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경제 > 부동산
서승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서울 영등포구 남성아파트 재건축사업이 시공자 선정을 향해 발 빠른 행보를 보여 이목이 쏠린다.
19일 남성아파트 재건축 조합에 따르면 조합이 지난 18일 오후 2시 조합 사무실에서 개최한 현장설명회에 4개 사가 참여해 입찰이 성사됐다. 이에 조합은 2022년 1월 4일 오후 2시 현장설명회와 같은 장소에서 입찰을 마감할 계획이다.
조합 관계자는 "현장설명회에 ▲포스코건설 ▲DL건설 ▲롯데건설 ▲대우건설 등이 참여해 입찰이 성사됐다"라며 "입찰마감일에도 다수 건설사 참여가 이뤄지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남성아파트 재건축사업은 지하철 1호선ㆍ2호선 신도림역과 2호선 문래역이 가까이 위치해 있고 서부간선도로와 올림픽대로를 통한 이동이 용이하다. 교육 시설로는 영등포ㆍ문래초등학교, 양화ㆍ신도림중학교가 가까이 있다.
아울러 현대백화점, 이마트, 문래창작촌, 문래근린공원, 디큐브시티해바라기공원, 신도림테크노근린공원, 도림천 등이 가까워 주거 편의성도 높다.
한편, 이 사업은 이 사업은 영등포구 경인로77길 21(문래동2가) 일원 약 1만5669.1㎡에 지하 3층~지상 28층 규모의 공동주택 488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1-11-19 · 뉴스공유일 : 2021-11-19 · 배포회수 : 8
 FREE
|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
|
|
|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후보의 수행실장인 한준호 의원이 막장 발언으로 논란을 일으키고 있다.
지난 17일 한 수행실장은 `영부인도 국격을 대변한다`는 글을 자신의 페이스북에 개진하면서 `두 아이의 엄마 김혜경 vs 토리 엄마 김건희` 라는 표현을 썼다. 이 후보의 아내인 김혜경씨와 국민의힘 윤석열 대선후보의 아내인 김건희씨를 비교하며 윤 후보를 비난함과 동시에 이 후보를 상대적으로 치켜세우기 위한 의도로 보이지만 비유 자체가 매우 부적절했다. 김혜경씨가 두 아이를 출산했고, 김건희씨는 슬하에 자녀가 없고 토리라는 강아지를 키운다는 점을 지적한 것인데 사실상 출산 유무를 우열의 기준으로 삼고 심지어 국격과도 연관을 시킨 만큼 논란이 커지고 있는 모양새다.
비난이 쏟아지자 한 의원은 40분 후 해당 표현을 삭제했지만, 이미 엎질러진 물이다. 더군다나 윤 후보와 김건희씨는 과거 유산의 아픔을 겪은 경험이 있는 것으로 알려지며 해당 발언은 더 큰 파장을 몰고 왔다. 윤 후보 측에 따르면 윤 후보는 김건희씨가 임신했을 때 "아이가 태어나면 업고 출근했다"고 기뻐할 정도였지만 안타깝게도 유산을 해 이후 아이 대신 강아지와 고양이를 키우기로 한 것이다.
아무리 전쟁터와 같은 정치판이라도 인간이 지켜야할 선이 있다. 국민을 대표하는 국회의원이라면 더더욱 인격이라는 것을 잘 갖추고 있어야 한다. 그런데 집권여당 대선후보의 수행실장이자 국회의원이라는 사람은 인간이 갖고 있어야 할 기본적인 소양도 못 갖춘 듯하다.
윤 후보 측은 "윤석열 후보나 배우자가 해당 사안에 대해 언급한 것은 없지만 내용을 접하고 얼마나 가슴이 아팠겠냐"며 "아이를 낳지 못하는 여성은 국격을 떨어뜨리는 것인가. 도대체 아이가 있느냐 없느냐와 국격이 무슨 상관이냐"며 불쾌감을 숨기지 못했다.
정의당 역시 "한준호 수행실장이 글을 지웠다고 하더라도 정치적 책임까지 지울 수는 없으며 지켜야할 선이 있음에도 대선 후보의 배우자라는 이유만으로 한 여자를 임신과 출산, 육아의 도구로 취급하는 일은 용납할 수 없다"고 비난했다.
아무리 살벌한 정치판이라도 이기기 위해서라면 한 여자의 상처를 약점 삼아 이토록 잔인할 수 있는가. 이재명 후보 측은 한 의원이 수행실장을 맡고 있는 만큼 해당 발언에 대한 입장 정리와 추후 적절한 조치를 취하고 발언 이후 모습을 감춘 한 의원 역시 지금이라도 사과를 하는 것이 현명할 것으로 보인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1-11-19 · 뉴스공유일 : 2021-11-19 · 배포회수 : 10
 FREE
|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
|
|
|
경제 > 부동산
조현우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조현우 기자] 경기 안산시 고잔연립3구역(재건축)이 시공자 선정을 향해 기대감을 높이고 있지만, 업계 일각에서 부당한 `내역 입찰`이란 주장과 함께 이목을 끌고 있다.
최근 고잔연립3구역 재건축 조합(조합장 홍순찬)에 따르면 조합이 지난 18일 조합 사무실에서 시공자 선정 입찰을 마감한 결과 ▲현대건설 ▲SK에코플랜트 2개 사가 참여해 입찰이 성사됐다. 조합은 다음 달(12월) 중 시공자 선정까지 마무리한다는 구상을 밝혔다.
안산 단원구 인현중앙길 229(고잔동) 일원 4만7417.7㎡를 대상으로 한 고잔연립3구역은 지하철 4호선과 수인분당선 환승역인 고잔역이 인근에 있어 교통환경이 우수하다. 아울러 화랑유원지, 화랑저수지, 원고잔공원, 안산화랑오토캠핑장 등이 밀접해 주거환경이 쾌적하다.
앞으로 선정될 시공자와 조합은 이곳에 용적률 249.97%를 적용한 지하 3층~지상 35층 규모의 공동주택 13개동 1145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특정 건설사 질의에 입찰마감 D-6 "입찰지침서 변경"
물량산출 근거 등 내역
그런데 축제 분위기를 보여야 하는 고잔연립3구역에서 시공자 선정을 앞두고 불협화음 조짐이 보인다. 특히 시공자 선정과 관련해 조합원들의 권익을 위해서는 재건축 입찰에 대한 정확한 이해와 규정을 준수할 필요가 필요하다는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어 귀추가 주목된다.
먼저 이곳 조합이 이달 18일 시공자 선정 입찰마감을 6일 앞둔 12일 현장설명회에 참석한 건설사들에게 보낸 공문을 보면 「정비사업 계약업무 처리기준」에 의거해 건설사가 설계를 제안하는 경우 설계도서, 공사비 명세서, 물량산출 근거, 시공 방법, 자재사용서 등을 제출하라고 지시했다.
이에 대해 답변서를 보낸 현대건설 측은 "입찰에 참여할 건설사는 현장설명회에서 조합에게 받은 입찰지침서를 준수하는 것이 마땅한데, 당시 입찰지침서에 명기되지 않은 추가 서류를 한 특정 건설사의 질의에 대한 답변으로 요구했다"면서 "조합원에게 최고의 이익을 드리기 위해 준비하는 회사의 입장을 고려하지 않고, 입찰에 참여하는 자체를 사전에 차단하려는 시도"라고 밝혔다.
아울러 회사 측은 "관련 지침에 따라 조합이 요구한 자료들의 작성에 45일의 입찰기간이 주어지지만, 조합은 현장설명회~입찰마감까지 단 30일의 기한을 뒀고 입찰마감이 6일 남은 시점에서 추가 사항을 언급했다"고 덧붙였다.
이와 관련해 도시정비업계 전문가들은 현대건설이 특정 시공자와 조합의 맞춤식 입찰이 이뤄진 `기울어진 운동장`에서 시공권 경쟁에 나선 것이 아니냐는 분석을 내놨다.
조합 측에선 현대건설의 의문에 문제가 될 것이 없다는 태도를 보였다. 특히 「정비사업 계약업무 처리기준」과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법」에 명시된 사항을 따랐을 뿐 회사에서 주장하는 `내역 입찰`이 아니라는 주장과 함께 내역 입찰과 무관하다고 선을 그었다. 앞서 현대건설은 `입찰비용산출내역서 및 물량산출내역서 등을 제출해야 하는 내역 입찰`이라면서 `내역 입찰은 입찰기간 45일 적용`의 룰을 지켜야 한다고 지적한 바 있다.
이런 가운데 조합원들 사이에서도 `내역 입찰이다` vs `정당한 입찰이다`란 논점을 두고 이슈화되면서 시끄러워지고 있다.
한 조합원은 "조합 설립 때부터 2개 건설사가 공을 들인 만큼 이들의 경쟁이 치열해보인다"면서도 "다수 조합원이 공정하고 바른 시공자 선정을 원하고 있는 만큼 조합이 입찰공고와 입찰지침서에 대한 바른 판단을 해야 정상적인 경쟁이 벌어질 수 있고, 조합원의 권익도 올라간다"고 토로했다.
SK에코플랜트, 공정한 시공권 대결 주장 `시공권 판짜기` 아니다
한편, SK에코플랜트는 최근 조직이 변경되면서 세간의 관심을 받고 있다. SK에코플랜트는 신임 대표이사 사장 체제에서 첫 수주전을 치르는 곳으로 고잔연립3구역을 선택했다.
신임 대표는 SK에코플랜트의 친환경 중심 사업 재편을 지휘하고 있으나 주택 관련 사업 역시 강조한 것으로 알려졌다. 올해 3분기까지 SK에코플랜트의 건축ㆍ주택사업 부문 누적 매출액(1조4540억 원)은 전체 매출에서 약 28%의 비중을 기록했다.
그러나 고잔연립3구역의 시공자선정총회 윤곽이 나온 가운데, 도시정비업계에서 수주에 목마른 SK에코플랜트가 이번 총회를 앞두고 `조합 유착설` 등 악재가 터져 이를 어떻게 극복할지도 화제다. 업계 한쪽에서는 마치 짜인 각본처럼 일사천리로 진행되는 시공자 선정 과정이 과거와 달리 시끄러워질 수 있다고 우려하면서 총회를 앞두고 조합원들이 꼼꼼한 검토를 거쳐야 한다고 주장했다.
이와 관련해 SK에코플랜트 도시정비사업팀은 전혀 사실이 아니라는 의견을 피력하고 있다고 알려졌다. 자사의 공정한 경영을 토대로 절대 불법을 저지르지 않는다는 주장과 함께 공정한 경쟁만 있을 뿐이라고 일축하는 것으로 보인다.
이와 관련해서 한 전문가는 "특정 건설사와 조합의 유착설이 불거지고 있는 만큼 조합에서는 투명하고 공정한 입찰을 유도하기 위해 노력해야 할 것"이라면서 "특정 건설사와의 조합 결탁설에 대해 해명하고 경쟁을 유도해야 최고의 사업 조건을 받을 수 있다"고 조언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1-11-19 · 뉴스공유일 : 2021-11-19 · 배포회수 : 10
 FREE
|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
|
|
|
윤순의 꿈
황장진 건강도우미집 (전자책) / 한국문학방송 刊
최양섭은 자랑스러운 대한민국 육군 장교. 양양한 앞날을 위해 열성 다해 뛰더니만 섭섭하게 단란한 가족 곁을 일찍 떠났다.
황윤순은 특유의 낙천관으로 삶을 살아 윤택잖은 살림에도 봉영·태영 잘도 키워 순탄찮은 발판 굳혀 밝은 앞날 열고 있다.
― <머리글>
- 차 례 -
머리글
제1부 행복의 열쇠
기억해야 할 지혜
나는 왜 사는가?
아름답게 바꾸어 사는 법
입술 30초가 가슴의 30년
읽을수록 좋은 명언
좋은 것은 비밀이다
좋은 운을 가진 사람
지울 줄 아는 지혜
참 좋은 이에게
처음 맘을 잃지 않고 사는 지혜
축복 안에 사는 방법
행복의 열쇠
행복한 사람은 시계를 보지 않는다
제2부 멋진 인생
현명한 사람이 되려면
혼자 보기 아까운 글귀들
첫눈 맞이
한국인의 속설
없어야 할 것들
암과 싸워주는 먹거리
장수 먹을거리
삶은 신선해야 한다
멋진 인생
물을 제대로 마시는 방법
소금에 관한 지혜
이름난 말
부부라면
제3부 기적의 10 마디
복을 부르는 방법
일끝 잘 마무리
겨울 맛
새 아침 해맞이
민들레의 9 덕
삶의 다짐
여섯 가지를 묻지 마라
장수의 비결
기적의 열 마디
회개 명언
제4부 8가지만 버리면
새벽 걷기
삶의 진리
인생이란
나는 어디쯤 가고 있을까?
몸에 좋은 먹거리
따뜻한 물을 아침에 마시면 좋은 이유
재미있게 살아보자
8가지만 버리면 인생은 축복
탈무드의 훌륭한 말
오랜 것의 소중함
혼자 알기 아까운 생활 정보 (1)
혼자 알기 아까운 생활 정보(2)
기다림이 있다면 행복
9가지 몸가짐
제5부 첫새벽 열어가기
첫새벽 열어가기
마음 다짐
하나인 듯 둘이고, 둘인 듯 하나인 삶
코로나 덕분에
코로나 때문에
건강 길잡이 (1)
건강 길잡이 (2)
비단과 걸레
먹지 말아야 할 발암 식품
삶의 지혜
좋은 말 한마디
장수 10 결
봉의산
사랑과 감동
배려
제6부 건강한 생활습관
늘 고마워요
코로나부터 물리치자
순리대로 살자
한국에선 밥이면
좋은 친구가 있어서 좋다
행복은 어디에서?
건강한 생활습관
오징어의 효능
참는다는 것
누가 묻거던
운
[2021.11.15 발행. 245쪽. 정가 5천원(전자책)]
※ 이 책은 콘텐츠몰.com 에서 바로 구매 및 열람이 가능합니다. 콘텐츠몰 바로가기 (클릭)
◑ 전자책 미리보기(클릭)
뉴스등록일 : 2021-11-19 · 뉴스공유일 : 2022-01-07 · 배포회수 : 0
 FREE
|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
|
|
|
경제 > 부동산
서승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서울 구로구 오류현대연립 재건축사업이 시공자 선정을 향한 도전을 이어간다.
지난 18일 오류현대연립 재건축 조합은 시공자 선정을 위한 2차 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이달 26일 오후 2시 조합 사무실에서 현장설명회를 개최한다. 이날 다수 건설사 참여가 이뤄질 경우 조합은 2022년 1월 11일 오후 2시 현장설명회와 같은 장소에서 입찰을 마감한다.
일반경쟁입찰 방식으로 이뤄지는 이 입찰에 참여하고 싶은 건설사는 현장설명회에 참석하고 조합이 정한 소정의 입찰 서류를 입찰마감일까지 제출해야 한다. 또한 입찰보증금 100억 원을 입찰마감일까지 이행보증보험증권 등으로 납부해야 한다. 다만 컨소시엄 참여는 불가하다.
오류현대연립 재건축사업은 지하철 7호선 천왕역이 밀접해 교통환경이 뛰어나고 오류남초등학교, 오남중학교, 우신고등학교 등이 인근에 있어 학군이 뛰어나다. 아울러 이마트, 이랜드리테일, 구로성심병원 등이 인접해 편의시설 이용이 용이하다.
한편, 이 사업은 구로구 오류로 62-15(오류동) 외 1필지 일원 2만3318.7㎡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지하 6층~지상 15층 규모의 공동주택 437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1-11-19 · 뉴스공유일 : 2021-11-19 · 배포회수 : 10
 FREE
|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
|
|
|
경제 > 부동산
서승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서울 영등포구 신길13구역(재건축)이 시공자 선정에 나섰다.
지난 18일 신길13구역 재건축 조합은 시공자 선정을 위한 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이달 26일 오후 2시 조합 사무실에서 현장설명회를 개최한다. 이날 건설사들의 적극적인 참여가 이뤄질 경우 조합은 오는 12월 17일 오후 3시 현장설명회와 같은 장소에서 입찰을 마감한다.
일반경쟁입찰 방식으로 이뤄지는 이 입찰에 참여하고 싶은 건설사는 현장설명회에 참석해 조합이 배부한 입찰지침서를 수령해야 한다. 또한 입찰보증금 30억 원을 현금 또는 이행보증보험증권으로 입찰마감일까지 납부해야 한다.
신길13구역은 지하철 7호선 신풍역이 인접해 교통환경이 우수하며 대길초등학교, 대영초등학교, 대방초등학교 등이 인근에 위치해 학군이 뛰어나다. 아울러 구민체육센터, 신길근린공원, 보라매병원, 대림성모병원이 밀접해 편의시설 이용이 편리하다.
한편, 이 사업은 영등포구 신길로23길 32(신길동) 일대 1만5120㎡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용적률 479.98%를 적용한 지하 3층~지상 35층 규모의 공동주택 601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1-11-19 · 뉴스공유일 : 2021-11-19 · 배포회수 : 10
 FREE
|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
|
|
|
경제 > 부동산
서승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광주광역시 산수3구역(재개발)이 시공자 선정을 향한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19일 산수3구역 재개발 조합에 따르면 조합이 지난 18일 오후 2시 조합 사무실에서 개최한 현장설명회에 3개 사가 참여해 입찰이 성사됐다. 이에 조합은 다음 달(12월) 9일 오후 2시 현장설명회와 같은 장소에서 입찰을 마감할 계획이다.
조합 관계자는 "현장설명회에 ▲현대건설 ▲현대엔지니어링 ▲GS건설 등 다수 건설사 참여가 이뤄져 입찰이 성사됐다"라며 "입찰마감일에도 건설사들의 적극적인 참여가 이뤄져 시공자 선정으로 이어지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산수3구역은 2020년 1월 15일 정비구역 지정, 같은 해 6월 2일 추진위구성승인, 지난달(10월) 8일 조합설립인가 등을 거쳐 오늘에 이르렀다.
이곳은 산수초등학교, 충장중학교 등이 인근에 있어 학군이 뛰어나다. 아울러 푸른길공원, 산수공원 등이 밀접해 주거환경이 쾌적하다.
한편, 이 사업은 광주 동구 산수길35번길 11-1(산수동) 일원 4만767㎡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지하 2층~지상 20층 규모의 공동주택 685가구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1-11-19 · 뉴스공유일 : 2021-11-19 · 배포회수 : 10
 FREE
|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
|
|
|
경제 > 부동산
권혜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권혜진 기자] 경기 안양시 관양동 현대아파트(이하 관양현대) 재건축사업이 시공자 선정을 향한 기대감을 키우고 있는 가운데 임원 해임총회 이슈가 나왔다.
이 사업은 안양 동안구 관평로 333(관양동) 일대 6만2557㎡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조합장 김해중)은 이곳에 지하 3층에서 지상 32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15개동 1305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건설할 계획이다.
관양현대 재건축사업은 올해 7월 20일 조합설립인가를 득하고, 지난달(10월) 29일 시공자 선정을 위한 입찰공고를 통해 시공사 선정 절차를 진행하고 있었다.
조합장 등 조합 임원 해임총회
본보 현대산업개발의 조직적 해임총회 지원 활동 단독 `입수`
조합의 시공자 선정 진행과 별도로 올해 10월 13일 조합장 등 해임을 위한 임시총회가 소집(발의자 대표 이기표)됐다. 당초 해임발의자 대표는 이달 13일 해임총회를 개최하겠다고 통지했으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등의 사유로 해임총회 진행을 오는 12월 4일로 연기한 것으로 전해졌다.
하지만 본보가 단독으로 입수한 자료에 따르면 조합의 고유업무이자 조합원들의 의견에 따라 해임 안건이 처리돼야 함에도 불구하고, 현대산업개발의 홍보요원들이 조합원들을 상대로 해임을 위한 서면 제출을 적극적으로 유도하고 있다. 향후 사업 절차 및 조합원과 관계자 사이에서 논란이 커질 수 있는 여지가 있는 상황인 것.
현대산업개발의 홍보요원들은 조합장 등 해임총회에 대해 당초 "해임이 돼도 사업이 지연되지 않는다"고 해임발의자 측의 입장을 간접적으로 전달하는 수준이었으나, 해임 서면 취합이 부진해지자 경쟁사인 롯데건설과 조합장의 결탁설을 주장하며 적극적으로 해임 서면결의서를 제출할 것을 조합원들에게 요구하고 있어서 파장이 커질 것으로 보인다.
현대산업개발 관계자는 해임총회 지원이 사실무근이라며 손사래를 치고 있지만, 본보가 단독 입수한 증거물인 현대산업개발 홍보요원의 수첩자료에는 해임총회 서면 제출을 유도하라는 지시사항이 기록돼 있어, 소문으로만 무성했던 현대산업개발의 해임총회 지원이 사실로 드러났다.
유관 업계에서는 시공자가 해임총회 지원을 통해 조합원 편 가르기로 자신들의 지지 세력을 확장하는 것에 심각한 우려를 나타내고 있다. 조합원들의 반목이 확대될수록 사업 조건으로 승부를 겨뤄야 하는 시공자 선정 절차의 기본 원칙이 무너질 수 있기 때문이다.
한편, 최근 현대산업개발은 9명의 사망사고를 기록한 광주광역시 학동4구역(재개발) 철거 건물 붕괴 참사 재판에서 현대산업개발 측이 조직적으로 철거 자료를 폐기ㆍ조작했다는 법적 증언에 따라 관련 책임을 피할 수 없을 전망이다.
관양현대가 시공자 선정과 해임총회 이슈를 이겨내고 향후 어떤 방향으로 전개돼 재건축사업을 원만하게 진행할 수 있을지 그 귀추가 주목된다. 본보에서는 관양현대 재건축 관련 특집 기사를 지속 취재할 계획이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1-11-19 · 뉴스공유일 : 2021-11-19 · 배포회수 : 10
 FREE
|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
|
|
|
경제 > 부동산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경기 성남시 단대동 53-1 일대(가로주택정비)의 시공권을 향한 경쟁이 2파전으로 치러질 전망이다.
최근 도시정비업계에 따르면 단대동 53-1 일대 가로주택정비사업조합(조합장 이문재ㆍ이하 조합)은 지난 14일 시공자 선정을 입찰을 마감했다. 그 결과, ▲신동아건설 ▲극동건설 등이 참여해 입찰이 성사됐다.
이번 입찰에 원활한 건설사의 참여가 이어짐에 따라 조합은 오는 12월 4일 시공자선정총회를 개최한다는 계획이다.
이 사업은 성남 수정구 논골로 41(단대동) 일대 4188㎡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지상 15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105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건립할 예정이다.
이곳은 지하철 8호선 남한산성입구역이 단지 근처에 위치한 역세권으로 주변에 성남양지초등학교, 상원초등학교, 상원여자중학교 등이 있어 우수한 교육환경을 갖추고 있다. 여기에 인근에 단대공원, 노루목공원, 은행공원 등이 있어 친환경적인 생활을 영위할 수 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1-11-19 · 뉴스공유일 : 2021-11-19 · 배포회수 : 11
 FREE
|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
|
|
|
경제 > 부동산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인천광역시 효성뉴서울아파트(이하 효성뉴서울ㆍ재건축)가 시공자 선정을 향한 재도전을 알렸다.
지난 17일 효성뉴서울 재건축사업의 사업시행자인 무궁화신탁은 시공자 선정 관련 재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무궁화신탁은 이달 25일 오후 3시 위원회 사무실에서 현장설명회(이하 현설)를 개최하며, 다수 건설사 참여가 이뤄질 경우 오는 12월 16일 현설과 같은 장소에서 입찰을 마감한다는 구상이다.
앞서 진행된 현설에서는 ▲SK에코플랜트 ▲DL건설 ▲동문건설 등 다수의 건설사가 참여해 기대를 모았으나 최종 입찰까지는 이어지지 않았다.
일반경쟁입찰 방식으로 진행되는 이번 입찰에 참여를 원하는 업체는 ▲「건설산업기본법」 제9조 규정 및 「주택법」 제7조에 따라 건설업자로 보는 등록사업자 ▲입찰보증금 30억 원을 입찰마감일까지 신탁사 계좌로 현금 10억 원 및 이행보증증권 20억 원으로 각각 나눠 납부한 업체 등이어야 한다. 공동참여는 불가하다.
이 사업은 인천 계양구 안남로573번길 16(효성동) 일대 1만7713㎡를 대상으로 지하 3층에서 지상 25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593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이 짓는 것을 골자로 한다.
이곳은 지하철 1호선 작전역이 인접해 있는 곳으로 경인교대부설초, 명현초, 효성중, 효성고, 경인교대 인천캠퍼스 등이 있어 좋은 교육환경을 갖추고 있다. 여기에 단지 주변에 천마산, 보람사슴목장, 계양산 삼림욕장 등 풍부한 녹지공간이 있어 주거환경이 쾌적하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1-11-19 · 뉴스공유일 : 2021-11-19 · 배포회수 : 11
 FREE
|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
|
|
|
부산시 수영구(광안1동~광안4동)에 위치한 해수욕장으로 해운대 해수욕장과 함께 부산의 대표 해수욕장 명소이다.
남쪽으로 남천동, 대연동, 북쪽으로 망미동, 수영동 동쪽으로 민락동(민락해변공원/광안해변공원)과 인접해 있다.
넓은 해안과 모래펄을 가진 곳이라는 뜻에서 ‘넓을 광(廣)’ 자에 해안을 뜻하는 ‘안(岸)’ 자를 넣어 붙여진 이름(1914년)이다. 이후에 ‘편안할 안(安)’ 자로 변경해 광안(廣安)으로 표기하게 됐다.
해수욕장 앞으로 광안대교(수영구 남천동과 해운대구 우동의 센텀시티를 잇는 다리/ 총길이7,420m, 너비 18∼25m에 달하는 2층 복층 구조의 왕복 8차로 다리로, 1994년 8월에 착공해 2003년 1월 6일 개통함)가 놓여 있어 야경이 아름답다.
해수욕장 주변에 횟집(300여곳)과 레스토랑, 노래방, 카페, 음식점 등이 들어서 있다.
특히 민락동의 회센터는 살아있는 생선을 1층에서 골라 횟집(반찬 등 차림비 별도 제공)에 올라가 먹는 독특한 상권이 형성돼 있다.
해변에서는 부산불꽃축제를 비롯해 광안리국화축제, 광안리어방축제 등 다양한 축제들이 열린다.이 뉴스는 투데이포커스(www.todayf.kr) 공유 뉴스입니다.
뉴스등록일 : 2021-11-19 · 뉴스공유일 : 2021-11-19 · 배포회수 : 1
 FREE
|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
|
|
|
수성못 유원지는 대구시 수성구 무학로 78길(두산동, 상동, 파동, 지산동)에 위치한 호수공원으로 1927년 4월 24일 인공으로 조성(못둘레 2,020m, 저수량 70만톤)됐다.
두류공원의 성당못과 함께 대구시민들의 모임장소, 연인들의 데이트 코스로 선호되고 있다.
들안길을 따라 카페, 술집, 노래방, 레스토랑, 숙박시설 등 유흥시설들이 밀집돼 있으며 대구 도시철도 3호선(수성못역)이 지난다.
수성못 안에 둥지섬 이라는 작은 섬도 있는데 이곳에 각종 동식물이 서식하고 철새들도 많이 찾는다.
수성못 내에서는 오리배를 대여해 탈 수도 있다. 영상음악분수쇼(매년 개최)와 '수성못페스티벌(9,10월경)' 등 다양한 이벤트도 개최된다.이 뉴스는 투데이포커스(www.todayf.kr) 공유 뉴스입니다.
뉴스등록일 : 2021-11-19 · 뉴스공유일 : 2021-11-19 · 배포회수 : 1
 FREE
|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
|
|
|
준령 길
신송 이옥천 시집 (전자책) / 한국문학방송 刊
‘준령 길을 걷는다’는 제목으로 제57 번째 시집 저자의 말을 요약한다.
아직도 정상은 보이지 않고 준령 길 언덕 돌 의자에 앉아 올라온 먼먼 길 무심코 내려다본다.
먼 길 걷느라 힘들고 다리도 아프지만 고단하다고 주저앉거나 자리보존하면 지금까지 걸어온 길 포말이 되고 말 것이며 초심의 작심 무의미하게 된다.
장족 길 허겁지겁 좇을 일은 없지만 그래도 누워 천장만 쳐다볼 수 없어 영혼의 건강을 위해서라도 허송세월 마음의 지팡이 앞세워 한 발 한 발 몸의 컨디션도 명줄도 잇는 행보 지켜가며 꾸준히 걸을 것이다.
필연코 정상에 도달하고 싶은 생각은 추호도 없다.
여기까지 걸어오면서 한 고개 넘으면 또 한 고개 다음에는 정상인줄 알았는데 넘고 넘는 크고 작은 준령 팔십 고개 넘었어도 꽃구름 앉은 정상은 없다.
정상에 오르지 못하더라도 쉴 수 없고 누워 뒹굴 수 없어 노구 사지 녹슬기 전에 오늘도 한 발 한 발 경개 찾아 산하 길 낯선 발걸음 한 발작 옮긴다.
― 저자의 말 <준령 길을 걷는다>
- 차 례 -
저자의 말
제1부 상처는 아픈 채찍이다
아픈 상처
실타래 풀기
명상의 무게
즐거운 집
배움의 한계
거울을 보며
비장의 카드
일은 행복이다
꿈 좇는 도전 길
일의 끈
시청각 길들이기
갈기의 미소
꿈의 불씨
식목의 색깔
리더의 무게
실패는 채찍
부딪지 마라
이름 값
패인 주름 값
金石學
제2부 부소산 유적은 벌겋게 익어간다
부여 탐방
치매 처방
바른 성장
코스모스
달개비 꽃 1
달개비 꽃 2
달개비 꽃 3
유년 시절
인내력
위기의 기회
용서의 힘
모자를 쓴다
無知의 숲길
묵은 시집
산책 길
변화의 발자국
행복한 꿈
독자의 입맛
산책의 선물
길의 끝에서
제3부 마음 창의 동공 속 낯이 드러난다
아련한 생각
마음 닦기
정상 길
밑거름의 훈기
애를 에던 기억
싸늘한 반색
도전 꽃 찾아
푸른 숲
피로 씻는다
삶의 준비
꽃길 찾아
영혼의 여로
거울의 역설
숭고한 삶
체경의 명답
양생 꽃
말의 열매
겸허한 심상
갈등의 꽃
문화의 거리
제4부 눈엽 저기여기 방실댄다
재생의 능력
흔들리는 감나무
생의 면류관
공양
조절의 丸
영혼의 실체
잔인한 목숨
겸손의 차림
물 약
전쟁
귓속을 후빈다
아버지의 상징
헌신은 사랑 싣고
첫 詩語
아내와 별리
짐 지던 길이
소심 공포
방심의 대가 1
방심의 대가 2
흔들리기 싫다
제5부 꼭꼭 씹어 단지 쓴지 음미한다
급한 체증
여로의 인연
용암 분출
초연 길의 꿈
선장의 책무
위안의 깃발
필요한 것
농사 꾼
인내의 선물
신용의 그늘
향기 찾아
아내의 혼
순리
희망
반환점
재앙의 씨
측근 자
지혜의 서식지
생명의 소리
한 발짝부터
[2021.11.23. 153쪽. 정가 5천원(전자책)]
※ 이 책은 콘텐츠몰.com 에서 바로 구매 및 열람이 가능합니다. 콘텐츠몰 바로가기 (클릭)
◑ 전자책 미리보기(클릭)
뉴스등록일 : 2021-11-18 · 뉴스공유일 : 2022-01-07 · 배포회수 : 0
 FREE
|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
|
|
|
경제 > 부동산
서승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최근 서울시가 사회주택사업을 향해 비판의 목소리를 높이고 있는 가운데 시민단체가 반박하고 나서 갈등이 심화되고 있다.
2103억 원 쓴 사회주택사업, 주택 공급은 `847가구`… 목표 대비 24.5% 불과
지난 15일 서울시는 서울시 바로 세우기 작업의 일환으로 민간 위탁, 보조금사업에 대한 감사를 진행해 중간 결과를 발표했다.
이이동 서울시 공공감사담당관은 "2015년부터 추진된 사회주택사업에 대한 추진 실태와 성과를 조사해 17건의 행정 조치와 1건의 신분상 조치를 통보했다"라고 밝혔다.
이 담당관은 이어 "앞으로 사회주택사업이 효과성과 공정성을 담보하고 지속 가능한 사업이 될 수 있도록 재구조화할 계획이다"라고 덧붙였다.
사회주택사업은 사회적기업, 협동 조합, 비영리단체 등이 장애인, 고령자 청년 1인 가구 등 사회적ㆍ경제적 약자를 대상으로 임대주택을 공급하는 민관협력 주택사업을 뜻한다. 민간에 공급하는 주택 시세 대비 80% 이하의 저렴한 임대료로 주택을 빌려주고 최장 10년까지 거주할 수 있도록 한다.
세계적으로 공공과 민간이 함께 비영리 사회주택사업을 진행하는 이유는 부동산시장에만 맡길 수 없고 공공이 모두 해결할 수 없기 때문이다. 시장의 실패와 정부의 실패를 모두 겪으면서 그 대안으로 발굴한 것이 사회주택사업이다.
하지만 당초 취지와 달리 사회주택사업의 임대주택 공급 성과가 미비하고 불공정한 입주자 선정으로 약자들의 입주 기회를 빼앗아간 점이 확인됐다.
서울시가 2015년부터 올해 말까지 추진된 사회주택사업을 조사한 결과, 7년간 서울시가 사회주택사업에 예산 2103억 원을 투입했지만 입주가 확정된 주택 물량은 총 1712가구로 목표(7000가구) 대비 24.5%에 불과했다.
이중 서울주택도시공사(SH)가 사회적ㆍ경제적 주체에 사회주택으로 제공한 매입 임대주택 865가구를 제외할 경우 실질적인 주택 공급 효과는 847가구(12.1%)에 그친 것이다. 2019년 이전 사회주택사업으로 선정된 46곳(744가구) 중 아직 주택 공급을 하지 못한 곳도 27곳(491가구)으로 절반 이상(58.7%)에 해당된다.
서울시 관계자는 "담보력이 약한 사업자가 사회주택사업에 참여해 대출이 지연되자 건축비를 확보하지 못했고 사업자로 선정된 지 1~2년이 경과했지만 착공도 못했다"라며 "시민 혈세로 매입한 토지가 착공하지 못하고 방치됐다"라고 말했다.
SH가 제공한 매입 임대주택 865가구에 대한 입주자 선정 과정에서도 사회주택사업 사업자들이 특정 경력 활동자를 우대해 불공정한 입주자 선정을 진행한 것으로 조사됐다.
사회주택사업의 사업자를 선정하는 과정에서도 이해충돌이 다수 발생해 공정성이 담보되지 못한 사례가 확인됐다. 한국사회주택협회 이사장이 대표를 맡고 있는 사회주택사업 업체 심사에 심사위원으로 참여하거나 심사위원 본인이 예전에 대표를 맡았던 업체의 사회주택사업 심사에 심사위원으로 참여했다.
법을 위반한 사례도 적발됐다. 사회주택종합지원센터 민간 위탁 업체 선정 시 조례상 자격 기준에 맞지 않는 업체를 선정하고 공모에 참여한 SH에게 철회를 강요한 점도 드러났다.
게다가 사회주택사업과 사회투자기금 관련 업체들이 기금을 사유화한 사례도 나왔다. 사회투자기금 운용 업체 대표가 기금 사용을 이유로 서울시에게 무이자로 받은 융자를 본인이 대표이거나 등기 이사로 등재된 업체에 셀프로 융자한 것이다.
13개 사회주택사업을 인수한 후 서울시의 지원 없이 임차보증금을 상환했다고 주장한 사회주택사업 업체도 임차보증금 반환을 위해 사회투자기금 3억 원을 융자 받아 임차보증금을 상환했다.
현재 사회주택사업 사업자를 대상으로 한 사회투자기금 융자액은 모두 328억1500만 원(잔액 130억8300만 원)으로 이중 올해 만기가 도래하는 채권은 41억3200만 원에 달한다. 일부 업체는 만기 됐지만 상환하지 못해 연체 중이다.
시민단체 `반발`… "해당 공무원에게도 책임 물어야"
이번 감사 결과에 대해 시민단체들은 반발했다. 먼저 약 100개 시민단체가 참여한 연대단체 `퇴행적인 오세훈 서울시정 정상화를 위한 시민 행동 준비위원회`의 이원재 공동위원장은 이달 16일 "오세훈 서울시장이 행정에서 흔하게 일을 큰 문제로 부풀리고 있다. 감사를 언론플레이 도구로 쓰고 있는 것 같다"라며 "아직 재심의 등 감사 절차가 남았고 최종 감사 결과가 나오지도 않은 상태에서 보도자료를 발표하는 것은 이례적인 경우다"라고 비판했다.
같은 날 서울시 관계자는 "이번 감사는 잘못된 제도와 정책을 손질하기 위해 진행되는 것이다"라며 "다른 의도는 없다"라고 선을 그었다.
지난 4일 이한솔 사회주택협회 이사장은 "노동자 주택 외에 창업자 주택 등 다양한 유형의 사회주택이 존재한다. 서울시가 노동자 주택만 부각시키는 것은 사업을 정쟁화하려는 의도로 보인다"라며 "서울시가 사업을 진행하는 민간 업체에 대한 문제만 언급하고 해당 부서 공무원의 지도ㆍ감독에 대한 책임은 묻지 않고 있다"라고 지적했다.
이에 대해 이달 16일 서울시 감사위원회 관계자는 "해당 사업을 담당했던 부서에 대해서도 책임을 물을 예정이다"라며 "아직 구체적인 계획이 확정되지 않아 밝히지 않은 것이다"라고 설명했다.
한편, 서울시는 이번 감사에 따른 조치 사항을 해당 부서에 통보하고 한 달간 재심의를 거쳐 다음 달(12월) 중 최종 감사 결과를 공개할 계획이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1-11-18 · 뉴스공유일 : 2021-11-19 · 배포회수 : 11
 FREE
|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
|
|
|
그리움의 무늬
신송 이옥천 시집 (전자책) / 한국문학방송 刊
문학관에 갇혀 죄수가 되어 밖에도 나가지 못하고 자다가 쓰다가 또 먹고 쓴다.
일 년 반이 넘는 코로나19의 팬데믹 아무리 시 쓰기 좋아한다 해도 그렇지 기운이 빠지고 햇볕을 못 봐 얼굴이 창백하다.
또 나가 봐야 입은 마스크로 동여매고 친절한 사람 만나도 악수조차 할 수 없는 처지 비말 튀긴다고 2m 이상 거리를 떨어져 걷거나 앉아야하고 도리 반에 둘러앉을 수도 없으니 나간들 뭘 하나 차라리 독수공방을 벗 삼아 독백 읊는 것이 상책이다.
누가 뭐라 해도 그 때가 좋았다 싶어 하나 하나 끄집어내어 되새기고 옷을 입히고 살을 붙여 단아하고 예쁘게 단장하여 여기 저기 문학사에도 보내고 내 시집에도 쌓아 백편씩 시집을 엮는다.
코로나19의 팬데믹 몹시 밉고 원망스럽지만 2020 년에는 시집을(제41시집 [사리의 집]. 제42시집 [열쇠 쥐는 자]. 제43시집 [아란야의 명상]. 제44시집 [여행 중]. 제45시집 [밝은 나달]. 제46시집 [재생의 길]. 제47시집 [나목 품의 아지]. 제48시집 [땀의 값) 여덟 권을 발간했다.
2021 년에는 제49시집 [적설 꽃] 제50시집 [시밖에 모른다] 제51시집 [시는 내 친구] 제52시집 [나는 방랑자] 제53시집 [도목수] 제54시집 [비말의 파동] 제55시집 [벚꽃을 보내며]. 제56시집 [영혼의 성장] 제57시집[준령 길]. 58시집 [그리움의 무늬] 열권의 시집을 코로나19와 싸워가며 심혈을 묶어 한을 썼다.
코로나19에 쫓겨 방콕에 숨어 은둔생활을 하면서 이십여 권의 시를 쓴 것은 얼마나 큰 선물인지 모른다.
인고의 아픔이 안겨준 잊을 수 없는 뼈저린 수확이고 위대한 선물임을 자인한다.
― 저자의 말 <수인생활(囚人生活)>
- 차 례 -
저자의 말
제1부 반짝이는 눈동자 속 사랑 씨 익어간다
사랑의 씨
순정의 꽃
탕약을 마신다
웃음의 향기
꽃필 때까지
짧은 지혜
맨토의 한마디
여름의 볕
용기의 힘
아버지의 상징
배신의 血眼
희망의 길
갈 곳 좇아
날개 젓는 삶
상처의 아픔
가벼운 삶
명소의 기반
사자 양육의 대가
苦海의 언덕
건강의 이치
제2부 사랑은 불후의 명약이다
긍휼의 힘
바닥 길
사랑 밭
인생의 스승
모난 돌멩이
친절한 감마제
리더 기르기
금척
오물 천국
축복의 씨
명상은 청소
감정의 초점
선두의 할 일
사랑의 힘
건강운동
밝은 일
좋은 놀이
갈등의 매듭
사물놀이
쓰라림이 준 선물
제3부 이를 물고 길 찾을 때 성공은 미소 짓는다
성공의 길
가는 길
깻잎 선물
상기하자 8.15
청탁 시 한 편
여행 길
시련 속에서
忍苦의 열매
다지기
나뭇결
인걸 찾아
빗길 걸으며
나의 위안
민첩한 사공
방향 잃은 배
부부
가마 앞에서
사막의 길 위에서
수면 시간
理想의 꿈
제4부 폐허의 둑에 장미꽃이 핀다
폐허의 장미
재난의 꽃
일상의 생기
낡지 않은 청춘
찬석 찾아
후회의 날
생각은 설계
이 날까지
조각 지식
젖은 눈물
예술성
큐피드의 화살
젊은 영혼
길을 걸을 때
위엄 있는 자여
수락산 반추
부부 수칙
등대 사랑
영감이 오는 길
허물없는 거리
제5부 빛을 받는 불후의 거목이 되고 싶다
꿈의 씨
분수령 길
영혼의 옷거리
헬스장
서랍 청소
영생 길
나침반
꽃 사진
질긴 놈
힘의 진리
까만 친구
꿈의 길
두려움
화단
주눅 들다
봄은 오는가
햇빛은 드는가
사람 내
사리 동산
그리움의 무늬
[2021.11.23 발행. 148쪽. 정가 5천원(전자책)]
※ 이 책은 콘텐츠몰.com 에서 바로 구매 및 열람이 가능합니다. 콘텐츠몰 바로가기 (클릭)
◑ 전자책 미리보기(클릭)
뉴스등록일 : 2021-11-18 · 뉴스공유일 : 2022-01-07 · 배포회수 : 0
 FREE
|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
|
|
|
사랑밀물행복밀물
이영지 시집 (전자책) / 한국문학방송 刊
행복추구는 나쁜 인생 살기가 아니리라. 소박하게 받아들여 고개 끄덕이는 나날의 이음. 거기에는 우리 조상들의 디엔에이가 들어 있다. 기도가 늘 있었다. 이 시집에 나오는 태극기는 박석재박사가 제공한 5500년전의 우리 태극기이다.
― <시인의 말>
- 차 례 -
시인의 말
제1부 행진
행진
무릉도원
놀이터
꽃피는 고백
햇빛 봄 몸에 둘러
이곳에 살리라
처용시 바람 가랑이 넷이어도
어느새
녹색 비 단오 무렵
그대 볼우물
그 물을 건너보라
도피성
내 님을 만들기 위해
일흔 일곱 번 사랑입성
꽃 보리
입을 열었습니다
헤엄
잘했어
때
明
사랑의 꼬리
제2부 기쁨의 꼬리
기쁨의 꼬리
17층
사랑생감자
사랑꼬리 둘둘
까치 텃새 휘파람
하늘이 문을 연다
둘이는 지금 마주 섰어요
옥수수와 참외의 한 여름
멈추지
아득히 멀어지며
석이버섯 마을
오늘하루
하얀 고향
낙성식
배롱나무 꽃비그리움
가슴을 와락 안는
울렁이던 가슴 쓸어안느라
내 손에 들려진 지팡이
사랑이 밀물처럼
사랑의 단물
보라꽃술
하나님의 행복한 연출
7월이야
제3부 사랑 맞추기
사랑 맞추기
새둥우리
사과꼭지 따지요
아카시아 향
가족
꽃 멀미
꽃 사람 하나
꽃무늬자리
교실
그냐앙
10월이 좋아라
기쁨이 하얀 분을 바르고
국화
그만큼
라일락 비
길손
가을이 오기 전에 코스모스
고맙습니다
꽃이 기차를 타길 잘했어
꽃잎에 아침이슬 들고
꽃 쟁판 받쳐 들고
꽃가루
꽃길을 봄이 날다
꽃 알알
9월의 사랑채는 바빠바빠
구중궁궐
국광사과
제4부 바람이 맨발로 부네요
바람이 맨발로 부네요
하얗고 또 보라색
칠월칠석 비
는개은방울
능금 비
달콤한 그리움
춤추는 봄이 오면
돌 감람나무
동네 비
[2021.11.23 발행. 106쪽. 정가 5천원(전자책)]
※ 이 책은 콘텐츠몰.com 에서 바로 구매 및 열람이 가능합니다. 콘텐츠몰 바로가기 (클릭)
◑ 전자책 미리보기(클릭)
뉴스등록일 : 2021-11-18 · 뉴스공유일 : 2022-01-07 · 배포회수 : 0
 FREE
|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
|
|
|
가을과 겨울 사이
이철우 동시조집 (전자책) / 한국문학방송 刊
하늘이 찬바람에/ 파랗게 얼었다// 입김을 후 하고/ 불어서 녹이니// 잠시 후/ 하얗게 녹아/ 펄펄 눈이 내린다
― <서시>
- 차 례 -
서시
제1부 그리움
가을
그냥
순서
청보리
아침
오후
저녁
꽃
따라쟁이
별
열매
올림픽
인생
그리움
산속
정전
제2부 맥문동
입추
단풍잎
풀벌레 소리
들꽃
선
모종
낙엽
희망
연꽃 1
호박
계절
계단
맥문동
윤회
살구나무
자유
제3부 옹달샘
미세먼지
시간
배움터
패랭이꽃
책임
갈대와 억새
이별
단풍
옹달샘 1
옹달샘 2
사랑의 계절
가을의 뜰
도솔암
코스모스 1
어떤 것은
사랑
제4부 망양정
비오는 날
일출
가을 소식
코스모스 2
거울나무
운주사 불상
망양정
가을 길목 1
가을 길목 2
달팽이 형제
추석
생선
나무
성장
아침 소리
고향의 맛
제5부 아기 동백
빈 들판
성숙
빨강
국화
늦가을 1
늦가을 2
가을 노래 1
가을 노래 2
고추
민들레
박꽃
연꽃 2
사랑
첫눈 1
첫눈 2
아기 동백
[2021.11.15 발행. 95쪽. 정가 5천원(전자책)]
※ 이 책은 콘텐츠몰.com 에서 바로 구매 및 열람이 가능합니다. 콘텐츠몰 바로가기 (클릭)
◑ 전자책 미리보기(클릭)
뉴스등록일 : 2021-11-18 · 뉴스공유일 : 2022-01-07 · 배포회수 : 0
 FREE
|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
|
|
|
호국영령이시여
노중하 시집 (전자책) / 한국문학방송 刊
신축년 경사스러운 소띠의 해, 농촌에서는 봄에 씨앗을 뿌려 가꾸면 풍요로운 가을이 될 것이라며 삼복더위에도 아랑곳하지 않고 논밭에서 열심히 일하는 모습이 아름다워 보였다
1948년은 또한 강남 갔던 제비가 날아온다는 삼월 삼짇날(양력 4.11) 본인이 태어나 세상천지에 봄이 왔다며 큰소리로 외쳤던 날이다. 국가에서도 어린아이가 태어나 울부짖는 소리에 놀라 5월 10일 제헌 국회 구성을 위한 총선거를 하고, 선출된 198명의 의원이 7월 12일 자주 독립국의 기틀이 되는 자유민주주의 헌법을 제정하고 조선왕조 건국일인 7월 17일로 과거 역사와의 연속성을 고려해 1948년 7월 17일 제헌 헌법을 공포한 날이며 국경일이다.
대한민국 건국 73주년, 시인 탄신 73주년에 때맞추어 국가를 위해 몸 바친 순국선열들에게
머리 숙여 참배하며 호국영령들에게 詩를 낭독하여 드리고자 붓을 들었습니다
나라를 빼앗기고 외국을 떠돌며 국권 회복을 위해 노력하시다가 희생하신 순국선열들의 독립정신과 희생정신을 후손들은 배우고 익혀 나라가 위기에 처했을 때 앞장설 수 있는 사람이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선인들의 업적은 대대손손 영원하리라! 후손들을 믿고 할아버지 할머니 인제 그만 하늘나라에서 편히 쉬십시오.
세계는 지금 코로나 19라는 질병의 전쟁으로 몸살을 앓고 있습니다. 각 나라에서 의약품을 개발하고 예방접종을 하고 있으나, 쉽게 회복되지 않고 변이 바이러스가 등장하여 사람들은 불안하여 우왕좌왕합니다. 정부에서는 3인 이상의 모임 금지 및 바깥출입을 통제하니 영업하는 사람이나 식당에선 불경기라고 아우성을 치고 있습니다. 한편 의료진에서는 더욱 분발하여 새로운 의약품을 찾고 있으니, 선인들께서 좋은 대안이 있으며 천상에서 좋은 약품을 후손들을 위해 보급해 주시면 하는 생각도 해봅니다
해마다 호국보훈의 달, 6월이 되면 현충원에 수많은 참배객이 몰려든다. 직계 후손이 없는 순국선열들의 묘역에는 비석만 애처로이 나 여기 있노라! 나라를 위해 내 한 몸 희생하여 조국의 발전을 보니 행복하구나! 이 어려운 질병과의 전쟁을 극복하라! 그러면 머지않아 광명의 빛이 솟아나리라!
올해 장마에는 큰 피해 없이 여름을 보내려나 봅니다. 가을이 되어 잘 익은 곡식에도 피해 없이 넉넉하고 풍요로운 가을을 맞이하기를 기대하며 70대 초반을 넘어 중반으로 접어들어 가기 전 순국선열과 애국지사의 묘역 앞에 가을을 맞이하여 국화꽃과 시집을 들고 선열들 앞에 올리고 참배하겠습니다.
시인의 한 사람으로서 선열들의 뜻에 부끄럽지 않도록 좋은 글을 쓸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며 저의 부족한 글을 많은 독자가 읽고 도움이 되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 <머리말>
- 차 례 -
머리말
축시 | 호국영령이시여
제1부 웃음 짓는 참새
호국영령
웃음 짓는 참새
유혹
유혹의 봄
잃어버린 봄
암흑의 봄
전염병 퇴치하는 매화꽃
아기 동백
봄의 전령사
만세운동 발상지
사랑 초
대보름 아침
입춘
공명조
리시안서스 부케
마음에 드는 단풍
낙엽을 밟으며
황혼의 아름다움
낙엽
일출
제2부 가을에 핀 장미꽃
가을체험 농장
향기로운 치자꽃
전염병의 두려움
상기(想起)하자 6.25
서래섬 나들목
베르네천 둘레길
장마 흔적
전쟁 후유증
틈
8.15 광복 시화전
빗속의 8월
풍납 천 둘레길
전쟁영웅
풍선덩굴
영웅의 탄생
바보 시장
행복한 시간
송해 길
클레로 텐드론(덴드롱)
가을에 핀 장미꽃
제3부 순국선열의 피가 흐르는 현충원
순국선열
분수대 앞에서
추석
겨울 채비
한가위 보름달
해돋이
꽃집 앞에서
백두산
늦가을 애기똥풀
슬픔의 비
여유
봄나물
설레는 2월
눈이 내린다
무심한 세상
잃어버린 세월
첫차
해맞이
수련(睡蓮)
육이오를 아시나요
제4부 한 치 앞을 알 수 없는 전쟁
마지막 달력
첫눈
기쁨의 봄비
4월 첫 주말
김포시청 화단
노란 깃발
성장의 봄
한 치 앞을 알 수 없는 전쟁
아름다운 순간
나들이 시장
아로니아 농장
떠나는 사월
좋은 만남
노후의 삶
언덕 위에 효사정
환희의 오월
떠나는 중형(仲兄)
세상을 살다 보면
기쁨의 오월
메꽃과 벌
제5부 아카시아꽃 필 무렵
호국의 달
찔레꽃 연가
줄도화돔의 부성애
해오라기 사랑
아카시아꽃 필 무렵
감꽃이 필 무렵
고향 생각
소중한 인연
딱따구리 둥지
수면(睡眠)
아름다운 황혼
스마트폰 시대
밤꽃이 필 무렵
벼랑 끝 희망
여유로움
광복절
낙단보 탐방기
방선문 축제장
고목
현충원
[202111.10 발행. 147쪽. 정가 5천원(전자책)]
※ 이 책은 콘텐츠몰.com 에서 바로 구매 및 열람이 가능합니다. 콘텐츠몰 바로가기 (클릭)
◑ 전자책 미리보기(클릭)
뉴스등록일 : 2021-11-18 · 뉴스공유일 : 2022-01-07 · 배포회수 : 0
 FREE
|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
|
|
|
경제 > 부동산
권혜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권혜진 기자] 최근 한국부동산원이 발표한 `주간아파트 가격동향`에 따르면 11월 3주(지난 15일 기준) 전국 아파트값은 0.2% 상승하며 전주 대비 상승폭이 축소됐다. 수도권과 서울, 지방(광역시ㆍ8개도) 모두 상승폭이 축소했다.
한국부동산원 관계자는 "정부의 가계부채 관리 강화 기조, 금리 인상 우려, 계절적 비수기 등 다양한 하방압력으로 매수심리 낮아지는 가운데, 거래활동이 감소하며 상승폭이 축소했다"고 분석했다.
이번 주 수도권 아파트값 상승률은 0.21%를 기록했고, 서울의 경우 아파트 가격이 전주(0.14%) 대비 낮은 0.13%로 파악됐다. 그럼에도 마포ㆍ용산ㆍ종로ㆍ서초(방배, 서초)ㆍ송파(잠실, 문정)ㆍ강남(개포)ㆍ강동ㆍ동작 등 위주로 관심이 쏠렸다.
자치구별로 송파구(0.19%), 강남구(0.18%), 서초구(0.21%) 등의 결과를 보였고 강동구(0.14%)가 고덕 위주로 상승했으나, 대체로 하락 거래 발생하면서 강남 4구 전체 상승폭도 줄었다. 동작구(0.15%)에서 사당ㆍ신대방 위주로 상승했고, 용산구(0.25%)는 도시정비사업 기대감으로 이촌ㆍ한남 위주, 마포구(0.2%)가 공덕ㆍ상수 대단지, 종로구(0.15%)의 경우 홍파ㆍ교북 신축 등에서 상승세를 보였다.
전주(0.33%) 대비 상승폭을 축소한 인천광역시(0.29%)는 연수구(0.43%)에서 정주여건 양호한 연수ㆍ선학 등에서 신고가 거래되며, 부평구(0.33%)는 도시정비사업 등 기대감 있는 십정ㆍ청천 위주, 중구(0.31%)는 중산ㆍ운서 상대적 저가 인식 있는 단지, 미추홀구(0.29%)는 관교ㆍ용현 구축 위주로 올랐다.
지방(0.21%)은 시ㆍ도별로 대전(0.14%), 대구(-0.02%), 충남(0.28%), 충북(0.26%), 부산(0.22%), 강원(0.25%), 광주(0.24%), 세종(-0.12%), 경남(0.24%), 경북(0.15%), 제주(0.28%) 등의 결과를 보였다.
한편, 전국의 아파트 전세가격(0.15%)은 전주와 비교해 상승폭이 축소했고, 서울 아파트 전셋값도 0.11% 오르며 전주(0.12%) 대비 상승폭이 줄었다. 한국부동산원은 학군 및 역세권 지역과 중저가 수요 있는 단지 위주로 상승세 지속됐으나, 대출 규모 축소 및 계절적 비수기 영향 등으로 전세 관련 수요가 감소하고 상승폭이 축소됐다고 풀이했다.
먼저 서울은 중구(0.18%)에서 황학ㆍ신당 대단지 위주, 마포구(0.17%)는 공덕ㆍ창전 상대적 중저가 단지, 은평구(0.17%)는 불광ㆍ응암 일대 역세권 중소형 위주로 상승했다.
강남권에선 강남 4구를 볼 때 서초구(0.11%)가 잠원ㆍ반포 등에서 상승했으며 강동구(0.14%)에서 명일ㆍ암사ㆍ천호 등 역세권 중저가 위주, 송파구(0.06%)에선 잠실ㆍ방이 구축 단지에서 올랐다. 강남구(0.11%)의 경우 학군지역인 도곡ㆍ역삼ㆍ압구정에서 오름세를 보였다. 동작구(0.14%)는 사당ㆍ신대방 등이 도시정비사업 이주 영향으로 상승했으며 구로구(0.14%)는 구로ㆍ신도림 역세권 위주로 올랐다.
인천(0.2%)은 전주(0.23%) 대비 오름폭이 줄었다. 연수구(0.44%)는 송도신도시 내 학군 우수하거나 역세권 단지 위주, 미추홀구(0.26%)는 관교ㆍ학익 주요 단지, 계양구(0.22%)는 계산ㆍ작전 위주로 매매가격 상승과 동반, 부평구(0.17%)는 십정ㆍ부개 위주로 오른 것으로 파악됐다.
경기(0.17%)는 전주(0.19%) 대비 상승폭을 축소했다. 이천시(0.47%)에서 증일ㆍ창전 상대적 중저가 단지, 안성시(0.44%)는 당왕ㆍ옥산 정주여건 양호한 일부 단지, 시흥시(0.44%)는 상대적 가격 수준 낮은 목감ㆍ도창 위주, 오산시(0.37%)는 외곽 양산ㆍ청호 및 주거환경 양호한 세교ㆍ원동 위주로 상승한 것으로 보인다.
지방(0.15%)은 광주(0.16%), 충북(0.3%), 충남(0.24%), 전북(0.08%), 전남(0.07%), 경남(0.24%), 제주(0.14%) 등에서 일부 단지 위주로 상승폭을 키웠고, 세종(0.08%)은 주거환경 양호한 다정ㆍ도담 주요 단지 위주로 상승했지만 전주(0.1%) 대비 상승폭을 축소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1-11-18 · 뉴스공유일 : 2021-11-18 · 배포회수 : 10
 FREE
|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
|
|
|
경제 > 부동산
서승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부산광역시 연산3구역(재개발)이 최근 정비구역 변경을 승인받았다.
지난 17일 부산시는 연산3구역 재개발 정비구역 변경지정을 고시했다.
이에 따르면 이 사업은 부산 연제구 연산동 2022 일대 9만3752.1㎡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공동주택 1651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이곳은 오는 30일 준공을 앞두고 있으며 `힐스테이트연산`으로 재탄생할 예정이다.
연산3구역은 부산 지하철 3호선 물만골역과 배산역이 인근에 있어 교통환경이 우수하며 황령산, 금련산, 배산, 연제문화체육공원, 녹음광장 등이 밀접해 주거환경이 쾌적하다. 아울러 연제구청, 이마트, 주민센터, 동의병원 등이 인접해 편의시설 이용이 편리하다.
한편, 이곳은 2007년 11월 조합설립인가, 2011년 12월 사업시행인가, 2017년 1월 관리처분인가, 2018년 9월 착공 등을 거쳐 오늘에 이르렀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1-11-18 · 뉴스공유일 : 2021-11-18 · 배포회수 : 10
 FREE
|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
|
|
|
경제 > 부동산
서승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광주광역시 산수3구역(재개발)이 원활한 사업 추진을 위해 협력 업체 선정에 나섰다.
지난 10일 산수3구역 재개발 조합(조합장 박승권)은 정비계획 변경(안) 수립 등의 업무를 수행할 협력 업체 선정을 위해 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현장설명회를 생략하고 오는 19일 오후 2시 조합 사무실에서 입찰을 마감한다. 일반경쟁입찰 방식으로 이뤄지는 이 입찰은 컨소시엄 참여가 불가하다.
산수3구역은 2020년 1월 15일 정비구역 지정, 같은 해 6월 2일 추진위구성승인, 지난달(10월) 8일 조합설립인가 등을 거쳐 오늘에 이르렀다.
이곳은 산수초등학교, 충장중학교 등이 인근에 있어 학군이 뛰어나다. 아울러 푸른길공원, 산수공원 등이 밀접해 주거환경이 쾌적하다.
한편, 이 사업은 광주 동구 산수길35번길 11-1(산수동) 일원 4만767㎡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지하 2층~지상 20층 규모의 공동주택 685가구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1-11-18 · 뉴스공유일 : 2021-11-18 · 배포회수 : 10
 FREE
|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
|
|
|
경제 > 부동산
서승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충남 천안시 신부3구역(재개발)이 시공자 선정을 향해 발 빠른 행보를 보여 이목이 쏠린다.
18일 신부3구역 재개발 조합에 따르면 조합이 지난 17일 오후 2시 조합 사무실에서 입찰을 마감한 결과, 2개 사가 참여해 입찰이 성사됐다.
조합 관계자는 "입찰마감일에 DL이앤씨와 이수건설이 참여해 입찰이 성사됐다"라며 "아직 구체적인 일정이 정해지지 않았지만 조합은 시공자선정총회를 개최해 최종 한곳을 시공자로 선정할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신부3구역은 천안초등학교, 신부초등학교, 신안초등학교, 복자여자중학교, 천안북중학교, 천안중학교, 복자여자고등학교, 천안공업고등학교, 천안중앙고등학교, 천안제일고등학교 등이 인근에 있어 학군이 뛰어나다. 아울러 천안버스터미널, 신세계백화점 등이 밀접해 편의시설 이용이 편리하다.
한편, 이 사업은 천안 동남구 북중길 11-6(신부동) 일대 2만6322㎡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지하 2층~지상 29층 규모의 공동주택 약 678가구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1-11-18 · 뉴스공유일 : 2021-11-18 · 배포회수 : 10
 FREE
|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
|
|
|
경제 > 부동산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부산광역시 당감1-1구역(재건축)이 시공자 선정을 마쳐 신속한 사업 진행이 가능해졌다.
최근 도시정비업계에 따르면 당감1-1구역 재건축 정비사업조합(조합장 김기성ㆍ이하 조합)은 지난 13일 시공자 선정을 위한 총회를 개최했다. 이날 총회는 조합원 과반수 참여로 성원을 이뤘다.
특히 관심을 모았던 시공자 선정에 대한 조합원들의 투표 결과, GS건설이 경쟁사를 누르고 이곳의 시공자로 선정됐다.
GS건설 관계자는 "자사의 손을 잡아준 조합원들에게 깊이 감사드린다"며 "지지해준 믿음에 보답하기 위해 당감1-1구역을 부산 최고의 가치를 가진 명품 랜드마크로 만들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 사업은 부산 부산진구 당감로 5(당감동) 일대 7만815㎡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용적률 264.4%를 적용한 지하 2층에서 지상 28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1432가구 등을 짓는다.
이곳은 부산 지하철 2호선 가야역이 가까운 거리에 위치한 곳으로 당감초, 당평초, 동평초, 광무여중, 동평여중, 개성고, 경원고, KAIST 부설 한국과학영재학교 등이 인근에 있어 뛰어난 교육환경을 갖추고 있다. 여기에 단지 주변에 백양산과 수변공원, 부산시민공원 등 녹지공간이 풍부해 쾌적한 삶을 영위할 수 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1-11-18 · 뉴스공유일 : 2021-11-18 · 배포회수 : 11
 FREE
|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
|
|
|
경제 > 부동산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건설기계 체계적 관리를 위해 적정한 요건을 갖춘 수입업자에게만 수입ㆍ판매를 허용하도록 하는 입법이 추진된다.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소속 더불어민주당 박상혁 의원은 이 같은 내용이 담긴 「건설기계관리법」 일부 개정안을 지난 16일 대표발의 했다.
박 의원은 "타워크레인 등 건설기계를 제작하거나 조립하려는 자는 적정한 시설 및 기술인력을 갖추도록 하고 있으나 수입업자에 대해서는 별도의 자격 요건을 정하고 있지 않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별도 요건이 없는 만큼 누구나 건설기계의 수입을 할 수 있고 그 결과 규격에 미달된 장비가 무분별하게 수입되는 문제로 나타나고 있다"고 지적했다.
그는 "이렇게 수입된 장비는 제작 결함 등의 문제가 발생한 경우 수입업자의 책임이나 이에 대한 사후 관리 능력이 담보되지 않아 자발적 시정조치(리콜) 등의 적정한 관리가 되지 않고 있다"며 "제작결함으로 시정조치나 등록말소를 하는 경우 재산적 피해가 소비자인 장비 소유자에게 전가되는 상황이다"라고 덧붙였다.
이에 박 의원은 "건설기계의 수입 단계부터 안전하고 품질이 보증된 장비가 도입될 수 있도록 적정한 능력을 갖춘 건설기계 수입업자에게만 수입ㆍ판매를 할 수 있도록 해야 한다"면서 "제작 결함이 발견돼 시정조치를 하는 경우에는 시정조치계획을 건설기계제작결함심사평가위원회 심의를 거치도록 하는 등 건설기계를 체계적으로 관리하려는 것이다"라고 개정안 제안 이유를 밝혔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1-11-18 · 뉴스공유일 : 2021-11-18 · 배포회수 : 11
 FREE
|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
|
|
|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고가도로의 노면 밑에 설치하는 자동차주차장`의 범위는 노상주차장으로 한정되지 않는다는 유권해석이 나왔다.
지난 11일 법제처는 민원인이 「도로법 시행령」 제55조제9호에 따른 `고가도로의 노면 밑에 설치하는 자동차주차장`의 범위는 「주차장법」 제2조제1호가목에 따른 노상주차장으로 한정되는지 문의한 것에 대해 회답했다.
해석 이유로 법제처는 "도로점용허가를 받아 도로를 점용할 수 있는 공작물ㆍ물건 및 시설의 종류로서 고가도로의 노면 밑에 설치하는 자동차주차장 등을 규정하고 있다"면서 "`자동차주차장`과 관련해 고가도로의 노면 밑이라는 장소적 제한만 두고 있을 뿐 그 의미를 노상주차장으로 한정하는 등 별도의 규정을 두고 있지 않는바, 노상주차장 외에 `노외주차장`이 `고가도로의 노면 밑에 설치하는 자동차주차장`에서 일률적으로 제외된다고 볼 수 있는 근거는 없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또한 `노상주차장`은 `도로의 노면 또는 교통광장`에 설치되는 주차장인 반면, `노외주차장`은 `도로의 노면 또는 교통광장 외의 장소`에 설치되는 주차장으로 양자는 도로의 노면 또는 교통광장에 설치되는지 여부에 따라 구분되는데 고가도로의 노면 밑에는 `도로의 노면 또는 교통광장`이 있을 수 있고, `도로의 노면 또는 교통광장`에 해당하지 않는 도로의 부속물인 버스정류시설, 휴게시설 등 도로이용 지원시설, 중앙분리대, 과속방지시설 등 도로안전시설, 도로의 표지 및 교통량 측정시설 등 교통관리시설, 이러한 시설의 설치 및 도로의 기능 유지를 위한 시설 또는 유휴공간 등이 있을 수 있다"면서 "그러므로 고가도로의 노면 밑을 반드시 `도로의 노면 또는 교통광장`이라고 단정할 수는 없는바, 이 사안의 자동차주차장의 범위가 `도로의 노면 및 교통광장`에 설치하는 노상주차장으로 한정된다고 하기는 어렵다"고 짚었다.
따라서 법제처는 "`고가도로의 노면 밑에 설치하는 자동차주차장`의 범위는 노상주차장으로 한정되지 않는다고 봐야 한다"고 못 박았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1-11-18 · 뉴스공유일 : 2021-11-18 · 배포회수 : 11
 FREE
|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
|
|
|
효성첨단소재가 15일 전주에서 열린 ‘탄소소재 경쟁력 강화 성과보고회’에 참가해 전라북도, 한국탄소산업진흥원과 함께 ‘탄소섬유 생산라인 증설투자 이행협약’을 체결했다.
본 협약에 따라 효성첨단소재는 전주공장에 탄소섬유 생산시설을 증설하는 프로젝트를 성실히 이행하고, 전라북도는 투자의 원활한 진행을 위한 행정지원에 적극 협조키로 했다. 또, 한국탄소산업진흥원은 종합적인 기업 지원을 통해 탄소소재 산업 육성을 지원하기로 했다.
이번 증설투자 협약은 전세계적으로 증가하는 탄소섬유 수요에 대응하는 한편, 수소전기차 및 PAV(Personal Air Vehicle, 전기동력을 사용해 도심 상공에서 사람이나 화물을 운송하는 3차원 미래형 운송수단)용 수소저장고압용기를 제작하기 위한 탄소섬유 수요 증가에 대비한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
황정모 효성첨단소재 대표이사는 이날 성과보고 세션의 기업 우수 사례 발표를 통해 “전주 탄소 소재·부품·장비 특화단지를 기반으로 앵커기업으로서 다양한 이해관계자들과 협력하며, 신규 수요창출과 기술개발을 통해 탄소소재를 국가의 차세대 산업으로 육성하는 데에 기여하겠다 ”고 밝혔다.
이날 행사는 올해 초 마련된 탄소소재 융복합 산업 육성을 위한 종합 지원체계 구축에 대한 성과를 점검하고 확산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박진규 산업통상자원부 1차관, 신원식 전라북도 정무부지사, 방윤혁 탄소산업진흥원장 및 주요기업, 유관기관들이 참석한 가운데, 성과보고와 아울러 수요-공급 투자·구매 협약 체결, 유공자 포상 순으로 진행됐다.
탄소소재 융복합 산업은 탄소소재를 기초로 중간재·복합재를 생산하고 수요산업에 적용하여 제품의 성능을 극대화하는 산업이다.
정부는 2050 탄소중립, 신성장 동력 창출 및 국내 산업 생태계 강화를 위해 올해 2월 한국탄소산업진흥원을 개원하고, ‘탄소소재 융복합 산업 종합 발전전략’을 발표한 바 있다.
효성첨단소재는 ‘탄소소재 융복합 얼라이언스’의 일원으로서 유관기관들과 협력을 확대해 오고 있다. 2011년 독자기술을 바탕으로 국내 최초로 고강도 중탄성 탄소섬유 ‘탄섬(TANSOME®)’을 개발하고, 2013년부터 전주공장을 운영했다.
또한, 공장 내에 탄소섬유 및 복합재료 연구센터와 탄소특화창업보육센터를 두고 탄소섬유는 물론 중간재와 성형 가공까지 일괄 기술을 확보하는 동시에 탄소섬유 관련 벤처 및 중소기업을 육성하고 있다.
2019년에는 2028년까지 1조원을 투자해 전주공장 탄소섬유 생산라인을 연산 2만4000톤까지 확대한다는 계획도 발표하는 등 탄소산업을 국가의 대표산업으로 만들기 위한 노력을 아끼지 않고 있다.
한편, ‘꿈의 소재’로 불리는 탄소섬유는 철에 비해 무게는 4분의 1 수준으로 가볍지만 강도는 10배 높기 때문에 자동차, 풍력, 우주항공, 스포츠레저 등 철이 사용되는 다양한 용도에서 대체 소재로 활용할 수 있어 꾸준히 수요가 늘고 있으며, 수소경제와 에너지 전환에 있어서 핵심적인 역할을 할 소재로 부상하고 있다. 이 뉴스는 투데이포커스(www.todayf.kr) 공유 뉴스입니다.
뉴스등록일 : 2021-11-18 · 뉴스공유일 : 2021-11-22 · 배포회수 : 0
 FREE
|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
|
|
|
-전국 체인점, 대구 달서구 장산로 55(대구 달서구 용산동 612-1)053-218-100
-메뉴:이베리코 편백찜, 이베리코 샤브샤브, 스끼야끼, 이베리코돈부리, 이베리코 우동,도토리묵 무침이 뉴스는 투데이포커스(www.todayf.kr) 공유 뉴스입니다.
뉴스등록일 : 2021-11-18 · 뉴스공유일 : 2021-11-22 · 배포회수 : 0
 FREE
|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
|
|
|
경상북도 경주시 교동(校洞) 첨성대(瞻星臺)와 반월성(半月城) 사이에 있는 숲으로 물푸레나무, 홰나무, 휘추리나무, 단풍나무 등 100여 주의 고목과 함께 1803년(순조 3년)에 세운 비(경주김알지탄생기록비)가 있다.
닭의 숲이라는 뜻으로 옛 ‘신라’의 명칭이기도 하다. 탈해왕 4년(서기 60년)에 숲속에서 닭 울음소리가 들려 가보니, 나뭇가지에 금빛의 궤가 걸려 있고 그 안에 신라 김씨 왕조의 시조가 되는 김알지(금궤의 김자와 알에서 나왔다고 알지를 붙였다)가 있었다는 설화(삼국유사)를 담고 있다.
인근에 교촌마을(경주향교, 최부자집) 월정교, 첨성대, 반월성, 보문 사랑공원(핑크뮬리 단지) 등이 있다.이 뉴스는 투데이포커스(www.todayf.kr) 공유 뉴스입니다.
뉴스등록일 : 2021-11-18 · 뉴스공유일 : 2021-11-19 · 배포회수 : 0
 FREE
|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
|
|
|
경제 > 부동산
서승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 재건축 단지들이 신속통합기획을 검토 중인 가운데 여의도동 목화아파트(이하 여의도목화)가 단독 재건축사업을 추진해 이목이 쏠린다.
17일 여의도목화 재건축 추진위에 따르면 추진위는 최근 조합설립동의율 72%를 확보해 조합 창립총회를 준비 중이다.
추진위 관계자는 "주민들이 발 빠른 재건축 추진에 대한 열망이 높아 남은 동의율을 금방 확보할 수 있을 것이다"라고 말했다.
여의도목화 재건축사업은 영등포구 여의나루로 126(여의도동) 일대 1만1570㎡를 대상으로 건폐율 20.6%, 용적률 299.63%를 적용한 지하 3층~지상 35층 규모의 공동주택 352가구(임대 40가구 포함)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여의도목화는 1977년 준공된 노후 단지로 올해로 45년 차에 접어들어 재건축 연한(30년)을 훌쩍 넘겼다. 특히 한강변에 지하철 5호선 여의나루역과 맞닿은 우수한 입지 조건을 갖추고 있다.
여의도목화 재건축사업은 2009년 오세훈 서울시장이 한강 르네상스사업으로 여의도 일대를 전략정비구역으로 지정하면서 같은 해 3월 추진위구성승인을 마쳤지만 故 박원순 전 서울시장이 `여의도 일대 재구조화 종합 구상안`을 무기한 연기해 사업이 정체됐다.
그러다 오세훈 서울시장이 재취임하면서 최근 통합 재건축을 다시 추진했지만 주민들의 반응은 시큰둥하다. 여의도동 삼부아파트(이하 여의도삼부)와의 통합 재건축을 제안했기 때문이다. 서울시는 여의도삼부와 여의도목화를 통합 재건축할 경우 최고 층수를 50층으로 완화해 주는 대신 한강변에 인접한 여의도목화 약 3305㎡를 기부채납하는 계획을 제시했다.
이에 대해 추진위 관계자는 "여의도목화는 대부분 단지에서 한강뷰가 확보된다"라며 "한강뷰가 보장되지 않는 재건축이라면 통합 재건축이 아닌 단독 재건축을 추진하는 것이 맞다"라고 밝혔다.
여의도삼부도 최근 서울시에 신속통합기획 재건축 신청 가능 여부를 문의하는 등 통합 재건축이 아닌 신속통합기획 재건축 추진에 나섰다. 신속통합기획은 도시정비사업 초기 단계에 서울시가 개입해 가이드 라인을 제시하고 절차를 간소화해 사업 기간을 단축하는 방식을 뜻한다.
여의도삼부 재건축사업은 영등포구 국제금융로7길 27(여의도동) 일원 6만2634.9㎡를 대상으로 공동주택 약 1400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최근 여의도동 시범아파트(이하 여의도시범)도 신속통합기획 재건축 신청서를 제출해 여의도 재건축에 대한 기대감이 커지고 있다. 지난 4일 여의도시범 재건축사업을 위탁해 업무 일체를 담당 중인 한국자산신탁은 영등포구에 신속통합기획 참여의향서를 제출했다.
서울시 재개발ㆍ재건축 클린업시스템에 따르면 여의도시범 재건축사업은 영등포구 63로 45(여의도동) 일원 11만1137㎡에 건폐율 14%, 용적률 230%를 적용한 지하 2층~지상 35층 규모의 공동주택 22개동 1996가구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한편, 서울시는 여의도아파트지구 지구단위계획(안)을 완성했지만 부동산시장을 자극할 우려가 있어 발표를 미루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1-11-17 · 뉴스공유일 : 2021-11-17 · 배포회수 : 10
 FREE
|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
|
|
|
경제 > 부동산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인천광역시 서림구역 재개발사업이 시공자 선정을 향한 도전에 나섰다.
17일 서림구역 재개발 정비사업조합(조합장 이정옥ㆍ이하 조합)은 시공자 선정을 위한 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이달 25일 오후 2시 조합 사무실에서 현장설명회(이하 현설)를 개최한다. 이날 건설사들의 적극적인 참여가 이뤄질 경우 조합은 오는 12월 16일 오후 2시 현설과 같은 장소에서 입찰을 마감한다는 구상이다.
일반경쟁입찰 방식으로 진행되는 이번 입찰에 참여를 원하는 업체는 ▲「건설산업기본법」 제2조제7호 규정에 의한 건설업자 또는 「주택법」 제7조에 따라 건설업자로 보는 등록사업자 ▲입찰보증금 40억 원 중 3억 원을 오는 12월 13일 오후 12시까지 현금 납부하고, 입찰마감 전까지 잔여 입찰보증금 현금 37억 원을 납부 또는 이행보증보험증권을 제출한 업체 ▲현설에 참석해 조합이 배부한 입찰지침서를 수령한 업체 등어이야 한다.
이 사업은 인천 동구 금곡로112번길 4(송림동) 일원 1만9477.1㎡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지하 3층에서 지상 15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6개동 372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1-11-17 · 뉴스공유일 : 2021-11-17 · 배포회수 : 8
 FREE
|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
|
|
|
경제 > 부동산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광주광역시 용봉동 17-2 소규모재건축사업이 시공자 선정 절차에 청신호가 켜졌다.
지난 16일 용봉동 17-2 소규모재건축 정비사업조합(조합장 김석진ㆍ이하 조합)은 조합 사무실에서 시공자 선정을 위한 현장설명회(이하 현설)를 개최했다. 그 결과, 2개 건설사가 참여해 성황을 이뤘다.
이날 현설에 참여한 건설사는 ▲두산건설 ▲라온건설 등 2개 건설사로 파악됐다.
현설에서 원활한 업체의 참여가 이어짐에 따라 조합은 예정대로 오는 12월 7일 오후 2시에 현설과 같은 장소에서 입찰을 마감한다는 구상이다.
일반경쟁입찰 방식으로 진행되는 이번 입찰에 참여를 원하는 업체는 ▲「건설산업기본법」 제2조제7호의 규정에 따른 건설업자 또는 「주택법」 제7조 규정에 의해 건설업자로 보는 등록사업자 ▲입찰보증금 10억 원 중 입찰마감 전까지 현금 1억 원을 납부하고, 총회 개최 전일까지 9억 원을 현금 납부 또는 이행보증보험증권으로 제출한 업체 등의 요건을 충족해야 한다.
이 사업은 광주 북구 효산로 11(용봉동) 일대 8353.37㎡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지하 1층에서 지상 29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233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다.
이곳은 용봉IC가 가까워 교통이 양호하며 인근에 문홍초, 문우초, 우산초, 용봉중, 문화중, 광주자연과학고, 전남사대부설고등학교, 전남대학교 광주캠퍼스 등이 위치해 있어 좋은 교육환경을 갖추고 있다. 여기에 홈플러스, NC백화점 등 편의시설도 인접해 있어 생활 인프라 역시 무난하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1-11-17 · 뉴스공유일 : 2021-11-17 · 배포회수 : 10
 FREE
|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
|
|
|
경제 > 부동산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서울 양천구 신정수정아파트(이하 신정수정ㆍ재건축)의 시공자 선정이 다음 기회로 미뤄졌다.
최근 도시정비업계에 따르면 지난 25일 신정수정 재건축사업의 사업대행자인 한국토지신탁은 지난 15일 조합 사무실에서 시공자 선정을 위한 입찰을 마감했으나 건설사의 참여가 부족해 유찰됐다.
앞서 진행한 현장설명회에서는 ▲반도건설 ▲동부건설 ▲현대엔지니어링 등 다수 건설사가 참여해 기대를 모았으나 최종 입찰까지는 이어지지 않았다.
조합과 한국토지신탁 측은 아직 구체적인 일정이 정해지지 않은 만큼 충분한 논의를 거친 후 시공자 선정을 위한 도전을 이어간다는 구상이다.
이 사업은 양천구 신정로13길 35(신정동) 일대 8404.6㎡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건폐율 32.64%, 용적률 299.8%를 적용한 지하 2층에서 지상 21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296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신축한다.
공동주택은 전용면적 기준으로 ▲60㎡ 이하 256가구 ▲60㎡ 초과~85㎡ 이하 40가구 등이다.
이곳은 단지 인근에 지하철 2호선 신정네거리역이 있어 도보로 이용이 가능하며 장수초등학교, 강신중학교, 양천고등학교 등도 가까워 우수한 교육환경을 갖추고 있다. 여기에 계남제1근린공원, 매봉산, 넘은들공원 등이 주변에 위치해 있어 친환경적 생활을 누릴 수 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1-11-17 · 뉴스공유일 : 2021-11-17 · 배포회수 : 8
 FREE
|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
|
|
|
경제 > 부동산
서승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서울 동작구 신동아리버파크(리모델링)가 사업 주체 출범을 위한 발판 마련에 나섰다.
17일 신동아리버파크 리모델링주택조합(이하 조합) 설립추진위원회(이하 추진위)에 따르면 대우건설, 현대엔지니어링, 롯데건설은 사업설명회를 이달 개최한다.
추진위 관계자는 "조합설립동의율을 높이기 위해 대우건설, 현대엔지니어링, 롯데건설 등이 주관하는 사업설명회를 이달에 잇따라 개최할 예정이다"라며 "이달 16일 기준 조합설립동의율 35%가 확보됐다. 추진위는 연내 66.7% 조합설립동의율을 확보해 내년 1월 조합 창립총회를 개최할 수 있도록 관련 절차에 속도를 더할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이번 사업설명회는 먼저 대우건설이 이달 20일 오전 11시 신동아리버파크 701동 앞 광장에서 진행하고 현대엔지니어링은 같은 날 오후 2시 같은 장소에서 개최한다. 또한 롯데건설은 오는 27일 오전 11시 같은 장소에서 사업설명회를 진행한다.
신동아리버파크 리모델링사업은 인근에 노량진 뉴타운 형성과 2023년 동작구청 종합행정타운 건립, 2023년 서부 경전철 착공, 노량진 수산시장 복합리조트화 등 인근에 호재가 다양하게 있어 사업성이 뛰어나다. 아울러 인근 노량진4구역 재개발사업을 비롯한 지역주택조합 아파트가 준공될 경우 가치 상승이 더욱 커질 전망이다. 추진위는 노후화된 아파트를 리모델링사업으로 변모시켜 노량진 랜드마크로 재탄생시킨다는 구상이다.
한편, 이 사업은 동작구 만양로 19(노량진동) 일원 5만7720.8㎡에 지하 5층~지상 29층 규모의 용적률 468%, 건폐율 19%를 적용한 공동주택 1950가구(일반분양 254가구 포함)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신축하는 것을 골자로 한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1-11-17 · 뉴스공유일 : 2021-11-17 · 배포회수 : 10
 FREE
|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
|
|
|
경제 > 부동산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인천광역시 도화1구역(재개발)이 관리처분인가 신청을 향한 발판 마련에 성공했다.
최근 도시정비업계에 따르면 도화1구역 재개발 정비사업조합(조합장 전창완ㆍ이하 조합)은 지난 10일 학익CGV에서 임시총회를 개최했다. 이번 총회는 전체 조합원의 과반수 이상이 참여해 성원을 이뤘다.
이날 총회에 상정된 10개 안건은 모두 원안대로 가결됐다. ▲매매 예약 변경 체결 의결의 건 ▲기업형 임대사업자 지정 의결의 건 ▲사업비 변경 의결의 건 ▲자금의 차입과 그 방법ㆍ이자율 및 상환 방법 의결의 건 ▲금융기관 선정 대의원회 위임 의결의 건 ▲시공자 공사도급 본계약 체결 의결의 건 ▲관리처분계획(안) 승인 의결의 건 ▲조합원 이주 결의 및 철거 동의 의결의 건 ▲총회 의결사항 대의원회 위임 의결의 건 ▲협력 업체 선정 및 계약 체결 승인 의결의 건 등이 이에 해당한다.
한편, 이 사업은 인천 미추홀구 주안로50번길 65-1(도화동) 일원 8만1788.8㎡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건폐율 18.08%, 용적률 329.32%를 적용한 지하 4층~지상 40층 규모의 공동주택 2331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이곳은 경인선(1호선 급행)과 인천 지하철 2호선 유일한 환승역인 주안역이 도보로 10분 거리에 있는 단지로 1호선인 도화역과도 인접해 더블역세권을 자랑한다. 여기에 쇼핑, 병원, 식당, 학원 등이 밀집해 있어 좋은 생활환경을 갖추고 있다.
한편, 2009년 12월 21일 정비구역으로 지정된 이곳은 2019년 7월 9일 조합설립인가, 2018년 11월 5일 사업시행인가를 득한 후 오늘에 이르렀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1-11-17 · 뉴스공유일 : 2021-11-17 · 배포회수 : 8
 FREE
|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
|
|
|
경제 > 부동산
서승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서울 송파구 송파 101 일대 가로주택정비사업이 원활한 사업 추진을 위한 발판 마련에 나섰다.
17일 송파 101 일대 가로주택정비사업조합(이하 조합)에 따르면 조합은 오는 30일 오후 2시 조합 사무실에서 임시총회를 개최한다.
이날 총회에는 2개 안건이 상정된다. ▲조합 기 수행 업무 추인의 건 ▲관리처분계획 변경 승인의 건 등이 이에 해당한다.
송파 101 일대 가로주택정비사업은 지하철 8호선 송파역이 인근에 있어 교통환경이 우수하며 동산근린공원, 새싹공원, 한양공원, 배밭어린이공원 등이 밀접해 주거환경이 쾌적하다. 아울러 중대초등학교, 일신여자중학교, 가락중학교, 잠실여자고등학교, 일신여자상업고등학교, 가락고등학교 등이 인접해 학군이 뛰어나다.
한편, 이 사업은 송파구 송이로4길 7-1(송파동) 외 16필지 4253.4㎡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건폐율 43.23%, 용적률 202.11%를 적용한 지하 2층~지상 7층 규모의 공동주택 3개동 102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1-11-17 · 뉴스공유일 : 2021-11-17 · 배포회수 : 10
 FREE
|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
|
|
|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식품제조ㆍ가공업`의 시설기준에 맞지 않는 즉석판매제조ㆍ가공업 영업신고는 수리가 불가하다는 유권해석이 나왔다.
지난 11일 법제처는 민원인이 「식품위생법 시행규칙」 별표14제2호가목 및 나목에 따라 `즉석판매제조ㆍ가공업`의 시설기준에 대해 `식품제조ㆍ가공업`의 시설기준을 준용하는 경우, `즉석판매제조ㆍ가공업`의 영업신고를 받은 특별자치시장 등은 그 시설기준에 준용되는 `식품제조ㆍ가공업`의 시설기준에 맞지 않는 경우에도 영업신고를 수리할 수 있는지 문의한 것에 대해 회답했다.
이렇게 해석한 이유로 법제처는 "`즉석판매제조ㆍ가공업`의 `건물의 위치`와 `작업장`의 시설기준을 규정하면서 `건물의 위치ㆍ구조 및 자재`와 `제조가공실의 시설 등`의 경우에는 `식품제조ㆍ가공업`의 시설기준 중 `건물의 위치`와 `작업장`의 관련 규정을 준용하도록 하는 규정체계를 취하고 있다"면서 "이러한 준용규정은 동일한 규정의 반복을 회피해 입법경제를 촉진하려는 목적에서 입법기술적으로 사용된 것으로 `즉석판매제조ㆍ가공업`의 시설기준 중 `식품제조ㆍ가공업`의 시설기준을 준용하는 경우에는 해당 시설기준에서 정하고 있는 기준을 충족해야 한다고 보는 것이 타당하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또한 `즉석판매제조ㆍ가공업`의 시설기준에 준용하고 있는 `식품제조ㆍ가공업`의 시설기준은 건물의 위치, 작업장의 구조 등을 규정함으로써 세균 등의 오염물질로부터 식품의 안전을 확보할 수 있도록 하려는 것"이라며 "식품으로 인해 생기는 위생상의 위해(危害)를 방지하고 식품영양의 질적 향상을 도모하며 식품에 관한 올바른 정보를 제공해 국민보건의 증진에 이바지함을 목적으로 하는 「식품위생법 시행령」의 목적에 비춰볼 때, `즉석판매제조ㆍ가공업`의 시설기준에 명시적으로 `식품제조ㆍ가공업`의 시설기준을 준용하도록 했다"고 설명했다.
계속해서 "그럼에도 불구하고 특별자치시장 등에게 `식품제조ㆍ가공업`의 시설기준과 다른 기준을 적용해 `즉석판매제조ㆍ가공업`의 신고를 수리할 수 있는 재량이 인정된다고 보기는 어려우므로 특별자치시장 등은 영업신고에 따른 시설기준을 확인할 때 `즉석판매제조ㆍ가공업`에 따른 건물의 위치ㆍ구조 및 자재, 제조가공실의 시설 등의 기준을 `식품제조ㆍ가공업`에 따른 시설기준과 다르게 판단할 수 없다"고 짚었다.
따라서 법제처는 "`즉석판매제조ㆍ가공업`의 시설기준에 대해 `식품제조ㆍ가공업`의 시설기준을 준용하는 경우, `즉석판매제조ㆍ가공업`의 영업신고를 받은 특별자치시장 등은 그 시설기준에 준용되는 `식품제조ㆍ가공업`의 시설기준에 맞지 않는 경우에는 영업신고를 수리할 수 없다"고 못 박았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1-11-17 · 뉴스공유일 : 2021-11-17 · 배포회수 : 10
 FREE
|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
|
|
|
경제 > 부동산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부동산투자회사가 위법 행위로 고발을 당할 경우, 이에 대한 소명 기회는 부여하도록 하는 입법이 추진된다.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소속 국민의힘 김희국 의원은 이 같은 내용이 담긴 「부동산투자회사법」 일부 개정안을 지난 15일 대표발의 했다.
김 의원은 "현행법은 부동산투자회사나 자산관리회사가 법을 위반했을 경우 국토교통부에 소명 또는 의견 진술을 할 수 있는 절차를 두고 있지 않다"며 "국토교통부 장관이 별도의 소명 등의 절차 없이 고발 절차를 진행하고 있다"고 말문을 열었다.
그는 "부동산투자회사나 자산관리회사가 불가피한 사유나 부득이한 상황으로 법을 일시적으로 위반한 경우에도 고발을 당하게 돼 투자자들로부터 신뢰가 감소하는 등 안정적인 영업이 어렵다는 지적이 있다"고 짚었다.
이에 김 의원은 "국토교통부 장관의 자문기구인 조치심의위원회를 설치하도록 함으로써 법 위반행위 등에 관해 고발 등의 조치 전에 대상자가 소명할 수 있는 절차를 마련하려는 것이다"라고 개정안 제안 이유를 밝혔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1-11-17 · 뉴스공유일 : 2021-11-17 · 배포회수 : 10
 FREE
|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
|
|
|
경제 > 부동산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인천광역시 효성새사미아파트(이하 효성새사미ㆍ재건축)가 정비계획을 손질하기 위한 발판 마련에 나섰다.
지난 5일 계양구는 효성새사미 재건축 정비계획 변경지정 등과 관련해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법」 제15조제1항 및 동법 시행령 제13조 규정에 따라 공람한다고 공고했다.
이에 따르면 이 사업은 인천 계양구 봉오대로 441(효성동) 일대 1만5034㎡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건폐율 22% 이하, 용적률 250.7% 이하를 적용한 지하 2층~지상 24층 공동주택 424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 것을 골자로 한다.
이곳은 인천 지하철 2호선 가정역이 약 2km 거리에 위치한 곳으로 인근에 서인천IC를 통해 경인고속도로로의 진ㆍ출입이 용이하고, 주요 도심지로의 이동도 수월해 교통이 편리하다. 여기에 효성서초등학교와 북인천여자중학교 등이 가까워 교육환경이 우수하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이외에도 단지 주변에 홈플러스, 롯데마트, 국제성모병원 등 편의시설이 위치해 있어 생활 인프라 역시 무난하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1-11-17 · 뉴스공유일 : 2021-11-17 · 배포회수 : 10
 FREE
|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
|
|
|
경제 > 부동산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대구광역시 칠성3구역 가로주택정비사업이 시공자 선정을 향한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최근 도시정비업계에 따르면 칠성3구역 가로주택정비사업조합(조합장 박춘복ㆍ이하 조합)이 지난 15일 조합 사무실에서 개최한 현장설명회(이하 현설)에 다수 건설사가 참여했다.
이날 현설에 참여한 곳은 ▲현대엔지니어링 ▲SK에코플랜트 ▲금호건설 ▲제일건설 ▲화성산업 ▲서한 ▲진흥기업 ▲태왕이앤씨 ▲동서개발 등 9개 건설사로 파악됐다.
현설에서 좋은 결과를 얻은 조합은 예정대로 12월 6일 오후 2시 현설과 같은 장소에서 입찰을 마감한다는 구상이다.
일반경쟁입찰 방식으로 진행되는 이번 입찰에 참여를 원하는 업체는 ▲「건설산업기본법」 제9조에 의한 건설업자 또는 「주택법」 제7조제1항에 따라 건설업자로 보는 등록사업자 ▲입찰보증금 20억 원을 현금 또는 보증증권으로 제출한 업체 등이어야 한다. 공동참여는 불가하다.
이 사업은 대구 북구 칠성시장로 15-1(칠성동1가) 일대 3334.7㎡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지하 5층에서 지상 38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174가구와 오피스텔 43실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다는 구상이다.
이곳은 지하철 1호선 칠성시장역이 단지와 인접한 초역세권으로 대구옥산초등학교, 경명여자중학교, 경명여자고등학교 등도 가까워 좋은 교육환경을 갖추고 있다. 여기에 단지 주변에 동성로로데오거리, 경북대학교병원, 홈플러스 등이 위치해 있어 생활 인프라 역시 무난하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1-11-17 · 뉴스공유일 : 2021-11-17 · 배포회수 : 11
 FREE
|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
|
|
|
연예 > 스타
김민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민 기자] 배우 김영란이 올해 66세의 나이로 10kg을 감량해 대중을 놀라게 했다. 앞서 감량 전 60대의 나이에도 예뻐 보이고 싶고 예쁜 옷을 입고 싶은 건 여자의 로망이라고 말한 그다.
이에 감량 후 자신과의 약속을 지킨 김영란은 66사이즈도 꽉 끼던 옷이 이제는 55사이즈를 입고 딸의 옷도 입을 수 있을 정도로 감량을 했다고 설명했다.
김영란은 "예전과 다르게 예쁜 옷들을 마음껏 입을 수 있어서 너무 요즘 너무 행복하다"며 감량 후 근황을 전했다.
특히 건강상의 변화도 있다고 밝혔다. 김영란은 한동안은 감량의 반복된 실패로 우울감과 무기력증이 찾아왔다고 덧붙였다.
김영란은 "젊었을 때는 저녁 안 먹고 운동 조금 하면 살이 빠졌지만, 그때 생각하고 똑같이 했더니 폭식만 유발했다"며 "이후 전문가와 함께 건강한 식생활습관의 중요성을 알게 됐고 다 자신에게 맞는 감량이 있다는 것을 몸소 느꼈다"라고 말했다. 다행히 현재는 먹어오던 혈압약의 단계를 2단계나 낮출 정도로 건강상태가 좋다고 한 그다.
김영란은 "한동안은 무기력증에 빠져 건강도 안 좋아지게 되니 나서는 것이 싫었는데 이제는 일에 대한 의욕도 더 많이 생긴다"면서 "본인은 물론 가족의 행복을 위해서라도 건강관리를 포기하지 마시고 건강하고 행복한 노후를 위해 꼭 도전하셨으면 좋겠다"고 희망의 메시지를 전하기도 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1-11-17 · 뉴스공유일 : 2021-11-17 · 배포회수 : 11
 FREE
|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
|
|
|
경제 > 부동산
서승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서울 노원구 상계주공8단지 재건축사업이 최근 관리처분계획 변경을 앞둬 이목이 쏠린다.
16일 상계주공8단지 재건축 조합에 따르면 조합은 지난 11일 오후 6시 단지 인근 건영옴니백화점에서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이번 총회는 전체 조합원 과반수가 참여해 성원을 이뤘다.
이날 총회에는 8개 안건이 상정돼 모두 원안대로 가결됐다. ▲2021년 회계 결산 결의의 건 ▲2021년 조합 운영비 예산안 승인의 건 ▲2021년 사업비 예산안 승인의 건 ▲조합 기 수행 업무 및 자금 집행과 협력 업체(변경) 계약 체결 등 추인의 건 ▲공사비(민원 공사, 정비기반시설 추가 공사, 인허가 관련 설계 변경 공사, 소공원 보완 공사) 등 계약 변경의 건 ▲사업비 총 예산안 변경의 건 ▲관리처분계획(경미한) 변경 추인의 건 ▲2021년 관리처분계획 변경 등을 위한 정기총회 개최 비용 예산안 승인의 건 등이 이에 해당한다.
조합 관계자는 "총회를 성황리에 마침에 따라 후속 절차에 돌입할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상계주공8단지 재건축사업은 2014년 11월 조합설립인가, 2015년 11월 사업시행인가, 2017년 3월 관리처분인가, 2020년 11월 준공 등을 거쳐 오늘에 이르렀다.
이곳은 지하철 4호선 상계역, 7호선 노원역과 마들역이 도보 10분 거리에 있어 교통환경이 우수하며 상계백병원, 노원문화의거리, 상계중앙시장, 중랑천 등이 밀접해 편의시설 이용이 편리하다. 아울러 상곡초등학교, 온곡초등학교, 청원초등학교, 온곡중학교, 노원고등학교 등이 인접해 학군이 뛰어나다.
한편, 상계주공8단지를 재건축한 `포레나노원`은 노원구 노원로38길 10(상계동) 일대 4만1763㎡에 건폐율 17%, 용적률 294%를 적용한 지하 2층~지상 30층 규모의 공동주택 13개동 1062가구 규모로 건립됐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1-11-16 · 뉴스공유일 : 2021-11-17 · 배포회수 : 11
 FREE
|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
|
|
|
경제 > 부동산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부산광역시 월성아파트ㆍ상가 소규모재건축사업이 시공자 선정을 향한 여정에 나섰다.
16일 월성아파트ㆍ상가 소규모재건축 정비사업조합(조합장 주광호ㆍ이하 조합)은 시공자 선정을 위한 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이달 24일 오후 2시 조합 사무실에서 현장설명회(이하 현설)를 개최하며 오는 12월 23일 오후 2시 현설과 같은 장소에서 입찰을 마감한다는 구상이다.
일반경쟁입찰 방식으로 진행되는 이번 입찰에 참여를 원하는 업체는 ▲「건설산업기본법」 제2조제7호 규정에 의한 건설업자 또는 「주택법」 제7조제1항에 따라 건설업자로 보는 등록사업자 ▲현설에 참석해 입찰서를 입찰마감 전까지 제출한 업체 ▲입찰보증금 20억 원을 입찰제안서 마감 전까지 현금 또는 이행보증보험증권으로 납부한 업체 등이어야 한다.
한편, 이 사업은 부산 연제구 중앙대로1043번길 11(연산동) 외 2필지 2248㎡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공동주택 약 224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1-11-16 · 뉴스공유일 : 2021-11-16 · 배포회수 : 8
 FREE
|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
|
|
|
경제 > 부동산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부산광역시 괴정1구역 가로주택정비사업이 시공자 선정 절차에 돌입했다.
16일 괴정1구역 가로주택정비사업조합(조합장 강병일ㆍ이하 조합)은 시공자 선정을 위한 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이달 24일 오후 3시 조합 사무실에서 현장설명회(이하 현설)를 개최하며 오는 12월 15일 오후 3시 현설과 같은 장소에서 입찰을 마감한다는 구상이다.
일반경쟁입찰 방식으로 진행되는 이번 입찰에 참여를 원하는 업체는 ▲「건설산업기본법」 제2조제5호 규정에 의한 건설업자 또는 「주택법」 제7조에 따라 건설업자로 보는 등록사업자 ▲현설에 참석해 조합이 배부하는 입찰참여지침서를 수령하고 지침서에 따른 서류를 입찰마감 전까지 제출한 업체 ▲입찰보증금 15억 원을 입찰제안서 마감 3일전까지 발주자가 지정한 계좌에 현금 또는 이행보증보험증권으로 제출한 업체 등이어야 한다.
한편, 이 사업은 부산 사하구 사리로 55(괴정동) 일대 9763㎡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지하 3층에서 지상 21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3개동 205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1-11-16 · 뉴스공유일 : 2021-11-16 · 배포회수 : 8
 FREE
|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
|
|
|
경제 > 부동산
서승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경기 고양시 능곡연합 재건축사업이 협력 업체 선정을 향한 도전에 나섰다.
16일 능곡연합 재건축 조합(조합장 정세창)은 정비기반시설(도로, 공원) 공사 업무 등을 수행할 협력 업체 선정을 위해 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오는 12월 7일 오후 3시 조합 사무실에서 현장설명회를 개최한다. 이날 업체의 적극적인 참여가 이뤄질 경우 조합은 다음 달(12월) 28일 오후 3시 현장설명회와 같은 장소에서 입찰을 마감한다.
일반경쟁입찰 방식으로 이뤄지는 이 입찰은 컨소시엄 참여가 불가하다. 이 입찰에 참여하고 싶은 업체는 현장설명회에 참석하고 국세 및 지방세 체납이 없어야 한다.
능곡연합 재건축사업은 지하철 경의중앙선 능곡역이 800m 거리에 있고 KTX 행신역이 약 2km 내에 있어 교통환경이 우수하다. 또한 능곡초등학교, 행신초등학교, 능곡중학교, 무원중학교, 능곡고등학교, 무원고등학교, 행신고등학교 등이 인접해 학군이 뛰어나다.
아울러 롯데마트, 세이브존, 지도공원, 명지병원 등이 밀접해 편의시설 이용이 용이하다.
이곳은 2007년 8월 조합설립인가, 2008년 3월 사업시행인가, 2018년 5월 관리처분인가 등을 거쳐 오늘에 이르렀다.
한편, 이 사업은 고양 덕양구 지도로103번길 74(토당동) 일원 3만3263.1㎡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공동주택 834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1-11-16 · 뉴스공유일 : 2021-11-16 · 배포회수 : 8
 FREE
|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
|
|
|
경제 > 부동산
서승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부산광역시 동삼1구역(재개발)의 시공자 선정 일정이 잠시 뒤로 미뤄졌다.
16일 동삼1구역 재개발 조합에 따르면 조합이 이날 오후 4시 조합 사무실에서 입찰을 마감한 결과, 다수 건설사 참여가 이뤄지지 못해 유찰됐다.
조합 관계자는 "이번 입찰은 첫 번째 입찰로 조합은 재입찰공고를 내고 시공자 선정을 향한 도전을 이어갈 예정이다"라고 말했다.
동삼1구역은 2005년 12월 조합설립인가, 2007년 2월 사업시행인가, 2008년 1월 관리처분인가 등을 거쳐 오늘에 이르렀다.
이곳은 동삼초등학교, 봉삼초등학교, 영도제일중학교, 부산체육고등학교 등이 인근에 있어 학군이 뛰어나다. 아울러 홈플러스, 광명어린이공원, 해동병원 등이 밀접해 편의시설 이용이 용이하다.
한편, 이 사업은 부산 영도구 장수4길 95(동삼동) 일원 9만5242㎡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지하 5층~지상 30층 규모의 공동주택 1999가구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1-11-16 · 뉴스공유일 : 2021-11-16 · 배포회수 : 8
 FREE
|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
|
|
|
경제 > 부동산
서승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이달 말 기준금리 인상이 예고돼 주택담보대출에 이어 변동형 주택담보대출 금리도 연 5%를 넘을 것이라는 우려가 커지고 있다.
16일 소식통 등에 따르면 KB국민은행, 신한은행, 하나은행, 우리은행 등 4대 시중 은행의 주택담보대출은 5%를 넘었고 신용대출 금리는 4% 후반대로 올랐다.
먼저 KB국민은행, 신한은행, 하나은행, 우리은행 등 은행의 변동형 주택담보대출 금리는 3.45%~4.84% 수준으로 올랐다. 한국은행의 기준금리 인상이 시작된 지난 8월 말과 비교할 경우 상단만 0.71%p, 0.67%p 올랐다. 마이너스 통장 등에 적용되는 신용대출 금리도 3.02%~4.17%에서 3.31%~4.63%로 두 달 반 만에 상단이 0.5%p가량 뛰었다.
한국은행이 이달 25일 기준금리를 연 1%로 0.25%p 인상하면 변동형 주택담보대출 금리 역시 연 5%대에 도달할 것이라는 전망이 나온다. 통상 시중 은행의 대출 금리는 혼합형이 변동형보다 높게 산정된다.
지난 10월 12일 개최된 금융통화위원회 회의에서 이주열 총재를 제외한 금융통화위원회 위원 6명 중 4명은 이달 금융통화위원회에서 기준금리를 인상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이처럼 최근 물가 상승과 가계부채, 금융 불균형 문제 등이 복합적으로 작용해 한국은행이 금융 안정을 위해 이달 기준금리를 인상할 가능성이 커지고 있다. 미국도 지난 10월 소비자물가지수의 상승률이 6.2%에 달해 1990년 12월 이후 31년 만에 최대치를 기록해 예상보다 빨리 기준금리 인상에 나설 것으로 예상돼 이달 말 한국은행 결정에도 영향을 미칠 전망이다.
한 부동산 전문가는 "대출 금리가 1%p 오를 경우 전체 가계의 이자 부담은 약 12조 원이 증가한다"라며 "이 가운데 내년 초까지 기준금리가 연 1.25% 인상이 예상돼 대출 금리가 더 상승할 경우 대출을 줄이고 이자 부담을 낮춰야 한다"라고 조언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1-11-16 · 뉴스공유일 : 2021-11-16 · 배포회수 : 8
 FREE
|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
|
|
|
[아유경제=조현우 기자] 강남구의회(의장 한용대)는 이달 16일 강남구청 3층 큰회의실 및 지하 종합상황실에 설치된 행정사무감사장에서 소관 상임위원회별로 2021년 강남구 행정사무감사에 돌입했다.
의원들은 사전에 수집된 자료와 소관부서로부터 제출받은 요구자료를 면밀히 검토한 후 서류감사, 질의·답변 등의 방법으로 감사를 실시하며, 필요에 따라 증인 등 관계인을 출석시켜 의견진술을 청취할 수 있다.
행정 전반에 대해 종합적으로 살펴보는 이번 행정사무감사는 오는 24일까지 운영위원회, 행정재경위원회, 복지도시위원회 등 각 상임위원회별로 실시된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1-11-16 · 뉴스공유일 : 2021-11-16 · 배포회수 : 8
 FREE
|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
|
|
|
경제 > 부동산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신탁계약을 체결한 건축물이 「주택법」에 따른 주택 및 부대복리시설인 경우, 예치금의 예치 대상에 해당한다는 유권해석이 나왔다.
지난 11일 법제처는 민원인이 「건축법」 제13조제2항에서는 허가권자가 건축주에게 장기간 건축물의 공사현장이 방치되는 것에 대비해 미리 미관을 개선하고 안전을 관리하는데 필요한 비용(이하 예치금)을 예치하게 할 수 있도록 하면서 「건축물의 분양에 관한 법률(이하 건축물분양법)」 제4조제1항제1호에 따른 분양보증이나 신탁계약을 체결한 건축물의 경우 예치금의 예치 대상에서 제외한다고 규정하고 있고, 「주택법」에 따른 주택 및 부대복리시설에 대해서는 건축물분양법을 적용하지 않는다고 규정하고 있으며 「자본시장과 금융투자업에 관한 법률(이하 자본시장법)」에 따른 신탁업자와 신탁계약 및 대리사무계약을 체결한 경우 또는 금융기관 등으로부터 분양보증을 받는 경우의 건축물 분양 시기 등을 규정하고 있는바, 자본시장법에 따른 신탁업자와 신탁계약을 체결한 건축물이 「주택법」에 따른 주택 및 부대복리시설인 경우, 예치금의 예치 대상에 해당하는지 문의한 것에 대해 이와 같이 회답했다.
해석 이유로 법제처는 "「주택도시기금법」에 따른 주택도시보증공사(HUG)가 분양보증을 한 건축물과 분양보증이나 신탁계약을 체결한 건축물은 예치금의 예치 대상에서 제외한다고 규정하고 있는데, 이 경우 건축물분양법의 적용을 받아 분양이 이뤄지는 건축물로서 자본시장법에 따른 신탁계약 및 대리사무계약을 체결한 건축물 또는 금융기관 등으로부터 분양보증을 받은 건축물은 분양보증이나 신탁계약을 체결한 건축물로 예치금의 예치 대상에서 제외되는 것이 문언 상 분명하다"며 "「주택법」에 따른 주택이나 부대복리시설은 자본시장법에 따른 신탁업자와 신탁계약을 체결했다고 하더라도 신탁계약을 체결한 건축물에 해당한다고 볼 수 없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만약 「건축법」 제13조제2항의 입법취지가 건축물분양법의 적용대상인 건축물인지 여부와 관계없이 자본시장법에 따른 분양보증이나 신탁계약을 체결한 건축물 모두를 예치금의 예치 대상에서 제외하려는 것이었다면, 분양보증이나 신탁계약을 체결한 건축물이라는 문언 대신 자본시장법에 따른 신탁업자와 신탁계약을 체결하거나 금융기관으로부터 분양보증을 받은 건축물이라는 문언을 사용했어야 할 것"이라며 "예치금의 예치 대상에서 제외되는 건축물의 요건으로 건축물분양법을 인용하고 있는 이상 해당 건축물은 건축물분양법의 적용을 받는 건축물임을 전제로 하고 있다"고 봤다.
계속해서 "그리고 공사 중단의 우려가 없는 건축물을 예치금의 예치 대상에서 제외하려는 취지로 HUG가 분양보증을 한 건축물과 분양보증이나 신탁계약을 체결한 건축물로 예치금의 예치 대상에서 제외되는 건축물을 구분하고 있다"며 "「주택법」에 따른 주택 및 부대복리시설은 HUG의 분양보증 대상이라는 점을 감안하면 해당 주택 및 시설은 HUG의 분양보증을 받은 경우로 한정하고 건축물분양법이 적용되는 건축물은 자본시장법에 따른 신탁계약 등을 체결하거나 금융기관 등으로부터 분양보증을 받은 경우로 한정해 예치금 예치 대상에서 제외된다고 보는 것이 맞다"라고 덧붙였다.
따라서 법제처는 "자본시장법에 따른 신탁업자와 신탁계약을 체결한 건축물이 「주택법」에 따른 주택 및 부대복리시설인 경우, 예치금의 예치 대상에 해당한다고 봐야 한다"고 못 박았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1-11-16 · 뉴스공유일 : 2021-11-16 · 배포회수 : 10
 FREE
|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
|
|
|
경제 > 부동산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도시개발사업에서 민간이 독과점하고 있는 개발이익을 환수하도록 하는 입법이 추진된다.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소속 더불어민주당 김회재 의원은 이 같은 내용이 담긴 「도시개발법」 일부 개정안을 지난 11일 대표발의 했다.
김 의원은 "최근 도시개발사업과 관련해 현행법이 공공이 출자에 참여해 설립한 법인의 개발이익 중 공공 외 민간출자자의 이익률에 제한을 두고 있지 않아 문제가 있다는 지적이 잇따르고 있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이에 공공이 출자에 참여해 설립한 법인이 도시개발사업을 시행하는 경우 공공시행자 외 사업자의 투자지분은 100분의 50 미만으로, 이윤율은 총사업비의 100분의 10으로 제한해야 한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그는 "그 이윤율은 지역균형발전, 긴급한 경제ㆍ사회적 상황 대응, 공공기여, 경제성 등에 따라 총사업비의 100분의 5 범위에서 가감할 수 있도록 해야 한다"면서 "도시개발사업의 공공성과 효율성이 제고되도록 하려는 것이다"라고 개정안 제안 이유를 밝혔다.
또한 김 의원은 "시ㆍ도 또는 시ㆍ군에 설치돼 있는 도시개발특별회계의 세출사업에 도시개발사업으로 토지가 수용되거나 사용된 자를 위한 사업 및 지역의 공공사업을 추가하고자 한다"며 "이를 통해 개발이익 등이 도시개발사업 시행 이전에 해당 토지에서 거주하던 주민이나 공공사업에 쓰일 수 있도록 하려는 것이다"라고 개정안 제안 이유를 밝혔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1-11-16 · 뉴스공유일 : 2021-11-16 · 배포회수 : 10
 FREE
|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
|
|
|
경제 > 부동산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경기 김포시 북변3구역(재개발)이 사업시행 변경인가를 향한 발 빠른 행보를 보이고 있어 이목이 쏠린다.
지난 15일 김포시는 북변3구역 재개발 정비사업조합(조합장 임도상ㆍ이하 조합)이 신청한 사업시행계획 변경(안)을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법」 제56조 및 동법 시행령 제49조 규정에 따라 재공람한다고 공고했다.
이에 따르면 이 사업은 김포시 북변중로85번길 25-3(북변동) 일원 6만1358㎡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건폐율 21.4%, 용적률 291.55%를 적용한 지하 3층에서 지상 29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1200가구 등을 짓는다.
공동주택은 전용면적 기준으로 ▲39㎡ 60가구 ▲59A㎡ 305가구 ▲59B㎡ 110가구 ▲74A㎡ 126가구 ▲74B㎡ 78가구 ▲84A㎡ 360가구 ▲84B㎡ 54가구 ▲84C㎡ 107가구 등이다.
이곳은 지하철 김포골드라인 걸포북변역이 도보 8분 거리에 위치해 교통환경이 우수한 곳으로 김포초등학교, 금파중학교, 김포고등학교, 사우고등학교 등이 인접해 학군 역시 뛰어나다. 아울러 농협하나로마트, 홈플러스, 김포우리병원 등이 인근에 위치해 편의시설 이용이 용이하다.
한편, 북변3구역은 2015년 10월 조합설립인가, 2019년 7월 사업시행인가, 2020년 9월 관리처분인가 등을 거쳐 오늘에 이르렀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1-11-16 · 뉴스공유일 : 2021-11-16 · 배포회수 : 11
 FREE
|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