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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조명의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조명의 기자] 울산광역시는 최근 부동산 경기침체에 따라 공동주택사업 승인을 받은 후 미착공하거나 착공을 하고도 분양 예정시기를 미루고 있는 사업 현장을 대상으로 상반기 안전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점검은 미착공 또는 미분양 공동주택 사업장의 관리 미흡에 따른 주민 불편사항과 안전사고를 사전에 방지하기 위함이다.
점검은 오는 19일부터 29일까지 8개 팀 16명으로 구성된 합동점검반이 진행한다. 점검 대상은 관내 주택건설사업계획 승인을 득한 미착공 사업장 55곳, 착공신고를 한 미분양 사업장 12곳 등 총 67곳이다.
구체적으로 ▲사업장 내ㆍ외부 생활쓰레기 정리 상태 ▲부지 주변 안전 위험요소 ▲가설울타리 설치ㆍ정비 상태 ▲기존 주택가 인근의 사업장일 경우 보안등 설치 여부 등을 집중 점검한다.
시는 점검 결과 경미한 사항은 현장에서 즉시 시정토록 조치하고, 안전 위해요소 발견 시에는 사업주체에게 안전대책을 강구하도록 행정조치할 계획이다.
시는 2023년 116개소 사업장을 대상으로 안전점검을 실시해 노후된 가설울타리 및 분진망 재정비, 사업장내 방치된 생활쓰레기 처리 등 40건을 지적해서 시정한 바 있다.
울산시 관계자는 "공동주택 사업장 안전 점검을 지속적으로 실시해 사업장별 안전관리를 강화하고 주변 지역 주거환경 저하를 방지해 나가겠다"라며 "앞으로도 시민들이 생활하는데 불편이 없도록 미착공ㆍ미분양 사업장에 대한 점검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라고 밝혔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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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명의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조명의 기자] 경남 창원특례시는 청년들과 신혼부부, 대학생 등의 주거불안을 해소하고 안정적인 거주환경을 조성하기 위한 공공주택 공급을 추진 중이라고 이달 15일 밝혔다.
이중 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조성하고 있는 명곡공공주택지구는 도심지에 위치하고 교통 및 접근성이 뛰어나다. 인근에 학교와 도서관이 위치하는 등 편리한 생활 여건을 제공해 청년들이 살기 좋은 우수한 입지 여건을 갖췄다.
명곡공공주택지구는 창원 의창구 명곡동 34 일원에 11만6848㎡ 규모로 총 2개 단지 703가구(행복주택 440가구, 공공분양 263가구)가 건설 중이다. 2018년 지구 지정된 후 2021년 공사에 착수해 오는 10월 준공을 목표로 하고 있다.
이미 입주자 모집이 마감됐으나 올 하반기 대학생과 신혼부부 등 청년들을 위한 일부 잔여분에 따른 추가 입주자 모집이 진행될 예정이다.
신청 대상은 대학생, 취업준비생과 만 19세 이상 39세 이하의 사회초년생 및 혼인기간이 7년 이내인 신혼부부 등이며, 소득ㆍ자산 기준을 평가해 입주자를 선정하게 된다.
창원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공공주택 공급을 통해 청년과 신혼부부들의 주거환경을 개선하고 생활 방식을 반영한 주택 공급 등 청년 및 신혼부부 주거복지 향상을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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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윤섭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정윤섭 기자] 경기 안양시 안양동 368 일원 가로주택정비사업이 시공자 선정을 향한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이달 15일 안양동 368 일원 가로주택정비사업조합(이하 조합)은 오전 11시 조합 사무실에서 시공자 선정을 위한 현장설명회(이하 현설)를 개최했다. 그 결과, 4개 사가 참석해 성황리에 마쳤다.
이날 현설에 참석한 곳은 ▲파인건설 ▲혜림건설 ▲중앙건설 ▲풍창건설 등으로 파악됐다. 현설에서 좋은 결과를 얻은 조합은 예정대로 다음 달(3월) 7일 오후 3시 현설과 같은 장소에서 입찰을 마감한다.
일반경쟁입찰 방식으로 진행되는 이번 입찰에 참여를 원하는 업체는 ▲「건설산업기본법」에 따른 토목공사업 및 건축공사업 면허를 겸유하거나 토목건축공사업 면허를 보유한 업체 ▲「건설산업기본법」에 따른 조경공사업 면허를 보유한 업체 ▲「소방시설공사업법」에 따른 전문소방시설공사업 면허를 보유한 업체 ▲「전기공사업법」에 따른 전기공사업 면허 ▲「정보통신공사업법」에 따른 정보통신공사업 면허 등을 보유해야 한다.
또 ▲현설에 참석한 업체 ▲마감 전까지 입찰보증금 10억 원을 현금 납부 또는 이행보증보험증권(60일)을 제출한 업체 ▲입찰공고일 5년 이내 「건설산업기본법」 등을 위반해 영업정지 등의 행정처분을 받지 않은 업체 등이어야 한다.
이곳은 지하철 1호선 명화역이 도보 15분 이내에 있고 교육시설로는 명학초, 관모초, 곡란초, 곡란중, 성문중, 안양상업고, 성결대, 안양시립만안도서관 등이 있어 교육환경이 우수하다. 더불어 주변에 메트로병원, 메트로노인요양병원 등이 인접해 신속한 의료서비스를 제공받을 수 있다.
이 사업은 안양 만안구 안양로 45(안양동) 일원 4147㎡를 대상으로 지하 3층에서 지상 16층 규모의 공동주택 108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지을 예정이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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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조명의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조명의 기자] 정부가 발표한 `주택 공급 확대 및 건설경기 보완방안(이하 1.10 대책)`에도 불구하고 주택사업자들이 체감하는 경기 전망은 여전히 어두운 것으로 조사됐다.
최근 주택산업연구원(이하 주산연)이 주택사업자를 대상으로 설문조사한 결과 이달 전국 주택사업경기전망지수는 전월보다 2.7p 하락한 64로 나타났다. 주택사업경기전망지수는 85 미만은 하강 국면, 85~115 미만은 보합 국면, 115~200 미만은 상승 국면으로 구분한다.
전국 주택경기전망지수는 2023년 12월 63.3에서 지난 1월 66.7로 소폭 올랐다가 이달 다시 64로 떨어졌다.
주산연 관계자는 "정부가 지난 1월 10일 발표한 주택 공급 대책에 대한 기대감은 있으나 고금리 등에 따른 시장 위축으로 사업자들이 체감하는 시장 경기에는 큰 영향을 주지 못한 것으로 보인다"라고 분석했다.
수도권은 전월 60.6에서 61.7로 1.1p 상승했다. 서울(65.9→ 68.1)과 경기(57.5→ 62.1)는 각각 2.2p, 4.6p 올랐고 인천(58.6→54.8)은 3.8p 떨어지며 두 달 연속 하락세를 보였다. 수도권은 전월에 비해 소폭 상승했지만, 2023년 8월 이후 하락 추세가 이어졌던 탓에 여전히 60대의 낮은 수준에 머물렀다.
비수도권은 전월 68에서 64.5로 3.5p 하락했다. 제주, 충남, 세종, 울산을 제외한 지역 모두 내림세를 보였으며, 그중 대구(80.9→62.5)가 18.4p로 가장 크게 하락했다. 이어 ▲경북 13.9p(76.4→62.5) ▲전남 10.8p(73.3→62.5) ▲전북 9.1p(73.3→64.2) ▲광주 7.6p(63.1→55.5) ▲대전 5.5p(57.8→52.3) ▲강원 5.3p(63.6→58.3) ▲충북 3.3p(57.1→53.8) ▲경남 1.7p(75→73.3) ▲부산 1.4p(66.6→65) 순으로 하락했다.
특히 대구의 경우 악성 미분양인 준공 후 미분양이 2023년 9월부터 증가하고 있어 시행사가 주택사업승인을 반납하는 사례와 사업계획승인 후 착공을 못하는 단지가 발생하는 등 전체적으로 경기에 부정적인 영향이 강하게 작용하고 있는 것으로 풀이된다.
반면 ▲제주 19.5p(55.5→75) ▲충남 6.3p(56.2→62.5) ▲세종 2.7p(78.5→81.2)은 상승했고 ▲울산은 75로 전월과 동일하게 전망됐다.
주산연은 비수도권의 경우 외지인 매수세가 크게 꺾이고 수도권과 달리 1.10 대책에 비수도권 지역과 관련된 구체적인 사항이 포함되지 않아 해당 지역들의 주택사업자들의 심리에 긍정적인 영향을 주지는 못한 것으로 분석했다.
2월 전국 자재수급지수는 전월 88에서 81.6로 하락하며 5개월 연속 하락했다. 자금조달지수 역시 전월 66.1에서 58.4로 하락했다. 자재수급지수는 하락한 것은 국내 건설용 원재료의 가격이 2023년 9월 이후 계속 상승하고 있어 사업경기가 침체된 가운데 사업자들이 느끼는 원자재 가격 부담이 증가했기 때문으로 해석된다.
자금조달지수는 유동성 문제 및 고금리 등 악화된 자금시장의 여건이 지속되는 가운데 태영건설 워크아웃 등 사업장 불안 요인이 커지면서 사업자들 PF이 느끼는 자금시장의 불안정성에 따른 위기감이 악화돼 하락했다는 것이 주산연의 분석이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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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조명의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조명의 기자] 민간아파트 분양가격이 1년 사이 10% 넘게 오르며 상승세가 이어지고 있다.
이달 15일 주택도시보증공사(HUG)가 발표한 `민간아파트 분양가격 동향`에 따르면 전국 민간아파트 최근 1년간 ㎡당 평균 분양가격(공급면적 기준ㆍ이하 ㎡당 평균 분양가격)은 2024년 1월 말 기준 528만4000원으로 집계됐다. 전월(526만1000원) 과 비교해 0.44%, 전년 동월(476만2000원) 보다 10.95%가 각각 오른 셈이다.
HUG가 발표한 월별 분양가격은 공표 직전 12개월 동안 분양보증서가 발급된 민간 분양사업장 평균 분양가격을 뜻한다.
서울 및 수도권, 5대 광역시ㆍ세종시의 민간아파트 분양가격은 모두 상승했으나 기타 지방은 하락했다. 특히 지난 1월 말 서울 민간아파트의 평균 분양가는 ㎡당 1123만4000원으로 전월(1059만 원)보다 6.07% 올랐고 특히 전년 동월(928만2000원)에 비해서는 21.03%로 크게 상승했다.
수도권 민간아파트의 ㎡당 평균 분양가는 758만 원으로 전월(737만7000원)보다 2.76% 올랐고 전년 동월(651만4000원)에 비해 16.37% 상승했다.
5대 광역시ㆍ세종시는 541만 원으로 전월(537만8000원) 대비 0.6%, 전년 동월(503만7000원) 대비 7.41% 각각 상승했다.
기타 지방은 435만9000원으로 전월(440만8000원)보다 1.11% 하락했으나 전년 동월(389만9000원)에 비해 11.8% 올랐다.
2024년 1월 전국 신규 분양 민간아파트 물량은 총 7239가구로 전년 동월(2080가구) 대비 248% 증가했다. 2024년 1월 수도권 신규 분양가구수는 총 2407가구, 5대 광역시ㆍ세종시는 총 1608가구, 기타 지방은 3224가구가 신규 분양됐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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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조명의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조명의 기자] 국토안전관리원(이하 관리원)이 스마트 안전장비 지원사업 용역 설명자료를 이달 14일부터 28일까지 누리집에 공고한다. 보다 많은 업체들이 용역에 참가할 수 있도록 안내하기 위해서다.
설명자료는 예정 금액을 비롯해 과업 기간, 장비의 종류ㆍ개수ㆍ최소 성능, 입찰 참가자격 등을 포함하고 있으며, 스마트 안전장비는 건설 근로자들의 안전을 위해 첨단 기술을 활용해 제작한 지능형 CCTV 등을 말한다.
관리원은 2021년부터 「건설기술진흥법」과 「건설공사 안전관리 업무수행지침」에 따라 공사 금액 300억 원 미만의 중ㆍ소 규모 건설현장의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스마트 안전장비를 무상으로 지원하고 있다.
관리원은 매년 사업 수행에 필요한 장비 구매, 설치ㆍ해체ㆍ유지관리 용역을 발주하고 있으며, 올해는 오는 3월 중 조달청을 통해 본 입찰공고를 실시할 예정이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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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권혜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권혜진 기자] 최근 한국부동산원이 발표한 `주간아파트 가격동향`에 따르면 2월 2주(지난 12일 기준) 전국 아파트값은 하락(-0.04%)을 기록했다. 수도권과 서울, 지방 모두 하락폭 축소한 상황이다.
한국부동산원 관계자는 "일부 선호 단지에서 소폭 상승했으나 명절 연휴로 거래문의 한산한 가운데, 관망세 지속되며 급매물 위주의 거래 및 매물가격 하향 조정되는 등 하락세 지속했다"고 분석했다.
이번 주 수도권 아파트값 변동률은 -0.04%를 기록했고, 서울의 경우 -0.03%로 전주(-0.05%) 대비 낮은 하락세를 보인 것으로 파악됐다.
자치구별로 중구(0%)는 단지별 혼조세 보이며 보합 전환했으나, 도봉구(-0.1%)는 방학ㆍ도봉 중ㆍ소형 규모 위주로, 은평구(-0.06%)는 불광ㆍ녹번 위주로, 중랑구(-0.05%)는 신내ㆍ상봉 대단지 위주로, 성동구(-0.05%)는 옥수ㆍ하왕십리 주요 단지 위주로 하락했다. 강남의 경우 송파구(0%)는 오금ㆍ송파ㆍ장지 역세권 단지 위주로 상승하며 보합 전환했으나, 관악구(-0.06%)는 봉천ㆍ신림 대단지 위주로, 금천구(-0.05%)는 독산ㆍ가산 중ㆍ소형 규모 위주로, 서초구(-0.04%)는 잠원ㆍ서초 구축 위주로 하락했다.
인천광역시(-0.02%)에서 중구(0.04%)는 개발사업 기대감 보이며 운남ㆍ운서ㆍ신흥 위주로 상승했으나, 계양구(-0.06%)는 계산ㆍ작전 구축 위주로, 부평구(-0.04%)는 입주 물량 영향 있는 산곡ㆍ청천 위주로, 미추홀구(-0.03%)는 숭의ㆍ용현 중ㆍ소형 규모 위주로 하락한 것으로 나타났다.
지방(-0.05%)은 시ㆍ도별로 부산(-0.07%), 대전(-0.02%), 대구(-0.12%), 충남(-0.09%), 충북(-0.04%), 강원(0.01%), 광주(-0.03%), 울산(-0.01%), 세종(-0.03%), 전남(-0.01%), 전북(-0.03%), 경남(-0.04%), 경북(0%), 제주(-0.06%) 등의 결과를 보였다.
한편, 전국의 아파트 전세가격(0.01%)은 전주 동일한 상승세 나타냈고, 서울 아파트 전셋값(0.05%)은 전주(0.07%) 대비 낮은 상승세를 보인 상황이다.
한국부동산원은 매수 대기자의 전세 수요 전환과 신학기를 대비한 이주 수요 증가로 인해 지역 내 학군ㆍ역세권 등 선호 단지 중심으로 상승세 지속 중이나, 이번 주는 연휴의 영향 등으로 상승폭 소폭 축소했다고 분석했다.
서울에서 성동구(0.24%)는 옥수ㆍ하왕십리 대단지 위주로, 광진구(0.16%)는 자양ㆍ광장 위주로, 노원구(0.1%)는 공릉ㆍ월계 소형평형 위주로, 중랑구(0.09%)는 면목ㆍ신내 위주로, 은평구(0.09%)는 응암ㆍ수색 대단지 위주로 상승했다.
강남권을 보면 금천구(0.08%)는 독산ㆍ시흥 위주로, 영등포구(0.07%)는 신길ㆍ당산 대단지 위주로, 양천구(0.05%)는 목동ㆍ신정 위주로, 동작구(0.05%)는 상도ㆍ사당 주요 단지 위주로, 구로구(0.03%)는 구로ㆍ고척 위주로 상승했다.
인천(0.06%)의 경우 연수구(0.11%)는 송도ㆍ청학ㆍ연수 위주로, 서구(0.11%)는 원당ㆍ청라ㆍ왕길 위주로, 남동구(0.07%)는 논현ㆍ만수ㆍ간석 위주로, 부평구(0.04%)는 갈산ㆍ청천ㆍ삼산 위주로, 동구(0.02%)는 화수ㆍ송림 위주로, 미추홀구(0.02%)는 용현ㆍ주안 위주로, 계양구(0.02%)는 오류ㆍ동양 위주로 상승했다.
경기(0.04%)에서 파주시(-0.22%)는 문산읍ㆍ야당ㆍ와동 위주로, 안성시(-0.17%)는 대덕면ㆍ중리ㆍ공도읍 위주로, 과천시(-0.12%)는 별양ㆍ부림 위주로 하락했으나, 수원 영통구(0.25%)는 매탄ㆍ하동ㆍ원천 위주로, 부천 오정구(0.25%)는 오정ㆍ여월 위주로, 고양 덕양구(0.24%)는 토당ㆍ도내ㆍ행신 위주로 상승했다.
지방(-0.03%)은 시ㆍ도별로 부산(-0.05%), 대전(0.05%), 대구(-0.1%), 충남(-0.05%), 충북(0%), 강원(0.01%), 광주(-0.02%), 울산(0.02%), 세종(-0.19%), 전남(0.01%), 전북(0.03%), 경남(-0.02%), 경북(-0.03%), 제주(-0.01%) 등의 결과를 보였다. 세종은 신규 입주 물량 영향으로 다정ㆍ아름ㆍ도담 위주로 하락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4-02-15 · 뉴스공유일 : 2024-02-15 · 배포회수 :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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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서울 강서구 덕수연립 가로주택정비사업이 주요 협력 업체 선정에 나섰다.
지난 14일 덕수연립 가로주택정비사업조합(조합장 임철호ㆍ이하 조합)에 따르면 조합은 이날 정비사업전문관리업자(이하 정비업자)를 선정하기 위한 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별도의 현장설명회 없이 오는 22일 오후 3시 조합 사무실에서 입찰을 마감한다는 구상이다.
일반경쟁입찰 방식으로 진행되는 이번 입찰에 참여를 원하는 업체는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법」 제102조에 의거 정비업자로 등록돼 있는 업체 ▲입찰서를 입찰마감 전까지 제출한 업체 등이어야 한다. 공동참여는 불가하다.
이 사업은 강서구 공항대로81길 12(염창동) 일대 1763.7㎡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건폐율 59.65%, 용적률 392.55%를 적용한 지하 3층에서 지상 18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2개동 66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다.
이곳은 지하철 9호선 프리미엄이 기대되는 단지로 9호선 급행열차 정거장인 염창역이 도보로 약 300m 거리에 있어 좋은 교통환경을 갖추고 있다. 여기에 안양천과 한강공원도 인근에 위치해 있어 쾌적한 삶을 영위할 수 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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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경기 안양시 안양동 30-11 일원 가로주택정비사업이 시공자 선정을 향한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지난 13일 안양동 30-11 일원 가로주택정비사업조합(조합장 김창희ㆍ이하 조합)은 조합 사무실에서 시공자 선정을 위한 현장설명회(이하 현설)를 개최했다. 그 결과, 3개 사가 참여해 성황을 이뤘다.
이날 현설에 참여한 곳은 ▲대방건설 ▲한양 ▲일성건설 등 건설사로 파악됐다.
현설에서 좋은 결과를 얻은 조합은 예정대로 오는 3월 5일 오후 2시 현설과 같은 장소에서 입찰을 마감한다는 구상이다.
일반경쟁입찰 방식으로 진행되는 이번 입찰에 참여를 원하는 업체는 ▲「건설산업기본법」 제2조제7호에 의한 건설업자 또는 「주택법」 제7조제1항 규정에 의한 건설업자로 보는 등록사업자 ▲입찰보증금 30억 원을 입찰마감 전까지 현금으로 납부한 업체 ▲현설에 참석해 조합이 배포한 입찰안내서를 수령한 업체 등이어야 한다. 공동참여는 불가하다.
이 사업은 안양 만안구 예술공원로77번길 15(안양동) 일대 5464㎡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공동주택 227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다.
이곳은 지하철 1호선 관악역이 인근에 있어 교통환경이 우수한 곳으로 낙원어린이공원, 낙원소공원, 삼성경로당공원, 만안교소공원 등도 주변에 위치해 있어 쾌적한 주거환경을 갖추고 있다. 여기에 삼성초등학교, 호암초등학교, 만안초등학교, 화창초등학교 등이 인접해 교육 인프라 역시 뛰어나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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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경기 안양시 호계동 진우아파트(이하 호계진우) 가로주택정비사업이 시공자 선정을 향한 도전을 이어간다.
최근 업계 소식통 등에 따르면 호계진우 가로주택정비사업조합(조합장 김태경ㆍ이하 조합)은 이달 14일 시공자 선정을 위한 재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이달 22일 오전 10시 조합 사무실에서 두 번째 현장설명회(이하 현설)를 진행하며, 이날 다수 건설사의 참여가 이어질 경우 오는 3월 18일 오후 5시 현설과 같은 장소에서 입찰을 마감할 계획이다.
일반경쟁입찰 방식으로 진행되는 이번 입찰에 참여를 원하는 업체는 ▲「건설산업기본법」 제2조제7호 규정에 의한 건설업자 ▲입찰보증금으로 입찰마감 시까지 10억 원을 현금 또는 현금(5억 원)과 이행보증증권(5억 원)으로 제출 및 납부한 업체 ▲현설에 참석해 조합이 배부한 입찰지침서를 수령한 업체 등이어야 한다.
이 사업은 안양 동안구 경수대로544번길 32(호계동) 일대 1615.9㎡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지하 3층에서 지상 21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58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다는 구상이다.
이곳은 단지 인근에 덕현초, 호원초, 대안중, 대안여중, 모락고 등이 위치해 있어 무난한 교육환경을 갖추고 있다. 여기에 모락산, 자유공원, 안양천 등도 주변에 있어 주거환경이 쾌적하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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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정윤섭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정윤섭 기자] 서울 성동구 성수4지구 재개발사업이 지난달(1월) 31일 조합설립 변경인가를 승인받으면서 새 집행부가 출범한 가운데 `한강르네상스`를 향한 힘찬 시작을 알렸다.
최근 조합설립 변경인가 `마무리`… 새 집행부 출범, 조합장에 정영보 조합장
도시정비업계에 따르면 성동구는 지난달(1월) 31일 성수4지구 재개발 조합(조합장 정영보)이 신청한 조합설립 변경인가를 승인했다고 통보했다.
성수4지구는 2023년 12월 9일 조합장ㆍ이사ㆍ감사 등 임원 및 대의원 선임을 위한 선거가 포함된 총회를 개최했고 정영보 신임 조합장을 선출했다. 이어서 같은 달 20일 조합설립 변경인가 신청 등을 거쳐 오늘에 이르렀다.
조합원들은 전 조합장 등 기존 집행부의 사업 운영 방식에 불만을 제기한 것으로 알려졌고 이에 2023년 2월 전 조합장 등 조합 임원 해임을 위한 임시총회를 개최, 찬성 431표ㆍ반대 0표ㆍ무효 및 기권 4표 등으로 안건을 가결한 바 있다.
사업 주체 측은 현재 성동구에 제출할 추정분담금 산출을 위한 감정평가 중이며 이 작업이 끝나는 대로 정비계획 변경ㆍ건축심의ㆍ시공자 선정 등을 순차적으로 진행할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한편, 새로운 조합 집행부 출범에 추진력을 얻은 이 사업은 성동구 성덕정길 136-10(성수동2가) 일원 8만2927㎡를 대상으로 재개발사업을 통해 지상 최고 77층 규모의 공동주택 약 1579가구로 신축한다는 구상이다.
이곳은 지하철 2호선 성수역과 7호선 뚝섬유원지역이 도보 20분 이내에 있고 교육시설로는 경수초, 경동초, 경수중, 성원중, 경일중, 성수공업고, 경일고 등의 학군이 형성돼 있다. 더불어 주변에 뚝섬유원지, 성수동 카페거리 등이 있어 쾌적한 주거환경과 함께 이색적인 카페문화를 즐길 수 있다.
[인터뷰] 성수4지구 정영보 조합장
"`한강뷰 스카이라인` 담은 서울시 랜드마크 건설 목표"
"청렴하고 효율적인 사업 추진 위해 노력할 것"
최근 본보는 성수4지구를 찾아 재개발사업의 새로운 시작을 위해 활발히 활동하는 정영보 조합장을 만나 사업 전반에 관한 이야기를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다음은 정 조합장과의 일문일답.
- `성수4지구` 재개발사업 경과에 대해 설명해준다면/
성수4지구는 2009년 4월 23일 정비구역 기본계획 수립, 2009년 10월 22일 추진위구성승인, 2016년 7월 25일 조합설립인가, 올해 초 정비구역 변경지정 등을 거쳐 오늘에 이르렀다. 추후 건축심의와 설계자 변경 및 시공자 선정을 단계적으로 추진할 예정이다.
- 재개발을 추진하게 된 계기는/
지역주민들이 생활에 많은 불편과 고통을 받는 원인인 `주택 노후화`가 재개발사업 추진의 결정적 계기로 작용했다. 도시정비사업을 통한 주거환경 개선이 필요한 상황이었기 때문에 주민들의 적극적인 재개발 의지로 조합이 결성될 수 있었고 나아가 서울시의 `한강르네상스사업`과도 맞물리며 `성수전략정비구역`이란 이름으로 사업이 계획됐다. 다른 지역은 여러 이유로 한강르네상스사업이 무산되고 있지만, 성수지구는 지속적인 재개발 의지를 갖고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 조합장으로서 이곳 사업을 이끌게 된 배경은/
우리 성수4지구 조합원들은 집행부가 좀 더 깨끗하고 효율적으로 사업을 해줬으면 좋겠다는 의지가 뚜렷하다. 그러나 이러한 의지와 무관하게 재개발사업은 다양한 이권이 개입될 여지가 다분하고 실제로 과거 이러한 부분에 대해 사업 진행을 해야 한다는 `대의`에 묻혀 조합원분들께서 크게 문제 삼지 않거나, 이슈화되지 못했던 것도 사실이다. 다행히도 최근 인터넷ㆍ소셜미디어(SNS) 등의 발달과 함께 이제 열린 행정을 해야 하는 조합 업무환경이 조성되고 있으며 이는 바람직한 변화라고 생각한다. 조합원들의 재개발 의지, 열린 행정을 원하는 소망에 힘입어 제가 조합장이라는 직책에 추대됐고 사업 활동에 임할 수 있었다.
- 조합설립 변경인가를 성황리에 마치기까지 가장 어려웠던 점과 이를 어떻게 극복했는지/
전 조합장 해임 이후 여러 소송과 고소, 고발이 있었다. 정확히는 약 4건의 소송과 3건의 고소ㆍ고발이 있었으며 1년에 가까운 기간 끝에 다행히 모든 송사가 저와 성수4지구 조합원분들의 승소로 마칠 수 있었다. 이에 힘입어 신임 임원 선출총회 및 조합설립 변경인가를 성황리에 마무리할 수 있었다.
- 향후 진행할 시공자 선정에 있어 가장 중점으로 둔 부분이 있다면/
우리 구역은 `현상설계공모`를 통해 비전 있는 설계를 선택하는 것을 중점으로 두고 있다. 이전 설계를 이곳에 적용하면 안 된다고 판단한 시점부터 건축사ㆍ토목사 및 전문가 버금가는 조합원들이 모여 성수4지구에 담을 청사진을 계속 그려 왔다. 올바른 설계 선정을 위해 디자인 포럼을 1~5차까지 계획 설명ㆍ공개하고 있고 나아가 조합원들의 선택으로 뽑힌 설계안은 만만치 않을 것이기 때문에 이 설계안을 시행할 수 있는 시공자를 선정할 방침이다.
- `성수4지구` 재개발사업이 가진 입지적 장점 및 개발 호재는/
성수4지구는 영동대교와 영동대로를 접하고 있어 압구정ㆍ삼성동 등 강남으로의 접근성이 용이하고 동네 간 문화 공유가 가능하다. 아울러 한강을 북쪽으로 바라보는 거실이 아닌 따뜻한 햇살과 함께 반짝이는 한강의 물결을 남쪽으로 바라볼 수 있다는 것이 성수4지구만이 누릴 수 있는 입지적 장점이라고 생각한다.
- 최근 `성수1지구`가 공사비 우려 등에 따라 지상 50층 미만으로 추진한다고 하는데 `성수4지구` 재개발사업의 향후 계획에 변화를 고려하고 있는지/
시에서 재정비안을 발표하며 "성수전략정비구역 내 층수 제한은 없다. 지상 100층 이상도 상관없으니 한강변에 아름다운 스카이라인을 만들어달라"라고 요청했기 때문에 타 지구가 어떤 방향으로 가는지는 의미가 없다고 생각한다. 만약 층수를 낮추더라도 4개동에서 8개동으로 늘어날 것이고 이는 공사비 증가로 이어질 수밖에 없다. 성수4지구의 입지적 장점을 활용하고 동수를 최대한 줄이는 등 고급화 전략을 통해 클린한 한강뷰를 갖춘 지상 최고 77층 규모의 초고층을 계획하고 있다. 이는 오세훈 시장 정책과도 맞아떨어지며 공사비 문제도 해결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
- 원활한 사업을 위해 현재 해결할 과제가 있다면/
추후 열릴 정기총회를 통해 현상설계공모로 최고의 설계안을 채택하는 것이 우선 과제이다. 성공적인 정기총회 개최를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으며 이외에도 조합장으로서 해야 할 일이 많이 산적해 있는 만큼 한 스텝씩 나아가고자 한다.
- 사업성을 극대화할 수 있는 조합의 특화책이 있다면/
통창이 강조되고 조망이 특화된 77층 규모로 건설해 전 가구가 한강을 바라볼 수 있는 구조를 구상하고 있다. 이를 통해 이익을 극대화할 계획이며 비슷한 사례로는 얼마 전 광진구 `포제스한강`의 분양가를 보면 알 수 있다. 한강변에 제대로 지을 수 있다면 가격이 높은 분양가라도 충분히 소화할 수 있다는 것을 깨달았다. 성수4지구 또한 좋은 입지로써 조합원뿐만 아니라 일반분양분에도 한강뷰를 제공할 수 있기 때문에 이러한 장점을 활용해 일반분양가를 충분히 받을 것으로 예상한다.
- 앞으로 사업을 진행하면서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점은 무엇인지/
이 좋은 입지에 `그저 그런 아파트`를 지을 수 없기에 서울하면 가장 떠오르는 `랜드마크 아파트`를 짓는 것을 우선 목표로 설정했다. 이를 실천하기 위해서는 투명하고 효율적인 사업 진행이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하며 향후 추진하는 모든 과정에 집중하고자 한다.
- 향후 사업 일정과 계획은/
지구단위계획 변경안이 나오면 즉시 건축심의에 착수할 예정이며 나아가 내역 작업, 오는 4월께 시공자 선정 과정에 돌입함으로써 빠르게 사업을 진행할 계획이다.
- 조합원들에게 당부하고 싶은 말이 있다면/
2023년 가던 방향을 바꿔 이제 새로운 항로에 진입했다. 조합원 여러분이 새로 선택해 주신 조합 집행부는 2024년 상반기 설계현상공모에 앞서 우리가 지어야 할 아파트에 대해 디자인 포럼을 총 5회에 걸쳐 상세히 알려드릴 계획이며 매주 주간업무보고서를 통해 사업이 어디까지, 어떻게 진행되는지를 조합원에게 투명하게 공개할 것이다. 또한, 우리 집행부는 청렴서약서 서약을 통해 깨끗하게 사업을 진행할 것을 약속드리며 지금까지 지지해 주신 것처럼 앞으로도 조합과 사업에 대한 끊임없는 관심과 성원 부탁드린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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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정윤섭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정윤섭 기자] 전북 정읍시 시영연립(이하 정읍시영연립) 가로주택정비사업이 사업시행계획의 승인을 향한 막바지 절차를 앞두고 있다.
지난 8일 정읍시는 정읍시영연립 가로주택정비사업조합이 신청한 사업시행인가에 대해 「빈집 및 소규모주택정비에 관한 특례법」 제29조에 따라 공람한다고 이를 고시했다.
이에 따르면 이달 14일부터 오는 28일까지 정읍시 건축과 및 조합 사무실에서 공람을 진행하며 의견이 있는 자는 기간 내 서면 의견서를 제출하면 된다.
이 사업은 정읍시 천변로 388(시기동) 일원 6432.25㎡를 대상으로 지하 1층에서 지상 20층 규모의 공동주택 2개동 144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다. 시행 기간은 사업시행인가일로부터 60개월이다.
이곳은 동신초, 정읍중, 정읍고, 정읍여자고, 전북과학대 등의 학군을 형성하고 있고 더불어 주변에 천변누리공원, 정읍어린이교통공원, 정읍사문화공원 등과 함께 정읍천이 흘러 주거환경이 쾌적하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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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에너지솔루션(LG엔솔)이 미국 FTA 권역 내 고용량 전기차 배터리의 핵심 원료인 리튬 공급망을 한층 강화한다.
14일 LG에너지솔루션은 호주 리튬 생산 업체 WesCEF(Wesfarmers Chemicals, Energy & Fertilisers)와 리튬 정광(精鑛·Spodumene concentrate)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리튬 정광은 리튬 광석을 가공해 농축한 고순도 광물로 수산화리튬 및 탄산리튬의 원료가 된다.
LG에너지솔루션은 WesCEF로부터 올해 1년 동안 리튬 정광 8만5000t(톤)을 공급받을 예정이다.
이는 수산화리튬 1만1000t(톤), 한 번 충전에 500km 이상 주행 가능한 고성능 전기차 약 27만 대분의 배터리를 생산할 수 있는 양이다. 양사는 향후 추가 공급 계약도 논의할 예정이다.
WesCEF는 호주 10대 기업 중 한 곳인 Wesfarmers의 자회사다. 2019년 호주 서부에 위치한 마운트홀랜드(Mt. Holland) 광산 프로젝트에 투자하며 리튬 생산 사업에 진출했다.
또한 세계 최대 리튬 생산 업체로 꼽히는 칠레 SQM(Sociedad Químicay Minera)과 합작 법인(Covalent Lithium)을 설립해 광산 및 수산화리튬 생산 시설을 공동으로 개발하고 있다.
앞서 LG에너지솔루션은 WesCEF가 2025년부터 마운트홀랜드 광산 프로젝트를 통해 생산하는 수산화리튬 5만t(톤)을 5년 동안 공급받는 계약을 체결한 바 있다. WesCEF의 공급 수산리튬은 전량 IRA 보조금 요건을 충족한다.
양사는 앞으로도 공고한 전략적 파트너십을 바탕으로 미국 FTA 권역 내 핵심 광물 및 원재료의 탄탄한 공급망 구축을 위해 협력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LG에너지솔루션 구매센터장 이강열 전무는 “글로벌 배터리 선도기업으로서 전 세계적 전동화 추세와 청정에너지 정책에 발맞춰 제품, 공급망 등 사업 전반에서 지속가능성의 가치를 높일 예정”이라며 “WesCEF와 같이 잠재력이 큰 업체들과 전략적 파트너쉽을 확대해 핵심 원재료를 안정적으로 확보하고, 나아가 경쟁력 있는 가격으로 배터리를 제조할 것”이라고 말했다.
LG에너지솔루션은 특정 국가 내 원재료 가격이 급등하는 등 예측 불가능한 공급망 충격이 발생하더라도 안정적으로 핵심 원재료를 조달할 수 있는 구조적 경영 환경을 구축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미국 내에서는 IRA 보조금 요건을 충족할 수 있도록 소재 관련 파트너사들과 전방위적 협력에 나서고 있으며 미국 이외 지역에서는 가격 경쟁력, 공급 대응력 등의 면에서 강점을 가질 수 있도록 노력 중이다.
앞서 LG에너지솔루션은 △호주 Green Technology Metals가 캐나다에서 생산하는 리튬정광의 25% △칠레 SQM과 수산화·탄산리튬 10만톤 △호주 라이온타운 리튬정광 70만톤 등을 확보한 바 있다.이 뉴스는 투데이포커스(www.todayf.kr) 공유 뉴스입니다.
뉴스등록일 : 2024-02-15 · 뉴스공유일 : 2024-02-18 · 배포회수 :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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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유경제=조명의 기자] 정부가 연 매출액 3000만 원 이하 영세 소상공인을 위해 전기요금을 최대 20만 원까지 한시적으로 지원한다.
최근 중소벤처기업부(장관 오영주ㆍ이하 중기부)는 영세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한 소상공인 전기요금 특별지원사업을 오는 15일 공고하고 21일부터 순차적으로 신청을 받는다고 밝혔다.
2020년 이후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코로나19) 및 3고 위기의 장기화로 인해 소상공인의 경영 부담이 누적된 상황에서, 2022년부터 시작된 전기요금 현실화 조치에 따라 소상공인의 전기요금 부담이 빠르게 증가하고 있다.
이에 영세 소상공인 지원 필요성에 대해 여ㆍ야의 공감대가 형성됐으며, 2023년 국회 예산 심의 과정에서 전기요금 특별지원 예산이 2520억 원 규모로 한시적으로 반영됐다.
지원 대상은 공고일 기준 활동 중이고, 연 매출액이 3000만 원 이하이며 사업장용 전기요금(주거용 등 제외)을 부담하는 개인ㆍ법인사업자이다.
사업자등록증 상 개업일이 2023년 12월 31일 이전이면서 사업공고일인 오는 15일 국세청 조회 기준으로 폐업상태가 아니어야 한다. 또 사업공고일 국세청 조회 기준으로 2022년 혹은 2023년 연 매출액이 3000만 원 이하(0원 초과)여야 한다. 연 매출액은 국세청 부가가치세 신고매출액을 의미하며, 당해 연도에 개업한 경우는 개업 이후 월평균 매출액을 기준으로 연환산해서 적용한다.
사업장에서 사용하는 전기 용도는 일반용, 산업용, 농사용, 교육용, 주택용 중 비주거용이어야 한다.
지원 대상으로 확인된 사업자는 최대 20만 원까지 지원받을 수 있다. 중복 수급을 방지하기 위해 1인이 다수 사업체(법인ㆍ개인 무관)의 대표라도 1곳만 신청이 가능하며 공동대표가 운영하는 사업체도 대표 1인만 신청할 수 있다.
한국전력(구역전기사업자 포함)과 직접 전기사용 계약을 체결한 직접 계약자도 있으나, 계약을 체결하지 않고 전기를 사용한 뒤 그에 대한 대가를 부담하는 비계약 사용자도 있는 점을 감안해 지원방식은 이원화한다.
직접 계약자는 오는 21일부터 4월 20일까지 2개월 동안 신청이 가능하다.
한국전력이 직접 계약자의 고지서상 전기요금을 차감하는 방식으로 지원이 이뤄지며, 대상으로 통보된 후 최초로 발행되는 고지서부터 차감 혜택을 자동으로 적용한다.
비계약 사용자는 다음 달 4일부터 5월 3일까지 신청할 수 있다. 비계약 사용자는 한국전력 고지서나 관리비 고지서 사본 등과 같이 사업장용 전기사용 여부, 요금 납부를 확인할 수 있는 서류 등을 별도로 검증해 납부 금액을 최대 20만 원까지 환급한다.
요건을 충족하는 사업자는 `소상공인전기요금특별지원` 사이트를 통해 온라인으로 신청할 수 있으며, 온라인 신청이 어려운 경우는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77개 지역센터에 방문해 도움을 받을 수 있다.
각 접수 개시일인 오는 21일, 다음 달(3월) 4일은 오전 9시부터 자정까지, 각 접수 마감일인 올해 4월 20일, 5월 3일은 새벽 0시부터 오후 6시까지, 그 외 신청기간에는 24시간 접수한다.
신청ㆍ접수 개시 이후 첫 4일 동안은 접속자 분산을 위해 사업자등록번호 끝자리 기준으로 홀ㆍ짝제를 적용한다.
중기부 관계자는 "이번 전기요금 특별지원 사업을 통해 그간 누적된 소상공인의 경영 부담이 덜어지기를 바란다"며 "한국전력 등 유관기관과 긴밀히 협조해 차질 없는 지원이 이뤄지도록 만전을 기하겠다"라고 밝혔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4-02-14 · 뉴스공유일 : 2024-02-14 · 배포회수 :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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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서울 동작구 사당3구역 재건축사업이 최근 관리처분계획의 변경을 마무리했다.
이달 8일 동작구는 사당3구역 재건축 정비사업조합(조합장 강용빈ㆍ이하 조합)이 신청한 관리처분계획 변경(안)을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법」 제78조에 따라 인가하고 동법 시행규칙 제13조 규정에 의거 이를 고시했다.
이에 따르면 이 사업은 동작구 동작대로35길 46(사당동) 일대 3만69.4㎡를 대상으로 조합 등이 이곳에 건폐율 27.15%, 용적률 223.95%를 적용한 지하 3층에서 지상 15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11개동 514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 내용을 골자로 한다.
공동주택은 전용면적 기준으로 ▲41㎡ 6가구 ▲51㎡ 56가구 ▲84㎡ 306가구 ▲105㎡ 12가구 ▲139㎡ 1가구 ▲149㎡ 2가구 등이다.
이곳은 지하철 4ㆍ7호선 이수역을 도보로 이용 가능한 곳으로 다양한 버스노선이 배치돼 있어 교통환경이 우수하다. 여기에 단지 주변에 동작초등학교, 동작중학교, 경문고등학교 등이 있어 교육 인프라 역시 잘 갖추고 있다.
이외에도 편의시설로는 신세계백화점, 태평백화점, 고속터미널, 강남성모병원 등이 인근에 형성돼 있다.
한편, 사당3구역은 2013년 11월 조합설립인가, 2015년 3월 사업시행인가, 2016년 10월 관리처분인가를 득한 후 오늘에 이르렀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4-02-14 · 뉴스공유일 : 2024-02-14 · 배포회수 :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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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송예은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송예은 기자] 경기도는 이달 27일부터 오는 3월 29일까지 준공 후 최소 2년이 지나 입주까지 완료됐는데도 아직 매각이 안된 공공시설용지 129곳의 관리실태를 점검한다고 밝혔다.
현재 준공 후 2년 경과된 도내 공공시설용지는 김포 한강 등 19개 택지개발지구 102곳, 화성 봉담2 등 11개 공공주택지구 27곳으로 총 129곳이다.
미매각 공공시설 용지들은 주변 아파트 입주가 완료됐는데도 나대지 상태로 방치돼 공공시설 부족 등 입주민들에게 불편을 주고 있다는 평가를 받는다.
도는 이번 점검을 통해 나대지로 방치된 용지들에 대해 임시적으로 해당 주민들이 이용 가능토록 활용방안을 강구하는 한편 매각 세부 계획을 보다 면밀하게 점검해 주민 불편을 최소화할 예정이다.
주요 점검 내용은 ▲미매각 공공시설용지의 이용실태와 활용계획 ▲지정 매수기관의 해당 용지 매입 의사와 계획 및 매입 지연 사유 ▲매수포기 용지의 용도변경 추진 현황 등이다.
특히 준공 후 5년이 지나 장기 미매각이 예상되는 지역들에 대해서는 현장점검과 유관 기관 실무회의를 통해 중점 관리와 점검을 실시할 계획이다.
경기도 관계자는 미매각용지에 대해 지속적인 관리ㆍ점검뿐만 아니라 다양한 임시 활용 방안과 제도 개선을 검토해 입주민과 도민의 불편을 해소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4-02-14 · 뉴스공유일 : 2024-02-14 · 배포회수 :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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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송예은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송예은 기자] 경기도(지사 김동연)는 올해 준공 후 15년이 지난 소규모(비의무관리대상) 공동주택 118개 단지에 안전점검 비용을 총 9억7000만 원을 지원한다고 밝혔다.
현행 「공동주택관리법」상 150가구 이상의 의무관리대상 공동주택은 정기적인 안전점검 의무가 있어 체계적인 관리가 가능하나, 150가구 미만 소규모 공동주택은 관리주체 및 안전점검 의무가 없어 안전관리에 취약할 수밖에 없다.
이에 도는 안전관리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2013년부터 소규모 공동주택의 안전점검 비용을 지원했으며, 지난해까지 11년간 총 2444개 단지(중복지원 포함)에 120억 원을 지원했다.
올해는 118개 단지에 9억7000만 원을 지원할 계획이며, 지원 대상은 별도 신청 없이 시ㆍ군에서 150가구 미만 등의 비의무관리대상 공동주택 중에 안전점검이 필요한 공동주택을 선정해 안전점검 비용을 전액을 지원한다.
안전점검은 국토안전관리원 또는 주택관리사단체 등 전문기관에 위탁해 이뤄진다. 준공도면, 기존 안전점검 실시 결과, 보수ㆍ보강 이력 등을 분석하고, 전문장비 및 육안검사를 통해 균열, 박리, 누수, 철근노출, 부식상태 등 전반적인 건축물의 안전상태를 점검하게 된다.
안전점검 이후에는 점검결과 및 유지관리 방안 등을 입주민에게 제공해 입주민 스스로가 안전관리 및 보수ㆍ보강을 할 수 있도록 자립을 유도한다.
경기도 관계자는 "안전점검 결과, 취약 부분에 대한 보수공사를 목적으로 보조금을 신청하는 경우 우선 지원될 수 있도록 후속 조치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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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송예은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송예은 기자] 서울시는 지난 13일 열린 제4차 건축위원회에서 `삼호가든5차아파트(이하 삼호가든5차) 주택정비형 재건축사업`을 비롯해 총 4건의 건축심의를 통과시켰다고 밝혔다.
이번 심의에 통과된 곳은 ▲삼호가든5차 재건축 ▲청담 53-8 외 1필지 오피스텔 및 공동주택 신축사업 ▲신촌지역 마포4-12지구 도시정비형 재개발 ▲세운 5-1ㆍ3구역 도시정비형 재개발 등 4곳으로 567가구(공공주택 100가구ㆍ분양주택 467가구)의 공동주택이 공급되고, 오피스텔 49실 및 업무시설 등이 건립된다.
서초구 서초중앙로 242(반포동) 1만3364.5㎡를 대상으로 한 삼호가든5차 재건축사업은 지하 3층~지상 35층 규모 공동주택 3개동 305가구(공공 46가구ㆍ분양 259가구)와 부대복리시설 등이 들어선다.
건축위원회는 지하철 9호선 사평역 인근에 위치한 해당 사업지를 특별건축구역으로 지정해 주변 시설 및 단지와 조화를 이루는 다채로운 도시 경관을 창출하고 단지 내 담장을 없애면서 단지 내ㆍ외부를 연결하는 열린 가로공간을 계획했다.
또 서측 서초중앙로변으로는 저층부에 작은 도서관, 경로당, 어린이집, 지역공동체 지원센터 등 다양한 공공개방시설을 계획해 공공이 함께 사용할 수 있는 커뮤니티공간을 구성했다.
이 외에 지하철 7호선 청담역 인근에 위치한 `청담 53-8 외 1필지 오피스텔 및 공동주택 신축사업(강남구 청담동)`은 지하 7층~지상 26층 규모로 공동주택 26가구와 오피스텔 7실, 근린생활시설이 건립된다.
지하철 경의중앙선 서강대역 인근에 위치한 `신촌지역 마포4-12지구 재개발사업은 마포구 서강로20길 24(노고산동) 일대 3052.5㎡를 대상으로 한다. 이곳에는 지하 5층~지상 24층 규모로 도시형생활주택 2개동 236가구(공공 54가구ㆍ분양 182가구)와 오피스텔 42실이 들어선다.
지하철 2ㆍ5호선 을지로4가역 인근에 위치한 `세운 5-1ㆍ3구역 재개발사업의 경우 중구 을지로19길 28(산림동) 일대 6424.6㎡에 지하 8층~지상 37층 규모로 업무시설과 근린생활시설이 들어선다.
앞으로 서울시는 건축위원회 심의를 통해 양질의 공개공지를 계획해 본래의 기능인 공공의 쉼터 역할을 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는 입장이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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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강원 원주시 다박골 재개발사업이 협력 업체 선정에 나섰다.
지난 13일 다박골 재개발 정비사업조합(조합장 김경숙ㆍ이하 조합)에 따르면 조합은 이날 철거 및 폐기물 처리 업무를 담당할 협력 업체를 선정하기 위한 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별도의 현장설명회 없이 오는 21일 오전 10시 조합 사무실에서 입찰을 마감한다는 구상이다. 이번 입찰은 일반경쟁입찰 방식으로 진행된다.
이 사업은 원주시 다박골길 29(원동) 일원 8만4867㎡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지하 4층에서 지상 29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18개동 1502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다.
이곳은 교육환경이 양호한 곳으로 단지 주변에 일산초등학교, 명륜초등학교, 원주중학교, 원주고등학교 등이 있다. 여기에 농협하나로마트, AK프라자, 롯데마트, 원주세브란스병원 등도 가까운 거리에 있어 편의시설 이용이 용이하다.
한편, 다박골은 2019년 12월 사업시행인가, 2021년 4월 관리처분인가를 득한 후 오늘에 이르렀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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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조명의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조명의 기자] 경기 군포시는 최근 산본신도시 정비예정구역 주민간담회가 성황리에 마무리됐다고 밝혔다.
주민간담회는 지난 2일 궁내동을 시작으로 5일 재궁동, 6일 오금동행정복지센터에서 순차적으로 진행됐으며, 지역별로 100~200여 명의 주민들이 참가해 시의 기본안을 듣고 의견을 냈다.
시는 이번 주민간담회를 통해 산본신도시의 기준 용적률을 330%로 하겠다고 밝혔다. 기준 용적률은 도로, 상하수도, 학교, 공원 등 기반 시설 용량을 고려한 도시 전체의 적정 수준 평균 용적률을 말한다.
당초 산본신도시 계획인구가 16만 명이었으나 가구당 인구수가 줄어들어 현재 11만 명이 거주하고 있으며, 정비 후 기반 시설을 감안할 때 4만 명이 더 거주할 수 있는 만큼 용적률을 상향했다는 설명이다.
또한 리모델링 단지를 제외하고 정비예정구역을 정하는 경우와, 리모델링 추진 단지를 포함하는 경우를 함께 제시했다.
김용석 산본총괄기획가(Project Master)는 "산본신도시는 1기 신도시와 비교해 부족했던 자족기능을 강화하고 이주 대책에 집중해 계획안을 마련했다"라고 설명했다.
주민들의 최대 관심사인 선도지구 지정은 오는 5월 정부가 발표 예정인 특별법에 따른 정비지침에 따라 결정할 예정이다. 김 PM은 "올해 5월이 돼야 선도지구 선정 기준표가 작성될 것"이라며 "가장 중요시되는 사항은 주민동의률"이라고 강조했다.
하은호 시장은 "오는 11월 경기도 심의를 받기 전에 시가 그리는 초안을 공개하고 주민의견을 받는 과정이 필요하다는 생각에서 주민간담회를 서둘러 열게 됐다"며 "시청에 마련된 미래도시 지원센터를 방문하면 단지별 최적안에 대한 자료와 상담을 제공받을 수 있다"라고 밝혔다.
한편, 시는 주민간담회 이후 의견을 수렴해 올해 4월께 주민설명회를 열고, 5월 특별법에 따른 정비지침이 나오는 대로 이 지침에 맞춰 주민의견이 반영된 정비기본계획안을 만들어 11월께 도 심의를 받는다는 계획이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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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명의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조명의 기자] 울산광역시가 인구유출 방지와 기업투자 활성화를 위해 개발행위와 건축제한 등을 관장하는 도시계획 조례 일부 개정을 추진한다.
최근 울산의 자동차나 조선 업계는 차세대 성장동력 확보를 위해 활발한 투자가 이뤄지고 있어 관련 중소기업들이 추가적인 산업용지 확보에 나서고 있다. 하지만 까다로운 개발행위허가 기준 등으로 인근 경주, 양산 등으로 빠져나가고 있는 실정이다.
이번 개정은 이 같은 현행 제도를 개선하고 「국토의 계획 및 이용에 관한 법률 시행령」의 개정사항을 반영해 도시행정의 효율성을 높이고 미비점을 보완하기 위해 추진된다.
먼저 산업 활성화를 위해 타 시ㆍ도에 비해 상대적으로 높았던 개발행위허가 기준을 지역 특성에 맞게 입목축척을 도시지역 100% 미만, 비도시지역 125% 미만으로 대폭 완화한다.
또 경제자유구역의 투자유치를 위해 상위 법에서 정하고 있는 경제자유구역에서 해당 용도지역의 건폐율 또는 용적률을 일부 건축물을 제외하고 150%까지 완화한다.
지구단위계획을 적용받지 않는 공익 목적의 가설건축물과 전시를 위한 견본주택 가설건축물의 존치기간 연장 횟수를 2회로 정하고, 정부의 `골재수급 및 품질개선방안`에 따라 자연녹지지역에 골재선별ㆍ파쇄 업종의 공장입지를 허용한다. 다만, 무분별한 입지를 예방하기 위해 「골재채취법 시행령」에서 자연녹지지역에 1만 ㎡의 최소 부지 규모를 정하고 있어 개발행위시 도시계획위원회 심의를 득하도록 했다.
개정안은 2023년 11월 23일부터 12월 13일까지 입법예고와 지난 1월 30일 조례규칙심의를 마쳤으며, 현재 시의회 심의를 앞두고 있다.
울산시 관계자는 "조례 개정을 통해 인구유출 방지와 기업투자 활성화에 기여하고 정부 정책을 반영해 울산 재도약과 지속 가능한 발전을 위한 기틀을 마련하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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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명의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조명의 기자] 경기 성남시는 지은 지 30년 이상 경과된 소규모 노후건축물에 대한 안전 점검 신청을 받는다고 이달 14일 밝혔다.
점검 대상은 1994년 이전에 지어진 지상 2층 이하, 연면적 500㎡ 미만의 주택이다. 건축물 소유자 또는 관리자가 신청하면 시가 무료로 안전 점검을 해준다.
소규모 노후건축물의 경우 법령에 규정된 정기 점검 대상에서 제외돼 있어 그동안 소유자가 독자적으로 안전 취약 요소를 파악하기 어려웠다. 이에 시는 민선 8기 공약사업의 일환으로 2022년부터 3개년 계획에 입각해 안전 우려가 있는 소규모 노후건축물에 대한 안전진단을 실시 중에 있다. 2023년까지 670동에 대한 점검을 완료했고 올해에는 440동에 대한 안전 점검을 실시할 계획이다.
점검 내용은 주요 부재의 균열 및 변형, 부등침하 여부, 주변 축대ㆍ담장ㆍ옹벽의 안전상태 확인 등으로 건축 또는 구조분야 전문가가 직접 현장을 방문해 점검한다.
점검 결과에 따라 경미한 사항은 현장에서 시정조치하고 보수ㆍ보강 등 유지관리가 필요한 건축물에 대해서는 소유자(관리자)에게 조치사항을 안내해 노후건축물의 안전관리에 철저를 기할 방침이다.
성남시 관계자는 "이번 소규모 노후건축물 안전 점검을 통해 안전관리의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안전사고를 예방함으로써 쾌적하고 안전한 주거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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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명의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조명의 기자] 경남은 해빙기에 건축공사 현장 안전사고와 부실시공을 예방하기 위해 오는 19일부터 3월 8일까지 3주간 도내 민간 건축공사 현장 안전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달부터 3월까지의 해빙기에는 얼어있던 지반이 녹아 굴착면이나 비계 등 가설구조물의 무너짐 사고가 발생하기 쉬워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이번 점검은 건축공사장 내 지반 약화 등으로 사고 위험이 높아지는 사면, 옹벽 부위 등 주요 취약한 부분을 선제적으로 안전조치 하기 위해 민간전문가와 함께 점검을 실시한다.
2022년 감사원에서 소규모 건설 현장의 품질을 감사한 결과 대부분의 현장에서 품질 시험실 미설치, 시험장 미보유가 지적됨에 따라 품질 적정성에 대한 점검도 실시한다.
점검 대상은 도와 시ㆍ군 합동점검 12개소, 시ㆍ군 자체 점검 106개소 등 총 118개소다.
주요 점검 내용은 ▲해빙기 안전관리 계획수립 실태 ▲절토부 균열 침하 발생 여부 ▲배수로 설치 여부 및 표면수 유입 방지조치 여부 ▲ 거푸집, 비계, 동바리 등 가설구조물 설치관리의 적정성 ▲ 절개지 등 사면의 안전시설 설치 및 훼손 여부 ▲품질관리계획 또는 품질시험계획의 수립, 이행 여부 ▲시험실의 규모, 시험장비, 건설기술인 배치기준의 적정성 등이다.
점검 결과, 경미한 사항은 현장에서 즉시 시정 조치하고, 위법ㆍ안전위해 요인은 관련 법령에 따라 공사 중지 등 엄정히 행정조치를 할 예정이다. 필요한 경우 사용제한, 위험구역 설정, 통제선(안내표지판)을 설치해 도민 안전에 만전을 기한다.
경남 관계자는 "지반이 약해지는 해빙기는 사고 위험이 높은 시기인 만큼 위험을 사전에 대비하고 예방하는 것이 최우선"이라며 "사람을 중심으로 주변 환경을 살피고 건축현장 안전사고 예방에 최선을 다해달라"고 당부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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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조명의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조명의 기자] 전북특별자치도가 이달 14일 기준 금리 인상, 부동산 프로젝트파이낸싱(PF) 부실 문제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도내 건설업체를 지원하기 위해 지역 건설산업 활성화 종합대책을 내놨다.
도는 이번 4개 분야, 21개 세부 과제로 이뤄진 종합 계획 추진을 통해 올해 5조1762억 원의 신규 건설공사 발주 규모(공공분야) 중 지역업체가 2조9115억 원을 수주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는 방침이다.
특히 침체된 지역 건설 시장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도로, 하천 등 올해 예정된 공공 발주 공사를 상반기 내 70% 이상을 발주할 계획이다. 올해 예정된 전체 공공 발주 물량 중 70%는 3조6233억 원에 달한다.
지역업체 수주 확대를 위한 제도 개선과 지역업체 경쟁력 강화를 위한 방안으로 5000억 원 이상 대형공사에 대한 다자간 업무협약, 새만금 지역기업 우대기준의 건설사업관리 용역 분야 확대, 새만금 국가산업단지 입주심사 규정 개정, 지역 우수업체 홍보활동 등을 추진한다.
타 특별자치시도와 연대해 특별자치시도만을 위한 계약분야 지역업체 우대규정 마련을 중앙부처에 건의할 예정이다.
소규모 공사의 경우 도 자체 설계기준 활용, 품질관리자 배치 겸직 허용 등 지역업체의 경쟁력 강화를 위한 시책도 추진한다. 민간 공사 분야에서도 조례 개정, 현장 행정 강화 등을 통해 지역 건설업체의 사업 참여를 늘려 나간다.
최근 도내 기업 투자 유치가 크게 증가함에 따라 광역 지자체 최초로 투자기업 공장 신축시 지역업체 이용 실적에 따라 기업 투자 보조금의 최대 5%를 추가 지급해 지역업체 사업 참여를 유도한다. 전북자치도에 따르면 공장 신축공사 지역업체 수주율을 현재 약 57.5%에서 70%까지 높이면 약 2600억 원의 수주 확대 효과가 기대된다.
또 분양 전부터 500가구 이상 공동주택사업 현장과 본사를 방문해 지역업체 하도급 참여, 지역자재 우선 사용 등을 적극 요청하고, 건설업계 관계자들과의 간담회 등을 통해 개선 과제를 발굴, 정책에 반영할 예정이다.
전북 관계자는 "공공 부문 건설공사 발주를 속도감 있게 추진해 지역 건설경기 부양에 힘쓰겠다"며 "앞으로도 건설업계와 소통하며 신규 시책 마련에도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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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정윤섭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정윤섭 기자] 서울 동대문구 장안동 현대아파트(이하 장안현대) 재건축사업이 시공자 선정을 향해 순항하고 있다.
이달 14일 장안현대 재건축 조합(조합장 김수규)은 오후 2시 조합 사무실에서 시공자 선정을 위한 현장설명회(이하 현설)를 개최했다. 그 결과, 6개 사가 참석해 성황리에 마쳤다.
이날 현설에 참석한 곳은 ▲현대산업개발 ▲한양 ▲호반건설 ▲대방건설 ▲포스코이앤씨 ▲진흥기업 등으로 파악됐다.
현설에서 좋은 결과를 얻은 조합은 예정대로 오는 4월 1일 오후 3시 전자조달시스템 나라장터 및 현설과 같은 장소에서 입찰을 마감한다.
일반경쟁입찰 방식(도급제ㆍ내역입찰)으로 진행되는 이번 입찰은 ▲「건설산업기본법」에 따른 토목공사업 및 건축공사업 면허를 겸유하거나 토목건축공사업 면허를 보유한 업체 ▲「건설산업기본법」에 따른 조경공사업 면허를 보유한 업체 ▲「소방시설공사업법」에 따른 전문소방시설공사업 면허를 보유한 업체 ▲「전기공사업법」에 따른 전기공사업 면허 ▲「정보통신공사업법」에 따른 정보통신공사업 면허 등을 보유해야 한다. 각각의 면허를 만족하는 업체 간 공동도급이 가능하다.
이에 더해 ▲입찰보증금 140억 원을 마감 전까지 「정비사업 계약업무 처리기준」 제10조의2제2항에 정하는 보증서로 납부한 업체 ▲현설에 참석해 조합이 배부한 입찰안내서를 수령한 업체 ▲입찰제안서를 마감 전까지 제출한 업체 등이어야 한다.
이 사업은 동대문구 한천로 224(장안동) 일원 2만5244㎡를 대상으로 지하 3층에서 지상 29층 규모의 공동주택 7개동 746가구 및 판매시설 등을 짓는다.
한편, 이곳은 지하철 1호선ㆍ경의중앙선 환승역인 회기역이 버스로 15분 거리(도보 포함)에 있고 교육시설로는 배봉초, 휘봉초, 진동중, 휘경여자중, 휘경공업고, 휘봉고 등 학군을 형성하고 있다. 더불어 주변에 배봉산, 배봉산둘레길, 중랑천제3체육공원 등과 함께 중랑천이 흘러 쾌적한 주거환경을 갖추고 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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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대구광역시 현대백조타운 재건축사업이 최근 사업시행계획의 변경을 마쳤다.
지난 13일 달서구는 현대백조타운 재건축 정비사업조합(조합장 박희경ㆍ이하 조합)이 신청한 사업시행계획 변경(안)을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법」 제50조 및 동법 시행규칙 제10조 규정에 따라 인가ㆍ고시했다.
이에 따르면 이 사업은 대구 달서구 대명천로 251(본리동) 일대 4만8657.3㎡를 대상으로 조합 등이 이곳에 건폐율 21.3133%, 용적률 285.7668%를 적용한 지하 2층에서 지상 29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9개동 1196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 내용을 골자로 한다.
공동주택은 전용면적 기준으로 ▲59㎡ 521가구 ▲74㎡ 217가구 ▲84㎡ 400가구 ▲102㎡ 58가구 등이다.
이곳은 교육환경이 양호한 곳으로 단지 주변에 덕인초등학교, 감천초등학교, 장동초등학교, 장기초등학교, 효성중학교, 효성여자고등학교 등이 있다. 여기에 무지개공원, 구마공원, 백조해양공원, 길우공원 등도 가까운 거리에 있어 쾌적한 삶을 영위할 수 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4-02-14 · 뉴스공유일 : 2024-02-14 · 배포회수 :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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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부산광역시 거제2구역 재개발사업이 최근 관리처분계획의 변경을 마무리했다.
지난 7일 연제구는 거제2구역 재개발 정비사업조합(조합장 이상호ㆍ이하 조합)이 신청한 관리처분계획 변경(안)을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법」 제78조제4항 규정에 의거 인가ㆍ고시했다.
이에 따르면 이 사업은 부산 연제구 아시아드대로 39(거제동) 일대 23만8921.9㎡를 대상으로 조합 등이 이곳에 지하 3층에서 지상 35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34개동 4470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 내용을 골자로 한다.
이곳은 부산 지하철 3호선 종합운동장역과 동해선 경전철역 거제해맞이역이 인근에 위치한 곳으로 교육시설로는 창신초등학교, 거성중학교, 거제여자중학교 등이 있다. 여기에 단지 주변에 홈플러스, 거제시장 등이 인접해 있어 편의시설 이용이 용이하다.
한편, 거제2구역은 2006년 6월 조합설립인가, 2008년 12월 사업시행인가, 2016년 5월 관리처분인가를 득한 후 오늘에 이르렀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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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조명의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조명의 기자] 부산광역시는 이달 14일 오전 시청 국제의전실에서 국토안전관리원과 건설공사 안전관리 역량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한다고 밝혔다.
국토안전관리원은 2020년 12월 한국시설안전공단과 한국건설관리공사가 통합해 출범한 국토교통부 산하 공공기관으로, 건설ㆍ시설 분야 전반의 안전관리를 담당한다.
이번 협약은 두 기관이 건설현장의 안전 확보가 최우선 과제라는 것에 대해 인식을 같이하고, 건설공사의 안전 확보와 안전한 건설문화 정착을 위해 상호 협력하기 위해 추진됐다.
이번 협약에 따라 두 기관은 ▲건설공사 현장 합동 안전점검 실시 ▲건설공사 안전관리에 대한 기술자문 및 컨설팅 ▲건설안전 홍보 및 교육 등 안전문화 확산과 글러벌 허브 도시 건설을 위한 안전관리 신기술 정보교류에 대한 협력을 강화한다.
박형준 시장은 "가덕도신공항, 북항재개발, 차세대 부산형 급행철도 등 대형 건설사업의 안전을 위해 국토안전관리원과 함께 앞으로 협력의 폭을 넓혀가기를 기대한다"라고 전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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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유경제=조명의 기자] 대구광역시는 최근 도시철도 4호선 건설사업 기본 계획이 국토교통부 대도시권광역교통위원회로부터 이달 6일자로 최종 승인됐다고 밝혔다. 기본 계획 승인에 따라 앞으로 도시철도 4호선은 설계ㆍ공사 절차에 본격적으로 들어가게 된다.
도시철도 4호선은 수성구민운동장역에서 경북대학교, 엑스코를 거쳐 이시아폴리스까지 연장 12.6km로 연결되며 정거장 12개소가 건설된다. 사업비는 총 7756억 원이 투입된다.
도시철도 4호선은 2018년 8월 예비타당성조사를 신청해 2020년 12월 예비타당성조사를 통과한 사업으로, 2021년 5월 기본 계획 수립 용역을 착수해 주민공청회, 의회 의견 청취와 기획재정부 총사업비 조정 등 관계기관 협의를 거쳐 최종 승인을 받았다. 특히 국토교통부, 기획재정부와 긴밀한 협의를 통해 시에서 구상한 계획이 모두 반영됐다.
차량시스템은 도시철도 3호선에 채택된 모노레일 대신 철제차륜 AGT(자동안내주행차량)로 변경됐다. 정거장은 총 12개소로, 공청회와 주민설명회를 거치면서 예비타당성조사 당시 보다 2개소(공고네거리역, 경대교역)가 추가됐다.
기존 도시철도 1ㆍ2호선과의 환승역인 범어역ㆍ동대구역은 국토부 환승편의성 검토 심의를 거쳐 당초 간접환승에서 직접환승으로 변경됐고 차량기지는 시유지인 도축장 부지로 정해졌다.
도시철도 4호선이 개통되면 환승역 수가 기존 3개에서 6개로 늘어나고 1ㆍ2ㆍ3호선과 순환형 환승시스템이 구현돼 환승 편의 증진과 대중교통 이용 활성화에 기여할 것으로 전망된다.
대구시 관계자는 "이번 도시철도 4호선 기본 계획 승인으로 도시철도 사각지대인 동ㆍ북부지역에 신규 노선을 공급하고 일자리 창출과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을 성장 발판이 마련됐다"며 "도시철도 4호선이 적기에 개통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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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조명의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조명의 기자] 부산광역시는 2024년을 지역 상생 도시재생을 위한 재도약의 해로 삼고, 전방위적 도시재생사업을 추진하겠다고 최근 밝혔다.
우선 부산도시공사 내 부산시도시재생지원센터(이하 센터)가 도시재생사업을 위탁받아 추진한다. 센터는 「도시재생 활성화 및 지원에 관한 특별법」에 따라 다양한 도시재생사업의 전문성 확보와 원활한 사업 추진을 위해 2015년 설립도힌 중간 조직이다. 2023년 부산도시공사와 통합되면서 도시 분야 전반에 대한 전전후 지원이 가능해졌다.
특히 센터는 올해 ▲수요자 중심 주거재생 및 도시재생 활성화 지원 ▲도시재생 청년 인력양성 및 일자리 창출 ▲사업추진 기반 마련 및 지역 상생 도시재생 추진이라는 세부 추진 목표를 수립하고 관련 분야 다양한 사업을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그 중에서도 ▲도시재생사업 전방위적 관리ㆍ지원 체계 구축 ▲도시재생 주민시설 활성화 지원 ▲시민 체감형 홍보 활성화 등에 역점을 둔다.
도시재생 활성화와 관련해 ▲도시재생 활성화 계획 컨설팅 및 모니터링 ▲사후관리 모니터링 체계 구축 ▲도시재생지원센터 협의회 운영 등으로 사업성과를 높이고 도시재생사업의 전방위적 지원 체계를 구축해 나간다. 지난해 제정된 「부산광역시 도시재생사업 사후관리 조례」 후속 조치 추진에도 박차를 가한다.
행복마을과 마을생활권 주민시설을 대상으로 지역주도형 주민공모사업을 운영하고 마을이 당면한 현안 과제 해결을 위해 리빙랩(지역 맞춤형 활력 증진 프로그램) 전문가 컨설팅 등을 지원한다. 아울러 지역대학과 함께 활용도가 낮은 주민시설의 개선 방안을 청년도시재생사 청년캠프톤을 통해 새로운 콘텐츠로 연계ㆍ도출할 예정이다. 도시재생 성과를 종합한 홍보콘텐츠와 지역청년 연계를 통한 다양한 도시재생 홍보콘텐츠도 발굴해 나갈 계획이다.
`15분도시` 정책과 연계한 신규 사업도 추진한다. 청년링키지 휴먼케어사업을 통해 원도심 시니어와 청년세대를 연계한 15분도시 문화콘텐츠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다. 영상 자서전 및 웹툰 등의 메모리얼 스토리 콘텐츠를 발굴하고 문화교류 행사를 통해 청년과 시니어 간의 소통과 이음을 강화한다. 다양한 킬러콘텐츠 기획ㆍ발굴해 15분 도시 사업효과를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도록 한다는 계획이다.
부산시 관계자는 "도시재생지원센터와 함께 그간의 경험과 전문성을 바탕으로 시민이 체감하고 공감할 수 있는 도시재생 기반 구축과 `다시 태어나도 살고 싶은 부산, 시민행복도시` 구현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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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인천광역시 계양1구역 재개발사업이 최근 사업시행계획의 변경을 마무리했다.
지난 8일 계양구는 계양1구역 재개발 정비사업조합(조합장 이종규ㆍ이하 조합)이 신청한 사업시행계획 변경(안)을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법」 제50조제1항에 따라 인가하고, 동법 제50조제9항 및 동법 시행규칙 제10조제3항 규정에 의거 이를 고시했다.
이에 따르면 이 사업은 인천 계양구 작전동 765 일대 12만2315.4㎡를 대상으로 조합 등이 이곳에 건폐율 15.51%, 용적률 274.19를 적용한 지하 2층에서 지상 34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15개동 2371가구 등을 짓는 내용을 골자로 한다.
공동주택은 전용면적 기준으로 ▲39㎡ 133가구 ▲53A㎡ 256가구 ▲53B-1㎡ 99가구 ▲53B-2㎡ 95가구 ▲59A㎡ 625가구 ▲59B㎡ 276가구 ▲84A-1㎡ 366가구 ▲84A-2㎡ 128가구 ▲84B㎡ 393가구 등이다.
이곳은 인천 지하철 1호선 작전역이 바로 붙어 있는 초역세권으로 단지 바로 앞에 아주 큰 봉오대로가 존재하고 있어 청라 및 서울까지 손쉽게 이동이 가능하다. 여기에 단지 바로 건너편에 효성동초등학교가 있고 중학교, 고등학교 등도 가까운 거리에 위치해 있어 진정한 학세권으로 평가받고 있다.
이외에도 가까운 거리에 홈플러스, 하나로마트, 이마트, 부평세림병원 등 편의시설들이 있어 우수한 생활 인프라를 갖추고 있다.
한편, 계양1구역은 2009년 3월 조합설립인가, 2010년 10월 사업시행인가, 2018년 10월 관리처분인가를 득한 후 오늘에 이르렀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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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유경제=조명의 기자] 포스코이앤씨는 포스코그룹이 추진하고 있는 `2050 탄소중립 비전`에 발맞춰 지난 1월 글로벌 탄소중립 이니셔티브(SBTi)의 2030년 단기 탄소감축 목표에 대한 승인을 획득했다고 이달 14일 밝혔다.
SBTi는 과학적 근거에 기반해 기업들의 탄소 배출 감축 목표를 검증하는 글로벌 이니셔티브다. 파리 협정에 따라 배출 감소 목표를 설정하고 평균기온 상승을 1.5도로 제한하기 위한 캠페인을 주도하고 있다.
포스코이앤씨는 SBTi 가입을 통해 ▲신재생에너지 사업 확대 ▲현장ㆍ건물 에너지효율화 ▲공급망 Scope3 탄소감축 및 지원 ▲제로에너지빌딩 로드맵에 따른 건물 운영단계 탄소감축 등에 대한 구체적인 목표를 설정했다.
포스코이앤씨가 설정한 탄소 감축 목표는 건설 시공 과정에서 발생하는 직접 온실가스 배출(Scope1)과 간접 온실가스 배출(Scope2)뿐 아니라 판매된 제품 사용 단계를 포함한 전 밸류체인에서 발생하는 온실가스 배출(Scope3)까지 포함한다.
이번 승인을 통해 포스코이앤씨는 탄소중립 전략에 대한 신뢰성을 확보하며 ESG 경영에 박차를 가한다. SBTi 승인 목표에 따라 Scope1ㆍ2에서는 저탄소 현장 구현과 함께 해상풍력 등 재생에너지사업을 통해 탄소감축을 추진하고, Scope3에서는 제로에너지건물 로드맵에 따른 친환경 건축기술 개발의 가속화와 저탄소 자재 확대 등 체계적인 공급망 관리를 통해 밸류체인 탄소감축을 추진할 계획이다.
포스코이앤씨 관계자는 "직원, 협력 업체, 고객과 협력해 건설 자재부터 시공, 운영, 폐기 등 건설 전과정에서의 탄소 배출을 저감하기 위해 다양한 활동을 추진하고 있다"며 "탄소중립 전략 이행을 통해 친환경 사회 건설에 기여하고 저탄소 비즈니스를 확대해 건설산업 기후변화 대응을 선도해 나가겠다"라고 강조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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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유경제=조명의 기자] 대우건설이 육ㆍ해상 풍력발전, 연료전지발전 등 신재생에너지사업 등의 추진으로 신에너지 분야 토털 솔루션 기업으로 도약을 준비한다. 미래산업 시장을 선점하고 회사의 중장기 수익원으로 다각화하겠다는 전략이다.
이달 14일 대우건설에 따르면 2050년 탄소중립 달성을 위한 핵심 수단을 수소와 암모니아로 정하고, 신재생 자원이 풍부한 호주와 중동, 아프리카 지역 등에서 그린수소ㆍ암모니아사업 발굴 및 참여를 적극 추진하고 있다. 수소 산업 전체 밸류 체인인 생산→전환→운송→활용에 전반에 대한 사업개발ㆍ투자가 핵심이다.
실례로 2023년 9월 호주 뉴스캐슬항에서 그린수소ㆍ암모니아 생산시설을 개발하고, 국내 수입을 위해 발전공기업 및 다수의 민간업체와 코리아 컴소시엄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이 프로젝트는 2026년 1월 착공을 시작해 2028년 상업운전을 목표로 하고 있다. 생산이 본격화되면 연간 60만 톤의 암모니아가 국내에 도입되며, 국내 석탄발전소의 20% 혼소를 통해 전력 생산시 발생하는 탄소 저감에 활용될 전망이다.
육ㆍ해상풍력 발전사업 진출에도 속도를 내 에너지 디벨로퍼로의 도약을 꾀한다.
지난해 6월 대우건설은 태백시, 한국광해광업공단과 폐광지역 활성화에 대한 방안으로 주민참여형 풍력발전 사업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주민참여형 풍력발전사업은 풍력발전소 주변에 거주하는 주민들이 사업에 직접 참여해 발전수익을 공유하는 것이다. 태백 육상풍력사업을 통해 연간 21만9000Mwh의 전력 생산을 계획 중이며, 이는 태백시 연간 전력사용량의 70%에 해당한다.
인천 굴업도에서는 씨앤아이레저산업, SK디앤디와 협업해 250MW급 해상 풍력 발전단지를 추진하고 있으며, 현재 환경영향평가 인ㆍ허가 절차가 진행 중에 있다. 굴업도 해상풍력은 사업비가 약 1조5000억 원 규모로 대우건설이 지분투자를 통해 직접 개발에 참여하는 첫 해상풍력 프로젝트다.
이와 함께 수전해 및 연료전지 사업을 추진 중이다. 대우건설은 지난해 한국동서발전과 강원도, 동해시, 제아이엔지와 컨소시엄을 구성해 산업통상자원부가 공모한 수전해 기반 수소 생산기지 구축 사업에 최종 선정됐다. 수전해 기반 수소생산기지는 전기로 물을 분해해 수소를 생산하고 저장ㆍ운송할 수 있는 플랜트 시설이다. 해당 사업에서 대우건설은 수소설계 전문인력을 활용해 자체설계를 수행하고 EPC를 전담한다. 생산기지는 2026년 말 준공이 목표며, 준공 후 2.5MW 규모의 수전해 설비에서 하루 1톤 이상의 그린수소를 생산하게 된다.
연료전지사업과 관련해서는 지난 1월 산업통상자원부터부터 경기 안산 연료전지 발전사업을 위한 공사계획 인ㆍ허가를 취득하며 올해 상반기 착공을 앞두고 있다. 19.8MW급 연료전지 발전소로, 완공되면 향후 20년간 연간 4만5000여 가구가 사용 가능한 전력과 약 1만7500여 가구에 공급 가능한 열을 생산할 수 있게 된다.
대우건설 관계자는 "탄소중립 실현 및 국가적 과제인 온실가스 감축 목표 계획에 발맞춰 신에너지사업 분야를 회사의 새로운 성장동력으로 키울 예정"이라며 "우선적으로 현재 추진하고 있는 사업을 성공적으로 완료해 추가 사업 진출을 위한 기반을 마련하겠다"라고 밝혔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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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서울 강남구 개포주공5단지아파트(이하 개포주공5단지) 재건축사업이 시공자 선정 도전에 나섰다.
지난 13일 개포주공5단지 재건축 정비사업조합(조합장 하정일ㆍ이하 조합)은 시공자 선정을 위한 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이달 20일 오후 3시 조합 사무실에서 현장설명회(이하 현설)를 개최하며 이날 다수 건설사의 참여가 이뤄질 경우 올해 4월 5일 오후 4시 현설과 같은 장소에서 입찰을 마감한다는 구상이다.
일반경쟁입찰 방식으로 진행되는 이번 입찰에 참여를 원하는 업체는 ▲「건설산업기본법」에 따른 토목공사업과 건축공사업 면허를 겸유하거나 토목건축공사업 면허를 보유한 업체 ▲「건설산업기본법」에 따른 조경공사업 면허, 「소방시설공사업법」에 따른 전문소방시설공사업 면허, 「전기공사업법」에 따른 전기공사업 면허, 「정보통신공사업법」에 따른 정보통신공사업 면허를 겸유한 업체 ▲입찰보증금 300억 원을 입찰마감 전까지 현금으로 납부한 업체 ▲현설에 참석해 조합이 배포한 입찰참여안내서를 수령한 업체 등이어야 한다. 공동참여는 불가하다.
이 사업은 강남구 삼성로4길 17(개포동) 일대 5만6173.2㎡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지하 4층에서 지상 35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14개동 1279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다.
이곳은 지하철 3호선 대치역과 수인분당선 개포동역이 인근에 있는 역세권으로 교육시설로는 개포초, 양전초, 개원중, 경기여고, 수도전기공고 등이 있다. 여기에 단지 근처에 양재천, 대모산, 개포동ㆍ개포서근린공원, 로이킴숲 등이 위치해 있어 쾌적한 주거환경을 자랑한다.
한편, 1983년 준공된 개포주공5단지는 2020년 12월 1일 조합설립인가, 2023년 10월 사업시행인가를 득한 후 오늘에 이르렀다.
앞서 업계 소식통 등은 조합이 2024년 상반기 시공자 선정 및 조합원 분양신청 예정, 이어서 하반기 이주 및 철거를 예정하고 있다고 전했다. 이 사업의 시행 기간은 사업시행인가로부터 60개월이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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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서울 동대문구 이문4구역 재개발사업이 협력 업체 선정에 나섰다.
지난 13일 이문4구역 재개발 정비사업조합(이하 조합)에 따르면 조합은 이날 석면 감리 업무를 담당할 협력 업체를 선정하기 위한 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별도의 현장설명회 없이 오는 20일 오후 3시 조합 사무실에서 입찰을 마감한다는 구상이다. 이번 입찰은 일반경쟁입찰 및 적격심사 방식으로 진행되며 공동참여는 불가하다.
이 사업은 동대문구 외대역동로34길 52(이문동) 일원 14만9690㎡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지하 5층에서 지상 40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3628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다.
공동주택은 전용면적 기준으로 ▲20㎡ 100가구 ▲29㎡ 195가구 ▲30㎡ 54가구 ▲39㎡ 345가구 ▲44㎡ 246가구 ▲52A㎡ 52가구 ▲52B㎡ 204가구 ▲59A㎡ 599가구 ▲59B㎡ 176가구 ▲59C㎡ 203가구 ▲59D㎡ 218가구 ▲59E㎡ 188가구 ▲84A㎡ 346가구 ▲84B㎡ 258가구 ▲84C㎡ 75가구 ▲94A㎡ 88가구 ▲94B㎡ 118가구 ▲94C㎡ 93가구 ▲107㎡ 66가구 ▲118A㎡ 2가구 ▲118B㎡ 2가구 등이다.
이곳은 지하철 1호선 외대앞역, 신이문역을 이용할 수 있는 곳으로 교육시설로는 청량초, 청량중, 휘경중, 전동중, 휘봉고, 휘경여고, 한국외대, 경희대, 서울시립대, 카이스트 등이 있다. 여기에 단지 인근에 중랑천, 중화2동체육공원, 중화수경공원 등이 있어 친환경적인 생활을 누릴 수 있다.
한편, 이문4구역은 2017년 3월 조합설립인가, 2023년 1월 사업시행인가를 득한 후 오늘에 이르렀다. 이곳의 시공자는 롯데건설-현대건설 컨소시엄이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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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윤섭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정윤섭 기자] 서울 송파구 오금동 아남아파트(이하 오금아남) 리모델링사업이 세대수 증가형 리모델링으로 준공되며 전국 최초 타이틀을 얻었다.
송파구는 지난달(1월) 30일 오금아남 리모델링사업에 대한 사용검사(준공)을 처리했다고 이달 7일 밝혔다.
오금아남 리모델링은 2021년 4월 착공에 돌입해 수평증축 리모델링으로 기존 지하 1층에서 지상 15층 299가구에서 지하 3층에서 지상 16층 규모의 공동주택 328가구로 탈바꿈했다. 증가된 29가구는 성공적으로 일반분양을 완료했고 주거환경을 쾌적하게 개선했다. 이곳 시공자는 쌍용건설이다.
특히 전체 가구에 인덕션을 설치함으로써 이산화탄소 등 유해 물질 배출을 최소화했고 송파구 공동주택 최초로 음식물쓰레기 처리시스템을 도입, 음식물을 100% 친환경적이게 단지 내에서 완전히 처리될 수 있도록 했다. 이를 통해 ▲음식물쓰레기 수집ㆍ운반 ▲처리시설 반입 비용 절감 등 편리성과 환경성, 경제성 모두 기여했다는 평가다. 구축 아파트 최대 단점인 주차문제는 `지하 주차장 증축`을 통해 기존 165대 주차대수에서 320대로 증가했다.
서강석 청장은 "이번 오금아남 리모델링사업 준공은 전국의 노후 아파트 주거환경 개선에 크게 영향을 줄 것"이라며 "송파구 많은 단지가 사업을 추진 중인 만큼 주민들과 적극 소통해 실질적인 주거환경 개선으로 이어지도록 모든 행정 총력을 기울이겠다"라고 말했다.
오금아남 리모델링은 2012년 「주택법」 개정 이후 세대수 증가형 리모델링사업을 통해 준공한 최초 사례다. 2014년 추가 개정으로 기존보다 최대 15%까지 세대수 증가가 허용됨에 따라 2015년 이후 리모델링 추진을 본격화하면서 주민들의 오랜 염원이던 새보금자리를 16년 만에 완료했다.
한편, 송파구는 현재 서울시에서 가장 많은 15개 단지가 리모델링 조합을 설립해 사업 추진 중이다. 전국 최초로 수직증축 리모델링사업인 송파성지, 서울형 리모델링 시범단지로 선정된 문정시영 및 문정건영 등 적극적인 행정 지원에 힘입어 빠른 속도로 사업이 진행되고 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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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정윤섭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정윤섭 기자] 경기 수원시 심우연립(이하 수원심우연립) 가로주택정비사업이 시공자 선정 일정을 다시 공개했다.
지난 13일 수원심우연립 가로주택정비사업조합(조합장 이경숙ㆍ이하 조합)은 시공자 선정을 위한 재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오는 21일 오후 2시 조합 사무실에서 현장설명회(이하 현설)를 개최하며, 이날 다수 건설사의 참여가 이뤄질 경우 다음 달(3월) 13일 오후 5시 현설과 같은 장소에서 입찰을 마감한다.
제출은 전자조달시스템 나라장터를 통해 가격 입찰 투찰 후 기타 관련 서류는 조합 사무실에 방문 제출하면 된다.
일반경쟁입찰 방식으로 진행되는 이번 입찰에 참여를 원하는 업체는 ▲관련 법령에 따라 관련 입찰 분야의 자격(입찰지침서 참조)을 갖춘 업체 ▲조합이 발주한 업무를 수행하는 데 결격 사유가 없는 업체 등이어야 한다.
이 사업은 수원 장안구 창훈로66번길 11-8(연무동) 일원 1798㎡를 대상으로 지하 3층에서 지상 21층 규모의 공동주택 90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지을 예정이다(건축심의 및 사업시행인가 시 변경 가능).
한편, 이곳은 창용초, 영화초, 창용중, 수원북중, 수원농생명과학고, 수원외국어고, 경기대학교 수원캠퍼스, 경기중앙교육도서관 등이 있어 교육환경이 양호하며 주변에 광교공원, 광교저수지, 평화의쉼터, 광교산 산림욕장 등이 인접해 주거환경이 쾌적하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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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텔신라는 2023년 매출이 사상 최대인 6,347억원, 영업이익은 687억원에 달한다고 밝혔다.
영업이익률은 10%를 넘겨 호텔 영업의 ‘캐시카우’인 면세점 부문 이익(약 220억원)을 압도했다.
코로나 이후 중국인 관광객 감소에도 불구하고 호텔영업이 호조를 보인 것으로 분석됐다.
호텔신라는 2023년 실적을 바탕으로 주식 1주당 200원을 지급하기로 결정했다.
이에따라 주주 모두에게 지급하는 배당금 총액은 약 76억 원 규모다.
이 뉴스는 투데이포커스(www.todayf.kr) 공유 뉴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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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경기 광명시 광명10R구역 재개발사업이 최근 관리처분계획의 변경을 마무리했다.
지난 5일 광명시는 광명10R구역 재개발 정비사업조합(조합장 유창시ㆍ이하 조합)이 신청한 관리처분계획 변경(안)을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법」 제74조제1항 규정에 따라 인가하고 동법 제78조제4항 및 동법 시행규칙 제13조에 의거 이를 고시했다.
이에 따르면 이 사업은 광명시 광명동 373-3 일대 4만7532.7㎡를 대상으로 조합 등은 이곳에 건폐율 19.9%, 용적률 286.35%를 적용한 지하 3층에서 지상 29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11개동 1051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 내용을 골자로 한다.
공동주택은 전용면적 기준으로 ▲39㎡ 80가구 ▲49㎡ 170가구 ▲59A㎡ 292가구 ▲59B㎡ 57가구 ▲74A㎡ 49가구 ▲74B㎡ 31가구 ▲74C㎡ 104가구 ▲84A㎡ 175가구 ▲84B㎡ 93가구 등이다.
이곳은 지하철 7호선 광명사거리역이 약 750m 거리에 위치해 있으며 광일초등학교, 광남중학교, 명문고등학교 등이 있어 좋은 교육환경을 갖추고 있다. 여기에 편의시설로는 이마트, 이랜드리테일, 광명성애병원 등이 인근에 있어 생활 인프라 역시 우수하다.
한편, 광명10R구역은 2012년 8월 조합설립인가, 2017년 9월 사업시행인가, 2019년 3월 관리처분인가를 득한 후 오늘에 이르렀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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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서울 영등포구 유원제일1차아파트(이하 유원제일1차) 재건축사업이 사업시행계획의 변경을 마무리했다.
최근 도시정비업계 소식통에 따르면 지난 1월 18일 영등포구는 유원제일1차 재건축 정비사업조합(조합장 손제균ㆍ이하 조합)이 신청한 사업시행계획 변경(안)을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법」 제50조 및 동법 시행규칙 제10조제3항 규정에 의거 이를 고시했다.
이에 따르면 이 사업은 영등포구 국회대로29길 13(당산동4가) 일대 1만7693.6㎡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건폐율 24.42%, 용적률 299.99%를 적용한 공동주택 550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다.
공동주택은 전용면적 기준으로 ▲44㎡ 71가구 ▲51A㎡ 80가구 ▲51B㎡ 45가구 ▲59A㎡ 61가구 ▲59B㎡ 78가구 ▲65㎡ 19가구 ▲74A㎡ 74가구 ▲74B㎡ 39가구 ▲84㎡ 83가구 등이다.
이곳은 지하철 2호선 영등포구청역이 가까운 곳으로 교육시설로는 당서초등학교, 당산서중학교, 선유고등학교 등이 있다. 여기에 단지 주변에 코스트코, 롯데마트, 타임스퀘어, 이대목동병원 등이 있어 좋은 주거환경을 갖추고 있다.
한편, 유원제일1차는 2017년 11월 조합설립인가, 2019년 12월 사업시행인가, 2022년 4월 관리처분인가를 득한 후 오늘에 이르렀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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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유경제=조명의 기자] 산업통상자원부(장관 안덕근ㆍ이하 산업부)는 핵심 수요산업에 사용되는 탄소소재 기술개발을 지원하기 위해 K-카본 플래그십 기술개발사업을 시작한다고 이달 13일 밝혔다.
우주ㆍ항공, 이차전지 등의 필수소재인 탄소소재(탄소섬유ㆍ인조흑연 등)는 생활용품부터 우주선, 연료전지 등 첨단전략산업까지 적용 분야가 광범위해 기존 소재를 대채할 `미래 산업의 쌀`로 평가받고 있다.
그간 정부는 탄소소재 산업 육성을 위해 2022년부터 「탄소복합재 경쟁력 강화 전략」 등을 추진해 왔다. 또 핵심기술 확보를 위해 K-카본 플래그십 기술개발사업을 기획해 2023년 1월 예비타당성조사를 통과했다.
정부는 이번 사업에 올해 국비 124억 원 투입을 시작으로 2028년까지 총 1046억 원(국비 785억 원)을 투자한다. 이를 통해 우주항공ㆍ방산, 모빌리티, 에너지ㆍ환경, 라이프케어, 건설 등 5대 핵심 수요산업에 사용되는 탄소소재 핵심기술을 확보하고 첨단소재 공급망 안전성을 제고한다는 방침이다.
오는 19일에는 서울 LW컨벤션센터에서 사업설명회도 개최할 예정이다. 사업 참여를 희망하는 기업ㆍ기관은 오는 27일부터 3월 8일까지 신청서를 접수하면 된다.
산업부 관계자는 "K-카본 플래그십 기술개발사업과 함께 먼저 착수한 「탄소산업기반조성(2017~2025년)」, 「고성능탄소나노복합섬유기술개발(2023~2027년)」 등의 사업 추진을 통해 정부는 탄소소재산업의 경쟁력 확보와 함께 전방산업의 초격차 구현을 위한 기술개발 투자를 지속해 나갈 계획이다"라고 밝혔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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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유경제=조명의 기자] 경기도는 최근 탄소중립ㆍ친환경 기술을 보유한 우수 중소기업을 지원하는 소부장 탄소중립 기술사업화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 사업은 우수 탄소중립 기술을 보유한 소부장 기업을 지원해 글로벌 경쟁력을 강화하고 미래 신성장산업 발전과 2050 탄소중립 실현에 기여하기 위해 추진하는 사업이다. 2023년까지 그린뉴딜 선도기업 기술사업화 지원사업으로 운영했으나 올해는 소부장 기업육성 지원사업과 통합 운영해 탄소중립 관련 소부장 기업을 집중 지원할 예정이다.
이에 따라 최대 5000만 원이었던 지원금액을 올해는 7500만 원까지 확대 운영하고, 경기도형 글로벌 소부장 강소기업 육성을 위한 연계 지원도 추진한다.
올해 지원 대상은 현재 경기도에 본사 또는 공장이 있는 업력 3년 이상 중소 제조기업이며, ▲그린IT ▲신소재 ▲신재생에너지 ▲탄소저감 ▲그린차량ㆍ선박ㆍ수송 ▲청정생산 등 탄소중립 6개 분야의 기술에 대한 기술사업화 과제를 추진하고 있는 업체다.
최종 선정된 기업은 에너지ㆍ자원 순환 개선, 탄소 저감 등을 위한 `공정ㆍ환경 개선`과 시제품 개발, 지식재산권, 제품규격인증 획득에 대해 지원받을 수 있다.
사업 참여를 희망하는 기업은 오는 3월 6일까지 사업계획서 등 필수서류를 갖춰 온라인으로 신청하면 된다.
도는 2023년 그린뉴딜 선도기업 8개사를 선정해 매출액 407억 원, 고용 43명, 지식재산권 6개 증가 등의 성과를 거둔 바 있다.
경기도 관계자는 "경기도 중소기업의 탄소중립 기술사업화를 집중 지원해 글로벌 경쟁력을 확보할 것"며 "탄소중립 소부장 기업에 대한 체계적인 지원으로 저탄소 산업전환 활성화, 유망기술 집중 지원을 통한 일자리 창출에 힘쓰겠다"라고 말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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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송예은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송예은 기자] 서울 용산구(청장 박희영)는 이달 29일까지 지역 내 공동주택을 대상으로 `2024년 공동주택관리 지원사업`을 공모한다고 밝혔다. 공동주택 관리와 안전에 필요한 비용의 일부를 지원해 안전하고 쾌적한 주거환경을 조성하기 위함이다.
지원 대상은 지역 내 30가구 이상 공동주택이며, 단지 내 ▲부대복리시설ㆍ공용 부분 보수 ▲에너지절약 실천사업 ▲장애인 편의시설ㆍ자전거 관련시설ㆍ택배시설의 설치 및 개선 ▲옥외주차장의 증설 및 보수 ▲영구임대아파트의 공동 전기료 및 공동 수도료 ▲경비원 등 단지 내 근로자의 근무환경 개선사업 등 「용산구 공동주택 관리지원 조례」에 규정된 사업을 지원하게 된다.
지원사업에 선정되면 공용시설물 유지ㆍ보수나 안전관리에 필요한 사업비를 최대 70%까지 지원받을 수 있다. 지원한도는 공동주택 단지별 최대 2300만 원까지다.
특히, 안전위해시설물 등 시급을 요하는 공용시설물의 보수, 경비원 등 단지 내 근로자 근무환경 개선, 어르신, 장애인 등 소외계층 대상 사업을 우선적으로 지원할 계획이다.
지원을 희망하는 공동주택 단지는 오는 29일까지 관련 서류를 용산구청을 방문하거나 등기우편, 이메일로 신청하면 된다. 구는 사업검토와 현장조사 후 공동주택지원 심의위원회 심사를 거쳐 올해 4월 중 대상사업과 지원금 규모를 결정하며, 선정 결과는 단지별로 개별 통지할 예정이다.
한평, 올해 1월 기준 용산구 공동주택은 총 121개 단지(3만4642가구)로, 주택 유형별로는 ▲아파트 99개 단지(2만5221가구) ▲주상복합 18개 단지(6184가구) ▲임대주택 4개 단지(3237가구)다. 최근 5년 동안 구에서는 159개 단지에 11억6000만 원을 투입, 219개 공동주택관리 지원사업을 추진한 바 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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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송예은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송예은 기자] 경기도는 「개발제한구역의 지정 및 관리에 관한 특별조치법 시행령(이하 개발제한구역법 시행령)」이 이달 13일부터 시행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기존에는 개발제한구역에서 주택 신축을 하려면 지정 당시부터 지목이 대인 토지, 지정 당시 주택이 있는 토지, 공익사업으로 철거된 경우 자기 소유 토지, 취락지구로의 이축 등 매우 제한적으로 허용됐다. 이 때문에 건축 후 20~30년이 넘어 오래된 주택일 경우 계속해서 수리를 하거나, 증축 또는 기존 면적 그대로 건축물을 새로 짓는 개축을 해야만 했다.
이에 따라 도는 2022년부터 세 차례에 걸쳐 개발제한구역법 시행령 개정을 건의했다. 이번 시행령 개정으로 지자체장이 노후 불량 건축물로 인정할 경우 1회에 한해 신축을 할 수 있게 됐다. 신축의 경우 허용 범위까지 층수를 높이거나 면적을 넓히는 등의 행위가 가능하다.
이와 함께 5㎡ 이하의 소규모 간이화장실일 경우 개발제한구역에도 설치가 가능해졌다. 도는 개발제한구역 내 농업 생산 현장에서 일하는 농업인들의 화장실 이용 불편 해소를 위해 5㎡ 이하의 소규모 간이화장실 설치 허용을 네 차례 정부에 건의한 바 있다.
이번 시행령 개정에 따라 바닥의 면적이 5㎡ 이하이고 콘크리트 타설 및 정화조 설치를 하지 않는 경우에 한해 농업인은 개발제한구역이라고 할지라도 이동식 간이화장실을 설치할 수 있게 됐다.
이 밖에도 ▲개발제한구역에서 해제된 집단 취락의 주택 및 근린생활시설 신축 시 인접한 개발제한구역 토지를 이용한 진입로 설치 ▲제설시설 설치에 필요한 도로 범위 확대 ▲음식점과 분리된 토지에도 주차장 설치 가능 등이 개정 내용에 포함됐다.
경기도 관계자는 "앞으로도 불합리한 제도를 발굴해 정부에 건의하고 개선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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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송예은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송예은 기자] 경기도는 건전한 공동주택관리 문화 조성을 위해 올해 총 100개 단지에 대한 감사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공동주택관리 감사는 2013년 경기도가 최초 도입했고, 2014년 법제화 후 전국에서 시행되고 있는 제도로, 투명하고 효율적인 관리여건 조성과 입주민들의 권익 보호에 기여하고 있으며, 특히 도는 2018년부터 민간전문가가 포함된 감사 결과 심의 제도를 실시해 객관적이고 공정한 감사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민원감사는 전체 입주민 등 30% 이상의 동의를 받아 실시하는 감사로, 시ㆍ군을 통한 수요조사로 단지를 선정한다. 기획감사는 반기별로 주제를 선정해 취약분야를 발굴하는 감사로 시ㆍ군과 동시에 실시하며, 올해는 용역 재계약 절차와 관리비 공개 적정성 등에 대해 실시할 예정이다.
도는 주요 지적 사례에 대해 매년 사례집을 만들어 시ㆍ군 및 공동주택 단지에 활용할 수 있도록 배포해 왔으며, 올해 하반기부터는 재발 방지를 위해 이전에 감사를 실시한 단지의 동일 위반행위 발생 여부를 감사할 예정이다.
감사는 도 직접 25개 단지, 시ㆍ군 75개 단지를 대상으로 한다. 감사 과정에서 발견된 불합리한 규정은 중앙부처에 제도 개선을 건의할 것이라고 밝혔다.
경기도는 공동주택관리 감사를 통해 확인된 위법 사항에 대한 조치와 함께 재발 방지를 위한 노력도 병행할 계획이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4-02-13 · 뉴스공유일 : 2024-02-13 · 배포회수 :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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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송예은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송예은 기자] 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는 다음 달(3월) 7일부터 `집합건물 상담실`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소규모 공동주택과 오피스텔, 상가 등 집합건물 관리 문제 해소를 돕기 위함이 취지다.
집합건물은 「집합건물의 소유와 관리에 관한 법률」에 따라 사적자치를 원칙으로 하고 있고, 관리ㆍ감독 권한도 행정청에 최소화돼 있어 집합건물 분쟁에 직접 개입하기 어려운 실정이다.
시는 이러한 문제를 보완하기 위해 시가 운영하고 `집합건물관리지원단`의 변호사, 회계사 등 집합건물 전문가를 활용해 시청 본관 1층 민원 상담실에서 매월 첫째ㆍ셋째 주 목요일 오후 2시부터 3시간 동안 상담하는 방식으로 상담실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집합건물 관련 민원 내용은 주로 관리단 구성 및 운영 중에 발생하는 분쟁, 관리인의 관리비 내역 공개 거부, 하자보수 및 손해배상, 공용부분의 무단 점유에 관한 분쟁 등이다.
대상은 300가구 미만 소규모 공동주택, 오피스텔, 상가 등 인천시 소재 집합건물의 구분소유자, 점유자, 관리인 등이다. 다만, 집합건물 관리에 대한 조사ㆍ감사 및 집합건물분쟁조정위원회의 분쟁조정절차가 진행되는 경우, 소송 진행 중이거나 관계 법령을 위반한 경우는 제외된다.
한편, 시는 집합건물 분쟁을 사전에 방지할 수 있도록 `집합건물관리지원단`을 운영하고 있다. 지원단은 관리단 구성, 관리인 선임, 관리규약 제정 등 관리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집합건물을 대상으로 법률, 회계, 관리 등 전문가가 현장에서 자문해 준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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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송예은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송예은 기자] 주택도시보증공사(사장 유병태ㆍHUG)는 지난 8일 고객 만족도 향상을 위한 노사 합동 `CS 실천 협약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해당 협약식은 노사가 협력해 고객에게 보다 나은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개최됐으며, HUG 경영진, 노조위원장, CS 업무 담당자 등이 참석했다.
협약식에서는 고객 만족도 제고 의지를 다지는 노측과 사측의 CS 실천 협약문 서명식이 진행됐으며, 이를 위한 대고객서비스 향상 방안, 고객 응대 직원의 고충 파악과 개선안 마련 등을 논의했다고 전했다.
아울러, 전세보증금반환보증 등 고객 응대가 증가함에 따라 `CS 혁신 협의회` 운영을 통해 CS, 민원,콜센터 등 소통 채널 관리 기능을 통합하여 체계적으로 관리함으로써 고객의 목소리를 신속히 수렴하고 반영하는 시스템을 강화하기로 했다.
HUG는 대내외 의견 수렴을 통해 지속적으로 고객서비스를 개선해 주택 공급 확대 및 서민 주거 안정 보호라는 공사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기 위해 노력하겠다는 방침이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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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대도시 내 재개발사업을 진행할 경우, 건축물 소유자 요건을 완화해 원활한 사업이 시행되도록 하는 입법이 추진된다.
국회 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ㆍ정보위원회 소속 국민의힘 박덕흠 의원은 이 같은 내용이 담긴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법」 일부 개정안을 지난 7일 대표발의 했다.
박 의원은 "현행법 제25조에서는 재개발ㆍ재건축사업의 시행자 선정에 관한 규정을 두고 있다"며 "재개발사업 중 토지등소유자가 20명 미만인 경우에는 토지등소유자가 추진하거나, 관할관청장 등 기타 사업자들과 공동 사업을 추진할 수 있도록 규정하고 있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하지만 대도시의 경우 재개발 대상이 되는 토지의 토지등소유자가 20명 이상인 경우가 대부분이어서 주로 조합 방식으로 사업을 추진할 수밖에 없다"고 지적했다.
그는 "이로 인해 재개발사업의 과정과 절차가 복잡해짐에 따라 사업의 시행을 어렵게 만드는 사유로 지적되고 있다"고 덧붙였다.
이에 박 의원은 "토지등소유자 요건을 20명에서 50명으로 대폭 확대함으로써 재개발사업 추진이 원활히 될 수 있도록 하려는 것이다"라고 개정안 제안 이유를 밝혔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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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경기 수원시 수원115-10구역(재개발)이 협력 업체 선정에 나섰다.
지난 7일 수원115-10구역 재개발 정비사업조합(조합장 전영진ㆍ이하 조합)은 법인세 산정 및 절감 등의 업무를 담당할 세무ㆍ회계사를 선정하기 위한 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별도의 현장설명회 없이 오는 16일 오후 2시 조합 사무실에서 입찰을 마감한다는 구상이다. 이번 입찰은 일반경쟁입찰 및 적격심사 방식으로 진행되며 공동참여가 불가하다.
이 사업은 수원 팔달구 지동 349-1 일대 8만3207㎡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지하 3층에서 지상 15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1154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다.
공동주택은 전용면적 기준으로 ▲39㎡ 59가구 ▲49㎡ 139가구 ▲59㎡ 54가구 ▲75㎡ 13가구 ▲84A㎡ 78가구 ▲84B㎡ 390가구 ▲84C㎡ 271가구 ▲T84A㎡ 5가구 ▲T84B㎡ 5가구 ▲D99㎡ 8가구 ▲106㎡ 86가구 ▲117㎡ 11가구 ▲132㎡ 4가구 ▲135㎡ 11가구 ▲138㎡ 20가구 등이다.
이곳은 지하철 수인분당선 매교역이 가까운 곳으로 교육시설로는 지동초등학교, 인계초등학교, 수원공업고등학교 등이 있다. 여기에 수원화성박물관, 팔달구청, 지동시장, 수원영동시장 등이 단지 주변에 위치해 있어 무난한 생활 인프라를 갖추고 있다.
한편, 2010년 6월 정비구역으로 지정된 수원115-10구역은 2011년 3월 조합설립인가, 2017년 3월 사업시행인가, 2018년 6월 관리처분인가를 득한 후 오늘에 이르렀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4-02-13 · 뉴스공유일 : 2024-02-13 · 배포회수 :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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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조명의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조명의 기자] 지자체장이 원활한 공사 진행에 필요하다고 인정한 경우 지급하는 선금 한도가 당초 계약금액의 80%에서 100%까지 확대된다.
행정안전부(장관 이상민ㆍ이하 행안부)는 이달 13일 국무회의에서 이와 같은 내용의 「지방회계법 시행령」 개정안이 의결됐다고 밝혔다.
이번 개정안은 지방 건설업계의 자금 조달 부담을 완화하고 지방재정 신속집행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앞으로 지자체장이 신속ㆍ효율적 공사 진행에 필요하다고 인정하는 경우 계약상대자의 재무건전성을 고려해 계약금액의 최대 100%까지 선금을 지급할 수 있다.
앞서 행안부는 업체의 경영 부담을 완화하고 지역경제 활성화를 지원하기 위해 「지방자치단체를 당사자로 하는 계약에 관한 법률 시행령(지방계약법 시행령)」과 관련한 한시적 특례 적용기간을 오는 6월 30일까지 연장한 바 있다.
한시적 특례의 주요 내용은 ▲입찰보증금(입찰금액의 5%→2.5%) 및 계약보증금(계약금액의 10%→5%) 인하 ▲단독입찰 또는 유찰시 즉시 수의계약 가능 ▲대가 지급시기(5일→3일 이내) 단축 등이다.
이외에도 계약 이행에 따른 기성대가 지급기간이 단축될 수 있도록 지자체에 공사감독관이 작성한 감독조서 확인으로 기성검사 3회 중 2회를 갈음하는 약식검사 활성화를 독려했다.
행안부는 최근 원자재가 상승, 고금리 등으로 어려움이 가중되고 있는 지방 건설업계의 자금 여건이 개선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행안부 관계자는 "최근 어려운 경제상황에서 지방 건설업계의 경영 부담을 완화할 수 있도록 지자체에서 선금제도를 적극 활용하길 바란다"며 "지자체의 신속한 재정집행을 통해 지역경제의 활력이 제고될 수 있도록 행정안전부도 긴밀히 협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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