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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대전광역시 가오동2구역 재건축사업이 원활한 사업 진행을 위한 발판 마련에 성공했다. 지난 24일 동구는 가오동2구역 재건축 정비사업조합(조합장 김영식ㆍ이하 조합)이 신청한 사업시행계획(안)을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법」 제50조제1항에 따라 인가하고 동법 제50조제9항 및 동법 시행규칙 제10조제3항 규정에 의거 이를 고시했다. 이에 따르면 이 사업은 대전 동구 대전로 499(가오동) 일원 4만4346㎡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지하 2층에서 지상 33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952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다. 이곳은 차로 5분 거리에 통영~대전고속도로의 판암IC가 있어 타 지역으로의 이동이 자유로워 교통환경 우수하다는 평가를 받는다. 여기에 대전 동구청과 은어송마을의 상권이 가깝고 홈플러스 및 CGV 등 편의시설도 인접해 이용이 편리하다. 이외에도 단지 앞에 인단산과 바로 옆으로 대전천을 끼고 있어 자연친화적이고 녹지공간이 풍부하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1-12-31 · 뉴스공유일 : 2021-12-31 · 배포회수 :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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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경기 파주시 금촌새말지구 재개발사업이 최근 이주를 향한 발판 마련에 성공했다. 지난 30일 파주시는 파주금촌새말지구 재개발 정비사업조합(조합장 윤명자ㆍ이하 조합)이 인가 신청한 관리처분계획(안)을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법」 제78조제2항에 따라 인가하고 동법 제78조제4항에 의거 이를 고시했다. 이에 따르면 이 사업은 파주시 금촌동 390-36 일대 14만8888.8㎡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지하 3층에서 지상 28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27개동 2583가구 등을 짓는다. 공동주택은 전용면적 기준으로 ▲39㎡ 90가구 ▲48㎡ 130가구 ▲59A㎡ 573가구 ▲59B㎡ 202가구 ▲59C㎡ 202가구 ▲75A㎡ 436가구 ▲75B㎡ 132가구 ▲75C㎡ 50가구 ▲84A㎡ 632가구 ▲84B㎡ 136가구 등이다. 이곳은 지하철 경의중앙선 금촌역이 500m 거리에 위치한 곳으로 교육시설로는 금신초등학교, 문산중학교, 제일고등학교 등이 있다. 여기에 단지 주변에 미니스톱, 이마트, 파주병원 등이 있어 생활 인프라 역시 무난하다. 한편, 파주금촌새말지구는 2009년 9월 조합설립인가, 2020년 6월 사업시행인가를 득한 후 오늘에 이르렀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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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승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경기 부천시 성도아파트 외 가로주택정비사업이 시공자 선정을 향해 발 빠른 행보를 보여 이목이 쏠린다. 30일 성도아파트 외 가로주택정비사업조합(이하 조합)에 따르면 조합이 지난 29일 오후 3시 조합 사무실에서 입찰을 마감한 결과, 2개 사가 참여해 입찰이 성사됐다. 조합 관계자는 "입찰마감일에 ▲남광토건 ▲이수건설 등이 참여해 입찰이 성사됐다"라며 "아직 구체적인 일정이 정해지지 않았지만 조합은 시공자선정총회를 개최해 최종 한곳을 시공자로 선정할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성도아파트 외 가로주택정비사업은 부천대명초등학교, 부천원일초등학교, 원종고등학교 등이 인근에 있어 학군이 우수하며 덕산어린이공원, 오전대공원 등이 밀접해 주거환경이 쾌적하다. 한편, 이 사업은 부천시 원종로9번길 71(원종동) 일원 6337.5㎡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공동주택 212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조합원 수는 179명으로 파악됐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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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승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부산광역시 새들맨션 소규모재건축사업의 시공자 선정이 수의계약 방식으로 이뤄질 전망이다. 30일 새들맨션 소규모재건축 조합에 따르면 조합이 이날 오후 2시 조합 사무실에서 입찰을 마감한 결과, KCC건설만 참여해 유찰됐다. 조합 관계자는 "이번 입찰은 두 번째 입찰로 조합은 수의계약 방식으로 전환해 우선협상대상자를 선정할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새들맨션 소규모재건축사업은 부산 지하철 1호선 중앙역이 인근에 있어 교통환경이 우수하며 복병산 체육공원, 부산민주공원, 용두산 등이 밀접해 주거환경이 쾌적하다. 아울러 봉래초등학교, 광일초등학교, 남성초등학교, 덕원중학교, 부산디지털고등학교, 동주여자고등학교 등이 인접해 학군이 뛰어나다. 한편, 이 사업은 부산 중구 중구로 83(대청동4가) 일원 5611.7㎡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지하 4층~지상 39층 규모의 공동주택 256가구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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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승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경기 부천시 성곡장미아파트(이하 성곡장미) 소규모재건축사업이 시공자 선정을 향한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30일 성곡장미 소규모재건축 조합에 따르면 조합이 지난 28일 오후 4시 조합 사무실에서 진행한 현장설명회에 6개 사가 참여해 입찰이 성사됐다. 이에 조합은 2022년 1월 20일 오후 4시 현장설명회와 같은 장소에서 입찰을 마감할 계획이다. 조합 관계자는 "아직 구체적인 건설사명을 밝힐 수는 없지만 현장설명회에 다수 건설사 참여가 이뤄져 기쁘다"라며 "입찰마감일에도 건설사들의 적극적인 참여가 이뤄져 시공자 선정으로 이어지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성곡장미 소규모재건축사업은 까치울초등학교, 원종초등학교, 까치울중학교, 여월중학교, 성곡중학교 등이 인근에 있어 학군이 뛰어나다. 아울러 원종어린이공원, 여월공원, 은데미근린공원, 가마골어린이공원 등이 밀접해 주거환경이 쾌적하다. 한편, 이 사업은 부천시 삼작로410번길 54(원종동) 일원 5772㎡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공동주택 155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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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서승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올해 전국 아파트 입주 물량이 현 정부 출범 이후 가장 낮은 수치를 기록한 것으로 조사됐다. 지난 29일 부동산 전문 리서치 업체 리얼투데이가 국토교통부 주택 건설 실적 통계를 분석한 결과, 올해 전국 아파트 입주 물량은 총 31만9165가구(예정 물량 포함)로 집계됐다. 2016년 이후 전국 아파트 물량 중 가장 낮은 수치다. 올해 전국 아파트 입주 물량은 지난해와 비교해 약 14.5%가 감소했다. 이 중 수도권은 17만9307가구로 전년보다 7.3% 줄었고 5대 광역시(대전광역시, 대구광역시, 울산광역시, 부산광역시, 광주광역시)는 올해 5만2784가구가 입주해 22.3% 감소했다. 기타 지방은 올해 8만7074가구 입주에 그쳐 전년 대비 22.1%가 급감했다. 입주 물량 감소세가 지속되면서 청약시장의 열기가 내년까지 이어질 가능성이 크다는 분석도 나왔다. 최근 한국부동산원에 따르면 올해 전국 청약 경쟁률은 18.8:1을 기록했다. 주택 공급이 부족했던 서울은 164.4:1로 전년 대비 84.9%가 상승했다. 한 부동산 전문가는 "정부도 주택 공급 부족을 인식하고 3기 신도시 사전청약이나 대선 공약을 통해 대규모 주택 공급을 예고하고 있지만 실제 입주까지는 상당한 시간이 소요될 것이다"라며 "이에 따라 내년 청약시장 분위기도 뜨거울 것으로 전망된다"라고 밝혔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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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경기 부천시 원종동 374-9 가로주택정비사업이 시공자 선정을 향한 재도전에 나섰다. 지난 28일 원종동 374-9 가로주택정비사업조합(이하 조합)은 시공자 선정을 위한 재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내년 1월 5일 오후 3시 조합 사무실에서 현장설명회(이하 현설)를 개최하며 같은 달 26일 현설과 같은 장소에서 입찰을 마감한다는 구상이다. 일반경쟁입찰 방식으로 진행되는 이번 입찰에 참여를 원하는 업체는 ▲「건설산업기본법」 제2조제7호 규정에 의한 건설업자 또는 「주택법」 제7조제1항에 따라 건설업자로 보는 등록사업자 ▲입찰보증금 8억 원을 입찰마감 전까지 현금 또는 이행보증증권으로 납부한 업체 등이어야 하며, 공동참여는 불가하다. 이 사업은 부천시 삼작로379번길 12(원종동) 일대 2291.7㎡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용적률 249.98%를 적용한 지하 2층에서 지상 13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92가구 등을 짓겠다는 구상이다. 이곳은 경인고속도로를 통해 신월IC를 이용할 수 있으며, 인근에는 김포공항, 화곡역, 영등포, 여의도, 종로로 연결되는 버스 노선들도 밀집돼 있어 좋은 교통환경을 갖추고 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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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부산광역시 구서동(금화ㆍ산호ㆍ삼산맨션) 소규모재건축사업이 시공자 선정을 향한 도전에 나섰다. 지난 28일 구서동 소규모재건축 정비사업조합(조합장 김형희ㆍ이하 조합)은 시공자 선정을 위한 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내년 1월 12일 오후 2시에 조합 사무실에서 시공자 선정을 위한 현장설명회(이하 현설)를 진행한다. 이날 원활한 업체의 참여가 이뤄질 경우 조합은 다음 달(2월) 4일 오후 5시 현설과 같은 장소에서 입찰을 마감한다는 구상이다. 일반경쟁입찰(적격심사) 방식으로 진행되는 이번 입찰에 참여를 원하는 업체는 ▲현설에 참석하고 조합이 배부한 입찰참여안내서를 수령한 업체 ▲입찰보증금 30억 원을 입찰마감 전까지 현금 또는 이행보증보험서로 예치한 업체 ▲입찰서를 입찰마감 전까지 제출한 업체 등이어야 한다. 공동참여는 불가하다. 이 사업은 부산 금정구 구서중앙로 5(구서동) 일대 8401.2㎡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지하 3층에서 지상 23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3개동 278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다. 이곳은 부산 지하철 1호선 두실역이 도보로 5분 거리에 위치한 역세권으로 구서 IC도 가까워 주요 도심지로의 이동이 용이하다. 여기에 단지 주변에 두실초, 구서초, 남산중, 부산과학고 등이 있어 우수한 교육환경을 갖추고 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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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권혜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권혜진 기자] 최근 한국부동산원이 발표한 `주간아파트 가격동향`에 따르면 12월 4주(지난 27일 기준) 전국 아파트값은 0.05% 상승하며 전주 대비 상승폭이 축소됐다. 서울과 수도권, 지방(광역시ㆍ8개도) 모두 상승폭이 축소했다. 한국부동산원 관계자는 "서울 25개구 중 14개구에서 상승폭이 축소됐으며, 전체 상승폭이 크게 축소됐다. 대체로 매수세가 위축되고 관망세 확산됐다"고 분석했다. 이번 주 수도권 아파트값 상승률은 0.04%를 기록했고, 서울의 경우 아파트 가격이 전주(0.05%) 대비 축소한 0.04%로 파악됐다. 마포ㆍ용산ㆍ은평ㆍ서초ㆍ송파ㆍ강남ㆍ강동 등 위주로 관심이 쏠렸다. 자치구별로 송파구(0.05%), 강남구(0.07%), 서초구(0.08%) 등의 결과를 보였고 도시정비사업 진척 기대감 단지는 상승했으나 매수세 감소하면서 상승폭이 줄었다. 관악구(0%), 금천구(0%)에서 보합 유지했고, 양천구(0.04%)는 급매물 거래되며 상승폭이 축소됐다. 강북구(-0.02%), 도봉구(-0.01%) 등은 1년 7개월 만에 하락 전환했으며, 대체로 재건축과 리모델링 호재가 있거나 저평가 중저가 단지에서 상승했으나 역시 매수심리 위축 등으로 상승폭이 크게 축소했다. 전주(0.1%) 대비 상승폭을 축소한 인천광역시(0.09%)는 계양구(0.2%)에서 효성 구축 중소형 및 작전 역세권 위주, 부평구(0.11%)는 주거환경 개선 기대감 있는 삼산, 서구(0.1%)는 마전ㆍ불로 중저가 및 도시정비사업 기대감 있는 가정 위주, 중구(0.09%)는 중산ㆍ운남 주요 단지 위주로 상승했으나, 전주 대비 상승폭 축소했다. 지방(0.05%)은 시ㆍ도별로 대전(0%), 대구(-0.04%), 충남(0.12%), 충북(0.1%), 부산(0.03%), 강원(0.08%), 광주(0.12%), 세종(-0.63%), 경남(0.12%), 경북(0.09%), 제주(0.08%) 등의 결과를 보였다. 한편, 전국의 아파트 전세가격(0.05%)은 전주(0.06%)와 비교해 상승폭이 축소했고, 서울 아파트 전셋값도 0.04% 오르며 전주(0.06%) 대비 상승폭을 줄였다. 먼저 서울은 광진구(0.07%)에서 자양ㆍ광장 역세권 위주, 동대문구(0.04%)는 용두ㆍ답십리 위주로 상승했으나, 성북구(-0.01%)가 길음 등 구축 위주로 매물 적체되며 하락했다. 강남권에선 강남 4구를 볼 때 대체로 매물이 적체되며 상승폭이 줄었다. 서초구(0.04%)가 잠원ㆍ방배 등에서 상승했으며 강동구(0.02%)에서 길동ㆍ명일 중저가 위주, 송파구(0.05%)에선 상대적 가격 수준 낮은 장지ㆍ오금 등에서 올랐다. 강남구(0.08%)의 경우 학군 양호한 대치ㆍ개포 재건축 위주로 상승세를 보였다. 금천구(0%)는 인접한 시군구의 입주물량(안양시 동안구 11~12월 5000가구) 영향으로 보합 유지했다. 인천(0.04%)은 전주(0.06%) 대비 오름폭을 축소했다. 동구(0.14%)는 도시정비사업 이주 수요 있는 화수ㆍ송현, 연수구(0.03%)는 선학ㆍ동춘 등 역세권 위주 상승했으나, 서구(-0.05%)는 `루원시티1차SK리더스뷰(2378가구)` 등 신규 입주물량 영향 지속되며 가정동과 검단 신도시 중심으로 하락폭 확대했다. 경기(0.03%)도 전주(0.04%) 대비 상승폭이 축소했다. 45개 시ㆍ군ㆍ구 중 23개 상승폭이 축소, 의왕(-0.16%)ㆍ과천시(-0.06%)는 `과천제이드자이(2099가구)`, `수원하늘채더퍼스트(3236가구)` 등 신규 입주물량 영향 등으로 하락 전환 됐고, 수원시(0%)는 영통(-0.04%)ㆍ권선구(-0.01%) 위주로, 시흥시(0%)는 정왕동 위주로 하락하며 보합 전환한 것으로 나타났다. 지방(0.07%)은 울산(0.13%), 강원(0.07%), 충북(0.22%), 등에서 일부 단지 위주로 상승폭을 키웠고, 세종(-0.39%)은 `세종어울림파밀리에센트럴(1210가구)` 등의 신규 입주물량 및 전세 수요 감소 영향으로 하락세를 유지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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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경기 부천시 우진아파트 가로주택정비사업이 원활한 사업 진행을 위한 발판 마련에 성공했다. 지난 27일 부천시는 우진아파트 가로주택정비사업조합(조합장 홍경용ㆍ이하 조합)이 신청한 사업시행계획(안)을 「빈집 및 소규모주택 정비에 관한 특례법」 제29조제1항 및 제5항, 동법 시행규칙 제10조제2항에 따라 인가ㆍ고시(관리처분계획 포함)했다. 이에 따르면 이 사업은 부천시 부천로464번길 55(오정동) 외 1필지 일대 1700.9㎡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건폐율 48.69%, 용적률 249%를 적용한 지하 1층에서 지상 8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48가구 등을 짓는다. 공동주택은 전용면적 기준으로 ▲62.31㎡ 8가구 ▲64.52㎡ 32가구 ▲84.72㎡ 8가구 등이다. 한편, 가로주택정비사업은 대규모 철거 없이 도로나 기반시설 등은 유지하면서 노후 저층주거지에 공동주택을 신축할 수 있는 소규모 정비사업이다. 일반 재건축과 달리 정비구역 지정이나 조합 설립, 추진위 구성 같은 절차를 생략할 경우 사업기간이 평균 약 2~3년(재건축 평균 약 8년)으로 빠르다는 장점을 가지고 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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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권혜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권혜진 기자] 경기 안양시 관양현대 재건축을 두고 치열한 승부를 펼치고 있는 가운데 각종 구설수에 이어 SPC 제안을 두고도 정반대 논리가 펼쳐지고 있어 이목이 쏠리고 있다. 소식통 등에 따르면 관양현대 재건축 조합은 지난 24일 시공자 선정을 위한 입찰마감을 했다. 이번 입찰에 참여한 건설사는 접수한 순서로 ▲롯데건설 ▲현대산업개발 2개 사로 파악됐다. 이 사업은 안양 동안구 관평로 333(관양동) 일대 6만2557㎡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조합장 직무대행자 김점식)은 이곳에 지하 3층에서 지상 32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15개동 1305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건설할 계획이다. 롯데건설과 현대산업개발은 사업추진비로 맞붙었다. 롯데건설의 경우 8136억 원을 우리은행에 신용공여를 통한 지급 보증을 통해 사업추진비를 조달했으며, 그중 1500억 원은 롯데건설이 직접 대여해주는 조건이다. 롯데건설은 1금융권의 지급 보증으로 저금리로 조합원의 LTV 100%를 보장했고, 회사 조건이 저금리로 이주비를 안전하게 보장한다고 주장하고 있다. 반면 현대산업개발은 SPC를 통해 2조 원의 자금을 사업추진비로 조달한다는 제안으로 LTV 200%에 가까운 이주비를 보장했고, 이미 과천시 과천주공5단지(재건축) 시공자 선정 때 검증된 내용이라고 밝히고 있다. 제2금융권인 DB투자증권과 SPC를 설립하지만 취급수수료를 감안해도 고금리는 아니고 오히려 조합원의 종전가액의 200%를 이주비로 지원할 수 있어 이익이라는 입장도 전했다. 하지만 2조 원을 조달하는 현대산업개발의 SPC와 관련해 조합원들 사이에서 갑론을박이 벌어지고 있는 것으로 들려온다. 현대산업개발의 2조 원은 약 18억을 추가 이주비 방식으로 지원을 하겠다고 하는데, 종전가에 상관없이 18억 원을 지원한다는 게 과연 현실 가능하냐는 논란이 생기기 때문이다. 예를 들어 종전가 9억 원 조합원이 18억 원을 받아갈 때 담보 범위 LTV 200%를 추가 이주비로 받아갈 수 있다는데 현실적으로 가능한지 의문이라는 질문이 이어졌다. 아울러 현대산업개발은 DB투자증권과 협약해 SPC를 설립하고 조달한다는 계획인데 SPC의 회사 존재 자체도 의문이라는 의혹도 불거지고 있다. 약 1조 원 정도의 사업비에 2조를 투자 유치를 받아 조합에 2조를 대여해야 하는데 현대산업개발의 SPC가 설립됐는지조차 불분명하다는 일부 조합원들의 주장이 제기됐기 때문이다. 최근 과천주공5단지 재건축사업 관련 대우건설이 SPC 방식으로 1조2000억 원을 조달한다는 계획을 세웠으나 시공자 선정된 뒤 약 1개월 후 SPC 회사는 페업을 해버렸다. 과천주공5단지에서는 당시 SPC회사가 자본금 100만 원밖에 없어 논란이 됐으며, 결국 시공자 선정 후 페업해 조합원들은 과연 SPC에 대해 현실성 있는 공약인지? SPC가 시공자 선정을 위한 홍보용으로 만든 회사인지 논란이 지속되고 있다. 이와 관련해 많은 논란이 있는데도 불구하고 현대산업개발은 아직도 SPC 회사 설립 자체를 공개하지 않고, 2조 원 가까이 투자하는 투자자의 명단을 공개하지 않고 있다고 일부 조합원들은 비판의 목소리를 높이고 있다. 업계의 관계자 등은 "상식적으로 1조 원짜리 사업에 2조 원을 SPC로 조달하는 게 의문"이라며, "1조짜리 사업을 담보로 2조를 조달한다는 것은 엄청난 고금리로 투자자를 모집하지 않는 이상은 불가능하다"고 밝혔다. 또 전문가들 사이에서 논란이 되는 부분은 현대산업개발이 지급 보증을 해도 가능할지 의문인 동시에 현대산업개발 시가총액 약 1조8000억 원인데 2조 원을 지급 보증을 설 수 있는지 의아하다는 것. 이에 대해서도 조합원들은 SPC 회사의 존재를 공개하라고 요구하고 있으나, 현대산업개발은 아직 공개하지 않고 있어 의혹이 불거지고 있는 것으로 파악됐다. 만약 SPC 회사도 설립하지 않은 상태에서 2조 원을 제안했다면 이는 제안 자체가 거짓이며, 시공자 선정용 공약으로, 지킬 수 있는 약속이 애초에 없었던 것으로 볼 수 있다는 주장이 제기되고 있다. 현대산업개발 측은 SPC 공약 등 최선의 사업 조건으로 입찰에 참여했으며 롯데건설과 현대산업개발이 컨소시엄으로 입찰한 대연8구역의 설계를 롯데건설이 무단 도용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내로남불`이라는 주장을 펼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다수 도시정비업계 관계자들은 `현대산업개발이 논란이 되는 SPC 회사를 공개 할지` 이에 대해 자본금이 어느 정도 규모인지와 2조 원을 유치하는 투자자들과 약정된 수익률에 대해 공개를 해야 이 논란이 잠재워질 것으로 예상한다. 과연 논란 속 2개 사 중 누가 웃을 수 있을지 이목이 쏠리고 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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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승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경남 창원시 자산구역(재개발)이 관리처분인가를 향한 막바지 절차에 다다랐다. 지난 13일 자산구역 재개발 조합(조합장 이원재)은 관리처분계획(안)에 대한 공람을 진행한다고 공고했다. 이 공람은 이달 13일부터 2022년 1월 13일까지 조합 사무실에서 진행된다. 이에 따르면 이 사업은 창원 마산합포구 자산동13길 8-1(자산동) 일대 6만8755㎡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지하 2층~지상 33층 규모의 공동주택 1250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자산구역은 2012년 3월 조합설립인가, 2016년 1월 사업시행인가 등을 거쳐 오늘에 이르렀다. 이곳은 KTX 마산역이 인접해 교통환경이 우수하며 무학초등학교, 마산중학교, 합포고등학교 등이 밀접해 학군이 뛰어나다. 또한 롯데백화점, 이마트, 창원제일종합병원 등이 인근에 위치해 편의시설 이용이 용이하다. 한편, 이곳은 2012년 3월 조합설립인가, 2016년 1월 사업시행인가 등을 거쳐 오늘에 이르렀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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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승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경기 안산시 원곡연립1단지 재건축사업이 사업시행계획의 변경을 눈앞에 둬 이목이 쏠린다. 지난 22일 안산시는 원곡연립1단지 재건축 사업시행 변경인가를 위한 공람을 진행한다고 공고했다. 이 공람은 이달 22일부터 2022년 1월 5일까지 안산 도시디자인국 주택과에서 진행된다. 이에 따르면 이 사업은 안산 단원구 원곡동 830 일원 7만6640.4㎡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건폐율 13.38%, 용적률 245.24%를 적용한 지하 3층~지상 38층 규모의 공동주택 1714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원곡연립1단지 재건축사업은 2013년 1월 조합설립인가, 2015년 9월 사업시행인가, 2017년 4월 관리처분인가 등을 거쳐 오늘에 이르렀다. 이곳은 지하철 4호선 안산역이 도보 10분 거리에 위치해 교통환경이 우수하며 원곡초등학교, 선부중학교, 선일중학교, 석수중학교, 원곡고등학교, 신길고등학교 등이 밀접해 학군이 뛰어나다. 아울러 이마트 트레이더스, 홈플러스, 한도병원, 안산병원 등이 인접해 편의시설 이용이 용이하다. 한편, 이 사업의 시행 기간은 사업시행 변경인가일부터 30개월까지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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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서승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경기 평택시 합정주공 재건축사업이 신속한 사업 진행을 위해 협력 업체 선정에 나섰다. 지난 29일 합정주공 재건축 조합은 합정초등학교 증축 공사 관련 업무를 수행할 협력 업체 선정을 위해 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현장설명회를 생략하고 2022년 1월 7일 오후 2시 조합 사무실에서 입찰을 마감한다. 일반경쟁입찰 방식으로 이뤄지는 이 입찰은 컨소시엄 참여가 불가하다. 합정주공 재건축사업은 지하철 1호선 평택역이 인근에 있어 교통환경이 우수하며 합정초등학교, 신한중학교, 한광고등학교 등이 밀접해 학군이 뛰어나다. 아울러 AK플라자, 롯데마트, 박애병원 등이 인접해 편의시설 이용이 용이하다. 이곳은 2018년 3월 조합설립인가, 지난 6월 사업시행인가 등을 거쳐 오늘에 이르렀다. 한편, 이 사업은 평택시 평택3로 12(합정동) 일원 7만6967.1㎡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지하 3층~지상 35층 규모의 공동주택 1918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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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서승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부산광역시 남천2-3구역(삼익비치ㆍ재건축)이 최근 내부 재정비에 성공해 발 빠른 사업 진행이 가능해졌다. 30일 남천2-3구역 재건축 조합에 따르면 조합은 지난 19일 오후 2시 부산벡스코에서 임시총회를 개최했다. 총회는 조합원 과반수 참여로 성원을 이룬 것으로 파악됐다. 아울러 이날 총회에는 4개 안건이 상정됐다. ▲관리처분계획(안) 수립을 위한 감정평가업자 선정의 건 ▲향후 설계 변경 진행 승인의 건 ▲광남초등학교 교사 증개축 협약 체결 승인의 건 등이 이에 해당한다. 조합 관계자는 "총회를 성황리에 마침에 따라 조합은 내년 4월 사업시행인가를 목표로 후속 절차를 신속하게 진행할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남천2-3구역은 부산 지하철 2호선 남천역이 밀접해 교통환경이 우수하며 광안리해수욕장, 광안대교와 가까워 바다 조망이 가능하다. 아울러 수영구 내에서 가장 입지가 좋고 삼익, 삼익빌라, 삼익타워아파트와 함께 대단지를 이뤄 부산의 대표적인 부촌으로 통하고 있다. 한편, 이 사업은 부산 수영구 광안해변로 100(남천동) 일원 25만1687㎡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공동주택 3343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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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주택건설공사 부실시공 방지 및 안전사고 예방을 위한 입법이 추진된다.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소속 더불어민주당 장경태 의원은 이 같은 내용이 담긴 「주택법」 일부 개정안을 지난 29일 대표발의 했다. 장 의원은 "지난 6월 광주광역시 내 재개발사업 철거공사 중 발생한 건축물 붕괴사고 원인의 하나로 불법 하도급이 지목됐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이로 인해 주택건설공사 현장도 불법 하도급으로 인해 발생할 수 있는 부실시공 및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한 현장 감시제도가 필요하다는 지적들이 나왔다"고 설명했다. 그는 "그러나 현재 건설공사 현장에 상주해 감리업무를 수행하는 감리자는 설계도서에 맞는 시공 여부 등의 확인업무를 하고 있다"면서 "하지만 시공 자격이 없는 건설사업자에게 불법 하도급 감시를 할 수 있는 권한은 없는 실정이다"라고 짚었다. 이에 장 의원은 "주택 감리자에게 하수급인이 시공 자격을 갖췄는지 여부를 확인하는 의무를 부여해야 한다"면서 "이를 위반한 경우 500만 원 이하의 과태료를 부과하도록 함으로써 주택건설공사의 부실시공을 방지하고 안전사고를 예방할 수 있는 제도적 기반을 마련하려는 것이다"라고 개정안 제안 이유를 밝혔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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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대구광역시 칠성3구역(가로주택정비)이 시공자 선정을 마쳐 신속한 사업 진행이 가능해졌다. 최근 도시정비업계에 따르면 칠성3구역 가로주택정비사업조합(조합장 박춘복ㆍ이하 조합)은 지난 26일 시공자선정총회를 개최했다. 이날 총회는 조합원 과반수 참여로 성원을 이뤘다. 아울러 총회에 상정된 시공자 선정 안건에 대한 투표 결과, 금호건설이 경쟁사인 진흥기업을 누르고 이곳의 시공자로 선정됐다. 이 사업은 대구 북구 칠성시장로 15-1(칠성동1가) 일대 3334.7㎡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지하 5층에서 지상 38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174가구와 오피스텔 43실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다는 구상이다. 이곳은 대구 지하철 1호선 칠성시장역이 단지와 인접한 초역세권으로 대구옥산초등학교, 경명여자중학교, 경명여자고등학교 등도 가까워 좋은 교육환경을 갖추고 있다. 여기에 단지 주변에 동성로로데오거리, 경북대학교병원, 홈플러스 등이 위치해 있어 생활 인프라 역시 무난하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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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경기 안양시 상록지구 재개발사업이 최근 이주를 향한 발판 마련에 성공했다. 지난 28일 안양시는 상록지구 재개발 정비사업조합(조합장 이원상ㆍ이하 조합)이 신청한 관리처분계획(안)을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법」 제74조제1항에 따라 인가하고, 동법 제78조제4항 및 동법 시행규칙 제13조 규정에 의거 이를 고시했다. 이에 따르면 이 사업은 안양 만안구 성결대학로 42번길 27(안양8동) 일대 6만9949.5㎡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건폐율 22.7%, 용적률 285.65%를 적용한 지하 3층에서 지상 29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17개동 1713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다. 공동주택은 전용면적 기준으로 ▲39㎡ 292가구 ▲49㎡ 178가구 ▲59㎡ 512가구 ▲76㎡ 140가구 ▲84㎡ 484가구 ▲101㎡ 107가구 등이다. 이곳은 주변에 구청을 비롯한 마트, 병원 등 생활 인프라가 풍부한 곳으로 성결대학교, 명학초등학교, 안양시립만안도서관 등 교육시설 역시 잘 갖춰져 있다. 더불어 인근에 지하철 1호선 명학역이 위치해 교통이 편리하고 수리산도 인접해 자연 경관을 누릴 수 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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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대구광역시 반고개 재개발사업이 시공자 선정을 향한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최근 도시정비업계에 따르면 반고개 재개발 정비사업조합(조합장 전동석ㆍ이하 조합)은 지난 28일 조합 사무실에서 시공자 선정을 위한 현장설명회(이하 현설)를 개최했다. 그 결과, 8개 건설사가 참여해 성황을 이뤘다. 이날 현설에 참여한 곳은 ▲롯데건설 ▲포스코건설 ▲대우건설 ▲화성산업 ▲태왕 ▲한신공영 ▲코오롱글로벌 ▲서한 등 8개 건설사로 파악됐다. 현설에서 원활한 업체의 참여가 이어짐에 따라 조합은 예정대로 내년 1월 27일 오후 4시 현설과 같은 장소에 입찰을 마감한다는 구상이다. 일반경쟁입찰 방식으로 진행되는 이번 입찰에 참여하기 위해서는 ▲「건설산업기본법」 제2조제7호 규정에 의한 건설업자 또는 「주택법」 제7조에 따라 건설업자로 보는 등록사업자 ▲입찰보증금 200억 원을 현금 또는 이행보증보험증권으로 제출한 업체 등이어야 한다. 이 사업은 대구 달서구 밤골2길 24(두류동) 일대 8만2500㎡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지하 3층에서 지상 29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10개동 1254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다. 이곳은 대구 지하철 2호선 내당역과 반고개역 사이에 위치한 곳으로 단지 주변에 내당초, 구남중, 서대구시장, 두류공원 등이 가까이 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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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서승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정부가 부동산시장 안정을 목표로 내년에도 주택 공급 확대에 주력할 전망이다. 지난 27일 국토교통부(이하 국토부)는 내년 업무 계획과 관련해 `2022년 부동산시장 안정 방안`을 마련했다. 노형욱 국토부 장관은 이날 기획재정부, 금융위원회, 국세청 등과 정부서울청사에서 개최한 브리핑에서 "내년에 부동산시장 안정을 반드시 이뤄내겠다"라며 `5대 중점 추진 과제`를 발표했다. 5대 중점 과제는 ▲조기에 주택 공급 ▲중장기 공급 기반 확충 ▲주택시장 유동성 관리 강화 ▲부동산 정책 신뢰 회복 ▲주거 복지 강화 등이다. 국토부는 내년에도 지금까지 발표한 주택 공급 대책을 차질 없이 추진하고 정책 실행의 속도를 높여 부동산시장을 조기에 안정시킨다는 구상이다. 205만 가구 주택 공급 계획 차질 없이 추진… 사전청약 `확대` 먼저 국토부는 앞서 발표한 총 205만 가구 주택 공급 계획을 차질 없이 이행하고 주택 공급을 확대해 부동산시장 안정 기반을 구축할 계획이다. 목표량인 205만 가구 가운데 작년까지 지구 지정을 마친 121만 가구를 제외하고 84만 가구에 대한 지구 지정을 2022년에 모두 마친다는 구상이다. 43만 가구는 공공택지 지구 지정(27만4000가구) 및 밀도 상향(1만 가구), 도심복합사업 속도 제고(5만 가구), 서울 등 공공재개발ㆍ공공재건축(3만2000가구) 등의 사업과 소규모정비사업(2만6000가구), 신축 매입 약정사업(4만4000가구) 등을 통해 목표를 달성할 계획이다. 43만 가구 중 수도권 물량은 20만 가구에 달해 최근 10년간 연평균 수도권 택지 주택 공급 물량인 3만7000가구의 5배를 상회하는 수준이다. 또 국토부는 주택을 조기에 공급하기 위해 내년도 공공과 민간 사전청약 물량을 당초 6만8000가구에서 7만 가구(공공 3만2000가구, 민간 3만8000가구)로 확대하고 전체 분양 예정 물량인 39만 가구를 차질 없이 공급할 방침이다. 39만 가구는 최근 10년 평균 분양 물량보다 10만 가구 많은 수준이다. 서울 등 도심지 주택 공급을 확대하기 위해 내년부터는 민간 도시정비사업에도 통합 심의를 적용해 각종 인허가 기간을 단축하고 도시정비사업 관련 규제를 완화해 사업성을 높인다. 아울러 단기 주택 공급 확대를 위해 `PF(프로젝트 파이낸싱) 보증` 요건을 완화해 중소 건설사의 자금 조달 지원을 강화하고 주택기금 융자 한도를 초기 사업비의 5%에서 20~40%로 상향한다. 이어 국토부-지방자치단체-업계로 구성된 민관 TF(태스크포스)를 구성해 주택 공급 분야 전반의 관행적 규제를 개선한다. 대출 규제 강화로 집값 상승 막는다… 서민층 주거 지원 `강화` 국토부는 최근 집값 안정세가 기존 부동산 규제에 강력한 가계부채 관리 대책이 더해지면서 효과가 나타난 것으로 간주해 내년에도 가계부채 관리를 강화한다. 이를 위해 가계부채 증가율을 연 4~5%대로 관리하고 가계부채 증가세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 전 수준으로 돌릴 계획이다. 차주 단위 총부채원리금상환비율(DSR) 규제는 내년 1월부터 조기에 확대해서 시행하고 분할 상환 및 고정 금리 대출 비중 확대와 가계 부문 경기 대응 완충 자본 도입 등을 통해 가계대출 질적 구조 개선에도 나선다. 대출은 상환 능력 범위 내에서만 취급되도록 관리해 과잉 유동성이 집값을 밀어 올리는 구조를 차단한다. 편법 증여나 탈세, 투기 등 부동산시장 교란 행위는 범정부 차원에서 집중적으로 단속해 불법 행위를 강력하게 처벌할 예정이다. 과도한 개발 이익 사유화를 막기 위해 민관 공동 도시개발사업을 시행할 경우 민간이윤율 상한을 정하고 분양가상한제를 적용한다. 개발부담금 부담률 상향, 감면사업 재정비 등도 추진한다. 한국토지주택공사(LH) 직원의 땅 투기 의혹 사건을 계기로 지난 6월 발표한 LH 혁신 방안도 차질 없이 이행한다. 서민 주거 안정을 위해서는 내년에 공공임대주택 14만7000가구를 공급하고 노후 임대주택은 그린리모델링 등을 통해 주거 품질 개선에 나선다. 임대주택에도 중형, 평형 공급을 확대하기 위해 입주 계층을 넓히고 소득 연계형으로 임대료를 책정한다. 노 장관은 "정부는 주택 공급 확대, 실수요자 보호, 주거 복지 강화라는 정책 기조를 확고히 유지하면서 다각도의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라며 "청년층이 내 집 마련의 꿈을 키워갈 수 있는 환경을 만들고 소외 계층을 위한 주거 안전망이 더욱 튼튼해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1-12-29 · 뉴스공유일 : 2021-12-29 · 배포회수 :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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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민 기자] 부산광역시 동삼1구역(재개발)의 시공자 선정을 앞두고 이곳에 대한 우려의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다. 기존 시공자를 해지하고 새로운 시공자 선정을 준비하는 단계에서 일부 대형 건설사들이 조합원들을 선동하고 있다는 의혹이 제기되면서다. 도시정비업계의 이목이 쏠리고 있는 동삼1구역은 지난 9월 11일 현대엔지니어링을 시공자에서 해지하고 새로운 시공자 선정에 박차를 가하고 있었다. 특히 사전 시공자 간담회를 진행하면서 ▲GS건설 ▲DL건설 ▲포스코건설 ▲롯데건설 ▲현대산업개발 등 대형 시공자를 유치하기 위해 노력해 온 것으로 알려졌다. 다수의 조합원들이 컨소시엄 입찰이 아닌 단독 시공을 원하고 있어 조합에서는 대형 건설사들의 입찰 유치를 위해 심혈을 기울였다는 게 업계 전문가들의 중론으로 지난 10월 26일 현장설명회에는 10곳이 참여하는 등 회사들의 관심 역시 뜨거웠다. 하지만 1차 시공자 선정 입찰은 결국 유찰 상황이 벌어졌고, 지난 26일 2차 입찰을 진행했으나 결국 DL건설만 입찰에 참여하면서 수의계약 요건이 충족됐다. 대형 시공자들의 입찰 참여가 저조했던 이유는 조합원들의 재산 보호를 위해 300억 원 이상의 자금이 필요했고 자금력이 있는 회사들이 입찰에 참여할 수 있는 구조였기에 대형 시공자들은 발을 뺀 것으로 알려졌다. 한 업계 관계자는 "동삼1구역은 기존 시공자를 해지하면서 가압류 공탁 110억 원, 신탁 해지 100억 원, 대여금 반환 40억 원, 미지급용역비 40억 원, 사업 진행비 20억 원 등 막대한 자금이 필요한 사업지로 평가된다"며 "대형 건설사 입장에서는 본사 심의를 통과하는데 부담이 큰 것으로 들려온다. 이에 막판까지 대형 시공자 간에 컨소시엄을 통한 입찰을 위해 막판까지 조율이 있었던 것으로 아는데 결국 다수의 조합원이 단독으로 입찰하길 원했고 결국 DL건설 이외에는 입찰에 참여하지 않은 것"이라고 밝혔다. 2회 입찰 기회는 미참여, 이제는 수의계약 막자? 대형 건설사의 논리 `컨소시엄 입찰` 포석 때문 "2회 입찰 기회가 충분히 주어졌음에도 불구하고 이제 와서 수의계약 방식은 막아야 한다. 더 좋은 사업 조건으로 입찰에 참여하겠다는 주장을 포스코건설 등 일부 대형 건설사 측에서 내면서 조합원들을 선동하고 있다. 과연 조합원들의 현명한 선택이 무엇일까" 동삼1구역 조합 관계자의 말이다. 이곳의 한 조합원도 "성원도 부족한 해임총회와 관련해서는 명백히 불법 총회로 간주하고 있다"라며 "특히 증거보전 신청 등 법적 판단이 곧 나올 것으로 예상되는 만큼 걱정이 되지는 않지만, 입찰도 참여하지 않은 건설사 홍보직원들이 구역을 다니며 조합원들을 선동하고 있어 이를 걱정하는 목소리가 높다"라고 토로했다. 특히 일부 조합원들은 미분양 리스크를 줄이기 위해 대형 건설사의 컨소시엄으로 시공자를 뽑아야 한다는 일부 건설사들이 밝힌 논리를 그대로 주장하는 것으로 알려지면서 이를 놓고도 비판의 목소리가 나오고 있다. 또 다른 조합원은 "공정하게 입찰할 기회를 2번이나 줬음에도 불구하고 많은 조합원이 원하는 단독 시공을 뒤로 한 채 자신들의 목적 달성을 위해 컨소시엄 입찰을 하겠다면서 수의계약 방식 총회를 막기 위해 대놓고 홍보를 하고 있다"면서 "대형 건설사의 `내로남불` 방식 홍보에 조합원들이 선동되면 안 된다. 특히 막대한 자금이 들어가는 사업에 결국 단독으로 입찰하기 부담스러우니 컨소시엄으로 리스크를 줄이겠다는 심산이다. 입찰을 위한 꼼수를 부리려고 일부 조합원들을 선동하고 있다"고 비판했다. 최근 시공자 선정을 진행하거나 준비 중인 서울 동작구 흑석9구역(재개발), 금촌구 시흥무지개(재건축), 경기 안양시 관양현대(재건축) 등 대형 사업지에서도 비슷한 상황이 연출되고 있다. 시공자선정총회를 앞두고 조합 임원 해임총회가 개최되는 등 경쟁에서 밀리거나 총회를 무산시키고 새로운 구도를 형성하기 위해 대형 건설사 홍보직원들의 움직임이 포착되면서 비판의 목소리가 끊이지 않고 있는 것. 한 대형 건설사 부장은 "워낙 수주할 물량이 부족하다 보니 어쩔 수 없는 현상으로 본다. 비상대책위원회(비대위) 속히 반대파라고 불리는 조합원들을 선동해 조합의 총회를 무산시키고 자신들이 기득권을 잡아 새로운 입찰 구도를 형성하려는 시도는 그간 도시정비사업에서 비일비재 했던 일"이라며 "하지만 컨소시엄 입찰을 위해 단독으로 입찰이 진행된 구역에서 홍보직원들을 동원해 조합을 비판하고 조합원들을 선동하는 것은 정도를 넘은 것으로 보인다"고 설명했다. 도시정비업계에서 5조 원 수주 시대가 열리는 상황에서 정도를 지키면서 수주전에 참여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는 가운데 곧 열리는 동삼1구역의 시공자선정총회에 관계자들의 이목이 쏠리고 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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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3기 신도시 등 수도권 공공택지 내 올해 마지막 사전청약 물량으로 약 1만7000가구가 공급된다. 이달 28일 국토교통부(장관 노형욱ㆍ이하 국토부)는 오늘(29일) 모집공고를 시작으로 ▲1만3600가구 규모의 공공분양 사전청약 ▲3300가구 규모의 민간분양 사전청약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 4차 공공분양 사전청약 4차 공공분양 사전청약은 경기 부천대장ㆍ고양창릉 등 3기 신도시 총 6214가구 및 구리갈매역세권ㆍ안산장상 등 수도권 주요 입지 총 7338가구를 중심으로 시행된다. 우선 고양창릉 지구에서는 전체 약 3만7000가구의 공급물량 중 공공분양 1125가구(S5ㆍS6블록)ㆍ신혼희망타운 572가구(A4블록)가 사전청약으로 공급되며, 공공분양에는 279가구(전용면적 74㎡ㆍ84㎡)도 포함된다. 창릉 신도시는 서울 은평구, 강서구와 인접해 입지가 우수하고 철도ㆍ간선도로 등 각종 광역교통개선대책을 통해 교통이 편리한 수도권 서북부의 거점도시로 조성될 예정이다. 또한 도시 어디서든 10분 이내로 공원에 도달할 수 있도록 녹지ㆍ수변축을 촘촘하게 구축하고, 여의도공원 13배 수준의 대규모 공원ㆍ녹지(전체 면적의 38.6%)가 조성된다. 고양창릉과 함께 지구계획이 승인된 부천대장지구(3기 신도시)는 전체 약 1만9000가구의 주택이 공급되며, 이중 사전청약으로 공공분양(A7ㆍA8블록) 821가구 및 신혼희망타운(A5ㆍA6블록) 1042가구가 계획돼 있다. 부천대장지구는 인천계양ㆍ서울마곡과 인접해 수도권 서부의 주요 생활권으로 자리매김 하면서 경인산업축을 바탕으로 한 양질의 일자리 창출에도 크게 기여하는 도시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3기 신도시 외에 ▲구리갈매역세권 1125가구 ▲안산장상 922가구 ▲성남금토 727가구 등지에서도 총 7338가구가 공급된다. 구리갈매역세권 지구는 서울과 근접한 지리적 이점이 있고 연접한 서울태릉ㆍ구리갈매와 연계해 개발되는 지역으로 사전청약으로 신혼희망타운 1125가구(전용면적 46㎡ㆍ55㎡)가 공급된다. 안산장상지구는 신도시에 준하는 대규모 지구(100만 ㎡ 이상)로 안산시청, 광명역 사이에 위치하고 있으며, 약 1만4000가구 주택 중 사전청약으로 공공분양이 638가구(전용면적 59㎡) 및 신혼희망타운이 284가구(전용면적 55㎡)가 공급된다. 지구별 추정분양가를 살펴보면, 이번 공급지구 중 남양주왕숙ㆍ부천대장ㆍ인천계양ㆍ성남금토 등 대부분 지역이 3~5억 원대이나 입지 및 규모에 따라 고양창릉은 4~6억 원, 서울대방은 7억 원 대 추정분양가가 산출됐다. 사전청약의 신청 자격은 `사전청약 입주자모집공고 시점`을 기준으로 청약 자격 및 소득ㆍ자산 요건 등을 심사하나, 해당 지역 거주 요건의 경우 현재 거주 중이면 신청이 가능하며 본 청약 입주자모집공고일까지 거주기간을 충족해야 한다. 공공분양의 경우, 전체 물량 중 15%가 일반공급으로 배정되며, 나머지 85%는 신혼부부(30%), 생애최초(25%), 다자녀(10%), 노부모 부양(5%), 기타(15%) 순으로 특별공급된다. 일반공급 자격은 수도권 거주ㆍ무주택세대구성원ㆍ청약저축 가입자여야 하며, 사전청약 대상지구가 투기과열지구 또는 청약과열지역에 해당돼 1순위 요건을 충족하는 자에게 우선 공급한다. 특별분양의 경우, 공급유형에 따라 입주자저축ㆍ자산 요건ㆍ소득 요건ㆍ무주택세대주 등의 자격을 갖춰야 한다. 신혼희망타운 입주 기본자격은 혼인 기간이 7년 이내 또는 6세 이하의 자녀가 있는 무주택세대구성원(신혼부부), 혼인을 계획 중이며 모집공고일로부터 1년 이내에 혼인사실을 증명할 수 있는 무주택세대(예비신혼부부) 및 6세 이하의 자녀가 있는 한부모 무주택세대(한부모가족)이다. 공급물량의 30%는 혼인 2년 이내 및 예비 신혼부부에게 우선공급하고, 나머지 70%는 1단계 낙첨자 및 그 외 대상에게 공급한다. `공공분양주택`의 경우, 내년 1월 10일부터 14일까지 5일간 특별공급에 대한 청약신청 접수가 진행되며, 같은 달 17일~18일에는 일반공급 1순위 중 당해지역 거주자, 19일~21일에는 경기도ㆍ수도권 거주자 접수를 시행하고, 일반공급 2순위 대상자는 24일에 일괄로 청약신청 접수가 있을 예정이다. `신혼희망타운`의 경우, 공공분양주택 특별공급 접수 동일기간 동안 해당지역 거주자 접수, 이후 내년 1월 21일까지 수도권 거주자 청약 접수가 진행된다. ■ 2차 민간분양 사전청약 2차 민간분양 사전청약은 인천검단(3개 단지), 평택고덕(1개 단지) 지구에서 약 3300가구가 공급되며 중흥토건, 제일건설, 호반건설, 대방건설 등 4개 업체가 참여한다. 특히 대부분의 물량이 수요자가 선가구하는 전용면적 84㎡ 이상으로 공급(94%)되며, 전용면적 100㎡를 초과하는 평형도 709가구(21%) 공급된다. 인천검단 지구에서는 총 7만5000가구의 주택을 계획 중에 있으며, 이번 민간 2차 사전청약 대상주택은 AB20-2 등 3개 블록 내 전용 72~147㎡ 약 2666가구다. 인천검단은 신도시 중심부까지 이어지는 인천 지하철 1가구 연장선과 수도권 제1ㆍ2순환고속도로, 인천국제공항 고속도로 등과 연결돼 서울 및 인천과의 접근성이 우수하며, 자족형 신도시로서의 기능을 강화하기 위해 5개의 특화구역으로 특화된 상업ㆍ교육문화ㆍ도시지원시설 등이 조성될 계획이다. 평택고덕 국제화지구에서는 총 6만 가구의 주택을 계획 중에 있으며, 민간 2차 사전청약 대상주택은 A-46블록 내 전용 84~115㎡ 총 658가구로 대방에서 공급한다. 면적규모는 모두 전용면적 84㎡ 이상이며, 전용면적 100㎡ 이상도 139가구가 공급될 것으로 기대되며, 현재 공사가 진행 중으로 2023년 10월 입주할 예정이다. 특히 평택고덕 국제화지구는 수도권 남부의 교통 요충지로서 SRT(지제역), 전철1가구선(서정리역)이 위치하고 있으며, 평택-제천 고속도로, 평택-파주 고속도로 등 광역교통 여건도 양가구하다. 단지 주변으로 학교 및 서정리천과 연계한 공원이 계획돼 있어 주거여건이 양호하며, 에듀타운, 국제교류단지 조성 등 국제화 계획지구로 특화돼 조성될 계획이다. 지구별 추정 분양가를 살펴보면, 인천검단은 평형별 3억~6억 원대, 평택고덕은 4억~6억 원대로 고루 분포돼 있으며, 인근 시세 대비 20% 이상 저렴한 수준으로 책정됐다. 민간 사전청약은 공공택지에서 공급하는 민영주택으로 전체 공급물량의 37%는 일반공급으로, 나머지 63%는 신혼부부(20%), 생애최초(20%), 다자녀(10%) 등 특별공급으로 배정된다. 특히 공공 사전청약(일반 15%ㆍ특별 85%) 대비 일반공급 비율이 높아 다양한 계층의 참여기회가 확대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아울러 전체 공급물량의 21%인 약 680가구가 추첨제로 공급돼 2030세대 등 다양한 계층에게 청약 기회를 제공한다. 일반공급분 외에도 지난 11월 시행된 민영주택 특공 추첨제에 따라 생애최초ㆍ신혼부부 특공물량의 30%(302가구)도 추첨제로 공급돼 1인 가구 및 소득기준 초과 맞벌이 가구, 무자녀 신혼부부 등 다양한 계층에게 청약 기회가 확대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사전청약 접수는 내년 1월 10일부터 12일 중 특별ㆍ일반공급 접수가 진행되며, 같은 달 18일부터 20일 내 당첨자 발표가 있은 후 자격검증 등을 거쳐 최종 확정된다. 국토부 관계자는 "올해 마지막 사전청약이 연중 최고 수준의 물량으로 공급돼 청약을 기다리는 실수요자들이 내 집을 마련할 수 있는 좋은 기회"라면서 "다양한 평형ㆍ브랜드 아파트가 공급되는 만큼 본인에게 적합한 유형의 주택을 선택해 청약할 수 있게 됐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내년에도 공공 및 민간 총 7만 가구를 사전청약 방식으로 공급해 국민의 내 집 마련 기회를 앞당기고, 주택시장이 조기에 안정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덧붙였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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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서승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부산광역시 새들맨션 소규모재건축사업이 시공자 선정을 향한 기대감을 높이고 있어 이목이 쏠린다. 29일 새들맨션 소규모재건축 조합에 따르면 조합이 지난 9일 오후 2시 조합 사무실에서 진행한 현장설명회에 6개 사가 참여해 입찰이 성사됐다. 이에 조합은 이달 30일 오후 2시 현장설명회와 같은 장소에서 입찰을 마감할 계획이다. 조합 관계자는 "현장설명회에 ▲동원개발 ▲KCC건설 ▲이수건설 ▲아이에스동서 ▲수안종합건설 ▲중흥토건 등이 참여해 입찰이 성사됐다"라며 "입찰마감일에도 다수 건설사 참여가 이뤄져 시공자 선정으로 이어지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새들맨션 소규모재건축사업은 부산 지하철 1호선 중앙역이 인근에 있어 교통환경이 우수하며 복병산 체육공원, 부산민주공원, 용두산 등이 밀접해 주거환경이 쾌적하다. 아울러 봉래초등학교, 광일초등학교, 남성초등학교, 덕원중학교, 부산디지털고등학교, 동주여자고등학교 등이 인접해 학군이 뛰어나다. 한편, 이 사업은 부산 중구 중구로 83(대청동4가) 일원 5611.7㎡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지하 4층~지상 39층 규모의 공동주택 256가구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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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서승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부산광역시 한독아파트 소규모재건축사업의 시공자 선정이 수의계약 방식으로 이뤄질 전망이다. 29일 한독아파트 소규모재건축 조합에 따르면 조합이 이날 오후 2시 조합 사무실에서 입찰을 마감한 결과, DL이앤씨만 참여해 유찰됐다. 조합 관계자는 "이번 입찰은 두 번째 입찰로 수의계약 방식으로 전환해 우선협상대상자를 선정할 예정이다"라며 "내년 2월 시공자선정총회 개최를 목표로 관련 절차에 속도를 더할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한독아파트 소규모재건축사업은 부산 지하철 3호선 배산역과 물만골역이 인근에 있어 교통환경이 우수하며 연이공원, 새싹공원 등이 인접해 주거환경이 쾌적하다. 아울러 연미초등학교, 동명초등학교, 연제중학교, 부산여자상업고등학교, 연제고등학교 등이 밀접해 학군이 뛰어나다. 한편, 이 사업은 부산 연제구 봉수로 15(연산동) 일원 9845㎡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지하 2층~지상 25층 규모의 공동주택 251가구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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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인천광역시 대호아파트 주변 가로주택정비사업이 시공자 선정을 향한 재도전에 나섰다. 지난 23일 대호아파트 주변 가로주택정비사업조합(이하 조합)은 시공자 선정을 위한 재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내년 1월 6일 오후 2시 조합 사무실에서 현장설명회(이하 현설)를 개최한다. 이날 건설사들의 적극적인 참여가 이뤄질 경우, 같은 달 27일 오후 4시 현설과 같은 장소에서 입찰을 마감한다는 구상이다. 일반경쟁입찰 방식으로 진행되는 이번 입찰에 참여를 원하는 업체는 ▲「건설산업기본법」에 따른 토목공사업과 건축공사업 면허를 겸유하거나 토목건축공사업 면허를 보유한 업체 ▲「건설산업기본법」에 따른 조경공사업 면허, 「소방시설공사업법」에 따른 전문소방시설공사업 면허, 「전기공사업법」에 따른 전기공사업 면허, 「정보통신공사업법」에 따른 정보통신공사업 면허를 겸유한 업체 ▲현설에 참여해 조합이 배부한 입찰참여안내서를 수령하고 소정의 서류를 제출한 업체 ▲입찰마감 전까지 입찰보증금 40억 원을 현금으로 납부한 업체 등이어야 한다. 공동참여는 불가하다. 이 사업은 인천 미추홀구 독배로462번길 55(숭의동) 일대 4212.3㎡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지상 34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300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건립할 계획이다. 이곳은 지하철 수인분당선 숭의역이 가까운 거리에 위치한 곳으로 숭의초등학교, 인천남중학교, 광성고등학교 등도 인접해 있어 무난한 교육환경을 갖추고 있다. 여기에 단지 주변에 인천시립도원체육관, 주인공원, 인천축구전용경기장 등도 있어 생활 인프라 역시 쾌적하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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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경기 안양시 관양동 현대아파트(이하 관양현대ㆍ재건축)의 시공권을 향한 경쟁이 2파전으로 치러질 전망이다. 최근 도시정비업계에 따르면 관양현대 재건축 정비사업조합(조합장 김해중ㆍ이하 조합)은 지난 24일 조합 사무실에서 시공자 선정을 위한 입찰을 마감했다. 그 결과, ▲현대산업개발 ▲롯데건설 등이 참여해 입찰이 성사됐다. 이번 입찰에 원활한 건설사의 참여가 이어짐에 따라 조합은 늦어도 내년 2월 초에는 시공자선정총회를 개최한다는 방침이다. 이 사업은 안양 동안구 관평로 333(관양동) 일대 6만2557㎡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지하 3층에서 지상 32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15개동 1305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건설할 계획이다. 이곳은 지하철 4호선 평촌역을 이용할 수 있으며 관양초등학교, 관양중학교, 관양고등학교 등이 가까워 좋은 교육환경을 갖추고 있다. 여기에 단지와 가까운 거리에 학의천이 흐르고 관악산산림욕장, 안양종합운동장 등이 인접해 있어 생활환경 역시 우수하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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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경북 구미시 형곡3주공 재건축사업이 원활한 사업 진행을 위한 발판 마련에 성공했다. 지난 17일 구미시는 형곡3주공 재건축 정비사업조합(조합장 곽환영ㆍ이하 조합)이 신청한 사업시행계획(안)을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법」 제50조제1항에 따라 인가하고 동법 시행규칙 제10조제3항 규정에 의거 이를 고시했다. 이에 따르면 이 사업은 구미시 형곡로17길 9(형곡동) 일대 3만2364.1㎡을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건폐율 20.23%, 용적률 263.3%를 적용한 지하 2층에서 지상 29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7개동 770가구 등을 짓는다. 공동주택은 전용면적 기준으로 ▲60㎡ 미만 247가구 ▲60㎡ 이상~85㎡ 미만 464가구 ▲85㎡ 이상 59가구 등이다. 이곳은 형일초등학교, 형곡중학교, 형곡고등학교 등이 주변에 위치해 있어 무난한 교육환경을 갖추고 있으며, 단지 인근에 이랜드리테일, 이마트, 롯데마트, 구미차병원 등도 있어 생활 인프라 역시 우수하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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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경기 군포시 산본개나리아파트 13단지(이하 산본개나리13단지ㆍ리모델링)이 시공자 선정을 마쳐 신속한 사업 진행이 가능해졌다. 최근 도시정비업계에 따르면 산본개나리13단지 리모델링주택조합(조합장 이재용ㆍ이하 조합)이 지난 19일 시공자선정총회를 개최했다. 이날 총회는 조합원 과반수 참여로 성원을 이뤘으며 `현대건설-포스코건설 컨소시엄`이 조합원들의 지지를 받아 이곳의 시공권을 확보했다. 앞서 조합이 진행한 입찰에서 현대건설-포스코건설 컨소시엄만이 참여했고, 이에 따라 조합은 수의계약 방식으로 전환해 현대건설-포스코건설 컨소시엄을 우선협상대상자로 지정한 후 시공자선정총회에 관련 안건을 상정해 오늘에 이르렀다. 이 사업은 군포시 고산로677번길 34(산본동) 일대 6만4526.2㎡를 대상으로 한다. 산본개나리13단지는 현재 지상 최고 25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1778가구 규모의 단지로 리모델링사업을 통해 2001가구 규모로 탈바꿈할 전망이다. 이곳은 지하철 1ㆍ4호선 금정역이 단지 가까운 거리에 있으며 주변에 곡란초, 태을초, 관모초, 곡란중, 산본중, 산본고 등이 위치해 있어 우수한 교육환경을 갖추고 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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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서승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부산광역시 가야1구역(재개발)이 최근 사업시행인가를 받아 신속한 사업 진행이 가능해졌다. 29일 부산진구는 가야1구역 재개발 사업시행계획(안)을 이달 20일에 인가했다고 고시했다. 이에 따르면 이 사업은 부산 부산진구 가야동 410 일대 9만8206㎡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용적률 257.9%, 건폐율 17.19%를 적용한 지하 5층~지상 29층 규모의 공동주택 18개동 1943가구(임대 103가구 포함) 및 부대복리시설, 근린생활시설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가야1구역은 부산 지하철 2호선 동의대역이 밀접해 교통환경이 우수하다. 또한 가산초등학교, 가야여자중학교, 가야고등학교 등이 인근에 위치해 학군이 뛰어나고 홈플러스, 롯데마트, 부산백병원 등이 인접해 편의시설 이용이 용이하다. 한편, 이 사업의 시행 기간은 사업시행인가일부터 120개월까지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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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승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부산광역시 용호2구역(재개발)이 사업시행인가를 향해 발 빠른 행보를 보여 이목이 쏠린다. 29일 부산 남구는 용호2구역 재개발 사업시행계획(안)에 관해 공람을 진행한다고 공고했다. 이 공람은 이날부터 2022년 1월 12일까지 부산 남구 건축과와 해당 조합 사무실에서 진행된다. 구에 따르면 이 사업은 부산 남구 동명로145번다길 18(용호동) 일원 5만1230.7㎡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지하 3층~지상 29층 규모의 공동주택 9개동 1041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용호2구역은 용호초등학교, 용호중학교, 한국조형예술고등학교 등이 밀접해 학군이 뛰어나다. 또한 메가마트, 홈플러스, 부산성모병원 등이 인근에 있어 편의시설 이용이 용이하다. 이곳은 2006년 1월 26일 추진위구성승인, 2008년 5월 21일 정비구역 지정, 같은 해 9월 17일 조합설립인가 등을 거쳐 오늘에 이르렀다. 한편, 이 사업의 시행 기간은 사업시행인가일부터 72개월까지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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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승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경남 창원시 신월3구역(재건축)이 협력 업체 선정을 향한 도전에 나섰다. 지난 20일 신월3구역 재건축 조합(조합장 이기훈)은 감정평가업자 선정을 위한 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현장설명회를 생략하고 이달 30일 오후 2시 조합 사무실에서 입찰을 마감한다. 신월3구역은 KTX 창원중앙역이 인근에 있어 교통환경이 우수하며 토월초등학교, 신월중학교, 토월중학교, 창원신월고등학교 등이 밀접해 학군이 뛰어나다. 아울러 롯데백화점, 이마트, 롯데마트 등이 인접해 편의시설 이용이 편리하다. 이곳은 2017년 8월 정비구역 지정, 2017년 10월 추진위구성승인, 2020년 12월 조합설립인가 등을 거쳐 오늘에 이르렀다. 한편, 이 사업은 창원 의창구 창이대로574번길 11-11(신월동) 일대 5만9141.6㎡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지하 2층~지상 25층 규모의 공동주택 7개동 701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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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승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경기 안양시 진흥로얄아파트지구(재건축)가 최근 정비계획의 변경을 마쳤다. 지난 17일 안양시는 진흥로얄아파트지구 재건축 정비구역 변경지정(경미한 변경)을 고시했다. 이에 따르면 이 사업은 안양 동안구 경수대로813번길 14-11(비산2동) 일대 1만431.1㎡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공동주택 6개동 304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진흥로얄아파트지구는 2016년 9월 조합설립인가, 2017년 11월 사업시행인가, 2018년 7월 관리처분인가 등을 거쳐 오늘에 이르렀다. 이곳은 지하철 4호선 범계역이 도보 10분 거리에 있어 교통환경이 우수하며 홈플러스, 롯데백화점, 이마트, 안양샘병원 등이 밀접해 편의시설 이용이 편리하다. 아울러 중앙초등학교, 부흥중학교, 대안여자중학교, 부흥고등학교, 안양외국어고등학교 등이 인접해 학군이 뛰어나다. 한편, 이 고시 관계 도서는 안양 도시정비과에서 열람할 수 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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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유경제=김진원 기자] 부산광역시 정남아파트 주변 가로주택정비사업이 시공자 선정을 향한 재도전에 나섰다. 지난 24일 정남아파트 주변 가로주택정비사업조합(조합장 성기홍ㆍ이하 조합)은 시공자 선정을 위한 재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내년 1월 3일 오후 2시 조합 사무실에서 현장설명회(이하 현설)를 개최한다. 이날 건설사들의 적극적인 참여가 이뤄질 경우, 같은 달 24일 오후 2시 현설과 같은 장소에서 입찰을 마감한다는 구상이다. 일반경쟁입찰 방식으로 진행되는 이번 입찰에 참여를 원하는 건설사는 ▲「건설산업기본법」 제2조제7호 규정에 의한 건설업자 ▲「주택법」 제7조에 따라 건설업자로 보는 등록사업자 ▲현설에 참석해 조합이 배부한 입찰참여안내서를 수령한 업체 ▲입찰보증금 15억 원을 입찰마감일 오후 2시까지 현금 또는 이행보증증권으로 납부한 업체 등이어야 한다. 공동참여는 불가하다. 이 사업장은 부산 북구 만덕대로155번길 40-11(덕천동) 일대 4682.6㎡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건폐율 22.31%, 용적률 239.68%를 적용한 지하 3층에서 지상 19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133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다. 이곳은 부산 지하철 3호선 남산정역이 도보권에 위치한 역세권으로 덕양초등학교, 만덕초등학교, 만덕중학교 등이 있어 무난한 교육환경을 갖추고 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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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경기 광명시 광명1R구역 재개발사업이 최근 관리처분계획의 변경을 마무리했다. 지난 24일 광명시는 광명1R구역 재개발 정비사업조합(조합장 박효영ㆍ이하 조합)이 신청한 관리처분계획 변경(안)을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법」 제74조제1항에 따라 인가하고 동법 제78조제4항 및 동법 시행규칙 제13조 규정에 의거 이를 고시했다. 이에 따르면 이 사업은 광명시 광복로43번길 1(광명동) 일원 16만3004㎡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건폐율 21.51%, 용적률 296.17%를 적용한 지하 3층~지상 38층 규모의 공동주택 3585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공동주택은 전용면적 기준으로 ▲39㎡ 433가구 ▲49A㎡ 113가구 ▲49B㎡ 571가구 ▲59A㎡ 802가구 ▲59B㎡ 337가구 ▲59C㎡ 31가구 ▲74A㎡ 449가구 ▲74B㎡ 46가구 ▲74C㎡ 126가구 ▲84A㎡ 35가구 ▲84B㎡ 394가구 ▲84C㎡ 182가구 ▲112㎡ 60가구 ▲127㎡ 6가구 등으로 구성된다. 이곳은 서울초등학교와 광명북중ㆍ고등학교가 인접해 학군이 뛰어난 곳으로 지하철 1호선 개봉역이 도보 8분 거리에 위치해 대중교통 역시 이용이 용이하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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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유경제=김진원 기자] 대구광역시 아진맨션 소규모재건축사업이 시공자 선정을 향한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최근 도시정비업계에 따르면 아진맨션 소규모재건축 사업시행자인 무궁화신탁은 지난 27일 시공자 선정을 위한 두 번째 현장설명회(이하 현설)를 개최했다. 그 결과, 3개 건설사가 참여해 성황을 이뤘다. 이날 현설에 참여한 곳은 ▲동서개발 ▲태왕건설 ▲한라공영 등 3개 건설사로 파악됐다. 현설에서 원활한 업체의 참여가 이어짐에 따라 조합은 예정대로 내년 1월 18일 현설과 같은 장소에서 입찰을 마감한다는 구상이다. 일반경쟁입찰 방식으로 진행되는 이번 입찰에 참여를 원하는 업체는 ▲「건설산업기본법」 제2조제7호 규정에 의한 건설업자 또는 「주택법」 제7조제1항에 따라 건설업자로 보는 등록사업자 ▲현설에 참석한 업체 ▲입찰보증금 10억 원을 현금 또는 이행보증증권으로 입찰마감 전까지 납입한 업체 등이어야 한다. 이 사업은 대구 중구 동덕로 109(삼덕동2가) 일대 1796.4㎡를 대상으로 지하 2층에서 지상 26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88가구, 오피스텔 22실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다. 이곳은 대구 지하철 2호선 경대병원역을 이용할 수 있는 초역세권으로 경북사대부설초등학교, 대구제일중학교, 경북대사대부설고등학교 등도 가까워 우수한 교육환경을 갖추고 있다. 여기에 단지 주변에 동성로로데오거리, 경북대학교병원, 현대백화점 등이 위치해 있어 생활 인프라 역시 무난하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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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승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경기 안양시 구사거리지구(재개발)가 최근 정비구역의 변경을 완료했다. 지난 21일 안양시는 구사거리지구 재개발 정비구역 변경지정(경미한 변경)을 고시했다. 이에 따르면 이 사업은 안양 동안구 호계3동 661-1 일대 4만1950.6㎡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공동주택 855가구(임대 69가구 포함)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주택은 전용면적 기준 ▲36㎡ 80가구 ▲43㎡ 66가구 ▲59㎡ 208가구 ▲70㎡ 229가구 ▲84㎡ 272가구 등으로 구성된다. 구사거리지구는 서울외곽순환도로와 가까워 교통환경이 우수하고 호성초등학교, 호원초등학교, 신기중학교 등이 인접해 학군이 뛰어나다. 또한 홈플러스, 산본시장, 호계종합시장, 이마트, 한성병원 등이 인근에 위치해 편의시설 이용이 용이하다. 이곳은 2010년 10월 조합설립인가, 2016년 6월 사업시행인가, 2017년 3월 관리처분인가 등을 거쳐 오늘에 이르렀다. 한편, 이 사업은 2018년 11월 착공돼 이달 중 준공할 예정이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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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유경제=서승아 기자] 인천광역시 신촌구역(재개발)이 최근 정비계획의 변경을 마무리했다. 지난 27일 부평구는 신촌구역 재개발 정비구역 변경지정(경미한 변경)을 고시했다. 이에 따르면 이 사업은 인천 부평구 신촌로 47-7(부평동ㆍ십정동) 일원 9만7833㎡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공동주택 약 2005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신촌구역은 지하철 1호선인 백운역과 부평역이 인근에 있어 대중교통 이용이 편리하며 외곽순환도로 송내IC도 인접해 전국 어디로든 이동이 손쉽다. 또한 부평공원, 부영공원 등도 밀접해 주거환경도 쾌적하며 향후 미군부대가 철수한 자리에는 차별화된 공원이 들어설 전망이다. 아울러 단지를 중심으로 신촌초등학교, 부평서중학교, 부평서여자중학교, 부광고등학교 등이 있어 교육환경도 뛰어나다. 한편, 이 고시의 관계 도서는 부평구 도시개발과에서 열람할 수 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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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승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서울 중랑구 중화동 324 일원 가로주택정비사업이 시공자 선정을 향한 도전을 이어간다. 지난 21일 중화동 324 일원 가로주택정비사업조합(이하 조합)은 시공자 선정을 위한 재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이달 29일 오후 2시 조합 사무실에서 현장설명회를 개최한다. 이날 건설사들의 적극적인 참여가 이뤄질 경우 조합은 2022년 1월 19일 오후 2시 현장설명회와 같은 장소에서 입찰을 마감할 계획이다. 일반경쟁입찰 방식으로 이뤄지는 이 입찰에 참여하고 싶은 건설사는 현장설명회에 참석하고 입찰보증금 30억 원을 입찰마감일까지 조합이 지정한 계좌에 현금으로 입금하거나 이행보증보험증권으로 제출해야 한다. 중화동 324 일원 가로주택정비사업은 지하철 경춘선 중랑역이 인근에 있어 교통환경이 우수하며 중랑초등학교, 중목초등학교 등이 밀접해 학군이 뛰어나다. 아울러 중화2동 체육공원, 세화어린이공원, 봉화공원 등이 인접해 주거환경이 쾌적하다. 한편, 이 사업은 중랑구 중화동 324 일원 2578.4㎡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지하 2층~지상 7층 규모의 공동주택 64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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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서승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서울 시민 주택 구입 심리가 3분기 만에 하락해 이목이 쏠린다. 특히 30대 이하의 주택 구입 심리 하락폭이 가장 컸으며 서울 시민들이 뽑은 새해 경제 이슈 1위는 생활물가로 나타났다. 지난 27일 서울연구원은 `4분기 서울시 소비자 체감경기와 2022년 주요 경제 이슈`를 발표했다. 조사 결과, 4분기 서울 시민 주택 구입 태도 지수는 전분기 대비 1.3p 하락한 56.7점을 기록했다. 집값 상승에 대한 기대감이 꺾이면서 주택 구입에 대한 심리도 다소 누그러진 것으로 풀이된다. 주택 구입 태도 지수가 하락세로 전환한 것은 1ㆍ4분기 이후 3분기 만이다. 가구 소득별 주택 구입 태도 지수는 연 2400만 원 미만인 가구가 전 분기 대비 7.4p가 내려 하락폭이 가장 컸다. 다음으로 3600만 원~4800만 원(-5.4p)과 2400만 원~3600만 원 미만(-4.1p) 순이었다. 서울 시민의 체감 경기를 보여주는 소비자 태도 지수는 3분기 연속 상승세로 나타났다. 4분기 95.3으로 전 분기보다 2.1p 상승했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이하 코로나19) 극복과 일상 회복에 대한 기대감이 반영된 것으로 분석된다. 소비자 태도 지수의 구성 요소인 현재 생활 형편 지수(79.5점)와 미래 생활 형편 지수(97.6점)는 전 분기보다 각각 0.3p, 0.5p 상승했다. 다만 지수가 올라가긴 했지만 여전히 기준치(100점) 아래다. 100점 보다 아래면 서울 시민들이 경제 상황을 낙관적으로 보고 있다는 뜻이다. 100점 이상이면 경제 상황을 비관적으로 본다는 것이다. 서울 시민들이 가장 많이 뽑은 내년 경제 이슈는 생활물가(19.2%)였다. `내년 각 경제 이슈가 얼마나 개선될 것으로 생각하느냐`라는 질문에서는 모든 경제 이슈에 대한 전망 점수가 기준치(100점)보다 낮게 나왔다. 코로나19가 경제에 미치는 영향(92.4점), 소상공인 문제(87.3점), 주식시장(86.8점), 청년실업 및 고용(85.1점), 가계소득(83.6점), 소비 심리 및 내수 경기(83.5점) 등으로 모두 기준치를 밑돌았다. 그만큼 서울 시민들은 경제 이슈 개선이 어렵다는 시각이 많다는 것이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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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서울 은평구 불광1구역(재건축)이 시공자 선정을 마쳐 신속한 사업 진행이 가능해졌다. 최근 도시정비업계에 따르면 불광1구역 재건축 사업시행자인 하나자산신탁은 지난 18일 은평문화예술회관에서 시공자선정총회를 개최했다. 이날 총회는 조합원 과반수 참여로 성원을 이뤘다. 아울러 총회에 상정된 시공자 선정 안건에 대한 투표 결과, 대우건설이 경쟁사인 한양을 제치고 이곳의 시공자로 선정됐다. 시공자 선정에 성공한 하나자산신탁은 내년 초 사업시행인가를 득한 후 2026년 준공을 목표로 사업 추진에 박차를 가한다는 구상이다. 이 사업은 은평구 불광로 146(불광동) 일대 2만5692㎡를 대상으로 지하 3층~지상 15층 공동주택 527가구 등을 신축하는 것을 골자로 한다. 이곳은 지하철 6호선 독바위역과 인접해 있는 역세권이면서 바로 뒤편에 북한산이 위치해 있어 숲세권으로 평가 받고 있다. 여기에 독바위역에 추후 신분당선 서북부 연장 환승역이 계획돼 있어 강남으로의 접근성 역시 크게 개선될 것으로 예상된다. 또한 단지 인근에 연천초, 수리초, 불광중, 동명여중 등이 위치해 있어 교육환경 역시 우수하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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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승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서울 영등포구 문래진주아파트(이하 문래진주) 재건축사업의 시공자 선정 일정이 잠시 뒤로 미뤄졌다. 28일 문래진주 재건축 조합에 따르면 조합이 지난 27일 오후 2시 조합 사무실에서 입찰을 마감한 결과, 다수 건설사 참여가 이뤄지지 못해 유찰됐다. 조합 관계자는 "이번 입찰은 두 번째 입찰로 조합은 입찰공고를 다시 내고 시공자 선정을 향한 도전을 이어갈 예정이다"라고 말했다. 문래진주 재건축사업은 지하철 2호선 도림천역이 도보 5분 거리에 있어 교통환경이 우수하며 영문초등학교, 문래초등학교, 선유중학교, 신도림고등학교 등이 인접해 학군이 뛰어나다. 아울러 디큐브시티, 홈플러스, 롯데마트, 이마트, 코스트코 등이 밀접해 편의시설 이용이 편리하다. 한편, 이 사업은 영등포구 선유로9길 31(문래동5가) 일원 1만1188.1㎡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지하 3층~지상 21층 규모의 공동주택 324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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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유경제=김진원 기자] 전북 군산시 나운동 799-3 일대 소규모재건축사업이 시공자 선정을 가시권에 둬 이목이 집중된다. 최근 도시정비업계에 따르면 나운동 799-3 일대 소규모재건축 정비사업조합(조합장 김성훈ㆍ이하 조합)은 지난 16일 시공자 선정을 위한 두 번째 현장설명회(이하 현설)를 개최했다. 그 결과, 금성백조주택이 1차 현설에 이어 2차 현설에서도 단독으로 참여했다. 이에 조합은 2차 현설 이후 곧바로 이사회를 열고 금성백조주택을 우선협상대상자로 지정한 후 내년 1월 22일 시공자선정총회를 개최할 것을 계획했다. 이 사업은 군산시 상나운로 19(나운동) 일대 6024.7㎡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공동주택 252가구와 오피스텔 28실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건설할 계획이다. 이곳은 단지 인근에 신풍초등학교, 나운초등학교, 동원중학교 등이 있어 학군이 양호한 곳이다. 여기에 미제저수지, 월명호수, 꿈트리유아산림욕장, 소룡동시민공원 등도 가까운 거리에 위치해 있어 쾌적한 환경을 갖추고 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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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유경제=김진원 기자] 경기 안양시 안양1동 진흥아파트 재건축사업이 최근 관리처분계획의 변경을 완료했다. 지난 24일 안양시는 안양1동 진흥아파트 재건축 정비사업조합(조합장 백종범ㆍ이하 조합)이 신청한 관리처분계획 변경(안)을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법」 제78조제2항에 따라 인가하고, 동법 제78조제4항 및 동법 시행규칙 제13조 규정에 의거 이를 고시했다. 이에 따르면 이 사업은 안양 만안구 안양천서로 245(안양동) 일원 10만8559㎡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건폐율 15.43%, 용적률 269.97%를 적용한 지하 2층에서 지상 37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21개동 2736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공동주택은 전용면적 기준으로 ▲41㎡ 176가구 ▲59㎡ 1352가구 ▲74㎡ 350가구 ▲84㎡ 786가구 ▲99㎡ 72가구 등이다. 이곳은 지하철 1호선인 안양역이 단지와 가까운 거리에 위치해 있으며, 경수대로를 비롯한 백담로, 제2경인고속도로, 수도권 제1순환고속도로, 서해안고속도로 등 주요 도로들이 인접해 있어 좋은 교통환경을 갖추고 있다. 여기에 안양초, 안일초 등 다수의 학교들이 도보권 내에 있으며 안양역을 중심으로 2001아울렛, 롯데시네마 등 각종 상업시설들도 즐비하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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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부산광역시 성창아파트 소규모재건축사업이 시공자 선정을 향한 재도전에 나섰다. 지난 23일 성창아파트 소규모재건축 정비사업조합(이하 조합)은 시공자 선정을 위한 재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별도의 현장설명회 없이 내년 1월 19일 오후 4시 조합 사무실에서 입찰을 마감한다는 구상이다. 일반경쟁입찰 방식으로 진행되는 이번 입찰에 참여를 원하는 건설사는 ▲「건설산업기본법」 제2조제7호 규정에 의한 건설업자 또는 「주택법」 제12조제1항 규정에 의해 건설업자로 보는 등록사업자 ▲입찰보증금 3억 원을 입찰마감 전까지 현금으로 납부한 업체 등이다. 이 사업은 부산 남구 수영로 275-8(대연동) 외 2필지 일대 889㎡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지하 1층에서 지상 20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88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다. 이곳은 부산 지하철 2호선 경성대부경대역을 도보로 이용이 가능한 역세권 단지로 주변에 대연초등학교, 남천중학교, 경성대학교, 부경대학교 등도 있어 좋은 교육환경을 갖추고 있다. 여기에 수목전시원, UN조각공원, 부산박물관 등이 단지 인근에 있어 친환경적이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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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혜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권혜진 기자] 서울시가 신속통합기획을 통해 6대 재개발 규제 완화책을 적용하는 민간재개발 후보지를 공개했다. 다만 빠른 사업 추진과 더불어 강력한 투기방지책 역시 동시에 가동한다는 구상이다. 이달 28일 서울시는 `민간재개발 후보지 공모`를 통해 최종 선정된 후보지 총 21곳을 발표했다. 지난 5월 오세훈 시장이 발표한 신속통합기획 등 `6대 재개발 규제 완화책`이 처음으로 적용될 민간재개발 대상지들이다. 금번 후보지 공모 심사는 지난 9월부터 주민들의 의결로 공모에 참여한 총 102곳 중 자치구에서 최종 추천된 59곳을 대상으로 했고, 이달 27일 `민간재개발 후보지 선정위원회`를 열고 최종 21곳을 후보지로 선정한 것으로 파악됐다. 특히, 지난 공공재개발 공모시 제외 대상이었던 도시재생지역 4곳도 후보지에 포함됐다. 지난 6월 서울시가 도시재생지역 내에서도 재개발사업 추진이 가능토록 `도시재생 재구조화` 발표 이후 첫 적용 사례로, 보존 위주였던 서울 도시재생지역의 노후화ㆍ슬럼화된 주거환경을 개선하는 청사진을 제시하게 됐다. 서울 도시재생은 `도시재생 재구조화 추진계획(2021년 6월)`에 따라 열악한 주거지역 내에 민간재개발사업 등 다양한 사업이 적용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재개발 연계형, 소규모 주택정비형 등의 다양한 방식의 주거지 재생을 추진하고 있다. 서울시에 따르면 2015년부터 시내 신규 재개발 구역 지정이 단 한 건도 없을 정도로 주택 공급 기대물량이 억제됐다. 따라서 시는 이번 후보지들을 그동안 막혔던 주택 공급 문제를 해결해 나갈 마중물로 삼아 중장기적인 주택 수급 안정을 도모한다는 계획을 밝혔다. 후보지로 선정된 구역은 향후 서울시가 계획을 지원하는 `신속통합기획`을 적용한다. 신속통합기획은 서울시가 정비계획 수립단계에서 공공성ㆍ사업성 간 균형을 이룬 가이드라인을 제시하고 신속한 사업 추진을 돕는 공공의 민간도시정비사업 지원프로그램이다. 공동주택, 도시계획 등 관계 분야 전문가 등의 지원과 주민 소통을 통해 시행착오 없이 빠르게 계획 결정이 가능해 5년 이상이 걸리던 구역지정 기간을 2년 이내로 대폭 줄일 수 있다. 구역지정 이후에도 건축, 교통, 환경 통합심의를 운영해 신속한 사업 추진이 가능하다. 서울시의 적극적 지원 속에서 계획대로 사업이 추진될 경우 2022년 초 정비계획 수립에 착수, 2023년부터 정비구역 지정이 진행된다. 서울시 관계자는 "도시정비사업이 완료되면 서울시에 약 2만5000가구 주택이 공급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면서 "이번 후보지 선정평가는 공모 시 공고된 후보지 선정기준(안)에 따라 법적 구역지정 요건을 정량화한 정량적 평가점수ㆍ구역의 정책적 요건 등에 따른 구역별 평가를 중심으로 하되, 지역균형발전과 자치구 상황, 구별 안배 등을 고려했다"고 설명했다. 후보지 선정에 앞서 각 자치구에서는 총 59곳을 서울시에 추천했고 시는 이를 검토 후 서울시도시계획위원회 위원 등 관계 전문가, 시의원 등으로 구성된 `민간재개발 후보지 선정위원회`에 상정했다. 선정위원회는 각 구역의 검토 자료, 자치구 설명을 바탕으로 종합적으로 심사해 후보지를 최종 선정했다. 앞서 시에선 구별 1곳씩 선정을 원칙으로 삼았으나 ▲지구단위계획 등 관련 계획과의 정합성 여부 ▲현금청산자ㆍ공모 반대 등 주민 갈등 ▲사업 실현 가능성 영향으로 중구, 광진구, 강남구 등 3구는 선정되지 못했다. 서울시는 강력한 투기 방지 대책도 동시에 가동한다는 구상이다. 선정 후보지 21곳 125만6197㎡는 개발사업에 따른 투기 수요 유입 우려에 따라, 이달 28일 토지거래허가구역으로 지정 공고하며, 2022년 1월 2일부터 발효된다(2022년 1월 2일~2023년 1월 1일). 허가를 받아야 하는 토지면적은 법령상 기준면적의 10% 수준으로 하향해(주거지역 18㎡, 상업지역 20㎡, 공업지역 66㎡ 초과) `투기 억제`라는 토지거래허가구역 제도의 취지를 극대화할 계획이며, 이후 모니터링을 통해 투기 현황이 확인되면 법률에 따라 조치할 예정이다. 아울러 재개발 기대심리로 인한 노후 저층주거지의 지분 쪼개기 등에 대한 우려를 해소하기 위해 `공모 미선정 구역ㆍ향후 공모 신청 구역`은 원주민 보호와 투기 차단을 위한 방법으로 토지거래허가구역 지정, 건축허가 제한을 후보지로 선정된 구역과 동일하게 조치하고 투기세력 유입을 원천 차단할 계획이다. 미선정된 구역은 2022년 1월 28일을 권리산정기준일로 고시할 예정이며, 향후 추진될 공공재개발, 민간재개발 공모에서는 공모 시기와 관계없이 일괄적으로 2022년 1월 28일을 권리산정기준일로 지정ㆍ고시할 방침이다. 한편, 미선정 구역은 다음 공모에 재신청이 가능하다. 다만, 이번 민간재개발 공모 신청동의서는 바로 다음에 있을 공공재개발 공모신청 동의서로 사용할 수 없다. 서울시 관계자는 "이번 첫 민간재개발 선정된 후보지들의 사업 추진이 신속하게 진행될 수 있도록 모든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면서 "노후 저층주거지가 정비되면서 서울시민의 주거 안정에 기여함은 물론 서울시 지역균형발전도 함께 실현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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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승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경기 남양주시 금곡2구역(재건축)이 사업시행인가를 향한 막바지 절차에 다다랐다. 지난 23일 남양주시는 금곡2구역 재건축 사업시행계획(안)에 관한 공람을 진행한다고 공고했다. 이 공람은 이달 27일부터 2022년 1월 12일까지 남양주 도시재생과, 금곡ㆍ양정행정복지센터 도시건축과, 해당 조합 사무실 등에서 진행된다. 이 사업은 남양주시 사릉로34번길 21(금곡동) 일대 1만9169㎡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지하 3층~지상 23층 규모의 공동주택 8개동 542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금곡2구역은 지하철 경의중앙선 금곡역이 도보 5분 거리에 있어 교통환경이 우수하며 이마트, 한양병원 등이 인근에 있어 편의시설 이용이 편리하다. 아울러 금곡초등학교, 금곡중학교, 평내고등학교 등이 밀접해 학군이 뛰어나다. 한편, 이 사업의 시행 기간은 사업시행인가일부터 72개월까지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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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승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경기 안양시 융창아파트주변지구(재개발)가 최근 정비계획의 변경을 마쳤다. 지난 8일 안양시는 융창아파트주변지구 재개발 정비구역 변경지정(경미한 변경)을 고시했다. 이에 따르면 이 사업은 안양 동안구 귀인로82번길 17(호계동) 일원 10만8017.7㎡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공동주택 2417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융창아파트주변지구는 2011년 11월 조합설립인가, 2018년 5월 사업시행인가, 2019년 7월 관리처분인가 등을 거쳐 오늘에 이르렀다. 이곳은 지하철 4호선 범계역이 인근에 있어 교통환경이 우수하며 호계초등학교, 호계중학교, 평촌고등학교 등도 인접해 학군이 뛰어나다. 아울러 뉴코아아울렛, 롯데백화점, 메트로병원 등도 밀접해 편의시설 이용이 용이하다. 한편, 이 고시 관계 도서는 안양 도시정비과에서 열람할 수 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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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승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경기 의왕시 오전나구역(재개발)이 수월한 업무 진행을 향한 발판 마련에 나섰다. 지난 23일 오전나구역 재개발 조합(조합장 양창의)은 주택도시보증공사(HUG) 고분양가 심사 및 협의 업무를 수행할 협력 업체 선정을 위해 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현장설명회를 생략하고 2022년 1월 3일 오후 2시 조합 사무실에서 입찰을 마감한다. 전자입찰을 통한 일반경쟁입찰 방식으로 진행되는 이 입찰은 컨소시엄 참여가 불가하다. 오전나구역은 의왕초등학교, 의왕중학교, 모락중학교, 모락고등학교, 우성고등학교, 경기외국어고등학교 등이 밀접해 학군이 뛰어나다. 또한 홈플러스, 롯데마트, 뉴코아아울렛, 이마트, 한성병원, 원광대학 산본병원 등이 인근에 있어 편의시설 이용이 용이하다. 이곳은 2011년 4월 조합설립인가, 2014년 6월 사업시행인가, 2018년 12월 관리처분인가 등을 거쳐 오늘에 이르렀다. 한편, 이 사업은 의왕시 오전동 32-5 일원 3만2850㎡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공동주택 733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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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경북 포항시 명지파크 가로주택정비사업의 시공자 선정 절차에 청신호가 켜졌다. 지난 16일 명지파크 가로주택정비사업조합(조합장 박승인ㆍ이하 조합)은 시공자 선정을 위한 현장설명회(이하 현설)를 개최했다. 그 결과, 3개 건설사가 참여해 성황을 이뤘다. 이날 현설에 참여한 곳은 ▲동부건설 ▲화성산업 ▲일성건설 등 3개 건설사로 파악됐다. 현설에서 업체의 적극적인 참여가 이뤄짐에 따라 조합은 예정대로 내년 1월 7일 현설과 같은 장소에서 입찰을 마감한다는 구상이다. 일반경쟁입찰 방식으로 진행되는 이번 입찰에 참여를 원하는 업체는 입찰보증금 10억 원을 현금 또는 이행보증보험증권으로 납부해야 한다. 이 사업은 포항 북구 삼호로321번길 23(두호동) 일대 7854㎡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건폐율 31.83%, 용적률 283.88%를 적용한 지하 2층에서 지상 21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6개동 271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지을 계획이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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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서울 서초구 방배동 삼익아파트(이하 방배삼익) 재건축사업이 최근 이주를 향한 발판 마련에 성공했다. 지난 23일 서초구는 방배삼익 재건축 정비사업조합(조합장 박경룡ㆍ이하 조합)이 신청한 관리처분계획(안)을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법」 제78조 규정에 따라 인가하고 동법 제78조제4항 및 동법 시행규칙 제13조에 의거 이를 고시했다. 이에 따르면 이 사업은 서초구 효령로34길 79(방배동) 일대 2만9470.2㎡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지하 5층에서 지상 27층에 이르는 아파트 8개동 721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이 공급된다. 공동주택은 전용면적 기준으로 ▲44㎡ 106가구 ▲59㎡ 106가구 ▲75㎡ 121가구 ▲84㎡ 279가구 ▲110㎡ 46가구 ▲121㎡ 41가구 ▲138㎡ 22가구 등이다. 1981년 준공된 방배삼익은 지하철 2호선 방배역이 도보권이며, 차량으로 남부순환도로, 경부고속도로, 강남순환로, 서리풀터널 진입이 편리해 서초구에서 알짜 입지로 꼽힌다. 여기에 단지 주변에 방일초등학교, 이수중학교, 상문고등학교 등이 있으며 편의시설은 홈플러스, 이마트, 가톨릭대 서울성모병원 등이 있어 좋은 생활 인프라르 갖추고 있다. 한편, 이곳은 2017년 12월 조합설립인가, 2019년 5월 사업시행인가를 득한 후 오늘에 이르렀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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