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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광주광역시 옥천아파트(이하 광주옥천) 소규모재건축사업이 시공자 선정 재도전에 나섰다. 이달 11일 광주옥천 소규모재건축 정비사업조합(조합장 고병진ㆍ이하 조합)은 시공자 선정을 위한 재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오는 18일 오후 5시 조합 사무실에서 두 번째 현장설명회(이하 현설)를 개최하며 이날 다수 건설사의 참여가 이뤄질 경우 다음 달(12월) 2일 오후 4시 현설과 같은 장소에서 입찰을 마감한다. 일반경쟁입찰 방식으로 진행되는 이번 입찰에 참여를 원하는 업체는 ▲「건설산업기본법」 제2조제7호 규정 및 「주택법」 제7조에 따라 건설업자로 보는 등록사업자 ▲입찰보증금 3억 원을 조합의 계좌에 현금 납부 또는 이행보증보험증권을 제출한 업체 ▲현설에 참석한 업체 ▲조합이 제시하는 입찰참여안내서, 홍보지침 준수서약서 및 이행가서 등의 내용을 이행할 수 있는 업체 등이어야 한다. 한편, 이 사업은 광주 남구 광복마을3길 26-3(진월동) 일원 5170㎡를 대상으로 조합 등이 이곳에 지하 2층에서 지상 20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2개동 126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 내용을 골자로 한다. 이곳은 진월초, 동성중, 동성고, 대성여자고, 광주여자상업고 등의 학군이 형성돼 있고 단지 주변에 광주월드컵경기장, 풍암생활체육센터, 풍암근린공원, 금당산, 남광주역사테마파크 등이 인접해 축구경기 관람이 용이하고 쾌적한 주거환경을 갖추고 있다. ⓒ AU경제 (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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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명의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조명의 기자] 이달 21일부터 재개발ㆍ재건축 등 정비사업조합(이하 조합) 임원이 되면 6개월 안에 12시간 이상의 조합 운영 및 윤리 교육을 의무적으로 받아야 한다. 국토교통부(장관 김윤덕ㆍ이하 국토부)는 이와 같은 내용의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법 시행령」 개정안이 이달 11일 국무회의에서 의결ㆍ시행된다고 밝혔다. 개정안은 지난 5월 의결ㆍ공포된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법」 개정에 따른 후속 조치로 조합 임원 등을 대상으로 하는 교육의 기본적인 사항을 규정했다. 교육은 조합 임원 등이 조합을 운영하는 데 필요한 제도, 회계ㆍ세무, 직무와 관련된 소양과 윤리에 관한 내용을 담을 예정이다. 개정안에 따르면 이달 21일 이후 조합 임원 등으로 선임(연임 포함) 또는 선정되는 경우, 그 직으로 선임ㆍ연임ㆍ선정된 날부터 6개월 내 12시간 이상 교육을 받아야 한다. 이를 이행하지 않으면 100만~250만 원의 과태료가 부과된다. 교육 대상은 추진위원장 및 감사, 조합 임원, 전문조합관리인 등 조합 임원이다. 교육은 집합 또는 온라인 교육 방식으로 한국부동산원과 관할 지자체(광역ㆍ기초)에서 무료로 진행한다. 2026년 상반기 중 첫 교육을 실시하고, 교육의 세부적인 일정과 장소 등은 추후 별도로 안내할 예정이다. 국토부는 이번 교육을 통해 조합 임원 등이 업무 전문성을 강화하고 윤리의식을 제고할 수 있을 것으로 내다봤다. 국토부 관계자는 "조합 임원 등은 조합의 방향성과 운영 효율을 결정하는 매우 중요한 역할을 담당하고 있다"며 "해당 교육을 통해 도시정비사업이 보다 빠르고 안정적으로 추진될 수 있기를 기대한다"라고 밝혔다. ⓒ AU경제 (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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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명의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조명의 기자] 부산광역시는 해양수산부(장관 정재수ㆍ이하 해수부) 부산 이전을 앞두고 지난 9~10월 부동산 공인중개사사무소 특별 합동 지도ㆍ점검 실시한 결과 「공인중개사법」 위반 의심 사례 4건을 적발했다고 최근 밝혔다. 이번 점검은 해수부 이전 임시 청사 예정지인 동구를 비롯해 인근 지역과 학군지ㆍ대단지 아파트 등 주거 선호 지역을 중심으로 전월세 담합 우려가 있는 주요 구ㆍ군의 부동산중개업소 66곳을 대상으로 이뤄졌다. 특별사법경찰과, 토지정보과, 구ㆍ군 유관 부서로 구성된 합동점검반이 불시 현장단속을 통해 게시의무사항(중개소등록증ㆍ사업자등록증ㆍ자격증ㆍ공제증서ㆍ보수요율표), 등록인장 사용 여부, 소속 공인중개사ㆍ중개보조원 고용 신고 여부, 계약서, 확인ㆍ설명서 내용 등을 확인했다. 점검 결과, 대부분의 공인중개사사무소가 「공인중개사법」을 준수하고 있었으며, 전월세 담합 행위나 허위 매물 중개 등 중대한 위법 사례는 발견됐지 않았다. 다만, 일부 사무소에서 공인중개사사무소 등록증 대여 등 무자격자 중개 행위가 의심되는 사례 2건을 적발해 시 특법사법경찰이 수사에 착수할 예정이다. 사무소 등록증 등 게시 의무 이행 미흡으로 적발된 사례 2건은 현지 시정ㆍ계도 조치했다. 또한 시는 해수부 직원의 안정적인 주거 정착을 위해 부동산 관련 불법 행위 예방에 적극 협조를 각 공인중개사사무소에 당부했다. 박형준 시장은 "이번 합동점검은 해수부 이전을 앞두고 부동산시장 질서 교란 행위를 사전에 차단하려는 조치"라며 "앞으로도 구ㆍ군과의 긴밀한 협조를 통해 해수부 직원의 안정적인 부산 정착을 지원하고 시민 주거 안정을 도모하기 위해 불법 중개 행위 등 「공인중개사법」 위반에 대한 지속적인 단속과 수사를 이어가겠다"라고 전했다. ⓒ AU경제 (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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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명의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조명의 기자]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이달 11일 서울 강서구 KBS아레나에서 `화곡2동주민센터 인근 도심공공주택복합사업(도심복합사업)` 추진을 위한 주민설명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설명회는 화곡2동주민센터 인근 도심공공주택복합사업에 대한 주민 이해와 사업 관심을 끌어올려 사업 속도를 높이고자 마련됐다. 도심공공주택복합사업은 2021년 2월 정부가 발표한 `공공주도 3080+ 주택공급 확대방안`을 통해 도입된 주택 공급 모델로, 공공 주도로 도심 내 노후화된 지역을 고밀 개발해 단기간 빠른 속도로 대규모 주택을 공급하는 사업이다. 대상지는 2022년 12월 국토교통부의 9차 도심공공주택복합사업 후보지로 선정됐다. 강서구 곰달래로37길 13(화곡동) 일원 24만1602㎡의 화곡2동주민센터 인근을 대상으로 용도지역 상향, 용적률 완화 등 각종 규제 완화를 통해 공동주택 5973가구를 공급하며, 이는 현재까지 발표된 도심공공주택복합사업 후보지 중 가장 큰 규모다. LH는 이번 주민설명회를 시작으로 주민간담회 등을 지속 개최해 주민 동의를 확보한 뒤 2026년 지구 지정을 완료한다는 계획이다. LH 관계자는 "화곡2동주민센터 인근 도심공공주택복합사업은 서울 서남권 지역의 주택 공급 확대에 중요한 역할을 하는 만큼, 신속한 사업 추진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 AU경제 (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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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명의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조명의 기자] 울산광역시는 공공주택 통합 브랜드로 `유홈(U home)`을 개발했다고 이달 12일 밝혔다. 시에 따르면 그동안 공공주택이 서민 주거 안정의 핵심 역할을 해왔지만, 경직된 이미지로 인해 시민과 거리감이 있다는 지적이 있었다. 이에 시는 통합 브랜드 도입을 통해 공공주택에 대한 인식을 개선하고 시민들이 체감하는 주거 품질과 만족도를 높인다는 계획이다. 유홈은 울산(Ulsan)과 집(Home)을 조합한 이름으로, `울산에는 당신의 집이 있습니다`라는 메시지를 담았다. 단순한 주거 공간 제공을 넘어 울산 시민들의 일상을 보듬는 따뜻한 공공주택을 지향한다는 울산시의 철학을 반영했다는 게 시의 설명이다. 새 브랜드는 시와 울산도시공사가 공급하는 청년ㆍ신혼부부ㆍ고령자 대상 신규 공공주택 단지에 적용되며, 유홈 명칭과 통합 디자인 체계를 통해 공공주택의 정체성과 통일성을 강화할 계획이다. 울산시 관계자는 "유홈은 단순한 이름 변경이 아니라 울산의 지역 특색을 반영한 새로운 주거 문화의 출발점"이라며 "모두가 안정적이고 품격 있는 삶을 누릴 수 있도록 공공주택의 가치를 높여가겠다"라고 말했다. ⓒ AU경제 (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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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명의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조명의 기자] 울산광역시는 지난 9월 발표된 예비타당성조사 결과에 따라 추진이 지연되고 있는 율현구역 도시개발사업을 울산도시공사 단독 시행 방식으로 신속히 재추진하겠다고 이달 12일 밝혔다. 율현구역 도시개발사업은 울주군 청량읍 율리 일원 68만7335㎡ 부지에 총 사업비 4500억 원을 투입해 도시농촌복합형 행복타운을 조성하는 내용으로, 울산 농수산물도매시장 이전ㆍ신축을 포함하고 있다. 이 사업은 2020년 8월 울산시ㆍ울주군ㆍ한국토지주택공사(LH)ㆍ울산도시공사 간 협약을 통해 확정됐다. 시는 조속한 사업 시행을 위해 2022년 9월 개발제한구역(GB) 해제 및 도시개발구역 지정 제안, 2023년 9월 도시개발구역 지정 요청, 지난해 1월 도시관리계획 변경 신청 등의 행정 절차를 예비타당성조사와 병행해 추진해 왔다. 그러나 지난 9월 기획재정부에서 발표한 예비타당성조사 결과에 따라 사업자인 LH의 사업 추진에 제동이 걸렸다. 한국개발연구원(KDI)의 율현지구 도시개발사업 예비타당성조사 결과, 경제성 분석 지표인 B/C(비용 대비 편익)값이 0.37, 정책성 평가(AHP) 값이 0.336으로 모두 기준치를 밑돈 것. 이에 LH의 사업 참여가 불가능해지자, 시는 LH 대신 울산도시공사 단독 시행 방식으로 변경해 사업을 재추진하기로 했다. 이번 결정에는 ▲법적ㆍ행정 절차 상당 부분 진행 ▲도시개발구역 지정 제안 수용 등 개발 여건 조성 ▲유관 기관과의 협약 체결 및 이행 ▲지역 주민들의 높은 기대와 요구 등이 종합적으로 고려됐다. 시는 사업재무성이 충분히 확보될 경우 농수산물도매시장 이전을 직접 시행하는 방안도 추진할 계획이다. 시는 향후 예비타당성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기존 사업계획을 재검토하고, 사업 추진의 불확실성을 해소하는 동시에 추진에 따른 소요기간을 단축할 수 있는 방안을 추가 검토할 예정이다. 울산시 관계자는 "율현구역 도시개발사업은 울주군청사 주변 행정 기능 강화, 배후 주거지 조성, 농수산물 유통ㆍ가공ㆍ물류 산업 기반 마련 등 다양한 측면에서 중요한 의미를 갖는다"라며 "사업의 중요성을 고려해 신속하게 추진하겠다"라고 말했다. ⓒ AU경제 (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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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서울 용산구 한남5 재정비촉진구역(이하 한남5구역) 재개발사업이 협력 업체 선정 도전에 나섰다. 지난 7일 한남5구역 재개발 정비사업조합(조합장 신상철ㆍ이하 조합)은 감정평가 업무를 담당할 업체를 선정하기 위한 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별도의 현장설명회 없이 이달 17일 오후 5시 조합 사무실에서 입찰을 마감한다는 구상이다. 이번 입찰은 일반경쟁입찰 및 적격심사 방식으로 진행되며, 공동참여가 불가하다. 이 사업은 용산구 서빙고로75가길 5-19(동빙고동) 일대 18만3707㎡를 대상으로 조합 등이 이곳에 지하 6층에서 지상 23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51개동 2592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 내용을 골자로 한다. 이곳은 지하철 경의중앙선 서빙고역이 약 950m 거리에 위치한 곳으로 교육시설은 서빙고초등학교, 오산중학교, 오산고등학교 등이 있다. 여기에 단지 주변에 뉴코아, 신세계백화점, 순천향대서울병원 등이 있어 생활 인프라 역시 양호하다. 한편, 2009년 10월 정비구역으로 지정된 한남5구역은 2012년 8월 조합설립인가​를 득한 후 오늘에 이르렀다. ⓒ AU경제 (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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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인천광역시 로얄맨션 재건축사업이 최근 사업시행계획 변경을 마무리했다. 미추홀구는 로얄맨션 재건축 정비사업조합(이하 조합)이 신청한 사업시행계획 변경(안)을 「빈집 및 소규모주택 정비에 관한 특례법」 제29조 등에 따라 지난달(10월) 30일 인가하고, 동법 제29조제5항 및 동법 시행규칙 제10조제2항 규정에 의거 이를 이달 3일 고시했다. 고시에 따르면 이 사업은 인천 미추홀구 주안로 183(주안동) 일대 6192.9㎡를 대상으로 조합 등이 이곳에 건폐율 24.18%, 용적률 552.41%를 적용한 지하 4층에서 지상 36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2개동 249가구 등을 짓는 내용을 골자로 한다. 공동주택은 전용면적 기준으로 ▲59A㎡ 68가구 ▲59B㎡ 23가구 ▲74A㎡ 126가구 ▲74B㎡ 32가구 등이다. 이곳은 지하철 1호선 간석역이 도보권에 위치한 역세권 단지로 주안역 역세권 상권을 비롯해 대형 마트, 병의원, 교육시설 등이 있어 풍부한 생활 인프라를 갖추고 있다. ⓒ AU경제 (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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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조명의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조명의 기자] 서울 중랑구 신내1동, 중랑구 묵2동, 광진구 자양2동, 관악구 청룡동 일대에 모아타운ㆍ모아주택사업으로 공동주택 총 5483가구(임대 1405가구 포함)가 공급된다. 서울시는 이달 10일 열린 제16차 소규모주택정비 통합심의 소위원회에서 `신내1동 493-13 일대 모아타운` 등 4건을 통과시켰다. 이번 심의에 통과된 안건은 ▲중랑구 신내1동 493-13 일대 모아타운(878가구) ▲중랑구 묵2동 243-7 일대 모아타운(1826가구) ▲광진구 자양2동 649 일대 모아타운(2325가구) ▲관악구 청룡동 1535 일대 모아타운(454가구) 등이다. 중랑구 망우로65길 19(신내동) 일원의 신내1동 493-13 일대 모아타운사업은 모아주택 2개소 추진을 통해 총 878가구(임대 232가구 포함)를 공급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대상지는 노후 건축물과 협소한 도로 등으로 주거환경이 열악했던 곳으로, 모아타운 계획 결정으로 신속하고 체계적인 사업 추진이 가능하게 됐다. 제2종(7층 이하)일반주거지역을 제3종일반주거지역으로 상향해 사업성을 높였다. 도로 여건도 크게 개선한다. 망우로63길을 기존 6m에서 11m로 확폭해 보차혼용 도로를 양측 보도를 갖춘 진출입로로 바꾼다. 망우로63길에는 공동이용시설을, 용마산로변에는 연도형 가로활성화 시설을 각각 배치한다. 대상지 북측 송림길(6m→10m)은 인접한 경의중앙선ㆍ경춘선 상부 공원화사업과 연계해 보행친화가로로 개선된다. 중랑구 중랑역로 175(묵동) 일원 6만3449.4㎡를 대상으로 한 묵2동 243-7 일대 모아타운사업은 모아주택 4개소를 추진해 총 1826가구(임대 526가구 포함)를 공급하는 내용이다. 대상지는 노후ㆍ불량 건축물 비율이 69.1%에 달하는 곳이다. 인근 중랑천로변 남~북 축으로 모아타운 대상지, 신속통합기획(중화6구역) 등 개발계획이 활발히 추진되고 있어 주민들의 개발에 대한 기대감과 요구가 높았다. 기존 제2종ㆍ제2종(7층 이하)일반주거지역을 제3종일반주거지역으로 상향해 사업성을 높였다. 봉화산로3길(8m→12m), 중랑천로56길(6m→8m)은 확폭과 함께 건축한계선 3m를 지정해 공공보행통로를 조성하고 보행친화적인 환경을 만든다. 인근 묵현초ㆍ신묵초 학생들의 안전한 통학 환경 확보를 위해 통학로변 보도를 확폭 또는 신설해 충분한 보행공간도 마련한다. 광진구 뚝섬로52나길 30(자양동) 일원 9만5352.8㎡를 대상으로 한 자양2동 649 일대 모아타운사업은 모아주택 5개소를 추진해 총 2325가구(임대 583가구 포함)를 공급하는 것을 골자로 한다. 이번 지정으로 가구수가 기존 1424가구에서 901가구 많아진다. 대상지는 노후 건축물 비율이 72.9%, 반지하 주택 비율이 61.3%에 이르는 노후 저층 주거 밀집지역으로, 주거환경 개선이 필요했던 곳이다. 용도지역을 제2종(7층 이하)일반주거지역에서 제3종일반주거지역으로 상향했다. 뚝섬로54길을 기존 6m에서 14m로, 인근 도로는 최대 12m까지 넓혀 교통흐름과 진ㆍ출입 여건을 개선하는 한편, 보도를 신설해 안전한 보행환경을 조성한다. 구역 내 어린이공원(1768㎡)도 새로 만든다. 기존 사회복지시설 자양노인복지관 기능은 그대로 유지해 주민 생활 편의를 강화할 계획이다. 한강변 도시 경관을 고려해 뚝섬로52길ㆍ56길에 건축한계선을 설정해 열린 조망축을 확보하고 주요 가로변 활성화시설을 배치한다. 관악구 장군봉7길 26(청룡동) 일원 9만2420.1㎡를 대상으로 한 청룡동 1535 일대 모아타운사업은 모아주택 4개소를 통해 총 454가구(임대 64가구 포함)를 공급하는 내용이다. 대상지는 분절된 도로체계와 높은 경사로 인해 개발이 어려웠던 곳이다. 쑥고개로변 저층부에는 근린생활시설을, 장군봉5길ㆍ7길변 저층부에는 공동이용시설을 조성해 쾌적한 주거환경을 만든다. 제2종(7층 이하)일반주거지역에서 용도지역을 상향해 사업성을 확보하고, 건축한계선(3~5m)을 지정하고 도로를 신설하는 등 보행환경도 개선한다. 서울시 관계자는 "이번 모아타운 4곳 확정으로 노후 저층 주거지가 공동주택 5483가구의 쾌적한 생활공간으로 거듭나게 된다"며 "용도지역 상향, 도로 확폭, 생활 SOC 확충 등 적극적인 지원으로 주거환경 개선을 강화하겠다"라고 말했다. ⓒ AU경제 (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뉴스등록일 : 2025-11-11 · 뉴스공유일 : 2025-11-11 · 배포회수 :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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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명의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조명의 기자] 이달 전국 아파트 입주전망지수가 큰 폭 하락했다. 정부의 `10ㆍ15 부동산 대책`으로 서울과 수도권 일부 지역에 강화된 대출 규제가 적용되면서 아파트 입주 전망에 부정적인 영향을 준 것으로 풀이된다. 최근 주택산업연구원(이하 주산연)에 따르면 주택사업자를 대상으로 설문조사한 결과 이달 전국 아파트 입주전망지수는 79.8로 전월(87.7)보다 7.9p 하락한 것으로 조사됐다. 수도권 입주전망지수는 75.6으로 전월(92.7)과 비교해 17.1p 하락했다. 서울은 85.2로 전월(100)보다 14.8p, 인천은 72로 전월(84)보다 12p, 경기는 69.6으로 전월(94.1)보다 24.5p 각각 내려 하락 폭이 컸다. 비수도권에서 광역시는 83.8로 전월(89)보다 7.1p, 도 지역은 78.3으로 전월(84.9)보다 6.6p 각각 하락했다. 5대 광역시는 대구 5.9p(75→80.9), 부산 4.6p(84.2→88.8) 순으로 상승했고 울산 21.6p(88.2→66.6), 광주 3.5p(78.5→75) 순으로 하락했다. 세종(108.3→91.6)은 16.75p 내리며 큰 하락 폭을 보였다. 대전은 100으로 전월과 같았다. 도 지역은 경남 7.1p(85.7→92.8), 전북 5.7p(81.8→87.5) 순으로 올랐고 충북 26.3p(88.8→62.5), 제주 15p(75→60), 강원 12.5p(87.5→75), 전남 11.1p(77.7→66.6) 순으로 내렸다. 경북(91.6)과 충남(90.9) 2곳은 전월과 동일했다. 주산연 관계자는 "정부의 `10ㆍ15 부동산 대책`으로 서울 전역과 경기도 12곳으로 규제지역(조정대상지역ㆍ투기과열지구)이 확대되면서 주택담보인정비율(LTV) 한도 규제, 소유권 이전 당일 전세자금 대출 금지 등 강력한 대출 규제가 적용됨에 따라 신축 아파트 입주 여건에 대한 부정적 전망이 확대된 것으로 보인다"라고 분석했다. 지난달(10월) 전국 아파트 입주율은 64%로 전월(71.2%) 대비 7.2%p 하락한 것으로 집계됐다. 수도권은 85.9%로 전월(82.9%)보다 3%p 상승했으며, 비수도권에서 5대 광역시는 59.9%로 전월(67.4%)보다 7.5%p, 기타 지역은 58.9%로 전월(69.6%)보다 10.7%p 각각 하락했다. 미입주 원인으로는 ▲기존 주택 매각 지연(31.5%→40%) ▲잔금대출 미확보(38.9%→30%) ▲세입자 미확보(18.5%→20%) 순으로 나타났다. 주산연 관계자는 "`10ㆍ15 부동산 대책`으로 규제지역이 확대되면서 잔금 마련이 어려운 실수요자ㆍ서민층의 부담이 증가하며 일부 지역에서는 연체, 계약 포기 등 시장 혼란이 우려되고 있다"며 "서울과 주요 지역의 아파트 가격은 상승 폭은 상당히 줄었으나 여전히 상승세가 지속되고 있고 효과 지속 여부에 대해서도 부정적인 여론이 있는 만큼 정책 실효성과 지속성에 대한 점검이 필요하다"라고 밝혔다. ⓒ AU경제 (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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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명의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조명의 기자] 국토교통부(장관 김윤덕ㆍ이하 국토부)는 국민이 쉽게 이해하고 신뢰할 수 있는 지적측량 수수료 체계를 마련하고자 이달 13일 오후 서울에서 지적측량수수료 체계 개선 공청회를 연다고 최근 밝혔다. 2010년 도입된 지적측량 수수료 체계는 측량 종목별로 산정 방식이 서로 다르고 계산식이 복잡해 측량을 의뢰하는 국민이나 산업계 종사자 등이 이해하기 어렵고 신뢰도가 떨어진다는 지적이 있었다. 경계복원측량 등 지가계수를 적용하는 측량종목은 공시지가와 수수료가 연동돼 업무의 생산성, 난이도 등과는 무관하게 지가 상승에 따라 수수료가 동반 상승하게 되는 문제가 제기됐다. 지적측량 수수료의 산출기준이 되는 표준품셈은 측량장비ㆍ정보기술 발달, 업무의 전산화 등 환경 변화를 제때 반영하지 못한다는 지적도 나왔다. 이에 국토부는 소비자단체, 산ㆍ학ㆍ연, 품셈 전문가들과 함께 관련 연구와 토론회, 학술대회 등을 거쳐 의견을 수렴해 지가계수를 삭제하고 수수료 산식을 간소화하는 내용으로 개선 방안을 마련했다. 국민 누구나 이해하기 쉽도록 하고 현재 측량 업무환경에 맞게 현실화하는 것이다. 국토부는 이번 공청회에서 제시된 의견을 수렴하고 유관 기관 협의를 거쳐 `지적측량수수료 체계 개선(안)`을 연말까지 확정할 계획이다. ⓒ AU경제 (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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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명의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조명의 기자] 경기 부천시는 역곡ㆍ심곡본ㆍ소사본동 등 원도심 내 4개 지역에 대해 `소규모주택정비 관리계획`을 최종 고시했다고 이달 10일 밝혔다. 이번 관리계획은 정비기반시설 확충 없이 개별 추진되던 소규모 정비사업의 한계를 보완하고, 체계적 정비를 유도하기 위해 마련됐다. 시는 지난해 주민 신청을 받아 가로구역 일부만 추진되던 정비사업을 통합ㆍ조정하고, 도로ㆍ차장 등 기반시설 확충을 포함한 중규모 이상 정비가 가능하도록 4개 지역을 선정해 관리계획을 수립했다. 대상지는 노후ㆍ불량 건축물이 밀집된 저층 주거지인 역곡동 은빛어린이공원 일원, 심곡본동 금강ㆍ경원아파트 일원, 심곡본동 심곡도서관 일원, 소사본동 서울신학대 일원 등이다. 역곡동 은빛어린이공원 일원은 2개 가로구역을 통합하고, 심곡본동 금강ㆍ경원아파트 일원은 공영주차장을 이전해 구역 면적을 확장했다. 심곡도서관 일원은 제1종일반주거지역을 제2종일반주거지역으로 상향하고 4개 구역으로 구분해 보행 여건을 개선했다. 소사본동 서울신학대 일원은 도로선형을 정비하고 2개 구역으로 나눈 뒤 제3종일반주거지역으로 용도지역을 상향했다. 이번 관리계획에는 용적률 인센티브와 용도지역 상향 등 사업성 제고 방안도 함께 담아 정비사업 추진 여건을 개선했다. 부천시 관계자는 "이번 고시를 계기로 원도심 주거지의 체계적인 정비가 가능해졌다"며 "중규모 정비사업이 활성화될 수 있도록 행정 지원을 이어가겠다"라고 말했다. ⓒ AU경제 (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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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명의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조명의 기자] 현대건설이 현대위아와 손잡고 로봇 기술을 접목한 새로운 형태의 스마트 주차 솔루션 개발에 나선다. 현대건설은 이달 7일 현대위아와 `로봇주차 솔루션 공동 개발 및 사업 확장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최근 밝혔다. 이번 협약은 도심 고밀화로 인한 주차난과 지하공간 활용의 비효율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추진됐다. 두 회사는 로봇 기반 스마트 주차 시스템을 통해 주차 효율을 극대화하고, 이를 공동주택과 상업시설 등 다양한 생활공간에 적용해 도시 공간의 새로운 활용 모델을 제시할 계획이다. 현대건설이 선보이는 로봇주차 솔루션은 운전자의 개입 없이 차량을 스스로 이송ㆍ주차하는 완전 무인 발렛 시스템이다. 이용자가 지정된 픽업존에 차량을 세워두면 로봇이 차량 하부로 진입해 바퀴를 들어 올리고, 최적의 주차공간으로 자동 이동ㆍ정렬 주차한다. 특히 센서 기반의 정밀제어 기술이 적용돼 좁은 공간에서도 안정적인 주차가 가능하고, 대규모 구조물 설치 없이도 기존 자주식 주차장에 손쉽게 적용할 수 있어 약 30%의 주차효율 향상이 기대된다. 현대건설은 2026년부터 신규 재건축ㆍ재개발사업뿐 아니라 아파트 리뉴얼 신사업 `더 뉴 하우스`까지 적용 범위를 확대할 계획이다. 현대건설 관계자는 "로봇주차는 심화되는 도심 주차난의 새로운 해법이자 제도적으로도 도입이 본격화되고 있는 공간 솔루션"이라며 "현대건설은 이러한 변화를 선도해 로봇기술을 기반으로 한 스마트 주거ㆍ빌딩환경을 구현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 AU경제 (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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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명의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조명의 기자] 서울시는 이달 13~14일 용산구 용산역 중앙 로비에서 `용산 서울 코어(Yongsan Seoul Core)` 브랜드데이를 개최한다고 최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서울의 미래 글로벌 비즈니스 전략거점으로 개발 추진 중인 용산국제업무지구의 브랜드 `용산 서울 코어`의 비전과 정체성을 알리고 향후 사업 추진에 대한 공감대를 넓히기 위해 마련됐다. 시는 지난해 11월 28일 용산정비창 일대를 `용산국제업무지구 도시개발사업 구역`으로 지정ㆍ고시했다. 이달 말 행정 절차를 마무리하고 구역 지정 1년 만인 오는 27일 착공식을 연다. 이번 행사는 용산국제업무지구 도시개발사업 착공을 앞두고 시민과 만나는 첫 소통의 장으로, 용산국제업무지구가 서울의 미래 성장축이자 세계적인 글로벌 비즈니스의 중심지로 도약해 나감을 알리는 자리라는데 의미가 있다. 시와 코레일은 용산국제업무지구 도시개발사업의 상징성과 정체성을 확립할 수 있는 BI(Brand Identity)를 개발했으며, 이를 반영해 제작한 홍보영상을 본 행사를 통해 공개한다. 시민참여 이벤트를 통해 기념품도 증정한다. 행사기간 동안 용산역 로비에서는 용산정비창 부지 및 개발사업 추진 과정부터 사업의 비전, 미래상을 알리는 팝업 전시도 마련된다. 시는 공식 누리집과 유튜브 계정 등 온라인 채널을 개설해 투자자ㆍ글로벌기업을 대상으로 개발전략을 홍보하고, 시민과 지속적으로 소통할 수 있는 창구로 활용할 계획이다. 서울시 관계자는 "이번 브랜드데이는 `용산 서울 코어사업`의 본격적인 추진을 시민과 함께 공유하는 자리"라며 "서울의 도시 경쟁력은 물론 대한민국의 미래 성장동력을 상징하는 공간으로서 용산국제업무지구가 성공적으로 조성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 AU경제 (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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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서울 서초구 방배13구역 재건축사업이 중요 협력 업체 선정에 나섰다. 이달 10일 방배13구역 재건축 정비사업조합(조합장 이현승ㆍ이하 조합)은 정비사업전문관리업자(정비업자)를 선정하기 위한 입찰공고를 냈다. 공고에 따르면 조합은 오는 18일 오후 3시 조합 사무실에서 현장설명회(이하 현설)를 개최하며 다음 달(12월) 1일 오후 5시 현설과 같은 장소에서 입찰을 마감한다는 구상이다. 일반경쟁입찰 방식으로 진행되는 이번 입찰에 참여를 원하는 업체는 ▲「공공지원 정비사업전문관리업자 선정기준」 제10조에 위배되지 않은 업체 ▲현설에 참여해 조합이 배부한 입찰지침서를 수령한 업체 ▲입찰서를 입찰마감 전까지 제출한 업체 등이어야 한다. 이 사업은 서초구 방배동 541-2 일대 13만151.02㎡를 대상으로 조합 등이 이곳에 건폐율 28.87%, 용적률 215.95%를 적용한 지하 6층에서 지상 22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32개동 2228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 내용을 골자로 한다. 공동주택은 전용면적 기준으로 ▲60㎡ 이하 911가구 ▲60㎡ 초과~85㎡ 이하 950가구 ▲85㎡ 초과~115㎡ 이하 117가구 ▲115㎡ 초과 250가구 등이다. 이곳은 지하철 2호선ㆍ4호선 환승역인 사당역과 2호선 방배역 사이에 있는 `더블 역세권`으로 교육시설로는 이수초, 방현초, 이수중, 동덕여자고, 백석예술대 등이 있다. 여기에 방배근린공원, 이수동산, 방배체육공원, 매봉재산, 서리풀공원 등이 인접해 있어 주거환경이 쾌적하다. 한편, 방배13구역은 2016년 7월 조합설립인가, 2017년 9월 사업시행인가, 2018년 9월 관리처분인가를 득한 후 오늘에 이르렀다. ⓒ AU경제 (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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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명의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조명의 기자] 서울 서초구 서초동 서초소방학교 부지에 시니어 타운이 조성되고, 광진구 능동 어린이대공원 후문주차장에는 어린이 특화 복합문화시설이 들어설 전망이다. 서울시는 이달 11일 `2025년 대상지 공모형 민간투자사업(이하 민관동행사업)` 공모를 내고 오는 21일까지 참가 등록을 받는다고 밝혔다. 지난해 시의 제안으로 전국 최초 도입된 민관동행사업은 시가 공개한 저이용 시유지에 민간의 창의성과 자본을 결합해 시 재정 부담 없이 사회기반시설을 공급하는 사업 방식이다. 이번 공모는 생활SOC 중심 수익형 민자사업(BTO)으로, 시유지 등 저이용 공공자원을 시민 편익 중심의 복합 거점으로 전환하는 내용이다. 대상지는 지난 9월 사전 공개한 서초소방학교 부지(서초구 서초동)와 어린이대공원 후문주차장(광진구 능동) 총 2곳이며, 대상지별 세부 지침에 따른 사회기반시설 및 부대ㆍ부속시설 제안도 가능하다. 시는 서초소방학교 부지에 시니어주택을 공급해 초고령사회에 대응하고, 어린이대공원 후문주차장에는 어린이 특화 복합문화시설을 공급해 육아를 지원한다는 계획이다. 서초구 서초소방학교ㆍ우면119안전센터 일원은 중산층 시니어타운으로 탈바꿈한다. 경사 지형과 우면산 숲 경관을 고려한 친환경 배치, 굴토 최소화, 보행 약자 중심의 동선 계획, 인접 요양ㆍ배수지 시설과의 기능 연계 등으로 생태ㆍ안전ㆍ접근성을 함께 확보할 예정이다. 400가구 이상 규모의 고품질 노인복지주택을 중심으로 여가ㆍ돌봄 등 공공시설을 혼합 배치해 생애주기별 주거ㆍ돌봄 수요에 대응한다. 우면119안전센터는 부지 안에 재배치해 공공청사 기능을 유지한다. 광진구 어린이대공원 후문주차장 일원은 주차 시설을 품은 어린이 특화 복합문화시설로 재편한다. 공원 내 편익 시설로서 공영주차장 400면 이상을 기본으로 하되, 어린이 특화 문화복합시설(5000㎡ 이상)을 도입해 육아를 지원한다. 후문 숲은 `숲속 놀이터` 개념으로 보행 접근성 강화, 인접 주거지와의 경관 조화, 후문 광장 연계 등으로 사계절 이용 가능한 실내외 복합형 공공공간으로 구현한다. 시는 이번 공모를 통해 지역사회와 개발이익을 공유하는 `지역상생리츠(REITs)` 방식도 제안받아 시민ㆍ민간ㆍ공공이 함께하는 민간투자사업의 선도적인 모델을 추진할 계획이다. 시는 이달 11일 시 설계공모 누리집에 대상지별 세부 지침을 공개하고, 17일 공모 내용과 대상지에 대한 사업설명회를 연다. 시는 공모 과정을 거쳐 2026년 2월 우수제안자를 선정할 예정이다. 선정자는 시와 협의해 구체적인 사업계획(안)을 작성하고, 이를 제안서로 제출하면 「사회기반시설에 대한 민간투자법(민간투자법)」에 따른 `최초제안자` 자격을 부여받는다. 서울시 관계자는 "저이용 시유지를 매각하지 않고 민관동행사업을 통해 민간의 창의와 활력을 살려 재정 부담 없이 정책시설을 확충하고, 지역사회와 개발이익을 공유하는 지속가능한 모델을 구현하겠다"라며 "중산층 시니어주택과 어린이ㆍ가족 친화 시설 등 시민 체감형 인프라를 속도감 있게 확충해 도시의 품질을 한 단계 끌어올리겠다"라고 말했다. ⓒ AU경제 (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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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명의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조명의 기자] 경기도는 미군 반환공여구역 개발 활성화를 위한 입법추진지원단을 구성ㆍ운영에 들어갔다고 이달 10일 밝혔다. 그간 도는 `주도성, 전향성, 지역 중심` 등 3대 원칙에 따라 반환 미군 공여구역 개발 활성화를 위한 4가지 정책 방향으로 재정 지원, 규제 완화, 기반 시설 확충, 제도 개선 등을 추진해 왔다. 그러나 반환 시기 불투명, 막대한 재원 필요 등의 이유로 도만의 지원으로는 한계가 있어, 근본적인 정책 변화와 관련 법령 개정 또는 새로운 법률 제정이 병행돼야 한다고 보고 입법추진지원단을 가동하게 됐다. 앞서 김동연 도지사는 지난 10월 16일 진행된 동두천시 민생경제 현장투어 중 미군 반환공여구역 개발 활성화 현장 간담회에서 입법추진지원단 구성 계획을 밝힌 바 있다. 입법추진지원단은 도 관계자, 시ㆍ군 담당자, 관련 법 교수ㆍ전문가 10인으로 구성됐다. 매월 정례 회의와 필요 시 수시 회의를 열어 유기적 협력체계를 유지하고, 지자체ㆍ전문가 의견을 폭넓게 수렴해 정부와 국회에 법제도 제ㆍ개정을 적극 건의할 방침이다. 장기미반환 공여구역에 대한 실질적 보상, 지역별 여건과 특성을 반영한 맞춤형 개발이 가능하도록 법적 근거도 마련한다. 경기도 관계자는 "미군 반환공여구역 개발 문제는 국가안보를 위해 지난 70여 년간 특별한 희생을 감내해 온 지역에 대한 특별한 보상 차원에서 추진하는 사안"이라며 "입법추진지원단 운영을 통해 제도적 미비점을 점검하고, 실질적인 장기미반환 공여구역에 대한 보상ㆍ지원과 반환공여구역 개발에 전환점을 만들겠다"라고 말했다. ⓒ AU경제 (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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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유경제=조명의 기자] 경기주택도시공사(GH)는 경기 고양시 일산동구 장항동 일원에서 추진 중인 `GH Biz&고양` 지식산업센터 건립 공사에 본격 착수했다고 이달 11일 밝혔다. `GH Biz&고양`은 고양 일산동구 멱절길 227(장항동) 일원 연면적 약 20만 ㎡를 대상으로 짓는 지하 6층~지상 40층 규모의 복합시설로, 산업시설, 업무시설, 지원시설, 근린생활시설 등이 함께 들어선다. 업무시설에는 2019년 체결된 도 공공기관 북부이전 협약에 따라 경기관광공사, 경기문화재단, 경기도평생교육진흥원 등 도 산하 3개 기관이 입주할 예정이다. 특히 친환경ㆍ입주기업 중심ㆍ주민친화형 요소를 고루 갖춘 미래형 공간으로 계획됐다. 태양광 발전 설비 약 1.5MW 구축 등 제로에너지건축물(4등급 예비인증)로 설계됐으며, 다양한 규모의 기업 입주를 위한 모듈형 공간과 대회의실ㆍ공용회의공간 등의 기업 인프라와 함께 360도 조망이 가능한 40층 전망휴게공간 등을 갖춘다. 입주 근로자용 기숙사ㆍ어린이집 등도 도입된다. 이곳은 입지 여건도 우수한 편이다. 고양방송영상밸리, 일산테크노밸리, K-컬처밸리, 킨텍스 전시장 등 고양시 주요 개발지 중심에 위치해 산업 간 시너지 효과가 기대된다. GTX-A 킨텍스역에서 서울역까지 30분 내외 이동이 가능하고 킨텍스IC를 통한 자유로ㆍ강변북로ㆍ올림픽대로 등 주요 교통 접근성이 탁월하다. GH는 2026년 말부터 단계별로 분양하고, 2029년 말 준공과 입주를 목표로 하고 있다. 시공은 코오롱글로벌 컨소시엄이 맡는다. `GH Biz&고양`은 기존의 `경기고양 기업성장센터`에서 명칭과 브랜드를 새롭게 정비한 사업이다. GH는 지난해 2월 공공지식산업센터 통합브랜드인 `기회비즈 GH Biz&`을 수립하고, 고양ㆍ광교ㆍ광주 등에서 추진 중인 공공지산에 이를 적용해 일관된 정체성과 브랜드가치를 강화해오고 있다. 김용진 GH 사장은 "`GH Biz&고양`을 일산테크노밸리 등 인근 개발사업과 함께 지역 산업의 경쟁력을 높이고 기업과 지역의 동반성장을 이끌어 가겠다"라고 말했다. ⓒ AU경제 (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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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유경제=조명의 기자] 국토교통부(장관 김윤덕ㆍ이하 국토부)는 이달 11일 오전 건설회관에서 `성장과 신뢰의 10년, 100년 미래를 그리다`를 슬로건으로 `제10회 부동산산업의 날` 기념식을 개최한다. 이날 기념식에서는 국민의 주거 안정과 부동산 서비스 기술 혁신 등 부동산산업 발전에 기여한 유공자 43명에게 국토부 장관 표창(35명), 국회 공로장(3명), 표창장(5명)을 수여한다. 국토부 장관 표창을 받는 이정주 동우씨엠건설 대표이사는 도시형생활주택 등 소형 주거 공급을 통해 1~3인 가구의 주거 안정을 도모하며 입주민을 위한 `세이버스 서비스`를 통해 하자보수ㆍ민원ㆍ비상 출동 등 원스톱 고객지원 체계를 구축한 공로를 인정받았다. 조성진 HL리츠운용 대표이사는 리스크관리와 준법 감시를 고도화해 안정적 운용 기반을 마련해 투명경영, 공공성 강화 등 부동산 금융 발전에 기여했다. 국회의장 공로장은 문주현 엠디엠그룹 회장, 국회부의장 공로장은 김송규 대신자산신탁 대표이사와 오강택 한국공인중개사협회 이사가 수상하고, 시 전영수 주무관 등 5인이 국토교통위원장 표창장을 받는다. 기념식과 연계해 그간 부동산서비스산업 창업경진대회를 통해 발굴한 유망한 새싹기업(스타트업) 등 13개사는 홍보부스를 마련해 부동산 혁신 기술 홍보에 나선다. 오후에 열리는 세미나에서는 `부동산서비스산업 진흥계획 1.0에서 2.0으로`를 주제 발제가 이뤄지고, 장희순 강원대학교 교수 등 전문가들이 참여하는 부동산서비스산업 진흥을 위한 업권별 과제에 대한 정책제언과 토론이 이어진다. 김윤덕 장관은 영상 축사를 통해 국민의 안정적 주거환경 조성을 책임지고 어려운 경제 상황에서도 묵묵히 현장을 지켜준 종사자들을 격려하고, "인공지능(AI)과 디지털 기반으로 거래의 투명성을 높이고, 전문성을 강화해 국민이 안심할 수 있는 부동산서비스 환경 조성을 위해 업계에서도 과감한 혁신을 시도해 달라"고 당부할 예정이다. ⓒ AU경제 (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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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명의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조명의 기자] 경기도는 동절기 대비 철도건설공사 현장 안전 관리 실태 현장점검을 실시한다고 이달 11일 밝혔다. 이번 점검은 이달 11일부터 20일까지 진행되며, 도가 시행 중인 도봉산~옥정선 3개 공구와 옥정~포천선 3개 공구를 대상으로 순차 실시한다. 주요 점검 항목은 ▲강설ㆍ한파 대응계획의 적정성 ▲가설구조물 및 주요 시설물의 안전성 ▲동결ㆍ결빙 대비 품질 관리 ▲비상대응ㆍ안전교육 이행 여부 등이다. 토목ㆍ건축 시설물 관리 실태 점검과 함께 화재 위험 최소화를 위한 소방ㆍ전기 분야 안전상태 점검도 병행 실시한다. 이번 점검에는 구조ㆍ토질ㆍ시공ㆍ품질안전 분야 도 철도건설 기술자문위원, 도 지하안전지킴이, 기술지원기술인, 도 공사관리관이 합동으로 참여한다. 점검 결과 미흡 사항은 즉시 시정조치하고, 중기 개선 과제는 기한 내 이행을 완료토록 계획이다. 경기도 관계자는 "겨울철 공사현장의 위험을 선제적으로 관리해 안전을 최우선으로 지키고 공사 품질 확보에 철저를 기하겠다"라고 말했다. ⓒ AU경제 (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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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서울 은평구 수색13구역 재개발사업이 관리처분계획 변경을 마무리했다. 은평구는 수색13구역 재개발 정비사업조합(조합장 주재성ㆍ이하 조합)이 신청한 관리처분계획 변경(안)을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법」 제74조 및 동법 시행규칙 제13조에 따라 지난달(10월) 28일 인가하고, 이를 그달 30일 고시했다. 고시에 따르면 이 사업은 은평구 수색로20길 20-22(수색동) 일원 6만9511.4㎡를 대상으로 조합 등이 이곳에 지하 5층에서 지상 19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21개동 1486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 내용을 골자로 한다. 공동주택은 전용면적 기준으로 ▲39㎡ 219가구 ▲49㎡ 177가구 ▲53㎡ 75가구 ▲59㎡ 409가구 ▲76㎡ 98가구 ▲84㎡ 402가구 ▲102㎡ 68가구 ▲120㎡ 32가구 등이다. 이곳은 지하철 경의중앙선 수색역이 도보 10분 거리에 있고 지하철 6호선, 공항철도선, 경의중앙선인 디지털미디어시티역이 인접해 우수한 교통환경을 보유하고 있다. 여기에 수색초등학교, 증산초등학교, 상암중학교, 상암고등학교 등이 주변에 있어 교육환경 역시 잘 갖추고 있다. 이외에도 이마트, 홈플러스, 월드컵경기장, 하늘공원 등이 인근에 위치해 편의시설 이용이 용이하다. 한편, 수색13구역은 2012년 4월 조합설립인가​, 2017년 7월 사업시행인가​, 2018년 9월 관리처분인가를 득한 후 오늘에 이르렀다. ⓒ AU경제 (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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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서울 동작구 흑석3구역 재개발사업이 괸리처분계획 변경을 마무리하고 이전고시를 받았다. 이달 6일 동작구는 흑석3구역 재개발 정비사업조합(조합장 박수온ㆍ이하 조합)에 관해 이전고시를 냈다. 앞서 구는 지난달(10월) 2일 조합이 신청한 관리처분계획 변경(안)을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법」 제74조에 따라 인가하고, 동법 제78조제4항 규정에 의거 이를 고시한 바 있다. 고시에 따르면 이 사업은 동작구 서달로 90(흑성동) 일대 10만2557.9㎡를 대상으로 조합 등이 이곳에 지하 5층에서 지상 20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1772가구(임대 338가구 포함)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 내용을 골자로 한다. 공동주택은 전용면적 기준으로 ▲39㎡ 156가구 ▲46㎡ 136가구 ▲53㎡ 46가구 ▲59A㎡ 203가구 ▲59B㎡ 134가구 ▲59C-1㎡ 187가구 ▲59C-2㎡ 18가구 ▲84A㎡ 304가구 ▲84B㎡ 184가구 ▲84C㎡ 66가구 ▲84D㎡ 302가구 ▲120A㎡ 18가구 ▲120B㎡ 18가구 등이다. 이곳은 지하철 9호선 흑석역이 약 1㎞ 내에 위치한 곳으로 교육시설로는 은호초등학교, 중앙사대부속 초등학교, 중앙사대부속 중학교, 강남고등학교 등이 있다. 여기에 단지 주변에 신세계백화점, 뉴코아아울렛, 중앙대병원 등이 있어 양호한 생활 인프라를 갖추고 있다. 한편, 흑석3구역은 2010년 7월 조합설립인가​, 2015년 6월 사업시행인가​, 2017년 8월 관리처분인가를 득한 후 오늘에 이르렀다. ⓒ AU경제 (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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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서울 송파구 가락삼익맨숀아파트(이하 가락삼익맨숀) 재건축사업이 관리처분인가를 받아 이주 추진에 박차를 가할 것으로 보인다. 송파구는 가락삼익맨숀 재건축 정비사업조합(조합장 이보근ㆍ이하 조합)이 신청한 관리처분계획(안)을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법」 제74조 및 제78조에 따라 지난달(10월) 15일 인가하고, 동법 제78조제4항 및 동법 시행규칙 제13조 규정에 의거 이를 그달 23일 고시했다. 고시에 따르면 이 사업은 송파구 오금로32길 5(송파동) 일대 5만9721.7㎡를 대상으로 조합 등이 이곳에 건폐율 18.67%, 용적률 299.975%를 적용한 지하 3층에서 지상 30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16개동 1531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 내용을 골자로 한다. 공동주택은 전용면적 기준으로 ▲59A㎡ 454가구 ▲59A1㎡ 123가구 ▲59B㎡ 17가구 ▲74A㎡ 70가구 ▲74A1㎡ 19가구 ▲74A2㎡ 37가구 ▲84A㎡ 183가구 ▲84A1㎡ 41가구 ▲84A2㎡ 4가구 ▲84A3㎡ 92가구 ▲84B㎡ 116가구 ▲84B1㎡ 100가구 ▲104A㎡ 169가구 ▲104A1㎡ 27가구 ▲104A2㎡ 74가구 ▲129PH㎡ 5가구 등이다. 이곳은 지하철 3ㆍ5호선 환승역인 오금역과 5호선 방이역 사이에 있는 더블 역세권으로 8호선 송파역도 이용할 수 있어 교통환경이 우수하다. 교육시설로는 방산초, 방이초, 오금초, 신가초, 중대초, 세류중, 석촌중, 일신여자중, 잠실여자중ㆍ고, 오금중ㆍ고, 방산고, 가락고, 일신여자상고 등이 있어 학군이 뛰어나다. 더불어 주변에 옷말공원, 송이공원, 방죽공원, 홍이어린이공원, 가락근린공원, 오금공원, 경찰병원 등이 인접해 의료서비스 및 쾌적한 주거환경을 갖추고 있다. 한편, 가락삼익맨숀은 2019년 8월 조합설립인가, 2023년 11월 사업시행인가를 득한 후 오늘에 이르렀다. ⓒ AU경제 (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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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서울 서초구 신반포27차아파트(이하 신반포27차) 재건축사업이 사업시행 변경인가를 위한 막바지 절차에 다다랐다. 지난 6일 서초구는 신반포27차 재건축 정비사업조합(조합장 이진만ㆍ이하 조합)이 신청한 사업시행계획 변경(안)을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법」 제56조 및 동법 시행령 제49조 규정에 따라 이달 20일까지 공람한다고 공고했다. 주요 변경 내용으로는 ▲주차출입구 변경에 따른 건축계획 변경 ▲세대당 주거전용면적 변경 등 평면 변경 ▲지하주차장 및 부대복리시설 변경 등이다. 이 사업은 서초구 잠원로8길 3(잠원동) 일원 5764.9㎡를 대상으로 조합 등이 이곳에 지하 5층에서 지상 28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2개동 210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 내용을 골자로 한다. 공동주택은 전용면적 기준으로 ▲44㎡ 42가구 ▲49A㎡ 21가구 ▲49B㎡ 21가구 ▲59A㎡ 46가구 ▲59B㎡ 52가구 ▲84A㎡ 25가구 ▲84B㎡ 1가구 ▲84C㎡ 1가구 ▲84D㎡ 1가구 등이다. 이곳은 지하철 3호선 잠원역이 약 350m 거리에 위치한 곳으로 교육시설로는 신동초등학교, 신동중학교, 현대고등학교 등이 있다. 여기에 단지 주변에 뉴코아, 신세계백화점, 현대백화점, 서울성모병원 등이 있어 생활 인프라 역시 양호하다. 한편, 신반포27차는 2018년 6월 조합설립인가, 2023년 1월 사업시행인가에 이어 올해 9월 관리처분인가를 득한 후 오늘에 이르렀다. ⓒ AU경제 (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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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서울 강서구 덕수연립 가로주택정비사업이 사업시행계획의 변경을 마무리했다. 이달 5일 강서구는 덕수연립 가로주택정비사업조합(조합장 임철호ㆍ이하 조합)이 신청한 사업시행계획 변경(안)을 「빈집 및 소규모주택 정비에 관한 특례법」 제29조에 따라 지난 3일 인가하고, 동법 시행규칙 제10조제2항 규정에 의거 이를 고시했다. 주요 변경 내용으로는 ▲비례율ㆍ사업비 변경 ▲사업시행기간 변경(36개월→60개월) 등이다. 이 사업은 강서구 공항대로81길 12(염창동) 일대 1763.7㎡를 대상으로 조합 등이 이곳에 건폐율 59.65%, 용적률 391.53%를 적용한 지하 3층에서 지상 18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2개동 66가구 및 근린생활시설 등을 짓는 내용을 골자로 한다. 이곳은 지하철 9호선 프리미엄이 기대되는 단지로 9호선 급행열차 정거장인 염창역이 도보로 약 300m 거리에 있어 좋은 교통환경을 갖추고 있다. 여기에 안양천과 한강공원도 인근에 위치해 있어 쾌적한 삶을 영위할 수 있다. 한편, 덕수연립은 2020년 12월 조합설립인가. 2022년 5월 사업시행인가를 득한 후 오늘에 이르렀다. ⓒ AU경제 (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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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명의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조명의 기자] 충남은 홍성군 미래 신산업 국가산업단지 후보지와 예산군 농생명 융복합산업 클러스터 조성사업 후보지 일대의 토지거래허가구역을 조정했다고 이달 10일 밝혔다. 이는 산업단지 조성사업 구역 조정에 따라 부동산 투기 가능성을 선제적으로 방지하기 위한 조치다. 홍성군은 2023년 3월 25일 홍북읍 내덕리 일원 1179필지 235만6000㎡를 허가구역으로 지정한 데 이어 이번에 2개 리 440필지 45만3000㎡를 추가 지정했다. 예산군은 2023년 10월 23일 지정한 예산군 삽교읍 삽교리 일원 1177필지 166만6000㎡ 중 3개 리 412필지 67만5000㎡를 해제하고 삽교읍 용동리 7필지 1000㎡를 새게 포함했다. 이번 조정 효력은 이달 15일부터 발생한다. 지정 기간은 홍성군은 2028년까지로 같고, 예산군은 기존 2026년에서 2028년으로 연장된다. 토지거래허가구역 내에서는 농지 500㎡, 임야 1000㎡, 기타용지 250㎡를 초과하는 토지를 거래할 때 반드시 시장ㆍ군수의 허가를 받아야 한다. 허가를 받지 않거나 부정한 방법으로 허가받을 경우, 2년 이하 징역 또는 토지 가격의 30% 이하 벌금이 부과될 수 있다. 허가를 받은 경우, 일정 기간 허가 목적에 맞게 이용해야 하고 이를 위반할 시 제재를 받을 수 있다. 허가구역 조정 내용은 홍성군ㆍ예산군 누리집에서 공고문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충남 관계자는 "이번 허가구역 조정은 개발사업 호재에 편승한 불법 거래ㆍ투기를 사전 차단하고 개발 지역의 지가를 안정시키기 위한 것"이라며 "앞으로도 실수요자를 보호하고 부동산 거래 질서를 확립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 AU경제 (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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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대구광역시 원대동1가 가로주택정비사업이 중요 협력 업체 선정에 나섰다. 이달 6일 원대동1가 가로주택정비사업조합(조합장 장세원ㆍ이하 조합)은 정비사업전문관리업자(이하 정비업자)를 선정하기 위한 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별도의 현장설명회 없이 오는 13일 오후 3시 조합 사무실에서 입찰을 마감한다는 구상이다. 일반경쟁입찰 방식으로 진행되는 이번 입찰에 참여를 원하는 업체는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법」 제102조에 의거한 정비업자인 업체 ▲최근 2년 이내 위반으로 등록 취소 또는 업무 정지 등의 처분을 받은 이력이 없는 업체 ▲입찰보증금 3500만 원을 입찰서류 제출마감일 전까지 조합의 계좌에 현금으로 납부한 업체 등이어야 한다. 한편, 이 사업은 대구 서구 달서천로87길 9(원대동1가) 일원 9666.5㎡를 대상으로 조합 등이 이곳에 공동주택 3개동 187가구 및 근린생활시설 등을 짓는 내용을 골자로 한다. 이곳은 대구 지하철 3호선 북구청역이 가까운 역세권으로 교육시설로는 달성초, 달산초, 경일중, 대구일중, 칠성고 등이 있다. ⓒ AU경제 (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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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유경제=조명의 기자] SK에코플랜트가 경기 광명시 광명13-1ㆍ2구역 가로주택정비사업 수주에 성공했다. 최근 광명13-1ㆍ2구역 가로주택정비사업조합(조합장 신형성ㆍ이하 조합)은 이달 8일 시공자선정총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총회는 조합원 과반수 참여로 성원을 이뤘으며, 시공권 부여에 관한 조합원 의결 결과 SK에코플랜트가 시공자로 결정됐다. 해당 사업은 광명시 광명동 49-113 일원 3만1203㎡를 대상으로 조합 등이 이곳에 용적률 328.1712%를 적용한 지하 3층~지상 43층 9개동 824가구 규모 공동주택과 부대복리시설을 조성하는 내용을 골자로 한다. 공사비는 약 3030억 원 규모다. 이곳은 지하철 7호선 광명사거리역이 도보 10분 이내에 위치한 역세권이며 서부간선도로도 인접해 서울 시내와 경기, 인천 등으로 이동이 용이하다. 주변에 광명남초, 광명중, 경기항공고, 명문고 등이 위치해 교육 여건이 우수하며, 이마트, 광명전통시장 등 생활 편의시설도 풍부하다. 안양천, 목감천, 도덕산 등과도 인접해 주거환경이 쾌적한 편이다. SK에코플랜트 관계자는 "대상지 인근에 광명7ㆍ9ㆍ11ㆍ12R 등 다수의 도시정비사업 및 개발사업이 진행 중이며, 안양천 개발사업도 예정돼 있어 향후 주거환경 개선과 주거 가치 상승이 기대된다"라고 전했다. ⓒ AU경제 (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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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명의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조명의 기자] 대우건설은 서울 마포구 중동 78 일원 가로주택정비 시공자로 선정됐다고 최근 밝혔다. 중동 78 일원 가로주택정비사업조합(조합장 최창수)은 이달 8일 구역 인근에서 시공자선정총회를 개최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날 총회는 조합원 과반수 참여로 성원을 이뤘으며, 도시정비업계의 관심을 모았던 시공자 선정 안건 의결 결과 조합원들이 대우건설을 선택했다. 마포구 성암로9안길 25(중동) 일원 1만8612㎡를 대상으로 한 중동 78 일대 모아타운사업은 지하 4층~지상 최고 35층 규모 공동주택 6개동 543가구 및 부대복리시설을 건설하는 것을 주요 골자로 한다. 총 공사금액은 1982억 원에 이른다. 이곳은 경의중앙선, 공항철도, 지하철 6호선이 교차하는 디지털미디어시티역 초역세권 입지로, 강변북로, 올림픽대로, 내부순환로 등을 통해 도심과 외곽으로의 이동이 편리하다. 월드컵경기장, 홈플러스, 마포농수산물시장, 메가박스, 마포구청 등 풍부한 생활 인프라를 갖추고 있다. 매봉산, 불광천, 홍제천, 하늘공원, 난지천공원, 상암근린공원 등 다양한 녹지공간도 인접해 있어 주거환경도 쾌적하다. 대우건설은 이번 사업에 `마포푸르지오센트럴로열`이라는 단지명을 제안했다. 단지명은 모든 인프라를 갖춘 주거 중심지를 뜻하는 `센트럴(Central)`과 국왕ㆍ왕족을 상징하는 `로열(Royal)`을 조합해 마포 중심 입지에 걸맞은 새로운 랜드마크로 만들겠다는 의지를 담았다. 모든 동에 100% 필로티 구조를 적용해 저층 세대 조망권과 프라이버시를 확보했으며, 커튼월 룩과 그랜드 로열 게이트로 고급스러운 단지 미관을 완성했다. 피트니스 클럽, 골프클럽, 스크린골프, GX룸, 다함께 돌봄센터 등 입주민을 위한 다양한 커뮤니티 시설도 조성할 계획이다. 대우건설 관계자는 "`마포푸르지오센트럴로열`은 DMC 핵심 입지와 품격 있는 설계가 결합된 마포의 새로운 프리미엄 주거 랜드마크가 될 것"이라며 "차별화된 기술력과 브랜드 가치를 바탕으로 지역의 주거 수준을 한층 더 끌어올리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이곳은 2022년 10월 서울시 모아타운 대상지로 선정된 뒤 올해 4월 모아타운 관리계획 승인을 받았다. 사업ㆍ건축 요건 완화, 용적률 인센티브 부여, 행정 절차 간소화 등의 혜택에 힘입어 현재 빠른 속도로 사업이 추진되고 있다. ⓒ AU경제 (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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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유경제=조명의 기자] 서울시가 청년층을 대상으로 진행 중인 `찾아가는 부동산 교육`이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서울시는 청년층과 유학생이 전ㆍ월세 계약 절차를 올바르게 이해하고 피해를 예방할 수 있도록 `청년 맞춤형 부동산 교육`을 운영 중이라고 이달 10일 밝혔다. 지난달(10월) 2일 1차 교육을 시작해 이달 1일까지 3회자 교육을 마쳤으며, 오는 12월 9일 4회차 교육을 앞두고 있다. 이달 1일 진행한 3회차 교육에서는 사전 신청자가 525명으로 정원(200명)을 크게 웃돌았다. 시는 청년과 사회초년생의 참여 기회 확대를 위해 교육을 1ㆍ2부로 나눠 총 350명이 참여할 수 있도록 했다. 참석자는 직군별로는 직장인이 239명(68.3%)으로 가장 많았고, 학생 87명(24.9%), 기타 24명(6.9%) 순이었다. 연령대는 30대 175명(50%), 20대 127명(36.3%), 기타 48명(13.7%)으로, 20ㆍ30대가 86.3%로 다수를 차지했다. 교육은 ▲계약 전 시세 및 등기부 확인 ▲계약 중 자금 이동 시 계좌이체 권장 ▲계약 후 전입신고ㆍ확정일자 확인 등 계약 전ㆍ중ㆍ후 단계별 점검사항과 전세사기예방제도를 중심으로 진행됐다. 특히 보증금 미반환 피해 증가에 대비해 보증보험 가입 여부와 등기부등본상 근저당ㆍ가압류 내역 확인 등 실질적인 예방 팁도 공유했다. 이날 교육 후 진행된 설문조사에는 참석자의 총 98%가 긍정적인 평가를 했다. 시는 올해 총 4회 교육을 마무리한 뒤 2026년에는 권역별로 자치구와 협력해 현장 방문 및 상담 중심의 `찾아가는 부동산 교육`을 확대할 계획이다. 직장인 참여 편의를 위해 주말ㆍ야간 교육을 신설하고, 전세사기 예방 중심의 실무형 프로그램으로 운영한다. 서울시 관계자는 "전세사기 피해의 상당수가 2030 청년층에 집중되는 만큼, 실무형 교육을 통해 스스로 권리를 보호할 수 있는 역량을 키워주는 것이 중요하다"며 "이번 프로그램을 계기로 청년들이 더욱 안전하고 투명한 주거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라고 밝혔다. ⓒ AU경제 (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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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명의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조명의 기자] 최근 국토교통부(장관 김윤덕ㆍ이하 국토부)는 이달 11일부터 다음 달(12월) 22일까지 동절기 대비 건설현장 안전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전국 건설현장의 겨울철 안전사고를 예방하기 위해서다. 점검 대상은 동절기 안전사고가 우려되는 전국 1만9000여개 건설현장이다. 겨울철 특성에 맞춰 ▲강설에 따른 대책 등 콘크리트 시공 관리의 적정성 ▲한중 콘크리트(일평균기온 4도 이하)의 기온보정 여부 ▲폭설, 강풍에 대비한 안전시설물 관리 상태 ▲지반 동결작용에 따라 변형이 우려되는 흙막이 가시설 및 계측기 관리 상태 등을 집중 점검한다. 이번 점검에는 국토부, 지방국토청, 산하기관 등 12개 기관과 전문적이고 실효성 있는 점검을 위해 외부 전문가가 함께 참여할 예정이다. 고용노동부와의 합동점검도 추진한다. 아울러 올해 3분기 사망사고가 발생한 건설사가 시공 중인 현장과 굴착공사가 진행 중인 현장에 대해 특별점검을 실시하고, 산하기관 자체 점검 현장에 대한 무작위 확인 점검도 병행한다. 국토부는 부실시공, 안전ㆍ품질 관리 미흡 등 위반 행위가 적발될 경우 벌점, 과태료 부과 등 관련 법령에 따라 예외 없이 엄중 조치할 방침이다. 국토부 관계자는 "관행적으로 간과하는 작은 부실사항이 겹쳐서 큰 사고로 이어질 수 있다"며 "이번 동절기 점검이 건설현장의 안전사고 예방에 기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 AU경제 (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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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명의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조명의 기자]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수도권 주택 공급 확대를 위해 노후 공공청사 복합 개발을 본격 추진한다고 최근 밝혔다. LH는 `9ㆍ7 부동산 대책`의 후속 조치로, 수도권 도심의 노후 공공청사 부지를 활용해 복합 거점형 모델 개발을 추진한다. 앞서 정부는 `9ㆍ7 부동산 대책`을 통해 노후 공공청사ㆍ국유지 등을 재정비해 2030년까지 수도권에서 2만8000가구(기획재정부 국유재산심의위원회 2만 가구 포함) 착공 계획을 밝힌 바 있다. 복합 개발 모델은 주거시설과 행정ㆍ복지 등 다양한 공공서비스를 한 건물에서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는 형태로, 지역 개방형 생활공간이자 도심형 복합생활거점으로 조성된다. LH는 복합개발사업 속도 제고를 위해 `노후 공공청사 복합개발 전담 TF`를 신설한다. 전담 TF는 복합 개발 전 과정을 통합 관리하며 ▲국토교통부ㆍLHㆍ지자체 간 협력체계 지원 ▲신규 사업지 발굴 ▲복합 유형별 사업모델 수립▲관련 제도ㆍ법령 개선 지원 등을 전담할 예정이다. LH는 노후청사 복합개발사업을 통해 현재까지 총 28개 지구 4956가구를 준공했다. 지난해 9월 서울 강동구에 기존 노후 주민센터 부지를 활용해 `천호3동 공공복합청사`를 지었다. 청사는 지하 5층~지상 14층 규모로, 지상 1층~6층에는 주민센터, 작은도서관, 어린이집, 경로당, 사회복지관, 지역아동센터 등이 배치됐으며, 7층부터 14층에는 공공임대주택(94가구)이 들어섰다. LH 관계자는 "노후 공공청사 복합개발은 주거 공급 확대, 노후 공공자산 활용, 지역 활성화를 동시에 실현할 수 있는 사업 모델"이라며 "전담 조직도 신설한 만큼, 노후 공공청사 개발사업 속도를 높여 수도권 도심 내 주택 공급을 빠르게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 AU경제 (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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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명의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조명의 기자] 인천광역시는 이달 9일 전세사기 피해 지원을 신청하지 않은 피해자 1355명을 대상으로 전수상담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일부 피해자가 제도를 알지 못하거나 개인 사정 등으로 인해 실질적인 혜택을 받지 못하고 있는 점을 고려해 지원 사각지대를 해소하기 위한 취지다. 시는 이달 10일부터 다음 달(12월) 19일까지 6주간 전화 기반 1:1 맞춤 상담을 진행한다. 상담 대상은 ▲시 지원사업ㆍ긴급복지 등을 한 번도 이용하지 않은 1139명 ▲LH 주거 지원 등 타 기관 지원은 받았으나 시 지원은 미신청한 176명 ▲상담 기간 중 새롭게 피해 결정이 내려지는 피해자 40명이다. 현재 주거 상황, 피해주택 경ㆍ공매 진행 여부, 우선매수 의사, 지원제도 인지 현황 등을 확인하고, 필요한 경우 유관 부서 및 기관과 연계해 주거ㆍ금융ㆍ법률 지원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또한 상담 결과를 데이터베이스(DB)로 구축해 향후 전세사기 피해자 지원 정책 설계에 반영할 예정이다. 인천시 관계자는 "이번 상담은 이미 마련된 제도가 피해자에게 실질적으로 닿을 수 있도록 하는 과정"이라며 "1:1 맞춤형 상담을 통해 전세사기 피해자 중 단 한 명도 소외되지 않도록 하겠다"라고 말했다. ⓒ AU경제 (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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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서울 송파구 신천동 진주아파트(신천진주ㆍ이하 잠실진주) 재건축사업이 관리처분계획 변경을 마무리했다. 송파구는 잠실진주 재건축 정비사업조합(조합장 반성용ㆍ이하 조합)이 신청한 관리처분계획 변경(안)을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법」 제74조 및 제78조에 따라 지난달(10월) 28일 인가하고, 동법 시행규칙 제13조 규정에 의거 이를 그달 30일 고시했다. 고시에 따르면 이 사업은 송파구 올림픽로33길 26(신천동) 일대 11만2558.5㎡를 대상으로 조합 등이 이곳에 건폐율 20.69%, 용적률 299.89%를 적용한 지하 4층에서 지상 35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23개동 2678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 내용을 골자로 한다. 공동주택은 전용면적 기준으로 ▲43㎡ 400가구 ▲59A㎡ 305가구 ▲59B㎡ 41가구 ▲59C㎡ 195가구 ▲74A㎡ 30가구 ▲74B㎡ 28가구 ▲74C㎡ 54가구 ▲84A㎡ 455가구 ▲84B㎡ 21가구 ▲84C㎡ 140가구 ▲84D㎡ 384가구 ▲84E㎡ 33가구 ▲104A㎡ 49가구 ▲104B㎡ 57가구 ▲104C㎡ 61가구 ▲104D㎡ 58가구 ▲118A㎡ 27가구 ▲118B㎡ 32가구 ▲118C㎡ 47가구 ▲129A㎡ 30가구 ▲129B㎡ 62가구 ▲129C㎡ 34가구 ▲157A㎡ 49가구 ▲157B㎡ 82가구 ▲125D.H㎡ 2가구 ▲135P.H㎡ 2가구 등이다. 이곳은 지하철 2호선 잠실역, 잠실나루역과 지하철 8호선 몽촌토성역이 있는 초역세권 단지로 교육시설로는 잠실초등학교, 잠현초등학교, 잠실중학교, 방이중학교, 잠실고등학교 등이 있다. 여기에 단지 주변에 롯데백화점, 롯데타워, 방이동 먹자골목, 올림픽공원, 아산병원 등이 있어 우수한 생활 인프라를 갖추고 있다. 한편, 잠실진주는 2015년 7월 조합설립인가, 2017년 9월 사업시행인가, 20​18년 10월 관리처분인가 등을 득한 후 오늘에 이르렀다. ⓒ AU경제 (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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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명의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조명의 기자] 부산광역시가 경사지 재개발사업에 새로운 형태의 주거 모델 도입을 추진한다. 시는 10일 오후 시청 국제회의장에서 세계적 건축그룹 오엠에이(OMA)와 함께 `도시의 경사, 주거 해법을 세우다 - 부산형 경사지 주거혁신모델 설명회`를 연다고 밝혔다. 설명회는 `경사지 등 재개발사업 부산형 주거 모델 개발 시범사업`의 일환으로, 부산의 지형적 특성을 반영한 새로운 주거 해법을 제시하기 위해 마련됐다. 지역건축가, 도시계획가, 공무원 등 관련 전문가 150여 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오엠에이는 네덜란드를 대표하는 글로벌 건축사사무소로, 도시와 건축의 통합적 접근으로 세계 주요 도시의 혁신적 주거ㆍ문화 프로젝트를 선도해 왔다. 설명회에서 크리스 반 두인 오엠에이 대표가 부산형 경사지 주거 모델 디자인을 직접 발표한다. 영주2구역(가칭)ㆍ안창마을구역(가칭) 등 경사지 재개발 대상지를 중심으로, 테라스ㆍ빌라ㆍ연립ㆍ타워형 등 다양한 주거 유형을 조합한 입체적 설계 개념을 통해 부산의 독특한 지형을 활용한 지속 가능하고 공동체 중심의 주거 디자인 방향을 제안한다. 발표 후에는 질의응답도 진행된다. 동시통역으로 국내외 전문가 간 활발한 의견 교류가 이뤄질 예정이다. 시는 이번 설명회를 통해 건축ㆍ도시 전문가와 함께 `경사지라는 도시의 제약을 혁신의 기회로 바꾸는 부산형 주거 모델` 비전을 제시하고, 향후 도시정비사업과 주거 정책 전반에 새로운 방향성을 수립해 나갈 계획이다. 부산시 관계자는 "이번 설명회는 부산이 가진 독특한 지형을 도시의 한계가 아닌 새로운 삶의 방식으로 전환하려는 시도"라며 "세계적 건축가와의 협력을 통해 부산형 경사지 주거 모델을 제시함으로써 시민의 삶의 질을 높이는 주거 혁신을 추진하고 개발 위주의 고층 주거에서 벗어나 도시 경관에도 긍정적인 변화를 불러올 것"이라고 전했다. ⓒ AU경제 (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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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명의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조명의 기자] 서울시는 서울주택도시개발공사(SH)와 지난달(10월) 20~22일 진행한 `빈집활용 건축디자인 공모전`에서 5개 당선작을 선정했다고 이달 10일 밝혔다. 공모전에는 신진 건축가 17개팀, 대학생 27개팀이 참여해 44개 작품을 출품했으며, 시는 1ㆍ2차 심사를 거쳐 빈집을 실질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작품을 선정했다. 대상은 마을의 중심에서 사람을 모으고 등대처럼 빛을 비추는 공간으로 마을 도서관을 디자인한 강북구 미아동 `Beacon Library`가 수상했다. 낮에는 열린 정원과 투명한 공간으로 주민에게 개방되고, 밤에는 사선 지붕 아래 퍼지는 따뜻한 빛으로 골목과 주변을 은은하게 비추는 등대처럼 작동하도록 디자인했다. 최우수상은 강북구 `미아동 그루터기 도서관`, 우수상은 금천구 `독산동 도시 속 작은 지붕`, 종로구의 `옥인동 레지던시`, `옥인동 담장안뜰`이 받았다. 시상식은 이달 14일 SH 대회의실에서 열린다. 대상 1팀에 500만 원을 비롯해 5개 수상팀에 총 1100만 원 상금이 수여된다. 이달 17~21일 5일간 SH 지하 1층 공간에서 전시도 진행할 예정이다. 시는 수상작 중 실현 가능한 디자인을 2026년 서울시ㆍSH 빈집 활용 프로젝트에 반영하고 자치구와 협력해 실제 빈집정비사업으로 이어지도록 추진할 계획이다. 신진 건축가들의 디자인과 공공 지원을 통한 빈집 문제 해결과 생활환경 개선을 위해 공모전도 지속해 실시한다. 서울시 관계자는 "대학생과 건축가들의 참신한 아이디어로 빈집 활용에 대한 새로운 가능성과 건축적 가치가 확산되길 기대한다"며 "앞으로 빈집이 새롭게 변신해 지역에 활력을 불어넣을 수 있도록 공모전 등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고 정책에 반영하겠다"라고 말했다. ⓒ AU경제 (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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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명의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조명의 기자] 11월 둘째 주에는 전국 12개 단지 총 8583가구(일반분양 4398가구)가 분양에 나선다. 최근 부동산R114에 따르면 이달 둘째 주에는 전국 12개 단지 총 8583가구가 분양을 개시한다. ▲서울 서초구 반포동 `반포래미안트리니원` ▲경기 평택시 장안동 `브레인시티비스타동원` ▲대전광역시 유성구 도룡동 `도룡자이라피크` 등에서 청약을 진행한다. 본보기 집은 ▲안양시 안양동 `안양자이헤리티온` ▲용인시 양지면 `용인푸르지오원클러스터파크` ▲세종시 합강동 `엘리프세종` 등 8곳이 오픈 예정이다. ⓒ AU경제 (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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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부산광역시 명보아파트 가로주택정비사업이 협력 업체 선정에 나섰다. 이달 6일 명보아파트 가로주택정비사업조합(조합장 김현철ㆍ이하 조합)은 범죄 예방 대책 및 이주 관리 업무를 담당할 업체를 선정하기 위한 입찰공고를 냈다. 조합은 별도의 현장설명회 없이 오는 13일 오후 4시 조합 사무실에서 입찰을 마감한다는 구상이다. 이번 입찰은 일반경쟁입찰 및 적격심사 방식으로 진행된다. 이 사업은 부산 동래구 충렬대로86번길 62(온천동) 일원 2735㎡를 대상으로 조합 등이 이곳에 지하 5층에서 지상 24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3개동 220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 내용을 골자로 한다. 공동주택은 전용면적 기준으로 ▲59㎡ 44가구 ▲76㎡ 88가구 ▲84㎡ 88가구 등이다. 한편, 이곳은 부산 지하철 3호선과 4호선 미남역을 도보권에 둔 역세권으로 교육시설로는 미남초, 금광초, 내성중, 부산중앙고, 부산교대 등이 있다. 여기에 단지 주변에 금강시장과 병원, 은행 등이 위치해 있어 양호한 생활 인프라를 갖추고 있다. ⓒ AU경제 (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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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경기 안산시 현대1차(이하 안산현대1차) 재건축사업이 중요 파트너 선정 도전에 다시 나섰다. 이달 7일 안산현대1차 재건축 정비사업조합(조합장 김창현ㆍ이하 조합)은 시공자 선정을 위한 재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오는 17일 오전 10시 조합 사무실에서 두 번째 현장설명회(이하 현설)를 개최하며 이날 다수 건설사의 참여가 이뤄질 경우 다음 달(12월) 8일 오후 3시 현설과 같은 장소에서 입찰을 마감한다는 구상이다. 일반경쟁입찰 방식으로 진행되는 이번 입찰에 참여를 원하는 업체는 ▲「건설산업기본법」 제2조제7호에 의한 건설업자 또는 「주택법」 제7조에 따라 건설업자로 보는 등록사업자 ▲입찰보증금 30억 원을 입찰마감 3일전까지 현금 또는 이행보증보험증권으로 납부(제출)한 업체 ▲현설에 참석하고 조합이 배부한 입찰지침서를 수령하고, 관련 서류를 입찰마감 시한까지 제출한 업체 등이어야 하며, 공동참여는 불가하다. 한편, 이 사업은 안산 상록구 성포로 31(성포동) 일원 2만2046.2㎡를 대상으로 조합 등이 이곳에 건폐율 26.53%, 용적률 299.62%를 적용한 지하 3층에서 지상 35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673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 내용을 골자로 한다. 이곳은 지하철 4호선ㆍ수인분당선 중앙역이 이용 가능한 곳으로 교육시설로는 성포초, 경일초, 안산중앙초, 중앙중, 경수중, 성포고, 경안공 등이 있다. 더불어 주변에 안산시청, 안산소방서, 고잔119안전센터, 성포예술공원, 성포예술광장, 안산중앙공원, 노적봉 등이 인접해 행정ㆍ안전시설 및 쾌적한 주거환경을 갖추고 있다. ⓒ AU경제 (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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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조명의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조명의 기자] 경기 서남부를 대표하는 3기 신도시 안산장산 신도시(안산장상 공공주택지구)가 첫 삽을 떴다. 경기도는 이달 7일 한국토지주택공사(LH), 경기주택도시공사(GH), 안산도시공사와 함께 안산장상 공공주택지구 착공식을 열었다고 밝혔다. 안산장상 공공주택지구는 수도권 주택시장 안정을 위해 2020년 5월 지구지정된 사업지구다. 안산시 상록구 장상동ㆍ장하동ㆍ수암동ㆍ부곡동ㆍ양상동 일원 220만 ㎡를 대상으로 2028년까지 약 1만4000가구를 공급한다. 안산시 기존 주택 29만 가구의 약 5%에 해당하는 물량이다. 이 가운데 1만 가구는 `9ㆍ7 부동산 대책`에 따른 착공 물량 목표에 포함돼 있다. 앞서 정부는 9ㆍ7 부동산 대책을 통해 2030년까지 수도권에 약 135만 가구의 주택을 신규 착공하겠다고 밝힌 바 있다. 수암봉, 안산천 등이 인접한 자연ㆍ지리적 이점을 반영해 지구 면적의 36%(78만 ㎡)를 공원ㆍ녹지를 조성하고, 기존 제조산업 중심인 안산시가 첨단 고부가산업으로 전환을 위해 15만 ㎡ 규모의 자족시설 부지도 확보해 쾌적한 정주환경을 제공할 예정이다. 이곳은 향후 신안산선 장하역이 신설이 예정돼 있어 기존의 수도권제1순환고속도로, 서해안고속도로, 영동고속도로, 수인로(국도42호선)와 함께 사통팔달 교통체계가 완성돼 안산 동북부권의 새로운 생활거점으로 성장이 예상된다. 경기도 관계자는 "경기도는 서민 주거 안정과 안산장상 신도시의 성공적인 조성을 위해 앞장서서 나아갈 것"이라고 말했다. ⓒ AU경제 (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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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유경제=조명의 기자] 국토교통부(장관 김윤덕ㆍ이하 국토부)와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LH 개혁과 관련된 아이디어를 청취하기 위한 `국민과 함께 만드는 새로운 LH`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최근 밝혔다. 공모전은 LH가 나아가야 할 방향에 대해 국민이 직접 아이디어를 제시할 수 있는 소통의 장으로 마련됐다. `내가 살고 싶은 공공주택`, `지역 발전 등 미래성장동력 확보를 위한 LH 역할`, `국민이 신뢰할 수 있는 LH' 3개 분야로 진행된다. 3개 분야와 관련해 LH가 나아가야 할 방향에 대해 아이디어가 있는 국민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이달 10일부터 30일까지 전자우편을 통해 접수한다. 국토부와 LH, 국토연구원 누리집 등에 게시된 안내문을 확인한 뒤 양식에 맞춰 작성해 제출하면 된다. 제출된 아이디어는 창의성, 실행 가능성, 구체성, 효과성 기준에 따라 심사하며, LH 개혁과 실질적으로 연계될 수 있도록 지난 8월 발족된LH 개혁위원회 위원들이 심사 과정에 참여할 예정이다. 시상은 대상(국토부 장관상ㆍ포상 1000만 원)을 포함한 총 4점을 선정해 총 2000만 원의 상금을 수여한다. 수상작은 현재 추진 중인 LH 개혁 방안 마련 시 적극 활용될 예정이며, 이번 LH 개혁 방안에 활용되지 않더라도 향후 LHㆍ국토부의 정책에 반영할 계획이다. 국토부 관계자는 "이번 공모전은 LH 개혁방안을 마련해 나가는 과정에 국민의 목소리를 담아갈 수 있는 좋은 계기인 만큼 많은 관심 바란다"며 "국민의 작은 아이디어 하나가 바람직한 LH를 만들어가는 큰 변화의 단초가 되길 기대한다"라고 밝혔다. ⓒ AU경제 (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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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생활경제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4천피(코스피 지수 4000)` 돌파의 환호 속에 투자 열기는 그 어느 때보다 뜨겁지만 그 이면에는 역대급 `빚투(빚내서 투자)`와 불안한 환율 흐름이 겹쳐 있다는 사실을 인지해야 한다. 지금 흥분이 아니라, 냉정한 안목이 필요한 이유다. 최근 국내 증시가 `4천피` 고지를 밟으며 연일 최고가를 경신하는 모습이다. 물론 어제와 오늘 증시가 크게 빠지면서 코스피 4000을 깨버린 상황이지만 주식시장은 뜨겁게 달아오르고 있다. 거래대금은 무려 40조 원을 넘어 4년 만에 최대치를 기록했고, 투자자 예탁금은 87조 원에 육박했다는 소식이 뉴스를 점령하고 있다. 마치 모든 시장의 유동성이 국내 증시로 흘러들어가는 듯한 기세를 보이며 바야흐로 `주식의 시대`가 다시 열린 모양새다. 코스피 대형주들이 이래도 되나 싶을 정도로 폭발적인 거래대금으로 축포를 쏴올리면서 모두가 환호하고 있는 지금이다. 삼성전자도 `10만 전자`라는 새로운 이름도 붙여졌으며 SK하이닉스도 사상 최고가를 기록하기도 했다. 사상 유례없는 강력한 흐름이라는 게 증권업계의 주된 시각이다. 하지만 우리는 알아야 한다. 안을 들여다보면, `빚투(빚내서 투자)`라는 거대한 그림자가 드리워져 있다는 것을 말이다. 이달 4일 기준으로 신용거래융자 잔고는 25조8000억 원으로 역대 최고치에 바짝 다가섰다. 2021년 `동학개미운동` 당시의 열기를 넘어서는 수준이다. 매우 우려스럽다. 사실 이런 상황에서도 주가가 오르면 모두가 기뻐하겠지만 어디 그게 쉬운가. 현재 상황에서 만약 하락장을 맞이하면 빚투는 말 그대로 폭탄이 될 것이다. 여기에 원ㆍ달러 환율마저 1450원을 넘어 1500원을 향해 가는 모양새를 볼 때 이 같은 흐름은 언제든 반전될 수 있다는 것을 명심해야 한다. 모두가 알고 있듯이, 투자시장, 그것도 주식시장은 늘 탐욕과 더 큰 탐욕이 만나는 곳이다. 투자심리가 과열되면 시장은 한순간에 흔들릴 수 있다는 것을 명심해야 한다. 오늘날 시대에 투자는 필수라고 하지만 자신의 그릇을 넘은 과도한 빚을 감행한 투자는 반드시 화를 불러올 수 있다. 어제, 오늘 밀린 지수가 더 큰 상승을 위한 단순 조정일 수도 있고, 그렇지 않을 수도 있다. 결과를 어찌 정확히 알 수 있겠는가. `4천피`의 시대는 분명 의미 있는 성과다. 하지만 반대로 매우 위험한 시점일 수도 있다. 지금 필요한 것은 `용기 있는 투자`보다 `냉정한 절제`다. ⓒ AU경제 (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뉴스등록일 : 2025-11-07 · 뉴스공유일 : 2025-11-07 · 배포회수 :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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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서울 마포구 성산동 145 일대(신성빌라) 가로주택정비사업이 시공자 선정 도전에 나섰다. 이달 6일 성산동 145 일대 가로주택정비사업조합(조합장 박현중ㆍ이하 조합)은 시공자 선정을 위한 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오는 14일 오후 4시 조합 사무실에서 현장설명회(이하 현설)를 개최하며 이날 다수 건설사의 참여가 이뤄질 경우 다음 달(12월) 5일 오후 4시 현설과 같은 장소에서 입찰을 마감한다는 구상이다. 일반경쟁입찰 방식으로 진행되는 이번 입찰에 참여를 원하는 업체는 ▲「건설산업기본법」 제2조제7호 규정에 의한 건설업자 또는 「주택법」 제7조제1항에 따라 건설업자로 보는 등록사업자 ▲입찰보증금 20억 원을 납부한 업체 ▲현설에 참석하고 조합이 배부한 입찰참여지침서를 수령한 업체 등이어야 한다. 한편, 이 사업은 마포구 월드컵북로 200-9(성산동) 일원 6146.1㎡를 대상으로 조합 등이 이곳에 지하 3층에서 지상 15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170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 내용을 골자로 한다. 대상지는 지하철 6호선 마포구청역, 월드컵경기장역 및 경의중앙선 가좌역 등이 인접해 있어 교통이 양호하고, 성원초등학교, 중동초등학교, 신북초등학교, 중암중학교, 성사중학교 등과 마포중앙도서관이 있어 교육환경도 좋은 편이다. 아울러 홈플러스, 마포농수산물시장, 서울월드컵경기장, 평화의공원, 경의선선형의숲, 문화비축기지, 마포구청, 마포보건소 등 생활 인프라가 풍부하다. ⓒ AU경제 (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뉴스등록일 : 2025-11-07 · 뉴스공유일 : 2025-11-07 · 배포회수 :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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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대구광역시 원대동1가 가로주택정비사업이 시공자 선정 도전에 나섰다. 지난 6일 원대동1가 가로주택정비사업조합(조합장 장세원ㆍ이하 조합)은 시공자 선정을 위한 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이달 13일 오후 3시 조합 사무실에서 현장설명회(이하 현설)를 개최하며 이날 다수 건설사의 참여가 이뤄질 경우 오는 12월 3일 오후 3시 현설과 같은 장소에서 입찰을 마감한다는 구상이다. 일반경쟁입찰 방식으로 진행되는 이번 입찰에 참여를 원하는 업체는 ▲「건설산업기본법」에 따른 토목공사업과 건축공사업 면허를 겸유하거나 토목건축공사업 면허를 보유한 업체 ▲「건설산업기본법」에 따른 조경공사업 면허, 「소방시설공사업법」에 따른 전문소방시설공사업 면허, 「전기공사업법」에 따른 전기공사업 면허, 「정보통신공사업법」에 따른 정보통신공사업 면허를 겸유한 업체 ▲입찰보증금 15억 원을 입찰마감 전까지 현금으로 납부 또는 보증보험증권으로 제출한 업체 ▲현설에 참석해 조합이 배포하는 입찰지침서를 수령한 업체 등이어야 한다. 해당 사업은 공동참여가 불가하다. 한편, 이 사업은 대구 서구 달서천로87길 9(원대동1가) 일원 9666.5㎡를 대상으로 조합 등이 이곳에 공동주택 3개동 187가구 및 근린생활시설 등을 짓는 내용을 골자로 한다. 이곳은 대구 지하철 3호선 북구청역이 가까운 역세권으로 교육시설로는 달성초, 달산초, 경일중, 대구일중, 칠성고 등이 있다. ⓒ AU경제 (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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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기업
박민희 · http://www.todayf.kr
  현대자동차그룹이 모빌리티 솔루션 혁신을 위한 소재 개발을 위해 영국 인공지능(AI) 스타트업 커스프AI(CuspAI)와 협력한다. 현대차그룹은 6일(현지시각) 영국 케임브리지에 위치한 커스프AI 본사에서 현대자동차그룹 박철 신사업전략실장, 커스프AI 채드 에드워즈(Chad Edwards) CEO, 커스프AI 맥스 웰링(Max Welling) CTO 등 양사 임직원이 참석한 가운데 커스프AI와 소재 AI 협력을 위한 전략적 파트너십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현대차그룹은 이번 파트너십 체결을 통해 소재의 효율성, 내구성, 안정성 등을 높이고 다양한 신소재를 발굴함으로써 모빌리티 솔루션을 혁신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특히 최근 다양한 산업에서 ‘과학을 위한 AI(AI for Science)’라는 새로운 연구 패러다임이 대두되고 있는 만큼, 현대차그룹은 이번 파트너십을 통해 인공지능 기술 역량을 강화해 연구 및 개발 성과를 더 많이 창출함으로써 미래 모빌리티 리더십을 강화할 것이라고 기대한다. ‘과학을 위한 AI(AI for Science)’는 인공지능(AI) 기술을 활용해 과학 연구의 효율성과 혁신을 극대화하는 새로운 연구 패러다임으로, AI로 방대한 데이터를 학습해 새로운 물질 구조나 단백질 서열 등을 설계함으로써 기존의 신소재 및 신약 개발에 드는 기간과 비용을 크게 줄이고 성공률을 획기적으로 높여 과학 기술 혁신을 이끄는 접근법이다. 현대자동차그룹 박철 신사업전략실장은 “현대차그룹은 미래 모빌리티 솔루션의 중요한 축인 소재 혁신을 위해 다각도로 노력하고 있다”며 “이번 파트너십을 통해 기존 방식으로 해결이 어려웠던 과학적 과제를 해결하고 차세대 소재를 확보함으로써 모빌리티 경쟁력을 강화할 것”이라고 밝혔다. 커스프AI 채드 에드워즈(Chad Edwards) CEO는 “차세대 소재는 지속가능한 미래로 가는 유일한 길이다. 세계 최고 수준의 제조 전문성을 갖춘 현대차그룹과의 파트너십으로 그 미래를 더 빠르게 구축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커스프AI는 첨단 생성형 AI, 딥러닝, 분자 시뮬레이션 등을 활용해 소재 개발 프로세스를 간소화하는 동시에 목적에 맞는 최적화된 재료를 빠르게 찾는 것을 목표로 하는 영국 케임브리지에 위치한 스타트업이다.이 뉴스는 투데이포커스(www.todayf.kr) 공유 뉴스입니다.
뉴스등록일 : 2025-11-07 · 뉴스공유일 : 2025-11-25 · 배포회수 :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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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기업
이화경 · http://www.todayf.kr
영원아웃도어(대표 성기학)의 글로벌 아웃도어 브랜드 노스페이스가 본격적인 겨울이 시작되는 입동(立冬)을 맞아, 변형 퀼팅 구조를 적용해 스타일을 한층 살린 ‘2025 다운(DOWN) 신제품’ 3종을 출시했다. 노스페이스의 다운 신제품 3종은 사선형 및 곡선형의 변형 퀼팅 디자인을 통해 유니크하고 볼륨감 있는 실루엣을 완성시켰고, 트렌디한 색상과 기존과는 다른 로고 플레이를 더해 스타일리시한 겨울 착장을 완성시켜 준다. 또한 보온성과 경량성을 강화해 다양한 아웃도어 활동에서도 쾌적한 착용감을 제공해주어, 숏패딩의 근본 ‘눕시 재킷’과 조기 품절로 이번 시즌 경량 패딩 인기를 이끌고 있는 ‘벤투스 온 재킷’을 이을 올 겨울 인기 아이템으로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스카이(SKYE) 다운 재킷’은 뛰어난 보온성과 가벼운 착용감을 제공해주는 후드 일체형 헤비다운 재킷이다. 후드 옆과 뒷 부분에 각각 스트링을 적용해 각자가 원하는 스타일로 연출 가능하고, 겨울철 찬 바람을 효과적으로 막을 수 있다. 아울러 윤리적 다운 인증(RDS, Responsible Down Standard)을 받은 구스 충전재와 전면 플라켓 구조 및 밑단 스트링을 적용하고, 발수 가공 처리를 더해 보온성이 뛰어나고 겨울철 눈과 비에 효과적으로 대응이 가능하다. 또한 세로 절개 라인을 통해 입체적인 실루엣을 완성했고, 볼륨감 있는 플랫 포켓과 넓은 챔버 간격으로 자칫 단조롭기 쉬운 다운 패션에 디자인 포인트를 더했다. 색상은 활용도가 높은 블랙을 비롯해 그레이시 카키 및 라이트 네이비 등 3종이며, 낮은 채도의 로고 플레이를 통해서 세련된 무드를 완성시켜줘, 아웃도어 활동은 물론 일상 생활에서도 폭넓게 활용 가능한 전천후 아우터다. 올 시즌 경량 패딩 열풍의 이끌고 있는 ‘벤투스 온 재킷’과 유사한 외형을 지닌 것으로 알려져 큰 관심을 받고 있는 ‘프로젝트(PROJECT) 다운 재킷’은 스타일은 물론, 보온성과 경량성이 뛰어난 제품이다. 얇고 부드러운 초경량 원단을 적용해 이번 시즌 ‘노스페이스 화이트라벨’ 라인에서 출시된 헤비 다운 제품 중 가장 가벼운 무게를 자랑한다. 탈·부착이 가능한 후드와 2-WAY 지퍼를 적용해 각자가 원하는 스타일로 연출하기 좋다. 전면부 사선 퀼팅 라인으로 사선 지퍼를 적용해 수납성을 강화하는 것은 물론 스포티하면서 유니크한 멋을 더했고, 소매 부분의 3M 반사 로고 와펜으로 고급스러움까지 살렸다. 색상은 광택감이 잘 드러나는 더스크 블루, 차분함이 느껴지는 브라우니 및 심플하고 세련된 느낌의 블랙 등 3종이다.   트렌디한 변형 퀼팅 디자인과 하이넥 로고 플레이가 눈에 띄는 ‘올란(OLAN) 다운 재킷’은 아웃도어 활동은 물론 일상에서도 패셔너블하게 활용하기 좋은 제품이다. 발수 가공 처리를 한 20 데니어 나일론 겉감을 통해 외부의 눈과 비를 효과적으로 막아주는 한편, 윤리적 다운 인증(RDS, Responsible Down Standard)을 받은 충전재 적용과 함께 다운 털 빠짐을 최소화하는 공정을 더해 보온성을 한층 높였다. 겨울철 인기 색상인 블랙과 고급스러움이 느껴지는 브라운 외에도, 자칫 단조로워지기 쉬운 겨울 패션에 포인트 아이템으로 활용하기 좋은 라임에이드, 키위 및 딥 퍼플 등이 함께 출시되어 각자의 라이프스타일에 맞는 폭넓은 선택이 가능하다. 영원아웃도어는 최근 몇 년간 아웃도어 업계에선 찾아볼 수 없었던 오픈런, 선착순 한정 판매 완판 및 리셀 거래 등을 통해 ‘다운 열풍’을 이끌고 있다.   영원아웃도어 성가은 사장은 "겨울철 필수템으로 자리잡은 다운 재킷을 개성있게 연출하고자 하는 소비자분들의 니즈를 반영해, 유니크한 스타일의 다운 신제품을 새롭게 선보였다”며, “브랜드 고유의 혁신적인 기술력을 유지하면서 더 많은 이들의 취향과 감성을 만족시키는 노스페이스의 다운 신제품과 함께 올 겨울도 따뜻하고 스타일리시하게 보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이 뉴스는 투데이포커스(www.todayf.kr) 공유 뉴스입니다.
뉴스등록일 : 2025-11-07 · 뉴스공유일 : 2025-11-25 · 배포회수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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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조현우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조현우 기자] "비리 조합장은 재개발ㆍ재건축 등 정비사업조합(이하 조합)의 운영 과정에서 ▲금품 수수 ▲사업비 유용 ▲시공자 유착 등 불법 행위를 저지르는 조합장을 의미한다" `조합장 비리` 논란은 도시정비업계에서 잊을 만하면 등장하는 단골 이슈다. 이러한 조합장 비리는 조합원들의 금전적인 부담을 가중하는 것은 물론, 조합의 존폐 위기까지 일으키기도 한다. 최근 서울 강북구 미아9-2구역 재건축사업이 다음 달(12월) 임시총회를 앞두고 일부 조합원들의 우려와 불만이 쏟아지고 있다고 전해졌다. 이번 총회의 쟁점은 ▲새 조합장 선거 ▲시공자 공사도급계약 체결을 위한 협상단원 선임 등 안건으로 파악됐는데 해당 준비 과정에 문제 소지가 있다는 게 일부 조합원들의 주장으로 알려졌다. 조합원 "시공자 공사도급계약 협상을 비리 조합장이 다시?" 먼저 이달 초 미아9-2구역 재건축 조합이 실시한 이사회 회의 내용에 따르면 조합이 추진하는 `공사도급계약 체결 협상단원 구성`에 전(前) 조합장이 포함된 것으로 나타나 파장이 일고 있다. 실제로 해당 안건 관련 서류를 살펴보면 전 조합장 A씨가 미아9-2구역 재건축 공사도급계약 체결을 위한 협상단원 후보 등록을 마쳤으며 이사회가 선임의 건에 동의하며, 상정된 안건에 대해 의결했다. 한 법조계 전문가는 "여기서 A씨는 최근까지 서울북부지방법원-서울고등법원-대법원의 「특정범죄 가중처벌 등에 관한 법률」 판결에 따라 뇌물공여 등의 범죄가 인정된 바 있다"면서 "서울고등법원 판결까지 내용에 따르면 A씨의 재판 결과는 징역 3년에 벌금 4000만 원(집행유예 4년)이며 추징금은 3300만 원에 달했다"라고 지적했다. 해당 구역 조합원은 "뇌물 등 비리가 확인된 전 조합장이 시공자와 어떻게, 무엇을 위해 공사도급계약에 관해 협상ㆍ논의하겠다는 것인지 모르겠다"라며 "2019년부터 이미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법」 위반에 따라 조합장 자격이 취소됐어야 하는 임원이 2025년 조합의 중차대한 시공자 계약에 관여하겠다는 것은 조합원들을 기만하는 것 아니냐"고 강하게 반발했다. 이와 관련해 이곳의 한 대의원은 "이미 관할관청(구청) 등에도 민원을 수차례 제기했지만 `조합원이 협상단에 참여하겠다는 것을 막을 수 있는 규정은 없다`는 식의 답변을 받았다"며 "결국 조합원들이 선택해야 할 문제이다"라고 설명했다. `깜깜이 선거` 조합장 선출 위한 후보 홍보가 문자ㆍ전화 3통 공정하고 투명한 선거 요구 ↑ 한편, 새 조합장 선출을 위한 과정에 대해서도 조합원들은 홍보 지침 등이 터무니없이 부족하다며 `깜깜이`, `불통`, `내정`, `불공정` 등의 의혹을 제기했다. 일부 조합원들은 전임 조합장의 입김이 닿는 특정 후보를 선출하기 위한 밑그림이 그려진 것 아니냐며 홍보 지침 확정 과정에 대해 상세한 해명이 필요하다고 주장하기도 했다. 도시정비업계 관계자는 "조합의 선거 관련 규정은 법률적ㆍ내부 규정에 의거해 설정할 수 있겠지만 이번 조합장 선거의 경우 조합원에게 접촉할 수 있는 창구와 횟수에서 너무 제한적이라고 생각할 수 있다"며 "중대한 선거임이 분명하고 현재 조합의 시공자 계약이 걸린 총회를 앞두고 있기에 더욱 조합원들에게 많은 정보와 소통이 필요한 것으로 보인다"라고 귀띔했다. 한 조합원은 "이번 임시총회가 이대로 흘러간다면 조합 내홍을 또다시 감수해야 하는 사태가 벌어질 것으로 보여 우려된다"라며 "공정하고 확실한 후보를 새 조합장으로 선출해야 하는 것은 물론 시공자와의 협상 테이블에서 조합원과 조합의 최대 이익을 대변할 협상단이 꾸려져야 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오는 12월 임시총회를 앞둔 미아9-2구역 재건축이 투명한 선거와 시공자 협상 준비를 마쳐 사업 정상화를 이룰지 귀추가 주목된다. 미아9-2구역 재건축사업은 강북구 도봉로22길 9(미아동) 일원 10만2371.6㎡를 대상으로 조합 등이 이곳에 지하 6층에서 지상 25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1759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 내용을 골자로 한다. 이곳은 지하철 4호선 미아사거리역이 약 700m 거리에 위치한 곳으로 교육시설로는 송중초등학교, 신일중학교, 신일고등학교 등이 있다. 여기에 단지 주변에 롯데백화점, 이마트, 현대백화점, 대한병원 등이 있어 좋은 주거환경을 갖추고 있다. 미아9-2구역은 2016년 12월 조합설립인가​, 2023년 8월 사업시행인가를 득한 후 오늘에 이르렀다. ⓒ AU경제 (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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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조명의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조명의 기자]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최근 `분양ㆍ임대 카톡상담`, `보이는 ARS` 등 고객 편의 제고를 위한 상담 서비스를 확대한다고 밝혔다. LH는 LH 카카오채널 공식 계정에 분양ㆍ임대 카톡상담 기능을 새롭게 도입한다. 채팅방에 청년ㆍ신혼부부 매입임대주택 청약 접수 등 분양·임대 관련 문의 메시지를 전송하면 전문 상담사와 연결돼 실시간 채팅 상담을 받는 구조다. 디지털 선호도가 높은 청년이나 전화상담 취약계층 등의 정보접근성과 상담 만족도를 높일 것으로 보인다. LH콜센터의 보이는 ARS 기능도 회선이 확대돼 고객 접근성과 활용도가 높아졌다. 보이는 ARS는 LH콜센터 전화 연결 시 보이는 화면을 통해 고객이 직접 당첨자, 임대료, 예비순번 정보 등을 확인할 수 있는 기능이다. 24시간 정보 확인이 가능하다. LH는 콜센터 대기시간 단축과 고객 편의 제고를 위해 인공지능(AI)을 활용한 `인공지능 고객센터`를 구축 중이다. 지난 5월부터 콜봇을 활용한 `관심지구 알리미 서비스`가 시행 중이며, 2026년 하반기에는 더 체계적이고 전문화된 고객 상담을 위해 LLM 기반 생성형 챗봇도 도입할 예정이다. LH 관계자는 "국민이 언제 어디서나 궁금한 정보를 손쉽게 확인하고 상담받을 수 있도록 계속해서 다양한 AI 기술 등을 접목해 고객 정보접근성과 상담 서비스 품질을 높여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 AU경제 (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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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서울 서대문구 마포로5구역 제2지구(이하 마포로5-2지구) 도시정비형 재개발사업이 시공자 선정 도전에 나섰다. 지난 4일 마포로5-2지구 재개발 정비사업조합(조합장 안병숙ㆍ이하 조합)은 시공자 선정을 위한 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오는 19일 오후 2시 조합 사무실에서 현장설명회(이하 현설)를 개최하며 이날 다수 건설사의 참여가 이뤄질 경우 2026년 2월 12일 오후 2시 현설과 같은 장소에서 입찰을 마감한다는 구상이다. 일반경쟁입찰 방식으로 진행되는 이번 입찰에 참여를 원하는 업체는 ▲「건설산업기본법」에 따른 토목공사업과 건축공사업 면허를 겸유하거나 토목건축공사업 면허를 보유한 업체 ▲「건설산업기본법」에 따른 조경공사업 면허, 「소방시설공사업법」에 따른 전문소방시설공사업 면허, 「전기공사업법」에 따른 전기공사업 면허, 「정보통신공사업법」에 따른 정보통신공사업 면허를 겸유한 업체 ▲입찰보증금 40억 원을 입찰마감 전까지 이행보증보험증권 또는 현금으로 납부한 업체 ▲현설에 참석해 조합이 배부하는 입찰지침서를 수령한 업체 ▲입찰제안서를 입찰마감 전까지 제출한 업체 등이어야 하며, 공동참여는 불가하다. 한편, 이 사업은 서대문구 충정로3가 250-7 일대 5596.2㎡를 대상으로 조합 등이 이곳에 지하 6층에서 지상 28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192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 내용을 골자로 한다. 이곳은 지하철 2ㆍ5호선 환승역인 충정로역이 도보 5분 이내에 있고 교육시설로는 미동초, 봉래초, 창덕여자중, 이화여자고, 이화여자외국어고, 서울의료보건고 등이 있다. ⓒ AU경제 (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뉴스등록일 : 2025-11-07 · 뉴스공유일 : 2025-11-07 · 배포회수 :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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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명의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조명의 기자] 정부의 `10ㆍ15 부동산 대책`에 따른 여파로 인해 올해 11월 전국 아파트 분양전망지수가 전월보다 큰 폭 하락했다. 최근 주택산업연구원(이하 주산연)이 주택사업자를 대상으로 설문조사한 결과 이달 아파트 분양전망지수는 전국 평균 19.4p 하락한 72.1로 집계됐다. 전망지수가 100을 초과하면 분양 전망이 긍정적, 100 미만이면 부정적이라는 의미다. 수도권은 73.3으로 전월(100.2)보다 26.9p 하락했고 비수도권은 71.9로 전월(89.6)보다 17.7p 내렸다. 수도권 중 서울은 84.8로 전월(111.1)보다 26.3p 하락하며 기준선인 100 아래로 떨어졌으며, 경기(97.1→69.7)와 인천(92.3→65.2) 또한 각각 27.4p, 27.1p 하락했다. 이는 지난달 발표된 `10ㆍ15 부동산 대책`에서 서울ㆍ경기 일부 지역을 투기과열지구ㆍ조정대상지역, 토지거래허가구역 등으로 지정하는 등 규제지역을 확대하고, 주택담보대출비율(LTV) 강화, 전세대출 이자상환분 총부채원리금상환비율(DSR) 반영 등 금융 규제를 대폭 강화하는 내용의 고강도 주택 수요 억제책을 시행한 데 따른 영향으로 보인다. 주산연 관계자는 "초강력 규제에 더해 보유세 등 세제 개편 가능성까지 거론되면서 서울을 비롯한 수도권 전역의 아파트 매수 심리가 위축되고 있다"며 "당분간 분양시장 전망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이라고 전망했다. 비수도권도 대부분 지역에서 하락할 것으로 전망됐다. 대구 4.2p(83.3→87.5)를 제외하고 ▲울산 35.7p(107.1→71.4) ▲강원 34.4p(90→55.6) ▲충북 33.3(88.9→55.6) ▲전남 27.8p(77.8→50) ▲전북 24.2p(90.9→66.7) ▲제주 23.2p(87.5→64.3) ▲충남 17.3p(92.3→75) ▲세종 16.7p(100→83.3) ▲경남 13.2p(84.6→71.4) ▲광주 11p(82.4→71.4) ▲부산 10.5p(90.5→80) ▲대전 7.7p(100→92.3) ▲대구 1.1p(87.5→86.4) 순으로 내렸다. 수도권에서의 강력한 규제 여파와 일명 `똘똘한 한 채` 현상의 가속화로 다주택자의 비수도권 주택 매도가 증가할 것으로 우려되면서 대부분 지역에서 하락 전망된 것으로 풀이된다. 올해 11월 분양가격 전망지수는 전월(106.2) 대비 6.2p 하락한 100으로 전망됐다. 대출 규제로 인한 수요 위축과 신규 주택 건설 물량 감소로 건설자재ㆍ인력 수요가 줄어 공사비 부담이 완화됐기 때문으로 보인다. 분양물량 전망지수는 전월(89.4) 대비 9.7p 하락한 79.7, 미분양물량 전망지수는 전월(89.6)보다 8.9p 상승한 98.5로 각각 집계됐다. ⓒ AU경제 (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뉴스등록일 : 2025-11-07 · 뉴스공유일 : 2025-11-07 · 배포회수 :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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