보 활동을 펼쳤다.   김영록 도지사는 “이번에 반영된 사업은 신속한 집행계획을 세워 조기에 사업 성과를 거두도록 하고, 곧바로 2021년 국고 확보 대상 사업 발굴을 시작해 2020년 예산 미반영 사업 및 신규사업에 대한 설득논리를 개발, 국고 확보에 선제적으로 대응할 계획”이라고 말했다.상호명:(주) 이데이뉴스 | 제호: 이데뉴스닷컴 | 사업자번호 : 409-86-29149 주소: 광주광역시 북구 북동 4-9번지 2층 / 북구 금재로75번길 21. 2층(북동) 등록번호: 광주 아-00144 | 등록일: 2005년 10월 4일 | 발행인/편집인: 강대의(010-4192-5182) 청소년보호책임자 : 강대의 (010-4192-5182) | 제보 및 각종문의 : (062)673-0419(代) | FAX : (062)456-5181 Copyright(c) 2016 :::이데이뉴스닷컴::: All rights reserved.
뉴스등록일 : 2019-12-11 · 뉴스공유일 : 2019-12-11 · 배포회수 : 1

무료유료 FREE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9192939495969798991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