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사이트

배포회수란?
해당사이트에서 등록한 뉴스를
타회원이 공유받기한
회수입니다.

정기구독이란?
해당사이트에서 공유하는 뉴스를
자동으로 나의 사이트로
공유받는 기능.

아유경제

건의 공유뉴스 / 316,451 건을 배포하였습니다.

전체섹션의 뉴스

경제 > 부동산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대통령까지 나섰다. 그만큼 우리나라 저출산 문제는 심각하다는 방증이다. 국가가 하루빨리 우리나라 청년층들이 아이를 출산할 환경을 만들어줘야 한다. 이달 19일 윤석열 대통령이 `저출생 추세 반전을 위한 대책`을 주제로 2024년 저출산고령사회위원회 회의를 주재하고 `인구 국가비상사태`를 선언했다. 우리 사회가 겪는 여러 문제 중 가장 근본적이고 치명적인 문제로 초저출생으로 인한 인구 위기를 꼽은 것이다. 그만큼 사안이 중대하다는 의미다. 윤 대통령은 "(저출산 극복을 위해) 지난 16년간 280조 원에 이르는 예산을 투입하는 등 우리가 많은 노력을 했음에도 불구하고 백약이 무효였던 원인이 무엇인지 심각하게 살펴야 한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부총리급 인구전략기획부 신설을 통해 저출생 대책과 함께 고령화 사회와 이민 정책까지 포함하는 인구 정책을 종합적으로 기획하고 인구에 관한 중장기 국가 발전 전략을 수립하도록 하겠다"고 덧붙였다. 실제로 우리나라는 초저출생율을 기록하고 있다. 안타깝지만 세계적으로도 우리나라처럼 심각한 수준은 찾기 힘들다. 지난해 합계출산율(여성 한 명당 평생 낳을 것으로 기대되는 출생아 수)은 역대 최저인 0.72명를 기록했다. 이는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회원국 평균인 1.5명(2022년 기준)의 반도 안 되는 수치다. 보통 한 국가가 현재의 인구 수준을 유지하려면 합계출산율이 적어도 평균 2.1명은 돼야 한다는 연구 결과가 있다. 그렇다. 인구는 곧 그 나라의 경쟁력이다. 1차원적으로 생각해 봐도 한 국가가 운영되기 위해서는 일을 할 수 있는 사람들이 있어야 한다. 일을 할 사람이 없다면, 회사는 문을 닫아야 하며 국가 역시 예외는 아니다. 즉, 인구수는 생산 가능 인구 등 국가 경제 성장과 직결돼 있다. 저출생 문제를 극복하기 위해 범국가적으로 총력을 기울여야 하는 이유다. 앞으로 현재 합계출산율이 고려하면, 우리나라는 언젠가 없어질 수 있다는 예상이 가능하다. 지금이야 5000만 명 정도이니 지나친 걱정 아니냐고 반문할 수 있지만, 전혀 그렇지 않다. 우리나라는 명백히 고령화 사회다. 인구 감소는 사회, 지역 사회 및 가정의 모습을 바꿔 놓을 것이며 잠재적으로 경제 성장과 번영에 지대한 영향을 미칠 것이다. 정부와 정치권 그리고 여러 관련 기관들은 저출생 문제의 근본적 해법을 반드시 찾고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실질적 행동들을 취하는 데 모든 역량을 집중해야 한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http://www.areyou.co.kr [ repoter : 김진원 기자 ]

뉴스등록일 : 2024-06-21 / 뉴스공유일 : 2024-06-21

무료유료 FREE

신고하기 공유받기O 신고하기

6

경제 > 부동산

[아유경제=송예은 기자] 한국 교회엔 정말 신이 있는가. 검찰은 인천광역시 남동구에 위치한 한 교회에서 발생한 여고생 사망 사건의 공범으로 교회 합창단장과 단원에게 아동학대살해죄를 적용해 구속 기소했다고 밝혔다. 인천지검 여성아동범죄조사부(부장검사 정희선)는 「아동학대 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이하 아동학대처벌법)」상 아동학대치사 혐의로 경찰이 송치한 모 교회 합창단장 A씨와 단원 B씨의 죄명을 아동학대살해로 바꿔 구속 기소했다고 밝혔다. 검찰은 숨진 피해자의 어머니 C씨도 「아동복지법」상 아동유기ㆍ방임 혐의로 불구속 기소했다. A씨와 B씨는 지난 2월부터 지난 5월 15일까지 교회에서 생활하던 피해자를 온몸에 멍이 들 정도로 학대해 숨지게 한 혐의를 받는다. 이들은 다른 합창 단원이자 신도인 D씨와 함께 교회 숙소에 피해자를 감금한 채 두 발을 결박하는 등 학대를 반복한 것으로 조사됐다. 앞서 검찰은 같은 혐의로 D씨를 지난 12일 먼저 구속 기소한 바 있다. 검찰 관계자는 "이들은 피해자를 장기간 감금, 학대하고 가혹하게 결박했다"며 "결박으로 생긴 혈전으로 피해자가 사망했다"고 설명하며, "건강 상태가 위독한 피해자를 병원에 보내지 않고 오히려 더 강하게 결박하면서 학대해 사망하게 했다"고 분석했다. 아울러 "이들에게 살인의 고의가 있었다고 보고 아동학대살해죄를 적용했다"고 덧붙였다. 이들 3명에게는 아동복지법상 아동학대ㆍ유기ㆍ방임, 중감금, 상해 혐의도 적용된 상태다. C씨는 정신과 치료를 해야 할 딸을 병원이 아닌 교회에 보내 유기하고 방임한 혐의를 받는다. 앞서 피해자는 지난 5월 15일 오후 8시께 교회에서 밥을 먹던 중 의식을 잃고 쓰러졌고, 119 구급대에 의해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4시간 뒤 숨졌다. 경찰이 출동했을 당시 온몸에 멍이 든 채 교회 내부 방에 쓰러져 있던 그는 두 손목에 보호대를 착용하고 있었으며 결박된 흔적도 보인 것으로 확인됐다. A씨 등 3명은 경찰 조사에서 "피해자가 평소 자해를 해 막으려고 했다"면서 "학대할 의도는 없었다"고 주장했다. 비슷한 사례로 앞서 지난 4월에는 교회가 운영하는 학원에서 신도들의 자녀를 상습적으로 폭행하고 학대해 온 목사를 포함한 관계자들이 검찰에 넘겨진 바 있다. 경기 수원중부경찰서는 아동학대처벌법(상습학대) 혐의로 학원의 실질적 운영자인 피의자 3명을 검찰에 송치했다. 이들은 피해 아동들이 교회에 대한 불만을 일기장에 적거나 거짓말을 했다는 등의 이유로 무릎을 꿇린 채 허벅지 등을 수십 차례 때린 것으로 밝혀졌다. 해당 학원은 주로 형편이 어려운 신도의 자녀들에게 숙식을 제공하는 형태로 운영됐는데, 말을 듣지 않는다는 이유로 3일간 밥을 주지 않고 굶기기도 한 것으로 드러났다. 경찰은 교사들이 지속해서 피해 아동들과 부모의 관계를 갈라놓기 위한 말들을 반복했다고 밝혔다. 피해 아동들에게 부모를 `그 남자`, `그 여자`라고 부르게 하거나 `너희 부모가 너희를 버렸다`는 식의 말을 반복해 들려주기도 했다. 그 결과 일부 학생들은 다시 집으로 돌아가자는 부모의 말을 거절하고 교회에 머물렀던 것으로 파악됐다. 신의 사랑을 전하며 세상의 `빛과 소금`이 돼야 한다고 가르치는 한국 교회에서 신도들을 향한 범죄 행위가 심심찮게 발생하고 있다. 일부 목사들은 성폭력 범죄에 연루돼 처벌받은 뒤에도 다시 목회를 재개해 논란을 일으키기도 했다. 종교계는 먼저 누구보다 청렴을 강조하는 종교인들이 탈세, 아동학대, 성범죄를 저지르고 있다는 현실을 부끄럽게 여기는 양심을 가져야 하고, 타인을 가르치기 이전 목회자와 신도들을 가르쳐 직접 본이 돼야 할 것이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http://www.areyou.co.kr [ repoter : 송예은 기자 ]

뉴스등록일 : 2024-06-21 / 뉴스공유일 : 2024-06-21

무료유료 FREE

신고하기 공유받기O 신고하기

6

경제 > 부동산

[아유경제=송예은 기자] 경북 안동시(시장 권기창)와 산업통상자원부는 지난 20일 대통령 직속 지방시대위원회 심의ㆍ의결을 거쳐 안동을 기회발전특구로 지정했다고 밝혔다. 안동시가 기회발전특구로 지정됨에 따라 문화특구 조성계획 승인, 교육발전특구 시범지역 지정에 이어 전국 자치단체 가운데 최초로 정부가 추진하는 지방시대 3대 특구를 모두 석권하는 쾌거를 달성했다. 기회발전특구는 지방에 기업의 대규모 투자를 유치하기 위해 세제ㆍ재정 지원, 규제 특례, 정주여건 개선 등을 패키지로 지원하는 구역으로, 지방정부가 투자 예정기업과 협의해 신청하면 지방시대위원회에서 심의ㆍ의결 후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이 지정한다. 시는 지역 특화산업인 바이오ㆍ백신 및 헴프산업을 중심으로 앵커기업인 SK바이오사이언스의 백신 생산시설, 유한건강생활과 대웅테라퓨틱스의 제조시설 등 풍산읍 매곡리 일대 경북바이오 2차 일반산업단지 내 약 7만 평의 면적과 총 5550억 규모의 신규 투자를 바탕으로 기회발전특구 지정을 신청했다. 시는 기회발전특구 지정을 위해 지역구 김형동 국회의원과 함께 기업 투자유치 등을 바탕으로 지난 2월, 안동지구 기회발전특구 계획을 경북에 제출했다. 이후 도 실무위원회 및 경북지방시대위원회와 산업통상자원부의 서면 검토, 현장실사, 실무위원회, 그리고 최종적으로 대통령 직속 지방시대위원회 심의ㆍ의결 등 관련 법적 절차를 거쳐 기회발전특구로 지정됐다. 시는 이번 특구 지정을 계기로 바이오ㆍ백신 및 헴프산업의 혁신 성장거점을 구축하고, 미래 첨단 바이오산업을 선도하는 기반을 다져 바이오ㆍ백신 및 헴프산업의 `산-학-관-연 협력 생태계` 조성과 함께 앞으로 조성될 안동바이오생명 국가산업단지까지 범위가 확장돼 연계 기업 투자유치에도 큰 탄력을 받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특히 바이오ㆍ백신 및 헴프산업이라는 지역특화산업을 중심으로 민선 8기 출범 2년 만에 정부에서 역점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3대 특구에 모두 지정되는 성과는 물론, 지방소멸을 극복한 최초의 지방정부라는 모델구축으로 새로운 지방시대를 열고 지역 경제 활성화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보인다. 시는 기회발전특구 지정으로 기업투자를 통해 양질의 신규 일자리를 창출하고, 교육발전특구로 공교육 혁신을 통해 지역 혁신인재를 양성해 지역에 정착시키고, 문화특구로 지역 정주 근로자에게 질 높은 정주여건을 제공하는 등 3대 특구의 복합효과로 적극적인 인구 유입을 유도한다. 또한 지역의 청년이 지역에서 일하며 정착하는 지역 정주 모델로 새로운 지방시대를 구현하기 위해 행정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을 예정이다. 안동시는 기회발전특구 지정을 글로벌 바이오ㆍ백신 및 헴프산업 허브로 도약하기 위한 발판으로 보고, 특화산업 육성과 지방소멸 위기를 극복한 최초의 지자체 모델로 새로운 지방시대를 열어갈 계획이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http://www.areyou.co.kr [ repoter : 송예은 기자 ]

뉴스등록일 : 2024-06-21 / 뉴스공유일 : 2024-06-21

무료유료 FREE

신고하기 공유받기O 신고하기

5

경제 > 부동산

[아유경제=송예은 기자] 경기주택도시공사(GH)는 첫 후분양 주택인 `동탄레이크파크자연&e편한세상` 입주가 지난 20일부터 본격 시작했다고 밝혔다. 해당 아파트는 친환경주택을 상징하는 GH의 `자연&`과 DL이앤씨의 `e편한세상`이 결합한 민간참여 공공주택사업으로 공사 최초로 시도한 후분양 주택이다. 지난해 10월 후분양 청약 당시 1순위 청약에서 특별공급을 제외한 일반공급 554가구 모집에 총 13만6695명이 몰리며 평균 247대의 1의 높은 경쟁률을 보여 화제가 됐었다. 지하 3층~지상 25층 공동주택 18개동 1227가구 규모로 전용면적 74~84㎡형 907가구, 95~115㎡형 320가구로 이뤄졌다. 도의 후분양 정책을 적극 도입해 골조공사가 완료된 후 분양을 추진함으로써 최근 국내에서 연속적으로 발생한 부실시공에 대한 불안감을 해소했다고 GH는 설명했다. 공정률의 80%가 진행돼 어려운 상황임에도 향후 입주민들의 편의성 향상을 위해 선호도가 높은 품목에 대해서 추가 옵션을 선택할 수 있도록 했다. 이 단지는 녹색 건축 최우수 등급, 에너지효율 1+ 등급, 초고속홈넷 AAA등급을 받았고, 신재생에너지(지열, 태양광 등), 미세먼지 저감 시스템, 범죄예방 환경설계(CPTED)를 적극 도입했다. 공간 특성에 맞춰 시설과 식재가 어우러지는 조화로운 단지가 조성될 수 있도록 중앙광장(잔디마당), 생태연못, 케스케이드, 벽천, 물놀이터, 미스티폴, 티하우스 등을 배치해 단지의 품격을 한 단계 더 높였다. 가구 내부는 DL이앤씨가 직접 개발한 라이프스타일 맞춤 주거플랫폼인 `C2 하우스` 설계를 적용했고, 외부는 커튼월 룩, 오렌지 로비, 지하 출입구 루버 천정 등을 적용해 디자인 특화를 진행했다. 또 강남 주요 도시정비사업에 적용되던 스카이 라운지, 스카이 게스트하우스를 비롯해 피트니스 센터, 작은 도서관, 독서실, 개인 오피스 등 고품격 커뮤니티시설을 설치해 편의성을 높이고 단지에 대한 자부심을 느낄 수 있도록 했다. 각종 현장점검, 입주자사전점검 등을 통해 현장을 방문한 전문가, 입주예정자들로부터 호평을 받았는데, 특히 조경, 디자인 및 커뮤니티시설 특화에 대한 만족도가 높은 것으로 확인됐다. 김세용 GH 사장은 "고객들의 높은 눈높이를 맞추기 위해 주택의 품질과 주거서비스를 향상할 수 있도록 힘쓸 것이며, 한 단계 더 발전할 수 있도록 지분적립형 분양주택, 제로 에너지 주택, 모듈러 주택, 공간복지 등 혁신적인 신규 사업들을 적극 추진하겠다"고 포부를 전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http://www.areyou.co.kr [ repoter : 송예은 기자 ]

뉴스등록일 : 2024-06-21 / 뉴스공유일 : 2024-06-21

무료유료 FREE

신고하기 공유받기O 신고하기

6

경제 > 부동산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서울 노원구 태릉현대아파트(이하 공릉1구역) 재건축사업이 협력 업체 선정에 나섰다. 지난 20일 공릉1구역 재건축 정비사업조합(조합장 민병호ㆍ이하 조합)은 정비사업비 환급 업무를 담당할 변호사를 선정하기 위한 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별도의 현장설명회 없이 올해 7월 8일 오후 2시 조합 사무실에서 입찰을 마감한다는 구상이다. 이번 입찰은 일반경쟁입찰 및 적격심사 방식으로 진행되며, 공동참여가 불가하다. 이 사업은 노원구 공릉로34길 86(공릉동) 일원 7만6418.5㎡를 대상으로 조합 등이 이곳에 지하 3층에서 지상 25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15개동 1308가구 등을 짓는 내용을 골자로 한다. 이곳은 지하철 7호선 태릉입구역과 6호선 화랑대역을 도보로 이용할 수 있는 역세권으로 내부순환로 및 외곽순환도로가 인접해 있어 교통환경이 뛰어나다. 여기에 단지 인근에 태릉초, 공릉중, 대진고를 비롯해 광운대학교, 서울과학기술대학교, 서울여자대학교도 있어 우수한 교육 인프라를 갖추고 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http://www.areyou.co.kr [ repoter : 김진원 기자 ]

뉴스등록일 : 2024-06-21 / 뉴스공유일 : 2024-06-21

무료유료 FREE

신고하기 공유받기O 신고하기

6

경제 > 부동산

[아유경제=송예은 기자]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지난 20일 민간기업과 `레미콘 스마트 관리시스템` 기술협력을 위한 협약식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민간과 공공이 협업해 `레미콘 스마트 관리시스템`의 성공적인 구축을 위해 마련됐다. 협약 기관들은 ▲레미콘 품질관리 기술 교류 ▲품질관리 표준화를 위한 기술자문 ▲관련 법ㆍ제도 개선 추진 등에 대해 상호 협력할 계획이다. `레미콘 스마트 관리시스템`이란 LH가 공공기관 최초로 개발 중인 시스템이다. 레미콘 품질시험 데이터 정보를 축적하고 분석할 수 있으며 레미콘의 생산ㆍ배합ㆍ운송정보를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어 체계적인 관리가 가능하다. LH는 레미콘 품질관리 어려움을 해결하고 부적합한 레미콘 사용근절을 위해 지난 5월 `레미콘 스마트 관리시스템` 개발에 착수했다. 그달 체계적인 시스템 구축을 위한 마스터플랜(ISMP) 수립 용역을 시행했으며, 이를 토대로 오는 11월 중 본격적인 시스템 구축에 들어갈 계획이다. 시스템은 레미콘 정보를 모니터링하는 운송정보 시스템(1단계)과 데이터 축적ㆍ분석이 가능한 품질관리시스템(2단계)으로 구성된다. LH는 2025년 하반기 시스템 개발이 완료하고 건설업계에서 범용적으로 활용될 수 있도록 공개할 계획이다. LH 관계자는 "건설 현장에서 가장 중요한 자재 중 하나인 레미콘의 체계적이고 효율적인 관리를 위해 우수 민간기업과 협업하게 돼 뜻깊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건설산업 스마트화를 주도해 주택 하자의 선제적 차단과 고품질 공공주택 공급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http://www.areyou.co.kr [ repoter : 송예은 기자 ]

뉴스등록일 : 2024-06-21 / 뉴스공유일 : 2024-06-21

무료유료 FREE

신고하기 공유받기O 신고하기

6

경제 > 부동산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인천광역시 경인빌라주변구역 가로주택정비사업이 시공자 선정 도전에 나섰다. 지난 17일 경인빌라주변구역 가로주택정비사업조합(조합장 박영수ㆍ이하 조합)은 시공자 선정을 위한 입찰공고를 냈다. 조합은 이달 25일 오후 4시 조합 사무실에서 현장설명회(이하 현설)를 개최하며, 이날 다수 건설사 참여가 이뤄지면 올해 7월 16일 오후 4시 현설과 같은 장소에서 입찰을 마감한다. 일반경쟁입찰 방식으로 진행되는 이번 입찰에 참여를 원하는 업체는 ▲「빈집 및 소규모주택 정비에 관한 특례법」 제20조의 건설업자 또는 등록사업자 ▲입찰보증금 20억 원을 입찰마감일 오전 10시까지 현금으로 납부한 업체 ▲현설 참석 1일전까지 전자조달시스템을 통해 참석 신청을 완료한 후, 현설에 참석해 입찰의향서를 제출하고 입찰지침서를 수령한 업체 등이어야 한다. 이 사업은 인천 부평구 경인로 803-2(십정동) 일대 6353㎡를 대상으로 조합 등이 이곳에 공동주택 172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 내용을 골자로 한다. 이곳은 지하철 1호선 백운역과 인천 지하철 1호선 부평삼거리역이 가까운 곳으로 교육시설로는 백운초, 제일고 등이 있다. 여기에 단지 주변에 동암산과 만월산, 희망공원, 십정공원 등이 있어 쾌적한 환경을 영위할 수 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http://www.areyou.co.kr [ repoter : 김진원 기자 ]

뉴스등록일 : 2024-06-21 / 뉴스공유일 : 2024-06-21

무료유료 FREE

신고하기 공유받기O 신고하기

6

경제 > 부동산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부산광역시 거제동 가로주택정비사업이 사업시행계획의 변경을 마무리했다. 최근 도시정비업계에 따르면 연제구는 지난달(5월) 29일 거제동 가로주택정비사업조합(조합장 양세훈ㆍ이하 조합)이 신청한 사업시행계획 변경(안)을 「빈집 및 소규모주택 정비에 관한 특례법」 제29조에 따라 인가하고 동법 제29조제5항 및 동법 시행규칙 제10조제2항 규정에 의거 이를 고시했다. 이 사업은 부산 연제구 거제대로 275(거제동) 일원 8419.9㎡를 대상으로 조합 등이 이곳에 건폐율 19.41%, 용적률 243.02%를 적용한 지하 2층에서 지상 27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2개동 192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 내용을 골자로 한다. 공동주택은 전용면적 기준으로 ▲59㎡ 59가구 ▲84A㎡ 52가구 ▲84B㎡ 81가구 등이다. 이곳은 부산에서 최고의 교통 요지에 있다. `트리플 역세권`으로 부산 지하철 1호선 교대역, 3호선 거제역과 도시철도 교대환승역, 거제환승역이 바로 옆에 위치하며, 부산의 중심 도로인 거제대로변에 위치하고 있다. 또한 인근에 행정 중심 타운인 법원과 검찰청, 부산교육대학을 비롯한 초ㆍ중ㆍ고교가 있어 좋은 주거환경을 자랑한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http://www.areyou.co.kr [ repoter : 김진원 기자 ]

뉴스등록일 : 2024-06-21 / 뉴스공유일 : 2024-06-21

무료유료 FREE

신고하기 공유받기O 신고하기

6

경제 > 부동산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서울 서초구 방배7구역 재건축사업이 시공자 선정 재도전에 나섰다. 최근 유관 업계에 따르면 방배7구역 재건축 정비사업조합(조합장 윤정희ㆍ이하 조합)은 지난 14일 시공자 선정을 위한 재입찰공고를 냈다. 조합은 이달 25일 오후 2시 조합 사무실에서 두 번째 현장설명회(이하 현설)를 개최하며, 이날 다수 건설사 참여가 이뤄지면 올해 8월 12일 오후 2시 현설과 같은 장소에서 입찰을 마감한다. 일반경쟁입찰 방식으로 진행되는 이번 입찰에 참여를 원하는 업체는 ▲「건설산업기본법」에 따른 토목공사업과 건축공사업 면허를 겸유하거나 토목건축공사업 면허를 보유한 업체 ▲「건설산업기본법」에 따른 조경공사업 면허, 「소방시설공사업법」에 따른 전문소방시설공사업 면허, 「전기공사업법」에 따른 전기공사업 면허, 「정보통신공사업법」에 따른 정보통신공사업 면허를 겸유한 업체 ▲입찰보증금 60억 원(현금 30억 원, 이행보증증권 30억 원)을 입찰제안서 마감 전까지 납부한 업체 ▲현설에 참석해 조합이 배부한 입찰안내서를 수령한 업체 등이어야 한다. 공동참여는 불가하다. 한편, 이 사업은 서초구 서초대로32길 30-6(방배동) 일대 1만7549.8㎡를 대상으로 조합 등이 이곳에 지하 4층에서 지상 19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316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 내용을 골자로 한다. 이곳은 지하철 7호선 내방역이 약 350m, 2호선 방배역이 670m 거리에 위치한 역세권 단지로 교육시설로는 방일초등학교, 방배중학교, 서초고등학교 등이 있다. 여기에 단지 주변에서 이마트, 신세계백화점, 서울성모병원 등이 가까워 좋은 주거환경을 갖추고 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http://www.areyou.co.kr [ repoter : 김진원 기자 ]

뉴스등록일 : 2024-06-21 / 뉴스공유일 : 2024-06-21

무료유료 FREE

신고하기 공유받기O 신고하기

6

경제 > 부동산

[아유경제=정윤섭 기자] 서울 마포구 마포로1구역제10지구(이하 마포로1-10지구) 재개발(도시정비형)이 시공자 선정 관련해 `포스코이앤씨`를 우선협상대상자로 지정한 가운데 선정을 향한 마지막 절차를 앞두고 있다. 최근 유관 업계에 따르면 마포로1-10지구 재개발 조합(조합장 신선숙)은 다음 달(7월) 12일 시공자 선정을 위한 총회를 개최한다. 시공자 후보로는 이곳 입찰에 3번 모두 단독 참석하며 꾸준한 관심을 보인 `포스코이앤씨`가 단독 출전한다. 앞서 조합은 지난달(5월) 9일 시공자 선정 방식을 수의계약으로 전환한 후 포스코이앤씨를 우선협상대상자로 지정한 바 있다. 추후 시공자 선정이 마무리될 경우, 마포구 토정로37길 46(도화동) 일원 3660.7㎡를 대상으로 지하 7층에서 지상 35층 규모의 공동주택 231가구 및 상가ㆍ부대복리시설 등이 들어설 전망이다. 한편, 이곳은 지하철 5호선ㆍ6호선ㆍ경의중앙선 환승역인 공덕역과 5호선 마포역이 도보권에 있는 더블 역세권으로 교통환경이 우수하고 교육시설로는 염리초, 공덕초, 마포초, 동도중, 서울여자중, 서울여자고, 서울디자인고 등이 있어 학군이 뛰어하다. 더불어 주변에 경의선광장ㆍ공원 등이 인접해 주거환경이 양호하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http://www.areyou.co.kr [ repoter : 정윤섭 기자 ]

뉴스등록일 : 2024-06-21 / 뉴스공유일 : 2024-06-21

무료유료 FREE

신고하기 공유받기O 신고하기

6

경제 > 부동산

[아유경제=정윤섭 기자] 서울 양천구 신정동 1152 일대 재개발사업이 최근 조합설립인가를 획득함에 따라 본격적인 사업 시작에 나섰다. 지난 18일 양천구(청장 이기재)는 신정동 1152 일대 재개발의 조합 설립을 인가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이 사업은 양천구 중앙로25길 17(신정동) 일대 4만507.8㎡를 대상으로 지상 15층 규모의 956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건설을 향해 본격적인 활동에 나설 전망이다. 신정동 1152 일대는 앞서 2017년 8월 `신정재정비촉진지구`에서 제외되는 아픔을 겪었으나, 주민들이 힘을 모아 재개발을 추진하며 지난해 9월 정비구역으로 지정된 바 있다. 이후 주민동의율(88.54%)을 올려 빠르게 사업을 진행했고, 추진위 단계를 건너뛰는 `조합직접설립제도(주민동의율 50% 이상일 경우 추진위 생략)`를 통해 기간을 단축했다. 기존 정비구역 지정부터 조합설립인가까지 평균 3년 2개월 소요되는 절차를 제도 및 주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로 9개월 만에 인가를 받은 것이다. 특히 추진위 절차 생략으로 추진위 운영 시 쓰이는 비용 평균 2억 원을 절감해 사업성 또한 크게 개선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이기재 청장은 "이번 조합설립인가로 사업이 본격화되며 이 일대 주거환경이 크게 개선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이번 사업이 신속하게 추진될 수 있도록 구에서도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이곳은 지하철 2호선 신정네거리역이 도보 10분 이내에 있고, 교육시설로는 남명초, 양명초, 신남초, 장수초, 신서중, 신남중, 백암고, 금옥여자고 등이 2km 반경 내로 학군을 형성하고 있다. 더불어 주변에 계남제1근린공원, 계남근린공원, 양천구신트리공원, 매봉산 등이 인접해 주거환경이 쾌적하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http://www.areyou.co.kr [ repoter : 정윤섭 기자 ]

뉴스등록일 : 2024-06-21 / 뉴스공유일 : 2024-06-21

무료유료 FREE

신고하기 공유받기O 신고하기

6

경제 > 부동산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경기 시흥시 신극동아파트 가로주택정비사업이 협력 업체 선정에 나섰다. 이달 17일 신극동아파트 가로주택정비사업조합(조합장 채강숙ㆍ이하 조합)에 따르면 조합은 이날 일반분양 대행 업무를 담당할 협력 업체 선정을 위한 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별도의 현장설명회 없이 이달 24일 오후 5시 조합 사무실에서 입찰을 마감한다. 이번 입찰은 일반경쟁입찰 및 적격심사 방식으로 진행되며 공동참여가 불가하다. 이 사업은 시흥시 시흥대로1074번길 18(은행동) 일대 6476㎡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지하 2층에서 지상 15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4개동 218가구 등을 짓는다는 구상이다. 공동주택은 전용면적 기준으로 ▲39.88㎡ 49가구 ▲48.76㎡ 14가구 ▲52.618㎡ 10가구 ▲52.868㎡ 22가구 ▲52.87㎡ 52가구 ▲59.386㎡ 27가구 ▲59.932㎡ 44가구 등이다. 이곳은 서해선 신천역을 도보로 이용할 수 있고 시흥대로변에 위치해 있어 우수한 교통환경을 갖추고 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http://www.areyou.co.kr [ repoter : 김진원 기자 ]

뉴스등록일 : 2024-06-21 / 뉴스공유일 : 2024-06-21

무료유료 FREE

신고하기 공유받기O 신고하기

6

경제 > 부동산

[아유경제=정윤섭 기자] 서울 중랑구 면목동 136-3 일대 가로주택정비사업이 조합 설립을 위한 마지막 관문을 앞두고 있다. 이달 19일 중랑구는 면목동 136-3 일대 가로주택정비 추진위가 신청한 조합설립인가에 대해 「빈집 및 소규모주택 정비에 관한 특례법」제23조제9항 규정에 따라 공람한다고 이를 고시했다. 구에 따르면 이달 19일부터 다음 달(7월) 3일까지 중랑구 주택개발추진단 또는 조합 사무실에서 공람을 진행하며, 의견이 있는 자는 기간 내 공람 장소에 제출하면 된다. 이 사업은 중랑구 동일로100길 73(면목동) 일원 5960.7㎡를 대상으로 지상 15층 규모의 약 160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지을 계획이다(향후 사업 경과에 따라 변경될 수 있음). 착수 예정시기는 조합설립인가일로부터 24개월 이내이다. 이곳은 지하철 7호선 면목역(도봅 9분)과 7호선ㆍ경의중앙선 환승역인 상봉역(도보 11분) 사이에 있는 더블 역세권으로 교통환경이 우수하며, 교육시설로는 면목초, 면일초, 면중초, 면목중, 중화중, 면목고, 서일대 등이 2km 반경 내로 학군을 형성하고 있어 교육환경이 우수하다. 더불어 주변에 사가정공원, 서일대 뒷산공원, 배밭공원, 용마가족공원, 돌산체육공원, 망우산 등이 인접해 주거환경이 쾌적하다. 한편, 면목동 136-3 일대는 ▲면목동 135 ▲면목동 137 ▲면목동 138 등과 함께 모아타운사업을 추진하고 있고, 이중 가장 빠른 사업 속도를 보이고 있다. 나머지 3개 구역은 조합 설립을 위한 동의서를 징구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http://www.areyou.co.kr [ repoter : 정윤섭 기자 ]

뉴스등록일 : 2024-06-21 / 뉴스공유일 : 2024-06-21

무료유료 FREE

신고하기 공유받기O 신고하기

6

경제 > 부동산

[아유경제=김민 기자] `아유경제` 제178호 지면, 다음은 이달 21일 `아유경제` 지면 안내입니다. ▲1면 종부세에 재초환 폐지 가능성 `업데이트`… 시장 분위기는? ▲기획 올해 하반기 건설ㆍ부동산 경기 하락 전망… 길어지는 `보릿고개` ▲미니기획 `선도지구 선정` 작업 본격화… 기대와 우려 속 고조되는 1기 신도시 `전고점 회복` 앞둔 서울 아파트, 상승 전환 분위기 타나 ▲현장소식 영통지구 노후계획도시 정비특별법 준비위원회, 교통ㆍ물류ㆍ산업 갖춘 AI 신도시 조성 위해 `박차` 부전역 소규모재개발, `속도전` 통해 1군 시공자 선정 빠르게! ▲칼럼 국공유지 관리청의 동의 의사 요부 지분 쪼개기를 통한 토지등소유자의 조합 설립 동의, 동의정족수 충족 여부는? 리모델링 제도의 개선ㆍ보완 필요성 르 코르뷔지에의 도시계획과 친환경 장요근 증후군에 대해 다음에는 누가 올라갈까ⓒ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http://www.areyou.co.kr [ repoter : 김민 기자 ]

뉴스등록일 : 2024-06-21 / 뉴스공유일 : 2024-06-21

무료유료 FREE

신고하기 공유받기O 신고하기

6

경제 > 부동산

[아유경제=정윤섭 기자] 경기 군포시 중앙연립(이하 군포중앙연립) 소규모재건축사업이 사업시행인가 획득을 위한 공람을 진행한다. 지난 18일 군포시는 군포중앙연립 소규모재건축 조합이 신청한 사업시행계획(안)에 대해 「빈집 및 소규모주택 정비에 관한 정비법」 제29조제6항 및 동법 제56조제1항ㆍ「도시 및 주거환경정비법」 제56조 및 동법 시행령 49조에 따라 공람을 진행한다고 이를 고시했다. 이에 따르면 이달 18일부터 다음 달(7월) 2일까지 군포시 주택정책과에서 공람을 진행하며 의견이 있는 자는 기간 내 서면으로 공람 장소에 제출하면 된다. 이 사업은 군포시 당산로 167(금정동) 일원 2385㎡를 대상으로 지하 2층에서 지상 7층 규모의 공동주택 2개동 70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지을 예정이다. 시행기간은 사업시행인가일로부터 33개월을 목표로 한다. 한편, 이곳은 지하철 1호선 금정역이 도보 15분 이내에 있고 교육시설로는 금정초, 한얼초, 산본초, 곡란초, 산본중, 곡란중, 산본고 등이 2.5km 반경 내로 학군을 형성하고 있다. 더불어 주변에 군포시청. 군포경찰서. 군포소방서, 군포시민체육광장, 당동체육공원, 한얼공원, 산본로데오거리 등이 인접해 행정ㆍ치안ㆍ안전시설과 함께 문화거리 및 쾌적한 주거환경을 갖추고 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http://www.areyou.co.kr [ repoter : 정윤섭 기자 ]

뉴스등록일 : 2024-06-21 / 뉴스공유일 : 2024-06-21

무료유료 FREE

신고하기 공유받기O 신고하기

6

경제 > 부동산

[아유경제=정윤섭 기자] 서울 마포구 망원동 459 일대 가로주택정비사업이 주요 협력 업체 선정에 나섰다. 지난 20일 망원동 459 일대 가로주택정비사업의 사업시행자 코리아신탁은 감정평가 업무를 담당할 협력 업체 선정을 위한 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별도의 현장설명회 없이 입찰공고 및 입찰지침서로 대신하며 오는 28일 오후 3시 정비위 사무실에서 입찰을 마감한다. 일반경쟁입찰 방식으로 진행되는 이번 입찰에 참여를 원하는 업체는 「감정평가 및 감정평가사에 관한 법률」 제29조에 의거한 감정평가법인의 자격을 갖춰야 한다. 이 사업은 마포구 동교로3길 49(망원동) 일대 3586.2㎡를 대상으로 지하 3층에서 지상 21층 규모의 공동주택 102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지을 계획이다. 한편, 이곳은 지하철 6호선 망원역이 도보 15분 거리에 있고 교육시설로는 동교초, 성산초, 망원초 등이 있다. 더불어 주변에 망원한강공원, 서울함공원, 망원유수지체육공원, 망원시장, 망리단길이 인접해 쾌적한 주거환경과 함께 시장 및 문화거리가 형성돼 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http://www.areyou.co.kr [ repoter : 정윤섭 기자 ]

뉴스등록일 : 2024-06-21 / 뉴스공유일 : 2024-06-21

무료유료 FREE

신고하기 공유받기O 신고하기

6

경제 > 부동산

[아유경제=정윤섭 기자] 서울 서대문구 홍은동 355 일대 가로주택정비사업이 사업시행인가를 향한 마지막 절차를 앞두고 있다. 지난 19일 서대문구는 홍은동 355 일대 가로주택정비사업조합(조합장 윤광호ㆍ이하 조합)이 신청한 사업시행계획(안)에 대해 「빈집 및 소규모주택 정비에 관한 특례법」 제29조제6항에 따라 공람을 진행한디고 고시했다. 이에 따르면 이달 19일부터 다음 달(7월) 3일까지 서대문구 신통개발과 또는 조합 사무실에서 진행하며 의견이 있는 자는 기간 내에 신통개발과에 제출하면 된다. 이 사업은 서대문구 가좌로 131(홍은동) 일원 7769㎡를 대상으로 지하 4층에서 지상 20층 규모의 공동주택 3개동 177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지을 예정이다. 시행 기간은 사업시행인가일로부터 60개월을 목표로 한다. 한편, 이곳은 지하철 6호선 새절역과 증산역이 버스로 15분 이내에 있고 교육시설로는 충암초, 명지초, 연가초, 명지중, 명지고, 충암고, 명지대(인문ㆍ전문) 등이 인접해 학군이 뛰어나다. 더불어 주변에 백련산근린공원, 백련산 등이 있어 주거환경이 쾌적하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http://www.areyou.co.kr [ repoter : 정윤섭 기자 ]

뉴스등록일 : 2024-06-21 / 뉴스공유일 : 2024-06-21

무료유료 FREE

신고하기 공유받기O 신고하기

6

경제 > 부동산

[아유경제=송예은 기자] 서울 중구 양동구역(재개발)에 지상 35층 빌딩과 근린생활시설이 들어서고, 영등포구 대선제분 일대에는 지상 24층 높이 업무시설이 지어질 예정이다. 서울시는 지난 19일 제9차 도시계획위원회를 개최해 `양동구역 도시정비형 재개발 8-1ㆍ6지구 정비계획 결정 변경(안)`을 수정 가결했다고 밝혔다. 중구 퇴계로 18(남대문로5가) 일대 7199.9㎡를 대상으로 하는 이곳은 서울역과 남산 사이에 위치한 양동구역 내 2개 지구로서 현재 메트로타워, 서울로플라자, 서울로타워가 있으며, 입지 여건 및 주변 개발 현황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정비계획 변경(안)을 수립했다고 시는 설명했다. 도시계획위원회 심의를 통해 대상지 동측에 위치한 한양도성을 적극 고려해 한양도성으로부터 약 100m 범위(역사문화환경보존지역) 밖으로 고층부를 배치하고, 건축물 외부에는 대규모 녹지ㆍ시민휴게 공간을 확보함에 따라, 퇴계로변에서 통경축 및 문화재 주변 조망권 등이 확보될 예정이다. 또 서울역과 남산, 남대문시장 및 명동 등 주요 관광 장소를 연결할 수 있는 대상지의 입지 특성을 살려, 지하철 1호선에서 이어지는 지하연결 통로를 신설해 퇴계로 지상까지 자연스러운 접근 및 보행편의성이 증진될 수 있도록 계획했다. 정비계획(안)의 주요 사항은 개방형녹지 도입 및 공공기여 비율 등에 따라 건폐율 50% 이하ㆍ용적률 1166% 이하를 적용한 건축밀도를 결정하고, 공공기여 사항으로 양동구역 내 장기미집행 도시계획도로를 완료하기 위한 토지 기부채납, 구역 내 소공원 조성계획 수립 및 정비, 지하연결통로 신설, 현금 기부채납이 이뤄질 예정이다. 개방형녹지(안)은 민간 대지 내 외부 공간에 녹지와 어우러진 대규모의 보행ㆍ휴게공간을 확보했으며, 지난해 기결정된 양동구역 4-2ㆍ7지구(힐튼) 개방형녹지와 연결성을 고려해서 계획함에 따라 퇴계로~대상지~힐튼~백범광장까지 고저차를 극복하면서 이어질 수 있는 남산진입 보행축이 완성될 예정이다. 건축계획(안)은 지상 35층 이하 규모 업무시설 1개동으로, 지하 2층~지상 1층까지는 개방형녹지 및 지하연결통로와 연계한 근린생활시설을 집중 배치해 가로 활성화를 유도하고, 최상부는 시민 개방공간으로서 근린생활시설과 접한 전망공간을 확보해 남산과 도심부 전체를 조망하는 주요 관광 인프라로서 기능할 예정이다. 시는 이번 도시계획위원회에서 수정 가결된 양동구역 8-1ㆍ6지구는 서울역~남산 사이에 위치한 입지적 특성과 주변 지역의 개발 계획 등을 고려한 광역적 차원의 도시공간 개선 계획으로서, 시민들을 위한 체감도 높은 계획을 해 도심 활성화와 도시 경쟁력 제고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한편, 서울시는 같은 날 제9차 도시계획위원회에서 `대선제분 일대 도시정비형 재개발 1구역 5지구 정비계획 결정 변경(안)`을 수정 가결했다고도 밝혔다. 영등포구 영신로23길 17(문래동) 일대 3386.9㎡를 대상으로 하는 대선제분1구역 5지구 재개발은 2020년에 시 도시계획위원회에서 지역 현황 및 특성을 고려해 일반정비형, 소단위정비형, 보전정비형을 하나의 구역에 적용하는 혼합형 정비 방식으로 결정됐다. 대상지는 일반정비지구이며, 영일시장은 시장의 특성 및 상인 의견을 반영해 소단위관리지구로, 대선제분공장은 우수건축자산 등재 및 민간재생사업 시행에 따라 보전정비지구로 결정됐다. 이번 정비계획 변경은 업무시설 신축 및 정비기반시설 조성을 위한 결정으로 용적률 800.5% 이하, 건폐율 60% 이하를 적용한 높이 120.4m 이하 규모이며, 지하 1층ㆍ지상 1~4층에는 근린생활시설을, 5층~24층에는 업무시설을 계획했다. 또한, 대상지 서측에 개방형녹지(대지면적의 25%ㆍ731.4㎡)을 조성해 녹지공간이 부족한 노후된 공장지대인 대상지 일대에 도심숲을 제공하고, 이와 연계해 지상 1층에 실내개방공간을 조성해 휴게 및 전시공간으로 운영할 예정이다. 특히 지상 4층에 대선제분을 조망할 수 있는 옥외공간과 이와 연계한 근린생활시설(F&B), 전용 엘리베이터를 계획해 이용편의성 및 활용도가 높은 개방공간을 제공할 예정이다. 대선제분공장은 2019년 5월 우수건축자산으로 등재됨에 따라 보전정비지구로 결정됐고 민간재생사업이 추진 중에 있다. 이번 결정에 따라 노후된 영등포 경인로변에 업무시설 도입과 개방형녹지를 조성함으로써, 영등포 경인로축 도심 기능 강화와 도시환경을 개선해 도시활력이 증진될 것으로 시는 기대하고 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http://www.areyou.co.kr [ repoter : 송예은 기자 ]

뉴스등록일 : 2024-06-20 / 뉴스공유일 : 2024-06-20

무료유료 FREE

신고하기 공유받기O 신고하기

6

경제 > 부동산

[아유경제=송예은 기자] 서울 성북구 동소문2구역(재개발)에 지상 최고 35층 공동주택 615가구 규모가 건립된다. 서울시는 지난 19일 제9차 도시계획위원회 개최 결과 `동소문2구역 재개발 정비구역 및 정비계획 결정 변경(안)ㆍ지구단위계획 및 특별계획구역 결정 변경(안)`을 수정 가결했다고 밝혔다. 성북구 동소문로6길 4-21(동소문로2가) 일대 2만3762.2㎡를 대상으로 하는 이곳은 지하철 4호선 한성대입구역과 성북천 사이에 위치해 입지 조건은 우수하나 사업 추진에 대한 주민 동의가 저조해 장기간 사업이 정체됐다. 2002년 재개발구역으로 최초 결정된 이후 2010년 지구단위계획 특별계획구역에 포함되면서 구역계 정형화를 위해 일부 필지가 편입됐고, 조합원 간 권리가액 차이와 상가 배치에 대한 의견충돌 등 재개발 반대자 및 추가 지역 소유자 반대로 갈등이 지속됐으나 이번에 극적으로 동의율을 달성했다. 이번 심의로 국민주택규모 공급에 따른 용적률 상향과 성북천변 연도형 상가배치 계획으로 주민동의율을 충족한 정비계획 변경(안)을 상정했으며, 이번 심의를 통해 아파트 4개동 총 615가구(임대주택 162가구) 규모로 건립할 계획이다. 정비계획(안)의 주요 사항은 기반시설 제공 비율 등에 따라 용적률 430.7% 이하를 적용한 지상 35층 이하(높이 105m이하)로 건축밀도를 결정하고, 대상지 주변의 교통ㆍ보행환경을 위해 도로 확폭 등 정비할 예정이다. 또한, 대상지 남측 성북천과 연계해 개방된 보행동선 연결을 위해 남북방향(동소문로~성북천)으로 공공보행통로를 계획했으며, 보행로변에는 공개공지와 연계한 녹지공간을 조성해서 대상지 주변에 부족한 휴게 공간을 제공하고, 시민보행편의를 도모했다. 건축계획에 있어서는 낙산공원 성곽에서 대상지를 바라본 조망으로 주변과 자연스러운 스카이라인을 계획했고, 대상지 인접 가로변으로는 연도형 근린생활시설을 집중 배치해 가로 활성화를 유도했다. 서울시 관계자는 "이번 결정으로 역세권의 특색을 살린 주거환경 정비와 양질의 주택 공급을 통해 서민 주거 안정에 크게 이바지 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http://www.areyou.co.kr [ repoter : 송예은 기자 ]

뉴스등록일 : 2024-06-20 / 뉴스공유일 : 2024-06-20

무료유료 FREE

신고하기 공유받기O 신고하기

6

경제 > 부동산

[아유경제=송예은 기자] 서울 중구 서소문동 일대 등 방화지구가 60여 년 만에 대폭 해제된다는 소식이다. 서울시는 지난 19일 제9차 도시계획위원회를 개최하고 방화지구 재정비를 위한 `도시관리계획(용도지구 : 방화지구) 결정 변경(안)`을 수정 가결했다고 밝혔다. 방화지구는 화재예방을 위해 지정하는 용도지구로, 1960~70년대 목조건물이 밀집한 구도심과 전통시장 등에 지정ㆍ관리돼 왔다. 시는 1963년 종로 및 명동 일대 등에 방화지구 111개소를 최초 지정하고 현재까지 추가 지정 없이, 2002년부터 2008년까지 재개발ㆍ재건축 등 도시정비사업 등에 의한 시장형 방화지구 4개소 폐지 이후 현재 총 107개소를 유지ㆍ관리 중이다. 방화지구 100개소 303만3389㎡를 대상으로 하는 대상지는 목조건물이 밀집한 지역 중심으로 집단형 방화지구와 간선도로변을 따라 지정한 노선형 방화지구, 재래시장 중심으로 지정한 시장형 방화지구로 구분된다. 앞서 시는 개별 건축과 도시정비로 당초 방화지구 지정목적 달성 등으로 지정 실익이 상실됐다는 지적에 따라 2014년 방화지구의 전면 해제 등을 입안 추진한 바 있다. 2014년 5월 지정실익이 없는 지역을 대상으로 107개소(3.45㎢) 중 68개소 3.17㎢를 해제하는 도시관리계획 결정 변경(안)을 마련해 주민열람공고를 실시하고, 2014년 10월 도시계획위원회 심의 상정했으나 각 지구별 현황을 조사 추진이 필요하다는 의견으로 보류됐다. 시는 각종 개별 건축과 대규모 개발사업 등으로 도시의 물리적 변화와 함께 화재예방을 위한 「건축법」과 건축물방화구조규칙의 강화, 건축설비기준과 소방설비 규정 등 제도적 변화 등을 반영한 정비안을 마련했다고 전했다. 그간 건축 공법과 기술 발달 등 건축환경의 많은 변화에도 중복규제 등 도시 정비에 저해 요소로 인식되고 있는 방화지구의 불합리한 부분을 이번에 정비한다는 설명이다. 방화지구 내 건축물 주요 구조부 등은 내화구조 및 불연재료 등을 사용하도록 하고 있으나, 방화지구 지정 유무와 관계없이 대부분의 건축물은 현행 「건축법」 등에 따라 내화구조 및 불연재료를 적용해야 하고, 방화에 지장이 없는 외벽 마감재료 적용, 인접대지경계선으로부터 일정 거리 이내 방화유리창 설치, 스프링클러 설치 의무, 방화문ㆍ방화구획 구조기준 강화, 전통시장 등의 소방시설 설치 기준들이 강화돼 적용되고 있다. 시는 각 지역별 현장조사 결과 및 해당 자치구와 일선 소방서 등과의 협의 결과를 바탕으로, 개별 건축과 개발 등으로 목적이 달성됐거나, 지정 실익이 상실된 지역 등 89개소(2.8㎢)를 해제하는 도시관리계획 결정(변경)(안)을 마련했다는 설명이다. 자치구 및 소방서 등 유관 기관 의견을 일부 반영해 지역 현황 상 노후 건물이 정비되지 않은 채로 밀집돼 있거나, 소방에 지장이 있어 실질적으로 화재 예방이 필요한 18개소(0.6㎢)는 방화지구를 유지할 예정이다. 유형별로 살펴보면 광화문광장 등 주요 간선도로변에 지정돼 있는 `노선형 방화지구`는 대부분 신축 건물로 전환되고 소화전이 100m 간격으로 설치돼 있는 등 대로변에 접해 소방활동이 용이함에 따라 전면 해제했고, `시장형 방화지구` 및 `집단형 방화지구`는 건축물의 내화구조 전환 여부와 도시 정비 여부 등을 고려해서 부분적 조정해 해제됐다. 또한 방화지구 존치 지역은 향후 정비계획이나 지구단위계획 등 도시관리수단을 활용, `방화지구 내 화재예방 관리지침`을 마련해 효율적인 관리 방안에도 나선다. 존치 지역은 지구단위계획 등에 `화재예방 관리지침`을 반영해서 개별사업 추진과 연계해 순차적 해제 등이 가능하고, 이번 도시관리계획 결정 변경고시 후 시행 예정이다. 그간 지정 목적 달성과 「건축법」과 「소방법」에 의한 방화설비 설치에도 불구하고, 방화지구 내 건축제한으로 건축계획의 제한과 과도한 공사비 증가 등 여러 불편사항이 개선될 것으로 전망된다. 시는 이번 도시계획위원회 심의에서 수정가결된 방화지구에 대한 도시관리계획(안)은 오는 7월 중 재열람공고 및 유관 부서 협의를 거쳐 하반기 내 결정 고시할 계획이다. 서울시 관계자는 "이번 방화지구 재정비는 합리적인 제도 개선의 일환으로, 오래된 용도지구를 도시 변화와 시대 변화에 맞게 합리적으로 정비해 불필요한 지역 규제를 최소화 하고자 하는 것"이라고 밝혔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http://www.areyou.co.kr [ repoter : 송예은 기자 ]

뉴스등록일 : 2024-06-20 / 뉴스공유일 : 2024-06-20

무료유료 FREE

신고하기 공유받기O 신고하기

6

123456789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