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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경기 고양시 고양동1-2구역 재개발사업이 최근 사업시행계획 변경을 위한 막바지 절차에 다다랐다. 최근 도시정비업계에 따르면 고양시는 지난 5월 31일 고양동1-2구역 재개발 정비사업조합(조합장 정경자ㆍ이하 조합)이 신청한 사업시행계획 변경(안)을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법」 제56조 및 동법 시행령 제49조 규정에 따라 공람한다고 공고했다. 이 사업은 고양 덕양구 벽제관로 46-7(고양동) 외 94필지 일대 1만6154.5㎡를 대상으로 조합 등이 이곳에 건폐율 21.61%, 용적률 217.32%를 적용한 지하 2층에서 지상 15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6개동 260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 내용을 골자로 한다. 공동주택은 전용면적 기준으로 ▲39A㎡ 13가구 ▲39B㎡ 13가구 ▲39C㎡ 13가구 ▲59A㎡ 15가구 ▲59B㎡ 29가구 ▲84A㎡ 58가구 ▲84B㎡ 60가구 ▲84C㎡ 59가구 등이다. 이곳은 지하철 3호선 삼송역이 약 5㎞ 거리에 위치한 곳으로 교육시설로는 고양초등학교, 목암중학교, 무원고등학교, 고양일고등학교, 고양외국어고등학교 등이 있다. 여기에 단지 주변에 농협하나로마트, 명지병원 등이 있어 무난한 주거환경을 갖추고 있다. 한편, 고양동1-2구역은 2018년 8월 사업시행인가, 2019년 4월 관리처분인가를 득한 후 오늘에 이르렀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4-06-05 · 뉴스공유일 : 2024-06-05 · 배포회수 :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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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정윤섭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정윤섭 기자] 서울 광진구 자양7구역 재건축사업의 시공자 선정을 위한 입찰참여확약서가 다수 접수됨에 따라 입찰 진행을 지속할 수 있게 됐다. 이달 5일 자양7구역 재건축 조합(조합장 이지원)은 지난 4일까지 제출기한이었던 `입찰참여확약서`를 총 4개 사(▲DL이앤씨 ▲롯데건설 ▲현대건설 ▲현대산업개발)로부터 제출받았다고 밝혔다. 대형 건설사 여러 곳에서 관심을 나타내며 입찰 참여가 예상되는 가운데 조합은 다음 달(7월) 8일 오후 4시 조합 사무실에서 입찰을 마감한다. 앞서 지난달(5월) 21일 진행한 현장설명회에는 ▲현대건설 ▲현대엔지니어링 ▲현대산업개발 ▲롯데건설 ▲DL이앤씨 ▲우미건설 등이 참석한 바 있다. 일반경쟁입찰 방식으로 진행되는 이번 입찰에 참여를 원하는 업체는 ▲「건설산업기본법」에 따른 토목공사업 및 건축공사업 면허를 겸유하거나 토목건축공사업 면허를 보유한 업체 ▲「건설산업기본법」에 따른 조경공사업 면허를 보유한 업체 ▲「소방시설공사업법」에 따른 전문소방시설공사업 면허를 보유한 업체 ▲「전기공사업법」에 따른 전기공사업 면허 ▲「정보통신공사업법」에 따른 정보통신공사업 면허 등을 보유해야 한다. 공동도급은 불가하다. 아울러 ▲입찰보증금 70억 원을 이행보증보험증권 또는 현금으로 마감 전까지 제출 및 납부한 업체 ▲조합이 배부한 입찰참여안내서를 수령한 업체 ▲현설에 참석해 시공자 입찰참여확약서를 받고 다음 달(6월) 4일 오후 6시까지 제출한 업체 등이어야 한다. 이 사업은 광진구 자양번영로3길 38-14(자양3동) 일원 4만4658.5㎡를 대상으로 용적률 246.64%를 적용한 지하 2층에서 지상 25층 규모(향후 정비계획 경과에 따라 30층 이상으로 변경될 수 있음)의 공동주택 917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지을 예정이다. 이곳은 지하철 7호선 뚝섬유원지역이 도보로 10분 거리에 있고 교육시설로는 신양초, 동자초, 자양초, 자양중, 자양고, 건국대 등이 있다. 더불어 주변에 이마트, 롯데백화점, 롯데시네마, 건국대병원 등이 인접해 편의ㆍ문화ㆍ의료시설을 갖추고 있다. 한편, 자양7구역 재건축사업은 2006년 정비예정구역으로 지정된 후 오랜 기간 사업 추진에 난항을 겪다가 2021년 10월 조합설립인가를 완료하고 사업 추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이곳은 「서울특별시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조례」 및 「서울특별시 공공지원 정비사업 시공자 선정기준」 개정에 따라 시공자 조기 선정이 가능해져 올해 초 정기총회를 통해 2018년 정비구역 지정 당시 인가된 정비계획에 따라 시공자를 우선 선정하기로 결의했다. 다만, 조합은 시공자 선정 후 정비계획 변경 절차를 재개한다는 계획을 전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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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서울 동작구 사당5구역 재건축사업이 시공자 선정 재도전에 나섰다. 이달 5일 사당5구역 재건축 정비사업조합(조합장 강성수ㆍ이하 조합)은 시공자 선정을 위한 재입찰공고를 냈다. 공고에 따르면 조합은 이달 13일 오후 2시 조합 사무실에서 두 번째 현장설명회(이하 현설)를 개최하며 이날 다수 건설사의 참여가 이뤄질 경우 올해 7월 29일 오후 2시 현설과 같은 장소에서 입찰을 마감한다는 구상이다. 일반경쟁입찰 방식으로 진행되는 이번 입찰에 참여를 원하는 업체는 ▲「건설산업기본법」에 따른 토목공사업과 건축공사업 면허를 겸유하거나 토목건축공사업 면허를 보유한 업체 ▲「건설산업기본법」에 따른 조경공사업 면허, 「소방시설공사업법」에 따른 전문소방시설공사업 면허, 「전기공사업법」에 따른 전기공사업 면허, 「정보통신공사업법」에 따른 정보통신공사업 면허를 겸유한 업체 ▲입찰보증금 100억 원을 입찰마감 전까지 납부한 업체 ▲현설에 참석해 조합이 배부한 입찰참여안내서를 수령한 업체 ▲입찰서를 입찰마감 전까지 제출한 업체 ▲현설 이후 7일 이내 입찰참여확약서를 제출한 업체 등이어야 한다. 공동참여는 불가하다. 이 사업은 동작구 사당로16길 117(사당동) 일원 2만265㎡를 대상으로 조합 등이 이곳에 지하 4층에서 지상 12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12개동 510가구(임대 16가구 포함)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 내용을 골자로 한다. 공동주택은 전용면적 기준으로 ▲60㎡ 이하 393가구 ▲60㎡ 초과~85㎡ 이하 117가구 등이다. 이곳은 지하철 2호선 낙성대역이 약 600m 거리에 위치한 곳으로 남사초등학교, 남성중학교, 경문고등학교 등이 있어 좋은 교육환경을 갖추고 있다. 여기에 편의시설로는 이마트, 홈플러스, 강남고려성모병원 등이 인근에 위치해 있어 생활 인프라 역시 양호하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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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윤섭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정윤섭 기자] 서울 중구 명동구역 제1지구(이하 명동1지구) 도시환경정비사업(도시정비형ㆍ재개발)이 사업시행인가를 통과했다. 지난 3일 중구는 명동1구역 도시환경정비 사업시행자 캡스톤명동피에프브이(대표 이민석)가 신청한 사업시행계획(안)에 대해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법」 제50조에 따라 인가하고 이를 고시했다. 이에 따르면 이 사업은 중구 을지로 76(을지로2가) 일원 2735.4㎡를 대상으로 건폐율 48.37%, 용적률 1029.57%를 적용한 지하 8층에서 지상 24층 규모의 업무시설을 지을 계획이다. 시행 기간은 사업시행인가 변경일로부터 60개월이다. 한편, 이곳은 지하철 2호선 을지로입구역과 2ㆍ3호선 환승역인 을지로3가역이 도보 5분 거리에 있는 더블 역세권으로 교통환경이 우수하며, 주변에 롯데호텔서울, 웨스틴조선호텔, 프레지던트호텔, 로얄호텔서울, 세종호텔, DGB금융센터, 하나금융그룹 명동사옥, 롯데백화점, 신세계백화점, 엠플라자, 시청, 중부경찰서 등이 인접해 대규모 숙박시설과 각종 금융기관 및 상업ㆍ행정ㆍ치안시설 등이 밀집돼 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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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정윤섭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정윤섭 기자] 서울 관악구 봉천4-1-3구역(재개발)이 최근 사업시행인가를 통과함에 따라 향후 사업에 박차를 가할 전망이다. 지난달(5월) 30일 관악구는 봉천4-1-3구역 재개발 조합(조합장 이창섭)이 신청한 사업시행계획(안)에 대해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법」 제50조제1항에 따라 인가하고 동법 제50조제9항 및 「공익사업을 위한 토지 등의 취득 및 보상에 관한 법률」 제22조제1항에 의거 이를 고시했다. 이에 따르면 이 사업은 관악구 성현동 480 일원 7만9832㎡를 대상으로 건폐율 27.01%, 용적률 259.53%를 적용한 지하 3층에서 지상 28층 규모의 공동주택 9개동 855가구(임대 161가구 포함)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다. 공동주택은 전용면적 기준 ▲23㎡ 4가구 ▲39㎡ 52가구(분양 6가구ㆍ임대 46가구) ▲48A㎡ 56가구ㆍ48B㎡ 56가구(분양 31가구ㆍ임대 81가구) ▲59A㎡ 229가구ㆍ59B㎡ 66가구(분양 273가구ㆍ임대 22가구) ▲84A㎡ 93가구ㆍ84B㎡ 179가구(분양 260가구ㆍ임대 12가구) ▲84TA㎡ 8가구 ▲84TB㎡ 6가구 ▲115A㎡ 77가구 ▲115B㎡ 22가구 ▲146㎡ 4가구 ▲148㎡ 1가구 ▲158A㎡ 1가구 ▲158B㎡ 1가구 등으로 구성됐다. 한편, 이곳은 지하철 2호선 봉천역이 버스로 10분 거리(도보 포함)에 있고 교육시설로는 구암초, 은천초, 신봉초, 상현초, 국사봉중, 구암중ㆍ구암고, 서울관광고 등이 가까이 있어 학군이 뛰어나다. 더불어 인근에 상도근린공원, 국사봉, 성현드림숲공원 등이 인접해 주거환경이 쾌적하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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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윤섭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정윤섭 기자] 서울 구로구 고척동 산업인아파트(이하 고척산업인) 재건축사업이 사업시행인가를 획득했다. 이달 5일 구로구는 고척산업인 재건축 조합(조합장 오명탁)이 신청한 사업시행계획(안)에 대해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법」 제50조 및 동법 시행규칙 제10조제3항에 따라 인가한다고 이를 고시했다. 이에 따르면 이 사업은 구로구 경인로47다길 43(고척동) 일대 1만7052㎡를 대상으로 건폐율 30.36%, 용적률 212.61%를 적용한 지하 3층에서 지상 13층 규모의 공동주택 7개동 367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다. 공동주택은 전용면적 기준 ▲53㎡ 38가구 ▲59A㎡ 122가구 ▲59B㎡ 13가구 ▲59C㎡ 39가구 ▲59D㎡ 37가구 ▲59E㎡ 13가구 ▲59F㎡ 37가구 ▲T59A㎡ 5가구 ▲T59B㎡ 5가구 ▲74㎡ 11가구 ▲84A㎡ 38가구 ▲84B㎡ 8가구 ▲T123㎡ 1가구 등으로 구성됐다. 이곳은 지하철 2호선 양천구청역이 가깝고 오류IC 등을 통해 서부간선도로 진입이 쉽다. 교육시설로는 은정초, 갈산초, 덕의초, 계남초, 고척초ㆍ중, 고산초, 목일중, 경인고, 신목고, 동양미래대 등이 있고 구역 인근에 구로성심병원, 고척스카이돔, 안양천이 가깝고 갈산공원과 계남근린공원, 고척근린시장, 아이파크몰 등도 있어 양호한 주거환경을 갖추고 있다. 한편, 부동산 전문가들은 양천구 목동 경전철 개통 시 도보권에 있어 향후 구로구 고척ㆍ개봉동 일대는 더블 역세권이 되며, 영등포구 여의도ㆍ마곡지구산업단지 등으로 20분이면 이동, 입지의 수요 변화로 제2의 목동이 될 것이란 전망을 내고 있다. 아울러 신구로선 고척ㆍ개봉 도보권에 자리한 서부터미널은 양천구의 랜드마크를 예고하고 있다는 설명이다. 올해 착공해 연면적 82만 ㎡로 하남스타필드 2배에 달하는 오피스텔ㆍ아파트ㆍ쇼핑몰ㆍ지식산업센터 등 도심형 복합물류센터가 2026년 준공을 앞두고 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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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정윤섭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정윤섭 기자] 서울 양천구 신정4구역 재건축사업이 사업시행계획 승인을 향한 마지막 관문을 앞두고 있다. 지난달(5월) 30일 양천구는 신정4구역 재건축 조합(조합장 신동일)이 신청한 사업시행계획(안)에 대해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법」 제56조 및 동법 시행령 제49조에 따라 공람한다고 이를 고시했다. 이에 따르면 지난달(5월) 30일부터 이달 13일까지 양천구 도시계획과 및 조합 사무실에서 공람을 진행한다. 이 사업은 양천구 중앙로45길 27-19(신정동) 일원 8만2071.7㎡를 대상으로 지하 5층에서 지상 23층 규모의 공동주택 14개동 1713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지을 계획이다. 시행 기간은 사업시행인가일로부터 96개월이다. 이곳은 지하철 2호선 신정네거리역이 도보 5분 거리에 있어 교통환경이 우수하고 교육시설로는 양걍초, 신강초, 강서초, 신남초, 양목초, 양강중, 신남중, 신서고, 서울영상고 등이 있어 학군이 양호하다. 더불어 주변에 계남제1근린공원, 장수공원 등이 인접해 주거환경이 쾌적하다. 한편, 신정4구역 재건축사업은 2023년 7월 8일 시공자로 대우건설을 선정한 바 있다. 단지명으로 `목동푸르지오써밋아스트랄`을 제안받았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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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서울 동대문구 제기4구역 재개발사업이 협력 업체 선정에 나섰다. 이달 4일 제기4구역 재개발 정비사업조합(조합장 이교현ㆍ이하 조합)은 건축물 해체공사 감리 업무를 담당할 업체를 선정하기 위한 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별도의 현장설명회 없이 이달 14일 오후 2시 조합 사무실에서 입찰을 마감한다는 구상이다. 이번 입찰은 일반경쟁입찰 및 적격심사 방식으로 진행되며 공동참여가 불가하다. 이 사업은 동대문구 홍릉로15길 11(제기동) 일대 3만3485.7㎡를 대상으로 조합 등이 이곳에 지하 2층에서 지상 25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11개동 909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 내용을 골자로 한다. 공동주택은 전용면적 기준으로 ▲34A㎡ 70가구 ▲44A㎡ 149가구 ▲59A㎡ 248가구 ▲59B㎡ 96가구 ▲59C㎡ 74가구 ▲59D㎡ 144가구 ▲65A㎡ 8가구 ▲70A㎡ 47가구 ▲84A㎡ 73가구 등이다. 이곳은 지하철 1호선 청량리역이 약 600m 거리에 위치한 곳으로 홍파초등학교, 청량중학교, 경희고등학교 등이 단지 인근에 위치해 있어 무난한 교육환경을 갖추고 있다. 여기에 단지 주변에 롯데백화점, 롯데마트, 홈플러스, 서울성심병원 등 편의시설들이 있어 생활 인프라 역시 우수하다. 한편, 제기4구역은 2016년 5월 조합설립인가, 2019년 3월 사업시행인가, 2022년 8월 관리처분인가를 득한 후 오늘에 이르렀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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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정윤섭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정윤섭 기자] 서울 동대문구 장안동 현대아파트(이하 장안현대) 재건축사업이 시공자 선정을 수의계약 방식으로 전환해 재추진한다. 지난 4일 장안현대 재건축 조합(조합장 김수규)은 시공자 선정을 위한 수의계약 방식 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별도의 현장설명회 없이 입찰참여안내서로 대신하며 오는 12일 오후 3시 전자조달시스템 나라장터 및 조합 사무실에서 입찰을 마감한다. 수의계약(내역입찰) 방식으로 진행되는 이번 입찰에 참여를 원하는 업체는 ▲「건설산업기본법」에 따른 토목공사업 및 건축공사업 면허를 겸유하거나 토목건축공사업 면허를 보유한 업체 ▲「건설산업기본법」에 따른 조경공사업 면허를 보유한 업체 ▲「소방시설공사업법」에 따른 전문소방시설공사업 면허를 보유한 업체 ▲「전기공사업법」에 따른 전기공사업 면허 ▲「정보통신공사업법」에 따른 정보통신공사업 면허 등을 보유해야 한다. 각각의 면허를 만족하는 업체 간 공동도급이 가능하다. 이에 더해 ▲입찰보증금 140억 원을 마감 2일 전까지 「정비사업 계약업무 처리기준」 제10조의2제2항에 정하는 보증서(보증기간 이달 12일부터 125일)로 납부한 업체 ▲입찰제안서를 마감 전까지 제출한 업체 등이어야 한다. 이 사업은 동대문구 한천로 224(장안동) 일원 2만5244㎡를 대상으로 지하 3층에서 지상 29층 규모의 공동주택 7개동 746가구 및 판매시설 등을 짓는다. 이곳은 지하철 1호선ㆍ경의중앙선 환승역인 회기역이 버스로 15분 거리(도보 포함)에 있고 교육시설로는 배봉초, 휘봉초, 진동중, 휘경여자중, 휘경공업고, 휘봉고 등 학군을 형성하고 있다. 더불어 주변에 배봉산, 배봉산둘레길, 중랑천제3체육공원 등과 함께 중랑천이 흘러 쾌적한 주거환경을 갖추고 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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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경기 안양시 융창아파트주변지구 재개발사업이 최근 관리처분계획의 변경을 완료했다. 지난 5월 29일 안양시는 융창아파트주변지구 재개발 정비사업조합(조합장 이덕순ㆍ이하 조합)이 신청한 관리처분계획 변경(안)을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법」 제74조제1항에 따라 인가하고, 동법 제78조제4항 및 동법 시행규칙 제13조 규정에 의거 이를 고시했다. 이에 따르면 이 사업은 안양 동안구 호계동 929 일대 10만8017.7㎡를 대상으로 조합 등이 이곳에 건폐율 19.43%, 용적률 269.06%를 적용한 지하 5층에서 지상 34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22개동 2417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 내용을 골자로 한다. 공동주택은 전용면적 기준으로 ▲36㎡ 134가구 ▲42㎡ 62가구 ▲59㎡ 1212가구 ▲74㎡ 509가구 ▲84㎡ 500가구 등이다. 이곳은 지하철 4호선 범계역이 인근에 있어 교통환경이 우수하며 호계초등학교, 호계중학교, 평촌고등학교 등도 인접해 학군이 뛰어나다. 아울러 뉴코아아울렛, 롯데백화점, 메트로병원 등 편의시설 이용이 용이하다. 한편, 2011년 5월 정비구역으로 지정된 융창아파트주변지구는 그해 11월 조합설립인가에 이어 2018년 5월 사업시행인가, 2019년 7월 관리처분인가를 득한 후 오늘에 이르렀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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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윤섭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정윤섭 기자] 서울 서초구 신반포27차아파트(이하 신반포27차) 재건축사업이 시공자 선정을 마무리함에 따라 향후 사업에 속도가 붙을 전망이다. 지난 1일 신반포27차 재건축 조합(조합장 이진만)은 오후 2시 단지 인근 늘푸른교회에서 시공자선정총회를 개최했다. 총회는 조합원 과반수 참여로 성원을 이뤘으며, 이날 상정된 8개 안건은 `시공자 선정의 건`을 포함해 모두 가결된 것으로 파악됐다. 특히 조합원들의 압도적인 지지를 받은 SK에코플랜트(전체 조합원 138표 중 찬성 128표)가 이곳 시공권을 획득하면서 도시정비업계의 눈길이 쏠렸다. 앞으로 조합과 시공자 측은 서초구 잠원로8길 3(잠원동) 일원 5764.9㎡를 대상으로 건폐율 19.98%, 용적률 293.62%를 적용한 지하 5층에서 지상 28층 규모의 공동주택 2개동 210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신축할 예정이다. 공사비 예정가격은 3.3㎡당 958만 원으로 전체 1038억7353만6000원이다. 시공자로 선정된 SK에코플랜트는 이 단지에 강남권 최초로 하이엔드 브랜드인 `드바인`을 적용할 계획이며 단지명으로 `드바인더퍼스트반포`를 제안했다. 향후 계획에 대해 이진만 조합장은 "종전가액 및 예상분담금을 산정해서 조합원들께 공지한 후 조합원 분양신청을 진행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한편, 이곳은 잠원IC, 한남IC, 올림픽대로, 반포대교, 한남대교, 고속버스터미널 등과 함께 지하철 3호선 잠원역이 가까워 교통환경이 우수하고 교육시설로는 신동초, 반포초, 신동중, 경원중, 반포고, 현대고 등의 학군이 형성돼 있다. 더불어 주변에 잠원한강공원, 그라스정원, 신동근린공원, 반포낭만달빛마켓, 뉴코아아울렛, 가로수길, 압구정로데오 등이 인접해 쾌적한 주거환경 및 문화 인프라를 갖추고 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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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서울 동대문구 제기4구역 재개발사업이 최근 사업시행계획 변경을 위한 막바지 절차에 다다랐다. 최근 도시정비업계에 따르면 동대문구는 지난 5월 16일 제기4구역 재개발 정비사업조합(이하 조합)이 신청한 사업시행계획 변경(안)을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법」 제56조 및 동법 시행령 제49조 규정에 따라 공람한다고 공고했다. 이 사업은 동대문구 홍릉로15길 11(제기동) 일대 3만3485.7㎡를 대상으로 조합 등이 이곳에 지하 2층에서 지상 25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11개동 909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 내용을 골자로 한다. 공동주택은 전용면적 기준으로 ▲34A㎡ 70가구 ▲44A㎡ 149가구 ▲59A㎡ 248가구 ▲59B㎡ 96가구 ▲59C㎡ 74가구 ▲59D㎡ 144가구 ▲65A㎡ 8가구 ▲70A㎡ 47가구 ▲84A㎡ 73가구 등이다. 이곳은 지하철 1호선 청량리역이 약 600m 거리에 위치한 곳으로 홍파초등학교, 청량중학교, 경희고등학교 등이 단지 인근에 위치해 있어 무난한 교육환경을 갖추고 있다. 여기에 단지 주변에 롯데백화점, 롯데마트, 홈플러스, 서울성심병원 등 편의시설들이 있어 생활 인프라 역시 우수하다. 한편, 제기4구역은 2016년 5월 조합설립인가, 2019년 3월 사업시행인가, 2022년 8월 관리처분인가를 득한 후 오늘에 이르렀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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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송예은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송예은 기자] 서울 성북구 정릉동과 금천구 시흥동 일대에 모아주택이 들어선다. 서울시는 지난 3일 열린 제8차 소규모주택정비 통합심의 소위원회에서 `성북구 정릉동 545-12 일대 모아주택` 등 총 2건의 통합 심의를 통과시켰다고 밝혔다. 이번 심의에 통과된 안건은 ▲성북구 정릉동 545-12 일대 모아주택 ▲금천구 시흥동 230-4 일대 모아주택으로 총 158가구 주택이 3~4년 내 빠르게 공급될 예정이다. 정릉동 545-12 일대 가로주택정비사업(모아주택)은 지하 3층~지상 14층 3개동 규모로 ▲제2종일반주거지역(7층 이하) 내 층수 완화(7층 이하→15층) ▲임대주택 건설에 따른 용적률 완화(200% → 250%) ▲건축 규제 완화를 적용해 2028년까지 95가구(임대 16가구 포함)를 공급할 예정이다. 성북구 아리랑로5길 157-1(정릉동) 일대 3394.35㎡을 대상으로 하는 이곳은 공동주택으로 둘러싸인 제2종(7층)일반주거지역으로, 북악스카이웨이변에 위치해있으며 2022년 12월 조합설립인가 후 금번 통합 심의를 통과했다. 이번 심의를 통해 정릉동 545-12 일대는 기존 39가구의 저층 주거지에서 95가구의 공동주택으로 탈바꿈할 예정이다. 해당 안건은 고저차가 있는 옹벽을 최소화해 지형에 순응하는 형태를 기본으로 근린생활시설을 저층부에 배치해 가로를 활성화하고, 북악산로 고가도로 인접 필지의 안전조치 등의 내용을 포함한 계획을 수립했다. 한편, 호암산 인근에 인접한 시흥동 230-4 일대 모아주택은 지하 2층~지상 13층 1개동 규모로 ▲제2종일반주거지역 내 층수 완화(7층 이하→13층) ▲임대주택 건설에 따른 용적률 완화(200%→250%) ▲대지 내 공지 기준 등 건축 규제 완화를 적용해 2027년까지 63가구(임대 13가구 포함)를 공급할 예정이다. 금천구 탑골로 75-1(시흥동) 일대 1952.4㎡을 대상으로 하는 이곳은 대지 고저차를 활용해 가로 활성화를 위한 연도형 근린생활시설을 배치했으며, 주민들의 보행환경을 개선하고자 대지 안의 공지를 활용해 보행단절을 최소화해서 보행편의를 높였다. 또한, 지상 1층에는 `주민운동 및 휴게공간`을 마련해 지역주민도 함께 활용할 수 있는 편의시설을 계획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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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송예은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송예은 기자] 서울시가 김포공항과 남산 일대를 `도시재생활성화지역`으로 신규 지정하기 위해 시민 의견을 듣는 `2030 서울시 도시재생전략계획 변경(안)`에 대한 공청회를 마련한다고 전했다. `도시재생전략계획`은 도시재생 관련 지자체 최상위 법정계획으로, 도시재생활성화지역 지정 및 변경 추진의 기반이 된다. 시는 김포공항 주변을 첨단산업 클러스터와 신산업 연계 공간으로 전환하고, 남산은 식생과 생물서식지가 잘 보존된 `도심 생태환경의 보고`로 발돋움시킨다는 계획이다. 시는 이번 공청회에서 기존 도시재생활성화지역으로 지정된 52곳 외에 균형발전 추진, 도시재생 선순환 체계 구축 등 지역특화를 위한 2곳을 추가로 지정한다. 또 재생지역 대부분 재개발이 추진되는 등 지역 여건 변화로 실효성이 부족해진 2곳은 지정 해제를 위해 주민ㆍ관계자 의견을 듣는다고 시는 설명했다. 우선 김포공항 일대는 도시재생활성화지역(경제기반형)으로 신규 지정해 UAM(도심항공교통) 등 미래형 신교통 수단 산업 중심의 서남권 신경제거점으로 재탄생시킨다. 2021년 12월 국토교통부가 김포공항 일대를 항공 관련 업무ㆍ교육시설, 모빌리티 혁신산업 시설 조성을 위한 도시재생혁신지구 국가시범지구(35만4567㎡)로 정한 이후, 서울시도 올해 2월 `서남권 대개조` 발표를 통해 김포공항 일대를 `신성장산업 중심의 공항복합도시`로 육성하겠다고 밝힌 바 있다. 이번에 지정하는 활성화지역(106만7713㎡)은 김포공항 도시재생 혁신지구를 포함한다. 공항 배후시설 노후로 쇠퇴가 진행되던 김포공항 일대를 공항과 연계된 첨단산업 클러스터로 구축하고 지역에 부족한 생활 SOC를 조성한다. 시는 기존 김포공항 혁신지구와 주변 저이용부지를 포함한 활성화지역 지정으로 김포공항 일대를 UAMㆍ모빌리티 등 공항 인프라를 활용한 신산업 연계 공간으로 전환하고,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한 일자리 또한 확충할 예정이다. 다음으로 남산 일대 도시재생활성화지역은 명동~예장공원~남산을 함께 지정, 서울 도심 자연생태의 상징 공간이자 시민의 안식처인 `남산`의 생태환경을 지키는 동시에 시민을 위한 여가 공간을 조성하는 `지속가능한 도시재생` 사업을 추진한다. 시는 지난해 6월 `지속가능한 남산 프로젝트`를 발표하며 `생태환경 보전`, `여가공간 조성`, `공공성 강화` 등에 초점을 맞춘 지속가능한 남산 발전 방안을 마련하겠다고 밝힌 바 있다. 특히 남산의 도시재생은 식생과 생물서식처를 회복하고, 불필요한 인공구조물의 자연성을 복원하는 등 다양한 생태환경 보전 사업을 추진해 남산을 `생태환경 재생`의 대표 사례로 만드는 것이 목표다. 시는 지난 5월 20일 남산 곤돌라의 운영수익을 남산의 생태환경 보전 등 공공재원으로 활용할 근거를 담은 「서울특별시 남산공원 보전 및 이용에 관한 기본 조례」를 제정해 공포했으며, 이에 따라 `남산 일대 도시재생활성화계획`에는 `생태환경 보전 사업`과 `여가공간 조성 사업` 등 남산 곤돌라 운영수익을 통해 시행할 다양한 사업이 담긴다. 또한 다양한 여가공간 조성과 명동~예장공원 간 접근성 개선을 통해 현재 이용이 저조한 예장공원을 글로벌 문화관광 거점으로 도약시킬 방법도 마련하고자 한다. `2030 서울시 도시재생전략계획`에 따라 녹지를 적극 활용, 연계하기 위해 주요 녹지축과 외부공간을 통합해 잇는 녹지네트워크를 조성한다는 구상이다. 한편, 재생지역의 상당수가 재개발이 추진되거나 개발 민원이 많은 구로구 구로2동과 금천구 독산2동은 재생지역 내에 생활 SOC가 이미 확보돼 추가 사업 발굴에 한계가 있고 실효성이 부족하다는 판단에 따라 도시재생활성화지역 지정 해제를 추진한다. 2019년에 활성화지역으로 선정된 `구로2동`은 대상지 내에서 대부분 도시정비사업이 추진돼 재생사업 추진 실효성이 부족해짐에 따라 도시정비사업을 희망하는 주민 의견에 맞춰 해제하고자 한다. 2020년에 활성화지역으로 선정된 `독산2동`은 당초 생활 SOC 확충, 가로환경 정비, 소규모주택 정비 등의 내용을 담은 활성화계획을 수립하려 했으나, 지역 내에서 유사한 사업이 이미 추진됨에 따라 활성화지역 지정을 해제하려 한다. 시는 이번 공청회를 통해 `2030 서울시 도시재생전략계획 변경(안)`에 대한 시민, 관련 전문가의 폭넓은 의견을 청취하고, 이후 유관 부서 협의와 시의회 의견 청취 등 과정을 거쳐 제시된 의견을 종합적으로 검토, 도시재생위원회 심의를 통해 올 하반기 전략계획 변경을 확정ㆍ공고할 예정이다. 서울시 관계자는 "서남권 균형발전의 경제거점으로서 미래산업 전초기지 역할을 맡게 될 김포공항 일대와 서울의 대표적 자연환경 자산인 남산은 `보전`과 `이용`의 균형을 추구하는 2세대 도시재생의 대표 사례로 거듭날 것"이라며 지역 주민ㆍ전문가 등 의견을 적극 반영해 실효성 있는 2세대 도시재생을 추진할 것을 약속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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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대구광역시 앞산보성 재건축사업이 시공자 선정 도전에 나섰다. 이달 4일 앞산보성 재건축 정비사업조합(조합장 박춘근ㆍ이하 조합)은 시공자 선정을 위한 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이달 12일 오후 2시 조합 사무실에서 현장설명회(이하 현설)를 개최하며 이날 다수 건설사의 참여가 이뤄질 경우 올해 7월 3일 오후 2시 현설과 같은 장소에서 입찰을 마감한다는 구상이다. 일반경쟁입찰 방식으로 진행되는 이번 입찰에 참여를 원하는 업체는 ▲「건설산업기본법」 제9조에 의한 건설업자 또는 「주택법」 제7조제1항에 따라 건설업자로 보는 등록사업자 ▲입찰보증금 30억 원을 입찰마감 전일 오후 4시까지 납부한 업체 ▲현설에 참석하고 조합이 배포하는 입찰지침서를 수령한 업체 등이어야 한다. 공동참여는 불가하다. 한편, 이 사업은 대구 남구 삼정2길 99(봉덕동) 일원 1만7719㎡를 대상으로 조합 등이 이곳에 공동주택 433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 내용을 골자로 한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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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송예은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송예은 기자] 경기주택도시공사(GH)는 가로주택정비사업 활성화와 원도심 주택 공급 확대를 위해 경기도 공공참여 가로주택정비사업 후보지 발굴 공모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가로주택정비사업은 노후 건축물이 밀집한 종전의 가로구역을 유지하면서 소규모로 주거환경을 개선하는 사업이다. 이번 공모에선 조합-GH 공동시행과 공공단독시행 중 주민이 사업 방식을 선택할 수 있으며, 반지하 등 재해취약주택이 밀집한 사업지에 대해 가점을 부여하는 등 낙후된 주거지 정비 개선에 중점을 두었다. 또, 공공이 참여하는 가로주택정비사업은 공공임대주택 10% 이상 공급하는 조건을 갖출 경우, 사업 면적 확대(1만 ㎡→2만 ㎡), 용적률 완화, 분양가상한제 적용 제외 등 인센티브가 적용된다. 신청을 원하는 주민은 주민동의서(공동시행 50%ㆍ공공단독시행 66.7%)와 공모신청서 등을 작성해 우편이나 전자우편으로 GH에 접수하면 된다. 신청기간은 오는 7월 26일까지다. GH는 접수된 지구에 대해 주민의 참여 의지와 사업성 분석 등 사업 여건을 종합적으로 검토해 후보지를 선정할 예정이다. 이번 공모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GH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GH는 이번 공모를 통해 노후 주거지에 주택을 공급하고, 기존 대규모 도시정비사업의 단점을 보완해 신속한 노후ㆍ저층 주거지의 주거환경 개선이 가능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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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송예은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송예은 기자] 한국부동산원(원장 손태락)은 올해 6월부터 `찾아가는 정비사업 설명회`를 실시해 도시정비사업 활성화 지원과 주민 소통 강화를 도모한다고 밝혔다. 소규모 주민간담회 형식으로 진행되는 이번 교육은 지역 현안과 연계한 맞춤형 정보를 제공해 주민 체감도를 높이고 잠재적 도시정비사업 수요를 발굴하고자 마련됐다. 이번 `찾아가는 정비사업 설명회`는 정비구역 지정 이전 단계에서 재개발ㆍ재건축사업을 준비하는 지역주민을 주요 대상으로 하며 ▲기본요건 검토 ▲사업 유형 검토 ▲추진 단체 구성 ▲협력 업체 선정 ▲사업 전반 관련 등 총 5개 교육 유형으로 나눠 설명한다. 교육은 한국부동산원을 포함해 한국도시정비협회, 한국주택정비사업조합협회, 금융투자협회 등 도시정비사업과 관련된 업계 전문가를 초빙해 진행될 예정이다. 교육을 희망하는 주민은 한국부동산원 누리집을 통해 희망하는 교육 유형과 시기를 우선순위별로 선택하고, 예상 참석인원을 기재해 신청할 수 있다. 신청 기간은 오는 7월 5일까지이며, 신청 내용을 취합한 운영계획을 다음 달(7월) 19일 누리집에 공지하고 신청자에게 개별 통지할 계획이다. 한편, 한국부동산원은 정부의 1ㆍ10 부동산 대책을 지원하기 위해 지난 2월부터 5차에 걸쳐 전국 권역별로 현장설명회를 진행하며 도시정비사업 관련 정책 방향을 지역주민에게 안내한 바 있다. 또한, 전국 주요 도시(서울ㆍ대전ㆍ광주ㆍ대구ㆍ부산)에서 운영 중인 `미래도시지원센터`를 통해 주민과 도시정비사업 관련 소통을 지속하고 있으며, 한국부동산원 누리집을 통해 세부 지원 내용을 확인하고 컨설팅을 신청할 수 있다. 한국부동산원 관계자는 전국 권역별 진행했던 현장설명회와 미래도시지원센터를 통해 도시정비사업 교육에 대한 주민 수요가 많음을 확인했으며, "이번 `찾아가는 정비사업 설명회`를 통해 사업을 희망하는 주민 관심과 전문성을 높여 도시정비사업이 활성화되기를 바란다"는 기대감을 드러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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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송예은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송예은 기자]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지난 3일 `전세사기 피해자 주거 안정 지원 강화방안(이하 정부안)`에 대한 LH의 역할에 대해 논의하고자 토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토론회에는 ▲김진유 경기대 교수 ▲유승동 상명대 교수 ▲최인철 감정평가사 ▲윤성진 국토연구원 박사 ▲이현경 LH토지주택연구원 박사 ▲정한결 LH 변호사 ▲이장원 국토교통부 피해지원총괄과장 등이 참여했다. 토론회는 LH 관계자가 정부안에 따른 LH의 구체적인 역할에 대해 발표하는 것으로 시작됐다. 정부안에 따르면 LH는 전세사기 피해주택을 경ㆍ공매로 매입할 때 발생하는 경매 차익으로 임대료를 지원한다. 아울러 임대료 지원 후 남은 경매 차액은 퇴거 시 피해자에게 지급해 보증금 피해 회복도 가능하다고 설명했다. 또한, 피해주택 매입 대상에서 제외됐던 위반건축물, 신탁사기 피해주택 등도 매입 대상 범위에 포함돼 지원 대상 폭이 더 넓어진다고 말했다. 두 번째로 HUG 관계자는 제21대 국회에서 폐기된 「전세사기피해자 지원 및 주거 안정에 관한 특별법 개정안(이하 선구제 후회수 방안)」과 LH가 경매차익을 활용하는 정부안을 비교 분석 후 발표했다. HUG 관계자는 경매차익을 활용하는 정부 대안으로 실제 피해 사례를 지원한다고 가정해 분석한 결과 주거 안정 지원과 보증금 회복이 가능하다며 실효성 있는 정부안의 장점을 설명했다. 발제 후 이어진 토론에서는 정부안과 선구제 후회수 방안에 대한 다양한 의견이 논의됐다. 유승동 상명대 교수는 "선구제 후회수 방안은 보증금 반환채권에 대한 평가가 실무적으로 어려워 정부안이 더 실효성 있어 보인다"라며 "정부 대안을 통한 피해 지원은 LH 역할이 중요한 만큼 LH에 대한 인력, 예산 등 제도적 뒷받침이 필요하다"라고 말했다. 최인철 에이원감정평가법인 감정평가사는 "경매개시일과 낙찰일 사이에 시간 차가 크기 때문에 법원감정가는 낙찰일 당시의 시장가격 반영이 어렵다"라며 "LH가 낙찰일 기준으로 감정평가를 다시 해야 정확한 가치평가가 가능하다고 본다"라고 말했다. 윤성진 국토연구원 박사는 "정부안은 LH가 이미 시행 중인 매입임대제도를 활용한다는 점에서 실현 가능성이 높아 보인다"라고 언급했으며 정한결 LH 변호사는 "정부 개정안은 피해주택 자산가치의 추정이 비교적 용이하고, 구체성과 실현가능성이 높으나 감정평가 시점과 방법, 절차 등을 법에 명확히 제시할 필요가 있다"라고 강조했다. 이장원 국토교통부 피해지원총괄과장은 "정부안은 기존 경매를 통해 돌려받게 되는 배당금에 경매차액을 더해 지원받을 수 있게 된다"라며 "현재 경매 낙찰율이 67~68%임을 감안 시, 평균 2~30% 정도의 경매차액을 추가로 지원받을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라고 말했다. 고병욱 LH 주거복지본부장은 "전세사기 피해자의 어려움을 한시라도 빨리 덜어드릴 수 있도록 정부안을 면밀히 검토하고 LH의 역할을 충실히 수행해내기 위해 만반의 준비를 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이에 국토교통부는 여러 분야의 전문가 의견을 수렴하고 협의를 거쳐 정부안의 최종안을 마련할 계획이며 논의된 사항을 면밀히 검토해 전세사기 피해자의 주거 안정이 조속히 이뤄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는 방침이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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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경기 부천시 한아름5차아파트(이하 한아름5차) 소규모재건축사업이 최근 사업시행계획의 변경을 마무리했다. 업계 소식통 등에 따르면 부천시는 이달 3일 한아름5차 소규모재건축 정비사업조합(조합장 황의성ㆍ이하 조합)이 신청한 사업시행계획 변경(안)을 「빈집 및 소규모주택 정비에 관한 특례법」 제29조제1항 및 제5항, 동법 시행규칙 제10조제2항에 따라 인가ㆍ고시했다(관리처분계획 포함). 주요 변경 내용으로는 정비사업비 변경 등이다. 이 사업은 부천 소사구 괴안동 184 외 1필지 2381.3㎡를 대상으로 조합 등이 이곳에 지하 2층에서 지상 15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2개동 81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 내용을 골자로 한다. 이곳은 지하철 1호선 역곡역이 가까운 곳으로 교육시설로는 부천양지초등학교, 부천부안초등학교, 항동중학교, 유한공업고등학교 등이 있다. 여기에 단지 주변에 푸른수목원, 한림어린이공원 등이 있어 쾌적한 삶을 영위할 수 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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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유경제=정윤섭 기자] 서울 용산구 신용산역북측1구역 도시환경정비사업(도시정비형ㆍ재개발)의 시공자 선정이 수의계약 방식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이달 4일 신용산역북측1구역 도시환경정비 조합은 오후 2시 조합 사무실에서 시공자 선정을 위한 현장설명회(이하 현설)를 개최했다. 그 결과, 롯데건설만 단독 참석하며 유찰됐다. 본보 취재 결과 이날까지 세 번째 유찰됨에 따라 조합은 수의계약 방식으로 전환해 시공자 선정을 이어간다는 계획이다. 이 사업은 용산구 한강대로49길 14(한강로2가동) 일대 1만3963.1㎡를 대상으로 건폐율 47.15%, 용적률 785.38%를 적용한 지하 7층부터 지상 38층 규모의 공동주택 2개동 324가구 및 업무(1개동)ㆍ판매ㆍ근린생활시설 등을 짓는다. 3.3㎡당 공사비는 950만 원이다. 이곳은 지하철 4호선 신용산역, 4ㆍ6호선 환승역 삼각지역, 1호선ㆍ경의중앙선 환승역인 용산역 등에 둘러싸인 트리플 역세권과 함께 한강대교가 가까워 교통환경이 우수하고 교육시설로는 용산초, 남정초, 한강초, 용강중, 용산철도고 등이 2km 반경 내로 학군이 형성돼 있다. 한편, 롯데건설은 신용산역북측1구역 현설에 지속적으로 참석하며 꾸준한 관심을 나타낸 가운데 향후 이곳 시공권을 획득할 수 있을지 이목이 쏠린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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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예은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송예은 기자] 주택도시보증공사(HUG)는 지난 3일 HUG 등 부산광역시 5개 공공기관이 `청렴ㆍ윤리경영 실천과 지역 윤리문화 조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협약식에는 유병태 HUG 사장을 비롯해 이승우 한국남부발전 사장, 권남주 한국자산관리공사 사장, 강준석 부산항만공사 사장, 이춘우 한국수산자원공단 이사장 등 각 기관의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이번 업무협약은 지난해 8월 부산지역 공공기관 윤리경영 실무협의체(이하 청렴웨이브)가 출범한 이후, 공식 협약을 체결함으로써 협의회 합동 윤리주간 운영 등을 통한 협업 성과를 확대하고 경영진의 청렴ㆍ윤리경영 실천 의지를 대외적으로 공표하고자 마련됐다. 청렴웨이브는 `청렴의 파도를 일으키자`는 취지로, 윤리경영 우수 사례 공유 및 지역사회 청렴ㆍ윤리 문화 확산을 위한 협력사업 등을 추진하는 부산지역 공공기관 윤리경영 협의체다. 협약에 따라 5개 기관은 ▲청렴ㆍ윤리경영 실천 및 준수를 위한 상호 협력 ▲부패 취약 분야 개선 우수 사례 및 청렴ㆍ윤리 프로그램 공유 ▲지역 윤리 문화 조성 등에 힘을 모으기로 했다. 유병태 HUG 사장은 "업무협약을 통한 네트워크 구축으로 다양한 업무 노하우 공유와 청렴 및 윤리경영에 대한 의지를 대내외에 전파할 수 있는 무한한 동력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으며, `청렴의 파도를 일으키자`는 협의회의 의지를 주춧돌 삼아, 앞으로 윤리경영 선도 기관으로 함께 성장하도록 노력하겠다"는 포부를 전했다. 한편, 청렴웨이브는 이달 5일 협력사업의 일환으로 `청렴 페스티벌`을 개최해 임직원들을 대상으로 청렴 뮤지컬 관람, 청렴 골든벨 퀴즈대회 프로그램 등을 실시할 계획이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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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예은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송예은 기자] 주택도시보증공사(HUG)는 HUG와 청년의 소통 창구 역할을 할 `2024년 HUG 사외청년위원`을 모집한다고 최근 밝혔다. 청년위원은 청년의 관점에서 HUG의 경영 전반에 대한 혁신 아이디어를 발굴하고, 기관 운영에 관한 의견을 개진하는 등 HUG와 청년 간 소통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활동에 참여하게 된다. 청년위원들에게는 활동비 및 교육비 지원, HUG 청년위원 위촉증 수여, 우수팀 시상 등 다양한 혜택이 제공될 예정이다. 모집인원은 총 8명으로, 만 19세 이상 만 34세 이하 청년은 누구나 지원할 수 있으며 지원 기간은 오는 14일까지이다. 최종 합격자는 이달 27일 발표 예정이며, 올해 7월 초 개최되는 발대식을 시작으로 약 5개월간 활동하게 된다. 선발 관련 세부 사항은 HUG 공식 블로그를 참고하거나, 전화로 문의하면 된다. HUG 관계자는 "최근 HUG는 청년주택드림청약통장, 청년 전용 기금대출 상품, 전세사기 피해 예방 및 지원활동 등 청년층의 주거 안정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며, HUG 업무에 관심 있고, 참신한 아이디어를 통해 공사 혁신을 함께 추진해 갈 청년들의 많은 관심과 지원을 부탁했다. 한편, `HUG 청년위원회`는 청년들의 참신한 아이디어를 공사 경영에 반영하고 소통과 화합의 조직문화를 조성하고자 마련한 제도다. 2021년 첫 도입 후 총 28명의 청년위원을 배출했으며, 올해로 4회째를 맞아 다양한 혁신 제안을 통해 HUG 조직 문화 개선에 큰 역할을 해오고 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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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윤섭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정윤섭 기자] 대구광역시 서문시장4지구(시장정비)가 기다리던 시공자 선정을 매듭지었다. 유관 업계에 따르면 서문시장4지구 시장정비사업조합(조합장 김홍관ㆍ이하 조합)은 지난달(5월) 30일 오후 2시 구역 인근 웨딩비엔나 4층 컨벤션홀에서 시공자선정총회를 개최했다. 이날 총회는 조합원 과반수 참여로 성원을 이뤘으며, 업계 관계자들의 관심을 끌었던 시공자 선정의 건은 `성우아이디건설`이 전체 조합원 560표 중 295표를 받아 이곳 시공권을 획득하며 가결됐다. 이번 총회는 투표용지에 시공자 2곳 외에 `재입찰 방법으로 시공자 선정`이라는 선택란이 추가된 것에 반발하는 일부 대의원 등 조합원들이 법원에 총회 개최 금지 가처분 신청을 냈으나 기각되며 늦게 열린 것으로 알려졌다. 우여곡절 끝에 시공자 선정을 마무리함에 따라 이 사업은 대구 중구 큰장로28길 28(대신동) 일원 4735㎡를 대상으로 지하 4층에서 지상 4층 규모의 판매시설과 부대복리시설 등으로 탈바꿈할 전망이다. 김홍관 조합장은 "시공자 선정 과정에 있었던 모든 일을 조합원들께 설명드렸고, 조합원들의 선택으로 시공자를 선정하게 됐다"라며 "서문시장4지구를 수많은 사람이 찾는 랜드마크로 제대로 지어질 수 있도록 역할을 수행해 나가겠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이곳은 대구 지하철 3호선 서문시장역이 도보로 2분 거리에 있고 교육시설로는 대성초, 대구서부초, 계성초, 대구청라중, 계성중, 상명여자중, 신명고 등이 있어 학군이 뛰어나다. 더불어 주변에 계명대학교 대구동산병원이 인접해 의료서비스 이용이 용이하다. 한편, 서문시장4지구는 앞서 2016년 11월 화재로 인해 점포 679곳이 피해를 받은 이후 8년간 방치되며 시공자 선정에 어려움을 겪은 바 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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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예은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송예은 기자] 국토교통부(장관 박상우)는 이달 7일 `전세사기 피해자 주거 안정 지원 강화방안`에 대한 온라인 설명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설명회는 국토교통부 공식 유튜브로 접속해서 참석할 수 있으며 국토교통부, 한국토지주택공사(LH), 주택도시보증공사(HUG)가 참여한다. 전세사기 피해자와 관심 있는 국민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설명회는 국토교통부가 지난 5월 27일 발표한 주거 안정 지원 강화방안의 주요 내용을 보다 알기 쉽게 설명하고자 마련했다. 설명회는 정부 지원의 주요 내용을 실제 적용 사례와 함께 누구나 알기 쉽게 설명하고, 이후 관련 내용에 대한 질의응답을 진행할 계획이다. 먼저, 공공주택사업자인 LH에서 직접 경ㆍ공매 시스템을 활용한 피해자 지원 방안 등 주요 내용을 설명한다. 이어서 HUG에서 실제 피해주택을 대상으로 한 구체적인 적용 사례를 설명한다. 이후 국토교통부 공식 유튜브에 실시간으로 올라오는 댓글 중 많은 분이 궁금해하는 질의에 대해 담당 과장이 직접 답변할 예정이다. 국토교통부 관계자는 "정부는 지원 방안이 신속하고 실질적으로 작동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며 설명회에 많은 참여를 독려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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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전북 전주시 인후동 가로주택정비사업이 시공자 선정 재도전에 나섰다. 지난달(5월) 31일 인후동 가로주택정비사업조합(이하 조합)은 시공자 선정을 위한 재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이달 10일 오후 3시 조합 사무실에서 두 번째 현장설명회(이하 현설)를 개최하며 이날 다수 건설사의 참여가 이뤄질 경우 올해 7월 12일 오후 3시 현설과 같은 장소에서 입찰을 마감한다는 구상이다. 일반경쟁입찰 방식으로 진행되는 이번 입찰에 참여를 원하는 업체는 ▲「건설산업기본법」 제9조에 의한 건설업자 또는 「주택법」 제7조제1항에 따라 건설업자로 보는 등록사업자 ▲입찰보증금 8억 원을 현금 납부 또는 이행보증증권으로 제출한 업체 ▲입찰제안서를 입찰마감 전까지 제출한 업체 등이어야 한다. 공동참여는 불가하다. 한편, 이 사업은 전주 덕진구 팽나무3길 24-22(인후동1가) 일대 8684.98㎡를 대상으로 조합 등이 지하 2층에서 지상 27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4개동 263가구 등을 짓는 내용을 골자로 한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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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윤섭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정윤섭 기자] `강남 마지막 판자촌`인 서울 강남구 구룡마을(재개발)에 향후 지상 25층 규모의 공동주택 3520가구가 공급될 전망이다. 서울시는 지난달(5월) 29일 제7차 도시계획위원회(이하 도계위)를 통해 `개포(구룡마을) 도시개발구역 개발계획 변경 및 경관심의(안)`을 수정 가결했다고 밝혔다. 강남구 개포동 567-1 일대를 대상으로 한 이곳은 향후 지상 25층 규모의 공동주택 3520가구(임대 1707가구 포함)로 탈바꿈이 예고됐다. 구룡마을은 앞서 2016년 도계위 심의를 거쳐 정비구역 지정 및 개발계획 수립이 고시된 바 있다. 이번 변경 심의를 통해 전체 부지 중 공동주택용지의 용도지역을 제2종일반주거지역에서 제3종일반주거지역으로 상향했다. 다만 대모산과 구룡산 경관을 보전하고 조화로운 스카이라인 조성을 위해 용적률 230~240%를 적용한 지상 최고 20~25층으로 제한했고, 특히 산림 연접부는 주변 경관을 고려해 15층 이하로 구상했다. 이로써 용적률은 기존 170%에서 240%으로 상향됐고 최고 층수는 지상 20층에서 25층으로 올랐다. 세대수 또한 2828가구에서 임대 1707가구를 포함한 3520가구로 증가했다. 이 외에도 단지 내 확장과 편익시설 확충 등을 위해 토지이용계획을 변경했고 나아가 이번 변경으로 신혼부부 등을 위한 장기전세주택을 포함해 총 682가구 주택을 추가 공급한다. 또 기존 소형 위주인 임대주택 평형을 확대하고, 서울형 건축비를 적용해 임대주책 품질도 개선한다는 구상이다. 시는 이번 변경된 내용을 반영해 개발계획 변경 고시를 진행할 예정이며, 올 하반기 내로 실시계획 변경을 목표로 할 계획이다. 추후 현재 진행 중인 보상 절차가 마무리될 경우 이르면 2025년에 착공할 전망이다. 한편, 이곳은 수인분당선 구룡역이 버스로 16분 거리(도보 포함)에 있고 교육시설로는 개원초, 개일초, 개포중, 구룡중, 개포고, 수도전기공업고, 경기여자고, 서울시교육청 개포도서관 등이 1.5km 반경 내로 있어 교육환경이 우수하다. 더불어 주변에 개포공원, 로이킴숲, 개포서근린공원, 청룡근링공원, 양재천 등이 인접해 주거환경이 쾌적하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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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서울 강남구 개포우성6차아파트(이하 개포우성6차) 재건축사업이 중요 협력 업체 선정에 나섰다. 최근 유관 업계에 따르면 개포우성6차 재건축 정비사업조합(이하 조합)은 이달 4일 정비사업전문관리업자를 선정하기 위한 입찰공고를 냈다. 조합은 이달 12일 오후 3시 조합 사무실에서 현장설명회(이하 현설)를 개최하며 같은 달(6월) 24일 오후 3시 현설과 같은 장소에서 입찰을 마감한다는 구상이다. 이번 입찰은 일반경쟁입찰 방식으로 진행되며 공동참여는 불가하다. 이 사업은 강남구 언주로 3(개포동) 일원 2만831.5㎡를 대상으로 조합 등이 이곳에 공동주택 417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 내용을 골자로 한다. 이곳은 지하철 수인분당선 구룡역이 1.1㎞ 이내에 위치한 곳으로 교육시설로는 서울포이초등학교, 개포고등학교, 국립국악고등학교 등이 있다. 여기에 단지 주변에 롯데슈퍼, 이마트에브리데이, 홈플러스 등이 있어 좋은 주거환경을 갖추고 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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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윤섭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정윤섭 기자] 부산광역시 금정상가 시장정비사업이 시공자 선정 일정을 게시했다. 지난달(5월) 30일 금정상가 시정정비 추진위(위원장 김영선)는 시공자 선정을 위한 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추진위는 오는 7일 오전 10시 추진위 사무실에서 현장설명회(이하 현설)를 개최하며 이날 다수 건설사의 참여가 이뤄질 경우 이달 27일 오전 10시 현설과 같은 장소에서 입찰을 마감한다. 일반경쟁입찰 방식으로 진행되는 이번 입찰에 참여를 원하는 업체는 ▲공고일 현재 「건설산업기본법」 제2조제7호 규정에 의한 건설업자 또는 「주택법」 제7조제1항에 의거 건설업자로 보는 등록사업자 ▲본사 소재지가 부산 내에 있고 대한건설협회 2023년 조합건설사업자 시공능력평가액 공시 기준 토건 순위 500위 이상 및 주택도시보증공사(HUG) 2023년 기준 신용등급 `BB` 이상인 업체 ▲현설에 참석하고 마감 4일 전(6월 23일) 오전 10시까지 입찰참여안내서 등에 따른 서류를 방문 제출한 업체 ▲입찰보증금 20억 원을 마감 4일 전 오전 10시까지 현금으로 납부한 업체 등이어야 한다. 컨소시엄 구성은 불가하다. 이 사업은 부산 동래구 충렬대로108번길 81(온천동) 일원 1805.6㎡를 대상으로 용적률 598%를 적용한 지하 3층에서 지상 20층 규모의 공동주택 1개동 75가구 및 근린생활시설ㆍ부대복리시설 등을 지을 예정이다. 한편, 이곳은 부산 지하철 1호선ㆍ4호선 환승역인 동래역(도보 6분)과 3호선ㆍ4호선 환승역인 미남역(도보 10분)이 도보권에 있고 교육시설로는 미남초, 내산초, 부산교대부설초 남문초, 내성중, 동래중, 여명중, 부산중앙여자고 등이 1.5km 반경 내로 학군을 형성하고 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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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윤섭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정윤섭 기자] 서울 구로구 오류시장(이하 서울오류시장) 시장정비사업이 시공자 선정 도전에 나섰다. 지난달(5월) 30일 서울오류시장 시정정비사업조합(조합장 김영선ㆍ이하 조합)은 시공자 선정을 위한 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오는 10일 오후 3시 조합 사무실에서 현장설명회(이하 현설)를 개최하며 이날 다수 건설사의 참여가 이뤄질 경우 다음 달(7월) 1일 오후 3시 현설과 같은 장소에서 입찰을 마감한다. 접수는 전자조달시스템 누리장터에 신청서 및 견적서 제출 또는 조합 사무실에 방문 제출하면 된다. 일반경쟁입찰 방식으로 진행되는 이번 입찰에 참여를 원하는 업체는 ▲「건설산업기본법」에 따른 토목공사업과 건축공사업 면허를 겸유하거나 토목건축공사업 면허를 보유한 업체 ▲「건설산업기본법」에 따른 조경공사업 면허를 보유한 업체 ▲「소방시설공사업법」에 따른 전문소방시설공사업 면허를 보유한 업체 ▲「전기공사업법」에 따른 전기공사업 면허 ▲「정보통신공사업법」에 따른 정보통신공사업 면허를 보유한 업체 등의 자격을 갖춰야 한다. 아울러 ▲입찰보증금 20억 원을 마감 전까지 현금 또는 이행보증증권(보증기간 90일 이상)으로 납부 및 제출한 업체 ▲현설에 참석해 조합이 배부한 입찰지침서를 수령한 업체 ▲입찰서를 마감 전까지 제출한 업체 ▲「정비사업 계약업무 처리기준」의 부당당업자 입찰참가자격 제한에 해당하지 않는 업체 등이어야 한다. 컨소시엄 구성은 불가하다. 이 사업은 구로구 경인로19가길 14-1(오류동) 일원 4899㎡를 대상으로 지하 6층에서 지상 26층 규모의 공동주택 234가구 및 판매시설ㆍ근린생활시설 등을 지을 계획이다. 한편, 이곳은 지하철 1호선 오류동역이 도보로 6분 거리에 있고 교육시설로는 오류초, 매봉초, 세곡초, 개봉중, 경인중, 고척고 등이 1.5km 반경 내로 학군을 형성하고 있다. 더불어 주변에 오류동역광장, 오류역문화공원, 온수공원, 매봉산 등이 인접해 주거환경이 쾌적하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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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인천광역시 학익1구역 재개발사업이 사업시행계획의 변경을 마무리했다. 도시정비업게에 따르면 미추홀구는 지난달(5월) 20일 학익1구역 재개발 정비사업조합(이하 조합)이 신청한 사업시행계획 변경(안)을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법」 제50조에 따라 인가하고, 동법 시행규칙 제10조제3항 규정에 의거 이를 고시했다. 이 사업은 인천 미추홀구 매소홀로 385(학익동) 일원 7만1349.5㎡를 대상으로 조합 등이 이곳에 건폐율 15.97%, 용적률 249.77%를 적용한 지하 2층에서 지상 29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14개동 1581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 내용을 골자로 한다. 이곳은 지하철 수인선 송도역이 1.5㎞ 거리에 있는 곳으로 교육시설로는 백학초등학교, 관교중학교, 학익고등학교 등이 있다. 여기에 홈플러스, 롯데마트, 인천사랑병원 등이 인근에 위치해 편의시설 이용이 용이하다. 한편, 학익1구역은 2008년 3월 조합설립인가, 같은 해 12월 사업시행인가, 2019년 10월 관리처분인가를 득한 후 오늘에 이르렀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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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경기 광명시 철산주공8ㆍ9단지 재건축사업이 최근 사업시행계획의 변경을 마무리했다. 업계 소식통 등에 따르면 광명시는 지난 5월 28일 철산주공8ㆍ9단지 재건축 정비사업조합(조합장 황윤규ㆍ이하 조합)이 신청한 사업시행계획 변경(안)을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법」 제50조제7항에 따라 인가하고, 동법 시행규칙 제10조제3항 규정에 의거 이를 고시했다. 이 사업은 광명시 철산동 235 일원 17만3856.3㎡를 대상으로 조합 등이 이곳에 건폐율 15.11%, 용적률 279.91%를 적용한 지하 3층에서 지상 40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23개동 3804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 내용을 골자로 한다. 공동주택은 전용면적 기준으로 ▲59㎡ 2014가구 ▲84㎡ 1370가구 ▲114㎡ 412가구 ▲134㎡ 8가구 등이다. 이곳은 지하철 7호선 철산역 도보 10분 거리에 위치한 곳으로 교육시설로는 도덕초등학교, 광명중학교, 광명북고등학교 등이 있다. 여기에 단지 주변에 이마트, 롯데아울렛, 빅마켓, 구로병원 등이 있아 좋은 주거환경을 갖추고 있다. 한편, 철산주공8ㆍ9단지는 2014년 3월 조합설립인가, 2018년 12월 사업시행인가, 2020년 7월 관리처분인가를 득한 후 오늘에 이르렀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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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유경제=정윤섭 기자] 부산광역시 부전역 소규모재개발사업이 시공자 선정 계획을 공개했다. 지난 3일 부전역 소규모재개발 조합(조합장 박만기)은 시공자 선정을 위한 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오는 11일 오후 2시 조합 사무실에서 현장설명회(이하 현설)를 개최하며 이날 다수 건설사의 참여가 이뤄질 경우 다음 달(7월) 3일 오후 2시 현설과 같은 장소에서 입찰을 마감한다. 접수는 전자조달시스템 나라장터에 가격입찰서 제출 후 입찰 관련 서류 일체는 밀봉해 조합 사무실에 방문 제출하면 된다. 일반경쟁입찰 방식으로 진행되는 이번 입찰에 참여를 원하는 업체는 ▲입찰공고일 현재 「건설산업기본법」 제2조제7호에 따른 건설업자 또는 「주택법」 제7조에 따라 건설업자로 보는 등록사업자 ▲입찰보증금 20억 원을 마감 전까지 납부한 업체(이행보증보험증권 대체 가능. 단 시공자 선정 후 영업일 14일 이내 현금 입금 조건) ▲현설에 참석한 업체 ▲조합이 정한 제반 규정을 준수하고 시공자입찰참여안내서를 수령한 업체 ▲입찰마감 전까지 입찰서 및 관련 서류를 조합 사무실에 제출한 업체 등이어야 한다. 공동참여는 불가하다. 이 사업은 부산 부산진구 새싹로52번길 20-11(부전동) 일원 4671.3㎡를 대상으로 지하 6층에서 지상 49층 규모의 공동주택 3개동 348가구 및 오피스텔 50호ㆍ부대복리시설 등을 지을 예정이다. 이곳은 부산 지하철 1호선ㆍ동해선 부전역과 1호선ㆍ2호선 환승역인 서면역이 도보 10분 이내에 있고, 교육시설로는 성지초, 전포초, 부산진중, 서면중 등이 있다. 더불어 주변이 부산진구청, 부산진경찰서, 서면종합시장, 부산시민공원 등이 인접해 행정ㆍ치안시설 및 종합시장과 함께 쾌적한 주거환경을 갖추고 있다. 한편, 부전역 소규모재개발은 앞서 지난달(5월) 22일 부산진구로부터 조합설립인가를 받은 바 있다. 이후 곧바로 시공자 선정을 거쳐 신속한 사업 추진에 나설 전망이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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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대구광역시 신암9재정비촉진구역(이하 신암9구역) 재개발사업이 최근 사업시행계획 변경을 위한 막바지 절차에 다다랐다. 최근 도시정비업계에 따르면 동구는 지난달(5월) 20일 신암9구역 재개발 정비사업조합(이하 조합)이 신청한 사업시행계획 변경(안)을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법」 제56조 및 동법 시행령 제49조 규정에 따라 공람한다고 공고했다. 이 사업은 대구 동구 신암북로 33-27(신암동) 일대 6만2710㎡를 대상으로 조합 등이 이곳에 지하 3층에서 지상 20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1204가구 등을 짓는 내용을 골자로 한다. 이곳은 대구 지하철 1호선 큰고개역이 약 1.1㎞ 거리에 위치한 곳으로 교육시설은 동부초등학교, 신아중학교, 영진고등학교 등이 있다. 여기에 단지 주변에 코스트코, 이랜드리테일, 파티마병원 등이 있어 무난한 주거환경을 갖추고 있다. 한편, 신암9구역은 2019년 10월 조합설립인가, 2021년 12월 사업시행인가를 득한 후 오늘에 이르렀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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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윤섭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정윤섭 기자] 서울 용산구 서계동 33 일대(재개발)의 정비구역 지정 및 정비계획 결정을 위한 공람이 진행된다. 지난달(5월) 31일 용산구는 서계동 33 일대 재개발 정비구역 지정 및 정비계획 수립(안)에 대한 주민 의견 청취를 위해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법」제15조제1항 및 동법 시행령 제13조제1항 규정에 따라 공람을 진행한다고 고시했다. 구에 따르면 지난달(5월) 31일부터 이달 30일까지 용산구 7층 재정비사업과에서 공람을 진행하며 의견이 있는 자는 공람 장소에 서면으로 제출하면 된다. 아울러 구는 오는 27일 오후 3시에 청파동주민센터 2층 대강당에서 정비구역 지정 및 정비계획(안)에 대한 주민설명회도 개최한다. 참석자는 토지등소유자 및 세입자 등이 대상이다. 이 사업은 용산구 청파로73길 58(서계동) 일대 11만3279㎡를 대상으로 건폐율 21.62%, 용적률 280.04%를 적용한 지하 3층에서 지상 39층 규모의 공동주택 2691가구 및 오피스텔 246실ㆍ부대복리시설 등을 지을 예정이다. 주차대수는 3628대다. 공동주택은 전용면적 기준 ▲39㎡ 513가구(임대 256가구 포함) ▲45㎡ 543가구(임대 127가구 포함) ▲59㎡ 887가구(임대 126가구 포함) ▲84㎡ 748가구(임대 126가구 포함) 등으로 구성됐다. 이곳은 지하철 1호선ㆍ4호선ㆍ공항철도ㆍ경의중앙선 환승역인 서울역이 도보권에 있고 다양한 곳으로 가는 버스정류장도 가까워 교통환경이 우수하다. 교육시설로는 청파초, 소외초, 봉래초, 배문중, 환일중, 배문고, 숙명여대 등이 있어 학군이 뛰어나며, 주변에 손기정체육공원, 효창운동장, 효창공원, 남산공원 등이 인접해 공원시설 및 운동장 이용이 용이하다. 한편, 서계동 33 일대는 2022년 10월 신속통합기획(이하 신통기획) 후보지 선정된 이후, 곧바로 신통기획 정비계획 수립 용역에 착수했고 이듬해 5월 착수보고회까지 마무리했다. 이어 올해 4월 서울시가 신통기획(안)을 구에 통보하며 오늘에 이르렀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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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경기 안양시 종합운동장(이하 안양종합운동장) 동측 일원 재개발사업이 시공자 선정에 나섰다. 지난 5월 31일 안양종합운동장 동측 일원 재개발 정비사업조합(조합장 권복순ㆍ이하 조합)은 시공자 선정을 위한 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이달 11일 오후 2시 조합 사무실에서 현장설명회(이하 현설)를 개최하며 이날 다수 건설사의 참여가 이뤄질 경우 올해 7월 2일 오후 2시 현설과 같은 장소에서 입찰을 마감한다는 구상이다. 일반경쟁입찰 방식으로 진행되는 이번 입찰에 참여를 원하는 업체는 ▲「건설산업기본법」에 따른 토목공사업과 건축공사업 면허를 겸유하거나 토목건축공사업 면허를 보유한 업체 ▲「건설산업기본법」에 따른 조경공사업 면허, 「소방시설공사업법」에 따른 전문소방시설공사업 면허, 「전기공사업법」에 따른 전기공사업 면허, 「정보통신공사업법」에 따른 정보통신공사업 면허를 겸유한 업체 ▲입찰보증금 130억 원을 입찰마감 전까지 현금 또는 이행보증보험증권으로 제출한 업체 ▲현설에 참석하고 입찰참여의향서를 조합이 지정한 날까지 제출한 업체 등이어야 한다. 공동참여는 불가하다. 이곳은 교육환경이 우수한 곳으로 관양초등학교, 부안초등학교, 관양중학교, 비산중학교, 부림중학교 등이 있다. 여기에 단지 인근에 꽃동산어린이공원, 수목공원, 다보란공원, 보은공원, 운곡공원 등이 있어 쾌적한 삶을 영위할 수 있다. 한편, 이 사업은 안양 동안구 관악대로263번길 54(비산동) 일원 9만1267㎡를 대상으로 조합 등이 이곳에 공동주택 1850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 내용을 골자로 한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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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정윤섭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정윤섭 기자] 서울 마포구 공덕7구역(재개발)의 정비구역 및 정비계획(안)이 결정되면서 본격적인 사업 추진의 발판이 마련됐다. 서울시는 지난달(5월) 30일 `공덕7구역 주택정비형 재개발사업`의 정비구역 지정 및 정비계획 결정, 지구단위계획(구역) 결정 및 지형도면을 고시한다고 밝혔다. 고시문에 따르면 이 사업은 만리재옛6길 11-1(공덕동) 일대 2만9972㎡를 대상으로 건폐율 60% 이하, 용적률 234.94%를 적용해 지상 최고 26층 규모의 공동주택 10개동 703가구(조합원 351가구ㆍ일반분양 246가구ㆍ임대 106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다. 이 외에도 구역 내에 ▲어린이놀이터 ▲경로당 ▲돌봄센터 등 주민공동시설 및 공공청사도 들어설 예정이다. 공동주택은 전용면적 기준 ▲40㎡ 이하 104가구(14.8%) ▲50㎡ 초과~60㎡ 이하 279가구(39.7%) ▲60㎡ 초과~85㎡ 이하 318가구(45.2%) ▲85㎡ 초과 2가구(0.3%) 등이 포함됐다. 가구 구성 비율을 보면 85㎡ 이하 비율이 99.7% 이상을 차지하며 주택 전체 가구수의 15% 이상 또는 전체 연면적의 10% 이상을 임대주택으로 배치했다. 전체 임대주택 가구수의 30% 이상 또는 주택 전체 가구수의 5% 이상을 40㎡ 이하로 구성했다. 총수입과 총지출이 각각 6948억 원ㆍ3900억 원 수준이며, 종전자산액인 2951억 원으로 추정한 결과에 따라 추정비례율은 103.27%로 비교적 높은 수치가 산출됐다. 이곳은 지하철 5호선 애오개역과 5호선ㆍ6호선ㆍ공항철도 환승역인 공덕역 사이에 있어 교통환경이 우수하며 교육시설로는 공덕초, 소외초, 청파초, 배문중, 배문고, 숙명여대 등이 있다. 더불어 주변에 마포경찰서, 서울서부지방검찰청, 서울서부지방법원, 효창운동장, 백범김구기념관 등이 인접해 치안ㆍ행정기관 및 운동시설과 기념관을 갖추고 있다. 한편, 공덕7구역은 앞서 2015년 공덕18구역으로 정비구역에서 해제된 바 있다. 이후 2021년 주민들이 정비구역 지정 입안을 제안했고 사전타당성 검토 결과, 높은 찬성에 따라 재추진 요건을 충족하며 오늘에 이르렀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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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예은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송예은 기자] 경기도는 지난달(5월) 31일 `수도권 자연보전권역 규제 개선 시ㆍ군 간담회`를 개최해 수도권에 가해지고 있는 과도하고 불합리한 규제 개선 추진 동력 확보를 도모했다고 밝혔다. 이날 간담회에는 「수도권정비계획법」에 따른 경기동부 자연보전권역 소재 용인ㆍ남양주ㆍ광주ㆍ이천ㆍ안성ㆍ여주ㆍ양평ㆍ가평 등 총 8개 시ㆍ군이 참여했다. 회의는 1980년대 초반 수도권의 질서있는 개발을 유도하겠다는 취지로 도입된 「수도권정비계획법」이 본래 입법 취지와는 달리 불합리하고 과도한 규제로 작동되고 있는 실태에 대한 시ㆍ군별 ▲사례 발표, 자연보전권역 내 소규모 개별입지가 무질서하게 확산하는 사례를 통계자료 형태의 DB로 구축하기 위한 ▲실무 협의 등과, 도를 위시한 수도권의 발전과 함께 국가균형발전 측면의 보완 및 상생방안 등에 대한 ▲자유토의 순으로 진행됐다. 이번 간담회에서는 ▲공업용지 및 도시개발사업 등에 대한 상한면적 규제 완화 ▲기존 공장에 대한 한시적 증설 허용 등 공장설립 규제 및 첨단사업 입지 규제 완화 ▲수도권 정비권역 재조정을 통한 중복 규제 해소 및 연접개발지침의 철폐 또는 적용 완화 ▲인구감소지역에 대해서는 수도권 규제 적용 제외하는 등 약 20여 건의 규제 개선 과제가 논의됐다. 도는 이번 간담회를 통해 논의된 규제 개선 과제들을 정리하고 관련 제도의 개선을 국회 및 주무부처인 국토교통부에 공식 건의할 방침이다. 경기도는 「수도권정비계획법」상 자연보전권역에 적용되고있는 행위 제한 등의 규제 조항이 1982년도에 제정돼 1983년도부터 시행된 이후, 지금까지 단 한번도 개정된 적이 없었던 점에 주목해 지난달(5월) 30일부터 관련 부서 및 경기주택도시공사(GH)-경기연구원 등이 함께 `수도권 도시계획 규제개선 TF팀`을 구성해 규제 개선을 위해 힘쓰고 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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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예은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송예은 기자] 강원 춘천시는 행정안전부와 한국지역정보개발원(KLID) 주관 2024년 데이터 기반 지역활성화 사업 `공감e가득`에 춘천시의 `실시간 도로 굴착 정보 제공 플랫폼`이 선정됐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시는 국비 1억 원을 확보 사업을 추진할 방침이다. 공감e가득사업은 데이터를 기반으로 디지털 기술과 민관 협력을 통해 지역의 현안 해결 활동 지원이 목적이다. 금번 선정된 `실시간 도로 굴착 정보 제공 플랫폼`은 시민의 도로 관련 민원 해소를 위해 마련됐다. 국비 확보에 따라 시는 오는 11월까지 사업을 추진한다. 먼저 도로굴착관리시스템을 구축해 방대한 도로굴착 허가 접수를 전산화한다. 또한 지리정보체계(GIS)를 활용해 굴착 구간을 실시간으로 파악하고, 도로굴착정보를 시각화해 시민들에게 제공할 예정이다. 또한, 사업 기간 내 지역주민, 유관 기관(한국전력공사-강원도시가스-통신사 등)과 스스로 해결단을 구성해 다양한 관점에서 사업을 진행한다. 사업이 완료되면 굴착 도로와 관련된 민원이 다소 해소될 것으로 전망된다. 춘천시 관계자는 "이번 공모사업을 통해 시민 의견을 바탕으로 도로 관리 시스템을 개선해 시민이 만족하는 행정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힘줘 말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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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대구광역시 동신천연합 재건축사업이 관리처분계획의 변경을 완료했다. 최근 유관 업계 소식통 등에 따르면 동구는 지난 5월 10일 동신천연합 재건축 정비사업조합(조합장 정동목ㆍ이하 조합)이 신청한 관리처분계획 변경(안)을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법」 제74조제1항에 따라 인가하고 동법 제78조제4항 규정에 의거 이를 고시했다. 이 사업은 대구 동구 화랑로 33(신천동) 일원 5만1877.8㎡를 대상으로 조합 등이 이곳에 지하 4층에서 지상 25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1190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 내용을 골자로 한다. 공동주택은 전용면적 기준으로 ▲59A㎡ 330가구 ▲72A㎡ 102가구 ▲72B㎡ 127가구 ▲84A㎡ 102가구 ▲84B㎡ 229가구 ▲84C㎡ 255가구 ▲114㎡ 45가구 등이다. 이곳은 대구 지하철 1호선 동대구역이 가까운 곳으로 교육시설로는 효신초등학교, 동천초등학교, 청구중학교, 청구고등학교 등이 있다. 여기에 단지 주변에 이마트, 홈플러스, 어린이공원, 파티마병원 등이 있어 편의시설 이용이 편리하다. 한편, 동신천연합 재건축사업은 2009년 1월 조합설립인가, 2017년 10월 사업시행인가, 2018년 9월 관리처분인가를 득한 후 오늘에 이르렀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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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송예은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송예은 기자] 광주광역시(시장 강기정)는 공공건축물의 기능성과 이용자의 편리성을 제고하기 위해 건축기획 단계부터 부서 간 협업 체계를 강화한다고 전했다. 시는 공공건축물 건립의 건축기획부터 설계ㆍ공사, 유지ㆍ관리까지 종합 개선 대책을 수립, 이달부터 본격적인 시행에 나선다. 공공건축물은 시ㆍ자치구 등 공공기관이 예산을 투입해 건축하는 것으로 시민 누구나 이용할 수 있는 건축물을 말한다. 공공건축물의 건립 절차는 건축기획 단계, 설계ㆍ공사 단계, 유지 관리 단계로 나눠진다. 건축기획은 입지 선정, 사업규모 및 사업비 결정, 발주방식 및 공간 구성 등에 관한 사항을 수립하는 것으로 사업을 주관하는 부서가 맡는다. 설계ㆍ시공은 건설업무의 전문성을 높이기 위해 종합건설본부가, 유지 관리는 공공건축물 건립 후 운영하는 기관이 담당한다. 광주시는 부서 간 협업 체계를 강화를 통해 사업을 주관하는 부서의 건축기획 단계에서 종합건설본부가 참여하면 적정 사업비, 설계 및 공사 기간의 적정성, 발주 방식 등의 전문적인 의견을 반영할 수 있어 시공의 잦은 설계변경이 줄어들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또한, 설계비 1억 원 이상 공공건축물 건립의 설계공모 심사 방식을 개선해 기능성을 강화한다. 그동안 설계공모 심사 방식인 토론을 통한 투표제에서 투표제와 채점제를 혼합한 방식으로 개선한다. 디자인 위주 설계가 아닌 기능성 부문의 배점을 적용한 채점제 추가에 따라 설계의 기능성을 확대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건립사업 예산 관리 방식도 강화한다. 공공건축물은 건축기획 수립부터 설계ㆍ시공까지 단계별 추진 시기에 따라 적정 예산을 확보해야 한다. 광주시는 철저한 사업 관리를 통해 예산의 불용 방지와 충분한 설계 및 공사 기간 확보로 부실 설계를 방지할 계획이다. 광주시 관계자는 "이번에 시행하는 공공건축물 종합 개선 대책으로 예술성이 높고 기능성 있는 공공건축물을 건립해 시민이 이용하기 편리한 공공건축물을 건립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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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예은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송예은 기자] 대구광역시는 이달 금호강르네상스선도사업의 일환으로 국가생태탐방로 조성 공사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금호강르네상스선도사업 3건에 대해 국가생태탐방로 조성 및 디아크문화관광 활성화사업은 이달 착공하고, 금호강하천조성사업은 하반기에 착공할 계획이며, 2025년 안심습지 일원 금호강 국가생태탐방로를 시작으로 시민들이 금호강르네상스를 체감할 수 있게 된다. 금호강르네상스의 마중물 역할을 할 선도사업 3건은 총 810억 원 투입되며, 중앙정부로부터 올해 공사에 소요되는 국비예산 109억 원을 이미 확보해 차질 없이 2026년까지 연차별로 완료할 예정이다. 금호강 국가생태탐방로 조성사업(사업비 60억 원)은 천혜의 하천 자연환경을 보전하고 있는 금호강 안심권역 일원에 안심습지ㆍ금강습지ㆍ팔현습지를 연계해 시민들이 생태ㆍ역사ㆍ문화자원을 보다 쉽게 탐방할 수 있도록 생태탐방로와 조류관찰대, 전망대 등을 조성하며, 이달 착공하고 2025년 상반기에 공사를 마무리해 금호강르네상스사업 중 가장 빨리 시민들에게 선보일 예정이다. 디아크문화관광 활성화사업(사업비 300억 원)은 이달 착공해 2026년까지 디아크 주변 문화관광자원의 연계를 위한 랜드마크 관광보행교에 전망대, 낙하분수, 경관조명 등을 설치하고, 주변에 흥멋문화광장, 갈대원, 풍경의 창 등 배후 시설을 설치해 디아크 일대를 전국적인 두물머리 생태관광 명소로 만들 계획이다. 금호강 하천조성사업(사업비 450억 원)은 올해 9월 설계 완료 후 공사를 시행해 2026년까지 금호강 동촌 일원에 호안정비, 비오톱 복원 및 야외 물놀이장과 음악분수, 샌드비치 등을 조성해 치수ㆍ생태ㆍ문화ㆍ관광이 어우러진 명품 수변공간으로 변모시킬 예정이다. 이들 선도사업은 금호강 르네상스의 핵심 목표인 열린 금호강(공간복지 실현), 활기찬 금호강(지역경제 활성화), 지속가능한 금호강(기후 위기에 강한 도시)을 실현하고 있으며, 생태보존과 동시에 적극적 친수공간 개발 및 문화관광 활성화를 통해 금호강을 자연과 함께하는 시민의 공간으로 변모시킬 예정이다. 향후 하중도, 금호워터폴리스 일원 금호강 주요 거점 친수공간 조성 및 거점 간 연계사업 등 금호강 전 구간에 대한 본사업도 단계별로 추진해 글로벌 내륙수변도시 조성을 향한 금호강르네상스를 완성시킬 계획이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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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예은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송예은 기자] 부산광역시(시장 박형준)는 부산의 미래 발전과 지속 가능한 도시 환경 조성을 위해 4가지 핵심 전략으로 구성된 `미래도시형 정비사업 추진 방안`을 발표했다. 시에 따르면 이번 전략은 향후 5년간 도시정비사업의 방향성을 제시하는 부산시 2030 도시ㆍ주거환경 정비계획 재정비 및 도시정비사업 추진을 위한 공공지원 강화 등의 내용을 담고 있다. 먼저 사회ㆍ경제ㆍ정책적 여건 변화와 재개발ㆍ재건축 등 진행 중인 도시정비사업의 문제점 등을 보완해 `2030 부산시 도시ㆍ주거환경정비기본계획 재정비 변경(안)`을 마련했다. 이 계획은 5년마다 기본계획의 타당성을 검토하는 법정계획으로, 향후 시의회 의견 청취 등 행정절차를 거쳐 올해 12월 확정할 예정이다. 이번 변경 계획의 주요 내용은 ▲동서 균형발전을 위한 지역 맞춤형 개발을 위해 지역 특성을 고려한 기준용적률 차등 적용 ▲기준용적률 변경을 통한 디자인 혁신 유도 ▲건설 경기 침체 및 기후변화에 적극 대응하기 위해 인센티브 변경 등이다. 아울러 ▲도로와 공원 위주의 기반시설 계획에서 지역을 연결해 소통할 수 있도록 범위를 확대해 다양한 생활 사회간접자본(soc)을 유도하고, 생활 가로 연결로 민간과 공공이 협업해 보행환경을 개선함으로써 `걷기 편한도시 부산`, 이웃과 함께하는 소통과 화합의 `15분 도시 부산`을 완성해 나갈 계획이다. 또 재개발ㆍ재건축사업의 효율성을 높이고 공공지원을 강화하는 `정비계획 입안요청제`를 전면 시행한다. `정비계획 입안요청제`는 주민이 직접 계획안을 마련하는 기존 방식에서 벗어나, 공공의 용역 지원으로 공공성과 사업성의 균형을 이룬 기본 방향을 제시해 주민의 용역비 부담을 경감하고 신속한 사업 추진을 돕는 제도다. 민간과 공공이 협업해 지역 맞춤형 입체적 도시계획을 수립함으로써 부산의 글로벌 허브도시로의 위상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신속한 도시정비사업 추진을 위한 통합 심의도 본격 시행한다. 이를 통해 사업 추진 기간이 크게 단축돼 도시정비사업이 가속화될 전망이다. 조합 설립 후 사업시행인가 단계에서 개별적으로 시행해 오던 각종 심의를 ▲건축심의 ▲경관심의 ▲교통영향평가 ▲환경영향평가 ▲교육환경평가 ▲도시관리계획(정비계획) 심의까지 통합함으로써, 2년 이상 소요되던 기간이 약 6개월로 크게 단축돼 도시정비사업의 신속성ㆍ효율성이 극대화될 것으로 보인다. 통합 심의 절차는 사업시행자가 관련 서류를 첨부해 자치구(군)에 신청하면 관할청장이 관련 부서(기관) 사전 협의를 거쳐 시 도시정비과에 상정을 의뢰하고 시가 통합 심의하는 순서로 진행된다. 민간 주도의 혁신적 건축 디자인 제안 제도 중 하나인 `특별건축구역 활성화 시범 사업`을 추진해 세계적인 건축가의 혁신적이고 창의적인 설계안이 실현될 수 있도록 ▲각종 건축 규제의 완화ㆍ배제 ▲기획설계비 일부 지원 ▲절차 간소화 등의 행정적 지원을 제공한다. 세계적인 건축가의 설계안이 실현될 수 있도록 ▲대지의 조경 ▲건폐율 ▲대지안의 공지 ▲건축물의 높이 제한 및 일조 등의 확보를 위한 건축물의 높이 제한 등은 배제하고 ▲용적률은 「국토의 계획 및 이용에 관한 법률 시행령」 최대 용적률의 1.2배까지 완화할 계획이다. 시범 사업 대상지는 부산시 전역이며, 토지사용권원을 확보하고 세계적인 건축가의 기획설계를 통한 혁신적인 건축물을 건립하고 싶다면 누구나 공모에 참여할 수 있다. 공모 신청은 오는 7일까지 시 설계공모 누리집을 통해 가능하다. 시는 시범 사업 대상지 5곳 내외를 선정해 이달 중 발표하고, 세계적인 건축가가 참여한 기획설계안을 오는 9월까지 제출받아 최종 선정한다는 계획이다. 부산시 관계자는 "도시정비사업에 대한 절차를 간소화하고 공공의 지원을 강화해 디자인 혁신을 이뤄내겠다"는 포부를 전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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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정윤섭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정윤섭 기자] 서울 서초구 신반포12차아파트(이하 신반포12차) 재건축사업이 도전 끝에 시공권 결정을 마무리했다. 지난 1일 신반포12차 재건축 조합(조합장 류경식)은 오후 2시 단지 인근 세화고등학교에서 시공자선정총회를 개최했다. 이날 총회는 조합원 과반수 참여로 성원을 이뤘으며, 총회에 상정된 안건 중 업계 관계자들의 주목을 받았던 `시공자 선정의 건`을 포함해 총 7건이 모두 가결된 것으로 파악됐다. 조합원들의 높은 지지를 받은 `롯데건설`이 이곳 시공권을 획득함에 따라 앞으로 이 단지는 서초구 잠원로14길 41(잠원동) 일원 1만7712.2㎡를 대상으로 지하 3층에서 지상 35층 규모의 공동주택 5개동 432가구(임대 포함) 및 근린상가 1개동이 건립될 예정이다. 시공자로 선정된 롯데건설은 하이엔드 주거 브랜드 `르엘(LE-EL)`을 적용할 계획으로 중ㆍ소형 단지 최초로 글로벌 건축 디자인기업 `저디`와 협업을 추진한다. 이를 위해 지난해 12월에는 저디의 수석 디자이너 `폴린` 부사장이 직접 단지를 방문해 최적의 설계안 마련을 위한 현장조사를 진행했는데 이는 강남 최고 수준 마감재를 적용한 독보적인 하이엔드 단지를 완성하겠다는 의지로 풀이된다. 이에 더해 프랑스 대표적인 현대 미술가 `장 미셀 오토니엘`의 작품을 단지 중앙광장에 설치해 입주민 일상에 다채로운 리듬을 선사할 예정이며, 커뮤니티 시설에 명품 피트니스 기구 `테크노짐` 설치를 제시함으로써 입주민의 활력 충전 및 특별한 휴식 문화를 즐길 수 있는 공간을 조성한다는 구상이다. 이곳은 지하철 3호선ㆍ신분당선 환승역인 신사역과 3호선 잠원역이 도보 10분 거리에 있고 나아가 반포역(7호선)과 논현역(7호선ㆍ신분당선 환승역)이 1km 부근에 있다. 잠원고가차도, 신사1ㆍ2고가, 한남IC, 올림픽대로, 경부고속도로 등도 인접해 교통환경이 탁월하다. 교육시설로는 신동중이 3분 거리에 있고 주변에 신구초, 반원초, 경원중, 신사중, 현대고 등의 학군이 형성돼 있다. 더불어 주변에 잠원한강공원, 그라스정원, 명주근린공원, 학동공원 등이 가까워 주거환경이 쾌적하다. 한편, 롯데건설은 앞서 지난달(5월) 26일 안양종합운동장 북측 일원 재개발을 수주한 데 이어 연달아 신반포12차 재건축의 시공권까지 획득하며 활발한 활동을 보이고 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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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대전광역시 대흥2구역 재개발사업이 협력 업체 선정에 나섰다. 이달 3일 대흥2구역 재개발 정비사업조합(이하 조합)은 법무사를 선정하기 위한 입찰공고를 냈다. 조합은 별도의 현장설명회 없이 이달 11일 오전 11시 조합 사무실에서 입찰을 마감한다는 구상이다. 이번 입찰은 일반경쟁입찰 및 적격심사 방식으로 진행된다. 이 사업은 대전 중구 수도산로 26(대흥동) 일원 5만9923㎡를 대상으로 조합 등이 이곳에 지하 3층에서 지상 29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11개동 1278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 내용을 골자로 한다. 공동주택은 전용면적 기준으로 ▲39㎡ 67가구 ▲59A㎡ 512가구 ▲59B㎡ 54가구 ▲84A㎡ 457가구 ▲84B㎡ 138가구 ▲110A㎡ 50가구 등이다. 이곳은 대전 지하철 1호선 중구청역이 900m 거리에 있는 곳으로 교육시설로는 대흥초등학교, 대전중학교, 대성고등학교 등이 있다. 여기에 단지 주변에 홈플러스, 코스트코, 대전성모병원 등이 위치해 있어 생활 인프라 역시 잘 갖추고 있다. 한편, 대흥2구역은 2007년 11월 조합설립인가, 2020년 1월 사업시행인가, 2021년 6월 관리처분인가를 득한 후 오늘에 이르렀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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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송예은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송예은 기자]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지난해 `찾아가는 일자리 상담` 서비스를 통해 LH 임대주택 입주민 3664명이 취업에 성공했다고 밝혔다. `LH 찾아가는 일자리 상담 서비스`는 LH가 임대주택 입주민에게 ▲취업 컨설팅 ▲직업훈련 비용지원 ▲국민취업지원제도와 연계한 1:1 맞춤형 취업복지서비스 등을 제공하는 사업이다. 2018년 시범 추진된 이후,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로 일시 중단됐던 2020년을 제외하고 6년째 이어져 오고 있으며, 사업을 통해 현재까지 총 7408명의 입주민이 취업에 성공했다. 한편 LH는 지난 5월 31일 경기 성남시 소재 LH경기남부지역본부에서 `2023년 찾아가는 일자리 상담 및 취업ㆍ복지 연계 서비스 성과보고회`를 개최했다. 보고회에서는 지난해 적극적인 일자리 상담서비스 운영으로 많은 입주민의 취업을 도운 10개 우수 임대주택 협력 단지에 대한 LH 사장상 수여가 진행됐다. 아울러, 우수 상담 사례로 선정된 10명의 상담사에게 한국고용복지사회적협동조합 연합회상을 수여하는 등 그간 상담사들의 노고를 격려하는 시간을 가졌다. 성과보고회에서 LH는 지난해 전국 총 212개 LH 임대단지에 거주 중인 1만539명의 입주민에게 7만407건의 맞춤형 취업 상담 서비스를 제공했으며, 그중 3664명이 취업에 성공했다고 밝혔다. 또 177명의 입주민이 고용노동부 취업 정책인 국민취업지원제도에 참여할 수 있도록 연계 지원했으며, 입주민 1055명에게는 다양한 직업교육 서비스도 제공했다. LH는 올해에도 입주민들의 취업역량 강화와 경제적 자립 지원을 위해 `찾아가는 일자리상담 및 취업ㆍ복지 연계 서비스`를 계속해서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LH는 일자리 상담 서비스를 통해 자립준비청년, 홀몸어르신, 다문화가정 등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입주민들의 경제적 자립을 지원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다양한 지원 프로그램을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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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정윤섭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정윤섭 기자] 서울 용산구 이촌강촌아파트(이하 이촌강촌) 리모델링사업이 원활한 사업 진행을 위해 협력 업체 선정에 도전한다. 이달 3일 이촌강촌 리모델링주택조합(조합장 이대우ㆍ이하 조합)은 소방설계 업무를 담당할 협력 업체 선정을 위한 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별도의 현장설명회 없이 입칠지침서로 대신하며 오는 10일 오후 2시 조합 사무실에서 입찰을 마감한다. 일반경쟁입찰 방식으로 진행되는 이번 입찰에 참여를 원하는 업체는 ▲관련 법령에 따라 자격 조건을 갖춘 업체 ▲조합에서 발주한 업무를 수행하는 데 결격 사유가 없는 업체(전문소방시설설계업) 등이어야 한다. 공동참여는 불가하다. 이 사업은 용산구 이촌로81길 14ㆍ이촌로87길 13(이촌동) 일원 3만987.6㎡를 대상으로 지하 5층에서 지상 25층 규모의 공동주택 1114가구로 탈바꿈할 예정이다(향후 사업 경과에 따라 변경될 수 있음). 이곳 시공자는 현대건설로 `디에이치아베뉴이촌`을 제안했다. 리모델링을 통해 증가하는 112가구는 일반분양하며 주차대수는 기존 1066대에서 1717대까지 추가 확보한다는 계획이다. 한편, 이곳은 지하철 4호선ㆍ경의중앙선 환승역인 이촌역이 도보로 10분 이내에 있고 교육시설로는 신용산초, 용강중, 중경고 등이 있다. 더불어 주변에 국립중앙박물관, 국립한글박물관, 용산가족공원, 서빙고근린공원, 이촌한강공원 등이 인접해 박물관 관람이 용이하고 주거환경이 쾌적하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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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송예은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송예은 기자] 서울시는 오는 7월 5일까지 `서울역 공간구상 시민 아이디어 공모전`을 개최한다. 서울 중구 서울역은 철도를 비롯한 대중교통 중심역으로 일 평균 약 30만 명이 이용하는 곳이나, 현재 대규모 판매시설과 무허가 건축물을 비롯해 복잡한 환승 등 일대 열악한 환경에 대한 개선 요구가 지속돼왔다. 이에 서울시는 서울역과 광장 일대를 국가상징공간으로서 공공성과 위상을 확보하고 서울을 대표하는 매력적인 시민 공간으로 조성하기 위해 서울역 공간대개조 마스터플랜을 수립 계획이다. 시는 GTX-AㆍB 광역철도 확충, 철도 지하화 등 변화하는 상황 속에서 서울역 일대에 대한 종합적 계획 수립 방향 정립을 위해 우선 시민들의 공감대를 형성하고 요구사항을 파악하고자 공모를 추진하게 됐다고 덧붙였다. 이를 위한 첫 단계로 서울역과 광장의 공간 활용 및 미래모습에 대한 국민들의 다양하고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모은다. 국가 중앙역으로서 서울역의 상징성, 시민 중심의 서울역 광장 조성 및 일대 경관 개선, 주변 지역과 연계한 보행 네트워크 구상이 핵심이다. 우선 시민들 아이디어 공모 이후, 창의적인 공간 기획 전문가들의 디자인 공모를 실시할 예정이다. 이번 공모는 관심 있는 국민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공모 주제에 부합하는 아이디어를 글, 그림, 사진 등 표현 방법에 구애받지 않고 자유롭게 제안하면 된다. 공모작은 서울시 명예시장과 전문가 등으로 구성된 내외부 심사위원회에서 선정하며 선정작은 다음 달(7월) 12일 발표 예정이다. 서울시장 명의 대상 1점 등 20여 점을 선정하며 전체 상금은 1900만 원이다. 작품 출품 등 공모전 관련 사항은 공모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서울시 관계자는 "이번 공모전은 아이디어 공모를 통해 시민의 의견을 들을 수 있는 좋은 기회"라면서, "서울역 일대 종합 마스터플랜에 반영해 서울역을 시민을 위한 공간으로 위상 회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며 의지를 밝혔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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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송예은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송예은 기자] 국토교통부(장관 박상우)가 2023년 전국 모든 건물의 에너지사용량을 집계한 결과, 에너지 총사용량이 전년 대비 1.3%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단위 면적당 에너지사용량은 전년 대비 4.4% 감소했으며, 대비 단위면적당 사용량은 9% 감소했다. 2023년 건물 연면적이 전년보다 증가(3.2%)했음에도 불구하고, 건물에너지 총사용량은 47만4000TOE 감소(1.3%)한 3588만8000TOE로 집계됐다. TOE는 석유 1t이 연소할 때 발생하는 열량으로, 표준 에너지단위다. 건물의 단위면적당 에너지사용량은 전년 대비 4.4%, 기준년(2018년) 대비 9% 감소한 117kWh/㎡로 나타나 2018년 이후 최저치를 기록했다. 국토교통부 관계자는 "건물 부문 탄소중립 달성을 위해 국가 건물에너지 사용량 추이 및 지역별 용도별 사용 현황 등을 파악하는 것은 매우 중요하다"며, "통계 데이터 기반의 탄소중립 정책 수립에 기여할 수 있도록 추가 통계지표 발굴 등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통계자료는 녹색건축포털 및 부동산통계정보시스템을 통해 모든 국민에게 공개돼 누구나 활용할 수 있다. 한편, 서울시는 건물 온실가스 감축을 위해 국내 최초로 `건물에너지 신고ㆍ등급제`를 도입한다고 밝힌 바 있다. `건물 에너지 신고ㆍ등급제`는 건축물 소유주 스스로 건물의 에너지사용량을 신고ㆍ확인하는 제도로, 이를 통해 해당 건물의 에너지사용량과 온실가스 배출 정도가 유사 건물 대비 어느 수준인지 가늠할 수 있다. 자율 신고 대상은 연면적 3000㎡ 이상인 비주거 민간 건물이며 전기, 도시가스, 지역난방 등 3가지 에너지원의 사용량을 저탄소건물지원센터 누리집을 통해 신고할 수 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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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충남 천안시 부창구역 재개발사업이 협력 업체 선정에 나섰다. 지난 5월 31일 부창구역 재개발 정비사업조합(조합장 장인수ㆍ이하 조합)은 정비기반시설 설치 업무를 담당할 업체를 선정하기 위한 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별도의 현장설명회 없이 이달 5일 오후 2시 조합 사무실에서 입찰을 마감한다는 구상이다. 이번 입찰은 일반경쟁입찰 및 적격심사 방식으로 진행된다. 이 사업은 천안 동남구 봉명3길 10-2(봉명동) 일대 3만6859㎡를 대상으로 조합 등이 이곳에 지하 3층에서 지상 25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9개동 816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 내용을 골자로 한다. 공동주택은 전용면적 기준으로 ▲39㎡ 41가구 ▲59㎡ 210가구 ▲64A㎡ 47가구 ▲64B㎡ 75가구 ▲74A㎡ 38가구 ▲74B㎡ 250가구 ▲84A㎡ 79가구 ▲84B㎡ 67가구 ▲109P㎡ 5가구 ▲126P㎡ 4가구 등이다. 이곳은 지하철 1호선 봉명역이 약 400m 거리에 있는 곳으로 교육시설로는 봉명초등학교, 봉서중학교, 천안고등학교 등이 있다. 여기에 단지 주변에 이마트, 롯데마트, 신세계백화점, 순천향대천안병원 등이 있어 좋은 주거환경을 갖추고 있다. 한편, 2010년 11월 정비구역으로 지정된 부창구역은 2012년 12월 조합설립인가, 2015년 3월 사업시행인가, 2015년 10월 관리처분인가를 득한 후 오늘에 이르렀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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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정윤섭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정윤섭 기자] 충북 제천시 청전주공1차ㆍ시영아파트(이하 청전시영) 재건축사업이 주요 협력 업체 선정에 나섰다. 지난달(5월) 29일 청전시영 재건축 조합(조합장 김태린)은 설계자 선정을 위한 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오는 7일 오후 3시 조합 사무실에서 현장설명회(이하 현설)를 개최하며 이날 다수 업체의 참여가 이뤄질 경우 이달 17일 오후 2시 현설과 같은 장소에서 입찰을 마감한다. 접수는 전자조달시스템 나라장터를 통한 전자입찰 후 관련 서류 일체는 밀봉해 조합 사무실에 방문 제출하면 된다. 일반경쟁입찰 방식으로 진행되는 이번 입찰에 참여를 원하는 업체는 ▲「건축사법」 제23조 규정에 따라 건축사사무소 등록을 마치고 동법 제28조에 따른 결격 사유가 없는 업체 ▲입찰서를 마감 전까지 제출한 업체 ▲현설에 참석한 업체 등이어야 한다. 컨소시엄 구성은 불가하다. 이 사업은 제천시 청전대로15길 70(청전동) 일대 4만5383㎡를 대상으로 지하 4층에서 지상 29층 규모의 공동주택 1206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지을 예정이다. 이곳은 홍광초, 제천중앙초, 장락초, 제천여자중 등으로 학군이 형성돼 있고 인근에 제천소방서, 의림지동행정복지센터, 제천청전동우체국, 청전지구대 등이 있어 안전ㆍ행정ㆍ치안이 양호하다. 한편, 청전시영 재건축은 지난 2월 24일 시공자선정총회를 개최해 `한신공영`을 시공자로 선정하며 `제천 1호 재건축` 타이틀을 획득한 바 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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