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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서울 강서구 강남연립 재건축사업이 최근 이주를 향한 발판 마련에 성공했다.
지난 11월 17일 강서구는 강남연립 재건축 정비사업조합(조합장 문지연ㆍ이하 조합)이 신청한 관리처분계획(안)을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법」 제74조제1항 규정에 따라 인가하고 동법 제78조제4항 및 동법 시행규칙 제13조에 의거 이를 고시했다.
이에 따르면 이 사업은 강서구 강서로74길 38(가양동) 외 1필지 1449㎡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지하 1층에서 지상 16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1개동 아파트 15가구 및 다세대주택 12가구, 오피스텔 42실 등을 짓는다.
이곳은 지하철 9호선 양천향교역을 걸어서 이용할 수 있는 역세권 입지로 출퇴근이 자유로워 직장인들에게 편리하다. 또한 단지와 가까운 곳에 동양초, 양천초, 동명초, 동명중, 동촌고, 동양고 등이 위치해 있어 교육환경이 우수하다.
여기에 단지 인근에 서울식물원, 등촌근린공원, 어울림공원 등도 있어 쾌적한 주거환경을 갖추고 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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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대구광역시 서울중동(가로주택정비)의 시공권을 향한 경쟁이 2파전으로 치러질 전망이다.
최근 도시정비업계에 따르면 서울중동 가로주택정비사업조합(조합장 김경진ㆍ이하 조합)이 지난 11월 26일 조합 사무실에서 시공자 선정을 위한 입찰을 마감했다. 그 결과, ▲한화건설 ▲금호건설 등이 최종 참여해 입찰이 성사됐다.
이번 입찰에 원활한 건설사의 참여가 이어짐에 따라 조합은 내년 1월 9일 시공자선정총회를 개최한다는 방침이다.
이 사업은 대구 수성구 신천동로 216(중동) 일대 7531㎡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지하 2층에서 지상 29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200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다.
이곳은 단지 인근에 대봉초등학교, 대구중학교, 황금중학교 등이 위치해 있으며 주변에 신천, 신천종합생활 체육광장, 이서공원 등이 있어 좋은 생활 인프라를 갖추고 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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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승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대구광역시 뉴타운신천 재건축사업이 최근 정비구역의 변경을 완료했다.
지난 11월 22일 대구시는 뉴타운신천 재건축 정비구역 변경지정을 고시했다.
이에 따르면 이 사업은 대구 동구 화랑로 51(신천동) 일원 2만2947㎡에 공동주택 524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뉴타운신천 재건축사업은 2007년 5월 조합설립인가, 2007년 11월 사업시행인가, 2017년 9월 관리처분인가 등을 거쳐 오늘에 이르렀다.
이곳은 KTX 동대구역이 인근에 있어 교통환경이 우수하며 이마트, 홈플러스, 동부연합공원, 파티마병원 등이 밀접해 주거환경이 쾌적하다. 아울러 효신초등학교, 청구중학교, 경신고등학교 등이 인접해 학군이 뛰어나다.
한편, 이 고시 관계 도서는 대구 도시정비과와 대구 동구 건축주택과에서 열람할 수 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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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혜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권혜진 기자] 최근 한국부동산원이 발표한 `주간아파트 가격동향`에 따르면 지난 11월 5주(그달 29일 기준) 전국 아파트값은 0.14% 상승하며 전주 대비 상승폭이 축소됐다. 수도권과 서울, 지방(광역시ㆍ8개도) 모두 상승폭이 축소했다.
한국부동산원 관계자는 "최근 가계대출 관리 강화와 지난달(11월) 25일 한국은행의 기준금리 인상(0.75%→1%) 등으로 매수심리 및 거래활동 위축세가 지속되고, 그간 매물 부족 현상 겪던 일부 지역도 매물 소폭 증가하면서 6주 연속 상승폭이 축소했다"고 분석했다.
이번 주 수도권 아파트값 상승률은 0.16%를 기록했고, 서울의 경우 아파트 가격이 전주(0.11%) 대비 낮은 0.1%로 파악됐다. 그럼에도 마포ㆍ용산ㆍ서초ㆍ송파(가락, 잠실)ㆍ강남(개포, 삼성)ㆍ강동ㆍ강서 등 위주로 관심이 쏠렸다.
자치구별로 송파구(0.17%), 강남구(0.15%), 서초구(0.17%) 등의 결과를 보였고 강동구(0.13%)가 상일ㆍ명일 위주로 상승했다. 강서구(0.12%)에서 가양ㆍ등촌 중저가 위주로 상승했고, 용산구(0.23%)는 도시정비사업 기대감 지속돼 이촌 위주, 마포구(0.15%)가 염리ㆍ도화 대단지 위주 상승세를 보였다. 강북구(0%)는 관망세 보이며 보합 전환됐다.
전주(0.25%) 대비 상승폭을 축소한 인천광역시(0.22%)는 계양구(0.31%)에서 임학 등 구축 위주, 부평구(0.27%)는 주거환경 개선 기대감 있는 구산ㆍ십정 위주, 미추홀구(0.24%)는 주안ㆍ숭의 재건축, 중구(0.2%)는 중산ㆍ운서 주요 단지 위주로 올랐다.
지방(0.13%)은 시ㆍ도별로 대전(0.12%), 대구(-0.03%), 충남(0.21%), 충북(0.22%), 부산(0.13%), 강원(0.16%), 광주(0.18%), 세종(-0.26%), 경남(0.2%), 경북(0.12%), 제주(0.19%) 등의 결과를 보였다.
한편, 전국의 아파트 전세가격(0.12%)은 전주(0.14%)와 비교해 상승폭이 축소했고, 서울 아파트 전셋값은 0.1% 오르며 전주(0.11%) 대비 상승폭을 줄였다. 한국부동산원은 정주여건 양호한 지역이나 역세권 위주로 상승했으나, 금리 인상 이슈와 높은 호가 부담, 매물 증가 등의 영향으로 상승폭이 소폭 축소했다고 풀이했다.
먼저 서울은 마포구(0.13%)에서 공덕ㆍ아현 위주, 동대문구(0.14%)는 교통환경 양호한 휘경ㆍ용두, 은평구(0.14%)는 신사ㆍ대조 구축 중저가 위주로 상승했다.
강남권에선 강남 4구를 볼 때 서초구(0.07%)가 우면ㆍ양재 중저가 등에서 상승했으며 강동구(0.13%)에서 강일ㆍ명일ㆍ성내 등 역세권 위주, 송파구(0.08%)에선 잠실ㆍ가락 대단지 등에서 올랐다. 강남구(0.1%)의 경우 학군지역인 대치ㆍ역삼에서 오름세를 보였다. 양천구(0.12%)는 학군 영향 받은 목동ㆍ신시가지 위주 상승했고 구로구(0.13%)는 개봉ㆍ신도림 중소형 위주로 올랐다.
인천(0.15%)은 전주와 동일한 오름폭을 보였다. 미추홀구(0.27%)는 도시정비사업 등의 영향으로 관내 이주 수요가 꾸준한 가운데 매매가격과 동반, 연수구(0.26%)는 교육환경 양호하거나 연수ㆍ동춘 역세권 단지, 계양구(0.21%)는 정주여건 양호한 계산ㆍ효성 위주로 오른 것이 파악됐다.
경기(0.12%)는 전주(0.17%) 대비 상승폭이 축소했다. 이천시(0.5%)에서 정주여건 양호한 창전ㆍ안흥 위주로, 안성시(0.3%)는 가사ㆍ중리 및 공도읍 주요 단지 위주, 시흥시(0.27%)는 매화ㆍ은계ㆍ장현지구 신축 위주로 상승했으나, 안양 동안구(-0.13%)는 신규 입주(`평촌래미안푸르지오`ㆍ1199가구) 물량 영향 등으로 하락폭 확대한 것으로 보인다.
지방(0.12%)은 광주(0.17%), 전북(0.12%), 전남(0.06%), 제주(0.17%) 등에서 일부 단지 위주로 상승폭을 키웠고, 세종(-0.08%)은 종촌ㆍ고운 등 생활권 내 전세 수요가 감소하며 하락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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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승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서울 동대문구 장안현대아파트(이하 장안현대) 재건축사업이 신속한 사업 진행을 위한 발판 마련에 나섰다.
지난 1일 장안현대 재건축 조합은 환경영향평가 관련 업무를 수행할 협력 업체 선정을 위해 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현장설명회를 생략하고 이달 8일 오후 2시 조합 사무실에서 입찰을 마감한다.
장안현대 재건축사업은 2017년 9월 14일 정비구역 지정, 2018년 6월 12일 추진위구성승인, 2020년 7월 10일 조합설립인가, 지난 6월 24일 지구단위계획 결정(변경) 고시 등을 거쳐 오늘에 이르렀다.
이곳은 장안근린공원, 늘푸른어린이공원, 마로니에공원, 다솜마을마당공원 등이 인근에 있어 주거환경이 쾌적하다. 아울러 배봉초등학교, 은석초등학교, 휘경초등학교, 장평초등학교, 배봉초등학교, 전동초등학교, 전농중학교, 휘경중학교, 해성여자고등학교, 해성국제컨벤션고등학교 등이 밀접해 학군이 뛰어나다.
한편, 이 사업은 동대문구 한천로 224(장안동) 일원 2만5244㎡에 공동주택 750가구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조합원 수는 447명으로 파악됐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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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인천광역시 제물포시장 재개발사업의 시공자 선정 절차에 청신호가 켜졌다.
지난 11월 30일 제물포시장 재개발 정비사업조합(조합장 문희진ㆍ이하 조합)은 시공자 선정을 위한 현장설명회(이하 현설)를 개최했다. 그 결과, 3개 건설사가 참여해 성황을 이뤘다.
이날 현설에 참여한 곳은 ▲DL건설 ▲두산건설 ▲성지건설 등 3개 건설사로 파악됐다.
현설에서 원활한 건설사의 참여가 이어짐에 따라 조합은 예정대로 오는 29일 오후 3시 현설과 같은 장소에서 입찰을 마감한다는 구상이다.
일반경쟁입찰 방식으로 진행되는 이번 입찰에 참여를 원하는 건설사는 ▲「건설산업기본법」 제2조제7호 규정에 의한 건설업자 또는 「주택법」 제7조에 따라 건설업자로 보는 등록사업자 ▲현설에 참여해 조합이 배부한 입찰지침서를 수령한 후 입찰마감 전까지 제출한 업체 ▲입찰보증금 20억 원을 입찰마감일 전까지 현금 또는 보증서로 납부한 업체 등이어야 한다. 공동참여는 불가하다.
이 사업은 인천 미추홀구 숭의동 27-58 일대 4782㎡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지하 2층에서 지상 27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282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건립할 계획이다.
이곳은 지하철 1호선 제물포역이 도보로 이용 가능한 역세권 입지로 숭의초등학교, 용정초등학교, 인천남중학교 등이 있어 교육환경이 양호하다. 여기에 단지 인근에 수봉산, 주인공원, 수봉공원 등이 위치해 있어 생활환경이 좋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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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경기 부천시 소사본동 283-46 일원(가로주택정비)이 시공자 선정을 마쳐 신속한 사업 진행이 가능해졌다.
최근 도시정비업계에 따르면 소사본동 283-46 일원 가로주택정비사업조합(조합장 김봉현ㆍ이하 조합)은 지난 11월 20일 시공자 선정을 위한 총회를 개최했다. 이날 총회는 과반수 참여로 성원을 이뤘다.
아울러 이날 상정된 시공자 선정 안건에 대한 투표 결과, 제일건설이 조합원 다수의 지지를 받고 이곳의 시공자로 선정됐다.
시공자 선정에 성공한 조합은 내년 3월 12월 사업시행인가, 2023년 2월 이주 및 철거를 거친 후 같은 해 하반기 착공을 목표로 한다는 구상이다.
제일건설 관계자는 "자사의 역량과 열정을 더해 이곳을 프리미엄 명품단지로 탈바꿈 시킬 것"이라며 "더불어 신속하고 정확하게 사업을 추진해 조합원의 이익을 극대화 하겠다"라고 밝혔다.
이 사업은 부천시 소사로148번길 92(소사본동) 일대 6715.61㎡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건폐율 35.91%, 249.98%를 적용한 지하 2층에서 지상 15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172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다는 구상이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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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서울 마포구 우석연립(소규모재건축)이 사업시행인가를 향한 막바지 절차에 다다랐다.
지난 11월 18일 마포구는 우석연립 소규모재건축 정비사업조합(조합장 이준규ㆍ이하 조합)이 신청한 사업시행계획(안)에 대해 공람ㆍ공고했다.
이에 따르면 이 사업은 마포구 토정로35길 12(용강동) 일대 3145.8㎡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건폐율 54.26%, 용적률 249.44%를 적용한 지하 3층에서 지상 19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1개동 69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다는 구상이다.
이곳은 지하철 5호선 마포역에서 도보 약 1~2분 거리에 있는 초역세권 단지로 광화문, 여의도, 종로 등 중심업무지구로의 이동이 편리하다. 또한 차량을 이용하면 강변북로 및 올림픽대로 접근성이 좋아 서울 도심과 강남 등으로 진출입이 쉽다.
여기에 한강 조망권과 한강 시민공원 접근성까지 갖춰 `한강 프리미엄`을 누릴 수 있는 등 쾌적한 삶을 영위할 수 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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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서울 강북구 미아3재정비촉진구역(이하 미아3촉진구역) 재개발사업이 시공자 선정을 위한 재도전에 나섰다.
지난 1일 미아3촉진구역 재개발 정비사업조합(조합장 유영국ㆍ이하 조합)은 시공자 선정을 위한 재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이달 9일 오후 3시 조합 사무실에서 현장설명회(이하 현설)를 개최한다. 이날 업체의 참여가 원활히 이뤄질 경우 조합은 내년 1월 24일 오후 3시 현설과 같은 장소에서 입찰을 마감한다는 구상이다.
일반경쟁입찰 방식으로 진행되는 이번 입찰에 참여를 원하는 건설사는 ▲입찰보증금 300억 원을 입찰제안서 제출 전까지 납부한 업체 ▲현설에 참여해 조합이 배부한 입찰참여안내서를 수령한 업체 ▲입찰서를 입찰마감 전까지 제출한 업체 등이어야 한다. 공동참여는 불가하다.
이 사업은 강북구 숭인로7나길 33-14(미아동) 일원 5만7553.4㎡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건폐율 25.1%, 용적률 229.06%를 적용한 지하 3층~지상 29층 공동주택 12개동 1037가구(임대 179가구 포함)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다.
공동주택은 전용면적 기준으로 ▲40㎡ 이하 70가구 ▲40~50㎡ 이하 83가구 ▲50~60㎡ 이하 497가구 ▲60~85㎡ 이하 384가구 ▲85㎡ 초과 3가구 등이다.
이곳은 지하철 4호선 미아사거리역과 인접한 역세권 입지로 롯데백화점과 현대백화점, 이마트 등이 있어 우수한 생활 인프라를 갖췄다. 또 왕십리역에서 출발해 미아사거리역을 거쳐 상계역을 잇는 동북선 도시철도가 2025년 개통을 앞두고 있어 교통 편의성은 더욱 향상될 것으로 기대된다.
학군 또한 명문 학교인 영훈초ㆍ중ㆍ고등학교가 구역과 맞닿아 있고 송천초등학교, 미아초등학교 등도 인근에 있으며 북한산 근린공원과 북서울꿈의숲도 가까워 쾌적한 환경을 누릴 수 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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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부산광역시 화목타운 소규모재건축의 시공자 선정 절차에 청신호가 켜졌다.
지난 11월 30일 화목타운 소규모재건축 정비사업조합(조합장 이취호ㆍ이하 조합)은 시공자 선정을 위한 현장설명회(이하 현설)를 개최했다. 그 결과, 13개 건설사가 참여해 성황을 이뤘다.
이날 현설에 참여한 곳은 ▲GS건설 ▲대우건설 ▲한화건설 ▲DL건설 ▲호반건설 ▲현대엔지니어링 ▲동부건설 ▲금호건설 ▲우미건설 ▲코오롱글로벌 ▲효성 ▲제일건설 ▲동원개발 등 13개 건설사로 파악됐다.
현설에서 원활한 업체의 참여가 이어짐에 따라 조합은 예정대로 오는 21일 오후 2시 현설과 같은 장소에서 입찰을 마감할 예정이다.
일반경쟁입찰 방식으로 진행되는 이번 입찰에 참여를 원하는 업체는 ▲「건설산업기본법」 제2조제7호 규정에 의한 건설업자 또는 「주택법」 제7조에 따라 건설업자로 보는 등록사업자 ▲입찰보증금 40억 원을 입찰마감 전까지 현급으로 납입하거나 이행보증보험증권을 제출한 업체 ▲현설에 참석해 입찰마감 전까지 입찰 관련 서류를 제출한 업체 등이어야 한다. 공동참여는 불가하다.
이 사업은 부산 수영구 수영로 481(남천동) 일대 6682㎡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지하 4층에서 지상 34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289세대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지을 계획이다.
이곳은 부산 지하철 2호선 금련산역이 붙어 있는 초역세권으로 광안리 해변도 인근에 위치해 있어 입지가 우수하다는 평가를 받는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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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승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서울시가 추진하는 신속통합기획이 탄력을 받고 있어 주택 공급 활성화로 이어질지 이목이 쏠린다.
재건축 사업지 연내 7곳 `선정`… 여의도시범 규제 유연 `적용`
최근 서울시는 재건축 대어 영등포구 여의도동 시범아파트(이하 여의도시범)와 강남구 대치동 미도아파트(이하 대치미도)를 포함한 9곳을 신속통합기획 사업지로 추가 선정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 중 재건축 사업지는 ▲구로구 궁동우신빌라 ▲여의도시범 ▲대치미도 ▲송파구 장미1ㆍ2ㆍ3차 ▲송파구 송파한양2차 ▲강동구 명일동 고덕현대아파트(이하 고덕현대) ▲강북구 미아4-1구역 등 7곳이다. 관악구 신림1구역 재개발 등 이미 선정된 11곳에 더해 총 20곳으로 신속통합기획이 확대된다.
재개발ㆍ재건축 등 도시정비사업은 다수의 조합원이 진행하는 사업 특성상 조합과 조합원 간 갈등이 끊이지 않는다. 인허가 등 사업 절차도 오랜 시간이 소요되고 관련 규제도 강화되고 있어 신속한 사업 추진이 어렵다.
이 같은 어려움을 해결하기 위해 국토교통부는 공공재개발, 공공재건축을 도입했고 서울시는 신속통합기획을 추진했다. 조합들은 신속통합기획 추진에 더욱 호의적인 반응을 보내고 있다.
우선 공공재개발, 공공재건축은 발 빠른 사업 추진을 위해 한국토지주택공사(LH)와 서울주택도시공사(SH) 등 공공 기관이 참여해 민간과 함께 시행한다. 인허가 절차를 간소화하고 용적률 상향, 분양가상한제 적용 제외 등 개발 인센티브도 적용해 사업성을 높인다. 인센티브로 늘어난 주택에 대해서는 공공임대나 수익형 전세 주택 등으로 공급해 공공성을 확보한다.
이와 달리 신속통합기획은 서울시가 지원자 역할만 맡고 사업은 민간이 주도하며 규제도 유연하게 적용해 사실상 완화된다. 임대주택이나 기부채납 강화 등 공공성 강화를 위해 정해 놓은 환수 장치도 없어 조합들은 신속통합기획 추진을 선호하고 있다.
이번에 서울시가 발표한 하반기 사업지 중 궁동우신빌라는 1988년 준공된 노후 빌라 단지로 대로변 평지임에도 제2종7층일반주거지역 규제 탓에 재건축사업 추진에 어려움을 겪어왔다. 이번 신속통합기획을 통해 제2종일반주거지역으로 용도 지역이 조정돼 용적률과 층수 완화 혜택을 받을 것으로 기대된다.
궁동우신빌라 재건축사업은 구로구 오리로 1265(궁동) 일원 5만691㎡에 공동주택 약 1168가구 등을 신축하는 것을 골자로 한다.
여의도시범 재건축사업은 2018년 정비계획 변경(안)을 제출했지만 여의도 마스터플랜(통합개발계획) 및 정합성 검토가 선행돼야 한다는 이유로 보류된 바 있다. 신속통합기획 참여 시 주거지역 지상 35층, 한강변 아파트 첫 동에 대한 지상 15층 규제도 유연하게 적용되고 서울시가 사업계획에 참여하는 만큼 지구단위계획에 대한 정합성 검토도 신속하게 이뤄질 전망이다.
서울시 재개발ㆍ재건축 클린업시스템에 따르면 여의도시범 재건축사업은 영등포구 63로 45(여의도동) 일원 10만9046㎡에 건폐율 14%, 용적률 230%를 적용한 지하 2층~지상 35층 규모의 공동주택 22개동 1996가구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1983년 준공된 대치미도는 재건축 연한(30년)을 훌쩍 넘겼다. 대치미도는 재건축사업을 통해 강남구 삼성로 150(대치동) 일원 19만5080㎡에 공동주택 3653가구로 재탄생할 예정이다. 대치미도는 재건축 준비위를 구성한 뒤 2017년 정비구역 지정 신청서를 제출했지만 반려된 상태로 3년 동안 사업이 움직이지 못했다. 그러다 이번 신속통합기획 추진으로 새 전기를 맞이하게 됐다.
추가 사업지 선정 대상 중 장미1ㆍ2ㆍ3차 재건축사업은 송파구 올림픽로35길 104(신천동) 및 올림픽로35길 94(신천동) 일원 34만3266㎡에 공동주택 5200가구 등을 신축할 계획이고, 송파한양2차의 경우 송파구 가락로 192(송파동) 일원 5만7386㎡에 공동주택 약 1300가구 등을 신축하는 것을 골자로 한다.
그 외에 고덕현대는 1986년 준공돼 524가구로 이뤄져있다. 고덕현대 재건축사업은 강동구 동남로71길 41(명일2동) 일대 3만7658㎡를 대상으로 한다. 미아4-1구역 재건축사업은 강북구 월계로21길 49(미아동) 일대 5만1625㎡에 건폐율 21%, 용적률 196.87%를 적용한 공동주택 15개동 740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신축할 예정이다.
재개발 70곳 최종 심사 `대상`… 주민들 "탈락 납득 어려워"
이어서 연내 추가 선정 대상인 재개발 구역으로는 ▲중구 신당10구역 ▲마포구 신정1-5구역 등 2곳이 언급됐다.
신당10구역 재개발사업은 중구 다산로33다길 41(신당동) 일대 5만1604㎡를 대상으로 공동주택 750가구를 짓는 사업이다. 이곳은 2006년 정비구역으로 지정된 후 조합설립인가, 사업시행인가까지 얻었다. 하지만 2008년 조합 설립 무효 소송으로 조합이 해산한 데 이어 2015년 정비구역에서도 해제됐다. 그러다 재개발사업 재추진 움직임이 일어 신속통합기획을 추진하면서 주민들의 기대감이 커지고 있다.
신정1-5구역 재개발사업은 정비구역이 해제돼 공공재개발을 추진했지만 좀처럼 사업이 속도를 내지 못해 신속통합기획을 추진 중이다. 신정1-5구역 재개발사업은 양천구 중앙로25길 17(신정동) 일원 4만4082㎡를 대상으로 하며 토지등소유자 수는 439명으로 파악됐다.
재개발 공모는 신청한 102곳 중 약 70곳이 서울시의 최종 심사를 받을 예정으로 확인됐다. 약 30곳이 탈락한 것이다. 탈락한 구역 중 높은 주민동의율을 확보한 곳도 있어 반발이 거세지고 있다.
지난 11월 30일 서울시에 따르면 신속통합기획 재개발 자치구 평가 결과, 가장 높은 주민동의율로 공모를 신청했던 양천구 신월7동을 비롯한 약 70곳이 서울시 심사 대상에 올랐다. 서울 25개 자치구들은 평가를 거쳐 최대 4곳을 서울시에 추천했지만 ▲용산구 11곳 ▲성북구 11곳 ▲은평구 11곳 등 4곳을 넘기는 곳들에서 탈락지가 다수 나왔다.
11곳의 공모 신청을 마친 용산구는 ▲한남1구역 ▲원효로3가 ▲서계동 ▲청파동1가를 심사 대상에 올렸다. 강남구는 공공재개발 후보에서 탈락한 일원동 대청마을 4곳 모두 심사 대상으로 추천했다.
탈락한 구역들은 결과를 납득하기 어렵다는 반응이다. 주민동의율이 더 낮은 구역들이 심사 대상에서 통과됐기 때문이다. 원효로4가는 65%의 주민동의율을 확보해 용산구 내 가장 높았지만 자치구 추천에서 탈락했다.
신속통합기획 재개발은 주민동의율 66.7% 확보가 필수적이다. 서울시는 공모에 필요한 30% 이외에 가점이 없다고 했지만 신속한 사업을 위해서는 주민동의율이 높은 게 유리한 셈이다. 또한 주민 반대율이 30%가 넘는 곳은 추천에서 제외되며 위험 부담을 줄이고자 신청 당시 구획을 분할한 점도 문제가 되고 있다. 일부 지역에서는 주민들의 동의나 협의 없이 임의로 구획을 포함하거나 배제해 반발이 커지고 있기 때문이다.
한편, 서울시는 이번 신속통합기획 9곳 추가와 별도로 6대 규제 완화가 적용되는 재개발 구역 25곳 내외를 연말까지 선정하고 내년까지 도시정비사업지 50곳에 신속통합기획을 적용할 계획이다.
업계 일각에선 다수 구역이 신속통합기획을 추진할 경우 사업지 선정 경쟁이 과열되고 탈락한 곳은 사업이 무기한 연기될 가능성이 크다고 문제를 제기하고 있다. 주택사업은 주택 멸실과 기존 입주민 이주 등의 과정이 필요한 만큼 동시다발적으로 사업을 추진하기에는 한계가 있기 때문이다.
한 부동산 전문가는 "주택사업은 원주민 이주에 대비한 전세 물량 확보 등이 필요해 다수의 단지가 한 번에 사업을 진행하기는 어렵다"라며 "신속통합기획 추진 사업지가 많아지면 되레 사업 속도가 떨어질 수도 있다"라고 조언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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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서승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경기 부천시 성도아파트 외 가로주택정비사업이 시공자 선정을 향한 도전을 이어간다.
지난 11월 30일 성도아파트 외 가로주택정비사업조합(이하 조합)은 시공자 선정을 위한 재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이달 8일 오후 2시 조합 사무실에서 현장설명회를 개최한다. 이날 다수 건설사 참여가 이뤄질 경우 조합은 오는 29일 오후 3시 현장설명회와 같은 장소에서 입찰을 마감할 계획이다.
일반경쟁입찰 방식으로 이뤄지는 이 입찰에 참여하고 싶은 건설사는 현장설명회에 참석하고 입찰보증금 15억 원을 입찰마감일까지 납부해야 한다. 다만 컨소시엄 참여는 불가하다.
성도아파트 외 가로주택정비사업은 부천대명초등학교, 부천원일초등학교, 원종고등학교 등이 인근에 있어 학군이 우수하며 덕산어린이공원, 오전대공원 등이 밀접해 주거환경이 쾌적하다.
한편, 이 사업은 부천시 원종로9번길 71(원종동) 일원 6337.5㎡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공동주택 212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조합원 수는 179명으로 파악됐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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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서승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서울 송파구 송파 101 일대 가로주택정비사업이 관리처분 변경인가 신청을 향한 발판 마련에 성공했다.
1일 송파 101 일대 가로주택정비사업조합(이하 조합)에 따르면 조합은 지난 11월 30일 오후 2시 조합 사무실에서 임시총회를 개최했다. 이번 총회는 전체 조합원 과반수가 참여해 성원을 이뤘다.
이날 총회에는 2개 안건이 상정돼 모두 원안대로 가결됐다. ▲조합 기 수행 업무 추인의 건 ▲관리처분계획 변경 승인의 건 등이 이에 해당한다.
조합 관계자는 "총회를 성황리에 마침에 따라 후속 절차에 돌입할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송파 101 일대 가로주택정비사업은 지하철 8호선 송파역이 인근에 있어 교통환경이 우수하며 동산근린공원, 새싹공원, 한양공원, 배밭어린이공원 등이 밀접해 주거환경이 쾌적하다. 아울러 중대초등학교, 일신여자중학교, 가락중학교, 잠실여자고등학교, 일신여자상업고등학교, 가락고등학교 등이 인접해 학군이 뛰어나다.
한편, 이 사업은 송파구 송이로4길 7-1(송파동) 외 16필지 4253.4㎡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건폐율 43.23%, 용적률 202.11%를 적용한 지하 2층~지상 7층 규모의 공동주택 3개동 102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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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서승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부산광역시 한독아파트 소규모재건축사업이 시공자 선정을 향한 재도전에 나섰다.
1일 한독아파트 소규모재건축 조합은 시공자 선정을 위한 2차 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이달 8일 오후 2시 조합 사무실에서 현장설명회를 개최한다. 이날 건설사들의 적극적인 참여가 이뤄질 경우 조합은 오는 29일 오후 2시 현장설명회와 같은 장소에서 입찰을 마감할 계획이다.
일반경쟁입찰 방식으로 이뤄지는 이 입찰에 참여하고 싶은 건설사는 현장설명회에 참석해 조합이 배부한 입찰참여안내서를 수령해야 한다. 또한 입찰보증금 30억 원을 입찰마감 전까지 납부해야 하며 컨소시엄 참여는 불가하다.
한독아파트 소규모재건축사업은 부산 지하철 3호선 배산역과 물만골역이 인근에 있어 교통환경이 우수하며 연이공원, 새싹공원 등이 인접해 주거환경이 쾌적하다. 아울러 연미초등학교, 동명초등학교, 연제중학교, 부산여자상업고등학교, 연제고등학교 등이 밀접해 학군이 뛰어나다.
한편, 이 사업은 부산 연제구 봉수로 15(연산동) 일원 9845㎡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지하 2층~지상 25층 규모의 공동주택 251가구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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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유경제=서승아 기자] 서울 도봉구 도봉2구역(재건축)이 관리처분계획의 손질에 성공했다.
최근 도봉구는 도봉2구역 재개발 관리처분계획 변경(안)을 지난달(11월) 16일에 인가했다고 고시했다.
이에 따르면 이 사업은 도봉구 마들로28길(도봉동) 일원 1만3436.3㎡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지하 2층~지상 18층 규모의 공동주택 299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주택은 전용면적 기준 ▲39㎡ 33가구 ▲49㎡ 27가구 ▲59㎡ 30가구 ▲75㎡ 34가구 ▲84A㎡ 49가구 ▲84B㎡ 81가구 ▲84C㎡ 45가구 등으로 구성된다.
도봉2구역은 2007년 4월 조합설립인가, 같은 해 4월 사업시행인가, 지난 3월 관리처분인가 등을 거쳐 오늘에 이르렀다.
이곳은 지하철 1호선 도봉역이 도보 10분 거리에 있어 교통환경이 우수하다. 또한 창도초등학교, 도봉중학교, 선덕중학교, 수락고등학교, 서울외국어고등학교 등이 밀접해 학군이 뛰어나다. 아울러 빅마켓, 홈플러스, 하나로마트, 사계광장공원, 상계백병원 등이 인접해 편의시설 이용이 용이하다.
한편, 이 사업의 기존 건축물 철거 예정 시기는 2022년 3월이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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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유경제=서승아 기자] 서울 중구 만리2구역(재개발)이 최근 관리처분계획의 변경을 마쳤다.
지난 11월 10일 중구는 만리2구역 재개발 관리처분계획 변경(안)을 같은 달 9일에 인가했다고 고시했다.
이에 따르면 이 사업은 중구 만리재로 175(만리동2가) 외 674필지 6만7199.3㎡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지하 5층~지상 25층 규모의 공동주택 14개동 1341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주택은 전용면적 기준 ▲39A㎡ 117가구 ▲39B㎡ 16가구 ▲39T㎡ 16가구 ▲45T㎡ 12가구 ▲47㎡ 67가구 ▲59A㎡ 278가구 ▲59B㎡ 92가구 ▲59C㎡ 43가구 ▲72A㎡ 97가구 ▲72B㎡ 42가구 ▲72C㎡ 62가구 ▲72D㎡ 25가구 ▲84A㎡ 301가구 ▲84B㎡ 93가구 ▲84C㎡ 61가구 ▲89T㎡ 19가구 등으로 구성된다.
만리2구역은 지하철 1호선과 4호선 환승역인 서울역, 2호선과 5호선 환승역인 충정로역이 인근에 있어 교통환경이 우수하다. 아울러 소의초등학교, 아현초등학교, 봉래초등학교, 환일중학교, 아현중학교, 환일고등학교, 아현산업정보학교 등이 밀접해 학군이 뛰어나고 청파어린이공원, 만리배수지공원, 서소문역사공원 등이 인접해 주거환경이 쾌적하다.
한편, 이 고시 관계 도서는 중구 도시재생과와 해당 조합 사무실에서 열람할 수 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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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유경제=서승아 기자] 부산광역시 온천2구역(재개발)이 최근 정비구역 변경지정을 받아 원활한 사업 진행이 가능해졌다.
1일 부산시는 온천2구역 재개발 정비구역 변경지정을 고시했다.
이에 따르면 이 사업은 부산 동래구 금정마을로 150(온천2동) 일원 23만2336.1㎡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공동주택 3853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온천2구역은 부산 지하철 3호선과 4호선 환승역인 미남역이 인근에 있어 교통환경이 우수하며 온천초등학교, 동래중학교, 동래고등학교 등이 밀접해 학군이 뛰어나다. 또한 롯데백화점, 롯데마트, 홈플러스, 대동병원 등이 인접해 편의시설 이용이 편리하다.
한편, 이 사업은 2016년 4월 조합설립인가, 2010년 5월 사업시행인가, 2015년 7월 관리처분인가 등을 거쳐 오늘에 이르렀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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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서승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서울 강서구 화곡동 817ㆍ826 일대 가로주택정비사업이 시공자 선정을 향한 재도전을 알렸다.
1일 화곡동 817ㆍ826 일대 가로주택정비사업조합(이하 조합)은 시공자 선정을 위한 입찰공고를 다시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이달 8일 오전 11시 조합 사무실에서 현장설명회를 개최한다. 이날 건설사들의 적극적인 참여가 이뤄질 경우 조합은 오는 28일 오후 2시 현장설명회와 같은 장소에서 입찰을 마감한다.
일반경쟁입찰 방식으로 이뤄지는 이 입찰에 참여하고 싶은 건설사는 현장설명회에 참석하고 입찰보증금 20억 원을 이달 27일까지 납부해야 한다.
화곡동 817ㆍ826 일대 가로주택정비사업은 신곡초등학교, 신정여자중학교, 한광고등학교, 서울신정고등학교가 인근에 있어 학군이 우수하다. 아울러 능골공원, 종달새공원, 무지개어린이공원이 밀접해 주거환경이 쾌적하다.
한편, 이 사업은 강서구 등촌로13바길 21(화곡동) 및 강서구 등촌로13다길 22-11(화곡동) 일대 5282.2㎡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지하 2층~지상 10층 규모의 공동주택 약 170가구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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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승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경남 창원시 자산구역(재개발)이 원활한 사업 진행을 위한 발판 마련에 나섰다.
1일 자산구역 재개발 조합은 이주 관리 및 범죄 예방, 수용 재결, 명도소송, 석면 해체, 철거 감리 등의 업무를 수행할 협력 업체 선정을 위해 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별도의 현장설명회를 개최하지 않고 이달 8일 오후 4시 조합 사무실에서 입찰을 마감한다.
자산구역은 2012년 3월 조합설립인가, 2016년 1월 사업시행인가 등을 거쳐 오늘에 이르렀다. 이곳은 KTX 마산역이 인근에 위치해 교통환경이 우수하며 무학초등학교, 마산중학교, 합포고등학교 등이 밀접해 학군이 뛰어나다. 또한 롯데백화점, 이마트, 창원제일종합병원 등이 인근에 위치해 편의시설 이용이 용이하다.
한편, 이 사업은 창원 마산합포구 자산동13길 8-1(자산동) 일원 6만8755㎡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지하 2층~지상 33층 규모의 공동주택 1250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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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서울 은평구 불광1구역(재건축)의 시공권을 향한 경쟁이 2파전으로 치러질 전망이다.
최근 도시정비업계에 따르면 불광1구역 재건축 사업시행자인 하나자산신탁은 지난 11월 23일 위원회 사무실에서 시공자 선정을 위한 입찰을 마감했다. 그 결과, ▲대우건설 ▲한양 등이 참여해 입찰이 성사됐다.
이번 입찰에 원활한 건설사의 참여가 이어짐에 따라 조합은 내년 1월 중으로 시공자선정총회를 개최한다는 구상이다.
이 사업은 은평구 불광로 146(불광동) 일대 2만5692㎡를 대상으로 지하 3층~지상 15층 공동주택 527가구 등을 신축하는 것을 골자로 한다.
이곳은 지하철 6호선 독바위역과 인접해 있는 역세권이면서 바로 뒤편에 북한산이 위치해 있어 숲세권으로 평가 받고 있다. 여기에 독바위역에 추후 신분당선 서북부 연장 환승역이 계획돼 있어 강남으로의 접근성 역시 크게 개선될 것으로 예상된다.
또한 단지 인근에 연천초, 수리초, 불광중, 동명여중 등이 위치해 있어 교육환경 역시 우수하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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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유경제=권혜진 기자] 슬로미는 지난 11월 12일부터 22일 10일간 진행된 탄소매트 와디즈 펀딩에서 목표 금액 대비 1388%를 달성으로 이번 프로젝트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슬로미는 "이번 프로젝트에서 선보인 탄소 전기매트는 순면 100%ㆍ40수 원단으로 부드럽고 포근한 촉감을 제공하는 제품"이라며 "캠핑에서도 사용할 수 있는 코지 베이지 컬러, 침실 인테리어와 매치하기 쉬운 클래식 그레이 컬러를 채택했다"고 밝혔다.
슬로미는 이번 와디즈펀딩을 통해 선보인 코지베이지, 클래식 그레이 컬러와 샌드그레이, 미드나잇 블루, 극세사 그레이 총 5종의 라인업을 갖추게 되면서 자신만의 개성 있는 공간을 꾸밀 수 있는 색감과 고급스러운 패턴 제품 완성할 수 있게 됐다.
슬로미 관계자는 "올겨울 첫 한파 주의보가 내려진 이후 난방비 절약을 위해 탄소매트 구매를 고려하는 소비자가 증가하고 있다"면서, "슬로미 또한 제품 경쟁력 강화를 위한 디자인 특허 출원 완료와 다양한 컬러와 합리적인 가격대의 탄소매트를 라이브 커머스 및 홈쇼핑 등 다양한 판매 채널을 통해 선보여 작년 대비 출고량이 190%가량 증가했다"고 전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1-12-01 · 뉴스공유일 : 2021-12-01 · 배포회수 :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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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조현우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조현우 기자] 경기 안산시 고잔연립3구역(재건축)의 시공자를 선정하는 과정에서 금품ㆍ향응 제공에 대한 의혹과 사업 주체와의 유착설이 떠도는 가운데 관련 자료들이 포착돼 논란이 더욱 커질 전망이다.
이곳 조합원들은 시공자 선정을 향해 기대감을 높인 상황이지만, 특정 건설사의 불법 행위 현장이 언급되면서 한숨이 더욱 늘었다. 특히 해당 조합에서 방조하고 있는 상황이 아니냐는 의문까지 제기돼 귀추가 주목된다.
앞서 업계 소식통 등은 입찰에 참여한 현대건설이 특정 시공자와 조합의 맞춤식 입찰이 이뤄진 `기울어진 운동장`에서 시공권 경쟁에 나선 것이 아니냐는 분석을 내놨다. 이와 관련해 조합 집행부 한 임원이 SK에코플랜트와의 친분 관계에 대해 고백한 녹취록 파일이 공개돼 파장이 더욱 커질 전망이다.
이곳 고잔연립3구역 재건축 조합(조합장 홍순찬)은 지난달(11월) 18일 조합 사무실에서 시공자 선정 입찰을 마감했다. 그 결과 ▲현대건설 ▲SK에코플랜트 2개 사가 참여해 입찰이 성사된 바 있다. 조합은 이달 중 시공자선정총회를 개최해 절차를 마무리한다는 구상이다.
안산 단원구 인현중앙길 229(고잔동) 일원 4만7417.7㎡를 대상으로 한 고잔연립3구역은 지하철 4호선과 수인분당선 환승역인 고잔역이 인근에 있어 교통환경이 우수하다. 아울러 화랑유원지, 화랑저수지, 원고잔공원, 안산화랑오토캠핑장 등이 밀접해 주거환경이 쾌적하다.
앞으로 선정될 시공자와 조합은 이곳에 용적률 249.97%를 적용한 지하 3층~지상 35층 규모의 공동주택 13개동 1145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조합 집행부 유착설 정황 `포착`
"SK에코플랜트, 금품ㆍ향응 대대적으로 제공해도 경고ㆍ제재 나오지 않아"
사업에서 가장 중요한 파트너 선정 과정은 재건축사업 현장에서 축제로 불린다. 그러나 고잔연립3구역 조합원들이 기쁜 마음으로 대해야 하는 시공자 선정 과정이 불법ㆍ탈법으로 얼룩질 수 있다는 경고가 나왔다.
일부 조합원들이 밝힌 현금 살포ㆍ반환 정황을 살펴보면 SK에코플랜트의 관련 직원들은 조합원에게 경쟁사를 비방하는 동시에 현금과 상품권 등을 조합원에게 몰래 전달하면서 도와달라고, 매표를 부탁한 것으로 보인다.
이후 조합원들이 양심의 가책과 금품을 받은 것에 대한 불편함을 호소하면서 SK에코플랜트 직원들에게 금품을 돌려주자 해당 직원들은 협박이나 회유의 의미는 아니고 사업 조건을 봐 달라고 호소하기도 했다.
이와 관련해 업계 일각에서는 조합이 만든 홍보서약서를 살펴보면, 입찰에 참여한 건설사들로부터 다양한 불법 홍보를 방지하는 약속을 받았음에도 불구하고 조합에서 어떤 제재나 경고를 보내지 않는 것은 결국 이 상황을 방조하거나 돕는 상황이 아니냐는 의구심을 나타냈다.
그런데 실제로 본보가 입수한 녹취록 자료에 따르면 해당 임원은 "SK를 옹호하는 게 아니라 SK가 제일 오래전부터 (구역에) 들어왔다. 그러므로 인해서 다른 건설사 아무도 우리한테 관심을 안 가져줄 때 SK가 와서 그나마 휴지가 됐든 음료수가 됐든 (줬고) 우리가 돈이 없을 때 돈이 안 들어가게 해준 건 사실이다"라고 털어놨다.
그러면 그는 "(차를 한잔 먹든 말이라도 섞든) 자주 보다 보면 친분 관계는 있다. 내가 이 회사를 데려와서 할 수 있느냐? (그렇지 않다) 이 회사도 여기에 사업을 분석해보고, 자기네 회사가 볼 때 여기 있는 사람들까지 분석하지 않으면 안 들어온다"라며 "내가 오라 말라 할 수 있는 입장도 아니고 그러니 이렇게 생각하시면 된다. 우리는 중립을 지키고 싶으나 있는 사실은 알려드려야 한다"라고 덧붙였다.
유착설을 반영하듯이 일부 소식통 등은 현재 SK에코플랜트에서 관련 홍보인원들을 150명 이상 갖춰 수원시와 송도신도시 등을 투어하면서 식사를 제공하거나 기타 접대를 하는 모습이 포착됐다는 제보가 들어온 것으로 전했다.
단지 인근 공인중개사사무소 관계자들은 SK에코플랜트 관련 직원이 조합원들을 집과 구역 내에서 방문하면서 홍삼ㆍ아로니아ㆍ노니ㆍ오메가3 같은 고가의 영양제, 유명 프랜차이즈 떡과 국밥 등 음식을 나눠주고, 일부 제보 사진에서 볼 수 있듯이 소모임ㆍ회동을 열어 선물 등을 전달해 금품 살포 및 향응 제공이 시작된 것 같다고 우려했다.
이곳의 한 조합원은 "조합 설립 때부터 2개 건설사가 공을 들인 만큼 이들의 경쟁이 치열해보인다"면서도 "다수 조합원이 공정하고 바른 시공자 선정을 원하고 있는 만큼 조합이 입찰공고와 입찰지침서에 대한 바른 판단을 내려야 정상적인 경쟁이 벌어질 수 있고, 조합원의 권익도 올라간다"고 토로했다.
도시정비업계에선 SK에코플랜트가 ESG(환경ㆍ사회ㆍ지배구조) 경영의 근간을 고잔연립3구역에서 구태적인 홍보를 통해 무너뜨린 것 같다는 평가가 지배적이다. 유관 업계 전문가들은 "회사의 `핵심가치`를 생략하고 오로지 수주만을 위해 불법 홍보까지 불사하는 행보에 나선 증거들이 속속 나오고 있다"라면서 "SK에코플랜트는 이에 대해 스스로 반성하고 수주 전략 변화에 나서야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특정 건설사 질의에 입찰마감 D-6 "입찰지침서 변경"
한편, 시공자 선정과 관련해 조합원들의 권익을 위해서는 재건축 입찰에 대한 정확한 이해와 규정을 준수할 필요가 필요하다는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다.
앞서 이곳 조합이 이달 18일 시공자 선정 입찰마감을 6일 앞둔 12일 현장설명회에 참석한 건설사들에게 보낸 공문을 보면 「정비사업 계약업무 처리기준」에 의거해 건설사가 설계를 제안하는 경우 설계도서, 공사비 명세서, 물량산출 근거, 시공 방법, 자재사용서 등을 제출하라고 지시했다.
이에 대해 답변서를 보낸 현대건설 측은 "입찰에 참여할 건설사는 현장설명회에서 조합에게 받은 입찰지침서를 준수하는 것이 마땅한데, 당시 입찰지침서에 명기되지 않은 추가 서류를 한 특정 건설사의 질의에 대한 답변으로 요구했다"면서 "조합원에게 최고의 이익을 드리기 위해 준비하는 회사의 입장을 고려하지 않고, 입찰에 참여하는 자체를 사전에 차단하려는 시도"라고 밝혔다.
아울러 회사 측은 "관련 지침에 따라 조합이 요구한 자료들의 작성에 45일의 입찰기간이 주어지지만, 조합은 현장설명회~입찰마감까지 단 30일의 기한을 뒀고 입찰마감이 6일 남은 시점에서 추가 사항을 언급했다"고 덧붙였다.
조합 측에선 현대건설의 의문에 문제가 될 것이 없다는 태도를 보였다. 특히 「정비사업 계약업무 처리기준」과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법」에 명시된 사항을 따랐을 뿐 회사에서 주장하는 `내역 입찰`이 아니라는 주장과 함께 내역 입찰과 무관하다고 선을 그었다. 앞서 현대건설은 `입찰비용산출내역서 및 물량산출내역서 등을 제출해야 하는 내역 입찰`이라면서 `내역 입찰은 입찰기간 45일 적용`의 룰을 지켜야 한다고 지적한 바 있다.
이런 가운데 조합원들 사이에서도 `내역 입찰이다` vs `정당한 입찰이다`란 논점을 두고 이슈화되면서 시끄러워지고 있다.
SK에코플랜트, 금품ㆍ향응 제공 및 유착설에 대해 공정한 시공권 대결 `주장`
SK에코플랜트는 최근 조직이 변경되면서 세간의 관심을 받고 있다. SK에코플랜트는 신임 대표이사 사장 체제에서 첫 수주전을 치르는 곳으로 고잔연립3구역을 선택했다.
고잔연립3구역의 시공자선정총회 윤곽이 나온 가운데, 도시정비업계에서 수주에 목마른 SK에코플랜트가 이번 총회를 앞두고 `조합 유착설` 등 악재가 터져 이를 어떻게 극복할지도 화제다. 업계 한쪽에서는 마치 짜인 각본처럼 일사천리로 진행되는 시공자 선정 과정이 과거와 달리 시끄러워질 수 있다고 우려하면서 총회를 앞두고 조합원들이 꼼꼼한 검토를 거쳐야 한다고 주장했다.
일부 관계자 등은 금품ㆍ향응 제공과 유착설 등과 관련해 SK에코플랜트 도시정비사업팀에게 의견을 물어본 결과 전혀 사실이 아니라는 의견을 피력하고 있다고 전했다. 자사의 공정한 경영을 토대로 절대 불법을 저지르지 않는다는 소견과 함께 공정한 경쟁만 펼치겠다고 일축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일부 전문가는 "특정 건설사와 조합의 유착설이 불거지고 있는 만큼 조합에서는 투명하고 공정한 입찰을 유도하기 위해 노력해야 할 것"이라면서 "특정 건설사와의 조합 결탁설에 대해 해명하고 경쟁을 유도해야 최고의 사업 조건을 받을 수 있다"고 조언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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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충남 천안시 쌍용연립(소규모재건축)이 시공자 선정을 마쳐 신속한 사업 진행이 가능해졌다.
최근 도시정비업계에 따르면 쌍용연립 소규모재건축 정비사업조합(이하 조합)은 지난 11월 29일 시공자 선정을 위한 총회를 개최했다. 이날 총회는 과반수 참여로 성원을 이뤘다.
특히 관심을 모았던 시공자 선정에 대한 조합원들의 투표 결과, 대우산업개발이 조합원들이 지지를 받고 이곳의 시공자로 선정됐다.
대우산업개발 관계자는 "자사의 노하우와 시공능력을 통해 쌍용연립을 지역 내 랜드마크 단지로 탈바꿈 시킬 것"이라며 "믿어주신 조합원들의 기대에 보답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이 사업은 천안시 동남구 봉명1길 49(쌍용동) 일대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지하 2층에서 지상 11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2개동 146가구 등을 짓는다는 구상이다.
이곳은 지하철 1호선 봉명역, KTX 천안아산역과 천안고속터미널이 가까운 거리에 위치한 곳으로 단지 인근에 있는 천안IC를 통해 경부고속도로 진ㆍ출입을 할 수 있어 좋은 교통환경을 갖추고 있다. 여기에 대학병원과 교육시설, 주민센터, 문화시설 등도 주변에 있어 생활 인프라 역시 무난하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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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권혜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권혜진 기자] 부산광역시 강서구 명지국제신도시가 1단계 사업 착공(2010년 5월) 이후 여러 기관 및 학교 등 다양한 인프라 구축으로 주거 편의성에 대한 거주민들의 호평이 이어지고 있다.
이런 가운데 대방건설의 `부산명지대방디엠시티센텀오션`이 주목받고 있다. 이곳은 호텔급 커뮤니티 및 지역 내 최초의 멀티플렉스 영화관을 갖춘 단지로 오피스텔 지상 3~20층 2860실, 상업시설 지상 1~2층 209호 규모를 자랑하는 주거복합 대단지이다.
또 이곳은 입주민의 주거 편의성ㆍ만족도를 극대화한 단지이다. 우선 단지 내 커뮤니티시설에는 명지국제신도시 최초의 실내 수영장을 갖추었고, 실내골프장, 게스트하우스, 작은도서관, 코인세탁실, 휘트니스센터 등의 다양한 시설이 조성돼 있다.
더불어 각 세대마다 입주민을 위한 무상 혜택도 눈길을 끈다. 1~2인 가구 및 신혼부부들의 입주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다양한 유상품목을 한시적으로 무상으로 제공하기 때문이다. 냉장고, 세탁기, 에어컨(FCU) 등의 다양한 가전제품 무상 제공과 공간활용도를 고려한 다양한 붙박이장이 제공돼 입주민들에게 큰 만족감을 선사할 예정이다.
임차인의 부담을 낮춰주는 이사비 지원 정책도 시행하고 있다. 대방건설은 `부산명지대방디엠시티센텀오션`에 입주하는 임차인을 위해 30만 원 상당의 이사비를 지원해 임차인의 부담을 줄이고자 힘쓰고 있다. 또한, 대방건설에서는 수분양자들의 계약 호실을 분양자들을 대신해 직접 임차인 모집에 나서고 있으며, 임대료는 36만 원부터 시작한다.
대방건설 관계자는 "`부산명지대방디엠시티센텀오션`은 다양한 상업시설뿐만 아니라 임차인을 위한 다양한 정책 지원으로 단지 내 원스톱 라이프가 가능한 만큼 향후 명지국제신도시의 랜드마크로 자리매김할 전망"이라고 전했다.
한편, `부산명지대방디엠시티센텀오션`의 분양 홍보관은 `부산명지대방디엠시티오션스퀘어2차` 1층에 위치해 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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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서울 용산구 이촌동 한강맨션(이하 이촌한강맨션) 재건축사업이 시공자 선정을 향한 재도전에 나섰다.
지난 11월 30일 이촌한강맨션 재건축 정비사업조합(조합장 이수희ㆍ이하 조합)은 시공자 선정을 위한 재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이달 8일 오후 3시 조합 사무실에서 현장설명회(이하 현설)를 개최한다. 이날 원활한 업체의 참여가 이뤄질 경우 조합은 내년 1월 24일 오후 3시 현설과 같은 장소에서 입찰을 마감한다는 구상이다.
일반경쟁입찰 방식으로 진행되는 이번 입찰에 참여를 원하는 건설사는 ▲「건설산업기본법」에 따른 토목공사업과 건축공사업 면허를 겸유하거나 ▲토목건축공사업 면허를 보유하고, 「건설산업기본법」에 따른 조경공사업 면허, 「소방시설공사업법」에 따른 전문소방시설공사업 면허, 「전기공사업법」에 따른 전기공사업 면허, 「정보통신공사업법」에 따른 정보통신공사업 면허를 겸유한 업체 ▲입찰보증금 1000억 원을 입찰접수 1일 전까지 현금으로 납부한 업체 ▲현설에 참석해 조합이 배부한 입찰참여안내서를 수령한 업체 등이어야 한다. 공동참여는 불가하다.
이 사업은 용산구 이촌로 248(이촌동) 일대 8만4262.1㎡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건폐율 20.45%, 용적률 255.15%를 적용한 지하 3층에서 지상 35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1441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다.
공동주택은 전용면적 기준으로 ▲44㎡ 168가구 ▲59㎡ 160가구 ▲84㎡ 542가구 ▲105㎡ 136가구 ▲116㎡ 248가구 ▲136㎡ 131가구 ▲193㎡ 56가구 등이다.
이곳은 지하철 경의중앙선 이촌역이 약 400m 거리에 위치한 곳으로 신용산초등학교, 용강중학교, 중경고등학교 등이 있으며, 단지 주변에 이마트, 아이파크몰, 중앙대병원 등 편의시설들이 자리 잡고 있어 좋은 주거환경을 갖추고 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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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경기 안산시 원곡연립2단지 재건축사업이 최근 관리처분계획의 변경을 마무리했다.
지난 11월 24일 안산시는 원곡연립2단지 재건축 정비사업조합(조합장 박세영ㆍ이하 조합)이 신청한 관리처분계획 변경(안)을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법」 제74조제1항에 따라 인가하고, 동법 제78조제4항 및 동법 시행규칙 제13조 규정에 의거 이를 고시했다.
이에 따르면 이 사업은 안산 단원구 화랑로 102(원곡동) 일대 6만4810㎡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지하 2층에서 지상 35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12개동 1450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다.
공동주택은 전용면적 기준으로 ▲49㎡ 198가구 ▲59㎡ 828가구 ▲72A㎡ 129가구 ▲72B㎡ 96가구 ▲84㎡ 199가구 등이다.
이곳은 지하철 4호선ㆍ서해선 초지역이 도보로 10분 거리에 위치한 역세권으로 교육시설로는 원곡초등학교, 관산중학교, 원곡중학교, 선일중학교, 원곡고등학교, 초지고등학교 등이 있다. 여기에 단지 주변에 홈플러스, 이마트, 한도병원, 안산병원 등이 있어 생활 인프라 역시 잘 갖추고 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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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서울 서대문구 북아현2구역(재개발)이 사업시행 변경인가를 향한 막바지 절차에 다다랐다.
지난 11월 17일 서대문구는 북아현2구역 재개발 정비사업조합(조합장 정정숙ㆍ이하 조합)이 신청한 사업시행계획 변경(안)을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법」 제56조 및 동법 시행령 제49조 규정에 따라 공람한다고 공고했다.
이에 따르면 이 사업은 서대문구 북아현로4사길 6(북아현동) 일대 12만2776.1㎡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지하 5층에서 지상 29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2320가구 및 근린생활시설 등을 지을 계획이다.
주요 변경 내용으로는 ▲가구수 변경 ▲획지 및 기반시설 조정 등이다.
이곳은 지하철 2호선 아현역과 5호선 충정로역이 약 500m거리에 위치한 더블역세권 단지로 교육시설로는 북성초등학교, 한성중학교, 숭문고등학교 등이 있다. 여기에 단지 주변에 롯데마트, 롯데아울렛, 이마트, 현대백화점, 적십자병원, 강북삼성병원 등도 있어 우수한 생활 인프라를 갖추고 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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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라이프스타일 TV ‘더 프레임(The Frame)’이 올해 들어 연간 판매량 100만 대를 돌파하며 ‘밀리언셀러’의 자리에 올랐다고 25일 밝혔다.
더 프레임은 전용 아트 구독 플랫폼 ‘아트 스토어’를 통해 1500여 점의 전 세계 유명 미술 작품과 사진을 감상할 수 있는 TV로, 북미와 유럽을 중심으로 꾸준히 판매량이 증가하고 있다.
‘집콕’ 트렌드의 장기화로 다양한 콘텐츠 소비에 대한 요구가 증가하고 있고, TV를 단순히 가전제품이 아닌 하나의 인테리어 소품으로 활용하고자 하는 트렌드가 형성되면서 더 프레임이 큰 인기를 얻었다고 분석했다.
더 프레임은 삼성전자 라이프스타일 TV 라인업 중에서도 가장 인기가 많은 제품으로, 2017년 첫 출시 이후 소비자 취향과 라이프스타일을 반영해 지속해서 진화해왔다.
특히 2021년형 더 프레임은 기존 대비 절반 가까이 슬림해진 24.9mm의 두께와 다양한 색상의 액자형 베젤로 공간과의 조화를 한층 높였다. 소비자들은 화이트·티크·브라운 색상의 ‘플랫 베젤’과 화이트·브릭레드 색상의 각진 ‘챔퍼 베젤’ 중 취향에 따라 선택할 수 있다(챔퍼 베젤은 55·65형에만 적용 가능).
7월에는 85형 초대형 모델을 새롭게 선보이며 32형에서 85형까지 다양한 사이즈의 라인업을 구축해 소비자 선택폭을 넓혔다. 또한 개인 사진이나 이미지를 저장할 수 있는 용량도 기존 500메가에서 6기가로 대폭 늘려 최대 1200장의 사진을 4K 화질로 저장할 수 있어 나만의 갤러리를 즐길 수 있다.
삼성전자 영상디스플레이사업부 성일경 부사장은 “더 프레임은 전통적인 TV의 개념에서 벗어나 공간의 가치를 높이고, 소비자의 일상을 더욱 풍요롭게 만들고 있다”며 “앞으로도 소비자들의 취향과 라이프스타일을 반영해 디자인과 기능을 혁신하고 유명 미술관, 작가와의 협업도 적극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뉴스등록일 : 2021-12-01 · 뉴스공유일 : 2021-12-01 · 배포회수 :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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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전북 군산시 나운동 799-3 일대 소규모재건축사업이 시공자 선정을 향한 도전에 나섰다.
지난 11월 29일 나운동 799-3 일대 소규모재건축 정비사업조합(조합장 김성훈ㆍ이하 조합)은 시공자 선정을 위한 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오는 7일 오전 11시 조합 사무실에서 현장설명회(이하 현설)를 개최하며 같은 달 28일 오후 2시 현설과 같은 장소에서 입찰을 마감할 예정이다.
일반경쟁입찰 방식으로 진행되는 이번 입찰에 참여를 원하는 업체는 ▲입찰보증금 20억 원을 입찰마감 전까지 현금 또는 이행보증증권으로 납부한 업체 ▲건설산업기본법」 제2조제7호 규정에 의한 건설업자 또는 「주택법」 제7조에 따라 건설업자로 보는 등록사업자 등어이야 한다. 공동참여는 불가하다.
이 사업은 군산시 상나운로 19(나운동) 일대 6024.7㎡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공동주택 252가구와 오피스텔 28실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건설할 계획이다.
이곳은 단지 인근에 신풍초등학교, 나운초등학교, 동원중학교 등이 있어 학군이 양호한 곳이다. 여기에 미제저수지, 월명호수, 꿈트리유아산림욕장, 소룡동시민공원 등도 가까운 거리에 위치해 있어 쾌적한 환경을 갖추고 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1-12-01 · 뉴스공유일 : 2021-12-01 · 배포회수 :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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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기업
장선희 · http://happykoreanews.com
기아는 25일 킨텍스(경기도 고양시 일산서구 소재)에서 열린 ‘2021 서울모빌리티쇼’에서 기업 비전 발표와 함께 전용 친환경 SUV 모델인 ‘디 올 뉴 기아 니로(The all-new Kia Niro, 이하 신형 니로)’를 처음 공개했다.
송호성 기아 사장은 “기아에 가장 큰 영감의 원천은 자연이며, 자연에서 영감을 받은 혁신을 통해 지속 가능한 모빌리티 솔루션 프로바이더(Sustainable Mobility Solutions Provider)로서 고객, 공동체, 글로벌 사회 발전에 이바지할 것”이라며 “이번에 처음 공개하는 신형 니로는 지속 가능성에 대한 의지가 담겨있으며 기아를 대표하는 친환경 모델로, 일상생활 속에서 지속 가능성을 실천하고자 하는 고객들에게 최고의 선택이 되리라 믿는다”고 밝혔다.
기아는 올해 초 사명 변경을 시작으로 다양한 모빌리티 솔루션을 제공하는 기업으로 전면적인 변화를 추진하고 있으며, 11일에는 2045년 탄소중립을 선포하고 지속 가능성 실천을 통해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기업으로써 역할을 하고 있다.
이번 모빌리티쇼에서 기아는 지속 가능한 모빌리티 솔루션을 테마로 3개의 전시관을 구성했다.
전시관은 △신형 니로의 HEV/EV 모델을 볼 수 있는 ‘이유 있는 즐거운 경험, 니로(Joy for Reason, Niro)’ △기아의 새로운 브랜드 방향성과 디자인 철학 등을 알아볼 수 있는 ‘기아로의 여정(A journey to Kia)’ △지속 가능성을 추구하는 기아의 미래 비즈니스 방향성을 경험할 수 있는 ‘기아의 지속 가능성(Inspired by sustainability)’을 콘셉트로 전시 공간을 마련해 기아가 추구하는 가치를 고객들에게 전달할 계획이다.
◇지속 가능한 모빌리티 비전 담은 ‘디 올 뉴 기아 니로’ 첫 공개
신형 니로는 지속 가능한 모빌리티를 위한 기아의 비전이 담긴 전용 친환경 SUV 모델로, 1세대 출시 이후 5년 만에 새롭게 선보이는 차량이다.
카림 하비브 기아 디자인 담당 전무는 “니로는 기아의 친환경 라인업을 이끌어 가는 차량”이라며 “신형 니로는 친환경과 즐거움을 연계한 디자인으로 고객들에게 의미 있는 모빌리티 경험을 제공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기아는 신형 니로에 새로운 디자인 철학인 오퍼짓 유나이티드(Opposites United, 상반된 개념의 창의적 융합)와 그 속성 중 하나인 이유 있는 즐거운 경험(Joy for Reason)을 적용해 독창적인 디자인을 완성했다.
차량 외관은 심플하면서도 하이테크한 감성의 공기역학적인 디자인을 갖춘 바디에 강인한 느낌을 주는 디테일로 세련되고 모험적인 이미지를 구현했다.
전면은 기아 시그니처인 타이거 페이스 디자인을 후드에서 펜더까지 확장시켜 유니크한 느낌을 주며, 심장 박동을 형상화한 LED DRL(주간 주행등)로 미래지향적인 이미지를 연출했다. 여기에 휠 아치를 통해 전면과 측면을 시각적으로 연결하는 클래딩*으로 개성을 살렸다.
측면은 우아한 볼륨을 강조한 캐릭터 라인의 모던함이 돋보이며, 부메랑 모양의 LED 리어 콤비네이션 램프와 통합된 C필러가 눈길을 사로잡는다. 특히 C필러는 그 아래로 공기가 지나갈 수 있도록 공기의 흐름과 저항을 고려한 설계를 반영해 연비 효율 향상에도 도움을 준다.
후면은 수직 형태의 LED 리어 콤비네이션 램프를 적용해 간결하면서도 공기역학적인 디자인을 구현했으며, 입체적인 조형의 자동차 번호판 주변부와 와이드한 테일게이트의 조화를 통해 모던한 이미지를 표현했다. 또한 심장 박동을 형상화한 리어 리플렉터와 스키드 플레이트로 전면부와 통일감을 주는 동시에 차별화된 매력을 보여준다.
전기차 모델은 무광과 유광을 조합한 투톤 그릴에 육각형의 입체적 패턴을 적용해 고급스러우면서도 유니크한 전면부 이미지를 연출함으로써 하이브리드 모델과 차별화를 이뤘다. 또한 충전구를 전면부 중앙에 위치시켜 편의성을 높였으며, 전면과 후면 범퍼에 차체 바디와 동일한 컬러를 확장해 사용함으로써 깔끔한 느낌을 강조했다.
신형 니로의 실내는 독창적인 형상을 통해 색다른 분위기를 조성한다.
슬림한 대시보드와 도어를 연결하는 대각선의 조형은 대담하면서도 안정감 있는 느낌을 준다. 아울러 대시보드에서 도어트림으로 이어지는 대각선 사이에 와이드한 디스플레이를 배치하고 모던한 하이글로시 블랙 소재의 센터 콘솔에 전자식 변속 다이얼(SBW)을 조화 시켜 하이테크한 이미지를 구현했다.
여기에 엠비언트 라이트로 감성을 극대화했으며, 직관적인 사용성을 고려한 인포테인먼트·공조 전환 조작계를 탑재해 편의성을 높였다.
신형 니로는 친환경 CMF (Color·Materials·Finish, 컬러·소재·마감) 적용을 통해 기아의 지속 가능성에 대한 의지를 보여준다. 특히, 탑승객 시선이 많이 머물고 손이 자주 닿는 부분에 다양한 친환경 소재를 적용해 환경을 중시하는 고객들의 만족도를 높였다.
차량 천장(헤드라이닝)에 재활용 섬유를, 도어 판넬에 BTX(벤젠·톨루엔·자일렌)가 첨가되지 않은 수성 친환경 페인트를 사용했으며, 바이오 인조가죽 시트는 유칼립투스 잎에서 추출한 원료로 만든 섬유를 활용했다.
이와 함께 신형 니로는 차량 내부에 관습적으로 적용됐던 블랙 컬러에서 벗어나 회색 계열의 차콜 컬러와 녹색 계열의 페트롤 차콜 컬러를 적용해 쾌적한 분위기를 조성했다.
기아는 신형 니로를 주제로 구성한 공간에 HEV 모델과 EV 모델을 전시하는 동시에 니로를 통한 즐거운 경험을 주제로 만든 영상을 상영해 고객들에게 특별한 차량 체험의 기회를 제공한다.
신형 니로는 2022년 1분기에 하이브리드 모델을 출시하고, 상반기에 전기차 모델을 출시할 예정이다.
◇새로운 기아를 보여주는 공간 ‘기아로의 여정’
기아로의 여정을 주제로 구성된 공간은 △브랜드관 △E-스포츠 존 △미래 거점 존을 통해 새로운 기아의 모습을 보여준다.
브랜드관은 외관을 둘러싼 3개의 대형 LED 화면을 통해 기아의 새로운 비전인 지속 가능한 모빌리티 솔루션을 3D 착시아트 영상으로 색다르게 전달한다.
브랜드관 내부에서는 지속 가능성(Sustainability)과 이동(Movement)을 콘셉트로 한 브랜드 메시지를 6k 미디어 아트 프로젝션 영상에 담아 3면의 스크린을 통해 몰입감 있게 보여준다.
E-스포츠 존에서는 기아가 후원하는 프로게임팀 담원 기아의 다양한 굿즈와 담원 기아를 테마로 한 카니발 랩핑 차량을 볼 수 있으며, 증강현실(AR)을 통해 선수들과 사진 촬영도 할 수 있다.
미래 거점 존에서는 브랜드 리론칭과 새로운 디자인 철학이 반영된 오프라인 거점을 경험할 수 있고 올해 출시된 K9 페이스리프트, K8 하이브리드, 신형 스포티지 하이브리드를 만나볼 수 있다.
◇미래 비즈니스 방향성이 담긴 공간 ‘기아의 지속 가능성’
지속 가능성에서 영감을 받아 만든 공간은 △스마트 시티 전시물 △EV6 존 △위드 레이 존 △키즈 존으로 구성됐으며, 기아의 미래 비즈니스 방향을 엿볼 수 있다.
스마트 시티 전시물을 통해서는 로봇 암 2개가 하나의 차체 로워 바디(Lower body)에 목적별로 다른 다양한 어퍼 바디(Upper body)를 결합하는 퍼포먼스를, 여러 가지 자율주행 모빌리티를 선보이는 영상과 함께 보여줘 미래 도시 모습을 간접적으로 체험할 수 있게 했다.
EV6 존에는 EV6 일반 모델을 비롯 GT-라인과 GT 모델을 전시했다. 이와 함께 EV6 가상현실(VR) 드라이빙 센터를 통해 EV6의 주요 성능을 체험하며 레이싱을 해볼 수 있게 했고, 초고속 충전 E-pit 체험 공간을 마련해 전기차 충전 경험도 제공한다.
위드 레이(#with Ray) 존은 1인승 밴과 5인승 풀플랫 모델을 꽃집, 카페, 1인 스튜디오, 캠핑, 피크닉, 영화관 등 다양한 콘셉트로 전시해 높은 공간 활용성을 자랑하는 레이를 경험할 수 있게 했다(서울모빌리티쇼 기간 다양한 콘셉트를 번갈아 가면서 전시할 예정).
키즈 존에서는 다음 세대를 위한 지속 가능성의 중요성을 전달하는 리사이클링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해 어린이 고객들에게 뜻깊은 시간을 제공한다.
한편, 2021 서울모빌리티쇼는 ‘지속 가능하고 지능화된 이동혁명(Sustainable· Connected·Mobility)’을 주제로 내달 5일(일)까지 열리며 6개국 100여 개 기업과 기관이 참여해 다양한 볼거리를 선보인다.
* 클래딩은 휠을 감싸는 휠 아치의 소재를 의미한다.
뉴스등록일 : 2021-12-01 · 뉴스공유일 : 2021-12-01 · 배포회수 :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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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경북 포항시 장성동 재개발사업의 시공자 선정 절차에 청신호가 켜졌다.
지난 11월 23일 장성동 재개발 정비사업조합(조합장 김용희ㆍ이하 조합)은 시공자 선정을 위한 현장설명회(이하 현설)를 개최했다. 그 결과, 7개 건설사가 참여해 성황을 이뤘다.
이날 현설에 참여한 곳은 ▲현대엔지니어링 ▲현대건설 ▲GS건설 ▲DL건설 ▲동부건설 ▲우미건설 ▲제일건설 등 7개 건설사로 파악됐다.
현설에서 원활한 업체의 참여가 이어짐에 따라 조합은 예정대로 내년 1월 11일 오후 2시 현설과 같은 장소에서 입찰을 마감한다는 구상이다.
일반경쟁입찰 방식으로 진행되는 이번 입찰에 참여를 원하는 업체는 ▲「건설산업기본법」 제2조제7호 규정에 의한 건설업자 또는 「주택법」 제7조제1항에 따라 건설업자로 보는 등록사업자 ▲현설에 참석해 조합이 배부한 입찰참여안내서를 수령한 업체 ▲입찰보증금 500억 원을 입찰마감 전까지 현금 및 계약이행보증증권으로 제출한 업체 등이어야 한다.
이 사업은 포항시 북구 삼흥로35번길 13-5(장성동) 일원 12만584㎡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건폐율 17.4%, 용적률 288.68%를 적용한 지하 3층에서 지상 35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16개동 2433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다.
공동주택은 전용면적 기준으로 ▲39㎡ 184가구 ▲59A㎡ 262가구 ▲59B㎡ 249가구 ▲74A㎡ 416가구 ▲74B㎡ 150가구 ▲84A㎡ 602가구 ▲84B㎡ 461가구 ▲94㎡ 109가구 등이다.
한편, 2008년 3월 31일 정비구역으로 지정된 이곳은 2018년 12월 31일 사업시행인가를 득한 후 오늘에 이르렀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1-12-01 · 뉴스공유일 : 2021-12-01 · 배포회수 :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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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텔레콤(대표이사 사장 유영상)은 23일(현지 시각) 영국 런던에서 언택트로 개최된 ‘글로벌 텔레콤 어워드(Global Telecoms Awards)’에서 3년 연속 ‘최고 통신사(Best Operator)’ 부문을 수상했다고 24일 밝혔다.
글로벌 ICT 연구 기관 인포마(Informa)가 주관하는 글로벌 텔레콤 어워드는 올해로 9회째를 맞은 ICT 분야 대표 시상식으로, 올해는 통신 서비스와 인공지능(AI), 보안, 클라우드 등 20개 부문에서 혁신적인 성과를 거둔 기업들을 선정했다.
SKT는 5G 네트워크 기술 포트폴리오인 ‘5GX 초연결 네트워크 및 서비스(Hyper-connected Networks and Services)’에 대한 글로벌 시장의 높은 평가가 이번 수상으로 이어졌다고 설명했다.
SKT의 5GX 초연결 네트워크 및 서비스는 세계 최고 무선 기술력 기반의 ‘5G 네트워크’와 다양한 산업 영역에 맞춤형으로 제공되는 ‘5G 초연결’ 기술 등을 의미한다.
이를 위해 SKT는 5G와 LTE를 결합해 데이터 전송 속도를 극대화하는 기술을 세계 최초로 개발하고 적용해 왔으며, 네트워크 인프라에 양자 암호 통신 및 MEC 기술을 적용했다. 또 지능형 트래픽 제어와 B2B 서비스 특화 기능까지 개발, 서비스별로 최적화한 맞춤형 통신 기술로 5G 생태계 확장을 선도하고 있다.
SKT는 서울시 C-ITS 등 스마트 시티 사업, 한국수력원자력과 진행한 5G·양자 암호 통신 적용 스마트 발전소 실증 사업 등 다양한 사례를 선보인 바 있다.
SKT 박종관 인프라 기술 담당은 “SKT의 5GX 초연결 네트워크 및 서비스는 5G의 사용처 확대 측면에서 글로벌 모범 사례가 되고 있다”며 “글로벌 5G 기술 리더십을 선도하기 위해 혁신적인 네트워크 기술을 꾸준히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
뉴스등록일 : 2021-12-01 · 뉴스공유일 : 2021-12-01 · 배포회수 :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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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서승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대구광역시 효동지구(재건축)가 원활한 사업 추진을 위한 동력 마련에 나섰다.
30일 효동지구 재건축 조합에 따르면 조합은 다음 달(12월) 2일 오후 3시 지구 대구MH컨벤션웨딩에서 정기총회를 개최한다.
이날 총회에는 4개 안건이 상정된다. ▲사업비 예산안 수립 의결의 건 ▲조합장 선임의 건 ▲이사, 감사 임기 연임 의결의 건 ▲법인세 과표 산정을 위한 감정평가업자 선정 대의원회 위임의 건 등이 이에 해당한다.
조합 관계자는 "이번 정기총회는 조합장 선임을 위한 중요한 총회로 조합원들의 많은 협조와 참여를 당부드린다"라고 말했다.
효동지구는 경부선 동대구역, 동대구복합환승센터, 동대구IC 등이 밀접해 교통환경이 우수하며 등촌유원지, 망우공원, 아양기찻길 등이 인접해 주거환경이 쾌적하다. 아울러 신세계백화점, 메가박스, 대구아쿠아리움, 이마트, 동구시장, 만촌시장, 관공서 등이 인근에 위치해 편의시설 이용도 편리하다.
이곳은 2016년 2월 조합설립인가, 2018년 6월 사업시행인가, 2019년 1월 관리처분인가 등을 거쳐 오늘에 이르렀다.
한편, 이 사업은 대구 동구 화랑로29길 88(효목동) 외 155필지 2만8038.16㎡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공동주택 627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1-11-30 · 뉴스공유일 : 2021-11-30 · 배포회수 :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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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서승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서울 관악구 신림미성아파트(이하 신림미성) 재건축사업의 시공권 경쟁이 2파전으로 치러질 전망이다.
30일 신림미성 재건축 조합에 따르면 조합과 사업대행자인 한국토지신탁이 이날 오전 11시 조합 사무실에서 입찰을 마감한 결과, 2개 사가 참여해 입찰이 성사됐다.
조합 관계자는 "입찰마감일에 현대산업개발과 신동아건설이 참여함에 따라 입찰이 성사됐다"라며 "시공자선정총회는 오는 12월 25일로 예정됐다"라고 말했다.
신림미성 재건축사업은 지하철 2호선 구로디지털단지역이 인근에 있어 교통환경이 우수하다. 아울러 도림천, 보라매공원, 독산자연공원, 관악산 생태공원 등이 밀접해 주거환경이 쾌적하다.
한편, 이 사업은 관악구 조원로2길 13(신림동) 일원 1만6706.1㎡에 건폐율 22.6%, 용적률 299.98%를 적용한 지하 3층~지상 30층 규모의 공동주택 5개동 502가구 및 근린생활시설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1-11-30 · 뉴스공유일 : 2021-11-30 · 배포회수 :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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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올해 연말을 앞두고 건설사들의 막판 시공권 경쟁이 치열해 업계의 이목이 쏠리고 있다.
서울 내 핵심 정비구역으로 꼽히는 ▲흑석9구역(재개발) ▲이촌한강맨션(재건축) ▲백사마을(재개발) 등이 시공자 선정을 앞두고 있는 가운데 이들 지역의 사업비만 약 1조9400억 원에 이르는 것으로 파악되고 있다.
먼저 서울 동작구 흑석9구역은 `준강남` 흑석뉴타운 재개발사업 구역 중 노른자로 불리는 곳으로 대형 건설사들 간 치열한 2파전으로 치러질 전망이다.
지난 29일 흑석9구역 재개발 정비사업조합(조합장 이종왕ㆍ이하 조합)은 조합 사무실에서 시공자 선정을 위한 입찰을 마감했다. 그 결과, ▲현대건설 ▲현대산업개발 등이 참여해 입찰이 성사됐다. 이에 따라 조합은 오는 12월 말 시공자선정총회를 개최한다는 구상이다.
이 사업은 동작구 서달로10가길 1(흑석동) 일대 9만4579.2㎡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지하 7층에서 지상 25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21개동 1536가구(임대주택 262가구 포함)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다. 사업비 예가는 약 4500억 원 규모로 파악됐다.
이곳은 단지 인근에 지하철 9호선 흑석역이 가까이 위치해 있으며 은로초, 흑석초, 동양중, 중앙대 서울캠퍼스 등이 인접해 우수한 교육환경을 갖추고 있다. 여기에 단지가 한강변과 인접해 있으며 사달산 자연공원, 고구동산, 국립현충원 등도 있어 친환경적인 생활을 영위할 수 있다.
용산구 이촌동 한강맨션(이하 이촌한강맨션) 재건축사업 역시 시공자 선정 절차가 한창 진행 중이다. 이곳은 사업비 예가 9100억 원에 이르며 `재건축 최대어`로 평가받고 있는 곳으로 지난 29일 시공자 선정 입찰을 마감한 결과, GS건설이 단독으로 참여해 일단 유찰된 상황이다.
이에 대해 업계 관계자는 "GS건설과 2파전을 벌일 것으로 예상됐던 삼성물산이 입찰에 불참하면서 아쉽게 유찰된 상황"이라며 "올해 안에 시공자 선정 작업을 마무리한다는 계획이었지만 1차 입찰이 유찰되면서 내년을 기약해야 될 것으로 보인다"고 귀띔했다.
이 사업은 용산구 이촌로 248(이촌동) 일대 8만4262.1㎡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건폐율 20.45%, 용적률 255.15%를 적용한 지하 3층에서 지상 35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1441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다.
공동주택은 전용면적 기준으로 ▲44㎡ 168가구 ▲59㎡ 160가구 ▲84㎡ 542가구 ▲105㎡ 136가구 ▲116㎡ 248가구 ▲136㎡ 131가구 ▲193㎡ 56가구 등이다.
이곳은 지하철 경의중앙선 이촌역이 약 400m 거리에 위치한 곳으로 신용산초등학교, 용강중학교, 중경고등학교 등이 있으며, 단지 주변에 이마트, 아이파크몰, 중앙대병원 등 편의시설들이 자리 잡고 있어 좋은 주거환경을 갖추고 있다.
노원구 중계본동 `백사마을`의 경우 사업비 예가가 5800억 원에 이르는 알짜 구역으로 업계의 관심을 받고 있다.
지난 10월 1차 시공자 선정 입찰 과정에서 건설사의 참여 부족으로 유찰된데 이어 2차에서도 GS건설이 유일하게 참여한 상황으로 수의계약 방식으로의 전환이 유력한 상황이다.
이 사업은 노원구 중계로4길 2(중계본동) 일원 18만6965㎡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지하 5층~지상 20층 규모의 공동주택 2437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1-11-30 · 뉴스공유일 : 2021-11-30 · 배포회수 :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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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부산광역시 동서산장(소규모재건축)의 시공권을 향한 경쟁이 2파전으로 치러질 전망이다.
최근 도시정비업계에 따르면 동서산장 소규모재건축 정비사업조합(조합장 조용권ㆍ이하 조합)은 지난 26일 시공자 선정을 위한 입찰을 마감했다. 그 결과, ▲신동아건설 ▲대우조선해양 등이 최종 참여해 입찰이 성사됐다.
이번 입찰에 원활한 건설사의 참여가 이어짐에 따라 조합은 회의를 거쳐 올해 안에 시공자선정총회를 개최한다는 계획이다.
이 사업은 부산 동래구 쇠미로 209-3(온천동) 일대 5270.2㎡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용적률 239.68%를 적용한 지하 2층에서 지상 23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2개동 144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다.
이곳은 부산 지하철 3ㆍ4호선 미남역 이용이 가능한 더블역세권으로 금강초등학교, 달북초등학교, 사직중학교, 사직고등학교 등 있어 좋은 교육환경을 갖추고 있다. 여기에 단지 인근에 쇠미산, 온천공원, 미남공원 등이 위치해 생활환경 역시 쾌적하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1-11-30 · 뉴스공유일 : 2021-11-30 · 배포회수 :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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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의료기기의 통신판매를 목적으로 판매업 신고를 하려는 판매업자의 영업소가 제1종근린생활시설 또는 판매시설 용도의 건축물에 있어야만 하는 것은 아니라는 유권해석이 나왔다.
지난 25일 법제처는 경기 시흥시가 「의료기기법」 제17조제1항에서는 의료기기의 판매를 업으로 하려는 자는 영업소마다 영업소 소재지의 특별자치시장ㆍ특별자치도지사ㆍ시장ㆍ군수ㆍ구청장에게 판매업 신고를 해야 한다고 규정하고 있는바, 판매업자가 의료기기의 통신판매를 목적으로 같은 항에 따라 판매업 신고를 하는 경우, 해당 판매업자의 영업소는 제1종근린생활시설 또는 판매시설 용도의 건축물에 있어야 하는지 문의한 것에 대해 회답했다.
이렇게 해석한 이유로 법제처는 "판매업과 관련된 건축물의 용도를 제1종근린생활시설 중 의료기기 등 일용품을 판매하는 소매점, 판매시설 중 대규모 점포 등 소매시장 및 상점 등으로 규정하고 있다"면서 "그러나 판매업자의 영업소가 위치해야 하는 건축물의 용도에 대해서는 별도로 규정하고 있지 않은바, 이 사안과 같이 별도의 소매점, 점포 또는 상점을 갖춰 영업을 하는 경우가 아닌 의료기기의 통신판매업을 신고할 때 그 영업소가 있어야 하는 건축물이 「건축법 시행령」에서 규정하고 있는 건축물의 용도에 따라 제한된다고 할 수 없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또한 의료기기의 통신판매만을 하는 자를 `의료기기 통신판매업자`로 규정하면서 의료기기 통신판매업자로서 보관장소를 보유하지 않은 자에 대해서는 시설 및 설비와 관련된 준수사항을 적용하지 않는다"며 "이 사안과 같이 보관장소를 보유하지 않고 통신판매를 하려는 판매업자가 제1종근린생활시설 또는 판매시설 용도인 건축물에 있는 영업소를 확보해 판매업 신고를 해야 한다고 보는 것은 의료기기 통신판매업자의 준수사항을 완화하고 있는 법령의 규정체계에도 부합하지 않는 해석이다"라고 짚었다.
한편, 「의료기기법」 제17조제1항은 의료기기 판매업에 대한 신고를 규정하고 있을 뿐 의료기기의 통신판매 등 판매의 유형에 따른 영업소의 요건을 별도로 규정하고 있지 않은바, 의료기기 통신판매업자가 제1종근린생활시설 또는 판매시설 용도가 아닌 건축물에 있는 영업소에서 의료기기의 일반판매업을 할 우려가 있으므로 이 사안의 판매업자가 판매업 신고를 하는 경우 그 영업소는 제1종근린생활시설 또는 판매시설 용도인 건축물에 있어야 한다는 의견이 있다.
그러나 법제처는 "의료기기의 통신판매를 목적으로 판매업 신고를 한 자가 신고한 내용과 다르게 영업을 하는 경우, 특별자치시장ㆍ특별자치도지사ㆍ시장ㆍ군수ㆍ구청장이 의료기기 유통품질 관리기준 등 준수사항을 지켰는지를 관리ㆍ감독할 수 있고 해당 의료기기 통신판매업자는 영업소 폐쇄 등의 행정처분 또는 벌칙의 부과 대상이 될 수 있다"면서 "의료기기 통신판매업자가 신고한 내용과 다르게 영업을 할 우려가 있다는 이유만으로 의료기기의 통신판매를 목적으로 하는 판매업 신고에 대해 그 영업소가 제1종근린생활시설 또는 판매시설 용도인 건축물에 있을 것을 요구하는 것은 불합리하다는 점에 비춰볼 때 그러한 의견은 타당하지 않다"고 설명했다.
따라서 법제처는 "의료기기의 통신판매를 목적으로 판매업 신고를 하려는 판매업자의 영업소가 제1종근린생활시설 또는 판매시설 용도의 건축물에 있어야만 하는 것은 아니다"라고 못 박았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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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서승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대구광역시 을지맨션 재건축사업이 최근 시공자 선정을 마쳐 구역에 활력이 더해질 전망이다.
30일 을지맨션 재건축 조합에 따르면 조합은 지난 20일 오후 2시 대구그랜드호텔에서 시공자선정총회를 개최했다.
이날 총회는 전체 조합원 과반수 참여로 성황을 이뤘으며 압도적인 찬성표를 받아 현대산업개발이 시공권을 확보했다.
앞서 조합이 지난 10월 12일 오후 3시 조합 사무실에서 입찰을 마감한 결과, 현대산업개발만 참여한 바 있다. 이에 조합은 수의계약 방식으로 전환해 현대산업개발을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하고 시공자선정총회에 관련 안건을 상정해 오늘에 이르렀다.
조합 관계자는 "최근 시공자 선정을 마쳐 범어동 랜드마크 단지로 재탄생할 기반을 마련했다"라며 "앞으로 조합은 시공자로 선정된 현대산업개발과 건축심의를 진행할 예정이며, 입찰 참여 당시 제안한 대안 설계를 적용하고 조합원들의 의견이 최대한 반영될 수 있도록 준비할 것"이라고 말했다.
현대산업개발 관계자는 "고급화, 프리미엄 창출에 대해 조합원들의 기대감이 매우 높아 입찰 참여 당시 외관 특화를 제시했다"면서 "자사는 수성구 일대 아파트 건설사업을 지속적으로 수주하면서 브랜드 경쟁력을 향상시켰다. 이를 바탕으로 을지맨션이 랜드마크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을지맨션 재건축사업은 1km 인근에 경동초등학교, 동도중학교, 경신중학교, 경신고등학교, 정화여자중학교, 정화여자고등학교, 대구여자고등학교 등이 있어 학군이 뛰어나다.
한편, 이 사업은 대구 수성구 달구벌대로496길 88(범어동) 일원 1만4816㎡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공동주택 234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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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서승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인천광역시 송도영남 재건축사업이 신속한 사업 진행을 위한 발판 마련에 성공했다.
지난 19일 연수구는 송도영남 재건축 정비구역 변경지정(경미한 변경)을 고시했다.
이에 따르면 이 사업은 인천 연수구 비류대로232번길 7(청학동) 일원 2만6984.1㎡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공동주택 650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송도영남 재건축사업은 지하철 수인선 송도역이 도보 5분 거리에 위치해 교통환경이 우수하며 송도초등학교, 함박중학교, 송도고등학교 등이 밀접해 학군이 뛰어나다. 아울러 홈플러스, 롯데마트, 나사렛국제병원 등이 인접해 편의시설 이용이 용이하다.
이곳은 2009년 7월 조합설립인가, 2012년 7월 사업시행인가 등을 거쳐 오늘에 이르렀다.
한편, 이 사업의 시행 기간은 정비구역 변경지정일부터 3년까지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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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부산광역시 정남아파트 주변 가로주택정비사업이 시공자 선정을 향한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지난 22일 정남아파트 주변 가로주택정비사업조합(조합장 성기홍ㆍ이하 조합)은 조합 사무실에서 시공자 선정을 위한 현장설명회(이하 현설)를 개최했다. 그 결과, 3개 건설사가 참여해 성황을 이뤘다.
이날 현설에 참여한 건설사는 ▲한화건설 ▲제일건설 ▲성안건설 등 3개 건설사로 파악됐다.
현설에서 원활한 건설사들의 참여가 이어짐에 따라 조합은 예정대로 오는 12월 14일 오후 2시 현설과 같은 장소에서 입찰을 마감한다는 구상이다.
일반경쟁입찰 방식으로 진행되는 이번 입찰에 참여를 원하는 건설사는 ▲「건설산업기본법」 제2조제7호 규정에 의한 건설업자 ▲「주택법」 제7조제1항에 따라 건설업자로 보는 등록사업자 ▲현설에 참석해 조합이 배부한 입찰참여안내서를 수령한 업체 ▲입찰보증금 15억 원을 입찰마감일까지 현금 또는 이행보증증권으로 납부한 업체 등이어야 한다. 공동참여는 불가하다.
이 사업은 부산 북구 만덕대로155번길 40-11(덕천동) 일대 4682.6㎡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건폐율 22.31%, 용적률 239.68%를 적용한 지하 3층에서 지상 19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133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다.
이곳은 부산 지하철 3호선 남산정역이 도보권에 위치한 역세권으로 덕양초등학교, 만덕초등학교, 만덕중학교 등이 있어 무난한 교육환경을 갖추고 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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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서승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경기 부천시 부천역곡 대림아파트 가로주택정비사업이 원활한 사업 진행을 위한 발판 마련에 나섰다.
지난 23일 부천역곡 대림아파트 가로주택정비사업조합(이하 조합)은 전기, 정보통신, 소방 감리 업무 등을 수행할 협력 업체 선정을 위해 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현장설명회를 생략하고 오는 12월 1일 오후 3시 조합 사무실에서 입찰을 마감할 계획이다.
일반경쟁입찰 방식으로 이뤄지는 이 입찰은 컨소시엄이나 종합건축사사무소는 참여가 불가하다. 또한 전기종합감리업, 정보통신감리업, 소방전문감리업 면허를 모두 보유해야 한다.
부천역곡 대림아파트 가로주택정비사업은 2018년 2월 5일 사업성 분석 주민설명회, 같은 해 10월 30일 조합설립인가, 2019년 3월 19일 이사회 및 공동시행 약정 체결 등을 거쳐 오늘에 이르렀다. 특히 이 사업은 경기도시공사와 조합이 공동으로 시행하는 사업 방식으로 진행된다.
이곳은 지하철 1호선 역곡역이 인근에 있어 교통환경이 우수하며 도요새어린이공원, 빼꼼공원 등이 밀접해 주거환경이 쾌적하다. 아울러 역곡초등학교, 동곡초등학교, 역곡중학교, 역곡고등학교 등이 인접해 학군이 뛰어나다.
한편, 이 사업은 부천시 지봉로127번길 41(역곡동) 외 2필지 2676.6㎡에 용적률 249.84%를 적용한 지하 1층~지상 14층 규모의 공동주택 81가구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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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승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인천광역시 가좌라이프빌라구역(재건축)이 최근 사업시행계획의 변경을 마쳤다.
지난 9일 인천 서구는 가좌라이프빌라구역 재건축 사업시행계획 변경(안)을 이달 8일 인가했다고 고시했다.
이에 따르면 이 사업은 인천 서구 열우물로240번길 17(가좌동) 외 14필지 5만3855㎡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건폐율 16.44%, 용적률 298.95%를 적용한 지하 3층~지상 29층 규모의 공동주택 10개동 1218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가좌라이프빌라구역은 인천 지하철 2호선 가재울역이 도보 5분 거리에 있어 교통환경이 우수하며 가좌초등학교, 가정여자중학교, 가좌중학교, 가림고등학교, 가좌고등학교 등이 밀접해 학군이 뛰어나다. 아울러 홈플러스, 2001아울렛, 가좌공원, 인천의료원, 나은병원 등이 인근에 있어 편의시설 이용이 편리하다.
이곳은 2012년 1월 조합설립인가, 2018년 2월 사업시행인가, 같은 해 12월 관리처분인가 등을 거쳐 오늘에 이르렀다.
한편, 이 사업의 시행 기간은 사업시행인가일부터 60개월까지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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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서울 강동구 천호3구역 재건축사업이 협력 업체 선정에 나섰다.
지난 29일 천호3구역 재건축 정비사업조합(조합장 이봉수ㆍ이하 조합)은 소방용수시설 이설 및 도시가스 배관공사 업무를 담당할 업체를 선정하기 위한 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별도의 현장설명회 없이 오는 12월 6일 오후 2시 조합 사무실에서 입찰을 마감한다는 구상이다. 이번 입찰은 일반경쟁입찰 및 적격심사 방식으로 진행되며 공동참여가 가능하다.
이 사업은 강동구 올림픽로78길 15-16(천호동) 일대 2만3083.7㎡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건폐율 20.42%, 용적률 248.45%를 적용한 지하 3층~지상 25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8개동 535가구 및 근린생활시설 등을 짓는다.
공동주택은 전용면적 기준으로 ▲44㎡ 63가구 ▲47㎡ 52가구 ▲59㎡ 129가구 ▲74㎡ 112가구 ▲84㎡ 175가구 ▲108㎡ 1가구 ▲115㎡ 3가구 등이다.
이곳은 지하철 5호선 천호역이 450m 이내에 위치한 곳으로 교육시설로는 강동초등학교, 천일중학교, 성덕고등학교 등이 있다. 여기에 단지 주변에 이랜드리테일, 현대백화점, 이마트, 강동성심병원 등이 있어 좋은 생활 인프라를 갖추고 있다.
인근의 한 공인중개사사무소 관계자는 "천호3구역 일대는 한강과 인접했고 교통도 좋은 지역"이라면서 "재건축사업이 마무리되는 시점에 서울 강동지역을 대표하는 신흥 주거촌으로 거듭날 것으로 보인다"고 귀띔한 바 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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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서울 동작구 사당동 206-1 일대(가로주택정비)가 시공자 선정을 마쳐 신속한 사업 진행이 가능해졌다.
최근 도시정비업계에 따르면 사당동 206-1 일대 가로주택정비사업조합(이하 조합)은 지난 27일 시공자 선정을 위한 총회를 개최했다. 이날 총회는 과반수 참여로 성원을 이뤘다.
특히 관심을 모았던 시공자 선정에 대한 조합원들의 투표 결과, 호반건설이 조합원들의 지지를 받고 이곳의 시공자로 선정됐다.
시공자 선정에 성공한 조합은 내년 상반기 건축심의, 2023년 착공을 목표로 사업 추진에 박차를 가한다는 구상이다.
이 사업은 동작구 사당로4길 27(사당동) 일대 7880.3㎡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지하 2층에서 지상 15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3개동 227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다.
이곳은 지하철 7호선 남성역이 인근에 위치한 곳으로 남부순환로, 이수교차로 등도 가까운 거리에 있어 교통환경이 좋다. 여기에 단지 주변에 신남성초등학교, 행림초등학교, 동작고등학교 등이 있어 우수한 교육환경을 갖추고 있다.
이외에도 이마트, 남성사계시장, 중앙대학병원 등 편의시설들도 근처에 자리 잡고 있어 무난한 생활 인프라를 보유하고 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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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인천광역시 서림구역 재개발사업의 시공자 선정 절차에 청신호가 켜졌다.
지난 25일 서림구역 재개발 정비사업조합(조합장 이정옥ㆍ이하 조합)은 시공자 선정을 위한 현장설명회(이하 현설)를 개최했다. 그 결과, 5개 건설사가 참여해 성황을 이뤘다.
이날 현설에 참여한 곳은 ▲남광토건 ▲제일건설 ▲DL건설 ▲두산건설 ▲금호건설 등 5개 건설사로 파악됐다.
현설에서 원활한 업체의 참여가 이어짐에 따라 조합은 오는 12월 16일 오후 2시 현설과 같은 장소에서 입찰을 마감한다는 구상이다.
일반경쟁입찰 방식으로 진행되는 이번 입찰에 참여를 원하는 업체는 ▲「건설산업기본법」 제2조제7호 규정에 의한 건설업자 또는 「주택법」 제7조에 따라 건설업자로 보는 등록사업자 ▲입찰보증금 40억 원 중 3억 원을 오는 12월 13일 오후 12시까지 현금 납부하고, 입찰마감 전까지 잔여 입찰보증금 현금 37억 원을 납부 또는 이행보증보험증권을 제출한 업체 ▲현설에 참석해 조합이 배부한 입찰지침서를 수령한 업체 등어이야 한다.
한편, 이 사업은 인천 동구 금곡로112번길 4(송림동) 일원 1만9477.1㎡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지하 3층에서 지상 15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6개동 372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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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경기 파주시 문산1-5구역 재개발사업이 시공자 선정을 위한 재도전에 나섰다.
지난 29일 문산1-5구역 재개발 정비사업조합(조합장 김진수ㆍ이하 조합)은 시공자 선정을 위한 재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오는 12월 7일 오후 2시 조합 사무실에서 현장설명회(이하 현설)를 개최한다. 이날 건설사들의 적극적인 참여가 이뤄질 경우 조합은 같은 달 28일 오후 2시 현설과 같은 장소에서 입찰을 마감한다는 구상이다.
일반경쟁입찰 방식으로 진행되는 이번 입찰에 참여를 원하는 업체는 ▲「건설산업기본법」에 따른 토목공사업과 건축공사업 면허를 겸유하거나 토목건축공사업 면허를 보유한 업체 ▲「건설산업기본법」에 따른 조경공사업 면허, 「소방시설공사업법」에 따른 전문소방시설공사업 면허, 「전기공사업법」에 따른 전기공사업 면허, 「정보통신공사업법」에 따른 정보통신공사업 면허를 겸유한 업체 ▲현설에 참석해 조합이 배부한 입찰참여안내서를 수령한 업체 ▲입찰보증금 200억 원을 입찰마감 4일전까지 현금으로 납부한 업체 ▲입찰서를 입찰마감 전까지 제출한 업체 등이어야 한다.
이 사업은 파주시 문산로26번길 35(문산리) 일원 2만5297.6㎡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용적률 296.24%를 적용한 지하 3층~지상 29층 규모의 공동주택 5개동 668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공동주택은 전용면적 기준으로 ▲39㎡ 101가구 ▲59A㎡ 213가구 ▲59B㎡ 136가구 ▲74A㎡ 27가구 ▲74B㎡ 27가구 ▲84A㎡ 82가구 ▲84B㎡ 26가구 ▲84C㎡ 56가구 등으로 구성된다.
이곳은 지하철 경의중앙선 문산역이 500m 거리에 위치해 교통환경이 우수한 곳으로 임진초등학교, 문산동중학교, 파주고등학교 등이 밀접해 학군 역시 뛰어나다. 아울러 홈플러스, 파주병원 등이 인접해 편의시설 이용이 용이하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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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서승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서울 영등포구 신길13구역(재건축)이 시공자 선정을 향해 발 빠른 행보를 보여 이목이 쏠린다.
29일 신길13구역 재건축 조합에 따르면 조합이 지난 26일 오후 2시 조합 사무실에서 진행한 현장설명회에 6개 사가 참여해 입찰이 성사됐다. 이에 조합은 오는 12월 17일 오후 3시 현장설명회와 같은 장소에서 입찰을 마감한다.
조합 관계자는 "현장설명회에 ▲롯데건설 ▲GS건설 ▲한화건설 ▲동부건설 ▲호반건설 ▲우미건설 등이 참여해 입찰이 성사됐다"라며 "이 같은 분위기가 입찰마감일에도 이어지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신길13구역은 지하철 7호선 신풍역이 인접해 교통환경이 우수하며 대길초등학교, 대영초등학교, 대방초등학교 등이 인근에 위치해 학군이 뛰어나다. 아울러 구민체육센터, 신길근린공원, 보라매병원, 대림성모병원이 밀접해 편의시설 이용이 편리하다.
한편, 이 사업은 영등포구 신길로23길 32(신길동) 일대 1만5120㎡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용적률 479.98%를 적용한 지하 3층~지상 35층 규모의 공동주택 601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1-11-29 · 뉴스공유일 : 2021-11-29 · 배포회수 :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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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서승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부산광역시 동삼1구역(재개발)이 시공자 선정을 향한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29일 동삼1구역 재개발 조합에 따르면 조합이 지난 25일 오후 2시 조합 사무실에서 개최한 현장설명회에 7개 사가 참여해 입찰이 성사됐다. 이에 조합은 오는 12월 16일 오후 4시 현장설명회와 같은 장소에서 입찰을 마감할 계획이다.
조합 관계자는 "현장설명회에 ▲롯데건설 ▲DL건설 ▲포스코건설 ▲두산건설 ▲제일건설 ▲태영건설 ▲아이에스동서 등이 참여해 입찰이 성사됐다"라며 "입찰마감일에도 건설사들의 적극적인 참여가 이뤄져 시공자 선정으로 이어지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동삼1구역은 동삼초등학교, 봉삼초등학교, 영도제일중학교, 부산체육고등학교 등이 인근에 있어 학군이 뛰어나다. 아울러 홈플러스, 광명어린이공원, 해동병원 등이 밀접해 편의시설 이용이 용이하다.
이곳은 2005년 12월 조합설립인가, 2007년 2월 사업시행인가, 2008년 1월 관리처분인가 등을 거쳐 오늘에 이르렀다.
한편, 이 사업은 부산 영도구 장수4길 95(동삼동) 일원 9만5242㎡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지하 5층~지상 30층 규모의 공동주택 1999가구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1-11-29 · 뉴스공유일 : 2021-11-29 · 배포회수 :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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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승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서울 구로구 오류현대연립 재건축사업이 시공자 선정을 향한 발판 마련에 성공했다.
29일 오류현대연립 재건축 조합에 따르면 조합이 지난 26일 오후 2시 조합 사무실에서 진행한 현장설명회에 2개 사가 참여해 입찰이 성사됐다. 이에 조합은 2022년 1월 11일 오후 2시 현장설명회와 같은 장소에서 입찰을 마감할 계획이다.
조합 관계자는 "현장설명회에 현대엔지니어링과 효성중공업이 참여해 입찰이 성사됐다"라며 "입찰마감일에도 다수 건설사 참여가 이뤄지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오류현대연립 재건축사업은 지하철 7호선 천왕역이 밀접해 교통환경이 뛰어나고 오류남초등학교, 오남중학교, 우신고등학교 등이 인근에 있어 학군이 뛰어나다. 아울러 이마트, 이랜드리테일, 구로성심병원 등이 인접해 편의시설 이용이 용이하다.
한편, 이 사업은 구로구 오류로 62-15(오류동) 외 1필지 일원 2만3318.7㎡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지하 6층~지상 15층 규모의 공동주택 437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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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승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서울 광진구 가재울8구역(재개발)이 원활한 사업 추진을 위해 협력 업체 선정에 나섰다.
지난 25일 가재울8구역 재개발 조합(조합장 이만화)은 정비기반시설 공사 등의 업무를 수행할 협력 업체 선정을 위해 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다음 달(12월) 3일 오전 11시 조합 사무실에서 현장설명회를 개최한다. 이날 업체의 적극적인 참여가 이뤄질 경우 조합은 오는 12월 13일 오전 10시 현장설명회와 같은 장소에서 입찰을 마감할 계획이다.
이 입찰은 일반경쟁입찰 방식으로 이뤄진다. 이 입찰에 참여하고 싶은 업체는 정비기반시설 공사 계약 실적과 종합건설업 면허를 보유해야 하며 현장설명회에 참석해야 한다.
가재울8구역은 2010년 3월 조합설립인가, 2017년 9월 사업시행인가, 2019년 6월 관리처분인가 등을 거쳐 오늘에 이르렀다.
이곳은 경의중앙선 가좌역이 도보 3분 거리에 있어 교통환경이 우수하다. 또한 가재울초등학교, 성사중학교, 가재울중학교, 가재울고등학교, 충암고등학교 등이 밀접해 학군이 뛰어나다. 아울러 홈플러스, 이마트, 현대백화점, 연세대학교 세브란스병원 등이 인접해 편의시설 이용이 용이하다.
한편, 이 사업은 서대문구 수색로4가길 12-5(남가좌동) 일대 1만3180㎡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공동주택 283가구(임대 46가구 포함)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조합원 수는 182명으로 파악됐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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