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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서승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경기 부천시 성곡장미아파트(이하 성곡장미) 소규모재건축사업이 발 빠른 사업 진행을 위해 파트너를 모집한다. 지난 16일 성곡장미 소규모재건축 조합은 시공자 선정을 위한 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오는 28일 오후 4시 조합 사무실에서 현장설명회를 개최한다. 이날 다수 건설사 참여가 이뤄질 경우 조합은 2022년 1월 20일 오후 4시 현장설명회와 같은 장소에서 입찰을 마감할 계획이다. 일반경쟁입찰 방식으로 이뤄지는 이 입찰에 참여하고 싶은 건설사는 현장설명회에 참석해 조합이 배부한 입찰참여안내서를 수령하고 입찰서를 입찰마감일까지 제출해야 한다. 또한 입찰보증금 10억 원을 입찰마감일까지 납부해야 한다. 성곡장미 소규모재건축사업은 까치울초등학교, 원종초등학교, 까치울중학교, 여월중학교, 성곡중학교 등이 인근에 있어 학군이 뛰어나다. 아울러 원종어린이공원, 여월공원, 은데미근린공원, 가마골어린이공원 등이 밀접해 주거환경이 쾌적하다. 한편, 이 사업은 부천시 삼작로410번길 54(원종동) 일원 5772㎡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공동주택 155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1-12-17 · 뉴스공유일 : 2021-12-17 · 배포회수 :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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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생활경제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내년 3월 9일 대선을 앞두고 대선후보들의 가족 리스크가 그야말로 대선 정국을 소용돌이에 빠뜨리고 있다. 후보 선출 이후 꾸준히 선두를 유지하던 국민의힘 윤석열 대선후보는 배우자인 김건희 씨 허위경력 문제로,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후보는 예기치 않은 장남의 불법도박 혐의에 성매매 의혹까지 겹치면서 곤혹스러운 상황으로 전개되고 있는 것이다. 이를 반영이라도 하듯 윤 후보와 이 후보는 지지율에 있어 그야말로 초접전세를 보이고 있다는 점도 특이점이다. 한국갤럽이 이달 14~16일 전국 만 18세 이상 남녀 1000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대선 후보 지지도` 조사에서 이 후보는 36%, 윤 후보는 35%로 기록한 것으로 나타나며 줄곧 앞서 가던 윤 후보가 해당 기관 조사에서 이 후보에 선두자리를 뺏겼다. 이 같은 조사 결과를 두고 윤 후보와 이준석 국민의힘 대표 사이에 선대위 구성 불화가 선제적으로 반영됐다는 의견도 나오고 있고, 이 후보의 아들 문제가 제대로 반영되면 결과는 수일 내 또 한 번 뒤집힐 수 있다는 시각도 상당해 향후 대선 레이스는 후보들의 `가족리스크` 문제로 걷잡을 수 없을 만큼 예측이 쉽지 않은 모양새다. 사실 일각에서는 후보 당사자도 아닌 가족 문제가 이렇게까지 이슈화되고 검증을 받으며 혹독함을 견뎌야 하냐는 목소리도 나오고 있다. 특히 윤 후보의 경우는 아내 문제가 리스크라고는 하지만 결혼 전에 있었던 일들이 상당수인데 해당 문제까지 후보자에게 덮어씌우는 것은 지나치다는 시각이 상당하다. 대선은 대통령을 뽑는 것이지 대통령 부인을 뽑는 것이 아니라는 말도 설득력이 있다. 그런데 이번 대선을 후보들이 잘 보이지 않을 수도 있다는 생각이 든다. 무엇보다 이번 대선이 엉망진창이라는 이미지를 씌우는 양념들의 존재도 국민들을 더욱 짜증나게 한다. 후보 주위에서 선거를 돕는 정치인들의 `아니면 말고` 식의 밑도 끝도 없는 비난들은 나라의 축제이기도 한 대선의 수준을 저급하게 만들고 있다. 역대 이처럼 수준 낮은 대선이 있었는지 통탄스럽기만 하다. 흔히 `좌파정권`이라고 불리는 문재인 정부가 들어서며 국민이 반으로 갈라지는 경험을 직접 체험했고, 범죄 혐의로 사회적 지탄을 받아야할 인물들이 자신의 허물은 잊고 다른 사람들을 아무렇지 않게 비난할 수 있는 나라가 돼 버린 현 시국이 굉장히 낯설다. 가족 리스크로 얼룩진 내년 대선을 보면서 우리 국민들은 무슨 생각을 할까. 안 그래도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모두가 지친 현 시점에서 나라의 미래를 위해, 국민의 안위와 삶을 위해 제대로 된 후보들의 정책 검증은 뒷전이 지금은 지금껏 `한 번도 경험해보지 못한 나라`임에는 틀림없어 보인다. 내년 대선을 앞두고 희망을 봐야 할 국민들은 복잡한 소용돌이에 머리가 다 아플 지경이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1-12-17 · 뉴스공유일 : 2021-12-17 · 배포회수 :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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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경기 과천시 과천주공8ㆍ9단지 재건축사업의 시공자 선정 절차에 청신호가 켜졌다. 지난 16일 과천주공8ㆍ9단지 재건축 정비사업조합(조합장 이형진ㆍ이하 조합)은 시공자 선정을 위한 현장설명회(이하 현설)를 개최했다. 그 결과, 6개 건설사가 참여해 성황을 이뤘다. 이날 현설에 참여한 곳은 ▲현대건설 ▲대우건설 ▲롯데건설 ▲포스코건설 ▲DL이앤씨 ▲호반건설 등 6개 건설사로 파악됐다. 현설에서 업체의 적극적인 참여가 이뤄짐에 따라 조합은 예정대로 내년 3월 3일 오후 3시 현설과 같은 장소에서 입찰을 마감한다는 구상이다. 일반경쟁입찰 방식으로 진행되는 이번 입찰에 참여를 원하는 업체는 ▲「건설산업기본법」 제2조제7호 규정에 의한 건설업자 ▲현설에 참석한 업체 ▲입찰마감 전까지 입찰보증금 200억 원의 현금과 200억 원의 이해보증보험증권을 납부한 업체 등이어야 한다. 공동참여는 불가하다. 이 사업은 과천시 부림로 16(부림동) 일원 13만7995.6㎡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지하 4층에서 지상 35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2837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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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서승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경기 구리시 수택E구역(재개발)이 신속한 사업 진행을 향한 동력 마련에 나섰다. 지난 14일 수택E구역 재개발 조합은 옥외피난계단 설치 및 시공 업무를 수행할 협력 업체 선정을 위해 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현장설명회를 생략하고 2022년 1월 25일 오후 2시 누리장터에서 입찰을 마감한다. 이 입찰은 전자입찰을 통한 일반경쟁입찰 방식으로 진행된다. 수택E구역은 2015년 3월 조합설립인가, 2019년 1월 사업시행인가 등을 거쳐 오늘에 이르렀다. 이곳은 지하철 경의중앙선 구리역이 약 900m 거리에 위치해 교통환경이 우수하며 구리초등학교, 인창중학교, 구리중학교, 수택고등학교, 구리여자고등학교 등이 밀접해 학군이 뛰어나다. 아울러 롯데백화점, 롯데아울렛, 이마트, 구리병원 등이 인접해 편의시설 이용이 용이하다. 한편, 이 사업은 구리시 검배로83번길 46-8(수택동) 일원 14만6844.7㎡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공동주택 3050가구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조합원 수는 1216명으로 파악됐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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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서승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부산광역시 거제2구역(재개발)이 원활한 사업 진행을 위한 발판 마련에 나섰다. 지난 16일 거제2구역 재개발 조합은 측량 업무를 담당할 협력 업체 선정을 위해 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현장설명회를 생략하고 오는 23일 오후 4시 조합 사무실에서 입찰을 마감한다. 일반경쟁입찰 방식으로 이뤄지는 이 입찰은 컨소시엄 참여가 불가하다. 거제2구역 재개발사업은 부산 지하철 3호선 종합운동장역과 동해선 경전철역 거제해맞이역이 인근에 있어 교통환경이 우수하다. 아울러 창신초등학교, 거성중학교, 거제여자중학교 등이 밀접해 학군이 뛰어나며 홈플러스, 거제시장 등이 인접해 편의시설 이용이 용이하다. 이곳은 2006년 6월 조합설립인가, 2008년 12월 사업시행인가, 2016년 5월 관리처분인가 등을 거쳐 오늘에 이르렀다. 한편, 이 사업은 부산 연제구 금용로11번길 4(거제동) 일원 23만8921.9㎡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지하 3층~지상 35층 규모의 공동주택 34개동 4470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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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서승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경기 수원시 팔달3구역(115-3구역ㆍ재개발)이 최근 사업시행계획의 변경을 마쳤다. 지난 14일 수원시는 팔달3구역 재개발 사업시행 변경인가를 고시했다. 이에 따르면 이 사업은 수원 팔달구 갓매산로86번길 36(고등동) 일원 6만4233.1㎡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건폐율 23.92%, 용적률 222.77%를 적용한 공동주택 1171가구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주택은 전용면적 기준 ▲39㎡ 36가구 ▲43㎡ 48가구 ▲59㎡ 602가구 ▲74㎡ 223가구 ▲84㎡ 232가구 ▲99㎡ 30가구 등으로 구성된다. 팔달3구역은 지하철 1호선 수원역이 인근에 있어 교통환경이 우수하며 수원초등학교, 세류초등학교, 매산초등학교, 수원고등학교, 소원여자고등학교 등이 밀접해 학군이 뛰어나다. 아울러 나래공원, 팔달공원, 샛별공원 등이 인접해 주거환경이 쾌적하다. 한편, 이 사업의 시행 기간은 사업시행인가일부터 180개월까지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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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서승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대구광역시 복현시영아파트(이하 복현시영) 소규모재건축사업이 협력 업체 선정에 나섰다. 지난 16일 복현시영 소규모재건축 조합(조합장 허인숙)은 감정평가업자 선정을 위한 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현장설명회를 생략하고 오는 27일 오후 2시 조합 사무실에서 입찰을 마감한다. 일반경쟁입찰 방식으로 이뤄지는 이 입찰은 컨소시엄 참여가 불가하다. 복현시영 소규모재건축사업은 경진초등학교, 대구동부초등학교, 신성초등학교, 대구관광고등학교, 경상고등학교, 영진고등학교, 성화여자고등학교, 경상대학 등이 인근에 있어 학군이 뛰어나다. 아울러 신암공원, 기상대기념공원, 들샘공원, 강변공원 등이 밀접해 주거환경이 쾌적하다. 한편, 이 사업은 대구 북구 복현로 37(복현동) 일원 8029.6㎡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용적률 249.75%를 적용한 지하 3층~지상 16층 규모의 공동주택 206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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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건설산업 내 공정한 경쟁을 방해하는 입찰 담합을 근절하기 위한 입법이 추진된다.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소속 더불어민주당 천준호 의원은 이 같은 내용이 담긴 「건설산업기본법」 일부 개정안을 지난 16일 대표발의 했다. 천 의원은 "건설산업 분야의 입찰 담합은 공정한 경쟁을 방해해 경제 질서에 심각한 문제를 발생시킨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이를 방지하기 위해 현행법은 건설업자가 입찰 담합으로 과징금 부과처분을 받은 때부터 9년 이내에 동일한 위반행위로 2회 이상 과징금 부과처분을 받은 경우에 건설업의 등록을 말소하도록 하고 있다"고 짚었다. 그는 "입찰 담합은 적발부터 처분 완료까지 수년이 소요돼 관련 법령으로 적발 시 9년 이내에 3회 이상 과징금 부과처분을 기준으로 하는 것은 실효성이 부족하다"며 "실제로 등록말소된 사례가 전무하기 때문에 입찰 담합을 근절하기 위해 실효성 있는 조치가 필요하다는 의견이 있다"고 설명했다. 이에 천 의원은 "과징금 부과 처분을 받은 때부터 10년 이내 동일한 위반행위가 적발되는 등 과징금 처분을 2회 이상 받을 경우 건설업 등록을 말소하도록 강화해야 한다"면서 "건설산업의 고질적인 입찰담합 병폐를 끊어내고 건설산업의 공정과 경쟁력 확보에 기여하려는 것이다"라고 개정안 제안 이유를 밝혔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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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대전광역시 홍도동2구역(재건축)이 원활한 사업 진행을 위한 협력 업체 선정에 나섰다. 지난 15일 홍도동2구역 재건축 정비사업조합(조합장 서정순ㆍ이하 조합)에 따르면 조합은 이날 설계자 선정을 위한 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별도의 현장설명회 없이 오는 23일 오후 2시 조합 사무실에서 입찰을 마감한다는 구상이다. 이번 입찰은 일반경쟁입찰 및 적격심사 방식으로 진행되며 공동참여는 불가하다. 이 사업은 대전 동구 홍도동 57번지 외 7필지 일대 2만3219㎡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지하 2층에서 지상 35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477가구 등을 짓는다. 이곳은 KTX 경부선과 수서고속철도(SRT)를 이용할 수 있는 대전역과 대전복합버스터미널이 가까워 대중교통 이용이 편리하며 단지 인근에 성남초등학교와 동산초등학교, 대전경덕중학교, 한남대학교 등이 위치해 있어 교육환경 역시 무난하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1-12-17 · 뉴스공유일 : 2021-12-17 · 배포회수 :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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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부산광역시 삼보아파트 가로주택정비사업이 시공자 선정에 나섰다. 지난 16일 삼보아파트 가로주택정비사업조합(조합장 박민규ㆍ이하 조합)은 시공자 선정을 위한 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이달 23일 오후 3시 조합 사무실에서 현장설명회(이하 현설)를 개최한다. 이날 다수 건설사의 참여가 이뤄질 경우 조합은 내년 1월 13일 오후 2시 현설과 같은 장소에서 입찰을 마감한다는 구상이다. 일반경쟁입찰 방식으로 진행되는 이번 입찰에 참여를 원하는 업체는 ▲입찰보증금 150억 원을 입찰마감일 오전 10시까지 현금 또는 이행보증증권을 통해 납부한 업체 ▲현설 개최 2일 전까지 전자조달시스템을 통해 참석 신청을 완료한 업체 ▲현설에 참석해 입찰의향서를 제출하고 입찰지침서를 수령한 업체 등이어야 한다. 공동참여는 불가하다. 이 사업은 부산 연제구 세병로 34(연산동) 일대 7513.4㎡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공동주택 268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다. 토지등소유자는 210명으로 파악됐다. 이곳은 부산 지하철 1호선과 동해선 교대역이 가까운 더블역세권으로 단지 인근에 연서초, 부산교대부설초, 연산중, 동래고 등이 위치해 있어 좋은 교육환경을 갖추고 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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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서승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오세훈 서울시장이 도입한 신속통합기획에 서울 강남권 재건축까지 참여하면서 흥행을 이어가고 있다. 과연 끝까지 안정적으로 사업이 진행될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서울시 "신속통합기획 재개발 25곳ㆍ재건축 20곳 연내 선정" 이달 16일 서울시에 따르면 2021년 하반기 신속통합기획 추가 사업지로 선정된 재건축사업은 ▲구로구 궁동우신빌라 ▲영등포구 여의도동 시범아파트 ▲강남구 대치동 미도아파트 ▲송파구 장미1ㆍ2ㆍ3차 ▲송파구 송파한양2차 ▲강동구 명일동 고덕현대아파트 ▲강북구 미아4-1구역 등 7곳이다. 이어 재개발사업은 ▲중구 신당10구역 ▲마포구 신정1-5구역 등 2곳이 적용 중이다. 앞서 신속통합기획을 추진 중인 신림1구역 재개발사업은 2020년 4월 신속통합기획 적용 후 지난 1월 사업대행자 선정을 마치고 오는 26일 시공자선정총회 개최를 앞두는 등 발 빠른 사업 추진 속도를 보이고 있다. 신림1구역 재개발사업은 관악구 원신2길 43(신림동) 일원 22만4773.5㎡에 공동주택 2886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이어서 업계 관심 속 신속통합기획 재건축 참여의향서를 신청한 사업지는 ▲강남구 구현대아파트(이하 압구정3구역) ▲영등포구 여의도동 한양아파트(이하 여의도한양) ▲서초구 서초진흥아파트 ▲서초구 신반포2차 ▲양천구 목동6단지 등 총 5곳이다. 서울시는 연내 재개발 25곳과 재건축 20곳을 선정해 신속통합기획을 확대할 예정이다. 수시로 참여의향서를 접수하는 사업지가 많은 점을 고려하면 신속통합기획 적용 사업지는 더 늘어날 전망이다. 특히 강남구 압구정동 일대 아파트지구(6개) 중 가장 큰 규모를 자랑하는 압구정3구역 재건축사업이 신속통합기획에 참여한다. 압구정3구역 재건축사업은 구현대1~7차를 필두로 10ㆍ13ㆍ14차, 대림빌라트 등 4065가구로 구성돼 압구정동 일대 아파트지구 중에서 사업 규모가 가장 크다. 강남구에 따르면 압구정3구역 재건축 조합은 지난 8일 신속통합기획 참여의향서를 강남구에 제출했다. 이는 조합이 지난달(11월) 30일 대의원회를 열고 신속통합기획 참여를 의결한 데에 따른 후속 조치다. 압구정3구역 재건축사업은 조합설립인가를 받은 바 있어 다른 절차 없이 대의원회 의결로 신속통합기획 참여 여부를 결정할 수 있다. 압구정3구역 재건축 조합은 신속통합기획을 적용할 경우 통합 심의를 통해 사업 기간을 단축할 수 있고 인센티브도 유연하게 적용할 수 있어 추진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최근 영등포구 여의도한양도 신속통합기획 재건축 참여의향서 제출을 마쳤다. 여의도한양 재건축 운영위원회(이하 운영위)는 지난달(11월) 24일 신속통합기획 참여의향서를 영등포구에 제출했다. 1975년 준공돼 재건축 연한(30년)을 훌쩍 넘긴 여의도한양은 588가구로 이뤄져있다. 여의도한양 재건축사업은 2017년 재건축 안전진단에서 조건부 재건축이 가능한 D등급 판정을 받고 2018년 KB부동산신탁과 신탁 방식 재건축을 추진했다. 하지만 민간 재건축사업을 원하는 주민들 반대에 부딪혀 조합설립동의율 75%를 확보하지 못하고 사업이 멈췄다. 그러다 신속통합기획 적용을 통해 새 국면을 맞이했다. 여의도한양 재건축 운영위는 신속통합기획을 추진할 경우 통상 10년이 소요될 사업 절차가 2년가량 줄어들 것으로 예측했다. 이어 인센티브로 기부채납 35%, 용적률 600%를 사업계획에 적용할 계획이다. 아울러 사업이 정체됐던 강남구 대치동 은마아파트 재건축사업도 신속통합기획 참여의향서 제출을 준비 중인 것으로 파악됐다. 서울시, 신속통합기획 과열에 우선순위 매긴다 업계 "관련 법ㆍ조례 개정이 변수" 이처럼 신속통합기획이 재개발에 이어 재건축에서도 과열 조짐을 보이자 서울시가 우선순위 기준 마련 등 속도 조절에 나섰다. 최근에는 신속통합기획 활성화에 따른 기대 심리가 부동산가격에 반영돼 서울시는 해당 사업지에 토지거래허가구역 추가 지정도 검토 중이다. 지난 16일 서울시에 따르면 서울시는 신속통합기획 참여의향서 제출 사업지가 폭증하고 있어 속도 조절을 위해 신속통합기획 신청 기준을 검토 중이다. 많은 재건축 사업지들이 신청할 경우 철거 뒤 이주 수요 급증에 따른 임대차시장 불안 등이 초래되기 때문이다. 서울시 관계자는 "참여의향서를 제출한 사업지들은 모두 신속통합기획을 적용하는 점에는 변함이 없다"라며 "다만 가장 시급하고 주거환경 개선 등을 위해 꼭 필요한 사업지 위주로 먼저 추진하는 신속통합기획 신청 기준을 다시 내부적으로 검토 중이다"라고 설명했다. 신속통합기획의 가장 큰 변수는 내년 6월 만료되는 오세훈 시장의 임기다. 정비계획 수립 기간이 절반으로 줄어도 최소 2년 이상이 필요한데 2년 동안 신속통합기획이 안정적으로 유지될지는 미지수다. 다음으로 인가 과정에서 필요한 건축, 교통, 환경 통합 심의도 아직 근거가 없는 상태다. 건축, 교통 통합 심의에서는 교통영향평가 조례 개정이 필요하고 건축, 환경 통합 심의에서는 환경영향평가 관련 규정 개정이 필요하다. 건축, 교통, 환경 분야를 한 번에 심의하기 위해서는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법」 개정도 이뤄져야 한다. 무엇보다 시 조례를 개정하기 위해서는 서울시의회를 통과해야 하는데 서울시의회 의원 109명 중 101명은 더불어민주당 소속이다. 오 시장이 취임한 이후 번번이 서울시의회와 충돌하고 있다는 면에서 내년 지방선거 전에 조례 개정을 장담하기 어렵다. 관련 법 개정도 마찬가지다. 한 부동산 전문가는 "조례나 관련 법 개정을 장담하기 어려워 사업성이 향상될 수 있는 방안이 뚜렷하지 않다"라며 "사업 기간 단축만으로는 재개발ㆍ재건축 사업성을 높이기에는 부족할 것이다"라고 조언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1-12-17 · 뉴스공유일 : 2021-12-17 · 배포회수 :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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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집권 여당인 더불어민주당 대선주자인 이재명 후보가 꺼내 든 다주택자 양도소득세(이하 양도세) 중과 유예를 두고 당ㆍ정ㆍ청 간 이견이 좁혀지지 않으면서 혼선이 계속되고 있다. 도무지 갈피를 잡지 못하는 모습을 두고 부동산 가격 안정화는커녕 부동산시장 혼란만 부추기는 것 아니냐는 우려의 목소리가 나오고 있다. 대선을 불과 3개월 앞둔 시점에서 유력 대선후보의 부동산 정책 관련 발언은 시장에 큰 영향을 미치는 만큼 본보는 다주택자 양도세를 둘러싼 부동산시장의 분위기를 살펴보고자 한다. 이재명 후보 "양도세 중과 유예 `1년만` 유연하게" 지난 12일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대선후보가 경북 김천 추풍령 휴게소의 경부고속도로 기념탑을 방문하고 열린 기자간담회에서 다주택자 양도세 중과를 1년 동안 한시적 유예하는 아이디어를 본인이 냈고 이를 당과 협의 중이라는 입장을 밝히면서 시장이 요동치고 있다. 이 후보는 "6개월 안에 (다주택) 처분을 완료하면 양도세 중과 부분을 완전히 면제해주고, 9개월 안에 완료하면 절반 면제, 12개월 안에 완료하면 4분의 1, 1년이 지나면 예정대로 중과를 유지하려는 방안을 고민하고 있다"면서 "다주택자들이 종합부동산세(이하 종부세) 때문에 집을 처분하고 싶은데 양도세 중과까지 있어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고 있어 당과 논의 중"이라고 말했다. 이뿐만 아니다. 이 후보는 일부 다주택자에 대한 종부세 완화 추진도 언급하면서 "지방을 다니다 보니 500만 원짜리 움막을 사놨는데 그걸 주택으로 쳐서 2가구라고 종부세를 매겨 억울하다는 하소연이 있다"며 "문제 제기가 타당하다고 생각되는 만큼 이 부분을 조정하는 것 역시 검토 중"이라고 밝혔다. 양도세란 부동산을 처분할 시에 발생하는 것으로 토지나 건물 등의 부동산을 유상을 매도해 얻은 소득, 즉 그 과정에서 발생한 시세차익에 과세하는 세금이다. 매수 당시 금액보다 낮게 매도하는 경우에는 세금이 부과되지 않지만 현재 부동산시장은 매일 다른 집값 때문에 이런 경우는 흔치 않다. 1세대 1주택자인 경우 2년 이상 보유, 거주했다면 비과세로 세금 부담이 사라지기도 하지만 투자 등으로 단기간 매매하거나 규제지역의 주택일 경우 중과세로 무거워지기도 하는 세금이다. 1주택만 보유한 실소유자들은 종부세에 양도세마저 부과될 경우, 세금에 대한 부담감이 커 둘 중 하나에 대해 완화는 필요하다는 시각도 상당했다. 하지만 다주택자의 경우는 다르게 봐야 한다는 시각이 있다. 즉, 1주택자의 경우 종부세나 양도세 완화가 주거 안정 측면에서 명분이 있지만, 다주택자의 경우에는 차익을 노린 투기를 목적으로 한 경우가 상당한 만큼 이를 풀어 줄 이유가 없다는 것이다. 사실상 다주택자마저 양도세 중과 유예를 적용한다면 `부자 감세`로 해석될 여지가 있다는 의견도 있다. 당ㆍ정ㆍ청 간 갈등 양상 조짐 ↑ 청와대, `다주택자 양도세 중과 유예` 반대 입장 이런 가운데 여당의 대선후보가 내년 대선을 앞두고 다주택자에 대한 규제를 강화해온 문재인 정부와 완전히 다른 입장을 밝히면서 당ㆍ정ㆍ청 간 긴장감이 고조되고 있다. 이를 두고 업계의 한 관계자는 "이재명 후보 측에서 부동산 문제와 관련해 완벽히 실패한 문재인 정부와 확실한 거리를 두겠다는 계산으로 보인다"면서 "정부가 이미 반대 입장을 밝힌 것으로 미뤄볼 때 `다주택자 양도세 중과 완화`를 두고 갈등이 확산될 가능성이 크다"고 귀띔했다. 실제로 당ㆍ정ㆍ청 간의 갈등 양상 조짐이 보이고 있다. 이 후보가 `다주택자 양도세 중과 완화`를 두고 운을 띄우자 곧바로 박완주 더불어민주당 정책위원회 의장은 이달 14일 기자간담회에서 당에서도 공식적 논의를 시작할 예정이라고 화답했고 더 나아가 종부세에 대해서도 핀셋 조정 논의를 진행 중이라고 답한 것이다. 박 의장은 "일시적 상속 때문에 발생하는 경우나 갑자기 부모님이 돌아가셔서 형제 간 `N분의 1`로 나눠 갖는 경우도 다주택자 경우에 포함되고 있다"면서 "본인이 의도하지 않은 결과로 발생하는 피해를 최소화하는 방향으로 검토하고 있다"고 밝혔다. 하지만 더불어민주당 내부에서도 이에 대한 반대 입장이 나오는 등 다양한 의견들이 나오고 있다는 점에서 이 후보의 의견이 수렴될지는 의문이다. 진성준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최근 한 라디오 프로그램에 나와 "집을 팔아서 불로소득을 많이 얻었으면 그에 상응하는 세금을 내는 것이 조세 정의에 부합한다"며 "개인적으로 다주택자들에 대한 양도세 중과 유예에 반대하며 왜 완화해야하는지 이유도 모르겠다"고 목소리를 냈다. 여기에 기획재정부(이하 기재부)가 다주택자에 대한 양도세 완화에 이미 반대 뜻을 분명히 밝히며 명확히 선을 그었다는 점도 짚고 넘어가야 할 부분이다. 양도세 중과 유예를 기대한 매물 잠김이 발생하면 가격 안정세가 흔들릴 수 있고, 과세 형평성 문제 등으로 실수요자들의 상대적인 박탈감도 예상되는 만큼 정부 내에서도 논의된 바 없고 앞으로 추진계획도 없다는 의견이다. 홍남기 경제부총리 겸 기재부 장관 역시 이달 2일 비상경제 중앙대책본부 회의에서 "양도세 중과 제도 도입 전 충분한 유예 기간을 부여했고 정부 정책의 일관성과 신뢰도 훼손도 야기해 시장의 불안감을 조성시킬 수 있다"고 반대 의사를 직접 밝혔다. 이 같은 분위기 속에 청와대도 여당에 다주택자 양도세 완화 반대 입장 전달한 것으로 알려졌다. 지난 14일 도시정비업계 등에 따르면 이날 이철희 청와대 정무수석은 비공식으로 국회를 찾고 박완주 의장 등을 면담한 자리에서 정책 일관성 등을 이유로 다주택자 양도세 일시 완화에 반대한다는 입장을 전한 것으로 알려졌다. 업계 전문가는 "이 후보의 양도세 중과 유예 발언은 이미 정해진 정책의 기조, 매우 예민하고 중요한 정책을 흔들어 놓을 수 있다"면서 "부동산 정책의 혼란을 일으키는 시그널을 줘서 시장에 엄청난 부담과 출렁이게 만드는 요인을 제공하는 것"이라고 분석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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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권혜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권혜진 기자] 최근 한국부동산원이 발표한 `주간아파트 가격동향`에 따르면 12월 2주(지난 13일 기준) 전국 아파트값은 0.09% 상승하며 전주 대비 상승폭이 축소됐다. 서울과 수도권, 지방(광역시ㆍ8개도) 모두 상승폭이 축소했다. 한국부동산원 관계자는 "대체로 매수세가 위축되고 관망세 확산되면서 서울 25개구 중 22개구에서 상승폭이 축소됐으며, 전체 상승폭이 크게 축소됐다"고 분석했다. 이번 주 수도권 아파트값 상승률은 0.1%를 기록했고, 서울의 경우 아파트 가격이 전주 대비 축소한 0.07%로 파악됐다. 마포ㆍ용산ㆍ서초ㆍ송파(잠실)ㆍ강남ㆍ강동 등 위주로 관심이 쏠렸다. 자치구별로 송파구(0.07%), 강남구(0.12%), 서초구(0.14%) 등의 결과를 보였고 강동구(0.1%)가 암사 (준)신축 위주로 상승했으나 하락 거래 증가하면서 상승폭이 줄었다. 관악구(0%)에서 매수세 감소하면서 일부 매물 적체돼 1년 7개월 만에 보합 전환했고, 용산구(0.14%)는 도시정비사업 기대감 지속돼 이촌 위주, 마포구(0.05%)가 공덕 위주 상승했으나 역시 매수심리 위축과 거래활동 급감으로 상승폭이 크게 축소했다. 전주(0.17%) 대비 상승폭을 축소한 인천광역시(0.13%)는 계양구(0.2%)에서 작전ㆍ효성 구축 대단지 및 역세권 위주, 중구(0.19%)는 운남ㆍ중산 (준)신축, 부평구(0.16%)는 개발 기대감 지속되며 청천ㆍ삼산 위주, 서구(0.15%)는 가좌ㆍ당하 주요 단지 위주로 상승했으나, 매수심리 위축되며 상승폭이 축소했다. 지방(0.08%)은 시ㆍ도별로 대전(0.08%), 대구(-0.03%), 충남(0.15%), 충북(0.12%), 부산(0.07%), 강원(0.19%), 광주(0.13%), 세종(-0.47%), 경남(0.15%), 경북(0.11%), 제주(0.09%) 등의 결과를 보였다. 한편, 전국의 아파트 전세가격(0.09%)은 전주(0.11%)와 비교해 상승폭이 축소했고, 서울 아파트 전셋값도 0.08% 오르며 전주 대비 상승폭을 줄였다. 한국부동산원은 높은 전세가 부담과 계약갱신 등으로 전세 관련 수요가 감소하며 대체적으로 상승폭 축소된 것으로 풀이했다. 먼저 서울은 성동구(0.09%)에서 행당ㆍ금호 위주, 용산구(0.08%)는 이촌 등 상대적 중저가, 성북구(0.08%)는 종암ㆍ하월곡 위주, 강북구(0.08%)는 번동 중소형 위주로 상승했다. 강남권에선 강남 4구를 볼 때 서초구(0.11%)가 잠원ㆍ반포 주요 인기 단지 등에서 상승했으며 강동구(0.09%)에서 고덕ㆍ암사 역세권과 구축 위주, 송파구(0.06%)에선 상대적 가격 수준이 낮은 장지 구축 등에서 올랐다. 강남구(0.1%)의 경우 대치ㆍ역삼ㆍ수서 상대적 중저가 위주로 상승세를 보였다. 영등포구(0.11%)는 대림ㆍ당산 역세권 위주 상승했고 구로구(0.1%)는 오류ㆍ개봉ㆍ신도림 위주로 올랐다. 인천(0.11%)은 전주(0.17%) 대비 오름폭을 축소했다. 계양구(0.22%)에서 병방ㆍ작전 등 서울 접근성 양호한 지역 위주, 연수구(0.19%)는 연수ㆍ동춘 역세권 단지, 부평구(0.15%)는 교통환경 양호한 청천ㆍ삼산 위주, 동구 (0.1%)는 만석ㆍ송현 위주 상승한 것으로 파악됐다. 경기(0.09%)도 전주(0.11%) 대비 상승폭이 축소했다. 45개 시ㆍ군ㆍ구 중 31개 상승폭이 축소, 의정부(-0.03%) 및 수원시 영통구(-0.03%) 하락 전환했으며 전세 수요가 줄어들고 매물 적체됐다. 안성시(0.41%)는 정주여건 양호한 주요 단지 위주, 이천시(0.4%)는 안흥ㆍ산업단지 인접한 부발읍ㆍ대월면 위주로 상승한 것으로 보인다. 지방(0.09%)은 울산(0.1%), 경남(0.16%) 등에서 일부 단지 위주로 상승폭을 키웠고, 세종(-0.33%)은 계절적 비수기 및 `세종어울림파밀리에센트럴(1210가구)` 등의 신규 입주물량 영향으로 대부분 단지에서 하락세 보이며 하락폭 확대됐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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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서승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서울 성북구 장위13-9구역 가로주택정비사업이 시공자 선정을 향해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16일 장위13-9구역 가로주택정비사업조합(이하 조합)에 따르면 조합이 지난 15일 오후 3시 조합 사무실에서 개최한 현장설명회에 2개 사가 참여해 입찰이 성사됐다. 이에 조합은 2022년 1월 5일 오후 4시 현장설명회와 같은 장소에서 입찰을 마감할 계획이다. 조합 관계자는 "현장설명회에 ▲카카오건설 ▲계룡건설 등이 참여해 입찰이 성사됐다"라며 "입찰마감일에도 건설사들의 적극적인 참여가 이뤄지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장위13-9구역은 지하철 6호선 상월곡역이 인근에 있어 교통환경이 우수하며 오동공원, 애기릉터공원, 월곡산 등이 밀접해 주거환경이 쾌적하다. 아울러 장위초등학교, 장곡초등학교, 월곡중학교, 동덕여자대학교 등이 인접해 학군이 뛰어나다. 한편, 이 사업은 성북구 장위로31길 15(장위동) 일원 3805㎡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지하 2층~지상 7층 규모의 공동주택 84가구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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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서승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서울 동대문구 이문동 삼익아파트(이하 이문동삼익) 리모델링사업이 시공자 선정을 향한 도전을 이어간다. 지난 15일 이문동삼익 리모델링주택조합(이하 조합)은 시공자 선정을 위한 재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이달 23일 오후 4시 조합 사무실에서 현장설명회를 개최한다. 이날 다수 건설사 참여가 이뤄질 경우 조합은 2022년 3월 18일 오후 5시 현장설명회와 같은 장소에서 입찰을 마감할 계획이다. 제한경쟁입찰 방식으로 이뤄지는 이 입찰에 참여하고 싶은 건설사는 현장설명회에 참가해 입찰 참가 신청을 마쳐야 하며 입찰보증금 35억 원을 입찰마감일까지 납부해야 한다. 또한 2021년 국토교통부 고시 기준 시공능력평가 5위 이내여야 한다. 이문동삼익 리모델링사업은 지하철 1호선 외대앞역과 신이문역 인근에 있어 교통환경이 우수하다. 아울러 경희초등학교, 이문초등학교, 경희중학교, 경희여자중학교, 경희여자고등학교, 경희고등학교, 경희대학교서울캠퍼스, 한국외국어대학교서울캠퍼스 등이 밀접해 학군이 뛰어나다. 한편, 이 사업은 동대문구 한천로55길 9(이문동) 일대 연면적 7만1798.89㎡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지하 5층~지상 24층 규모의 공동주택 405가구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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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서승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서울 관악구 신림1구역(재개발)의 시공자 선정이 임박해 이목이 쏠린다. 16일 신림1구역 재개발 조합에 따르면 조합은 오는 26일 오후 3시 서초구 소재 TheK호텔서울컨벤션센터에서 시공자 선정을 위한 정기총회를 개최한다. 이날 총회에는 8개 안건이 상정된다. ▲재정비촉진계획 변경의 건 ▲이주 관리 계획 실행의 건 ▲2021년 및 2022년 예산안 승인의 건 ▲조합 정관 변경 승인의 건 ▲시공자 수의계약 및 선정 승인의 건 ▲감정평가업자 선정 및 계약 체결 위임의 건 ▲추진위원회 승계 협력 업체 계약(변경) 체결의 건 ▲협력 업체 선정 추인의 건 등이 이에 해당한다. 앞서 조합은 지난 10월 5일 입찰을 마감한 바 있다. 그 결과, 조합은 수의계약 방식으로 전환해 GS건설-현대엔지니어링-DL이앤씨 컨소시엄을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해 오늘에 이르렀다. 신림1구역은 삼성초등학교, 광신중학교, 광신고등학교 등이 밀접해 학군이 뛰어나다. 아울러 농협하나로마트, 롯데백화점, 에이치플러스양지병원 등이 인근에 있어 편의시설 이용이 편리하다. 한편, 이 사업은 관악구 원신2길 43(신림동) 일원 22만4773.5㎡에 공동주택 2886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조합원 수는 1463명으로 파악됐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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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김민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민 기자] 이달 15일 한국주택협회와 대한주택건설협회, 주택도시보증공사(HUG)가 공동주최하고 국토교통부가 후원하는 `2021 주택건설의 날` 행사에서 대방건설이 `2021 주택건설의 날`에서 대통령 표창을 수상했다. 해당 행사는 국민주거수준 향상과 주택산업 발전을 위해 진력하고 있는 전국의 1만여 주택건설인의 노고를 격려하고 축하하기 위해 마련된 행사로 대방건설의 최원재 부장은 20년간 주택산업 발전과 국민주거 수준 향상에 크게 기여한 노고를 인정받아 대통령 표창 수상이라는 영예를 안게 됐다. 이날 서울 여의도 전경련회관에서 열린 행사에는 노형욱 국토교통부 장관과 이헌승 국회 국토교통위원장을 비롯한 내외귀빈과 전국 100여 명의 주택건설인이 참석했다. 대방건설 관계자는 "고객의 평생 행복을 짓는다는 생각으로 바른 건축을 해 온 당사의 30년간 노고에 대한 정부 차원의 격려로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소비자에게 더욱 우수한 품질의 주택을 제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어서 그는 "이번 기회를 통해 대방건설이 한 단계 더 도약하는 계기로 삼고, 새로운 변화를 모색하면서 보다 적극적으로 한국건설산업 발전에 기여하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창립 30주년을 맞이한 대방건설은 올해 2021 시공평가능력 15위, 대기업집단 신규 지정 등의 의미 있는 성과를 달성하면서 성장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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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전북 전주시 종광대2구역(재개발)이 사업시행 변경인가를 향한 막바지 절차에 다다랐다. 지난 15일 전주시는 종광대2구역 재개발 정비사업조합(조합장 강원옥ㆍ이하 조합)이 신청한 사업시행계획 변경(안)을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법」 제56조 및 동법 시행령 제49조 규정에 따라 공람한다고 공고했다. 이에 따르면 이 사업은 전주 덕진구 반태산1길 84(인후동1가) 일원 8만7932.3㎡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지하 3층에서 지상 15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530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다. 이곳은 단지 인근에 전주동초등학교, 신일중학교, 전주고등학교, 전북대학교 등이 위치해 있어 무난한 교육환경을 갖추고 있으며, 편의시설로는 홈플러스, 이랜드NC, 전주고려병원 등이 있어 생활 인프라 역시 좋다. 한편, 종광대2구역은 2010년 조합설립인가, 2019년 11월 15일 사업시행인가를 득한 후 오늘에 이르렀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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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대전광역시 도마ㆍ변동9구역 재개발사업이 최근 이주를 향한 발판 마련에 성공했다. 지난 15일 서구는 도마ㆍ변동9구역 재개발 정비사업조합(조합장 박원용ㆍ이하 조합)이 신청한 관리처분계획(안)을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법」 제78조제2항에 따라 인가하고, 동법 제78조제4항 규정에 의거 이를 고시했다. 이에 따르면 이 사업은 대전 서구 도산로 35(도마동) 일원 4만4402.4㎡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지하 3층에서 지상 34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7개동 818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다. 공동주택은 전용면적 기준으로 ▲39A㎡ 30가구 ▲39B㎡ 15가구 ▲59A㎡ 222가구 ▲59B㎡ 120가구 ▲74A㎡ 71가구 ▲74B㎡ 96가구 ▲84㎡ 198가구 ▲101㎡ 66가구 등이다. 이곳은 대전 지하철 1호선 오룡역이 2.8km 거리에 위치한 곳으로 교육시설로는 복수초등학교, 대신중학교, 대신고등학교 등이 있다. 여기에 단지 주변에 코스트코, 홈플러스, 대청병원 등도 있어 생활 인프라 역시 무난하다. 한편, 이곳은 2018년 4월 조합설립인가, 2020년 11월 사업시행인가를 득한 후 오늘에 이르렀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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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서울 은평구 증산5구역 재개발사업이 협력 업체 선정 절차에 돌입했다. 지난 14일 증산5구역 재개발 정비사업조합(조합장 고영태ㆍ이하 조합)은 수용재결 및 법률자문 등의 업무를 담당할 변호사를 선정하기 위한 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별도의 현장설명회 없이 오는 22일 오후 2시 조합 사무실에서 입찰을 마감한다는 구상이다. 일반경쟁입찰 방식으로 진행되는 이번 입찰에 참여를 원하는 업체는 ▲대한변호사협회에 등록된 변호 자격을 보유한 업체 ▲구성원 변호사 및 소속 변호사 전원이 징계처분을 받은 사실이 없는 업체 ▲입찰서를 입찰마감 전까지 제출한 업체 등의 요건을 갖춰야 한다. 공동참여는 불가하다. 이 사업은 은평구 증산로13길 15-2(증산동) 일대 11만2694.3㎡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지하 4층에서 지상 30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1704가구 등을 짓는다. 이곳은 지하철 6호선, 공항철도선, 경의중앙선 디지털미디어시티역 등을 이용할 수 있는 곳으로 교육시설로는 증산초등학교, 연서중학교, 영락중학교, 상신중학교, 명지고등학교, 숭실고등학교 등이 있다. 여기에 단지 주변에 농협하나로마트, 이마트, 홈플러스, 분토골어린이공원이 위치해 있어 좋은 생활 인프라를 갖추고 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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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유경제=서승아 기자] 동부건설이 경북 포항시 인화아파트 소규모재건축사업을 수주했다. 소식통 등에 따르면 인화아파트 소규모재건축 조합은 지난달(11월) 20일 시공자선정총회를 개최했다. 이날 총회는 조합원 과반수 참여로 성원을 이뤘고, 총회에 상정된 시공자 선정 안건에 대해 투표 결과 동부건설이 시공자로 선정됐다. 이곳의 한 조합원은 "주요 각 도심과 특히 서울에서 인정받는 랜드마크 브랜드 동부건설이 포항에 첫발을 내딛는 만큼 훌륭한 특화설계와 사업제안서를 보고 동부건설을 적극 지지했다"고 설명했다. 인화아파트 소규모재건축사업은 교통 호재가 풍부한 지역이다. KTX 포항역에서 15분 정도 거리이며 포항IC와 근접해 접근성이 좋다. 이동1공원, 양학산 등이 인근에 있어 주거환경도 쾌적하다. 또 이동초등학교, 대이초등학교, 양학초등학교, 포항이동중학교, 동지중학교, 동지여자중학교, 동지고등학교, 동지여자고등학교 등이 밀접해 학군이 뛰어나다. 한편, 이 사업은 포항 북구 양학로 73(득량동) 일원 9294㎡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용적률 275.12%, 건폐율 24.53%를 적용한 지하 2층~지상 29층 규모의 공동주택 242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조합원 수는 152명으로 파악됐다. 동부건설 관계자는 "서울 강남, 용산, 종로 등 서울 핵심지역에 고품격 아파트를 지어온 만큼 풍부한 시공 경험과 차별화된 설계로 포항뿐 아니라 전국으로 사업지를 확대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로써 동부건설은 올해 ▲노원구 상계2구역 재개발 ▲대구광역시 봉덕대성맨션 소규모재건축 ▲종로구 숭인동 61 일대 가로주택정비 ▲광주광역시 내방동 590-3 가로주택정비에 이어 도시정비사업 부문에서 5번째 시공권을 획득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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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유경제=서승아 기자] 서울 서대문구 영천구역(재개발)이 원활한 사업 진행을 향한 동력 마련에 나섰다. 지난 14일 영천구역 재개발 조합은 전기ㆍ통신ㆍ소방 감리 관련 업무를 담당할 업체 선정을 위해 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현장설명회를 생략하고 이달 28일 오후 2시 누리장터에서 입찰을 마감한다. 이 입찰은 전자입찰을 통한 일반경쟁입찰 방식으로 진행된다. 영천구역은 2006년 9월 27일 추진위구성승인, 2008년 3월 27일 조합설립인가, 2011년 4월 22일 사업시행인가, 2017년 3월 11일 시공자 선정, 지난 2월 17일 관리처분인가 등을 거쳐 오늘에 이르렀다. 이곳은 지하철 3호선 독립문역, 지하철 1호선ㆍ2호선 시청역, 지하철 5호선 광화문역과 밀접해 교통환경이 우수하다. 또한 금화초등학교, 동명여자중학교 등이 인접하다. 아울러 독립공원, 영천시장이 인근에 위치해 편의시설 이용이 용이하다. 한편, 이 사업은 서대문구 영천시장길 14(영천동) 외 160필지 1만949.6㎡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공동주택 199가구 및 오피스텔 116실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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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승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부산광역시 연지2구역(재개발)이 최근 정비계획의 변경을 마쳤다. 15일 부산시는 연지2구역 재개발 정비구역 변경지정을 고시했다. 이에 따르면 이 사업은 부산 부산진구 연지동 250 일원 13만1505.5㎡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지하 5층~지상 33층 규모의 공동주택 21개동 2616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연지2구역은 2014년 6월 조합설립인가, 2016년 6월 사업시행인가, 2017년 6월 관리처분인가 등을 거쳐 오늘에 이르렀다. 이곳은 관문대로, 동서고가도로, 중앙대로가 인접해 부산 지역 간의 이동이 편리하며 초연중학교, 부산진고등학교를 도보로 통학이 가능해 학군이 뛰어나다. 아울러 이마트, 롯데마트, 새싹어린이공원, 부산시의료원 등이 인근에 있어 편의시설 이용이 용이하다. 한편, 이 고시 관계 도서는 부산 도시정비과나 부산진구 건축과에서 열람할 수 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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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유경제=서승아 기자] 부산광역시 반여1-1구역(재개발)의 사업시행계획을 변경한 내용이 최근 수정됐다. 15일 해운대구는 반여1-1구역 재개발 사업시행 변경인가에 대한 정정 고시를 냈다. 사유는 시행 기간 연장이다. 이에 따르면 이 사업은 부산 해운대구 반여로 50(반여동) 일대 2만8583㎡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지하 3층~지상 28층 규모의 공동주택 638가구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반여1-1구역은 2013년 7월 조합설립인가, 2016년 5월 사업시행인가, 2017년 11월 관리처분인가 등을 거쳐 오늘에 이르렀다. 이곳은 무정초등학교, 재림중학교, 재송여자중학교, 반여고등학교 등이 밀접해 교육 여건이 뛰어나다. 아울러 홈플러스, 코스트코, 새싹공원, 동래봉생병원 등이 인근에 있어 편의시설 이용도 편리하다. 한편, 이 사업의 시행 기간은 사업시행인가일부터 84개월까지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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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유경제=김진원 기자] 경북 구미시 구미삼성전자사택 소규모재건축사업이 시공자 선정에 나섰다. 지난 14일 구미삼성전자사택 소규모재건축 정비사업조합(조합장 이도원ㆍ이하 조합)은 시공자 선정을 위한 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오는 22일 조합 사무실에서 현장설명회(이하 현설)를 개최한다. 이날 다수 건설사의 참여가 이뤄질 경우 조합은 내년 1월 12일 현설과 같은 장소에서 입찰을 마감한다는 구상이다. 일반경쟁입찰 방식으로 진행되는 이번 입찰에 참여를 원하는 업체는 ▲현설에 참석해 입찰참여안내서를 수령한 업체 ▲입찰보증금 20억 원을 현금 또는 이행보증보험증권으로 납부한 업체 등이어야 한다. 이 사업은 구미시 수출대로3길 119(공단동) 일대 8416㎡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건폐율 24.61%, 용적률 195.4%를 적용한 지하 2층에서 지상 15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187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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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유경제=김진원 기자] 전남 목포시 구용해아파트 재건축사업이 시공자 선정을 향한 두 번째 도전에 나섰다. 지난 13일 구용해아파트 재건축 정비사업조합(조합장 김의근ㆍ이하 조합)은 시공자 선정을 위한 재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이달 20일 오후 6시에 조합 사무실에서 시공자 선정을 위한 현장설명회(이하 현설)를 개최한다. 이날 좋은 결과를 얻을 경우 조합은 내년 1월 10일 오후 6시 현설과 같은 장소에서 입찰을 마감한다는 구상이다. 일반경쟁입찰 방식으로 진행되는 이번 입찰에 참여를 원하는 업체는 ▲입찰보증금 10억 원 중 1억 원을 입찰마감 전까지 보증보험 및 현금으로 납부한 업체 ▲현설에 참석해 조합이 배부한 입찰참여안내서를 수령한 업체 ▲입찰서를 입찰마감 전까지 제출한 업체 ▲「건설산업기본법」 제2조제7호의 규정에 의한 건설업자 또는 「주택법」 제12조제1항의 규정에 의해 건설업자로 보는 등록사업자 등이어야 한다. 공동참여는 불가하다. 이 사업은 전남 목포시 이로로4번길 10(용해동) 일대 6559㎡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지하 3층에서 지상 23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202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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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서울 영등포구 대선제분 일대 1-1지구 도시정비형 재개발사업이 시공자 선정을 향해 발 빠른 행보를 보이고 있어 이목이 쏠린다. 지난 10일 대선제분 일대 1-1지구 도시정비형 재개발 사업시행자인 코리아신탁은 이날 사업시행자 사무실에서 시공자를 선정하기 위한 입찰을 마감했다. 그 결과, 3개 사가 참여해 입찰이 성사됐다. 그 결과, ▲신성건설 ▲신원종합개발 ▲에이스건설 등이 참여해 입찰이 성사됐다. 이번에 원활한 업체의 참여가 이어짐에 따라 조합은 오는 28일 시공자선정총회를 개최한다는 방침이다. 이 사업은 영등포구 영신로 115(문래동3가) 일대 2200.7㎡를 대상으로 지하 4층에서 지상 19층에 이르는 도시형생활주택 141가구 및 오피스텔 60실, 근린생활시설 등을 짓는 것을 골자로 한다. 이곳은 지하철 1호선 영등포역과 2호선 문래역을 이용할 수 있는 더블역세권 입지로 인근에 영등포초등학교, 문래초등학교, 양화중학교 등이 있어 우수한 교육환경을 갖추고 있다. 여기에 단지 주변에 이마트, 신세계백화점, 타임스퀘어 등 편의시설도 위치해 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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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승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오세훈 서울시장이 신속통합기획 적용 대상지 현장을 찾아 발 빠른 진행을 향한 강한 의지를 드러냈다. 이달 13일 오후 2시 오세훈 서울시장은 윤석열 국민의힘 대선 후보와 함께 지난 10월 신속통합기획 대상지로 추가 선정한 미아4-1구역 재건축 현장을 방문해 사업 추진 상황을 점검했다. 오 시장은 "그동안 서울 재개발ㆍ재건축 등 도시정비사업이 약 10년간 멈췄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라며 "신속통합기획을 바탕으로 속도감 있게 재개발ㆍ재건축을 진행하겠다"라고 말했다. 신속통합기획은 오 시장 취임 이후 재개발ㆍ재건축을 정상화하기 위해 도입됐다. 수권소위원회가 도시계획위원회에서 권한을 위임받아 정비계획(안)을 검토ㆍ결정하거나 제각각 시행되던 환경ㆍ교통 및 건축 심의를 한 번에 통합해서 심의하는 등 절차를 간소화하는 것이 특징이다. 현재까지 신속통합기획을 적용 중인 재건축사업은 ▲구로구 궁동우신빌라 ▲영등포구 여의도동 시범아파트(이하 여의도시범) ▲강남구 대치동 미도아파트(이하 대치미도) ▲송파구 장미1ㆍ2ㆍ3차 ▲송파구 송파한양2차 ▲강동구 명일동 고덕현대아파트 ▲강북구 미아4-1구역 등 7곳이다. 이어 재개발사업은 ▲중구 신당10구역 ▲마포구 신정1-5구역 등 2곳이 언급됐다. 서울시는 관악구 신림1구역 재개발 등 이미 선정된 11곳에 더해 연내 재개발 25곳과 재건축 20곳을 선정해 신속통합기획을 확대한다는 구상이다. 서울시 재개발ㆍ재건축 클린업시스템에 따르면 여의도시범 재건축사업은 영등포구 63로 45(여의도동) 일원 10만9046㎡에 건폐율 14%, 용적률 230%를 적용한 지하 2층~지상 35층 규모의 공동주택 22개동 1996가구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1983년 준공돼 재건축 연한(30년)을 넘긴 대치미도는 재건축사업을 통해 강남구 삼성로 150(대치동) 일원 19만5080㎡에 공동주택 3653가구로 재탄생될 예정이다. 대치미도는 재건축은 2017년 정비구역 지정 신청서를 제출했지만 반려돼 이후 별다른 움직임을 보이지 못했다. 그러다 신속통합기획을 통해 새 활로를 찾았다. 앞서 오 시장이 방문했던 신림1구역 재개발사업은 관악구 원신2길 43(신림동) 일원 21만8783㎡에 공동주택 2886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오 시장은 신림1구역 재개발 대상지 현장 방문에 이어 추가 대상지로 선정된 미아4-1구역 재건축 현장을 방문해 지지부진했던 도시정비사업을 정상화하고 주택 공급에 속도를 더한다는 구상이다. 미아4-1구역 재건축사업은 구역 면적 전체 중 72.8%가 노후건축물로 주거환경 개선이 시급하다. 2009년 정비구역 지정을 받았지만 주민 간 이견 등으로 10년 넘게 사업이 정체됐다. 2020년 4월 조합설립인가를 받고 서울시에 신속통합기획을 신청해 지난 10월 신속통합기획 추가 대상지로 선정됐다. 현재는 서울시와 협의해 정비계획을 변경 중이다. 지난 13일 오 시장이 방문한 미아4-1구역 재건축사업은 강북구 월계로21길 49(미아동) 일대 5만1466㎡에 건폐율 21%, 용적률 196.87%를 적용한 공동주택 15개동 740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신축할 예정이다. 오 시장은 "한 번에 진행하면 전세ㆍ월세 가격 등에 문제가 생길 수 있어 연내 재개발 25곳과 재건축 20곳을 선정해 먼저 진행하고 내년에도 신속통합기획 추진을 이어갈 것이다"라고 설명했다. 업계 일각에선 재건축 안전진단 규제 강화와 재건축초과이익환수제도 등으로 재건축사업을 통한 주택 공급이 막힌 상황을 타개할 방법으로 신속통합기획을 꼽고 있다. 한 부동산 전문가는 "오 시장 취임 이후 신속통합기획이 도입돼 도시정비사업이 속도를 내면서 주택 공급에 긍정적인 영향을 주고 있다"라고 전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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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기업
구동찬 · http://www.todayf.kr
  대구염색공단 열병합발전소 연료로 사용하고 있는 석탄의 구매단가가 지난 7일 공개입찰을 통해 톤당 167달러에 낙찰돼 내년도 증기요금 단가가 톤당 50,000원 안팍에서 결정될 전망이여서 증기요금 대폭 인상에 초비상이 걸렸다.    대구염색공단은 이달 열리는 이사회를 통해 내년도 증기요금 단가를 최종 결정할 방침이지만, 이미 지난 이사회에서 실제 석탄 구매단가를 그대로 적용 증기요금에 반영하기로 결정한 바 있어, 내년도 증기요금은 현재보다 두배 가까이 인상된 50,000원/톤 선에서 사실상 기정사실화한 분위기다.   이에 따라 코로나19 사태로 위기에 처한 입주업체 지원을 위해 지난해부터 지속적으로 시행해 온 증기요금 인하정책은 더이상 어려운 실정이다.    증기요금이 대폭 인상되면 입주업체 경영난이 불보듯 뻔히 보이는 만큼 공단측은 대책마련에 고심하고 있다.   중국과 러시아로부터 수입하고 있는 석탄가격이 올해 들어 국제 원자재 값 상승과 해상운임 폭등 여파로 갑절이나 폭등했다.   이에 따라 공단 입주업체의 증기 사용요금은 지난 9월까지는 17,000원/톤, 10월부터는 26,500원/톤을 부담하고 있는데 인상된 석탄값이 모두 반영되는 내년부터는 50,000원/톤 내외로 급등이 예상되고 있다.   지난 9월말까지 염색공단 입주업체에서 부담한 증기요금은 업체당 월평균 2천4백만원이었으나, 그동안의 인하요금이 환원된 10월부터는 37백만원, 인상된 석탄값이 모두 반영되는 내년도 부터는 68백만원을 부담해야 되므로   염색공단 입주업체의 내년도 증기사용 요금은 지난 9월 대비 업체당 월평균 약 44백만원을 추가 부담하게 되어 원가부담이 가중될 것으로 예상된다.   이러한 상황을 감안해 염색공단에서는 종전은 석탄구매를 연 단위로 계약했으나, 최근 유연탄 가격이 고점 이후 하락 추세인 점을 감안해 당장 필요한 4개월분에 해당되는 물량만 구매하고 석탄값의 추이를 살펴보면서 추가구매 여부를 판단하는 등 입주업체의 부담을 최소화하기 위한 방안을 다각도로 검토하고 있다.   한편, 일감 부족과 인력난, 주 52시간제와 최저임금 인상 등으로 살얼음판을 걷고 있는 입주 기업들에게 국제 에너지발 위기에 따른 염료 등 원,부자재 가격 상승과 증기요금까지 대폭 인상되면 지난해 코로나19 사태때 보다 더욱 심각한 경영난에 직면할 것으로 보인다.   공단측과 입주업체들은 공단 운영 전반에 걸쳐 강도 높은 원가절감 노력과 더불어 지난해 대구시로부터 받은 상,하수도 요금감면 시책에 많은 기대를 하고 있는 실정이다.   대구염색공단 김이진 이사장은 “코로나19 위기상황에서 두 차례에 걸친 대구시의 상, 하수도 요금 감면 결정으로 최악의 경영난을 겪고 있던 입주업체가 위기극복의 초석을 마련할 수 있었다"며, "내년도 증기요금의 대폭 인상으로 입주업체들의 원가부담이 가중됨은 물론 가공료까지 큰 폭의 인상이 불가피해 섬유산업 전반에 큰 파장이 몰려 올 것으로 우려되는 바, 대구지역 경제의 한 축인 섬유산업의 존립기반을 공고히 하기 위해 다시 한번 상,하수도 요금 감면 지원이 절실히 요구된다”고 말했다.   이에 앞서 김이진 이사장은 지난 11월 29일 대구상공회의소가 주최한 대구 하반기 경제동향보고에서도 석탄 수입가격의 폭등과 코로나19 확산으로 인해 또다시 입주기업들이 위기에 봉착했음을 강조하면서 내년도 1월부터 6개월간 상,하수도 요금을 감면해 줄 것을 대구시에 강력히 건의한 바 있다.이 뉴스는 투데이포커스(www.todayf.kr) 공유 뉴스입니다.
뉴스등록일 : 2021-12-14 · 뉴스공유일 : 2021-12-14 · 배포회수 :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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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공동명의자 중 1인이 옥외광고물 표시기간의 연장허가 신청을 단독으로 할 수 없다는 유권해석이 나왔다. 지난 7일 법제처는 민원인이 「옥외광고물 등의 관리와 옥외광고산업 진흥에 관한 법률」 제3조제1항에 따른 옥외광고물 표시 허가를 2인이 공동명의로 받은 경우, 공동명의자 중 1인이 같은 법 시행령 제10조제1항에 따른 옥외광고물의 표시기간에 대한 연장허가 신청을 단독으로 하는 것이 가능한지 문의한 것에 대해 이와 같이 회답했다. 해석 이유로 법제처는 "문화재 및 보호구역, 자연공원 등에 해당하는 지역ㆍ장소 및 물건에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광고물 또는 게시시설(이하 광고물)을 표시하거나 설치하려는 자는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바에 따라 시장 등에게 허가를 받거나 신고하도록 하고 허가 또는 신고사항을 변경하려는 경우에도 이와 같다"며 "허가를 받거나 신고한 광고물의 표시기간을 연장하려는 경우에는 그 표시기간의 만료일 전후 30일 이내에 신청서 또는 신고서를 시장에게 제출해 허가를 받거나 신고하도록 하고 있고 이미 허가받은 광고물의 표시기간을 연장하는 연장허가는 광고물의 표시 허가를 받은 자가 허가받은 사항을 변경하려는 것이므로 그 신청 주체는 광고물의 표시 허가를 받은 주체와 동일할 것이 전제된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그리고 광고물의 표시기간 연장허가는 종전의 허가 사항을 동일하게 유지하면서 그 표시기간만을 변경하는 것이기는 하나 시장에게 광고물의 표시 허가를 받은 자는 해당 허가에 따른 법률효과의 귀속 주체가 된다"면서 "수인이 공동명의로 허가를 받은 경우 공동명의자 중 1인이 허가받은 사항에 대한 변경허가 신청을 단독으로 할 수 있도록 하는 명시적인 규정이 없다면 그러한 변경허가 신청은 법률효과의 귀속 주체인 공동명의자가 함께 해야 한다고 보는 것이 타당하다"고 설명했다. 또한 "광고물의 표시 허가를 받은 자의 이익은 단순한 사실상의 이익에만 그치는 것이 아니고 법에 따라 보호되는 이익인데 만약 공동명의로 받은 광고물 표시 허가의 기간을 연장하는 신청을 공동명의자 중 1인이 단독으로 할 수 있다고 본다면, 다른 공동명의자가 표시기간의 연장을 원하지 않는 경우에도 그 의사에 반해 기간을 연장하는 것이 가능하다"며 "이러한 경우 그 다른 공동명의자는 표시기간의 만료에 따른 법률효과의 종료를 예상했음에도 본인의 의사와 관계없이 광고물의 표시 허가에 따른 법률효과가 연장되는 결과를 가져오게 되는바, 공동명의자 모두의 표시허가 기간 연장 의사가 확실한 경우에만 그 연장허가 신청을 할 수 있다"고 봤다. 따라서 법제처는 "이 사안의 경우 공동명의자 중 1인이 옥외광고물 표시기간의 연장허가 신청을 단독으로 할 수 없다"고 못 박았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1-12-14 · 뉴스공유일 : 2021-12-14 · 배포회수 :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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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서승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대구광역시 성당우방아파트(이하 성당우방) 재건축사업이 협력 업체 선정을 향한 도전을 알렸다. 지난 7일 성당우방 재건축 조합은 소방ㆍ정보통신 감리 관련 업무를 담당할 업체 선정을 위해 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현장설명회를 생략하고 이달 15일 오후 2시 조합 사무실에서 입찰을 마감한다. 성당우방 재건축사업은 성당초등학교, 상서중학교, 대건고등학교 등이 밀접해 학군이 뛰어나다. 아울러 이마트, 농협하나로마트, 홈플러스, 구병원 등이 인접해 편의시설 이용이 용이하다. 한편, 이 사업은 대구 달서구 구마로 171(본리동) 일원 2만2118.1㎡에 지하 2층~지상 26층 규모의 공동주택 534가구 및 부대복리시설을 신축할 계획이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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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유경제=서승아 기자] 서울 중랑구 면목동 194 일대 가로주택정비사업이 시공자 선정을 향해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14일 면목동 194 일대 가로주택정비사업 신탁사인 코리아신탁에 따르면 코리아신탁이 지난 10일 오후 2시 위원회 사무실에서 개최한 현장설명회에 7개 사가 참여해 입찰이 성사됐다. 이에 코리아신탁은 오는 31일 오후 3시 현장설명회와 같은 장소에서 입찰을 마감할 계획이다. 코리아신탁 관계자는 "현장설명회에 ▲DL건설 ▲현대산업개발 ▲현대엔지니어링 ▲에이스건설 ▲금호산업 ▲SK에코플랜트 ▲호반건설 등이 참여해 입찰이 성사됐다"라며 "입찰마감일에도 건설사들의 적극적인 참여가 이뤄져 시공자 선정으로 이어지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면목동 194 일대 가로주택정비사업은 지하철 7호선 면목역이 인근에 있고 면남초등학교, 면동초등학교, 중랑초등학교, 은석초등학교, 동국사대부속고등학교 등이 밀접해 학군이 뛰어나다. 아울러 한신공원, 햇살공원, 사랑어린이공원, 송계공원 등이 인접해 주거환경이 쾌적하다. 한편, 이 사업은 중랑구 겸재로 76(면목동) 일원 7509㎡에 지하 2층~지상 27층 규모의 공동주택 202가구 및 근린생활시설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변동 가능성 있음).ⓒ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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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유경제=서승아 기자] 경기 수원시 수원115-10구역(재개발)이 관리처분계획의 변경을 마쳤다. 14일 수원시는 수원115-10구역 재개발 관리처분계획 변경(안)을 이달 10일에 인가했다고 고시했다. 이에 따르면 이 사업은 수원 팔달구 지동 349-1 일대 8만3207㎡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지하 3층~지상 15층 규모의 공동주택 32개동 1154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주택은 전용면적 기준 ▲39㎡ 59가구 ▲49㎡ 139가구 ▲59㎡ 54가구 ▲75㎡ 13가구 ▲84A㎡ 78가구 ▲84B㎡ 390가구 ▲84C㎡ 271가구 ▲84TA㎡ 5가구 ▲84TB㎡ 5가구 ▲99㎡ 8가구 ▲106㎡ 86가구 ▲117㎡ 11가구 ▲132T㎡ 4가구 ▲135㎡ 11가구 ▲138㎡ 20가구 등으로 구성된다. 수원115-10구역은 지하철 수인분당선 매교역이 인근에 위치해 교통환경이 우수하다. 또한 지동초등학교, 수원공업고등학교, 인계초등학교 등이 밀접해 학군이 뛰어나며 수원화성박물관, 팔달구청, 지동시장, 수원영동시장 등이 있어 편의시설 이용이 용이하다. 한편, 이 사업의 관리처분인가일은 2018년 6월 20일이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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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유경제=김진원 기자] 서울 강북구 삼흥연립(재건축)이 최근 사업시행계획을 변경했다. 지난 3일 강북구는 삼흥연립 재건축 정비사업조합(조합장 이인순ㆍ이하 조합)이 신청한 사업시행계획 변경(안)을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법」 제50조제1항에 따라 인가하고 동법 제50조제9항 및 동법 시행규칙 제10조제3항 규정에 의거 이를 고시했다. 이에 따르면 이 사업은 강북구 삼양로77길 95(수유동) 일대 9235㎡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건폐율 28.56%, 용적률 180.75%를 적용한 지하 3층에서 지상 9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4개동 174가구 등을 공급한다는 계획이다. 공동주택은 전용면적 기준으로 ▲59㎡ 73가구 ▲78㎡ 77가구 ▲84A㎡ 16가구 ▲84B㎡ 8가구 등이다. 삼흥연립은 1984년 준공된 주택으로 총 8개동 120가구 규모다. 2013년 안전진단을 통과해 재건축사업을 추진했지만 북한산 인근에 있어 건물 높이가 7층 20m로 제한된 바 있다. 이후 2015년 서울시가 시내 10개 최고고도지구 중 층수 및 높이 모두 규제를 받던 7개 지구에 대해 층수 규제를 완화하기로 결정함에 따라 사업에 탄력이 붙었고 현재에 이르렀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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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유경제=김진원 기자] 대구광역시 수성구 범어우방청솔맨션(리모델링)이 시공자 선정을 마무리해 신속한 사업 진행이 가능해졌다. 최근 도시정비업계에 따르면 범어우방청솔맨션 리모델링주택조합(조합장 김석종ㆍ이하 조합)은 지난 11일 시공자 선정을 위한 총회를 개최했다. 이날 총회는 조합원 과반수 참여로 성원을 이뤘다. 특히 관심을 모았던 시공자 선정에 대한 조합원들의 투표 결과, 효성이 조합원들의 압도적인 지지를 받아 이곳의 시공권을 획득했다. 앞서 조합이 진행한 입찰에서 효성만이 단독으로 참여했고, 이에 조합은 수의계약 방식으로 전환해 효성을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하고 시공자선정총회에 관련 안건을 상정해 오늘에 이르렀다. 이 사업은 대구 수성구 청호로 422(범어동) 일대 5404㎡를 대상으로 한다. 범어우방청솔맨션은 지하 2층에서 지상 22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1개동 194가구 규모로 수평증축 방식을 통해 리모델링사업을 진행한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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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유경제=서승아 기자] 인천광역시 가정동 498 일원 가로주택정비사업이 시공자 선정을 향해 발 빠른 행보를 보여 이목이 쏠린다. 14일 가정동 498 일원 가로주택정비사업조합(이하 조합)에 따르면 조합이 지난 13일 오후 2시 조합 사무실에서 개최한 현장설명회에 5개 사가 참여해 입찰이 성사됐다. 조합은 2022년 1월 4일 오후 2시 현장설명회와 같은 장소에서 입찰을 마감할 계획이다. 조합 관계자는 "현장설명회에 ▲남광토건 ▲중흥건설 ▲라온건설 ▲이수건설 ▲한양 등이 참여해 입찰이 성사됐다"라며 "입찰마감일에도 다수 건설사 참여가 이뤄지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가정동 498 일원 가로주택정비사업은 인천 지하철 2호선 가정역과 가정중앙시장역이 인근에 있어 교통환경이 우수하며 가정공원, 콜림비아근린공원 등이 밀접해 주거환경이 쾌적하다. 아울러 서경백화점, 정서진중앙시장 등이 인접해 편의시설 이용이 편리하다. 한편, 이 사업은 인천 서구 원창로239번길 40(가정동) 외 42필지 6221.8㎡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지하 2층~지상 25층 규모의 공동주택 2개동 157가구 및 근린생활시설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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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유경제=김진원 기자] 서울 마포구 상명삼락 재건축사업이 최근 관리처분계획의 변경을 마무리했다. 지난 2일 마포구는 상명삼락 재건축 정비사업조합(조합장 김명구ㆍ이하 조합)이 인가 신청한 관리처분계획 변경(안)을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법」 제74조 및 제78조제2항에 따라 인가하고, 동법 제78조제4항 및 동법 시행규칙 제13조 규정에 의거 이를 고시했다. 이에 따르면 이 사업은 마포구 방울내로11길 42(망원동) 외 1필지 일대 1989.8㎡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건폐율 48.63%, 용적률 249.98%를 적용한 지하 1층에서 지상 15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1개동 66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다. 공동주택은 전용면적 기준으로 ▲49.61㎡ 26가구 ▲59.95㎡ 20가구 ▲59.97㎡ 20가구 등이다. 한편, 2016년 12월 1일 조합설립인가, 2017년 9월 28일 사업시행인가, 2018년 2월 8일 관리처분인가를 득한 후 오늘에 이르렀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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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유경제=서승아 기자] 충북 충주시에서 재건축사업에 첫발을 내딛을 수 있는 절차가 이뤄진 곳이 탄생했다. 지난 10일 충주시는 교현주공아파트(이하 교현주공) 재건축 정비구역 지정을 고시했다. 이에 따르면 이 사업은 충주시 예성로 273(교현동) 일대 3만6470.1㎡에 건폐율 60% 이하, 용적률 250% 이하를 적용한 공동주택 800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교현주공 재건축사업은 국원초등학교, 충주중앙초등학교, 예성초등학교, 칠금초등학교, 탄금중학교, 충주중앙중학교, 충주여자중학교, 충주북여자중학교, 한림디자인고등학교, 국원고등학교 등이 인근에 있어 학군이 뛰어나다. 아울러 남양공원, 연수자연마당, 연수8호어린이공원, 관아공원, 호암지 등이 밀접해 주거환경이 쾌적하다. 한편, 이 사업의 시행 기간은 정비구역 지정 고시일부터 4년까지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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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유경제=김진원 기자] 서울 서초구 방배6구역(재건축)이 원활한 사업 진행을 위한 협력 업체 선정에 나섰다. 지난 13일 방배6구역 재건축 정비사업조합(이하 조합)에 따르면 조합은 이날 일반분양가격 산정 및 심의업무 대행을 담당할 업체를 선정하기 위한 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오는 21일 오후 1시 30분 조합 사무실에서 현장설명회(이하 현설)를 개최하며 같은 달 27일 오후 5시 현설과 같은 장소에서 입찰을 마감한다는 구상이다. 이번 입찰은 일반경쟁입찰 및 적격심사 방식으로 진행되며 공동참여는 불가하다. 이 사업은 서초구 방배로33길 58-5(방배동) 일대 6만3197.9㎡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건폐율 24.88%, 용적률 246.99&를 적용한 지하 4층에서 지상 22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16개동 1097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다. 공동주택은 전용면적 기준으로 ▲60㎡ 이하 348가구 ▲60~85㎡ 이하 485가구 ▲85㎡ 초과 264가구 등으로 구성된다. 이곳은 지하철 4호선 총신대입구역이 도보로 10분 거리에 위치한 곳으로 7호선 내방역과 4호선 총신대입구역 사이에 위치한 데다 서리풀공원 등 녹지가 풍부해 살기 좋은 주거지로 평가받는다. 또한 서문여중, 서문여고, 방배초 등이 도보로 통학이 가능한 위치에 있는 등 좋은 교육환경을 보유하고 있다. 이외에도 이마트, 홈플러스, 신세계백화점 등 각종 상업시설은 물론 성모병원, 강남고려병원도 있어 생활편의시설 역시 잘 갖추고 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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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유경제=김진원 기자] 대구광역시 수성1지구 재개발사업이 시공자 선정을 향한 두 번째 도전에 나섰다. 지난 10일 수성1지구 재개발 정비사업조합(조합장 조헌래ㆍ이하 조합)은 시공자 선정을 위한 재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이달 18일 오전 11시 조합 사무실에서 현장설명회(이하 현설)를 개최한다. 이날 건설사들의 적극적인 참여가 이뤄질 경우 조합은 내년 1월 11일 오후 3시 현설과 같은 장소에서 입찰을 마감한다는 구상이다. 일반경쟁입찰 방식으로 진행되는 이번 입찰에 참여를 원하는 업체는 「건설산업기본법」 제2조제7호 등 규정에 의한 건설업자 또는 「주택법」 제7조에 따라 건설업자로 보는 등록사업자 ▲현설에 참석하고 입찰제안서를 입찰마감 시까지 제출한 업체 ▲입찰마감 시까지 입찰보증금 400억 원을 현금으로 납부한 업체 등이어야 한다. 공동참여는 불가하다. 한편, 이 사업은 대구 수성구 신천동로 306(수성동1가) 일대 10만6410㎡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지하 4층에서 지상 30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2149가구와 오피스텔 48가구 등을 신축한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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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유경제=김진원 기자] 경기 광명시 광명4R구역(재개발)이 최근 사업시행계획의 변경을 마무리했다. 지난 10일 광명시는 광명4R구역 재개발 정비사업조합(조합장 강태희ㆍ이하 조합)이 인가 신청한 사업시행계획 변경(안)을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법」 제50조제1항에 따라 인가하고 동법 시행규칙 제10조제3항 규정에 의거 이를 고시했다. 이에 따르면 이 사업은 광명시 광명로 948-1(광명동) 일원 9만772.8㎡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건폐율 14.31%, 용적률 268.19%를 적용한 지하 3층에서 지상 36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11개동 1957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다. 공동주택은 전용면적 기준으로 ▲39A㎡ 190가구 ▲49A㎡ 238가구 ▲59A㎡ 474가구 ▲59B㎡ 255가구 ▲75A㎡ 337가구 ▲84A㎡ 361가구 ▲84B㎡ 94가구 ▲113A㎡ 4가구 ▲113B㎡ 4가구 등이다. 이곳은 지하철 1호선 개봉역이 약 1km 거리에 위치한 곳으로 광명동초등학교, 광명북중학교, 광명북고등학교 등이 인접해 학군이 뛰어나다. 또한 이마트, 이랜드리테일, 구로성심병원 등이 단지 인근에 위치해 편의시설 이용이 용이하다. 한편, 광명4R구역은 2016년 6월 조합설립인가, 2018년 6월 사업시행인가, 2020년 1월 관리처분인가를 득한 후 오늘에 이르렀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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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유경제=김진원 기자] 경기 성남시 단대동 53-1 일대(가로주택정비)가 시공자 선정을 마쳐 신속한 사업 진행이 가능해졌다. 최근 도시정비업계에 따르면 단대동 53-1 일대 가로주택정비사업조합(조합장 이문재ㆍ이하 조합)은 지난 4일 시공자 선정을 총회를 개최했다. 이날 총회는 조합원 과반수 참여로 성원을 이뤘다. 아울러 이날 상정된 시공자 선정 안건에 대한 투표 결과, 신동아건설이 경쟁사인 극동건설을 제치고 이곳의 시공자로 선정됐다. 신동아건설 관계자는 "소규모 도시정비사업에 대한 건설사들의 수주전이 갈수록 치열해지고 있는 상황에서 이곳의 시공자로 선정돼 기쁘다"면서 "당사만의 뛰어난 업무 추진 능력과 사업 관리를 바탕으로 조합원들의 주거만족도를 극대화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이 사업은 성남 수정구 논골로 41(단대동) 일대 4188㎡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지하 2층에서 지상 15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2개동 105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건립할 예정이다. 이곳은 지하철 8호선 남한산성입구역이 단지 근처에 위치한 역세권으로 주변에 성남양지초등학교, 상원초등학교, 상원여자중학교 등이 있어 우수한 교육환경을 갖추고 있다. 여기에 인근에 단대공원, 노루목공원, 은행공원 등이 있어 친환경적인 생활을 영위할 수 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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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유경제=서승아 기자] 서울 양천구 신정4구역(재개발)이 정기총회 개최를 향한 발판 마련에 나섰다. 지난 13일 신정4구역 재개발 조합은 정기총회 홍보인력 채용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이달 16일 오후 6시까지 접수를 받는다. 이 공고를 통해 선정된 홍보인력은 이달 20일부터 30일까지 총회 전자투표 안내, 총회 홍보, 총회 참석 안내 등의 업무를 수행하게 된다. 이번 총회는 오는 30일 오후 3시로 예정됐다. 신정4구역은 지하철 2호선 신정네거리역이 인근에 있어 교통환경이 우수하며 이마트, 홈플러스, 홍익병원 등이 밀접해 편의시설 이용이 편리하다. 아울러 남명초등학교, 신남중학교, 신서고등학교 등이 인근에 있어 학군이 뛰어나다. 한편, 이 사업은 양천구 중앙로45길 27-19(신정동) 일원 8만2065.2㎡에 공동주택 1660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서울시는 지난달(11월) 22일 제11차 서울특별시 도시재정비위원회를 열고 신정4구역 재정비촉진계획 변경 및 경관계획 심의안을 '수정가결'했다고 밝힌 바 있다. 시에선 동측이 낮고 서측은 높은 경사지형으로 이뤄져 있는 특성을 고려한 지형순응형의 공동주택 단지가 조성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특히 구역 동측(`래미안목동`)과 서측(신남중 남측)을 연결하는 공공보행통로와 통경축 배치를 통해 개방성을 확보해 신정네거리역과 신남중학교를 오가는 주민들의 보형편의를 도모한 것으로 보인다. 층수는 주변 단지 스카이라인과 경사지 특성 등을 고려해 최고 23층 이하에서 다양한 층수로 계획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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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유경제=서승아 기자] 최근 상조 서비스 관련 피해 구제 신청은 감소한 가운데 상조 계약을 해지했어도 환급을 받지 못하는 피해는 증가하고 있어 관련 대책 마련이 시급해지고 있다. 지난 9일 한국소비자원에 따르면 2018년부터 지난 11월까지 접수된 상조 서비스 관련 피해 구제 신청은 총 767건으로 올해는 140건이 접수돼 전년 대비 13건(8.5%)이 감소했다. 피해 구제 신청된 767건을 피해유형별로 분석한 결과, 청약 철회 또는 환급 거부, 환급금 과소 지급 등 계약 해지 관련 피해가 450건(58.7%)으로 가장 많았고 다음으로 부당행위 254건(33.1%), 계약불이행 50건(6.5%), 기타 13건(1.7%) 등의 순으로 나타났다. 상조 서비스 관련 피해 구제 신청이 매년 감소하는 추세와 달리 상조 서비스 해지, 환급 지연 피해 구제 신청은 크게 증가했다. 특히 한강라이프 관련 피해 구제 신청은 올해 1월부터 11월까지 45건이 접수됐다. 45건의 피해 구제 신청 중 해지, 환급 지연 관련 피해가 44건(97.8%)으로 확인됐다. 청약 철회 거부의 사례로 A씨는 2020년 2월 상조 서비스에 가입하고 1년 회비 38만5000원을 신용카드로 10개월 할부를 결제한 뒤 같은 해 3월 계약 철회를 요청했지만 상조 업체에서 청약 철회를 거부했다. 환급 거부 사례로 B씨는 2008년 6월 상조 서비스(2만 원, 90회)에 가입하고 33회를 납입한 뒤 2011년 3월 상조 업체 통폐합 안내문을 받고 나머지 회비를 인수한 상조 업체에 완납해 2020년 9월 계약 해지 및 환급을 요구했지만 환급할 금액이 없다는 사유로 환급을 거부 당했다. 해지 및 환급 지연 사례로 C씨는 2011년 6월 상조 상품에 가입하고 363만 원을 납부한 뒤 지난 6월 계약 해지 및 환급을 요구하자 업체는 올해 7월 말에 지급하겠다고 답변했다. 그러나 다시 지연돼 3개월이 넘게 상조 회비 환급을 받지 못 받고 있다. 게다가 환급금 전액 환불을 거부하는 경우도 있었다. D씨는 2000년 5월 상조 서비스에 가입하고 2만 원씩 총 60회를 완납한 뒤 2019년 10월 계약 해지 및 환급을 요구했지만 업체는 무조건 50%만 환급이 가능하다고 주장하고 있다. 현재 일부 상조 업체가 판매하는 크루즈 여행 상품, 돌잔치ㆍ회갑 등 가정 의례 상품은 「할부거래에 관한 법률(이하 할부거래법)」이 적용되지 않아 해당 업체가 폐업ㆍ도산할 경우 소비자는 납입한 회비를 한 푼도 돌려받지 못한다. 공정거래위원회는 이와 관련된 소비자 피해를 예방하기 위해 크루즈 여행 상품, 가정 의례 상품도 선불식 할부 계약에 해당하는 재화에 추가하는 내용을 담은 할부거래법 시행령 개정안을 지난 8월 23일 입법예고했지만 개정 절차는 아직 별다른 움직임을 보이지 못하고 있다. 이처럼 관련 법이나 규제가 없이 사각지대에 놓인 상조 업체가 판매하는 할부거래 상품들로 소비자들은 여전히 피해를 받고 있다. 이 같은 피해를 구제할 수 있는 할부거래법 시행령 개정안이 국회에서 잠들어 있는 사이 소비자들의 피해는 더욱 커지고 있다. 정부가 보다 적극적으로 관련 법 개정에 나서서 소비자들의 피해를 줄일 수 있기를 바란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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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조현우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조현우 기자] 경기 안산시 고잔연립3구역(재건축)의 시공자를 선정하는 과정에서 SK에코플랜트의 금품ㆍ향응 제공에 대한 의혹과 사업 주체와의 유착설이 떠도는 가운데 SK에코플랜트에서 조합원 1억 원 환급 공증이 나오면서 세간의 이목이 쏠리고 있다. 일각에서는 SK에코플랜트가 브랜드 인지도, 설계 경쟁 등에서 현대건설에게 전체적인 분위기서 밀리면서 조합원 1억 원 환급을 하겠다는 전단(공증)을 내세우고 있다는 것. 특히 현금 살포 녹취록 등 금품ㆍ향응 제공에 대한 비난 여론이 높아지자 분위기 전환을 위한 최후의 카드를 들고 나왔다는 주장이지만 지켜지지 않을 꼼수라는 비판 여론도 나오면서 세간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는 것이다. 업계의 한 관계자는 "안산에서 1억 원을 환급하겠다는 제안이 `과연 실현 가능성이 있을까?` 의문이 든다. 예를 들어 일반분양가 3000만 원 이상 5000만 원을 받는다고 가정하면 1억 원 아니라 2억 원도 환급해 줄 수 있다는 주장을 펼칠 수는 있다. 다만 정확한 인근의 시세를 확인해 본다면 상당히 과장될 수밖에 없는 논리로 보인다"며 "주택도시보증공사(HUG)의 고분양가 심사기준 개편에 따라 현대건설의 분양가가 더 높은 것으로 예상되자 SK에코플랜트는 갑자기 부담금 1억 원 환급 주장을 들고 나온 것으로 보인다. 입지, 사업 안정성, 단지 특성을 기준으로 일반분양가가 결정되는 방식이라 브랜드가 일반분양가에 영향을 미치기 때문에 SK에코플랜트 주장에는 결정적인 모순이 있어 보인다. 현대건설은 SK에코플랜트보다 브랜드 인지도가 높은 만큼 일반분양가를 높게 받을 수 있다는 주장을 펼칠 수 있는데, SK에코플랜트의 논리라면 오히려 현대건설이 일반분양가에 따라 수억 원의 환급 주장을 할 수도 있는 것 아니냐"고 꼬집었다. 말장난으로 결국 조합원들의 피해가 가중될 수 있는 만큼 사업제안서를 보고 정확한 판단이 필요하다는 주장에 무게가 실리고 있어 조합원들의 선택에도 귀추가 주목된다. 참여 건설사 "자산가치 상승" vs "물량 공세"… 조합원들의 표심은? 소식통 등에 따르면 초기 영업 활동을 통해 조합원들과 밀접한 유대감을 과시했던 SK에코플랜트는 브랜드 인지도 등 현대건설에 밀린다는 여론이 형성되자 금품ㆍ향응 등을 이용한 물량 공세 의혹이 불거질 만큼 전사적으로 공격적 행보를 선보였다. 하지만 정반대로 SK에코플랜트 측은 금품ㆍ향응과 관련해 전혀 사실이 아니라며 조합과의 유착설까지 경쟁사의 이야기라고 일축하고 있다. 이곳의 한 조합원은 "SK에코플랜트에서 갑작스럽게 사업제안서에도 없는 공증 및 분담금 산출 프로그램을 임의로 만들어서 조합원들에게 혼란이 가중되고 있다"며 "경쟁이 과열되면서 다해주겠다는 막 던지기식 홍보가 펼쳐지고 있는데 이를 우려하는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다"고 밝혔다. 이와 달리 SK에코플랜트 쪽을 지지하는 조합원들은 분담금 1억 원 환급이 거짓이라면 분담금 제로도 거짓이라는 주장을 펼치고 있다. 그러나 치열한 경쟁이 벌어지고 있는 만큼 일각에서는 금품ㆍ향응 제공 녹취록 등이 수면 위로 오르고 조합원들의 합리적 판단을 흐리게 하는 혼탁한 홍보행위가 마지막까지 통하지 않을 때, 최악의 경우 투표 직전 매표 행위가 벌어질 수 있다면서 주의를 요구하고 있다. 이곳 조합원들은 시공자 선정을 향해 기대감을 높인 상황이지만, 특정 건설사의 불법 행위 현장이 언급되면서 한숨이 더욱 늘었다. 특히 해당 조합에서 방조하고 있는 상황이 아니냐는 의문까지 제기돼 관련 조치를 촉구하는 목소리가 높아졌다. 앞서 업계 소식통 등은 입찰에 참여한 현대건설이 특정 시공자와 조합의 맞춤식 입찰이 이뤄진 `기울어진 운동장`에서 시공권 경쟁에 나선 것이 아니냐는 분석을 내놨다. 이와 관련해 조합 집행부 한 임원이 SK에코플랜트와의 친분 관계에 대해 고백한 녹취록 파일이 공개돼 파장이 커지기도 했다. 고잔연립3구역 재건축, SK에코플랜트 시공권 위한 현금 살포 의혹 녹취록 노출로 `논란 ↑`금품 살포에 양심의 가책 느껴 돌려주는 조합원 늘어 조합 이사의 `유착설 인정` 녹취록 파장 조합 측, 입찰마감 6일 전 물량산출 근거 등 내역 입찰 요구?… 특정 시공자 질의에 일방적인 서류 변경 이곳 고잔연립3구역 재건축 조합(조합장 홍순찬)은 지난달(11월) 18일 조합 사무실에서 시공자 선정 입찰을 마감했다. 그 결과 ▲현대건설 ▲SK에코플랜트 2개 사가 참여해 입찰이 성사된 바 있다. 조합은 이달 중 시공자선정총회를 개최해 절차를 마무리한다는 구상이다. 안산 단원구 인현중앙길 229(고잔동) 일원 4만7417.7㎡를 대상으로 한 고잔연립3구역은 지하철 4호선과 수인분당선 환승역인 고잔역이 인근에 있어 교통환경이 우수하다. 아울러 화랑유원지, 화랑저수지, 원고잔공원, 안산화랑오토캠핑장 등이 밀접해 주거환경이 쾌적하다. 앞으로 선정될 시공자와 조합은 이곳에 용적률 249.97%를 적용한 지하 3층~지상 35층 규모의 공동주택 13개동 1145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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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서승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부산광역시 구서5구역(재건축)이 시공자 선정을 향해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13일 구서5구역 재건축 조합에 따르면 조합이 이날 오후 2시 조합 사무실에서 개최한 현장설명회에 다수 건설사가 참여했다. 이에 조합은 2022년 1월 3일 오후 2시 현장설명회와 같은 장소에서 입찰을 마감할 계획이다. 조합 관계자는 "아직 구체적인 건설사명을 밝힐 수는 없지만 현장설명회에 다수 건설사 참여가 이뤄져 기쁘다"라며 "입찰마감일에도 건설사들의 적극적인 참여가 이뤄져 시공자 선정으로 이뤄지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구서5구역은 부산 지하철 1호선 두실역이 도보 1분 거리에 있어 교통환경이 우수하며 두실초등학교, 장서초등학교, 구서여자중학교, 동래여자중학교, 부산예술중학교, 부산예술고등학교, 동래여자고등학교, 브리엘고등학교, 지산고등학교, 브리엘여자고등학교, 부산대학교 등이 밀접해 학군이 뛰어나다. 아울러 금정소방서, 금정구청 등 관공서가 밀접해 편의시설 이용도 용이하다. 한편, 이 사업은 부산 금정구 구서중앙로 20(구서동) 일원 3만8600.1㎡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용적률 274.97%를 적용한 지하 3층~지상 28층 규모의 공동주택 6개동 794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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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서승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경기 수원시 수원111-5구역(재건축)의 사업시행계획을 변경한 내용이 최근 수정됐다. 지난 8일 수원시는 수원111-5구역 재건축 사업시행 변경인가에 대한 정정 고시를 냈다. 이에 따르면 이 사업은 수원 장안구 연무동 224 일원 5만3074.7㎡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건폐율 17%, 용적률 249.72%를 적용한 지하 3층~지상 29층 규모의 공동주택 9개동 1130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주택은 전용면적 기준 ▲52A㎡ 306가구 ▲59A㎡ 80가구 ▲59B㎡ 44가구 ▲59C㎡ 57가구 ▲59D㎡ 54가구 ▲59E㎡ 135가구 ▲75A㎡ 130가구 ▲75B㎡ 54가구 ▲84A㎡ 270가구 등으로 구성된다. 수원111-5구역은 창용초등학교 병설유치원, 창용초등학교, 동성중학교, 창용중학교, 초원고등학교, 수일고등학교 등이 밀접해 학군이 뛰어나다. 아울러 이마트, 롯데마트, 연암공원, 수원병원 등이 인접해 편의시설 이용이 용이하다. 이곳은 2016년 7월 조합설립인가, 2018년 5월 사업시행인가, 2019년 3월 관리처분인가 등을 거쳐 오늘에 이르렀다. 한편, 이 사업의 시행 기간은 사업시행인가일부터 60개월까지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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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서승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인천광역시 작전현대아파트구역(재개발)이 사업시행 변경인가를 향해 발 빠른 행보를 보여 이목이 쏠린다. 지난 10일 계양구는 작전현대아파트구역 재개발 사업시행 변경인가를 위한 공람을 진행한다고 공고했다. 이 공람은 이달 10일부터 28일까지 계양구 건축과에서 진행된다. 이에 따르면 이 사업은 인천 계양구 효서로217번길 1(작전동) 일대 6만4004.9㎡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건폐율 14.34%, 용적률 274.76%를 적용한 지하 3층~지상 39층 규모의 공동주택 9개동 1370가구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주택은 전용면적 기준 ▲39㎡ 72가구 ▲49㎡ 117가구 ▲59A㎡ 476가구 ▲59B㎡ 125가구 ▲74A㎡ 107가구 ▲74B㎡ 33가구 ▲84A㎡ 336가구 ▲84B㎡ 104가구 등으로 구성된다. 작전현대아파트구역은 인천 지하철 1호선 작전역이 도보 5분 거리에 있어 교통환경이 우수하며 효성초등학교, 성지초등학교, 계산중학교, 명현중학교, 효성고등학교, 효성도서관 등이 밀접해 학군이 뛰어나다. 또한 홈플러스, 하나로마트, 이마트, 한림병원 등이 인접해 편의시설 이용이 용이하다. 한편, 이 사업의 시행 기간은 사업시행 변경인가일부터 60개월까지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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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서승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서울 구로구 대흥연립 소규모재건축사업이 협력 업체 선정을 향한 도전을 알렸다. 13일 구로구는 대흥연립 소규모재건축 감리자 선정을 위한 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이 입찰은 전자입찰 방식으로 진행되며 오는 23일 오전 10시까지 국가종합전자조달시스템을 이용해 입찰을 마감한다. 대흥연립 재건축사업은 지하철 7호선 남구로역 도보 4분 거리, 2호선 구로디지털단지역, 1ㆍ7호선 환승역인 가산디지털단지역이 도보 10~15분 이내에 있어 트리플 역세권 입지를 갖췄다. 아울러 구립유치원과 구로남초등학교가 인접하고 이마트, 마리오아울렛과 가리봉 재래시장 등이 근교에 있어 편의시설 이용도 편리하며 약 15만8000명의 근로자들이 근무하고 있는 구로디지털단지 및 가산디지털단지 사이에 위치해 직주접근성이 뛰어나 분양 및 임대수요가 양호한 입지로 평가받고 있다. 한편, 이 사업은 구로구 우마1길 44(가리봉동) 일대 연면적 1만6304.86㎡에 지하 2층~지상 7층 규모의 공동주택 3개동 162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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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서승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광주광역시 산수3구역(재개발)이 시공자 선정을 향한 재도전에 나섰다. 13일 산수3구역 재개발 조합은 시공자 선정을 위한 재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이달 21일 오후 2시 조합 사무실에서 현장설명회를 개최한다. 이날 다수 건설사 참여가 이뤄질 경우 조합은 2022년 1월 11일 오후 2시 현장설명회와 같은 장소에서 입찰을 마감한다. 일반경쟁입찰 방식으로 이뤄지는 이 입찰은 컨소시엄 참여가 불가하다. 이 입찰에 참여하고 싶은 건설사는 현장설명회에 참석해 조합이 배부한 입찰참여안내서를 수령하고 입찰보증금 120억 원을 현금 또는 이행보증보험증권으로 입찰마감일까지 납부해야 한다. 산수3구역은 2020년 1월 15일 정비구역 지정, 같은 해 6월 2일 추진위구성승인, 지난 10월 8일 조합설립인가 등을 거쳐 오늘에 이르렀다. 이곳은 산수초등학교, 충장중학교 등이 인근에 있어 학군이 뛰어나다. 아울러 푸른길공원, 산수공원 등이 밀접해 주거환경이 쾌적하다. 한편, 이 사업은 광주 동구 산수길35번길 11-1(산수동) 일원 4만767㎡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공동주택 685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전체 조합원 수는 조합설립인가 기준 360명이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1-12-13 · 뉴스공유일 : 2021-12-14 · 배포회수 :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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