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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정윤섭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정윤섭 기자] 서울 은평구 응암동 700 일대(다래마을) 재개발사업이 정비계획 수립 및 정비구역 지정을 위한 공람을 진행한다. 지난 5일 은평구는 응암동 700 일대 재개발의 정비계획 수립 및 정비구역 지정(안)에 대해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법」 제15조제1항 및 동법 시행령 제13조에 따라 공람한다고 고시했다. 이에 따르면 이달 5일부터 다음 달(10월) 4일까지 은평구 주택과에서 공람을 진행한다. 의견이 있는 자는 기간 내 서면으로 제출하면 된다. 이 사업은 은평구 가좌로7라길 13-2(응암동) 일대 5만5942㎡를 대상으로 지상 35층 이하 규모의 공동주택 1492가구(임대 324가구 포함)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지을 예정이다. 공동주택은 전용면적 기준 ▲40㎡ 이하 232가구 ▲40~60㎡ 이하 670가구 ▲60~ 85㎡ 이하 532가구 ▲85㎡ 초과 58가구 등으로 구성됐다. 한편, 이곳은 지하철 6호선 새절역과 증산역이 도보 15분 거리에 있다. 교육시설로는 충암초, 연가초, 명지초, 연희중. 충암고, 명지고, 명지전문대학, 명지대 인문캠퍼스 등이 있어 교육환경이 뛰어나다. 더불어 주변에 백련산, 백련산근린공원, 불광천 등이 인접해 주거환경이 쾌적하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4-09-06 · 뉴스공유일 : 2024-09-06 · 배포회수 :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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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정윤섭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정윤섭 기자] 서울 은평구 응암동 755 일대(다래마을) 재개발사업이 정비계획 수립 및 정비구역 지정을 위한 공람에 나섰다. 지난 5일 은평구는 응암동 755 일대 재개발의 정비계획 수립 및 정비구역 지정(안)에 대해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법」 제15조제1항 및 동법 시행령 제13조에 따라 공람한다고 고시했다. 이에 따르면 이달 5일부터 다음 달(10월) 4일까지 은평구 주택과에서 공람을 진행한다. 의견이 있는 자는 기간 내 서면으로 제출하면 된다. 이 사업은 은평구 가좌로7가길 21(응암동) 일대 5만6916㎡를 대상으로 지상 35층 이하 규모의 공동주택 1462가구(임대 330가구 포함)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지을 계획이다. 공동주택은 전용면적 기준 ▲40㎡ 이하 202가구 ▲40~60㎡ 이하 672가구 ▲60~85㎡ 이하 538가구 ▲85㎡ 초과 50가구 등으로 구성됐다. 국민주택규모 건설에 따라 282가구(분양 161가구ㆍ임대 121가구)가 증가했다. 한편, 이곳은 지하철 6호선 새절역과 증산역이 도보 20분 거리에 있다. 교육시설로는 충암초, 연가초, 명지초, 연희중. 충암고, 명지고, 명지전문대학, 명지대 인문캠퍼스 등이 있어 교육환경이 뛰어나다. 더불어 주변에 백련산, 백련산근린공원, 불광천 등이 인접해 주거환경이 쾌적하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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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인천광역시 학익4구역 재개발사업이 최근 사업시행계획의 변경을 마무리했다. 이달 2일 미추홀구는 학익4구역 재개발 정비사업조합(조합장 김범선ㆍ이하 조합)이 신청한 사업시행계획 변경(안)을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법」 제50조에 따라 인가하고 동법 시행규칙 제10조제3항 규정에 의거 이를 고시했다. 이에 따르면 이 사업은 인천 미추홀구 한나루로434번길 16(학익동) 일대 2만667㎡를 대상으로 조합 등이 이곳에 건폐율 20.61%, 용적률 298.82%를 적용한 지하 2층에서 지상 29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5개동 562가구 등을 짓는 내용을 골자로 한다. 공동주택은 전용면적 기준으로 ▲39㎡ 59가구 ▲49㎡ 75가구 ▲59㎡ 243가구 ▲74㎡ 129가구 ▲84㎡ 56가구 등이다. 이곳은 지하철 수인선 인하대역이 인근에 있어 교통환경이 우수한 곳으로 교육시설로는 연학초등학교, 인하대부속중학교, 인하대부속고등학교 등이 있다. 여기에 단지 주변에 홈플러스, 뉴코아, 인천사랑병원 등이 위치해 있어 편의시설 이용이 용이하다. 한편, 학익4구역은 2010년 7월 조합설립인가, 2019년 9월 사업시행인가, 2021년 3월 관리처분인가를 득한 후 오늘에 이르렀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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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조명의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조명의 기자] 서울시가 김포공항 일대의 고도제한 규제를 완화하고 공항권역의 도시정비 활성화 방안 마련에 본격 착수한다. 2026년 하반기까지 공항권역 발전을 위한 마스터플랜을 수립할 계획이다. 서울시는 이달 중 `공항권역 고도제한 완화 및 발전방안 구상 용역` 사업수행자를 선정하고 용역을 착수한다고 최근 밝혔다. 지난해 9월 오세훈 시장은 캐나다 몬트리올에 위치한 ICAO 본부를 방문해 김포공항 주변지역 주민들의 불편사항을 전달하고, 공항 고도제한 국제기준의 조속한 개정을 건의한 바 있다. 앞서 ICAO는 공항안전과 주변개발 간 조화를 위해 2015년부터 전담반(TF)을 설치해 1951년 공항 고도제한 국제기준의 초판이 만들어진 이후 약 70년 만에 개정 논의를 시작했다. 이후 관계 전문가, 항행위원회 검토 등 내부절차를 거쳐 개정 초안을 마련했다. ICAO 국제기준 개정안에 따르면 기존의 획일적 규제였던 제한표면(OLS)이 금지(OFS)/평가(OES)표면으로 이원화될 예정이다. 금지표면은 현재보다 축소되고 평가표면은 해당 국가의 자율성을 부여하는 방안으로, 이르면 2025년 상반기 개정안을 의결하고 2028년 전면 시행을 목표로 하고 있다. 이에 따라 시는 올해 1월 고도제한 완화 전담팀을 최초로 신설하는 한편, 강서구와 양천구 등 관계 자치구와 전문가를 포함한 `서울시 김포공항 고도제한 완화 TF`를 구성해 ICAO 국제기준 개정에 따른 실질적 규제 해소를 위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시는 이번 용역을 통해 김포공항의 비행절차ㆍ공역을 면밀히 분석, ICAO 국제기준 개정안 중 평가표면(OES)에 대해 비행안전을 고려한 합리적인 적용 범위와 고도제한 높이 기준을 마련해 국토교통부에 건의할 방침이다. 새롭게 적용될 김포공항 장애물제한표면을 고려한 공항권역 발전 마스터플랜도 마련한다. 마스터플랜은 공항 고도제한으로 개발에서 소외됐던 노후 주거지의 건축기준 완화ㆍ정비사업 지원방안을 담는다. 김포공항 혁신지구와 연계한 도심항공 특화도시 구상, 공항 관련 신산업 도입, 공항과 기존 산업거점 연계 등도 포함할 예정이다. 시는 용역 착수와 함께 강서구, 양천구 등 관계 자치구뿐만 아니라 김포공항 장애물제한표면을 적용받는 인접 지자체(경기도 부천시, 김포시, 인천시 계양구 등)까지 고도제한 완화 TF를 확대해 다양한 의견을 수렴할 예정이다. 서울시 관계자는 "ICAO의 국제기준 개정에 발맞춰 서울시 차원의 고도제한 완화 기준을 마련해 김포공항에 조기시행될 수 있도록 총력을 다하겠다"며 "공항권 발전 마스터플랜을 통해 개발 사각지대였던 김포공항 일대가 서남권의 신 경제거점으로 거듭날 것을 기대한다"라고 밝혔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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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생활경제
조명의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조명의 기자] 국토교통부(장관 박상우) 대도시권광역교통위원회(이하 대광위)는 수도권 광역버스 준공영제 10개 노선의 운송사업자를 모집한다. 지난 6월 진행된 광역버스 노선위원회에서 8개 노선을 신설하고 2개 민영제 노선을 준공영제 노선으로 전환키로 함에 따른 것이다. 이달 5일부터 25일까지 20일간 준공영제 10개 노선에 대해 사업자모집공고가 이뤄지며, 정부는 이후 전문가 평가단 평가 등을 거쳐 연말까지 사업자 선정 등 필요한 행정 절차를 마무리한다는 계획이다. 선정된 운수사업자는 차량ㆍ차고지ㆍ운전자 확보 등 운행을 준비하고, 대광위는 내년 상반기 중 준비된 노선부터 면허를 발급할 예정이다. 대광위는 신규 광역버스 노선의 조기 운행 개시를 위해 버스 차령 기준 등을 완화한다. 법령상 기준인 `출고 3년 이내` 차량에 대해 감점을 부여하지 않기로 한 것. 최근 신차 출고 지연으로 운행개시가 늦어져 버스 수요에 적기 대응이 어렵다는 지적에 따른 것이다. 반면 안전 관리는 더 강화한다. 광역버스 준공영제 서비스 평가 업무처리 지침을 개정해, 버스 타이어 등 차량 관리 실태에 대한 평가점수 배점을 기존 5점에서 7점으로 상향했다. 강희업 대광위 위원장은 "앞으로도 지속적인 광역버스 노선 신설과 서비스 관리로 국민들에게 안정적이고 품질 좋은 광역교통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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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조명의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조명의 기자] 서울시가 사무실ㆍ오피스텔ㆍ상가 등 개발사업을 무리하게 추진하면서 거짓 광고하거나 사기 분양하는 부동산개발업에 제동을 건다. 서울시는 오는 10월 말까지 시내 부동산개발업 등록업체 987개소를 대상으로 실태조사에 들어간다고 최근 밝혔다. 등록 요건에 부적합한 업체 등을 가려내 불법 행위로 인한 시민 피해를 사전에 막기 위한 취지다. 부동산개발업은 일반인에게 판매 또는 임대할 목적으로 부동산개발을 수행하는 업종을 말한다. 건축물 연면적 3000㎡(토지면적 5000㎡) 이상의 부동산개발사업을 하기 위해서는 시ㆍ도에 등록해야 하며, 업체는 ▲자본금 3억 원 이상 ▲사무실 확보 ▲상근 전문 인력 2인 이상 등 요건을 갖춰야 한다. 시는 이번 실태조사에서 시에 등록된 모든 부동산개발업체을 대상으로, 등록 요건(자본금ㆍ시설ㆍ전문 인력) 적합 여부를 확인한다. 특히 조사 대상이 1000여 개에 달하는 만큼 전국 최초로 전자문서지갑 시스템을 도입할 예정이다. 업체 전문 인력이 휴대전화 앱(서울지갑ㆍ카카오톡ㆍ네이버 등)을 통해 건강보험 자격득실확인서를 제출하면, 이를 일괄 열람해 상근 전문 인력 재직 여부 등을 확인하는 방식이다. 시는 각 업체가 제출한 자료를 바탕으로 서면조사를 우선 진행한 뒤, 서류 미제출 또는 위법이 의심되는 부동산개발업체에 대해서는 현장점검에 나선다. 조사를 통해 등록 요건에 부합하지 않는 부실 업체가 적발되면 등록 취소 등 강력하게 행정 처분할 방침이다. 서울시 관계자는 "등록 요건을 갖추지 않은 부동산개발업체는 사기 분양ㆍ거짓 광고 등으로 시민에게 큰 손해를 끼칠 우려가 있다"며 "이번 실태조사를 통해 불법 행위를 사전에 차단, 업계를 투명하고 체계적으로 관리해 시민 재산권 보호에 앞장설 것"이라고 말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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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조명의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조명의 기자] 서울 종로구 수송동에 위치한 옛 대림 사옥이 최고 20층 빌딩으로 재건축된다. 최근 서울시에 따르면 시는 이달 4일 제13차 도시계획위원회를 개최하고 `수송구역 제1-2지구 도시정비형 재개발 정비계획 결정 변경(안)`을 수정 가결했다. 해당 지구는 종로구 종로1길 36(수송동) 146-12 일대 4072.8㎡를 대상으로 하며, 대림빌딩(전 대림 사옥)은 지하 3층~지상 12층 규모의 업무시설로 종로구청 임시청사로 이용 중이다. 1976년 건축물 사용승인 이후 47년 이상 경과해 건축물 안전, 도시경관 저해 등의 문제가 제기돼 왔다. 이번 정비계획 결정에 따라 연면적 약 5만4000㎡에 용적률 985% 이하를 적용한 지하 8층~지상 20층(높이 90m 이하) 규모로 업무시설, 문화ㆍ집회시설, 근린생활시설이 들어선다. 구역 내 220m 구간에는 중학천 물길이 복원된다. 옛 물길을 되살려 휴식과 함께 다양한 활동이 이뤄질 수 있는 수변공간이 조성될 예정이다. 특히 지하철 5호선 광화문역에서부터 종로구청을 거쳐 대상지와 1-7지구(코리안리 빌딩)와 연계되는 지하공공보행통로를 신설하고, 지하층에는 문화시설(전시장)을 만들어 인접 지구에 계획 중인 문화시설들과 연계해 복합문화공간을 조성한다. 대상지 남쪽 1-3지구(종로구청) 지하층에 약 3200㎡ 규모의 유구전시장(조선시대 사복시 터), 동쪽 1-7지구(코리안리빌딩) 지하층에 500석 규모의 클래식 전용 공연장이 각각 들어설 예정에 있다. 지상에는 약 1500㎡ 규모의 개방형 녹지가 생긴다. 개방형 녹지는 종로구청과 연접된 부지에 조성되며, 광화문광장에서부터 해당 부지를 통해 조계사까지 이어지는 보행 체계가 구축된다. 서울시 관계자는 "수송구역이 역사와 문화가 어우러지는 다양한 경험을 누릴 수 있는 복합문화공간으로서 시민들에게 사랑받는 공간으로 재탄생될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밝혔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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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정윤섭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정윤섭 기자] 서울 강남구 세광연립 가로주택정비사업이 사업시행 변경인가 과정을 마무리했다. 이달 6일 강남구는 세광연립 가로주택정비 조합(조합장 김도현)이 신청한 사업시행계획 변경(안)에 대해 「빈집 및 소규모주택 정비에 관한 특례법」 제12조제1항에 따라 인가하고, 동법 시행규칙 제6조에 의거 이를 고시했다. 변경 내용은 ▲사업시행기간 30개월→57개월 ▲사업비 증가 ▲분양설계 등 관리처분계획 등이 담겼다. 변경 사유는 ▲용역 계약 확정으로 인한 사업비 변경 ▲동 호수 추첨 결과 반영 ▲시공자 교체로 인한 사업 지연 등이다. 이 사업은 강남구 논현동 150-4ㆍ150-10 일원 1921.5㎡를 대상으로 지하 2층에서 지상 12층 규모의 공동주택 2개동 41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 내용을 골자로 한다. 한편, 이곳은 지하철 7호선 학동역(도보 6분)과 9호선 언주역(도보 11분), 7호선ㆍ신분당선 환승역인 논현역(도보 13분) 등이 도보권에 있어 교통환경이 우수하고 교육시설로는 논현초, 학동초, 언북초, 언북중, 영동고 등이 2km 반경 내로 학군을 형성하고 있다. 더불어 영동전통시장, 논현동 먹자골목이 인접해 전통시장 및 다양한 먹거리를 즐길 수 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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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인천광역시 숭의3구역 재개발사업이 최근 사업시행계획의 변경을 마무리했다. 최근 유관 업계 관계자 등에 따르면 미추홀구는 지난달(8월) 28일 숭의3구역 재개발 정비사업조합(조합장 목영식ㆍ이하 조합)이 신청한 사업시행계획 변경(안)을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법」 제50조에 따라 인가하고, 동법 시행규칙 제10조제3항 규정에 의거 이를 고시했다. 이 사업은 인천 미추홀구 숭의동 18 일대 3만2886.9㎡를 대상으로 조합은 이곳에 지하 3층에서 지상 29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6개동 736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다. 공동주택은 전용면적 기준으로 ▲59A㎡ 213가구 ▲59B㎡ 27가구 ▲74A㎡ 111가구 ▲74B㎡ 73가구 ▲84㎡ 25가구 등이다. 이곳은 지하철 1호선 제물포역이 약 700m 거리에 위치한 곳으로 교육시설은 숭의초등학교, 인천남중학교, 화도진중학교, 선인고등학교 등이 있다. 여기에 인근에 홈플러스, 이마트, 현대유비스병원 등이 있어 주거환경 역시 우수하다. 한편, 숭의3구역은 2008년 10월 조합설립인가, 2010년 7월 사업시행인가, 2021년 9월 관리처분인가를 득한 후 오늘에 이르렀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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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기업
이세림 · http://www.todayf.kr
  HS효성그룹의 효성첨단소재는 미국 샌디에이고에서 9월 9일부터 12일까지 열리는 ‘CAMX(the Composites and Advanced Materials Expo) 2024’ 전시회에 참가한다.   CAMX 전시회는 미국 최대 복합소재 산업 협회인 SAMPE와 ACMA가 공동으로 개최하는 북미 최대 복합소재 전시회로, 효성첨단소재는 지난 2014년 이후 매년 참가해 글로벌 시장 확대에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효성첨단소재는 이번 전시회에서 기존 원사보다 높은 인장강도를 가진 고압용기용 신규 고강도 원사를 선보일 예정이다.    탄소섬유와 함께 고압용기, 자동차 휠, 자전거 프레임 등을 전시하고 고객 미팅을 통해 탄소섬유 브랜드 ‘탄섬(TANSOME)’을 홍보할 예정이다.   특히, 효성첨단소재는 미국의 고압용기 시장 확대에 주목하고 있다. 재생 천연가스 보급, 대형 트럭 CNG엔진 출시로 CNG차량 및 운송용 고압용기 수요는 지속적으로 늘고 있다. 또, 2042년까지 ‘트럭 탄소배출 Zero 정책’ 추진으로 수소차량 및 운송용 고압용기 시장 규모도 더욱 커질 것으로 전망된다. 업계에서는 고압용기용 탄소섬유 시장이 2024년부터 2026년까지 연평균 16% 성장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효성첨단소재는 지난 2011년 철에 비해 무게는 1/4 수준이면서도 강도는 10배 이상 강한  ‘슈퍼섬유’인 고강도 탄소섬유 ‘탄섬’을 국내 최초 독자 기술로 개발했다.    또한, 2022년에는 강도가 철보다 14배 이상 높은 ‘H3065(T-1000급)’ 초고강도 탄소섬유 개발에 성공하며 항공, 우주분야까지 진출을 확대해나갈 계획이다.    한편, 조현상 부회장이 맡게 된 HS효성그룹의 주축 기업으로 자리매김한 효성첨단소재는 탄소섬유를 미래사업으로 육성하고자 2013년부터 운영 중인 전주 공장을 지속적으로 증설해오고 있다.    또, 중국, 베트남 등에 글로벌 생산기지를 마련해 시장 공략에 나서고 있다. 이 뉴스는 투데이포커스(www.todayf.kr) 공유 뉴스입니다.
뉴스등록일 : 2024-09-05 · 뉴스공유일 : 2024-09-10 · 배포회수 :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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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경기 김포시 북변4구역 재개발사업이 최근 관리처분계획의 변경을 완료했다. 지난 4일 김포시는 북변4구역 재개발 정비사업조합(조합장 정준익ㆍ이하 조합)이 신청한 관리처분계획 변경(안)을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법」 제74조제1항에 따라 인가하고, 동법 제78조제4항 및 동법 시행규칙 제13조 규정에 의거 이를 고시했다. 이 사업은 김포시 북변동 184 일대 15만9267.7㎡를 대상으로 조합 등이 이곳에 건폐율 27.82%, 용적률 332.62%를 적용한 지하 4층에서 지상 35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29개동 3058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 내용을 골자로 한다. 공동주택은 전용면적 기준으로 ▲33㎡ 52가구 ▲45㎡ 102가구 ▲50㎡ 68가구 ▲59㎡ 1035가구 ▲76㎡ 488가구 ▲84㎡ 746가구 ▲90㎡ 52가구 ▲103㎡ 315가구 등이다. 이곳은 지하철 김포골드선 걸포북변역이 도보로 5분 거리에 있는 곳으로 교육시설로는 김포초등학교, 금파중학교, 김포고등학교, 사우고등학교 등이 있다. 여기에 단지 주변에 농협하나로마트, 홈플러스, 김포우리병원 등이 위치해 있어 편의시설 이용이 용이하다. 한편, 북변4구역은 2013년 10월 조합설립인가, 2019년 3월 사업시행인가, 2020년 6월 관리처분인가를 득한 후 오늘에 이르렀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4-09-05 · 뉴스공유일 : 2024-09-05 · 배포회수 :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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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경기 수원시 영동연립 가로주택정비사업이 시공자 선정 도전에 나섰다. 이달 5일 영동연립 가로주택정비사업조합(조합장 김태숙ㆍ이하 조합)은 시공자 선정을 위한 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오는 13일 오후 4시 조합 사무실에서 현장설명회(이하 현설)를 개최하며 이날 다수 건설사의 참여가 이뤄질 경우 다음 달(10월) 4일 오후 4시 현설과 같은 장소에서 입찰을 마감한다는 구상이다. 지명경쟁입찰 방식으로 진행되는 이번 입찰에 참여를 원하는 업체는 ▲「빈집 및 소규모주택 정비에 관한 특례법」 제20조에 의한 건설업자 또는 사업자등록자 ▲입찰보증금 1억 원을 입찰마감 전까지 전부 현금 또는 이행보증증권으로 납부한 업체 ▲조합으로부터 지명을 받은 업체 중 현설에 참석해 조합이 배부한 입찰지침서를 수령한 업체 등이어야 한다. 한편, 이 사업은 수원 권선구 세지로66번길 49-10(권선동) 외 1필지 일원 1545.5㎡를 대상으로 조합 등이 이곳에 건폐율 33.94%, 용적률 249.42%를 적용한 지하 1층에서 지상 12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59가구 등을 짓는 내용을 골자로 한다. 공동주택은 전용면적 기준으로 ▲43.6173㎡ 1가구 ▲44.9391㎡ 46가구 ▲45.0591㎡ 6가구 ▲51.2219㎡ 6가구 등이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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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윤섭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정윤섭 기자] 서울 송파구 마천3 재정비촉진구역(이하 마천3구역) 재개발사업이 시공자 선정 등 관련 임시총회 대비에 나섰다. 이달 5일 마천3구역 재개발 조합(조합장 최창용)은 임시총회(시공자 선정 등) 대행업체 선정을 위한 입찰공고를 냈다. 업무 범위는 ▲임시총회(시공자 선정 등) 개최 수반되는 총회 대행 관련 업무 일체 ▲시공자 합동홍보설명회 2회 개최에 수반되는 대행 관련 업무 일체 ▲홍보 공간 관리 업무 일체(단 홍보공간 개소시) ▲서면의결권 행사 대행 관련 업무 일체 ▲서면결의서(시공자 선정 외 안건) 징구 ▲기타 조합이 총회 대행 업무와 관련해 요청하는 사항 이행 등까지다. 공고에 따르면 조합은 별도의 현장설명회 없이 입찰공고 및 입찰지침서로 대신하며 오는 13일 오후 3시 전자조달시스템 나라장터(전자입찰) 및 조합 사무실에서 입찰을 마감한다. 이어 오후 4시 입찰서를 개봉한다. 일반경쟁입찰 방식으로 진행되는 이번 입찰에 참여를 원하는 업체는 ▲공고일 현재 관계 법령에 따라 자격 조건을 갖춘 업체(총회 대행) ▲조합에서 발주한 업무를 수행하는 데 결격사유가 없는 업체 ▲국세ㆍ지방세를 완납한 업체 ▲정비사업전문관리업 등록한 업체 ▲입찰서 등을 마감 전까지 제출한 업체 등이어야 한다. 공동참여는 불가하다. 이 사업은 송파구 성내천로49길 2-1(마천동) 일대 13만3830㎡를 대상으로 지하 5층에서 지상 25층 규모의 공동주택 25개동 2364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지을 계획이다. 이곳은 지하철 5호선 마천역이 도보로 5분 거리에 있고, 교육시설로는 마천초, 남천초, 감일초, 감일중 등이 있다. 더불어 주변에 널문근린공원, 널문공원, 천마근링공원, 천마공원축구장, 천마산 등이 인접해 주거환경이 쾌적하다. 한편, 유관 업계에 따르면 마천3구역은 지난달(8월) 27일 GS건설을 시공자 우선협상대상자로 지정했다. 조합은 오는 11월 초께 임시총회를 열고 GS건설을 시공자로 선정하는 안건으로 조합원 투표를 진행할 계획이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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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정윤섭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정윤섭 기자] 경기 군포시 적성아파트(이하 군포적성) 소규모재건축사업이 시공자 선정을 향해 순항하고 있다. 이달 5일 군포적성 소규모재건축 조합(조합장 고용주)은 오후 3시 조합 사무실에서 시공자 선정을 위한 현장설명회(이하 현설)를 개최했다. 그 결과, 3개 사가 참석해 성황리에 마쳤다. 이날 현설에 참석한 곳은 ▲중앙건설 ▲SG신성건설 ▲HS화성 등으로 파악됐다. 현설에서 좋은 결과를 얻은 조합은 예정대로 오는 26일 오후 2시 현설과 같은 장소에서 입찰을 마감한다. 접수는 전자조달시스템 누리장터를 통한 전자입찰 및 원본 서류를 밀봉해 조합 사무실에 방문 제출하면 된다. 일반경쟁입찰 방식으로 진행되는 이번 입찰에 참여를 원하는 업체는 ▲「건설산업기본법」 제2조제7호에 따른 건설업자 또는 「주택법」 제7조제1항에 의거 건설업자로 보는 등록사업자 ▲현설에 참석해 조합이 배부한 입찰참여안내서(입찰지침서 등 입찰규정 포함)를 수령한 업체 ▲도시정비사업 계약 해지 이력이 3건 미만인 업체 ▲소규모정비사업(가로주택정비사업 포함) 신규 수주 실적이 5건 이상인 업체 ▲건설현장에서 사망 등으로 「산업안전보건법」 또는 「중대재해 처벌 등에 관한 법률(중대재해처벌법)」에 따라 중대재해가 발생하지 않은 업체 등이어야 한다. 컨소시엄 구성은 불가하다. 이 사업은 군포시 번영로 576(금정동) 일원 5473.9㎡를 대상으로 용적률 279.83%를 적용한 지하 2층에서 지상 23층 규모의 공동주택 195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지을 계획이다. 한편, 이곳은 지하철 4호선 산본역이 도보 15분 이내에 있고 교육시설로는 군포양정초, 군포중, 금정중, 군포고 등의 학군이 형성돼 있다. 더불어 주변에 군포시청, 군포경찰서, 원광대학교의과대학산본병원, CGV 산본역, 롯데시네마 산본점, 재궁공원, 금정제일공원, 한얼공원 등이 인접해 행정ㆍ치안ㆍ의료ㆍ문화시설 및 쾌적한 주거환경을 갖추고 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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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전북 전주시 병무청인근구역 재개발사업이 시공자 선정을 향한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도시정비업계 소식통 등에 따르면 병무청인근구역 재개발 정비사업조합(조합장 임영님ㆍ이하 조합)은 지난 2일 오후 2시 조합 사무실에서 시공자 선정을 두 번째 현장설명회(이하 현설)를 개최했다. 그 결과, 2개 사가 참여해 성황을 이뤘다. 이날 현설에 참여한 곳은 ▲현대산업개발 ▲SK에코플랜트 등 건설사로 파악됐다. 현설에서 좋은 결과를 얻은 조합은 예정대로 이달 27일 오후 2시 현설과 같은 장소에서 입찰을 마감한다는 구상이다. 일반경쟁입찰 방식으로 진행되는 이번 입찰에 참여를 원하는 업체는 ▲「건설산업기본법」에 따른 토목공사업과 건축공사업 면허를 겸유하거나 토목건축공사업 면허를 보유한 업체 ▲「건설산업기본법」에 따른 조경공사업 면허, 「소방시설공사업법」에 따른 전문소방시설공사업 면허, 「전기공사업법」에 따른 전기공사업 면허, 「정보통신공사업법」에 따른 정보통신공사업 면허를 겸유한 업체 ▲입찰보증금 100억 원을 입찰마감 전일 오후 4시까지 납부한 업체 ▲현설에 참석하고 조합이 배포하는 입찰지침서를 수령한 업체 등이어야 한다. 공동참여는 불가하다. 이 사업은 전주 완산구 남노송동 157-1 일대 7만4530㎡를 대상으로 조합 등이 이곳에 건폐율 17%, 용적률 242.12%를 적용한 지하 3층에서 지상 25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16개동 1220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 내용을 골자로 한다. 이곳은 교육환경이 우수한 곳으로 풍남초, 신일중, 전주고, 전주제일고, 성심여고, 전주교대 등이 인근에 있다. 여기에 단지 주변에 홈플러스, NC백화점, 세이브존 등이 있어 편의시설 이용이 용이하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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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부산광역시 수영1(이하 수영1구역) 재개발사업이 중요 협력 업체 선정에 나섰다. 이달 4일 수영1구역 재개발 정비사업조합(조합장 유병수ㆍ이하 조합)은 정비사업전문관리업자를 선정하기 위한 입찰공고를 냈다. 공고에 따르면 조합은 이달 12일 오후 2시 조합 사무실에서 현장설명회(이하 현설)를 개최하며 오는 10월 8일 오후 2시 현설과 같은 장소에서 입찰을 마감한다는 구상이다. 이번 입찰은 일반경쟁입찰 및 적격심사 방식으로 진행되며 공동참여는 불가하다. 이 사업은 부산 수영구 수미로 62(수영동) 일원 8만4501㎡를 대상으로 조합 등이 이곳에 건폐율 30% 이하, 용적률 247% 이하를 적용한 지하 3층에서 지상 42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12개동 1520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 것을 골자로 한다. 이곳은 부산 지하철 2호선 수영역과 민락역을 이용할 수 있는 곳으로 교육시설로는 망미초, 수영초, 토현초, 센텀초, 센텀중, 토현중, 센텀고 등이 있다. 여기에 신세계백화점, 롯데백화점, 신세계몰, 홈플러스, 코스트코홀세일 등이 가까운 곳에 있어 생활 인프라 역시 우수하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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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권혜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권혜진 기자] 최근 한국부동산원이 발표한 `주간아파트 가격동향`에 따르면 9월 1주(지난 2일 기준) 전국 아파트값은 상승(0.06%)을 기록했다. 수도권과 서울은 상승폭 축소, 지방은 하락폭 확대한 상황이다. 한국부동산원 관계자는 "선호 지역ㆍ단지에 대한 국지적 상승 거래는 지속적으로 포착되나, 대출 여건 관망, 단기 급등 단지에 대한 피로감 등으로 상대적인 매물 소진 속도가 느려지면서 상승폭은 전주 대비 축소했다"고 분석했다. 이번 주 수도권 아파트값 변동률은 0.14%를 기록했고, 서울의 경우 0.21%로 전주(0.26%) 대비 낮은 상승세를 보인 것으로 파악됐다. 자치구별로 성동구(0.43%)는 금호ㆍ행당동 선호 단지 위주로, 광진구(0.32%)는 광장ㆍ자양동 교육환경 양호한 단지 위주로, 마포구(0.3%)는 대흥ㆍ염리동 대단지 위주로, 용산구(0.26%)는 한강로ㆍ이촌동 위주로, 서대문구(0.19%)는 남가좌ㆍ홍제동 역세권 단지 위주로 상승했다. 강남의 경우 서초구(0.41%)는 반포ㆍ잠원동 위주로, 송파구(0.31%)는 신천ㆍ잠실동 대단지 위주로, 강남구(0.3%)는 개포ㆍ압구정동 준신축ㆍ재건축 단지 위주로, 영등포구(0.2%)는 신길ㆍ영등포동 신축 단지 위주로, 양천구(0.2%)는 목동ㆍ신정동 위주로 상승했다. 인천광역시(0.13%)에서 서구(0.26%)는 당하ㆍ원당ㆍ마전동 위주로, 동구(0.18%)는 송현ㆍ화수동 정주여건 양호한 단지 위주로, 부평구(0.15%)는 삼산ㆍ산곡동 역세권 대단지 위주로, 남동구(0.13%)는 구월ㆍ서창동 준신축 위주로, 중구(0.12%)는 중산ㆍ운남동 위주로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지방(-0.02%)은 시ㆍ도별로 부산(-0.02%), 대전(-0.01%), 대구(-0.07%), 충남(-0.04%), 충북(-0.03%), 강원(0.01%), 광주(-0.01%), 울산(0.01%), 세종(-0.03%), 전남(0%), 전북(0.03%), 경남(-0.01%), 경북(0%), 제주(-0.05%) 등의 결과를 보였다. 한편, 전국의 아파트 전세가격(0.07%)은 전주 동일한 상승세를 보였고, 서울 아파트 전셋값(0.15%)은 전주(0.17%) 대비 상승세를 축소한 상황이다. 한국부동산원은 선호 단지 중심으로 매물 부족 지속되고 임차 수요 꾸준한 상황에서 상승 거래가 이어지고 있으나, 일부 지속적인 가격 상승에 대한 부담감 등으로 서울 전체 상승폭 축소했다고 분석했다. 서울에서 성동구(0.38%)는 하왕십리ㆍ행당동 대단지 위주로, 광진구(0.21%)는 자양ㆍ광장동 주요 단지 위주로, 노원구(0.19%)는 중계ㆍ상계동 역세권 위주로, 용산구(0.18%)는 이촌동ㆍ한강로 위주로, 중랑구(0.18%)는 신내ㆍ중화동 소형 규모 위주로 상승했다. 강남권을 보면 서초구(0.24%)는 잠원ㆍ서초동 선호 단지 위주로, 영등포구(0.22%)는 신길ㆍ대림동 구축 위주로, 강서구(0.18%)는 가양ㆍ내발산동 대단지 위주로, 양천구(0.17%)는 목동ㆍ신월동 학군지 위주로, 구로구(0.17%)는 구로ㆍ개봉동 위주로 상승했다. 인천(0.3%)의 경우 서구(0.65%)는 전세 매물 부족으로 마전ㆍ불로동 위주로, 부평구(0.47%)는 직주근접 양호한 부평ㆍ산곡동 위주로, 중구(0.34%)는 중산ㆍ운서동 신축 중ㆍ소형 규모 위주로, 남동구(0.24%)는 구월ㆍ만수동 역세권 위주로, 미추홀구(0.13%)는 주안ㆍ용현동 위주로 상승했다. 경기(0.09%)에서 과천시(-0.05%)는 입주 물량 영향 등으로 중앙ㆍ부림동 위주로 하락했으나, 성남 중원구(0.25%)는 상대원ㆍ여수동 소형 규모 위주로, 구리시(0.24%)는 교통여건 양호한 인창ㆍ교문동 위주로, 부천 소사구(0.22%)는 범박ㆍ옥길동 신축 위주로, 수원 영통구(0.2%)는 매탄ㆍ영통동 주요 단지 위주로 상승했다. 지방(0%)은 시ㆍ도별로 부산(0.03%), 대전(-0.02%), 대구(-0.07%), 충남(0%), 충북(0%), 강원(0.03%), 광주(0%), 울산(0.02%), 세종(-0.01%), 전남(0%), 전북(0.02%), 경남(0.01%), 경북(0.01%), 제주(-0.03%) 등의 결과를 보였다. 세종은 지역ㆍ단지별 혼조세 보이는 가운데, 다정동ㆍ조치원읍 위주로 하락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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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조명의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조명의 기자] 서울시가 구로구 고려대구로병원 옆 살구마을과 KT개봉지점 인근 너른뜰마을을 휴먼타운 2.0 사업지로 선정하고 주거환경개선사업을 본격화한다. 최근 서울시에 따르면 지난 4일 열린 제13차 도시계획위원회를 통해 두 구역 일대에 휴먼타운 2.0사업 추진을 위한 주거환경개선사업 정비계획 결정 및 정비구역 지정(안)을 원안대로 가결했다. 휴먼타운 2.0사업은 전면 철거 방식의 재개발ㆍ재건축사업이 아닌 노후 다가구ㆍ다세대ㆍ연립주택의 신축ㆍ리모델링 등 개별 정비를 지원하는 방식이다. 대상지인 살구마을은 구로구 가마산로22길 18(구로2동) 일대로 면적은 5만2196㎡에 달한다. 너른뜰마을은 구로구 개봉로10길 14-3(개봉3동) 일대 3만6450㎡를 대상으로 한다. 이번 정비계획(안)은 노후된 주택, 골목길 쓰레기, 주차장 부족 등 주거환경 문제에 대한 주민들의 제안ㆍ동의 등 법적 절차를 거쳐 마련됐다. 시는 환경보전ㆍ재난방지, 안전ㆍ범죄예방 환경 설계(CPTED) 등을 위한 정비기반시설과 공동이용시설을 확충한다. 또 휴먼타운 2.0사업을 시범적으로 추가해 건축기준 완화 등을 통해 창의적인 건축물 건축 유도 등을 위한 기반을 조성했다. 시는 향후 대상지 내 신축ㆍ리모델링 활성화를 위해 이자ㆍ세제 등을 지원하고 신축매입임대 약정을 통해 사업성을 제고할 예정이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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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조명의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조명의 기자] 서울 강서구에 위치한 강서대학교에 2캠퍼스를 신설하고 서울지역 대학생들을 위한 연합기숙사를 짓는다. 서울시는 이달 4일 제13차 도시계획위원회를 개최하고 강서대학교를 도시계획시설 `학교`로 결정하는 내용의 도시관리계획(용도지역ㆍ용도지구ㆍ용도구역 및 도시계획시설(학교)) 결정(변경) 및 세부시설조성계획 결정(안)을 수정 가결했다. 까치산로24길 47(화곡동) 일대를 대상으로 한 강서대학교는 1966년 그리스도신학대학으로 설립 인가를 받았다. 이번 도시계획위원회 심의 상정으로 도시계획시설 `학교`로 새롭게 결정됐다. 1캠퍼스는 2만1676㎡, 2캠퍼스는 1만7441㎡로 전체 면적은 3만9117㎡로 결정됐다. 이번 세부시설조성계획 수립으로 기존 캠퍼스 내에 탈의ㆍ샤워시설 등 학생들의 체육활동을 위한 휴게시설이 설치된다. 신설되는 2캠퍼스에는 강서대 학생뿐 아니라 서울지역 대학생 100여명을 수용할 수 있는 연합기숙사를 포함한 산ㆍ관ㆍ학협력관을 건립할 예정이다. 오픈캠퍼스 실현 방안으로 협력관 신축 시 기존 담장과 급경사지로 형성돼 접근할 수 없었던 공항대로에서 저층 주거지로 이어지는 동측 보행로를 오픈광장과 연계해 인근 주민들을 위한 휴식공간도 조성한다. 이와 함께 대학 내 주차장을 개방해 인근 저층주거지역 내 주차 부족 문제 해소를 돕는다. 운동장, 강의실, 봉제산 진입로도 지역주민들이 이용할 수 있도록 개방하고 지역사회 취ㆍ창업과 교육 지원 등을 통해 지역사회와의 동반성장을 꾀한다. 서울시 관계자는 "금번 도시계획시설(학교) 결정을 통해 강서구 내 유일한 종합대학으로서 대학 내 평생교육기반 확보는 물론 대학이 선제적으로 지역사회와 상생협력 기반을 마련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밝혔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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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조명의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조명의 기자] 서울시는 모아타운 대상지 89곳과 인근 지역 총 11.11㎢을 토지거래허가구역으로 지정하고, 허가를 받아야 할 대상을 지목 `도로`인 필지로 한정했다. 해당 지역은 5년간 거래가 제한된다. 시는 이달 4일 제13차 도시계획위원회를 열고 이 같은 내용의 토지거래허가구역 조정(안)을 승인했다고 최근 밝혔다. 토지거래허가구역은 이달 5일 공고해 10일부터 효력을 발휘한다. 이번 조치는 모아타운 대상지 내 사도(개인 도로나 골목길)를 기획부동산이 매수해 다수인에게 지분거래로 일괄 매각하는 등 비정상적인 개발이익을 노린 투기 행위가 발견되면서 추진됐다. 서울시 관계자는 "비슷한 수법이 인근 모아타운으로 확산될 우려가 있어 이를 차단하기 위해 토지거래허가구역을 지정하게 됐다"라고 설명했다. 허가를 받아야 하는 토지면적을 허가구역 지정의 효용성을 고려해 법령상 기준면적의 10% 수준으로(주거지역 6㎡ㆍ상업지역 15㎡ 초과) 유지하기로 했다. 서울시 관계자는 "모아타운이 노후된 주거환경 개선을 위한 사업인 만큼 위법 행위에 대한 빠른 조치가 필요하다고 판단했다"며 "사도 투기가 확인되면 해당 필지는 사업구역에서 배제, 갭 투기 등 위반사항이 확인되면 고발 등 강력히 대응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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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조명의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조명의 기자] SK그룹 본사가 위치한 서울 종로구 서림동 서린사옥 옆에 높이 122m의 업무시설이 들어선다. 서울시는 이달 4일 열린 제13차 도시계획위원회에서 `서린구역 도시정비형 재개발 3ㆍ4ㆍ5지구 정비계획 결정 변경(안)`을 수정 가결했다고 밝혔다. 종로구 종로 22(서린동) 일대 2830.1㎡를 대상으로 한 이곳은 종로와 청계천 사이에 위치한 서린구역 내 3개 지구다. 이번 정비계획 변경에 따라 1973년 구역 지정 이후 사업이 진행되지 않은 2개 지구(4ㆍ5지구)와 기존에 사업을 완료한 1개 지구(3지구-1986년 사용승인)를 통합 개발한다. 앞으로 개방형 녹지가 도입되고 기반시설계획 등에 따라 용적률 1097.32% 이하를 적용한 높이 122.7m 이하의 업무시설이 들어설 예정이다. 서린구역 내 미확보 도시계획시설(도로, 공원)을 설치하고 현금 기부채납도 이뤄진다. 광화문광장과 청계천 등 주요 관광장소를 연결할 수 있는 대상지의 입지 특성을 고려해 대상지 남측(청계천 변)에 약 820㎡ 규모의 개방형 녹지를 조성한다. 건물 지상 2층에는 도서관과 미술관이 어우러진 복합문화공간을 만들어 시민들이 휴식과 다양한 활동을 할 수 있는 공간으로 활용할 계획이다. 서울시 관계자는 "이번 서린구역 3ㆍ4ㆍ5지구 재개발 정비계획 변경으로 종로 일대에 새로운 문화 인프라와 녹지공간 확충돼 도심 활성화와 도시경쟁력 제고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라고 밝혔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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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명의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조명의 기자] 대우건설은 서울 성동구 행당7구역 재개발을 통해 공급한 `라체르보푸르지오써밋`이 평균 241대 1의 경쟁률로 1순위 청약 마감했다고 최근 밝혔다. 대우건설에 따르면 이달 3일 `라체르보푸르지오써밋`의 1순위 청약접수를 진행한 결과 73가구(특별공급 제외) 공급에 총 1만7582건이 접수돼 평균 경쟁률 241대 1로 마감됐다. 최고 경쟁률은 2가구 공급에 870건이 접수돼 435대 1을 기록한 59B㎡ 타입에서 나왔다. 해당 단지는 지하 4층~지상 35층 아파트 7개동 총 958가구가 공급되며 이중 138가구가 일반분양 대상이다. 주택은 전용면적별 기준 ▲45㎡ 93가구 ▲59A㎡ 3가구 ▲59B㎡ 2가구 ▲59D㎡ 3가구 ▲65㎡ 37가구 등이다. 분양가는 3.3㎡당 평균 5232만 원이며 중도금 이자후불제가 적용된다. 당첨자는 이달 10일 발표하며 정당계약일은 이달 23일부터 25일까지다. 입주 예정시기는 2025년 7월 예정이다. `라체르보푸르지오써밋`은 지하철 2ㆍ5호선 및 수인분당선ㆍ경의중앙선 환승이 가능한 왕십리역이 도보권 거리에 위치해 있다. 차량으로 10분 거리에 내부순환로, 강변북로, 동부간선도로 접근이 가능해 서울 주요 지역ㆍ외곽으로의 이동이 편리하다. 향후 GTX-C, 동북선 노선 개통도 예정돼 있다. 또한 행당초ㆍ무학중ㆍ무학여고 등이 가까워 교육 인프라도 좋은 편이다. 이곳은 성동구에 최초로 선보이는 푸르지오 써밋 브랜드 아파트다. 전용면적 45㎡의 경우 2면 개방 2룸 맞통풍 구조를 배치해 면적활용도를 높였고, 59AㆍD㎡ 타입에는 3베이(Bay) 판상형, 65㎡는 4베이 판상형 구조를 각각 적용해 통풍과 채광이 우수하다. 피트니스클럽, GX클럽, 필라테스, 골프클럼, 키즈카페 등 다양한 커뮤니티 시설도 마련했다. 대우건설 관계자는 "`라체르보푸르지오써밋`이 명품 아파트 단지로 자리잡을 수 있도록 현장의 품질 관리에 만전을 기하도록 하겠다"라고 밝혔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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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부산광역시 사직1-6지구(재건축)의 사업시행 변경인가 관련 내용이 수정됐다. 최근 업계 관계자 등에 따르면 동래구는 지난달(8월) 14일 사직1-6지구 재건축 정비사업조합(조합장 이명도ㆍ이하 조합)이 신청한 사업시행계획 변경(안)의 인가와 관련해 정정고시를 냈다. 이 사업은 부산 동래구 사직동 630 일대 5만2927㎡를 대상으로 조합 등이 이곳에 건폐율 17.86%, 용적률 258.67%를 적용한 지하 3층에서 지상 35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10개동 1068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 내용을 골자로 한다. 공동주택은 전용면적 기준으로 ▲50㎡ 25가구 ▲59㎡ 157가구 ▲78㎡ 112가구 ▲84㎡ 701가구 ▲105㎡ 69가구 ▲121㎡ 4가구 등이다. 이곳은 부산 지하철 3호선 사직역이 인근에 위치한 곳으로 교육시설로는 달북초등학교, 온천중학교, 사직고등학교 등이 있다. 여기에 단지 주변에 홈플러스, 롯데마트, 광혜병원 등이 위치해 있어 편의시설 이용이 용이하다. 한편, 사직1-6지구는 2016년 11월 조합설립인가, 2019년 11월 사업시행인가, 2021년 8월 관리처분인가를 득한 후 오늘에 이르렀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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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윤섭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정윤섭 기자] 서울 용산구 청파2구역(재개발)이 정비계획 결정 및 정비구역 지정을 위한 공람 일정을 재공개했다. 유관 업계에 따르면 용산구는 지난달(8월) 30일 청파2구역 재개발의 정비계획 결정 및 정비구역 지정(안)에 대해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법」 제15조제1항 및 동법 시행령 제13조에 따라 재공람한다고 이를 고시했다. 공람은 지난달(8월) 30일부터 오는 29일까지 용산구 재정비사업과에서 공람을 진행한다. 의견이 있는 자는 기간 내 서면으로 제출하면 된다. 이 사업은 용산구 청파로71나길 23-4(청파동1가) 일대 8만2558.4㎡를 대상으로 건폐율 60% 이하, 용적률 250% 이하를 적용한 지하 2층에서 지상 25층 규모의 공동주택 20개동 1905가구(임대 407가구 포함) 등을 공급할 예정이다. 공동주택은 전용면적 기준 ▲39㎡ 382가구(분양 285가구ㆍ임대 97가구) ▲49㎡ 694가구(분양 484가구ㆍ임대 210가구) ▲59㎡ 311가구(분양 217가구ㆍ임대 94가구) ▲74㎡ 201가구(분양 198가구ㆍ임대 3가구) ▲84㎡ 222가구(분양 219가구ㆍ임대 3가구) ▲124㎡ 95가구(분양) 등으로 구성됐다. 한편, 이곳은 지하철 1ㆍ4호선ㆍ공항철도 환승역인 서울역과 4호선 숙대입구역 사이에 있어 교통환경이 우수하며, 교육시설로는 청파초, 소의초, 선린중, 선린여자고, 선린인터넷고, 숙명여대 등의 학군을 형성하고 있다. 더불어 주변에 용산경찰서, 효창운동장, 백범김구기념관 등이 인접해 치안ㆍ운동시설 등을 갖추고 있고 기념관 방문이 용이하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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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정윤섭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정윤섭 기자] 서울 구로구 남구로역세권 공공임대주택 재개발사업(도시정비형)의 사업대행자로 우리자산산탁이 결정됐다. 이달 5일 구로구는 남구로역세권 재개발에 대해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법(이하 도시정비법)」 제28조에 따라 사업대행자를 지정하고 동법 시행령 제22조에 의거 이를 고시했다. 이에 따르면 사업대행자는 우리자산신탁(대표 이종근) 지정됐으며, 대행사항은 ▲자금 차입 및 차입 진행ㆍ관리 ▲사업비 사용 및 관리 ▲도시정비법 제93조에 의한 부과금 부과 및 징수 ▲협력 업체 선정 및 변경(기존 통합위에서 선정된 업체와 승계 계약 포함) ▲사업시행계획 및 관리처분계획 수립 및 변경 ▲토지등소유자 및 일반분양분의 분양업무 수행 및 분양금 등 자금 수납ㆍ관리 ▲일반분양 시 사업대행자 명의의 분양보증 업무 ▲도시정비법 제89조에 의한 청산금 징수 및 지급 ▲관할관청과의 행정 및 인ㆍ허가 업무 ▲총회 개최 ▲기타 도시정비법, 자치규약에서 정한 업무 등이 담겼다. 이 사업은 구로구 구로동로11길 10(구로동) 일대 1만832.4㎡를 대상으로 지하 3층에서 지상 19층 규모의 공동주택 3개동 299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지을 예정이다. 사업의 착수는 2025년 10윌 예정이며 준공은 2028년 10월을 목표로 한다. 한편, 이곳은 지하철 7호선 남구로역과 1ㆍ7호선 환승역인 가산디지털단지역이 각각 도보 5분, 15분 거리에 있고 교육시설로는 영일초, 구로남초, 동구로초, 영서중, 구로중, 하늘도서관 등이 있다. 더불어 주변에 구로구청, 고려대학교 구로병원, 구로4동 우체국, 구로시장 등이 인접해 행정ㆍ의료ㆍ편의시설 및 시장을 갖추고 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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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윤섭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정윤섭 기자] 서울 서초구 반포주공1단지 1ㆍ2ㆍ4주구 재건축사업이 사업시행계획의 변경을 마무리했다. 서초구는 반포주공1단지 1ㆍ2ㆍ4주구 재건축 조합(조합장 김태호)이 신청한 사업시행계획 변경(안)에 대해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법」 제50조제1항에 따라 지난 3일 인가하고 같은 조 9항 및 동법 시행규칙 제10조제3항에 의거 이달 5일 이를 고시했다. 변경 사유 및 내용은 ▲정비계획 변경에 따른 획지명 변경 등 ▲공동주택 단위가구ㆍ지하주차장ㆍ부대복리시설 변경 및 상하 지하 평면 변경 등이 담겼다. 이 사업은 서초구 반포동 810 일대 37만484㎡를 대상으로 지하 5층에서 지상 35층 규모의 공동주택 50개동 5007가구 및 부대복리시설ㆍ판매시설ㆍ근린생활시설(3개동 지하 4층~지상 5층)ㆍ공공업무시설(1개동 지하 3층~지상 5층) 등을 짓는 계획을 골자로 한다. 단지명은 `디에이치클래스트`이며 시공자는 현대건설이 맡았다. 공사기간은 기존 34개월에서 44개월로 늘어났고 입주 예정시기는 2027년 11월로 동일하다. 공동주택은 전용면적 기준 ▲60㎡ 이하 1184가구(분양 971가구ㆍ임대 213가구) ▲60㎡ 초과 85㎡ 이하 1829가구(분양) ▲85㎡ 초과~115㎡ 이하 386가구(분양) ▲115㎡ 1608가구(분양) 등으로 구성됐다. 이곳은 지하철 9호선 구반포역(도보 2분)과 4ㆍ9호선 환승역인 동작역(도보 13분)이 도보권에 있어 교통환경이 우수하고, 교육시설로는 계성초, 반포초, 신반포중, 세화고, 세화여자중ㆍ고 등이 있다. 더불어 주변에 반포종합운동장, 반포한강공원, 현충근린공원, 반포천 등이 인접해 주거환경이 쾌적하다. 한편, 업계에 따르면 반포주공1단지 1ㆍ2ㆍ4주구는 지난달(8월) 27일 현대건설과 3.3㎡당 548만 원이었던 공사비를 792만5000원으로 인상을 합의했다. 전체 공사비는 기존 2조6363억 원에서 3조8958억 원으로 늘어났다. 조합은 오는 10일과 이달 28일 대의원회와 총회를 통해 공사비 증액을 확정한다는 계획이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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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정윤섭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정윤섭 기자] 서울 중랑구 면목본동2구역 가로주택정비사업이 내부 재정비 완료를 목전에 뒀다. 중랑구는 면목본동2구역 가로주택정비사업조합이 신청한 조합설립 변경인가에 대해 「빈집 및 소규모주택 정비에 관한 특례법」 제23조제9항에 따라 공람한다고 지난달(8월) 30일 이를 고시했다. 이에 따르면 지난달(8월) 30일부터 오는 13일까지 중랑구 주택개발추진단 또는 조합 사무실에서 공람을 진행하며 의견이 있는 자는 기간 내 서면으로 제출하면 된다. 변경 내용은 ▲사업시행예정구역 확대 ▲조합 정관 변경 ▲조합원 변경 ▲임원 변경 등이 포함됐다. 이 사업은 중랑구 겸재로50길 20(면목동) 일원 1만94.22㎡를 대상으로 한다. 착수 예정 시기는 조합설립인가로부터 24개월 이내이며 준공은 미정이다. 한편, 이곳은 지하철 7호선 면목역이 도보 5분 거리에 있고 교육시설로는 면목초, 중화중, 면목중, 면목고, 서일대 등이 있다. 더불어 주변에 서일대뒷산공원, 용마가족공원, 배밭공원 등이 인접해 주거환경이 쾌적하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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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윤섭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정윤섭 기자] 서울 서대문구 마포로5구역 제2지구(이하 마포로5-2지구) 도시정비형 재개발사업이 원활한 사업 진행을 위한 토목업체 선정에 나섰다. 지난 3일 마포로5-2지구 재개발 조합(조합장 안병숙)은 토목 분야 업무를 담당할 협력 업체 선정을 위한 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별도의 현장설명회 없이 입찰지침서로 대신하며 오는 11일 오후 2시 조합 사무실에서 입찰을 마감한다. 접수는 전자조달시스템 나라장터를 통한 전자입찰 또는 현설과 같은 장소에 방문 제출하면 된다. 일반경쟁입찰 방식으로 진행되는 이번 입찰에 참여를 원하는 업체는 ▲관계 법령에 따라 발주처에서 발주한 업무를 수행하는 데 결격사유가 없는 업체 ▲국토교통부 고시 제2023-302호 「정비사업 계약업무 처리기준」 제12조에 의한 부정당업자가 아닌 업체 ▲입찰서를 마감 전까지 제출한 업체 등이어야 한다. 컨소시엄 구성은 불가하다. 이 사업은 서대문구 충정로3가 250-7 일대 5596.2㎡를 대상으로 지하 5층에서 지상 28층 규모의 공동주택 192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다. 한편, 이곳은 지하철 2ㆍ5호선 환승역인 충정로역이 도보 5분 이내에 있고 교육시설로는 미동초, 봉래초, 창덕여자중, 이화여자고, 이화여자외국어고, 서울의료보건고 등이 있다. 더불어 주변에 손기정체육공원, 서소문근린공원 등이 있어 공원시설 이용이 용이하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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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부산광역시 감천2구역 재개발사업이 최근 사업시행계획의 변경을 마무리했다. 지난 4일 사하구는 감천2구역 재개발 정비사업조합(조합장 강정봉ㆍ이하 조합)이 신청한 사업시행계획 변경(안)을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법」 제50조제1항에 따라 인가하고 동법 제50조제9항 및 동법 시행규칙 제10조제3항 규정에 의거 이를 고시했다. 이에 따르면 이 사업은 부산 사하구 원양로398번길 29-1(감천동) 일대 13만4823㎡를 대상으로 조합 등이 이곳에 건폐율 16.29%, 용적률 266.74%를 적용한 지하 7층에서 지상 33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21개동 2229가구 및 부리복리시설 등을 짓는 내용을 골자로 한다. 공동주택은 전용면적 기준으로 ▲39㎡ 166가구 ▲49㎡ 98가구 ▲59㎡ 526가구 ▲84A㎡ 655가구 ▲84B㎡ 438가구 ▲84B-1㎡ 20가구 ▲114㎡ 318가구 ▲172P㎡ 8가구 등이다. 이곳은 부산 지하철 1호선 자갈치역이 약 2.5㎞ 거리에 있는 곳으로 교육시설은 감천초등학교, 감천중학교, 다송중학교, 부일외국어고등학교 등이 있다. 여기에 뉴코아, 롯데마트, 홈플러스, 팽나무공원, 고신대복음병원이 인근에 있어 생활 인프라 역시 좋다. 한편, 감천2구역은 2006년 8월 조합설립인가, 2007년 5월 사업시행인가​를 득한 후 오늘에 이르렀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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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인천광역시 백운2구역 재개발사업이 협력 업체 선정에 나섰다. 이달 4일 백운2구역 재개발 정비사업조합(조합장 이정근ㆍ이하 조합)은 조합 해산 및 청산 업무를 담당할 업체를 선정하기 위한 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별도의 현장설명회 없이 오는 12일 오후 4시 조합 사무실에서 입찰을 마감한다는 구상이다. 이번 입찰은 일반경쟁입찰 및 적격심사 방식으로 진행되며 공동참여가 불가하다. 이 사업은 인천 부평구 십정동 186-423 일원 5만7749.3㎡를 대상으로 조합 등이 이곳에 공동주택 1409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 것을 골자로 한다. 이곳은 지하철 1호선 백운역이 가까운 곳으로 교육시설은 백운초등학교, 상정중학교, 제일고등학교, 인천외국어고등학교 등이 있다. 여기에 단지 주변에 2001아울렛, 롯데백화점, 롯데마트, 인천성모병원 등이 있어 편의시설 이용이 편리하다. 한편, 백운2구역은 2009년 5월 조합설립인가, 2017년 11월 사업시행인가, 2018년 10월 관리처분인가를 득한 후 오늘에 이르렀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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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명의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조명의 기자] 서울 성동구 성수전략정비구역에서 한강으로 이어지는 둘레길과 강변북로 상부에 서울 최대 규모의 덮개공원와 수상문화시설이 들어선다. 서울시는 성수전략정비구역 덮개공원과 수상문화시설 조성을 위해 이달 5일부터 아이디어 공모를 시작한다고 최근 밝혔다. 성동구 성덕정5길 18-2(성수1가1동) 일대 성수전략정비구역부터 한강을 연결하는 보행로이자 공원이 될 덮개공원과 문화공간으로 조성될 수상시설은 성수전략정비구역의 공공기여로 조성된다. 덮개공원은 약 6.8만㎡, 수상문화시설은 약 1만 ㎡ 규모다. 강변북로 상부에 조성될 덮개공원은 뚝섬한강공원에서 서울숲으로 이어지는 녹지축을 연결하고, 수상문화시설은 자연과 예술, 색다른 경험이 가능한 시설로 만들어 성수지역의 도시 활력을 한강으로 확장함으로써 오세훈 시장이 추진 중인 `정원도시 서울`과 `그레이트 한강`을 실현한다는 게 시의 구상이다. 이에 공모 주제는 강변북로로 가로막혀 있어 나들목을 통해 접근할 수 있었던 한강의 보행 동선을 개선하고, 문화ㆍ휴식ㆍ조망 등 다양한 활동을 즐길 수 있도록 하는 것에 초첨을 맞췄다. 아이디어 제출은 오는 10월 11일 오후 4시까지이고, 최대 5인 이내의 단체(팀)도 참가 가능하다. 공모작품은 내ㆍ외부 전문가의 독창성, 창의성, 주제 적합성, 활용성 등 심사를 거쳐 총 30작품이 선정된다. 선정작에는 대상 500만 원(1명), 최우수상 300만 원(2명), 우수상 100만 원(3명), 장려상 50만 원 (12명), 가작 30만 원(12명)의 상금과 서울시장 상장이 각각 수여된다. 서울시 관계자는 "수변 주거지 혁신의 선도모델인 성수전략정비구역의 공공기여 대상인 덮개공원과 수변공간의 다양한 시민 아이디어가 기대된다"라며 "성수전략정비구역이 서울의 대표적인 수변공간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시민 여러분의 많은 참여 바란다"라고 말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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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명의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조명의 기자] 제로에너지ㆍ그린리모델링 등 녹색건축 분야 최신 정보와 성과를 공유하기 위한 `2024 녹색건축한마당`이 국토교통부 주최로 이달 5일 서울에서 열린다. 올해로 14회를 맞이하는 이번 행사는 `공간의 탄소중립화, 녹색건축으로부터`라는 슬로건 아래 녹색건축 분야 유공자 시상과 강연ㆍ전시ㆍ포럼 등으로 다양하게 구성된다. 오전 세션에서는 친환경 제로에너지 건축을 목표로 진행된 독일 묀헨글라트바흐 신청사 국제설계공모 당선작을 디자인한 주현제 건축가가 기조연사로 나서 `기술과 환경의 융합, 건축의 경계를 넘어서`라는 주제로 친환경 건축의 지속가능성에 대한 방향을 모색하는 강연을 진행한다. 이어서 녹색건축 분야 유공자 표창과 녹색건축의 우수사례를 발굴ㆍ선정하는 `대한민국 녹색건축대전` 수상작에 대한 시상식이 열린다. 준공 부분은 `국립어린이박물관`, 아이디어 부문은 `객체인식 기술 기반 최적 HVAC 운영 시스템 개발`이 상을 받는다. 오후에는 `신축ㆍ기축 녹색건축물 주요 이슈 및 미래 기술`이라는 주제로ZEB 일상화, 제로에너지 주택 달성방안, 그린리모델링 의무화 추진전략에 대한 다양한 포럼이 열린다. 녹색건축 분야 취업박람회도 마련된다. 국토안전관리원, 한국부동산원, 한국건설기술연구원 등 공공기관과 그린리모델링 전문기업 등이 함께 나서서 청년층에게 그린리모델링 분야 취업 정보와 취업 준비 특강, 면접 관련 상담 등을 제공한다. 국토부 관계자는 "이번 행사가 녹색건축 정책 방향과 기술을 공유하는 소통의 장이 되고 제로에너지건축, 그린리모델링 등 녹색건축이 건축의 기본양식이 되기를 희망한다"라고 밝혔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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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유경제=조명의 기자] 경기도가 부천시 대장안동네 도시개발사업과 관련해 사업지구ㆍ인근 지역인 부천 오정구 대장동 일원 0.94㎢를 이달 10일부터 2027년 9월 9일까지 3년간 토지거래허가구역으로 지정했다. 부천 대장안동네 도시개발사업은 이달 중 주민공람공고가 예정돼 있다. 도는 도시개발사업의 원활한 추진과 부동산 투기를 방지하고자 지난 8월 30일 도 도시계획위원회 심의를 열어 토지거래허가구역 지정으로 결정한 데 이어 5일 도 누리집에 공고했다. 해당 지역에서 기준면적(주거지역 60㎡, 녹지지역 200㎡)을 초과해 토지를 거래하려면 부천시장의 허가를 받은 후 매매 계약을 체결해야 하고, 기준면적 이하로 토지를 거래하는 경우는 허가를 받지 않아도 된다. 허가를 받지 않고 계약하거나 부정한 방법으로 허가를 받은 때는 2년 이하의 징역 또는 2천만 원 이하의 벌금이 부과되고, 허가받으면 일정 기간 허가받은 목적대로 이용해야 한다. 이를 위반할 경우 취득가액의 10% 범위의 이행강제금이 매년 부과된다. 경기도 관계자는 "사업 추진에 따른 지가 상승 기대심리와 투기적 거래 발생을 우려해 지정하게 됐다"며 "부동산시장 안정화를 위해 시장 상황에 따라 면밀히 대응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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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명의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조명의 기자] 서울주택도시공사(SH)는 한국기술사회와 이달 4일 `건설기술 강국을 향한 신기술, 신공법 활성화 공동협력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대한민국의 건설기술 강국 도약에 이바지하기 위해 추진됐다. 앞으로 두 기관은 건설 분야 혁신적 기술을 적용해 서울시 주거 환경을 개선하고 국가 경쟁력 강화에 기여하는 것을 목표로 세웠다. 이를 위해 SH는 35년간 건설ㆍ도시개발ㆍ정비ㆍ주거복지 전문기관으로서 쌓아온 노하우와 자료를 바탕으로 한국기술사회의 인적 인프라를 활용해 나갈 예정이다. 먼저 두 기관은 서울시의 주요 현안사업에 대한 기술 협력을 강화한다. SH가 추진하는 각종 주거ㆍ도시 개발 프로젝트에서 기술적으로 협력하고 프로젝트를 성공적으로 수행할 계획이다. 또 신기술ㆍ신공법을 활성화해 대한민국의 건설기술 강국 도약에 기여하고자 건설 현장의 혁신을 촉진하고 신기술과 신공법을 적용해 국내 건설기술의 경쟁력 향상에 일조한다는 방침이다. ESG 원칙에 부합하는 기술협력 방안도 모색한다. 지속 가능한 도시 개발을 위해 환경 친화적인 기술을 도입하고, 사회적 가치를 실현할 수 있는 다양한 방안들을 논의하고 추진할 예정이다. 김헌동 SH 사장은 "이번 협약은 서울시의 도시 개발과 주거 환경 개선을 위한 혁신적 기술 도입에 있어 중요한 전환점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기술 혁신을 통해 시민의 삶의 질을 높이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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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명의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조명의 기자] 경기도 공공건설지원센터는 공공건설ㆍ건축사업의 품질 향상 등을 위해 지난 3월 시작한 `경기도청 옛청사 신관ㆍ구관 사무환경 개선사업` 건축기획 업무를 완료했다고 최근 밝혔다. 건축기획이란 건축물 설계 전 기본 구상을 하는 것으로, 건축물의 배치, 공간 활용ㆍ시설 계획의 주안점, 향후 시설 운영ㆍ활용 계획, 안전ㆍ환경 분야 등의 위해 요소 예측ㆍ최소화 방안 등이 포함된다. 건축기획을 도ㆍ지자체의 발주부서가 아닌 공공건설지원센터에서 수행하게 되면 「건축서비스산업 진흥법」에 따라 사전검토가 면제돼 사업 기간이 2개월 이상 단축된다. 경기주택도시공사(GH)에 따르면 이번 개선사업은 수원시 팔달구 경기도청 옛청사 건물 중 연면적 1만876㎡의 지상 4층 규모인 구관과 신관을 사업비 151억 원을 투입해 2026년까지 리모델링하는 내용을 골자로 한다. 다음 달(10월) 설계공모 진행 후 2025년 7월 착공할 예정이다. 근대문화유산인 도청 옛청사 구관은 옛청사 외형을 최대한 보존하고 내부 석면 해체ㆍ내진 보강, 개보수 공사를 통해 안전하고 쾌적한 건물로 재탄생하게 된다. 준공 이후에는 경기도 광역치매센터 등 도민들을 위한 19개 부서ㆍ기관들이 입주할 예정이다. 김세용 GH 사장은 " 경기도청 옛청사 구관ㆍ신관 개보수 공사를 통해 건축문화유산의 가치를 구현함과 동시에 적정수준의 품격과 합리적인 기준에 맞는 사무환경을 설계ㆍ조성하고자 건축기획했다"라고 설명했다. 한편, 경기도 공공건설지원센터는 공사비 1억 원 이상 공공건설공사의 사업계획, 대상부지적정성, 주변과 연계성, 예측 가능한 문제점 등을 관련 전문가들이 사전 검토하고 자문하는 기구로, GH가 위ㆍ수탁을 통해 운영하고 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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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부산광역시 온천2공영아파트(이하 온천2공영) 가로주택정비사업이 최근 사업시행계획의 변경을 마무리했다. 도시정비업계 관계자 등에 따르면 동래구는 지난 8월 28일 온천2공영 가로주택정비사업조합(조합장 김용국ㆍ이하 조합)이 신청한 사업시행계획 변경(안)을 「빈집 및 소규모주택 정비에 관한 특례법」 제29조에 따라 인가하고, 동법 제29조제5항 및 동법 시행규칙 제10조제2항 규정에 의거 이를 고시했다. 주요 변경 내용으로는 ▲단위세대별 내부 레이아웃 변경에 따른 전용면적 변경 ▲근린생활시설 면적 변경 등이다. 이 사업은 부산 동래구 온천동 1370-1 일원 9019.7㎡를 대상으로 조합 등이 이곳에 건폐율 23.7%, 용적률 299.16%를 적용한 지하 4층에서 지상 24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3개동 271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 내용을 골자로 한다. 공동주택은 전용면적 기준으로 ▲59A㎡ 23가구 ▲59B㎡ 83가구 ▲59C㎡ 7가구 ▲59D㎡ 6가구 ▲59E㎡ 1가구 ▲59F㎡ 2가구 ▲84A㎡ 87가구 ▲84B㎡ 42가구 ▲84C㎡ 19가구 ▲84D㎡ 1가구 등이다. 이곳은 부산 지하철 3호선 사직역과 3호선, 4호선 환승역인 미남역이 가까운 곳으로 교육시설로는 여고초등학교, 금강초등학교, 미남초등학교, 내성중학교 등이 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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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부산광역시 반여4구역 재건축사업이 사업시행계획 변경을 위한 막바지 절차에 다다랐다. 최근 유관 업계에 따르면 해운대구는 지난 8월 28일 반여4구역 재건축 정비사업조합(조합장 박화식ㆍ이하 조합)이 신청한 사업시행계획 변경(안)을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법」 제56조 및 동법 시행령 제49조 규정에 따라 공람한다고 공고했다. 공고에 따르면 이 사업은 부산 해운대구 삼어로147번길 11(반여동) 일원 2만3512㎡를 대상으로 조합 등이 이곳에 지하 3층에서 지상 36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5개동 536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 내용을 골자로 한다. 공동주택은 전용면적 기준으로 ▲47㎡ 46가구 ▲59A㎡ 128가구 ▲59B㎡ 98가구 ▲84A㎡ 68가구 ▲84B㎡ 98가구 ▲84C㎡ 98가구 등이다. 이곳은 부산 지하철 4호선 금사역이 650m 거리에 있어 교통환경이 우수한 곳으로 삼어초등학교, 재송중학교, 반여고등학교 등도 주변에 있어 학군 역시 뛰어나다. 여기에 단지 인근에 홈플러스, 동래봉생병원 등이 있어 생활 인프라를 잘 갖추고 있다. 한편, 2017년 10월 정비구역으로 지정된 이곳은 2018년 7월 조합설립인가, 2020년 8월 사업시행인가를 득한 후 오늘에 이르렀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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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윤섭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정윤섭 기자] 서울 마포구 공덕현대아파트(이하 공덕현대) 소규모재건축사업이 신속한 사업 진행을 위한 도전을 알렸다. 이달 4일 공덕현대 소규모재건축 조합(조합장 박장혁)은 건축물해체계획서 작성 및 인ㆍ허가 업무를 담당할 협력 업체 선정 입찰공고를 냈다. 업무 범위는 ▲구역 내 해체 대상 건축물에 대한 해체계획서 작성 업무{현장조사 일체(자료수집 포함)ㆍ건축물 해체용 가설비계 구조검터 및 구조안전진단 일체} ▲건축물해체계획서 검토 ▲건축물해체계획서 허가 및 심의 관련 대관업무 일체 처리 ▲건축물해체계획서 작성에 수반되는 건축물구조검토서 등 구조안전진단 비용은 용역에 포함(단 구역 외측 지하층 철거 시 흙막이 가시설 설계 검토는 별도 합의) ▲심의 결과에 따라 공법 변경에 따른 구조검토 변경(철거업체의 장비 변경 또는 가시설 설계 변경 시 별도 협의) 등까지다. 공고에 따르면 조합은 별도의 현장설명회 없이 입찰지침서로 대신하며 오는 12일 오후 2시 전자조달시스템 나라장터(전자입찰) 및 조합 사무실(방문 제출)에서 입찰을 마감한다. 일반경쟁입찰 방식으로 진행되는 이번 입찰에 참여를 원하는 업체는 ▲관계 법령에 따라 관련 입찰 분야의 자격을 갖춘 업체 ▲조합에서 발주한 업무를 수행하는 데 결격사유가 없는 업체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법」에 의한 조합과 직접 계약해 건축물해체계획서 작성 실적을 보유한 건축사사무소(법인) 등이어야 한다. 공동참여는 불가하다. 이 사업은 마포구 마포대로11길 73(공덕동) 일대 8259㎡를 대상으로 지하 2층에서 지상 20층 규모의 공동주택 232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다는 계획을 골자로 한다. 이곳은 지하철 5ㆍ6호선, 공항철도선 환승역인 공덕역이 가까이 있어 교통환경이 우수하며 롯데프라자, 이마트, 마포공덕시장, 염리동주민센터, 마포경찰서 등 편의시설 이용이 편리하다. 아울러 공덕초등학교, 서울여자중학교, 동도중학교, 서울여자고등학교, 서울디자인고등학교, 일성여자고등학교 등 학군이 뛰어나다. 한편, 공덕현대는 지난해 11월 시공자선정총회를 통해 한화건설부문을 시공자로 선정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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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서울 동작구 흑석9구역 재개발사업이 최근 사업시행계획의 변경을 마무리했다. 동작구는 지난 8월 29일 흑석9구역 재개발 정비사업조합(조합장 이종왕ㆍ이하 조합)이 신청한 사업시행계획 변경(안)을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법」 제50조제1항에 따라 인가하고, 동법 제50조제9항 및 동법 시행규칙 제10조제3항 규정에 의거 이를 고시했다. 주요 변경 내용으로는 ▲사업 시행 기간 변경(72개월→144개월) ▲정비구역 면적 변경(9만3641.2㎡→9만4614.2㎡) 등이다. 이 사업은 동작구 서달로10가길 1(흑석동) 일대 9만4614.2㎡를 대상으로 조합 등이 이곳에 지상 25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21개동 1536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 내용을 골자로 한다. 공동주택은 전용면적 기준으로 ▲39㎡ 110가구 ▲49㎡ 106가구 ▲59A㎡ 496가구 ▲59B㎡ 90가구 ▲59C㎡ 89가구 ▲84A㎡ 215가구 ▲84B㎡ 113가구 ▲84C㎡ 248가구 ▲110A㎡ 24가구 ▲110B㎡ 45가구 등이다. 이곳은 단지 인근에 지하철 9호선 흑석역이 가까이 위치해 있으며 은로초, 흑석초, 동양중, 중앙대 서울캠퍼스 등이 인접해 우수한 교육환경을 갖추고 있다. 여기에 단지가 한강변과 인접해 있으며 사달산자연공원, 고구동산, 국립현충원 등도 있어 쾌적한 생활을 영위할 수 있다. 한편, 흑석9구역은 2013년 2월 조합설립인가, 2017년 11월 사업시행인가, 2019년 10월 관리처분인가를 득한 후 오늘에 이르렀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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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부산광역시 수영1(이하 수영1구역) 재개발사업이 시공자 선정 도전에 나섰다. 이달 4일 수영1구역 재개발 정비사업조합(조합장 유병수ㆍ이하 조합)은 시공자 선정을 위한 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오는 12일 오후 3시 조합 사무실에서 현장설명회(이하 현설)를 개최하며 이날 다수 건설사의 참여가 이뤄질 경우 다음 달(10월) 11일 오후 3시 현설과 같은 장소에서 입찰을 마감한다는 구상이다. 일반경쟁입찰 방식으로 진행되는 이번 입찰에 참여를 원하는 업체는 ▲「건설산업기본법」 제9조에 의한 건설업자 또는 「주택법」 제7조제1항에 따라 건설업자로 보는 등록사업자 ▲입찰보증금 150억 원을 정해진 기한까지 전액 현금으로 납부한 업체 ▲현설에 참석해 조합이 배부한 입찰참여지침서를 수령한 업체 등이어야 한다. 공동참여는 불가하다. 한편, 이 사업은 부산 수영구 수미로 62(수영동) 일원 8만4501㎡를 대상으로 조합 등이 이곳에 건폐율 30% 이하, 용적률 247% 이하를 적용한 지하 3층에서 지상 42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12개동 1520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 것을 골자로 한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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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정윤섭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정윤섭 기자] 서울 관악구 미성동 신림건영1차아파트(이하 미성건영) 재건축사업이 협력 업체 선정에 도전한다. 최근 업계 소식통 등에 따르면 미성건영 재건축 조합은 지난달(8월) 29일 토목 및 감정평가업자 선정을 위한 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별도의 현장설명회 없이 입찰공고 또는 입찰지침서로 대신하며 오는 9일 오전 11시 전자조달시스템 나라장터에서 입찰을 마감한다. 우편접수는 불가하다. 일반경쟁입찰 방식으로 진행되는 이번 입찰에 참여를 원하는 업체는 ▲「엔지니어링산업 진흥법」에 의한 엔지니어링 건설 부분(토질ㆍ지질 등) 신고를 마친 업체 ▲「지하안전관리에 관한 특별법」 제25조에 따른 지하안전영향평가 전문기관으로 등록된 업체(토목업체) ▲「감정평가 및 감정평가사에 관한 법률」 제29조에 따라 인가 받은 감정평가법인(감정평가업자) ▲입찰참여신청서를 마감 전까지 제출한 업체 ▲공고일 현재 관할관청으로부터 업무정지 중에 있지 않은 업체 ▲공고일 현재 국세ㆍ지방세를 완납한 업체 등이어야 한다. 공동도급은 불가하다. 이 사업은 관악구 문성로 74(신림동) 일대 2만789㎡를 대상으로 지하 3층에서 지상 23층 규모의 공동주택 620가구 및 부대독리시설 등을 짓는다. 한편, 이곳은 지하철 2호선 신림역이 버스로 16분 거리(도보 6분 포함)에 있고 교육시설로는 미성초, 영남초, 난우초, 미성중, 난곡중, 문성중, 신림고, 금촌문화예술정보학교 등이 있어 학군이 양호하다. 더불어 주변에 독산자연공원, 난우공원 등이 인접해 주거환경이 쾌적하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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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생활경제
조명의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조명의 기자] 온누리상품권의 가맹제한업종이 대폭 완화돼 사용처가 크게 늘어난다. 또 이달 한달 간 디지털상품권의 할인율이 기존 10%에서 15%로 높아지고 구매한도도 200만 원까지 상향된다. 중소벤처기업부(장관 오영주ㆍ이하 중기부)는 전통시장, 상점가 등 상권 활성화를 위해 온누리상품권 가맹 제한업종을 대폭 완화하는 내용을 담은 「전통시장 및 상점가 육성을 위한 특별법 시행령(이하 전통시장법 시행령)」 개정안이 이달 3일 국무회의에서 의결됐다고 밝혔다. 이번 개정안은 대통령 재가를 거쳐 공포 즉시 시행된다. 개정안에 따르면 온누리상품권 가맹 제한업종을 완화해 사용처를 대폭 확대한다. 전통시장법 시행령 개정 전에는 도ㆍ소매업과 용역업을 영위하는 전통시장ㆍ상점가의 점포만 온누리상품권 가맹점으로 등록할 수 있었으나, 이번 개정으로 28종의 제한업종을 제외한 모든 업종이 가맹등록을 할 수 있게 됐다. 이에 따라 방앗간, 한복 등 의복제조, 장신구 등 액세서리 제조, 인쇄소 등 소규모 제조업을 영위하는 소상공인도 온누리상품권 가맹점으로 등록을 할 수 있게 된다. 전통시장ㆍ상점가 내에 있지만 가맹제한업종이었던 태권도, 요가, 필라테스 등 스포츠ㆍ레크리에이션 학원, 악기교습학원, 미술학원, 무용학원, 연기학원과 의원, 한의원, 치과의원, 동물병원, 노래연습장, 법무ㆍ세무사무소 등에서 소비자들이 온누리상품권을 사용할 수 있게 된다. 특히 이번 전통시장법 시행령 개정은 올해 2월 `중소기업ㆍ소상공인, 살맛나는 민생경제`를 주제로 열린 민생토론회에 참가한 소상공인이 보다 많은 소상공인이 온누리상품권 취급이 가능토록 규제 해소 건의해 이에 대해 정부가 제도 개선을 통해 답을 내놓은 것이다. 한편, 백년소상공인이 온누리상품권 가맹점으로 등록할 수 있는 내용의 「소상공인 보호 및 지원에 관한 법률」 개정안이 지난 8월 28일 국회 본회의를 통과, 향후 국무회의에 상정될 예정이어서 전국의 백년소상공인 점포에서 온누리상품권을 사용할 수 있게 될 전망이다. 한편, 이달 한달 간 디지털 온누리상품권 할인율을 높여 판매한다. 지난 8월 28일 발표된 추석민생안정대책에 따라 오는 30일까지 디지털상품권인 카드형과 모바일 온누리상품권을 기존 10%에서 5%p 늘어난 15%의 할인된 금액으로 월 할인구매한도 200만 원까지 구입할 수 있다. 중기부는 온누리상품권 부정 유통을 방지하기 위해 전통시장 상인회 등과 함께 상인 대상 온누리상품권 부정 유통 교육을 실시하고, 부정 유통을 실시간 감지하는 모니터링 시스템(FDS) 고도화 등을 통해 부정 유통 예방 노력도 강화할 예정이다. 중기부 관계자는 "온누리상품권은 누구나 편리하게 전국의 전통시장이나 상점가에서 사용할 수 있어 상권 활성화에 기여하는 지원사업"이라며 "이번 시행령 개정과 9월 할인행사를 통해 보다 많은 소상공인이 온누리상품권을 통해 매출이 확대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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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명의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조명의 기자] 서울시가 한국토지주택공사(LH)와 그간 구릉지와 고도지구 등 도시계획 규제로 사업 추진이 어려웠던 지역의 사업 여건 개선을 위해 협력키로 했다. 서울시는 이달 4일 모아타운 내 모아주택을 활성화하기 위해 LH와 공공참여형 모아타운의 성공적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달 2일부터 13일까지 모아타운 공공관리사업 대상지선정을 위한 공모와 관련해 서울주택도시공사(SH)와 함께 LH도 참여하기 위해서다. 시는 지난해 SH를 통해 풍납동ㆍ쌍문동ㆍ석관동ㆍ월계동 지역 내 총 6곳의 모아타운을 시범사업으로 선정ㆍ지원한 바 있으며, LH도 참여하는 이번 공모에서는 대상지 약 10곳을 선정할 계획이다. 모아타운 공공관리사업에 참여를 원하는 지역은 기한 내 신청서, 주민동의서 등 관련 서류를 시에 제출하면 된다. 시는 사전검토 회의와 선정위원회를 거쳐 오는 11월 대상지를 발표할 예정이다. 시와 LH는 이번 협약을 통해 ▲모아타운 공공관리 관리계획 수립ㆍ개발구상 등을 위한 지원 ▲모아타운ㆍ모아주택 사업 시행을 위한 업무 지원 ▲단계별 용역 업체 선정ㆍ관리 등을 추진한다. 시는 앞으로 LH와 함께 이번 협약 사항의 효율적인 추진을 위해 긴밀한 협력하는 한편, 공공참여형 모아타운의 신속하고 성공적인 추진을 위해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을 예정이다. 서울시 관계자는 "모아타운 공공관리사업에 LH가 참여하게 되면서 모아주택사업 여건 개선, 조합 설립 지원 등이 더욱 활성화돼 그간 사업 추진의 어려움을 겪었던 소규모주택정비사업에 새로운 원동력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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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명의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조명의 기자] 국토교통부(장관 박상우ㆍ이하 국토부)는 공공이 필요로 하는 기술을 공모 방식으로 지정하는 신기술(이하 공모형 신기술) 공모를 처음 진행한다고 최근 밝혔다. 그간 건설신기술제도는 신기술 개발자가 관심 있는 기술을 개발한 후 신기술 지정을 정부에 신청하는 방식으로 추진됐으나, 이번에 도입되는 공모형 신기술은 신기술을 활용하는 공공기관이 필요한 기술 주제를 발굴해 공모ㆍ심사를 거쳐 지정하는 방식이다. 공모형 신기술로 지정되면 한국토지주택공사(LH) 등 해당 기관의 중소기업 기술 마켓에 자동 등록되며 공공기관 사업현장에서의 시험시공도 지원할 계획이다. 중소기업 기술마켓은 중소기업이 개발한 우수 신기술·신제품을 공공기관 등이 활용하기 위한 플랫폼이다. 이번 공모는 국토부가 지난 5월 새로 도입한 공모형 신기술 제도에 따라 공공기관을 대상으로 기술 수요 조사를 실시한 결과 한국도로공사, LH, 한국공항공사 등 국토부 산하 공공기관으로부터 총 8개 기술 수요를 제안받아 진행한다. 한국도로공사는 동절기 제설작업에 주로 사용되는 염화칼슘으로 인해 도로 구조물과 아스콘 포장의 부식 피해 등의 문제가 커 기술 3건을 공모한다. 혁신적ㆍ경제적ㆍ친환경적 제설 재료ㆍ기술, 교량 건설공사의 시공성ㆍ안정성 향상을 위한 조립식 시공 기술 등이다. LH는 2025년 공공주택 층간소음 1등급 설계 전면 시행을 앞두고 공동주택에 입주민 삶의 질 개선을 위한 층간소음 신기술과 신자재와 구축 공동주택의 절수를 위한 신기술 2건을 공모한다. 한국공항공사는 지방 공항의 시설 확충 때 설계 과정에서 과대ㆍ과소 설계 방지를 위한 설계 검증 시뮬레이션 시스템 개발, 기존 노면표시 제거(폐선)용 페인트 개발 등 3건을 공모한다. 이번에 공모하는 기술에 대해서는 기술 테마별 요구 사항을 충족하는 범위에서 기술 개발자들이 자유롭게 제안할 수 있다. 신청하려면 특허 출원ㆍ등록 권리자로서 발주청 기술 마켓 등록이 가능한 중소기업을 포함한 곳이어야 하며, 다른 분야에서 인증을 얻은 특허 기술도 신청할 수 있다. 공모기술을 제안한 기관에서 기술테마에 부합하는지 사전검토 후 1차 심사, 현장실사, 2차 심사를 거쳐 공모형 신기술을 지정할 예정이다. 국토부 관계자는 "공공의 현장수요에 대응하는 건설신기술 지정으로 신기술의 현장적용이 활성화되고 신기술 신청 또한 늘어 기술개발ㆍ현장확산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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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조명의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조명의 기자] 한국토지주택공사(LH)와 현대자동차그룹이 로보틱스, 자율주행 등 첨단기술이 적용된 스마트도시 조성을 위해 힘을 모은다. LH는 이달 3일 `2024 월드 스마트시티 엑스포(WSCE)` 개막에 현대자동차그룹과 스마트도시 분야 협력을 위한 기본협약을 체결했다고 최근 밝혔다. 이날 협약식에는 이상욱 LH 부사장과 김흥수 현대자동차그룹 부사장이 참석했다. 이번 협약은 공공-민간이 협력해 미래 첨단기술을 활용해 도시 사회문제를 해결하고, 누구나 쉽게 이용할 수 있는 스마트서비스를 발굴해 한층 더 발전된 스마트도시 조성을 추진하기 위해서다. 두 기관은 ▲주거ㆍ도시 공간에 적용 가능한 신기술 발굴 및 신규 서비스 기획ㆍ실증 ▲미래 모빌리티, AI 등 기술 진화에 따른 도시 공간구조 변화 예측 ▲우수한 K-City 수출을 위한 사업모델 공동 발굴 등에 상호협력해 나간다. LH는 이번 협약을 시작으로 스마트도시 분야 시너지 효과를 높이기 위해 다양한 협조체계를 구축하고, 국민이 원하는 주거ㆍ도시 공간 제공을 위해 미래 도시 변화에 선제적으로 대응해 간다는 방침이다. 현대자동차그룹은 지난해 11월 국토교통부의 `모빌리티 특화도시 조성 공모`에 선정돼, 현재 광명시흥지구를 대상으로 미래 모빌리티 특화계획을 수립 중에 있다. LH는 현대자동차그룹과 긴밀히 협력해 광명시흥지구에 최적화된 계획안 반영을 검토해 나갈 계획이다. 이상욱 LH 부사장은 "고령화ㆍ저출생 등의 사회변화에 대응할 수 있는 지속가능한 미래 도시공간 조성에 집중해야 할 시점"이라며 "모빌리티 분야 첨단기술을 보유한 현대자동차그룹과 협력해 일상생활에서 누구나 쉽게 미래 첨단기술을 이용할 수 있는 스마트도시 조성에 앞장서겠다"라고 밝혔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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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사업이 종료된 후에도 조합이 고의적으로 청산을 미루는 행위를 방지하도록 하는 입법이 추진된다. 국회 법제사법위원회 소속 국민의힘 조배숙 의원은 이 같은 내용이 담긴 「주택법」 일부 개정안을 지난 3일 대표발의 했다. 조 의원은 "현행법은 조합설립인가를 받은 날부터 3년이 되는 날까지 사업계획승인을 받지 못하거나 조합원모집신고가 수리된 날부터 2년이 되는 날까지 조합설립인가를 받지 못하는 경우 해산 여부를 결정하도록 하고 있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그러나 지역주택조합사업의 추진이 종료된 경우에 대한 해산 규정이 없어 사업이 종료된 지 수년이 지났음에도 조합의 임원이 청산을 고의로 지연시키려고 조합원들을 상대로 소송을 유도하는 사례가 있다"고 지적했다. 또 그는 "일처리를 늦추면서 장기간 임금을 받거나 조합원에게 배분될 자산을 유용하는 문제가 발생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이에 조 의원은 "사업이 종료된 지역주택조합의 경우 주택건설사업 종료 후 사용검사를 받은 날부터 일정 기간에 해산 절차를 이행하도록 해야 한다"며 "그 기간 내에 정당한 사유 없이 조합이 해산하지 않는 경우에는 해산된 것으로 간주함으로써 조합원의 재산권 보호에 이바지하려는 것이다"라고 개정안 제안 이유를 밝혔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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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기업
조정희 · http://www.todayf.kr
대웅바이오 바이오공장 외경 대웅바이오가 바이오의약품 사업의 글로벌 진출을 예고했다. 대웅바이오(대표 진성곤)는 미생물 기반 바이오의약품 대량 위탁생산 서비스(이하 CMO) 사업 확대 차원에서 지난해 3월 경기도 화성시 향남에 착공한 바이오공장의 준공을 완료했다고 4일 밝혔다. 대웅바이오 바이오공장은 미국 FDA가 요구하는 ‘우수 의약품 제조·관리 기준(cGMP)’ 수준으로 설계돼, 바이오의약품의 개발 및 생산 부문에서의 글로벌 경쟁력을 확보했다. 이에 미생물 기반 유전자재조합의약품 생산을 위한 발효기부터 연속 원심분리기, 액상 바이알 충전기, 프리필드시린지, 동결건조기 등 최신 원액 및 완제 생산장비를 들였다. 대웅바이오는 해당 장비의 SAT (현장 수용 테스트)와 적격성 평가를 올해 마칠 예정이다. 바이오공장의 투명성과 신뢰도를 높이기 위한 장치도 마련했다. 고객 및 규제기관 실사자가 생산 공정 및 제조 현장을 세밀히 살펴볼 수 있도록 대형 견시창이 설치됐다. 공정법과 관련해 바이오공장에는 생산 구역 내 교차오염을 원천적으로 방지할 수 있도록 단방향 흐름 시스템이 적용됐다. 또 원료 입고부터 출하까지 자동화 시스템이 적용돼 원가 경쟁력을 높였으며, 제조컨트롤시스템(MCS)를 도입해 제조 공정의 효율성과 정확성을 극대화했다. 여기에 다양한 고객사의 요구에 유연하게 대응할 수 있도록 액상 바이알, 동결건조, 카트리지, 스프레이 외용액 등 여러 가지 제형에 따라 독립적인 완제 생산라인을 구축했다. 대웅 그룹은 글로벌 최고 수준의 미국 식품의약국(FDA) cGMP와 유럽 유럽의약품청(EMA) GMP 등 인증 노하우를 갖고 있다. 2018년 대웅제약 나보타 생산공장은 cGMP와 EU GMP 인증을 받은 바 있다. 대웅바이오는 이러한 역량을 바탕으로 2027년 식품의약품안전처(MFDS)의 GMP 승인을 받고 2028년에는 미국 FDA 승인을 획득할 계획이다. 이어 대웅바이오는 원료의약품 생산의 경우 미생물기반의 바이오 의약품을 전문으로, 완제의약품은 미생물과 동물세포 등 제한 없이 바이알, 카트리지, 스프레이(외용액) 제형 등의 제품 생산을 통해 고객사의 니즈를 유연하게 충족시켜 CMO 사업을 진행할 예정이다. 대웅바이오는 미생물 기반 유전자재조합의약품에 대한 CMO를 넘어 전문 위탁개발생산(CDMO) 기업으로의 도약도 준비 중이다.   제품의 생산 위탁만 지원하는 CMO와 달리 CDMO는 생산공정, 임상, 상용화 등 의약품 개발 전 과정을 협업하는 것으로 세포주 개발부터 제품 포장까지 제공하는 생산 전주기 서비스를 지향한다.   바이오의약품은 세포 배양 과정에 사용하는 배양기의 용량을 기준으로 생산량을 가늠하는데, 대웅바이오는 국내에서 두 번째로 가장 큰 규모인 1000L 용량의 생산 역량을 확보했다. 편도규 대웅바이오 생산본부장은 “국내외를 아우르는 모든 고객사의 니즈에 유연하게 대응할 수 있도록 관련 설비를 계획대로 갖춰나가겠다”며 “내년부터는 본격적으로 미생물 기반 바이오의약품 생산을 시작하고 글로벌 CMO 시장에도 진출해 2030년 매출 1조원 달성에 박차를 가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향후 계획과 관련해 편 본부장은 “올해부터는 국내외 바이오전시회에 적극 참여해 대웅바이오 바이오공장의 특장점을 국내외 잠재 고객사에 알리는 데 주력하겠다”며 “10월 이탈리아 밀라노에서 열리는 ‘세계 의약품 전시회(CPHI Milan 2024)’에 참가해 대웅바이오 바이오공장을 알릴 계획”이라고 덧붙였다.이 뉴스는 투데이포커스(www.todayf.kr) 공유 뉴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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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정윤섭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정윤섭 기자] 서울 금천구 시흥동 923 일대(가로주택정비)가 협력 업체 선정 일정을 발표했다. 지난달(8월) 30일 시흥동 923 일대 가로주택정비사업조합(조합장 김태완ㆍ이하 조합)은 친환경 및 경관 분야 업무를 담당할 협력 업체 선정을 위한 입찰공고를 냈다. 공고에 따르면 조합은 별도의 현장설명회 없이 입찰공고 및 입찰지침서로 대신하며 오는 10일 오후 2시 조합 사무실에서 입찰을 마감한다. 접수는 전자조달시스템 나라장터를 통한 전자입찰 또는 조합 사무실에 방문 제출하면 된다. 일반경쟁입찰 방식으로 진행되는 이번 입찰에 참여를 원하는 업체는 ▲관계 법령에 따라 자격 조건을 갖춘 업체 ▲조합에서 발주한 업무를 수행하는 데 결격사유가 없는 업체 ▲입찰신청 서류를 마감 전까지 제출한 업체 ▲국토교통부 고시 제2023-302호 「정비사업 계약업무 처리기준」 제12조에 의한 부정당업자가 아닌 업체 등이어야 한다. 공동참여는 불가하다. 이 사업은 금천구 독산로6가길 18(시흥동) 일원 8438.4㎡를 대상으로 용적률 299.94%를 적용한 지하 2층에서 지상 7층 규모의 공동주택 225가구 및 근린생활시설 등을 지을 예정이다. 한편, 이곳은 지하철 1호선 금천구청역이 버스로 15분 거리에 있고 교육시설로는 문백초, 금산초, 문일중, 문일고, 금천고, 국립전통예술고 등이 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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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정윤섭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정윤섭 기자] 서울 서대문구 마포로5구역 제2지구(이하 마포로5-2지구) 도시정비형 재개발사업이 주요 협력 업체 선정에 도전한다. 지난 3일 마포로5-2지구 재개발 조합(조합장 안병숙)은 친환경 업무를 담당할 협력 업체 선정을 위한 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별도의 현장설명회 없이 입찰지침서로 대신하며 오는 11일 오후 2시 조합 사무실에서 입찰을 마감한다. 접수는 전자조달시스템 나라장터를 통한 전자입찰 또는 현설과 같은 장소에 방문 제출하면 된다. 일반경쟁입찰 방식으로 진행되는 이번 입찰에 참여를 원하는 업체는 ▲관계 법령에 따라 관련 자격을 갖춘 업체 ▲조합에서 발주한 업무를 수행하는 데 결격사유가 없는 업체 ▲국토교통부 고시 제2023-302호 「정비사업 계약업무 처리기준」 제12조에 의한 부정당업자가 아닌 업체 등이어야 한다. 이 사업은 서대문구 충정로3가 250-7 일대 5596.2㎡를 대상으로 지하 5층에서 지상 28층 규모의 공동주택 192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다. 한편, 이곳은 지하철 2ㆍ5호선 환승역인 충정로역이 도보 5분 이내에 있고 교육시설로는 미동초, 봉래초, 창덕여자중, 이화여자고, 이화여자외국어고, 서울의료보건고 등이 있다. 더불어 주변에 손기정체육공원, 서소문근린공원 등이 있어 공원시설 이용이 용이하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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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조명의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조명의 기자] 서울시의회 박석 의원(국민의힘ㆍ도봉3)이 이달 3일 주택정책실 업무보고에서 "지난 8월, 정부와 서울시가 주택 공급 확대 방안을 발표했으나 상황이 녹록지 않다"면서 서울시민의 주거 안정을 위해 총력을 다해줄 것을 주문했다. 최근 공사비 갈등 등으로 올해 서울시 내 분양 물량이 계획 대비 저조하고, 비아파트 준공 물량도 지난해 절반 수준 이하로 떨어졌다는 언론과 정부 발표가 잇따르고 있다. 박 의원은 "지난해 서울의 건설계약액은 전년 대비 6조 원(17%)이 감소할 정도로 건설 경기가 얼어붙었다"며 "서울시가 야심 차게 발표한 안심주택 시리즈도 성과를 내지 못하고 있다"라고 지적했다. 실제 서울시 제출자료를 보면 어르신 안심주택은 인ㆍ허가가 완료됐거나 검토 중인 사업장조차 없었고, 신혼부부 안심주택은 인ㆍ허가 검토 중인 2곳만 확인됐다. 2022년 20건, 2023년 10건이었던 청년안심주택 인ㆍ허가 완료 실적도 2024년 2건으로 급감해 특별 대책이 필요한 상황이다. 그는 "2020년~2021년 주택가격 폭등과 패닉 바잉을 경험해 본 만큼 충분한 주택 공급이 이뤄지지 못하면 대출 등 규제만으로는 집값 상승세를 꺾기 어려울 것"이라고 지적한 뒤, 단기간 주택 공급을 통한 집값 안정이 불가능한 상황임에도 시 대책은 미온적이라고 질타했다. 이어 "추진 중인 신통기획, 모아타운 대상지들이 속도를 낼 수 있도록 주택실과 서울주택도시공사(SH)의 역량을 쏟아부어야 한다"며 "빠르게 확보 가능한 임대주택 공급을 늘리는 등 시민의 주거 안정을 위한 대응에 집중해 달라"고 강조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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