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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송예은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송예은 기자] 서울 금천구ㆍ송파구ㆍ양천구 일대의 모아타운ㆍ모아주택 심의가 통과하면서 해당 대상지에 대규모 주거 단지가 들어선다.
서울시는 지난 24일 열린 제9차 소규모주택정비 통합심의 소위원회에서 총 3건의 통합 심의를 통과시켰다고 밝혔다.
이번 심의에 통과된 안건은 ▲금천구 시흥3동 950 일대 모아타운 ▲송파구 가락동 171-5 일대 가로주택정비(모아주택) ▲양천구 신월동 477-3 일대 가로주택정비(모아주택) 등으로 양질의 주택 총 2279가구가 공급될 예정이다.
먼저, 금천구 시흥대로20길 10 일대(시흥3동)를 대상으로 하는 시흥3동 950 일대는 모아타운 관리계획 수립 변경(안)이 위원회 심의를 통과해 향후 모아주택 5개소가 추진돼 총 1995가구의 주택이 공급될 예정이다.
대상지는 2022년 12월에 고시된 시흥3동 1005 일대 모아타운과 연접해 있는 지역이며, 모아주택 완화 기준(사업시행면적 확대ㆍ노후도 완화 등) 적용을 위해 모아타운으로 선 지정된(2023년 11월) 곳으로 이번에 관리계획 세부 내용을 수립해 변경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모아타운 관리계획 수립(안) 내용은 ▲사업가능구역의 용도지역 상향[제1종ㆍ2종(7층 이하)→제3종일반주거지역] ▲정비기반시설 정비 및 확충(도로ㆍ공원ㆍ공공체육시설) ▲교통처리계획 ▲공동이용시설계획 ▲모아주택의 창의적 디자인 도입을 위한 특별건축구역 지정 ▲사업가능구역에서 제외된 지역의 정비가이드라인 등이다.
연접한 모아타운 계획과 연계해 시흥대로12길 확폭(8m→10m) 및 근린생활시설 등 가로 활성화시설을 배치했으며, 시흥대로18길은 지역 내 부족한 생활서비스 시설이 배치될 수 있도록 주 서비스도로를 설정해 공동이용시설 및 공공체육시설을 배치했다.
또 호암산 등산로와 연결된 보행동선 개선과 금산 초등학교 인근 어린이 공원(1741㎡)을 신설하고, 커뮤니티가로에는 소공원(837㎡)을 계획해 인근지역에 부족한 휴식 및 여가 공간을 제공한다. 호암산 등산로 및 박미마을회관 방향의 동선 유도를 위해 주 도로 및 어린이공원변은 건축한계선을 5m 설정해서 쾌적한 보행공간을 계획했다.
특히 간선도로변까지의 진입도로 확보를 위해 도로변 일부 필지와 사업가능구역을 결합해 사업을 추진할 수 있도록 했다. 이렇게 되면 향후 사업 시행시 간선도로변 일부 필지를 도로로 확보되고 해당 필지소유자는 사업가능구역의 조합원으로 참여할 수 있게 된다.
사업가능구역 5개소는 제2종일반주거지역(7층 이하)에서 제3종일반주거지역으로 용도지역이 상향되며, 층수 제한 없이 용적률 300% 내ㆍ외로 조합을 설립해 모아주택사업을 시행할 수 있게 됐다.
이를 통해 신속한 양질의 주택 공급과 기반시설 정비 및 확보를 통해 노후 저층주거지의 고질적인 주차난, 녹지부족, 반지하주택 침수 우려 등의 문제가 해소될 것으로 기대된다.
다음으로 지하철 5호선 개롱역 인근에 위치한 가락동 171-5 일대 가로주택정비사업은 송파구 오금로44가길 27(가락동) 일대 2971㎡를 대상으로 지하 3층~지상 26층 공동주택 1개동 113가구를 공급할 예정이다.
이곳은 ▲전체 세대수의 10% 이상 임대주택 건설에 따른 용적율 완화(400%→426%) ▲건축한계선 지정으로 도로 폭원 확대 「모아주택 사업시행계획 수립 기준」을 적용했다.
가락동 171-5 일대는 북ㆍ서ㆍ남측 도로에 면해 도로 부속형 전면공지(1m~2m)를 조성해서 보행환경이 개선되도록 했으며, 맘스카페, 휴게정원, 주민운동공간 등 옥외 커뮤니티시설로 입주민과 지역주민을 위한 휴식ㆍ여가공간을 제공한다.
마지막으로, 양천구 양강초등학교 인근에 위치한 신월동 477-3 일대 가로주택정비사업은 지하 2층~지상 14층 규모로 공동주택 3개동 171가구(분양 136가구ㆍ공공임대 35가구)와 주민공동시설이 들어선다.
양천구 중앙로51길 26-10(신월동) 일대 5091.7㎡를 대상으로 한 이곳은 이번 심의를 통과해 기존의 저층 주거지에서 공동주택(아파트)으로 탈바꿈해 거주민들의 주거환경을 쾌적하고 건강하게 개선할 예정이다.
또한 주변 지역을 함께 고려해 보차가 분리되지 않았던 도로에 보도 및 조경을 계획해서 안전하고 쾌적한 보행환경을 제공하고자 했다. 고저차가 있는 지형으로 인해 발생하는 옹벽의 위화감을 감소시키고 지형에 순응하도록 다단처리 및 화단계획을 했으며 주차장 외벽면에 개구부 오픈을 계획함으로써 공공을 위한 가로 경관을 개선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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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경기 구리시 수택E구역 재개발사업이 사업시행계획의 변경을 마무리했다.
이달 20일 구리시는 수택E구역 재개발 정비사업조합(조합장 김기섭ㆍ이하 조합)이 신청한 사업시행계획 변경(안)을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법」 제50조에 따라 인가하고 동법 제50조제7항 및 동법 시행규칙 제10조제3항 규정에 의거 이를 고시했다.
이에 따르면 이 사업은 구리시 검배로83번길 46-8(수택동) 일원 14만6844.7㎡를 대상으로 조합 등이 이곳에 건폐율 19.1%, 용적률 291.92%를 적용한 지하 6층에서 지상 35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24개동 3022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 내용을 골자로 한다.
공동주택은 전용면적 기준으로 ▲29㎡ 190가구 ▲38㎡ 114가구 ▲44㎡ 202가구 ▲59㎡ 1444가구 ▲77㎡ 103가구 ▲84㎡ 833가구 ▲110㎡ 136가구 등이다.
이곳은 지하철 경의중앙선 구리역이 약 900m 거리에 있는 곳으로 교육시설은 구리초등학교, 인창중학교, 구리중학교, 수택고등학교, 구리여자고등학교 등이 있다. 여기에 단지 주변에 롯데백화점, 롯데아울렛, 이마트, 구리병원 등이 있어 편의시설 이용이 용이하다.
한편, 수택E구역은 2015년 3월 조합설립인가, 2019년 1월 사업시행인가, 2020년 6월 관리처분인가를 득한 후 오늘에 이르렀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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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윤섭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정윤섭 기자] 경기 수원시 조원동 벽산아파트(이하 조원벽산) 재건축사업이 최근 주민설명회를 다시 개최하며 광교산ㆍ백운산ㆍ수원화성 등 경관 설계에 많은 관심이 집중됐다.
지난 15일 조원벽산 재건축 추진준비위원회(준비위원장 이정재ㆍ이하 준비위)는 오후 2시 장안구 보훈연구원에서 제2차 주민설명회를 개최했다.
이날 설명회는 약 320여 명의 많은 주민이 참석해 해당 사업 추진에 대한 높은 의지를 나타냈다. 순서는 ▲2021년 6월부터 현재까지 약 4년간의 경과보고 ▲설문조사 결과 안내 ▲구 경기도 교육청 부지 관련 기사 내용 공유 ▲한국토지신탁의 신탁 방식 설명 ▲도시계획 ▲건축계획 ▲질의응답 순으로 진행했다.
특히 지상 30층 높이에서 바라보는 광교산, 백운산 전경과 함께 수원화성이 보이는 경관에 주민들의 시선이 집중되며 설계 부문에서 경관에 대한 우수함이 돋보였다는 후문이다.
이어 준비위가 약 2주간 740가구 중 402가구 대상으로 재건축 관련 설문조사를 실시한 결과, 387가구(97%)가 찬성하며 주민들의 재건축 의지를 확인할 수 있었다.
사업 시행 방식에 관해서는 ▲신탁시행자 방식 352가구(87%) ▲조합 방식 43가구(10%) ▲둘 다 선호 7가구(3%)로 많은 주민이 어려운 주거환경 속에서 주민들 대부분 신탁시행자 지정 방식을 선호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정재 준비위원장은 "주민들의 많은 관심 속에서 적극적인 참여로 잘 마무리할 수 있었다"라며 "주민과의 소통이 최우선이기에 의견을 수렴하고, 제3종일반주거지역 상향 및 각종 사업성 제고 방안을 통해 실거주 주민들이 재정착함으로써 광교산을 품은 천혜의 자연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포부를 밝혔다.
이곳은 영화초, 조원초, 수원북중, 수원농생명과학고, 경기중앙교육도서관, 경기교육자치역사관, 경기역사기록물전시관 등이 있어 교육환경이 우수하고 단지 주변에 영화공원, 조원공원, 광교산 등이 인접해 주거환경이 쾌적하다.
한편, 조원벽산은 수원 장안구 조원로 16(조원동) 일원 3만3226㎡를 대상으로 광교산을 품은 자연 친화적 단지로 도약한다는 구상이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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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정윤섭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정윤섭 기자] 서울 구로구 오류시장(이하 서울오류시장) 시장정비사업의 시공자 선정이 다음을 기약하게 됐다.
이달 25일 서울오류시장 시정정비사업조합(조합장 김영선ㆍ이하 조합)은 오후 3시 조합 사무실에서 시공자 선정을 위한 현장설명회를 개최했다. 그 결과, 건설사 참여 부족으로 유찰됐다.
이에 조합은 유찰의 아쉬움은 뒤로 하고 추후 내부 회의를 거쳐 시공자 선정 계획을 재구상한다는 방침이다.
이 사업은 구로구 경인로19가길 14-1(오류동) 일원 4899㎡를 대상으로 지하 6층에서 지상 26층 규모의 공동주택 234가구 및 판매시설ㆍ근린생활시설 등을 지을 계획이다.
한편, 이곳은 지하철 1호선 오류동역이 도보로 6분 거리에 있고 교육시설로는 오류초, 매봉초, 세곡초, 개봉중, 경인중, 고척고 등이 1.5km 반경 내로 학군을 형성하고 있다. 더불어 주변에 오류동역광장, 오류역문화공원, 온수공원, 매봉산 등이 인접해 주거환경이 쾌적하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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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예은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송예은 기자] 서울시가 `부실공사 제로(Zero) 서울` 실현을 위해 구조 안전 검증 강화에 나선다.
서울시는 이와 같은 내용을 골자로 「구조안전전문위원회(건축위원회) 심의 및 운영기준」을 마련하고 오는 7월 1일부터 본격 시행한다고 밝혔다. 지난해 11월 발표한 서울형 건설혁신대책 `부실공사 제로(Zero) 서울`의 후속 조치로 이를 통해 민간건축물의 설계ㆍ시공 품질 관리를 강화한다는 것이 핵심이다.
2015년 7월에 도입된 시 건축위원회 내 `구조안전전문위원회`는 내부 방침을 통해 운영돼, 굴토ㆍ경관 등 타 전문위원회와 같이 별도의 심의 운영기준이 필요하다는 목소리가 제기됐다.
이번에 제정하는 구조안전 심의 및 운영기준에는 ▲구조변경심의 기준 신설 ▲구조안전심의 사후 검증 자치구 지원 ▲체크리스트, 심의 대상 및 절차 규정 등의 내용이 담겼다.
이번 운영기준이 적용되는 대상은 다중이용건축물 및 특수구조건축물의 구조 안전에 관한 사항으로 ▲연면적 합계 10만 ㎡ 이상이거나 지상 21층 이상 건축물의 건축에 관한 사항 또는 ▲시가 설립한 공사가 시행하는 건축물의 건축에 관한 사항이다.
먼저, 구조변경심의 기준을 신설해 공사 착공 후 건축물의 주요 구조부 등이 설계변경으로 변경되는 경우 구조적 안전성 등 적정성을 서울시 또는 자치구 구조안전 전문위원회를 통해 검증한다. 주요 구조부의 재료ㆍ공법 변경, 기초 형식의 변경 등 변경 심의 대상의 범위를 명확히 하고 당초 심의한 위원을 포함해 변경심의를 운영한다.
기타 경미한 변경의 경우, 자치구의 구조안전 전문위원회의 자문 또는 서면심의로 처리한다.
또한, 시 구조안전전문위원회 심의에서 지적된 사항의 이행 여부를 사후에 검증한다. 사후 검증이 필요한 경우 자치구 등 허가권자나 사업 주관부서에서 서울시로 요청하면 지원하는 방식이다. 자치구 등 인허가 부서나 사업 주관 부서의 요청이 있을 시, 시 구조안전전문위원회는 지적사항 반영 여부와 현장 여건에 따른 추가 구조적 변경사항 등을 전반적으로 검증한다.
마지막으로, 심의 전 체크리스트를 제공해, 사업자가 심의 제출자료 및 구조 해석을 위한 기준 적용의 적정성 등을 스스로 검토할 수 있도록 한다. 아울러, 심의 대상, 시기, 심의 절차 등 구체적 사항도 안내한다.
설계하중 및 중요도 등급의 적정성, 재료의 기준 강도 준수 여부 등 심의를 위한 필수 검토사항을 제공해 심의 도서의 적정성을 검토하는 데 활용하도록 한다. 또 심의 시기, 심의 진행을 위한 소요 기간 등을 안내해 건축주가 사업 일정을 계획하는 데 참고하도록 할 예정이다.
이번에 제정된 구조안전전문위원회 심의 및 운영기준은 서울시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서울시는 민간 건축공사가 설계, 현장 관리, 발주자 역량 등이 공공 발주공사와 비교할 때 매우 열악해 적극적인 관리 및 지원이 필요하다고 보고, 향후 지속적인 제도 개선을 통해 건설 현장의 안전관리를 강화해 나갈 방침이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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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서울 동대문구 전농8구역 재개발사업이 시공자 선정을 가시권에 둬 이목이 집중된다.
최근 유관 업계에 따르면 전농8구역 재개발 정비사업조합(조합장 조완우ㆍ이하 조합)은 이달 7일 오후 2시 조합 사무실에서 두 번째 현장설명회(이하 현설)를 개최했다. 그 결과, 롯데건설이 단독으로 참여한 후. 입찰참여확약서를 제출했다.
이에 조합은 조만간 이사회 등 집행부 회의를 통해 수의계약 방식 전환 여부를 확정하고, 그간 꾸준한 관심을 보인 롯데건설을 대상으로 우선협상대상자 지정하고 오는 8월께 시공자선정총회를 개최한다는 방침이다.
이 사업은 동대문구 전농로17길 26(전농동) 일대 9만3697㎡를 대상으로 조합 등이 이곳에 지하 3층에서 지상 32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19개동 1750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 내용을 골자로 한다.
이곳은 지하철 1호선 청량리역이 약 750m 거리에 위치한 곳으로 교육시설로는 전곡초등학교, 전일중학교, ?량리고등학교 등이 있다. 여기에 단지 주변에 롯데마트, 롯데백화점, 이마트, 서울성심병원이 있어 우수한 생활 인프라를 갖추고 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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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송예은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송예은 기자] 국토교통부(장관 박상우)는 오는 27일부터 전국 14개 시ㆍ도에서 청년과 신혼ㆍ신생아 가구를 위한 매입임대주택 입주자를 모집한다.
모집 규모는 청년 2845가구, 신혼ㆍ신생아 가구 1432가구 등 총 4277가구로, 신청자 자격 검증 등을 거쳐 이르면 올해 10월 초부터 입주할 수 있다.
매입임대주택은 우수한 입지, 신속한 입주 등의 장점이 있는 공공임대주택의 한 유형으로, 특히 저렴한 임대료로 장기간 안심하고 거주할 수 있어 청년ㆍ신혼부부에게 높은 인기가 예상된다. 특히, 이번 모집공고는 서울 994가구를 비롯한 수도권 2397가구의 입주자를 신규 모집해 수도권 임대차시장 안정화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청년 매입임대주택은 무주택자인 미혼 청년을 대상으로 공급한다. 시세 40~50% 수준의 저렴한 임대료로 최대 10년 동안 거주할 수 있다.
신혼ㆍ신생아 매입임대주택은 무주택 신혼부부를 대상으로 시세 30~40% 수준의 ▲신혼ㆍ신생아Ⅰ 유형(1035가구)과 시세 70~80% 수준의 ▲신혼ㆍ신생아Ⅱ 유형(397가구)으로 나눠 공급한다.
신생아 가구(입주자 모집 공고일로부터 최근 2년 이내 출산한 자녀가 있는 가구)는 1순위 입주자로 모집해 우선공급하며, 결혼 7년 이내 신혼부부와 예비 신혼부부, 6세 이하 자녀를 양육하는 가구 등도 신혼ㆍ신생아 매입임대주택 입주자 모집에 신청할 수 있다.
아울러, 3~4인 가구도 쾌적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전용면적 60~85㎡의 신축 주택을 소득ㆍ자산요건과 무관하게 공급하는 든든전세 주택(1634가구)도 오는 27일부터 입주자 모집 공고를 실시할 예정이다.
한국토지주택공사(LH)에서 모집하는 청년(1745가구), 신혼ㆍ신생아(1399가구) 매입임대주택은 이달 27일부터 입지ㆍ면적ㆍ임대료ㆍ입주자격 등의 정보를 LH청약플러스에서 확인할 수 있다. 서울주택도시공사(SH) 등에서 모집하는 매입임대주택(1133가구)은 해당 기관별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국토교통부 관계자는 "내년까지 도심 내 좋은 입지에 양질의 신축 매입임대주택을 적극 공급할 예정으로, 특히 신생아 가구 대상 공급물량을 확충해 주거부담을 덜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4-06-25 · 뉴스공유일 : 2024-06-25 · 배포회수 :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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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에너지솔루션은 △3년 만기 7억달러 일반 외화채 및 △5년 만기 8억달러, 10년 만기 5억달러 글로벌 그린본드를 성공적으로 발행했다고 밝혔다.
발행금리는 미국 3년, 5년, 10년 국채금리 대비 각각 +100bp, +110bp, +135bp (1bp=0.01%p)로 결정됐으며, 이는 최초제시금리(Initial Price Guidance) 대비 각 30bp씩 낮아진 수준이다.
앞서 국제 신용등급 평가사 무디스는 LG에너지솔루션의 글로벌 배터리 산업에서의 선도적인 지위와 높은 수주잔고 등을 바탕으로 채권 신용등급을 투자 적격 등급인 Baa1으로 책정했다.
이번 외화채 발행에는 총 285개의 글로벌 기관 투자자들이 참여했고, 총공모액의 4.3배에 이르는 주문이 접수됐다.
최근 전기차 시장의 일시적 수요 침체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높은 시장의 장기 성장성과 LG에너지솔루션의 차별화된 글로벌 생산능력에 대한 기대가 투자자들의 높은 수요를 이끌었다는 평가다.
LG에너지솔루션은 이번 외화채 발행을 통해 조달된 금액을 글로벌 생산시설 및 R&D 투자 등 미래 경쟁력 강화를 위해 사용한다는 계획이다. 일부 금액은 글로벌 생산시설 투자에 사용된 외화사채를 차환하는 용도로 사용될 예정이다.
LG에너지솔루션은 현재 북미에서만 GM 1, 2, 3 합작공장을 비롯 스텔란티스, 혼다, 현대차 합작공장 및 미시간, 애리조나 원통형·ESS 단독공장 등 8개의 생산시설을 운영·건설하는 등 글로벌 생산시설 확충을 위한 투자를 지속하고 있다.
뉴스등록일 : 2024-06-25 · 뉴스공유일 : 2024-07-02 · 배포회수 :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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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대구광역시 신암9재정비촉진구역(이하 신암9구역) 재개발사업이 중요 협력 업체 선정에 나섰다.
이달 24일 신암9구역 재개발 정비사업조합(조합장 문정숙ㆍ이하 조합)은 정비사업전문관리업자를 선정하기 위한 입찰공고를 냈다.
공고에 따르면 조합은 오는 7월 1일 오전 11시 조합 사무실에서 현장설명회(이하 현설)를 개최하며 그달 8일 오전 11시 현설과 같은 장소에서 입찰을 마감한다는 구상이다.
이번 입찰은 일반경쟁입찰 및 제안서평가 방식으로 진행되며 공동참여는 불가하다.
이 사업은 대구 동구 신암북로 33-27(신암동) 일대 6만2710㎡를 대상으로 조합 등이 이곳에 지하 3층에서 지상 20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1204가구 등을 짓는 내용을 골자로 한다.
이곳은 대구 지하철 1호선 큰고개역이 약 1.1㎞ 거리에 위치한 곳으로 교육시설은 동부초등학교, 신아중학교, 영진고등학교 등이 있다. 여기에 단지 주변에 코스트코, 이랜드리테일, 파티마병원 등이 있어 무난한 주거환경을 갖추고 있다.
한편, 신암9구역은 2019년 10월 조합설립인가, 2021년 12월 사업시행인가를 득한 후 오늘에 이르렀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4-06-25 · 뉴스공유일 : 2024-06-25 · 배포회수 :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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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정윤섭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정윤섭 기자] 부산광역시 중동5구역(재개발)이 주요 협력 업체 선정에 나섰다.
이달 19일 중동5구역 재개발 정비사업조합(이하 조합)은 정비사업전문관리업자(이하 정비업자) 선정을 위한 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오는 27일 오후 3시 조합 사무실에서 현장설명회(이하 현설)를 개최하며 이달 다수 업체의 참여가 이뤄질 경우, 다음 달(7월) 5일 오후 3시 현설과 같은 장소에서 입찰을 마감한다.
일반경쟁입찰 방식으로 진행되는 이번 입찰에 참여를 원하는 업체는 ▲공고일 현재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법」 제102조에 따라 정비업자로 등록된 업체 ▲현설에 참석해 입찰안내서를 수령한 업체 ▲입찰마감 전까지 입찰보증금을 납부하고 입찰참여신청서를 제출한 업체 ▲「정비사업 계약업무 처리기준」 제12조 각호에 해당하지 않는 업체 등이어야 한다. 컨소시엄 구성은 불가하다.
이 사업은 부산 해운대구 좌동순환로468번길 70(중동) 일원 7만607㎡를 대상으로 지하 3층에서 지상 37층 규모의 공동주택 6개동 1149가구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이곳은 부산 지하철 2호선 중동역과 장산역이 가까이 있어 교통환경이 우수하며 오산공원, 거미줄공원, 와우공원, 와우산 등 주거환경이 쾌적하다. 아울러 해송초등학교, 좌산초등학교, 신곡초등학교, 동백초등학교, 동백중학교, 산곡중학교 등 학군이 뛰어나다.
한편, 중동5구역은 앞서 지난해 7월 22일 시공자선정총회를 통해 `DL이앤씨`를 시공자로 선정한 바 있다. 시공자 측은 이곳에 세계적인 건축 디자인 그룹ㆍ설계그룹(칼리슨 알티케이엘-에스더블유에이) 등과의 협업을 통한 `아크로해운대`를 제안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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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정윤섭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정윤섭 기자] 서울 강남구 개포통합(경남ㆍ우성3차ㆍ현대1차) 재건축사업이 정비계획 수립 및 정비구역 지정 변경을 목전에 뒀다.
지난 21일 강남구는 개포통합 재건축의 정비계획 수립 및 정비구역 지정 변경에 대해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법」 제15조제1항 및 동법 시행령 제13조에 따라 공람을 진행한다고 이를 고시했다.
이에 따르면 이달 21일부터 다음 달(7월) 24일까지 강남구 재건축사업과 또는 개포1동 주민센터에서 공람을 진행하며 의견이 있는 자는 서면으로 기간 내 공람 장소에 제출하면 된다.
이 사업은 강남구 개포로 303(개포동) 일대 13만2571㎡를 대상으로 지상 49층 규모의 공동주택 2320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지을 계획이다.
공동주택은 전용면적 기준 ▲60㎡ 이하 369가구(공공 365가구ㆍ일반 4가구) ▲60㎡~85㎡ 이하 525가구(조합원 73가구ㆍ일반 452가구) ▲85㎡ 1426가구(조합원) 등으로 구성됐다.
한편, 이곳은 수인분당선 구룡역이 도보 12분 거리에 있고, 교육시설로는 개일초, 서울개원초, 개포중, 구룡중, 개포고, 수도전기공업고, 한국외국인학교, 개포도서관스마트도서관, 서울시교육청개포도서관 등이 있어 교육환경이 우수하다. 더불어 주변에 달터근린공원, 개포공원, 청룡근링공원, 양재천 등이 인접해 주거환경이 쾌적하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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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대전광역시 유천동3구역 재개발사업이 시공자 선정을 향한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최근 도시정비업계에 따르면 유천동3구역 재개발 정비사업조합(조합장 표경연ㆍ이하 조합)은 이달 21일 오후 2시 조합 사무실에서 시공자 선정을 위한 현장설명회(이하 현설)를 개최했다. 그 결과, 5개 사가 참여해 성황을 이뤘다.
이날 현설에 참여한 곳은 ▲KCC건설 ▲두산건설 ▲중흥토건 ▲아이에스동서 ▲동문건설 등 건설사로 파악됐다.
현설에서 좋은 결과를 얻은 조합은 예정대로 다음 달(7월) 12일 오후 2시 현설과 같은 장소에서 입찰을 마감한다는 구상이다.
일반경쟁입찰 방식으로 진행되는 이번 입찰에 참여를 원하는 업체는 ▲「건설산업기본법」 제9조에 의한 건설업자 또는 「주택법」 제7조에 따라 건설업자로 보는 등록사업자 ▲입찰보증금 30억 원을 입찰마감 전일 오후 4시까지 납부한 업체 ▲입찰보증금 60억 원을 현금 또는 이행보증보험증권으로 제출한 업체 ▲현설에 참석해 입찰참여안내서를 수령한 업체 등이어야 한다.
이 사업은 대전 중구 유천로17번길 73(유천동) 일원 9만5309㎡를 대상으로 조합 등이 이곳에 지하 2층에서 지상 35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1732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 내용을 골자로 한다.
이곳은 교육환경으로 우수한 곳으로 문화초, 문성초, 버드내초 등이 근거리에 있다. 여기에 단지 주변에 행정복지센터, 유천시장과 서부종합시장, 서대전농협 하나로마트 버드내점, 병원, 약국, 은행 등이 있어 우수한 생활 인프라를 갖추고 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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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윤섭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정윤섭 기자] 부산광역시 광안3구역(재개발)이 시공자 선정을 마무리함에 따라 향후 사업에 속도가 붙을 전망이다.
유관 업계에 따르면 광안3구역 재개발 조합(조합장 박재홍)은 지난 22일 구역 인근 신부산교회에서 시공자선정총회를 개최했다.
이날 총회는 조합원 과반수 참여로 성원을 이뤘으며 조합원들의 높은 지지를 받은 `삼성물산`이 이곳 시공권을 획득했다.
시공자를 성공적으로 선정함에 따라 이 사업은 부산 수영구 광일로67번길 68(광안동) 일원 7만1895.4㎡를 대상으로 지하 4층에서 지상 35층 규모의 공동주택 7개동 1085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이 지어질 예정이다.
삼성물산은 단지명으로 수영구 최초 래미안의 상징성을 담은 `래미안수영더퍼스트(THE FIRST)`를 제안했으며 글로벌 건축 디자인 그룹 저디(JERDE)와 협업해 외관에는 폭포 물결을 형상화한 버티컬 디자인, 상부는 범선의 돛을 모티브로 한 옥탑 디자인을 적용했다.
특히 파노라마 뷰로 광안리 바다를 즐길 수 있는 스카이라운지와 함께 단지 중앙에 입주민 대상 사직야구장 면적에 달하는 녹지 광장을 휴게 공간으로 조성할 계획이다. 내부는 녹음으로 둘러싸인 연못과 1.4km 길이의 산책로 등 단지 안에서 다양한 조경공간을 누릴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삼성물산 관계자는 "수영구 첫 래미안으로 차별화된 기술을 바탕으로 명품 아파트 단지를 조성하겠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이곳은 부산 지하철 2호선 광안역(도보 10분)과 2ㆍ3호선 환승역인 수영역(도보 14분)이 도보권에 있어 교통환경이 우수하고 교육시설로는 호암초, 광안초, 수영중, 한바다중, 동아중, 동수영중 등의 학군이 형성돼 있다. 더불어 주변에 금련산, 민락공원, 민락수변공원 등이 인접해 주거환경이 쾌적하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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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부산광역시 괴정5구역 재개발사업이 시공자 선정 도전에 다시 나섰다.
이달 21일 괴정5구역 재개발 정비사업조합(조합장 서태영ㆍ이하 조합)은 시공자 선정을 위한 재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오는 7월 1일 오후 2시 조합 사무실에서 두 번째 현장설명회(이하 현설)를 개최하며, 이날 다수 건설사의 참여가 이뤄질 경우 같은 달 26일 오후 2시 현설과 같은 장소에서 입찰을 마감한다는 구상이다.
일반경쟁입찰 방식으로 진행되는 이번 입찰에 참여를 원하는 업체는 ▲「건설산업기본법」 제2조제7호에 의한 건설업자 또는 「주택법」 제7조제1항에 따라 건설업자로 보는 등록사업자 ▲입찰보증금 300억 원 이상을 이행보증보험증권으로 제출한 업체 ▲현설에 참석해 조합이 배포한 입찰참여안내서를 수령하고 사업참여의향서 등을 제출한 업체 등이어야 한다.
이 사업은 부산 사하구 낙동대로 307(괴정동) 일원 16만3895.5㎡를 대상으로 조합 등이 이곳에 건폐율 20.73%, 용적률 324.87%를 적용한 지하 4층에서 지상 39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3509가구 및 오피스텔 52실을 짓는 내용을 골자로 한다.
이곳은 부산 지하철 1호선 사하역이 약 100m 거리에 위치한 역세권 단지로 교육시설은 사하초등학교, 사하중학교, 당리중학교, 동아고등학교 등이 있다. 여기에 단지 주변에 뉴코아, 롯데마트, 삼육부산병원 등이 있어 좋은 주거환경을 갖추고 있다.
한편, 괴정5구역은 2018년 5월 조합설립인가, 2020년 7월 사업시행인가, 2022년 12월 관리처분인가를 득한 후 오늘에 이르렀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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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서울 성북구 정릉동 218-1 일대 가로주택정비사업이 중요 협력 업체 선정에 나섰다.
지난 24일 정릉동 218-1 일대 가로주택정비사업조합(이하 조합)은 정비사업전문관리업자를 선정하기 위한 입찰공고를 냈다.
공고에 따르면 조합은 오는 7월 2일 오전 11시 조합 사무실에서 현장설명회(이하 현설)를 개최하며 그달 11일 오후 3시 현설과 같은 장소에서 입찰을 마감한다는 구상이다.
이번 입찰은 일반경쟁입찰 및 적격심사 방식으로 진행되며 공동참여는 불가하다.
한편, 이 사업은 성북구 정릉로27길 140(정릉동) 일대 7717.82㎡를 대상으로 조합 등이 이곳에 용적율 222.22%를 적용한 공동주택 140가구 등을 짓는 것을 골자로 한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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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정윤섭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정윤섭 기자]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대원아파트(이하 문래대원) 리모델링사업이 기다리던 시공자 선정을 매듭지었다. 올해 문래동의 남은 수주 결과에 따라 향후 인근 단지와 함께 대단지 효과를 기대할 수 있게 됐다.
유관 업계에 따르면 문래대원 리모델링주택조합(조합장 이세종ㆍ이하 조합)은 지난 22일 단지 인근 하우스디비즈에서 시공자선정총회를 개최했다.
이날 총회는 과반수 참여로 성원을 이뤘으며 조합원들의 높은 지지를 받은 `포스코이앤씨`가 이곳 시공권을 획득했다.
이에 따라 이 사업은 영등포구 문래로4길 26(문래동6가) 일원 6007.5㎡를 대상으로 기존 지하 2층에서 지상 19층 규모의 공동주택 218가구에서 지하 6층~지상 19층 높이의 공동주택 250가구로 탈바꿈할 예정이다. 신축되는 32가구는 일반분양한다.
시공자로 선정된 포스코이앤씨는 단지명으로 에술을 뜻하는 `Art`와 강을 의미하는 스페인어 `Rio`를 합한 명칭 `더샵아트리오`를 제안했다. 안양천이 인접한 쾌적한 입지에 예술을 입힌 주거명작을 짓겠다는 의지를 담았다.
외관은 단지 입구에 글로리아 게스트를 설치해 단지 품격을 높이고, 디자인과 기능성을 갖춘 프리미엄 외장재를 사용해 고급화를 더한다는 구상이다. 조경은 안양천과 연계한 ▲블루스텝 가든 ▲갤러리 웨이 ▲원드가든 ▲라운지 가든 등 쾌적한 자연환경을 조성한다.
또 커뮤니티시설의 경우 전용 출입구 및 엘리베이터를 갖춘 스카이라운지ㆍ골프연습장ㆍ탁구장ㆍ작은 도서관 등으로 입주민의 생활 편의성 높임과 동시에 첨단 시스템도 설치해 단지 가치를 극대화한다는 계획이다.
소식통 등에 따르면 포스코이앤씨는 오는 7월 문래현대2차(리모델링) 시공권 확보에 도전해 `더샵 브랜드 타운화`를 도모한다.
한편, 이곳은 지하철 2호선 도림천역과 지하철 5호선 양평역이 도보권에 있어 교통환경이 우수하며 교육시설로는 영문초, 신도림초, 문래중, 관악고, 신도림고 등이 있다. 더불어 주변에 안양천가족공원, 실개천생태공원, 해마루축구장, 안양천체육공원, 안양천C축구장, 야구장, 안양천 등이 인접해 쾌적한 주거환경과 함께 운동시설을 갖추고 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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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서울 동작구 사당5구역 재건축사업이 시공자 선정을 가시권에 둬 이목이 집중된다.
최근 유관 업계에 따르면 사당5구역 재건축 정비사업조합(조합장 강성수ㆍ이하 조합)은 지난 13일 오후 2시 조합 사무실에서 두 번째 현장설명회(이하 현설)를 개최했다. 그 결과, 3개 사가 참여한 바 있다.
이날 현설에 참여한 곳은 ▲현대엔지니어링 ▲대우건설 ▲SK에코플랜트 등 건설사로 파악됐으며, 이 중 현대엔지니어링이 단독으로 이달 20일 입찰참여확약서를 제출했다.
이에 조합은 조만간 수의계약 방식 전환 여부를 확정하고, 그간 꾸준한 관심을 보인 현대엔지니어링 대상으로 우선협상대상자 지정 여부를 결정한다는 방침이다.
이 사업은 동작구 사당로16길 117(사당동) 일원 2만265㎡를 대상으로 조합 등이 이곳에 지하 4층에서 지상 12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12개동 510가구(임대 16가구 포함)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 내용을 골자로 한다.
이곳은 지하철 2호선 낙성대역이 약 600m 거리에 위치한 곳으로 남사초등학교, 남성중학교, 경문고등학교 등이 있어 좋은 교육환경을 갖추고 있다. 여기에 편의시설로는 이마트, 홈플러스, 강남고려성모병원 등이 인근에 위치해 있어 생활 인프라 역시 양호하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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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정윤섭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정윤섭 기자] 서울 용산구 서계동 33 일대(재개발)의 신속통합기획(이하 신통기획)이 확정됨에 따라 향후 이곳에 2900가구 주거 단지가 조성될 예정이다.
이달 24일 서울시는 서계동 33 일대 재개발 신통기획을 확정했다고 밝혔다. 향후 용산구 서계ㆍ청파ㆍ마포구 공덕 일대 4개소의 신통기획으로 서울역 등 도시활력ㆍ보행ㆍ녹지ㆍ남산경관 누리는 도심 대표 주거 단지로 재탄생할 것으로 시는 예상했다.
이에 따라 용산구 청파로73길 58(서계동) 일대 11만3279㎡를 대상으로 하는 서계동 33 일대 재개발은 앞으로 용적률 280% 내외를 적용한 지상 최고 39층 2900가구(오피스텔 250실 포함) 등을 공급하게 된다.
서계동 33 일대는 서울역에서 가까운 구역으로 그간 노후된 환경에 보행 및 차량 동선도 끊어져 주민들이 불편을 겪어왔다. 사업 대상지 내 노후주택 비율은 87%이며, 단차는 최고 40m에 이른다.
이에 시는 단지 조성과 함께 인근 만리재로 및 청파로에 공원을 조성하고, 단지 내에는 입체 보행로를 만든다는 구상이다. 또 동서남북 보행로가 교차하는 단지 중앙마당은 주만 휴식공간ㆍ남산 조망 명소를 만들 계획이며, 지형 단차를 고려해 단지 내 엘리베이터와 경사로도 확충할 방침이다.
이 밖에도 청파로 변에 공원과 도서관을 복합 계획하고 청년 등 계층을 위한 공공기숙사 부지도 구상에 포함시켰고, 용도지역을 상행해 지상 최고 39층까지 지을 수 있도록 했다.
시는 이곳의 정비계획이 연내에 결정될 수 있도록 관련 절차를 추진하고 있다. 앞서 지난달(5월) 31일에 정비계획(안) 열람공고에 들어간 바 있다.
이곳은 지하철 1ㆍ4호선ㆍ공항철도ㆍ경의중앙선 환승역인 서울역이 도보권에 있고 다양한 곳으로 가는 버스정류장도 가까워 교통환경이 우수하다. 교육시설로는 청파초, 소외초, 봉래초, 배문중, 환일중, 배문고, 숙명여대 등이 있어 학군이 뛰어나며, 주변에 손기정체육공원, 효창운동장, 효창공원, 남산공원 등이 인접해 공원시설 및 운동장 이용이 용이하다.
한편, 시는 서계동 33 일대와 함께 지난해 7월 재개발 신통기획이 확정된 ▲마포구 공덕동 115-97 일대(공덕7구역) 및 공덕동 11-24 일대(공덕A구역) ▲용산구 청파동1가 89-18(청파2구역) 일대 등까지 합하면 이 일대에 31만 ㎡, 총 7000가구에 이르는 대규모 단지가 조성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공덕7구역은 지난달(5월) 30일에 정비구역으로 지정됐고, 나머지 2곳 또한 다음 달(7월) 정비구역 지정을 목표로 하고 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4-06-24 · 뉴스공유일 : 2024-06-24 · 배포회수 :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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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경기 성남시 은행주공 재건축사업이 시공자 선정 도전에 나섰다.
이달 21일 은행주공 재건축 정비사업조합(조합장 이승곤ㆍ이하 조합)은 시공자 선정을 위한 입찰공고를 냈다.
조합은 이달 28일 오후 2시 조합 사무실에서 현장설명회(이하 현설)를 개최하며, 이날 다수 건설사 참여가 이뤄지면 올해 8월 12일 오후 2시 현설과 같은 장소에서 입찰을 마감한다.
일반경쟁입찰 방식으로 진행되는 이번 입찰에 참여를 원하는 업체는 ▲「건설산업기본법」 제2조제7호에 의한 건설업자로 보는 등록사업자 ▲입찰보증금 350억 원을 입찰마감 전일까지 발주자가 정한 계좌로 50억 원을 현금으로 예치하고, 나머지는 이행보증증권을 첨부해 제출한 업체 ▲현설에 참석한 업체 등이어야 한다. 공동참여가 가능하다.
이 사업은 성남 중원구 산성대로552번길 15(은행동) 일원 15만1812.8㎡를 대상으로 조합 등이 이곳에 지하 6층에서 지상 30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39개동 3198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 내용을 골자로 한다.
이곳은 좋은 교육환경을 갖춘 곳으로 인근에 은행초등학교, 은행중학교, 성보경영고등학교 등이 있다. 여기에 단지 주변에 스타필드, 성남중앙병원 등이 있어 편의시설 이용이 용이하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4-06-24 · 뉴스공유일 : 2024-06-24 · 배포회수 :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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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서울 강동구 천호우성아파트(이하 천호우성) 재건축사업이 협력 업체 선정에 나섰다.
이달 21일 천호우성 재건축 정비사업조합(조합장 전옥동ㆍ이하 조합)이 소송 대리 업무를 담당할 법무법인 또는 변호사를 선정하기 위한 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별도의 현장설명회 없이 오는 7월 1일 오후 2시 조합 사무실에서 입찰을 마감한다는 구상이다.
이번 입찰은 일반경쟁입찰 및 적격심사 방식으로 진행된다.
이 사업은 강동구 구천면로 366(천호동) 일대 2만8323.5㎡를 대상으로 조합 등이 이곳에 지하 4층에서 지상 15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13개동 629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 내용을 골자로 한다.
이곳은 지하철 5호선 명일역이 500m 이내에 위치한 곳으로 교육시설로는 천호초등학교, 천호중학교, 성덕고등학교 등이 있다. 여기에 단지 주변에 이마트, 이랜드리테일, 강동성심병원 등이 있으며 한강변과 가깝고 한강공원, 암사생태공원, 길동공원 등이 근거리에 있어 쾌적한 삶을 영위할 수 있다.
한편, 천호우성은 2021년 2월 조합설립인가에 이어 올해 6월 사업시행인가를 득한 후 오늘에 이르렀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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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정윤섭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정윤섭 기자] 서울 서대문구 가재울7재정비촉진구역(이하 가재울7구역) 재개발사업이 시공자 선정을 향한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이달 24일 가재울7구역 재개발 조합(조합장 고영대)은 오후 2시 조합 사무실에서 시공자 선정을 위한 현장설명회(이하 현설)를 개최했다. 그 결과 6개 사가 참석해 성황리에 마쳤다.
이날 현설에 참석한 곳은 ▲SK에코플랜트 ▲GS건설 ▲삼성물산 ▲한화건설부문 ▲현대산업개발 ▲현대엔지니어링 등으로 파악됐다.
앞으로 조합은 현설 이후 7일 이내 `시공자 입찰참여의향서`를 제출한 업체가 있다면 예정대로 오는 8월 12일 오후 2시 현설과 같은 장소에서 입찰을 마감한다. 접수는 전자조달시스템 나라장터를 통한 전자입찰 및 조합 사무실에 방문 제출하면 된다.
일반경쟁입찰 방식으로 진행되는 이번 입찰에 참여를 원하는 업체는 ▲현설에 참석해 조합이 배부한 입찰안내서를 수령한 업체 ▲조합에서 정한 입찰제안서 등 관련 서류를 마감 전까지 제출한 업체(전자입찰 포함) ▲현설 이후 7일 이내로 `시공자 입찰참여의향서`를 제출한 업체 ▲조합 지정계좌에 마감 전까지 입찰보증금 300억 원 중 현금 150억 원 납부하고, 이행보증보험증권 150억 원을 제출한 업체(단 보증증권 보증기간은 90일까지 하고, 선정 후 14일 이내 지급보증액으로 대체) ▲국토교통부 고시 제2023-302호 「정비사업 계약업무 처리기준」 제12조 각호 부정당업자의 입찰참가자격제한에 해당 사항이 없는 업체 ▲관련 법령 및 조합에서 제시한 입찰참가자격 조건을 갖추고 발주한 해당 업무를 수행하는 데 결격 사유가 없는 업체 등이어야 한다.
아울러 ▲「건설산업기본법」 제2조제7호에 따른 토목공사업과 건축공사업 면허를 겸유하거나 토목건축공사업 면허를 보유한 업체 ▲「건설산업기본법」에 따른 조경공사업 면허를 보유한 업체 ▲「소방시설공사업법」에 따른 전문소방시설공사업 면허를 보유한 업체 ▲「전기공사업법」에 따른 전기공사업 면허 ▲「정보통신공사업법」에 따른 정보통신공사업 면허 등을 보유해야 한다.
특히 입찰 참가 시공자의 최상위 브랜드(하이엔드)만 참여 가능하다(브랜드가 1개인 경우 1개 브랜드로 참여, 2개인 경우 상위 브랜드로 참여).
이 사업은 서대문구 거북골로14길 91(북가좌동) 일원 7만8640㎡를 대상으로 지하 4층에서 지상 26층 규모의 공동주택 1407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 것을 목표로 한다.
한편, 이곳은 지하철 6호선 증산역이 도보 12분 거리에 있고 교육시설로는 북가좌초, 연가초, 연희중, 가재울중, 가재울고, 명지대 인문캠퍼스 등이 인접해 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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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경기 부천시 소사본동 283-46 일원 가로주택정비사업이 중요 협력 업체 선정에 나섰다.
지난 21일 소사본동 283-46 일원 가로주택정비사업조합(이하 조합)에 따르면 조합은 이날 정비사업전문관리업자를 선정하기 위한 입찰공고를 냈다.
공고에 따르면 조합은 별도의 현장설명회 없이 오는 7월 1일 오후 2시 조합 사무실에서 입찰을 마감한다는 구상이다.
이번 입찰은 일반경쟁입찰 및 적격심사 방식으로 진행되며 공동참여는 불가하다.
이 사업은 부천시 소사로148번길 92(소사본동) 외 50필지 일원 6944.3㎡를 대상으로 조합 등이 이곳에 공동주택 175가구 등을 짓는 내용을 골자로 한다.
이곳은 지하철 1호선 소사역과 서해선 소새울역이 도보권에 있는 역세권으로 교육시설로는 소일초, 소사초, 소사중, 소사고 등이 있다. 여기에 단지 주변에 부천세종병원과 소사대공원, 소사국민체육센터 등이 있어 좋은 주거환경을 갖추고 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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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서울 송파구 유천연립 소규모재건축사업이 시공자 선정을 위한 도전에 다시 나섰다.
지난 20일 유천연립 소규모재건축 정비사업조합(이하 조합)은 시공자 선정을 위한 재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이달 28일 오후 2시 조합 사무실에서 두 번째 현장설명회(이하 현설)를 개최하며 이날 다수 건설사의 참여가 이뤄질 경우 올해 7월 19일 오후 3시 현설과 같은 장소에서 입찰을 마감한다는 구상이다.
일반경쟁입찰 방식으로 진행되는 이번 입찰에 참여를 원하는 업체는 ▲「건설산업기본법」 제2조제7호 규정에 따른 건설업자 또는 「주택법」 제12조제1항에 따라 건설업자로 보는 등록사업자 ▲입찰보증금 5억 원을 입찰마감 전까지 조합이 지정한 계좌로 납부한 업체 ▲입찰참여제안서를 입찰마감 전까지 제출한 업체 등이어야 한다. 공동참여는 불가하다.
한편, 이 사업은 송파구 풍성로25다길 12(풍납동) 일대 3823㎡를 대상으로 하며, 이곳에 지상 7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81가구 등을 짓는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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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정윤섭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정윤섭 기자] 서울 중구 세운지구 5-1·3구역 도시정비형 재개발사업이 사업시행계획 변경 과정을 마무리했다.
중구는 세운지구 5-1·3구역 도시정비형 재개발의 사업시행자 세운5구역피에프브(대표 권욱선)이 신청한 사업시행계획 변경(안)에 대해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법」 제50조에 따라 지난 14일 인가하고, 동법 시행규칙 제10에 의거 이달 19일 이를 고시했다.
이 사업은 중구 을지로19길 28(산림동) 일원 7672.4㎡를 대상으로 지하 8층에서 지상 37층 규모의 업무시설 및 근린생활시설과 지하 3층에서 지상 17층 규모의 공장 및 업무시설 등을 짓는 내용을 골자로 한다. 시행 기간은 사업시행 변경인가일로부터 68개월이다.
한편, 이곳은 지하철 2ㆍ3호선 환승역인 을지로3가역과 2ㆍ5호선 환승역인 을지로4가역, 1ㆍ3호선 종로3가역 등이 도보권에 있어 `트리플 역세권`으로 교통환경이 우수하다.
더불어 주변에 롯데호텔서울, 웨스틴조선호텔, 프레지던트호텔, 로얄호텔서울, 세종호텔, DGB금융센터, 하나금융그룹 명동사옥, 롯데백화점, 신세계백화점, 엠플라자, 시청, 중부경찰서 등이 인접해 대규모 숙박시설과 각종 금융기관 및 상업ㆍ행정ㆍ치안시설 등이 밀집돼 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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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정윤섭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정윤섭 기자] 서울 강남구 압구정2구역 재건축사업이 정비구역 및 정비계획 변경의 마지막 절차를 앞둔 가운데 향후 지상 70층 규모의 2606가구로 재건축된다는 전망이 나왔다.
지난 21일 강남구는 압구정2구역(신현대9ㆍ11ㆍ12차) 재건축의 정비구역 및 정비계획 변경(안)에 대해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법」 제15조제1항 및 동법 시행령 제13조에 따라 공람한다고 이를 고시했다.
이에 따르면 이달 25일부터 다음 달(7월) 26일까지 강남구 재건축사업과 또는 신사동주민센터에서 공람을 진행한다.
변경(안)에 따르면 이 사업은 강남구 압구정로 151(압구정동) 일대 19만2910.5㎡를 대상으로 지상 70층 규모의 공동주택 2606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으로 탈바꿈할 전망이다.
공동주택은 전용면적 기준 ▲59㎡ 321가구(분양 2가구ㆍ임대 319가구) ▲84㎡ 615가구(분양) ▲96㎡ 146가구(분양) ▲106㎡ 174가구(분양) ▲116㎡ 188가구(분양) ▲128㎡ 321가구(분양) ▲140㎡ 255가구(분양) ▲152㎡ 265가구(분양) ▲165㎡ 114가구(분양) ▲183㎡ 62가구(분양) ▲204㎡ 109가구(분양) ▲222㎡ 30가구 ▲300㎡ 6가구(분양) 등으로 구성됐다.
한편, 이곳은 한강변이 튀어나온 곳에 있고 한남대교, 동호대교, 성수대교 등 3개 한강교와 연결돼 있어 다른 강남 지역보다도 사대문 안 도심지역과 강북으로 이동이 편리하다. 더불어 여의도, 강남역 등 3대 CBD(중심 업무 지구)와 30분 안쪽으로 접근할 수 있는 만큼 생활권ㆍ업무 지역권 면에서 입지가 우수하다는 평가를 받는다.
또한, 대중교통으로 지하철 3호선 압구정역이 도보로 10분 이내에 있고 교육시설로는 신구초, 압구정초, 신구중, 압구정중, 압구정고, 현대고 등이 밀집해 강남 8학군으로 불리는 등 환경이 우수하다. 더불어 주변에 잠원한강공원과 도산근린공원이 가까워 운동ㆍ산책ㆍ휴식 등을 누릴 수 있고 도산안창호 기념관도 체험할 수 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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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윤섭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정윤섭 기자] 서울 성동구 마장동 466 일대 가로주택정비사업이 조합설립인가를 통과한 데 이어 지형도면을 공개해 향후 사업에 탄력이 붙을 전망이다.
이달 20일 성동구는 마장동 466 일대 가로주택정비사업의 조합설립인가에 대해 「빈집 및 소규모주택정비에 관한 특례법」 제23조 및 동법 시행령 제21의2에 따라 지난 14일 인가하고, 「토지이용규제 기본법」 제8조에 의거 지형도면을 함께 고시했다.
구에 따르면 이 사업은 성동구 마장로29길 53-19(마장동) 일원 6054.6㎡ 대상으로 하며 구체적인 사업 일정은 미정이다.
마장동 466 일대는 지하철 2호선 용두역(동대문구청)이 도보로 10분 이내에 있고 교육시설로는 동명초, 마장초, 용두초, 신답초, 마장초, 마장중, 숭인중 등의 학군을 형성하고 있다. 더불어 주변에 동대문구청, 마장동우체국, 홈플러스, 용두공원, 청계천이 인접해 행정ㆍ대형 할인점 및 쾌적한 주거환경을 갖추고 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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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서울 도봉구 방학성삼빌라 가로주택정비사업이 시공자 선정을 향한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최근 도시정비업계에 따르면 방학성삼빌라 가로주택정비사업조합(이하 조합)은 지난 20일 오후 2시 조합 사무실에서 시공자 선정을 위한 현장설명회(이하 현설)를 진행했다. 그 결과, 3개 사가 참여해 성황을 이뤘다.
이날 현설에 참여한 곳은 ▲에스더블유건설 ▲에스제이이앤씨 ▲한원건설 등 건설사로 파악됐다.
현설에서 좋은 결과를 얻은 조합은 예정대로 오는 7월 11일 오후 2시 현설과 같은 장소에서 입찰을 마감한다는 구상이다.
일반경쟁입찰 방식으로 진행되는 이번 입찰에 참여를 원하는 업체는 ▲「건설산업기본법」 제9조에 의한 건설업자 또는 「주택법」 제7조제1항에 따라 건설업자로 보는 등록사업자 ▲입찰보증금 3억 원을 입찰마감 전까지 납부한 업체 ▲현설에 참석해 입찰의향서를 제출하고 조합이 배부한 입찰지침서를 수령한 업체 등이어야 한다.
한편, 이 사업은 도봉구 시루봉로13가길 3(방학동) 일대 4246.6㎡를 대상으로 조합 등이 이곳에 건폐율 47.73%, 용적률 176.69%를 적용한 지하 1층에서 지상 6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113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 내용을 골자로 한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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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서울 강서구 방화3구역 재건축사업이 시공자 선정을 향한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최근 도시정비업계에 따르면 방화3구역 재건축 정비사업조합(조합장 최성종ㆍ이하 조합)은 지난 19일 오후 2시 조합 사무실에서 시공자 선정을 위한 현장설명회(이하 현설)를 개최했다. 그 결과, 5개 사가 참여해 성황을 이뤘다.
이날 현설에 참여한 곳은 ▲현대건설 ▲현대엔지니어링 ▲호반건설 ▲금호건설 ▲진흥기업 등 건설사로 파악됐다.
현설에서 좋은 결과를 얻은 조합은 예정대로 올해 8월 5일 오후 3시 현설과 같은 장소에서 입찰을 마감한다는 구상이다.
일반경쟁입찰 방식으로 진행되는 이번 입찰에 참여를 원하는 업체는 ▲「건설산업기본법」에 따른 토목공사업과 건축공사업 면허를 겸유하거나 토목건축공사업 면허를 보유한 업체 ▲「건설산업기본법」에 따른 조경공사업 면허, 「소방시설공사업법」에 따른 전문소방시설공사업 면허, 「전기공사업법」에 따른 전기공사업 면허, 「정보통신공사업법」에 따른 정보통신공사업 면허를 겸유한 업체 ▲입찰보증금 300억 원을 입찰마감 전까지 납부한 업체 ▲현설에 참석하고 조합이 배포하는 시공자선정계획서를 수령하고 소정의 서류를 제출한 업체 등이어야 한다. 공동참여는 가능하다.
이 사업은 강서구 개화동로25길 39(방화동) 일원 9만2139㎡를 대상으로 조합 등이 이곳에 지하 4층에서 지상 16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28개동 1476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 내용을 골자로 한다.
이곳은 지하철 9호선 공항시장역이 약 350m 거리에 위치한 곳으로 교육시설로는 방화초등학교, 방화중학교, 공항고등학교 등이 있다. 여기에 단지 주변에 롯데백화점, 롯데마트, 강서농수산물시장, 우리들병원이 있어 좋은 주거환경을 갖추고 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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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윤섭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정윤섭 기자] 서울 광진구 중곡아파트 공공재건축사업이 정비계획 변경을 위한 공람을 진행한다.
지난 20일 광진구는 중곡아파트 공공재건축 정비계획 변경을 위해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법」 제15조에 따라 공람을 진행한다고 이를 고시했다.
이에 따르면 이달 21일부터 다음 달(7월) 22일까지 광진구 주거사업과 또는 증곡3동주민센터ㆍ조합 사무실 등에서 공람을 진행한다.
이 사업은 광진구 긴고랑고1길 55(중곡동) 일원 1만263.7㎡를 대상으로 지상 25층 규모의 공동주택 348가구(분양 282가구ㆍ공공 66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지을 예정이다. 사업시행은 정비계획 지정(변경) 후 4년 이내를 목표로 한다.
공동주택은 전용면적 기준 ▲60㎡ 이하 300가구(공공 61가구 포함) ▲60㎡~85㎡ 이하 48가구(공공 5가구 포함) 등으로 구성됐다.
이곳은 지하철 7호선 중곡역이 인접해 교통환경이 우수하며 교육시설로는 중마초등학교, 중광초등학교 등이 있다. 아울러 중곡제일골목시장, 중곡어린이공원, 중곡3동주민센터 등 편의시설 이용이 편리하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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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정윤섭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정윤섭 기자] 서울 영등포구 대림동 855-1 일대 재개발사업이 본격적인 사업 추진을 위한 공람 일정을 공개했다.
지난 20일 영등포구는 대림동 855-1 일대 재개발 정비계획 결정 및 정비구역 지정(안)에 대해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법」 제15조에 따라 공람을 진행한다고 이를 고시했다.
이에 따르면 이달 20일부터 다음 달(7월) 25일까지 영등포구 주거사업과에서 공람을 진행하며 의견이 있는 자는 공람 장소에 서면으로 방문 제출하면 된다.
이 사업은 영등포구 디지털로69나길 7(대림동) 일대 4만2430㎡를 대상으로 지상 35층 이하 규모의 1026가구(임대 210가구 포함)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지을 예정이다.
공동주택은 전용면적 기준 ▲40㎡ 이하 144가구 ▲40㎡~50㎡ 198가구 ▲50㎡~60㎡ 104가구 ▲60㎡~85㎡ 536가구 ▲86㎡ 초과 44가구 등으로 구성됐다.
한편, 이곳은 지하철 2ㆍ7호선 환승역인 대림역(도보 10분)과 지하철 7호선 신풍역(도보 15분)이 도보권에 있고, 교육시설로는 대동초, 신대림초, 대림중, 영신고 등이 있다. 더불어 주변에 명자성모병원, 한림대학교 강남성심병원, 대림성모병원 등이 인접해 의료서비스 이용이 용이하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4-06-24 · 뉴스공유일 : 2024-06-24 · 배포회수 :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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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유경제=정윤섭 기자] 더본코리아의 연돈볼카츠 가맹점주들이 허위 매출에 속았다며 단체 시위에 나선 것에 대해 많은 비판이 이어지는 가운데 다소 일방적인 비판으로 비쳐 넓은 관점에서의 객관적 비판이 필요해 보인다.
지난 18일 백종원이 대표로 있는 더본코리아 연돈볼카츠 가맹점주들이 본사를 대상으로 집단 시위에 나섰다고 알려졌다. 가맹점주들의 시위 이유로는 ▲허위 매출 광고 ▲업무 관련해 본사의 미흡한 대처 등이 언급됐다.
가맹점주들 주장에 따르면 더본코리아가 2022년 초 연돈볼가츠 가맹점 모집 홍보 홈페이지에서 하루 최고 매출이 300~400만 원에 이른다고 광고했으며, 자신들에게 제공한 `예상매출산정서`를 통해선 월 3000만 원 이상의 매출이 예상된다고 말했다.
그러나 하루 매출은 40만 원을 웃돌았고, 월 매출 1500만 원 남짓에 불과한 것으로 알려졌고, 매출 대비 수익률도 20~25%가 아닌 7~8%에 그쳤다고 비판한 것이다.
최규호 가맹점주협의 회장은 매출이 떨어진 가맹점에 대해 본사의 대응이 적극적이지 않았다며 "초창기 가맹점이 83개까지 늘었지만 현재 30여 개 남았다"라고 목소리를 높였다.
이에 대해 더본코리아는 일부 가맹점주들의 주장은 명백히 사실과 다르다며 반박했다. 더본코리아 관계자는 "가맹점 모집 과정에서 허위나 과장된 매출ㆍ수익률 등을 약속한 사실이 전혀 없다"라며 "2022년 월 기준 1700만 원 수준으로 예상매출산정서를 제공했다"라고 말했다.
가맹점 수가 줄어든 것에 대해서는 `대외적 요건 악화`와 `다른 브랜드로의 전환` 등에 따른 것이라고 덧붙였다.
특히 회사 측은 갈등이 시작된 시점인 지난 7월 일부 가맹점주와 가졌던 간담회 대화 녹취록을 공개했는데 "1억 원을 주면 이 사안에 대해 언급하지 않을 것이고, 1억5000만 원을 주면 협의회를 없애겠다"라고 말한 것으로 전해졌다.
이러한 공방 속 가맹점주들을 바라보는 대중의 시선은 곱지 않다. "보장된 매출이 어딨냐", "공갈협박하는 꼴"이라며 강도 높은 비판이 이어지고 있다.
다만 한쪽을 비판하기 전에 시스템의 구조적 문제를 먼저 파악해야 하지 않나 싶다. 한 자영업자 말에 따르면 가맹본부가 예측한 수익률 20~25%는 배달플랫폼 수수료를 제외한 `홀 매출 대비 수익`일 가능성이 크다. 실제로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코로나 19) 이후 배달플랫폼은 급격히 성장했고, 밖에 나가 사 먹기보다는 집 앞에 배달해 주는 편리함이 넓게 자리 잡았다. 이에 배달플랫폼은 높은 수수료를 책정했고, 변화의 흐름에 따라 가맹점주들은 배달을 포기할 수 없는 상황이다.
이어 식자재값 폭등, 인건비, 광고(홍보) 등의 이유로 수익 대비 많은 지출이 불가피하다는 입장이다. 홀과 배달을 병행하는 가게라면 최저시급 인상과 주휴수당 및 퇴직금 산정 등 예상치 못한 직원급여로 순마진율은 더 낮아진다. 또 식자재값이 천정부지로 치솟으며 외식업 평균 원가율은 최소 35~38%로 올랐다. 음식 판매가가 식자재값을 따라가지 못하면서 점주들은 울며 겨자 먹기로 박리다매 전략(물건을 평균보다 싼 가격에 많이 팔아 이득을 극대화하는 판매 전략)을 취할 수밖에 없다.
아울러 연돈의 최소투자비용(10평 기준)은 5000~6000만 원으로 알려졌지만, 유동인구가 많은 A~B급 상권 위주로 분점을 내주는 본사 지침으로 인해 실제 가맹점주가 창업을 위해 보유해야 하는 금액은 1억 원 수준(권리금ㆍ보증금 포함)으로 알려졌다.
한 자영업자는 "이처럼 가맹점주는 본사가 책정한 초기투자비용보다 오픈 초기 더 큰 금액이 필요했기 때문에 감가상각비와 손익분기점을 계산했을 때 투자 대비 손해를 봤다고 생각할 수도 있다"라며 "포장지부터 식자재까지 본사 제품만 구입해야 하는 조건도 있어 지출 비용을 줄일 방법이 제한적"이라고 구조적 문제를 언급했다.
가맹점주들은 부족한 매출을 대체하기 위해 판매가를 올려달라거나, 원가를 낮춰줄 것을 본사 측에 요청했으나 본사는 브랜드 통일성을 이유로 거절하며 매출에 대한 어려움이 지속되는 상황이다.
물론 가맹점주들이 안타까워 비판받으면 안 된다고 말하고자 하는 게 아니다. 투자 판단은 본인들이 해놓고 장사가 안되는 책임을 외부로 돌리는 것처럼 보이는 건 부정할 수 없다.
다만 이러한 구조적 문제가 심화된 상황에서 가맹점주들만 비판을 받는 게 맞는 것인지 짚어볼 필요는 있다. 여러 관계, 요인 등으로 진행되는 세상에서 한 곳에만 비판이 집중되는 게 `객관적 비판`이라고 보기는 어렵기 때문이다. 한쪽 책임만 물을 수 없는 사안에 대해 일방적인 비판보다는 넓은 관점에서의 객관적 비판이 이뤄지길 바라본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4-06-23 · 뉴스공유일 : 2024-06-24 · 배포회수 :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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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유경제=김진원 기자] 대통령까지 나섰다. 그만큼 우리나라 저출산 문제는 심각하다는 방증이다. 국가가 하루빨리 우리나라 청년층들이 아이를 출산할 환경을 만들어줘야 한다.
이달 19일 윤석열 대통령이 `저출생 추세 반전을 위한 대책`을 주제로 2024년 저출산고령사회위원회 회의를 주재하고 `인구 국가비상사태`를 선언했다. 우리 사회가 겪는 여러 문제 중 가장 근본적이고 치명적인 문제로 초저출생으로 인한 인구 위기를 꼽은 것이다. 그만큼 사안이 중대하다는 의미다.
윤 대통령은 "(저출산 극복을 위해) 지난 16년간 280조 원에 이르는 예산을 투입하는 등 우리가 많은 노력을 했음에도 불구하고 백약이 무효였던 원인이 무엇인지 심각하게 살펴야 한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부총리급 인구전략기획부 신설을 통해 저출생 대책과 함께 고령화 사회와 이민 정책까지 포함하는 인구 정책을 종합적으로 기획하고 인구에 관한 중장기 국가 발전 전략을 수립하도록 하겠다"고 덧붙였다.
실제로 우리나라는 초저출생율을 기록하고 있다. 안타깝지만 세계적으로도 우리나라처럼 심각한 수준은 찾기 힘들다. 지난해 합계출산율(여성 한 명당 평생 낳을 것으로 기대되는 출생아 수)은 역대 최저인 0.72명를 기록했다. 이는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회원국 평균인 1.5명(2022년 기준)의 반도 안 되는 수치다. 보통 한 국가가 현재의 인구 수준을 유지하려면 합계출산율이 적어도 평균 2.1명은 돼야 한다는 연구 결과가 있다.
그렇다. 인구는 곧 그 나라의 경쟁력이다. 1차원적으로 생각해 봐도 한 국가가 운영되기 위해서는 일을 할 수 있는 사람들이 있어야 한다. 일을 할 사람이 없다면, 회사는 문을 닫아야 하며 국가 역시 예외는 아니다. 즉, 인구수는 생산 가능 인구 등 국가 경제 성장과 직결돼 있다. 저출생 문제를 극복하기 위해 범국가적으로 총력을 기울여야 하는 이유다.
앞으로 현재 합계출산율이 고려하면, 우리나라는 언젠가 없어질 수 있다는 예상이 가능하다. 지금이야 5000만 명 정도이니 지나친 걱정 아니냐고 반문할 수 있지만, 전혀 그렇지 않다. 우리나라는 명백히 고령화 사회다. 인구 감소는 사회, 지역 사회 및 가정의 모습을 바꿔 놓을 것이며 잠재적으로 경제 성장과 번영에 지대한 영향을 미칠 것이다. 정부와 정치권 그리고 여러 관련 기관들은 저출생 문제의 근본적 해법을 반드시 찾고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실질적 행동들을 취하는 데 모든 역량을 집중해야 한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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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유경제=송예은 기자] 한국 교회엔 정말 신이 있는가.
검찰은 인천광역시 남동구에 위치한 한 교회에서 발생한 여고생 사망 사건의 공범으로 교회 합창단장과 단원에게 아동학대살해죄를 적용해 구속 기소했다고 밝혔다.
인천지검 여성아동범죄조사부(부장검사 정희선)는 「아동학대 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이하 아동학대처벌법)」상 아동학대치사 혐의로 경찰이 송치한 모 교회 합창단장 A씨와 단원 B씨의 죄명을 아동학대살해로 바꿔 구속 기소했다고 밝혔다. 검찰은 숨진 피해자의 어머니 C씨도 「아동복지법」상 아동유기ㆍ방임 혐의로 불구속 기소했다.
A씨와 B씨는 지난 2월부터 지난 5월 15일까지 교회에서 생활하던 피해자를 온몸에 멍이 들 정도로 학대해 숨지게 한 혐의를 받는다. 이들은 다른 합창 단원이자 신도인 D씨와 함께 교회 숙소에 피해자를 감금한 채 두 발을 결박하는 등 학대를 반복한 것으로 조사됐다. 앞서 검찰은 같은 혐의로 D씨를 지난 12일 먼저 구속 기소한 바 있다.
검찰 관계자는 "이들은 피해자를 장기간 감금, 학대하고 가혹하게 결박했다"며 "결박으로 생긴 혈전으로 피해자가 사망했다"고 설명하며, "건강 상태가 위독한 피해자를 병원에 보내지 않고 오히려 더 강하게 결박하면서 학대해 사망하게 했다"고 분석했다. 아울러 "이들에게 살인의 고의가 있었다고 보고 아동학대살해죄를 적용했다"고 덧붙였다. 이들 3명에게는 아동복지법상 아동학대ㆍ유기ㆍ방임, 중감금, 상해 혐의도 적용된 상태다.
C씨는 정신과 치료를 해야 할 딸을 병원이 아닌 교회에 보내 유기하고 방임한 혐의를 받는다.
앞서 피해자는 지난 5월 15일 오후 8시께 교회에서 밥을 먹던 중 의식을 잃고 쓰러졌고, 119 구급대에 의해 병원으로 옮겨졌으나 4시간 뒤 숨졌다. 경찰이 출동했을 당시 온몸에 멍이 든 채 교회 내부 방에 쓰러져 있던 그는 두 손목에 보호대를 착용하고 있었으며 결박된 흔적도 보인 것으로 확인됐다.
A씨 등 3명은 경찰 조사에서 "피해자가 평소 자해를 해 막으려고 했다"면서 "학대할 의도는 없었다"고 주장했다.
비슷한 사례로 앞서 지난 4월에는 교회가 운영하는 학원에서 신도들의 자녀를 상습적으로 폭행하고 학대해 온 목사를 포함한 관계자들이 검찰에 넘겨진 바 있다.
경기 수원중부경찰서는 아동학대처벌법(상습학대) 혐의로 학원의 실질적 운영자인 피의자 3명을 검찰에 송치했다. 이들은 피해 아동들이 교회에 대한 불만을 일기장에 적거나 거짓말을 했다는 등의 이유로 무릎을 꿇린 채 허벅지 등을 수십 차례 때린 것으로 밝혀졌다.
해당 학원은 주로 형편이 어려운 신도의 자녀들에게 숙식을 제공하는 형태로 운영됐는데, 말을 듣지 않는다는 이유로 3일간 밥을 주지 않고 굶기기도 한 것으로 드러났다.
경찰은 교사들이 지속해서 피해 아동들과 부모의 관계를 갈라놓기 위한 말들을 반복했다고 밝혔다. 피해 아동들에게 부모를 `그 남자`, `그 여자`라고 부르게 하거나 `너희 부모가 너희를 버렸다`는 식의 말을 반복해 들려주기도 했다. 그 결과 일부 학생들은 다시 집으로 돌아가자는 부모의 말을 거절하고 교회에 머물렀던 것으로 파악됐다.
신의 사랑을 전하며 세상의 `빛과 소금`이 돼야 한다고 가르치는 한국 교회에서 신도들을 향한 범죄 행위가 심심찮게 발생하고 있다. 일부 목사들은 성폭력 범죄에 연루돼 처벌받은 뒤에도 다시 목회를 재개해 논란을 일으키기도 했다. 종교계는 먼저 누구보다 청렴을 강조하는 종교인들이 탈세, 아동학대, 성범죄를 저지르고 있다는 현실을 부끄럽게 여기는 양심을 가져야 하고, 타인을 가르치기 이전 목회자와 신도들을 가르쳐 직접 본이 돼야 할 것이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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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송예은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송예은 기자] 경기주택도시공사(GH)는 첫 후분양 주택인 `동탄레이크파크자연&e편한세상` 입주가 지난 20일부터 본격 시작했다고 밝혔다.
해당 아파트는 친환경주택을 상징하는 GH의 `자연&`과 DL이앤씨의 `e편한세상`이 결합한 민간참여 공공주택사업으로 공사 최초로 시도한 후분양 주택이다.
지난해 10월 후분양 청약 당시 1순위 청약에서 특별공급을 제외한 일반공급 554가구 모집에 총 13만6695명이 몰리며 평균 247대의 1의 높은 경쟁률을 보여 화제가 됐었다. 지하 3층~지상 25층 공동주택 18개동 1227가구 규모로 전용면적 74~84㎡형 907가구, 95~115㎡형 320가구로 이뤄졌다.
도의 후분양 정책을 적극 도입해 골조공사가 완료된 후 분양을 추진함으로써 최근 국내에서 연속적으로 발생한 부실시공에 대한 불안감을 해소했다고 GH는 설명했다.
공정률의 80%가 진행돼 어려운 상황임에도 향후 입주민들의 편의성 향상을 위해 선호도가 높은 품목에 대해서 추가 옵션을 선택할 수 있도록 했다.
이 단지는 녹색 건축 최우수 등급, 에너지효율 1+ 등급, 초고속홈넷 AAA등급을 받았고, 신재생에너지(지열, 태양광 등), 미세먼지 저감 시스템, 범죄예방 환경설계(CPTED)를 적극 도입했다. 공간 특성에 맞춰 시설과 식재가 어우러지는 조화로운 단지가 조성될 수 있도록 중앙광장(잔디마당), 생태연못, 케스케이드, 벽천, 물놀이터, 미스티폴, 티하우스 등을 배치해 단지의 품격을 한 단계 더 높였다.
가구 내부는 DL이앤씨가 직접 개발한 라이프스타일 맞춤 주거플랫폼인 `C2 하우스` 설계를 적용했고, 외부는 커튼월 룩, 오렌지 로비, 지하 출입구 루버 천정 등을 적용해 디자인 특화를 진행했다. 또 강남 주요 도시정비사업에 적용되던 스카이 라운지, 스카이 게스트하우스를 비롯해 피트니스 센터, 작은 도서관, 독서실, 개인 오피스 등 고품격 커뮤니티시설을 설치해 편의성을 높이고 단지에 대한 자부심을 느낄 수 있도록 했다.
각종 현장점검, 입주자사전점검 등을 통해 현장을 방문한 전문가, 입주예정자들로부터 호평을 받았는데, 특히 조경, 디자인 및 커뮤니티시설 특화에 대한 만족도가 높은 것으로 확인됐다.
김세용 GH 사장은 "고객들의 높은 눈높이를 맞추기 위해 주택의 품질과 주거서비스를 향상할 수 있도록 힘쓸 것이며, 한 단계 더 발전할 수 있도록 지분적립형 분양주택, 제로 에너지 주택, 모듈러 주택, 공간복지 등 혁신적인 신규 사업들을 적극 추진하겠다"고 포부를 전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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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서울 노원구 태릉현대아파트(이하 공릉1구역) 재건축사업이 협력 업체 선정에 나섰다.
지난 20일 공릉1구역 재건축 정비사업조합(조합장 민병호ㆍ이하 조합)은 정비사업비 환급 업무를 담당할 변호사를 선정하기 위한 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별도의 현장설명회 없이 올해 7월 8일 오후 2시 조합 사무실에서 입찰을 마감한다는 구상이다.
이번 입찰은 일반경쟁입찰 및 적격심사 방식으로 진행되며, 공동참여가 불가하다.
이 사업은 노원구 공릉로34길 86(공릉동) 일원 7만6418.5㎡를 대상으로 조합 등이 이곳에 지하 3층에서 지상 25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15개동 1308가구 등을 짓는 내용을 골자로 한다.
이곳은 지하철 7호선 태릉입구역과 6호선 화랑대역을 도보로 이용할 수 있는 역세권으로 내부순환로 및 외곽순환도로가 인접해 있어 교통환경이 뛰어나다. 여기에 단지 인근에 태릉초, 공릉중, 대진고를 비롯해 광운대학교, 서울과학기술대학교, 서울여자대학교도 있어 우수한 교육 인프라를 갖추고 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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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송예은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송예은 기자]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지난 20일 민간기업과 `레미콘 스마트 관리시스템` 기술협력을 위한 협약식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민간과 공공이 협업해 `레미콘 스마트 관리시스템`의 성공적인 구축을 위해 마련됐다. 협약 기관들은 ▲레미콘 품질관리 기술 교류 ▲품질관리 표준화를 위한 기술자문 ▲관련 법ㆍ제도 개선 추진 등에 대해 상호 협력할 계획이다.
`레미콘 스마트 관리시스템`이란 LH가 공공기관 최초로 개발 중인 시스템이다. 레미콘 품질시험 데이터 정보를 축적하고 분석할 수 있으며 레미콘의 생산ㆍ배합ㆍ운송정보를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어 체계적인 관리가 가능하다.
LH는 레미콘 품질관리 어려움을 해결하고 부적합한 레미콘 사용근절을 위해 지난 5월 `레미콘 스마트 관리시스템` 개발에 착수했다. 그달 체계적인 시스템 구축을 위한 마스터플랜(ISMP) 수립 용역을 시행했으며, 이를 토대로 오는 11월 중 본격적인 시스템 구축에 들어갈 계획이다.
시스템은 레미콘 정보를 모니터링하는 운송정보 시스템(1단계)과 데이터 축적ㆍ분석이 가능한 품질관리시스템(2단계)으로 구성된다.
LH는 2025년 하반기 시스템 개발이 완료하고 건설업계에서 범용적으로 활용될 수 있도록 공개할 계획이다.
LH 관계자는 "건설 현장에서 가장 중요한 자재 중 하나인 레미콘의 체계적이고 효율적인 관리를 위해 우수 민간기업과 협업하게 돼 뜻깊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건설산업 스마트화를 주도해 주택 하자의 선제적 차단과 고품질 공공주택 공급에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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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인천광역시 경인빌라주변구역 가로주택정비사업이 시공자 선정 도전에 나섰다.
지난 17일 경인빌라주변구역 가로주택정비사업조합(조합장 박영수ㆍ이하 조합)은 시공자 선정을 위한 입찰공고를 냈다.
조합은 이달 25일 오후 4시 조합 사무실에서 현장설명회(이하 현설)를 개최하며, 이날 다수 건설사 참여가 이뤄지면 올해 7월 16일 오후 4시 현설과 같은 장소에서 입찰을 마감한다.
일반경쟁입찰 방식으로 진행되는 이번 입찰에 참여를 원하는 업체는 ▲「빈집 및 소규모주택 정비에 관한 특례법」 제20조의 건설업자 또는 등록사업자 ▲입찰보증금 20억 원을 입찰마감일 오전 10시까지 현금으로 납부한 업체 ▲현설 참석 1일전까지 전자조달시스템을 통해 참석 신청을 완료한 후, 현설에 참석해 입찰의향서를 제출하고 입찰지침서를 수령한 업체 등이어야 한다.
이 사업은 인천 부평구 경인로 803-2(십정동) 일대 6353㎡를 대상으로 조합 등이 이곳에 공동주택 172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 내용을 골자로 한다.
이곳은 지하철 1호선 백운역과 인천 지하철 1호선 부평삼거리역이 가까운 곳으로 교육시설로는 백운초, 제일고 등이 있다. 여기에 단지 주변에 동암산과 만월산, 희망공원, 십정공원 등이 있어 쾌적한 환경을 영위할 수 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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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부산광역시 거제동 가로주택정비사업이 사업시행계획의 변경을 마무리했다.
최근 도시정비업계에 따르면 연제구는 지난달(5월) 29일 거제동 가로주택정비사업조합(조합장 양세훈ㆍ이하 조합)이 신청한 사업시행계획 변경(안)을 「빈집 및 소규모주택 정비에 관한 특례법」 제29조에 따라 인가하고 동법 제29조제5항 및 동법 시행규칙 제10조제2항 규정에 의거 이를 고시했다.
이 사업은 부산 연제구 거제대로 275(거제동) 일원 8419.9㎡를 대상으로 조합 등이 이곳에 건폐율 19.41%, 용적률 243.02%를 적용한 지하 2층에서 지상 27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2개동 192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 내용을 골자로 한다.
공동주택은 전용면적 기준으로 ▲59㎡ 59가구 ▲84A㎡ 52가구 ▲84B㎡ 81가구 등이다.
이곳은 부산에서 최고의 교통 요지에 있다. `트리플 역세권`으로 부산 지하철 1호선 교대역, 3호선 거제역과 도시철도 교대환승역, 거제환승역이 바로 옆에 위치하며, 부산의 중심 도로인 거제대로변에 위치하고 있다.
또한 인근에 행정 중심 타운인 법원과 검찰청, 부산교육대학을 비롯한 초ㆍ중ㆍ고교가 있어 좋은 주거환경을 자랑한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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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서울 서초구 방배7구역 재건축사업이 시공자 선정 재도전에 나섰다.
최근 유관 업계에 따르면 방배7구역 재건축 정비사업조합(조합장 윤정희ㆍ이하 조합)은 지난 14일 시공자 선정을 위한 재입찰공고를 냈다.
조합은 이달 25일 오후 2시 조합 사무실에서 두 번째 현장설명회(이하 현설)를 개최하며, 이날 다수 건설사 참여가 이뤄지면 올해 8월 12일 오후 2시 현설과 같은 장소에서 입찰을 마감한다.
일반경쟁입찰 방식으로 진행되는 이번 입찰에 참여를 원하는 업체는 ▲「건설산업기본법」에 따른 토목공사업과 건축공사업 면허를 겸유하거나 토목건축공사업 면허를 보유한 업체 ▲「건설산업기본법」에 따른 조경공사업 면허, 「소방시설공사업법」에 따른 전문소방시설공사업 면허, 「전기공사업법」에 따른 전기공사업 면허, 「정보통신공사업법」에 따른 정보통신공사업 면허를 겸유한 업체 ▲입찰보증금 60억 원(현금 30억 원, 이행보증증권 30억 원)을 입찰제안서 마감 전까지 납부한 업체 ▲현설에 참석해 조합이 배부한 입찰안내서를 수령한 업체 등이어야 한다. 공동참여는 불가하다.
한편, 이 사업은 서초구 서초대로32길 30-6(방배동) 일대 1만7549.8㎡를 대상으로 조합 등이 이곳에 지하 4층에서 지상 19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316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 내용을 골자로 한다.
이곳은 지하철 7호선 내방역이 약 350m, 2호선 방배역이 670m 거리에 위치한 역세권 단지로 교육시설로는 방일초등학교, 방배중학교, 서초고등학교 등이 있다. 여기에 단지 주변에서 이마트, 신세계백화점, 서울성모병원 등이 가까워 좋은 주거환경을 갖추고 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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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정윤섭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정윤섭 기자] 서울 마포구 마포로1구역제10지구(이하 마포로1-10지구) 재개발(도시정비형)이 시공자 선정 관련해 `포스코이앤씨`를 우선협상대상자로 지정한 가운데 선정을 향한 마지막 절차를 앞두고 있다.
최근 유관 업계에 따르면 마포로1-10지구 재개발 조합(조합장 신선숙)은 다음 달(7월) 12일 시공자 선정을 위한 총회를 개최한다.
시공자 후보로는 이곳 입찰에 3번 모두 단독 참석하며 꾸준한 관심을 보인 `포스코이앤씨`가 단독 출전한다. 앞서 조합은 지난달(5월) 9일 시공자 선정 방식을 수의계약으로 전환한 후 포스코이앤씨를 우선협상대상자로 지정한 바 있다.
추후 시공자 선정이 마무리될 경우, 마포구 토정로37길 46(도화동) 일원 3660.7㎡를 대상으로 지하 7층에서 지상 35층 규모의 공동주택 231가구 및 상가ㆍ부대복리시설 등이 들어설 전망이다.
한편, 이곳은 지하철 5호선ㆍ6호선ㆍ경의중앙선 환승역인 공덕역과 5호선 마포역이 도보권에 있는 더블 역세권으로 교통환경이 우수하고 교육시설로는 염리초, 공덕초, 마포초, 동도중, 서울여자중, 서울여자고, 서울디자인고 등이 있어 학군이 뛰어하다. 더불어 주변에 경의선광장ㆍ공원 등이 인접해 주거환경이 양호하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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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정윤섭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정윤섭 기자] 서울 양천구 신정동 1152 일대 재개발사업이 최근 조합설립인가를 획득함에 따라 본격적인 사업 시작에 나섰다.
지난 18일 양천구(청장 이기재)는 신정동 1152 일대 재개발의 조합 설립을 인가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이 사업은 양천구 중앙로25길 17(신정동) 일대 4만507.8㎡를 대상으로 지상 15층 규모의 956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건설을 향해 본격적인 활동에 나설 전망이다.
신정동 1152 일대는 앞서 2017년 8월 `신정재정비촉진지구`에서 제외되는 아픔을 겪었으나, 주민들이 힘을 모아 재개발을 추진하며 지난해 9월 정비구역으로 지정된 바 있다. 이후 주민동의율(88.54%)을 올려 빠르게 사업을 진행했고, 추진위 단계를 건너뛰는 `조합직접설립제도(주민동의율 50% 이상일 경우 추진위 생략)`를 통해 기간을 단축했다.
기존 정비구역 지정부터 조합설립인가까지 평균 3년 2개월 소요되는 절차를 제도 및 주민들의 적극적인 참여로 9개월 만에 인가를 받은 것이다. 특히 추진위 절차 생략으로 추진위 운영 시 쓰이는 비용 평균 2억 원을 절감해 사업성 또한 크게 개선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이기재 청장은 "이번 조합설립인가로 사업이 본격화되며 이 일대 주거환경이 크게 개선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이번 사업이 신속하게 추진될 수 있도록 구에서도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이곳은 지하철 2호선 신정네거리역이 도보 10분 이내에 있고, 교육시설로는 남명초, 양명초, 신남초, 장수초, 신서중, 신남중, 백암고, 금옥여자고 등이 2km 반경 내로 학군을 형성하고 있다. 더불어 주변에 계남제1근린공원, 계남근린공원, 양천구신트리공원, 매봉산 등이 인접해 주거환경이 쾌적하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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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경기 시흥시 신극동아파트 가로주택정비사업이 협력 업체 선정에 나섰다.
이달 17일 신극동아파트 가로주택정비사업조합(조합장 채강숙ㆍ이하 조합)에 따르면 조합은 이날 일반분양 대행 업무를 담당할 협력 업체 선정을 위한 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별도의 현장설명회 없이 이달 24일 오후 5시 조합 사무실에서 입찰을 마감한다.
이번 입찰은 일반경쟁입찰 및 적격심사 방식으로 진행되며 공동참여가 불가하다.
이 사업은 시흥시 시흥대로1074번길 18(은행동) 일대 6476㎡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지하 2층에서 지상 15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4개동 218가구 등을 짓는다는 구상이다.
공동주택은 전용면적 기준으로 ▲39.88㎡ 49가구 ▲48.76㎡ 14가구 ▲52.618㎡ 10가구 ▲52.868㎡ 22가구 ▲52.87㎡ 52가구 ▲59.386㎡ 27가구 ▲59.932㎡ 44가구 등이다.
이곳은 서해선 신천역을 도보로 이용할 수 있고 시흥대로변에 위치해 있어 우수한 교통환경을 갖추고 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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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상청이 발표한 '2024 여름 기후 전망'에 따르면 올해 6월에서 8월 사이의 평균 기온이 전년 대비 높거나 비슷할 확률이 80%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미 6월초부터 한낮 최고 기온이 30도를 넘어서는 등 여름이 서둘러 찾아오고 있다.
이에 따라 패션업계도 무더위를 피할 수 있는 다양한 모자 아이템을 선보이며 야외활동 및 여름 바캉스를 준비하는 소비자층을 겨냥하고 있다.
코오롱인더스트리FnC부문(이하 코오롱FnC)이 전개하는 여성 영 캐릭터 캐주얼 브랜드 ‘럭키슈에뜨’ 관계자는 "24 SS 시즌 ‘라피아 햇(Raphia Hat)’ 매출이 급증하고 있다"고 말했다.
‘라피아 햇’은 라피아 야자 잎에서 얻는 섬유로 만든 모자다. 럭키슈에뜨의 ‘라피아 햇’은 2018년도부터 매년 여름 시즌 출시 중이며 인기리에 판매되는 스테디셀러 아이템 중 하나다.
올해도 럭키슈에뜨는 와이드한 챙이 특징인 클래식한 모양부터 버킷 스타일의 모자까지 다양한 ‘라피아 햇’ 라인업을 선보인다. 현재 럭키슈에뜨 ‘라피아 햇’ 전체 상품은 벌써 50%가 넘는 판매율을 기록하며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특히 아이보리와 베이지 두 색상으로 선보이는 버킷 형태의 ‘멀티 컬러 라피아 햇’은 4월 2주 출시 이후 6월 2주차까지 판매율 92%를 달성하며 리오더에 들어갔다.
‘레터링 엠브로이더리 스트라이프 라피아 햇’ 또한 여유 있는 실루엣에 줄무늬 배색이 특징인 제품으로, 베이지 색상의 경우 85%의 판매율을 기록하며 물량 보충에 돌입했다.
이외에도 와이드한 챙이 특징인 클래식한 모양의 라피아 햇도 꾸준히 인기를 얻고 있다.
‘엠블럼 와이드 바이저 라피아 햇’은 럭키슈에뜨 와펜 자수 로고와 챙 끝에 달려있는 로고 스트랩으로 여름 바캉스 룩 포인트를 줄 수 있는 아이템이다. 이 제품은 6월 1주차 발매 후 2주만에 판매율 34%를 달성하는 등 반응이 뜨겁다.
럭키슈에뜨 관계자는 “올해는 특히 일상과 휴양지 두곳에서 편하게 연출할 수 있는 버킷 형태의 라피아 햇이 인기를 끌고 있다”고 전했다. 이 뉴스는 투데이포커스(www.todayf.kr) 공유 뉴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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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션저널&텍스타일라이프:이화경 기자]대한체육회 및 대한민국 선수단 ‘팀코리아(Team Korea)’의 공식파트너인 영원아웃도어(대표 성기학)의 노스페이스가 파리올림픽의 개막을 한 달여 앞두고 ‘팀코리아 레플리카 컬렉션’을 한정 출시했다.
지난 2014년 인천 아시안게임을 시작으로 대한민국 국가대표 선수단에게 ‘팀코리아 공식 단복’을 지원하고 있는 영원아웃도어 노스페이스는 파리올림픽에 대한 국민적 관심 제고와 팀코리아의 선전을 기원하며 재킷, 긴팔티, 반팔티, 폴로티, 팬츠, 쇼츠, 백팩, 모자 및 슬라이드 등 총 20개 품목으로 구성된 ‘팀코리아 레플리카 컬렉션’을 선보였다.
노스페이스가 이번에 선보인 ‘팀코리아 레플리카 컬렉션’은 경량 바람막이 재킷, 와이드핏의 카고 팬츠, 대용량 백팩, 슬라이드 등 젊은 타깃들이 자주 착용하는 아이템으로 구성돼 요즘 유행인 레플리카룩이나 블록코어룩으로 활용하기 좋다.
또한 미니미(Mini-Me) 디자인의 키즈 제품도 함께 출시되어 특별한 의미를 더한 패밀리룩으로 연출 가능하다.
파리올림픽 시상대에서 팀코리아 선수들과 영광을 함께할 ‘팀코리아 시상용 단복’을 모티브로 한 ‘팀코리아 레스턴 재킷’은 하얀색 바탕에 동해 바다의 쪽색을 수묵화 느낌으로 표현한 디자인이 눈에 띄는 초경량 바람막이 재킷으로 한 여름까지 착용이 가능하다.
냉감 소재를 적용한 와이드한 핏의 검정색 카고 팬츠인 ‘팀코리아 아이스 런 카고 팬츠’와 빨간색으로 포인트를 준 벨트를 함께 코디하면 태극기의 주요 요소들을 한 벌의 착장으로 완성시킬 수 있다.
활용도가 높은 바람막이 재킷과 카고 팬츠를 통해 요즘 유행인 레플리카룩이나 블록코어룩으로 활용 가능하다.
대한민국 국가대표 선수들이 최상의 컨디션을 유지할 수 있도록 냉감, 발수 및 경량 기능 등을 강화한 ‘팀코리아 공식 단복’과 마찬가지로 ‘팀코리아 레플리카 컬렉션’ 역시 여름철 야외 활동에서 쾌적한 착용감을 유지시켜주고, 활용도 높은 아이템들로 구성됐다.
'팀코리아 컬러링 반팔티'는 신축성이 우수하고 항균 가공된 소재를 적용했다. 등판의 동해 바다의 일출 모습을 태극 색상으로 반영한 디자인이 특징으로 티셔츠 한 벌만으로도 특별한 애슬레저룩으로 코디 가능하다.
노스페이스의 베스트셀러의 디자인에 팀코리아 캘리그래피 및 태극기를 포인트를 더한 백팩인 '팀코리아 수퍼팩 II'은 32리터의 수납 능력을 자랑하며, 다양한 수납 포켓을 적용했다.
인체 공학적 설계를 통해 어깨와 등에 주는 피로감을 줄여 착용감이 우수하여 캠핑, 여행 등 다양한 야외 활동은 물론 일상 생활에서 활용하기 좋다.
팀코리아 역대 최장기 후원사로 활동 중인 영원아웃도어의 노스페이스는 파리올림픽에 대한 국민적 관심 제고와 팀코리아의 선전을 기원하며 다양한 활동도 병행한다.
노스페이스는 파리올림픽 사전 붐업을 위해 오는 23일 열릴 ‘올림픽데이런’에 공식후원사로 참가해 대회 참가자 6천명의 유니폼을 지원한다.
또한 대한체육회와 함께 ‘팀코리아 공식 단복’을 알리는 포토존을 운영하며, 선착순 1,000명에게 ‘팀코리아 시상용 단복’ 모양으로 제작된 키링을 제공하는 한편, ‘올림픽데이런’ 참가자 20명을 추첨해 ‘팀코리아 TNF 코튼 볼 캡’을 증정할 계획이다.
영원아웃도어 성가은 부사장은 “지난 2014년부터 팀코리아 공식 단복을 책임져 오며 축적한 고유의 노하우와 기술 혁신에 최근 트렌드를 반영한 디자인을 더해 국민들께서 관심 가지실만한 팀코리아 레플리카 컬렉션을 선보이게 되어 뜻깊다”며 “한 달여 앞으로 다가온 파리올림픽과 대한민국 국가대표 선수들에 대한 관심을 높이는데 조금이나마 일조할 수 있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영원아웃도어는 지난 2014 인천 아시안게임을 시작으로, 리우 하계올림픽, 평창 동계올림픽, 도쿄 하계올림픽, 베이징 동계올림픽 등 다양한 국제대회에 참가하는 대한민국 국가대표 공식 단복을 책임지며, 역대 최장기 팀코리아 후원사로서 국가 스포츠 발전에 조력해왔다.
또한 ‘팀코리아’ 외에도 대한민국 스포츠클라이밍 대표팀을 공식 후원하고 있으며, 2005년 업계 최초로 창단한 ‘노스페이스 애슬리트팀(TNF Athlete Team)’을 통해 스포츠클라이밍 국가대표 서채현, 정지민, 사솔 및 천종원 등 다수의 국가대표 선수들을 지원하고 있다.이 뉴스는 투데이포커스(www.todayf.kr) 공유 뉴스입니다.
뉴스등록일 : 2024-06-21 · 뉴스공유일 : 2024-07-02 · 배포회수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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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자동차 2025 아반떼
현대자동차가 대한민국 대표 준중형 세단 더 뉴 아반떼의 연식 변경 모델 ‘2025 아반떼’를 20일 출시하고 본격적인 판매에 돌입했다.
2025 아반떼는 고객의 목소리를 적극 반영해 클러스터 공간의 활용성을 높이고, 고객 선호 사양을 중하위 트림까지 확대 적용한 것이 특징이다.
현대차는 2025 아반떼의 스티어링 휠 좌측에 위치한 ‘클러스터 사이드 패널’에 자석을 활용한 용품 장착이 가능하도록 상품성을 개선했다. 또한 △다용도 수납함 △카드 멀티 홀더 등 패널에 부착 가능한 커스터마이징 용품도 출시될 예정으로, 고객은 취향에 따라 다양한 용도로 활용할 수 있다.
또한 2025 아반떼의 모든 트림에 전자식 룸미러(ECM)를 기본 적용하고 모던 트림에 △하이패스 △운전석 세이프티 파워 윈도우 △2열 에어벤트를 추가해 상품성을 높였다.
이 밖에도 실내 소화기 장착 등 고객의 안전을 위한 상품성 개선도 함께 이뤄졌으며, 신규 외장 색상으로 코나에 앞서 적용돼 인기를 끈 ‘미라지 그린’을 도입했다.
2025 아반떼의 판매 가격은 가솔린 1.6 모델 △스마트 1994만원 △모던 2326만원 △인스퍼레이션 2699만원이며, N라인 가솔린 1.6 모델 △모던 2446만원 △인스퍼레이션 2788만원이다.
LPi 모델 판매 가격은 △스마트 2134만원 △모던 2465만원 △인스퍼레이션 2826만원이다.
하이브리드 모델 판매 가격은 △스마트 2485만원 △모던 2751만원 △인스퍼레이션 3092만원이며, N라인 하이브리드 모델 △모던 2851만원 △인스퍼레이션 3161만원이다(※ 하이브리드 모델은 세제 혜택 반영 기준).
N 가솔린 2.0 터보 모델 판매 가격은 3360만 원이다.
아울러 현대차는 2025 아반떼가 지닌 독창적인 이미지를 소구하고 고객의 사랑에 보답하기 위해 새로운 개념의 가전을 경품으로 증정하는 ‘트렌디 가전 이벤트’를 시행한다.
현대차는 2025 아반떼 신규 계약 고객을 대상으로 84명을 추첨해 △LG 홈브루(1명) △LG 시네빔(3명) △LG 와인셀러(30명) △LG 틔운 미니 + 씨앗 키트(50명) 등 이색적인 경품을 제공한다(※ 경품은 차량 출고 시 지급).
6월 20일부터 7월 31일까지 2025 아반떼를 새롭게 계약하거나 계약 전환을 완료한 고객은 현대차 공식 홈페이지의 이벤트 페이지에서 응모할 수 있으며, 추첨 결과는 8월 초 발표될 예정이다(※ 이벤트 관련 상세 내용은 현대차 공식 홈페이지 참고).
2025 아반떼는 클러스터 공간의 활용성을 개선하고 신규 외장 색상을 도입하는 등 고객 선호 사양을 확대 적용한 모델이다. 이에 현대차는 앞으로도 고객이 원하는 차량을 제공하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아반떼는 우수한 디자인과 상품성을 바탕으로 1990년 1세대 출시 이후 글로벌 시장에서 누적 1500만 대 이상 판매되는 등 꾸준한 인기를 끌고 있다.
특히 2020년 7세대로 탄생한 현행 모델은 이듬해 미국에서 ‘2021 북미 올해의 차(NACTOY, The North American Car, Truck and Utility of the Year)’에 오른 데 이어 지난 5월에는 U.S. 뉴스 앤드 월드 리포트(U.S. News & World Report)로부터 ‘10대를 위한 최고의 차량(Best Car for Teens)’에도 선정된 바 있다.이 뉴스는 투데이포커스(www.todayf.kr) 공유 뉴스입니다.
뉴스등록일 : 2024-06-21 · 뉴스공유일 : 2024-07-02 · 배포회수 :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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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정윤섭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정윤섭 기자] 서울 중랑구 면목동 136-3 일대 가로주택정비사업이 조합 설립을 위한 마지막 관문을 앞두고 있다.
이달 19일 중랑구는 면목동 136-3 일대 가로주택정비 추진위가 신청한 조합설립인가에 대해 「빈집 및 소규모주택 정비에 관한 특례법」제23조제9항 규정에 따라 공람한다고 이를 고시했다.
구에 따르면 이달 19일부터 다음 달(7월) 3일까지 중랑구 주택개발추진단 또는 조합 사무실에서 공람을 진행하며, 의견이 있는 자는 기간 내 공람 장소에 제출하면 된다.
이 사업은 중랑구 동일로100길 73(면목동) 일원 5960.7㎡를 대상으로 지상 15층 규모의 약 160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지을 계획이다(향후 사업 경과에 따라 변경될 수 있음). 착수 예정시기는 조합설립인가일로부터 24개월 이내이다.
이곳은 지하철 7호선 면목역(도봅 9분)과 7호선ㆍ경의중앙선 환승역인 상봉역(도보 11분) 사이에 있는 더블 역세권으로 교통환경이 우수하며, 교육시설로는 면목초, 면일초, 면중초, 면목중, 중화중, 면목고, 서일대 등이 2km 반경 내로 학군을 형성하고 있어 교육환경이 우수하다.
더불어 주변에 사가정공원, 서일대 뒷산공원, 배밭공원, 용마가족공원, 돌산체육공원, 망우산 등이 인접해 주거환경이 쾌적하다.
한편, 면목동 136-3 일대는 ▲면목동 135 ▲면목동 137 ▲면목동 138 등과 함께 모아타운사업을 추진하고 있고, 이중 가장 빠른 사업 속도를 보이고 있다. 나머지 3개 구역은 조합 설립을 위한 동의서를 징구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4-06-21 · 뉴스공유일 : 2024-06-21 · 배포회수 :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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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김민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민 기자] `아유경제` 제178호 지면, 다음은 이달 21일 `아유경제` 지면 안내입니다.
▲1면
종부세에 재초환 폐지 가능성 `업데이트`… 시장 분위기는?
▲기획
올해 하반기 건설ㆍ부동산 경기 하락 전망… 길어지는 `보릿고개`
▲미니기획
`선도지구 선정` 작업 본격화… 기대와 우려 속 고조되는 1기 신도시
`전고점 회복` 앞둔 서울 아파트, 상승 전환 분위기 타나
▲현장소식
영통지구 노후계획도시 정비특별법 준비위원회, 교통ㆍ물류ㆍ산업 갖춘 AI 신도시 조성 위해 `박차`
부전역 소규모재개발, `속도전` 통해 1군 시공자 선정 빠르게!
▲칼럼
국공유지 관리청의 동의 의사 요부
지분 쪼개기를 통한 토지등소유자의 조합 설립 동의, 동의정족수 충족 여부는?
리모델링 제도의 개선ㆍ보완 필요성
르 코르뷔지에의 도시계획과 친환경
장요근 증후군에 대해
다음에는 누가 올라갈까ⓒ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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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정윤섭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정윤섭 기자] 경기 군포시 중앙연립(이하 군포중앙연립) 소규모재건축사업이 사업시행인가 획득을 위한 공람을 진행한다.
지난 18일 군포시는 군포중앙연립 소규모재건축 조합이 신청한 사업시행계획(안)에 대해 「빈집 및 소규모주택 정비에 관한 정비법」 제29조제6항 및 동법 제56조제1항ㆍ「도시 및 주거환경정비법」 제56조 및 동법 시행령 49조에 따라 공람을 진행한다고 이를 고시했다.
이에 따르면 이달 18일부터 다음 달(7월) 2일까지 군포시 주택정책과에서 공람을 진행하며 의견이 있는 자는 기간 내 서면으로 공람 장소에 제출하면 된다.
이 사업은 군포시 당산로 167(금정동) 일원 2385㎡를 대상으로 지하 2층에서 지상 7층 규모의 공동주택 2개동 70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지을 예정이다. 시행기간은 사업시행인가일로부터 33개월을 목표로 한다.
한편, 이곳은 지하철 1호선 금정역이 도보 15분 이내에 있고 교육시설로는 금정초, 한얼초, 산본초, 곡란초, 산본중, 곡란중, 산본고 등이 2.5km 반경 내로 학군을 형성하고 있다.
더불어 주변에 군포시청. 군포경찰서. 군포소방서, 군포시민체육광장, 당동체육공원, 한얼공원, 산본로데오거리 등이 인접해 행정ㆍ치안ㆍ안전시설과 함께 문화거리 및 쾌적한 주거환경을 갖추고 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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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정윤섭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정윤섭 기자] 서울 마포구 망원동 459 일대 가로주택정비사업이 주요 협력 업체 선정에 나섰다.
지난 20일 망원동 459 일대 가로주택정비사업의 사업시행자 코리아신탁은 감정평가 업무를 담당할 협력 업체 선정을 위한 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별도의 현장설명회 없이 입찰공고 및 입찰지침서로 대신하며 오는 28일 오후 3시 정비위 사무실에서 입찰을 마감한다.
일반경쟁입찰 방식으로 진행되는 이번 입찰에 참여를 원하는 업체는 「감정평가 및 감정평가사에 관한 법률」 제29조에 의거한 감정평가법인의 자격을 갖춰야 한다.
이 사업은 마포구 동교로3길 49(망원동) 일대 3586.2㎡를 대상으로 지하 3층에서 지상 21층 규모의 공동주택 102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지을 계획이다.
한편, 이곳은 지하철 6호선 망원역이 도보 15분 거리에 있고 교육시설로는 동교초, 성산초, 망원초 등이 있다. 더불어 주변에 망원한강공원, 서울함공원, 망원유수지체육공원, 망원시장, 망리단길이 인접해 쾌적한 주거환경과 함께 시장 및 문화거리가 형성돼 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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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정윤섭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정윤섭 기자] 서울 서대문구 홍은동 355 일대 가로주택정비사업이 사업시행인가를 향한 마지막 절차를 앞두고 있다.
지난 19일 서대문구는 홍은동 355 일대 가로주택정비사업조합(조합장 윤광호ㆍ이하 조합)이 신청한 사업시행계획(안)에 대해 「빈집 및 소규모주택 정비에 관한 특례법」 제29조제6항에 따라 공람을 진행한디고 고시했다.
이에 따르면 이달 19일부터 다음 달(7월) 3일까지 서대문구 신통개발과 또는 조합 사무실에서 진행하며 의견이 있는 자는 기간 내에 신통개발과에 제출하면 된다.
이 사업은 서대문구 가좌로 131(홍은동) 일원 7769㎡를 대상으로 지하 4층에서 지상 20층 규모의 공동주택 3개동 177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지을 예정이다. 시행 기간은 사업시행인가일로부터 60개월을 목표로 한다.
한편, 이곳은 지하철 6호선 새절역과 증산역이 버스로 15분 이내에 있고 교육시설로는 충암초, 명지초, 연가초, 명지중, 명지고, 충암고, 명지대(인문ㆍ전문) 등이 인접해 학군이 뛰어나다. 더불어 주변에 백련산근린공원, 백련산 등이 있어 주거환경이 쾌적하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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