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경제 > 부동산
지선화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지선화 기자] 서울시 강남구 일원대우아파트(재건축ㆍ이하 일원대우)가 시공자 선정에 다시 돌입해 귀추가 주목된다.
지난 10일 일원대우 재건축 조합(조합장 권태정)은 시공사 선정을 위한 재입찰공고를 냈다. 업계 소식통 등에 따르면 당초 조합은 지난 6일 현장설명회(이하 현설)를 개최했으나, 조합의 기대에 부합하지 않은 것으로 파악됐다.
재공고에 따르면 조합은 오는 18일 오전 11시 조합 사무실에서 다시 현설을 개최할 방침이다. 이날 현설에 다수의 건설사가 참여할 경우 조합은 오는 9월 4일 오후 3시 현설과 같은 장소에서 입찰을 마감한다.
제한경쟁입찰 방식으로 진행되는 이번 입찰은 2016년 시공능력평가순위 7위 이내인 건설사만 입찰 자격이 부여됐다. 아울러 입찰보증금 25억 원을 입찰접수 전까지 현금으로 납부해야 한다. 조합은 공동도급을 불허해 단독으로만 입찰이 가능하며, 조합이 제시한 공사비 예가는 529억4772만8680원(3.3㎡당 530만 원)으로 알려졌다.
한편 이 사업은 강남구 개포로100길 36(일원동) 일대 1만440.40㎡를 대상으로 한다. 이곳에는 용적률 249.93%를 적용한 지하 2층~지상 22층 아파트 4개동 184가구(소형 10가구 포함) 및 부대복리시설 등이 들어선다.
비록 재입찰에 나섰지만 일원대우는 양재대로변에 위치하고 대청역이 가까워 입지가 좋아 빠른 기간 내에 재건축사업이 진행될 것이라고 업계 전문가들은 입을 모으고 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17-07-11 · 뉴스공유일 : 2017-07-11 · 배포회수 : 2
 FREE
|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
|
|
|
경제 > 부동산
지선화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지선화 기자] 서울 한강변의 노후주택 밀집지역으로 불리는 자양동 일대의 재건축사업들이 속도에서 온도차를 보이고 있어 유관 업계의 이목이 집중된다.
최근 소식통 등에 따르면 자양동에서 일부 속도가 빠른 사업지를 제외하고는 유도정비구역 해체로 개발제한이 풀린 이후에도 갈피를 잡지 못하고 있다.
자양동은 한강을 건너 잠실과 마주하며 초고층 주거시설이 대거 들어서는 뚝섬을 인근에 두고 있다. 또한 강남으로 접근성이 뛰어나며 학군과 생활 인프라가 탄탄해서 실수요자들에게 인기가 높다는 게 도시정비업계 전문가들의 중론이다.
당초 자양동과 구의동에 걸쳐 있는 잠실대교ㆍ청담대교ㆍ영동대교 북단 지역은 오세훈 전 서울시장의 한강르네상스사업의 일환인 유도정비구역으로 지정돼 평균 30층, 최고 50층 높이의 초고층아파트로 개발될 예정이었지만 현재 무산된 상태이다.
현재 자양동에서 재건축을 진행 중인 주요 사업지는 자양1구역, 4구역, 7구역, 한양아파트 등으로 요약된다. 이를 제외한 정비구역은 해제된 곳이 대부분이다.
가장 속도가 빠른 자양4구역의 경우 자양동 778-6 일대 1만816.4㎡에 용적률 493.05%, 건폐율 45.13%를 적용한 264가구 규모의 주상복합 단지 `래미안프리미어팰리스`로 재건축 중이다. 주택은 전용면적 기준 ▲59㎡ 48가구 ▲84A㎡ 48가구 ▲84B㎡ 48가구 ▲84C㎡ 96가구 ▲102㎡ 24가구 등으로 구성되며 오는 10월에 입주가 예정돼 있다.
그 뒤를 이어 빠른 속도를 내고 있는 자양1구역은 뚝섬로 459(자양4동) 일대 3만9608㎡에 용적률 297.81%를 적용한 878가구 규모의 주상복합 단지로 탈바꿈한다. 이곳의 시공자는 롯데건설로 주택은 전용면적 기준 ▲59㎡ 324가구 ▲84㎡ 466가구 ▲101㎡ 88가구 등으로 구성된다. 특히 지난 6일 조합원 총회를 열어 관리처분계획 수립을 의결한바 있다. 이에 조합은 이달 중으로 관리처분인가를 신청할 계획이다.
하지만 이 두 곳을 제외한 나머지 재건축사업은 지지부진하다는 의견이 우세하다. 재건축을 추진한지 10년이 다 돼 가는 자양7구역은 자양번영로3길 38-14(자양동) 일대 4만3220㎡를 대상으로 용적률 221%, 건폐율 25%를 적용한 930가구로 계획됐다. 이곳은 최근 조합 설립추진위원회를 꾸렸지만, 정비계획(안)이 서울시 도시계획위원회에 걸려서 통과가 되지 않은 상태다.
한강에 바로 맞닿아 있다는 이유로 수년전부터 `재건축 기대주`로 꼽힌 한양아파트 역시 여전히 기대주로만 머물러 있다. 2014년부터 서울시에 정비구역 지정 신청을 해왔지만 번번이 미끄러졌기 때문이다.
이에 대해 광진구청 관계자는 "일반주거지역 2종에서 3종으로 종상향을 해서 용적률 등에 인센티브를 받는 만큼 공공기여를 해야 하는데 그 점이 미흡하다는 이유가 크다"고 설명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17-07-11 · 뉴스공유일 : 2017-07-11 · 배포회수 : 2
 FREE
|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
|
|
|
경제 > 부동산
지선화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지선화 기자] 서울시는 이마트와 함께 초복을 앞두고 오늘(11일) 오후 12시부터 플랫폼창동61에서 독거 어르신 400세대를 대상으로 `희망마차 초복맞이 삼계탕 나눔`이란 행사를 진행한다.
행사에 초청된 어르신 400세대는 도봉구 내 주민센터에서 추천을 받았으며 서울시는 이마트 자원봉사자 50여명과 함께 직접 삼계탕을 조리하여 수박과 함께 대접한다. 또한, 1200만 원 상당의 40여 가지의 식료품 및 생활용품 등 어르신들이 필요한 물품 5개 품목을 선택해 담아갈 수 있으며 여름용 부채와 선캡 등도 제공한다.
특히, 올해 행사에는 김형과 7080밴드의 식전 공연과 법무부 법률홈닥터 박옥성, 이재균 변호사가 참석해 어르신들에게 무료법률 서비스도 제공한다.
한편 서울시에 따르면 이마트가 후원하는 희망마차는 2012년부터 현재까지 31억 원 상당의 후원 물품을 서울시 어려운 이웃 11만 2000여 세대에게 지원해 오고 있다. 이들은 지난해 여름에도 동작구 독거 어르신 300세대에 `희망마차 초복맞이 삼계탕`을 제공한바 있다. 앞으로도 서울시는 민ㆍ관 협력을 통해 어려운 시민을 적극 지원하겠다는 구상이다.
이마트 관계자는 "준비한 삼계탕이 무더위에 지친 어르신들의 기력을 보충해주는 보양식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서울시와 협력해 지속적으로 사회 공헌활동을 전개하겠다"고 말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17-07-11 · 뉴스공유일 : 2017-07-11 · 배포회수 : 3
 FREE
|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
|
|
|
경제 > 부동산
지선화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지선화 기자] 부산시는 오는 12일 오후 5시 서울 관훈동에 있는 인사아트센터 4층에 부산지역 미술작가가 열망하던 `부산갤러리` 개관과 개관기념 `고(故)송혜수 미술상 역대 수상자 기념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날 `부산갤러리` 개관을 기념하여 부산 화단 1세대 서양화가인 `고(故)송혜수 미술상 역대 수상자 기념전`이 함께 개최돼 참석자들에게 서양화부터 한국화, 판화, 조각에 이르기까지 다채로운 전시를 만끽할 수 있는 기회를 선사한다.
부산시는 올 하반기부터 서울 인사아트센터 4층에 갤러리를 마련하고 시 예산 1억 원을 투입해 부산지역 미술작가와 작품을 서울에 진출시키는 교두보를 확보하기 위해 `부산갤러리`를 운영한다.
`부산갤러리`는 부산미술협회가 관리 운영하면서 부산지역 미술작가의 경제적 부담을 덜어 줄 뿐만 아니라, 정서적 안정감을 주어 서울 진출을 장려하고, 미술창작 활동을 고무하게 될 것이다.
부산시 관계자는 "인사동 `부산갤러리`가 수도권의 많은 사람들이 부산미술의 수준 높은 작품세계를 향유하고 부산지역 미술작가가 서울뿐만 아니라 세계로 뻗어나가는 발판이 되어 주기를 기대한다" 고 전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17-07-11 · 뉴스공유일 : 2017-07-11 · 배포회수 : 2
 FREE
|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
|
|
|
경제 > 부동산
지선화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지선화 기자] 서울시설공단이 광진구 능동 서울어린이대공원에 `다함께 나눔길` 1.19km를 조성한다고 오늘(11일) 밝혔다.
도보로 20분 거리인 `다함께 나눔길`은 서울어린이대공원 내 구의문 주변의 숲길을 되살린 것으로 장애인, 어린이 등 교통 약자층의 편의를 위해 경사가 완만한 목재 데크, 경화토 포장, 평상 등을 설치해 편안하게 숲의 정취를 느낄 수 있게 계획했으며 기존 동선과 연결하여 총 1.19km의 순환 산책로를 걷는 동안 숲과 동물원 등 다양한 경험을 할 수 있다.
또한 길 곳곳에 `나무실로폰`, `나이테 관찰모형` 등 어린이들을 위한 다양한 시설로 숲 체험 및 교육공간으로 활용할 예정이다. 공단은 서울어린이대공원 `다함께 나눔길`을 오늘(11일)부터 착공해 오는 10월에 개통할 계획이다.
교통 약자층을 위한 `다함께 나눔길` 조성사업은 총 4억여 원의 사업비 중 한국산림복지진흥원의 복권기금(녹색자금) 3억 원을 지원받아 추진된다.
서울시설공단 관계자는 "서울어린이대공원은 최근 창의적 놀이공간ㆍ맘껏놀이터 개장, 자연을 체험할 수 있는 마을학교 프로그램 운영 등 어린이들을 위한 새로운 시도를 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어린이들에게 사랑받는 서울어린이대공원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다"고 말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17-07-11 · 뉴스공유일 : 2017-07-11 · 배포회수 : 3
 FREE
|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
|
|
|
경제 > 부동산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테니스 천재` 라파엘 나달(31, 스페인, 세계 랭킹 2위)이 5시간 가까이 진행된 대접전 끝에 무릎을 꿇으며 윔블던 8강 진출에 실패했다.
나달은 지난 10일(이하 한국 시간) 영국 런던 윔블던의 올앵글랜드클럽에서 열린 2017년 윔블던 테니스 대회 남자 단식 16강전에서 질레스 뮐러(34, 룩셈부르크, 세계 랭킹 26위)와 풀세트 접전 끝에 세트스코어 2-3(3-6 4-6 6-3 6-4 13-15)으로 아쉽게 졌다.
1, 2세트를 내주며 탈락 위기에 몰렸던 나달은 3세트를 따내며 한숨을 돌린 후 접전 끝에 4세트 마저 따내며 승부를 원점으로 돌렸다. 하지만 마지막 5세트에서 나달은 뒷심 싸움에서 져 8강 진출에 실패했다.
마지막 5세트 4-4에서 나달은 뮐러의 강한 서브에 고전하면서도 끈질기게 버티며 승부를 9-9까지 대등한 경기를 펼쳤다. 승부처인 19번째 게임에서 나달은 절호의 브레이크 기회를 잡았지만 뮐러가 또다시 강력한 서브로 위기를 모면했다. 천금 같은 서브 득점을 올린 뮐러는 10-9로 달아났다.
뮐러가 승기를 잡는 듯 보였지만 나달이 13-13까지 동점을 만들며 끈질기게 따라붙었지만 13-14로 뒤진 채 이어진 28번째 게임을 결국 뮐러가 브레이크하며 4시간 48분간 진행된 대장정에 마침표를 찍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17-07-11 · 뉴스공유일 : 2017-07-11 · 배포회수 : 2
 FREE
|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
|
|
|
경제 > 부동산
민수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민수진 기자] 부산광역시 시민공원주변3구역(재개발)이 시공자 선정을 위한 준비를 끝마쳤다.
지난 10일 시민공원주변3구역 재개발 조합(조합장 황기원)은 시공자 선정을 위한 입찰공고를 냈다. 이는 지난달(6월) 5일 조합설립인가를 받은 데 따른 후속 절차다.
공고에 따르면 이곳 시공자 현장설명회(이하 현설)는 오는 18일 오후 1시 30분 조합 사무실에서 열린다. 이날 현설 결과가 조합의 기대에 부응할 시 다음 달(8월) 16일 오후 3시 현설과 같은 장소에서 입찰이 마감될 예정이다.
일반경쟁입찰 방식으로 진행되는 이번 입찰에 참여하고 싶은 건설사는 ▲「건설산업기본법」 제2조제7호에 의한 건설업자 또는 「주택법」 제12조제1항의 규정에 의해 건설업자로 보는 등록사업자여야 하며 ▲입찰보증금 200억 원(100억 원 현금과 100억 원 보증보험증권으로 납부)을 입찰마감 전까지 납부해야 한다. 또한 ▲현설에 참석해 조합이 배부한 입찰지침서를 수령해야 하고, ▲입찰제안서를 입찰마감 전까지 직접 방문해 제출해야 한다. ▲컨소시엄 참여는 불가능하다.
한편 도급제로 시행되는 이 사업은 부산 부산진구 경마장로5번길 13(범전동) 일원 17만8624㎡를 대상으로 한다. 현 건축계획상 여기에는 건폐율 30% 이하, 용적률 300% 이하를 적용한 지상 최고 60층 공동주택 18개동 3380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4개동 등이 공급된다. 조합원 수는 1718명인 것으로 확인됐다. 이 사항은 인허가 과정에서 변경될 수 있다.
인근의 한 공인중개사사무소 관계자는 "향후 매머드급 대단지로 탈바꿈할 시민공원주변3구역은 업계에서도 이미 높은 기대를 걸고 있어 대형 건설사들의 치열한 물밑 경쟁이 이뤄질 것으로 보고 있다"면서 "이곳이 시공자 선정 절차에 들어갔다는 소식에 매매 문의 전화가 쏟아지고 있는 실정이다"라고 귀띔했다.
시민공원주변3구역은 2008년 4월 정비구역으로 지정되며 2015년 12월 추진위구성승인을 받아 조합 설립을 위한 동의서 징구 작업을 거쳐 올해 3월 조합 창립총회를 성황리에 치렀으며, 한 달 뒤 조합설립인가를 신청, 지난달 5일 조합설립인가를 받고 현재에 이르렀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17-07-11 · 뉴스공유일 : 2017-07-11 · 배포회수 : 3
 FREE
|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
|
|
|
경제 > 부동산
지선화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지선화] 아시아 최대 캐릭터 전시회이자 국제 사업 시장인 `캐릭터 라이선싱 페어 2017`이 오는 12일부터 16일까지 5일간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개최된다.
올해 16주년을 맞이하는 이 행사는 문화체육관광부(장관 도종환ㆍ이하 문체부)가 주최하고 한국콘텐츠진흥원과 코엑스가 공동으로 주관한다. 국내ㆍ외 320여 개 캐릭터 라이선스 관련 기업과 단체 등은 `콘텐츠의 비상(飛上)구를 함께 찾다`라는 주제 아래 이번 행사에 참여할 예정이다.
국내에서는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캐릭터인 `뽀로로`, `라바`, `로보카폴리`, `콩순이` 등을 보유하고 있는 `아이코닉스`를 비롯해 `투바앤`, `로이비쥬얼`, `대원미디어`, `CJ E&M` 등 다수의 기업들이 참가해 캐릭터 라이선스 사업의 최신 현황을 보여줄 예정이다.
또한 최근 급성장하고 있는 가상현실(VR), 증강현실(AR), 게임 등 다양한 분야의 캐릭터 파생 산업 관련 기업들도 참여해 캐릭터 산업에서의 4차 산업 혁명이 어떤 모습일지에 대해 다양한 화두를 제시할 것으로 보인다.
이번 행사는 크게 ▲캐릭터 산업의 현재와 미래를 조망할 수 있는 강연과 세미나 ▲다양한 사업 교류 프로그램 ▲일반 소비자 대상 프로그램 등으로 구성되며 대표적인 강연ㆍ세미나 프로그램으로는 오는 12일 개막식 기조연설이 준비되어 있다.
문체부 관계자는 "`캐릭터 라이선싱 페어`는 지난 16년간 한국 캐릭터 산업의 성장과 함께해왔고, 앞으로도 국내 캐릭터 산업의 성장과 세계적 진출을 견인할 중요한 역할을 담당할 것"이라며 "`캐릭터 라이선싱 페어`가 세계적인 시장이 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라고 밝혔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17-07-11 · 뉴스공유일 : 2017-07-11 · 배포회수 : 3
 FREE
|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
|
|
|
경제 > 부동산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세계축구 이적시장의 뜨거운 감자였던 로멜로 루카쿠(24)가 드디어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이하 맨유) 올드 트래포드에 입성했다.
맨유는 11일(한국시간) 구단 공식 채널을 통해 루카쿠의 영입을 공식적으로 발표했다. 맨유는 "루카쿠와 계약을 맺었다. 계약 기간은 5년, 추가로 1년 연장할 수 있는 옵션을 추가했다"며 이제 루카쿠는 명백한 맨유 선수임을 알렸다. 이미 직전 발표를 통해 루카쿠의 영입 사실을 알렸던 맨유는 루카쿠가 붉은색 맨유 유니폼을 입은 사진으로 영입을 자축했다.
루카쿠는 2014년 7월 에버턴으로 완전 이적한 이후 4시즌 만에 이적했다. 아직 24살에 불과한 루카쿠는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EPL) 무대에서만 통산 186경기에 출전해 85골을 기록하며 자신이 프리미어리그 정상급 골잡이임을 입증했다.
맨유의 무리뉴 감독 구단과의 인터뷰에서 "루카쿠는 본능적으로 맨유에 딱 맞는 선수다. 그는 훌륭한 선수이며 좋은 성격도 갖춘 선수다"면서 루카쿠의 영입을 기뻐했다.
그는 이어 "루카쿠는 그의 커리어를 더 발전시키기 위해 빅클럽으로 이적했다. 이것은 본능이다. 그는 구단에 큰 힘이 될 것이며 나는 선수단이 루카쿠를 환영할 것으로 생각한다. 나는 루카쿠와 함께하게 돼 정말 만족스럽다"며 소감을 밝혔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17-07-11 · 뉴스공유일 : 2017-07-11 · 배포회수 : 2
 FREE
|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
|
|
|
경제 > 부동산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웨인 루니가 13년 만에 `친정팀` 에버턴으로 복귀했다.
에버턴은 지난 9일(현지시간)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루니의 이적을 공식적으로 발표했다. 계약 기간이 1년 남았지만 맨유는 그동안 루니의 헌신을 인정, 이적료 없이 자유계약신분으로 루니의 이적을 허락했다. 맨유는 일정 기간 동안 루니의 주급 일부도 지원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에버턴은 루니를 영입하기 전 로멜루 루카쿠를 맨유로 이적시켰다. 이에 대해 현지 전문가들은 루카쿠와 루니의 이적이 양 구단의 필요 조건을 충족시킨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에버턴의 유소년 시스템에서 성장한 루니는 2002년 성인 무대에 데뷔해 2004년까지 에버턴에서 활약 후, 맨유로 이적해 13시즌 동안 559경기에 출전해 253득점을 기록했다. 프리미어리그 우승 5회, 리그컵 우승 3회, 커뮤니티실드 우승 4회, 챔피언스리그, 유로파리그, 클럽월드컵, FA컵에서 각각 1회씩 우승을 경험하기도 했다.
루니는 맨유 역사상 가장 많은 득점을 기록한 선수로 남았지만, 지난 시즌 무리뉴 감독 체제에서 출전 기회를 보장받지 못했다. 앞선 인터뷰에서 그는 "13년 동안 맨유에서 뛰었고 당연히 여기에서 지내고 싶다. 하지만 나는 축구가 하고 싶다"고 출전에 대한 의지를 내비친 바 있다. 친정 에버턴에서 더 많은 출전 기회를 통해 선수 생활의 마지막을 불태운다는 의지다. 루니는 에버턴의 프리시즌에 합류해 새로운 출발을 준비할 것으로 보인다.
한편 로널드 쿠만 에버턴 감독은 "루니의 능력을 잘 알고 있다. 우리는 더욱 활력 넘치는 팀을 만들기 위해 노력할 것이다. 루니는 스트라이커 뒤에서 10번 역할로 뛸 수 있다. 9번과 7번도 가능하다"며 루니를 스트라이커로 세울 수 있다고 밝혔다.
그는 이어 "에버턴은 득점력을 더 향상시킬 필요가 있다. 지난 시즌 로멜루 쿠카쿠가 25골을 넣었지만 그 다음 최다 득점자는 4골, 5골밖에 기록하지 못했다. 그것으로는 부족하다. 루니는 팀에 생산성(득점력)을 더 향상해줄 선수다"며 루니에 대한 기대감을 밝혔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17-07-11 · 뉴스공유일 : 2017-07-11 · 배포회수 : 2
 FREE
|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
|
|
|
경제 > 부동산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황재균(30,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의 시즌 후반기 전망이 그리 밝지 않다는 현지보도가 나왔다. 극적으로 찾아온 메이저리그 기회를 살리지 못했다는 냉정한 평가가 나왔다.
미국 CBS 스포츠는 지난 10일(한국시간) `자이언츠의 황재균 : 기회를 살리지 못하다`는 제목의 기사를 통해 최근 빅리거가 된 황재균을 다뤘다..
해당 매체는 메이저리그 10번째 경기를 치른 황재균의 타율은 0.214에서 0.194(31타수 6안타)까지 내려간 것을 언급하며 극적으로 찾아온 메이저리그 기회를 잘 살리지 못했다고 평가했다.
황재균은 데뷔전 홈런으로 강한 인상을 심어줬지만, 이후 메이저리그의 높은 벽을 실감하며 출루율 0.265·OPS(출루율+장타율) 0.587로 전반기를 마쳤다.
이 매체는 황재균이 샌프란시스코 내야 자원들의 잇따른 부상으로 기회를 잡은 만큼 부상자들이 복귀하면 기회를 잃을 수 있다고 전망했다.
CBS 스포츠는 "황재균은 올스타 휴식기 이후 주전 3루수였던 에두아르두 누네스가 부상자 명단(DL)에서 복귀하면 출전 시간이 급격하게 줄어들 수 있다"고 분석하면서도 "물론 샌프란시스코 구단이 34승 56패의 성적을 고려해 베테랑 선수들을 팔기로 결정을 내린다면 황재균은 새로운 기회를 얻을 수도 있다"고 덧붙였다.
물론 표본이 작아 멀티히트 한 번으로도 타율이 크게 오르는 구조이기는 하다. 하지만 MLB 무대는 스플릿 계약 선수를 오래 기다려주지 않는다.
후반기 시작부터 시험대가 기다린다. 주전 3루수인 에두아르도 누네스의 복귀가 복귀하면 누군가는 25인 로스터에서 빠져야 한다. 황재균의 첫 위기다. 혹은 에이스 매디슨 범가너가 돌아올 때 일시적으로 투수 13인 체제가 될 수도 있다. 그럼에도 야수 하나가 더 빠져야 하는 상황은 동일하다.
황재균이 후반기에 타격에서 확실한 인상을 심어주지 못한다면 미래는 불투명해진다. 결국 그의 방망이에 모든 것이 달렸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17-07-11 · 뉴스공유일 : 2017-07-11 · 배포회수 : 3
 FREE
|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
|
|
|
경제 > 부동산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첼시가 알바로 모라타(24, 레알 마드리드) 영입을 위해 8000만 유로(약 1050억 원)의 이적료를 지불할 계획이다.
현재 첼시는 다급한 상황이다. 다음 시즌 디에고 코스타가 이탈할 가능성이 높아지며 대체선수로 점찍었던 루카쿠를 맨유에 빼앗겼다. 지금까지 루카쿠의 첼시행은 기정사실로 여겨졌지만 맨유가 이전부터 물밑작업에 힘썼고, 7500만 파운드(약 1122억 원)의 이적료를 과감하게 지불하면서 결국 루카쿠를 손에 넣었다.
루카쿠를 놓친 첼시는 급하게 새로운 대형 공격수를 물색하면서 모라타를 영입리스트에 올린 것이다.
스페인 `아스`는 지난 9일 "첼시가 모라타 영입을 위해 레알 측에 8000만 유로 수준의 금액을 제시할 계획"이라면서 "첼시는 루카쿠 영입에 집중해왔지만 루카쿠를 맨유에 놓치면서 모라타에게 다시 관심을 갖게 된 것"이라며 첼시가 모라타의 영입을 위해 막대한 금액을 지불할 계획이라고 보도했다.
그러나 레알이 첼시의 제안을 받아들일지는 미지수다. 레알은 그동안 모라타의 이적료로 9000만 유로(약 1176억 원)를 고집해왔고 지네딘 지단 레알 감독이 모라타를 지키고 싶어하기 때문이다. 과연 첼시의 바람대로 모라타가 푸른색 유니폼을 입게 될지 관심이 쏠린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17-07-11 · 뉴스공유일 : 2017-07-11 · 배포회수 : 3
 FREE
|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
|
|
|
경제 > 부동산
지선화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지선화 기자] 최근 대구 동성로에 갈만한 곳 1위로 자리 잡은 `비밀의 방`의 인기가 날이 갈수록 고공행진을 하고 있다.
비밀의 방은 뉴욕에서부터 시작이 된 놀이 문화로 독특한 인테리어는 물론 다양한 공공 미술품을 실내에 전시해 자유롭게 눈으로 즐기며 관람객들의 오감을 만족시키고 있다고 전해진다.
특히 도시 생활과 직장 내 스트레스를 심하게 받고 있는 현대인들이 직접 참여하는 체험 공간으로 다양한 작품이나 그림 등을 감상하면서 스트레스를 해소할 수 있다는 장점과 4개의 방들은 각각의 특색 있는 테마로 꾸며져 있어 방들에서 각각의 미션을 수행할 수 있다. 미션 성공시에는 화장품 등 소정의 사은품도 제공하고 있다.
이에 따라 대구의 핫플레이스로 불리며 새로운 놀거리를 찾는 방문객들이 문전성시를 이뤄 줄을 설 정도로 인기를 얻고 있다.
비밀의 방은 현재 대구 동성로에 위치해 있다. 또한 ▲365일 오후 10까지 운영 ▲입장권은 2만 원 ▲제휴 업체를 통한 입장료 100원이며 저렴한 가격으로 대구에서 이색 체험을 할 수 있다는 장점을 지니고 있다.
한편 비밀의 방은 일정기간이 지나면 타 지역으로 이동할 예정이다. 후속 지역은 아직 미정이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17-07-11 · 뉴스공유일 : 2017-07-11 · 배포회수 : 3
 FREE
|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
|
|
|
경제 > 부동산
노우창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노우창 기자] 유네스코에 지정된 세계문화유산인 익산 왕궁리 유적(益山 王宮里 遺蹟, 사적 제408호)의 궁궐 담장과 후원영역이 오늘(11일)부터 일반인들에게 전면 공개된다.
문화재청은 일부만 개방해온 백제 무왕(武王, 재위 600~640)때 조성된 궁궐터인 익산 왕궁리 유적의 전체를 이날부터 국민에게 개방한다고 밝혔다.
문화재청과 익산시는 왕궁리 유적의 역사적 실체를 밝히고 체계적인 보존관리를 위해 지난 1989년부터 발굴조사를 시행해왔다. 그동안 궁성과 관련된 성벽, 전각, 정원과 후원, 대형화장실 등이 조사됐으며 인장 기와, 중국제 자기, 연화문 수막새 등 중요 유물이 다수 출토됐다.
2015년 7월 유네스코 세계유산에 등재된 익산 왕궁리 유적 후원의 네모난 연못과 구불구불한 물길을 화려한 정원석으로 꾸민 조경(造景) 기법 등은 고대 중국인 당나라와 일본 아스카 시대, 나라 시대의 궁궐 정원에서도 엿볼 수 있는 양식이다.
이는 당시 백제인들이 중국과 일본 등 동아시아 국가들과 문화적으로 활발히 교류하였음을 보여주는 중요한 역사적 자료다.
문화재청은 "이번 전면 개방으로 방문객들이 복잡하면서도 정교한 수리체계를 갖춘 백제 시대 후원과 잘 축조한 석축으로 이뤄진 궁궐 담장에 대한 이해를 높이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면서 "앞으로도 체계적인 발굴조사와 정비를 통해 세계문화유산으로서 가치를 드높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17-07-11 · 뉴스공유일 : 2017-07-11 · 배포회수 : 3
 FREE
|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
|
|
|
경제 > 부동산
노우창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노우창 기자] 전국적으로 외국인의 직접 투자가 감소하고 있는 반면, 경기도는 전년에 비해 외국인 직접 투자액이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 10일 경기도에 따르면 경기도의 2017년 상반기 외국인 직접투자액이 전년도 같은 기간 대비 신고액은 145% 증가한 14억4000달러, 도착액은 167% 증가한 6억 달러를 기록했다. 전년도 같은 기간 신고액은 5억8000만 달러, 도착액은 2억2000만 달러였다.
앞서 4일 산업통상자원부는 올해 상반기 외국인 직접투자 신고액이 96억 달러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9.1% 감소했고, 도착액은 49억6000만 달러로 전년 동기 대비 4.4% 줄었다고 발표했다.
경기도 관계자는 "전세계적인 보호무역주의 기조와 중국 사드보복 영향 등으로 한국에 대한 외국인투자가 전체적으로 침체된 상황에서 경기도가 좋은 실적을 보였다"며 "이는 외국 투자자들이 경기도를 대한민국에서 가장 매력적인 투자처로 보고 있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경기도에 대한 외국인 직접투자가 증가한 것은 ▲판교테크노밸리 등 잘 조성된 산업별 클러스터 ▲글로벌 기업의 소재로 집적효과 ▲우수한 인적자원 ▲4차 산업 트렌드 선도 ▲물류·교통 등 다양한 입지조건이 잘 갖춰졌기 때문으로 분석된다.
임종철 경기도 경제실장은 "외국인 투자에 따른 일자리 창출을 극대화하기 위해 투자유치설명회(IR) 활동을 집중 추진하고 있다"며 "도내 외국인투자 기업에 대한 현장방문을 통해 투자와 고용 애로사항을 파악하고, 지속적인 투자환경 개선과 행정지원에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17-07-11 · 뉴스공유일 : 2017-07-11 · 배포회수 : 4
 FREE
|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
|
|
|
경제 > 부동산
박진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박진아 기자] 국회 교육문화체육관광위원회 소속 자유한국당 전희경 의원이 국립공원관리공단으로부터 받은 최근 5년간 6~8월까지 국립공원 내 여름철 안전사고 현황 자료에 따르면 국립공원 내 사망사고는 ▲심장돌연사 13명 ▲추락사 10명 ▲익사사고 7명 ▲자연재해 2명 ▲기타 1명 순으로 드러났다.
전 의원에 따르면, 최근 5년간 전국 국립공원에서 6~8월 발생한 사망사고는 총 33명이며 그중 심장 돌연사가 13건으로 최다이고, 익사와 추락사고가 뒤를 이었다. 또한, 골절ㆍ상처가 234명, 탈진ㆍ경련 39명으로 집계됐다.
전 의원은 "심장 돌연사는 여름철 폭염 속에서 무리하게 산행할 때 발생하기 쉽다"며 "여름철에는 무더위가 심해 체력적으로 많이 저하된 상태이기 때문에 준비운동을 꼭하고 산행을 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또한 "여름철 집중호우가 많아지고 산악지대에서는 예보에 없던 비가 쏟아지는 경우가 많아 국립공원 산행 시 미리 가고자하는 산악지역의 기상상황을 꼭 확인하고 기본적인 안전수칙을 반드시 사전에 숙지하고 찾아야 한다"고 말했다.
아울러 전 의원은 "국립공원 산행 시 산행 정보앱을 반드시 다운받아야 한다"고 말했다. 산행 정보앱은 난이도별, 소요시간 별로 탐방로의 정보를 제공하고 있고 길안내뿐만 아니라 안전사고 발생이나 신변이 위협받을 경우 신고버튼을 누르면 사용자의 위치정보가 국립공원관리공단 본부 상황실과 해당 사무소에 즉시 전해진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17-07-11 · 뉴스공유일 : 2017-07-11 · 배포회수 : 3
 FREE
|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
|
|
|
경제 > 부동산
박진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박진아 기자] `2017년 문화유산보호 유공자 포상` 후보자 접수가 지난 10일부터 오는 8월 31일까지 진행된다.
11일 문화재청은 문화유산의 보존ㆍ연구ㆍ활용 분야에 뛰어난 공적을 세운 개인과 단체를 발굴ㆍ포상하기 위해 해당 기간 후보자 추천서를 받는다고 밝혔다.
포상 후보자 추천은 문화유산의 보존ㆍ관리와 학술ㆍ연구, 봉사ㆍ활용 등 3개 부문을 대상으로 한 문화훈장과 대통령표창으로 나눠 접수한다. 포상 후보자는 국적과 생존 여부와 관계없이 대한민국 문화유산의 보존ㆍ연구ㆍ활용에 크게 이바지한 자로 ▲문화훈장은 15년 이상 공적이 뚜렷한 개인 ▲대통령표창은 5년 이상 공적이 뚜렷한 개인 또는 단체를 대상으로 한다.
포상 인원은 관계기관과 협의를 통해 확정되며 지난해에는 문화훈장 5명, 대통령표창 3명과 2단체 등 총 10명(단체)에 포상을 수여한바 있다. 포상 후보자 추천은 개인ㆍ단체ㆍ기관 등에서는 추천서와 정부포상 동의서 등을 문화재청 홈페이지에서 받아 접수기간 내에 문화재청으로 방문 또는 우편을 통해 제출하면 된다.
문화재청은 추천서 접수를 거쳐 오는 9월부터 후보자에 대한 경력조회와 외부 전문가로 구성된 심사위원회 등을 통해 최종 후보자를 선정한다. 이후 일반국민을 대상으로 공개검증을 거쳐 시상식은 오는 12월 8일에 열 예정이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17-07-11 · 뉴스공유일 : 2017-07-11 · 배포회수 : 4
 FREE
|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
|
|
|
경제 > 부동산
노우창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노우창 기자] 문화체육관광부(장관 도종환ㆍ이하 문체부)가 대표 홈페이지(누리집)를 오늘(11일) 개편한다.
최근 문체부는 지난 10일 오전 10시부터 누리집 시작 화면과 국민과 소통할 수 있는 단순하 디자인으로 변경하는 등 이용자들의 의견을 바탕으로 새롭게 단장한다고 밝혔다.
주요 개편 사항으로는 ▲누리집 모든 콘텐츠 이동 경로 제공 ▲즐겨찾는 콘텐츠를 인포그래픽으로 시각화 ▲소속ㆍ공공기관 바로가기 및 정부 주요 홍보 콘테츠의 배너 게시 ▲주요 정책 소개 등이다. 아울러 주요 정책들을 쉽게 살펴볼 수 있도록 정책 소개 메뉴가 생겼다.
이는 최근 누리집 방문자들의 누리집 이용 유형 기록들을 분석해 이용 빈도가 높은 업무계획, 공연전시, 발간자료, 모바일 웹ㆍ앱 등의 서비스들을 시작화면 상단에 인포그래픽으로 시각화하며,시작화면 하단에는 문화광장, 자료공간, 주요정채 등의 서비스가 바로가기로 통합한 것으로 풀이된다.
11일 문체부 관계자는 "이번 새 디자인은 첫 화면 시작과 함께 그래픽으로 디자인된 문화, 체육, 관광 등 단어를 보여줌으로써 국민들이 문화, 체육, 관광에 대한 호감과 관심을 가질 수 있도록 유도했다"면서 "올해 10월까지 정책소개 서비스를 확대해 정책 제안과 댓글 등 국민들이 문화정책에 참여할 수 있는 기능을 추가할 것"이라고 밝혔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17-07-11 · 뉴스공유일 : 2017-07-11 · 배포회수 : 4
 FREE
|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
|
|
|
경제 > 부동산
지선화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지선화 기자] 정부의 `6ㆍ19 부동산 대책` 발표 이후 숨죽이고 있던 수도권 주택시장이 다시 움직이기 시작했다. 정부의 단속으로 중개업소들이 문을 닫으면서 잠시 주춤했던 서울 아파트 값이 이달 들어서면서 0.20% 상승했으며 강남 주요 재건축 단지의 매매가도 회복세를 보이고 있기 때문이다.
재건축 조합원 주택 공급을 1가구로 제한하면서 호가가 적게는 2000만 원에서 최대 5000만 원까지 떨어진 단지들이 나왔지만 단지별로 대책 발표 이전 시제로 회복 조짐을 보이는 곳들도 생기면서 희비가 엇갈리고 있다.
최근 한국감정원에 따르면 6ㆍ19 대책 여파로 투자 수요가 몰린 강남 4구(강남ㆍ서초ㆍ송파ㆍ강동구) 재건축시장은 직격탄을 맞았다.
관건은 내년에 부활 예정인 재건축초과이익환수제도(이하 초과이익환수제)의 적용 여부다. 이곳의 재건축 조합들은 초과이익환수제 적용을 피하려면 관리처분계획 수립 후 올해 말까지 관할구청에 인가를 신청해야 한다. 보통 사업시행인가 신청에서 관리처분계획 수립까지 최소 5개월이 걸리기 때문에 늦어도 이달까지는 사업시행인가를 신청해야 한다.
서울시에 따르면 정비구역으로 지정된 서울 강남 3구(강남ㆍ서초ㆍ송파) 아파트 단지들 중 아직 사업시행인가를 받지 못해 초과이익환수제 적용 가능성이 큰 곳은 74개 단지, 4만4000여 가구에 달한다.
서초구는 28개(1만5799가구)로 신반포3차, 반포경남, 한신4지구(신반포8~11, 17차 등), 반포주공1ㆍ2ㆍ4주구, 반포주공3주구, 반포현대, 방배삼익, 방배삼호, 서초진흥 등이 이에 해당한다.
강남구는 32개(1만4045가구)로 현대(1~7, 10, 13, 14차), 현대(9, 11, 12차), 현대(8차), 한양(3, 4, 6차), 미성12차, 도곡삼호, 개포주공5단지 등이 이에 해당한다.
송파구는 14개(1만5058가구)로 잠실주공5단지, 장미1~3차, 잠실우성1~3차, 신천진주, 가락프라자 등이 이에 해당한다.
그런데 이런 상황 속에서 강남구 대치동 은마아파트가 최고 층수 35층에 걸려 연내 관리처분인가 신청이 어려워 보이지만 최근 일부 매물 호가가 떨어졌다가 조금씩 회복 중이어서 눈길이 쏠린다.
은마아파트 102㎡는 대책 발표 전 12억2000만 원이었는데 이달 들어 12억5000만 원으로 3000만 원이 상승했으며 112㎡도 대책 발표 전 13억9000만 원이었으나 14억2000만 원으로 올랐다. 개포동도 최근 호가가 2000~3000만 원 정도 떨어졌다가 회복중이며 초과이익환수제나 정부 규제 대상에서 벗어날 것으로 예상되는 단지를 중심으로 호가 상승이 나타나고 있다.
하지만 이에 대해 재건축 각종 심의 통과는 예측이 가능하지만, 오는 8월로 예고된 정부의 가계부채 종합 대책과 추가 규제 같은 불확실성이 남아 있기 때문에 시장 전망이 밝은 것만은 아니라는 게 업계 전문가들의 중론이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17-07-10 · 뉴스공유일 : 2017-07-10 · 배포회수 : 2
 FREE
|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
|
|
|
경제 > 부동산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문재인 대통령의 부동산 관련 1호 공약인 도시재생 뉴딜사업의 제고를 위해 정부는 향후 5년간 총 50조 원을 투입해 옛 도심과 노후 주거지 등을 되살리겠다는 큰 그림을 마련했다.
이처럼 막대한 공적 자금이 들어가는 사업인 만큼 구체적인 사업 선정 기준과 방식 등을 조속히 마련해야 하며 실효성을 위해 범부처 간 협업과 마을기업 같은 민간 조직을 육성하는 것이 시급하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다.
이런 상황과 맞물려 국토교통부(장관 김현미ㆍ이하 국토부)의 별도 조직으로 도시재생 뉴딜사업을 담당할 `도시재생사업기획단(이하 기획단)`이 지난 4일 공식 출범해 눈길이 쏠린다.
기획단은 행정자치부 등 다른 부처의 파견 인력들을 배치해 유기적으로 도시재생 관련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며 사업 추진 및 재원 조달을 위해 지방자치단체 공무원을 비롯, 한국토지주택공사(LH), 서울주택도시공사(SH), 주택도시보증공사(HUG) 등 공기업 전문 인력도 보강하기로 했다.
정부는 매년 투입될 10조 원의 예산을 HUG의 주택도시기금 5조 원, 공기업 재원 3조 원, 국비 2조 원으로 충당할 계획으로 LH, SH 등은 도시재생 과정에서 낡은 주택을 정비하거나 매입해 공공임대주택으로 활용하는 역할도 맡게 됐다.
김현미 국토부 장관은 이날 기획단 출범식에서 "합리적인 세부 이행 계획을 마련해 올해부터 사업 지역을 선정하겠다"고 밝히며 "국비 등 공적 지원을 대폭 확대해 구도심과 노후 주거지의 주민 삶의 질을 높이고 일자리 창출과 성장 동력을 확보하겠다"고 강조했다.
이어서 그는 "지역 특성과 수요에 맞는 `맞춤형 재생`을 실현하기 위해 지자체, 지역주민, 전문가와 소통하고 협업해 달라"고 당부했다.
기획단 출범과 함께 이날 국토연구원은 도시재생 뉴딜사업의 실효성 제고를 주제로 `새 정부 국토ㆍ도시 정책방향과 추진과제`란 세미나를 개최했다.
발제자로 나선 이왕건 국토연구원 도시재생연구센터장은 "노후 문제가 심각한 취약 지역부터 국가가 우선 지원하고 다른 쇠퇴 지역은 지자체가 공모 사업을 통해 자율적으로 추진하는 게 좋다"며 "국가와 지자체, 민간의 역할을 분담해 사업 대상지를 선정해야 한다"고 제안했다.
그는 이어 "국토가 빈집 개선 사업을 담당하고 문화체육관광부가 관광 사업을 활성화하는 식의 부처 간 협업을 추진하면 도시재생 콘텐츠의 질을 높이고 재정 효율성도 높일 수 있으며 매년 39만 개 일자리 창출도 가능하다"고 주장했다.
이 센터장은 "연간 100개소의 대상지를 효율적으로 추진하기 위해서는 대상지 선정방식, 계획수립, 지원 및 관리주체 등에 대한 구체적인 방안이 필요하다"며 도시재생 뉴딜 사업을 실천할 구체적인 방안 마련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그는 "도시재생 뉴딜사업은 임대주택공급, 주택정비 뿐만 아니라 신산업 육성, 공공 서비스 확대, 문화관광 활성화 등 다양한 부처 사업을 포괄하고 있다"면서 "중앙 정부 뿐만 아니라 지자체, 지방공기업, 지역기반 사회적 기업, 협동조합 등 다양한 주체들의 개별적인 이해관계를 조정하는 범부처 통합기구의 마련이 시급하다"고 말했다.
또한 "도시재생은 개발수요가 존재한다는 가정 하에 출발하는 대도시 중심 정책"이라며 "인구 감소와 빈집 증가가 심각한 농어촌 지역은 철거 후 주차장, 텃밭과 같은 다른 용도로 활용을 유도하는 방식이 현실적"이라고 제안했다.
특히 임대료가 올라 원주민이 내몰리는 젠트리피케이션 현상에 대해 패널티 규정이 명확하지 않은 지자체의 자발적 상생협약만으로는 급격한 토지가격 상승과 둥지 내몰림 현상을 막기 어렵다는 견해와 국가적 차원에서 전월세상한제, 상가임대차 보호법 등 제도적 장치를 마련하고 문제의 특성과 심각성에 따라 국가나 지자체가 단계적으로 개입 강도를 결정하는 방식에 대한 필요성도 강조했다.
이 외에도 시간이 흐를수록 제도의 추진 동력이 약해질 수 있기 때문에 대통령 직속 기구 등 지금보다 더 강력한 컨트롤타워가 필요하다는 의견 등이 나왔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17-07-10 · 뉴스공유일 : 2017-07-10 · 배포회수 : 3
 FREE
|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
|
|
|
경제 > 부동산
서승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서울 서초구 한신4지구 재건축사업이 사업시행인가 신청을 향한 발판 마련에 성공해 이목이 집중된다.
10일 한신4지구 재건축 조합에 따르면 조합은 지난 8일 오후 2시 신반포중앙교회에서 임시총회를 개최했다. 이날 총회는 전체 조합원 2558명 중 2503명(서면결의 포함)이 참석해 성원을 이뤘다.
상정된 4개 안건은 모두 85% 찬성표를 얻어 원안대로 가결됐다. ▲제1호 `정비사업비 승인의 건` ▲제2호 `사업시행계획(안) 승인의 건` ▲제3호 `감정평가업자 선정 지위 취소 추인의 건` ▲제4호 `감정평가업자 선정의 건` 등이 이에 해당한다.
특히 이 중 조합원들의 관심을 받았던 감정평가업자 선정과 관련해 이곳의 감정평가 업무는 제일감정평가법인이 맡게됐다.
조합 관계자는 "이번 총회를 성공적으로 마침에 따라 이사회 등을 개최해 사업시행계획(안)에 대한 검토를 마치고 이달 중에 사업시행인가 신청을 진행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한편 이 사업은 서초구 나루터로 4길 28(잠원동) 일원 13만6591.9㎡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공동주택 3685가구 등을 공급할 계획이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17-07-10 · 뉴스공유일 : 2017-07-10 · 배포회수 : 2
 FREE
|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
|
|
|
경제 > 부동산
지선화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지선화 기자] 서울 서초구 방배경남(재건축)이 관리처분인가를 신청하기 위한 힘찬 발걸음을 옮겨 귀추가 주목된다.
최근 방배경남 재건축 조합(조합장 윤영숙)에 따르면 조합은 이달 20일 오후 7시 단지 인근에 위치한 백석대학교 목양동 지하 대강당(예배실)에서 2017년 관리처분총회를 개최한다.
공고에 따르면 이날 총회에는 6개 안건이 상정될 예정이다. ▲제1호 `2017년 조합 운영비 및 사업비 예산 변경 승인의 건` ▲제2호 `관리처분계획(안) 승인의 건` ▲제3호 `신탁 등기 및 이주 계획 승인의 건 ▲제4호 `이주비 대출을 위한 금융기관 선정의 건 ▲제5호 `조합원 중도금 대출을 위한 금융기관 선정 대의원회 위임의 건` ▲제6호 `상가 매입 승인의 건` 등이 이에 해당한다.
10일 조합 관계자는 "이번 총회가 잘 마무리되고 조합원 공람을 거친 후 관할관청에 관리처분인가를 접수하면 통상적으로 1개월이면 인가가 나게될 것으로 예상한다. 늦어도 오는 9월말에서 10월부터 이주를 예상한다"고 말했다.
한편 향후 GS건설이 `방배그랑자이`로 탈바꿈할 이곳의 사업은 서초구 방배로 21(방배동) 일대 3만6759.8㎡를 대상으로 한다. 여기에는 용적률 249.97%를 적용한 지하 4층~지상 최고 20층 아파트 8개동 752가구 등이 들어선다.
주택은 전용면적 기준 ▲59A㎡ 126가구 ▲59B㎡ 62가구 ▲74A㎡ 18가구 ▲74B㎡ 18가구 ▲84A㎡ 116가구 ▲84B㎡ 112가구 ▲84C㎡ 108기구 ▲111㎡ 68가구 ▲126㎡ 78가구 ▲144㎡ 3가구 ▲175㎡ 4가구 등으로 구성된다. 이 중 195가구가 일반분양 대상이다.
이곳은 2009년 12월 7일 추진위구성승인을 받고, 2014년 10월 23일 정비구역으로 지정돼 2015년 2월 16일 조합 설립을 완료했으며 지난해 8월 사업시행인가 절차를 거쳐 오늘에 이르렀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17-07-10 · 뉴스공유일 : 2017-07-10 · 배포회수 : 2
 FREE
|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
|
|
|
경제 > 부동산
노우창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노우창 기자] 경기도가 만18~34세 미취업 청년들의 구직활동을 지원하기 위한 경기도 청년구직지원금을 이달 28일부터 본격적으로 지급한다.
경기도는 10일 `2017년도 제1차 경기도 청년구직지원금` 지원대상자 3240명을 최종 선정하고, 오후 6시 경기도 일자리재단 홈페이지에 공개했다.
도는 앞서 1차 서류 심사와 2차 오디션 심사 등의 절차를 거쳐 구직 의지에 대한 부분을 중점적으로 검증했다.
최종 지원대상자로 선정된 청년은 상호 의무협약서 체결과 청ㆍ바ㆍG 체크카드(청년이여 바로 지금의 준말) 발급, 초기상담, 사례관리를 위한 구직지원서 작성 등의 과정을 밟은 후 매주 구직활동보고를 해야 한다.
경기도 청년구직지원금은 매월 50만 원 씩, 6개월 간 최대 300만 원까지 지원받을 수 있다. 지원방법은 체크카드를 발급한 뒤 구직활동 목적에 맞게 사용한 것이 확인되면 사용구분에 관계없이 지원금을 통장에 입금해주는 방식이다. 오는 28일이 첫 지원금 지급일이다.
도는 금전적 지원 외에도 전문상담사를 통해 심층상담ㆍ구직기술훈련ㆍ인턴ㆍ취업알선ㆍ창업지원 등의 비금전적 취업지원서비스도 지원할 예정이다. 특히 청년들이 취업 장애요인을 극복할 수 있도록 도내 복지서비스와 다양한 연계서비스를 제공할 방침이다.
한편 도는 소득과 거주기간 등의 조건을 완화해 오는 9월 제2차 지원대상자 1760명을 추가 모집할 예정이며, 올 한해 총 5000명의 청년에게 구직지원금을 지원할 계획이다.
박신환 경기도 일자리노동정책관은 "오디션을 통해 청년들의 적극적인 구직의사를 확인할 수 있었다"며 "이 청년들이 6개월 안에 취업에 성공할 수 있도록 취업지원서비스를 지원할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경기도 청년구직지원금`은 경기도 연정(聯政)의 핵심과제로 만 18~34세 미취업 청년의 구직활동을 지원하는 제도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17-07-10 · 뉴스공유일 : 2017-07-10 · 배포회수 : 2
 FREE
|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
|
|
|
경제 > 부동산
지선화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지선화 기자] 200여 일 앞으로 다가온 2018 평창 동계올림픽 및 패럴림픽 대회에 대한 국민적 관심을 높이고, 대회 성공을 기원하기 위해 경복궁, 덕수궁, 창덕궁, 창경궁, 경희궁 등 서울 5대 궁에서 다양한 장르의 음악인들이 참여하는 특별한 콘서트가 열린다.
문화체육관광부(장관 도종환ㆍ이하 문체부)는 오는 9월 23일과 24일, 이틀간 서울 5대 궁에서 펼쳐지는 `심쿵심쿵 궁궐콘서트`에 참여할 음악 공연팀을 이달 6일부터 25일까지 모집한다.
참가 대상은 개인 및 단체(6인이하) 음악예술인이며, 전통국악, 창작국악, 재즈, 클래식, 어쿠스틱밴드 등 장르 구분 없이 신청할 수 있다. 문체부는 음원, 영상 등의 심사를 거쳐 최종적으로 총 30개 팀을 선발할 예정이다.
선정된 음악 예술인은 행사 기간 중 1회, 30분 공연을 하게 되며, 공연료를 비롯해 음향, 악기 지원 및 공연 사진, 공연 영상 제공의 혜택을 받게 된다.
공연은 서울 5대 궁에 설치된 총 10개의 무대에서 총70회의 음악 공연을 하며 궁별로 장르를 나눠 진행되는데 경복궁, 덕수궁에서는 퓨전국악, 재즈, 모던팝과 같은 대중적인 음악을, 창덕궁, 창경궁에서는 국악, 클래식, 월드 뮤직을, 경희궁에서는 서정적인 국악 공연을 펼친다.
문체부 관계자는 "2018 평창 동계올림픽 및 패럴림픽은 단순한 체육행사가 아닌 문화예술을 아우르는 복합문화축제의 장으로서, 온 국민이 함께 참여하고 즐길 수 있는 무대를 마련하고자 우리 대표 문화유산인 `궁`을 활용한 콘서트를 기획하게 됐다"며 "많은 예술가들이 음악을 통해 올림픽에 동참하고, 올림픽 분위기 조성에 함께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17-07-10 · 뉴스공유일 : 2017-07-10 · 배포회수 : 3
 FREE
|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
|
|
|
경제 > 부동산
박진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박진아 기자]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 화훼사업센터(센터장 심정근)는 공기정화 뿐만 아니라 온·습도 조절 효과가 있어 여름철 쾌적한 실내 환경을 조성하기에 유리한 관엽식물을 10일 추천했다.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 화훼사업센터(센터장 심정근)는 공기정화, 온ㆍ습도 조절 효과뿐만 아니라 에너지 절약 효과까지 기대돼 여름철 쾌적한 실내 환경을 조성하는 관엽식물을 10일 추천했다.
식물은 증산과정에서 수증기가 빠져나가면서 식물 주변의 온도를 낮춰주는 역할을 하는데, 증산작용이 활발한 아레카야자나 관엽 베고니아 등의 관엽식물을 실내에 둘 경우 에너지 절약 효과를 볼 수 있다.
또한, 식물은 잎의 기공을 통한 증산이나 식재된 흙의 표면으로부터 증발되는 수분의 양을 스스로 조절함으로써 실내습도를 조절해주기도 한다.
이외에도 창가에 식물을 두게 되면 미관상 인테리어 효과와 더불어 직사광선 등을 차단 또는 약화시키는 효과가 있다.
심정근 센터장은 "실내를 식물로 장식하면 심리적 안정과 집중도 향상 등 다양한 효과를 얻을 수 있다"며 "인근 화원에서 부담 없이 구매할 수 있는 화분 하나가 시원하고 행복한 여름나기를 돕는 `반려식물`이 되어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17-07-10 · 뉴스공유일 : 2017-07-10 · 배포회수 : 2
 FREE
|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
|
|
|
경제 > 부동산
노우창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노우창 기자] 고용노동부가 건설 근로자 권익을 위해 `퇴직공제제도 미납`을 집중적으로 감독한다.
고용노동부는 전국 건설현장을 대상으로 건설근로자 권익보호를 위한 정기감독을 오늘(10일)부터 오는 8월 4일까지 실시해 건설근로자 퇴직공제제도 가입실태와 핵심 근로조건 등을 집중 감독한다고 밝혔다.
이번 정기감독에서는 ▲금품청산ㆍ임금 정기지불 원칙 준수 여부 ▲건설 현장의 건설근로자 퇴직공제부금 미납 ▲임금ㆍ근로시간ㆍ휴일ㆍ휴가 등 서면근로계약 미체결 ▲임금체불 ▲고용관리책임자 지정ㆍ신고 위반 ▲화장실ㆍ탈의실ㆍ식당 등 고용 관련 편의시설 설치 여부 등을 집중 감독한다.
특히 지난해와 달리 건설근로자 노후복지를 위한 핵심 사항인 퇴직공제부금을 미납하고 있는 원수급인 100개소를 선정해 감독을 실시해 정기감독의 효율성을 제고할 계획이다.
고용부는 "이번 정기감독을 통한 법 위반 사항에 대해서는 근로기준법 및 건설근로자법에 따라 과태료 부과 등의 제재 조치를 취할 계획"이라면서 "법 위반 사례를 건설근로자공제회와 사업주단체 홈페이지에 게시하고 건설사업주단체와 협력해 미감독 사업장에 대한 법 준수의식을 지속적으로 높여 나가도록 지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17-07-10 · 뉴스공유일 : 2017-07-10 · 배포회수 : 2
 FREE
|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
|
|
|
경제 > 부동산
지선화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지선화 기자] 서울문화재단은 시민이 주인공이 되는 생활예술 문화를 장려하기 위해 `아티팟(ARTipot)` 사업을 신설하고, `내가 즐기는 생활 속 예술`을 실천할 시민 활동가 100개 팀을 오늘(10일)부터 오는 8월 15일까지 모집한다.
`아티팟`은 예술(Art), 장소(Spot), 차 주전자(Teapot)를 결합한 신조어로, 일반적인 예술 장르에 한정하지 않고 자신만의 아이디어로 자유롭게 즐기는 `시민의 다양한 취향예술`을 일컫는 뜻이다.
이번 공모는 사람, 장소, 도구 및 소재에 관계없이 `누구나! 어디서나! 모든 걸로!`란 슬로건 아래 생활 속 예술을 즐기고 자신만의 취향예술을 창의적으로 확장하고 실행하는 서울시민이라면 개인 혹은 팀 단위로 누구나 신청 가능하다. 최종 선정된 개인 및 팀에게는 자신이 직접 기획한 취향예술 아이디어를 발전시키고 다함께 즐기는 생활문화축제 프로그램으로 실현할 수 있도록 다양한 특전이 주어진다.
아울러 `아티팟 스쿨`과 네트워킹 행사에 참여해 최대 200만 원의 프로젝트 실행 지원금을 받을 수 있는 것을 비롯해, 서울을 대표하는 1000개 생활예술 동아리가 함께하는 생활문화주간 `아티팟 카니발`에 참가할 수 있는 기회도 제공된다. 또한 새로운 예술 장르를 개척한 `아티팟 활동가`를 의미하는 `아티스타`로서 명예 인증도 계획되어 있다.
서울문화재단 관계자는 "생활예술은 특별한 사람, 장소, 소재가 아니라 누구나, 어디서나, 모든 걸로 만들 수 있기 때문에 `아티스타`가 되는 순간 새로운 장르를 이끄는 주인공이 되는 것"이라며 "개인의 다양한 취향예술까지 예술 장르의 개념을 확대해 1천만 서울시민들이 생활예술 활동가가 되도록 지원할 계획이다"고 말했다.
지원을 원하는 시민은 이달 10일부터 오는 8월 15일까지 이메일 또는 방문 접수로 신청 가능하며, 본 사업과 관련된 설명회는 이달 28일 오전 11시 시민청 태평홀에서 열린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17-07-10 · 뉴스공유일 : 2017-07-10 · 배포회수 : 3
 FREE
|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
|
|
|
경제 > 부동산
지선화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지선화 기자] 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는 가치 재창조 선도사업의 일환으로 지난달(6월) 30일까지 `300만 인천시민과 함께 만드는 인천의 노래`를 접수한 결과, 인천노래 가사 400편중 5편을 최종 선정했다고 밝혔다.
인천시는 지난해 `인천의 노래` 발굴사업을 추진해 500여 곡을 발굴하고, 라디오매체를 통한 홍보, 인천의 노래 합창대회 등 각종 행사에서 불리어지고 익숙해 질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해 오고 있다.
`인천의 노래 선정 애인콘서트`에서 시민이 직접 연안부두, 석모도에 노을지면, 인천아리랑, 이별의 인천항, 인천에 가자 등 애창곡 10곡을 선정해 함께 부르기도 했다.
하지만 시민이 직접 뽑은 1위곡인 `연안부두`는 야구장에서 뿐만 아니라 이미 널리 알려져 인천을 대표하는 노래는 사실이지만 세월의 흐름 속에 변화된 인천의 새로운 모습과 세대를 담아내기엔 아쉬움이 많다는 지역 여론이 있었다.
이에 인천시는 `300만 인천시민과 함께 만드는 인천의 노래` 사업을 통해 시민이 직접 참여한 5곡과 기존 인천의 노래를 젊은 뮤지션들이 현대적 감각에 맞게 리메이크 한 5곡, 총 10곡을 새롭게 만들어 오는 10월에 인천시민에게 선보일 계획이다.
최종 선정된 가사는 박효진의 `Fireworks`, 홍은주의 `흑백사진 속 자유공원`, 서동영의 `밤 내린 달동네`, 김상윤의 `홍예문의 밤`, 황미경의 `장봉도가 띄어 올린 눈물` 등 이다.
또한 송창식의 `담배가게 아가씨`와 김트리오의 `연안부두`, 박경원의 `이별의 인천항`, 김수곤 `석모도에 노을 지면` 등을 젊은 뮤지션들이 새롭게 리메이크 작업 중으로 오는 9월부터 1곡씩 선보일 예정이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17-07-10 · 뉴스공유일 : 2017-07-10 · 배포회수 : 4
 FREE
|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
|
|
|
경제 > 부동산
지선화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지선화 기자] 올해 우리나라 국민의 52.1%가 여름휴가를 계획하고 있으며, 이 가운데 83.6%는 국내 여행을 계획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1인당 국내 여행 휴가비로는 작년보다 2000원 늘어난 평균 25만6000원을 지출할 것으로 조사됐다.
10일 문화체육관광부(장관 도종환ㆍ이하 문체부)에 따르면 문체부는 한국문화관광연구원과 함께 `국민들의 여름휴가 여행 계획`을 파악하는 `2017년 하계휴가 실태조사`를 지난달(6월) 15일~26일까지 국민 1241명을 대상으로 조사했다.
먼저 전년도 조사 결과와 비교했을 때 여름휴가 떠나는 국민이 4.9%가 증가했다. 올여름 휴가 여행을 계획하고 있는 응답비율 52.1%로 구체적인 여행 계획이 있는 응답자(28.8%), 휴가 여행을 다녀올 가능성 있는 응답자 (21.5%), 이미 휴가를 다녀온 응답자(1.7%)비율의 합이다.
하지만 휴가 계획이 없는 국민들의 경우에는 여가 시간 및 마음의 여유가 없어서(76.7%), 여행비용 부족(16.3%) 등을 주된 여름휴가 제약 요인으로 꼽았다.
특히, 지난 조사에서도 여름휴가 제약 요인 1순위였던 `여가 시간 및 마음의 여유가 없어서`라는 응답 비율이 약 10% 높아져, 업무ㆍ학업ㆍ가사 등으로 인한 부담이 증가했음을 확인할 수 있었다.
올해 여름휴가는 이달 마지막 주와 오는 8월 첫째 주에 여름휴가 계획인구 중 62.5%가량이 집중돼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와 더불어 휴가 기간은 2박 3일(44%)이 가장 많았으며, 그 다음으로는 1박 2일(29.2%)과 3박 4일(15.8%)의 순서로 나타나, 평균 여행기간은 2.9일로 집계됐다.
문체부 관계자는 "올여름 휴가를 활용해 많은 분들이 바쁜 일상으로 지친 심신을 달래는 국내 여행을 떠나실 것으로 예상된다. 다만, 아직도 시간ㆍ경제적 여유의 부족으로 휴가를 즐기지 못하고 계신 분들 역시 적지 않다"며 "문재인 정부에서 적극적으로 펼치고 있는 근로시간 단축ㆍ연차휴가 보장 등이 적절한 처방으로 보인다. 앞으로 더욱 많은 국민들이 휴가를 활용한 여행을 자유롭게 즐길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정책적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밝혔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17-07-10 · 뉴스공유일 : 2017-07-10 · 배포회수 : 4
 FREE
|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
|
|
|
경제 > 부동산
민수진 기자 · http://www.areyou.co.kr
인천광역시 학익1구역(재개발)의 시공권을 거머쥔 주인공으로 SK건설이 정해졌다. 사업대행자로 한국토지신탁도 함께 선정해 이곳 재개발사업이 급물살을 탈 것으로 보인다.
지난 8일 학익1구역 재개발 조합(조합장 강생운)은 시공자 및 사업대행자 선정을 골자로 하는 2017년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이날 총회는 전체 조합원 329명 가운데 223명(서면결의 176명, 직접 참석 47명 포함)이 참석해 성원이 이뤄졌다.
먼저 조합은 총회 개최 한 시간 전 시공자 우선협상대상자인 SK건설과 사업대행자 우선협상대상자로 꼽힌 한국토지신탁으로부터 사업 조건을 듣고, 각 사의 홍보 영상을 시청하며 그동안 궁금했던 사항들을 질문할 수 있는 질의응답 시간 등이 포함된 합동홍보설명회를 열었다.
이후 개회에 앞서 강생운 조합장은 "전 시공자의 당초 사업성 제고와 맞물려 미분양 우려와 정비사업비 지급 중단 등으로 우리 사업이 정체되는 난관이 있었다. 그러나 조합은 한마음으로 뭉쳐 극복했다. 사업 추진과 관련해선 시공자 위주의 사업 구조를 탈피하고 각종 분쟁 등으로 지연되는 사업의 문제들을 해결할 수 있는 전문성, 자금력, 신용도가 높은 부동산신탁사를 통한 사업대행자 방식으로의 좋은 결실을 맺을 수 있게 됐다"며 "이에 조합은 사업 진행에 대해 조합원 여러분들에게 보고하고, 결의를 받는 총회를 준비하게 됐다. 우리 사업은 여러분의 적극적인 성원과 현명한 투표에 따라 사업 방향이 결정됨을 거듭 알려드리며, 앞으로도 사업의 빠른 진행과 성공적인 마무리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힘줘 말했다.
강 조합장의 인사에 반응하듯 총회에 상정된 7개 안건은 조합원들의 열띤 성원으로 높은 투표율을 기록하며 모두 원안 가결됐다. ▲제1호 `시공자 삼성물산 가계약 해지의 건(찬성 212표, 반대 3표, 무효ㆍ기권 8표)` ▲제2호 `조합 정관(안) 변경의 건(찬성 211표, 반대 6표, 무효ㆍ기권 6표)` ▲제3호 `사업대행자(한국토지신탁) 지정 및 계약체결의 건` ▲제4호 `신탁 계약 및 재신탁 승인의 건(찬성 207표, 반대 6표, 무효ㆍ기권 10표)` ▲제5호 `시공자(SK건설) 선정 및 공사도급계약서 체결의 건` ▲제6호 `2017년 정비사업비 예산안 및 지출 승인의 건(찬성 205표, 반대 9표, 무효ㆍ기권 9표)` ▲제7호 `총회 참석 조합원 회의비 지급의 건(찬성 205표, 반대 8표, 무효ㆍ기권 10표)` 등이 이에 해당한다.
특히 시공자 선정 안건과 관련해선 출석 조합원 223명 가운데 204명이 찬성표를 던져 우선협상대상자 SK건설이 새 시공자로 선정됐다. 사업대행자 우선협상대상자인 한국토지신탁 역시 찬성 211표로 다수 조합원들의 지지를 받아 최종적으로 선정됐다.
SK건설은 ▲3.3㎡당 공사비 363만5000원(부가세 별도, 철거 공사비 포함) ▲지질여건 변동 시 공사비 조정 ▲조합원 무상 제공 품목 18개 등을 제안했다. 공사 기간은 실착공일로부터 31개월로 예정됐다.
새 시공자를 선정하고 사업대행자 방식의 재개발사업으로 새로운 출발을 앞둔 학익1구역 조합은 이번 총회가 성공적으로 마무리됨에 따라 사업대행자 지정(안)을 관할관청에 접수시킬 예정이며, 오는 9월께 사업대행자 지정 고시를 받을 것으로 예상했다. 이후 신탁사, 시공자 및 조합이 협의해 설계 변경을 추진하는 건축심의 절차를 진행하고 올해 말에서 내년 초께 사업시행 변경인가, 2018년 3~4월 조합원 분양신청 변경, 그해 7월 관리처분총회 개최, 그해 말 이주에 착수한다는 구상이다.
한편 도급제로 시행되는 이 사업은 인천 남구 학익동 220 일원 7만1454㎡를 대상으로 한다. 이곳에는 건폐율 15.2%, 용적률 249.25%를 적용한 공동주택 1532가구(임대 77가구 포함) 등이 공급된다.
주택은 전용면적 기준 ▲84A㎡ 107가구 ▲84B㎡ 214가구 ▲69A㎡ 93가구 ▲69B㎡ 99가구 ▲69C㎡ 40가구 ▲59A㎡ 256가구 ▲59B㎡ 646가구 ▲38㎡ 77가구(임대) 등으로 구성된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17-07-10 · 뉴스공유일 : 2017-07-10 · 배포회수 : 6
 FREE
|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
|
|
|
경제 > 부동산
민수진 기자 · http://www.areyou.co.kr
재개발ㆍ재건축은 노후 아파트를 새 아파트로 환지 받는 입주권 상태이나, 사업 특성상 주택으로 취급해야 할 필요성을 주장하는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다.
최근 업계에 따르면 이 같은 내용을 주장하는 재개발ㆍ재건축 현장이 속속 포착되고 있다. 이는 재개발ㆍ재건축 조합원으로서 입주권 상태의 집을 가졌으나 마땅한 수입이 없어 사업 과정에서 늘어나는 추가 부담금을 감당할 수 없는 상황인 가운데 입주권 처분 선택 시 `세금 폭탄`을 맞을 수 있다는 우려가 커져 이를 불식시키려는 포석으로 풀이된다.
이에 한 업계 전문가는 입주권 상태에서 비과세 혜택을 받기 위해선 ▲관리처분인가일 현재 1세대 1주택 보유 ▲2년 이상 보유 요건 충족 ▲입주권 양도 시점에 다른 주택을 가지고 있지 않거나 새 주택 취득할 경우 3년 이내에 당해 입주권 판매 등 세 가지 요건을 갖춰야 한다고 설명했다.
이에 따르면 일반 주택과 입주권 상태의 비과세 요건은 크게 다르지 않다. 다만 관리처분인가일 기준 `1세대 1주택`이어야 한다. 이 규정이 도입됐을 당시만 해도 엄격하게 적용됐으나, 현재 납세자의 부득이한 사정과 같은 새 예규 및 판례로 인해 대부분의 입주권도 주택으로 취급하고 있다고 한다.
또한 규정상 인가일 기준 2년을 보유해야 하지만 실질적으로 인가일부터 이주 완료까지의 기간 및 해당 기간에 주택으로서의 효용 등을 반영한 결과, 입주권이 아닌 주택으로서 보유기간을 인정받게 된 것으로 알려졌다.
조합원 입주권의 양도 시점에 타 주택이 있을 경우 그 1주택 취득 후 3년 이내에 조합원 입주권을 처분해야 비과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다만 「조세특례제한법」에 의한 감면 대상인 임대주택, 미분양주택, 농어촌주택과 「소득세법」에 의한 일시적 2주택, 공동상속지분권자 중 소수지분권자, 사업용 재고자산(건설업, 부동산매매업) 등은 일반 주택을 양도할 때 주택에 포함되지 않는다.
그는 "조합원 입주권에 대한 비과세 판정 시 입주권을 하나의 주택으로 인정하고 요건을 검토하는 경향이 강해지고 있다"며 "재개발ㆍ재건축 현장에서의 우려와 관련해선 관리처분인가일 이전에 입주권을 취득했고, 철거 전까지 2년 이상 보유했다면 입주권 상태로 양도해도 비과세가 가능할 것"이라고 진단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17-07-10 · 뉴스공유일 : 2017-07-10 · 배포회수 : 5
 FREE
|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
|
|
|
경제 > 부동산
노우창 기자 · http://www.areyou.co.kr
쥘레 게시의 전시회가 이달 1일부터 오는 31일까지 서울 압구정동 와이(Y) 갤러리와 가회동 사이 갤러리, 그리고 현대백화점 천호점에서 동시에 개최돼 예술을 사랑하는 많은 사람들의 눈과 귀가 쏠린다.
쥘레 거시는 이탈리아 귀족 출신 아버지와 불교를 믿는 동양적인 정서를 가진 스페인 어머니 사이에서 태어난 화가이다. 그는 남프랑스 발랑스에 거주하며 그만의 독특한 그림 세계와 탁월한 감성을 소유한 작가로 유명하다.
지난해 5월 국내에서 첫 선을 보인 그의 작품은 미술 애호가들의 많은 이목을 끌었으며 끊임없이 전시 콜이 이어지고 있는 추세다. 특히 최근 남프랑스의 유력 일간지에 쥘레 게시의 한국 활동 소식이 자세히 보도가 됐고, 그가 살고 있는 발랑스시의 주도인 드롬주 주지사 후원 회고전도 예정돼 있다.
이처럼 동양을 사랑하는 프랑스 인기 화가의 작품들이 한국의 화단에 신선한 충격을 주고 있어 그 귀추가 주목된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17-07-10 · 뉴스공유일 : 2017-07-10 · 배포회수 : 8
 FREE
|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
|
|
|
경제 > 부동산
박진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예술의 전당은 오는 15일 오전 11시 예술의 전당 콘서트홀에서 제69회 신세계와 함께하는 토요콘서트를 개최한다.
이 공연은 바쁜 일상에 치여 음악회를 즐길 시간이 부족했던 직장인, 부부와 연인들이 함께 보러올 수 있도록 기획됐다. 특히 지난해부터 최희준의 지휘 아래 KBS교향악단 등 국내 최고 수준의 프로 교향악단과 협연자 라인업을 갖추며 화려하게 새롭게 단장한바 있다.
이번 공연은 여름을 맞아 "Summer Specisal" 로 주페의 경기병 서곡, 라희마니노프의 파가니니 주제에 의한 랩소디 Op.43, 코다이의 갈라탄의 춤, 보로딘의 플로베인츠의 춤으로 진행된다.
이 행사는 예술의 전당 홈페이지와 인터파크에서 입장권 예매가 가능하며 ▲S석은 2만5000원 ▲A석은 2만 원 이다. 또한, 공연 티텟을 소지한 모든 관객에게는 스타벅스 커피도 무료로 제공하고 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17-07-10 · 뉴스공유일 : 2017-07-10 · 배포회수 : 8
 FREE
|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
|
|
|
경제 > 부동산
지선화 기자 · http://www.areyou.co.kr
인천광역시(시장 유정복)와 인천문화재단(대표 최진용)은 인천의 가치와 문화가 담긴 공연콘텐츠 개발 첫 단계인 `시놉시스` 공모결과 노효신의 "두 여자의 집", 이화정의 "조병창", 고동희의 "빨간 우산" 세 작품을 우수작품으로 선정되었다고 오늘(10일) 밝혔다.
인천시는 19개 응모작 중 1차 서류심사와 2차 인터뷰 심사를 거쳐 선정된 1위, 2위 작품은 쇼케이스 공연 진행비를 지원해 오는 12월에 시민들에게 선보일 계획이며, 3위 작품은 작가와 추가적인 협의를 통해 문화컨텐츠 자원으로 활용할 계획이다.
이번 공모에서 선정된 우수작품의 내용은 다음과 같다.
1위 작품으로 선정된 "두 여자의 집"은 신진 노효신 작가의 삶을 담아낸 뮤지컬 공연 시놉시스이다. 우리나라 최초의 여성 근로자 아파트, 지은 지 30년이 되는 금남의 집, 인천 직장여성아파트에 거주하는 드라마 작가 지망생 `우연`과 남동공단의 여공 `지숙`이라는 서로 전혀 다른 캐릭터의 만남을 통해 두 여자의 집에서 일어나는 `꿈과 희망, 삶`에 대한 이야기로 국악을 접목한 음악 효과를 중심으로 제작될 계획이다.
이어서 2위 작품으로 선정된 `조병창`은 일제 강점기에 인천에서 존재했던 군수공장 `조병창`과 그 속에서 벌어지는 독립군의 이야기 그리고 시대를 넘어 싹 틔웠던 사랑과 열정을 표현한 작품이다.
10일 시 관계자는 "시놉시스 공모 우수작품의 쇼 케이스 공연을 통해 시민의 만족도 등을 고려해 2018년도 상설 공연화를 검토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17-07-10 · 뉴스공유일 : 2017-07-10 · 배포회수 : 4
 FREE
|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
|
|
|
경제 > 부동산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지난달(6월) 한국자산신탁이 여의도 시범아파트 재건축 사업시행자로 지정되며 신탁 방식 재건축이 다시 업계의 뜨거운 감자로 떠오르고 있다. 최근 소식통 등에 따르면 아직까지 신탁 방식 재건축으로 사업을 완료한 전례가 없어 표준화된 기준이 없는 등 해결해야 할 문제점들이 산재해 있기 때문이다.
먼저 일부 전문가들은 신탁 방식 도입 초기인 현재, 신탁계약서 작성을 전적으로 신탁사에 일임하는 것은 문제가 있다고 지적한다. 특히, 신탁 방식에 있어 신탁계약은 조합이 아닌 토지등소유자 개인이 신탁사와 하기 때문에 일정 부분 국토부의 통제가 필수적이라는 것이다.
이에 대해 한 전문가는 "신탁계약서나 신탁 관련 법령 등은 아직 토지등소유자들도 제대로 이해하고 있지 못하고 있다"며 "문제가 생기기 전에 국토부가 빨리 표준계약서를 만들어야 한다"고 주장했다.
그 다음으로 전문가들이 하나같이 문제를 제기하는 것은 신탁해지에 관한 것이다. 한국자산신탁이 여의도 시범아파트에서 사용한 신탁계약서 제21조1항(신탁해지 및 책임부담)에 따르면 "위탁자는 시행규정 및 관계법령에 따라 본건 사업이 폐지 또는 중단되거나, 수탁자, 수익자 등 이해관계인 전원의 동의가 있는 경우를 제외하고는 수탁자의 귀책사유 없이 신탁계약을 해지할 수 없다"고 규정돼 있다.
신탁계약 성립을 위해서는 75% 이상의 소유주 동의가 필요하지만 신탁계약 해지 시에는 전원 동의가 필요하다는 것이다. 한 법조계 전문가는 "현실적으로 `전원동의`는 이뤄질 수 없다"며 "시범아파트 신탁계약서 특약사항 제3조에 명시된 전체 토지등소유자 4분의 3도 지나친 비율이며 3분의2 정도면 신탁해지가 가능하도록 해야 한다"고 말했다.
이와 더불어 사업 초기에는 토지등소유자 전원이 신탁계약을 체결한 상태에서 사업 추진되는 것이 아니기 때문에 해지 시, 신탁계약서 제24조제3항ㆍ제4항에 의거해 그동안 투입비용을 상환하지 못하면 일부 토지등소유자들이 비용을 부담해야 한다. 때문에 계약해지에 따른 책임소지도 명확히 해야 한다는 지적도 나오고 있다.
또한 전문가들은 기존의 조합 방식의 신탁등기나 토지신탁 등에 사용되는 신탁계약서가 준용됐기 때문에 청산자에 대한 법률상 확실한 근거조항 마련이 필요하다고 제언한다.
도시정비업계 한 관계자는 "신탁을 하게 되면 압류 등 강제집행을 할 수 없기 때문에 나중에 분양 미신청을 이유로 현금청산 및 매도청구 시 매매대금 확보를 위한 부동산 가압류가 되지 않는다"며 "신탁계약서 제3조(신탁기간)에 `분양미신청시에는 신탁계약 시 해지되고 분양신청기간 마감일 다음날에 시가에 따른 매매계약이 체결된 것으로 의제한다. 시가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법(이하 도시정비법)」 시행령 제48조에 따른 방법에 의하거나 법원에 매도청구소송을 제기하는 방법으로 한다`는 내용을 추가 하는 등 청산자에 대한 법률관계를 명확히 해야 한다"고 밝혔다.
마지막으로 주민권리 보완의 필요성을 해결해야 할 문제로 지적하며 사업이 주민들이 원하는 방향으로 갈 수 있도록 전체회의에 대한 시행규정의 기준을 명확히 해야 한다는 것이 전문가들의 중론이다.
여의도 시범아파트의 시행규정에는 사업시행자만이 회의를 소집할수록 정해져 있는데, 이를 두고 업계 전문가들은 도시정비사업에서는 전체회의가 중요한 의사결정을 하기 때문에 전체회의 운영방안을 일방적으로 사업시행자가 정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다고 입을 모은다.
또 다른 법조계 전문가는 "조합원 총회와 마찬가지로 `토지등소유자 1/5 이상의 요구에도 불구하고 사업시행자가 전체회의를 소집하지 않는 경우에는 발의자대표가 따로 법원허가를 얻어 전체회의를 개최할 수 있다. 이 때 소집과 진행에 있어서는 발의자대표가 의장이 된다`는 조항을 삽입해야 한다"며 "의장도 신탁사가 아닌 토지등소유자 중에서 선정을 해야 하는 등 이에 대한 명확한 규정이 필요하다"고 지적했다.
그는 이어 "신탁사의 횡포에 휘둘리지 않게 주민대표기구 설립을 의무화 하고 신탁사의 대변인 역할을 하지 않도록 현재 조합의 임원해임과 마찬가지로 도시정비법 제23조제4항을 준용해 해임할 수 있는 장치가 필요하다"고 덧붙였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17-07-07 · 뉴스공유일 : 2017-07-07 · 배포회수 : 2
 FREE
|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
|
|
|
경제 > 부동산
지선화 기자 · http://www.areyou.co.kr
문화체육부관광부(장관 도종환ㆍ이하 문체부)는 지난달(6월) 22일에 열린 심사위원회를 통해 부산광역시가 `2018년 동아시아 문화도시`로 선정됐음을 지난 6일에 밝혔다.
2012년 제4회 한ㆍ중ㆍ일 문화장관회의에서 오랜 갈등을 도시간의 문화교류와 협력을 통해 해소해 나가자는데 합의하고, 매년 3국가의 문화적 전통을 대표하는 도시 한 곳을 `동아시아문화도시`로 선정해 문화교류 행사를 개최하고 있다.
그동안 `동아시아 문화도시`로는 2014년 한국 광주, 중국 취안저우, 일본 요코하마, 2015년 한국 청주, 중국 칭다오, 일본 니가타, 2016년 한국 제주도, 중국 닝보, 일본 나라, 2017년 한국 대구, 중국 창사, 일본 교토가 선정돼왔다.
`2018년 동아시아 문화도시` 선정을 위한 심사에서 부산시는 우수한 숙박 및 교통 기반시설, 다양한 국제행사를 개최한 경험과 지역 고유의 문화 특성을 활용한 세부 행사 프로그램 등에서 `2018년 동아시아 문화도시` 행사 개최지로 적합하다고 평가받았다.
이에 부산시는 앞으로 한ㆍ중ㆍ일 인문학포럼, 문화다양성 `차이를 즐기자` 등 기획 문화프로그램 및 조선통신사축제, 부산국제영화제 등 기존의 사업과 연계한 동아시아 문화도시 교류프로그램을 적극적으로 운영하며 사무국을 설치하고 개ㆍ폐막식을 포함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연중 개최할 예정이다.
한편 한ㆍ중ㆍ일 3국은 오는 8월 말에 일본 교토에서 개최될 예정인 제9차 한ㆍ중ㆍ일 문화장관회의에서 각국을 대표하는 `2018 동아시아 문화도시` 3개 도시를 공식적으로 발표할 예정이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17-07-07 · 뉴스공유일 : 2017-07-07 · 배포회수 : 2
 FREE
|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
|
|
|
경제 > 부동산
지선화 기자 · http://www.areyou.co.kr
서울시가 벤치, 볼라드, 휴지통, 펜스, 음수대 등 국내 공공시설물 디자인 생산 업체들을 대상으로 `제19회 서울우수공공디자인` 인증 신청을 받는다.
`서울우수공공디자인`이란 주변경관을 해치지 않고 도시공간과 조화를 이루는 우수한 공공시설물을 서울시가 인증하는 제도다. 시는 도시경관을 종합적ㆍ체계적으로 개선, 관리하는 것을 목표로, 도시에 개성과 질서를 부여할 수 있는 공공디자인을 발굴해오고 있다. 공공시설물의 제작단계에서 부터 서울 도시디자인가이드라인 적용에 이르기까지 서울의 공공디자인 정립의 기초가 되고 있다.
`서울우수공공디자인`으로 인증되면 2년간 인증마크를 사용할 수 있으며, 자치구 및 시 산하기관에서 디자인 발주 시 반드시 거쳐야 하는 `서울도시디자인위원회`의 심의가 면제되고, 인증제 홈페이지 내 제품 홍보, 자치구와 산하기관에 책자 배포 등의 혜택이 주어진다. 시는 2009년부터 지금까지 연 2회(상ㆍ하반기)씩 18회에 걸쳐 총 978점의 제품을 `서울우수공공디자인`으로 인증한바 있다.
인증신청은 오는 8월 1일부터 4일까지 서울우수공공디자인 홈페이지에서 할 수 있다. 선정공고는 서울시 홈페이지-서울소식 공고란과 서울우수공공디자인 홈페이지 알림정보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후 선정심사는 다음 달(8월) 8일 1차 서류심사를 시작으로 2차 현물심사, 최종 도시디자인위원회 심의의 과정을 거쳐 12월 중 결과를 발표할 예정이다.
한편, 시는 인증기간 만료를 앞두고 있는 15회차 인증제품을 포함해 인증기간 만료 후 납품실적이 있는 제품을 대상으로 한 재인증 신청은 상시 받는다. 신청은 제출양식, 접수방법, 선정기준, 설치장소 표기 등의 공고사항을 꼼꼼히 체크해 인증제 홈페이지에 접수 신청하면 된다.
서울시 도시공간개선과 관계자는 "시민이 걷기 편하고 안전한 도시를 위해 우수한 공공시설물이 더 많이 쓰일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17-07-07 · 뉴스공유일 : 2017-07-07 · 배포회수 : 2
 FREE
|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
|
|
|
경제 > 부동산
지선화 기자 · http://www.areyou.co.kr
서울대공원은 이달 22일을 시작으로 4주간 매주 주말마다 야생의 즐거움 속에서 양한 동물들과의 평화로운 공생과 멸종위기 동물들을 배울 수 있는 특별한 1박 2일 캠핑 체험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7일 서울시에 따르면 `서울동물원 1박 2일 가족캠프`는 이달 10일부터 오는 8월 10일까지 서울시 공공서비스 예약 홈페이지에서 선착순 모집한다.
서울대공원에서 인기리에 진행되고 있는 캠프인 `2017 서울동물원 1박 2일 가족캠프`는 총 6회차로 진행되며, 어린이들은 동물원에서의 특별한 경험을 쌓는 기회가 될 것이다.
이 행사는 초등학생 자녀를 둔 가족이 참여할 수 있는 1박 2일 캠프로 ▲참가비는 어른, 어린이 구분 없이 참여자 1인당 4만 원 ▲1가족은 3~5인을 기준 ▲`서울시 공공서비스 예약 홈페이지`에서 신청 접수 ▲모집 인원 총 80명 선착순 마감 ▲날짜 변경, 인원 수 변경은 예약 취소 후 재접수 해야 한다.
아울러 사육사에게 직접 듣는 동물원 뒷 이야기와 생태 설명회, 가족 레크레이션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구성돼 어린이들이 야생동물과의 교감을 통해 생명에 대한 소중함을 배울 수 있으며 가족과의 특별한 추억도 만들 수 있다. 새벽녘 호랑이, 사자, 늑대 등 맹수들의 포효를 들을 수 있는 것도 동물원 캠프만의 특별한 매력이다.
캠프 참여가족에겐 텐트(5~6인용)와 돗자리(가족당 1개) 식사(2식) 과일 등의 간식, 단체 티셔츠 등이 제공되며 참가자의 안전을 위해 여행자보험도 가입하여 진행한다. 침낭(또는 간편한 이불, 메트리스), 랜턴, 여벌옷, 세면도구, 우비 등 개인 준비물을 지참하고 참가하면 더 편안한 캠핑을 즐길 수 있다.
그 외에 간단한 간식거리는 반입 가능하나, 주류와 불을 이용한 음식 조리는 허용되지 않으며, 배드민턴 축구공 등 체육용품도 반입이 불가하다. 또한 서울대공원 동물원에서 이뤄지는 캠프의 특성상 개인 샤워나 목욕은 불가능하며, 예민한 동물들이 있어 일반 캠프에 비해 추가적인 제약사항이 있을 수 있다.
한편 올해 서울동물원 1박 2일 가족 캠프는 서울시 공공서비스 예약 시스템에서 신청을 통해 참여할 수 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17-07-07 · 뉴스공유일 : 2017-07-07 · 배포회수 : 2
 FREE
|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
|
|
|
경제 > 부동산
조현우 기자 · http://www.areyou.co.kr
서울 마포구 공덕1구역 재건축사업의 시공자 선정을 위한 여정이 8부 능선을 넘었다.
7일 공덕1구역 재건축 조합(조합장 문경래)에 따르면 조합은 이날 오후 3시 조합 사무실에서 시공자 입찰을 마감했다. 그 결과, 2개 사가 참여한 것으로 파악됐다.
문경래 조합장은 "오늘 시공자 입찰을 마감한 결과 GS건설-현대건설 컨소시엄과 롯데건설 2개 건설사가 참여했다"며 "이에 따라 조합은 공덕1구역 시공권을 놓고 GS건설-현대건설 사업단과 롯데건설에 대한 의견을 묻기 위해 오는 8월 초께 시공자선정총회를 열고 조합원들을 소집한다는 구상"이라고 밝혔다.
이어 그는 "현재 총회 시간과 장소는 미정이다. 곧 이사회를 열고 추후 열릴 시공자선정총회에 관한 상세한 사안을 논의할 예정이다"고 덧붙였다.
이곳은 공사비가 2732억 원(3.3㎡당 449만 원)의 대형 사업지로, 건설사들이 오랜 기간 수주를 위한 준비를 해왔다. 특히 지난 5월 열린 이곳 현설에는 ▲현대건설 ▲포스코건설 ▲GS건설 ▲롯데건설 ▲효성 ▲태영건설 ▲우미건설 ▲제일건설 ▲신동아건설 ▲KCC건설 ▲미래도시건설 등 11개 건설사가 찾아 이곳의 시공권에 관심을 보인바 있다.
부동산 업계 한 전문가는 "이곳의 시공권 경쟁에 대해 공덕동 일대에서 최근 `공덕자이`, `서울역센트럴자이`, `마포자이` 등을 잇달아 선보인 GS건설의 저력에 현대건설이 협심해 주도권을 가져올 것으로 예상된다"며 "여기에 롯데건설이 도전자로 나서며 조합원들의 마음이 어느 쪽으로 기울어질 것인지 귀추가 주목된다"고 귀띔했다.
한편 이 사업은 마포구 마포대로16길 20(공덕동) 일대 5만8427㎡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용적률 249.99%를 적용한 지하 3층~지상 20층 아파트 11개동 1101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공급할 계획이다.
조합은 올해 안에 관리처분인가 신청을 목표로 사업을 추진 중이다. 일반분양은 2018년 상반기에 가능할 것으로 업계 전문가들은 예상한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17-07-07 · 뉴스공유일 : 2017-07-07 · 배포회수 : 2
 FREE
|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
|
|
|
경제 > 부동산
서승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경기 남양주시 덕소3구역 재개발사업의 시공권 향방이 조만간 가려질 전망이다.
7일 덕소3구역 재개발 조합에 따르면 조합은 이날 오후 3시 조합 사무실에서 시공자 선정을 위한 입찰을 마감했다. 그 결과, ▲롯데건설-현대산업개발-GS건설 ▲현대건설 등이 참여한 것으로 확인됐다.
조합 관계자는 "입찰마감일에 다수 건설사가 참여함에 따라 오는 8월 초께 시공자선정총회를 개최해 최종 한 곳을 시공자로 맞이할 것이다"며 "오늘 이사회 등을 통해 시공자선정총회에 대한 구체적인 일정을 확정지을 것"이라고 말했다.
덕소3구역은 미사대교 및 덕소삼패IC를 접하고 있을 뿐만 아니라 강남권을 30분대로 진입 가능한 사통팔달의 교통요지다. 게다가 한강을 끼고 있어 천해의 자연경관을 자랑한다. 더구나 비교적 저렴한 분양가가 사업성을 한층 높여 건설사들의 시공권 관심이 더욱 높아져 좋은 입찰 결과로 나타난 것으로 보인다고 업계는 전망했다.
한편 이 사업은 남양주시 와부읍 덕소로97번길 12(덕소리) 일대 19만6939㎡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아파트 2908가구 및 부대복리시설을 공급할 계획이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17-07-07 · 뉴스공유일 : 2017-07-07 · 배포회수 : 2
 FREE
|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
|
|
|
경제 > 부동산
민수진 기자 · http://www.areyou.co.kr
서울 송파구 가락삼익맨숀 재건축사업에 속도가 붙을 것으로 보인다. 정비구역 지정이 임박했기 때문이다.
7일 서울시에 따르면 시는 지난 6일 도시계획위원회(이하 도계위) 수권소위원회 심의를 열고 가락삼익맨숀 재건축 정비계획 수립 및 정비구역 지정ㆍ경관심의(안)을 수정 가결했다.
이번 심의를 통과한 안건에 따르면 송파구 오금로 252(송파동) 일대 6만2059㎡(제3종일반주거지역)가 재건축 대상이다. 여기에는 향후 용적률 239.44% 이하, 건폐율 30% 이하를 적용한 지상 최고 32층 이하 공동주택 1698가구 및 부대복리시설이 들어선다.
이날 심의는 특히 ▲사회복지시설(어린이집) 위치의 적정성 ▲건축물(용적률, 높이 계획 등) 밀도계획의 타당성을 주요 쟁점 사항으로 다뤘다.
시 관계자는 "1985년에 건립된 가락삼익맨숀은 32년 경과된 노후ㆍ불량 아파트이며, 오랜 시간 동안 주거생활의 불편함과 주변 도시 및 주거환경에 부정적 영향을 미치고 있는 구역이라 재건축을 택했다"면서 "이 단지는 오금로와 양재대로 교차점에 위치하고, 방이선(5호선)에 인접해 있으며, 남측에 근린공원(송이공원)아 위치하고 있는 양호한 입지로, 정비계획으로 도로단차를 활용한 연도형 상가 계획과 단지 내부와 단지 외부 완충녹지 간의 보행환경을 조성하고 소공원과 사회복지시설 설치 등의 공공기여를 계획했으며, 건축계획(안)은 향후 시 건축위원회 심의 등 관련 절차를 거쳐 최종 확정된다"고 설명했다.
한편 지난 4월 5일 가락삼익맨숀은 당시 제6차 도계위에서 정비계획 수립 및 정비구역 지정(안)을 보류 받은바 있다. 이는 지난해 12월 7일 제22차 도계위 심의 이후 두 번째로 재심의가 결정됐다.
앞서 이 사업은 2013년 10월 14일 조건부 재건축 D등급으로 안전진단에 통과해 2016년 5월 23일 주민설명회를 열고 그달 24일 주민 공람ㆍ공고를 한 달 간 진행했으며, 같은 해 8월 31 송파구의회 의견 청취, 9월 7일 정비계획 수립 및 정비구역 지정 요청으로 받게 된 12월 7일 제22차 시 도계위 심의에서는 보류(도계위 재심의) 결정이 났고 지난 4월 5일 제6차 시 도계위 심의에서도 같은 결정(수권소위원회 재논의)이 나면서 현재에 이르렀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17-07-07 · 뉴스공유일 : 2017-07-07 · 배포회수 : 3
 FREE
|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
|
|
|
경제 > 부동산
조현우 기자 · http://www.areyou.co.kr
서울 마지막 달동네라고 불리는 노원구 중계본동(백사마을) 재개발사업이 새 정부의 도시재생 뉴딜정책의 바람을 타고 곧 재개된다.
이달 6일 노원구(청장 김성환)에 따르면 구는 이날 중계본동 재개발사업의 사업시행자로 서울주택도시공사(사장 변창흠ㆍ이하 SH)를 지정 고시했다. 이는 지난 1월 백사마을의 토지소유자 등으로 구성된 주민대표회의가 재개발 추진을 위해 노원구에 SH를 사업시행자로 지정하기 위한 동의서를 제출한 데 따른 후속 조치다.
이곳은 사업성 부족 문제로 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사업에 손을 뗀 후, SH가 이어받아 8년여 만에야 개발의 윤곽이 드러났다. 앞서 지난달(6월) 21일 서울시는 도시재생본부의 지휘 아래 중계본동 재개발 정비구역에 위치한 중계로4길 2(중계본동) 일대 백사마을 18만8900㎡ 부지의 주택 공급 계획 마련에 착수했다.
백사마을은 1960년대 서울 도심부 개발 과정에서 내몰린 철거민들이 이주해오면서 형성된 곳이다. 1971년 개발제한구역으로 묶였다가 2008년 1월 해제됐고, 2009년 재개발 지역으로 지정됐다.
이후 중계본동 재개발사업은 박원순 시장 취임 후인 2011년부터 서울시가 전면 철거 방식이 아닌 1960~1970년대 주거ㆍ문화 모습의 원형을 보전하기 위한 주민 주도 방식의 주거지보전사업으로 추진 방식이 전환됐다.
그 결과 사업성이 결여되고 갖가지 난항을 겪으면서 사업시행자였던 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사업을 포기했고 현재까지 중단된 상태였다. 유관 업계 전문가들에 따르면 서울시가 백사마을 사업부지 중 1960~1970년대 주거ㆍ문화 모습의 원형을 보전하기 위한 주거문화보전구역을 다소 넓게 잡은 것이 원인이었다.
이에 서울시는 SH로 사업자를 바꾸고 이번 사업시행자 지정 고시를 거쳐 사업을 재개할 방침이다. 한 소식통에 따르면 SH는 2020년 6월 관리처분인가 등의 절차를 밟아 2024년 완공을 계획 중이다. 총 사업비는 5770억 원, 이 중 시공사 PF로 조달해야 하는 금액이 425억 원이며 분양수익금으로 3000억 원 가량의 사업비를 충당해야 한다.
사업부지(18만8900㎡) 중 재개발사업 대상은 9만6587㎡다. 해당 부지는 최고 20층 이하, 공동주택 21개동 1720가구 건설이 가능한 택지로 탈바꿈할 예정이다. 아울러 사업성 저하의 원인으로 꼽혔던 `주거지보전사업` 지역(4만2773㎡)에는 지상 1~3층 건물 227개동(주거용 207개동ㆍ698가구)이 건설될 예정이다.
서울시는 이달부터 백사마을 내 각 가구별 소득수준과 월평균 수입 및 주거비 부담능력 등에 대한 전수조사에 착수한 후 사업지역 내에 임대와 분양주택 비율을 결정할 계획이다.
서울시 관계자는 "만리동 예술인주택과 홍은동 청년협동조합주택 등 협동조합형 공공임대주택 사례를 검토해 주거지보전사업 지역 내 맞춤형 주택건립을 검토할 계획이다"며 "청년주택 외에도 용도에 따라 쉐어하우스, 토지임대부 사회주택, 영구임대주택 등 다양한 사업방식을 검토 중이다"고 말했다.
한편 서울시는 전수 조사를 바탕으로 사업 계획을 마무리한 후, 내년 4월 정비계획 변경 고시 절차를 밟는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17-07-07 · 뉴스공유일 : 2017-07-07 · 배포회수 : 2
 FREE
|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
|
|
|
경제 > 부동산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주택도시보증공사(사장 김선덕ㆍ이하 HUG)가 오는 11일 `도시재생 뉴딜과 사회적경제의 연계방안`이란 주제로 국회의원회관에서 더불어민주당 민홍철 의원실과 공동 포럼을 주최한다.
이번 포럼에는 국토교통부, 서울시, 사회적 기업 등 각계 전문가들이 참여해 새 정부가 심혈을 기울이고 있는 정책인 도시재생 뉴딜정책의 전망과 바람직한 생태계 조성 및 사회적 경제와의 연계 방안 등을 모색할 예정이다.
세미나는 1부 `도시재생 뉴딜정책의 전망과 생태계 조성`, `지속가능한 도시재생 뉴딜과 사회적경제 연계방안`에 대한 주제발표와 2부 전문가 토론으로 구성된다.
그 동안 소셜 이노베이션에 꾸준한 성과를 보여 온 사단법인 스파크가 주관하고 구자훈 한양대 교수의 진행으로 진행되는 이번 포럼은 조명래 단국대 교수, 임상연 국토연구원 책임연구원이 발제자로 나선다.
토론에서는 주무 부처인 국토부 도시재생기획단의 김이탁 단장, 서울시의 도시재생 사업을 지휘해 온 강맹훈 서울시 재생정책기획관, 정기식 HUG 기금운용처장, 김륜희 LHI 수석연구원, 사회적기업진흥원 원장을 역임한 김재구 스파크 공동대표, 사회적기업 두꺼비 하우징의 이주원 대표 등이 토론자로 나선다.
`도시재생`이란 대규모 토목이나 재개발 등과는 다른 개념으로, 낙후되고 소외된 마을 단위 지역의 침체된 지역 경제를 활성화하고 주민의 삶의 질을 개선함과 동시에 새로운 성장 동력을 확보하는 것을 목적으로 두고 있다.
그 동안 대규모 재개발을 진행했던 결과에서 알 수 있듯이 정작 해당 지역의 지역민들은 소외되거나 심지어 더욱 외곽으로 밀려나고 대형 자본만이 이익을 누리는 `젠트리피케이션`에 대한 우려가 높아지고 있다. 이 가운데 이번 포럼을 통해 `도시와 사람`의 공존을 위한 해법을 찾을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공동 주최자로 나서는 민홍철 의원은 "2013년 「도시재생 활성화 및 지원에 관한 특별법」 제정을 통해 도시재생사업의 근간이 마련됐으나 예산과 지원 체계의 미비로 산발적 사업에 그쳐 다양한 지역 수요를 반영하지 못했다"고 지적했다.
또한 주택 관련 업무를 넘어 최초로 한국형 도시재생 금융 지원 모델을 선보인 바 있는 HUG는 최근 `도시재생 뉴딜지원단`을 출범하고 도시재생 사업의 확대를 위한 조직 정비를 마친 상태라며 이번 포럼을 계기로 새로운 방식의 사회공헌 사업인 임팩트 CSR에도 나설 것임을 밝혔다.
김재구 스파크 공동대표는 "근본적으로 도시재생 사업은 정부 주도형이 아니라 지자체와 지역경제 그리고 지역 주민들이 주체가 된 형태여야 한다"며 "소규모 마을 중심의 특색을 살리되 사람이 중심이 돼야 하는 것으로 이러한 상황에서 `사회적 경제`와의 연계 방안을 포럼의 주제로 삼은 것은 매우 적절하다고 할 수 있다"고 소감을 밝혔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17-07-07 · 뉴스공유일 : 2017-07-07 · 배포회수 : 2
 FREE
|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
|
|
|
경제 > 부동산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대우건설이 오늘(7일) 경북 포항시 북구 장성침촌지구 B블럭 2롯트에 들어서는 `로열파크시티장성푸르지오`의 본보기 집을 개관하고 내주 분양에 나선다.
최근 대우건설에 따르면 `로열파크시티장성푸르지오`는 지하 2층~지상 30층에 이르는 11개동 아파트 1500가구 규모다. 이는 전용면적 기준 ▲74A㎡ 44가구 ▲74B㎡ 279가구 ▲84㎡A 377가구 ▲84B㎡ 481가구 ▲84C㎡ 88가구 ▲102㎡ 225가구 ▲144A㎡ 4가구 ▲144B㎡ 2가구로 구성된다.
`로열파크시티장성푸르지오`는 1500가구의 대규모 아파트에 걸맞게 특화된 설계와 기술을 선보인다. 전 세대를 남향 위주로 배치해 조망과 채광, 통풍 효과를 높였고, 채광 효과와 사생활 보호를 위해 동간거리를 최대로 넓혔다. 선호도 높은 4베이(Bay)-4룸(Room) 판상형 배치로 개방감 있는 맞통풍 구조 특화 설계로 푸르지오의 신평면을 적용했다(일부세대 제외).
또 74㎡의 경우 넉넉한 수납이 가능한 드레스룸을 제공하며, 다양한 물품들을 수납할 수 있는 펜트리 공간과 건식ㆍ습식 공간을 분리해 편리하게 사용 가능하도록 특화했다. 84㎡의 경우 심플한 디자인의 거실에서 주방까지 이어지는 우물천장으로 확장감을 제공했으며(옵션 선택), 알파룸을 제공해 공간을 활용할 수 있도록 설계했다.
교통 인프라도 우수한 편이다. KTX 포항역이 차량 10분 거리에 있고 영일만대로가 인근에 있어 고속도로 접근성이 용이하다고 포항 시내를 잇는 새천년대로와 삼흥로가 인접해 출퇴근이 유리한 입지에 위치해 있다.
무엇보다 포항 최고 수준의 41% 조경면적으로 녹색 주거환경을 자랑한다. 조경면적만 2만6000㎡ 규모로 아이들의 자연학습장으로 친수형 놀이공간인 바닥분수와 `아쿠아가든`, `플라워가든`, `테라스 가든` 등이 조성된다.
에너지 효율성 역시 갖췄다. 각 세대에 실시간 에너지 모니터링 시스템(전기), 스마트 일괄제어 시스템(가스, 조명), 대기전력 차단 장치, 난방 에너지 절감 시스템, 센서식 싱크절수기 등 `그린 프리미엄 설비`가 구축돼 에너지 사용량을 낮추고 관리비를 절감할 수 있다. 공용부에는 초절수 양변기, 엘리베이터 전력회생 시스템이 설치된다.
또한 1959대(가구당 약 1.29대)를 수용할 수 있는 주차 공간이 제공되며 지하주차장 LED조명제어, 차량번호인식 주차관제 시설 등을 설치해 더욱 편리하고 안전하다. 지하주차장 및 엘리베이터 내부에는 디지털 녹화시스템을 적용한 CCTV(200만 화소)를 설치하며 사람이 현관 앞에 접근하면 자동으로 촬영하는 스마트 도어 카메라도 세대별로 제공된다. 무인택배시스템 역시 단지 내 구역별로 설치된다.
UZ센터 또한 다양한 구성으로 입주민의 생활 편의성을 높였다. 어린이집을 포함해 어르신들이 편안하게 담소를 나눌 수 있는 여가공간인 `시니어클럽`과 독서실, 푸른도서관, 패밀리룸이 구성되며, 다양한 운동기구로 체력단련이 가능한 `피트니스 클럽`, `골프클럽`, `G/X클럽`이 단지 내 구성된다.
한편 `로열파크시티장성푸르지오`의 본보기 집은 포항시 북구 장성동 673 일대에 조성되며 입주는 2020년 1월 예정이다. 청약 일정은 이달 12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13일 1순위, 14일 2순위 접수가 실시된다. 20일 당첨자 발표 뒤 26~28일 당첨자 계약이 진행된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17-07-07 · 뉴스공유일 : 2017-07-07 · 배포회수 : 2
 FREE
|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
|
|
|
경제 > 부동산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앞으로 `부도` 사유로 인한 시행자 변경을 인정하지 않고, 도시개발구역을 지정할 때 지형도면을 같이 고시하도록 하는 입법이 추진된다.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소속 자유한국당 김도읍 의원은 이 같은 내용이 담긴 「도시개발법」 일부 개정안을 지난달(6월) 7일 대표발의 했다.
김 의원은 "현행법에 따르면 도시개발지역의 지정권자는 시행자가 부도ㆍ파산, 그 밖에 이와 유사한 사유로 도시개발사업의 목적을 달성하기 어렵다고 인정되는 경우 시행자를 변경할 수 있다"며 "하지만 `부도`는 어음이나 수표의 만기일이 도래하였음에도 현금으로 결제하지 못하는 경우로서 시행자의 부도가 발생하였다고 해 곧바로 도시개발사업을 시행할 수 없다고 보기 어려움에도 파산 등과 함께 시행자를 변경할 요건으로 제시하는 것은 문제가 있다"고 지적했다.
또 김 의원은 "현행법에 따르면 도시개발구역이 지정ㆍ고시된 경우 도ㆍ시군 관리계획에 관한 지형도면의 고시는 도시개발사업의 시행 기간 안에 할 수 있도록 규정하고 있지만 「토지이용규제 기본법」 에서는 지역ㆍ지구 등을 지정할 때에 지형도면 등을 고시하도록 규정하고, 지역ㆍ지구 등의 지정과 운영 등에 관해 다른 법률에서 달리 규정하고 있는 경우에는 「토지이용규제 기본법」 을 따르도록 규정하고 있음에 따라 각각의 법률이 서로 상충되는 문제가 발생한다"고 덧붙였다.
김 의원은 이 같은 문제를 해결하고자 "시행자를 변경할 수 있는 사유에서 시행자의 부도를 제외하고, 지형도면의 고시방법 및 절차 등에 관하여 「토지이용규제 기본법」 을 따르도록 규정함으로써 이 법과 「토지이용규제 기본법」 간의 상충을 해소하려는 것이다"고 개정안 제안 이유를 밝혔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17-07-07 · 뉴스공유일 : 2017-07-07 · 배포회수 : 2
 FREE
|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
|
|
|
경제 > 부동산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스위스 연방법원이 비리 스캔들 때문에 국제축구연맹(FIFA)으로부터 자격정지 처분을 받은 미셸 플라티니 전 유럽축구연맹(UEFA) 회장의 자격 정지는 정당하다고 판결했다.
스위스 연방법원은 7일(한국시간) "플라티니 전 UEFA 회장에 대한 징계가 부당하다고 보이지 않는다"라고 기각 사유를 밝혔다.
플라티니 전 회장은 2015년 12월 제프 블라터 전 FIFA 회장으로부터 2011년에 FIFA 자금 200만 스위스프랑(약 24억8000만 원)을 받았다는 혐의로 FIFA 윤리위원회로부터 6년 자격정지 처분을 받았다.
그는 당시 자금에 대해 1999~2002년까지 FIFA 회장 자문 활동에 대한 보수라고 주장했지만 FIFA는 이를 인정하지 않았다.
플라티니 전 회장은 지난해 5월 국제스포츠중재재판소(CAS)에 항소했고, CAS 역시 FIFA의 손을 들어줬다. 다만 자격정지 6년을 4년으로 줄여줬다.
하지만 플라티니 전 회장은 이에 대해서도 불복하고 스위스 연방법원에 항소했지만 결국 기각됐다.
플라티니 전 회장의 변호사는 성명을 통해 "플라티니 전 회장은 다른 법원을 통해 계속 소송을 이어나갈 권리를 가지고 있다"며 앞으로도 법적 싸움을 계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17-07-07 · 뉴스공유일 : 2017-07-07 · 배포회수 : 2
 FREE
|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
|
|
|
경제 > 부동산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세계 프로 복싱 챔피언 출신 홀리 홈(35, 미국)이 메이웨더와 맥그리거의 승부를 예측할 수 없다고 말했다.
홈은 지난 4일(이하 한국 시간) MMA 파이팅과 인터뷰에서 "난 모두에게 승리할 기회가 있다고 생각하는 사람이다. 내가 복싱에서 종합격투기로 넘어왔을 때도 내게 가능성이 있다고 믿었다. 그리고 난 기회를 살렸고 여러 성과를 남겼다"고 말했다.
그래서 홈은 오는 8월 27일 플로이드 메이웨더와 코너 맥그리거의 복싱 경기도 이변이 일어날 수 있다고 본다.
"메이웨더가 49전 49승 무패인 것에는 이유가 있다. 사람들은 맥그리거가 메이웨더의 스피드를 따라잡지 못할 것이라고 예상하지만 난 맥그리거가 충분히 대처할 만한 스피드를 가졌다고 생각한다"며 "맥그리거의 경기 스타일과 스탠스는 메이웨더를 위협할 만하다"하다고 주장했다.
홈은 "맥그리거가 이긴다면 경기 초반이 될 것이다. 경기가 길어질수록 메이웨더가 유리하다"고 전망했다.
한편 홀리 홈은 지난달(6월) 17일 싱가포르 인도어 스타디움에서 열린 `UFC Fight Night 111` 메인이벤트 여성 밴텀급 매치에서 랭킹 11위 베치 코헤이아(33, 브라질)를 상대로 3라운드 KO승을 거두며 지긋지긋했던 연패 사슬을 끊고 명예회복에 성공한 바 있다.
홈은 전 UFC 여성 밴텀급 챔피언이자 현재 랭킹 5위에 올라 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17-07-07 · 뉴스공유일 : 2017-07-07 · 배포회수 : 2
 FREE
|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
|
|
|
경제 > 부동산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테니스 황제` 로저 페더러(36, 스위스, 세계 랭킹 5위)와 `무결점` 노박 조코비치(30, 세르비아, 세계 랭킹 4위)가 윔블던 3회전에 진출했다.
페더러는 지난 6일(한국 시간) 영국 런던 윔블던 올잉글랜드클럽에서 열린 2017년 윔블던 테니스 대회 남자 단식 2회전에서 세르비아의 두산 라조비치(27, 세계 랭킹 79위)를 상대로 세트스코어 3-0(7-6 6-3 6-2)으로 완파했다.
올해 호주오픈에서 우승하며 화려하게 부활한 페더러는 윔블던을 위해 프랑스오픈을 비롯한 클레이 코트 대회 출전을 포기했다. 지난달 독일 할레에서 열린 게리베버 오픈에서 우승한 그는 윔블던에서 순항하고 있다.
페더러는 3회전에서 만만치 않은 상대인 미챠 즈베레프(29, 독일, 세계 랭킹 30위)를 만난다.
조코비치도 애덤 파블라첵(22, 체코, 세계 랭킹 136위)을 맞아 세트스코어 3-0(6-2 6-2 6-1)으로 꺾고 가볍게 3회전에 진출했다. 조코비치는 에르네스츠 걸비스(28, 라트비아, 세계 랭킹 589위)와 4회전 진출을 놓고 다툰다. 무난한 승리가 예상된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17-07-07 · 뉴스공유일 : 2017-07-07 · 배포회수 : 2
 FREE
|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
|
|
|
경제 > 부동산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테니스 스타` 다니엘라 한투코바(34ㆍ슬로바키아)가 7일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현역 은퇴를 선언했다.
여자프로테니스(WTA) 투어 단식에서 7차례 우승한 한투코바는 2003년 세계랭킹 5위까지 오르며 전성기를 보냈고 메이저 대회에서는 2008년 호주오픈에서 4강까지 진출했다.
메이저 대회 단식 우승은 없으나 혼합복식에서는 2001년 윔블던, 2002년 호주오픈, 2005년 프랑스오픈과 US오픈 등 4대 메이저 대회 정상을 모두 밟기도 했다.
특히 한투코바는 키 181cm에 아름다운 미모와 기량까지 겸비해 2000년대 마리아 샤라포바(러시아)와 함께 세계 여자 테니스계를 대표하는 '미녀 선수'로 많은 남서 팬들의 사랑을 받았다.
한투코바는 "테니스 선수로서 은퇴하지만 내가 처음 테니스 라켓을 잡고, 처음 테니스공을 벽에 대고 쳤던 그 느낌은 영원히 잊지 못할 것"이라며 은퇴 소감을 밝혔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17-07-07 · 뉴스공유일 : 2017-07-07 · 배포회수 : 2
 FREE
|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
|
|
|
경제 > 부동산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끝판왕' 오승환(35ㆍ세인트루이스)이 전날의 악몽을 씻어내며 시즌 17세이브째를 기록했다.
팀이 4-3 한 점 차로 앞선 9회 세이브 상황에서 마무리 투수로 등판한 오승환은 첫 타자 J.T. 리얼무토에게 중전 안타를 내주며 어제의 부진을 재현하는 듯 했다. 볼카운트 2B-2S에서 던진 속구를 리얼무토가 잘 받아쳤다. 그러나 오승환은 후속 크리스티안 옐리치를 초구부터 1루수 땅볼로 처리해 한숨을 돌렸다.
이어진 1사 2루 득점권 상황에서 오승환은 마르셀 오수나를 삼진으로 솎아냈다. 오수나는 네 번이나 커트하며 오승환을 집요하게 괴롭혔으나 오승환의 7구 슬라이더(86마일)에 방망이를 헛돌렸다. 오승환은 후속 저스틴 보어를 고의4구로 내보낸 뒤 마틴 프라도를 삼진으로 돌려세우며 경기를 마무리했다. 1이닝 1피안타 2탈삼진 무실점. 투구수는 19개였다.
오승환은 전날(6일) 마이애미전서 추격 상황에 등판, 1이닝 2피안타(1피홈런) 1실점을 기록하며 부진한 모습을 보인 바 있다.
한편 미 언론은 2주 만에 세이브를 챙긴 오승환을 향해 긍정적인 전망을 내놓았다.
`CBS스포츠`는 7일 "오승환이 지난달(6월) 22일 이후 처음으로 세이브를 기록했다"며 오승환의 시즌 17세이브 소식을 전했다. 이어 "여러 요인들이 작용하면서 오승환은 최근 2주간 세이브를 올리지 못했다. 그가 부진한 경기력으로 마무리 투수 역할을 놓친 것도 문제였지만, 같은 기간 세인트루이스가 세이브 상황을 많이 제공하지 못했던 것도 부분적으로 작용했다"라고 전했다.
향후 오승환의 보직에 대해서도 전망하면서 오승환을 긍정적으로 바라봤다. 이 매체는 "현재로선 트레버 로젠탈이 필승 마무리 투수 역할을 되찾은 것처럼 보이지만 세인트루이스는 오승환의 마무리 투수 복귀도 고려해 볼 필요가 있다"라고 전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17-07-07 · 뉴스공유일 : 2017-07-07 · 배포회수 : 2
 FREE
|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