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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광역시가 ‘탄소 마이너스 친환경 수소도시 광주’를 모토로 수소기반 친환경, 고효율 에너지 사회 및 산업을 구축, 수소자동차 허브도시를 조성하는데 박차를 가하고 있다.
수소전기차를 지난해까지 41대 보급한데 이어 올해는 4월 민간인을 대상으로 54대를 공고해 뜨거운 관심 속에 조기 마감했다. 수소전기차를 구매하면 차량 한 대당 국비 2250만원, 시비 1000만원 등 총 3250만원의 보조금이 지원된다.
또, 광주시는 2기 뿐인 수소충전소를 내년까지 7기 이상, 2022년까지 수소충전소 14기 이상 운영하고, 수소전기차 5000대를 보급하는 계획을 세우고 추진하고 있다.
이를 통해 타 지역에 비해 많은 수소충전소 인프라를 보유하게 되면 수소에너지를 중심으로 다양한 연구개발 사업을 시행할 계획으로 광주시는 23일부터 7월15일까지 광주 김대중컨벤션센터 야외 중앙광장에서 현대자동차 주최로 ‘NEXO와 함께하는 수소전기하우스’를 운영한다.
수소전기하우스는 수소연료전지자동차 3대가 만드는 에너지로 에어컨, TV, 조명 등 전시관 안의 모든 에너지를 공급하는 시스템이다. 이번 하우스는 미래 친환경 라이프를 체험할 수 있는 230㎡(70평) 규모 공간으로 수소전기자동차의 에너지 원리와 미래 수소사회를 체험할 수 있다.
시 관계자는 “수소전기에너지의 친환경성을 홍보하기 위해 한시적으로 전시됐던 수소전기하우스를 광주에 유치하게 됐다”며 “향후 친환경 수소에너지를 기반으로 수소전기차 및 부품산업 클러스터 조성과 수소에너지 기반의 수소전기차 연계산업 중심도시 구축을 목표로 수소자동차 허브도시를 구현하겠다”고 말했다.상호명:(주) 이데이뉴스 | 제호: 이데뉴스닷컴 | 사업자번호 : 409-86-291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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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광군(군수 김준성)은 “중국산 조기를 영광굴비로 제조․유통시킨 굴비업체가 사법기관에 적발되어 영광굴비의 이미지를 훼손하고 있어, 다수의 선량한 업체를 보호하고 피해를 방지를 위한 방안으로「가짜 영광굴비 가공․유통 방지 대책」을 수립하고, 적극 시행할 계획이다”고 밝혔다.
이번 대책에는 원산지 허위표시 재발에 따른 제도적, 시스템상의 문제점을 분석 결과를 토대로 굴비단체 자정결의 대회 개회, 군수 서한문 발송, 수산물 원산지 표지 단속으로 신뢰를 강화하고 참조기 양식 확대 보급, 굴비제조업 등록 기준강화를 위한 제도개선 등을 담아 굴비단체와 머리를 맞대고 개선방안을 마련했다.
그 동안 영광군은 가짜 영광굴비의 유통을 근절하고 소비자가 생산자 이력제 및 진품여부 확인이 가능한 진품인증시스템 도입과 지속적인 원산지 합동단속을 통한 가짜 굴비 제조 및 유통 방지에 노력한 결과 2015년부터 올해까지 ‘4년 연속’ 대한민국 국가브랜드 대상(NBA)을 수상했다.
특히, 위기의 굴비산업을 돌파하기 위해「영광군 굴비산업 발전 5개년 계획」수립하여 청탁금지법과 참조기 가격 상승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굴비산업을 활성화하여 2017~ 2021까지 4개 분야 23건의 사업에 총 사업비 500억원 규모의 사업을 단계적으로 추진 중에 있다.
그러나, 이러한 노력에도 불구하고, 일부 업체에서 가짜 영광굴비를 제조․판매하여 명품 영광굴비 브랜드 이미지에 먹칠을 하고 지역사회에 큰 파장을 일으키는 사건이 다시 발생했다.
이에 대해 굴비단체에서도 가짜굴비 제조업체에 대해서는 ‘원스트라이크 아웃 제도’로 회원자격 박탈, 공동브랜드 사용금지 등의 이행과 자정결의 대회를 개최를 통해 소비자의 신뢰회복 및 다수의 선량한 굴비업체 보호에 나선다는 입장이며, 행정적으로는 각종 보조금 지원 배제 및 유관기관인 해경 및 국립수산물품질관리원과 함께 원산지 특별단속을 실시하여 유사한 사례가 다시는 재발되지 않도록 단속을 강화해 나갈 방침이다.
영광군 관계자는 “천년 전통의 영광굴비의 명성을 이어가기 위해서는 굴비업체의 의식변화를 위한 자구노력이 어느 때 보다 필요함에 따라 가짜 굴비를 제조․판매하는 업체에 대하서는 ‘무관용 원칙’을 반드시 적용하고 업계에서 영구 퇴출시킴으로서 명예회복이 가능하다”고 말했다.상호명:(주) 이데이뉴스 | 제호: 이데뉴스닷컴 | 사업자번호 : 409-86-291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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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자녀가족과 혼 족으로 인해 象牙塔(상아탑)이 무너지고 있다!!”
불과 5~9년 이후가 되면 전문대학 뿐 아니라 정규대학까지도 학생 수로 인해 정원의 부족으로 폐교를 우려하고 있다고 학계에서는 일찍부터 교수진까지도 긴장을 하고 있다.
사실 대한민국의 보통 국민인 우리네 부모들은 2000년 이전만 하더라도 자기 자식들이 남부럽지 않게 좋은 대학, 일류대학에 입학만을 꿈꿔왔다.
그만큼 출세가 보장된 소위 ‘士(사)‘자 라는 직업군을 선호하는 부모가 많았다는 것!!
그러나 IT시대의 급격한 흐름으로 치달아 4차 산업혁명시대를 맞이해서는 이러한 名分(명분)이 소용돌이치듯 빠져나가고 이제는 현재 사회가 급격한 변혁기를 거치며 한 세대를 뛰어넘는 사고방식으로 사회적으로 요동치고 이름하여 地殼變動(지각변동)의 시대를 맞이하고 있는 것이다.
그 결과 이러한 시대흐름을 증명이나 하듯이 이 시대를 물려주고 있는 부모에 의해 귀하고 부족함이 없이 자란 현대사회의 주역들이 ‘골드 싱글 족’으로 변해 꽉 찬 혼기에도 결혼생활을 거추장스러운 멍에로 여기면서 오로지 그들의 주머니 속 자금의 풍요로움에 安住(안주)만하고 있는 昨今(작금)의 그네들의 自畵像(자화상)이 되고 말았다.
이제 이 사회를 책임진 이들은 안정적인 직장생활만 고집하며 ‘편하게 살고 필요할 때 연애만 하자’는 이 사회에 漫然(만연)한 풍조로 인해 혼족 세대가 더더욱 증가하게 되고 앞 서 말한바와 같이 4차 산업혁명시대에 접어들어서는 결혼과 아이의 출산은 附隨的(부수적)이고 거추장스럽고 귀찮은 구시대적인 유물로만 여기고 있다는 현실이 큰 문제다.
이러한 흐름은 爲政者(위정자)들이 제대로 인구정책을 펼치지 못하고 있다는 걸 여실히 증명해 보일 수밖에 없는 노릇이 되고 말았다.
그리하여 결국 그 결과물로 급속적인 변화를 맞이하는 작금의 4차 산업혁명시대에서는 인구의 절벽을 사전에 예고나하듯 10여 년 전부터는 ‘인구 역 피라미드형 구조를 마침내 自家撞着(자가당착)적으로 초래하였다.
사회가 발전하면서 노인들은 초 고령화 사회로 접어들었지만 상대적으로 우리 사회에서 간난아이의 울음소리가 그치게 되면 그 사회는 마침내 삭막함이 휘몰아치게 되어있다.
이는 그 국가 뿐 아니라 해당 지역과 도시는 물론 각 분야의 모든 산업이 마침내는 정지되거나 자연스럽게 도태되어 없어져 버리고 그 지역과 인근 도시까지도 순식간에 생명체의 씨가 말라 황폐화하듯 인간의 삶의 그림자까지 자연히 없어져 버리는 것이다.
결국 사회생활의 원동력 자체가 재생산되지 않는 不姙(불임)의 생명체에 의해 모든 생물이 枯渴(고갈)되어 가고 마는 것이다.
이러한 관점에서 그 지역과 도시, 그 국가의 영⦁유아에 대한 인구의 출산정책은 후계세대로 자연스럽게 증가하며 이어져야 하나 당대에서 이어지지 못하고 맥이 끊긴다면 그만큼 4차 산업혁명시대에서는 모든 국민이 인구의 절벽을 급기야 실감하게 되고 그 지역 모든 사회생활 자체가 절망적으로 변모하게 되어 버리고 만다.
이러한 죽은 사회는 생동감이 멈춰 중추신경인 인간의 평범한 일상생활인 사회생활조차도 결국 마비되고 마는 것이다.
인간이란 생명체가 代(대)를 이어 생명의 씨앗을 뿌리내리지 못 할 때 빚어지는 자명한 현실이며 최악의 먹구름이 그렇게 몰려오고 마는 것이다.
<30대 이상의 고령 출산은 2세의 탄생에 정신적, 육체적, 지능개발부분 등 인간사 모든 면에서 재앙이다.>
<이러한 재앙을 피하기위해서는 20대 전, 초반의 출산을 적극 장려해야한다>
★각주1) 참조★
전국의 초⦁중학생까지는 適性(적성) 찾기 교육을 활성화하여야하고 중학교를 졸업하고 고등학생으로 진학하게 되는 시기의 청소년들에게는 전국 시, 군구 조례를 제 정비해 전문 직업교육, 또는 각 개인의 특성과 소질에 맞는 직업 전문성 교육을 획기적으로 강화하도록 권장 해 먼저 天性(천성)의 素質(소질)에 맞는 직업과 직장을 찾아 종사하도록 장려해야 한다.
이는 적성에 맞는 직장을 찾아 근무하게 되면 그 다음으로 자유경제체제에서 가장 중요한 것이 자금의 힘으로 此後(차후)에는 부모에 의지하지 않고 스스로 자립할 수 있는 능력을 갖게 되며 이 세대에서 自給自足(자급자족) 능력을 키워주는 소위 말해 돈 버는 방법을 알게 되면 돈의 가치를 더 소중히 생각하는 계기가 마련될 것이다.
이처럼 매우 바람직하게 공부하는 직장인재로 양성하게 되면 청년들은 여유로운 자금력에 의한 1020세대의 용강로와 같이 끓는 피는 청년들의 금전적인 해방과 더불어 생활의 여유로 인해 조기에 이성에 눈을 뜨게 되며 이는 보다 더 건전한 자기들 끼리 또래 집단의 자유로운 이성교재로 이어지게 될 것이다.
衣食住(의식주)가 해결되면 자연스럽게 異性(이성)에 눈뜨게 됨.
여기에 더불어 각 시, 군, 구청은 정책적으로 이성교재를 권장하고 장려만 하면 직업과 학업의 안정을 기반으로 청년들에 의한 각자에게 이성교제의 여력이 자발적으로 생기게 될 것이므로 아무런 사회적 문제가 발생하지도 음성적인 사회이슈화도 결단코 되지 않을 것이다.
(인간의 욕구는 여유 있는 자금력에서 건전한 이성이 눈에 들어오게 되고 이로 인해 仲媒(중매)나 결혼정보사를 통하지 않더라도 평소에 꿈꾸던 이상향적인 배우자를 자신이 직접 선택할 수 있고 그와 함께 보다 나은 행복을 꿈꾸게 되는 것이다)
1) 고령화출산의 문제점!!!
메디컬투데이 박민욱 기자의 글 일부소개
입력일 : 2014-08-16 11:08:41
출산율이 낮아지면서 인구 고령화가 사회적 문제로 부각된 가운데 출산건강도 낮아져 미숙아 출산이 해마다 증가하고 있다.
미숙아 출산의 이유로 출산 연령의 증가가 대표적이라고 지적된 가운데 추가적으로 출산건강 증진을 위한 예방적 접근을 가져야 한다는 주장이 제기되고 있다.
◇ 출산율 저하 → 고령화사회 가속화… 덩달아 높아진 저체중아·조산아 출산율
OECD에 따르면 우리나라는 2000년 65세 이상 노인 인구의 비율이 7% 이상인 고령화 사회에 도달한 상태이고 향후 2019년에는 노인인구가 무려 14%에 달하는 고령사회에 도달한다.
이는 출산율의 하락으로 인구 1000명당 출생아 수를 나타내는 조출생률은 지난해 8.6명으로 1970년 이래 최저를 기록했다.
<중략>
보건사회연구원, 우리 사회에서 저체중아 및 조산아 출산율 증가 등 이상 출생아 증가의 원인을 혼인 및 출산 연령의 증가에 따른 고령산모의 증가를 가장 큰 이유로 꼽았다
저출산·고령화 대응 인구 자질 향상 방안 : 고령 임산부의 출산 실태와 정책 과제
연구책임자 이소영
2) 고령 임산부의 산전 질환 및 출산결과 동향분석과 정책적 함의
Advanced Maternal Age Women and Adverse Birth Outcomes in Korea
저자 김동식
계속 이어가자면 각 시⦁군⦁구청의 지도자(시장, 군수, 구청장)가 직접 나서서 이러한 청소년들이 고등학교에 진학과 동시에 취업과 학업을 보장하고 청소년취업을 선도적으로 이끌어 나간다는 확고한 신념과 공약으로 고교 졸업 시 자신의 적성에 맞춰 선 취업을 하고자하는 학생들에게 각 시, 군, 구의 트레이드 마크로 ‘미래 청년인재’로 선정한다.
또, 각 학교의 졸업식과는 별도로 청년 인증 수여식에 보호자나 자모를 동참시켜 무한한 신뢰를 형성토록 한다.
<이처럼 고졸 청소년 인재가 취직을 하여 안정적인 직업을 갖게 되면 이성에 눈뜨게 되고 연애의 자연스러움으로 각 시, 군 , 구 지도자(시장, 군수, 구청장)가 공부하는 직장인재에 적극 개입해 단체미팅 주선과 향후 여유롭고 풍요로운 결혼식에, 사회 지도층 인사들이 합류해 무료로 주례를 주선하고 이 시대가 지향하는 ‘작은 결혼식’을 장려하면서 사회가 바라는 미풍양속에도 이들처럼 공부하는 직장인재들로 인해 전국 시, 군, 구 지역사회에 지대한 영향을 미치게 될 것이다>
이렇게 공부하는 직장인재를 길러내기 위해서는 초⦁중학교는 지식위주의 교육보다는 직업 전문성에 의한 적성 찾기 교육으로 획기적으로 교육이 변모해야 하고 고교생에게는 소질과 적성에 따라서 전문 직업교육을 실시하도록 해 이들이 차후에는 지역의 틀에서 뛰어넘어 글로벌 인재로 도약할 수 있도록 군 차원에서 해외유학도 적극 장려하여야한다.
전국 시, 군, 구 지역에서 ‘선 취업 후 진학’하겠다는 청소년들을 선발하여 ‘독일식 마이스터(장인정신)제도를 도입’하고 각 분야별 특화산업육성에 앞장설 수 있도록 이 학생들을 차별화시켜 이끌어 줘야 하는 것이다.
이 독일식 마이스터제도를 도입해 ‘미래 청년 인재’로 인증하도록 유도하며 이 인재들에 대해서 각 시, 군, 구 지역 내에서 전면적인 취업을 알선하도록 한다.
★각주 2) 참조★
2) 독일의 마이스터 제도 (독일어: Meister)는 독일의 전문 기술 직업 관련 제도를 의미하는 말이다.
독일어의 Meister는 ‘선생님’이라는 뜻의 라틴어 Magister 에서 유래한 독일만의 독특한 기술 및 기능 인력 제도이다. 마이스터는 직업에 필요한 공부를 하고, 실기과정을 이수하고, 정규시험을 통과한 사람에게 부여하는 명칭이기도 하다. 미시적으로는 ‘마이스터 자격’이라는 하나의 자격을 부여하고 있으며, 거시적으로는 독일의 전체적인 직업교육 제도를 일컫는 말로 통용된다.
들어가기에 앞서, 마이스터라는 용어는 마이스터 고등학교가 도입되면서 생겨난 한국에서만 주로 쓰는 국지적인 특성을 가졌음을 용어 상 혼선을 막기 위해 밝힌다.
세계적으로는 見習(견습)이나 직업 훈련이라는 용어를 쓰고 있다. 교육부는 2009년 9월 1일, 난해한 교육용어를 찾아내 변경하기 위한 `국민 체감 정책용어 발굴 및 부적합 용어정비 사업' 계획에 마이스터라는 용어를 개정 대상에 포함했다.
청년이 희망이고 우리의 미래
전국 각 시, 군, 구 지역 내에서 전면적인 취업이 ‘미래 청년 인재’들로 넘쳐나게되면 그 다음단계로는 ‘미래 청년 인재’를 채용한 지역 직장과 기업, 농업법인체, 산업체, 공장주들을 인증을 함께하는데 ‘지역인재스타’ 직장으로 인증하고 이 기업체들에게 우수기업 인증 간판부착, 세제혜택, 행정상지원의 우선권을 준다.
단, 이 지역에서 공부하는 직장인재가 지역직장에서 근무 중 임금 미지급, 불법해고의 방지, 인권침해 등을 미연에 방지하는 제도적 장치를 강구하고 당근과 채찍정책으로 물샐틈없는 크로즈 기법의 장치를 강구해야만 다른 파열음이나 관련된 부작용이 안 생긴다.
(이 공부하는 직장인재들이 대학에 후 진학을 원할 경우 직장에서는 대출, 등록금 및 장학금 지원 등을 적극지원토록 하며 해당대학 졸업 후 재취업을각 시, 군, 구와 함께 적극 재취업에 나선다)
‘작은 결혼식’ 장려와 귀농귀촌의 성공
이와는 별도로 각 시, 군, 구 자체에서 30세미만의 결혼식도 무료로 ‘작은 결혼식’으로 장려하고 자녀수에 의한 현 포상 제도를 조금만 더 손질하여 인센티브 제도를 추가로 도입해 여기에 걸맞게 혜택을 주면 ‘미래 청년 인재’로 함께 동참하지 못한 청년들에게도 더불어 획기적인 출산정책이 될 것이다.
<이는 現在(현재)의 不姙(불임)세대에게 각 시, 군, 구에서 공들이는 歸農(귀농)귀촌정책보다 더 효과적일 것임>
사실 귀농귀촌교육은 제대로 定着(정착)이 안 되고 있는 분야이지만 국가적 농업의 重要性(중요성)의 역설이기도 하며 어쩌면 모든 선진국은 농업분야로 선진대국이요, 농업강대국이다.
당연한 논리는 각 국가는 비상사태에 何時(하시)라도 농산물의 자급자족의 능력을 갖춰야 되기 때문이다.
이 다음으로는 각 시, 군, 구청 리더는 지역 계몽차원에서 건전한 이성교제와 결혼장려를 위한 공부하는 직장인재인 청년 그들만의 특권을 부여하고 취업과 학업의 연속선상의 직장을 가진 청소년들의 남녀 또래모임을 월별, 출신지역별, 장소별, 직업별로 나눠 적극 주선에 나서야만 한다.
(특히 이 부분은 관 주도보다는 각 지역 사회단체가 나서는 게 더 좋을 것임)
인재들의 건전한 이성교재를 위해서 미팅, 단체만남 등을 주선하며 이들이 결혼을 원할 경우에는 각 시, 군, 구차원에서 앞서 언급한바와 같이 결혼시설 무료대여, 저명인사 무료주례 등을 지원한다,
이와 별도로 지역사회의 신혼부부의 주거문제는 주거문제해결 차원에서 여기에 적합한 대책을 講究(강구)토록 한다.
이러한 발전적인 신시대의 흐름으로 청소년들이 직장을 갖고 早期(조기)에 신혼 가정을 이루게 되면 ‘신혼부부로서 최소한의 禮儀凡節(예의범절)을 알아야 하겠다’는 신념이 불현 듯 싹트게 되고 당사자인 청소년들에 의해 예의와 질서를 중시 여기는 풍조가 리트머스 종이처럼 스며들게 될 것이다.
東方禮儀之國(동방예의지국)의 복원
여기까지만 이끌어준다면 결혼 당사자인 청년들 자기 자신들이 가정생활에 예의범절이 절로 필요로 해 人性(인성)교육과 人文學(인문학)교육이 일선 현장에서 진행되게 될 것이다.
이처럼 당사자인 청년들이 주체가되어 나아가면 인성교육의 효과는 시너지가 나 더 배가가 되고 자기 자신의 위치에서의 부모형제와 자식을 둔 자신으로서 보다 더 책임감 있는 인성교육을 적극적으로 수용하게 돼 우리 고유의 東方禮儀之國(동방예의지국)의 上下(상하)가 존재하는 어른문화가 자연스럽게 정착되고 말이다.
<선도 단체의 ‘시⦁군⦁구 인구 늘리기 아이디어 제안’ 참여>
전국 ‘시⦁군⦁구 인구 늘리기 아이디어 제안’에 각 지역인재들에게 전담 멘토링(사회저명인사)시스템을 구축해 ‘멘토–멘티’ 관계를 형성하도록 해주고 각 지역 청소년들이 ‘공부하는 직장인재’로 성장해 가도록 고교졸업생 취업상황점검, 이성교재, 결혼, 대학진학, 직장복귀 등 아래 일련의 모든 과정을 전담하여 노력을 다한다.
1. 멘토링서비스
각 지역 리더인 지도자(시장, 군수, 구청장)와 사회 저명인사와 1:1멘토링 관계를 형성하도록 영광군 조례로 관련 사업이 지정된 단체에서 주관하고 나서서 ‘인구늘리기 아이디어 제안’사업을 주도한다.
2. 면담(진학, 취업, 결혼)
각 지역 리더인 지도자(시장, 군수, 구청장)와 사회 저명인사가 맴버쉽 차원에서 常時(상시) 면담을 갖고 이 지역 산업체와 단체와 역량강화에 나서서 청소년들에게 불이익이 없도록 선 조치하도록 하고 정기적으로 청년정책에 대해 운영, 관리 지도한다.
3. ‘미래 청년 인재’정책
- 각 지역 청소년 60~70%를 대상으로 한다.
- ‘선 취업 후 진학’ 고교생을 ‘인재스타’로 본다.
- 좀 더 깊숙이 교육정책을 들여다보면 학교나 교사출신들은 매년마다 재학생 외에 졸업생에 대해서는 전혀 관리를 하지 않고 있다. 거의 고교 3년생들에게 대해서는 방치를 하고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고 3년생, 즉 졸업생들은 교사로부터 묘한 해방감을 느끼는 게 현실이며 교육현장에서 빚어지고 있는 현 교육정책의 가장 잘못된 점이다.
이제는 이 졸업생들을 보듬어 안고 나가고 누군가가 사회초년생인 이들을 사회의 일원으로서 지켜봐 주고 각 시, 군, 구지역의 인구늘리기 차원에서라도 이 지역 리더인 지도자(시장, 군수)가 직접 나서 지역 전체 고등학교 학생 중 최소한 수 백 ~ 수 천 여 명의 졸업생들을 관리해 나아가야만 한다.
여기서 일과성일 수 밖에 없는 인구늘리기 우수사업에 대한 교육정책이 가미된 부분을 한 번 알아보고 가기로 한다. "인구 늘리기 정책이 기존의 출산·보육 중심에서 교육·일자리 등 분야를 대폭 보완하는 쪽으로 선회하고 있다.
특히 전남 00군이 특화된 교육 프로그램으로 학생들의 유입을 유도하는가 하면 청년‘가업 잇기’지원을 통해 농촌을 책임질 젊은 인력을 육성한다.
00초로 학생들이 모이는 가장 큰 이유는 독특한 교육 프로그램 때문이다. 친환경 건강교육, 힐링교육, 문화·예술·감성교육등 다양한 분야의 교육 프로그램이 학생들에게 제공된다. 지난해부터는‘힐링산촌체험’이라는 새로운 프로그램이 운영되고 있다.
학생들은 청정자연을 교실삼아 숲체험, 산촌요리, 텃밭 가꾸기 등 다양한 활동에 참여 한다. 매주 화·목·토요일에 운영하는‘반딧불이 마을학교’는 00초등학교 의 대표 방과후학교 프로그램이다.
교사와 학부모가 교육기부로 저녁 7시까지 독서교실을 운영하고, 영어·중국어·일본어·공예·놀이수학 등을 가르친다. 학원 역할은 물론 학생들을 저녁까지 돌봐줘 맞벌이 부부가 경제활동을 지속할 수 있게 해준다.
<중략>
00골 산촌유학센터는 농림축산식품부가 실시한 ‘2018 농촌유학 지원 대상’에 선정돼 5천만원의 사업비를 지원받기도 했다.
이에 프로그램 개발비 및 컨설팅·홍보비, 기자재 구입비, 보험 가입비, 교사 인건비(지도, 생활교사) 지원등 유학생들의 안정적 정착을 유도하고 산촌유학 홍보 및 산촌학교 활성화를 이뤄가고 있다.
학교가 살아나면서 인근 마을도 활기를 띠고 있다.
산골 유학을 계기로 귀농이나 귀촌을 하는 젊은 부모들도 생기고 협동조합도 만들어졌다."
귀농 귀촌 가임세대 끌어들이자는 제도가 결국 인구늘리기의 핵심
여기서 필자가 주장하는 인구늘리기와 이 산골학교중심의 인구늘리기의 공통점은 결국에 가서는 젊은 부모들이 생기고 산골유학으로 귀농 귀촌하는 젊은 가임세대를 더 많이 끌어들이자는 제도가 인구늘리기의 핵심이다.
아마도 이 부분으로 인해 농림축산식품부가 실시한 ‘2018 농촌유학 지원 대상’에 선정돼 5천만원의 사업비를 지원받기도 했을 것이고 점층적인 부분들로 심사위원들의 눈에 확 들어 왔을게다.
거듭 강조하자면 인구늘리기의 핵심은 코딱지만한 나라 각 시도에서 226개 자기 시, 군, 구지역으로 더 많은 혜택으로 더 좋은 교육정책으로 꼬드겨 뺏어오는 단순성을 강조하고자 하는 정책이 아니고 자기 지역내에서 해당 지방 자치단체장들이 혜안을 가지고 적극적으로 인구정책을 개발해 내 활용하되 각 시, 군, 구에 알맞는 인구정책을 개발해 내 각 시, 군, 구지역의 '미래 청년 인재 스타'를 그 지역의 장, 단점을 파악한 후 지역적인 특색에 맞춰 유사한 방법으로 발전시캬 내아가면 되는 것이다.
다만 그 역할을 관이 직접 주도하지 말고 각 지역의 선도 단체들인 비영리단체에 맡겨서 이 단체가 관을 대신해 적극 나서서 인구늘리기에 동참만 하면 되는 것 아니겠는가?!
00군이 홈페이지에서 강조한 "인구의 중요성"을 경각심을 갖기 위해서 다시 옮겨본다.
•인구는 지방자치단체의 존립 근거 중 가장 중요한 요소로 자치단체 발전의 힘은 “예산과 인구”에서 비롯됨.
•지역의 인구수는 보통교부세와 각종 개발사업에 있어 정부예산지원의 기초자료로 활용되어 인구의 감소는 중앙정부의 의존재원 감소로 이어져 행정서비스 저하, 사회기반시설 미약, 지역경제 위축 등으로 이어짐
•인구는 생산과 소비를 결정함으로써 지역경제에 미치는 영향력이 큼.
풀뿌리 민주주의의 기초단체인 시, 군, 구지역의 발전의 힘은 “예산과 인구”가 틀림없다.
또, 인구의 감소는 "행정서비스 저하, 사회기반시설 미약, 지역경제 위축 등"으로 이어지며, "인구는 생산과 소비를 결정함"으로 지역경제에 미치는 영향은 실로 지대하다.
결론적으로 각 시, 군, 구지역의 인구정책은 전국 각 지역에서 인구가 빠져나가지 않도록 졸업생 숫자와 신생아 지원금에 대한 지원책을 강구해보자면 인구 유출에서 이들의 소중함이 눈에 띄게 되며 이들이 고교 졸업 후 곧 바로 취업이 되어 공부하는 직장인재가 될 수 있도록 도움을 주면 된다.
아직은 고향집에서 부모에 의해 취업을 한 청년들은 자연스럽게 의식주가 해결되기 때문에 월급대비 90%이상을 지역 환원차원에서 지역 은행에 저축할 수 있을 것이다. 결국 청년들은 돈이 거의 다 남아 여유로운 생활에 매우 풍요로움을 맛보게 된다.
이렇게 되면, 지역의 인재들이 타향으로 떠나지 않고 각 지역에 남아 또래 남녀들 끼리 자연스럽게 만나게 되므로 결코 인구가 줄 수가 없고 지역차원의 인구걱정을 할 필요도 없는 것이다.
글로벌 ‘인재스타’에게는 차후 정착과정에서 해외순방과 해외 선진지 여행을 주선하되 장기근속하거나 첫 아이 출산을 하는 글로벌‘인재스타’들에게 특권을 부여한다.
여기서
◘ 전국 ‘시, 군, 구 인구 늘리기 아이디어 제안’의 파급 효과를 살펴보자면
1. 전국 지자체 중 ‘인구늘리기 아이디어 제안’의 도시로 각 시, 군, 구는 자리매김하게 될 것이다.
2. 범국가적으로 행안부뿐 아니라 여가부, 교육부, 보건복지부 등이 발 벗고 나서서 적극적인 지원책이 마련 될 것이다.
3. 새마을운동이 전 세계적으로 메아리를 치듯 모든 선진국들은 우리나라의 ‘인구늘리기 아이디어 제안’ 사례에 집중할 것이다.
◘ 고교생과 대학 입학생 수
1) 고교졸업생 수
전국 각 시, 군, 구청지역의 총고교생 60~70%를 ‘미래 청년 인재’정책의 대상으로 진행한다.
2)대학가는 고교생수
타 시•도로 대학 진학을 꼭 해야 하는 학생군(인구유출효과가 가장 높아지는 원인이기도 함)이들 학생을 ‘미래 청년 인재’정책의 대상으로 더 끌어들이는 정책이 절실한 입장이며 매우 시급한 부분으로 의식 있는 사회단체가 이 시점에서 적극 나서지 않는다면 ‘ ‘시, 군, 구 인구 늘리기 아이디어 제안’‘은 요원하고 암담한 현실임을 강조하는 바이다.
이제는 전국 인구늘리기의 기대효과(개선성과)에 대해 논해 보기로 한다.
1. 공부하는 직장인재(직업전문성 + 대학 전문 학업)가 직장을 갖게 되면 부모로 부터 자립심이 커지고 자긍심이 고취되며 이 지역 농수산 산업발전 뿐 아니라 더 나아가 지역경제를 책임지는 청년들에 의한 지역 경제발전에 획기적인 방안으로 경제 활성화에 큰 도움이 될 것이다.
2. 자기 지역에 대한 자존감이 높아지며 각 시, 군, 구 지도자(시장, 군수, 구청장)에 대한 신뢰도가 더 튼실하게 형성되며 든든한 후원자를 만나게 돼 공부하는 직장인재로 이 땅에 태어나 걱정거리 없는 직장과 하고 싶은 분야의 학업에 대한 성취욕과 생명체로 태어남에 한없는 감사로 가족과 지역공동체에 대한 자긍심이 고취되어 삶의 질 향상이 높아질 것이다.
3. 언제든지 자신이 꼭 필요하고 자기가 하고 싶을 때 공부하는 직장인재가 되어 무슨 일이든 마음먹으면 할 수 있다는 긍정적 사고방식으로 1020세대의 모든 스트레스를 한방에 확 날려 보낼 수 있다.
4. 결혼 전, 후보다 더 높은 도덕성으로 자신으로 인해 태어난 생명(아이)에 대한 애착이 강해지고 연 이은 출산과 가정생활에 무한한 책임의식이 길러진다.
5. 자유로운 환경으로 인해 연애와 결혼에 대한 부담까지도 우리 군 차원에서 지원에 나서 없애 주기 때문에 청년들은 생업에 종사하면서 또 하나의 소중하고 보람찬 2세의 생명(아이)을 고귀한 인격체로 받아들이면서 가정생활이 올바르게 정립될 것이다.
6. 가장 이성을 갈망하고 그리워 할 때가 인생에서 10~20대이기에 건전한 이성교재 문화가 자연스럽게 정착, 형성된다.
7. 결론적으로 직장과 결혼을 한 청년들이 필요에 의해 원하는 유교 교육은 사회질서 확립에 최상이다.
선도적인 차원의 유교 인성교육은 이성을 渴求(갈구)하는 청소년들과 함께 인문학교육도 병행하면 한 지역사회의 큰 변화의 물결로 청소년들에 의해 ‘미래 청년 인재’정책이 정착되고 이 정책은 인구늘리기 아이디어가 되어 차후에는 전국의 청소년문제 해결책이 될 것임을 확신하며 "국민인구늘리기 아이디어 제안"의 글을 여기서 마치고자한다.
<추신>
전국 226개 시, 군, 구지역에서 들불같이 '인구늘리기 아이디어제안'에 동참하게 된다면 늦어도 3~5년 이내에 서울로 유입되는 인구도 급감하게 되며 수도권중심의 모든 정책도 완화되어 국력에도 엄청난 시너지를 가져다줄 것이므로 그야말로 꿈같은 아이디어 제안을 현실화될 수 있도록 거침없이 사자후를 토해내 봤다.상호명:(주) 이데이뉴스 | 제호: 이데뉴스닷컴 | 사업자번호 : 409-86-291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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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유경제=박무성 기자] 뜨거운 여름을 맞이하기 전 다양한 독서팬들의 마음을 따뜻하게 만드는 책들이 소개됐다.
21일 예스24에 따르면 이달 3주 종합 베스트셀러에서는 인기 웹소설을 원작으로 한 tvN 수목드라마 `김비서가 왜 그럴까`에서 노출된 하태완 작가의 에세이 `모든 순간이 너였다`가 지난 주 보다 무려 14계단 상승해 1위에 재등극했다.
이처럼 드라마의 인기에 힘입어 관련 도서들이 베스트셀러 순위권에 머물려 인기를 과시하고 있다. 카카오페이지 웹툰 랭킹 1위를 기록한 원작 로맨스 만화 1편과 2편은 여섯 계단씩 떨어져 각각 12위와 13위를 차지했고, 동명 소설 `김 비서가 왜 그럴까` 또한 1편은 9계단 내려간 20위, 2편은 6계단 떨어진 18위에 이름을 올렸다.
여름 휴가철을 맞아 에세이, 소설 등 문학 도서들의 순항이 계속되고 있다. 월트 디즈니 인기 캐릭터 `곰돌이 푸` 열풍이 식을 줄 모르는 가운데, `곰돌이 푸, 행복한 일은 매일 있어`는 전 주보다 2계단 상승한 2위를 기록했고, 시리즈의 두 번째 이야기 `곰돌이 푸, 서두르지 않아도 괜찮아`는 한 계단 내려가 9위에 자리했다.
특히 예스24에서 `한국인이 가장 사랑하는 외국 작가` 1위로 뽑힌 베르나르 베르베르의 신간 장편소설 `고양이` 1편은 3위에 머물렀고, 2편은 2계단 내려가 5위를 차지했다. 이기주 작가의 `언어의 온도` 100만 부 돌파 기념 양장 특별판은 3계단 오른 6위에 자리잡았고, 나이 마흔에 꾸준한 운동으로 삶을 변화시킨 저자의 경험담을 담은 `마녀체력`은 8위로 순위권에 새롭게 이름을 올렸다. 현대인을 위한 조언과 위로가 담긴 김수현 작가의 `나는 나로 살기로 했다`는 지난 주와 마찬가지로 17위를 유지했고, 히가시노 게이고의 스테디셀러 `나미야 잡화점의 기적`은 19위로 순위권에 재진입했다.
이 밖에 유시민 작가의 신간 `역사의 역사`는 전 주 대비 3계단 내려가 4위에 머물렀다. 일본의 15년차 베테랑 육아전문 기자가 전해주는 현실 육아 비법을 소개한 `최강의 육아`와 영국에서 가장 빠르게 성공한 30대 초반의 백만장자 롭 무어의 특별한 부의 공식을 소개한 `머니`는 각각 7위와 10위로 처음으로 순위권에 올랐다. 영어 면접, 회의, PT 등 직장인을 위한 영어 공부 비법을 다룬 `27년 동안 영어 공부에 실패했던 39세 김과장은 어떻게 3개월만에 영어 천재가 됐을까`는 전 주 대비 2계단 상승해 11위를 기록했고, 예스24 주간 베스트셀러 3주 연속 1위를 차지했던 태영호 前 영국주재 북한 공사의 자서전 `3층 서기실의 암호`는 9계단 떨어진 14위로 다소 주춤했다. 어린이 추리 동화 `추리 천재 엉덩이 탐정 6`은 다섯 계단 내려간 15위를 차지했고, 문유석 판사가 들려주는 대한민국 사회의 불편한 진실을 담아낸 `개인주의자 선언`은 전 주와 동일하게 16위를 자리를 지켰다.
전자책 순위에서는 네티즌이 선정한 가장 영향력 있는 종교 지도자로 선정된 명진 스님이 전하는 진짜 행복하게 사는 비결을 소개한 `스님, 어떤 게 잘 사는 겁니까`가 새롭게 1위에 등극했다. `오베라는 남자`로 세계적 명성을 얻은 스웨덴 작가 프레드릭 배크만의 장편소설 `베어타운`은 2위, 노회찬, 유시민, 진중권의 `폭넓은 생각을 위한 역사 속 말빨 사전 101`은 4위를 기록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18-06-21 · 뉴스공유일 : 2018-06-21 · 배포회수 :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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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이 일 때면
박명환 시집 (전자책) / 한국문학방송 刊
정년의 봄이 다가오는 날, 온천지가 환해 보인다. 평생 한 자리를 지켰다는 만족감 때문일까?
한편 전직을 하려고 신혼집을 뒤로 하고 고향을 떠나 경기도로 올 때의 꿈은 야무졌었다. 환경에 옭매인 생활에서 내 꿈은 이루지 못했지만 후회하지는 않는다.
돌아보면 지내온 나의 삶은 내가 선택하고 내가 다져온 나의 길이기에 끝까지 온 것이 그저 고마울 뿐이다. 그래도 옆에서 격려하며 동반자로 늘 함께한 집사람의 힘이 크다.
‘세월은 유수 같다’던 어른들의 말이 실감난다. 해를 거듭하여 큰 바퀴를 돌고 돌아 더 돌려고 한다. 평생 외길로 앞만 보고 걸어오면서 보고 들은 이야깃거리를『사랑이 일 때면』이란 시집에 담아 정년퇴임 기념으로 가슴에 품어본다.
― 책머리글 <시인의 말>
- 차 례 -
시인의 말
제1부 남해에는
소래포구
선의 힘
덕진산성
땅속이 열리던 날
시작의 길
남해에는
무창포 앞바다가 숨쉴 때
첫걸음
봄날의 하루
요즘 전철을 타면
도당산에 풍덩 빠졌다
백만 송이 웃음들
살아있는 대학로
인생극장
자리매김
노오란 얼굴 하나
제2부 자연의 힘
자연의 힘
노란 아씨
동심이 일 때는
회갑을 맞으며
설국
봄의 얼굴들
노거수의 삶
∼고
축구공의 위력
희비
선유동계곡
다시 찾고 싶은 곳
가을은
가는 세월
소래축제 1
소래축제 2
남한산성에 불났다
벌겋게 달아오른 얼굴
멀어지는 가을
첫 상견례
친구는
제3부 마음이 아플 때
정년퇴임
들뜬 세밑
어느 강진 사장의 인생
리모델링
마음 비우기
예단
끝은 시작
마음이 아플 때
오늘은 기분 좋은 날
홀로서기 하는 날
꽃샘추위
봄 입
엄마가 된 제자
꿈틀거리는 봄
살아 숨 쉬는 봄
봄을 안고 싶어서
혼자 떠나 아쉬운 님
진달래꽃의 미소
5월이 되면
생각 뭉치기
제4부 그리움은
하늘
태극기
그리움은
공감
밤낚시 1
백화산 정상에서
교장(絞杖) 바위
바다 숨쉬기
우리의 바람
연날리기
선배의 삶
늦지 않은 가을
가을 내음
늦여름
가배절엔
국화와의 만남
단풍
가을 한 점
그 날이
단풍이 화날 때
제5부 선
첫 선물
반성과 기원
선
혜원이
~ 뿐
덤
봄 내움
봄 불씨
첫 대화
입 큰 산수유 꽃
목련 아씨
한가운데로 온 봄
벚꽃 비
잎 돋는 소리
백일 웃음
급히 가는 봄
밤꽃 향기
어둠을 뚫고
오뉴월 햇빛
비와 막걸리
갑사 가는 길
제6부 새만금 길
Voice Phishing
다시 찾을 곳
새만금 길
선운사 종소리
밤낚시 2
‘명예퇴임에 부침’
제부도에는
순천만 갈대숲
순천만국가정원
만추
9개월 재롱둥이
가을을 삼킨 느티나무
대둔산을 품다
낙엽
새치사냥
내가 걸어온 길
참사랑
사랑이 일 때면
돌잡이
봄날
제7부 봄맛
봄맛
새하얀 생얼
세월은 KTX를 탔다
서빙 아줌마
독도
울릉도 오징어 축제
죽도
울릉도 여행
마검포 해변
태안 빛 축제장
계양산 양지바른 7부 능선엔
광명동굴은
마지막 학예회
조개 안에는
끝은 또 다른 시작
[2018.06.20 발행. 218쪽. 정가 5천원(전자책)]
※ 이 책은 콘텐츠몰.com 에서 바로 구매 및 열람이 가능합니다. 콘텐츠몰 바로가기(클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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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서구(구청장 강범석)가 운영하는 인천서구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센터장 최향숙)가 최근 개최된 2018년 한국식품영양학회 하계 학술대회에서 ‘어린이 급식소 위생관리 프로그램「세균제로 프로젝트」 실시 후 급식소 위생상태 및 교육 만족도 평가’라는 제목으로 ‘우수 포스터 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수상 포스터는 어린이 급식소 위생상태 향상과 조리종사자의 인식개선을 위해 실시한 위생특화사업 결과이며, 센터는 이 포스터 외에도 보육시설 조리종사자의 저나트륨 조리실천 유도 사업결과인 ‘인천광역시 서구 지역 100인 미만 영‧유아 보육시설 대상 나트륨 저감화 사업 수행 및 효과 평가’, 어린이의 영양 및 위생‧안전 교육자료 콘텐츠를 개발한 ‘어린이 편식예방교육 및 오감발달을 위한 교육용 클레이 레시피 책자 개발’과 ‘어린이 대상 식품과학‧조리실험 방법 구축 및 교육 콘텐츠 개발’ 포스터도 발표해 학술대회에서 큰 관심을 받았다.
김미경 팀장은 “권위 있는 학회에서 선정하는 우수 포스터 상을 받아 너무 기쁘다”며 “인천 서구 지역의 100인 미만 어린이집의 급식수준 향상과 질 높은 어린이 영양 및 위생교육을 위해 앞으로도 다양한 사업기획과 교육 콘텐츠 개발에 더욱 전념 하겠다”고 밝혔다.
또한 최향숙 센터장은 “위생관리 효과성 평가에 관한 논문으로 식품영양 분야의 공신력 있는 학회에서 우수상을 받음으로써, 인천서구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에서 수행하고 있는 사업 및 교육 콘텐츠에 대한 신뢰성과 우수성을 인정받아 매우 기쁘다”며 “앞으로도 체계적이고 질 높은 영양‧위생교육지원 및 콘텐츠 개발을 통해 지역사회 아동의 건강한 식습관 형성과 양질의 급식체계 확립을 위해 노력 하겠다”고 말했다.상호명:(주) 이데이뉴스 | 제호: 이데뉴스닷컴 | 사업자번호 : 409-86-291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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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학도시 부천 대표작가 3인(변영로, 양귀자, 정지용)의 발자취를 따라 이야기를 발굴할 시민을 찾는다. 부천문화재단은 오는 24일까지 ‘부천 인문로드의 발견’ 참여자를 모집한다. 선발 규모는 20명 내외로 문학과 스토리텔링에 관심 있는 부천시민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이 프로그램은 경기문화재단 협력 기획지원사업으로 지역특화 예술프로젝트로 진행하고 교육은 7월 5일부터 9월 6일까지 두달간 무료로 진행되며, 글쓰기 교육과 함께 문학적 가치를 지닌 현장 답사를 통해 스토리텔러를 양성한다.
참여를 원하는 이는 재단 홈페이지(www.bcf.or.kr)를 통해 직접 신청할 수 있으며 관련 문의는 문화진흥부(032-320-6364)로 하면 된다.
한편, 부천은 다양한 문학적 가치를 인정받아 동아시아 최초 유네스코 문학 창의도시로 선정되었으며, 문화 인프라를 확대해 국제 문화도시로 자리매김할 계획이다.상호명:(주) 이데이뉴스 | 제호: 이데뉴스닷컴 | 사업자번호 : 409-86-291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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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남도는 오는 7월 6일부터 완도 ‘신지명사십리’, 보성 ‘율포솔밭’ 해수욕장을 시작으로 총 55개소 해수욕장을 잇따라 개장해 본격적인 여름철 손님맞이에 나선다고 19일 밝혔다.
가장 먼저 개장하는 완도 ‘신지명사십리’ 해수욕장은 전남 대표 해수욕장으로, 긴 백사장과 울창한 해송림을 자랑한다. 보성 ‘율포솔밭’ 해수욕장은 올해 새롭게 개장하는 해수녹차센터를 비롯해 해수풀장을 갖춰 전국에서 유명세를 타고 있다.
본격 성수기로 접어드는 7월 중순부터는 유명 해수욕장들이 잇따라 개장해 물놀이를 통해 더위를 식히려는 가족 관광객이 많이 몰려들 전망으로 여수․무안에서는 7월 바다수영대회, 8월 전국윈드서핑대회, 보성․함평에서는 7월 전국비치발리볼대회 등이 열리고, 해양레저스쿨, 요트학교, 스킨스쿠버교실 등 다양한 해양레저 체험교실이 운영된다.
이외에도 해남에서는 해수욕장 개장 용왕제, 완도에서는 블루COOL콘서트, 진도에서는 해변가요제, 보성에서는 영화 상영, 해남에서는 푸른음악회 등 다채로운 문화행사도 열린다.
전라남도는 안전한 해수욕장을 조성하기 위해 이용 환경 개선, 수질 조사 등을 실시했다. 또한 12개 시군, 소방, 해경, 경찰 등 유관기관과 협의회를 개최해 해수욕장 안전장비 보유 현황과 운영 계획을 집중 점검했다.
해수욕장을 찾는 이용객들의 불편사항을 처리하고, 안전사고 예방과 함께 유사시 구조기관과 신속한 대응을 위해 해수욕장 개장 기간 동안 종합상황실을 운영한다.
양근석 전라남도 해양수산국장은 “다도해의 수려한 자연환경을 가진 전남 해수욕장은 휴식과 즐거움이 있는 매력적인 곳”이라며 “전라도 정도 천년, 전라도 방문의 해를 맞아 해수욕장을 찾는 이용객에게 안전하고 즐거운 물놀이 공간이 되도록 유관기관과 협력체계를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전라남도는 해수욕장 개장 시간, 편의시설 현황, 텐트촌 이용 등 관련 정보를 전남해수욕장 누리집(http://jnbeach.jeonnam.go.kr/)을 통해 제공하고 있다.상호명:(주) 이데이뉴스 | 제호: 이데뉴스닷컴 | 사업자번호 : 409-86-291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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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군이 홈페이지에서 강조한 "인구의 중요성"을 경각심을 갖기 위해서 다시 옮겨본다.
•인구는 지방자치단체의 존립 근거 중 가장 중요한 요소로 자치단체 발전의 힘은 “예산과 인구”에서 비롯됨.
•지역의 인구수는 보통교부세와 각종 개발사업에 있어 정부예산지원의 기초자료로 활용되어 인구의 감소는 중앙정부의 의존재원 감소로 이어져 행정서비스 저하, 사회기반시설 미약, 지역경제 위축 등으로 이어짐
•인구는 생산과 소비를 결정함으로써 지역경제에 미치는 영향력이 큼.
풀뿌리 민주주의의 기초단체인 시, 군, 구지역의 발전의 힘은 “예산과 인구”가 틀림없다.
또, 인구의 감소는 "행정서비스 저하, 사회기반시설 미약, 지역경제 위축 등"으로 이어지며, "인구는 생산과 소비를 결정함"으로 지역경제에 미치는 영향은 실로 지대하다.
결론적으로 각 시, 군, 구지역의 인구정책은 전국 각 지역에서 인구가 빠져나가지 않도록 졸업생 숫자와 신생아 지원금에 대한 지원책을 강구해보자면 인구 유출에서 이들의 소중함이 눈에 띄게 되며 이들이 고교 졸업 후 곧 바로 취업이 되어 공부하는 직장인재가 될 수 있도록 도움을 주면 된다.
아직은 고향집에서 부모에 의해 취업을 한 청년들은 자연스럽게 의식주가 해결되기 때문에 월급대비 90%이상을 지역 환원차원에서 지역 은행에 저축할 수 있을 것이다. 결국 청년들은 돈이 거의 다 남아 여유로운 생활에 매우 풍요로움을 맛보게 된다.
이렇게 되면, 지역의 인재들이 타향으로 떠나지 않고 각 지역에 남아 또래 남녀들 끼리 자연스럽게 만나게 되므로 결코 인구가 줄 수가 없고 지역차원의 인구걱정을 할 필요도 없는 것이다.
글로벌 ‘인재스타’에게는 차후 정착과정에서 해외순방과 해외 선진지 여행을 주선하되 장기근속하거나 첫 아이 출산을 하는 글로벌‘인재스타’들에게 특권을 부여한다.
여기서
◘ 전국 ‘시, 군, 구 인구 늘리기 아이디어 제안’의 파급 효과를 살펴보자면
1. 전국 지자체 중 ‘인구늘리기 아이디어 제안’의 도시로 각 시, 군, 구는 자리매김하게 될 것이다.
2. 범국가적으로 행안부뿐 아니라 여가부, 교육부, 보건복지부 등이 발 벗고 나서서 적극적인 지원책이 마련 될 것이다.
3. 새마을운동이 전 세계적으로 메아리를 치듯 모든 선진국들은 우리나라의 ‘인구늘리기 아이디어 제안’ 사례에 집중할 것이다.
◘ 고교생과 대학 입학생 수
1) 고교졸업생 수
전국 각 시, 군, 구청지역의 총고교생 60~70%를 ‘미래 청년 인재’정책의 대상으로 진행한다.
2)대학가는 고교생수
타 시•도로 대학 진학을 꼭 해야 하는 학생군(인구유출효과가 가장 높아지는 원인이기도 함)이들 학생을 ‘미래 청년 인재’정책의 대상으로 더 끌어들이는 정책이 절실한 입장이며 매우 시급한 부분으로 의식 있는 사회단체가 이 시점에서 적극 나서지 않는다면 ‘ ‘시, 군, 구 인구 늘리기 아이디어 제안’‘은 요원하고 암담한 현실임을 강조하는 바이다.
이제는 전국 인구늘리기의 기대효과(개선성과)에 대해 논해 보기로 한다.
1. 공부하는 직장인재(직업전문성 + 대학 전문 학업)가 직장을 갖게 되면 부모로 부터 자립심이 커지고 자긍심이 고취되며 이 지역 농수산 산업발전 뿐 아니라 더 나아가 지역경제를 책임지는 청년들에 의한 지역 경제발전에 획기적인 방안으로 경제 활성화에 큰 도움이 될 것이다.
2. 자기 지역에 대한 자존감이 높아지며 각 시, 군, 구 지도자(시장, 군수, 구청장)에 대한 신뢰도가 더 튼실하게 형성되며 든든한 후원자를 만나게 돼 공부하는 직장인재로 이 땅에 태어나 걱정거리 없는 직장과 하고 싶은 분야의 학업에 대한 성취욕과 생명체로 태어남에 한없는 감사로 가족과 지역공동체에 대한 자긍심이 고취되어 삶의 질 향상이 높아질 것이다.
3. 언제든지 자신이 꼭 필요하고 자기가 하고 싶을 때 공부하는 직장인재가 되어 무슨 일이든 마음먹으면 할 수 있다는 긍정적 사고방식으로 1020세대의 모든 스트레스를 한방에 확 날려 보낼 수 있다.
4. 결혼 전, 후보다 더 높은 도덕성으로 자신으로 인해 태어난 생명(아이)에 대한 애착이 강해지고 연 이은 출산과 가정생활에 무한한 책임의식이 길러진다.
5. 자유로운 환경으로 인해 연애와 결혼에 대한 부담까지도 우리 군 차원에서 지원에 나서 없애 주기 때문에 청년들은 생업에 종사하면서 또 하나의 소중하고 보람찬 2세의 생명(아이)을 고귀한 인격체로 받아들이면서 가정생활이 올바르게 정립될 것이다.
6. 가장 이성을 갈망하고 그리워 할 때가 인생에서 10~20대이기에 건전한 이성교재 문화가 자연스럽게 정착, 형성된다.
7. 결론적으로 직장과 결혼을 한 청년들이 필요에 의해 원하는 유교 교육은 사회질서 확립에 최상이다.
선도적인 차원의 유교 인성교육은 이성을 渴求(갈구)하는 청소년들과 함께 인문학교육도 병행하면 한 지역사회의 큰 변화의 물결로 청소년들에 의해 ‘미래 청년 인재’정책이 정착되고 이 정책은 인구늘리기 아이디어가 되어 차후에는 전국의 청소년문제 해결책이 될 것임을 확신하며 "국민인구늘리기 아이디어 제안"의 글을 여기서 마치고자한다.
<추신>
전국 226개 시, 군, 구지역에서 들불같이 '인구늘리기 아이디어제안'에 동참하게 된다면 늦어도 3~5년이내에 서울로 유입되는 인구도 급감하게 되며 수도권중심의 모든 정책도 완화되어 국력에도 엄청난 시너지를 가져다줄 것이므로 그야말로 꿈같은 아이디어 제안을 현실화될 수 있도록 거침없이 5회에 걸쳐 사자후를 토해내 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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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강진군이 지난 17일 제33회 2018 한국국제관광전에서 마케팅 부문 최우수상을 수상했다. 이에 따라 강진군은 지난 2월
서울 코엑스에서 막을 내렸던 내나라여행박람회 우수상을 받은 데 이어 박람회 2관왕의 영예를 안았다.
㈜코트파가 주최하고 한국관광공사, 한국관광협회중앙회 등이 후원한 이번 한국국제관광전은 서울 코엑스 1층 A홀에서 국내외 여행정보 제공과 관광산업 발전을 목적으로 세계 70여 개국, 800여개 기관 및 업체가 참여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군은 이번 관광전을 통해 2018 A로의 초대, 2019 올해의 관광도시 강진, 제46회 강진청자축제 등을 적극 홍보했다. 다른 부스들과 달리 지역의 관광지와 특색을 잘 드러낸 포토존 운영과 SNS 공유 이벤트 등을 통해서 홍보 효과를 극대화했다.
강진군문화관광재단의 임석 대표이사는 “이번 제33회 한국국제관광전에서 강진군은 유달리 돋보였다. 강진의 관광지가 잘 드러난 포토존 운영 및 고려청자 물레 시연, 갤러리 이벤트, 골든벨 등 한발 앞선 홍보마케팅을 시도했고, 이 덕분에 마케팅 부문 최우수라는 성과를 낼 수 있었다. 앞으로도 한발 앞서는 다양한 마케팅 활동을 통해서 우수한 관광자원을 관광객들에게 알리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상호명:(주) 이데이뉴스 | 제호: 이데뉴스닷컴 | 사업자번호 : 409-86-291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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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남도는 최근 도시민들로부터 산림 치유 프로그램이 인기를 얻으면서 지난해 개소한 화순 만연산 치유의 숲 등이 인기를 끌고 있다고 18일 밝혔다.
산림 치유 프로그램은 도시화와 산업화, 고령화 영향으로 만성, 환경성, 노인성 질환이 많아지면서 ‘병을 낫게 하는 것이 자연’이라는 믿음에서 이용객들이 늘고 있다.
치유의 숲은 나무와 꽃, 향기, 물과 바람, 음이온 등 자연의 다양한 치유 인자를 활용, 인체의 면역력을 높여 심신의 건강을 찾아주기 위해 조성된 숲이다.
특히 화순읍 만연산에 위치한 ‘만연산 치유의 숲’은 무등산 국립공원 지구와 연계해 조성돼 인기를 더하고 있다. 사업비 118억 원을 들여 120ha 규모로 준공됐다. 지난해 7월 임시개장 이후 지금까지 31만여 명이 방문했다.
만연산 치유의 숲에서는 4가지의 산림 치유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임신부와 태아와의 교감 형성 및 청소년의 자아 존중감 향상, 노년의 치매 예방을 위한 일반형 프로그램, 아토피 및 알코올 중독 환우를 위한 특화형 프로그램이 있다.
치유의 숲 입구에 위치한 치유센터에서는 스트레스와 혈관검사, 근력과 혈압 측정, 원적외선 족욕 등을 체험할 수 있다. 오감연결길과 치유숲길이 약 6.5km, 건강명상숲과 숲속쉼터가 55ha 조성돼 참가자들은 산림치유지도사의 지도에 따라 대상별․질환별 산림치유프로그램을 경험할 수 있다.
산림치유 프로그램 체험을 바라는 사람은 숲 누리집(http://forest.hwasun.go.kr)을 이용하거나 만연산 치유의 숲 센터 사무실(061-379-5896)로 문의하면 된다.
전남지역에는 만연산 치유의 숲 이외에도 장흥읍 ‘우드랜드 치유의 숲’과 나주 산포면 전남산림자원연구소의 ‘빛가람 치유의 숲’이 인기리에 운영되고 있으며 올해 광양 옥룡면 ‘백운산 치유의 숲’과 고흥 영남면 ‘팔영산 치유의 숲’ 2개소가 추가로 조성될 예정이다.
봉진문 전라남도 산림산업과장은 “전남지역 풍부한 산림자원을 활용해 숲 태교, 치매 예방, 비만 완화, 아로마테라피, 주변 산촌과 연계한 중장기 체류형 치유 프로그램 등 다양한 산림치유서비스를 운영할 계획”이라고 말했다.상호명:(주) 이데이뉴스 | 제호: 이데뉴스닷컴 | 사업자번호 : 409-86-291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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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도 단체의 ‘시⦁군⦁구 인구 늘리기 아이디어 제안’ 참여>
전국 ‘시⦁군⦁구 인구 늘리기 아이디어 제안’에 각 지역인재들에게 전담 멘토링(사회저명인사)시스템을 구축해 ‘멘토–멘티’ 관계를 형성하도록 해주고 각 지역 청소년들이 ‘공부하는 직장인재’로 성장해 가도록 고교졸업생 취업상황점검, 이성교재, 결혼, 대학진학, 직장복귀 등 아래 일련의 모든 과정을 전담하여 노력을 다한다.
1. 멘토링서비스
각 지역 리더인 지도자(시장, 군수, 구청장)와 사회 저명인사와 1:1멘토링 관계를 형성하도록 영광군 조례로 관련 사업이 지정된 단체에서 주관하고 나서서 ‘인구늘리기 아이디어 제안’사업을 주도한다.
2. 면담(진학, 취업, 결혼)
각 지역 리더인 지도자(시장, 군수, 구청장)와 사회 저명인사가 맴버쉽 차원에서 常時(상시) 면담을 갖고 이 지역 산업체와 단체와 역량강화에 나서서 청소년들에게 불이익이 없도록 선 조치하도록 하고 정기적으로 청년정책에 대해 운영, 관리 지도한다.
3. ‘미래 청년 인재’정책
- 각 지역 청소년 60~70%를 대상으로 한다.
- ‘선 취업 후 진학’ 고교생을 ‘인재스타’로 본다.
- 좀 더 깊숙이 교육정책을 들여다보면 학교나 교사출신들은 매년마다 재학생 외에 졸업생에 대해서는 전혀 관리를 하지 않고 있다. 거의 고교 3년생들에게 대해서는 방치를 하고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고 3년생, 즉 졸업생들은 교사로부터 묘한 해방감을 느끼는 게 현실이며 교육현장에서 빚어지고 있는 현 교육정책의 가장 잘못된 점이다.
이제는 이 졸업생들을 보듬어 안고 나가고 누군가가 사회초년생인 이들을 사회의 일원으로서 지켜봐 주고 각 시, 군, 구지역의 인구늘리기 차원에서라도 이 지역 리더인 지도자(시장, 군수)가 직접 나서 지역 전체 고등학교 학생 중 최소한 수 백 ~ 수 천 여 명의 졸업생들을 관리해 나아가야만 한다.
여기서 일과성일 수 밖에 없는 인구늘리기 우수사업에 대한 교육정책이 가미된 부분을 한 번 알아보고 가기로 한다.
"인구 늘리기 정책이 기존의 출산·보육 중심에서 교육·일자리 등 분야를 대폭 보완하는 쪽으로 선회하고 있다. 특히 전남 00군이 특화된 교육 프로그램으로 학생들의 유입을 유도하는가 하면 청년‘가업 잇기’지원을 통해 농촌을 책임질 젊은 인력을 육성한다.
00초로 학생들이 모이는 가장 큰 이유는 독특한 교육 프로그램 때문이다. 친환경 건강교육, 힐링교육, 문화·예술·감성교육등 다양한 분야의 교육 프로그램이 학생들에게 제공된다. 지난해부터는‘힐링산촌체험’이라는 새로운 프로그램이 운영되고 있다.
학생들은 청정자연을 교실삼아 숲체험, 산촌요리, 텃밭 가꾸기 등 다양한 활동에 참여 한다. 매주 화·목·토요일에 운영하는‘반딧불이 마을학교’는 00초등학교 의 대표 방과후학교 프로그램이다.
교사와 학부모가 교육기부로 저녁 7시까지 독서교실을 운영하고, 영어·중국어·일본어·공예·놀이수학 등을 가르친다. 학원 역할은 물론 학생들을 저녁까지 돌봐줘 맞벌이 부부가 경제활동을 지속할 수 있게 해준다.
<중략>
00골 산촌유학센터는 농림축산식품부가 실시한 ‘2018 농촌유학 지원 대상’에 선정돼 5천만원의 사업비를 지원받기도 했다.
이에 프로그램 개발비 및 컨설팅·홍보비, 기자재 구입비, 보험 가입비, 교사 인건비(지도, 생활교사) 지원등 유학생들의 안정적 정착을 유도하고 산촌유학 홍보 및 산촌학교 활성화를 이뤄가고 있다.
학교가 살아나면서 인근 마을도 활기를 띠고 있다. 산골 유학을 계기로 귀농이나 귀촌을 하는 젊은 부모들도 생기고 협동조합도 만들어졌다."
귀농 귀촌 가임세대 끌어들이자는 제도가 결국 인구늘리기의 핵심
여기서 필자가 주장하는 인구늘리기와 이 산골학교중심의 인구늘리기의 공통점은 결국에 가서는 젊은 부모들이 생기고 산골유학으로 귀농 귀촌하는 젊은 가임세대를 더 많이 끌어들이자는 제도가 인구늘리기의 핵심이다.
아마도 이 부분으로 인해 농림축산식품부가 실시한 ‘2018 농촌유학 지원 대상’에 선정돼 5천만원의 사업비를 지원받기도 했을 것이고 점층적인 부분들로 심사위원들의 눈에 확 들어 왔을게다.
거듭 강조하자면 인구늘리기의 핵심은 코딱지만한 나라 각 시도에서 226개 자기 시, 군, 구지역으로 더 많은 혜택으로 더 좋은 교육정책으로 꼬드겨 뺏어오는 게 아니고 자기 지역내에서 해당 지방 자치단체장들이 혜안을 가지고 적극적으로 인구정책을 개발해 내 활용하되 각 시, 군, 구에 알맞는 인구정책을 개발해 내 각 시, 군, 구지역의 '미래 청년 인재 스타'를 똑같은 방법으로 개발해 내면 되는 것이다.
다만 그 역할을 관이 직접 주도하지 말고 각 지역의 선도 단체들인 비영리단체가 적극 나서서 인구늘리기에 동참만 하면되는 것 아니 겠는가?!
<이어 4탄이 계속 이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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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18년에 함경도 경원 유배지에서 윤선도는 시조 두 수를 짓는다. 처녀작 ‘견회요(遣懷謠)’, ‘우후요(雨後謠)’가 그것이다. 먼저 “시름의 노래(견회요 遣懷謠)” 시조 5수를 음미해보자. 1)
슬프나 즐거우나, 옳다 하나 그르다 하나,
내 몸의 할 일만 닦고 닦을 뿐이언정,
그 밖의 여남은 일이야 분별할 줄 있으랴.
내 일 망령된 줄을 내라 하여 모를손가.
이 마음 어리석기도 임을 위한 탓이로세.
누가 아무리 말하여도 임이 생각해 보소서
경원 진호루 밖에 울며 흐르는 저 시내야
무엇을 하려고 주야로 흐르느냐.
임 향한 내 뜻을 좇아 그칠 때를 모르는구나.
뫼는 길고길고 물은 멀고멀고
어버이 그린 뜻은 많고많고 크고크고
어디서 외기러기는 울고울고 가느니.
어버이 그리워할 줄을 처음부터 알건마는
임금 향한 뜻도 하늘이 내셨으니
진실로 임금을 잊으면 그게 불효인가 여기노라
윤선도의 견회요 5수는 그리 절창은 아니다. 첫째 수에서 윤선도는 희비와 시비를 떠나 맡은 바 직분만을 다하겠다고 토로한다. 둘째 수에서는 자신이 하는 일이 임을 위한 것임을 강조하고 있고, 셋째 수는 유배지 시냇가에서 임금에 대한 그리움을 토로하고 있다. 이 세 수는 선비들이 흔히 쓰는 연군지정이다.
그런데 넷째 수에 이르면 윤선도 특유의 감칠맛 나는 조어(造語)가 빛을 발한다. ‘뫼는 길고길고 물은 멀고멀고’, ‘외기러기는 울고울고’ 등 우리말에 담긴 리듬감이 절묘하다.
다시 다섯째 수에서는 효와 충의 관계를 말하는 상투적인 어법으로 돌아간다. 요컨대 윤선도는 천재 시인은 아니었다.
이러함에도 견회요는 대학입시 수능에 자주 나오는 시험문제로서 고교생이 반드시 알아야 할 유배시조이다.
이어서 윤선도는 “비온 뒤의 노래(우후요 雨後謠)” 시조도 짓는다.
궂은비 개었단 말인가 흐리던 구름 걷혔단 말인가
앞내의 깊은 소(沼)가 다 맑아졌다는 것이냐
진실로 맑기만 맑아지면 갓끈 씻어 오리라.
그런데 윤선도는 이 시조의 창작동기를 적었다.
어떤 사람이 전하기를 당시의 재상이 허물을 고치자 때마침 궂은비가 갰다고 하였다. 나는 그의 허물 고침이 진실로 이 비가 개고 구름이 걷히고 앞내가 다시 맑아진 것과 같다면 우리들이 감히 그의 인(仁)으로 돌아가지 못하겠느냐고 하였다. 그래서 우리말로 노래를 지어 불렀다.
궂은비와 흐린 구름, 깊은 소(沼)는 자연이지만 정치현상이 담겨 있다. 이 시가 당시 재상의 동향을 듣고 지은 것이니 만큼 윤선도는 멀리 조선 끝 북단에 있어도 정치적 상황에 촉각을 곧추 세우고 있었음을 알 수 있다.
특히 시조 마지막 구의 “진실로 맑기만 맑아지면 갓끈 씻어 오리라.”는 정치가 바로 서면 정계에 나가서 포부를 펼치리라는 윤선도의 의지가 담겨있다.
원래 ‘갓끈을 씻으리라.’ 즉 탁영(濯纓)’은 기원전 3세기, 전국시대 초(楚)나라의 정치가이자 시인이었던 굴원(屈原 BC 343∼ BC 278)이 지은 책 『초사(楚辭)』의 ‘어부사(漁父辭)’에 나온다.
굴원은 초나라 회왕을 도와 정치를 했으나, 간신의 참소로 호남성의 상수로 추방당했다. 쫓겨난 그는 상수의 연못가를 거닐고 있었는데 한 어부를 만났다. 어부는 굴원에게 ‘무슨 까닭으로 여기까지 왔느냐’고 묻자, 굴원은 ‘온 세상이 모두가 흐려있는데 나 혼자만이 맑고 깨끗하였고, 뭇 사람들 모두가 취해 있는데 나 혼자만이 술에 깨어 있다가 그만 이렇게 추방당한 거라오.’라고 대답했다.
어부가 이 말을 듣고, ‘물결 흐르는 대로 살지, 어찌 고고하게 살다가 추방을 당하셨소?’라고 굴원에게 다시 묻자, 굴원이 대답하기를 ‘차라리 상수(湘水) 물가로 달려가 물고기 뱃속에서 장사(葬事)를 지낼지언정 어찌 이 어찌 희디흰 순백(純白)으로 세속의 티끌을 뒤집어 쓴단 말이오?’했다.
어부는 빙그레 웃고는 노로 뱃전을 두드리며 떠나가면서 이렇게 노래를 불렀다.
‘창랑의 물이 맑으면 내 갓 끈을 씻으리오. 滄浪之水淸兮 可以濯吾纓
창랑의 물이 흐리면 내 발을 씻으리오. 滄浪之水濁兮 可以濯吾足’
결국 굴원은 울분을 참지 못해 음력 5월5일(단오일)에 멱라수(汨羅水)에 몸을 던져 자결했다.
1) 견회요의 원주에 “이하는 무오년(1618년, 광해군10) 경원 유배 때에 지은 것인데 여기에 붙인다.”라고 되어 있다. 상호명:(주) 이데이뉴스 | 제호: 이데뉴스닷컴 | 사업자번호 : 409-86-291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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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광역시가 미세먼지 예방과 친환경차 보급 활성화를 목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환경친화적자동차 제2순환도로 통행료 감면’이 호응을 얻고 있다.
‘환경친화적자동차 제2순환도로 통행료 감면’은 광주시가 지난 2016년 7월 하이패스 개통과 함께 시행에 들어갔으며 대상은 광주시에 사용 본거지를 둔 전기차, 태양광차, 수소차, 배기량 1600㏄ 미만의 하이브리드차 등 환경친화적자동차다. 광주시는 오는 2019년 말까지 이들 차량이 제2순환도로를 이용하면 정상요금의 50%를 할인해준다.
친환경차 통행료 감면은 시행 첫 해인 2016년 171명이 신청한데 이어 2017년 270명, 올해 6월11일까지 163명 등 2년간 총 604명이 신청했다. 특히 최근 친환경자동차에 대한 관심이 커지면서 신청자가 증가하고 있는 추세다.
통행료 할인은 광주시 도로과에서 감면카드를 발급받아 하이패스 차로가 아닌 현장수납 차로(일반TCS)에서 요금 징수원에게 카드를 제시하면 받을 수 있다.
감면카드는 환경친화적자동차 소유자나 대리인이 자동차등록증 사본을 첨부한 신청서를 제출하면 즉시 발급받을 수 있다. 신청방법 및 신청서 서식은 광주광역시 홈페이지(www.gwangju.go.kr)에 게재돼 있다.
김남균 시 도로과장은 “미래형 친환경자동차 선도도시를 지향하는 광주시의 의지가 반영된 친환경차 제2순환도로 통행료 감면을 통해 전기차·수소차 보급이 확대되고, 배기가스 배출량이 감소해 환경오염을 억제하는 등 미세먼지가 줄어들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상호명:(주) 이데이뉴스 | 제호: 이데뉴스닷컴 | 사업자번호 : 409-86-291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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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른 나의 꿈
김연하 노래시집 (전자책) / 한국문학방송 刊
우리 생활에 음악은 청각 예술이며 동시에 감성예술입니다. 음악을 듣는 것은 음악 교육에 있어서 가장 기본행위이며 음악 감상은 음악의 아름다움에 눈을 뜨고 음악적인 감각을 자극하며 음악적 개념의 형성을 촉진 시킬 수 있습니다.
이 세상에는 수많은 노래가 있습니다. 사람들이 노래가 좋아서 천년이 더 되도록 전해오는 가하면 얼마가지 못하고 사람들에게 잊히는 노래도 있습니다. 이렇게 많은 노래들 중에는 그 수명이 참으로 서로 다르다는 것을 느낄 수 있습니다.
음악 작업을 추진하는 데에는 작사, 작곡, 편곡 등 여러 가지 과정을 걸쳐 연주 되거나 CD를 통하여 음악을 들을 수 있습니다.
좋은 노래를 만드는 데에는 좋은 작사가 이루어져야 합니다. 노래 가사는 옛부터 정형화된 형태와 모양을 갖추고 있는데 시조에서 글자 수를 중시하여 7, 5조 와 7, 7조의 형태를 받아들여 노랫말로 발전시키며 작곡이 이루어 젖습니다.
본 노래시집은 희로애락喜怒哀樂의 표현 방법에서 시詩와 노래를 동일시 보기 때문에 음률이 정해져 있는 비교적 짧은 정형시를 골라 노래 가사로 쓰여 졌습니다.
― <머리말>
- 차 례 -
머리말
481 · 가슴에 꽃 피우리
482 · 가슴이 멍들어가네
483 · 가을비
484 · 가을의 숨결
485 · 가을 하늘
486 · 견딜 수 없는 그리움
487 · 고향의 여름밤
488 · 꽃구름 여인
489 · 꽃 누리
490 · 꽃바람
491 · 꽃동산
492 · 꽃 소식
493 · 그대 함께라면
494 · 그리운 당신
495 · 그리운 세월
496 · 그리운 친구여
497 · 그리움 남겨놓고
498 · 그리움의 눈물 꽃
499 · 그리움이 흐르는 강
500 · 기다리는 마음
501 . 나는 행복한 사람
502 . 나비
503 · 나의 길
504 · 나 이제라도
505 · 나아 갈 거야
506 · 너는 나의 꿈
507 · 너를 사랑하니까
508 · 내게 소중한 사람
509 · 눈이 내리네
510 · 님을 향한 마음
511 · 달빛이 흐르는 강가
512 · 당신을 사랑해
513 · 도시의 얼굴
514 · 도전 해봐
515 · 돌아와 주어
516 · 동행 1
517 · 동행 2
518 · 들꽃 연가
519 · 따뜻한 마음
520 · 떠나가신 님
521 · 떠나가신 어머니
522 · 뜨거운 사랑 1
523 · 뜨거운 사랑 2
524 · 마음 흔들려
525 · 매화꽃
526 · 먼 훗날 당신을 만나면
527 · 멋진 사랑
528 · 멋진 세상
529 · 모정의 세월
530 · 미소 짓는 얼굴
531 · 미소 짓는 연꽃
532 · 미워할 수 없는 사람
533 · 반달
534 · 밝은 달빛
535 · 배롱꽃 연가
536 · 배꽃 같은 어머니
537 · 보고 싶은 아버지
538 · 보고 싶은 얼굴
539 · 봄의 찬가
540 · 비에 젖은 갈대숲
541 · 사랑
542 · 사랑이란
543 · 사랑으로 채우네
544 · 사랑의 상처
545 · 사랑의 애증
546 · 사랑의 추억
547 · 사랑하기 때문에
548 · 사랑하는 마음
549 · 사랑하는 여인
550 · 사랑해도 좋을 사람
551 · 세월이 변할지라도
552 · 소중한 사랑
553 · 손에 손을 잡고
554 · 수선화
555 · 슬픈 이별
556 · 쓸쓸히 떠난 님
557 · 詩人의 마음
558 · 아름다운 곳으로 떠나요
559 · 아름다운 그대
560 · 아름다운 꿈
561 · 아름다운 기다림
562 · 아름다운 사랑
563 · 아버지의 사랑
564 · 아침이슬
565 · 언제 만나리
566 · 얼마나 좋을까
567 · 연분홍 치마
568 · 영원한 사랑
569 · 영원히 사랑하리
570 · 애수 어린 갈대
571 · 연꽃 나그네
572 · 우정을 쌓아요
573 · 울지 않으리
574 · 이슬처럼
575 · 이제 떠나리
576 · 이제 잊어요
577 · 인동초의 삶
578 · 정겨운 내 고향
579 · 정겨운 우리 집
580 · 좋아할 줄 몰랐네
581 · 지을 수 없는 사랑
582 · 첫사랑
583 · 친구가 되어
584 · 축배의 잔
585 · 출렁이는 연락선
586 · 코스모스 피는 들녘
587 · 포근한 내 고향
588 · 푸른 나의 꿈
589 · 푸르른 바다
590 · 하늘의 별처럼
591 · 하현달
592 · 함께 했던 추억
593 · 해후
594 · 햇살처럼
595 · 황포돛배
596 · 황혼이 물들면
597 · 황혼의 블루스
598 · 행복할거야
599 · 희망을 향하여
600 · 힘이 되어줄게
[2018.06.20 발행. 130쪽. 정가 5천원(전자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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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등록일 : 2018-06-17 · 뉴스공유일 : 2018-07-19 · 배포회수 :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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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혼 2
문채 이정화 시집 (전자책) / 한국문학방송 刊
초(初)겨울이 한(寒)겨울로 깊어갑니다. 들에는 갈대와 억새가 바람에 바스락거리며 겨울맞이를 합니다. 민들레 홀씨가 하늘에 높이 휘날리며 축제를 열다가 지금은 눈 내리는 겨울을 맞았습니다.
우리는 긴 여정의 몸부림에 명상하며 홀연히 마음을 비워 홀씨처럼 세상을 살아가는 것입니다. 어쩌면 영혼에 참회를 위해 또한 살아가는 것일 수도 있습니다. 우리가 행할 수 있는 것들 그것은 크지 않은 아주 작은 것들입니다.
그것을 우리는 망각하고 쉽게 버리고 살아갑니다. 그 틈에 바야흐로 보이지 않는 갈등과 고통을 동반하게 되는 것입니다. 단 우리가 끝없이 원하고 추구하는 것은 바로 정신적 행복 그것일 것입니다.
― 책머리글 <시인의 말>
- 차 례 -
시인의 말
제1부 낙엽이 가는 곳
바람의 유혹
사모한 임
동행의 여정(旅程)
예전엔 미처 몰랐어요
살다가 또 살다가 보니
깨달음이 올 때
겨울이 오기 전에
작별의 인생질주
사랑이 그리울 때
겨울 시리즈
본능의 법칙
만발한 벚꽃
여름날의 야(夜) 동(動)
사랑이 그리울 때면
여름
제2부 초혼(招魂)
그 사랑에
홀로 걷는 길
차기도 섬
울 엄마 생각
꽈리
피안의 나루터
망향가(望鄕歌)
천상(天上)의 소리
초혼(招魂)
이대로 머물까?
유관순 열사 (1)
유관순 열사 (2)
홀씨
그날에 나는
춘천 길에서
버스 안에서
제3부 용두암에 바람이 불어
계절을 부르는 실과
나를 부르는 도토리 꽃
시작과 끝
임의 손길에서
세 방황 여
임의 뜻으로 산다
예고(豫告)의 종소리
항(港)의 생동(生動)
도전
말없이 가시옵소서
새롭게 탄생하다
잃은 것과 얻은 것
고목
용두암에 바람이 불어
하얀 설
제4부 그대 이름은 없나요?
무지개 인생
희망
참으로 사는 오늘
춘(春) 동(動) 소리
쑥
벚꽃
사랑으로
그대 이름은 없나요?
산기슭에서
오월의 노래
내가 머무는 곳에
효
어버이날
길 따라기
아기 나무
제5부 무인 cafe에서
부디 용서하소서
안타까운 맘
우리 아름다운 삶으로
좋은 일이 따로 있나요
머물다 갈 것을
삼일(三一)절
무인 cafe에서
대호의 꼴 베기
12시 자정
빗속의 연가
꽃 사랑
기도하는 맘
내 마음 비 되어
영원히 용서하리
일곱 선녀탕
제6부 이렇게 살고자 한다
이렇게 살고자 한다
누구나 그 길을
초원의 새벽녘
그곳을 향하여
미련
솔 분(粉)
세월아 서다오
대지의 여정
내가 아는 그 사람은
사랑
매미의 노래
[2018.06.20 발행. 129쪽. 정가 5천원(전자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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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등록일 : 2018-06-17 · 뉴스공유일 : 2018-07-19 · 배포회수 :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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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 여름 가을 겨울 그리고
추일명 시집 (전자책) / 한국문학방송 刊
일반적으로 우리는 시라고 하면 시어가 은유적으로 표현되어 무슨 의미인지 쉽게 이해할 수 없어야 좋은 시라고 생각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하지만 저는 생각이 조금 다릅니다. 제5부 번역시에 있는 조선시대 이안눌이 쓴 기가서(寄家書)를 보면 누가 읽어도 그 의미를 잘 이해할 수 있지요. 좋은 시란 독자가 그것을 읽고 나서 자신의 마음속에 뭔가를 생각하게 만들 수 있어야 하지 않나 생각합니다. 그리고 세월이 지나도 그 시에 대한 인상과 느낌이 오래 남아 있다면 그 시는 좋은 시라 하겠습니다.
제가 시를 쓰게 된 동기는 선친이 남기고 가신 시를 외국어로 번역하기 위함이었습니다. 시 번역 실력을 키우기 위해 제가 쓴 시와 다른 시인이 쓴 시 여러 편을 번역하였습니다. 작년에 문예춘추에 시인으로 등단하면서 저는 詩作 목표를 “예술을 통한 인간성 회복과 한국문학의 세계화”로 정하였습니다. 한자와 한글로 된 유구한 기록문화유산을 가진 우리나라에서 아직까지 노벨문학상 수상자 반열에 한국문인이 동참하지 못하고 있다는 사실에 대해 저는 많은 아쉬움을 갖고 있습니다.
― <서문> 중에서
- 차 례 -
서문
● 서시
오월
광릉수목원 길
제1부 봄(Spring)
1. 노을 지는 하숙방에서
2. 5월의 북한산
3. 어느 봄날에
4. 봄이 오는 소리
5. 의순(義順) 공주 산소에서
6. 북관대첩비
7. 마즈막재
8. 봉화산에 올라
9. 화계사의 5월
10. 삼성암
제2부 여름(Summer)
1. 열 손가락
2. 휴가철
3. 작은 우산
4. 여름 단풍
5. 산들바람
6. 벼루말교에서
7. 8월의 북한산 삼중창
8. 밤비
제3부 가을(Autumn)
1. 가을의 길목에서
2. 벼루말교 위에서
3. 추암바위
4. 춘천 가는 길
5. 장충단공원
6. 오색의 단풍나무
7. 선곡초등학교 건널목에서
8. 가을꽃
9. 고동시
제4부 겨울(Winter)
1. 1월의 저녁
2. 군북 장날
3. 아 아 지평리
4. 대부도 해솔길에서
제5부 번역시(Translated Poems)
1. 泰山歌
2. 아버지 / 초등 2년생의 시
3. 동래맹하유감(東來孟夏有感)
4. 봄날
5. 서산대사 해탈시
6. 나 홀로 (비)웃는 것(獨笑)
7. 조홍시가
8. 野雪(야설)
9. Gifts of Dying
10. 회고가(懷古歌)
11. 자물쇠
12. 부여 회고(扶餘懷古)
13. 투강시(投江詩)
14. 寄家書 / 문안편지
15. 頭流山 學士樓
16. 꽃 / 김춘수
17. cold creeping in
18. 황진이 追悼詩
19. 동짓날 기나긴 밤
● 축하의 말(A word of Congratulations)
[2018.06.20 발행. 160쪽. 정가 5천원(전자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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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등록일 : 2018-06-17 · 뉴스공유일 : 2018-07-19 · 배포회수 :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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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당신을 만나서 2
문채 이정화 시집 (전자책) / 한국문학방송 刊
안녕하십니까?
독자님들의 건강과 행복을 진심으로 바라오며, 벌써 조석으로 찬바람 이는 초가을이 왔습니다.
시간이 지나면서 과거가 되듯이 이제는 무더웠던 날도 지난여름이 되어 가슴에 좋은 추억으로 남게 되겠지요.
도서를 출간하면서 문학은 참으로 아름답지만, 작가로서는 참 어렵기도 합니다. 더 많은 노력으로 주옥같은 원고를 쓰고 싶은 욕망은 늘 가득합니다.
더욱더 독자의 가슴에 영혼적 전달이 될 수 있는 그런 작품을 출간하기를 저자는 간절히 원합니다.
희망적, 사회적, 낭만적, 교훈적 등으로 참신하게 얼마 남지 않은 2016년도 부족하나마 좋은 작품으로 독자님들을 찾아뵙기까지 열심히 노력하고자 합니다.
― 책머리글 <시인의 말>
- 차 례 -
시인의 말
제1부 천상의 미소
그리움
인생항로
천상(天上)의 미소
인연
초록빛의 희망
자연의 넋
바람 2
길 떠나기
고생
나의 노래
나
어미
웃음
사찰 연꽃
주 사모함
제2부 꽃으로 피리니
또다시 살고자
가는 세월
마중
이렇게 살자
남편이 된 남자
또 다른 세상
이런 삶으로
꽃으로 피리니
그대 향취
널 사랑할 때
우리 웃고서 사세
바람으로 빗대어 살까
밤 잊으려
풀잎의 새벽
사람
제3부 사랑이 저물 때
성공
인연(因緣)
노닐고 또 노닌다
희망
곁에 있으리니
내 영혼을 위하여
그리울 때
물안개 사랑
인정 많은 할아버지
비양도를 보며
보내는 마음
커피를 마시며
맛집
희망으로 살자
변치 않는 사랑
별 되어 떠난 너
제4부 촌장의 메아리
불응
사랑할 때
웃음 꽃
그리운 고향
촌장의 메아리
전도(傳道)
연정
꽃잎
잎새야
예술
겨울 문턱
홀씨
그대 기다림
가을의 여정
임 바라기
새로운 탄생
제5부 좋은 당신을 만나서
이별
홀씨 여인
비의 여인
아들 바라기
야(夜)시(時)
별빛으로 살고 싶다
오늘은
헤아릴 수 없는 끝
갑자기 그립니다
뜨락에 서서
연단의 이유
진실로, 진실로
너
그 아버지가 보고 싶다
좋은 당신을 만나서
제6부 피안의 나루터
보내는 마음
참 좋겠습니다
몸 떨어진 잎
바람에 스치는 잎
도구
늦었지만
잎새들의 안내
소꿉놀이하자 친구야
복숭아
못다 한 사랑
활짝 피어있구나
[2018.06.01 발행. 118쪽. 정가 5천원(전자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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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등록일 : 2018-06-16 · 뉴스공유일 : 2018-07-19 · 배포회수 :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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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저를 기다리시나요? 2
문채 이정화 시집 (전자책) / 한국문학방송 刊
비가 촉촉이 내리고 조촐히 홀로 창밖 빗방울을 보며 코끝이 찡하도록 눈시울이 뜨겁게 후끈한 것을 느낍니다.
‘인생은 추억이며 추억은 삶의 흔적’으로 가슴에 남은 여운은 한편, 한편 삶의 흔적을 모자이크(mosaic)하는 것이 시(詩)인 것으로, 또한 욕망의 갈등을 씻고 힘든 세상을 현실로 때론 아름다운 꿈을 추구하며 살아갈 수 있는 것이 감히 문학이라고 생각하며 참으로 신비한 힘입니다.
실로 영혼이 공유되는 그런 문인이 되길 원하며 제겐 문학이 큰 선물로 생애 최고의 영광으로 생각합니다.
아마 오늘처럼 비 내리는 날은 참 좋은 날인가 봅니다. 센 취해진 가슴이 이토록 뭉클하니까요.
― 책머리글 <시인의 말>
- 차 례 -
시인의 말
제1부 바보 같은 사랑아
애심
웃자
유정란 무정란
나는 아빠다
잡초
돌아올 수 없는 사랑
방안 행인(行人)
두나 별
당신이 부르신다면
호박꽃
운명
미로(迷路)의 언약
무성한 그리움
바보 같은 사랑아
인생살이
제2부 네가 있다면
바람아
연분홍 꽃잎
오늘은
갯바위 밤
아침 바다
해변
저녁 바다
어판장
잊힌 사랑
바람
빼앗긴 마음
아들아
초(草)
그날까지
네가 있다면
제3부 멀어져 갈 때
봄맞이
아지랑이
오늘 여행
낙숫물 소리
네게 말하는 이유
눈(雪)
어떤 때
수양버들
멀어져 갈 때
널 생각해
산행(山行)
네게 바람은
호랑이 장가가는 날
우리 동네도 태양이 뜬다
너
제4부 차기도 하르방
봄 오는 소리
사찰(寺刹)
인생(人生)
그리움 덮는 시간
좋은 날
임 바라기
깨달음
너무 긴 하루는
언니야 다 안다
또 하나의 차기도
통일(統一)
차기도 하르방
해 질 녘
풍접초
어찌하시렵니까?
제5부 아니, 저를 기다리시나요?
겨울 문턱
너 떠난 뒤
여인의 향기
아니, 저를 기다리시나요?
정녕 물망초이기를
설화(雪花)
고충(苦衷)
사랑
천상(天上)
난
춘동(春動)
윤슬
죽도록 사랑하여
제6부 어미의 기도 소리
벚꽃
인동초(忍冬草)
망언(妄言)
이유
뿌리
어미의 기도 소리
새로운 탄생
가을 동화
살다가
[2018.06.01 발행. 126쪽. 정가 5천원(전자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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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등록일 : 2018-06-16 · 뉴스공유일 : 2018-07-19 · 배포회수 :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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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문학방송 기념목장 (고운식물원 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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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dsb.krhttps://youtu.be/zynspdcf-sk
※ 위 영상을 시청하실 때에는 화면 오른쪽 하단에 있는 톱니바퀴 모양의 아이콘을 누르셔서
최고화질(720p이상)로 설정하신다면 선명한 화면으로 시청이 가능합니다.
뉴스등록일 : 2018-06-15 · 뉴스공유일 : 2018-06-15 · 배포회수 :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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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내의 그릇
DSB앤솔러지 제82집 (전자책) / 한국문학방송 刊
이 책은 한국문학방송(DSB) 회원들이 엮은 앤솔러지 제82집으로, 시인 12인의 시 24편, 수필가 2인의 수필 2편 등이 담겼다.
- 시 -
[김사빈 시인]
단풍
님이 걸어간 꽃길이
[김소해 시인]
하늘 빗장
부부
[나광호 시인]
화해
밤기차
[남진원 시인]
내 아픔은
아내의 그릇
[민문자 시인]
우이도원(牛耳桃源)
아들이랑 어디 가고픈 데 있어요?
[박인혜 시인]
바람은 계속해서 분다
황혼의 시간
[배학기 시인]
짝 잃은 느티나무
하늘의 구름처럼
[이병두 시인]
6월
비 내리는 밤
[전홍구 시인]
버찌가 익어 떨어질 때면
날 찾으려면
[조성설 시인]
회한(悔恨)
무언의 침묵
[최두환 시인]
오리나무의 꿈
수련
[허만길 시인]
사랑의 행복을 위하여
초여름 강가에서
- 수 필 -
[박인애 수필가]
나도 가수다?
[이규석 수필가]
부메랑의 이원적 원리 · 1
[2018.06.15 발행. 85쪽. 정가 5천원(전자책)]
◑ 이 전자책은 무료로 열람이 가능합니다(클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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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운식물원 기념목 표지석 글]
최선 시 <당신이 던진 한 마디 말>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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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운식물원 기념목 표지석 글]
초연 김은자 시 <그리움의 비등점>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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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운식물원 기념목 표지석 글]
나광호 시 <낙엽 지는 모습이 아름답다>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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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운식물원 기념목 표지석 글]
김사빈 시 <사랑해요 사랑 했습니다>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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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스크바 붉은 광장 투어를 했다. 국립역사박물관 앞에서 독일의 모스크바 침공을 방어하여 제2차 세계대전의 전세(戰勢)를 뒤집은 주코프 장군 기마상을 보았다. 그가 탄 말은 나치 마크를 발굽으로 짓누르고 있다.
‘부활의 문’을 지나니 붉은 광장이다. 정면은 성 바실리 대성당, 오른 편은 크렘린의 붉은 성벽과 레닌 묘, 왼편은 굼 백화점이다. 가장 보고 싶은 곳은 러시아 정교회 바실리 사원이다. 붉은 벽돌에 갖가지 색깔로 소용돌이치는 양파 모양의 돔은 특이하고 화려하다.
모스크바의 아이콘, 바실리 대성당은 잔혹한 황제 이반 4세(1530~1584)가 1554년에 카잔의 칸국(汗國)을 몰아낸 것을 기념하여 1561년에 지었다.
그런데 이반 뇌제(雷帝)는 이런 성당을 두 번 다시 못 짓게 했다. 건축을 담당했던 '바르마'와 '보스토니크'의 두 눈알을 뽑아버린 것이다.
5월 하순 CNN은 러시아의 명화(名畵) '이반 뇌제와 아들, 1581년 11월16일'가 보드카에 취한 러시아 남성에 의해 훼손됐다고 보도했다. 이 그림은 이반 뇌제가 임신한 며느리의 옷차림을 문제 삼아 아이를 유산시키고, 이에 항의한 아들을 살해한 실화가 소재인데 거장 일리야 레핀(1844∼1930)이 그렸다.
한편 성당 입구 벽에는 ‘포스롭스키 박물관, 개방일 1923년 5월21일’, '주님 봉헌의 성모 보호 성당 1561년’ 그리고 ‘10개의 예배당 이름이 적힌 배치도’가 적혀 있다.
성당 안으로 들어갔다. 입장료는 1인당 500 루블 (9천원)이다. 1층 입구 오른편에서 바실리 성당 모형도를 보았다. 그 뒤에는 이반 뇌제의 초상화가 있다. 매서운 눈매를 한 뇌제는 예리한 단검을 들고 있다.
성당 안은 방이 여러 개다. 미로 같은 통로를 지나 한 곳에서 ‘발가벗은 남자 모습의 성화’를 보았다. 완전 나체의 남자가 천사와 소통하는 모습이다. 이 남자가 바로 ‘그리스도에 미친 바보 바실리’라고 불리는 바실리(1468∼1552) 성인이다. 그는 모스크바 근교의 농노 출신인데 1580년에 성인이 되었고, 1588년에 이 성당에 안치되었다.
나선형 계단을 따라 2층으로 올라갔다. 큰 방이 있데 바로 성 니콜라스 예배당이다. 한 쪽엔 4명의 남성 중창단이 성가를 부르고 있다.
2층 방을 여기 저기 살핀 뒤에 통로를 따라 밖으로 나왔다. 성당 앞에는 청동상이 있다. 두 사람이 마주보고 있는데, 한사람은 오른손을 위로 올리고 또 한 사람은 방패를 왼손에 들고서 칼을 다 같이 잡고 있는 조각상. 이들이 바로 1612년에 폴란드를 물리친 전쟁 영웅, 시민 미닌과 포자르스키 장군이다.
이반 4세가 1584년에 독살되자 러시아는 대 혼란을 맞았다. 1601~1602년 2년 동안 냉해와 혹한으로 수확이 격감하더니, 1603년에는 대기근이 닥쳤다. 국민의 1/3이 죽어 거리에 시체가 나뒹굴었다.
그런데 1604년 폴란드에서 한 청년이 자기가 이반 4세의 아들인 디미트리 왕자라면서 카자흐와 폴란드 귀족의 지지를 얻어 군사를 일으켰다. 1610년에 폴란드는 모스크바를 점령했다. 하지만 미닌과 포자르스키가 연합한 러시아 의병대가 1612년에 폴란드 군을 몰아냈고, 1613년에 로마노프 왕조가 탄생했다.
붉은 광장은 러시아 전쟁사 축소판이다. 러시아 월드컵이 개막되었다. 축구전쟁에서 태극전사의 선전을 기대한다. 상호명:(주) 이데이뉴스 | 제호: 이데뉴스닷컴 | 사업자번호 : 409-86-291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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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광역시는 오는 16일부터 11월 초까지 매주 토요일 오후 2~6시에 중외공원에서 ‘아트피크닉’을 운영한다.
중외공원 활성화 차원에서 지난 2016년부터 운영된 ‘아트피크닉’은 올해는 아이에게는 감성소풍을, 엄마에게는 힐링소풍을 선사하는 다양한 예술 프로그램을 중심으로 꾸려진다.
프로그램은 상설, 특별, 시즌 등으로 나눠 진행된다. 먼저 상설 프로그램으로는 ▲어린이·어른 아트스쿨 ▲아트 직업체험 ▲아트공방 체험촌 ▲아이돌보미 ▲아트블록 놀이터 ▲아트 휘게실 ▲색채놀이 ▲아트 동화나라 ▲악기마당 ▲푸드 카라반 ▲아트 포토존 ▲퍼즐 투어 등이 운영된다.
특별 프로그램은 ▲반려 식물아트 ▲아트 앤 쿡 ▲누구나 아티스트 등이 준비됐으며 또 시즌 프로그램으로는 ▲우리가족 예체능 ▲모기장 영화제 ▲물총놀이 등이 선보여진다.
우천시에 대체되는 프로그램은 ▲어린이 아트스쿨 ▲아트 직업체험 ▲일러스트 초상화 ▲명화엽서 그리기 ▲아트 휘게실 ▲헤어 스타일링 ▲보드게임 ▲핫플레이스 포토존 등이다.
광주시는 아트피크닉이 개막하는 16일에는 ‘함께해요’를 주제로 한 사생대회를 개최한다. 사생대회에는 선착순 100명이 참가해 솜씨를 펼치게 되며 광주시는 대상, 장려상 등 총 25명을 시상한다.
프로그램 참여 문의는 아트피크닉 홈페이지(http://artpicnic.kr)나 사무국(062-413-3810), 광주광역시 문화예술진흥과(062-613-3461)로 하면 된다.
박향 시 문화관광체육실장은 “지속 가능하고 차별화된 행사를 통해 광주 시민이 주말을 중외공원에서 함께 즐길 수 있는 프로그램을 진행하겠다”고 말했다.상호명:(주) 이데이뉴스 | 제호: 이데뉴스닷컴 | 사업자번호 : 409-86-291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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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오전에 느긋하게 튜표를 하고서 급한 볼 일이 있어 서울로 올라가면서 짬이 나길레 스마트폰으로 '국민청원'하고 쳤더니 '대한민국 청와대' 홈페이지가 순식간에 열렸다.
여러 메뉴바를 살펴보다가 '청와대 국민청원 및 제안'에 국민의 한 사람으로서 오늘 투표한 심경을 토로해야겠다는 단순한 생각에 문맥을 대충해 글을 올렸다. 여기까진 좋았다.
글을 다시 읽는 순간 아!! 문맥이 맞지않고 오, 탈자가 발견되자 잘못된 것을 알고 수정을 하려고 다시 들어가려고 했으나 소잃고 외양간고치기식 또는 버스떠난 후에 손흔드는 손님꼴이 되고 말았다.
수정을 하려고 네이버 회원으로 로그인을 했으나 이미 접수가 되어버리고 수정이 불가피하게 된 것이다. 그래도 문맥수정은 해야하는데 하면서 아무리 용을 써도 안 되어 급기야는 글 내용을 따와 컴퓨터를 이용해 다시 로그인을 한다.
최대 추천청원인
'자주포 폭발사고로 전신화상을 입은 장병을 치료해 주시고 국가유공자로 지정해 주십시오'글이 열리고 한 개의 단락당 15개 글이 보인다.
계속 넘버링을 해가면서 글을 찾아봤으나 쉽게 허락이 안 되고 못 찾고 만다.
오늘 하루 30개 단락이 넘어갔으니 하루에 보통 400명이상이 청원글을 보낸다는 생각이다. 별별 내용이 다보였다.
'홍준표대표를 사퇴시키지말라'는 글 제목을 3건이상 발견되었고'안방에서 온라인으로 투표하게 해 달라' '북한을 너무 믿지 말라' 등등을 비롯해 상식이하의 글들도 눈에 띄었다.
그나 저나 글 수정이 걱정이 되어 비슷한 글과 단어를 조합해 검색창에 넣으니 드디어 오늘 아침에 작성한 글이 뜬다.
'이제 됐구나!!'하고 수정 들어가려는데 아무리 살펴봐도 수정할 만한 곳이 없다. 아래 댓글부분도 동의하는 사람이 클릭을 해 동의자 표기가 되는 곳인데 '에라 모르겠다. 여기에라도 글을 올려놓자'하고 '글을 수정하려고 하는데 수정할 곳이 없어 여기에 글을 올립니다'라고 동의부분을 클릭하니까 튜이터나 페이스북에 가입을 하면 더 질문과 답변을 빨리받는다고 안내글이 눈에 들어온다,
결국 페이스북과 튜이터까지 로그인하여 친구맺기를 하고 나온다.
위와같은 일련의 과정들로 '청와대 국민청원 및 제안'에 수정하고자 하는 글을 다시 게재해 본다.
"제7회 6.13지방선거를 지켜보면서 참으로. 안타까운 심정에서 기초단체장선거 수정 및 기초의원제도 폐지에 대한 보완책을 '청와대 국민청원 및 제안'의 글로 올려 봅니다!!
민주화바람이 일어 1980년무렵 풀뿌리 민주주의를 실현한다고해 나온. 기초단체장선거와 기초의원선거로 인해 이렇게나 민심이 이반되고. 괜한 이웃끼리의 반목으로. 어제까지도 절친했던 사람이 갑자기. 태도돌변해지고 사사롭게 지지하는 사람이 동네에서 다르다고 해 하루아침에 이웃의 정이 메말라가고있는 현실이 첫번째로 지적하고픈 기초단체장 및 기초의원 선거의 문제점입니다.
또, 시군구청장은지방자치단체장선거에서 광역시도지사가 선출되면 지방분권을 위하고 강력한. 지방정부를 견인하기 위해서 광역시도지사에 의해 시군구청장직은 임명제로 전환해. 강력한 추진을 위해. 꼭 필요하다는 생각합니다.
이와 관련한 유사한 사례가 몇 번 나왔다가 수면 아래로 잠긴 기억도 새롭습니다. 그런 차원에서 시군구청장 에 대한 보완책으로.임 명제로 청원하는바입니다.
다음으로 꼭. 없어져야하는 것이 시군구의원들입니다.
필요악이고 광역시도의원 차원에서.바라보면 겹쳐져 있고 기능적인 면에서 보면 옥상옥입니다.
아무리 풀뿌리 민주주의의. 기본이라 강조한들. 너무 국가적으로나 지방정부추세에 맞춰보더라도 이 기초의원제도는 예산낭비이고 현실과 너무 동떨어지고 괴리가 존재합니다.
아무리 정치를 모르는 국민이나 지나가는 행인 아무나붙잡고 물어봐도 대다수가 기초의원제도에 대해 무용론을 주장할겁니다.
이런 관점에서 오늘 6.13지방선거에 투표하고 나와 너무도 마음이 착잡해 글을 작성합니다.
사실 투표하면서도 우리동네 기초의원 면면이를 전혀 모르고 무작정 투표한 것을 부끄럽게 생각하며 한편으로는. 무식의 소치라는 생각을 떨쳐버리지 못하는건 이들에게 무작정 투표했다는 것을 고백합니다.
적어도 나름 사회생활을 잘 하고 있다고 자부를 하는 사람임에도 이렇게 기초의원에 대해 정보도 모르고(물론 알려고도 안 했지만) 어느당, 어떤 사람인지도 모르고. 무효표, 사표가 안 되기위해 이런 방식으로 아무나 무작정 찍으면 우리동네 살림은 어찌되겠습니까?
이런 사유 등으로 기초단체장 선거 수정 및 기초의원 폐지에 대한 보완책을 감히 주장드리면서 국민 청원을 신청하는바입니다.
감사합니다!!!"라고 끝을 맺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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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흥시보건소(소장 박명희)는 유행성 결막염이 4월 이후 지속적으로 증가 추세에 있어 감염에 주의할 것을 당부하였다.
유행성 결막염은 최근(5월 20일~26일)에 보고된 유행성각결막염 의사환자 분율이 22.7명(/외래환자 1,000명)으로 2018년 15주(4월 8일~14일)부터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으며, 2017년 21주 17.9명(/1,000명)보다 높은 발생을 보이고 있다.
※2018년 의사환자 분율 : 15주 16.8명(/외래환자 1,000명), 18주 20.3명, 21주 22.7명
※2017년 의사환자 분율 : 15주 17.7명(/외래환자 1,000명), 18주 19.3명, 21주 17.9명
※의사환자 분율(‰) = 안과감염병 의사환자수/총진료환자수×1,000
2018년 21주 유행성각결막염의 연령별 발생은 0-6세가 72.7명(/1,000명)으로 가장 높았고, 7-19세 30.8명, 20세 이상이 18.7명으로 나타났다. 0-6세는 전년 동기간(2017년 21주) 의사환자분율(58.0명/1,000명)에 비하여 25.3%증가한 것이다. (질병관리본부 통계)
유행성 눈병인 유행성각결막염은 매년 가을까지 지속적으로 증가하는 추세를 보이고 있기 때문에 어린이집‧유치원‧학교‧직장 등 단체생활을 하는 시설에서는 지속적인 주의가 요구되므로 감염되지 않도록 손 씻기 등 개인위생을 철저히 해야 한다.
특히, 감염병 전파에 대한 관리, 통제가 어려운 유치원, 어린이집에 등원하는 어린이 환자는 완치 시까지 자가 격리를 권장하고 있다. 상호명:(주) 이데이뉴스 | 제호: 이데뉴스닷컴 | 사업자번호 : 409-86-291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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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몰카 범죄, 데이트폭력 등은 여성의 삶을 파괴하는 악성범죄입니다”, “옛날에 살인, 강도, 밀수나 방화 같은 강력범죄가 있었다면 시대가 변하면서 이제는 가정폭력, 데이트폭력, 몰카범죄 등이 중대합니다” 문재인 대통령은 지난 달 5. 14. 수석보좌관회의에서 이와 같이 발언하며 對여성악성범죄의 심각성을 강조하였다.
여성 안전한 나라! 여수경찰 앞장 서
對여성악성범죄란 여성을 대상으로 하는 악성범죄로 성가정데이트폭력스토킹 등을 의미한다. 실제로 對여성악성범죄는 연평균 12.9% (’13년~’17년 평균)가 증가하는 추세에 있다. 이와 같은 현실을 바탕으로 對여성악성범죄에 대한 종합적인 대책 마련이 시급한 실정이다.
對여성악성범죄 집중단속 계획을 시행중
이에 경찰에서는 對여성악성범죄 집중단속 계획을 시행중이며 유형별 추진사항은 다음과 같다.
첫째, 불법촬영 및 유포 사건은 피의자 검거시 주거지 內 컴퓨터, 휴대폰 등 저장매체 압수수색 및 디지털포렌식 실시하여 여죄 및 유포 여부를 철저히 규명한다. 또한 ‘18. 1월 지방청 단위의 사이버성폭력수사팀 신설하여 불법촬영 영상물 유포 수사체계를 일원화 하고 있다.
둘째, 가정폭력 사건은 처벌의사나 입건여부와 관계없이 재발우려 및 긴급성 등이 인정될 때 가해자를 퇴거 시키거나 주거직장 내 100m 접근금지 등의 긴급임시조치를 신청하고 있다.
셋째, 성폭력 사건은 정신질환이 의심되는 피해자가 진술할 때 ‘진술내용의 타당성신빙성 평가제도’를 도입하여 위계위력 등에 의해 피해자의 진술이 신빙성이 없다고 판단될 경우 진술분석전문가진술조력인 등을 지원한다
넷째, 스토킹사건은 112신고 접수 시 신고코드에 ‘스토킹’을 추가하고 1년간 신고이력을 관리해 ‘지속적’, 반복적‘의 문구를 구성요건으로 하는 경범죄처벌법 상의 스토킹에 적극적으로 활용하고 있다.
다섯째, 데이트 폭력 사건은 단순폭행의 경우에도 피해자의 처벌의사를 명확히 확인해 처리하고, 현장종결한 사건은 담당수사관이 전화문자 등으로 가해자에게 경고조치를 하고 있다. 또한 ‘데이트폭력 근절 T/F팀’과 피해자간 연락망을 구축하여 보복범죄 예방을 위한 사후 모니터링을 지속하고 있다.
위와 같이 경찰이 도입 및 추진하고 있는 對여성악성범죄 대책의 시행과 모니터링 또한 중요하지만 무엇보다 우선되는 것은 은밀하게 진행되는 對여성악성범죄의 특성상 이를 목격한 시민들의 적극적인 신고 및 대처가 절실한 실정이다.
시민들의 전화 한통은 단순한 범죄신고가 아닌 잇따르는 2차, 3차의 강력범죄를 막을 수 있는 트리거(Trigger)가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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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문학방송(대표 안재동)은 지난 5월 29일 충남 청양에 있는 고운식물원(원장 이주호)에 기념목장 조성과 함께 문인회원 11인 기념목 지정을 완료했다. 지난 4월부터 두 달여에 걸친 준비과정을 거친 결과다. 고운식물원은 식물원으로서는 국내 최대 규모를 자랑한다. 보유 수종만도 9천여 종에 이르고, 35개의 작은 소원(식물원)으로 구성되어 있다.
고운식물원은 35개 소원 중 '습지원'을 '한국문학방송 기념목장'으로 할당하고 안내판을 세우기도 했다.
이번에 표지석 설치와 함께 기념목이 지정된 문인은 김사빈 시인, 김소해 시인, 김은자 시인, 나광호 시인, 문재학 시인, 박인혜 시인, 안재동 시인, 정선규 시인, 초연 김은자 시인, 천향미 시인, 최선 시인 등 11인이다. 이들 중 김사빈 시인, 김은자 시인, 박인혜 시인은 미국 국적의 교포 작가이고 추후 독일 국적의 쾨펠연숙 시인의 기념목도 지정될 예정이어서 한국문학방송 기념목장이 국제화가 된 셈이다.
국내에 문인들의 시비나 문예비는 많지만 기념목 지정과 표지석 설치는 아마도 이번이 사상 최초가 아닐까 한다. 강한 생명력을 지닌 나무와 시 한 편의 압축적 의미를 지닌, 촌철살인 같은 짧은 글이 묘하게 조화를 이루면서 계절의 향기와 더불어 몹시 아름다운 모습을 발산하고 있다.
한국문학방송은 향후 지속적으로 기념목장을 관리하고 기념목 지정을 확대해나갈 계획이다.
이번에 기념목이 지정된 문인들은 그 뜻을 항구적으로 이어나가면서 발전시키기 위해 문학회를 결성했는데, 명칭을 <문고목문학회>('한국문학방송 고운식물원 기념목 문학회'의 약칭)로 정했다. 회장으로는 초연 김은자 시인, 부회장으로는 김사빈 시인, 김소해 시인, 문재학 시인이 각각 추대됐으며, 김은자 시인, 나광호 시인, 박인혜 시인, 안재동 시인, 정선규 시인, 천향미 시인, 최선 시인 등은 이사로 위촉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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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광역시는 6월 중순부터 보건소와 지정 의료기관에서 결핵 ‘피내용 BCG 백신’ 예방접종을 재개한다고 11일 밝혔다.
최근 피내용 백신 수입이 지연되자 광주시는 ‘어린이 국가예방접종 지원사업’을 유지하기 위해 지난해 10월부터 민간 의료기관을 통해 BCG 경피 접종을 한시적으로 무료 지원해왔다.
피내용 백신 국내공급이 재개됨에 따라 경피용 백신 임시 예방접종은 당초 일정대로 오는 15일 종료되며, 16일부터는 유료접종으로 전환되며 BCG는 결핵균을 약화시켜 우리 몸 스스로 결핵에 대한 항체를 생성하게 하는 백신이다.
국내에서 사용 중인 백신은 진피 내에 주사액을 주입하는 피내용과 백신을 피부에 발라 도장처럼 생긴 주사로 피부에 스며들게 하는 경피용 등 2개 종류로, 국가예방접종은 세계보건기구(WHO) 권고에 따라 피내용 백신을 도입․시행하고 있다.
국가예방접종 대상은 생후 4주 이내 신생아 및 생후 59개월 이하 미접종자로, 접종 비용이 지원되며 기존 BCG 피내접종은 보건소에서만 가능했던데 반해 이번 접종부터는 지정 의료기관까지 확대 시행된다.
단, 피내용 BCG 백신 공급 일정이 지역별로 차이가 있을 수 있으므로 예방접종도우미(http://edaynews.comhttps://nip.cdc.go.kr) 홈페이지를 통해 지정 의료기관 및 접종 가능 여부를 확인한 후 방문해야 한다.
광주시 관계자는 “결핵 예방을 위해 접종 권장시기인 생후 4주 이내에 접종을 완료하길 바란다”며 “접종 기관마다 접종가능 요일, 시간 등 운영 사항이 다를 수 있으므로 해당 접종기관에 사전 확인 후 방문해달라”고 당부했다.상호명:(주) 이데이뉴스 | 제호: 이데뉴스닷컴 | 사업자번호 : 409-86-291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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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이 희망이고 우리의 미래
전국 각 시, 군, 구 지역 내에서 전면적인 취업이 ‘미래 청년 인재’들로 넘쳐나게되면 그 다음단계로는 ‘미래 청년 인재’를 채용한 지역 직장과 기업, 농업법인체, 산업체, 공장주들을 인증을 함께하는데 ‘지역인재스타’ 직장으로 인증하고 이 기업체들에게 우수기업 인증 간판부착, 세제혜택, 행정상지원의 우선권을 준다.
단, 이 지역에서 공부하는 직장인재가 지역직장에서 근무 중 임금 미지급, 불법해고의 방지, 인권침해 등을 미연에 방지하는 제도적 장치를 강구하고 당근과 채찍정책으로 물샐틈없는 크로즈 기법의 장치를 강구해야만 다른 파열음이나 관련된 부작용이 안 생긴다.
(이 공부하는 직장인재들이 대학에 후 진학을 원할 경우 직장에서는 대출, 등록금 및 장학금 지원 등을 적극지원토록 하며 해당대학 졸업 후 재취업을각 시, 군, 구와 함께 적극 재취업에 나선다)
‘작은 결혼식’ 장려와 귀농귀촌의 성공
이와는 별도로 각 시, 군, 구 자체에서 30세미만의 결혼식도 무료로 ‘작은 결혼식’으로 장려하고 자녀수에 의한 현 포상 제도를 조금만 더 손질하여 인센티브 제도를 추가로 도입해 여기에 걸맞게 혜택을 주면 ‘미래 청년 인재’로 함께 동참하지 못한 청년들에게도 더불어 획기적인 출산정책이 될 것이다.
<이는 現在(현재)의 不姙(불임)세대에게 각 시, 군, 구에서 공들이는 歸農(귀농)귀촌정책보다 더 효과적일 것임>
사실 귀농귀촌교육은 제대로 定着(정착)이 안 되고 있는 분야이지만 국가적 농업의 重要性(중요성)의 역설이기도 하며 어쩌면 모든 선진국은 농업분야로 선진대국이요, 농업강대국이다.
당연한 논리는 각 국가는 비상사태에 何時(하시)라도 농산물의 자급자족의 능력을 갖춰야 되기 때문이다.
이 다음으로는 각 시, 군, 구청 리더는 지역 계몽차원에서 건전한 이성교제와 결혼장려를 위한 공부하는 직장인재인 청년 그들만의 특권을 부여하고 취업과 학업의 연속선상의 직장을 가진 청소년들의 남녀 또래모임을 월별, 출신지역별, 장소별, 직업별로 나눠 적극 주선에 나서야만 한다.
(특히 이 부분은 관 주도보다는 각 지역 사회단체가 나서는 게 더 좋을 것임)
인재들의 건전한 이성교재를 위해서 미팅, 단체만남 등을 주선하며 이들이 결혼을 원할 경우에는 각 시, 군, 구차원에서 앞서 언급한바와 같이 결혼시설 무료대여, 저명인사 무료주례 등을 지원한다,
이와 별도로 지역사회의 신혼부부의 주거문제는 주거문제해결 차원에서 여기에 적합한 대책을 講究(강구)토록 한다.
이러한 발전적인 신시대의 흐름으로 청소년들이 직장을 갖고 早期(조기)에 신혼 가정을 이루게 되면 ‘신혼부부로서 최소한의 禮儀凡節(예의범절)을 알아야 하겠다’는 신념이 불현 듯 싹트게 되고 당사자인 청소년들에 의해 예의와 질서를 중시 여기는 풍조가 리트머스 종이처럼 스며들게 될 것이다.
東方禮儀之國(동방예의지국)의 복원
여기까지만 이끌어준다면 결혼 당사자인 청년들 자기 자신들이 가정생활에 예의범절이 절로 필요로 해 人性(인성)교육과 人文學(인문학)교육이 일선 현장에서 진행되게 될 것이다.
이처럼 당사자인 청년들이 주체가되어 나아가면 인성교육의 효과는 시너지가 나 더 배가가 되고 자기 자신의 위치에서의 부모형제와 자식을 둔 자신으로서 보다 더 책임감 있는 인성교육을 적극적으로 수용하게 돼 우리 고유의 東方禮儀之國(동방예의지국)의 上下(상하)가 존재하는 어른문화가 자연스럽게 정착되게 될 것이다.
<이어 4탄이 계속 이어집니다.>상호명:(주) 이데이뉴스 | 제호: 이데뉴스닷컴 | 사업자번호 : 409-86-291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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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17년 1월21일에 윤선도는 함경남도 길주를 지나면서 시를 짓는다.
정월 스무하룻날
길주성 서쪽으로 말을 모네
구름 흩어져 햇볕도 좋고
온화한 바람에 날씨도 화창하네.
2월에야 윤선도는 유배지 경원에 도착했다. 그는 ‘우사(寓舍)에 머무르다’ 시 두 수를 지었다.
경원도 엄연히 우리나라 땅인데
어찌 고향 그리는 장음(莊吟)을 배우리. 1)
자식 생각에 어떻게 편히 주무실까
어버이 생각에 눈물 그치지 못하겠네.
먼저 윤선도는 어버이 생각부터 한다.
죽고 사는 것은 푸른 하늘에 맡기고
주리고 배부름은 종들에게 맡길 뿐
늙으신 아버님 그리고 처자식을
걱정한들 무슨 소용 있으리오.
‘죽고 사는 것은 하늘에 맡기고, 주리고 배부름은 종들에게 맡긴다.’는 대구(對句), 참으로 좋다.
손님 사절은 원래 정해져 있으니
나의 집에 그 누가 찾아 들겠는가?
몸과 마음 모두 할 일 하나도 없으니
서적이나 들춰보면 괜찮겠구나.
서적은 들춰 보는 일 또 무엇을 위해서인가
나의 광벽(狂癖)이 좀 고쳐질까 해서
손님은 찾아올 수 없는 현실. 윤선도는 책 보는 일 밖에 할 일이 없었다.
그런데 윤선도는 고독했다. ‘친구를 생각하며(思親舊)’란 시에 잘 나타나 있다.
우리나라 최북단 변방의 요새
작은 성 모퉁이 작고 초라한 집
봄철에도 여전히 거센 눈보라요
낮에도 열리지 않는 사립문이라
가끔씩 개 짖는 소리 이웃에서 들려오면
혹시 친구라도 찾아왔나 생각 해 보지만
높은 산이 천 겹으로 가로막혀 있으니
어떻게 한 잔 술을 대작할 수 있으리오
그나마 위안인 것은 인근 종성(鍾城)에 유배중인 김시양(金時讓 1581~1643)과의 교류였다. 낙망자(樂忘子) 김시양은 1611년(광해군 3)에 전라도 도사(都事)로서 향시(鄕試)를 주관하였는데, 왕의 실정을 풍자하는 시제(試題)를 출제했다는 고발을 받았다.
이에 의금부가 극형에 처할 것을 상신(上申)하니, 광해군이 3일 동안 결정을 미루다가, 이항복의 도움으로 사형이 감해져서 종성으로 유배되었다. 2)
먼저 낙망의 시에 차운하다 2수 〔次樂忘韻 二首〕를 읽어보자. 3)
제1수
화창한 봄날에 눈이 아직 남아 있으니
누가 세상에 이런 추위가 있다고 믿을까
향초를 꺾어 허리에 차도 모두 좋으니
귀양살이 하면서 산에 갇혔어도 또한 편안하네.
나라 사랑 한다며 제 몸은 가볍게 알았다만
끝내 어버이 생각에 눈물을 참기 어려워라
석양 너머 아득히 나는 기러기 보며
진호루 위 난간에 기대어 서 있노라
제2수
보통 술잔을 들면 대번에 쭉 마시나니
이는 유주가 유난히 춥기 때문이라
풍백이 이따금 혼자서 심통 부리면
창문틀이 하루 종일 덜컹거리기도
집은 너무 조그만 해서 고개 숙이기도 이골 나고
밥은 모래 같아서 수저 뜨기도 어려워라
왕왕 사람 만나면 나에게 해 주는 말
국가의 성패가 당신과 무슨 상관이냐고.
연이어 윤선도는 ‘면숙에게 부친 운을 써서 낙망자에게 답하다’, ‘낙망의 시에 차운하다’ 시를 연지었다. 김시양과의 두터운 교류를 엿볼 수 있는 대목이다.
또한 윤선도는 ‘낙망이 산곡의 오농단억귀에 차운한 시를 보내며 화답을 청하기에〔樂忘次山谷吳儂但憶歸詩投贈索和〕’란 시를 짓는데 여기에는 윤선도의 충효가 잘 드러나 있다.
궁벽지고 황량한 곳 제아무리 싫어도
고향에 마음대로 돌아갈 수 없는 몸
늙은 아버님 몸이 항상 건강하시고
밝은 임금님 도가 어긋나지 않기만을
이렇게 1617년 한 해를 보낸 윤선도는 1618년에 처녀작인 시조 두 수를 짓는다. ‘견회요(遣懷謠)’, ‘우후요(雨後謠)’가 그것이다. 4)
1) 장음(莊吟)은 장석월음(莊舃越吟)의 준말로, 고향 그리는 노래를 말한다. 중국 전국시대에 월나라 사람 장석이 초나라에서 벼슬살이를 했는데, 월나라가 그리우면 월나라 소리로 노래를 불렀다는 이야기에서 연유한다.
2) 김시양은 종성 유배 중에 『부계기문』을 지었는데 여기에는 명종 때 종성에서 유배 살이 한 미암 유희춘 이야기가 적혀 있다. 한편 김시양은 1618년에 영해(寧海)로 이배(移配)되었다.
3) 이 시에는 ‘낙망은 김시양의 호이다. 당시 종성에 유배 와 있었다.’라는 원주(原註)가 달려 있다.
4) 윤선도는 유배지 경원에서 한시(漢詩) 43수를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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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광군은 지난 8일 부산 벡스코(Bexco)에서 열리는“2018 부산국제모터쇼”에 방문해 자동차 관련 기업들의 투자를 이끌어 내기 위한 활동을 전개하고 앞으로 영광군에서 개최되는‘2018 영광 국제 스마트 e-모빌리티 엑스포’와 병행하여 집중 홍보했다.
부산국제모터쇼를 참가한 기업들을 대상으로 1:1 투자 상담은 물론 참가업체의 부스를 직접 하나하나 방문해 영광군 대마산단의 장점과 비전을 홍보하는 시간을 가졌다.
또한, 모터쇼 참가업체와 방문객을 대상으로 10월 11일부터 14일까지 4일간 영광 대마산업단지 내에서 열릴‘2018 영광 국제 스마트 e-모빌리티 엑스포’를 소개해 큰 관심과 호응을 얻었다.
군 관계자는“대마산업단지는 올해 3월 중소기업청 지방 중소기업 특별 지원지역으로 지정되면서 세제혜택은 물론 타 지자체와 차별화된 지원 제도, e-모빌리티연구센터 운영, 전략산업 육성 등을 집중 지원하기 위한 제도적 장치가 마련했다”며 적극적인 설명에 나서 참가 기업들로부터 관심을 모았다.
한편, 2018 부산국제모터쇼에는 엑스포에는 9개국 183개사 3,076개 부스를 마련하여 현대・기아와 한국GM 등 국내 완성차 4개사를 포함해 19개의 글로벌 완성차와 부품업체 170개사가 참여했다.상호명:(주) 이데이뉴스 | 제호: 이데뉴스닷컴 | 사업자번호 : 409-86-291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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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는‘강변 축 자전거 거점터미널’ 이용자를 분석한 결과, 5월말 기준 지난해보다 20% 증가한 하루 평균 500여명이 서비스를 제공받고 있으며 자전거 이용 시민의 안전을 책임지는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고 10일 밝혔다.
‘강변 축 자전거 거점터미널’은 강변 축에 조성된 자전거 길의 일정한 지점에서 무상 수리와 안전교육, 정보 제공 등 서비스를 제공하는 자전거 통합 서비스센터다
운영 장소는 용산교․중앙대교․동천교 등 광주천변 3곳과 첨단교․산동교․어등대교․극락교․승촌보 등 영산강변 5곳을 포함, 총 8곳이다. 각 거점터미널에 자전거 전문가 2인을 배치해 11월까지 매주 토․일요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운영하고 있다
※ 자전거‧안전장구 무료대여 장소 : 동천교, 첨단교, 산동교, 극락교 등 4곳
김남균 시 도로과장은 “자전거 이용을 활성화하기 위해 시작한 거점터미널이 시민들의 호응을 얻고 있다”며 “거점터미널이 자전거 이용 활성화는 물론, 시민들의 자전거 주행 안전을 책임지는 주역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운영에 힘쓰겠다” 말했다.상호명:(주) 이데이뉴스 | 제호: 이데뉴스닷컴 | 사업자번호 : 409-86-291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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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남도는 푸르름과 햇살 가득한 6월에 농촌체험 하기 좋은 곳으로 나주 명하쪽빛 마을과 완도 울모래 마을 두 곳을 선정했다고 7일 밝혔다.
쪽풀은 오랫동안 우리 민족에게 사랑받아온 천연염료이고, 나주는 쪽 염색의 본고장이다. 특히 나주 문평면에 위치한 명하쪽빛 마을은 중요무형문화제 제115호 윤병운 염색장 기념관이 있다. 쪽 염료 만드는 과정과 쪽빛 들이는 과정을 소개하고 직접 쪽 염색을 체험하는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치자, 양파껍질 등을 이용한 일반 염색에서부터 전통 쪽 염색까지 체험객들이 직접 손수건, 티셔츠, 스카프를 이용해 물들인 물품을 체험 기념품으로 간직할 수 있어 만족도가 매우 높다. 가족단위 관광객, 어린이 체험 교육 프로그램으로도 인기가 많다.
또한 마을에는 단체관람객을 위해 10~20여 명의 인원을 수용할 숙박시설이 갖춰졌다. 특히 마을 회관에서 제공하는 웰빙 밥상은 시골 특유의 토속 음식으로 제공된다.
김선호 전라남도 농업정책과장은 “앞으로도 매월 테마별로 여행하기 좋은 농촌체험휴양마을 1~2곳을 선정해 도 대표 블로그 등을 통해 홍보할 계획”이라며 “매월 도에서 선정한 농촌체험휴양마을을 많이 방문해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마을 관련 세부 사항은 마을 운영 누리집(나주 명하쪽빛 마을http://www.명하쪽빛마을.com, 완도 울모래마을 http://www.완도비파마을.com)을 통해 확인할 수 있고, 체험 프로그램 사전 예약도 가능하다.상호명:(주) 이데이뉴스 | 제호: 이데뉴스닷컴 | 사업자번호 : 409-86-291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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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0대 이상의 고령 출산은 2세의 탄생에 정신적, 육체적, 지능개발부분 등 인간사 모든 면에서 재앙이다. >
< 이러한 재앙을 피하기위해서는 20대 전, 초반의 출산을 적극 장려해야한다 >
★각주1) 참조★
전국의 초⦁중학생까지는 適性(적성) 찾기 교육을 활성화하여야하고 중학교를 졸업하고 고등학생으로 진학하게 되는 시기의 청소년들에게는 전국 시, 군구 조례를 제 정비해 전문 직업교육, 또는 각 개인의 특성과 소질에 맞는 직업 전문성 교육을 획기적으로 강화하도록 권장 해 먼저 天性(천성)의 素質(소질)에 맞는 직업과 직장을 찾아 종사하도록 장려해야 한다.
이는 적성에 맞는 직장을 찾아 근무하게 되면 그 다음으로 자유경제체제에서 가장 중요한 것이 자금의 힘으로 此後(차후)에는 부모에 의지하지 않고 스스로 자립할 수 있는 능력을 갖게 되며 이 세대에서 自給自足(자급자족) 능력을 키워주는 소위 말해 돈 버는 방법을 알게 되면 돈의 가치를 더 소중히 생각하는 계기가 마련될 것이다.
이처럼 매우 바람직하게 공부하는 직장인재로 양성하게 되면 청년들은 여유로운 자금력에 의한 1020세대의 용강로와 같이 끓는 피는 청년들의 금전적인 해방과 더불어 생활의 여유로 인해 조기에 이성에 눈을 뜨게 되며 이는 보다 더 건전한 자기들 끼리 또래 집단의 자유로운 이성교재로 이어지게 될 것이다.
衣食(의식)이 해결되면 자연스럽게 異性(이성)에 눈뜨게 됨.
여기에 더불어 각 시, 군, 구청은 정책적으로 이성교재를 권장하고 장려만 하면 직업과 학업의 안정을 기반으로 청년들에 의한 각자에게 이성교제의 여력이 자발적으로 생기게 될 것이므로 아무런 사회적 문제가 발생하지도 음성적인 사회이슈화도 결단코 되지 않을 것이다.
(인간의 욕구는 여유 있는 자금력에서 건전한 이성이 눈에 들어오게 되고 이로 인해 仲媒(중매)나 결혼정보사를 통하지 않더라도 평소에 꿈꾸던 이상향적인 배우자를 자신이 직접 선택할 수 있고 그와 함께 보다 나은 행복을 꿈꾸게 되는 것이다)
1) 고령화출산의 문제점!!!
메디컬투데이 박민욱 기자의 글 일부소개
입력일 : 2014-08-16 11:08:41
출산율이 낮아지면서 인구 고령화가 사회적 문제로 부각된 가운데 출산건강도 낮아져 미숙아 출산이 해마다 증가하고 있다.
미숙아 출산의 이유로 출산 연령의 증가가 대표적이라고 지적된 가운데 추가적으로 출산건강 증진을 위한 예방적 접근을 가져야 한다는 주장이 제기되고 있다.
◇ 출산율 저하 → 고령화사회 가속화… 덩달아 높아진 저체중아·조산아 출산율
OECD에 따르면 우리나라는 2000년 65세 이상 노인 인구의 비율이 7% 이상인 고령화 사회에 도달한 상태이고 향후 2019년에는 노인인구가 무려 14%에 달하는 고령사회에 도달한다.
이는 출산율의 하락으로 인구 1000명당 출생아 수를 나타내는 조출생률은 지난해 8.6명으로 1970년 이래 최저를 기록했다.
<중략>
보건사회연구원, 우리 사회에서 저체중아 및 조산아 출산율 증가 등 이상 출생아 증가의 원인을 혼인 및 출산 연령의 증가에 따른 고령산모의 증가를 가장 큰 이유로 꼽았다
저출산·고령화 대응 인구 자질 향상 방안:고령 임산부의 출산 실태와 정책 과제
연구책임자 이소영
2) 고령 임산부의 산전 질환 및 출산결과 동향분석과 정책적 함의
Advanced Maternal Age Women and Adverse Birth Outcomes in Korea
저자김동식
계속 이어가자면 각 시⦁군⦁구청의 지도자(시장, 군수, 구청장)가 직접 나서서 이러한 청소년들이 고등학교에 진학과 동시에 취업과 학업을 보장하고 청소년취업을 선도적으로 이끌어 나간다는 확고한 신념과 공약으로 고교 졸업 시 자신의 적성에 맞춰 선 취업을 하고자하는 학생들에게 각 시, 군, 구의 트레이드 마크로 ‘미래 청년인재’로 선정한다.
또, 각 학교의 졸업식과는 별도로 청년 인증 수여식에 보호자나 자모를 동참시켜 무한한 신뢰를 형성토록 한다.
<이처럼 고졸 청소년 인재가 취직을 하여 안정적인 직업을 갖게 되면 이성에 눈뜨게 되고 연애의 자연스러움으로 각 시, 군 , 구 지도자(시장, 군수, 구청장)가 공부하는 직장인재에 적극 개입해 단체미팅 주선과 향후 여유롭고 풍요로운 결혼식에, 사회 지도층 인사들이 합류해 무료로 주례를 주선하고 이 시대가 지향하는 ‘작은 결혼식’을 장려하면서 사회가 바라는 미풍양속에도 이들처럼 공부하는 직장인재들로 인해 전국 시, 군, 구 지역사회에 지대한 영향을 미치게 될 것이다>
이렇게 공부하는 직장인재를 길러내기 위해서는 초⦁중학교는 지식위주의 교육보다는 직업 전문성에 의한 적성 찾기 교육으로 획기적으로 교육이 변모해야 하고 고교생에게는 소질과 적성에 따라서 전문 직업교육을 실시하도록 해 이들이 차후에는 지역의 틀에서 뛰어넘어 글로벌 인재로 도약할 수 있도록 군 차원에서 해외유학도 적극 장려하여야한다.
전국 시, 군, 구 지역에서 ‘선 취업 후 진학’하겠다는 청소년들을 선발하여 ‘독일식 마이스터(장인정신)제도를 도입’하고 각 분야별 특화산업육성에 앞장설 수 있도록 이 학생들을 차별화시켜 이끌어 줘야 하는 것이다.
이 독일식 마이스터제도를 도입해 ‘미래 청년 인재’로 인증하도록 유도하며 이 인재들에 대해서 각 시, 군, 구 지역 내에서 전면적인 취업을 알선하도록 한다.
★각주 2) 참조★
2) 독일의 마이스터 제도 (독일어: Meister)는 독일의 전문 기술 직업 관련 제도를 의미하는 말이다.
독일어의 Meister는 ‘선생님’이라는 뜻의 라틴어 Magister 에서 유래한 독일만의 독특한 기술 및 기능 인력 제도이다. 마이스터는 직업에 필요한 공부를 하고, 실기과정을 이수하고, 정규시험을 통과한 사람에게 부여하는 명칭이기도 하다. 미시적으로는 ‘마이스터 자격’이라는 하나의 자격을 부여하고 있으며, 거시적으로는 독일의 전체적인 직업교육 제도를 일컫는 말로 통용된다.
들어가기에 앞서, 마이스터라는 용어는 마이스터 고등학교가 도입되면서 생겨난 한국에서만 주로 쓰는 국지적인 특성을 가졌음을 용어 상 혼선을 막기 위해 밝힌다. 세계적으로는 견습이나 직업 훈련이라는 용어를 쓰고 있다. 교육부는 2009년 9월 1일, 난해한 교육용어를 찾아내 변경하기 위한 `국민 체감 정책용어 발굴 및 부적합 용어정비 사업' 계획에 마이스터라는 용어를 개정 대상에 포함했다.
<이어 3탄이 계속 이어집니다.>상호명:(주) 이데이뉴스 | 제호: 이데뉴스닷컴 | 사업자번호 : 409-86-291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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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라남도가 미세먼지 대책위원회를 구성하는 등 도 차원의 미세먼지 대응에 적극적으로 나섰다.
전라남도는 7일 동부지역본부 대회의실에서 미세먼지 저감 및 도민 건강 보호를 위한 ‘전라남도 미세먼지 대책위원회’ 제1차 회의를 개최했다.
‘전라남도 미세먼지 대책위원회’는 교수, 환경단체 등 대기환경 분야 전문가와 관련 공무원 등 10명으로 구성됐으며 이날 첫 회의에서는 위촉장 수여, 위원장 선출, 전라남도 미세먼지 종합대책 추진상황 보고 및 의견 수렴, 전문가 자문 등을 했다.
초대 위원장에는 서성규 전남대 환경시스템공학과 교수가 선출됐으며 부위원장인 송경일 전라남도 환경국장은 “생활 속 미세먼지 저감대책 발굴에 중점을 두고 활동해 도민들이 대기질 개선을 피부로 느끼도록 하겠다”고 말했다.상호명:(주) 이데이뉴스 | 제호: 이데뉴스닷컴 | 사업자번호 : 409-86-291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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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광역시동부교육지원청은 6월15일까지 ‘1인 1책 시대, 꿈 찾는 교사의 책 쓰기’ 책 출판 공모 사업을 진행하면서 7일 관내 유‧초‧중‧고 교원 50여 명을 대상으로 ‘책 쓰기 및 책 출판 연수’를 실시했다.
이날 연수는 교사들이 책 쓰기, 책 출판에 대한 일반적인 과정에서부터 책 출판에 대한 전문적인 노하우를 배울 수 있는 시간으로 마련됐다. 연수를 담당한 창원 안계초등학교 양경윤 수석교사는 「진정성을 가진 ‘사람 중심’의 책 쓰기로 세상과 소통하기」를 주제로 책 쓰기의 실패와 성공의 차이, 주제 선정과 목차 작성, 출판사와 독자를 사로잡는 비법 등 실제 사례와 경험을 참여 교원들에게 전달했다.
동부교육청 ‘1인 1책 시대, 꿈 찾는 교사의 책 쓰기’ 사업을 통해 나올 책들엔 관내 교사들의 경험은 물론 학생들의 꿈과 희망, 눈물, 그에 대한 교육적 성찰을 담아내는 방법 등이 담길 예정이다.
동부교육청 장영신 교육장은 동부교육청 2층 대회의실에서 열린 이날 책 출판 연수에서 “선생님들이 책 출판을 통해 자신들의 삶의 방향, 관심사, 잘하고 싶은 것, 가슴 뛰는 것 등에 대해 자신의 내면의 소리를 귀 기울이고 사색하면서 스스로를 돌아보길 바란다”며 “좋은 책으로 아이디어를 공유해 광주 교육 발전을 이끌어 달라”고 당부했다.
연수에 참석한 나경관 교사는 “짧은 시간이었지만 이번 연수에서 그냥 막막하기만 했던 책 쓰기 과정을 알아가고 배우면서 설렘을 느꼈다”며 “책 쓰기와 출판을 ‘할 수 있을까’라는 생각이, ‘해보고 싶다’로 변했다”고 말했다. 학생 책 쓰기 동아리를 운영하고 있는 최제오 교사는 “학생들의 책 쓰기를 하는 동안 궁금했던 점을 질문하고 해결할 수 있어서 좋았다”고 밝혔다. 참여 교사들은 연수를 통해 책 출판에 대한 다양한 질문들을 서로 나누기도 했다.
광주시교육청에서 책 쓰기는 나름의 전통이 되고 있다. 교사들이 개인적으로 출판하는 경우도 있고 양 교육지원청의 지원을 받아 책을 내기도 한다. 2017년 12월21일엔 광주 교사들이 쓴 신간 도서 4권에 대한 공동 출판기념회가 열리기도 했다.
학생 저자들도 빠지지 않는다. 광주 초‧중‧고 학생 작가들은 2014년에 15권, 2015년에 28권, 2016년 46권, 2017년엔 신간 ‘48’종을 선보였다. 개인 출판 방식으로 나온 책부터 서점에서 정식으로 판매하는 책까지 다양한 종류의 도서가 학생들의 이야기를 세상에 전했다.상호명:(주) 이데이뉴스 | 제호: 이데뉴스닷컴 | 사업자번호 : 409-86-291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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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FOCUS:정연지 기자]‘2018 하나투어 여행박람회(HANATOUR International Travel Show 2018)’가 7일 고양 킨텍스 제1전시장(1, 2, 3홀)에서 막을 올렸다.
김성주 MC의 사회로 진행된 개막식에는 세계 각국 대사들과 국내외 여행산업 관계자들이 도합 150여명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박상환 하나투어 회장은 축사를 통해 “올해 여행박람회는 여행지에 대한 풍성한 정보와 현지에서 즐길 수 있는 다양한 공연 및 즐길 거리들을 모았다”며 “여행박람회를 개최하는 가장 중요한 이유가 고객인 만큼 박람회를 통해 고객 각자가 알맞은 여행지와 여행상품을 선택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소통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올해로 12회를 맞은 하나투어 여행박람회는 방문객들의 오감을 자극하는 각종 체험프로그램이 마련됐다. 스페인의 정열적인 ‘플라멩고’를 비롯해 태국 트랜스젠더 무용수들의 ‘아프로디테 카바레 쇼’, 중국 쓰촨성 ‘변검쇼’ 등 해외 유명 공연팀들의 무대가 곳곳에서 펼쳐진다. 그리고 스페인 하몽과 지중해 와인, 호주 분다버그 등을 맛볼 수 있는 시식회도 열린다. 4D VR영상을 통해 캐나다 주요 여행지를 가상체험하고 오키나와 전통복인 ‘류큐복’, 중국 운남성 소수민족 전통의상 등을 입고 인증샷을 남기는 등 여행분위기도 한껏 내볼 수 있다.
여행사진 잘 찍는 법, 유투브 여행영상 제작 노하우 전수 등 여행 콘텐츠 관련 셀럽들을 초빙해 진행하는 강연도 다양하다. 아울러 올해부터는 박람회장에서 여행업계 구직자들을 대상으로 일부 해외 입점사에 취업할 수 있도록 하는 글로벌 취업 프로그램도 진행된다.
이밖에 세계일주 항공권이 걸린 ‘골든티켓 이벤트’, 시애틀 무료 가족여행 기회를 제공하는 ‘가족엽서 보내기 이벤트’ 등 각자의 행운을 시험해볼 수 있는 이벤트에도 참가할 수 있다.
여름휴가를 앞두고 열리는 여행박람회답게 여행상품도 평소보다 대폭 할인된 가격에 판매한다. 일본 나가사키 왕복 항공권은 9만9000원부터 선보이며 ‘중국 장가계/원가계 5일, 6일’ 패키지상품은 평소 대비 59% 할인된 56만4500원부터 예약 가능하다. 그리고 여행용 가방 등 각종 여행용품도 저렴한 가격에 제공된다. 박람회장을 직접 찾기 어려운 경우엔 10일까지 열리는 온라인예약관을 통해 박람회 상품을 확인 및 예약할 수 있다.
여행박람회 입장권은 7천원이다. 하나투어 또는 하나투어클럽 회원은 무료로 입장 가능하며 여행박람회 홈페이지를 통해 초청장을 출력해 가거나 당일 현장 등록 또는 카카오톡 플러스친구를 맺어도 입장료가 무료다. 자세한 내용은 ‘2018 하나투어 여행박람회’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자료제공:뉴스와이어](ITFOCUS ⓒ www.itfocus.kr)이 뉴스는 아이티포커스(www.itfocus.kr) 공유 뉴스입니다.
뉴스등록일 : 2018-06-07 · 뉴스공유일 : 2021-08-19 · 배포회수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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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 자녀가족과 혼족으로 인해 象牙塔(상아탑)이 무너지고 있다!!”
불과 5~9년 이후가 되면 전문대학 뿐 아니라 정규대학까지도 학생 수로 인해 정원의 부족으로 폐교를 우려하고 있다고 학계에서는 일찍부터 교수진까지도 긴장을 하고 있다.
사실 대한민국의 보통 국민인 우리네 부모들은 2000년 이전만 하더라도 자기 자식들이 남부럽지 않게 좋은 대학, 일류대학에 입학만을 꿈꿔왔다.
그만큼 출세가 보장된 소위 ‘士(사)‘자 라는 직업군을 선호하는 부모가 많았다는 것!!
그러나 IT시대의 급격한 흐름으로 치달아 4차 산업혁명시대를 맞이해서는 이러한 名分(명분)이 소용돌이치듯 빠져나가고 이제는 현재 사회가 급격한 변혁기를 거치며 한 세대를 뛰어넘는 사고방식으로 사회적으로 요동치고 이름하여 地殼變動(지각변동)의 시대를 맞이하고 있는 것이다.
그 결과 이러한 시대흐름을 증명이나 하듯이 이 시대를 물려주고 있는 부모에 의해 귀하고 부족함이 없이 자란 현대사회의 주역들이 ‘골드 싱글 족’으로 변해 꽉 찬 혼기에도 결혼생활을 거추장스러운 멍에로 여기면서 오로지 그들의 주머니 속 자금의 풍요로움에 安住(안주)만하고 있는 昨今(작금)의 그네들의 自畵像(자화상)이 되고 말았다.
이제 이 사회를 책임진 이들은 안정적인 직장생활만 고집하며 ‘편하게 살고 필요할 때 연애만 하자’는 이 사회에 漫然(만연)한 풍조로 인해 혼족 세대가 더더욱 증가하게 되고 앞 서 말한바와 같이 4차 산업혁명시대에 접어들어서는 결혼과 아이의 출산은 附隨的(부수적)이고 거추장스럽고 귀찮은 구시대적인 유물로만 여기고 있다는 현실이 큰 문제다.
이러한 흐름은 爲政者(위정자)들이 제대로 인구정책을 펼치지 못하고 있다는 걸 여실히 증명해 보일 수밖에 없는 노릇이 되고 말았다.
그리하여 결국 그 결과물로 급속적인 변화를 맞이하는 작금의 4차 산업혁명시대에서는 인구의 절벽을 사전에 예고나하듯 10여 년 전부터는 ‘인구 역 피라미드형 구조를 마침내 自家撞着(자가당착)적으로 초래하고 말았다.
사회가 발전하면서 노인들은 초 고령화 사회로 접어들었지만 상대적으로 우리 사회에서 간난아이의 울음소리가 그치게 되면 그 사회는 마침내 삭막함이 휘몰아치게 되어있다.
이는 그 국가 뿐 아니라 해당 지역과 도시는 물론 각 분야의 모든 산업이 마침내는 정지되거나 자연스럽게 도태되어 없어져 버리고 그 지역과 인근 도시까지도 순식간에 생명체의 씨가 말라 황폐화하듯 인간의 삶의 그림자까지 자연히 없어져 버리는 것이다.
결국 사회생활의 원동력 자체가 재생산되지 않는 不姙(불임)의 생명체에 의해 모든 생물이 枯渴(고갈)되어 가고 마는 것이다.
이러한 관점에서 그 지역과 도시, 그 국가의 영⦁유아에 대한 인구의 출산정책은 후계세대로 자연스럽게 증가하며 이어져야 하나 당대에서 이어지지 못하고 맥이 끊긴다면 그만큼 4차 산업혁명시대에서는 모든 국민이 인구의 절벽을 급기야 실감하게 되고 그 지역 모든 사회생활 자체가 절망적으로 변모하게 되어 버리고 만다.
이러한 죽은 사회는 생동감이 멈춰 중추신경인 인간의 평범한 일상생활인 사회생활조차도 결국 마비되고 마는 것이다.
인간이란 생명체가 代(대)를 이어 생명의 씨앗을 뿌리내리지 못 할 때 빚어지는 자명한 현실이며 최악의 먹구름이 그렇게 몰려오고 마는 것이다.
<이어 2탄이 계속이어집니다.>상호명:(주) 이데이뉴스 | 제호: 이데뉴스닷컴 | 사업자번호 : 409-86-291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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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날 그러니까 1980~90년대 이 지역 광주에도 클래식음악실이 반짝하고.몇년간 흥행을 끈 적이 있었다.
그 이름도 거창한 베토벤 음악실이었다.
음악실 규모가 200여평에 달했고 각종 개인 의자마다 성능좋은 해드폰뿐 아니라 대형룸과 소형 룸들로 구성되었고 안락한 의자들이 새제품에 대형스피커와 써라운드가 가미된 최첨단을 향해 가는 그런 곳이었다.
잠깐 학창시절이야기로 돌아가자면...
당시에 주로 연주곡은 쌍두의 독수리, 사관후보생, 다뉴강의 잔물결, 희망의 노래, 경기병 서곡행진곡 등이 주류를 이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고교시절 악보도 볼지 모르고 감각으로만 트론본을 따라 부르던 녀석이 당시 꽤 비싼.전축을 자랑삼아 틀면서 낭만파 드보르작이거나 아니면 라흐마니코프곡으로 추정되는 레코드판 (그러니까 폴리돌사 거로 보였으니까 꽤 비싸기도 했지만)을 틀었다.
이윽고 녀석은 "아야~~!! 음악이 끝내주잖냐?? 시방 이부분은 시냇물이 흐르는 장면을. 갖고 곡을 지어 버린 것이고 지금, 금방 이 부분은 그러니까 요란스런 파도소리로 들리제?? 엄청난 파도가 치는 부분을 작곡가가 표현했을 것이여~~!!"하면서 두 눈을 내리깔면서 다리를 떨었다.
녀석은 그렇게 꽤 많은 시간을 나름 사색하듯 시건방을 떨었고 당시의 되먹지도 않은 녀석만의 클래식 음악사랑이 통째로 기억이 나고. 당시에는 어쩌다가 라디오에서 FM음악이라도 들을적엔 귀가 호강하는 것 같았던 그런 시절이었기에 생각할 수록 씁쓸한 기억들이다.
다시 글머리의 말을 이어가자면 소위 X 폼을. 잡고 하나밖에 없는 베토벤음악감상실에 들어가 담배를 입에 물고 쇼팽을 찾고 차이코프스키와 브람스를 찾고 그나마 쉬운 베토벤 교향곡과. 귀에 따가우리 만큼 그의 대표적인 교향곡인 운명을 들으며 사내다움을. 만끽하기도했다.
왜 이런 말을하냐면 옛추억이 새록새록 머리속에서 자라고 함께 누구나가 있을 법한 한 시대의 흐름으로 온고이지신한다면 좋을 듯해서 나름 시간을 내 옛 추억에 잠겨보는 것이다..
요새 세상이 하 수상해서인지 몰라도 서울에서 내노라는 대학교를 졸업한 것도 흡족하지 않아 신학도의 길을 가고 있는 지인이 있는데 거룩하신 주님의 말씀을 가끔 자신에 처지와 반추하여 글을 올리고 페이스북을 통해 어쩌다 그 글을 읽을때면. 눈깔사탕때문에. 동네교회 다녔던 기억이 왠지. 을씨년스럽게 다가 와 녹록치 못 했던 추억에 화들짝 놀라기도 한다.
사회 초년생때에는 9급으로 들어간 모 구청세무과 공무원직을 월급 통째로 술말아먹고 감히 선친께 제 진로는 스스로 개척하겠노라고 호언장담하고 언론통폐합 당시 지금은 고인이 되신 장 모 대기자를 따라 다니면서 세상을 배웠고 주식회사 문화어연(정철중학영어)에서 도소매 서점영업을 배우면서 견실한 .교육사업가도 정권에 타깃이 되면 한순간에 무너지는 상황도 지켜봤다.(다행히 그 분은 지금은 신앙인으로서 탄탄한 기업가로 가고 있어 참으로 예전의 직원으로서 옆에서 지켜보는 것도 좋다)
물론 그러다가 그 우물물을 마시지 않겠노라고 침을 뱉고 돌아섰지만 다시 되돌아와 그 사업을 할 수 있는게 사업이라는걸 오롯이 청춘을 교육사업에 바쳤고 그 한 사람이 사실 오늘 만나기로한 경남 창원의 박대표다.
사실 말이 너무 중언부언이 되어가는듯해 나름 좋아하는 클래식 음악을 이쯤해서 소개해 본다.
멘델스죤에 작품64번. 바이올린협주곡D장조곡을 강추한다. 지금 이런 분위기에 좋은 곡이다. 조금은 멜랑꼬리허고 센치할 때나 약간 우수적인 리듬까지가 아주 대표적으로 매료가 된다.
그런데 말이다.
이 세상에서 더 좋은 음악은 우리나라 음악이다. 대 가야국의 악기인 가야금 연주곡을 적극 추천한다. 가야금연주곡중 폭포소리와 같은 휘모리 장단을 넘어 말이 질주하듯 내달리는 최창조 가야금산조 일부분을 감상해 보라~~!!!
우륵을 더 연구해 공부해 보고 왜 황병기선생이 학자의 길을 접고 가야금의 명인이 되었는지를 세미나를 개최해 보고 스터디해 알아야 한다.
기야금 하나만으로도 우리 국악인들의 애환이 보이고 그들이 꿈꿨던 삶과 사랑이 보인다. 이 지역 영암군의 최창조선생의 가계를 조금만 살펴보자면 부자지간에 가야금산조에 격을 높혔는데 선생의 셋째아들인 최옥삼(이름에 석 삼자가 들어간 이유가 있는 것)은 그의 독특한 가야금류를 개발해내기도 하였다.
알아도 모르는 척, 몰라도 아는척??
이상 우리가락에. 허튼소리, 허튼가락이 있듯 세상사 허튼 말장난 같으나 결코 허투루 말하지 않는 차원의 클래식 음악에 대한 단상이었다.
사실 요사이에 지인들의 단톡방에 어줍잖는 여타의 클래식을 소개한 글을 읽고 고교시절의 그 녀석이 생각이 나고 그런 어리석음이 예나 지금이나 어쩔 수 없이 존재하는 것은 인간만이 갖고 있는 우월감의 표시 또는 자만심의 극치로 빚어지는 것일거라고 생각하면서 글을 정리해 본다.
<편집자 주>
교향곡 - 관현악단을 위한 음악
협주곡 - 관현악단이 협주악기 독주자(soloist) 와 함께 연주
교향시 - 교향악 악곡으로 음악외적인 이야기나 묘사를 담고 있는것,
오페라 - 노래를 중심으로 독창 합창 관현악 발레도 참가하는 규모가 큰 음악
가곡 - 시와 음악의 결합으로 19C 낭만시대에 시작 대표적으로 프란츠 슈베르트 와 로베르트 슈만
칸타타 - 성악곡의 하나로 악기연주가 동반되는 악곡
오라토리오 - 성악의 일종
교향곡은 모짜르트40 베토벤2악장 드보르작9번 차이콥스키6번등의 4곡이 유명
[출처] 고전음악 감상 --쇼팽 슈베르트 멘델스존 차이코프스키 라흐마니코프
뉴스등록일 : 2018-06-02 · 뉴스공유일 : 2018-06-03 · 배포회수 :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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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광역시 서구청소년문화의집‘시소센터’(이하 시소센터) 댄스동아리 ‘일탈’은 2018대한민국 청소년박람회 동아리경진대회 대상(여성가족부장관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여성가족부와 전라북도, 군산시가 주최한 청소년 동아리경진대회는 전국 예선을 거쳐, 광주광역시 청소년 동아리 ‘일탈’을 포함한 12개 팀이 결선에서 기량을 겨뤘다.특히, 춤을 좋아하는 청소년이 모인 동아리 ‘일탈’은 여타 청소년 동아리와는 달리 전통과 현대가 혼합된 창작안무로 끼와 열정의 공연을 펼쳐 대상을 수상해 광주광역시 청소년들의 위상을 높였다.
서구청소년문화의집 관장은 “청소년들의 자치활동 및 자기기획력을 강화하기 위해 동아리 활동 지원은 물론 시소센터를 ‘함께여서 행복한 청소년들의 놀이터’로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 고 말했다.상호명:(주) 이데이뉴스 | 제호: 이데뉴스닷컴 | 사업자번호 : 409-86-291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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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남자 이야기
여정건 장편소설 (전자책) / 한국문학방송 刊
인간은 인간답게 살아가야 합니다. 부도덕한 사람을 우리는 개만도 못하다고 말합니다. 지구에 사는 동물 중에 인간만이 양심이 있습니다. 그러나 양심이 없는 사람들도 있습니다.
동물은 암컷이 발정기가 되면 짝짓기를 합니다. 그러나 인간은 그렇지 않습니다. 서로 눈이 맞으면 짝짓기 합니다. 그리고 임신을 합니다. 여자나 남자나 무책임한 짓을 하는 겁니다. 갓난아기를 낳아 몰래 화장실이나 쓰레기통에 버리는 사람도 있습니다.
동물은 자기 새끼를 절대로 버리지 않습니다. 새끼가 성장하여 독립할 때까지 키웁니다. 부모 손에 버려진 갓난아기는 운 좋게도 구원의 손길이 미친다 해도, 감당할 수 없는 엄청난 고통 속에서 생명을 유지해갑니다. 인간에게만 이성이라는 것 즉 선악을 구별할 수 있는 능력이 있습니다. 그래서 인간답게 살자고 말하고 싶습니다.
― 책머리글 <작가의 말>
- 차 례 -
작가의 말
ㅁ장편소설
1. 사람들은 들꽃이 예쁘데요. 왜 그럴까요?
2. 절벽에 핀 꽃
3. 반짝거리며 미소 짓던 별은 떠나고
4. 파란 하늘 낮달은 가슴 아프게 한다
5. 바위 채송화
6. 당신을 생각하면 자꾸만 눈물이 나와요
7. 하늘나라로 귀향한 바위채송화
8. 천사의 미소
9. 한판 승부
10. 새로운 시작
11. 하늘나라로 간 선자
12. 새 출발
[2018.06.01 발행. 315쪽. 정가 5천원(전자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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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등록일 : 2018-06-01 · 뉴스공유일 : 2018-06-15 · 배포회수 :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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