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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조명의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조명의 기자]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3기 신도시 활성화와 입주민 교통편의를 위해 경기 부천대장 신도시 내 대장~홍대선 광역철도 추가 정거장 설치와 노선 연장을 추진한다고 최근 밝혔다. LH는 이를 위해 이달 9일 부천도시공사, 서부광역메트로(대표사 현대건설)와 3기 신도시 부천대장 지구 내 대장~홍대선 광역철도의 추가 정거장 설치를 위한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지난 6월 18일 국토교통부와 서부광역메트로가 체결한 대장~홍대선 광역철도 민자사업 실시협약의 후속 절차다. 부천대장 신도시 내 서측 지역에 정거장(100정거장) 1개소사 추가 설치되고 노선이 1.88km 연장된다. 대장~홍대선은 부천시 대장 신도시와 서울 마포구 홍대입구역을 잇는 광역철도로 2ㆍ5ㆍ9호선 등 지하철 주요 노선 환승이 가능하다. 2022년 9월 제3자 민자사업 제안공고 시 대장~홍대선은 부천대장 지구 내 정거장 1개소가 설치되는 연장 18.4km 사업이었다. 그러나 LH는 국토교통부, 사업시행자와 협상을 통해 추가 정거장 1개소와 노선 연장 반영을 이끌어냈다고 전했다. 이로써 대장~홍대선은 총 정거장 12개소 연장 20.03km를 운행할 예정이다. 개통 시 부천대장 신도시에서 홍대까지 30분 내외로 도달할 수 있어 부천대장 신도시의 교통 접근성이 크게 개선될 전망이다. LH는 오는 12월 부천 대장지구 내 첫 공동주택(4개 블록ㆍ2505가구)을 착공하고 2025년 상반기 본 청약을 시행할 예정이다. 이한준 LH 사장은 "부천대장 신도시 활성화와 입주민 교통 불편 최소화를 위해 유관 기관과 지속적으로 협의해 노선 연장, 정거장 1개소 추가의 성과를 이뤄냈다"라며 "앞으로도 3기 신도시 광역 교통 인프라를 적기에 효율적으로 구축함으로써 입주민의 이동 편의성을 향상시키겠다"라고 밝혔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4-09-10 · 뉴스공유일 : 2024-09-10 · 배포회수 :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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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인천광역시 롯데우람아파트(이하 롯데우람) 재건축사업이 협력 업체 선정에 나섰다. 이달 9일 롯데우람 재건축 정비사업조합(이하 조합)에 따르면 조합은 이날 분양 대행 업무를 담당할 업체를 선정하기 위한 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이달 11일 오후 2시 조합 사무실에서 현장설명회(이하 현설)를 개최하며 같은 달(9월) 23일 오후 2시 현설과 같은 장소에서 입찰을 마감한다는 구상이다. 이번 입찰은 일반경쟁입찰 및 적격심사 방식으로 진행된다. 이 사업은 인천 서구 석남동 491-3 일대 1만5244㎡를 대상으로 조합 등이 지하 4층에서 지상 29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511가구, 오피스텔 134실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 것을 골자로 한다. 이곳은 인천 지하철 2호선 석남역이 인근에 있는 곳으로 교육시설은 석남초등학교, 석남중학교, 가정고등학교, 인천보건고등학교 등이 있다. 여기에 단지 주변에 홈플러스, 롯데마트, 성민병원 등이 있어 편의시설 이용이 편리하다. 한편, 롯데우람은 2019년 5월 사업시행인가, 2020년 6월 관리처분인가를 득한 후 오늘에 이르렀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4-09-10 · 뉴스공유일 : 2024-09-10 · 배포회수 :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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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기업
안정민 · http://www.todayf.kr
    유럽 최대 2차전지(배터리) 제조기업 노스볼트(Northvolt/스웨덴)가 비용 절감을 위해 배터리 소재(양극재 등) 생산을 일부 중단하고 고용인원 7천 명 가운데 일부를 감축(인력 구조조정)한다고 발표했다.   노스볼트는 배터리 핵심 소재 가운데 하나인 양극재의 자체 생산을 중단할 경우 이를 한국(엘앤에프, 에코프로)이나 중국 기업에서 구매할 방안을 모색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노스볼트가 배터리 소재 사업에 이어 에너지 저장장치(ESS) 관련 사업부도 매각하거나 파트너사를 찾을 수 있다는 가능성도 제기 되고 있다.    피터 칼슨 노스볼트 공동설립자 겸 최고경영자(CEO)는 외신과의 인터뷰에서 “배터리 소재 사업을 중단하는 대신 핵심 사업(배터리 생산)에 집중해 고객 기대에 부응할 것”이라고 배경을 설명했다.  노스볼트는 지역 내에 전략적으로 배터리 생산 기업을 육성하려는 유럽연합(EU)과 현지 완성차 기업이 투자해 만들어진 기업이다.    2021년 하반기 스웨덴에 유럽 최초 전기차 배터리셀 제조 공장을 짓고 생산을 시작한 바 있다. 노스볼트는 폴크스바겐, BMW, 볼보 등에 전기차용 배터리를 공급해 오고 있다.   한편 노스볼트가 배터리 소재와 ESS관련 사업을 중단하거나 축소할 경우 한국 양극재 기업과 2차전지 기업들에게는 호재로 작용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이 뉴스는 투데이포커스(www.todayf.kr) 공유 뉴스입니다.
뉴스등록일 : 2024-09-10 · 뉴스공유일 : 2024-09-24 · 배포회수 :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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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조명의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조명의 기자] 서울시가 은평구 수색11ㆍ13재정비촉진구역(이하 수색11구역 및 수색13구역) 재정비촉진계획 변경(안)을 승인했다. 수색11구역은 존치관리구역으로 전환되고, 수색13구역 재개발 내에는 경관녹지가 조성될 예정이다. 서울시는 이달 9일 열린 제7차 도시재정비위원회에서 수색11구역ㆍ수색13구역 재정비촉진계획 변경(안)을 조건부(11구역)ㆍ원안(13구역) 가결했다. 먼저 수색11구역은 은평구 수색동 32-13 일대로 지하철 경의중앙선 수색역 인근에 위치해 있다. 2008년 5월 재정비촉진계획 수립 시 촉진구역으로 지정됐으나 현재까지 사업이 추진되지 않고 있다. 이번 계획 변경안에 따라 이곳은 촉진구역에서 도시정비사업을 진행하지 않은 존치관리구역으로 전환된다. 시는 대상지가 입지 여건상 교통관문 거점ㆍ광역기능 역할이 필요한 만큼 존치관리구역으로 전환된 이후에도 주민 의사에 따라 역세권 활성화사업 등 대안정비사업을 추진할 수 있도록 했다. 촉진구역 지정 당시 계획된 도시계획도로는 촉진지구 도로망 연계를 위해 그대로 유지한다. 아울러 은평구 수색로 322(수색동) 일대 수색13구역 재개발에 대한 재정비촉진계획 변경(안)도 원안대로 가결됐다. 수색13구역은 경의중앙선 수색역 인근에 위치한 구역으로 공동주택 1486가구(공공 300가구 포함) 규모로 지난해 7월 31일 임시 사용 승인됐으며 전체 사업 준공을 추진하는 곳이다. 이번 재정비촉진계획 변경으로 촉진구역 내 해체된 공원시설을 위치ㆍ조성 현황에 적합한 경관녹지로 변경한다. 이에 따라 사업시행자는 향후 기반시설을 기부채납하고 준공인가ㆍ이전고시를 거쳐 준공을 추진할 예정이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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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조명의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조명의 기자] 경기도는 관내 31개 시ㆍ군을 대상으로 2024년도 위반건축물 관리ㆍ정비 실적을 평가한 결과, 고양, 파주, 평택, 안양, 부천, 하남 등 6곳을 우수 시ㆍ군으로 선정했다고 최근 밝혔다. 도는 매년 31개 시ㆍ군의 ▲위반건축물 실태조사ㆍ고발 ▲이행강제금 부과ㆍ징수 ▲정비ㆍ예방활동 실적 등을 종합 평가해 시상하고 있다. 위반건축물 관리평가는 공정성 확보를 위해 행정처분ㆍ이행강제금 등의 실적은 시ㆍ군 교체 평가하고, 실태조사ㆍ예방활동 등의 시책은 도가 평가해 가장 높은 점수를 받은 시ㆍ군을 선정하는 방식이다. 최우수 시ㆍ군으로 선정된 고양시는 가장 배점이 높은 위반건축물 이행강제금 부과ㆍ징수 실적 등 정량적 평가와 `가설건축물 설계도서 무상제공 서비스` 실시, `소규모 건축물 기술지도ㆍ자문 서비스` 운영 등 정성적 시책 모두 높게 평가받았다. 파주시는 위반건축물 정비실적과 건축사 업무대행 확대 시행, 평택시는 위반건축물 관련 조례 개정, 안양시ㆍ부천시ㆍ하남시는 건축사 무료상담을 실시해 우수 시ㆍ군에 이름을 올렸다. 도는 이번 평가에서 선정된 우수 시책을 시ㆍ군에서 활용할 수 있도록 공유하고 도출된 제도적 문제점 등은 합리적으로 제도 개선할 예정이다. 경기도 관계자는 "위반건축물에 대한 시와 군의 단속 의지와 관심을 촉진해 위반건축물 조치와 함께 사전예방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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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조명의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조명의 기자] 10여 년간 도시정비사업이 멈췄던 서울 서대문구 가재울7재정비촉진구역(이하 가재울7구역)에 1497가구 구모의 단지 조성이 추진된다. 서울시는 이달 9일 열린 제7차 도시재정비위원회에서 가재울재정비촉진지구 변경 지정, 가재울7구역 재정비촉진계획 변경 및 경관심의(안)을 수정 가결했다. 가재울재정비촉진지구 최상단에 위치한 가재울7구역은 서대문구 거북골로14길 91(북가좌동) 일대 7만8640㎡에 달한다. 2012년 6월 촉진구역 지정 이후 10년간 진척이 없다가 2022년 8월 조합설립인가를 마치고 도시정비사업을 추진 중인 곳이다. 이번 재정비촉진계획 변경 결정으로 대상지에는 지하 4층~지상 36층 공동주택 1497가구(공공주택 209가구)와 부대복리시설 등이 들어선다. 구역 중앙부에 위치한 문화재(화산군 이연 신도비)와 주변 지역 여건을 반영해 도로 등의 기반시설도 조성된다. 구역 중앙을 가로지르는 거북골로14길의 평면 선형을 직선화하고 공원 위치ㆍ형상을 조정해 구역 내ㆍ외 주민들의 접근성을 높인다. 공원과 연계되는 공공보행통로(폭원 6m) 2개소도 설치할 예정이다. 단지 내에는 공원을 중심으로 한 통경축을 11개소 확보해 지상부 개방감을 살렸으며, 구역 내 획지 형상ㆍ용도 변경 등을 통해 공원과 공공공지 주변으로 근린생활시설을 배치하는 등 주민 이용 편의성을 높이도록 계획했다. 가재울7구역은 이번 촉진계획 변경 이후 연내 통합 심의, 2025년 사업시행인가를 거쳐 2027년 착공, 2030년 준공을 목표로 하고 있다. 서울시 관계자는 "가재울7구역 재개발이 이번 결정을 통해 본궤도에 오른 만큼 본 사업이 더욱 신속하게 추진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을 예정"이라며 "노후된 주거환경에 불편을 겪어왔던 주민들에게 보다 쾌적한 생활환경을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라고 밝혔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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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조명의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조명의 기자] 서울 영등포구 신길1구역에 공공재개발을 통한 공동주택 1471가구가 공급된다. 서울시는 이달 9일 제7차 도시재정비위원회를 개최하고 신길1구역 공공재개발에 대한 재정비촉진계획 결정(안)을 수정 가결했다고 최근 밝혔다. 신길1구역은 영등포구 도신로56길 29-5(신길동) 일대 6만334㎡를 대상으로 2017년 구역 해제된 후 2021년 공공재개발 사업후보지로 선정됐고, 사전기획단계를 거쳐 신길재정비촉진지구로 다시 편입된다. 대상지에는 앞으로 용적률 300% 이하를 적용한 높이 150m 공동주택 1471가구(공공주택 435가구 포함)와 부대복리시설 등이 건립된다. 이 중 공공주택은 분양주택과 혼합 배치된다. 열악한 여건의 도로를 정비하고 대상지 남북쪽에 공원을 신설하는 등 지역주민들에게 필요한 기반 시설을 확충한다. 기존 단지 내 보행동선을 반영해 공공보행통로도 조성할 예정이다. 이번 재정비촉진계획(안)이 결정됨에 따라 신길1구역은 추후 사업시행자 지정 등을 거쳐 사업시행인가 절차를 진행할 예정이다. 서울시 관계자는 "공공재개발을 통해 주택 공급과 더불어 양질의 보행환경을 제공할 수 있게 됐다"며 "앞으로도 주택시장의 안정화는 물론 지역주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적극 지원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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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서울 성북구 성북2구역 재개발사업이 최근 사업시행인가를 득했다. 성북구는 이달 5일 성북2구역 재개발 정비사업조합(조합장 신애영ㆍ이하 조합)이 신청한 사업시행계획(안)을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법」 제50조제1항에 따라 인가하고, 동법 제50조제9항 및 동법 시행규칙 제10조제3항 규정에 의거 이를 고시했다. 이에 따르면 이 사업은 성북구 성북동 226-103 일원 7만5072.8㎡를 대상으로 조합 등이 이곳에 건폐율 37.38%, 용적률 89.93%를 적용한 지하 3층에서 지상 4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191가구 등을 짓는 내용을 골자로 한다. 공동주택은 전용면적 기준으로 ▲55㎡ 8가구 ▲55T㎡ ▲59㎡ 36가구 ▲59T㎡ 10가구 ▲74㎡ 32가구 ▲74T㎡ 12가구 ▲84㎡ 56가구 ▲84T㎡ 34가구 등이다. 이곳은 북악산근린공원, 서울한양도성, 와룡공원, 성북우정의공원 등이 가까이 있어 주거환경이 쾌적하다. 여기에 서울다원학교, 성북초등학교, 서울과학고등학교, 경신고등학교, 서울국제고등학교 등이 주변에 있어 무난한 교육환경을 갖추고 있다. 한편, 성북2구역은 2014년 5월 조합설립인가​를 득한 후 오늘에 이르렀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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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정윤섭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정윤섭 기자] 서울 마포구 신촌지역2-2지구 도시정비형 재개발사업이 사업시행계획 변경을 위한 마지막 관문을 통과했다. 지난 4일 서대문구는 신촌지역2-2지구 재개발의 사업시행자 원경개발(대표자 서경선)이 신청한 사업시행계획 변경(안)에 대해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법」 제50조에 따라 인가하고, 동법 제50조제9항 및 동법 시행규칙 제10조제2항에 따라 이를 고시했다. 변경 내용은 기존 사업시행자 에스씨디(대표자 오동현)에서 원경개발로 변경됐다는 내용이다. 최초 사업시행인가일은 2022년 8월 18일이다. 이 사업은 서대문구 신촌로 103(창천동) 일원 1556.9㎡를 대상으로 건폐율 58.86%, 용적률 838.9%, 높이 94.44m를 적용한 지하 5층에서 지상 20층 규모의 공동주택(도시형생활주택) 196가구 및 근린생활시설 등을 짓는다. 시행기간은 사업시행인가일로부터 60개월을 목표로 한다. 이곳은 지하철 2호선 신촌역이 도보 1분 거리에 있는 초역세권이며 교육시설로는 창서초, 서강초, 창천중, 신수중, 광성고, 연세대 신촌캠퍼스, 서강대, 홍익대 서울캠퍼스 등이 있어 교육환경이 우수하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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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정윤섭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정윤섭 기자] 부산광역시 부전역 소규모재개발사업이 친환경업체 선정 계획에 돌입했다. 지난 6일 부전역 소규모재개발 조합(조합장 박만기)은 친환경 분야를 담당할 협력 업체 선정을 위한 입찰공고를 냈다. 업무 범위는 ▲교육환경평가 ▲일조영향검토 ▲에너지절약계획서(비주거) ▲에너지절약형 친환경주택 ▲범죄 예방 건축기준 ▲녹색건축인증(예비ㆍ본인증) ▲에너지효율등급인증(예비ㆍ본인증) ▲제로에너지효율등급인증(예비ㆍ본인증) ▲상기 업무와 관련해 조합이 요청하는 업무 등까지다. 공고에 따르면 조합은 별도의 현장설명회 없이 입찰지침서로 대신하며 오는 13일 오후 3시 조합 사무실에서 입찰을 마감한다. 이어 이달 23일 오후 3시 같은 장소에서 입찰서를 개봉한다. 일반경쟁입찰 방식으로 진행되는 이번 입찰에 참여를 원하는 입찰은 ▲관계 법령에 따라 자격 조건을 갖춘 업체 ▲조합에서 발주한 업무를 수행하는 데 결격사유가 없는 업체 ▲공고일 현재 업무정지 중이거나, 관련 업무로 인한 벌점이 없는 업체 등이어야 한다. 컨소시엄 구성은 불가하다. 이 사업은 부산 부산진구 새싹로52번길 20-11(부전동) 일원 4671.3㎡를 대상으로 지하 6층에서 지상 49층 규모의 공동주택 3개동 348가구 및 오피스텔 50실ㆍ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 내용을 골자로 한다. 이곳은 부산 지하철 1호선ㆍ동해선 부전역과 1ㆍ2호선 환승역인 서면역이 도보 10분 이내에 있고, 교육시설로는 성지초, 전포초, 부산진중, 서면중 등이 있다. 더불어 부산진구청, 부산진경찰서, 서면종합시장, 부산시민공원 등이 인접해 행정ㆍ치안시설 및 종합시장과 함께 쾌적한 주거환경을 갖추고 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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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정윤섭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정윤섭 기자] 서울 중랑구 면목동 1-4 일원 가로주택정비사업이 조합설립인가를 목전에 뒀다. 지난 9일 중랑구는 면목동 1-4 일원 가로주택정비사업의 조합설립인가에 대해 「빈집 및 소규모주택 정비에 관한 특례법」 제23조제9항에 따라 공람한다고 고시했다. 이에 따르면 이달 9일부터 오는 23일까지 중랑구 주택개발추진단 또는 조합 사무실에서 공람을 진행한다. 의견이 있는 자는 기간 내 서면으로 제출하면 된다. 이 사업은 중랑구 용마산로96길 60(면목동) 일원 1만1573.3㎡를 대상으로 한다. 사업 착수는 조합설립인가 신청일로부터 24개월 이내를 목표로 하며 준공 예정시기는 미정이다. 한편, 이곳은 지하철 7호선 면목역이 도보 20분 이내, 버스로 15분 이내(도보 4분 포함)에 있다. 교육시설로는 망우초, 면목초, 면일초, 면중초, 봉화중, 혜원여자중, 혜원여자고. 면목고, 서일대 등이 2km 반경 내로 학군을 형성하고 있다. 더불어 주변에 용마공원, 들산체육공원, 배밭공원, 용마가족공원, 서일대뒷산공원 등이 인접해 쾌적한 주거환경을 갖추고 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4-09-10 · 뉴스공유일 : 2024-09-10 · 배포회수 :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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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부산광역시 연산5구역(망미주공아파트) 재건축사업이 시공자 선정 도전에 다시 나섰다. 지난 9일 연산5구역 재건축 정비사업조합(조합장 강경호ㆍ이하 조합)은 시공자 선정을 위한 재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이달 23일 오후 2시 조합 사무실에서 두 번째 현장설명회(이하 현설)를 개최하며 이날 다수 건설사의 참여가 이뤄질 경우 오는 10월 15일 오후 2시 현설과 같은 장소에서 입찰을 마감한다는 구상이다. 일반경쟁입찰 방식으로 진행되는 이번 입찰에 참여를 원하는 업체는 ▲「건설산업기본법」에 따른 토목공사업과 건축공사업 면허를 겸유하거나 토목건축공사업 면허를 보유한 업체 ▲「건설산업기본법」에 따른 조경공사업 면허, 「소방시설공사업법」에 따른 전문소방시설공사업 면허, 「전기공사업법」에 따른 전기공사업 면허, 「정보통신공사업법」에 따른 정보통신공사업 면허를 겸유한 업체 ▲입찰보증금 250억 원을 입찰마감 1일전까지 현금 150억 원을 전액 현금으로 납부하고, 이행보증보험증권 100억 원을 입찰마감 전까지 제출한 업체 ▲현설에 참석해 조합이 배부한 입찰지침서를 수령한 업체 등이어야 한다. 공동참여는 불가하다. 한편, 이 사업은 부산 연제구 토현로 10(연산동) 일대 20만8936.6㎡를 대상으로 조합 등이 이곳에 용적률 266.9% 이하를 적용한 지하 4층에서 지상 45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19개동 2995가구 등을 짓는 내용을 골자로 한다. 이곳은 부산 지하철 1호선 시청역이 260m 거리에 위치한 곳으로 교육시설로는 연산초등학교, 연산중학교, 연제고등학교 등이 있다. 여기에 단지 주변에 이마트, 홈플러스, 동의병원 등이 있어 좋은 주거환경을 갖추고 있다. 한편, 연산5구역은 2018년 2월 조합설립인가, 2020년 6월 사업시행인가, 2021년 8월 관리처분인가를 득한 후 오늘에 이르렀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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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기업
박민희 · http://www.todayf.kr
LG에너지솔루션 ‘RE+ 2024’ 전시 부스   LG에너지솔루션은 미국 캘리포니아 애너하임에서 9일~12일(현지시간) 나흘간 열리는 북미 최대 에너지 전시회인 ‘RE+(Renewable Energy Plus) 2024’에 참가했다고 밝혔다. ‘Accelerate America’s Energy Transition (미국의 에너지 전환을 가속화하다)’라는 주제로 이번 전시에 참가한 LG에너지솔루션은 북미 시장 내 주요 고객들을 대상으로 최신 ESS 제품 및 기술력을 선보였다. 특히 올해는 전시장 중앙에 고용량 LFP 롱셀 ‘JF2 셀’이 적용된 컨테이너형 모듈 제품 ‘New Modularized Solutions (JF2 AC/DC LINK 5.1)’의 실제 제품을 전시해 관람객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2025년부터 미국 현지에서 생산 예정인 이 제품은 전력변환장치(PCS)가 내장된 AC 타입과 고객이 별도의 전력변환장치를 선택할 수 있는 DC 타입 중 선택이 가능하다. 3.4MWh의 배터리 시스템에 1.7MWh 배터리 시스템을 연결해 최대 5.1MWh의 에너지를 낼 수 있는 모듈식 제품으로 사용자가 원하는 용도 등에 따라 맞춤형 제품 구성이 가능하다는 것이 가장 큰 특징이다. 또한 탑재된 JF2 셀은 이전 모델 대비 에너지 밀도가 약 21% 가량 향상됐고, 수냉식 형태로 최적의 시스템 성능과 안전성을 보장한다. 제품이 모두 조립된 완성형으로 고객에게 전달돼 설치 과정에서 드는 시간과 비용을 크게 단축할 수 있다는 것도 차별화된 경쟁력이다. LG에너지솔루션은 이 밖에도 △북미 네트워크 △전력망용 △상업용 △UPS (무정전 전원장치) △주택용 등으로 전시 부스를 구성해 핵심 제품들을 전시했다. 우선 북미 네트워크 존에서는 12년 이상 쌓아온 미국 현지 배터리 생산 경험과 기술력을 바탕으로 한 ESS LFP 배터리의 내년 미국 생산 계획을 소개했다. 또한 ESS SI (시스템 통합) 자회사인 버테크(Vertech) 설립 이후의 성과들을 소개하며, 배터리 제조부터 운영 관리 및 유지 보수까지 전 단계 공급망을 현지화한 점을 강조하고 북미 시장 내 차별화된 경쟁력을 선보였다. 2022년 2월 설립된 버테크는 현재까지 북미 전역에서 11GWh 규모의 프로젝트를 진행하며 빠르게 성장 중이다. 현지 시장과 공급망에 대한 깊은 전문성을 가지고 ESS 공급, 사업 기획, 설계, 설치, 유지보수 등 고객 맞춤형 통합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다. 상업용 존에서는 학교, 공장 등 다양한 환경에서 전기 비용 절감을 돕고, 비상시 필요 전력을 제공하는 상업용 ESS 제품을 선보였다. 이와 함께 배터리 시스템을 안정적이고 효율적으로 운영하기 위한 데이터 운영 소프트웨어도 함께 소개했다. 최근 수요가 증가하고 있는 UPS (무정전 전원장치) 배터리도 전시했다. LG에너지솔루션의 UPS 배터리는 기존 납축 배터리보다 에너지 효율성과 수명이 대폭 향상된 리튬 이온 배터리를 적용해 백업 용량을 극대화하면서도 필요한 공간을 최소화한다. 또한 고 안전성 설계를 적용해 글로벌 안전 인증업체 UL 솔루션의 개정된 표준 UL9540a 테스트를 통과했다. 주택용 존에서는 ‘enblock S+’ 등을 전시했다. 이 제품은 모듈식으로 쌓는 NCM 기반의 ‘enblock S’ ESS 배터리, 인버터와 자동 백업 장치 등을 통합한 올인원 솔루션이다. 스마트 모니터링 및 제어 앱을 통해 태양광 에너지 생산량과 가정 에너지 소비량을 실시간으로 모니터링하고, 만약 전력 공급에 문제가 있을 시 자동 백업 장치를 통해 주택 전체 전력 공급을 유지해 주는 제품이다. LG에너지솔루션 ESS 사업부장 김형식 상무는 “현지 생산 역량 및 기술 리더십을 바탕으로 향후 높은 성장세가 예상되는 북미 시장에서 앞선 시장 경쟁력 확보에 총력을 다하고 있다”며 “NCM과 LFP를 아우르는 배터리 제조에서 통합 솔루션까지 폭넓은 포트폴리오를 통해 고객 가치를 극대화하는 데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이 뉴스는 투데이포커스(www.todayf.kr) 공유 뉴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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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기업
조정희 · http://www.todayf.kr
KB국민은행 신관 KB국민은행(은행장 이재근)은 미래 금융을 이끌어갈 우수 인재 확보와 청년 고용 창출을 위해 200여 명의 신규 채용을 실시한다. 신입공채 부문은 △UB (Universal Banker) △ICT △전역장교 특별채용 △특성화고 특별채용 △보훈 특별채용 등 총 5개 부문 160여명이다. UB 부문은 △기업고객금융·고객자산관리 △지역인재(5개 권역)를 구분해 모집한다. 전형 절차는 서류전형(역량검사), 필기전형, 1·2차 면접 순으로 진행한다. 영업 역량과 디지털 기본 소양을 갖춘 맞춤형 인재를 채용하고자 필기전형은 직무지식을 묻는 NCS기반의 필기시험과 디지털 이해도를 평가하는 ‘TOPCIT (Test Of Practical Competency in IT)’으로 구성된다. ICT 부문은 IT (테크/데이터/AI), 플랫폼 개발 등 직무별 구분해 모집한다. 디지털 혁신을 이끌어 갈 핵심 인재를 채용하고자 코딩테스트와 면접 등의 전형을 통해 실무능력을 검증해 선발한다. KB국민은행은 군생활에서 형성된 리더십과 책임감, 도전 정신 등 우수한 경험과 역량을 가진 인재를 채용하기 위해 전역 장교 특별채용 부문을 신설한다. 국가 안보에 헌신한 국군을 적극적인 지원해 온 은행 정책의 연장선상으로 별도 전형을 계획했다. 일반 영업점 직무와 ICT 직군 분야로 구분해 모집하며, 장교들이 전역 이후 은행 내 다양한 분야에서 긍정적인 역할을 해줄 것으로 기대한다. 아울러 올해에도 고졸 인재의 취업기회 확대를 위해 특성화고 특별채용과 국가유공자 예우를 위한 보훈 특별채용도 실시한다. 입행 지원은 이달 23일까지 KB국민은행 채용 홈페이지에서 할 수 있으며, 최종합격자는 12월 중 발표될 예정이다. 신입행원 채용 관련 자세한 사항은 KB국민은행 홈페이지 새소식 또는 공식 채용 홈페이지에서 확인이 가능하며, 채용 홈페이지 및 FAQ 를 통해 지원자가 궁금할 수 있는 각종 정보들을 상시 제공할 계획이다. 신입 공채와 별도로, IT 개발 및 금융상품 부문 등 다양한 부문에서 경력을 보유한 인재를 영입하기 위해 하반기 전문경력직 수시채용도 진행할 예정이다.이 뉴스는 투데이포커스(www.todayf.kr) 공유 뉴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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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대전광역시 홍도동2구역 재건축사업이 사업시행인가를 향한 막바지 절차에 다다랐다. 동구는 지난 5일 홍도동2구역 재건축 정비사업조합(조합장 서지윤ㆍ이하 조합)이 신청한 사업시행계획(안)을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법」 제56조 및 동법 시행령 제49조에 따라 공람한다고 공고했다. 공고에 따르면 이 사업은 대전 동구 동산초교로22번길 17(홍도동) 외 7필지 일대 2만3221.7㎡를 대상으로 조합 등이 이곳에 공동주택 6개동 461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 내용을 골자로 한다. 이곳은 대전 지하철 1호선 대전역이 1.6㎞ 거리에 있는 곳으로 교육시설로는 동산초등학교, 경덕중학교, 보문고등학교 등이 있다. 여기에 단지 주변에 이마트, 홈플러스, 대전한국병원등이 위치하고 있어 무난한 주거환경을 갖추고 있다. 한편, 1979년 4월 공동주택 13개동 425가구 규모로 준공된 홍도동2구역은 2019년 10월 조합설립인가를 득한 후 오늘에 이르렀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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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서울 노원구 상계주공5단지 재건축사업이 최근 사업시행인가를 득했다. 노원구는 지난 5일 상계주공5단지 재건축사업의 사업시행자인 한국자산신탁이 신청한 사업시행계획(안)을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법」 제50조 및 동법 시행규칙 제10조 규정에 따라 인가ㆍ고시했다. 이에 따르면 이 사업은 노원구 동일로216길 47(상계동) 일대 3만3854.6㎡를 대상으로 건폐율 27.6%, 용적률 299.74%를 적용한 지하 3층에서 지상 35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5개동 996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 것을 골자로 한다. 공동주택은 전용면적 기준으로 ▲59A㎡ 321가구(임대 153가구 포함) ▲59B㎡ 57가구 ▲67A㎡ 211가구 ▲67B㎡ 34가구 ▲67C㎡ 100가구 ▲84㎡ 273가구 등이다. 이곳은 지하철 4ㆍ7호선 노원역을 도보로 이용할 수 있는 역세권으로 교육시설로는 상수초, 신상중, 노원중, 상계중, 상계고 등이 있다. 여기에 노원구청과 롯데백화점, 병원, 은행, 마트 등이 있어 우수한 생활 인프라도 갖추고 있다. 이 외에도 단지 주변에 중랑천과 당현천이 흐르고 가재울근린공원, 노해근린공원 등도 있어 쾌적한 삶을 누릴 수 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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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정윤섭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정윤섭 기자] 인천광역시 부개동 223 일원 가로주택정비사업이 주요 협력 업체 선정에 도전한다. 이달 9일 부개동 223 일원 가로주택정비사업조합(이하 조합)은 설계자 선정을 위한 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오는 23일 오후 2시 조합 사무실에서 현장설명회(이하 현설)를 개최하며 이날 다수 업체의 참여가 이뤄질 경우 이달 30일 오후 2시 현설과 같은 장소에서 입찰을 마감한다. 일반경쟁입찰 방식으로 진행되는 이번 입찰에 참여를 원하는 업체는 ▲「건축사법」 제23조에 의거 건축사사무소 등록을 마친 법인업체 ▲입찰공고일 현재 국세ㆍ지방세 등 체납사실이 없는 업체 ▲입찰보증금 1000만 원을 마감일까지 현금 또는 이행보증증권(보증기간 30일)으로 납부 및 제출한 업체 ▲공고일 기준 최근 3년 이내 관할관청으로부터 행정처분을 받지 않은 업체 ▲기타 당 조합의 입찰지침서 규정에 충족하는 업체 등이어야 한다. 이 사업은 인천 부평구 경인로1031번길 55(부개동) 일원 6208.2㎡를 대상으로 지하 2층에서 지상 20층 규모의 공동주택 168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지을 계획이다. 한편, 이곳은 지하철 1호선 부개역과 1호선ㆍ인천 지하철 1호선 환승역인 부평역이 각각 도보 15분 거리에 있어 교통환경이 우수하다. 교육시설로는 부개서초, 부개초, 동수초, 부흥고, 부개고, 부개도서관 등이 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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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침수예방시설 설치비용을 국가가 일부 또는 전액 지원함으로써 재난에 취약한 거주자의 안전을 강화하도록 하는 입법이 추진된다. 국회 환경노동위원회 소속 더불어민주당 이학영 의원은 이 같은 내용이 담긴 「건축법」 일부 개정안을 지난 6일 대표발의 했다. 이 의원은 "현행법은 건축물의 용도별ㆍ규모별로 피난 출구 및 대지 안의 피난과 소화에 필요한 통로설치 등 화재 및 재난상황에 대비한 시설의 설치기준을 각각 달리 규정하고 있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그런데 최근 발생한 도시침수와 홍수로 지하에 설치된 주차장 및 반지하와 저층의 주거 공간ㆍ상가 등의 침수피해로 인해 폭우 등 기상재난에 대비해 도심 내 지하시설물의 시설안전기준을 강화해야 한다는 여론이 높다"고 지적했다. 이에 그는 "건축주가 방재지구 및 「자연재해대책법」 제12조제1항에 따른 자연재해위험개선지구 등 상습적으로 침수되거나 침수가 우려되는 지역의 지하층의 건축물에 차수판 등 국토교통부령으로 정하는 침수예방시설을 설치하도록 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 의원은 "이 때 침수예방시설 설치비용의 전부 또는 일부를 지원하도록 함으로써 폭우 및 기상재난으로부터 재해취약주택의 거주자를 안전하게 보호하려는 것이다"라고 개정안 제안 이유를 밝혔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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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서울 성북구 장위15구역 재개발사업이 협력 업체 선정에 나섰다. 유관 업계 소식통 등에 따르면 장위15구역 재개발 정비사업조합(조합장 지종원ㆍ이하 조합)은 지난 6일 법무사를 선정하기 위한 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별도의 현장설명회 없이 오는 12일 오후 1시 조합 사무실에서 입찰을 마감한다는 구상이다. 이번 입찰은 일반경쟁입찰 및 제안서평가 방식으로 진행되며 공동참여가 불가하다. 이 사업은 성북구 장월로11길 11(장위동) 일대 18만8804.1㎡를 대상으로 조합 등이 이곳에 공동주택 3317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 내용을 골자로 한다. 이곳은 지하철 6호선 상월곡역이 바로 앞에 위치한 초역세권으로 교육시설은 서울월곡초등학교, 장위중학교, 월곡중학교 등이 있다. 여기에 단지 주변에 홈플러스, 하나로마트 등이 있어 무난한 생활 인프라를 갖추고 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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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정윤섭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정윤섭 기자] 부산광역시 부전역 소규모재개발사업이 지적측량업체 선정 일정을 발표했다. 지난 6일 부전역 소규모재개발 조합(조합장 박만기)은 지적측량 업무를 담당할 협력 업체 선정을 위한 입찰공고를 냈다. 업무 범위는 해당 사업 관련해 ▲택지개발예정도ㆍ정비기반시설도 작성ㆍ지형현황측량ㆍ분할측량(국ㆍ공유지)ㆍ경계복원측량ㆍ점유현황측량(국ㆍ공유지)ㆍ도로대안선측량 등 사업시행인가(변경)에 필요한 업무 일체 ▲지적확정측량ㆍ지적기준점ㆍ지하시설측량 등 사업 준공에 필요한 업무 일체 등까지다. 공고에 따르면 조합은 별도의 현장설명회 없이 입찰지침서로 대신하며 오는 13일 오후 3시 조합 사무실에서 입찰을 마감한다. 일반경쟁입찰 방식으로 진행되는 이번 입찰에 참여를 원하는 업체는 ▲관계 법령에 따라 자격 조건을 갖춘 업체 ▲조합에서 발주한 업무를 수행하는 데 결격사유가 없는 업체 ▲공고일 현재 업무정지 중에 있거나 관련 업무로 인한 벌점이 없는 업체 등이어야 한다. 컨소시엄 구성은 불가하다. 이 사업은 부산 부산진구 새싹로52번길 20-11(부전동) 일원 4671.3㎡를 대상으로 지하 6층에서 지상 49층 규모의 공동주택 3개동 348가구 및 오피스텔 50실ㆍ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 내용을 골자로 한다. 이곳은 부산 지하철 1호선ㆍ동해선 부전역과 1ㆍ2호선 환승역인 서면역이 도보 10분 이내에 있고, 교육시설로는 성지초, 전포초, 부산진중, 서면중 등이 있다. 더불어 부산진구청, 부산진경찰서, 서면종합시장, 부산시민공원 등이 인접해 행정ㆍ치안시설 및 종합시장과 함께 쾌적한 주거환경을 갖추고 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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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정윤섭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정윤섭 기자] 서울 은평구 대조동 A2구역 가로주택정비사업이 주요 헙력 업체 선정 계획을 게시했다. 이달 6일 대조동 A2구역 가로주택정비사업조합(조합장 고혜자ㆍ이하 조합)은 친환경 분야 업무를 담당할 협력 업체 선정을 위한 입찰공고를 냈다. 용역 업무 범위는 ▲에너제절약형 친화경주택 ▲에너지절약계획서 ▲범죄 예방 건축기준 ▲일조분석(주변 일조ㆍ태양광) ▲도로소음방지 대책(예측ㆍ실측) ▲수질오염총량제 ▲교육환경평가심의(학생수용협의ㆍ시설보상협의 제외) ▲녹색건축인증(예비ㆍ본) ▲건축물에너지효율등급인증(예비ㆍ본) ▲저영향개발 ▲건축물 경관심의(시뮬레이션 포함) 등까지다. 공고에 따르면 조합은 별도의 현장설명회 없이 입찰지침서로 대신하며 오는 13일 오후 3시 조합 사무실에서 입찰을 마감한다. 접수는 전자조달시스템 나라(누리)장터를 통한 전자입찰 및 조합 사무실에 방문 제출하면 된다. 일반경쟁입찰 방식으로 진행되는 이번 입찰에 참여를 원하는 업체는 ▲관계 법령에 따라 관련 자격을 갖춘 업체 ▲조합에서 발주한 업무를 수행하는 데 결격사유갸 없는 업체 ▲마감 전까지 관련 서류 일체를 제출한 업체 ▲등록일 현재 관할관청으로부터 업무정지 중에 있지 않은 업체 등이어야 한다. 공동참여는 불가하다. 이 사업은 은평구 역말로9길 24-50(대조동) 일원 1만2518.99㎡를 대상으로 지하 2층에서 지상 24층 규모의 공동주택 4개동 350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지을 계획이다. 사업 착수는 사업시행인가로부터 2년 이내를 목표로 하며, 준공은 착공일로부터 3년 이내로 마무리한다는 구상이다. 한편, 이곳은 지하철 6호선 구산역ㆍ역촌역과 3ㆍ6호선 연신내ㆍ불광역에 둘러싸여 교통환경이 우수하며 교육시설로는 대조초, 대온초, 길현초, 구현초, 선일초, 구산중, 대성중, 동명여자고, 동명생활경영고, 선일여자고, 대성고 등이 2km 반경 내로 학군을 형성하고 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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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정윤섭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정윤섭 기자] 서울 강동구 삼익맨숀아파트(이하 강동삼익맨숀) 재건축사업이 시공자 선정 여정을 이어가고 있다. 이달 9일 강동삼익맨숀 재건축 조합(조합장 신성덕)은 오후 2시 조합 사무실에서 시공자 선정을 위한 현장설명회(이하 현설)를 개최했다. 그 결과, 3개 사가 참석해 성공적으로 마쳤다. 이날 현설에 참석한 곳은 ▲대우건설 ▲진흥기업 ▲금호건설 등으로 파악됐다. 현설에서 좋은 결과를 얻은 조합은 예정대로 다음 달(10월) 28일 오후 3시 전자조달시스템 나라장터 및 현설과 같은 장소에서 입찰을 마감한다. 일반경쟁입찰 방식으로 진행되는 이번 입찰에 참여를 원하는 업체는 ▲「건설산업기본법」에 따른 토목공사업 및 건축공사업 면허를 겸유하거나 토목건축공사업 면허를 보유한 업체 ▲「건설산업기본법」에 따른 조경공사업 면허를 보유한 업체 ▲「소방시설공사업법」에 따른 전문소방시설공사업 면허를 보유한 업체 ▲「전기공사업법」에 따른 전기공사업 면허를 보유한 업체 ▲「정보통신공사업법」에 따른 정보통신공사업 면허 등을 보유해야 한다. 면허 보완을 위한 공동도급이 가능하다. 아울러 ▲입찰보증금 250억 원을 마감 2일 전까지 「정비사업 계약업무 처리기준」 제10조의2제2항에서 정하는 보증서로 납부한 업체 ▲현설에 참석해 조합이 배부한 입찰안내서를 수령한 업체 ▲입찰제안서를 마감 전까지 제출한 업체 등이어야 한다. 이 사업은 강동구 상암로 214(명일동) 일대 4만9502㎡를 대상으로 지하 3층에서 지상 35층 규모의 1169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지을 계획이다. 한편, 이곳은 지하철 5호선 굽은다리역이 도보 10분 이내에 있고 교육시설로는 대명초, 명원초, 고명초, 신명중, 명일여자고 등이 있다. 더불어 주변에 길동공원, 승상산, 길동생태공원 등이 인접해 주거환경이 쾌적하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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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정윤섭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정윤섭 기자] 경기 안양시 향림아파트(이하 안양향림) 재건축사업이 원활한 업무 진행을 위해 협력 업체 선정 일정을 공개했다. 지난 6일 안양향림 재건축 조합(조합장 조장환)은 정비사업관리업자(이하 정비업자) 선정 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오는 19일 오후 2시 조합 사무실에서 현장설명회를 개최하며, 이날 다수 업체의 참여가 이뤄질 경우 이달 27일 오후 2시 전자조달시스템 나라장터를 통한 전자입찰(입찰가격) 후 현설과 같은 장소에 방문 제출 마감한다. 일반경쟁입찰 방식으로 진행되는 이번 입찰에 참여를 원하는 업체는 ▲입찰공고일 현재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법」 제102조에 의거 정비사업전문관리업 등록을 마친 업체 ▲조합이 발주한 업무를 수행하는 데 결격사유가 없는 업체 ▲현설에 참석하고 입찰참여지침서에 따라 마감 전까지 입찰서류를 제출한 업체 등이어야 한다. 공동도급은 불가하다. 이 사업은 안양 만안구 경수대로 1141-6(안양동) 일대 8497.4㎡를 대상으로 지하 2층에서 지상 20층 규모의 공동주택 5개동 271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 내용을 골자로 한다. 한편, 이곳은 지하철 1호선 관악역이 약 1.2km 거리에 있는 곳으로 교육시설로는 호암초등학교, 박달중학교, 양명고등학교 등이 있다. 여기에 단지 인근에 롯데백화점, 이랜드리테일, 이마트, 안양샘병원 등이 있어 생활 인프라가 무난하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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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인천광역시 효성동 상록삼익세림(이하 효성상록삼익세림) 소규모재건축사업이 최근 사업시행인가를 득했다. 계양구는 지난 5일 효성상록삼익세림 소규모재건축 정비사업조합(조합장 김선관ㆍ이하 조합)이 신청한 사업시행계획(안)을 「빈집 및 소규모주택 정비에 관한 특례법」 제29조제2항에 따라 인가하고, 동법 제29조제5항 및 동법 시행규칙 제10조제2항 규정에 의거 이를 고시했다. 이에 따르면 이 사업은 인천 계양구 봉오대로546번길 6(효성동) 일원 5821㎡를 대상으로 조합 등이 이곳에 건폐율 20.81%, 용적률 249.98%를 적용한 지하 2층에서 지상 27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185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 내용을 골자로 한다. 공동주택은 전용면적 기준으로 ▲52A㎡ 20가구 ▲52B㎡ 16가구 ▲59A㎡ 16가구 ▲59B㎡ 19가구 ▲59C㎡ 67가구 ▲59D㎡ 26가구 ▲61㎡ 21가구 등이다. 이곳은 교육환경이 무난한 곳으로 단지 주변에 명현초등학교, 효성동초등학교, 명현중학교, 효성고등학교 등이 있다. 여기에 꿈나무어린이공원, 쑥쑥어린이공원, 효성공원 등이 인근에 있어 쾌적한 주거환경을 갖추고 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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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명의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조명의 기자] 서울 관악구(청장 박준희)가 지난 8월 28일 `신림5구역 재개발 신속통합기획안 주민설명회`를 성황리에 개최하고 사업 추진에 박차를 가한다. 신림5구역은 2022년 12월 신속통합기획 재개발 후보지로 선정된 구역으로, 관악구 문성로 250(신림동) 일원 16만9069㎡에 제1종일반주거지역과 제2종일반주거지역(7층), 제3종일반주거지역이 혼합돼 있다. 이곳은 도림천과 관악산 도시자연공원 사이에 위치한다. 노후화된 저층주거지가 밀집해 있고 기반시설이 열악해 지역주민들의 주거환경 개선이 시급한 상황이다. 이날 주민설명회는 주민 약 650여명과 관악구, 서울시 담당자, 용역 업체 등 사업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신림5구역 재개발 신속통합기획의 추진 배경 ▲기획 이슈 ▲신속통합기획안 주요 내용 ▲질의응답 순으로 진행됐다. 신속통합기획안에 관해 질의응답 시간에서 주민들의 주된 관심사는 신림5구역 재개발의 사업성이었다. 아파트 층수에 대한 기준과 `2030 서울시 도시, 주거환경정비 기본계획` 적용 여부 등에 대한 문의가 있었다. 사업기획가(MP) 홍경구 단국대 교수는 "삼성산 높이까지(지상 34층) 층수를 배치하는 대신 삼성산 시각통로를 뚫어주어 삼성산과 어우러지는 경관 조성을 했다"라고 답했다. 서울시 관계자는 "이달 예정된 `2030 서울시 도시ㆍ주거환경정비 기본계획` 고시에 따라 향후 사업성 보정계수 적용으로 허용용적률 인센티브 범위가 늘어날 경우 사업성 개선이 가능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박준희 청장은 "이달 중 서울시에서 신림5구역 재개발 신속통합기획 가이드라인을 구에 통보할 예정"이라며 "2025년 상반기를 목표로 정비계획 수립ㆍ정비구역 지정을 위해 온 힘을 쏟겠다"라고 말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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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명의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조명의 기자] 서울주택도시공사(SH)가 후분양 아파트 추가 선택 품목(옵션) 일괄 설치와 감리비 현실화, 가산비제도 개선 등을 국토교통부(이하 국토부)에 재요청했다고 최근 밝혔다. SH는 고품질 주택 공급과 수분양자 권익 보호를 위해 2006년 건축 공정 80% 시점 입주자를 모집하는 후분양제도 도입 후 현재까지 공사가 공급하는 전 분양주택을 후분양으로 공급하고 있다. 하지만 건축공정 90% 시점(현재)에 후분양할 경우 옵션 시공이 불가능해 불편하다는 지적이다. SH 기준 건축공정 90% 시점의 공사 잔여기간은 약 4개월인데, 이 기간으로는 수분양자 선정기간, 자재발주기간, 추가 선택 품목 설치에 따른 후속 마감 공정 순연 등으로 인해 옵션을 시공할 수 없기 때문이다. 시스템에어컨의 경우 벽체 배관, 도배, 마감, 공공발주 등 공사 초기부터 시공이 필요하다. 붙박이 가구도 건축 공정 70% 내외 시점에 설치한다. 때문에 후분양 주택 수분양자들은 옵션을 선택하기 어려웠고, 준공 이후 개인이 추가로 설치하는 경우가 많아 이를 개선해야 한다는 요구가 많았다. SH는 시스템에어컨이나 붙박이 가구와 같이 변화한 주거 트렌드와 소비자의 호응도가 높은 옵션은 일괄 설치해 공급할 수 있도록 제도를 개선해달라고 국토부에 피력했다. 또 국토부가 안전사고 예방, 부실시공 방지 등을 위해 지난해 12월 발표한 `건설 카르텔 혁파 방안`에 따라 분양가상한제 적용 공공주택의 감리비 편성 기준(기본형건축비)을 조속히 현실화해 달라고 요청했다. 현재 분양가상한제를 적용하는 공공주택은 공공주택 감리비 기준보다 적은 민간공사 기준 감리비를 편성 중이다. 최근 SH가 발주한 고덕강일3단지 건설사업관리용역(감리) 발주금액은 159억 원이나, 분양가상한제 적용 시 감리비용은 19억 원에 불과하다. 이에 SH는 정부가 "부족한 감리비를 건축 가산비에 반영하겠다"고 발표한 내용을 조속히 현실화해 적정 대가를 제공하는 공정한 발주환경을 조성해달라고 요청했다. `공동주택분양가규칙`에 따라 건설원가 항목이지만 택지 가산비 항목으로 분류돼 있는 말뚝박기, 흙막이 등 공사비 개선도 건의했다. 김헌동 SH 사장은 "부실시공 문제 해결, 안전사고 예방을 위해 후분양제가 확산돼야 하지만, 잘못된 제도로 인해 소비자 친화적인 후분양제가 역차별을 받고 있다"며 "고품질 공공주택 공급과 소비자 만족도 제고를 위해 제도 개선이 필요하다"라고 강조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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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명의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조명의 기자] 경기주택도시공사(GH)는 한국토지주택공사(LH)와 공동으로 시행하고 있는 판교 제2테크노밸리 내 주차장 용지 2필지를 일반 실수요자에게 경쟁입찰 방식으로 공급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공급하는 토지는 올해 6월에 공급(P1)하고 남은 판교 제2테크노밸리 내 잔여 주차장 용지 2필지다. 공급면적은 각각 P2 1725㎡, P3 1764.4㎡다. 공급 예정 가격은 감정평가금액(약 65억 원)기반 경쟁입찰 낙찰가이다. 토지 사용 가능 시기는 P2은 2025년 2월 1일 이후, P3은 2026년 4월 1일 이후다. GH는 이달 27일 토지분양시스템에서 경쟁입찰을 통해 최고가 낙찰자에게 입주계약(오는 10월 1주) 등 용지매매 계약 절차를 진행할 예정이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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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명의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조명의 기자] 경기도는 안산시 월피 도시재생사업과 연계한 스마트 문화예술거리 조성사업이 이달 중 준공될 예정이라고 최근 밝혔다. 월피동은 광덕산과 안산천으로 둘러싸여 지형적으로 고립된 지역이다. 1990년대 안산 신도시 개발로 인해 지리적 고립이 가중되면서 주거지로의 경쟁력이 급속히 약화됐다. 이에 생활기반시설 확충과 인근 서울예술대와의 연계를 통해 지역의 활력 회복이 필요한 상황이다. 이 사업은 2021년 국토교통부 생활밀착형 도시재생 스마트기술 지원사업으로 선정됐으며, 안산 월피 도시재생사업으로 진행 중인 거리환경 개선사업과 연계해 서울예술대학교 앞 예술대학로에 시민과 학생들이 함께 즐기는 스마트 문화예술 특화거리를 조성하는 사업이다. 이를 위해 서울예술대와의 협력체계를 구축해 대학에서 제작한 문화예술 디지털 콘텐츠를 미디어 월에 송출할 계획이다. 버스킹 공연 시에는 IoT 기술을 활용해 스마트폰만 있으면 영상촬영, 음향지원, 유튜브 송출 등이 가능한 스마트버스킹 공간도 조성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안전하고 쾌적한 가로환경을 위해 스마트 가로등, 스마트 CCTV 등 스마트 안심거리 조성사업도 병행 추진하고 있다. 아울러 서울예술대와 월피동을 잇는 예술대학로에 문화예술 플랫폼을 구축해 버스킹 공연 등의 자유로운 문화예술 활동을 촉진하고, 도시재생사업과의 연계를 통해 구도심의 재생과 활력을 더욱 높일 것으로 기대된다. 경기도 관계자는 "인공지능을 활용한 스마트기술은 안전한 주거환경 조성과 주민편의 증진을 위해 다양한 분야에서 활용되고 있다"며 "노후 주거지의 정주여건이 개선될 수 있도록 스마트기술을 활용한 도시재생사업을 적극 추진하겠다"라고 말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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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명의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조명의 기자] 올해 9월 둘째 주는 전국 11개 단지 5353가구가 분양 예정이다. 최근 부동산R114에 따르면 9월 둘째 주에는 전국 11개 단지 총 5353가구(일반분양 3097가구)가 분양을 시작한다. ▲서울 은평구 갈현동 `연신내양우내안애퍼스티지` ▲경기 이천시 증일동 `힐스테이트이천역` ▲제주도 제주시 오라이동 `위파크제주` 등이 청약을 진행한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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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대전광역시 용두동3구역 재개발사업이 시공자 선정 도전에 다시 나섰다. 지난 5일 용두동3구역 재개발 정비사업조합(조합장 이상석ㆍ이하 조합)은 시공자 선정을 위한 재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이달 13일 오전 10시 조합 사무실에서 두 번째 현장설명회(이하 현설)를 개최하며 이날 다수 건설사의 참여가 이뤄질 경우 오는 10월 14일 오후 3시 현설과 같은 장소에서 입찰을 마감한다는 구상이다. 일반경쟁입찰 방식으로 진행되는 이번 입찰에 참여를 원하는 업체는 ▲「건설산업기본법」 제9조에 의한 건설업자 또는 「주택법」 제7조제1항에 따라 건설업자로 보는 등록사업자 ▲입찰보증금 100억 원을 입찰마감 전까지 납부한 업체 ▲현설에 참석한 업체 등이어야 한다. 한편, 이 사업은 대전 중구 동서대로1340번길 15(용두동) 일대 10만6584㎡를 대상으로 조합 등이 이곳에 용적률 255.45%를 적용한 지하 3층에서 지상 35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1991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 내용을 골자로 한다. 이곳은 대전 지하철 1호선 오룡역이 도보권에 위치한 곳으로 교육시설로는 서대전초, 충남여중, 충남여고, 대성고 등이 있다. 여기에 단지 주변에 중구청, 행정복지센터, 세무서, 대형마트, 은행, 병원, 약국 등이 있어 생활 인프라 역시 잘 갖추고 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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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전북 전주시 오성대우아파트(이하 오성대우) 재건축사업이 중요 협력 업체 선정 도전에 나섰다. 지난 6일 오성대우 재건축 정비사업조합(조합장 김은영ㆍ이하 조합)은 정비사업전문관리업자(이하 정비업자)를 선정하기 위한 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이달 20일 오후 2시 조합 사무실에서 현장설명회(이하 현설)를 개최하며 오는 24일 오후 2시 현설과 같은 장소에서 입찰을 마감한다는 구상이다. 일반경쟁입찰 방식으로 진행되는 이번 입찰에 참여를 원하는 업체는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법」 제102조에 의거 정비업자로 등록돼 있는 업체 ▲현설에 참석해 조합이 배부한 입찰안내서를 수령한 업체 ▲입찰서를 입찰마감 전까지 제출한 업체 등이어야 한다. 이 사업은 전주 완산구 솟대로 20(삼천동1가) 일원 1만7118.6㎡를 대상으로 조합 등이 이곳에 지하 3층에서 지상 25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5개동 418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 내용을 골자로 한다. 이곳은 교육환경이 양호한 곳으로 인근에 삼천남초등학교, 풍남중학교, 상산고등학교 등이 있다. 여기에 단지 주변에 홈플러스, 예수병원 등이 있어 무난한 주거환경을 갖추고 있다. 한편, 오성대우는 2020년 9월 조합설립인가, 2023년 4월 사업시행인가를 득한 후 오늘에 이르렀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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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명의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조명의 기자] 서울시 구로구 구로동, 중랑구 중화동, 강북구 번동ㆍ수유동 일대 모아타운 4곳에 주택 8607가구가 들어선다. 서울시는 이달 5일 제13차 소규모주택정비 통합심의 소위원회에서 `구로동 728 일대 모아타운 관리계획(안)' 등 총 4건의 안건을 통과시켰다고 최근 밝혔다. 심의에 통과된 안건은 ▲구로구 구로동 728 일대 모아타운 관리계획(안) ▲중랑구 중화동 329-38 일대 모아타운 관리계획(안) ▲강북구 수유동 52-1 일대ㆍ번동 411 일대 모아타운 관리계획(안)이다. 시는 4곳에 모아주택 20개소를 추진해 공동주택 총 8607가구(임대 1704가구 포함)를 공급할 예정이다. 구로동 728 일대 모아타운은 구로구 구로동로25길 7(구로동) 일원 6만4151㎡를 대상으로 노후ㆍ불량건축물 밀집, 도로 협소, 주차공간 부족 등으로 주거환경이 열악한 지역이다. 2022년 대상지로 선정된 후 주민설명회, 시 전문가 사전자문, 주민공람 절차를 거쳤다. 대상지에는 모아주택 3개소를 추진해 총 1760가구(임대 176가구)를 공급한다. 계획안에 따르면 사업가능구역의 용도지역을 제2종(7층 이하)ㆍ제2종에서 제3종일반주거지역으로 상향하고 도로, 공원 등 정비기반시설을 확충하는 한편, 지역에 부족한 공공체육시설, 공영주차장을 배치한다. 이에 따라 시업가능지역은 노후도 완화, 사업면적 확대, 용도지역 상향에 따라 층수 제한 없이 용적률 300% 내외로 사업을 추진할 수 있다. 사업에 반대하는 간선도로변 상가지역은 사업가능구역에서 제척해 토지등소유자들이 필요 시 건축협정, 자율주택정비 방식 등을 자유롭게 선택해 개별 신축이 가능하도록 했다. 중화동 329-38 일대 모아타운의 경우 중랑구 봉화산로2길 23-31(중화동) 일원 9만9931㎡를 대상으로 하며, 노후ㆍ불량건축물 밀집, 도로 협소, 주차공간 부족 등으로 주거환경이 열악해 개선이 시급한 지역이다. 2023년 수시공모를 통해 모아타운 대상지로 선정됐으며 지난해 도심 주택공급 현장 간담회(대통령 참석)가 개최된 곳이기도 하다. 대상지에는 모아주택 6개소를 추진해 총 2787가구(임대 685가구 포함)가 공급될 예정이다. 대상지 계획안에는 용도지역을 제2종(7층 이하)에서 제3종일반주거지역으로 상향하는 한편, 봉화산로4길과 중랑역로15길을 확폭하고 어린이공원과 공공공지, 인접한 태릉시장 방문객을 위한 공영주차장(32면)을 신설하는 내용이 담겼다. 특히 중랑천변이 가까운 입지적 장점을 활용해 수변공간과 어우러진 개방형 커뮤니티 가로를 조성할 예정이다. 이곳은 총 6개 사업시행구역 중 이미 4개소가 조합설립 변경인가(구역 확대) 기준을 충족한 상태여서 향후 빠른 사업 추진이 예상된다. 번동 411 일대 모아타운은 강북구 덕릉로41길 15(번동) 일원에 7만9517㎡ 대상이며 모아주택 6개소를 추진해 주택 총 2249가구(임대 443가구 포함)를 공급한다. 대상지는 모아주택 완화 기준 적용을 위해 지난해 12월 모아타운으로 선 지정됐으며, 이번 심의에서 관리계획 세부 내용을 수립ㆍ변경했다. 용도지역을 적정 개발단위 통합시행과 경관을 보호하는 범위에서 사업시행계획(안)을 마련할 경우 기존 제2종일반주거지역에서 제3종일반주거지역으로 상향한다. 도로 폭을 기존 6~8m에서 8~10m까지 확장하고 공원(1023㎡)도 신설한다. 이와 함께 인근지역과 연계되는 오패산로67길ㆍ한천로123길은 공동이용시설 등을 집중 배치해 지역 주민이 함께 이용할 수 있는 커뮤니티 가로를 조성할 예정이다. 수유동 52-1 일대 모아타운은 강북구 덕릉로24길 37(수유동) 일원 7만2754.7㎡로 모아주택 5개소를 추진해 총 1811가구(임대 400가구 포함)가 공급될 예정이다. 대상지 역시 번동과 마찬가지로 모아주택 완화 기준 적용을 위해 지난해 12월 모아타운으로 선지정된 곳으로 이번에 관리계획 세부 내용을 수립ㆍ변경했다. 대상지 내 용도지역을 적정 개발단위 통합 시행과 경관을 보호하는 범위에서 사업시행계획(안)을 마련할 경우 제2종(7층이하)일반주거지역에서 제3종일반주거지역으로 상향한다. 좁은 도로와 주차난으로 주거환경이 열악한 곳인 만큼 이를 개선하기 위해 도로 폭을 기존 6~8m에서 10~12m까지 확장하고 보차분리하는 한편 기존 공원도 확대한다. 또 인근 지역과 연계되는 수유로4길ㆍ수유로8길에는 공동이용시설 등을 집중 배치해 커뮤니티 가로로 조성할 예정이다. 아울러 시는 해당 구역에 사도 1필지를 한 업체가 매입해 23명에게 지분을 쪼개 거래된 필지가 있어, 이를 사업시행구역에서 제외했다. 모아타운은 구역 전체를 전면 정비하는 재개발과 달리 최대한 기존 도로를 유지하면서 사업구역을 정할 수 있기 때문에 사도 지분거래가 있는 필지는 사업시행구역에서 제척해 투기로 인한 개발이익이 돌아가지 않도록 하겠다는 설명이다. 서울시 관계자는 "모아주택사업의 계획적이고 체계적인 정비와 정비기간시설ㆍ공동이용시설의 확충 등을 통해 쾌적한 주거환경 조성과 지역발전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전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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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명의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조명의 기자] 인천광역시 계양에서 강화까지 연결되는 계양~강화고속도로사업이 속도를 낼 전망이다. 최근 인천시에 따르면 총 7개의 공구로 구성된 이 사업은 1~6공구가 2022년부터 기본ㆍ실시설계를 진행 중이며, 올해 안에 설계가 완료될 예정이다. 그러나 7공구는 턴키 방식으로 추진되면서 입찰이 4차례나 유찰돼 사업 지연에 대한 우려가 제기됐다. 턴키 방식은 건설사업 기간을 단축할 수 있는 장점이 있으나, 유찰이 계속되자 한국도로공사는 기타 공사 발주 또는 수의계약 체결을 검토해 왔다. 시는 강화군 접근도로의 상습적인 지체와 정체를 해소하기 위해 7공구의 우선 착공을 꾸준히 요구해 왔으며, 2022년부터 한국도로공사에 턴키 방식을 제안하며 지속적인 협의를 이어왔다. 최근에는 「국가를 당사자로 하는 계약에 관한 법률 (국가계약법) 시행령」에 따라 수의계약 방식을 적극 요청하며 7공구 사업이 원활하게 추진되도록 노력해 왔다. 한국도로공사는 올해 8월 말 단독 입찰자 컨소시엄과 수의계약을 체결하기로 결정했다. 기타 공사 방식으로 전환할 경우 사업 기간이 길어져 다른 구간과의 동시 개통에 차질이 생길 우려가 컸기 때문이다. 앞으로의 일정은 조달청의 계약 방법 변경 후 기본ㆍ실시설계를 진행하고, 2025년 하반기에 가격협상과 본계약을 체결한 후 2025년 말 착공할 계획이다. 인천시 관계자는 "7공구 강화-김포 구간은 강화대교(국도 48호선)와 초지대교(국지도 84호선)의 상습 정체를 해소하기 위해 우선 착공이 반드시 필요하다"며 "한국도로공사와 긴밀히 협력해 최대한 착공 시점을 앞당길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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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명의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조명의 기자] 2030년 김포공항 일대가 도심항공교통(UAM) 이착륙장과 첨단산업시설을 갖춘 공항 중심의 신산업ㆍ경제거점으로 탈바꿈할 전망이다. 서울시는 이달 9일 강서구 공항동 김포공항 일대가 `김포공항 혁신지구`로 지정 고시된다고 밝혔다. 시는 사업시행자인 한국공항공사와 함께 김포공항을 기존 공항 인프라와 UAM 이착륙장ㆍS-BRT(간선급행버스) 등 신규 복합환승시설과 연계한 모빌리티 첨단산업 클러스터로 확대한다는 구상이다. 국ㆍ시비 100억 원, 한국공항공사 등 공공 490억 원, 민간 2조9050억 원 등 총 사업비는 2조9640억 원에 달한다. 시는 3만여 개 일자리와 약 4조 원의 경제적 파급효과가 창출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김포공항 도시재생혁신지구는 전체 면적 35만 ㎡에 지하 4층~지상 8층 규모 복합시설 3개 블록이 조성된다. 1블록(연면적 67만 ㎡)은 UAM 등 이착륙장ㆍ복합환승시설이 들어선다. 지하 2층~지상 1층에는 택시ㆍS-BRTㆍ지하철과 연계된 대중교통 환승시설이 지어진다. 지상 5층~지상 7층은 UAM 이착륙장이 설치된다. 아울러 2블록(연면적 24만 ㎡)은 항공업무시설을 중심으로 교육ㆍ상업ㆍ창고시설 등이 조성된다. 3블록(연면적 28만 ㎡)은 모빌리티 등 첨단산업 클러스터 등을 설치해 관련 사업체를 유치하고 오피스텔, 공공시설 등이 들어설 예정이다. 1블록은 2030년, 2ㆍ3블록은 2033년 준공이 목표다. 시와 한국공항공사는 내년 혁신지구 기본계획 수립(사업시행자), 2026년 건축설계, 2027년 사업 시행계획 인가를 받아 순차적으로 착공에 들어갈 계획이다. 시는 공항과 연계된 첨단산업 클러스터 조성으로 발생한 개발이익을 지역에 재투자해 공공ㆍ체육ㆍ보육시설 등 지역에 부족한 생활밀착형 사회기반시설(생활 SOC)을 확충하고 일자리를 창출, 그동안 항공소음 피해ㆍ건축규제 등으로 소외됐던 지역과의 상생을 이끌어 낸다는 계획이다. 특히 배후지원단지 노후로 침체된 김포공항 주변에 첨단산업 클러스터, 생활밀착형 사회기반시설 등이 확충되면 보존과 개발이 공존하는 `2세대 도시재생`의 대표 사례가 될 것으로 보고 있다. 김포공항 혁신지구 개발사업은 2021년 말 국토부로부터 국가시범지구로 조건부 선정된 후 지난해 6월 공공기관 사업타당성조사(예비타당성조사)를 통과했다. 이어 지난 7월 국토교통부의 공간혁신구역 후보지(일명 화이트존)에도 선정되면서 자유로운 개발이 가능해졌다. 공간혁신구역으로 선정되면 용도지역 내 용도ㆍ건폐율ㆍ용적률 등 건축규제 완화 혜택이 주어져 사업성을 높일 수 있다. 서울시 관계자는 "그간 공항시설로 인해 개발 제한, 주변 지역과의 단절 등을 겪었던 김포공항 인근 주민이 체감할 수 있는 개발이익 환원을 이뤄내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며 "무엇보다 김포공항 일대가 미래교통 허브이자 첨단산업 중심의 경제활력 도시로 재탄생할 수 있도록 사업을 힘 있게 추진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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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조명의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조명의 기자] 부산광역시가 이달 9일부터 30일까지 `제9기 도시계획 부산시민 아카데미` 수강생을 모집한다. 도시계획 부산시민 아카데미는 시 도시계획에 대한 시민들의 이해도를 높이고 시의 도시정책과 철학을 시민들과 함께 공유하기 위해 마련된 시민 밀착형 교육프로그램이다. 2016년 처음 개최된 후 올해 9번째를 맞이했다. 이번 아카데미는 오는 10월 24일부터 11월 21일까지 매주 목요일, 총 5회에 걸쳐 오후 7시부터 시청 대회의실에서 열린다. 올해는 도시디자인, 도시계획, 생활권계획, 도시경쟁력 방안 등 미래지향적 도시정책과 민선 8기 부산의 도시목표ㆍ시정 운영 방향을 소개하는 다양한 강좌를 선보일 예정이다. ▲1회차는 나건 홍익대 교수(시 총괄디자이너)의 `디자인과 도시` ▲2회차는 마강래 중앙대 교수의 `놀거리, 볼거리, 일거리가 넘치는 부산, 도시계획이 만든다` ▲3회차는 서정렬 영산대 교수의 `부산 부동산의 미래` ▲4회차는 김지현 부산대 교수의 `15분도시와 부산의 생활권계획` ▲5회차는 박희윤 HDC현대산업개발 본부장의 `도시의 세계적 경쟁력과 민관협력에 의한 도쿄대 진화` 강의 내용으로 구성됐다. 관심 있는 시민이라면 누구나 무료로 수강할 수 있으며, 이달 30일까지 시 누리집을 통해 신청할 수 있다. 시는 지역ㆍ연령ㆍ성별 등을 고려해 총 120명의 수강생을 선발하며, 5회 과정 중 4회 이상 참석자에게 수료증을 수여할 예정이다. 부산시 관계자는 "이번 아카데미는 시 도시정책에 대해 소통하고 공감할 수 있게 관련 전문가들의 강의들로 내실 있게 준비한 만큼 많은 시민이 참여하길 기대한다"라고 전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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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정윤섭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정윤섭 기자] 서울 서대문구 홍제동1구역(재건축ㆍ`서대문푸르지오센트럴파크`)이 최근 관리처분 변경인가를 통과했다. 서대문구는 홍제동1구역 재건축 조합이 신청한 관리처분계획 변경(안)에 대해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법」 제78조제2항에 따라 지난달(8월) 28일 인가하고, 동법 제78조제4항에 의거 이달 2일 이를 고시했다. 이 사업은 서대문구 통일로 339(홍제동) 일대 3만9193.2㎡를 대상으로 지하 4층에서 지상 18층 규모의 공동주택 10개동 832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공급하는 내용으로 2022년 `서대문푸르지오센트럴파크`로 준공한 바 있다. 공동주택은 전용면적 기준 ▲34.9㎡ 35가구(소형주택) ▲49.5㎡ 82가구(조합원 15가구ㆍ일반분양 64가구ㆍ소형주택 3가구) ▲55.25㎡ 122가구(조합원 1가구ㆍ보류시설 4가구ㆍ일반분양 117가구) ▲59.94㎡ 270가구(조합원 169가구ㆍ보류시설 13가구ㆍ일반분양 88가구) ▲59.98㎡ 34가구(조합원 22가구ㆍ보류시설 2가구ㆍ일반분양 10가구) ▲75.2㎡ 51가구(조합원 44가구ㆍ보류시설 4가구ㆍ일반분양 3가구) ▲75.49㎡ 100가구(56가구ㆍ보류시설 2가구ㆍ42가구) ▲84.98㎡ 29가구(조합원 27가구ㆍ보류시설 2가구) ▲84.95㎡ 93가구(조합원 87가구ㆍ보류시설 6가구) ▲114.85㎡ 16가구(조합원 15가구ㆍ보류시설 1가구) 등으로 구성됐다. 한편, 이곳은 지하철 3호선 무악재역이 도보 5분 거리에 있고 교육시설로는 안산초, 고은초, 신영중, 한성과학고 등이 1.5km 반경 내로 학군을 형성하고 있다. 더불어 주변에 안산, 인왕산, 인왕산공원, 안산도시자연공원 등이 인접해 주거환경이 쾌적하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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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정윤섭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정윤섭 기자] 서울 영등포구 신길제2구역(재개발)이 시공자 선정을 위한 3번째 도전에 나섰다. 지난 6일 신길제2구역 재개발 조합(조합장 박흥신)은 시공자 선정을 위한 재입찰공고를 냈다. 이는 현장설명회(이하 현설) 이후 7일 이내 입찰참여확약서 제출 건설사 부족으로 재입찰에 나선 것이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오는 14일 오전 10시 사랑과평안의교회에서 현설을 개최하며 이날 다수 건설사의 참여가 이뤄질 경우 다음 달(10월) 30일 오후 3시 조합 사무실에서 입찰을 마감한다. 접수는 전자조달시스템 나라장터를 통해 입찰서를 제출하고, 관련 서류 일체는 밀봉해 조합 사무실에 방문 제출하면 된다. 일반경쟁입찰 방식으로 진행되는 이번 입찰에 참여를 원하는 업체는 ▲「건설산업기본법」에 따른 토목공사업 및 건축공사업 면허를 겸유하거나 토목건축공사업 면허를 보유한 업체 ▲「건설산업기본법」에 따른 조경공사업 면허를 보유한 업체 ▲「전기공사업법」에 따른 전기공사업 면허 ▲「소방시설공사업법」에 따른 전문소방시설공사업 면허를 보유한 업체 ▲「정보통신공사업법」에 따른 정보통신공사업 면허 등을 보유해야 한다. 아울러 ▲입찰보증금 300억 원을 마감일까지 현금 200억 원과 이행보증보험증권(보증기간 90일 이상) 100억 원으로 납부 및 제출한 업체 ▲현설에 참석해 조합이 배부한 입찰참여안내서를 수령한 업체▲현설 개최 후 조합에서 배부한 시공자 입찰참여의향서를 7일 이내에 제출한 업체(오는 21일 오후 2시까지 제출ㆍ단 2개 사 미만이면 자동 유찰) ▲입찰서를 마감 전까지 제출한 업체 등이어야 한다. 이 사업은 영등포구 신길로58길 1-3(신길동) 일대 11만6913㎡를 대상으로 지하 4층에서 지상 35층 규모의 공동주택 18개동 2786가구(임대 681가구 포함) 및 근린생활시설ㆍ사회복지시설ㆍ정비기반시설 등을 지을 예정이다. 한편, 이곳은 지하철 1호선 영등포역(도보 8분)과 1ㆍ5호선 환승역인 신길역(도보 10분) 사이에 있어 더블 역세권이라 볼 수 있고, 교육시설로는 우신초, 영원중, 영등포여자고, 장훈고 등이 있다. 더불어 주변에 영등포공원, 여의도샛강생태공원, 여의도공원, 여의도한강공원 등이 인접해 주거환경이 쾌적하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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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기업
박민희 · http://www.todayf.kr
    LG에너지솔루션 사내 독립기업 AVEL이 배전망 연계형 ESS(에너지저장장치) 발전소를 설립해 운영에 나선다. 5일 AVEL은 제주도 서귀포시에서 ESS 발전소 완공식을 개최하고, 본격적인 에너지 전력망 통합 관리(EA·Energy Aggregation) 사업에 나선다고 밝혔다. 이번 신규 발전소는 재생에너지-ESS-지역 배전망을 직접 연계해 운영하는 것이 가장 큰 특징이다. 불규칙적으로 만들어지는 재생에너지를 ESS에 우선 저장하고, 전력이 필요한 시기에 지역 배전망을 통해 전력을 공급하는 방식이다. 발전소 규모는 총 6.3메가와트시(MWh)다. 이는 4인 기준 총 600여 가구가 하루 동안 사용할 수 있는 양이다. 이 날 행사에는 한국전력공사 이준호 부사장, 정재천 제주본부장, 김재국 배전계획처장을 비롯해 LG에너지솔루션 사업개발총괄 정혁성 상무, AVEL 황원필 대표 등이 참석했다. AVEL 황원필 대표는 “신규 발전소는 재생에너지 확보 과정에서 발생해온 변동성과 불확실성을 대폭 낮춰 제주도 지역 내 재생에너지 활용 가치를 높여줄 것”이라며 “전국적으로 지역 배전망 연계형 ESS 발전소 사업을 적극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AVEL은 이날 한국전력공사와 ESS 활성화를 위한 MOU도 동시에 체결했다. 향후 ESS 활성화를 위한 전력 신사업모델 개발, 제도개선 및 기술개발 등 다양한 분야에서 긴밀한 협업을 통해 전력계통 안정화에 기여하겠다는 계획이다. ◇ ESS 활용해 재생에너지 변동성은 낮추고, 사업성은 높였다 그동안 재생에너지는 날씨에 따른 변동성이 심해 불안정한 에너지원으로 여겨져 왔다. 예상보다 발전량이 많아지면 애써 생산한 전력을 사용하지 못하고 버려야 했고, 반대로 예상보다 발전량이 부족할 경우 ‘블랙아웃’ 등 대규모 정전사태를 초래할 수 있기 때문이다. 특히 제주도의 경우 태양광, 해양 에너지 등 다양한 친환경 프로젝트를 통해 상대적으로 재생에너지 사용 비율(제주도 약 20%, 내륙 약 8%)이 높지만 에너지 발전량이 많아질 때면 이를 감당하기 어려워 발전기와 송·배전망의 연결을 끊는 ‘출력 제한’으로 대응해 왔다. 기존의 전력망 관리와 다른 차별화된 기술과 시스템을 통한 안정적인 전력 공급이 필수 과제였던 것이다. AVEL은 ESS, 재생에너지 전력망 통합 관리 기술 및 지역 배전망을 활용해 이 같은 문제 해결에 나섰다. 과거 태양광 발전소에 연계된 ESS 경우 날씨에 따라 정해진 시간에만 충방전이 가능하지만 여기에 배전망까지 연계함으로써 시간 제약없이 충방전이 가능하고, 전력거래소의 급전지시에 보다 유연하게 대응할 수 있게 된 것이다. AVEL 측은 신규 발전소가 재생에너지의 수요 공급을 정확하게 예측해 변동성을 줄이고, 전력시스템의 안정성과 신뢰성, 경제성을 높이는 ‘전력망 컨트롤 타워’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앞서 2022년 말 LG에너지솔루션 1호 사내 독립기업으로 출범한 AVEL은 꾸준히 발전사업 허가, 부지 확보 및 전력망 통합 관리 기술 등을 쌓아왔다. ESS와 연계한 이번 재생에너지 발전소 사업은 지금까지 노력의 첫 결과물인 셈이다. 실제 AVEL은 올해 초 전력시장 제도개선을 위한 제주 재생에너지 입찰제도 시범사업에 국내 최대 규모의 전력중개사업자로서 참여했다. 또 3월에는 업계 최초로 ESS 발전소 인허가를 취득했다. 6월부터는 제주도 재생에너지 입찰제도에 정식으로 참여해 전력중개사업을 통한 실질적인 사업 성과를 거두고 있다.이 뉴스는 투데이포커스(www.todayf.kr) 공유 뉴스입니다.
뉴스등록일 : 2024-09-07 · 뉴스공유일 : 2024-09-10 · 배포회수 :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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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생활경제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또 시작이다. 과거 광우병 사태부터 천안함을 거쳐 사드, 후쿠시마 원전 방류수까지 괴담정치를 시도해온 더불어민주당(이하 민주당)이 이번에는 계엄령 준비설을 퍼뜨리며 여론을 호도하고 있다. 지난 1일이다. 민주당 이재명 대표는 11년 만에 열린 여야 대표 회담에서 `계엄령` 발언을 꺼내며 파장을 일으켰다. 이 대표는 회담 모두발언에서 "최근 계엄 이야기가 나온다"며 "종전에 만들어졌던 계엄안을 보면 계엄 해제를 국회가 요구하는 것을 막기 위해 국회의원을 계엄 선포와 동시에 체포 및 구금하겠다는 계획을 꾸몄다는 이야기도 있다"고 주장했다. 그런데 황당한 것은 이 대표는 충격적인 계엄령 의혹을 제기하면서 이에 대한 근거를 제시하지는 못했다는 점이다. 지금 이 시간까지도 말이다. 정말 이 대표의 말처럼 계엄령 계획이 사실이라면 이는 국기문란에 해당되는 엄중한 사안이다. 이처럼 심각하고 중대한 사안이라면 그 누구도 부인할 수 없는 증거가 나와야 한다. 국민의힘 한동훈 대표는 역시 "이 정도면 민주당이 모두 수긍할 만한 근거를 갖고 계실 것"이라며 근거 제시를 강력하게 요구했다. 수상한 점은 이재명 대표가 계엄령 의혹을 띄우자 민주당 인사들은 일사분란하게 계엄령을 언급하고 있다는 사실이다. 김민석 수석최고위원이 "윤석열 정권 흐름의 핵심은 국지전과 북풍 조성을 염두에 둔 계엄령 준비 작전이라는 게 저의 확신"이라고 말한데 이어, 김병주 최고위원은 윤 대통령의 충암고 1년 선배인 김용현 경호처장이 국방부 장관 후보자로 지명된 것을 두고 "대통령 탄핵 상황이 오면 계엄령 선포가 우려된다"고 언급했다. 이쯤 되면 분명한 근거를 가지고 있을 것이니 지금 당장이라도 국민 앞에 긴급 기자회견이라도 열어 사실을 밝혀야 한다. 왜 툭 던져놓고 여태까지 근거를 제시하지 못하고 있는 것인가. 민주당에 진짜 의도는 무엇인지 묻지 않을 수 없다. 현재까지 민주당의 행태는 그 자체로 명백히 저급하고 비열한 카더라식 음모론일 뿐이다. 어떻게 해서라도 윤석열 정부를 난파시키려는 의도 아니면 무엇인가. 민주당을 보면 국민을 위한 민생은 없고 오로지 권력을 뺏어오려고 혈안이 돼 있는 것 같다. 그 누구보다 대한민국이 전복되길 원하는 북한이 쾌재를 부를 일이다. 지금까지 민주당은 늘 이런 식이었다. 밑도 끝도 없이 의혹을 제기해서 정부와 여당을 국민으로부터 하여금 부정적인 이미지를 만든다. 그래놓고 상대가 근거를 내놓으라고 하면 의심도 못 하냐는 매우 저열한 변명만 일삼는다. 민주당이 말하는 계엄령의 근거가 무엇인지 어서 밝혀라. 국민이 궁금해한다. 만약 또다시 청담동 술자리 같은 짓을 벌인 것이라면 이거는 굉장히 심각한 사안이다. 윤석열 대통령이 언급한 반국가세력이 본인들임을 자인하는 꼴이다. 계엄령이 보통 일인가. 민주당은 하루빨리 계엄령을 주장한 근거를 명명백백 밝히고 무슨 일이 벌어지고 있는지 알려야 한다. 그렇지 못한다면 대한민국의 정당이 될 자격이 없으며 정당 해산에 준하는 책임을 감당해야 한다는 게 기자의 생각이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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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생활경제
정윤섭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정윤섭 기자] 재건축 갈등 요인으로 기부채납이 꼽히는 가운데 원활한 사업 추진을 위해서는 지차체와 사업 주체 간 인정과 적절한 협의가 필수적으로 이뤄져야 한다. 정부가 주택 공급 확대를 위해 적극적으로 재개발ㆍ재건축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이 과정에서 `기부채납`이 주된 갈등 요인 중 하나로 언급된다. 기부채납이란 재개발ㆍ재건축사업에서 조합이 일정 부분 부지 또는 시설을 `공공` 목적으로 제공하는 대가로 건폐율, 용적률 등 규제를 완화 받는 제도를 뜻한다. 지자체는 기부채납을 통해 도시개발이 공공 이익을 고려해 추진되도록 하는 역할을 한다. 이에 따라 조합 등은 임대주택ㆍ도로ㆍ공원ㆍ학교 부지 등을 제공하고 그 대가로 추가 가구수를 확보하거나, 더 높은 건물을 지을 수 있는 혜택을 받는다. 그러나 이 제도가 사업성 저하를 초래한다는 지적이 제기되며 원활한 사업 추진에 제동이 걸렸다. 대표적으로 여의도 1호 신속통합기획(이하 신통기획)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 시범아파트(이하 여의도시범) 재건축이 언급된다. 서울시는 여의도시범 재건축에 용적률 400% 허용해 지상 65층까지 건설할 수 있는 혜택을 제시한 대신 기부채납 조건으로 노인 주간 보호시설 데이케어센터 설치를 요구했다. 이에 일부 주민들은 노인 요양시설이 아파트 이미지, 외부인 출입, 가치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이라며 강하게 반발한 것으로 알려졌다. 앞서 시가 공개한 데이케어센터 가이드라인을 보면 "기초수급자가 우선 입소한다"는 규정이 명시돼 우려가 제기된 바 있다. 반발이 거세지자 여의도시범 재건축을 담당하는 한국자산신탁은 시와 협의를 거쳐 데이케어센터를 제외하고 문화시설을 설치하는 방안을 제안했다. 이에 따라 사업 지연 가능성이 제기되는 상황. 이와 관련해 오세훈 시장은 자신의 SNS를 통해 "재개발ㆍ재건축 속도를 높이는 동시에 기부채납을 통해 공공성을 확보하는 것이 신통기획의 목표"라며 "데이케어센터 설치는 재건축 과정에서 중요한 공공기여 요소"라고 언급했다. 반면 일각에서는 주민들의 입장도 이해한다는 목소리도 나온다. 공사비와 사업비가 급격히 상승한 상황에서 일면식도 없는 노인들을 위해 강제로 기부하는 행위는 곧 개인 재산에 피해를 입을 수 있는 것 아니냐는 주장이다. 재건축은 `사업`인 만큼 주민들이 경제적 이익, 고급 단지로서의 환경과 재산권을 지키기 바라는 건 어쩌면 당연하다. 반대로 서울시가 민간 개발과 함께 공공에 필요한 기반시설 등을 조성하기 위해 기부채납을 요구하는 것도 이해된다. 다만 시는 시민의 목소리를 듣고 공공의 이익을 생각해야 하는 만큼 여의도시범 주민들의 의견도 중요하게 받아들여야 한다. 공공으로 `강제` 기부가 아닌 다각도적인 검토 및 조사를 통해 데이터를 갖춘 꾸준한 소통이 동반돼야 한다. 주민들 또한 신통기획으로 절차 간소화를 통한 기간 단축, 용적률 상향 등 혜택받는 것을 고려하면 기부채납에 대해 무작정 반발하기보다 시와 지속적인 협의를 거쳐 의무를 다해야 한다는 점도 간과해서는 안 된다. 지자체와 사업시행자 각자의 입장을 인정하고 적절한 협의가 이뤄져야만 공공과 사익, 두 마리 토끼를 잡을 수 있는 최상의 결과로 나아갈 수 있을 것이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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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경기 구리시 수택E구역 재개발사업이 협력 업체 선정에 나섰다. 지난 5일 수택E구역 재개발 정비사업조합(조합장 김기섭ㆍ이하 조합)은 상수도 폐쇄 및 이설공사 업무를 담당할 업체를 선정하기 위한 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별도의 현장설명회 없이 오는 12일 오후 3시 조합 사무실에서 입찰을 마감한다는 구상이다. 이번 입찰은 일반경쟁입찰 및 적격심사 방식으로 진행된다. 이 사업은 구리시 검배로83번길 46-8(수택동) 일원 14만6844.7㎡를 대상으로 조합 등이 이곳에 건폐율 19.1%, 용적률 291.92%를 적용한 지하 6층에서 지상 35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24개동 3022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 내용을 골자로 한다. 공동주택은 전용면적 기준으로 ▲29㎡ 190가구 ▲38㎡ 114가구 ▲44㎡ 202가구 ▲59㎡ 1444가구 ▲77㎡ 103가구 ▲84㎡ 833가구 ▲110㎡ 136가구 등이다. 이곳은 지하철 경의중앙선 구리역이 약 900m 거리에 있는 곳으로 교육시설은 구리초등학교, 인창중학교, 구리중학교, 수택고등학교, 구리여자고등학교 등이 있다. 여기에 단지 주변에 롯데백화점, 롯데아울렛, 이마트, 구리병원 등이 있어 편의시설 이용이 용이하다. 한편, 수택E구역은 2015년 3월 조합설립인가, 2019년 1월 사업시행인가, 2020년 6월 관리처분인가를 득한 후 오늘에 이르렀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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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정윤섭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정윤섭 기자] 부산광역시 부민3구역(재개발)이 시공자 선정을 향해 순항하고 있다. 이달 6일 부민3구역 재개발 조합(조합장 곽영환)은 오후 3시 조합 사무실에서 시공자 선정을 위한 현장설명회(이하 현설)를 개최했다. 그 결과, 4개 사가 참석해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이날 현설에 참석한 곳은 ▲두산건설 ▲현대엔지니어링 ▲동원개발 ▲중흥토건 등으로 파악됐다. 현설에서 좋은 결과를 얻은 조합은 예정대로 오는 27일 오후 3시 전자조달시스템 나라장터(전자입찰) 및 현설과 같은 장소(방문 제출)에서 입찰을 마감한다. 일반경쟁입찰 방식으로 진행되는 이번 입찰에 참여를 원하는 업체는 ▲「건설산업기본법」에 따른 토목공사업 및 건축공사업 면허를 겸유하거나 토목건축공사업 면허를 보유한 업체 ▲「건설산업기본법」에 따른 조경공사업 면허를 보유한 업체 ▲「소방시설공사업법」에 따른 전문소방시설공사업 면허를 보유한 업체 ▲「전기공사업법」에 따른 전기공사업 면허를 보유한 업체 ▲「정보통신공사업법」에 따른 정보통신공사업 면허를 보유한 업체 ▲입찰보증금 100억 원을 마감 1일 전까지 전액 현금으로 납부한 업체(입찰보증서 제출 불가) ▲현설에 참석해 조합이 배부한 시공자 선정 입찰참여지침서를 수령한 업체 등이어야 한다. 컨소시엄 구성은 불가하다. 이 사업은 부산 서구 해돋이로330번길 16-5(부민동3가) 일대 3만6246.3㎡를 대상으로 지하 5층에서 지상 34층 규모의 공동주택 751가구 및 부대복리시설ㆍ상가 등을 공급할 예정이다. 한편, 이곳은 부산 지하철 1호선 동대신역과 토성역이 도보 10분 거리에 있어 더블 역세권이며 교육시설로는 부민초, 화랑초, 아미초, 토성초, 대신여자중, 부산서여자고, 혜광고, 동아대 부민캠퍼스 등이 1.5km 반경 내로 학군이 형성돼 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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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윤섭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정윤섭 기자] 서울 서대문구 연희2구역 주택정비형 공공재개발사업이 공동사업시행자 선정 일정을 공개했다. 지난 2일 연희2구역 공공재개발 주민대표회의(위원장 박희준)는 공동사업시행 건설업자 선정을 위한 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주민대표회의는 오는 13일 오전 11시 주민대표회의 사무실에서 현장설명회(이하 현설)를 개최한다. 이날 다수 업체의 참여가 이뤄질 경우 올해 11월 13일 오후 2시 현설과 같은 장소에서 입찰을 마감한다. 접수는 전자조달시스템 누리장터를 통해 입찰서를 제출하고 이 외 서류는 주민대표회의 사무실에 방문 제출하면 된다. 일반경쟁입찰 방식으로 진행되는 이번 입찰에 참여하는 업체는 ▲「건설산업기본법」에 따라 건설업 또는 「주택법」에 따른 등록사업자로 등록한 업체 ▲현설에 참석해 주민대표회의에서 배부한 입찰참여안내서를 수령하고 마감 전까지 제출한 업체 ▲마감 전까지 입찰보증금 납부 또는 이행보증보험증권을 제출한 업체 ▲개별홍보 등 입찰참여 규정을 위반하지 않은 업체 등이어야 한다, 공동도급이 가능하다. 이 사업은 서대문구 홍연8길 7(연희동) 일대 4만9745㎡를 대상으로 지하 4층에서 지상 25층 규모의 공동주택 1067가구 및 상가시설 등을 지을 계획이다. 이곳은 지하철 2호선 신촌역과 가좌역이 버스로 20분 거리에 있고 교육시설로는 연희초, 연복중, 한성화교고, 연세대 신촌캠퍼스, 명지대 인문캠퍼스 등이 있어 교육환경이 우수하다. 더불어 주변에 안산, 안산도시 자연공원, 궁동근린공원, 궁동공원 등이 인접해 주거환경이 쾌적하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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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부산광역시 광안2구역 재개발사업이 최근 관리처분계획의 변경을 완료했다. 지난 4일 수영구는 광안2구역 재개발 정비사업조합(조합장 류경주ㆍ이하 조합)이 신청한 관리처분계획 변경(안)을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법」 제74조제1항에 따라 인가하고, 동법 제78조제4항 규정에 의거 이를 고시했다. 이에 따르면 이 사업은 부산 수영구 광안동 1240-38 일대 6만5903.5㎡를 대상으로 조합 등이 이곳에 건폐율 15.95%, 용적률 247.17%를 적용한 지하 2층에서 지상 31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10개동 1233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 내용을 골자로 한다. 공동주택은 전용면적 기준으로 ▲36㎡ 64가구 ▲59㎡ 165가구 ▲78A㎡ 103가구 ▲78B㎡ 105가구 ▲84A㎡ 335가구 ▲84B㎡ 337가구 ▲100㎡ 62가구 ▲115㎡ 62가구 등이다. 이곳은 부산 지하철 2호선 광안역이 인근에 있고 수영대로를 이용하기 용이해 우수한 교통환경을 갖추고 있다. 여기에 단지 주변에 홈플러스, 광안시장, 보건소, 롯데백화점, 센텀시티 등이 있어 생활 인프라 역시 우수하다. 아울러 호암초등학교, 동아중학교, 수영중학교, 부경대학교, 경성대학교 등도 근처에 위치해 있어 교육환경이 무난하다. 한편, 2011년 6월 정비구역으로 지정된 광안2구역은 2013년 3월 조합설립인가, 2017년 10월 사업시행인가, 2019년 4월 관리처분인가를 득한 후 오늘에 이르렀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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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정윤섭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정윤섭 기자] 대전광역시 대화동4구역(재개발)이 시공자 선정을 향한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이달 6일 대화동4구역 재개발 조합(조합장 김영호)은 오후 2시 조합 사무실에서 시공자 선정을 위한 현장설명회(이하 현설)를 개최한 결과, 3개 사가 참석하며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밝혔다. 이날 현설에 참석한 곳은 ▲현대건설 ▲계룡건설 ▲효성 등으로 파악됐다. 현설에서 좋은 결과를 얻은 조합은 예정대로 오는 27일 오후 3시 현설과 같은 장소에서 입찰을 마감한다. 접수는 전자조달시스템 누리장터를 통한 전자입찰 및 조합 사무실에 방문 제출하면 된다. 일반경쟁입찰 방식으로 진행되는 이번 입찰에 참여를 원하는 업체는 ▲「건설산업기본법」 제9조에 따른 건설업자 또는 「주택법」 제7조제1항에 의거 건설업자로 보는 등록사업자 ▲「건설산업기본법」에 따른 토목공사업 및 건축공사업 면허를 겸유하거나 토목건축공사업 면허를 보유한 업체 ▲「건설산업기본법」에 따른 조경공사업 면허를 보유한 업체 ▲「전기공사업법」에 따른 전기공사업 면허 ▲「정보통신공사업법」에 따른 정보통신공사업 면허 등을 보유해야 한다. 아울러 ▲누리장터에 현설 참가를 신청 후 참석해 조합이 배포한 입찰참여안내서를 수령한 업체 ▲입찰보증금 32억 원을 현금 납부 또는 이행보증증권(보증기간 90일 이상)으로 마감 전까지 제출한 업체 ▲입찰제안서 및 관련 서류 일체를 마감 전까지 제출한 업체 등이어야 한다. 공동참여는 불가하다. 이 사업은 대전 대덕구 대화13길 5(대화동) 일대 4만2771㎡를 대상으로 지하 3층에서 지상 33층 규모의 공동주택 851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지을 계획이다. 한편, 이곳은 대화초, 화정초, 대화중, 한남대 등이 학군을 형성하고 있고 주변에 대전제1일반산업단지, 대전제2일반산업단지, 대전 주변 지역 일반산업단지 등이 인접해 산업 인프라를 갖추고 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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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서울 중랑구 상봉7재정비촉진구역(이하 상봉7구역) 도시정비형 재개발사업(도시환경정비)이 주요 사업 동반자 찾기를 향한 도전을 이어간다. 지난 4일 상봉7구역 재개발 정비사업조합(조합장 국경호ㆍ이하 조합)은 시공자 선정을 위한 재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이달 12일 오후 2시 조합 사무실에서 두 번째 현장설명회(이하 현설)를 개최하며 이날 다수 건설사의 참여가 이뤄질 경우 오는 10월 28일 오후 2시 현설과 같은 장소에서 입찰을 마감한다는 구상이다. 일반경쟁입찰 방식으로 진행되는 이번 입찰에 참여를 원하는 업체는 ▲「건설산업기본법」에 따른 토목공사업과 건축공사업 면허를 겸유하거나 토목건축공사업 면허를 보유한 업체 ▲「건설산업기본법」에 따른 조경공사업 면허, 「소방시설공사업법」에 따른 전문소방시설공사업 면허, 「전기공사업법」에 따른 전기공사업 면허, 「정보통신공사업법」에 따른 정보통신공사업 면허를 겸유한 업체 ▲입찰보증금 150억 원을 입찰마감 전까지 전액 현금 또는 100억 원 현금과 50억 원 이행보증보험증권을 납부한 업체 ▲현설에 참석해 조합이 배부한 입찰안내서를 수령한 업체 등이어야 한다. 공동참여는 불가하다. 이 사업은 중랑구 봉우재로43길 28-35(상봉동) 일대 1만4996.3㎡를 대상으로 조합 등이 이곳에 지하 7층에서 지상 49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4개동 841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 내용을 골자로 한다. 이곳은 지하철 7호선 상봉역이 약 500m 거리에 있는 곳으로 교육시설은 면목초등학교, 상봉중학교, 중화고등학교 등이 있다. 더불어 코스트, 엔터식스, 이마트, 홈플러스, 녹색병원 등 편의시설이 주변에 있어 좋은 주거환경을 갖추고 있다. 한편, 상봉7구역은 2011년 12월 조합설립인가, 2015년 11월 사업시행인가를 득한 후 오늘에 이르렀다. 지난 8월 1차 현설에는 ▲금호건설 ▲동부건설 ▲동양건설산업 ▲두산건설 ▲라인건설 ▲삼성물산 ▲쌍용건설 ▲중흥건설 ▲코오롱글로벌 ▲한신공영 ▲한화건설부문 ▲현대엔지니어링 ▲현대산업개발 ▲효성 등 14개 사가 참여한 바 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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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조명의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조명의 기자] 정부는 지난 5일 김범석 기획재정부 제1차관과 진현환 국토교통부 제1차관 공동 주재로 기획재정부ㆍ국토교통부ㆍ금융위원회ㆍ금융감독원이 참석한 제7차 부동산시장ㆍ공급상황 점검 TF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회의는 지난 8월 8일 발표한 `국민 주거안정을 위한 주택공급 확대방안` 관련 민간 업계의 추진계획을 점검하고 건의 사항을 수렴하는 한편, 주택공급 확대를 위한 민ㆍ관 협력 체계를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참석한 주택 공급 관련 관계자들은 8ㆍ8 부동산 대책이 민간의 주택 공급 여건 개선 등을 위한 적절한 방안이라고 평가했으며, 이를 뒷받침하기 위해 신속한 후속 입법이 이뤄질 수 있도록 노력해 달라고 요청했다. 또한 내년 예산안에 공공주택 공급 물량도 역대 최대 수준인 25만2000가구로 편성돼 주택건설경기 회복에 긍정적 영향을 미칠 것이라고 기대감을 나타냈다. 한편, 이달 2일 「재건축ㆍ재개발사업 촉진에 관한 특례법」 제정안과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법」 개정안이 발의되는 등 도시정비사업 속도 제고와 부담 경감 방안이 적극 추진될 예정이다. 재개발ㆍ재건축의 주요 계획 절차를 동시에 처리할 수 있는 특례를 규정했고, 3년 한시로 역세권 등에서 용적률을 법적 상한보다 추가 완화할 수 있도록 해 사업성을 높일 계획이다. 이와 함께 이달 3기 신도시 최초로 인천광역시 계양지구에서 공공분양을 시행하는 등 8ㆍ8 부동산 대책에서 제시한 주택 공급 일정도 정상적으로 추진되고 있다. 인천계양지구는 공공주택 1106가구를 분양하고 2026년 입주를 목표로 사업을 추진한다. 입지가 양호한 동작구 수방사 부지에서도 2028년 입주를 목표로 이달 말 공공분양을 시행할 예정이다. 서울 남현 공공주택지구 지구지정, 신길15구역 도심 공공주택복합지구 지구지정 등으로 선호도가 높은 서울 내 공공주택 공급도 차질 없이 추진한다. 도심 내 노후 군관사를 재건축해 공공주택 400가구와 새 관사를 공급하는 서울 남현 공공주택지구를 지구지정하고, 신길15구역은 도심 공공주택 복합지구로 지정해 2300가구 규모의 공공주택을 공급할 계획이다. 참석자들은 부동산 프로젝트파이낸싱(PF) 관련 문제가 주택 공급 위축으로 이어지지 않도록 해야 한다는 점에 의견을 같이 했다. 정부는 부동산 PF 정상 사업장에 대해서는 PF 보증 확대 등 유동성 공급을 차질 없이 이행하고, 1차 사업성 평가 결과에 기반해 사업성이 부족한 PF 사업장에 대해서는 사업성 평가 결과 및 향후 계획에 따라 재구조화ㆍ정리를 실시할 계획이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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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경기 수원시 영동연립 가로주택정비사업이 중요 협력 업체 선정에 나섰다. 이달 5일 영동연립 가로주택정비사업조합(조합장 김태숙ㆍ이하 조합)은 정비사업전문관리업자를 선정하기 위한 입찰공고를 냈다. 공고에 따르면 조합은 별도의 현장설명회 없이 이달 13일 오후 2시 조합 사무실에서 입찰을 마감한다는 구상이다. 이번 입찰은 일반경쟁입찰 및 적격심사 방식으로 진행되며 공동참여는 불가하다. 한편, 이 사업은 수원 권선구 세지로66번길 49-10(권선동) 외 1필지 일원 1545.5㎡를 대상으로 조합 등이 이곳에 건폐율 33.94%, 용적률 249.42%를 적용한 지하 1층에서 지상 12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59가구 등을 짓는 내용을 골자로 한다. 공동주택은 전용면적 기준으로 ▲43.6173㎡ 1가구 ▲44.9391㎡ 46가구 ▲45.0591㎡ 6가구 ▲51.2219㎡ 6가구 등이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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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생활경제
조명의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조명의 기자] 국토교통부(장관 박상우ㆍ이하 국토부)는 정부가 추진 중인 제주 제2공항 건설사업 기본계획을 이달 6일 고시한다고 밝혔다. 2015년 11월 공항 건설 계획을 처음 공개한 지 8년 10개월 만이자, 기본계획 수립 용역에 착수한 2018년 12월 이후 5년 9개월 만이다. 기본계획에 따르면 제주 제2공항은 서귀포시 성산읍 일대에 551만㎡ 면적으로 조성된다. 주요시설은 폭 45mㆍ길이 3200m 규모 활주로와 항공기 28대가 주기할 수 있는 계류장, 여객ㆍ화물 터미널, 교통센터 등이다. 총 사업비로는 5조4500억 원이 투입된다. 제주 제2공항은 연 1690만 명의 이용객을 수용할 수 있다. 2단계 확장 사업을 추진하면 여객 처리량은 1992만 명으로 확대된다. 국토부는 항공 수요의 증가 추이에 따라 2단계 사업을 추후 검토한다는 입장이다. 이번 사업에는 추후 확장 사업의 부지 조성까지 포함했다. 2단계 확장사업에서는 공항개발사업 이외의 문화ㆍ상업시설과 항공산업 클러스터 조성을 포함하고 민자사업 등의 다양한 추진방안을 검토한다. 국토부는 이번 기본계획을 공개하며 제주 제2공항을 제주도의 자연환경과 조화를 이루는 친환경 공항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여객터미널의 경우 에너지 소비량의 60~80%를 신재생에너지로 충당하고, 지하수 보존, 생물 대체 서식지 조성 등을 위한 친환경사업도 함께 시행할 예정이다. 환경영향평가는 「제주특별법」(약칭)에 따라 제주특별자치도와 협의해야 하고, 협의 내용에 대해 제주도의회의 동의 절차를 거쳐야 한다. 국토부는 이번 기본계획 고시에 이어 기본설계와 대규모 공사에 따른 환경영향평가 등 후속 절차를 추진한다. 특히 환경영향평가 단계에서 공항 건설에 따른 환경영향 저감방안을 검토하고, 그 결과를 바탕으로 친환경사업을 향후 추가 반영할 계획이다. 국토부 관계자는 "제주 제2공항이 개항되면 제주도를 찾는 국민과 지역주민에게 안전하고 쾌적한 항공교통서비스를 제공하고, 향후 증가가 예상되는 국내외 항공수요를 수용할 수 있게 되어 제주 지역의 관광객 증가와 경제 활성화 효과가 기대된다"라고 밝혔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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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조명의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조명의 기자] 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국민의 안전을 지키다 재해를 입은 청년 공상(公傷) 소방관의 안정적 주거 지원을 위해 `소방영웅주택`을 공급한다. LH는 이달 5일 LH 서울지역본부 대회의실에서 서울소방재난본부와 소방영웅주택 시범사업의 안정적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소방영웅주택은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다 신체적ㆍ정신적 부상, 장애를 입은 청년 소방관이 안정적 주거환경에서 치료ㆍ상담ㆍ재활 등 통합지원을 받을 수 있는 특화형 주택이다. 이번 협약을 통해 LH는 서울 광진구 화양동에 위치한 신축매입임대주택 10가구를 시세의 4~50% 수준으로 공급하며, 서울소방재난본부는 입주한 청년 소방관에게 심리상담, 재활 등을 통합 지원한다. 소방영웅주택은 오는 11월 입주자 계약을 마무리한 뒤, 12월부터 순차적으로 입주가 시작될 예정이다. 지난해 6월 공무수행 과정에서 유해하거나 위험한 환경에 상당 기간 노출돼 질병에 걸린 경우, 공무상 재해로 추정하는 공상추정제가 도입되면서 소방관 처우 개선에 대한 사회적 요구가 높아짐에 따라 LH는 보유한 매입임대주택을 활용해 소방관 주거 지원에 앞장선다는 방침이다. LH 관계자는 "LH는 국가와 사회를 위한 개인의 헌신에 대한 사회적 예우를 강화하는 데 기여할 수 있도록 다양한 주거 지원을 계속해서 이어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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