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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무월 · http://dsb.kr
먼 발치의 눈이 되거라 DSB앤솔러지 제44집 (전자책) / 한국문학방송 刊   이 책은 한국문학방송(DSB) 문인글방 회원들이 엮은 앤솔러지 제44집으로, 시인 18인의 시 36편, 수필가 2인의 수필 2편 등이 담겼다.         - 시 - [김관형 시인] 도자기 예리한 시선이 꽂힐 때  [김사빈 시인] 그대가 건너간 곳 잃어버린 시간  [김지수 시인] 바람 그리고 그 앞에 서다 길  [김철기 시인] 기내에서 아침을 몸블랑의 바람  [남진원 시인] 하물며… 돌밭에서  [맹숙영 시인] 꿈 봄비  [민문자 시인] 어머니의 질시루 참 멋진 여인  [박승자 시인] 투석실 폐허 된 양철집  [박인혜 시인] 他로 인해 고향 생각  [성종화 시인] 잃어버린 풍경 침술원에서  [오낙율 시인] 연꽃 그리움 1  [이수정 시인] 보리피리 간 곳 없고 피에로가 나를 보고 웃고 있다 [이영지 시인] 이민 너는 무채색 너는 [이옥천 시인] 북한강 물풀 포연 일던 날  [조성설 시인] 고향집 그리움  [최두환 시인] 조난선, 선장의 역할 이까리, 옭거는 연분  [쾨펠연숙 시인] 3월의 눈보라 새벽 안개  [허용회 시인] 상 어른 먼 발치의 눈이 되거라         - 수필 - [손용상 수필가] ⽂化가 있는 날  [이규석 수필가] ‘내’가 아닌 ‘너’를 말한다.   [2015.04.15 발행. 93쪽. 정가 5천원(전자책)] ◑ 이 전자책은 무료로 열람이 가능합니다(클릭) 
뉴스등록일 : 2015-04-16 · 뉴스공유일 : 2017-12-21 · 배포회수 :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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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문화 > 문학 > 작품세계
안무월 · http://dsb.kr
△ 미국 뉴욕일보 2015.04.15(수) 版    [시와 인생] 이승희 詩 <패랭이꽃> / 김은자 해설
뉴스등록일 : 2015-04-15 · 뉴스공유일 : 2016-10-27 · 배포회수 :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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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문화 > 문학 > 출간소식
안무월 · http://dsb.kr
강강수월래 연구  최두환 지음 (전자책) / 한국문학방송 刊   우리나라의 전래 민속(傳來民俗) 가운데 강강수월래만큼 경쾌(輕快)하고도 재미있는 것도 드물 것이다. 이 강강수월래는 호남의 해남 우수영과 진도가 중심이 되어 해안지방(海岸地方)에 널리 분포되어, 한국의 아낙네들의 대표적 놀이로서 대대로 이어져 내려오면서 1966년 2월 22일에는 국가 중요 무형 문화재 제8호로 지정되어 있다.   이 강강수월래는 1986년 아시안게임 폐막식(10월 2일)에서 잠실 메인스타디움을 채운 10만의 관중이 함께 어우러진 대원무(大圓舞)를 전 세계에 선보이기도 하였다.   그런데 국가중요무형문화재(國家重要無形文化財)라는 간판과는 달리 그 유래와 내용이 그 멋 못지않게 각양 각색이여서 억측도 그만큼 많기도 하다. 대체로 “강강수월래”라는 것은 노랫말에 있어서는 잘 다듬어지지 않은 채, 주민들마다 달리 구전되어 오는 가운데, 학자들에 의해서도 그 용어와 형태가 오히려 더 변질되어 있음도 인정하지 않을 수 없다.   왜냐하면 이 글을 통해서 그 원천적(源泉的) 유래와 가치가 분석․평가되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강강수월래를 다각적 방법 ― 지리적․민요적․민속적․전술적 방법으로 접근하여 분석하고, 그 가치를 평가하였기 때문에 강강수월래의 그 본질을 찾을 수 있고, 또 이러한 기회로 말미암아 앞으로의 민속놀이에 대해 더 애착심을 갖고서 더 발전된 애국심을 드높일 수 있을 것이다.   이러한 뜻에서 이 글은 비록 필자가 민속학자는 아니지만, 뱃사람의 눈으로서 그 많은 ‘억측들’ ― 리순신 장군의 창안, 고대부터 전래된 민속 등과 그 말 뜻 ― 을 낱낱이 분석하여 새로이 정립함과 아울러 명량해전 이후에야 비로소 강강수월래가 형성되었음을 증명하였다.   그리고 전국적 행사이거나 지방적 단순한 행사를 비롯하여 빠짐없이 행사의 꽃처럼 강강수월래의 모습이 온 길바닥을 아름다이 하지만 그 원천적 지식은 거의 불모지라 하지 않을 수 없다.   이러한 맹목적 구전이나 놀이 행태에서 벗어나 우리 고유의 전통 민속을 뿌리깊이 파헤쳐 앎으로써 우리 조상들의 슬기를 더욱 값지도록 할 수 있을 것이다.    이 글은 이미 해군대학에서 간행한 『해양전략(海洋戰略)』제55호(1988)에 “임란시 강강수월래의 군사적 의의”라는 제목으로 발표된 바 있고, 또 『구해 조성도 교수 화갑 기념논문집 충무공 리순신 연구논총』에 “명량해전과 강강수월래”(연경문화사, 1991)에 게재한 바 있는 것을 최종적으로 정리하여 명량대첩 400년째를 맞아 이를 “강강수월래 연구”라는 이름으로 집대성하였다.   끝으로 이 책을 추천하며 서문을 써주신 조유전 민속박물관장님과, 어려운 가운데서도 훌륭히 책으로 엮어주신 김학민 사장님과 학민사 여러분들께 진심으로 감사의 인사를 드린다. ― 최두환, <머리말>                     - 차    례 - 추천사  머리말  다시 펴내며  제1장 서 론  제2장 강강수월래의 분포와 의의     제1절 민요의 형성과 민속의 전래     제2절 강강수월래의 분포 실태     제3절 해안지방의 생활과 강강수월래     제4절 리순신 장군과 강강수월래의 기원설  제3장 명량수로의 지리적 특성과 해전     제1절 지리적 환경과 물때     제2절 쇠줄의 의미와 그 역할     제3절 의병전술 운용과 교전 시간     제4절 쇠줄의 인출 방법과 강강수월래  제4장 강강수월래의 가치평가     제1절 민요로서의 가치     제2절 민속으로서의 가치    제3절 강강수월래와 군사전술  제5장 결 론  참고문헌  [2015.04.15 발행. 200쪽. 정가 5천원(전자책)] ※ 이 책은 콘텐츠몰.com 에서 바로 구매 및 열람이 가능합니다. 콘텐츠몰 바로가기(클릭) ◑ 전자책 미리보기(클릭)
뉴스등록일 : 2015-04-15 · 뉴스공유일 : 2017-12-21 · 배포회수 :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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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문화 > 문학 > 출간소식
안무월 · http://dsb.kr
원형 거북선과 학익진의 비밀  최두환 지음 (전자책) / 한국문학방송 刊   임진왜란 때에 리순신의 탁월한 휫손리더십과 아울러 수군이 운용한 무기체계의 우수성 및 그 효율적 운용법을 분석할 수 있었다. 결론적으로 말해서 해전에서 조선수군이 승리할 수 있었던 비결은 곧 함포술이었으며, 거북선과 군선에 탑재한 대형총통과 일부의 소형총통을 제대로 운용한 결과였다. 특히 리순신은 판옥선을 모체로 한 거북선을 발명하여 그것을 해전에 투입시켜 돌격함으로 운용한 것은 왜적에게 기선제압의 효과를 가져 오기도 하였다.   그리고 일본군은 서양식 신제품 조총을 사용했지만, 해전에서의 그 성능을 보면 조선수군의 총통보다 위력파괴력이 결코 낫지 않았다. 단지 목표물에 대한 명중률은 뛰어났다. 따라서 해상에서 리순신이 이끄는 조선수군은 돌격함 거북선과 주력함 판옥선에 대형총통을 탑재하여 그 사정거리를 적절히 이용하여 일본수군의 조총의 사정권 밖(200m 이상)에서 학익진鶴翼陣을 펴 대형총통을 중심으로 일본수군에게 집중공격을 감행하고, 사정권 안에서는 약간의 피해도 입었지만, 일본수군을 거의 전멸시켜 침략군의 전의를 완전히 꺾었을 뿐 아니라, 끝내는 조선군이 승리하는 결정적 역할을 하였다.   해전의 승리는 대형총통의 위력에 있었으며, 원거리에서 적선을 가운데로 몰아넣어 전화력을 집중시키는 전술을 학익진을, 포구안의 왜적선을 장사진으로 집중적으로 운용함으로써 리순신은 해전에서 싸우다가 잃은 배는 단 1척도 없는 신화를 역사에 남겼다.   바다로 들어오는 적군에게는 수군만한 것이 없다는 리순신의 전략은 거북선 같은 특수한 무기체계의 발명에 있고, 학익진이란 진형을 개발하여 최대의 전투력을 발휘하였다. 그래서 거북선 찾기 운동은 유물과 아울러 그 정신을 찾아내는 노력이 앞으로도 더욱 필요하다. 정신을 잃으면 온몸과 모든 가치를 잃는다. 반면에 ‘정신만 차리면 호랑이한테 물려가도 산다’는 속담도 있다. 지혜를 짜내어 극복해야 한다는 말이다.   평화는 전쟁을 무력화할 수 있는 능력을 갖추고 있을 때에 가능하다. 전쟁의 승리는 정신전력의 우수와 더불어 막강한 무기체계의 화력과 그 운용술이 절대적 영향력으로 작용됨을 리순신의 삶을 통하여 교훈삼을 수 있다. ― 최두환, <머리말> 중에서             - 차    례 - 머리말 제1부 임진왜란 당시 원형 거북선 제1장 서론   제2장 거북선의 출현   제1절 거북선의 뿌리 : 과선戈船과 검선劍船    제2절 『조선왕조실록』에 나타난 거북선    제3절 고대 전선 건조와 리순신 건조 거북선  제3장 거북선의 건조와 운용상의 특성    제1절 군선軍船의 종류와 그 특성    제2절 거북선 건조와 그 추이    제3절 복원된 거북선과 운용상의 문제  제4장 거북선의 구조와 성능    제1절 상부 구조물의 구조와 역할    1. 미르머리龍頭     2. 덮개覆板 포구멍 및 문門     3. 쇠송곳刀錐과 장갑함     4. 함교의 위치     5. 돛의 수와 운용    제2절 하부 구조물의 구조와 역할     1. 도깨비머리鬼頭     2. 노櫓의 위치와 구조     3. 격실 : 창고‧화장실    제3절 인원과 규모     1. 포요원砲手의 활동과 포구멍砲穴 위치     2. 임무와 승조인원     3. 배수톤수와 속력   제2부 학익진의 비밀 제5장 무기 : 화포의 종류와 성능    제1절  임진왜란 당시의 총통의 종류와 성능    제2절  모형총통의 성능시험    제3절  총통의 운용상 특성  제6장 리순신의 전투진 운용과 신호체계    제1절 리순신이 즐겨 쓴 주요 전투 진형    제2절 우수영 전진도戰陣圖 및 팔진도八陣圖    제3절 전투진형 수행 방법  제7장 거북선 활약과 해전의 승리    제1절 전선(판옥선)만으로도 승리하였다    제2절 전투효과 증대를 위해 거북선을 투입하다    제3절 리순신만이 해낼 수 있었던 전략‧전술  제8장 결론  참고문헌  [2015.04.15 발행. 439쪽. 정가 5천원(전자책)] ※ 이 책은 콘텐츠몰.com 에서 바로 구매 및 열람이 가능합니다. 콘텐츠몰 바로가기(클릭) ◑ 전자책 미리보기(클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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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문화 > 책
안무월 · http://dsb.kr
계간 [말씀과 문학] 2015년 봄호 특집 | 기독교문학심층탐구 김봉군_소통 지연 장치의 해체 또는 쉽게 쓰기  최경호_비극적 현실과 신앙적 극복  이방주_심연에서 길어 올린 영혼의 속삭임  문학설교학의 이론과 실제  문학설교학강좌(19) | 홍문표_설교위기의 실상 시가 있는 설교(13) | 홍문표_복 있는 사람을 위한 시 신작 신앙시 홍문표_당신을 사랑한다고 말하게 하소서 외 4편  박재천_2015년 새해의 기원 외 4편  김준경_죽음에 관하여 외 4편  김의호_새해(광복70년) 외 4편  마정선_나의 사랑하는 나의 하나님 외 4편  최복남_우리교회 외 4편  문이순_계기 월식을 보며 외 4편  신앙시 성동철_봄 외 2편  김태원_고어 1 외 2편  이유_신발 한 결레 외 2편  정연홍_선교 외 1편  소의수_고독한 밤 외 1편  이기자_어젯밤에 외 1편  김계식_자득임을 알고있나니 길 외 1편  박기임_봄비 외 1편  강병원_로잔역으로 달려라 외 1편  전영란_지금부터 외 1편  이종화_본다 외 1편  채영선_당신의 뜻 외 1편  신앙시조 | 오동춘_효도의 눈물 외 1편  신앙에세이 선중관_글 짓는 마음  임한용_양심의 소리  정성배_꿈이 있는 삶  신앙단편소설 | 박승일_안수기도 선교신앙간증 | 김은혜_제35차 찬미 커뮤니티 단기 선교 2- 인도 제28회 말씀과 문학신인문학상  [평론] 최성침_바람의 시학  [2015.03.01 발행. 243쪽. 정가 1만원]
뉴스등록일 : 2015-04-10 · 뉴스공유일 : 2015-04-10 · 배포회수 :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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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문화 > 문학 > 출간소식
안무월 · http://dsb.kr
가슴으로 그린 수채화  이기은 시집 (전자책) / 한국문학방송 刊   꽃창포 곱게 핀 작은 개울언저리 둥글 넙적 돌멩이 둘러앉은 빨래터/ 오종종 모여 앉은 새댁들의 분 냄새, 사람 냄새, 수더분한 말의 유희// 홀아비 모시는 윤 씨네 며느리는 베잠방이 가득 밴 홀아비 냄새 빼느라/ 불끈 쥔 방망이로 하늘 향한 삿대질에 힘겨운 시집살이 토닥토닥 빨아대고// 양지뜸 과수댁 젊디젊은 외며느리 밤마다 외로워 눈물 젖는 시어머니/ 바느질 하듯 촘촘히 쏟아낸 악다구니 조물조물 빠느라 손금이 다 닳았다// 엊그제 신방 차린 꼬마신랑 빨래에선 빨아도, 빨아도 자꾸만 헤살 대는/ 나 어린 서방님 설익은 애벌사랑 시샘하는 아낙들 부러움에 녹아든다// 결마다 소리마다 사람냄새 가득담은 여울물 말간 물빛 콧노래로 흐르는데/ 선량들 모여 사는 어느 샛강 강물에선 씻어도 지울 수 없는 악취// 누가 있어 무엇으로 깨끗이 빨아줄꼬. ― 이기은, 책머리글 <시인의 말>     - 차    례 - 시인의 말   제1부 바람 몹시 부는 날 낙엽을 태우며  약속 없는 만남  먼 후일에  겨울이 겹쳐진 가을 오후에  달맞이꽃  사계(四季) 1  사계(四季) 2   달빛의 방종  흔적  바람 몹시 부는 날  기도하는 여심  그래도 별은 웃지  가을의 편린(片鱗)  가을 자정에   제2부 시골 창 도시 창 겨울 수채화  봄이 간다  외로움처럼 눈은 내리고  춘란(春蘭)  늦겨울 일기의 독해  휴목원(休木園)  산정호수  진경산수 걸개그림  시골 창 도시 창   겨울나무  바람 부는 날  그 밤이 가고 나면  빈 들판 그리고 적막  누워버린 코스모스  이별하는 가을에게   제3부 열나흘 달이 뜨면 가을의 잔상  가을이 접은 꿈  능소화  텔레비전의 해부학  가을 사랑  가을인가요  가을 상념(想念)  가을이 남긴 시(詩)  가을 단상  가을비  햇살 고운 날  열나흘 달이 뜨면  가을  한여름 밤의 소회(所懷)  가을 자정에  제4부 동백 지던 그 밤이 좋아 가슴이 그린 수묵화  향수  간이역  연리지(連理枝)  호롱불처럼  동백 지던 그 밤이 좋아  소꿉동무 순이  봄 햇살의 모꼬지  귀향  집으로 가는 길  낮달  가을이 손짓하던 날  가을은  가을아  새벽에 지는 이슬   제5부 빗방울이 무거워서 고향의 오솔길  고독(孤獨)  빗방울이 무거워서  슬픈 계절  연 날리기  가을날 오후의 상념(想念)  가을밤 단상  억새의 꿈   비 오는 아침  살살이꽃  가배(커피)  이맘때쯤이면  눈부시게 파란 날  가을 낮달은   제6부 이방인 살살이꽃 2  가을비 내리던 날  유월의 장미  오월에  봄 이야기 1  봄 이야기 2  봄  비 오는 아침에  4월을 보내며  바람  벗님  이방인  봄날 오후 풍경  사월이 오면  제7부 꿈꾸는 별 민들레 홀씨  봄에게  삼월, 노곤한 오후  봄날 오후의 단상(斷想)  꿈꾸는 별  참 오래된 이야기  첫사랑  비목(悲木)  겨울 밤 풍경  가을이 불러온 것들  가을나무 아래에 서서  가을아  행복은  [2015.04.10 발행. 130쪽. 정가 5천원] ※ 이 책은 콘텐츠몰.com 에서 바로 구매 및 열람이 가능합니다. 콘텐츠몰 바로가기(클릭) ◑ 전자책 미리보기(클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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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문화 > 책
안무월 · http://dsb.kr
월간 [유심] 2015년 4월호 권두논단 | 역사의 격랑 속을 시인으로 살아가기_염무웅 4월 기획 | 시인들의 등단 뒷이야기들  음울한 날의 무지개_신중신 나는 용꿈을 꾸고 당선이 되었다_서정춘  어휴, 하마터면_오탁번 2회 추천이 두 번_유자효 마지막 산문_박남준 1980년 어느 눈 오는 날의 기억_박덕규 내 불안했던 미래를 바꾼 등단_정일근 농담처럼_김신용 시인이 되고 시인을 잃다_최창균 동시 당선의 천당과 지옥_박라연 시 끊기와 다시 쓰기_위선환 시의 단서_이영옥 유심시단 정화(淨化)된 탑_황동규 강나루_권택명 까만 목도리_김광규  굽_장순금 오뉴월_박철  모든 곡물 튀겨 드림_김영승 불멸_장석남  장마 7_허연  공의 날개_서범석 날_김윤 밤낮없이_이원 잇!태원_한정원 밤 열두 시_김박은경 시간의 비늘_동시영 비손_박지웅 울울창창(鬱鬱蒼蒼)_한세정 여배우 또는 외출_박성현 금강 버드나무_이경철 헬보이(Hellboy)_기혁 빈 빨랫줄에 물오를 때_정정례 그렇게 다시, 봄_정창준 난지도_한영수  동시대인_김바다  운동장_장요원 유심시조시단 꽃과 벌레_김종윤 아 답답_박정숙 적소, 사초(史草)를 쓰는 밤_오종문 낮꿈_이달균 팽나무 일기_박권숙 초롱꽃_임성화 봄을 듣다_서성자 화석(化石)이 있는 식당_이태순 갈증_김선화 신윤복 ‘단오도’ 속 동승이 되어_박성민 시가 지나는 길 ⑧ 우울과 소외 | 우울한 술래의 노래_전소영 유심이 주목하는 젊은 시인 | 김지녀 유심 월평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았다_방민호 청년이라는 실험_신진숙 희망보다 더 간절한 것_홍성란 2015 상반기 유심신인상 발표 [시부문 수상작]<멜빵〉 외 4편_조선수  [심사평]정끝별·문태준  [당선소감] 시의 맛 / 조선수 [시조부문 수상작] 〈다행한 일〉 외 4편_류미야 [심사평] 이지엽·홍성란  [당선소감] 다락의 꿈_류미야 나의 삶 나의 문학 | 시 쓰기는 내 몫의 삶의 끈_한기팔 시집속의 시 장미와 치통_김윤희 《오아시스의 거간꾼》 중에서 우리 마을_김명배 《달팽이 외나무다리 건너기》 중에서 산 속에 내린 눈_권도중 《비어 하늘 가득하다》 중에서 살구나무전(傳)_박기섭 《각북(角北)》 중에서 향기_한지혜 《두 번째 벙커》 중에서 보츠와나의 저녁_이정환 《휘영청》 중에서 길을 쓰는 레이오프*_톈허 《바람이 불었다》 중에서 엽서_이일향 《별은 잠들지 않고 노래한다》 중에서 날마다 생일이다_강경주 《노모(老母)의 설법(說法)》 중에서 꽃샘추위_양곡 《혁명은 오지 않는다》 중에서 고산죽_권천학 《유명한 무명시인》 중에서 호열자(虎列刺)_상희구 《권투선수 정복수》 중에서 진짜 사나이_김재석 《마량미항》 중에서 연기(緣起)_정민나 《E입국장, 12번 출구》 중에서 바위사리_박순호 《승부사》 중에서 꿈의 잔영, 내 데칼코마니_송과니 《도무지》 중에서 꼬리 따기 놀이_정순옥 《얼룩은 읽히지 않는다》 중에서 미안하다, 미안하다_김곳 《고래가 사는 집》 중에서 노랑나비_김현신 《전송》 중에서 내 사랑 강남 씨_김서은 《안녕, 피타고라스》 중에서 찬란한 봄날_김유섭 《찬란한 봄날》 중에서 선암사 뒷간_조송이 《토끼풀 여자》 중에서 노을_이미령 《문》 중에서 누정시 기행  ㉘ 밀양 영남루 | 어부는 빗소리 낚고 행인은 산그늘 밟고 가네_임연태 한국시단의 등뼈 동인 ⑯ ‘사계’와 ‘68문학’ | 청년의 자기 호명으로 시작된 문학장 재편_신동옥 [2015.04.01 발행. 262쪽. 정가 1만원]
뉴스등록일 : 2015-04-10 · 뉴스공유일 : 2015-05-13 · 배포회수 :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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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무월 · http://dsb.kr
김지수섭 사이버 시비(詩碑)  '바람 부는 날'
뉴스등록일 : 2015-04-10 · 뉴스공유일 : 2015-04-10 · 배포회수 :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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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국 뉴욕일보 2015.04.08(수) 版    [시와 인생] 정병근 詩 <보내지 않은 말> / 김은자 해설
뉴스등록일 : 2015-04-08 · 뉴스공유일 : 2015-04-10 · 배포회수 :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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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무월 · http://dsb.kr
바보 독자의 넋두리  황장진 수필집 (전자책) / 한국문학방송 刊   참 잘 오셨습니다.   바보의 넋두리지만 “어허!”라는 감탄사가 절로 나왔으면 참 좋겠습니다. 가볍게 즐기시기 바랍니다. ― 황장진, 책머리글 <책머리에>               - 차    례 - 책머리에  제1부 숫처녀 해산타이완에서 배운다  숫처녀 해산  수더분한 사명산  춘천 호수 물길 즐기기  실레길 지킴이들  제2부 새빨간 천국 꽃무릇 향연 울산바위  새빨간 천국 꽃무릇 향연  갈맷빛 솔밭 쪽빛 바다 월송정  신문 글, 곱고 알기 쉬운 우리말로 쓰자  ‘사자성어’보다 ‘새길 말’로  신문광고의 얼굴을 다듬자  제3부 빚 갚고 새해 맞아야 할 텐데… ‘謹賀新年’ 보내고 ‘좋은 새해’ 맞자  ‘입춘첩’을 쉬운 말로  빚 갚고 새해 맞아야 할 텐데…  새해 복 듬뿍 받으소서  「동정」을 「참석행사」 「참석 모임」 또는 「나갈 낌새」로  제4부 바보 독자의 넋두리 신종 사기꾼을 뿌리 뽑자  바보 독자의 넋두리  개소리  마트에서는 쓰레기종량제봉지만 팔자  『강원문인 총람』 발간  작은 문학단체, 학교 문학동아리에도 눈길을 주자  [2015.04.07 발행. 104쪽. 정가 5천원(전자책)] ※ 이 책은 콘텐츠몰.com 에서 바로 구매 및 열람이 가능합니다. 콘텐츠몰 바로가기(클릭) ◑ 전자책 미리보기(클릭)
뉴스등록일 : 2015-04-08 · 뉴스공유일 : 2015-04-10 · 배포회수 :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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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딸 맘대로 낳기  류일석 문집 (전자책) / 한국문학방송 刊 일상생활 중에 겪게 되는 경험담이나, 생각하고 느끼는 감동 감격하는 사연들을 수필이나 여러 가지 글월로 작성하고 보면, 나 자신도 놀랄 정도로 감탄하는 경우가 적지 않다.  글을 쓸라하면 우선 마음이 정갈하게 정돈되고 경건敬虔한 심정이 되어서, 진실한 내용을 정성들여 글을 쓰노라면 자신도 모르는 사이에 명문이 되기도 한다.   이번에 필자는 생애 중에 겪어온 경험에서 터득한 소중한 인생의 지침이라 할 ‘아들 딸 마음대로 낳는 비결’ 을 소개하고자 한다. 이는 가정이나 국가사회적으로 중차대한 과제이며, 인구정책에도 지대한 영향을 미친다고 하겠다.  우리는 책과 모든 문집류를 애독하는 경우, 많은 서적 중에서도 양서良書와 고전古典을 잘 고를 줄 알고 선택된 책은 『인류의 가장 값진 보물寶物』이라는 것, 엄선된 양서와 고전은 ‘진리의 보고寶庫요’, ‘예지叡智의 등불’이며, ‘지혜知慧의 샘물’이라는 사실에 주목하지 않을 수 없다. 이 세상의 어떤 위인도 권력자도 명예도 금은보화 재물 재산도 일백년이 멀다하고 사라져 가지만, 위대한 서적 양서와 유물遺物은 영구불변으로 인류에게 찬란한 빛을 비추어주니, 진정『가장 값진 보물』이 아닌가. 수천 년이 지난 성경聖經과 불경佛經과 논어論語가 일월日月과 같이 빛나고 있고, 단테의 ‘신곡’, 세익스피어와 괴-테의 작품이 오늘날에도 인류의 심금心琴을 울리고 있다.   독서의 방법에서도 함부로 남독濫讀 다독多讀 속독速讀함을 벗어나서, 숙독熟讀 정독精讀 애독愛讀 미독味讀 열독熱讀 탐독耽讀 심독心讀하는 독서삼매경讀書三昧鏡에 들어가, 지은이의 사상思想이나 진의眞意를 내 것으로 만들어야 하리라.   인생은 짧고 할 일도 많으며, 우리에게 주어진 독서할 시간은 한정되어 있는 데, 금쪽같은 시간을 잡서雜書 악서惡書 불량서적不良書籍에 파묻혀 지낸다면 뜻있는 사람으로서 시간과 정력의 낭비요, 조상祖上 부모父母와 신神에게도 불경不敬 불외不畏한 일이 아닐 수 없다. 선인先人의 말씀에, 독서讀書는 심전경작心田耕作이요, 정신精神의 목욕沐浴이며, 생명生命의 정화과정淨化過程이요, 영혼靈魂의 세탁洗濯이라고 한다. 이런 점에서 필자는 칠순七旬을 넘긴 지금에도 지식욕 진리탐구욕이 넘쳐흘러, 건강관리에 힘쓰는 한편 현세現世에서 할수 있는 많은 가능성에 대하여 끊임없이 도전挑戰하고 있다.  물론 인간의 수명壽命과 체력體力과 능력能力에는 한계限界가 있음을 안다. 그렇다고 한계선을 미리 그어놓고 허송세월虛送歲月을 한다면, 그보다 어리석은 일도 없다고 본다.  신神께서 내게 허용해준 한도 내에서 나의 소망성취를 위해 최선의 능력을 발휘發揮한다면 이 얼마나 떳떳하고 영예로운 일인가.  청년靑年의 정신은 무엇이냐. 나이만 젊다고 젊은 게 아니고, 노년老年이 되었어도 마음과 정신 영혼이 맑고 순수하며 꿈꾸며 소망과 의욕 열정이 넘친다면 그가 바로 청년의 정신을 가진 청년이라.  이와 같은 입장에서 필자는 근래에도 운동이나 봉사활동, 취미생활, 문학예술활동을 꾸준히 추구하는 가운데, 목록표에서 보듯이 수필 창작시 서한문 산문 등을 부문별로 선별하여 『류지산 문집』으로 출간한다. 독자 여러분의 질정叱正과 편달鞭撻을 바라며, 우리 대한민국이 차근차근 문화선진국에 이르기를 간구懇求한다. ― 류일석, 책머리글 <책머리에>     - 차    례 - 책머리에  제1부 수필 인생의 멋과 재미  인생의 멋에 대하여  재미, 살맛에 대하여  아들·딸 마음대로 낳기  뚝방길 산책  김매기 농삿일  노래하는 즐거움  불신의 숲  ‘세월호’에 통곡한다  성경의 음주관과 애주가의 변  윤동주와 푸슈킨의 대표시 감상  어린이 독서지도 체험기  고려대 교우합창단 2011년 정기연주회  필립핀 클락크‧앵겔리스 지역 선교여행기  교우합창단 운동회 소감  제2부 서한문 법송회원 제위께  소중한 내딸 류명진에게  친애하는 장해교우에게  안병욱 선생님에게  안병욱 교수님과의 면담  출판기념회 『인사말씀』  고려대학교 문화예술교우회 『인사말씀』  경빈 동서아우님, 정화 처제님  고 전옥순 모친님 묘지관리에 대하여  한길 선생에게  제3부 창작시 빛나는 청춘  부족한 가운데서  지구밖 물의 행성  허상(虛像)  빗물 훔벅 맞으며  노을빛 추억    벌아  개미야  감사와 찬양의 새벽  나비야  대지  좁은 문  소중한 독서  청소년의 재생교육  거북이  제4부 산문류 [축하문]김대중 대통령의 노벨평화상 수상을 축복함  [時論] 민주주의 구현에 허(虛)와 실(實)  [정리문] 천국을 향한 『위대한 선물』 6가지  [정리문] 천국과 지옥의 갈림길  [칼럼] 자본주의 정신의 진의(眞意)  [칼럼] 일괄사표(眞意)  [칼럼] 공기관의 전화응대  [칼럼] 안전철학  [2015.04.07 발행. 247쪽. 정가 5천원(전자책)] ※ 이 책은 콘텐츠몰.com 에서 바로 구매 및 열람이 가능합니다. 콘텐츠몰 바로가기(클릭) ◑ 전자책 미리보기(클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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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홍섭 사이버 시비(詩碑)  '아내의 맨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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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은재 사이버 시비(詩碑)  '낮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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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윤 부총리 회고  최택만 지음 (전자책) / 한국문학방송 刊   이승윤 전 부총리 겸 경제기획원 장관은 현대경제학의 이론을 경제정책에 접목시킨 교수이자 각료이며, 정치인이다, 그는 서강대학교 경제학과장으로 있으면서 유능한 교수들을 영입하여 이른바 '서강학파'를 만들었으며 한국은행 금융통화위원회 위원, 재무부 장관, 경제부총리 겸 경제기획원 장관, 여당 정책위 의장을 지낸 경제 각료이자 정책통이다,   그는 최규하 대통령 시절 재무부 장관에 임명되어 전두환 정권과 노태우 정권 때 재무부장관을 역임하고 정계에 복구하여 13대와 14대 지역구 국회의원으로 당선되어 정책위 의장을 맞아 경제정책 형성에 핵심적 역할을 하다 1990년 3월 노태우 대통령에 의해 부총리 겸 경제기획원 장관으로 다시 경제 각료가 된다.   특히 전두환 씨가 국보위 상임 위원장으로 있으면서 정권을 주무르고 있을 때인 1980년은 제 2차 오일 쇼크가 일어나 유가가 3배로 뛰었고 저온현상으로 인한 냉해로 농산물이 대흉작이었다. 게다가 5,18 계엄 선포와 광주사태로 민심이 흉흉했다. 그가 전두환 상임 위원장 밑에서 재무부 장관직을 수행하고 있을 당시인 1980년은 경제성장률이 마이너스 5.8%를 기록했다. 국제수지 또한 적자로 돌아서 국가가 부도위기에 직면하고 있었다. 석유를 수입해야 하는데 신용장(L/C)을 발급할 수 없을 정도로 외환보유고가 바닥이 났다. 그가 경제외교를 통해서 일본에서 엔 차관을 도입하고 미국이 다시 차관 공여를 재개토록 하는데 성공, 국가 부도위기를 수습할 수 있게 된다.   이 장관이 13대 국회로 다시 돌아가고 노태우 대통령에 의해 부총리 겸 경제기획원 장관으로 임명되었을 당시 한국경제는 4고 3저, 즉 고임금, 고금리, 고지가, 고물가와 저기술, 저능율, 저부가가치라는 구조적 취약점을 안고 있었고 경기 국면은 수출둔화, 증시침체, 민간투자 위축이 표면화되어 '총체적 난국' (total crisis)이라는 말이 유행하고 있었다. 이 부총리는 난국 타개를 위해 1조원을  앞세운 '경제 활성화 종합대책'을 마련하여 제 6공화국의 성장우선정책을 강력히 밀고 나갔다, 더불어 부동산 투기를 잡기 위해 '5. 8 부동산대책'을 발표, 재벌의 비업무용 부동산을 처분토록 하는 특단의 조치를 단행했다.   그는 경제 각료로서 최장수를 기록했고 4선의 국회의원을 지낸 정치인이다. 그가 "관운이 좋았다'는 시중의 평가 뒤에는 경제이론을 현실적인 경제정책으로 변형(transformation) 시키는 특유의 기법이 숨어있다. 여당 정책위 의장으로 있으면서도 정책개발에 혼신의 노력을 한 '학자 정치인'이었다. 필자는 그가 재무부 장관으로 있을 때 서울신문 경제부 부장 대우로 재직하면서 재무부 출입을 한 바 있다. 이 장관이 국가부도 위기를 수습할 때 그 현장에서 그와 대화를 나눴으며 논설위원으로 있으면서 '경제 활성화 종합 대책'과 '5.8 부동산대책'에 대해서 신문 사설과 '최택만의 경제평론'을 통해 그의 경제정책을 평가한 것이 인연이 되어 그의 회고록을 집필하게 된 것이다. 이 책을 발간하는데 도움을 준 한국문학방송 주간 안재동 님에게 심심한 사의(謝意)을 드린다. 또한 '미진한 책'을 읽어 주신 독자 여러분에게 고마움을 보낸다. ― 최택만, 책머리글 <책머리에>                     - 차    례 - 책머리에  ■ 서강학파 남덕우 부총리에게 질의 맹공  ■ 10.26 1주일 전 박 대통령 면담  ■ 신현확 총리 물러나며 재무장관으로 천거  ■ 전두환 위원장, “난 경제를 모르니…”   ■ 외국금융기관, 한국경제 어디로 가나?  ■ 100억 엔 차관도입으로 외환 숨통  ■ 국보위 시절 호남출신 은행장 선임 비화  ■ 미국계와 일본은행 유치 배경  ■ 천명기 보사, 김기철 체신 추천 사연  ■ 금리인하 놓고 신병현 부총리와 격돌  ■ 우회곡절 끝에 해외건설협회장  ■ 총선출마  ■ 정책통으로서의 정치활동  ■ 노태우 정권 3기 경제팀 수장 취임  ■ 이승윤 부총리 인터뷰  ■ 논란과 난제 속에서  ■ 경제와 정치 사이에서   ■ 국회 답변 과정에서 야당과의 정면충돌  ■ 인사에 대한 단상  ■ 민심수습용 개각에서 예기치 못한 퇴임  ■ 문민정부의 정책위의장을 맡아  ■ 다음은 인터뷰 내용  ■ 문민정부 정책과의 갈등  ■ 총선 불출마 선언  ■ 아름다운 작별  [2015.04.06 발행. 79쪽. 정가 5천원(전자책)] ※ 이 책은 콘텐츠몰.com 에서 바로 구매 및 열람이 가능합니다. 콘텐츠몰 바로가기(클릭) ◑ 전자책 미리보기(클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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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남명 사이버 시비(詩碑)  '동백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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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렌토 아리랑  이경구 수필집 (전자책) / 한국문학방송 刊   나의 수필 쓰기와 이 책에 쏟은 열정은 위의 시구와 같다. 내가 십여 년에 걸쳐 쓴 『소렌토 아리랑』에는 80년 넘게 살아온 발자취, 회상의 글, 인생의 낙수, 반성의 글, 남기고 싶은 말이 담겨 있다. ― 이경구, 책머리글 <작가의 말> 중에서      - 차    례 - 작가의 말   제1부 까치 소리 벼  초가 그림 이야기  차례(次例)  까치 소리  제2부 티끌 모아 태산 무궁화 전시회를 찾아서  소문만복래  나에시로가와(苗代川)의 400년  티끌 모아 태산  은행나무  제3부 망초를 기르며 지하철 풍경  벚꽃 필 무렵  망초를 기르며 고요한 아침의 나라 제4부 달아 달아 고교 국문법 소렌토 아리랑  삼성산(三聖山)의 미소  달아 달아  나의 산책 코스  제5부 휴전선은 살아 있다 아우라지를 찾아서 영금정(靈琴亭) 해돋이 휴전선은 살아 있다 첫 눈  제6부 안개 낀 노량진역 새터 동요 안개 낀 노량진역 퇴 고 신륵사(神勒寺) 빠다링 장성(八達嶺長城)  제7부 쇠똥구리 수요 시위(水曜示威)  쓰레기  호 떡  낙화암 쇠똥구리 제8부 육교 풍경 분꽃 미용사 매미 소리 춘향전 읽기의 즐거움  육교 풍경  구두 병원  제9부 조선 가구 무창포(武昌浦) 낙조  목 화 조선 가구  포장마차 방범등 불빛      제10부 스승 생각 대야미(大夜味) 나들이 척화비 표지석  스승 생각  안동손국시  서울외국인묘지공원  제11부 작품 영역(英譯)   Growing Horseweed The Song of Sorrento Arirang  The Truce Line Is Alive 제12부 이경구의 수필 작품평  글을 통해 새로운 인생을 살다_안재동 소렌토 아리랑, 맛있다_박정순 수필의 원천에 다가서며_임창순  작가 후기    [2015.04.03 발행. 270쪽. 정가 5천원(전자책)] ※ 이 책은 콘텐츠몰.com 에서 바로 구매 및 열람이 가능합니다. 콘텐츠몰 바로가기(클릭) ◑ 전자책 미리보기(클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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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자마을 불효자  황장진 수필집 (전자책) / 한국문학방송 刊   우리 동네에는 집집마다 대문께는 ‘효자’라는 글자가 들어 간 주소 판이 눈을 초롱초롱하게 뜨고 있다. 불효자의 가슴에 눈총이 꽂힌다. 늙을수록 더 뉘우치며 살라고 효자동으로 오게 한 모양이다.   내식구만 제1이라고 허우적거리다 보니 어느새 나는 천애의 고아가 되었다. ‘불효자’라는 인식표를 목에 걸고서. ― 황장진, 책머리글 <책머리에>          - 차    례 - 책머리에   제1부 나는 개만도 못하다 도둑 농사꾼  도리깨질 콩 바심  둔지마을 전통메주 쑤기  나는 개만도 못하다  꿔다 놓은 보릿자루  제2부 담 작은 도서관 졸필 난필 평강 글씨  늙은이 값  모셔만 두지 말고  나무 전봇대  담 작은 도서관  제3부 효자마을 불효자 멋쟁이 어르신  북적대는 효자마을  효자마을 불효자  소산만 숨어  3  제4부 온통 이 씨네 세상 10  온통 이 씨네 세상  호사극치 베르사유 궁전  여정에 비친 도쿄  오키나와 눈요기 입 호사  고스톱 편들기  [2015.04.07 발행. 103쪽. 정가 5천원(전자책)] ※ 이 책은 콘텐츠몰.com 에서 바로 구매 및 열람이 가능합니다. 콘텐츠몰 바로가기(클릭) ◑ 전자책 미리보기(클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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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만세  황장진 수필집 (전자책) / 한국문학방송 刊   안중근 의사의 어머니 조마리아 여사는 형장의 이슬로 사라질 아들에게 흰 옷을 손수 지어 보내시며 이런 편지를 남기셨다고 합니다.   "네가 어미보다 먼저 죽은 것을 불효라 생각하면 이 어미는 웃음거리가 될 것이다. 너의 죽음은 너 한 사람 것이 아니라 조선인 전체의 공분을 짊어진 것이다. 네가 항소를 한다면 그건 일제에 목숨을 구걸하는 것이다. 네가 나라를 위해 이에 딴 맘먹지 말고 죽어라. 옳은 일을 하고 받은 형이니 비겁하게 삶을 구하지 말고 대의에 죽는 것이 어미에 대한 효도다. 아마도 이 어미가 쓰는 마지막 편지가 될 것이다. 너의 수의를 지어 보내니 이 옷을 입고 가거라. 어미는 현세에서 재회하길 기대하지 않으니 다음 세상에는 선량한 천부의 아들이 되어 이 세상에 나오거라."  안중근 의사는 사형집행 전, 집행인이 마지막 소원을 물었을 때 이렇게 답하셨다고 합니다.   "5분만 시간을 주십시오. 책을 다 읽지 못했습니다."   5분 동안, 읽고 있던 책의 마지막 부분을 다 읽고 그들에게 고맙다는 인사를 한 후에 세상을 떠났다고 합니다. ― 황장진, 책머리글 <책머리에>     - 차    례 - 책머리에   제1부 무궁화 얼 선양 황(黃)   장(章)  진(鎭)  참  무궁화 얼 선양  제2부 대한민국 만세 대(大)  한(韓)  민(民)  국(國)  만(萬)     세(歲)  제3부 그미 눈에 들기 살기 좋은 나라, 우리 대한민국  그미 눈에 들기  철없는 머슴  며느리 심정  눈 치우고 가재 잡고  제4부 소시지 만남 훤해진 서재  자기 묘비명을 써 주자  누룽지와 뼈다귀  소시지 만남  발바닥 불  복비  [2015.04.07 발행. 105쪽. 정가 5천원(전자책)] ※ 이 책은 콘텐츠몰.com 에서 바로 구매 및 열람이 가능합니다. 콘텐츠몰 바로가기(클릭) ◑ 전자책 미리보기(클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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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간 [한국산문] 2015년 4월호 권두시 | 복효근_따뜻한 외면 권두 에세이 | 장윤익_자유의 함성과 자연의 소리 신작 에세이  조헌_갈색, 그 향기 김인숙_머리카락이 말하길 홍도숙_에세이스트를 쏘지 마세요 황경원_밥, 그 따뜻한 외로움 류창희_일장춘몽 조병옥_내 안에 잠든 음표들 의학 칼럼 | 김동하_멋쟁이 언니, 어번그래니 클릭 이사람  김미원_시원한 그늘을 드리우는 잎이 무성한 느티나무 시장이 되고 싶다-수원시장 염태영 지구촌 나그네 | 박옥희_불교의 나라 미얀마에서 환생을 꿈꾸다 이주헌의 명화 산책 | 커피 김창식의 문화 감성터치 | 천국의 문을 두드리며 박상률의 글밭 이야기밭 | 산문정신과 시정신 풍경이 있는 시 |  함윤수_그리움(二) 특집 | 한미수필문학상 수상자 신작 수필  기획부_서문 김부경_첫 번째 어버이날 선물 조수근_달빛에 마르는 빨래 이창걸_아버지의 웃음 박한선_잊혀진 사람들 손춘희_또 하나의 죽음 장지웅_안과 의사 나의 대표작 | 오순자_눈 내리는 숲에서 엄마의 선물 | 양희자_아들의 이소 테마에세이 | 예술과 운명  김은희_가출이냐, 탈출이냐 이조경_창고에서 봄을 맞다 김계원_운명에 맞서기 신작 에세이  최화경_마녀와 야수 김영환_정이 많다는 우리 김옥남_그리운 향리의 죽서루 신화식_남의 눈이 뭐길래 신성범_긍정이 해법이다 홍순설_홍시 한금희_하와이에서 구례읍으로 전효택_결혼식 주례 경험에 대힌 김경희_수필과 자전거 여행 제14회 한미수필문학상 대상 | 한치호_사별, 잊어야 하는 것이  한국산문 제108회 수필공모 당선작  강정자_나를 실은 기차 김정미 아빠의 청춘 이달의 수필 읽기 | 수필 쓰기의 개성과 스타일 [2015.04.01 발행. 182쪽. 정가 3천원]
뉴스등록일 : 2015-04-03 · 뉴스공유일 : 2015-05-13 · 배포회수 :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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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중일기』의 서지학적 고찰  최두환 지음 (전자책) / 한국문학방송 刊     리순신의 친필이라는 현존 초서체 『난중일기』와 『리충무공전서』 속의 「난중일기」와의 사이에는 시간이 흐름에 따라 충무공 생존 당시의 글과 약간씩 다르게 표현되었음을 발견하였다. 이 두 가지 일기에서 차이가 나는 내용을 살펴보았다.   여기서 충무공 리순신이 집필한 초서체의 『난중일기』는 그 뒤에 이를 근거로 하여 정부에서 주관하여 『리충무공전서』에 수록함으로써「난중일기」라는 이름으로 편집되었을 것임이 분명하므로, 가장 정확성이 있다고 보아야 할 것이다.   그런데 그것이 리순신의 친필로서의 진위眞僞가 의심을 받게 된 데는 지금까지의 여러 가지 정황과 당시로서의 사실적 내용에 리순신 생존 당시에 사용이 불가능한 내용이 몇몇 있었기 때문에 친필로 단정하기에는 무리가 있다.   그래서 친필 여부의 글씨체로서의 판별은 매우 어렵긴 하지만, 리순신 당시의 존재 불가능한 것들이 적혀질 수 있는 가능성을 판단해보면, 1792년 『리충무공전서』의 「난중일기」를 편집할 적에 임진년 당시 5월부터 12월까지(적어도 8월까지)의 달력이 없었던 것이 아닌가 여겨진다. 이것은 곧 그 편집자 윤행임은 내용의 완벽을 기한다고 보충한 것이 오히려 흠이 되었다고 생각된다. 다만, 『리충무공전서』를 편찬한 윤행임의 직위나 권세 및 정조대왕의 총애를 받는 신하라는 점으로 볼 때, 그가 리순신의 행적을 조금이라도 호도하려는 의도는 없었을 것이다.   그리고 굳이 윤행임이 고의로 삭제하여 편집했을 그럴 가능성이 있다고 보이는 부분이라고 지적한다면, 초서본이나 전서본에도 일기 내용이 아예 빠져 있는 날들946일일 것이다. 일부의 내용은 리순신 자신이 당시에 기록했다고 보기에 매우 석연찮은 것들이 있고, 또 상당한 기일이 지나고 나서 적혀졌던 것이 있음을 알 수 있다.   비록 현존하는 『초서 난중일기』(국보 제76호)가 『리충무공전서』의 뿌리가 아닐지라도, 『리충무공전서』를 편찬한 뒤에 누군가가 깁고 고쳐 적힌 것이므로, 그것은 『리충무공전서』를 기준하여 다시 쓰인 글일 것이며, 그것 또한 본디 리순신의 『친필 일기』를 근거로 하여 편집이 되었을 것이라고 본다.   여기서 꼭 짚고 넘어가야 할 말이 있다. 그것은 비록 날짜를 알 수 없는 것이 유감스럽지만, 그 내용을 하나도 버릴 것이 없는 값진 말들로서 한결 같이 나라를 위한 말들이며, 충성을 다짐하는 말들이었다. 특히 “捐軀報國연구보국”이라는 말이 1593년 9월 15일의 일기 뒤에 나오는 것으로 보아 적어도 이 시기를 전후하여, 리순신은 그런 정신으로 임진왜란 7년을 버티면서 전쟁을 승리로 이끌었다고 할 수 있을 것이다. ― 최두환, 책머리글 <국문요약> 중에서                  - 차    례 - 리순신 연구의 고백  국문요약  일러두기   Ⅰ. 서론   Ⅱ. 『난중일기』의 성격과 그 특징       1.『난중일기』의 성격      2.『난중일기』의 특징       3. 충무공 리순신의 친필의 기준   Ⅲ. 『난중일기』의 이본대조異本對照와 그 진위眞僞      1.『리충무공전서』에서 편찬자의 오류와 보충된 곳            (1) 간지 보충            (2) 내용에 보충 설명       2. 초서체 일기의 간지 수정 또는 보충       3. 전속부관 내지 필공의 글       4. 리순신 전사 후 『리충무공전서』 편찬시기에 보충 작성            (1) 장계와 일기 내용이 상이            (2) 일기 수정 및 보충            (3) 내용 일부 중복 기록       5. 『리충무공전서』 편찬 후 보충하여 초서체 일기를 작성            (1) 원균에 대한 비방의 강도            (2) 특수상황의 기록을 부각            (3) 당시에 사용이 불가능한 용어            (4) 일기 내용 수정 또는 보충            (5) 장계 초본 및 편지의 작업 자료로서 기록       6. 지리적 특성에서 본 초서체 난중일기            (1) 아열대 내지 열대 지역의 토산물            (2) 천 길 낭떠러지에 잔도棧道            (3) 물때, 고조시에 좌초될까            (4) 논리적 모순의 지형      Ⅳ. 『난중일기』의 가치 평가 및 결론  부록-1. 초서본의 난중일기에 일기화 되지 못한 글(10군데 63장)  부록-2. 전서본과 초서본의 난중일기 비교 (서로 다른 부분만)  부록-3. 『리충무공전서』(권5~권8) 「난중일기」(원문)  참고문헌  ABSTRACT  [2015.04.03 발행. 552쪽. 정가 5천원(전자책)] ※ 이 책은 콘텐츠몰.com 에서 바로 구매 및 열람이 가능합니다. 콘텐츠몰 바로가기(클릭) ◑ 전자책 미리보기(클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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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용상 사이버 시비(詩碑)  '나의 시비 앞에서'
뉴스등록일 : 2015-04-02 · 뉴스공유일 : 2015-04-10 · 배포회수 :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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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선규 사이버 시비(詩碑)  '뚜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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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택만 사이버 시비(詩碑)  '진달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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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기수 사이버 시비(詩碑)  '징검다리'  
뉴스등록일 : 2015-04-02 · 뉴스공유일 : 2015-04-10 · 배포회수 :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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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희 사이버 시비(詩碑)  '달래강 여울 소리'  
뉴스등록일 : 2015-04-01 · 뉴스공유일 : 2015-04-10 · 배포회수 :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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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국 뉴욕일보 2015.04.01(수) 版    [시와 인생] 오세영 詩 <4월> / 김은자 해설
뉴스등록일 : 2015-04-01 · 뉴스공유일 : 2015-04-10 · 배포회수 :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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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기은 사이버 시비(詩碑)  '무화과'  
뉴스등록일 : 2015-03-30 · 뉴스공유일 : 2015-04-10 · 배포회수 :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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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성설 사이버 시비(詩碑)  '이슬 사랑'  
뉴스등록일 : 2015-03-30 · 뉴스공유일 : 2015-04-10 · 배포회수 :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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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재학 사이버 시비(詩碑)  '초침(秒針)의 의미'  
뉴스등록일 : 2015-03-30 · 뉴스공유일 : 2015-04-10 · 배포회수 :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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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창작문학낭송협회(회장 심의표)는 열린문학마을공동체 후원으로 '봄맞이 시낭송의 밤' 행사를 지난 28일(토) 오후 4시부터 종로3가 롯데시네마극장(구 피카디리) 6층 청수장에서 개최했다. 행사 1부는 박일소 시인(부회장),  2부는 윤수아 시인(구로문협 부회장)이 각각 사회를 맡았으며, 조성국 시조시인(전 관악문협 회장)과 한승욱 시조시인(서울문학 발행인)이 축사를, 장윤우 시인(성신여대 명예교수)이 격려사를 했고 정원용 음악가가 밴드연주에 나섰다. 고민지(금천),고선자(구로),곽광택(일산),권필원(금천),김병렬(강동),김숙려(용인),김형숙(송파),맹숙영(양천),박일소(노원), 서기원(금천), 서성택(서대문), 심의표(금천), 양정성(잠실), 윤수아(구로), 윤현숙(종로), 이옥천(동대문), 이행숙(금천), 장윤우(양천), 장현경(광진), 전옥기(남양주), 전정옥(성북), 정진수(영등포), 정창희(노원), 조대연(강동), 조성국(용인), 조양호(송파), 조환국(동대문), 하영(송파), 허선주(노원), 홍갑선(인천) 시인 등이 낭송무대에 올랐고, 권순악, 김영숙, 문현준, 박영수, 박일동, 백덕순, 서문석, 오희창, 유성임, 이혜우, 전홍구, 조성순, 주호진, 최대승, 최현희, 한승욱 시인 등은 낭송작품으로 대신했다.(한국창작문학낭송협회 편집실 제공)
뉴스등록일 : 2015-03-29 · 뉴스공유일 : 2015-04-10 · 배포회수 :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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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은자 사이버 시비(詩碑)  '청춘, 그 포스트 모더니즘'  
뉴스등록일 : 2015-03-29 · 뉴스공유일 : 2015-04-10 · 배포회수 :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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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철기 사이버 시비(詩碑)  '만남으로 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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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년 후  변영희 장편소설   그해 겨울엔 자주 눈이 내렸다. 푸짐한 함박눈이었다. 한 번 내리기 시작하면 발목이 푹푹 빠져 집을 나서기가 어려운 때였다.   나는 먼 태백산을, 그리고 그 산에 있는 절을 향해 떠났다. 기차로 4시간, 버스로 1시간, 그리고 고불고불 산길을 더듬어 올라가노라니 태백산 오지에 위치한 그 절이 가까이 다가왔다.   산신이 노했던 것일까. 동면에 든 그곳의 자연 풍물이 어리석기 짝이 없는 한 인간의 만행을 조롱해서 일까. 겨울 산은 우수에 차서 허위허위 달려온 나에게 비정했다. 정형외과 병동에 갇혀 몸서리치는 뼈아품으로 100여 일을 헤매게 된다. 아파, 아파해도 뼈아픔은 어떤 언어로도 형용이 어렵다.   잠을 잘 수 없는 사람에게 새벽은 멀었다.   나는 원고지를 벗 삼기로 작정했다. 베개를 높게 쌓아 왼팔을 거기 올려놓고 죽음에 버금가는 뼈아픔을 다스리면서 가까스로 지윤미를 배태, 탄생시키기에 이른다.   5살에 엄마를 여읜 지윤미, 언니 같은 계모 밑에서 고역을 치르는 스물한 살 지윤미의 삶의 무게가 내 팔목 뼈에 부착한 쇠꼬챙이보다 더했을지도 모른다는 나름의 성찰을 방패삼아 나는 지윤미의 인생을 축원하는 무(巫)로 변장한 것인가.   『오년 후』의 탄생은 처절한 뼈아픔과의 싸움에서 비롯되었다. ‘오 년 후’가 어기차게 사바세계로 메아리쳐 갈 것을 바라는 마음 간절하다. ― 변영희, 책머리글 <작가의 말> 중에서    - 차    례 - 작가의 말 분노의 계곡 시련 슬픈 소원 새로움 각오 엄마의 향기 출국 변화 그 겨울의 풍경소리 평론  장편소설 『오년 후』_ 유응오(기자) 변영희 『오년 후』의 자기 소외와 그 극복_이덕화(평택대 교수. 평론가) [2013.03.15 재판발행. 303쪽. 정가 11,000원]
뉴스등록일 : 2015-03-28 · 뉴스공유일 : 2015-04-10 · 배포회수 :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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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인 없으세요?  변영희 수필집 / 얼과알 刊   지난 5년 여 동안 나는 거의 아무일도 하지 못했다. 앉고 서는 아주 사소한 동작조차도 혼자의 힘만으로는 너무 벅찼다. 한약 봉지가 넘어져 침대 시트가 엉망이 되어도 옴싹할 수가 없었다.   몸 형편은 그랬을지라도 빈 집을 지키는 시간이 많다보니 넘치는 건 풍성한 생각뿐이었다. 머릿속으로 수도 없이 소설을 쓰고 수필을 썼고 나무 잎새가 빛나는 날은 시와 노래도 끼어 들었다.   살아 숨쉰다는 사실은 어쨌든 감사에 속했다. 때가 되면 내 두 다리로 힘차게 거리에 달려나갈 수 있다는 희망은 내게 있어 대단한 것이었다.   이제 어둡고 칙칙한 동굴은 끝이다. 올 가을 단풍이 유난히 아름다워야 하는 까닭도 여기에 있다.   기왕이면 치열하게 쓰고 싶고 더 욕심을 부린다면 가슴 저린 모든 이들에게 내 글이 늘 미소이며 온기이고 싶다. ― 변영희, 책머리글 <책을 내면서> 중에서        - 차    례 - 책을 내면서 우편 배달부의 사랑 그리운 선생님 우편 배달부의 사랑 나의 여고시절 부부무정 대청호에서 흑장미 여덟 송이 봄을 기다리는 마음 제목짓기 도선사에서 여자란 무엇인가 서울 속의 우리 동네 창천동(槍川同) 거리의 천사 고무나무의 깊은 잠 여름 낙엽 일요일 맏올케 같은 여인 내의 출장 우리는 영원히 그리운 사람 재산이 다 뭔데 노을 속을 달린다 자귀나무 자기꽃 이혼의 기미 고무나무의 깊은 잠 아침 편지 기차소리 환자의 세월 하이얀 웃음 ‘로빈 쿡’을 읽고 뉴 헤븐의 공포 숲 에너지와 6.25 오두막집 노인 기차소리 토요일의 ^출 나무이야기 여름방학에 있었던 일 새벽하늘이 참 곱네요 겨울밤 구두를 바라보며  십 분간의 행복 강아지 한 마리 기도일기 코네티컷으로의 여행 애인 없으세요? 지숙이네 작은 등대 명함 한 장 외로울 때 [1999.11.30 초판발행. 242쪽. 정가 7천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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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흔넷의 반란  변영희 장편소설 / 문예바다 刊   종종 혼자이고 싶을 때가 있다.   자주 그런 마음이 든다.   오래된 '나’와 가족이라는 범주에서 자유롭고 싶고, 가정주부라는 무력한 배역에서 졸업하고 싶다.   아이들의 엄마라던가 한 남자의 아내라는 자리에서 탈출하고 싶을 때가 한 두 번이던가.   비록 부러지고 상한 날개이긴 하되 이제라도 그 날개 위에 지난날의 꿈을 달고 무한대의 허공으로 비상하고 싶은 날도 있는 것이다.   『마흔넷의 반란』이 어찌 한 사람에게만 국한하는 사건이겠는가.   반란은 지금에 이르러서도 도처에서 끊임없이 시도되고 있을 것이다.   혼자 왔다가 혼자서 가는 나그네 길에서 내가 건져 올릴 것은 나 자신뿐이다.   ‘나’에게 정직하고 싶다. 언제 어디서나 나는 나이어야 하는 이유에서다.    천상천하유아독존(天相天下唯我獨存)!   나를 소중히 할 때 남도 소중하다.   모든 것은 변한다.    날아라! 멈추지 말고 더 힘차게!   하늘은 높고 푸르다. ― 변영희, 책머리글 <가의 말>   - 차    례 - 작가의 말 제1부 1. 예고된 음모 2. 떠도는 별 3. 우정 그리고 사랑  4. 미로 5. 겨울의 환상 6. 이방지대 7. 상심의 계절 제2부 1. 표류 2. 익어가는 성 3. 사람과 여자의 차이 4. 미안을 그리는 마음 5. 불모의 영지 6. 독박골의 여뀌꽃 7. 수고하고 무거운 짐 제3부 1. 생명의 강 2. 기지개 켜는 산 새 3. 푸른마을의 여주인 4. 추적 5. 비틀거리는 여심 6. 이혼실습 7. 마흔넷의 반란 8. 인연과보 [2014.04.30 초판발행. 471쪽. 정가 12,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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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만큼  문정영 시집 / 시산맥사 刊 아직도 임계점이 멀었다. / 설익은 밥알뿐이다.  ― 문정영, 책머리글 <시인의 말>    - 차    례 - 1부  그만큼  소파  수곽  등  점화  자정  인류  고전  산벚나무  일본  어떤 품성  새가 나비를 물고  열흘나비 2부  아버지를 쓰다  나무시화전  문책  순문  ?  까마귀  삭  탈  나무남성  괄약근  책에서 물소리르 듣다 도시학개록  방심 3부  거짓비늘증후군  열흘나비  종묘사  BOUNCE  새삼  백자달항아리  거미인간  남평문씨본리세거지  머리빗질증후군  비금도  타로 하는 여자  유품정리인  돈화문로11나길 4부  서문을 위하여  나비신발  문어흉내물고기  가마  세 개의 선인장  뽕뽕다리  배추흰나비 애벌레  호스피스  소나기  다시 모모를 읽으며  봄비 가치  마라무스병  나비는 어떻해  나무의 독법 해설|지금은 파란을 잠재워 가는시간_유종인(시인) [2014.12.22 초판2쇄발행. 117쪽. 정가 8천원]
뉴스등록일 : 2015-03-27 · 뉴스공유일 : 2015-04-10 · 배포회수 :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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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봄  이기와 명상시집 / 시산맥사 刊   아름다움을 쫓아 여기까지 왔다. 미(美)와 추(醜)가 본디 둘이 아님을 알면서도 현실은 감각의 습성대로 구르고 굴러 관념과 편견의 숲속에서 시비 분별을 하며 살아가도록 방조해 왔다. 본성과 에고의 거리 때문에 그동안 자기와의 갈등이 심했는지 모른다. 나는 다시 낭만의 하늘이 아닌 평범한 이 땅에 두 발을 대야 한다. 그리고 ‘땅에서 넘어진 자 땅을 믿고 일어나라’는 선각의 말처럼 보다 어질고 겸허하게 인간관계의 상처 속에서 인간관계를 회복해야 한다. 그래야 한다. 나의 시(詩)가 가식적이지 않도록 수오지심(羞惡之心)과 사양지심(辭讓之心)으로 가슴을 채워야 한다. 그리고 나보다 더 고독하게 살아가는 이들의 손을 잡고 동행해야 한다. 모두가 모두에게 온정과 감사, 평화와 자유를 안기며 공존하도록……. ― 이기와, 책머리글 <시인의 말>   - 차    례 - 지금 방황 비움 시간 무상  고통 견(見) 무아  돈오  무위  전도몽상 이름   공업(共業) 참나 변화 무죄 지혜 천연 문명 진실 사랑 사랑 2 자연성 기쁨 욕망 선정 호흡관 찰나 하나 연기 주시 청정 착각 연민 공감 영감 작위 여백 음양  본색  성질  관점  마음  해골관  정견  정안(正眼) 평상심  무념(無念) 앎 창조 견성(見性) 진리  행복  깨달음  동일시 생사(生死) 분주함 존재  내일  무자성(無自性) 습 평화 성공 관심 무심(無心) 반응  신성  원인  화 알아차림 선행  장애  염력(念力) [2014.12.20 초판발행. 159쪽. 정가 1만원]
뉴스등록일 : 2015-03-26 · 뉴스공유일 : 2015-04-10 · 배포회수 :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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칼의 노래  강태승 시집 / 시산맥사 刊 35년을 시를 썼다. / 늘 시집을 내고 싶었으나 / 언제나 주춤거렸다. / 이젠, 용기를 내서 / 세상으로 띄워 본다. / 어디 골목 한 귀퉁이에서 / 한 편의 시라도 자라는 것이 / 소망이다.  ― 강태승, 책머리글 <시인의 말>          - 차    례 - 1부  칼의 노래  다비식茶昆式  너는 누구냐, 퇴고하기  노동 일기  참깨를 키우는 방법  쟁기질 노을  골다공증  화전火田 또는 화전花田 밀애密愛  올바른 노동  송사리  농약 2부 노동의 쉬운 증여이다  즐거운 노동  나는 흙을 움켜쥐기로, 우후죽순  이장移葬  김을 매다가, 찔레꽃 농사를 즐기는 방법  재災 손톱  햇빛의 음각  같은꼴 닮은꽃 신나는 허기  즐거운 쟁기질  3부 물러나기  석굴암 관세음보살은, 감자를 즐겁게 캐는 방법  묵정밭이 사는 방법  수목장에서  마음에, 지하철 의자  0으로 뒤집혔다  0을 친견하다  충무로 길 다방  죽음을 짜장면이라, 바닥의 즐거움  즐거운 장례식  녹차  대못  4부 소에게  바람의 독서법  엉겅퀴  삼복에  함박눈  통점을 물다  나무  화장火葬  저승새가, 방형  아궁이  화전민火田民  멍에  통증 또는 고통  형님이 죽었다  해설 | 유정이(시인, 문학박사) [2015.03.25 초판발행. 134쪽. 정가 8천원]
뉴스등록일 : 2015-03-26 · 뉴스공유일 : 2015-04-10 · 배포회수 :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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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며 사랑하며  박선옥 시집 / 청옥 刊   햇수로 10년 만에 첫 수필집을 상재하게 되었습니다.   2006년 수필로 등단을 하고 곧이어 詩부문 등단을 하면서 시집 1집 『태양은 다시 떠오르고』, 2집 『초록 호수』, 3집 『빗속의 선율』을 발간했습니다.   늦었지만 십 년 전부터 시간이 주어질 때마다 써 두었던 수필을 이제야 선보이게 되었습니다.   사소한 일상들이지만 매 순간 놓치지 않고 기록을 했습니다.  ― 박선옥, 책머리글 <시인의 말>         - 차    례 - 제1부 여명으로 밝아오는 아침 결혼 이야기  영화 명량을 감상하면서  덧없는 세월  여명으로 밝아 오는 아침  살며 사랑하며  영화 국제시장이 준 메시지  어머니의 우정  죽음이란?  차향 가득한 원각사  카자흐스탄 알마티 여행  율이 공주 탄생한 날  두 돌 맞는 율이 공주  목포 기행  머나먼 여정  제2부 향기로운 삶 나의 보물  늦은 귀가  자원봉사 하는 날  홀로 서기  향기로운 삶  우리 집 금자동이  첫 인상  삶이란  보현행원 경로 잔칫날  노숙자 봉이  나의 두 아들  제3부 다향을 찾아서 어머니의 손뜨개  거송 원장님 49재  꽃비가 내리던 날  계절의 여왕 오월  다향茶香을 찾아서  병술년을 보내며  송정 바닷가에서 영남 알프스 호박소  태풍 상산  제4부 가을 단상 개인시집 출판기념회  카페를 열어 가면서  나른한 어느 여름날  황지못의 여정  가을 단상  노래와 친구들  인터넷 카페  정해년丁亥年을 보내며  청주 문학기행  임진각에서  팔관회  수련이 피었어요_장산 스님  서평 | 박선옥의 작품세계_이철호  민족시인 김소월 시집 『진달래꽃』  문화재 등록의 문학적 의미와 문학계에 미치는 영향_박선옥 [2015.03.16 초판발행. 159쪽. 정가 1만원]
뉴스등록일 : 2015-03-26 · 뉴스공유일 : 2015-04-10 · 배포회수 :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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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문화 > 문학 > 작품세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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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SB 문학포레스트 - 김은자의 블루스튜디오 제17회   김용택 시 <짧은 이야기> 편 ※ 위 영상을 시청하실 때에는 화면 오른쪽 하단에 있는 톱니바퀴 모양의 아이콘을 누르셔서 최고화질(720p이상)로 설정하신다면 선명한 화면으로 시청이 가능합니다.
뉴스등록일 : 2015-03-25 · 뉴스공유일 : 2015-04-10 · 배포회수 :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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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간 [청옥문학] 2015년 봄호 권두 칼럼 | 석보혜_인연의 근본은 나로부터   포럼 에세이 이철호_행복의 다이아몬드  배상호_복수불반분 안건일_가로수 잎 지는 소리  초대작품 [시] 김석규_덧없음에 대하여  김경희_아직은 여자이고 싶다 김기원_오륜동 찾자리  김선례_풋풋한 사랑  도봉 스님_봄꽃, 봄비  서주열_시골집엔  서태수_꽃노을 서정  신용기_바다여, 바다여 양명학_칸나  육은실_해빙 이길옥_머리카락 한 올 채경자_바람도 길에서  최경화_회상 홍수희_추억  [수필] 강옥희_나를 굽다  김창식_안정사의 8경 문통규_서울 나들이  안경덕_봄마중 나가는 개구리  [시조] 박중선_팔랑개 마을  양원식_백담사를 지나며, 영시암, 봉정암, 오세암 1박, 백담사, 낙산사 연당음  우아지_명왕성, 태종대 해송 [동화]  손순이_새봄맞이  [민조시] 이시빈_청도라지꽃, 나팔꽃 아침, 워낭 소리, 순교, 비질, 달빛 찔레꽃, 여물을 씹으면서,              금빛 고요, 헛바퀴, 갈증 평론 | 임종성_문학 작품과 서정성의 내면 풍경 기획특집 | 특집대담_이철호 편 창작시 강복임_눈의 노래 / 홍시  곽현희_우리들의 이야기 권귀하_사랑법 / 봄밤 김성관_그림자 / 눈꽃 김정숙_회전문 / 저도 풍경  라영훈_그리움으로 시작되는 봄 / 어느 봄날 아침 문영길_하늘나라 공장 / 완벽을 거부하다 민경문_바람결에 무소유의 길이 회한懷限의 길 / 고향의 숨결 백승록_설산의 독백 / 매화의 찬미 박연희_내 삶의 주인으로 / 그리움 박영목_봄이란 / 빈손 오란자_개나리 꿈 / 행복했던 너 운산스님_연분홍 치맛바람 / 줄기의 생명 유동환_올 겨울은 / 가슴시린 꽃 유진숙_아이스크림 사랑 / 송정 바닷가 이상정_나눔의 행복 / 별별 사랑 이석락_고아의 꿈 / 승전 깃발 이용철_달아실 / 늑대가 그립다 이종원_봄이 오는 소리 / 시인 임성복_해동비 / 해와 달빛 임영순_내 하나의 주인이 된 섣달 / 밥집 풍경 임종성_길 / 먼 길  정광일_뒤돌아보자 / 지인의 시집 읽기 / 기억의 소멸  진두현_네 마음이 나를 떠나게 하지 말라 / 거짓이란 동물 최경식_좌광천에서 / 만남 최덕태_청춘 / 대보름달 최순해_가시 속의 비밀 1, 2 홍원표_내 고향 꽃 거리 마을 / 봄비 창작수필 권기원_K 씨의 청마해 반추 김형진_아픈 만큼 성숙한다 박선옥_어머니의 우정 송다인_환생 홍원표_낡은 사진첩 속에 빛바랜 사진 제19기 신인문학상 [시부문] 김일_노파, 씨앗, 후회 박태영_무거운 짐, 가을의 아이, 악덕 모리배  최시열_여의각, 풍경, 사색의 여인  [수필부문】 정만석_걷기 예찬 최덕태_二十代를 회상하며  [2015.03.10 발행. 237쪽. 정가 12,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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깡통과 어머니  김사빈 수필집 (전자책) / 한국문학방송 刊   우리 어머니들이 아팠던 이야기들을 우리가 들었고, 우리가 전하고 싶었던 이야기들 우리 후손에게 전해 줄 햇살 한줌 같은 것입니다.   우리가 살아가는 세상이 살아 갈만한 세상으로 만들어가는 것은 우리의 몫이라고 말하고 싶은 것들입니다. 사랑하고, 사랑하며 같이 가야할 우리의 소중한 삶의 이야기들입니다.   깡통을 줍던 어머니가, 여기까지 살았음을 감사하다고 말하며 잘 살았다 하시던 젖은 눈빛이 다가오면, 밤하늘에 별을 헤며 그렇게 노래하였습니다.   우리가 가꾸어 가야 할 세상이 우리 앞에 아직도 있다고 면면히 이어 갈 우리의 사랑의 행렬이고 숨 쉴 수 있는 공간이라고.   푸르고 맑음으로 전해 줄 이야기가 우리의 후손은 더 아름다운 세상을 만들어 가기를 어머니는 말한다고 말합니다. ― 김사빈, 책머리글 <깡통 줍던 어머니의 노래>             - 차    례 -  머리말  | 깡통 줍던 어머니의 노래  제1부 젊게 사는 비결 건강 교실  밤을 새우는 일  학생증  가을 학기  젊게 사는 비결  제2부 일상에서 잃어가는 것들 개미 행렬을 보고  신분증  제임스 임  일상에서  일상에서 잃어 가는 것들  제3부 잊고 살아온 말 잊고 살아 온 말  냉면 한 그릇  깡통과 어머니  같은 것에 대한 소고  왜 그러고 살아  제4부 잘 골랐지 잘 골랐지  사랑 만들기  내 사랑 사비나  이해한다는 자리  소중한 날들  [2015.03.25 발행. 85쪽. 정가 5천원(전자책)] ※ 이 책은 콘텐츠몰.com 에서 바로 구매 및 열람이 가능합니다. 콘텐츠몰 바로가기(클릭) ◑ 전자책 미리보기(클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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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국 뉴욕일보 2015.03.25(수) 版    [시와 인생] 허형만 詩 <뒷굽> / 김은자 해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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똥 묻은 개 되기  손용상 중·단편 소설집 (전자책) / 한국문학방송 刊   손용상은 거창하고 철학적인 소재가 아닌 자신만의 독특한 경험과 입체적 시선으로 여러 사건들을 현실로 치환시킴 으로써 인간 내면성을 통찰한‘삶’의 문학으로 우리에게 다가온다.     손용상은 40년 전 약관 나이에 단편소설 「방생」으로 조선일보 신춘문예(1973년)에 당선 하면서 문단의 주목을 받았다. 그 후 이른바 '산업역군'이 되어 20여년을 해외로 나돌다가 미국으로 건너와 정착을 했다. 여기서 말 하는 ‘정착’의 의미는 중년의 이민자에게는 고(苦)의 시작인 것으로 봐야한다. 다시 말해 이국에서, 적어도 이순이 되기까지의 삶은 일반적인 정착의 의미와는 거리가 먼, 난(難)의 연속이라는 말이다. 이런 이민현장의 패턴에 얹힌 손용상도 여느 이웃들처럼 평범한 이순을 맞나보다 했는데 다른 무엇보다 먼저 그를 찾아온 것은 통(痛)이었다. 뇌일혈로 몸의 한쪽이 다른 한쪽을 가까스로 지탱하는 처지에 이르게 된 것이다. 그런데 여기서부터 그는 새로운 모습으로 사람들 앞에 나서게 되었다.   2010년부터 2년 반 동안에 6권의 책을 썼다. 수필집, 칼럼집, 단편집과 장편 2편을 일반 출판과 함께 한국문학방송의 전자책에 봇물 쏟듯 쏟아냈다. 그중 단편 「베니스 갈매기」 는 2011년 제5회 경희해외문학상을 받았고 장편 「그대속의 타인」은 2013년 제19회 미주문학상을 수상하게 된 것이다.   그는 이제 불철주야 집필에 몸을 던지고 있는 자신을 평해 “몸에 이상이 생기자 그때서야 깜짝 깨달았다”라고 하지만 이러한 그를 보고 있는 우리는 그야말로 “깜짝 놀라고 말았다” 라 말하고 싶다. 글이 어디 ‘깜짝’ 이란 일로 쓰여 지고 완성되는 일인가. 천만의 말씀이다. 준비 없는 글쓰기, 준비되지 않은 채 욕망 그 한 가지로 소설을 쓸 수 있다면, 소설은 세상에 없고 나아가 문학은 존재할 수가 없다.   그러나 손용상은 그의 삶을 통해 준비해 온 열매를 이제야 걸 지게 차려 내오고 있다. 거창하게 철학적이고 관념적인 어려운 소설보다는 다분히 실용적이고 우리 주변에 흔히 있었던 일들이 형상화되어 비로소 우리 앞에 편하게 다가오고 있다. 서울에서의 청년 시절이, 중동과 서아시아 지역에서 일궈졌던 ‘산업역군’의 젊은 시절과 미국 이민의 중장년시절이 모두 그의 작가적 난자에 정자의 의무를 다하고 있으니 이것이 우리의 놀람이요 그를 바라보는 우리의 경외함인 것이다. 모르긴 해도 손 작가의 이러한 늦둥이 소설들이 좀 더 일찍 형상화되어 지난 8-90년대 정도에만 발표되었더라도 아마 상당한 시선을 모으지 않았을까 생각해본다.     제 19회 미주문학상 ‘그대속의 타인’의 심사평에서 ’무진기행’작가 김승옥 선생은 “손용상의 풍부하고 독특한 경험들은 작품을 평면적 시선 보다는 입체적 시선으로 여러 사건들을 치환시켜 인간의 내면성을 통찰하도록 하고 있다. 페이지마다 동 시대를 살아온 기성세대의 리얼리티가 펼쳐지는 장면은 독자에게 현장에서 함께 호흡하는 듯 몰입을 준다” 고 평했다.   이와 함께 이번 3편의 신작 단편과 중편 <‘똥 묻은 개‘ 되기> <’따라지’>와 <’악몽‘의 주말>도 지난 번 발표된  <꼬레비안 순애보> 같이 미주이민동포들, 또는 타 지역 해외근로자들이 겪었던 일들을 당시 에피소드를 소재로 재조명하고 재구성하여 새로이 그려진 단편이고 중편이었다. 하지만 이 역시 그냥 독자들에게 빤한 직답을 내는 것이 아니라, 저질러진 사건 그 자체의 내용에서 한발 비켜섬으로써 독자로 하여금 화자의 심리적 몰입에 함께 빠져들도록 하는 매력이 있다.   손 작가는 결국 현대인의 ‘갈등(葛藤)’과 ‘질시(嫉視)‘ 그리고 ‘순애(純愛)’를 순간순간 접합, 응함으로써 결과적으로 인간에 대한 사랑의 중요성에 무게를 주었고 그 공감대를 확장시키고 있다. 그리고 한 가지 묘한 것은 작가의 글 군데군데에서 보여 지는 과감한 성적인 표현이다. 그 적나라한 표현이 거침없이 일어나는데도 희한하게도 읽는 사람으로 하여금 큰 거부감을 주지 않고 오히려 미적(美的)으로 보여 지는 것도 모르긴 하지만 작가의 재주라고 생각한다. 왜냐면 이런 표현들은 자칫 ‘포르노’화로 독자들의 질책 받을 수 있기 때문이다.   더불어 나는, 이번 주로 해외에서의 일상이 소재가 된 이 3편의 신작을 포함한 6편의 손 작가의 작품집을 다시 읽으면서 소설 속에 깔려있는 잔잔한 감동에 빠져들고 말았음을 밝힌다. 이렇게 되지 않고서야 어찌 사랑과 갈등(葛藤), 그리고 사람과 사람간의 질시와 순애(純愛)가 무엇인지를 알 수 있을까 하는 고마움과 함께 축하의 박수를 보낸다. ― 문인귀(시인. 미주한국문인협회장), 서문 <거창하지 않는‘삶’의 문학>          - 차    례 - 서문 | 거창하지 않은 ‘삶’의 문학_문인귀  단편 1. 따라지   2. 똥 묻은 개 되기   3. ‘딱지’를 위하여   4. 동트는 새벽   중편 악몽의 주말  작가 후기  [2015.04.25 발행. 206쪽. 정가 12,000원(전자책)] ※ 이 책은 콘텐츠몰.com 에서 바로 구매 및 열람이 가능합니다. 콘텐츠몰 바로가기(클릭) ◑ 전자책 미리보기(클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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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을 담은 사진첩  손용상 시·시조집 (전자책) / 한국문학방송 刊     글을 쓴다는 것은 무엇인가. 가장 척박하게 이야기해서 삶의 기록이라고 말할 수 있을 것이다. 내 삶 중에서 소중하고 또 가치가 있는 것에 대한 나름의 기록이리라.   또 나에게 소중한 것이란 무엇인가. 실은 내 삶에서 소중하고, 소중하지 않은 것은 없다. 우리에게 돈이나 명예, 그리고 권력이라는 것은 소중한 것이라기보다는 살아가면서 때때로 필요한 것일 뿐이다. 소중함이란 늘 마음이 가며, 그 마음이 가는 만큼 마음과 늘 함께하는, 마음에 가까운 것들이 아닐 수 없다. 마음이 가고 마음과 가까운 것... 과연 이것은 무엇일까.   소설가인 손용상 님은 나의 고등학교 선배다. 그것도 문예반 선배이니 언감생심 무어라고 말하기 어려운 분이 아닐 수 없다. 내가 다니던 고등학교는 문예반 전통이 나름대로 매우 강했다. ‘상단(上段)’이라는 이름의 ‘문학의 밤’을 가을이면 열었었다. 이 ‘상단(上段)’이라는 이름은 고교생으로서는 그 의미가 심장한 명칭이며, 또 제자(題字)도 유명한 서예가인 일중(一中) 김충현(金忠顯) 선생이 써주어 그 당시로서는 한껏 멋을 낸, 타교가 부러워할 만큼 인기 있는 ‘문학 모임’으로 자리매김 하면서, 서울 시내 타교 문예반 학생들의 선망의 대상이 되기도 했다. 그래서 손 선배를 포함한 선배인 홍성유, 오학영, 정달영, 김성일, 최원식, 김종수, 조성현과 정창화, 윤석산, 이지엽 등등 적지 않은 소설가 희곡작가 시인들이 이 ‘상단(上段)’ 출신의 작가들이다.   그 ‘상단(上段)문학회’ 출신의 손 선배는 고교를 졸업한 이후 대학을 다니고 또 신춘문예에 소설이 당선이 되어 활동을 하다가, 그 이후 큰 회사의 중역으로 일을 하는 것만 알고 있었는데, 어느덧 미국으로 가서 인생의 두 번째 삶을 살고 있음을 근간에야 알게 되었다. 요즘 건강이 좋지 않다는 소식을 듣기도 했지만, 새로운 열정으로 소설을 쓰고 또 시를 쓰는 모습이 멀리서 보아도 참으로 보기가 좋았다.   그런 손용상 선배가 그 간에 쓴 시 작품들을 묶어 한 권의 운문집을 상재(上梓)하고자 한다며 서문을 부탁했다. 이에 감히 손 선배가 쓴 운문들을 읽어보며, 이제 나이가 일흔이 넘어 소중한 것이 무엇인가를 이 작품들은 묵언으로 말해주고 있음을 발견할 수 있었다.   곁에서 나날이 자라가는 손주들, 그리고 우리 모두의 본향이며 그래서 늘 그리운 어머니에 대한 생각, 자신을 가르친 스승에의 생각, 계절의 순환과 함께 하루하루 맞이하는 절기에의 감회, 계절이 지닌 새로운 느낌과 생각, 나아가 미국에서 살면서 다녔던 여행지에 관한 생각 등을 시와 시조로써 읽을 수가 있었다.   제1장의 ‘천사를 보았다’는 어린 손주와 손주의 엄마, 그리고 할머니와 할아버지가 보는 천사의 순수를 그렸다. 그 모습이 참으로 아름다웠다. 손주를 향한, 세상에서 가장 완벽한 조손(祖孫)관계를 이룬 모습이 아닐 수 없었다. 이 완벽한 관계 속에서 손주를 사랑하는 마음은 누구든 더 할 것 없이 모두 같을 것이다. 그러나 손 선배는 이들 모습을 그리며 서로 다른 사랑의 접근법으로 손주에게 다가간다. 이 다른 사랑의 접근 모습을 시인은 다양하게 시로서 이야기를 하고 있다. 이 모두가 소중함에 대한 기록이 아니고 무엇이겠는가.   제2장 ‘사모곡’ 연작은 돌아가신 어머니에 대한 그리움과 한 자식으로서의 회한을 그렸다. 이는 지상의 모든 자식들이 지니고 있는 공통분모이리라. 이러한 그리움과 회한을 진솔하게 시로서 노래함으로써 이 세상 모든 사람들로부터 공감을 받지 않을 수 없으리라는 생각이다.   이어진 제3장 ‘계절산조’와 제4장의 ‘꿈을 담은 사진첩’에 그려진 글들은, 각각 계절의 변화는 단순한 변화가 아니라 계절과 절기가 가지고 있는 특성을 세심하게 관찰하고 있고, 아울러 고향에 대한 추억과 삶의 고뇌, 인생의 단편적 편린 등이 부풀림 없이 진솔하게 표현되어 있어 잔잔한 감동을 주기도 한다. 그리고 이러한 관찰을 시인이 처한 현실과 오버랩 시킴으로써 단순한 관찰이 아니라 살아있는, 살아서 꿈틀거리는 모습으로 전개시키고 있음을 볼 수가 있다.   특히 자유시의 형식을 띤 것도 있지만, 대부분의 시가 시조의 형식을 갖추고 있으므로 시조가 지닌 절제의 미를 잘 살리고 있음을 볼 수가 있다. 특히 종장의 처리를 통해 초장과 중장에서 전개해 온 시상을 한번 전환하고, 전환을 통해 새로운 국면을 제시함으로써 작품을 마무리하는 높은 시적 성취도를 엿볼 수가 있었다.   나는 손 선배의 이러한 작품들을 읽으면서, 역시 우리 삶에서 소중한 것은 다름 아닌 우리 곁에서 우리와 ‘함께 살고 있는 무엇’들이라는 사실을 새삼 느낄 수가 있었다. 특히 나이가 들어가면서 그 소중함의 진정성을 더욱 실감하고 있는 듯하다.   나는 이번 먼 이국에서 새로운 삶을 살고 있는 손용상 선배의 운문(韻文)을 읽으며, 삶의 소중함을 다시 한 번 되새기는 시간이 되었다. 노년에 들어가는 ‘새로운 삶’을 문학과 함께 마음껏 펼쳐가기를 마음으로 빌며 책의 서두에 서투른 후배의 글로 축하를 드린다.앞으로 더욱 건강하시어 더 많은 더 멋진 문학에의 길을 가시기를 기원 하면서… ― 윤석산(시인. 한양대 명예교수), 책머리글 <마음이 가고, 마음과 가까운 것을 위하여 …>         - 차    례 -  책머리에 | 윤석산  제1부 천사를 보았다 똘랑이의 춤  똘랑이의 벌  천사(天使)를 보았다  바람이 나를 귀찮게 해요  손주를 바라보며  시샘  *추억의 사진들 - 30여년 전 내 분신들의 모습과 또 그들의 분신들 제2부 그리움의 언덕 사모곡 1  사모곡 2     사모곡 3      사모곡 4      사모별곡       별리(別離)   비애(悲哀)    모정(慕情)   회상(回想)   누이의 ‘당새기’  그리운 길손   풍객(風客) 일기  제3부 계절 신조(散調) 조춘(早春)  초하(初夏)   입추(立秋)   중추(仲秋)   만추(晩秋)   입동(立冬)   세월 단상   제4부 꿈을 담은 사진첩 축제일 소묘(素描)  망향(望鄕)  전설 - 네바다 데쓰 밸리 紀行 무제(無題) - 오레곤 樹海를  건너며  옷 수선집 아저씨  야자나무를 바라보며  코스모스  춘몽(春夢)  봄이 온다더니  나는 매일 내 주검을 본다  나는 가끔 유령(幽靈)이 되고 싶다  작가 후기 | ‘나’를 잃고 다시 선다  [2015.03.25 발행. 127쪽. 정가 5천원(전자책)] ※ 이 책은 콘텐츠몰.com 에서 바로 구매 및 열람이 가능합니다. 콘텐츠몰 바로가기(클릭) ◑ 전자책 미리보기(클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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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간 [아시아문예] 2015년 봄호 권두시 | 임원재_우리는 하나 특집 | 한 집에서 21년간 부모와 장모를 모신 뚝심의 효행시인 손해일 초대시 홍정숙_눈깔사탕  이서빈_하루살이, 반일살이  하종우_새봄 예술종합  [아리랑] 기미양_왜 우리는 일본의 아카지마 ‘아리랑 고개'로 가는가  [조경] 김상범_濟州『향토경관』의 대지 미학성 [문학] 중국문학기행 | 송철규_신화와 문자의 탄생 문화유적을 찾아서(31) | 강기옥_청계산에 숨은 역사와 종교 대만·일본시인 | 김상호_역  쯔우(子牛) 시선 7수 | 박남용_역 사랑의 편지 | 권정희_흙이 주는 교훈 신작시  김응길_가로등 소순갑_효의 길 이병두_부활(2) 이상조_사랑하는 사람 이승한_블라디보스토크 장정화_담쟁이 전희준_봄소식 조진우_아린 이별 최시영_복수초 최종석_카멜리아 힐 최우현_덧칠해서 막다 한명희_기도 야마구찌히데꼬_나의 장례식 신작수필  엄창섭_모교, 그 소중한 이름 앞에 강종원_경포대 3km 핀수영대회를 마치고 김영덕_가래떡 신애리_백화점 순례기 문영주_아버지를 부끄러워 하다. 상주문인협회 특집  [인사말] [시] 신동한_독도 김연복_내가 찾던 황금 이창한_악수 장원달_새벽달 권형하_이순(耳順)의 시  박찬선_곶감집 막내딸  김다솜_저수지의 아침 이미령_풀어내다 [동시] 박정우_빚꽃터널 김재수_애니팡 [수필] 이옥금_삼천포에서 박순혜_갱죽 김철희_그해 겨울, 어머니의 눈물 아동문학 [동시] 김봉옥 박길순 엄기원 이양우 홍석하  [동화] 유임희  인문학 지상강좌(3) | 추태화_개화기 소설에 나타난 기독교 세계관 일본문화 | 최경국_다니자키 준이치로(谷崎潤ᅳ郎)의 탐미주의 논문 | 권신원_다중지능 검사방법 단편소설 | 정병국_아버지의 노래 신인상 작품 [시] 김인애_꽃 외 4  강순구_엄마 외 4  신종금_지하철 외 4  김정수_감사 외 4 [수필] 윤종삼_천년의 나이테로 이어진 손맛  지연옥_돌판매는 누구에게  최경수_배려하는 마음의 기쁨 [2015.03.01 발행. 287쪽. 정가 1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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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광역시에 활동 기반을 둔 '태화강시낭송문학협회'(회장 남미숙)가 오는 3월 27일 저녁 7시 울산가족문화센터 대강당에서 창립 콘서트를 연다. 본 협회는 이를 시작으로 매월 마지막 주 화요일마다 특정 주제(5월: 가정의 달, 6월: 호국의 달 등) 아래 정기적으로 행사를 펼칠 계획이다. 아울러 매월 시집을 펴낼 구상도 갖고 있다.  이번 콘서트의 주요 프로그램은 축가(가곡), 시낭송, 시노래 공연 등이다. 공연문의: 010-3554-2978(회장 남미숙).
뉴스등록일 : 2015-03-25 · 뉴스공유일 : 2015-04-10 · 배포회수 :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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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무월 · http://dsb.kr
계간 《창작산맥》(발행인 김우종) 신인상과 제6회 김우종문학상 시상식이 지난 3월 21일(토) 오후 예술가의집(서울 혜화동)에서 열렸다. 이에 앞서 '창작산맥문학회' 출범을 위한 제1회 정기총회가 개최됐다.  총회에서는 창작산맥문학회의 회칙 통과 및 임원선출이 있었고, 경선 없이 회장에 심의표 시인이, 부회장에 김병렬 시인ㆍ허선주 시인ㆍ김영원 시인ㆍ민아리 수필가ㆍ김대원 수필가가, 감사에 여윤동 민조시인ㆍ김명섭 시인, 사무국장에 사이채 소설가가 만장일치로 추대됐다. 이어 진행된 시상식에서 제6회 김우종문학상 대상으로 김용재 교수가, 본상으로 남주희 시인ㆍ이은희 수필가가, 신인문학상으로 박옥자(시)ㆍ김미향(수필)가 각각 시상대에 올랐다. 송백헌 교수ㆍ엄창섭 교수ㆍ한상렬 에세이포레 발행인 등은 축사에 나섰다. 이날 행사에는 최병호 원로수필가, 정성수 한국문협 시분과 회장, 여윤동 한국문협 민조시분과 회장, 김진중 전 문협 민조시분과 회장, 김영훈 대전문협 총회장, 김병렬 시인, 허선주 시인, 백덕순 시인, 사이채 소설가, 정창희 시인, 김명섭 시인, 박일소 시인, 이시찬 시인, 류성심 수필가, 이혜정 다례원장, 민아리 수필가, 김미옥 시인, 고선자 시인, 임병문 대전호서문학회장, 전민 시인, 이택근 시인, 남상숙 수필가, 박병두 수필가, 김영원 시인, 김미향 수필가, 박옥자 시인, 최길영 수필가 등 1백여 명이 참석했다.  [자료제공: 심의표(창작산맥문학회장)]
뉴스등록일 : 2015-03-23 · 뉴스공유일 : 2015-04-10 · 배포회수 :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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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무월 · http://dsb.kr
풍시조 일기 2  전덕기 풍시조집 (전자책) / 한국문학방송 刊   내 한 생 살아가는 이 사회가 얼마나 소중하냐?   보고 듣는 모든 것 내 삶과 무관하지 않기 때문에 신경이 쓰인다.   “오늘도 전지전능하신 하나님의 은혜 아래 무사하기를….   불완전하고 무지몽매한 제 생각대로 향하지 않는 오직 성령의 인도하심만을 따라 향하게 하옵소서.”라고 기도하며 시작하는 매일매일이기에 모든 사람들의 기본 삶이 “보이는 사람은 속일 수 있을지언정 보이지 않는 하나님은 속일 수 없다.”라는 양심선언으로 살아가기를 간절히 바란다.   그러나 나날이 사람 인심은 더 피폐해 가고 가족관계, 선후배관계, 이웃과의 관계, 동료의식, 이 모든 관계가 파기된 오늘!   나날이 들려오는 소식들은 “홀로 사는 노인이 자살한 지 한 달이 되었다든지”, “성 도착증 환자의 소행으로 이웃집 어린 여아가 피살을 당했다든지” …이 해 괴망측스러운 소식들을 매일 접하며 사는 이 사회가 너무나도 혼란스러워 풍시조를 쓰면서 해소되기를 바람일까? ― 춘우 전덕기, 시인의 말(책머리글) <풍시조 제4집을 내면서>          - 차    례 -  시인의 말 | 풍시조 제4집을 내면서  저축은행 비리 1  저축은행 비리 2  저축은행 비리 3  서울 교육감 출마  법관들 1  법관들 2  법관들 3  노인복지  교사와 학부모 사이 1  교사와 학부모 사이 2  카다피의 죽음을 보며 1  카다피의 죽음을 보며 2  카다피의 죽음을 보며 3  카다피의 죽음을 보며 4  카다피의 죽음을 보며 5  해외교포들은 제가 처한 곳에서 국위선양하고 있건만 1  해외교포들은 제가 처한 곳에서 국위선양하고 있건만 2  해외교포들은 제가 처한 곳에서 국위선양하고 있건만 3  해외교포들은 제가 처한 곳에서 국위선양하고 있건만 4  해외교포들은 제가 처한 곳에서 국위선양하고 있건만 5  신앙일기 1  신앙일기 2  신앙일기 3  신앙일기 4  신앙일기 5  새 소식 1  새 소식 2  새 소식 3  죽음 소식 1  죽음 소식 2  신(新) 사고 1  신(新) 사고 2  신(新) 사고 3  신(新) 사고 4  신(新) 사고 5  2012년 사자성어의 멋 1  2012년 사자성어의 멋 2  2012년 사자성어의 멋 3  2012년 사자성어의 멋 4  초선의원들이여 1  초선의원들이여 2  초선의원들이여 3  초선의원들이여 4  초선의원들이여 5  초선의원들이여 6  초선의원들이여 7  초선의원들이여 8  초선의원들이여 9  초선의원들이여 10  하나님! 그대로 두시지 않겠지요? 1  하나님! 그대로 두시지 않겠지요? 2  하나님! 그대로 두시지 않겠지요? 3  하나님! 그대로 두시지 않겠지요? 4  하나님! 그대로 두시지 않겠지요? 5  통일 항아리 1  통일 항아리 2  통일 항아리 3  통일 항아리 4  통일 항아리 5  큰 그릇 큰 사람 1  큰 그릇 큰 사람 2  큰 그릇 큰 사람 3  큰 그릇 큰 사람 4  큰 그릇 큰 사람 5  정치는 정직하고 올곧은 사람이 해야 1  정치는 정직하고 올곧은 사람이 해야 2  정치는 정직하고 올곧은 사람이 해야 3  정치는 정직하고 올곧은 사람이 해야 4  정치는 정직하고 올곧은 사람이 해야 5  정치가는 먼저 지조와 신념이 뚜렷해야 1  정치가는 먼저 지조와 신념이 뚜렷해야 2  정치가는 먼저 지조와 신념이 뚜렷해야 3  정치가는 먼저 지조와 신념이 뚜렷해야 4  정치가는 먼저 지조와 신념이 뚜렷해야 5  사회악을 줄이는 길이 있다면 1  사회악을 줄이는 길이 있다면 2  사회악을 줄이는 길이 있다면 3  사회악을 줄이는 길이 있다면 4  사회악을 줄이는 길이 있다면 5  사람을 평가할 때는 평상시 생활을 기점으로 1  사람을 평가할 때는 평상시 생활을 기점으로 2  사람을 평가할 때는 평상시 생활을 기점으로 3  사람을 평가할 때는 평상시 생활을 기점으로 4  사람을 평가할 때는 평상시 생활을 기점으로 5  기초선거 정당공천제 폐지해야 1  기초선거 정당공천제 폐지해야 2  기초선거 정당공천제 폐지해야 3  기초선거 정당공천제 폐지해야 4  기초선거 정당공천제 폐지해야 5  기초선거 정당공천제 폐지해야 6  기초선거 정당공천제 폐지해야 7  국회 분위기 쇄신해야 1  국회 분위기 쇄신해야 2  국회 분위기 쇄신해야 3  국회 분위기 쇄신해야 4  국회 분위기 쇄신해야 5  밑 빠진 독부터 고쳐야 1  밑 빠진 독부터 고쳐야 2  밑 빠진 독부터 고쳐야 3  밑 빠진 독부터 고쳐야 4  밑 빠진 독부터 고쳐야 5  첫 국감 시작 장관들 “성실히 임하겠습니다” 1  첫 국감 시작 장관들 “성실히 임하겠습니다” 2  첫 국감 시작 장관들 “성실히 임하겠습니다” 3  첫 국감 시작 장관들 “성실히 임하겠습니다” 4  첫 국감 시작 장관들 “성실히 임하겠습니다” 5  안전 불감증이 초래한 죽음들을 보며 1  안전 불감증이 초래한 죽음들을 보며 2  안전 불감증이 초래한 죽음들을 보며 3  안전 불감증이 초래한 죽음들을 보며 4  안전 불감증이 초래한 죽음들을 보며 5  때가 오나보다 그에 거동의 지나침이여 1  때가 오나보다 그에 거동의 지나침이여 2  때가 오나보다 그에 거동의 지나침이여 3  때가 오나보다 그에 거동의 지나침이여 4  때가 오나보다 그에 거동의 지나침이여 5  시집 평설 | 순수한 통징의 다양한 시적 양태 _ 박진환  [2015.03.20 발행. 137쪽. 정가 5천원(전자책)] ※ 이 책은 콘텐츠몰.com 에서 바로 구매 및 열람이 가능합니다. 콘텐츠몰 바로가기(클릭) ◑ 전자책 미리보기(클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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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무월 · http://dsb.kr
풍시조 일기  전덕기 풍시조집 (전자책) / 한국문학방송 刊   가고 다시 오지 않는 순간들을 지나, 한 생이 마무리 되는 이 과정이 참으로 감격스럽기만 하다. 고로 이 사회가 아름답고 살기 좋은 터전이 되어야 하므로 그 염원은 내가 숨을 거둘 때까지 지속되리라.   잘못된 것을 볼 때는 바로 교정해 주어야 하고, 그래서는 아니된다 하는 것이 들릴 때에는 바로 시정할 수 있게 하여 너와 내가 사는 이 사회가 올곧고 바로 가도록 서로서로 권면하고 교정하며, 신뢰가 가고 평안한 터전이 되어야 한다는 생각에서 시를 출발시켰다.   제3 풍시조집은 제목을 『풍시조 일기』라고 하여 각 시마다 날짜를 병기(倂記)하여, 그 날들의 신문 특종 기사를 풍자적으로 변용, 풍시조일기로 기록하였다.   풍시조를 통해 나는 사회가 보다 정직하고 진실한 모습으로 서로 돕고, 이해하고, 서로 어울려서 살기 좋은 사회를 만들고자 함이 나의 대의(大意)이기에 오늘도 나는 듣는 것, 보는 것들에 아니다 싶은 점을 풍자적으로 표현하여 일기 형식을 빌어 써 본 글 중에서 114편을 골라 제3 풍시조집으로 엮었다. ― 춘우전덕기, 시인의 말(책머리글) <책머리에>           - 차    례 - 시인의 말 | 책머리에  풍시조 일기 1   풍시조 일기 2  풍시조 일기 3  풍시조 일기 4  풍시조 일기 5  풍시조 일기 6  풍시조 일기 7  풍시조 일기 8  풍시조 일기 9  풍시조 일기 10  풍시조 일기 11  풍시조 일기 12  풍시조 일기 13  풍시조 일기 14  풍시조 일기 15  풍시조 일기 16  풍시조 일기 17  풍시조 일기 18  풍시조 일기 19  풍시조 일기 20  풍시조 일기 21  풍시조 일기 22  풍시조 일기 23  풍시조 일기 24  풍시조 일기 25  풍시조 일기 26  풍시조 일기 27  풍시조 일기 28  풍시조 일기 29  풍시조 일기 30  풍시조 일기 31  풍시조 일기 32  풍시조 일기 33  풍시조 일기 34  풍시조 일기 35  풍시조 일기 36  풍시조 일기 37  풍시조 일기 38   풍시조 일기 39  풍시조 일기 41  풍시조 일기 42  풍시조 일기 43  풍시조 일기 44  풍시조 일기 45  풍시조 일기 46  풍시조 일기 47  풍시조 일기 48  풍시조 일기 49  풍시조 일기 51  풍시조 일기 52  풍시조 일기 53  풍시조 일기 54  풍시조 일기 55  풍시조 일기 56  풍시조 일기 57  풍시조 일기 58  풍시조 일기 59  풍시조 일기 60  풍시조 일기 61  풍시조 일기 62  풍시조 일기 63  풍시조 일기 64  풍시조 일기 65  풍시조 일기 66  풍시조 일기 67  풍시조 일기 68  풍시조 일기 69  풍시조 일기 71  풍시조 일기 72  풍시조 일기 73  풍시조 일기 74  풍시조 일기 75  풍시조 일기 76  풍시조 일기 77  풍시조 일기 78  풍시조 일기 79  풍시조 일기 80  풍시조 일기 81  풍시조 일기 82  풍시조 일기 83  풍시조 일기 84  풍시조 일기 85  풍시조 일기 86  풍시조 일기 87  풍시조 일기 88  풍시조 일기 89  풍시조 일기 90  풍시조 일기 91  풍시조 일기 92  풍시조 일기 93  풍시조 일기 94  풍시조 일기 95  풍시조 일기 96  풍시조 일기 97  풍시조 일기 98   풍시조 일기 99  풍시조 일기 100  풍시조 일기 101  풍시조 일기 102  풍시조 일기 103  풍시조 일기 104  풍시조 일기 105  풍시조 일기 106  풍시조 일기 107  풍시조 일기 108  풍시조 일기 109  풍시조 일기 110  풍시조 일기 111  풍시조 일기 112  풍시조 일기 113  풍시조 일기 114    [2015.03.20 발행. 137쪽. 정가 5천원(전자책)] ※ 이 책은 콘텐츠몰.com 에서 바로 구매 및 열람이 가능합니다. 콘텐츠몰 바로가기(클릭) ◑ 전자책 미리보기(클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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