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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승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충남 천안시 구성1ㆍ2구역(재개발) 시공자 선정을 향한 도전을 알렸다. 지난 26일 구성1ㆍ2구역 재개발 조합(조합장 나기석)은 시공자 선정을 위한 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다음 달(11월) 3일 오후 2시 조합 사무실에서 현장설명회를 개최한다. 이날 다수 건설사 참여가 이뤄질 경우 조합은 오는 11월 24일 오후 2시 현장설명회와 같은 장소에서 입찰을 마감한다. 일반경쟁입찰 방식으로 이뤄지는 이 입찰에 참여하고 싶은 건설사는 현장설명회에 참석해 조합이 배부한 입찰지침서를 수령해야 한다. 또한 입찰보증금 50억 원을 입찰마감일까지 현금 또는 보증보험증권으로 제출해야 한다. 구성1ㆍ2구역은 구성초등학교, 천안여자중학교, 청수고등학교가 인근에 있어 학군이 우수하며 천안세인트요양병원, 홈플러스 등이 밀접해 편의시설 이용이 편리하다. 한편, 이 사업은 천안 동남구 구성3길 13(구성동) 일원 7만1298.84㎡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지하 2층~지상 23층 규모의 공동주택 1056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1-10-27 · 뉴스공유일 : 2021-10-27 · 배포회수 :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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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서승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서울 강서구 화곡동 817ㆍ826 일대 가로주택정비사업이 원활한 사업 진행을 위해 시공자 선정에 나섰다. 최근 화곡동 817ㆍ826 일대 가로주택정비사업조합(이하 조합)은 시공자 선정을 위한 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오는 11월 2일 오후 2시 조합 사무실에서 현장설명회를 개최한다. 이날 건설사들의 적극적인 참여가 이뤄질 경우 조합은 다음 달(11월) 23일 오후 2시 조합 사무실에서 입찰을 마감할 계획이다. 일반경쟁입찰 방식으로 이뤄지는 이 입찰은 컨소시엄 참여가 불가하다. 이 입찰에 참여하고 싶은 건설사는 현장설명회에 참석하고 입찰보증금 20억 원을 입찰마감일까지 납부해야 한다. 화곡동 817ㆍ826 일대 가로주택정비사업은 신곡초등학교, 신정여자중학교, 한광고등학교, 서울신정고등학교가 인근에 있어 학군이 우수하다. 아울러 능골공원, 종달새공원, 무지개어린이공원이 밀접해 주거환경이 쾌적하다. 한편, 이 사업은 강서구 등촌로13바길 21(화곡동) 및 강서구 등촌로13다길 22-11(화곡동) 일대 5282.2㎡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원 수는 85명으로 파악됐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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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경기 부천시 삼협연립3차(가로주택재택정비)가 원활한 사업 진행을 위한 발판 마련에 성공했다. 지난 25일 부천시는 삼협연립3차 가로주택정비사업조합(조합장 김진환ㆍ이하 조합)이 신청한 사업시행계획 변경(안)을 「빈집 및 소규모주택 정비에 관한 특례법」 제29조제1항 및 제5항, 동법 시행규칙 제10조제2항에 따라 고시했다. 이에 따르면 이 사업은 경기 부천시 부광로30번길 20(괴안동) 일대 3646㎡을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건폐율 35.45%, 용적률 249.8%를 적용한 지하 2층~지상 16층 공동주택 99가구 등을 짓는다. 공동주택은 전용면적 기준으로 ▲50.69㎡14가구 ▲60.76㎡ 14가구 ▲63.21㎡ 14가구 ▲65.98㎡ 16가구 ▲70.49㎡ 15가구 ▲72.91㎡ 15가구 ▲81.59㎡ 11가구 등이다. 주요 변경 내용으로는 가구수 변경으로 인한 건축계획 및 주택건설계획 변경 등이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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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서울 강북구 미아3재정비촉진구역(이하 미아3촉진구역) 재개발사업이 원활한 사업 추진을 위한 협력 업체 선정에 나섰다. 지난 26일 미아3촉진구역 재개발 정비사업조합(조합장 유영국ㆍ이하 조합)에 따르면 조합은 이날 법인세 신고, 현금청산 등의 업무를 담당할 업체를 선정하기 위한 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오는 11월 4일 오후 3시 조합 사무실에서 현장설명회(이하 현설)를 개최하며 같은 달 12일 오후 3시 현설과 같은 장소에서 입찰을 마감한다는 구상이다. 이번 입찰은 일반경쟁입찰 및 적격심사 방식으로 진행되며 공동참여는 불가하다. 이 사업은 강북구 숭인로7나길 33-14(미아동) 일원 5만7553.4㎡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건폐율 25.1%, 용적률 229.06%를 적용한 지하 3층~지상 29층 공동주택 1037가구(임대 179가구 포함)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다. 공동주택은 전용면적 기준으로 ▲40㎡ 이하 70가구 ▲40~50㎡ 이하 83가구 ▲50~60㎡ 이하 497가구 ▲60~85㎡ 이하 384가구 ▲85㎡ 초과 3가구 등이다. 이곳은 지하철 4호선 미아사거리역과 인접한 역세권 입지로 롯데백화점과 현대백화점, 이마트 등이 있어 우수한 생활 인프라를 갖췄다. 또 왕십리역에서 출발해 미아사거리역을 거쳐 상계역을 잇는 동북선 도시철도가 2025년 개통을 앞두고 있어 교통 편의성은 더욱 향상될 것으로 기대된다. 학군 또한 명문 학교인 영훈초ㆍ중ㆍ고등학교가 구역과 맞닿아 있고 송천초등학교, 미아초등학교 등도 인근에 있으며 북한산 근린공원과 북서울꿈의숲도 가까워 쾌적한 환경을 누릴 수 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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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서울 동작구 흑석9구역 재개발사업이 시공자 선정을 향한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최근 도시정비업계에 따르면 지난 15일 흑석9구역 재개발 정비사업조합(조합장 이종왕ㆍ이하 조합)은 조합 사무실에서 시공자 선정을 위한 현장설명회(이하 현설)를 개최했다. 그 결과, ▲현대건설 ▲포스코건설 ▲DL이앤씨 ▲현대산업개발 등 4곳이 참여했다. 현설에서 좋은 결과를 얻은 조합은 예정대로 오는 11월 29일 오후 3시 현설과 같은 장소에서 입찰을 마감한다는 구상이다. 일반경쟁입찰 방식으로 이뤄지는 이번 입찰에 참여를 원하는 업체는 ▲입찰보증금 500억 원을 입찰마감 전까지 현금 또는 이행보증보험증권을 통해 조합에 납부한 업체 ▲현설에 참석해 조합이 배부한 입찰참여안내서를 수령한 업체 ▲입찰서를 입찰마감 전까지 제출한 업체 등이어야 한다. 이 사업은 동작구 서달로10가길 1(흑석동) 일대 9만4579.2㎡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지하 7층에서 지상 25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21개동 1536가구(임대주택 262가구 포함)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다. 이곳은 단지 인근에 지하철 9호선 흑석역이 가까이 위치해 있으며 은로초, 흑석초, 동양중, 중앙대 서울캠퍼스 등이 인접해 우수한 교육환경을 갖추고 있다. 여기에 단지가 한강변과 인접해 있으며 사달산 자연공원, 고구동산, 국립현충원 등도 있어 친환경적인 생활을 영위할 수 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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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경기 성남시 금광1구역 재개발사업이 최근 사업시행계획의 변경을 마무리했다. 지난 25일 성남시는 금광1구역 재개발 사업시행자인 한국토지주택공사가 신청한 사업시행계획 변경(안)을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법」 제50조 규정에 의거 인가하고, 동법 시행령 제10조에 따라 이를 고시했다. 이에 따르면 이 사업은 성남시 광명로300번길 14(금광동) 일대 23만3366㎡를 대상으로 지하 7층에서 지상 29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39개동 5320가구(임대 908가구 포함)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신축한다. 이곳은 지하철 8호선 단대오거리역이 도보로 10분 거리에 위치한 곳으로 교육시설로는 단남초등학교, 금상초등학교, 상원여자중학교, 수진중학교, 숭신여자고등학교, 동광고등학교 등이 있다. 여기에 단지 인근에 이마트, 금상공원, 성남중앙병원 등이 있어 우수한 생활 인프라를 갖추고 있다. 한편, 이곳은 2009년 12월 사업시행인가, 2016년 관리처분인가를 득했고 2019년 5월 착공에 들어간 이후 2022년 11월 준공을 목표로 하고 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1-10-26 · 뉴스공유일 : 2021-10-26 · 배포회수 :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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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서울 강남구 청담신동아아파트(이하 청담신동아) 리모델링사업이 시공자 선정을 향한 도전을 이어간다. 지난 16일 청담신동아 리모델링주택조합(조합장 장영헌ㆍ이하 조합)은 시공자 선정을 위한 재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이달 27일 오후 3시 조합 사무실에서 현장설명회(이하 현설)를 진행한다. 이날 원활한 업체의 참여가 이어질 경우 조합은 오는 11월 18일 오후 3시 현설과 같은 장소에서 입찰을 마감한다는 구상이다. 일반경쟁입찰 방식으로 진행되는 이번 입찰에 참여를 원하는 업체는 ▲「건설산업기본법」 제2조제7호 규정에 의한 건설업자 또는 「주택법」 제7조제1항에 따라 건설업자로 보는 등록사업자 ▲입찰보증금 50억 원 중 20억 원을 현설 전날까지 현금 입금하고, 나머지 30억 원을 입찰마감 전까지 조합계좌에 현금으로 납부한 업체 ▲현설에 참석한 업체 등이어야 한다. 공동참여는 불가하다. 이 사업은 강남구 학동로105길 30(청담동) 일대 3360.2㎡를 대상으로 한다. 청담신동아는 현재 지상 14층 공동주택 106가구 규모의 단지로 리모델링사업을 통해 121가구 규모로 탈바꿈할 전망이다. 이곳은 지하철 7호선 청담역이 단지 인근에 위치한 곳으로 올림픽대로를 통해 주요 도심지로의 이동이 용이하며 봉은초, 봉은중, 경기고 등이 도보권에 위치해 있어 우수한 교육환경을 갖추고 있다. 여기에 한강변 조망이 가능한 것은 물론 청수근린공원, 청담근린공원, 청담도로공원 등이 주변에 있어 쾌적한 삶을 영위할 수 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1-10-26 · 뉴스공유일 : 2021-10-26 · 배포회수 :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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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승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인천광역시 다복마을구역(재개발)이 사업시행 변경인가를 향한 막바지 절차에 다다랐다. 지난 18일 남동구는 다복마을구역 재개발 사업시행 변경인가를 위한 공람을 진행한다고 공고했다. 이 공람은 이달 18일부터 31일까지 남동구 도시재생과에서 진행된다. 이에 따르면 이 사업은 인천 남동구 용천로105번길 19(구월동) 5만5707.9㎡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지하 3층~지상 35층 규모의 공동주택 11개동 1115가구(임대 60가구 포함)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다복마을구역은 2009년 12월 14일 정비구역 지정, 2010년 2월 17일 추진위구성승인, 같은 해 5월 17일 조합설립인가, 2017년 12월 11일 사업시행인가, 2019년 2월 15일 관리처분인가 등을 거쳐 오늘에 이르렀다. 한편, 이 사업의 시행 기간은 사업시행인가일부터 72개월까지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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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승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대전광역시 장대B구역(재개발)이 시공자 선정을 향한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26일 장대B구역 재개발 조합에 따르면 조합이 지난 25일 오후 2시 조합 사무실에서 개최한 현장설명회에 5개 사가 참여해 입찰이 성사됐다. 이에 조합은 오는 11월 17일 오전 11시 조합 사무실에서 입찰을 마감할 계획이다. 조합 관계자는 "현장설명회에 ▲삼성물산 ▲현대건설 ▲대우건설 ▲코오롱글로벌 ▲계룡건설 등이 참여해 입찰이 성사됐다"라며 "건설사들의 적극적인 참여가 입찰마감일에도 이뤄지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장대B구역은 대전 지하철 1호선 구암역이 인근에 있어 교통환경이 우수하며 유성초등학교, 장대중학교, 유성고등학교 등이 밀접해 학군이 뛰어나다. 아울러 홈플러스, 이마트, 유성선병원 등이 인접해 편의시설 이용이 용이하다. 한편, 이 사업은 대전 유성구 유성대로730번길 56(장대동) 일원 9만7213㎡에 건폐율 57.57%, 용적률 590.30%를 적용한 지하 4층~지상 49층 규모의 공동주택 9개동 2900가구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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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서승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서울 동대문구 전농9구역(재개발)이 신속한 사업 진행을 위한 발판 마련에 나섰다. 26일 전농9구역 재개발 추진위에 따르면 추진위는 오는 11월 11일 오후 3시 세종대왕기념관 웨딩홀에서 주민총회를 개최한다. 이날 총회에는 5개 안건이 상정된다. ▲2021년 주민총회 예산안 의결의 건 ▲공공재개발 상생 협력을 위한 합의서 체결의 건 ▲공공재개발 사업을 위한 업무 협약 체결의 건 ▲자금의 차입과 그 방법ㆍ이자율 및 상환 방법 의결의 건 ▲추진위 기 수행 업무 추인의 건 등이 이에 해당한다. 전농9구역은 지하철 1호선과 경의중앙선 환승역인 청량리역이 인근에 있어 교통환경이 우수하며 서울삼육초등학교, 전동초등학교, 전농중학교, 전일중학교, 청량중학교, 해성여자고등학교, 해성국제컨벤션고등학교, 청량고등학교 등이 밀접해 학군이 뛰어나다. 아울러 이삭어린이공원, 전곡마을마당공원 등이 인접해 주거환경이 쾌적하다. 한편, 이 사업은 동대문구 서울시립대로27길 53(전농동) 일대 3만7423㎡에 공동주택 약 1177가구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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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서승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충남 천안시 신부3구역(재개발)이 시공자 선정을 향해 발 빠른 행보를 보여 이목이 쏠린다. 26일 신부3구역 재개발 조합은 지난 25일 오후 3시 조합 사무실에서 개최한 현장설명회에 7개 사가 참여해 입찰이 성사됐다고 밝혔다. 이에 조합은 오는 11월 17일 오후 3시 현장설명회와 같은 장소에서 입찰을 마감한다. 조합 관계자는 "아직 구체적인 건설사의 이름을 밝힐 수는 없지만 현장설명회에 다수 건설사 참여가 이뤄져 기쁘다"라며 "입찰마감일에도 건설사들의 적극적인 참여가 이뤄져 시공자 선정으로 이뤄지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신부3구역은 천안초등학교, 신부초등학교, 신안초등학교, 복자여자중학교, 천안북중학교, 천안중학교, 복자여자고등학교, 천안공업고등학교, 천안중앙고등학교, 천안제일고등학교 등이 인근에 있어 학군이 뛰어나다. 아울러 천안버스터미널, 신세계백화점 등이 밀접해 편의시설 이용이 편리하다. 한편, 이 사업은 천안 동남구 북중길 11-6(신부동) 일대 2만6322㎡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지하 2층~지상 29층 규모의 공동주택 약 678가구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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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경기 수원시 조원동 459-11 일대(가로주택정비)가 시공자 선정을 마쳐 신속한 사업 진행이 가능해졌다. 최근 도시정비업계에 따르면 조원동 459-11 일대 가로주택정비사업조합(조합장 김우진ㆍ이하 조합)은 지난 23일 북수원패션아울렛 4층 CGV 8관에서 시공자 선정을 위한 총회를 개최했다. 이날 총회는 조합원 과반수 참여로 성원을 이룬 것으로 파악됐다. 시공자 선정에 대한 조합원들의 투표 결과, 한양이 조합원들의 지지를 받고 이곳의 시공자로 선정됐다. 성공적으로 시공자를 선정한 조합은 내년 통합심의를 거쳐 2023년 착공을 목표로 사업에 박차를 가하겠다는 구상이다. 이 사업은 수원 장안구 금당로 86-9(조원동) 일대 5259㎡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지하 3층에서 지상 15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3개동 138가구 등을 짓는다. 이곳은 반경 2km 내에 신분당선 광교역이 위치해 있으며 경수대로와 영동고속도로, 용인서울고속도로가 인접해 우수한 교통 인프라를 갖추고 있다. 여기에 단지 인근에 장안구청, 홈플러스, 영화공원, 조원공원, 광교산 등이 있어 생활 인프라 역시 양호하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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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서울 송파구 송파동 144 일대(가로주택정비)가 사업시행인가를 향한 막바지에 이르렀다. 지난 14일 송파구는 송파동 144 일대 가로주택정비사업조합(조합장 양안승ㆍ이하 조합)이 신청한 사업시행계획(안)을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법」 제56조 및 동법 시행령 제49조 규정에 따라 공람한다고 공고했다. 이에 따르면 이 사업은 송파구 오금로22길 13(송파동) 일대 779.6㎡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건폐율 43.43%, 용적률 199.77%를 적용한 지하 1층에서 지상 7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1개동 24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다. 공동주택은 전용면적 기준으로 ▲48㎡ 6가구 ▲52㎡ 6가구 ▲56㎡ 6가구 ▲57㎡ 6가구 등이다. 한편, 가로주택정비사업은 대규모 철거 없이 도로나 기반시설 등은 유지하면서 노후 저층주거지에 공동주택을 신축할 수 있는 소규모 정비사업이다. 일반 재건축과 달리 정비구역 지정이나 조합 설립, 추진위 구성 같은 절차를 생략할 경우 사업기간이 평균 약 2~3년(재건축 평균 약 8년)으로 빠르다는 장점을 가지고 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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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승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인천광역시 작전현대아파트구역(재개발)이 최근 관리처분계획의 변경을 마쳤다. 지난 21일 계양구는 작전현대아파트구역 재개발 관리처분 변경인가를 고시했다. 이에 따르면 이 사업은 인천 계양구 효서로217번길 1(작전동) 일대 6만4004.9㎡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건폐율 14.32%, 용적률 274.79%를 적용한 지하 3층~지상 39층 규모의 공동주택 9개동 1370가구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주택은 전용면적 기준 ▲39㎡ 72가구 ▲49㎡ 117가구 ▲59A㎡ 476가구 ▲59B㎡ 125가구 ▲74A㎡ 107가구 ▲74B㎡ 33가구 ▲84A㎡ 336가구 ▲84B㎡ 104가구 등으로 구성된다. 작전현대아파트구역은 인천 지하철 1호선 작전역이 도보 5분 거리에 있어 교통환경이 우수하며 효성초등학교, 성지초등학교, 계산중학교, 명현중학교, 효성고등학교, 효성도서관 등이 밀접해 학군이 뛰어나다. 또한 홈플러스, 하나로마트, 이마트, 한림병원 등이 인접해 편의시설 이용이 용이하다. 한편, 이 사업의 기존 건축물 철거 예정시기는 2022년 하반기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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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유경제=서승아 기자] 경남 창원시 양덕2구역(재건축)이 최근 관리처분계획의 변경을 마무리해 발 빠른 사업 진행이 가능해졌다. 지난 15일 창원시는 양덕2구역 재건축 관리처분 변경인가를 고시했다. 이에 따르면 이 사업은 창원 마산회원구 양덕동 166-44 일원 3만6243.8㎡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공동주택 7개동 956가구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주택은 전용면적 기준 ▲59㎡ 142가구 ▲74㎡ 146가구 ▲84A㎡ 409가구 ▲84B㎡ 188가구 ▲99㎡ 71가구 등으로 구성된다. 양덕2구역은 2007년 12월 조합설립인가, 2008년 10월 사업시행인가, 2017년 9월 관리처분인가 등을 거쳐 오늘에 이르렀다. 이곳은 봉덕초등학교, 창신중학교, 창신고등학교 등이 밀접해 학군이 뛰어나다. 또한 롯데마트, 신세계백화점, 동마산병원 등이 인근에 있어 편의시설 이용이 편리하다. 한편, 이 사업의 기존 건축물은 철거가 완료됐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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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승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인천광역시 학익4구역(재개발)이 사업시행계획 변경 절차를 최근 마무리했다. 지난 25일 미추홀구는 학익4구역 재개발 사업시행 변경인가를 고시했다. 이에 따르면 이 사업은 인천 미추홀구 한나루로434번길 16(학익동) 일대 2만667㎡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건폐율 20.61%, 용적률 298.82%를 적용한 지하 2층~지상 29층 규모의 공동주택 562가구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주택은 전용면적 기준 ▲39㎡ 59가구 ▲49㎡ 75가구 ▲59A㎡ 144가구 ▲59B㎡ 52가구 ▲59C㎡ 47가구 ▲74A㎡ 105가구 ▲74B㎡ 24가구 ▲84㎡ 56가구 등으로 구성됐다. 학익4구역은 2010년 7월 조합설립인가, 2019년 9월 사업시행인가, 지난 3월 관리처분인가 등을 거쳐 오늘에 이르렀다. 이곳은 연학초등학교, 인하대부속중학교, 인하대부속고등학교 등이 인근에 있어 학군이 뛰어나다. 또한 홈플러스, 뉴코아아울렛, 인천사랑병원 등이 밀접해 편의시설 이용이 편리하다. 한편, 이 사업의 시행 기간은 사업시행인가일부터 60개월까지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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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부산광역시 당감1-1구역(재건축)의 시공권을 향한 경쟁이 2파전으로 치러질 전망이다. 최근 도시정비업계에 따르면 당감1-1구역 재건축 정비사업조합(조합장 김기성ㆍ이하 조합)은 지난 15일 조합 사무실에서 시공자 선정을 위한 입찰을 마감했다. 그 결과, ▲GS건설 ▲동원개발 등이 참여해 입찰이 성사됐다. 이번 입찰에 원활한 건설사의 참여가 이어짐에 따라 조합은 오는 11월 13일 시공자선정총회를 개최한다는 방침이다. 이 사업은 부산 부산진구 당감로 5(당감동) 일대 7만815㎡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용적률 264.4%를 적용한 지하 2층에서 지상 28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1432가구 등을 짓는다. 이곳은 부산 지하철 2호선 가야역이 가까운 거리에 위치한 곳으로 당감초, 당평초, 동평초, 광무여중, 동평여중, 개성고, 경원고, KAIST 부설 한국과학영재학교 등이 인근에 있어 뛰어난 교육환경을 갖추고 있다. 여기에 단지 주변에 백양산과 수변공원, 부산시민공원 등 녹지공간이 풍부해 쾌적한 삶을 영위할 수 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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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승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경기 부천시 한아름5차 소규모재건축사업이 원활한 사업 추진을 향한 발판 마련에 성공했다. 최근 부천시는 한아름5차 소규모재건축사업조합(이하 조합)이 신청한 사업시행계획(안)을 이달 13일에 인가(관리처분계획 포함)했다고 고시했다. 이에 따르면 이 사업은 부천시 경인로562번길 21(괴안동) 일원 2381.3㎡에 건폐율 37.39%, 용적률 249.09%를 적용한 지하 2층~지상 15층 규모의 공동주택 2개동 81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주택은 전용면적 기준 ▲39㎡ 14가구 ▲51㎡ 13가구 ▲53A㎡ 12가구 ▲53B㎡ 20가구 ▲54㎡ 10가구 ▲58㎡ 12가구 등으로 구성된다. 한아름5차 소규모재건축사업은 지하철 1호선 역곡역이 인근에 있어 교통환경이 우수하며 유한공업고등학교, 항동중학교, 부천양지초등학교, 부천부안초등학교 등이 밀접해 학군이 뛰어나다. 아울러 푸른수목원, 한림어린이공원 등이 인접해 주거환경이 쾌적하다. 한편, 이 사업의 시행 기간은 사업시행인가일부터 46개월까지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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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서울 동작구 노량진2구역(재개발)이 협력 업체 선정에 나섰다. 지난 21일 노량진2구역 재개발 정비사업조합(조합장 강경무ㆍ이하 조합)에 따르면 조합은 이날 명도소송 업무를 담당할 변호사를 선정하기 위한 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별도의 현장설명회를 개최하지 않고, 오는 11월 4일 오후 2시 조합 사무실에서 입찰을 마감한다는 구상이다. 이번 입찰은 일반경쟁입찰 및 적격심사 방식으로 진행되며 공동참여는 불가하다. 이 사업은 동작구 장승배기로15길 34(노량진동) 일원 1만6208㎡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지하 4층에서 지상 29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3개동 421가구 및 부대복리시설을 짓는다. 공동주택은 전용면적 기준으로 ▲39㎡ 26가구 ▲51㎡ 26가구 ▲59㎡ 132가구 ▲74㎡ 26가구 ▲84㎡ 211가구 등이며 이 중 196가구가 일반에 공급된다. 한편, 이곳은 2010년 2월 4일 추진위구성승인, 2010년 6월 24일 조합설립인가, 2014년 8월 14일 사업시행인가 등을 거쳐 오늘에 이르렀다. 이곳의 시공자는 SK건설이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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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서울 강서구 등촌1구역(재건축)이 사업시행인가를 향한 막바지 절차에 다다랐다. 지난 6일 강서구는 등촌1구역 재건축 정비사업조합(조합장 장상걸ㆍ이하 조합)이 신청한 사업시행계획(안)을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법」 제56조 규정에 따라 공람한다고 공고했다. 이에 따르면 이 사업은 강서구 등촌로51마길 18(등촌동) 일대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건폐율 26.4841%, 용적률 196.9417%를 적용한 지하 5층에서 지상 15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12개동 543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다. 이곳은 9호선인 등촌역이 도보로 7분 거리에 있는 역세권 단지로 등촌초, 백석중, 영일고 등이 아주 가까워 교육환경이 우수하다. 여기에 봉제산을 뒤에 끼고 있는 숲세권으로 쾌적한 주거환경을 갖추고 있다. 한편, 2008년 10월 23일 정비구역으로 지정된 이곳은 2009년 11월 26일 조합설립인가, 2013년 1월 10일 사업시행인가, 2018년 5월 2일 관리처분인가를 득한 후 오늘에 이르렀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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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서울 양천구 신정수정아파트(이하 신정수정) 재건축사업이 시공자 선정을 향한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최근 도시정비업계에 따르면 지난 25일 신정수정 재건축사업의 사업대행자인 한국토지신탁은 조합 사무실에서 현장설명회(이하 현설)를 개최했다. 그 결과, ▲반도건설 ▲동부건설 ▲현대엔지니어링 등 3곳이 참여했다. 현설에서 좋은 결과를 얻은 한국토지신탁은 오는 11월 15일 오후 2시 현설과 같은 장소에서 입찰을 마감한다는 구상이다. 일반경쟁입찰 방식으로 진행되는 이번 입찰에 참여를 원하는 업체는 ▲「건설산업기본법」 제9조 규정에 의한 건설업자 또는 「주택법」 제7조제1항에 따라 건설업자로 보는 등록사업자 ▲현설에 참석해 입찰참여안내서를 수령한 업체 ▲입찰보증금 30억 원을 입찰마감일 오후 2시까지 현금으로 납부한 업체 등이어야 한다. 공동참여는 불가하다. 이 사업은 양천구 신정로13길 35(신정동) 일대 8404.6㎡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건폐율 32.64%, 용적률 299.8%를 적용한 지하 2층에서 지상 21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296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신축한다. 공동주택은 전용면적 기준으로 ▲60㎡ 이하 256가구 ▲60㎡ 초과~85㎡ 이하 40가구 등이다. 이곳은 단지 인근에 지하철 2호선 신정네거리역이 있어 도보로 이용이 가능하며 장수초등학교, 강신중학교, 양천고등학교 등도 가까워 우수한 교육환경을 갖추고 있다. 여기에 계남제1근린공원, 매봉산, 넘은들공원 등이 주변에 위치해 있어 친환경적 생활을 누릴 수 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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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대구광역시 아진맨션 소규모재건축사업이 시공자 선정 절차에 돌입했다. 지난 20일 아진맨션 소규모재건축 사업시행자인 무궁화신탁은 시공자 선정을 위한 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무궁화신탁은 이달 29일 오후 3시 정비사업위원회 사무실에서 현장설명회(이하 현설)를 진행한다. 이날 원활한 업체의 참여가 이뤄질 경우 오는 11월 23일 오후 3시 현설과 같은 장소에서 입찰을 마감할 예정이다. 일반경쟁입찰 방식으로 진행되는 이번 입찰에 참여를 원하는 업체는 ▲「건설산업기본법」 제2조제7호 규정에 의한 건설업자 또는 「주택법」 제7조제1항에 따라 건설업자로 보는 등록사업자 ▲현설에 참석한 업체 ▲입찰보증금 10억 원을 현금 또는 이행보증증권으로 입찰마감 전까지 납입한 업체 등이어야 한다. 이 사업은 대구 중구 동덕로 109(삼덕동2가) 일대 1796.4㎡를 대상으로 지하 2층~지상 26층 공동주택 및 오피스텔 등을 짓는 것을 골자로 한다. 이곳은 대구 지하철 2호선 경대병원역을 이용할 수 있는 초역세권으로 경북사대부설초등학교, 대구제일중학교, 경북대사대부설고등학교 등도 가까워 우수한 교육환경을 갖추고 있다. 여기에 단지 주변에 동성로로데오거리, 경북대학교병원, 현대백화점 등이 위치해 있어 생활 인프라 역시 무난하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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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승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부산광역시 일동파크맨션 소규모재건축사업이 시공자 선정을 향한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25일 일동파크맨션 소규모재건축 조합에 따르면 조합이 지난 20일 오후 3시 조합 사무실에서 개최한 현장설명회에 4개 사가 참여해 입찰이 성사됐다. 이에 조합은 오는 11월 10일 오후 2시 현장설명회와 같은 장소에서 입찰을 마감할 계획이다. 조합 관계자는 "아직 구체적인 건설사 이름을 밝힐 수는 없지만 현장설명회에 다수 건설사 참여가 이뤄져 기쁘다"라며 "입찰마감일에도 이 같은 분위기가 이어지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일동파크맨션 소규모재건축사업은 부산 지하철 3호선 남산정역이 인근에 있어 교통환경이 우수하며 한국폴리텍대학, 덕천중학교 등이 밀접해 학군이 뛰어나다. 아울러 덕천생활체육공원, 남산정공원 등이 인접해 주거환경이 쾌적하다. 한편, 이 사업은 부산 북구 만덕대로155번길 42(덕천동) 일원 9016㎡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건폐율 23.45%, 용적률 239.67%를 적용한 지하 2층~지상 22층 규모의 공동주택 208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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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승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강원 강릉시 이화연립 소규모재건축사업이 시공자 선정을 향해 발 빠른 행보를 보여 이목이 쏠린다. 25일 이화연립 소규모재건축 조합에 따르면 조합이 지난 20일 오후 2시 조합 사무실에서 입찰을 마감한 결과, 2개 사가 참여해 입찰이 성사됐다. 조합 관계자는 "입찰마감일에 한신공영과 라온건설이 참여해 입찰이 성사됐다"라며 "다음 달(11월) 13일 1차 합동홍보설명회, 같은 달 20일 2차 합동홍보설명회 및 시공자선정총회를 진행할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이화연립 소규모재건축사업은 교동초등학교를 마주보고 있어 도보로 통학이 가능하며 화부산, 취연정, 강릉종합운동장 등이 밀접해 주거환경이 쾌적하다. 한편, 이 사업은 강릉시 율곡로2968번안길 2(교동) 일원 9528㎡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지하 2층~지상 17층 규모의 공동주택 218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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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경남 창원시 경화구역 재개발사업이 원활한 사업 진행을 위한 발판 마련에 성공했다. 이달 20일 창원시는 경화구역 재개발 정비사업조합(이하 조합)이 신청한 사업시행계획(안)을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법」 제50조에 따라 인가하고, 동법 제50조제7항 및 동법 시행규칙 제10조제3항에 의거 이를 고시했다. 이에 따르면 이 사업은 창원 진해구 경화로26번길 2(경화동) 일원 8만9212㎡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건폐율 21.46%, 용적률 209.73%를 적용한 공동주택 28개동 1415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공동주택은 전용면적 기준으로 ▲38㎡ 71가구 ▲51㎡ 57가구 ▲59A㎡ 239가구 ▲59B㎡ 88가구 ▲74㎡ 86가구 ▲84A㎡ 230가구 ▲84B㎡ 257가구 ▲84C㎡ 54가구 ▲84D㎡ 217가구 ▲104㎡ 116가구 등이다. 이곳은 단지 주변에 경화초등학교, 진해남중학교, 진해중앙고등학교 등이 있으며 홈플러스, 롯데마트, 진해연세병원 등 편의시설들이 있어 좋은 생활 인프라를 갖추고 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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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승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경기 부천시 성도아파트 외 가로주택정비사업의 시공자 선정 일정이 잠시 뒤로 미뤄졌다. 25일 성도아파트 외 가로주택정비사업조합(이하 조합)에 따르면 조합이 지난 20일 오후 2시 조합 사무실에서 입찰을 마감한 결과, 다수 건설사 참여가 이뤄지지 못해 유찰됐다. 조합 관계자는 "이번 입찰은 첫 번째 입찰로 건설사들의 적극적인 참여가 이뤄지지 못해 아쉽다"라며 "조합은 재입찰공고를 내고 시공자 선정을 향한 도전을 이어나갈 것이다"라고 말했다. 성도아파트 외 가로주택정비사업은 부천대명초등학교, 부천원일초등학교, 원종고등학교 등이 인근에 있어 학군이 우수하며 덕산어린이공원, 오전대공원 등이 밀접해 주거환경이 쾌적하다. 한편, 이 사업은 부천시 원종로9번길 71(원종동) 일원 6337.5㎡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공동주택 212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조합원 수는 179명으로 파악됐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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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승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서울 은평구 갈현1구역(재개발)이 관리처분인가 신청을 향한 발판 마련에 성공했다. 25일 갈현1구역 재개발 조합에 따르면 조합은 지난 9일 오후 2시 스위스그랜드호텔 컨벤션홀에서 관리처분총회를 개최했다. 이번 총회는 전체 조합원 과반수가 참여해 성원을 이뤘다. 이날 총회에 상정된 13개 안건은 모두 원안대로 가결됐다. ▲2021년 예산안 및 2020년 예산안 의결의 건 ▲설계 개요 및 개략적인 사업비 변경 의결의 건 ▲자금의 차입과 그 방법ㆍ이자율 및 상환 방법 의결의 건 ▲관리처분계획(안) 수립 의결의 건 ▲일반분양을 위한 제반 사항 대의원회 위임의 건 ▲일반분양 분양 보증 의결의 건 ▲보류지 처분 및 위임 의결의 건 ▲보류지 처분 및 위임의 건 ▲입찰보증금 중 300억 원 대여 조건 결정 의결의 건 ▲제척된 잔여지 보상에 대한 합의서 의결의 건 ▲대의원 해임 의결의 건 ▲추가 용역에 따른 시공자 추가 도급 계약 의결의 건 ▲협력 업체 선정 및 계약 체결의 건 등이 이에 해당한다. 조합 관계자는 "총회를 성황리에 마침에 따라 조합은 관리처분인가 신청을 위한 막바지 검토에 돌입할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이곳은 지하철 3호선과 6호선 환승역인 연신내역과 6호선 구산역이 도보권에 있어 교통환경이 우수하며 롯데몰, 스타필드, 전통시장, 성바오로병원 등이 인근에 있어 편의시설 이용이 편리하다. 아울러 갈현초등학교, 선일초등학교, 연신중학교, 하나고등학교 등이 밀접해 학군이 뛰어나다. 한편, 이 사업은 은평구 갈현로41가길 36(갈현동) 일원 23만8966.9㎡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공동주택 32개동 4116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갈현1구역은 2015년 10월 조합설립인가, 2019년 1월 사업시행인가 등을 거쳐 오늘에 이르렀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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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대구광역시 수성1지구 재개발사업이 시공자 선정을 향한 도전을 알렸다. 지난 18일 수성1지구 재개발 정비사업조합(조합장 조헌래ㆍ이하 조합)은 시공자 선정을 위한 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이달 26일 오후 3시 조합 사무실에서 현장설명회(이하 현설)를 개최한다. 이날 건설사들의 적극적인 참여가 이뤄질 경우 조합은 오는 12월 10일 오후 3시 현설과 같은 장소에서 입찰을 마감한다는 구상이다. 일반경쟁입찰 방식으로 진행되는 이번 입찰에 참여를 원하는 업체는 「건설산업기본법」 제2조제7호 규정에 의한 건설업자 또는 「주택법」 제7조에 따라 건설업자로 보는 등록사업자 ▲현설에 참석하고 입찰제안서를 입찰마감까지 제출한 업체 ▲입찰마감 시까지 입찰보증금 400억 원을 현금으로 납부한 업체 등이어야 한다. 공동참여는 불가하다. 한편, 이 사업은 대구 수성구 신천동로 306(수성동1가) 일대 10만6410㎡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지하 4층에서 지상 30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2149가구와 오피스텔 48가구 등을 신축한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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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유경제=김진원 기자] 인천광역시 효성뉴서울아파트(이하 효성뉴서울) 재건축사업이 시공자 선정을 향한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최근 도시정비업계에 따르면 지난 20일 효성뉴서울 재건축사업의 사업시행자인 무궁화신탁은 위원회 사무실에서 시공자 선정을 위한 현장설명회(이하 현설)를 개최했다. 그 결과, ▲SK에코플랜트 ▲DL건설 ▲동문건설 등 3곳이 참여했다. 현설에서 좋은 결과를 얻은 무궁화신탁은 오는 11월 10일 현설과 같은 장소에서 입찰을 마감한다는 구상이다. 일반경쟁입찰 방식으로 진행되는 이번 입찰에 참여를 원하는 업체는 ▲입찰보증금 30억 원을 입찰마감일까지 신탁사 계좌로 현금 10억 원 및 이행보증증권 20억 원으로 각각 나눠 납부한 업체 등이어야 한다. 공동참여는 불가하다. 이 사업은 인천 계양구 안남로573번길 16(효성동) 일대 1만7713㎡를 대상으로 지하 3층에서 지상 25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593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이 짓는 것을 골자로 한다. 이곳은 지하철 1호선 작전역이 인접해 있는 곳으로 경인교대부설초, 명현초, 효성중, 효성고, 경인교대 인천캠퍼스 등이 있어 좋은 교육환경을 갖추고 있다. 여기에 단지 주변에 천마산, 보람사슴목장, 계양산 삼림욕장 등 풍부한 녹지공간이 있어 주거환경이 쾌적하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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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경기 수원시 신나무실주공5단지아파트(이하 신나무실주공5단지) 리모델링사업이 시공자 선정을 가시권에 둬 이목이 집중된다. 최근 도시정비업계에 따르면 신나무실주공5단지 리모델링주택조합(조합장 이동욱ㆍ이하 조합)은 지난 15일 조합 사무실에서 두 번째 현장설명회(이하 현설)를 개최했다. 그 결과, GS건설이 단독으로 참여했다. 이에 따라 조합은 GS건설을 우선협상대상자로 지정하고 오는 12월 중순께 시공자선정총회를 개최한다는 구상이다. 이 사업은 수원 영통구 영통로290번길 25(영통동) 일대 5만728.6㎡를 대상으로 한다. 신나무실주공5단지는 현재 공동주택 18개동 1504가구 규모의 단지로 리모델링사업을 1587가구 규모로 탈바꿈할 예정이다. 이곳은 수인분당선 영통역이 가까운 거리에 위치한 곳으로 신영초, 영동초, 영통중, 태장중, 태장고 등이 인근에 있어 도보로 통학이 가능하다. 여기에 단지 주변에 영통중앙공원과 벽적골공원 등이 있어 쾌적한 주거환경을 갖추고 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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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서울 양천구 신정 282 일대(가로주택정비)가 사업시행인가를 향한 막바지 절차에 다다랐다. 지난 14일 양천구는 신정 282 일대 가로주택정비사업조합(이하 조합)이 신청한 사업시행계획(안)을 「빈집 및 소규모주택 정비에 관한 특례법」 제29조에 따라 공람한다고 공고했다. 이에 따르면 이 사업은 양천구 신목로5길 23-12(신정2동) 외 15필지 3453㎡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건폐율 51.26%, 용적률 220.76%를 적용한 지하 2층에서 지상 7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1개동 103가구 등을 짓는다는 구상이다. 이곳은 지하철 2호선 양천구청역이 가까운 거리에 위치해 있으며 단지 인근에 신목초등학교, 목일중학교, 신목고등학교 등이 있다. 여기에 주변에 안양천이 흐르고 양천해누리체육공원, 꿈나래어린이공원 등도 있어 친환경적인 요소를 갖추고 있다. 한편, 가로주택정비사업은 대규모 철거 없이 도로나 기반시설 등은 유지하면서 노후 저층주거지에 공동주택을 신축할 수 있는 소규모 정비사업이다. 일반 재건축과 달리 정비구역 지정이나 조합 설립, 추진위 구성 같은 절차를 생략할 경우 사업기간이 평균 약 2~3년(재건축 평균 약 8년)으로 빠르다는 장점을 가지고 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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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승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인천광역시 숭의현대아파트(이하 숭의현대) 소규모재건축사업이 시공자 선정을 향한 도전을 이어간다. 지난 18일 숭의현대 소규모재건축 조합(조합장 황대성)은 시공자 선정을 위한 재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이달 26일 오전 11시 조합 사무실에서 현장설명회를 개최한다. 이날 다수 건설사 참여가 이뤄질 경우 조합은 오는 11월 16일 오후 2시 현장설명회와 같은 장소에서 입찰을 마감한다. 일반경쟁입찰 방식으로 이뤄지는 이 입찰에 참여하고 싶은 건설사는 현장설명회에 참석해 조합이 배부한 입찰참여안내서를 수령해야 한다. 아울러 입찰보증금 40억 원을 입찰마감 3일 전까지 조합 계좌로 납부해야 한다. 숭의현대 소규모재건축사업은 인화여자고등학교, 선인고등학교, 여자중학교, 인천남중학교, 인천숭의초등학교 등이 인근에 있어 학군이 우수하다. 또한 숭의평화시장, 홈플러스 등이 밀접해 편의시설 이용이 편리하다. 한편, 이 사업은 인천 미추홀구 독정이로 115(숭의동) 일원 6859.1㎡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공동주택 382가구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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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유경제=서승아 기자] 경기 구리시 수택E구역(재개발)이 원활한 사업 진행을 위해 협력 업체 선정에 나섰다. 지난 20일 수택E구역 재개발 조합(조합장 임승순)은 해체계획서 작성 시 건축물 구조 관련 업무를 수행할 협력 업체 선정을 위해 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현장설명회를 생략하고 오는 11월 5일 오후 2시 조합 사무실에서 입찰을 마감한다. 이 입찰에 참여하고 싶은 업체는 입찰서 양식에 입찰 금액을 기재한 뒤 인감 날인을 나라장터에 첨부파일로 업로드해야 하며 이 서류들을 나머지 입찰 서류와 함께 조합 사무실에 직접 방문해 제출해야 한다. 수택E구역은 2015년 3월 조합설립인가, 2019년 1월 사업시행인가 등을 거쳐 오늘에 이르렀다. 이곳은 경의중앙선 구리역이 약 900m 거리에 위치해 교통환경이 우수하다. 또한 구리초등학교, 인창중학교, 구리중학교, 수택고등학교, 구리여자고등학교 등이 밀접해 학군이 뛰어나다. 아울러 롯데백화점, 롯데아울렛, 이마트, 구리병원 등이 인접해 편의시설 이용이 용이하다. 한편, 이 사업은 구리시 검배로83번길 46-8(수택동) 일원 14만6844.7㎡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공동주택 3050가구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조합원 수는 1216명으로 파악됐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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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유경제=서승아 기자] 서울 송파구 가락상아1차아파트(이하 가락상아1차) 재건축사업이 사업시행인가를 향한 막바지 절차에 다다랐다. 지난 14일 송파구는 가락상아1차 재건축 사업시행계획(안)에 대한 공람을 진행한다고 공고했다. 이 공람은 이달 15일부터 29일까지 송파구 주거사업과, 오금동 주민센터와 해당 조합 사무실에서 진행된다. 이에 따르면 이 사업은 송파구 오금로 405(오금동) 일원 1만3580㎡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건폐율 18.54%, 용적률 299.75%를 적용한 지하 2층~지상 30층 규모의 공동주택 4개동 405가구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가락상아1차 재건축사업은 지하철 5호선 개롱역에 인접해 교통환경이 뛰어나고 오금공원과 마주하고 있어 자연환경이 우수하다. 또한 송파도서관 및 개롱초등학교 등이 밀접해 교육여건이 뛰어나다. 한편, 이 사업은 오는 11월 사업시행인가, 2022년 관리처분인가, 2023년 착공을 목표로 진행될 예정이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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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유경제=서승아 기자] 서울 구로구 개봉5구역(재건축)이 최근 정비구역 변경지정을 받아 발 빠른 사업 진행이 가능해졌다. 지난 7일 구로구는 개봉5구역 재건축 정비구역 변경지정을 고시했다. 이에 따르면 이 사업은 구로구 개봉동 68-64 일원 1만3081㎡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공동주택 317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개봉5구역은 지하철 1호선 오류동역이 인근에 있어 교통환경이 우수하며 오류초등학교, 개봉중학교, 고척고등학교 등이 밀접해 학군이 뛰어나다. 아울러 이랜드리테일, 롯데마트, 구로성심병원 등이 인접해 편의시설 이용이 편리하다. 한편, 이 사업은 2014년 6월 조합설립인가, 2017년 12월 사업시행인가, 2019년 8월 관리처분인가 등을 거쳐 오늘에 이르렀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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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유경제=김진원 기자] 인천광역시 미추8구역 재개발사업이 원활한 사업 추진을 위한 협력 업체 선정에 나섰다. 지난 19일 미추8구역 재개발 정비사업조합(조합장 권나경ㆍ이하 조합)에 따르면 조합은 이날 이주비 및 사업비 대출을 위한 금융기관 선정 관련 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별도의 현장설명회 없이 오는 11월 3일 오후 2시 조합 사무실에서 입찰을 마감한다는 구상이다. 이번 입찰은 일반경쟁입찰 및 제안서평가 방식으로 진행된다. 이 사업은 인천 남구 동주길20번길 60(주안동) 일대 11만8244.7㎡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지하 3층에서 지상 40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20개동 2825가구 및 부대복리시설을 짓는다. 공동주택은 전용면적 기준으로 ▲39㎡ 84가구 ▲45㎡ 65가구 ▲52㎡ 162가구 ▲59㎡ 1261가구 ▲75㎡ 406가구 ▲79㎡ 634가구 ▲84㎡ 213가구 등이다. 한편, 2010년 5월 24일 정비구역으로 지정된 이곳은 2011년 7월 6일 조합설립인가, 2017년 6월 26일 사업시행인가를 득한 후 오늘에 이르렀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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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서울 영등포구 양평13구역 재개발사업이 원활한 사업 추진을 위한 협력 업체 선정에 나섰다. 지난 21일 양평13구역 재개발 정비사업조합(조합장 임홍연ㆍ이하 조합)은 정비사업전문관리업자(이하 정비업자) 선정을 위한 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이달 29일 오후 3시 조합 사무실에서 현장설명회(이하 현설)를 개최하며 오는 11월 10일 오후 5시 현설과 같은 장소에서 입찰을 마감한다는 구상이다. 일반경쟁입찰 방식으로 진행되는 이번 입찰에 참여를 원하는 업체는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법」 제102조에 의한 정비업자로 등록된 등록업자 ▲현설에 참석한 업체 등이어야 한다. 이 사업은 영등포구 선유서로25길 6-5(양평동2가) 일대 2만2441.7㎡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용적률 303.44%를 적용한 공동주택 360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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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생활경제
서승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어린이보호구역 안전관리 강화가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통학로에 대한 관리는 미흡해 대책 마련이 시급해지고 있다. 지난 19일 한국소비자원은 초등학교, 어린이집까지 가는 통학로 내 어린이보호구역 29개 지점(사망사고 발생 16개 지점, 초등학교ㆍ어린이집 출입구 13개 지점)과 주거단지 앞 16개 지점에 대한 안전실태를 조사해 발표했다. 조사 결과, 통학로 내 어린이보호구역 29개 지점 중 20개 지점에 무인 교통단속카메라가 설치되지 않은 것으로 드러났다. 해당 지점을 주행한 차량 480대 중 98대는 제한 속도를 위반한 것으로 확인됐다. 무인 교통단속카메라가 설치되지 않은 20개 중 19개에는 다목적 무인카메라(CCTV)만 있었다. 한국소비자원 관계자는 "무인 교통단속카메라는 규정 속도위반 차량을 적발하는 목적 외에도 단속 장비를 인지한 운전자가 안전운전을 할 수 있도록 유도하는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라며 "교통사고 위험 지역이나 어린이 보행량이 많은 초등학교, 어린이집 출입구 인근에 설치를 확대할 필요가 있다"라고 조언했다. 특히 어린이 교통안전 확보에 대한 사회적 인식 확대로 어린이 보호구역 내 안전시설의 설치는 늘고 있지만 어린이보호구역에 인접한 통학로에 대한 안전관리는 상대적으로 미흡한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소비자원이 어린이가 등교를 시작하는 초등학교ㆍ어린이집 주변 주거단지의 주출입구 16개 지점을 조사한 결과, 횡단보도ㆍ신호등ㆍ미끄럼 방지시설 등의 설치율이 어린이보호구역에 비해 최대 약 80%p까지 낮았다. 또한 조사 대상 16개 중 7개 지점에는 횡단보도가 없었고 13개 지점에는 보행자용 신호등, 10개 지점에는 차량용 신호등이 없었다. 심지어 5개 지점에는 보도와 차도의 구분이 없었고 보도와 차도가 구분된 지점(11개) 중 8개 지점에는 방호울타리도 미설치된 것으로 나타났다. 게다가 5개 지점은 과속방지턱이 없었고 15개 지점은 미끄럼방지시설이 설치되지 않아 어린이 교통사고 발생 위험이 높았다. 반면 미국, 독일, 일본 등 주요 선진국은 어린이보호구역 외에도 안전한 통학로를 위해 안전관리 프로그램을 별도로 운영하고 있다. 미국은 집에서 학교까지의 안전한 통학로를 선정ㆍ확보한 뒤 어린이의 이용을 유도하는 안전한 통학로 프로그램(SRTSㆍSafe Routes To School)을 운영한다. 이 프로그램은 유치원생부터 중학생까지 보행 및 자전거 통학 비율을 늘리고 학교 주변 지역의 교통안전을 제고하기 위해 도입됐으며 속도 제한, 횡단보도 개선 조치를 실시하고 속도저감시설, 속도 감지기를 설치ㆍ운영한다. 일본은 초등학교, 유치원, 보육원 시설 등의 반경 500m를 스쿨존으로 지정하고 학생들에게 자신의 통학로를 지도에 표시하도록 해 통학로 안전 지도를 만들어 학교에서 정한 통학로를 이용하도록 유도한다. 또한 기초자치단체의 교육위원회, 학교, 경찰, 도로 관리자가 연계해 주기적인 통학로 합동점검을 실시한 뒤 통학로 내 위험 요인을 개선한다. 독일은 학교, 놀이터 등 어린이 교통사고 예방이 필요한 시설의 반경 300m 스쿨존을 지정하고 차량 운행속도를 30km/h로 제한한다. 아울러 보도와 차도 구분이 없는 주택가 입구에 교통진정구역 제도를 도입해 차량 주행 속도를 보행자 보행 속도에 맞춰 규제한다. 이처럼 선진국들이 통학로에 대한 별도의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만큼 우리나라도 주요 통학로에 대한 안전관리 방안을 마련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 어린이보호구역에 대한 제도 개선은 최근에도 이뤄지고 있지만 통학로에 대한 안전관리는 여전히 미흡해 대비되는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정부가 좀 더 적극적으로 나서서 통학로에 대한 안전관리 방안을 마련하는 것은 어떨까. 정부가 신속한 판단으로 통학로 안전관리에 대한 보완을 이어 나가기를 바란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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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서승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경기 부천시 효자미성으뜸 가로주택정비사업이 시공자 선정을 마무리해 이목이 쏠린다. 22일 효자미성으뜸 가로주택정비사업조합(이하 조합)에 따르면 조합은 지난 16일 오후 2시 예심교회에서 시공자 선정을 위한 임시총회를 개최했다. 이날 총회는 전체 조합원 과반수 참여로 성황을 이뤘으며 한진중공업이 경쟁사인 극동건설을 제치고 이곳의 시공자로 선정됐다. 아울러 상정된 6개 안건은 모두 원안대로 가결됐다. ▲시공자 선정 및 계약 체결의 건 ▲설계자 선정 및 계약 체결의 건 ▲정비사업전문관리업자 선정 및 계약 체결의 건 ▲임시총회 참석 비용 지급 결의의 건 ▲임시총회 개최 비용 결의의 건 ▲임시총회 의결 사항 대의원회 위임 의결의 건 등이 이에 해당한다. 조합 관계자는 "사업의 중요한 과정 중 하나인 시공자 선정을 마치게 돼 기쁘다"라며 "조합은 시공자와의 가계약 등 후속 절차에 나설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효자미성으뜸 소규모재건축사업은 오정초등학교, 부천대명초등학교, 덕산중학교, 원종고등학교 등이 밀접해 학군이 뛰어나다. 또한 오정대공원, 덕산어린이공원 등이 인근에 있어 주거환경이 쾌적하다. 한편, 이 사업은 부천시 성오로140번길 31(원종동) 일원 6683.4㎡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지하 2층~지상 15층 규모의 공동주택 3개동 223가구 및 근린생활시설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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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생활경제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실망을 넘어 절망적인 수준이다. 다가오는 제20대 대통령선거를 앞두고 후보 면면, 그리고 그들의 언행을 보니 한숨만 늘어간다. 집권 여당 소속 대선주자는 전과 4범 범죄자에 대장동 비리 의혹 중심에 서있는 것도 모자라 이제는 조폭 연루설까지 얽혀 있고, 다른 제1야당의 유력 대선후보는 연일 설화로 온갖 질타를 받더니 얼마 전에는 `독재자`로 평가받고 있는 전두환 씨를 옹호하는 듯한 발언으로 여론의 집중 포화를 맞고 있다. 이렇게 국민적인 공감을 받지 못하는 후보들이 가장 유력한 대통령 후보라는 게 국민의 한 사람으로써 착잡하고 창피하다. 한 국가의 대통령을 하겠다는 사람들이 이 모양이니 당연히 국민들의 한숨만 깊어져 간다. 오죽하면 이번 대선은 과거보다 더 인물이 없다는 소리가 곳곳에서 들리고 있다. 뽑을 만한 마땅한 후보가 보이지 않는다는 것이다. 상대적으로 더 나아 보이면 지지율이 못 미치고, 지지율 높은 후보들을 보면 답이 없다는 것이다. 물론 이전 대선 후보들도 큰 인물들은 아니었지만, 이번 대선처럼 도덕성이 결여된 경우는 없었다. 이미 후보들의 정책은 뒷전이며 온전히 네거티브 공방으로 가득 차 있다. 야당인 국민의힘이 아직 후보 선출이 확정되지 않은 상황에서도 서로를 비난하기에 급급한 데 여야 유력 후보들이 확정돼 본선이 시작되면 또 얼마나 물고 뜯을지 걱정이 앞선다. 국민들은 우리나라를 위해 누가 헌신하고 나라를 발전시킬지를 검증해야 하는데, 이를 제대로 판단할 상황이 만들어질지 의심된다. 그러려면 각 당에서 도덕성, 정책성 등을 검증해 나라를 이끄는데 적합한 재목을 선출해야 하는데 이런 중요한 부분들은 외면하고, 지지층이 두터우면 그가 과거 범죄를 저질렀던 말던, 승리를 위해 무조건 밀어주는 정치권 행태를 보면 답이 없다는 생각이다. 범죄자가 대통령 후보로 나올 수 있는 나라… 이것이 현 대한민국 정치 수준이다. 얼마나 비상식적이고 저급한 정치권인지 알 수 있다. 과거보다 더 퇴보하고 있다. 우리나라 미래가 참으로 걱정이다. 그렇다고 정치인들만의 책임이라고 할 수도 없다. 어렸을 때 `국민 수준이 대통령 수준`이라는 말을 듣곤 했다. 즉, 국민은 자기 수준에 맞는 대통령을 갖는다는 뜻인데 개인적으로 이 말을 전적으로 공감한다. 국민 수준이 낮기 때문에 무능한 대통령이 나왔고 나오는 것이며, 앞으로도 국민이 깨어있지 못하면 수준 낮은 대통령을 또 한 번 맞이하게 된다. 극성 지지자들의 비난에 두려워 할 말도 제대로 못하고, 잘못된 것을 잘못됐다고 말하지 못하는 정치인들과 이에 속아 넘어가 지지하는 일반 국민들의 합작품이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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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혜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권혜진 기자] 최근 한국부동산원이 발표한 `주간아파트 가격동향`에 따르면 10월 3주(지난 18일 기준) 전국 아파트값은 0.25% 상승하며 전주 대비 상승폭이 축소됐다. 서울은 상승폭을 유지했으나 수도권과 지방(광역시ㆍ8개도)의 상승폭은 줄어들었다. 한국부동산원 관계자는 "수도권을 중심으로 고점 인식 확산과 가계대출 총량 규제 기조 이어가며 매수심리가 위축된 가운데, 도심권 인기 단지나 재건축 기대감 있는 지역을 중심으로는 상승폭이 유지됐다"고 분석했다. 이번 주 수도권 아파트값 상승률은 0.3%를 기록했고, 서울의 경우 아파트 가격이 전주와 상승폭(0.17%)이 동일했다. 마포ㆍ용산ㆍ은평ㆍ서초(방배, 서초, 반포)ㆍ송파(잠실, 신천)ㆍ강남(개포, 도곡)ㆍ강동ㆍ강서ㆍ동작 등 위주로 관심이 쏠렸다. 자치구별로 송파구(0.25%), 강남구(0.24%), 서초구(0.23%) 등의 결과를 보였고 강동구(0.16%)가 암사ㆍ상일 위주로 상승했다. 강서구(0.17%)는 마곡ㆍ가양 등이 올랐고, 동작구(0.18%)에서 상도ㆍ대방 대단지 위주로 상승했다. 용산구(0.24%)는 도시정비사업 기대감 있는 주요 단지와 신고가 거래 영향을 받았고, 마포구(0.27%) 역시 도시정비사업 관련 대조ㆍ불광 등에서 상승세를 보였다. 전주(0.42%) 대비 상승폭을 축소한 인천광역시(0.4%)는 연수구(0.46%)가 교육 및 교통환경 등 양호한 송도ㆍ선학 중저가, 미추홀구(0.45%)는 관교ㆍ용현 구축, 계양구(0.4%)는 개발 호재 영향으로 계산 및 효성ㆍ작전 대단지 위주로, 부평구(0.4%)는 교통 개선 기대감 있는 산곡ㆍ청천 위주로 올랐다. 지방(0.2%)은 시ㆍ도별로 대전(0.21%), 대구(0.01%), 충남(0.31%), 충북(0.33%), 부산(0.23%), 강원(0.2%), 광주(0.28%), 세종(-0.02%), 경남(0.27%), 경북(0.16%), 제주(0.29%) 등의 결과를 보였다. 한편, 전국의 아파트 전세가격(0.18%)은 전주와 비교해 상승폭을 축소했고, 서울 아파트 전셋값은 0.13% 오르며 전주와 같았다. 한국부동산원은 높은 전세가 부담 등으로 매물이 다소 증가했으나, 가을철 막바지 이사를 위한 수요로 역세권 및 학군 양호한 지역, 상대적 가격 수준 낮은 단지 위주로 상승세가 지속됐다고 풀이했다. 서울은 마포구(0.2%)에서 아현ㆍ공덕 인기 단지, 중구(0.2%)가 신당ㆍ황학, 종로구(0.19%)는 창신ㆍ숭인 역세권 중소형 등에서 상승폭이 확대됐다. 강남권에선 서초구(0.1%)가 서초ㆍ잠원 인기 단지와 재건축 위주로 상승했으며 강동구(0.16%)에서 둔촌ㆍ암사ㆍ천호 중저가 위주, 송파구(0.16%)에선 잠실ㆍ신천ㆍ장지 주요 단지에서 올랐다. 강남구(0.15%)의 경우 대치ㆍ역삼 등 학군지역에서 오름세를 보였고, 금천구(0.14%)의 경우 시흥ㆍ독산 역세권 중소형 등에서 상승했다. 동작구(0.16%)는 상도ㆍ사당이 도시정비사업 이주 관련 영향으로 상승했다. 인천(0.23%)은 전주(0.25%) 대비 오름폭을 줄였다. 연수구(0.3%)에서 연수ㆍ동춘 역세권 단지, 계양구(0.35%)는 병방ㆍ용종 중소형 구축 위주, 미추홀구(0.31%)는 도화 신축 및 관교 중저가, 남동구(0.26%)의 경우 구월ㆍ간석 주요 단지에서 매매가격과 동반해 상승한 것으로 파악됐다. 경기(0.25%)도 전주 대비(0.27%) 상승폭을 축소했다. 양주시(0.65%)는 정주여건 양호한 삼숭과 상대적 저가 인식 있는 광적면 위주, 시흥시(0.58%)는 은행 구축과 직주 근접성 양호한 매화, 안성시(0.5%)는 당왕 중저가 단지, 안산 단원구(0.49%)는 선부ㆍ원곡 주요 단지 위주로, 이천시(0.43%)는 송정 (준)신축 위주로 상승한 것으로 보인다. 지방(0.15%)은 대전(0.19%), 경북(0.16%) 등에서 일부 단지 위주로 상승폭을 키웠고, 세종(0.1%)은 정주 여건 양호한 보람ㆍ아름 주요 단지 위주로 상승했으나 전주(0.12%) 대비 상승폭을 소폭 줄였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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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인천광역시 제물포시장(재개발)이 원활한 사업 진행을 위해 시공자 선정에 나섰다. 지난 15일 제물포시장 재개발 정비사업조합(조합장 문희진ㆍ이하 조합)은 시공자 선정을 위한 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이달 25일 오후 4시 조합 사무실에서 현장설명회(이하 현설)를 개최한다. 이날 다수 건설사 참여가 이뤄질 경우 조합은 오는 11월 15일 오후 4시 현설과 같은 장소에서 입찰을 마감한다는 구상이다. 일반경쟁입찰 방식으로 진행되는 이번 입찰에 참여를 원하는 건설사는 ▲「건설산업기본법」 제2조제7호 규정에 의한 건설업자 또는 「주택법」 제7조에 따라 건설업자로 보는 등록사업자 ▲현설에 참여해 조합이 배부한 입찰지침서를 수령한 후 입찰마감 전까지 제출한 업체 ▲입찰보증금 20억 원을 입찰마감일 전까지 현금 또는 보증서로 납부한 업체 등이어야 한다. 이 사업은 인천 미추홀구 숭의동 27-58 일대 4782㎡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지하 2층에서 지상 27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282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건립할 계획이다. 이곳은 지하철 1호선 제물포역이 도보로 이용 가능한 역세권 입지로 숭의초등학교, 용정초등학교, 인천남중학교 등이 있어 교육환경이 양호하다. 여기에 단지 인근에 수봉산, 주인공원, 수봉공원 등이 위치해 있어 생활환경이 좋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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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민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민 기자] `아유경제` 제146호 지면, 다음은 이달 22일 `아유경제` 지면 안내입니다. ▲1면 2021 국정감사, 부동산 최대 이슈는? ▲기획 서울시, 제2종7층일반주거지역 제도 풀었다!… 주택 공급 `촉진` 서울 지역 구청장들, 재건축 규제 완화 직접 요청… 정부, 응답할까? ▲미니기획 서울시 신속통합기획, 재개발은 `환영` 재건축은 `글쎄` 부동산시장, 주전세ㆍ주인전세 관심 ↑… "전세 신고가, 알고 보니" ▲현장소식 시공자선정총회 앞둔 산곡재원 재건축, 사업 추진 `가속화` 신반포15차 재건축 시공자 지위 회복 호재 속에 3000만 원 벌금 대우건설… 과천주공5단지 금품ㆍ향응 구설수 시공자 선정 가시권 문래진주 재건축, 탄탄대로 `예고` ▲칼럼 개별 분양권 인정받기 위한 세대 분리의 종기 추진위구성 변경승인에 대해 구분소유적 공유관계를 전제로 이뤄진 종전자산평가의 적법성 도시재생사업과 도시정비사업 두개천골리듬 치료 시, 구강 내 균형장치 유용성에 대해 어지럼증의 다양한 원인과 치료 방법 2022년을 생각하며(1)… 有에서 有를 만든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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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부산광역시 동서산장(소규모재건축)이 시공자 선정에 나섰다. 지난 15일 동서산장 소규모재건축 정비사업조합(조합장 조용권ㆍ이하 조합)은 시공자 선정을 위한 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이달 22일 오전 11시 30분 조합 사무실에서 현장설명회(이하 현설)를 개최한다. 이날 다수 건설사의 참여가 이뤄질 경우 조합은 오는 11월 11일 오후 3시 현설과 같은 장소에서 입찰을 마감한다는 구상이다. 일반경쟁입찰 방식으로 진행되는 이번 입찰에 참여를 원하는 업체는 ▲「건설산업기본법」 제2조 규정에 의한 건설업자 또는 「주택법」 제7조에 따른 건설업자로 보는 등록사업자 ▲현설에 참석해 입찰지침서를 방문 수령한 업체 ▲입찰보증금 10억 원을 입찰마감 전까지 현금 또는 이행보증증권으로 납부한 업체 등이어야 한다. 공동참여는 불가하다. 이 사업은 부산 동래구 쇠미로 209-3(온천동) 일대 5270.2㎡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용적률 239.68%를 적용한 지하 2층에서 지상 23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2개동 144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다. 이곳은 부산 지하철 3ㆍ4호선 미남역 이용이 가능한 더블역세권으로 금강초등학교, 달북초등학교, 사직중학교, 사직고등학교 등 있어 좋은 교육환경을 갖추고 있다. 여기에 단지 인근에 쇠미산, 온천공원, 미남공원 등이 위치해 생활환경 역시 쾌적하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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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승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부산광역시 동삼1구역(재개발)이 시공자 선정을 향한 도전을 알렸다. 지난 18일 동삼1구역 재개발 조합(조합장 장숙희)은 시공자 선정을 위한 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이달 26일 오후 2시 조합 사무실에서 현장설명회를 개최한다. 이날 다수 건설사 참여가 이뤄질 경우 조합은 오는 11월 16일 오후 4시 현장설명회와 같은 장소에서 입찰을 마감한다. 일반경쟁입찰 방식으로 이뤄지는 이 입찰에 참여하고 싶은 건설사는 현장설명회에 참석하고 입찰보증금 300억 원을 입찰마감일까지 납부해야 한다. 다만 컨소시엄 참여는 불가하다. 동삼1구역은 2005년 12월 조합설립인가, 2007년 2월 사업시행인가, 2008년 1월 관리처분인가 등을 거쳐 오늘에 이르렀다. 이곳은 동삼초등학교, 봉삼초등학교, 영도제일중학교, 부산체육고등학교 등이 인근에 있어 학군이 뛰어나다. 아울러 홈플러스, 광명어린이공원, 해동병원 등이 밀접해 편의시설 이용이 용이하다. 한편, 이 사업은 부산 영도구 장수4길 95(동삼동) 일원 9만5242㎡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지하 5층~지상 30층 규모의 공동주택 1999가구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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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승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경기 안산시 고잔연립3구역(재건축)이 시공자 선정을 향해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22일 고잔연립3구역 재건축 조합(조합장 홍순찬)에 따르면 조합이 지난 18일 오전 11시 조합 사무실에서 개최한 현장설명회에 5개 사가 참여해 입찰이 성사됐다. 이에 조합은 11월 18일 오전 11시 조합 사무실에서 입찰을 마감할 계획이다. 조합 관계자는 "현장설명회에 ▲현대건설 ▲대우건설 ▲롯데건설 ▲DL이앤씨 ▲SK에코플랜트 등이 참여해 입찰이 성사됐다"라며 "입찰마감일에도 건설사들의 적극적인 참여가 이뤄지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고잔연립3구역은 지하철 4호선과 수인분당선 환승역인 고잔역이 인근에 있어 교통환경이 우수하다. 아울러 화랑유원지, 화랑저수지, 원고잔공원, 안산화랑오토캠핑장 등이 밀접해 주거환경이 쾌적하다. 한편, 이 사업은 안산 단원구 인현중앙길 229(고잔동) 일원 4만7417.7㎡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용적률 249.97%를 적용한 지하 3층~지상 35층 규모의 공동주택 13개동 1145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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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승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경기 부천시 원미상가아파트(이하 원미상가) 소규모재건축사업이 시공자 선정을 향해 발 빠른 행보를 보여 이목이 쏠린다. 22일 원미상가 소규모재건축 조합에 따르면 조합이 지난 18일 오후 2시 조합 사무실에서 개최한 현장설명회에 6개 사가 참여해 입찰이 성사됐다. 이에 조합은 오는 11월 8일 오후 2시 30분 현장설명회와 같은 장소에서 입찰을 마감한다. 조합 관계자는 "아직 구체적인 건설사명을 밝힐 수는 없지만 현장설명회에 다수 건설사 참여가 이뤄져 기쁘다"라며 "입찰마감일에도 다수 건설사 참여가 이뤄져 시공자 선정으로 이어지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원미상가 소규모재건축사업은 지하철 7호선 춘의역이 인근에 있어 교통환경이 우수하며 부천북초등학교, 심원중학교, 원미고등학교 등이 밀접해 학군이 뛰어나다. 또한 부천종합운동장, 부천춘의야구장, 벌막공원 등이 인접해 주거환경이 쾌적하다. 한편, 이 사업은 부천시 조마루로398번길 56(원미동) 일원 1531.9㎡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용적률 229.89%를 적용한 지하 2층~지상 10층 규모의 공동주택 56가구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조합원 수는 40명으로 파악됐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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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경기 성남시 단대동 53-1 일대 가로주택정비사업이 성공적인 사업 추진을 위한 시공자 선정 절차에 돌입했다. 지난 19일 단대동 53-1 일대 가로주택정비사업조합(조합장 이문재ㆍ이하 조합)은 시공자 선정을 위한 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이달 27일 오후 2시 조합 사무실에서 현장설명회(이하 현설)를 개최한다. 이날 건설사들의 적극적인 참여가 이뤄질 경우 조합은 오는 11월 17일 오후 2시 현설과 같은 장소에서 입찰을 마감한다는 구상이다. 일반경쟁입찰 방식으로 진행되는 이번 입찰에 참여를 원하는 업체는 ▲「건설산업기본법」 제2조제7호 규정에 의한 건설업자 또는 「주택법」 제7조에 따라 건설업자로 보는 등록사업자 ▲현설에 참석한 업체 ▲입찰마감 전까지 입찰보증금 15억 원 중 5억 원은 현금으로 납부하고, 나머지 10억 원은 현금 또는 이행보증증권으로 납부한 업체 등이어야 한다. 공동참여는 불가하다. 이 사업은 성남 수정구 논골로 41(단대동) 일대 4188㎡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공동주택 105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건립할 예정이다. 이곳은 지하철 8호선 남한산성입구역이 단지 근처에 위치한 역세권으로 주변에 성남양지초등학교, 상원초등학교, 상원여자중학교 등이 있어 우수한 교육환경을 갖추고 있다. 여기에 인근에 단대공원, 노루목공원, 은행공원 등이 있어 친환경적인 생활을 영위할 수 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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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울산광역시 양정아파트(소규모재건축)가 시공자 선정을 향한 절차를 공개했다. 지난 18일 양정아파트 소규모재건축 정비사업조합(이하 조합)은 시공자 선정을 위한 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이달 28일 오후 2시 조합 사무실에서 현장설명회(이하 현설)를 개최한다. 이날 다수 건설사의 참여가 이뤄질 경우 조합은 오는 11월 17일 오후 4시 현설과 같은 장소에서 입찰을 마감한다는 구상이다. 일반경쟁입찰 방식으로 진행되는 이번 입찰에 참여를 원하는 업체는 ▲「건설산업기본법」 제2조제7호 규정에 의한 건설업자 또는 「주택법」 제7조제1항에 따라 건설업자로 보는 등록사업자 ▲현설에 참석하고 입찰서를 입찰마감 전까지 제출한 업체 ▲입찰보증금 4억 원을 입찰제안서 마감하기 전까지 현금으로 납부한 업체 등이어야 한다. 이 사업은 울산 북구 양정6길 38-5(양정동) 일대 1390㎡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지하 3층에서 지상 20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110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건립할 계획이다. 이곳은 단지와 가까운 거리에 양정초등학교, 염포초등학교, 효정중학교 등이 있어 좋은 교육환경을 갖추고 있다. 여기 주변에 태화강이 흐르고 심청골못, 마골산 등도 위치해 있어 쾌적한 삶을 영위할 수 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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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승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최근 서울시가 주택 공급 정상화를 위해 제2종7층일반주거지역, 상업ㆍ준주거지역 관련 제도를 완화해 이목이 쏠린다. 제2종7층일반주거지역 제도 `완화` 의무공공기여도 폐지해 사업성 ↑ 이달 21일 서울시는 도시계획 규제 완화를 적용한 `서울시 지구단위계획 수립 기준`을 시행한다고 밝혔다. 이 기준은 재개발ㆍ재건축 등 도시정비사업에 즉시 적용됐다. 먼저 서울시는 사업성 저해 요인 중 하나로 꼽았던 제2종7층일반주거지역 규제를 손질했다. 제2종7층일반주거지역은 저층 주거지 주거환경 보호, 난개발 방지 등을 위해 지상 7층 이하 건축만 허용하는 제도를 뜻한다. 개선안에 따르면 재개발ㆍ재건축 등 도시정비사업이나 지구단위계획을 수립해 아파트를 건립하는 경우 제2종7층일반주거지역도 제2종일반 주거지역과 동일하게 지상 최고 25층까지(공동주택 기준) 건축이 가능해지고 용적률도 상향된다. 이렇게 되면 정비계획 수립 시 제2종일반주거지역 수준으로 용적률(기준용적률 190%, 허용용적률 200%)을 적용받고 지상 7층 이상으로 건축이 가능해져 사업성이 크게 개선될 수 있다. 제2종7층일반주거지역에서 제2종일반주거지역으로 용도 변경을 할 때 제시됐던 의무공공기여(10% 이상)도 폐지됐다. 의무공공기여 없이도 지상 7층 초과 건축이 허용돼 사업성이 높아질 전망이다. 다만 높이ㆍ경관 관리가 필요한 일부 지역은 예외로 한다. 구릉지, 중점경관관리구역, 고도지구 및 자연경관지구에 해당하거나 저층ㆍ저밀로 관리되는 용도지역ㆍ지구(녹지지역 등)에 인접한 경우가 이에 해당한다. 서울시 관계자는 "제2종7층일반주거지역은 서울시 전체 면적의 약 14%, 주거지역의 약 26%를 차지하고 있어 이곳에 대한 규제가 완화될 경우 주택 공급 확대에 상당한 효과가 있을 것으로 판단된다"고 예상했다. 실제로 도시정비사업 해제 구역 388개 중 약 160개(약 41%)가 제2종7층일반주거지역이거나 일부를 포함하고 있다. 소식통 등에 따르면 성동구 금호21구역, 성북구 장위9구역, 마포구 노고산동ㆍ염리4구역ㆍ염리5구역 등 재개발 사업지들이 곧바로 적용할 수 있어 사업성이 크게 개선될 전망이다. 금호21구역은 이미 정비구역 지정 신청 요건을 갖췄지만, 이번 층수 제한 완화를 적용하기 위해 잠시 일정을 뒤로 미룬 바 있다. 이달 21일 금호21구역 준비위 관계자는 "제2종7층일반주거지역 규제 완화는 정비구역 지정 전에만 적용할 수 있어 정비구역 지정 공람ㆍ공고 등의 일정을 미뤘다"라며 "또한 의무공공기여 비율을 줄이기 위한 협의도 진행 중으로 이는 재개발 사업성이 좋아지는데 기여해 토지등소유자들의 부담금이 줄어들 것이다"라고 말했다. 금호21구역은 즉시 적용이 가능해짐에 따라 정비구역 지정 주민 공람ㆍ공고, 구의회 의견 청취, 서울시 도시계획위원회 심의 상정 등의 절차를 차례로 진행할 계획이다. 공공재개발 주민동의율 68%를 확보한 장위9구역의 사업성도 크게 개선될 전망이다. 이번 규제 완화를 장위9구역에 적용할 경우 기부채납 5%의 의무가 없어져 일반분양 가구 수가 증가하기 때문이다. 한국토지주택공사(LH) 관계자는 "장위9구역은 100%가 제2종7층일반주거지역"이라며 "이번 규제 완화로 사업성이 대폭 향상될 것으로 보인다"라고 말했다. 상업ㆍ준주거지역 비주거 비율 10%→5% 한시적 완화 이번 개선안은 상업ㆍ준주거지역에서 재개발ㆍ재건축을 진행할 때 반드시 채워야 하는 비주거 비율도 3년간 한시적으로 완화했다(용적률 10% 이상 지상층→용적률 5% 이상 지상층). 서울시는 주택 공급난은 심해지는 반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여파로 온라인 소비가 증가하면서 상업 공간 수요는 줄고 있는 사회적 변화를 반영해 규제를 완화했다고 설명했다. 서울시 관계자는 "비주거 비율을 줄이면 그만큼 주택 공급을 늘릴 수 있고 상가 미분양 등 위험 부담도 낮출 것으로 기대된다"라고 밝혔다. 지난 7일 서울연구원의 `서울시 상업공간 수급 현황과 입지 행태 변화` 연구 보고서에 따르면 서울시 내 상업공간이 2000년부터 20년간 60%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매년 80만 ㎡ 이상이 공급되는데 3000㎡ 이상 규모의 대규모 점포는 약 260개에 달한다. 매년 멸실 되는 상업공간의 물량을 상쇄하더라도 연간 30만 ㎡를 넘는 상업공간이 공급되는 셈이다. 반면 수요는 줄고 있어 온라인 소비 증가와 인구 구조 변화 추세를 고려하면 2045년에는 현재의 절반에도 미치지 못할 것으로 예측됐다. 서울연구원 관계자는 "상업공간을 수요에 맞춰 탄력적으로 관리할 방안이 필요하다"라고 조언했다. 서울시는 비주거 비율 완화를 신속통합기획 적용 대상 도시정비사업과 공공재개발ㆍ공공재건축에 우선 적용한다. 서울시 도시계획위원회 내에 신설 예정인 도시정비사업 전담 특별분과위원회 운영 기간(3년) 동안 한시적으로 적용한 뒤 이를 연장하고 적용 대상을 확대한다는 구상이다. 지난 7일 서울시는 서울시 도시계획위원회 내에 신속통합기획을 전담할 특별분과위원회를 신설한다고 밝힌 바 있다. 해당 위원회는 본회의 심의 의결과 동일한 성격을 갖는다. 정비계획 수립 등 도시계획 결정 과정에서 주요 쟁점 사항을 검토해 신속한 의사 결정을 내리기 위해 도입됐다. 서울시는 주택 공급과 관련해 기존에 일률적으로 적용됐던 도시계획 규제들을 사업성을 높이는 방향으로 유연하게 완화해 민간의 참여를 끌어내고 주택시장 안정화를 유도할 계획이다. 한편, 이번 `서울시 지구단위계획 수립 기준` 개정은 오세훈 서울시장이 지난 5월 발표한 재개발 활성화를 위한 6대 규제 완화 방안 실행을 위한 후속 조치다. 6대 규제 완화 방안은 ▲주거정비지수제 폐지 ▲신속통합기획 전면 도입을 통한 정비구역 지정 기간 단축(5년→2년) ▲주민동의율 민주적 절차 강화 및 확인단계 간소화 ▲재개발 해제 구역 중 노후지역 신규 구역 지정 ▲제2종7층일반주거지역 규제 완화를 통한 사업성 개선 ▲매년 재개발 구역 후보지 공모 통한 구역 발굴 등을 골자로 한다. 서울시는 주거정비지수제 폐지, 신속통합기획 도입을 위해 지난 9월 23일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 기본계획`을 변경했고 제2종7층일반주거지역 층수 제한, 상업ㆍ준주거지역 등에 대한 규제를 완화해 재개발 활성화를 위한 6대 규제 완화 방안 실행을 위한 제도 개선을 모두 마무리했다고 평가했다. 류훈 서울행정2부시장은 "이번 지구단위계획 수립 기준 개선은 주택 공급과 관련해 그동안 일률적으로 적용됐던 규제를 유연하게 완화하는 것"이라며 "앞으로도 주택의 적시 공급을 위해 지속적으로 시장의 자발적 참여를 유도하겠다"라고 말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1-10-21 · 뉴스공유일 : 2021-10-22 · 배포회수 :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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