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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서승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대구광역시 복현시영아파트(이하 복현시영) 소규모재건축사업이 시공자 선정을 향한 기대감을 높이고 있어 이목이 쏠린다.
4일 복현시영 소규모재건축 조합에 따르면 조합은 이날 오후 2시 조합 사무실에서 현장설명회를 개최했다. 그 결과, 5개 사 참여가 이뤄져 조합은 당초 예정대로 오는 26일 오전 11시 같은 장소에 입찰을 마감할 계획이다.
조합 관계자는 "아직 구체적인 건설사명을 밝힐 수는 없지만 현장설명회에 많은 건설사가 참여해 입찰이 성사됐다"라며 "입찰마감일에도 이 같은 분위기가 이어지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소규모재건축사업은 구역 면적 1만 ㎡ 미만, 계획세대수 200가구 미만에 해당하는 재건축사업을 뜻한다. 특히 대규모 철거 없이 도로나 기반시설 등은 유지하면서 노후 저층 주거지에 공동주택을 신축할 수 있고 일반 재건축과 달리 사업 기간이 평균 약 2~3년(재건축 평균 약 8년)으로 빠르다는 장점을 가지고 있다.
한편, 이 사업은 대구 북구 복현로 37(복현동) 일원 8029.6㎡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지하 3층~지상 16층 규모의 공동주택 206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1-08-04 · 뉴스공유일 : 2021-08-04 · 배포회수 :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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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서울 강남구 개포럭키 소규모재건축사업이 시공자 선정을 향해 발 빠른 행보를 보이고 있다.
4일 도시정비업계에 따르면 지난 2일 개포럭키 소규모재건축조합(조합장 한광환ㆍ이하 조합)은 시공자 선정을 위한 현장설명회(이하 현설)를 진행했다. 그 결과, 10개 건설사가 참여해 성황을 이뤘다.
이날 현설에 참석한 건설사는 ▲포스코건설 ▲현대엔지니어링 ▲DL이앤씨 ▲현대산업개발 ▲한화건설 ▲동부건설 ▲제일건설 ▲우미건설 ▲신동아건설 ▲동우개발 등 총 10곳으로 파악됐다.
현설에 원활한 업체의 참여가 이어짐에 따라 조합은 오는 9월 13일 입찰을 마감한다는 구상이다.
일반경쟁입찰 방식으로 진행되는 이번 입찰에 참여를 원하는 업체는 ▲입찰 마감 전날까지 입찰보증금 50억 원을 현금이나 보증보험증권으로 납부한 업체 ▲현설에 참석해 조합이 배부한 입찰지침서를 수령한 업체 ▲「건설산업기본법」 제2조제호 규정 및 「주택법」 제7조에 따라 건설업자로 보는 등록사업자 등이어야 한다. 공동참여는 불가하다.
이 사업은 강남구 남부순환로 2740(도곡동) 일원 6198㎡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지하 4층에서 지상 28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186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다는 구상이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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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서울 성동구 용답동 재개발사업이 원활한 사업 진행을 위한 협력 업체 선정에 나섰다.
지난 7월 30일 용답동 재개발 정비사업조합(조합장 김상영ㆍ이하 조합)에 따르면 조합은 이날 일반분양가격 산정 및 심의업무 대행을 담당할 업체를 선정하기 위한 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별도의 현장설명회 없이 오는 9일 오후 3시 조합 사무실에서 입찰을 마감한다는 구상이다. 이번 입찰은 일반경쟁입찰 및 적격심사 방식으로 진행되며 공동참여는 불가하다.
이 사업은 성동구 용답중앙1길 6-5(용답동) 일대 7만3645.4㎡를 대상으로 진행한다. 조합은 이곳에 건폐율 19.61%, 용적률 288.24%를 적용한 지하 2층~지상 35층 공동주택 14개동 1670가구(임대 305가구 포함)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다.
공동주택은 전용면적 기준으로 ▲60㎡ 이하 806가구 ▲60㎡ 초과~85㎡ 이하 858가구 ▲85㎡ 초과 6가구 등이다.
이곳은 답십리역 인근에 위치한 초역세권 지역으로 청계천 하류와도 인접해 있어 좋은 주거환경을 자랑한다. 이곳의 시공자는 GS건설로 `청계천리버뷰자이`를 공급한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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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경기 구리시 인창1구역 가로주택정비사업이 시공자 선정을 향한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최근 인창1구역 가로주택정비사업조합(이하 조합)은 지난 7월 22일 조합 사무실에서 시공자 선정을 위한 현장설명회(이하 현설)를 진행한 결과 다수 건설사가 참여했다고 밝혔다.
이날 현설에 참여한 곳은 ▲극동건설 ▲한신공영 ▲에이스건설 ▲라온건설 등 4개 건설사로 파악됐다.
현설에서 좋은 결과를 얻은 조합은 예정대로 오는 13일 오후 2시 현설과 같은 장소에서 입찰을 마감할 예정이다.
일반경쟁입찰 방식으로 진행되는 이번 입찰에 참여를 원하는 업체는 ▲입찰보증금 10억 원을 입찰마감 전날까지 현금 입금 또는 이행보증보험증권으로 제출한 업체 ▲현설에 참석해 조합이 배부한 시공자 입찰참가안내서를 수령한 업체 ▲입찰서를 입찰마감 전까지 제출한 업체 등이어야 한다.
이 사업은 구리시 인창동 648-269 일대 9875.7㎡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지하 1층에서 지상 4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7개동 127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건립할 계획이다.
이곳은 인창초등학교, 건원초등학교, 동인초등학교, 동구중학교 등이 인접해 우수한 학군을 갖추고 있으며 한양대학교 구리병원, 아름마을공원, 인창중앙공원 등도 단지와 가까운 거리에 위치해 있어 생활 인프라 역시 무난하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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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승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서울 금천구 시흥동 현대아파트(이하 시흥현대) 재건축사업이 사업시행인가를 향한 발 빠른 행보를 보여 이목이 쏠린다.
지난 7월 22일 금천구는 시흥현대 재건축 사업시행계획(안)에 대한 공람을 진행한다고 공고했다. 이 공람은 지난 7월 22일부터 이달 5일까지 금천구 주택과에서 진행된다.
이에 따르면 이 사업은 금천구 탑골로3길 50(시흥동) 일대 1만559㎡에 지하 3층~지상 12층 규모의 공동주택 219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신축하는 것을 골자로 한다.
시흥현대 재건축사업은 지하철 1호선 석수역이 인근에 위치해있고 강남순환고속도로와 인접해 교통환경이 우수하다.
한편, 이 사업의 시행 기간은 사업시행인가일부터 60개월까지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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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승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충북 청주시 봉명1구역(재건축)이 원활한 사업 추진을 위해 협력 업체 선정에 나섰다.
지난 3일 봉명1구역 재건축 조합(조합장 이인준)은 건축 구조 감리 용역 업무 등을 수행할 협력 업체 선정을 위해 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현장설명회를 생략하고 이달 20일 오후 3시 조합 사무실에서 입찰을 마감한다. 입찰마감일까지 업체의 적극적인 참여가 이뤄질 경우 조합은 3개 이하 업체를 대의원회에 상정해 한 곳을 협력 업체로 최종 선정할 계획이다.
일반경쟁입찰 방식으로 이뤄지는 이 입찰에 참여하고 싶은 업체는 공동주택 건축 구조 감리 실적이 있어야 한다. 또한 조합 사무실에 연락해 입찰 금액 산정을 위해 건축구조도면을 수령해야 하며 컨소시엄 참여는 불가하다.
봉명1구역은 2009년 6월 조합설립인가, 2017년 2월 사업시행인가, 2018년 2월 관리처분인가 등을 거쳐 오늘에 이르렀다.
이곳은 봉명초등학교, 봉명중학교, 청주고등학교 등이 인근에 있어 학군이 뛰어나다. 아울러 현대백화점, 롯데마트, 청주의료원 등이 밀접해 편의시설 이용이 용이하다.
한편, 이 사업은 청주 흥덕구 월명로70번길 16(봉명동) 일대 8만9201.5㎡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지하 2층~지상 29층 규모의 공동주택 1745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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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승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인천광역시 송학둥지아파트(이하 송학둥지) 재건축사업이 사업시행 변경인가를 향한 막바지 절차에 다다랐다.
지난 7월 30일 연수구는 송학둥지 재건축 사업시행 변경인가를 위한 공람을 진행한다고 공고했다. 이 공람은 지난 7월 30일부터 이달 13일까지 연수구 도시주택과에서 진행된다.
이에 따르면 이 사업은 인천 연수구 비류대로 144번길 14(옥련동) 일원 6809㎡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용적률 249.945%, 건폐율 16.204%를 적용한 지하 2층~지상 29층 규모의 공동주택 215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송학둥지 재건축사업은 2005년 7월 조합설립인가, 2012년 8월 사업시행인가, 2020년 8월 관리처분인가 등을 거쳐 오늘에 이르렀다.
이곳은 지하철 수인선 송도역이 도보 10분 거리에 있어 교통환경이 우수하다. 또한 옥련초등학교, 능허대중학교, 옥련여자고등학교 등이 밀접해 학군이 뛰어나다. 아울러 홈플러스, 롯데마트, 나사렛국제병원 등이 인접해 편의시설 이용이 편리하다.
한편, 이 사업의 시행 기간은 사업시행 변경인가일부터 48개월까지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1-08-04 · 뉴스공유일 : 2021-08-04 · 배포회수 :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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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승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대구광역시 대남지구(재개발)가 협력 업체 선정을 향한 도전을 알렸다.
지난 7월 27일 대남지구 재개발 추진위는 도시계획 업체 선정을 위한 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추진위는 이달 6일 오후 2시 추진위 사무실에서 현장설명회를 개최한다. 이날 업체의 적극적인 참여가 이뤄질 경우 추진위는 오는 17일 오후 3시 같은 장소에서 입찰을 마감한다.
대남지구는 2006년 6월 12일 정비구역 지정, 같은 해 7월 28일 추진위구성승인 등을 거쳐 오늘에 이르렀다. 이곳은 대구 지하철 1호선 반월당역, 2호선 청라언덕역, 1호선 명덕역 등이 밀접해 교통환경이 우수하다.
한편, 이 사업은 대구 중구 남산동 257 일원 5만6490㎡를 대상으로 한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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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서울 성북구 장위6구역(재개발)이 협력 업체 선정에 나섰다.
지난 2일 장위6구역 재개발 정비사업조합(조합장 윤찬웅ㆍ이하 조합)에 따르면 조합은 이날 폐기물처리업체를 선정하기 위한 재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별도의 현장설명회 없이 오는 9일 오후 2시에 조합 사무실에서 입찰을 마감한다는 구상이다. 이번 입찰은 일반경쟁입찰 및 적격심사 방식으로 진행되며 공동참여는 불가하다.
이 사업은 성북구 한천로 654(장위동) 일대 10만5063㎡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건폐율 18.78%, 용적률 264.25%를 적용한 지하 3층~지상 33층 공동주택 15개동 1637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다. 이곳의 시공자는 대우건설이다.
이곳은 서쪽으로 한천로, 남측으로 화랑로와 접해 있고, 동쪽으로는 우이천이 및 구역 내 설치될 공공시설인 근린공원이 인접해 자연환경이 우수한 곳으로 평가받는다. 또한 지하철 1ㆍ6호선 환승역인 석계역과 맞닿아 있으며, GTX(수도권광역철도) C노선과 동북선 경전철 계획이 예정된 광운대역과 인접해 있다.
한편, 2008년 4월 3일 정비구역으로 지정된 이곳은 2010년 6월 24일 조합설립인가, 2015년 5월 7일 사업시행인가를 득한 후 오늘에 이르렀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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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서울 강남구 역삼동 758ㆍ은하수ㆍ760(이하 역삼758ㆍ은하수ㆍ760) 재건축사업이 시공자 선정을 향한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최근 업계 소식통 등에 따르면 역삼758ㆍ은하수ㆍ760 재건축 정비사업조합(조합장 양종희ㆍ이하 조합)이 지난달(7월) 15일 조합 사무실에서 개최한 현장설명회(이하 현설)에 다수 건설사가 참여했다.
이날 현설에 참여한 곳은 ▲GS건설 ▲한화건설 등 2개 건설사로 파악됐다.
현설에서 좋은 결과를 얻은 조합은 예정대로 오는 30일 오후 2시에 현설과 같은 장소에서 입찰을 마감한다는 구상이다.
일반경쟁입찰 방식으로 진행되는 이번 입찰에 참여를 원하는 업체는 ▲「건설산업기본법」 제2조제7호 규정 및 「주택법」 제7조 규정에 따라 건설업자로 보는 등록사업자 ▲입찰보증금 70억 원을 입찰마감 전일까지 현금 또는 보증보험증권으로 납부한 업체 ▲현설에 참석해 조합이 배부한 입찰지침서를 수령한 업체 등이어야 한다. 공동참여는 불가하다.
이 사업은 강남구 언주로70길 30(역삼동) 일대 1만2263.1㎡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건폐율 26.08%, 용적률 213.3%를 적용한 지하 3층~지상 15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4개동 233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다는 구상이다.
공동주택은 전용면적 기준으로 ▲60㎡ 이하 111가구 ▲60~85㎡ 미만 81가구 ▲85㎡ 이상 41가구 등이다.
이곳은 지하철 분당선 한티역이 480m 이내에 위치하고 있으며, 교육환경으로는 도곡초등학교, 역삼중학교, 개포고등학교 등이 있다. 여기에 단지 인근에 이마트, 롯데백화점, 강남세브란스병원 등 편의시설들이 있어 좋은 주거환경을 갖추고 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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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투기과열지구 내 도시정비사업 건축물 양수자가 조합원 자격을 인정받으려면 1가구 1주택자인 양도인이 해당 주택에 대한 소유 기간 요건과 거주 기간 요건을 모두 갖춰야 한다는 유권해석이 나왔다.
지난 7월 20일 법제처는 민원인이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법(이하 도시정비법)」 제39조제2항제4호 및 같은 법 시행령 제37조제1항에서는 「주택법」 제63조제1항에 따른 투기과열지구로 지정된 지역에서 재건축사업 조합설립인가 후 또는 재개발사업 관리처분인가 후 해당 사업의 건축물 또는 토지를 양수한 자는 조합원이 될 수 없다고 규정하면서, 양도인이 1가구 1주택자로서 양도하는 주택에 대한 소유 기간 및 거주 기간이 각각 10년 이상 및 5년 이상인 경우에는 그 양도인으로부터 그 건축물 또는 토지를 양수한 자가 조합원이 될 수 있다고 규정하고 있는바, 도시정비사업 대상 건축물 또는 토지를 양수한 자가 도시정비법 제39조제2항제4호에 따라 조합원 자격을 인정받기 위해서는 그 양도인이 해당 주택에 대한 소유 기간 요건과 거주 기간 요건을 모두 갖춰야 하는지, 아니면 소유 기간 요건 또는 거주 기간 요건 중 어느 하나의 요건만 갖추면 되는지 문의한 것에 대해 이 같이 회답했다.
이렇게 해석을 한 이유로 법제처는 "도시정비사업의 건축물 또는 토지를 양수한 자가 조합원 자격을 인정받을 수 있는 요건으로 양도인이 양도하는 주택에 대한 `소유 기간 및 거주 기간`을 유지할 것을 규정하고 있다"면서 "법령문에서의 `및`은 `그리고`, `그 밖에`, `또`의 뜻으로 문장에서 같은 종류의 성분을 연결할 때 쓰는 말로서 `및`이 문장에서 같은 종류의 성분을 연결하는 경우에는 열거된 성분들 모두를 공동으로 언급하는 의미일 수도 있고, 단순 열거된 성분들을 각자 나열하는 의미로 쓰일 수도 있으므로 문장의 전체적인 문맥을 고려해 `그리고`, `그 밖의`, `또`의 의미 중 어느 것을 의미하는지는 개별적으로 판단할 필요가 있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그런데 주택에 대한 소유 기간과 거주 기간을 병렬적으로 규정하면서 각 기간이 상호 중첩ㆍ포함되는지 여부나 시간적인 선후관계 등에 따라 특정 기간을 선택적으로 적용할 수 있는지에 대한 별도의 규정을 두고 있지 않다"며 "양도하는 주택의 소유 기간과 거주 기간을 구별해 서로 다른 기간을 적용하도록 하고 있는 점에 비춰볼 때, `및`은 `그리고`의 의미로 사용된다고 보는 것이 문언과 법령 체계에 부합하는 해석이다"라고 설명했다.
계속해서 "또한 투기수요를 차단하고 실수요자를 보호하기 위해 조합원이 1가구 1주택자로서 장기간 소유하고 거주하는 주택을 양도하는 경우에는 그 양수인에게 조합원 자격을 인정해 투기 목적 없이 실제 거주지를 이전할 목적으로 도시정비사업 대상 부동산을 양도하고 새로운 주택을 양수하는 것에 어려움이 없도록 하기 위한 취지"라며 "만약 소유 기간 요건과 거주 기간 요건 중 어느 하나의 요건만 갖춘 경우 예외 규정이 적용될 수 있다고 본다면 양도인이 해당 주택에 거주한 사실이 없이 소유만 한 경우 등에도 그 양수인이 조합원 자격을 부여받게 돼 예외적인 조합원 자격 요건이 확대되는 결과가 초래돼, 이는 1가구 1주택자로서 장기간 소유하면서 그 주택에 거주한 자를 보호하려는 법령의 입법 취지에 반하는 해석이다"라고 지적했다.
따라서 법제처는 "도시정비사업의 건축물 또는 토지를 양수한 자가 조합원 자격을 인정받기 위해서는 그 양도인이 해당 주택에 대한 소유 기간 요건과 거주 기간 요건을 모두 갖춰야 한다"고 못 박았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1-08-03 · 뉴스공유일 : 2021-08-03 · 배포회수 :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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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승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대구광역시 신암4동 재건축사업이 원활한 사업 추진을 위한 발판 마련에 나섰다.
3일 신암4동 재건축 조합에 따르면 조합은 오는 24일 오후 4시 성동교회에서 임시총회를 개최한다.
이날 총회에는 6개 안건이 상정된다. ▲임시총회 예산안 승인의 건 ▲조합 정관 개정 승인의 건 ▲조합 추진 업무 승인 및 계약 체결 추인의 건 ▲감사 선출의 건 ▲이사 선출의 건 ▲조합장 선출의 건 등이 이에 해당한다.
신암4동 재건축사업은 2013년 7월 조합설립인가, 2017년 6월 사업시행인가, 2018년 1월 관리처분인가 등을 거쳐 오늘에 이르렀다.
이곳은 대구 지하철 1호선 큰고개역이 도보 10분 거리에 있고 KTX 동대구역이 도보 3분 거리에 있어 역세권에 해당한다. 또한 덕성초등학교 병설유치원, 동부초등학교, 신아중학교, 경신고등학교 등이 밀접해 학군이 뛰어나고 이마트, 코스트코, 뉴코아아울렛, 파티마병원 등이 인접해 편의시설 이용이 편리하다.
한편, 이 사업은 대구 동구 동대구로 588(신암동) 외 218 일원 5만5466㎡에 공동주택 1079가구 등을 신축하는 것을 골자로 한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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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서승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부산광역시 일동파크맨션 소규모재건축사업이 원활한 사업 추진을 위해 설계자 선정에 나섰다.
지난 7월 31일 일동파크맨션 소규모재건축 조합(조합장 김청수)은 설계자 선정을 위한 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현장설명회를 생략하고 이달 10일 오후 2시 조합 사무실에서 입찰을 마감한다.
소규모재건축사업은 구역 면적 1만 ㎡ 미만, 계획세대수 200가구 미만에 해당하는 재건축사업을 뜻한다. 특히 대규모 철거 없이 도로나 기반 시설 등은 유지하면서 노후 저층주거지에 공동주택을 신축할 수 있고 일반 재건축과 달리 사업 기간이 평균 약 2~3년(재건축 평균 약 8년)으로 빠르다는 장점을 가지고 있다.
한편, 이 사업은 부산 북구 만덕대로155번길 42(덕천동) 일원 9016㎡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지하 2층~지상 23층 규모의 공동주택 231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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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인천광역시 갈산1구역 재개발사업이 시공자 선정에 성공했다.
최근 도시정비업계에 따르면 갈산1구역 재개발 정비사업조합(조합장 임추식ㆍ이하 조합)은 지난 7월 24일 순복음부평교회에서 시공자 선정을 위한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그 결과, 현대산업개발-포스코건설 컨소시엄이 경쟁사인 호반건설을 제치고 이곳의 시공자로 선정됐다.
현대산업개발 관계자는 "아이파크의 높은 브랜드 가치와 오랜 노하우를 바탕으로 포스코건설과 함께 조합원들이 만족할 수 있는 최고의 품질과 브랜드를 갖춘 아파트를 탄생시켜 인천의 명품 주거공간으로 만들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 사업은 인천 부평구 부평북로 310-25(갈산동) 일대 5만414.9㎡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용적률 249.81%를 적용한 지하 3층에서 지상 34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10개동 1137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다는 구상이다.
이곳은 인천 지하철 1호선 갈산역이 단지와 가까이 위치한 역세권으로 인근에 부평북초등학교와 영천초등학교, 삼산중학교, 안남고등학교 등이 있어 좋은 교육환경을 갖추고 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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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승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서울 구로구 오류동 현대연립(이하 오류현대연립) 재건축사업이 시공자 선정을 향한 기대감을 높이고 있어 이목이 쏠린다.
3일 오류현대연립 재건축 조합에 따르면 조합은 지난 7월 14일 오후 2시 조합 사무실에서 현장설명회를 개최했다. 그 결과, 5개 사가 참여해 입찰이 성사됐다. 이에 조합은 오는 30일 오후 2시 같은 장소에서 입찰을 마감할 계획이다.
조합 관계자는 "앞서 열린 현장설명회에 ▲DL이앤씨 ▲포스코건설 ▲현대엔지니어링 ▲GS건설 ▲중흥건설 등이 참여해 입찰이 성사됐다"라며 "입찰마감일에도 이 같은 분위기가 이어지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오류현대연립 재건축사업은 지하철 7호선 천왕역이 밀접해 교통환경이 뛰어나고 오류남초등학교, 오남중학교, 우신고등학교 등이 인근에 있어 학군이 뛰어나다. 아울러 이마트, 이랜드리테일, 구로성심병원 등이 인접해 편의시설 이용이 용이하다.
한편, 이 사업은 구로구 오류로 62-15(오류동) 일원 2만1425㎡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공동주택 388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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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서승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대구광역시 신촌지구(재개발)가 정비구역 변경지정을 받았다.
지난 7월 30일 대구시는 신촌지구 재개발 정비구역 변경지정을 고시했다.
이에 따르면 이 사업은 대구 남구 효동1길 61(봉덕동) 일대 1만8780.4㎡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지하 2층~지상 최고 29층 규모의 공동주택 5개동 431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신촌지구는 대구 지하철 1호선 영대병원역과 KTX 동대구역이 인근에 있어 교통환경이 우수하며 대구봉덕초등학교, 경일여자중학교, 협성경복중학교, 경일여자고등학교 등이 밀접해 학군이 뛰어나다. 아울러 홈플러스, 상동1공원, 영남대병원이 인접해 편의시설 이용이 편리하다.
한편, 이 고시 관계 도서는 대구 도시정비과 및 대구 남구 건축과에서 열람할 수 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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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대형 물류창고 내 화재 안전 취약점을 개선하기 위해 창고 내 불연재료를 의무적으로 사용하도록 하는 입법이 추진된다.
국회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소속 더불어민주당 이규민 의원은 이 같은 내용이 담긴 「건축법」 일부 개정안을 지난 7월 28일 대표발의 했다.
이 의원은 "최근 경기 이천시 한 물류창고에서 화재가 발생해 창고 전체가 불에 탄 것은 물론, 화재진압에 참여했던 소방관 1명이 숨지는 사고가 발생했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이번 화재사고의 경우 물류창고 업체의 부실한 초기 대응과 안전 관리가 화재를 키워 결국 인명피해를 야기했다는 평가가 지배적으로 많다"고 짚었다.
그는 "하지만 물류창고에 사용된 우레탄폼, 샌드위치 패널 같은 가연성 내장재 등 마감재료의 특성 또한 화재 진압을 더디게 만든 원인이었다는 지적이 이어지고 있다"고 설명했다.
이에 이 의원은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창고시설의 방화벽은 불연재료로 사용하고 내ㆍ외부의 마감재료 및 단열재는 준불연재료 이상의 성능이 있는 것으로 사용하도록 해야 한다"면서 "이는 화재로부터 물류창고 등 건축물의 안전을 확보하려는 것이다"라고 개정안 제안 이유를 밝혔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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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서울 강북구 미아1구역(가로주택정비)이 협력 업체 선정에 나섰다.
지난 7월 28일 미아1구역 가로주택정비사업조합(조합장 이근용ㆍ이하 조합)은 설계자를 선정하기 위한 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별도의 현장설명회 없이 오는 17일 오후 2시 조합 사무실에서 입찰을 마감한다는 구상이다. 일반경쟁입찰 및 적격심사 방식으로 진행되며 조합은 이사회의 및 총회 의결을 거쳐 업체를 선정한다는 방침이다.
이번 입찰에 참여를 원하는 업체는 ▲관련 법에 따라 해당 입찰 분야의 자격을 갖춘 업체 ▲조합에서 발주한 업무를 수행하는데 결격 사유가 없는 업체 등이어야 한다.
이 사업은 강북구 솔매로17길 6(미아동) 일대 6439.44㎡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지하 2층에서 지상 8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3개동 132가구 등을 짓는다.
한편, 가로주택정비사업은 대규모 철거 없이 도로나 기반시설 등은 유지하면서 노후 저층주거지에 공동주택을 신축할 수 있는 소규모 정비사업이다. 일반 재건축과 달리 정비구역 지정이나 조합 설립, 추진위 구성 같은 절차를 생략할 경우 사업기간이 평균 약 2~3년(재건축 평균 약 8년)으로 빠르다는 장점을 가지고 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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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승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부산광역시 구서3구역(재건축)이 시공자 선정을 향한 도전을 이어간다.
지난 7월 30일 구서3구역 재건축 조합은 시공자 선정을 위한 2차 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이달 7일 오전 10시 조합 사무실에서 현장설명회를 개최한다. 이날 다수 건설사 참여가 이뤄질 경우 조합은 오는 27일 오후 3시 같은 장소에서 입찰을 마감한다.
일반경쟁입찰 방식으로 이뤄지는 이 입찰에 참여하고 싶은 건설사는 현장설명회에 반드시 참석해야 하며 입찰보증금 70억 원을 입찰마감일까지 현금이나 이행보증보험증권으로 납부해야 한다.
구서3구역은 부산 지하철 1호선 구서역과 구서IC가 인접해 교통환경이 우수하다. 아울러 장서초등학교, 구서여자중학교 등이 밀접해 학군도 뛰어나다. 또한 구서시장, 이마트 등이 인근에 있어 편의시설 이용도 편리하다.
한편, 이 사업은 부산 금정구 금강로468번길 19(구서동) 일원 1만5017㎡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지하 2층~지상 29층 규모의 공동주택 5개동 358가구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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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광주광역시 두암동 849-21 가로주택정비사업이 시공자 선정을 향한 재도전을 알렸다.
지난 7월 29일 두암동 849-21 가로주택정비사업조합(이하 조합)은 시공자 선정을 위한 두 번째 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오는 6일 오후 2시에 조합 사무실에서 시공자 선정을 위한 현장설명회(이하 현설)를 진행한다. 이날 원활한 업체의 참여가 이어질 경우 조합은 같은 달(8월) 27일 오후 2시에 현설과 같은 장소에서 입찰을 마감한다는 구상이다.
일반경쟁입찰 방식으로 진행되는 이번 입찰에 참여를 원하는 업체는 ▲「건설산업기본법」 제2조제7호 및 「주택법」 제7조제1항 규정에 의한 건설업자 ▲워크아웃, 부도, 화의신청, 법정관리 등이 진행 중인 업체는 입찰 불가 ▲컨소시엄 불가하며 현설에 참여한 업체 ▲입찰보증금 10억 원을 입찰마감 전까지 조합이 지정한 계좌에 현금으로 입금 또는 이행보증보험증권을 제출한 업체 등의 요건을 충족해야 한다.
이 사업은 광주 북구 군왕로117번길 30(두암동) 일대 5163.28㎡를 대상으로 공동주택 134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신축하는 것을 골자로 한다.
이곳은 문화초등학교를 비롯해 두암초등학교, 동신여자중ㆍ고등학교, 동신중ㆍ고등학교, 광주교육대학교, 전남대학교 광주캠퍼스 등이 단지 인근에 위치해 있으며, 행정복지센터, 두암시장, 홈플러스, 은행 등도 가까워 우수한 생활 인프라를 갖추고 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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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서승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인천광역시 롯데우람 재건축사업이 최근 정비구역 변경지정을 받아 사업에 활력이 더해질 전망이다.
지난 7월 12일 인천 서구는 롯데우람 재건축 정비구역 변경지정을 고시했다.
이에 따르면 이 사업은 인천 서구 서달로 91-3(석남동) 일원 1만5244㎡ 일원을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건폐율 22.21%, 용적률 446.08%를 적용한 지하 4층~지상 29층 규모의 공동주택 4개동 511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주택은 전용면적 기준 ▲59㎡ 284가구 ▲74㎡ 169가구 ▲84㎡ 58가구 등으로 구성된다. 분양계획은 조합원 296가구, 일반분양 209가구, 보류지 6가구 등으로 계획됐다.
롯데우람 재건축사업은 인천 지하철 2호선 석남역이 150m 거리에 있어 교통환경이 우수하며 석남초등학교, 석남중학교, 가정고등학교, 인천보건고등학교 등이 밀접해 학군이 뛰어나다. 아울러 홈플러스, 롯데마트, 성민병원 등이 인근에 위치해 편의시설 이용이 용이하다.
한편, 이 고시 관계 도서는 인천 서구 도시재생과에서 열람할 수 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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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서승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인천광역시 부개서초교북측구역(재개발)이 관리처분 변경인가를 받았다.
지난 7월 19일 부평구는 부개서초교북측구역 재개발 관리처분계획 변경(안)을 같은 달 13일에 인가했다고 고시했다.
이 사업은 인천 부평구 동수천로67번길 12-1(부개동) 일대 7만6157.3㎡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공동주택 1559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주택은 전용면적 기준 ▲36A㎡ 188가구 ▲36B㎡ 64가구 ▲49㎡ 20가구 ▲51㎡ 64가구 ▲59A㎡ 472가구 ▲59B㎡ 38가구 ▲59C㎡ 24가구 ▲74A㎡ 40가구 ▲74B㎡ 20가구 ▲74C㎡ 176가구 ▲84A㎡ 371가구 ▲84B㎡ 82가구 등으로 구성된다.
부개서초교북측구역은 지하철 1호선과 인천 지하철 1호선 환승역인 부평역과 인접해 교통환경이 우수하다. 또한 부흥고등학교, 부평여자중학교, 부평동중학교와 밀접해 학군이 뛰어나다.
한편, 이 고시 관계 도서는 부평구 도시개발과와 해당 조합 사무실에서 열람할 수 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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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서승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서울 강남구 상아2차 재건축사업이 최근 사업시행계획의 변경을 완료했다.
지난 7월 23일 강남구는 상아2차 재건축 사업시행 변경인가를 고시했다.
이에 따르면 이 사업은 강남구 학동로 446(삼성동) 일원 2만7721.8㎡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지하 3층~지상 35층 규모의 건폐율 19%, 용적률 295.94%를 적용한 공동주택 7개동 679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상아2차 재건축사업은 2016년 3월 조합설립인가, 같은 해 11월 사업시행인가, 2017년 8월 관리처분인가 등을 거쳐 오늘에 이르렀다.
이곳은 지하철 7호선 청담역, 9호선 삼성중앙역, 분당선 강남구청역이 도보권에 있어 교통환경이 우수하다. 또한 언북초등학교, 언주중학교, 경기고등학교, 영동고등학교 등이 밀접해 학군이 뛰어나다.
한편, 이 사업의 시행 기간은 사업시행 변경인가일부터 60개월까지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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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대구광역시 77태평아파트 소규모재건축사업이 사업시행인가를 향한 막바지 절차에 다다랐다.
지난 7월 20일 중구는 77태평아파트 소규모재건축 정비사업조합(조합장 정원호ㆍ이하 조합)이 신청한 사업시행계획(안)을 「빈집 및 소규모주택 정비에 관한 특례법」 제29조 및 동법 시행규칙 제10조 규정에 따라 공람한다고 공고했다.
이에 따르면 이 사업은 대구 중구 태평로 205(태평로1가) 일대 7568㎡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건폐율 77.35%, 용적률 845.78%를 적용한 지하 3층에서 지상 47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419가구, 오피스텔 75실 및 근린생활시설 등을 짓는다.
공동주택은 전용면적 기준으로 ▲59㎡ 83가구 ▲84A㎡ 168가구 ▲84B㎡ 168가구 등이며 이 중 363가구가 일반에 공급된다.
한편, 이곳은 2005년 2월 4일 조합설립인가, 2019년 5월 26일 DL건설(옛 삼호)을 시공자로 선정한 후 오늘에 이르렀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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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서울 성북구 장위13-6구역(가로주택정비)이 원활한 사업 진행을 위한 협력 업체 선정에 나섰다.
지난 7월 27일 장위13-6구역 가로주택정비사업조합(조합장 서용만ㆍ이하 조합)은 건설사업관리(CM) 용역 업체 선정을 위한 재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별도의 현장설명회 없이 오는 5일 오후 3시 30분 조합 사무실에서 입찰을 마감한다는 구상이다.
일반경쟁입찰 및 적격심사 방식으로 진행되는 이번 입찰에 참여를 원하는 업체는 ▲공고일 현재 「빈집 및 소규모주택 정비에 관한 특례법」 제10조에 해당하며 업무수행에 결격사유가 없는 업체 ▲입찰 전일까지 입찰보증금 1억 원을 현금으로 납부한 업체 등이어야 한다.
이 사업은 성북구 장월로17길 18-4(장위동) 일대 8023.28㎡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지하 2층에서 지상 7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182가구 등을 짓는다는 구상이다.
이곳은 장곡초, 장위초 등이 인근에 위치해 있어 무난한 교육환경을 갖추고 있으며, 주변에 북서울꿈의숲과 오동공원, 월국산 등 녹지공간이 있어 쾌적한 삶을 누릴 수 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1-08-03 · 뉴스공유일 : 2021-08-03 · 배포회수 :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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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서울 성북구 석관1-3구역(가로주택정비)의 시공권을 향한 경쟁이 2파전으로 치러질 전망이다.
지난 7월 29일 석관1-3구역 가로주택정비사업조합(조합장 김지환ㆍ이하 조합)에 따르면 조합은 이날 시공자 선정을 위한 입찰을 마감했다. 그 결과, ▲DL건설 ▲계룡건설 등이 참여해 입찰이 성사됐다.
이번 입찰에 원활한 건설사의 참여가 이어짐에 따라 조합은 오는 9월 중으로 시공자선정총회를 개최하겠다는 방침이다.
이 사업은 성북구 돌곶이로11길 28-17(석관동) 8486㎡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지하 2층에서 지상 7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210가구 등을 짓는다. 조합원 수는 152명이다.
이곳은 인근에 지하철 6호선 돌곶이역이 위치해 있어 대중교통 이용이 편리하며 석관초, 이문초, 석관중ㆍ고, 한국예술종합학교 등도 가까운 거리에 위해 있어 우수한 교육환경을 갖추고 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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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전북 전주시 세경아파트(재건축)의 시공자로 DL건설이 결정돼 더 신속한 사업 전개가 이뤄질 전망이다. 이곳의 사업비 규모는 약 1077억 원으로 알려진다.
이달 3일 세경아파트 재건축 정비사업조합(조합장 유세종ㆍ이하 조합)에 따르면 조합은 지난달(7월) 31일 오후 2시 구역 인근에서 시공자 선정을 위한 총회를 개최했다. 이번 총회는 조합원 과반수 참여로 성원을 이뤘다.
이날 상정된 7개의 안건은 모두 원안대로 가결됐다. 특히 도시정비업계의 비상한 관심을 모았던 제2호 시공자 선정 관련 안건은 압도적인 조합원들의 선택으로 DL건설이 경쟁사를 제치고 이곳 시공권을 품에 안은 결과를 보였다.
DL건설 관계자는 "먼저 믿고 맡겨주신 조합원들에게 감사드린다"면서 "시공자로 선정해주신 여러분의 선택을 명품 단지로 보답하겠다. 당사가 갖춘 시공 능력을 토대로 최선을 다해서 짓겠다"라고 말했다.
시공자 선정 절차에서 원활한 선정이 이어짐에 따라 조합은 향후 시공자와 함께 구체적인 사업 추진 일정을 잡겠다는 구상이다.
이 사업은 전주 완산구 성지산로 30(삼천동1가) 일대 2만4182.7㎡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건폐율 19.65%, 용적률 246.64%를 적용해 지하 2층에서 지상 25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6개동 524가구와 부대복리시설 등을 건립할 계획이다.
세경아파트 주변은 교통ㆍ생활 인프라 등에서 우수한 입지조건을 갖췄다는 평가를 받는다. 단지 주변에 삼천초, 삼천남초, 효자초, 효문초, 효문여중, 상산고 등이 있고, 인근에 완산공원과 삼천1공원, 거마공원, 그린공원 등 녹지공간도 있어 쾌적한 삶을 영위할 수 있다.
한편, DL건설은 재개발ㆍ재건축사업을 비롯해 가로주택정비사업ㆍ소규모재건축 등에서 영역을 확장하기 위해 분주한 모습이다. 회사는 2021년 사명을 변경한 후(구 대림건설→DL건설) 대구광역시 대구대명 LH 참여형 가로주택정비사업을 올해 마수걸이 사업으로 수주했다. 이곳은 2006년부터 민간 재건축사업을 추진했지만 복잡한 절차 및 소유자 등 이해관계에 따라 장기간 지연됐다. 이후 가로주택정비로 추진 방향을 변경하고 LH가 사업에 참여하면서 주민들과의 지속적인 소통과 협력을 통해 조합 설립 및 공동시행약정을 체결했다.
이 외에도 지난 5월 신축 300가구 규모의 서울 양천구 목동 657-1 가로주택정비 시공권을 확보하기도 했으며, 이어서 6월에는 대구 중구 동인4가7통 재개발사업의 시공자로 선정된 바 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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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50만 원 벌금형 선고 후 10년이 지나지 않은 사람이 다시 벌금 50만 원의 형을 선고 받은 경우라도 조합 임원 결격사유에 해당하지 않는다는 유권해석이 나왔다.
지난 7월 20일 법제처는 민원인이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법(이하 도시정비법)」 제43조제1항제5호에서는 같은 법을 위반해 벌금 100만 원 이상의 형을 선고받고 10년이 지나지 않은 자는 조합 임원 또는 전문조합관리인이 될 수 없다고 규정하고 있는바, 같은 법을 위반해 벌금 50만 원의 형을 선고받고 10년이 지나지 않은 사람이 다시 같은 법을 위반해 벌금 50만 원의 형을 선고받은 경우 같은 법 제43조제1항제5호에 따른 결격사유에 해당하는지 문의한 것에 대해 회답했다.
해석 이유로 법제처는 "법령의 문언 자체가 비교적 명확한 개념으로 구성돼 있다면 원칙적으로 더 이상 다른 해석은 활용할 필요가 없거나 제한될 수밖에 없다"면서 "벌금 100만 원 이상의 형을 선고받고 10년이 지나지 않은 자는 조합 임원 또는 전문조합관리인이 될 수 없고, 결격사유에 해당하는 사람은 벌금형을 선고받은 경우 벌금의 액수는 100만 원 이상으로 그 선고 후 10년이 지나지 않은 사람을 의미한다는 점이 법령의 문언상 분명하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그리고 결격사유는 특정 법률관계의 당사자가 될 수 없거나 자격을 취득할 수 없는 사유로 사회생활의 안전과 건전한 경제 질서 유지라는 공익상 이유로 인정되는 것이지만, 결격사유에 해당하는 사람은 특정 분야의 직업이나 사업을 영위할 수 없게 돼 「대한민국헌법」상 보장되는 기본권인 직업 선택의 자유나 경제활동의 자유 등 사회생활을 하는 데에 제한을 받게 된다"며 "결격사유 규정은 문언과 취지에 따라 엄격하게 해석해야 하고 합리적 이유 없이 확장해석해서는 안 된다고 할 것인바, 도시정비법 위반으로 벌금 100만 원 미만의 형을 여러 번 선고받아 그로 인해 벌금의 합이 100만 원 이상인 경우를 결격사유로 규정하고 있지 않음에도 불구하고 경미한 형의 선고가 여러 번 있었다고 해 이를 중한 형의 선고로 봐 결격사유에 해당한다고 보는 것은 문언의 의미를 벗어난 확대해석에 해당한다"고 짚었다.
계속해서 "또한 조합 임원 등의 결격사유로 금고 이상의 실형을 선고받고 그 집행이 종료되거나 집행이 면제된 날부터 2년이 지나지 않은 자, 금고 이상의 형의 집행유예를 받고 그 유예기간 중에 있는 자 및 벌금 100만 원 이상의 형을 선고 받고 10년이 지나지 않은 자 등을 규정한 취지는 범죄행위로 인해 사회적 비난 가능성이 상대적으로 높은 형을 선고받은 사람이 일정 기간 동안 조합을 운영하거나 주요 사업을 추진하는 임원 등으로 선출되지 못하도록 하려는 것"이라며 "100만 원 미만의 벌금형을 선고받은 사람을 그 위반 횟수가 여러 번이라는 이유로 상대적으로 중한 형을 선고받은 사람과 같다고 봐 조합 임원이 될 수 있는 자격을 제한하는 것은 사회적 비난 가능성의 정도를 고려해 결격사유를 정하고 있는 법령의 취지에 부합하지 않는다고 할 것"이라고 밝혔다.
따라서 법제처는 "도시정비법을 위반해 벌금 50만 원의 형을 선고받고 10년이 지나지 않은 사람이 다시 같은 법을 위반해 벌금 50만 원의 형을 선고받은 경우는 결격사유에 해당하지 않는다"고 못 박았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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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경기 고양시 능곡2구역 재개발사업이 최근 사업시행인가를 받았다.
지난 7월 23일 고양시는 능곡2구역 재개발 정비사업조합(조합장 오재일ㆍ이하 조합)이 신청한 사업시행계획(안)을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법」 제50조에 따라 인가하고, 동법 시행규칙 제10조제3항 규정에 의거 이를 고시했다.
이에 따르면 이 사업은 고양 덕양구 지도로79번길 40(토당동) 일대 14만4795.3㎡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건폐율 18.44%, 용적률 264.96%를 적용한 지하 5층에서 지상 36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25개동 총 2933가구(임대 331가구 포함)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다.
공동주택은 전용면적 기준으로 ▲35㎡ 250가구 ▲40㎡ 126가구 ▲59㎡ 1498가구 ▲74㎡ 432가구 ▲84㎡ 593가구 ▲114㎡ 34가구 등이다.
능곡2구역은 능곡 중심부에 위치해 있으며 전면부에 능곡중ㆍ고등학교 등이 있어 무난한 교육 환경을 갖추고 있다. 또한 수도권 외곽임에도 경의중앙선 능곡역, 호국로, 제2자유로 등을 편하게 이용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한편, 이곳은 2015년 12월 19일 조합 창립총회를 개최하고 2016년 3월 8일 조합설립인가를 득한 후, 2016년 6월 25일 시공자선정총회를 통해 GS건설-SK에코플랜트 컨소시엄을 시공자로 선정한 바 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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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승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서울 노원구 월계동 재건축사업이 시공자 선정을 향한 도전을 알렸다.
지난 7월 26일 월계동 재건축 조합(조합장 이미자)은 시공자 선정을 위한 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이달 4일 오후 2시 조합 사무실에서 현장설명회를 개최한다. 이날 건설사들의 적극적인 참여가 이뤄질 경우 조합은 오는 26일 오후 2시 같은 장소에서 입찰을 마감한다.
일반경쟁입찰 방식으로 이뤄지는 이 입찰에 참여하고 싶은 건설사는 현장설명회에 참석해 조합이 배부한 입찰참여안내서를 수령해야 한다. 또한 입찰보증금 현금 20억 원 및 보증보험증권 40억 원을 입찰마감일까지 납부해야 하며 컨소시엄 참여는 불가하다.
월계동 재건축사업은 지하철 1호선, 6호선 석계역이 도보권 안에 있으며 주변 교육시설로는 선곡초등학교, 광운초등학교, 남대문중학교, 광운중학교, 광운전자공업고등학교 등이 있다. 여기에 이마트, 홈플러스. 벌리공원, 을지병원 등 각종 편의시설들이 근처에 있어 좋은 생활 인프라를 갖추고 있다.
한편, 이 사업은 노원구 석계로5길 35(월계동) 일대 1만4820㎡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지하 2층~지상 20층 규모의 공동주택 347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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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서승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경기 부천시 역곡대흥연립 소규모재건축사업이 사업시행인가를 향해 발 빠른 행보를 보여 이목이 쏠린다.
2일 부천시는 역곡대흥연립 소규모재건축 사업시행인가를 위한 공람을 진행한다고 공고했다. 이 공람은 이달 2일부터 17일까지 부천시 재개발과와 해당 조합 사무실에서 진행된다.
이에 따르면 이 사업은 부천시 역곡로1번길 42(역곡동), 역곡로1번길 48(역곡동) 일원 870.6㎡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공동주택 29가구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소규모재건축사업은 구역 면적 1만 ㎡ 미만, 계획세대수 200가구 미만에 해당하는 재건축사업을 뜻한다. 특히 대규모 철거 없이 도로나 기반 시설 등은 유지하면서 노후 저층주거지에 공동주택을 신축할 수 있고 일반 재건축과 달리 사업 기간이 평균 약 2~3년(재건축 평균 약 8년)으로 빠르다는 장점을 가지고 있다.
한편, 이 공람 내용은 조합원들에게 우편으로 통지할 계획이며 미수령자는 공고로 통지를 대체한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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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승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대구광역시 송학주택 재건축사업이 협력 업체 선정에 나섰다.
지난 7월 27일 송학주택 재건축 조합은 중도금 대출 업무를 수행할 협력 업체 선정을 위해 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현장설명회를 생략하고 이달 5일 오후 1시 조합 사무실에서 입찰을 마감한다. 이날까지 업체의 적극적인 참여가 이뤄질 경우 조합은 제안서 평가 후 대의원회에서 최종 선정할 계획이다.
송학주택 재건축사업은 2013년 10월 조합설립인가, 2016년 5월 사업시행인가, 2018년 9월 관리처분인가 등을 거쳐 오늘에 이르렀다.
이곳은 대구 지하철 1호선 성당못역이 도보 7분 거리에 있어 교통환경이 우수하다. 또한 대구남송초등학교, 월서중학교, 대건고등학교 등이 밀접해 학군이 뛰어나다. 아울러 홈플러스, 이마트, 하나로마트, 가톨릭대병원, 구병원 등 편의시설 이용이 편리하다.
한편, 이 사업은 대구 달서구 월배로93서길 14(송현동) 일대 5만6074.7㎡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지하 2층~지상 24층 규모의 공동주택 1021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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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서승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경기 고양시 능곡5구역(재개발)이 최근 사업시행인가를 받아 사업에 활력이 더해질 전망이다.
지난 7월 23일 고양시는 능곡5구역 재개발 사업시행인가를 고시했다.
이에 따르면 이 사업은 고양 덕양구 행당로 9(토당동) 일대 13만1431.7㎡에 지하 3층~지상 29층 규모의 공동주택 2560가구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주택은 전용면적 기준 ▲39㎡ 263가구 ▲49㎡ 208가구 ▲59㎡ 1369가구 ▲75㎡ 322가구 ▲84㎡ 398가구 등으로 구성된다.
능곡5구역은 지하철 경의중앙선 행신역이 도보 8분 거리에 있어 교통환경이 우수하며 토당초등학교, 무원초등학교, 무원중학교, 능곡중학교, 능곡고등학교, 무원고등학교, 행신시립도서관 등이 밀접해 학군이 뛰어나다. 또한 롯데마트, 이마트, 행주산성공원, 명지병원 등이 인근에 있어 편의시설 이용이 편리하다.
한편, 이 사업의 시행 기간은 사업시행인가일부터 60개월까지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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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경북 구미시 벨라맨션 소규모재건축사업이 시공자 선정을 향한 도전을 알렸다.
지난 7월 29일 벨라맨션 소규모재건축정비사업조합(이하 조합)은 시공자 선정을 위한 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오는 5일 오전 11시 조합 사무실에서 현장설명회(이하 현설)를 개최하며, 같은 달(8월) 26일 오후 3시 현설과 같은 장소에서 입찰을 마감한다는 구상이다.
일반경쟁입찰 방식으로 진행되는 이번 입찰에 참여하기 위해서는 ▲입찰보증금 50억 원을 현금으로 납부한 업체 ▲현설에 참석해 조합이 배부한 입찰참여지침서를 수령한 업체 ▲입찰서를 입찰마감 전까지 제출한 업체 등이어야 하며, 컨소시엄은 불가하다.
이 사업은 구미시 백산로5길 26(송정동) 일대 9084㎡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공동주택 249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건립할 예정이다.
이곳은 단지 인근에 구미종합터미널과 구미IC가 있어 교통환경이 우수하며 구미시청, 구미교육청, 킴스클럽, 구미시민운동장 등도 가까이 위치해 있어 좋은 생활 인프라를 갖추고 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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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절차가 복잡한 재개발ㆍ재건축사업 특성 상 심의 효력을 1년 더 연장이 가능하도록 하는 입법이 추진된다.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소속 국민의힘 김은혜 의원은 이 같은 내용이 담긴 「건축법」 일부 개정안을 지난 7월 29일 대표발의 했다.
김 의원은 "현행법은 다중이용건축물이나 지방자치단체의 조례로 정하는 건축물을 지으려면 미리 건축위원회의 심의를 거치도록 한다"면서 "심의 결과를 통지받은 날부터 2년 이내에 건축허가를 신청하지 아니하면 건축위원회 심의의 효력이 상실되도록 규정하고 있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이와 관련해 서울시를 비롯한 여러 지방자치단체에서는 재개발ㆍ재건축사업과 주택건설사업을 건축위원회의 심의 대상으로 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김 의원은 "그런데 재개발ㆍ재건축사업과 주택건설사업은 건축위원회의 심의 이후에도 토지등소유자의 동의율을 확보하고 총회를 개최해야 하는 등 사업시행인가를 신청하기 전까지 처리해야 하는 절차가 일반적인 건축 관련 사업에 비해 많고 복잡하다"고 짚었다.
그는 "건축위원회 심의의 효력기간을 연장할 수 있도록 해야 한다는 의견이 제시되고 있다"면서 "허가권자가 재개발ㆍ재건축사업 및 주택조합의 주택건설사업의 원활한 진행을 위해 필요하다고 인정하는 경우에는 건축위원회 심의의 효력기간을 1년의 범위에서 한 차례 연장할 수 있도록 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김 의원은 "제도 운영의 탄력성을 확보하고 재개발ㆍ재건축사업 및 주택건설사업의 원활한 진행을 도모하려는 것이다"라고 개정안 제안 이유를 밝혔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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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서승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서울 서대문구 북가좌6구역(재건축)이 시공자 선정을 향한 발 빠른 행보를 보이고 있어 이목이 쏠린다.
2일 북가좌6구역 재건축 조합에 따르면 조합은 지난달(7월) 14일 오후 3시 조합 사무실에서 입찰을 마감했다. 그 결과, 2개 사가 참여해 입찰이 성사됐다.
조합 관계자는 "입찰마감일에 DL이앤씨와 롯데건설이 참여해 입찰이 성사됐다"라며 "이에 조합은 이달 5일 1차 합동홍보설명회, 오는 14일 시공자선정총회를 개최해 최종 한 곳을 시공자로 선정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앞서 조합은 시공자 선정을 위한 임시총회 개최를 위해 입찰공고를 낸 바 있다. 지난 7월 27일 조합은 임시총회 홍보 인력 채용공고를 냈다.
이 입찰은 이메일 접수 방법으로 진행되며 선착순으로 마감된다. 마감 뒤 조합은 자체 심사 후에 대상자에게 개별 통지를 통해 최종 선정할 계획이다.
북가좌6구역은 2006년 11월 추진위구성승인, 2014년 5월 정비구역 지정 고시, 2020년 2월 조합설립인가 등을 거쳐 오늘에 이르렀다.
이곳은 지하철 6호선 디지털미디어시티역이 인접해 역세권에 해당한다. 또한 북가좌초등학교, 가재울중학교, 충암고등학교 등이 밀접해 학군이 뛰어나다. 아울러 이마트, 홈플러스, 농협하나로마트, 동신병원, 세브란스병원 등이 인근에 있어 편의시설 이용이 편리하다.
한편, 이 사업은 서대문구 수색로8가길 37(북가좌동) 일대 10만4656㎡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공동주택 1903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조합원 수는 약 1200명으로 파악됐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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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한국토지신탁이 서울 양천구 신정수정아파트(이하 신정수정) 재건축사업의 사업대행자로 선정됐다.
최근 도시정비업계에 따르면 양천구는 신정수정 재건축정비사업의 사업대행자로 한국토지신탁을 지난 7월 29일 지정ㆍ고시했다.
신탁사 사업대행자 방식은 조합을 설립하지 않고 신탁사에게 지위를 넘겨 신탁사가 모든 사업을 이끄는 시행자 방식과는 다르게 조합이 설립된 상태에서 신탁사가 조합과 함께 사업을 맡는 방식이다.
지난 1월 조합설립인가를 득한 조합은 이번에 선정된 사업대행자와 함께 2025년 5월 정비사업에 착수해 2027년 6월 준공을 마친다는 구상이다.
이 사업은 양천구 신정로13길 35(신정동) 일대 8404.6㎡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지하 2층에서 지상 21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296가구 및 상가 등을 신축하는 것을 골자로 한다.
공동주택은 전용면적 기준으로 ▲60㎡ 이하 256가구 ▲60㎡ 초과 ~85㎡ 이하 40가구 등이다.
이곳은 단지 인근에 지하철 2호선 신정네거리역이 있어 도보로 이용이 가능하며 장수초등학교, 강신중학교, 양천고등학교 등도 가까워 우수한 교육환경을 갖추고 있다. 여기에 계남제1근린공원, 매봉산, 넘은들공원 등이 주변에 위치해 있어 친환경적 생활을 누릴 수 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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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경기 과천시 과천주공5단지 재건축사업이 시공자 선정을 향한 도전을 알렸다.
지난 7월 27일 과천주공5단지 재건축 정비사업조합(조합장 유혁근ㆍ이하 조합)은 시공자 선정을 위한 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이달 5일 오후 3시 조합 사무실에서 현장설명회(이하 현설)를 진행한다. 이날 원활한 업체의 참여가 이뤄질 경우 오는 9월 28일 오후 6시 현설과 같은 장소에서 입찰을 마감한다는 구상이다.
일반경쟁입찰 방식으로 진행되는 이번 입찰에 참여를 원하는 업체는 ▲「건설산업기본법」 제2조제7호에 규정한 건설업자 ▲현설에 참석한 업체 ▲입찰마감 전까지 입찰보증금 50억 원의 현금과 150억 원의 이행보증보험증권을 납부한 업체 등이어야 한다. 공동참여는 불가하다.
이 사업은 과천시 별양로 111(별양동) 일대 6만3629.1㎡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지하 3층에서 지상 35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1351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다는 구상이다.
과천주공5단지는 청계초ㆍ과천고, 중앙공원 등 상업지역과 접해 있으며 도립도서관과 청사역ㆍ과천역과도 매우 가까운 거리 내에 위치해 있다. 또한 양재천과 대공원 등 공원 접근성도 뛰어나 쾌적한 주거환경을 갖추고 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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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서승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서울 관악구 신림1구역(재개발)이 시공자 선정을 향한 도전을 알렸다.
지난 7월 30일 신림1구역 재개발 사업대행자인 한국토지신탁은 시공자 선정을 위한 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과 한국토지신탁은 이달 9일 오후 2시 조합 사무실에서 현장설명회를 개최한다. 이날 다수 건설사 참여가 이뤄질 경우 조합과 한국토지신탁은 오는 31일 오후 2시 같은 장소에서 입찰을 마감한다.
일반경쟁입찰 방식으로 이뤄지는 이 입찰에 참여하고 싶은 건설사는 현장설명회에 참석해 입찰참여안내서를 수령해야 한다. 또한 입찰보증금 300억 원을 입찰마감일까지 현금으로 납부해야 한다.
신림1구역은 2019년 11월 조합설립인가를 받고 약 1년 만에 사업시행자 지정 고시를 받게 돼 2024년 10월 착수, 2027년 9월 준공을 목표로 사업에 속도를 더할 예정이다.
이곳은 지하철 2호선 봉천역이 인근에 위치해 교통환경이 우수하다. 또한 삼성초등학교, 광신중학교, 광신고등학교 등이 밀접해 학군이 뛰어나다. 아울러 농협하나로마트, 롯데백화점, 에이치플러스양지병원 등이 인근에 있어 편의시설 이용이 용이하다.
한편, 이 사업은 관악구 원신2길 43(신림동) 일원 22만4773.5㎡에 건폐율 21.4%, 용적률 225.2%를 적용한 공동주택 약 2886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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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서승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경기 안양시 호계온천주변지구(재개발)가 원활한 사업 진행을 위해 협력 업체 선정에 나섰다.
지난 7월 27일 호계온천주변지구 재개발 조합은 소방 및 정보통신 감리 업무를 수행할 협력 업체 선정 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현장설명회를 생략하고 이달 5일 오후 2시 조합 사무실에서 입찰을 마감한다.
호계온천주변지구는 2014년 10월 조합설립인가, 2019년 3월 사업시행인가, 2020년 3월 관리처분인가 등을 거쳐 오늘에 이르렀다.
이곳은 지하철 1호선 범계역이 도보 5분 거리에 있어 교통환경이 우수하다. 또한 호계초등학교, 부림중학교, 평촌고등학교 등이 밀접해 학군이 뛰어나다. 아울러 롯데백화점, 뉴코아, 롯데마트, 한림대 성심병원 등이 인근에 위치해 편의시설 이용이 용이하다.
한편, 이 사업은 안양 동안구 시민대로122번길 38(호계동) 일원 4만1856㎡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건폐율 19.89%, 용적률 297.72%를 적용한 지하 3층~지상 36층 규모의 공동주택 10개동 1011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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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서승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강원 원주시 세경1차 재건축사업이 최근 정비구역 변경지정을 받았다.
지난 7월 30일 원주시는 세경1차 재건축 정비구역 변경지정을 고시했다.
이에 따르면 이 사업은 원주시 남원로 661(명륜동) 1만6419㎡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건폐율 25% 이하, 용적률 260% 이하를 적용한 공동주택 457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세경1차 재건축사업은 생활 인프라가 잘 갖춰진 입지를 자랑하며 주거와 상가가 밀집해있다. 또한 명륜초등학교와 교동초등학교, 원주중학교, 원주고등학교 등과도 가깝고 원주역과 원주고속버스터미널은 2km 거리이며 중앙고속도로 남원주 IC와도 인접하다.
한편, 이 고시의 관계 도서는 원주시 주택과에서 열람할 수 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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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서울 성동구 성수동1가 장미아파트(이하 성수장미ㆍ재건축)가 최근 사업시행인가를 득했다.
지난 7월 22일 성동구는 성수장미 재건축사업의 사업시행자인 KB부동산신탁이 신청한 사업시행계획(안)을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법」 제50조제1항에 따라 인가하고, 동법 제50조제9항 및 동법 시행규칙 제10조제3항 규정에 의거 이를 고시했다.
이에 따르면 이 사업은 성동구 왕십리로 66-15(성수1동) 일대 1만1084㎡를 대상으로 건폐율 28.79%, 용적률 279.54%를 적용한 지하 3층에서 지상 20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3개동 286가구(임대 27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 것을 골자로 한다.
공동주택은 전용면적 기준으로 ▲39㎡ 15가구 ▲49㎡ 14가구 ▲59A㎡ 54가구 ▲59B㎡ 36가구 ▲74㎡ 35가구 ▲84A㎡ 71가구 ▲84B㎡ 24가구 ▲104㎡ 37가구 등이다.
1982년 입주한 성수장미는 6개동 173가구의 소규모 단지로 2호선 뚝섬역과 분당선 서울숲역의 더블역세권 입지에 서울숲과 인접해 있어 우수한 입지와 주거환경을 자랑한다.
한편, 이곳은 2011년 10월 추진위구성승인을 받은 뒤 2016년 정비구역으로 지정됐지만 답보상태에 머무른 바 있다. 하지만 2019년 3월 KB부동산신탁이 성동구로부터 이곳 재건축사업의 사업시행자로 지정ㆍ고시되면서 본격적으로 속도를 내기 시작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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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광주광역시 염주주공 재건축사업이 협력 업체 선정에 나섰다.
지난 7월 27일 염주주공 재건축 정비사업조합(조합장 강종필ㆍ이하 조합)은 정비기반시설공사 감리업체를 선정하기 위한 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별도의 현장설명회 없이 오는 5일 오후 3시 조합 사무실에서 입찰을 마감한다는 구상이다. 이번 입찰은 일반경쟁입찰 및 적격심사 방식으로 진행되며 공동참여는 불가하다.
이 사업은 광주 서구 월드컵4강로 27번길(화정동) 9만4470.8㎡ 일대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지하 3층에서 지상 30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1976가구 등을 짓는다.
이곳은 광주 지하철 1호선 쌍촌역과 종합버스터미널이 단지와 근거리에 위치해 있는 곳이며, `초등학교를 품은 아파트(일명 초품아)`로 화정남초를 비롯해 전남중, 광덕고가 단지와 인접해 있어 좋은 교육환경을 갖추고 있다.
여기에 월드컵경기장은 물론 풍암호수공원, 롯데아울렛, 롯데마트가 자리 잡고 있어 우수한 생활 인프라를 자랑한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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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기업
장선희 · http://happykoreanews.com
한화그룹 김승연 회장이 8월 1일로 취임 40주년을 맞았다.
재계 역사에 기록될 취임 40주년이지만 코로나 방역으로 엄중한 상황이기에 한화그룹은 특별한 행사 없이 2일 아침 사내 방송으로 기념식을 대신한다. 김 회장은 “40년간 이룬 한화의 성장과 혁신은 한화가족 모두가 함께했기에 가능했다”며 “불굴의 도전정신으로 100년 기업 한화를 향해 나가자”고 소회를 밝혔다.
◇재임 40년 동안 한화그룹 총자산 288배 증가, 매출 60배로 늘려
총자산 7548억원에서 217조원으로, 매출액 1.1조원에서 65.4조원으로. 한화그룹이 지난 40년간 이룬 발전의 역사다. 김승연 회장의 미래를 내다보는 통찰력과 불굴의 도전 정신이 있었기에 가능했던 눈부신 성과다.
M&A는 한화그룹 성장사의 핵심이다. 김승연 회장의 통찰력과 뚝심을 대표하는 키워드 역시 M&A다. 80년대 취임 직후, 제2차 석유파동의 불황 속에서 한양화학과 한국다우케미칼 인수로 대한민국 석유화학을 수출 효자산업으로 키웠다. IMF 금융위기 직후인 2002년엔 적자를 지속하던 대한생명을 인수해 자산 127조원의 우량 보험사로 키웠고, 2012년 파산했던 독일의 큐셀을 인수해 글로벌 No.1 태양광 기업을 만들었다. 2015년엔 삼성의 방산 및 석유화학 부문 4개사를 인수하는 빅딜로 경제계를 놀라게 했다. 사업 고도화와 시너지 제고를 통해 방산 부문은 명실상부 국내 1위로 도약했고, 석유화학은 매출 20조원을 초과하며 업계를 선도하고 있다. 한화는 재계 7위의 그룹으로 도약했다.
글로벌 시장에서의 약진 역시 그룹 성장의 또 다른 핵심이다. 1981년 당시 7개에 불과했던 해외거점은 469개로 증가했고 미미했던 해외 매출은 2020년 기준 16.7조원까지 확대돼 명실상부한 글로벌 기업으로 도약했다. 직원들을 독려하는 과정에서는 “둥지만 지키는 텃새보다는 먹이를 찾아 대륙을 횡단하는 철새의 생존본능을 배우라”는 명언을 낳기도 했다.
세계시장에서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브랜드도 지속적으로 키워내고 있다. 방위 사업에서는 K-9 자주포와 레드백 장갑차 등을 중심으로 본격적인 해외 수출에 나서고 있고, 에너지 사업은 미국·유럽·일본 등 주요 선진국 태양광 시장에서 1위를 달리고 있다.
◇40년을 지켜온 사람 중심의 경영 철학 ‘신용과 의리’
김승연 회장의 경영활동 전반에 녹아 있는 경영 철학은 ‘신용과 의리’다. 급격히 변화하는 환경 속에서도 임직원과 고객은 물론 더 나아가 인류를 아끼고 중시하는 ‘신용과 의리’의 경영 철학은 지난 40년간 한화를 더 높이 도약하게 한 핵심 정신으로 자리매김해왔다.
한화그룹은 그간 수많은 M&A 속에서도 별다른 불협화음 없이 항상 더 큰 도약을 이뤄냈다. 피인수사 직원들에 대한 차별 없는 대우에 더해 상대의 장점까지 배우는 열린 태도가 배경이다. 이 역시 김승연 회장의 사람 중심의 경영철학에 따른 것이다.
김승연 회장은 국가를 위해 희생한 분들에 대해 특별한 감사를 표했다. 김 회장은 천안함 희생자에 최대의 예우를 직접 고민해 유가족의 채용을 결정한 바 있으며, 로버트 김을 남몰래 지원한 것이 알려지기도 했다. IMF 당시 매각 대금을 줄여서라도 직원들의 고용 보장을 최우선했던 일화나 이라크 건설 현장 직원들을 위한 광어회 공수, 플라자호텔 리모델링 시 전 직원 유급휴가 등은 김승연 회장의 ‘신용과 의리’를 대표하는 사례로 이미 널리 알려져 있다. 최근에는 코로나 확진으로 치료 중인 임직원에게 쾌유를 기원하는 난과 메시지를 남몰래 보내온 일이 알려지기도 했다.
◇글로벌 경영인으로서 민간 외교 활동
김승연 회장을 이야기할 때 빼놓을 수 없는 것이 방대한 글로벌 인맥과 이를 바탕으로 한 민간 외교 활동이다.
김 회장은 2000년 6월 한미 협력을 위한 민간 채널로 출범한 한미교류협회 초대 의장으로 추대돼 한미 관계의 증진을 위한 민간 사절 역할을 했다. 그때의 인연으로 김 회장은 부시와 클린턴 전 대통령을 비롯한 민주, 공화당 인사까지 폭넓은 미국 인맥을 보유하고 있다. 미국의 대표적 싱크탱크이며 파워엘리트 집단인 헤리티지 재단의 에드윈 퓰너 창립자와는 40년에 가까운 친분 관계를 유지하고 있다.
◇100년 기업 한화를 위한 새로운 도약에 나서다
김승연 회장은 40년의 도약을 발판 삼아 또 다른 미래를 준비하고 있다. 항공 우주, 미래 모빌리티와 친환경에너지, 스마트 방산과 디지털 금융 솔루션이 그것이다. 김승연 회장은 우주 사업 등 신사업들이 대규모 장기 투자가 필요한 어려운 길임에도 누군가는 해야한다는 사명감으로 과감한 도전에 나서고 있다.
한화, 한화에어로스페이스, 한화시스템에 쎄트렉아이까지 가세한 스페이스허브는 상상 속 우주를 손에 잡히는 현실로 이끌고 있다. UAM 분야에서도 미국 오버에어사에 대한 선제적인 투자와 연구 개발로 업계를 선도하고 있다.
그린수소 에너지 분야에서도 효율을 높인 수전해 기술 개발, 수소 운반을 위한 탱크 제작 기술 확보 등 다가올 수소 사회에 가장 앞서 준비하고 있다. 또한, 최근 수소 혼소 가스터빈 개조회사를 인수해 친환경 민자발전사업까지 사업을 확장할 계획이다.
방산 분야에서는 국내 최고의 자리에 안주하지 않고 첨단 기술의 적용 및 무인화 등 지속적 연구 개발을 통해 스마트 방산으로의 변화를 이끌고 있다. 금융계열사들은 앞다퉈 디지털 금융으로의 전환에 나서고 있다. 최초의 디지털손해보험사인 캐롯손해보험을 비롯해 다양한 디지털 솔루션을 기반으로 금융 생활의 변화를 선도하고 있다.
뉴스등록일 : 2021-08-01 · 뉴스공유일 : 2021-11-25 · 배포회수 :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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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자동차가 미국 캘리포니아 대기환경국(CARB, California Air Resources Board)과 에너지위원회(CEC, California Energy Commission)에서 주관하는 ‘캘리포니아 항만 친환경 트럭 도입 프로젝트(NorCAL ZERO, Zero-Emission Regional and Drayage Operations with Fuel Cell Electric Trucks)’ 입찰에서 최종 공급사 중 하나로 선정됐다고 27일 밝혔다.
현대차는 친환경 프로젝트들에 대한 지원을 목적으로 하는 미국의 비영리단체인 ‘CTE(The Center for Transportation and the Environment)’[1]와 함께 수소 공급 - 차량 공급 - 리스 및 파이낸싱 - 플릿 운영 - 사후 관리를 아우르는 밸류 체인 구축을 목표로 여러 파트너사와의 컨소시엄 구성을 주도했으며, 이를 바탕으로 2023년 2분기부터 총 30대의 엑시언트 수소전기트럭을 공급할 수 있는 자격을 획득했다.
현대차는 미국 시장의 니즈를 반영해 △수소연료탱크 압력을 700bar로 상승 시켜 주행거리를 약 800km로 크게 늘리고 △트레일러를 견인하기 위한 트랙터 모델이 적용된 엑시언트 수소전기트럭을 공급할 계획이다.
이 과정에서 북미 전역을 아우르는 물류 네트워크와 인프라를 갖춘 ‘현대글로비스’가 플릿 운영을, 국제적 금융 그룹인 ‘맥쿼리그룹’이 리스 및 파이낸싱을 각각 담당하게 되며, 현대차는 이들 파트너사와의 적극적인 협력을 통해 시너지 효과를 극대화한다는 방침이다. 또한 CTE와 현대차 등은 캘리포니아 대기환경국과 에너지위원회, 기타 여러 지방 자치단체를 통해 총 2900만달러(약 330억원)의 지원금을 확보하고 최대 50대의 수소전기트럭을 연속 충전할 수 있는 고용량 수소충전소 구축 등에 활용할 예정이다.
현대차는 엑시언트 수소전기트럭의 본격적인 현지 운행에 앞서 먼저 1년간의 의무 실증 사업 진행을 통해 글로벌 상용 수소 분야에서 선도 이미지를 한층 강화하고, 이후 추가 5년간 별도의 상업 운행을 추진할 계획이다. 이를 위해 현대차는 미국 현지 글로벌 물류 기업 등과 함께 8월 중 실증 사업을 시작하고, 실제 운행 조건과 같은 조건으로 테스트를 진행해 확보한 운행 데이터 등을 기반으로 현지 고객들의 니즈에 적합한 차량의 개발 및 수주를 추진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특히 이 과정에서 현대차는 캘리포니아주 정부 산하 남부해안대기질관리국(SCAQMD, South Coast Air Quality Management District)[2]을 통해 총 50만달러의 정부 보조금을 지원받아 차량 개발 및 현지 운영에 드는 비용을 절감할 수 있게 됐다.
주 정부의 보조금 지원은 기술적/상품적 경쟁력이 있다고 판단되는 프로젝트에 한해서만 이뤄진다는 점에서 이번 보조금 지원 결정은 엑시언트 수소전기트럭, 나아가 현대차의 전반적인 수소 시스템 역량이 미정부 기관을 통해 인정받았다는 의미를 지니는 것이라 볼 수 있다.
현대차는 앞으로 1년간 캘리포니아 남부 지역에서 △장거리 화물 운송을 위해 2대의 엑시언트 수소전기 트럭을 활용하고 △현지의 수소충전소 구축·운영 전문회사인 FEF(FirstElement Fuel)와의 협력을 통해 수소충전소 3곳을 구축할 예정이다.
장재훈 현대차 사장은 “이번 엑시언트 수소전기트럭 수주 경험을 바탕으로 친환경 상용차의 북미 진출에 박차를 가하겠다”며 “장기적으로 북미 지역에 수소 밸류 체인을 구축하고, 수소연료 기반의 다양한 상용차 라인업을 도입하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현대차는 △세계 최초의 수소전기 대형트럭 양산 및 유럽지역 수출 △유럽 지역 수출 수소전기 대형트럭 누적 주행거리 100만km 돌파 등을 기록하며 수소상용차 부문에서 기술 리더십을 공고히 하고 있다.
[1] 미국 정부 기관에서 시행하는 다수의 교통 및 환경 관련 국가사업 프로젝트를 진행하는 비영리 단체로서, 환경오염을 줄이고 화석연료 의존도를 감소시키기 위한 첨단 기술 개발 및 홍보를 주목적으로 하고 있다.
[2] 국가 및 주 정부에서 제정한 대기 기준 준수를 위해 캘리포니아 남부 해안 지역의 ‘대기 품질 관리 계획’을 개발·적용·수행하는 기관이다.
뉴스등록일 : 2021-08-01 · 뉴스공유일 : 2021-11-25 · 배포회수 :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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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텔레콤(대표이사 박정호)은 27일부터 공식 온라인몰 T다이렉트샵과 오프라인 매장 T월드를 통해 50만원대로 만나는 실속형 LTE 노트북 삼성 ‘갤럭시 북GO’를 판매한다.
‘갤럭시 북 GO’는 △LTE 지원 △14인치 FHD 화면 △14.9mm의 얇은 두께 △최대 18시간 사용 가능 배터리 등을 갖춘 휴대에 최적화된 노트북으로, 출고가는 58만9600원이다.
SKT는 T다이렉트샵을 통해 ‘갤럭시 북 GO’를 구매하는 고객들을 위해 △QCY T 11 무선 블루투스 이어폰 △미니언즈 블루투스 스피커 △넥밴드 선풍기/탁상용 무선 선풍기 △태블릿/노트북 거치대 등 풍성한 경품을 준비했다.
또한 SKT는 삼성과 함께 ‘갤럭시 북 GO’ 론칭 이벤트도 진행한다. 론칭 이벤트 기간(7월 27일 ~ 8월 10일) 중 제품을 구매한 고객은 삼성 멤버스앱을 통해 △블루투스 마우스 △디즈니 스티커 3종 △위글위글 노트북 파우치 등을 신청할 수 있다.
SKT는 S존(삼성 체험존)이 설치된 전국의 약 1100개 T world 매장에 ‘갤럭시 북 GO’를 비치, 구매 전 고객들이 체험할 수 있도록 준비했다.
뉴스등록일 : 2021-08-01 · 뉴스공유일 : 2021-11-25 · 배포회수 :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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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기업
장선희 · http://happykoreanews.com
삼성전자가 실속형 노트북 ‘갤럭시 북 Go(Galaxy Book Go)’를 27일 국내 출시한다고 밝혔다.
‘갤럭시 북 Go’는 LTE 이동통신을 통한 자유로운 연결성, 간편한 휴대성, 갤럭시 기기 간 연동을 통한 강화된 사용성을 지원하는 것이 특징이다. 특히 합리적인 가격으로 학생들의 생애 첫 노트북이나 직장인들의 보조 노트북으로 적합하다.
실버 색상으로 출시되는 갤럭시 북 Go는 이동통신 3사 오프라인 매장과 온라인몰에서 구매할 수 있으며, 가격은 58만9600원이다. 구매 시 스마트폰과 동일하게 이동통신사의 공시 지원금 혜택을 받을 수 있으며, 기존에 사용하고 있는 스마트폰 요금제에 따라 무료로 데이터 통신을 사용할 수도 있다.
갤럭시 북 Go는 LTE 이동통신 지원으로 언제 어디서나 자유롭게 데이터 통신 사용할 수 있으며, 와이파이(Wi-Fi)가 없는 곳이나 이동 중에도 온라인 수업을 듣거나 업무 처리를 할 수 있다. 와이파이 연결이 가능한 곳을 찾아다니는 수고를 덜어주고, 와이파이 대비 높은 보안성을 제공해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다.
14형 디스플레이를 탑재한 갤럭시 북 Go는 14.9mm의 슬림한 두께와 1.38kg의 가벼운 무게로 한 손으로도 부담 없이 들 수 있고, 가방 안에 쏙 들어가 휴대성도 갖췄다. 180도 힌지를 적용해 회의하는 등 여럿이 함께 노트북을 펼쳐서 봐야 할 때도 편리하다.
갤럭시 북 Go는 스마트폰·태블릿·웨어러블 등 갤럭시 기기 간 쉽고 빠른 연동으로 학습이나 업무의 효율성을 극대화해준다. 다른 사람에게 파일을 공유하고 싶을 때는 메신저나 메일 없이 ‘퀵 쉐어’ 기능을 활용하면 된다. 네트워크 연결 없이도 노트북·스마트폰·태블릿 등에서 빠르게 공유할 수 있다.
최신 갤럭시 탭 S7 시리즈 태블릿(갤럭시 S7·S7+·S7 FE)을 노트북과 연동해 듀얼 모니터로 사용할 수도 있는 ‘세컨드 스크린’도 지원한다. 갤럭시 북 Go로 온라인 수업을 들을 때는 태블릿의 ‘삼성 노트’ 앱을 활용해 필기를 할 수 있고, 회의나 발표 시에는 태블릿에 동일한 화면을 복제해 자료를 공유할 수 있다.
또한 ‘갤럭시 버즈’ 케이스만 열면 자동으로 노트북에 연결되며, 스마트 디바이스·가전 등과 연동해 일상을 더욱 편리하게 만들어주는 ‘스마트싱스’ 기능도 지원한다.
갤럭시 북 Go는 스냅드래곤 2세대 7C 프로세서를 탑재해 매끄러운 사용 경험을 제공하며, 43.2Wh 배터리를 적용해 한 번 충전으로 최대 18시간까지 사용할 수 있다. 미국 국방부 군사 규격(MIL-STD-810G)의 고온·저온·열충격·진동·고도·습도 기준을 통과해 내구성도 갖췄다.
삼성전자는 갤럭시 북 Go 출시를 기념해 다양한 구매 혜택을 제공한다.
8월 10일까지 갤럭시 북 Go를 구매한 고객을 대상으로 블루투스 마우스와 노트북을 꾸밀 수 있는 디즈니 스티커 3종, ‘위글위글’ 파우치를 제공한다. 사은품은 ‘갤럭시 북 멤버스’ 앱에서 신청할 수 있다.
또한 갤럭시 북 Go의 활용성을 높여주는 ‘한컴 삼성 오피스 팩’, ‘밀리의 서재’ 3개월 구독권을 비롯해 호텔신라 트레이너와 함께 요가·필라테스·댄스 등을 배울 수 있는 ‘삼성 홈 피트니스’ 베이직 서비스 3개월 이용권을 제공한다. 다락원, 이투스 등 ‘삼성에듀닷컴’ 교육 콘텐츠를 최대 2년간 무료로 수강할 수도 있다.
뉴스등록일 : 2021-08-01 · 뉴스공유일 : 2021-11-25 · 배포회수 :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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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기업
장선희 · http://happykoreanews.com
토탈 슬립케어 브랜드 이브자리가 항균, 항곰팡이 기능의 신소재 침구 ‘큐플러스’를 출시한다.
이브자리의 이번 신제품은 보건용 마스크, 공기청정기 필터 등에 사용되던 항바이러스 기능 섬유 ‘큐프러스(CuPrus)’를 침구 중 최초로 적용했다. 큐프러스는 코오롱글로텍이 나일론에 황화구리 성분을 결합해 개발한 소재로, 이브자리는 이 기능성 원사가 함유된 자사만의 항균 침구를 제작했다.
이브자리 큐플러스 침구는 먼저 포도상구균, 대장균, 살모넬라균, 병원균(MRSA) 등 유해균을 99.9% 차단한다. 또한 곰팡이 증식과 미생균 발육을 억제하는 효과도 있다. 불쾌한 냄새나 제품 오염을 방지하고 청결하고 위생적인 수면환경을 조성해준다.
여기에 부드러운 베이지와 그레이 색감의 솔리드 패턴을 적용, 트렌드에 맞춰 심플하게 스타일링했다. 누빔 처리와 원단 끝에 화이트 라인을 포인트로 활용했다. 기능성과 동시에 침구의 인테리어적 측면까지 고려한 제품이다.
조은자 이브자리 수면환경연구소 부소장은 “침구는 매일 사용해 각종 유해 미생물이 서식하기 쉬운 반면 하루 중 오랜 시간 피부와 기관지에 밀접하게 접촉하기 때문에 항균력이 매우 중요하다”며 “특히 안전에 대한 인식이 높아짐에 따라 이브자리는 이후에도 항균 기능성 제품군을 지속 강화해 나갈 예정”이라고 말했다.
한편 이브자리는 2003년 산하 수면환경연구소를 설립해 천연 섬유 및 섬유 재료의 항균·소취 가공 방법 등에 지속적으로 투자하고 있다. 그 결과 헴프, 피쉬 콜라겐, 한지, 소취 기능성 데오텍스 등 다양한 기능성 신소재 침구를 선보인 바 있다.
뉴스등록일 : 2021-08-01 · 뉴스공유일 : 2021-11-25 · 배포회수 :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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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유경제=서승아 기자]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이하 코로나19) 4차 대유행이 본격화되면서 국민들의 우울증이 심각해져 실효성 있는 대책 마련이 시급해지고 있다.
지난 26일 보건복지부는 코로나19 국민 정신건강 실태조사 결과를 발표했다. 이 조사는 한국트라우마스트레스학회가 전국 19~71세 성인 2063명을 대상으로 코로나19로 인한 두려움, 불안, 우울감 등을 설문했고 지난 6월 15일부터 25일까지 온라인으로 진행했다.
조사 결과, 19~71세 성인들의 우울 평균 점수는 5점(총점 27점)으로 나타나 지난 3월 5.7점보다 0.7점이 감소했다. 우울 점수가 10점 이상인 우울 위험군의 비율도 지난 3월 22.8%에서 18.1%로 4.7%p 줄었다. 이는 코로나19 발생 초기인 2020년 3월 수치(우울 5.1점, 우울 위험군 17.5%)와 비슷하지만 코로나19 발생 전인 2019년 수치(우울 2.1점, 우울 위험군 3.2%)와 비교하면 여전히 매우 높은 수준이다.
연령별로 볼 경우 2030 젊은층의 문제가 심각했다. 지난 6월 기준 우울 평균 점수는 20대가 5.8점, 30대가 5.6점으로 모두 평균치를 웃돌았다. 30대는 6.1→7.3→6→6.7→5.6점 등으로 꾸준히 상승했다. 20대는 2020년 첫 조사에서 4.7점으로 비교적 낮았지만 올해에는 다시 6.7점, 5.8점으로 나타났다. 또한 20대와 30대 우울 위험군 비율은 각각 24.3%, 22.6%로 50~60대(13.5%)의 1.5배 이상이었다.
성별로 살펴보면 여성의 우울 점수가 5.3점으로 남성 4.7점보다 높았고 20대 여성의 우울 점수는 5.9점으로 모든 성별과 연령대 중에서 가장 높았다. 다만 우울 위험군 비율은 20대 남성이 25.5%, 30대 남성이 24.9% 등으로 나타나 4명 중 1명이 해당됐다.
이번 조사는 코로나19 4차 유행 본격화 이전인 지난 6월 15~25일에 이뤄져 방역 완화 분위기와 백신 접종이 활발히 진행되던 상황이 결과에 반영됐다고 의학 업계는 분석했다. 이어 국민들이 겪던 일상 스트레스는 줄었지만 우울감이 심한 사람은 회복이 더뎠다고 설명했다. 그러나 최근 조사 직후 코로나19 4차 유행이 본격화돼 국민 정신건강 지표 건강이 크게 악화될 수 있다는 의학 업계의 분석도 나왔다.
이 같은 조사 결과를 통해 국민들이 겪는 우울감이 높은 것을 알 수 있다. 이 우울감은 코로나19 확산에서 비롯돼 사회적 거리두기, 재택근무, 홈스쿨링 등의 비대면 생활 방식을 수용하게 된 국민들이 무력감을 느끼면서 극단적인 생각을 하게 된 것으로 보인다. 코로나19 장기화가 국민 정신건강에 심각한 악영향을 미치고 있는 것이다.
정부는 이 같은 국민 정신건강 치료를 위해 현재 정신건강복지센터에서 코로나19 우울 예방 프로그램을 운영 중이며 심리상담 핫라인을 가동 중이다. 아울러 지난 6월 말부터 권역별 트라우마 센터도 개관해 확진자, 코로나19 우울증 환자 등에 대한 심리 지원도 돌입했다. 하지만 이에 대한 홍보는 미흡해 필요한 국민들에게 유용하게 쓰이지 못하고 있다. 정부는 보다 적극적으로 홍보해 국민들의 코로나19 우울증을 극복하는 데 도움을 줘야 할 것이다.
또한 전문가들은 재난이 끝나고 2년 뒤 국민들이 정신적 트라우마와 경제적 어려움을 이기지 못하고 극단적인 선택을 할 수 있다고 경고했다. 이처럼 비대면 생활 방식은 우리의 삶을 보다 편리하게 바꿔 놓았지만 국민들의 우울감도 커지고 있다. 언젠가 코로나19 종식 이후 우리가 맞이할 날을 위해 정부가 코로나19 우울증에 대한 장기적인 대책을 마련하기를 바란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1-07-30 · 뉴스공유일 : 2021-07-31 · 배포회수 :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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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유경제=김진원 기자] 하라고 한 사람이나, 하란다고 덥석 문 사람이나.
이달 초 오세훈 서울시장이 도시정책 전문가로 알려진 김현아 전 국민의힘 의원을 서울도시주택공사(SH) 사장에 내정하면서 김 후보자에 대한 논란이 끊이지 않고 있다.
김 후보자가 서울 강남구과 부산광역시에 아파트와 오피스텔, 주상복합 등을 보유하고 있는 다주택자라는 사실을 밝혀졌기 때문이다. 이에 다주택자인 김 후보자가 주거 안정을 위한 공공기관인 SH를 이끌 자격이 있냐는 비판이 강하게 일고 있다.
2채도 아니고 4채나 보유한 상황을 어떻게 이해해야 할까. 현재 한국 사회는 문재인 정부 들어서 그야말로 부동산 폭등 시대를 맞이하고 있다. 이로 인해 수많은 무주택자들이 좌절감과 위화감을 느끼는 등 큰 상처를 받고 있는 게 현실이다. 그리고 그간 이 상황을 비판하는데 가장 앞장섰던 정치인 중 한 사람이 김 후보자였다는 점에서 실망스러운 부분이다.
비판이 일자 해명하는 김 후보자의 태도도 굉장히 실망스럽다. 그때는 지금보다 내 집 마련이 쉬웠고, 주택가격이 올라 자산도 같이 늘어나는 일종의 시대적 특혜를 입었다고 변명했다. 하지만 자신의 다주택 보유를 합리화하기 위한 무리한 발언에 지나지 않는다. 김 후보자를 지명한 오세훈 시장도 도통 이해가 되지 않는다. 물론 무능한 문재인 정부의 부동산 정책을 보면서 부동산 전문가인 김 후보자가 필요하다는 판단이 섰을 것이다. 그럼에도 다주택자인 김 후보자를 지명한 것은 상당히 신중치 못했다. 국민 눈높이에 맞지 않았다는 말이다. 국민의 선택에 오롯이 맡기면 되는 선출직과 공직자는 엄연히 다르다.
행여 김 후보자가 사장을 맡게 된다하더라고 그가 내놓는 대책, 대책들이 과연 얼마나 시장에 신뢰성을 줄지도 의문이다. 그간 온갖 `내로남불` 행태를 일삼던 더불어민주당을 보면서 얼마나 많은 국민들이 분노했던가. 물론 본 기자 개인적으로 문재인 대통령이 지명한 국토교통부 장관들보다 김 후보자가 부동산 정책에 관해 훨씬 역량을 발휘할 수 있는 유능함을 갖췄다고 판단한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부동산 이슈 하나하나에 많은 국민들이 상처를 받고 좌절감을 느끼는 현 시대적인 상황에서 부동산 4채씩이나 보유한 다주택자인 후보자를 공공기관에 수장으로 적합하다고 할 수는 없다. 아니 부적합하다. 김 후보가 처분할 예정이었던 부산 아파트와 오피스텔을 빠른 시일 내에 매각하겠다고 밝히며 자세를 낮췄지만 이미 너무 늦었다. 지명 이전에 훨씬 전에 매각했으면 몰라도. 오세훈 시장은 국민의 눈높이에 맞지 않은 이번 인사에 사과하고, 김 후보자 지명을 철회해야 한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1-07-30 · 뉴스공유일 : 2021-07-30 · 배포회수 :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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