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월간 [수필문학] 2022년 5월호
2022.05.01 발행. 186쪽. 정가 11,000원
뉴스등록일 : 2022-05-15 · 뉴스공유일 : 2023-01-12 · 배포회수 : 0
 FREE
|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
|
|
|
우리는 존재를 그리워 한다
정지윤 시집 (전자책) / 한국문학방송 刊
언제부터 시를 썼는지 잘 기억이 안 납니다.
누군가를 위해서였는지 무엇 때문이었는지 시를 쓰게 된 시점이 잘 기억이 나질 않네요. 하지만 그게 중요할까요? 바람은 언제부턴가 흘렀지만 그게 언제였는지 모르듯 지금도 이렇게 당연하게 흐르듯 저의 시도 바람처럼 흘러가고 있다는 생각이 들어요. 누군가에게 불어오는 바람처럼 저도 그렇게 누군가의 바람이 되고 싶었습니다.
언제부터였는지 무엇 때문이었는지 모르게 어느 순간 느끼게 된 바람 말이에요. 슬플 때나 즐거울 때나 당연하게 불어오는 누군가의 바람처럼 기억에 남기보단 곁에 있어주길 바라는 마음이 더 크답니다. 불어오는 바람을 느끼며 아! 하고 그때 제 시가 떠올랐으면 해요.
'바람'은 '소망'과 같은 의미를 지니기도 하지요. 누군가의 소망이 제 시를 타고 바람처럼 흘렀으면 합니다. 그렇게 저의 바람이 누군가의 소망이 되어 빛나는 꿈으로 발전하는 모습을 그리면서, 저의 첫 시집이 여러분들에게 사랑으로 와 닿아 멋진 하루하루를 만들어 나가길 바랍니다.
첫 시집을 내기까지 저를 도와주시고 저에게 희망을 만들어주셨고 또한 저의 바람이 되어주신 많은 분들께 벅찬 마음을 안고 짧은 감사의 인사를 전합니다. 제 책을 읽어 주시는 많은 독자 분들께도 감사한 마음을 담아서 전합니다.
― <머리말> 중에서
- 차 례 -
머리말
제1부 씻어내면 될 것을
봄노래
눈빛
봄
노래
스케치북
행복하다는 것
씻어내면 될 것을
아버지의 마음
낯선 그대
첫인상
낙지
나는
그리움
슬픈 이야기
그림자는 있다
제2부 작은 비닐봉투 하나
그림자를 밟지 마오
어른
남겨진 노래
안부
바람의 곁에서
지나간 것에 대하여
창문
흉터
달빛
불꽃으로
취한 듯이
전어 이야기
그대가 나에게 상처를 주어도
작은 비닐봉투 하나
벚꽃
제3부 결코 새장 속이 아님을
익숙한 그리움
어떤 날
나의 시간 속에서
결코 새장 속이 아님을
나의 꽃 한 송이
어림짐작
그림자
그 순간을
보고 싶은 목소리
눈부신 날
글 솜씨
행복
감기
꿈
무엇 하나도
제4부 따뜻했던 이유
당연한 것
너를 위해
금등화
기억
내 마음
그리운 이유
따뜻했던 이유
두근두근
보석함
자연
삶
이유
무의미
이름 석자
자신
바람속의 나
우리는 존재를 그리워한다
[2022.05.20 발행. 99쪽. 정가 5천원]
※ 이 책은 콘텐츠몰.com 에서 바로 구매 및 열람이 가능합니다. 콘텐츠몰 바로가기 (클릭)
◑ 전자책 미리보기(클릭)
뉴스등록일 : 2022-05-14 · 뉴스공유일 : 2022-08-03 · 배포회수 : 0
 FREE
|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
|
|
|
정읍사의 달
김종선 소설집 (전자책) / 한국문학방송 刊
한말글은 한겨레의 얼이요 지구별의 자랑거리입니다. 뭇나라사귐global 때띠에 한말글의 쓰임새를 새뜻創意하게 하는 한말글 토박이말겹씨누리는 숨겨진 낱말을 꺼내 쓰는 것이지 낯선 말이 아닙니다. 두서너 가지 낱말을 하나로 빚어내는 겹씨누리는 새로운 낱말의 어울림으로 다시 태어납니다. 이러한 겹씨의 끌림 맛은 나름 생각을 마음에 그리는 한말글 월조각 무늬입니다. 한글은 지구촌 공통쓰임말이 되었으니 새말을 찾아내 말빛을 빚는 것이 바람직한 일입니다.
일찍이 글쓴이는 새샘뜻 토박이말겹씨누리로 5권의 글놀집詩集을 펴냈습니다. 하지만 낯설게 느껴지는 토박이말은 읽는 이의 눈여겨봄을 받지 못하였습니다. 아무리 읽는 이가 없어도 제 씨알의 소리를 알아듣고 말할 수 있을 때가 언젠가 반드시 오리라 굳게 믿습니다. 낯설게 느껴지는 토박이말 겹씨누리 야기풀小說, 한말글을 사랑하는 마음으로 기꺼이 읽어 주리라 믿고 야기풀책을 펴냅니다.
야기풀小說“달하 노피곰 도ᄃᆞ샤” 노랫말의 깊은 뜻을 되새겨 보았습니다. 멸망한 백제의 피난민들이 바다건너서 눈물겹게 살아낸 신라방이 생각났습니다. 장편으로 써야할 이야기를 단편으로 줄여 세편의 바다 야기풀과 함께 야기풀집을 엮었습니다. 야기풀小說 을 읽는 이가 토박이말 겹씨누리 말빛 꽃내에 흠뻑 젖어서 한말글의 새얼文化을 되살려내기를 바라는 맘바람所望 손 모아 비손 올립니다.
― 머리말 <야기풀小說, 토박이말겹씨누리>
- 차 례 -
작가의 말 | 야기풀小說, 토박이말 겹씨누리
□ 달하 노피곰 도ᄃᆞ샤
□ 섞미친바람
□ 북태평양명태
□ 오징어烏敵
[2022.05.10 발행. 159쪽. 정가 5천원]
※ 이 책은 콘텐츠몰.com 에서 바로 구매 및 열람이 가능합니다. 콘텐츠몰 바로가기 (클릭)
◑ 전자책 미리보기(클릭)
뉴스등록일 : 2022-05-13 · 뉴스공유일 : 2022-08-03 · 배포회수 : 0
 FREE
|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
|
|
|
탐라국 바이킹배 고려 거북선-차탕조선 몽골리안 조상신주
주채혁 논문 (전자책) / 한국문학방송 刊
바람부는대로 물결치는대로 떠도는 浮萍草 같은 유목 시원 태반 디아스포라는 실나끼 같은 풀줄기로 땅바닥에 그 뿌리를 박고서 만 그 목숨을 부지한다. ‘젖과 꿀이 흐르는’ 태반을 떠나서 세계 각지에 離散하고 있는 디아스포라(Nomadic diaspora) 유대인이 그 상징이라고 할까? 유대민족에게 통곡의 벽(Wailing Wall)으로 집약되는 민족의 태반사에 이어지는 가녀린 부평초줄기 같은 성스러운 신앙이 없었으면 그 험난한 생태역사를 헤치고 오늘의 위상을 유지하며 부활해올 수 있었을까?
시원 유목의 뿌리 중의 뿌리라 할 Chaatang Choson 유목 몽골리안의 거북이 조상 신주는 어떠한가? 유대인들에게 통곡의 벽이라는 구심점이 있다면 행여 차탕조선 유목 몽골리안에겐 세계인류사상 유일무이한 조상 신주신앙 상징 ‘고려 거북선’이 있는 게 아닐까? 바이킹 배의 시원지 스칸디나비아반도가 그러하듯이 鹽水(바닷물)와 淡水(맹물: Arig Usu, 不咸泉, 紅柳水, 생명 샘 원천수)를 오가며 사는 海蛇頭와 海龜頭의 생태지 요동반도·산동반도·조선반도에서 세계 최초의 태평양세계대해전 중인 팍스 몽골리카 하에서 元도 日本도 아닌 耽羅-高麗 거북이 주력함선으로 創製 造船 된 세상에 唯一無二한 태평양 耽羅國 항파두리 태반 고려 거북이 배여서다. 뿌리 없는 나무가 없듯이 그 역사 없는 고려구선은 있을 수가 없다. 거북 신앙의 천국 몽골리안 기원지대 태평양 朝鮮半島에서부터 그 뿌리를 찾아보자.
역사를 거슬러 찾아 올라가 몽골 알랑 고아의 아리랑 생명수 아리수(Arig Usu)를 함께 어울려 마셔보자. 어렵게는 말고 쉽게, 흐느끼며 부둥켜안고 맘껏 울어보자. 툰드라에선 내림굿(毉) 흐느낌이 만병통치의 약임에랴. 언 피를 녹여 돌려서란다. 스텝과 사막에는 Arig Usu가 없고 이 아릭 우수는 생명을 낳아 먹여 살리는 태반 생명샘인데 바이칼호수는 세계 맹물(Arig Usu)의 1/5을 담는다. 동남시베리아 소재 바이칼호가 유목 몽골로이드의 태반이 되는 것은 이 때문이다. 그 유목목초도 유목가축도 유목목민도 바이칼 맹물이 끊기면 목숨을 부지하지 못해서다.
그래서 표지에 편집자가 칭기스칸~우구데이칸기의 진정한 몽골세계제국의 수도 카라코룸의 세계중심 龜趺를 앉힌 것은 놀라운 탁견이다. ‘카라’는 검다는 뜻이고 그 화산석 玄武巖으로 이루어진 산등성이가 카라코룸(Khara korum: 和寧)이다. ‘玄武’는 陰陽宅 북쪽 至聖所에 모시는 차탕조선 몽골리안의 거북이 조상 신주 상징인데 우연히 현무암과 어울린 것 같다. 興安嶺도 그렇고 탐라섬 漢拏山도 그렇다. 그리고 거기서 샘솟는 물이 생명샘의 Arig Usu(淡水: Arig Usun: 맹물=不咸泉: 紅柳水-생명수 샘물)다.
오르혼(Orkhon) 담수 강물은 카라코룸 원천에서 北流해 투바쪽의 흡수굴호수물과 울란바타르의 톨강물을 아우르면서 염수지대 몽골스텝을 흐르는 가장 긴 강으로 셀렝게강으로 합류해 바이칼호수로 들어간다. 바이칼 담수는 예니세이강과 레나강으로 흘러가 결국 동서북극해에 이른다. 레나강 쪽의 순록유목민 朝族·예니세이강 쪽의 순록 방목민 鮮族의 공활한 툰두라 본향 태반인 Chaatang Choson누리에 이르게 되는 것이다. ‘아침의 나라(朝鮮: HzāOxoān)’가 전혀 아닌 툰드라 “순록유목민의 나라(Chaatang Choson: 朝鮮: CháOxoǎn)”에 진입하는 것이다.
몽골 스텝의 가장 긴 이 오르혼(Orkhon) 담수 강물이 주목되는 것은 Chaatang Choson의 생명을 살리는 생명수로 결국은 툰드라 북극해로 흐른다는 사실 때문이다. 유목몽골리안의 태반이 Chaatang Choson누리임을 直指 하는 것이다. 이 공활한 유목 몽골 본향과 접목될 때만 유목 몽골의 본질이 부활할 수 있음을 보여준다. 그래서 李成桂가 창업할 때 和寧과 朝鮮을 國名으로 다 제기했음은 이성계가 Chaatang Choson몽골리안의 본질 중의 본질과 가장 깊이 접맥되어 몽골이 망하자 이내 자기 고향명을 ‘화령’으로 개명하고 화령은 바로 카라코롬의 漢文 표기이었으므로 이는 그 뿌리가 Chaatang Choson임을 직감하고 ‘朝鮮’국명을 동시에 거론 命名했다고 볼 수가 있겠다[박치정 교수]. 바로 그 시원 유목 태반을 알고 시원유목 디아스포라(Primordial Nomadic diaspora)의 뿌리 중의 뿌리를 잇는 실나끼 같은 浮萍草의 줄기 뿌리를 非 유목지대 朝鮮半島에 뿌리내리게 한 것으로 뵌다.
그리고 마침내 太宗-世宗期에 들어 耽羅國을 元과 明에서 제대로 收復하면서 耽羅國 大元 거북선 創製 造船 胎盤을 확실히 가로채 고려 주력함선 ‘眞武’, 차탕조선 몽골리안 조상 신주 砲口 含珠 高麗龜龍主力艦船으로 태평양에 出帆시킨 것이라 하겠다.
그렇지만 유목 본질의 무서운 역량 발휘를 누구보다도 더 가장 잘 체득한 이성계(Agabutolli; 별종 『삼봉집』, 이재운 2014년 문제 제기?)는 그 후 그걸 잘 통제해야 ‘朝鮮’을 확보해낼 수 있음도 자신의 麗鮮革命過程에서 몸소 확인한 터에, 조선조가 어떤 왕조도 넘볼 수 없도록 조선의 유목 본질을 억압해왔음도 사실인 것 같다. 각별히 팍스 몽골리카류식 대원제국 성취라는 거창한 外華에 휩싸인 원세조(忽必烈)와 서로 많이 닮은 조선세조(首陽大君)의 쿠데타가 차탕조선 유목몽골리안 조상신주 몽골의 유목 본질 핵심 상징 유목 몽골 거북 신주신앙의 해체를 초래케해, 유목 몽골의 뿌리를 근본적으로 시들어오게 했다는 시각의 照明이, 사실과 진리의 바탕위에, 지금 태평양시대에는 반드시 있어야 하는 것일 수도 있다. 임진왜란(1592) 직후에, 몽골세계제국의 수도 “카라코룸의 세계중심 龜趺”양식 대청황제 누르하치 공덕비 三田나루(渡)碑(1639)가 ‘한글비문’만 빠진 蒙·滿·漢碑文으로 朝鮮半島 松坡나루(渡)에 세워졌음을 되새길 필요도 있음이다.
시원 유목 디아스포라(Primordial nomadic diaspora)인 차탕조선 몽골리안은 실은 바이칼을 너무나 모른다. 우선 바이칼 물이 유목생태영역 생명의 원천수 맹물-Arig Usu의 세계육지 최대 보고임을 대부분 실감치 못하는 ‘맹물’이다.
우선 바이칼호 서북 Lena강 초입 Kkachuk강 원류 융기(隆基) 동남 심강(沈江)이 수만 년 전부터 이루어져 오며 이때부터 호수 북쪽의 땅은 융기하고 남쪽은 벌어지면서 호수가 확장되고 있다는 기본상식을 주목하는 법이 있는가. 현지 박물관이든 현지 답사자든 조그만 전문성을 가진 경우는 현지 어디서든 누구나 상식적으로 제공하고 있는 상식이다. 그래서 바이칼호 淡水 물줄기가 끊긴 레나(Lena)강 최상류 까축(Kkachug)강에서 1~2킬로 미터나 된다는 세계에서 가장 장대한 암벽화인 쉬스킨스키 바위그림(Livestock Shiskinsky Petroglyphs)유적이 “폼페이 최후의 날 인간화석”류처럼 희귀한 시원유목사유적임에도 거의 방치되고 있음을, 심각하게 고민해본 적이 있는가? 이 지축이 뒤틀리는 시베리아의 격변을 도외시하고 과연 유목몽골리안의 시원태반사가 제대로 연구될 수 있을까? 그런 착상이 망상일 수 있다고 본다면 최소한 그 차선 단계까지는 연구의 손길이 반드시 미쳐야 한다고 본다.
상상컨대 바이칼 담수원이 점점 끊겨온 레나강 일대는 스텝화해 기마양유목지대로 변하면서 우랄 알타이 동쪽산맥 위투겐(Otugen)산의 스텝쪽으로 진출하면서 기마양유목민 突厥-투르크족으로 발전해가고, 外興安嶺 넘어 삼림툰드라 大山(Gora) 의 순록유목민들은 순록의 주식 이끼(蘚: Niokq)가 나는 鮮(Sopka: 小山) 장대한 줄기들을 따라 대소 鮮(Sayan)山脈으로 둘러쌓인 투바(Tuva) 의 끠질(Kyzyl)에 들어 鮮族(Soyon)이 되어 그곳을 기반으로 기마양유목민으로 진출한 것으로 보인다. 바로 이 위투겐(Otugen)산과 투바(Tuva: 拓跋)의, 나름의 스키타이혁명이 상호작용하면서 그후의 유라시아 유목몽골리안사를 대부분 일구어내온 것으로 크게 파악해보는 연구과제가 그것이다.
본논문에서는 史上 유일한 유물인 “向天掌 怨成吉思汗” 石造 彫刻像”(1162~1206년, 부리아드 본향 소재)의 역사배경을 천착해가면서 그 상징적 의미체라 할 유목몽골사적 거북이 祖上神主의 생성사적 태반을 살펴보며, 그것이 하필 팍스 몽골리카 하 征日太平洋海戰過程에서 어떻게 ‘대몽골龜船’이 아닌 ‘고려 거북선’(高麗龜船)으로 創製 造船 돼왔는가 하는 역사배경을 탐색해보았다.
유적 분석의 접근 기본 틀은, 오랜 유목몽골리안의 거북조상신주형 정통성을 상상을 초월하는 약탈혼이 일상화한 유목몽골제국창업생태기의 생태영역 생존 鎔鑛爐 속에서 알랑 고아가 어떻게 구체화해 신화 차원으로 왜 그렇게 추출해 具象化해냈는가에 있다.
황금씨족 몽골황가 「同母同父·同母異父五子一家」라는 Alan Goa-Dobun mergen 황금씨족 몽골황가에서 어떻게 「同母同父二子」가 아닌「同母同腹異父三子」가운데 망내 Bodonchar-Mungkhag을 선정해「同母同父·同母異父五子一家」중의 중심으로 삼아 종통계승 선출 시원 모델을 이끌어내서 「同母同腹異父五子」에게 5개화살 묶음 절단시범(五箭切斷示範) 황금씨족가정 모친가훈의 성공신화 모델을 제대로 체득하게 해 현실화해낼 수 있게 했는가에 기반을 두고 있다.
이는 실제로 알랑 고아-도븐메르겐가가 모계로 몽골황금씨족의 宗統을 이은 것도 아니어서 물론 상고시대 모계신앙 사례 상징은 아니다. 이 몽골 황금씨족의 신앙차원의 생존기본틀 상징을 至難한 유목몽골제국창업생태시련속에서 이끌어내 유목몽골 거북이조상신주로 새삼 되살려 상징화해낸 신화적 인물이, 그 후예인 테무진이나 쿠빌라이의 始祖母 알랑 고아여서 알랑 고아는 「몽골 여시조」일 따름이다.
정착 농경민 漢人에게는 거북이가 王八蛋으로 ‘개자식’ 류에 해당하는 지극히 저속한 욕말이고, 유목 몽골인에게는 方位神인 移動의 나침반 같은 玄武祖上神主다. 그래서 유목몽골리안에게는 일가생존의 황금률 絶對象徵이다.
1960년대 말에 處容歌 문제에 우연히 착안하여 1970년대초에 역사 학계에 발표했으나 같은 서울대 사학과 출신 李基白 교수님과 경성제대 사학과 출신 李箕永 교수님의 전혀 상반된 논문평으로 마냥 떠돌다가 1990년 북방개방후에 논자가 초대 한국몽골학회장으로 몽골사연구문제에 골몰하던 그때, 엉뚱하게도 30년전에 발표한 내 처용가 연구논문을 읽고 논자를 처음 찾아온 Peterburg 사회과학원 향가(鄕歌) 연구자 Nikitina Fitsrovna 연구원 때문에 주위의 몽골사학자들이 너무 놀라서 다시 이에 손을 대기 시작했다.
때마침 하르누드 운 하칸추루 교수님(대만정치대학)이 논자의 석사학위논문 ‘洪茶丘 정동도원수(提督)’ 문제를 제주도 답사시에 새삼 제기하는 바람에 아주 뜻밖에 고려 거북선 유목몽골리안 조상신주 문제를 유목현지조사를 통해 구체적으로 천착해보게 되었다.
몽골리안의 시원유목본질에 가장 투철한 이성계 조선의 창업이 그 후 도리어 국민의 유목본질 철저 통제 500여 년을 너무나 힘겹게 견디게 하면서 이제 우여곡절 끝에 유목디아스포라 중의 가장 한심한 디아스포라가 되어, 실나끼 같은 줄기뿌리마저도 유목 본향 태반 토양을 떠나려 하는 浮萍草가 되어가는 오늘의 우리다. 이런 지금의 우리에게 태고 이래로 엄연히 우리 陰陽宅 북방 至聖所에 모셔져온 유목몽골리안 차탕조상신주 상징 玄武 항파두리 탐라국 바이킹배 고려 거북선을 태평양에 이제서야 새삼 다시 띄워보려는 어이없는 이 필자는 누구인가를 가만히 自問해본다.
단군신화의 원형은 우랄산맥 서쪽 ‘고미(熊)공화국’ 유적에서 근래에 거의 확인되고 있다. 부리아드의 몽골 여시조 알랑 고아의 어머니는 호랑이족인데, ‘버미(虎: бар=Bar=巴爾虎)공화국’ 흔적은 없다.
고려 거북선(龜船)이나 高麗紙(蠻紙) 및 ‘直指’와 한글창제, 한복과 한옥, “김치(라면)”가 대표적이겠지만, 지금의 한반도 코리안에게 놀랍게도 세계성이 많이 드러나며 코리안이 올림픽 洋弓금메달을 휩쓸고, 빙상경기에서 언제나 상위경쟁권에 진입하고 있다면, 그건 분명히 非 유목권 조선반도의 DNA 所産만은 아니다. 含珠한 高麗龜龍主力艦船을 타고 태평양 東海龍宮에 들어 딸 효녀 심청이를 보는 얘비 심봉사의 눈(Chaatang Choson 遊牧몽골리안史眼)이 행여 띄일 날이 있기는 있을까?
― <머리말>
- 차 례 -
마중말
Ⅰ. 김동길 선생님께
Ⅱ. 탐라국 항파두리성 起源 고려 거북선 연구
국문 초록
국문 주제어
1. 서론
2.「몽골 여시조 알랑 고아의 5箭切斷示範 황금씨족 모친가훈」과 거북이 몽골조상신주
3. 유목몽골의 玄武 祖上神主와 ‘向天掌 怨成吉思汗’ 石造 彫刻像
4. 옷치긴왕가와 바이킹 배, 탐라국 缸波頭里城의 高麗 龜船 創製胎盤
5. 결론
참고문헌
Abstract
Keywords
[2022.05.20 발행. 161쪽. 정가 5천원]
※ 이 책은 콘텐츠몰.com 에서 바로 구매 및 열람이 가능합니다. 콘텐츠몰 바로가기 (클릭)
◑ 전자책 미리보기(클릭)
뉴스등록일 : 2022-05-13 · 뉴스공유일 : 2022-08-03 · 배포회수 : 0
 FREE
|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
|
|
|
스무네 고개 수수께끼
최두환 시집 (전자책) / 한국문학방송 刊
허허, 열일곱 번째 시집이다.
시밖에 모른다는 시인의 60권도 더 되는 시집을 펴낸 그 사람과는 비할 바 없이 초라한 수준이지만, 과작을 자랑하며 평생 1권뿐인 시인에 비하면 그래도 다작이다. 어쨌건 마음이 가는 길에 서서 꾸준히 펴내려고 생각을 다그쳐봤다.
마음을 채찍질하면 잡히는 게 거의 없다. 그 매에 시달려 빨리 지나가야 하기 때문인가 싶다. 그래서 조금 고삐를 늦추며 세상을 들여다보았다. 위대하고 아름다운 세상에 무서운 칼질로 생채기가 많이 나서 제대로 남아있는 것이 없음을 보았다.
눈물이 나고, 콧물이 흐르며, 머리에 쥐가 나고, 가슴이 찢어져서 아름다운 시를 쓸 수가 없다. 사물을 보는 대로, 보이는 대로 이미지화니 직유법이니 은유법이니 반어법이니 수사할 겨를이 없다. 그래서 시의 가장 특징적 화법을 모시기보다는 사실을 꼬집어 보여드리지 않을 수 없어 열두 고개보다 더 흥미로운 스무네 고개 수수께끼로 물어본다. 그 끝은 무엇일까?
지난 열다섯 번째의 시집 『작은 별, 작은 꿈 하나』와 열여섯 번째의 시집 『세상을 바꾸는 한 줄』를 보았다면 벌써 눈치를 챘을 것이다.
나는 우리 강산을 노래하고 싶다. 오래된 곳이면 더 정겨울 것이다. 나라가 없으면 나도 없고, 시도 없다. 물론 시뿐이겠는가만, 어떤 존재를 위해서라도 나의 정체와 나라의 정체를 떠나서 읊는 시는 속 빈 헛말이고, 찾는 진실은 허사일 뿐이다. 헛것을 보고도 웃고만 있을 수는 없다. 아직은 잘 알 수 없는 누군가의 보이지 않는 손을 거친 진주가 진흙탕에 빠져 드러나지 않아 이를 집어내고, 파내고, 들어내고, 드러내어야겠다는 생각이 앞섰다. 우물 속에 사는 개구리를 위하여 우물 밖 세상의 이야기를 들려주어야겠다.
― <머리말>
- 차 례 -
머리말
제1부 수수께끼
슈지엣말
내가 나를 본다
색안경
얼을 다지다
어떤 역사
지상 최고의 수수께끼 - 총령의 위치
수수께끼의 실마리 - 周易
수수께끼‧5 - 노산을 보는 눈
수수께끼‧6 - ㄹ자 시조
수수께끼‧7 - 우랄산
수수께끼의 실마리‧8 - 콰이강의 다리
수수께끼의 실마리‧9 - 아무 다르여
수수께끼의 실마리‧10 - 茶
만리의 나라
치우천왕
칠천량해전을 생각하며
자침自沈
불사국不斯國에 대하여
허술한 피휘법을 보며
동치제를 생각하며
철종을 생각하며
내 생애 단 한 번
말장난
쇠똥구리 세상
제2부 제대로 공부 해야
내가 진짜 몰랐던 것
제대로 공부 좀 해야 - 우리나라 고려는
제대로 공부 좀 해야·2 - 이리 조약 때문에 거문도가 들썩
제대로 공부 좀 해야·3 - 龍飛御天歌에서 발해는 동해
제대로 공부 좀 해야·4 - 간도조약을 보며
제대로 공부 좀 해야·5 - 노산의 완역 난중일기를 읽다가
제대로 공부 좀 해야·6 - 無와 不無 차이
제대로 공부 좀 해야·7 - 서울의 서방님은
제대로 공부 좀 해야·8 - 호칭은 관계
제대로 공부 좀 해야·9 - 썰물과 汐
제대로 공부 좀 해야·10 - 두음법칙의 모순
제대로 공부 좀 해야·11 - 나의 나라는
제대로 공부 좀 해야·12 – 총령
대표
밑줄 친 정치
역사는 반복한다
베짱이의 변
내려놓아야 한다
Great Game
꿈같은 시간
왜곡의 시작
왜곡의 뿌리
오류의 뿌리
이름값, 우리의 기억에는
역사의 각도
제3부 전환점
지식의 한계
날잊지마꽃
방울 달기
행간
여백
W에게
봄마중
4월에는
기차, 저 괴물
전환점 하나
또 하나의 전환점
갓
소리, 줄임말의 항거
그 6층 사람들
그날의 함성
두음법칙
한글
세상을 바꾸는 시 하나
오로라
톺아보다
죽을힘 다한다는 말
정병산 유감
천자봉
까마귀의 절규
제4부 나쁜 버릇
학벌
우렁각시
나쁜 버릇‧1
나쁜 버릇‧2
나쁜 버릇‧3
나쁜 버릇‧4
나쁜 버릇‧5
거울 속 – 자화상
나를 바꾸는 비법
칼을 갈다
지축 23.3°±1.2°
너도밤나무
나도꽃
한글날 맞나
한국의 산업혁명사
잡초 근성
냄비 근성
겨울 바람 불다
봄 바람 인가
추심
사슴벌레의 혁명
가지를 따다가
착각의 자유
제5부 생존의 비결
잔디의 생존법
억새의 겨울나기
누 떼의 생존 비밀
톰슨가젤의 생존법
참새의 생존 비결
지렁이 생존 비결
들개의 사냥법
캥거루 육아법
사자 육아법
사자의 선택
사자의 필살기
임팔라의 뿔
신사 협정
야콘
과메기
월귤
자작나무의 전설
바티칸 기밀
틀렸다는 말
아내의 작은 언덕
사골곰탕
좆됐다
제6부 다 보낸 뒤에는
우렁각시‧2
다 보낸 뒤‧1 – 백제를
다 보낸 뒤‧2 - 거애는 직계존속이
다 보낸 뒤‧3 - 땅이 뿌리
다 보낸 뒤‧4 – 친일사관
다 보낸 뒤‧5 - 왜 일본
다 보낸 뒤‧6 - 우물안 세상
다 보낸 뒤‧7 - 이름값이 성공조건
다 보낸 뒤‧8 - 새대가리의 행진
다 보낸 뒤‧9 - 게틀린 건의 위력
다 보낸 뒤‧10 - 모든 것은 한반도로
다 보낸 뒤‧11 - 말과 글까지
합포 해전 추적기
한산도 그곳
울산
도산(島山)
[2022.05.20 발행. 216쪽. 정가 5천원]
※ 이 책은 콘텐츠몰.com 에서 바로 구매 및 열람이 가능합니다. 콘텐츠몰 바로가기 (클릭)
◑ 전자책 미리보기(클릭)
뉴스등록일 : 2022-05-13 · 뉴스공유일 : 2022-08-03 · 배포회수 : 0
 FREE
|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
|
|
|
현대 작가와 작품의 이해
이철우 시창작이론서 (전자책) / 한국문학방송 刊
사람은 일정한 사회적 · 역사적 조건 속에서 산다. 아무도 없는 무인도나 신선의 세계로 떠나지 않는 한, 사람은 그를 구속하는 현실적 제약으로부터 자유로울 수 없다. 따라서 우리의 모든 행동과 생각은 사회적인 것이며, 다른 사람과의 관계 속에서 어떤 작용을 받고 또 일으키기 마련이다. 시도 또한 예외는 아니다. 시인이라고 하면 아무도 없는 밤 혼자만의 고독 속에서 펜을 들고 어떤 비상한 영감에 따라 작품을 만들어 낸다고 생각하지만 그러한 순간에도 시인은 자신의 가족, 이웃, 사회, 민족 그리고 이 세계 저채와 함께 있는 것이다. 그런 뜻에서 아무런 사회적 · 현실적 의미도 가지지 않은 순수한 시란 실제로 있을 수 없다.
그러나 시 중에는 현실의 문제, 역사의 문제에 어느 작품보다 큰 비중을 두는 것들이 있음도 사실이다. 현실의 문제에 대하여 등을 돌리고 아름다운 이상적 전원의 삶을 노래한 작품에서도 그 나름의 현실을 보는 태도와 행동이 깃들어 있지만, 일단 사회와 역사를 노래한 시라고 할 때 우리는 우선적으로 생각하게 되는 것은 그러한 문제들이 소재 또는 주제로 명백하게 나타난 작품들이다. 여기도 그런 시들에 대하여 현실인식이 어떻게 나타났는가를 살펴보기로 한다.
― <머리말>
- 차 례 -
들어가는 말
제1부
1. 승무와 고풍의상으로 본 조지훈의 시 세계
2. 순결한 삶을 꿈꾸는 시인, 윤동주
3. 맑고 가난한 시인, 백석
4. 백석 시에 나타난 다양한 시적 화자
5. 한용운 시에 있어서의 아이러니와 역설
제2부
6. 이상화 시에 나타난 현실인식
7. 박재삼 시에 나타난 그리움의 목소리
8. 모더니즘 시의 형식과 내용
9. 존재의 본질과 의미에 대하여
10. 전통적인 선비 시인 이육사
제3부
11. 청록파 시인의 자연 형상
12. 삶의 소망과 고뇌
13. 시어의 함축성과 애매성
14. 시에서의 아이러니와 역설
제4부
15. 시행의 발화와 리듬
16. 슈퍼맨을 꿈꾸는 두 아버지
17. 인유와 패러디
18. 시에 있어서의 환유적 상상력
19. 삶이 직면한 한계와 가능성
제5부
20. 자연을 동심으로 노래하는 수석 닮은 시인 방효필
21. 처음과 길에 대한 인식의 시인 이옥진
22. 원댕이 고개에 펼쳐지는 서정의 미학, 이철우
참고문헌
[2022.05.20 발행. 250쪽. 정가 5천원]
※ 이 책은 콘텐츠몰.com 에서 바로 구매 및 열람이 가능합니다. 콘텐츠몰 바로가기 (클릭)
◑ 전자책 미리보기(클릭)
뉴스등록일 : 2022-05-13 · 뉴스공유일 : 2022-08-03 · 배포회수 : 0
 FREE
|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
|
|
|
소꿉 각시 [개정판]
김승섭 장편소설 (전자책) / 한국문학방송 刊
사랑이란 서로를 지극히 배려하며 간절히 원하는 것이다.
그러나 잔인한 시간은 전혀 배려심이 없다.
― <작가의 말>
- 차 례 -
작가의 말
□ 재회
□ 갈등
□ 단애
□ 이별
□ 초야
□ 둥지
□ 별리
□ 방황
□ 산방산의 회상
□ 땅거미는 기어들고
□ 상봉 길
[2022.05.13 발행. 322쪽. 정가 5천원(전자책)]
※ 이 책은 콘텐츠몰.com 에서 바로 구매 및 열람이 가능합니다. 콘텐츠몰 바로가기 (클릭)
◑ 전자책 미리보기(클릭)
뉴스등록일 : 2022-05-13 · 뉴스공유일 : 2022-08-03 · 배포회수 : 0
 FREE
|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
|
|
|
문화인(영화, 음악, 영상, 전시, 무용, 아트, 건축, 사진, IT)과 패션인(패션모델, 패션디자이너, 패션 스타일리스트, 헤어 메이크업 아티스트)을 한데 묶은 협회((사)한국패션모델예술협회/KOFMAA/Korea Fashion Model Arts Association)가 출범한다.
이 협회는 오는 6월 14일 발대식(오후 4시, 삼성동 섬유센터 3층)을 갖고 모델 교육자 겸 패션쇼 연출가로 활동해온 정소미 더모델즈 대표를 회장으로 추대할 예정이다.
한국 패션산업과 문화 예술 활동의 저변확대와 사회적 활동을 위해 출범하는 한국패션모델예술협회는 문화제육관광부로부터 설립허가도 받았다.
협회는 패션 문화예술인의 권익을 보호하고 모델을 통한 사회봉사에 이바지 하며 모델 상호간 친목과 국제 교류 및 후진 양성, 한국패션산업 발전 및 문화 예술 진홍을 도모할 목적으로 설립됐다.
협회는 주로 패션모델, 패션 디자이너, 패션 예술인, 패션 매니지먼트 등 패션 라이프 스타일 영역 종사자와 미술, 무용, 건축, 음악 등 문화 예술 관계자들과 함께 패션산업 융합과 가치향상을 추구해 나갈 방침이다.
정소미 한국패션모델예술협회 초대회장은 "저는 1980년대부터 프로 모델 교육자, 패션쇼 연출가로 패션모델, 패션디자이너, 패션인들과 오랜 기간 동고동락하면서 늘 한가지 숙제를 안고 있었다"며, "이 숙제를 해결하기 위해 협회를 결성하게 됐다."고 설립 배경을 밝혔다.
정 회장은 "패션은 오로지 옷만이 아니라 의상 제작에서 컬렉션 발표까지 각각의 라이프스타일 분야(영화/음악/영상/전시/무용/아트/건축/사진/IT 등)와 접목해야 한다. 따라서 이들과 패션인들을 하나로 결집시킬수 있는 단체가 필요 했다. 특히 패션이 시대가 요구하는 종합예술의 중요한 매개체로 발전하고 있는 것을 느끼면서 ‘패션인들의 종합적인 패션 아트 문화를 세상 속에 어떻게 전달을 해야 하는가 고민하다 패션의 새로운 미래와 발전을 위해 협회를 만들게 됐다"고 말했다.이 뉴스는 투데이포커스(www.todayf.kr) 공유 뉴스입니다.
뉴스등록일 : 2022-05-12 · 뉴스공유일 : 2022-05-22 · 배포회수 : 1
 FREE
|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
|
|
|
[월간문학] 2022년 5월호
2022.05.01 발행. 331쪽. 정가 15,000원
뉴스등록일 : 2022-05-11 · 뉴스공유일 : 2023-01-12 · 배포회수 : 0
 FREE
|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
|
|
|
COTTON USA의 글로벌 마케팅 행사인 ‘2022 코튼데이(COTTON DAY 2022)’가 5월 9일 오전 9시부터 12시까지 더프라자 서울 호텔에서 하이브리드(온라인 오프라인 병행) 세미나와 오프라인 네트워킹으로 개최됐다.
미국면화협회(CCI)가 주최한 올해 ‘코튼데이’는 21회째를 맞아 '미래를 향한 협력 파트너'를 주제로 진행됐다.
Carios Garcia(카리오스 가르시아) 미국면화협회 사장과 김준 대한방직협회 회장, Mark.A Dries 주한 미국대사관 농무 공사 참사관 등이 참석해 환영사, 축사를 했으며 Jody Campiche NCC 부사장 등이 연사로 초청돼 강연을 펼쳤다.
하이브리드로 진행된 이번 세미나에서는 글로벌 및 미국 코튼 경제 예측, 코튼 카운실 인터내셔널 프로그램의 새로운 분야, 실천으로의 대전환-기후변화에 대응하기 위한 지속 가능한 섬유산업의 시작점, 니트 의류 생산공정에서의 환경 영향 분석, 새로운 소비 개념-지속 가능성과 추적 가능성이 갖는 의미 등의 내용으로 진행됐다.
오프라인 네트워킹은 섬유 및 원단 제조자, 판매자 등 면화와 연관 비즈니스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코튼데이’는 미국면화협회(Cotton Council International)에서 미국 면화의 우수성을 알리고 면제품의 수요를 촉진하기 위해 매년 한국을 비롯한 일본, 대만, 태국, 인도네시아, 베트남, 중국 등 아시아 각국에서 개최하고 있다.이 뉴스는 투데이포커스(www.todayf.kr) 공유 뉴스입니다.
뉴스등록일 : 2022-05-09 · 뉴스공유일 : 2022-05-11 · 배포회수 : 1
 FREE
|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
|
|
|
꽃밭에서
이철우 동민조시집 (전자책) / 한국문학방송 刊
민조시(民調詩)는 3 4, 5, 6 조를 기본 골격으로 하는 짧은 정형시 틀이 만들어내는 우리 겨레의 가락 장단으로 전승되어야할 귀중하고도 위대한 민족 유산으로, 정형 민조시는 반드시 3음절로 시작하여 4조 5조를 거쳐 6조에서 매듭을 짓는 기승전결의 과정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특히 짧고 명료한 정보화 시대인 현대에 18자로 표현되는 민조시야말로 앞으로 세계로 그 지평을 넓혀나갈 수 있는 우리 고유 문학 장르의 하나라고 할 수 있습니다.
이에 『개똥벌레』, 『오줌싸개』에 이어 제3 동민조시 『꽃밭에서』를 상재하고자 합니다.
시는 작자에 의해 창조되고 독자에 의해 재창조된다고 합니다. 이 시집에 수록한 민조시 형식의 시들을 독자들이 재창조해 보았으면 합니다. 시를 읽고 느낀 감정들을 시 형식의 글로 표현해 보거나 그림 등으로 나타내 보시기 바랍니다.
우리 함께 동심의 세계를 민조시 가락에 맞추어 노래해 봅시다.
― <머리말>
- 차 례 -
들어가는말
서시
제1부 봄까치꽃
매화
붕어빵
꽃양배추
징검다리
봄까치꽃
이월
겨울나무
입춘서
서리
함박눈
섶다리
적멸보궁
얼음공주
도담삼봉
무섬다리
무섬다리 2
무섬다리 3
측간
석송령
비로봉
제2부 달맞이꽃
복수초
피에타
기다림
살구꽃
달맞이꽃
둘레길
꽃망울
군자란
국사암 삼존불
정월 보름
별꽃
끝추위
농부
새싹
진천 농다리
징검다리 2
산수유
추사고택
소나무
뒤란
제3부 바람꽃
사랑방
옛날이야기
버들강아지
들꽃
운지버섯
난꽃
프리지아
세월
괭이눈
빈 의자
꽃다지
바람꽃
봄소식
삶
봄 시금치
광대나물
둘레길 2
깽깽이풀
봄 쑥
수선화
제4부 영춘화
석남사 돌계단
바위
히메간사시
마늘싹
목련화
봄의 길목
자목련
계곡
영춘화
꽃봉오리
매화 2
베고니아
반영
진달래꽃
팬지
히아신스
매화 3
명자나무꽃
조팝나무꽃
프리지아
제5부 살구꽃
봄까치꽃 2
앵초
양지꽃
꽃마리
살구꽃 2
천리향
오솔길
개나리
여유
냉이꽃
계곡
괭이밥
직소폭포
선녀탕
동학혁명 기념탑
은선리 삼층석탑
왕궁리 오층석탑
미륵사지 석탑
고도리 석조여래입상
민들레
[2022.05.10 발행. 121쪽. 정가 5천원]
※ 이 책은 콘텐츠몰.com 에서 바로 구매 및 열람이 가능합니다. 콘텐츠몰 바로가기 (클릭)
◑ 전자책 미리보기(클릭)
뉴스등록일 : 2022-05-05 · 뉴스공유일 : 2022-08-03 · 배포회수 : 0
 FREE
|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
|
|
|
황수빈의 꿈
평강 황장진 건강도우미집 (전자책) / 한국문학방송 刊
황수빈 일찍부터 영어에 능통하니 수려한 앞날 발판 진작에 굳혔구나. 빈약한 몸을 가꾸어 밝은 앞날 펼치길
― <머리글>
- 차 례 -
머리글
제1부 봄비 단비
봄아
봄꽃 마중
곱던 꽃도
날씨가 흐리니
청계 문학
자랑스러운 강원도
5월 1일
봄비 흉내
제1 젊은 날
단비야, 고마워!
5월은
아내
흰 구름 나들이
연두색 세상
사과 열매 솎기
새들
제2부 봄내 쾌청
봄내 쾌청
오늘은 가장 젊은 날
코로나
어버이날
흔쾌히 받아들이자
아침 밥상
코로나 덕분에
코로나가 야단쳐도
빌라드송지펜션
해가 나니
벌써 5월 중순
봄비 단비
나 때문에
바다 향기길
5월 19일
부부의 날 십계명
즐거운 인생살이
하늘이
온통 잿빛
금병산
제3부 반가운 아침 손님
콩 싹
봄 날씨
6월도
좋은 일
두타산
회색 하늘
세월 참 잘도
회색 하늘 청색 하늘
제발
의암호
금계국 천국
제4부 무더위 찬가
어치
비 맞이
호박꽃
나의 거울
제1 멍청이
족집게야
김금분 시인
김인환 형!
물방골 사나이
김양수 작가
3 목회
파란 하늘
6월 호사
7월도
술 끊기
지금이 제1 행복
허연구
세월
6월
6월도
[2023.05.10 발행. 90쪽. 정가 5천원]
※ 이 책은 콘텐츠몰.com 에서 바로 구매 및 열람이 가능합니다. 콘텐츠몰 바로가기 (클릭)
◑ 전자책 미리보기(클릭)
뉴스등록일 : 2022-05-05 · 뉴스공유일 : 2022-08-03 · 배포회수 : 0
 FREE
|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
|
|
|
한때는 같은 풍경 속에서 웃고 울던
'강원에 살으리랏다' 동인지 (전자책) / 한국문학방송 刊
동인지(同人誌 ; little magazine)는 취미, 경향 들이 같은 사람들끼리 모여 발행하는 자비출판물을 이른다. 동인지는 학술·사상·정치·문학 등 각 분야에 걸쳐 출간되고 있다.
동인지는 1880년경부터 발행되고 있으며, 최초의 동인지는 미국의 <포이트리>(1912)였다.
한국 문단에서는 1908년 대중계몽을 목적으로 한 동인지 <소년>을 시작으로 1920년대까지 동인지를 중심으로 문인들이 활동했다.
우리나라에서는 현대문학의 초창기라고 할 수 있는 3·1운동 전후에 동인지 운동이 활발하였다. 1919년 2월 도쿄에서 김동인 등이 중심이 되어 <창조>를 발행하였으며, 이것이 동인지의 효시이자 현대문학으로 전환하는 역할을 하였다.
뒤이어 염상섭·오상순·황석우·남궁벽·김억 등이 중심이 되어 <폐허>를 창간하였다. 이들은 낭만주의·이상주의적 경향과 함께 퇴폐적이며 세기말적인 흐름을 띠고 있었으나, 1923년까지 2호만을 발행하는 데 그쳤다.
그 후 1922년 낭만파에 속하는 홍사용·이상화·박영희·박종화·나도향·현진건 등이 중심이 되어 순문학 동인지 <백조>를 간행하였으나 2호 발행에 그쳤다.
그 후 1930년에 김영랑·박용철이 시문학을 창간하였다. 청록파인 조지훈·박두진·박목월을 비롯하여 김종한·임옥인 등이 활약한 김연만(金鍊萬) 발행의 <문장>(1923~1941)이 창간되었고, 이와 때를 같이하여 최재서를 중심으로 인물평론(1938년)이 창간됨으로써 문장 지와 쌍벽을 이루었다. 이상에서 보는 바와 같이 한국문학의 발전은 동인지가 주도하였다.(본문 일부 네이버 위키백과, 다음백과 인용)
강원도를 고향으로 둔 시인 5명(전산우,이상진,전재옥,전호영,한화숙)이 2020년 2월 29일 제1호 동인지 <강원에 살으리랏다>를 발행하였고, 제3호에 서효찬 시인, 제5호에 하옥이 시인이 합류하여 현재 7명의 동인이 활동하고 있다.
그동안 강원도의 산과 강, 별과 꽃, 음식과 풍경과 풍속, 추억 등 강원도의 자연과 인심이 물안개처럼 피어오르는 시편을 총 676편에 담아냈다.
<강원일보>,<강원도민일보>,<강원교통방송>, <TBN 서울방송센터>에서는 우리들의 활동을 기사와 방송으로 적극적으로 알려 위상을 높여 주었다.
또한 동인지는 매호 <국회도서관>과 <국립도서관>에 소장본으로 보내고, 도내 8개 도서관에도 무상으로 보내고 있다.
앞의 예처럼 동인지의 수명은 길지 못한 것이 사실이다. 그렇지만 둥글둥글한 강원도 감자처럼 모나지 않은 강원도 시인들의 모임이 아닌가. 그리하여 강원도 산줄기처럼 가물가물, 물줄기처럼 출렁출렁 이야기를 이어가리라 믿어 의심치 않는다.
― 권두언 <동인지의 역사와 '강원에 살으리랏다' 동인지의 미래>
- 차 례 -
권두언
시인의 말
제1부 하옥이
대청봉
설악의 숲
주문진 그 바다
흔들바위
구름 위의 방
역류하는 한 해
수평선
풀잎의 함성
타임캡슐
탄생의 의미
그는 기러기
숙명을 말하다
성숙의 날개
어둠 속에 벨이 울릴 때
슬픈 여행
제2부 이상진
소양 봄내
봄내 물 시장
평생을 걸어와 깨달은 것은
동해 바다 보러 가는 길
소양강 물길 속 그리움
휴휴암
겸손이란 물처럼 사는 일입니다
사랑의 매듭
나에게 아침이란
바람과 나무처럼
꽃멀미
너의 의미
바람의 길을 만들어 보자
섬강에서
떨이 유감
제3부 서효찬
합강 나루에서
가리산에서
마음의 고향
텃밭
백담사 풍경 소리
希望
눈 오는 날이면
워낭 소리
미련
실개천
어이 할꼬
만추에 서서
가을밤에
流星
꽃 그늘
산신제
제4부 전산우
나는 감자 같은 사람을 좋아한다
연 날리기
땅뺏기
따뜻한 아랫목
구두와 나
결혼
강원도 감자떡
여자를 모르겠다
사랑을 했더니 너무 행복해서
가벼운 짐
얼마만큼? 죽을 만큼!
사랑! 그 미친 짓이 그리 좋더나
지난해 그 꽃이
소꿉장난하던 소녀야
안중근과 어머니
제5부 한화숙
구룡사
그럽디다, 그리움이 봄을 설레게 한다고
정월 대보름
양구 사과 아삭 달콤 비밀은
창말에는
만나고 싶어요
목련꽃 편지
대포항
안개
지하철 풍경
오십견
곰배령
세상에 이런 변이가
풍수원의 봄
고향
제6부 전호영
死의 後 1
死의 後 2
死의 後 3
死의 後 4
死의 後 5
死의 後 6
단풍 붉어지면
밤송이
정선 아리랑시장
겨울 함백산 1
겨울 함백산 2
겨울 함백산 3
백전 합수리
백전 외나무다리
발자국
제7부 전재옥
봄꽃
노루귀
春來不似春
다육화분을 내어 놓으며
내 고향 자랑 ➣ 정선 편
정선 자랑 _ 전호영
특집 시 · 수필 ➣ 춘천 편
다시 춘천 _ 하옥이
호반의 도시 춘천 _ 서효찬
춘천은 물이 맑아서 _ 전산우
남이섬 메타세쿼이아 길 _ 전호영
소양강에서 _ 한화숙
봄내 이야기 _ 이상진
동인 약력
[2022.05.01 발행. 168쪽. 정가 5천원]
※ 이 책은 콘텐츠몰.com 에서 바로 구매 및 열람이 가능합니다. 콘텐츠몰 바로가기 (클릭)
◑ 전자책 미리보기(클릭)
뉴스등록일 : 2022-05-05 · 뉴스공유일 : 2022-08-03 · 배포회수 : 0
 FREE
|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
|
|
|
거울의 헛기침
심의섭 수상록 (전자책) / 한국문학방송 刊
제법무상(諸法無相)이라. 삼라만상이 변하는 것이 천리(天理)일진대 집착은 한낱 망상인 것이다. 문물에서도 생로병사의 순환이 이어지는 것 같다. 세월이 흐름과 함께 나타났다 사라지는 것이다. 고비마다 어찌 고통이 없으랴. 이러한 생각 속에서 그동안 곰곰이 생각하던 것을 이 책에 남겼다.
제1부 ‘멀어지는 추억’에서는 얼결에 지내온 세월 속에서 기억할 것이 사라진 것도 있고, 잊어야 할 것이 아직도 생생한 것도 있다. 역사의 사례에서 교훈을 얻어야 하는데 역사를 모르니 생소한 상황으로 인식하여 대응을 하는 것이다. 잘못하면 대응은 고사하고 시행착오와 고질이 될 수 있다. 아른거리는 추억은 간직하고 싶은 것이고, 고통스러운 회상이란 빨리 잊고 싶은 것이다. 지나간 일들을 회고하면 잘못된 것들은 굴곡으로 남아서 얼룩진 역사의 거울이 된다. 사실을 기억하는 거울은 사실과 진실에 맞지 않을 때는 직설적인 말보다는 헛기침으로 주의를 환기시킬 것이다. 물길이 높은 데서 낮은 데로 흐르는 것은 진리이다. 물길을 돌린다고 물이 거꾸로 흐르지는 않는다.
제2부 ‘문구멍 상식의 거풍(擧風)’에서는 아직까지도 알쏭달쏭 한 것들을 생각했다. 전통사회에서의 문구멍의 역할은 대단했다. 방문에 바른 창호지에 손가락으로 구멍을 낸 것이 문구멍인데 밖에서 들여다보거나 안에서 내어다 보는 역할을 한다. 문구멍은 손가락으로 뚫어서 보기도하고 유리조각을 붙여서 내다보기도 하였다. 주로 방 안에서 밖을 몰래 내다볼 수 있어서 밖에서는 누가 보는지 모른다. 방안에서 문구멍을 통하여 세상과 소통하는 것이다. 문구멍으로 얻어진 제한된 정보를 가지고 상황에 대처하는 것이다. 물론 문구멍 정보의 정확도에는 한계가 있다. 문을 열어보고 아는 정보는 문구멍 정보보다 훨씬 많고 정확하다. 따라서 문구멍 상식도 거풍(擧風)을 시켜야 한다. 거풍이야 말고 상식과 정보의 신선도를 유지할 수 있기 때문이다.
제3부 ‘상식도 늙는다.’에서는 2부의 주제와 비슷하지만 식물에 대해서 살펴보았다. 어떤 상식이라도 시간과 공간의 제약이 따른다. 내가 존재하는 곳에서는 진리라 할지라도 장소, 위치, 기후와 같은 여건과 상황이 다른 곳에서는 맞지 않을 수 있는 것은 당연하다. 이런 얘기는 동화와 우화를 통하여 우리들 인생살이에 대해 수없이 가르쳐 주었다. 그러나 막상 당하지 않으면 상상일 뿐이다. 풀을 나무로 보는 것도 있고 나무를 풀로 보는 것도 있다. 사실 나무나 풀이라는 틀에 억지로 넣으려고 하는 것이 착각일지 모른다. 있는 그대로가 좋은데 상식의 틀에 넣어 고정관념으로 만드는 것은 가능하지만 고정관념을 깨뜨려야 진실에 접근하는 것이다. 풀과 나무는 있는 그대로 우리들의 선생이다. 배우거나 지나치는 것은 자기 몫이다. 세월이 지나가면 상식도 늙는 것이 보일 뿐이다.
필자는 멀어지는 추억을 회상하고, 문구멍 상식의 허실을 살펴보고, 늙은 상식의 회춘을 기대하고 싶었다. 이러한 주제들에 대한 생각을 독자와 공유하고자 책으로 엮어 보았다.
― <머리말> 중에서
- 차 례 -
머리말
제1부 멀어지는 추억
남태령에 송덕비를 세우자
중앙청 건물 철거, 오욕청산이냐? 반면교사냐?
초등학교와 국민학교
교가의 전변(轉變): 친일교육 탁란과 각인된 민족의식
쥐불놀이와 돌팔매질
분식센터에서 Non-GMO 까지
식목일도 수출했다
우리의 맹세, 외워야 했던 것들
시욱지 같은 놈
제2부 문구멍 상식의 거풍
조다(助多)님께 올립니다
무지개 색깔은 207개
충청서도, 충청동도 (3)
왼발 먼저와 좌횡서(左橫書)
유학(儒學)과 유교(儒敎)
제3부 상식도 늙는다
남귤북지(南橘北枳) 귤과 탱자는 종자가 틀리다
문익점과 목화나무
대나무, 풀도 아니고, 나무도 아닌 것이
고추나무와 금줄(金蠅)
가지나무도 가지가지
아주까리 아리랑
포인세티아
[2022.05.10 발행. 257쪽. 정가 5천원]
※ 이 책은 콘텐츠몰.com 에서 바로 구매 및 열람이 가능합니다. 콘텐츠몰 바로가기 (클릭)
◑ 전자책 미리보기(클릭)
뉴스등록일 : 2022-05-05 · 뉴스공유일 : 2022-08-03 · 배포회수 : 0
 FREE
|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
|
|
|
계간 [시와늪] 2022년 봄호
2022.04.25 발행. 543쪽. 정가 15,000원
뉴스등록일 : 2022-05-04 · 뉴스공유일 : 2023-01-12 · 배포회수 : 0
 FREE
|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
|
|
|
기아는 브랜드 첫 번째 PBV ‘니로 플러스’의 디자인과 주요 상품성을 공개하며, 이를 통해 목적 기반 모빌리티(PBV·Purpose Built Vehicle)의 청사진을 구체화한다고 27일 밝혔다.
◇글로벌 경쟁력 입증된 1세대 니로 기반 PBV로 시장 수요 적시 대응
니로 플러스는 1세대 니로 EV를 기반으로 다양한 고객의 니즈를 충족시키기 위해 개발된 파생 PBV 모델이다.
1세대 니로는 기아의 첫 번째 친환경 전용 모델로, 하이브리드·플러그인 하이브리드·전기차로 출시돼 기아의 친환경차 판매 확대에 크게 이바지를 했다.
전기차 모델은 2018년 출시 이후 올해 3월까지 글로벌 지역에서 약 14만5000대(국내 2만 대, 해외 12만5000대) 이상 판매되며 고객들에게 우수한 상품성을 인정받았다.
기아는 글로벌 지역에서 검증된 1세대 니로 EV 기반의 파생 PBV 니로 플러스를 출시해 국내 택시 서비스 종사 고객은 물론, 법인과 지자체 및 개인 고객의 일상과 여가에 모두 활용할 수 있는 친환경 모빌리티 수요를 적시 대응한다는 계획이다. 아울러 글로벌 지역의 카헤일링, 법인 및 개인 고객을 위한 모델도 동시에 개발해 1세대 니로의 위상을 이어간다.
◇고객의 목소리 적극 반영해 개발한 첫 목적 기반 모빌리티 니로 플러스
기아는 니로 플러스의 전고와 전장을 늘리고 실내를 슬림화하는 최적 설계를 통해 차별화된 공간성을 확보하고, 택시 및 개인·법인 고객의 목소리를 적극 반영한 맞춤형 사양을 적용해 차량 사용 목적에 따른 편의성을 극대화했다.
니로 플러스는 ‘올인원 디스플레이(All-in-One Display)’ 적용으로 다양한 기능을 지원하는 택시 전용 모델과 업무용, 여가용 등으로 활용 가능한 개인·법인 모델 등 2가지 버전으로 구성된다.
니로 플러스의 외장은 새롭게 적용된 하이루프와 리어 글라스로 확장된 공간감을 연출하는 것이 특징이다.
전고와 전장이 기존 1세대 니로 대비 각각 80mm(1세대 니로 루프랙 미적용 기준)와 10mm가 늘어나 탑승객이 편하게 차를 타고 내릴 수 있다.
니로 플러스는 전기차의 역동적인 속도감을 형상화한 전면부 LED 주간주행등(DRL)과 후면부 리플렉터가 미래적인 느낌을 주며, EV 전용 라디에이터 그릴과 스키드 플레이트 디자인이 SUV의 당당한 인상을 더 한다.
니로 플러스의 개성을 드러내는 하이루프는 측면부를 따라 매끄럽게 이어지며 다양한 활용 가능성을 암시한다. 측면 창문을 감싸고 있는 라인(DLO·Day-Light Opening)은 검은색으로 마감한 C필러와 만나 확장된 공간을 시각적으로 강조한다.
실내는 더 넓은 공간을 바탕으로 탑승객의 편안하고 안전한 이동을 돕는 다양한 사양을 적용했다. 니로 플러스는 루프 라인을 높여 1열과 2열의 헤드룸을 각각 50mm 및 64mm 추가 확보했으며, 1세대 니로 대비 두께를 줄인 센터 콘솔과 2열 도어 트림으로 탑승객에게 여유로운 거주 공간을 제공한다.
아울러 2열 시트 위치를 최적화해 1세대 니로 EV 대비 28mm 늘어난 942mm의 2열 레그룸을 확보했다.
1열과 2열 사이 B필러에 적용된 손잡이는 2열 승객의 승하차를 수월하게 해줄 뿐만 아니라 이동 중 옷이나 가방걸이로도 활용할 수 있다.
또한 승객의 안전한 승하차를 위해 2열 도어 암레스트 사이드에 리플렉터를 적용했다.
특히 택시 모델은 2열 고객을 배려한 전용 동승석 파워 시트를 적용한 것이 특징이다. 운전석에서 동승석 시트를 앞뒤로 이동하고(슬라이딩) 등받이 각도를 조절할 수 있는(리클라이닝) 기능을 적용, 2열 공간을 더욱 넓게 사용할 수 있다. 또 동승석 헤드레스트는 기본형 대비 높이를 43mm 낮춰 2열 승객의 전방 개방감을 높여준다.
이외에도 고속 충전을 지원하는 C타입 USB 단자와 시트백 포켓, 가방걸이가 추가돼 승객의 이동 시간을 더욱 가치 있게 만들어 준다.
2열 시트는 승객이 한쪽 문을 통해 탑승해 반대편 시트로 편리하게 이동할 수 있도록 기존 대비 얇은 디자인을 적용했다. 2열 시트벨트 체결부에는 LED 조명을 적용해 주야간 시인성을 높였다.
택시 모델 전용 올인원 디스플레이도 니로 플러스의 특징이다.
올인원 디스플레이는 센터페시아 중앙에 있는 10.25인치 인포테인먼트 시스템으로, 내비게이션, 앱 미터기, 디지털운행기록계, 음성인식 기능이 통합 적용된 단말기다.
올인원 디스플레이는 △경찰서, 화장실 등 택시 관련 주요 운전자 관심 지점(POI·Point of Interest) 정보 △잔여 주행가능 거리 진단 기반 주변 EV 충전소 실시간 점유 상태 안내 △시외 자동 할증 △빈차등·갓등·비상등 점멸 연동 △음성인식 길 찾기 및 날씨 정보 안내 등의 기능을 지원한다.
기아는 택시 서비스 제공자가 운행에 필요한 주요 정보를 올인원 디스플레이에서 한 번에 확인할 수 있어 운전의 집중도가 높아질 것으로 기대한다.
아울러 향후 다양한 사업자와 업무 제휴 범위를 확대하고 무선 소프트웨어 업데이트(OTA)를 통해 올인원 디스플레이에서 추가 기능을 지원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운전자는 서비스가 늘어나더라도 별도의 스마트 기기를 거치하지 않아도 돼 더욱 깔끔한 운전 환경을 확보할 수 있을 전망했다.
기아는 친환경차 구매목표제도 시행에 따른 법인 및 지자체의 업무용, 의전용 관용차 수요에 적극 대응하는 동시에 우수한 공간성을 갖춘 다목적 전기차를 원하는 고객을 위해 니로 플러스 개인·법인 모델도 마련했다.
캠핑에 특화된 개인·법인 모델 전용 ‘캠핑 패키지’는 다음 달 니로 플러스의 사전계약 시점에 공개할 예정이다.
기아는 실내 공간을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는 니로 플러스가 택시뿐만 아니라 평일에는 일상·업무용으로 사용하고, 휴일에는 캠핑 및 피크닉 등 여가를 즐기는 고객에게도 좋은 선택지가 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한편 기아는 이날 국내 법인 및 지자체 등 주요 고객을 초청해 니로 플러스의 우수한 상품성을 알리는 설명회를 했다.
뉴스등록일 : 2022-05-03 · 뉴스공유일 : 2022-06-23 · 배포회수 : 2
 FREE
|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
|
|
|
카르페디엠의 시간
이종필 수필집 / 문학공원 刊
2022.03.25 초판발행. 255쪽. 정가 15,000원
뉴스등록일 : 2022-05-02 · 뉴스공유일 : 2023-01-12 · 배포회수 : 0
 FREE
|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
|
|
|
정부가 현대차그룹(현대차, 기아)의 중고차 시장 진출을 1년 유예했다 이에따라 현대차그룹은 내년 1월부터 중고차 판매(시범판매)에 신규 진출하게 됐다.
정부(중소벤처기업부)가 중고차 중소업계의 피해를 고려해 내년 5월부터 현대차그룹의 중고차 판매가 가능하다고 결론 내렸기 때문이다.
현대차와 기아는 5월부터 중고차 판매를 할 수 있도록 해 달라는 요청이였으나 중소기업들은 대기업의 중고차 판매를 3년 미뤄달라고 요구하면서 정부가 조정에 나선 결과다.
당사자 간 협의에 이어 민간전문가가 참여한 조정에도 실패하면서 정부는 사업조정심의회를 열어 이같은 결정을 내렸다.
정부는 현대차그룹의 중고차 판매 사업 개시 시점을 내년 5월까지 1년 연기했다. 이에따라 내년 1월부터 4월까지 넉 달 동안 각 5천대 내에서 시범판매가 허용됐다.
판매 점유율은 첫 1년은 중고차 시장 전체의 5%, 그다음 1년은 7%로 제한되고, 중고차 매입도 신차를 구매하려는 고객의 요청 시에만 가능하도록 했다.
중소벤처기업부는 이번 사업조정 권고에 따라 중고차 매입물량 부족이나 가격 상승 같은 부정적 영향을 줄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번에 결정된 권고안은 2025년까지 3년간 적용되며, 권고안을 어길 경우 1억 5천만 원 이하의 벌금이나 2년 이하의 징역에 처해진다.이 뉴스는 투데이포커스(www.todayf.kr) 공유 뉴스입니다.
뉴스등록일 : 2022-04-28 · 뉴스공유일 : 2022-05-05 · 배포회수 : 1
 FREE
|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
|
|
|
윤석열 대통령 시대
김제방 역사서사시집 / 문학공원 刊
2022.03.25 초판발행. 219쪽. 정가 12,000원
뉴스등록일 : 2022-04-27 · 뉴스공유일 : 2023-01-12 · 배포회수 : 0
 FREE
|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
|
|
|
191002 브리즈번
조혜숙 시집 / 문학공원 刊
2022.03.11 초판발행. 143쪽. 정가 1만원
뉴스등록일 : 2022-04-25 · 뉴스공유일 : 2023-01-12 · 배포회수 : 0
 FREE
|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
|
|
|
야생화
김복희 시집 (전자책) / 한국문학방송 刊
연초록이 눈에 가득 들어오는 계절입니다.
지친 영혼을 달래기 위해 마음의 텃밭에서 가꿔온 삶의 순간순간 포착한 시를 펼치렵니다.
향기가 약하지만 혼탁한 세상에서 시를 읽으며 마음이 맑아지기를 바라며.
― <시인의 말>
- 차 례 -
시인의 말
제1부 질경이 차
질경이 차
구두
소파
시래깃국
자개 찬장
문수산 소나무는
구름이 흘러
비상
생 감옥
구걸
소무의도에서
계시啓示언어言語
방생放生
길 위의 여자
천리향 5
행복 찾기
영생복락누리소서
정신 줄
소고기무국
시를 캐려고
제2부 야생화
야생화
가을 그리고 나
새
파도
별 빛
겨울잠
까마중
까마중 사랑
개발 선인장
벚꽃 길
숨바꼭질
봄꽃
무말랭이
아름다운 인연
겨울비
겨울비 2
기쁨의 빛
벚꽃
눈썰매타기
뜬구름 잡기
제3부 구름이 흐르듯
군 마늘
두고 온 가방
더덕
동반자
목련 2
봄나물
솔잎 송편
복福자 이름
추석 장터
행복의 씨앗이
후회
왕자 병
기다림
까마중 3
까치가
누비가방
수박
저무는 삶
구름이 흐르듯
약수
제4부 다가오는 소리
꽃등
새날에
무슨 인연이기에
志炫
해바라기하기
고래의 죽음
한 몸 한 가족
그 사람
잠자는 군자란
오대산의 별
다가오는 소리
이별 2
층간 소음
어느 노숙자
돌연 변이
기다린다 봄을
호접란
쑥버무리
인생은 밤이 반이다
뻥튀기
[2022.05.01 발행. 99쪽. 정가 5천원]
※ 이 책은 콘텐츠몰.com 에서 바로 구매 및 열람이 가능합니다. 콘텐츠몰 바로가기 (클릭)
◑ 전자책 미리보기(클릭)
뉴스등록일 : 2022-04-24 · 뉴스공유일 : 2022-08-03 · 배포회수 : 0
 FREE
|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
|
|
|
부산공동어시장
박희자 시집 (전자책) / 한국문학방송 刊
화장기 없는 민낯 내놓은 듯 민망하다.
나의 일상이 된 어시장과 이야기들 밤을 새워 피를 짜내듯 쓰고도 아침이면 버려야 했다.
그러고도 다시 또 쓰는 걸 보면 시도 중독성이 있는 것 같다. 아직 여물지 못한 첫 시집이 많이 조심스럽다.
성숙한 독자 손 위에서 너그러움을 얻어 새로운 힘으로 돋는 날개이면 좋겠다.
― <시인의 말> 중에서
- 차 례 -
머리말
제1부 새벽어시장
새벽 어시장
힘들다고 말 하지 마라
다대포댁
충무동 새벽시장
간고등어
자갈치 해안 길에서
경매 한마당
바닷바람이고 싶은 날도 있다
금어기
송도 바람
덕수
바다를 옮긴다
새벽달
영도다리
갈매기 날개
초매식
바람
생선상자 독백
부산공동어시장
오징어를 보며
자갈치 시장에서
아버지가 만든 새벽
수장
어시장 제비
터널
파란 민들레
마술사의 손
주름이 닮았다
제2부 풀잎향기
풀잎향기
해운대 동백섬
신기 마을
회화나무
통도사 홍매화
샛강
감꽃 피는 언덕
벚꽃 강변
끈기
매화
상사화
바다
명부전
범어사
태풍
창밖에 휴일이 있다
땅뫼산을 걸으며
착한 손
통도사
봄 안부
사릿길 그리움
물길
은행잎
봄 산책
제3부 어머니 마음이 오다
어머니 마음이 오다
아들
비 오는 날의 추억
어머니의 기도
막내 동생
합창
고향에 와서
백세시대
보름달 밟고 나온 아이
칠월의 축복
간장을 담그며
내의
할머니 자리
어머니 되고 알았다
도다리
비행기 안에서 생긴 일
큰언니
모든 어머니
온천장 할머니
공화국이여 안녕
산성 막걸리
친절한 남편
안 사람
이사
칠월에 띄운 편지
카페 테이블
등나무 숲에서
자전거
해봐야 안다
◇ 발문
공동체를 위한 배려 _ 강영환(시인)
[2022.05.01 발행. 145쪽. 정가 5천원]
※ 이 책은 콘텐츠몰.com 에서 바로 구매 및 열람이 가능합니다. 콘텐츠몰 바로가기 (클릭)
◑ 전자책 미리보기(클릭)
뉴스등록일 : 2022-04-24 · 뉴스공유일 : 2022-08-03 · 배포회수 : 0
 FREE
|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
|
|
|
광대노린재 약충 하하하와 뒷북 아저씨의 알록달록한 곤충이야기 [제3집]
권창순 곤충생태동화 (전자책) / 한국문학방송 刊
양서류 창피하게 그게 뭐냐!
이때 두꺼비 한 마리가 풀숲을 헤치고 나왔다. 두꺼비는 바삐 오가는 폭탄먼지벌레가 못마땅한지 큰소리로 말했다.
“야, 먼지 일으키지 말고 천천히 다녀!”
폭탄먼지벌레가 발걸음을 멈췄다.
“난 바빠. 죽은 쥐나 곤충을 찾아 먹어야해. 그래야 숲이 깨끗하지. 난 숲의 청소부라고!”
“너, 내 말 안 들으면 끝장이야. 나, 엄청 배고프거든.”
“야, 몸집 좀 크다고 으스대지 마.”
“너, 말 다했지?”
두꺼비가 성큼성큼 폭탄먼지벌레에게 다가갔다.
숨어서 지켜보던 뒷북 아저씨가 말했다.
“하하하야, 어떡해. 저러다가 잡아먹히겠어.”
숲의 웃음꾼, 하하하가 말했다.
“뒷북 아저씨, 걱정 마. 위험하면 독성물질을 폭탄처럼 쏘아댈 거야. 그것도 1초에 500번이나 분사할 수 있어.”
폭탄먼지벌레가 꽁무니의 근육을 움직이며 말했다.
“두꺼비 너, 돌아서는 게 좋을 거야.”
두꺼비가 큰소리로 말했다.
“너, 지금 엄청 무섭지? 그래서 도망도 못 가겠지?”
폭탄먼지벌레가 꽁무니를 구부렸다. 꽁무니에 있는 분사구로 두꺼비를 조준했다.
폭탄먼지벌레가 말했다.
“마지막 기회야, 어서 돌아서!”
“네가 뭘 어쩔 건데?”
두꺼비가 폭탄먼지벌레에게 다가갔다. 두꺼비가 사정거리에 들어오자 폭탄먼지벌레가 소리쳤다.
“너, 각오해!”
쾅! 쾅쾅쾅쾅!
폭탄먼지벌레가 뜨거운 독성물질을 분사했다.
“앗! 뜨거워! 두꺼비 살려!”
두꺼비가 땅바닥에 나뒹굴었다. 끔찍한 고통에 오줌까지 싸고 말았다.
언제 왔는지 이 모습을 지켜보던 개구리가 말했다.
“두꺼비 너, 양서류 창피하게 그게 뭐냐! 오줌까지 싸고!”
― 본문 <폭탄먼지벌레> 에서
- 차 례 -
머리말 | 양서류 창피하게 그게 뭐냐!
21. 이 감로 맛이 최고야
- 마쓰무라꼬리치레개미와 쌍꼬리부전나비 애벌레
22. 위협을 느끼면 뱃속에서 독가스를 만든다
- 폭탄먼지벌레
23. 어린 신갈나무에 돋아난 가시
- 갈구리나비 번데기
24. 나, 새똥이야
- 큰새똥거미
25. 사랑이 굴레가 되어선 안 돼
- 에사키뿔노린재
26. 나도 모성애가 지극한 곤충이야
- 넉점박이송장벌레
27. 사랑도 죽음도 참 아름다워
- 물잠자리
28. 사마귀야, 물놀이 가자
- 연가시
29. 죽어가면서도 숲에 알을 뿌리다
- 대벌레
30. 희망 때문이야
- 육점박이범하늘소
[2022.04.27 발행. 109쪽. 정가 5천원]
※ 이 책은 콘텐츠몰.com 에서 바로 구매 및 열람이 가능합니다. 콘텐츠몰 바로가기 (클릭)
◑ 전자책 미리보기(클릭)
뉴스등록일 : 2022-04-23 · 뉴스공유일 : 2022-08-03 · 배포회수 : 0
 FREE
|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
|
|
|
사랑의 철학
양승본 칼럼집 (전자책) / 한국문학방송 刊
첫 칼럼 집을 낸다.
많은 칼럼을 신문이나 잡지에 써왔지만 그 중에서 몇 편을 선택해서 내는 것이다. 그 시대의 흐름을 표현하고 싶어 발표한 일시를 적어 두었다.
미비한 점이 있다면 독자들의 이해를 구한다. 철학은 ‘지혜를 사랑하는 것이다.’ 칼럼 자체가 인생에 대한 사랑이므로 그렇게 제목을 붙였다. 비록 졸작이지만 독자들의 많은 사랑을 기대한다.
― <작가의 말>
- 차 례 -
작가의 말
제1부 교육의 뜰
3살 버릇의 결과
겨울을 이겨낸 봄맞이
교권을 세워주는 사람과 떨어트리는 사람
바보자녀 만들기 10계명
훌륭한 자녀 만들기 10계명
오냐오냐 교육의 비극
손해를 봐도 해야 할 것 두 가지
학력과 실력
일본에서 느낀 것
효의식의 함양
휴대폰 예절
제2부 생활의 속삭임
가장 강한 나라가 되었으면
경국지색의 비운
경찰관의 지시에 따르자
국회의원이 34명으로 되었으면
대장이 너무 많다
떼 법이 강한 나라
그리운 지조 정신
문화와 안보
긍정적인 생각과 행동
조국을 사랑하는 길
상해의 홍구공원에서
제3부 사색(思索)의 샘터
고향을 위하여
긍정적인 말의 매력
꿈 해몽의 교훈
마음의 눈
맑은 사회를 위하여
바보들이서 그랬을까!
삶에서 필요한 인생의 겨울
생활의 조화
운전예절
웃음에 대한 소고
인권의 한계
제4부 사랑의 철학
더불어 살아가는 사회를 위하여
배려의 메아리
임시정부 청사유적지에서
장난과 농담의 한계
정말 똑똑한 사람의 행동
좋은 나라에서
주인의 마음
중종반정의 교훈
청자 앞에서
친절문화의 가치
사랑의 철학
[2022.04.22 발행. 187쪽. 정가 5천원]
※ 이 책은 콘텐츠몰.com 에서 바로 구매 및 열람이 가능합니다. 콘텐츠몰 바로가기 (클릭)
◑ 전자책 미리보기(클릭)
뉴스등록일 : 2022-04-23 · 뉴스공유일 : 2022-08-03 · 배포회수 : 0
 FREE
|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
|
|
|
한 잔 그리움 추억에 얼룩질 때
초연 김은자 시집 (전자책) / 한국문학방송 刊
나 이제 산수에 이르러 여생을 셈하는 버릇이 생겼지만, 아직 실존하는 깊은 내 영혼의 우물에서 언어를 건지며 사유의 진액으로 시를 빚어내고 있다. 적어도 내게는 시詩란 삶의 갈피의 굽이에서 응축되는 살아 움직이는 사리舍利라고 여기면서 시를 낳고 사리함 같은 시집을 엮는다. 아기 임신하고 출산하는 여정처럼 시를 창작하는 순간은 경건하게 기도하는 마음으로 챙긴다. 사노라면 내게 샴페인 같은 날이 있기도 하지만, 카페인 같은 날도 얼마나 많은가. 시詩란 운율을 지닌 함축적 언어로 표현한 문학의 한 갈래로 울림, 운율, 조화를 가진 운문의 각 시구라 일컫는다. 그러구러 내가 시집을 엮으면서 발간하며 건넨 시집을 독자가 보관하고 싶어지는 마음이 생기는 시의 결을 다듬고 싶었다.
깊은 영혼의 샘에서 길어 올리는 영롱하고 고아한 시어를 다발로 묶는 마음은 나이가 들어도 늘 어리다. 부족하여 민망함을 가리고 싶어지면서 말이다. 한 권의 시집을 엮으면서 세상에 얼굴을 내밀 때는 설렘과 두려움이 교차하는 것은 자식을 요람에서 처음 맞이하는 순간과 별로 다르지 않다. 나희덕 시인은 그의 작품에서 시는 나의 닻이고 돛이고 덫이다”라고 서술한다. 나도 시를 통한 감정의 정화를 하며 삶의 열기와 한기를 조절하고 살아왔기에 깊이 통감한다.
누군가 인생을 나이순으로 “70세엔 종심(從心)이라 마음 내키는 대로 마음 놓고 행동을 해도 탈이 없으며 “80세엔 산수(傘壽)로 가릴 것이 없는 나이라고 한다. “한 잔 그리움 추억에 얼룩질 때”라는 시집을 팔순이라는 축복의 삶을 살아 낸 기념으로 출간하면서 나이테에 그려진 삶을 언어의 실로 시침질하고 박음질한다. 그래서 첫눈을 보면서 느끼는 감성을 나누고 싶어진다.
지금까지 살아오면서 낳아주신 부모님과 여래의 가르침과 생의 여정에서 이끌어 주신 존경하는 스승님 등 은혜로웠던 분들에게 감사하며, 내게 자식으로 와 준 삼 남매와 식솔, 가르친 인연으로 만난 제자 중에서 아직도 내 옆에서 함께 살아가는 호흡을 느끼는 착한 사람들과 그간에 발간한 70여 권의 책자를 구매하여 읽어주신 분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듬뿍 전하고 싶다.
― <머리말>
- 차 례 -
머리에 두는 글
제1부 한 잔 그리움 추억에 얼룩질 때
한 잔 그리움 추억에 얼룩질 때
찻잔의 고독
풋감정 깃드는 늦가을 생
하늘 깨진 사이
가을이 찾아오면
감성 반죽 치대며
걱정 주는 환경 허물기
욕망의 그릇
공허 자락 말아가며
괴로움 소멸
그리움 칼날
그리움의 임계점
허공에 묻은 사랑
글자의 기
기억 소환 길에 외로움 수거
길몽이 가르친 덫
까만 밤이 창밖에 버티네
꽃의 살결이 미소 짓다
날 것을 씹다가
눈송이 길에 누우면
제2부 달빛 스민 위로
달빛 스민 위로
대기자 대열에서
열정과 냉정 땋아
덜미를 잡고 잡히고
동창에 기웃거리는 바람
등짐의 무게
마른 가지도 계절을 감지하다가
마음 깨물기
마음에 생각을 싸서
말의 오미
메밀꽃 연가
모순을 껴안고 기억을 삼키네
목 울음 삼키며
목숨 심지 돋우며
묵어도 새순처럼
묵정밭 일구듯
애증의 신줏단지
미수의 새벽기도
미움의 뼈
탑이 무너지듯
제3부 삭아간다는 연민의 그늘
삭아간다는 연민의 그늘
밀어 삼키는 목젖
바보다운 행진
모세혈관처럼
백합 같은 눈이 축복처럼
보리밥
봄소식
봄의 행간에
비좁은 마음
빈속 쓰린 아침
사랑 채널
설마라는 재난
소유의 의미
속울음 울며 웃는다
손바닥 우체국
숫자의 무게 견디는 산수
시 저축
시간의 바닷가
시려오는 삶의 관절
시심의 동맥경화처럼
제4부 앙가슴 붉히는 소리
앙가슴 붉히는 소리
아지랑이
신념의 책받침 끼우고
신축년 마지막 날
쓸쓸한 삶
양수 같은 온천수
어둠의 몸살
어머니 정한 수
언어를 가꾸는 정원
언어의 음계 말맛 간 맞추기
언어의 사다리
엉뚱한 인연
연모의 살갗
인연의 토양
이별이 구르는 길
열정이 시의 체온을 데울 때
외로운 사람의 강
윤슬 퍼지듯
이 없으면 잇몸으로
이름 붙은 날 몸짓
제5부 장자의 빈 배처럼
장자의 빈 배처럼
이별의 예감
이슬 같은 약속
임인년 새 아침에
입춘에 의미의 옷을 입혀
장미는 자라는데
저물고 있는 육신의 몸짓
죽전 성당 연도 미사
지하철 너스레
질척이는 집착이라도
집착의 자맥질
집착이 허문 자리
창작의 그늘
추억 돋아나는 세모
태양을 밀어
해가 눈을 찌르는 담
햇살을 그늘에 밀어 넣고
현주소 너스레
그대여
끝내 눈 못 감으신 어머님
● 서평
[2022.04.20 발행. 143쪽. 정가 5천원]
※ 이 책은 콘텐츠몰.com 에서 바로 구매 및 열람이 가능합니다. 콘텐츠몰 바로가기 (클릭)
◑ 전자책 미리보기(클릭)
뉴스등록일 : 2022-04-23 · 뉴스공유일 : 2022-08-03 · 배포회수 : 0
 FREE
|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
|
|
|
언제나 처음처럼
이춘희 시집 / 청옥 刊
2022.03.22 발행. 125쪽. 정가 12,000원
뉴스등록일 : 2022-04-21 · 뉴스공유일 : 2023-01-12 · 배포회수 : 0
 FREE
|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
|
|
|
누가 마음을 보았는가
김상우 수필집 / 청옥 刊
2022.03.25 발행. 222쪽. 정가 15,000원
뉴스등록일 : 2022-04-21 · 뉴스공유일 : 2023-01-12 · 배포회수 : 0
 FREE
|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
|
|
|
계간 [한국미소문학] 2022년 봄호
2022.03.31 발행. 215쪽. 정가 12,000원
뉴스등록일 : 2022-04-21 · 뉴스공유일 : 2023-01-12 · 배포회수 : 0
 FREE
|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
|
|
|
격월간 [한국문인] 2022년 4·5월호
2022.04.01 발행. 320쪽. 정가 15,000원
뉴스등록일 : 2022-04-21 · 뉴스공유일 : 2023-01-12 · 배포회수 : 0
 FREE
|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
|
|
|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이하 코로나19)이 점점 종국을 향해 가고 서서히 일상 회복을 준비하는 시기가 왔다.
그러나 아직 코로나19 후유증으로 고생하는 사람들이 많아지면서 면역력 높이기에 대한 중요성이 더욱 커졌다. 면역력을 높이는 대표적인 제품으로 홍삼을 복용하는 사람들이 많다. 동의보감에서 인삼은 `성질은 약간 따뜻하고 맛이 달며 독은 없다. 오장의 기가 부족한 것을 보한다. 여위고 기운이 약해진 것을 치료한다`라고 언급돼 있고 중약대사전에서는 `인삼은 원기를 크게 보양하고 진액을 생겨나게 하며 안신(安神)한다. 허손, 식욕부진, 노권, 구토, 설사, 기침이 나고 숨이 찬 증세, 건망증, 현기증, 오랫동안 회복되지 않는 허약 증세, 모든 기혈 진액이 부족한 증세를 치료한다`라고 기록돼있다.
삼은 가공법에 따라 수삼(생삼ㆍ땅에서 캐낸 후 말리지 않고 가공하지 않은 삼), 백삼(재배한 인삼을 껍질을 벗기고 찌지 않고 햇볕에 말린 삼), 홍삼(인삼을 찌고 말린 것), 흑삼(홍삼처럼 수삼을 찌되 그 과정을 9번 찌고 9번 말리는 구증구포 방법으로 만드는 흑색의 삼)으로 구분한다. 아울러 장뇌삼은 산삼의 씨를 산에 뿌려 야생 상태로 재배하며 어려운 자연환경에서 오랜 세월 동안 적응하면서 살아와 인간에게 이로운 성분을 만들어 내는 식물로 암세포 성장을 억제하고 구토와 근육통 등 항암 치료에서 오는 부작용을 완화시킨다.
가장 일반적으로 복용하는 홍삼은 인삼을 오래 보관할 수 있도록 찌고 말린 것이다. 삼의 좋은 약효는 껍질에 많아 껍질째 먹는 것이 좋은데 홍삼은 껍질을 벗기지 않아 영양분 손실이 적고 기운을 보하는 효능은 일반 인삼보다 좀 더 강하다.
증기로 찌는 과정에서 생삼의 독소들이 제거되고 가장 많은 사포닌이 들어 있어 유효한 성분의 함량이 높아 면역 기능 강화에 도움이 된다. 또한 소화 흡수가 잘 돼 소화기 계통이 약하면서 원기가 떨어진 사람에게 효과가 좋다. 구토를 일으키는 노두의 부작용도 완화되는 장점이 있다.
하지만 홍삼이 인삼의 열성을 약화시켰다고 해도 평소 몸에 열이 많은 사람, 고열이 나는 사람, 혈압이 지나치게 높은 사람은 삼가하는 것이 좋다. 홍삼을 먹을 때는 카페인, 혈압약, 여성호르몬제(에스트로겐), 우울증 치료제 등과 같이 복용하지 않는 것이 좋다. 홍삼이 혈압과 신경에 대해 항진 효과가 있어 이 약과 같이 먹게 되면 약효가 너무 강해져 부작용을 가져올 수 있다. 특히 홍삼은 대한내과학회지에 발표된 논문을 보면 `간 독성을 일으키는 약재`에 포함된다. 중병을 앓았거나 큰 수술을 받은 사람은 하루 복용량이 20g, 그 밖의 경우엔 하루 10g을 넘지 않는 것이 좋다. 홍삼 절편, 홍삼액 등 홍삼 제품은 홍삼 함유량을 확인하고 과다 섭취를 하지 않도록 주의해야 한다.
인삼을 몸의 상태와 체질을 모르고 복용하거나 과다 복용하면 부작용이 생길 수 있다. 한 달 이상 오랜 기간 복용하는 경우 부작용이 더욱 잘 생길 수 있어 유의해야 한다. 대표적인 부작용은 피부발진이고 외에도 상열감, 체중 증가, 혈압 상승. 가슴 통증, 이명, 간 독성 등의 부작용이 있다. 인삼은 속이 냉하고 맥이 약한 소음인에게 사용했을 때 효과가 좋지만 열이 나 노폐물이 많은 다른 체질은 조심해야 한다. 인삼을 먹으면 잠이 안 온다고 하는 사람은 저녁이 아닌 낮에 복용해야 한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2-04-20 · 뉴스공유일 : 2022-04-21 · 배포회수 : 10
 FREE
|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
|
|
|
계간 [아동문학세상] 2022년 봄호
2022.03.31 발행. 259쪽. 정가 1만원
뉴스등록일 : 2022-04-20 · 뉴스공유일 : 2023-01-12 · 배포회수 : 0
 FREE
|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
|
|
|
계간 [자유문학] 2022년 봄호
2022.03.30 발행. 356쪽. 정가 2만원
뉴스등록일 : 2022-04-20 · 뉴스공유일 : 2023-01-12 · 배포회수 : 0
 FREE
|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
|
|
|
현대모비스가 지난해 세계 최초로 개발한 뇌파기반 운전자 모니터링 시스템 '엠브레인'이 졸음운전과 같은 위험한 상황을 최대 3분의 1 가까이 줄일 수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현대모비스는 경기연구원과 함께 지난 1년간 경기도 공공버스에 시범적용한 '엠브레인'의 실질적인 효과에 대한 분석결과를 18일 공개했다.
엠브레인은 이어셋을 착용하고 귀 주변의 뇌파를 통해 운전자의 상태를 실시간으로 판단하는 기술이다. 운전자의 주의력이 떨어지면 시각(운전석 주위의 LED), 청각(헤드레스트 스피커), 촉각(진동시트) 등의 알림기능을 통해 주의력을 빠르게 회복하도록 도와준다.
시범사업 결과 엠브레인을 착용한 운전자는 주행 중 집중력이 향상되고 부주의한 상황에 적게 노출되는 것으로 나타났다.
엠브레인을 착용한 운전자는 졸음이 가장 많이 발생하는 식후 시간대 부주의함을 최대 30% 가까이 줄일 수 있었다.
부주의함은 졸음운전이나 전방을 주시하지 못하는 위기상황을 의미한다. 자칫 대형사고로 이어질 수 있는 고속도로에서도 운전자 부주의를 20%가량 감소하는 효과가 나타났다.
졸음운전이나 운전자가 한 눈을 파는 상황에서도 빠르게 전방을 주시하도록 돕는 효과도 입증했다.
엠브레인이 운전자의 부주의한 상황을 실시간으로 감지해 목 주변의 스피커나 진동시트 등으로 경고를 주는 방식으로 최대 2.3초만에 주의력을 회복할 수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일반적인 상황인 6.7초보다 약 3배 가까이 빠르다. 차량용 헬스케어 분야는 실제 도로를 주행하며 획득한 데이터가 핵심 경쟁력이다.
이를 위해 현대모비스는 연말까지 총 300여대의 공공버스에 엠브레인 적용을 확대한다. 실증범위를 넓히고 딥러닝 기술을 도입해 분석작업에도 속도를 낸다는 방침이다.
현재 차량용 헬스케어 부문에서 글로벌 경쟁사들은 동공, 맥박처럼 상대적으로 측정하기 쉬운 생체신호 기술을 활용한 자율주행 신기술을 선보이고 있다. 반면 현대모비스는 이번 시범사업을 통해 한 단계 높은 뇌파 기술 분야에서 세계 최초로 기술개발과 대규모의 데이터까지 확보하게 됐다.이 뉴스는 아이티포커스(www.itfocus.kr) 공유 뉴스입니다.
뉴스등록일 : 2022-04-19 · 뉴스공유일 : 2022-04-20 · 배포회수 : 1
 FREE
|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
|
|
|
진료하다 보면 운동과 관련돼 문제가 생겨서 오는 분이 많다. 골절이나 인대 손상, 타박상과 같이 뚜렷하게 다친 사례도 있고, 다쳤다고 하기 어려운 상태 즉, 부종이나 압통이 별로 없는 아마도 운동과 관련돼 회복이 덜 된 듯한 상태로 보이는 경우도 아주 많다.
대개는 동적 평형 능력과 관련돼 있는데 허리와 골반, 그리고 고관절 근처에서 상체의 움직임이나 호흡과 내장(visceral organ) 움직임과 관련돼서도 끝없이 자동적으로 전우, 좌우 균형과 상하 그리고 인체의 깊이에 따른 근막(fascia)과 뇌막(meninges)의 평형이 이뤄지는 것과 상관이 있다. 이런 동적 평형이 잘 되면 매 순간 과도한 긴장이 없고 근ㆍ골격계의 상태와 중추신경계, 자율신경계, 말초 신경계가 서로 조정하면서 필요한 움직임을 만들어 낼 수가 있다.
운동을 배우려고 하면 가장 먼저 듣는 소리가 힘을 빼라는 것이다. 골프는 물론이고 수영, 축구, 탁구 등 레슨을 받다 보면 불필요한 긴장을 하지 말고 힘을 빼라고 한다. 하지만 의지와 노력만으로 안 될 때가 많다. 동적 평형 문제이고 내 의지를 넘어서는 자동조절 시스템의 문제이기 때문에 어려운 것이다. 악기를 배우는 것도 힘 빼라는 말을 많이 듣게 되는데 이것도 호흡과 더불어 내부의 동적 평형과 관련이 있기 때문이다.
힘을 빼지 못하고 필요 없는 긴장을 하면서 굳어져 있게 되는데 잘 겹질리게 되고 주동근(agonist m.)이나 협력근(synersist m.)들의 조화로운 활동이 안 되면서 잘 다치는 원인이 되는 것이고 조직의 과도한 피로가 오게 되고 잘 회복이 안 된다는 것이다. 이때 특히 후두하(suboccipital area) 부위 조직들은 다른 곳에 비해 근방추(muscle spindle)나 골지체(golgi tendon organ) 등이 훨씬 많이 존재하면서 동적 평형에 아주 중요한 역할을 하게 된다.
또 `로벳 반응계(Lovett reactor)`라는 우리 몸의 움직임에 관련해서 특수한 연관성이 있어서 직접적으로 제4ㆍ5 요추, 그리고 천장 관절(sacroiliac joint) 등에 회전성 변형(rotational displacement)을 일으켜서 동적 평형을 어렵게 만든다는 것이다. 즉, 걷거나 활동할 때 다리가 앞으로 나가게 되면 견갑부는 뒤로 움직이게 되는데 시야는 전면을 주시해야 돼서 머리는 견갑부와 반대로 골반의 움직임과 같이하게 된다. 이로 인해 요추와 하부 흉추들은 상부 흉추와 역방향으로 움직이게 되고 상부 경추는 요추와 같은 방향으로 움직이고 이러한 관계는 천골(sacrum)과 후두골(occiput), 미골(coccyx)과 접형골(sphenoid) 사이에도 존재하게 된다.
이러한 상관관계 움직임을 `로벳 반응계`라고 하며 이로 인해 상부 경추와 후두하 근육들 문제가 골반과 요추 불안정과 회전 변형에 영향을 주게 된다. 턱관절(temporomandibular jt.) 문제나 두개골 기저부(skull base) 움직임 문제가 후두하 근육들의 불균형과 관계가 많아서 치료로는 두개천골 움직임(craniosacral rhythm)을 이용한 SOT(Sacro-occipital technic), CST(Cranio-sacral technic), osteopathy(정골요법) 등 도수치료를 하게 된다.
최근에는 구강이나 비강을 통해서 접형골이나 안면골 이완술(transnasal sphenofacial release)을 시행하기도 하고 경추부나 상부 흉추의 올바른 정렬을 위해 간단한 도구를 이용한 스트레칭이나 이완술(cervical stair-step technic)을 시행해 후두하 부위의 기능을 좋게 하면서 골반의 동적 평형 기능을 증진시키는 근본적인 치료로 접근을 하게 된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2-04-18 · 뉴스공유일 : 2022-04-18 · 배포회수 : 10
 FREE
|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
|
|
|
-50여년 만에 도덕암(도덕사)에 올랐다.
초등학교(국민학교) 가기 전 도덕암에 한번 가 봤으니 대략 50여년이 흐른 셈이다.
유년시절 도덕암은 가기 어려운 암자(지금은 절로 승격)였다. 산길을 걸어 대략 2시간 이상이 소요됐기 때문이다.
그래서 중년의 나이에도 한번 밖에 가보지 못한 암자가 된 것이다.
독실한 불교 신자셨던 할머니도 도덕암은 몇번 가 보지 못하시고 작고 하셨다. 그만큼 도덕암은 멀리 떨어져 있는 절간이였다.
그런데 이제 차를 타고 단숨에 올라갈 수 있는 곳이 됐다.
꼬불꼬불한 산길을 따라 가파란 언덕길을 올라야 하지만 차가 있다면 이제 언제던 오를 수 있는 암자로 변신했기 때문이다.
그래서 오랜만에 도덕암에 한번 올라 보았다. 오랜만이 아니라 정확히 50여년 만이다.
도덕암 정상에 서니 이런 물음이 바람처럼 스쳐갔다.
50여년, 넌 어디서 무엇을 하고 살았느냐? 왜 이제 여기에 왔느냐?
나는 그 물음에 답하지 못했다.
왜 왔는지 나도 모르기 때문이다.
연어가 물길을 따라 태어난 곳으로 돌아오듯 나도 그런 회귀 본능에 따라 왔는지 모른다.
도덕암에서 보니 내 어릴적 뛰어 놀았던 동명 구덕리가 한눈에 들어왔다.
그리고 할머니, 할아버지, 아버지, 바우 아저씨, 같이 물놀이 하며 뛰어 놀았던 친구들이 어렴풋이 떠오른다. (조영준의 포토에세이에서...)
■ SNS:▶홈▶트위터▶페이스▶블로그▶인스타 이 뉴스는 투데이포커스(www.todayf.kr) 공유 뉴스입니다.
뉴스등록일 : 2022-04-18 · 뉴스공유일 : 2022-04-27 · 배포회수 : 0
 FREE
|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
|
|
|
현대자동차는 글로벌 자동차 업계 최초 커뮤니티 기반 NFT 시장에 진입해, 고객에게 다양한 브랜드 경험을 제공한다는 계획하에 현대 NFT 세계관 ‘메타모빌리티 유니버스(Metamobility Universe)’를 소개하는 영상을 유튜브 채널에 공개했다.
현대 NFT 세계관 메타모빌리티 유니버스는 현대자동차가 2022 CES에서 공표한 ‘메타모빌리티’ 콘셉트가 구현된 세상으로 ‘시공간을 넘나드는 혁신적 이동 경험이 가능한 세상’을 표현한다.
현대자동차는 NFT 세계관을 공개하며, 인기 NFT 캐릭터 ‘메타콩즈’와 협업해 NFT를 발행한다. 한정판 ‘현대X메타콩즈 컬래버레이션 NFT’ 30개를 4월 20일 발행하고, 파트너사 커뮤니티를 통해 선 판매 및 오픈씨(Open Sea)에서 후 판매될 예정(개당 1이더리움)이다.
5월부터 발행될 메타모빌리티 NFT 수익금은 지속적인 프로젝트 운영 및 커뮤니티 홀더를 위해 사용될 계획이며, 판매 관련 자세한 사항은 현대 NFT 디스코드 채널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현대자동차는 NFT 커뮤니티 기반 강화를 위해 현대 NFT를 소유하거나 소유 예정인 사람들을 위한 전용 커뮤니케이션 채널도 구축한다.
현대차는 4월 15일 오픈한 트위터 및 디스코드 채널에서 실시간 소통을 이어가며 커뮤니티와 NFT 홀더 간 지속적인 혜택을 제공해 가상공간에서 NFT 자산 가치가 영위되도록 관리할 예정이다. 5월에는 NFT 전용 웹사이트도 오픈할 계획이다.
현대자동차는 커뮤니티 기반 NFT 시장 진출이 고객과의 소통 및 다양한 경험을 제공하기 위한 또 다른 도전이라며, 현대차의 NFT 세계관 메타모빌리티 유니버스에서 펼쳐질 다양한 시도를 통해 고객들과 함께 문화와 트렌드를 만들어 갈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현대X메타콩즈 컬래버레이션 NFT’ 구매 고객에게는 5월부터 공식 발행 예정인 NFT를 일정 개수 무료로 제공하는 혜택 등이 제공된다. 자세한 내용은 현대 NFT 디스코드 및 트위터 채널에서 확인할 수 있다.이 뉴스는 투데이포커스(www.todayf.kr) 공유 뉴스입니다.
뉴스등록일 : 2022-04-18 · 뉴스공유일 : 2022-04-19 · 배포회수 : 2
 FREE
|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
|
|
|
인문학 특강 153
큰길 김진수의 건강․장수, 성공․행복 강의 (전자책) / 한국문학방송 刊
먼저 이 글(책)을 통해 독자 여러분을 만나고자 한 동기에 대해 말씀 드립니다. 중. 고. 대학 과정에서 저의 교과서에만 의존했던 공부는 일반적인 지식을 전달 받았을 뿐이었습니다. 이러한 방식에 의한 학식만으로는 제가 어릴 때부터 한문서당 훈장이신 아버님으로부터 배워 추구 해왔던 대자연의 법칙과 인간정신의식의 본질에 대한 논리와 깨달음을 가질 수 없었습니다.
그렇다면 어떻게 해서 위의 문제를 해결하려 했을까요?
하나는, 초등학교 3학년 올라간 때에, 한문서당의 훈장이며 참봉이신 저의 아버님께서 저의 여덟 형제들 중, 유독 6남인 저에게만 다음과 같이 말씀하셨습니다. “너는 신학문을 배울 것이 아니라 나에게서 유가사상과 도가사상 등 한문학을 배워 내 뒤를 잇도록 하여라. 지금의 세상이 새로운 학문만을 공부시키고 있지만, 중국의 유학(儒學)과 도학(道學)의 학문이 절대 사라지지 않고 인류를 이끄는 사상(思想)으로서 중요한 위치를 계속 지켜 나아갈 것이다. 그러니 초등학교 6년만 마칠 생각을 하라.”
위의 말씀에 저는 마음속으로 못 마땅해 했지만, 당시 저의 아버님의 권위가 원체 높으셨기 때문에 아버님이 말씀하신대로 초등학교 3학년 올라가던 때부터 청년들인 서당 생들 틈에 끼어 한문공부를 시작했습니다. 초등학교 졸업 시, 전교 수석을 했음에도 6학년 졸업과 동시에 저는 중학교에 못 가게 되었지요. 당시 저의 담임선생님께서는 저의 부모님을 찾아뵙고 저를 중학교에 진학시키고자 노력하셨지만, 끝내 저의 아버님을 설득하시지는 못했습니다.
그 후 2년 동안 하루에 10시간 정도씩 논어, 중용, 맹자, 대학, 시경, 서경, 노자, 장자를 배우는 등 한문학에 깊이 빠져 있었습니다. 그러나 초등학교 졸업, 만 2년이 다가올 무렵, 그 당시 제가 아무리 생각해보아도 중학교에 가야겠다는 간절한 마음이 들어 “ 아버님, 제가 아버님께서 말씀하신 유가. 도가 사상공부를 계속 하겠사오니, 중학교엔 입학케 해 주십시오.” 라고 말씀드렸습니다.
이와 같은 저의 의견이 어렵사리 받아 들여져, 동기생들은 이미 중학교 3학년이던 때에 저는 1학년생이 되었지요.
중학교에 들어가자마자 전교 1등을 줄곧 지켜 나아가면서 4서와 시경, 서경 등 유가사상과 노자와 장자의 도가사상(노자, 장자)을 계속 공부했습니다.
이러한 한문학을 배운 과정에서 저는 어렸을 때부터 인간으로서의 지향하여야 할 ‘ 참 삶 ’ 을 깊이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이와 같은 유가사상과 노장사상 교육은 단순한 지식의 전달뿐만 아니라, 우주 만물의 질서와 인간 삶의 본질을 깨닫는, 바로 철학과 정신분석학 및 심리학 그 과정이기도 하였습니다. 이러한 삶의 진리에 대한 아버님의 가르침은, 어렸을 때 부터 “ 인간 삶의 본질 ” 에 대한 큰 감동과 고민을 저에게 안겨주었습니다.
그랬었기에 중. 고등학교 때부터 공자와 그 문제들의 학문과 노자와 장자 등의 학문에 심취했고, 더 나아가서 철학, 심리학, 정신분석학과 관련된 책을 구입하여, 저 나름대로의 독학으로 독자적인 연구에도 몰두 했었습니다.
또 하나는, 제가 고등학교에 입학하던 1학년 때에 아버님께서 별세하시면서, 우리 가정의 경제사정은 몰락하여 저의 어머님과 우리 가족들은 가난에 시달리면서 온갖 고생을 하게 되었습니다.
그 당시는 너무 심한 가난 때문에 고통스러웠는데, 지금에 와서 그때를 생각하면, 그 가난이 저의 삶의 철학과 심리학 등 인문학 정립에 큰 기여를 해주었었던 것으로 생각됩니다.
바로 이러한 환경이 우주의 형성과 대자연의 영원불변의 법칙 그리고 인간 존재에 대한 심오한 연구와 분석을 할 수 있게 하는 바탕이 되었던 것입니다.
또 다른 하나는, 어렸을 때부터 성서와 함께 생활해온 제 신앙에서 비롯된 은총이며, 제가 학문에 뛰어 들었던 철학, 심리학, 정신분석학은 바로 성서에서 밝힌 진리에 그 바탕을 두고 있음을 저 스스로 발견함으로써, 우주 대자연의 법칙과 인간 삶의 근본에 대해 학문적인 체계와 신념을 제 나름대로 정립할 수 있었던 것입니다.
물론 저는 석가모니, 소크라테스, 플라톤, 아리스토텔레스 등 성현과 학자들을 크게 존경하며 그 가르침을 감사한 마음으로 받아들이고 있습니다. 그 분들께서는 진정 깨달음을 이룩하셨던 훌륭하신 분 들 이셨습니다.
사실 우주 대자연의 진리는 하나이고 공자, 맹자, 노자 등 여타 성현들의 가르침은 그에 수렴하는 말씀이므로 당연히 존중되어야 하며 이에 따르는 길 또한 우리가 가야할 마땅한 길이라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이 글(책)을 통해 독자 여러분을 만날 수 있게 된 것은 위와 같은 동기와 배경으로 조성되었던 것입니다.
이어서 이 글(책)을 쓰게 된 직접적인 동기에 대해 말씀드립니다.
저는 그동안 우주대자연과 인간 심성에 관한 연구 및 강의와 저술, 그리고 칼럼 및 소설 등을 집필해왔습니다. 지금도 초청에 의한 저의 통합인문학 강의와 집필활동은 계속되고 있습니다.
저는 양력으로 1942년 1월 24일생( 음력은 1941년 12월 8일 )이므로, 2021년 1월 24 일부터 80세를 시작하고 있는 것입니다. 이 만큼 살아오는 동안, 제 학문연구와 제 인생체험을 결합하여 현재 살아가고 있는 독자 여러분에게 통합인문학을 선물하고자 하는 마음인 것입니다.
이 글(책)을 통해 독자님 모두가 건강, 장수하시고 성공과 행복을 함께 하시기를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 <머리말>
- 차 례 -
책머리에
제1부 자기를 자연법칙에 적응 시켜야
1. 퇴로
2. 지금 이 시간
3. 누구나 자기 자신에 대한기대를 가져야
4. 긍정적 사고를 가져야
5. 자기 안에 있는 지혜를 꺼내 써야
6. 불필요한 것은 과감히 망각해야
7. 강한 신념을 가져야
8. 신체의 건강도 마음에서부터
9. 성공과 실패의 요인 및 그 대책을 찾아야
10. 자기를 올바로 평가해야
11. 함정에서 과감히 탈출해야
12. 마음 그릇은 단 하나일 뿐
13. 자신을 속이지 않아야
14. 자기를 자연법칙에 적응 시켜야
15. 삶의 존재 근원과 방향을 직시해야
16. 과거사를 초월해야
17. 존재 중심의 삶이어야
18. 건실한 자존은 필수이어야
19. 행복은 자기를 인정하고 불평을 끊어야
20. 목표가 달성되는 정경을 마음속에 그려야
21. 신념의 주체가 되어야
22. 자신을 비하하지 않아야
23. 하나만의 목표를 지켜 나아가야
24. 확신이 먼저 설 수 있어야
25. 야망을 가져야
제2부 열등감을 성장의 발판으로 활용해야
26. 지금, 이 순간을 붙잡아야
27. 허세 아닌 적극성을 택해야
28. 인생 삶에 탐험가적 정신을 가져야
29. 목표달성의 지혜를 발휘해야
30. 삶의 훌륭한 설계자가 되어야
31. 인간 신체는 건강토록 주어진 것임을 인식해야
32. 감사와 긍정에 자기를 동화 시켜야
33. 자기가 속한 조직체와 관계인을 존경하고 사랑해야
34. 뜻은 크게, 그 뜻엔 강한 열망이 있어야
35. 긍정, 적극, 가능의 암시만을 받아 들여야
36. “운(運, 運數)”은 ‘바른 현재의식의 정립'에 따라
37. 환경과 처지에 과감히 맞서야
38. 소망과 목표는 진정한 욕망이어야
39. 정직함과 더불어 목표는 적극적으로 추진해야
40. 인간은 존귀한 존재, 불평 없이 긍정적이어야
41. 열등감을 성장의 발판으로 활용해야
42. 올바른 '뇌의 통로'를 구축해야
43. 말(생각)은 씨(결과)됨을 분명하게 인식해야
44. 기회비용 투하의 심리적 바탕이 서 있어야
45. 지나친 긴장에 사로잡히지 않아야
46. 자신의 존재가치를 인정해야
47. 정도(正道)를 반드시 지켜야
48. 정신본체의 존재와 작용을 신뢰해야
49. 성공도, 건강도, 기적이 있다
50. 목표와 소망은 구체적으로 설정해야
제3부 자기 삶에 창조적 사고로 임해야
51. 자기 고유의 실행방법을 공표하지 않아야
52. 인간의 3대 본능과 그 실현 핵심방책을 알아야
53. 바른 주관의 설정과 강한 신념, 꾸준한 실천이 있어야
54. 신념은 육신의 강한 활동이 전제되어야
55. 자기암시는 목표실현의 필수요소임을 인식, 실행해야
56. 선입견과 편견에서 벗어나야
57. 이상 성격(異常性格)에서 탈출해야
58. 노이로제는 스스로 제압해야 / 218
59. 불안. 공포증, 사전 예방에도 유의해야
60. 우울(증)의 사전 대응책 또한 강구해야
61. 정신분열(증)의 사전예방책 반드시 필요해
62. 건전한 자존의 길을 걸어야
63. 사회적 존재로서의 합당한 자아를 길러야
64. 누구나 자기 자신의 스승 됨이 있음을 알아야
65. "보는 자기"의 힘은 올바른 자기의 품격이 먼저 갖추어져야
66. 정보를 받아들이는 선택에 적극 대응해야
67. 악인에게 맞서지 않아야
68. 화(분노)의 발생 원천을 인식하고 스스로 벗어나야
69. 염려의 정체분석과 그 방어대책을 세워야
70. 현재의 행복을 직시할 수 있어야
71. 과거사는 과감히 단절해야
72. 의미, 가치, 매력, 만족해하는 일이어야, 아니면 취 미에서 찾아야
73. 자기 삶에 창조적 사고로 임해야
74. 현재의 일 아닌 것은 완전히 배제해야
75. 자기 자신을 가치 있는 사고(思考)로 이끌어야
제4부 자기 자신에게도, 타인에게도 언행을 조심해야
76. 2분법적 사고(思考)에서 벗어나야
77. 작은 일도 중요하다는 생각을 해야
78. 자기가 먼저 자존(自尊) 할 수 있어야
79. 목적의식(目的意識)을 가져야
80. 변화를 반갑게 받아 들여야
81. 목표를 크게 가져야
82. 대자연의 법칙에 따라야
83. 상대를 존중해야
84. 오늘 일에 충실하여 만족감을 가질 수 있어야
85. 실천력의 근본을 파악, 자기화 해야
86. 관점(觀點)을 바꿔야
87. 남의 의식을 뛰어 넘어야
88. 뒤를 돌아보지 않아야
89. 방향을 먼저 잘 설정해야
90. 그룹 방식에 의존하는 능력개발과 활동은 삼가야
91. 예외를 인정하지 않아야
92. 대의명분(大義名分)은 반드시 필요하나 목적의식에 합당해야
93. 모든 일의 달성은 지혜를 기반으로 힘이 결집돼야
94. 플러스리듬을 잘 탈 수 있어야
95. 신의(信義)는 진실로 내가 먼저
96. 목표달성의 첫 관문은 완전한 계획수립이어야
97. 실행(행동화)은 목표달성의 절대적 요소임을 인식해야
98. 목표와 실행의 계획을 시각화(視覺化) 해야
99. 힘과 지혜의 근원은 창조법칙에 있음을...
100. 자기 자신에게도, 타인에게도 언행을 조심해야
제5부 피해의식에 갇힌 자 되지 않아야
101. 자연치유력(自然治癒力)을 확고히 신뢰해야
102. 기도(祈禱)의 정체를 인식하고 이에 적극 대응해야
103. 인생은 사랑을 먹고 익어간다
104. 확증편향(確證偏向)의 틀에서 조속히 벗어나야
105. '수면' 중의 의식작용에 유의해야
106. '신의'를 바탕으로 '신뢰'를 쌓아야
107. " 기회 " 를 붙잡을 수 있어야
108. 상대의 뜻을 절대 존중해야
109. 아집을 버려야
110. 피해의식에 갇힌 자 되지 않아야
111. 반성(反省)은 삶에서 소중한 것, 진정성·구체성·실천이 명료해야
112. 저주(詛呪)는 "대"를 이어서도...
113. 공포(恐怖)의 본질을 파악하여 잘 대처해야
114. 분노(忿怒, 憤怒)는 천부적인 감정, 그 출구를...
115. '부정적가치관'에 갇힌 자 아니 돼야
116. '사랑스러움'을 풍길 수 있는 삶이어야
117. 망상의 본질을 이해할 필요 있어
118. '공상(空想)'의 절대적 필요성을 인식해야
119. 마태효과(馬太效果)는 인간의식의 기본질서임을 인식해야
120. 비교의식(比較意識)에서 비롯되는 열등감에 매어있지 않아야
121. 소생(蘇生)과 부활(復活)의 근본을 인식해야
122. 상식을 일탈해서야 어찌...
123. 기대감(期待感)을 가져야
124. '믿음'의 본체를 인식해야...
125. 보속(補贖)은 자기 삶의 완성임을 인식해야
제6부 삶을 더럽히지 않는 자기 관리를 해야
126. 험담의 근본을 파악해야
127. 지나친 의심(疑心)은 삼가, 적정한 의심은 가져야
128. 지능, 감성, 영성이 조화된 삶 이어야
129. 판단은 결과의 기초임을 인식해야
130. 투신적인 자세이어야
131. '열등감'을 발전의 계기로 삼아야
132. 거짓 없는 삶 이어야
133. 늘 깨어 있어야
134. 삶을 더럽히지 않는 자기 관리를 해야
135. 결정적 변화는 직접체험이어야
136. '말'은 선택해서 해야
137. 가톨릭과 개신교 차이, 아는 유익한 상식을
138. '강박성성격장애자'의 언행을 경계해야
139. '지혜'와 함께하는 삶이어야
140. '위선'을 경계해야
141. 진리에 합당한 삶을 이끌어 가야
142. '인간본성'의 원천을 인식해야
143. '문자해석'에만 의존 하지 않아야
144. '스트레스'의 조속한 인지와 대책을
145. '지금 이 순간의 생각'을 바르게 해야
146. 능력을 이미 부여받은 존재임을 인식해야
147. 문장(언어)이 지니는 원천을 파악해야
148. '상식'과 '예절'을 갖추어야
149. '신뢰'는 '관계의 근본'임을 알아야
150. '지옥'은 존재하는 것일까?
151. '리플리 증후군'에 스스로 빠져서는 아니 돼
152. '기다림'을 갖는 삶 이어야
153. '간섭'은 최소화 해야
[2022.05.01 발행. 500쪽. 정가 5천원]
※ 이 책은 콘텐츠몰.com 에서 바로 구매 및 열람이 가능합니다. 콘텐츠몰 바로가기 (클릭)
◑ 전자책 미리보기(클릭)
뉴스등록일 : 2022-04-16 · 뉴스공유일 : 2022-08-03 · 배포회수 : 0
 FREE
|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
|
|
|
[월간문학] 2022년 4월호
2022.04.01 발행. 351쪽. 정가 15,000원
뉴스등록일 : 2022-04-15 · 뉴스공유일 : 2023-01-12 · 배포회수 : 0
 FREE
|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
|
|
|
나무가 생명이다
이오장 연작시집 / 스타북스 刊
2022.03.25 초판발행. 125쪽. 정가 12,000원
뉴스등록일 : 2022-04-10 · 뉴스공유일 : 2023-01-12 · 배포회수 : 0
 FREE
|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
|
|
|
월간 [수필문학] 2022년 4월호
2022.04.01 발행. 202쪽. 정가 11,000원
뉴스등록일 : 2022-04-10 · 뉴스공유일 : 2023-01-12 · 배포회수 : 0
 FREE
|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
|
|
|
월간 [시문학] 2022년 4월호
2022.04.01 발행. 201쪽. 정가 7천원
뉴스등록일 : 2022-04-10 · 뉴스공유일 : 2023-01-12 · 배포회수 : 0
 FREE
|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
|
|
|
이성봉과 김치선의 부흥운동 비교 연구
최선 박사학위논문 / 안양대학교 대학원
사계절이 뚜렷한 우리나라는 하나님이 창조해 주신 자연을 마음껏 음미할 수 있는 좋은 조건을 가지고 있다. 그래서 사람들이 동장군을 물리치고 새싹이 돋는 봄을 맞이하는 마음과 자세가 다르다. 나무에 작은 열매가 서서히 달리기 시작하고 짙어져 가는 진녹색의 푸르른 광경은 사람들에게 마음의 안식을 준다.
얼굴이 익을 것 같은 더위를 뒤로 하고 열매를 맺는 가을은 땀 흘려 수고한 농부가 그 대가를 풍성히 얻을 수 있다. 때로는 불편하지만 더운 나라에 사는 이들은 눈이 온 산을 뒤덮은 아름다운 겨울 설경을 볼 수 없다. 하나님이 우리나라에게 선물로 주신 축복에 감사드린다.
이렇듯 나의 인생에도 사계절이 있음을 실감한다.
살아온 과정으로 보아서 이제는 가을이라 할 만큼 봄과 여름의 시절을 지나왔다. 목회를 하면서 대학교 대학원 모든 과정을 마치고 박사논문을 정리하는 것은 결코 쉽지 않았다. 결실을 맺기 위하여 처음부터 역사신학을 가르쳐 주셨고 논문을 지도해 주신 이은선 교수님과 강경림 교수님께 감사드린다. 심사위원으로 논문이 완성되도록 도와주신 한성기 교수님, 그리고 이성봉 목사와 김치선 목사 연구의 중심에 서 계신 서울신학대학교에 박명수 교수님과 대한신학대학원대학교에 이송전 교수님께 감사를 드린다.
― <감사의 글> 중에서
이성봉 목사와 김치선 목사는 해방 후부터 1960년대까지 성결교와 장로교를 대표하는 부흥사들이었다. 이성봉 목사는 웨슬리 신학을, 김치선 목사는 개혁주의 신학을 가지고 있었지만 교파를 넘어서서 복음을 전파하는 복음주의의 공통점을 가지고 활동하였다.
이성몽 목사는 모든 교파가 인정하고 환영하는 초교파적인 부흥사로서 전국을 순회했고, 회갑 전 무려 1천 교회 이상을 다니며 한국교회가 범했던 죄악의 회개와 각성옳 역설하였던 당대 최고의 부흥사였고, 지금까지 그의 영향력이 교회에 남아 있을 뿐 아니라 모든 부흥사들의 지표가 되고 있다.
이성봉 목사는 복음주의 웨슬리 신학을 바탕으로 성결교회의 핵심적인 중생, 성결, 신유, 재림의 사중 복음의 신학사상을 가지고 철저히 목회와 부흥운동에 적응시키며 실천 전개하였다. 이러한 특성은 그의 부흥운등이 일생동안 지속되면서 많은 열매를 맺을 수 있었던 원동력이었다.
김치선 목사는 민족의 상처를 치유하고 한국교회를 재건하는 길은 모든 그리스도인이 가슴을 치며 분명한 영적인 회개를 해야 한다고 외친 '한국의 예레미야'였으며 남대문교회와 대한신학교를 통해 복음 전도자를 육성하여 '민족복음화'를 위한 '삼백만 부흥운동'을 전개하는 독특한 부흥운동을 주도하였다.
김치선 목사는 일본의 고오베 신학교와 미국의 웨스트민스터신학교에서 석사 과정을 공부한 후 달라스 신학교에서 신학 박사학위를 받았다. 그의 박사학위 논문은 문서설을 비판하면서 오경을 모세가 저작했다는 것을 변증하는 조직신학 논문이었다.
― <국문초록> 중에서
- 차 례 -
Ⅰ. 서 론
1. 연구 목적
2. 연구의 방법과 내용
3. 연구사
Ⅱ. 이성봉의 신학 사상과 부흥운동
1. 생애
2. 신학사상
3. 부흥사역
Ⅲ. 김치선의 신학 사상과 부흥운동
1. 생애
2. 신학사상
3. 부흥사역
IV. 이성봉과 김치선 부흥운동의 비교분석
1. 부흥 운동의 공통점 과 차이점
2. 부흥운동 시사점
Ⅴ. 결론
참고문헌
ABSTRACT
※ 이 책은 콘텐츠몰.com 에서 바로 구매 및 열람이 가능합니다. 콘텐츠몰 바로가기 (클릭)
◑ 전자책 미리보기(클릭)
뉴스등록일 : 2022-04-03 · 뉴스공유일 : 2022-08-03 · 배포회수 : 0
 FREE
|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
|
|
|
Effectiveness of Group Counseling for Children from Dysfunctional Family
SUN CHOI(최선) 박사학위 논문 / Oral Roberts University
A dysfunctional family means a family that has problems of distorted communication, low self-esteem, unstable emotion, distrust, and a wrong view of God. The children in a dysfunctional family have been brought up by taking these unhealthy religious educations physically, psychologically and mentally. Since they are emotionally unstable, they sometimes attack their friends and are unstable in their relationship with others. Also, they do not trust others.
This projecfs purpose is to study the effectiveness of group counseling for the children of dysfunctional families that face the problems mentioned above. The researcher educated the children in the dysfunctional family to correct the distorted communication, low self-esteem, unstable expression of their emotion, trust, and wrong view of God, which are considered as the causes of dysfunctional family. The researcher watched carefully how the participants developed in their understanding of other people in their family and the church. In the group counseling method, the researcher trained the participants how to communicate with verbal expressions and without verbal expressions. He trained them with Bible study, Myers-Briggs Type Indicator (MBTI), watching movies, reading therapy, drawing therapy, expression of anger, group games, making the tabernacle, etc.
The researcher used the following methods to measure the effectiveness of the group counseling of the children in a dysfunctional family. He gauged the 20 participants in the Treatment Group and the other 20 participants in the Control Group twice before and after the training (pretest and posttest) through the questionnaire. First, he taught the participants with the teaching materials which were made based on the five hypotheses to increase the understanding. Second, he studied the biblical and theological background of group counseling of the dysfunctional family. He studied the historical background of group counseling of the dysfunctional family.
― <ABSTRACT> 중에서
- TABLE OF CONTENTS (차례) -
ACKNOWLEDGEMENTS
1. THE PROBLEM
2. BIBLICAL, HISTORICAL, AND THEOLOGICAL BASIS
3. REVIEW OF RELATED LITERATURE
4. REVIEW OF RELATED LITERATURE
5. THE PRESENTATION OF RESULT
6. INTERPRETATION, CONCLUSION, RECOMMENDATION, AND
Appendices
BIBLIOGRAPHY
VITA
※ 이 책은 콘텐츠몰.com 에서 바로 구매 및 열람이 가능합니다. 콘텐츠몰 바로가기 (클릭)
◑ 전자책 미리보기(클릭)
뉴스등록일 : 2022-04-03 · 뉴스공유일 : 2022-08-03 · 배포회수 : 0
 FREE
|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
|
|
|
뻐꾹 뻐뻐꾹
이창원(법성) 시집 / 중문 刊
마음 달래려 시를 짓는다.
아침이면 다시 작아지는 마음. 어쩔 수 없다. 양기를 받고자 밖으로 나선다. 공원이나 운동장에서 숨고르길 한다. 땀흘리는 일터에선 시간 가는 줄 모른다.
목표가 있으면 활력스럽기 마련. 사랑하는 마음이 일어나는 건 참으로 아름답다. 중심 잡혀 있을 땐 주변이 널리 보인다.
아침에 일어나 눈꺼풀을 문지르고 빛의 현실을 밀어간다.
운동으로 땀이 날 정도면 몸에서 새로운 에너지가 발산된다. 하루에 수도 없이 변해 가는 마음 장단에 맞추어 가는 게 쉽지 않다.
깨우침이 있었다 해도 붙들지 못하면 별 의미가 없다.
끊임없이 닦아가야 하는 현실. 마음 고르기. 보이지 않는 세계는 흔들리기 마련. 보이는 세계를 조화롭게 헤쳐가려 애쓴다. 놓아 버리면 절로 되는 자리 있다 해놓고 숨쉬는 콧구멍 끝에서 깔딱거린다.
주변 사람이 달려가면 나도 달려간다. 인간은 누구나 비슷하다. 하나를 잡고 넘어지지 않으려는 몸부림은 슬픈 아름다움.
나는 천부인을 몸으로 느끼며 살려고 노력한다. 모든 건 오고 간다. 온 자리에 감이 있고 간자리에 다시 옴이 있다.
술을 마시면 신기가 더욱 크게 동하고 깨어나면 허전하다.
한 호흡 속에서 술을 만들고 사랑을 만들어 본다.
한 수의 시로 세상을 바꾸려는 건 크나 큰 욕심이다.
수시로 변하는 마음.
형체 없는 마음을 어떻게 따라 갈 것인가, 역시 無는 사람의 마음을 편하게 한다. 무는 有가 되고 유는 다시 무가 된다 - 始無始-
뻐꾸기 아저씬 오늘도 찢어진 청바지 구멍구멍으로 복이 달아난다며 뻐꾹 뻐뻐꾹. 저기, 찢어진 백바지도 지나간다.
뻐꾹 뻐뻐꾹.
― <머리말> 중에서
- 차 례 -
책머리에
뻐꾹 뻐뻐꾹
자기 성찰
흰빛눈
일본에
다지이후에서
유혹
대구 월드컵 경기장 건설나무 씨알 · 하나
대구 월드컵 경기장 건설나무 씨알 · 둘
대구 월드컵 경기장 건설나무 씨알 · 셋
대구 월드컵 경기장 건설나무 씨알 · 넷
대구 월드컵 경기장 건설나무 씨알 · 둘 다섯
구천 열한 살의 일기
구천 열두 살의 일기
선진가
새아침이다
흰빛은하
모악산 비나리
찢어진 청바지
바람따라
정보통신 새소리 방언
가자
새나라 홍길동
백양서곡
집청환무
나를 어찌 할거나
九里 능선 방언
한글 태극 판본체에서
일터로 가는 길
시작 자료
인부경
시론에 부쳐
역사의 맥을 찾아
내가 머물고 있는 경산
월드컵 경기장 제대로 만들기
부록
좋은 神 찾기
추범 염택상 선생 시서
천봉선 이창원 시서
이기원은 고난의 역경을 예술로 승화한 작가(송준석)
발원문
[2003.11.20 초판발행. 107쪽. 정가 1만원]
※ 이 책은 콘텐츠몰.com 에서 바로 구매 및 열람이 가능합니다. 콘텐츠몰 바로가기 (클릭)
◑ 전자책 미리보기(클릭)
뉴스등록일 : 2022-04-03 · 뉴스공유일 : 2022-08-03 · 배포회수 : 0
 FREE
|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
|
|
|
당돌한 수달의 우당탕 여행
양봉선 동화 / 뱅크북 刊
코로나 19로 모두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는 요즘. 그야말로 온 세계가 '바이러스 전쟁' 속에 살고 있습니다.
그러나 세상은 넓고 아름답습니다. 기쁜 마음으로 애정을 갖고 보면 누구나 소중합니다.
상상력은 현실과 미래를 오가는 징검다리 같은 흥미로운 것.
멋진 꿈을 향해 동심의 세계로 풍덩 뛰어들 수 있도록 삶에 단맛을 불어넣어 준 수달.
수달을 사랑하는 마음과 관심이 놓아져 상상의 나래를 펼치는 동안 즐겁고 신이 났습니다.
허투루 보았던 수달과 물음표와 느낌표로 자라나는 어린이들이 서로 소통하는 계기가 되길 바라며 그동안 궁금했던 것들을 찬찬히 살펴보고 찾아다녔습니다.
순수한 어린이 같은 고운 마음으로 보고 듣고 생각한 것을 그림동화로 썼습니다. 어린이들을 위해 비타민 같은 자연 속에서 인성교육에 크게 이바지해 줄 수달과의 동행은 참으로 행복한 일이었죠.
― <머리말>
[2021.07.31 발행. 52쪽. 정가 13,000원]
※ 이 책은 콘텐츠몰.com 에서 바로 구매 및 열람이 가능합니다. 콘텐츠몰 바로가기 (클릭)
◑ 전자책 미리보기(클릭)
뉴스등록일 : 2022-04-03 · 뉴스공유일 : 2022-08-03 · 배포회수 : 0
 FREE
|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
|
|
|
화답시
소정 민문자 시집 (전자책) / 한국문학방송 刊
꿈 많던 노처녀에게/ 제일 먼저 달려온 노총각/ 울근불근 삭혀낸 세월 흘러가니/ 별이라도 따다 주고 싶어요/ 이젠 바라만 보아도 좋아/ 서로서로 소중한 줄 아네요// 피할 수 없는 막다른 황혼녘에서/ 지난 세월 뒤돌아보며/ 나도 사랑한다고 화답했네요
― <서시(序詩)>
- 차 례 -
서시
화답시
제1부 행복
소소한 행복
금혼식
가을의 향기
개복숭아
꽃동산에 앉아서
꽃으로 보여라
나오리 녹차꽃
눈 내리는 아침
미단시티 예단포구에서
손 편지
아들딸을 낳고
아량
어버이날의 만찬
환희(歡喜)
초대
행복을 짓는 부부
사진 전시회와 송년 낭송회
제2부 애국심과 관습
태극기와 애국심
제헌절
나라 사랑 태극기
국경일 유감
기본은 지키며 살자
후박나무꽃과 5월의 신랑
꿈
약혼식 옛이야기
집 생일
코로나 시대의 제삿날
콩나물비빔밥과 결혼기념일
예술의 고향 경주
개금불사 점안식
제3부 취미와 추억
가지에 대한 추억
강남부자
다림질하면서
서울에서 이 서방 찾기
세월 참 빠르네
소래포구 봄나들이
여름 군자란
찔레꽃
여왕벌
연탄 연주(連彈 演奏)
오랍란
유명산 숲 체험
윤동주 추모 문학기행
인문학
인문학 입학식
작품 제출 마감 전날
전시회 작품
제4부 선물
고비 선물
명절선물
복숭아 선물
봄쑥과 미역 선물
비름나물
선물
언니의 생일
줄가자미 회
제5부 건강
사랑이 고픈가요?
대상포진 1
대상포진 2
삼복더위
어금니
예방주사
응급실 거친 인생 찬가
응급환자
배설
이발소
정성
초복
홍시 먹는 날
화타(華佗)의 신침(神針)
제6부 대화
대화 1
대화 2
봄 마중
팔불출
부처님의 세뱃돈
부처님 탄생일
물기름
라틴어 공부
군밤
사랑 고백서
부럽네
말투 시비
자화자찬
[2022.04.01 발행. 150쪽. 정가 5천원]
※ 이 책은 콘텐츠몰.com 에서 바로 구매 및 열람이 가능합니다. 콘텐츠몰 바로가기 (클릭)
◑ 전자책 미리보기(클릭)
뉴스등록일 : 2022-04-02 · 뉴스공유일 : 2022-08-03 · 배포회수 : 0
 FREE
|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
|
|
|
각골의 눈물
신송 이옥천 시집 (전자책) / 한국문학방송 刊
2021년 12월 25일 40년만의 강추위의 날 아내가 있는 집 이천 에덴동산(납골당) 가는 길은 조금도 추운 느낌이 없다.
며칠 전부터 오늘을 기다리고 손꼽이 바래던 날이기에 긴장 된 마음이 앞을 가린다.
가서 무슨 말을 할까, 안부를 물어야하나, 서간도 카톡도 안 되는 가깝고도 먼 거리 얼굴만 쳐다보고 그냥 되돌아온다.
아무 생각도 할 말도 떠오르지 않더니 자고나니 날마다 그리움만 쌓이고 보고 싶은 생각이 눈시울을 찢는다.
늦어도 한참 늦은 참회 부끄러워 뉘게 말할 수도 없고 들어줄 사람도 없다.
왜 이럴까? 그이 떠난 지 만 4년 오늘에야 철이 들었나 반성하고 뉘우쳐 보지만 이미 때 늦은 후회는 애간장을 후벼 파고 들쑤셔서 간을 에는 심정이다.
붉은 핏발의 눈동자는 앞을 볼 수가 없고 코끝에 방울진 눈물은 청맹을 한탄 하게 한다.
― 저자의 말 <사무쳐서>
- 차 례 -
저자의 말
제1부 장애물 앞을 막아도 지혜는 틈새를 찾는다
안개 끼던 날
내게 묻는다
잠재력
말조심
익으려다가
때는 떠나고
초심 챙겨
동반자 조건
벼랑 끝에 서서
약속 시간
보온은 힐링
대답 없는 메아리
기회의 문고리
편지 탑
영혼 세척
장족의 모터
12月을 본다
뼈의 일
인내
지혜
제2부 담금질 채찍 속에 성공의 갈기 보인다
음양 탕
진정한 친구
한 마리의 벌
행복한 선물
세월의 길
삭풍의 채찍
매화꽃
찰지게 살자
내 속의 색깔
행운
내일을 좇다보면
즐거운 비결
마음의 가치
詩를 좇아
쏟아야 할 때
왕골 돗자리
설화 한 송이
걷노라면
위엄의 얼굴
실패의 선물
제3부 심신을 닦는 것은 잘 익기를 돌보는 일이다
나를 돌보기
극복의 관건
허물벗기
시작하라
예방접종
폭포수
찬석 찾아
걸레질
동량
담쟁이 눈길
자포자기
내 몸 지키기
내 속의 이타
친구는 산소
날줄과 씨줄
강변에 앉아
얼굴명함
살얼음판
화초밭 일구며
재료 캐기
제4부 시행착오의 입맛은 창작품이다
김치찌개
좋은 이웃
꽃 피는 소리
바른 습관
보슬비
꽃그림
말의 농도
식품 약
삼계탕 1
삼계탕 2
설정 문
얼굴에 재산이
쌓인 고독
뉘우침
시작의 길
삶의 힘
저절로 힘
곁에서
행복의 향기
삶은 창작
제5부 가슴 에는 아픔은 역전의 선물이다
力戰의 선물
성공의 길
행복의 열매
사랑의 솜씨
꽃 뿌리의 갈무리
초심의 열매
질주
自我
위로의 말
삶의 훈장
자만은 금물
준마의 질주
성찰의 길
내 앉을 자리
설레는 길
편지 한 장
사모의 情
그리움을 마신다
에덴동산
각골의 눈물
[2022.04.01 발행. 120쪽. 정가 5천원]
※ 이 책은 콘텐츠몰.com 에서 바로 구매 및 열람이 가능합니다. 콘텐츠몰 바로가기 (클릭)
◑ 전자책 미리보기(클릭)
뉴스등록일 : 2022-04-02 · 뉴스공유일 : 2022-08-03 · 배포회수 : 0
 FREE
|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
|
|
|
한 송이 수련
신송 이옥천 시집 (전자책) / 한국문학방송 刊
2022년 구정이 임박한다.
어떻게 여기까지 왔는지 어언 제64시집의 저자의 말을 쓴다.
2021년은 코로나 기승의 해 사상 유래 없는 힘겨운 한 해였지만 나에게도 파란만장의 날들이다.
꼼짝없이 문학관에 갇혀 아무도 찾아오지 않는 긴긴 어두운 세월 동두천 천변 초라한 방콕에 앉아 독백의 타령을 고독의 울분을 허전한 세월을 줴뜯어 주렴 엮은 것을 시집으로 펴낸다.
돌이켜 생각해보면 약관에 분가해 오직 부부 힘으로 육남매 길러가며 여름이 가는지 겨울이 오는지 아파도 아프단 말 한마디 하지 못하고 오직 앞만 보고 줄달음치다보니 서릿발은 하얗게 내리고 아이들은 제 갈 길로 가고 행복의 꿈에 들기도 전에 혼자 길을 걷자니 너무도 팍팍하고 힘들어 마지못해 연명 중이다.
그러나 다행인 것은 시 창작 법을 익혀 두었기에 생각나는 것들 눈에 보이는 것들 바람결에 스치는 오감들 걸리는 데로 붙잡아 옷 입혀 색칠하고 줄줄이 엮어 주렁주렁 처마 끝에 매달아 놓는 재미로 세월 보낸다.
시문에 들 적에 평생의 20권 시집 과분하고 턱없는 계획은 탈환한지 이미 오래다.
쉬지 않고 걷다보니 오늘 제64권의 시집 『한 송이 수련』이 자부심은 큰 힘이다.
힘 다할 때까지 가없는 창파 만 리 길 노 단단히 붙잡고 어떤 풍파에도 굴하지 않고 긴긴 항적 그려가며 달나라 별나라 닿을 때까지 편주 띄워 저어갈 것이다.
― 저자의 말 <창파(滄波)의 片舟>
- 차 례 -
저자의 말
제1부 일천 송이 곳간 거부가 부럽지 않다
忍耐의 결실
忍耐의 상흔
이기는 힘
희망은 생명수
꽃밭
즐기는 맛
저기 큰 산
쪽발이
배신자
쓰레기 치우는 일
영혼 세척
고래
삶의 음미
건전한 풍토
따듯한 꿈
內工 1
內工 2
內工 3
內工 4
집념의 값
제2부 아늑한 철옹성 만들어 놓고
好衣好食
청소하는 날
나달의 문채
문명의 사회
집 없는 방
하늘의 뗏목
지혜 찾아
즐거운 피로
정원 가꾸기
행복 찾아
초심 지키기
천변에 누워
사랑의 금자탑
作品
나무의 무늬
혀끝은 비수
색깔의 취향
첫 걸음
희망찬 발걸음
길을 잃고
제3부 뜀뛰기 극기 장딴지 만져본다
장딴지
근면
침묵의 향기
품세
아버지의 자리
걷는 길
함께
행복의 색깔
만나는 사람
새해의 아침
협착증
넋의 숨소리
멘티 찾아
그 얼굴
고독해서
만족감
종자의 그릇
망치소리
풀무질
멘토의 향기
제4부 시 밭도 유산으로 남길 수 있다
남길 유산
뜰에 심은 나무
얼굴 색깔
수준의 선
양화의 길
첫 눈에 반해
가시나무 옆에서
맛있는 밥
詩作의 조건
말의 무게
사부와 문도
독불장군
인연의 끈
드러내지 않는 무게
역지사지
自足의 길
과녁 좇아
추억의 쉼터
만나는 비밀
성찰의 채찍
제5부 청안의 보랏빛 꿈이 그립다
보랏빛 꿈
소주 치약
이명 지우기
숲과 나무
생은 올곧게
겨울 다리
詩를 짓는다
껴안은 역경
고통은 탕약
그대 생각
겨울
성장의 대상
한적 찾아
꽃 심 염탐
나는 누군가
한라봉
그리움은 쌓이고
준엄한 능선
절제의 윤색
한 송이 수련
[2022.04.01 발행. 121쪽. 정가 5천원]
※ 이 책은 콘텐츠몰.com 에서 바로 구매 및 열람이 가능합니다. 콘텐츠몰 바로가기 (클릭)
◑ 전자책 미리보기(클릭)
뉴스등록일 : 2022-04-02 · 뉴스공유일 : 2022-08-03 · 배포회수 : 0
 FREE
|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
|
|
|
상담과 문학치료
김순녀 문학상담서 (전자책) / 한국문학방송 刊
1977년. 저자가 서른한 살 때의 일인데, 고등학교 동창생이 찾아와서 물었다.
<얘, 내 아들 승도가 아무래도 이상해서 묻겠는데, 그 애를 정신과로 데려가야 되냐? 아니면 신경과에 가봐야 되니?>
그 물음에 저자는 고개만 갸웃거렸을 뿐이었다.
<글쎄? 나도 모르겠네. 어느 과로 가야 하지?>
그 후 이 년이 지난 어느 날, 저자는 기적적인 체험을 하게 되었다. 결혼 후부터 줄곧 저자는 많은 아픔의 고통 속에서 팔 년의 세월을 보냈고, 그 날도 아주 심한 아픔의 곤혹을 치루고 있었다. 그런데 밤에 교회집사가 찾아와서 자꾸만 말을 걸었다. 그때까지 저자는 고통의 이유를 몰랐었지만, 스스로 하소연을 하다 보니 그 이유를 알게 되면서 집사가 그 해답을 알려주자 곧 이상한 일이 벌어졌다. 그렇게도 아프던 그 엄청난 고통의 굴레가 한 마디의 말로 즉시 치유된 일이었다. 어째서 이런 일이 일어난 것이지? 너무나도 신기했으므로 그 이유를 찾기 위해 그날부터 여러 종류의 서적들을 뒤져나가기 시작하였다. 주로 심리학에 관한 책들이 많았고 그 외에 과학 · 생물학 · 화학에 관한 책들까지 모두 섭렵해 나가면서 책들 속에 세상의 모든 비밀을 푸는 열쇠들이 들어있다는 것도 알게 되었다. 다만 사람들은 그런 책들을 활용하지 않을 뿐이었다.
세월은 흘러 금년에 저자는 75세를 막바지로 넘기는 시점에 있다. 이런 분기점에 서서 뒤를 돌아다보니 그 사이 저자는 1급상담사 자격증까지 따면서 상담의 정의를 다시 내려야 한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는데, 상담이란 꼭 자격증이 있는 사람만이 할 수 있는 일은 아니라는 결론이었다. 한 아기를 둔 부모 · 여러 자손을 거느린 노년의 사람들 · 또는 친구가 친구에게 · 선생님이 제자에게 · 남에게 도움을 주고 싶어 하는 사람이라면 누구든지 상담사의 자격은 있다고 본다. 그러함에서 구슬이 서 말이라도 꿰지 않으면 보배가 될 수 없듯, 많은 자료가 있지만 그것들을 정리하지 않으면 소용없다는 전제아래 용기의 자신감을 얻었다. 아마도 인생길에서 가장 중요한 덕목이란 용기일 것이고, 용기가 바로 자신감의 표현인 동시에 앞으로 나갈 수 있는 지름길이 된다. 그러나 용기란 절대로 저절로 생기는 것은 아니다. 영적이라 불리는 내면실력이 갖춰져야 생기는 법이라서, 저자는 그동안 터득한 여러 가지 지식을 모아 문학치료에 관한 사항으로 정리하여 출판하려 한다. 모쪼록 이 책을 읽는 독자들이 삶의 과정에서 타인들에게 많은 도움이 되었으면 하는 바람이다.
― <머리말>
- 차 례 -
머리말
제1부 상담
1. 상담이란?
2. 상담의 종류
3. 상담의 기술
4. 질환의 구분법
제2부 치유에 대하여
1. 치유원리
2. 치유
3. 플라세보
4. 카타르시스요법
제3부 문학치료법
1. 감정표현의 언어
2. 시와 수필
3. 소설과 연금술
[2022.04.01 발행. 248쪽. 정가 5천원]
※ 이 책은 콘텐츠몰.com 에서 바로 구매 및 열람이 가능합니다. 콘텐츠몰 바로가기 (클릭)
◑ 전자책 미리보기(클릭)
뉴스등록일 : 2022-04-02 · 뉴스공유일 : 2022-08-03 · 배포회수 : 0
 FREE
|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
|
|
|
그게 사랑이냐?
김순녀 중편소설집 (전자책) / 한국문학방송 刊
사람들은 사랑을 표현할 때 두 손가락 끝으로, 또는 양팔을 머리 위로 올려 하트모양을 만들고 “사랑해” 합니다.
그리고 그게 사랑인 줄 압니다. 그러나 사랑이란, 그런 게 아니랍니다.
사랑이란 단어는 마음 안에서 숨어 지내는 요술 상자여서 겉모양만 보고 판단을 한다면 큰 코를 다치게 됩니다.
사랑의 단어는 착각 속에 들어있기 때문입니다.
사랑이란 온유하고 겸손하며 상대를 긍휼히 여길 때 생기는 마음인지라 서로가 연합되어 불꽃이 느껴지면 치유되는 약이랍니다.
긍휼을 베풀어주고 상대를 감싸 안아주며 격려의 말을 해 줄 때 얼음처럼 굳게 닫혀있는 마음은 햇살에 눈 녹듯이, 얼음장이 녹아지기 때문에 사랑의 힘을 모두들 말합니다.
사랑의 힘은 위대한 것이라고.
― <작가의 말>
- 차 례 -
작가의 말
□ 중편소설
◇ 그게 사랑이냐?
◇ 아내로 산다는 것
◇ 내 비서는 어때요?
◇ 내편, 네 편, 우리 편
[2022.04.01 발행. 410쪽. 정가 5천원]
※ 이 책은 콘텐츠몰.com 에서 바로 구매 및 열람이 가능합니다. 콘텐츠몰 바로가기 (클릭)
◑ 전자책 미리보기(클릭)
뉴스등록일 : 2022-04-02 · 뉴스공유일 : 2022-08-03 · 배포회수 : 0
 FREE
|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