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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유경제=서승아 기자] 1인 가구 증가 및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영향으로 실내에서 간편하게 즐기는 즉석 조리 식품 판매가 증가한 가운데 관련 소비자 상담도 늘어 명확한 판매 기준 마련이 시급해지고 있다.
최근 식품의약품안전처에 따르면 즉석 조리 식품 판매액은 2019년 1조6949억 원에서 2020년 2조118억 원으로 증가했다. 오픈서베이가 발표한 통계에서 가정간편식(HMR) 비중은 2019년 19.7%에서 지난해 22.8%로 커졌다. 아울러 지난달(6월) 한국소비자원이 실시한 조사에서도 즉석 조리 식품 관련 기준 마련이 시급한 점이 확인됐다.
지난 6월 27일 한국소비자원이 즉석 조리 식품의 유통 실태와 가격 표시 등을 조사한 결과, 단위 가격 표시 의무화와 각 유통 채널의 단위 가격 표시 기준 마련이 필요한 것으로 나타났다.
조사 결과, 대형 마트는 조사 대상 전 제품에 단위 가격을 표시해 판매하고 있었다. 반면 대형 마트 다음으로 즉석 조리 식품 매출액이 높은 편의점은 단위 가격을 표시하지 않은 채 판매하고 있었다. 편의점은 단위 가격 표시 의무 사업자에 해당하지 않기 때문이다. 즉석 조리 식품 관련 기준이 명확하게 세워졌다면 드러나지 않았을 허점이 수면 위로 드러난 셈이다.
특히 소비자들은 단위 가격 표시에 대한 어려움을 가장 많이 겪고 있다고 응답했다. 소비자들은 단위 가격 표시가 가격 비교에 유용(5점 만점에 3.88점)하다고 인식하고 있었고 소비자 대부분은 판매 가격 표시(3.87점)보다 단위 가격 표시(3.05점)를 확인하기 어려워하는 것으로 집계됐다.
실제로 단위 가격 표시 여부와 유통 채널에 따라 가격 차가 두드러졌다. 동일 제품을 유통 채널별로 비교했을 때 판매 가격은 가격 비교 사이트가 가장 저렴했고 편의점은 대형 마트 대비 최대 51.5%가 비쌌다. 온라인 가격 비교 사이트는 사이트별로 최대 23.8% 가격 차이가 났다.
앞서 지난 4월 진행된 한국소비자원의 설문 조사에서도 소비자들은 즉석 조리 식품 가격을 가장 개선이 필요한 사항으로 꼽았다. 가격에 대한 기준 마련이 가장 시급하다는 것이 드러난 대목이다.
지난 4월 6일부터 10일까지 한국소비자원은 최근 6개월 내 즉석 조리 식품 이용 경험자(전국 만 20세~69세 남녀 500명)를 대상으로 온라인 설문 조사를 진행했다. 조사 결과, 소비자들은 즉석 조리 식품의 개선 사항으로 `적정한 가격의 판매(5점 만점에 4.35점)`를 가장 많이 꼽았다. 이어 `오염물질이 검출되지 않는 용기ㆍ포장재 사용(5점 만점에 4.17점)`, `풍부한 내용물 구성(5점 만점 4.15점)` 등의 순으로 조사됐다.
소비자들은 가격 표시 관련 불편함을 가장 많이 겪고 있을 뿐으로 다른 어려움이 없는 것은 아니다. 이 같은 현실을 반영해 관련 기준이 마련된다면 단위 가격 표시 의무화에 그치는 단발성 조치가 아닌 즉석 조리 식품에 대한 구체적인 기준들을 모두 세워야 할 것이다.
소비자들은 다양한 어려움을 꾸준히 겪으면서 즉석 조리 식품 관련 기준 마련이 시급하다고 경고했다. 한국소비자원도 뜻을 같이해 정부에 관련 기준 마련을 촉구했다.
정부는 지금 당장 관련 기준을 마련하지 않아도 앞으로의 계획이라도 내놓아야 하는 상황이다. 하지만 정부는 이에 응답하지 않고 묵묵부답으로 태도를 일관하고 있다. 이 같은 처사는 소비자이자 국민을 외면하는 셈이 아닐까.
소비자들의 합리적인 선택을 위해서는 사업자가 자발적으로 단위 가격 표시를 활성화하는 자세가 필요하다. 정부도 좀 더 적극적으로 나서서 즉석 조리 식품 관련 기준을 마련하는 건 어떨까. 즉석 조리 식품 판매액과 소비자 상담 건수가 급증하고 있는 현실에 발맞춰 단위 가격 표시 품목 지정 등 명확한 기준을 마련하는 정부의 노력이 반드시 이뤄져야 할 것이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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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대구광역시 럭키5차아파트 소규모재건축사업이 최근 사업시행인가를 받았다.
지난 6월 30일 북구는 럭키5차아파트 소규모재건축 정비사업조합(조합장 임선기ㆍ이하 조합)이 신청한 사업시행계획(안)을 「빈집 및 소규모주택 정비에 관한 특례법」 제29조 규정에 따라 인가ㆍ고시했다.
이에 따르면 이 사업은 대구 북구 경진로남1길 33(복현동) 일대 3305.7㎡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건폐율 78.13%, 용적률 530.28%를 적용한 지하 4층에서 지상 17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2개동 131가구 및 오피스텔32실과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다.
이곳은 복현오거리와 가깝고 큰 도로와 접근성이 좋은 위치를 가진 만큼 주거에 좋은 환경을 갖추고 있다. 여기에 경진초, 대구동부초, 대구복현초, 대구북중, 경상고, 경북대 등이 주변에 있어 교육환경이 양호하다.
이외에도 단지 인근에 금호강이 흐르고 공항교강변공원, 신암공원, 국립신암선열공원, 연암공원 등이 위치해 있어 쾌적한 삶을 영위할 수 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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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대구광역시 효목로 가로주택정비사업이 시공자 선정을 향한 도전을 이어간다.
지난 1일 효목로 가로주택정비사업조합(이하 조합)은 시공자 선정을 위한 재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이달 15일 오후 2시 조합 사무실에서 두 번째 현장설명회(이하 현설)를 개최한다. 현설에서 좋은 결과를 얻을 경우 조합은 오는 8월 19일 오후 2시 현설과 같은 장소에서 입찰을 마감한다는 구상이다.
일반경쟁입찰 방식으로 진행되는 이번 입찰에 참여를 원하는 업체는 ▲「건설산업기본법」에 따른 토목공사업과 건축공사업 면허를 겸유하거나 토목건축공사업 면허를 보유한 업체 ▲「건설산업기본법」에 따른 조경공사업 면허, 「소방시설공사업법」에 따른 전문소방시설공사업 면허, 「전기공사업법」에 따른 전기공사업 면허, 「정보통신공사업법」에 따른 정보통신공사업 면허를 겸유한 업체 ▲입찰보증금 20억 원을 입찰마감 전까지 현금 또는 이행보증증권으로 납부한 업체 ▲현설에 참석해 조합이 배부한 입찰참여안내서를 수령한 업체 등이어야 한다. 공동참여는 불가하다.
이 사업은 대구 동구 효목로5길 37(효목동) 일대 6875㎡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지하 2층에서 지상 16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3개동 200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다는 구상이다.
이곳은 단지 인근에 효신초, 효목초, 동부중 등이 위치해 있어 무난한 교육환경을 갖추고 있다. 여기에 행정복지센터, 병원, 은행, 대형마트, 동구시장 등도 주변에 있어 생활 인프라 역시 양호하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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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서승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원희룡 국토교통부(이하 국토부) 장관이 새 정부 부동산 정책의 구체적인 방향을 제시해 이목이 쏠린다.
지난 6월 29일 서울 프레스센터에서 열린 관훈클럽 토론회에 참석한 원희룡 국토부 장관은 "부동산 세금은 조세 정의에 맞게, 금융 규제는 본연의 역할에 충실하도록 모든 규제를 정상화하겠다"라고 밝혔다.
원 장관은 "문재인 정부는 징벌적 세제와 내 집 마련을 막는 규제를 통해 주택 수요를 억제했고 수요가 있는 도심 내 주택 공급은 외면해 수요ㆍ공급의 산물인 시장 가격을 인위적으로 통제했다"라며 "이러한 시장 원리에 반하는 정책은 결국 실패할 수밖에 없었다"라고 지적했다.
계약갱신청구권과 전월세상한제가 2년 차를 맞이하는 오는 8월 전세 대란이 초래될 수 있다는 우려에 대해 원 장관은 "현재는 금리도 오르고 새 정부의 분양 또는 임대차 정책이 계속 발표되는 중이라 폭발적 대란이 일어날 확률은 낮을 것으로 본다"라고 전망했다.
최근 시장 지표는 원 장관의 주장에 힘을 실어주고 있다. 부동산 빅데이터 업체 아실에 따르면 이달 2일 서울 전세 매물은 2만8804건으로 1년 전 2만249건보다 42.2%가 증가했다. 다음 달(8월)을 기점으로 전세금이 급등할 것이라는 전망이 주를 이뤘지만 실제로는 반대 현상이 나타났다. 다만 한편에선 전세에서 월세로의 쏠림현상이 급격히 가속화돼 임대차시장이 불안하다는 지적도 나왔다.
임대차 3법에 대해 원 장관은 "임대차 3법은 졸속입법으로 고쳐야 한다고 생각한다"라며 "전월세신고제는 발전시키고 계약갱신청구권과 전월세상한제는 부작용이 커 폐지한 뒤 새로운 방식의 임차인 주거권 보장 방안을 제시할 예정이다"라고 언급했다.
최대 4년까지 보장한 전세 계약 기간에 대해서는 "2+2는 차라리 중ㆍ고등학교 학제인 3년으로 가자는 의견도 나왔다"라며 "10년을 의무 임대하면 보유세가 0으로 가도록 누진세 인센티브 세액을 감면할 수 있다. 임대 기간과 결부해 설계해야 한다"라고 설명했다.
새 정부가 출범하면서 보유세와 거래세를 많이 낮췄다는 지적에 대해 원 장관은 "최근 2년간 비정상적으로 과도하게 올린 것을 정상화하는 것이다"라며 "문재인 정부가 세율, 공시가격 반영 비율, 공시가격 자체 등 세 가지를 한꺼번에 올려 납세자는 1ㆍ2년 사이에 세금을 배로 많이 냈었다"라고 꼬집었다.
이어 원 장관은 "다주택자도 세금을 합리적으로 매기고 안정적인 공급자 역할을 하는 착한 임대인이라면 대우해야 한다"라며 "서민이 실거주하는 소형아파트를 위주로 등록 임대 공급을 확대해야 한다"라고 덧붙였다.
특히 공시가격에 대해서 "공시가격을 2020년 이전 기준으로 환원해야 한다는 점에 대해 기획재정부와 공감대를 형성했다"라며 "공시가격은 2020년 전 한 자릿수에서 2020년과 2021년에 두 자릿수로 상승했다. 이는 세계적으로도 비정상적인 수치로 모든 수단을 동원해서 정상화할 것이다"라고 답했다.
`1기 신도시 재정비사업 촉진 특별법`에 대해서는 새 정부 마스터플랜과 발맞춰 연계해 제정한다고 강조했다.
원 장관은 "새 정부 마스터플랜과 특별법이 연계되면 더 세밀한 내용이 담길 것이다"라며 "새 정부 마스터플랜에 충실한 특별법을 만드는 게 TF의 1차 사명이고 완성도 높은 법률이 나올 수 있는지는 국회에 달렸다"라고 공언했다.
최근 국토부는 `1기 신도시 재정비사업 촉진 특별법` 제정을 위해 민간합동 전담 조직(TF)을 구성하고 민간과 주민 의견을 수렴 중이다. 밑그림이 완성되면 실행을 위한 `1기 신도시 재정비사업 촉진 특별법` 제정 절차에 착수할 예정으로 안전진단ㆍ용적률 등의 규제 완화 수위가 관건이다.
또한 원 장관은 같은 달 회의를 통해 새 정부의 대표 부동산 정책인 250만 가구 공급 로드맵의 방향을 제시했다. 원 장관은 지난달(6월) 29일 서울 여의도 주택건설회관에서 열린 제2차 회의에 참석해 250만 가구 공급 로드맵을 논의했다.
이날 회의에는 원활한 주택 공급을 막는 장애 요인 해소를 위한 구체적인 개선 과제가 제시됐고 ▲도심 주택 공급 확대 방안 ▲택지사업의 속도 및 정주 여건 제고 ▲고품질 주거환경 조성 등을 중심으로 논의가 이뤄졌다.
심의 절차를 놓고는 공공과 민간의 구분 없이 통합해 인허가 지연을 최소화해야 한다는 주장도 나왔다. 고밀개발이 가능한 지역은 건축 및 용도 규제, 상업시설 의무 비율 등을 완화해 주택 공급 활성화해야 한다는 방안도 제안됐다. 국토부는 이날 회의에서 논의된 과제들을 검토해 유관 기관과 구체적인 협의를 진행할 계획이다.
원 장관은 250만 가구 공급 로드맵 발표 시기에 대해 "광복절 전에 발표될 예정으로 최대한 빨리 실행할 수 있는 주택 공급 계획을 수립하겠다"라며 "주택 250만 가구라는 물량 목표를 넘어 주택의 품질 제고와 교통ㆍ교육ㆍ생활 편의를 고려하는 혁신적인 주택 공급 모델을 제시하겠다"라고 답했다.
이 밖에도 세제 감면 등 비용 절감, 자금 지원 확대 등을 통한 사업성 강화, 부동산투자회사(리츠) 등을 활용한 개발 이익 공유 방안 검토 필요성도 언급됐다.
이에 대해 원 장관은 "민간 건설사뿐 아니라 리츠도 참여할 수 있게 하고 수요자를 위한 금융 지원 방안도 패키지로 함께 묶어 공급 방안을 발표할 것이다"라고 말했다.
원 장관은 국토부 산하 공공기관 중 개선이 필요한 곳에 대한 질문에 "한국토지주택공사(LH), 한국철도공사(코레일), 인천국제공항공사"라며 "연결된 국민과 누리는 권한이 큰 기관일수록 개혁의 내용과 강도는 높다"라고 전했다.
한편, 국토부는 지난 6월 30일 주거정책심의위원회를 열어 대구광역시 수성구, 대전광역시 동구ㆍ중구ㆍ서구ㆍ유성구, 경남 창원시 의창구 등 비수도권을 중심으로 일부 지역을 규제지역에서 해제했다.
원 장관은 "조정대상지역에서 해제되면 주택도시보증공사(HUG)의 고분양가 심사 대상에서도 빠져 단기간에 분양가가 오를 수 있다는 점을 고려했다"라고 설명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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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건축물 내 화재 발생을 대비한 하향식 피난구 설치 등으로 사회적 약자의 신속한 대피를 가능하도록 하는 입법이 추진된다.
더불어민주당 김상희 의원은 이 같은 내용이 담긴 「건축법」 일부 개정안을 지난 1일 대표발의 했다.
김 의원은 "관련 법령에 따르면 공동주택 중 지상 4층 이상의 아파트의 경우, 각 세대별로 대피공간을 설치할 경우에는 2㎡ 이상의 면적을 확보하도록 돼 있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그러나 바닥면적을 산정할 때 안목치수가 아닌 중심선 치수(벽체의 중심선부터의 거리)로 산정하도록 돼 있어서 실제 대피공간이 매우 협소해 큰 혼란을 줄 우려가 있다"고 지적했다.
그는 "실제로 한국토지주택공사(LH)에서 시행한 일부 공공임대주택에서 실제 대피공간 면적이 규정의 60%에 불과한 1.12㎡ 인 세대가 발견돼 화재 등 안전사고에 신속한 대피가 어려울 수 있다는 우려를 주고 있다"며 "특히 4인 가족이나 휠체어로 거동하는 장애인 및 노인이 있는 가정에서는 이 공간을 이용할 수 없는 상황이 초래될 수 있다"고 봤다.
또한 "현행법은 건축물에서 화재가 발생할 경우에 대비해 대피공간을 설치하거나 대피공간 대신 로프형 완강기, 피난사다리 및 하향식 피난구를 설치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면서 "하향식 피난구의 경우 설치를 위한 비용이 많이 들어 공동주택의 대부분은 `로프형 완강기`가 설치돼 있는 상황"이라고 덧붙였다.
계속해서 그는 "그러나 로프형 완강기는 장애인과 노인 및 어린이가 사용하기 어려운 구조이므로 화재 발생 시 적극적으로 대피할 수 있도록 하향식 피난구 등을 설치할 수 있는 방안이 마련돼야 한다는 지적이 있다"고 설명했다.
이에 김 의원은 "건축물의 대피공간의 면적을 사정하는 방식을 눈으로 보이는 벽체 안쪽 면 사이의 거리로 명확히 규정하고 대피공간을 바닥면적의 산정에서 제외토록 해야 한다"며 "화재 발생 시 장애인ㆍ노인ㆍ임산부 등이 자력으로 신속하게 대피할 수 있는 하향식 피난구 등의 장치를 설치하는 경우 바닥면적의 산정에서 제외할 필요가 있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동시에 공공임대주택에 국토교통부령으로 정하는 하향식 피난구의 설치를 의무화함으로써 하향식 피난구의 설치를 유도하고, 화재 발생 시 노인 및 장애인 등 약자의 안전망을 구축하려는 것이다"라고 개정안 제안 이유를 밝혔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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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부산광역시 부원아파트 소규모재건축사업이 시공자 선정을 향한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지난달(6월) 30일 부원아파트 소규모재건축 정비사업조합(조합장 김진원ㆍ이하 조합)은 조합 사무실에서 시공자 선정을 위한 현장설명회(이하 현설)를 개최했다. 그 결과, 7개 건설사가 참여해 성황을 이뤘다.
이날 현설에 참여한 곳은 ▲두산건설 ▲중흥토건 ▲쌍용건설 ▲KCC건설 ▲아이에스동서 ▲제일건설 ▲동원개발 등 7개 건설사로 파악됐다.
현설에서 다수 건설사의 참여가 이뤄짐에 따라 조합은 예정대로 오는 8월 5일 오후 3시 현설과 같은 장소에서 입찰을 마감한다는 구상이다.
일반경쟁입찰 방식으로 진행되는 이번 입찰에 참여를 원하는 업체는 ▲「건설산업기본법」 제2조제7호에 의한 건설업자 또는 「주택법」 제7조제1항에 따라 건설업자로 보는 등록사업자 ▲입찰보증금 30억 원을 입찰제안서 마감 전까지 현금 또는 이행보증보험증권으로 납부한 업체 ▲현설에 참석하고 입찰서를 입찰마감 전까지 제출한 업체 등이어야 한다. 공동참여는 불가하다.
이 사업은 부산 부산진구 중앙대로941번길 11(양정동) 일대 3832.1㎡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공동주택 168가구 및 오피스텔 156실과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다.
이곳은 부산 지하철 1호선 양정역과 붙어 있는 초역세권 입지로 양정초등학교가 붙어 있는 `초등학교를 품은 아파트(일명 초품아)`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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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경기 부천시 소사3구역 재개발사업이 최근 이주를 향한 발판 마련에 성공했다.
지난 6월 20일 부천시는 소사3구역 재개발 정비사업조합(조합장 김찬종ㆍ이하 조합)이 신청한 관리처분계획(안)을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법」 제74조 및 제78조 규정에 따라 인가하고, 동법 제78조제4항 및 시행규칙 제13조에 의거 이를 고시했다.
이에 따르면 이 사업은 부천시 부일로568번길 15(소사동) 일원 7만6081㎡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건폐율 17.9%, 용적률 287.64%를 적용한 지하 3층에서 지상 38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13개동 1649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다.
공동주택은 전용면적 기준으로 ▲40㎡ 132가구 ▲59㎡ 595가구 ▲74㎡ 393가구 ▲84㎡ 529가구 등이다.
한편, 2008년 3월 정비구역으로 지정된 소사3구역은 같은 해 8월 조합설립인가, 2020년 8월 사업시행인가를 득한 후 오늘에 이르렀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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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서울 동대문구 이문3구역 재개발사업이 원활한 사업 추진을 위한 협력 업체 선정에 나섰다.
지난 6월 30일 이문3구역 재개발 정비사업조합(조합장 이우종ㆍ이하 조합)에 따르면 조합은 이날 조합원 부담금 차입 등의 업무를 담당할 업체를 선정하기 위한 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별도의 현장설명회 없이 오는 25일 오후 4시 조합 사무실에서 입찰을 마감한다는 구상이다. 이번 입찰은 일반경쟁입찰 방식으로 진행되며 공동참여가 가능하다.
이 사업은 동대문구 이문로34나길 23(이문동) 외 1필지 일대 15만4783㎡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건폐율 26.65%, 용적률 357.03%를 적용한 공동주택 25개동 4321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다.
이문3구역은 이문3-1구역과 이문3-2구역으로 나눠 고밀도와 저밀도 개발을 동시에 진행하는 국내 최초의 `결합 재개발` 방식이 적용되는 곳으로 한국외국어대와 경희대, 서울시립대 등 명문대가 인접해 있어 주거 수요가 높다. 또한 지하철 1호선 외대앞역과 신이문역 역시 근처에 위치해 있고 동부간선도로가 가까워 서울 도심권으로의 편입이 수월해 교통 인프라가 우수한 곳으로 꼽힌다.
한편, 이곳은 2006년 이문ㆍ휘경 뉴타운으로 지정 및 고시돼 2015년 10월 1일 사업시행인가, 2018년 5월 10일 관리처분인가를 득한 후 오늘에 이르렀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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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서울 광진구 광장동 삼성1차아파트(이하 광장삼성1차) 소규모재건축사업의 시공권 경쟁이 2파전으로 치러질 전망이다.
지난 6월 28일 광장삼성1차 소규모재건축 정비사업조합(조합장 김태엽ㆍ이하 조합)은 조합 사무실에서 시공자 선정을 위한 입찰을 마감했다. 그 결과, ▲SK에코플랜트 ▲한신공영 등이 참여해 입찰이 성사됐다.
조합 관계자는 본보와의 통화에서 "이번 입찰에 SK에코플랜트와 한신공영이 참여하는 등 원활한 건설사의 참여가 이어짐에 따라 입찰이 성사됐다"며 "내부 논의를 통해 조만간 시공자선정총회 일정을 확정할 계획이다"라고 밝혔다.
이 사업은 광진구 아차산로70길 17-21(광장동) 일대 7653㎡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공동주택 194가구 등을 짓는다는 구상이다.
이곳은 지하철 5호선 광나루역이 도보로 10분 거리에 위치한 곳으로 강변북로, 천호대로, 올림픽대로 이용이 용이해 우수한 교통환경을 갖추고 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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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인천광역시 십정4구역 재개발사업이 시공자 선정을 향한 도전을 알렸다.
지난 6월 30일 십정4구역 재개발 정비사업조합(이하 조합)은 시공자 선정을 위한 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이달 8일 오전 11시 조합 사무실에서 현장설명회(이하 현설)를 개최하며 이날 다수 건설사의 참여가 이뤄질 경우 그달 29일 오후 2시 현설과 같은 장소에서 입찰을 마감한다는 구상이다.
일반경쟁입찰 방식으로 진행되는 이번 입찰에 참여를 원하는 업체는 ▲「건설산업기본법」 제2조제7호에 의한 건설업자 또는 「주택법」 제7조제1항에 따라 건설업자로 보는 등록사업자 ▲입찰보증금 100억 원을 입찰마감 전까지 납부한 업체 등이어야 한다. 공동참여는 불가하다.
이 사업은 인천 부평구 경원대로1130번길 14-8(십정동) 일원 4만5196.1㎡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용적률 274.32%를 적용한 지하 3층에서 지상 35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10개동 962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이곳은 지하철 1호선 백운역이 도보 10분 거리에 위치해 교통망이 우수하고 백운초등학교, 상정초등학교, 상정중학교, 인천세무고등학교 등이 인접해 학군도 뛰어나다. 또한 2001아울렛, 롯데마트, 홈플러스, 인천성모병원 등 편의시설도 인근에 위치해 좋은 주거환경을 자랑한다.
한편, 십정4구역은 2009년 3월 조합설립인가, 2011년 10월 사업시행인가를 받아 오늘에 이르렀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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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대구광역시 삼일맨션 소규모재건축사업이 사업시행인가를 향한 발 빠른 행보를 보이고 있다.
지난 6월 30일 수성구는 삼일맨션 소규모재건축 정비사업조합(조합장 이상완ㆍ이하 조합)이 신청한 사업시행계획(안)을 「빈집 및 소규모주택 정비에 관한 특례법」 제29조 규정에 따라 공람한다고 공고했다.
이에 따르면 이 사업은 대구 수성구 동대구로73길 7(범어동) 일대 2834㎡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건폐율 69.42%, 용적률 851.7%를 적용한 지하 6층에서 지상 38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1개동 138가구 및 오피스텔 54실과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다.
이곳은 도시철도 2호선 범어역과 가까운 역세권 단지로 달구벌대로, 동대구로, 동대구역, 동대구복합환승센터 등도 이용이 가능해 좋은 교통환경을 자랑한다. 여기에 범어초, 경신중·고, 정화중, 정화여고, 범어도서관, 범어동 학원가도 인근에 있고 신세계백화점을 비롯해 현대시티아울렛 등 편의시설도 풍부하다.
이외에도 법원, 검찰청, 수성구청, 수성경찰서 등 행정기관은 물론 범어공원, 범어시민공원까지 단지와 인접해 있어 자연친화적인 인프라를 갖추고 있다는 평가를 받는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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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강원 원주시 단계주공아파트(이하 단계주공ㆍ재건축)가 시공자 선정을 향한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지난 6월 28일 단계주공 재건축 정비사업조합(조합장 조승래ㆍ이하 조합)은 조합 사무실에서 시공자 선정을 위한 현장설명회(이하 현설)를 개최했다. 그 결과, 다수 건설사가 참여해 성황을 이뤘다.
이날 현설에 참여한 곳은 ▲DL이앤씨 ▲DL건설 ▲두산건설 ▲우미건설 ▲금성백조주택 등 5개 건설사로 파악됐다.
현설에 건설사들의 참여가 이어짐에 따라 조합은 예정대로 오는 8월 22일 현설과 같은 장소에서 입찰을 마감한다는 구상이다.
일반경쟁입찰 방식으로 진행되는 이번 입찰에 참여를 원하는 업체는 ▲「건설산업기본법」 제9조에 의한 건설업자 또는 「주택법」 제7조제1항에 따라 건설업자로 보는 등록사업자 ▲입찰보증금 150억 원을 입찰마감 3일전까지 현금 또는 입찰보증이행증권으로 납부한 업체 ▲현설에 참석해 조합이 배포한 입찰참여안내서를 수령한 업체 등이어야 한다. 공동참여는 불가하다.
이 사업은 원주시 서원대로 205(단계동) 일대 8만5410㎡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건폐율 15.82%, 용적률 249.82%를 적용한 지하 3층에서 지상 29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15개동 1560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다.
공동주택은 전용면적 기준으로 ▲25㎡ 22가구 ▲49㎡ 33가구 ▲59㎡ 656가구 ▲84㎡ 685가구 ▲101㎡ 164가구 등이다.
이곳은 단지 인근에 북원초등학교, 평원중학교, 원주고등학교 등이 있어 좋은 교육환경을 갖추고 있다. 여기에 롯데마트, AK프라자, 원주세브란스병원 등도 주변에 위치해 있어 생활 인프라 역시 무난하다.
한편, 단계주공은 2003년 조합설립인가, 2017년 2월 사업시행인가를 득한 후 오늘에 이르렀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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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유경제=김진원 기자] 일가족 비극이 오늘날 대한민국의 슬픈 현실을 반영하는 듯해 씁쓸함을 자아낸다.
최근 또 다시 안타까운 소식이 전해졌다. 많은 국민들이 실종된 일가족이 무사한 모습으로 나타나길 바랐지만, 현실은 그렇지 못했다.
지난달(6월) 29일 광주경찰청은 전남 완도군 신지면 송곡항 주변 앞바다 펄에서 인양된 초등학생 조유나(10) 양 일가족이 이용했던 아우디 내부에서 3명이 숨진 채 발견됐다고 밝혔다. 한 달간 행방이 모연했던 조양을 비롯한 가족들이 싸늘한 주검으로 발견된 것이다.
앞서 광주 모 초등학교 5학년생인 조양과 부모는 학교 홈페이지를 통해 한 달간 제주도 살기 체험을 하겠다는 체험학습을 신청했고 학습 기간이 지났음에도 조양이 학교에 등교하지 않자 이상함을 느낀 학교 측이 경찰에 신고하면서 `조유나 양 실종 사건`으로 세상에 알려진 바 있다.
사실 조씨 부부는 2013년 차상위 본인 부담 경감 대상자로 복지 혜택을 받는 적이 있는데다 지난해 직장도 그만둔 것으로 알려져 있고 채무도 1억 원이 넘게 있어 상당한 경제적 압박을 받은 것으로 보인다. 이런 가운데 이들의 죽음을 두고 세간에 많은 추측들이 오간 상태에서 조씨 부부가 암호화폐인 `루나 코인`을 구매했다가 폭락으로 손실을 본 정황이 경찰 수사를 통해 파악되면서 투자 손실로 인한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비관한 채 조씨 부부가 어린 딸을 데리고 극단적 선택을 한 것이 아니냐는 주장이 설득력을 얻고 있다. 현재 경찰은 시신에서 타살을 의심할 만한 구체적인 정황을 확인하지 못한 것으로 알려진 상태다.
상당히 안타까운 점은 조양 일가족의 비극적 선택이 이 시대의 슬픈 현실을 반영하고 있다는 점이다. 앞서 조씨 부부가 죽기 전까지 인터넷 검색을 한 루나 코인은 가격이 97% 떨어지는 등 폭락 사태를 겪으며 전 세계적으로 큰 논란을 일으키기도 했다. 이에 많은 젊은이들 역시 큰 피해를 본 사례가 속출했고 여기저기서 처지를 비관하는 목소리도 나오고 있는 실정이다. 물론 투자자 본인 스스로 일확천금을 노린 욕심으로 인해 일어난 것을 분명하지만 신조어 `벼락거지(자신의 소득에 별다른 변화가 없었음에도 부동산과 주식 등의 자산 가격이 급격히 올라 상대적으로 빈곤해진 사람)` 등이 오늘날 유행어처럼 번진 것을 볼 때 사회적으로도 심각한 상황임을 보여주는 대목이다.
가장 두려운 것은 광기 어린 투자 속에서 자산시장이 급락했을 경우, 더 많은 이들이 비관적인 선택을 할 가능성이 있다는 점이다. `욕심은 화를 불러 온다`는 말을 새기고 지금부터라도 자신의 그릇을 벗어난 무리한 투자를 감행해서는 안 된다. 현재 불안한 자산시장을 볼 때 이미 늦은 감도 있어 보이지만, 자신의 과오를 깨닫고 반복하지 않길 바란다. 조양 일가족의 비극은 다시는 일어나서는 안 되는 사건임을 기억해야 한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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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제주도 제주시 미림주택 소규모재건축사업이 사업시행인가를 향한 발 빠른 행보를 보이고 있다.
지난 6월 29일 제주시는 미림주택 소규모재건축 정비사업조합(조합장 이금순ㆍ이하 조합)이 신청한 사업시행계획(안)을 「빈집 및 소규모주택 정비에 관한 특례법」 제29조제6항 규정에 따라 공람한다고 공고했다.
이에 따르면 이 사업은 제주시 연동8길 35(연동) 외 1필지 일대 2710.1㎡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건폐율 80% 이하, 용적률 600% 이하를 적용한 지하 4층에서 지상 15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2개동 154가구 등을 짓는다는 구상이다.
이곳은 단지 주변에 신제주초, 한라초, 한라중, 제주제일고 등이 위치해 우수한 교육환경을 갖추고 있다. 여기에 롯데마트, 이마트 등도 가까운 거리에 있어 생활 인프라 역시 양호하다.
이외에도 단지 앞에 흘천이 흐르고 연동근린공원, 민오름, 남조순오름 등도 인접해 있어 쾌적한 생활을 영위할 수 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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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부산광역시 괴정1구역 가로주택정비사업이 협력 업체 선정에 나섰다.
지난 6월 30일 괴정1구역 가로주택정비사업조합(조합장 김동필ㆍ이하 조합)에 따르면 조합은 이날 감정평가 업무를 담당할 업체를 선정하기 위한 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별도의 현장설명회 없이 오는 8일 오전 10시 조합 사무실에서 입찰을 마감한다는 구상이다. 이번 입찰은 일반경쟁입찰 및 적격심사 방식으로 진행되며 공동참여는 불가하다.
이 사업은 부산 사하구 사리로 55(괴정동) 일대 9763㎡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건폐율 30%, 용적률 251.37%를 적용한 지하 3층에서 지상 21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3개동 205가구 및 근린생활시설 등을 짓는다.
이곳은 부산 지하철 1호선 대티역이 도보로 5분, KTX 부산역에서 20분 정도 거리에 있는 곳으로 단지 주변에 괴정초, 동주여중, 동주대 등도 위치해 있어 우수한 교육환경을 갖추고 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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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경기 광명시 광명10R구역 재개발사업의 사업시행 변경인가 관련 내용이 수정됐다.
지난 6월 14일 광명시는 광명10R구역 재개발 정비사업조합(조합장 유창시ㆍ이하 조합)이 신청한 사업시행계획 변경(안)의 인가와 관련해 정정고시를 냈다.
이에 따르면 이 사업은 광명시 광명6동 373-3 일원 3만3804㎡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건폐율 19.9%, 용적률 286.35%를 적용한 지하 3층에서 지상 29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11개동 1051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다.
공동주택은 전용면적 기준으로 ▲39.98㎡ 80가구 ▲49.93㎡ 170가구 ▲59.8㎡ 58가구 ▲59.94㎡ 291가구 ▲74.76㎡ 31가구 ▲74.77㎡ 104가구 ▲74.92㎡ 49가구 ▲84.96㎡ 268가구 등이다.
이곳은 지하철 7호선 광명사거리역이 약 750m 거리에 위치해 있으며 광일초등학교, 광남중학교, 명문고등학교 등이 있어 좋은 교육환경을 갖추고 있다. 여기에 편의시설로는 이마트, 이랜드리테일, 광명성애병원 등이 인근에 있어 생활 인프라 역시 우수하다.
한편, 광명10R구역은 2012년 8월 조합설립인가, 2017년 9월 사업시행인가, 2019년 3월 관리처분인가를 득한 후 오늘에 이르렀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2-07-01 · 뉴스공유일 : 2022-07-01 · 배포회수 :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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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유경제=조현우 기자] 강남구의회는 이달 1일 오전 구의회 6층 열린회의실에서 제9대 강남구의원을 대상으로 오리엔테이션을 실시했다.
이번 오리엔테이션은 이달부터 시작되는 제9대 강남구의회 출범을 앞두고 의원 상견례 및 사무국 직원 소개, 의정 활동 안내 등 원활하고 효율적인 의정 운영을 돕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오리엔테이션에 참석한 23명의 의원들은 향후 4년간의 임기 동안 강남구의 발전과 구민의 행복 증진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을 다짐하며 성실하게 의정 활동을 이어나가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한편, 강남구의회는 오는 11일부터 12일까지 2일간 제304회 임시회를 열어 제9대 전반기 의회를 이끌어갈 의장, 부의장, 상임위원회 위원장을 선출하고 각 상임위원회를 구성하는 등 본격적인 의정 활동에 돌입할 예정이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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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서승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경기 안양시 구사거리지구(재개발)가 최근 관리처분계획의 변경을 마쳤다.
지난 6월 29일 안양시는 구사거리지구 재개발 관리처분계획 변경(안)을 인가했다고 고시했다.
이에 따르면 이 사업은 안양 동안구 엘에스로45번길 30(호계동) 일원 4만1950.6㎡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용적률 263.36%, 건폐율 17.29%를 적용한 지하 2층~지상 37층 규모의 공동주택 8개동 855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주택은 전용면적 기준 ▲36㎡ 80가구 ▲43㎡ 66가구 ▲59㎡ 208가구 ▲70㎡ 229가구 ▲84㎡ 272가구 등으로 구성된다.
구사거리지구는 서울외곽순환도로와 가까워 교통환경이 우수하고 호성초등학교, 호원초등학교, 신기중학교 등이 인접해 학군이 뛰어나다. 아울러 홈플러스, 산본시장, 호계종합시장, 이마트, 한성병원 등이 인근에 위치해 편의시설 이용이 편리하다.
이곳은 2010년 10월 조합설립인가, 2016년 6월 사업시행인가, 2017년 3월 관리처분인가 등을 거쳐 오늘에 이르렀다.
한편, 이 사업의 기존 건축물은 철거가 완료됐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2-07-01 · 뉴스공유일 : 2022-07-01 · 배포회수 :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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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서승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대구광역시 신암6구역(재개발)이 협력 업체 선정에 나섰다.
지난 6월 30일 신암6구역 재개발 조합은 정비사업전문관리업자(이하 정비업자) 선정을 위한 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현장설명회를 생략하고 이달 11일 오후 3시 전자조달시스템 나라장터 및 조합 사무실에서 입찰을 마감한다.
일반경쟁입찰 방식으로 이뤄지는 이 입찰에 참여하고 싶은 업체는 ▲공고일 기준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법(이하 도시정비법)」 제102조에 의해 정비업자 등록을 마친 업체 ▲최근 3년 이내 도시정비법 위반으로 벌금 또는 업무 정지 처분을 받지 않은 업체 등의 요건을 충족해야 한다.
신암6구역은 대구 지하철 1호선 큰고개역이 인근에 있어 교통환경이 우수하며 동부초등학교, 신아중학교, 경신고등학교 등이 밀접해 학군이 뛰어나다. 아울러 코스트코, 뉴코아아울렛, 파티마병원 등이 인접해 편의시설 이용이 편리하다.
이곳은 2016년 3월 조합설립인가, 2017년 12월 사업시행인가, 2018년 12월 관리처분인가 등을 거쳐 오늘에 이르렀다.
한편, 이 사업은 대구 동구 신암동 674-20 외 468필지 6만3161.3㎡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지하 2층~지상 15층 규모의 공동주택 17개동 1265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2-07-01 · 뉴스공유일 : 2022-07-01 · 배포회수 :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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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서승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대구광역시 사랑마을1-1단지 가로주택정비사업이 시공자 선정을 향한 도전을 알렸다.
지난 6월 30일 사랑마을1-1단지 가로주택정비사업조합(조합장 조순무ㆍ이하 조합)은 시공자 선정을 위한 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이달 7일 오후 1시 30분 조합 사무실에서 현장설명회(이하 현설)를 개최한다. 이날 다수 건설사 참여가 이뤄질 경우 조합은 오는 29일 오후 2시 현설과 같은 장소에서 입찰을 마감한다.
일반경쟁입찰 방식으로 이뤄지는 이 입찰에 참여하고 싶은 건설사는 ▲「건설산업기본법」 제2조제7호 규정에 의한 건설업자 또는 「주택법」 제7조제1항 규정에 의해 건설사업자로 보는 등록사업자 ▲입찰보증금 30억 원을 현금으로 오는 15일 오후 4시까지 조합 지정 계좌에 입금한 업체 ▲현설에 참석해 조합이 배부한 입찰안내서를 수령한 업체 ▲입찰서를 입찰마감 전까지 제출한 업체 등의 요건을 충족해야 한다.
사랑마을1-1단지 가로주택정비사업은 대구 지하철 3호선 건들바위역과 대봉교역이 인근에 있어 교통환경이 우수하다. 아울러 대봉초등학교, 봉덕초등학교, 경일여자중학교, 대구중학교, 경일여자고등학교 등이 가까이에 있어 학군이 뛰어나다.
한편, 이 사업은 대구 남구 희망로7길 12(이천동) 일원 6540㎡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지하 2층~지상 20층 규모의 공동주택 130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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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청년 주거안정을 위해 주거비를 안정적이면서 지속적으로 지원하도록 하는 입법이 추진된다.
국회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소속 더불어민주당 정태호 의원은 이 같은 내용이 담긴 「주거급여법」 일부 개정안을 지난 6월 29일 대표발의 했다.
정 의원은 "주거급여란 「국민기초생활 보장법」에 따라 주거안정에 필요한 임차료, 수선유지비 등을 지급하는 것"이라며 "수급가구 내 미혼인 자녀(청년가구원)가 학업이나 취업 등을 이유로 부모와 거주지를 달리하는 경우 임차료에 대해 분리 지급을 신청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이러한 청년분리지급신청제도는 청년층의 주거를 안정시키는 효과가 있으나, 현재 법률에 명시적인 근거규정을 두지 않고 「주거급여 실시에 관한 고시」에서 구체적인 사항을 정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무엇보다 우리나라는 학업이나 취업 준비, 독립 욕구 등으로 청년 1인 가구는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는 추세임에도 취업난과 주거비 상승으로 인한 청년층의 주거 안정성과 여건이 취약하다는 지적이 제기돼 왔다.
이에 정 의원은 "청년가구원에 대한 임차료의 분리 지급에 관한 사항을 법률에 명시적으로 규정해 청년분리지급사업이 안정적이고 지속적으로 수행될 수 있도록 해야 한다"면서 "청년층의 주거안정과 주거수준 향상을 도모하려는 것이다"라고 개정안 제안 이유를 밝혔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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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경기 안양시 대동아아파트(소규모재건축)가 시공자 선정을 향한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지난 6월 28일 대동아아파트 소규모재건축 정비사업조합(조합장 이도연ㆍ이하 조합)은 조합 사무실에서 시공자 선정을 위한 현장설명회(이하 현설)를 개최했다. 그 결과, 8개 건설사가 참여해 성황을 이뤘다.
이날 현설에 참여한 곳은 ▲한신공영 ▲제일건설 ▲이수건설 ▲동문건설 ▲파인건설 ▲중앙건설 ▲에이스건설 ▲대우조선해양 등 8개 건설사로 파악됐다.
현설에서 다수 건설사의 참여가 이어짐에 따라 조합은 예정대로 이달 19일 현설과 같은 장소에서 입찰을 마감한다는 구상이다.
일반경쟁입찰 방식으로 진행되는 이번 입찰에 참여를 원하는 업체는 ▲「건설산업기본법」 제2조제7호에 의한 건설업자 또는 「주택법」 제7조제1항에 따라 건설업자로 보는 등록사업자 ▲입찰보증금 10억 원을 입찰마감 전까지 현금 또는 보증증권으로 납부한 업체 ▲현설에 참석해 조합이 배포한 입찰지침서를 수령한 업체 등이어야 한다. 공동참여는 불가하다.
이 사업은 안양 만안구 전파로 63(안양7동) 일대 5845.6㎡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지하 3층에서 지상 29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3개동 222가구와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다.
공동주택은 전용면적 기준으로 ▲49A㎡ 30가구 ▲49B㎡ 28가구 ▲59A㎡ 30가구 ▲59B㎡ 28가구 ▲74A㎡ 54가구 ▲74B㎡ 26가구 ▲84A㎡ 26가구 등이다.
이곳은 지하철 1호선 명학역과 4호선 범계역을 이용할 수 있는 더블 역세권 입지로 단지 인근에 덕천초등학교, 부흥중학교, 부흥고등학교 등도 있어 우수한 학군을 갖추고 있다. 여기에 단지 주변에 안양천이 흐르고 평화공원, 희망공원 등도 가까운 거리에 위치해 있어 친환경적인 생활을 영위할 수 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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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서승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서울 용산구 이촌코오롱아파트(이하 이촌코오롱) 리모델링사업이 임시총회 개최를 향한 발판 마련에 나섰다.
30일 이촌코오롱 리모델링주택조합(이하 조합)은 임시총회 개최를 위한 임시직원(홍보요원) 채용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다음 달(7월) 1일부터 6일 오후 6시까지 이메일로 접수를 받는다. 이 공고를 통해 선정된 홍보요원 10명은 오는 7월 11일부터 21일까지 총회 홍보 등을 수행하게 된다.
이촌코오롱 리모델링사업은 지하철 4호선과 경의중앙선 환승역인 이촌역이 인접해 교통환경이 우수하다. 아울러 국립중앙박물관, 용산민족공원이 인근에 있고 한강과 밀접해 입지 조건이 뛰어나다.
한편, 이 사업은 용산구 이촌로87길 21(이촌동) 및 이촌로89길 32(이촌동) 일대 2만7152.5㎡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을 공동주택 959가구 등으로 리모델링할 계획이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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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서승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경기 수원시 우만동금성아파트(이하 우만동금성) 소규모재건축사업이 임시총회를 앞둬 이목이 쏠린다.
30일 우만동금성 소규모재건축 조합(조합장 김중식)에 따르면 조합은 오는 7월 15일 오후 6시 30분 조합 사무실에서 임시총회를 개최한다.
이날 총회에는 4개 안건이 상정된다. ▲설계 변경에 따른 공사비 증액 심의 의결의 건 ▲공사도급계약서 변경 심의의 건 ▲분양 대행 변경 계약 심의의 건 ▲공급계약서 보고의 건 등이 이에 해당한다.
우만동금성 소규모재건축사업은 신풍초등학교, 다산중학교, 효성초등학교, 원천중학교, 창현고등학교, 광교고등학교, 수원정보과학고등학교, 유신고등학교, 아주대학교 등이 인근에 있어 학군이 뛰어나다. 아울러 꿈틀이어린이공원, 솔밭산공원, 혜령공원, 장고개공원 등이 밀접해 주거환경이 쾌적하며 지하철 신분당선 광교중앙역(아주대)이 인접해 교통환경이 우수하다.
한편, 이 사업은 수원 팔달구 아주로47번길 8(우만동) 일대 3783㎡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공동주택 91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2-06-30 · 뉴스공유일 : 2022-06-30 · 배포회수 :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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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서울 중랑구 면목역2구역 가로주택정비사업이 시공자 선정을 향한 도전을 이어간다.
지난 28일 면목역2구역 가로주택정비사업조합(조합장 최영근ㆍ이하 조합)은 시공자 선정을 위한 재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오는 7월 6일 오후 2시 조합 사무실에서 현장설명회(이하 현설)를 개최하며 이날 다수 건설사의 참여가 이뤄질 경우 그달 27일 오후 4시 현설과 같은 장소에서 입찰을 마감할 예정이다.
일반경쟁입찰 방식으로 진행되는 이번 입찰에 참여를 원하는 업체는 ▲「건설산업기본법」 제2조제7호에 따른 토목공사업과 건축공사업 면허를 겸유하거나 토목건축공사업 면허를 보유한 업체 ▲「건설산업기본법」에 따른 조경공사업 면허, 「소방시설공사업법」에 따른 전문소방시설공사업 면허, 「전기공사업법」에 따른 전기공사업 면허, 「정보통신공사업법」에 따른 정보통신공사업 면허를 보유한 업체 ▲입찰보증금 20억 원을 입찰마감 3일전까지 현금 또는 이행보증증권으로 납부한 업체 ▲현설에 참석해 조합이 배포한 입찰지침서를 수령한 업체 등이어야 한다. 공동참여는 불가하다.
이 사업은 중랑구 상봉로15길 47(면목동) 일대 8965.98㎡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공동주택 259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다는 구상이다.
이곳은 지하철 7호선 면목역과 상봉역을 이용할 수 있는 곳으로 교육시설로는 면목초, 혜원여중, 혜원여고 등이 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2-06-30 · 뉴스공유일 : 2022-06-30 · 배포회수 :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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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관광개발이 코로나 이후 최대 규모의 북해도 단독 전세기 운항에 나선다.
롯데관광개발은 최근 일본 정부가 여행사 단체 관광객 입국을 허용함에 따라 오는 8월 한달 간 총 8회 출발하는 북해도 단독 전세기 여행 상품을 출시했다.
이번 상품은 에어서울을 이용해 3박4일(8월3일, 10일, 17일, 24일) 및 4박5일(8월6일, 13일, 20일, 27일) 일정 등 총 8회에 나눠 진행되며 1인 기준 189만9,000원(유류할증료 및 세금 포함)부터다.
롯데관광개발은 지난 5월 국내 여행사 중에서는 처음으로 코로나19로 인해 중단됐던 북해도 단독 전세기 운항(총 4회)을 2년 4개월만에 처음으로 재개한 바 있다.
롯데관광개발 단독 특전으로 에어서울 왕복 기내식 무료 서비스, 대게, 해산물 뷔페 및 북해도 현지 특식 코스, ‘도야 만세각’, ‘노보리베츠 그랜드’ 등 전 일정 특급호텔에서의 숙박을 제공해 여행의 만족도를 높였다.
주요 관광지로는 북해도의 거점 무역항이었던 ‘오타루 운하’, 일본 최고의 온천마을 ‘노보리베츠’, 화산활동으로 인해 생긴 ‘도야호’, 2만평 부지에 색색의 꽃들이 피어나는 ‘시키사이노오카’ 등이 있다.이 뉴스는 투데이포커스(www.todayf.kr) 공유 뉴스입니다.
뉴스등록일 : 2022-06-30 · 뉴스공유일 : 2022-07-15 · 배포회수 :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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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서울 중랑구 중화역2-2구역 가로주택정비사업이 최근 시공자 선정을 마무리했다.
최근 도시정비업계에 따르면 중화역2-2구역 가로주택정비사업조합(조합장 박희일ㆍ이하 조합)은 지난 25일 시공자 선정을 위한 총회를 개최했다.
이날 총회는 조합원 과반수 참여로 성원을 이뤘으며 DL건설이 다수 조합원들의 지지를 받아 이곳의 시공권을 획득했다.
이 사업은 중랑구 동일로123길 98-11(중화동) 일대 9460.16㎡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건폐율 26.11%, 용적률 249.98%를 적용한 지하 2층에서 지상 15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296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다는 구상이다.
공동주택은 전용면적 기준으로 ▲40㎡ 80가구 ▲59㎡ 200가구 ▲84㎡형 29가구 등이다.
이곳은 지하철 7호선 중화역과 경의중앙선 중랑역이 도보권에 위치한 곳으로 인근에 묵동초, 장안중, 중랑중, 중화고 등이 있어 우수한 교육환경을 갖추고 있다. 여기에 중랑천이 흐르고 봉화산 근린공원 등이 주변에 위치해 있어 친환경적인 생활이 가능하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2-06-30 · 뉴스공유일 : 2022-06-30 · 배포회수 :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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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인천광역시 주안동 삼영아파트(이하 주안삼영) 소규모재건축사업이 사업시행인가를 향한 발 빠른 행보를 보이고 있다.
지난 27일 미추홀구는 주안삼영 소규모재건축 사업시행자인 무궁화신탁이 신청한 사업시행계획(안)을 「빈집 및 소규모주택 정비에 관한 특례법」 제29조제6항에 따라 공람한다고 공고했다.
이에 따르면 이 사업은 인천 미추홀구 인하로 384(주안동) 일대 7047.9㎡를 대상으로 건폐율 21.66%, 용적률 247.66%를 적용한 지하 2층~지상 20층 공동주택 187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 것을 골자로 한다.
이곳은 인천 지하철 1호선 예술회관역을 이용할 수 있는 곳으로 교육시설로는 관교초, 관교중, 제물포여중, 관교여중, 인천고 등이 있다. 여기에 단지 인근에 승학산, 관교공원, 중앙공원, 석바위공원 등도 위치해 있어 쾌적한 삶을 영위할 수 있다.
한편, 소규모재건축사업은 대규모 철거 없이 도로나 기반시설 등은 유지하면서 노후 저층주거지에 공동주택을 신축할 수 있다. 일반 재건축과 달리 사업기간이 평균 약 2~3년(재건축 평균 약 8년)으로 빠르다는 장점을 가지고 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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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권혜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권혜진 기자] 최근 한국부동산원이 발표한 `주간아파트 가격동향`에 따르면 6월 4주(지난 27일 기준) 전국 아파트값은 -0.04% 하락을 기록했다. 수도권과 지방은 하락폭 확대, 서울은 하락폭 유지한 상황이다.
한국부동산원 관계자는 "일부 지역 초고가 위주로 간헐적 거래 발생했으나, 전체적으로는 추가 금리 인상 우려와 매물 적체 영향 등으로 관망세 지속되고 거래 관련 심리 위축되며, 서울 전체 하락세 지속했다"고 분석했다.
이번 주 수도권 아파트값 변동률은 -0.05%를 기록했고, 서울의 경우 -0.03%로 전주 대비 동일한 하락세로 파악됐다.
자치구별로 서초구(0.02%)는 서초ㆍ반포 주요 단지 위주로 상승했으나, 강남구(0%)는 상승ㆍ하락 혼조세 지속되며 보합을 기록했다. 송파구(-0.02%)는 마천ㆍ석촌 중저가 위주로 하락했고, 그 외 강서구(-0.04%)ㆍ강동구(-0.04%)ㆍ동작구(-0.01%) 등 대다수 지역도 하락하며 강남 전체 하락폭 확대했다. 강북은 성동구(0%)에서 성수 일부 초고가 위주로 거래되며 보합 전환됐으나, 강북구(-0.07%)는 수유ㆍ번동 중저가 위주로, 은평구(-0.05%)는 응암ㆍ증산 위주로 매물 적체되며 하락하는 등 강북 전체 하락세 지속한 것으로 나타났다.
인천광역시(-0.08%)는 전주(-0.06%) 대비 더 하락폭을 키웠다. 전반적으로 매물 적체 지속되고 매수세 위축되는 가운데, 연수구(-0.23%)는 지난해 상승 피로감 있는 옥련ㆍ송도 위주, 남동구(-0.08%)는 서창ㆍ논현 위주, 중구(-0.08%)는 신규 입주 물량 영향 있는 중산 위주로 하락폭 확대되며 인천 전체 하락폭 확대했다.
지방(-0.03%)은 시ㆍ도별로 부산(-0.02%), 대전(-0.08%), 대구(-0.19%), 충남(-0.05%), 충북(-0.01%), 강원(0.01%), 광주(0.02%), 세종(-0.31%), 경남(0.03%), 경북(0.01%), 제주(0.02%) 등의 결과를 보였다.
한편, 전국의 아파트 전세가격(-0.02%)은 전주와 동일한 하락세를 보였고, 서울 아파트 전셋값(-0.01%)도 전주와 같은 하락으로 나타난 상황이다.
한국부동산원은 지난 21일 국토교통부를 비롯한 관련 부처 합동 `임대차시장 안정 방안 및 3분기 추진 부동산 정상화 과제` 등 6ㆍ21 부동산 대책이 발표된 가운데, 금리 인상 우려와 매물 누적 영향 지속되고, 전세가격 부담 있는 고가 주택이나 대단지 위주로 하락하며 서울 전체 3주 연속 하락했다고 분석했다.
우선 성동구(0.01%)는 금호ㆍ하왕십리 신축이나 역세권 위주로 상승했으나, 노원구(-0.04%)는 하계ㆍ월계 주요 단지 위주, 강북구(-0.04%)는 미아 주요 단지 위주로, 서대문구(-0.03%)는 남가좌 대단지 위주로 매물 누적되며 하락했다.
강남권에선 서초구(0.03%)가 방배 중저가와 반포 고가 단지 위주로, 강남구(0.01%)는 학군 수요 있는 도곡ㆍ대치 위주, 송파구(0.01%)는 잠실ㆍ방이 주요 단지 위주로 상승했으나, 강동구(-0.01%)의 강일ㆍ둔촌 위주로 매물 증가하며 하락했다. 양천구(-0.06%)는 목동신시가지 위주로 하락세 지속했다.
인천(-0.16%)은 전주(-0.09%) 대비 내림폭을 벌렸다. 연수구(-0.48%)는 옥련ㆍ동춘 노후 단지 및 매물 적체 영향 있는 연수ㆍ송도 위주, 중구(-0.19%)는 중산 (준)신축 대단지 위주, 서구(-0.16%)는 신규 입주 물량 영향 있는 원당ㆍ가정 위주로, 남동구(-0.08%)는 논현ㆍ간석 위주로 하락했다.
경기(-0.02%)는 전주 동일한 하락세를 기록했다. 이천시(0.35%)는 창전ㆍ송정 위주, 안성시(0.06%)는 상대적 저가 인식 있는 아양ㆍ대덕면 위주로 상승했으나, 수원 영통구(-0.19%)는 대체로 매물 적체 지속되며, 양주시(-0.17%)는 옥정 중대형 위주, 의정부시(-0.16%)는 낙양ㆍ민락 대단지 위주, 김포시(-0.13%)는 걸포 등 위주로 하락했다.
지방(-0.02%)은 울산(0.01%), 강원(0.04%), 충북(0.04%) 등에서 일부 단지 위주로 전주 대비 상승폭을 유지하거나 하락세를 보였다. 세종(-0.22%)은 나성 일부 단지에서 상승 거래 발생했으나, 신규 입주 물량 영향 계속되며 하락세 지속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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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서승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대구광역시 명덕지구(재개발)가 협력 업체 선정을 향한 도전을 알렸다.
지난 29일 명덕지구 재개발 조합은 상수도(이설) 공사 관련 업무를 수행할 협력 업체 선정을 위해 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현장설명회를 생략하고 오는 7월 11일 오후 4시 전자조달시스템 나라장터 및 조합 사무실에서 입찰을 마감한다.
일반경쟁입찰 방식으로 이뤄지는 이 입찰은 컨소시엄 참여가 불가하다. 이번 입찰에 참여하고 싶은 업체는 ▲「건설산업기본법」에 따른 상하수도설비공사업 면허를 취득한 업체 ▲조합에서 발주한 업무를 수행하는 데 결격 사유가 없는 업체 등의 요건을 충족해야 한다.
명덕지구는 대구 지하철 1호선과 3호선 환승역인 명덕역과 3호선 건들바위역이 인근에 있어 교통환경이 우수하며 영선초등학교, 경상중학교, 경일여자고등학교 등이 밀접해 학군이 뛰어나다. 아울러 현대백화점, 뉴코아아울렛, 롯데영플라자, 경북대학병원, 영남대병원 등이 인접해 편의시설 이용이 편리하다.
이곳은 2009년 2월 조합설립인가, 2018년 6월 사업시행인가, 2020년 3월 관리처분인가 등을 거쳐 오늘에 이르렀다.
한편, 이 사업은 대구 남구 대명동 2017-2 일원 8만986㎡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지하 2층~지상 35층 규모의 공동주택 1758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2-06-30 · 뉴스공유일 : 2022-06-30 · 배포회수 :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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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서승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전북 전주시 효자구역(재개발)이 최근 정비계획의 변경을 마무리했다.
지난 22일 전주시는 효자구역 재개발 정비계획 및 정비구역 변경지정을 고시했다.
이에 따르면 이 사업은 전주 완산구 용머리로 135(효자동1가) 일원 6만8001.9㎡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공동주택 1248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효자구역은 화산초등학교, 서전주중학교, 상산고등학교 등이 밀접해 학군이 뛰어나다. 아울러 홈플러스, 롯데마트, 전주병원 등이 인근에 위치해 편의시설 이용이 용이하다.
이곳은 2015년 9월 조합설립인가, 2016년 12월 사업시행인가, 2017년 12월 관리처분인가 등을 거쳐 오늘에 이르렀다.
한편, 이 고시 관계 도서는 전주 건축과에서 열람할 수 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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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서승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경남 창원시 상남1구역(재건축)이 사업시행인가를 향해 발 빠른 행보를 보이고 있다.
지난 22일 창원시는 상남1구역 재건축 사업시행계획(안)에 대한 공람을 진행한다고 공고했다. 이 공람은 이달 27일부터 오는 7월 11일까지 창원 도시재생과와 해당 조합 사무실에서 진행된다.
이에 따르면 이 사업은 창원 성산구 상남로 48(상남동) 일대 4만3782.6㎡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건폐율 12.4554%, 용적률 180.1351%를 적용한 지하 2층~지상 29층 규모의 공동주택 728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상남1구역은 가음정공원, 지압공원, 상남분수광장, 대상공원, 용지공원 등이 인근에 있어 주거환경이 쾌적하다. 아울러 외동초등학교, 옹남초등학교, 상남초등학교, 남양초등학교, 남정초등학교, 창원상남중학교, 창원중앙여자고등학교, 창원남고등학교 등이 밀접해 학군이 뛰어나다.
한편, 이곳은 2018년 2월 28일 정비구역 지정, 같은 해 5월 18일 추진위구성승인, 2020년 6월 9일 조합설립인가 등을 거쳐 오늘에 이르렀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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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서승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대전광역시 삼성동1구역(재건축)이 최근 정비계획의 변경을 마쳤다.
지난 28일 대전시는 삼성동1구역 재건축 정비계획 및 정비구역 변경지정을 고시했다.
이에 따르면 이 사업은 대전 동구 우암로85번길 23(삼성동) 일원 4만9189.3㎡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공동주택 739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삼성동1구역은 바로 옆에 대전천변이 흐르고 삼성초등학교, 보문중ㆍ고등학교, 한밭중학교 등 여러 학군이 5분 거리에 있어 교육환경이 뛰어나다. 아울러 KTX 대전역과 고속터미널이 근접하고 대전, 세종, 오송을 연결하는 BRT 버스 노선도 연결돼있어 교통환경이 우수하다.
한편, 이 사업의 시행 기간은 정비구역 지정 고시일부터 13년까지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2-06-30 · 뉴스공유일 : 2022-06-30 · 배포회수 :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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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서울 강서구 염창무학아파트(이하 염창무학) 리모델링사업이 시공자 선정 도전에 나섰다.
30일 염창무학 리모델링주택조합(조합장 신형준ㆍ이하 조합)은 시공자 선정을 위한 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오는 7월 8일 오전 11시 조합 사무실에서 현장설명회(이하 현설)를 개최하며 이날 원활한 업체의 참여가 이뤄질 경우 그달 29일 오후 2시 현설과 같은 입찰을 마감한다는 구상이다.
일반경쟁입찰 방식으로 진행되는 이번 입찰에 참여를 원하는 업체는 ▲「건설산업기본법」 제9조에 의한 건설업자 또는 「주택법」 제7조제1항에 따라 건설업자로 보는 등록사업자 ▲입찰보증금 30억 원을 납부한 업체 ▲현설에 참석한 업체 등이어야 한다. 공동참여는 불가하다.
이 사업은 강서구 양천로77길 45(염창동) 일대 8523.5㎡를 대상으로 한다. 염창무학은 현재 273가구 규모의 단지로 리모델링사업을 통해 지상 24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302가구 규모의 단지로 탈바꿈할 전망이다.
이곳은 지하철 9호선 염창역이 가까운 곳으로 염창초, 염동초, 염경중, 양동중 등이 도보권에 있어 좋은 교육환경을 갖추고 있다. 여기에 단지 주변에 한강이 흐르고 용왕산, 양화한강공원 등도 가까운 거리에 있어 쾌적한 삶을 누릴 수 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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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경기 시흥시 부강ㆍ제성아파트(이하 부강ㆍ제성) 가로주택정비사업이 최근 시공자 선정을 마무리했다.
최근 도시정비업계에 따르면 부강ㆍ제성 가로주택정비사업조합(조합장 김윤현ㆍ이하 조합)은 지난 25일 시공자 선정을 위한 총회를 개최했다.
이날 총회는 조합원 과반수 참여로 성원을 이뤘으며 대보건설이 조합원들의 지지를 받아 이곳의 시공권을 획득했다.
이 사업은 시흥시 신천로80번길 10-1(신천동) 일대 4872.4㎡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지하 2층에서 지상 15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2개동 145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다는 구상이다.
이곳은 서해선 신천역을 이용할 수 있는 곳으로 신천초, 신천중, 소래중, 소래고 등이 근거리에 위치해 있어 무난한 교육환경을 갖추고 있다. 여기에 단지 주변에 신천근린공원, 은행근린공원, 비둘기공원 등이 있어 주거환경 역시 쾌적하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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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인천광역시 중앙아파트 가로주택정비사업이 시공자 선정 절차에 착수했다.
지난 28일 중앙아파트 가로주택정비사업조합(조합장 오중석ㆍ이하 조합)은 시공자 선정을 위한 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오는 7월 8일 오후 3시 조합 사무실에서 현장설명회(이하 현설)를 개최한다. 이날 다수 건설사의 참여가 이뤄질 경우 조합은 오는 8월 2일 오후 3시 현설과 같은 장소에서 입찰을 마감할 계획이다.
일반경쟁입찰 방식으로 진행되는 이번 입찰에 참여를 원하는 업체는 ▲「건설산업기본법」 제9조에 의한 건설업자 또는 「주택법」 제7조제1항에 따라 건설업자로 보는 등록사업자 ▲입찰보증금 15억 원을 입찰마감 4일전 오후 3시까지 현금으로 납부한 업체 등이어야 한다. 공동참여는 불가하다.
이 사업은 인천 서구 신석로112번길 29(석남동) 일대 3258.5㎡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지하 5층에서 지상 28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108가구 및 오피스텔 162실과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다는 구상이다.
이곳은 지하철 7호선과 인천 지하철 2호선 석남역이 가까운 더블 역세권으로 교육시설로는 석남초, 천마초, 가좌여중, 가정고 등이 있다. 여기에 단지 주변에 원적산, 원적산공원, 원적산도시자연공원구역, 철마산 등이 있어 친환경적인 생활을 영위할 수 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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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제주도 제주시 삼덕연립 소규모재건축사업이 최근 사업시행인가를 받았다.
지난 27일 제주시는 삼덕연립 소규모재건축 정비사업조합(조합장 이정길ㆍ이하 조합)이 신청한 사업시행계획(안)을 「빈집 및 소규모주택 정비에 관한 특례법」 제29조제1항 규정에 따라 인가하고 동법 시행규칙 제10조제2항에 의거 이를 고시했다.
이에 따르면 이 사업은 제주시 연동4길 35(연동) 일대 3760.8㎡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건폐율 29.45%, 용적률 249.89%를 적용한 지하 3층에서 지상 15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1개동 110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다.
공동주택은 전용면적 기준으로 ▲52㎡ 22가구 ▲54㎡ 7가구 ▲55㎡ 7가구 ▲63㎡ 44가구 ▲75㎡ 30가구 등이다.
이곳은 인근에 신제주초, 한라초. 한라중, 제주제일고 등이 있어 좋은 교육환경을 갖추고 있다. 여기에 단지 주변에 흘천이 흐르고 연동근린공원, 노형근린공원, 한라수목원 등도 위치해 있어 쾌적한 삶을 영위할 수 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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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서울 서대문구 연희1구역 재개발사업이 협력 업체 선정에 나섰다.
지난 27일 연희1구역 재개발 정비사업조합(조합장 전부순ㆍ이하 조합)에 따르면 조합은 이날 정비사업전문관리업자(이하 정비업자)를 선정하기 위한 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오는 7월 1일 오후 3시 조합 사무실에서 현장설명회(이하 현설)를 개최하며 그달 11일 오후 3시 현설과 같은 장소에서 입찰을 마감한다는 구상이다.
일반경쟁입찰 방식으로 진행되는 이번 입찰에 참여를 원하는 업체는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법」 제102조에 의거 정비업자로 등록한 업체 ▲현설에 참석한 업체 ▲입찰보증금을 입찰마감일까지 제출한 업체 등이어야 하며, 공동참여가 불가하다.
이 사업은 서대문구 연희동 533 일원 5만5173㎡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지하 3층에서 지상 20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1002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다.
공동주택은 전용면적 기준으로 ▲39A㎡ 48가구 ▲39B㎡ 16가구 ▲39C㎡ 16가구 ▲46A㎡ 59가구 ▲46B㎡ 31가구 ▲51A㎡ 18가구 ▲51B㎡ 18가구 ▲59A㎡ 167가구 ▲59B㎡ 157가구 ▲75A㎡ 86가구 ▲75B㎡ 20가구 ▲84A㎡ 300가구 ▲84B㎡ 62가구 ▲112㎡ 4가구 등이다.
이곳은 경의중앙선 가좌역이 도보 10분 거리에 위치해 교통환경이 우수하며 가재울초등학교, 서연중학교, 홍은중학교, 경성고등학교, 숭문고등학교 등이 인접해 학군도 뛰어나다. 여기에 하나로마트, 홈플러스, 이마트, 가재울어린이공원, 연세대세브란스병원 등이 인근에 위치해 있어 편의시설 이용 역시 용이하다.
한편, 연희1구역은 2008년 3월 조합설립인가, 2010년 12월 사업시행인가, 2019년 5월 관리처분인가 등을 거쳐 오늘에 이르렀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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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가 세계 최초로 파운드리(반도체 위탁생산) 3나노미터(㎚, 10억분의 1m) 공정 초도 양산을 시작했다.
반도체 회로 선폭을 의미하는 3나노 공정은 현재 반도체 제조 공정 가운데 가장 앞선 기술로, 이 공정에선 파운드리 업계 1위 기업인 대만 TSMC보다 삼성전자가 앞서 있다.
지금까지 삼성전자와 TSMC의 최선단(최소선폭) 공정은 4나노였다.
회로 선폭을 미세화할수록 반도체 소비전력이 감소하고 처리 속도가 향상되는데 삼성전자는 이번 3나노 공정에서 차세대 트랜지스터 구조인 'GAA'(Gate-All-Around) 신기술을 세계 최초로 적용 기술 혁신을 이뤄냈다.
GAA 기술은 공정 미세화에 따른 트랜지스터의 성능 저하를 줄이고, 데이터 처리 속도와 전력 효율을 높일 수 있어 기존 핀펫(FinFET) 기술에서 한 단계 진보된 차세대 반도체 핵심 기술이다.
삼성전자는 3나노 GAA 1세대 공정이 기존 5나노 핀펫 공정과 비교해 전력을 45% 절감하면서 성능은 23% 높이고, 반도체 면적을 16% 줄일 수 있게 됐다.
이번 3나노 공정은 첨단 파운드리 EUV(극자외선) 공정이 적용되는 삼성전자 화성캠퍼스 S3 라인에서 생산된다.
삼성전자는 고성능 컴퓨팅(HPC, High-Performance Computing)용 시스템 반도체 양산에 3나노 공정을 우선 적용하고 향후 모바일 SoC(시스템온칩) 등으로 확대한다는 방침이다.이 뉴스는 투데이포커스(www.todayf.kr) 공유 뉴스입니다.
뉴스등록일 : 2022-06-30 · 뉴스공유일 : 2022-07-15 · 배포회수 :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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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저임금위원회는 29일 정부세종청사에서 제8차 전원회의를 열어 내년도 최저임금을 올해보다 5.0% 오른 시간당 9천620원으로 의결했다.
이는 올해 최저임금(9천160원)보다 460원(5.0%) 높은 금액이다. 내년도 최저임금의 월 환산액(월 노동시간 209시간 기준)은 201만580원이다.
내년도 최저임금은 노사간 입장차로 인해 양측이 퇴장한 가운데 공익위원들 제시안으로 표결을 거쳐 결정됐다.
노사 양측은 박준식 최저임금위원장의 요청에 따라 3차례에 걸쳐 요구안을 제시했지만 양측의 입장 차이가 좀처럼 좁혀지지 않자 공익위원들은 9천620원을 제시한 뒤 표결을 제안했다.
인원 27명 가운데 민주노총 근로자위원을 제외한 23명이 투표한 결과 찬성 12명, 기권 10명, 반대 1명으로 5.0% 인상이 가결됐다.
최근 5년간 시간당 최저임금은 2018년 7천530원(인상률 16.4%), 2019년 8천350원(10.9%), 2020년 8천590원(2.9%), 작년 8천720원(1.5%),
올해 9천160원(5.1%)으로 인상됐다.
노동부는 8월 5일까지 내년도 최저임금을 고시하고 내년 1월 1일부터 효력이 발생한다.이 뉴스는 투데이포커스(www.todayf.kr) 공유 뉴스입니다.
뉴스등록일 : 2022-06-30 · 뉴스공유일 : 2022-07-15 · 배포회수 :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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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서승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경남 양산시 복지아파트 재건축사업이 최근 시공자 선정을 매듭지었다.
29일 복지아파트 재건축 조합에 따르면 조합은 지난 26일 시공자선정총회를 개최했다.
이날 총회는 전체 조합원 과반수 참여로 성황을 이뤘으며 현대엔지니어링이 쌍용건설을 제치고 이곳 시공권을 확보했다.
조합 관계자는 "시공자선정총회를 성황리에 마쳐 현대엔지니어링을 시공자로 선정했다"라며 "조합은 시공자와 가계약 체결 등 후속 절차에 나설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복지아파트 재건축사업은 황산초등학교, 범어초등학교, 오봉초등학교, 범어중학교, 신주중학교, 물금고등학교 등이 인근에 있어 학군이 뛰어나다. 아울러 중새들천공원, 주산지어린이공원, 범어배수지, 범어황산어린이공원, 범어어린이공원 등이 밀접해 주거환경이 쾌적하다.
한편, 이 사업은 양산시 물금읍 오봉로 185(범어리) 일대 1만7841㎡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용적률 275.64%를 적용한 지하 3층~지상 25층 규모의 공동주택 4개동 453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2-06-29 · 뉴스공유일 : 2022-06-30 · 배포회수 :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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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서승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경남 창원시 양덕2동지구(재건축)가 협력 업체 선정을 향한 도전에 나섰다.
지난 20일 양덕2동지구 재건축 조합(조합장 이의호)은 정비기반시설 공사 관련 업무를 수행할 협력 업체 선정을 위해 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현장설명회를 생략하고 오는 7월 11일 오전 10시 조합 사무실에서 입찰을 마감한다.
일반경쟁입찰 방식으로 이뤄지는 이 입찰은 컨소시엄 참여가 불가하다. 이번 입찰에 참여하고 싶은 업체는 ▲토목공사업(토목건축공사업) 면허를 보유한 업체 ▲사업자등록증, 명함, 신분증, 입찰보증금 납부서를 지참하고 조합에 방문해 관련 자료를 수령한 업체 ▲조합 방문 전날까지 현금으로 입찰보증금 2억 원을 납부한 업체 ▲사무소의 소재지가 경남인 업체 ▲워크아웃, 부도, 회의 신청 및 법정 관리에 해당하지 않는 업체 등의 요건을 충족해야 한다.
양덕2동지구는 2007년 12월 조합설립인가, 2008년 10월 사업시행인가, 2017년 9월 관리처분인가 등을 거쳐 오늘에 이르렀다.
이곳은 봉덕초등학교, 창신중학교, 창신고등학교 등이 인근에 있어 학군이 뛰어나다. 아울러 롯데마트, 신세계백화점, 동마산병원 등이 가까이 있어 편의시설 이용이 편리하다.
한편, 이 사업은 창원 마산회원구 양덕동 166-44 일대 3만6243.8㎡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지하 3층~지상 39층 규모의 공동주택 956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2-06-29 · 뉴스공유일 : 2022-06-30 · 배포회수 :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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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서승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경기 성남시 금광동 4071 일원 가로주택정비사업이 시공자 선정에 나섰다.
29일 금광동 4071 일원 가로주택정비사업조합(조합장 서영남ㆍ이하 조합)은 시공자 선정을 위한 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다음 달(7월) 7일 오후 2시 조합 사무실에서 현장설명회(이하 현설)를 개최한다. 이날 다수 건설사 참여가 이뤄질 경우 조합은 오는 7월 28일 오후 2시 현설과 같은 장소에서 입찰을 마감한다.
일반경쟁입찰 방식으로 이뤄지는 이 입찰에 참여하고 싶은 업체는 ▲「건설산업기본법」 제2조제7호 규정 및 「주택법」 제7조에 따라 건설업자로 보는 등록사업자 ▲전자조달시스템 나라장터에 현설 3일 전까지 참가 서류를 업로드하고 신청을 마친 뒤 현설에 참석해 조합이 배부한 시공자 선정 입찰지침서를 수령한 업체 ▲입찰보증금 20억 원을 입찰마감 3일 전까지 현금 또는 이행보증보험증권으로 제출한 업체 ▲조합이 제시하는 입찰지침서, 홍보 지침 준수 서약서 및 이행 각서의 내용을 이행할 수 있는 업체 ▲「정비사업 계약 업무 처리 기준」 제12조에 의해 부정당업자로 지정되지 않은 업체 등의 요건을 충족해야 한다.
금광동 4071 일원 가로주택정비사업은 지하철 8호선 남한산성입구역이 인근에 있어 교통환경이 우수하며 미소어린이공원, 노루목공원, 은행식물원, 어울림공원 등이 밀접해 주거환경이 쾌적하다. 아울러 상원초등학교, 단대초등학교, 성남동초등학교, 성남동중학교 등이 인접해 학군이 뛰어나다.
한편, 이 사업은 성남 중원구 산성대로434번길 9(금광동) 일원 9979.93㎡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지하 2층~지상 15층 규모의 공동주택 3개동 213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2-06-29 · 뉴스공유일 : 2022-06-29 · 배포회수 :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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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서승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충북 청주시 사직1구역(재개발)이 최근 정비계획의 변경을 마쳤다.
지난 24일 청주시는 사직1구역 재개발 정비계획 및 정비구역 변경지정을 고시했다.
이에 따르면 이 사업은 청주 서원구 호국로162번길 22(사직동) 일원 12만5804.7㎡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공동주택 2271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사직1구역은 2008년 12월 조합설립인가, 2021년 1월 사업시행인가, 지난 5월 26일 관리처분인가 등을 거쳐 오늘에 이르렀다.
이곳은 흥덕초등학교, 청주중학교, 대성고등학교 등이 인근에 있어 학군이 뛰어나다. 아울러 홈플러스, 롯데영플라자, 청주의료원 등이 밀접해 편의시설 이용이 용이하다.
한편, 이 사업의 시행 기간은 정비구역 변경지정 고시일부터 4년까지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2-06-29 · 뉴스공유일 : 2022-06-29 · 배포회수 :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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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서울 양천구 세화연립 가로주택정비사업이 시공자 선정을 향한 도전에 다시 나섰다.
지난 27일 세화연립 가로주택정비사업조합(조합장 박미진ㆍ이하 조합)은 시공자 선정을 위한 재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오는 7월 5일 오후 3시 조합 사무실에서 현장설명회(이하 현설)를 개최하며 이날 다수 건설사의 참여가 이뤄질 경우 그달 26일 오후 4시 현설과 같은 장소에서 입찰을 마감할 계획이다.
일반경쟁입찰 방식으로 진행되는 이번 입찰에 참여를 원하는 업체는 ▲「건설산업기본법」 제2조제7호 규정에 의한 건설업자 또는 「주택법」 제7조제1항에 따라 건설업자로 보는 등록사업자 ▲입찰보증금 5억 원을 조합이 지정한 계좌로 입찰마감 전까지 현금으로 납부한 업체 ▲현설에 참석해 조합이 배포한 입찰지침서를 수령한 업체 등이어야 한다.
이 사업은 양천구 중앙로57길 17(신월동) 일대 1767.3㎡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지하 2층에서 지상 7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1개동 54가구 등을 짓는다는 구상이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2-06-29 · 뉴스공유일 : 2022-06-29 · 배포회수 :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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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서울 은평구 응암4구역 재건축사업이 최근 관리처분계획의 변경을 마무리했다.
지난 16일 은평구는 응암4구역 재건축 정비사업조합(조합장 이주연ㆍ이하 조합)이 신청한 관리처분계획 변경(안)을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법」 제74조에 따라 인가하고, 동법 제78조제4항 규정에 의거 이를 고시했다.
이에 따르면 이 사업은 은평구 백련산로6길 9-1(응암동) 일대 1만9649.5㎡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건폐율 23%, 용적률 242.8%를 적용한 지하 3층에서 지상 15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8개동 358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다.
공동주택은 전용면적 기준으로 ▲59A㎡ 84가구 ▲59B㎡ 28가구 ▲59C㎡ 13가구 ▲84A㎡ 115가구 ▲84B㎡ 118가구 등이다.
이곳은 지하철 3호선 녹번역과 6호선 응암역이 인접하고 내부순환로, 강변북로, 응암대로, 통일로 등으로의 진입이 용이하다. 또한 연은초, 응암초, 영락중 등이 도보권 내에 있으며 충암초ㆍ중ㆍ고와 명지초ㆍ중ㆍ고 등 역시 가까운 거리에 있다.
여기에 단지 뒤쪽에는 백련산근린공원, 앞쪽에는 불광천이 근거리에 위치해 있어 조용하고 공기가 맑아 쾌적성이 뛰어나며, 서울시립은평병원과 연세세브란스병원 등 대형 병원은 물론 단지 반경 1km에 이마트를 비롯한 신응암시장, 대림시장 등이 자리 잡고 있어 좋은 생활 인프라를 갖추고 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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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서울 동작구 흑석9구역 재개발사업이 원활한 사업 추진을 위한 협력 업체 선정에 나섰다.
지난 28일 흑석9구역 재개발 정비사업조합(조합장 이종왕ㆍ이하 조합)에 따르면 조합은 이날 정비사업전문관리업자(이하 정비업자)를 선정하기 위한 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오는 7월 6일 오후 2시 조합 사무실에서 현장설명회(이하 현설)를 개최하며 그달 25일 오후 2시 현설과 같은 장소에서 입찰을 마감한다는 구상이다.
일반경쟁입찰 방식으로 진행되는 이번 입찰에 참여를 원하는 업체는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법」 제102조에 의거 정비업자로 등록한 업체 ▲현설에 참석해 조합이 배부한 입찰지침서를 수령한 업체 등이어야 하며, 공동참여가 가능하다.
이 사업은 동작구 서달로10가길 1(흑석동) 일대 9만4579.2㎡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지하 7층에서 지상 25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21개동 1536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다.
이곳은 단지 인근에 지하철 9호선 흑석역이 가까이 위치해 있으며 은로초, 흑석초, 동양중, 중앙대 서울캠퍼스 등이 인접해 우수한 교육환경을 갖추고 있다. 여기에 단지가 한강변과 인접해 있으며 사달산 자연공원, 고구동산, 국립현충원 등도 있어 친환경적인 생활을 영위할 수 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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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서울 성북구 정릉골구역 재개발사업이 최근 시공자 선정을 마무리했다.
최근 도시정비업계에 따르면 정릉골구역 재개발 정비사업조합(조합장 천재진ㆍ이하 조합)은 지난 18일 시공자 선정을 위한 총회를 개최했다.
이날 총회는 조합원 과반수 참여로 성원을 이뤘으며 포스코건설이 조합원들의 지지를 받아 경쟁사인 롯데건설을 제치고 이곳의 시공권을 가져갔다.
포스코건설 관계자는 "정릉골구역은 서울에서 얼마 남지 않은 대형 재개발 구역으로 자사의 우수한 시공능력을 최대한 발휘해 준공 이후 지역 내 랜드마크로 자리매김하도록 하겠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이 사업은 성북구 솔샘로15가길 50-4(정릉동) 일대 20만3857㎡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지하 2층에서 지상 4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81개동 1411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다.
이곳은 지하철 우이신설선 북한산보국문역이 약 450m 거리에 위치해 있으며 교육시설로는 청덕초등학교, 고대사범부속중학교, 고대사범부속고등학교 등이 있다. 여기에 단지 주변에 롯데마트, 현대백화점, 이마트, 대한병원 등이 있어 생활 인프라 역시 우수하다.
한편, 2012년 8월 22일 정비구역으로 지정된 이곳은 2017년 6월 2일 조합설립인가, 지난해 12월 30일 사업시행인가를 득한 후 오늘에 이르렀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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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승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서울 강동구 명일중앙하이츠아파트(이하 명일중앙하이츠) 리모델링사업이 시공자 선정을 향한 도전을 알렸다.
지난 23일 명일중앙하이츠 리모델링주택조합(조합장 김종도ㆍ이하 조합)은 시공자 선정을 위한 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다음 달(7월) 1일 오후 4시 조합 사무실에서 현장설명회(이하 현설)를 개최한다. 이날 건설사의 적극적인 참여가 이뤄질 경우 조합은 오는 8월 3일 오후 4시 현설과 같은 장소에서 입찰을 마감한다.
제한경쟁입찰 방식으로 이뤄지는 이 입찰은 컨소시엄 참여가 불가하다. 이번 입찰에 참여하고 싶은 건설사는 ▲공고일 기준 「건설산업기본법」 제9조 규정에 의한 건설업자 또는 「주택법」 제7조제1항에 의한 건설업자로 보는 등록사업자 ▲현설에 참석한 건설업자 또는 등록사업자 ▲2021년 기준 시공능력평가 10위권 이내인 업체 ▲입찰보증금 40억 원 중 8억 원을 현설 전까지 입금하고 입찰마감 전까지 나머지 32억 원을 입금한 업체 등의 요건을 충족해야 한다.
명일중앙하이츠 리모델링사업은 지하철 5호선 고덕역이 인근에 있어 교통환경이 우수하며 고현초등학교, 한영중학교, 한영외국어고등학교, 한영고등학교, 강동고등학교 등이 밀접해 학군이 뛰어나다. 아울러 은하수어린이공원, 명일근린공원, 강동그린웨이 명일근린공원, 방아다리어린이공원 등이 인접해 주거환경이 쾌적하다.
한편, 이 사업은 강동구 구천면로 557(상일동) 일대 1만5076㎡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을 공동주택 471가구 등으로 탈바꿈시킬 계획이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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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서승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인천광역시 부개주공3단지아파트(이하 부개주공3단지) 리모델링사업이 협력 업체 선정에 나섰다.
29일 부개주공3단지 리모델링주택조합(조합장 조용삼ㆍ이하 조합)은 감정평가업자 선정을 위한 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현장설명회를 생략하고 오는 7월 5일 오후 2시 조합 사무실에서 입찰을 마감한다.
일반경쟁입찰 방식으로 이뤄지는 이 입찰은 컨소시엄 참여가 불가하다. 이번 입찰에 참여하고 싶은 업체는 관계 법령에 따라 관련 자격을 갖추고 조합에서 발주한 업무를 수행하는 데 결격 사유가 없어야 한다.
부개주공3단지 리모델링사업은 지하철 7호선 삼산체육관역이 인근에 있어 교통환경이 우수하며 청운공원, 신궁동놀이공원, 새울놀이공원, 부개공원 등이 밀접해 주거환경이 쾌적하다. 아울러 부광초등학교, 부일초등학교, 부광중학교, 구산중학교, 인천미래생활고등학교, 부광여자고등학교 등이 인접해 학군이 뛰어나다.
한편, 이 사업은 인천 부평구 길주남로 144(부개동) 일대 5만4754㎡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을 공동주택 1982가구 등으로 리모델링할 계획이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2-06-29 · 뉴스공유일 : 2022-06-29 · 배포회수 :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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