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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서승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서울 성북구 보문2구역(재개발)이 최근 정비구역을 정비했다. 지난 6일 성북구는 보문2구역 재개발 정비구역 변경지정을 고시했다. 구에 따르면 이 사업은 성북구 보문로 26길 13-9(보문동 1가) 일대 1만7837㎡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지하 3층~지상 18층 규모의 공동주택 8개동 465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보문2구역은 2008년 8월 조합설립인가, 2014년 3월 사업시행인가, 2016년 3월 관리처분인가 등을 거쳐 오늘에 이르렀다. 이곳은 지하철 6호선ㆍ우이신설선 보문역이 도보 2분 거리에 위치해 교통환경이 우수하다. 또한 안암초등학교, 삼선초등학교, 용문중학교, 경동고등학교 등이 밀접해 학군이 뛰어나다. 아울러 이마트, 홈플러스, 현대시티아울렛, 고대안암병원 등이 밀접해 편의시설 이용이 용이하다. 한편, 이 사업의 시행 기간은 정비구역 변경지정 고시일부터 4년까지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1-05-13 · 뉴스공유일 : 2021-05-13 · 배포회수 :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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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서울 금천구 시흥무지개아파트(이하 시흥무지개ㆍ재건축)가 사업시행인가를 향한 발 빠른 행보를 보이고 있어 이목이 집중된다. 지난 4월 29일 금천구는 시흥무지개 재건축 정비사업조합(조합장 김원철ㆍ이하 조합)이 신청한 사업시행계획(안)을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법」 제56조 및 동법 시행령 제49조 규정에 따라 공람한다고 공고했다. 이에 따르면 이 사업은 금천구 시흥대로73길 11(시흥동) 일대 2만8336㎡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건폐율 28.27%, 용적률 299.99%를 적용한 지하 4층에서 지상 35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993가구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공동주택은 전용면적 기준으로 ▲40㎡ 이하 128가구 ▲60㎡ 이하 689가구 ▲60~85㎡ 이하 176가구 등이다. 시흥무지개는 1980년 사용승인 돼 지상 10층 공동주택 5개동 639가구로 이뤄진 38년이 경과된 노후ㆍ불량 공동주택 단지다. 이곳은 지하철 1호선인 금천구청역이 단지 바로 앞에 위치하는 등 좋은 교통환경을 갖추고 있지만 준공 후 오랜 시간이 지난 만큼 급격한 노후화로 2015년 정밀안전진단에서 D등급을 받아 조건부 재건축이 가능해진 바 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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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서승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인천광역시 송림1ㆍ2동구역(재개발)이 사업시행 변경인가를 향해 발 빠른 행보를 보여 이목이 쏠린다. 지난 4월 26일 인천 동구는 송림1ㆍ2동구역 재개발 사업시행 변경인가를 위한 공람을 진행한다고 공고했다. 이 공람은 지난 4월 26일부터 이달 11일까지 인천 동구 도시정비과와 해당 조합에서 진행됐다. 이에 따르면 이 사업은 인천 동구 솔빛로70번길 10-3(송림동) 일원 15만3784.9㎡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지하 3층~지상 45층 공동주택 3564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송림1ㆍ2동구역은 2010년 7월 조합설립인가, 2017년 12월 사업시행인가 등을 거쳐 오늘에 이르렀다. 이곳은 지하철 1호선 도원역이 도보 10분 거리에 있어 교통환경이 우수하다. 또한 동명초등학교, 영화초등학교, 재능중학교, 동산중학교, 광선고등학교 등이 밀접해 학군이 뛰어나다. 아울러 홈플러스, 이마트, 기독병원 등이 인근에 있어 편의시설 이용이 용이하다. 한편, 이 사업의 시행 기간은 사업시행인가일부터 60개월까지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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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 정치일반
조현우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조현우 기자] 이관수 강남구의회 의원이 이달 13일 침체된 지역 상권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한 `착한 선결제 운동`에 동참했다. `착한 선결제 운동`은 지역 자영업자 및 소상공인 매장에 일정액을 선결제하고 재방문을 약속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이하 코로나19) 사태로 위기에 처한 지역경제의 어려움을 덜어주기 위한 소비자 운동이다. 지난해 이광재 국회의원(원주시 갑)이 최초 제안한 이후 기관과 단체의 참여가 잇따르고 있다. 이관수 의원은 "선결제 캠페인이 코로나19로 생업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자영업자와 소상공인들에게 조금이나마 힘이 됐으면 좋겠다"며 "함께 어려움을 극복하자는 취지의 착한 소비 운동에 주민 여러분들도 적극적으로 동참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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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서승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부산광역시 반여3-1구역(왕자ㆍ현대4차아파트) 재건축사업의 해임총회가 점점 다가오면서 이곳의 사업 주체가 새로 구성될 예정이다. 13일 도시정비업계 소식통 등은 반여3-1구역 재건축 정비사업조합(이하 조합) 임원 해임을 위한 정기총회가 오는 15일 오후 2시 단지 인근 센텀프리미어호텔 3층에서 개최할 예정인데 조만간 정비사업전문관리업자(이하 정비업자)에 대한 계약 해지도 함께 이뤄질 것으로 전했다. 앞서 조합원들은 조합장과 임원 해임에 대한 안건을 두고 의결할 예정이라고 밝힌 바 있다. 한 조합원은 "이달 10일 기준 해임총회 개최를 위한 해임발의서 징구에 나선지 3일 만에 동의율이 필요한 요건의 5배에 달했다"며 "조합 집행부를 해지하고 새로운 주체 구성을 검토한 후 향후 사업 일정 등을 논의할 것"이라고 말했다. 재건축 전문가는 "정비업자와 조합 집행부에 대한 조합원들의 불신이 큰 것은 이들이 결탁했다는 의혹에 대해 정확한 규명이 없었기 때문"이라며 "조합원들은 부정한 사태에 책임을 지고 조합 집행부의 해임, 정비업자의 교체를 요구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이어서 "앞서 조합 창립총회를 개최했지만 일부 조합원이 조합장 선거가 불법이었다고 주장해왔다"면서 "홍보 요원 고용 등과 서면결의서 투표용지 수거로 인해 조합 창립총회 효력정지 가처분 소송도 진행된 바 있다"고 덧붙였다. 한편, 이 사업은 부산 해운대구 선수촌로21번길 31(반여동) 일대 4만955㎡를 대상으로 지하 2층~지상 35층 공동주택 9개동 944가구 및 판매시설,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 것을 골자로 한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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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대구광역시 78태평상가아파트(이하 78태평상가ㆍ가로주택정비)가 최근 사업시행인가를 받았다. 최근 도시정비업계에 따르면 중구는 78태평상가 가로주택정비사업의 시행자인 한국토지신탁이 신청한 사업시행계획(안)을 「빈집 및 소규모주택 정비에 관한 특례법」 제29조 및 동법 시행규칙 제10조에 따라 인가ㆍ고시했다. 이에 따르면 이 사업은 대구 중구 태평로 225(동인동1가) 일대 7111㎡를 대상으로 건폐율 78.69%, 용적률 766.05%를 적용한 지하 5층에서 지상 39층에 이르는 아파트 3개동 373가구와 오피스텔 1개동 및 근린생활시설 등을 짓는다. 아파트는 전용면적 기준으로 ▲52㎡ 33가구 ▲74A㎡ 35가구 ▲74B㎡ 34가구 ▲84A㎡ 203가구 ▲84B㎡ 68가구 등이며, 오피스텔은 84A㎡ 61실이 건설된다. 이곳은 대구 지하철 1호선이 도보권 내에 위치한 역세권 입지로 대구초등학교, 대구제일중학교, 칠성고등학교 등도 단지와 가까이 위치해 있어 좋은 교육환경을 갖추고 있다. 여기에 경북대학교 병원, 대구백화점, 국채보상운동기념공원 등도 인접해 있어 우수한 생활 인프라를 자랑한다. 한편, 가로주택정비사업은 대규모 철거 없이 도로나 기반시설 등은 유지하면서 노후 저층주거지에 공동주택을 신축할 수 있는 소규모 정비사업이다. 일반 재건축과 달리 정비구역 지정이나 조합 설립, 추진위 구성 같은 절차를 생략할 경우 사업기간이 평균 약 2~3년(재건축 평균 약 8년)으로 빠르다는 장점을 가지고 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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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 사회일반
권혜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권혜진 기자] 13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이하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수가 700명 이상을 기록했다. 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방대본)는 이날 밤 12시 기준 국내 코로나19 일일 신규 확진자가 715명 늘어 누적 12만9633명이라고 밝혔다. 신규 격리해제자는 533명으로 총 11만9906명(92.5%)이 격리해제돼, 현재 7836명이 격리 중이다. 이날 신규 확진자 715명 가운데 지역발생이 692명, 해외유입이 23명이다. 지역발생 사례를 보면 서울시 227명, 경기 222명, 인천광역시 17명 등 수도권이 466명이다. 비수도권은 부산광역시 20명, 울산광역시 31명, 전북 10명, 전남 12명, 대전광역시 18명, 충북 10명, 충남 19명, 대구광역시 5명, 경북 22명, 경남 30명, 세종시 2명, 광주광역시 23명, 강원 15명, 제주 9명이다. 비수도권 확진자는 총 249명이다. 해외유입 확진자 23명 가운데 14명은 공항이나 항만 검역 과정에서 확인됐다. 나머지 9명은 경기(4명), 강원(2명), 경북(1명), 경남(2명) 등 지역 거주지나 임시생활시설에서 자가격리하던 중 양성 판정을 받았다. 이날 국내 코로나19 사망자는 누적 1891명이 됐다. 확진 판정을 받고 상태가 위중하거나 악화한 위ㆍ중증 환자는 총 160명이다. 한편, 코로나19예방접종대응추진단은 13일 밤 12시 기준으로 신규 1차 접종자는 4408명으로 총 371만1023명이 1차 접종을 받았고, 2차 신규 접종자는 8만2890명으로, 총 74만7707명이 2차 접종까지 완료했다고 밝혔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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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경기 의왕시 부곡다구역 재건축사업의 시공자 선정 절차에 청신호가 켜졌다. 최근 도시정비업계에 따르면 부곡다구역 재건축 정비사업조합(이하 조합)은 지난 6일 시공자 선정을 위한 현장설명회(이하 현설)를 진행했다. 그 결과, 9개 건설사가 참여해 성황을 이뤘다. 이날 현설에 참여한 건설사는 ▲현대산업개발 ▲호반건설 ▲제일건설 ▲이수건설 ▲동부건설 ▲롯데건설 ▲대우건설 ▲DL이앤씨 ▲동부건설 등 총 9곳으로 파악됐다. 현설에 원활한 업체의 참여가 이어짐에 따라 조합은 예정대로 오는 27일 오전 11시 조합 사무실에서 입찰을 마감한다는 구상이다. 일반경쟁입찰 방식으로 진행되는 이번 입찰에 참여를 원하는 건설사는 ▲입찰보증금 80억 원을 입찰마감 3일전까지 현금 또는 이행보증증권을 통해 납부한 업체 ▲현설에 참여해 조합이 배부한 입찰참여안내서를 수령한 건설사 등이어야 한다. 한편, 이 사업은 의왕시 부곡초등1길 16(삼동) 일대 6만916.8㎡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용적률 272.16%를 적용한 지하 3층에서 지상 31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11개동 1579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다는 계획이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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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문화 > 여행/레저
안정민 · http://www.itfocus.kr
    -주산지는 경상북도(慶尙北道) 청송군(靑松郡) 부동면(府東面) 주산지길(주산지길)에 위치한 풍광이 아름다운 저수지다.   이 곳은 조선 숙종 1720년에 착공해 경종 1721년에 완공됐는데 이후 약 300년 동안 주위 산골에서 내려온 물이 고여 가뭄에도 물이 마르지 않는 저수지가 됐다. 저수지 주변에는 주왕산 자락이 병풍처럼 뻗어 있고 물속에 왕버들 나무가 심어져 있다. 수령 300여년 된 왕버들 나무와 호수가 어울려 4계절 아름다운 풍광을 선사한다. 김기덕 감독의 영화 '봄여름가을겨울 그리고 봄'이라는 작품에 배경으로 나와 유명세를 탔다. 주차는 무료이며 입장료는 없다. 주소:경북 청송군 주왕산면 주산지리 73/전화:054-873-0019.[투어저널]  (패션저널&텍스타일라이프 ⓒ www.okfashion.co.kr)이 뉴스는 아이티포커스(www.itfocus.kr) 공유 뉴스입니다.
뉴스등록일 : 2021-05-13 · 뉴스공유일 : 2021-08-19 · 배포회수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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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생활경제
이재현 변호사 · http://www.areyou.co.kr
1. 이 사건 사실관계 피고는 재건축 정비사업조합(이하 조합)이고, 원고는 피고 조합의 조합원들이다. 피고는 ①재건축에 따른 손실이 발생할 경우 조합 임원들이 배상하되, 배상 한도는 조합장이 10억 원, 다른 임원들은 1인당 5억 원으로 하고 ②추가 이익이 발생해 조합원들에 대한 환급금이 상승하고 추가부담금이 감소할 경우 추가이익금의 20%를 조합 임원들에 대한 인센티브(성과급)로 지급한다는 내용의 안건을 임시총회에서 가결했다(이하 이 사건 결의). 2. 당사자의 주장 원고는 이 사건 결의가 강행법규, 신의칙을 위배해 무효이고, 이 사건 결의는 조합원들의 궁박, 경솔 또는 무경험으로 인해 현저하게 공정을 잃은 상태에서 이뤄진 것이며, 조합 임원들이 설명 의무를 위반했으므로 이 사건 결의는 무효라고 주장했다. 3. 법원의 판단 가. 조합 임원들에게 인센티브를 지급하는 내용이 포함된 총회 결의 효력 재건축사업은 노후ㆍ불량한 건축물을 정비해 주거환경을 개선한다는 공익적 성격을 가진 점, 재건축사업을 통한 손실이나 이익은 단지 조합 임원의 노력만으로 이뤄지는 것은 아니고 부동산 경기, 재건축사업에 대한 공적 규제의 변동 등 다양한 외부적 요소에 의해 영향을 받는 재건축 표준 규정상, 조합 임원들이 업무수행 중에 사익을 도모하는 폐해를 방지하도록 하는 점에 비춰볼 때, 조합 임원들에게 합리적인 범위에서 보수를 지급하는 것이 아니라 지나치게 과다한 인센티브를 지급하기로 조합원총회에서 결의했다면 적당하다고 인정되는 범위를 벗어난 인센티브 지급에 대한 결의 부분은 사회적 타당성이 모자랐다고 봐야 한다고 판단했다. 나. 이 사건 결의의 효력에 대한 판단 이 사건 결의는 이 사건 재건축사업에 따라 손실이 발생할 경우 조합 임원들이 부담하게 될 액수의 최고한도를 총 55억 원으로 제한하고 있는 반면, 추가이익이 발생할 경우 조합 임원들이 받게 될 인센티브를 추가이익금에 대한 20%로만 정하고 있을 뿐 총액의 상한에 관해서는 어떠한 제한도 두고 있지 않은 점, 피고의 임원들은 일반분양을 앞둔 이 사건 결의 당시 이 사건 재건축사업에 소요되는 비용과 일반분양을 통해 발생 가능한 대략적인 수익금의 규모를 어느 정도 예측할 수 있었을 것으로 보인 반면 조합원들은 이에 대해 파악하기가 쉽지 않았고, 조합 임원들은 조합원들에게 위와 같은 내용에 대해 어느 정도 설명이 이뤄졌는지 확인되지 않는 점을 이유로 피고의 임원들이 재건축사업에 대한 신속한 추진이나 일반분양분에 대한 분양가, 분양 시기 결정, 홍보 전략의 수립과 집행 등 이 사건 재건축사업의 성공적인 진행에 어떠한 기여를 했는지 충분히 심리되지 않은 채 이 사건 결의를 무효로 볼 수 없다고 판단한 이 사건 원심을 파기했다. 4. 판례 평석 해당 판례는 이 사건 결의 내용이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법(이하 도시정비법)」상의 규정을 위반하지 않았음에도 결의한 내용이 신의성실의 원칙이나 형평의 관념에 반한다는 이유로 총회 결의의 효력을 부인했다는 점에서 이례적이다. 향후 총회 안건 상정에 있어서 절차 및 내용이 도시정비법 위반하는지 여부 이외에 신의성실의 원칙이나 형평의 관념에 반하는지도 검토가 이뤄져야 할 것이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1-05-13 · 뉴스공유일 : 2021-05-13 · 배포회수 :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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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서승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경기 용인시 수지신정마을1단지 리모델링사업의 사업 주체 구성을 위한 준비 절차에 가속도가 붙고 있다. 이달 10일 기준 용인 수지구에서 리모델링사업을 진행 중인 단지는 초입마을아파트, 보원아파트, 현대성우8단지, 수지신정마을9단지, 한국아파트, 성복역리버파크, 수지동부 등 총 7개 단지다. 이 중 수지신정마을1단지 리모델링사업이 최근 조합설립동의율 55%를 달성하는 등 조합 설립을 향해 속도전에 돌입해 업계 관계자들의 이목이 쏠리고 있다. [인터뷰] 수지신정마을1단지 최준혁 추진위원장 "조합설립동의율 55% 달성… 투명하고 빠른 사업 진행할 것" "이달 15일 건설사 주관 설명회 개최… 오는 6월 조합 설립 `목표`" 수지신정마을1단지 리모델링사업은 조합설립동의율 55% 달성에 힘입어 이달 15일 현대건설이 주관해 개최되는 설명회를 시작으로 건설사 주관 설명회를 순차적으로 진행해 아파트 주민들에게 리모델링사업에 대한 이해도를 높일 계획이다. 이달 10일 본보는 최준혁 추진위원장과 인터뷰를 진행했다. 최준혁 추진위원장은 "수지신정마을1단지 리모델링사업은 토지등소유자들의 주거환경개선과 자산가치 향상을 위해 진행될 것이다"라며 "토지등소유자들의 참여를 통해 수지구 최고 대장급 아파트로 만들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이어 최 위원장은 "특히 추진위에서는 투명하고 빠른 사업 추진과 수익성을 높이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조속히 조합 설립 및 시공자 선정을 이루기 위해 온 힘을 다할 것이다"라고 힘줘 말했다. - 그동안 진행된 사업 경과를 설명해준다면/ 2020년 7월 제2기 추진위를 발족한 후 우리 단지의 현황을 파악해 재건축사업과 사업성을 비교하는 등 사업성을 극대화하기 위한 계획을 준비하고 다양한 의견 수렴과 지속적인 고민을 통해 본격적인 추진위 활동을 시작해 2020년 11월 정비사업전문관리업자 토브씨앤씨를 선정해 지난 2월부터 조합설립동의서 징구에 돌입했다. - 리모델링사업을 추진하게 된 계기는/ 용인 수지구는 1기 신도시인 분당과 비슷한 시기에 개발된 지역으로 대부분 단지가 2000년대 전후에 지어져 준공 후 15~20년이 경과한 아파트다. 재건축사업을 진행하기 위해서는 준공 후 최소 30년이 지나야 가능한데 그마저도 안전진단 기준이 강화돼 준공 40년 이상 아파트도 재건축 안전진단을 통과하기 쉽지 않은 데다가 기부채납 등 다양한 규제를 적용받으면 효율적인 사업 진행이 사실상 불가능하다고 생각됐다. 특히 여러 가지 규제를 운 좋게 피해 사업을 빠르게 진행하더라도 재건축사업으로 준공되고 입주하는 시점은 빨라야 약 30년~35년 후가 될 것이다. 현재 용적률이 214%로 높은 우리 단지는 재건축을 추진할 경우 지금보다 평수가 작게 바뀌게 될 뿐만 아니라 수익성이 좋지 않아 단지 주민들에게 돌아가는 분담금의 규모가 리모델링에 비해 훨씬 과도하게 부여될 것으로 예상돼 리모델링사업을 추진하게 됐다. - 이달 개최되는 설명회에 어떤 내용이 담길 예정인지/ 앞서 추진위가 설명회를 몇 차례 진행해 조합설립동의율 55%를 달성했지만 아직 아파트 모습을 예상하지 못하는 토지등소유자가 많아 리모델링사업에 대한 정확한 정보를 전달할 예정이다. 특히 우리 단지는 리모델링사업으로 수지구 랜드마크로 변화될 가능성이 매우 커 많은 건설사가 관심을 보이고 있고 실제로도 현대건설, 포스코건설, 삼성물산 등 1군 건설사들 담당자들과 미팅이 진행되고 있다. 건설사들의 전문적인 견해와 우리 추진위의 객관적인 검토 및 평가 등이 이번 설명회에 담길 예정이다. 설명회는 실제 재산권을 행사하는 토지등소유자들도 반드시 알아야 하는 정보이기 때문에 건설사에서 주관하도록 요청했다. 이번 설명회는 이달 15일 오전 10시 30분 단지 내 배드민턴장에서 진행된다. 해당 설명회는 앞으로 우리 단지가 리모델링사업으로 인해 어떻게 변화될 것인지 리모델링사업에 대한 정확한 정보를 확인할 수 있는 자리인 만큼 토지등소유자들의 적극적인 참여가 이뤄지길 바란다. - `수지신정마을1단지` 리모델링사업이 가진 특성이자 장점은/ 우리 단지는 리모델링으로 인해 기존 세대수 대비 15% 범위 내에서 일반분양분을 만들 수 있으며 수평증축 또는 별동증축을 통해 일반분양 156가구를 확보해 토지등소유자들의 분담금 부담을 줄일 수 있을 전망이다. 게다가 공용면적도 제한이 없어 실제 사용하는 면적은 더욱 넓어질 수 있다. 입지 조건도 우수하다. 지하철 신분당선 수지구청역 역세권으로서 강남역까지 8개 정거장, 정자역 3개 정거장, 판교역 4개 정거장 거리로 강남ㆍ판교ㆍ분당 생활권이며 수도권으로 연결된 광역버스 정류장이 인근에 있어 편리한 대중교통망을 갖췄다. 용인서울고속도로, 경부고속도로, 영동고속도로와 인접해 차량 이동도 편리하다. 게다가 단순한 베드타운이 아닌 성장성 높은 기업체가 밀집한 판교테크노밸리, KT 본사, 네이버 본사 등 대기업이 인근에 있어 직주 근접 아파트 단지다. - 앞으로 사업을 진행하면서 가장 중요하게 생각할 점은 무엇인지/ 무엇보다 토지등소유자들의 이익을 최우선시하고 투명한 사업 진행을 위해 모든 정보를 적극적으로 공개할 예정이다. 매주 금요일에 진행하는 추진위 회의에서는 토지등소유자라면 누구나 참관할 수 있고 우리 단지 리모델링 추진위 카페에서는 회의록을 즉시 공개하고 있다. 또 인근 다른 단지에 비해 시작이 늦은 만큼 발 빠른 사업 추진을 이뤄 인근 다른 단지의 사업 진행과 속도를 최대한 발맞춰 나가 토지등소유자들의 분담금 및 불편을 최소화할 것이다. 더 나아가 향후 진행될 시공자 선정에서 대형 건설사 선정에 성공해 명품 아파트로 재탄생할 수 있도록 추진위는 지금부터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 아울러 리모델링사업 분담금 및 이주비에 대한 부담을 걱정하는 토지등소유자에 대한 배려도 협력 업체와 논의해 미리 대안을 마련할 계획이다. - 향후 사업 일정과 계획은/ 추진위는 조합설립동의서 징구를 계속 진행하고 있으며 이달 10일 기준 동의율은 약 55%로 앞으로 남은 법정 동의율 67% 달성을 최대한 빠른 시간 내 달성해 오는 6월 조합 설립을 목표로 사업에 속도를 더할 예정이다. 이를 위해 앞으로 1군 건설사들과 협의를 통해 건설사 주관 설명회를 계속 개최해 토지등소유자들의 적극적인 사업 참여를 이끌어낼 계획이다. 조합 설립 이후 시공자 선정, 안전진단 등을 최대한 사업 기간을 단축할 수 있도록 미리 조합 설립 이후에 대한 준비도 진행할 것이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1-05-13 · 뉴스공유일 : 2021-05-13 · 배포회수 :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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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글로벌경제
장선희 · http://happykoreanews.com
  삼성전자가 업계 최초로 차세대 인터페이스 ‘컴퓨트 익스프레스 링크(Compute Express Link, 이하 CXL)’ 기반의 D램 메모리 기술을 개발했다고 밝혔다. 삼성전자는 인공지능, 머신러닝, 빅데이터 등 데이터센터의 성능을 획기적으로 개선할 수 있는 대용량·고대역 D램 기술 개발을 통해 차세대 반도체 기술 리더십을 확보했다. 삼성전자는 이번에 개발한 CXL 기반 D램 메모리를 인텔의 플랫폼에서 검증을 마쳐 차세대 데이터센터가 요구하는 대용량 D램 솔루션의 기반 기술을 확보했으며, 글로벌 주요 데이터센터, 클라우드 업체들과 협력을 확대해 나가고 있다. 최근 인공지능 및 빅데이터를 활용하는 응용 분야가 늘어나면서 처리해야 하는 데이터의 양이 폭발적으로 증가하고 있다. 그러나 현재의 데이터센터, 서버 플랫폼에서 사용되는 기존의 DDR 인터페이스로는 시스템에 탑재할 수 있는 D램 용량에 한계가 있어 이를 극복할 수 있는 새로운 대안을 지속해서 요구해 왔다. CXL은 고성능 컴퓨팅 시스템에서 CPU와 함께 사용되는 가속기, 메모리, 저장장치 등을 더욱 효율적으로 활용하기 위해 새롭게 제안된 인터페이스로 기존 컴퓨팅 시스템의 메모리 용량의 물리적 한계를 극복하고 D램의 용량을 획기적으로 확장할 수 있다. 삼성전자는 업계 최초로 대용량 SSD에 적용되는 EDSFF(Enterprise & Data Center SSD Form Factor) 폼팩터를 CXL D램에 적용했다. CXL D램은 기존 시스템의 메인 D램과 공존이 가능하면서 시스템의 메모리 용량을 테라바이트급까지 확장할 수 있다. 기존 D램의 컨트롤러는 데이터를 임시로 저장하는 단순 버퍼 역할만 수행했지만, 삼성전자는 CXL D램에 최첨단 컨트롤러 기술을 접목해 고객들이 인공지능, 머신러닝, 인메모리 데이터베이스 등 빅데이터를 활용하는 분야에 적극적으로 CXL D램을 활용할 수 있도록 했다. 이번에 개발한 CXL D램의 컨트롤러는 컴퓨팅 시스템이 인터페이스가 다른 메인메모리 DDR D램과 CXL D램을 함께 사용할 수 있도록 ‘메모리 맵핑(Memory Mapping)’과 ‘인터페이스 컨버팅(Interface Converting)’ 기술, 시스템의 에러를 최소화하고 데이터의 신뢰성을 향상할 수 있는 ‘에러 관리(Error Management)’ 등을 지원한다. 삼성전자는 2019년 CXL 컨소시엄 발족 초기부터 참여해 글로벌 주요 데이터센터, 서버, 칩셋 업체들과 차세대 인터페이스 기술 개발을 위해 협력하고 있다. 삼성전자 메모리사업부 상품기획팀 박철민 상무는 “삼성전자의 CXL D램 기술은 차세대 컴퓨팅, 대용량 데이터센터, 인공지능 등 미래 첨단분야에서 핵심 메모리 솔루션 역할을 할 것”이라며 “스마트 데이터센터가 요구하는 차세대 기술을 선도하고 CXL 생태계가 빠르게 확장될 수 있도록 글로벌 기업들과 협력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인텔 I/O 기술과 표준 총괄인 데벤드라 다스 샤르마(Debendra Das Sharma) 펠로우는 “인공지능과 머신러닝에 대한 수요와 워크로드 증가를 지원하기 위해 데이터센터 시스템은 빠르게 진화하고 있으며, CXL 메모리를 통해 데이터센터 등에서 메모리의 사용이 한 단계 확장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하며 “CXL을 중심으로 강력한 메모리 생태계를 구축하기 위해 삼성전자와 지속해서 협력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AMD 서버 사업부 댄 맥나마라(Dan McNamara) 수석 부사장은 “AMD는 클라우드와 엔터프라이즈 컴퓨팅 분야의 성능 향상을 주도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며 “CXL과 같은 차세대 메모리 개발은 이러한 성능 향상을 실현하는 데 있어 매우 중요한 요소로, 삼성전자와 협력을 통해 데이터센터 고객에게 첨단 인터커넥트 기술을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삼성전자는 대용량 메모리가 요구되는 차세대 컴퓨팅 시장에 맞춰 CXL 기반 메모리를 적기에 상용화할 계획이다.
뉴스등록일 : 2021-05-12 · 뉴스공유일 : 2021-05-12 · 배포회수 :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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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 지역
장선희 · http://happykoreanews.com
  제주도에 주거와 복지가 결합된 새로운 주거모델이 들어선다. 제주특별자치도는 지난 10일 2021년 국토교통부 주관 고령자복지주택 공모사업에 제주시 화북상업지역 도시개발사업구역(화북1동 1400번지 일원)에 계획 중인 ‘제주형 안심주택사업’이 선정됐다고 밝혔다.   고령자복지주택은 65세 이상 어르신들이 주거와 복지시설이 함께 어우러진 통합서비스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저층부에 사회복지시설과 상층부에 고령자 친화형 임대주택을 복합으로 설치한 맞춤형 공공임대주택이다.   고령자복지주택 저층부에는 건강관리, 생활지원, 문화 활동, 제가서비스 등 고령자 친화형 복지프로그램 운영을 위한 사회복지 시설이 1,200㎡ 규모로 설치된다.   이어 상층부에는 행복주택 190호와 함께 문턱 제거, 높낮이 세면대 등 무장애 설계를 적용한 고령자복지주택 100호 등 총 290호가 들어서게 된다.   제주도는 기존 사업부지에 행복주택만을 건설할 계획이었으나 한국토지주택공사와 협의를 거쳐 지난 3월 도내 무주택 어르신들의 주거안정을 위해 국토교통부에 고령자복지주택 건설 사업신청서를 제출했다.   이후 4월 현장 실사와 함께 입지 적정성, 수요 타당성, 사업추진 가능성, 사회복지시설 운영계획, 지자체의 추진 의지 등에 대한 국토교통부의 전문가평가위원회의 평가가 진행됐다.   사업대상지 선정(11개 지구) : 제주 화북, 남양주 다산진건, 시흥 하중, 양평 공흥, 대전 인동, 남해 고현, 의정부 우정, 서울 독산13, 경주 내남, 인제 서화, 전주 평화4   도는 이번 공모사업에 선정됨에 따라 고령자복지주택에 대한 재정지원과는 별도로 사회복지시설에 대한 건설비 27억3,000만원의 국비를 지원받게 된다.   이창민 도 도시건설국장은 “앞으로 고령자복지주택, 사회복지시설과 더불어 다함께돌봄센터, 청년다락 등을 추가적으로 복합화해 나갈 것”이라며 “제주형 안심주택이 청년, 신혼부부, 고령자 등 세대를 아우르는 주거와 복지의 허브 기능을 하는 성공적인 모델이 될 수 있도록 적극 추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뉴스등록일 : 2021-05-12 · 뉴스공유일 : 2021-05-12 · 배포회수 :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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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 지역
장선희 · http://happykoreanews.com
2021년도 제1회 검정고시서 학교 밖 청소년 지원센터 청소년 110명 전원 합격 26일부터 2차 검정고시 대비반 온·오프라인 수업 병행 운영 … 7월 2일 대입설명회 개최     제주특별자치도는 지난 4월 10일 실시된 ‘2021년도 제1회 초·중·고등학교 졸업학력 검정고시’에서 도내 학교 밖 청소년 지원센터(이하 지원센터) 청소년 110명* 전원이 합격하는 성과를 거뒀다고 밝혔다. * 검정고시 합격현황: 110명(전체 합격 101명, 과목 합격 9명)   지원센터에서는 지난 3월부터 주 3~4회 검정고시 준비반을 대면과 비대면으로 병행해 운영했으며, 수준별로 1:1 맞춤형 학습과 함께 교재 및 급식 등을 지원했다.   지원센터는 오는 26일부터 11주간 2차 검정고시 대비반을 개설해 운영할 계획이다.   이어 2차 검정고시 대비반은 학교 밖 청소년이면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실시간 온라인 수업과 대면 수업을 병행한다.   이와 함께 오는 7월 2일에는 학교 밖 청소년들의 대학 진학의 꿈을 지원하기 위해 ‘2022학년도 대학 입시 설명회’를 온·오프라인으로 개최할 예정이다.   이번 설명회에서는 2022년도 대입 전형 주요 사항을 안내하고 개인별 검정고시 성적, 적성과 흥미를 고려한 1:1 입시상담(컨설팅) 등이 마련된다.   임태봉 도 보건복지여성국장은 “학교 밖 청소년들이 학업, 대학 진학 등 자신들의 꿈을 이뤄나갈 수 있도록 다양한 진로 프로그램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뉴스등록일 : 2021-05-12 · 뉴스공유일 : 2021-05-12 · 배포회수 :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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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 행정
장선희 · http://happykoreanews.com
  국무조정실‧국토부‧행안부‧교육부‧경찰청은 전동킥보드 등 개인형 이동장치 운전자의 안전을 강화한 도로교통법 개정안이 5월 13일부터 시행됨에 따라, 개인형 이동장치의 안전한 이용 문화 정착을 위해 범정부적으로 안전 단속 및 홍보 활동 등을 강화해 나간다고 밝혔다   정부는 개인형 이동장치(Personal Mobility, PM)가 최근 새로운 교통수단으로 이용자가 증가*함에 따라 안전한 운행을 유도하기 위해, 지난해(20.12.10)부터 안전 기준을 충족한 개인형 이동장치에 한해 자전거 도로 통행을 허용했고, 그에 맞춰 자전거와 동일한 통행방법과 운전자 주의의무 등을 적용해왔다. 다만, 청소년들의 개인형 이동장치 이용 증가에 대한 우려와 운전자 주의의무 위반에 대한 제재가 없어 실효성이 없다는 문제 제기가 있었고, 지난해 강화된 도로교통법이 국회를 통과(20.12.9)하였다. * 국내 PM 규모(교통연구원): ’17년9.8만대→’18년16.7만 대→’19년19.6만 대   이번에 시행되는 개인형 이동장치와 관련된 법률의 세부 내용 (운전자격 강화) 원동기면허 이상 소지한 운전자에 대해서만 개인형 이동장치를 운전할 수 있도록 하고, 무면허 운전 시 10만 원의 범칙금을 부과한다.   (처벌 규정 신설) 인명 보호장구 미착용(범칙금 2만 원), 승차정원 초과 탑승(범칙금 4만 원) 및 어린이(13세 미만) 운전 시 보호자(과태료 10만 원)에게 범칙금‧과태료를 부과함으로써 개인형 이동장치 운전자 주의의무에 대한 이행력을 강화하였다.   정부는 강화된 법률의 시행을 계기로, 안전한 개인형 이동장치 이용문화가 정착될 수 있도록 단속 및 대국민 홍보를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관계부처·지자체·관계기관 등과 함께 개인형 이동장치 이용이 많은 지하철 주변, 대학교, 공원 등을 중심으로 전단 배포 등 안전 캠페인을 실시하고, 경찰청을 중심으로 보도 통행 금지, 인명 보호장구 미착용, 승차정원 초과 등 주요 법규위반 행위에 대해 단속과 계도를 병행함과 동시에 홍보 활동을 진행할 예정이다.   그리고 초‧중‧고 학생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맞춤형 교육’을 실시하고, 학부모 대상 안내문을 발송하는 등 학생들이 강화된 도로교통법을 준수할 수 있도록 학교‧가정에서 교육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또한, 공유 개인형 이동장치 업체(15개사) 어플 내에 안전수칙 팝업 공지, 주‧정차 안내 등 개인형 이동장치 민‧관 협의체*와 협력을 강화해 나갈 예정이다. * PM 안전에 대한 우려를 해소하고 필요한 안전조치 등을 실시하기 위하여 정부-지자체-공유PM 업체, 공공기관 등이 참여(20.11.30~)   아울러, 개인형 이동장치 안전 공익광고* 영상을 티브이‧라디오 등에 송출하고, 카드뉴스·웹툰 등 온라인 홍보물을 제작하여 유튜브·누리소통망(SNS) 등을 통해 확산해 나가는 한편, 케이티엑스(KTX)‧에스알티(SRT) 역, 전광판, 아파트 승강기 모니터 등 국민 생활접점 매체를 활용한 홍보도 추진해 나갈 예정이다. * ‘굿 라이더’편(공익광고협의회 제작) 지상파 티브이, 종편, 케이블, 라디오 등 방송매체 및 IPTV, 유튜브 등 온라인 매체 송출(4. 8.~5. 30, 약 2개월)   중장기적으로는 개인형 이동장치의 체계적인 관리를 위해 「개인형 이동수단의 관리와 이용 활성화에 관한 법률」을 제정*하여 개인형 이동장치 인프라 확충 및 안전 관리기준 보완 등 이용자와 보행자의 안전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 현재 국회에는 「개인형 이동수단의 관리 및 이용활성화에 관한 법률」 및 「개인형 이동장치 안전 및 편의증진에 관한 법률」 2건이 발의되어 있는 상황   정부 관계자는 새로운 교통수단으로 개인형 이동장치의 이용객이 증가함에 따라 관련 사고도 지속 증가하는 만큼 반드시 안전수칙을 준수할 것을 당부하였다. * 최근 3년 개인형 이동장치 사고(사망): ’18225건(4명) → ‘19447건(8명) → ’20897건(10명)   특히, 개인형 이동장치는 친환경적이고 편리한 교통수단으로 앞으로도 지속해서 이용자가 증가할 것으로 전망되는 만큼 개인형 이동장치의 안전한 이용문화 확립이 무엇보다 중요하며, 올바른 문화 정착에 국민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강조하였다.
뉴스등록일 : 2021-05-12 · 뉴스공유일 : 2021-05-12 · 배포회수 :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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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 지역
장선희 · http://happykoreanews.com
  제주특별자치도에서는 5월 6일(목) 오전 11시 ‘제주특별자치도자치경찰위원회 출범식’을 개최하고, 70만 제주도민의 안전과 행복을 책임지게 될‘제주특별자치도 자치경찰위원회’가 본격적인 활동에 들어간다고 밝혔다.   이번 출범식에는 원희룡 제주특별자치도지사, 김창룡 경찰청장, 좌남수 도의회 의장, 이석문 도교육감 등 30여 명이 참석하였다. 식전 행사에서는 자치경찰위원회 위원 7명에 대한 임명장 수여식이 있었으며, 이어서 열린 본 행사에서는 △경과보고 △기념사 및 축사 △현판 제막 △줄 자르기 등이 진행되었다.   또한, 이날 자치경찰위원회 위원들은 김용구 위원장 주재로 제1차 자치경찰위원회 회의를 열어 상임위원 선출 안건을 심의 의결하였다. 선출된 상임위원은 자치경찰위원장의 제청을 거쳐 도지사가 임명하게 된다.   제주특별자치도 자치경찰위원회는 생활안전·지역교통·아동청소년 등 제주경찰청 자치경찰사무와 제주자치경찰단을 지휘·감독하게 된다. 시범운영 기간은 6월 말까지인데, 이 기간에 △사무국 인력배치 △위원회 운영을 위한 제규정 마련 △제주자치경찰단-제주경찰청간 사무 분담 △위원회 역할 정립 등을 조속히 마무리하고 7월 자치경찰제 전면시행에 차질 없도록 준비하겠다는 계획이다.   원희룡 제주특별자치도지사는 이날 출범식에 참석해 “전국 유일의 이원화 자치경찰제를 운영하게 됨을 뜻깊게 생각하며, 앞으로 도민과 제주를 찾는 관광객의 안전과 편의를 최우선으로 하는 치안정책을 지속해서 펼쳐 완전한 이원화 자치경찰제 전국 도입을 위한 마중물 역할을 해달라”고 거듭 당부했다.   김창룡 경찰청장도 “제주도는 자치경찰위원회가 제주경찰청장과 제주자치경찰단장을 모두 지휘·감독하기 때문에 그 역할과 책임이 더욱 막중하다”라며, “김용구 위원장 및 여러 위원이 제주도민들의 의견을 적극적으로 수렴하여 도민 눈높이에 맞는 정책을 세심히 반영해주기 바라며, 경찰청도 최선의 지원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뉴스등록일 : 2021-05-12 · 뉴스공유일 : 2021-05-12 · 배포회수 :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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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글로벌경제
장선희 · http://happykoreanews.com
  글로벌 화학 기업 조광페인트(대표 양성아)가 국내 최초로 미국 식품의약국(FDA)에서 친환경 종이 빨대용 수성 접착제에 대한 승인을 획득하고 제품 안정성을 입증받았다. FDA는 미국 보건복지부(DHHS) 산하 기관으로, 현지에서 생산 및 수입되는 식품·의약품 등의 효능과 안전성을 관리하는 독립행정기구다. 세계에서 가장 엄격하고 신중한 시판 승인 결정을 내리는 것으로 유명해 공신력을 인정받는다. 조광페인트의 종이 빨대용 수성 접착제는 미국 FDA 176.170, FDA 176.180 승인까지 모두 받았다. 이는 액체뿐 아니라 건조식품 및 지방성 식품과 접촉하는 종이 및 판지의 코팅에도 안전하게 사용할 수 있다는 뜻이다. 이에 음료용 빨대 외에도 디저트용 포크, 케이크 커팅 칼 등 카페·제과점에서 쓰이는 여러 플라스틱 제품을 대체할 친환경 종이 제품에도 조광페인트의 수성 접착제를 적용할 수 있다. 기존 종이 빨대는 음료에 오래 담가 놓으면 쉽게 풀어지는 등의 단점이 있었다. 조광페인트의 친환경 접착제는 이런 단점을 크게 개선하면서 수입 제품과의 가격 경쟁력에서도 우위에 설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친환경이 아닌 ‘필(必) 환경’ 시대를 맞아 전 세계에서 일회용 플라스틱 빨대 사용 금지 법안이 발의되고 있다. 올해부터 국내 카페에서는 기존 일회용 플라스틱 컵뿐 아니라 종이컵, 플라스틱 빨대, 젓는 막대 사용이 전면 금지된다. 내년부터는 비닐봉지 사용도 금지되고 카페 외 식당·급식소 등에서도 플라스틱 빨대를 사용할 수 없다. 따라서 앞으로 안전하면서 내구성이 강한 종이 빨대에 대한 수요가 더 높아질 것으로 보인다. 조광페인트 홍보 담당자는 “이번 FDA 승인을 통해 조광페인트 기술력과 신뢰성을 한 번 더 검증받았다”며 “조광페인트는 74년 역사를 지닌 글로벌 화학 기업으로서 혁신, 친환경적인 기술 개발을 통해 더 많은 사람이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노력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조광페인트는 FDA 승인에 힘입어 제품 상용화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뉴스등록일 : 2021-05-12 · 뉴스공유일 : 2021-05-12 · 배포회수 :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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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과학 > 모바일
장선희 · http://happykoreanews.com
  SK텔레콤(대표이사 박정호)과 KT, LG유플러스 등 이동통신 3사는 문자메시지와 그룹 채팅, 대용량 파일 전송은 물론 선물과 송금하기도 가능한 메시징 서비스(RCS) ‘채팅+(채팅플러스)’의 신규 기능으로 ‘메시지 보내기 취소’를 선보인다고 10일 밝혔다. 채팅플러스가 새롭게 제공하는 ‘메시지 보내기 취소’ 기능은 상대방의 메시지 읽음 여부와 관계없이 메시지 발송 5분 이내만 사용할 수 있다. 메시지 보내기 취소는 메시지를 2초간 누를 때 나타나는 보내기 취소 버튼을 눌러 이용할 수 있으며, 상대방에게는 ‘보내기 취소된 메시지입니다’란 문구가 표시된다. 채팅플러스의 메시지 보내기 취소 기능을 사용할 수 있는 단말은 삼성전자의 갤럭시 S21 시리즈이며, 이동통신 3사는 서비스 가능 단말을 순차적으로 확대할 예정이다. 채팅플러스는 새로 선보인 메시지 보내기 취소 기능 외에도 5MB 이하의 파일(사진, 동영상 등)과 메시지 전송 시 별도 데이터 차감 없이 문자를 주고받을 수 있어 고객들의 채팅플러스 이용이 한결 편해질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채팅플러스는 2월부터 고객들이 편리하게 의사를 표현할 수 있도록 ‘공감’과 ‘답장’ 기능도 제공하고 있다. 공감 기능은 이모티콘으로 상대방의 메시지에 쉽고 재미있게 감정을 표현할 수 있는 기능이며, 답장 기능은 이미 지나간 메시지에 댓글을 달아 편하게 대화를 이어 나갈 수 있도록 돕는 기능이다. 공감과 답장 기능은 대화창에서 2초간 누를 때 나오는 이모티콘 선택과 답장 버튼을 눌러 각각 사용할 수 있으며, 해당 기능은 안드로이드 11을 사용하는 삼성전자 스마트폰 사용 고객이면 누구나 사용할 수 있다. 4월 말 기준 채팅플러스 가입자는 이동통신 3사 합산 2749만 명으로, 서비스 가능 스마트폰은 69개 기종(삼성전자 54개, LG전자 15개)이다. 이동통신 3사는 신규 스마트폰을 중심으로 채팅플러스 서비스 가능 단말을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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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 > 연예가화제
장선희 · http://happykoreanews.com
  국내에서 선풍적 인기를 끌었던 만화 ‘열혈강호 오리진’을 이제 NFT 기반 게임으로 만날 수 있게 됐다. 게임 개발사 투니플레이는 현재 자사에서 개발하고 있는 모바일 게임 ‘열혈강호 오리진’을 ACT게임즈와 공동 개발해 NFT 기반 게임으로 업그레이드하기로 결정했다고 10일 밝혔다. 원작 열혈강호는 1994년 연재를 시작한 뒤 지금까지 이어지고 있는 국내 최장수 만화로,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무협 만화 가운데 하나다. 2021년 1월 기준 82권까지 출간됐으며, 국내 잡지 연재 단행본 발매 만화 가운데 가장 많은 판매량을 자랑한다. 무림의 실권을 두고 정파와 사파의 대립을 다루는 열혈강호는 탄탄한 줄거리와 흥미로운 전개로 만화는 물론 온라인, 모바일 게임으로 출시돼 인기를 얻었다. 흥행이 보장된 콘텐츠라는 게 업계의 중평이다. 투니플레이는 오랫동안 지식 재산권(IP) 기반의 게임을 개발한 최고의 인적 자원과 웹툰, 게임 등 다양한 콘텐츠의 협업 사례를 보유하고 있다. 특히 열혈강호 오리진은 NFT 기반 게임으로 선보이며 우수한 콘텐츠에 새로운 서비스 형태를 결합해 다른 모바일 게임들보다 돋보이는 형태가 될 것으로 예상된다. 최근 게임 업계에서 주목받는 NFT(NON FUNGIBLE TOKEN)는 블록체인을 바탕으로 한 대체 불가능한 자산 증명 수단을 말한다. 위·변조가 불가능한 게 장점이며, 토큰을 통한 유동화가 쉬워 저작자의 소유권 보호와 자유로운 거래라는 측면에서 시장의 관심을 끌고 있다. 투니플레이는 열혈강호 오리진 게임이 수집형 카드 형태와 결합해 소비자들에게 만화의 탄탄한 줄거리와 함께 새로운 형태의 재미를 제공해 다양한 즐거움을 선사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설명했다. 투니플레이 홍보 담당자는 “원작 열혈강호 시리즈가 국내는 물론 대만, 홍콩, 일본 등에 진출해 인기를 구가한 저력있는 콘텐츠임을 고려할 때 ACT 게임즈와 공동 개발하는 열혈강호 오리진 NFT 서비스도 국내를 비롯해 중화권 시장에서 높은 관심을 끌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이어 “투니플레이와 ACT 게임즈가 보유한 최고의 노하우, 기술로 열혈강호의 인기를 다시 팬들에게 선보일 것”이라며 “2022년 3월 열혈강호 오리진 NFT 론칭을 기대해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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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기업
장선희 · http://happykoreanews.com
  현대자동차가 전기차 고객의 편리한 충전 라이프를 책임질 ‘픽업앤충전 서비스’를 론칭한다고 10일 밝혔다. ‘픽업앤충전 서비스’는 현대자동차의 전기차를 보유한 고객을 대상으로 고객이 원하는 위치에서 차량을 픽업해 충전 및 간단한 실내 청소 서비스를 제공한 후 고객에게 다시 차량을 인도해주는 충전 대행 서비스다. 아이오닉 5, 코나 일렉트릭, 아이오닉 일렉트릭(17MY 이후 DC콤보 타입 차량)에 제공되는 ‘픽업앤충전 서비스’는 현대자동차의 통합 고객 서비스 앱 ‘마이현대(myHyundai)’를 통해 간편하게 예약 신청 및 이용할 수 있다. 서비스 신청을 희망하는 고객은 마이현대(myHyundai) 앱에서 희망하는 날짜, 시간, 차량 위치, 디지털 키를 활용한 비대면 여부 등을 선택한 후 픽업 비용 2만원을 결제하면 된다(탁송 거리에 따른 비용 추가 없음). 예약이 완료되면 배정된 담당 기사는 고객이 희망한 장소에서 차량을 픽업하고 인근 충전소에서 최대 80%까지 충전 및 간단한 실내 청소 서비스를 마친 후 고객에게 다시 차량을 가져다준다. 고객이 희망할 경우 추가 5000원 결제를 통해 기계식 세차 서비스까지 제공한다(충전 비용은 별도 실비 정산, 1kWh 기준 255.7원). 서비스 이용 고객은 마이현대(myHyundai) 앱을 통해 충전량, 주행가능 거리, 충전기 연결 여부 등을 알아볼 수 있으며 추가로 담당 기사에 대한 정보 및 차량 위치, 진행 현황 등도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다. 픽업앤충전 서비스는 매주 토요일을 제외하고 오전 9시부터 오후 5시까지 2시간 간격의 총 5개 타임으로 운영되며, 시간대별 5건씩 1일 총 25건의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1일~5일 전 예약 가능). 해당 서비스는 서울 전 지역을 대상으로 하며 향후 현대자동차는 고객 수요 및 운영 데이터 확보를 통해 대상 지역을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 현대자동차는 픽업앤충전 서비스 론칭을 통해 충전하러 갈 시간이 없거나 주변에 충전기가 없어 어려움을 겪는 전기차 이용 고객들의 충전 스트레스를 해소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한편 현대자동차는 픽업앤충전 서비스 론칭을 기념해 해당 서비스 제공이 가능한 전기차 보유 고객 전원에게 서비스 체험 쿠폰 1매를 제공하는 이벤트도 진행한다. 서비스 이용을 희망하는 고객은 마이현대(myHyundai) 앱에 로그인 후 쿠폰함에 발급된 ‘픽업 쿠폰’과 ‘세차 쿠폰’을 적용해 2만5000원 결제 시 이용할 수 있는 픽업 충전, 실내 청소 및 추가 외부 세차 서비스를 충전비만 부담하면 무료로 이용할 수 있다(해당 쿠폰은 7월 30일까지 사용 가능). 이와 함께 현대자동차는 서비스 첫 이용 후기를 남기는 고객에게 픽업 쿠폰 및 세차 쿠폰 각 1매를 추가 지급하는 이용 후기 이벤트도 함께 진행한다. 현대자동차의 픽업앤충전 서비스에 관한 더욱 자세한 내용은 현대자동차 홈페이지 또는 마이현대(myHyundai) 앱과 픽업앤충전 서비스 전용 고객센터로 확인할 수 있다. 현대자동차는 전기차 고객들의 충전에 대한 불편을 해소하기 위해 신개념 충전 서비스를 출시했다며, 전기차 최대 등록지인 서울을 시작으로 점진적으로 서비스 지역을 확대하는 등 앞으로도 고객의 편리한 전기차 라이프를 위해 다방면으로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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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서승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인천광역시 여의구역(재개발)이 최근 사업시행 변경인가를 받아 사업에 속도를 더할 수 있는 발판 마련에 성공했다. 지난 10일 미추홀구는 여의구역 재개발 사업시행 변경인가를 고시했다. 이에 따르면 이 사업은 인천 미추홀구 창천로93번길 16(숭의동) 일원 6만1210.8㎡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건폐율 15.13%, 용적률 250.01%를 적용한 지하 4층~지상 35층 규모의 공동주택 1116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여의구역은 2009년 5월 조합설립인가, 2012년 6월 사업시행인가 등을 받아 오늘에 이르렀다. 이곳은 지하철 1호선 제물포역이 약 500m 거리에 있어 교통환경이 우수하다. 또한 숭의초등학교, 인천남중학교, 선인고등학교 등이 밀접해 학군이 뛰어나며 홈플러스, 이마트, 이마트트레이더스, 현대유비스병원 등이 인접해 편의시설 이용이 용이하다. 한편, 이 사업의 시행기간은 사업시행인가일부터 132개월까지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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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서승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충북 청주시 사창2공구B블럭 재건축사업이 협력 업체 선정에 나섰다. 지난 11일 사창2공구B블럭 재건축 조합(조합장 이은창)은 사업 관련 소송을 수행할 변호사를 선정하기 위해 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현장설명회를 생략하고 이달 21일 오후 3시 조합 사무실에서 입찰을 마감한다. 이날까지 업체의 적극적인 참여가 이뤄질 경우 조합은 적격심사 기준 배점표에 따라 이사회 심의를 통해 2개 사를 대의원회에 상정해 최종 선정할 계획이다. 사창2공구B블럭은 2010년 7월 조합설립인가, 2018년 8월 사업시행인가 등을 거쳐 오늘에 이르렀다. 이곳은 창신초등학교, 수곡중학교, 운호고등학교 등이 밀접해 학군이 뛰어나다. 아울러 홈플러스, 롯데영플라자, 충북대병원 등이 인접해 편의시설 이용이 용이하다. 한편, 이 사업은 청주 서원구 1순환로673번길 20(사창동) 일원 2만2437㎡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지하 3층~지상 32층 규모의 공동주택 약 456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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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서승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인천광역시 부평2구역(재개발)이 원활한 사업 진행을 위해 협력 업체 선정에 나섰다. 지난 10일 부평2구역 재개발 조합(조합장 강대균)은 건축물 해체계획서 작성 및 인허가 용역 업체를 선정하기 위한 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현장설명회를 생략하고 이달 17일 오후 3시 조합 사무실에서 입찰을 마감한다. 일반경쟁입찰 방식으로 이뤄지는 이 입찰에 참여하고 싶은 업체는 건축물 해체 계획서 작성 및 인허가 용역 수행이 가능한 건축사사무소여야 한다. 다만 컨소시엄 참여는 불가하다. 부평2구역은 2006년 9월 추진위구성승인, 2008년 5월 정비구역 지정, 2010년 12월 사업시행인가, 2019년 2월 사업시행 변경인가, 2019년 6월 감정평가 완료, 같은 해 11월 29일 관리처분총회 개최 등을 거쳐 오늘에 이르렀다. 이곳은 인천 지하철 1호선 동수역과 밀접해 교통환경이 우수하다. 또한 부평남초등학교, 부원중학교가 밀접해 학군이 뛰어나다. 한편, 이 사업은 부평구 안남로22번길 8(부평동) 일원 5만9954㎡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지하 2층~지상 30층 규모의 공동주택 약 1500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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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서승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서울 송파구 가락프라자아파트(이하 가락프라자) 재건축사업이 정기총회 개최를 향한 준비에 나섰다. 지난 11일 가락프라자 재건축 조합(조합장 표명수)는 정기총회 개최를 위한 계약 직원 채용 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이달 오후 3시 조합 사무실에서 입찰을 마감한다. 이메일 접수도 가능하다. 입찰을 통해 채용되는 8명의 계약 직원은 이달 18일부터 27일 정기총회 종료 시까지 총회 관련 업무를 수행하게 된다. 가락프라자 재건축사업은 지하철 5호선 개롱역이 약 700m 거리에 있어 교통환경이 우수하다. 또한 가동초등학교, 송파중학교, 보인고등학교 등이 밀접해 학군이 뛰어나다. 아울러 롯데마트, 이랜드리테일, 스타필드, 경찰병원 등이 인근에 있어 편의시설 이용이 편리하다. 한편, 이 사업은 송파구 문정로 125(가락동) 일원 4만7807㎡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공동주택 약 1166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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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서승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서울 영등포구 유원제일1차 재건축사업이 조합원분양 신청을 향한 발판 마련에 나섰다. 12일 유원제일1차 재건축 조합은 조합원분양 신청 접수 업무를 수행할 계약직 접수 요원을 채용하기 위해 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이달 12일부터 21일 오후 3시까지 이메일로 제출하는 방식으로 입찰을 마감한다. 선정되는 5명의 계약직 요원은 오는 24일부터 조합원분양 신청 접수 업무 등을 수행하게 된다. 이곳은 교통환경이 우수해 여의도와 목동이 가까우며 목동 학원가가 2km 근방에 위치한다. 아울러 지하철 2ㆍ9호선 당산역, 2ㆍ5호선 영등포구청역을 이용할 수 있고, 차량으로 올림픽대로 진입이 수월하다. 생활 인프라로는 코스트코, 롯데마트 등과 각종 주변 개발로 향후 입지가 더욱 좋아질 전망이다. 한편, 이 사업은 영등포구 국회대로29길 13(당산동4가) 일원 1만7693.6㎡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지하 3층~지상 25층 규모의 공동주택 8개동 554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조합원 수는 392명으로 파악됐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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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서승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인천광역시 신촌구역(재개발)이 최근 정비구역 변경지정을 받아 사업에 활력이 더해질 전망이다. 지난 10일 인천시는 신촌구역 재개발 정비구역 변경지정을 고시했다. 이에 따르면 이 사업은 인천 부평구 신촌로 47-7(부평동ㆍ십정동) 일대 9만8135㎡에 지하 2층~지상 40층 규모의 공동주택 2005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신촌구역은 단지 주변에 지하철 1호선인 백운역과 부평역이 위치해 대중교통 이용이 편리하다. 외곽순환도로 송내IC도 인접해 전국 어디로든 이동이 손쉽다. 부평공원, 부영공원 등이 위치해 주거환경도 쾌적하며 향후 미군부대가 철수한 자리에는 차별화된 공원이 들어설 전망이다. 아울러 단지를 중심으로 신촌초등학교, 부평서중, 부평서여중, 부광고등학교 등이 있어 교육환경 또한 뛰어나다. 한편, 이 고시의 관련 서류는 인천시 주거재생과 및 부평구 도시개발과에서 열람할 수 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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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서승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부산광역시 광안2구역(재건축)이 최근 사업시행 변경인가를 완료했다. 지난 7일 수영구는 광안2구역 재건축 사업시행 변경인가를 고시했다. 이에 따르면 이 사업은 부산 수영구 호암로55번길 12-11(광안동) 일대 1만3746㎡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지하 3층~지상 19층 공동주택 225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광안2구역 재건축사업은 2011년 2월 조합설립인가, 2016년 6월 사업시행인가, 2018년 1월 관리처분인가 등을 거쳐 오늘에 이르렀다. 이곳은 부산 지하철 2호선 광안역과 금련산역이 인근에 있고 도시고속도로와 광안대교를 이용하기에 용이해 교통환경이 우수하다. 또한 단지 내에 호암초등학교, 수영중학교, 동아중학교 등이 있어 학군이 뛰어나다. 아울러 광안시장, 센텀시티, 한서병원, 자모여성병원 등이 밀접해 편의시설 이용이 편리하다. 한편, 이 사업의 시행기간은 사업시행인가일부터 120개월까지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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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서승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인천광역시 작전현대아파트구역(재개발)이 최근 정비구역 변경지정을 완료했다. 지난 4월 30일 계양구는 작전현대아파트구역 재개발 정비구역 변경지정을 고시했다. 구에 따르면 이 사업은 인천 계양구 효서로217번길 1(작전동) 일원 6만4004.9㎡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건폐율 14.32%, 용적률 274.79%를 적용한 지하 3층~지상 39층 규모의 공동주택 1370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작전현대아파트구역은 인천 지하철 1호선 작전역이 도보 5분 거리에 있어 교통환경이 우수하다. 아울러 효성초등학교, 성지초등학교, 계산중학교, 명현중학교, 효성고등학교, 효성도서관 등이 밀접해 학군이 뛰어나다. 또한 홈플러스, 하나로마트, 이마트, 한림병원 등이 인접해 편의시설 이용이 용이하다. 한편, 이곳은 2009년 6월 조합설립인가, 2011년 1월 사업시행인가, 2019년 10월 관리처분인가 등을 거쳐 오늘에 이르렀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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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김민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민 기자] 정부 규제 방침에도 불구하고 올해 아파트값이 지난해보다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 그중 경기와 인천광역시의 아파트값은 상승세를 주도하고 있는 상황인데, 이는 GTX 등 굵직한 교통 호재와 더불어 서울과 인접한 지역에 내 집 마련의 꿈을 이루려는 실수요자들이 증가하였기 때문이다. 실제 인천 지역 중 GTX 수혜지역인 연수구 송도신도시, 남동구 등지에서 아파트 수요가 증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나고 있다. 연수구에서 생활 인프라가 잘 갖춰진 송도동 아파트 단지의 경우 최근 매매가격이 10억 원을 넘기면서 주목을 받고 있다. 이러한 가운데 연수구 동춘동 동춘2구역 도시개발사업구역 내 들어서는 `연수서해그랑블에듀파크`가 이달 오픈을 앞두고 있다. 1만여 평 대지 위에 지하 2층~지상 23층 아파트 12개동 641가구 규모로 들어서는 해당 단지는 전용면적 74㎡ AㆍBㆍC, 84㎡, 112㎡, 118㎡ 총 6개 타입으로 조성된다. 연수구는 인천에서도 고등 교육기관 50%가 밀집된 명품 교육환경을 갖춘 것으로도 유명하다. 도보 통학이 가능한 다수 학교는 물론 인근 동춘동 학원가와 연수구 국제언어 체험센터, 송도국제도시 학원가도 이용할 수 있어, 아이를 둔 학부모들에게도 최적의 입지를 제공하고 있다. 녹지환경도 해당 단지의 주거 프리미엄을 더하는 요소다. 아파트 단지와 연결되는 봉제산과 청량산을 연결하는 17km 길이의 연수 둘레길은 도심에서도 전원생활을 누릴 기회를 제공한다. 또 동춘역(인천 지하철 1호선), 연수역(수인선)이 지척에 위치한 역세권 인프라도 갖추고 있으며, 미추홀대로, 앵고개로, 능허대로를 이용하면 수도권 전역을 자유롭게 접근할 수 있다. 그뿐만 아니라 해당 단지에는 반려동물을 키우는 입주자를 위한 트랜드 커뮤니티시설인 펫 놀이터와 옵션으로 선택할 수 있는 펫룸(petroom)이 제공된다. 이에 반려동물과 함께 단지 내에서 여가 생활을 즐길 수 있는 `원스톱라이프`가 가능하다. 특히 반려동물 관련 용품들을 수납 및 정리할 수 있는 공간인 펫룸 옵션은 반려동물을 키우는 입주자들에게 주목받을 것으로 예상된다. 분양 관계자는 "이번 분양으로 동춘2도시개발구역 서해그랑블 2351가구 대규모 브랜드 타운이 완성되는 셈"이라면서, "연수구 구도심 재건축을 통한 미래가치 선점과 2020 인천계발계획에 따른 미래성장축 프리미엄까지 고려하면 인기는 더욱 높아질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한편, `연수서해그랑블에듀파크`는 이달 중 오픈 예정이며, 분양에 대한 더욱 자세한 내용은 전화 문의를 통해 확인이 가능하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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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문화 > 여행/레저
안정민 · http://www.itfocus.kr
  핀란드에서 대중 사우나가 가장 많은 도시로 유명하며 세계 사우나 수도를 자처하는 탐페레(Tampere/핀란드 피르칸마주에 있는 도시/섬유, 제지, 기계산업 발달)가 2026년 유럽 문화 수도(European Capital of Culture)에 도전한다. 핀란드인들은 ‘사우나에서 모두가 평등하다’고 말한다. 탐페레26(Tampere26) 프로젝트는 ‘문화 수도의 해’의 주요 테마로 평등을 선택했다. 탐페레26 신청은 평등, 다양성, 접근성, 지속가능성의 가치를 중심으로 이뤄졌다.   문화를 통해 평등을 증진하고 사회 및 환경 문제를 논의하며, 다양성과 유대감을 강화하는 한편 공통된 유럽의 정체성을 공고히 하는 것이 목적이다. 퍼투 페사(Perttu Pesä) 탐페레26 프로젝트 디렉터는 “평등은 유럽연합 창립 이후 유럽 시민의 기본적 권리로 존중돼 왔다”며, “탐페레26 슬로건인 평등한 유럽인(Equally European)은 유럽인들이 위협받고 있는 가치인 평등을 돌아보도록 독려하는 장기 발전 프로젝트”라고 말했다. 핀란드는 평등과 관련해 위대한 역사를 가지고 있다. 1906년 세계 최초로 여성에게 완전한 정치적 권리를 부여했고 탐페레는 이 과정에서 중요한 역할을 했다. 1905년 총 4만명이 탐페레 중앙 광장에 모여 보통 선거를 요구했다. 탐페레26의 문화 프로그램은 대형 쇼부터 탐페레 지역의 시골 마을 축제와 같은 소규모 행사에 이르기까지 풍부한 문화 행사를 계획하고 있다.   지역 내 19개 지방자치단체가 탐페레와 함께 이 프로젝트에 참여하고 있다. ‘무민 온 아이스(Moomin on Ice)’ 발레가 1만3000명 이상의 관중을 수용하는 최신 우로스 라이브 아레나(Uros Live Arena)에서 열린다.   시에서 멀리 떨어진 국립공원에서도 다채로운 활동이 마련될 예정이다. 탐페레26은 탐페레 미술관(Tampere Art Museum)의 확장 개관을 기념하는 한편 활기찬 스케이트보드 문화를 위한 프로그램을 선보인다. 사우나도 물론 포함돼 있다.   프로그램은 1000건 이상의 제안 가운데 선정됐으며 150개 국제 파트너와 협력해 개발됐다. 2021~2027년 7년에 걸친 탐페레26의 운영예산은 5318만유로다. 유럽 전문가들로 구성된 심사 위원단은 2021년 6월 2일 탐페레, 오울루, 사본린나 중 개최도시를 확정할 계획이다. [자료제공:뉴스와이어](ITFOCUS ⓒ www.itfocus.kr)이 뉴스는 아이티포커스(www.itfocus.kr) 공유 뉴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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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 정치일반
조현우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조현우 기자] 강남구의회 김형대 의원은 이달 11일 어린이 보호문화 확산을 위한 `어린이 교통안전 릴레이 챌린지`에 동참했다. 어린이 교통안전 릴레이 챌린지는 지난해 12월부터 행정안전부 주관으로 어린이 보호문화 확산과 교통사고 예방을 위한 국민적 공감대 형성을 위해 시작됐다. 챌린지는 대국민 아이디어 공모로 선정된 `1단 멈춤, 2쪽 저쪽, 3초 동안, 4고 예방` 표어를 들고 있는 사진을 SNS에 게시한 후, 다음 참여자를 추천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김형대 의원은 "아이들은 언제 어디서나 안전하게 보호받을 권리가 있고 이에 따른 사회적인 실천이 필요하다"며 "아이들을 위한 안전한 교통환경 조성을 위해 적극적으로 의정활동을 펼쳐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김형대 의원은 강남구의회 이도희 의원으로부터 지명 받아 챌린지에 참여하게 됐으며 이어 다음 릴레이 참여자로 강남구의회 김진홍 의원을 추천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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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대전광역시 태평동2구역 재개발사업의 시공권을 향한 경쟁이 2파전으로 치러질 전망이다. 최근 도시정비업계에 따르면 태평동2구역 재개발 정비사업조합(조합장 김창옥ㆍ이하 조합)은 지난 6일 시공자 선정을 위한 입찰을 마감했다. 그 결과, ▲코오롱글로벌 ▲한화건설이 각각 참여해 입찰이 성사됐다. 이번 입찰에 원활한 건설사의 참여가 이어짐에 따라 조합은 이사회와 대의원회 등 집행부 회의를 통해 조만간 구체적인 시공자선정총회 일정을 잡겠는다는 방침이다. 이 사업은 대전 중구 계룡로816번길 100(태평동) 일대 3만8588㎡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지하 2층에서 지상 25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7개동 535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다. 한편, 2008년 6월 27일 정비구역으로 지정된 이곳은 지난 3월 28일 조합설립인가를 득한 후 오늘에 이르렀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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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대구광역시 송현주공3단지(재건축)가 원활한 사업 진행을 위해 협력 업체 선정에 나섰다. 지난 10일 송현주공3단지 재건축 정비사업조합(조합장 조규판ㆍ이하 조합)에 따르면 조합은 이날 성능기반설계 업무를 담당할 업체를 선정하기 위한 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별도의 현장설명회 없이 오는 20일 오후 3시에 조합 사무실에서 입찰을 마감한다는 구상이다. 이번 입찰은 일반경쟁입찰 및 적격심사 방식으로 진행된다. 이 사업은 대구 달서구 월배로 280(상인동) 일원 6만3386.9㎡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건폐율 18.45%, 용적률 286.92%를 적용한 지하 3층에서 지상 29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11개동 1498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공급한다는 구상이다. 공동주택은 전용면적 기준으로 ▲59.96㎡ 216가구 ▲74.99㎡ 168가구 ▲84.99A㎡ 614가구 ▲84.99B㎡ 304가구 ▲114.97㎡ 193가구 ▲152㎡ 1가구 ▲162.03㎡ 1가구 ▲178㎡ 1가구 등이다. 이곳은 인근에 월촌역과 상인역이 위치한 곳으로 효성초ㆍ월촌초, 상원중ㆍ대서중 등도 각까운 거리에 위치해 있어 좋은 교육환경을 갖추고 있다. 여기에 롯데백화점, 홈플러스, 이마트 등이 단지 주변에 자리 잡아 주말에 가족과 쇼핑하기에도 더없이 좋은 환경이다. 이외에도 학산공원, 송현공원, 월곡역사공원 등의 공원 및 녹지시설이 있어 쾌적한 삶을 영위할 수 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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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서승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울산광역시 남구B-07구역(재개발)이 시공자 선정을 향해 발 빠른 행보를 보이고 있어 이목이 쏠린다. 11일 남구B-07구역 재개발 조합에 따르면 조합은 지난 10일 오후 2시 조합 사무실에서 현장설명회를 개최했다. 그 결과, 7개 사가 참여해 입찰이 성사됐다. 이에 조합은 당초 예정대로 오는 6월 1일 오후 2시 같은 장소에서 입찰을 마감할 계획이다. 조합 관계자는 "어제 열린 현장설명회에 ▲금성백조주택 ▲SK건설 ▲롯데건설 ▲현대산업개발 ▲대우건설 ▲동원개발 등이 다녀가 성황을 이뤘다"라며 "이 같은 분위기가 입찰마감일에도 이어지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남구B-07구역은 수암초등학교, 중앙중학교, 대현고등학교 등이 인접해 학군이 뛰어나다. 아울러 홈플러스, 롯데마트, 정안의료재단 중앙병원 등이 밀접해 편의시설 이용이 편리하다. 한편, 이 사업은 울산 남구 수암로64번길 16(신정4동) 일원 8만1875㎡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지하 3층~지상 25층 규모의 공동주택 1070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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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서승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경북 경주시 황성주공1차 재건축사업이 시공자 선정을 향한 도전을 알렸다. 지난 10일 황성주공1차 재건축 조합은 시공자 선정을 위한 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이달 17일 오후 2시 조합 사무실에서 현장설명회를 개최한다. 이날 건설사들의 적극적인 참여가 이뤄질 경우 조합은 오는 6월 7일 오후 2시 같은 장소에서 입찰을 마감할 계획이다. 일반경쟁입찰 방식으로 이뤄지는 이 입찰에 참여하고 싶은 건설사는 현장설명회에 참석해 조합이 배부한 입찰참여안내서를 수령해야 한다. 또한 입찰보증금 80억 원을 현금 또는 이행보증보험증권으로 입찰마감일까지 제출해야 한다. 황성주공1차 재건축사업은 경주여자고등학교, 동국대학교 등이 인근에 있어 학군이 뛰어나다. 한편, 이 사업은 경주시 황성로16번길 39(황성동), 황성로16번길 39-1(황성동) 일원 3만6096㎡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지하 3층~지상 20층 규모의 공동주택 801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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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서울 은평구 연희빌라(재건축)가 사업시행계획을 변경했다. 지난달(4월) 29일 은평구는 연희빌라 재건축 정비사업조합(조합장 최덕회ㆍ이하 조합)이 제출한 사업시행계획 변경(안)을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법」 제50조 및 동법 시행규칙 제10조에 따라 인가ㆍ고시했다. 주요 변경 내용으로는 ▲지적확정측량 결과에 따른 대진면적, 연면적 등 변경 ▲주민공동시설 변경 ▲주차계획 변경 등이다. 고시에 따르면 이 사업은 은평구 서오릉로 253(구산동) 일대 4786.8㎡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건폐율 19.20%, 용적률 249.98%를 적용한 지하 1층~지상 20층 공동주택 2개동 146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다. 공동주택은 전용면적 기준 ▲44㎡ 16가구 ▲59A㎡ 38가구 ▲59B㎡ 76가구 ▲72㎡ 16가구 등이며 이 중 72가구가 일반에 공급된다. 이곳은 6호선 구산역이 도보로 15분 거리에 위치한 곳으로 구현초등학교, 은평중학교, 구산중학교, 선정고등학교, 선정국제고나광고등학교 등이 있어 좋은 교육환경을 갖추고 있다. 여기에 편의시설로는 역촌중앙시장, 연신내 로데오거리, 스타필드 고양, 이마트, 롯데몰 등이 단지 인근에 있어 우수한 생활 인프라를 자랑한다. 한편, 이곳은 2017년 6월 조합설립인가, 같은 해 9월 사업시행인가, 2018년 3월 관리처분인가를 득한 후 오늘에 이르렀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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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낡은 도시에 활력을 넣고 청년창업, 중소ㆍ벤처기업을 지원하기 위한 제3호 도시재생 모태펀드가 출범한다. 이달 9일 국토교통부(장관 직무대행 윤성원ㆍ이하 국토부)는 제3호 도시재생 모태펀드를 운용할 민간 운용사를 이달 31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제3호 도시재생 모태펀드는 125억 원 규모로 조성될 계획이며 올해 상반기 중 민간 운용사 선정을 완료하고, 하반기부터는 본격적인 투자에 착수할 예정이다. `도시재생 모태펀드`는 도시재생활성화 지역 내 발전가능성이 높은 청년창업, 중소ㆍ벤처기업을 발굴해 투자하는 정책펀드로 그간의 단위사업 위주 지원에서 나아가 지속가능하고 자생적인 도시재생을 위해서 도시재생지역 내 경제주체의 활동과 참여를 지원하는 것을 목표로 2019년 도입됐다. 제1호 펀드(250억 원 규모)는 지난해 6월부터 투자를 시작해 현재까지 5개 유망기업에 45억 원을 투자 중이며, 제2호 펀드(250억 원 규모) 역시 같은 해 12월 운용사 선정 이후 조합 결성 중으로 결성이 완료되는 오는 6월부터 투자를 개시한다. 향후 성장한 기업으로부터 회수된 투자금은 다른 도시재생기업에 재투자해 선순환 효과를 창출할 계획이다. 국토부 문성요 도시재생사업기획단장은 "최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등으로 구도심 내 청년창업, 중소ㆍ벤처기업들의 경영 환경이 더욱 어려운 상황"이라면서 "도시재생 모태펀드가 유망기업들이 성장을 지속할 수 있는 디딤돌 역할을 수행하고, 지역의 활력 제고에 기여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한편, 이번 민간운용사 모집 공고에 대한 상세한 내용은 한국벤처투자 누리집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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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서승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서울 영등포구 당산현대2차아파트(이하 당산현대2차) 소규모재건축사업이 시공자 선정에 나섰다. 지난 10일 당산현대2차 소규모재건축 조합은 시공자 선정을 위한 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이달 18일 오후 2시 조합 사무실에서 현장설명회를 개최한다. 이날 다수 건설사 참여가 이뤄질 경우 조합은 오는 6월 9일 오후 2시 현장설명회와 같은 장소에서 입찰을 마감한다. 일반경쟁입찰 방식으로 이뤄지는 이 입찰에 참여하고 싶은 건설사는 현장설명회에 참석해 입찰참여안내서를 수령해야 한다. 또한 입찰보증금 50억 원을 현금으로 조합 계좌에 입금해야 한다. 컨소시엄 참여는 불가하다. 당산현대2차 소규모재건축사업은 서울 지하철 2ㆍ5호선 영등포구청역과 2ㆍ9호선 당산역이 인근에 있고, 여의도와 목동 중간에 위치해 입지가 뛰어나다. 이에 더해 왕복 4차로의 제물포터널이 내년 4월 개통을 앞두고 있고, 국회대로를 지하화하고 상부를 녹지공원으로 조성하는 사업이 2024년 6월 완료될 예정으로 주거 편의성이 대폭 늘어날 전망이다. 소규모재건축사업은 대규모 철거 없이 도로나 기반시설 등은 유지하면서 노후 저층주거지에 공동주택을 신축할 수 있다. 일반 재건축과 달리 사업기간이 평균 약 2~3년(재건축 평균 약 8년)으로 빠르다는 장점을 가지고 있다. 한편, 이 사업은 영등포구 국회대로29길 5(당산동) 6108.7㎡일대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지하 2층~지상 23층 규모의 공동주택 약 207가구를 공급할 계획이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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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서울 용산구 국제빌딩주변5구역 도시환경정비사업이 최근 관리처분계획의 변경을 마무리했다. 지난 4월 30일 용산구는 국제빌딩주변5구역 도시환경정비사업조합(조합장 정호진ㆍ이하 조합)이 제출한 관리처분계획 변경(안)을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법」 제74조에 따라 인가하고, 동법 제78조제4항 및 동법 시행규칙 제13조에 의거 이를 고시했다. 이에 따르면 이 사업은 용산구 서빙고로 5(한강로2가) 일대 6106.4㎡를 대상으로 지상 39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110가구, 오피스텔 77실 및 판매시설을 비롯한 부대복리시설 등이 들어선다. 이곳의 시공자는 호반건설이다. 공동주택은 전용면적 기준으로 ▲84㎡ 44가구 ▲105㎡ 44가구 ▲122㎡ 22가구 등이며 이 중 90가구가 일반에 공급된다. 인근의 한 공인중개사사무소 관계자는 "해당 지역은 규모는 작은 편이지만 상대적으로 한강변에 위치해 한강 조망에 유리하다"며 "용산역 일대 고층 주상복합들이 몰리면서 부촌으로 떠오르고 있는 만큼 많은 관심을 받을 것으로 보인다"고 귀띔한 바 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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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 사회일반
권혜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권혜진 기자] 11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이하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수가 500명대를 넘었다. 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방대본)는 이날 밤 12시 기준 국내 코로나19 일일 신규 확진자가 511명 늘어 누적 12만8283명이라고 밝혔다. 신규 격리해제자는 873명으로 총 11만8717명(92.54%)이 격리해제돼, 현재 7687명이 격리 중이다. 이날 신규 확진자 511명 가운데 지역발생이 483명, 해외유입이 28명이다. 지역발생 사례를 보면 서울시 163명, 경기 127명, 인천광역시 20명 등 수도권이 310명이다. 비수도권은 부산광역시 13명, 울산광역시 19명, 전북 12명, 전남 10명, 대전광역시 7명, 충북 4명, 충남 18명, 대구광역시 8명, 경북 15명, 경남 9명, 세종시 0명, 광주광역시 23명, 강원 12명, 제주 23명이다. 비수도권 확진자는 총 201명이다. 해외유입 확진자 28명 가운데 12명은 공항이나 항만 검역 과정에서 확인됐다. 나머지 16명은 부산(1명), 광주(1명), 인천(1명), 경기(11명), 경남(1명), 제주(1명) 등 지역 거주지나 임시생활시설에서 자가격리하던 중 양성 판정을 받았다. 이날 국내 코로나19 사망자는 누적 1879명이 됐다. 확진 판정을 받고 상태가 위중하거나 악화한 위ㆍ중증 환자는 총 171명이다. 한편, 코로나19예방접종대응추진단은 11일 밤 12시 기준으로 신규 1차 접종자는 8341명으로 총 369만2566명이 1차 접종을 받았고, 2차 신규 접종자는 7만7551명으로, 총 58만4013명이 2차 접종까지 완료했다고 밝혔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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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경기 부천시 진양아파트(소규모재건축)가 협력 업체 선정에 나섰다. 지난 10일 진양아파트 소규모재건축 정비사업조합(조합장 김정례ㆍ이하 조합)은 세무회계사무소를 선정하기 위한 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별도의 현장설명회 없이 오는 21일 오후 4시에 입찰을 마감한다는 구상이다. 일반경쟁입찰 및 적격심사 방식으로 진행되는 이번 입찰에 참여를 원하는 업체는 ▲관계법령에 따라 자격을 갖춘 업체로 업무를 수행하는 결격사유가 없는 업체 ▲공동참여 및 컨소시엄 불가 등의 요건을 충족해야 한다. 이 사업은 부천시 호현로387번길 9(소사본동) 일대 3432.8㎡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지하 2층에서 지상 15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104가구 등을 짓는다. 전체 조합원 수는 86명으로 파악됐다. 이곳은 소새울역(서해선)이 가깝고 성주산체육공원, 산새공원 등이 인근에 위치해 생활환경이 쾌적하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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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농지 임대 위탁을 지자체에서도 손쉽게 신청할 수 있도록 하는 입법이 추진된다. 국회 환경노동위원회 소속 더불어민주당 안호영 의원은 이 같은 내용이 담긴 「농지법」 일부 개정안을 지난 10일 대표발의 했다. 안 의원은 "현행법은 원칙적으로 농업경영 목적 외의 농지 소유를 인정하지 않고 예외적으로 상속으로 농지를 취득하거나 일정 기간 농업경영을 한 후 이농한 경우 등에는 농지 소유를 인정하고 있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이 경우에 이 법에서 정한 농지 소유 상한(1만 ㎡)을 초과해 소유하고 있는 농지에 대해서는 한국농어촌공사에 위탁해 임대 등을 하도록 하고 있다"고 짚었다. 그는 "그러나 농업인들이 고령화로 인해 이농을 결정하고 소유 농지를 임대하고자 할 때 한국농어촌공사를 통해서만 임대가 가능한 데다 수수료까지 높아 많은 불편이 발생하고 있다"고 문제를 제기했다. 이에 안 의원은 "농지 소재지를 관할하는 시장ㆍ군수 또는 자치구구청장에게도 농지 임대를 위탁할 수 있도록 함으로써 농지 임대의 편의성을 높이고 경비 부담도 완화하고자 하는 것이다"라고 개정안 제안 이유를 밝혔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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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경기 의정부시 금오생활권1구역 재개발 시공권이 현대건설 품에 안겼다. 최근 도시정비업계에 따르면 금오생활권1구역 재개발 정비사업조합(조합장 홍순애ㆍ이하 조합)은 지난 9일 시공자선정총회를 개최했다. 그 결과, 현대건설이 조합원들의 압도적인 지지를 받아 경쟁사를 제치고 이곳의 시공자로 선정됐다. 현대건설 관계자는 "명품 아파트 외관의 필수요소인 커튼월룩과 대형 문주 등을 적용해 금오생활권1구역을 지역의 랜드마크로 만들 것"이라며 "조합원들의 전폭적인 지지와 기대에 반드시 부응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이 사업은 의정부시 금오로109번길 25(금오동) 일대 3만2509㎡을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지하 3층에서 지상 32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832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다. 이곳은 의정부경전철인 효자역이 단지와 가까운 거리에 위치한 역세권으로 주변에 효자초ㆍ중ㆍ고 등도 근거리에 있어 교육환경도 우수하다. 한편, 2010년 8월 정비구역으로 지정된 이곳은 2011년 2월 조합설립인가, 2012년 사업시행인가를 득한 후 오늘에 이르렀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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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문화 > 여행/레저
안정민 · http://www.itfocus.kr
    삼척시 갈남2리(옛지명:신남리,  ‘섶너울’) 해안가에 소재한 해신당 공원은 동해안 유일의 남근(男根)숭배민속이 전해 내려오는 곳이다.   공원내에는 해신당(동해 물결이 치올라오는 마을 북쪽의 벼랑 끝에 향나무와 익사한 마을 처녀의 초상을 모신 곳, 3년에 1번씩 당굿을 하고 해마다 목제 남근을 바친다. 향나무로 깎은 남근을 여러 개 매달아 놓았으며 향나무에는 동전이 들어 있는 복주머니가 매달려 있다.)을 비롯해 어촌민의 생활을 느낄 수 있는 어촌민속전시관, 해학적인 웃음을 자아내는 남근조각공원 등으로 구성돼 있다.   또한 공원을 따라 펼쳐지는 소나무 산책로와 푸른 신남바다가 어우러져 아름다운 경치를 자랑한다. 특히 최근 이곳은 일출 명소로 떠올라 사진작가들이 자주 찾는 곳이다. 강원 삼척시 원덕읍 삼척로 1852-6/033-572-4429.(ITFOCUS ⓒ www.itfocus.kr) 이 뉴스는 아이티포커스(www.itfocus.kr) 공유 뉴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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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경기 수원지역 최대 재건축 사업지인 영통2구역(재건축)이 최근 사업시행인가를 받았다. 지난 3일 수원시는 영통2구역 재건축 정비사업조합(조합장 이상조ㆍ이하 조합)이 신청한 사업시행계획(안)을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법」 제50조제1항 규정에 따라 인가하고, 동법 시행규칙 시행규칙 제10조제3항에 의거 이를 고시했다. 이에 따르면 이 사업은 수원 영통구 인계로 165(매탄동) 일대 22만2842.8㎡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건폐율 14.80%, 용적률 259.95%를 적용한 지하 2층에서 지상 35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31개동 4002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건축한다는 구상이다. 공동주택은 전용면적 기준으로 ▲59㎡ 976가구 ▲74㎡ 516가구 ▲84㎡ 2011가구 ▲101㎡ 420가구 ▲125㎡ 43가구 ▲127㎡ 16가구 ▲139㎡ 14가구 ▲142㎡ 4가구 ▲161㎡ 2가구 등이다. 영통2구역은 서울이 아닌 수도권 현장 중 매력적인 현장으로 인식되고 있는 가운데 교육ㆍ문화ㆍ교통ㆍ관공서 등 광교 이상 버금가는 랜드마크가 될 것으로 업계 관계자들은 보고 있다. 한편, 이곳은 수원시 공공지원제 첫 적용 대상으로 2016년 10월 31일 추진위구성승인을 받고, 그해 12월 정비구역으로 지정, 2017년 10월 12일 조합설립인가를 득한 후 오늘에 이르렀다. 이곳의 시공자는 `GS건설-현대산업개발 컨소시엄`이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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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대구광역시 남산행복(가로주택정비)이 최근 사업시행인가를 받았다. 최근 도시정비업계에 따르면 중구는 남산행복 가로주택정비사업조합(조합장 소만호ㆍ이하 조합)이 신청한 사업시행계획(안)을 「빈집 및 소규모주택 정비에 관한 특례법」 제29조 및 동법 시행규칙 제10조 규정에 따라 인가ㆍ고시했다. 이에 따르면 이 사업은 대구 중구 남산로6길 49(남산동) 일대 6551.3㎡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건폐율 32.08%, 용적률 249.69%를 적용한 지하 2층에서 지상 20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2개동 152가구 및 근린생활시설 등을 지을 계획이다. 공동주택은 전용면적 기준으로 ▲59㎡ 36가구 ▲65㎡ 14가구 ▲83㎡ 13가구 ▲84A㎡ 59가구 ▲84B㎡ 30가구 등이다. 이곳은 대구 지하철 2호선 남산역, 명덕역이 도보권 내에 있는 역세권 입지로 명덕초등학교, 경구중학교, 대구고등학교 등이 가까운 거리에 위치해 있어 좋은 교육환경을 갖추고 있다. 여기에 OK마트, 킴스클럽, 경북대학교 병원 등도 근거리에 있어 우수한 생활 인프라를 자랑한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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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서승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서울 동작구 신동아리버파크 리모델링사업이 최근 사업 주체를 출범해 빠른 진행을 예고하고 있어 이목이 쏠린다. 이달 10일 신동아리버파크 리모델링주택조합(이하 조합) 설립추진위원회(이하 추진위)에 따르면 지난달(4월) 2일 이곳의 추진위가 공식 출범했다. 이어서 최근 추진위는 소유주 명부를 확인 중이며 주민들의 자발적인 모금이 시작돼 눈길을 끈다. 이달 10일 기준 추진위원 19명을 필두로 상당한 금액이 모였으며 추진위는 이 같은 긍정적 분위기를 타고 협력 업체 선정, 조합설립동의서 징구 등을 순차적으로 진행한다는 구상이다. [인터뷰] 신동아리버파크 추진 주체 "구 상도1구역 재개발 이후 노후화 `리모델링` 선택" "지난 3월 추진위 발족… 주민 단합과 소통 최우선" 본보는 이달 10일 추진위원회를 찾아 해당 단지 리모델링사업에 대해 자세히 들어봤다. 이곳의 추진위원장은 "앞서 우리 아파트는 상도1구역 재개발사업으로 준공됐다. 그러나 노후화가 가속화되는 가운데 재건축 검토 결과 용적률 324%로 재건축이 불가해 리모델링사업을 시작하게 됐다"라며 "사업 속도가 빠른 수평 및 별동증축을 통해 주민들 모두의 실익을 얻기 위해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이어서 "성공적인 사업을 위해 최대한 많은 주민들이 한마음 한뜻으로 사업에 대해 끊임없는 관심과 지지를 보낼 수 있도록 추진위는 최선을 다할 것이다"라고 덧붙였다. - 신동아리버파크 리모델링사업 경과에 대해 설명해준다면/ 리모델링 추진에 앞서 추진위를 모집해 지난 3월 말 최종 19명의 신동아리버파크 리모델링 추진위가 정식 발족돼 지난 4월 발족식과 함께 단지 내 현수막을 부착했다. 본격적인 사업 추진에 앞서 주민들에게 리모델링사업에 대한 취지와 과정을 말씀드리고 긍정적인 협의를 이룬 결과, 현재는 주민들의 자발적인 리모델링 후원금으로 사업이 빠르게 추진되고 있다. - 리모델링사업을 추진하게 된 계기는/ 현 정부가 재건축 규제를 강화하고 있는 가운데 아파트 노후화 가속화, 공동관리비 증가, 각종 배관과 전기 설비 노후로 인한 위험성 증가, 주차장 부족, 층간 소음, 노후화된 엘리베이터 등 주거환경개선이 시급해져 한시적인 수선 공사로는 한계가 있다고 판단해 수도권에서도 진행되고 있는 `리모델링사업이 답이다`라는 결론을 내려 사업을 본격적으로 진행하게 됐다. - 추진위원장에 출마하게 된 계기는 / 출마라기보다 리모델링 공식 카페 개설부터 추진위를 모집하고 구성하는 과정까지 함께하면서 책임감과 무게감이 더해지면서 지금 이 자리에 있는 게 아닌가 싶다. 행복하게도 추진위 모집에 있어 19명의 추진위들이 각자의 자리에서 업무 분담을 너무나 잘해주셔서 더더욱 이 자리를 지키게 됐다. - 추진위 공식 출범까지 오는 데 있어서 가장 힘들었던 점은/ 아직까지 다행스럽게도 큰 난관은 없었다. 하지만 앞으로 사업 추진에 있어 난관이라면 주민과의 소통이라고 생각한다. 이를 극복하기 위해 추진위는 주민들과의 소통을 위해 끊임없이 노력하고 주민들의 마음을 이해하며 설득할 것이다. - 앞으로 사업을 진행함에 있어 가장 중요하게 여길 점은 무엇인지/ 어느 사업지든 가장 중요한 건 소유자들과의 단합과 소통이라고 생각한다. 동의율과 직결되기 때문이다. 모든 주민들을 설득시키는 건 어느 사업장이든 어려운 부분이지만 최대한 반대 주민의 입장에서 사업성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설득시켜 함께 같은 곳을 바라보며 나아갈 것이다. - 신동아리버파크 리모델링사업만이 가지고 있는 입지적 장점 및 개발 호재는/ 인근 주변 노량진 뉴타운 형성과 2022년 동작구청 종합행정타운 건립, 서부 경전철 착공, 노량진 수산시장 복합리조트화 등 인근에 호재가 다양하게 있다. 최상의 입지 조건을 갖고 있어 노후화된 아파트를 리모델링사업으로 변모시켜 노량진 랜드마크로 재탄생시킬 계획이다. - 장점을 극대화할 수 있는 추진위만의 특화책이 있다면/ 사업 속도가 빠른 수평 및 별동증축이 정답이라고 생각한다. 수직증축에 대한 변수와 사업 기간의 따른 사업비가 직결되기 때문이다. 수평 및 별동증축 사업에 따른 1696가구의 15%인 일반분양 254가구 수익을 통해 높은 사업의 성과가 이뤄지길 기대한다. - 향후 사업 일정과 계획은/ 이달 중 입찰공고를 내고 협력 업체를 선정하고 선정된 협력 업체와 주민설명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이어 조합설립동의서 징구도 함께 돌입할 계획이다. 이미 리모델링사업에 동의한 카페 가입자들만 약 30%에 달한다. 그 이후의 일정과 계획은 협력 업체와 논의해 진행할 계획이다. - 주민들에게 당부하고 싶은 말이 있다면/ 리모델링에는 골든타임이 있다. 기본 골조를 재사용하기 때문에 준공 후 20년이 지나가면 기본 골조의 안전진단 등 공사비와 사업비의 증가로 리모델링 사업성이 떨어지고 더 힘들어진다. 그래서 추진위는 노량진 뉴타운과 더불어 주변 신축에 발맞춰 주민들의 염원을 담아 리모델링사업을 계속적으로 추진할 것이다. 주민분들도 사업을 향해 끊임없는 응원과 관심을 보내주시기를 당부드린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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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생활경제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장애연금 수급권자가 기존 장애가 악화돼 국민연금공단(이하 공단)에 장애연금액 변경을 청구하고 공단이 장애등급 변경 시, 장애 정도 결정 기준일에 기존 장애연금 수급권이 소멸한 것이 아니므로 변경된 장애등급에 따른 장애연금 수급권이 발생하는 것으로 볼 수 없다는 유권해석이 나왔다. 지난 4일 법제처는 민원인이 「국민연금법」 제67조에 따른 장애연금 수급권자가 같은 법 제70조제2항에 따라 기존 장애연금 수급의 원인이 된 그 장애가 악화돼 공단에 장애연금액 변경을 청구했고, 장애 정도에 대한 장애 재심사를 통해 공단이 장애등급을 변경한 경우, 같은 조 제3항에 따른 장애 정도를 결정하는 기준이 되는 날에 기존 장애연금 수급권은 소멸하고 변경된 장애등급에 따른 장애연금 수급권이 발생하는 것으로 봐야 하는지 문의한 것에 대해 회답했다. 이렇게 해석을 한 이유로 법제처는 "공단은 장애연금 수급권자의 장애 정도를 심사해 장애등급이 다르게 되면 그 등급에 따라 장애연금액을 변경하고 장애등급에 해당되지 않으면 장애연금 수급권을 소멸시킨다"며 "장애연금 수급권자는 그 장애가 악화되면 공단에 장애연금액의 변경을 청구할 수 있고 장애등급 및 장애연금액의 변경은 공단의 직권 심사 또는 장애연금 수급권자의 청구에 따른 심사 결과에 따라 수급권자가 장애연금액의 변경을 청구한 날 등을 기준으로 결정되도록 하고 있는바, 이에 따르면 장애등급이 변경되는 경우에는 문언 그대로 장애연금 수급권자에게 적용되는 장애등급과 그에 따른 장애연금액이 변경되는 것이다"라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장애연금에 관한 규정을 보면 장애연금 수급권의 소멸과 관련해 `장애등급에 해당되지 아니하면 장애연금 수급권을 소멸시킨다`고 규정하고 있을 뿐 그 외의 소멸사유에 대해 규정하고 있지 않다"며 "그러므로 장애연금 수급권은 공단의 직권 심사 또는 장애연금 수급권자의 청구에 따른 심사 결과 장애등급에 해당하지 않게 되는 경우에 한해 소멸된다"고 봤다. 법제처는 "이와 같이 「국민연금법」에 따른 연금 수급권의 변경 또는 소멸은 국민연금의 가입자 또는 가입자였던 자의 권리에 관한 중요한 사항으로 특히 연금 수급권의 소멸은 법정 사유에 따라 권리가 일방적으로 박탈되는 것이므로 그 사유는 엄격하게 해석해야 할 필요성이 있다"며 "유족연금 수급권의 소멸 및 반환일시금 수급권의 소멸과 같이 연금 수급권이 소멸하는 구체적인 사유를 명문으로 규정하고 있는 체계에 비춰보더라도, 장애연금 수급권자에 대한 장애등급 및 장애연금액 변경이 결정된 것을 장애연금 수급권이 소멸하고 새로운 수급권이 발생하는 것으로 확장해 해석할 수는 없다"고 짚었다. 아울러 "「국민연금법」 제69조에서는 장애연금 수급권자에게 다시 장애연금을 지급해야 할 장애가 발생한 때에는 전후의 장애를 병합(倂合)한 정도에 따라 장애연금을 지급하도록 규정해 종전 장애 정도가 변경 또는 악화되는 것이 아니라 새로운 장애가 발생한 경우에 대해서도 종전 장애연금 수급권이 유지되는 것을 전제로 병합한 장애의 정도에 따라 장애연금액을 조정해 지급하도록 하고 있다는 점도 이 사안을 해석할 때 고려해야 한다"고 덧붙였다. 따라서 법제처는 "이 사안과 같이 장애연금 수급권자가 장애연금 수급의 원인이 된 장애가 악화돼 공단이 장애등급 변경 결정을 한 경우에는 장애정도를 결정하는 기준이 되는 날에 장애연금 수급권자의 장애등급과 그에 따른 장애연금액이 변경되는 것일 뿐, 종전 장애등급에 따른 장애연금 수급권이 소멸하거나 변경된 장애등급에 따른 새로운 장애연금 수급권이 발생하는 것으로 볼 수는 없다"고 설명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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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경기 의정부시 수정아파트(이하 가능수정) 가로주택정비사업의 시공자 선정 절차에 청신호가 켜졌다. 최근 도시정비업계에 따르면 가능수정 가로주택정비사업조합(조합장 권수덕ㆍ이하 조합)은 지난 6일 시공자 선정을 위한 현장설명회(이하 현설)를 진행했다. 그 결과, 13개 건설사가 참여해 성황을 이뤘다. 이날 현설에 참여한 건설사는 ▲한화건설 ▲일성건설 ▲에이스건설 ▲동아건설산업 ▲남광토건 ▲동문건설 ▲동부건설 ▲이수건설 ▲서희건설 ▲금성백조주택 ▲대보건설 ▲유탑건설 ▲에이치엔아이엔씨 등 총 13곳으로 파악됐다. 현설에 원활한 업체의 참여가 이어짐에 따라 조합은 예정대로 오는 27일 오후 2시에 현설과 같은 장소에서 입찰을 마감한다는 구상이다. 일반경쟁입찰 방식으로 진행되는 이번 입찰에 참여를 원하는 업체는 ▲「건설산업기본법」 제2조제7호 규정에 의한 건설업자 또는 「주택법」 제7조제1항에 의해 건설업자로 보는 등록사업자 ▲입찰보증금 20억 원을 입찰마감 4일전까지 납부하거나 입찰보증금이행증권을 제출한 업체 등이어야 하며 공동참여는 불가하다. 한편, 이 사업은 의정부시 가능로85번길 10(가능동) 일원 9987.80㎡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지하 2층에서 지상 15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294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다는 구상이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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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서승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대구광역시 앞산점보 재개발사업이 원활한 사업 추진을 위한 협력 업체 선정에 나섰다. 지난 7일 앞산점보 재개발 조합(조합장 고원선)은 협력 업체 선정을 위한 입찰공고를 냈다. 최종 선정된 업체는 정비기반시설(공원) 설계 업체 용역을 맡게 된다. 조합은 별도의 현장설명회를 개최하지 않고 이달 17일 오후 5시 조합 사무실에서 입찰을 마감한다. 입찰마감일까지 업체의 적극적인 참여가 이뤄질 경우 조합은 조합 내부 기준에 의해 평가 후 대의원회에서 최종 선정할 계획이다. 일반경쟁입찰 방식으로 이뤄지는 이 입찰에 참여하고 싶은 업체는 관계 법령에 따라 자격 조건을 갖춘 업체로서 조합에서 발주한 업무를 수행하는 데 결격 사유가 없어야 한다. 이 사업은 대구 남구 현충로26길 64(대명동) 일원 8만271㎡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지하 4층~지상 37층 규모의 공동주택 14개동 1682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앞산점보 재개발사업은 대구 지하철 1호선 현충로역이 인근에 있어 교통환경이 우수하다. 또한 남도초등학교, 심인중학교, 대구중학교 등이 밀접해 학군이 뛰어나다. 아울러 홈플러스, 영남대병원 등이 있어 편의시설 이용이 편리하다. 한편, 이 사업의 시행 기간은 착공일부터 39개월까지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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