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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서승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경기 안양시 초원한양아파트(이하 초원한양) 리모델링사업이 시공자 선정 절차에 돌입했다.
5일 초원한양 리모델링주택조합(조합장 최용암ㆍ이하 조합)은 시공자 선정을 위한 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이달 13일 오후 2시 조합 사무실에서 현장설명회를 개최한다. 이날 다수 건설사 참여가 이뤄질 경우 조합은 오는 5월 10일 오후 2시 현장설명회와 같은 장소에서 입찰을 마감할 계획이다.
제한경쟁입찰 방식으로 이뤄지는 이 입찰에 참여하고 싶은 건설사는 ▲공고일 기준 「건설산업기본법」 제9조에 의한 건설업자 또는 「주택법」 제7조제1항에 의한 건설업자로 보는 등록사업자 ▲현장설명회에 참여한 건설업자 또는 등록사업자 ▲입찰보증금 80억 원 중 현장설명회 전까지 10억 원을 현금으로 입금하고 입찰마감 전까지 나머지 70억 원을 현금으로 입금한 업체 ▲「건설산업기본법」에 따른 토목공사업과 건축공사업 면허를 겸유하거나 토목건축공사업 면허를 보유하고 「건설산업기본법」에 따른 조경공사업 면허, 「소방시설공사법」에 따른 전문소방시설사업 면허, 「전기공사업법」에 따른 전기공사업 면허, 「정보통신공사업법」에 따른 정보통신공사업 면허를 겸유한 업체 ▲2021년 시공능력평가 5위 이내인 건설사 등의 요건을 충족해야 한다.
초원한양 리모델링사업은 지하철 4호선 평촌역이 인근에 있어 교통환경이 우수하며 초원공원, 럭키공원, 꿈마을공원, 대원공원, 민백공원 등이 밀접해 주거환경이 쾌적하다. 아울러 민백초등학교, 귀인초등학교, 동안초등학교, 귀인중학교, 백영고등학교, 동안고등학교 등이 인접해 학군이 뛰어나다.
한편, 이 사업은 안양 동안구 부림로 80(평촌동) 일원 3만9406.2㎡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을 공동주택 약 1000가구 등으로 리모델링할 계획이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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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인천광역시 공원마을 소규모재건축사업이 원활한 사업 진행을 위한 발판 마련에 성공했다.
최근 업계 소식통 등에 따르면 서구는 지난달(3월) 21일 공원마을 소규모재건축 정비사업조합(조합장 윤재희ㆍ이하 조합)이 신청한 사업시행계획(안)을 「빈집 및 소규모주택 정비에 관한 특례법」 제29조제1항에 따라 인가하고 동법 제29조제5항 및 동법 시행규칙 제10조제2항제1호 규정에 의거 이를 고시했다.
이에 따르면 이 사업은 인천 서구 석남로 61(석남동) 일대 3033.3㎡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건폐율 35.63%, 용적률 249.96%를 적용한 지하 1층에서 지상 19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1개동 91가구 및 근린생활시설 등을 짓는다는 계획이다.
이곳은 인천 지하철 2호선 서부여성회관역이 인근에 위치한 곳으로 서울 지하철 7호선 석남역도 이용할 수 있어 교통환경이 우수하다. 여기에 교육시설로는 석남서초, 석남중, 가좌중, 가림고가 있으며 인근에 홈플러스, 이마트트레이더스 등도 있어 좋은 생활 인프라를 갖추고 있다.
이외에도 단지 바로 옆에 해오름동산, 석남녹지도시숲 등도 조성돼 있어 쾌적한 생활을 영위할 수 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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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승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전북 전주시 서신동 295-76 일원 가로주택정비사업이 시공 파트너를 찾아 나섰다.
지난 4일 서신동 295-76 일원 가로주택정비사업조합(조합장 권오성ㆍ이하 조합)은 시공자 선정을 위한 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현장설명회를 생략하고 오는 14일 오후 4시 조합 사무실에서 입찰을 마감한다.
지명경쟁입찰(수의계약) 방식으로 이뤄지는 이 입찰은 컨소시엄 참여가 불가하다. 이번 입찰에 참여하고 싶은 건설사는 ▲「건설산업기본법」 제2조제7호 규정 및 「주택법」 제7조에 따라 건설업자로 보는 등록사업자 ▲지명 공문 발송 시 배부하는 입찰참여안내서(입찰지침서) 등 세부 자료에 의거해 입찰제안서를 작성해 입찰마감 전까지 조합 사무실로 제출한 업체 ▲입찰보증금 10억 원을 입찰마감 4일 전까지 발주자가 지정하는 금융 기관 계좌에 현금으로 납부하거나 발주자에게 이행보증보험증권으로 제출한 업체 ▲발주자가 제시하는 입찰참여안내서, 홍보 지침 준수 서약서 및 이행 각서 내용을 이행할 수 있는 업체 등의 요건을 충족해야 한다.
서신동 295-76 일원 가로주택정비사업은 서신초등학교, 서신중학교, 한일고등학교 등이 인근에 있어 학군이 뛰어나다. 아울러 재뜸공원, 명당골공원, 중산공원, 전룡공원 등이 밀접해 주거환경이 쾌적하다.
한편, 이 사업은 전주 완산구 서신동 295-76 일원 6335.7㎡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지하 1층~지상 20층 규모의 공동주택 275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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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승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광주광역시 장미구역(재건축)이 협력 업체 선정을 향한 도전에 나섰다.
지난 3월 28일 광주 남구는 장미구역 재건축 감리자 선정을 위한 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이 입찰은 전자입찰 방식으로 진행되며 이달 7일 오후 2시 국가종합전자조달시스템을 이용해 입찰을 마감한다.
장미구역은 제석초등학교, 주월중학교, 봉선중학교, 서광중학교, 대광여자고등학교 등이 인근에 있어 학군이 뛰어나다. 아울러 봉선공원, 방림2어린이공원, 푸른길공원 등이 인접해 주거환경이 쾌적하다.
한편, 이 사업은 광주 남구 대남대로171번길 23(봉선동) 일대 2만6837.2㎡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지하 2층~지상 19층 규모의 공동주택 8개동 542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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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승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경기 부천시 성도아파트 외 가로주택정비사업이 시공자 선정을 향한 도전을 알렸다.
지난 4일 성도아파트 외 가로주택정비사업조합(조합장 방순희ㆍ이하 조합)은 시공자 선정을 위한 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이달 12일 오후 3시 조합 사무실에서 현장설명회를 개최한다. 이날 건설사들의 적극적인 참여가 이뤄질 경우 조합은 오는 5월 3일 오후 3시 전자조달시스템 나라장터 및 조합 사무실에서 입찰을 마감할 계획이다.
일반경쟁입찰 방식으로 이뤄지는 이 입찰은 컨소시엄 참여가 불가하다. 이번 입찰에 참여하고 싶은 건설사는 ▲「빈집 및 소규모주택 정비에 관한 특례법」 제20조에 의한 건설업자 또는 등록사업자 ▲현장설명회에 참가한 업체 ▲입찰보증금 15억 원을 현금 또는 이행보증보험증권으로 입찰마감 전까지 납부한 업체 등의 요건을 충족해야 한다.
이달 5일 조합 관계자는 "지난 3월 19일에 개최된 시공자선정총회에서 시공자 선정 관련 안건이 부결돼 시공자 선정 절차를 다시 진행하기로 결정했다"라고 설명했다.
성도아파트 외 가로주택정비사업은 부천대명초등학교, 부천원일초등학교, 원종고등학교 등이 인근에 있어 학군이 우수하며 덕산어린이공원, 오전대공원 등이 밀접해 주거환경이 쾌적하다.
한편, 이 사업은 부천시 원종로9번길 71(원종동) 일원 6337.5㎡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공동주택 212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조합원 수는 180명으로 파악됐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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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경기 부천시 삼하동호진주 가로주택정비사업이 사업시행인가를 향한 발 빠른 행보를 보이고 있다.
지난 4일 부천시는 삼하동호진주 가로주택정비사업조합(조합장 김용부ㆍ이하 조합)가 신청한 사업시행계획(안)을 「빈집 및 소규모주택 정비에 관한 특례법」 제29조제6항에 따라 공람한다고 공고했다.
이에 따르면 이 사업은 부천시 원종로107번길 41(고강동) 일대 2855.4㎡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지하 2층에서 지상 12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90가구 등을 짓는다는 구상이다.
이곳은 경인고속도로를 통해 신월IC를 이용할 수 있으며 이를 통해 10분이면 서울 강서구 등으로의 진입이 용이해 좋은 지리적 여건을 갖추고 있는 곳으로 평가를 받는다.
한편, 1989년 공동주택 73가구 규모로 준공된 삼하동호진주는 2019년 10월 22일 조합설립인가를 받은 후 오늘에 이르렀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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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대전광역시 성남동3구역 재개발사업이 협력 업체 선정에 나섰다.
지난 1일 성남동3구역 재개발 정비사업조합(이하 조합)에 따르면 조합은 이날 교통영향평가 업무를 담당할 업체를 선정하기 위한 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별도의 현장설명회 없이 오는 11일 오후 4시 조합 사무실에서 입찰을 마감한다는 구상이다. 이번 입찰은 일반경쟁입찰 및 적격심사 방식으로 진행되며 공동참여는 불가하다.
이 사업은 대전 동구 동서대로1692번길 132(성남동) 일대 15만9786.98㎡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지하 3층에서 지상 35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3186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다.
이곳은 대전역이 가까운 거리에 위치한 역세권으로 KTX와 대전 지하철 이용이 용이하며, 구역 바로 옆에 한남대ㆍ우송대ㆍ대전대 등 대전의 명문학군이 있어 우수한 교육환경을 갖추고 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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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충남 천안시 문성ㆍ원성구역 재개발사업이 관리처분계획의 변경을 마무리했다.
최근 유관 업계에 따르면 천안시는 지난 3월 2일 문성ㆍ원성구역 재개발 정비사업조합(조합장 채윤기ㆍ이하 조합)이 신청한 관리처분계획 변경(안)을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법」 제74조제1항 규정에 따라 인가하고, 동법 제78조제4항 및 동법 시행규칙 제13조에 의거 이를 고시했다.
이에 따르면 이 사업은 천안 동남구 문화동 1-4 일원 8만8162.3㎡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건폐율 22.98%, 용적률 267.38%를 적용한 지하 3층에서 지상 28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16개동 1784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다.
공동주택은 전용면적 기준으로 ▲39㎡ 98가구 ▲59㎡ 204가구 ▲73㎡ 495가구 ▲84㎡ 913가구 ▲114㎡ 74가구 등이다.
이곳은 지하철 1호선 천안역이 약 700m 거리에 위치해 교통환경이 우수하다. 또한 천안초등학교, 천안중학교, 제일고등학교 등이 밀접해 학군이 뛰어나다. 아울러 신세계백화점, 이마트, 홈플러스, 순천향대천안병원 등이 인접해 편의시설 이용이 용이하다.
한편, 문성ㆍ원성구역은 2006년 7월 조합설립인가, 2008년 1월 사업시행인가, 2015년 4월 관리처분인가 등을 거쳐 오늘에 이르렀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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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경기 안산시 안산주공5단지2구역(재건축)이 최근 이주를 향한 발판 마련에 성공했다.
지난 3월 30일 안산시는 안산주공5단지2구역 재건축 정비사업조합(조합장 김명환ㆍ이하 조합)이 신청한 관리처분계획(안)을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법」 제74조제1항에 따라 인가하고 동법 제78조제4항 및 동법 시행규칙 제13조에 의거 이를 고시했다.
이에 따르면 이 사업은 안산 단원구 당곡1로 10(고잔동) 일대 4만2749.8㎡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지하 2층에서 지상 38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7개동 1051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다.
공동주택은 전용면적 기준으로 ▲59㎡ 611가구 ▲74㎡ 148가구 ▲84㎡ 255가구 ▲101㎡ 37가구 등이다.
이곳은 지하철 4호선 중앙역이 900m 거리에 위치한 곳으로 교육시설로는 덕성초등학교, 중앙초등학교, 중앙중학교, 경안고등학교 등이 있다. 여기에 단지 주변에 뉴코아, 롯데백화점, 안산병원 등이 위치해 있어 좋은 생활 인프라를 갖추고 있다.
한편, 안산주공5단지2구역은 2017년 5월 조합설립인가, 2020년 9월 사업시행인가를 득한 후 오늘에 이르렀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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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서승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경기 부천시 한아름5차 소규모재건축사업이 협력 업체 선정을 위한 절차에 돌입했다.
지난 3월 31일 부천시는 한아름5차 소규모재건축 감리자 선정을 위한 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이 입찰은 전자입찰 방식으로 진행되며 오는 14일 오전 11시 국가종합전자조달시스템을 이용해 입찰을 마감한다.
한아름5차 소규모재건축사업은 지하철 1호선 역곡역이 인근에 있어 교통환경이 우수하며 유한공업고등학교, 항동중학교, 부천양지초등학교, 부천부안초등학교 등이 밀접해 학군이 뛰어나다. 아울러 푸른수목원, 한림어린이공원 등이 인접해 주거환경이 쾌적하다.
한편, 이 사업은 부천시 경인로 562번길 21(괴안동) 및 경인로561번길 21(괴안동) 일원 2381.3㎡에 지하 2층~지상 15층 규모의 공동주택 2개동 81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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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서승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서울 송파구 잠실우성1ㆍ2ㆍ3차 재건축사업이 최근 정비구역 변경지정을 가시권에 둬 이목이 쏠린다.
지난 3월 31일 송파구는 잠실우성1ㆍ2ㆍ3차 재건축 정비계획 변경지정을 위한 공람을 진행한다고 공고했다. 이 공람은 지난달(3월) 31일부터 이달 30일까지 송파구청 주거사업과, 잠실7동 주민센터, 해당 조합 사무실 등에서 진행된다.
이에 따르면 이 사업은 송파구 올림픽로4길 42(잠실동) 일원 12만354㎡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공동주택 2716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주택은 전용면적 기준 ▲60㎡ 이하 829가구 ▲60~85㎡ 이하 999가구 ▲85㎡ 초과 888가구 등으로 구성된다.
잠실우성1ㆍ2ㆍ3차 재건축사업은 지하철 2호선과 9호선 환승역인 종합운동장역이 인근에 있어 교통환경이 우수하다. 또한 영동대로 개발 및 현대차 신사옥(GBC) 건축 등 주변의 개발 호재가 이어져 사업성이 우수하다는 업계의 평가를 받고 있다.
한편, 이 공람 내용은 확정된 사항이 아니며 행정 절차 진행 과정에서 변경될 수 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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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서승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서승아] 서울 동작구 노량진3구역(재개발)이 최근 시공자 선정을 마무리했다.
4일 노량진3구역 재개발 조합(조합장 노해관)에 따르면 조합은 지난 2일 시공자선정총회를 개최했다.
이날 총회는 전체 조합원 과반수 참여로 성황을 이뤘으며 포스코건설이 경쟁사인 코오롱글로벌을 제치고 이곳의 시공자로 선정됐다.
조합 관계자는 "사업의 중요한 과정 중 하나인 시공자 선정을 마친 만큼 시공자와의 가계약 체결을 준비하는 등 사업에 속도를 더할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노량진3구역은 지하철 7호선 장승배기역이 인근에 있어 교통환경이 우수하며 노량진초등학교, 장승중학교, 영등포고등학교 등이 밀접해 학군이 뛰어나다. 아울러 이마트, IFC몰, 여의도성모병원 등이 인접해 편의시설 이용이 용이하다.
이곳은 2017년 12월 조합설립인가, 2021년 2월 사업시행인가 등을 거쳐 오늘에 이르렀다.
한편, 이 사업은 동작구 장승배기로24길 6(노량진동) 일원 7만3068㎡에 용적률 241.26%를 적용한 공동주택 1012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조합원 수는 588명으로 파악됐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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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서승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서울 중랑구 면목동 194 일대 가로주택정비사업이 최근 시공자 선정을 마쳐 신속한 사업 진행이 가능해졌다.
4일 면목동 194 일대 가로주택정비사업 신탁사인 코리아신탁에 따르면 코리아신탁은 지난 3일 시공자선정총회를 개최했다. 이날 총회는 조합원 과반수 참여로 성원을 이뤘다.
특히 관심을 모았던 시공자 선정에 대한 조합원들의 투표 결과, 우선협상대상자인 DL건설이 조합원들의 압도적인 지지를 받아 이곳의 시공권을 확보했다.
앞서 코리아신탁은 수의계약 방식으로 전환해 DL건설을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해 오늘에 이르렀다.
코리아신탁 관계자는 "시공자선정총회를 성황리에 마쳐 DL건설을 시공자로 선정했다"라며 "건축심의 등 후속 절차에 돌입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면목동 194 일대 가로주택정비사업은 지하철 7호선 면목역이 인근에 있고 면남초등학교, 면동초등학교, 중랑초등학교, 은석초등학교, 동국사대부속고등학교 등이 밀접해 학군이 뛰어나다. 아울러 한신공원, 햇살공원, 사랑어린이공원, 송계공원 등이 인접해 주거환경이 쾌적하다.
한편, 이 사업은 중랑구 겸재로 76(면목동) 일원 7509㎡에 지하 2층~지상 27층 규모의 공동주택 202가구 및 근린생활시설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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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상가건물 임차권 양도계약 알선은 `중개` 행위에 해당한다는 유권해석이 나왔다.
지난 3월 31일 법제처는 국토교통부가 「상가건물 임대차보호법」 제2조제1항에 따른 상가건물에 대한 임차권 양도계약을 알선하는 것이 「공인중개사법」 제2조제1호에 따른 `중개`에 해당하는지 문의한 것에 대해 이와 같이 회답했다.
해석 이유로 법제처는 "`중개`란 토지, 건축물 그 밖의 토지의 정착물 등 중개대상물에 대해 거래당사자간의 매매ㆍ교환ㆍ임대차 `그 밖의 권리의 득실 변경에 관한 행위`를 알선하는 것을 말한다"며 "매도인ㆍ매수인 간 중개대상물에 대한 소유권의 변동을 수반하는 매매ㆍ교환과 임대인ㆍ임차인 간 중개대상물에 대한 사용ㆍ수익권의 변동을 수반하는 임대차 이외에도 `중개대상물에 대한 권리의 변동`을 수반하는 행위라면 `중개대상물`에 대한 `권리의 득실 변경에 관한 행위`에 해당해 중개의 대상이 되는 행위에 포함된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그런데 이 사안의 경우 `상가건물`은 중개대상물 중 `건축물`에 해당하고, 임차권의 양도는 종전의 임차인(양도인)으로부터 새로운 임차인(양수인)에게 임차권이 이전되는 `권리의 변동`을 수반하므로 상가건물에 대한 임차권의 양도계약은 `중개대상물에 대한 권리의 변동`을 수반하는 행위에 해당한다"며 "특히 중개의 대상이 되는 행위로 임대인ㆍ임차인 간 중개대상물에 대한 사용ㆍ수익권의 이전을 의미하는 `임대차`를 규정하고 있는바, 임차권의 양도계약은 종전의 임대차와 그 거래당사자만 다를 뿐 사용ㆍ수익권이 이전된다는 점에서 임대차와 유사하므로 `임차권 양도`를 임대차와 달리 취급할 이유는 없다"고 짚었다.
아울러 "「공인중개사법」은 부동산중개업을 건전하게 육성해 국민경제에 이바지함을 목적으로 하는 법률로 중개업을 영위하려는 자는 중개사무소의 개설 등록을 해야 하고, 개업공인중개사에게는 중개대상물에 대한 확인ㆍ설명 의무 및 중개보수 상한 준수 의무 등 각종 의무가 부과되는데 만약 상가건물에 대한 임차권의 양도계약이 `중개`의 대상에 포함되지 않는다고 보게 되면 임차권 양도계약이 빈번히 이뤄지고 있는 거래현실에도 불구하고 공인중개사의 이러한 알선 행위에 대해서는 「공인중개사법」상의 각종 의무 규정을 적용할 수 없게 된다"면서 "이는 일반적인 임대차 계약의 경우 「공인중개사법」의 적용을 받는 것과 비교할 때 형평성에 어긋나는 문제가 있고 부동산중개업을 건전하게 육성하려는 입법 목적에도 부합하지 않는다는 점도 고려할 필요가 있다"고 덧붙였다.
따라서 법제처는 "상가건물에 대한 임차권 양도계약을 알선하는 행위는 `중개`에 해당한다"고 못 박았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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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경북 구미시 공단4주공아파트(재건축)가 최근 정비계획의 변경을 마무리했다.
지난 3월 30일 구미시는 공단4주공아파트 재건축 정비계획 변경지정을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법」 제16조 규정에 따라 고시했다.
이에 따르면 이 사업은 경북 구미시 수출대로3길 125(공단동) 일원 2만9995㎡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건폐율 60% 이하 , 용적률 270% 이하를 적용한 지하 2층에서 지상 25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8개동 756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다.
공동주택은 전용면적 기준으로 ▲41㎡ 66가구 ▲59㎡ 257가구 ▲74㎡ 145가구 ▲84㎡ 288가구 등으로 구성된다.
이곳은 단지 주변에 신평초등학교, 비산초등학교, 신평중학교, 금오고등학교 등이 있어 좋은 교육환경을 갖추고 있다. 여기에 편의시설은 롯데마트, 이마트, 순천향대구미병원 등이 인근에 위치해 있어 생활 인프라 역시 무난하다.
한편, 공단4주공은 2012년 9월 조합설립인가, 2016년 5월 사업시행인가에 이어 그해 10월 관리처분인가를 득한 후 오늘에 이르렀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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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서울 서대문구 북아현2구역 재개발사업이 최근 사업시행계획의 변경을 마무리했다.
지난 3월 23일 서대문구는 북아현2구역 재개발 정비사업조합(조합장 정정숙ㆍ이하 조합)이 신청한 사업시행계획 변경(안)을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법」 제50조에 따라 인가하고 동법 시행규칙 제10조 규정에 의거 이를 고시했다.
이에 따르면 이 사업은 서대문구 북아현로4사길 6(북아현동) 일대 12만2776.1㎡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건폐율 21.68%, 용적률 260.2%를 적용한 지하 5층에서 지상 29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26개동 2320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지을 계획이다.
공동주택은 전용면적 기준으로 ▲60㎡ 이하 1260가구 ▲60㎡ 초과~85㎡ 이하 885가구 ▲85㎡ 초과 175가구 등이다.
이곳은 지하철 2호선 아현역과 5호선 충정로역이 약 500m 거리에 위치한 더블역세권 단지로 교육시설로는 북성초등학교, 한성중학교, 숭문고등학교 등이 있다. 여기에 단지 주변에 롯데마트, 롯데아울렛, 이마트, 현대백화점, 적십자병원, 강북삼성병원 등도 있어 우수한 생활 인프라를 갖추고 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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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서승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인천광역시 금송구역(재개발)이 사업시행 변경인가 신청을 향한 발판 마련에 나섰다.
지난 1일 금송구역 재개발 조합(조합장 강혜경)은 사업시행계획 변경(안) 수립 관련 업무를 담당할 협력 업체 선정을 위해 입찰공고를 냈다.
구체적인 입찰 분야는 ▲석면 감리 ▲석면 농도 및 비산 먼지 측정 ▲건축물 해체계획서 ▲국공유지 유ㆍ무상 양여 협의 ▲금융 기관 등이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현장설명회를 생략하고 이달 12일 오후 3시 전자조달시스템 누리장터 및 조합 사무실에서 입찰을 마감한다.
일반경쟁입찰 방식으로 이뤄지는 이 입찰에 참여하고 싶은 업체는 전자조달시스템 누리장터를 통해 입찰가격서 및 자기평가서를 제출한 뒤 입찰서와 부속 서류 일체를 입찰마감일까지 조합 사무실에 제출해야 한다. 또한 입찰분야별 입찰지침서를 준수해야 한다.
금송구역은 지하철 1호선 도원역이 도보로 7분 거리에 위치해 대중교통을 이용하기 편리하고 창영초등학교, 동명초등학교, 동산중학교, 재능중학교, 인천여자고등학교 등이 인근에 위치해 학군이 뛰어나다. 아울러 홈플러스, 이마트, 인천백병원 등이 구역 인근에 있어 편의시설을 이용하기 좋다.
한편, 이 사업은 인천 동구 금송로37번길 31(송림동) 일원 16만2623.3㎡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공동주택 3965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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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조현우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조현우 기자] 경기 의정부시 수정아파트(이하 가능수정) 가로주택정비사업의 시공권을 두고 조합과 시공자의 공방이 벌어지고 있다. 사업비ㆍ분담금 증가 우려와 홍보관 조기 건립에 대해 서로 다른 주장이 나오면서 이전투구 양상을 보이고 있다.
이에 일부 가능수정 가로주택정비사업 조합원의 주도 하에 조합이 추진하는 시공자 해임 건이 심히 부당하다고 생각돼 비상대책위원회를 구성했으며, 오는 14일 조합장 해임총회를 계획하고 있다.
조합 집행부에서는 지난 2월 25일부터 시공자 측에게 분양과 관련해 ▲홍보관 건립 ▲건축마감재ㆍ조합원 무상 제공 품목 등에 대한 상세한 자료(제조사ㆍ모델명ㆍ이미지) 등을 요구했다. 조합 측은 관리처분계획(안) 수립 전 추가 분담금을 방지하기 위함이라고 설명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와 반대로 조합 한쪽에서는 현 조합 집행부의 문제점을 지적하고 나서면서 조합장 해임총회를 진행하기로 결정한 것.
그 내용은 ▲조합장의 홍보직원 동원 및 과도한 사업비 지출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법」 및 조합 정관을 위반하고 구역 내 거주하지 않는 조합장 ▲비합리적인 사업비ㆍ협력 업체 비용 지출의 진실 규명 등의 주장을 골자로 한다.
특히 일부 조합원들은 조합의 시공자 해지 추진에 대해 강한 의문을 제기한 것으로 알려졌다. 또 많은 조합원들이 조합의 시공자 해지 추진 이유 중 하나인 조합원 분담금 폭탄이란 말에 대해 많은 의문을 제기한 것으로 파악됐다. 그리고 조합 집행부의 주장 중 조합장 개인 소유 식당(OO식당)에 조합원 분양신청을 위한 홍보관 건립 계획을 세웠는데 시공자가 협조하지 않았다는 부분을 짚었다.
[인터뷰] 가능수정 김지억 비상대책위원회 대표발의자 및 이사
이달 4일 본보는 최근까지 조합 집행부 이사를 맡았던 김지억 발의자를 만나 이곳의 사업에 관해 이야기를 들을 수 있었다. 현재 그와 많은 조합원들은 조합장 및 이사의 해임안을 발의하고 현 사업의 문제점을 조합원들에게 알리기 위해 고군분투 중이다.
김 발의자는 "조합원들의 이익만을 바라봐야 할 시점이다. 조만간 조합 집행부의 만행을 저지하기 위한 총회 개최를 준비하고 있는 만큼 조합원들이 단결해 진실을 밝힐 수 있도록 모두 힘을 실어주시길 부탁드린다"면서 "구역에 거주하지 않는 사람이 조합장으로 활동하고 있는데 그와 관련해서 국토교통부 등에 질의와 유권해석을 요구할 계획이다. 본인이 조합 집행부의 잘못된 점을 지적하자 자기들이 원하는 방향으로 협조하지 않는다며, 직무를 정지시키고 해임을 추진하려고 하고 있다. 조합 정관에는 임원 해임 사유가 조합에 손해를 끼친 경우만 가능한데 조합에 손해를 끼친 사람이 누구인지 모두가 알게돼 다행이다"고 강조했다.
그는 조합원들에게 피해가 가는 점이 가장 염려스럽다고 했다. 조합원들이 현 집행부의 감언이설과 허위 분담금 폭탄 주장에 흔들리지 말고 바른 사업을 위해 뜻을 모아달라고 주문했다. 다음은 김 발의자와의 일문일답.
- 사업 추진이 어려운 상황에 대해/
가능수정 가로주택정비사업은 초기에 순탄한 행보를 보였다. 올해 2월 건축심의를 받고 오는 7월께는 사업시행인가(관리처분인가 포함)를 진행한 뒤 2023년 상반기에 이주를 완료하고 착공 및 분양을 계획하면서 입주의 꿈에 바짝 다가섰다. 하지만 이 같은 상황에서 드러난 조합 집행부의 `깜깜이 행정`과 내부적 변수, 시공자에 대한 무리한 요구 및 그에 따른 계약 해지가 결국은 사업을 이내 궁지로 몰아넣는 형국이다. 이에 따라 바르고 빠른 사업 진행을 위해 조합원들에게 진실을 알리고 뜻을 모아야 하는 상황에 당면했다.
- 최근 조합 내부에서 벌어지고 있는 일들을 설명한다면/
먼저 사업비 측면에서 다양한 의혹이 불거진다. 구조적으로 현재 조합 집행부는 상근 이사 3명 등이 임명돼있는데 이들은 조합장의 개인적인 친분을 통한 측근으로 이뤄져 있다. 그에 따라 각종 조합 업무가 개인의 입맛에 따라 편의를 봐준 정황들이 포착된 것 같다. 협력 업체(정비사업전문관리업자) 관련 예산집행의 경우 사업시행인가 시기(오는 7월)에 전체 용역비의 80%가 지출되는 점과 함께 계약조항을 살펴보면 중도 해지할 경우 조합에선 협력 업체에 모든 비용을 내야 하지만, `협력 업체의 과실로 해지가 돼도 조합은 관련 서류를 이관받는 것`으로 끝인 것처럼 조합에게 불리하게 계약서가 작성됐다. 특히 조합장의 가격결정권을 현 정비사업전문관리업자가 가져가서 모든 것을 결정하고 판단하는 상황으로 보인다. 그 외에 녹색 건축물 인증ㆍ도로 소음 방지 대책ㆍ건물 에너지효율 등급 등 기타 협력 업체 선정 및 예산 체결과 관련해서 경기 일대의 가능수정 5배 규모(5만 ㎡ㆍ800가구)의 A조합 지출 예산과 비슷하거나 오히려 더 비싼 경우가 발견됐다. 이런 점에 대해 조합 집행부는 누가 봐도 의혹투성이 업체 선정인 게 명백한데 뻔뻔한 주장을 하고 있으니 어이가 없는 것이다.
- 개인 이익을 위해 조합을 이용하려 한다는 우려에 관해 설명한다면/
조합 사무실이 현재 (조합장 소유) 해당 식당 2층에서 월 130만 원의 임차료(1년 1560만 원)와 연간 건물 관리비 320만 원이 지출되는 점, 조합원총회 대관료로 조합 창립총회 당시 1층에 대해 200만 원 지급 등에 비춰볼 때, 만일 홍보관을 1층에 지을 경우 과도한 월 임대료(월 임대료 및 임대기간 미확정)가 지출될 것이 명확하다. 이에 대해 정확한 이유와 해명이 필요하다.
보통 사업을 진행하는 주체들은 오해를 방지하기 위해 공공기관, 조합과 연관이 없는 사업체의 장소를 대관한다. 또 만약 홍보관을 세우면 특정 품목 마감재 업체 등을 사전 선정할 것으로 예상한다고 전해지며, 이때 많은 비리가 발생한다. 해당 조합장에 대해 조합원 중 일부는 "시공자에 대한 조합장 개인적인 불만이 아닌지 의심스럽다"면서 "조합장이 추천한 마감 품목 업체 선정(샷시ㆍ에어컨ㆍ중문ㆍ가전제품 등)에 대한 비협조와 기타 공사 관련 업체 추천에 대한 비협조로 인해 불만이 쌓인 것은 아닌지 묻고 싶다"고 꼬집고 있다. 조합의 주장대로 홍보관을 지을 경우 최대 20억 이상의 사업비가 지출될 수 있다. 특히 2년 후 일반분양 때 마감재 상향이 예상되는 것은 당연하므로 현재 시점에서 홍보관 건립은 조합원 아파트 마감재 수준을 현저히 낮출 수 있다는 예상도 할 수 있다.
- 사업 지연을 방지하기 위해 조합원들에게 알리고 싶은 점은/
유관 업계에선 이번 시공자 해지의 건과 관련해 각종 소송이 발생할 경우 최소한 몇년 이상 사업 지연은 물론 손해배상과 기간 이자에 의해 조합원 추가 부담금이 불가피하다고 분석한 것으로 알려졌다.
- 그에 대해 어떻게 대응하고 있는가/
조합 집행부는 스스로 떳떳하고 타당한 절차를 밟아왔기 때문에 비상대책위원회와 일부 조합원들의 주장ㆍ대처를 근거 없는 허위로 매도하고 있다. 이에 적절히 대응하고, 향후 일정을 추진할 계획이다. 우선은 조합 집행부 해임을 위한 임시총회를 오는 14일 개최할 예정이다. 그렇게 하지 않으면 사업이 지연되고 우리 조합원들한테 부당한 손실을 입힐 수 있기 때문이다. 그 후에 적합한 예산과 선정 절차를 거친 정비사업전문관리업자 등 협력 업체-시공자-조합이 단결해서 사업을 탄력적으로 추진해나가도록 새롭게 시작할 예정이다.
- 현재 시공자의 입장과 대처 방식은 어떻게 되는지/
이번 사태와 관련해 시공자 측 관계자는 "자사는 조합이 살아야 시공자도 건재할 수 있다는 믿음을 갖고 있으나 불미스러운 일이 생겨 먼저 조합원에게 사죄드린다"면서 "이번 사안은 조합에서 조합 사업비로 건축심의가 끝난 현시점에서 홍보관 건립을 추진하면서 시작됐다"고 설명한 것으로 파악됐다. 회사 측은 ▲규모가 작은 가로주택정비사업의 특성상 경비 절감을 위해 세미ㆍ인터넷 홍보관 대체 추세 ▲사업 절차상 사업시행인가ㆍ관리처분인가 후 홍보관 설치해야 분담금 절감 ▲무상 제공 품목의 세부 모델명은 조합과 협의가 이뤄져야 하는 점 ▲이주 후 일반분양 시기에 해야 월세 등 비경제적 지출 방지 등의 이유를 전한 것으로 알려졌다. 또한, 조합에서 요청하는 홍보관 위치, 추가 품목을 회사에 알려주면 검토ㆍ협조할 것과 동시에 인ㆍ허가 미확정 및 조합원이 추가 분담금이 늘어도 건립을 주장하면 협조할 예정이라고 전해졌다.
한편, 조합 집행부와 조합장 등은 지금 사업 초기에 시공자를 교체해야 시간을 덜 손해 본다면서, 법적인 추가 비용 또한 시공자의 부당한 행위를 밝혀 이를 빌미로 대응하겠다고 주장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조합 집행부를 와해하기 위해 비상대책위원회가 만들어졌으며 이와 결탁한 시공자가 공사비를 인상하려 한다는 의견을 피력하고 있는 것.
현 조합 집행부 측은 비례율 급락ㆍ추가 분담금 폭탄이 생긴다면서 마감재의 확정이 필요하다는 입장이다. 조합원이 어떤 마감재인지 알아야 하고, 공사비 등 적정한 자금계획에 따른 관리처분계획(안)을 수립해야 한다는 설명도 나온 것으로 보인다.
다만 한 재건축 전문가는 "조합의 주장과 달리 보통 규모가 작은 도시정비사업을 진행하는 많은 구역이 이주ㆍ철거 완료 시점에 조합원 동ㆍ호수 추첨 후 조합원 분양계약ㆍ일반분양을 진행한다. 이 시기에 사이버 홍보관을 건립하는 게 보통"이라며 "조합원이 희망하는 평형이 결정되고 일반분양 시점에 협력 업체 등을 통해 동선ㆍ가구 배치 그리고 가장 중요한 트렌드 반영(최신 제품) 등이 이뤄진 뒤 이를 반영해 분양을 진행한다"고 말했다.
이 사업은 의정부시 가능로85번길 10(가능동) 일원 9987.80㎡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지하 2층에서 지상 19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274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다는 계획이다.
이곳은 지하철 1호선 가능역이 도보로 5분 거리에 있어 대중교통 이용이 용이하며, 서울외곽순환고속도로 호원IC와 동부간선도로도 인접해 있어 서울을 비롯한 수도권 지역으로 편입이 수월하다. 여기에 단지 인근에 의정부중, 의정부여중, 의정부여고 등도 있어 좋은 교육환경을 갖추고 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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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서승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서울 서대문구 가재울7구역(재개발)이 총회 개최를 위한 발판 마련에 나섰다.
지난 1일 가재울7구역 재개발 추진위(위원장 정문섭)는 총회 대행 업체 선정을 위한 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추진위는 현장설명회를 생략하고 오는 11일 오후 12시 누리장터 및 추진위 사무실에서 입찰을 마감한다.
일반경쟁입찰 방식으로 이뤄지는 이 입찰은 컨소시엄 참여가 불가하다. 이번 입찰에 참여하고 싶은 업체는 ▲선거관리위원회 운영비 대여 및 총회 비용 선 지출 가능 업체 ▲입찰제안서를 제출한 업체 등의 요건을 충족해야 한다.
가재울7구역은 지하철 7호선 증산역을 도보로 10분 내에 진입이 가능하며 지하철 6호선, 경의중앙선, 공항철도 환승역인 디지털미디어시티역이 약 1km 거리에 있어 교통환경이 우수하다. 아울러 연가초등학교, 연희중학교, 명지대학교 인문캠퍼스 등이 밀접해 학군이 뛰어나다.
한편, 이 사업은 서대문구 증가로23다길 26-10(북가좌동) 일원 7만8612㎡에 공동주택 1350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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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서승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경기 이천시 청자아파트 소규모재건축사업이 협력 업체 선정에 나섰다.
지난 1일 청자아파트 소규모재건축 조합(조합장 한성근)은 감정평가업자 선정을 위한 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현장설명회를 생략하고 오는 13일 오후 2시 조합 사무실에서 입찰을 마감한다.
일반경쟁입찰 방식으로 이뤄지는 이 입찰은 컨소시엄 참여가 불가하다. 이번 입찰에 참여하고 싶은 업체는 「감정평가 및 감정평가사에 관한 법률」에 따라 인가를 받은 법인이어야 한다.
청자아파트 소규모재건축사업은 달맞이공원, 개나리공원, 향교공원, 태극공원 등이 인근에 있어 주거환경이 쾌적하다. 아울러 이천초등학교, 이천양정여자중학교, 이천고등학교, 이천양정여자고등학교 등이 밀접해 학군이 뛰어나다.
한편, 이 사업은 이천시 향교로31번길 3(창전동) 일원 5984.5㎡에 지하 3층~지상 23층 규모의 공동주택 156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 것을 골자로 한다. 전체 조합원 수는 조합설립인가 기준 81명으로 확인됐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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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서승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경기 의정부시 동남장미아파트(이하 동남장미) 소규모재건축사업이 시공자 선정을 향한 재도전을 알렸다.
지난 1일 동남장미 소규모재건축 조합(조합장 신진식)은 시공자 선정을 위한 재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다음 달(5월) 2일 오후 2시 조합 사무실에서 현장설명회를 개최한다. 이날 다수 건설사 참여가 이뤄질 경우 조합은 오는 5월 24일 오후 2시 현장설명회와 같은 장소에서 입찰을 마감할 계획이다.
일반경쟁입찰 방식으로 이뤄지는 이 입찰에 참여하고 싶은 건설사는 ▲「건설산업기본법」 제2조제7호에 의한 건설업자 ▲「주택법」 제7조 규정에 따라 건설업자로 보는 등록사업자 ▲입찰보증금 10억 원 중 현금 2억 원(이행보증증권 불가)을 조합 계좌에 입찰마감 전까지 납부하고 8억 원은 현금 또는 이행보증증권서로 입찰마감 전까지 제출한 업체 ▲현장설명회에 참석해 조합이 배부한 입찰참여안내서를 수령한 업체 등의 요건을 충족해야 한다.
동남장미 소규모재건축사업은 지하철 의정부선 송산역이 인근에 있어 교통환경이 우수하며 다리목근린공원, 사계어린이공원, 부용문화공원 등이 밀접해 주거환경이 쾌적하다. 아울러 부용초등학교, 용현초등학교, 부용중학교, 부용고등학교 등이 인접해 학군이 뛰어나다.
한편, 이 사업은 의정부시 오목로35번길 66(용현동) 외 1필지 9333㎡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지하 3층~지상 29층 규모의 공동주택 222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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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광주광역시 내방동 590-3 가로주택정비사업이 협력 업체 선정에 나섰다.
지난 3월 31일 내방동 590-3 가로주택정비사업조합(조합장 이철민ㆍ이하 조합)은 감정평가업자를 선정하기 위한 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별도의 현장설명회 없이 오는 7일 오후 2시 조합 사무실에서 입찰을 마감한다는 구상이다. 이번 입찰은 일반경쟁입찰 및 적격심사 방식으로 진행되며 공동참여는 불가하다.
이 사업은 광주 서구 내방로 304(내방동) 일대 7624㎡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지하 2층에서 지상 24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158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다.
이곳은 광주 지하철 쌍촌역과 화정역이 10분 거리에 위치한 곳으로 광주 종합버스터미널 등도 가까이 있어 우수한 교통환경을 갖추고 있다. 여기에 단지 인근에 기아자동차 공장과 상무지구가 있어 직주근접성이 뛰어나고 5ㆍ18 기념공원과 상무조각공원, 상무시민공원 등도 가깝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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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경기 부천시 삼우아파트, 성원주택, 수정빌라(이하 삼우ㆍ성원ㆍ수정) 가로주택정비사업이 사업시행인가를 향한 발 빠른 행보를 보이고 있다.
지난 3월 21일 부천시는 삼우ㆍ성원ㆍ수정 가로주택정비사업조합(조합장 김범길ㆍ이하 조합)이 신청한 사업시행계획(안)을 「빈집 및 소규모주택 정비에 관한 특례법」 제29조제6항 규정에 따라 공람한다고 공고했다.
이에 따르면 이 사업은 경기 부천시 원종로119번길 79(고강동) 외 6필지 일대 3735.5㎡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지하 2층에서 지상 12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108가구 및 근린생활시설 등을 짓는다.
이곳은 지하철 7호선 까치울역, 부천종합운동장역을 이용할 수 있는 곳으로 수주초, 수주중, 수주고 등이 도보권에 위치해 있어 무난한 교육환경을 갖추고 있다.
한편, 가로주택정비사업은 대규모 철거 없이 도로나 기반시설 등은 유지하면서 노후 저층주거지에 공동주택을 신축할 수 있는 소규모 정비사업이다. 일반 재건축과 달리 정비구역 지정이나 추진위 구성, 조합 설립 같은 절차를 생략할 경우 사업기간이 평균 약 2~3년(재건축 평균 약 8년)으로 빠르다는 장점을 가지고 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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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경북 포항시 두호 1023 블록 가로주택정비사업의 시공권을 향한 경쟁이 3파전으로 치러질 전망이다.
최근 도시정비업계에 따르면 두호 1023 블록 가로주택정비사업조합(이하 조합)은 지난 3월 31일 시공자 선정을 위한 입찰을 마감했다. 그 결과, ▲코오롱글로벌 ▲동문건설 ▲대송 등이 참여해 입찰이 성사됐다.
이번에 원활한 업체의 참여가 이어짐에 따라 조합은 늦어도 오는 5월초 시공자선정총회를 개최한다는 구상이다.
이 사업은 포항 북구 두호로 48(두호동) 일대 5963.2㎡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용적률 432.15%를 적용한 지하 3층에서 지상 20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220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다.
이곳은 단지 주변에 두호남부초등학교, 두호초등학교, 두호고등학교, 포항고등학교 등이 있어 좋은 교육환경을 갖추고 있으며, 영일대해수욕장, 두호공원, 환호공원 등도 가까운 거리에 있어 친환경적인 생활 인프라도 누릴 수 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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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일시적 다주택자가 2년 내 집을 처분할 경우, 종합부동산세를 감면해주도록 하는 입법이 추진된다.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소속 국민의힘 김미애 의원은 이 같은 내용이 담긴 「종합부동산세법」 일부 개정안을 지난 3월 31일 대표발의 했다.
김 의원은 "현행법은 과세기준일인 6월 1일에 납세의무자가 소유한 주택 수에 따라 그 주택의 공시가격을 합산한 금액을 기준으로 상이한 세율을 적용하고 있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그런데 종합부동산세는 신규 주택을 취득한 이후에도 종전 주택을 양도하지 못해 일시적으로 2주택 상태가 유지되거나 상속, 혼인 등으로 2주택을 보유하는 경우 양도소득세와 같은 중과 배제 규정을 두지 않고 있다"고 지적했다.
계속해서 "투기성 다주택자와 동일한 과세표준과 세율을 적용해 실거주 목적으로 주택을 취득한 자가 과도한 종합부동산세를 부담하게 하는 상황이 발생하고 있다"고 우려했다.
이에 김 의원은 "1세대 1주택자가 1주택을 양도하기 전에 다른 주택을 대체 취득하거나 상속, 혼인 등으로 일시적 2주택자가 되는 경우에 한정해 기존 주택을 종합부동산세 과세표준 합산의 대상이 되는 주택의 범위에 포함되지 않도록 해야 한다"며 "해당 주택을 2년 이내에 처분하지 않는 경우에는 경감 받은 종합부동산세와 이자상당가산액을 추징하려는 것이다"라고 개정안 제안 이유를 밝혔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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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서울 송파구 마천4구역 재개발사업이 협력 업체 선정에 나섰다.
지난 3월 31일 마천4구역 재개발 정비사업조합(조합장 김명산ㆍ이하 조합)에 따르면 조합은 이날 일반분양 가격 산정 및 심의 등의 업무를 담당할 업체를 선정하기 위한 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별도의 현장설명회 없이 오는 8일 오후 2시 조합 사무실에서 입찰을 마감한다는 구상이다. 이번 입찰은 일반경쟁입찰 및 적격심사 방식으로 진행되며 공동참여는 불가하다.
이 사업은 송파구 마천로61마길 12-10(마천동) 일원 6만653㎡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건폐율 21.17%, 용적률 297.71%를 적용한 지하 3층에서 지상 33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10개동 1372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이곳은 지하철 5호선 마천역이 단지와 200m 거리에 위치해 있는 것은 물론 거여역도 가깝고 인근에 송파대로, 서울외곽순환로 진출입이 용이해 교통환경이 무난하다. 여기에 교육시설은 마천초등학교, 거원중학교, 보인고등학교 등이 있고 편의시설로는 하나로마트, 마천중앙시장, 롯데백화점, 롯데월드몰 등도 포진해 있어 우수한 생활 인프라 역시 갖추고 있다.
이외에도 세계 유네스코에 등재된 남한산성과 인접해 있고 풍부한 녹지로 숲세권에 위치해 쾌적한 주거환경을 갖고 있다는 평가를 받는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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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유경제=서승아 기자] 국민 독서량이 지난해에도 하락해 정부의 대책 마련이 절실히 요구되고 있다.
지난 1월 문화체육관광부는 만 19세 이상 성인 6000명과 초등학생(4학년 이상) 및 중ㆍ고등학교 3320명을 대상으로 2021년 국민 독서 실태 주제의 조사를 실시한 바 있다. 그 결과, 1년간 성인의 연간 종합 독서율은 47.5%, 연간 종합 독서량은 4.5권으로 집계됐다. 국민 절반가량이 일 년에 책을 한 권도 안 읽고 읽은 사람들은 평균 4.5권을 읽었다는 얘기다. 이는 2019년보다 각각 8.2%p, 3권이 줄어든 수치다.
이번에 처음으로 조사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이하 코로나19) 확산 후 독서 생활 변화에 대해 성인은 대체로 큰 변화가 없다고 응답했다. 반면 학생의 경우 독서량과 종이책 독서 시간이 증가했다는 응답이 40% 이상이었다. 다만 실제 학생의 전체 독서량과 종이책 독서 시간은 지난 조사와 비교해 증가하지 않아 주관적 인식과 실제 독서 생활과는 차이가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성인들은 독서하기 어려운 가장 큰 이유로 `일 때문에 시간이 없어서(26.5%)`를 꼽았고 다음으로 `다른 매체ㆍ콘텐츠 이용(26.2%)`이라고 응답했다. 2019년에 가장 큰 장애 요인으로 꼽았던 `다른 매체ㆍ콘텐츠 이용`의 응답 수치가 다소 하락(2019년 29.1%→2021년 26.2%) 했지만 학생들은 `스마트폰, 텔레비전, 인터넷 게임 등을 이용해서(23.7%)`를 가장 큰 독서 장애 요인으로 응답해 디지털 환경에서의 매체 이용 다변화가 독서율 하락에 영향을 주고 있었다.
동의 수준이 높은 종이책과 전자책을 제외하면 성인보다 학생이 종이책, 전자책 이외의 다른 매체(종이 신문, 종이 잡지, 웹툰, 웹진, 소셜미디어 등)를 통한 읽기 활동을 독서의 영역으로 인식하는 범위가 넓었다. 특히 성인ㆍ학생 모두 인터넷 신문 읽기, 챗 북(채팅 형식의 콘텐츠) 읽기 등도 독서에 해당한다고 응답한 비율이 낮지 않아 디지털 매체환경에서 독서의 개념과 범위에 대한 인식이 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2021년 독서량, 독서 시간 등 주요 독서 지표는 낮아지거나 적어졌지만 20대 청년층 독서율은 소폭 높아지고 20~30대의 전자책 이용률은 높게 나타났다. 이는 새로운 매체에 대한 수용성이 비교적 높은 청년들의 전자책 이용이 많은 것으로 습관적 독자를 늘리기 위해서는 전자책, 소리 책(오디오북) 등 디지털 책 콘텐츠를 확산할 필요가 있음을 보여준다. 또한 청년층과 고령층, 고소득층과 저소득층, 대도시와 읍ㆍ면 거주자 사이의 독서율 격차가 적지 않아 이들에 대한 맞춤형 독서 진흥 정책사업 개발이 시급한 것으로 확인됐다.
이처럼 국민 독서량은 계속해서 하락세를 이어가고 있다. 따라서 정부가 별다른 추가 대책을 마련하지 않는 것은 이를 방치하는 격으로 볼 수 있다.
코로나19 등의 여파로 인해 디지털 매체로 독서환경이 변화하고 있는 현실에 발맞춰 정부가 문화체육관광부 등의 유관 기간을 중심으로 관련 제도를 개선하는 노력이 필요하다. 아울러 독서율 격차도 줄이기 위해 맞춤형 독서 진흥 정책사업을 적극적으로 추진해야 한다. 국민 독서량을 높이기 위해서는 정부 차원의 노력이 반드시 이뤄져야 할 것이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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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유경제=김진원 기자] 하필 문재인 대통령 동생과 대학 동창이다. 곧 물러나야 할 옛 권력인 문재인 정부가 연이은 논란을 자초하고 있다.
최근 문재인 정부가 연일 알박기 인사 논란을 일으키고 있다. 산업은행이 대우조선해양 대표 자리에 문 대통령 동생의 대학 동기를 선임한 사실이 알려지면서다. 앞서 인수위 원일희 수석부대변인은 전날 브리핑에서 "대우조선해양은 문재인 대통령의 동생과 대학 동창으로 알려진 박 대표 선출이라는 무리수를 강행했다"며 "비상식적이고 몰염치한 처사"라고 비난한 바 있다.
이에 대해 청와대는 즉각 반발하고 나섰다. 청와대 박수현 국민소통수석은 "문재인 정부는 민간기업 인사에 전혀 관여한 바가 없는데도 인수위는 마치 (청와대가) 관여한 것으로 의심하고 있다"면서 "`몰염치`라는 극단적 언어까지 썼는데 되레 인수위는 민간기업에까지 청와대 정부의 인사권이 있다고 생각하는 것이냐"고 되물었다.
하지만 여태까지 청와대가 해온 모습에 비춰볼 때 논란은 좀처럼 사그러들지 않을 모양새다. 산업은행 이동걸 회장이란 인물 자체가 정치적으로 편향된 인물이라고 알려진 부분도 이를 뒷받침한다. 실제로 이 회장은 2020년 현 정권인 더불어민주당 이해찬 전 대표의 전기 만화책 출판기념회에 참석해 건배사로 "가자, (민주당 집권) 20년"을 외치면서 상당한 논란을 일으킨 당사자다. 국책은행장임에도 정치적으로 중립을 지키지 않았기 때문이다.
때문에 일각에서는 하필 친정권 인사인 이동걸이 회장으로 있는 산업은행이 정권 말기 마지막 영향력을 행사한 것으로 보고 이에 대한 감사원의 감사를 촉구하고 있다. 물론 전통적으로 조선소장을 지냈던 인물이 대표로 선임된 것으로 봐야 한다는 의견과 CEO 출신이 아닌 선박 생산 현장 출신이라는 점에서 이례적이라는 의견이 충돌을 이루지만 석연치 않은 구석이 있는 것은 사실이다.
이뿐만 아니다. 문재인 대통령 부인인 김정숙 여사의 옷값 논란이 한창인 가운데 김 여사의 단골 디자이너 딸이 청와대에 근무 중인 것으로 알려지면서 특혜 채용 의혹마저 일고 있는 상황이다. 청와대 측은 디자이너 딸은 총무비서관실 소속 행정 요원으로 계약직 공무원은 별정직과 다르게 직급은 없다는 입장이다. 되레 대통령 내외가 있는 관저에서 근무하는 직원인데 전혀 모르는 사람과 함께 일할 수 있겠냐는 납득 안 되는 해명을 늘어놓고 있다. 그런데 말이다. 원래 특혜는 가까운 지인 또는 연결된 고리가 있는 대상자들과 관련해 일어난다.
이전에도 김 여사는 매우 검소하다고 시키지 않은 상황에서도 자랑을 늘어놓은 청와대. 그런데 문 대통령 내외는 생활비로 5년간 13억 원을 지출했다고 한다. 관저 생활비 일체와 식비 등 모두 개인 비용으로 부담하고 김 여사 옷 비용도 전부 사비로 샀다는 이유에서 그만큼의 생활비가 지출됐다고는 하지만, 분명한 점은 검소함이랑은 매우 거리가 있다는 점이다. 누구의 해명인지는 모르겠지만 지금처럼 어려운 시국에서 청와대 해명을 이해할 만한 국민이 있을까. 청와대의 어설픈 해명이 도리어 논란을 키우고 있다는 기분은 왜 일까.ⓒ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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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경기 부천시 욱일6차아파트(이하 욱일6차) 소규모재건축사업이 협력 업체 선정에 착수했다.
지난 3월 29일 욱일6차 소규모재건축 정비사업조합(조합장 변태순ㆍ이하 조합)은 지장물 철거 및 이설 관련 업무를 담당할 업체를 선정하기 위한 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이달 6일 오후 3시 조합 사무실에서 현장설명회(이하 현설)를 진행하며 같은 달 13일 오후 3시 현설과 같은 장소에서 입찰을 마감한다는 구상이다. 이번 입찰은 일반경쟁입찰 및 적격심사 방식으로 진행되며 공동참여는 불가하다.
이 사업은 부천 오정구 소사로 838-15(원종동) 일대 5728㎡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지하 2층에서 지상 12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162가구 등을 짓는다는 구상이다.
이곳은 단지 인근에 원일초등학교와 오정초등학교, 수주초등학교, 원종고등학교 등이 가까워 우수한 교육환경을 갖춘 곳이다. 여기에 복지센터, 주민지원센터, 은행, 부천제일시장 등도 주변에 위치해 있어 생활 인프라도 무난하다.
이외에도 오정대공원과 쌈지공원, 고강선사 유적공원 등 녹지공간이 풍부해 쾌적한 삶을 영위할 수 있다.
한편, 욱일6차는 2019년 12월 12일 조합설립인가를 득한 후 오늘에 이르렀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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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서승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서울 강동구 고덕동 고덕현대아파트(배재현대ㆍ이하 고덕현대) 리모델링사업이 시공자 선정을 향한 재도전을 알렸다.
지난 3월 31일 고덕현대 리모델링주택조합(조합장 김지선ㆍ이하 조합)은 시공자 선정을 위한 재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이달 8일 오후 3시 조합 사무실에서 현장설명회를 개최한다. 이날 다수 건설사 참여가 이뤄질 경우 조합은 오는 29일 오후 3시 현장설명회와 같은 장소에서 입찰을 마감한다.
제한경쟁입찰 방식으로 이뤄지는 이 입찰에 참여하고 싶은 건설사는 ▲공고일 기준 「건설산업기본법」 제2조제7호에 의한 건설업자 또는 「주택법」 제7조제1항 규정에 의한 건설업자로 보는 등록사업자 ▲「건설산업기본법」에 따른 건축공사업과 토목공사업 면허를 겸유하거나 토목건축공사업 면허를 보유한 업체 ▲「건설산업기본법」에 따른 조경공사업 면허, 「소방시설공사업법」에 따른 전문소방시설공사업 면허, 「전기공사업법」에 따른 전기공사업 면허, 「정보통신공사업법」에 따른 정보통신공사업 면허를 겸유한 업체 ▲입찰보증금 40억 원 중 5억 원은 현장설명회 보증금으로 이달 7일 오후 6시까지 현금으로 납부하고 입찰마감 전까지 현금 25억 원, 이행보증보험증권 10억 원을 제출한 건설사 ▲현장설명회에 보증금을 입찰공고일에 명시한 기한 내 납부하고 현장설명회에 참석한 건설사 ▲2021년 시공능력평가 10위 이내인 건설사 ▲2021년 한국신용평가 A-(회사채 기준)등급 이상인 건설사 등의 요건을 충족해야 한다.
고덕현대 리모델링사업은 지하철 5호선 고덕역이 밀접해 교통환경이 우수하며 두레근린공원, 까치근린공원, 송림근린공원, 곰돌이어린이공원 등이 인근에 있어 주거환경이 쾌적하다. 아울러 명덕초등학교, 묘곡초등학교, 배재중학교, 명일중학교, 배재고등학교 등이 인접해 학군이 뛰어나다.
한편, 이 사업은 강동구 고덕로61길 37(고덕동) 일원 1만141.4㎡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을 공동주택 517가구 등으로 리모델링할 계획이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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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서승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대전광역시 도마ㆍ변동4구역(재개발)이 시공자 선정을 향한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1일 도마ㆍ변동4구역 재개발 조합(조합장 황배연)에 따르면 조합이 지난 3월 31일 오후 4시 조합 사무실에서 현장설명회를 진행한 결과, 11개 사가 참여해 입찰이 성사됐다.
이에 조합은 오는 5월 2일 오후 3시 현장설명회와 같은 장소에서 입찰을 마감할 계획이다.
조합 관계자는 "현장설명회에 ▲현대산업개발 ▲현대엔지니어링 ▲동부건설 ▲계룡건설 ▲DL이앤씨 ▲대우건설 ▲금성백조주택 ▲한진중공업 ▲SK에코플랜트 ▲DL건설 ▲롯데건설 등이 참석해 입찰이 성사됐다"라며 "입찰마감일에도 건설사들의 적극적인 참여가 이뤄지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도마ㆍ변동4구역은 도마초등학교, 변동초등학교, 신편초등학교, 변동중학교 등이 밀접해 학군이 뛰어나다. 아울러 변동근린공원, 용화어린이공원, 변정어린이공원 등이 인근에 있어 주거환경이 쾌적하다.
한편, 이 사업은 대전 서구 변정7길 5(변동) 일대 18만1962.6㎡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지하 2층~지상 38층 규모의 공동주택 3296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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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서승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인천광역시 부개주공3단지아파트(이하 부개주공3단지) 리모델링사업의 시공자 선정이 수의계약 방식으로 이뤄질 전망이다.
1일 부개주공3단지 리모델링주택조합(조합장 조용삼ㆍ이하 조합)에 따르면 조합이 지난 3월 31일 오후 2시 조합 사무실에서 현장설명회를 개최한 결과, 쌍용건설-SK에코플랜트 컨소시엄만 참여해 유찰됐다.
조합 관계자는 "이번 입찰은 두 번째 입찰로 조합은 수의계약 방식으로 전환해 우선협상대상자를 선정할 계획이다"라며 "오는 5월 말 시공자선정총회 개최를 목표로 관련 절차에 속도를 더할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부개주공3단지 리모델링사업은 지하철 7호선 삼산체육관역이 인근에 있어 교통환경이 우수하며 청운공원, 신궁동놀이공원, 새울놀이공원, 부개공원 등이 밀접해 주거환경이 쾌적하다. 아울러 부광초등학교, 부일초등학교, 부광중학교, 구산중학교, 인천미래생활고등학교, 부광여자고등학교 등이 인접해 학군이 뛰어나다.
한편, 이 사업은 인천 부평구 길주남로 144(부개동) 일대 5만4754㎡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을 공동주택 1982가구 등으로 리모델링할 계획이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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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서승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부산광역시 대연3구역(재개발)이 협력 업체 선정을 향한 도전을 알렸다.
1일 대연3구역 재개발 조합은 교통시설 공사를 담당할 협력 업체 선정을 위해 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이달 11일 오후 2시 조합 사무실에서 현장설명회를 개최한다. 이날 업체의 적극적인 참여가 이뤄질 경우 조합은 오는 19일 오후 2시 전자조달시스템 나라장터 및 조합 사무실에서 입찰을 마감한다.
일반경쟁입찰 방식으로 이뤄지는 이 입찰은 컨소시엄 참여가 불가하다. 이번 입찰에 참여하고 싶은 업체는 관계 법령에 따라 자격 조건을 갖춘 업체로서 조합에서 발주한 업무를 수행하는 데 결격 사유가 없어야 한다.
대연3구역 재개발사업은 2007년 10월 조합설립인가, 2017년 7월 사업시행인가, 2019년 4월 관리처분인가 등을 거쳐 오늘에 이르렀다
이곳은 부산 지하철 2호선 못골역이 인근에 위치해 있고 시외고속도로 이용이 용이해 교통환경이 우수하며 신영초등학교, 대영초등학교, 대연중학교, 대천중학교, 대연고등학교, 중앙고등학교, 성지고등학교 등이 가까이 있어 학군이 뛰어나다. 아울러 대연시장, 못골시장, 롯데마트 등이 인접해 편의시설 이용도 편리하다.
한편, 이 사업은 부산 남구 대연동 1619 일원 25만2665.5㎡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지하 6층~지상 36층 규모의 공동주택 4488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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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승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경기 이천시 청자아파트 소규모재건축사업이 시공자 선정을 향한 도전에 나섰다.
1일 청자아파트 소규모재건축 조합은 시공자 선정을 위한 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이달 11일 오후 2시 조합 사무실에서 현장설명회를 개최한다. 이날 다수 건설사 참여가 이뤄질 경우 조합은 오는 5월 2일 오후 2시 현장설명회와 같은 장소에서 입찰을 마감할 계획이다.
일반경쟁입찰 방식으로 이뤄지는 이 입찰에 참여하고 싶은 건설사는 ▲입찰보증금 15억 원을 현금으로 입찰마감 전까지 납입한 업체(현금 10억 원 및 이행보증보험증권 5억 원으로 납부 가능) ▲현장설명회에 참석해 조합이 배부하는 시공자 입찰참여안내서를 수령하고 소정의 서류를 제출한 업체 ▲시공자 입찰참여안내서에 따른 면허 등의 자격을 갖추고 입찰서를 입찰마감 전까지 제출한 업체 ▲조합의 입찰참여규정(개별 홍보 등 위반자에 대한 제재)을 위반하지 않은 업체 등의 요건을 충족해야 한다.
청자아파트 소규모재건축사업은 달맞이공원, 개나리공원, 향교공원, 태극공원 등이 인근에 있어 주거환경이 쾌적하다. 아울러 이천초등학교, 이천양정여자중학교, 이천고등학교, 이천양정여자고등학교 등이 밀접해 학군이 뛰어나다.
한편, 이 사업은 이천시 향교로31번길 3(창전동) 일원 5984.5㎡에 지하 3층~지상 23층 규모의 공동주택 3개동 155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 것을 골자로 한다. 전체 조합원 수는 조합설립인가 기준 81명으로 확인됐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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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경기 부천시 건우아파트 가로주택정비사업이 사업시행인가를 향한 발 빠른 행보를 보이고 있다.
지난 3월 21일 부천시는 건우아파트 가로주택정비사업조합(조합장 전병일ㆍ이하 조합)이 신청한 사업시행계획(안)을 「빈집 및 소규모주택 정비에 관한 특례법」 제29조제6항 규정에 따라 공람한다고 공고했다.
이에 따르면 이 사업은 부천시 역곡로455번길 60(고강동) 일대 7897.1㎡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지하 2층에서 지상 11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237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다는 구상이다.
이곳은 경기도임에도 서울 신월동과 인접해 있어 서울 지역으로의 접근성이 우수한 곳으로 주변에 버스정류장이 많고 대부분이 서울 및 부천 방향의 노선으로 교통환경이 좋다.
한편, 가로주택정비사업은 대규모 철거 없이 도로나 기반시설 등은 유지하면서 노후 저층주거지에 공동주택을 신축할 수 있는 소규모 정비사업이다. 일반 재건축과 달리 정비구역 지정이나 추진위 구성, 조합 설립 같은 절차를 생략할 경우 사업기간이 평균 약 2~3년(재건축 평균 약 8년)으로 빠르다는 장점을 가지고 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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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대구광역시 내당아파트지구3주구 재건축사업이 사업시행자 선정을 마무리해 사업에 속도가 붙을 전망이다.
지난 3월 30일 서구는 내당아파트지구3주구 재건축사업의 사업시행자를 무궁화신탁으로 고시했다.
신탁 방식은 조합이 아닌 신탁 회사가 시행을 맡는 것으로, 조합이 시행을 맡는 것보다 각종 절차를 생략할 수 있어 사업 속도가 빠르고 초기 사업비 조달이 용이하다.
이 사업은 대구 서구 평리로 236(내당동) 일대 9만9768.1㎡를 대상으로 지하 3층에서 지상 36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18개동 약 2900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신축하는 것을 골자로 한다.
이곳은 대구 지하철 2호선 감삼역과 달구벌대로, 서대구IC가 가까워 교통여건이 우수한 곳으로 교육시설로는 경운초, 경운중, 달성고, 대구과학기술고 등이 있다. 여기에 단지 주변에 두류공원, 퀸스로드 상록수원, 암석원, 백합원, 장미원공원 등이 위치해 있어 쾌적한 주거환경을 갖추고 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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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경기 성남시 산성구역(재개발)이 사업시행 변경인가를 위한 막바지 절차에 다다랐다.
지난 3월 28일 성남시는 산성구역 재개발 정비사업조합(조합장 강용득ㆍ이하 조합)이 신청한 사업시행계획 변경(안)을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법」 제56조 및 동법 시행령 제49조 규정에 따라 공람한다고 공고했다.
이에 따르면 이 사업은 성남 수정구 수정로342번길 15-10(산성동) 일원 15만2797.1㎡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공동주택 45개동 3487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다는 구상이다.
이곳은 지하철 8호선 산성역이 300m 거리에 위치해 교통환경이 우수한 곳으로 단대초등학교, 창성중학교, 복정고등학교 등이 밀접해 학군 역시 뛰어나다. 아울러 이마트, 스타필드, 성남중앙병원 등이 인접해 편의시설 이용이 용이하다.
한편, 산성구역은 2016년 5월 조합설립인가, 2019년 4월 사업시행인가, 2020년 9월 관리처분인가를 득한 후 오늘에 이르렀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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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인천광역시 도화1구역 재개발사업이 최근 이주를 향한 발판 마련에 성공했다.
지난 3월 28일 미추홀구는 도화1구역 재개발 정비사업조합(조합장 전창완ㆍ이하 조합)이 신청한 관리처분계획(안)을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법」 제74조에 따라 인가하고 동법 제78조제4항에 의거 이를 고시했다.
이에 따르면 이 사업은 인천 미추홀구 주안로50번길 65-1(도화동) 일원 8만1788.8㎡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지하 4층에서 지상 40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2331가구 및 오피스텔 51실, 부대복리시설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공동주택은 전용면적 기준으로 ▲38㎡ 136가구 ▲59㎡ 1094가구 ▲74㎡ 629가구 ▲84㎡ 421가구 등이다.
이곳은 경인선(1호선 급행)과 인천 지하철 2호선 유일한 환승역인 주안역이 도보로 10분 거리에 있는 단지로 1호선인 도화역과도 인접해 더블역세권을 자랑한다. 여기에 쇼핑, 병원, 식당, 학원 등이 밀집해 있어 좋은 생활환경을 갖추고 있다.
한편, 2009년 12월 21일 정비구역으로 지정된 이곳은 2019년 7월 9일 조합설립인가, 2018년 11월 5일 사업시행인가를 득한 후 오늘에 이르렀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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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대구광역시 수정아파트(소규모재건축)가 시공자 선정을 향한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최근 도시정비업계에 따르면 지난 29일 수정아파트 소규모재건축 정비사업조합(이하 조합)은 조합 사무실에서 시공자 선정을 위한 현장설명회(이하 현설)를 개최했다. 그 결과, 6개 건설사가 참여해 성황을 이뤘다.
이날 현설에 참여한 곳은 ▲HJ중공업 ▲화성산업 ▲금성백조주택 ▲극동건설 ▲태왕 ▲남광토건 등 6개 건설사로 파악됐다.
현설에서 좋은 결과를 얻은 조합은 예정대로 오는 4월 19일 오후 2시 현설과 같은 장소에서 입찰을 마감한다는 구상이다.
일반경쟁입찰 방식으로 진행되는 이번 입찰에 참여를 원하는 업체는 ▲「빈집 및 소규모주택정비에 관한 특례법」 제20조 규정에 의한 건설업자 또는 등록사업자 ▲입찰보증금 15억 원 중 1억 원을 입찰마감 3일전까지 현금으로 납부한 업체 등이어야 한다.
이 사업은 대구 북구 대불로5길 16(산격동) 외 2필지 일대 7843㎡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지하 2층에서 지상 25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246가구 등을 짓는다.
이곳은 단지 주변에 북대구초, 대구문성초, 산격중, 성화중, 대구북중, 성화고, 경상고 등이 있어 좋은 교육환경을 갖추고 있다. 여기에 NC아울렛, 엑스코, 코스트코, 은행, 행정복지센터 등도 가까운 거리에 있어 생활 인프라 역시 우수하다.
이외에도 금호강이 흐르고 금호강생태공원, 공항교강변공원, 대불공원, 연암산, 연암공원 등도 위치해 있어 쾌적한 자연환경을 누릴 수 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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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대전광역시 도마변동5구역 재개발사업이 시공자 선정 절차에 들어갔다.
지난 30일 도마변동5구역 재개발 정비사업조합(조합장 조서연ㆍ이하 조합)은 시공자 선정을 위한 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다음 달(4월) 7일 오후 4시 조합 사무실에서 현장설명회(이하 현설)를 개최한다. 이날 다수 건설사의 참여가 이뤄질 경우 조합은 오는 5월 6일 오후 4시 현설과 같은 장소에서 입찰을 마감한다는 구상이다.
일반경쟁입찰 방식으로 진행되는 이번 입찰에 참여를 원하는 업체는 ▲「건설산업기본법」 제9조 규정에 의한 건설업자 또는 「주택법」 제7조제1항에 따라 건설업자로 보는 등록사업자 ▲입찰보증금 500억 원을 입찰 전까지 현금으로 납부한 업체 ▲현설에 참석한 업체 등이어야 한다. 공동참여도 가능하다.
이 사업은 대전 서구 도마17길 86(도마동) 일대 15만7572㎡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지하 3층에서 지상 38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2874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다.
공동주택은 전용면적 기준으로 ▲60㎡ 이하 1466가구 ▲60㎡ 초과~85㎡ 이하 1334가구 ▲85㎡ 이상 74가구 등이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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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권혜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권혜진 기자] 최근 한국부동산원이 발표한 `주간아파트 가격동향`에 따르면 3월 4주(지난 28일 기준) 전국 아파트값은 0% 보합을 기록했다. 수도권은 하락폭 축소, 서울은 하락폭 유지한 가운데 지방은 상승 유지한 상황이다.
한국부동산원 관계자는 "금리 인상 기조 및 대내외 불확실성 등으로 대체로 매수 관련 문의 위축되며 하락세 지속됐으나, 규제 완화 기대감이 있는 강남권 재건축 단지나 일부 고가 단지는 신고가 거래되면서 약보합세 유지했다"고 분석했다.
이번 주 수도권 아파트값 변동률은 -0.02%를 기록했고, 서울의 경우 -0.01%로 전주 대비 같은 하락폭을 보인 것으로 파악됐다.
자치구별로 서초구(0.01%)는 한강변 신축 등 반포 위주로 매수세 증가하며, 강남구(0.01%)는 규제 완화 기대감 있는 재건축 단지 위주로 신고가 발생하며 상승세 지속됐다. 송파구(0%)ㆍ강동구(0%)는 상승ㆍ하락 거래 혼조세를 보이며 강남 4구 전체 보합에서 상승 전환했다(0%→0.01%). 그 외 강서구(-0.04%) 등 중저가 지역은 하락세 지속했다. 강북은 용산구(0.01%)에서 이촌ㆍ한강로 일부 단지 위주로 상승했으나, 노원구(-0.02%)ㆍ도봉구(-0.03%)ㆍ강북구(-0.03%) 등 강북 주요 지역은 하락세 지속한 것으로 나타났다.
전주 대비 동일한 하락세를 보인 인천광역시(-0.02%)는 서구(0.02%)에서 저평가 인식 있는 마전ㆍ당하 일부 중저가에서 매수세 보이며 상승 전환됐으나, 연수구(-0.07%)는 송도 신도시 위주로, 계양구(-0.04%)는 효성ㆍ계산 위주로, 부평구(-0.03%)는 삼산ㆍ부개 구축 위주로 매물 적체되며 하락세 지속했다.
지방(0.01%)은 시ㆍ도별로 부산(0.01%), 대전(-0.03%), 대구(-0.15%), 충남(0%), 충북(0.03%), 강원(0.05%), 광주(0.05%), 세종(-0.14%), 경남(0.09%), 경북(0.02%), 제주(0.01%) 등의 결과를 보였다.
한편, 전국의 아파트 전세가격(-0.01%)은 전주(-0.02%) 대비 하락폭을 소폭 축소했고, 서울 아파트 전셋값(-0.02%)도 전주(-0.03%) 대비 하락폭 줄인 상황이다.
한국부동산원은 대부분 지역에서 매물 누적되며 하락세 지속됐으나, 봄 이사철 수요와 은행권 대출 한도 확대 등으로 전세 관련 문의 소폭 증가하며 서울 전체 하락폭을 축소했다고 분석했다.
우선 성북구(-0.03%)는 돈암ㆍ종암ㆍ길음 구축 위주로, 도봉구(-0.03%)는 창ㆍ쌍문 위주로 하락세 지속됐으나, 노원구(-0.01%)는 저가 단지 위주로 하락세 둔화되며 강북 전체 하락폭 소폭 축소했다.
강남권에선 강남구(-0.01%)ㆍ서초구(-0.01%)는 대체로 하락세 지속되나, 재건축 및 상대적 중저가 위주로 전세 문의 증가하며 하락폭 축소됐고, 송파구(-0.01%)는 장지ㆍ문정 구축 위주로, 강동구(-0.01%)는 암사ㆍ고덕 주요 단지 위주로 하락세 지속했다. 강서구(-0.08%)는 염창ㆍ화곡 주요 단지, 양천구(-0.05%)는 목동신시가지 위주로 매물 적체되며 하락했다.
인천(-0.11%)은 전주(-0.13%) 대비 내림폭을 축소했다. 동구(0.07%)는 상대적 중저가 인식이 있는 만석ㆍ화수 위주로 상승했으나, 연수구(-0.38%)는 송도 신도시 대단지 위주로 매물 적체 및 하락 거래 발생하며, 서구(-0.21%)는 신규 입주 물량 영향이 있는 청라 및 검단 신도시 위주로 하락했다.
경기(-0.03%)는 전주와 동일한 하락폭을 보였다. 이천시(0.25%)와 평택시(0.10%)는 산업단지 인근의 직주근접하거나 정주여건 양호한 지역 위주로 상승했으나, 안양 동안구(-0.31%)는 입주 물량 등의 영향 있는 비산ㆍ평촌 위주, 광명시(-0.15%)는 철산 위주로 하락하며 경기 전체 하락세 지속했다.
지방(0.01%)은 강원(0.05%), 충북(0.07%), 충남(0.01%), 경남(0.09%), 제주(0.01%) 등에서 일부 단지 위주로 전주 대비 상승폭을 키웠고 그 외 유지하거나 하락세를 보였다. 세종(-0.32%)은 나성 등 일부 지역은 상승했으나, 매물 적체 영향 지속되며 하락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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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경기 시흥시 신극동아파트 가로주택정비사업이 사업시행인가를 향한 발 빠른 행보를 보이고 있다.
지난 25일 시흥시는 신극동아파트 가로주택정비사업조합(이하 조합)이 신청한 사업시행계획(안)을 「빈집 및 소규모주택 정비에 관한 특례법」 제29조제6항 등에 따라 공람한다고 공고했다.
이에 따르면 이 사업은 시흥시 시흥대로1074번길 18(은행동) 일대 6476㎡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지하 2층에서 지상 15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5개동 218가구 등을 짓는다.
이곳은 서해선 신천역을 도보로 이용할 수 있고 시흥대로변에 위치해 있어 우수한 교통환경을 갖추고 있다.
한편, 조합은 시공자인 한라와 함께 올해 12월 착공에 돌입해 27개월의 공사기간을 거쳐 2025년 3월 준공을 목표로 사업을 진행한다는 구상이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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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경기 광명시 광명9R구역(재개발)이 협력 업체 선정에 나섰다.
지난 30일 광명9R구역 재개발 정비사업조합(조합장 전명호ㆍ이하 조합)은 출자자산 시가평가 등의 업무를 담당할 업체를 선정하기 위한 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별도의 현장설명회 없이 오는 4월 12일 오후 4시 조합 사무실에서 입찰을 마감한다는 구상이다. 이번 입찰은 일반경쟁입찰 방식으로 진행되며 공동참여는 불가하다.
이 사업은 광명시 광오로23번길 4(광명동) 일원 6만4705㎡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건폐율 22.33%, 용적률 260.34%를 적용한 지하 2층에서 지상 29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1498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다.
공동주택은 전용면적 기준으로 ▲39㎡ 136가구 ▲49㎡ 178가구 ▲59A㎡ 644가구 ▲59B㎡ 112가구 ▲59C㎡ 106가구 ▲84A㎡ 228가구 ▲84B㎡ 94가구 등이다.
광명뉴타운은 경기도 뉴타운 중 최대 규모를 자랑하며 하한동과 철산동의 오래된 아파트들의 재건축으로 인한 이주 수요로 꼽히는 곳으로 강남생활권에 속하며 지하철 7호선과 1호선이 지나가 직장인들이 가장 선호하는 지역 중 하나다. 여기에 KTX 광명역 환승 터미널 입점, 프리미엄 아울렛과 이케아(IKEA) 등이 들어와 있어 좋은 생활 인프라를 갖추고 있다.
이외에도 광명서초, 광명남초, 광일초, 명문고 등이 단지 가까이에 위치해 있어 교육환경도 무난하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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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서승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부산광역시 부민3구역(재개발)의 정비구역 지정이 임박해 이목이 쏠린다.
지난 23일 부산 서구는 부민3구역 재개발 정비구역 지정 및 정비계획(안)에 대한 공람을 진행한다고 공고했다. 이 공람은 이달 23일부터 오는 4월 22일까지 부산 서구 건축과와 부민3구역 재개발 준비위원회 사무실에서 진행된다.
이에 따르면 이 사업은 부산 서구 해돋이로330번길 16-5(부민동3가) 일대 3만4765.6㎡에 공동주택 약 831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부민3구역은 부산 지하철 1호선 토성역과 동대신역이 밀접해 교통환경이 우수하며 부민초등학교, 토성초등학교, 아미초등학교, 경남중학교 등이 인근에 있어 학군이 뛰어나다. 아울러 부산대병원, 자갈치시장, 국제시장, 롯데백화점 등이 인접해 편의시설 이용이 용이하다.
한편, 이곳은 2021년 6월 11일 정비구역 지정을 위한 사전타당성 심의 통과, 지난 18일 정비구역 지정을 위한 주민설명회 등을 거쳐 오늘에 이르렀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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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승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대구광역시에서 사업에 첫발을 내딛을 수 있는 절차가 이뤄진 곳이 탄생했다.
지난 30일 대구시는 대명4동 재개발 정비구역 지정을 고시했다.
이에 따르면 이 사업은 대구 남구 대경길 311(대명4동) 일원 17만8029.4㎡에 공동주택 3051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대명4동 재개발사업은 2006년 7월 11일 추진위구성승인, 2008년 6월 2일 정비구역 지정 신청 등을 거쳐 오늘에 이르렀다.
이곳은 대구 지하철 1호선 현충로역이 인근에 있어 교통환경이 우수하며 대명2공원, 무궁화어린이공원, 성명공원 등이 밀접해 주거환경이 쾌적하다. 아울러 남도초등학교, 경상공업고등학교, 대구여자상업고등학교, 영남이공대학교 등이 인접해 학군이 뛰어나다.
한편, 이 고시 관계 도서는 대구 도시정비과와 대구 남구 건축과에서 열람할 수 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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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승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서울 중구 만리2구역(재개발)이 협력 업체 선정을 향한 도전에 나섰다.
지난 28일 만리2구역 재개발 조합은 소송 대리 등의 업무를 수행할 법무법인 선정을 위해 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다음 달(4월) 4일 오후 2시 조합 사무실에서 현장설명회를 개최한다. 이날 업체의 적극적인 참여가 이뤄질 경우 조합은 오는 4월 7일 오후 3시 전자조달시스템 누리장터 및 조합 사무실에서 입찰을 마감할 계획이다.
일반경쟁입찰 방식으로 이뤄지는 이 입찰은 컨소시엄 참여가 불가하다. 이번 입찰에 참여하고 싶은 업체는 ▲「변호사법」에 따라 대한변호사협회에 등록된 법무법인 ▲도시정비사업의 자문 및 소송 대리 실적이 있는 업체 ▲현장설명회에 참석한 업체 등의 요건을 충족해야 한다.
만리2구역은 지하철 1호선과 4호선 환승역인 서울역, 2호선과 5호선 환승역인 충정로역이 인근에 있어 교통환경이 우수하다. 아울러 소의초등학교, 아현초등학교, 봉래초등학교, 환일중학교, 아현중학교, 환일고등학교, 아현산업정보학교 등이 밀접해 학군이 뛰어나고 청파어린이공원, 만리배수지공원, 서소문역사공원 등이 인접해 주거환경이 쾌적하다.
한편, 이 사업은 중구 만리재로 175(만리동2가) 일대 6만7199.3㎡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공동주택 1341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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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유경제=서승아 기자] 부산광역시 괴정2구역(재건축)이 시공자 선정을 향한 재도전을 알렸다.
지난 30일 괴정2구역 재건축 조합(조합장 백승부)은 시공자 선정을 위한 재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다음 달(4월) 7일 오후 2시 조합 사무실에서 현장설명회를 개최한다. 이날 다수 건설사 참여가 이뤄질 경우 조합은 오는 4월 28일 오후 2시 전자조달시스템 나라장터 및 조합 사무실에서 입찰을 마감한다.
일반경쟁입찰 방식으로 이뤄지는 이 입찰은 컨소시엄 참여가 불가하다. 이번 입찰에 참여하고 싶은 건설사는 ▲「건설산업기본법」 제9조 규정에 의한 건설업자 또는 「주택법」 제7조제1항에 의해 건설업자로 보는 등록사업자 ▲현장설명회에 참석해 발주자가 배부한 입찰참여안내서를 수령한 업체 ▲입찰보증금 55억 원을 현금 또는 입찰보증금증서(5억 원 이상 현금으로 납부)로 입찰마감 전까지 제출한 업체 ▲입찰참여안내서에서 요구한 입찰 서류를 입찰마감 전까지 제출한 업체 등의 요건을 충족해야 한다.
괴정2구역 재건축사업은 2005년 11월 정비구역 지정, 2021년 3월 10일 추진위구성승인, 지난 2월 8일 조합설립인가 등을 거쳐 오늘에 이르렀다.
이곳은 부산 지하철 1호선 사하역이 인근에 있어 교통환경이 우수하며 송학체육공원, 괴정쌈지공원, 괴정1동정자공원, 회화나무샘터공원 등이 밀접해 주거환경이 쾌적하다. 아울러 사하초등학교, 사남초등학교, 사하중학교, 동아고등학교, 동아공업고등학교, 해동고등학교 등이 인접해 학군이 뛰어나다.
한편, 이 사업은 부산 사하구 낙동대로 265(괴정동) 일원 1만6300㎡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공동주택 416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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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유경제=김진원 기자] 서울 송파구 신천동 진주아파트(이하 신천진주ㆍ재건축)가 사업시행 변경인가를 위한 막바지 절차에 다다랐다.
지난 21일 송파구는 신천진주 재건축 정비사업조합(조합장 반성용ㆍ이하 조합)이 신청한 사업시행계획 변경(안)을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법」 제56조 및 동법 시행령 제49조 규정에 따라 공람한다고 공고했다.
이에 따르면 이 사업은 송파구 신천동 20-4 일원 11만2558.5㎡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건폐율 20.69%, 용적률 299.89%를 적용한 지하 4층에서 지상 35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23개동 2678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다.
주요 변경 내용으로는 지하 연면적 증가(지하주차장 1개층 증설 및 주차면 추가 확보) 등이다.
공동주택은 전용면적 기준으로 ▲43㎡ 400가구 ▲59㎡ 541가구 ▲60㎡~85㎡ 이하 1143가구 ▲85㎡ 초과 594가구 등이다.
이곳은 지하철 2호선 잠실역, 잠실나루역과 8호선 몽촌토성역이 단지 인근에 위치한 역세권 단지로 인근에 잠실초등학교, 잠현초등학교, 잠실중학교, 방이중학교, 잠실고등학교 등이 있어 좋은 교육환경을 갖추고 있다. 여기에 롯데백화점, 롯데타워, 방이동 먹자골목, 올림픽공원, 아산병원이 주변에 있어 생활 인프라 역시 우수하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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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부산광역시 반도보라맨션(소규모재건축)이 시공자 선정을 향한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최근 도시정비업계에 따르면 지난 29일 반도보라맨션 소규모재건축 정비사업조합(조합장 제경환ㆍ이하 조합)은 조합 사무실에서 시공자 선정을 위한 현장설명회(이하 현설)를 개최했다. 그 결과, 6개 건설사가 참여해 성황을 이뤘다.
이날 현설에 참여한 곳은 ▲SK에코플랜트 ▲DL건설 ▲중흥건설 ▲우미건설 ▲제일건설 ▲동원개발 등 6개 건설사로 파악됐다.
현설에서 좋은 결과를 얻은 조합은 예정대로 오는 4월 19일 오후 2시 현설과 같은 장소에서 입찰을 마감한다는 구상이다.
일반경쟁입찰 방식으로 진행되는 이번 입찰에 참여를 원하는 업체는 ▲「건설산업기본법」 제2조제7호 규정에 의한 건설업자 또는 「주택법」 제7조제1항에 따라 건설업자로 보는 등록사업자 ▲입찰보증금 30억 원을 입찰마감일 오후 2시까지 현금 또는 이행보증증권으로 납부한 업체 등이어야 한다.
이 사업은 부산 동래구 충렬대로238번가길 58(수안동) 일대 9278㎡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용적률 296.52%를 적용한 지하 3층에서 지상 29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5개동 270가구 및 근린생활시설 등을 짓는다.
이곳은 부산 지하철 4호선 수안역과 낙민역 사이에 위치한 곳으로 동해선 동래역도 가까워 좋은 교통환경을 갖추고 있다. 여기에 인근에 낙민초, 수안초, 내성초, 내성중, 동래고 등이 있어 교육 인프라도 우수하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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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서울 동대문구 전농12구역 재개발사업이 협력 업체 선정을 향한 절차에 돌입했다.
지난 29일 전농12구역 재개발 정비사업조합(조합장 최장례ㆍ이하 조합)은 신탁사(사업대행자) 선정을 위한 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오는 4월 6일 오후 2시 조합 사무실에서 현장설명회(이하 현설)를 개최하며 같은 달 14일 오후 2시 현설과 같은 장소에서 입찰을 마감한다는 구상이다. 이번 입찰은 일반경쟁입찰 및 적격심사 방식으로 진행되며 공동참여는 불가하다.
이 사업은 동대문구 전농동 643-1 일대 1만6237㎡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지하 2층에서 지상 30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4개동 297가구(임대 51가구 포함)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다.
이곳은 지하철 1호선과 경의중앙선, 분당선 환승역이 청량리역세권과 인접한 곳으로 지하철 2호선 용두역 및 신답역이 근거리에 위치해 있어 우수한 교통환경을 갖추고 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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