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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수영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오수영 기자] 서울 강남구(청장 조성명)가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청소 및 집수리 등을 지원한다. 이달 7일 강남구는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 저장 강박 가구 등 생활환경이 열악한 주민들을 대상으로 `홈케어 서비스`를 시행, 쾌적하고 안전한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청소ㆍ소독ㆍ집수리 등을 지원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앞서 구는 해당 사업을 2022년부터 시행해왔으며, 총 872가구에 ▲일반ㆍ특수청소 ▲방역소독 ▲소규모 집수리 등 3177건의 서비스를 지원했다. 이어 올해도 거주지 동 주민센터 복지팀을 통해 신청자를 모집할 예정이다. `일반청소`는 거동이 불편한 어르신 가구 등 대상으로 월 1회 청소 및 정리 정돈 서비스를 제공한다. `특수청소`는 저장 강박 가구를 대상으로 생활 폐기물과 쓰레기를 제거하는 등 대청소를 시행한다. 이 외에도 ▲거주지 상태에 따라 해충ㆍ세균 제거 및 방역소독 ▲도배ㆍ장판 교체, 방충망 설치, 안전 손잡이ㆍ가스차단기 설치 등 소규모 집수리 등을 지원하며, 구민들이 편리하고 안전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주거환경을 개선할 예정이다. 조성명 청장은 "구민이면 누구나 쾌적한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꾸준히 홈케어 서비스사업을 운영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취약계층의 주거환경을 실질적으로 개선함으로써 삶의 질을 높이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5-04-07 · 뉴스공유일 : 2025-04-07 · 배포회수 :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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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수영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오수영 기자] 경기 과천시가 무주택 신혼부부에게 전세자금 대출이자를 지원한다. 최근 과천시는 무주택 신혼부부의 주거비 부담을 덜어 과천 정착을 유도하고 혼인율과 출산율 증가에 기여하고자 `2025년 상반기 신혼부부 주택 전세자금 대출이자 지원사업`을 시행, 이달 7일부터 25일까지 신청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사업 내용은 100가구의 신혼부부를 대상으로 주택 전세자금 대출잔액의 1% 이내에서 ▲연간 최대 100만 원 ▲최장 5년간 이자를 지원하는 것을 주요 골자로 한다. 지원 대상은 ▲공고일 기준 시에 주민등록이 돼 있는 자 ▲전세보증금 5억 원 이하의 주택에 거주하는 부부 ▲혼인신고 7년 이내의 무주택 신혼부부 ▲부부 합산 연간 소득 9700만 원 이하 등을 모두 갖춘 가구다. 단 ▲공공임대주택 거주자 ▲주택도시기금(버팀목ㆍ신혼부부 전용 전세자금) 이용자 ▲주거급여 수급자 ▲분양권 소유자 등은 지원 대상에서 제외된다. 신청은 주소지 관할 동주민센터에서 방문해 접수하면 된다. 필요 서류는 ▲신청서 ▲혼인관계증명서 ▲주민등록등본 ▲임대차 계약서 등으로, 자세한 내용은 시청 누리집 공고문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신청자가 많을 경우에는 ▲자녀 수 ▲혼인 기간 ▲소득 등을 고려해 우선 선정하며, 지원금은 무주택 여부 등 심사 후 오는 6월 중 지급될 예정이다. 신계용 시장은 "이번 사업이 신혼부부의 주거 안정에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주거 복지 정책을 통해 행복한 보금자리를 마련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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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오수영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오수영 기자] 경기 수원시가 오는 11월까지 관내 소규모 노후 건축물 점검을 시행한다. 이달 7일 수원시는 안전에 취약하거나 재난의 위험이 있는 소규모 노후 건축물을 대상으로 안전점검 및 건축 안전 컨설팅을 지원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사업 대상은 사용승인 후 30년 이상 경과한 연면적 1000㎡ 이하의 건축물이다. 단 ▲공동주택 ▲집합건축물 등은 점검 대상에서 제외된다. 점검 대상으로 선정되면 시 건축과는 지역건축안전센터 및 건축안전자문단 전문가를 투입해 현장점검을 진행할 예정이다. 현장점검을 통해 ▲건축물의 구조적 균열과 변형 ▲부등침하 여부 ▲주변 옹벽 및 담장 안전 상태 ▲비구조체 결함 여부 등을 중점적으로 조사한다. 이후 위험성이 높은 건축물은 건축물 관리 점검기관에 의해 ▲구조 안전 ▲화재 안전 ▲에너지 성능 등 39개 세부 항목에 대해 재점검을 받게 된다. 신청을 원하는 건축물 소유자 또는 관리자는 `새빛톡톡 앱` 또는 `시 홈페이지`에 `건축안전 맞춤컨설팅`을 검색해 신청하면 된다. 모집은 예산 소진시 조기 마감된다. 수원시 관계자는 "소규모 노후 건축물 안전점검으로 시민 불안감을 해소하고 건축물의 지속적인 유지ㆍ관리를 유도할 계획"이라며 "건축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지원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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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수영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오수영 기자] 경기 김포시가 개발제한구역 내 차광막 비닐하우스 불법 용도변경 단속에 나선다. 김포시는 최근 산불 재난국기위기 경보가 `심각` 단계에 이름에 따라 화재에 취약한 농업용 비닐하우스 대상으로 불법 용도변경 여부를 집중 점검할 방침이라고 지난 3일 밝혔다. 「개발제한구역의 지정 및 관리에 관한 특별조치법」에 따르면 비닐하우스는 채소ㆍ연초ㆍ버섯 등의 재배와 원예를 위한 것으로, 허가 또는 신고 없이도 설치할 수 있는 행위로 분류된다. 또한 이러한 농업용 비닐하우스에는 30㎡ 이하 규모로 ▲탈의실 ▲농기구 보관실 ▲난방용 기계실 ▲농작물의 신선도 유지를 위한 냉장시설 등 임시시설 설치도 가능하다. 그러나 개발제한구역 내 비닐하우스를 설치 후 차광막을 씌워 재배 또는 원예 목적이 아닌 ▲주거 ▲창고 ▲농막 ▲기타 휴게시설 등 용도로 사용하는 경우에는 위반사항으로 단속될 수 있다. 실제로 자세한 규정을 모르는 농민들이 무분별하게 비닐하우스를 불법 용도변경해 사용하다 적발되는 사례가 다수 있으며, 행정청의 시정명령을 따르지 않는 경우에는 이행강제금이 부과되므로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김포시 관계자는 "개발제한구역 내에서 ▲농업용 창고 ▲농막 등은 별도 신고ㆍ허가 절차가 있으므로 이를 준수하기 바란다"며 "특히 주거 용도의 경우 폭설 및 화재에 취약하므로 삼가달라"고 당부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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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서울 강동구 천호동 145-66 일대 가로주택정비사업이 중요 협력 업체 선정 도전에 나섰다. 이달 3일 천호동 145-66 일대 가로주택정비사업조합(이하 조합)은 정비사업전문관리업자(이하 정비업자)를 선정하기 위한 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별도의 현장설명회 없이 오는 22일 오후 2시 조합 사무실에서 입찰을 마감한다는 구상이다. 일반경쟁입찰 및 적격심사 방식으로 진행되는 이번 입찰에 참여를 원하는 업체는 ▲「빈집 및 소규모주택 정비에 관한 특례법」 제21조에 의거 정비업자로 등록한 업체 ▲입찰서를 입찰마감 전까지 제출한 업체 ▲공고일 기준 국세 및 지방세 체납하지 않은 업체 등이어야 한다. 공동참여는 불가하다. 한편, 이 사업은 강동구 성안로31길 15(천호동) 일대 9970.26㎡를 대상으로 조합 등이 이곳에 지하 2층에서 지상 25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256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 내용을 골자로 한다. 이곳은 지하철 5호선 강동역과 길동역이 도보 10분 이내에 위치한 더블 역세권으로 교육시설로는 천동초, 천일초, 천호초, 등신중, 천호중, 성덕여자중, 성덕고 등이 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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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인천광역시 산곡구역 재개발사업이 관리처분계획 변경을 마무리했다. 부평구는 산곡구역 재개발 정비사업조합(조합장 김기찬ㆍ이하 조합)이 신청한 관리처분계획 변경(안)을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법」 제78조제2항에 따라 지난달(3월) 27일 인가하고, 동법 제78조제4항 및 동법 시행규칙 제13조 규정에 의거 그달 31일 이를 고시했다. 이 사업은 인천 부평구 마장로319번길 19(산곡동) 일대 11만5976.4㎡를 대상으로 조합 등이 이곳에 지하 3층에서 지상 45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2475가구 등을 짓는 내용을 골자로 한다. 공동주택은 전용면적 기준으로 ▲39㎡ 106가구 ▲59㎡ 800가구 ▲74㎡ 278가구 ▲84㎡ 1193가구 ▲96㎡ 95가구 ▲157㎡ 3가구 등이다. 이곳은 단지 인근에 산곡초, 부마초, 산곡중, 청천중 등을 걸어서 통학할 수 있고 사립초등학교인 한일초, 세일고, 인천외고를 비롯해 인천북구도서관, 부평역사박물관 등 교육ㆍ문화시설 등도 도보로 이용이 가능해 우수한 교육환경을 갖추고 있다. 여기에 단지 주변에서 롯데마트, 홈플러스, 농협, 굴포먹거리타운과 부평구청, 부평세림병원 등 다양한 생활편의시설이 가까워 쉽게 이용할 수 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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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오수영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오수영 기자] 서울 종로구(청장 정문헌)가 홀로 사는 주민들을 위해 소규모 집수리 서비스를 제공한다. 지난 4일 종로구는 일상에서 발생하는 잔고장 대처에 어려움을 겪는 1인 가구를 위해 `2025 종로 싱글 홈케어 사업`을 시행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앞서 해당 사업은 지원금 15만 원을 지급하는 것을 내용으로 2023년부터 시행해왔다. 이후 많은 호응에 힘입어 올해는 지원금을 20만 원으로 확대하기로 결정, 이에 더해 모든 이용자에게 주택화재 예방을 위한 가정용 소화기까지 지급할 예정이다. 사업 내용은 소소하지만 혼자서는 해결하기 어려운 ▲전등, 콘센트, 방문 손잡이, 수도꼭지 등 소모품의 교체 ▲수리와 방충망 보수 ▲세면대 및 변기 수리 ▲커튼과 블라인드 설치 ▲안전고리, 도어락 등 각종 방범용품 설치 등을 지원하는 것이다. 지원 대상은 관내 거주하는 기준중위소득 150% 이하 1인 가구다. 단, 고시원, 기숙사, 오피스텔 등 준주택ㆍ비주택 거주자는 제외한다. 신청은 오는 11월 28일까지 진행하며, 접수는 포스터 내 정보무늬(QR코드) 또는 구 누리집을 통해 하거나 동주민센터를 직접 방문해 신청하면 된다. 접수 후에는 구와 협약을 맺은 수리업체에서 방문일정, 수리 내용, 비용 등을 상담한 후 서비스를 제공할 방침이다. 여성 1인 가구는 낯선 이의 방문에 불안이 크다는 점을 고려해 여성 수리기사를 배정 예정이다. 정문헌 청장은 "종로 싱글 홈케어는 비용 부담 및 낯선 이의 방문에 대한 불안감 없이 생활 잔고장을 해결할 수 있어 이용자 만족도가 높다"며 "앞으로도 실효성 있는 생활밀착형 지원책을 선보이고 홀로 사는 게 불안하고 외롭지 않은 종로를 만들겠다"고 말했다. 한편, 종로구는 1인 가구 복지증진을 위해 다양한 사업, 프로그램, 문화 체험 등을 운영하고 있다. 대표적으로 ▲건강이랑 서비스 ▲종로 위기가구 돌봄단 ▲돌봄SOS센터 등이 있으며 ▲2030 세대를 위한 카카오톡 소식 서비스 ▲퇴근길 주거상담소 ▲4050 중장년층 주민 대상 식생활 개선 프로젝트 등도 진행하고 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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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오수영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오수영 기자] 서울 마포구(청장 박강수)가 아현1구역 재개발 원주민의 재정착 지원에 총력을 다할 방침이다. 마포구는 지난 4일 아현1구역 현금청산자 581명을 구제한 성과 공유 및 원활한 공공재개발 추진을 위해 구-주민-서울주택도시공사(SH) 3자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이달 7일 밝혔다. 마포구 손기정로 3(아현동) 일원을 대상으로 한 아현1구역은 건축물의 노후도가 83% 이상이고 도로, 공원 등 기반시설이 매우 열악해 재개발의 필요성이 꾸준히 제기돼 온 곳이다. 이에 구는 2022년 8월 해당 구역을 공공재개발 후보지로 선정했으며, 현재 정비계획을 수립 중에 있다. 하지만 문제는 이뿐만이 아니었다. 해당 지역의 토지등소유자들은 1980년대부터 2000년대 초반까지 불량 노후주택을 자체적으로 개량해왔는데, 이로 인해 다세대주택의 경우 토지를 각 층별 소유주가 공유하거나 지하 공용 공간을 별도 주거 공간으로 활용하는 등 공유지분 문제가 다수 발생했다. 전체 토지등소유자 740명이 분양 자격을 얻지 못하고 현금청산 대상자가 될 위기에 놓이자 구는 원주민의 이탈을 최소화하기 위해 예비 공공시행자인 SH, 공공재개발 준비위원회(지역주민 대표) 등과 지속적인 협의를 진행해 왔다. 협의 끝에 1인 가구 수요 증가에 따라 생활 편의 등을 제공하기 위해 최소 규모의 공동주택(전용면적 14㎡)을 도입하고 분양가를 낮추는 등 방안을 마련했으며, 그 결과 초기 현금청산 대상자 740명 중 78%에 달하는 581명을 구제할 수 있게 됐다. 박강수 청장은 "재개발사업은 구민들의 이해관계가 가장 밀접하게 영향을 끼치는 만큼 충분한 논의 없이 추진한다면 결국 그 피해는 고스란히 구민들에게 돌아간다"며 "신속한 사업 추진도 중요하지만 원주민의 주거 안정성을 최우선으로 두고 주민과 적극적으로 소통하여 사업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마포구는 전국 최초로 보상주택제도 도입 등 원주민 보호 정책에 앞장서왔으며, 앞으로도 원주민 보호를 최우선으로 고려하는 재개발 정책을 추진해 주민들이 삶의 터전을 잃지 않도록 실질적인 대안을 마련할 계획이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5-04-07 · 뉴스공유일 : 2025-04-07 · 배포회수 :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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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기업
문선옥 · http://happykoreanews.com
LX하우시스가 식물성 원료를 적용해 만든 ‘바이오(Bio) SMR 가구용 필름’을 선보였다.   LX하우시스 바이오 가구용 필름 보드 출시   ‘바이오 SMR 가구용 필름’은 LX하우시스만의 차별화된 SMR (Supermatt Resist: 무광택 표면) 코팅 기술로 만든 PET 필름에 바이오 탄소 코팅을 추가로 적용한 제품이다. 국내 가구용 필름 업계에서 식물성 원료를 적용한 제품을 출시한 것은 LX하우시스가 처음이다. 바이오 탄소는 식물 등 생물학적 원료에서 추출한 탄소를 기반으로 한 소재로, 화석연료에서 유래한 탄소와 달리 환경에 미치는 영향이 적어 친환경적인 원재료로 점차 활용도가 높아지며 국내외 가구 업계에서 각광받고 있다. 특히, ‘바이오 SMR 가구용 필름’은 미국의 바이오 원료 함유량 공인 시험기관인 베타 연구소(BETA analytic)에서 바이오 탄소가 포함된 필름 코팅에 대한 검증을 완료했다. 또한 식품에 닿는 재료로 사용 가능한 안전성을 시험하는 미국 식품의약국(FDA)의 식품 접촉 안전성 평가도 통과, 제품의 친환경성을 글로벌 전문기관들로부터 인정받았다. ‘바이오 SMR 가구용 필름’은 LX하우시스만의 SMR 기술로 최근 가구 시장에서 소비자들로부터 큰 인기를 끌고 있는 무광택 표면 질감을 구현함은 물론 스톤·우드 등 자연 소재 느낌의 디자인을 담은 총 66종으로 출시됐다. 무광택 제품 특유의 단점인 스크래치와 오염에 약한 문제를 개선하고 손 자국(지문 등)이 묻어나지 않는 점도 특징이며, 실제 이탈리아 공인시험기관 카타스(CATAS)의 테스트 결과, 내스크래치성과 내오염성 등 2개 항목에서 까다로운 유럽규격(EN)을 충족하는 성적서를 획득하며 강한 내구성을 입증했다. 한편 LX하우시스는 필름 제품은 물론 무광택 표면 질감과 바이오 탄소 코팅이 똑같이 적용된 보드(MDF판에 필름 부착) 형태의 제품 ‘LX Z:IN 가구용 보드(보르떼7)’도 동시에 출시했다. *PET(폴리에틸렌 테레프탈레이트) : 석유화학 합성수지로, 필름과 합성섬유 등의 원료로 사용됨 *MDF(중밀도섬유판) : 목재 섬유를 고온·고압 압착 성형해 만든 판재로, 가구 등의 재료로 사용됨
뉴스등록일 : 2025-04-07 · 뉴스공유일 : 2025-07-23 · 배포회수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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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기업
정연지 · http://www.todayf.kr
  LG에너지솔루션이 2025년 1분기 잠정 실적을 발표했다. 매출 6조2650억원, 영업이익 3747억원이다. 전년 동기 대비 매출은 2.2%, 영업이익은 138.2% 증가했다.   전기 대비 매출은 2.9% 감소, 영업이익은 흑자 전환했다. 미국 IRA (Inflation Reduction Act) 첨단 제조 생산 세액공제(Advanced Manufacturing Production Credit) 제도(45X)에 따른 Tax Credit은 4577억 원으로 동 금액을 제외한 영업이익은 △830억원이다. 잠정 실적은 한국채택 국제회계기준(IFRS)에 의거해 추정한 결과이며 투자자들의 편의를 위해 제공되는 것이다.  이 뉴스는 투데이포커스(www.todayf.kr) 공유 뉴스입니다.
뉴스등록일 : 2025-04-07 · 뉴스공유일 : 2025-04-12 · 배포회수 :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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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조명의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조명의 기자] 충북 옥천군은 최근 한국토지주택공사(LH)와 함께 추진한 마을정비형 공공임대주택을 준공했다고 밝혔다. 군에 따르면 마을정비형 공공임대주택은 2019년 5월 옥천군과 LH가 공동업무협약을 체결하면서 시작됐으며 2022년 12월 착공해 올해 3월 준공했다. 사업비 174억 원(LH 건설비ㆍ군비 포함)이 들었다. 이번 공공임대주택은 옥천읍 금구리 일원 4386㎡의 부지에 영구임대 34가구, 국민임대 36가구 등 총 70가구 규모로 조성됐다. 입주 대상은 생계ㆍ의료급여수급자, 국가유공자, 무주택 저소득층 등이다. 월 임대료는 영구 임대의 경우 보증 금액에 따라 4만8000원~12만8000원이고, 국민 임대의 경우 전용면적과 보증 금액에 따라 16만4000원~28만7000원 수준이다. 입주 기간은 이달 14일부터 오는 5월 28일까지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5-04-07 · 뉴스공유일 : 2025-04-07 · 배포회수 :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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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조명의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조명의 기자] 국토교통부(장관 박상우ㆍ이하 국토부)는 이달 6일 청년, 고령자, 중소기업 근로자 등 특정 수요자에 맞춘 임대주택 공급을 위해 공공주택사업자를 대상으로 특화주택을 공모한다고 밝혔다. 특화주택은 거주공간과 함께 사회복지시설, 돌봄공간, 도서관, 공유오피스 등 다양한 지원시설도 공급하는 게 특징이다. 사업자 공모는 이달 7일부터 오는 6월 8일까지다. 이후 제안서 검토, 국토부ㆍ한국토지주택공사(LH) 제안사업 현장조사, 제안 발표, 평가위원회 심의를 거쳐 올해 8월 중 결과를 발표할 예정이다. 공모사업 유형은 총 4가지다. 지역제안형 특화주택은 지자체 등 사업시행자가 출산, 귀농ㆍ귀촌 장려 등을 위해 지역 수요에 따라 입주 자격, 선정 방법, 거주기간 등을 설정할 수 있다. 지난해 하반기 처음 도입됐다. 고령자 복지주택은 주거약자용 편의시설이 적용된 임대주택과 사회복지시설을 함께 설치해 65세 이상 무주택 고령자에게 주거와 복지서비스를 함께 제공하는 임대주택이다. 청년특화주택은 도심 내 청년층 주거 안정을 위해 역세권 등 우수 입지에 청년 선호 평형, 붙박이(빌트인)가구 등을 반영한 주거공간과 특화서비스를 제공하는 임대주택이다. 결혼하지 않은 청년, 대학생을 대상으로 한다. 일자리연계형 지원주택은 창업가, 중소기업 근로자, 산업단지 근로자 등이 입주 대상이다. 중소기업 근로자의 주거비 경감 등을 위해 공유오피스, 창업센터 등 특화시설을 함께 제공하는 임대주택이다. 특화주택은 매년 2회 공모를 거쳐 후보지 선정 후 사업에 착수한다. 지자체가 소유한 유휴부지, 국ㆍ공유지 등을 활용하며 주택도시기금 출ㆍ융자 규모에 따라 건설비의 80%를 연차별로 지원한다. 국토부 관계자는 "특화주택을 통해 각 지역이 해당 지역의 수요와 실정에 맞는 주택을 공급할 수 있는 만큼 지방자치단체 등 공공주택사업자의 적극적인 사업 참여와 협조 바란다"라고 밝혔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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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명의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조명의 기자] 청년안심주택 반려동물 동반 입주 불가 규정이 폐지된다. 또 도시정비사업 과정에서 공공시설을 기부채납할 경우 상한 용적률 인센티브 인정 범위가 확대된다. 최근 서울시는 이와 같은 내용을 포함한 규제철폐안 10건(104~113호)을 추가로 발표했다. 먼저 청년안심주택 내 반려동물 동반 입주 불가 및 출입금지 규정을 폐지한다(104호). 이달 입주자모집공고부터 적용한다. 지금까지 청년안심주택 입주자모집공고 시 반려동물은 입주자 간 동의를 받은 경우에만 제한적으로 키울 수 있어 동반 입주가 사실상 어려운 상황이었다. 시는 서울시민 5명 중 1명이 반려동물 함께 살고 특히 1인 가구 반려인들이 늘어나는 현실을 반영해 달라는 시민 제안을 반영해 규제를 해제했다. 다만, 공동주택 특성상 다른 입주자에게 피해가 발생할 경우에는 입주자와 관리 주체의 동의를 받아 조치하도록 운영할 예정이다. 규제철폐안 105호는 공공시설 등 기부채납 용적률 인센티브 개선이다. 재건축ㆍ재개발사업과 건축허가 과정에서 공공청사나 사회복지시설 등 공공시설 기부채납 시 상한용적률 인센티브에 공사비 외에도 설계비, 감리비를 인정하는 내용을 골자로 한다. 그동안 공공시설 설치비용 산정 시 공공임대주택 등 일부 건물에만 포함시켰던 설계비ㆍ감리비를 모든 공공시설물로 확대ㆍ적용해 행정 일관성을 확보토록 했다. 예를 들어, 재건축ㆍ재개발로 부지면적 4만 ㎡ 규모의 사업을 추진하면서 연면적 5000㎡ 규모의 공공청사를 기부채납 할 경우, 설계비ㆍ감리비 인정에 따라 약 24평 아파트 3가구 수준의 추가 분양분을 확보할 수 있게 된다. 시는 정비계획 등을 수립 중인 대상지에 이번 개선사항이 적용되도록 「공공시설 등 기부채납 용적률 인센티브 운영기준」을 개정한다. 이미 결정된 계획이나 경미한 변경이 수반되는 경우도 개정 기준을 적용할 수 있도록 경과규정을 마련해 즉시 시행한다. 또 설계공모 심사 비용 부담과 환경 문제 해결을 위해 자치구 설계공모의 디지털 전환를 의무화한다(106호). 시가 2019년부터 설계공모 누리집 `프로젝트 서울`을 통해 시행 중인 100% 디지털 공모를 자치구까지 확대하고 누리집 내 `디지털 심사장`을 확대 구축한다. 규제철폐안 107호는 서울시 여성발전센터 창업보육센터 입주 대상 조건 완화다. 현재 창업 2~3년 이내로 제한된 입주 대상을 `7년 이내`로 완화해 유망 스타트업이 지속적으로 성장할 수 있는 기반을 제공한다는 계획이다. 화물운수종사자 교육 방식도 전면 개편한다(108호). 상시 수강 가능한 모바일(VOD) 중심으로 교육을 개편해 전국 각지에서 운송작업을 하고 또 주말에도 배송을 하는 화물 운수종사자들이 시간과 환경에 구애받지 않고 법정 의무교육을 수강할 수 있도록 했다. 오는 7월 1일부터 시범실시 후 2026년 전면 시행 예정이다. 공공기관ㆍ소상공인 간 신속하고 효율적인 거래를 위해 300만 원 이하 소액 집행 시 산출기초조사서 작성을 생략한다(109호). 또 공개제한 공간정보를 제공받는 외주 용역업체에 문서보안 소프트웨어 의무 설치 대신 암호 부여 파일을 제공하는 방식으로 절차를 간소화한다(110호). 지방세 체납자 신용정보 제공을 일시적으로 해제해(111호) 취약계층의 경제활동을 지원한다. 「지방세징수법」에 따라 지방세 체납액이 일정 수준 이상이면 신용정보회사에 체납정보가 제공돼 금융거래와 경제활동이 제한되는데, 이를 1년간 해제한다. 상황에 따라 최대 1년간 연장할 수 있다. 장애인 자립생활주택 최대 입주기간 제한을 현행 4년에서 6년으로 연장해(112호) 지역사회에 안정적으로 정착하도록 돕는다. 규제철폐안 113호는 주차난 해소를 위해 자치구 주택가 공동주차장 조성사업의 지원 기준을 완화하는 것이다. 자치구 공동주차장 확충사업에 지원하는 보조금 신청 기준인 주차장 확보율을 `아파트 제외`에서 `공동주택 제외`로 변경한다. 서울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실효성 있는 규제 개혁을 통해 시민 삶의 질을 높이고 경제활동의 활력을 북돋는 정책환경을 조성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5-04-07 · 뉴스공유일 : 2025-04-07 · 배포회수 :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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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생활경제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피청구인 대통령 윤석열을 파면한다" 이달 4일 헌법재판소(이하 헌재)가 헌법재판관 8명 전원일치 의견으로 윤석열 전 대통령의 탄핵을 인용했다. 지난해 12월 3일 윤 전 대통령이 비상계엄을 선포한 지 122일 만, 탄핵소추안이 접수된 그달 14일 이후 111일 만이다. 특히 헌재는 국회 측이 제기한 탄핵소추 사유 5개를 모두 인정했다는 점이 눈에 띈다. 주요 쟁점이었던 ▲비상계엄 선포의 요건과 절차 ▲계엄 포고령 1호 발령 ▲국회 활동 방해 ▲중앙선거관리위원회 장악 시도 ▲정치인 및 법관 등 주요 인사 체포 지시 등 모든 사유에 대해 위법한 행위가 있었음을 헌재는 선고했다. 윤 전 대통령은 헌재소장 권한대행의 주문 낭독 즉시 대통령직을 잃었다. 이에 따라 전직 대통령에 대한 예우도 받지 못하며 경호만 향후 10년간 받을 수 있게 됐다. 불소추특권 역시 당연히 사라지면서 사실상 퇴임 이후 대통령이 누릴 수 있는 대부분을 잃게 됐다. 또다시 국가적 비극이다. 박근혜 전 대통령이 파면된 이래 헌정 사상 두 번째 대통령이 탄핵됐다. 탄핵을 찬성한 쪽이든, 반대한 쪽이든 간에 우리 국민들이 원하는 그림은 아니었을 것이라 생각한다. 거대 야당인 더불어민주당 역시 대통령 탄핵을 이끌어냈다고 좋아할 때가 아니라 자신들이 해온 무리한 정치적 행위에 대해 깊이 반성하는 시간을 가져야 한다. 그동안 29번의 탄핵이라는 도저히 있을 수 없는 시도를 하지 않았던가. 비상계엄을 내린 윤 전 대통령은 자신의 업보로 단죄를 받았으니 온전히 더불어민주당 스스로를 되돌아봐야 한다. 비상계엄으로 대통령이 탄핵된 이 국가적 불행에 야당이 아무런 원인 제공을 하지 않았다고 말할 수 있는가. 여당인 국민의힘은 말할 것도 없다. 처음부터 끝까지 대통령에게 비판은커녕 옳은 소리 한 마디 못한 모습들이 국민들 보기에 얼마나 한심했겠는가. 진짜 친구라면 친구가 잘못되고 있을 때, 따끔한 지적을 하는 게 자연스럽고 당연한 행동이다. 권력 꽁무니만 쫓고, 눈치만 보느라 이 나라가 이 지경까지 온 것이다. 앞으로도 마찬가지다. 민심을 거스르는 행동은 반드시 그에 상응하는 대가를 지불해야 한다는 점을 명심하길 바란다. 이제는 조기 대선 시기로 접어들었다. 각 당 대선 후보들은 상대를 비난하는 데 힘을 기울일 것이 아니라. 가장 먼저 국민 통합을 위해 메시지를 내야 하며, 우리나라 발전을 위한 정책 비전을 제시함으로써 치열한 글로벌 경쟁 시대에 희망적인 미래를 보여야 한다. 그리고 반드시 다음 대통령은 국민의 상처를 치유하면서 국민에게 봉사하는 마음을 가지는 사람이어야 한다. 화난다고 자기 마음에 안 든다고 욕설을 읊조리는 자보다는 넓은 아량으로 국민을 섬기는 대통령이 나오길 기대해 본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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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경기 성남시 삼두아파트ㆍ은영빌라 가로주택정비사업이 최근 사업시행계획 변경을 확정했다. 성남시는 삼두아파트ㆍ은영빌라 가로주택정비사업조합(이하 조합)이 신청한 사업시행계획 변경(안)을 「빈집 및 소규모주택 정비에 관한 특례법」 제29조제1항에 따라 지난달(3월) 24일 인가하고, 동법 제29조제5항 및 동법 시행규칙 제10조제2항 규정에 의거 이를 고시했다. 주요 변경 내용으로는 사업시행기간 변경(42개월→43개월) 등이다. 이 사업은 성남 중원구 둔촌대로217번길 10(하대원동) 일원 3930.3㎡를 대상으로 조합 등이 이곳에 지하 2층에서 지상 15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2개동 145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 내용을 골자로 한다. 이곳은 지하철 8호선 수진역이 가까운 곳으로 교육시설은 대하초등학교, 동광중학교, 성남중학교, 성일정보고등학교, 성남테크노과학고등학교 등이 있다. 여기에 상대원시장, CGV, 중원구청, 여수근린공원 등이 인근에 있어 생활 인프라 역시 잘 갖추고 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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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조명의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조명의 기자] 창원특례시는 전세사기 피해 예방과 임차인 부담 경감을 위한 전세보증금반환보증 보증료 지원사업에 대한 지원 한도를 상향한다고 이달 4일 밝혔다. 이번 지원액 상향은 국토교통부 사업지침 변경에 따른 것으로, 지난 3월 31일 이후 보증 가입자에 한해 지원액이 기존 최대 30만 원에서 40만 원으로 상향됐으며, 기존 온라인 접수 방식(경남바로서비스) 외 정부24와 주택도시보증공사(HUG) 안심전세포털에서도 신청이 가능하도록 변경됐다. 전세보증금반환보증 보증료 지원사업은 전세사기에 취약한 저소득층의 피해 예방을 위해 HUG, 한국주택금융공사(HF), SGI서울보증 등 전세보증금반환보증 가입 시 납부한 보증료를 지원하는 사업이다. 지원 대상은 ▲전세보증금반환보증에 가입한 전세보증금 3억 원 이하 ▲연소득 청년 5000만 원ㆍ청년 외 6000만 원ㆍ신혼부부 7500만 원 이하인 무주택 임차인 조건을 모두 충족하는 창원시민이다. 창원시 관계자는 "전세보증금반환보증 보증료 상향 지원을 통해 더 많은 저소득층을 보호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전세사기 피해 예방을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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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조명의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조명의 기자] 전남은 이달 2일 열린 주거정책심의위원회에서 `전남형 만원주택사업` 2차 사업 대상지로 곡성ㆍ장흥ㆍ강진ㆍ영암 4개 군을 선정했다고 밝혔다. 도는 2026년 2차 사업에 착수해 2028년 준공ㆍ입주를 진행할 예정이다. 이번에 선정된 4개 군에는 각 50가구씩 200가구를 도에서 일괄 공급하며, 군비를 투입하는 곡성군은 3가구, 장흥군은 4가구를 추가해 총 207가구의 만원주택이 공급된다. 지난해 확정된 210가구를 합하면 총 417가구의 전남형 만원주택이 공급된다. 도는 만원주택 도입 2년여 만에 1000가구 공급 목표의 42%를 달성하며 청년ㆍ신혼부부의 주거 안정에 속도를 내고 있다고 설명했다. 전남형 만원주택사업은 신혼부부를 위한 전용면적 85㎡ 이하의 주택과 청년을 위한 전용면적 60㎡ 이하의 주택을 보증금 없이 월 1만 원의 임대료로 최장 10년간 거주 가능토록 신축 아파트를 공급하는 사업이다. 지난해 1차 사업지로 고흥ㆍ보성ㆍ진도ㆍ신안군을 선정했으며, 올해 3월 진도군을 시작으로 6월 고흥군, 10월 보성ㆍ신안군 순으로 착공 예정이다. 도는 `청년 주거 안정ㆍ한옥기금`을 조성해 만원주택의 원활한 운영 기반을 마련했으며, 전남주거복지센터를 통해 입주 상담부터 준공 후 운영관리까지 원스톱 서비스를 할 계획이다. 김영록 도지사는 "전남형 만원주택으로 더 많은 청년ㆍ신혼부부가 혜택을 누리도록 국가정책 반영을 위해 노력할 것"이라며 "청년층 목소리에 귀 기울여 맞춤형 시책을 지속해 발굴ㆍ추진하겠다"라고 말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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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조명의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조명의 기자] 전북 전주시 하가구역(재개발)이 사업성 제고를 마치고 속도를 낼 전망이다. 최근 전주시는 지난달(3월) 31일 열린 제1차 재개발ㆍ재건축 정비사업 통합심의위원에서 하가구역 재개발 사업시행계획 변경(안)에 대한 통합 심의가 원안 가결됐다고 밝혔다. 시는 지난해 5월 도시정비사업에 대한 각종 규제를 완화해 주거환경이 불량한 지역을 신속하게 정비하고자 `2030 전주시 도시주거환경정비 기본계획`을 수립하고, 제2종일반주거지역 내 재개발ㆍ재건축 등 도시정비사업의 상한용적률을 기존 250%에서 280%로 완화하고, 층수 제한을 해제했다. 이어 지난해 12월에는 고도지구 내 노후화된 도시 경관과 주거환경을 개선하기 위해 공원 주변 고도지구의 층수 제한을 해제한 바 있다. 하가구역 재개발사업은 전주 덕진구 하가2길 21(덕진동2가) 일대로 11만3271㎡를 대상으로, 조합 등이 이곳에 지하 4층~지상 29층 공동주택 18개동 1960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 내용을 골자로 한다. 조합은 시의 도시정비사업 규제 완화를 반영해 당초 지상 최고 17층 아파트 27개동(1989가구)으로 계획됐던 것을 지상 최고 29층 아파트 18개동으로 변경해 지난 1월 16일 통합 심의를 신청했다. 시는 유관 기관과 부서 협의를 거쳐 지난 3월 31일 통합 심의를 통해 사업시행계획 변경을 원안대로 가결했다. 통합 심의는 기존 약 8~9개월이 걸리던 건축위원회와 교통위원회, 교육환경보호위원회 심의 기간을 약 2개월로 단축했다. 전주시 관계자는 "규제 완화와 통합 심의를 통해 침체된 재개발ㆍ재건축 등 도시정비사업이 원활히 추진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분기별로 조합장 간담회를 실시하고, 매월 도시정비사업 현장을 직접 방문해 애로사항과 건의사항을 청취하는 등의 노력으로 노후화된 주거환경이 신속히 개선되도록 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하가구역은 덕일초, 덕일중, 덕진중 등이 가까운 거리에 있어 교육환경이 무난한 편이다. 여기에 단지 주변에 원광대병원과 대형마트, 은행 등도 있어 편리한 생활 인프라를 갖추고 있다. 하가구역 재개발은 2020년 6월 조합설립인가, 2023년 1월 사업시행인가를 득한 후 오늘에 이르렀다. 앞으로 올해 5월께 관리처분인가, 6~7월께 이주를 계획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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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조명의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조명의 기자] 경기도건설본부는 오는 7일부터 올해 6월 9일까지 탄현농협자재센터(탄현면 방촌로 641 소재)에서 `찾아가는 북부도로 보상민원서비스`를 운영한다고 이달 4일 밝혔다. 지방도 359호선(갈현~축현) 도로 확ㆍ포장 공사의 원활한 사업 추진과 주민 교통 편의를 위해서다. 찾아가는 보상민원서비스는 경기북부지역 지방도사업 구간 내 편입 토지, 물건 등에 대한 보상 절차를 신속하고 투명하게 진행하기 위해 마련됐다. 전문감정평가기관의 공정하고 합리적인 평가 절차를 거쳐 산정된 보상금에 대해 토지등소유자ㆍ관계인과 개별 협의를 진행하는 현장 중심의 행정서비스다. 감정평가액 산출 결과 총 보상액은 약 525억 원으로 책정됐다. 지방도359호선(갈현~축현) 도로확ㆍ포장공사는 파주시 탄현면 갈현리(갈현사거리)에서 축현리(금산삼거리)까지 총 5.1km 구간 2차로를 4차로로 확장하는 사업이다. 상습 지ㆍ정체 구간의 해소와 도로 안전성을 높이는 등 지역 균형발전을 도모하기 위한 기반시설 마련의 일환으로 진행되고 있다. 공사가 완료되면 지역 주민들의 통행 편의와 지역 간 교통접근성이 크게 향상될 전망이다. 경기도 관계자는 "보상협의 절차를 보다 편리하고 원활하게 진행하고 도민 편의를 위해 직접 해당 지역으로 찾아가 협의하는 서비스를 운영하게 됐다"며 "경기북부의 열악한 도로환경 개선과 신속한 착공을 위해 적극적인 협조 바란다"라고 전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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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조명의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조명의 기자] 포스코이앤씨는 이달 3일 중소 협력 업체를 지원하기 위한 `동반성장지원단`을 출범했다고 밝혔다. 동반성장지원단은 포스코이앤씨가 보유한 역량과 인프라를 활용해 중소 협력 업체가 필요로 하는 분야를 지원하는 포스코그룹 고유의 동반성장 프로그램이다. 2010년부터 16년째 운영해 오고 있다. 올해는 협력 업체의 재무와 공정을 개선하는 공동 기술개발에 중점을 두고, 안전ㆍ품질 교육 및 안전 분야 컨설팅 강화, 해상풍력ㆍ이차전지 등 미래 신사업 분야에서의 협력 기회를 넓히는 데 집중한다는 계획이다. 이를 위해 포스코이앤씨는 올해 지원단을 협력 업체의 역량 제고, 매출 증대 등에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는 기술개발ㆍ교육ㆍ컨설팅 등 3개 분야 22개 프로그램으로 구성했으며, 약 600곳의 협력 업체와 다양한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기술개발 분야에서는 `해상풍력 석션기초 시공을 위한 프리파일링 기술개발`, `공동주택 바닥 석재용 압착재 국산화 개발` 등 우수기술을 보유한 협력 업체와 함께 공동 기술개발을 실시하고 신규 판로를 지원한다. 교육 분야에서는 협력 업체의 안전역량 강화와 시공 품질 확보를 위해 지난해 지원단 프로그램과 연계해 Safety Academy 안전보건교육, 하자 취약공종 품질 교육을 제공한다. 컨설팅 분야에서는 안전사고 리스크가 높은 공사 분야의 협력 업체 대상으로 안전진단 컨설팅을 실시하고 안전보건 경영시스템(ISO 450001) 인증 취득을 지원한다. 포스코이앤씨 관계자는 "참여 협력 업체가 기술역량 향상, 경쟁력 강화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내실 있는 지원단을 운영할 것"이라며 "앞으로도 중소 협력 업체와 함께 친환경 미래사회 건설을 위한 노력을 지속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이달 3일 서울 강남구 자곡동 더샵갤러리에서 열린 동반성장지원단 출범식에는 포스코이앤씨 임직원과 협력 업체 대표 등 50여 명이 참석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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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조명의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조명의 기자] 부산광역시는 `2025 부산광역시 특별건축구역 활성화사업` 공모를 이달 4일 공고한다고 밝혔다. 이번 공모는 도시 경쟁력을 높이고 독창적인 건축 디자인을 실현할 수 있는 혁신적인 프로젝트를 발굴하는 것이 목표다. 특히 올해는 사업 대상지를 우선 선정한 후, 국제지명제한공모 방식으로 세계적 수준의 우수한 건축 디자인을 도출한다. 이번 공모는 부산 시내 전역을 대상으로 하며 공고에 제시된 요건을 충족하는 경우 응모할 수 있다. 공모에 참여하고자 하는 제안자는 건축 코디네이터(지역건축사)와 공동으로 응모해야 하고, 사업 대상지 토지사용권원을 확보하고 창의적인 디자인 실현 의지를 갖춰야 한다. 또한 특별건축구역 지정 후 5년 이내 착공이 가능해야 한다. 공모 대상지와 특례 적용이 가능한 건축 규모는 「건축법」 제69조(특별건축구역의 지정) 요건을 충족해야 한다. 접수된 사업 제안서에 대해서는 오는 6월 중 미래건축 혁신위원회가 입지 여건, 개발 주제, 공공성 확보 방안, 특례 적용계획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해 공모 목적에 부합되는 사업 대상지를 선정한다. 미래건축 혁신위원회는 시 총괄 건축가를 위원장으로 하며, 시를 비롯해 도시ㆍ건축 분야 외부 전문가 등으로 구성된다. 이후 시는 국제지명 제한 공모를 통해 디자인의 독창성, 심미성, 공공성, 주변 환경과의 관계성, 친환경성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하고 최종 작품을 선정한다. 국제지명제한공모는 `지명신청공모`를 통해 건축가를 선정한 후 선정된 건축가가 설계 공모에 참여하는 제한공모 방식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시는 선정된 사업 대상지를 특별건축구역으로 지정해 건폐율, 건축물 높이 제한, 용적률 등을 완화하고, 절차 간소화 등의 행정적 지원 혜택을 제공할 예정이다. 참여를 희망하는 응모자는 사업제안서를 비롯한 관련 서류를 오는 5월 19일~20일 행정안전부 `문서24` 시스템을 통해 온라인으로 시 건축정책과에 제출하면 된다. 부산시 관계자는 "특별건축구역제도를 통해 획일적인 건축 규제를 완화하고 도시 미관과 공공성을 고려한 차별화된 건축 프로젝트를 적극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다"라고 밝혔다. 한편, 지난해 시범사업으로 선정된 `남포동하버타운`과 `영도콜렉티브힐스`는 지난 3월 18일 건축위원회 심의를 거쳐 이달 2일 자로 특별건축구역으로 최종 지정ㆍ고시됐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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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조명의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조명의 기자] 주택도시보증공사(HUG)는 노후화된 도심에 주차장, 생활체육시설 등 생활밀착형 사회기반시설(생활 SOC) 조성을 지원하는 생활 SOC 자금의 융자 한도를 확대했다고 최근 밝혔다. 생활 SOC 자금은 관할 지방자치단체가 도시재생 활성화지역으로 지정한 구도심에서 생활 SOC를 조성하는 사업자에게 전체 사업비의 70% 이내로 주택도시기금 융자를 지원하는 상품이다. 그간 생활 SOC 자금 융자 한도는 건당 50억 원이었으나, 구도심 주차장 확보 등 사업의 공공성을 고려해 건당 100억 원 미만까지 융자 지원을 확대키로 했다. 유병태 HUG 사장은 "이번 생활 SOC 자금의 건 당 융자 한도 확대로 보다 많은 사업자가 노후 도심 공간 활성화사업에 적극 참여할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밝혔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5-04-04 · 뉴스공유일 : 2025-04-04 · 배포회수 :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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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서울 강동구 천호동 145-66 일대 가로주택정비사업이 주요 사업 파트너 찾기 일정을 알렸다. 이달 3일 천호동 145-66 일대 가로주택정비사업조합(이하 조합)은 시공자 선정을 위한 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이달 11일 오후 2시 조합 사무실에서 현장설명회(이하 현설)를 개최하며 이날 다수 건설사의 참여가 이뤄질 경우 오는 5월 2일 오전 11시 현설과 같은 장소에서 입찰을 마감한다는 구상이다. 일반경쟁입찰 방식으로 진행되는 이번 입찰에 참여를 원하는 업체는 ▲입찰보증금 10억 원을 입찰마감 전까지 현금 또는 이행보증보험증권으로 납부한 업체 ▲현설에 참석해 조합이 배부한 입찰지침서를 수령한 업체 등이어야 한다. 공동참여는 불가하다. 한편, 이 사업은 강동구 성안로31길 15(천호동) 일대 9970.26㎡를 대상으로 조합 등이 이곳에 지하 2층에서 지상 25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256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 내용을 골자로 한다. 이곳은 지하철 5호선 강동역과 길동역이 도보 10분 이내에 위치한 더블 역세권으로 교육시설로는 천동초, 천일초, 천호초, 등신중, 천호중, 성덕여자중, 성덕고 등이 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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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인천광역시 산곡2-1구역 재개발사업이 중요 협력 업체 선정 도전에 나섰다. 이달 3일 산곡2-1구역 재개발 정비사업조합(조합장 한문수ㆍ이하 조합)은 정비사업전문관리업자(이하 정비업자)를 선정하기 위한 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오는 10일 오후 3시 조합 사무실에서 현장설명회(이하 현설)를 개최하며, 같은 달 17일 오후 3시 현설과 같은 장소에서 입찰을 마감한다는 구상이다. 일반경쟁입찰 및 적격심사 방식으로 진행되는 이번 입찰에 참여를 원하는 업체는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법」 제102조에 의거 정비업자로 등록한 업체 등이어야 한다. 공동참여는 불가하다. 한편, 이 사업은 인천 부평구 산곡동 87-909 일원 5만8457.1㎡를 대상으로 조합 등이 이곳에 지하 3층에서 지상 23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12개동 1116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 내용을 골자로 한다. 공동주택은 전용면적 기준으로 ▲39㎡ 57가구 ▲49㎡ 298가구 ▲59㎡ 355가구 ▲74㎡ 94가구 ▲84㎡ 312가구 등이다. 이곳은 인천 지하철 1호선 부평구청역이 2㎞ 거리에 위치한 곳으로 교육시설로는 산곡초등학교, 산곡중학교, 명신여자고등학교, 세일고등학교, 인천외국어고등학교가 있다. 여기에 단지 주변에 롯데마트, 홈플러스, 푸른물결공원, 부평세림병원, 성면병원 등이 있어 무난한 주거환경을 갖추고 있다. 한편, 산곡2-1구역은 2010년 6월 조합설립인가, 2012년 4월 사업시행인가, 2018년 1월 관리처분인가를 득한 후 오늘에 이르렀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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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경기 남양주시 금곡2구역 재건축사업이 협력 업체 선정에 나섰다. 지난 1일 금곡2구역 재건축 정비사업조합(조합장 정삼섭ㆍ이하 조합)은 명도소송 및 매도청구 소송 업무를 담당할 협력 업체를 선정하기 위한 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별도의 현장설명회 없이 오는 8일 오전 10시 조합 사무실에서 입찰을 마감한다는 구상이다. 이번 입찰은 일반경쟁입찰 및 적격심사 방식으로 진행되며 공동참여가 불가하다. 이 사업은 남양주시 사릉로34번길 21(금곡동) 일대 1만9169㎡를 대상으로 조합 등이 이곳에 지하 3층에서 지상 23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8개동 542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 내용을 골자로 한다. 공동주택은 전용면적 기준으로 ▲52A㎡ 108가구 ▲52B㎡ 33가구 ▲59A㎡ 110가구 ▲59B㎡ 48가구 ▲74A1㎡ 71가구 ▲74A2㎡ 44가구 ▲74B㎡ 11가구 ▲84A㎡ 81가구 ▲84B㎡ 14가구 ▲84C㎡ 22가구 등이다. 이곳은 지하철 경의중앙선 금곡역이 도보로 약 5분 거리에 위치한 곳으로 교육시설로는 금곡초등학교, 금곡중학교, 평내고등학교 등이 있다. 여기에 세븐일레븐, 이마트, 한양병원 등이 단지 주변에 있어 무난한 주거환경을 갖추고 있다. 한편, 금곡2구역은 2017년 5월 조합설립인가, 2022년 1월 사업시행인가를 득한 후 오늘에 이르렀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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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명의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조명의 기자] 서울시는 `휴먼타운 2.0` 시범사업지인 종로구 신영동 214 일대에 대한 주거환경개선사업 정비계획 변경을 완료했다고 이달 4일 밝혔다. 휴먼타운 2.0사업은 전면 철거 방식의 재건축ㆍ재개발사업이 아닌 다가구ㆍ다세대ㆍ도시형생활주택의 신축ㆍ리모델링 등 개별 정비를 지원하는 방식이다. 현재 종로구 신영동 214 일대, 구로구 구로동 85-29 일대, 중랑구 망우동 422-1 일대 등 3곳에서 휴먼타운 2.0 시범사업을 추진 중이며, 지난해 10월 선정된 중구 회현동1가 164 일대 외 9곳에서 사업이 새로 진행될 예정이다. 이중 종로구 신영동 214 일대는 국토교통부 `뉴빌리지` 선도 사업지이기도 하다. 이번 정비계획 변경은 특별건축구역, 건축협정집중구역, 리모델링활성화구역 지정 등을 통해 건폐율과 용적률을 완화하는 등 건축기준을 풀어 신축, 증축 등 주택 정비를 활성화하는 것이 핵심 내용이다. 대상지는 그간 자연경관지구, 고도지구 등 지역적 특성 때문에 신축이나 증축이 어려웠다. 하지만 지난해 12월 특별건축구역으로 지정된 데 이어 이번에 정비계획 변경으로 건축협정집중구역, 리모델링활성화구역 지정이 가능해졌다. 전국 최초로 비아파트 주택 공급을 위한 제도적 기반이 마련된 셈이다. 시와 종로구는 기존 휴먼타운 2.0 사업지 내 건축주에게 최대 30억 원까지 대출이자를 최대 3% 지원하고, 건축주의 재산 현황과 공시가격을 고려한 집수리 자금 융자 등을 지원하는 금융 대책을 시행한다. 시는 비아파트 주택 공급 활성화를 위한 마을 주차장 등 기반 시설 조성 계획도 수립할 예정이다. 서울시 관계자는 "휴먼타운 2.0 시범 사업지 3곳 중 나머지 망우동과 구로동 지역도 조속히 특별건축구역 등 지정을 추진할 것"이라며 "비아파트 주택 공급으로 신축 수요가 증가할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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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명의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조명의 기자] 달동네, 판자촌 등 도시 취약지역 생활 여건을 개선하는 도시새뜰마을사업(이하 새뜰마을사업) 도입 후 10년 동안 177곳 마을이 달라진 것으로 나타났다. 새뜰마을사업은 국토교통부(이하 국토부)와 지방시대위원회가 공동 주관으로, 도시 취약지역 주민들의 생활 여건을 개선하기 위해 생활ㆍ안전 인프라 확충, 집수리 등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최근 국토부에 따르면 2015년 새뜰마을사업 도입 후 10년간 182개 마을을 사업지구로 선정했다. 이중 사업이 취소된 5곳을 제외하고 98곳이 준공됐으며, 79곳이 사업을 정상 진행 중이다. 사업비는 국비 3798억 원(전체 사업비 약 5425억 원)이 투입됐다. 선정된 지구는 주로 피난촌, 원도심 배후지 등 오래전에 형성돼 도로ㆍ하수도ㆍ도시가스 등 기반시설이 열악하고 주택의 노후화도 심각한 곳이다. 국토부는 지난 10년간 새뜰마을사업 추진으로 하수관로 설치, 도시가스 연결, 주차장ㆍ공동이용시설 확충 등 기반 시설을 정비했고, 집수리, 빈집 철거 등 주거환경도 개선했다. 사업이 완료된 뒤 주민들의 만족도도 높게 나타났다. 특히 생활편의시설 개선, 안전ㆍ방재 등 기반시설ㆍ주택 개선 효과가 높은 것으로 평가했다. 주민들은 새뜰마을사업 이후 살고 있는 마을이 `깨끗하고 안전해졌다`고 인식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또한 새뜰마을사업은 법무부의 범죄예방 환경개선사업, 환경부 슬레이트 지붕 철거사업, 보건복지부 노인돌봄 서비스 등 타 부처 사업과 연계해 진행되면서 물리적인 주거 여건 개선을 넘어선 `플랫폼사업`으로 기능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한편, 국토부는 이달 3일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에서 기업, 비영리단체과 협력해 도시 취약지역의 낡은 집을 수리하는 민관협력형 노후주택 개선사업 추진을 위한 유관 기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국토부는 2018년부터 지금까지 해당 사업을 통해 총 32곳에서 1104가구의 주택을 주민 부담 없이 수리했다. 올해도 새뜰마을 사업지구를 대상으로 이달 중 5곳 250가구 내외를 선정해 사업을 추진할 예정이다. 국토부 관계자는 "도시 취약지역과 소외계층을 지원해 우리나라 국민이라면 누구나 전국 어디에서든 최소한의 삶의 질을 보장받을 수 있도록 새뜰마을사업을 발전ㆍ확대시켜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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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조명의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조명의 기자] 서울시는 지난 3월부터 국토교통부, 자치구와 합동으로 부동산시장 교란행위를 집중점검한 결과 총 32건의 의심거래를 발견해 정밀조사에 착수했다고 이달 3일 밝혔다. 이번 점검에서 시는 ▲거래 가격 담합 ▲가격 띄우기 목적의 허위 거래 계약 신고 ▲허위 매물 표시ㆍ광고 등을 집중조사했다. 그 결과 32건의 의심 거래를 발견했으며, 이를 유형별로 보면 차입금 과다 10건, 편법 증여 8건, 허위 신고 1건, 기타 13건이었다. 시는 의심 거래에 대해 거래당사자와 공인중개사에게 소명서, 금융거래내역을 제출받아 거래신고 내용과 실제 거래 내역의 일치 여부를 확인할 계획이다. 불법 행위가 확인될 경우 금융위원회, 국세청, 경찰청 등 유관 기관에 즉시 통보하는 등 무관용 원칙으로 엄정 대응한다는 방침이다. 최근 부동산시장 과열 징후가 계속 제기됨에 따라 시는 시장 교란 행위를 사전에 차단하기 위해 점검을 지속할 계획이다. 특히 토지거래허가구역 재지정 이후, 풍선효과가 우려되는 마포ㆍ성동ㆍ광진ㆍ강동구 일대를 중심으로 부동산 현장점검을 확대한다. 허가구역 외 인근 지역으로 투기 수요가 유입될 가능성이 높아진 만큼, 선제적 조치에 나선다는 취지다. 투기 수요 유입이 우려되는 지역에 대한 거래 동향 모니터링도 병행할 예정이다. 서울시 관계자는 "최근 부동산시장 과열 조짐과 함께 시장 교란행위에 대한 우려가 커지고 있다"며 "실수요자를 최우선으로 보호하는 한편 투명한 시장 거래질서를 확립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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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기업
김언화 · http://www.todayf.kr
  HD현대가 미국 AI 방산기업 안두릴 인더스트리(Anduril Industries, 이하 안두릴)와 손잡고 무인수상정(USV) 개발에 나선다. HD현대는 최근 안두릴과 서울 계동 현대빌딩에서 ‘무인수상정 개발 및 시장 진출을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4일(금) 밝혔다. 이날 체결식에는 HD현대중공업 주원호 특수선사업대표, 안두릴 브라이언 쉼프(Brian Schimpf) 공동설립자(Co-Founder) 겸 최고경영자(CEO)가 참석했다. 안두릴은 방산을 전문 영역으로 하는 미국의 AI 테크 기업이다. 첨단 AI 기술을 기반으로 한 임무 통제 체계, 감시 정찰 체계, 무인잠수정, 드론 등 다양한 제품을 미 해군과 국방부, 호주 국방부 등에 납품하고 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양사는 HD현대가 보유하고 있는 자율운항 기술과 안두릴의 자율 임무 수행 솔루션을 결합해 무인수상정(USV)을 개발하는 한편, 글로벌 시장 진출에 협력해 나가기로 했다. 이를 위해 HD현대는 항해자동화, 기관자동화, 통합안전관제 등 그동안 개발, 상용화 해온 AI 자율운항 선박 핵심 기술에 함정에 특화한 기능들을 결합해 AI 함정 자율화 기술(Vessel Autonomy)을 개발한다. 안두릴은 전장(戰場)에서 무인수상정들의 군집제어 및 임무수행을 자동화할 수 있는 자율 임무 수행 체계(Mission Autonomy) 개발을 담당한다. 함정 자율화 기술과 자율 임무 수행 체계의 결합은 무인수상정의 컨트롤 타워로 기능하며 원활한 작전 수행과 함께 안전한 운항까지 담보하게 된다. HD현대중공업 주원호 특수선사업대표는 “차세대 함정 시장의 핵심인 무인 함정 개발을 AI 방산 분야 혁신 기업 안두릴과 함께 할 수 있어 뜻깊게 생각한다”며 “첨단 AI기술로 승조원 절감형 함정과 무인함정 개발을 조속히 현실화해 해군의 유무인 복합전력 획득과 함정 수출의 원동력이 될 수 있도록 할 것”이라고 밝혔다. 안두릴 브라이언 쉼프 공동설립자 겸 최고경영자는 “세계 1위의 조선 해양 기업과 협력해 무인함정 기술을 개발할 수 있어 매우 기쁘다”며 “미국 뿐만 아니라 전세계 무인함정 시장 진출에 HD현대와의 협력이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HD현대는 무인수상정 개발과 더불어 국내 및 수출 시장의 유인함정을 단계적으로 무인화하기 위해 AI 함정 자율화 기술을 고도화하고 있다. 이를 통해 인구 절벽에 따른 병역자원 감소와 승조원 부족 문제를 해결해 나갈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한편, HD현대중공업은 함정 분야 첨단기술을 기반으로 해외거점별 파트너십 체결, 현지 건조 체계 구축, 기술이전 패키지 표준화 등을 통해 K-해양방산 경쟁력 제고에 앞장서고 있다.이 뉴스는 투데이포커스(www.todayf.kr) 공유 뉴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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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기업
안정민 · http://www.todayf.kr
유엔환경계획(UNEP)은 전 세계 수질 오염의 약 20%와 탄소 배출량의 10%가 패션산업에서 발생한다고 보고서를 인용해 지적했다.    이 보고서에 따르면 2030년까지 섬유 및 의류 제조에서만 발생하는 탄소 배출량이 60%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    지속 가능성을 위해 ‘줄이고, 재사용하고, 재활용하라(‘reduce, reuse, recycle)'라는 슬로건은 현재 패션 산업에서 그 어느 때보다 중요한 과제가 되고 있다.    전 세계적으로 오래된 의류의 재사용률은 8%, 재활용률은 10%에 불과한 것으로 추정된다.    또한, 지구상의 모든 의류 중 3분의 2 이상이 화학섬유 소재로 만들어 지고 있는데 대부분의 폐기된 의류들은 재활용되지 못하고 매립지로 향하고 있다. 그러나 이들 폐기 의류들이 분해되려면 200년 이상이 걸린다.   따라서 이같은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세계 각국은 의류의 재사용과 재활용, 재판매를 위한 혁신적이고 창의적인 해결책에 주목하고 있다.   이 뉴스는 투데이포커스(www.todayf.kr) 공유 뉴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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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경기 김포시 북변4구역 재개발사업이 사업시행계획의 변경을 마무리했다. 김포시는 북변4구역 재개발 정비사업조합(조합장 정준익ㆍ이하 조합)이 신청한 사업시행계획 변경(안)을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법」 제50조 및 동법 시행규칙 제10조 규정에 따라 지난달(3월) 25일 인가ㆍ고시했다. 이 사업은 김포시 북변동 184 일대 15만9267.7㎡를 대상으로 조합 등이 이곳에 지하 4층에서 지상 35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29개동 3058가구(임대 154가구 포함)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 내용을 골자로 한다. 공동주택은 전용면적 기준으로 ▲33㎡ 52가구 ▲45㎡ 102가구 ▲50㎡ 68가구 ▲59㎡ 1035가구 ▲76㎡ 488가구 ▲84㎡ 746가구 ▲90㎡ 52가구 ▲103㎡ 315가구 등이다. 이곳은 지하철 김포골드선 걸포북변역이 도보로 5분 거리에 있는 곳으로 교육시설로는 김포초등학교, 금파중학교, 김포고등학교, 사우고등학교 등이 있다. 여기에 단지 주변에 농협하나로마트, 홈플러스, 김포우리병원 등이 위치해 있어 편의시설 이용이 용이하다. 한편, 북변4구역은 2013년 10월 조합설립인가, 2019년 3월 사업시행인가, 2020년 6월 관리처분인가를 득한 후 오늘에 이르렀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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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부산광역시 부암1구역 재개발사업이 관리처분계획 변경을 마무리했다. 지난 2일 부산진구는 부암1구역 재개발 정비사업조합(조합장 임세은ㆍ이하 조합)이 신청한 관리처분계획 변경(안)을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법」 제74조에 따라 인가하고, 동법 제78조제4항 규정에 의거 이를 고시했다. 이 사업은 부산 부산진구 부암동 587 일원 10만7442.8㎡를 대상으로 조합 등이 이곳에 지하 4층에서 지상 34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2195가구 등을 공급하는 내용을 골자로 한다. 공동주택은 전용면적 기준으로 ▲39㎡ 116가구 ▲59㎡ 775가구 ▲72㎡ 194가구 ▲84㎡ 959가구 ▲101㎡ 151가구 등이다. 이곳은 부산 지하철 2호선 부암역이 약 1㎞ 거리에 위치한 곳으로 교육시설로는 동원초등학교, 동양초등학교, 동양중학교, 개성고등학교 등이 있다. 여기에 단지 주변에 롯데마트, 이마트, 이마트트레이더스, 홈플러스, 온종합병원 등이 있어 좋은 주거환경을 갖추고 있다. 한편, 부암1구역은 2005년 6월 조합설립인가, 2006년 7월 사업시행인가, 2007년 12월 관리처분인가, 지난 2월 준공인가를 득한 후 오늘에 이르렀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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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경기 동두천시 주공생연아파트(이하 주공생연) 재건축사업이 관리처분계획 변경을 마무리했다. 지난 3월 28일 동두천시는 주공생연 재건축 정비사업조합(조합장 박선호ㆍ이하 조합)이 신청한 관리처분계획 변경(안)을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법」 제78조제2항에 따라 인가하고, 동법 제78조제4항 및 동법 시행규칙 제13조 규정에 의거 이를 고시했다. 이 사업은 동두천시 못골로 10(생연동) 일대 1만9969.4㎡를 대상으로 조합 등이 이곳에 지하 3층에서 지상 25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6개동 576가구 등을 짓는 내용을 골자로 한다. 공동주택은 전용면적 기준으로 ▲49A㎡ 58가구 ▲49B㎡ 17가구 ▲49C㎡ 21가구 ▲49D㎡ 19가구 ▲65A㎡ 178가구 ▲65B㎡ 135가구 ▲65C㎡ 67가구 ▲74㎡ 37가구 ▲84㎡ 44가구 등이다. 이곳은 지하철 1호선 동두천중앙역이 750m 거리에 위치한 곳으로 교육시설은 생연초등학교, 동두천중학교, 동두천고등학교 등이 있다. 여기에 단지 주변에 롯데마트, 우리병원 등이 있어 주거환경이 무난하다. 한편, 주공생연은 2013년 9월 조합설립인가, 2020년 3월 사업시행인가에 이어 같은 해 10월 관리처분인가를 득한 후 오늘에 이르렀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5-04-03 · 뉴스공유일 : 2025-04-03 · 배포회수 :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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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서울 송파구 가락프라자아파트(이하 가락프라자) 재건축사업이 중요 사업 절차를 마무리했다. 송파구는 가락프라자 재건축 정비사업조합(조합장 배재균ㆍ이하 조합)이 신청한 관리처분계획(안)을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법」 제74조 및 제78조에 따라 지난달(3월) 14일 인가하고, 동법 제78조제4항 및 동법 시행규칙 제13조 규정에 의거 같은 달 20일 고시했다. 이 사업은 송파구 문정로 125(가락동) 일대 4만5808.8㎡를 대상으로 조합 등이 이곳에 건폐율 23.07%, 용적률 299.909%를 적용한 지하 3층에서 지상 34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12개동 1068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 내용을 골자로 한다. 공동주택은 전용면적 기준으로 ▲59㎡ 124가구 ▲74㎡ 152가구 ▲84㎡ 365가구 ▲98㎡ 299가구 ▲114㎡ 118가구 ▲128㎡ 4가구 ▲156㎡ 6가구 등이다. 이곳은 지하철 5호선 개롱역이 약 700m 거리에 위치한 곳으로 교육시설로는 가동초등학교, 송파중학교, 보인고등학교가 있다. 또한 롯데마트, 이랜드 리테일, 스타필드, 경찰병원 등이 단지 인근에 있어 우수한 생활 인프라를 갖추고 있다. 한편, 가락프라자는 2019년 3월 조합설립인가, 2024년 1월 사업시행인가를 득한 후 오늘에 이르렀다. 시공자는 GS건설로 새 단지 이름은 `송파그랜드포레자이`로 파악됐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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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경기 파주시 금촌2동제2지구 재개발사업이 사업시행계획 변경을 확정했다. 지난달(3월) 28일 파주시는 금촌2동제2지구 재개발 정비사업조합(조합장 황유성ㆍ이하 조합)이 신청한 사업시행계획 변경(안)을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법」 제50조제1항에 따라 인가하고, 동법 제50조제9항 및 동법 시행규칙 제10조제3항 규정에 의거 이를 고시했다. 이 사업은 파주시 금촌동 337-15 일원 3만5772㎡를 대상으로 조합 등이 이곳에 지하 3층에서 지상 29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1055가구 등을 짓는 내용을 골자로 한다. 이곳은 지하철 경의중앙선 금촌역이 500m 거리에 위치한 곳으로 교육시설로는 금촌초등학교, 문산중학교, 문산제일고등학교 등이 있다. 여기에 단지 주변에 이마트, 파주병원 등이 있어 무난한 생활 인프라를 갖추고 있다. 한편, 금촌2동제2지구는 2010년 7월 조합설립인가, 2018년 7월 사업시행인가, 2020년 4월 관리처분인가를 득한 후 오늘에 이르렀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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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경기 수원시 영통1구역 재개발사업이 관리처분인가를 받아 이주 추진에 박차를 가할 것으로 보인다. 수원시는 영통1구역 재개발 정비사업조합(조합장 강태영ㆍ이하 조합)이 신청한 관리처분계획(안)을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법」 제74조에 따라 지난달(3월) 21일 인가하고, 동법 제78조제4항 및 동법 시행규칙 제13조 규정에 의거 이를 고시했다. 이 사업은 수원 영통구 권광로276번길 71-7(매탄동) 일대 5만2200.9㎡를 대상으로 조합 등이 건폐율 19.25%, 용적률 249.98%를 적용한 지하 4층에서 지상 29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10개동 976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 내용을 골자로 한다. 공동주택은 전용면적 기준으로 ▲39㎡ 67가구 ▲59A㎡ 329가구 ▲59B㎡ 78가구 ▲59C㎡ 63가구 ▲59D㎡ 38가구 ▲59E㎡ 50가구 ▲59F㎡ 50가구 ▲84A㎡ 121가구 ▲84B㎡ 52가구 ▲84C㎡ 72가구 ▲99A㎡ 28가구 ▲99B㎡ 28가구 등이다. 이곳은 지하철 분당선 수원시청역이 1.5㎞ 거리에 위치한 곳으로 교육시설로는 매화초등학교, 동성중학교, 광교고등학교 등이 있다. 여기에 단지 주변에 뉴코아, 홈플러스, 동수원병원 등이 위치해 있어 무난한 주거환경을 갖추고 있다. 한편, 2017년 1월 9일 정비구역으로 지정된 이곳은 2018년 1월 조합설립인가, 2023년 9월 사업시행인가를 득한 후 오늘에 이르렀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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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경기 성남시 삼남아파트 소규재건축사업이 최근 사업시행계획 변경을 완료했다. 성남시는 삼남아파트 소규모재건축 정비사업조합(조합장 황연희ㆍ이하 조합)이 신청한 사업시행계획 변경(안)을 「빈집 및 소규모주택 정비에 관한 특례법」 제29조제1항에 따라 지난달(3월) 17일 인가하고, 동법 제29조제5항 및 동법 시행규칙 제10조제2항 규정에 의거 이를 고시했다. 이 사업은 성남 중원구 둔촌대로217번길 11(하대원동) 일대 2670.4㎡를 대상으로 조합 등이 이곳에 건폐율 30.96%, 용적률 249.9%를 적용한 지하 2층에서 지상 13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117가구 등을 짓는 구상을 골자로 한다. 공동주택은 전용면적 기준으로 ▲36A㎡ 33가구 ▲36B㎡ 25가구 ▲40㎡ 12가구 ▲46A㎡ 25가구 ▲46B㎡ 21가구 ▲46C㎡ 1가구 등이다. 이곳은 지하철 8호선ㆍ수인분당선 모란역과 8호선 수진역이 가까운 곳으로 교육시설은 대하초등학교, 성남중학교, 동광고등학교 등이 있다. 여기에 단지 주변에 중원구청, 성남소방서, 성남종합운동장, 대원공원 등 각종 편의시설이 있어 생활 인프라 역시 양호하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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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명의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조명의 기자] 서울 서대문구 홍제동 일대 옛 안산도시자연공원에 경관녹지가 조성된다. 최근 서울시에 따르면 시는 이달 2일 열린 제5차 도시계획위원회에서 `홍제1구역 재건축 정비계획 변경(안)`을 원안 가결했다. 이번 정비계획 변경은 2020년 6월 안산도시자연공원이 해제된 공간을 경관녹지로 결정하는 내용이다. 대상지는 서대문구 통일로 339(홍제동ㆍ`서대문푸르지오센트럴파크아파트`) 일원 2만316㎡의 지하철 3호선 무악재역과 인접한 노후 저층 주거지다. 홍제1구역은 2007년 6월 재건축 정비구역으로 지정된 이후 지상 18층 공동주택 832가구(공공임대주택 38가구 포함)의 공동주택과 부대복리시설 등이 조성돼 2022년 10월 입주를 마친 바 있다. 서울시 관계자는 "이번 정비계획 변경으로 안산의 자연환경 보전과 도시경관의 향상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이전고시 등 홍제1구역 재건축사업 잔여 절차를 조속히 추진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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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수영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오수영 기자] 경기 이천시와 여주시가 산업재해 예방 및 안전 문화 확산을 위해 합동안전점검을 실시했다. 지난 2일 이천시는 `4월 노동 안전의 날`을 맞아 백사면 신축 공사현장을 방문, 여주시 노동안전지킴이 및 시 관계자 등과 함께 공사현장 안전 실태를 세심히 점검했다고 밝혔다. 이날 점검단은 ▲작업자들의 안전모 및 안전대 착용 여부 ▲산업안전보건기준 준수 여부 등을 집중점검 했다. 또 ▲중대 산업재해 발생 요인(추락ㆍ끼임ㆍ충돌ㆍ화재ㆍ폭발 등) 확인 ▲개선 방안 제시 등 안전한 현장을 조성하기 위해 최선을 다했다. 특히 외국인 노동자들의 안전 확보를 위해 4개 국어로 제작된 `안전 수칙 가이드북`을 현장에서 배포하는 등 내국인 노동자뿐만 아니라 외국인 노동자의 안전에도 각별한 주의를 기울일 것을 당부했다. 이천시 관계자는 "이번 점검을 통해 노동자들이 안전하고 건강하게 일할 수 있는 환경이 만들어지길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건설 및 제조 현장을 대상으로 노동안전지킴이 활동을 계속 펼쳐 산업재해 예방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천시 노동안전지킴이는 2024년 한 해 동안 784개 산업현장에서 총 1567회의 점검을 시행해 다양한 위험 요소를 제거하는 등 안전한 일터 조성에 큰 기여를 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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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수영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오수영 기자] 인천광역시가 상가임대차 분쟁 예방 및 소상공인 피해 최소화를 위해 맞춤형 교육을 실시한다. 지난 2일 시는 상가임대차 계약에서 발생할 수 있는 분쟁을 사전에 방지하고 법률적 이해를 돕고자 임대인ㆍ임차인ㆍ공인중개사 등 대상으로 `상가임대차 이해당사자 교육`을 시행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상가 임대차 분쟁은 임차인과 임대인 간 경제적 피해뿐만 아니라 사회적 비용 증가로도 이어질 수 있어 그 예방이 중요하다. 이에 시는 이번 교육을 통해 ▲임대차계약 해제 ▲권리금 회수기회 보호 ▲신탁부동산 관련 법률관계 ▲「상가건물 임대차보호법」 주요 쟁점 ▲분쟁 발생 시 대처법 등의 법률정보를 제공할 계획이다. 교육은 이달 8일ㆍ10일ㆍ11일에 인천소상공인종합지원센터 교육장(JST 제물포스마트타운 6층)에서 진행된다. ▲오는 8일은 공인중개사 대상 ▲10ㆍ11일은 임차인ㆍ임대인 대상으로 맞춤형 강의가 진행될 예정이다. 시는 교육을 통해 각 이해당사자가 자신의 권리와 의무를 보다 정확히 인식하고 실무에서 법률정보를 활용할 수 있도록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할 방침이다. 인천시 관계자는 "이번 교육을 통해 상가 임대인과 임차인이 서로의 권리와 의무를 명확히 이해하고 협력적인 관계를 형성할 수 있기를 바란다"며 "「상가건물 임대차보호법」 해석과 실무사례를 제공함으로써 분쟁을 최소화하고 소상공인의 권익 보호를 강화하는 데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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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혜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권혜진 기자] 최근 한국부동산원이 발표한 `주간아파트 가격동향`에 따르면 2025년 3월 5주(지난 3월 31일 기준) 전국 아파트값은 하락(-0.01%)을 기록했다. 수도권 및 서울은 상승폭 유지, 지방은 하락폭 확대한 상황이다. 한국부동산원 관계자는 "재건축 추진 단지 등에 대한 국지적 수요는 꾸준하나, 매수 관망 심리 확대로 거래가 다소 한산한 모습을 보이는 등 시장 분위기가 혼조세를 나타내며 전주 유사한 상승폭 유지했다"고 분석했다. 이번 주 수도권 아파트값 변동률은 0.03%를 기록했고, 서울의 경우 0.11%로 전주 동일한 상승세를 보인 것으로 파악됐다. 자치구별로 성동구(0.3%)는 금호ㆍ응봉동 위주로, 용산구(0.2%)는 한강로ㆍ이촌동 위주로, 마포구(0.18%)는 염리ㆍ아현동 주요 단지 위주로, 광진구(0.13%)는 광장ㆍ자양동 위주로, 종로구(0.09%)는 창신동 위주로 상승했다. 강남의 경우 송파구(0.28%)는 잠실ㆍ신천동 위주로, 강남구(0.21%)는 개포ㆍ압구정동 재건축 추진 단지 위주로, 양천구(0.2%)는 목동ㆍ신정동 위주로, 영등포구(0.16%)는 신길ㆍ여의도동 위주로, 서초구(0.16%)는 잠원ㆍ반포동 주요 단지 위주로 상승했다. 인천광역시(-0.03%)에서 미추홀구(0.04%)는 용현ㆍ주안동 주요 단지 위주로, 부평구(0.03%)는 부개ㆍ청천동 위주로 상승했으나, 연수구(-0.13%)는 송도ㆍ옥련동 위주로, 서구(-0.05%)는 입주 물량 영향 있는 청라ㆍ불로동 위주로, 계양구(-0.02%)는 작전ㆍ효성동 구축 위주로 하락한 것으로 나타났다. 지방(-0.05%)은 시ㆍ도별로 부산(-0.06%), 대전(-0.07%), 대구(-0.09%), 충남(-0.03%), 충북(0.01%), 강원(-0.01%), 광주(-0.07%), 울산(0%), 세종(-0.07%), 전남(-0.01%), 전북(0%), 경남(-0.05%), 경북(-0.07%), 제주(-0.06%) 등의 결과를 보였다. 한편, 전국의 아파트 전세가격(0.02%)은 전주 같은 상승을 기록했고, 서울 아파트 전셋값(0.05%)은 전주(0.06%) 대비 상승세를 줄인 상황이다. 한국부동산원은 지역ㆍ단지별 상승ㆍ하락 혼조세 보이는 가운데, 정주여건 양호한 역세권 및 대단지 위주로 임차 수요 지속되고 매물 부족 현상 나타나는 등 서울 전체 상승 지속했다고 분석했다. 서울에서 성북구(-0.04%)는 길음ㆍ정릉동 위주로, 강북구(-0.02%)는 미아ㆍ번동 위주로 하락했으나, 용산구(0.06%)는 이촌ㆍ문배동 위주로, 마포구(0.06%)는 도화ㆍ대흥동 주요 단지 위주로, 도봉구(0.04%)는 방학ㆍ창동 위주로 상승했다. 강남권을 보면 서초구(-0.01%)는 서초ㆍ방배동 위주로 하락했으나, 강동구(0.16%)는 암사ㆍ천호동 준신축 위주로, 송파구(0.15%)는 잠실ㆍ신천동 위주로, 영등포구(0.1%)는 당산ㆍ문래동 역세권 위주로, 동작구(0.1%)는 사당ㆍ상도동 위주로 상승했다. 인천(0.01%)의 경우 서구(-0.09%)는 청라동 신도시 위주로, 연수구(-0.06%)는 연수ㆍ송도동 위주로 하락했으나, 미추홀구(0.13%)는 주안ㆍ도화동 대단지 위주로, 남동구(0.08%)는 만수ㆍ간석동 위주로, 동구(0.05%)는 송림동 소형 규모 위주로 상승하며, 인천 전체 보합에서 상승 전환했다. 경기(0.03%)에서 광명시(-0.2%)는 공급 물량 영향 있는 철산동 위주로, 이천시(-0.11%)는 부발읍ㆍ대월면 위주로 하락했으나, 과천시(0.27%)는 재건축 이주 수요 있는 별양ㆍ원문동 위주로, 안양 동안구(0.22%)는 비산ㆍ평촌동 위주로, 성남 분당구(0.2%)는 정자ㆍ야탑동 위주로 상승했다. 지방(0%)은 시ㆍ도별로 부산(0.01%), 대전(-0.07%), 대구(-0.02%), 충남(0%), 충북(0%), 강원(0.02%), 광주(-0.01%), 울산(0.09%), 세종(0.03%), 전남(0.01%), 전북(0.01%), 경남(0%), 경북(0%), 제주(-0.05%) 등의 결과를 보였다. 세종은 다정ㆍ고운ㆍ대평동 및 조치원읍 위주로 상승하며 상승세 유지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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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명의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조명의 기자] 서울 강남구 압구정ㆍ영등포구 여의도ㆍ양천구 목동ㆍ성동구 성수 등 재건축 단지 4곳이 토지거래허가구역으로 재지정된다. 서울시는 이달 2일 열린 제5차 도시계획위원회에서 압구정ㆍ여의도ㆍ목동ㆍ성수 등 4개 재건축 단지 총 4.58㎢를 토지거래허가구역으로 재지정하는 내용의 `주요 재건축 단지 등 토지거래허가구역 조정 재지정(안)`을 원안대로 가결했다고 밝혔다. 대상 지역은 ▲강남구 압구정 아파트지구 ▲영등포구 여의도 아파트지구와 인근 17개 단지 ▲양천구 목동 택지개발사업 14개 단지 ▲성동구 성수전략정비구역(1~4구역)이다. 해당 구역은 오는 26일 토지거래허가구역 지정 만료를 앞두고 있었다. 이번 위원회 가결로 재건축 단지 등에 토지거래허가구역 지정 효력이 2026년 4월 26일까지 1년 더 연장된다. 토지거래허가구역은 개발(예정)지와 투기가 우려되는 지역에 투기적 거래를 막기 위해 일정 규모 이상 주택ㆍ상가ㆍ토지 등 거래 땐 관할 구청장으로부터 사전 허가를 받아야 하고, 직접 거주 또는 운영 목적이 아니면 매수할 수 없도록 설정한 구역이다. 아울러 시는 종로구 숭인동 61, 마포구 창전동 46-1 등 모아타운 일대 5곳과 인근 지역에 대해 토지거래허가구역으로 지정했다. 지분 쪼개기를 이용한 투기 행위를 사전 차단하기 위해서다. 지정 대상은 지목이 도로인 토지로 한정했다. 도로 취득 시 이용 의무기간(5년)을 감안해 지정기간은 이달 15일부터 2030년 4월 14일까지로 했다. 기존 토지거래허가구역으로 지정됐던 광진구 자양동 681, 노원구 월계동 534, 관악구 신림동 650 일대는 지정 범위를 사업구역 경계로 한정해 구역을 조정하기로 했다. 자양동과 월계동은 모아타운으로 기존과 같이 지목이 도로만 허가대상이며, 신림동 일대는 신속통합기획 대상지인 만큼 전체가 허가 대상이다. 또한 시는 광진구의 사업 철회요청으로 모아타운 대상지 자양동 12-10 일대 토지거래허가구역 지정을 해제했다. 서울시 관계자는 "개발 기대감이 높은 지역에서 구역 지정이 해제될 경우 투기 수요의 유입 가능성이 커질 것으로 판단했다"며 "투기적 거래를 철저히 차단하고 실수요자 중심의 투명한 시장 질서를 확립하기 위한 불가피한 조치"라고 설명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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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명의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조명의 기자] 상습 정체 구간으로 꼽히는 동작대로와 과천대로 지하구간을 연결하는 이수ㆍ과천 복합터널사업이 본격화될 전망이다. 서울시는 이달 2일 제5차 도시계획위원회를 열고 시 구간의(총 5.61㎞ 중 서울시 구간 5.16㎞) 이수ㆍ과천 복합터널 개설에 대한 `도시계획시설(도로ㆍ방수설비) 결정 변경(안)`을 조건부 가결했다고 밝혔다. 이수ㆍ과천 복합터널은 과천ㆍ동작대로의 상습 교통 정체와 사당ㆍ이수지역의 침수 문제를 동시에 해소하기 위한 것으로, 지하 대심도(지하 33m~69m)에 왕복 4차로 지하도로와 빗물배수터널이 함께 설치된다. 지하도로는 동작구 이수교차로~과천동 관문사거리 일대 5.61km 규모로, 빗물배수터널은 사당역~올림픽대로 일대 3.45km 규모로 각각 조성될 예정이다. 이번 사업은 주거ㆍ상업시설 등이 밀집돼 공간확보가 어려운 지역에 복합터널을 도입해 효율적인 공간 활용을 도모하고 홍수 저감을 위해 추진되는 대형 인프라사업이다. 민간자본과 서울시 예산이 함께 투입되는 민간투자사업(BTO) 방식으로 추진되며, 총 사업비는 5807억 원 규모다. 시는 이달까지 실시설계, 도시관리계획 변경 등 착공 전 절차를 마치고 오는 5월부터 실시계획 승인 절차를 거쳐 8~9월께 보상 및 본 공사에 착수한다는 계획이다. 서울시 관계자는 "이번 도시계획위원회에서 이수ㆍ과천 복합터널 개설이 조건부 가결됨에 따라 주변 간선도로의 교통 개선 효과와 동시에 사당ㆍ이수 저지대 일대 집중호우로 인해 발생되는 침수 피해를 저감하는 효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라고 밝혔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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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명의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조명의 기자] 경기도는 양평군 요청에 따라 국수역세권 도시개발사업 구역 지정 및 개발계획 수립을 최종 승인했다고 이달 3일 밝혔다. 국수역세권 도시개발사업은 양평군 양서면 국수리 경의중앙선 국수역 일원 31만 ㎡ 규모 부지에 총 1300억 원을 투입해 2463가구 규모의 친환경적 주거 공간을 조성하는게 골자다. 국수역 앞으로 광장, 환승주차장, 문화시설, 공공청사를 연결해 개발의 중심축을 구성하고, 양쪽으로는 주거용지 15만 ㎡, 학교와 공원 등 도시기반시설용지 16만 ㎡을 배치할 계획이다. 대상지는 `2030년 양평군기본계획`에서 양평군 성장 중심 주개발축 상에 위치한다. 양평군은 지역 내 9개 전철역 중 서울과 가장 근접하고 대규모 개발이 가능한 곳은 국수역이 유일하다고 판단하고 2021년부터 역세권개발사업을 진행해 왔다. 경기도 관계자는 "국수역세권 도시개발사업으로 양평군이 시민 삶의 질을 높이는 지속 가능한 도시로 거듭나길 바란다"며 "경기도는 도 동부권의 안정적 정주여건 마련을 위해 적극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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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수영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오수영 기자] 경기 용인시 수지구가 전ㆍ월세 계약에 어려움을 겪는 1인 가구와 신혼부부를 위해 `주택 임대차 안심 계약 도움 서비스`를 운영한다. 수지구는 이달부터 1인 가구 및 신혼부부 대상으로 무료 전ㆍ월세 계약 상담을 지원하며, 이를 통해 부동산 거래 피해를 예방하고 시민들이 더 안전하고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도울 방침이라고 지난 2일 밝혔다. 상담은 수지구 공인중개사협회 소속 `안전 전세 관리단`의 공인중개사들이 상담 매니저로 참여해 재능기부 형식으로 진행할 예정으로, 구민이라면 누구나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 상담 내용은 주택 임대차 거래 시 꼭 필요한 ▲임대차계약 시 유의 사항 ▲부동산 관련 공부(등기부등본 등) 확인 방법 ▲전세보증보험 가입 및 반환 절차 ▲계약 만료 시 주의 사항 등이다. 상담실은 이달부터 오는 12월까지 매월 둘째ㆍ넷째 주 월요일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수지구청 1층 민원지적과에서 운영한다. 상담을 원하는 구민은 구 홈페이지를 통해 온라인으로 신청하거나 민원지적과 부동산관리팀으로 전화 접수하면 된다. 수지구 관계자는 "1인 가구나 신혼가구는 임대차계약이 처음인 경우가 많아 정보 부족으로 피해를 보는 사례가 적지 않다"며 "전문성과 현장경험을 갖춘 상담 매니저들이 시민들의 든든한 조력자가 될 수 있도록 적극 운영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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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수영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오수영 기자] 인천광역시가 이달 3일부터 `인천시 지도포털`을 통해 개별공시지가 결정요인을 공개한다. 이달 3일 시는 전국 최초로 개별공시지가 결정요인 20개 전 항목을 지도에 시각화해 공개하기로 결정, 누구나 `인천시 지도포털`을 통해 관내 63만 여 필지의 개별공시지가 결정요인을 확인해볼 수 있다고 밝혔다. 그동안 시는 용도지역, 이용 상황, 형상, 도로접면 등 4개 주요 항목만 공개해 왔다. 하지만 시민들의 공시지가에 대한 이해와 수용도를 높이기 위해 올해부터 공개 범위를 대폭 확대했다. 이번 조치에 따라 개별공시지가에 영향을 미치는 총 20개 항목이 공개됐다. 또한 시민들의 부동산 정보 활용도를 높이기 위해 도서관 및 행정복지센터 등 생활과 밀접한 주요 건물 정보가 `관심 지점(POI)`으로 함께 표기됐다. 개별공시지가 정보는 `인천시 지도포털`을 통해 누구나 간편하게 확인할 수 있으며, 네이버와 다음 등 주요 포털사이트에서도 쉽게 접속할 수 있다. 인천시 관계자는 "개별공시지가 산정 과정의 투명성과 신뢰도를 강화하기 위해 전국 최초로 토지 특성 전 항목을 공개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시민의 재산권 보호를 위한 체감형 정책을 지속적으로 발굴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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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명의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조명의 기자] 주택도시보증공사(HUG)는 오는 6월부터 전세금안심대출보증 심사 시 임차인의 상환능력을 함께 고려한다고 이달 3일 밝혔다. 이는 과도한 전세대출을 방지하기 위한 조치로, 보증한도 산정기준에 차주의 소득과 부채 등 `상환능력 항목`을 새롭게 추가했다. 지금까지는 전세보증금의 80% 이내에서 수도권 4억 원, 그 외 지역은 3억2000만 원까지 보증이 가능했다. 이번 조치는 2025년 6월 이후 신규 신청자부터 적용된다. 기존 보증을 이용 중인 임차인이 대출을 연장할 경우에는 기존 보증한도가 그대로 적용된다. HUG는 이달 안으로 HUG 누리집 내에서 소득과 부채 등 정보를 입력하면 예상 보증한도를 미리 조회할 수 있는 온라인 서비스를 도입할 예정이다. 유병태 HUG 사장은 "5월부터 한국주택금융공사(HF), SGI서울보증과 동일하게 은행에 대한 보증기관의 보증비율을 90%로 적용하는 한편, 대출받는 차주의 상환능력을 고려해 전세대출이 보다 합리적으로 이뤄질 수 있도록 하겠다"라고 밝혔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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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수영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오수영 기자] 경기 고양시가 민간임대주택 건립 사업의 회원(투자자) 모집에 혹하지 말라고 당부했다. 지난달(3월) 28일 고양시는 최근 일산서구 덕이동 일원에 민간임대주택 건립 사업을 추진한다는 민간사업자의 현수막 게시와 온라인 홍보 관련, 회원(투자자) 가입에 각별히 주의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해당 지역의 토지는 「국토의 계획 및 이용에 관한 법률」상 공동주택(아파트) 건립이 불가능한 보전관리지역으로, 아파트 등을 건립하기 위해서는 도시관리계획을 통해 용도지역을 도시지역으로 변경하는 절차가 선행돼야 한다. 하지만 시는 해당 민간사업자와 토지 용도지역 변경 및 도시관리계획 수립 등과 관련한 어떠한 사전 협의도 없었으며, 해당 토지의 용도지역 변경 등을 검토한 바도 없다고 밝혔다. 「민간임대주택에 관한 특별법」 제5조의 3에 의하면 임대주택 건설사업자는 임대주택 건설대지의 80% 이상의 토지 사용권원을 확보한 후 조합원을 모집해야 한다. 다만, 관련 법령상 회원(투자자)의 모집 관련해서는 그 시기의 제한이 없을뿐더러 회원(투자자)의 출자금(가입금) 반환에 대한 명확한 기준도 없는 상황이다. 이로 인해 「민간임대주택에 관한 특별법」상 임차인 모집이 아닌 회원(투자자)을 모집하는 경우 행정기관의 법적 보호를 받지 못하고 오롯이 당사자 간에 해결해야 하는 문제가 발생하는 것이다. 고양시 관계자는 "조합 방식의 민간임대주택 건립은 ▲사업의 무산ㆍ지연 ▲투자금 미회수 등의 위험성이 높은 만큼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며 당부의 말을 전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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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수영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오수영 기자] 경기 고양시가 `2025년 신재생에너지 주택지원사업`을 실시한다. 지난 1일 고양시는 에너지자립도 제고 및 친환경 신재생에너지 확산을 위해 발전설비 설치비 지원사업을 추진, 산업통상자원부의 신재생에너지 보급(주택지원)사업에 선정된 시 주택 소유자에게 태양광 발전설비 설치비를 지원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사업에 선정된 가구는 3킬로와트(kW) 주택용 태양광을 설치해야 한다. 이 때 전체 설치비 493만1000원 중 약 293만1000원을 시로부터 지원받게 되며, 나머지 200만 원은 설치 가구의 자부담금이 된다. 설치 보조금 지원 대상은 약 70여 가구로, 참여를 희망하는 가구는 한국에너지공단에서 선정한 참여기업 중 하나를 선택해 신청할 수 있다. 접수는 한국에너지공단 주택지원사업 누리집(홈페이지)을 통해 온라인으로 진행되며, 예산의 범위 안에서 공단에 접수한 순으로 시비 보조금 지원 대상자가 결정될 예정이다. 고양시 관계자는 "신재생에너지 주택지원사업이 시민의 에너지자립 인식을 제고하고 에너지 전환 확산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청정에너지 보급 확대를 통해 지속 가능한 신재생에너지 선도도시를 조성하는 데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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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대전광역시 선화2구역 재개발사업이 주요 협력 업체 선정에 나섰다. 이달 2일 선화2구역 재개발 정비사업조합(조합장 문경숙ㆍ이하 조합)은 법무사를 선정하기 위해 입찰공고를 냈다. 공고에 따르면 조합은 별도의 현장설명회 없이 오는 17일 오전 11시 조합 사무실에서 입찰을 마감한다는 구상이다. 이번 입찰은 일반경쟁입찰 및 적격심사 방식으로 진행된다. 이 사업은 대전 중구 선화동 136-10 일원 5만9311.9㎡를 대상으로 조합 등이 이곳에 지하 5층에서 지상 49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8개동 1536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 내용을 골자로 한다. 공동주택은 전용면적 기준으로 ▲59A㎡ 357가구 ▲84A㎡ 254가구 ▲84B㎡ 122가구 ▲84C㎡ 206가구 ▲84D㎡ 84가구 ▲84E㎡ 56가구 ▲84F㎡ 152가구 ▲90A㎡ 28가구 ▲97A㎡ 99가구 ▲101A㎡ 16가구 ▲110A㎡ 162가구 등이다. 이곳은 대전역과 지하철 1호선인 중앙로역이 도보로 이용이 가능하고 KTXㆍSRT 이용 시, 서울역과 강남 수서역까지 1시간 이내 도달할 수 있는 등 우수한 교통 인프라를 갖추고 있다. 또한 단지 인근에 선화초, 중앙초, 충남여중ㆍ고교, 보문중ㆍ고교, 중앙고 등이 위치해 있어 교육환경도 좋다. 이 외에도 백화점, 대형마트, 영화관, 대형병원 등 각종 상업시설들이 들어서 있어 풍부한 생활 인프라를 보유하고 있다. 한편, 2011년 9월 정비구역으로 지정된 선화2구역은 2018년 10월 조합설립인가, 2020년 9월 사업시행인가에 이어 2022년 5월 11일 관리처분인가를 득한 후 오늘에 이르렀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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