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사회 > 지역
안금자 · http://happykoreanews.com
전라남도 나주시는 전남평야의 중심지로서 예로부터 벼농사의 중심지이며 과수농업과 원예농업이 활발한 것으로 알려졌다. 나주시 남부에 위치한 봉황면은 쌀, 보리, 배, 참깨 등을 주로 생산하며 농업을 중심으로 지역사회가 형성됐다.
전남정보문화산업진흥원(이하 진흥원)에 따르면 나주 봉황농협은 전남 청년 스마트 농수산 유통활동가 육성사업(이하 ‘농수산 유통활동가 사업’)에 참여하고 있으며, 이를 통해 검증된 신규 근로자를 채용하고 및 전문인력을 신사업에 배치하는 등 괄목할만한 성과를 올리고 있다고 밝혔다.
행정안전부 지역주도형 청년일자리 사업인 ‘농수산 유통활동가 사업’은 농수산물 유통과 연계한 청년의 안정적 일자리 창출과 농어촌 고령화, 도-농간 소득 격차 및 정주 여건 격차 등의 해소를 통해 청년들이 지역에 안착할 수 있도록 환경을 조성하는 전라남도의 청년일자리 사업이다. 도내 20개 지자체와 연계해 청년 174명이 2년간 현장 실무 경험을 쌓고 유통전문가로 성장시키는 것을 목적으로 추진 중이다.
사업의 참여 청년은 2019년 3월부터 나주봉황농협을 비롯한 81개 농·수·축협과 로컬푸드 등의 사업장에서 업무를 시작했다. 이들은 그동안 학교에서 이론으로만 접하거나, 막연하게 생각해 왔던 유통산업에 대해서 현장 경험을 통해 실무를 익혔다. 뿐만 아니라, 진흥원에서 마련한 역량 강화 교육 프로그램에 참가해 NCS 채용에 대비한 교육을 받거나, 다양한 마케팅 전략과 기초 교육 과정을 통해 유통활동가로서 역량을 키워나갔다.
2019년 9월에 농수산 유통활동가 사업을 통해 나주 봉황농협에 입사한 엄광석 주임은 2년의 지원사업 기간이 만료됐지만, 성실성과 업무 능력을 인정받아 최근 고용 승계를 확정 짓고 계속 근무 중이다. 농기계 임대사업소와 농산물택배 업무를 담당하며 일선 현장에서 지역 농민과 접점을 형성했던 그는 지역의 대표 특산물인 ‘나주 배’ 선과 작업을 가장 인상 깊은 에피소드로 생각한다. “생산지에서 잘 자란 배를 상품성에 맞춰 고르게 포장했던 과정을 통해 유통의 중요성은 물론 농협 직원으로서 자부심도 느낄 수 있었다”고 말하는 그는 유통 분야 5년 이상 경력자만 응시할 수 있다는 ‘유통관리사 1급’ 자격증 취득을 가장 큰 목표로 삼았다. 안정적인 여건 속에서 실무 경험과 학습을 통해 전문가로 성장하고 있다는 엄광석 주임은 “품질 좋은 지역 특산물을 유통하고 판매하는 일선에서 지역의 경제발전에 기여한다는 생각으로 유통활동가로 성장하겠다”는 다부진 포부도 밝혔다.
엄광석 주임보다는 조금 늦게 입사했지만, 나주 봉황농협에서 든든한 한 축을 담당하고 있는 조기상 주임은 ‘드론조정자격증 취득’을 목표로 열심히 공부하고 있다. 지난번 지게차 운전면허에 이어서 회사로부터 자격증 취득 과정 전액을 지원 받는 등 회사와 동료들의 응원 속에서 일과 학습의 병행을 고단하게 느끼지 않는다. “태어나고 자란 지역을 위해 일한다는 즐거움과 보람이 가장 크다”고 말하는 그는 경제부 영농지원팀에서 육묘장, 건조장, 도정공장과 관련된 업무를 하고 있다. “5월부터 두 달 넘게 공들여 키운 벼 육묘들이 봉황지역 대부분의 농가에 보급돼 추수를 앞두고 있다는 것 가장 뿌듯하다”는 조기상 주임 역시 업무능력을 조기에 인정받아 내년 3월에 고용 승계를 앞두고 있다.
청년 일자리사업을 통해 사업기간 이후 참여 청년근로자가 정규직으로 전환되는 사례에 대해 진흥원 이준근 원장은 “지역 청년들이 역량을 인정받아 일선 현장에서 활약하고 있다는 말만큼 기쁜 소식이 없다”며 “앞으로도 지원사업 기간 이후에도 정규직 전환율을 높일 수 있도록 기업-청년과 지속적인 교감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한편 진흥원은 연말까지 산-학-연 마케팅 전문가를 중심으로 청년활동지원단을 운영하고, 지역 농수축협 상품 브랜딩 및 홍보&마케팅을 통해 신규 창업 아이템을 발굴하는 등 유통 활동가의 창업지원 프로그램도 운영할 계획이다.
뉴스등록일 : 2021-11-11 · 뉴스공유일 : 2021-11-25 · 배포회수 : 2
 FREE
|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
|
|
|
경제 > 기업
안금자 · http://happykoreanews.com
위홈은 문화체육관광부, 한국관광공사와 함께 하는 숙박대전에 참여한다고 밝혔다.
이로써 공유 숙박만의 다양하고 특별한 이색 숙소도 할인받을 수 있게 됐다. 위홈을 통해서는 내국인도 가족 홈캉스 독채, 펜트하우스, 힐링 뷰 등과 같은 공유 숙소를 합법적이고 안전하게 이용할 수 있다.
대한민국 숙박대전은 문화체육관광부, 한국관광공사가 주관하는 정부 지원 프로젝트다. 코로나19로 침체한 국내 숙박·관광 산업에 활력을 불어넣자는 취지에서 지난해부터 시행되고 있다. 올해 숙박대전은 11월 9일부터 12월 23일까지 진행된다. 국민 한 사람당 숙박비 총 금액이 7만원을 초과하면 3만원 할인권을, 7만원 이하면 2만원 할인권을 받을 수 있다. 위홈은 지난해부터 계속 숙박대전에 참여해 왔다. 위홈 홈페이지나 앱에서 본인 인증을 거쳐 오전 10시부터 쿠폰을 발급받아 다음 날 오전 7시까지 예약 시 사용할 수 있다.
위홈은 내국인 숙박이 유일하게 합법인 규제 샌드박스 공유 숙박 플랫폼이다. 위홈에서 공유 숙박 특례로 지정된 외국인관광도시민박업 호스트들도 이번 숙박대전을 통해 예약 증대를 기대할 수 있게 되었다.
위홈은 공유 숙박과 함께 전국의 우수 한옥 스테이와 풀빌라 독채 할인도 진행할 예정이다. 이번 숙박대전 기간 가족 여행을 위한 우수 숙소를 선정해서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할 계획이다. 위홈은 코로나 상황에서 방역 당국과 협력해 안전 자가 격리 숙소를 통해 사회적 문제 해결과 호스트 매출 증대를 진행해 왔다.
이번 행사는 공유 숙박이 내외국인 대상 여행 숙박으로 전환되고, 본격적인 제도적 활성화의 계기가 될 것이다.
김예현 위홈 매니저는 “대한민국 숙박대전을 통해 여행객들에게는 공유 숙박만의 독특한 가치를 제공하고, 호스트에게는 매출 증대에 도움을 드릴 수 있게 돼 기쁘다”며 더 많은 여행객과 호스트의 참여를 부탁했다.
뉴스등록일 : 2021-11-11 · 뉴스공유일 : 2021-11-25 · 배포회수 : 1
 FREE
|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
|
|
|
경제 > 기업
안금자 · http://happykoreanews.com
일본 식품 구매를 희망하는 해외 바이어를 위해 11월 17일부터 19일까지 일본 인텍스 오사카에서 열리는 B2B 비즈니스 상담 전문 전시회 ‘제5회 일본 식품 무역 전시회’가 원격 참관을 위해 자율주행 로봇을 도입한다고 10일 밝혔다.
자율주행 로봇 도입은 일본 입국이 어려운 해외 바이어들에게 실제로 현장에 온 듯한 느낌을 제공하기 위해서다. 바이어는 자율주행 로봇을 자택 또는 사무실에서 원격 조정해 현장 분위기를 모니터링하거나 현장 참가 업체 및 참관자와 자유롭게 커뮤니케이션을 할 수 있다.
이번 전시회는 일본에 외국인 입국이 제한된 상황에서 해외 바이어에게 효과적인 구매 플랫폼을 제공하기 위해 참가사와 원격 비즈니스 상담이 가능한 플랫폼도 준비됐다.
올해 5회째를 맞는 전시회는 총 320개의 일본 식품 공급 업체가 참가할 예정이다. 원격 참관을 희망하는 바이어는 원격 참관 등록 뒤 모든 참가 업체에 원격으로 비즈니스 상담 예약을 신청할 수 있다. 참가 업체가 승인하면 바이어는 전시회 기간에 전시장 참가 업체와 원격 비즈니스 상담을 진행할 수 있다(사전 예약 필수). 구매 조달도 사무실, 자택에서 할 수 있다.
참가 업체 대다수가 전시회 개최일 전 비즈니스 상담 예약을 마감하므로 관심을 둔 참가 업체가 있는 경우 사전에 상담 예약을 신청하는 게 추천된다.
올해 전시회의 특징은 ‘지속 가능&프리프롬 식품’ 전시 구역이 신설된 것이다. △환경 부담을 줄이며 생산할 수 있는 식품 △자연 친화적인 유기농 식품 △대체육·글루텐 프리 식품 △버려지는 부분을 사용한 업사이클 식품 △안심할 수 있는 안전 식품 △지구 환경을 생각한 지속 가능한 식품이 한곳에 자리했다.
이 밖에도 최근 주목받는 건강·미용 식품이나 일본 차, 니혼 슈(일본 술)와 주류를 비롯해 △해산물 △가공식품 △조미료 △제과 및 스낵 △음료 △농식품과 육류 △식기 및 주방 도구 등이 지난해에 이어 전시된다.
전시회를 주최하는 RX Japan Ltd. 담당자는 “세계적으로 일본 식품의 수요가 늘어나는 가운데 이번 전시회가 참가 업체와 참관자 양측의 비즈니스 성과를 이룰 기회로 떠오르고 있다”고 말했다. 전시회 참관을 희망하는 개인, 기업, 단체는 공식 웹사이트에서 사전 등록하면 된다.
뉴스등록일 : 2021-11-11 · 뉴스공유일 : 2021-11-25 · 배포회수 : 1
 FREE
|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
|
|
|
경제 > 기업
안금자 · http://happykoreanews.com
삼성전자가 ‘LPDDR5X (Low Power Double Data Rate 5X)’를 업계 최초로 개발했다고 9일 밝혔다.
삼성전자의 14나노 LPDDR5X는 한층 향상된 ‘속도·용량·절전’ 특성으로 △5G △인공지능(AI) △메타버스 등 가파르게 성장하는 미래 첨단 산업에 최적화한 메모리 솔루션이다.
삼성전자는 2018년 세계 최초 8Gb LPDDR5 D램을 개발한 데 이어, 이번 업계 최초 LPDDR5X 개발을 통해 모바일 D램 시장에서 기술 리더십을 더 공고히 했다.
LPDDR5X의 동작 속도는 현존하는 모바일 D램 가운데 가장 빠른 최대 8.5Gbps로 이전 세대 제품인 LPDDR5의 동작 속도 6.4Gbps보다 1.3배 빠르다.
또 삼성전자는 이번 제품에 업계 최선단 14나노 공정을 적용해 용량과 소비 전력 효율에서 차별화한 경쟁력을 구현했다. 이번 제품은 선단 공정 적용을 통해 기존 LPDDR5보다 소비 전력 효율이 약 20% 개선됐다.
삼성전자는 이번 LPDDR5X의 단일 칩 용량을 16Gb로 개발하고 모바일 D램 단일 패키지 용량을 최대 64GB까지 확대해 5G 시대 고용량 D램 수요에 적극적으로 대응할 계획이다.
삼성전자는 올해 말부터 글로벌 IT 고객과 기술 협력을 통해 고객의 차세대 기술에 대한 최적의 솔루션을 제공하고, 신규 라인업으로 빠르게 전환해나갈 예정이다.
삼성전자 메모리사업부 DRAM 설계팀 황상준 전무는 “최근 증강 현실, 메타버스, AI 등 고속으로 대용량의 데이터 처리가 필요한 첨단 산업이 확대되고 있다”며 “삼성전자는 이번 LPDDR5X를 통해 모바일 시장뿐만 아니라 서버, 오토모티브 시장까지 고성능 저전력 메모리 수요를 창출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삼성전자는 앞으로도 지속적인 성능 및 전력 효율 개선을 통해 첨단 모바일 D램 라인업을 확대하고, 프리미엄 D램 수요에 안정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양산 체제를 구축해 시장 리더십을 더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뉴스등록일 : 2021-11-11 · 뉴스공유일 : 2021-11-25 · 배포회수 : 1
 FREE
|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
|
|
|
사회 > 노동
안금자 · http://happykoreanews.com
전라남도 지역 농수산물 유통과 연계해 청년 일자리 창출을 목적으로 시작한 전남 청년 스마트 농수산 유통활동가 육성사업(이하 ‘농수산 유통활동가 사업’)에 참여한 청년근로자들이 사업 종료 후에도 정규직으로 전환돼 일선 현장에서 전문가로 성장하고 있다.
전남정보문화산업진흥원(이하 진흥원)에 따르면 2년 전 농수산 유통활동가 사업을 통해 농업회사법인 순천로컬푸드에 입사한 김성열, 조강문 씨가 올해 정규직으로 전환돼 각각 순천 국가정원점과 신대점을 총괄하는 점장으로 활약하고 있다고 밝혔다.
순천로컬푸드는 전국에서 유일하게 시, 생산자, 소비자, 시민단체 등이 주주로 참여한 시민 주도형 민관 협력 법인이다. 수입 농산물과 유전자변형식품(GMO), 성장촉진제, 농약, 살충제 등으로 인해 안전성이 검증되지 않은 먹거리에 노출된 시민들이 뜻이 자발적으로 모여 탄생하게 된 기업이다.
이들은 30대 중후반의 나이에 다른 곳에서 직장생활을 하던 중, 지역에서 양질의 일자리에 몸담을 수 있는 농수산 유통활동가 사업이 인생의 2막을 시작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는 생각으로 도전을 시작했다. 특히 장거리 운송과 복잡한 중간 유통 과정을 거치지 않고 지역 농산물을 지역 소비자에게 판매하는 로컬푸드 분야는 수입 농수산물과 비교해 우리 농수산물이 경쟁력을 갖춰나갈 수 있는 좋은 대안 될 것이라 생각했다.
정규직 전환 소감에 대해 “주어진 업무를 하루하루 최선을 다했다”고 말하는 조강문 점장은 농수산 유통활동가 사업을 참여하면서부터 많은 농가를 만나고 농산물에 대한 지식을 쌓아 갈수록 즐겁다. 기존의 일반적인 유통과 물류에 대한 경험은 있지만 로컬푸드는 생산부터 유통, 소비까지 지역 내에서 이뤄지기 때문에 단순히 물건을 판매하고 매출을 올리는 것 이상의 역할과 감각이 필요하다는 그는 “점장으로서 역할 중에서 농가와 소비자 응대가 가장 중요하다”고 말한다. 생산-유통-판매의 순환 구조에서 좋은 상품을 소비자에게 전달하고, 농가에는 소득을 안겨주는 ‘징검다리 역할’이 로컬푸드 유통전문가로서 자부심으로 느낄 수 있는 부분이기 때문이다.
국가정원점을 총괄 담당하는 김성열 점장은 농수산 유통활동가 사업을 ‘디딤돌’이라고 표현했다. 이전 직장에서 불규칙한 출퇴근과 업무로 인해 안정적인 생활을 보장받지 못했지만 2년 동안 안정적인 임금과 워라밸을 보장받을 수 있는 농수산 유통활동가 사업은 꽤 매력적인 터닝포인트였다. “기획생산팀에서 건고추 공급사업을 담당했던 때가 가장 기억에 많이 남는다”고 말하는 그는 지역 농가를 위해 팀원들과 아이디어를 고민하고 실행하는 로컬푸드 유통을 의미 있고 특별한 일로 여긴다. “이윤만을 추구하는 유통이 아니라, 자신들의 노력이 생산자와 소비자로 하여금 지역사회에 환원된다는 점에서 보람된 일”이라며 “가치를 만드는 유통전문가로 성장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청년 일자리사업을 통해 사업 기간 이후 참여 청년근로자가 정규직으로 전환되는 사례에 대해 진흥원 이준근 원장은 “지역 청년들이 역량을 인정받아 일선 현장에서 활약하고 있다는 말 만큼 기쁜 소식이 없다”며 “앞으로도 지원사업 기간 이후에도 정규직 전환율을 높일 수 있도록 기업-청년과 지속적인 교감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한편 진흥원은 연말까지 산·학·연 마케팅 전문가를 중심으로 청년활동지원단을 운영하고, 지역 농수축협 상품 브랜딩 및 홍보&마케팅을 통해 신규 창업 아이템을 발굴하는 등 유통 활동가의 창업지원 프로그램도 운영할 계획이다.
뉴스등록일 : 2021-11-11 · 뉴스공유일 : 2021-11-25 · 배포회수 : 2
 FREE
|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
|
|
|
경제 > 부동산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서울 서초구 방배14구역(재건축)이 정비계획 변경을 위한 발판 마련에 나섰다.
지난 10월 22일 서초구는 방배14구역 재건축 정비계획 변경지정과 관련해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법」 제15조 및 동법 시행령 제13조 규정에 따라 공람한다고 공고했다.
이에 따르면 이 사업은 서초구 방배중앙로3길 26(방배동) 일대 2만7482.8㎡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지상 15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487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다.
공동주택은 전용면적 기준으로 ▲60㎡ 이하 195가구 ▲60㎡ 초과~85㎡ 이하 243가구 ▲85㎡ 초과 49가구 등이다.
이곳은 지하철 2호선 방배역이 도보로 8분 거리에 있는 곳으로 방배초등학교, 이수초등학교, 이수중학교, 동덕여자중학교, 동덕여자고등학교, 세화고등학교 등이 인근에 위치해 좋은 교육환경을 갖추고 있다. 여기에 홈플러스, 이마트, 안산공원, 가톨릭대 서울성모병원 등이 있어 생활하기에 부족함이 없다는 평가를 받는다.
한편, 2014년 7월 정비구역으로 지정된 이곳은 2016년 4월 조합설립인가, 2017년 12월 관리처분인가를 득한 후 오늘에 이르렀다. 이곳의 시공자는 롯데건설이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1-11-11 · 뉴스공유일 : 2021-11-11 · 배포회수 : 8
 FREE
|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
|
|
|
사회 > 환경
안금자 · http://happykoreanews.com
20대 대학생이 아르바이트할 때 가장 관심 있는 업종은 카페인 것으로 나타났다.
직무맞춤 아르바이트 플랫폼 캐치크루가 20대 대학생 1098명을 대상으로 가장 관심 있는 아르바이트 업종을 조사한 결과, 31.8%의 응답률을 기록한 ‘카페’가 1위를 차지했다.
캐치크루는 ‘위드코로나’가 시작되는 시점에 어느 아르바이트 업종이 인기를 얻고 있는지 알아보기 위해 설문조사를 실시했다.
그 결과, 카페 다음으로 사무직(20%)이 2위에 올랐다. 이어 편의점(14.7%), IT 기술(9.3%), 영화관(8.9%), 음식점(4%), 고객 상담·리서치(2%), 생산·건설(1.8%) 순이었다.
한편 응답자들은 아르바이트 선택 시에 가장 우선순위로 보는 것에 항목에 대해서도 답했다. 기존에도 중요하게 생각하던 ‘시급’(47.5%)과 ‘통근거리’(24%)가 나란히 1, 2위를 차지했으며, ‘관심 직무 경험’(9.6%)이 그다음으로 많은 비중을 차지했다.
통근거리는 10명 중 7명이 왕복 30분 이내를 선택했으며, 가까울수록 선호하는 경향이 나타났다. 거리가 멀어도 상관없다고 응답한 사람은 3.3%였다.
알바 근무 형태에 대해서는 3개월 이상인 장기 알바를 선호하는 비중이 31.4%로 가장 높았으며, 그다음으로는 1개월 이내(24.8%), 일일 알바(22%) 순이었다.
캐치크루는 위드코로나가 시행과 함께 아르바이트 시장의 분위기를 알아보기 위해 이번 조사를 실시했다며 아르바이트를 선택할 때 시급이나 통근거리가 우선순위인 것은 여전하지만, 요즘 20대들은 관심 직무 경험과 업종에 대한 고려를 병행하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다.
뉴스등록일 : 2021-11-11 · 뉴스공유일 : 2021-11-25 · 배포회수 : 2
 FREE
|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
|
|
|
경제 > 부동산
권혜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권혜진 기자] 최근 한국부동산원이 발표한 `주간아파트 가격동향`에 따르면 11월 2주(지난 8일 기준) 전국 아파트값은 0.22% 상승하며 전주 대비 상승폭이 축소됐다. 다만 수도권과 서울의 경우 상승폭이 축소했고, 지방(광역시ㆍ8개도) 모두 상승폭을 확대했다.
한국부동산원 관계자는 "도시정비사업(재건축ㆍ리모델링 등) 진척 기대감 있거나 매물 부족한 인기 단지 위주로는 상승했으나, 대체로 거래 및 매수세가 감소하며 3주 연속 상승폭을 축소했다"고 분석했다.
이번 주 수도권 아파트값 상승률은 0.23%를 기록했고, 서울의 경우 아파트 가격이 전주(0.15%) 대비 낮은 0.14%로 파악됐다. 그럼에도 마포ㆍ용산ㆍ은평ㆍ서초(방배, 반포)ㆍ송파(잠실, 가락)ㆍ강남(압구정, 대치)ㆍ강동ㆍ동작 등 위주로 관심이 쏠렸다.
자치구별로 송파구(0.18%), 강남구(0.19%), 서초구(0.23%) 등의 결과를 보였고 강동구(0.15%)가 명일 위주로 상승했으나, 대체로 매수세 위축되면서 강남 4구 전체 상승폭도 줄었다. 동작구(0.15%)에서 사당 위주로 상승했고, 용산구(0.27%)는 이촌 위주, 마포구(0.23%)가 공덕ㆍ상수, 은평구(0.19%)의 경우 은평뉴타운 등에서 상승세를 보였다.
전주(0.37%) 대비 상승폭을 축소한 인천광역시(0.33%)는 연수구(0.47%)에서 정주여건 양호한 송도ㆍ동춘ㆍ옥련 등 구축 중저가, 중구(0.37%)는 영종도 (준)신축과 신흥동3가 위주, 부평구(0.37%)는 교통 접근성 개선 영향 있는 삼산ㆍ부평, 미추홀구(0.36%)는 주안ㆍ학익 중저가 위주로 올랐다.
지방(0.21%)은 시ㆍ도별로 대전(0.18%), 대구(0%), 충남(0.29%), 충북(0.37%), 부산(0.26%), 강원(0.26%), 광주(0.23%), 세종(-0.1%), 경남(0.32%), 경북(0.15%), 제주(0.3%) 등의 결과를 보였다.
한편, 전국의 아파트 전세가격(0.16%)은 전주와 비교해 상승폭이 축소했고, 서울 아파트 전셋값은 0.12% 오르며 전주 대비 상승폭이 유지됐다. 한국부동산원은 학군이나 교통환경 양호한 역세권 단지 위주로 상승세 이어가고 있으나, 수능 등 계절적 비수기와 대출 규제 우려 등으로 거래 등이 감소하며 상승폭이 유지됐다고 풀이했다.
먼저 서울은 중구(0.19%)에서 중림ㆍ신당 대단지 위주, 마포구(0.18%)는 신정ㆍ상수ㆍ연남 역세권 중소형 단지, 용산구(0.16%)는 신계ㆍ청암 일대 구축 위주로 상승했다.
강남권에선 강남 4구 전체 상승폭이 유지됐다. 서초구(0.12%)가 우면ㆍ양재 등에서 상승했으며 강동구(0.15%)에서 둔촌ㆍ성내 중저가 위주, 송파구(0.12%)에선 방이ㆍ거여 대단지 및 구축 단지에서 올랐다. 강남구(0.12%)의 경우 인기 학군지역에서 오름세를 보였다. 동작구(0.15%)는 본ㆍ대방ㆍ사당 등이 도시정비사업 이주 영향으로 상승했으며 구로구(0.15%)는 신도림ㆍ개봉 역세권 위주로 올랐다.
인천(0.23%)은 전주(0.25%) 대비 오름폭이 줄었다. 연수구(0.46%)는 송도신도시와 동춘ㆍ연수 역세권 인근 단지, 계양구(0.34%)는 박촌ㆍ계산 중소형 구축 위주, 미추홀구(0.3%)는 주안 중대형과 학익 주요 단지, 남동구(0.2%)는 정주여건 양호한 구월ㆍ만수 위주로 오른 것으로 파악됐다.
경기(0.19%)는 전주(0.22%) 대비 상승폭을 축소했다. 안성시(0.5%)는 주거환경 양호한 공도읍과 중리 위주, 이천시(0.45%)는 호법면 (준)신축과 안흥 구축 위주로, 시흥시(0.44%)는 교통환경 양호한 지역의 신축, 안산 상록구 (0.36%)는 월피ㆍ본오 중저가, 양주시(0.3%)는 고읍지구 주요 단지와 회정 구축 위주로 상승한 것으로 보인다.
지방(0.16%)은 울산(0.26%), 충남(0.22%), 경북(0.17%), 경남(0.21%) 등에서 일부 단지 위주로 상승폭을 키웠고, 세종(0.1%)은 정주 여건 양호한 나성ㆍ어진 주요 단지 위주로 상승하면서 전주(0.03%) 대비 상승폭을 키웠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1-11-11 · 뉴스공유일 : 2021-11-11 · 배포회수 : 10
 FREE
|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
|
|
|
경제 > 부동산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서울 마포구 공덕1구역 재건축사업이 최근 정비계획의 변경을 마무리했다.
지난 10월 28일 마포구는 공덕1구역 재건축 정비사업조합(이하 조합)이 신청한 정비계획 변경(안)을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법」 제16조 및 동법 시행령 제13조 등에 따라 고시했다.
이에 따르면 이 사업은 마포구 마포대로16길 20(공덕동) 일대 5만8427㎡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공동주택 1101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다.
공동주택은 전용면적 기준으로 ▲60㎡ 이하 324가구 ▲60㎡ 초과~85㎡ 이하 650가구 ▲85㎡ 초과 127가구 등이다.
이곳은 지하철 5ㆍ6호선, 경의중앙선, 공항철도가 지나는 공덕역과 지하철 5호선 애오개역이 모두 가까운 곳으로 시청, 광화문 등 도심 접근성도 좋으며 교육환경으로는 소의초등학교, 청파초등학교, 아현중학교, 환일고등학교 등이 있다. 여기에 단지 주변에 이마트, 현대백화점, 세브란스병원, 한강시민공원 등이 있어 생활 인프라 역시 좋다.
한편, 마포구는 이날 「토지이용규제 기본법」 제8조에 따라 공덕1구역의 지형도면을 함께 고시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1-11-11 · 뉴스공유일 : 2021-11-11 · 배포회수 : 10
 FREE
|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
|
|
|
경제 > 부동산
서승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서울 송파구 장미1ㆍ2ㆍ3차 재건축사업이 신속한 사업 진행을 위한 활로 모색에 나섰다.
지난 10일 장미1ㆍ2ㆍ3차 재건축 조합은 교육환경 및 친환경영향평가 용역 등의 업무를 수행할 협력 업체 선정을 위해 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현장설명회를 생략하고 이달 18일 오후 3시 조합 사무실에서 입찰을 마감한다. 일반경쟁입찰 방식으로 이뤄지는 이 입찰은 컨소시엄 참여가 불가하다.
장미1ㆍ2ㆍ3차 재건축사업은 지하철 2호선 잠실나루역이 인근에 있어 교통환경이 우수하며 잠동초등학교, 잠실중학교, 잠실고등학교 등이 밀접해 학군이 뛰어나다. 또한 홈플러스, 롯데월드몰, 롯데백화점, 서울아산병원 등이 밀접해 편의시설 이용이 용이하다.
한편, 이 사업은 송파구 올림픽로35길 104(신천동) 및 올림픽로35길 94(신천동) 일원 34만3266.7㎡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공동주택 5200가구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1-11-11 · 뉴스공유일 : 2021-11-11 · 배포회수 : 10
 FREE
|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
|
|
|
경제 > 부동산
서승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경기 부천시 원미상가아파트(이하 원미상가) 소규모재건축사업이 시공자 선정을 향한 도전을 이어간다.
지난 10일 원미상가 소규모재건축 정비사업조합(이하 조합)은 시공자 선정을 위한 2차 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이달 18일 오후 2시 조합 사무실에서 현장설명회를 개최한다. 이날 건설사들의 적극적인 참여가 이뤄질 경우 오는 12월 9일 오후 3시 현장설명회와 같은 장소에서 입찰을 마감한다.
일반경쟁입찰 방식으로 이뤄지는 이 입찰의 입찰보증금은 3억 원으로 2회 분할 납부해야 한다. 이 입찰에 참여하고 싶은 건설사는 이달 17일 오후 4시까지 입찰보증금 5000만 원을 조합의 계좌로 입금하고 현장설명회 당일 입금 납부증명서를 제출해야 한다. 이어 나머지 2억5000만 원을 오는 12월 8일 오후 4시까지 조합 계좌에 추가 납부 후 납부증명서를 제출해야 한다. 다만 컨소시엄 참여는 불가하다.
원미상가 소규모재건축사업은 지하철 7호선 춘의역이 인근에 있어 교통환경이 우수하며 부천북초등학교, 심원중학교, 원미고등학교 등이 밀접해 학군이 뛰어나다. 또한 부천종합운동장, 부천춘의야구장, 벌막공원 등이 인접해 주거환경이 쾌적하다.
한편, 이 사업은 부천시 조마루로398번길 56(원미동) 일원 1531.9㎡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용적률 229.89%를 적용한 지하 2층~지상 10층 규모의 공동주택 56가구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1-11-11 · 뉴스공유일 : 2021-11-11 · 배포회수 : 10
 FREE
|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
|
|
|
경제 > 부동산
서승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전북 전주시 우아주공1단지 재건축사업이 원활한 임시총회 진행을 향한 발판 마련에 나섰다.
지난 9일 우아주공1단지 재건축 조합은 임시총회 대행 업무를 수행할 협력 업체 선정을 위해 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현장설명회를 생략하고 이달 17일 오후 3시 조합 사무실에서 입찰을 마감한다.
지명경쟁입찰 방식으로 이뤄지는 이 입찰에 참여하고 싶은 업체는 조합의 지명을 받아야 하며 도시정비사업 관련 총회 대행 실적이 있어야 한다. 또한 자본금 5000만 원 이상을 가진 법인이어야 하며 컨소시엄 참여는 불가하다.
우아주공1단지 재건축사업은 2003년 12월 조합설립인가, 2017년 사업시행인가, 2018년 관리처분인가 등을 거쳐 오늘에 이르렀다.
이곳은 동신초등학교, 우아중학교, 전주고등학교 등이 인근에 있어 학군이 뛰어나다. 아울러 홈플러스, 대자인병원 등이 밀접해 편의시설 이용이 편리하다.
한편, 이 사업은 전북 전주시 덕진구 우아로 31(우아동3가) 일대 4만9114.1㎡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지하 2층~지상 25층 규모의 공동주택 998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1-11-11 · 뉴스공유일 : 2021-11-11 · 배포회수 : 10
 FREE
|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
|
|
|
경제 > 부동산
서승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부산광역시 거제2구역(재건축)의 정비구역 지정이 임박해 이목이 쏠린다.
지난 10일 연제구는 거제2구역 재건축 정비구역 지정을 위한 공람을 진행한다고 공고했다. 이 공람은 이달 10일부터 오는 12월 10일까지 연제구 건축과와 연제구 중앙대로1226번길 4(거제동) 일대에 위치한 한양아파트 관리사무소에서 진행된다.
이에 따르면 이 사업은 부산 연제구 중앙대로1226번길 4(거제동) 일원 2만250㎡에 위치한 336가구 규모의 아파트를 대상으로 한다.
거제2구역 재건축사업은 부산 지하철 1호선과 동해선 환승역인 교대역이 바로 앞에 있어 교통환경이 우수하며 수안초등학교, 거학초등학교, 이사벨중학교, 이사벨고등학교, 부산교육대학교 등이 밀접해 학군이 뛰어나다.
한편, 이 공람 관련 의결 제출 장소는 연제구 건축과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1-11-11 · 뉴스공유일 : 2021-11-11 · 배포회수 : 10
 FREE
|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
|
|
|
경제 > 부동산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경기 시흥시 시흥대야3 영남아파트(이하 시흥대야3) 재건축사업이 최근 이주를 향한 발판 마련에 성공했다.
지난 8일 시흥시는 시흥대야3 재건축 정비사업조합(조합장 김진철ㆍ이하 조합)이 신청한 관리처분계획(안)을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법」 제78조 및 동법 시행규칙 제13조에 따라 인가ㆍ고시했다.
이에 따르면 이 사업은 시흥시 복지로120번길 7(대야동) 일대 3만4858㎡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지하 3층에서 지상 33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12개동 1026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다.
공동주택은 전용면적 기준으로 ▲49㎡ 200가구 ▲51㎡ 105가구 ▲59㎡ 649가구 ▲74㎡ 32가구 ▲84㎡ 32가구 ▲87㎡ 8가구 등이다.
이곳은 서해선 시흥대야역이 도보로 5분 거리에 위치한 역세권 단지로 인근에 서울외곽순환고속도로 시흥IC 등이 있어 수도권 주요 도심지로의 이동이 용이하다. 여기에 단지 주변에 CGV, LF팩토리아울렛 시흥점 등이 있어 생활 인프라 역시 무난하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1-11-11 · 뉴스공유일 : 2021-11-11 · 배포회수 : 11
 FREE
|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
|
|
|
경제 > 부동산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서울 은평구 응암4구역 재건축사업이 최근 정비계획의 변경을 마무리했다.
지난 4일 은평구는 응암4구역 재건축 정비사업조합(조합장 이주연ㆍ이하 조합)이 신청한 정비계획 변경(안)을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법」 제16조 등에 따라 지정ㆍ고시했다.
이에 따르면 이 사업은 은평구 백련산로6길 9-1(응암동) 일대 1만9648.7㎡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건폐율 23%, 용적률 242.8%를 적용한 지하 3층~지상 15층 공동주택 8개동 358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다.
공동주택은 전용면적 기준으로 ▲59A㎡ 84가구 ▲59B㎡ 28가구 ▲59C㎡ 13가구 ▲84A㎡ 115가구 ▲84B㎡ 118가구 등으로 구성됐다.
이곳은 지하철 3호선 녹번역과 6호선 응암역이 인접하고 내부순환로, 강변북로, 응암대로, 통일로 등으로의 진입이 용이하다. 또한 연은초, 응암초, 영락중 등이 도보권 내에 있으며 충암초ㆍ중ㆍ고와 명지초ㆍ중ㆍ고 등 역시 가까운 거리에 있다.
여기에 단지 뒤쪽에는 백련산근린공원, 앞쪽에는 불광천이 근거리에 위치해 있어 조용하고 공기가 맑아 쾌적성이 뛰어나며, 서울시립은평병원과 연세세브란스병원 등 대형 병원은 물론 단지 반경 1km에 이마트를 비롯한 신응암시장, 대림시장 등이 자리 잡고 있어 좋은 생활 인프라를 갖추고 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1-11-11 · 뉴스공유일 : 2021-11-11 · 배포회수 : 11
 FREE
|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
|
|
|
경제 > 부동산
서승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서울 성북구 하월곡동 동신아파트(이하 하월곡동신) 소규모재건축사업이 본격적인 사업 주체 출범에 나섰다.
10일 하월곡동신 소규모재건축 정비사업조합(이하 조합) 설립준비위원회(이하 준비위)에 따르면 준비위는 이달 28일 오후 2시 아파트 인근 장어세상에서 조합 창립총회를 개최한다.
이날 총회에는 12개 안건이 상정된다. ▲개략적인 사업시행계획(안) 승인의 건 ▲조합 정관(안) 승인의 건 ▲조합 업무규정(안) 승인의 건 ▲조합 선거관리규정(안) 승인의 건 ▲선거관리위원회 기 수행 업무 승인의 건 ▲조합 임원(조합장, 이사, 감사) 선출의 건 ▲조합 사업비 예산안 승인의 건 ▲2021년 사업비 예산안 승인의 건 ▲2021년 운영비 예산안 승인의 건 ▲준비위 기 수행 업무 승인의 건 ▲자금의 차입 및 그 방법과 이율, 상환 방법 승인의 건 ▲총회 의결사항 중 일부 이사회에 위임의 건 등이 이에 해당한다.
하월곡동신 소규모재건축사업은 지하철 6호선 월곡역과 상월곡역이 인근에 있어 교통환경이 우수하며 오동공원, 애기릉터공원, 월곡산, 모랫말근린공원, 종암6어린이공원 등이 밀접해 주거환경이 쾌적하다. 아울러 숭인초등학교, 송곡초등학교, 장위초등학교, 월곡중학교, 송곡중학교, 서울도시과학기술고등학교, 동덕여자대학교 등이 인접해 학군이 뛰어나다.
준비위 관계자는 "이달 10일 기준 조합설립동의율 92%가 확보됐지만 준비위는 이에 만족하지 않고 관리처분인가 전까지 조합설립동의율을 100%까지 높일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한편, 이 사업은 성북구 오패산로 47(하월곡동) 일원에 위치한 90가구 규모의 아파트를 대상으로 한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1-11-11 · 뉴스공유일 : 2021-11-11 · 배포회수 : 11
 FREE
|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
|
|
|
경제 > 부동산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서울 성북구 삼선5구역 재개발사업이 정비구역 변경을 받아 신속한 사업 진행이 가능해졌다.
지난 10월 14일 성북구는 삼선5구역 재개발 정비구역 변경지정을 고시했다.
이에 따르면 이 사업은 성북구 삼선교로14길 90-1(삼선동2가) 일대 6만3918.5㎡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지상 18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1223가구를 짓는다는 구상이다.
공동주택은 전용면적 기준으로 ▲60㎡ 이하 939가구 ▲60㎡ 초과~85㎡ 이하 284가구 등이다. 이곳의 시공자는 롯데건설이다.
이곳은 지하철 6호선 창신역이 500m, 4호선 한성대입구역이 도보로 15분 거리에 위치한 곳으로 교육시설로는 삼선초등학교, 한성여자중학교, 개운중학교, 한성여자고등학교 등이 있다. 여기에 이마트, 홈플러스, 동망봉공원, 고대 안암병원, 서울대병원 등도 단지 근처에 있어 좋은 주거환경을 갖추고 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1-11-10 · 뉴스공유일 : 2021-11-10 · 배포회수 : 8
 FREE
|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
|
|
|
경제 > 부동산
서승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정부가 지방자치단체마다 기준이 제각각이던 분양가상한제에 대한 손질에 나섰다.
지난 8일 국토교통부(이하 국토부)는 이 같은 내용의 분양가상한제 개선안을 발표하고 `분양가상한제 심사 매뉴얼` 및 `추정 분양가 검증 매뉴얼`을 전국 지방자치단체와 건설사에 배포했다.
앞서 국토부는 지난 9월 열린 제2차 주택 공급 기간 간담회에서 분양가상한제 개선안 마련을 예고한 바 있다. 국토부는 이 간담회에서 나온 건의 사항과 서울시, 지방자치단체 등의 요구 사항을 반영해 분양가상한제 개선안을 마련했다고 설명했다.
국토부는 건축비와 가산비 기준을 명확히 해 지방자치단체가 임의로 조정하지 못하도록 했다. 가산비 인정, 불인정 항목을 구체화하고 지방자치단체 심사로 조정이 가능한 가산비는 공종별 권장 조정률을 제시했다. 주요 항목은 인정, 불인정, 조정 등 3가지 유형으로 분류하고 조정 항목은 공종별 권장 조정률을 제시해 예측 가능성을 높였다. 또한 국토부는 10%p만 조정할 수 있게 해 지방자치단체의 자율권을 최소화했다.
택지비 산정 기준도 구체화했다. 공공택지의 경우 상가, 임대 면적을 제외하도록 하고 택지비 이자 조달 비용까지 산정하도록 했다. 민간택지는 주변 시세가 정확히 반영되도록 표준지 산정 기준 및 입지, 특성 차이 보정 기준을 구체화했다. 또한 택지비를 산정할 때 조합 사업비에서 택지 조성을 위해 사용된 비용을 적절하게 반영하도록 했다.
특히 국토부는 민간택지에도 사전청약을 확대해 추정 분양가 산정을 위한 기준을 마련했다. 사전청약 추정 분양가는 분양가상한제 개선안을 기준으로 삼되 사전청약 시점에서 산정하기 어려운 항목은 별도의 추정 방식을 적용할 계획이다. 택지이자, 분담금, 공동주택 성능 등급 등 6개 항목은 추정 분양가가 적용된다. 민간사업자는 기본 설계를 진행한 뒤 분양가 심사 자료를 작성해 주택도시보증공사(HUG)에 제출해야 한다.
국토부는 민간택지에도 사전청약을 적용하는 기준을 마련한 만큼 이달 중 민간 사전청약 공고를 낼 예정이다.
국토부는 민간 업체의 사전청약 참여의향서 제출이 예상보다 많아 민간 사전청약 예정 물량을 10만7000가구로 전망했다. 이는 당초 계획보다 6000가구가 증가한 수치다. 내년 3월까지 사전청약으로 공급되는 주택 물량은 이미 매각한 택지에서 1만8000가구, 2024년 상반기까지 신규택지에서 7만5000가구 등이 공급될 예정이다. 국토부는 이달 중 민간 사전청약 세부 계획을 발표할 계획이다.
국토부 관계자는 "공공 사전청약이 성황리에 진행되는 가운데 민간택지에도 사전청약을 확대할 경우 공공 분양 물량까지 16만9000가구가 사전청약을 통해 공급될 예정이다"라며 "이 같은 규모는 수도권 연간 분양 물량 수준으로 주택시장 안정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라고 말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1-11-10 · 뉴스공유일 : 2021-11-10 · 배포회수 : 8
 FREE
|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
|
|
|
경제 > 부동산
서승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부산광역시 일동파크맨션 소규모재건축사업이 시공자 선정을 향해 발 빠른 행보를 보여 이목이 쏠린다.
10일 일동파크맨션 소규모재건축 조합에 따르면 조합이 이날 오후 2시 조합 사무실에서 입찰을 마감한 결과, 2개 사가 참여해 입찰이 성사됐다.
조합 관계자는 "입찰마감일에 한화건설과 DL건설이 참여해 입찰이 성사됐다"라며 "아직 구체적인 일정이 정해지지 않았지만 조합은 시공자선정총회를 개최해 최종 한곳을 시공자로 선정할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일동파크맨션 소규모재건축사업은 부산 지하철 3호선 남산정역이 인근에 있어 교통환경이 우수하며 덕천생활체육공원, 남산정공원 등이 인접해 주거환경이 쾌적하다. 아울러 한국폴리텍대학, 덕천중학교 등이 밀접해 학군이 뛰어나다.
한편, 이 사업은 부산 북구 만덕대로155번길 42(덕천동) 일대 9016㎡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건폐율 23.45%, 용적률 239.67%를 적용한 지하 2층~지상 22층 규모의 공동주택 208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1-11-10 · 뉴스공유일 : 2021-11-10 · 배포회수 : 8
 FREE
|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
|
|
|
경제 > 부동산
서승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경남 창원시 교방1구역(재개발)이 관리처분 변경인가 신청을 향한 발판 마련에 나섰다.
10일 교방1구역 재개발 조합에 따르면 조합은 오는 20일 오후 2시 창원 마산회원구 회원남17길 9(회원동) 일원에서 정기총회를 개최한다.
이날 총회에는 12개 안건이 상정된다. ▲2020년 운영비 예산안 추인의 건 ▲2020년 사업비 예산안 추인의 건 ▲2021년 운영비 예산안 승인의 건 ▲2021년 사업비 예산안 승인의 건 ▲관리처분계획 개정 승인의 건 ▲조합 정관 개정 승인의 건 ▲선거관리규정 변경 승인의 건 ▲이사 보궐 선임의 건 ▲대의원 보궐 선임의 건 ▲기 수행 업무 추인의 건 ▲자금의 차입과 그 방법 이율 추인의 건 ▲정기총회 예산안 추인의 건 등이 이에 해당한다.
교방1구역은 교방초등학교, 중앙중학교, 합포고등학교 등이 인근에 있어 학군이 뛰어나다. 아울러 롯데백화점, 홈플러스, 동마산병원 등이 밀접해 편의시설 이용이 용이하다.
이곳은 2008년 1월 조합설립인가, 2014년 4월 사업시행인가, 2016년 2월 관리처분인가 등을 거쳐 오늘에 이르렀다.
한편, 이 사업은 창원 마산합포구 교방동 1-2 일대 9만1601㎡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지하 2층~지상 26층 규모의 공동주택 17개동 1538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주택은 전용면적 기준 ▲39㎡ 132가구 ▲59A㎡ 44가구 ▲59B㎡ 44가구 ▲74㎡ 126가구 ▲84A㎡ 208가구 ▲84B㎡ 426가구 ▲84C㎡ 218가구 ▲84D㎡ 246가구 ▲102A㎡ 25가구 ▲102B㎡ 22가구 ▲103㎡ 47가구 등으로 구성된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1-11-10 · 뉴스공유일 : 2021-11-10 · 배포회수 : 8
 FREE
|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
|
|
|
경제 > 부동산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특별자치도지사, 시장ㆍ군수 또는 구청장이 보상협의회를 설치하려는 경우, 보상계획의 열람기간 만료 전이라도 설치할 수 있다는 유권해석이 나왔다.
지난 2일 법제처는 민원인이 「공익사업을 위한 토지 등의 취득 및 보상에 관한 법률(이하 토지보상법)」 제82조제1항 각 호 외의 부분 단서 및 같은 법 시행령 제44조의2제3항에서는 특별자치도지사, 시장ㆍ군수 또는 구청장이 보상협의회를 의무적으로 설치하는 경우로서 특별한 사유가 있는 경우를 제외하고는 같은 법 제15조제2항에 따른 보상계획의 열람기간 만료 후 30일 이내에 보상협의회를 설치하도록 규정하고 있는바, 토지보상법 제82조제1항 각 호 외의 부분 단서 및 같은 법 시행령 제44조의2제3항에 따라 특별자치도지사, 시장ㆍ군수 또는 구청장이 보상협의회를 설치하려는 경우, 같은 법 제15조제2항에 따른 보상계획의 열람기간 만료 전에도 설치할 수 있는지는 문의한 것에 대해 이와 같이 회답했다.
해석 이유로 법제처는 "토지보상법은 공익사업에 필요한 토지 등을 협의 또는 수용에 의해 취득하거나 사용함에 따른 손실의 보상에 관한 사항을 규정함으로써 공익사업의 효율적인 수행을 통해 공공복리의 증진과 재산권의 적정한 보호를 도모하는 것을 목적으로 하는 법률로 일정한 규모 이상의 공익사업을 시행하는 경우에는 공익사업이 시행되는 해당 지방자치단체의 장이 보상협의회를 의무적으로 두도록 규정하고 있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특별자치도지사, 시장ㆍ군수 또는 구청장이 보상협의회를 설치하려는 경우에는 특별한 사유가 있는 경우를 제외하고는 보상계획의 열람기간 만료 후 30일 이내에 보상협의회를 설치하도록 하고 있다"며 "이는 최소한 보상계획의 열람기간이 만료된 후 30일이 경과하기 전까지는 보상협의회를 설치해야 한다는 `설치기한`을 규정한 것일 뿐, 보상계획의 열람기간이 만료되기 전에 보상협의회를 설치하는 것을 금지하려는 취지로 볼 수는 없다"고 짚었다.
또한 "공익사업 보상절차에 주민참여를 확대하고 공익사업을 효율적으로 추진하기 위해 일정한 경우 토지소유자ㆍ사업시행자 및 법관ㆍ변호사 등으로 구성되는 보상협의회의 설치를 의무화함으로써 주민 및 이해관계자의 자발적인 협조를 유도하고, 토지소유자 및 관계인의 불만을 해소하기 위한 취지"라며 "공익사업을 효율적으로 추진하기 위해 보상계획의 열람기간 만료 전에 미리 보상협의회를 설치하더라도 토지소유자 및 관계인의 권익이 침해되거나 권리가 제한된다고 보기는 어렵다"고 덧붙였다.
한편, 토지보상법 제15조제2항에 따른 보상계획의 열람기간이 만료되기 전에 보상협의회를 설치할 수 있다면 보상계획에 대한 열람이 완료되지 않은 상황에서 보상협의회가 형식적으로 운영돼 토지소유자 및 관계인의 이익이 침해될 수 있다는 의견이 있다.
그러나 법제처는 "보상계획의 열람기간 중 보상협의회를 운영하는 경우 토지소유자 및 관계인이 사전에 제출하는 의견을 보상협의회에서 효율적ㆍ전문적으로 검토할 수 있다는 점, 보상협의회의 설치ㆍ운영에는 별도의 종료시점이 규정돼 있지 않으므로 보상계획의 열람기간이 만료된 이후에도 보상과 관련된 협의가 완료되기 전까지는 토지소유자 및 관계인이 보상협의회를 통해 보상계획에 대한 의견 제출 및 논의할 수 있는 점, 토지소유자 및 관계인은 열람기간과 관계없이 직접 보상계획을 통지받는다는 점 등에 비춰볼 때, 그러한 의견은 타당하지 않다"고 지적했다.
따라서 법제처는 "특별자치도지사, 시장ㆍ군수 또는 구청장이 보상협의회를 설치하려는 경우, 보상계획의 열람기간 만료 전이라도 설치할 수 있다"고 못 박았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1-11-10 · 뉴스공유일 : 2021-11-10 · 배포회수 : 10
 FREE
|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
|
|
|
경제 > 부동산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주택 임차보증금 법적 대항력 발생 시기를 확정일자 등록 시점으로 결정짓기 위한 입법이 추진된다.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소속 더불어민주당 김교흥 의원은 이 같은 내용이 담긴 「주택임대차보호법」 일부 개정안을 지난 8일 대표발의 했다.
김 의원은 "현행법상 임대차는 그 등기가 없는 경우에도 임차인이 주택의 인도와 주민등록을 마친 때에는 그 다음 날부터 제3자에 대해 대항력이 생기는 것으로 규정하고 있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그런데 임차인이 주택의 인도와 주민등록을 해도 악의의 임대인이 같은 날 임차주택에 근저당권을 설정하게 되면 임차인은 근저당권자보다 후순위가 돼 임차보증금을 보호받지 못하는 안타까운 사례가 발생하고 있다"고 우려했다.
이에 김 의원은 "임차인이 주택의 인도와 주민등록을 마친 때부터 제3자에 대해 효력이 생기게 함으로써 임차인을 보호하려는 것이다"라고 개정안 제안 이유를 밝혔다.
그는 "사회초년생이나 신혼부부들에게 있어 임차보증금은 사실상 전 재산이나 다름없는데 권리관계에 대한 이해가 부족해 피해를 보는 경우가 많다"면서 "이번 개정으로 임차인의 권리가 우선돼 법적으로 보호를 받고 주거 안정에도 기여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덧붙였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1-11-10 · 뉴스공유일 : 2021-11-10 · 배포회수 : 8
 FREE
|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
|
|
|
경제 > 부동산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서울 강북구 미아3구역 재개발사업이 협력 업체 선정에 나섰다.
지난 9일 미아3구역 재개발 정비사업조합(조합장 최명우ㆍ이하 조합)에 따르면 이날 조합은 중도금 대출 등의 업무를 담당할 금융기관을 선정하기 위한 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별도의 현장설명회 없이 오는 23일 오후 2시에 조합 사무실에서 입찰을 마감한다는 구상이다. 이번 입찰은 일반경쟁입찰 및 적격심사 방식으로 진행된다.
이 사업은 강북구 삼양로 64길 8(미아동) 일원 5만9500.6㎡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지하 3층에서 지상 22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15개동 1017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다.
공동주택은 전용면적 기준으로 ▲38㎡ 72가구 ▲42㎡ 72가구 ▲51㎡ 30가구 ▲59㎡ 355가구 ▲84㎡ 425가구 ▲112㎡ 63가구 등이다.
이곳은 지하철 4호선 미아사거리역과 인접한 역세권 입지로 롯데백화점과 현대백화점, 이마트 등 우수한 생활 인프라를 갖췄다. 여기에 영훈초ㆍ중ㆍ고등학교가 구역과 맞닿아 있고 송천초, 미아초 등도 인근에 위치해 있으며 북한산 근린공원과 북서울꿈의숲 역시 가까워 쾌적한 주거환경을 누릴 수 있다.
한편, 2010년 5월 20일 정비구역으로 지정된 이곳은 2012년 3월 22일 조합설립인가, 2013년 12월 20일 사업시행인가, 2018년 1월 4일 관리처분인가를 득한 후 오늘에 이르렀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1-11-10 · 뉴스공유일 : 2021-11-10 · 배포회수 : 10
 FREE
|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
|
|
|
경제 > 부동산
서승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서울 관악구 신림1구역(재개발)이 원활한 총회 진행을 위한 활로 모색에 나섰다.
지난 9일 신림1구역 재개발 조합은 총회 홍보인력 채용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이달 13일 오후 6시까지 접수를 받는다. 이 공고를 통해 선정된 팀장 1명, 전산 1명, 팀원 38명은 이달 16일부터 27일까지 총회 홍보 지원 업무 등을 수행하게 된다. 이번 총회는 오는 27일 오후 2시로 예정됐다.
신림1구역은 삼성초등학교, 광신중학교, 광신고등학교 등이 밀접해 학군이 뛰어나다. 아울러 농협하나로마트, 롯데백화점, 에치피플러스양지병원 등이 인근에 있어 편의시설 이용이 편리하다.
한편, 이 사업은 관악구 원신2길 43(신림동) 일원 22만4773.5㎡에 공동주택 2886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조합원 수는 1463명으로 파악됐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1-11-10 · 뉴스공유일 : 2021-11-10 · 배포회수 : 10
 FREE
|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
|
|
|
경제 > 부동산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서울 송파구 성도연립 가로주택정비사업이 협력 업체 선정을 향한 도전에 나섰다.
지난 5일 성도연립 가로주택정비사업조합(조합장 박희진ㆍ이하 조합)은 감정평가업자를 선정하기 위한 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별도의 현장설명회 없이 오는 16일 오전 11시 조합 사무실에서 입찰을 마감한다는 구상이다. 이번 입찰은 일반경쟁입찰 및 적격심사 방식으로 진행되며 공동참여는 불가하다.
이 사업은 송파구 토성로19길 3-13(풍납동) 일대 1215.8㎡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지하 1층에서 지상 7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1개동 49가구 등을 짓는다는 구상이다.
한편, 가로주택정비사업은 대규모 철거 없이 도로나 기반시설 등은 유지하면서 노후 저층주거지에 공동주택을 신축할 수 있는 소규모 정비사업이다. 일반 재건축과 달리 정비구역 지정이나 조합 설립, 추진위 구성 같은 절차를 생략할 경우 사업기간이 평균 약 2~3년(재건축 평균 약 8년)으로 빠르다는 장점을 가지고 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1-11-10 · 뉴스공유일 : 2021-11-10 · 배포회수 : 10
 FREE
|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
|
|
|
경제 > 부동산
서승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부산광역시 수안2구역(재건축)이 발 빠른 사업 진행을 향한 발판 마련에 성공했다.
10일 부산시는 수안2구역 재건축 정비구역 변경지정을 고시했다.
이에 따르면 이 사업은 부산 동래구 명륜로75번길 31(수안동) 일원 5만7297㎡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건폐율 30% 이하, 용적률 281% 이하를 적용한 공동주택 약 1400가구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수안2구역은 부산 지하철 1호선 동래역과 4호선 수안역이 인근에 위치해 교통환경이 우수하다. 아울러 수안초등학교, 내성중학교, 동래고등학교 등이 밀접해 학군이 뛰어나며 대동병원, 메가마트 등이 인접해 편의시설 이용이 용이하다.
한편, 이 고시 관계 도서는 부산 도시정비과와 동래구 건축과에서 열람할 수 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1-11-10 · 뉴스공유일 : 2021-11-10 · 배포회수 : 10
 FREE
|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
|
|
|
경제 > 부동산
서승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서울 성동구 금호16구역(재개발)의 사업시행 변경인가 절차가 막바지에 다다랐다.
지난 8일 성동구는 금호16구역 재개발 사업시행계획 변경(안)에 관한 공람을 진행한다고 공고했다. 이 공람은 이달 8일부터 22일까지 성동구 주거정비과와 해당 조합 사무실에서 진행된다.
이에 따르면 이 사업은 성동구 금호산9가길 19(금호동2가) 일대 2만7485㎡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공동주택 10개동 595가구(임대 120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금호16구역은 지하철 3호선 금호역과 5호선 신금호역이 도보권에 위치해 교통환경이 우수하며 금호초등학교, 옥정중학교, 무학중학교, 성수중학교, 금호고등학교, 경일고등학교 등이 밀접해 학군이 뛰어나다. 아울러 롯데마트, 엔터식스, 이마트, 응봉근린공원, 제일병원, 한양대병원 등이 인근에 있어 편의시설 이용이 용이하다.
한편, 이곳은 2008년 4월 조합설립인가, 2009년 12월 사업시행인가 등을 거쳐 오늘에 이르렀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1-11-10 · 뉴스공유일 : 2021-11-10 · 배포회수 : 10
 FREE
|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
|
|
|
경제 > 부동산
서승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부산광역시 대연4구역(재건축)이 원활한 사업 진행을 위한 발판 마련에 성공했다.
10일 부산 남구는 대연4구역 재건축 사업시행계획 변경(안)을 지난 8일에 인가했다고 고시했다.
이에 따르면 이 사업은 부산 남구 대연동 1808 일대 5만8191.3㎡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지하 3층~지상 43층 규모의 공동주택 8개동 1384가구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주택은 전용면적 기준 ▲59A㎡ 335가구 ▲59B㎡ 115가구 ▲59C㎡ 106가구 ▲76㎡ 156가구 ▲84A㎡ 315가구 ▲84B㎡ 123가구 ▲100A㎡ 57가구 ▲100B㎡ 59가구 ▲114A㎡ 59가구 ▲114B㎡ 59가구 등으로 구성된다.
대연4구역 재건축사업은 부산 지하철 2호선 남천역이 인근에 있어 교통환경이 우수하며 남천초등학교, 남천중학교, 분포고등학교 등이 밀접해 학군이 뛰어나다. 아울러 홈플러스, 메가마트, 좋은강안병원 등이 인접해 편의시설 이용이 용이하다.
이곳은 2013년 11월 조합설립인가, 2017년 8월 사업시행인가, 2018년 6월 관리처분인가 등을 거쳐 오늘에 이르렀다.
한편, 이 사업의 준공 예정일은 2023년 11월 10일이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1-11-10 · 뉴스공유일 : 2021-11-10 · 배포회수 : 10
 FREE
|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
|
|
|
경제 > 부동산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도시개발사업에서 민간 사업자가 과도한 이익을 가져가는 사례를 미연에 방지하기 위한 입법이 추진된다.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소속 국민의힘 김은혜 의원은 이 같은 내용이 담긴 「도시개발법」 일부 개정안을 지난 9일 대표발의 했다.
김 의원은 "최근 경기 성남시 대장지구 도시개발사업의 시행자 중 민간 사업자에게 막대한 개발이익이 돌아갔다는 의혹이 제기돼 사회적으로 큰 파장을 일으키고 있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특히 시민에게 돌아가야 할 개발사업 이익을 특정인들이 과도하게 사유화한 정황이 드러나면서 이익배분 구조와 시행자 적정성에 대한 지정권자의 사전검토 절차 도입이 필수적으로 요구되고 있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그는 "민관이 법인을 만들어 사업을 추진하는 경우 사업 추진 절차를 구체화해 절차적 투명성을 확보할 필요성이 있다"고 덧붙였다.
이에 김 의원은 "도시개발사업관리위원회의 설치 근거를 마련해 시행자의 선정과 그 이익 배분에 대해 검토한 후 지정권자가 시행자를 선정하도록 해야 한다"며 "국토교통부 장관이 지정권자로 하여금 도시개발사업의 시행 현황 등에 대해 보고하게 하도록 함으로써 도시개발사업의 공공성과 투명성을 제고하고 관리 감독을 강화하려는 것이다"라고 개정안 제안 이유를 밝혔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1-11-10 · 뉴스공유일 : 2021-11-10 · 배포회수 : 11
 FREE
|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
|
|
|
경제 > 부동산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서울 강남구 청담삼익아파트(이하 청담삼익ㆍ재건축)가 사업시행 변경인가를 위한 막바지 절차에 다다랐다.
지난 10월 29일 강남구는 청담삼익 재건축 정비사업조합(조합장 정동빈ㆍ이하 조합)이 신청한 사업시행계획 변경(안)을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법」 제56조 및 동법 시행령 제49조 규정에 따라 공람한다고 공고했다.
이에 따르면 이 사업은 강남구 학동로 609(청담동) 일원 6만1823.9㎡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지하 4층에서 지상 35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9개동 1261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다.
공동주택은 전용면적 기준으로 ▲60㎡ 이하 294가구 ▲60~85㎡ 미만 479가구 ▲85㎡ 이상 488가구 등이다.
이곳은 지하철 7호선 청담역을 도보 10분 이내로 이용할 수 있고 차량으로 올림픽대로, 영동대교, 청담대교, 강변북로, 동부간선도로로 쉽게 진입할 수 있다. 또한 코엑스, 현대백화점, 청담동명품거리, 압구정로데오거리, 신사동 가로수길 등 대형 상권과 쇼핑시설 역시 가깝다.
교육시설로는 봉은초, 봉은중, 경기고, 언북초, 영동고 등이 있으며 인근에 청수근린공원, 청담도로공원, 청담근린공원이 위치해 있어 친환경적인 삶을 영위할 수 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1-11-10 · 뉴스공유일 : 2021-11-10 · 배포회수 : 11
 FREE
|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
|
|
|
경제 > 부동산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서울 노원구 태릉현대아파트(이하 공릉1구역) 재건축사업이 최근 관리처분계획의 변경을 마무리했다.
지난 4일 노원구는 공릉1구역 재건축 정비사업조합(조합장 민병호ㆍ이하 조합)이 신청한 관리처분계획 변경(안)을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법」 제74조 및 동법 제78조제2항에 따라 인가하고, 동법 제78조제4항 및 동법 시행규칙 제13조 규정에 의거 이를 고시했다.
이에 따르면 이 사업은 노원구 공릉로34길 74(공릉동) 일원 7만6418.5㎡를 대상으로 이뤄진다. 조합은 이곳에 지하 3층에서 지상 25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15개동 1308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다.
이곳은 지하철 7호선 태릉입구역과 6호선 화랑대역을 도보로 이용할 수 있는 역세권 구역으로 내부순환로 및 외곽순환도로가 인접해 있어 우수한 교통환경을 갖추고 있다. 여기에 단지 인근에 태릉초, 공릉중, 대진고 등의 명문 학교는 물론 광운대학교, 서울과학기술대학교, 서울여자대학교도 근처에 위치해 있어 높은 수준의 교육환경을 자랑한다.
한편, 이곳은 2003년 12월 23일 추진위구성승인을 받고, 2005년 2월 25일 정비구역으로 지정돼 2007년 1월 31일 조합 설립을 완료했으며 사업시행인가, 관리처분인가를 득한 후 오늘에 이르렀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1-11-10 · 뉴스공유일 : 2021-11-10 · 배포회수 : 11
 FREE
|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
|
|
|
경제 > 부동산
서승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서울 성북구 장위14구역(재개발)이 최근 정기총회를 성공적으로 마쳐 신속한 사업 진행이 가능해졌다.
9일 장위14구역 재개발 조합에 따르면 조합은 지난 10월 29일 오후 2시 구역 인근 JW컨벤션웨딩홀에서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이번 총회는 전체 조합원 과반수가 참여해 성원을 이뤘다.
이날 총회에 상정된 6개 안건은 모두 원안대로 가결됐다. ▲2021년 조합 운영비 예산안 승인의 건 ▲2021년 사업비 예산안 및 수입 예산안 승인의 건 ▲조합 정관 변경 승인의 건 ▲선거관리규정 변경(안) 승인의 건 ▲행정업무규정 변경(안) 승인의 건 ▲감정평가업자 선정 및 계약 체결의 건 등이 이에 해당한다.
장위14구역은 지하철 4호선 미아사거리역과 6호선 상월곡역이 밀접해 교통환경이 우수하며 수림이 잘 형성된 대단위 공원인 오동공원과 매우 인접해 쉼터와 구민체육관, 인조잔디구장, 테니스장, 호통지압 보도, 산책로 등을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 아울러 월곡초등학교, 장위중학교, 석관고등학교 등이 인근에 있어 학군이 뛰어나다.
한편, 이 사업은 성북구 장위로20길 29-9(장위동) 일원 14만4201㎡에 공동주택 약 2500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1-11-09 · 뉴스공유일 : 2021-11-09 · 배포회수 : 8
 FREE
|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
|
|
|
경제 > 부동산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광주광역시 용봉동 17-2 소규모재건축사업이 시공자 선정 절차에 착수했다.
지난 8일 용봉동 17-2 소규모재건축 정비사업조합(조합장 김석진ㆍ이하 조합)은 시공자 선정을 위한 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이달 16일 오후 2시 조합 사무실에서 현장설명회(이하 현설)를 개최한다. 이날 다수 건설사 참여가 이뤄질 경우 조합은 오는 12월 7일 오후 2시에 현설과 같은 장소에서 입찰을 마감한다는 구상이다.
일반경쟁입찰 방식으로 진행되는 이번 입찰에 참여를 원하는 업체는 ▲「건설산업기본법」 제2조제7호의 규정에 따른 건설업자 또는 「주택법」 제7조 규정에 의해 건설업자로 보는 등록사업자 ▲입찰보증금 10억 원 중 입찰마감 전까지 현금 1억 원을 납부하고, 총회 개최 전일까지 9억 원을 현금 납부 또는 이행보증보험증권으로 제출한 업체 등의 요건을 충족해야 한다.
이 사업은 광주 북구 효산로 11(용봉동) 일대 8353.37㎡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지하 1층에서 지상 29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233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다.
이곳은 인근에 문홍초, 문우초, 우산초, 용봉중, 문화중, 광주자연과학고, 전남사대부설고등학교, 전남대학교 광주캠퍼스 등이 위치해 있어 좋은 교육환경을 갖추고 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1-11-09 · 뉴스공유일 : 2021-11-09 · 배포회수 : 10
 FREE
|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
|
|
|
경제 > 부동산
서승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부산광역시 복산1구역(재개발)이 사업에 탄력을 더할 수 있는 활로 모색에 나섰다.
9일 복산1구역 재개발 조합에 따르면 조합은 오는 14일 오후 2시 부산아시아드 주경기장에서 정기총회를 개최한다.
이날 총회에는 6개 안건이 상정된다. ▲조합 기 집행ㆍ수행 업무 추인의 건 ▲협력 업체 선정 추인의 건 ▲정관 변경의 건 ▲선거관리규정 개정의 건 ▲2021년 조합 예산안 승인의 건 ▲조합 임원 선출의 건 등이 이에 해당한다.
복산1구역은 부산 지하철 4호선 수안역이 400m 거리에 위치해 교통환경이 우수하며 내성초등학교, 동신중학교, 동래고등학교 등이 밀접해 학군이 뛰어나다. 아울러 메가마트, 롯데백화점, 대동병원 등이 인접해 편의시설 이용이 용이하다.
한편, 이 사업은 부산 동래구 동래로152번가길 21-9(칠산동) 일원 39만9960㎡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건폐율 19.68%, 용적률 227.17% 이하를 적용한 지하 3층~지상 26층 공동주택 4307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1-11-09 · 뉴스공유일 : 2021-11-09 · 배포회수 : 8
 FREE
|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
|
|
|
경제 > 부동산
서승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광주광역시 양동3구역(재개발)이 원활한 사업 진행을 향한 동력 마련에 성공했다.
9일 양동3구역 재개발 조합에 따르면 조합은 지난 10월 29일 오후 2시 상무 CGV에서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이번 총회는 전체 조합원 과반수가 참여해 성원을 이뤘다.
이날 총회에 상정된 19개 안건은 모두 원안대로 가결됐다. ▲기 수행 업무 추인의 건 ▲2017년, 2018년, 2019년, 2020년 결산 보고의 건 ▲2018년, 2019년, 2020년 조합 운영비 예산안 승인의 건 ▲2018년, 2019년, 2020년 조합 사업비 예산안 승인의 건 ▲2021년 조합 운영비 예산안 심의의 건 ▲2021년 조합 사업비 예산안 심의의 건 ▲조합 정관 변경 심의의 건 ▲조합 업무규정 변경 심의의 건 ▲자금의 차입과 그 방법, 이율 및 상환 방법 심의의 건 ▲시공자의 자금 차입에 따른 금전소비대차 계약 체결의 건 ▲직무 대행자 급여 및 전기 조합장 퇴직금 지급의 건 ▲관리처분계획 무효 소송 대응을 위한 소송 위임 계약 체결의 건 ▲주민센터 대체 부지 처리의 건 ▲광주교육청 협약 체결의 건 ▲상가세입자 우선 분양 등에 대한 처리 방법의 건 ▲공사 도급 계약 협의체 지정 대의원회 위임의 건 ▲대의원회 위임 사항 심의의 건 ▲총회 비용 예산안 심의의 건 ▲양동 338-2 일원 철거 승인 및 위임의 건 등이 이에 해당한다.
양동3구역은 2007년 5월 30일 정비구역 지정, 2015년 11월 6일 조합설립인가, 2018년 2월 1일 사업시행인가 등을 거쳐 오늘에 이르렀다.
이곳은 광주 지하철 1호선 돌고개역이 도보 5분 거리에 있어 교통환경이 우수하며 NC백화점, 신세계백화점, 이마트, 서남대병원 등이 밀접해 편의시설 이용이 편리하다. 아울러 양동초등학교, 서광중학교, 제일고등학교 등이 인접해 학군이 뛰어나다.
한편, 이 사업은 광주 서구 천변좌로222번길 18(양동) 일대 5만5348㎡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건폐율 18.99%, 용적률 246.29%를 적용한 지하 3층~지상 28층 규모의 공동주택 13개동 1218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1-11-09 · 뉴스공유일 : 2021-11-09 · 배포회수 : 8
 FREE
|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
|
|
|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아동복지시설의 통학에 이용되는 어린이통학버스를 운영하려는 경우, 아동복지시설의 장이 어린이통학버스를 신고해야 한다는 유권해석이 나왔다.
지난 2일 법제처는 국민권익위원회 등이 「도로교통법」 제52조제1항에서는 어린이통학버스를 운영하려는 자는 관할 경찰서장에게 신고해야 한다고 규정하고 있는바, 「아동복지법」 제50조제1항에 따른 아동복지시설에서 통학에 이용되는 어린이통학버스를 관할 경찰서장에게 신고하려는 경우 아동복지시설의 설치ㆍ운영자가 신고해야 하는지, 아니면 아동복지시설의 장이 신고해야 하는지 문의한 것에 대해 이와 같이 회답했다.
해석 이유로 법제처는 "`어린이통학버스를 운영하려는 자`에게 신고 의무를 부과하는 한편, 어린이통학버스를 운영하는 자에게 운행 시 보호자가 동승하게 해 어린이나 영유아의 승하차 확인 및 보호에 필요한 조치를 하도록 하고 있다"며 "어린이통학버스를 운영하는 사람은 2년마다 정기 안전교육을 받도록 하면서 안전교육을 받지 않은 사람에게 어린이통학버스를 운전하게 하거나 동승하게 하는 것을 금지하도록 규정하고 있는바, `어린이통학버스를 운영하는 자`는 교통사고의 위험으로부터 어린이를 보호하기 위해 부과된 조치의무 및 안전교육을 받을 의무를 실질적ㆍ상시적으로 이행할 수 있는 자를 의미한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 또한 `아동복지시설의 장`의 명의로 등록된 자동차만 아동복지시설에서 어린이통학버스로 이용할 수 있고 자동차 등록원부에는 최종 소유자를 적도록 돼 있는데, 종전에는 어린이통학버스로 이용하려는 자동차를 시설의 인가를 받거나 등록ㆍ신고를 한 자의 명의로 자동차 등록원부에 등록하도록 하던 것을 `어린이교육시설의 장`의 명의로 자동차 등록원부에 등록하도록 개정한 것으로 이는 시설의 장을 기준으로 해 어린이통학버스를 운영하도록 정비하기 위한 취지라 할 것이다"라고 짚었다.
계속해서 "이와 같은 법령의 규정 체계 및 개정 취지를 종합해 보면, 해당 아동복지시설에 상근(常勤)하면서 교육대상 아동의 교통안전 등에 대한 교육을 주관하고, 보호아동의 권리를 최대한 보장해야 하는 의무가 있다"며 "자동차등록원부에 그 자동차 소유자로 등록을 해야 하는 아동복지시설의 장이 관할 경찰서장에게 통학에 이용되는 어린이통학버스를 신고해야 하는 `어린이통학버스를 운영하는 자`에 해당한다고 보는 것이 타당하다"고 덧붙였다.
한편, 아동복지시설의 장은 아동복지시설의 설치ㆍ운영자가 채용한 「아동복지법」 제54조제2항의 아동복지시설 종사자로서의 지위를 가지고, 아동복지시설이 계속 운영되는 경우 교체가 가능하므로 「도로교통법」에 따른 어린이통학버스의 운영자로서의 의무와 책임을 아동복지시설의 장에게 부과할 수 없다는 의견이 있다.
그러나 법제처는 "아동복지시설을 포함한 사회복지시설에 적용되는 규정에서는 사회복지시설의 장은 해당 시설의 안전점검을 실시하고 후원금품 대장 등의 서류를 시설에 비치해야 하는 의무가 있을 뿐만 아니라, 사회복지법인과 구분해 사회복지시설에 대한 예산 확정, 결산서 작성, 수입ㆍ지출 사무 관리, 계약에 관한 사무, 물품 관리 등의 권한을 가지는 것으로 규정해 아동복지시설의 장에게 법령상의 의무와 권한을 부여하고 있다"면서 "아동복지시설의 장에게 어린이통학버스의 운영자로서의 의무 또한 부과하지 못할 것은 아니라는 점에서 그러한 의견은 타당하지 않다"고 지적했다.
따라서 법제처는 "아동복지시설의 통학에 이용되는 어린이통학버스를 운영하려는 경우에는 아동복지시설의 장이 어린이통학버스를 신고해야 한다"고 못 박았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1-11-09 · 뉴스공유일 : 2021-11-09 · 배포회수 : 10
 FREE
|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
|
|
|
경제 > 부동산
서승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부산광역시 한독아파트 소규모재건축사업이 시공자 선정에 대한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9일 한독아파트 소규모재건축 조합에 따르면 조합이 이날 오후 4시 조합 사무실에서 개최한 현장설명회에 8개 사가 참여해 입찰이 성사됐다. 이에 조합은 오는 30일 오후 3시 현장설명회와 같은 장소에서 입찰을 마감할 계획이다.
조합 관계자는 "아직 구체적인 건설사명을 밝힐 수는 없지만 현장설명회에 건설사들의 적극적인 참여가 이뤄져 기쁘다"라며 "입찰마감일에도 이 같은 분위기가 이어져 시공자 선정으로 이뤄지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한독아파트 소규모재건축사업은 부산 지하철 3호선 배산역과 물만골역이 인근에 있어 교통환경이 우수하며 연이공원, 새싹공원 등이 인접해 주거환경이 쾌적하다. 아울러 연미초등학교, 동명초등학교, 연제중학교, 부산여자상업고등학교, 연제고등학교 등이 밀접해 학군이 뛰어나다.
한편, 이 사업은 부산 연제구 봉수로 15(연산동) 일원 9845㎡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지하 2층~지상 25층 규모의 공동주택 251가구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1-11-09 · 뉴스공유일 : 2021-11-09 · 배포회수 : 8
 FREE
|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
|
|
|
[아유경제=조현우 기자] 강남구의회(의장 한용대)는 폐회 중인 이달 9일 운영위원회(위원장 이향숙)를 열어 오는 15일부터 12월 20일까지 36일간의 일정으로 제299회 제2차 정례회를 개회하기로 의결했다.
이번 정례회 주요 의사일정을 살펴보면 이달 15일 제1차 본회의를 시작으로 16일부터 24일까지 2021년 행정 전반에 대한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하고 25일부터 다음 달(12월) 3일까지 예산안 심사 및 안건처리와 관련된 상임위원회 활동이 이어지며, 심사된 안건들은 12월 6일 제2차 본회의에서 처리될 예정이다.
이어 올해 12월 7일부터 17일까지 진행되는 예산결산특별위원회에서 `2022년도 예산안` 및 `2022년도 기금운용계획(안)` 등에 대한 본격적인 심사를 한 후 12월 20일에 열리는 제3차 본회의에서 내년도 예산안이 최종 확정될 예정이다.
한편, 이번 정례회에서는 「지방자치법」이 32년 만에 전부 개정돼 내년 1월 13일부터 시행됨에 따라 ▲서울특별시 강남구의회 청소년 의회체험 지원 조례(안)(김진홍 의원 외 4인) ▲서울특별시 강남구의회 장애를 가진 의원에 대한 의정활동 지원 조례(안)(김형대 의원 외 5인) ▲서울특별시 강남구의회 지방공무원 복무 조례(안)(김진홍 의원 외 4인) ▲서울특별시 강남구의회 지방공무원 여비 조례(안)(김진홍 의원 외 4인) ▲서울특별시 강남구의회 인사위원회 실비보상 조례(안)(김현정 의원 외 4인) 등 20개의 안건이 제ㆍ개정될 예정이다.
또한 ▲「서울특별시 강남구 수수료 징수 조례」 일부 개정안(이호귀 의원 외 8인) ▲「서울특별시 강남구 공공형 실내 놀이터 설치와 운영에 관한 조례」 일부 개정안(김진홍 의원 외 4인) ▲「서울특별시 강남구 도로 점용허가 및 점용료 등 징수 조례」 일부 개정안(복진경 의원 외 4인) 등 의원 발의 안건도 심사될 예정이며, 이 외에도 집행부에서 제출한 ▲2022년도 예산안 ▲2022년도 기금운용계획안 ▲「서울특별시 강남구 납세자보호관 운영에 관한 조례」 전부 개정안 ▲「서울특별시 강남구 문화센터 설치ㆍ운영에 관한 조례」 일부 개정안 ▲2022년도 정기분 공유재산 관리계획안 ▲「서울특별시 강남구립 국제교육원 설립 및 운영에 관한 조례」 등 10개 조례 일괄정비를 위한 일부 개정안 ▲서울특별시 강남구 창업지원센터 설치 및 운영 조례(안) ▲재단법인 강남문화재단에 대한 출연 동의안 ▲재단법인 강남복지재단에 대한 출연 동의안 ▲개포택지개발지구 지구단위계획 및 개포주공1단지 재건축 정비계획 결정(변경)(안)에 따른 의견 청취의 건 ▲도곡우성 재건축 정비구역 지정 및 정비계획수립(안)에 따른 의견 청취의 건 ▲「서울특별시 강남구 옥외광고발전기금 설치 및 운용 조례」 일부 개정안 ▲대치유수지 체육공원 인공암벽장 운영 민간위탁 동의안 등도 처리될 예정이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1-11-09 · 뉴스공유일 : 2021-11-09 · 배포회수 : 8
 FREE
|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
|
|
|
경제 > 부동산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부산광역시 동서산장 소규모재건축사업 시공자 선정 절차에 청신호가 켜졌다.
지난 5일 동서산장 소규모재건축 정비사업조합(조합장 조용권ㆍ이하 조합)이 조합 사무실에서 시공자 선정을 위한 현장설명회(이하 현설)를 개최한 결과, 4개 건설사가 참여했다.
이날 현설에 참여한 건설사는 ▲신동아건설 ▲남광토건 ▲제일건설 ▲대우조선해양 등 4개 건설사로 확인됐다.
현설에서 원활한 업체의 참여가 이어짐에 따라 조합은 예정대로 오는 26일 오후 3시 현설과 같은 장소에서 입찰을 마감한다는 구상이다.
일반경쟁입찰 방식으로 진행되는 이번 입찰에 참여를 원하는 업체는 ▲「건설산업기본법」 제2조 규정에 의한 건설업자 또는 「주택법」 제7조에 따른 건설업자로 보는 등록사업자 ▲현설에 참석해 입찰지침서를 방문 수령한 업체 ▲입찰보증금 10억 원을 입찰마감 전까지 현금 또는 이행보증증권으로 납부한 업체 등이어야 한다. 공동참여는 불가하다.
이 사업은 부산 동래구 쇠미로 209-3(온천동) 일대 5270.2㎡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용적률 239.68%를 적용한 지하 2층에서 지상 23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2개동 144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다.
이곳은 부산 지하철 3ㆍ4호선 미남역 이용이 가능한 더블역세권으로 금강초등학교, 달북초등학교, 사직중학교, 사직고등학교 등 있어 좋은 교육환경을 갖추고 있다. 여기에 단지 인근에 쇠미산, 온천공원, 미남공원 등이 위치해 생활환경 역시 쾌적하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1-11-09 · 뉴스공유일 : 2021-11-09 · 배포회수 : 11
 FREE
|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
|
|
|
경제 > 부동산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서울 노원구 태릉현대아파트(이하 공릉1구역) 재건축사업이 원활한 사업 추진을 위한 협력 업체 선정에 나섰다.
지난 5일 공릉1구역 재건축 정비사업조합(이하 조합)에 따르면 조합은 이날 보존등기를 포함한 법률행정 관련 업무를 담당할 용역 업체를 선정하기 위한 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별도의 현장설명회 없이 오는 15일 오후 2시 조합 사무실에서 입찰을 마감한다는 구상이다. 이번 입찰은 일반경쟁입찰 및 적격심사 방식으로 진행된다.
이 사업은 노원구 공릉로34길 74(공릉동) 일원 7만6418.5㎡를 대상으로 이뤄진다. 조합은 이곳에 지하 3층에서 지상 25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15개동 1308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다.
이곳은 지하철 7호선 태릉입구역과 6호선 화랑대역을 도보로 이용할 수 있는 역세권 구역으로 내부순환로 및 외곽순환도로가 인접해 있어 우수한 교통환경을 갖추고 있다. 여기에 단지 인근에 태릉초, 공릉중, 대진고 등의 명문 학교는 물론 광운대학교, 서울과학기술대학교, 서울여자대학교도 근처에 위치해 있어 높은 수준의 교육환경을 자랑한다.
한편, 이곳은 2003년 12월 23일 추진위구성승인을 받고, 2005년 2월 25일 정비구역으로 지정돼 2007년 1월 31일 조합 설립을 완료했으며 사업시행인가, 관리처분인가를 득한 후 오늘에 이르렀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1-11-09 · 뉴스공유일 : 2021-11-09 · 배포회수 : 10
 FREE
|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
|
|
|
경제 > 부동산
서승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경기 용인시 수지삼성4차아파트(이하 수지삼성4차)가 본격적인 재건축사업 진행을 위한 도전에 나섰다.
지난 8일 용인시는 수지삼성4차 재건축 정밀안전진단 관련 용역 업체를 선정하기 위해 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수지삼성4차 재건축 정밀안전진단 용역 금액은 손해배상보험(공제료)을 포함한 2억4793만 원이 기초 금액으로 규정됐다. 이 입찰은 전자입찰 방식으로 진행되며 오는 15일 오전 10시 국가종합전자조달시스템에서 입찰을 마감한다.
이 입찰에 참여하고 싶은 업체는 「시설물의 안전 및 유지관리에 관한 특별법 시행령」 제9조에 의거해 건축 분야 정밀안전진단 교육을 이수하고 책임기술자를 보유한 업체여야 한다. 입찰 순서는 가격입찰, 사업수행능력평가(발주 부서), 적격심사 등으로 진행되며 사업수행능력평가서 등 평가에 필요한 모든 서류는 용인시 도시재생과 주거환경팀으로 제출해야 한다. 다만 컨소시엄 참여는 불가하다.
한편, 1994년 준공된 수지삼성4차는 용인 수지구 수풍로 90(풍덕천동) 일원 연면적 9만7379.8㎡에 지하 1층~지상 15층 공동주택 9개동 1137가구 규모로 조성된 단지다.
이곳은 지하철 신분당선 수지구청역이 인근에 있어 교통환경이 우수하며 동천2근린공원, 새마을공원, 수지체육공원 등이 밀접해 주거환경이 쾌적하다. 아울러 손곡초등학교, 풍덕초등학교, 한빛초등학교, 수지중학교, 손곡중학교, 수지고등학교 등이 인접해 학군이 뛰어나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1-11-09 · 뉴스공유일 : 2021-11-09 · 배포회수 : 8
 FREE
|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
|
|
|
경제 > 부동산
서승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서울 종로구 숭인동 61 일대 가로주택정비사업이 신속한 사업 진행을 위해 활로 모색에 나섰다.
지난 5일 숭인동 61 일대 가로주택정비사업조합(이하 조합)은 법무사 선정을 위한 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현장설명회를 생략하고 이달 15일 오후 2시 조합 사무실에서 입찰을 마감한다.
지명경쟁입찰(적격심사) 방식으로 이뤄지는 이 입찰에 참여하고 싶은 업체는 조합의 지명을 받아야 하며, 법무사 사업자 등록을 겸비해야 한다. 다만 컨소시엄 참여는 불가하다.
숭인동 61 일대 가로주택정비사업은 지하철 1호선과 6호선 환승역인 동묘앞역과 6호선 창신역이 인근에 있어 교통환경이 우수하며 낙산어린이공원, 숭인근린공원, 창신어린이공원, 자주바위어린이공원 등이 인접해 주거환경이 쾌적하다. 아울러 창신초등학교, 명신초등학교, 한성여자중학교, 서일문화예술고등학교 등이 밀접해 학군이 뛰어나다.
한편, 이 사업은 종로구 지봉로8길 25(숭인동) 일원 8175㎡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지하 2층~지상 15층 규모의 공동주택 약 230가구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1-11-09 · 뉴스공유일 : 2021-11-09 · 배포회수 : 10
 FREE
|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
|
|
|
경제 > 부동산
서승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서울 서초구 신반포4지구(재건축)가 임시총회 개최를 향한 발판 마련에 나섰다.
지난 8일 신반포4지구 재건축 조합은 임시총회 홍보인력(TM) 채용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오는 10일 오후 5시까지 접수를 받는다. 이 공고를 통해 선정된 총괄 1명, 전산 1명, 홍보(TM) 23명, 총회 당일 개표 진행 업무 10명 등은 이달 16일부터 30일까지 총회 참석 안내 및 일반 안건 내용 설명, 전자 투표 작성 방법 및 제출 방법 안내, 총회 당일 개표 진행 업무 등을 진행하게 된다.
신반포4지구는 지하철 3호선 잠원역이 단지 앞에 바로 있고 7호선 반포역, 9호선 사평역이 도보 10분 거리에 있어 지하철 이용이 편리하며 원촌초등학교, 신동중학교, 원촌중학교, 세화고등학교, 세화여자고등학교 등이 밀접해 학군이 뛰어나다. 아울러 뉴코아, 신세계백화점, 현대백화점, 잠원공원, 서울성모병원, 강남차병원 등이 인근에 위치해 편의시설 이용이 용이하다.
이곳은 2016년 1월 조합설립인가, 2017년 10월 사업시행인가, 2018년 12월 관리처분인가 등을 거쳐 오늘에 이르렀다.
한편, 이 사업은 서초구 나루터로4길 28(잠원동) 외 24필지 15만8555.7㎡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지하 4층~지상 35층 규모의 공동주택 약 3307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1-11-09 · 뉴스공유일 : 2021-11-09 · 배포회수 : 10
 FREE
|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
|
|
|
경제 > 부동산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경북 포항시 장성동 재개발사업이 시공자 선정을 향한 여정에 나섰다.
9일 장성동 재개발 정비사업조합(조합장 김용희ㆍ이하 조합)은 시공자 선정을 위한 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이달 23일 오후 2시 조합 사무실에서 현장설명회(이하 현설)를 개최한다. 이날 건설사들의 적극적인 참여가 이뤄질 경우 조합은 내년 1월 11일 오후 2시 현설과 같은 장소에서 입찰을 마감한다는 구상이다.
일반경쟁입찰 방식으로 진행되는 이번 입찰에 참여를 원하는 업체는 ▲「건설산업기본법」 제2조제7호 규정에 의한 건설업자 또는 「주택법」 제7조제1항에 따라 건설업자로 보는 등록사업자 ▲현설에 참석해 조합이 배부한 입찰참여안내서를 수령한 업체 ▲입찰보증금 500억 원을 입찰마감 전까지 현금 및 계약이행보증증권으로 제출한 업체 등이어야 한다.
이 사업은 포항시 북구 삼흥로35번길 13-5(장성동) 일원 12만584㎡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건폐율 17.4%, 용적률 288.68%를 적용한 지하 3층에서 지상 35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16개동 2433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다.
공동주택은 전용면적 기준으로 ▲39㎡ 184가구 ▲59A㎡ 262가구 ▲59B㎡ 249가구 ▲74A㎡ 416가구 ▲74B㎡ 150가구 ▲84A㎡ 602가구 ▲84B㎡ 461가구 ▲94㎡ 109가구 등이다.
한편, 2008년 3월 31일 정비구역으로 지정된 이곳은 2018년 12월 31일 사업시행인가를 득한 후 오늘에 이르렀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1-11-09 · 뉴스공유일 : 2021-11-09 · 배포회수 : 10
 FREE
|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
|
|
|
경제 > 부동산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경기 과천시 과천주공5단지(재건축)가 시공자 선정을 마쳐 신속한 사업 진행이 가능해졌다.
최근 도시정비업계에 따르면 과천주공5단지 재건축 정비사업조합(조합장 유혁근ㆍ이하 조합)은 지난 6일 시공자 선정을 위한 총회를 개최했다. 그 결과, 대우건설이 이곳의 시공권을 획득했다.
대우건설은 하이엔드 브랜드인 `써밋마에스트로`는 물론, 빠른 사업 진행에 이주비 대출 부담 등을 약속하면서 조합원들의 마음을 사로잡은 것으로 보인다.
대우건설 관계자는 "제시한 입찰 제안서와 계약서 등의 사업 조건을 제대로 이행할 것을 약속드린다"며 "자사가 가진 풍부한 경험을 토대로 최고의 아파트를 선사해 지지해주신 조합원들 기대에 보답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 사업은 과천시 별양로 111(별양동) 일대 6만3629.1㎡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지하 3층에서 지상 35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1351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다는 구상이다.
과천주공5단지는 청계초ㆍ과천고, 중앙공원 등 상업지역과 접해 있으며 도립도서관과 청사역ㆍ과천역과도 매우 가까운 거리 내에 위치해 있다. 또한 양재천과 대공원 등 공원 접근성도 뛰어나 쾌적한 주거환경을 갖추고 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1-11-09 · 뉴스공유일 : 2021-11-09 · 배포회수 : 8
 FREE
|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
|
|
|
경제 > 부동산
서승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부산광역시 광안동 373 블록 가로주택정비사업이 발 빠른 사업 진행을 위해 파트너를 모집한다.
지난 8일 광안동 373 블록 사업대행자인 한국토지신탁은 시공자 선정을 위한 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한국토지신탁은 이달 16일 오후 2시 부산 수영구 수영로 567(광안동) 일대에 위치한 위원회 사무실에서 현장설명회를 개최한다. 이날 다수 건설사 참여가 이뤄질 경우 다음 달(12월) 10일 오후 2시 현장설명회와 같은 장소에서 입찰을 마감한다.
일반경쟁입찰 방식으로 이뤄지는 이 입찰은 컨소시엄 참여가 불가하다. 이 입찰에 참여하고 싶은 건설사는 현장설명회에 반드시 참석해야 한다.
광안동 373 블록 가로주택정비사업은 부산 지하철 2호선 금련산역, 남천역, 경성대부경대역, 광안역, 이 인근에 있어 교통환경이 우수하다. 아울러 광안초등학교, 호암초등학교, 용소초등학교, 남천초등학교, 동아중학교, 수영중학교, 부산동여자고등학교, 경성대학교 등이 밀접해 학군이 뛰어나다.
한편, 이 사업은 부산 수영구 남천바다로9번길 71(광안동) 일원 9299.4㎡에 지하 5층~지상 35층 규모의 공동주택 4개동 약 524가구 및 오피스텔 57실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1-11-09 · 뉴스공유일 : 2021-11-09 · 배포회수 : 10
 FREE
|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
|
|
|
경제 > 부동산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경기 안양시 관양동 현대아파트(이하 관양현대) 재건축사업이 시공자 선정을 향한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최근 도시정비업계에 따르면 관양현대 재건축 정비사업조합(조합장 김해중ㆍ이하 조합)이 지난 8일 조합 사무실에서 개최한 현장설명회(이하 현설)에 다수 건설사가 참여했다.
이날 현설에 참여한 곳은 ▲현대산업개발 ▲롯데건설 ▲DL이앤씨 ▲SK에코플랜트 등 4개 건설사로 파악됐다.
현설에서 좋은 결과를 얻은 조합은 예정대로 오는 12월 24일 오후 3시 현설과 같은 장소에서 입찰을 마감한다는 구상이다.
일반경쟁입찰 방식으로 진행되는 이번 입찰에 참여를 원하는 업체는 ▲입찰보증금 현금 200억 원을 입찰마감 전까지 납부한 업체 ▲현설에 참석해 조합이 배부한 입찰참여안내서를 수령한 업체 ▲입찰서를 입찰마감 전까지 제출한 업체 등이어야 한다. 공동참여는 불가하다.
이 사업은 안양 동안구 관평로 333(관양동) 일대 6만2557㎡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지하 3층에서 지상 32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15개동 1305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건설할 계획이다.
이곳은 지하철 4호선 평촌역을 이용할 수 있으며 관양초등학교, 관양중학교, 관양고등학교 등이 가까워 좋은 교육환경을 갖추고 있다. 여기에 단지와 가까운 거리에 학의천이 흐르고 관악산산림욕장, 안양종합운동장 등이 인접해 있어 생활환경 역시 우수하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1-11-09 · 뉴스공유일 : 2021-11-09 · 배포회수 : 11
 FREE
|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
|
|
|
경제 > 부동산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서울 강남구 대치구마을3지구(재건축)가 협력 업체 선정에 나섰다.
지난 5일 대치구마을제3지구 재건축 정비사업조합(조합장 이학승ㆍ이하 조합)에 따르면 조합은 이날 전기ㆍ소방ㆍ정보통신공사 감리 업무를 담당할 업체를 선정하기 위한 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별도의 현장설명회 없이 오는 12일 오후 2시 조합 사무실에서 입찰을 마감한다는 구상이다. 이번 입찰은 일반경쟁입찰 및 적격심사 방식으로 공동참여는 불가하다.
이 사업은 강남구 역삼로84길 5(대치동) 일대 1만4833.7㎡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지하 4층에서 지상 16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8개동 282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다.
공동주택은 전용면적 기준으로 ▲60㎡ 이하 97가구 ▲60~85㎡ 미만 136가구 ▲85㎡ 이상 49가구 등이다.
이곳은 지하철 2호선 삼성역이 걸어서 10분 거리에 있고 사업지 주변 테헤란로, 영동대로, 동부간선로 등을 이용해 시내 외곽으로 이동이 수월해 좋은 교통 인프라를 갖추고 있다. 여기에 단지 인근에 코엑스, 호텔, 백화점, 봉은사 등이 도보권 내에 위치해 있고 사업지 반경 500m 이내에 다수의 명문 초ㆍ중교가 위치해 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1-11-09 · 뉴스공유일 : 2021-11-09 · 배포회수 : 11
 FREE
|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
|
|
|
경북대의 각 시대별 모습들을 한 눈에 볼 수 있는 사진전이 경북대 도서관에서 8일 개막됐다.
경북대 대학기록관(관장 정우락)은 11월 8일부터 12월 31일까지 경북대 중앙도서관 로비에서 개교 75주년 기념 특별사진전 ‘75+100, 상상하고 도전하라!’를 개최한다.
경북대가 소장하고 있거나 동문들이 기증한 사진 중 170여점의 사진을 엄선해 마련한 이번 사진전은 ‘경북대학교 75년의 역사’, ‘상주캠퍼스 100년의 역사’, ‘경북대학교 10경(十景)’ 등 3개의 테마로 꾸며졌다.
‘경북대학교 75년의 역사’ 테마에는 초창기 본관 가건물과 각 단대별 건물 모습을 담은 사진이 전시된다. 이와 함께 학내외 민주화 열기로 가득한 4.19 의거 때의 경북대생의 가두행진, 학장실에서 단식투쟁하는 농대 학생들, 교수단 선언문 채택 당시 모습, 대학업무가 본격적으로 전산화가 이루어지는 시기의 전산소 서버 가동식 등 대학 현장의 생생한 기록을 만나볼 수 있다.
‘상주캠퍼스 100년의 역사’ 테마에서는 상주농잠학교 시절의 추수감사제 축사 장면, 상주농업전문대학 대동제 미스농대 선발대회, 노악축제 등을, ‘경북대학교 10경(十景)’ 테마에는 학교 상징물인 본관, 교시탑, 도서관 등을 담은 사진이 전시된다.
정우락 경북대 대학기록관장은 “지역민의 염원 속에서 탄생하고 지역민의 긍지 속에서 성장해 온 경북대학교의 발자취를 확인하는 동시에 경북대 새로운 100년의 미래를 상상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뉴스등록일 : 2021-11-08 · 뉴스공유일 : 2021-11-08 · 배포회수 : 2
 FREE
|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
|
|
|
경제 > 부동산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경기 군포시 대야신안아파트(이하 대야신안ㆍ재건축)가 최근 관리처분계획의 변경을 마무리했다.
이달 5일 군포시는 대야신안 재건축 정비사업조합(이하 조합)이 인가 신청한 관리처분계획 변경(안)을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법」 제78조제2항에 따라 인가하고, 동법 제78조제4항 및 동법 시행규칙 제13조 규정에 의거 이를 고시했다.
이에 따르면 이 사업은 군포시 대야미동 666-1 일원 6613.3㎡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지하 1층에서 지상 21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2개동 184가구 및 근린생활시설 등을 짓는다.
주요 변경 내용으로는 정비사업비 변경 등이다.
1986년 준공된 대야신안은 지하철 4호선 대야미역이 도보로 2분 거리에 위치한 초역세권으로 영동고속도로와 47번 국도가 인접해 안산, 수원, 서울로의 접근성이 뛰어나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1-11-08 · 뉴스공유일 : 2021-11-08 · 배포회수 : 8
 FREE
|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