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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무월 · http://dsb.kr
아름다운 손    DSB앤솔러지 제52집 (전자책) / 한국문학방송 刊   이 책은 한국문학방송(DSB) 문인글방 회원들이 엮은 앤솔러지 제52집으로, 시인 18의 시 36편, 수필가 3인의 수필 3편 등이 담겼다.         - 시 - [김관형 시인] 장한 꿈 존귀한 인생  [김사빈 시인] 교회당 달빛  카네오헤 산을 넘으며  [김지수 시인] 낙엽이 바람으로 흩어지던 날 아버지의 사진  [김철기 시인] 모친 머리 손질 군자란  [남진원 시인] 설날 물 잎  [노태웅 시인] 기도 우거지 해장국집  [맹숙영 시인] 꿈 달콤한 도시  [민문자 시인] 단풍 인생 늦가을이면 생각나는 사람  [박승자 시인] 시어 찾아 헤맨 꿈 아름다운 손  [박인혜 시인] 풀잎이 흔들린다 나무  [성종화 시인] 사모(思慕) 발걸음  [손용상 수필가] 휴머니즘? 돈으로 떼워라! 가을  [오낙율 시인] 허 허 이 사람 왜 사냐면 [이수정 시인] 부용산 오른다 청계천 가을 전어  [조성설 시인] 언어의 한계 황사  [최두환 시인] 거짓 없는 사랑을! 부정, 관음(觀淫)의 죄악  [최옥순국정 시인] 힘차게 솟아나소서 세계 속에 우뚝 서리라  [허용회 시인] 천둥소리 영토, 섬  [박인애 수필가] 통곡의 벽  [이규석 수필가] 사랑에 여섯 음절  [쾨펠연숙 수필가] 화장실로 가는 코드 번호 [2015.12.15 발행. 94쪽. 정가 5천원(전자책)] ◑ 이 전자책은 무료로 열람이 가능합니다(클릭) 
뉴스등록일 : 2015-12-16 · 뉴스공유일 : 2017-12-21 · 배포회수 :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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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문화 > 책
안무월 · http://dsb.kr
별빛을 따라가면  이효녕 시집 (전자책) / 한국문학방송 刊   어느 날 개천가에 흐르는 도랑물을 물끄러미 바라보는데 창포가 꽃을 피우지 않는가. 너무도 오랜 만에 보는 창포 꽃이라 반가운 마음에 헤아려보니 예닐곱 송아리다. 오염된 물이 흐르는 개천에 핀 눈부신 창포 꽃을 보면서 정신이 아득하여 말까지 잊고 말았다. 창포 꽃을 내 가슴에 안으려 물방울을 수없이 튕겨도 창포 꽃은 그대로다.    아마도 상상력을 주축으로 한 지난 ‘정(情)과 연민(憐憫)’이 담긴 이러한 정서를 삶의 나눔으로 연대한 따뜻한 서정으로 감싸 안는, 아주 친근하고 친숙한 꽃을 보여주고 싶은 마음으로 상상적으로 청포 꽃을 피어낸 것인지 모른다.   그래서 앞으로 꽃을 피우는 아름다운 마음을 유지하며, 더 순수하고 좋은 시를 쓰기 위해 혼신을 다해 나아가려고 한다.  돌이켜보면, 모든 수런거리는 별빛 아래 개똥벌레가 날고 난 그 뒤에 다시 되찾고 싶어 하는 마음의 빚이 내가 쓰는 시의 원류가 아니던가?   그런 한편 무엇보다 ‘千江有水千江月’로 천강에 비치는 달빛같이 세상 곳곳에 청정한 것들이 남기를 바라는 무위(無爲)의 몸짓이라 여겨주시길 바라는 마음이다.    이토록 내가 지향하는 길에는 시의 이정표가 꽂혀 있으나, 아직 그것을 찾지 못하고 다시 일흔 네 번째의 미로의 고개를 넘는 마음으로 어떤 날은 감히 시로 형상화 시킨 미래를 바라보려 한다.  ― 서정(瑞靖) 이효녕, 책머리글 <시인의 말>          - 차    례 -  시인의 말  제1부 슬픔이 없는 사랑을 위하여 슬픔이 없는 사랑을 위하여  지독한 사랑  사랑의 길   사랑하는 시간  그리워하는 밤  우리 사랑할 때는  사랑하는 사람아  내 사랑  누군가 그리운 밤이면  서로 사랑하다가  바다 같은 사랑을 꿈꾸며  사랑의 꽃  장미꽃 연정  가을이면 가는 사람  꽃향기가 그리운 시간  비가 내리면 에덴의 동산으로 가고 싶다  어느 기다림  사랑의 향기  사랑이라는 이름에게  그리움이 비로 내리는 밤  제2부 저녁의 엽서 저녁의 엽서  저녁 비가 내리면서  연꽃이 피는 시간  삶의 독주  잠 속에 꿈 길  비 내리는 호수공원에서  노란 꿈  가로수  어느 고독  비 내리는 날에 쓴 편지  하늘을 바라보면  어느 퇴근시간 풍경  한 폭의 영상처럼  떠나간 뒤에  그대 잠든 얼굴  산사의 달밤  강가에 서서   봄이면 꽃이 피는  파도의 노래  초저녁에 뜬 별     제3부 별에게도 그리움이 있다 별에게도 그리움이 있다  여름 하늘은  봄꽃이 피는 시간  가시연꽃  들꽃 같은 세상 살기  바람의 말  봄을 기다리는 마음  목욕탕 안에서 때를 밀며  목탁새 우는 소리  노을의 시간  오아시스에 대한 상념  아침 이슬  빗물로 부친 편지  그리움이 넘치는 별  하나가 별이 되어  누구일까  파도의 시간  산속에 핀 백합  라일락 나무에 꽃은 피고  그리운 별 하나  제4부 밤에도 뻐꾸기는 운다 밤에도 뻐꾸기는 운다  세월을 잃어버린 시간  그리움의 시간  단풍 든 나무가 나를 본다  청개구리 우는 밤  그대의 꿈길  거리에 핀 민들레꽃  철쭉과 진달래꽃  눈이 내린다  지하철 타고 문상 가는 길  고향의 기억은 남지만  민둥산  연안부두에서 보낸 시간  저녁 무렵  호수를 바라보면  별빛을 따라가면  가을의 기도  귀뚜라미 우는 밤  사우나에서  슬픔은 가고  제5부 떠나가는 사람 떠나가는 사람  철로 변에 그린 삽화  고향 꿈  게의 집  은행잎 편지  덕숭산(德崇山) 오르면  낙화하는 시간  풍경이 흐르는 강물  죄 많은 사람  별이 가득한 밤  겨울 바다  뚫어진 양말  늦가을의 산사  마지막 열애  내 마음의 풍경소리  어린이가 된 치매 할머니  농구시합을 볼 때마다  밤에 잠을 잔다  무의도, 그리고 천국의 계단  슬픔의 시간  [2015.12.15 발행. 130쪽. 정가 5천원(전자책)] ※ 이 책은 콘텐츠몰.com 에서 바로 구매 및 열람이 가능합니다. 콘텐츠몰 바로가기(클릭) ◑ 전자책 미리보기(클릭)
뉴스등록일 : 2015-12-15 · 뉴스공유일 : 2016-01-05 · 배포회수 :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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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무월 · http://dsb.kr
사랑하는 나의 아버지  김사빈 가족 서간문집 (전자책) / 한국문학방송 刊   하와이로 이민 와서 2년만 살자 했다. 양 아들집에 홀로 남은 어머님을 모셔다 이 좋은 환경에 살아보자, 마음을 바꾸고 살다보니 대학 갈 아이들이 전부 미 본토로 공부를 하게 되었다.   뉴져지, 유팬, 프린스턴, 뉴욕 콜롬비아를 다니고 졸업을 하고 그냥 그곳에 머물고 자리 잡으니…. 우리는 일 년에 한 번씩 미 본토로 여행을 간다. 세 아이들을 둘러보면 한 달이 걸린다.   막상 하와이서 아버지가 돌아가시니 기일 지키자고 먼데서 매년 온다는 것도 힘들고, 기독교 집안이니 제사를 드릴 것도 아니고 아버지의 추억과 하고 싶은 말을 편지로 써서 보내라 했다.   막내딸은 하와이 살고 있어 딸과 손녀들과 기일이면 아버지 산소에 찾아가서 그리움과 보고 싶다는 아들딸의 편지를 읽어 드렸다. 삼 년 되는 해는 아이들이 하와이로 다 모여 목사인 아들 집례로 예배를 드리고 아이들이 편지를 읽어드렸다.   아버지의 추억을 만들어 간직하자고 편지를 묶어서 책을 만들기로 했다. 둘째가 아버지처럼 살 겁니다, 고백한 말이 얼마나 위로가 되는지.   자녀가 아버지처럼 산다는 것은 아버지 노릇을 잘했다는 것 아닌가.   가시고기처럼 철저히 헌신한 아버지를 아이들이 존경한다고 하니 행복하다.   이 책을 사랑하는 우리의 아버지에게 바칩니다. ― 김사빈, <머리말>         - 차    례 - 머리말   제1부 보내드립니다 보내드립니다 (큰아들)  사랑해요 사랑했습니다 (김사빈)  Remembering Dad (막내딸)  사랑하는 아버지에게 (큰아들)  아버지께 (둘째아들)  Daddy (큰딸)  Daddy (작은딸)  Dear grandpa (Jieun anna brown)  1주년 기일에 (숙이가)  아버지 전 (작은아들 규식)   My Appa (막내딸 규연)   To my dear grandpa (Abigail 다은)   Dear Halabuji (Kimberly 시내)  제2주기 기일에 막내가 편지 읽다  삼년 기일에 (큰아들)  아버님 둘째(규식 아내) 인사드립니다  My Father (작은딸 규연)  제2부 사랑하는 나의 가브리엘 1. 사랑하는 당신에게  2. 발렌타인 날에  3. 여보, 사랑합시다  4. 당신에게  5. 사랑해요 사랑했습니다  6. 여보, 사랑해요     제3부 보고 싶은 어머니 아버지 1. 어머니, 그 자리가 외로움이었습니다  2. 아버지날을 맞이하여 드리는 편지  [2016.01.01 발행. 88쪽. 정가 5천원(전자책)] ※ 이 책은 콘텐츠몰.com 에서 바로 구매 및 열람이 가능합니다. 콘텐츠몰 바로가기(클릭) ◑ 전자책 미리보기(클릭)
뉴스등록일 : 2015-12-15 · 뉴스공유일 : 2016-01-05 · 배포회수 :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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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무월 · http://dsb.kr
통일 결혼식  문태성 칼럼집 (전자책) / 한국문학방송 刊   통일,/ 한국인에게 통일은 염원이다.// 분단이 반세기를 훨씬 넘었다./ 그리고 그 반 토막들은 서로 멀어져 가고 있다.// 그러므로 암울하다./ 분단의 고통을 언제 마감할는지 아무도 모른다는 것은 더욱 한국인들을 아프게 한다.// 언제, 이 민족의 환란을 떨칠 수 있을까?//  우리 민족에게 통일은 결혼이다.// 우리의 갈라섬은 일본이 단초를 제공하고, 주변 강대국이 억지로 나눈 이 길.// 강제로 생이별을 당한 분단에서/ 이제 다시 만나는 것이다./ 다시 결합하는 것이다.// 통일길이 열리면 대한민국의 미래 길이 열린다./ 세계를 향한 길이 열린다./ 비록 작은 나라이지만 큰 나라가 열린다.// 지구상에 남은 유일한 전 후 분단국,/ 세계평화를 위한 길이다./ 생명의 길이다./ 우주에 솟는 빛이다.// 이 숭고한 길을 준비해야 한다./ 우리 민족의 마지막 혁명이다./ 우리 민족에게 지상명령이다.// 찬란한 아침 해가 떠오르는/ 동녘으로 난 우리 민족의 평화문길,/ 그 길을 함께 내달으며/ 열고 싶다. ― 문태성 , <프롤로그>                - 차    례 -  프롤로그  제1부 통일 준비 통일! - 준비가 절대 필요하다  한반도 분단과 통일의 책임  통일 환경의 변화와 주변 4국  한반도 주변 4국의 이중적 태도 분석  한반도 주변 4국 통일외교 기본전략  한반도 주변 4국 통일외교 대응방안  제2부 통일 결혼식 연구시범학교 중심의 통일교육 모든 학교로 확대  통일교육의 필요성과 중요성  통일열차 타고 임진강변 DMZ 자전거투어  타임머신 기차여행 ‘통일결혼식’  DMZ 평화누리길 자전거 종주  위기의 한반도, 해법이 필요하다  원코리아 유라시아 자전거 원정대  한민족의 마지막 혁명, 통일  [2016.01.01 발행. 157쪽. 정가 5천원(전자책)] ※ 이 책은 콘텐츠몰.com 에서 바로 구매 및 열람이 가능합니다. 콘텐츠몰 바로가기(클릭) ◑ 전자책 미리보기(클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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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무월 · http://dsb.kr
마음이 애리愛離는 날에  이기은 시집 (전자책) / 한국문학방송 刊   사랑이란 것이 참으로 얄미운 것이어서 산비탈에 누운 해묵은 바위도 뚫을 송곳 같은 날카로움이 있다   아프지 않고, 서럽지 않고, 죽을 만큼의 그리움에 울지 않으면 결코 속내를 보이지 않는 고약한 것   철부지 아이 같은 달짝지근한 그 모습이 좋아 쫄랑거리며 따라 다니다가 마음을 혹사하고 육신이 망가지는 고통과 환희 어렴풋이 느낄 즈음 겨우 알게 되는 참 못된 것.   햇살 없이 비, 바람만으로는 도저히 꽃 피울 수 없어 아픔 속에 감춰진 자양분을 다 우려내고서야 화려한 꽃 피운다는 뜬금없는 생각  하나. ― 이기은, 책머리글 <시인의 말>      - 차    례 - 시인의 말   제1부 홍등을 켜는 여인 상고대  구름이 달에게  그리운 날엔  연리지  그대 만나는 날에는  내리사랑  홍등을 켜는 여인  가슴이 먹먹한 날엔  꽃이라는 이름들의 살음  봄꽃이 지기까지의 기록  등잔  편지  미련  모닝커피  부시어 어둠이 된 별   제2부 압화가 된 눈웃음 커피 잔에 깃든 상념  압화(壓花)  때 늦은 부탁  목련이 질 때 쯤  압화가 된 눈웃음  벚꽃이 지는 날엔 하얀 양산을 쓰자  눈 먼 새  연못이 전하는 이야기 한 토막  회한(悔恨)  봉숭아의 꿈  기다림  고독(孤獨)  기다림의 미학  감꽃  환청(幻聽)      제3부 청보리 익을 때면 청보리 익을 때면  기다림  겨울 없는 봄  눈 오는 밤이면  당신과 함께라면  그리움의 요람  가을 수채화  서설(瑞雪)  가을 오후의 단상(斷想)  이별이 남긴 흔적  바람이 불면  삶엔 이인칭이 없다  엉클어진 생각 하나  이별(離別) 아닌  기다림  멋없는 세월(歲月)   제4부 아파도 웃는 장미 아파도 웃는 장미  별리(別離)  용두레질 하는 밤  절규(絶叫)  비 오는 날엔  이별(離別)  가끔은  민들레 사랑  초롱꽃  그대 떠나고 난 뒤에  능소화  바람에 부쳐  별 없는 밤  새벽에 이는 미풍에도  그리움  희망사항    제5부 가슴에 잠든 별 회상(回想)  기다리는 마음  당신의 미소는  가슴에 잠든 별  목련  편지  회억(回憶)  봄처녀  꽃바람  봄(春)  봄 오시는 날  복수초  두견화 연정  봄 오는 길  행복합니다  찻잔에 이는 바람   제6부 사랑의 떡잎 밤에 피는 꽃  고백  예전엔  고독을 벗고 싶다  겨울 이야기  그대 빈자리  사랑의 떡잎  나(我)  이별  하얀 미소  사랑아!  사랑 109  사랑 110  사랑 111  사랑 112  사랑 113  사랑 114  사랑 115  사랑 116  사랑 117  사랑 118  [2015.12.10 발행. 132쪽. 정가 5천원(전자책)] ※ 이 책은 콘텐츠몰.com 에서 바로 구매 및 열람이 가능합니다. 콘텐츠몰 바로가기(클릭) ◑ 전자책 미리보기(클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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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떡  홍갑선 시집 (전자책) / 한국문학방송 刊 세 번째 시집(詩集)이다/ 이런저런 부족한 졸시 들을 농사짓듯 키워서/ 독자 제위들께 부끄럽게 시집(詩集)을 보낸다.// 농부가 땀 흘려 정성껏 키운 자식 같은 농작물들이/ 크기며 색깔이며 고유의 맛과 향기가 다르듯/ 내 시편들도 그럴 수 있을까// 일상에서 가꾸는 삶의 텃밭에서 방금 뽑은/ 여러 종류 시편들 한단 묶어서 시장(詩場)에 내놓는다.// 궁금하다/ 어떤 색깔이며/ 어떤 맛일까, ― 홍갑선, 시인의 말(책머리글) <시(詩) 농사>    - 차    례 - 시인의 말   제1부 꽃 중의 꽃 최초의 관계  꽃말   꽃 중의 꽃  詩집살이  빈  ㅢ자 2  물과 사람  사랑의 온도  사랑은  詩 몸살  은행을 털다  벼 2  담배  워카 심정  신혼열차  내 팔 내놔라  제2부 막 달라 말이야 간판  아이의 일기  공수래공수거  만남과 이별  추모  기도  막 달라 말이야  충직한 신하 바르실래  주 섬 대 사  선한 오마리아인들  안경을 쓰면서  오시는 빛  그 소리  바탕화면 참 곱다  달님  형광등 깜빡  제3부 나는 불편하기 짝이 있다 자기소개서  꽃 피고 지더니  깁스를 하다  홍 상어  아, 의자왕  샌드위치 층  합작품  색과 향기에 대하여  제식훈련  물고문  친구  자연보호  가난한 시인  면발(面撥)  구구단 같은  나는 불편하기 짝이 있다  제4부 도시농업을 떠나며 삐딱한 나무  수놈  엄니  감정(甘情)  어머님의 보온밥통  추억의 도시락  열무냉면 예찬  아기 열무  땅이 놓아주지 않아서  아, 금강아  하모니카나 불러보리  도시농업을 떠나며  귀향  식구  병동 식사  제5부 중년 열차 바람난 선풍기 1  바람난 선풍기 2  앙칼진 여자  고추 1  고추 2  공통점  가지치기  개고생 끝  똥개  돼지 축구  목격  중년 열차  꼼지락  어느 생일 상  감나무 밑에서  아래 下  벌떡  제6부 도시농업과 신기한 농작물들 꽃 돼지  만삭  자연의 엉덩이  젖가슴  오케이  한반도  둥지  얼굴  포옹  무자식  뜨거운 감자  꽃받침 잎 받침 사랑  목이 긴 고구마  물개  가지도 가지가지  별난 당근 가족  통일 한반도  회의  빈 배  틀 밭  먼 길  해설 | 뛰어난 노마디즘의 홍갑선 詩 이수화  [2015.12.09 발행. 149쪽. 정가 5천원(전자책)] ※ 이 책은 콘텐츠몰.com 에서 바로 구매 및 열람이 가능합니다. 콘텐츠몰 바로가기(클릭) ◑ 전자책 미리보기(클릭)
뉴스등록일 : 2015-12-10 · 뉴스공유일 : 2016-01-05 · 배포회수 :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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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네바 신앙 교육서  최선 박사 역편 (전자책) / 한국문학방송 刊    2009년은 종교 개혁 492 주년이 되는 해이며, 존 칼빈 탄생 500 주년이 되는 해였다. 세계적으로 그의 탄생을 기념으로 스위스, 프랑스, 미국, 캐나다 등에서 그의 개혁 정신을 되돌아보았다. 특히 한국에서는 개혁신학회, 한국복음주의신학회 등과 교회들에서 칼빈의 개혁 신학과 신앙의 조명을 위해 각종 학회 발표회를 가졌다. 그가 이룩한 고귀한 개혁 정신을 이어받은 국가에서 그의 500주년 탄생을 즈음한 학술 대회는 현재를 살아가고 있는 기독교인들에게  참된 신앙, 참된 교회를 여망하는 이들에게 밝은 빛을 비쳐 주었다.    존 칼빈(John Calvin, 1509-1564)은 프랑스의 종교 개혁자이었다. 그는 1509년 7월 10일 파리에서 북동쪽으로 약 97Km 떨어진 피카르디 지방의 누아용에서 코뱅[(Gerard cauvain), 칼비누스(Calvinus)는 라틴식 이름]과 아내인 캄브레 출신의 프랑스(Jeanne le Frace)의 아들로 태어났다. 그는 다섯 아들 가운데 차남이었다. 공직에 있었던 아버지는 주로 누아용 주교를 위하여 일하였으며, 그 결과 칼빈이 아직 어릴 때에 아버지는 칼빈을 위하여 두 개의 성직령을 구입하였다.    그 후 존 칼빈은 파리와 오르레앙에서 교육을 받았으며, 대표적 저서인 저 유명한『기독교 강요』와 성경 49권의 주석을 저술하였다. 칼빈은 파리에서 학업을 하던 중에 개신교로 개종하였다. 그리고 1533년에 프랑스 파리로부터 탈출하여 스위스 제네바에 망명하였다. 1536년에는 프랑스 출신이면서 스위스 제네바에 있던 종교 개혁자 파렐(William Farel, 1489-1565)에 의해 설득되어 제네바를 개혁하는 사역에 참여하게 되었다. 하지만 그는 제네바 사역 3년 만에 의회로부터 추방을 당하고 그 후 스트라스부르크에서 망명 생활을 하였으며, 그곳에서 결혼하였다. 그는 스트라스부르크에서 정착하며 목회를 하였는데, 그는 그곳에서의 짧은 목회를 뒤로하고 제네바에서의 강력한 재초청으로 1541년에 다시 한 번 개혁 운동에 동참하게 되었다.    존 칼빈이 스위스 제네바에서 종교 개혁을 추진하면서 보여 준 그의 신학과 교회 정치 패턴은 그 후에 개혁 교회의 신조와 신앙 고백서 작성에 지대한 영향을 끼쳤다. 칼빈의 영향은 유럽의 전역에서 개신교 피난민들이 제네바로 몰려와서 그의 개혁 신학 사상을 배우게 되었다. 칼빈은 하나님의 말씀을 통한 참된 교회를 제네바 도시에 세우기 위해 일반 교육과 신앙을 성숙시키고자 교리 문답 교육에 박차를 가하게 되었고, 그 열매로 자신이 쓴『기독교 강요』를 요약하여 모두 58개 조항으로 된『제네바 교리 문답』(이하 필자는 보다 쉽게『제네바 신앙 교육서』라고 의역하여 사용함)을 1537년에 작성하게 되었다.    칼빈이 직접 작성한『제네바 신앙 교육서』의 58개 조항 구성은 인간의 종교성, 참 종교와 거짓 종교의 차이점, 하나님에 관한 지식, 인간의 원시 상태, 자유 의지, 죄와 죽음, 구원의 방도, 하나님의 율법, 십계명, 율법의 요약, 율법의 목적, 그리스도에 대한 신앙, 선택과 예정, 신앙의 본질, 칭의, 성화, 회개와 중생, 신앙과 선행, 사도신경 해설, 주기도문의 해설, 세례와 성찬, 교회, 인간적인 전통, 출교, 행정 관리 등을 다루었다.    그 후에 칼빈은 그 신앙 교육서를 다시 수정하여 21개 조항의 신앙 고백서를 작성하여 제네바 신자들에게 고백하도록 도왔다.『제네바 신앙 교육서』는 로마 가톨릭 교회로부터 바른 말씀 선포와 성례를 통해 종교 개혁을 단행하려는 개혁 교회에 있어서 매우 중요한 신앙 고백이었다. 이러한 취지에서 칼빈의『제네바 신앙 교육서』의 작성 목적은 로마 가톨릭 교회가 상대적으로 홀대한 초대 교회의 신조들과 자신이 작성한 신앙 교육서를 통해 당시의 교회와 신자들에게 일치된 신앙의 교리를 가르치는 데 그 목적이 있었다.    칼빈은 1542년, 제네바 교회에서 373 문답으로 구성된『제네바 신앙 교육서』를 다시 작성하게 되었다. 첫째는 사도신경 해설, 둘째는 십계명 해설, 셋째는 주기도문 해설, 넷째는 하나님의 말씀을 가르친다. 이 교육서에서 칼빈의 개혁 사상을 잘 드러내고 있다. “사람의 제일가는 목적이 무엇인가?”, “사람을 창조하신 하나님을 아는 것이다” 하는 문답은, 인간은 하나님의 절대 주권 속에 살고 있음을 알 수 있으며, “인간이 살고 죽음에 있어 유일한 위로가 되는 것은 무엇인가?”라고 묻는『하이델베르크 신앙 교육서』와  “인간의 제일 되는 본분은 무엇인가?”라고 말하는 웨스트민스터 교리 문답은 칼빈의 개혁 사상을 유감없이 영향을 미친 사상이라 할 수 있다.    필자는 위와 같은 점들을 이해하기 쉽게 제1장에서는 신앙에 관해서 정리했다. 구체적으로는 믿음, 사도신경, 하나님 아버지, 예수 그리스도, 성령 하나님, 교회, 용서, 육신의 부활과 영생, 참된 신앙, 행위, 회개에 관하여 다루었으며, 제2장에서는 율법에 관하여 살펴보았다. 구체적으로는 십계명, 율법의 요약, 율법의 이행, 율법의 직무를 나타내었다. 제3장에서는 기도를 다루었는데, 구체적으로는 기도에 관한 일반적 가르침, 주기도문을 살펴보았다. 제4장에서는 성례를 정리했다. 구체적으로는 하나님의 영향과 우리의 신앙 고백, 은총의 수단으로서 하나님의 말씀에 관하여, 하나님의 은총의 수단으로서 성례에 관하여, 세례, 유아 세례, 성찬 및 주일을 마지막으로 살펴보았다.    그리고 부록으로는「마르틴 루터의 95개 논제들」을 정리하였다. 왜냐하면 종교  개혁자들 중에 중요한 존 칼빈은 스위스 제네바에서 종교 개혁의 선봉에 섰다면, 마르틴 루터는 좀 더 앞서 독일에서 로마 가톨릭 교회의 교황과 맞서 혼신의 노력으로 종교 개혁을 추진한 인물이었다. 그러므로 독자들로 하여금 종교 개혁의 중심에 서 있던 그들이 강조한 것이 무엇이었는지 발견할 수 있는 기회를 삼기 위해서였다.    현대의 한국 교회는 물질 만능주의 사회 속에서 세상의 가치관들로 인하여 교회의 성장을 위해 목숨을 바치는 목회를 했다고 할 수 있을 것이다. 이제는 양적 성장과 더불어 바른 신앙이 확립되도록 바르게 가르치고 행할 수 있는 내적 성장을 위해 노력해야 할 것이다. 한국의 장로교회의 많은 목회자들과 성도들의 신학과 신앙의 입장은 개혁 교회의 고백들을 표방하고 있다고 하지만, 과연 얼마나 성경적이며 참 교회를 향해 나아가는지에 대해 다시 한 번 생각해 보아야 할 것이다. 각종 이단과 수많은 잘못된 교리로 팽배해 있는 한국 교회를 바른 교회, 바른 신앙으로 교정하기 위해서는 위와 같은 존 칼빈의 사상인 하나님 중심의 신앙, 성경을 중심으로 한『제네바 신앙 교육서』를  통한 바른 신앙을 회복해야 할 것이다.    필자가 존 칼빈의 개혁 신학 정신으로 작성된『제네바 신앙 교육서』를 정리한 것은 이 시대에 한국 교회가 겪고 있는 수많은 영적 혼돈의 과정 속에서도 바른 신학과 바른 신앙을 간직하여 주님이 오실 때까지 신앙생활을 잘하려는 이들에게 도움이 있기를 바라는 마음에서였다. 이 책이 목회자들과 신학도, 그리고 교회에서 신앙 생활하는 다양한 성도들 옆에 두고 성경 다음으로 많이 읽혀져서 어떤 유혹이나 신앙의 위기가 닥쳐올지라도 능히 극복하고 승리적 신앙생활을 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 정치적, 종교적으로 시대적 어려움 속에서도 위대한 신앙 고백을 했던 스위스 제네바의 종교 개혁자 존 칼빈이 성경 중심으로 작성하여 고백했던 것처럼 우리들도『제네바 신앙 교육서』를 통하여 자신의 신앙을 점검할 수 있는 지침서로 사용된다면 역편자로서는 더할 나위 없는 기쁨이 될 것이다.    본서를 내도록 인도하시고 역사하신 하나님께 영광을 돌린다. 바쁘신 가운데서도 본서를 기꺼이 추천해 주신 이회능 교수님과 이은선 교수님께 심심한 사의를 표하며, 본서의 출판을 허락하신 한국문학방송에 감사를 드린다. ― 최선, <머리말>      - 차    례 - 머리말 추천의 글_이회능 요리(교리) 문답에 관한 안내  칼빈의 헌사 제1장 신앙    1. 믿음에 관하여     2. 사도신경     3. 하나님 아버지    4. 예수 그리스도     5. 성령 하나님     6. 교회    7. 용서     8. 육신의 부활과 영생     9. 참된 신앙    10. 행위    11. 회개 제2장 율법    1. 십계명     2. 율법의 요약     3. 율법의 이행     4. 율법의 직무 제3장 기도에 관하여    1. 기도에 관한 일반적 가르침     2. 주기도문 제4장 성례    1. 하나님의 영광과 우리의 신앙 고백     2. 은총의 수단으로서 하나님의 말씀에 관하여     3. 하나님의 은총의 수단으로서 성례에 관하여     4. 세례     5. 유아 세례     6. 성찬 및 주일 Abstract 참고 도서 [부록] Ⅰ. 루터의 95개 논제들(1517년) Ⅱ. 교회 내의 ‘신천지 추수꾼’ 대처법 [2015.12.07 발행.  238쪽. 정가 5천원(전자책)]  ※ 이 책은 콘텐츠몰.com 에서 바로 구매 및 열람이 가능합니다. 콘텐츠몰 바로가기(클릭) ◑ 전자책 미리보기(클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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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국 뉴욕일보 2015.12.09(수) 版 [시와 인생] 길상호 詩 <손 피리> / 김은자 해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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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의 끝에 서서  김승섭 단막희곡 (전자책) / 한국문학방송 刊 불심은 이타심이요/ 행치 않는 이타심은 불심이 아닌 것을.// 향기로운 웃음은/ 연꽃이요 부처이니/ 이 귀한/ 공양공덕을 부지런히 피워내는/ 처처가 극락정토인 것을. ― 김승섭, 책머리글 <작가의 말>     - 차    례 -  작가의 말   □ 이승의 끝에 서서                    [2015.12.07 발행.  40쪽. 정가 5천원(전자책)] ※ 이 책은 콘텐츠몰.com 에서 바로 구매 및 열람이 가능합니다. 콘텐츠몰 바로가기(클릭) ◑ 전자책 미리보기(클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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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문화 >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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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의 끝자락에서  김승섭 단편소설 (전자책) / 한국문학방송 刊 불심은 이타심이요/ 행치 않는 이타심은 불심이 아닌 것을.// 향기로운 웃음은/ 연꽃이요 부처이니/ 이 귀한/ 공양공덕을 부지런히 피워내는/ 처처가 극락정토인 것을. ― 김승섭, 책머리글 <작가의 말>     - 차    례 -  작가의 말   □ 이승의 끝자락에서                    [2015.12.07 발행.  35쪽. 정가 5천원(전자책)] ※ 이 책은 콘텐츠몰.com 에서 바로 구매 및 열람이 가능합니다. 콘텐츠몰 바로가기(클릭) ◑ 전자책 미리보기(클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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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요) '만남'    안재동 작사 / 김성봉 작곡 / 김성봉 노래 / 정영옥 진행 [시와 음악세상 : 시민방송 2007년 9월24일 ~ 9월30일]  ※ 위 영상을 시청하실 때에는 화면 오른쪽 하단에 있는 톱니바퀴 모양의 아이콘을 누르셔서 최고화질(720p이상)로 설정하신다면 선명한 화면으로 시청이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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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문화 > 문학 > 시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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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요) '하루 천 번 그대를 위한'    안재동 작사 / 김성봉 작곡 / 김성봉 노래 / 정영옥 진행 [시와 음악세상 : 시민방송 2007년 9월24일 ~ 9월30일]  ※ 위 영상을 시청하실 때에는 화면 오른쪽 하단에 있는 톱니바퀴 모양의 아이콘을 누르셔서 최고화질(720p이상)로 설정하신다면 선명한 화면으로 시청이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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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문화 > 문학 > 시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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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요) '별이 되고 싶다'    안재동 작사 / 김성봉 작곡 / 김성봉 노래 / 정영옥 진행 [시와 음악세상 : 시민방송 2007년 9월24일 ~ 9월30일]  ※ 위 영상을 시청하실 때에는 화면 오른쪽 하단에 있는 톱니바퀴 모양의 아이콘을 누르셔서 최고화질(720p이상)로 설정하신다면 선명한 화면으로 시청이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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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내와 맞춤법  정선규 시집 (전자책) / 한국문학방송 刊   세상에서 먹고 살기도 힘들지만, 먹고 산다는 것조차 부끄러운 세상의 이치가 된 지 이미 오래됐습니다. 때로는 흡연실에서 열심히 담배 피우는 분들의 옆모습을 바라보면서 정말 사람이 내 마음속으로 깊이 빨아들이고 싶은 욕망은 무엇일까?   실상을 잃고 허상을 따라 살았다는 생각에 뒷맛이 씁쓸하기도 하고 내가 지금까지 헛살았구나. 애통한 마음을 가지게 됩니다.  사람은 꿈으로 산다고 했는데 꿈은 사라지고 좀 더 편하게 좀 더 쉽게 한 방의 헛된 꿈을 꾸면서 하루하루를 아무 준비도 없이 살고 되는대로 살면서 어떻게 됐겠지.   생각이 없다고 할까요? 아니면 죽은 영혼이라고 할까요?   그 정체도 알 수 없는 마음의 생각에 이끌려서 꿈도 다 버리고 막막하게 하루 살면서 하루 산만큼씩 현실에 젖어 살아가고 있는 것은 아닐까.   저 스스로가 두렵고 떨리기만 합니다.  자신과 싸워서 이겨야 하는데 그게 아니라 오늘 피울 담배 한 갑 있으면 더 생각할 것도 없이 삶으로 받아들이며 길들어가고 있습니다.   밥은 안 먹어도 술은 마셔야 살고 밥은 안 먹어도 커피 한 잔은 반드시 목숨 걸고 땡 빚을 내서라도 마셔야 만족하며 살아갑니다.   이것이 정말 진실성 있는 삶일까요? 당당하게 꿈을 깨고 나오는 우리네 삶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세상을 바꿀 수 있는 생각으로 살았으면 합니다.   아무리 힘들어도 꿈은 살아 있어 우리를 이끌어갑니다. 환경을 보지 말고 도전의식을 갖는다면 이보다 더 좋은 생각 긍정적인 삶은 없을 것입니다.   오늘 해서 안 되면 내일을 꿈꾸고 내일을 꿈꾸어서 안 되면 내 인생 전부를 꿈꾸면 되는 것이 아닐까요?  ― 정선규, 책머리글 <시인의 말>    - 차    례 - 시인의 말  제1부 손가락 세탁기 밤나무 꽃향기  상념  마음의 지평    세월의 유통기한  손가락 세탁기   청설모  구월 십육일   사람의 예찬론    소나기  아침이슬    제2부 육체의 대문 홰치다  소나무 촌   노을   깍두기  대패 삼겹살  달빛 창가에서  대속  영주사과   육체의 대문   남자의 마음  제3부 아내와 맞춤법 장맛비   명상   의종   온도계 의식   그립다는 것은   가을밤   자식   사노라면  하얀 나비  아내와 맞춤법    제4부 똥 싼 바지 산의 시  어느 새   서산 넘어   아들아!   악의 형상  달팽이  영주 제일교회   여자  시골도읍지   똥 싼 바지   강아지풀  제5부 꽃의 일기 햇살이 가는 길   꽃의 일기   그분과 함께   마지막 잎새   딸아!   여름 고백    겨울 추억  삼촌  가을밤 서사 곡  [2015.12.05 발행. 66쪽. 정가 5천원(전자책)] ※ 이 책은 콘텐츠몰.com 에서 바로 구매 및 열람이 가능합니다. 콘텐츠몰 바로가기(클릭) ◑ 전자책 미리보기(클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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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문화 > 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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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레미야  김순녀 역사장편소설 (전자책) / 한국문학방송 刊   성경의 구약은 아주 오래된 책들의 묶음인지라 원본은 구할 수 없다. 가령, 원본이 있다손 치더라도 태초부터 전해져 내려온 구전들을 모아 엮었으므로 구성상의 허점은 나타나기 마련이다. 거기에다 필사 또는 각국의 언어로 번역하는 과정에서 오자나 탈자나 첨자가 생겨나서 본래의 뜻에 변질을 가져오기도 하였다.    따라서 현재의 성경은 이해가 곤란한 경우까지 발생되는데, 특히 <예레미야>의 경우는 더하다. 왜냐하면 예레미야는 예루살렘의 멸망시기에 활동하던 선지자였고 그의 예언들은 왕이 모두 불태웠다. 그 후 예레미야는 서기관 바룩의 손으로 쓰게 했지만, 예루살렘의 멸망과 함께 모두 흩어졌었을 것이다. 그런 것들을 훗날 학자들이 모두 모아서 엮었는데 예언시기의 순서들이 뒤바뀐 것들도 생겨서 이해가 더 어려워졌다. 그리하여 독자들은 <예레미야>서가 이해하기 난해한 책, 또는 무서운 책으로 여겨 읽기를 거부하고 있는 실정이다.    이에 저자는 예레미야가 무서운 선지자가 아니라 사랑의 선지자임을 밝혀서 독자들로 하여금 친밀감을 주고자 이를 소설화시켰다. 그러니까 이 글을 통해 이스라엘이나 유다왕국이 왜 멸망했는지의 이유를 알고 귀를 기울여서 다시는 예루살렘과 같은 비극이 없기를 바라는 마음이다. ― 김순녀, 책머리글 <작가의 말>         - 차    례 - 저자의 말  1. 아몬 왕의 죽음  2. 난세의 극복  3. 유람 여행  4. 꿈의 비밀  5. 모세가 쓴 책   6. 요시아왕의 교만  7. 음모와 간계  8. 감옥에 갇힌 예레미야  9. 『욥기』를 쓰다  10. 시드기야왕과 예루살렘의 비극  [2015.12.03 발행. 463쪽. 정가 5천원(전자책)] ※ 이 책은 콘텐츠몰.com 에서 바로 구매 및 열람이 가능합니다. 콘텐츠몰 바로가기(클릭) ◑ 전자책 미리보기(클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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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국 뉴욕일보 2015.12.02(수) 版 [시와 인생] 허만하 詩 <마지막 반전> / 김은자 해설
뉴스등록일 : 2015-12-02 · 뉴스공유일 : 2016-10-27 · 배포회수 :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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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사는 이유  손용상 에세이·칼럼집 (전자책) / 한국문학방송 刊   고희(古稀)에 접어들며 생각해보니, 내 살아온 인생에 회한도 많고 아쉬움도 많다. 그래서 그동안의 삶에 대해 ‘고백성사’라도 하고 싶은 심정으로 나날을 보냈다.   이 글은 지난 한 10여 년 동안 끼적여 왔던 200여 편의 에세이 칼럼 ‘짧은 글 깊은 생각’중에서 나름대로 골라낸 두 번째의 산문집이다. 그동안 내가 느낀 것은 아주 단순한 哲理인 ‘세상은 혼자서는 못살아’였다. 특히 건강을 다치곤 ‘건강은 건강할 때 지키라’는 약장수들의 선전이 남 말 같지가 않아 혼자 웃는다. 산삼 보약이 아니라 마음을 다스리지 못한 회한이 뼈에 스민다.   그래서 근작 詩 한 편으로 이글의 後記로 대신 하고자 한다. “안톤 슈낙(Anton Schnack)의 '우리를 슬프게 하는 것들'이라는 수필을 떠올리며 뜬금없이 ‘개똥’같은 우리 ‘인생’을 돌아보았다.   ㅡ“오뉴월의 장의 행렬. 가난한 노파의 눈물. 거만한 인간. 바이올렛 색과 검은색, 그리고 회색의 빛깔들. 둔하게 울려오는 종소리. 징소리. 바이올린의 G현. 가을밭에서 보이는 연기. 산길에 흩어져 있는 비둘기의 깃. 자동차에 앉아 있는 출세한 부녀자의 좁은 어깨. 유랑가극단의 여배우들. 세 번째 줄에서 떨어진 어릿광대. 지붕 위로 떨어지는 빗소리. 휴가의 마지막 날…"   늘 곁을 지켜주는 아내와 序文을 써주신 미주 문단의 이성열시인, 그리고 한국문학방송의 안재동 주간과 표지 일러스트를 그려주신 달라스의 원소희 님께 깊이 감사한다. ― 손용상, 책머리글 <작가의 말>     이번 출간되는 신춘문예 당선작가 손용상 형의 두 번째 에세이집 ‘우리가 사는 이유’ 상재를 진심으로 축하 한다. 그의 에세이집은 그동안 쉽지 않던 형의 인생 후반기를 살아가며 편편히 정리한 회한과 후회, 반성 등이 가득 담긴 작품들이어서 읽는 독자로 하여금 깊은 공감과 교훈 등을 불러일으키기에 충분하리라 믿어마지 않는다.   손용상 형과 나의 인연은 좀 특이하다. 어려서부터 문학이라면 관심이 있던 나는 매년 신년이 되면 신문 전면을 장식하는 신춘문예를 꼭 읽고 스크랩해 두는 버릇이 있었다. 미국으로 이민 오는 날 모아둔 스크랩을 대개는 다 버리고 훌훌 털고 왔지만 그 중 한 편이 이민 보따리에 유독 끼어 따라 온 것이 있었다. 그게 손용상의 “방생”이라는 소설이었다.   그런데 로스엔젤레스에 정착하여 10여년을 지내면서도 볼 수 없었던, 서울에서 갓 들어 온 중년도 지난 손용상 작가를 만나게 되었다. 참으로 인연이었다. 지금도 나는 그를 만나 그의 작품이 담긴 스크랩을 넘겨주며 감회가 새로웠던 기억을 잊을 수 없다.   이야기를 들어보니 형은 그동안 글쟁이기 보다 훌륭한 사회인으로, 산업역군으로 세계를 누비고 다녔다는 것이다. 그런 중에도 틈틈이 끼적이다 만 글들을  보여주곤 했는데, 역시 사자는 잠을 자고 있어도 사자이지 고양이는 아니라서, 그 글재주가 범상치 않다는 걸 느끼곤 했었다.   더구나 단단한 문장 기본에다 넓은 세상에서 보고 익힌 견문까지 더하니 맹수에다 날개까지 단 격이어서, 곧 미주에서 가장 권위 있는 상의 하나인 미주문학상까지 거머쥐고 겁 없이 장르를 넘나들며 연이어 작품들을 토해내는 게 아닌가. 내가 알기론 이번까지 환갑이 넘어 건강이 상하고도, 그걸 극복하고 6년 동안 9번이나 작품집을 쓰고 만든 것으로 안다. 그동안의 삶을 다 ‘쏟아 놓음’으로써 인생 후반을 마무리 하고 싶어 하는 대단한 결기로 보인다. ― 이성열(시인·미주문협 전 이사장), <서문> 중에서               - 차    례 - 작가의 말  서문 | 이성열(시인·미주문협 전 이사장)  제1장 행복(幸福)이란 무엇일까?   ‘긍정의 마음’은 운명도 바꿉니다   가족(家族)   ‘못난 소나무’가 선산을 지킵니다   우리가 사는 이유   ‘고령화’와 ‘고독사’   100세 시대의 노년(老年)은…   제2장 경청(傾聽)과 딴청  다산 정약용을 생각 한다   ‘도도새’와 ‘청어’   계영배(戒盈杯) 이야기   ‘성웅(聖雄)’과 교황 ‘성하(聖下)’   리버티(liberty)와 프리덤(freedom)   막말하면 뜬다?   제3장 5월을 보내며   엄마의 ‘웬수’   아버지  ’어른’들이 사라졌다?   세대공감   한국인, 미국인과 어떻게 다른가  햄릿과 동키호테  제4장 우리에게 ‘6.25전쟁’은 잊혀졌는가?   국군은 죽어서 말한다   부끄러운 8월을 보내며  미스터리와 음모론   금수원(錦繡園)과 금수원(禽獸園)   ‘거짓말’에 대하여  터마이트  제5장 ‘文化’가 있는 날?  ‘캐고생’ 하는 우리말 우리글  가을의 추억  빠담 빠담  이판사판(理判事判)?  3 x 8 은 23(?)  점일이구 우두불출(點一二口 牛頭不出)   제6장 세대의 벽(壁)  은퇴 그리고 ‘반퇴’ 시대  문명 종말 3분 전  1대 29대 300의 법칙  시계가 어떻게 혼자서 가?   막달, 그리고 새 달  베풀면 꼭 돌려받습니다  [2015.12.01 발행. 213쪽. 정가 5천원(전자책)] ※ 이 책은 콘텐츠몰.com 에서 바로 구매 및 열람이 가능합니다. 콘텐츠몰 바로가기(클릭) ◑ 전자책 미리보기(클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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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요) '가을 편지'    민다선 시 / 김성봉 작곡 / 김성봉 노래  (사)문화예술소통연구소 주최 / 2015 제13회 시노래 정기콘서트  ※ 위 영상을 시청하실 때에는 화면 오른쪽 하단에 있는 톱니바퀴 모양의 아이콘을 누르셔서 최고화질(720p이상)로 설정하신다면 선명한 화면으로 시청이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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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요) '서울 메낙골 공원'    허만길 시 / 김성봉 작곡 / 김성봉 노래  (사)문화예술소통연구소 주최 / 2015 제13회 시노래 정기콘서트  ※ 위 영상을 시청하실 때에는 화면 오른쪽 하단에 있는 톱니바퀴 모양의 아이콘을 누르셔서 최고화질(720p이상)로 설정하신다면 선명한 화면으로 시청이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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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봉 작곡가·가수 노래 감상     ♬ 우리 사랑은 : http://dsb.krhttps://www.youtube.com/watch?v=sIWk6jPNYn8  ♬ 스마트폰 속의 그녀 : http://dsb.krhttps://www.youtube.com/watch?v=dAa5MmtcJDE ♬ 바람 피지 마 : http://dsb.krhttps://www.youtube.com/watch?v=XuufoN4gi3g ♬ 사랑의 강화도 : http://dsb.krhttps://youtu.be/PstDzb3Zwl0 ♬ 땡기고 : https://youtu.be/NV3833PJrds ♬ 가버려 : http://dsb.krhttps://www.youtube.com/watch?v=gs0AefNhCPU ♬ 죽어도 못잊을 사랑 : http://dsb.krhttps://youtu.be/LAY9SdmVy1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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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노래) '죽변항'    남태식 시 / 나유성 작곡 / 조아진 노래  (사)문화예술소통연구소 주최 / 2015 제13회 시노래 정기콘서트  ※ 위 영상을 시청하실 때에는 화면 오른쪽 하단에 있는 톱니바퀴 모양의 아이콘을 누르셔서 최고화질(720p이상)로 설정하신다면 선명한 화면으로 시청이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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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노래) '어머니의 물감상자'    강우식 시 / 장태산 작곡 / 장태산 노래  (사)문화예술소통연구소 주최 / 2015 제13회 시노래 정기콘서트  ※ 위 영상을 시청하실 때에는 화면 오른쪽 하단에 있는 톱니바퀴 모양의 아이콘을 누르셔서 최고화질(720p이상)로 설정하신다면 선명한 화면으로 시청이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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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노래) '석류'    이가림 시 / 나유성 작곡 / 나유성 노래  (사)문화예술소통연구소 주최 / 2015 제13회 시노래 정기콘서트  ※ 위 영상을 시청하실 때에는 화면 오른쪽 하단에 있는 톱니바퀴 모양의 아이콘을 누르셔서 최고화질(720p이상)로 설정하신다면 선명한 화면으로 시청이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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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노래) '애월포구'    고우란 시 / 장태산 작곡 / 최미례 노래  (사)문화예술소통연구소 주최 / 2015 제13회 시노래 정기콘서트  ※ 위 영상을 시청하실 때에는 화면 오른쪽 하단에 있는 톱니바퀴 모양의 아이콘을 누르셔서 최고화질(720p이상)로 설정하신다면 선명한 화면으로 시청이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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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노래) '서검도'    박하리 시 / 나유성 작곡 / 최해진 노래  (사)문화예술소통연구소 주최 / 2015 제13회 시노래 정기콘서트  ※ 위 영상을 시청하실 때에는 화면 오른쪽 하단에 있는 톱니바퀴 모양의 아이콘을 누르셔서 최고화질(720p이상)로 설정하신다면 선명한 화면으로 시청이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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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노래) '북한산'    김영식 시 / 나유성 작곡 / 김영옥 노래  (사)문화예술소통연구소 주최 / 2015 제13회 시노래 정기콘서트  ※ 위 영상을 시청하실 때에는 화면 오른쪽 하단에 있는 톱니바퀴 모양의 아이콘을 누르셔서 최고화질(720p이상)로 설정하신다면 선명한 화면으로 시청이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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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노래) '봉숭아꽃'    장종권 시 / 나유성 작곡 / 조현숙 노래  (사)문화예술소통연구소 주최 / 2015 제13회 시노래 정기콘서트  ※ 위 영상을 시청하실 때에는 화면 오른쪽 하단에 있는 톱니바퀴 모양의 아이콘을 누르셔서 최고화질(720p이상)로 설정하신다면 선명한 화면으로 시청이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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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노래) '달의 실연'    이외현 시 / 장무현·장태산 작곡 / 장태산 노래  (사)문화예술소통연구소 주최 / 2015 제13회 시노래 정기콘서트  ※ 위 영상을 시청하실 때에는 화면 오른쪽 하단에 있는 톱니바퀴 모양의 아이콘을 누르셔서 최고화질(720p이상)로 설정하신다면 선명한 화면으로 시청이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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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노래) '나는 징이다'    정미소 시 / 장태산 작곡·노래  (사)문화예술소통연구소 주최 / 2015 제13회 시노래 정기콘서트 ※ 위 영상을 시청하실 때에는 화면 오른쪽 하단에 있는 톱니바퀴 모양의 아이콘을 누르셔서 최고화질(720p이상)로 설정하신다면 선명한 화면으로 시청이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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변방을 노래하는 새  이재천 시집 (전자책) / 한국문학방송 刊   시간은 끝없이 흘러갑니다.   행복해하던 가을도 어느덧 낙엽 지는 계절의 스산함을 안고 왔네요.   또 어찌하다 보면 순식간에 올해가 안녕하겠지요.   며칠 지나면 달랑 한 장 남아있을 달력엔 외로움이 또 한 번 우리 가슴을 흔들어 놓을 거예요.   희로애락 속에서 우리가 살아온 길을 돌아보면 무슨 색으로 칠해져 있을런지요.   기쁨도 슬픔도 글로 표현하고 살아가는 일상을 글 속에 표현하려고 애썼답니다. 삶의 고뇌를 이야기하기도 했고 사랑의 달고 쓴 표정도 지어 보고 그렇게 이번이 9번째 시집으로 자식이 세상에 태어나듯 조심스럽게 내어 놓아 봅니다.   글 쓴다고 첫 창작시를 쓴 것이 엊그제 같은데 돌아보니 강산이 벌써 네 번 바뀐 시간! 시가 무엇인지도 모르고 그냥 쓰는 것이 좋아서 끄적거리던 젊은 시절이 내 머릿속에서는 엊그제인데 세월은 벌써 초로(初老)의 회색으로 칠 해 버렸습니다.   아무것도 내놓을 것도 없이 오로지 순수한 바람 한 점으로 남고 싶은 자신!   회색 보다는 깨끗한 백색이나 투명이었다면 좋았겠다 싶었지만, 인생은 그리 녹녹 한 것이 아니었음을!   제 글에 여러 독자님의 성원이 있었기에 오늘날까지 손끝에서는 누에가 실을 뽑듯 시(詩)라는 글을 한편씩 창작해 내고 글이 탄생 될 때마다 독자님들께 선보이고 싶은 충동을 누를 길이 없어서 팬클럽 밴드에 속속 올려놓고 있습니다.   여전히 변치 않는 사랑을 주신 여러분께 감사의 인사 올립니다. ― 이재천, 책머리글 <시인의 말>                             - 차    례 - 시인의 말   제1부 울긴 왜 울어삐에로  멍  변방을 노래하는 새  가을 끝의 노래   다 가지고 가렴아  가는 널 잡을 수 없어  창 넓은 까페에서  널 그리는 마음 아니?  철 잃은 개나리  바람 앞의 낙엽  다시 한 번 그대 품에  먼 듯 가까운 사람  산골 밤 이야기  민달팽이의 가을  울긴 왜 울어  제2부 고운 그대 두 눈 가을에 취하다  사랑아 내 사랑아  멀리 가버린 아픔  가을이라는 사랑  사랑의 향기  나의 가을아  눈물 바람  가슴 아린 가을밤  청일의 출발  국립중앙도서관에서  혼자인 외로움  나 혼자인 거 같아  코스모스 연정  가슴에 한 점 아픔  고운 그대 두 눈  제3부 여기까지 왔으니 소중한 말 한마디  가슴으로 안은 새벽  가을바람  여기까지 왔으니  세월이 유수라  나의 친구들  혼자가 아니야  돌아오는 발걸음  가을날의 소나타  가을의 아침  말을 잊었나  그리움이라는 조각배  널 그리워 한다  식어버린 태양  웃으며 살자  가슴이 아프다  제4부 몸살에 가슴 뛰다 아침 여는 소리  허무와 허전함 사이  내 것 아님으로  멀리 떠나간 순수  한 번 웃어보렴  별 바라기  야속한 임이여  변치 않는 사랑이어라  지인을 만나다  한가위 비는 소원  사랑하는 내 사람아  고독한 달밤에 홀로  한가위 노래  몸살에 가슴 뛰다  네가 너무 보고 싶어  그리운 모습  제5부 멀리서 손짓하는 너 저기 하늘 아래  갈 곳은 어디인가  그대는 누구입니까  가을비 소나타  가을비야 오든 말든  더 깊은 곳으로  계곡에 앉아서  임의 손짓  밤새 그리던 그리움  당신은 내 가슴의 별  조용히 살고 싶어  외로운 가을 앞에  하얀 그리움  침묵의 시간  멀리서 손짓하는 너  널브러진 고행의 하루  [2015.11.25 발행. 96쪽. 정가 5천원(전자책)] ※ 이 책은 콘텐츠몰.com 에서 바로 구매 및 열람이 가능합니다. 콘텐츠몰 바로가기(클릭) ◑ 전자책 미리보기(클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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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문으로 읽는 조선  최두환 역사기행서 (전자책) / 한국문학방송 刊   천문이란 하늘에 새겨진 글월 : 땅에서 보는 하늘의 해 달 별자리이며, 이들의 움직임을 읽어내는 것이 바로 천문(天文)이다.   옛날엔 하늘의 회전축인 북극성과 그 변두리의 별을 옥황상제가 다스리듯, 경기 지방을 천자/황제가 다스리며, 하늘의 적도 지방을 땅의 지방인 제후국으로 보고 제후가 나누어[分] 다스리는 개념인데, 제후국의 수도, 즉 고을[州]에 대응하는 하늘의 영역을 야(野)라 한다. 이 천문분야도에서 역사의 강역을 찾고, 일식 현상에서 조선의 강역을 확인할 수가 있다.   해는 양(陽)이요, 임금을, 달은 음(陰)이요, 왕후 또는 백성을 상징한다. 그래서 해가 한쪽 귀퉁이가 어두운 그림자에 가려지거나, 온통 그림자에 의해 먹혀버리면 임금에게 무슨 탈이 있지 않을까 염려하며 몸조심하고, 정성을 들여 해가 온전하게 보일 때까지 구식례를 행하게 되는 것이다. 그 그림자가 달이인데, 그것이 곧 일식이다.   일식은 음력 그믐이나 초하루에만 일어나고, 월식은 보름에만 일어난다. 이 현상은 약 23.5° 기울어진 지구에서 본 태양의 궤도 황도(黃道)와 달의 궤도 백도(白道)가 약 5°9′ 기울어져 있으므로, 그 교점이 10.3° 이내로 가까이 있을 때이다.   천문학자 이은성‧박창범의 말에 따르면, 일식이 일어날 때에 지구 표면에 나타나는 달의 본그림자(umbra)의 너비는 최대 270㎞까지 커질 수 있고, 부분 일식은 3000~5000㎞ 정도이다. 개기 일식은 2~3년에 한 번씩 일어난다. 그 너비는 20~30㎞의 좁은 띠 안에서만 볼 수 있으며, 길게는 어떤 때는 대륙을 지나거나, 대양을 건너기도 한다. 물론 여라 나라의 땅을 건너 지나가기도 하여 몇 시간을 두고 진행되지만, 일정 지점에서의 지속되는 시간은 아주 짧아 겨우 몇 분 안에 끝나고 만다. 경우에 따라서는 1~2분에 끝나는 것도 있다. 이것은 그림자의 진행 속도가 34㎞/m이므로, 적도에서 개기일식은 7분 40초까지, 금환일식은 12분 24초까지 지속될 수 있다.   그런데 일식 현상의 분석에서 문헌에 기록된 회수가 과학적 계산에 의한 실제 일식의 사실 여부를 두고 실현율이란 말을 쓰고 있지만, 범위를 동경 90°~150°로 한정하여 그 밖의 것을 ‘식 없음’이란 분석은 적절한/온당한 해석이라고 볼 수 없다. 게다가 집중률이라고 하여 관측자의 위치를 고정하여 식분도를 평균하고, 그 식분의 평균이 최대인 곳을 찾는다고 했지만, 관측자는 그 시대의 수도 서울(경주/평양/개성/한성)에만 한정될 수는 없으며, 경도니 위도를 제한해서는 안 되며, ‘일식이 있었다’는 사실에 대한 정확한 해석이 필요하다고 본다. 실현율이 낮다면 ‘일식이 있었다’는 그날에는 지구상에 일식이 없었다는 것으로 말해야 하고, 집중률이야 높든 낮든 ‘일식이 있었다’는 식분(食分 : 태양의 지름을 달이 가린 비율)이 경위도에 제한받지 않아야 옳다. 그리고 문헌에서 일식이 있었다고 했지만, 계산상으로 실제 없었다면 왜 그런 착오가 발생하게 되었는지가 분석되어야 마땅하다. 문헌 기록의 신뢰성에 관련되기 때문이다. 왜냐 하면 지구상에 없었던, 보지 않았던 일식을 ‘일식이 있었다’로 기록한 것은 거짓이기 때문이다. 그 거짓의 원인도 찾아야 한다. 혹시 고대 조선 때부터 천문학이 발달했기 때문에 지구상의 일식을 모두 기록해놓은 것을 『사서』 편찬자가 필요에 따라 임의로 선택하여 기록했을 수도 있을 것이다.   한때 천문학자가 밝힌 삼국의 위치가 “신라와 백제의 경우 한반도가 아니라 오늘날 중국 대륙 동부에 최적 관측지가 나타난 것이다.”[박창범, 『하늘에 새긴 우리 역사』(김영사, 2002), p. 36]고 하면서 크게 보도된 바가 있었다. 학계에서 이런 발표는 과히 충격적일 수 있다. 그러나 알고 보면 이 또한 새롭게 조명되어야 할 과제를 던져준 셈이다. 그 분석의 핵심에 경위도의 제한이라는 가설을 없애고 대륙을 넘나드는 일식의 그 현상만의 것으로써 해석해야 옳다. 특히 아프리카 지역만을 지나가는 일식을 백제의 임금과 백성들, 조선의 임금과 백성들이 보았고, 구식례까지 행했다는 사실을 우리는 어떻게 해석해야 할 것인가? 이미 『새 번역 산해경』에서 밝혔듯이, 조선이 천하의 중심에 있고, 숙신과 발해가 유럽 쪽에 존재했고, 조선의 동해가 대동양(大東洋 : 태평양)이고, 조선의 서해가 지중해와 대서양(大西洋)이라는 사실이다.   그래서 이 책은 바로 조선의 강역을 판단하는 기준으로서 일식 현상이 중요한 뒷받침 역할을 할 것임을 판단하고, 여러 천문학자들이 ‘식 없음’ ‘볼 수 없음’이란 일식 분석 결과를 새롭게 조명하여 ‘조선강역’에 그 의미부여를 다시 하고자 하였다.   그러므로 제1부에서는 천체 현상으로 본 조선의 정체성에 대하여 설명하고, 제2부에서는 순전히 일식 현상으로써 조선의 강역의 가능성을 판단하였으며, 제3부에서는 시대별/왕조별 일식 현상을, 경도(Longitude)에 제한두지 않고 식분에 따라, 대개 한반도 이외의 일식 현상들을 살펴보았다. 그것이 조선의 강역에 얼마나 의미있는 역할인지를 진실로 재인식하게 되리라 생각한다.   지금까지의 지식의 배경에는 해군사관학교 생도시절에 배운 천문학과 천문항해를 바탕으로 함상생활에서 밤하늘의 달을 보며, 별을 보며, 육분의‧천측력‧천측계산표‧색성표 등도 거의 유명무실해진 요즘이야 천문항법에는 GPS가 위치의 답을 그려줄 테지만, 직접 관측하고 계산하며 항해를 해본 지난날의 경험이 큰 힘이 되었다.   이 책이 독자들로 하여금 새로운 지식의 도전장이 되기를 진심으로 바란다. ― 최두환, <머리말>        - 차    례 -  머리말  제1부 천체 현상과 조선의 정체성   1. 《반계수록》의 "조선의 천문분야"  2. 미성(尾星)/기성(箕星)이 조선의 분야다  3. 경도(經度)의 수치(數値)에 대하여  4. 러시아의 백야제와 조선의 야백제를 생각하며  5. 오로라의 나라, 조선  6. 중국이 중화민국이 아니라는 증거  7. 당나라[唐國]도 명나라[明國]도 없다  8. 천조(天朝)는 명나라 아니다!  9. "漢"[한]은 "中國"[중국] 아니다  10. 조선은 황제의 나라였다  11. 조선의 중심이 중앙아시아에 있었다는 증거  12. 아시아 자체가 조선인 까닭 한 가지는  제2부 일식 현상과 조선  1. 일식 관측과 그 해석의 기준에 대하여  2. 일식이 있는 날에는  3. 《독립신문》 51호 일식(日食)의 지리적 위치는  4. 대한제국 말기의 일식으로 본 조선  5. 한반도가 대한제국의 터였을 가능성은  6. 고려시대 일식 관측지에 대하여  7. 신라의 일식 관측지에 대하여  8. 한반도 남부에 후기 신라의 일식 관측지라는  9. 고구려의 일식 관측지에 대하여  10. 고구려·신라의 일식 186년 5월 "식 없음"은  11. 백제의 일식 관측지에 대하여  12. 《서경(書經)》과 《환단고기》의 일식 관측지는    (1) 단군조선에서 본 일식    (2) 기자조선에서 본 일식  제3부 시대/왕조 별 일식   1. 삼국시대 일식 풀이      신라 혁거세가 본 일식      신라 남해왕이 본 일식      신라 지마왕이 본 일식      신라 일성왕이 본 일식      신라 아달라왕이 본 일식      신라 벌휴왕과 고구려 고국천왕이 본 일식      신라 벌휴왕이 본 일식      신라 내해왕이 본 일식     신라 첨해왕이 본 일식      신라 원성왕이 본 일식      신라 애장왕이 본 일식      신라 헌덕왕이 본 일식      신라 흥덕왕이 본 일식      신라 문성왕이 본 일식      신라 진성왕이 본 일식      신라 효공왕이 본 일식      고구려 태조대왕이 본 일식     고구려 차대왕이 본 일식     고구려 신대왕이 본 일식      고구려 산상왕이 본 일식      고구려 서천왕이 본 일식      고구려 양원왕이 본 일식      백제 온조왕이 본 일식      백제 다루왕이 본 일식      백제 기루왕이 본 일식      백제 개루왕이 본 일식      백제 초고왕이 본 일식      백제 구수왕이 본 일식      백제 비류왕이 본 일식      백제 근초고왕이 본 일식      백제 진사왕이 본 일식      백제 아신왕이 본 일식      백제 전지왕이 본 일식      백제 비유왕이 본 일식      백제 개로왕이 본 일식      백제 삼근왕이 본 일식      백제 동성왕이 본 일식      백제 무녕왕이 본 일식      백제 성왕이 본 일식      백제 위덕왕이 본 일식      2. 고려시대 일식 풀이      현종이 본 일식      문종이 본 일식      선종이 본 일식      예종이 본 일식      인종이 본 일식      의종이 본 일식      명종이 본 일식      신종이 본 일식      희종이 본 일식      고종이 본 일식      원종이 본 일식      충렬왕이 본 일식      충숙왕이 본 일식      충정왕이 본 일식      공민왕이 본 일식  3. 조선시대 일식 풀이      태조가 본 일식       태종이 본 일식      세종대왕이 본 일식      세조가 본 일식      중종이 본 일식      명종이 본 일식      선조가 본 일식      광해군이 본 일식      인조가 본 일식      효종이 본 일식      현종이 본 일식      숙종이 본 일식      영조가 본 일식      정조가 본 일식      순조가 본 일식      헌종이 본 일식      철종이 본 일식      고종이 본 일식  [2015.11.25 발행. 459쪽. 정가 5천원(전자책)] ※ 이 책은 콘텐츠몰.com 에서 바로 구매 및 열람이 가능합니다. 콘텐츠몰 바로가기(클릭) ◑ 전자책 미리보기(클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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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무월 · http://dsb.kr
△ 미국 뉴욕일보 2015.11.25(수) 版 [시와 인생] 서대경 詩 <철도의 밤> / 김은자 해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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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무월 · http://dsb.kr
월간 [수필문학] 2015년 11월호  2015.11.05 발행. 145쪽. 정가 11,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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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무월 · http://dsb.kr
세월은 흘러도  김연하 시집 (전자책) / 한국문학방송 刊   시詩라는 말은 한자로 말씀 언言과 절 사寺로 구성되어 시  를 쓰는 사람은 구도자求道者의 정신과 자세로 시를 쓰라 는 뜻에서 만들어졌다고 생각합니다.   워즈워스Wordsworth William는 시란 “강력한 감정이 자연  스럽게 흐르는 것이다. 그것은 고요한 가운데 회상하는 감정 에서부터 솟아난다.” 했으며 니체Nietzsche Friedrich Wilhelm 는 “일찍이 좋은 글은 피의 여로를 거쳐야 한다.” 고 말했습  니다. 불후의 명작을 남긴 플로베르Flaubert Gustave 는 글 의 어려움을 가리켜 “내 심장과 두뇌를 짜서 그 걸 고갈시 키는 과정이다.” 라고 갈파했습니다.   그만큼 작품 쓰기가 어렵다는 말입니다. 또 그는 한마디의 말을 찾기 위해서 머리를 쥐어짤 만큼 시정신이 치열해야 한다는 것을 말하는 것입니다.   그런 의미에서 이번 두 번째 시집에서는 안眼 이耳 비鼻 설舌 신身 의意 등으로 이루어진 다양한 감각 능력을 응집시키고 수용하는 감성이 통합의 존재임을 깨달아 디지털 시대의 두뇌 감각을 향유할 수 있는 은유나 직유 잠세어潛勢語 등을 찾아 자연스럽고 균형 있게 표현하려고 노력을 기울였습니다. 한편, 한편 결을 짜 시집을 썼습니다.   제1∼2부에서는 아름다운 세상 누구나 느낄 수 있는 사랑 의 감정들을 시어로 은은하게 썼습니다.   제3부에서는 낮과 밤, 눈이 시린 하늘과 구름, 굽이치며  흐르는 강과 바다 그리고 칠흑 같은 밤을 밝히는 전기 불 그리고 물에 대하여 썼습니다.   제4부에서는 함께 가는 길에 삶의 순간순간 일어나는 애증을 아름답게 썼습니다.   제5부에서는 계절이 선명한 봄과 여름 자연 속에 피어나는 꽃과 풀잎 그리고 산과 바다를 소재로 썼습니다.   제6부에서는 가을과 겨울, 소나무의 지조와 불굴의 정신, 그리고 대나무의 곧고 강인한 선비정신, 산기슭에 함초롬히 피어나 하늘거리는 들국화와 생명의 빗장을 풀어 오색 빛을 장식하는 단풍, 탱글탱글 영글어가는 만추의 알곡들, 습기를 머금은 나무 가지에 곱게 피는 눈꽃과 바람 등을 소재로 마무리했습니다.   아무쪼록 시를 사랑하는 독자의 마음에 울림이 되기를 기대합니다. ― 김연하, 책머리글 <두 번째 시집을 내면서>       - 차    례 - 세 번째 시집을 내면서  시론  제1부 추억의 샘  추억의 샘    촛불 1    촛불 2   촛불 3    행복의 파랑새    향기로운 마음    꽃나비    애모    노을 2    내 마음    여인의 달    춘란    행복 가꾸기  제2부 세월은 흘러도  세월은 흘러도    말    마음 비우고    기다리는 집    아침 기도    눈물    꿈    가족    오, 흙이여    아침 이슬    거울 앞에서    아버지    염원    여정  제3부 도시의 밤  하늘    도시의 밤    전등불    변압기    강변 연가    서울 서정    포구의 밤    안개 지역    순간 포착    항아리    청자    목공소    바람    술  제4부 함께 가는 길  인연 1    함께 가는 길    차와의 만남    강변에서    아기 꽃신    친구여    동행    응급실    어머니    개펄 정경    폐차    풍선    임종    소래포구에서  제5부 매화꽃 피는 날  매화꽃 피는 날   봄이 오면    버들강아지    유월의 진혼가    독도    동산에 올라    소풍농월    소라껍질    쑥    숲길을 걸으며    창으로 보는 세상    망초꽃    여름 산    초록바다  제6부 구월의 강  구월의 강    청송    한가위    산을 오르면    만추    청죽    들국화    단풍    고사목    한강    눈 오는 날    호반의 찻집    주님 오시는 날    새해 새아침  [2015.11.20 발행. 121쪽. 정가 5천원(전자책)] ※ 이 책은 콘텐츠몰.com 에서 바로 구매 및 열람이 가능합니다. 콘텐츠몰 바로가기(클릭) ◑ 전자책 미리보기(클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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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무월 · http://dsb.kr
△ 미국 뉴욕일보 2015.11.18(수) 版 [시와 인생] 김륭 詩 <숨> / 김은자 해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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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무월 · http://dsb.kr
여류 화가와 아이돌 모델  이은집 단편소설 (전자책) / 한국문학방송 刊     요즘 문학의 위기라고 말한다. 소설은 아예 죽었다고 한탄한다. 정말 그럴까? 우리가 청소년시절에 절망과 고뇌의 격랑속에서 읽었던 헤르만 헷세의 <데미안>이나, 쌩떽 쥐뻬리의 <어린 왕자>의 감동에 빠져본 추억이 있다면, 문학은 특히 소설은 결코 위기거나 죽어서는 안 되고, 또한 그렇게 되지도 않을 거라고 나는 확신한다..   그간 30권의 책을 써오면서, 나는 오히려 지금처럼 문학과 소설에 대해 낙관적인 때가 없다. 또한 작품쓰기도 요즘이 가장 즐겁다면 지나친 자만일까? 하지만 불과 10여년만에 세상을 완전히 바꿔버린 인터넷의 가공할 변화를 작가들은 미처 따르지 못했다고 반성할 때, 즉 요즘 신세대 독자들은 엄청 변했는데, 작가는 여전히 그대로니까, 작가와 독자가 멀어져버렸다는 것을 깨닫고 보니, 나의 작가적 변신과 파격이 절로 이루어지게 되었다.   나는 오래 전에 영화 <왕의 남자>와 TV드라마 <커피프린스 1호점>을 관심있게 보았다. 어째서 영화 관객이나 TV 시청자는 그토록 열광하는데, 소설문학은 왜 이렇게 되었는가?   여기에 대한 내 나름의 해답을 얻은 것이 바로 <한국최초 뉴웨이브소설>을 쓰게 된 이유다. 그래서 신세대 젊은이들이 가장 선호하는 연예계! 가수 탤런트 영화배우 모델 연극배우 개그맨 아나운서 피아니스트를 꿈꾸며 온몸으로 열정을 바치는 <인터넷 1020세대>의 성(性)을 뛰어넘는 충격적 자화상을 그들의 눈높이와 언어감각으로 UCC처럼 리얼하게 파헤쳐 얼핏 낯설지만 필살감동의 뉴웨이브소설을 쓰려고 했다. 따라서 독자님에게 재미와 감동이 없으면 책값을 환불하는 리콜제를 실시할 것을 약속드린다.   여기 발표하는 소설은 청탁을 받아 문학잡지에 보냈음에도 내용이 충격적이라는 이유로 퇴짜를 맞기도 했고, 실린 경우엔 뜨거운 반응속에 화제가 되기도 했다. 이제 <한국최초 뉴웨이브소설>인 이 책의 평가는 독자 여러분의 몫으로 돌리고 싶다.   끝으로 출판가의 어려운 사정에도 기꺼이 전자책으로 펴내 주신 <한국문학방송>의 안재동 사장님에게 뜨거운 감사를 드립니다.    ― 이은집, 작가의 말(책머리글) <한국최초 뉴웨이브소설을 위하여>      - 차    례 -  작가의 말 | 한국최초의 뉴웨이브소설을 위하여   □ 여류 화가와 아이돌 모델    작품 해설 | 경계를 허무는 열정의 작가! _ 이성준  [2015.11.20 발행. 43쪽. 정가 2천원(전자책)] ※ 이 책은 콘텐츠몰.com 에서 바로 구매 및 열람이 가능합니다. 콘텐츠몰 바로가기(클릭) ◑ 전자책 미리보기(클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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흠집 지우려면  이옥천 시집 (전자책) / 한국문학방송 刊   실수투성이다.   가다듬어도 부족하고 하고보면 착오 일으키는 한 치 앞 가늠할 수 없다.   좋은 길일 것을 믿고 디딘 돌에 미끄러져 넘어지고 수렁에 빠져 허우적대던 일이 어디 한두 번이 아니다. 실패가 초석이라 하지만 말이 쉽지 실패 해보지 않은 사람은 뜨거운 피눈물을 알 턱이 없다.   그래서 이 졸자의 신념은 성공은 못하더라도 처절한 실패는 하지 않는 현상 유지나 조금 한발자국 내딛는 것이면 족하다.   별을 따야지, 성공해야지 이런 야망 잊은 지 오래다. 사십대 후반부터는 쓰린 실패는 하지 않았다. 지금까지 한 발작도 재고 돌다리도 두드려가려하지만 마음 뿐 작심의 실천이 늘 뒤쳐진다.   무슨 일이나 마음먹고 작심했으면 실천을 해야 함에도 망설여지는 것은 알량한 지난 풍선 길이 늘 떠오르기 때문이다.   망설이면 아무것도 못한다. 옳고 떳떳한 길이면 가야한다. 큰 실패만 없으면 그것이 곧 성공이다.   지난 후회는 거울일 뿐 오늘에 최선 다하는 부지런한 이 근성은 자랑이다.   손끝도 발부리도 혀끝도 숙고하려 애쓰지만 아직 미숙한 교양 때문에 늘 후회하고 반성하며 조심조심 밝은 길을 찾아 다짐 또 다짐한다. ― 신송 이옥천, 시인의 말(책머리글) <살다 보면>       - 차    례 - 시인의 말  제1부 작심 막대 길을 낸다 송구영신  내 이름 아시나요  군계일학  모래 알갱이 하나  햇빛 한아름 껴안는다  용문산에도 봄은  흔들리는 졸심  너른 초원이고 싶다  월출은 동산에  청산계류  작은 물방울 하나  귀객  삶의 이치  지체의 유골  불행은 면역  연리지는 인연이다  모친상 18주기  전동카 지나간다  나이대접  인연 고이 접어  제2부 준령은 희망봉이다 지친 보리밥  차마고도  8·15의 각성  인정 받는 자  소지와 과객  융화 소리  수마석  비둘기 가족  거목 내려앉다  천년의 향기  용한 수레  목전의 고드름  교제하고 싶다  잡석에 핀 꽃  해인사 경판  팔만대장경  급식소에서   망산에 가면  빈집  허무가 앗아간 노구  제3부 막혔던 분화구 구름 항적 띄우고  동안들의 갈기  섶다리 건넌다  신심의 소통  소금꽃밭  크나큰 시련  건원릉에서  맑은 삶  송림 길 걸으며  수석 한 점  송수 분재  부석사 탐방  풍요로운 들녘  하늘 마음  오늘의 영화  살 걱정  탑 하나 짓는다  꽃 빚기 위해  추석  인격은 무게  새 벗 찾아  제4부 활활 사르는 촛불이 된다 촛불이 되리  행복한 여인  황금으로도  詩는 푸들이다  셔터 누르며  침묵하는 사람  뙈기밭에 장미  구습(口習)  석양에 서서  천 원짜리 시집  나의 기도  때가 돼야  내가 쏜 살촉  마중 꽃  호리병 속 스펀지  록계탕 집 찾는다  인품 지키려고  넉넉한 마음  따듯한 마음  상허당 정에서  제5부 늙은 돌배나무 한그루 있다 꿈을 낳는다  편견자  쇠똥 불  청정수 마음  안빈낙도  깨어 있어야  안경  환청  낙엽은 뒹굴어도  누구의 잘못인가  좋은 음식  밝은 길  우주의 빛  길잡이 멘트  줄사철나무  놀던 곳 찾아  용소  떡국   체취 찾아 1  동지는 팥죽 날 1  흠집 지우려면   동지는 팥죽 날 2   체취 찾아 2  [2015.10.17 발행. 122쪽. 정가 5천원(전자책)] ※ 이 책은 콘텐츠몰.com 에서 바로 구매 및 열람이 가능합니다. 콘텐츠몰 바로가기(클릭) ◑ 전자책 미리보기(클릭)
뉴스등록일 : 2015-11-17 · 뉴스공유일 : 2016-01-10 · 배포회수 :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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삶의 양식 제4권  이옥천 경구집 (전자책) / 한국문학방송 刊   이공 십삼 말경/ 석모도 기행 길/ 부엉이 떼 흥겹다// 뱃전에도 갑판에도/ 갈매기와 낚시질/ 새우깡 손 손마다/ 채가는 장관이다// 그 모습 놓칠세라/ 셔터 터지는 소리/ 바다 위에 부엉이 떼 / 원무는 항적 속에 젖는다// 삼독(三毒)에 찬 갈매기/ 삼구(三仇) 젖은 여객/ 삶은 다 부엉이다. ― 이옥천 , 작가의 말(책머리글) <부엉이의 삶>       - 차    례 - 작가의 말   제1부 : ‘ㅇ’ 편, 욕망은 채워지지 않는 잔이다 욕망 길  욕심은 버릴수록  욕심의 냄새  용서는 탕약  용서는 성숙  우이독경  운동은 옷을 벗고  주름은 행복의 연륜  웃음은 마음의 씨  원만한 관계  위기의 신호  위로의 교환  유혹 당할 때  융통성 있는 침묵  은혜의 가슴  음식 맛  의젓한 친구  마음의 칼  이중 잣대  이탈 길  이혜는 사랑  인간의 성품  인간은 심신의 조직  인격의 척도  인격은 주는 것  인내는 디딤돌  인내는 연금 솥  인맥 다짐  인생의 길이  인생의 삶  인심은 마음  인연의 소중함  일벌의 일  잃은 후에  입술은 대변인  제2부 : ‘ㅈ’ 편, 자기반성은 산소 정신 자기반성  자기 위로  자기기만  자식은 디딤돌  자신 낮추기  자신을 수정  자신을 청결히  자제의 맛  작은 행복  작은 배려  잘못 정정  잠에서 깸  잡초의 꽃  장죽은 등불  적극적 삶  적과 암  절망의 밭  절망이 미우면  젊음의 질투  정상과 싸움  정은 사랑  희망과 게으름  실수의 여파  존경 받음  종교는 지팡이  좋은 관계  좋은 씨  좋은 만남   좋은 선물  좋은 옷  좋은 자녀  좋은 취미  좋은 화단  주름살의 품위  작은 것들  주춧돌을 보며  준령 너머  중도의 길  즐거운 생각  지갑과 인격  지금 위치  훗날에  지나침은 걸림돌  지위의 배려  지혜의 석화  지혜로운 삶  지혜는 보화  진실은 세제  진실은 정도  진심은 진실에게  질주 차량  진심의 찬바람  제3부 : ‘ㅊ’ 편, 착각은 겸손의 결례에서 나온다 차원 낮게 살면  참신한 벗  창파의 항적 배  책상의 먼지  처세의 마중물  첫 인상  체질 강화  최종 병기  충고의 힘  치장은 어디  친구의 수  친구와 연  칠흑 별  침묵은 물  제4부 : ‘ㅋ’ 편, 칼도 도끼도 녹슨다 칼은 녹슬고  큰 강의 발원지  제5부 : ‘ㅌ’ 편, 타고난 끼는 나의 장기다 타고난 끼  탓과 시기  토설은 비수  티 없는 친구  제6부 : ‘ㅍ’ 편, 파고는 바다를 살리고 사랑은 진통을 향기로 바꾼다 파고와 바다  / 124 패배와 승리  / 125 평화와 국력  / 126 푸른 꿈  / 127 품위 있는 사람  / 128 필요로 하는 이  / 129 제7부 : ‘ㅎ’ 편, 하루의 설계를 싱그러운 꽃의 향기로 버무리자 하루의 설계  설침  한 송이 꽃  항상 배운다  행복의 낯  행복의 방  깨어진 향수병  회를 삼키는 일  회초리는 탕약  흠을 간파할 때  힘든 계단                          [2015.11.17 발행. 141쪽. 정가 5천원(전자책)] ※ 이 책은 콘텐츠몰.com 에서 바로 구매 및 열람이 가능합니다. 콘텐츠몰 바로가기(클릭) ◑ 전자책 미리보기(클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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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니 소망의 끝은   DSB앤솔러지 제51집 (전자책) / 한국문학방송 刊   이 책은 한국문학방송(DSB) 문인글방 회원들이 엮은 앤솔러지 제51집으로, 시인 15인의 시 30편, 수필가 4인의 수필 4편 등이 담겼다.         - 시 - [김관형 시인] 당신도 내일이 있다 천 년의 보물 새생각 [김사빈 시인] 자는 모습이 보고싶습니다 그가 걸었던 길로 [김지수 시인] 나는 나룻배 시계 [김철기 시인] 노모에게서 어머니 소망의 끝은 [남진원 시인] 길이 허우(虛友) [맹숙영 시인] 감꽃 지던 날의 그리움 밤 숲에 머문 바람의 침묵 [민문자 시인] 로또에 거는 꿈 청어 [박승자 시인] 손녀 카네이션 수석 [박인혜 시인] 숲 속 작은 꽃에게 거룩한 기행 [성종화 시인] 오수(午睡) 소녀 [오낙율 시인] 아내 농부 [이수정 시인] 갈대 밤나무의 삶 [조성설 시인] 감기 몸살 마지막 잎새 [최두환 시인] 도장(徒長), 미래의 희망 사랑의 조건 [허용회 시인] 물거울 황돔 눈 흘기다         - 수필 - [박인애 수필가] 또 다른 소통 [손용상 수필가] 우리말 우리글이 ’아프다!’ [이규석 수필가] 꿈 따라 마음 따라 [쾨펠연숙 수필가] 어느 외투의 설움   [2015.11.16 발행. 91쪽. 정가 5천원(전자책)] ◑ 이 전자책은 무료로 열람이 가능합니다(클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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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국 뉴욕일보 2015.11.12(목) 版 [시와 인생] 송승언 詩 <램프> / 김은자 해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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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가 박가  천동암 문집 (전자책) / 한국문학방송 刊   부끄러운 자화상을 시와 시 창작 메모 그리고 산문으로 엮어서 세상으로 내보낸다.   내 마음 밑바닥에는 슬픔의 우물이 있는 것 같다. 두레박으로 슬픔의 물을 퍼내면 그 순간은 아프다. 시나브로 생채기가 아물고 나면 두꺼운 갑옷이 생긴다.   문예창작을 하면서 글이 나를 치유하는 놀라운 힘이 있다는 사실을 깨닫고 있다.   다른 사람의 상처, 치유하는 글, 저잣거리에서 사람 냄새나는 글을 계속 쓰고 싶다. ― 천동암, 책머리글 <작가의 말>          - 차    례 - 작가의 말  제1부 시 You are the future of our company  55512  행복  아프로디테의 밤  강릉항에서  흔적 2  Cherry Blossoms  思慕  Adoration  보는 것, 보여지는 것  선자령에서  Y=AX±B  비 무덤  퇴적암  카롱의 전철  회개의 최후  나무 구멍의 힘  The Power of The Tree Hole  어느 봄날 오후에  푸줏간에서  Vanitas  제2부 시와 창작메모 사각(死角)지대  박스 한 상자  산행  살아 있네  천리포 바닷가에서  아빠 아버지  밥벌이의 지겨움  바니타스  순대는 다시 죽는다  부부, 그 불규칙 동사에 대하여  제3부 산문 천가(千家) 박가(朴家)  아내 졸업식  아! 아버지 3일만  30년  평설 | 사랑과 고뇌의 삶에 대한 자전적 진술  [2015.11.10 발행. 122쪽. 정가 5천원(전자책)] ※ 이 책은 콘텐츠몰.com 에서 바로 구매 및 열람이 가능합니다. 콘텐츠몰 바로가기(클릭) ◑ 전자책 미리보기(클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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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깨비가 무섭다고?  양봉선 동화집 (전자책) / 한국문학방송 刊   부족한 딸을 물심양면으로 도와주시는 어머님을 기쁘게 해드리고자 자투리 시간을 활용해 발표한 글을 모아 창작동화집을 선보입니다.   어느 날, 제 동화를 읽은 어린이가 어려운 일을 만나도 용기를 잃지 않는 꿋꿋함으로 오뚝이처럼 미래를 설계하는 데 작은 빛이 되어준다면 이보다 더 즐거운 일이 어디 있겠어요?   어린이들이 읽어주는 것만으로도 감사해하고, 쓸 수 있음에 행복해하는 제가 늘 가슴속으로 생각하는 게 있습니다.   어린이들에게 뭔가 색다른 느낌을 맛볼 수 있는 동화를 쓰려면 엄청난 노력이 필요하다는 것을…….   동심을 이해하고자 작은 풀 하나라도 관심 있게 바라보며 마음 비우는 연습을 계속합니다.   여행을 통해 많은 체험을 하고 틀에 박힌 사고방식에서 벗어나 꿈과 희망을 안겨 줄 수 있는 순수하고 아름다운 동화 쓸 것을 여러분과 약속하면서…….  티 없이 맑고 명랑하게 자라 동심의 텃밭에 알토란같은 영양제가 뿌려지기를 기원하며 소박한 목소리를 세상 밖으로 뛰쳐나오게 해주신 안재동 사장님께 진심으로 감사를 드립니다. ― 양봉선, 책머리글 <글을 열며>             - 차    례 - 머리말 | 글을 열며  1. 국화요정을 따라간 돌쇠  2. 나는 네가 좋은데  3. 내 친구 예쁜이  4. 도깨비가 무섭다고?  5. 소연이는 모를 거야  6. 진짜일까, 계모라는 말?  7. 하모니카 요정 루루  8. 호호 아줌마의 사랑  9. 환상의 덕진공원  [2015.11.02 발행. 105쪽. 정가 5천원(전자책)] ※ 이 책은 콘텐츠몰.com 에서 바로 구매 및 열람이 가능합니다. 콘텐츠몰 바로가기(클릭) ◑ 전자책 미리보기(클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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못 말리는 울 엄마  양봉선 동화집 (전자책) / 한국문학방송 刊   매일 주어지는 작은 일에 감사하고 사람과 동물과 자연이 상생하는 세상을 꿈꾸며 열 번째 전자책 『못 말리는 울 엄마』를 출간하게 되어 무척 기쁩니다.  순수하고 아름다운 눈망울을 가진 어린이는 곧 우리의 희망입니다.   이처럼 순수한 어린이들에게 동심의 세계를 그대로 드러내는 게 쉽지는 않았지만 어릴 적의  아련한 추억을 요리조리 굴리며 사물을 생각에 담아 마음대로 변형하고 숙성시켰습니다.    귀한 자식일수록 여행을 많이 시키라는 옛말이 있듯이, 집 떠나면 고생이라 하지만 그래도 여행은 즐거움의 연속입니다.   떠날 때의 기대감과 미지의 세계에 대한 설렘, 그 자체만으로 행복하기 때문이지요.   여행을 통해 얻은 새로운 감동과 영감을 자유롭게 표현하여 동화 속 이야기가 꼬리에 꼬리를 물고 실타래처럼 끝없이 줄줄 이어지길 바랐으나, 쓸수록 어려운 게 솔직한 제 마음입니다.   해가 거듭될수록 더 두렵고 모자란 느낌이나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사랑을 바라며 제 동화 속에서 따뜻한 위로와 행복을 맘껏 누리기 바랍니다.   항상 고맙고 감사합니다. ― 양봉선, 머리말 <책을 내면서>            - 차    례 - 머리말 | 책을 내면서  1. 꽃 가게의 앵무새  2. 당당이를 닮은 삐삐  3. 도깨비와 떠난 여행  4. 못 말리는 울 엄마  5. 아리송 할머니  6. 아, 어찌할꼬?  7. 와, 이리 좋을까!  8. 이다음에 솔이는~  9. 이야기꾼 주원  10. 조개가 가장 맛있어  11. 즐거운 하루  12. 치과에서 만난 친구  [2015.10.31 발행. 134쪽. 정가 5천원(전자책)] ※ 이 책은 콘텐츠몰.com 에서 바로 구매 및 열람이 가능합니다. 콘텐츠몰 바로가기(클릭) ◑ 전자책 미리보기(클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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깨어나는 산 김연하 시집 (전자책) / 한국문학방송 刊   가끔 산위에 올라 자연을 접하고 마음을 닦으며 시를 써왔습니다. 그저 시를 좋아하고 사랑하므로 즐거운 마음으로 읽고 쓰며, 가슴에 일렁이는 언어들로 한 구절 한 구절 결을 짜 한두 편씩 모아왔습니다. 산과 강, 하늘과 바다, 나무와 꽃들, 자연의 풍경은 시세계를 더욱 확대하는 스승이 되어 줍니다.   이 시집에서는 봄, 여름, 가을, 겨울, 계절별 추억을 간직할 수 있도록, 아름다운 꿈과 그리움, 만남과 헤어짐을 노래했습니다.   제가 시를 쓸 때는 샘솟는 시정 속에서 통상적으로 쓰는 관념어는 되도록 배제하고자 노력했으나 시의 구체적 형상화가 그리 쉽지 않아 부끄럽습니다. 우선 자연 풍경을 묘사하고 그 풍경에 관련된 심정을 술회하며 새롭고 신선한 시어로 균형과 조화를 이루고자 했습니다. 그리고 자연스럽고 편안하게 심화시키고자 했습니다.   저의 시가 시를 사랑하는 사람들의 소박한 가슴에 잔잔한 울림이 되기를 기대합니다. ― 김연하, <머리말>     - 차    례 - 머리말  제1부 기다리는 마음 아름답게 보이는 눈   생존  민들레  그리움  조약돌 1  인연 1  촛불 1  탑  기다리는 마음  만남   뜬구름  노을 1  삶 1  신호등 1  제2부 깨어나는 산 봄이 오는 골목  새싹 1  꽃밭  산수유꽃  유채꽃  깨어나는 山  진달래  봄비  꽃바람  목련꽃이 지면  산불  안개 길  얼레지 꽃  강촌江村  제3부 동강의 여름 숲 속의 돌담 집  동강의 여름  호숫가에서  바닷길  질경이 1  섬  장미  들꽃  비 오는 날  단비   소나기  폭포  가시연  청매실  제4부 가을이 오면 가을이 오면  석류石榴  낙과落果  고향의 달  그리운 밤에  아침 바다  찻집에서  낙엽이 지던 날  운해雲海  우연한 만남  들국화  억새꽃  별이 빛나는 밤에  저무는 창가에서  제5부 눈이 내리면 겨울 바다  눈이 내리면  청죽靑竹  겨울나무   눈 오는 밤에  숯  짐   동백꽃  청보리  굽은 소나무  겨울 산  화롯불  상처 입은 새  갈대   제6부 흐르는 세월 해바라기  사계四季  소쇄원  여울목  가로등 1  선율旋律  느티나무  상처 1  등대  해돋이  낙조落照  흐르는 세월  노송老松 1  세모歲暮  [2015.11.03 발행. 132쪽. 정가 5천원(전자책)] ※ 이 책은 콘텐츠몰.com 에서 바로 구매 및 열람이 가능합니다. 콘텐츠몰 바로가기(클릭) ◑ 전자책 미리보기(클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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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겔  김순녀 장편소설 (전자책) / 한국문학방송 刊   에스겔은 나팔수다. 하나님의 부름을 받아 예언한 선지자다. 그러나 당시에는 이스라엘인들이 모두 바벨론의 포로들이었기 때문에 정치적으로는 매우 위험한 상황이었다. 따라서 사실을 있는 그대로 예언하면 죽을 수도 있었으므로, 에스겔은 비유와 상징이라는 수법을 이용한 은유법을 사용해서 하나님의 말씀을 선포하였다. 그런데 성경 속『에스겔』은 지난 수천 년을 전해지는 과정에서 잘못된 번역이나 필사의 과정에서 순서가 바뀌기도 하였고 또 오자, 탈자가 발생했다. 그리하여 현재는 읽기조차 힘들 정도로 난해해서 독자들로부터 외면당하고 있는 실정이다.   그러나 에스겔 선지자가 직접 겪으면서 깨달은 인생살이의 일들은 우리 삶에 너무나도 소중한 것들이 많았다. 이를 애석히 여긴 저자는, 성경 속에 그대로 묻어둘 수 만은 없다는 생각에서 정정, 또는 보완의 방법으로 내용을 쉽게 풀이하려 하는 것으로 독자들의 이해를 돕고자 소설화하였다. 특히 주인공 에스겔을 ‘나’라는 1인칭 화자의 수법을 사용해서 친근감을 더 하려고 노력하였으니 부디 이 장편소설『에스겔』이 현대를 살아가는 독자들에게 많은 도움이 되어 주었으면 하는 마음이다.(중략)    다니엘은 일찍부터 스승의 말씀에 순종해서 여호와의 말씀을 온전히 지켰고 나는 내가 가장 잘난 줄 알고서 내 멋대로 살다가 결국에는 환상 속에서 허우적거리기만 했기 때문이었다. 그러던 어느 날, 수산성에서 왔다는 사람에게서 다니엘과 그의 세 친구들이 행한 이야기를 듣고서야 나는 깨달음이 왔다. 즉 여호와의 말씀에 순종하면, 여호와께서는 어떤 환경에서든지 보호해 주시고 지켜 주신다는 것이다. 그 말은 이미 예레미야 스승으로부터 누누이 들었지만 귀 곁으로 흘려보냈었다. 그러나 그들의 일화를 듣고 난 나는 아는 것만으로는 안 되고 믿고 행해야 된다는 이치를 깨닫게 된 것이다. 즉 믿고 행할 때 능력이 발생하고, 담대함의 배짱도 생긴다. 배짱은 마른 뼈를 살아나게 하는 생기였으며, 생기는 곧 새 소망을 갖게 한다는 것이었다. 그러한 깨달음이 온 나는 예루살렘 성이 초토화되었다는 소식을 들었지만, 여호와 하님께서는 자기를 사랑하는 백성에게는 결단코 포기하지 않으시고 다시 일으켜 세우실 것이라는 희망을 안고, 이스라엘 포로들을 향하여 회개하고 다시 여호와의 말씀에 순종하면 여호와께서는 우리를 다시 회복시켜 주실 것이라는 희망의 메시지를 열심히 전하였다. 52세의 일기로 생을 마감할 때까지 모세의 율법을 열심히 가르치는 일을 하였다. ― <이야기 줄거리> 중에서           - 차    례 -  시대배경  이야기 줄거리  등장인물  연보  1. 여기는 자지라  2. 어린 날의 추억 길  3. 창살 없는 감옥  4. 포로 5년에 본 환상  5. 예루살렘의 행음  6. 마지막 경고  7. 아내가 죽음  8. 서른다섯 살에 깨달은 말씀  9. 비유의 창조  10. 비유의 해석  11. 환상풀이  12. 그리운 예루살렘  13. 진리는 나만의 것  [2015.11.03 발행. 385쪽. 정가 5천원(전자책)] ※ 이 책은 콘텐츠몰.com 에서 바로 구매 및 열람이 가능합니다. 콘텐츠몰 바로가기(클릭) ◑ 전자책 미리보기(클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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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문화 > 문학 > 작품세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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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국 뉴욕일보 2015.11.04(수) 版 [시와 인생] 배한봉 詩 <11월> / 김은자 해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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풀숲에 숨어 무지개를 보네  노유섭 신앙시집 (전자책) / 한국문학방송 刊   시집을 냅니다/ 신앙시집이라 이름하였습니다/ 하지만 굳이 일반시와 구분한다는 것이/ 의미가 있다고는 보지 않습니다/ 삶이 곧 신앙이기 때문입니다/ 다만 그 바탕에/ 그 사상이 깔려 있다는 것이지요// 이는 믿음의 차원에서의/ 단순한 기도시나 찬양시와는/ 구분이 되어야 하겠지요// 시는 어디까지나 예술작품으로서/ 내면화된 아름다움과/ 우려내고 형상화한 사상과 가치로서/ 표현되어야 한다고 보는데/ 과연 그 수준이 어느 정도인지에 대해선/ 늘 부족한 달란트와 영감,/ 그 깊이와 넓이를 실감할 뿐입니다// 1977년으로 기억합니다/ 그해 겨울, 용두동 파출소에서/ 거의 벌거숭이 상태에서 맞게 된/ 새벽의 그 신비한 빛ㅡ 감히 비유한다면 바울이 맞게 된 빛과 닮은 점이 있는ㅡ과/ 사랑고백으로 회심한 이후/ 그간 부침과 우여곡절은 많았지만/ 부끄러운 제 신앙은 이어지고 있습니다// 글이 곧 사람이라 하듯이/ 진정 감동 있는 글이 나오기 위해서도/ 글이 아닌 삶 속에서/ 그리스도의 제자인 내가/ 작은 예수로 살아야 하고/ 내가 도피성이 되어 주어야 하는데/ 그것이 쉽지 않습니다// 그러기에 세월이 지날수록 오히려 맞게 되는/ 기독교인에 대한 거센 비판과 조롱, 반감이/ 참으로 안타깝고 부끄럽게 다가옵니다/ 사람이 문제인 것을 알고 있지요/ 말과 행동이, 아는 진리와 그 실천이,/ 겉과 속이 너무 다르기 때문이지요// 죽기까지 이 간극과의 싸움은 이어지겠지만/ 이 또한 십자가로 대속하신 그 분에 대한/ 전적인 맡김과 사랑,/ 그 은혜가 없이는 가능한 일이 아니지요// 그러기에 오늘도 다만 그 은혜를,/ 성령충만을 간구합니다// 마라나타 주 예수여! 어서 오시옵소서! ― 노유섭, 책머리글 <시인의 말>            - 차    례 -  시인의 말  제1부 파랑새와 무지개 축복    플라타너스  겨울바다  이 아픔으로  초록의 노래  다시 사는 날  알곡과 가라지  파랑새와 무지개  자세  에덴아 너는 가고  사랑은  봄꽃  나팔꽃 합창단  크리스마스 이브의 별  설날, 그 자리엔  왜목마을에서         제2부 전쟁 중 시소를 타고  그럴 수 없는 일  초롱꽃  12월  베다니집  아이와 할아버지  젖과 꿀이 흐르는 땅  전쟁 중  눈물 한 방울  강화도  개미  산다  그 밤엔 눈이 왔었네  너를 위하여  서울의 별  사랑 있는 곳으로       제3부 가을, 남쪽으로 가는 길 꽃은 꽃이다  두물머리 연가  사랑이란 이름 있어  이 가을엔  유랑  낮은 눈으로  아름다운 시절  가을, 남쪽으로 가는 길  백목련 필 때  단풍비  잠든 아이  눈꽃으로 내리는 소리  장흥에 와서  숙자 씨  기차는 네 시에 떠나고  황제펭귄  제4부 크리스마스는 와야 한다 선서 관계 당신 향한 사랑 무슨 재미로 사누? 장미 얼굴 가을 햇살 아래서 겨울나무 크리스마스는 와야 한다 오월의 숲 그렇게 살다가 봄빛 마을 웃음과 기쁨 사랑방 대화 삼나무 숲길 한 날의 소풍 여름날 제5부 다시 오월이 오면 오늘 감사할 일 무지개를 향하여 선물 내 영혼의 보금자리 오지 않는 가을 그대 이름은 내 사랑이라 하지요 가슴에 흐르는 별 다시 오월이 오면 사랑을 받아야 하는 존재 가로 몸 누이는 것들 환상선 눈꽃열차를 타고 빈 들에 서서 가을 햇살 등에 기대어 아름다운 땅 우리가 빛으로 흐른다면 억새꽃의 노래    시평(詩評)     [2015.10.22 발행. 131쪽. 정가 5천원(전자책)] ※ 이 책은 콘텐츠몰.com 에서 바로 구매 및 열람이 가능합니다. 콘텐츠몰 바로가기(클릭) ◑ 전자책 미리보기(클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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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화꽃잎 떨어지니  이기은 시절가조 (전자책) / 한국문학방송 刊   세월위에 올라탄 계절의 달음박질, 발 없는 계절이 도움닫기 합니다.   푸름의 이름으로 겨울 깨치고 나온 날들 멍에처럼 업고, 지고…….   팔 흔들지 않아도 어깨 들썩이지 않아도 나는 듯 뿌연 황사먼지 지나 찔레향기 춘곤에 조는 가시 언덕 넘으며 길 아닌 길 살같이 달려갑니다.   마른 억새에 베인 바람 핏발선 신음 뒤로 한 채 먼빛으로 보이는 칠월의 조급함 덩굴장미 활짝 핀 유년의 꿈도 펼치지 못하고 거친 숨소리 대신 투명한 이슬 노래 들으며 끝없이 펼쳐진 시간의 벌판, 세월이란 바퀴에서 멈출 수 없어 춤을 춥니다   징검다리 위에 앉은 내일 하나하나 주워 삼키며 오늘을 밀어 냅니다   밀려간 어제에게 설익은 글 몇 편 띄워 보냅니다. ― 이기은, 책머리글 <시인의 말>       - 차    례 - 시인의 말  제1부 그리운 어제 전란의 자취  낙락장송  연가  그리운 어제  눈 내리는 밤  연화(蓮花)  바람이 지나간 길  세월 감을 어찌하리  여의도 연가  칠월의 오후  후회  오월을 보내며  균형  봄 3  봄 2  자긍심  행복(幸福)  천년송(千年松)  욕심  등대  제2부 매화꽃잎 떨어지니 매화꽃잎 떨어지니  연리지  금수강산  상춘가    타향살이  화두(話頭)  허기진 행복  봄 오는 길  바람에 묻어간 세월  뒤척이는 새벽  눈 내리는 밤  무심한 세월  세월 오수에 들다  병풍 속에 세월을 들여놓고  그리움  귀향(歸鄕)  별리(別離)  겨울 풍경   서설이 내리는 밤  개망초의 항변  제3부 걱정 많은 나그네 부지깽이  밤은 휘어진 철길 따라서 온다  춘화도  꽃 진 자리 남은 상념  꽃샘추위  일장춘몽(一場春夢)  드난살이  개망초 연가  부끄러운 겨울나기  자운영  상춘곡  하소연  홍매화 연정  걱정 많은 나그네(가사)  북소리 둥둥하니  연리지連理枝  홍매화 연가(가사)  탐진별곡耽津別曲(가사)  국화주에 담긴 정한(情恨)(가사)  바람이 지나간 길  제4부 호롱불 끄던 바람 산 2  가슴에 남은 향기  호롱불 끄던 바람  산 4  산 1  오월  어느 아침나절을 생각하다  5월 단상(斷想)  무정한 세월  콩나물  인생사  석류  시인의 하루  해돋이  춘삼월 소묘  춘분(春分)  여심  홍매화  봄처녀  허욕(虛慾)  제5부 가을밤 달빛을 안고 아침  삶  흔적  마니산 참성단  달그림자 짙은 밤   오는 봄 가는 겨울(가사)  겨울사랑(가사)  설중매(가사)  태중의 봄  불면의 밤  사랑의 앙금  가을밤 달빛을 안고  그리운 아이야  순이 생각  고향생각  가는 세월  고뿔  고송(孤松)  푸른 바다에 만월(滿月)이 잠든 밤  [2015.10.13 발행. 116쪽. 정가 5천원(전자책)] ※ 이 책은 콘텐츠몰.com 에서 바로 구매 및 열람이 가능합니다. 콘텐츠몰 바로가기(클릭) ◑ 전자책 미리보기(클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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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무월 · http://dsb.kr
△ 미국 뉴욕일보 2015.10.28(수) 版 [시와 인생] 홍일표 詩 <뱀의 전설> / 김은자 해설
뉴스등록일 : 2015-10-28 · 뉴스공유일 : 2016-10-27 · 배포회수 :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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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무월 · http://dsb.kr
건강 행복 성공은 나의 권리다  김진수 특강집 (전자책) / 한국문학방송 刊   오늘날 우리는 소위 <문제>라 일컬어지는 여러 가지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어떤 사람은 건강문제로, 또 어떤 사람은 가정문제로, 직장문제로, 사업문제로 고민하고 있습니다. 이외에도 많은 사람이 각각 고유의 어떤 고민을 갖고 있습니다.   이러한 문제와 고민으로 몹시 고통스러워한 끝에 때로는 절망과 자기 포기에 이르기도 하며 오히려 더욱 큰 문제와 고민으로 확대시키는 실수를 범하기도 합니다.   바로 이러한 때에 슬기롭게 극복해 나아가는 신념과 용기가 필요함은 물론, 이러한 문제와 고민 대신에 건강과 행복 그리고 성공을 창조해 가는 길을 찾아 나서야 합니다.   바로 이러한 길을 인도해 주는 열쇠가 이 책속에 있습니다.   청소년이든 노인이든 그리고 장년이든 어느 누구나 이 책을 통해 건강·행복·성공의 결실을 가질 수 있습니다.   성인, 현인들의 가르침은 물론 , 인간존재의 본질이 총정리되어 있으므로 여러분이 이 책을 일독(一讀)만 하여도 어디에선가 솟아나는 열정과 신념으로 여러분의 목표와 이상과  이념을 꽃피우게 될 것입니다.    여러분은 누구나 건강할 자격과 권리, 행복할 자격과 권리,  성공할 자격과 권리가 있습니다.   어떠한 <문제>나 <고민>으로부터 자유로워질 수 있음은 물론, 건강·행복·성공을 적극적으로 자기화 시킬 수 있는 목표를 실현해 나갈 수 있습니다.   이러한 모든 것은 오직 여러분의 선택사항입니다. 따라서 그 선택의 길을 이 책에서 제시해 줄 것입니다. ― 큰길 김진수, <책머리에>        - 차    례 -   책머리에   제1장 우주 1. 우주의 신비    가. 은하계     나. 은하계의 그 너머(?)   2. 우주의 생성, 대폭발(BIG BANG)     가. ‘과학적’ 발견     나. 우주탐험에 따른 발견     다. 성서  3. 우주의 구성과 불변 작용 현상     가. 태양과 혹성들의 불변 질서     나. 태양과 지구와 달의 불변 질서     다. 우주 물질 구성 본질의 불변   제2장 자아 1. 인간 정신의식의 구성  2. 자아형성 작용     가. 자기발견        (1) 생각은 현실과 장래의 씨앗       (2) 인간은 선택 바로 그 자체입니다        (3) 인간의 마음은 단 하나뿐입니다        (4) 진실로 자기에게 숨어있는 위대한 능력을 깨달으십시오        (5) 배수의 진(背水之陣) 앞에 불가능은 없습니다     나. 자기 정립        (1) 마음은 결과입니다        (2) 인간 신체의 모든 조직 기관은 본래는 긍정적으로 되어 있는 것입니다        (3) 건강도 현재의식의 결과입니다        (4) 목표와 소망을 실제 만나거나 곧 만날 듯 머릿속에 그리십시오        (5) 자신의 장래가 이룩되어 가는 과정을 확신하고 그리십시오        (6) 자신의 성공상을 가져야 성공합니다     다. 자기 성숙        (1) 성공은 자기 마음이 결정합니다        (2) 자력의존과 타력의존        (3) 긍정적 사고와 자발적 의지        (4) 부정적 사고와 긍정적 사고        (5) 자기 자신에 대한 기대가 발전의 원동력입니다        (6) 자기 자신을 성공으로 이끄는 지혜        (7) 과거는 이미 사라졌다는 사실을 인식하십시오        (8) 창조적인 능력 발휘와 자세        (9) 의지보다 강한 상상력        (10) 바른 길 바른 자세는 빠를수록 좋습니다        (11) 자신을 속이지 않을 때 긍정적, 발전적 계기가 됩니다        (12) 불평 없이 자기 자신을 긍정적으로 받아들이십시오        (13) 불가능은 있을 수 없습니다        (14) <건강․행복․성공은 나의 권리이다>라고 선언하십시오        (15) <나>란 무엇일까요?  큰길(호) 김진수 연보(年譜) [2015.10.22 발행. 137쪽. 정가 5천원(전자책)] ※ 이 책은 콘텐츠몰.com 에서 바로 구매 및 열람이 가능합니다. 콘텐츠몰 바로가기(클릭) ◑ 전자책 미리보기(클릭)
뉴스등록일 : 2015-10-23 · 뉴스공유일 : 2017-12-21 · 배포회수 :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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