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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무월 · http://dsb.kr
장르소설이 강세를 보인 전자책 베스트셀러가 이번 주는 소설과 자기계발, 에세이 등 다양한 장르의 도서가 베스트셀러 TOP10에 올랐다. 1위 <은교>의 인기는 여전히 식을 줄 모르고 <셜록 홈즈 BEST 20>는 순위 반복을 거듭하다 2위에 올랐다. <어떻게 원하는 것을 얻는가>는 6위, <살아있는 동안 꼭 해야 할 101가지>는 무려 115계단 올라 7위를 기록했다. 2012년 상반기가 마무리 된 시점에서 자신을 되돌아 보고 새로운 각오로 하반기를 맞으려는 독자들이 늘어난 것으로 분석된다. 인터파크 비스킷에서는 문학 대표 작가 15인의 ebook 50% 할인 이벤트전을 진행한다. 이번 이벤트에서는 공지영 [도가니], [고등어] 김훈 [칼의 노래] 정이현 [사랑의 기초], [달콤한 나의 도시] 신경숙 [어디선가 나를 찾는 전화벨이 울리고] 파울로 코엘료 [브리다] 등 한국인이 사랑하는 작가 15인의 도서 180여종을 반값 가격으로 만나볼 수 있다. 이벤트 기간은 오는 7월 22일까지이며 인터파크도서 이벤트 페이지에서 50% 할인 쿠폰을 다운받아 구매하면 된다. 출처: 인터파크
뉴스등록일 : 2012-07-16 · 뉴스공유일 : 2017-12-21 · 배포회수 :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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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문화 > 책
안무월 · http://dsb.kr
목련의 옛사랑   최두환 시집(전자책) / 한국문학방송 刊   시(詩 poesis / poema / poetry)란 무엇인가?   나의 역사는 학문으로써 닦은 분야도 있지만, 뿌리를 밝히는 문화이며, 문화에는 다양한 속성이 산재한 보고(寶庫)인데, 그 가운데서 시의 문화는 문학으로서 약간의 나이 때에 꾸었던 ‘시인’의 꿈을 이루고 싶었던 대상이다. 꿈은 이루어진다는 말을 사람들은 말한다. 나도 이 말을 하고 싶다. 그래서 나의 역사의 한 부분이 고스란히 남겨지게 되는 것이다. 처음 시인으로 당선된 소감을 나는 “이 기쁨을 함께 나누고 싶어”라고 간판을 걸었다. 月下의 이름으로 딱 스무 살에 띄워본 한 편의 시가 이제 남의 나이를 먹은 지도 3년째가 되어서야 영글었나 봅니다. 참으로 오랜 세월이 흘렀으나, 그 시간마다 짧은 연필로 시간을 엮어가다 지우고 다시 지워 텅 빈 마음에 밀물로 다가와 바다는 만조가 되고, 작은 조각배를 띄울 수가 있었습니다. 시는 나에게 오랜 친구였으나, 진실로 가까이 하지 못한 것은 그 동안에 군인으로 살아온 틀의 주입된 인식의 축적이 방해했기 때문이며, 이제야 서먹했던 친구를 가까이 할 수 있게 된 것은 역사의 진실을 찾아가는 과정에서 옛 친구를 다시 찾게 되었고, 정년 퇴직을 앞둔 시점에 기념논문집을 내보겠다며 자료를 정리하고, 축시를 청탁하면서 ‘진실의 눈’이란 시 낭송을 읊은 ‘월하 시인’을 알게 된 때부터입니다. 앞으로 옛 친구 시와 함께 이제 삶의 가치를 드높여줄 수 있는 계기를 만들어준 심사위원님들께 감사의 말씀 올립니다. 때늦은 시인으로서의 새로운 등단이기에 평소에 나를 아껴주시던 모든 분들과 이 기쁨을 나누고 싶습니다.[월간《맥문학》(통권 제230호, 2009.11, p.204)]   나의 시에는 역사가 있다.   모두 조선 역사의 뿌리를 시로 나타내고 싶다. 언필칭 허구로 이루어지는 문학에 비하여 나의 시도는 실증적 역사의 진실추구에서 한계에 부딪칠 때에 진실을 바탕으로 문학을 바라보려는 과학적 지식이 함축된 언어들임을 다시 밝히며, 우리들이 살아온 정겨운 삶 속에서 그 진실을 찾아내고 싶다. 더구나 인간과 자연과 우주의 미래지향적 문제를 탐구하여 나누고 싶은 이야기만큼이나 즐거운 일도 없을 것이다. 내가 글을 쓰는 리유가 여기에 있다.   ‘감성에 빠지지 말라’는 미리 하는 <엄마와 아기>를 노래한 오하룡 시인의 충고에 ‘그랬습디까?’고 묻는 나는 참으로 어리석도록 바보스럽다. 그래도 걱정의 반은 여느 사람처럼 그랬는지도 모른다. 그런 틈에 또 진실에서 헤맨다.   어쨌든 호기심의 반에도 차지 않겠지만, 벌써 시집으로는 세 번째로 상재하면서 작은 오래된 진실 하나를 또 한 번 읊어본다. ― 최두환, 시인의 말(책머리글) <시를 쓰는 리유> 중에서      - 차    례 -   시인의 말 | 시를 쓰는 리유 제1부 이 땅에 태어나 해는 뜬다  해는 오고  진해에서의 주말 군항제의 일요일에  벚꽃눈을 보셨나요  鎭海夜吟[진해의 밤을 읊으며] 외로움이 찾아와  삶의 의미를 되새기며  독립, 한 치[一寸]의 양보  분노, 못다 삭힌 흥분의 조각 가을 저녁, 슬픈 중추  꿀아제비의 추억  사까리의 고향  뜯국, 할머니의 수제비 국시, 할머니의 콩국수 불뮈, 할머니의 꿈 실은 춤  아버지의 그늘 아버지는 옳았다  워낭, 존재의 경고 백지수표를 준다면 가을 단풍에게   제2부 조용한 아침의 나라 젊음, 태양을 쏘는 쇠뇌 아바타라나, 아담과 훈으로 태어나다 앙꼬르, 메콩강 젖줄의 희망 남국의 십자성을 보려고  차(茶), 하동 나그네새 되어 깃들다  겨울 차꽃  춘설, 못다 한 그 사랑  비류, 십자가 메다  조용한 아침의 나라  문자보급운동, 훈민정음이 깃들이다  한글맞춤법의 딜레마  저편 ‘히티스테*’, 그 담벼락에 서서  ‘어라하’, 살아있는 백제의 말 아랑위(兒郞偉) 상량문  이까리, 군함도의 만행  홍매화  버찌꽃 필 무렵  증오, 사랑이 남겨준 그림자의 그늘 조선, 자랑스런 나라 열려라, 한국(恨國)이여!   제3부 사랑을 엮은 나라 섹시, 침몰된 품위의 극치 제비꽃, 열없는 사랑  나팔꽃  빗물[雨水]  벌통 팽이 치기  공개 따먹기  우물, 넘볼 수 없는 만리장성 호미와 김  곡괭이와 돌부리  타조의 사막 불의 물, 나 당신에게 쓰는 편지  사랑, 미련스런 미련의 증언  고래의 칭찬  후회, 처음 발견의 순간  하! 지마(砥磨)  웃기는 돌을 쓴다  자폐선(自閉線)  단무지, 무의 변신의 리더십  물레방아 몰래한 사랑  목련의 옛사랑 인도적 차원, 말벌과 일벌의 속내  조난선, 선장의 역할 이까리, 옭거는 연분 보름달 반달, 두 얼굴 그믐달 낮달 새벽달 낙엽에게 - 류치환의 바람에게 화답하며 늘 그리운 그대 - 류시화의 시에 화답하며 이령수 바람과 시간과 불의 전설 부지깽이에게 살강, 마음을 비운  떫감의 미소 내가 새라면 도장(徒長), 미래의 희망 사랑의 조건 거짓없는 사랑을! 미래에 행복한 사람 부정, 관음(觀淫)의 죄악 대각, 깨달음의 순간 기도, 나의 작은 소원 2012.07.16 발행. 236페이지. 정가 5천원(전자책)] ■ 미리보기(클릭) ■ 다음 링크(콘텐츠몰.com)에서 바로 구매가 가능합니다. http://contentsmall.kr/contents/index.html?no=3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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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문화 > 책
안무월 · http://dsb.kr
바람의 언덕 김혜영 시집(전자책) / 한국문학방송 刊   시인의 말 Presenting the Collection of Poems 노란 은행잎 Yellow Ginkgo Leaf 시누이 Sister in Law 여행 Travel 가을 산 Autumn Mountain 바다 Ocean 부나비 Tiger Moth 거가대교 The Geoga Bridge 겨울의 길목에서 At the corner of winter 겨울바다 Winter Ocean 바람의 언덕 Hill of wind 매미 Cicada 여름 들녘 Summer Field 고향 Hometown 저작나무 숲 Birch Tree Grove 정들면 내 고향 A new hometown 소나기 Rain Shower 괌 여행 A Trip to Guam 비인나의 밤 A Night in Vienna 에페소 여행 Trip to Ephesus 회상 Flashback 시가 오는 봄 Spring with Poetry 정월 대보름 Full Moon in January 일본 대지진 The Earthquake in Japan 봄나들이 Spring Visit 감동의 영화 A Touching Movie 딱정벌레 A Beetle 골동품 거리 Street of Antiques 골목 카페에서 A Café in an Alley 들꽃 Wild Flowers 뻐꾹 시계 Cuckoo Clock 단속 카메라 Speed Camera 공룡 발자국 Dinosaur Footprints 루비네 농원 Rubine Plantation 어느 성탄의 밤 One Christmas night 아우슈비츠 수용소 Auschwitz Concentration Camp 오월이 오면 When May Comes 기차여행 A Train Trip 돌맹이 하나 One Stone 양동마을 Yangdong Folk Village 진달래 Azalea 태종대 Taejongdae 실원 Snowy Fields 몽골의 아이들 Children of Mongolia 어머니 Mother 백두산 오르기 Climbing Mt. Baek Du 사랑도 Saryagdo 종이 장미 (Paper Roses) Paper Roses 태를지 국립공원 Tereji National park 뭉게구름 Fluffy Clouds 오크섬의 아침 A Morning on Oak Island 선한 목자교회 Good Shepherd Church 외할미의 마음 Heart of a Grandmother 그레이하운드 버스 Greyhound Bus 여름날 Summer Day 반딧불 Firefly 첫돌을 축하하며 First Birthday 토마스 기차 Thomas the Train 해무 Sea Fog 눈 Snow 기도 Prayers 해설 | 삶의 여행과 영원의 세계 Life Journey and Eternity World [2012.07.10 발행. 183페이지. 정가 3천원(전자책)] ■ 미리보기(클릭) ■ 다음 링크(콘텐츠몰.com)에서 바로 구매가 가능합니다. http://contentsmall.kr/contents/index.html?no=390 나의 고향이 지척에 두고 한 번도 가보지 못하고 한 세상 살아가면서 내 심연을 오직 종교의 힘으로 채워가며 살아 왔건만 내면에 갇혀있던 시심이 꿈틀대는 것은 삶에 저녁놀이 드리우는 이제야 느끼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조심스럽게 시를 쓰서 책으로 남기고 싶은 욕망이 생기게 되었습니다. 봄이 와서 꽃이 피고 여름 지나 가을의 추수의 계절을 맞이하듯 모든 겸허한 마음으로 글을 모았습니다. 나의 여행 중에서 알프스의 몽블랑을 보며 무한한 감동에 탄성도 질러보았고, 몽골의 가도 가도 나무 한 포기 없는 황량한 들판에서 오묘한 대자연에 가슴 벅차오름도 느껴 보았습니다. 그래서 시(詩)로써 영혼의 노래를 부르려 시(詩)에 대한 초보로서 열심히 시(詩) 공부를 하고 있었습니다. 언젠가 나의 여행에 있어서 여행기를 하나 남기려던 꿈이 이제 이루어져 아주 미약하기는 하지만 작은 나의 마음이 태어났습니다. 이것이 독자의 마음에 작은 행복의 홀씨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저의 삶을 늘 푸른 초원으로 인도하여 주신 신께 감사드립니다. 특히 지금까지 제 곁에서 말없이 든든하게 도와 주신 남편과 함께 기쁨을 나눕니다. 그리고 부족한 저를 격려해주시고 시집의 탄생을 도와주신 우전 최원철 교수님께 감사드립니다. ― 김혜영, 책머리글 <시인의 말> 중에서 김혜영 시인의 첫 작품인 『바람의 언덕』은 시어(詩語)들이 모두 쉬워 난해(難解)한 곳이 거의 없다. 작품에 나타나는 시(詩)에 대한 해설을 할 필요조차 없다고 본다. 시(詩)는 어려워야 하는 것이 결코 아니기 때문이다. 김 시인의 시는 독자들이 그대로 읽고 나름대로의 이해하면 된다. 그러나 여기에서 시(詩) 속에 나타나는 김 시인의 삶의 세계를 설명해 보고자한다. 릴케(Rainer Maria Rilke)는 시(詩)가 체험(體驗)이라고 하였다. 육순(六旬)을 맞이하는 김 시인은 서울에서 출생하여 서울로 피난 온 부모님과 함께 부산에서 정착하게 되었다. 실로 많은 고난과 역경을 이겨내고 지금처럼 아름다운 삶을 영위하기 까지는 긴 인생여정을 노래하기는 충분한 체험을 하였다고 말할 수 있다. ― 최원철(부산대학교 명예교수. 시인. 수필가), 작품해설 <삶의 여행과 영원의 세계> 중에서 - 차 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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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문화 > 책
안무월 · http://dsb.kr
이 가슴에도 물이 오른다 허용회 시집(전자책) / 한국문학방송 刊   예전엔 태산처럼 여겨졌던 문사들의 영토에 언제부턴가 내가 들어와 소꿉놀이를 하고 있다.   언어의 확장을 통한 한글 사랑과 ‘이 세상 누군가를 위하여’ 이 생의 비린 언어를 조합하고 초작과 퇴고를 거쳐 한 작품 한 작품을 탈고(완전한 탈고는 없지만)시키기까지는 도공의 심정이었다.   '시를 짓는다'는 것은 마치 접신(接神)들린 것처럼 접시(接詩)를 받아 반 의무감 속에서 시작이 이루어지는 것 같다.   어떤 때는 시의 노예처럼 모니터 속에 시선을 감금시키는 까닭에 눈동자에 핏발이 서기도 하고 뇌세포가 지끈거릴 때도 있었지만 멧풀 한 포기 멧꽃 한 송이 속에서도 천국을 볼 수 있는 문사의 청안에 이끌려 더욱 정진하지 않을 수 없었다.   어느 시기까지, 나만의 생을 살아왔다면 문사의 길에 접어든 순간부터는 내 육체와 정신을 빌려 생체 실험을 하고 이타심에 기인한 제 3자의 관조와 통찰의 결과를 시어로 엮어내고 있기에 종종 '내가 마루타인가?'라는 생각이 의사결정의 영역에서 머뭇거릴 때도 있었지만   독자께 기쁨과 희망의 시향을 선사하고[내 마음자락은 '군자저서전(君子著書傳) 유구일인지지(唯求一人知之)'라는 말에 추임새를 넣고 있다]처자(李仁孝,元道 元珍)의 생에 청안의 뿌리를 뻗어 행복의 터널을 관통시키는데 일조하고 싶다.   끝으로 내 처녀 시집을 상재하던 날, 내 사유의 전라를 들킨 것 같아 부끄러운 면이 없지 않았으나 독자께 '좀 더 가까이 다가설 수 있겠다'는 생각에 선뜻 용기를 내어 처녀 시집 《 이 가슴에도 물이 오른다 》를 이 세상에 내어놓는다. ― 허용회, 책머리글 <시인의 말> 중에서     - 차    례 - 시인의 말 제1부 냄새가 나는 곳엔 유혹이 있다 갈대 마중길 장미꽃 고주망태 네온사인 모기박제 삼복더위 천둥소리 돌아(旋) 돌아(狂) 가을의 징후 구멍의 유인 꾼과 구경꾼 문구멍, 초승달 고무줄 인구정책 냄새가 나는 곳엔 유혹이 있다 제2부 맑은 사람이 그립다 속내 여행 와산(臥山) 동안거(冬安居) 해맞이 기(氣) 충전 영토, 섬 골다공증 희망사항 물의 나무 고향, 산촌 여행 크로키 맑은 사람이 그립다 수석, 가부좌를 틀다 때로는 혼자일 때가 행복하다 제3부 숯의 노래 점, ' . ' 꼭지 물거울 울릉도 자화상 콩 타작 골방 단상 보름 냄새 숯의 노래 머피의 법칙 황돔 눈 흘기다 다시 군대가던 날 세상 사는 맛이 난다 세 칸짜리 열차 여행 WJ 공주의 졸업 스케치 제4부 생각이 고이니 눈물이 난다 짝 손님 그리움 관쇠의 반려 이승의 편린 샴부처, 부부 가죽옷 한 벌 바닷물은 짜다 숙주와 연가시, 왜 고철 덩어리, 뇌졸중 내 기억으로는, 거울 내 카메라가 이상하다 바람도 몇 벌의 옷이 있다 생각이 고이니 눈물이 난다 가난한 사람들이 빛을 만든다 제5부 이 가슴에도 물이 오른다 바람 백사(白蛇) 연정(戀情) 접시 가시, 사랑 연리지 사랑 겨울산의 체모 모악산 가는 길 새봄 따러 가세 생을 사랑해야지 피아골의 오색축제 청상과부 속 터졌네 밤꽃축제, 가시나무새 이 가슴에도 물이 오른다 임바라기꽃, 그대를 알고부터는       [2012.07.17 발행. 130페이지. 정가 6천원(전자책)] ■ 미리보기(클릭) ■ 다음 링크(콘텐츠몰.com)에서 바로 구매가 가능합니다. http://contentsmall.kr/contents/index.html?no=39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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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문화 > 책
안무월 · http://dsb.kr
그대의 강  이재식 시집(전자책) / 한국문학방송 刊   글쓰기란 참으로 어려운 작업이다/ 오늘 전자시집을 출간하게 됨은/ 단 한 사람이라도 소통을 할 수 있는/ 독자를 만나보기 위한 바람이다./ 글로서 주고받는 영혼의 대화가/ 내 글 속의 아름다움과 잔잔한 서정이/ 뜨거운 마음에 물결 지어질 때/ 모든 사람들에게 감사하는 마음으로/ 나의 글을 세상 밖으로 내어본다/ 그리고 물심양면 시집 발간을 위해 애써주신/ 문학방송 관계자의 배려에 깊이 감사드린다. ― 이재식, 책머리글 <시인의 말>    - 차 례 - 시인의 말 ◕ 제1부 산갈나무 갈대·2 화살나무 단풍 은행나무 쑥부쟁이 후박나무 수선화 동백꽃 설중매 들꽃 양귀비 꽃 찔레꽃 ◕ 제2부 아침 풍경 비경 바다가 시(詩)를 낳다 저만치 봄이 가네 차(茶) 한 잔 앞에 두고 가슴앓이 오월 강물 따라 세월 따라 길 첼로의 선율, 명상 속으로 사월이여! 봄비 내리면 ◕ 제3부 봄 마중 늦봄에는 하늘의 울림이어라 바람 부는 날 봄 속에서 그 길 위에 내가 서 있네 평화가 있는 풍경 창가에 서면 노을빛에 물들다 바람의 집 심해의 늪에 앉아 ◕ 제4부 그리움 그대 보내고 허망 그리운 날에 내가 사랑하는 여인 바람의 손길로 보이지 않는 곳에 있어도 마음의 길 따라 이별 봄빛처럼 별빛처럼 초록빛으로 커피 향처럼 꿈길에서 ◕ 제5부 그리워한다는 것 인생 산다는 건 겨울 강변 심해의 늪에 앉아 북녘 하늘 바람 소리 가끔은 내가 새벽을 깨우는 소리 겨울 숲 늦가을 숲에 서면 ◕ 제6부 아름다운 미소 낯선 곳으로서의 여행 나의 뜰에 가을 편지 목련꽃 피던 날 그녀가 좋다 그대의 강 평화가 있는 풍경 달빛 그림자 겨울밤에 길을 잃었네 차 한 잔과 사색 그대 꿈속으로 노루귀 달서의 꿈 별빛 흐르는 강에 가을 창을 열면 [2012.07.10 발행. 115페이지. 정가 3천원(전자책)] ◐ 미리보기 (클릭) ■ 다음 링크(콘텐츠몰.com)에서 바로 구매가 가능합니다.  http://contentsmall.kr/contents/index.html?no=3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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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문화 > 문학 > 출간소식
안무월 · http://dsb.kr
올 상반기는 전자책의 성장률이 두드러졌다. 2012년 1월 1일부터 6월 14일까지 예스24의 상반기 전자책 판매는 전년 동기 대비 158%로 높은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 특히 주요 장르문학 작품이 인기를 끄는 가운데, 갈수록 종이책 베스트셀러가 전자책 베스트셀러에도 들어서고 있는 양상이다. 전자책을 볼 수 있는 앱과 단말기 출시로 인해 시장이 확대되면서 종이책과 전자책 베스트셀러 동질화는 더욱 가속화되고 있다. 개인출판 도서가 대거 순위권 내에 진입한 것 또한 특징이다. 1. 베스트셀러 동향 전자책 판매 158% 성장, 종이책 베스트셀러와 비슷한 양상 보이며 전자책 대중화 올 상반기 전자책 베스트셀러 100위 안에 개인출판 도서 17권 진입 상반기 동안 전자책으로 가장 많이 팔린 책은 스크린셀러 <은교>였으며, 가장 많은 책을 판 작가는 스티그 라르손으로 ‘밀레니엄’ 시리즈 6권을 40위권 내에 올리며 위력을 과시했다. 전자책 베스트셀러 순위가 종이책 순위와 비슷한 흐름을 보이는 것 또한 특징으로 꼽을 수 있다. 지난해에는 <스티브 잡스>, <종이 여자>, <브리다> 등 11권의 책이 종이책과 전자책 베스트셀러 100위권 내에 올랐으며, 올 상반기에는 2배 가량 많은 21권이 순위권에 진입했다. 이는 점차 증가하는 ‘전자책’ 동시출간과 연관이 있다. 과거 전자책은 종이책과 출간되는 종 자체가 달랐으며 장르문학, 잡지 등이 중심이었으나 이젠 종이책으로 사랑받는 책들이 전자책으로도 동시출간되는 추세이다. 전자책 독서 인구가 늘면서 전자책 개인 출판 또한 증가했다. ‘한국이퍼브’, ‘마이디팟’, ‘유페이퍼’ 등 1인 전자책 출간을 지원하는 출판사와 직접 계약을 통해 책을 비교적 손쉽게 출간할 수 있기 때문. 전자책에서는 출판사가 책을 내주지 않아도 자가출판이 가능하다는 점이 작용한 것이다. 전자책 베스트셀러 작가로는 이연추(이혼서약, 마이디팟), 장소영(닥터의 순정, 한국이퍼브), 현직의(펜트하우스-유페이퍼, 닥터스 로맨스 시즌1-마이디팟)가 대표적이다. 예스24 디지털사업본부 김병희 선임팀장은 “전자책 개인 출판은 점차 증가하고 있는 추세”라며 “특히 개인 출판으로 출간된 도서들이 베스트셀러로 진입하며 독자들의 선택을 받고 있다는 점에서 개인출판의 성공 가능성을 보여주고 있으며 전자책 출간 문의도 늘어나고 있다”라고 했다. <2012 상반기 예스24 전자책 종합베스트셀러 순위 20 (2012.1.1~2012.6.14)> 1 은교 <박범신> 저 2 스티브 잡스 <월터 아이작슨> 저 3 내가 걸은 만큼만 내 인생이다 <강풀><홍세화><김어준> 등 공저 4 여자를 증오한 남자들 1 <스티그 라르손> 저 5 이혼서약 2 <이연추> 저 6 셜록 홈즈 단편선 01 - 보헤미아 스캔들 <아서 코난 도일> 저 7 하루 15분 정리의 힘 <윤선현> 저 8 시골의사 박경철의 자기혁명 <박경철> 저 9 이혼서약 3 <이연추> 저 10 독서천재가 된 홍대리 <이지성>,<정회일> 저 11 남자의 물건 <김정운> 저 12 불을 가지고 노는 소녀 1 <스티그 라르손> 저 13 하루 10분의 기적 <KBS 수요기획팀> 저 14 여자를 증오한 남자들 2 <스티그 라르손> 저 15 기상 천외한 조선왕조실록 <황영택> 편 16 운명을 바꾸는 10년 통장 <고득성> 저 17 닥터의 순정 1/2 권 <장소영> 저 18 닥터의 순정 2/2 권[완결] <장소영> 저 19 불을 가지고 노는 소녀 2 <스티그 라르손> 저 20 달려라 정봉주 <정봉주> 저 2. 분야별 특징 전자책 구매 독자들 ‘장르문학’, ‘문학’ 분야 가장 많이 선택 올 상반기 전자책을 이용한 장르를 살펴보면, 전체 구매 중 문학류가 68.1%를 차지하며 작년 동기대비 점유율 10%P 상승했다. 전자책 콘텐츠 가운데 가장 잘 팔리는 분야는 장르문학(41.4%)이며, 문학 분야 또한 28.2%으로 전년 동기대비 259.5% 성장하며 강세를 보였다. 그 외에 자기관리가 8.7%, 어린이/청소년 분야가 6.8%, 인문/사회 분야가 5.6%를 차지했다. 3. 구매자 분석 종이책에 비해 20대 점유율 7% 더 많아. 전자책은 종이책보다 독서층 젊어 전자책 성연령별 분석에서도 여성 독자가 54.2%로 남성 독자 45.8%를 앞질렀다. 30대 여성 독자가 21%로 가장 많았고, 30대 남자(17.2%), 20대 여자(16%), 40대 남자(12.8%), 40대 여자(12.3%)가 뒤를 이었다. 종이책 구매에서는 30대(36.2%) 다음으로 40대가 33.5%, 20대가 18%로 40대와 20대의 격차가 컸으나, 전자책에서는 30대 38.2% 다음으로 20대(25%)와 40대(25.1%)로 거의 동일한 수치를 보이며 20대 독자들의 전자책 구매가 상승하고 있다. 10대도 소폭 상승했다. 종이책 구매자는 연령대 40대로 노화되는데 반해, 전자책 구매자는 20대가 증가하는 등 구매층이 젊어지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출처: YES24
뉴스등록일 : 2012-07-03 · 뉴스공유일 : 2017-12-21 · 배포회수 :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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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무월 · http://dsb.kr
사랑을 위해 준비해야 할 자리 한국문학방송(DSB) 앤솔러지 제11집 / 한국문학방송 刊      - 시 - [강지혜 시인] 별나무 하늘이 되고 싶어요  [김경희 시인] 팔자 / 18 상실(喪失)에 대한 소견  [김숙경 시인] 포구 소래에서 바다를 태우다 쪽박섬에서  [김지향 시인] 여름이 살아난다 고층 아파트  [김철기 시인] 나이 값 / 32 남산 바라기  [김형출 시인] 일체유심조의 수사학 탑석역 바라보며  [김혜영 시인] 부산항의 아침 청매실 / 43 [노태웅 시인] 여름밤의 추억 실내 수영장  [맹숙영 시인] 고성(古城)에 오르다 덩굴장미  [민문자 시인] 청상(靑孀)의 딸 아름다운 날들  [박승자 시인] 삶의 굴레 청청한 혼백  [박인혜 시인] 클래식 기타와 바이올린 어두운 마음에  [박일동 시인] 세상은 좁다 곡우(穀雨)  [성종화 시인] 바다가 있는 도시 잉걸불  [심의표 시인] 그리움 2 민들레 1  [안재식 시인] 삶은 아름다워 청풍호반에 달뜨면  [오낙율 시인] 연꽃 농부  [이성이 시인] 구만리 친구 꽃바람 부는 날  [이아영 시인] 옥비녀꽃 수종사에서  [이영지 시인] 95:꽃 숲 96:금송화  [이청리 시인] 내 가슴 전부가 꽃이었네 치마 두름이 죄가 아니었네  [전민정 시인] 말하는 수거함 거미줄의 마법  [전성희 시인] 사라지지 않는 소리 붉은 실루엣  [정해철 시인] 사랑을 위해 준비해야 할 자리 해인사 가는 길 [조성설 시인] 들꽃 등산  [최상고 시인] 부처님 만나는 나무 동해  [쾨펠연숙 시인] 그리움 담쟁이 집  [허용회 시인] 반달가슴산, 낮달 생을 사랑해야지  [홍윤표 시인] 길 위에 길 꽃이 피어 새벽 표정       - 수  필 -  [김사빈 수필가] 화장실에서는  [박봉환 수필가] 추억의 신혼시절  [이규석 수필가] 요즘세상’을 보는 꼼수의 진실  [이미선 수필가] 제사  [정선규 시인] 밥상 위의 행복  [최장순 수필가] 하늘에서 소리가 쏟아지고     [2012.07.01 발행. 180페이지. 전자책. 정가 3천원] ■ 책 열람(클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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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문화 > 문학 > 출간소식
이화국 · http://dsb.kr
이슬방울 이국화 제8시집(전자책) / 한국문학방송 刊   그동안 7권의 시집과 장편소설 한 권을 출판하고 십여 년이 흘렀다. 안 팔리는 책 자비출판에 자존심도 상하고 말 많은 세상에 말 보태고 앉은 것은 아닌가 하는 자책이 앞서 도저히 책을 낼 수 없었으며 부족한 공부에 시간을 더 할애했다.   십 년이면 강산도 변한다는 말대로 그 십여 년 사이 세상은 많이 달라졌다. 문학과 출판 풍토도 상상 이상으로 변했다. 전자책 출판이 가능해져 손전화를 들고 길을 가면서도 책을 읽는 세상이다. 그래서 전자책을 내기로 하였고 짧은 시만 모았다. 필요 이상 긴 시를 나는 좋아하지 않는다.   전자책 출판을 계기로 이름도 바꾸었다. 나의 본명 李花國으로 오랫동안 글 써왔지만 부르기 쉽고 편하게 이국화로 바꾸었다. 한자로 쓰지 않으면 아무 의미가 없는 이화국이란 이름은 부르기도 어렵고 여자인 나를 남자로 아는 이들도 많았다.   이름을 李花國에서 이국화로 바꾸니 더 이상 한자로 변환시키는 수고도 하지 않게 되었다.   출판의 혁명처럼 ON-LINE으로 들어가면서 나도 나를 혁명하여 새로 태어난다는 의지가 또한 포함 되어 있다. 이 짧은시 모음은 첫 번째 전자책이 되겠지만 앞으로 몇 권의 책을 더 출판할 계획을 가지고 있다.   애독자들 스스로의 몫으로 남겨두기 위하여 문단의 이름 있는 분을 초대하여 의례적으로 붙이는 글에 대한 서평도 달지 않기로 했다.   기꺼이 책 출판에 응해주신 한국문학방송에 감사합니다. 더불어 한국문학 방송의 발전을 빕니다. ― 이국화, 책머리글 <시집을 내면서> 중에서    - 차    례 - 시집을 내면서  제1부 이슬방울   나무와 잎새  공간(空間)과 참말  듣는다   산이 아프다  잠   돌탑  점이 두 개  못 말려   가난  항구의 배  부르조아 나의 영혼  더 슬픈 일  가난 소고(小考)  내가 쥔 패  시 쓰는 오후  달맞이 꽃  호수와 하늘   가벼운 갈대  허수아비                  ◕ 제2부 심술  잎 진 나무  그리움  물방울  사랑과 태양  다 한 사랑  수평선 · 1  수평선 · 2  시계 사랑  걱정  봄비  가을바람 불 때  파도는 못 한다  일등  노을   안개속 실종  제주섬 바람  제주섬 눈 내려라  제주 일출봉  참회록                  ◕ 제3부 빨간 고추  쓸쓸한 시간 용쓰다  바다의 유혹  저승  버릴 곳  평론가에게  밤하늘  톱질  벚꽃들이  구인 광고 노을  수평선에서  겨울  무연(無緣)  책임질 수 없어요  목련  채송화 하필이면  마지막 잎새                       ◕ 제4부 애물단지   이름 때문  가을산  낙엽 지다  부부  완전범죄  독재  말 한 책임  집전화기  상거(相距)가 머니  바닷가에서는  늦을라   못된 너  구름길  뚜껑  부언(附言)  붉은 장미  돼지와 진주 아침 이슬   휴화산                  ◕ 제5부 집으로 간다  철길  사랑하던 아가야  사랑은 키가 커서  바위의 의지  습작기  찰라  빨래  생명보험 들다  신의 뜨락에서  죄의 말  걸레  삶  빈들에 사는 것들  독립하라  봄 오다  돌다리  폭포  물밑에 스승이  하늘과 코스모스   [2012.06.20 발행. 115페이지. 정가 3천원(전자책)] ◐ 미리보기 (클릭) ■ 다음 링크(콘텐츠몰.com) http://contentsmall.kr/contents/index.html?no=331 에서 유료결제후 열람이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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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문화 > 문학 > 출간소식
이롯 · http://dsb.kr
물증物證  이정님 시집(전자책) / 한국문학방송 刊   난 있다고 우기며 산 것 뿐이지 실은 내겐 아무것도 없다.   빈 몸뚱이 뿐이다 그러나 이대로가 좋다.   남은 생(生)도 분수(分數)를 지키며 내 영혼(靈魂)의 소리에 귀 기울이며 詩 밭을 가꾸며 살으련다(安分以養福).   진수성찬(珍羞盛饌)도 모두에게 맛있는 음식(飮食)이 되리라는 법은 없다.   비록 내 글이 초라하지만 나만의 맛깔을 충분히 넣어 형식(形式)보다는 진실(眞實)을 더 소중히 생각하며 詩라는 그릇에 담아 보았지만 맛이 어떨지는 모르겠다.   다만 이 시를 접(接)하는 모든 이들에게도 나와 같은 맛깔로 가슴에 닿기를 바랄뿐이다.   새는 공기(空氣)가 있기에 하늘을 날 수 있었고 물고기는 물이 있기에 물 안에서 살 수 있듯이 나도 이처럼 글을 쓸 수 있도록 모든 여건(與件)을 준비해 주신 모든 분께 감사한다.   앞으로도 요란한 꾸밈없이 내 진정(眞情)에 호소하며 겸허(謙虛)함으로 글을 쓰련다.(處世妄世면 造物樂天이라) ― 이정님, 책머리글 <시인의 말> 중에서    - 차   례 - 시인의 말 제1부 인생처럼 망명 시대 온천(溫泉)에서 이과수 폭포에 빠지다 쑥대궁 해바라기 연민(憐憫)의 정으로 뱃노래 춘일 살다 보면 제2부 하늘 땅 그리고 꽃 윤동주를 그리며 연꽃사원 그림자 새벽 사부곡(思父曲) 세월이 앉는다 노을을 보다 한로(寒露) 수성천(輸城川) 모래 제3부 사랑 한 쪽 목련 불국사 존재 초롱이 패랭이꽃 무심한 사랑 겨울 파도 사랑을 믿자 초록잎 제4부 사랑은 가까이서 그녀의 현絃 누워서 만년 상실(喪失) 새벽 비 대춘부(待春賦) 찌르레기 기다리기 쇠북이 운다 오라비 전사 통지 받던 날 당신을 그리다 제5부 존재 난 네 체모(體毛)가 좋다 그리움에 관한 보고서 우기(雨期) 갈증(渴症) 우리들의 부재(不在) 너에게 학 내 거할 곳 길 제6부 강물 변방(邊方) 오래된 뉴스 가을, 소실점 가을이 오는 길목 넌 모를 거야 어느 늦가을 자서전 절(節) 우리들의 배면(背面) 어머니 제7부 물증(物證) 영월에서 온 편지 실향 절대영감(絶對靈感)을 위하여 내사랑 망초여 단장(斷腸) 나 어쩌다 여기까지 와버렸네 별빛으로 오시는 당신 언제 쯤 오시렵니까 갑자기 떠나는 여행처럼 제8부 내 영혼의 강을 흐르는 당신 고추 이별(離別) 준비하는 것 사랑하는 사람아 사마리아 여인아 난 당신 것이어라 홍시 이 모든 것을 주신 분을 생각하면 연가(戀歌) 분이의 봄맞이 [2012.06.23 발행. 125페이지. 정가 3천원(전자책)] ◐ 미리보기 (클릭) ■ 지금 이 페이지에서 유료결제를 하시면 이 책을 바로 보실 수 있습니다. 그리고 다음 링크(콘텐츠몰.com) http://contentsmall.kr/contents/index.html?no=330 에서도 유료결제후 열람이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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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문화 > 문학 > 출간소식
안무월 · http://dsb.kr
오는 7월 예스24를 비롯한 5개 인터넷 서점의 전자책을 하나의 단말기에서 볼 수 있는 킨들 터치급의 단말기 출시가 예고되면서, 인터넷서점들이 전자책 시장 선점을 위한 ‘전자책 할인 이벤트’를 시작했다. 예스24는 오는 22일까지 ‘전자책 전종 50% 쿠폰 할인 이벤트’를 통해 소설, 인문, 장르문학, 자기관리 등 다양한 분야의 베스트셀러를 포함한 전자책 전종을 50% 파격 할인된 가격으로 제공한다. <하루 15분 정리의 힘>부터 <시간을 파는 상점>, <은교> 등 인기 도서들을 50% 할인된 가격으로 만날 수 있다. 읽고 싶은 전자책을 선택한 후 50% 할인 쿠폰을 다운받아 구입하면 된다. 특히 최근 출시한 ‘예스24 eBook 리더 2.0’을 다운로드 받으면 PC와 스마트기기를 통해 전자책을 언제 어디서나 편리하게 읽을 수 있다. ‘예스24 eBook 리더 2.0’은 스타일(Style), 싱크(Sync), 그리고 SNS까지 강화한 새로운 전자책 뷰어이다. 앞으로 터치 형식의 저가 전자책 단말기 출시를 앞두고 있는 예스24의 전자책 이용 독자들에게 편의성과 가격적 혜택이 한층 확대될 전망이다. 인터파크도서는 7월 6일까지 베스트셀러와 신간도서 200종을 최대 50%까지 할인 판매한다. <방황해도 괜찮아>, <10년 통장> 등 베스트셀러 100종을 50% 할인 판매하며, <김제동이 어깨동무합니다>, <사랑의 기초 연인들>과 같은 신간은 30% 저렴한 가격에 만날 수 있으며, 1,000원 균일가 100종도 함께 준비하고 있다. 알라딘은 오는 25일까지 읽기화면과 책장 기능이 대폭 개선된 전용뷰어 론칭을 기념하여 전종 50% 쿠폰을 제공한다. 전자책 전종을 50% 할인된 가격으로 구입할 수 있으며, PDF파일 형식의 전자책도 다수 포함되어 있다. 예스24 디지털사업본부 김병희 선임팀장은 “본격적으로 열릴 전자책 시대를 앞두고 독자들에게 체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부담 없는 가격으로 전자책을 즐길 수 있는 프로모션을 진행하고 있다”며 “특히 이번 할인 행사를 통해 최근 업그레이드 작업을 마친 예스24 전자책 뷰어의 편리한 서비스를 경험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예스24 eBook 전종 50% 할인쿠폰 이벤트 http://www.yes24.com/campaign/06_eBook/2012/0531eB... 인터파크 6월 신간&베스트 최고 50% 할인쿠폰 이벤트 http://book.interpark.com/book/genbookeventaction.... 알라딘 전용 뷰어 론칭 & 전종 50% 쿠폰 http://www.aladin.co.kr/events/wevent_ebook.aspx?p... 출처: YES24
뉴스등록일 : 2012-06-18 · 뉴스공유일 : 2017-12-21 · 배포회수 :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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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무월 · http://dsb.kr
꿈 접는 연습  한국문학방송(DSB) 앤솔러지 제10집 / 한국문학방송 刊       - 시 - [강지혜 시인] 복수초 봄 [김경희 시인] 장날에 청렴지대 [김지향 시인] 소나무 아래서 들판에 걸려있는 그림 한 장 [김철기 시인] 꿈 접는 연습 부천, 복숭아꽃 강 [김형출 시인] 동백꽃 전생 [맹숙영 시인] 고도古都에 꽃비 내리다 꿈 [민문자 시인] 아버지의 손 종소리 [박승자 시인] 문우지정 두견화 [박인혜 시인] 사랑의 언어 물은 흐른다 [박일동 시인] 고서점(古書店) 가랑잎 [성종화 시인] 농촌 풍경 산발(散髮) [심의표 시인] 지나간 순번 대기표 시계바늘을 보며 [오낙율 시인] 구만리 친구  까마귀 봄 [이아영 시인] 매자나무 오디 [이영지 시인] 작은 물방울이었습니다 물살을 휘여 감는 [이청리 시인] 멍든 그 가슴으로 오라 연애할까 보다 [전성희 시인] 말하는 수거함 그대의 찻잔 [허용회 시인] 이 가슴에도 물이 오른다 마중길 [정해철 시인] 내가 사랑하고픈 여자 어머니 [쾨펠연숙 시인] 추모비 포츠담 광장        - 수 필 - [김사빈 수필가] 행복을 주는 아이 [박봉환 수필가] 고희사(古稀辭) [이규석 수필가] 마음이 허(虛)하면 소리가 크지만 속이 꽉 차면 탁(濁)한 소리가 난다 [정선규 시인] 따 데기와 물랭이  [최장순 수필가] 어머니의 새가슴 [2012.06.01 발행. 125페이지. 전자책. 정가 3천원] ■ 책 열람(클릭)
뉴스등록일 : 2012-06-01 · 뉴스공유일 : 2020-07-12 · 배포회수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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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문화 > 문학 > 출간소식
안무월 · http://dsb.kr
인터넷서점 예스24가 전자책 리더 업그레이드 버전인 ‘예스24 eBook 리더 2.0’ 출시를 기념하여 최대 3만 여종의 전자책을 무료로 제공하는 이벤트를 진행한다. 전자책 리더를 다운로드 받는 모든 고객들은 <오만과 편견>, <노인과 바다>, <젊은 베르테르의 슬픔> 등 고전부터 <조드 1, 2>, <테라> 등 신간 문학서까지 3만 여종의 전자책을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또한, <꿈꾸는 다락방>, <보수를 팝니다> 등 베스트셀러 포함 1만종의 전자책을 최대 88%까지 할인된 가격에 만날 수 있다. 덧붙여, 모든 고객들에게 2000원 할인 쿠폰이 증정되며, 최대 6%까지 추가 포인트가 적립된다. 새로워진 ‘예스24 eBook 리더 2.0’는 스타일(Style), 싱크(Sync) 기능 그리고 SNS 공유 기능까지 3S 기능을 강화한 것이 특징이다. 글꼴 설정, 줄간격 조절 등 화면 편집이 자유자재로 가능하고, 여러 개의 책장을 폴더 별로 관리할 수 있어 나만의 책장을 구현할 수 있다. 또한, PC, 스마트폰, 전자책 단말기 등 여러 종류의 단말기에서 책갈피, 하이라이트, 메모 등을 동일하게 체험할 수 있는 싱크(Sync) 기능으로 언제나 어디서나 편리한 이용이 가능하다. 이에 더해 SNS 공유 기능까지 강화하여 페이스북, 트위터, 미투데이 등을 통해 지인들과 eBook에 대한 의견을 나눌 수 있도록 했다. 이번에 공개된 ‘예스24 eBook 리더 2.0’의 PC뷰어와 안드로이드 버전은 예스24 홈페이지(www.yes24.com)와 구글플레이에서 무료로 다운로드 받을 수 있으며, 아이폰용 버전은 애플의 최종 심사가 마무리되는 5월 중순쯤 만나볼 수 있다. <’예스24 eBook 리더 2.0’ 출시 기념 이벤트> 페이지 바로가기 http://www.yes24.com/campaign/06_eBook/2012/0426re... 출처: YES24
뉴스등록일 : 2012-05-03 · 뉴스공유일 : 2017-12-21 · 배포회수 :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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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문화 > 책
안무월 · http://dsb.kr
그림자가 그린 액자  한국문학방송(DSB) 앤솔러지 제9집 / 한국문학방송 刊       - 시 - [강지혜] 봄 편지  바람과 잡기놀이 [김경희 시인] 봄 바다와 젖 섬 청개구리 [김숙경 시인] 질항아리꽃 안개비 [김지향 시인] 봄 편지 오늘 문득 [김형출 시인] 나를 고발하다 자화상 [민문자 시인] 하느님 전 상서 꼬꼬댁의 회한(悔恨) [박승자 시인] 꽃샘추위 절규하는 목련 [박일동 시인] 묵향(墨香) 살구꽃 마을 [성종화 시인] 꽃 나들이 길 [심의표 시인] 봄의 향연 봄, 창문을 열면 [오낙율 시인] 봄 떠나 가네 봄 [이성이 시인] 그 철쭉이 사는 법 지금도 개나리꽃 보면 [이아영 시인] 5월의 화답(和答) 그루터기 [이영지 시인] 징검다리 나는 고기의 웃음을 [이청리 시인] 소리 맑기로 천하 제일 가는 연꽃의 매듭 [전민정 시인] 그림자가 그린 액자 나는 유권자 [전성희 시인] 대상포진 최면내시경 [허용회 시인] 고무줄 인구정책 울릉도 [쾨펠연숙 시인] 해변의 나그네 섬에 뜬 반달   - 수필 - [김사빈 수필가] 살아 있음에 [박봉환 수필가] 청소년 탈선과 만혼(晩婚) 사상 [이규석 수필가] 시인의 향기(香氣) [정선규 시인] 요즘 미용실 [2012.05.01 발행. 132페이지. 전자책. 정가 3천원] ■ 책 열람(클릭)
뉴스등록일 : 2012-05-01 · 뉴스공유일 : 2020-07-12 · 배포회수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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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무월 · http://dsb.kr
한국인이 복을 받는 이유는 따로 있다  이영지 문예이론서(전자책) / 한국문학방송 刊   감사합니다   먼저 하나님께 영광을 올립니다.   이 책은 『한국인이 복을 받는 물은 생명이다와 한국말과 성경의 히브리어와는 닮았다. 그 이유』를 수정한 『한국인이 복을 받는 이유는 따로 있다』입니다. 제목을 바꾸는 이유는 한국어와 히브리어의 발음의 유사성을 더 많이 발견하였기 때문입니다.   해를 거듭할수록 그리고 히브리어 성경 원문을 찾아볼수록 히브리어와 한국어가 아주 많이 닮아 있음을 발견하는 일이 더 많아집니다. 지금도 계속 연구하지만 우선 지금 까지 발견된 내용들을 수록하였습니다. 앞으로도 이 책은 더 발간될 예정입니다.    히브리어와 한국어는 뗄레야 뗄 수 없는 관계임을 이 책은 증명하고 있습니다. 그 실례가 무궁무진하게 많으나 우선, 적지 않는 분량을 이 책을 통해서 밝히면서 감사한 마음은 무어라고 말 할 수 없습니다.   히브리어를 전연 모르는 어떤 분이 성경 원문 히브리어 낭독음을 듣고 매우 귀에 익숙한 말인데 어느 나라 말이냐고 물기도 하였습니다. 한국인들이 늘 상 쓰는 순수한 우리말은 하나님이 좋아하시는 성경원문 히브리어와 발음상 아주 같습니다. 영토가 아주 작은 그것도 반 토막 난 남 한국이 진짜 축복받는 이유는 바로 여기에 있습니다. 한국인들은 아주 오래 전부터 즉 세종대왕이 한글을 창제하기 이전부터 지금 쓰는 말들을 사용하였습니다. 이 때문에 세종대왕은 한국인이 쓰는 말은 중국과 달라서 한국이 쓰는 말들을 창제하신 것입니다. 발음은 늘 쓰는 그대로를 말입니다.   한국은 윗어른을 존경하고 따르는 민족입니다. 이 점이 성경원문 히브리어에서 강조됩니다. 한국말에 ‘오시어’라는 말이 있는데  히브리어에서 기본형 ע󰚃󰖷(야솨/구원,스트롱넘버 3467)를 가진 󰘨י󰚄וֹא(오시아으/내가 구원하여, 슥 8:13)가 표시됩니다. 그대로 예수님이 ‘오시어’입니다. 한국말 그대로 입니다. 이러한 존칭어는 문학, 김소월시의 「진달래」시에서 가장 뚜렷하게 제시되기도 합니다. 가장 인구에 회자하는 시가 되는 까닭이고 한국인이 복을 받는 이유는 김소월 시인의 예에서 찾아지듯이 한국인이 늘 쓰는 말에서 찾아집니다.   이 책은 하나님이 베푸신 이러한 기적을 아주 많이 언급합니다. 학문적 근거에 의해서 발견되는 한국어와 히브리어와 발음상 같은 점들이 찾아집니다. 또한 2회 리듬의 동일성인데 한국인은 2회의 반복을 아주 쉽게 일상적으로 사용합니다. 우선 한글 자모법칙 ㄱ(기역)에서 ㄱ이 2회 ㄴ(니은)에서 ㄴ이 2회 ㄷ(디귿)에서 ㄷ이 2회입니다. 온통 2회리듬인 성경의 예들처럼 한국인들도 2회 리듬에 익숙합니다.    이 책이 나오도록의 밑바탕이 된 히브리어 성경 원문에게 감사를 드리는 바입니다.       ― 이영지, <머리말>           - 차    례 - 머리말  제1장 물은 생명이다  제1절 물은 생명이다  1. 물, 쌍수(雙數)       1) 물 (마임)      2) 물 (마아임)      3) 그 물 (함마임)      4) 그 물 (함마아임)  2. 물, 복수(複數)  3. 물, 단수(單數)      1) 하나님의 강 (페레그)      2) 시냇물과 일반 강  제2절 물 두개는 어디에서부터 출발하나  제2장 물은 왜 2회의 리듬을 가지나  제1절 물에 마음이 비추인다  1. 물과 신학과 문학  2. 정서      1). 물과 마음자리의 정서       2). 수(數) 5와 히브리어 숨 쉼 (헤, to live)           (1). 한국 전통시 시조와 그 둘레           (2). 시조와 시와 성경의 동일성  3). 17과 유월절과 생명살림의 신비  3. 향기와 이슬      1). 향기      2). 이슬  4. 문학과 신학의 그 2차원적 관계      1). 2차원의 공통성      2). 문학과 신학의 결정적인 차이  제2절 물과 신학  1. 물의 표기변화  2. 한글 미음 ㅁ과 히브리어의 ׭맴      1). 빛과 어둠      2). 물도 둘이고 하늘도 둘이고      3). 8:2의 비율  3. 물에서 시작된 만나와 말씀      1). 물에서 말씀으로      2). 물, 어찌하여 나를 버리시나이까      3). 물, 어떻게 서리이까           (1) 어떻게 '(미)'의 탄생           (2) 처음엔 부드럽게 그리고 다음엔 선언적으로           (3) 부드럽게 속삭이듯           (4) 회복하는 아멘 아멘의 삶           (5) 배부르기 신학과 한국의 밥/진지 잡수셨습니까  4. 목적이 있다      1). 이스라엘 글자의, 물 잔 U 모양      2). 시편 8편의, 물 잔 U 모양  제3장 언약 형식  제1절 언약 형식  1. 처음과 끝 (에트)의 구조  1). 의미       2). 처음과 끝 (에트)를 통한 매개체는 물  2. 계약진행의 방향은 저녁부터 아침까지  제2절 여호와는 어떤 의미인가  1. (여호와)와 (에흐예)      1). 1계명에 대한 논증           (1) 살아있게 하시는 분           (2) 얼굴 마주보기      2). 다름 아닌 예수님      3). 하나님과 하나님들      4). 하나님의 힘  제4장 물은 어디로 가나  제1절 물이 하늘로 가는 이유  1. 황금율의 탄생      1). 치아 윗 이 (솨)      2). 서 너 가지와 죄 서 너 가지  2. 단 1회의 말씀으로 죄 사하여 주실 것 약속      1). 죄 씻기      2). 죄를 사하여 주시는 증거의 호흡리듬   제2절 하늘과 궁창  1. 둘      1). 양식 만드는 일      2). 서로 다른 일을 함           (1). 둘째 날 만든 궁창            (2). 언약 때문에            (3). 좋은 열매 얻으려고   2. 천국      1). 향기를 지닌 곳      2). 하늘            (1). 하늘안과 향품           (2). 하나님의 신부  3. 여리고성과 달 향기      1). 성 모양과 달 향기      2). 여리고성은 원래 하나님의 백성의 것  4. 전쟁 신학      1). 여호와의 전쟁 신학      2). 말씀을 가지고      3). 신들의 싸움      4). 승리의 방법           (1). 윗물과 아랫물의 수직 우물           (2). 드보라가 굳이 바락과 싸움에 나간 이유           (3). 시스라가 먹은 젖 부대의 우유           (4). 기드온의 이슬 젖기           (5). 돌라 · 야일 · 입다 · 입산 · 엘론...삼손  5. 향기와 전쟁 신학      1). 향기      2). 향기와 하나님의 사랑하는 자      3). 기도와 하늘 이슬      4). 향품과 제2 십일조      5). 언약      6). 배부름, 그 복의 향품      7). 달력과 달  제3절 사랑 실천  1. 사랑 실천의 개념      1). 날자와 관련      2). 나를 낮추고 상대방을 높임  2. 입과 말씀      1). 입과 말씀      2). 룻의 입에서 나오는 말씀      3). 입에서 나오는 노래      4). 우물 아구  3. 사랑실천      1). 하늘과 해      2). 하늘과 이름           (1). 여섯은 뭘 의미하나           (2). 이름을 두시려는 거기           (3). 그리로  제5장 바다와 나날들의 차이  제1절 바다와 나날들의 언어 미와 리듬  1. 동일성  2. 바다와 나날의 차이  제2절 성경의 홍수가 신화와 다른 이유  1. 깊은 바다에도 하나님의 흔적을 남기시는      1). 바알      2). 얌이 여호와의 대적자인가      3). 폭풍을 다스리시는 분  2. 노아의 홍수      1). 메오드 메오드와 맙불      2). 신화 문학과 성경의 홍수           (1). 성경의 홍수           (2). 신화 문학에서의 홍수           (3). 바다 아주 깊은 곳은 샘  제3절 방주와 테바  1. 방주 (테바)  2. 배 (오니야)와 배 (사판)   3. 물과 세례       1). 구약에서 물로 씻음의 문제      2). 세례      3). 형식           (1). 침수례           (2). 관수례           (3). 살수례      4). 각 교파의 세례방법           (1). 장로교 교리 제 28장           (2). 침례교           (3). 구세군           (4). 카톨릭      5). 거듭남  제4절 '영원히'와 '대대로'  1. 영원히 영원히, 오래  2. 밤이 점점 없어지고  3. 날들      1). 정서와 성경      2). 정서와 신앙           (1). 빛 받기           (2). 법  제6장 시냇물과 강과 우물과 샘의 회복성  제1절 시냇물과 강과 우물과 샘의 리듬  1. 형제애  2. 향기와 물  3. 지혜  4. 소망  제2절 흐르는 강  1. 에덴동산의 네 강  2. 나일강  3. 요단강  4. 예루살렘으로 흐르는 법      1). 열왕기상의 신명기적 사관      2). 열왕기하의 남 · 북 멸망과 예루살렘  제3절 브엘세바의 상징  1. 아담의 우물      1). 아담과 아다마      2). 아담과 아다마의 물 흐름의 의미  2. 노아의 우물      1). 은혜를 받은 자      2). 포도주 사건  3. 아브라함과 일어섬의 우물      1). 아브라함           (1). 믿음의 조상이 되게 한 아브라함의 물           (2). 하갈의 우물           (3). 열국의 아비      2). 이삭의 우물      3). 야곱의 우물  4. 모세의 우물      1). 모세      2). 모세의 메시지      3). 모세의 익명성           (1). 모세의 의미           (2). 모세와 예수님           (3). 모세와 관련한 사사들의 물           (4). 보답의 의미  5. 다윋의 우물      1). 왕으로서의 2회째인 다윋      2). 둘째 왕 다윋      3). 다윋이 썼다는 시편에 대한 궁금증  제4절 예수님: 그 사랑의 깊이  1. 창세기 1장에서의 예수님  2. 창세기 1장 - 2:2장에서 예수님의 나이 33세/ 하나님 33회째로 제시된다  3. 창세기 1장에서 2장 3절까지는 예수님의 계보 연대 41회째가 되어 예수님의 연대임을 증명한다 4. 예수님의 자리      1). 예수님에 대한 영화이야기      2). 청년 예수님      3). 물고기는 믿는 사람들의 징표 · 수로왕능      4). 물과 물동이와 잔  5. 주일      1). 주의 날           (1). 주일과 일요일           (2). 평강의 날           (3). 빛의 날           (4). 제8일  제7장 천국소망 학설  제1절 평화  1. 눈물의 진주로 얻어진 천국  2. 지상낙원복원의 꿈      1). 사랑 정의 찾기            (1). 다윋 이름과 같은 사랑의 의미            (2). 하나님으로부터            (3). 사랑의 목적            (4). 하나님 안에서 숨 쉬어야 진정한 사랑            (5). 헤어짐의 뜻은 내가 하나님 안에 있지 않은 것            (6). 사랑은 머리와 눈 안에 하나님이 들어 있는 삶            (7). 사랑은 나의 전부를 주는 것  2). 사랑은        (1). 사랑은        (2). 사랑이        (3). 사랑을        (4). 사랑으로        (5). 사랑함으로        (6). 사랑하여  3.  예루살렘  제2절 디아스포라 학설  1. 세마포와 노래  2. 천년설      1). 전 천년설      2). 후 천년설      3). 무 천년설      4). 천년 왕국설  3. 디아스포라 학설      1). 디아스포라의 12 물길과 도착지           (1). 12 물길           (2). 히스기야 터널           (3). 기브온           (4). 엔로겔과 무깃도      2). 바다  제8장 사랑의 띠  제1절 나의 사랑하는 자들  1. 민족  2. 만민  3. 열방  4 민족 · 열방 · 만민  제2절 나의 사랑하는 자  1 백성 한 사람  2. 민족과 국민을 단수로  제9장 물의 연구사  제1절 언어적 관점  제2절 문학적 관점  제10장 2회 리듬 찾기  제1절 2회 리듬  제2절 2회 리듬찾기  제11장 한국인이 복받는 이유는 따로 있다  제1절 이유  1. 고조선 대동강변에서 나온 히브리어  2. 성경에서의 히브리어의 유사점      1). 경상북도 영주시 평은면에서 발견된      2). 1차적 의미와 2차적 의미로 접근  3. 명주옷을 입은 앞면과 뒷면의 의미 일치  제2절 유추의 가능영역  1. 유추      1). 한국인과 히브리인과의 비교           (1). 몸의 골격구조와 고대 유대 인의 골격구조           (2). 한국문화의 정서           (3). 임금을 어라하(벡제시대 왕 명칭)           (4). 아비, 아빠, 이모, 엄마           (5). 제사법과 남녀유별과 남존여비 사상           (6). 생활 · 도구 · 옷 · 음식  2. 음력 8월 15일의 차례와 성경의 7월 15일  제3절 한국인이 복을 받는 이유는 따로 있다  1. 한국말과 히브리어는 닮았다  2. 닮음 찾기  □ 참고문헌 □ Abstract [2012.04.27 발행. 710페이지. 정가 3천원(전자책)] ※ 이 책은 콘텐츠몰.com 에서 바로 구매 및 열람이 가능합니다. 콘텐츠몰 바로가기(클릭) ◑ 전자책 미리보기(클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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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문화 > 책
안무월 · http://dsb.kr
엉겅퀴를 그리는 여자  한국문학방송(DSB) 앤솔러지 제8집 / 한국문학방송 刊  - 시 - [김경희] 영혼 스케치 41 비 내리는 날에는 [김숙경] 흑산도 동백꽃 봄 눈 [김지향] 새벽 눈(眼) [김형출] 이것 먹다 연밥[蓮實]공양 [민문자] 참나무-어둠 참나무-경칩에 목욕하고 [박명옥] 엉겅퀴를 그리는 여자 아침이슬 [박승자] 봄맞이 매화 복수초 [박일동] 홍매화 불이인간(不二人間) [배성근] 지호의 두 바퀴 농암바위 [성종화] 호수안의 산 춘정(春情) [심의표] 허수아비의 일상 고향의 봄 [오낙율] 봄비 의식(意識) [이성이] 꽃바람 부는 날 목련이 질 때 [이아영] 쟁기질하는 설녀(雪女) 불성(佛性) [이영지] 시인의 일 어머나 [이청리] 독도의 사랑법 독도 갈매기들 [전민정] 여기 있음이야 광대 [전성희] 하얀 골목길 매듭을 지으며 [정해철] 섬진강 바보를 사랑한 바보 [허용회] 수석, 가부좌를 틀다 맑은 사람이 그립다    - 수필 - [김사빈] 너는 착한 사람이 아니다 [박봉환] 월남전 회고 [손남우] 병상일기 5제 [정선규] 장사는 돈을 남기는 것이 아니라   [2012.04.01 발행. 124페이지. 전자책. 정가 3천원] ■ 책 열람(클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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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문화 > 문학 > 출간소식
안무월 · http://dsb.kr
코메리칸의 뒤안길 손용상 장편소설(전자책) / 한국문학방송 刊   본 연작 장편掌篇으로 엮어진 ‘코메리칸의 뒤안길’ 중 제1부 ‘딱지를 위하여(부제: 미제면허증)’는 당초 ‘베니스 갈매기’란 중편으로 탈고하였으나 금번 출판을 하면서 제목을 바꿔 달았고 그 내용을 요약하면 다음과 같다.   어느날 성질 급한 한 청년(김성기)이 잘 다니던 한국의 직장을 순간적으로 때려치우고 미국으로 불법 입국해 살다가 우연히 과거에 알았던 한 여인을 만난다. 그리고 그녀와 함께 웃지 못할 우여곡절을 거치며 겉기나마 미국사회를 익히고 소위 영주권이라는 공인된 ‘코메리칸의 딱지’를 얻기 위해 여러 과정을 헤쳐가는, 픽션과 논픽션을 적절히 조합하여 엮은 것이 이 소설이다.   그러면서도 전체적으로 소설적인 흐름의 맥을 이어가며 아울러 ‘삶의 희로애락’에 대한 나름대로의 메시지를 전하고자 했고 더하여 심각성 보다는 재미성이 가미된 얘기로 꾸미고자 하였다.   참고로 이 이야기의 시대 배경은 한국이 한창 IMF로 고달프던 2000년대 전후이며 따라서 일부 상황 설정이 현 시대와는 정서가 다소 다를 수도 있으나, 소설이 꼭 그 시대에 맞춰 정형화시켜야 한다고는 생각지 않기에 차제에 감히 단행본으로 묶을 결심을 했다. ― 손용상, <서언> 중에서 내가 손용상 씨와 첫 인연을 맺은 것은 아마 1979년쯤인가 싶다. 그 때 나는 조선일보 문화부 차장으로 있었고 손용상은 무슨 건설회사의 사우디 아라비아 현장에서 일하고 있었던 것으로 기억한다. 그 때 편집국장이던 신동호 국장이 어느 날 나를 불러 중동에 나가있는 조선일보 출신 작가인 손용상과 연락해 중동 르포 기사를 한 번 써보라고 주문했다. 나는 그가 ‘세대’라는 잡지사에서 근무하고 있을 당시, 그 잡지사의 편집장이었던 권영빈씨와 함께 몇번 식사를 한 적이 있었을 뿐 그 이상은 특히 친하게 지낸 적은 없었다. 어쨌거나, 그는 나의 연락에 흔쾌히 응해주었고 그로부터 약 3개월 동안 주간 연재로 ‘물처럼 기름처럼’이라는 제목의 중동 르포 기사를 연재했다. 당시 현역 작가가 쓴 중동현장 이야기는 처음이었기에 그가 쓴 르포 기사는 독자들에게 꽤 흥미롭게 읽혀졌던 것으로 기억한다. 특히 사우디 아라비아 법에 따라 당시 ‘제다’라는 도시에서 벌어진 한 범죄자에 대한 참수형을 집행하는 얘기를 적나라하게 씀으로써 그 기사는 한동안 화제가 되기도 했었다. ― 송상옥, 책머리글 <‘처음은 미약 하지만 그 끝은 창대’해지길 믿으며···> 중에서      - 차     례 - 서언_손용상 책 머리에 | ‘코메리칸의 뒤안길’을 펴내며_송상옥 제1부  딱지를 위하여(부제: ‘미제 면허증’) [프롤로그] 그 때 그 여자 일탈逸脫  국경의 푸른등  코메리칸의 낮과 밤  [에필로그] 결혼여행  제2부 코메리칸 25시   어떤 해후邂逅  당한 놈만 억울해? 팁Tip  ‘네다바이’ 어떤 부부  몰매  외화벌이?  함정 단속  부부싸움  ‘멍’ 세 마리 목수의 ‘연장’ 한심한 애비(?)  낭만에 대하여   한 여름밤의 꿈  망향望鄕  가을의 정사  ‘사람’들이 사는 거리  어머니 해산  빈 마음 채우기 천사의 목소리  성희롱(?)  영주권   귀국  작가프로필  [2012.03.25 발행. 200페이지. 정가 3천원(전자책)] ※ 이 책은 콘텐츠몰.com 에서 바로 구매 및 열람이 가능합니다. 콘텐츠몰 바로가기(클릭) ◑ 전자책 미리보기(클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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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문화 > 맛집
송대한 · http://www.antimes.kr
‘요즘 같은 시기에 김밥 3줄에 1000원?’ 김밥 3줄을 단돈 1000원에 파는 분식집이 화제가 되고 있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김밥 3줄에 천원’ 이라는 제목으로 두장의 사진이 게재돼 눈길을 끌었다. 요즘같이 채소 값이 오르고 경기가 어려운 때에 김밥을 3줄을 1000원에 파는 게 불가능하다고 느껴지기 때문. 공개된 사진에는 정말 ‘김밥 3줄 1000원’이라는 메뉴판이 등장했지만, 이를 본 사람들은 이내 황당하다는 반응을 보였다. 3줄이 맞기는 맞았지만 한입 크기 꼬마김밥을 2등분해 3줄로 늘어놓은 것이었다. 3줄을 한 데 이으면 한 줄이 될 만한 정도 크기라고 한다. 네티즌들은 ‘식스센스가 따로 없네’, ‘몹쓸 반전’ ,‘이것이야말로 김밥꼼수’ 등 다양한
뉴스등록일 : 2012-03-18 · 뉴스공유일 : 2014-03-13 · 배포회수 :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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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문화 > 맛집
송대한 · http://www.antimes.kr
알코올을 분무기에 넣어 벽에 뿌리면 곰팡이를 예방하는 효과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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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무월 · http://dsb.kr
위험한 외출  한국문학방송(DSB) 앤솔러지 제7집 / 한국문학방송 刊   - 시 - [강지혜 시인] 참새 땅 [김경희 시인] 욕망의 계단 원근법 [김지향 시인] 얼음꽃 위험한 외출 [김철기 시인] 봄이 서다 짐 꾸리기 [김형출 시인] 얼음 삭제의 변 [노태웅 시인] 이래서 좋다 마디 굵은 손 [민문자 시인] 참나무-새 친구 참나무-기도 [박명옥 시인] 이길순복음 1장 1절 사랑 초서(草書) [박승자 시인] 눈물겨운 복권 새해를 맞으며 [박인혜 시인] 숲 속 작은 꽃에게 야간 산행 [박일동 시인] 강촌에서 목련 [심의표 시인] 우렁쉥이의 삶을 보며 개구리 찬가 [오낙율 시인] 춘란(春蘭) 고향 2 [이성이 시인] 눈덩어리에 뼈 눈 녹을 때 [이아영 시인] 목젖에 걸린 설련화 무공적無孔笛 [이영지 시인] 오오 그 사랑하는 목련 나무 하나 [이청리 시인] 예례동 갯깍 주상절리 윗세오름 [전성희 시인] 아름다운 죄 노란 리본 [조성설 시인] 겨울날 커피      - 수필 - [김사빈 수필가] 중국어 공부 하기 [박봉환 수필가] 동지(同志)와의 대작(對酌) [정선규 시인] 그리움은 나를 만들고  [2012.03.01 발행. 108페이지. 전자책. 정가 3천원] ■ 책 열람(클릭)
뉴스등록일 : 2012-03-01 · 뉴스공유일 : 2020-07-12 · 배포회수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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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무월 · http://dsb.kr
씨앗냄새   김형출수필집 (전자책) / 한국문학방송 刊     씨앗냄새는 아들과는 뗄 수 없는 인연이기도 하다. 악몽 같았던 지난날이 떠오른다. 아들이 없는 빈방에서 아들 냄새가 났다. 아들냄새는 씨앗냄새였다. 부성애를 노래한 아들을 위한 시(詩) <씨앗냄새>   어젯밤/ 천둥소리 벼락 떨어지는 소리에 고막 찢기고/ 어둠의 창가에서 아들 냄새가 난다/ 마른 눈물 쥐어짜기 싫어/ 꿈나무 열매 속을 파고드는 알 수 없는 침입자/ 쪼여오는 공포에 술잔을 마시는 젊은이 빈방엔 침묵뿐,/ 허연 눈에 고인 주삿바늘/ 나는 씨앗 꿈을 접고 너를 보듬어 한몸이 되리라/ 웅성웅성 모인 혈구 무리, 다시 태어나 가까이 웃으리다/ 외출에서 돌아오는 발걸음 소리에 귀 여미며/ 컴퓨터 액정에서 아들냄새가 난다/ 아들냄새를 모아 책꽂이에 가지런히 꽂았다/ 가슴에 닿은 얇은 냄새를 안고 빠끔히 현관문을 연다/ 아들이 아침 일찍 빗방울을 맞으며 돌아왔다/ 눈으로 끙끙대며 아들냄새를 확인한다  ― 김형출, 프롤로그(책머리글) <씨앗냄새로 전하고픈 부성애>    나는 나를 다스리는 의미에서 가족에 대한 글을 써왔다. 수필이든 아니면 수기든 그것도 아니면 논픽션? 어떤 형식도 상관없다. 아마 장편소설 분량은 될 것이다. 현재 마무리 중이다. 이번에는 테마 수필집이다   씨앗냄새는 아들과는 뗄 수 없는 인연이기도 하다. 악몽 같았던 지난날이 떠오른다. 아들이 없는 빈방에서 아들 냄새가 났다. 아들냄새는 씨앗냄새였다. 지나고 보니, 씨앗냄새는 짧은 순간에 직감에서 얻은 아들을 위한 귀중한 시(詩)였다. 지금도 그때의 감정이 생생하게 떠오른다. 까만 컴퓨터 액정에서도 빗방울이 떨어지고 창틈에서도 빗방울이 떨어졌다. 거기에서 아들 냄새를 맡을 수 있었다.   그 후로 아들은 자신과의 싸움에서 병마를 물리치고 건강을 회복하였다. 그리고 지금, 아들 자신이 좋아하는 연극에 열중하고 있다. ‘자신의 몸보다도 연극을 더 좋아한다.’라는 아들 말에 미칠 것만 같았던 나의 심장은 안정을 되찾았다. 돌이켜보면 아들의 연극에 대한 의지가 병을 이기는 데 큰 도움이 되었기 때문이다.   하지만 아들의 기구한 운명은 여기서 끝나지 않았다. 다시 암세포 발견, 휴학, 항암주사 투여 1년, 부작용으로 간염발생, 항암주사 중단 간염치료차 2주 종합병원 입원, 퇴원, 커피 전문점 1년 6개월을 운영, 팩 검사 결과 복부 림프샘에 암세포로 의심되는 세균 발견, 관찰 중, 커피 전문점 매도, 복학을 위해 학교 근처로 이사, 아들의 시련은 언제쯤 멈출 것인가, 발병 후 7년이 지난 지금, 아버지와 아들은 ’씨앗냄새‘를 다시 싹 틔우기 위해 수필을 빌려 울분을 토하고 희망을 열고 있다.   이 한 권의 책 『씨앗냄새』를 세상에 내보이니 감회가 새롭다. 나의 이야기는 우리가 살아가는 작은 이야기이다. 가족의 소중함과 가족 사랑이란 메시지를 나와 아들을 통해서 얻고자 노력하였다. 누구나 다 가족의 소중함을 모르는 바 아니다. 하지만 세상은 그렇지가 않다. 지금도 가족의 소중함을 알지 못하고 살아가는 우리가 있다. 바로 나다.  나는 글을 통해서 많은 반성과 성찰이 있었다. 아비로서 아들에게 잘못한 것이 많아 부끄럽다. 아들의 아픔을 지켜보면서 아버지로서 나약한 존재임을 알았다. 아들을 위해 대신해줄 수 있는 것이 아무것도 없기 때문이다. 아들이 6년 동안 병마와 싸우면서 좌절하지 않고 꿋꿋하게 일어서 인생 제2막을 준비하는 아들의 이야기며 부성애를 노래한 아버지의 이야기다. 여기, 작은 이야기가 고통과 괴로움을 안고 살아가는 사람들에게 조금이나마 위로와 위안 그리고 희망이 불씨가 되었으면 좋겠다. 아들을 위해 잔소리만 해댔으니 아들이 얼마나 아비를 미워했겠어, 아들아, 이젠 정말 아프지 마, 알았지! ― 김형출, 에필로그 <아들아, 이젠 아프지 마!> 중에서         - 차    례 -  프롤로그 하나, 인연 질긴 인연  멜로미의 성장기   그림자의 유혹  병마와 싸워 이기자  눈물이 아름다운 이유  씨앗냄새  운명의 장난 험한 파도  아들의 일기, 12월 시비월(示毘月)  꽃마차   두울, 방울방울 수유하지요 춘래불사춘(春來不似春)  마음의 그림자  죽음에 대하여  희망의 불씨를 살리며  방울방울 수유하지요  희망을 쏘며  오르막과 내리막의 조화  감사에 대하여  꿈을 키우며  내일을 향하여   카페 문을 열다  젊은 점주님  가족의 의미   인연이 내게로 왔다  옷깃여미며 돌아보다  아쉬움은 기다림인가  행운 목 꽃피어서   세엣, 고향  나의 캐락터  나비에 대하여  해바라기에 대하여  나의 거소와 몽상  용심(用心)  나의 낡은 패션  똥에 대하여  흙에 살리라  금속사랑  물레방아에 길을 묻는다  작은 것에 대한 미학  고향   네엣, 나를 위한 이율배반  물빛세월  황석산성의 ‘피바위’  귀가  작가는 원고료를 받고 싶어 한다  오랜 인연  울타리이야기  개구쟁이와 왕개미  나를 위한 이율배반  도깨비사장  결혼에 대하여  동물의 본능   다섯, 희망을 짓고서  역경도 행복  새로움의 힘  소중한 만남  문학상의 함정  행복한 외로움  문학은 삶의 지혜다 버무린 가족 詩에 대하여  세상에 공짜는 없다  치아의 울음  신춘문예 소회  두껍게 포장된 것들 무엇을 쓴다는 것  진정한 자유는 구속된 자유이다 산 오르며, 추억하다  희망을 짓고서   에필로그 작가 프로필   [2012.02.20 발행. 386페이지. 전자책. 정가 5천원] ※ 이 책은 콘텐츠몰.com 에서 바로 구매 및 열람이 가능합니다. 콘텐츠몰 바로가기(클릭) ◑ 전자책 미리보기(클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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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무월 · http://dsb.kr
아날로그 세대의 반란   청다문학 사화집 제5호(2012년) (전자책) / 한국문학방송 刊   <청다문학회>는 각자 출신지면이나 활동지면이 비록 다르기는 하지만, 이른바 소매끝이 스친 인연의 문인들이 가장 순수한 마음으로 모여 끈끈한 문정과 인정을 나누어오고 있는 모임이다.   어언 출범한지 어느결에 8년째로 접어들었다. 친목과 결집의 일환으로 문학기행, 작품낭독회 행사도 가져보고 있으며 또 사화집도 1년에 한 권씩 내어보고 있다.   그동안 사화집은 네 권을 내어보았는데, 모두가 종이책이다. 그러나 이번부터는 전자책으로 바꾸어보기로 했다. 새로운 출판미디어 환경에 익숙해보자는 진일보한 전향적인 결정이다. 그래서 회원 대부분이 아날로그 세대인 동시에 실버세대인 점을 감안하여, 상징적으로 <아날로그 세대의 반란>이라 해보았다.   물론 이른바 디지털시대의 새로운 환경에 익숙해지려는 과정에서는 그 낮설음이나 불편한 점도 제법 따르리라 본다.   그러나 이번을 계기로 우리 모든 회원들이 보다 속히 전자매체를 자유롭게 다루고, 이용할 수 있는 단초가 되었으면 한다.   그리하여 문학활동의 외연을 차츰 넓혀나감과 동시에 글쓰기에 유익한 많은 정보를 얻기 바라마지 않는다. ― 이유식(평론가. 청다문학회 이사장), 여는 글 <아날로그 세대의 반란> 중에서   먼저 원고 청탁에 기꺼이 원고를 보내주신 52분의 회원님께 고맙다는 인사를 드린다. 특히 이번 사화집에 처음 참여하신 10여분께는 전회원의 이름으로 환영하는 바이다.   이번 청다문학회가 시도하는 전자책(electronic book(e-book).digital book)은 2000년 7월 미국 작가 스티븐 킹이 자신의 홈페이지에 연재한 소설을 독자들이 읽게 함으로써 시작된 후, 그 획기적 가능성 때문에 같은 해 10월에 독일에서 열린 제52회 프랑크푸르트 국제도서전에서 세계 50여개국 2,000개 출판사가 전자출판물을 가지고 나와, 그 시대를 열었다.   이미 국내에도 e-book은 판매시장이 형성되었으나 미미한데, 문학 분야에서는 청다문학회가 일찍 시도한다는 느낌이다. 전자책은 장점이 많다. 휴대하고 다니지 않아도 언제 어디서든 읽어 볼 수 있고, 종이책처럼 부수의 제한이 없고, 화려한 칼라 사진도 들어갈 수 있다. 이멜로 남에게 보낼 수 있고, CD로 만들어 책처럼 선물할 수도 있다 .    처음 시작하는 작업이라, 책을 만드는데 서투른 점이 많으나, 고맙게도 여현옥 시인이 수고를 아끼지 않았다.   새해 용띠해를 맞아 전 회원님들의  건강과 문운이 깃들기 빌어마지 않는다. ― 김창현(수필가. 청다문학회 회장직무대행), 발간사 <사화집 제5호를 전자책으로 내며> 중에서       - 차    례 - 시 [구자운] 부엽토  국화차와 추억  [김관형] 여명  서시 [김달호] 브라질  [김명옥] 그분께 찬양하라 나무들의 혼돈  [김종선] 노을 연못  [김철기] 고공비행  연필 밥 또는 지우개 밥 [김태은] 희미한 옛사랑의 그림자  추억을 위하여  [박건웅] 폐선  민통선에서  [박성순] 유혹  천방지축 [박현순] 천금 같은 할매손짓  구룡동천 중심에는   [서정남] 겨울 보리밭에 서서  새 달력  [손계숙] 밤  단풍 [심윤희] 예감 8  겨울로 가는 간이역   [안병남] 봉숭아 아씨 강가에 서서 [양윤덕] 올빼미 눈물도 둥글어진다 [여현옥] 겨울나무의 꿈 저녁놀  [오영희] 茶門을 열며  찻잎 따는 날 [유소례] 해가 오른다  고금도 약산에는 [이성남] 겨레의 서시  술도락 [이종택] 아내의 외출 갈대 [임연숙] 겨울나무  거미 [전민정] 일엽차를 마시며  오랜 슬픔 [정옥길] 경지  산사  [정재필] 장인어른(3)  그 여인  [정정순] 산이 좋아  백두산 천지  [최인찬] 잊혀진 시간 밖에서   겨울 이야기  [허일만] 생명  시인은  수필 [김영숙] 짝짓기  [김중위] 고등학교 졸업생에게 보내는 축사   [김창현] 하와이 여행  [김한석] 일신, 우일신…  [김혜식] 이유식의 『이유식의 문단 수첩 엿보기』를 읽고 [류상훈] 산책길에서  [서명언] 목 좀 털라구요  [성종화] 오십년(2)  [안숙]  검은 넋들 눈꽃으로 피어나는가   [윤범식] 그걸 알면 이미 선진국이다   [이봉길] 얼음꽃  [이영숙] 네모난 세상 동그란 마음   [이영혜] 구미공원에서  [이진표] 걸레   [이태희] 죽음을 생각한다   [전지명] S교수와 천지의 바람   [정현주] 인디언  [조순제] 허공유감   [최영종] 세가지 受難  [최장순] 문간방 추억 [한명희] 6·25는 정의의 전쟁이었다   [한영탁] 청산은 나를 보고…   콩트 [손정모] 연변의 별  [정다운] 어적도 백일몽  평론 [이유식] 「山情無限」으로 본 기행수필의 작법 향방    [2012.02.10 발행. 307페이지. 전자책. 정가 2천원] ※ 이 책은 콘텐츠몰.com 에서 바로 구매 및 열람이 가능합니다. 콘텐츠몰 바로가기(클릭) ◑ 전자책 미리보기(클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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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문화 > 책
안무월 · http://dsb.kr
물새들의 고향 어머니의 고향 한국문학방송 앤솔러지 제6집 (2012년 2월호, 전자책) / 한국문학방송 刊    - 시 - [강지혜] 유리창 보조개꽃  [김경희] 존재 알리미 영혼 스케치·23 [김숙경] 천상의 계단  청평사 가는 길에서 [김지향] 아침상  물어 뜯는 세상  [김형출] 콩에 대하여 담배에 고백하다  [노태웅] 하늘의 침묵 화실에서 [민문자] 고향에서 온 편지  고향에서 [박명옥] 오늘에게  절정을 복사하다  [박승자] 견훤 산성 (남고산성)  悔恨  [박인혜] 빈 밤에 부부  [박일동] 산다화(山茶花)  무엇이 될꼬  [심의표] 정오의 독백 한겨울 깊은 밤에  [이성이] 봄이 올 때는  비누를 생각한다 [이아영] 길 맨드라미  [이영지] 사랑치기 산비탈 옹달샘  [이청리] 물새들의 고향 어머니의 고향  불멸의 성산포 일출 [전성희] 밑줄 긋기 마임이스트  [정해철] 곳자왈 가시고기 연극을 보고  [허용회] 해맞이 가죽옷 한 벌               - 수필 - [김사빈] 수필가 하와이 문화생활  [박봉환] 대지산 옹달샘 일곱 노인의 즐거운 하루하루  [정선규] 시인 눈먼 고물상의 하루  [2012.02.01 발행. 106페이지. 전자책. 정가 3천원] ■ 책 열람(클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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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문화 > 문학 > 출간소식
안무월 · http://dsb.kr
마당 깊은 날  한국문학방송 앤솔러지 제4집(2012년 1월호, 전자책) / 한국문학방송 刊 - 시 - [강지혜] 가을에 겨울이 좋아 [김경희] 마술사  슬픔의 강 [김숙경] 바윗 틈에서 자란 씨앗이 달빛이 우포늪을 산책한다 [김지향] 초겨울 들녘에서 발끝으로 간다 [민문자] 결혼하는 신랑 신부에게 섣달에  [박승자] 개기월식  하얀 함성 (함박눈)  [박인혜] 별이 밤마다 반짝이는 것은 하늘을 바라보는 행복이 있습니다  [박일동] 님의 미소 홍매(紅梅) [성종화] 편지  그녀  [심의표] 시계바늘을 보며 고물의 면접시험  [오낙율] 파도  따이한에게 쓰는 편지(2) [이성이] 눈으로부터 배우다  무명 색소폰 연주자를 생각한다  [이아영] 두리안  간판들의 멋  [이영지] 바람 귀뚜라미의 두께 [이청리] 섭지코지 마라도  [전성희] 당신의 귀가 닫힌다  철새는 날아가고 [정해철] 독립  인연  [허용회] 기氣 충전 보름 냄새 - 수필 - [김형출] 문학상의 함정 [박봉환] 한 편의 습작 시(習作 詩) [손남우] 어머님전 상서 2 [정선규] 시인 마당 깊은 날 [최장순] 수필가 겨울이야기  [쾨펠연숙] 비 오던 날   [2012.01.01 발행. 137페이지. 전자책. 정가 3천원] ■ 책 열람(클릭)
뉴스등록일 : 2012-01-01 · 뉴스공유일 : 2017-12-21 · 배포회수 :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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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문화 > 문학 > 출간소식
안무월 · http://dsb.kr
빈자의 꽃등  한국문학방송 앤솔러지 제4집(2011년 12월호, 전자책) / 한국문학방송 刊 - 시 - [강지혜] 늑대 거미 아름다운 날  [김경희] 가을바다를 찾는 이유 눈꽃  [김숙경] 겨울판화 세한도  [김지향] 눈 안개 [김철기] 가리개 렌즈를 갈아 끼고  [김형출] 눈물의 교향곡 구멍론  [민문자] 단풍 실버의 날  [박명옥] 달팽이 곶감  [박승자] 눈물겨운 복권 낙엽  [박일동] 백자잔(白磁盞) 까치집 2  [배성근] 첫눈 내리는 새벽 저 넓은 하늘 아래 고달픈 농부  [성종화] 가벼워지게 보도위의 은행잎들  [심의표] 겨울스케치 지나간 순번 대기표  [오낙율] 벤치와 소주병  바람꽃  [이성이] 금이 간 벽을 보며 발왕산 주목나무에게  [이아영] 빈자의 꽃등 청평사의 회전문廻轉門  [이청리] 숭례문 그림자 [전민정] 숨 고르기  안녕 하신가  [전성희] 검은 구두 대리 운전  [정해철] 상가집 풍경 쌍계사 가는 길 [조성설] 안개꽃 씨 뿌림 [최선옥] 종점 민들레 꽃핀  [최길순] 쓴 뿌리  이방인  [쾨펠연숙] 그리움  밤의 여로   - 수필 - [박봉환] 훈장선생님과 천렵하던 날 [정선규] 닮았다 [2011.12.01 발행. 124페이지. 전자책. 정가 3천원] ■ 책 열람(클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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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문화 > 여행/레저
편집부 · http://www.itfocus.kr
  프랑스 수도 파리에서 남동쪽으로 65km되는 일드프랑스 주(레지옹:Region) 센에마른 데파르트망(Department)의 퐁텐블로에 있는 성으로 1981년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에 지정 됐다.  퐁텐블로(Fontainebleau/퐁텐블루라고도 한다) 숲 한가운데 위치한 이 성은 프랑스 귀족들과 나폴레옹의 사냥터였으며 최근에는 대통령들의 휴양지로 사용된다. 프랑스 파리 리옹역에서 교외선(R)을 타고 50분 가량 가면 퐁텐플로 아봉역(Fontainebleu-Avon)이 나온다.  이 아봉역에서 다시 20분가량 지역 버스(1번)를 타고  샤토성(Chateau)에 내리면 퐁텐플로성에 갈 수 있다. 성 주변 관람은 무료이며 내부 관람은 입장권(1만원 가량)을 판매한다. 미니 관람기차를 타거나 마차를 타고 성을 돌아 볼 수도 있다. (출처:패션저널&텍스타일라이프 ⓒ www.okfashion.co.kr)이 뉴스는 아이티포커스(www.itfocus.kr) 공유 뉴스입니다.
뉴스등록일 : 2011-11-21 · 뉴스공유일 : 2021-08-19 · 배포회수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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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문화 > 문학 > 출간소식
안무월 · http://dsb.kr
9월 중순 아이패드 전자책 뷰어를 출시하고 일 평균 매출이 전월 대비 40% 증가했다고 밝힌 인터넷서점 알라딘(대표: 조유식)이 전자책 총결산 이벤트를 오픈했다. 2011 전자책을 총 결산하는 의미로 베스트셀러 36종을 선보이며, 구매 고객에게 구매금액별 적립금을 차등지급하며, 아이패드2를 추첨 증정한다. 또한 2012년 전자책으로 출시되었으면 하는 도서를 댓 글로 추천하면 적립금도 받을 수 있다. 올 한해 동안 알라딘 전자책 이용자들이 가장 많이 다운로드 한 전자책은 어떤 작품일까? 1위가 기욤뮈소의 <종이 여자>, 2위가 <하루 10분의 기적>, 3위가 <스티브잡스-21세기를 움직이는 사람들>, 4위가 <관계의 심리학>, 5위가 <카네기 인간관계론>, 6위가 <브리다>, 7위가 <리딩으로 리드하라>, 8위가 <빅 픽처>, 9위가 <꿈꾸는 다락방>, 10위가 <바보 빅터>이다. 3분기에 전자책으로 출시되어 누적판매량 10위권 내에 들지는 못했지만 현재 상위권에 랭크 되어 있는 전자책도 있다. <덕혜 옹주>, <독서 천재가 된 홍대리>, <문재인의 운명>, <모멘트>, <시골의사의 부자경제학> 등은 요즘 들어 가장 많이 팔리는 전자책이다. 이 밖에도 체험 판을 포함한 무료전자책 433종 역시 많은 다운로드 수를 기록했다. <168시간 일주일 사용법>무료샘플북, <김과장, 만화로 영어 고수되다!>무료샘플북, <독서천재가 된 홍대리>무료샘플북 등은 각각 6천건 정도가 다운로드 되었다. 2011년 가장 많이 사랑 받은 분야는 1위 장르소설, 2위 일반문학, 3위 자기계발서, 4위 경제경영, 5위 인문, 6위 에세이로 나타났다. 장르소설을 포함한 문학분야가 계속적으로 강세를 보이고 있으며, 특히 아이패드 전자책 뷰어가 출시된 9월을 기점으로 만화, 여행서, 어린이/청소년 전자책이 전 분기 대비 200% 성장했다. 알라딘 이벤트는 ebook.aladin.co.kr 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벤트 페이지:http://www.aladin.co.kr/events/wevent_ebook.aspx?p... 출처: 알라딘
뉴스등록일 : 2011-11-14 · 뉴스공유일 : 2017-12-21 · 배포회수 :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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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문화 > 여행/레저
편집부 · http://www.itfocus.kr
    -제주도는 한반도 최남단 바로 위에있는 대한민국 최고의 휴양지로 뽑힌다. 옛부터 생활문화방식, 습관, 생물 등 많은 부분이 육지와는 달라 마치 다른 나라에 와있는 듯한 느낌을 받고 있는 곳이다. 제주도의 명소로는 제주도 흑돼지 집과 유채꽃밭, 둘레길 등이 있다. (IT FOCUS ⓒ www.itfocus.kr) 이 뉴스는 아이티포커스(www.itfocus.kr) 공유 뉴스입니다.
뉴스등록일 : 2011-11-09 · 뉴스공유일 : 2021-08-19 · 배포회수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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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문화 > 책
안무월 · http://dsb.kr
장숫골의 발자국  한국문학방송 앤솔러지 제3집(2011년 11월호) / 한국문학방송 刊 - 시 - [김경희] 사랑의 정답 아고라  [김지향] 나뭇가지 · 1 나뭇가지 · 2  [김철기] 노을 순백으로 웃다 붓 당기는 날  [민문자] 그리운 바다 북한강 문학공원  [박명옥] 파도 소네트 2 물웅덩이 시학 [박명자] 손의 표정 시큼한 가을비  [박승자] 벌목 (빈산)  늦가을 박꽃  [박일동] 들꽃 단풍(丹楓)  [배성근] 지호의 두 바퀴 함안 입곡 풍경 [성종화] 내 시(詩)에는 시(詩)의 소리  [손남우] 農夫四時詞  [심의표] 두란이 피는구나 생성의 시간 [오낙율] 따이한에게 쓰는 편지·3 산 단풍나무  [이성이] 향은 먹을 수 없다  배롱나무  [이아영] 꽃발게 돌밭에 갔다가 [이영지] 귀뚜라미의 두께 사랑우산  [이청리] 성산포 일출 광바치 해변  [전민정] 또 하나의 사랑 갈대처럼 [전성희] 지금 떠나는 기차는  그녀의 블랙박스  [정선규] 길 다방 비 반지 [정해철] 어머니 자전거 탄 부부  [조성설] 겨울나무 물들은 은행잎  [최선옥] 달콤한 잠   호상好喪 - 수필 - [김형출] 장숫골(長水谷)의 발자국  [박봉환] 수필가 까치의 교훈(敎訓) [최장순] 알레르기 [쾨펠연숙] 휴대폰 찾아 삼만리  [2011.11.01 발행. 147페이지. 정가 3천원] ■ 책 열람(클릭)
뉴스등록일 : 2011-11-01 · 뉴스공유일 : 2020-07-12 · 배포회수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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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무월 · http://dsb.kr
가을에 핀 철쭉꽃을 위해 한국문학방송 앤솔러지 제2집(2011년 10월호) / 한국문학방송 刊 - 시 - [김경희] 비를 바라보며 종이배 건네지 말아주세요  [김숙경] 달맞이꽃 서천 들녘에서  [김지향] 가을 바람 그리다 만 삽화 한 컷 [김철기] 모친 머리 손질 돌아보네  [김형출] 느그 어무이 위안하다  [민문자] 사모곡(思母曲) 아! 어머니  [박명옥] 사소한 것을 위하여 잊히고 마는 것들을 위하여 색채의 빈곤함마저 사랑하는 풍경 앞에서 [박명자] 단풍나무의 호흡이 빨라진다 P씨의 집  [박승자] 신리 성당 산수유 꽃  [박일동] 광화문 구절초  [배성근] 섬진강 모텔에 핀 양귀비  [성종화] 돌아 보다 작은 집  [심의표] 서울민들레 뒤안길에서 [안재식] 출입 금지 구역 궁예의 한  [오낙율] 가을 사내 잠은임처럼  [이성이] 가을에 핀 철쭉꽃을 위해 물 빠진 양재천에서  [이아영] 돌확 속의 지구본 어느 나뭇잎  [이영지] 고향 꿀맛 가을이 [이청리] 아버지가 한 척의 배로다 모래알에도 뼈가 있는 걸까 [임병용] 전철 안의 경계인 핸드폰 고뇌 [전민정] 심판대 청계천 다리에서 [전성희] 아직은 여물지 않은 벽 폐휴대폰 [정해철] 너를 보내며 슬픈 사랑 [최상고] 명상 신부같은 누이가  [최선옥] 푸른 아파트  곗날  - 수필 - [김사빈] 가을 학기   [박봉환] 태풍 불던 날 나는 [손남우] 어머니의 초상 [이규석]  엄마가 선 그늘에  [최장순] 나의 학산에는 아직도 학이 날고 있다 - 평론 - [정종암] 목월의 사랑과 기독교적 영성 [2011.10.01 초판발행. 194페이지. 정가 3천원] ■ 책 열람(클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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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문화 > 문학 > 출간소식
배성근 · http://dsb.kr
계간 [시와 늪] 창간호 (2008년 가을호)     우리나라 동인지의 효시는 1919년 2월1일, 일본 동경에서 김동인 등이 중심이 되어 발행한 ‘창조’다. 뒤이어 폐허, 백조, 문장 등을 위시한 동인지들이 계속 창간되어 걸출한 문인들을 배출하여 한국문학의 터를 닦았다. 현재는 장르별, 종교별, 출신문예지별, 출신지역별 등의 동인지가 우후죽순처럼 생겨 다수문인이 여기에 소속되어 작품 활동과 활발한 인적교류를 하고 있다. 그러나 동인지는 성격상 폐쇄적이어서 많은 문인과 좋은 작품을 접할 기회를 외면할 수밖에 없는 한계가 있다.   이에 지역적으로 가까운 몇몇 문인들이 주축이 되어 동인지를 발간하여 작품 활동과 인적교류를 하면서 이러한 점을 극복해 나가고자 한다. 동인지는 뜻을 같이하는 사람들끼리 작품을 실어 만든 비영리 잡지인 만큼, 참여하는 동인들의 뜻에 따라 詩와늪의 운명은 결정될 것이다. 동인들의 각별한 사랑과 지속적인 관심에 힘입어 문학애호가들에게 오래 회자될 수 있는 문집이 될 수 있기를 바란다. ― 詩와늪 문학회  편집부, <책머리에> 중에서        - 차    례 - 서문(책머리에) 사지포 까치집(초대시) 우포의 새벽 그대 그리운 날 나중에 5mm 유리 넘어 눈물이 아프다  모래성 벗어놓은 발바닥 앉아 걷은 할머니 찔레꽃 아버지 산소에서 아이가 보인다. 소풍 호박꽃이 가신다 茶 울력 동백 수련 그림자 들꽃 소죽도에서 낙동강 석양 임해진 나루터 원시세상을 그리는 화백 늪 김씨(수필) 전업주부의 가사노동 가치(에세이) 쪽지벌에서 수련 그날 우포늪 햇살 추억 자화상 빈자리 삶이 아름다운 건 할아비가 차를 마신다 모정 불꽃 꽃 삶 소망 우체국  묘지 앞에서 훔친 사랑 뽕 얼굴 낙조의 바닷가 맺음말 [2011.09.20 전자책으로 재출간. 84페이지. 정가 2천원(전자책)] ※ 이 책은 콘텐츠몰.com 에서 바로 구매 및 열람이 가능합니다. 콘텐츠몰 바로가기(클릭) ◑ 전자책 미리보기(클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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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지 · http://dsb.kr
드림행복  이영지 제4 전자시(시조)집 / 한국문학방송 刊   시집 제목을 『드림행복』이라 한 것은 한국말에 아름다운 ‘드림’ 곧 남을 잘 섬기는 일의 드림이 있어서입니다.    차츰 차츰 대한민국 백성의 우수함 세계에 알려지면서 향수처럼 번지는 KOREA dream은 저로 하여금 우리가 가지고 있는 귀중한 것에 눈돌리게 하였습니다. 더구나 시조작가로서의 감사함과 히브리어의 한국어의 유사성에서 가슴 벅찰만큼 감사함이 넘칩니다.   저는 경상북도 영주에서 태어났습니다. 자연히 남을 섬기는 삶에 익숙해지면서 이 길이 신학과 연계되어 저를 평생 이끌어 가고 있습니다.  이 길에서 문인의 길로 들어선 것은 이미 35여 년 전 경회루 안에서의 모윤숙·조경희·이영도·김남조 시인이 選하는 신사임당 백일장(1975)에서「배달부」라는 작품이 選 됨으로써 시작되었습니다.   당시 같이 참여하여 상을 받은 시인은 현재 활동 중인 서은숙(시), 이소영(시) 남궁경숙(시조 )시인입니다. 그 뒤 시조(시조문학 1979)로 정식 등단하여 32년이 넘었고, 그리고 시(창조문학 1997)로 정식 등단한지도 13여년이 넘었으며 백일장에서 당선 된지는 35여년이 되었습니다.   제 작품의 특징은 하나님의 사랑을 전하면서 표출은 음률을 중요시하되 흥을 돋구는 감각적 의태어 혹은 의성언어와, 시조의 음율로서도 자유로운 시의 리듬까지 드러낼 수 있게, 이를 위해 평생 노력하고 있습니다.     ― 이영지, 책머리글 <『드림행복』을 내면서> 중에서       - 차    례 - □ 네 번째 시집 『드림행복』을 내면서 6·25 골목외길 계단  바람  세월구경하고 거북선  고향  꿀맛 가을이  산사람 물사람이 길  하나씩 벗어들면  사춘기  저요 저  눈이 오네  해와 달과 호수와 산과  그대의 눈   잔  정작 부서지는 것은  행진  놀이터  淪풔고백  이곳에 살리라  어느새  녹색비 단오 무렵  도피성  내 님을 만들기  일흔일곱번사랑입성  하나요  입을 여실 헤엄장구  明  생감자  휘파람  도산서원 2  물안에 꽃이들자  한 여름의 양산  나리꽃  여름열매 그냐앙   가족  어머니 2  어머니 빈손 벚꽃  식구  고향이 보고싶음  풀과 꽃의 색을  17일째 백조가  내가 당신을 보아야  이런바람통일  아직도 임진각에서  눈이라하오실제  젖가슴  웃는 비  메밀시인  물기어린 눈빛  고향사과  왕능수 버드나무  처녀방 만드시는  물날개  달개비꽃  누마루   나는 물이다  참외배  잠자리   바닷물 세기  감자를 잘 먹는 감자바우  하니 飛  물들여 입고  이슬사과  평론 1 | 홍문표 문학박사   평론 2 | 이병용 문학박사  평론 3 | 이병용 문학박사  [2011.09.17 초판발행. 134페이지. 정가 2천원(전자책)] ※ 이 책은 콘텐츠몰.com 에서 바로 구매 및 열람이 가능합니다. 콘텐츠몰 바로가기(클릭) ◑ 전자책 미리보기(클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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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지 · http://dsb.kr
행복잔찰랑사랑찰랑  이영지 제3 전자시(시조)집 / 한국문학방송 刊   전자시집 『행복잔찰랑사랑찰랑』은 아슴아슴 닥아오는 행복을 붙잡는 일에 온 힘을 다하는 삶에 대한 고마움입니다.   언제 제가 이렇게 많은 시를 썼는지 행복잔찰랑사랑찰랑 넘치는 일입니다. 놀랍고 자신에 대하여 자랑스럽습니다.   저의 행복잔은 이미 35여 년 전 경회루 안에서의 모윤숙·조경희·이영도·김남조 시인이 選하는 신사임당 백일장(1975)에서「배달부」라는 작품이 選 될 때부터 시작되었습니다.    같이 참여하여 행복잔을 마시게 된 서은숙(시), 이소영(시) 남궁경숙(시조 )시인과 찰랑 그 사랑이 찰랑 넘치도록 맞본 일은 제 생애에 행복이었습니다. 행복 잔에는 시조(시조문학 1979)  등단과 시(창조문학 1997) 등단의 행복잔찰랑사랑찰랑 넘칩니다.    행복잔찰랑사랑찰랑 하도록 제 작품이 하나님의 사랑을 전하도록 힘쓰고 있습니다. 표출은 음률을 중요시하되 흥을 돋구는 감각적 의태어 혹은 의성언어와, 시조의 음율로서도 자유로운 시의 리듬까지 드러낼 수 있게, 이를 위해 평생 노력하고 있습니다.   가슴에 행복잔찰랑사랑찰랑 넘치는 일입니다.   작품을 쓰면서 마음의 평안을 사랑으로 전할 수 있어 감사합니다. ― 이영지, 책머리글 <『행복잔찰랑사랑찰랑』을 내면서> 중에서          - 차    례 -  □ 『행복잔찰랑사랑찰랑』을 내면서 윤달이 낀 7월말 보라 노오란 여름 가시내   똑같이 자라는 사랑풀이 초가지붕의 마름 겨울 가야금  물이 파아랗다 초가지붕의 마름 갓등  병원복도에 비친  저녁노을  은비늘  아버지나무  사슴꽃과 열매꽃  내 갈게  해마다 힌다  눈에 안 보이는  꽃 그늘 속 돌쩍 바다에  이 한 낮  날개에 퍼득이는  아래 있어  그냥그냥  비단기침  여행기  흔들면  봄이 낳은  겨울보화  계곡 천불동  물거울 사랑  대청동  제주도 일출  나뭇잎을 달지를  움직이는 바위   속리산  은행잎을 싸아악  여인의 구두 인사  꽃은 누구를 위하여  식탁언저리  뭘 택했나   택한건  치악산 골목엿   말하기   은빛이슬  은빛 옷 두루마리  사람사이  예배당  꽃 바다는 꽃 하나 하나  그림과 꽃과 새와  美人담  사랑별 울릴래  감자 바윗골  사랑이 물 번지듯  토요일  꽃샘바람  가방  봄비  씻을감  과수원의 이슬사과  신부  오리에콜 고기에콜  더하지도 덜하지도  코스모스  임진각 명절  호수가 만드는 참외 밭부  그대 입술이 여기까지 따라와  호수나팔  오랜만에  오리일과  하늘정원  물 오리가 하는 일 아아주 키가 작은  가을이 팡팡 터지는  한가위 지난 달무리  가을볕  바다새  평론 1 | 홍문표 문학박사  평론 2 | 이병용 문학박사  평론 3 | 이병용 문학박사  [2011.09.17 초판발행. 136페이지. 정가 2천원(전자책)] ※ 이 책은 콘텐츠몰.com 에서 바로 구매 및 열람이 가능합니다. 콘텐츠몰 바로가기(클릭) ◑ 전자책 미리보기(클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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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지 · http://dsb.kr
행복코를 맞대고 사랑우산을 쓰면  이영지 제2 전자시(시조)집 / 한국문학방송 刊   행복코를 맞대고 사랑우산을 쓰면 행복비소리와 함께 마냥마냥 행복해집니다. 토닥토닥 비소리, 행복하게 울리는 비릿한 사랑내음이 소올소올 퍼집니다.   이미 35여 년 전 경회루 안에서의 모윤숙·조경희·이영도·김남조 시인이 選하는 신사임당 백일장(1975)에서「배달부」라는 작품이 選 된 것은 행복우산을 쓰는 일입니다.    모윤숙시인이 마이크를 잡고 축사를 하고 있는 사진이 아직 제게 보관되어 있는 사실들은 당시의  당선된 서은숙(시), 이소영(시) 남궁경숙(시조 )시인과 함께 행복코를 맞댄 일입니다. 시조(시조문학 1979)로 정식 등단하고 그리고 시(창조문학 1997)로 등단한 일의 기적은 지금도 그 행복 우산을 쓰게 한 일이 됩니다.   제 작품의 특징인 하나님의 사랑을 전하면서 표출은 음률을 중요시하되 흥을 돋구는 감각적 의태어 혹은 의성언어와, 시조의 음율로서도 자유로운 시의 리듬까지 드러낼 수 있게, 이를 위해 평생 노력하고 있는 일은 행복코를 맞대고 사랑우산을 쓰는 일의 연속입니다.      ― 이영지, 책머리글 <『행복코를 맞대고 사랑우산을 쓰면』을 내면서> 중에서        - 차    례 - □ 전자시집 두 번째, 『행복코를 맞대고 사랑우산을 쓰면』을 내면서 백합조개 해돋이 눈 눈 눈 당신이 그렇다면 개나리 천국 비단잉어 물 오르는 숨소리 춘설 봄빛의 낱말  매향  봄이 오느라  우리네  누에실  삼베짜기 하얀 포말 女子 개나리 철쭉제 열두오리 한국의 집 구조는 꿈 덩이  방안에 베틀을 걸고  달빛과 호롱불  고마운 사람아  물레방아 돌고 산불  울 기력  초록 꽃  봄오느라 아빠란다 노란장미와 빨간장미를 안고  노란 여름과 행복보라사이  옥수수와 참외의 여름  덧칠  여름  흔들판 기차  눈 위 기도  향기비빔밥  비 갠후  비교급  장마후  우산  정을 가지고  반짝반짝 빛나는 불빛  춤추자 바람처럼  벼이삭에  숫놈과 암놈  장마 후 고기 은색바다   장미  버선코  꽃분홍목소리  봉숭아 꽃 손톱  꽃보리  햇살보쌈  별스럽게  봄날개   하얀 젖가슴  칙착폭칙착폭폭  임도 보고 뽕도 따고  꿩먹고 알먹고  이랑  라일락 비  오오 그 사랑하는  물 우산  사랑우산 긴 우산  평론 1 | 홍문표 문학박사  평론 2 | 이병용 문학박사  평론 3 | 이병용 문학박사  [2011.09.17 초판발행. 126페이지. 정가 2천원(전자책)] ※ 이 책은 콘텐츠몰.com 에서 바로 구매 및 열람이 가능합니다. 콘텐츠몰 바로가기(클릭) ◑ 전자책 미리보기(클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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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문화 > 문학 > 출간소식
이영지 · http://dsb.kr
행복함에 든 사랑 받으세요  이영지 제1 전자시(시조)집 / 한국문학방송 刊   첫 번째 전자 시집 『행복함에 든 사랑받으세요』입니다. 행복은 절대자가 우리에게 주시려고 가지고 계시는 가장 큰 선물이어서 누구든지 손만 벌리면 그 행복함에 든 사랑이 쭈루루 쏟아지게 되어 있습니다.   저 역시 이미 35여 년 전 경회루 안에서의 모윤숙 · 조경희 · 이영도 · 김남조 시인이 選하는 신사임당 백일장(1975)에서「배달부」라는 작품이 選 되는 신기루로 하여 작품길에 들어 섰었습니다.   아직도 제겐 모윤숙시인이 마이크를 잡고 축사를 하고 있는 사진이 보관되어 있습니다. 당시 같이 참여하여 상을 받은 시인은 저를 포함해서 현재 활동 중인 서은숙(시), 이소영(시) 남궁경숙(시조)시인입니다. 저는 그 뒤 시조(시조문학 1979)로 정식 등단하였습니다. 다시 시(창조문학 1997)로도  등단하였습니다.    제 작품의 특징은 하나님의 사랑을 전하면서 표출은 음률을 중요시하되 흥을 돋구는 감각적 의태어 혹은 의성언어와, 시조의 음율로서도 자유로운 시의 리듬까지 드러낼 수 있게, 이를 위해 평생 노력하고 있습니다.   그동안 1부 2부… 등으로 나뉘던 것을 이번 시집부터는 그냥 계속합니다. 시조가 때의 리듬인 만큼 굳이 구별 할 필요가 없을 것 같습니다. 제 작품은 시조가 지닌 때의 리듬입니다. 그러기에 그냥 그때 그 때 안내하여 주시는 분에 의해서 움직이기만 하는 행복이 따릅니다.    작품을 쓰면서 마음의 평안을 사랑으로 전할 수 있어 감사합니다.    행복함에 든 사랑받으세요! ― 이영지, 책머리글<『행복함에 든 사랑받으세요』를 내면서> 중에서        - 차    례 -  전자시집 『행복함에 든 사랑받으세요』를 내면서 사랑끈 장미이슬의 파동 장미비  내리사랑 사랑의 알알들에  사랑치기  산비탈 옹달샘  오오 그 사랑하는 목련 나무 하나  시인의 일  어머나   ‘오오’하네  뜰 안 채  행복사랑사이  그대를  오 디야 한 여름 사이  불 순서  시계탑  별 무리 흔들리는 밤이면  그대오시는 길  사랑눈  기쁨은 물입니다  보름달  장미 100송이  달덩이 배달  송편 학  한가위  꽃멀미  칠월칠석 비  물에는 그리움이  징검다리  나는 고기의 웃음을 보았다  작은 물방울이었습니다  물살을 휘여 감는  꽃 숲  금송화  가을하늘  겨울파도  강릉바다  여름감기  분홍 꽃이 홍옥나무 아래에  내 귀에다  눈 발자욱  꽃잎에 아침이슬 들고  보라 가을꽃  물레방아 돌고 가방에 꽃을 꼽은 여인  보라 가을꽃  보라  새벽을 열어오는 시인에겐  여리인 꽃망울이고 싶은  바다 꽃  길이라 했습니다  작은 해바라기로  누가 내  전화를 겁니다  파란 세상 내 사랑하는 이는  신부  바닷물이 요 나에게  우리   맴맴맴  꽃사람 하나  저 지붕을   수박   꽃잔디 봄, 꽃덩이  평론 1: 홍문표 문학박사  평론 2: 이병용 문학박사  평론 3: 이병용 문학박사 [2011.09.07 초판발행. 153페이지. 정가 2천원(전자책)] ※ 이 책은 콘텐츠몰.com 에서 바로 구매 및 열람이 가능합니다. 콘텐츠몰 바로가기(클릭) ◑ 전자책 미리보기(클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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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무월 · http://dsb.kr
인생 여정  박승자 시집(전자책) / 한국문학방송 刊   누구에게나 자신만의 금고가 있듯 저에 금고를 열어 두었네요. 읽어주시는 독자 분들에게 고마운 마음을 나누고 싶습니다.    내 연민에 집착하며 갈등을 견디기 위한 자신을 어떻게 어디에 나를 내려놓을 것인가 푸념하다 적어온 이야기가 예에 이르게 되었습니다.   나에게 용기를 준 삼남매와 사위, 며느리 힘을 받아 꽃향기 아름안고 시심 잡아 엮어 보렵니다.   계곡의 신음소리 온몸을 서늘하게 뚫고 지나가는 물 한 방울에 새 가지 돋우어 짙푸름 펼쳐들고 꽃피워 소중했던 열매 여물어가는 행복에 글썽이는 눈물도 껴안아 보았습니다.   꽃 지고 철이 가도 못 잊는 첫사랑도 그리워도 해보고 두려운 대상으로 울음을 참고 지켜보아야 했든 무력했던 날들, 꽃처럼 멍들어 선혈이 낭자한 나를 꺼내 보여 드리게 되어 부끄러워 두 날개를 살짝 접습니다. ― 박승자, 책머리글 <시인의 말>     - 차    례 - 시인의 말  1부  인생여정 첫사랑 같은 아들 겹겹 여민 사랑 복수초 귀뚜라미 그렇게 살아지데요 기억 저편 긴 밤 번뇌 꺼지지 않은 불씨 꽃피는 소릴 분명 들었는데 낙엽의 비명 낙화된 철부지 남고 사 고목 가시연꽃  2부  내장산 가을 눈 꽃눈 내린 날 풍경 능소화 달맞이꽃 덩굴손에 갇힌 담쟁이 독수리형상 虎皮 石 동반자 노송 아래 등대 동백 꽃 드팀없이 맺힌 감 딸집에서 年末 뜰채로 낚은 시어 먹구름 앵무새 한 쌍 묵언의 늪 3부  文友之情  민들레 홀씨 不變의 관계 불꽃 (유고시) 빗장 속 세상  빚만 지고 왔네 산 배알 삶의 굴레  삼월의 요동 새해를 맞으며 惜別    실상사 초팔일 소한에 찾아온 모기 손녀 카네이션 수석 시어 찾아 헤맨 꿈 아름다운 손  아우를 보내며 4부  가시나무 새 아픔이란 무엇이기에 약처럼 먹는 밥 어머니, 어머니 어미 마음  연둣빛 연가    영혼인들 눈물 없으랴 옥정 호 月出山 궤도 月出山 유곡군자 육체 비문 인생무상  인연 자화상 잔인한 사월 장마 중 일출 5부  感祝드리옵니다 청운사 연꽃  청청한 혼백   추슬러보는 마음 취하여보세 탱자나무 울타리 속 투석 실 폐허 된 양철집 한줌의 귀토 할미꽃 호수 속 스케치   火焰으로 가신 종부 흑백 사진  흥부마을 철쭉     [2011.09.08 초판발행. 140페이지. 정가 2천원(전자책)] ※ 이 책은 콘텐츠몰.com 에서 바로 구매 및 열람이 가능합니다. 콘텐츠몰 바로가기(클릭) ◑ 전자책 미리보기(클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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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무월 · http://dsb.kr
늙어가는 도시의 꿈은 없다  한국문학방송 앤솔러지 제1집(2011년 9월호) / 한국문학방송 刊       - 시 - [김경희 시인] 발아(發芽) 슬픈 선물   [김명옥 시인] 가신 임  춤사위 天里길   [김숙경 시인] 봄 밤  삶이란   [김철기 시인] 햇볕에 말리다 혼 부림   [김형출 시인] 하나론  공간(空間)  [민문자 시인] 새 시대를 위한 날 줄장미   [박명옥 시인] 촛불, 슬픔의 등을 다독이다 빨래집게 강의록  [박명자 시인] 태양의 파편들  설해목   [박승자 시인] 동반자  옥정호   [박인혜 시인] 마음  차가 있는 풍경  [박일동 시인] 문(門)  오지(奧地)  [배성근 시인] 늙어가는 도시의 꿈은 없다(1) 늙어가는 도시의 꿈은 없다(2)  [성봉수 시인] 거울 이별의 변(辨)  [성종화 시인] 조반(朝飯)  저녁밥    [심의표 시인] 거미집 소묘(素描) 수련을 보며   [심재기 시인] 모닥불(동시)   동생 얼굴(동시)  [안재식 시인] 모래 그림  사랑나무    [오낙율 시인] 꽃다지   그대를 사랑했노라    [이성이 시인] 花無十日紅이라지만  융프라우의 야생화처럼    [이아영 시인] 일원상(一圓相)  적묵당(寂默堂)    [이영지 시인] 이슬  - 새벽기도 · 1200   젖가슴 - 새벽기도 · 2062 [이청리 시인] 내 천사였던 여인이여   가을이면 찾아 뵈오리라    [임병용 시인] 고독  소낙비  [전민정 시인] 불루마운틴  퇴행성  [전성희 시인] 노근리의 꽃  토르소   [정선규 시인] 깻잎 서정  내 고향 포도  [정해철 시인] 시작되는 사랑 담쟁이 사랑   [조성설 시인] 삶의 잔영  산 속   [최상고 시인] 참회하라 일본이여   통일을 알리는 해야 솟아라 [최선옥 시인] 물위를 달리는 자전거 무화과    [쾨펠연숙 시인] 하얀  풍차(Windmuehle) 난파선   [허용회시인] 골방 단상 밤꽃 축제, 가시나무새             - 수 필- [김기준수필가] 외계어 단상   [김사빈수필가] 등산 길(하와이 로아)     [박봉환수필가] 나의 종교생활   [이규석수필가] 푸른 마음에 향기(香氣)를 심자   [정종암수필가] 공주병 아줌마  [최장순 수필가] 벌거벗은 남자  [2011.09.01 초판발행. 202페이지. 정가 3천원] ■ 책 열람(클릭)  
뉴스등록일 : 2011-09-01 · 뉴스공유일 : 2020-07-12 · 배포회수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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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수창 · http://dsb.kr
가끔은 그리운  김수창 시집(전자책) / 한국문학방송 刊   언제인가/ 싹 하나 틔우고/ 줄기 뻗고 꽃도 피워/ 박들이 여물었다// 무슨 소중한 보배처럼/ 톱질하여 박을 열고 보니,// 이게 웬일인가// 쪼개지자 고약한 내음// 꿈에라도 보지 않아야 될/ 놀부의 박이 아닌가// 이 세상 다시/ 구업口業을 짓는다// 냄새나고 고약한/ 쓰레기를 버리려 하다니,// 여전히 입이 비리다/ 남은 숨소리가 더 두렵다 ― 김수창, 책머리글 <자서>   김수창 시인은 예술과 교육의 도시, 진주에서 오랫동안 한약방을 해왔다. 지금도 한약방으로 밥 먹고 살고 있지만 남다른 학구열로 인제대학교 의과대학원에서 병리학을 전공, 의학박사 학위를 받고 부산 SMC암진단센터 부원장으로 인술을 베푸는 데도 열심이다.   그는 또 시 창작과 차 명상으로, 여백을 아끼며 사는 서예가이기도 하다. 오늘까지 고향에서 약방의 감초가 된 삼십 여 년 동안, 시예가 청남 오재봉 선생과 학정 이돈흥 선생, 송암 정태희 선생께 사사받고 연마하여 국전에서 특선도 하고 또 서법 이론을 체계적으로 공부하기 위하이 대전대학교 대힉원 서예미학과 박사과정에 든 학구파이다.   발문을 부탁받고 처음에는 그의 작품전에 누가 될까 주저하였다. 그러나 서시의 흉내로 참담하게도 친구의 사화집에 사족을 붙이게 되어 부끄러움이 앞선다.   나와는 개천예술계에 입상하여 시 동인활동을 시작한 중학교시절부터 시를 공부해 오고 있으나 그는 긴 습작의 시간을 보내고 나서야 등단하였다. 서울에서 살다 온 내가 20년 만에 만나보니 여유롭고 인자한 그 외모에서 겸손함과 봉사정신이 배어나왔다. 그리고 시 나이에 비하여 시적인 완성도가 높은 것은 아마도 그가 60년 가까이 살아오면서 시의 바른 길을 가려는 의지가 남달랐기 때문이 아닌가 하는 생각을 해 본다. 그는 "시를 쓰기 시작하면서 생의 미무리를 어떻게 해야 하나" 늘 고민하고 있다고 밀했다. 이런 점애서 보면 그는 자신을 갈고 닦아 보다 겸손하고 좀 더 아이 길은 마음을 조금이나마 회복할 수 있을까 늘 고심해 왔던 것으로 보인다. 그는 또한 어떻게 하면 자연과 상생하며 그에 순응하는 삶을 살 수있을까에 대하여도 고민한다. 이러한 모든 사유는 그의 시에서 그대로 울림이 되어 형상화되고 있다. ― 조영희(시인, 부산시인협회 부회장), 발문 <묵향에 영혼을 헹구는 시> 중에서         - 차    례 - 제1부_가끔은 그리운 가끔은 그리운 사랑의 노래 꽃 반달 그리운 님 보살 윤사월그믐 수화手話 연꽃 달밤 5월은 징검다리로 오세요 골목 연리목連理木 님 썰물섬 밤낚시 매화 잠시 천년이 윤오월은 목련 풀잎과 이슬 편지 사마귀 사랑법 마네킹  제2부_찻잔에 빠진 산 찾잔에 빠진 산 독작獨酌의 신골 선유동에서 초다거初茶居 일지암-초의선사를 그리며 섬진나루 심심한 날 녹차꽃 선유동 세작설 한 잔 마시고 싶다 제3부_행시로 쓴 차시 꽃님이님 초의선사 다신전-일지암(다신전을 엮어놓고) 행복나무-찻잔의 봄 소담은숙-인연 청허재주인-산중유거 초림 김수창-차사랑 제이 배중진-잘 만든 차/왕탁 서법 영원한 사랑 세븐님-부춘 차밭 사랑방-사랑방 착한 아저씨_하늘재 하이도-도라지 서봉석_노을 순돌이 -청노루 김선아_옛집   제4부_봄이란 봄이란 동안 봄 4월의 진양호 반문反問 봄길 가을강 가을강변 단풍 배 그림자 가을밤 11월 단풍 단풍에게 꽃보다 낙엽 고운동孤雲桐 엄살 바다와 눈 분꽃 제5부_허공에 쓰는 낙서 허공에 쓰는 낙서1 시황始皇 허공에 쓰는 낙서2 국화-어느 영정사진 앞에서 불변 잡초 조약돌 달 현장 사람들 타워크레인 객지 일기-달을 만지다 별 섬 타향에서-리모콘 눈사람 땅콩 득호우래여대월得好友來如對月 자백自白-초림初木을 거닐며 할미꽃 인동화忍冬花 고항 찾기 커피원두 니 뭐하노 병病 버려진 풍경 산 그림자 질운 정동진 제6부_시간여행 시간여행1-세상의 헛깨비들에게 시간여행2 사리 찾기-단하 천연丹霞 天然에게 대나무, 딱! 어느 노파에게 없다, 아무것도 밀어密語 소리당 쌍방울소리 혼자 뿐 엿보다 앗! 불이야 다비장 부평 눈인가 눈인가 무제無題 [2011.08.31 발행. 416페이지. 정가 2천원(전자책)] ※ 이 책은 콘텐츠몰.com 에서 바로 구매 및 열람이 가능합니다. 콘텐츠몰 바로가기(클릭) ◑ 전자책 미리보기(클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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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대식 · http://dsb.kr
그릴 수 없는 그대  김대식 시집(전자책) / 한국문학방송 刊   어떻게 보면 나를 뒤돌아보게 하는 시간이다. 부끄럽고 후회스러운 일도 있지만 詩를 쓴다는 그것이 하나로 知天命의 나이를 붙들어 삼았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내 고향 강원도 영월에서 간혹 조선조 단종의 핏 빛 어린 가슴이 보이고 부산의 공직생활은 항시 신선하고 청량함으로 선다.   자연이 시이고 또한 시에서 자연을 만나다 보니 너무나 어려운 시 창작이다. 이번 두 번째 시집 <그릴 수 없는 그대>를 상재하면서 고향의 고마움 그리고 강원도의 이상을 생각하면서 무한한 에너지를 느끼고 배우는 것이다. 이 모든 영광을 하나님 돌린다.   시여! 영원 하라. ― 야천 김대식, 책머리글 <시인의 말> 중에서     - 차    례 - 시인의 말 제1부  간밤에 내린 비 山촌 마을 추억 속의 첫 사랑 가을 따라 간 사랑 폭포수 가을이 물든 금정산 강원도 정선 간밤에 내린 비 낙동강의 밤 가을의 편지 사랑 겨울산야 건강 속에 사랑 강을 건너며 새벽길 정선 아리랑 험한 세상 다리 되어 꾀꼬리가 우는 밤 폭포 물보라 추억의 소풍 그대와의 사랑은 깊어갑니다.   제2부  저 강은 알고 있나 마지막 사랑 정든 고향 거제 포로수용소 저 강은 알고 있나 거울 속에 나 자연 인연 나 그대 사랑해 인생 강물 인생 길 인간 냄새 우주 영월 낙화암 눈 어느 말 밤하늘에 아름다운 女人 시골 언덕 쉼터 같은 당신 술 지율 그대 이름 제3부  모정의 기도 술 생각 산속의 겨울  사랑하는 마음이 있어서 가을 여행 사람과 사람은 만나야 한다 솔바람 천년 세월 바람은 나의 분신 도시의 풍경 바위 겨울 모정의 기도 마음의 고향 마음은 샘물 등산 동창생 이 겨울 임과 대화 달창 님의 소식 제4부  물 위에 흰구름 밤바람 하얀 할머니 노년의 행복 느티나무 낙동강 임경대 구절초 낙동강 효심 나무속에 자동차들 꿈 물 위에 흰 구름 까치소리 그릴 수 없는 그대 새벽 종소리 고향의 밥상 단오제 고향강산 고향에 돌아와서 추억의 호롱불  [2011.09.01 초판발행. 127페이지. 정가 2천원(전자책)] ※ 이 책은 콘텐츠몰.com 에서 바로 구매 및 열람이 가능합니다. 콘텐츠몰 바로가기(클릭) ◑ 전자책 미리보기(클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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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모 · http://dsb.kr
제 몸이 통로다  이정모 시집(전자책) / 한국문학방송 刊   참으로 멀리도 돌아서 왔다./ 대양의 거친 물살도, 무두질하던 세월도 장애는 될지언정 벽이 될 수는 없었다./ 이제 마음이 참 편안한 걸 보니 그 옛날의 물냄새가 분명하다./ 마지막 알들을 슬어놓고 가리라./ 문청시절 격려로 나를 빚은 도공은 박목월선생님이셨다./ 세월이 새긴 한 획, 한 점이 비취빛으로 내 맘을 해명하리./ 낭만이 인생을 구원하리라,/ 하지만 시 또한 헛되고 쓸쓸한 인생의 얼룩을 지우리라. ― 이정모, 책머리글 <시인의 말> 중에서   일찍이 이러한 시마에 붙잡힌 고려 후기 대시인 이규보는 다음과 같이 시마에 붙잡힌 심정을 피력하였다. “네가 오고부터 모든 일이 기구하기만 하다.     흐릿하게 잊어버리고 멍청하게 바보가 되며, 주림과 목마름이 몸에 닥치는 줄도 모르고, 추위와 더위가 몸에 파고드는 줄도 깨닫지 못하며, 계집종이 게으름을 부려도 꾸중할 줄 모르고 사내종이 미련스러운 짓을 하더라도 타이를 줄 모르며, 동산에 잡초가 우거져도 깎아낼 줄 모르고, 집이 쓰러져가도 고칠 줄을 모른다. 재산이 많고 벼슬이 높은 삶을 업수이 보며, 방자하고 거만하게 언성을 높여 겸손치 못하며, 면박하여 남의 비위를 맞추지 못하며, 여색에게 쉬이 혹하며, 술을 만나면 행동이 더욱 거칠어지니, 이것이 다 네가 그렇게 시킨 것이다.”(「구시마문(驅詩魔文)」) 이 글은 그가 시를 짓지 않고는 못 배기게 하는 힘이 있음을 말하고, 그것을 ‘시마’라고 칭하면서 시마에 사로잡힌 자신의 운명을 말하고 있는 것이다. 대시인이 고뇌하는 표정으로 ‘시마를 내쫓기(驅詩魔)’ 위해 이와 같은 말을 하는 척하나, 실은 시마에 붙들린 생의 기꺼움과 자랑스러움을 역설적으로 표현하고 있다. 하늘에서부터 타고난 자의 기상과 포부를 내면으로 감추면서 약간의 엄살을 피우는 이규보의 이 글은 시 쓰기가 얼마나 괴로운 것인지, 시인이 된다는 것이 얼마나 큰 고통인지를 말하면서 동시에 시와 시인됨의 위엄과 자랑을 보여주고 있는 것이다. 감히 보통 사람이 꿈꿀 수 없는 전인미답(前人未踏)의 경지에 올라선 시인의 고통과 영예를 읊고 있는 이 글은 시인됨의 특징을 잘 보여주는 글인 셈이다.   그런데, 지금 여기 오늘의 현실에서 시마에 붙들린 삶을 공언하고 그것의 고통과 빛남을 말하고 있는 시인이 있다. 일찍부터 시마에 붙들렸기에 비록 다른 길을 돌아왔다고 하나 결국 시마가 시키는 일에 어쩔 수 없음을 고백하는 시인이 있는 것이다.     그는 이정모 시인이다. 늦깎이로 시단에 나왔으나 실은 오래 전부터 시인이었음을 그의 시는 말해주고 있다. 실지로 그는 고등학교 시절부터 전국적으로 시재를 떨친 문사였다. 생활의 방편에 붙잡혀 한 동안 시작(詩作)에 벗어나 있었지만 시마의 강렬함은 어쩔 수 없는 혼의 부름이었는지 그는 다시 시에 붙들린 생을 노래하고 있다.  ― 김경복(문학평론가. 경남대 교수), 해설 <시인의 길, 혹은 존재론적 도약> 중에서       - 차    례 - 자서 제1부 현미경 이름 참 편안한 물냄새 비는 혼자 오지 않는다 주름 사이 시인 안쪽 반들반들 그 순간 노루미 독살 뒤에 남은 것들 얼굴 없어도 대역이 되나요 대목장 신씨 제2부 빚 최종 보고서 섬사람 유성우 후생 체험 가시연꽃 별다방 장마담 보시기 물결 눈을 보네 미송 낙화, 고개 들다 특별한 것들은 외로움을 탄다 궁금한 것 제3부 오해 바다 패러디 귀로 휴休 가만히 장산 또 꽃을 피우네요 나무백일홍木百日紅 관계에게 염치 알깨기 문門 얼굴 바람의 전설 제4부 봄눈 11월 물의 주파수 겨울부처 바로 보기 꿈꾸는 꽃 아프로디테 무게 빚잔치 기억 아름다운 이별 보물찾기 노을 버티는 방식 해설 | 시인의 길, 혹은 존재론적 도약_김경복 [2011.08.20 초판발행. 139페이지. 정가 2천원(전자책)] ※ 이 책은 콘텐츠몰.com 에서 바로 구매 및 열람이 가능합니다. 콘텐츠몰 바로가기(클릭) ◑ 전자책 미리보기(클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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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남명 · http://dsb.kr
사랑하며 살기도 짧다  조남명 시집(전자책) / 한국문학방송 刊   내가 행복하다고/ 그걸/ 나 혼자만이 간직하며/ 살 수는 없는 일입니다.// 새순처럼 연약한 사람이/ 남에 의해 행복을 잃고/ 한 점 부끄럼 없는 사람에게도/ 어느 순간 불행이 올지 모르는/ 어려운 길을 함께 가고 있습니다.// 살며 가는 방법은 다르지만/ 분명한 것은 유한한 세월이라는 것/ 이를 그저 되는 대로/ 따라만 살 수는 없는 일입니다.// 이 한 번 주어진 소중한 여정旅程/ 보람 있고 아름답게/ 후회 없이 마쳐야 하는데/ 촌음寸陰이 아까운데// 누구를 원망하고 미워할/ 필요가 있겠습니까/ 사랑하며 살기도/ 시간이 짧은데 말입니다. ― 조남명, 책머리글 <서시> 중에서   「세월」 「역행」 「배움」 같은 짧은 작품에도 단순하지만 상상과 유추의 세계를 시의 공간으로 이끌어낸 내면적 힘이 드러난다. 「백두산 천지」 「겨울 바다에서」 「겨울 선운사」 「금강」 「통영 미륵산」 「독도」 「포항 내연산」 「수덕사」「나이아가라 폭포」 등 적지 않은 기행시편들은 직선적 정보체계의 연금술을 앞질러 상상 또는 유추의 세계가 병치될 수 있다면 더 아름다운 시세계를 이룰 수 있을 것이다.   좋은 것을 더 밝게 보고 나쁜 것을 허물없이 배격하는 능동적이며 낙천적인 조남명 시인의 시심은 낭만주의나 이상주의로 발전할 수 있고, 그 발전 변화의 과정에서 간절하게 휴머니즘을 만날 수 있을 것이다. 휴머니즘은 인간중심적 사고의 틀을 견지하며 이성理性의 우월성과 도덕적 실천적 가치를 운용시키는 일련의 창작시 작업으로 그 효과를 얻을 수 있는 것이다. 순수성의 품위와 휴머니즘의 각성은 이제 그의 시를 관통하는 플러스개념으로 상승 발전할 것이다. ― 김용재(시인. UPLI 한국회장), 시평 <순수성의 품위와 휴머니즘의 각성> 중에서         - 차    례 - □ 서시 제1부 | 그대를 사랑합니다 동백꽃 백두산 천지 그대와 걷던 길 가장 위대한 사랑 배움 그대를 사랑합니다  삼지三知와 삼부지三不知  미안합니다 사랑은 다가가야 그런 사람이고 싶습니다 짐 하기에 따라서 회귀回歸 매화 겨울 낙엽 그 여인 기도 제2부 | 나만이 그대를 처음 가는 길 나만이 그대를 둥근 사람 마음에 담는 대로 된다 하소연 세월 열매 역행 마음을 씻어야 없는 듯하다가 노인 한계 흙길 그렇게 있고 싶습니다 남겨 놓은 감 사랑 큰 분 가셨음에 제3부 | 그 날이 오면 그 청년 겨울 바다에서 숲속 호박잎 쌈 그 날이 오면 능수버들 옹기甕器 희생 용사 마지막 보내던 날 겨울 선운사 산벚꽃 새 세상 그대 만나기를 잘했습니다 금강錦江 저승에서 알림 통영 미륵산 독도獨島 들을 수 없는 소리 제4부 | 행복을 만들어 살며 행복을 만들어 살며 혼자 한 사랑 떠나신 법정 스님 진달래꽃 우리 집 알았습니다 포항 내연산 달팽이 고향 눈사람을 다시 보는 것은 그런 내비게이션이 있다면 복조리 흙을 사랑하며 사랑은 마음입니다  코스모스의 사랑 제5부 | 내려가는 법 내려가는 법 여름을 보내며 주말부부 그런 시 좀 쓰고 싶습니다 수덕사 때를 아는 나무 소방관 나이아가라 폭포 가족 꽃샘추위 저승 갈 때는 부부가 살아간다는 것은 2011년을 맞으며 새 갑자를 디디며 새로 탄생한 부부에게  길이 빛나리, 청양대학이여 시평 | 순수성의 품위와 휴머니즘의 각성_김용재  [2011.08.12 초판발행. 135페이지. 정가 2천원(전자책)] ※ 이 책은 콘텐츠몰.com 에서 바로 구매 및 열람이 가능합니다. 콘텐츠몰 바로가기(클릭) ◑ 전자책 미리보기(클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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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수 · http://dsb.kr
문학인文學人  김진수 장편소설(전자책) / 한국문학방송 刊 손자 의사는 가난한 시골 농부 아들로 태어나 고학을 하면서 의대를 졸업했다. 역경을 딛고 일어서 마침내 의사가 되었기에 가난 해소에 결심이 강한 터이라 그동안 수년간 개업해온 기간 동안에 열심히 저축하여 주택을 마련하는 등, 삶의 기반을 닦았고 두 딸을 두어 잘 기르고 있으며, H시에서도 가장 잘 나가는 정형외과 의원으로 소문나 있던 터이었다.   손자가 고학으로 대학 다닐 때에 내가 결정적으로 도움된 것은 아니었지만, 힘닿는 대로 도와주려 노력했었다. 때문에 손자 의사와 나는 혈통적인 인연에다가 이에 더하여 위와 같은 특별한 만남이 있기도 했다. 또한 대학 동문이기도 했다.   손자 의사의 할머니(아내)에 대한 정성을 다한 진찰로 아무런 이상이 없음이 재확인 되었고, 전에 몇 차례 했었던 대로 간단한 주사와 약 처방을 받고 병원을 나왔다. 할아버지인 나와 할머니는 물론, 나의 아들, 딸, 며느리, 사위 심지어는 손자, 손녀들 모두에게까지 무료진료를 해준다. 이에 대한 고마움을 어찌 말이나 글로 다 표현할 수 있겠는가! 재정적인 측면을 훨씬 넘어선, 차원 높은 인간 삶의 ‘정’ 속에 형성되는 가치가 아니겠는가.   또한 저(손자 의사)나 나나 서로가 비슷한 역경 속에서 고학하며 젊음을 겪어왔고 오늘날에 우리사회의 중류층이 되어 그 앤 정형외과 의사로, 나는 소설가로 활동하며 참다운 인간 삶을 갖고자 노력하고 있는 공통된 인생관을 갖고 있으니, 서로가 서로의 존재 현실에 대한 자긍심도 공유하고 있을 수 있기에 이 또한 얼마나 감사하고 기뻐할 일 아니겠는가! ― 김진수, 책머리글 <작가의 말> 중에서       - 차    례 - 작가의 말 □ 순 정(純情) □ 그리움을 시(詩)로 □ 삶의 극복 □ 삶의 전개 □ 삶의 개척 [2011.07.29 초판발행. 259페이지. 정가 5천원(전자책)] ※ 이 책은 콘텐츠몰.com 에서 바로 구매 및 열람이 가능합니다. 콘텐츠몰 바로가기(클릭) ◑ 전자책 미리보기(클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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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성이 · http://dsb.kr
자반고등어를 생각하며  이성이 시집(전자책) / 한국문학방송 刊    사회 첫발을 디딘 곳은/ 걸음걸이도 조심스러웠던 서향(書香) 가득한 도서관/ 하지만 그 냄새를 기억하며 내가 한 일은/ 두 아이를 기르는 살림-/ 30년 가까운 시간이/ 내 몸을 흘러갔다/ 그 사이 작은 깨침이 있었다면/ 생활이야말로 살림의 지혜가 살아 숨쉬는/ 거대한 도서관 같은 곳이라는 사실이다/ 내 살림은 거기에 꽂힌/ 한 권의 시집이다/ - 시에는 살림의 크고 작은 사상이 꿈틀거려야 한다 ― 이성이, 책머리글 <시인의 말>   이번 이성이 작품은 처음부터 끝까지 생활이야기다. 대한민국에 태어나 50을 넘어선 주부의 생활무대인 가사에서 지지고 볶는 이야기(‘아이살림/부부관계/50대의 자의식’)다. 그런 계열의 시를 열거하고 말 것도 없이 일색이다. 그래서 마주하는 사람으로서는, 시에서까지 집안 냄새를 풍겨야 할까 당황스러운 생각이 들 정도다. 하지만 그녀에게서 가사를 빼버리면 무엇이 남겠는가?(그녀와 비슷한 또래의 이 땅의 여성들에게서 가사를 빼버리면 무엇이 남겠는가?) 가사는 그녀들의 존재조건이자 자신이 딛고 있는 땅이다. 거기에서 이 세상의 모든 생명의 꽃이 자란다. 아이들은 가사공동체 안에서 이 땅 이 세상의 꽃으로 그녀에 의해서 자라난다. 따라서 가사를 중심으로 하는 일상은 구질구질한 곳이 아니라 생명을 낳고 기르는 성소이다. 성소로서 생의 법이 관통하는 곳이다. 그래서인지 그녀의 시를 읽다보면 놀라운 생각을 하게 된다. 왜냐하면 그 편편이 삶을 살리는 깊은 사상의 심줄로 견결하게 조직된 삶의 유기적 조직임을 알게 되기 때문이다. 일상이 그저 부엌냄새나 풍기고 지지고 볶는 이야기지만 않고, ‘나날’이기 위한 생명의 법으로 짜여진 공간이며, 어머니야말로 그 법을 자기 상황에 맞게 주관하는 자임을 보여준다. 그래서 그녀는 한 소식 하신 분, 비유컨대 생명과 그 삶이 있게 하는 법을 관장하는 살림의 어머니다. ― 오철수(시인, 문학평론가), 작품 해설 <일상이라는 어머니의 經典과 그 思想> 중에서      - 차    례 - 1부 나는 앞으로도 갈비뼈가 부러진 포옹 어떤 사랑에 대해 자반고등어를 생각하며 찌그러진 가방 모란지고 목련이 질 때 신기한 한 가지 연등(燃燈) 오봉이네 미용실  찔레꽃 피어 있었다 신지 않는 구두에 대해 2부 하늘에서 보면  무서운 힘  기다림에 대해 꽃바람부는 날  오십이 되면서  흉터에 대해  사랑을 구두 신기에 비유한다  말은 하지 않았어도  대접할게 없어서  능소화느티나무를 보다  장보는 풍경  깨진 거울을 바라보며   3부 개미집은 詩다 식혜를 만들다가  어떤 침묵  사랑은 차이 날 때 더 멀리 넓게 오래간다  어머니인 이유  동그라미 세모 네모로  그님 오시는 날 토끼풀꽃과 진주 깊어지면 어둡다 주식객장을 나오며 방문객(訪問客) 매실차를 담그며 4부 흰 철쭉진자리 벚꽃만 보면  오래 가는 사랑은 눈 녹을 때 마음은 아직 부부 내 원 참  비둘기의 성 진한 과일 향 얼어버린 화분을 보며 부모-되기 변하지 않는 것 개나리꽃 5부 작품 해설 | 일상이라는 어머니의 經典과 그 思想_ 오철수 [2011.07.29 초판발행. 164페이지. 정가 2천원(전자책)] ※ 이 책은 콘텐츠몰.com 에서 바로 구매 및 열람이 가능합니다. 콘텐츠몰 바로가기(클릭) ◑ 전자책 미리보기(클릭)
뉴스등록일 : 2011-07-30 · 뉴스공유일 : 2017-12-21 · 배포회수 :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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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무월 · http://dsb.kr
오피엠에스(OPMS Co., Ltd)는 전자책(eBook) 전문 서비스 브랜드 '메키아(mekia, www.mekia.net)' 를 런치하고 정식 서비스를 실시 한다고 오늘 발표했다. 지난 5월 17일 오픈 베타 서비스 형식으로 첫 선을 보인 '메키아'는 50여일 간의 서비스 테스트를 마치고 본격적인 정식 서비스에 돌입한다. '메키아'는 국내 최대 교육/출판 컨텐츠 그룹인 웅진그룹의 계열사 오피엠에스가 웅진그룹의 출판?유통?컨텐츠 기획에 대한 노하우와 오피엠에스만의 디지털 플랫폼 기술을 결합하여 새롭게 런치한 전자책 전문 서비스 브랜드이다. '메키아'는 일반 PC를 통한 웹서비스(www.mekia.net) 뿐만 아니라 다양한 유무선 디바이스와 e-잉크 리더기에서도 전자책 컨텐츠를 이용할 수 있도록 최적의 사용자 환경을 구축하였다. 이에 따라 이용자들은 메키아 웹서비스와 연동되는 전용 모바일 어플리케이션(이하 '메키아 앱')을 통해서 언제든지 자유롭게 전자책을 구매하고 다운받아 즐길 수 있다. 또한 출판사에게는 오피엠에스가 자체 개발한 CMS(Contents Management System, 컨텐츠 통합 관리 시스템)를 통해 디지털 컨텐츠의 등록/판매 현황/정산관리 등의 전 과정을 공개하는 투명한 시스템을 제공한다. 이와 함께 출판사 전용 모바일 웹페이지를 구축해 주는 서비스도 함께 국내 최초로 제공된다. 오피엠에스는 이 공간을 통해 마케팅, 홍보, 판매에 이르는 다양한 지원도 함께 제공할 계획이다. 이렇게 되면 출판사는 자체 구축의 부담없이 고유 사이트를 소유할 수 있게 되는 셈이다. 향후에는 출판사가 직접 모바일 웹페이지를 자유롭게 편집, 관리할 수 있는 운영툴도 함께 제공할 계획이다. '메키아 앱'은 iOS와 안드로이드 기반의 스마트폰과 태블릿PC에서 모두 이용이 가능하다. 기존의 전자책 서비스 기업들이 서비스가 준비되는 일부 스마트 디바이스 전용앱을 시작으로 순차적으로 서비스를 늘려가고 있는 것과는 달리, '메키아 앱'은 서비스 런치 동시에 거의 모든 스마트 디바이스에서 이용이 가능하다는 점에서 전자책 이용자들로부터 좋은 호응을 얻고 있다. '메키아 앱'내에 장착된 전자책 뷰어는 이용자 편의를 고려한 다양한 부가 기능을 통해 이용자의 품질 만족도 향상을 꾀한 점이 눈에 띈다. 기존 단일 시스템폰트로만 제공되었던 타사앱들과는 차별적으로 Rix명조, 나눔명조, 고딕 등 다양한 뷰어 폰트가 추가되었고 글자크기, 줄간격, 문단간격, 들여쓰기, 여백 등을 이용자들의 개인 취향에 맞게 설정할 수 있다. 그리고 메모, 하이라이트, 책갈피/목록, 검색, 목차 등의 책 읽기에 편리함을 주는 다양한 기능이 제공된다. 또한 메키아 앱을 통해 전자도서관 서비스도 이용할 수 있어 이용자들은 자신이 회원으로 가입해 있는 전자 도서관의 컨텐츠를 언제 어디서나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다. 메키아앱을 통해 서비스되고 있는 전자도서관을 이용하기 위해서는 메키아 앱을 다운로드 받아 이용중인 도서관을 확인 후 로그인하면 된다. 이용자는 '메키아 앱' 내에서 전자도서관에 소장된 전자책을 언제 어디서나 편리하게 검색하여 열람하거나 대여, 반납이 가능하다. 현재 경기도사이버도서관, 서울시 교육청, 경희대학교, AIA 생명 등 다수의 국내 주요 공공기관 및 학교, 기업들이 '메키아'를 통한 전자도서관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현재 메키아에서는 웅진씽크빅, 문학동네, 21세기 북스, 랜덤하우스, 넥서스 등 국내 주요 출판사들과의 제휴를 통해 신간 및 베스트, 스테디셀러, 그리고 멀티미디어 컨텐츠 등이 다양하게 서비스되고 있으며, 향후에는 잡지, 신문 등 다양한 영역으로 범위를 넓혀 나갈 예정이다. 오피엠에스 윤세웅 사장은 "메키아는 책을 좋아하는 모든 독자들이 가장 편하고 즐겁게 책을 읽을 수 있는 독서 환경을 충실하게 구현해 내는데 중점을 두었다. 앞으로 '메키아'가 모든 독자들에게 전자책과 종이책의 구분에서 벗어나 좋아하는 책을 더욱 편리하게 읽는 스마트한 수단으로 자리잡을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밝혔다. 이어서 윤사장은 "지금까지는 그 간 확보해온 디지털 컨텐츠 사업 경쟁력을 제고하는 기간이었다면, 지금부터는'메키아'가 전자책 서비스 분야를 선도해 나가는 대표 브랜드임을 입증하는 시간이 될 것이다"고 덧붙였다. '메키아'는 수메르어 세 단어- me, ki, a의 조합어로 인간이 사는 세상의 지혜/원칙(Wisdom from Earth)을 뜻한다. '메키아'를 많은 사람들과 가치있는 지혜와 지식을 나눌 수 있는 공간으로 만들겠다는 의지를 담고 있다. 전자책 전문 서비스 '메키아'정식 오픈에 대한 보다 자세한 정보는 메키아 공식 웹사이트(www.mekia.net)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출처 : 오피엠에스 
뉴스등록일 : 2011-07-15 · 뉴스공유일 : 2017-12-21 · 배포회수 :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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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무월 · http://dsb.kr
2011년 상반기 전자책을 가장 많이 구매한 고객은 누구일까? 교보문고가 최근 조사한 ‘교보문고 상반기 전자책 판매 동향’에 따르면 전자책을 가장 많이 구매한 독자의 연령층은 30대, 성별은 여성인 것으로 나타났다. 교보문고는 전자책 판매도서 및 매출을 기준으로 2011년 1월 1일부터 6월12일까지 상반기 전자책 판매 동향 자료를 발표했다. 연령대별 전자책 판매권수 점유율을 분석한 결과 30대가 37.5%로 가장 높았다. 전자책 구매 경로가 스마트폰 비중이 높아지면서 출,퇴근 등 이동이 잦은 30대의 전자책 수요가 높아진 것으로 보인다. 전자책의 성별 구매 비중을 살펴보면 여성 독자가 51.6%로 남성 독자보다 많아졌다. 2009년 성별 점유율이 남성이 77.3% 였던 것에 비하면 월등한 차이가 난다. 여성 독자들의 비중이 높은 문학 분야의 콘텐츠가 많아졌기 때문이라는 분석이다. 올해 독자들이 직접 구매하는 B2C 시장에서 상반기 교보문고 전자책 판매량은 전년 동기 대비 7.3배 증가했다(B2B 포함 전체 매출은 63.8% 증가). 현재까지 87만 권이 넘게 판매 되었으며, 6월까지 100만권을 달성할 것으로 전망된다. 2006년부터 2011년 5월까지 교보문고에서 판매된 전자책 누적 판매량은 225만 권으로 전자책 시장이 점차 커지고 있음을 알 수 있다. 교보문고 디지털컨텐츠사업팀은 “스마트폰 이용자가 꾸준히 증가함에 따라 전자책 독서인구도 대중적인 독자군 형성으로 접어들어가고 있다”며 “교보문고는 앞으로도 전자책 선도 기업으로서 전자책을 구매하는 고객의 기대에 부응할 수 있도록 양질의 콘텐츠와 환경 제공을 위해 노력할 것이다”고 전했다. 한편, 인터넷교보문고는2011년 상반기 대한민국을 감동시켰던 전자책 베스트셀러 이벤트를 진행한다. 6월 30일까지 상반기 전자책 베스트셀러를 구매하는 모든 고객에게 E-BOOK 베스트셀러 20% 쿠폰을 증정한다. 또 추첨을 통해 갤럭시 플레이어, 후지인탁스 미니 7S, 스타벅스 커피교환권 등을 선물한다. 자세한 내용은 인터넷교보문고 (http://www.kyobobook.co.kr/prom/2011/general/11060...)에서 확인 할 수 있다. 출처: 교보문고  
뉴스등록일 : 2011-06-21 · 뉴스공유일 : 2017-12-21 · 배포회수 :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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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정래, 파울로 코엘료 등 국내외 문학 거장들의 전자책 출간이 잇달아 성사되면서 전자책 시장에 활기를 주고 있다. 인터넷서점 인터파크도서는 조정래 작가의 대하소설 3부작 ‘태백산맥’, ‘한강’, ‘아리랑’, 을 지난 5월 2일 최초로 전자책으로 출간했다.   조정래 작가가 전자책을 출간하는 것은 이번이 처음으로 시대를 초월한 고전으로 널리 읽히며 누적 1천만부 이상 판매된 대하소설 3부작을 한꺼번에 전자책으로 만날 수 있게 되어 더욱 화제가 되고 있다.   전자책의 가격은 ‘태백산맥’과 ‘한강’은 전집을 구매할 경우 59,000원, ‘아리랑’은 전집 가격이 70,800원으로 종이책 대비 50% 저렴하다. 전집 가운데 일부만 낱권 구매도 가능하며 낱권 구매시 가격은 7,080원이다. 인터파크도서는 조정래 작가 전자책 최초 출간을 기념하여 5월 2일부터 31일까지 풍성한 이벤트를 마련했다. 3부작 중 1권이라도 구매하면 추첨을 통해 작가의 친필 사인본 태백산맥, 한강, 아리랑 종이책 중 1종류의 전집(3명), 또는 친필 사인 biscuit 단말기(2명)를 증정 한다. 구매를 하지 않더라도 이벤트 페이지 내 댓글 이벤트로 “읽고 싶은 이유”를 작성한 고객들에게도 6명을 추첨 해 1종의 전자책 전집을 증정한다. 한편, 인터파크도서에서는 4월 29일부터 전세계 160여 개국 67개 언어로 번역되어 1억부가 넘는 판매를 기록한 파울로 코엘료 작가의 10종 11권의 도서도 전자책으로 출간 해 판매 중이다. 파울로 코엘료는 2010년 11월 신작 ‘브리다’를 전자책으로 동시출간 해 인기를 모았으며, 이번에 신규 출간 된 도서는 ‘연금술사’, ‘베로니카 죽기로 결심하다’, ‘피에트라 강가에서 나는 울었네’ 등 총 12권이 출간되었다. 인터파크도서는 이를 기념 해 4월 29일부터 5월 27일까지 파울로 코엘료의 전자책 전종(11종 12권)을 전자책 정가 대비 약 30% 저렴한 가격에 특가 판매한다. 인터파크도서 서영규 대표는 “국내 전자책 시장도 활기를 띄기 시작하면서 출판사들의 ebook 출간 움직임에도 변화가 일고 있다”며 “앞으로도 독자들이 원하는 다양한 장르와 신작들의 ebook 출간을 위해 노력하고 ‘종이책+ ebook 같이 읽기’ 같은 차별화된 서비스로 시장을 선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출처: 인터파크  
뉴스등록일 : 2011-05-04 · 뉴스공유일 : 2017-12-21 · 배포회수 :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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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무월 · http://dsb.kr
교보문고가 1/4분기 전자책 판매량을 분석한 결과 스마트폰과 태블릿PC로 전자책 시장이 급성장 한 것으로 나타났다. 2010년 1월에는 스마트폰과 태블릿PC의 채널이 아예 존재하지 않았던 것이, 올해 1/4분기에는 전체 전자책 판매량의 59%를 차지할 정도로 급성장한 것이다. 올해 1/4분기의 전자책 판매량 또한 전년 동기 대비 6.4배 증가한 것으로 드러났다. 교보문고가 전자책 사업에 본격적으로 진출한 2006년 첫 날 판매 금액이 19,360원에서 현재 일 매출 1,000만원을 넘으니 500배 이상 성장한 것이다. 교보문고 박영준 E커머스사업본부장은 “작년 스마트폰과 태블릿PC의 잇따른 출시로 전자책 독서인구가 급격히 늘었다”며 “전자책 전용 단말기 위주의 해외 전자책 시장에 비해 국내는 스마트폰과 태블릿PC가 전자책 시장을 견인하고 있다”고 말했다. - 스마트폰은 여성, 태블릿PC는 남성 위주 전자책 콘텐츠 구매 이처럼 국내 전자책 시장을 이끌고 있는 스마트폰과 태블릿PC의 특성은 무엇이 있을까? 교보문고 분석 자료에 의하면, 주로 남성이 태블릿PC를 통해 전자책을 구매하고, 여성이 스마트폰을 통해 전자책을 구매하는 것으로 드러났다. 아래와 같이 스마트폰을 이용해 전자책을 구매하는 57%가 여성, 태블릿PC를 통해 전자책을 구매하는 56%가 남성으로, 스마트폰과 태블릿PC의 수요층이 확연히 다른 것을 알 수 있다. 또 스마트폰으로 구매하는 전자책 분야는 주로 장르소설이, 태블릿PC는 주로 자기계발서와 경제경영서인 것으로 드러났다. 전자책 가격을 살펴보면, 전체 전자책의 평균가격이 4,227원인데, 스마트폰으로 구매하는 전자책의 평균가격은 3,819원으로 나타났고, 태블릿PC의 평균가격은 4,520원이었다. 스마트폰은 가볍게 읽을만한 콘텐츠를, 태블릿PC는 시간과 노력을 들여야 하는 콘텐츠를 각각 소구한다고 분석된다. - 전자책 단행본 시장, 올해 약 400억원 전망 교보문고는 올해 국내 전자책 단행본 시장을 약 400억원으로 전망하고 그 중 교보문고가 1/4 이상을 점유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특히 올해는 태블릿PC로 인한 전자책의 수요가 폭발적으로 증가할 것으로 보인다. 작년 4월 애플의 아이패드 출시 후 국내외 주요 업체들이 앞다퉈 시장에 뛰어들면서 올해는 100여종에 이른 태블릿PC가 출시될 전망이다. 이에 따라 교보문고, 예스24, 인터파크 등 전자책 콘텐츠 업체들도 부지런히 시장 변화에 대응하고 있다. 이에 따라 출판사 등 콘텐츠를 공급하는 업체들의 서비스 변화의 노력도 주목된다. 교보문고와 같은 유통업체를 거치지 않고 소비자에게 직접 전자책을 유통하려는 방향으로 전략을 구상하고 있다. 교과서, 학습교재, 참고서 출판사 등 교육 콘텐츠 업체들도 본격적으로 전자책 시장에 진출하려는 움직임을 보이고 있다. 북21, 능률교육, 두산동아, 정철어학원 등 교육업체들은 자체교육 콘텐츠를 생산해 어플리케이션 론칭을 통해 소비자에게 즉시 서비스하려는 전략을 택하고 있다. 교보문고 박본부장은 올해 급성장할 전자책 시장에 대해 “소비자에게 직접 서비스할 수 있는 유통채널을 얻기 위한 업체들의 경쟁이 더욱 치열해질 것으로 보인다”며 “결국 양질의 콘텐츠를 얼마나 많이 확보하느냐, 확보한 콘텐츠를 얼마나 다양한 기기에 지원할 수 있느냐가 관건”이라고 내다봤다. - ‘전자책 수익이 종이책 수익보다 낫다’는 인식 늘어,     출판사들 ‘전자책 적극 전환’으로 방향 전환 전자책 시장이 급성장하면서 전자책 출판으로 수익을 낸 출판사들이 늘고 있다. 2010년 교보문고의 전자책 판매가 가장 높은 출판사는 다산북스, 진한엠엔비, 위즈덤하우스, 새움, 삼성출판사 순으로 집계됐다. 이들 출판사들은 연평균 5,000만 원 가량의 전자책 매출을 올린 것으로 나타났다. 종이책 매출에 비해 비록 작은 수치일 수 있으나, 전자책 콘텐츠에 대한 전송권을 확보하고 교보문고에 전자책 전환에 대한 동의만으로 이와 같은 매출이 발생했다는 점에서 주목할 만 하다. 실제 교보문고 전자책 판매를 진행하고 있는 위즈덤하우스의 경우 작년 한해 2009년 이전에 출간된 구간 콘텐츠로만 5,700만원 가량의 매출을 올렸고 그 중 3,000만원의 수익을 가져갔다. 위즈덤하우스 멀티콘텐츠사업부 정은선 실장은 “구간 컨텐츠라 큰 기대를 걸지 않고 교보문고에 전자책을 납품했는데 지난해 수익이 의외로 좋아 내부에서 놀랐다는 반응이다. 올해는 신간, 동시출간 등 전자책 출판에 더욱 박차를 가해 매출을 더 끌어올릴 예정이다”라고 밝혔다. 지난해 다산책방은 종이책 <덕혜옹주>의 큰 인기에 힘입어 전자책도 교보문고 전자책 베스트셀러 8위에 올랐다. 다산책방 이정순 컨텐츠저작권팀장은 “7,080원이라는 결코 낮지 않은 가격에도 불구하고 종이책의 인기에 힘입어 전자책도 함께 효과를 얻은 것 같다. 통상적으로 종이책을 출간할 때 진행하는 마케팅으로 전자책 판매 상승효과를 함께 볼 수 있다. 앞으로도 신간이 종이책으로 출간되면 전자책 전환을 적극적으로 모색할 것”이라고 전했다. 끝. 출처: 교보문고  
뉴스등록일 : 2011-04-26 · 뉴스공유일 : 2017-12-21 · 배포회수 :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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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무월 · http://dsb.kr
천형불(天刑佛)  김승섭 장편소설 / 교보문고 刊 김승섭 소설가의 신작 장편소설로 2010.7.1자로 인쇄본으로 출간된 바 있고, 이번에 교보문고에서 e-Book으로 제작되어 진열·판매중이다. 김승섭 작가는 영화진흥공사 스포츠서울신문 전국 시나리오 공동 공모전 당선(1986)으로 시나리오 작가로 데뷔하였고 시나리오『河回』가 영화화(1989, 이두용 감독 <고속도로>) 된 바가 있다. 현재 강원문인협회와 춘천문인협회 회원 등으로 활동하고 있다.      - 차    례 - 자리끼  1. 영혼의 목소리 2. 달님 3. 광야 4. 석고붕대 5. 사라진 부족  6. 인연 7. 첫 만남 8. 비구니 9. 이타종(利他宗) 10. 등신불(燈身佛) [2010.12.01 발행. 292페이지. 정가 5천원]  ※ 이 책은 콘텐츠몰.com 에서 바로 구매 및 열람이 가능합니다. 콘텐츠몰 바로가기(클릭) ◑ 전자책 미리보기(클릭)
뉴스등록일 : 2010-12-26 · 뉴스공유일 : 2017-12-21 · 배포회수 :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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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 여보  김승섭 희곡집 (전자책) / 교보문고 刊 소설가이자 시나리오 작가인 김승섭의 신작 시나리오이다. 교보문고에서 e-Book으로 제작되어 진열·판매중이다. 김승섭 작가는 영화진흥공사 스포츠서울신문 전국 시나리오 공동 공모전 당선(1986)으로 시나리오 작가로 데뷔하였고 시나리오『河回』가 영화화(1989, 이두용 감독 <고속도로>) 된 바도 있다. [2010.12.01 발행. 85페이지. 정가 5천원]
뉴스등록일 : 2010-12-26 · 뉴스공유일 : 2017-12-21 · 배포회수 :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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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문화 > 책
안무월 · http://dsb.kr
그리운 집   강호인 시조집 (전자책) / 한국문학방송 刊 1996년에 인쇄본으로 출간된 바 있는 강호인 시조시인의 시조집으로 한국문학방송에 의해 전자책(e-Book)으로 재출간됐다.    문학, 곧 시조와 인연을 맺은 지도 어느덧 십 년 가까운 세월을 헤아리게 된다.  『山天齋에 신끈 풀고』(1990), 『따뜻한 등물 하나』(1991)는 문학이라는 그 아득히 먼 길의 초입에 세운 이정표요, 신호등이었다.   그때 밝힌 가슴속의 등불 꺼뜨리지 않고 세상의 바람 앞에서 어언 2000여 개의 낮과 밤을 버텨온 것이다. 그 동안 시조가 생활 속에서 꽃피었으면 했던   내 소망의 결실들을 챙겨 우리 민족시 시조의 터전에 한 채 영혼의 둥지를 튼다.   평소 아침에 나섰다가 저녁이면 귀소하는 일상의 집도 그리움의 대상이 될 수 있다면 그 삶 자체가 행복할 것이고, 그런 행복을 아는 사람들이 모여 사는 사회는 참으로 아름다울 것이라 생각해 왔다. 그런 뜻에서 그리움이란 마음의 열쇠를 지닌 이들이 그들의『그리운 집』으로 돌아가듯 우리 시조를 날마다 찾아서 음미하는 시간을 통해 곤고한 영혼이 작은 안식이라도 누렸으면 하는 바램을 갖게 되었다.   아무튼 나는 시조로 짓는 내 영혼의 보금자리인 이『그리운 집』에 세상을 떠도는 분별없는 바람 한 자락쯤 고이 잠재울 것이다.   향 머금은 난초꽃 한 송이 살며시 입술 열어 건네는 소리없는 말씀에도 귀 기울일 것이다.   또한, 얼굴 부끄린 노을 한 짐 질펀히 지고 사랑하는 가족들이 기다리는 집으로 발길 돌리듯 시조를 기리는 따뜻한 마음으로 행여 내 시조의 둥지를 찾아올지 모르는 존귀한 그대를 묵묵히 기다릴 것이다.   그러나, 나는 이 한 채『그리운 집』에서 안주하지 않고 좀 더 좋은 시조의 지평을 가늠하며 끝없이 새로운 떠남을 꿈꿀 것이다. ― 강호인, 시인의 말(책머리글) <영혼의 둥지 틀기> 중에서       - 차    례 - ▣ 강호인 시인 프로필 ▣ 시인의 말 ➊ 변신, 내 실존의 話頭 하나 변신 종 · 1 종 · 2 종 · 3 종 · 4 종 · 5 창 중년의 書 자화상 · 3 얼굴 화두 · 1 화두 · 2 학 習作 조약돌처럼 무심한 날에 便器의 묵시 ➋ 아직도 포석의 순간이다   매미 울음 안개論 · 2 안개論 · 3 안개論 · 4 안개論 · 5 안개論 · 6 안개論 · 7 풀들도 꿈을 꾸며 겨울 임진강변에서 비(雨) 解土를 위하여 解土머리 눈 감고 벚꽃을 보다가 포말論 가을 청소부에게 산맥 山行 겨울 산행 和局 영원의 사랑으로 낭패 ➌ 그리운 집 새해 아침 · 2 그리운 집 일과(日課) 산호공원 詠歌 바다 변주곡 石長栍 탑돌이 석굴암 省察 장미 곁에서 偶吟 빗속에서 책 독서 말[言] 영혼 둥지 밤[栗] 연가 사랑 ➍ 한참은 낡은 필름을 풀며 黙認 추신에 대하여 봄 언덕에서 흐르는 물 가을 이력서 · 1 가을 이력서 · 2 가을 나무 돌담 곁에 온 가을 감 가을 소망 봉함 편지를 열면 古木 · 13 고향집 뒷동산에서 山家鄕愁 山 四季韻 정월 대보름 겨울나무 겨울 엽서 ➎ 다시 꽂는 그리움의 수신기 冬木 母情 柚子 어머니 支柱를 세우며 전화 · 1 전화 · 2 스스로 꽃이 되거라 方丈山 억새처럼 스승님 인품에선 늘 훈풍이 붑니다 우리 체온 데우는 이 온에 온을 곱절토록 墨人 頌 빛을 숲을 위하여 畵帖, 그리고 거울 꿈과 추억의 꽃씨 ▣ 해설 | 강호인 詩論 · 石鐘과 집, 그리고 안개_ 김삼주  [2010.08.30 발행. 236페이지. 정가 5천원(전자책)] ※ 이 책은 콘텐츠몰.com 에서 바로 구매 및 열람이 가능합니다. 콘텐츠몰 바로가기(클릭) ◑ 전자책 미리보기(클릭) 
뉴스등록일 : 2010-09-09 · 뉴스공유일 : 2020-07-12 · 배포회수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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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무월 · http://dsb.kr
뉴스등록일 : 2010-06-27 · 뉴스공유일 : 2014-07-06 · 배포회수 :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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