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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서울 종로구 사직2구역 도시환경정비사업이 시공자 선정을 향한 도전을 이어간다.
지난 16일 사직2구역 도시환경정비사업조합(이하 조합)은 시공자 선정을 위한 재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이달 24일 오후 2시 조합 사무실에서 현장설명회(이하 현설)를 개최한다. 현설에서 좋은 결과를 얻을 경우 조합은 오는 8월 9일 오후 2시 현설과 같은 장소에서 입찰을 마감한다는 구상이다.
일반경쟁입찰 방식으로 진행되는 이번 입찰에 참여를 원하는 업체는 ▲입찰보증금 120억 원을 입찰접수 전까지 현금으로 납부한 업체 ▲현설에 참석해 조합이 배부한 입찰참여안내서를 수령한 업체 ▲입찰서를 입찰마감 전까지 제출한 업체 등이어야 한다. 공동참여는 불가하다.
이 사업은 종로구 사직로 62-2(사직동) 일대 3만4261.5㎡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지하 3층에서 지상 12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14개동 456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다.
이곳은 지하철 3호선 경복궁역이 가까워 대중교통 이용이 편리한 곳으로 단지 주변에 매동초, 독립문초, 배화여고, 대신고 등이 있어 무난한 교육환경을 갖추고 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2-06-17 · 뉴스공유일 : 2022-06-17 · 배포회수 :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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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대전광역시 용두동2구역 재개발사업의 시공권 경쟁이 2파전으로 치러질 전망이다.
지난 15일 용두동2구역 재개발 정비사업조합(조합장 노승완ㆍ이하 조합)은 조합 사무실에서 시공자 선정을 위한 입찰을 마감했다. 그 결과, ▲DL이앤씨 ▲금호산업 등이 참여해 입찰이 성사됐다.
이번 입찰에 원활한 건설사의 참여가 이어짐에 따라 조합은 오는 7월 10일 시공자선정총회를 개최한다는 방침이다.
이 사업은 대전 중구 계룡로733번길 62(용두동) 일대 4만3175㎡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지하 3층에서 지상 25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9개동 794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다.
이곳은 대전 지하철 1호선 오룡역이 650m 거리에 있으며 교육시설로는 목양초등학교, 대성중학교, 대성고등학교 등이 있다. 여기에 단지 인근에 코스트코, 롯데백화점, 대전선병원 등이 위치해 있어 좋은 주거환경을 갖추고 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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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강원 원주시 단계주공아파트(이하 단계주공ㆍ재건축)가 시공자 선정에 나섰다.
지난 16일 단계주공 재건축 정비사업조합(조합장 조승래ㆍ이하 조합)은 시공자 선정을 위한 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이달 28일 오후 3시 조합 사무실에서 현장설명회(이하 현설)를 개최하며 이날 다수 건설사의 참여가 이뤄질 경우 오는 8월 22일 현설과 같은 장소에서 입찰을 마감한다는 구상이다.
일반경쟁입찰 방식으로 진행되는 이번 입찰에 참여를 원하는 업체는 ▲「건설산업기본법」 제9조에 의한 건설업자 또는 「주택법」 제7조제1항에 따라 건설업자로 보는 등록사업자 ▲입찰보증금 150억 원을 입찰마감 3일전까지 현금 또는 입찰보증이행증권으로 납부한 업체 ▲현설에 참석해 조합이 배포한 입찰참여안내서를 수령한 업체 등이어야 한다. 공동참여는 불가하다.
이 사업은 원주시 서원대로 205(단계동) 일대 8만5410㎡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건폐율 15.82%, 용적률 249.82%를 적용한 지하 3층에서 지상 29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15개동 1560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다.
공동주택은 전용면적 기준으로 ▲25㎡ 22가구 ▲49㎡ 33가구 ▲59㎡ 656가구 ▲84㎡ 685가구 ▲101㎡ 164가구 등이다.
이곳은 단지 인근에 북원초등학교, 평원중학교, 원주고등학교 등이 있어 좋은 교육환경을 갖추고 있다. 여기에 롯데마트, AK프라자, 원주세브란스병원 등도 주변에 위치해 있어 생활 인프라 역시 무난하다.
한편, 단계주공은 2003년 조합설립인가, 2017년 2월 사업시행인가를 득한 후 오늘에 이르렀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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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승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부산광역시 괴정2구역(재건축)이 최근 시공자 선정을 마쳐 새 전기를 맞이했다.
지난 5월 시공자선정총회 개최… 시공자에 `두산건설`
이달 15일 괴정2구역 재건축 조합에 따르면 조합은 지난달(5월) 28일 오후 3시 사하구청 제2청사 5층 대강당에서 시공자선정총회를 개최했다. 이날 총회는 전체 조합원 과반수 참여로 성황을 이뤘으며 압도적인 찬성표를 받아 두산건설이 이곳 시공권을 확보했다.
조합이 상정한 7개 안건도 모두 원안대로 가결됐다. ▲시공자 선정의 건 ▲시공자 계약 체결의 건 ▲조합 정관 중대한 변경의 건 ▲조합 업무규정 개정의 건 ▲수행 업무 추인의 건 ▲총회 참석 수당 지급의 건 ▲조합 운영 예산안 및 사업비 예산안 승인의 건 등이 이에 해당한다.
앞서 조합은 지난 4월 28일 오후 2시 조합 사무실에서 입찰을 마감했다. 그 결과, 두산건설만 참여해 유찰된 바 있다. 이 입찰은 두 번째 입찰로 조합은 수의계약 방식으로 전환하고 두산건설을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해 오늘에 이르렀다.
이번 총회를 통해 시공자로 선정된 두산건설은 부산 사하구 낙동대로 265(괴정동) 일원 1만6300㎡에 공동주택 416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신축하는 공사를 도맡게 됐다.
조합 관계자는 "시공자선정총회를 성황리에 마쳐 두산건설을 시공자로 선정했다"라며 "조합은 시공자와의 가계약 체결 등 후속 절차에 돌입할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인터뷰] 괴정2구역 백승부 조합장
"조합원들의 적극적 지지가 `원동력`… 가치 극대화하는 시공자 선정"
"지난 5월 시공자 선정 `완료`… 정비계획 변경 절차 `돌입`"
본보는 이달 15일 백승부 조합장에게 이곳 사업에 대한 자세한 이야기를 들었다.
시공자 선정 과정이 원만하게 이뤄질 수 있었던 배경에 대해 백 조합장은 "조합원들이 적극적인 사업 추진 의지를 보여주고 조합 집행부도 그에 상응하는 신뢰를 얻어 발 빠른 시공자 선정이 가능했던 것 같다"라며 "조합은 앞으로도 투명하고 신속하게 사업을 진행해 조합원들에게 보답하겠다"라고 밝혔다.
다음은 백 조합장과의 일문일답.
- `괴정2구역` 재건축사업 경과에 대해 설명해준다면/
우리 사업은 2021년 3월 10일 추진위구성승인을 받고 올해 2월 8일 조합설립인가가 승인됐다. 이어 두 차례 입찰이 유찰로 나타나 두산건설을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한 뒤 지난달(5월) 시공자선정총회를 성황리에 마쳐 두산건설을 시공자로 선정했다. 최근 조합은 가계약 체결, 정비계획 및 정비구역 변경(안) 수립 등 후속 절차를 진행 중이다.
- 이곳 사업을 추진하게 된 배경은/
괴정2구역은 대중교통 이용이 편리하고 교육시설과 인접해 입지 조건이 뛰어난 곳이지만 건물이 노후화돼 주민들의 고통이 커지고 있다. 시설물을 교체하면 단기적인 문제만 해결돼 근본적인 주거환경 개선을 위해서 재건축사업을 추진해야겠다고 생각이 들었다. 재건축사업을 시행하면 수익도 창출되고 안락한 주거환경과 미래 가치 투자가 가능해져 이 같은 점을 주민들에게 설명한 끝에 재건축사업을 추진하게 됐다.
- 조합장으로서 재건축사업을 이끌게 된 배경은/
입주자대표회의 대표로 활동하면서 주민들이 건물 노후화로 많은 고통을 받고 있다는 것을 느끼게 됐다. 이러한 문제점들을 누구보다 명확하게 인식하면서 이를 해결해야겠다는 마음이 들었고 주민들과 뜻을 모아 재건축사업을 이끌게 됐다.
- 시공자 선정에 있어 가장 중점을 둔 부분은/
다수 조합원 뜻에 부합하고 우리 사업의 가치를 높여주는 건설사를 시공자로 선정했다. 특히 선정 후에도 우리 사업에 헌신적으로 노력을 다할 수 있는 든든한 건설사를 시공자로 맞이했다.
- 사업이 순조롭게 이뤄질 수 있었던 배경은/
괴정2구역 건물은 노후화가 심각해 곧 엘리베이터 교체도 앞두고 있고 장마철에는 복도나 가정 내 천장에서 누수가 발생해 주민들이 많은 불편을 겪고 있다. 이에 주거환경을 개선하기 위해 재건축사업을 발 빠르게 진행해야 한다는 주민들의 공감이 있었다. 이 공감은 빨리 안전하고 포근한 새 보금자리로의 탈바꿈에 대한 열망으로 커지면서 신속한 사업 추진이 이뤄졌다.
- 앞으로 사업을 진행하면서 가장 중요하게 여길 점은/
무엇보다 속도를 가장 중점으로 둘 계획이다. 사업이 늦어지면 조합원들의 불안감도 올라가고 불만의 목소리도 커질 것이기 때문이다. 조합원들 간 분열이 일어나 사업 진행이 점점 늦어지면 사업의 이익을 극대화하기 힘들어질 수 있어 조합은 빠르고 정확하게 사업을 끌어나갈 계획이다.
- `괴정2구역` 재건축사업의 특성이자 장점은/
우리 사업은 유능한 협력 업체들과 많은 전문가가 함께 사업을 이끌어가고 있어 속도와 정확성을 모두 확보할 수 있는 강점이 있다. 입지 조건은 부산 지하철 1호선 사하역이 인근에 있어 교통환경이 우수하며 송학체육공원, 괴정쌈지공원, 괴정1동정자공원, 회화나무샘터공원 등이 밀접해 주거환경이 쾌적하다. 아울러 사하초등학교, 사남초등학교, 사하중학교, 동아고등학교, 동아공업고등학교, 해동고등학교 등이 인접해 학군이 뛰어나다.
- 향후 사업 일정과 계획은/
조합은 구청 및 시청과 긴밀히 협의해 정비계획 및 정비구역 변경(안) 관련 절차가 순조롭게 완료될 수 있도록 힘쓰고 있다. 이를 바탕으로 조합은 조합원들과 소통해나가며 다음 단계인 건축심의 및 사업시행인가 관련 절차를 철저하게 준비할 계획이다.
- 조합원들에게 당부하고 싶은 말은/
먼저 조합원들이 사업에 대해 보내주시는 많은 관심과 사랑에 대해 감사드린다. 저희 사업은 추진위구성승인을 받은 지 약 1년도 되지 않아 조합설립인가를 받는 쾌거를 이루고 시공자 선정까지 신속하게 마쳤다. 앞으로도 조합을 믿고 쭉 맡겨주신다면 지금과 같은 좋은 결과로 보답하겠다. 조합은 예상치 못한 어려움이 생겨도 흔들리지 않고 굳건히 사업을 성공적으로 이끌어 나갈 것을 약속드린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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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재건축사업을 진행하면서 최대 걸림돌 중 하나인 재건축초과이익환수제도(이하 초과이익환수제)를 두고 대대적인 손질 가능성이 대두되고 있다. 이전 정부의 과도한 규제 결과로 주택 공급에 어려움을 겪자 재건축사업에 힘을 실어줘야 한다는 시장의 목소리를 반영해 초과이익환수제를 개편해야 한다는 정부의 보고서가 나온 것이다.
특히 윤석열 정부가 110대 핵심 국정과제를 통해 주택 공급 확대 및 조기화 목적으로 제도 조정 가능성을 밝힌 만큼 초과이익환수제에 대한 개선이 시행될 것이라는 게 유관 업계의 중론이다.
본보는 국회입법조사처가 발표한 보고서를 토대로 초과이익환수제를 둘러싼 부동산시장 분위기를 자세히 알아보려 한다.
입법조사처發 보고서 "과도한 규제로 실효성 미미… 대대적 손질 필요"
부담금 부과 시점, 추진위 아닌 조합설립인가 이후 주장도
이달 13일 국회입법조사처가 발간한 `이슈와 논점-재건축초과이익환수제도의 쟁점과 논의과제` 보고서에는 초과이익환수제가 본래 취지와는 다르게 과도한 기준 설정으로 시장 안정화를 저해한다며 되레 기준부터 배분 방식에 이르기까지 전반적인 재검토가 필요하다는 취지의 내용이 포함됐다.
기본적으로 초과이익환수제란 재건축 추진위구성승인 시점을 기준으로 준공 때까지 조합원 1인당 평균 이익이 3000만 원을 넘으면 초과 금액의 최대 50%를 환수하는 제도다. 주변 시세보다 이익이 많이 발생할 때 부과되는 금액인 만큼 이를 회수해 개발이익의 사유화를 막고 주택가격 안정화를 도모하겠다는 취지로 도입된 대표적인 도시정비사업 규제 중 하나다. 정부 입장에서는 투기세력을 막고 시장 내 왜곡된 가격을 조정한다는 측면에서 그 의의가 있으나 재건축사업을 추진하는 현장에서는 상당한 부담과 논란이 돼왔다.
해당 보고서 내용은 크게 3가지로 나뉜다. ▲산정 기준에 해당하는 초과이익 산정 시점 및 부과 대상 ▲재건축 부담금 부과율 ▲재건축 부담금의 산정 방식 등이 이에 해당한다.
먼저 재건축 부담금 부과 시점에 대한 보고서 요점은 부담금 부과 시점을 추진위 단계가 아닌 조합설립인가 이후 시점으로 해야 한다고 설명한다. 좀 더 자세히 보면, 추진위는 조합이 설립될 경우 해산되는 만큼 실질적으로 재건축사업의 권리나 의무를 갖는 주체가 조합인데 사업 개시를 추진위구성승인일로 규정하는 것은 잘못됐다는 시각이다.
또한, 조합원의 주택 보유 기간 및 거주 기간에 관한 고려 없이 일률적으로 조합에 부담금이 부과되는 점도 주요 문제점으로 거론됐다. 예를 들어 1주택자나 실거주 목적으로 장기간 주택 등을 보유한 자의 경우, 투기 목적이 아닌 실제로 그곳에서 사는 주민일 경우가 대부분임에도 다주택자들과 같은 사례로 취급하는 것은 불합리하다는 설명이다. 오히려 차등적 분담금을 부과해 국민의 재산권을 침해하지 않는 정책을 지향해야 한다고 지적했다.
도시정비업계 전문가는 "그간 재건축 부담금을 두고 많은 사업지에서 주택가격 안정화를 표명하면서 정작 이 제대로 역행한다는 목소리가 높았다"면서 "이번 정부의 보고서는 해당 제도에 문제점을 지적하면서 관련 법 개정 필요성을 역설한 만큼 추후 시장 내 주요 이슈로 떠오를 가능성이 농후하다"고 귀띔했다.
부과율 개편, 산정 방식 문제점 지적도
오세훈 서울시장 "초과이익환수제 기준 문제 있어… 세밀한 기준으로 재설정해야"
재건축 부담금 산정 체계 및 부과율 개편에 대한 부분도 언급됐다. 부동산 경기 및 주택가격 상승률, 지역별 여건 등을 반영해 기준 금액을 조정하는 체계가 필요하고, 무엇보다 부담금 자체가 강제적 징수 성격이 아닌데 초과 금액의 50%를 환수하는 것은 과도하며 액수에 따라 10%에서 50%까지 누진적으로 적용하는 것도 적절하지 않을 수 있다는 설명이 나왔다.
오세훈 서울시장 역시 초과이익환수제 개선에 힘을 실으며 현 정부 정책에 대한 지원사격에 나섰다. 정부의 정책이 성공을 거두기 위해서는 서울시의 지원은 조건이 아닌 필수기 때문이다.
사상 처음으로 4선에 성공한 오 시장은 이달 15일 한 언론과의 인터뷰에서 "대표적인 부동산 규제로 꼽히는 초과이익환수제는 누가 봐도 손을 대야 하는 제도로 애초 취지와 어긋난 결과를 가져왔다"면서 "지금처럼 과거보다 월등히 가격이 높아진 상황에서 현실을 반영하지 못한 채 기존의 기준을 적용하는 것은 문제가 있다. 정교한 기준을 재설정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그는 이어서 "일률적으로 기준 3000만 원으로 정할 것이 아니라 평수 등을 고려해 여러 상황을 두고 합리적이면서도 세부적인 기준을 도입해야 한다"고 맞춤형 정책을 제안했다.
반면, 일부 재건축 조합에서는 제도 개선이 아닌 전면 폐지를 주장하는 목소리도 심심찮게 나오고 있다. 전국적으로 63개 단지, 약 3만3800가구가 현재 재건축 부담금 예정액을 통보받은 시점에서 부분 개선으로는 관리처분인가 이상의 절차를 진행하는 것은 부담스럽다는 불만이 나오고 있다.
또한 재건축 초과이익이라는 미실현이익에 대한 부담금 부과가 적절한지에 대한 논란이 있으며, 재건축 부담금과 함께 재산세ㆍ양도소득세 등이 부과됨에 따라 이중과세라는 비판도 꾸준히 나오고 있다는 게 재건축 조합들의 주장이다.
한 업계 관계자는 "재건축 조합을 중심으로 부담금 부담이 없던 2017년으로 돌아가야 한다는 목소리도 있지만, 한쪽에서 과도한 이익이 발생하는 부분에 대해서는 세금을 부담해야 한다는 분위기가 있어 이들의 의견이 반영될 가능성은 그리 커 보이지 않는다"라고 예상했다.
그러면서 그는 "시장에 대한 과도한 규제를 완화하고 주택 공급을 통해 집값을 안정화하려는 윤석열 정부가 재건축사업을 통한 초과이익에 대한 합리적이면서 구체적인 기준을 정하고 법 개정에 성공할 수 있을지 업계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고 덧붙였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2-06-16 · 뉴스공유일 : 2022-06-16 · 배포회수 :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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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승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경기 남양주시 지금ㆍ도농6-2구역(재개발)이 협력 업체 선정을 향한 도전을 알렸다.
지난 15일 지금ㆍ도농6-2구역 재개발 조합(조합장 양범석)은 법무사 선정을 위한 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현장설명회를 생략하고 이달 22일 오후 2시 전자조달시스템 나라장터 및 조합 사무실에서 입찰을 마감한다.
일반경쟁입찰 방식으로 이뤄지는 이 입찰은 컨소시엄 참여가 불가하다. 이번 입찰에 참여하고 싶은 업체는 「법무사법」에 따라 법무사로 등록된 업체여야 한다.
지금ㆍ도농6-2구역은 지하철 경의중앙선 도농역이 인근에 있어 교통환경이 우수하며 도농초등학교, 동화중학교, 동화고등학교 등이 밀접해 학군이 뛰어나다. 아울러 이마트, 롯데백화점, 한양대구리병원 등이 인접해 편의시설 이용이 편리하다.
이곳은 2014년 1월 조합설립인가, 2021년 12월 사업시행인가 등을 거쳐 오늘에 이르렀다.
한편, 이 사업은 남양주시 가운로 3-22(다산동) 일대 6만5010㎡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공동주택 1122가구 및 오피스텔 716실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전체 조합원 수는 367명으로 확인됐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2-06-16 · 뉴스공유일 : 2022-06-16 · 배포회수 :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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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승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부산광역시 구포3구역(재개발)이 최근 관리처분계획의 변경을 마쳤다.
이달 15일 부산 북구는 구포3구역 재개발 관리처분계획 변경(안)을 지난 5월 30일에 인가했다고 고시했다.
이에 따르면 이 사업은 부산 북구 백양대로 1136(구포1동) 일원 3만4293.9㎡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지하 3층~지상 28층 규모의 공동주택 11개동 790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주택은 전용면적 기준 ▲39㎡ 44가구 ▲48㎡ 26가구 ▲59㎡ 221가구 ▲74㎡ 160가구 ▲84㎡ 339가구 등으로 구성된다.
구포3구역은 부산 지하철 2호선 구명역과 3호선 덕천역이 인근에 있어 교통환경이 우수하며 구포초등학교, 가람중학교, 백양고등학교 등이 있어 학군이 뛰어나다. 아울러 뉴코아아울렛, GS슈퍼마켓, 화명생태공원 등이 인접해 편의시설 이용이 용이하다.
한편, 이 사업은 2006년 7월 조합설립인가, 2008년 3월 사업시행인가, 2016년 12월 관리처분인가 등을 거쳐 오늘에 이르렀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2-06-16 · 뉴스공유일 : 2022-06-16 · 배포회수 :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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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서승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부산광역시 화명3구역(재개발)이 최근 사업시행계획의 변경을 마무리했다.
이달 15일 부산 북구는 화명3구역 재개발 사업시행계획 변경(안)을 같은 달 10일에 인가했다고 고시했다.
이에 따르면 이 사업은 부산 북구 화명동 265 일원 2만776㎡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건폐율 20.51%, 용적률 266.03%를 적용한 지하 2층~지상 29층 규모의 공동주택 447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화명3구역은 2007년 8월 조합설립인가, 2016년 4월 사업시행인가, 2017년 7월 관리처분인가 등을 거쳐 오늘에 이르렀다.
이곳은 부산 지하철 2호선 율리역과 화명역이 인근에 있어 교통환경이 우수하며 롯데마트, 대천천 수변공원, 화명수목원 등이 밀접해 편의시설 이용이 편리하다. 아울러 화명초등학교, 대천리초등학교, 화신중학교, 화명고등학교 등이 인접해 학군이 뛰어나다.
한편, 이 사업의 시행 기간은 사업시행인가일부터 84개월까지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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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권혜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권혜진 기자] 최근 한국부동산원이 발표한 `주간아파트 가격동향`에 따르면 6월 2주(지난 13일 기준) 전국 아파트값은 -0.02% 하락을 기록했다. 수도권과 서울은 하락폭 확대, 지방은 하락 전환한 상황이다.
한국부동산원 관계자는 "기준금리 인상 및 추가 가격 하락 우려로 관망세가 지속되는 가운데, 지속적인 매물 누적으로 가격 낮춘 급매 위주로 거래가 성사되는 등 약보합세 지속되면서 서울 전체 하락폭을 확대했다"고 분석했다.
이번 주 수도권 아파트값 변동률은 -0.03%를 기록했고, 서울의 경우 -0.02%로 전주(-0.01%) 대비 더 큰 하락세로 파악됐다.
자치구별로 서초구(0.02%)는 서초ㆍ잠원 주요 재건축 위주로 상승했으나, 강남구(0%)는 상승ㆍ하락 혼조세 보이며 보합을 기록했다. 강동구(-0.02%)는 매물 적체 영향 있는 강일ㆍ명일 위주, 송파구(-0.01%)는 가락ㆍ장지 중저가 위주로 하락했고, 그 외 구로구(-0.02%)ㆍ강서구(-0.02%)ㆍ관악구(-0.01%) 등 대부분 지역에서 하락하며, 강남 전체 하락 전환했다. 강북은 노원구(-0.04%)에서 월계ㆍ상계 구축 위주, 성북구(-0.04%)는 길음ㆍ돈암 위주로 호가 하락하며, 은평구(-0.02%)는 매물 적체된 녹번ㆍ응암 위주로 하락하는 등 강북 전체 하락폭 확대한 것으로 나타났다.
인천광역시(-0.05%)는 전주 동일한 하락폭을 보였다. 연수구(-0.11%)는 상대적으로 저평가된 옥련ㆍ동춘 중저가 위주, 동구(-0.09%)는 교통 및 학군 양호한 송현 위주로 매물 적체되며, 부평구(-0.04%)는 삼산ㆍ십정 노후 단지 위주, 서구(-0.04%)는 원당ㆍ신현 등에서 급매물 위주로 거래되며 하락했다.
지방(0%)은 시ㆍ도별로 부산(0%), 대전(-0.05%), 대구(-0.16%), 충남(-0.02%), 충북(0.02%), 강원(0.03%), 광주(0.03%), 세종(-0.17%), 경남(0.05%), 경북(0.01%), 제주(0.06%) 등의 결과를 보였다.
한편, 전국의 아파트 전세가격(-0.02%)은 전주(-0.01%) 대비 더 하락을 나타냈고, 서울 아파트 전셋값(-0.01%)도 전주(0%) 대비 하락으로 나타난 상황이다.
한국부동산원은 전반적으로 금리 인상 우려, 높은 전세가격 부담, 월세로의 수요 이전 등의 영향이 있는 가운데, 강북권 구축 위주로 하락폭 확대되며 서울 전체 하락 전환했다고 분석했다.
우선 서대문구(-0.04%)는 홍은 노후 단지와 북아현ㆍ북가좌 (준)신축 위주로 매물 적체 지속되며 하락, 마포구(-0.03%)는 성산 구축 위주, 용산구(-0.03%)는 이촌 구축 위주로 하락세 지속되며 강북 전체 하락폭 확대했다.
강남권에선 강남구(0.03%)ㆍ서초구(0.02%)에서 선호도 높은 학군지나 (준)신축 위주로 상승했으나, 양천구(-0.05%)는 신정ㆍ신월 구축 위주, 송파구(-0.01%)는 문정ㆍ잠실 대단지 위주로 매물 적체되며 하락하는 등 혼조세를 보이며 강남 전체 보합세 유지했다.
인천(-0.12%)은 전주(-0.08%) 대비 내림폭을 키웠다. 동구(0.07%)는 도시정비사업 이주 수요 영향을 받는 송림ㆍ만석 위주로 상승했으나, 연수구(-0.4%)는 송도신도시 등에서 매매가격 하락과 동반해, 서구(-0.24%)는 신규 입주 물량 영향으로 가정ㆍ당하 위주 하락하며 인천 전체 하락폭을 확대했다.
경기(-0.02%)는 전주(0%) 대비 하락을 기록했다. 이천시(0.27%)는 직주근접 수요 있는 부발읍이나 정주여건 양호한 송정 위주, 평택시(0.07%)는 비전ㆍ세교 중저가 위주로 상승했으나, 신규 입주 물량 영향을 받는 수원 영통구(-0.2%)ㆍ화성시(-0.12%)ㆍ의정부시(-0.09%) 등에서 하락폭이 확대되며 경기 전체 하락 전환했다.
지방(0%)은 울산(0.02%), 전북(0.1%), 경남(0.09%), 제주(0.07%) 등에서 일부 단지 위주로 전주 대비 상승폭을 키웠고 그 외 유지하거나 하락세를 보였다. 세종(-0.3%)은 일부 중저가에서 상승세 보이나, 전반적으로 매물 적체 영향이 이어지고 매수 관련 심리 위축되면서 하락폭을 확대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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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부산광역시 당리2구역 재개발사업이 최근 이주를 향한 발판 마련에 성공했다.
지난 15일 사하구는 당리2구역 재개발 정비사업조합(조합장 정인권ㆍ이하 조합)이 신청한 관리처분계획(안)을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법」 제74조 규정에 따라 인가하고 동법 제78조제4항에 의거 이를 고시했다.
이에 따르면 이 사업은 부산 사하구 낙동대로 353(당리동) 일대 2만2141.7㎡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지하 3층에서 지상 34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543가구 등을 짓는다.
공동주택은 전용면적 기준으로 ▲29㎡ 47가구 ▲59㎡ 171가구 ▲84㎡ 258가구 ▲101㎡ 34가구 ▲115㎡ 33가구 등이다.
이곳은 부산 지하철 당리역과 사하역이 위치한 더블 역세권으로 주거밀집지역과 원도심에 위치해 있는 데다 당리초, 당리중, 동아고, 대동고 등이 도보권 내에 있어 교육환경이 우수하다. 아울러 인근에 동매산이 있고 부산 서부권 대표적인 쇼핑시설인 아트몰링과 하나로마트, 뉴코아 등 대형마트도 있어 생활 인프라가 양호하다.
인근의 한 공인중개사사무소 관계자는 "이곳은 사하역과 당리역 사이에 위치하고 있어 편리한 초역세권으로 괴정5구역과도 인접해 향후 대단지 프리미엄을 함께 누릴 것으로 기대된다"고 귀띔한 바 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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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서울 강동구 성내동 288-1 일대 가로주택정비사업의 시공권 경쟁이 2파전으로 치러질 전망이다.
최근 도시정비업계에 따르면 성내동 288-1 일대 가로주택정비사업조합(조합장 김상훈ㆍ이하 조합)은 지난 14일 조합 사무실에서 시공자 선정을 위한 입찰을 마감했다. 그 결과, ▲효성 ▲동부건설 등이 참여해 입찰이 성사됐다.
이번 입찰에 원활한 건설사의 참여가 이어짐에 따라 조합은 집행부 회의를 통해 구체적인 시공자선정총회 날짜를 확정짓겠다는 계획으로 유관 업계에서는 오는 7월 개최가 유력한 것으로 보고 있다.
이 사업은 강동구 풍성로35길 38(성내동) 일대 9682㎡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지하 2층에서 지상 12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252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다는 구상이다.
이곳은 지하철5ㆍ8호선 천호역이 인접한 곳으로 교육시설로는 풍납초, 성내초, 영파여중, 영파여고 등이 있다. 여기에 단지 인근에 강동구청, 이마트, 현대백화점, 롯데시네마, 천호로데오거리, 은행, 병원 등도 위치해 있어 우수한 생활 인프라를 갖추고 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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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서울 강동구 국도연립 가로주택정비사업이 협력 업체 선정에 나섰다.
지난 15일 국도연립 가로주택정비사업조합(조합장 문영숙ㆍ이하 조합)에 따르면 조합은 이날 종전ㆍ종후자산 감정평가 등의 업무를 담당할 업체를 선정하기 위한 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별도의 현장설명회 없이 오는 22일 오후 2시 조합 사무실에서 입찰을 마감한다는 구상이다. 이번 입찰은 일반경쟁입찰 및 적격심사 방식으로 진행된다.
이 사업은 강동구 올림픽로89길 27(천호동) 일대 2703.5㎡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지하 2층에서 지상 11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1개동 86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다.
이곳은 지하철 8호선 암사역을 이용할 수 있는 곳으로 신암초등학교, 강동초등학교, 천일중학교 등이 가까워 좋은 교육환경을 갖추고 있다. 여기에 단지 주변에 한강이 흐르고 광나루한강공원, 광나루유원지 등도 위치해 있어 쾌적한 삶을 영위할 수 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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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승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경기 군포시 중앙연립 소규모재건축사업이 협력 업체 선정을 향한 도전을 알렸다.
지난 14일 중앙연립 소규모재건축 조합은 정비사업전문관리업자(이하 정비업자) 선정을 위한 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이달 21일 오후 2시 조합 사무실에서 현장설명회를 개최한다. 이날 업체의 적극적인 참여가 이뤄질 경우 조합은 오는 28일 오후 3시 전자조달시스템 나라장터 및 조합 사무실에서 입찰을 마감한다.
일반경쟁입찰 방식으로 이뤄지는 이 입찰은 컨소시엄 참여가 불가하다. 이번 입찰에 참여하고 싶은 업체는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법」에 따라 정비업자로 등록하고 조합에서 개최한 현장설명회에 참석한 업체 ▲「정비사업 계약 업무 처리 기준」 제12조에 해당하지 않는 업체 등의 요건을 충족해야 한다.
중앙연립 소규모재건축사업은 지하철 4호선 금정역이 인근에 있어 교통환경이 우수하며 빌라어린이공원, 안금정어린이공원, 수정어린이공원 등이 밀접해 주거환경이 쾌적하다. 아울러 금정초등학교, 한얼초등학교, 광정초등학교, 곡란중학교, 산본중학교 등이 인접해 학군이 뛰어나다.
한편, 이 사업은 군포시 당산로 167(금정동) 일원 2385㎡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지하 1층~지상 9층 규모의 공동주택 약 68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전체 조합원 수는 42명으로 확인됐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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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승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국토교통부(이하 국토부), 농림축산식품부(이하 농식품부), 해양수산부(이하 해수부)가 함께 대대적인 빈집 관리에 나섰다.
지난 14일 국토부는 농식품부, 해수부와 도시 및 농어촌에 방치된 빈집을 효율적으로 관리하기 위해 `빈집 관리 체계 개편을 위한 제도 개선 연구`를 공동으로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 용역은 공개경쟁입찰 방식으로 진행되며 이달 14일부터 5일간 사전규격공고와 입찰공고를 내고 제안서 평가 심의를 진행해 오는 8월에 착수한다.
국토부, 농식품부, 해수부는 도시 및 농어촌 빈집을 소관하는 법령과 기준이 달라 정확한 빈집 현황 파악뿐만 아니라 체계적인 국가 정책과 지방자치단체의 정비계획 수립이 어려운 점을 개선하기 위해 이번 용역을 추진하게 됐다.
앞서 국토부, 농식품부, 해수부는 지난 4월 빈집 정비 등 업무 체계 개편을 위한 협약을 체결하고 전국 국토를 일관되게 관리할 수 있는 체계를 마련하기로 합의한 바 있다.
먼저 이번 용역을 통해 국토부, 농식품부, 해수부는 빈집 관련 법령과 지역별 제도 운영 실태를 분석해 이원화된 관련 법령의 문제점을 찾고 제도 개선의 필요성을 도출한다.
아울러 관련 법령인 「빈집 및 소규모주택 정비에 관한 특례법」과 「농어촌정비법」을 통합하고 연구에서 도출된 제도 개선 사항을 반영해 통합 법 제정 절차를 진행한다. 또한 연구 용역과 병행해 지방자치단체, 연구 기관, 민간 전문가 등으로 구성된 태스크포스(TF)를 운영할 계획이다.
남영우 국토부 공공주택추진단장은 "이번 연구는 전국의 방치된 빈집을 효율적이고 체계적으로 관리하기 위한 정책 기반을 마련하는 데 의의가 있다"라며 "이번 용역을 차질 없이 시행하고 연구 성과가 새로운 빈집 통합 관리 체계 구축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관계 기관과 긴밀히 협력하겠다"라고 말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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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승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서울 서초구 서초아남아파트(이하 서초아남) 소규모재건축사업이 최근 시공자 선정을 마무리했다.
15일 서초아남 소규모재건축 조합(조합장 홍상욱)에 따르면 조합은 지난 11일 시공자선정총회를 개최했다.
이날 총회는 전체 조합원 과반수 참여로 성황을 이뤘으며 압도적인 찬성표를 받아 두산건설이 이곳 시공권을 확보했다.
앞서 조합은 수의계약 방식으로 전환해 두산건설을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하고 시공자선정총회에 관련 안건을 상정해 오늘에 이르렀다.
조합 관계자는 "시공자선정총회를 성황리에 마쳐 두산건설을 시공자로 선정했다"라며 "아직 구체적인 일정이 정해지지 않았지만 조합은 시공자와 가계약 체결 등 후속 절차를 진행할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서초아남 소규모재건축사업은 서울교대부설초등학교, 서이초등학교, 서운중학교, 서울교육대학교 등이 가깝다. 아울러 지하철 2호선과 3호선 환승역인 교대역이 인근에 있어 교통환경이 매우 우수하며 용허리근린공원, 분토골공원, 새싹어린이공원 등이 인접해 주거환경도 쾌적하다.
한편, 이 사업은 서초구 서초대로64길 50(서초동) 일원 6845.7㎡에 지하 2층~지상 20층 규모의 공동주택 233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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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서울 강서구 방화5구역 재건축사업이 시공자 선정을 향한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지난 13일 방화5구역 재건축 정비사업조합(조합장 이종태ㆍ이하 조합)은 조합 사무실에서 시공자 선정을 위한 현장설명회(이하 현설)를 개최했다. 그 결과, 8개 건설사가 참여해 성황을 이뤘다.
이날 현설에 참석한 곳은 ▲SK에코플랜트 ▲GS건설 ▲삼성물산 ▲대우건설 ▲대방건설 ▲롯데건설 ▲현대엔지니어링 ▲현대건설 등 8개 건설사로 파악됐다.
현설에서 다수 건설사의 참여가 이뤄짐에 따라 조합은 예정대로 오는 7월 29일 오전 11시 현설과 같은 장소에서 입찰을 마감한다는 구상이다.
일반경쟁입찰 방식으로 진행되는 이번 입찰에 참여를 원하는 업체는 ▲「건설산업기본법」에 따른 토목공사업과 건축공사업 면허를 겸유하거나 토목건축공사업 면허를 보유한 업체 ▲「건설산업기본법」에 따른 조경공사업 면허, 「소방시설공사업법」에 따른 전문소방시설공사업 면허, 「전기공사업법」에 따른 전기공사업 면허, 「정보통신공사업법」에 따른 정보통신공사업 면허를 겸유한 업체 ▲입찰보증금 300억 원을 입찰마감 전까지 현금으로 납부하거나 이행보증보험증권을 제출한 업체 ▲현설에 참석해 조합이 배포한 입찰참여안내서를 수령한 업체 등이어야 한다. 공동참여는 불가하다.
이 사업은 강서구 방화대로21길 70(공항동) 일대 9만8737㎡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건폐율 25.1%, 용적률 220.11%를 적용한 지하 3층에서 지상 15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28개동 1657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다.
공동주택은 전용면적 기준으로 ▲60㎡ 미만 554가구 ▲60㎡ 초과~85㎡ 이하 898가구 ▲85㎡ 초과 205가구 등이다.
이곳은 지하철 9호선 공항시장역과 5호선 송정역이 450m 거리에 위치한 곳으로 교육시설은 송정초등학교, 공항중학교, 공항고등학교 등이 있다. 여기에 단지 주변에 롯데백화점, 롯데마트, 이랜드리테일, 우리들병원 등이 있어 좋은 생활 인프라를 갖추고 있다.
한편, 방화5구역은 2018년 4월 추진위구성승인, 2019년 7월 17일 조합설립인가를 득한 후 오늘에 이르렀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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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서울 종로구 사직2구역 도시환경정비사업이 원활한 사업 추진을 위한 협력 업체 선정에 나섰다.
지난 14일 사직2구역 도시환경정비사업조합(이하 조합)은 정비사업전문관리업자(이하 정비업자)를 선정하기 위한 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이달 23일 오후 2시 조합 사무실에서 현장설명회(이하 현설)를 개최하며 오는 7월 4일 오후 2시 현설과 같은 장소에서 입찰을 마감한다는 구상이다.
일반경쟁입찰 방식으로 진행되는 이번 입찰에 참여를 원하는 업체는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법」 제102조제1항에 의거 정비업자로 등록한 업체 ▲현설에 참석한 업체 ▲입찰보증금을 보증서로 제출한 업체 등이어야 한다. 공동참여는 불가하다.
한편, 이 사업은 종로구 사직로 62-2(사직동) 일대 3만4261.5㎡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지하 3층에서 지상 12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14개동 456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다.
이곳은 지하철 3호선 경복궁역이 가까워 대중교통 이용이 편리한 곳으로 단지 주변에 매동초, 독립문초, 배화여고, 대신고 등이 있어 무난한 교육환경을 갖추고 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2-06-15 · 뉴스공유일 : 2022-06-15 · 배포회수 :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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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대구광역시 칠성새동네 재개발사업의 시공권 경쟁이 2파전으로 치러질 전망이다.
이달 13일 칠성새동네 재개발 정비사업조합(조합장 양정희ㆍ이하 조합)은 조합 사무실에서 시공자 선정을 위한 입찰을 마감했다. 그 결과, ▲한화건설 ▲코오롱글로벌 등이 참여해 입찰이 성사됐다.
이번 입찰에 원활한 건설사의 참여가 이어짐에 따라 조합은 오는 7월 9일 시공자선정총회를 개최한다는 방침이다.
이 사업은 대구 북구 공평로 183-1(칠성동) 2만1058.4㎡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지하 3층에서 지상 25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457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다는 구상이다.
이곳은 대구 지하철 1호선 대구역과 칠성시장역 사이에 위치한 곳으로 대구옥산초, 경명여중, 경명여고 등이 가까워 무난한 교육환경을 갖추고 있다. 여기에 단지 인근에 이마트, 현대백화점, 동아백화점, 칠성종합시장 등도 있어 생활 인프라가 우수하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2-06-15 · 뉴스공유일 : 2022-06-15 · 배포회수 :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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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시스템 오버에어 UAM 기체 버터플라이
한화시스템(대표이사 어성철)이 한화에어로스페이스(대표이사 신현우)와 함께 내년 3분기 UAM 무인 시제기 비행을 목표로 공동투자에 나선다.
한화시스템과 한화에어로스페이스는 미국 캘리포니아주 산타아나 소재 UAM (Urban Air Mobility·도심항공교통) 기술 선도기업 오버에어(Overair)가 진행한 총 1억1500만달러(한화 약 1479억원) 규모의 시리즈B(스타트업의 두 번째 단계 자금조달) 투자에 참여한다.
양사는 오버에어가 발행한 컨버터블 노트(Convertible Note·오픈형 전환사채) 취득을 14일 공시했다.
한화시스템은 2019년부터 전략적 투자자로 참여했으며, 오버에어의 시리즈A에 2500만 달러를 투자해 에어택시 기체 ‘버터플라이(Butterfly)’의 공동개발사로 협업 중이다. 지난해 8월에는 시리즈B에 선행해 3000만달러 투자를 집행한 바 있다.
한화시스템 2500만달러 시리즈A 지분 투자는 2019년 당시 환율로 한화 298억원, 3000만달러 컨버터블 노트 취득은 2021년 8월 당시 환율로 346억5000만원이다.
한화시스템은 이번 시리즈B 투자에 5000만 달러(한화 약 643억원)를 진행하고, 한화에어로스페이스가 새롭게 참여해 6500만달러(한화 약 836억원)를 투자한다.
국내 최초로 UAM 시장에 뛰어든 한화시스템은 고도화된 항공전자 및 ICT 기술력을 바탕으로, 오버에어의 세계적인 전기 수직 이착륙 항공기(eVTOL) 역량을 접목해 기체 개발·버티포트[2]·교통관리 서비스 등 국내·외 UAM 시장을 선도하는 ‘글로벌 UAM 솔루션 프로바이더’로 발돋움한다는 전략이다.
한화에어로스페이스는 40여 년간 항공우주 엔진 전문기업으로 쌓아온 기술력을 토대로, 미래 모빌리티 기술 선도기업으로 도약하기 위해 역량을 집중하고 있다. 특히 누리호·KF-21 등 다양한 항공우주 엔진 및 구동 분야의 풍부한 기술력을 기반으로 ‘UAM 파워트레인(power train·동력전달장치)’ 사업을 이끌며 성장해 간다는 계획이다.
한화에어로스페이스는 오버에어 측과 UAM 기체의 엔진 역할을 하는 ‘배터리 기반의 전기추진 시스템’을 개발하고 있다. 또한 장거리 및 다인승 등 다변화될 UAM 기체에 맞춰 가스터빈이나 수소연료전지 시스템을 전기 배터리와 결합한 ‘미래형 하이브리드 전기추진체계’ 개발과 공급을 협력해나갈 예정이다.
실제로 한화에어로스페이스는 항공용 파워트레인(power train·동력전달장치) 핵심 구성품을 개발하고 있으며, 올 1월 산업통상자원부와 한국에너지기술평가원이 주관하는 ‘UAM 연료전지 경량화 기술개발’ 과제를 수주하며 UAM용 수소연료전지 시스템 개발에 착수한 바 있다.
한화시스템은 오버에어와 함께 2023년 상반기에는 실물 크기의 무인 시제기 제작을 앞두고 있다. 무인 시제기의 자체 비행시험을 통해 항행 관련 기술 검증이 완료되면, 2024년과 2025년에 걸쳐 국토부 주관 ‘한국형 도심항공교통 그랜드 챌린지(K-UAM GC)’ 참가와 미국 연방항공청(FAA) 인증을 위한 실증비행에 돌입한다는 계획이다.
한화시스템은 또한 현재 도심 상공의 항행·관제 솔루션, 교통체계 연동 시스템 등 에어 모빌리티 플랫폼을 구축해 나가고 있다. 한화시스템은 4월 국토부 과제 ‘UAM 가상 운용환경 조성 및 통합검증 기술 개발’과 ‘저밀도 UAM 교통관리용 CNSi[3] 활용체계 검증 기술 개발’ 등 두 건을 수주했다. 이에 UAM 환경 시뮬레이션을 통해 UAM 교통관리 핵심기술 및 시스템 검증에 착수하고, UAM 운항에 필요한 항행·관제 인프라(CNSi) 통제 시스템 기술 개발에 매진하고 있다.
한편 오버에어는 5월 27일(현지 시각) 미국 항공우주국(NASA)의 UAM 실증 테스트(AAM National Campaign) 참여사로 발탁됐다. 앞으로 NASA 주관의 UAM 항로 설계·교통관리 시스템·인프라 개발 및 정보교환 활동에 합류한다. 또한 오버에어는 최근 미국 로스앤젤레스(LA)시가 주도하는 도시교통체계 개선 협의체 ‘UML (Urban Movement Labs)’에도 합류하며, UAM 상용화 속도를 높일 연구와 활동의 폭을 넓히고 있다.
오버에어는 한화그룹의 항공우주 사업을 대표하는 한화에어로스페이스와 한화시스템을 사업화 파트너로서 선정하며, 양사가 보유한 항행 센서·레이다·파워트레인 등의 기술이 UAM 개발 전 영역에서 시너지를 내고 있다고 밝혔다.
국토교통부는 K-UAM 로드맵을 통해 2040년 세계 에어모빌리티 시장을 약 730조원으로 추산했다. 미국의 투자은행 모건스탠리는 시장 성장성을 이보다 크게 산정해, 2040년까지 글로벌 UAM 시장이 1조5000억달러(한화 약 1929조원)까지 성장할 것으로 전망한 바 있다.이 뉴스는 투데이포커스(www.todayf.kr) 공유 뉴스입니다.
뉴스등록일 : 2022-06-15 · 뉴스공유일 : 2022-06-19 · 배포회수 :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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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기업
안금자 · http://happykoreanews.com
세계가 인정한 프리미엄 전동공구 브랜드 밀워키(대표 박용범)가 손 세차가 취미인 자동차 마니아부터 전문가까지 모두가 사용 가능한 무선 광택기 ‘M18 FUEL 듀얼 액션 폴리셔 15mm(M18 FROP15)’와 ‘21mm(M18 FROP21)’를 출시했다고 10일 밝혔다.
폴리셔(Polisher)라고도 불리는 광택기는 크게 듀얼과 싱글 두 가지 방식으로 작동하는데, 밀워키가 이번에 새롭게 출시한 신제품은 듀얼 방식 무선 광택기이다.
참고로 싱글 방식은 한 축을 기준으로 원형 패턴으로만 회전해 넓은 표면적을 빠르게 가열해 결점을 효과적으로 제거할 수 있지만 표면 손상의 위험도 함께 커져 전문가가 사용하기에 적합하다. 듀얼 방식은 중심축을 돌아가는 원형 패턴과 함께 그 궤도를 주변으로 원형 패턴이 추가돼 스크래치 및 연마 작업을 효율적으로 모두 완료할 수 있다. 아울러 싱글 작동 방식 대비 느린 속도로 표면적을 가열해 도장면 손상의 위험이 적어져 전문가뿐만 아니라 자동차 마니아도 손쉽게 사용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신제품 무선 듀얼 액션 폴리셔 2종은 △작업 안정성 △긴 작동 시간 △편리성 등 현장에서 느끼는 사용자의 니즈에 초점을 맞춰 최상의 퍼포먼스를 구사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우선 작업 중 압력에도 흔들리지 않으며 부하가 발생해도 돌아가는 속도를 유지해 유선 제품 못지않은 작업 안정성을 뽐낸다. 또한 18V 8.0Ah 배터리 사용 시 무부하 기준 55분, 부하 기준 20분의 작동 시간으로 사용자가 연마 및 고강도 보정 작업을 완료하는 데 충분한 러닝타임을 제공한다. 또한 무선 제품으로 전기선 유지보수나 코드 유무에 상관없는 편리한 사용으로 작업 효율을 높였다.
전문가와 자동차 마니아 모두가 사용할 수 있도록 설계된 M18 FUEL 듀얼 액션 폴리셔 15mm는 직경 125mm의 패드를 사용해 무부하 기준 최대 5100rpm을 자랑하며 8단계의 속도 제어가 가능해 사용자가 원하는 세밀한 작업을 가능케 한다.
M18 FUEL 듀얼 액션 폴리셔 21mm 또한 8단계 속도 제어가 가능하며 무부하 기준 최대 4500rpm의 회전 속도를 낸다. 직경 150mm의 패드를 사용해 15mm 대비 도장면을 더 빨리 가열하며 30% 더 많은 표면적을 작업할 수 있어 전문가에게 적합한 제품이다.
아울러 두 제품 모두 제품 전면부에 있는 손잡이는 인체공학적 디자인으로 작업 중 사용자의 피로도를 감소시키며, 통풍식 평형 백킹 플레이트를 활용해 도장면을 연마할 때 표면에 발생하는 발열과 제품의 진동을 감소시켰다. 제품과 수직선상에 위치한 배터리 단자 방향은 사용 중 도장면에 배터리가 닿아 발생할 수 있는 손상을 미리 방지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밀워키는 손 세차와 자동차 관리를 직접 하면서 여가 시간을 즐기는 실속형 소비자들이 증가하고 있다며, 밀워키의 무선 광택기 신제품은 전문가들뿐만 아니라 마니아층 소비자들도 전문가 수준으로 만들어줄 것이라고 밝혔다.
뉴스등록일 : 2022-06-15 · 뉴스공유일 : 2022-06-23 · 배포회수 :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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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S전선아시아(대표 백인재)는 자회사인 베트남 호찌민시 LSCV에 약 68억원을 투자해 기가급 랜(UTP) 케이블 설비를 증설한다고 8일 밝혔다.
이는 초고속 통신망용 UTP 케이블 수요가 급증하고 있는 대미 수출을 늘리기 위한 목적이다.
LS전선아시아는 미국이 LSCV의 통신 케이블 수출의 80% 이상을 차지하고 있는데, 공장을 ‘완전 가동’해도 따라가지 못할 정도라고 설명했다. 미국 정부는 지난해 11월 약 1조달러 규모의 인프라 투자 법안에 서명했는데, 이 가운데 약 650억달러를 광대역 통신망 구축에 사용할 것으로 알려졌다.
LS전선아시아 백인재 대표는 “올해 말 UTP 설비 투자가 완료되면 관련 매출이 15% 이상 늘어날 것”이라며 “특히 고부가 제품인 CAT.6 케이블에 집중적으로 투자함으로써 이익률도 개선될 것”이라고 말했다.
UTP 케이블은 빌딩과 아파트 등 건물 안에서 짧은 거리의 통신망 연결에 쓰인다. 데이터의 전송 속도와 대역폭, 규격 등에 따라 CAT.1~CAT.8등급으로 구분하는데, 100메가 인터넷에는 CAT.5, 기가급 인터넷에는 CAT.5e 이상을 사용한다.
LS전선아시아의 올 1분기 매출은 약 2000억원으로 역대 최대라며, 미국과 유럽 등 주요 수출국이 코로나 팬데믹으로 주춤했던 투자를 재개함에 따라 실적이 상승세에 있다고 밝혔다.
뉴스등록일 : 2022-06-15 · 뉴스공유일 : 2022-06-23 · 배포회수 :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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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서승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대구광역시 신암4구역(재개발)이 시공자 선정을 향해 발 빠른 행보를 보여 이목이 쏠린다.
14일 신암4구역 재개발 조합(조합장 이원우)에 따르면 조합은 최근 GS건설을 우선협상대상자로 지정했다.
조합 관계자는 "아직 구체적인 일정이 정해지지 않았지만 우선협상대상자를 지정한 만큼 조만간 시공자선정총회를 개최할 예정이다"라고 말했다.
신암4구역은 대구 지하철 1호선 신천역이 인근에 있어 교통환경이 우수하며 대구파티마병원, 든든한병원, 신암공원 등이 밀접해 편의시설 이용이 편리하다. 아울러 동신초등학교, 동대구초등학교, 신암초등학교, 대구공업고등학교 등이 밀접해 학군이 뛰어나다.
한편, 이 사업은 대구 동구 아양로11길 57-1(신암동) 일원 5만1274㎡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지하 2층~지상 19층 규모의 공동주택 18개동 1121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2-06-14 · 뉴스공유일 : 2022-06-14 · 배포회수 :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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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서승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대전광역시 도마ㆍ변동4구역(재개발)이 최근 시공자 선정을 마무리했다.
14일 도마ㆍ변동4구역 재개발 조합(조합장 황배연)에 따르면 조합은 지난 12일 대전 서구 KT인재개발원에서 시공자선정총회를 개최했다.
이날 총회는 전체 조합원 과반수 참여로 성황을 이뤘으며 롯데건설-현대엔지니어링 컨소시엄이 이곳의 시공자로 선정됐다.
조합 관계자는 "시공자선정총회를 성황리에 마침에 따라 시공자와의 가계약 체결을 우선 목표로 사업에 속도를 높일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도마ㆍ변동4구역은 도마초등학교, 변동초등학교, 신편초등학교, 변동중학교 등이 밀접해 학군이 뛰어나다. 아울러 변동근린공원, 용화어린이공원, 변정어린이공원 등이 인근에 있어 주거환경이 쾌적하다.
한편, 이 사업은 대전 서구 변정7길 5(변동) 일대 18만1962.6㎡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지하 2층~지상 38층 규모의 공동주택 3296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2-06-14 · 뉴스공유일 : 2022-06-14 · 배포회수 :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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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서승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인천광역시 광명13차 소규모재건축사업이 최근 시공자 선정을 매듭지었다.
14일 광명13차 소규모재건축 조합에 따르면 조합은 지난 11일 시공자선정총회를 개최했다.
이날 총회는 전체 조합원 과반수 참여로 성황을 이뤘으며 남광토건이 파인건설을 제치고 이곳 시공권을 확보했다.
조합 관계자는 "시공자선정총회를 성황리에 마쳐 남광토건을 시공자로 선정했다"라며 "조합은 시공자와 가계약 체결 등 후속 절차에 나설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광명13차 소규모재건축사업은 한길초등학교, 부평북초등학교, 후정초등학교, 삼산초등학교, 영선초등학교, 삼산중학교, 안남고등학교, 서운고등학교, 삼산고등학교, 인천영선고등학교 등이 인근에 있어 학군이 뛰어나다. 아울러 서운공원, 하마리공원, 사랑샘공원, 영성공원, 삼산체육공원, 나래놀이공원 등이 밀접해 주거환경이 쾌적하다.
한편, 이 사업은 인천 부평구 후정동로 68(삼산동) 일원 5808㎡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지하 2층~지상 24층 규모의 공동주택 3개동 199가구 및 근린생활시설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2-06-14 · 뉴스공유일 : 2022-06-14 · 배포회수 :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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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서승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경기 성남시 성지ㆍ궁전아파트 재건축사업이 최근 사업시행인가 신청을 향한 발판 마련에 성공했다.
14일 성지ㆍ궁전아파트 재건축 조합에 따르면 조합은 지난 11일 오후 2시 상대원동 근로자종합복지관에서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이번 총회는 전체 조합원 과반수가 참여해 성원을 이뤘다.
이날 총회에 상정된 10개 안건은 모두 원안대로 가결됐다. ▲회계 종료에 따른 조합 운영비, 사업비, 수입 예산 집행의 건 ▲자문 변호사 계약 해지 추인의 건 ▲협력 업체 선정 및 계약 체결 추인의 건 ▲2022년 조합 운영비, 사업비 및 수입 예산안 승인의 건 ▲조합 임원(이사) 및 대의원 선임의 건 ▲조합 정관 변경의 건 ▲선거관리규정 변경의 건 ▲조합 설립 변경의 건 ▲사업시행계획(안) 수립의 건 ▲2022년 정기총회 개최 비용 예산안 승인의 건 등이 이에 해당한다.
조합 관계자는 "총회를 성황리에 마침에 따라 조합은 오는 7월 초에 사업시행인가를 신청할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성지ㆍ궁전아파트 재건축사업은 지하철 8호선 단대오거리역이 인근에 위치해 교통환경이 우수하며 상대원초등학교, 성남동중학교, 성일고등학교 등이 있어 학군이 뛰어나다. 아울러 이마트, 성남중앙병원 등이 인접해 편의시설 이용이 편리하다.
이곳은 2017년 1월 26일 추진위구성승인, 2019년 1월 9일 조합설립인가, 같은 해 6월 1일 두산건설로 시공자 선정 등을 거쳐 오늘에 이르렀다.
한편, 이 사업은 성남 중원구 순환로 178(상대원동) 일원 2만6584㎡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공동주택 약 839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2-06-14 · 뉴스공유일 : 2022-06-14 · 배포회수 :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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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대구광역시 산격동 수정아파트(이하 산격수정) 소규모재건축사업이 시공자 선정을 마무리했다.
최근 도시정비업계에 따르면 산격수정 소규모재건축 정비사업조합(이하 조합)은 지난 5월 21일 시공자 선정을 위한 총회를 개최했다.
이날 총회는 조합원 과반수 참여로 성원을 이뤘으며 HJ중공업이 경쟁사를 제치고 이곳의 시공권을 획득했다.
HJ중공업 관계자는 "먼저 자사를 시공자로 믿고 선정해주신 조합원들에게 감사드린다"며 "수정아파트가 가진 입지 조건에 최적화된 설계와 시공 능력을 발휘해 조합원들이 기대하는 명품 아파트로 만들겠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이 사업은 대구 북구 대불로5길 16(산격동) 외 2필지 일대 7843㎡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용적률 249.94%를 적용한 지하 2층에서 지상 25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246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다.
이곳은 단지 주변에 북대구초, 대구문성초, 산격중, 성화중, 대구북중, 성화고, 경상고 등이 있어 좋은 교육환경을 갖추고 있다. 여기에 NC아울렛, 엑스코, 코스트코, 은행, 행정복지센터 등도 가까운 거리에 있어 생활 인프라 역시 우수하다.
이외에도 금호강이 흐르고 금호강생태공원, 공항교강변공원, 대불공원, 연암산, 연암공원 등도 위치해 있어 쾌적한 자연환경을 누릴 수 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2-06-14 · 뉴스공유일 : 2022-06-14 · 배포회수 :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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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대구광역시 서대구지구 재개발사업이 최근 사업시행인가를 받았다.
지난 10일 서구는 서대구지구 재개발 정비사업조합(이하 조합)이 신청한 사업시행계획(안)을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법」 제50조제1항 규정에 따라 인가하고 동법 제50조제9항에 의거 이를 고시했다.
이에 따르면 이 사업은 대구 서구 국채보상로46길 57(평리동) 일대 13만7506.2㎡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건폐율 21.16%, 용적률 296.78%를 적용한 지하 2층에서 지상 36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25개동 2841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다는 구상이다.
공동주택은 전용면적 기준으로 ▲39㎡ 88가구 ▲49㎡ 58가구 ▲59A㎡ 393가구 ▲59B㎡ 266가구 ▲74A㎡ 183가구 ▲74B㎡ 123가구 ▲84A㎡ 823가구 ▲84B㎡ 823가구 ▲125㎡ 84가구 등이다.
이곳은 대구 지하철 2호선 두류역이 도보로 10분 거리에 위치한 곳으로 교육시설로는 서도초등학교, 서남중학교, 제일고등학교 등이 있다. 여기에 단지 주변에 홈플러스, 이마트, 대구의료원 등이 위치해 있어 생활 인프라 역시 우수하다.
한편, 서대구지구는 2006년 7월 27일 추진위구성승인, 2015년 9월 25일 조합설립인가를 득한 후 오늘에 이르렀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2-06-14 · 뉴스공유일 : 2022-06-14 · 배포회수 :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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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경기 부천시 송내1-1구역(재건축)이 협력 업체 선정에 나섰다.
이달 13일 송내1-1구역 재건축 정비사업조합(조합장 고광복ㆍ이하 조합)에 따르면 조합은 이날 석면해체 및 감리 업무를 담당할 업체를 선정하기 위한 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별도의 현장설명회 없이 오는 22일 오후 3시 조합 사무실에서 입찰을 마감한다는 구상이다. 이번 일반경쟁입찰 및 적격심사 방식으로 진행된다.
이 사업은 부천 소사구 송내대로42번길 62(송내동) 일대 4만2613.5㎡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용적률 268.57%를 적용한 지하 2층에서 지상 23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12개동 1045가구 등을 짓는다.
공동주택은 전용면적 기준으로 ▲49㎡ 59가구 ▲59A㎡ 463가구 ▲59B㎡ 306가구 ▲84A㎡ 108가구 ▲84B㎡ 102가구 ▲109㎡ 7가구 등이다.
이곳은 지하철 1호선(경인선) 송내역과 중동역 도로변 사이에 위치한 역세권 단지로 인근에 송내IC가 있어 좋은 교통환경을 갖춘 곳으로 교육시설로는 솔안초등학교, 계남중학교, 경기예술고등학교 등이 있다. 여기에 단지 주변에 홈플러스, 뉴코아, 인천병원 등이 위치해 있어 생활 인프라도 무난하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2-06-14 · 뉴스공유일 : 2022-06-14 · 배포회수 :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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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서승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경기 평택시 합정주공 재건축사업이 최근 정비계획의 변경을 마쳤다.
지난 10일 평택시는 합정주공 재건축 정비계획 및 정비구역 변경(경미한 변경)지정을 고시했다.
이에 따르면 이 사업은 평택시 평택3로 12(합정동) 일원 7만6967.1㎡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건폐율 25% 이하, 용적률 300% 이하를 적용한 공동주택 1918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합정주공 재건축사업은 지하철 1호선 평택역이 인근에 있어 교통환경이 우수하며 합정초등학교, 신한중학교, 한광고등학교 등이 밀접해 학군이 뛰어나다. 아울러 AK플라자, 롯데마트, 박애병원 등이 인접해 편의시설 이용이 편리하다.
한편, 이곳은 2018년 3월 조합설립인가, 2021년 6월 사업시행인가 등을 거쳐 오늘에 이르렀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2-06-14 · 뉴스공유일 : 2022-06-14 · 배포회수 :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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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서승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경기 구리시 인창C구역(재개발)의 관리처분 변경인가 관련 내용이 최근 수정됐다.
지난 5월 18일 구리시는 인창C구역 재개발 관리처분계획 변경(안)의 인가와 관련해 정정 고시를 냈다.
이에 따르면 이 사업은 구리시 인창동 289-29 일원 5만487㎡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건폐율 32.48%, 용적률 374.41%를 적용한 공동주택 9개동 1180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주택은 전용면적 기준 ▲34㎡ 108가구 ▲46㎡ 94가구 ▲59㎡ 459가구 ▲82A㎡ 148가구 ▲82B㎡ 146가구 ▲84A㎡ 52가구 ▲84B㎡ 48가구 ▲101㎡ 125가구 등으로 구성된다.
인창C구역은 교문초등학교, 인창초등학교, 구리중학교, 인창고등학교 등이 밀접해 학군이 뛰어나다. 아울러 롯데백화점, 롯데아울렛, 이마트, 구리병원 등이 인근에 있어 편의시설 이용이 편리하다.
한편, 이곳은 2011년 4월 조합설립인가, 2018년 4월 사업시행인가, 2019년 7월 관리처분인가 등을 거쳐 오늘에 이르렀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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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서승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경기 의왕시 내손라구역(재개발)이 최근 사업시행계획의 변경을 마무리했다.
지난 10일 의왕시는 내손라구역 재개발 사업시행계획 변경(안)을 인가했다고 고시했다.
이에 따르면 이 사업은 의왕시 포일로 104(내손동) 일원 9만3990㎡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건폐율 16.68%, 용적률 299.08%를 적용한 지하 4층~지상 34층 규모의 공동주택 2180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주택은 전용면적 기준 ▲39㎡ 102가구 ▲49㎡ 337가구 ▲59㎡ 1010가구 ▲74㎡ 149가구 ▲84㎡ 582가구 등으로 구성된다.
내손라구역은 2011년 12월 조합설립인가, 2018년 2월 사업시행인가, 2019년 12월 관리처분인가 등을 거쳐 오늘에 이르렀다.
이곳은 지하철 4호선 인덕원역이 인근에 있어 교통환경이 우수하며 내동초등학교, 백운중학교, 백운고등학교 등이 밀접해 학군이 뛰어나다. 아울러 롯데마트, 이마트, 한림대 성심병원 등이 인접해 편의시설 이용이 용이하다.
한편, 이 사업의 시행 기간은 사업시행 변경인가일부터 60개월까지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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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승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인천광역시 효성동 중앙공영아파트(이하 중앙공영) 소규모재건축사업이 시공자 선정을 향한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14일 효성동 중앙공영 소규모재건축 조합(조합장 황상식)에 따르면 조합은 지난 7일 오전 11시 조합 사무실에서 현장설명회(이하 현설)를 개최했다. 그 결과, 4개 사가 참여해 입찰이 성사됐다.
이에 조합은 오는 27일 오후 3시 현설과 같은 장소에서 입찰을 마감할 계획이다.
조합 관계자는 "현설에 ▲한신공영 ▲제일건설 ▲한라 ▲극동건설 등이 참여해 입찰이 성사됐다"라며 "입찰마감일에도 다수 건설사 참여가 이뤄지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효성동 중앙공영 소규모재건축사업은 인천 지하철 1호선 작전역이 인근에 있어 교통환경이 우수하며 영신공원, 된밭공원, 갈개공원, 작전공원, 효성공원, 쑥쑥어린이공원 등이 밀접해 주거환경이 쾌적하다. 아울러 효성남초등학교, 성지초등학교, 명현초등학교, 효성동초등학교, 명현중학교, 효성고등학교 등이 인접해 학군이 뛰어나다.
한편, 이 사업은 인천 계양구 봉오대로628번길 8(효성동) 외 6필지 6620㎡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용적률 249.9%를 적용한 지하 2층~지상 23층 규모의 공동주택 5개동 214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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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서승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대구광역시 효목1동6구역(재건축)이 협력 업체 선정을 향한 도전을 알렸다.
지난 10일 효목1동6구역 재건축 조합(조합장 김운재)은 감정평가업자 선정을 위한 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현장설명회를 생략하고 이달 24일 오후 2시 전자조달시스템 나라장터 및 조합 사무실에서 입찰을 마감한다.
일반경쟁입찰 방식으로 이뤄지는 이 입찰은 컨소시엄 참여가 불가하다. 이번 입찰에 참여하고 싶은 업체는 ▲「감정평가 및 감정평가사에 관한 법률」 제29조, 국토교통부 고시 및 한국감정평가사협회 등록 기준에 적합한 감정평가업자 ▲국세 및 지방세를 완납한 업체 등의 요건을 충족해야 한다.
호목1동6구역은 대구 지하철 1호선 아양교역이 인근에 있어 교통환경이 우수하며 효동초등학교, 입석중학교, 동문고등학교 등이 밀접해 학군이 뛰어나다. 아울러 홈플러스, 이마트, 파티마병원 등이 인접해 편의시설 이용이 편리하다.
한편, 이 사업은 대구 동구 아양로52길 51(효목동) 일원 7만4996.8㎡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지하 2층~지상 15층 규모의 공동주택 1386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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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서울 서초구 서초신동아아파트(이하 서초신동아) 재건축사업이 협력 업체 선정에 나섰다.
지난 13일 서초신동아 재건축 정비사업조합(조합장 김정우ㆍ이하 조합)에 따르면 조합은 이날 외관 및 조경 특화설계 업무를 담당할 업체를 선정하기 위한 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별도의 현장설명회 없이 오는 20일 오후 3시 조합 사무실에서 입찰을 마감한다는 구상이다. 이번 입찰은 일반경쟁입찰 및 적격심사 방식으로 진행되며 공동참여는 불가하다.
이 사업은 서초구 사임당로 137(서초동) 일대 5만6917.3㎡를 대상으로 이뤄진다. 조합은 이곳에 지하 3층에서 지상 35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1299가구 등을 짓는다.
이곳은 지하철 2호선 강남역이 도보로 10분 거리에 있는 곳으로 교대역ㆍ양재역과도 가깝고 반포IC와 서초IC를 이용해 경부고속도로 진출ㆍ입이 용이하다. 여기에 단지 인근에 서이초등학교, 서운중학교가 있으며 세화고등학교, 세화여자고등학교 등이 있어 우수한 교육환경을 갖추고 있다.
이외에도 편의시설로는 신세계백화점, 이마트, 롯데백화점, 가톨릭대 성모병원, 강남차병원 등이 있다.
한편, 서초신동아는 2015년 4월 조합설립인가, 2017년 3월 사업시행인가, 2018년 5월 관리처분인가를 득한 후 오늘에 이르렀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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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경기 부천시 진양아파트 소규모재건축사업이 사업시행인가를 향한 발 빠른 행보를 보이고 있다.
지난 13일 부천시는 진양아파트 소규모재건축 정비사업조합(조합장 김정례ㆍ이하 조합)이 신청한 사업시행계획(안)을 「빈집 및 소규모주택 정비에 관한 특례법」 제29조제6항 구정에 따라 공람한다고 공고(관리처분계획 포함)했다.
이에 따르면 이 사업은 부천시 호현로387번길 9(소사본동) 일대 3432.8㎡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지하 2층에서 지상 15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104가구 등을 짓는다.
이곳은 소새울역(서해선)이 가깝고 성주산체육공원, 산새공원 등이 인근에 위치해 생활환경이 쾌적하다.
한편, 소규모재건축사업은 대규모 철거 없이 도로나 기반시설 등은 유지하면서 노후 저층주거지에 공동주택을 신축할 수 있다. 일반 재건축과 달리 사업기간이 평균 약 2~3년(재건축 평균 약 8년)으로 빠르다는 장점을 가지고 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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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서울 강남구 일원동 개포한신아파트(이하 일원개포한신) 재건축사업이 최근 시공자 선정을 마무리했다.
최근 도시정비업계에 따르면 일원개포한신 재건축 정비사업조합(조합장 박태인ㆍ이하 조합)은 지난 11일 시공자 선정을 위한 총회를 개최했다.
이날 총회는 조합원 과반수 참여로 성원을 이뤘으며 GS건설이 조합원들의 높은 지지를 받고 이곳의 시공권을 획득했다.
앞서 조합이 진행한 현장설명회에서 GS건설이 단독으로 참여했고 이에 조합은 수의계약 방식으로 GS건설을 우선협상대상자로 지정해 총회 안건으로 상정한 바 있다.
이 사업은 강남구 개포로110길 43(일원동) 일대 2만876㎡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지하 3층에서 지상 35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3개동 498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다.
공동주택은 전용면적 기준으로 ▲60㎡ 이하 172가구 ▲60㎡ 초과 ~ 85㎡ 이하 228가구 ▲85㎡ 초과 98가구 등이다.
이곳은 지하철 3호선 대청역이 250m 이내에 있는 역세권 단지로 일원초등학교, 중동중학교, 중동고등학교 등도 근처에 있어 좋은 교육환경을 갖추고 있다. 여기에 편의시설로는 이마트, 롯데백화점, 삼성서울병원 등이 단지 인근에 위치해 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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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서울 종로구 돈의문1구역(도시환경정비)이 최근 관리처분계획의 변경을 마무리했다.
지난 3일 종로구는 돈의문1구역 도시환경정비사업조합(조합장 최헌영ㆍ이하 조합)이 신청한 관리처분계획 변경(안)을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법」 제78조에 따라 인가ㆍ고시했다.
이에 따르면 이 사업은 종로구 교남동 62-1 일대 15만2193.4㎡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지상 최고 21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30개동 아파트 2415가구 및 오피스텔 118실 등을 짓는다.
이곳 단지는 교통 인프라가 뛰어나다. 지하철 3호선 독립문역과 5호선 서대문역이 근거리에 위치한 역세권이며 광화문까지 도보 15분 거리에 있어 주요 기업들이 위치한 광화문, 시청 업무지구와 직주근접성이 뛰어나다. 아울러 경희궁, 덕수궁, 경복궁, 서대문 독립공원 등 주요 문화 시설과 안산, 인왕산 사이에 위치해 운동하기에 좋은 환경을 갖추고 있다.
교육환경 역시 좋다. 덕수초, 창덕여중, 이화여고, 이화여자외고, 정독도서관 등이 있으며 통인시장, 서촌, 북촌한옥마을, 인사동, 종로 젊음의 거리 등 서울 주요 관광지역과도 가깝다.
한편, 2006년 정비구역으로 지정된 이곳은 2010년 사업시행인가를 시작으로 11번의 사업시행 변경인가, 2012년 4월 6일 관리처분인가 등을 거쳐 현재에 이르렀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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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대전광역시 문화2구역 재개발사업이 최근 이주를 향한 발판 마련에 성공했다.
최근 유관 업계에 따르면 중구는 지난달(5월) 24일 문화2구역 재개발 정비사업조합(조합장 김전호ㆍ이하 조합)이 신청한 관리처분계획(안)을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법」 제78조 및 동법 시행규칙 제13조 규정에 따라 인가ㆍ고시했다.
이에 따르면 이 사업은 대전 중구 문화동 330 일대 3만9287㎡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지하 2층에서 지상 29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8개동 749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다.
공동주택은 전용면적 기준으로 ▲39㎡ 40가구 ▲59A㎡ 161가구 ▲59B㎡ 49가구 ▲73A㎡ 242가구 ▲73B㎡ 102가구 ▲84A㎡ 110가구 ▲84B㎡ 45가구 등이다.
한편, 문화2구역은 2007년 11월 조합설립인가, 2009년 9월 사업시행인가를 득한 후 오늘에 이르렀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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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승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대구광역시 명덕지구(재개발)가 협력 업체 선정을 향한 절차에 나섰다.
지난 10일 명덕지구 재개발 조합은 감정평가업자 선정을 위한 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현장설명회를 생략하고 오는 20일 오후 4시 전자조달시스템 나라장터 및 조합 사무실에서 입찰을 마감한다.
일반경쟁입찰 방식으로 이뤄지는 이 입찰은 컨소시엄 참여가 불가하다. 이번 입찰에 참여하고 싶은 업체는 「감정평가 및 감정평가사에 관한 법률」 제29조, 국토교통부 고시 및 한국감정평가사협회 등록 기준에 적합한 감정평가업자여야 하며 조합에서 발주한 업무를 수행하는 데 결격 사유가 없어야 한다.
명덕지구는 대구 지하철 1호선과 3호선 환승역인 명덕역과 3호선 건들바위역이 인근에 있어 교통환경이 우수하며 영선초등학교, 경상중학교, 경일여자고등학교 등이 밀접해 학군이 뛰어나다. 아울러 현대백화점, 뉴코아아울렛, 롯데영플라자, 경북대학병원, 영남대병원 등이 인접해 편의시설 이용이 편리하다.
이곳은 2009년 2월 조합설립인가, 2018년 6월 사업시행인가, 2020년 3월 관리처분인가 등을 거쳐 오늘에 이르렀다.
한편, 이 사업은 대구 남구 대명동 2017-2 일대 8만986㎡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공동주택 1758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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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승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대구광역시 청수주택 재건축사업이 최근 정비계획의 변경을 마쳤다.
지난 10일 대구시는 청수주택 재건축 정비계획 및 정비구역 변경지정을 고시했다.
이에 따르면 이 사업은 대구 서구 달구벌대로361길 41(내당동) 일원 4만1262.6㎡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공동주택 902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청수주택 재건축사업은 2016년 1월 조합설립인가, 2017년 5월 사업시행인가, 2018년 3월 관리처분인가 등을 거쳐 오늘에 이르렀다.
이곳은 대구 지하철 2호선 내당역이 도보 8분 거리에 있어 교통환경이 우수하며 두류초등학교, 경운중학교, 중리중학교, 대건고등학교 등이 밀접해 학군이 뛰어나다. 아울러 홈플러스, 현대백화점, 내당공원, 대구의료원, 구병원 등이 인접해 편의시설 이용이 편리하다.
한편, 이 사업의 시행 기간은 정비구역 변경지정 고시일부터 5년까지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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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승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대구광역시 대명역 골안 재건축사업이 최근 관리처분계획의 변경을 마쳤다.
지난 9일 대구 남구는 대명역 골안 재건축 관리처분계획 변경(안)을 인가했다고 고시했다.
이에 따르면 이 사업은 대구 남구 대명동 1400 일대 5만9834.8㎡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건폐율 14.02%, 용적률 234.72%를 적용한 지하 2층~지상 29층 규모의 공동주택 12개동 1051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주택은 전용면적 기준 ▲59㎡ 55가구 ▲74㎡ 57가구 ▲84A㎡ 508가구 ▲84B㎡ 236가구 ▲84C㎡ 54가구 ▲114㎡ 141가구 등으로 구성된다.
대명역 골안 재건축사업은 2016년 10월 조합설립인가, 2018년 2월 사업시행인가, 같은 해 9월 관리처분인가 등을 거쳐 오늘에 이르렀다.
이곳은 대구 지하철 1호선 대명역이 도보 5분 거리에 있어 교통환경이 우수하며 대구대명초등학교, 경상중학교, 대건고등학교 등이 인접해 학군이 뛰어나다. 아울러 홈플러스, 이마트, 중앙시장, 안지랑시장, 대구가톨릭대학병원, 영남대병원 등이 밀접해 편의시설 이용이 용이하다.
한편, 이 사업의 기존 건축물은 철거가 완료됐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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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승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대구광역시 신암6구역(재개발)이 최근 관리처분계획의 변경을 마무리했다.
지난 5월 20일 대구 동구는 신암6구역 재개발 관리처분계획 변경(안)을 같은 달 17일에 인가했다고 고시했다.
이에 따르면 이 사업은 대구 동구 신암북로 53-36(신암동) 외 468필지 8만355㎡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지하 2층~지상 15층 규모의 공동주택 17개동 1265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주택은 전용면적 기준 ▲39㎡ 44가구 ▲49㎡ 24가구 ▲59㎡ 179가구 ▲74A㎡ 194가구 ▲74B㎡ 28가구 ▲84A㎡ 556가구 ▲84B㎡ 190가구 ▲84C㎡ 50가구 등으로 구성된다.
신암6구역은 대구 지하철 1호선 큰고개역이 인근에 있어 교통환경이 우수하며 동부초등학교, 신아중학교, 경신고등학교 등이 밀접해 학군이 뛰어나다. 아울러 코스트코, 뉴코아아울렛, 파티마병원 등이 인접해 편의시설 이용이 편리하다.
한편, 이곳은 2016년 3월 조합설립인가, 2017년 12월 사업시행인가, 2018년 12월 관리처분인가 등을 거쳐 오늘에 이르렀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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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승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인천광역시 도화4구역(재개발)이 이주를 향한 발판 마련에 성공했다.
지난 13일 미추홀구는 도화4구역 재개발 관리처분계획(안)을 인가했다고 고시했다.
이에 따르면 이 사업은 인천 미추홀구 염전로239번길 20(도화동) 일원 3만5981.3㎡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지하 2층~지상 38층 규모의 공동주택 703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주택은 전용면적 기준 ▲39A㎡ 19가구 ▲39B㎡ 19가구 ▲59A㎡ 218가구 ▲59B㎡ 37가구 ▲74A㎡ 91가구 ▲74B㎡ 18가구 ▲84A㎡ 184가구 ▲84B㎡ 117가구 등으로 구성된다.
도화4구역은 2009년 6월 조합설립인가, 2011년 10월 사업시행인가 등을 거쳐 오늘에 이르렀다.
이곳은 서화초등학교, 선인중학교, 화도진중학교, 인천비즈니스고등학교 등이 밀접해 학군이 뛰어나다. 아울러 이마트, 이마트트레이더스, 인천의료원 등이 인근에 있어 편의시설 이용이 편리하다.
한편, 이 사업의 기존 건축물 철거 예정 시기는 이주 개시일부터 6개월까지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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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승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경기 부천시 한아름아파트 소규모재건축사업이 시공자 선정을 향한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지난 13일 한아름아파트 소규모재건축사업의 사업대행자인 무궁화신탁에 따르면 조합과 무궁화신탁은 이달 10일 오후 2시 조합 사무실에서 현장설명회(이하 현설)를 개최했다. 그 결과, 3개 사가 참여해 입찰이 성사됐다.
이에 조합과 무궁화신탁은 오는 7월 1일 오후 2시 전자조달시스템 나라장터 및 조합 사무실에서 입찰을 마감할 계획이다.
무궁화신탁 관계자는 "현설에 ▲대상건설 ▲더원건설 ▲개성건설 등이 참여해 입찰이 성사됐다"라며 "입찰마감일에도 건설사들의 적극적인 참여가 이뤄지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한아름아파트 소규모재건축사업은 지하철 1호선 역곡역이 인근에 있어 교통환경이 우수하며 홈플러스, 역곡상상시장, 역곡나부시장, 부천수림한방병원, 부천면력한방병원 등이 밀접해 편의시설 이용이 편리하다. 아울러 부천동초등학교, 부안초등학교, 양지초등학교, 부천동중학교, 부천동여자중학교 등이 인접해 학군이 뛰어나다.
한편, 이 사업은 부천시 경인로 462(괴안동) 일원 1686.5㎡에 지하 2층~지상 14층 규모의 공동주택 1개동 61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2-06-14 · 뉴스공유일 : 2022-06-14 · 배포회수 :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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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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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유경제=서승아 기자] 인천광역시 학익4구역(재개발)이 최근 관리처분계획의 변경을 마쳤다.
지난 13일 미추홀구는 학익4구역 재개발 관리처분계획 변경(안)을 인가했다고 고시했다.
이에 따르면 이 사업은 인천 미추홀구 한나루로434번길 16(학익동) 일원 2만667㎡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지하 2층~지상 29층 규모의 공동주택 562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주택은 전용면적 기준 ▲39㎡ 59가구 ▲49㎡ 75가구 ▲59㎡ 243가구 ▲74㎡ 129가구 ▲84㎡ 56가구 등으로 구성된다.
학익4구역은 2010년 7월 조합설립인가, 2019년 9월 사업시행인가, 2021년 3월 관리처분인가 등을 거쳐 오늘에 이르렀다.
이곳은 연학초등학교, 인하대부속중학교, 인하대부속고등학교 등이 인근에 있어 학군이 뛰어나다. 또한 홈플러스, 뉴코아아울렛, 인천사랑병원 등이 밀접해 편의시설 이용이 편리하다.
한편, 이 사업의 기존 건축물은 철거가 완료됐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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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유경제=서승아 기자] 인천광역시 효성1구역(재개발)이 최근 관리처분계획의 변경을 매듭지었다.
지난 10일 계양구는 효성1구역 재개발 관리처분계획 변경(안)을 이달 8일 인가했다고 고시했다.
이에 따르면 이 사업은 인천 계양구 효서로 145(효성동) 일원 7만3363.9㎡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건폐율 14.83%, 용적률 274.87%를 적용한 지하 2층~지상 33층 규모의 공동주택 12개동 1646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주택은 전용면적 기준 ▲39㎡ 85가구 ▲46㎡ 87가구 ▲59A㎡ 723가구 ▲59B㎡ 193가구 ▲74㎡ 253가구 ▲84㎡ 305가구 등으로 구성된다.
효성1구역은 2009년 3월 조합설립인가, 2010년 9월 사업시행인가, 2017년 7월 관리처분인가 등을 거쳐 오늘에 이르렀다.
이곳은 인천 지하철 1호선 작전역이 도보 10분 거리에 있어 교통환경이 우수하며 효성초등학교, 성지초등학교, 명현초등학교, 명현중학교, 효성고등학교, 효성도서관 등이 밀접해 학군이 뛰어나다. 아울러 홈플러스, 하나로마트, 이마트, 쑥쑥어린이공원, 한림병원 등이 인접해 편의시설 이용이 편리하다.
한편, 이 사업의 기존 건축물은 철거가 완료됐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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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유경제=서승아 기자] 경기 안양시 삼신6차 재건축사업이 협력 업체 선정을 향한 도전을 알렸다.
지난 13일 삼신6차 재건축 조합은 일반분양 관련 업무를 수행할 협력 업체 선정을 위해 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현장설명회를 생략하고 이달 20일 오후 4시 전자조달시스템 나라장터 및 조합 사무실에서 입찰을 마감한다.
일반경쟁입찰 방식으로 이뤄지는 이 입찰에 참여하고 싶은 업체는 관계 법령에 따라 자격 조건을 갖추고 조합에서 발주한 업무를 수행하는 데 결격 사유가 없어야 한다. 다만 해당 관청으로부터 업무 정지 중인 업체는 입찰에 참여할 수 없다.
삼신6차 재건축사업은 2003년 6월 조합설립인가, 2009년 4월 사업시행인가, 2010년 11월 관리처분인가 등을 거쳐 오늘에 이르렀다.
이곳은 지하철 4호선 금정역이 인근에 있어 교통환경이 우수하며 호성초등학교, 범계중학교, 대안여자중학교, 부흥고등학교, 평촌공업고등학교 등이 밀접해 학군이 뛰어나다. 아울러 홈플러스, 이마트, 뉴코아아울렛, 한성병원, 지샘병원 등이 인접해 편의시설 이용이 용이하다.
한편, 이 사업은 안양 동안구 호계3동 651-1 일대 1만4831.5㎡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지하 2층~지상 32층 규모의 공동주택 5개동 456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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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유경제=서승아 기자] 응급처치 교육 실효성에 의문 부호가 커지고 있다. 교육을 이수한 학생 대부분이 방법을 제대로 숙지하지 못한 것으로 드러났기 때문이다.
지난 5월 30일 한국소비자원은 고등학교 재학 중 응급처치 교육을 받은 대학생 163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설문 조사 결과를 발표했다.
이번 조사 결과, 심폐소생 방법(가슴 압박 및 인공호흡 등)을 숙지한 응답자 비율이 24.5%(40명)에 불과했다. 반면 응급처치 순서를 정확하게 알고 있다고 응답한 비율은 56.4%(92명)로 과반을 겨우 넘겼다. 게다가 패드 부착 위치 등 자동심장충격기 사용 방법을 정확히 알고 있는 답변자는 24.5%(40명)에 그쳤다. 아울러 응급처치 순서, 심폐소생 방법 등 전체 응급처치 요령을 정확히 알고 있는 응답자 비율은 11.7%(19명)로 소수였다.
응급처치 교육을 위급 상황에서 실제로 적용하려면 체계적이고 반복적인 교육, 심폐소생술ㆍ자동심장충격기 등의 실습 교육, 수업 매뉴얼ㆍ영상 자료 등의 교재 지원, 강사의 전문성 등이 중요하다. 실제로 이번 설문 조사에서 자동심장충격기 및 심폐소생술 실습 확대가 필요하다는 의견이 각각 93.8%, 90.1%(복수 응답)로 가장 많았다. 또한 의무 교육 횟수 확대(52.1%), 강사의 전문성 강화(18.4%) 등이 필요한 것으로 꼽혔다.
2014년 개정된 「학교보건법」에 따라 학생, 교직원 등은 심폐소생술 등 응급처치 교육을 필수로 받아야 한다. 다만 매년 응급처치 교육을 받아야 하는 교직원과 달리 학생은 교육 주기에 대한 규정이 없다. 응급처치 교육 실효성을 높이기 위해서는 학생의 응급처치 교육 주기를 규정하는 내용을 담아 「학교보건법」 개정 절차가 이뤄져야 한다.
「학교보건법」 개정 절차는 진전이 없는 가운데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이하 코로나19) 확산 여파로 수업 형태가 비대면으로 전환돼 응급처치 교육을 실시하지 않은 학교가 2020년부터 꾸준히 증가했다. 최근 한국소비자원이 교육청 자료를 분석한 결과, 고등학교 응급처치 교육 실시율은 2019년 99.8%에서 2020년 96.4%로 급감했다. 코로나19는 언제 다시 확산세로 돌아설지 모르기 때문에 신속한 「학교보건법」 개정 절차 진행이 시급해지고 있다.
이와 달리 해외 선진국들의 응급처치 관련 법안은 학생들에 대한 교육 의무화 규정이 구체적이다. 유럽 연합의 6개국(영국, 벨기에, 덴마크, 프랑스, 이탈리아, 포르투갈)은 12세 이상의 학생을 대상으로 심폐소생술 교육을 법으로 의무화하고 있다. 미국 39개 주는 고등학교 졸업 자격 요건으로 학생들의 심폐소생술 교육을 의무화하고 있다. 독일, 오스트리아, 헝가리, 스위스 등의 경우 운전면허 취득을 위해 응급처치 교육을 의무적으로 이수해야 한다.
이에 응급 상황 대응 능력 향상을 위한 정부의 노력이 절실히 요구되고 있다. 체계적인 교육 및 실습 확대는 물론 응급처치 교육 효과 증진을 위한 교재 제작ㆍ배포 등 다각도 지원도 이뤄져야 할 것이다. 더불어 응급처치 교육 대상 연령대를 낮춰 조기에 숙지할 수 있도록 견인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특히 이 모든 것은 「학교보건법」 개정 절차를 진행해야 가능하다. 정부가 현실에 발맞춰 법 개정 절차를 준비하는 건 어떨까. 응급처치 교육 실효성을 높이기 위해 정부 차원의 노력이 반드시 이뤄져야 할 것이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2-06-13 · 뉴스공유일 : 2022-06-14 · 배포회수 :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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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서승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정부가 주택 250만 가구 공급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통합 심의 적용 대상을 민간이 주도하는 도시정비사업까지 확대한다.
민간 도시정비사업에 통합 심의 적용… 오는 8월께 계획 `발표`
이달 9일 국토교통부(이하 국토부)에 따르면 국토부는 민간 주도 도시정비사업에 통합 심의를 적용하는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법(이하 도시정비법)」 개정안을 올해 하반기에 의원 입법 형태로 발의할 예정이다.
통합 심의는 건축심의, 각종 영향평가 등 개별적으로 진행돼 온 주택사업 절차를 한 번에 진행하는 것을 뜻한다. 사회적 비용, 사업 기간 등 단축을 위해 도입됐다. 현재 통합 심의는 공공재개발ㆍ공공재건축에만 적용하고 있다. 민간이 주도하는 도시정비사업은 통합 심의 대상에서 제외된다.
통합 심의 대상 확대는 오세훈 서울시장이 먼저 드라이브를 걸었다. 오 시장은 지난해 민간이 주도하는 도시정비사업도 신속통합기획을 도입할 경우 통합 심의를 적용하겠다고 언급했다. 다만 시 조례 개정으로는 부지 면적 5만 ㎡ 미만으로 대상이 한정돼 부지 면적 5만 ㎡ 이상 신속통합기획도 통합 심의가 가능하도록 국토부에 도시정비법 개정을 요청했다.
지난 8일 국토부 관계자는 "통합 심의 대상 확대를 포함해 여러 주택 공급 확대 방안을 논의 중"이라며 "통합 심의 대상 확대는 긍정적ㆍ부정적 영향 등에 대한 전문가 의견을 폭넓게 수렴한 뒤 최종 결정을 내릴 것"이라고 전했다.
이처럼 통합 심의를 확대하는 방안을 국토부가 검토 중이고 여야 간 이견도 없어서 연내 법안 통과 가능성이 커지고 있다. 국토부는 이와 같은 통합 심의 확대 방안을 최종 확정해 오는 8월 주택 250만 가구 공급 대책에 포함해 발표할 예정이다.
통합 심의 준 의무화 개정안 대표발의… 졸속 추진 `경고음`
「주택법」 제18조에 따르면 사업계획 승인권자가 주도해 필요성이 인정되면 통합 심의 진행이 가능하다. 그러나 의무 사항은 아니기 때문에 대전광역시, 부산광역시, 대구광역시 등 일부 지방만 통합 심의를 진행하고 있다. 이를 보완하기 위해 지난 3월 더불어민주당 김교흥 의원은 통합 심의를 준 의무화하는 내용을 담아 「주택법」 개정안을 대표발의 했다.
김 의원은 "현행법에 따르면 통합 심의는 의무 사항이 아닌 임의 규정으로 활성화되지 못하고 있다"라며 "통합 심의를 준 의무화해 효율적이고 신속하게 사업계획을 승인하고 적기에 주택 공급이 이뤄져야 한다"라고 설명했다.
민간 주도 도시정비사업에 전국 최초로 통합 심의를 도입한 대전시는 주택 공급 확대 효과가 확인됐다. 최근 주택산업연구원은 대전시가 민간 주도 도시정비사업에 통합 심의를 적용한 결과, 심의 기간 2개월 단축ㆍ주택 공급 증가 등의 효과가 나타났다고 분석했다.
반면 업계 일각은 통합 심의 적용 대상이 확대되면 심의가 졸속으로 진행될 수 있다고 경고했다.
한 부동산 전문가는 "통합 심의 대상을 확대하고 남발하면 건축심의 등 관련 절차가 졸속으로 이뤄질 수 있다"라며 "이렇게 되면 공공성 문제로 불거질 수 있다"라고 우려했다.
문재인 정부 주도 `공공직접시행` 폐기 수순
지난해 문재인 정부가 발표한 `공공주도 3080+, 대도시권 주택 공급 획기적 확대 방안`의 일환인 공공직접시행은 폐기 수순에 접어들었다. 공공직접시행은 한국토지주택공사(LH)나 서울주택도시공사(SH) 등이 재개발ㆍ재건축을 직접 시행하고 사업 및 분양계획을 주도하는 사업으로 재건축초과이익환수제도의 적용을 받지 않고 조합원 2년 거주 의무도 없다.
하지만 공공직접시행은 별다른 성과를 보이지 못하고 있다. 공공직접시행을 규정한 도시정비법 개정안이 약 1년이 넘도록 표류 중이고 후보지도 두 곳에 불과하다.
특히 공공직접시행은 민간 주도 도시정비사업을 활성화하는 윤석열 정부의 방향과 맞지 않아 법 개정 절차를 무리하게 진행하지 않을 것이란 게 전문가들의 분석이다.
국토부 관계자는 "공공직접시행은 후보지로 지정된 구역이 단 두 곳에 불과하고 관련 법 개정 절차도 지연되고 있어 다른 도시정비사업으로 전환하도록 안내하고 있다"라고 말했다.
한 도시정비업계 관계자는 "윤석열 정부가 민간 주도 도시정비사업 활성화를 내세운 가운데 공공직접시행에 대한 재검토가 불가피할 전망"이라며 "주민들을 설득할 수 있는 인센티브와 재산권 보장 방안을 제시하지 못하면 파열음이 나타날 수 있다"라고 조언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2-06-13 · 뉴스공유일 : 2022-06-13 · 배포회수 :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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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학교의 행정실과 보건실은 일조 분석 대상에서 제외되지 않는다는 유권해석이 나왔다.
지난 5월 27일 법제처는 교육부가 「교육환경 보호에 관한 법률(이하 교육환경법)」 제6조제1항에서는 학교 또는 교육환경보호구역이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법」상 정비구역으로 지정ㆍ고시돼 해당 구역에서 도시정비사업을 시행하려는 자 등은 교육환경에 미치는 영향에 관한 평가서(이하 교육환경평가서)를 관할 교육감에게 제출하고 그 승인을 받아야 한다고 규정하고 있고, 동법 시행령 제16조제1항제3호에서는 교육환경평가서에는 교육환경영향평가 결과를 포함해야 한다고 규정하면서 교육환경영향평가 결과에 평가 대상별로 교육부령으로 정하는 평가 기준에 따라 평가한 결과를 기재하도록 규정하고 있으며, 그 위임에 따라 평가 기준으로 `교사(校舍)의 일조시간 확보`에 대해 규정하고 있는 한편, 동법 시행령 제16조제4항의 위임에 따라 일조의 분석 방법에 대해 규정을 보면 `화장실, 창고, 계단실 등 교수ㆍ학습활동에 직접 이용되지 않거나 향후 건축 구조적으로 교수ㆍ학습활동을 위해 이용하기 곤란한 시설로 「건축법」에서 `거실`의 개념에 해당하지 않는 시설은 분석 대상면에서 제외한다`고 하고 있는바, 학교의 행정실과 보건실이 일조 분석 대상에서 제외되는지 문의한 것에 대해 회답했다.
이렇게 해석을 한 이유로 법제처는 "교육환경법은 학생이 건강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교육받을 수 있게 하는 것을 목적으로 하는 법률로 교사(校舍)의 일조를 교육환경평가서에 포함될 교육환경영향평가 대상으로 규정한 것은 학생이 주로 머무르는 학교 건물에 햇볕이 잘 들도록 해 쾌적한 교육환경을 제공하고 일조량 부족으로 인해 학생의 건강이 침해되지 않도록 하려는 취지"라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그리고 일조 분석이 포함되는 교육환경평가서를 학교설립계획 수립 완료 전 도시ㆍ군관리계획 또는 개발사업을 위한 계획 수립 완료 전 등의 기한 내에 제출하도록 규정하고 있다"며 "통상적으로 교육환경평가서는 사업이 진행되는 과정에서 한 번만 작성하게 된다는 점에 비춰보면 교육환경평가서에 포함되는 일조 분석의 대상인지 여부는 사업 진행 당시뿐만 아니라 앞으로의 교사 이용에 있어 학생의 건강과 교육환경에 미치는 영향을 고려해 폭넓게 해석할 필요가 있다"고 설명했다.
법제처는 "그런데 `교사`란 `교수ㆍ학습활동에 직ㆍ간접적으로 영향을 미치는 모든 실내시설로 「건축법」에서 거실로 인정되는 실(室)을 말한다`고 포괄적으로 용어를 정의하고 있고, 일반적으로 교사가 학교의 건물을 의미한다는 점에 비춰보면 「건축법」상 거실에 해당하는 시설이라면 그 시설이 교수ㆍ학습활동과 전혀 상관없는 시설이 아닌 한 일조 평가 대상에 해당하는 것으로 폭넓게 해석해야 한다"며 "그러므로 「건축법」상 거실에 해당하는 행정실과 보건실 또한 교수ㆍ학습활동에 직접적 또는 간접적으로 영향을 미치는 시설로서 일조 평가 대상에 해당한다"고 봤다.
따라서 법제처는 "이 사안의 경우 학교의 행정실과 보건실은 일조 분석 대상에서 제외되지 않는다"고 못 박았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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