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목 부위 경추부터 꼬리뼈 근처 천추까지 척추 전체를 위에서 아래까지 정렬하기 위해 인대가 존재하는데 척추체 앞쪽으로 전종인대(Anterior longitudinal ligament), 뒤쪽으로 후종인대, 더 뒤쪽으로 황색인대(Yellow ligament)가 있다. 이 중 후종인대가 뼈처럼 굳는 골화를 일으켜 척추관을 지나는 신경을 압박해 증상이 생긴 경우를 후종인대 골화증(Ossification of posterior longitudinal ligament)이라 한다. 원인은 불명확하고 주로 40대 이상의 남자에 생기며 목 부분에 주로 발생하고 드물게는 흉추부에도 생길 수도 있다.
증상은 경부의 통증, 굳어지는 느낌이 있다가 점점 진행이 되면 팔이나 손의 저림, 감각 저하, 근력 저하 등이 나타난다. 이후 심해지면 보행 장애나 배변, 배뇨 장애가 나타날 수도 있고 외상으로 인해 팔다리 마비가 올 수도 있다. 진단은 x-ray나 CT로 잘 알 수가 있고 MRI가 필요한 경우도 있다.
치료는 비수술적 방법으로 안정과 운동제한, 약물치료, 그리고 보조기나 물리치료 등을 시행하는 데 약간의 일시적인 효과는 있을 수 있지만, 지속적으로 진행되는 경우 상태가 나빠지는 것을 해결하기에는 한계가 있다. 그래서 조기에 발견되거나 증상이 심하지 않더라도 협착이 심한 경우는 예방적 목적의 수술을 진행하기도 한다.
환자 입장에서는 증상이 심하면 수술적 치료를 선택하지만, 심하지 않을 때가 많고 수술이 상당히 광범위하게 진행되기 때문에 예방적인 방법이나 다른 대안 치료를 원하는 경우가 많다. 대개는 골화가 더 진행되면서 신경 손상이 더 커지기 때문에 `실질적 효과가 없는 치료를 막연히 하고 있다`거나 `더 나빠져서 수술할 때만 기다린다`는 생각을 자연스레 하게 되면서 뭔가 다른 치료를 원할 때가 많다. 이런 경우 후종인대나 척추관(Spinal canal)의 경막(Duramatar)에 과도한 비틀림이나 불안정에 영향을 준다고 생각되는 요소들을 치료하는 것이 도움 될 수도 있다.
두개골 중 후두골(Occiput)의 대후두공(Foramen magnum)에서부터 척추 경막(Spinal dura)이 시작되는데 제2ㆍ3 경추에 후종인대와 같이 부착되고 중간의 척추관에서는 부착부가 없이 튜브처럼 내려오다 제2천추에 단단하게 고정된다. 그 밑에서는 종사(Film terminale)로 꼬리뼈까지 내려오게 되고 천골공(Sacral hiatus)을 통과해 꼬리뼈 골막(Periosteum)과 합쳐지게 된다. 그래서 후두골, 제1ㆍ2 경추, 천골과 천장관절의 적절한 기능, 그리고 해부학적 위치, 생리학적 움직임을 회복해 주는 치료를 하게 된다.
대후두공에는 두개골 뇌막(Cranial dura)도 부착되고 제1경추에도 연결부가 있어 두개골 움직임, 특히 접형기저부(Sphenobasilar junction)의 움직임이 중요하게 여겨지고 뇌막의 긴장감, 뇌척수액의 생산, 순환, 흡수와 관련이 많다고 여겨진다. 뇌막의 긴장감이나 뇌척수액 문제는 내장기관(Visceral organ) 움직임과 관련이 많아 자율신경계 척추 반사 요법(Chiropractic manipulative reflex technic)이나 내장기 도수치료(Visceral manipulation)를 시행하게 된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2-08-23 · 뉴스공유일 : 2022-08-23 · 배포회수 : 8
 FREE
|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
|
|
|
빛을 위한 탄주
손해일 시인의 문학과 인생 / 신아출판사 刊
2022.07.29 발행. 153쪽. 정가 15,000원
뉴스등록일 : 2022-08-20 · 뉴스공유일 : 2023-01-12 · 배포회수 : 0
 FREE
|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
|
|
|
월간 [수필문학] 2022년 8월호
2022.08.01 발행. 153쪽. 정가 11,000원
뉴스등록일 : 2022-08-20 · 뉴스공유일 : 2023-01-12 · 배포회수 : 0
 FREE
|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
|
|
|
글로벌 스포츠 브랜드 뉴발란스(New Balance)가 첫 뉴발란스 쉬프티드 라인 여성 컬렉션을 발매하며 브랜드 엠베서더 아이유와 함께한 화보를 선보인다.
뉴발란스가 새롭게 선보이는 이번 NB SHIFTED LINE 여성 컬렉션은, 뉴발란스의 아카이브에서 찾은 과거 모델들의 해체, 충돌, 변형을 통해, 뉴발란스의 오리지널을 재구성하여(SHIFTED) 새로운 아이코닉 실루엣을 탄생시켰다.
다양한 그래픽을 믹스매치한 방법부터 오버레이 등 뉴발란스의 헤리티지를 더욱 새로운 방식으로 표현했다. 대표적인 뉴발란스 신발은 327, XC72, 5740 등 3가지 제품군으로 구성됐다.
또한 뉴발란스 쉬프티드 라인 컬렉션 발매를 기념해 아이유와 함께한 화보는 ‘Colorful Emotions’ 이라는 컨셉으로 진행됐다.
아이유는 음악을 통해 전달하고 있는 다양한 감정들을 이번 화보를 통해 컬러풀하게 풀어내어 다채롭고 감각적인 화보를 완성시켰다. 화보 속 아이유는 뉴발란스 쉬프티드 라인 바람막이를 활용해 편안한 스타일링을 연출하며, 자연스러운 매력을 보여줬다.
뉴발란스는 관계자는 “이번 뉴발란스 쉬프티드 라인 여성 컬렉션을 통해 특유의 뉴발란스 헤리티지를 새롭게 녹여냈다”며, “아이유가 착용한 바람막이 뿐만 아니라 맨투맨, 후드티, 팬츠 등 다양한 제품군을 선보일 예정” 이라고 전했다.
한편, 뉴발란스 쉬프티드 라인 여성 컬렉션은 8월19일 (금) 오전11:00 뉴발란스 온라인스토어, 무신사에서 발매되며, 남성 컬렉션은 8월26일 (금)에 뉴발란스 온라인스토어와 무신사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이 뉴스는 투데이포커스(www.todayf.kr) 공유 뉴스입니다.
뉴스등록일 : 2022-08-19 · 뉴스공유일 : 2022-08-22 · 배포회수 : 2
 FREE
|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
|
|
|
-강원도 평창의 흥정산과 회령봉에서 발원 해 평창군 봉평면의 흥정리, 원길리, 창동리, 평촌리를 거쳐 용평면 백옥포리까지 이어지는 계곡이다.
울창한 숲과 협곡을 따라 사시사철 맑은 물이 풍부하게 흐른다. 계곡으로 거센 물줄기가 흐르면서 푸른 소(沼)가 형성되며 상류에는 열목어, 송어 등 어류들이 서식한다.이 뉴스는 투데이포커스(www.todayf.kr) 공유 뉴스입니다.
뉴스등록일 : 2022-08-18 · 뉴스공유일 : 2022-08-22 · 배포회수 : 2
 FREE
|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
|
|
|
제주 최초 몰입형 예술 전시관 빛의 벙커가 9월 12일을 마지막으로 세 번째 전시 ‘모네, 르누아르… 샤갈’ 전을 마무리한다고 11일 밝혔다.
지난해 4월 23일 개막한 모네, 르누아르… 샤갈 전은 지중해 연안에서 활동한 모네, 르누아르, 샤갈을 비롯해 피사로, 시냑, 뒤피 등 20명 거장의 작품 500여 점을 선보이고 있다. 인상주의부터 모더니즘을 아우르는 화려하고 강렬한 색채의 작품을 빛과 음악으로 구현하면서 더욱 깊은 몰입감을 선사한다. 클로드 드뷔시, 모리스 라벨, 조지 거슈윈 등 클래식 및 재즈 거장의 음악을 명화와 조화롭게 구상한 것은 물론, 소설가 김영하와 뮤지컬 배우 카이가 참여한 오디오 도슨트 서비스까지 제공해 전시를 한층 더 풍성하게 즐길 수 있도록 돕는다.
모네, 르누아르… 샤갈 전은 8월 기준 관람객 50만여 명을 돌파하며 제주도민들과 제주를 방문하는 여행객 모두에게 커다란 호응을 얻었다. 미술에 대해 잘 모르는 사람이나 어린이도 부담 없이 쉽게 예술을 누릴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할 뿐 아니라 공간 재생 프로젝트라는 교육적 의의도 지니고 있어 가족과 함께 방문하기 좋은 명소로 자리매김했다. 또한 제주도에서 안전 여행 스탬프를 획득해 코로나19 시대에도 가족과 함께 안심하고 방문할 수 있는 관광지로 인정받았다.
모네, 르누아르… 샤갈 전의 마지막 전시일인 9월 12일은 추석의 마지막 날과 맞물려 있어 황금연휴에 맞춰 추석 여행을 계획하고 있는 이들에게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보인다. 또한 8월 31일까지 제주도민 대상으로 반값 할인 이벤트도 진행돼 8월 중 빛의 벙커를 방문할 예정인 도민들은 더욱 저렴한 가격으로 전시를 관람할 수 있다.
티모넷 유성재 본부장은 “빛의 벙커 모네, 르누아르… 샤갈 전에는 개막 이후 지금까지 무려 50만 명의 관객이 방문할 정도로 높은 관심과 성원을 받았다”며 “이번 가을이 모네 전을 감상할 수 있는 마지막 기회인 만큼 그동안 전시에 방문하지 못했던 분들도 올 추석 연휴를 기회 삼아 빛의 벙커에서 지중해의 찬란한 햇빛과 황홀한 풍경을 즐겨 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빛의 시리즈’는 시간이 지나면서 더 이상 본래 용도대로 사용되지 않는 역사적 장소를 빛과 음악으로 재활용하는 공간 재생 프로젝트다. 빛의 벙커는 옛 국가 통신시설이었던 숨겨진 벙커를 빛과 소리로 새롭게 탄생시킨 문화 재생 공간으로, 8월 기준 누적 관람객 153만 명을 돌파하며 제주를 대표하는 예술 랜드마크로 자리 잡았다. 900평에 달하는 거대한 공간 곳곳에 설치된 고화질 프로젝터가 벽면·기둥·바닥 등 사방에 명화를 투사해 역동적이고 다채롭게 작품을 조명한다.
또한, 5월 서울 광진구 소재 워커힐 호텔앤리조트 내에 개관한 ‘빛의 시어터’는 기존 공연장의 특색을 살린 가지각색의 뷰 포인트를 마련해 관람객들에게 이색적인 경험을 선사한다. 개관작인 ‘구스타프 클림트, 골드 인 모션’은 ‘키스’, ‘유디트’, ‘생명의 나무’ 등 오스트리아 회화 거장 클림트의 전 생애에 걸친 명작을 감상할 수 있을 뿐 아니라 ‘IKB(International Klein Blue)’로 대표되는 이브 클랭의 작품을 만날 수 있는 기획전시와 컨템포러리 아트 전시 ‘벌스(Verse)’, ‘메모리즈(Memories)’도 함께 상영하며 서양 명화부터 현대 미디어아트까지 다양한 볼거리를 제공한다.
뉴스등록일 : 2022-08-18 · 뉴스공유일 : 2022-08-31 · 배포회수 : 1
 FREE
|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
|
|
|
삼성이 국내 첫 전기차 경주대회 ‘2022 서울 E-PRIX(E-프리)’를 맞아 서울시 잠실에 ‘E-PRIX 삼성 홍보관’을 열고 전기차 전장 기술을 선보였다.
‘E-PRIX’는 세계 최대 전기차 경주대회 ‘포뮬러 E 챔피언십’의 도시별 순회 대회로, 베를린·런던·뉴욕 등에 이어 서울에서 8월 13일~14일 진행되며 국제자동차연맹(FIA)이 주관한다.
‘E-PRIX 삼성 홍보관’은 삼성전자·삼성디스플레이·삼성전기·삼성SDI 등 4개 사가 참여해 전장 관련 주요 기술을 전시하며, 대회장 주변인 잠실종합운동장 앞 공원에서 10일부터 14일까지 운영된다.
삼성은 홍보관을 통해 세계적 레이싱 대회에 모인 국내외 팬들에게 ‘2030 부산세계박람회’ 유치 활동도 널리 알리고 있다. 홍보관 외부 양측의 160형 LED 디스플레이에선 전장 관련 영상은 물론, 엑스포 부산 유치를 응원하는 영상이 연속 상영되며 방문객들에게 유치위원회 안내서도 배부된다.
삼성전자는 자동차의 전동화·IT화에 맞춰 하만과의 시너지를 강화해 집안과 모바일 경험이 자동차 안에서도 끊김이 없이 연결되는 새로운 차량 내 경험(In-Cabin Experience) 솔루션을 제안했다.
삼성전자는 특히 증강현실을 활용해 운전자가 차량·도로 관련 정보, 다양한 주변 상황과 서비스 등 유용한 정보를 받으면서 안전하고 편리하게 운전할 수 있는 미래 자동차 경험을 보여준다. 또한 ADAS(첨단 보조 주행 장치), 이미지센서 등 차량용 시스템반도체를 전시해 모빌리티 시장을 선도하는 기술력을 제시했다.
삼성디스플레이는 ‘S’자 형태의 멀티 폴더블(Multi Foldable) 제품 ‘Flex S’와 안쪽으로 두 번 접을 수 있는 ‘Flex G’, 4:3 비율의 17.3형 패널을 적용한 IT용 폴더블 디스플레이 ‘Flex Note’를 비롯해 디지털 콕핏(Digital Cockpit)용 OLED를 선보였다. 이번에 선보인 ‘디지털 콕핏’ 제품은 OLED 특유의 가볍고 슬림한 구조와 얇은 베젤로 디자인 확장성이 뛰어나며, 완벽한 블랙과 깊은 명암 표현이 가능해 특히 야간주행 시 심미적으로 고급스러운 느낌을 연출할 수 있다.
삼성전기는 전기차와 자율주행 자동차의 확대로 탑재가 늘고 있는 초고용량 전장용 MLCC와 다양한 기능의 카메라 모듈을 전시했다. 독자개발 유전체 등 핵심기술이 적용된 초고용량 전장용 MLCC는 자동차 내부의 가혹한 환경에서도 고성능 반도체에 에너지를 빠르고 안정적으로 공급해준다.
이와 함께 자동 주차나 자율주행 시 주변 상황과 물체를 정확히 인식하게 도와주는 고화소 SVM(서라운드뷰 모니터링) 카메라, PTC 히터(자동 온도제어 히터)를 적용해 성에·습기 등 렌즈 표면의 이물 등을 제거할 수 있는 디프로스트(Defrost) 카메라, 빛의 양을 조절해 다양한 환경에서 인식 정확도를 높여 원활한 자율주행을 가능케 하는 IRIS(가변 조리개) 카메라도 소개했다.
삼성SDI는 관람객들이 쉽게 참여할 수 있는 콘텐츠로 부스를 구성했다. 올해 1월 CES 2022에서 처음 공개한 배터리 브랜드 ‘프라이맥스(PRiMX)’ 홍보와 함께 키오스크와 터치스크린 등을 활용해 배터리 성능과 품질 등을 선보였다. 또한 ‘나만의 EV 차량 만들기’ 시뮬레이션으로 선호하는 스타일에 맞는 프라이맥스 제품을 추천해주고, 샘(SAM)이란 가상 인물을 통해 BoT(Battery of Things, 사물 배터리) 세상과 삼성SDI의 배터리 기술력 및 ESG 활동과 연관된 스마트 라이프를 소개했다.
한편, 방문객들은 E-PRIX 삼성 홍보관에서 드라이빙 체험을 비롯해 다양한 프로그램과 이벤트에도 참여할 수 있다.
삼성 담당자는 “국내 최초로 열리는 전기차 경주대회 현장에서 이번 홍보관을 통해 전기차 곳곳에 담긴 삼성의 기술력을 소개하겠다”며 “차세대 모빌리티를 위한 삼성의 노력과 더불어 스마트 혁신 강국을 위한 부산엑스포 유치 활동을 알릴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뉴스등록일 : 2022-08-18 · 뉴스공유일 : 2022-08-31 · 배포회수 : 2
 FREE
|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
|
|
|
유럽 정통 프리미엄 브랜드 폰타나가 1.5kg 빅사이즈 토마토 파스타 소스를 출시했다고 12일 밝혔다.
국내 크림 파스타 소스 판매 점유율 1위를 지키고 있는 폰타나는 차별화된 맛은 물론, 소비자 니즈와 다양한 요리 활용도를 모두 반영한 신제품을 출시하며 파스타 소스 전 부문에서 1위로 앞서 나가겠다는 계획이다.
폰타나 토마토 파스타 소스는 햇볕이 따뜻한 온화한 지중해성 기후에서 자라 진한 풍미와 깊은 감칠맛이 특징인 이탈리아, 스페인산 토마토를 아낌없이 넣은 것이 특징이다. 파스타로 즐기는 것은 기본이고, 피자나 리소토 등에도 널리 활용되고 있다. 에그인헬, 토마토 비프스튜 등을 만들 때 사용하면 한결 쉽고 맛있게 요리가 완성된다고 한 후기도 많다. 폰타나는 토마토 파스타 소스로 다양한 요리를 만드는 소비자들이 늘자, 대용량으로 마음껏 파스타 소스를 즐길 수 있도록 이번 신제품을 출시했다.
빅사이즈로 출시된 이번 신제품은 폰타나 파스타 소스 중에서도 가장 활용도가 높은 △뽀모도로 토마토 파스타 소스 △크림치즈 로제 파스타 소스 2종이다. 파우치 형태라 보관하기 쉽고, 좁은 입구에 마개가 달려 있어 따라 쓰기도 편리하다.
폰타나 마케팅 담당자는 “대용량 사이즈를 만들어 달라는 소비자들의 지속적인 요구에 맞춰 다양한 요리에 넉넉하게 활용할 수 있는 빅사이즈 토마토 파스타 소스를 출시했다”며 “이탈리아·스페인산 토마토로 만든 토마토 파스타 소스, 99.98%의 유크림으로 만든 크림 파스타 소스처럼 좋은 원료와 정통 레시피를 사용해 유럽 정통의 맛을 즐길 수 있는 제품들을 지속해서 출시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폰타나 빅사이즈 토마토 파스타 소스 2종은 폰타나 네이버 스토어와 쿠팡에서 구매할 수 있다.
뉴스등록일 : 2022-08-18 · 뉴스공유일 : 2022-08-31 · 배포회수 : 1
 FREE
|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
|
|
|
레스토랑 ‘레트로아(Les Trois)’가 청담동 라이프센터 차움에 8월 1일 그랜드 오픈했다. 레트로아는 웨스턴 스타일의 다양한 양식 메뉴와 고품격 식재료를 사용한 모던 한식이 함께 하는 파인 다이닝으로, 30년 이상 국내 최고 호텔에 몸담았던 양·한식 셰프들이 뭉쳤다.
한식 총괄 셰프를 맡은 백영란 셰프는 30년 넘게 호텔신라 한식당에서 근무했으며, 재직 당시 라연은 한국 첫 미슐랭 3스타로 선정돼 6년째 최고 등급을 받고 있다. 근무 중 한식 연회를 담당해 대통령 취임 만찬과 한미 정상회담 만찬을 준비하기도 했다.
또 다른 총괄 셰프는 이창열 셰프가 맡았다. 이창열 셰프도 30년 넘게 호텔신라에 근무하며 제주 신라호텔 총주방장을 맡았다. 서울신라 파크 뷰 리오픈, 제주신라 라이브 키친 더 파크 뷰 등을 오픈한 이력이 있다. 2014년부터는 사회공헌 동행 프로그램인 ‘맛있는 제주만들기’ 총괄 셰프를 맡아 대통령 표창을 받기도 했다.
한식은 건강한 반상 차림으로 준비했다. 대표 메뉴인 ‘효종갱’은 전복, 자연산 송이, 도가니, 은이버섯, 해삼 등 최고급 재료를 넣고 24시간 이상 푹 끓여낸 보양식으로 조선 시대 양반들이 즐겨 먹던 고급 해장국이다. 밤새 달여낸 국을 파발이 항아리에 담아 새벽을 알리는 타종이 울릴 때쯤 양반가에 배달했는데, 여기서 ‘새벽에 마시는 국’이라는 이름이 유래됐다. 최고급 식재료에 오랜 정성이 더해져 해장뿐만 아니라 보양식으로도 일품으로 꼽히며, 한식 명인이 손수 준비한 찬과 함께 정갈한 반상으로 제공된다.
반상 차림 외에도 아롱사태 부추냉채, 트러플을 곁들인 한우육회, 매생이 게살죽 등 신선한 식재료 본연의 맛을 살린 단품 메뉴도 만나볼 수 있다. 각각의 음식과 어울리는 다양한 와인은 물론, 한국 증류주도 함께 곁들일 수 있다. 레트로아에서 만나볼 수 있는 화요 X.프리미엄은 100% 국내산 쌀을 원료로 화요만의 발효 기술과 증류 공법으로 제조한 증류 원액을 오크통에서 오랫동안 숙성한 최고급 목통주다.
양식 메뉴도 다양하게 준비됐다. 요리에 들어가는 모든 재료는 가장 신선한 상태로 전국 각지에서 공수해 소스, 드레싱까지 모두 셰프가 직접 만든다. 수제 한우 버거는 기름기를 줄여 담백하면서도 건강한 맛을 느낄 수 있고, 해산물 파스타는 싱싱한 해산물과 정통 이탈리안 파스타를 한국식으로 재해석해 만든 진한 소스의 조화를 입안에서 느낄 수 있다. 토마토 소스와 크림 소스 가운데 취향에 맞게 즐길 수 있으며, 재료 본연의 맛을 그대로 살린 호텔 경양식 파스타다.
여름 한정 디저트 메뉴인 제주 애플망고빙수도 만나볼 수 있다. 5성급 호텔에만 공급되는 최상급 제주산 애플망고를 듬뿍 올려낸 눈꽃빙수는 한국에 애플망고빙수를 처음 선보인 이창열 셰프가 오리지널 레시피 그대로 만들었다.
한편 레트로아는 오픈 키친 구조로 셰프들이 음식을 조리하고 정성스럽게 담는 모습을 관찰할 수 있으며, 안쪽 공간에는 프라이빗 룸도 갖춰 오붓한 모임을 열기에도 좋다. 다채로운 볼거리를 위해 식기에도 신경 썼다. 라기환 작가의 접시와 백자는 섬세한 플레이팅을 한층 더 돋보이게 한다. 또 식사 고객은 차움 전용 주차장에 3시간 무료 주차가 가능하다.
뉴스등록일 : 2022-08-18 · 뉴스공유일 : 2022-08-31 · 배포회수 : 1
 FREE
|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
|
|
|
조 바이든 미국 행정부가 전기차 보급 확대를 위해 세액공제 조건을 새로 정하면서 한국 업체들의 전기차 차종이 수혜 대상에서 모두 제외돼 비상이 걸렸다.
바이든 대통령은 16일(현지시간) 기후변화 대응을 위한 막대한 투자와 부자 증세 등의 내용을 담은 기후변화법안(Climate Bill, 이른바 인플레이션 감축법안-IRA)에 서명했다.
이 법안에는 전기차 보급 확대를 위해 일정 요건을 갖춘 중고차에 최대 4,000달러(525만원), 신차에 최대 7,500달러(985만원)의 세액공제를 해주는 내용이 담겼다.
그런데 세액공제 대상은 미국내 생산 및 조립 차량으로 한정 함으로써 국내 업체들의 전기차는 이같은 수혜대상에서 빠진 것이다.
현재 미국에서 판매 중인 현대차의 경우 아이오닉5, 기아 EV6는 전량 한국에서 생산되고 있으며 다른 전기차인 코나EV, GV60, 니로EV 등도 한국 생산이다.
현대차가 미국 조지아주에 지을 전기차 전용공장은 2025년 완공이 목표인 만큼 향후 몇 년간은 세액공제 혜택을 받기 어려운 상황이다.
미국 에너지부가 연말까지 수혜 조건을 충족하는 것으로 제시한 전기차는 아우디, BMW, 포드, 크라이슬러, 루시드, 벤츠 등의 2022∼2023년식 전기차와 플러그인 하이브리드(PHEV) 21종이다.
한편 국내 자동차 업계는 배터리 부품 제작, 조립과 전기차 최종 조립을 모두 북미에서 완료한 전기차에만 보조금을 지급하는 요건을 완화해줄 것을 미 통상당국에 요청한 것으로 알려졌다.
뉴스등록일 : 2022-08-17 · 뉴스공유일 : 2022-08-22 · 배포회수 : 2
 FREE
|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
|
|
|
[패션저널&텍스타일라이프:박상태, 이화경 기자]올해 30주년을 맞는 부산국제신발섬유패션전시회(BIFOT)가 오는 10월 20일(목)부터 10월 22일(토)까지 3일간 부산 벡스코 제1전시장 2,3홀에서 개최될 예정이여서 관심을 모으고 있다.
부산국제신발섬유패션전시회는 국내 유일의 신발·섬유·패션 복합 전시회로서 첨단 기능성 섬유소재, 신발, 산업용소재, 패션의류, 패션잡화, 한복, 액세서리 등 총 280개 업체, 565여 부스 규모의 참가가 예상되고 있다.
부산섬유패션산업연합회(회장 박만영)가 주관하는 '2022 패패부산(부산국제섬유패션전/ 이하 패패부산)'의 올해 행사는 30주년을 맞아 다양한 아이템 구성으로 바이어 및 참관객들에게 풍부한 볼거리를 제공할 예정이다.
이번 행사에서는 섬유패션 브랜드들의 판로 개척 및 사업 활성화 지원을 위한 부대행사로 ‘OOTD BATTLE’, ‘포토매틱 인생네컷 촬영’, ‘퍼스널컬러 진단 및 패션체험’, ‘바이어 매칭 수주 상담회’, ‘유튜브 기업홍보 영상 촬영’, ‘섬유패션업계 투자유치전략’, ‘패션전 블랙프라이데이’, ‘전국대학생패션연합회 O.F.F 동아리 테마관’, ‘부산 텍스타일 초대작가전’, ‘대한민국 전통의상 공모대제전’, ‘부산 텍스타일 디자인대전’, ‘친환경 라이프존’, ‘D3DX블랙야크X한국섬산연 디지털 체험관’, ‘스톡패브릭쇼룸’ 등이 개최 될 예정이다.
특히, 바이어 매칭 수주상담회는 무신사, 원더플레이스, 잇미샤, 스타일쉐어, 롯데쇼핑, 에이블리 등 20명 내외의 바이어가 참석해 브랜드 컨셉, 스타일, 제품 등을 통한 사전 매칭작업을 통해 최대의 바이어 매칭 및 상담 성과 극대화를 목표로 하고 있다.
이외 방문객을 위한 FOR YOU존에는 아웃핏배틀코리아와 협업해 OOTD(오늘의 패션 : Outfit Of The Day) 배틀을 조성 본인의 룩을 공유하는 기회를 제공하고, 뿐만 아니라 64강전 배틀을 통한 우승자를 선정 총 200만원 상당의 쇼핑 지원금을 지급할 예정이다.
또한, 요즘 MZ세대의 문화생활 중 하나인 포토매틱 인생네컷 촬영 기회(1인 1매 무료)를 제공해 2022 패패부산에서의 본인의 모습을 남길 수 있는 추억을 제공한다.
빅브랜드존에서는 부산을 대표하는 패션업체들이 참여한다. 스포츠 아웃도어를 넘어 라이프 스타일을 선도하는 콜핑을 비롯해 파크랜드, 패션그룹형지, 세정, 그린조이 등 부산을 대표하는 5대 패션기업들이 참여 할 예정이다.
부산섬유패션산업연합회에서 지원하는 ’유튜브 기업홍보 영상촬영‘은 전시에 참여하는 모든 업체에 대해 5~10분간 기업 홍보 영상 및 임직원 인터뷰를 통해 현재 글로벌하게 활성화 되고 있는 유튜브 영상 홍보의 기회를 제공한다.
유튜브 촬영을 통해 전시회에 참여하는 모든 신진디자이너 및 기업 등의 소개와 현재 변화하고 있는 패션업체들의 동향을 MZ에게 SNS로 전파해 그들의 안목을 넓혀 줄 방침이다.
부산국제섬유패션전 주관사인 부산섬유패션산업연합회 관계자는 “패패부산은 부산을 대표하는 국내 신발·섬유·패션 복합 전시회로 올해 뜻 깊은 30주년을 맞았다”면서, “참여기업의 최대 홍보, 비즈니스 창출 극대화를 우선으로 모든 행사를 준비하고 있다. 우수한 참가업체 유치와 양질의 바이어 초청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라고 말했다.
한편, 이번 행사는 국내외 기업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기대하면서 현재 각 분야별로 부스 신청이 진행 중에 있다. 이 뉴스는 투데이포커스(www.todayf.kr) 공유 뉴스입니다.
뉴스등록일 : 2022-08-17 · 뉴스공유일 : 2022-08-18 · 배포회수 : 2
 FREE
|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
|
|
|
2022년 상반기 대구경북지역 섬유수출 누계는 전년동기 대비 10.8% 증가한 1,582.3백만 달러를 기록한 것으로 나타났다.(한국섬유개발연구원, 대구경북섬유산업연합회 통계자료)
대구·경북지역의 6월 섬유 수출은 직물 수출의 소폭 증가에도 불구하고 우크라이나-러시아 전쟁 사태의 장기화 및 글로벌 인플레이션 압력 확대 등으로 인한 섬유류 제품 수요감소로 전년동월 대비 7.0% 감소한 242.3백만 달러를 기록했다.
품목별로 살펴보면 섬유직물은 130.4백만달러를 수출해 전년동월 대비 2.6% 증가한 반면, 섬유원료 42.0백만달러, 섬유사는 53.2백만달러, 섬유제품 16.7백만달러를 수출해 전년동월 대비 각각 16.5%, 17.8%, 9.5% 감소한 것으로 조사됐다.
지역의 주요 수출품목인 폴리에스터 직물과 니트는 전년동월 대비 각각 16.6%, 9.2% 증가한 45.3백만달러, 23.5백만달러를 수출했으며, 코로나19 발생 이전인 2019년 6월과 비교하면 폴리에스터 직물은 5.1% 감소한 반면, 니트는 11.4% 증가한 것으로 조사됐다.
주요국별 섬유 수출을 살펴보면 전년동월 대비 미국(0.3%), 튀르키예(10.6%), 아랍에미리트(28.8%) 등에서 증가한 반면 중국(14.9%), 베트남(5.1%) 등에서는 감소한 것으로 조사됐다.
한국섬유개발연구원 관계자는 “지역 섬유업체의 수출은 올해 들어 코로나19가 안정화되면서 섬유류 관련 제품의 수요증가에 힘입어 회복세를 이어 왔으나, 최근 우크라이나-러시아 전쟁 사태 장기화 및 글로벌 인플레이션 불안으로 인해 6월 섬유 수출은 감소세로 돌아섰다."며, "원가상승으로 인한 채산성 악화로 업체는 어려움을 겪고 있으며 이러한 추세가 당분간 이어질 것으로 전망된다.”고 분석했다. 이 뉴스는 투데이포커스(www.todayf.kr) 공유 뉴스입니다.
뉴스등록일 : 2022-08-16 · 뉴스공유일 : 2022-08-18 · 배포회수 : 2
 FREE
|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
|
|
|
테니스 명가(名家) 휠라(FILA)가 윔블던 14세부 초대 챔피언인 '한국 테니스의 미래' 조세혁 선수를 공식 후원한다.
휠라코리아㈜(대표 김지헌)는 지난 12일, 서울 송파구에 위치한 대한테니스협회에서 남자 테니스 14세 이하 국가대표 조세혁 선수와 공식 후원 협약을 체결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날 후원 협약식은 조세혁 선수와 휠라코리아 김지헌 대표이사, 대한테니스협회 정희균 회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이번 후원 협약으로 휠라코리아는 오는 2030년까지 8년간 조세혁 선수에게 경기복을 포함한 테니스 의류, 신발, 용품(라켓 제외) 일체를 제공하며, 최상의 환경에서 훈련하고 경기에 임하도록 전폭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다. 이에 따라 조세혁 선수는 국내는 물론 전 세계 대회 참가 시 휠라(FILA) 경기복과 브랜드 기술력이 집약된 테니스화를 착용하고 경기에 임하게 된다.
또한 휠라코리아는 이날 후원 협약식에 이어 대한테니스협회에 테니스 꿈나무를 위한 '유소년 발전기금' 5천만원을 전달했다. 테니스 유소년 및 종목 발전에 기여하고자 전달한 이번 기금은 향후 대한테니스협회를 통해 테니스 인재 양성 프로그램 등에 활용될 예정이다.
2008년생으로 올해 만 14세인 조세혁 선수는 2022년 7월에 처음 개최된 윔블던 14세 이하 챔피언십 남자 단식 부문에서 우승을 거머쥐며 화제를 모은 유망주다. 윔블던 우승 직후 지난 7월 프랑스와 독일에서 열린 주니어 대회도 연달아 석권하며 한국 테니스 역사를 새롭게 기록 중이다. 현재 ATF(아시아테니스연맹) 14세 이하 남자 선수 1위에 랭크돼있는 조세혁 선수는 '14세 테니스왕'이라는 별칭 아래 한국은 물론 세계 테니스계를 이끌어갈 기대주로 손꼽히고 있다.
휠라코리아는 공식 후원 선수가 된 조세혁 선수를 위해 111년 휠라 브랜드 역사 속 글로벌 정상급 선수를 후원하며 쌓아온 테니스 분야 고유 기술력과 노하우를 적용, 선수 기량 향상 지원은 물론 테니스 종목 발전에도 힘을 싣겠다는 계획이다.
휠라는 오랜 시간 테니스를 브랜드 대표 종목으로 육성해왔는데, 1970-80년대 윔블던 5연속 신화의 주인공인 비외른 보리(스웨덴, 現브랜드 앰배서더), 1990년대 슈퍼맘 플레이어 킴 클리스터스(미국), 올해 윔블던 여자 복식 우승자인 바르보라 크레이치코바(체코), 한국 테니스 간판 권순우 등 글로벌 정상급 선수들을 후원하며 축적한 테니스 관련 노하우, 검증된 제품 기술력 등을 중심으로 테니스 DNA를 더욱 강화해가고 있다.
휠라코리아 김지헌 대표는 "뛰어난 실력으로 전 세계 테니스 팬들을 놀라게 한 유망주 조세혁 선수와 함께 하게 돼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라며 "테니스 정통 브랜드로서 오랜 시간 쌓아온 노하우와 기술력을 바탕으로 조세혁 선수가 세계무대에서 꿈을 펼쳐나가는데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휠라는 현재에도 글로벌 그룹 차원에서 총 23명의 세계 정상급 테니스 선수를 후원 중이며, 올해 2월 공개한 글로벌 5개년 중장기 전략을 통해 테니스를 핵심 종목으로 선정해 지속 발전시키겠다고 밝힌 바 있다. 최근 국내 테니스 인기 속 테니스 정통 브랜드로 각광받고 있으며, 올 하반기 테니스 제품 라인업 및 물량 확대, 관련 마케팅 활동 등을 본격화하며 MZ세대를 위한 테니스 리딩 브랜드로서의 활약을 이어갈 계획이다이 뉴스는 투데이포커스(www.todayf.kr) 공유 뉴스입니다.
뉴스등록일 : 2022-08-16 · 뉴스공유일 : 2022-08-18 · 배포회수 : 2
 FREE
|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
|
|
|
오스트리아 빈에 소재한 쇤브룬 궁전(Gardens of Schonbrunn)은 18세기부터 19세기(1918년)까지 유럽을 호령했던 합스부르크 왕가의 여름 별궁으로 오스트리아에서 가장 큰 궁전(한국의 경북궁 같은 곳)이다. 궁궐과 정원을 합쳐 대지가 50만평이다.
쇤브룬 궁전에는 1441개의 방이 있고 곳곳에 예술품들이 즐비하다. 이곳에는 로코코 양식의 궁궐 외에도 세계 최초의 동물원(1752/빈동물원)이 세워져 있다. 대지와 궁궐은 1996년 유네스코 세계 문화 유산으로 선정됐다.
마리 앙투아네트(오스트리아 공주이면서 프랑스 루이 16세의 왕비)가 이곳에서 어린시절을 보냈으며 나폴레옹이 빈을 점령했을 때 사령부로 사용했던 곳이다.이 뉴스는 투데이포커스(www.todayf.kr) 공유 뉴스입니다.
뉴스등록일 : 2022-08-16 · 뉴스공유일 : 2022-08-18 · 배포회수 : 2
 FREE
|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
|
|
|
너와의 걸음걸이
정송전 한영시집 (전자책) / 한국문학방송 刊
삶의 다양한 모습과 고단한 숨결이 시의 눈을 틔우고 오만 가지 허드레 잡념까지도 내게로 와서 시가 되었을 때, 그것은 돌올한 내 시의 성취라면 성취라고 감히 자부한다.
나는 내 시집 <내 이렇게 살다가> 의 자서에 다음과 같이 적은 적이 있다.
‘나의 여정은 분명 저녁나절쯤이지만 나의 시는 아직 새벽이다. 그래서 하염없이 회안에 젖는다.’
내 삶이 어느 날 느닷없이 내가 아닌 것처럼 비춰지기도 했으며 삶의 질곡이 부질없이 그리움으로 다가오기도 했음을 고백한다. 그러나 그럴 때마다 내 삶의 심지를 곧추세우는 의연한 ‘여유’가 나를 건져 내기도 했다. 이것이 내 시의 이력이자 본령이라는 것을 나는 잊지 않는다.
끝으로, 이 영문시집 펴내는데 있어 아내(신미자)와 아들(정주헌) 노고가 컸음을 밝혀둔다.
― <자서自序>
- 차 례 -
자서自序
제1부 삶의 위무와 격려의 울타리로서
Part 1 As a fence of comfort and encouragement in life
굿판 Performing an exorcism
섬사람 · 3 Islander · 3
내 다시 소년이 되었지 I become a boy again
풍속도 A cultural landscape
교외에서 In the suburb
관사에서 In the official residence
그 시대 That era
이별 뒤 After a farewell
여름날 그때 그 곳에 On a summer day there
피끝 냇가 A stream in the Pikkeut village
소박데기 A deserted wife
대부도 여신女神 The goddess of Daebu Island
탈속脫俗 Unworldliness
다시, 출발점에서 Again, at the starting point
바람은 The wind is
제2부 그리움은 숨어 살고 기다림은 울며 산다
Part 2 Longing lives in hiding and waiting lives in crying
사랑할 때 When in love
빛의 숨결 The breath of light
바닷가 아침에 By the sea in the morning
바람의 침묵 · 1 The silence of the wind · 1
바람의 침묵 · 2 The silence of the wind · 2
바른 말 An outspoken right word
박꽃바람 The gourd flower wind
독도에게 To Dokdo Island
바람 속에서 In the wind
안부 · 1 Best Regards · 1
침묵 Silence
어느 서해안 선에서 At one west coastline
백문서원 Baekmun traditional auditorium
귀향 Returning home
세월 아득히 Afar the years
그리움 일랴 The longing is
제3부 이별의 뒤란에서 해후의 뜨락으로
Part 3 From the back of farewell to the garden of a meeting
바람 속으로 Into the winds
백자 A white porcelain
흘러가는 구름을 바라보며 Looking at the flowing clouds
물속에서 흔들린다 Sways in the water
빛의 울림을 그린다 I draw the echoes of light
어느 날 One day
너와의 걸음걸이 Walking with you
폐교 운동장 The playground of a closed school
종소리와 비천상 The sound of a bell and the image of a flying fairy
어느 이국 하늘 아래서도 Under a foreign sky also
바람의 말 · 2 The words of the wind · 2
소용돌이 속에서 In the whirlpool
꽃과 삶 Flowers and life
어떤 기다림 A certain wait
연꽃 소묘 The sketch of a lotus
봄 흙으로 젖어 계세요 Please stay wet with spring soil
제4부 보내고 나면 돌아오는 것들
Part 4 Things that come back after sending
하늘 아래서 Under the sky
겨울나무 A winter tree
호수와 달과 산 The lake, the moon, and the mountain
어떤 풍경화 Some landscape painting
이순 앞에서 Before the age of sixty
아무렇지도 않게 꽃은 피어나 Flowers bloom indifferently
마음 어디에 · 1 Somewhere in my mind · 1
마음 어디에 · 2 Somewhere in my mind · 2
마음 어디에 · 3 Somewhere in my mind · 3
모습 그 여운으로 A shape, with that lingering imagery
비어 있는 음향 Empty sound
설해목 The broken tree by heavy snow
꽃씨 A flower seed
봄은 정녕 자네의 눈빛일세 The spring is truly your eyes
한 그루 나무로 서서 Standing as a tree
[2022.08.10 발행. 167쪽. 정가 5천원(전자책)]
※ 이 책은 콘텐츠몰.com 에서 바로 구매 및 열람이 가능합니다. 콘텐츠몰 바로가기 (클릭)
◑ 전자책 미리보기(클릭)
뉴스등록일 : 2022-08-14 · 뉴스공유일 : 2023-01-12 · 배포회수 : 0
 FREE
|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
|
|
|
숨은 꽃
정송전 한영시집 (전자책) / 한국문학방송 刊
삶의 다양한 모습과 고단한 숨결이 시의 눈을 틔우고 오만 가지 허드레 잡념까지도 내게로 와서 시가 되었을 때, 그것은 돌올한 내 시의 성취라면 성취라고 감히 자부한다.
나는 내 시집 <내 이렇게 살다가> 의 자서에 다음과 같이 적은 적이 있다.
‘나의 여정은 분명 저녁나절쯤이지만 나의 시는 아직 새벽이다. 그래서 하염없이 회안에 젖는다.’
내 삶이 어느 날 느닷없이 내가 아닌 것처럼 비춰지기도 했으며 삶의 질곡이 부질없이 그리움으로 다가오기도 했음을 고백한다. 그러나 그럴 때마다 내 삶의 심지를 곧추세우는 의연한 ‘여유’가 나를 건져 내기도 했다. 이것이 내 시의 이력이자 본령이라는 것을 나는 잊지 않는다.
끝으로, 이 영문시집 펴내는데 있어 아내(신미자)와 아들(정주헌) 노고가 컸음을 밝혀둔다.
― <자서自序>
- 차 례 -
자서自序
제1부 헤아릴 수 없는 삶의 진실
Part 1 The Immeasurable Truth of Life
갈등 Struggle
삶 Life
나 홀로 Alone
가족 나들이 A family outing
내 이렇게 살다가 I would live like this
겨울 나무·1 A winter tree · 1
어느 별리 A certain separation
연가 A love song
바람은 The wind is
나의 섬 My island
호숫가 Lakeside
가을 길 The autumn road
봄을 향하여 Toward spring
거울 속 In the mirror
메아리 An echo
제2부 꽃으로 피어나는 사랑과 이별
Part 2 Love and Farewell Blooming Flowers
꽃 A flower
숨은 꽃 The hidden flower
어떤 꽃 A certain flower
풀꽃 A wildflower
찔레꽃 A multiflora rose
바람을 머금은 꽃 A windy flower
동백꽃 Camellia flowers
박꽃 A gourd flower
목련 A cotton flower
겨울 개나리 A winter forsythia
사랑과 진실 Love and truth
갈대와 나비와 The reeds and a butterfly and
기다림과 그림자 The waiting and a shadow
뒤돌아 보면 In retrospect
독도 Dokdo
제3부 그리움 되작거리는 고향 찬가
Part 3 The Haunting Hymns of My Hometown
고향 하늘 The sky of my hometown
뒷모습 The appearance from behind
어느 기다림 A certain wait
저물녘에 At dusk
빈집에서 In the empty house
그림자 A shadow
저녁 노을 The glow of the sky at sundown
향수 Nostalgia
그림자 하나·1 One shadow·1
여름밤 풍경화 A landscape painting on a summer night
별의 독백 The monologue of stars
연기 Smoke
구름은 어디로 가서 Where do the clouds go
장승 곁에서 Beside the totem pole
섬 사람·1 An islander·1
제4부 따뜻한 중심에 이르는 길
Part 4 The Road to the Warm Center
가는 길 On my way
중심을 위하여 For my center
그리움의 무게 The weight of longing
흔들림 Shaking
허공에서 In the air
방황 Wandering
당신의 대답 Your answer
산 A mountain
겨울 산 The winter mountain
산은 The mountain is
가로등 The street lamps
바람의 자리 The seat of the winds
빗소리를 듣는다 Hearing the raining sound
비탈에 선 나무 The standing tree on the slope
고백에 대하여 Regarding confession
[2022.08.10 발행. 143쪽. 정가 5천원(전자책)]
※ 이 책은 콘텐츠몰.com 에서 바로 구매 및 열람이 가능합니다. 콘텐츠몰 바로가기 (클릭)
◑ 전자책 미리보기(클릭)
뉴스등록일 : 2022-08-14 · 뉴스공유일 : 2023-01-12 · 배포회수 : 0
 FREE
|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
|
|
|
너를 맞아 보낸다
정송전 한영시집 (전자책) / 한국문학방송 刊
삶의 다양한 모습과 고단한 숨결이 시의 눈을 틔우고 오만 가지 허드레 잡념까지도 내게로 와서 시가 되었을 때, 그것은 돌올한 내 시의 성취라면 성취라고 감히 자부한다.
나는 내 시집 <내 이렇게 살다가> 의 자서에 다음과 같이 적은 적이 있다.
‘나의 여정은 분명 저녁나절쯤이지만 나의 시는 아직 새벽이다. 그래서 하염없이 회안에 젖는다.’
내 삶이 어느 날 느닷없이 내가 아닌 것처럼 비춰지기도 했으며 삶의 질곡이 부질없이 그리움으로 다가오기도 했음을 고백한다. 그러나 그럴 때마다 내 삶의 심지를 곧추세우는 의연한 ‘여유’가 나를 건져 내기도 했다. 이것이 내 시의 이력이자 본령이라는 것을 나는 잊지 않는다.
끝으로, 이 영문시집 펴내는데 있어 아내(신미자)와 아들(정주헌) 노고가 컸음을 밝혀둔다.
― <자서自序>
- 차 례 -
자서自序
제1부 삶의 고단함이 펼치는 그리움의 난장
Part 1 The Chaos of Longing that the Rigors of Life Unfold
꽃과 섬 A flower and an island
떠서사는 구름이 The floating cloud is
고향 길 My hometown road
섬 사람·2 An islander · 2
양지동 소묘·5 Yangji-dong sketch · 5
삶의 한가운데 서서 Standing in the middle of life
밤 호수 별 Night Lake Star
사랑의 여백 The space of love
잊혀짐에 대하여 Regarding oblivion
돌아오지 않는 것을 위하여 For the things that never returned
떠난 길 The road that is left
꽃상여 A funeral bier decorated with flowers
나의 평행선 My parallel line
나를 정리하며 Organizing me
기대期待 The expectation
제2부 이별의 뒤란에서 만남의 뜨락으로
Part 2 From the Back of Farewell to the Garden of a Meeting
꿈 The dream
이별 뒤 After farewell
만남으로 With a meeting
바람 엽서 A windy postcard
바람의 말·1 A word of the winds·1
진달래꽃 An Azalea Flower
외출 Going out
섬을 떠나는 바다 The sea, leaving the island
여정에서 On the journey
바람의 침묵·3 The silence of the wind · 3
하늘은 적막을 더한다 The sky increases silence
안부·2 Best regards · 2
지난 봄날에 Last spring
너를 맞아 보낸다 Sending you after meeting you
꽃과 바람 A flower and the wind
제3부 안부의 문턱에서 기도의 모서리로
Part 3 From the Threshold of the Best Regards to the Corner of the Prayer
당신의 일상日常 Your daily life
기도에 대하여 About prayer
알 수 없는 마음 Unknown mind
환幻 Unreality
꽃과 아내 Flowers and my wife
어떤 전율 Certain trembles
산 속에서 In the mountains
오늘도 Today again
헌 책방에서 At the used book store
돌아보는 밀어 The secret word that is looking back
가을 문턱 The threshold of autumn
밤의 정경 The landscape of the night
그림자가 머무는 곳에 Where the shadow stays
소식을 마중하며 Greeting the news
그믐밤에 On the last night of a lunar month
제4부 기다림의 반석에는 사랑의 되새김이
Part 4 On the Foundation of Waiting, the Reflection of Love is
답신答信 A reply
바람이었지 It was a wind
정적 Stillness
가뭄 The drought
그림자의 흔적 The trace of a shadow
안면도 할매섬 Grandma Island, Anmyeondo
빗속의 밤차 The night train in the rain
너와 나는 You and I
오늘도 나는 Today I also
숲 속의 가로등 The street lamp in the forest
그대 사는 것 What you live
헛소리 중에서 Among nonsense
지금 나는 Now I am
오늘 그리고 내일 Today and tomorrow
채색된 여운으로 As a lingering imagery
[2022.08.10 발행. 161쪽. 정가 5천원(전자책)]
※ 이 책은 콘텐츠몰.com 에서 바로 구매 및 열람이 가능합니다. 콘텐츠몰 바로가기 (클릭)
◑ 전자책 미리보기(클릭)
뉴스등록일 : 2022-08-14 · 뉴스공유일 : 2023-01-12 · 배포회수 : 0
 FREE
|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
|
|
|
꽃과 아내
정송전 한영시집 (전자책) / 한국문학방송 刊
삶의 다양한 모습과 고단한 숨결이 시의 눈을 틔우고 오만 가지 허드레 잡념까지도 내게로 와서 시가 되었을 때, 그것은 돌올한 내 시의 성취라면 성취라고 감히 자부한다.
나는 내 시집 <내 이렇게 살다가> 의 자서에 다음과 같이 적은 적이 있다.
‘나의 여정은 분명 저녁나절쯤이지만 나의 시는 아직 새벽이다. 그래서 하염없이 회안에 젖는다.’
내 삶이 어느 날 느닷없이 내가 아닌 것처럼 비춰지기도 했으며 삶의 질곡이 부질없이 그리움으로 다가오기도 했음을 고백한다. 그러나 그럴 때마다 내 삶의 심지를 곧추세우는 의연한 ‘여유’가 나를 건져 내기도 했다. 이것이 내 시의 이력이자 본령이라는 것을 나는 잊지 않는다.
끝으로, 이 영문시집 펴내는데 있어 아내(신미자)와 아들(정주헌) 노고가 컸음을 밝혀둔다.
― <자서自序>
- 차 례 -
자서自序
제1부 돌아올 수 없는 것들이 어디 세월뿐이던가
Part 1 Time is not the only thing that cannot be returned
어떤 이야기 A certain story
어떤 꿈 A certain dream
어느 날마다 Every day
내 자리의 하늘 The sky in my seat
꿈결에 · 1 In a dream · 1
꿈결에 · 2 In a dream · 2
이런 날은 In this day
같은 하늘 아래서 · 1 Under the same sky · 1
같은 하늘 아래서 · 2 Under the same sky · 2
열중熱中 Enthusiasm
꿈속에서 In the dream
어느 날의 초상 A portrait of one day
그림자 속에 In the shadow
바닷가에서 At the beach
꽃과 아내 Flowers and my wife
늦가을 소묘 The sketch of late autumn
제2부 돌아오지 않는 것을 위하여
Part2 For the things that never returned
지난 날 The last days
산울림은 The mountain echo is
꽃인 줄 모르고 Unknowing itself as a flower
가을 문턱 The threshold of autumn
아지랑이가 Haze is
장미 꽃말 The flower language of rose
꽃을 두고 Putting the flower in front of me
잡초는 Weeds are
우듬지로 살자구나 Let's live as a treetop
그대에게 To you
그림자 드리우고 Casting a shadow
목련은 A magnolia is
땅에서 하늘로 From the ground to the sky
사랑의 말·1 Words of love · 1
사랑의 말·2 Words of love · 2
그리움 일어 Rising the longing
철마에게 To an iron horse
제3부 땅에서의 안부가 하늘에서의 기도로
Part 3 From the ground's regards to the sky's prayer
밤을 밝힌다 Lighting up the night
가을에는· 1 In autumn · 1
가을에는· 2 In autumn · 2
바닷가 정경 The landscape of seaside
가을빛 들면 When the autumn light enters
단풍나무 아래서 Under the maple tree
나를 정리하며 Organizing me
섬에게 To an island
수평선 · 1 The horizon line · 1
수평선 · 2 The horizon line · 2
가르치고 배우며 Teaching and learning
구름바람 너머 하늘이 The sky over the cloudy wind is
겨울 해변 풍경 The landscape of winter seaside
기다림이 남기고 간 언어 The language that the wait left behind
소식을 마중하며 Greeting the news
제 모습 찾기 Finding myself
겨울나무를 대신하여 On behalf of the winter tree
달밤의 환영 Moon night hallucination
제4부 사랑과 이별의 물수제비뜨기
Part4 The skipping stones of love and farewell
임에게 To my beloved
너에게 To you
양지동 소묘·1 Yangji-dong Sketch · 1
양지동 소묘·2 Yangji-dong Sketch · 2
양지동 소묘·3 Yangji-dong Sketch · 3
코스모스 A cosmos
꿈 속 In a dream
꽃이 피어나는 이유 The reason why flowers bloom
꽃씨 속 하늘 The sky inside a floral seed
길에서 On the road
거울 속 풍경 The scenery in the mirror
정착지 A settlement area
어떤 기다림 A certain wait
어둠 속의 꿈 A dream in the dark
그림자 하나 · 2 One shadow · 2
내 이렇게 혼자서 I'm alone like this
언제나 봄날의 모습으로 Always in the springtime
꽃잎처럼 Like petals
[2022.08.10 발행. 175쪽. 정가 5천원(전자책)]
※ 이 책은 콘텐츠몰.com 에서 바로 구매 및 열람이 가능합니다. 콘텐츠몰 바로가기 (클릭)
◑ 전자책 미리보기(클릭)
뉴스등록일 : 2022-08-14 · 뉴스공유일 : 2023-01-12 · 배포회수 : 0
 FREE
|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
|
|
|
황혜빈의 꿈
평강 황장진 건강도우미집 (전자책) / 한국문학방송 刊
황혜빈 욕심 많고 총기가 뛰어나니 혜택 줄 일을 찾아 열심히 뛰다 보면 빈틈이 하나도 없이 알찬 수확, 거두리
― 머리말 <황혜빈>
- 차 례 -
머리글
추천사
제1부 까치맞이
가나다라
벌써 10월 10일
굳세게
까치 맞이
하늘 얼굴 새파래
나의 존재 확인
비가 또
훌륭한 말들
마음을 얻는 대화법
0°C
색깔 욕심
바르게 사는 길
셰익스피어의 9가지 인생 교훈
나이가 들수록 꼭 필요한 친구
화난 시어미
황장진
세월 참!
잿빛 하늘
늙은이는
총각김치
코로나 덕분에
인간 단풍
얼 좀 차려야지
호수 케이블카
김장하는 날
11월 1일
서리태 꺾기
고구마
해당화
둔지사과
사과 선별
반가운 단비
대봉감
제2부 하늘이 푸르니
하늘이 푸르니
새파란 하늘
서리태 풋바심
끝물 거두기
마라도
건강비결 50
조선 8도
까치 꺅꺅
11월 30일
세월
2021 마지막 달
20211202
청계문학 35집
마음가짐
아침 해
잘도 간다
마음에 두어야 할 것
잘 사는 비법
짙은 안개
일단 걷자
그림자
왜 사나?
12월 16일
술 끊는 날
8시 앞뒤
12월 18일
6 도둑
깨달음
첫눈
넉가래
삶은
양달 묘비
제3부 콩 콩 콩
동짓날
오늘이
콩강정
새하얀 종이
온몸 깨우기
사랑 옷 입었네
강원도
넉가래 질
눈 치우기
풍금 건반
겨울 날씨
다치지 말게
좁쌀 아저씨
달력
콩 콩 콩
벽시계
바다
세월 참
내 나이
잘 가요
제4부 배꼽 화들짝
고마워요!
새해의 첫인사
햇살
드디어 새해다
등줄기 타기
배꼽 화들짝
욕심쟁이
바다색
서연과 수빈네
새해 첫날
참 좋은 새 아침
참 기쁜
황상대
황상수
내 생일
정동진 해돋이
소한에
소한아
이발은
집사람 생신날
붉은 날
눈이여
상생
제5부 물방골
해와 별
물방골
아내가
허연구
넉가래
대보름(1)
대보름(2)
눈치기(1)
눈치기(2)
설날 생일
설날
새해
산 위(1)
산 위(2)
‘1’자 날
나무처럼
주자의 후회
3
삶 본보기
아름다운 소통
산좋아회
[2022.08.10일 발행. 185쪽. 정가 5천원(전자책)]
※ 이 책은 콘텐츠몰.com 에서 바로 구매 및 열람이 가능합니다. 콘텐츠몰 바로가기 (클릭)
◑ 전자책 미리보기(클릭)
뉴스등록일 : 2022-08-14 · 뉴스공유일 : 2023-01-12 · 배포회수 : 0
 FREE
|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
|
|
|
생석기행
고산지 시집 (전자책) / 한국문학방송 刊
필자의 제2시집 『짠한 당신』(2007년)에 게재된 52편과 하늘의 소리(연작시), 예수(연작시), 크리스천(연작시) 등 신작시 48편을 모아 두 번째 전자시집 생석기행(生石紀行)을 출간한다.
‘시인(詩人)은 화학자(化學者)’라는 생각에는 지금도 변함이 없다. 식물이 광합성을 통해 생명을 유지하는 에너지를 만들어내듯 시인(詩人)은 언어라는 매개체를 통해 사람의 마음에 공감의 에너지, 생명의 에너지를 만들어내는 창조자이다.
물질을 초미세 상태로 nano 화 시켜 입자를 조절하면 새로운 물리적 현상이 나타난다. 시인(詩人)은 언어를 새롭게 조합시켜 새로운 의미를 부여하는 창조자이다. 빈곤과 기아, 질병과 환경 등 인류가 안고 있는 모든 문제는 생명 에너지의 결핍에서 나온다.
죽은 돌, 죽어가는 돌들의 이야기를 시어(詩語)로 복원(復元)시켜 새로운 생명(生命)를 부여하는 작업을 즐기면서 죽는 날까지 멈추지 않는 시인(詩人)이 되고 싶다. 그런 시인(詩人)으로 남고 싶다.
― <머리말>
- 차 례 -
시인의 말
제1부 생석기행(生石紀行)
생석기행(生石紀行) ⋅ 서(序)
들돌의 전설
절구통 이야기
억불산(憶佛山) 며눌 바위
숫돌 이야기
추포리 노둣돌
무서백비(無書白碑)
돌벅수
다듬잇돌
맷돌
짠한 당신
어머니
사랑은
김장
윙크
배려
누에
화음(和音)
사랑의 변주곡
치유(治癒)
제2부 숲의 사계
숲의 사계(四季)
겨울 나그네
예마리오
고향(故鄕)
천간림(天間林)의 설경(雪景)
속리산의 밤
저녁노을
어촌 풍경
귀향(歸鄕)
일출(日出)
민들레 영가(靈歌)
독선(獨善)
기도
심전소심(心田素心)
충만(充滿)의 사랑
사랑의 방정식
아무나 할 수 없는 사랑
사랑의 반응기
오.륙.도(五.六.盜) 영가(靈歌) ⋅ 1
오.륙.도(五.六.盜) 영가(靈歌) ⋅ 2
제3부 사랑의 송가
사랑의 송가(頌歌)
청동 거울
만추(晩秋)
날망제 ⋅ 서(序)
날망제 ⋅ 1
날망제 ⋅ 2
망원동(望遠洞)의 어둠
빛의 소리 ⋅ 1
빛의 소리 ⋅ 2
빛의 소리 ⋅ 3
동토지대(凍土地帶)
야간열차(夜間列車)
유탕천(流湯川)의 탁류(濁流)
유탕천(流湯川)의 비가(悲歌) ⋅ 1
유탕천(流湯川)의 비가(悲歌) ⋅ 2
유탕천(流湯川)의 비가(悲歌) ⋅ 3
그해 겨울 - 청계천에서
제4부 하늘의 소리
하늘의 소리 ⋅ 1
하늘의 소리 ⋅ 2
하늘의 소리 ⋅ 3
하늘의 소리 ⋅ 4
하늘의 소리 ⋅ 5
하늘의 소리 ⋅ 6
하늘의 소리 ⋅ 7
하늘의 소리 ⋅ 8
하늘의 소리 ⋅ 9
하늘의 소리 ⋅ 10
하늘의 소리 ⋅ 11
하늘의 소리 ⋅ 12
하늘의 소리 - 인생
공의(公義)의 사랑
순종(順從)
선순환의 축복
내로남불
크리스천 ⋅ 1
크리스천 ⋅ 2
크리스천 ⋅ 3
크리스천 ⋅ 4
크리스천 ⋅ 5
제5부 예수
예수 ⋅ 1
예수 ⋅ 2
예수 ⋅ 3
예수 ⋅ 4
예수 ⋅ 5
믿음의 길
빛
마음
속내
갈등(葛藤) ⋅ 1
갈등(葛藤) ⋅ 2
약속대로
기다림
은혜 ⋅ 1
은혜 ⋅ 2
비전 ⋅ 1
비전 ⋅ 2
기도 ⋅ 1
기도 ⋅ 2
길
삭정이
[2022.08.10 발행. 181쪽. 정가 5천원(전자책)]
※ 이 책은 콘텐츠몰.com 에서 바로 구매 및 열람이 가능합니다. 콘텐츠몰 바로가기 (클릭)
◑ 전자책 미리보기(클릭)
뉴스등록일 : 2022-08-14 · 뉴스공유일 : 2023-01-12 · 배포회수 : 0
 FREE
|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
|
|
|
금광호수 (안곡문학 제8집)
박기순 ∙ 방효필 ∙ 한복순 민조시집 (전자책) / 한국문학방송 刊
민조시는 3. 4 .5 .6조를 기본 골간으로 하는 정형시다. 이런 정형시 틀이 만들어내는 우리 겨레의 가락 장단으로 전승되어야 할 귀중하고도 위대한 민족 유산으로, 정형 민조시는 반드시 3음절로 시작하여 4조 5조를 거쳐 6조에서 매듭을 짓는 기승전결의 과정이라고 볼 수 있다. 형태는 비록 짧지만 그 내용으로는 서사성을 띄어 서정적인 면을 지향한다. 형태 미학은, 자유시와 별로 다르지 않다.
민조시는 우리 겨레의 뿌리 정서를 살린 아름다움의 미학이라 할 수 있다.민조시는 평민조시로도 불린다. 민조시는 정형률을 지키고, 3ㆍ4ㆍ5ㆍ6 수리를 지키기에 민조시만의 수사미학이 담겨져 있다. 민조시는 반드시 3ㆍ4ㆍ5ㆍ6 수리를 지켜야 한다. 그리고 정형률을 지켜야 한다.
특히 짧고 명료한 정보화 시대인 현대에 18자로 표현되는 민조시야말로 앞으로 세계로 그 지평을 넓혀나갈 수 있는 시조와 더불어 우리 고유 문학 장르의 하나라고 할 수 있다.
― <머리말>
- 차 례 -
들어가는 말
제1부 박기순 / 그리움
백합
그리움
메주콩
송아지
울 형제
장마
가시 장미
개구리
그리움
초승달
시골 아낙
삶
친구
오빠
제2부 박기순 / 물오리
연꽃 1
연꽃 2
연등꽃 1
연등꽃 2
물오리 1
물오리 2
산허리
그 시절
부부
해바라기
이별
눈꽃
폭포
태양
수국
새끼 오리
제3부 방효필 / 행복
민들레
진달래
행복
방정환
내 사랑
향기와 인덕
옆집 누나
인생
미스트롯 1
미스트롯 2
정남진
칭찬
가는 인생
속절없는 인생
제4부 방효필 / 여행
이별 1
이별 2
이별 3
김유정 역
백세 인생
뱃노래
신혼여행
온양 역
고인동
여행
열정
기도
시낭송 대회
파크볼
마음속에 키우는 개
인연
제5부 한복순 / 꽃밭
꽃밭 1
꽃밭 2
인연
비움
흐린 날
어두움
뻐꾸기
소쩍새
어머니
냉면
모임 후
정원 소나무 1
정원 소나무 2
빛 내림
바람
제6부 한복순 / 쑥떡
전화 소리
칭찬
쓴맛
쉼 1
쉼 2
쑥떡 1
쑥떡 2
인사
옹기 1
옹기 2
달 1
달 2
열정
배움
거울
[2022.08.15 발행. 107쪽. 정가 5,000원(전자책)]
※ 이 책은 콘텐츠몰.com 에서 바로 구매 및 열람이 가능합니다. 콘텐츠몰 바로가기 (클릭)
◑ 전자책 미리보기(클릭)
뉴스등록일 : 2022-08-14 · 뉴스공유일 : 2023-01-12 · 배포회수 : 0
 FREE
|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
|
|
|
가을 하늘 (안곡문학 제7집)
박연희∙곽연수 민조시집 (전자책) / 한국문학방송 刊
시의 생명은 하나가 아니다. 시의 생명은 시인이 쓸 때 탄생하는 것이 아니라, 사람이 읽을 때 태어난다. 읽을 때마다 거듭해서 태어난다. 마치 매일 뜨는 달이 같은 달이면서 같은 달이 아니듯, 매일 읽는 같은 시도 같은 시가 아니다.
이것이 바로 시를 사랑할 수밖에 없는 이유가 된다. 시는 언어로 되어 있다. 물론 언어 그대로 우리에게 들어오는 것은 아니다.
시를 읽는 과정은 일종의 변신이다. 기호는 이미지로, 이미지는 다시 정서로 변화해서 우리에게 스며든다. 스며들 곳이 있으면 스며들고, 그렇지 않으면 사라진다. 이런 의미에서 세상 사람들이 시인이 쓴 작품을 재해석하고 새로운 의미를 부여하여, 독자들의 삶에 조금이라도 순수하고 아름다운 희망과 꿈을 주었으면 한다.
― <머리말>
- 차 례 -
들어가는 말
제1부 박연희 / 꽃다발
벚꽃
진달래
지금
삼겹살
가로등 화분
설렁탕
장미
마이카
뻐꾸기
종강
보리수
다림질
새싹
아침
장마
미용실
강낭콩
우산
연꽃
울 언니
명품거리
꽃다발
분꽃
제2부 곽연수 / 복사꽃
물레나물
치자꽃
무궁화
강낭콩
메꽃
참깨꽃
패랭이
토끼
누리호
시인
파도
탱자
꽃마리
복사꽃
앵두
쑥갓꽃
종강
원추리꽃
산딸기
행운의 꽃
제3부 이철우 / 패랭이꽃
옥수수
봄비
백일홍
하지 감자
산딸기
도라지꽃
자스민
바위취
금송화
참깨꽃
무궁화
메꽃
제비집
원추리
패랭이꽃
쑥갓꽃
물레나물
범부채
치자꽃
비비추
배롱나무
가을 하늘
제4부 최일숙 / 해바라기
커피
단풍잎
일출
종이 잔
오징어
쪽빛
입학식 날
봄이 와요
목련
해바라기
코로나19
배롱나무
웃음꽃
나비
홍시
갈림길
솜사탕
무지개
먼저
민들레꽃
약속
찔레꽃
웃음
장미
노란 풍경
[2022.08.15 발행. 106쪽. 정가 5천원(전자책)]
※ 이 책은 콘텐츠몰.com 에서 바로 구매 및 열람이 가능합니다. 콘텐츠몰 바로가기 (클릭)
◑ 전자책 미리보기(클릭)
뉴스등록일 : 2022-08-14 · 뉴스공유일 : 2023-01-12 · 배포회수 : 0
 FREE
|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
|
|
|
과수원길 (안곡문학 제6집)
이영구 ∙ 장인원 ∙ 홍해성 민조시집 (전자책) / 한국문학방송 刊
시를 밤에 읽으면 밤이 마치 해일이 된 것처럼 밀려온다. 희망찬 새벽녘에 시를 읽노라면 잔물결에 햇빛 부서지듯 눈이 환하다. 수천 개의 달이 뜨고 져서 수천 마리의 물고기가 되었다는 내용이다. 수천 마리의 물고기가 수천 개의 은빛 반짝임이 되었다는 내용이다. 수천 개 달의 수만큼 이 시는 계속 다르게 태어날 것이다. 사람 안에는 저마다의 작은 우주가 존재한다. 작은 우주의 존재를 가장 열렬하게 믿는 자들이 바로 시인이다. 이 아름다운 시를 읽는 동안 당신은 시인의 믿음을 경험할지도 모르겠다. 수천 개의 달이 뜨고 수천 마리 물고기가 반짝이는 바다가 바로 내 안에 있다고 말이다.
작품을 쓸 때 처음에는 연필로 쓰고 두 번째는 지우개로 쓴다고 말이 있습니다. 안곡문학연구회들의 각고 속에서 잉태한 민조시집을 묶어 영광스럽게도 한 편의 책으로 엮어 봤습니다.
― <머리말>
- 차 례 -
들어가는 말
제1부 이영구 / 담쟁이
시인의 일상 1
시인의 일상 2
시인의 일상 3
내 고향 밤고개 1
내 고향 밤고개 2
내 고향 밤고개 3
백일홍 1
백일홍 2
백일홍 3
저항 1
저항 2
우산
살다보면 안다 1
살다보면 안다 2
담쟁이
제2부 이영구 / 싸리꽃
싸리꽃 1
싸리꽃 2
싸리꽃 3
초파일 1
초파일 2
풍경 소리
지금 1
지금 2
연등
배꽃
눈꽃 1
눈꽃 2
누군가의 꽃 1
누군가의 꽃 2
누군가의 꽃 3
제3부 장인원 / 마음
지하철
사월
오월
세태
도
말세 1
말세 2
꿈
마음
마음의 눈
감사
인품
마지막 달력
이월
야생화
제4부 장인원 / 세월
봄
헛소리
말장난
인생길
엄마 1
엄마 2
엄마 3
사랑 1
사랑 2
세월
십이월
기적
낙조
생각
바닷가
제5부 홍해성 / 살구꽃
살구
과수원
접시꽃
횡재
야속한 세월
친구
빗방울
인생
아침 날개
가족
살구꽃
체키화
복분자
마음
바느질
제6부 홍해성 / 물안개
물안개
황혼
고마운 인형아
인복
감주
국화
오늘만 같아라
내 것이 어디 있나
자연
백합
새끼 두루미
동백꽃
길가의 민들레
조팝나무
대죽 터널
[2022.08.15 발행. 107쪽. 정가 5천원(전자책)]
※ 이 책은 콘텐츠몰.com 에서 바로 구매 및 열람이 가능합니다. 콘텐츠몰 바로가기 (클릭)
◑ 전자책 미리보기(클릭)
뉴스등록일 : 2022-08-14 · 뉴스공유일 : 2023-01-12 · 배포회수 : 0
 FREE
|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
|
|
|
징검다리 (안곡문학 제5집)
김창민 · 방효필 · 조춘숙 민조시집 (전자책) / 한국문학방송 刊
민조시는 3. 4 .5 .6조를 기본 골간으로 하는 정형시다. 이런 정형시 틀이 만들어내는 우리 겨레의 가락 장단으로 전승되어야할 귀중하고도 위대한 민족 유산으로, 정형 민조시는 반드시 3음절로 시작하여 4조 5조를 거쳐 6조에서 매듭을 짓는 기승전결의 과정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형태는 비록 짧지만 그 내용으로는 서사성을 띄어 서정적인 면을 지향한다. 형태 미학은, 자유시와 별로 다르지 않다.
민조시는 우리 겨레의 뿌리 정서를 살린 아름다움의 미학이라 할 수 있다. 민조시는 평민조시로도 불린다. 민조시는 정형률을 지키고, 3ㆍ4ㆍ5ㆍ6 수리를 지키기에 민조시만의 수사미학이 담겨져 있다. 민조시는 반드시 3ㆍ4ㆍ5ㆍ6 수리를 지켜야 한다. 그리고 정형률을 지켜야 한다.
특히 짧고 명료한 정보화 시대인 현대에 18자로 표현되는 민조시야말로 앞으로 세계로 그 지평을 넓혀나갈 수 있는 시조와 더불어 우리 고유 문학 장르의 하나라고 할 수 있다.
― <머리말>
- 차 례 -
들어가는 말
제1부 김창민 / 꽃 등불
유월 1
유월 2
유월 3
유월 4
유월 5
유월 6
오늘 1
오늘 2
오늘 3
오늘 4
꽃 등불 1
꽃 등불 2
꽃 등불 3
나에게 1
나에게 2
제2부 김창민 / 보리수염
잠
엄마 1
엄마 2
개구리 1
개구리 2
보리수염 1
보리수염 2
보리수염 3
보리수염 4
보리수염 5
언니 1
언니 2
언니 3
언니 4
언니 5
제3부 방효필 / 벙어리장갑
사다리
눈
오월 1
오월 2
오월 3
우주만물 1
우주만물 2
우주만물 3
가뭄
오는 봄
사과
동백꽃
벙어리장갑 1
벙어리장갑 2
연을 띄우며
제4부 방효필 / 돌하르방
새벽을 열며
개미
하지 1
하지 2
돌하르방
정원
밤나무
시낭송
농사
등산
채석강
마이산
남강
논개
한강
제5부 조춘숙 / 무지개
마이카
졸업
점심식사
으라차차 내 인생
에스프레소
한옥
사과 1
사과 2
광활한 우주
벚꽃
사 계절
골든벨
장마
무지개
하와이 연정
제6부 조춘숙 / 풍선
타이밍
바람
바퀴
전화
건강 1
건강 2
지명
풍선
옷
양파
노래
날씨
반려묘
펜
삶
[2022.08.10 발행. 107쪽. 정가 5천원(전자책)]
※ 이 책은 콘텐츠몰.com 에서 바로 구매 및 열람이 가능합니다. 콘텐츠몰 바로가기 (클릭)
◑ 전자책 미리보기(클릭)
뉴스등록일 : 2022-08-14 · 뉴스공유일 : 2023-01-12 · 배포회수 : 0
 FREE
|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
|
|
|
고추잠자리 (안곡문학 제4집)
이옥진 ∙ 최일숙 민조시집 (전자책) / 한국문학방송 刊 .
시의 생명은 하나가 아니다. 시의 생명은 시인이 쓸 때 탄생하는 것이 아니라, 독자가 읽을 때 태어난다. 읽을 때마다 거듭해서 태어난다. 마치 매일 뜨는 달이 같은 달이면서 같은 달이 아니듯, 매일 읽는 같은 시도 같은 시가 아니다. 이것이 바로 시를 사랑할 수밖에 없는 이유가 된다. 시는 언어로 되어 있다. 물론 언어 그대로 우리에게 들어오는 것은 아니다. 시를 읽는 과정은 일종의 변신이다. 기호는 이미지로, 이미지는 다시 정서로 변화해서 우리에게 스며든다. 스며들 곳이 있으면 스며들고, 그렇지 않으면 사라진다. 이런 의미에서 세상 사람들이 시인이 쓴 작품을 재해석하고 새로운 의미를 부여하여, 독자들의 삶에 조금이라도 순수하고 아름다운 희망과 꿈을 주었으면 한다.
― <머리말>
- 차 례 -
들어가는 말
제1부 이옥진 / 구름 꽃
달력을 뜯으며
전등사 대웅전 뜰
팔공산 갓바위
까치네 이층집
낮달
붕어빵
거위 가족
카페에서
밤 마실
수련
뻥튀기
구름 꽃
프리지아
변산 바람꽃
드라이브하는 견공
일몰
초대
게발선인장
애국지사 유진희
할머니의 열무 비빔밥
엄마 뒷모습
남편의 돋보기
손녀의 올챙이
며늘과 손녀
아들과 손녀 1
아들과 손녀 2
아들과 손녀 3
제2부 이옥진 / 가을 하늘
손자의 돌잡이
첫째네 가족
구슬 마스크 줄
둘째네 시바견
옥춘당 모양의 수세미
봄 산
어느 봄날
진달래
모란
고깔제비꽃
꽃 양귀비
분꽃
장마
날씨는 저기압
비 오는 날
수박 장수
가을 하늘
밤에 내리는 가을비
빙어 잡이
난로
유행가 가사가 마음을 흔든다
도시의 일몰
망태버섯
제3부 최일숙 / 고삼호수
고삼호수 1
고삼호수 2
꽃눈
눈꽃
커피사랑
산
거울
꽃 편지
봄소식
가지꽃
고백
기다림 1
기다림 2
사과
아침 인사
이슬
우리 아빠 1
우리 아빠 2
어깨
우리 집
웃음꽃
내 자랑
콩나물
일기예보 1
일기예보 2
제4부 최일숙 / 서운산
신호등
꽃시계 1
꽃시계 2
나이
늦게 핀 꽃
거미줄
그림자 1
수세미
벚꽃
접시꽃
안성천
민들레
그림자 2
단풍
서운산
누나
햇살
할머니 나이
시험
냉이꽃
담쟁이
들꽃
텃밭
가로등 1
가로등 2
[2022.08.10 발행. 114쪽. 정가 5천원(전자책)]
※ 이 책은 콘텐츠몰.com 에서 바로 구매 및 열람이 가능합니다. 콘텐츠몰 바로가기 (클릭)
◑ 전자책 미리보기(클릭)
뉴스등록일 : 2022-08-14 · 뉴스공유일 : 2023-01-12 · 배포회수 : 0
 FREE
|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
|
|
|
술래잡기 (안곡문학 제3집)
김해영 · 서경범 · 이영구 민조시집 (전자책) / 한국문학방송 刊
작가가 한 편의 작품을 쓴다는 것은 농부가 봄부터 농사를 지어 가을걷이를 하는 것에 견줄 수 있는 일이다. 논밭을 기름지게 가꾸고, 씨를 뿌리고, 싹을 틔워 보살피고, 수확하기까지 온갖 정성을 다하듯 작가 역시 자신의 정서와 사상을 형상화하기 위해 인고의 세월을 언어와 씨름하며 언어의 밭을 일궈낸다.
그 고된 여정을 이겨내고 보람의 결실을 맺은 김해영 · 서경범 · 이영구 시인의 민조시집 『술래잡기』의 출간을 환영하면서 우리 문단의 선후배님들의 많은 격려와 지도를 바랍니다.
― <머리말>
- 차 례 -
들어가는 말
제1부 김해영 / 요술쟁이
백합
꽃
가을
다람쥐
봄
풍속도
새참
가을 떡
갈퀴
종달새
여행
그때가
요술쟁이들
술래잡기
고기 잡으러
제2부 김해영 / 소꿉친구
사랑방
추수가 끝나면
구름아
겨울이 왔네
가을은 떠났어
동장군
아내가 차린 밥상
소꿉친구
화분의 꽃
사랑의 무게
묵상
서둘지 마라
메꽃
금광호수
바람
제3부 서경범 / 고향우물
고향
열무김치
왕 살구
고향우물
그리움
체리
짐나지움
육이오
엉겅퀴
채송화
보리수
풀
아버지 사랑채
금석산
잉여금
제4부 서경범 / 아카시아
하얀 꽃
시니어
AI 로봇
장미
양귀비
봄 흰 꽃
오월은
말 흐리기
아카시아
사과
종강
앵두
백일홍
아버지
어머니
제5부 이영구 / 초가집
벚꽃 길
두릅
장미
목련꽃 향기
들꽃
나팔꽃
연등
지금
청춘
첫사랑
인생이란
초가집
외로울 때 1
외로울 때 2
외로울 때 3
제6부 이영구 / 묵은지
통일의 그 날 1
통일의 그 날 2
통일의 그 날 3
종강 1
종강 2
종강 3
단비 1
단비 2
단비 3
줄 띄워라 1
줄 띄워라 2
묵은지
고삼호수 1
고삼호수 2
고삼호수 3
[2022.08.10 발행. 106쪽. 정가 5천원(전자책)]
※ 이 책은 콘텐츠몰.com 에서 바로 구매 및 열람이 가능합니다. 콘텐츠몰 바로가기 (클릭)
◑ 전자책 미리보기(클릭)
뉴스등록일 : 2022-08-14 · 뉴스공유일 : 2023-01-12 · 배포회수 : 0
 FREE
|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
|
|
|
어깨동무 (안곡문학 제2집)
곽연수 · 이철우 민조시집 (전자책) / 한국문학방송 刊
민조시는 3. 4 .5 .6조를 기본 골간으로 하는 정형시다. 이런 정형시 틀이 만들어내는 우리 겨레의 가락 장단으로 전승되어야할 귀중하고도 위대한 민족 유산으로, 정형 민조시는 반드시 3음절로 시작하여 4조 5조를 거쳐 6조에서 매듭을 짓는 기승전결의 과정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형태는 비록 짧지만 그 내용으로는 서사성을 띄어 서정적인 면을 지향한다. 형태 미학은, 자유시와 별로 다르지 않다.
민조시는 우리 겨레의 뿌리 정서를 살린 아름다움의 미학이라 할 수 있다.민조시는 평민조시로도 불린다. 민조시는 정형률을 지키고, 3ㆍ4ㆍ5ㆍ6 수리를 지키기에 민조시만의 수사미학이 담겨져 있다. 민조시는 반드시 3ㆍ4ㆍ5ㆍ6 음절을 지켜야 한다. 그리고 정형률을 지켜야 한다.
특히 짧고 명료한 정보화 시대인 현대에 18자로 표현되는 민조시야말로 앞으로 세계로 그 지평을 넓혀나갈 수 있는 시조와 더불어 우리 고유 문학 장르의 하나라고 할 수 있다.
― <머리말>
- 차 례 -
들어가는 말
제1부 곽연수 민조시 / 산딸기
바위솔꽃
자스민
상생
산딸기
누리호
모과
도라지꽃
대봉감
파도
청포도
채송화
구기자
체송화 2
동백
포켓몬 빵
제2부 곽연수 민조시 / 접시꽃
접시꽃
꽃댕강나무
찔레꽃
메리골드
캥거루발톱꽃
오솔길
개망초
인동초
동행
가뭄
밤꽃
물들이기
달개비
감자 꽃
보리수
마가렛꽃 1
마가렛꽃 2
오이
제3부 이철우 민조시 / 빈 의자
반딧불이
빈 의자
보리밭
비둘기
호박꽃
어깨동무
장미
초롱꽃
다래꽃
석류꽃
바위
유월의 논
아침 소나무
쇠비름
방풍나물
제4부 이철우 민조시 / 채송화
부도탑
산딸나무
엄지발가락
수박
구기자꽃
채송화
반영
머위
청포도
탱자
강
파도
감
개화
누리호
제5부 민조시란 무엇인가
민조시 소고 _ 이철우
민조시란 무엇인가 _ 서재석
[2022.08.15 발행. 99쪽. 정가 5천원(전자책)]
※ 이 책은 콘텐츠몰.com 에서 바로 구매 및 열람이 가능합니다. 콘텐츠몰 바로가기 (클릭)
◑ 전자책 미리보기(클릭)
뉴스등록일 : 2022-08-14 · 뉴스공유일 : 2023-01-12 · 배포회수 : 0
 FREE
|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
|
|
|
원당골 이야기
이철우 동시조집 (전자책) / 한국문학방송 刊
초등학교 졸업 후 대처로 나가 생활하다가 정년을 한 후 고향으로 돌아와서. 그 동안 살아온 세월 속에서의 애틋한 정이 가득한 생각들을 차곡차곡 가슴 한편에 쌓아 두었다가, 이제 하나 둘 꺼내어 그 당시의 모습으로 재현해 보려고 해 보았습니다.
가족과 고향에 대한 사랑이 가득한 노래를 사계절로 나누어 계절마다 주는 느낌에 대해 우리 고장을 가로지르는 태고부터 흐르던 안성천, 원곡천을 바라보면서 노래해 보았습니다. 어린 시절이나 지금이나 자연을 대하는 마음은 항상 포근하고 넉넉합니다.
고향 마을의 풍경 하나하나가 시적 상상력을 자극하고 완성하는 정서의 보고가 되어, 고향의 풍경에서 위로와 안정을 찾게 되나 봅니다.
지금의 정서를 동심으로 돌아가 시적으로 승화시키면서 어린 시절의 아스라한 추억으로 안내하여 현재의 어려움이나 고통의 상처에 새살을 돋게 할 재생의 힘을 갖게 할 계기가 되었으면 하면서 제27 동시조집을 조심스럽게 세상에 내놓으니 많은 격려와 지도편달 부탁드립니다.
― <머리말>
- 차 례 -
들어가는 말
제1부 달밤
징검다리
놀이터
나팔꽃
하루
우리들
벚꽃
하늘
친구
달밤
새벽
하나
그리움
꽃향기
봄비
해당화
제2부 감자
오월
내 마음
핸드폰 1
핸드폰 2
핸드폰 3
마스크
공평한 세상
시와 그림
여름
완두콩
비둘기
함께
아카시아 꽃
감자
장기판
제3부 앵두
연잎
갈대
목련
치자꽃
나무
초승달
앵두
감자 2
산
호수
달팽이
고마운 마음
장마
빗소리
그림자
제4부 반달
배꼽티
합죽선
만남
봄
폭포
철쭉
아침 이미지
가을 노래 1
가을 노래 2
반달
치킨
매미
민들레
벌
엄마 무릎
∎ 나가는 말
[2022.08/15 발행. 79쪽. 정가 5천원(전자책)]
※ 이 책은 콘텐츠몰.com 에서 바로 구매 및 열람이 가능합니다. 콘텐츠몰 바로가기 (클릭)
◑ 전자책 미리보기(클릭)
뉴스등록일 : 2022-08-14 · 뉴스공유일 : 2023-01-12 · 배포회수 : 0
 FREE
|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
|
|
|
어떤 시간의 행복
최경식 시집 / 청옥 刊
2022.07.27 발행. 142쪽. 정가 12,000원
뉴스등록일 : 2022-08-11 · 뉴스공유일 : 2023-01-12 · 배포회수 : 0
 FREE
|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
|
|
|
숲길을 걷다
김지원 시집 / 청옥 刊
2022.07.23 발행. 154쪽. 정가 12,000원
뉴스등록일 : 2022-08-11 · 뉴스공유일 : 2023-01-12 · 배포회수 : 0
 FREE
|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
|
|
|
월간 [시문학] 2022년 8월호
2022.08.01 발행. 201쪽. 정가 7천원
뉴스등록일 : 2022-08-10 · 뉴스공유일 : 2023-01-12 · 배포회수 : 0
 FREE
|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
|
|
|
-강원도에는 호텔 &리조트가 많다. 그 가운데 속초롯데리조트(4성급)는 속초 바닷가가 한눈에 들어오는 리조트이다. 주변에 속초 외옹치바다향기로(둘레길)가 있다. 이 둘레길은 외옹치항에서 속초해수욕장(속초해수욕장에서 출발할 경우 외옹치항으로 나올 수 있음)까지 이어진 해안 샛길(사잇길, 둘레길)로 1.74km에 달한다. 호텔 앞에는 실외 수영장도 운영된다.
속초 청초호 앞에 위치한 속초체스터톤스호텔(4성급)은 청초호와 바닷가가 훤히 내려다 보이는 전망 좋은 호텔이다. 호텔 안에 수영장과 온천욕을 할 수 있는 시설이 구비돼 있다. 주변에 청초호 둘레길을 돌아볼 수 있다. 루프탑에는 전망대와 차를 마실 수 있는 공간이 있다.
양양군 강현면에 소재한 투와이호텔(2성급)은 루프탑에 식당과 바다를 보며 차를 마실 수 있는 공간이 있다.
■ 속초, 롯데리조트
-강원 속초시 대포항길 186/033-634-1000/4성급
■ 속초, 체스터톤스호텔
-강원 속초시 엑스포로 109/033-632-0001/4성급
■ 양양, 투와이호텔
-강원 양양군 강현면 동해대로 3277-3 /0507-1335-3277/2성급.
뉴스등록일 : 2022-08-06 · 뉴스공유일 : 2022-08-08 · 배포회수 : 2
 FREE
|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
|
|
|
영등포문화재단(대표이사 강원재)은 공연장상주단체인 극단 배다의 화제작 ‘붉은 낙엽’을 8월 12일(금)부터 8월 15일(월)까지 4일간 영등포아트홀에서 선보인다.
미국 대표 추리소설 작가 토마스 H.쿡의 소설 ‘붉은 낙엽’을 원작으로 하는 연극 ‘붉은 낙엽’은 평화로운 마을에 아동 실종 사건이 벌어지며 시작된다. 주인공 에릭의 아들이 실종 사건의 용의자로 지목되며 진실을 향한 믿음과 의심 속에 점멸해가는 과정을 섬세하게 그려낸 작품이다.
이 작품은 △제58회 동아연극상 2관왕 △제14회 대한민국 연극대상 4관왕 △제42회 서울연극제 4관왕과 함께 섬세하고 서정적인 연기력으로 심사위원들의 극찬을 받으며, 배우 박완규(에릭 역(役))는 △제58회 백상예술대상 연극 부문 남자 연기상을 수상했다.
국내 연극상을 석권하며 전석 매진으로 관객들의 사랑을 받은 이 공연은 국립극단과 인천문예회관을 거쳐 영등포아트홀에서 선보이게 되면서 지역주민과 연극 애호가들의 관심을 한목에 끌고 있다.
더불어 8월 14일(일) 공연 종료 후에는 이준우 연출, 김도영 각색, 박완규 배우가 참여하는 ‘관객과의 대화’가 진행돼 있어 제작 의도와 각색의 주안점 등 다양한 이야기를 나눌 수 있다.
2022년 서울문화재단 공연장상주단체육성지원 사업을 통해 영등포문화재단의 상주단체가 된 극단 배다는 6월 신작 공연으로 ‘세상이 이렇게 끝나는구나 쾅 소리 한 번 없이 흐느낌으로’를 선보였고, 객석을 무대 위로 전환하는 새로운 시도를 선보이며 연이은 매진으로 공연을 마친 바 있다. 8월 ‘붉은 낙엽’ 이후 신작 인큐베이팅 3개의 작품을 9~10월 대림도서관 및 영등포아트홀에서 발표할 예정이다.
이번 공연은 14세 이상 관람가로 관람료는 전석 3만원이다. 예매는 인터파크 티켓예매 사이트를 통해 확인할 수 있으며 재단후원 50%, 공연후원 40%, 영등포구민 및 재직자 30%, 극단 배다 마니아 20% 할인된 가격으로 구매할 수 있다.
◇공연 개요
공연명: 붉은 낙엽
공연 일시: 2022.8.12.(금)-8.15.(월) 금 20:00 / 토·일·월 15:00
관람 대상: 14세 이상 관람가
러닝타임: 120분(인터미션 없음)
예매가: 전석 3만원
예매: 인터파크 티켓
비고: 재단후원 50%, 공연후원 40%, 영등포구민 및 재직자 30%, 극단 배다 마니아 20%
뉴스등록일 : 2022-08-05 · 뉴스공유일 : 2022-08-31 · 배포회수 : 1
 FREE
|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
|
|
|
[월간문학] 2022년 8월호
2022.08.01 발행. 347쪽. 정가 15,000원
뉴스등록일 : 2022-08-05 · 뉴스공유일 : 2023-01-12 · 배포회수 : 0
 FREE
|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
|
|
|
[패션저널&텍스타일라이프:박윤정 기자]세계 최대 전시회 주최자 가운데 하나인 독일 메쎄프랑크푸르트(Messe Frankfurt)는 올해 2분기를 기해 중단됐던 박람회(전시회)사업 활동을 본격 재개하며 매출 4억 유로 목표 달성에 총력을 경주하고 있다.
2년여간의 휴식이 끝나고 프랑크푸르트 전시장에서의 성공적인 사업 복귀가 이루어졌으며, 팬데믹이 시작된 이후 처음으로 129개국에서 약 3,450 개의 전시업체와 약 133,000명의 방문객이 모였던 5개의 주요 행사가 진행됐다. 2022 년 5 월 개최된 IFFA 에 약 5 만명의 방문객이 참관했다.
세계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몇몇 무역박람회를 위한 수렴점으로서 프랑크푸르트 전시장이 중요하다는 점을 고려할 때, 메쎄프랑크푸르트의 비즈니스 재개는 거의 모든 산업 단체로부터 적극적인 호응을 얻었다. 실제로 지금까지 5개의 행사가 다시 개최됐으며 전문 조명&오디오(Prolight + Sound), 육가공(IFFA) 및 섬유산업(Techtextil, Texprocess & Heimtextil) 등 다양한 분야에서 참가자들을 맞았다.
볼프강 마찐(Wolfgang Marzin) 메쎄프랑크푸르트 회장 겸 CEO는"중요한 국제 행사의 재개가 너무 오래 지연되었다 비즈니스와 사람들을 하나로 모으는 것은 우리 DNA 의 일부이며, 모든 산업 부문이 네트워킹과 정보 교환 측면에서 선두를 달리는 우리 플랫폼에 의존하고 있다.
프랑크푸르트 전시장은 세계적인 수준의 전시회를 제공할 환경을 갖추고 있으며, 이러한 기반 시설은 4 월부터 Messe Frankfurt (HK) Ltd 재개된 무역박람회 개최에 전 세계로부터 폭발적인 참가를 이끌어낸 주요 원동력이라 할 수 있다. 2 분기에 개최된 무역박람회에는 129 개국으로부터의 참가가 있었으며, 이로 증명된 프랑크푸르트 박람회의 국제성은 매우 인상적이었다.” 고 말했다.
메쎄프랑크푸르트는 국제적 행사를 통해 팬데믹 기간에도 수익을 창출할 수 있었지만 본사가 위치한 프랑크푸르트 전시장에서의 규제 해재는 지난 4 월부터였다. 규제 완화 이후 진행된 첫 번째 행사인 Prolight + Sound 는 93 개국에서 각각 400 여개의 전시업체와 2 만여명의 방문객이 참관했다.
2 년간의 공백 기간을 거쳐 전시회는 녹색 기술과 에너지 효율에 더욱 초점을 두고 이벤트와 미디어 기술의 미래에 대한 통찰력을 제공했다. 방문객을 대상으로 한 설문조사에 따르면 향후 관련 산업 내 경제 상황이 개선될 것으로 예상하는 응답이 약 3 분의 2 에 달했다.
지난 5 월 개최된 IFFA 또한 세계 육가공업계 약 5 만여명의 방문객으로부터 엄청난 호응을 얻으며 커다란 기대를 받았다. 전시회 참가업체 860 개 중 58%가 해외에서 찾아왔으며, 전시회를 통해 가공, 포장 및 판매 등 모든 분야에서 지속 가능한 생산, 자동화된 공정 및 디지털화에 대한 국제적 관점을 제공했다.
전시회 주최측은 팬데믹으로 인한 전시회 취소를 방지하기 위해 전시회 일정을 조정하기도 했다. 섬유 산업의 경우 6 월에 Heimtextil(하임텍스틸)의 여름 특별판을 Techtextil(테크텍스틸) 및 Texprocess(텍스프로세스) 와 함께 진행하는 것으로 조정됐다.
이러한 조정은 섬유 바이어들 사이의 시너지 효과를 불러 일으켰으며 이는 2,300 여개의 전시업체와 약 63,000명의 방문객의 참가로 이어져 프랑크푸르트 국제 섬유 박람회의 귀환을 성공적으로 이끌어 냈다.
메쎄프랑크푸르트의 자체 박람회와 더불어 프랑크푸르트 전시회장에서의 게스트 이벤트 또한 재개됐다. 지난 5 월에는 유럽 최대 회의 및 이벤트 산업 박람회인 IMEX에 76 개국에서 온 9,300 명 이상의 방문객들이 참가했다.
이는 전시 산업이 상승궤도에 올라왔다는 분명한 신호로 이번 행사는 지난 5월 프랑크푸르트 전시장에서 열렸던 35 개 행사 중 하나일 뿐이며 행사들의 방문객 수는 약 11만명에 달했다.
프랑크푸르트 전시장에서의 성공적인 전시회 개최와 전 세계 무역박람회와 이벤트들의 지속적인 복귀에 힘입어 메쎄프랑크푸르트는 4억 유로의 수익을 예상하며 성공적인 회계연도를 목표로 하고 있다.
책임있는 비즈니스 관행이 이러한 추진의 핵심 역할을 수행할 것이며, 지속가능성은 기업 전략의 토대로 간주될 것이다. 지속가능성 위원회의 도입을 통해 이러한 계획을 추진할 것이며, 사회적이고 환경 친화적인 방법으로 팬데믹의 영향에서 벗어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이와 관련해 여러 지표가 긍정적인 방향을 가리키고 있다.
메쎄프랑크푸르트 주요 글로벌 시장의 일부에선 무역박람회 활동이 점차 팬데믹 이전 수준으로 돌아가고 있고, 프랑크푸르트 전시장에선 2 개의 주력 행사가 하반기에 개최될 예정이다. 자동차 애프터마켓의 선도 국제 무역박람회인 Automechanika 가 9 월 개최 예정이다. 이 박람회에는 이미 60개국 이상에서 참가를 확정지었다.
10 월에 열릴 Page 2 Light + Building 가을 특별판에서는 46개국 1,300 여명의 전시업체가 참가할 것으로 예상된다.
두 무역박람회 모두 박람회장에 네트워킹 라운지를 추가로 마련해 프랑크푸르트에서 열리는 행사에서의 개인 교류의 중요성을 강조할 예정이다.
마찐 회장은 “프랑크푸르트 전시장에서 무역박람회가 다시 한 번 성공적으로 개최될 수 있다는 것을 증명한 후 이제 하반기에 대해 낙관적인 전망을 하고 있다.” 며, “성공의 핵심 동력은 대면 만남에 대한 고객의 욕구이다. 팬데믹 기간 동안 이해관계자들의 의견을 듣고 배운 것이 있다면, 어느 업계에서든 최신 솔루션과 발전 사항은 개인간 교류에서 논의되고 제시된다는 것이다.” 고 강조했다 이 뉴스는 투데이포커스(www.todayf.kr) 공유 뉴스입니다.
뉴스등록일 : 2022-08-05 · 뉴스공유일 : 2022-08-05 · 배포회수 : 2
 FREE
|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
|
|
|
사랑이 머문 자리 그리움이 남는다
심인수 시집 / 청옥 刊
2022.07.15 발행. 139쪽. 정가 15,000원
뉴스등록일 : 2022-08-03 · 뉴스공유일 : 2023-01-12 · 배포회수 : 0
 FREE
|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
|
|
|
격월간 [서정문학] 2022년 7·8월호
2022.07.15 발행. 396쪽. 정가 12,000원
뉴스등록일 : 2022-08-01 · 뉴스공유일 : 2023-01-12 · 배포회수 : 0
 FREE
|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
|
|
|
블록체인 모빌리티 플랫폼 엠블(MVL, 대표 우경식)의 전기차 부문 자회사인 어니언 모빌리티(ONiON Mobility)가 22일 태국 방콕 퓨처 모빌리티 아시아(Future Mobility Asia 2022) 쇼케이스에서 화물용 전기 삼륜차인 어니언 T1c(ONiON T1c)를 새롭게 공개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출시된 어니언 T1c는 친환경 화물 운송에 최적화된 방식으로 설계됐다. 어니언 T1c는 최대 500kg까지 적재할 수 있으며, 배터리 교체 방식으로 충전이 이뤄지면서 충전에 시간이 오래 걸리지 않아 차량 운행의 효율성을 높였다. 차량의 효율적인 제어와 안전성 제고를 위한 차량 및 배터리 통합 관리 시스템이 탑재돼 스마트하게 차량도 운영할 수 있다. 또 매일 평균 60km를 운행한다고 가정했을 때 LPG를 사용하는 내연기관 차량과 비교해 매년 약 1.15톤 낮은 이산화탄소 배출을 하는 만큼 상당한 탄소 절감 효과를 얻올 것으로 기대한다.
어니언 T1c는 현재 태국 방콕에서 세븐일레븐 일부 매장의 ‘7-딜리버리’ 시범 운영을 진행하고 있다. 이번 시범 운영의 경우 태국 세븐일레븐이 소속된 CP그룹의 물류 부문 자회사인 올나우(ALLNOW)와 현대 글로비스, 어니언 모빌리티의 파트너십에 기반한다. 참여사들은 앞으로도 전기 및 수소 차량을 이용한 친환경 물류 서비스를 기반으로 다양한 비즈니스를 전개할 예정이다.
우경식 엠블 대표는 “어니언 모빌리티의 친환경 차량 개발은 엠블이 지향하는 지속 가능하고 공정한 모빌리티 생태계를 실현하기 위한 과정의 하나로 현지 드라이버, 승객 및 지역 기업들과 새 가치를 형성하고, 공유하도록 현지 파트너들과 적극적으로 협력할 계획”이라며 “계속해서 적극적인 전기 차량 생산 및 보급으로 캄보디아, 태국, 싱가포르 등 동남아시아 국가들의 탄소 중립 정책에도 적극적으로 발맞춰감은 물론, 엠블 생태계 확장에도 힘쓰겠다”고 말했다.
한편 엠블은 캄보디아에 세운 자회사 어니언 모빌리티를 통해 현지 전기차 공장을 설립하고, 친환경 차량의 양산 시스템을 구축했다. 전기차 E-툭툭은 2020년 12월에 개최된 대한민국 4차 산업혁명 어워즈에서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 위원장상’을 수상한 바 있다.
뉴스등록일 : 2022-07-30 · 뉴스공유일 : 2022-08-31 · 배포회수 : 2
 FREE
|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
|
|
|
2022 한강페스티벌에서 핫한 여름 프로그램인 무박 2일 한강일주 ‘한강나이트워크42K’가 7월 30일 개최된다.
‘한강나이트워크42K’는 2016년 시작으로, 올해로 6회째 개최되는 1만 명이 참가하는 대회이다. 자신의 한계를 넘어서고 열정을 쏟을 수 있어 많은 관심과 응원이 꾸준히 쏟아지고 있다.
올해는 3년 만에 오프라인으로 개최하는 대회로, 티켓이 조기 매진되며 그 흥행 파워를 입증했다. ‘2022 한강나이트워크42K’는 블렌트 주최, 어반스포츠 주관, 서울특별시 한강사업본부의 후원으로 열린다.
◇3가지 코스의 워킹 레이스
‘한강나이트워크42K’의 코스는 각기 다른 매력을 지닌 3종류 코스로 나뉘어 있다.
자신의 한계에 도전하는 나이트워크의 극한체험 대표 코스인 42K, 밤부터 아침까지 한강의 다채로운 풍경과 함께 걷는 미들 코스인 22K, 야경과 함께 즐기고 소통하며 누구나 도전할 수 있는 이지 코스 15K가 있다. 제한 시간은 42K 11시간, 22K 6시간, 15K 4시간이다.
3가지 코스가 동시 출발이 아닌 원하는 시간에 맞춰 출발할 수 있다. 42K는 18시, 19시, 20시, 22K는 19시, 21시, 23시, 15K는 18시, 20시, 22시, 24시가 있다. 주최 측은 출발 시간을 분리해 밀집도를 최소화하고 원활한 운영을 진행하고자 한다고 밝혔다.
42K 코스는 원효대교부터 광진교까지이며, 22K 코스는 양화대교부터 반포대교, 15K는 원효대교부터 반포대교 사이를 왕복한다.
◇한강의 야경을 즐기며 이색적인 경험을 느껴볼 기회
무박 2일 밤샘 걷기로 한강의 야경을 누비며 도전 정신을 불태우게 만드는 이색 걷기 대회인 ‘한강나이트워크42K’에 다시 참가하는 이들은 “현대인에게 필요한 대회다”라는 평을 남겼다.
이 대회의 매력적인 포인트로 아름다운 한강을 조망하며 자신의 한계에 도전할 기회이고, 바쁜 현대인이 한강의 야경부터 일출까지 모든 순간을 여유롭게 볼 수 있다는 점이 꼽힌다.
이번 2022 한강나이트워크42K에는 한국청정음료의 몽베스트가 4회째 공식 생수업체로 참여하며, △샘표의 폰타나 △동아제약의 가그린 △나우코스의 썬케어 브랜드 아이니프 △전문 피부케어 전문 샵 케어바이미 △액티비티 드링크 광동제약의 온더그린 △독일 판매 NO1 카페인샴푸 플란투어21 △통증케어 전문브랜드 멘소래담 △운동요법 테이프 나사라테이핑 △선수전용보충제 얼티밋포텐셜 △소나무천연 성분의 웻타올 나무숨 △HPV예방백신 가다실9 △제너시스 BBQ그룹의 가정간편식 전문 쇼핑몰 BBQ몰 △건강하지만 놀랍도록 맛있는 맛 바프 등이 대회 파트너사로 함께한다. 이들은 집결지인 여의도한강공원 녹음수광장과 5개의 체크포인트에서 대회 참가자들과 함께할 예정이다.
더불어 티켓 매진으로 인해 미처 신청하지 못 한 사람들의 아쉬움을 달래 줄 가을 대회도 준비 중이다. 천고마비의 계절에 아름다운 노을을 보며 한강의 보행이 가능한 5개의 다리 중 일부를 건너는 콘셉트의 ‘브릿지워크서울’ 걷기대회가 10월 중에 개최될 예정이다.
대회와 관련된 자세한 내용은 어반스포츠 홈페이지,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카카오톡 채널에서 확인할 수 있다.
뉴스등록일 : 2022-07-29 · 뉴스공유일 : 2022-08-31 · 배포회수 : 1
 FREE
|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
|
|
|
전통문화 테마파크 한국민속촌이 본격적인 여름 휴가철을 맞아 등골 오싹 납량 축제 ‘심야공포촌’을 7월 30일부터 8월 21일까지 최초로 매일 밤 12시까지 특별 운영한다고 밝혔다. 심야공포촌은 귀굴을 포함한 4종의 호러 어트랙션과 신개념 호러 디제이 파티 등 공포로 꽉 채운 축제의 장을 마련했다.
심야공포촌에는 매진 행렬을 이어가고 있는 ‘귀굴’보다 한층 더 무서운 공포 어트랙션 3종이 등장한다. 결혼한 지 얼마 안 돼 젊은 나이에 생을 마감한 여자 귀신 ‘미명귀’ 6명을 찾아 셀카를 찍는 ‘미명귀전’과 역병이 창궐한 지옥 같은 옥사에서 생존자를 구출하는 ‘옥사창궐’은 관람객들이 직접 체험할 수 있는 콘텐츠로 오싹함과 짜릿함을 동시에 느낄 수 있다.
‘속촌괴담’은 괴담꾼이 해주는 무서운 이야기들에 인테리어, 조명, 음향, 특수 효과 등 다양한 장치의 활용으로 관람객들에게 괴기스러운 현장감을 선사한다.
민속 마을 중심 공연장에서는 매일 밤 화려하고 뜨거운 EDM, 힙합, 댄스로 가득한 디제이 파티가 펼쳐진다. DJ 2FAITH가 주도하는 속촌클럽은 관람객들과 디제이가 하나 돼 흥을 돋울 예정이다. 디제이 파티 이후 어둠으로 가득 찬 늦은 밤에는 고전 공포 영화 상영이 시작된다. 더운 여름날 야외에서 으스스한 영화 한 편으로 등골이 서늘해지는 경험을 해볼 수 있다.
심야공포촌을 즐기는 방법 가운데 하나는 특수 분장 전문가가 해주는 리얼한 분장 체험으로 직접 귀신이 돼 축제에 한껏 몰입하는 것이다. 또 공연장에서 열리는 디제이 파티와 늦은 밤 공포 영화 상영을 더 맛깔나게 즐기기 위해 장터 먹거리를 연장 운영한다. 다양한 먹거리와 음료는 심야공포촌을 더 풍성하게 할 것으로 기대된다.
한국민속촌은 매일 밤 특별 개장을 기념해 다양한 할인 혜택을 준비했다. 오직 심야공포촌 축제만 즐기려는 관람객을 대상으로 한 애프터(After) 4 야간개장 특별 이벤트를 통해 최대 50%의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한국민속촌 콘텐츠기획 남승현 부장은 “한국민속촌 최초 역대급 공포로 먹거리, 볼거리, 즐길 거리를 다양하게 연출했다”며 “한여름 밤의 등골 오싹한 납량 특집을 한껏 느껴보길 바란다”고 말했다.
심야공포촌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한국민속촌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뉴스등록일 : 2022-07-29 · 뉴스공유일 : 2022-08-31 · 배포회수 : 1
 FREE
|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
|
|
|
문화체육관광부(장관 박보균, 이하 문체부)가 주최하고 한국문화원연합회(회장 김태웅, 이하 한문연)가 주관하는 2022 실버문화페스티벌 ‘샤이니스타를 찾아라-충북 지역 예선’이 7월 21일(목) 충북 청주시 상당구청 대공연장에서 성황리에 종료됐다.
방방곡곡 숨은 어르신 문화예술가를 발굴하기 위해 진행된 이번 예선에서는 충북 지역의 60세 이상 어르신 문화예술 공연 단체 9팀, 참여자 110여 명이 열띤 경연을 벌였다. 그중에서 ‘제천전통예술단’팀이 1등인 라이징스타상을 수상했다.
제천전통예술단은 20명으로 구성된 팀으로, 제천에서 1995년에 결성돼 경서도민요가 바탕인 향토소리를 중심으로 꾸준히 활동하며 지역의 전통을 이어가는 단체다. 이번 충북 지역 예선에서는 현대 산업의 발달로 기계화가 돼 사라져 가는 농경문화를 농요와 극형식으로 풀어내 충청북도를 대표해 ‘2022 실버문화페스티벌 샤이니스타를 찾아라 본선’ 진출 자격을 획득했다.
충북 지역 예선은 코로나19로 인한 비대면 방식에서 벗어나 대면으로 진행해 더욱 활기를 띠었다. 진행한 이번 행사는 일반 관객들도 관람할 수 있어 관객과 참여자 모두에게 특별한 순간을 선사했다.
충북 지역 예선 우승팀을 포함해 전국 16개 지역 예선에서 우승을 차지한 지역 대표팀들은 10월 22일(토)에 이뤄질 본선 경연에 참여하게 된다. 본선은 유튜브를 통해 생중계될 예정이며 방구석 응원전, 실시간 문자 투표 등이 마련돼 있어 관심 있는 사람은 누구나 집에서 경연을 관람하고 응원 및 투표에 직접 참여할 수 있다.
제천전통예술단장은 건강하게 취미 생활을 할 수 있었고 그 결실이 기쁨을 주는 것 같아서 정말 기뻤으며, 단원들이 열심히 연습해서 좋은 결과를 얻었고, 앞으로 있을 본선 대회에서는 더 좋은 결과가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우승 소감을 말했다.
지역 예선을 주관한 충청북도문화원연합회는 어르신 동아리가 참여하는 경연 대회지만, 젊은이 못지않은 끼와 열의가 대단했다. 아마추어 어르신 예술가들에게 공연 활동의 기회를 제공하는 이런 공연의 장이 많이 마련됐으면 한다고 밝혔다.
뉴스등록일 : 2022-07-29 · 뉴스공유일 : 2022-08-31 · 배포회수 : 1
 FREE
|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
|
|
|
비대면 진료 플랫폼 나만의닥터가 ‘건강관리’ 시스템을 론칭하며 서비스 고도화를 추진한다고 25일 밝혔다.
‘건강관리’ 기능은 이용자들이 앱 내에서 진료뿐만 아니라 사후관리까지 한 번에 해결할 수 있도록 출시된 서비스이다. 본인의 평소 건강상태를 기록하고 이를 의료진에게 공유할 수 있는 ‘건강상태’과 원하는 건강관리 방법을 생성하고 참여할 수 있는 ‘건강 챌린지’로 구성됐다.
이용자들은 ‘건강상태’ 기능으로 걸음 수, 혈당, 혈압, 체중 등을 기록할 수 있다. 환자가 동의하면 해당 데이터가 진료 시 의사에게 제공된다. 의료진은 해당 정보에 기반해 환자의 건강 상태 및 증상을 고려해 진료하고 약을 처방한다.
‘건강 챌린지’는 목표 걸음 걷기, 복약 기록하기, 혈당 기록하기, 건강 상식 보기 등의 다양한 방식으로 유저들이 건강관리를 수행하도록 구성됐다. 유저들은 챌린지에 중복으로 참여할 수 있으며, 보상으로 닥터포인트를 지급받는다.
챌린지는 환자가 주도적으로 참여할 수도 있지만, 전문 의료진과 함께 진행할 수도 있다. 나만의닥터 비대면 진료 후, 의사가 환자의 증상과 건강 데이터를 기반으로 환자에게 적절한 건강 습관을 제안할 수 있다. 앱을 통한 챌린지 기능을 의료진이 직접 입력하고 환자에게 전달하는 휴먼코칭 기능을 통해, 의료진도 환자들의 상태를 모니터링하고 피드백 할 수 있다.
나만의닥터는 새로 출시한 건강관리 서비스를 벌써 많은 고객이 이용하고 있다며 본인의 건강상태와 복약 등을 관리하기 어려운 환자들이 가진 불편함을 개선해 앱 내에서 진료부터 사후관리할 수 있어 이용자들의 만족도가 높다고 밝혔다. 또 비대면 진료부터 이용자들의 건강관리까지 할 수 있는 만능 헬스케어 서비스로 발돋움하기 위해 지속해서 노력할 계획이다.
뉴스등록일 : 2022-07-29 · 뉴스공유일 : 2022-08-31 · 배포회수 : 1
 FREE
|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
|
|
|
좋은땅출판사가 ‘회전목마’를 펴냈다.
회전목마는 굴곡진 현대사의 흐름을 담은 소설이다. 소설 속 주인공 ‘현도현’의 삶은 현대사를 관통한다. 소시민이 겪는 우리 역사와 사회의 흐름을 생생하게 담고 있다.
저자는 “격동의 현대사를 관통한 주인공 현도현, 그 세대의 연대기를 소설 한 편에 녹여 보려 했다”며 “작가의 자전적 경험과 소설적 허구에도 불구하고 주인공의 성취와 상실, 사랑과 자유를 꿈꾸는 영혼의 날갯짓은 작가의 분신과 같다”고 말했다.
1부부터 7부까지 이뤄진 이야기는 다채로운 색채를 품고 있다. 주인공과 고아로 자란 소녀 ‘다혜’와의 애틋한 사연, 한반도의 아픔 이산가족의 한, 가난한 젊은이의 성장기 그리고 낭만과 현실 사이 젊은이의 고뇌, 산업화 시대 속 소시민의 삶, 풋풋한 젊은 날의 사랑과 황혼녘 인간이 느끼는 담담한 감정. 이 모든 이야기를 생생하게 그려냈다.
주인공 현도현의 삶을 따라가다 보면, 젊은 날부터 품고 살아온 자유와 올곧음 그 굳센 심지를 저자의 마음에도 생생하게 내면화할 수 있을 것이다.
회전목마는 교보문고, 영풍문고, 예스24, 알라딘, 인터파크, 도서11번가 등에서 주문·구매할 수 있다.
뉴스등록일 : 2022-07-29 · 뉴스공유일 : 2022-08-31 · 배포회수 : 1
 FREE
|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
|
|
|
문화체육관광부(장관 박보균)와 한국콘텐츠진흥원(원장 조현래, 이하 콘진원)은 국내 우수 만화·웹툰의 유럽 진출을 위한 ‘2022 K-comics in Europe’을 7월 5일부터 7일까지 3일간 주프랑스한국문화원에서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국내 우수 만화·웹툰의 지식재산권(IP) 수출 확대 및 해외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한 목적으로 개최됐으며, △피칭쇼 △수출상담회 △웹툰 콘퍼런스 △김정기 작가의 드로잉쇼로 꾸며졌다.
◇프랑스·벨기에·독일·스페인 등의 유럽전역 콘텐츠 기업, K-웹툰에 적극 관심
이번 행사의 수출상담회에는 개최지인 프랑스 외에도 유럽 전역의 33개 콘텐츠 기업이 참여했다. 프랑스 출판회사 △델쿠르(Delcourt), 웹툰 플랫폼 △베리툰(Verytoon), △웹툰팩토리(Webtoon Factory), 애니메이션 제작사 △온키즈앤패밀리(On kids&Family), 게임회사 △유비소프트(Ubisoft), 벨기에의 출판사 △뒤퓌(Dupuis), 독일 출판사 △페이퍼툰즈(Papertoons), 이탈리아 출판사 △파니니(Panini), 스페인 출판사 △노르마 에디토리알(Norma Editorial) 등의 유럽 전역 주요 콘텐츠 바이어들이 모여 K-만화와 웹툰에 대한 적극적인 관심을 보였다.
국내에서는 7개 사의 만화·웹툰 8편이 참가해 유럽시장 진출 기회를 모색했다. 참가사와 작품은 △에이엘엠미디어, ‘이야기의 조각’ △천문창작, ‘금혼령’ △씨엔씨레볼루션, ‘회귀자 사용설명서’ △재담미디어, ‘킹스메이커’ △리버스, ‘도굴왕’ △투유드림, ‘갓 오브 블랙필드’와 ‘막내 황녀님’ △울트라미디어, ‘악녀에게 의리가 어디 있어’ 등이다.참가기업과 바이어의 높은 관심과 함께 3일간 진행된 수출상담회는 총 134건의 상담 건수를 기록했고, 총 369만달러 규모의 상담이 이뤄지며 2021년과 비교해 더 확대된 성과를 냈다.
배가혜 에이엘엠미디어 대표는 “2022년에는 스페인 출판회사와 만나 스페인어 단행본 출간에 대해 논의했다”며 “이번 행사를 통해 유럽 전역으로 진출할 수 있는 계기가 됐다”고 말했다. 에이엘엠미디어는 기존 ‘2021 K-Comics & Animation in Europe’ 행사를 통해 작품 ‘이야기의 조각’의 출간 계약을 성사한 바 있다. 또 스페인 출판사 온티넷닷컴(Ontinet.com)의 자비에 볼라도(Javier Bolado)는 “K-만화·웹툰 수출상담회에 처음 참여해 K-콘텐츠의 시장경쟁력을 확실히 알 수 있는 계기가 됐다”며 “당장이라도 계약하고픈 작품이 많아 설렜다”고 밝혔다.
◇유럽, 아프리카 그리고 한국 만화·웹툰 산업 현황을 조망한 웹툰 콘퍼런스
이번 행사는 웹툰 시장을 주제로 한 콘퍼런스도 마련했다. △황남용 재담미디어 대표의 ‘한국웹툰의 발전과 글로벌 시장 전망’ 발표를 시작으로 △티에리 로드리게즈(Thierry Rodriguez) 베리툰 총괄 책임자의 ‘프랑스의 시각으로 본 한국 문화 콘텐츠의 활성화 전략’ △웹툰 팩토리의 블라디미르 렌치(Vladimir Lentzy)의 ‘아프리카 만화·웹툰의 창의적 잠재성’ △노르마 에디토리얼의 오스카 발리엔테(Óscar Valiente)의 ‘스페인의 만화·웹툰 시장 현황’ 등의 4개 발표가 이어졌다.
7월 6일 진행된 콘퍼런스 및 라운드테이블은 콘진원 유럽 비즈니스센터 인스타그램을 통해 실시간 생중계됐으며, 추후 콘진원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다시 볼 수 있다.
이 밖에도, 6일과 7일 양일간 주프랑스한국문화원 중앙정원에서 김정기 작가의 드로잉쇼가 진행됐다. 많은 프랑스팬들이 김정기 작가의 드로잉쇼를 보기 위해 방문헀으며 그림을 그리는 오랜 시간 동안 작가와 팬들이 함께 소통하며 뜻깊은 시간을 만들었다. 김정기 작가의 작품은 콘진원 유럽 비즈니스센터에 전시될 예정이다.
◇한국콘텐츠진흥원, 하반기까지 전 세계에 K-만화, 웹툰, 스토리 해외진출 위해 박차
콘진원은 9월 중국, 10월 북미와 독일 등지에서 ‘K-Story & Comics’ 행사를 개최해 K-만화·웹툰과 K-스토리의 해외진출을 적극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다.
9월에는 온오프라인으로 K-만화·웹툰과 스토리를 소개하는 △‘K-Story & Comics in China’, 10월에는 미국 LA에서 진행되는 △‘K-Story & Comics in America’가 진행될 예정이며 △뉴욕 코믹콘(New York Comic Con) 한국공동관 운영과 △독일 프랑크푸르트 북페어와 연계한 ‘K-Comics in Germany’가 예정됐다.
김락균 콘진원 대중문화본부 본부장은 “K-웹툰을 필두로 한 만화와 스토리는 아시아를 넘어 북미, 유럽 시장에까지 그 매력을 인정받고 있다”며 “이런 가능성을 지닌 K-만화와 웹툰이 전 세계 콘텐츠 기업과 연결돼 해외에 진출하고 K-콘텐츠를 중심으로 한 소통이 더욱 활성화되도록 해외 현지 행사를 적극적으로 펼쳐칠 것”이라고 말했다.
뉴스등록일 : 2022-07-29 · 뉴스공유일 : 2022-08-31 · 배포회수 : 1
 FREE
|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
|
|
|
전남을 대표하는 예술단체 극단갯돌이 전국 종합사회복지관에서 한국문화예술위원회가 후원하는 ‘2022년 신나는 예술여행’ 순회 공연을 진행한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2022년 신나는 예술여행은 일상에서 예술을 접하기 어려운 문화 소외계층을 찾아가 우수한 공연과 전시를 선보이는 대국민 문화 향유 증진 사업으로, 전남을 대표하는 예술단체 극단갯돌이 주최하고, 한국사회복지관협회가 함께한다.
극단갯돌은 6월 21일 광주시영종합복지관 공연을 시작으로 주민들과 함께하는 예술체험 프로그램과 풍물놀이, 마당극 뺑파전, 민요공연, 진도 쌍북놀이 등 다양한 문화예술 프로그램을 제공해 주민들에게 웃음과 감동을 선사하고 유쾌한 판을 펼칠 예정이다.
문관수 극단갯돌 대표는 “장기적인 코로나19로 어려운 시기이지만, 지역 주민들에게 분위기를 북돋고, 모든 분이 해학과 웃음으로 버무려진 유쾌한 갬성 마당놀이를 통해 잠시나마 고된 일상을 잊고 신명 나는 시간을 가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뉴스등록일 : 2022-07-29 · 뉴스공유일 : 2022-08-31 · 배포회수 : 1
 FREE
|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
|
|
|
新문인방목 (전자문학 작가 / 한국문학방송 전자책 출간 문인)
http://dsb.kr/ebooks3/ecatalog5.php?Dir=HVKIQ307QX67 (클릭)
[전자문학작가/ 한국문학방송 전자책 단행본 작가 베스트 34]
(작가명을 클릭하면 별도 창으로 열립니다)
(2022.07.20 기준 / 전체 전자책 출간작가 320인, 전제 출간 종수 1,500종 중 '베스트 34')
이옥천 시인
82종 출간
김은자 수필가
63종 출간
최두환 시인
53종 출간
김연하 시인
34종 출간
이철우 동시인
31종 출간
이영지 시인
31종 출간
황장진 수필가
29종 출간
최선 시인
28종 출간
이정님 시인
24종 출간
김여울 작가
21종 출간
김사빈 시인
20종 출간
김순녀 소설가
19종 출간
송귀영 시인
18종 출간
이규석 수필가
17종 출간
최택만 작가
17종 출간
변영희 소설가
15종 출간
김진수 소설가
15종 출간
이정화 시인
15종 출간
손용상 소설가
13종 출간
양봉선 동화인
13종 출간
정선규 시인
13종 출간
이기은 시인
12종 출간
예박시원 시인
12종 출간
권창순 동시인
12종 출간
최원현 수필가
11종 출간
문재학 시인
11종 출간
류준식 시인
11종 출간
이효녕 시인
10종 출간
정송전 시인
10종 출간
민문자 시인
11종 출간
이병두 시인
10종 출간
이국화 작가
10종 출간
류금선 작가
12종 출간
김승섭 작가
10종 출간
문인방목 (전자문학 작가)
한국문학방송 전자책 출간 문인
한국문학방송 전자책 원고(작품) 접수는 poet@hanmail.net 으로 하시면 됩니다.
문학방송은 지금까지 전자책을 1,500종 남짓 출간하였으며, 판매수익금의 80%를 인세로 드리며 매달 지급정산하고 있습니다.
출간비는 기본분량(시의 경우 최대 100편) 범위내에서 30만원(초과 1편당 2천원씩 추가)입니다. 수필은 최대 40편이 기본 출간비이며 1편 초과당 5천원씩 추가됩니다.
소설은 최대 300페이지까지가 기본출간비이며 100페이지 초과당 7만원씩 추가 됩니다. 원고를 메일로 보내시면 출간계약서와 출간비 입금계좌를 알려드립니다.
출간비를 입금하시면 정식으로 접수가 되어 출간절차가 진행될 것입니다.
전자책 발간완결후에는 필요시(작가님 선택적으로) 종이책도 출간(최소 10권부터 소량으로)해드립니다. 종이책은 출간진행비(기본)가 1책당 7만원이며 문학방송으로
납부하시면 되고, 인쇄비(110쪽 기준 1부당 5천원 내외)는 인쇄소로 납부하시면 됩니다. 전자책 후속 종이책은 지금껏 450종 정도를 출간하였습니다.
혹시 더 궁금한 점이 있으시면 언제든 연락주시기 바랍니다(010-5151-1482 / poet@hanmail.net).
한국문학방송 전자책 미리보기는 아래 링크를 클릭해서 각 전자책 소개글의 제일 아래부분에 미리보기편 링크가 있는데, 그걸 클릭하시면 됩니다.
[북&매거진 코너] http://dsb.kr/section.php?thread=12
전자책 출간시 홍보는 유튜브에 미리보기편을 게시하고, (인터넷신문)한국문학방송, 한국사랑N, 서울오늘신문, 네이버와 다음포털의 블로그와 카페 등에 책소개를 올립니다.
뉴스등록일 : 2022-07-24 · 뉴스공유일 : 2022-08-03 · 배포회수 : 0
 FREE
|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
|
|
|
바람개비
이철우 동민조시집 (전자책) / 한국문학방송 刊
민조시(民調詩)는 3 4, 5, 6 조를 기본 골격으로 하는 짧은 정형시 틀이 만들어내는 우리 겨레의 가락 장단으로 전승되어야할 귀중하고도 위대한 민족 유산으로, 정형 민조시는 반드시 3음절로 시작하여 4조 5조를 거쳐 6조에서 매듭을 짓는 기승전결의 과정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특히 짧고 명료한 정보화 시대인 현대에 18자로 표현되는 민조시야말로 앞으로 세계로 그 지평을 넓혀나갈 수 있는 우리 고유 문학 장르의 하나라고 할 수 있습니다.
이에 『개똥벌레』, 『오줌싸개』, 『꽃밭에서』, 『숨바꼭질』, 『애기똥풀』이어 제6동민조시 『바람개비』를 상재하고자 합니다.
시는 작자에 의해 창조되고 독자에 의해 재창조된다고 합니다. 이 시집에 수록한 민조시 형식의 시들을 독자들이 재창조해 보았으면 합니다. 시를 읽고 느낀 감정들을 시 형식의 글로 표현해 보거나 그림 등으로 나타내 보시기 바랍니다.
우리 함께 동심의 세계를 민조시 가락에 맞추어 노래해 봅시다.
― <머리말>
- 차 례 -
들어가는 말
제1부 찔레꽃
바람개비
개똥벌레
보리
카네이션
으아리
봄 가뭄
느티나무
오디
씀바귀
패랭이
찔레꽃
자스민 향기
이팝나무
이팝나무 2
고추
마을 가꾸기
달개비
달개비 2
이정표
들꽃
제2부 보리밭
들꽃 2
노린재나무
국수나무
채운
나팔꽃
고광나무
할미꽃
계단
계단 2
오리
돌장승
보리밭
수국
아카시아 꽃
아카시아 꽃 2
산허리
복분자 꽃
찔레꽃 2
운동회
운동회 2
제3부 안개초
비둘기
장미
장미 2
연등
연꽃
안개초
보리수 열매
담쟁이
우체통
유채꽃
빈 둥지
쥐똥나무
병꽃나무
찔레꽃 향기
뻐꾸기
괭이밥
보리밭 2
블루베리
지칭개
샤스타데이지
제4부 치자꽃
독일 붓꽃
상처
쑥떡
때죽나무
열무 꽃
뽀리뱅이
큰꽃으아리
치자 꽃
메꽃
금계국
비둘기 2
뻐꾸기 2
장미 2
감자 꽃
가지 꽃
토마토 꽃
연리지
들꽃 3
오후
석양
제5부 호박꽃
대나무
꽃집
수확
계절
감꽃
감꽃 2
감꽃 3
디딜방아
연자방아
창포
호박꽃
호박꽃 2
아카시아 꽃 3
무명초
감자
수련
소나무
초승달
바늘
오후
[2022.07.20 발행. 119쪽. 정가 5천원(전자책)]
※ 이 책은 콘텐츠몰.com 에서 바로 구매 및 열람이 가능합니다. 콘텐츠몰 바로가기 (클릭)
◑ 전자책 미리보기(클릭)
뉴스등록일 : 2022-07-23 · 뉴스공유일 : 2022-08-03 · 배포회수 : 0
 FREE
|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
|
|
|
부르지 못한 노래… 허재비도 잠 깨우고
손용상 시집 (전자책) / 한국문학방송 刊
노래를 부르세요… 아내가 말했습니다.
어느 날 문득 엄습한 이른바 중풍(中風)… 누구든 당할 수 있는 일이긴 하지만, 보통 사람들은 그 일이 ‘나’에게 닥치라고는 생각하지 않습니다. 그러면서도 어느 날 불시에 내 앞에 그런 일이 벌어지면 억장이 무너지지요.
사람들은 이런 경우를 당하면 대개 그 순서가 있다고 합니다. 처음엔 기막히고, 좌절하고, 회한과 절망 속에 분노하다가 그 단계가 지나야 비로소 현실을 받아들인다고 합니다. 그리고 혹은 종교에 귀의하거나 스스로 마음을 다스린다고 합니다. 그러나 일부의 사람들은 그 절망과 좌절과 분노의 단계를 극복하지 못하고 대개 생生을 마감한다고도 하지요.
좌절해 있던 어느 날, 당시 잠깐 서울에 돌아갔던 아내가 전화를 하였습니다.
ㅡ그냥 살기가 버겁고 귀치가 않네. 끝내버릴까…
어쩔 수 없이 혼자서 투병생활을 하며, 시시로 엄습하는 외롭고 막막한 심정을 독백처럼 내뱉으며 그녀에게 투덜거렸습니다. 한참을 침묵하던 그녀가 약간은 물기 젖은 목소리로 말했습니다.
ㅡ노래를 한번 불러보세요. 거울을 보고…노래를 부르세요!
ㅡ노래…?
송수화기를 끄고 혼자서 중얼거리며 거울 앞에 서 보았습니다. 아직도 비틀어졌던 입술의 흔적이 남아있어 기분이 좋지 않았습니다만, 그냥 무시한 채 그녀가 말한 것처럼 정말로 노래를 불러 보았습니다. 조그만 목소리로. 아무도 보는 사람도 없었지만 공연히 쑥스럽기가 그지없었습니다. 그러나 그보다 더한 것은, 내가 곧잘 18번처럼 부르던 노래가 도무지 음정 박자는 물론 발음마저도 제대로 되지 않는 참담함이었습니다.
ㅡ당연하죠! 입 다물고 말 안 하고 있으니까 신경이 무뎌지는 게…. 그러니까 노래를 하라구요. 지루하면 책을 읽거나 시 낭송도 해보고… 그것도 아주 큰 소리로요. 뭐가 부끄러워요?
다음날 다시 통화를 하면서 내 반응을 응석처럼 웅얼거리자, 아내는 여느 와는 달리 꾸짖듯이 말했습니다. 그래서 나는 다시 노래를 부르기 시작하였습니다. 아침, 딸애가 직장엘 나가면 적막강산이 되는 아파트 거실에서 나는 혼자서 ‘맹구’처럼 거울을 마주한 채 노래를 불렀습니다. ‘망부석‘도 부르고 ‘꿈에 본 내 고향’도 부르고 더하여 군가나 학창 시절의 학교 응원가도 부르고… 곡이 쉽고 가사가 까다롭지 않은 노래는 생각나는 대로 모두 불러 보았습니다. 그러나 혼자만의 리사이틀은 오래가지가 않습니다. 금방 싫증이 일며 불과 십여 분을 버티지 못하고 거울 앞에서 물러서고 맙니다. . 그냥 머릿속엔 잡생각만 가득하고 생각과 행동이 달라 집중력이 생기지 않기 때문입니다.
그렇게 그 시간을 못 채우고 소파에 퍼질고 앉으면 한동안은 그저 멍하니 창밖만 내다보았습니다. 3층 베란다까지 치솟아 가지를 뻗친 나무 이파리들이 바람에 흔들리며, 흐드러졌던 초록이 누렇게 바래져가는 마지막 몸부림이 망막으로 스며들면, 그 처연한 모습들은 지난날의 후회와 회한으로 가득 찹니다.
그것은 내 빈 가슴을 후비며 혼자만의 알 수 없는 억울함에 공연히 눈시울이 뜨거워지기도 했습니다. 그러던 어느 날, 한순간 뭔가의 절규가 귀청을 때렸습니다.
ㅡ될 수만 있다면, 할 수만 있다면, 그리고 지금이라도 되돌릴 수만 있다면…
비록 내 여생이 길지 않다 하더라도, 꼭 그만큼 일지언정 후회 없고 회한이 남지 않을 인생을 다시 한 번 살았으면 좋겠다는 목소리였습니다.
그리고 생소했던 컴퓨터 앞에 앉았습니다. 한 손으로 토닥거리며 잃었던 언어의 ‘새’를 다시 잡기 위해 머리에 쌓였던 녹을 닦고 못다 불렀던 마음속의 피리를 불기 시작하였습니다. 이제는 누군가 내 피리 소리를 듣고 조금씩 귀를 기울여주는 사람들이 생기기 시작하였습니다. 아아, 나는 지난날처럼 일어날 수 있다는 희망에 다시 한 번 멍석을 깔았습니다.
자빠지고 딱 십년이 넘어가는 이월에 내 부르지 못했던 노래를 다시 한번 새로이 다듬어 보았습니다. 그동안 무조건 날 지켜준 아내와 아이들, 그리고 꾸준하게 변함없는 우정을 보내준 ‘동무’들과 국내외 모든 좋은 분들께 이 책을 바칩니다. 특히 근간 심장 수술을 하다가 반신이 마비되어 혹 실의에 빠져있을 한 고교 아우님의 쾌유를 위해 이 글이 힘이 되었으면 합니다.
― <머리말>
- 차 례 -
책머리에
제1장 사랑에 대하여
그때 그 여인
사랑은 얄궂다
다 아프다
Old Flame(격정)
가을비 연가
제2장 바람과 바람(希), 추억과 회한
그림자
다시 일어나면 되잖아
靑磁
미몽(迷夢)
옷 수선집 큰 '성님’
그 시절 퇴근 길
그대 떠나는 흔적
노인과 손주
어쩐지 슬픈 날
아침에만 ‘어르신’
딸꾹질
젠장, 꿈도 못 꾸나
붓다(Buddha)야, 붓다여!
석불 유감(石佛有感)
‘사라사테’를 만나다
환청(幻聽)
별리(別離)
포말(泡沫)을 바라보며
선태(蟬蛻)를 찾아서
그러나 쉿, 입 다물자!
제3장 나의 ‘그 꽃’들
설중매(雪中梅)
들꽃에게
맨드라미
꿈꾸는 木蓮
홍매(紅梅)
상사화(相思花)
돌배나무 꽃
벚꽃
못 말리는 그년(女)
제4장 망향의 章
부르지 못한 노래 허재비도 잠 깨우고
조강지처 내 님인 걸
거문고 뜯고 싶다
그 동무가 보고 싶다
고향집 돌담
그리움
제5장 시간의 춤, 계절 단상
어쩐지 서럽구나
시간의 춤
시간의 춤 2
시간의 춤 3
해군성(解裙聲)
조춘(早春)
초하(初夏)
초추(初秋)
중추(仲秋)
추석(秋夕)
만추(晩秋)
설날
제6장 나의 고백
나의 詩碑 앞에서
몽유(夢遊)
나는 가끔 유령(幽靈)이 되고 싶다
잠에서 눈을 뜨면
그때 그 소년
제7장 사모곡 · 사모별곡
엄니 떠나시네
사모곡
병상에서
사모별곡
흔적(痕跡)
회상(回想)
풍객(風客) 일기
● 추천의 글 / 손용상을 말한다
이윤홍
김미희
[2022.07.25 발행. 165쪽. 정가 5천원(전자책)]
※ 이 책은 콘텐츠몰.com 에서 바로 구매 및 열람이 가능합니다. 콘텐츠몰 바로가기 (클릭)
◑ 전자책 미리보기(클릭)
뉴스등록일 : 2022-07-22 · 뉴스공유일 : 2022-08-03 · 배포회수 : 0
 FREE
|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
|
|
|
갈등과 상생의 DMZ 238km
심의섭·강희정·성시일·황지연 논문집 (전자책) / 한국문학방송 刊
자연이나 사상이나 모두 생멸의 과정을 거치게 된다. 4계절의 순환에는 봄에 낳고, 여름에 키우고, 가을에 추수하고, 겨울에 저장하는 ‘생장염장(生長斂藏)의 법칙이 있고 인간사에서도 유년기, 청년기, 중년기, 노년기의 생로병사의 생멸법칙이 있다. 인간의 시대적 사조(思潮)도 나타나고, 확산하고, 절정을 이루다가 사라지게 된다. 한반도의 비무장지대는 어디쯤 가고 있을까? 시간상으로 보면 수명의 한계가 가까워지는 방향이다. 갈등의 고비와 절정을 슬기롭게 넘기면서 소멸과 상생에 대한 논의가 무성해져야 한다는 시각에서 이 책을 마련하게 되었다.
이 책은 모두 6장으로 마련되었다. 각 장에서 살펴보는 것은 아래와 같다. 제1장에서는 강원도의 DMZ 현황 및 개발을 다루었다. 강원도는 우리나라 지방자치단체 중에서 가장 먼저 남북교류협력 사업을 추진한 지방자치단체이다. 강원도와 북한 간의 협력 분위기가 지속해서 이어짐으로써 강원도 남북교류 협력 사업의 확대와 발전이 이어져 왔다. 강원도의 주요 남북교류협력 사업으로는 남북 강원도 아이스하키 친선경기, 남북 강원도 민속문화축전, 연어자원 보호증식, 산림병충해 공동방제, 농업 및 도로 협력사업, 강원도 씨감자 원종시설 건립사업, 인도적 대북지원 등을 다루었다. 그리고 남북 강원도 협력의 향후 과제로는 설악산-금강산-원산 국제 평화관광지대 조성, 산업단지 조성, 신재생 에너지 클러스터, 농업 분야 협력, 공동 영농단지 조성, 남북철도 연결, 동해 공동어로구역 설정 운영 등을 살펴보았다.
제2장 경기도 DMZ 현황과 개발에서는 경기도 DMZ 현황, 서해 군사분계선 현황, 경기도 남북교류 추진 과정을 보았고, 경기도 주요 남북교류협력 사업으로는 벼농사 협력사업(평양 당곡리 사업), 농업 기반조성 사업, 개풍 양묘장조성지원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경기도 특화사업은 인천 서해 공간의 재구성이다. 서해 공간의 평화적 정체성은 10·4선언에 담긴 협력적 담론으로 구성되기 시작되었다. 2007년 11월의 남북국방장관회담에서 남북한은 서해평화협력특별지대 설치에 합의하였다. 10·4선언에서 포함된 이 약속된 합의는 서해의 긴장을 완화하고, 분쟁 예방 및 해결을 위한 방안으로 평가받았다. 서해평화협력 특화 사업으로는 남북 공동시장 조성, 남북공동 수계관리, 농업용지 공동 활용이 있다. 이는 비무장지대를 중심으로 한 남북 접경지역은 서부지역의 경우 6.25전까지만 해도 광활한 평야에서 활발한 영농 활동이 이루어졌던 지역이다.
제3장에서는 DMZ 갈등과 협력·상생의 대전환이 주제이다. 먼저 남북한 DMZ 협력과 NLL 갈등에서는 금강산 관광 추진, 개성공단 사업, 그리고 갈등에서는 서해 NLL 이슈와 중국의 불법조업이 분석의 대상이다. DMZ 및 남북한 접경지역 보존과 개발에서는 평화와 번영의 생태계 조성, 친환경 농업·바이오 분야 남북협력, 지하자원 공동개발과 자원가공 산업단지 조성, 미래 첨단 제조업 클러스터 합작개발 방안과 같은 주제를 가지고 DMZ의 대전환과 남북 상생·협력을 모색해 보았다.
제4장 키프로스 DMZ 배경과 현황에서는 키프로스 DMZ 설정과 현황, 긴장과 생활에서의 DMZ, 외세와 통일노력, 한국에 주는 시사점을 차례로 보았다. 키프로스 DMZ가 한국에 함의는 바는 비무장지대와 접경지역을 평화적으로 활용하기 위해 비정치적이고 실용적인 사업을 통해 신뢰와 협력 경험을 축적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하겠다. 지속적인 대화를 통한 협력 경험 축적과 공동 이익 요소 발굴, 비정치적이고 실용적인 사업 우선 실행 등이 접경지역의 성공적인 협력 조건이다. 적대 상황에서 공존-상호의존-통합의 단계로 발전해 교류 협력이 가능한 사업의 내용과 공간적 범위를 점차 확대·발전시키는 것이 중요하다.
제5장에서는 한국과 키프로스의 DMZ를 비교하였다. 한국과 키프로스의 지정학적 비교와 한국의 DMZ와 키프로스의 녹색지대(Green Line)를 비교하였다. 두 나라의 역사적 배경과 환경을 이해하는 것은 비무장화가 진정으로 평화를 회복하는 잠정적인 방법임을 보여주는 것이다. 그러나 외부와의 군사적 유대가 지속되는 한 평화는 회복될 가능성이 없다. 양국에서 작동하는 유엔의 위기관리군은 한반도의 비무장지대와 키프로스의 그린라인 사이에서 다양한 갈등 위험을 줄이고 이해 관계자들 간의 모든 면에서 협력의 기회를 찾기 위해 평화유지 임무를 수행하고 있다. 키프로스와 남북한은 지리적으로 수천 마일 떨어져 있지만 두 상황 모두에서 군사적 개입을 특징으로 하는 외부 영향은 두 국가의 분단에서 중요한 요소의 역할을 하고 있다. 양국의 DMZ는 존재하는 한 평화와 통일의 발판이 되어야 한다.
끝으로 제6장 ‘파주·개성’ 한반도 통일수도 입지선정이란 주제는 필자의 정책제안이다. 한반도 통일 수도 입지선정 요인, 수도의 형태, 한반도 통일 수도의 주요 시사점을 살펴보고 파주와 개성권을 통일한국의 수도권이라고 주장하고 있다. 남북은 분단을 해소하기 위해 비무장지대를 중심으로 대결과 대립을 하고 있지만, 한편으로는 화해와 협력 통일을 위해 노력해 오고 있다. 남한은 북한의 노동력과 지하자원을 필요하고 북한은 남한의 기술과 자본이 필요한 시점에 있다. 남북한이 서로가 서로를 필요로 하고 있다는 점이다. 다시 말하면, 단기적으로는 한반도의 평화와 안정을 관리하고, 중장기적으로는 후유증을 최소화하도록 평화통일을 준비해야 하는 것이 남북한 모두에게 필요한 전략이다.
한반도 통일 수도 입지 선정 시 고려해야 할 변수로 첫째 남북한의 수용 가능성이 높은 정치적 합리성, 둘째 국토 균형 발전의 합리성, 셋째 역사적 합리성을 고려하여 통일 수도를 결정하면 성공적인 통일을 이룩하는 데도 도움이 될 것이다. 입지 선정 요인 중 정치적 합리성과 국토 균형발전의 합리성 그리고 역사적 합리성이 높은 비무장지대야말로 한반도의 발전 동력으로 전환할 수 있다고 판단한다. 따라서 파주·개성 연계가 최적의 지역이라고 필자는 주장하고 있다.
이 책은 1년 전부터 그 동안 필자들을 학문의 길로 이끌어 주신 은사 월정 심의섭 교수님의 희수를 맞이하여 준비한 것이다. 월정 선생님은 학계에서 중동, 아프리카, 북한, 중국, 몽골 등 국제지역경제 분야에서 고단한 개척자로서 이정표를 마련하시었고, 정년을 전후하여 금강산 사랑운동 등 통일운동에서도 왕성한 활동을 하시었다. 선생님의 학덕(學德)을 새기고, 제자들을 한 결 같이 보살펴 주신 데에 대해 감사하는 마음을 이 책에 남기어 드린다.
― <머리말> 중에서
- 차 례 -
머리말
제1장 강원도 DMZ 현황과 개발 / 성시일
1. 들어가는 말
2. 강원도 남북협력 사업 진행 과정
3. 남북 강원도 협력 개발사례
4. 남북 강원도 협력 향후 과제
제2장 경기도 DMZ 현황과 개발 / 성시일
1. 경기도 DMZ 현황
2. 서해 군사분계선 현황
3. 경기도 남북교류 추진 과정
4. 경기도 남북교류협력 향후 과제
제3장 DMZ 갈등과 상생·협력 / 강희정
1. 남북한 DMZ 및 NLL 갈등
2. DMZ 및 남북한 접경지역 보존과 개발
3. DMZ 대전환과 남북 상생·협력의 모색
<부록> DMZ 공간의 실체
제4장 세계의 DMZ와 키프로스 DMZ / 심의섭
1. 세계의 DMZ 개황
2. 키프로스 DMZ, 설정과 현황
3. 통일전략과 갈등의 상존
4. 한국에 주는 시사점
제5장 한국과 키프로스의 DMZ / 심의섭
1. 들어가면서
2. 한국과 키프로스
3. 한국의 DMZ
4. 키프로스의 그린 라인
5. DMZ는 평화와 통일의 발판
제6장 ‘파주·개성’ 통일수도 제안 / 황지연
1. 들어가면서
2. 한반도 통일수도 입지 선정 요인
3. 통일 수도의 형태
4. 통일 수도와 충족할 합리성
5. 파주와 개성
6. 맺으면서
[2022.08.01 발행. 242쪽. 정가 5천원(전자책)]
※ 이 책은 콘텐츠몰.com 에서 바로 구매 및 열람이 가능합니다. 콘텐츠몰 바로가기 (클릭)
◑ 전자책 미리보기(클릭)
뉴스등록일 : 2022-07-22 · 뉴스공유일 : 2022-08-03 · 배포회수 : 0
 FREE
|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
|
|
|
현대 시인의 현실 인식
안곡문학 창간호 (전자책) / 한국문학방송 刊
지난 한 학기 동안 한경대학교 평생교육원 문학교실에서의 강의를 마치며 열심히 참여하여 주신 수강생님들께 감사를 드린다. 수료 후 계속 문학에 대하여 공부해 보고자 하는 뜻에 몇 분들이 공감을 표하여 순수 문학 단체인 《안곡문학연구회》라는 모임을 갖게 되었다. 본 연구회에서는 우리 고유의 정형시인 시조와 민조시 등의 이론에 대한 공부와 작품 발표 활동 등을 주로 하기로 하였다.
이번 창간호에서는 시 공부의 기초가 되는 시의 기본 이론과 작가 · 작품의 이해에 대하여 이옥진 교수님의 도움을 받아 정리해 보았다. 시 중에는 현실의 문제, 역사의 문제에 어느 작품보다 큰 비중을 두는 것들이 있음도 사실이다. 현실의 문제에 대하여 등을 돌리고 아름다운 이상적 전원의 삶을 노래한 작품에서도 그 나름의 현실을 보는 태도와 행동이 깃들어 있지만, 일단 사회와 역사를 노래한 시라고 할 때 우리는 우선적으로 생각하게 되는 것은 그러한 문제들이 작품 속에서 소재 또는 주제로 명백하게 드러나 있는가이다. 여기에서 그런 시들에 대하여 현실인식이 어떻게 나타났는가를 살펴보기로 한다. 이러한 시들을 배우고 나면 과연 이런 시들이 우리 삶에 있어서 어떠한 쓸모가 있는가에 대해서도 알아보고자 한다.
안곡문학 제 2 호부터는 회원들의 작품을 발표하며, 공부하는 시간을 가져보고자 한다. 우리 안곡문학연구회의 무궁한 발전을 빌면서 창간호를 상재하오니 많은 관심과 격려·지도편달을 바란다.
― <머리말>
- 차 례 -
들어가는 말
제1부 순결한 삶
1. 시란 무엇인가
2. 「승무」와 「고풍의상」으로 본 조지훈의 시 세계
3. 순결한 삶을 꿈꾸는 시인 ‘윤동주’
4. 맑고 가난한 시인 백석
5. 백석 시에 나타난 다양한 시적 화자
제2부 그리운 목소리
6. 한용운 시에 있어서의 아이러니와 역설
7. 이상화 시에 나타난 현실 인식
8. 박재삼 시에 나타난 그리움의 목소리
9. 모더니즘 시의 형식과 내용
10. 존재의 본질과 의미에 대하여
제3부 삶의 소망과 고뇌
11. 전통적인 선비 시인 이육사
12. 청록파 시인의 자연 형상
13. 삶의 소망과 고뇌
14. 시어의 함축성과 애매성
15. 시에서의 아이러니와 역설
16. 인유와 패러디
제4부 고향의 노래
17. 자연을 동심으로 노래하는 수석 닮은 시인 방효필
18. 처음과 길에 대한 인식의 시인 이옥진
19. 원댕이 고개 넘어 펼쳐지는 서정의 미학, 이철우
20. 시는 어떤 쓸모가 있는가
참고문헌
[2022.08.01 발행. 236쪽. 정가 5천원(전자책)]
※ 이 책은 콘텐츠몰.com 에서 바로 구매 및 열람이 가능합니다. 콘텐츠몰 바로가기 (클릭)
◑ 전자책 미리보기(클릭)
뉴스등록일 : 2022-07-22 · 뉴스공유일 : 2022-08-03 · 배포회수 : 0
 FREE
|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