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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 사회일반
박무성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박무성 기자] 보건복지부가 추가로 유전자 검사 5개 검사기관에 대해 직접 유전자 검사 허용을 확대한다. 지난 3일 보건복지부는 보건복지부 고시 `의료기관이 아닌 유전자 검사기관이 직접 실시할 수 있는 유전자 검사에 관한 규정`을 개정한다고 밝혔다. 이번 개정 고시는 지난해 진행한 DTC 유전자 검사 서비스 인증제 도입을 위한 2차 시범사업(2020년 3월~지난 2월)에서 검사역량을 인정받은 업체들의 검사 가능한 항목을 명시한 것으로서 2차 시범사업에 처음 참여했거나 기존 1차 시범사업에서 통과하지 못했던 기관을 대상으로 평가(일반평가)한 결과를 반영한 것이다. 이번 고시로 5개 사가 새로 통과돼 해당 업체별로 최대 70항목까지 DTC 유전자 검사를 시행할 수 있게 됐다. 그동안 의료기관이 아닌 검사기관이 건강에 영향을 미칠 수 있는 유전자 검사 결과를 소비자에게 직접 전달ㆍ설명해야 한다는 점을 감안해 검사기관의 역량과 질 관리를 위한 DTC 유전자 검사기관의 인증제 도입의 필요성이 제기됐으며 이러한 인증제 도입을 체계적으로 준비하기 위해 시범사업이 실시됐다. 1차 시범사업(2019년 2월~2020년 2월)에서는 지원 업체별로 검사역량을 평가하면서 4개 업체에 대해 DTC 검사 허용 항목을 12항목에서 56항목으로 확대했다. 이어서 이번 2차 시범사업에서는 검사 허용 항목을 기존 56항목에서 70항목까지 확대했다. 이로써 2차 시범사업은 최종 마무리돼 총 8개 사(신속평가 3개 사, 일반평가 5개 사)에 대해 업체별로 최대 70개 항목까지 DTC 유전자 검사가 확대됐다. DTC 유전자 검사기관에 대해 정식으로 역량을 평가하고 검사 허용 항목을 정하는 `정식 인증제`가 지난해 「생명윤리 및 안전에 관한 법률」 개정에 따라 오는 12월 30일에 시행될 예정이며 이를 위한 마지막 3차 시범사업이 올해 실시될 예정이다. 하태길 보건복지부 생명윤리정책과장은 "이번 2차 시범사업을 통해 우리나라 DTC 유전자 검사의 현황에 대해 더욱 자세히 파악할 수 있었으며 지난 1ㆍ2차 시범사업의 결과 등을 토대로 최종 3차 시범사업을 철저히 준비해 올해 말에 DTC 유전자 검사기관 정식 인증제가 차질 없이 실시될 수 있도록 하겠다"라고 밝혔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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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 사회일반
박무성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박무성 기자]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관련 보호용품에 대한 과대광고가 적발돼 식품의약품안전처가 후속 조치에 나섰다. 4일 식품의약품안전처(이하 식약처)는 마스크, 손소독제, 체온계 등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이하 코로나19) 보호용 의료제품과 의료제품이 아닌 공산품을 광고ㆍ판매하는 누리집(사이트)를 대상으로 온라인 광고 1012건을 점검해 허위ㆍ과대광고 누리집 215건을 적발해 접속차단 조치했다고 밝혔다. 보건용마스크(KF99ㆍ94ㆍ80), 비말차단용 마스크(KF-AD), 수술용마스크 등은 의약외품으로 식약처가 액체저항성, 입자 차단능력 등을 검증한 제품이다. 식약처가 마스크 관련 온라인 판매광고 200건을 점검한 결과, 비말차단용 마스크(KF-AD)를 보건용 마스크(KF94ㆍ80)인 것처럼 광고하거나 KF94 마스크를 99% 이상 차단율을 갖는 것으로 허가범위를 벗어난 성능으로 광고ㆍ판매한 과대광고(18건) 공산품 마스크에 대해 유해물질 차단ㆍ호흡기 보호기능 등을 광고한 의약외품 오인 우려 광고(9건) 등 총 27건을 적발했다. 손소독제는 피부 살균ㆍ소독을 목적으로 사용하는 의약외품으로 알코올 성분을 포함하고 있다. 식약처가 손소독제 관련 온라인 판매광고 200건을 점검한 결과, 감염병 및 질병예방 등 허가범위를 벗어난 성능으로 광고한 과대광고(15건)와 국내 허가를 받지 않은 해외 제품을 의약외품인 손소독제처럼 판매한 오인광고(48건)하고 의약외품이 아닌 공산품의 손소독제 오인광고(5건) 등 총 68건을 적발했다. 손세정제는 화장품으로 분류되며 물을 사용해 손을 세정하는 데 사용되며 온라인 광고 361건을 점검한 결과, 물 없이 사용한 제품이라는 등 소비자 오인광고(35건)하고 살균ㆍ피부재생ㆍ바이러스 예방 등 의약품인 것처럼 의약적 효능을 광고한 오인광고(25건) 등 총 60건을 적발됐다. 의료기기인 체온계는 질병의 진단 등을 위해 특정 개개인의 체온을 측정하는 기기로 식약처에서 인증ㆍ관리하며 251건을 점검한 결과, 허가받지 않은 해외 제품의 거짓ㆍ과대광고(36건)와 의료기기가 아닌 공산품에 체온계ㆍ체온측정 등을 광고한 의료기기 오인광고(24건) 등 총 60건이 적발됐다. 식약처 관계자는 "코로나19 상황에서 개인위생과 관련된 다소비 보호용품에 대해 온라인 점검을 지속할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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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권혜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권혜진 기자] 조정대상지역 추가 지정에 청약, 세금, 대출 등 전 방위 강도 높은 부동산 규제와 정책이 지속되면서 아파트보다 상대적으로 규제가 덜한 오피스텔에 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실제로 한국부동산원 자료를 보면 올해(1월~10월) 전국 오피스텔 거래량은 13만3128건으로 전년 동기(2019년 1월~2019년 10월) 12만2524건 대비 약 8.65%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으며. 올해(1월~10월) 전국 오피스텔 평균 매매가도 14.39% 오르는 등 매매가 상승 폭도 높았다. 오피스텔은 청약 신청 시에도 청약 통장이 필요 없고 유주택자의 전세담보대출 제한이나 거주 의무 등 주택에 부여되는 규제가 없다. 아울러 아파트의 경우 조정대상지역 내 9억 원 이하는 50%, 9억 원 초과는 30%까지 가능하고, 15억 원 초과 주택은 불가능하지만, 오피스텔은 주택담보대출이 최대 70%까지 가능해 대출에서도 비교적 자유롭다. 그뿐만 아니라 여러 채를 갖고 있어도 무주택으로 간주해 가점을 쌓을 수 있으므로 향후 아파트 청약 시 유리하다는 장점이 있다. 이런 가운데 `양주옥정신도시대방엘리움어반시티`가 37㎡ A, B 타입 조기 분양 마감으로 성공적인 분양을 이어가면서 23㎡, 28㎡ 타입에 대한 잔여 호실을 선착순 분양 중이다. 이곳 `양주옥정신도시대방엘리움어반시티`는 준공 때까지 23㎡ 기준 계약금 5%(700만 원대)로 계약이 가능하고, 중도금 60%를 대출 건수 제한 없이 전액 무이자로 대출을 진행할 수 있다. 옵션 또한 풀옵션(6가지 품목 등)을 한시적으로 무상 제공하며 잔금 전까지 추가 납부 비용이 없다는 점에서 소규모 투자자들의 금전적 부담을 덜어줬다. 또한, `양주옥정신도시대방엘리움어반시티`는 분양신고가 조정대상지역 지정일 이전이기 때문에 전매가 제한 없이 가능하고, 자금조달계획서 또한 공부상(公簿上) 주택이 아니라 제출하지 않는다. 또한, 근린생활시설은 총 57실, 오피스텔 362실로 구성되며, 전 세대 복층 설계로 진행돼 공간 활용도가 높다. 거실 층고는 최대 4.13m로 확 트인 개방감을 선사하고, 다락 및 복층의 층고는 최대 1.5m로 아이들이 뛰어놀 수 있는 여유로운 공간을 제공한다. 2~4인 가구에 맞춘 테라스, 다락방(일부 호실) 역시 공급한다. 특히, 중심 상업 지구에 `대방엘리움`이 들어서기 때문에 입주민들이 단지 주변의 영화관ㆍ병원ㆍ체육시설ㆍ옥정호수공원 등 다양한 생활 인프라를 쉽게 즐길 수 있는 것이 강점이다. 한편, `양주옥정신도시대방엘리움어반시티`는 경기 양주시 옥정동 963-17 일대에 들어서며, 본보기 집은 양주시 옥정동 106-11 일대에 마련돼 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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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 사회일반
고상우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고상우 기자] 김윤상 SBS 아나운서가 음주운전 혐의로 경찰에 입건됐다. 4일 서울 용산경찰서에 따르면 김 아나운서는 이날 오전 3시께 서울 용산구 주상복합 주차장에서 술에 취해 승용차를 몰다가 벽면을 들이받는 사고를 냈다. 사고로 다친 사람은 없었으나 주차장 벽면 소화전이 파손됐다. 사고 직후 김 아나운서의 혈중알코올농도는 면허취소 수준인 0.08% 이상으로 측정됐다. 하지만 김 아나운서가 채혈 검사를 요구해 경찰은 혈액을 채취한 뒤 국립과학수사연구원에 분석을 의뢰했다. 경찰 관계자는 "심야 조사는 원칙적으로 금지라 귀가 조치했다"며 "채혈 검사 결과가 나오면 그에 따라 조사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SBS는 이날 "회사에서도 상황을 심각하게 인지하고 있다"며 "김 아나운서는 모든 프로그램에서 하차했으며 차후 적합한 조치를 취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김 아나운서는 2015년 SBS 공채 20기로 입사했으며 현재 `SBS 8뉴스`에서 평일 스포츠 뉴스를 진행하고 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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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국토교통부(장관 변창흠ㆍ이하 국토부)가 `3080+ 주택공급대책` 추진 간담회를 지난 3일에 개최했다. 이날 회의는 대도시권 지자체가 당면한 주택 문제 해결 필요성에 대한 인식을 공유하고, 서울 외 지역에서도 50만 가구 이상 규모의 주택 공급을 위해 필요한 후속 조치 논의 등을 위해 개최됐다. 신규 사업후보지 적극 발굴 및 검토를 위해 지역별 사업 여건의 이해도가 높고, 주민 의견 등을 파악하고 있는 지자체의 참여가 중요한 만큼 지자체 차원에서 우선 사업후보지를 적극 발굴해 제안하기로 했다. 아울러 국토부가 사전 검토한 사업 대상지에 대해서도 지자체와 상호협력해 적극 검토해 나가기로 했다. 협의가 완료된 후보지에 대해서는 법 개정이 완료되는 즉시 예정지구 지정 등 후속 절차를 추진한다. 신속한 사업 추진을 위해 인허가 및 지구 지정 등 사업 핵심 절차를 담당하는 지자체의 적극적인 지원이 필요한 만큼, 향후 사업 추진 과정에서 지구 지정, 통합 심의 등 인허가 절차를 최대한 신속히 이행할 수 있도록 노력하기로 했다. 또한 지난 2월 17일 서울에 `3080+ 통합지원센터`를 개소한 것에 이어, 오늘(4일)부터 대도시권에도 추가 개소해 본격적으로 운영할 예정이다. 각 지자체는 통합지원센터에 주민 등이 사업 후보지를 신청하고, 컨설팅을 받을 수 있도록 적극 홍보ㆍ안내하기로 했으며, 자치단체별 지방 공기업이 도심 공공주택 복합사업 등 이번 대책의 신규 사업에 적극 참여할 수 있도록 독려하기로 했다. 윤성원 제1차관은 "후보지 접수, 사업 컨설팅, 홍보 등 총괄 창구 역할을 수행하기 위한 `3080+ 통합지원센터`를 서울에 이어 각 대도시권에도 설치ㆍ운영함으로써 대책의 후속 조치를 차질 없이 이행해나갈 것"이라며 "매월 국토부-대도시권 지자체간 통합 추진 협의회를 운영하고 논의된 사항은 향후 제도 세부 설계 및 사업 추진 과정에서 적극적으로 반영하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그는 "빠른 시일 내에 주택시장 안정을 도모하기 위해서는 신속한 사업 추진을 통해 가시적인 성과를 조기에 창출하는 선도적인 성공사례를 보여주는 것이 중요하다"며 "사업 추진 일정에 직접적인 영향을 주는 인허가 및 지구 지정 절차 등이 신속히 이뤄질 수 있도록 모든 역량을 총동원해 줄 것"을 당부했다. 끝으로 "신규 공공택지 추진계획과 함께 발표한 바와 같이, 이르면 이달 중에 지자체ㆍ디벨로퍼 등에서 제안 받은 입지 중 주민 참여 의사가 있는 일부 후보지를 공개할 예정"이라고 덧붙였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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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김필중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필중 기자] 정부의 `공공주도 3080+, 대도시권 주택 공급 획기적 확대 방안(이하 2ㆍ4 부동산 대책)` 발표 이후 서울 아파트값 상승세가 4주째 둔화한 것으로 나타났다. 4일 한국부동산원이 발표한 `주간아파트 가격동향`에 따르면 3월 첫째 주(이달 1일 기준) 서울 아파트값은 0.07% 오르며 전주(0.08%) 대비 오름폭이 축소됐다. 서울의 주간 아파트값 상승률은 지난달(2월) 첫째 주 0.1%를 기록한 뒤 4주 연속 둔화된 오름세가 이어지고 있다. 한국부동산원 관계자는 "2ㆍ4 부동산 대책 발표 이후 광명시흥 등 신규택지도 발표되며 공급 대책 구체화에 따른 기대감이 있다"며 "미국 국채금리 급등세 영향 등으로 매수세가 감소되며 상승폭이 축소됐다"고 설명했다. 자치구별로 강남구(0.1%)는 압구정동 등 재건축 단지 위주로, 서초구(0.1%)는 잠원동 재건축 단지와 서초동 위주로, 송파구(0.09%)는 장지동 역세권 단지와 위례신도시 위주로, 강동구(0.06%)는 암사동 인기 단지 위주로, 양천구(0.11%)는 재건축 기대감이 있는 목동 위주로, 영등포구(0.05%)는 당산ㆍ문래동 위주로, 도봉구(0.08%)는 창동역 역세권 단지 대형 평형 위주로, 노원구(0.08%)는 상계ㆍ중계동 대단지 위주로, 성동구(0.06%)는 옥수동 신축 단지 위주로 올랐다. 인천(0.41%)은 전주(0.39%) 대비 오름폭이 확대됐고, 경기(0.39%)는 전주(0.42%) 대비 상승폭이 축소됐다. 의왕시(0.92%)는 오전ㆍ고천동 위주로, 안산시(0.78%)는 교통 호재가 있는 사ㆍ본오동 위주로, 시흥시(0.71%)는 은행동 위주로, 남양주시(0.79%)는 교통 개선 기대감이 있는 와부ㆍ진접읍 구축 단지 위주로, 군포시(0.67%)는 도시정비사업 기대감이 있는 금정ㆍ산본동 구축 단지 위주로 상승했다. 지방(0.19%)은 전주(0.2%) 대비 상승폭이 축소됐다. 시ㆍ도별로 대구(0.4%), 대전(0.4%), 부산(0.22%), 충북(0.22%), 충남(0.18%), 세종(0.17%), 경북(0.17%), 강원(0.15%), 제주(0.15%) 등이 상승했다. 한편, 서울 아파트 전셋값은 0.06% 오르며 88주 연속 상승세를 기록했다. 상승폭은 전주(0.07%) 대비 축소됐다. 성북구(0.11%)는 길음ㆍ석관동 주요 단지 위주로, 노원구(0.11%)는 상계ㆍ월계동 재건축 추진 지역 위주로, 성동구(0.1%)는 송정ㆍ마장동 위주로, 은평구(0.09%)는 불광ㆍ신사동 중저가 단지 위주로, 동작구(0.1%)는 흑석ㆍ사당동 대단지 위주로, 관악구(0.08%)는 봉천동 위주로 올랐다. 인천(0.33%)은 전주(0.32%) 대비 상승폭이 확대됐고, 경기(0.2%)는 전주(0.21%) 대비 오름폭이 줄었다. 남양주시(0.52%)는 와부읍 및 다산동 역세권 단지 위주로, 동두천시(0.49%)는 지행ㆍ생연동 위주로, 시흥시(0.46%)는 은계지구ㆍ배곧신도시 위주로, 의왕시(0.39%)는 포일ㆍ내손동 위주로, 평택시(0.37%)는 안중ㆍ포승읍 위주로 상승했다. 지방(0.17%)은 전주(0.19%) 대비 상승폭이 축소됐다. 시ㆍ도별로 대전(0.32%), 대구(0.31%), 제주(0.18%), 울산(0.17%), 부산(0.16%), 세종(0.16%), 충남(0.15%), 강원(0.14%), 충북(0.14%) 등이 상승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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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 정치일반
고상우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고상우 기자] 윤석열 검찰총장이 4일 총장직 사의를 표명했다. 윤 총장은 이날 오후 2시 대검찰청 청사 현관 앞에서 "오늘(4일) 총장을 사직하려고 한다"고 밝혔다. 그는 "이 나라를 지탱해온 헌법 정신과 법치 시스템이 파괴되고 있다. 그 피해는 고스란히 국민에게 돌아갈 것"이라며 "저는 이 사회가 어렵게 쌓아 올린 정의와 상식이 무너지는 것을 더는 두고 볼 수 없다"고 밝혔다. 윤 총장은 "검찰에서 제가 할 일은 여기까지"라며 "그러나 제가 지금까지 해온 것과 마찬가지로 앞으로도 어떤 위치에 있든 자유민주주의를 지키고 국민을 보호하기 위해 힘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그 동안 저를 응원하고 지지해주신 분들, 그리고 제게 날선 비판을 해주신 분들께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윤 총장은 취재진의 질문에는 답하지 않고 대검찰청으로 들어갔다. 앞서 윤 총장은 2019년 7월 25일 제43대 검찰총장으로 취임했다. 윤 총장의 이번 입장 발표는 취임 후 약 1년 8개월 만에 나온 것으로, 사의가 받아들여지면 총장 임기를 142일 남겨두고 검찰을 떠나게 된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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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 사회일반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자가용 화물자동차 사용신고를 대리인이 하는 경우, 신고를 받은 시ㆍ도지사는 위임 관계를 확인하기 위한 위임장을 대리인에게 요구할 수 있다는 유권해석이 나왔다. 지난 2월 24일 법제처는 민원인이 「화물자동차 운수사업법(이하 화물자동차법)」 제55조에 따른 자가용 화물자동차 사용신고를 대리인이 하는 경우, 신고를 받은 시ㆍ도지사는 같은 법에 위임장을 요구할 수 있는 근거 규정이 없더라도 「민원 처리에 관한 법률 시행령」 제6조제5항에 따라 위임 관계를 확인하기 위한 위임장을 대리인에게 요구할 수 있는지 문의한 것에 대해 이 같이 회답했다. 이렇게 해석을 한 이유로 법제처는 "「민원 처리에 관한 법률(이하 민원처리법)」 은 민원 처리에 관한 기본적인 사항을 규정해 민원의 공정하고 적법한 처리와 민원행정제도의 합리적 개선을 도모함으로써 국민의 권익을 보호함을 목적으로 하는 법률"이라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자가용 화물자동차를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특정 화물자동차로 사용하려는 자는 국토교통부령으로 정하는 사항을 시ㆍ도지사에게 신고하고, 신고를 받은 시ㆍ도지사는 신고수리 여부를 신고인에게 통지하도록 하는 등 자가용 화물자동차 사용신고 절차를 규정하고 있다"며 "해당 신고는 법령에서 정한 일정 요건에 따라 신고하는 민원으로서 법정민원에 해당하고, 화물자동차법에서는 민원처리법의 적용을 배제하는 규정을 별도로 두고 있지 않으므로 자가용 화물자동차의 사용신고에 대해서도 민원처리법에 따른 민원 처리 절차 규정이 적용된다"고 짚었다. 계속해서 "그렇다면 민원의 접수에 대해 살펴보면 행정기관의 장은 민원을 접수할 때 필요하다고 인정하는 경우 해당 민원인 본인 또는 그 위임을 받은 사람이 맞는지 확인할 수 있고, 민원인의 위임을 받은 사람이 맞는지 확인할 때에는 그 신원을 확인할 수 있는 신분증명서와 위임장 등으로 확인해야 한다"며 "그러므로 화물자동차법 시행령에서 대리인의 자가용 화물자동차 사용신고 시 위임장을 요구할 수 있는 근거 규정을 두고 있지 않더라도, 신고를 받은 시ㆍ도지사는 자가용 화물자동차 사용신고를 하는 대리인에게 위임 관계를 확인할 수 있는 위임장을 요구할 수 있다"고 덧붙였다. 또한 법제처는 "민원 접수 시 정당한 위임을 받은 사람인지 확인할 수 있도록 하고 그 확인 방법을 명시해 규정한 것은 불필요한 분쟁 및 명의 도용 등을 예방하려는 취지"라면서 "자가용 화물자동차 사용신고 역시 위임 관계가 없는 사람이 민원인 본인의 명의를 도용함에 따른 분쟁 및 행정상 혼란 등이 발생할 수 있으므로, 신고를 접수하는 시ㆍ도지사는 위임장을 확인해 자가용 화물자동차 사용신고를 하는 대리인이 정당한 위임을 받은 사람이 맞는지 여부를 확인할 수 있다"고 봤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1-03-04 · 뉴스공유일 : 2021-03-04 · 배포회수 :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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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 > 스타
고상우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고상우 기자] 배우 지수(28)가 4일 자필 사과문을 올려 학교 폭력 의혹을 인정하고 사과했다. 지수는 이날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올린 사과문에서 "저로 인해 고통 받은 분들께 진심으로 사죄드린다"며 "과거에 저지른 비행에 대해 어떤 변명 여지도 없다. 용서받을 수 없는 행동들이었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연기를 시작하게 되며 제 과거를 덮어둔 채 대중들의 과분한 관심을 받으며 여기까지 왔다"며 "그러나 마음 한켠에 과거에 대한 죄책감이 늘 존재했고 돌이키기엔 너무 늦은 후회가 저에게 늘 큰 불안함으로 다가왔다. 어두운 과거가 항상 저를 짓눌러왔다"고 썼다. 그는 이어 "평생 씻지 못할 저의 과거를 반성하고 뉘우치겠다. 저로 인해 드라마에 더 이상 피해가 가지 않기를 간절히 소망한다"며 "피해를 입은 모든 분들께 무릎 꿇어 진심으로 사죄드린다"며 재차 사과했다. 앞서 지난 2일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 `배우 지수는 학교 폭력 가해자입니다`라는 글이 게재됐다. 이후 지수에게 과거 학교 폭력의 피해를 당했다는 증언들이 나오면서 해당 의혹이 제기됐다. 지수는 현재 KBS2 드라마 `달이 뜨는 강`에서 주연으로 출연 중이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1-03-04 · 뉴스공유일 : 2021-03-04 · 배포회수 :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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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김필중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필중 기자] 「공익사업을 위한 토지 등의 취득 및 보상에 관한 법률(이하 토지보상법) 시행령」 제26조제1항제3호의 지역에 손실보상 대상 토지의 경계로부터 직선거리로 30km 이내의 지역이 속하는 행정구역 전체가 포함되는 것은 아니라는 유권해석이 나왔다. 이달 3일 법제처는 민원인이 토지보상법 제2조제4호에 따른 토지소유자가 사업인정고시일 1년 전부터 계속해 주민등록을 한 지역이 손실보상 대상인 해당 토지의 경계로부터 직선거리로 30km를 초과하나 그 지역이 속하는 시ㆍ구ㆍ읍ㆍ면의 일부가 30km 이내에 포함된 경우, 해당 토지소유자의 토지가 같은 법 시행령 제26조제1항제3호에 따른 부재부동산 소유자의 토지에 해당하는지 질의한 것에 대해 해당한다고 회답했다. 이 같은 해석을 한 이유로 법제처는 "토지보상법 제63조에서는 공익사업에 따른 손실보상은 현금으로 지급할 것을 원칙으로 하면서 국가 등이 사업시행자인 경우로 사업인정을 받은 사업은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부재부동산 소유자의 토지에 대해서는 채권보상이 가능하도록 규정하고 있고, 그 위임에 따른 같은 법 시행령 제26조제1항에서는 사업인정고시일 1년 전부터 각 호의 어느 하나의 지역에 계속해 주민등록을 하지 않은 사람이 소유하는 토지를 부재부동산 소유자의 토지라고 한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서 "토지보상법 시행령 제26조제1항제1호에서는 해당 토지의 소재지와 동일한 시ㆍ구ㆍ읍ㆍ면을, 제2호에서는 제1호의 지역과 연접한 시ㆍ구ㆍ읍ㆍ면을, 제3호에서는 제1호 및 제2호 외의 지역으로서 해당 토지의 경계로부터 직선거리로 30km 이내의 지역을 규정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따라서 법제처는 "제3호에서 거리를 기준으로 규정한 것은 손실보상 대상인 해당 토지의 인근 지역에 거주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같은 규정 제1호 및 제2호에 따른 행정구역에 해당하지 않는다는 이유로 부재부동산 소유자로 분류돼 채권보상의 대상이 되는 불합리함을 해소하기 위해 행정구역 기준 외에 거리 기준이 추가된 것이므로, 토지보상법 시행령 제26조제1항제3호에 해당하는지 여부는 문언 그대로 해당 토지 경계로부터의 거리를 기준으로 판단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아울러 법제처는 "만약 이와 달리 토지보상법 시행령 제26조제1항제3호의 지역에 손실보상 대상 토지의 경계로부터 직선거리로 30km 이내의 지역이 속하는 행정구역 전체가 포함된다고 본다면, 부재부동산 소유자에서 제외돼 현금보상을 받을 수 있는 토지소유자의 범위가 지나치게 확대되는바, 이는 공공사업에 필요한 용지보상비가 사업비에서 차지하는 비율이 증가되는 문제를 해소하기 위해 현금보상에 대한 예외로 채권보상을 도입한 입법 취지에 반하게 된다는 점도 이 사안을 해석할 때 고려해야 한다"고 짚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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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 사회일반
고상우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고상우 기자] 경기 동두천시의 한 요양병원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백신 `새치기 접종` 의혹이 제기돼, 관할 지자체가 접종 위탁 계약을 해지했다. 동두천시는 지난 3일 운영진 가족에게 부정하게 백신을 접종했다는 의혹을 받는 관할 지역 내 한 요양병원에 대해 백신 접종 위탁 계약을 해지했다고 밝혔다. 이와 함께 동두천시는 병원에 남아 있던 아스트라제네카 백신 잔여분을 회수했다. 2차 접종은 병원이 아닌 관할 보건소에서 실시할 예정이다. 이 요양병원은 지난 2월 26일 의료진ㆍ환자가 아닌 운영진 가족을 접종 명단에 포함시켜 부당하게 백신을 접종했다는 의혹을 받고 있다. 해당 요양병원에서는 약 170명이 백신을 접종한 가운데, 방역당국은 접종 대상자가 아닌 법인 이사 등 5명, 가족 1명, 지인 4명 등이 접종자에 포함됐다고 확인했다. 동두천시는 정확한 접종 대상 범위를 확인하기 위해 상급 기관에 질의한 상태다. 동두천시는 접종 과정에 위법 사항이 드러날 경우 관련 법에 따라 고소ㆍ고발조치 할 방침이다. 오는 9일부터 시행될 새 「감염병의 예방 및 관리에 관한 법률」은 거짓이나 그 밖의 부정한 방법으로 예방 접종을 받은 사람은 200만 원 이하의 벌금에 처하도록 규정하고 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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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공공지원 민간임대주택을 분양전환 시, 거주하고 있는 무주택 임차인에게 우선 분양권을 부여하도록 하는 입법이 추진된다. 국회 기획재정위원회 소속 더불어민주당 김두권 의원은 이 같은 내용이 담긴 「민간임대주택에 관한 특별법」 일부 개정안을 지난 3일 대표발의 했다. 김 의원은 "`공공지원 민간임대주택`이란 임대사업자가 주택도시기금 지원, 용적률 완화 적용, 공급촉진지구에서의 건설 등 공공 지원을 받아 건설ㆍ매입한 주택을 10년 이상 임대하고 법에 따라 임대료 및 임차인의 자격 제한 등을 적용받는 민간임대주택을 의미한다"고 말문을 열었다. 그는 "현행법은 공공지원 민간임대주택의 우선 분양전환에 관한 규정을 두지 않고 있는데, 임대기간 경과 후 기존 임차인에게 분양을 받을 수 있도록 우선권을 줌으로써 임차인의 주거불안정을 해소하고 내 집 마련의 기회를 주는 것이 필요하다는 의견이 있다"고 주장했다. 이에 김 의원은 "임대사업자는 공공지원 민간임대주택을 임대의무기간이 지난 후 분양전환하는 경우에는 분양전환 당시까지 거주한 무주택자 등 대통령령으로 정한 임차인에게 우선 분양전환할 수 있도록 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그러면서 그는 "또한 분양전환의 구체적인 방법ㆍ절차 등에 관해 필요한 사항은 대통령령으로 정하도록 함으로써 무주택 서민의 주거안정에 기여하려는 것이다"라고 개정안 제안 이유를 밝혔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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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고상우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고상우 기자] 직원들이 신도시 예정 부지 투기를 했다는 의혹과 관련해 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4일 대국민 사과문을 발표했다. LH는 이날 `광명 시흥 투기 의혹 관련 대국민 사과문`을 통해 "일부 직원들의 광명시흥지구 투기의혹으로 국민 여러분께 큰 충격과 실망을 드렸다"며 "머리 숙여 사죄드린다"고 밝혔다. 이어 "정부와 합동으로 3기 신도시 전체에 대한 관련 부서 직원ㆍ가족의 토지거래 현황 전수조사를 최대한 신속하게 진행하겠다"며 "한 치의 의구심도 들지 않도록 사실관계 규명에 모든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전했다. 그러면서 "만일 위법 사항이 확인될 경우 법과 규정에 따라 엄중히 조치하겠다"고 강조했다. LH는 "이번 사태를 계기로 조직 내부를 대대적이고 강력하게 혁신해 공직 기강을 확립하겠다"며 "다시는 투기 의혹 등으로 국민의 공분을 일으키지 않도록 재발 방지 대책을 신속히 시행하겠다"고 전했다. 특히 "전 직원ㆍ가족의 토지거래 사전신고제를 도입하고, 신규사업 추진 시 관련 부서 직원과 가족의 토지 소유 여부를 전수 조사하겠다"며 "조사 결과 미신고 또는 위법ㆍ부당한 토지거래가 확인되면 인사상 불이익 등 강도 높은 페널티를 부과하겠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앞으로 흔들림 없이 주거 안정 정책을 수행해 신뢰받는 한국토지주택공사로 거듭나겠다"고 덧붙였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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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 정치일반
고상우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고상우 기자] 국민의힘이 4ㆍ7 보궐선거의 서울시장 후보로 오세훈 전 서울시장을, 부산시장 후보로 박형준 동아대 교수를 선출했다. 국민의힘은 4일 서울시 여의도 당사에서 `보선 후보 경선 결과 발표회`를 열고 오세훈 예비후보, 박형준 예비후보가 최다 득표율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서울시장 경선 결과 오 전 시장은 최종 득표율 41.64%를 기록해 가장 많은 표를 얻었다. 다음으로 나경원 전 의원(36.31%), 조은희 서초구청장(16.46%), 오신환 전 의원(10.39%) 순으로 나타났다. 부산시장 후보 경선에서는 박 교수가 54.4%로 과반 득표하며 최종 후보가 됐다. 박성훈 전 부산광역시 경제부시장은 28.63%, 이언주 전 의원은 21.54%를 득표했다. 이번 경선은 지난 2~3일까지 지지 정당을 구분하지 않은 일반시민 여론조사 100% 방식으로 진행됐다. 득표결과에는 여성과 신인 가산점(10%)도 포함됐다. 오 전 시장은 이날 후보 수락연설에서 "지난 10년 동안 많이 부끄러웠다. 나는 참 여러 가지로 부족하고 못난 사람"이라며 "서울시민을 위해서 열심히 뛰라는 채찍질이라고 생각하겠다"고 말했다. 박 교수는 수락연설에서 "이번 선거를 통해 국민의힘이 비판만 하는 정당이 아니라 대안을 가진 정당, 비전을 제시할 수 있는 정당임을 보이겠다"며 "정치적 공격을 넘어서 합리적 대안을 제시하는 그런 정당으로 거듭났다는 것을 부산시 선거로 보여주겠다"고 밝혔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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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 정치일반
박진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박진아 기자] 농림축산식품부(이하 농식품부)는 국내 종자업체가 최신 디지털육종 기술을 활용할 수 있도록 디지털육종 컨설팅 및 전문 분석 비용을 지원한다고 4일 밝혔다. 농식품부는 농생명 빅데이터 정보 기업과의 매칭을 통해 육성계통 선발 방법, 타 연구사업을 통해 개발된 계통 선발법 등에 대한 컨설팅과 차세대 유전자 분석, 오믹스 등 맞춤형 분석을 제공할 예정이다. 이를 위해 올해 20개 종자업체를 선정해 최소 1000만 원에서 최대 6억 원까지 지원할 계획이다. 지원대상 종자업체는 디지털육종 관련 컨설팅기업 및 전문 분석기관과 함께 사업계획서 등을 작성해 농업기술실용화재단 종자산업진흥센터로 제출하면 된다. 농식품부는 서류심사 및 발표평가를 거쳐 최종 지원대상 종자업체를 확정할 계획이다. 선정된 업체에 대해서는 육종자원에 대한 유전자분석, 육종과정 중에 발생되는 디지털 데이터의 관리, 기업 맞춤형 분석 프로그램 등과 함께 디지털육종 관련 실무자 교육도 제공한다는 방침이다. 이번 사업을 통해 국내 종자업체들이 다양한 농생명 빅데이터 분석 및 AI 기술을 활용해 육종기간을 6년에서 3년으로 단축하고, 육성품종의 상품화율을 5%에서 50%까지 향상시킬 수 있을 것으로 농식품부는 기대했다. 김민욱 농식품부 종자생명산업과장은 "기존의 전통육종에서 디지털육종으로 전환하는 데 관심이 있거나 이를 활용하고자 하는 기업들은 이번 신규 사업자 공모에 많은 참여를 바란다"며 "종자관련 디지털육종 원천기술을 종자업체들이 활용해 글로벌 기업과의 기술격차를 줄여나갈 수 있도록 적극적인 지원을 해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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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 정치일반
고상우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고상우 기자] 북한 남성이 강원 고성군에서 민간인통제구역을 통해 월남한 사건과 관련해, 국방부가 육군 22사단장을 보직해임하고 8군단장에게 엄중 경고 조치했다. 국방부는 4일 이 같은 내용을 포함한 22사단 해안 귀순(추정) 관련자 인사조치를 공지했다. 표창수 22사단장(소장)은 해안경계와 대침투작전 미흡에 대한 직접적인 지휘 책임과 수문ㆍ배수로 관리 지휘감독 소홀에 대한 책임을 물어 보직해임됐다. 향후 징계위원회에도 회부될 예정이다. 해당 부대의 여단장과 전ㆍ후임 대대장, 동해 합동작전지원소장 등 4명도 같은 이유로 22사단장과 함께 징계위원회에 회부된다. 상급부대장인 8군단장(중장)에게는 해안경계와 대침투작전 미흡에 대한 지휘책임을 물어 육군참모총장이 서면으로 엄중 경고했다. 이밖에 상황조치 과정과 수문ㆍ배수로 관리와 관련해 직ㆍ간접적인 책임이 있는 18명에 대해서는 지상작전사령부에 인사조치를 위임했다. 과오의 경중에 따라 조처될 예정이라고 국방부는 전했다. 여기에는 병사 1명도 포함된 것으로 알려졌다. 앞서 지난 2월 16일 새벽 북한 남성 1명이 고성군 통일전망대 인근 해안으로 월남했다. 군은 그가 관리 목록에 없던 배수로를 통과하고 감시 장비의 경보음이 2차례 울렸는데도 아무런 대응을 하지 않아 총체적 경계 실패라는 지적을 받아왔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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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 정치일반
박진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박진아 기자] 과학기술정보통신부(이하 과기부)와 한국인터넷진흥원(KISA)은 `인공지능(AI) 기반 보안 제품ㆍ서비스 개발 지원사업`을 진행한다고 4일 밝혔다. 과기부는 이번 사업을 통해 머신러닝, 딥러닝 등 인공지능 기술을 활용한 정보 보호 제품ㆍ서비스를 개발하는 국내기업을 시제품 개발부터 해외진출까지 전주기적으로 지원한다는 방침이다. 최대 2년간 지원할 예정인 사업으로, 1년차인 올해는 시제품 개발 비용을 지원하며 우수 시제품 개발을 위한 기술 컨설팅, 개발도구 지원 등을 제공한다. 이어 내년에는 상용화 가능성을 평가해 AI 기반 보안 제품ㆍ서비스 제작, 고도화 및 사업화를 지원하고, KISA의 주요 해외 거점 5개국 연계를 통한 글로벌시장 판로개척 등을 지원할 예정이다. 정부와 민간의 매칭펀드 형태로 2년간 최대 10억 원(기업 당 1차 년도 최대 3억5000만 원, 2차 년도 최대 6억5000만 원 예정)을 지원하며, 기업 규모에 따라 지원금 및 민간 부담금 비율이 차등 적용될 예정이다. 과기부는 공모를 통해 참여기업을 모집한 후, 1차 평가에서 30개 유망기업을 발굴하고 2차 평가를 통해 최종 15개 지원 대상을 선정할 예정이다. 공모기간은 이달 26일까지며, 공모에 대한 상세정보는 한국인터넷진흥원 홈페이지 및 정보보호산업진흥포털에서 확인할 수 있다. 상세 지원 내용 및 신청 방법 등에 대한 안내를 위해 오는 5일 카카오TV, 유튜브를 통해 온라인 설명회도 개최된다. 참여를 희망하는 기업들은 ▲AI를 활용해 악성코드 탐지 등 고유 보안 기술을 고도화하는 분야 ▲융합 보안 산업별로 발생 가능한 보안 위협을 AI를 통해 선제적으로 대응하는 분야 ▲AI 역기능으로 인한 문제를 대응하는 분야에 지원할 수 있다. 손승현 과기부 정보보호네트워크정책관은 "정보 보호 없이는 정부가 추진하는 디지털 뉴딜의 성공을 담보할 수 없다"며 "안전한 디지털 대전환 시대를 인공지능 보안 기술을 통해 이끌고, 신기술 기반의 정보 보호 기업이 지속 성장 할 수 있도록 정부 지원을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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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 정치일반
박진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박진아 기자] 경기도가 논에 벼 대신 다른 작물을 재배하면 최대 1억5000만 원까지 사업비를 지원하는 `식량작물 재배단지 시설ㆍ장비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4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2018년부터 작년까지 3년간 한시적으로 정부에서 추진했던 `논 타 작물 재배 지원사업`이 사실상 종료된 데 따른 것이다. 도는 쌀 공급 과잉 해소와 식량작물 자급률을 높이기 위해 자체적으로 사업을 추진한다고 설명했다. 지원 대상은 지난해까지 벼를 재배한 농지에 다른 작물을 재배하는 도내 농업공동체로 최소 전환면적은 신규 대상자는 2ha 이상, 기존 대상자는 전환면적 포함 5ha 이상이다. 타 작물 재배 전환면적 확보 구간에 따라 ▲2ha 이상~5ha 이하 최대 6000만 원 ▲5ha 초과~10ha 이하 최대 1억 원 ▲10ha 초과 최대 1억5000만 원의 사업비를 차등 지원할 계획이다. 이와 함께 기존 `논 타 작물 재배 지원사업` 대상에서 제외됐던 무, 배추, 고추, 대파, 마늘, 양파, 감자, 고구마도 지원 대상 작물로 포함하는 등 작물 제한요건도 대폭 완화한다. 신청을 원하는 농업공동경영체는 이달 26일까지 해당 시ㆍ군과 읍ㆍ면ㆍ동 행정복지센터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 이후 경기도에서 타 작물 재배 규모, 대상자 적합 여부, 판로계획 등을 반영해 지원 대상을 선정할 예정이다. 김기종 경기도 친환경농업과장은 "정부 사업이 종료됐지만 경기도 자체 시설ㆍ장비 지원을 통해 식량작물 자급률을 높이고 쌀 과잉 생산과 쌀값 하락에 선제적으로 대비하겠다"고 말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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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 사회일반
고상우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고상우 기자] 성전환 수술 후 전역 조치된 변희수(23) 전 하사가 충북 청주시의 자택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 지난 3일 소방당국에 따르면 이날 오후 5시 49분께 변 전 하사가 청주 상당구의 자택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 상당구 정신건강센터는 상담자로 등록된 변 전 하사가 지난 2월 28일 이후 연락이 안 돼 극단적 선택을 했을 가능성이 있다고 판단, 소방당국에 신고한 것으로 알려졌다. 현장에서 유서 등은 발견되지 않았다. 소방당국은 시신의 부패 정도로 미뤄 그가 숨진 지 상당한 시간이 경과한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 경찰은 변 전 하사의 정확한 사망 원인을 확인하기 위해 국립과학수사연구원에 부검을 의뢰했다. 앞서 변 전 하사는 육군 하사로 군 복무 중이던 2019년 11월 군의 허락 하에 남성에서 여성으로 성을 전환하는 수술을 받았다. 그는 군에서 계속 복무하기를 희망했지만 군은 변 전 하사에게 `심신장애 3급 판정`을 내리고 지난해 1월 22일 강제 전역을 결정했다. 이후 변 전 하사 측은 지난해 2월 육군본부에 재심사를 요청하는 인사소청을 제기했으나 육군은 이를 받아들이지 않았다. 변 전 하사는 지난해 8월 11일 관할 법원인 대전지법에 육군참모총장을 상대로 전역 처분 취소 청구 소송을 제기해, 오는 4월 첫 변론을 진행할 예정이었다. ※ 우울감 등 말하기 어려운 고민이 있거나 주변에 이런 어려움을 겪는 가족ㆍ지인이 있으면 자살 예방 핫라인 ☎1577-0199, 희망의 전화 ☎129, 생명의 전화 ☎1588-9191, 청소년 전화 ☎1388 등에서 24시간 전문가의 상담을 받을 수 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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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 > 스포츠일반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프로축구 광주FC가 오투인터내셔널과 후원 협약을 체결했다. 광주FC는 지난 2일 광주축구전용구장에서 오투인터내셔널 이순열 대표(55)와 광주FC 최만희 대표이사(64)가 참석한 가운데 고농축 산소수에 대한 후원 협약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으로 오투인터내셔널은 광주 선수단에 2700만 원 상당(400병)의 고농축 산소수 ASO SPORT를 후원하게 된다. ASO SPORT는 생수에 들어 있는 산소의 최대 5만배를 농축시켜 만든 세계 유일한 제품이다. 산소가 부족할 경우 피로도가 높아지고 근육에 젖산이 누적돼 부상의 원인이 되는 만큼, 산소를 빠르게 보충시켜 선수들의 근육 경련을 예방하는데 도움을 준다. 현재 스피드 스케이팅, 사이클 등 대한민국 국가대표 선수들을 후원하고 있으며 미국 본사에서는 세계적 명문 구단 바이에른 뮌헨, 미국 NBA 스타 스테판 커리가 비즈니스에 참여하는 등 적극적인 활동에 나서고 있다. 광주는 골대 뒤 A보드 설치, 홈페이지 광고 등 오투인터내셔널 홍보에 발맞춰 나갈 예정이다. 오투인터내셔널 이순열 대표는 "새로운 도약을 노리는 광주가 선전하는데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길 바라는 마음에 후원을 결정했다"며 "광주의 돌풍이 올해도 계속될 수 있도록 응원 하겠다"고 밝혔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1-03-04 · 뉴스공유일 : 2021-03-04 · 배포회수 :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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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 정치일반
김필중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필중 기자] 산림청은 `숲해설 자원봉사형 일자리 사업` 추진을 위한 8개 운영 기관을 선정하고 이달부터 오는 11월까지 전국 주요 생활권 도시숲ㆍ공원 및 사회복지시설 등에서 `숲해설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4일 밝혔다. 산림청은 숲해설가 활동영역 확대 및 자원봉사형 일자리 창출에 기여하고 장년층의 사회공익 활동을 통해 삶의 보람과 자긍심을 고취하고자 2015년부터 추진하고 있으며, 지난해에는 자원봉사자 248명이 참여해 5만6000여 명에게 숲해설 서비스를 제공했다. 사업을 운영하는 기관은 ▲한국숲해설가협회 ▲숲생태지도자협회 ▲강원산림교육전문가협회 ▲대전ㆍ충남숲해설가협회 ▲대전ㆍ충남생태연구소 ▲경상북도숲해설가협회 ▲경북자연사랑연합 ▲부산ㆍ경남숲해설가협회 등이다. 올해는 300여 명을 모집할 계획으로 숲해설가 자격증을 소지하고 있는 사람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자원봉사 모집과 배치, 숲해설 프로그램 운영 등 관련 정보는 8개 사업 운영기관 누리집과 `1365 자원봉사` 포털 등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이현주 산림청 산림교육치유과장은 "숲해설가 자원봉사 사업을 통해 중장년층의 은퇴ㆍ사회공헌형 활동공간 제공 및 숲해설가들의 삶의 보람과 자긍심을 고취할 것으로 생각된다"며 "숲해설가들의 자발적인 활동을 통해 국민이 양질의 산림교육서비스를 받을 수 있도록 제도를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1-03-04 · 뉴스공유일 : 2021-03-04 · 배포회수 :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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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 > 스포츠일반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울산현대와 풀무원샘물(대표이사 조현근)이 공식 파트너십을 2022년까지 연장하기로 결정했다. 울산은 이번 파트너십 연장으로 풀무원샘물로부터 향후 2년간 총 14만 병의 `풀무원샘물 by Nature` 500ml를 후원받게 됐다. 울산과 풀무원샘물은 지난 2월 24일 `2021-2022 공식 파트너십` 협약식을 진행했다. 이로써 2014년부터 2022년까지 총 9년간 파트너십을 이어가게 됐다. 풀무원샘물은 울산의 공식 파트너로서 울산에 연간 7만 병씩, 총 14만 병의 `풀무원샘물 by Nature` 500제품을 후원할 계획이다. 풀무원샘물 조현근 대표이사는 "건강관리가 어느 때보다도 중요한 시기인 만큼, 선수들의 수분 섭취를 위해 뛰어난 품질의 제품을 지원할 예정"이라며 "앞으로도 풀무원샘물은 건강한 라이프스타일과 충분한 수분 섭취의 중요성을 전달하기 위해 노력하겠다"라고 전했다. 이에 울산현대축구단 김광국 대표이사는 "오랜 기간 파트너십 관계를 맺어온 풀무원샘물과 또 한 번 파트너십 계약을 연장하게 돼 선수들과 구단 모두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 풀무원샘물과 함께 이번 시즌에도 팬들에게 즐겁고 건강한 경기를 보여드리겠다"라고 밝혔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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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 정치일반
김필중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필중 기자] 경기도가 도로 미끄럼방지 포장, 보안등이나 통학로 안전시설 설치 같은 생활속 안전시설 설치를 위한 `2021년 경기도 안전환경 조성사업`에 지난해 대비 38% 늘어난 94억 원의 사업비를 투입한다고 4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기후변화, 기반시설 노후화 등 생활 속 위험요인이 늘어남에 따라 이를 해소해 도민들의 안정적 생활환경을 조성하는 것이 목표다. 도는 30개 시ㆍ군 서민 주거지역 중 사고발생 빈도가 높은 지역 등에 안전시설을 조성하는 총 153개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도민생활과 밀접한 ▲생활안전 ▲범죄 ▲화재 ▲교통 ▲자연재해 등 5개 분야 위험지역 정비사업 중 시ㆍ군 지역특성에 적합한 사업비 2억 원 이하의 소규모 안전시설이 대상이다. 주요 사업으로는 ▲범죄 예방을 위한 특수형광물질 도포 ▲통학로 및 학교 앞 안전시설 조성(우회전 전용 신호등, 옐로카펫, 음성안내장치 등) ▲CCTV 설치 ▲자동심장충격기 보급 ▲소화전 및 비상 소화 장치 설치 ▲급경사도로 미끄럼 방지포장 ▲안전로고 라이트 설치, 우범지역 노후 벽면 벽화 및 담장 도색 등이 있다. 앞서 경기도는 지난해 68억 원의 예산을 투입해 30개 시ㆍ군에 CCTV와 미끄럼방지포장, 보행환경정비 등 164개 안전시설 조성사업을 진행한 바 있다. 이런 노력의 결과로 지난해 지역안전지수 6년 연속 전국 최다부문(6개 분야 중 5개 분야) 1등급(우수등급)을 획득하는 등 안전관리 분야에서 성과를 인정받았다. 윤정식 경기도 안전기획과장은 "경기도가 다른 지역에 비해 안전한 지역으로 평가받는 것은 안전인프라 구축을 위한 지역주민들의 지속적인 관심이 이뤄낸 결과"라며 "더 안전한 경기도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생활환경 속 위험요인 발굴에 도민들의 더 많은 관심과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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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 사회일반
고상우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고상우 기자] 4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이하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이틀 연속 400명대를 기록했다. 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방대본)는 이날 밤 12시 기준 국내 코로나19 일일 신규 확진자가 424명 늘어 누적 9만1240명이라고 밝혔다. 전날(444명)에 이어 이틀째 400명대를 이어갔다. 이날 신규 확진자 424명 가운데 지역발생이 401명, 해외유입이 23명이다. 지역발생 사례를 보면 서울시 117명, 경기 177명, 인천광역시 18명 등 수도권이 312명이다. 비수도권은 대구광역시 19명, 부산광역시 17명, 충북 12명, 경남 9명, 광주광역시ㆍ강원ㆍ전북 각 6명, 경북 5명, 대전광역시ㆍ제주 각 3명, 충남 2명, 전남 1명이다. 비수도권 확진자는 총 89명이다. 해외유입 확진자 23명 가운데 6명은 공항이나 항만 입국 검역 과정에서 확인됐다. 나머지 17명은 경기(9명), 충남ㆍ경북(각 2명), 서울시ㆍ부산시ㆍ대구시ㆍ경남(각 1명) 지역 거주지나 임시생활시설에서 자가 격리하던 중 양성 판정을 받았다. 이날 국내 코로나19 사망자는 전날보다 7명 늘어 누적 1619명이 됐다. 확진 판정을 받고 상태가 위중하거나 악화한 위ㆍ중증 환자는 전날보다 11명 늘어 총 140명이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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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 > 스포츠일반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두산베어스(사장 전풍)가 KBO리그 타격왕 출신 이정훈(58) 코치를 이달 3일 영입하는데 성공했다. 이정훈 코치는 1987년 빙그레 소속으로 프로에 데뷔해 1994년까지 한화에서 뛰었다. 이후 1995~1996년 삼성, 1997년에는 두산 전신인 OB에서 선수생활을 이어갔다. 현역 시절 `악바리`라고 불린 이정훈 코치는 1991년과 1992년 두 시즌 연속 타격왕에 올랐다. 은퇴 뒤에는 지도자로 변신해 2009년 북일고 감독, 2012년 한화 2군 감독을 역임했다. 이정훈 코치는 지난해 한일 장신대학교 타격코치를 맡아 팀을 우승으로 이끌었다. 최근까지는 여주대학교 타격 인스트럭터로 활동했다. 오늘(4일) 이천 캠프로 합류할 예정인 이정훈 코치는 퓨처스리그 타격 코치로 선수단을 지도한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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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 정치일반
김필중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필중 기자] 경기도가 `2021년 자원순환마을 만들기`에 참여할 마을과 단체를 공개 모집한다고 4일 밝혔다. 자원순환마을 만들기 사업은 폐자원 재사용 등 주민 스스로 생활쓰레기 발생을 줄이고 쓰레기 재활용률을 높일 수 있는 사업을 추진해 마을 특성에 맞는 자원 순환체계를 구축할 수 있도록 도가 비용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사업방향은 ▲1단계 자원순환 초기 활동 지원 ▲2단계 자원순환 심화 활동 지원 ▲기획공모 사업 세 가지로 구성된다. 1단계 자원순환 초기활동 지원은 주민 학습과 시범사업 등을 통해 자원순환마을 만들기의 기초를 마련하고자 하는 단체를 대상으로 하며, 6개 단체를 선정해 연간 최대 1200만 원까지 지원한다. 2단계 자원순환 심화활동 지원은 지역 특색을 반영한 자원순환마을 조성이 가능한 단체를 대상으로 하며, 3개 단체를 선정해 연간 최대 2500만 원까지 지원한다. 기획공모 사업은 올해 신설된 부문으로 `우리동네 자원순환센터 조성`과 `농촌형 자원순환마을 만들기`, `자원순환마을 거버넌스` 3개 세부유형으로 구분되며 3개 단체를 선정해 연간 최대 3000만 원까지 지원한다. 신청은 경기도에 거주하는 주민 10명 이상의 마을공동체, 동아리, 사회단체, 기관이면 어디나 가능하며, 3가지 사업 분야에서 총 12개 단체를 선정한다. 신청 기한은 오는 16일 오후 6시까지다. 참여를 희망하는 단체는 경기도 누리집 또는 사단법인 더좋은공동체 누리집에서 신청양식을 내려받은 뒤 이메일로 접수하면 된다. 문의사항은 경기도 자원순환과 자원재활용팀이나 사단법인 더좋은공동체로 연락하면 된다. 선정된 단체는 오는 4월부터 ▲자원순환 의식 개선을 위한 강의ㆍ캠페인 등 교육 활동 지원 ▲재활용 분리수거함, 업사이클링, 나눔장터 등 자원순환 실천 활동 ▲에너지 절약을 위한 교육ㆍ실천ㆍ홍보 등 소속 마을 특성에 맞는 자원 순환체계 구축 활동을 펼치게 된다. 박성남 경기도 환경국장은 "이번 사업은 도민이 주체가 돼 마을 특성에 맞는 자원순환 시스템을 구축하고 나아가 도내 자원순환 문화 조성을 목표로 하고 있다"며 주민 공동체들의 참여를 당부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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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 사회일반
김재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재현 기자] 문화체육관광부(이하 문체부) 황희 장관이 영화상영관업계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방역 상황을 점검하기 위해 시지브이(CGV) 용산극장을 지난 3일 방문했다. 황희 장관은 영화상영관 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이하 코로나19) 대응을 위한 각종 방역 대책과 관객 간 띄어앉기 현황(좌석 한 칸 띄우기 또는 동반자 외 한 칸 띄우기), 마스크 착용, 출입자 발열 여부 확인 등 사회적 거리두기 방역지침 이행 상황을 꼼꼼히 살폈다. 아울러 코로나19 장기화로 경영 위기에 놓여있는 영화상영관업계 대표와의 간담회를 열고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업계 관계자들은 영화산업을 다시 활성화할 수 있는 각종 지원 대책과 균형 잡힌 방역지침 수립을 요청했다. 황 장관은 "그동안 코로나19 확산 상황 속에서도 안전한 영화 관람이 가능할 수 있었던 것은 영화상영관업계의 협조 덕분"이라며 "영화는 영화관을 통한 `영화적 체험`이 무척 중요하다고 생각한다"고 밝혔다. 그는 "문체부는 영화를 사랑하는 관객들이 다시 영화관을 활발히 찾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위기 극복을 지원할 것"이라면서 "업계에서도 이 위기를 함께 이겨나갈 수 있도록 힘을 모아주기 바란다"고 덧붙였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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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 정치일반
김필중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필중 기자] 산림청은 산지 이용자 불편을 해소하고 산지 관리 정책에 국민의견을 반영하기 위해 오는 31일까지 `산지 관리 분야 제도개선 국민공모제`를 실시한다고 4일 밝혔다. 산림청은 공모제를 통해 산지 이용자에게 불편을 주는 규제, 산지 개발 절차와 기준에 관한 사항, 산지 보전 방안 등에 대한 국민 의견을 듣고 이를 최대한 반영해 「산지관리법」을 정비한다는 방침이다. 대한민국 국민이면 누구나 공모제에 참여할 수 있다. 공모제 참여자는 산지 관리 분야 제도개선 제안서를 작성해 오는 31일까지 산림청 산지정책과 담당자에게 우편 또는 전자우편으로 제출하면 된다. 제안서 서식, 공모제 일정 등 자세한 내용은 산림청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산림청은 실무자 검토와 전문가 심사 절차를 거쳐 우수 과제 제안자 9명과 단체 1팀을 선정해 산림청장 상장과 상금을 수여할 계획이다. 심사결과는 오는 7월 중 문자메시지 등을 통해 개인별로 안내할 예정이다. 김영혁 산림청 산지정책과장은 "산지 관리 정책을 수립하거나 「산지관리법」 개정 시 국민께서 주신 소중한 의견을 최대한 반영할 것"이라며 "공모제에 많은 관심 가져주시길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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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 사회일반
김재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재현 기자] 문화체육관광부(장관 황희ㆍ이하 문체부)는 국제관광시장 회복을 준비하기 위한 특별전담반(TF)을 구성하고 지난 3일 인천국제공항 제2합동청사 회의실에서 첫 회의를 개최했다. 특별전담반에서는 문체부와 관계기관, 관광업계, 전문가 등이 참여해 현장과 적극적으로 소통하고 매달 1~2회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이하 코로나19)으로 심각한 피해를 입은 관광업계와 국제관광시장 회복을 위한 다양한 방안을 논의할 계획이다. 이번 첫 번째 회의에서는 황희 장관을 비롯해 한국관광협회중앙회, 한국여행업협회, 한국호텔협회 등 관광업계와 국토교통부 및 인천국제공항공사, 대한항공 등 항공 관계자, 관광ㆍ의료 전문가가 참석해 발표와 토론을 이어갔다. 한국문화관광연구원은 `코로나19 이후 국제관광 재개 동향과 대응 방안`을 주제로 코로나19의 국제관광 영향, 주요 국가별 관광 재개 동향 및 비격리 여행권역(트래블 버블), 백신여권 등 관련 현황과 국제관광 재개 방향 등을 발표했다. 한국관광공사는 `안심 방한관광 등 비격리 여행권역 추진 방향`을 주제로 비격리 여행권역 관련 각국 동향, 방역과 안전을 최우선으로 한 안심 방한관광상품(안) 및 추진 방안 등을 발표하고, 참석자들은 발표 주제와 관련해 토론했다. 문체부는 앞으로 특별전담반에서 논의된 내용을 바탕으로 방역 신뢰 국가와의 `비격리 여행권역` 추진, `무착륙 국제관광비행` 상품 등 여행상품을 다양화하고 국제관광시장 회복을 위한 여러 방안을 관계부처와 협의할 예정이다. 황 장관은 "방한관광시장을 조속히 회복시키고 코로나19 이후 변화된 국제관광시장에서의 미래수요를 선점하기 위한 전략이 필요한 상황에서 `국제관광시장 회복 준비를 위한 특별전담반`을 통해 논의를 구체화하고 실행력 있는 방안을 도출할 수 있기를 기대한다"며 " 특별전담반이 관광업계에 희망을 불어넣을 수 있도록 회의에서 논의한 내용들을 조속히 추진해 국제관광시장이 재개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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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 > 스포츠일반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대한축구협회(KFA)가 이영표 강원FC 대표이사(44)와 김기홍 전 평창올림픽 조직위원회 부위원장(63)을 부회장에 선임했다. 이영표 부회장은 2002년 한일 월드컵 4강 위업의 주역으로 2006 독일월드컵, 2010 남아공월드컵까지 3회 연속 월드컵에 출전한 한국 축구 레전드다. 안양공고, 건국대, 안양LG(현 FC서울)를 거쳐 PSV 아인트호벤(네덜란드), 토트넘(잉글랜드), 도르트문트(독일), 밴쿠버 화이트캡스(캐나다) 등에서 활약했다. 오랜 해외 유명 클럽 생활을 통해 체득한 선진 축구 문화와 시스템을 KFA의 저변 확대와 선수 육성 전략에 접목시키는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프로팀 대표이사로 재직 중이어서 KFA의 K리그 지원 정책 수립에도 많은 조언을 해줄 것으로 보인다. 김기홍 부회장은 기존의 조현재 부회장이 최근 국민체육진흥공단 이사장에 임명돼 부회장직을 사직함에 따라 새로 선임됐다. 행정고시 합격 후 공직생활을 시작해, 문화체육관광부에서 체육국장, 관광국장, 미디어정책국장 등을 역임했다. 2018 평창올림픽 조직위에서 부위원장으로 재직하는 등 스포츠 분야에서 전문성을 발휘했다. KFA 부회장으로서는 정부, 지자체 관련 업무와 천안 축구종합센터 건립 업무를 주로 맡게 될 예정이다. 이로써 KFA는 기존에 선임된 이용수(세종대 교수), 최영일(전 국가대표), 김병지(김병지스포츠문화진흥원 이사장), 김대은(전북축구협회장), 홍은아(이화여대 교수) 부회장을 포함해 총 7명의 부회장을 선임하며 54대 집행부 구성을 완료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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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 정치일반
김필중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필중 기자] 지난해 8월 국내 지방자체단체로는 최초로 국제반도체장비재료협회(SEMI)의 정회원으로 가입한 경기도가 올해 SEMI 회원사를 대상으로 본격적인 투자유치 활동을 전개한다고 4일 밝혔다. 1970년에 설립된 SEMI는 장비, 소재, 부품 등 반도체 관련 전 세계 기업 2400여 곳이 회원사로 가입돼 있으며, 반도체 분야에서는 세계에서 가장 먼저 설립되고 큰 규모를 자랑하는 국제 반도체 협력기구다. 국내에서는 약 350여 곳이 회원으로 가입하고 있다. 민간기업 중심인 SEMI가 지자체를 회원으로 받아들인 것은 미국, 일본에 이어 한국에서는 최초다. 삼성전자, SK하이닉스 등 한국을 대표하는 반도체 기업의 연이은 투자와 글로벌 협력사들이 소재하고 있는 경기도는 반도체 분야의 세계 최고 투자지역으로 알려져 있다고 도는 설명했다. 경기도는 SEMI를 통해 이달 중 경기도 반도체 투자환경을 홍보하기로 하고, 반도체클러스터 조성 현황과 R&D센터가 입주할 수 있는 성남시 킨스타워, 중소기업과 외투기업의 투자유치를 지원하는 사업 등을 뉴스레터에 소개할 계획이다. 이와 함께 SEMI 회원사의 날 등 각종 행사와 세미나를 통해 경기도의 반도체기업 입주 공간을 집중 홍보할 예정이다. 앞서 경기도는 지난달(2월) 500여 회원사에 이메일로 이 같은 내용을 홍보하기도 했다. 류호국 경기도 투자진흥과장은 "회원가입 이후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주춤했던 활동을 온ㆍ오프라인으로 확대해 유치활동을 펼치려 한다"며 "경기도가 글로벌 반도체산업의 클러스터로 부상하는 가운데 SEMI가 주최하는 각종 반도체 행사 등을 활용해 반도체 분야 기업인 네트워크 확대와 도 투자홍보 활동을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1-03-04 · 뉴스공유일 : 2021-03-04 · 배포회수 :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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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 식품/의료
안금자 · http://happykoreanews.com
  대상포진 대처법은 물집터지기전 치료 필수 열습포 통증완화에 효과 대상포진을 예방하기 위해 무엇보다 유아들에게 수두 예방주사를 맞춰주는 게 중요하다. 또 성인들의 경우 면역력이 약해지면 발병하므로 평소 규칙적인 생활과 적당한 휴식은 필수다.   과음이나 과식, 과로를 피하고 정기적인 운동과 균형잡힌 식사로 안정적인 생활을 유지해야 한다.   대상포진 치료는 휴식과 안정을 취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 특히 통증과 물집에 대한 대증치료로 진통제와 항바이러스제 등을 제때 투여해야 한다. 또 물집이 번지거나 터지기 전에 치료를 받는 것이 가장 현명하다.   또 찬바람을 쐬지 않고 목욕 시에는 물집을 부드럽게 닦아주는 게 좋다. 통증이 심할 때는 뜨거운 물로 수건을 적셔 환부를 마사지해주는 열습포 처리가 도움이 된다.   대상포진이 후신경통으로 이환되는 것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교감신경치료를 받는 것이 중요하다.   대상포진이 발병했을 때 교감신경치료를 진행하면 대상포진 후 신경통으로 이행되는 비율을 감소시키기 때문이다. 이 치료의 시기는 빠를수록 좋다. 발병한 지 한 달이 지나면 이미 후신경통으로 넘어간 경우가 대부분이다   ▶추워진 날씨, 약해진 면역력, 대상포진 부른다. 어렸을 적에 수두를 앓은 경험이 있다면 겨울철에 생기는 깜짝 물집, ‘대상포진’ 을 주의할 필요가 있다.   최근 날씨가 갑자기 추워지면서 나이가 많고 신체 저항력이 떨어지는 노인분들이나 스트레스를 많이 받는 수험생, 회사원들 중에 신경병증 통증의 대표적 질환인 대상포진에 걸려 병원을 찾는 경우가 늘고 있다.   대상포진은 매년 환자 수가 급증하고 있는 게 특징이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이 발표한 ‘대상포진 심사결정자료’에서 지난 4년간 대상포진 환자 수가 연평균 8.6%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자료에 따르면 대상포진으로 의료기관을 찾았던 환자는 2005년 32만5793여명에서 2009년 45만3333명으로 증가했으며, 총 진료비 역시 2005년 239억원에서 2009년 400억원으로 연평균 13.8% 증가했다. 특히 40대 이상 대상포진 환자가 전체 진료인원의 72%를 차지해 대상포진으로 인한 합병증 관리에 각별한 유의가 필요한 것으로 나타났다.   연령별로는 50대 대상포진 환자 전체 환자 중 22.4%를 차지해 가장 많았으며, 다음으로 40대(17.9%), 60대(17.8%), 70대 이상(13.8%) 순이었다.   ▶수두 경험 있는 사람들은 거의 걸린다고 봐야 일반적으로 대상포진은 ‘수두-대상포진’ 바이러스가 보통 소아기에 수두를 일으킨 뒤 몸속에 잠복상태로 존재하고 있다가 면역력이 떨어지면 다시 활성화되면서 발생하게 되는 질환이다.   수두-대상포진 바이러스는 한 번 수두를 앓고 나면 아무런 증상 없이 신경 세포 안에, 혹은 드문 확률로 척추신경절이나 뇌신경, 자율 신경계 신경절의 위성 세포 안에 숨어서 때를 기다린다. 그러다 몸의 면역력이 떨어지면 기세를 떨쳐 가벼운 피부 발진이 나타나고 심할 경우 간염, 폐렴 등의 합병증을 유발한다.   예전에는 면역력이 떨어진 50~60대 이상에서 많이 생겨 노인성 질환으로 인식돼 왔으나, 최근에는 스트레스가 많은 20~30대까지 젊은 층까지 질병이 확산되고 있다.   특히 흉부에 통증이 나타나는 환자 중에는 상처 부위에 옷이 스치는 것조차 괴로워 옷 입기를 두려워하며, 얼굴에 통증을 호소하는 환자 중에는 머리카락이나 상처 부위를 건드리면 더욱 통증이 심해진다. 한 환자는 이와 관련해 “포크레인으로 살을 후벼 파는 느낌이 든다”며 통증을 호소했다.   끔찍한 고통을 안겨주는 대상포진은 초기 치료가 매우 중요하다.   대상포진에 걸렸을 경우에는 수건에 따뜻한 물을 적셔 열습포찜질을 해주면 아픔을 덜 수 있다. 대상포진이 가장 잘 생기는 부위는 흉부로서 등으로부터 시작해 옆구리, 가슴, 복부에 나타난다. 그 다음으로는 얼굴 부위로서 특히 이마나 앞머리 또는 뺨에 나타나며, 그 밖에 목, 허리, 다리에도 드물게 나타난다.   세연통증클리닉 최봉춘 통증전문의는 “대상포진은 초기에 감기 증세처럼 시작해서 전신 권태감, 발열과 오한이 있을 수 있고 속이 메스껍고 배가 아프며 설사가 나기도 한다”며 “특징적 증상인 피부 발진은 심한 통증이 먼저 생기고 3~10일이 지난 후 나타나는 것이 일반적이기 때문에 신경통, 디스크, 오십견 등으로 오인하기 쉽다”고 말한다.   ▶열습포로 증상 완화, 신경 치료에 주력해야 대상포진을 예방하기 위해 무엇보다 유아들에게 수두 예방 주사를 맞춰주는 게 중요하다. 또 성인들의 경우 면역력이 약해지면 발병하므로 평소 규칙적인 생활과 적당한 휴식은 필수다.   과음이나 과식, 과로를 피하고 정기적인 운동과 균형잡힌 식사로 안정적인 생활을 유지해야 한다. 특히 바이러스의 활성이 강해지는 가을∼초여름 사이에는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대상포진 치료는 휴식과 안정을 취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 특히 통증과 물집에 대한 대증치료로 진통제와 항바이러스제 등을 제때 투여해야 한다.   또 물집이 번지거나 터지기 전에 치료를 받는 것이 가장 현명하다. 발병 초기부터 바이러스 치료와 통증 치료를 함께 받으면 최소한 대상포진 치료 후 통증이 계속되는 상황을 피할 수 있다. 또 찬바람을 쐬지 않고 목욕 시에는 물집을 부드럽게 닦아주는 게 좋다.   통증이 심할 때는 뜨거운 물로 수건을 적셔 환부를 마사지해주는 열습포 처리가 도움이 된다.   대상포진이 후신경통으로 이환되는 것을 예방하기 위해서는 교감신경치료를 받는 것이 중요하다. 대상포진이 발병했을 때 교감신경치료를 진행하면 대상포진 후 신경통으로 이행되는 비율을 감소시키기 때문이다.   이 치료의 시기는 빠를수록 좋다. 발병한 지 한 달이 지나면 이미 후신경통으로 넘어간 경우가 대부분이다. 신경통으로 진전되면 어떠한 진통제나 신경치료를 해도 고통이 느껴지면서 만족할 만한 효과를 보지 못하게 되는 것이 대부분이다.  
뉴스등록일 : 2021-03-04 · 뉴스공유일 : 2021-03-04 · 배포회수 :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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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 식품/의료
안금자 · http://happykoreanews.com
  참기 어렵고 고통스러운 대상포진의 5가지 증상이 나타나면 속히 병원을 찾는 것이 현명한 방법이다.   젊은데 무슨 대상포진? 물집·살 찢는 통증땐 의심을… 작년 환자 45만…年8% 급증 수두 경험자 발병가능성 높아 피로에 따른 면역력 저하 원인 50대 환자 22% 가장 많아 초기증세 감기·신경통 동반   회사원 양진원 부장(42)은 최근 프로젝트를 마무리하기 위해 팀원들과 3일 밤을 꼬박 새우며 야근을 한 후 심한 감기몸살에 시달렸다. 약을 먹고 버티다 간신히 증상이 나아진 듯 했지만 갑자기 어깨, 팔 등에 통증이 심하게 오기 시작했고 피부에는 물집까지 잡혔다.   ‘이번 감기는 유난하네’ 생각하며 참다 송곳으로 찌르는 듯한 통증이 와 양 부장은 결국 병원을 찾았다. 의사는 양 부장에게 “어렸을 때 수두를 앓은 경험이 있는가” 묻더니 바로 통증 전문병원으로 그를 보냈다. 진단 결과는 대상포진 이었다고 한다.   1. 조그만 물집 및 반점 발생 대상포진 증상 첫 번째는 몸에서 병변이 발생한 부위에 땀띠와 유사한 조그만 물집 또는 반점이 발생하게 된다.   2. 합병증에 의한 후유증 대상포진 증상 두번째는 합병증에 의한 후유증입니다. 대상포진을 초기에 치료하지 않을 경우 극심한 고통이 발생하게 된다. 그 고통은 칼로 째는듯하게 발생하는데 짧게는 몇 개월 길게는 평생갈수 있으므로 피부과에 가셔서 꼭 신속하게 치료를 받으시기 바란다   3. 이상한 감각 및 통증 대상포진 증상 세 번째는 통증 및 이상한 감각이다. 대상포진 초기증상은 감기 증상과 매우 유사하다. 온몸이 추우면서 열이 나게 된 후에 이틀에서 삼일이 지나면 인체에서 부분적으로 통증 및 이상한 감각이 느껴지게 된다.   4, 극심한 고통 대상포진 증상 네 번째는 극심한 고통이다. 보통 건강한 사람들은 대상포진이 쉽게 치료가 되지만 몸이 허약하거나 면역력이 떨어진 사람들은 극심한 고통에 빠지게 되여서 입원까지 해야 한다.   5, 통증 만성화 대상포진 증상 다섯 번째는 통증의 만성화이다. 보통 대상포진이 발생한지 10~15일 후면 쉽게 병을 치료할 수 있다. 하지만 대상포진이 1개월 이상 지속될 경우 통증이 만성화 될 수 있으니 조심하시기 바란다.
뉴스등록일 : 2021-03-04 · 뉴스공유일 : 2021-03-04 · 배포회수 :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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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 지역
안금자 · http://happykoreanews.com
  원희룡 지사는 모두발언을 통해 “제주는 지난 10년간 탄소중립섬을 실현하기 위해 꾸준히 노력해왔다”며 “탄소 없는 섬 2030 계획에 따라 제주도 전력생산을 100% 재생에너지로 대체하기 위해 풍력발전을 한발 앞서 시작했고, 태양광 발전설비 확산에도 속도를 내고 있다”며 그린뉴딜 선도지역인 청정제주를 소개했다.   원희룡 지사는 “특히 해상 풍력발전 분야에서는 제주가 전진기지로 자리잡고 있으며, 이를 바탕으로 제주의 재생에너지 발전비중은 2019년 14.4%에서 2020년에는 16%로 증가했다”며 “이는 정부의 2030년 목표의 80%를 이미 달성한 성과”라고 강조했다.   원 지사는 이어 정부의 탄소중립 목표 달성이 리스크로 재생에너지에 대한 출력제한 등 구조적·제도적 문제를 제기하면서 “전력거래 자유화 제도 시범운영 등을 정부와 긴밀하게 논의하면서 풀어나가자”고 건의했다.   또한 “제주는 에너지 신산업과 관련해 스마트그리드 국가 실증사업 등을 성공적으로 마친 적이 있고, 남는 풍력발전 전기를 활용한 그린수소 실증 사업도 진행하고 있다. 또 전기차를 이용한 충전·방전 시범사업 등도 준비해 나가고 있다”며 정부의 2050 탄소중립을 실현하기 위한 최적의 무대로써의 제주를 소개했다.   원희룡 지사는 “제주가 분산에너지 특구 1호로 지정되면 지난 10년간의 제주가 쌓아올린 경험과 인프라를 바탕으로 에너지 자립을 넘어 청정에너지 기반의 친환경 섬으로 성공 사례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또한 “현재 직면하고 있는 잉여전력 문제와 전력망 보강, 수소산업 육성이라는 3대 난관을 제주에서 선도적 해법을 만들어 풀어나가겠다”면서 “경제위축과 기후위기를 극복하는 기회를 찾고 탄소중립 목표 달성에도 기여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행사는 제주의 재생에너지 출력제어 등의 문제 해결을 위해 제주도부터 ‘분산 에너지 시스템’으로 전환을 선언하고, 이를 추진하기 위한 지역주도의 분산에너지 활성화 대책을 발표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분산에너지 특구로 지정되는 지역은 분산에너지를 통합해 전력시장 등에 거래하는 통합발전소(VPP) 제도 등을 실증할 수 있으며, 전력거래 특례 등이 허용된다.   제주도가 분산에너지 특구에 지정될 경우 제주지역 신재생에너지 출력제약 완화 등 전력계통 불안정 문제 해소와 신산업 발굴에 따른 고용창출 효과 및 전기료 절감으로 인한 주민편익 증진으로 이어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에 따라 제주도는 지난 10년간 CFI 2030를 수립·실천한 노하우를 바탕으로 분산에너지 특구 지정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제주도는 다른 지역들보다 앞서 CFI 2030 계획을 추진한 결과 1998년 재생에너지 발전량 ‘0’에서 2020년에는 태양광 설비 420MW, 풍력 설비 295MW을 생산하고 있다.   제주의 재생에너지 발전량은 전체 발전량의 16.2%를 차지하고 있으며, 이는 국제에너지기구(IEA)의 재생에너지 3단계 수준으로 재생에너지 선진국과 거의 맞먹는 수준이다.   하지만 재생에너지 증가로 출력제어와 기존 에너지 시스템 유지로 인한 에너지 과잉생산 등의 문제가 발생하면서 재생에너지 확대에 대응할 수 있는 분산에너지 시스템 도입이 시급해지고 있는 상황이다.   이에 제주도는 분산에너지 시스템 구축을 위한 주요 대책으로 △지역주도의 에너지 시스템 실현 △분산형 에너지 인프라 구축 △재생에너지 출력제어 최소화 방안 등을 마련해 나갈 계획이다.   또한 올해 상반기내 분산에너지특구 지정 세부사업계획을 수립하고 워킹그룹을 구성해 사업을 추진해 나갈 예정이다.   아울러 산업통상자원부와 함께 ‘지역 주도의 분산에너지 활성화 대책’을 차질 없이 이행하기 위해 ‘제주 에너지 협의회’를 구성·운영할 계획이다.   앞서 원희룡 지사는 지난해 10월 13일 청와대에서 문재인 대통령 주재로 열린 ‘제2차 한국판 뉴딜 전략회의’에 참석해 △전력거래 자유화 △2030년 내연차량 신규 등록 중단 △미래혁신인재 10만 양성 △2023 UN 기후변화협약 당사국총회 제주유치 등을 건의한 바 있다.      
뉴스등록일 : 2021-03-04 · 뉴스공유일 : 2021-03-04 · 배포회수 :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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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 지역
안금자 · http://happykoreanews.com
  제주돌문화공원관리소(소장 좌재봉)는 올해에도 돌문화공원 외곽 둘레를 잇는 숲속 경계석 쌓기 공사를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숲속 경계석 쌓기는 부지경계선을 따라 오름 및 올레길 등을 이동하는 등산객, 올레꾼들이 숲속에서 길을 잃어 헤매지 않도록 오름, 초지 등 자연 그대로의 형상의 원형보존 원칙으로 추진한다.   돌문화공원은 공원 조성과정에서 발생한 돌 자원을 활용해 관람객들에게 세계중요농업유산인 제주 밭담과 연계하여 제주 숲속 돌담의 정취를 느낄 수 있도록 조성할 계획이다.   지난해에는 총 7.2㎞의 경계 중 돌문화공원 제7주차장 외곽 둘레로부터 늪서리오름 능선까지 약 1.1㎞에 대한 공사를 완료했으며, 올해는 늪서리오름 능선에서 조천목장 초지까지 0.5㎞에 대해서 공사를 시행할 계획이다.   이와 함께 세계적 수준의 명품공원으로 조성하기 위해 숲속 돌담쌓기를 비롯해 외부 전시물 배치, 관람객 편의 제공을 위한 보행로 정비를 단계적으로 추진하는 등 쾌적한 관람환경을 조성해나갈 계획이다.   좌재봉 돌문화공원관리소장은 “개원 15주년을 맞아 관람객 중심으로 손길이 필요한 곳의 보강을 통해 관람객에게 감동을 주는 품격 있는 문화관광지를 만들어 나가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뉴스등록일 : 2021-03-04 · 뉴스공유일 : 2021-03-04 · 배포회수 :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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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문화 > 공연/전시
장선희 · http://happykoreanews.com
  대구오페라하우스(대표 박인건)가 3월 5일 오전 11시, 유명 지휘자 ‘금난새의 마티네 콘서트 라 보엠’(이하 마티네 콘서트)을 공연한다. 지난해 11월 ‘라 트라비아타’, 12월 ‘카르멘’에 이은 세 번째의 마티네 콘서트 시리즈이기도 하다. ◇푸치니의 낭만적인 선율이 돋보이는 오페라계의 스테디셀러 ‘라 보엠’ 푸치니의 ‘라 보엠’은 프랑스 작가 앙리 뮈르제(Henri Murger)의 소설 ‘보헤미안 삶의 장면들(Scènes de la vie de bohème)’(1847~1849)을 기초로 대본작가 루이지 일리카(Luigi Illica)와 주세페 자코사(Giuseppe Giacosa)가 공동으로 대본을 집필한 작품이다. 당시 젊은 예술가들의 선망의 도시였던 1830년대의 프랑스 파리를 배경으로 하며 가난하지만 무엇에도 속박되지 않고 자유롭게 살아가는 젊은 예술가들의 사랑을 다루고 있다. 작곡가 푸치니는 이 젊은 연인들의 이야기를 서정적이고 아름다운 멜로디에 녹여냈으며 이를 통해 오페라 작곡가로서 세계적인 명성과 부를 얻었다. ◇금난새의 명품 지휘와 해설, 호화 출연진이 선보이는 ‘라 보엠’의 진수 마티네 콘서트 ‘라 보엠’의 해설 및 지휘를 맡은 금난새는 다양한 공연과 각종 방송매체 등을 통해 클래식 음악의 대중화를 선도해 온 음악가로 노련한 진행과 음악적인 부분을 꼼꼼히 짚어주는 해설로 관객의 찬사를 받은 바 있다. 디오오케스트라의 연주로 진행될 이번 마티네 콘서트는 ‘그대의 찬 손’, ‘내 이름은 미미’, ‘무제타의 왈츠’ 등 오페라 ‘라 보엠’의 주요 아리아들과 장면을 중심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차이콥스키 콩쿠르와 마리아 칼라스 콩쿠르에서 우승한 소프라노 서선영, 국내외에서 전문 연주자로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는 소프라노 이경진, 유럽과 아시아의 주요 오페라 무대를 장식한 테너 권재희와 이탈리아를 중심으로 활약하고 있는 바리톤 서정혁 등 출연진 또한 화려하다. 대구오페라하우스 박인건 대표는 “마티네 콘서트는 비교적 여유로운 오전 시간대에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렉처 형태의 오페라 콘서트”라며 “3월과 5월 첫 번째 금요일 오전에는 금난새의 마티네 콘서트를, 4월과 6월 첫 번째 금요일 저녁에는 강석우의 보나세라 콘서트를 기획해 시민들이 보다 다양한 시간대에 공연예술과 만날 수 있도록 준비하고 있다”고 말했다. ‘금난새의 마티네 콘서트’의 입장권은 전석 2만원으로 대구오페라하우스 공식 홈페이지, 인터파크 홈페이지와 콜센터를 통해 예매할 수 있다. 이날 공연은 객석 간 거리두기 및 마스크 착용과 공연장 소독, 관객들을 대상으로 한 발열 체크와 방문기록 등 안전한 공연 관람 원칙 준수 아래 진행된다.
뉴스등록일 : 2021-03-03 · 뉴스공유일 : 2021-03-04 · 배포회수 :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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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서승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대구광역시 성당우방아파트(이하 성당우방) 재건축사업이 최근 사업에 가속도를 붙일 수 있는 발판 마련에 성공했다. 3일 성당우방 재건축 조합(조합장 이중희)에 따르면 조합은 지난달(2월) 26일 오후 7시 구역 인근 성당새마을금고 4층 회의실에서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이날 총회에는 6개 안건이 상정돼 모두 원안대로 가결됐다. ▲조합 기 수행업무 추인의 건 ▲2020년 회계 결산보고의 건 ▲2021년 정비사업비 예산안 수립 및 승인의 건 ▲건축심의 진행보고의 건 ▲조합 임원 선출 선거 개최의 건 ▲총회 의결사항 대의원회 위임의 건 등이 이에 해당한다. 조합 관계자는 "조합원 전체 중 약 82.6%가 참석해 정기총회를 성황리에 마쳤다"라며 "조합원들이 적극적인 참여를 보여준 만큼 조합도 후속 절차에 속도를 낼 것이다"라고 말했다. 성당우방 재건축사업은 성당초등학교, 상서중학교, 대건고등학교 등이 밀접해 학군이 뛰어나다. 이마트, 농협하나로마트, 홈플러스, 구병원 등이 인접해 편의시설 이용이 용이하다. 한편, 이 사업은 대구 달서구 구마로 171(본리동) 일원 2만1339.2㎡에 지하 2층~지상 20층 규모의 공동주택 536가구 및 부대복리시설을 신축하는 것을 주요 골자로 한다. 조합원 수는 약 263명으로 파악됐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1-03-03 · 뉴스공유일 : 2021-03-03 · 배포회수 :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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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 식품/의료
장선희 · http://happykoreanews.com
  오뚜기(대표이사 이강훈)가 달걀 하나만 준비해 따뜻하고 촉촉한 컵케이크를 즐길 수 있는 ‘달걀 하나 톡 넣는 쌀컵케이크’ 3종을 출시했다. 달걀 하나 톡 넣는 쌀컵케이크는 달걀 1개만 준비해 제품 용기 안에 넣어 섞고 전자레인지에 조리하면 따뜻하고 폭신한 컵케이크를 만들 수 있다. 밀가루 없이 국산 쌀가루만 사용해 만든 제품으로 취향대로 고를 수 있는 달콤한 3가지 맛으로 출시했다. 초콜릿, 치즈, 스윗 바나나 맛의 촉촉하고 부드러운 식감의 컵케이크를 전자레인지 1분 20초 조리만으로 간편하게 즐길 수 있어 더욱 편리한 제품이다. 오뚜기는 달걀 하나만 넣으면 맛있는 컵케이크를 즐길 수 있는 달걀 하나 톡 넣는 쌀컵케이크 3종을 출시했다며 전자레인지 조리만으로 간편하게 달콤한 컵케이크를 즐길 수 있다고 밝혔다.
뉴스등록일 : 2021-03-03 · 뉴스공유일 : 2021-03-04 · 배포회수 :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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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서승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인천광역시 산곡3구역(재개발)이 시공자 선정을 향한 도전을 알렸다. 3일 산곡3구역 재개발 조합(조합장 한진구)는 시공자 선정을 위한 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이달 11일 오후 2시 조합 사무실에서 현장설명회를 개최한다. 이날 다수 건설사 참여가 이뤄질 경우 조합은 오는 4월 1일 오후 2시 같은 장소에서 입찰을 마감한다. 일반경쟁입찰 방식으로 이뤄지는 이 입찰에 참여하고 싶은 건설사는 현장설명회에 참석해 조합이 배부한 입찰참여안내서를 수령해야 하며 입찰보증금 5억 원을 현금으로 납부하고 35억 원을 현금 또는 이행보증증권으로 제출해야 한다. 산곡3구역은 산곡초등학교, 산곡중학교, 인천외국어고등학교 등이 밀접해 학군이 뛰어나다. 아울러 롯데마트, 2001아울렛, 부평세림병원 등이 인근에 위치해 편의시설 이용이 용이하다. 한편, 이 사업은 인천 부평구 산곡동 108-123 일원 2만6195㎡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지하 1층~지상 27층 규모의 공동주택 약 398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1-03-03 · 뉴스공유일 : 2021-03-03 · 배포회수 :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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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문화 > 공연/전시
장선희 · http://happykoreanews.com
  전라남도 무안의 아름다운 바다 풍광을 담은 사진전이 3월 1일부터 3월 31일까지 인터넷 사이트 업노멀에서 온라인상으로 진행된다. 이번 전시는 사진과 회화의 경계를 미묘하게 오고 가는 작가의 미술적 감각을 담은 총 12점의 사진작품으로 구성됐다. 전시된 작품에는 의도적으로 표현된 회화적인 선과 감성적으로 마감된 면의 그 안에 작가만의 독특한 시각을 얹어내고 있다. 특히 풍경을 함축적으로 드러낸 회화적 관점은 간편하고 효율성만을 염두에 둔 오늘의 여러 욕망과 모순들에 대한 작가적 해석이다. 노상현 사진작가는 “현대의 디지털 기술의 발달과 미디어 환경 변화는 예술로서의 사진을 변화시키고 있으며 이는 현대미술에까지 그 영향을 미치고 있다. 이로 인해 사진은 크리에이티브의 발현 도구라는 역할을 맡게 됐다. 또한 여느 때보다 힘든 시기를 보내는 국민들에게 이번 사진전이 위로의 도구가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한편 노상현 작가는 대학에서는 금속공예를 전공하고 대학원에서는 주얼리 디자인을 전공했으며 2003년 국민대 석사학위 논문 ‘인체와 패션이 조화된 주얼리 사진에 대한 연구’를 시작으로, 주요 전시회로는 2010년(가나인사아트센터) 개인사진전 ‘뉴욕에서 길을 잃다’, 2011년(가나인사아트센터) ‘크로스오버 crossover’, 2012년(가나인사아트센터) 망상 (delusion), 2017년 세종문화회관에서 개최된 ‘기억들’ 등을 열었다. 주요 작품집으로는 ‘sleepwalk 노상현 in newyork(2011)’, ‘wellington 바람의도시(2013)’, ‘manhattan(2013)’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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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서승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부산광역시 재송2구역(재건축)이 협력 업체 선정에 나섰다. 지난 2일 재송2구역 재건축 조합(조합장 이상곤)은 이주관리 및 범죄예방 용역 업체 선정을 위한 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이달 11일 오후 2시 조합 사무실에서 현장설명회를 개최한다. 이날 결과가 좋을 경우 조합은 오는 19일 오후 2시 같은 장소에서 입찰을 마감한다. 이날까지 업체들의 적극적인 참여가 이뤄질 경우 조합은 입찰참여제안서를 적격심사 한 뒤 조합 대의원회에서 투표를 통해 이주관리 및 범죄예방 용역 업체를 선정할 계획이다. 일반경쟁입찰 방식으로 이뤄지는 이 입찰에 참여하고 싶은 업체는 현장설명회에 반드시 참석해야 하며 입찰보증금 현금 1억 원을 지정 계좌로 입금하고 확인증을 조합에 제출해야 한다. 다만 컨소시엄 참여는 불가하다. 재송2구역은 신재초등학교, 재송중학교, 해운대고등학교, 센텀고등학교, 부산외국어고등학교 등이 밀접해 학군이 뛰어나다. 아울러 홈플러스, 코스트코, 신세계백화점, 롯데백화점이 인근에 위치해 편의시설 이용이 용이하다. 한편, 이 사업은 부산 해운대구 해운대로61번길 62-7(재송동) 일원 3만3793.8㎡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건폐율 17.83%, 용적률 271.95%를 적용한 지하 6층~지상 34층 규모의 공동주택 924가구 및 근린생활시설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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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서울 송파구 마천4구역(재개발)이 사업시행인가를 향한 발 빠른 행보를 보이고 있어 이목이 집중된다. 지난달(2월) 18일 송파구는 마천4구역 재개발 정비사업조합(조합장 김명산ㆍ이하 조합)이 신청한 사업시행계획(안)를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법」 제50조 규정에 따라 공람한다고 공고했다. 이에 따르면 이 사업은 송파구 마천로61마길 12-10(마천동) 일원 6만653㎡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건폐율 21.17%, 용적률 297.71%를 적용한 지하 3층에서 지상 33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1383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이곳은 지하철 5호선 마천역이 200m 인근에 위치해 있으며 사방으로 연결되는 고속도로 및 외곽 도로 진ㆍ출입로가 있어 어디든 연결되는 등 교통시설을 잘 갖추고 있다. 여기에 세계 유네스코에 등재된 남한산성과 인접해 있고 풍부한 녹지로 숲세권에 위치해 쾌적한 주거환경을 갖고 있으며 위례신도시와도 마주 보고 연계돼 각종 편의시설(공원, 종합병원, 상가, 학교 등)을 쉽게 이용할 수 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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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문화 > 자동차
장선희 · http://happykoreanews.com
  현대자동차가 2021 WRC 경기 중 유일하게 눈과 빙판으로 이뤄진 핀란드 북극 랠리에서 올해 첫 승을 신고했다. 현대차는 2월 26일부터 28일(현지시각)까지 핀란드 북부 로바니에미(Rovaniemi)에서 진행된 2021 월드랠리챔피언십(World Rally Championship, 이하 WRC) 시즌 두 번째 대회인 핀란드 북극 랠리(Arctic Rally Finland, 이하 북극 랠리)에서 우승과 함께 더블 포디움을 달성했다고 1일(월) 밝혔다. 현대 월드랠리팀은 이번 경기에 오트 타낙(Ott Tänak)과 티에리 누빌(Thierry Neuville), 크레이그 브린(Craig Breen) 등 3명의 선수가 ‘i20 Coupe WRC’ 경주차로 출전했다. WRC 최초로 북극권(Arctic Circle)에서 열린 북극 랠리는 핀란드 최북단에 위치한 라플란드(Lapland)의 행정수도이자 상업중심지인 로바니에미 인근에서 치러졌다. 산타클로스의 고향으로도 유명한 로바니에미의 영하 30도까지 떨어지는 겨울철 기온과 짧은 일조시간은 경주차와 선수들에게 혹한 속 색다른 도전의 장이었다. 또한 WRC 개막전 몬테카를로 랠리(Rallye Monte Carlo)의 경우 눈길과 포장도로가 혼합돼 있어 노면에 최적화된 타이어 전략이 승부의 큰 변수로 작용했다. 그러나 얼어붙은 설원 위를 주행하는 북극 랠리의 경우 참가 선수 모두 스터드(stud · 타이어 고무에 박힌 징)가 박힌 스노우 타이어를 동일하게 장착해 경주차 자체의 성능이 더욱 주효하게 작용했다고 볼 수 있다. 대회 시작부터 선두로 치고 나간 현대팀 오트 타낙은 경기 중 단 한 차례도 역전을 허용하지 않는 완벽한 주행으로 팀에 2021 WRC 첫 번째 우승컵을 선사했다. 눈으로 뒤덮인 코스임에도 불구하고 오트 타낙의 북극 랠리 평균 주파속도는 121.66km/h, 최고속도는 190km/h대에 이르렀다. 같은 현대팀 동료 티에리 누빌과 크레이그 브린도 각각 3위와 4위에 오르며 혹한 속 i20 Coupe WRC 경주차의 압도적인 성능을 뽐냈다. 2위는 도요타팀의 칼리 로반페라(Kalle Rovanperä) 선수가 차지했으며 2020 WRC 드라이버 부문 챔피언 세바스티앙 오지에(Sébastien Ogier) 선수는 토요일 마지막 스테이지서의 사고로 인해 20위로 대회를 마감했다. 현대팀과 오트 타낙 선수는 이번 우승으로 WRC 북극 랠리 최초 우승이라는 새로운 기록도 세우게 됐다. 현대차는 이번 우승을 포함한 더블 포디움 달성으로 제조사 통합 포인트를 47점 더해 1위 도요타팀과의 격차를 11점차까지 좁혀내면서 제조사 부문 2위를 유지했다. 오트 타낙과 티에리 누빌 선수 역시 이번 대회에서 각각 27점과 18점을 획득해 드라이버 종합 순위 5위, 2위에 올라 현대차의 제조사 부문 3연패와 더불어 최초로 드라이버 부문 챔피언 타이틀까지 가져온다는 목표에 한 걸음 다가갔다. 선두로 올라선 로반페라와 2위 누빌과의 격차는 단 4점이다. 현대팀은 이번 시즌 새롭게 선정된 피렐리 스노우 타이어에 맞춰 서스펜션 및 댐퍼, 스티어링 성능을 최적화함과 동시에 짧은 일조시간을 고려해 각 드라이버별 적합한 전조등 셋업을 준비한 것이 북극 랠리를 완벽한 승리로 이끈 비결로 보인다. 현대자동차는 단 한 대의 리타이어도 없이 핀란드 북극 랠리를 1, 3, 4위로 완벽히 마무리하며 개막전인 몬테카를로 랠리의 아쉬움을 완벽히 달랬다며 i20 Coupe WRC 랠리카의 강력한 주행성능을 바탕으로 WRC 3연패의 대업을 달성하기 위해 앞으로 남은 일정도 최선을 다해 달리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한편 2021 WRC는 총 12라운드로 치러질 예정이며 이번 대회인 북극 랠리를 포함해 크로아티아, 벨기에, 케냐(사파리), 일본 등 신규 혹은 오랜만에 일정에 포함된 국가들이 대거 포진된 만큼 한치 앞을 예상하기 힘든 치열한 승부를 예고하고 있다. 다가오는 2021 WRC 3차전은 4월 22일부터 크로아티아에서 치러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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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서승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인천광역시 학익1구역(재개발)의 사업시행 변경인가 관련 내용이 최근 정정됐다. 지난 2일 미추홀구는 학익1구역 재개발 조합이 신청한 사업시행계획 변경(안)의 인가와 관련해 정정고시를 냈다. 이에 따르면 이 사업은 인천 미추홀구 학익동 255-9 일원 7만1349.5㎡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지하 2층~지상 29층 규모의 공동주택 1581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이 고시의 주요 정정 사유는 수용 또는 사용할 토지, 건축물의 명세 및 소유권 외의 권리의 명세에 관한 사항 중 토지의 편입 면적 오류 수정과 수용 또는 사용할 토지, 건축물의 명세 및 소유권 외의 권리의 명세에 관한 사항 중 일부 토지의 편입 면적이 변경됐다. 학익1구역은 백학초등학교, 관교중학교, 학익고등학교 등이 밀접해 학군이 뛰어나다. 또한 홈플러스, 롯데마트, 인천사랑병원 등이 인근에 위치해 편의시설 이용이 용이하다. 한편, 이 사업은 2008년 3월 조합설립인가, 같은 해 12월 사업시행인가, 2019년 10월 관리처분인가 등을 거쳐 오늘에 이르렀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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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서승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인천광역시 신기학익아파트지구(재건축)가 최근 정비구역 변경지정을 받아 사업에 활력이 더해질 전망이다. 지난 2월 25일 미추홀구는 신기학익아파트지구 재건축 정비구역 변경지정을 고시했다. 이에 따르면 이 사업은 인천 미추홀구 학익소로63번길 73-36(학익동) 일원 27만7235.5㎡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건폐율 50% 이하, 용적률 250% 이하를 적용한 지하 2층~지상 24층 규모의 공동주택 866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특히 주안3구역 재개발, 학익2구역 재개발, 연학초교북측구역 재개발이 신기학익아파트지구 700m 이내에 있어 향후 공동주택의 공급이 다소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 한편, 이 고시의 관련 서류는 미추홀구 도시정비과에서 열람할 수 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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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생활경제
장선희 · http://happykoreanews.com
  크린토피아가 봄을 맞아 겨울옷을 깨끗하게 보관하는 방법을 소개한다. 봄을 알리는 따뜻한 날씨와 함께 겨울옷을 정리하고 봄옷을 꺼내야 할 시기가 돌아왔다. 겨우내 입은 롱패딩, 코트, 무스탕 등 겨울 아우터와 겨울 이불은 부피가 크고 무거워 세탁과 보관에 어려움이 따른다. 특히 소형 주거 공간에 거주하는 1인 가구나 맞벌이 가정이 늘어나면서 겨울 의류 보관을 위한 수납공간에 대한 수요가 증가했다. 부피가 큰 옷 정리하는 법, 압축팩 사용법 등 옷장 정리와 수납공간 확보를 위한 방법이 주목받고 있지만 옷감 손상이나 충전재 훼손, 구김 및 곰팡이 발생 등의 문제가 발생할 수 있어 주의가 필요하다. ◇소재 맞춤 세탁과 보관으로 다음 해에도 새 옷처럼 겨울 옷장 정리를 고민하는 이들에게 크린토피아 ‘의류보관서비스’를 추천한다. 지난해 3월 론칭한 ‘의류보관서비스는’ 겨울옷과 이불, 커튼 등 부피가 큰 세탁물을 세탁 후 보관, 원하는 장소에 배송해주는 편리미엄 세탁 서비스다. 옷장 정리는 물론 세심한 관리가 필요한 가죽/모피류 보관이 가능해 의류보관을 고민하는 소비자들에게 뜨거운 호응을 받고 있다. 전국 3000여 개 크린토피아 매장에 세탁물을 맡긴 후 희망 보관 기간을 선택하면 ‘의류보관서비스’ 이용이 가능하다. 맡겨진 세탁물은 깨끗하게 세탁한 후 장기 보관에 적합한 부직포로 포장해 롯데글로벌로지스에서 관리하는 ‘의류전용보관센터’에서 최적의 상태로 안전하게 보관된다. 편의성을 높인 서비스답게 세탁물 수령 방법 또한 간편하다. ‘의류보관서비스’ 접수 시 발송된 문자나 알림톡을 통해 배송 신청이 가능하며 크린토피아 앱을 설치하면 보관 기간 연장은 물론 수령 날짜 및 주소지도 쉽게 변경할 수 있다. 배송은 고객이 희망하는 날짜에 맞춰 롯데택배를 통해 발송된다. 최소 3개월부터 최대 9개월까지 보관할 수 있으며 최소 보관 기간인 3개월 이후에는 월 단위 연장이 가능하다. 3개월 보관 시 기본요금은 최소 9000원부터 책정돼 있으며 일반 의류 보관 기간 연장 시 월 1000원부터 1500원의 추가 비용이 부가된다. 단 세탁 요금은 별도이며 자세한 사항은 크린토피아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더 깨끗하고 더 편리하게, 라이프스타일에 맞는 세탁 서비스 국내 세탁 문화를 선도해온 크린토피아는 사회, 환경적 변화를 반영한 편리한 세탁 서비스 개발을 위해 힘써왔다. 철 지난 옷을 세탁, 보관, 배송해 주는 ‘의류보관서비스’와 함께 세탁물을 수거해 세탁, 배달해 주는 ‘픽업&딜리버리 서비스’가 대표적이다. ‘픽업&딜리버리 서비스’는 드라이크리닝이 필요한 의류는 물론 가정에서 세탁하던 이불, 수건, 속옷, 의류 등 모든 생활 세탁물을 수거해 세탁, 건조 후 집까지 배달해 주는 서비스다. 또한 세탁 완료한 의류를 깔끔하게 개어주기 때문에 배달받은 상태 그대로 옷장에 넣어 보관할 수 있다. 현재 크린토피아 일부 매장에서 해당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으며 세탁에 드는 시간과 노력을 최소화한 동시에 합리적인 가격에 이용할 수 있어 싱글족은 물론 맞벌이 부부, 세탁물이 많이 발생하는 다자녀 가구에 많은 인기를 얻고 있다. 또한 전문가의 손길이 필요한 가죽/모피 등 까다로운 특수 소재나 명품 의류를 관리하는 ‘스페셜크리닝’, 땀, 황변, 냄새 등 특수 오염을 제거하는 다양한 세탁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어 맞춤 세탁을 할 수 있다. 크린토피아는 계절이 바뀔 때마다 박스에 넣어둔 옷을 꺼내고 다시 세탁, 관리해야 하는 번거로움과 수납공간 스트레스를 줄이기 위해 편리미엄 세탁 서비스 개발에 힘쓰고 있다며 크린토피아 ‘의류보관서비스’로 비좁은 옷장 고민을 해결하시길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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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 식품/의료
장선희 · http://happykoreanews.com
  오뚜기(대표이사 이강훈)가 쫄깃한 식감의 면발과 구수하고 시원한 꽃게탕 국물의 ‘꽃게랑면’을 용기면으로 출시한다. 빙그레는 오뚜기 참깨라면을 스낵으로 만든 ‘참깨라면타임’을 선보인다. 식품업계에서 패션, 생활용품 등 이종업계와의 컬래버레이션 제품을 출시하는 것은 이미 소비자의 이목을 끄는 마케팅 트렌드로 자리 잡았다. 하지만 식품업계에서 동종업계 간 협업을 진행하는 것은 이번이 첫 사례다. 라면으로 새롭게 탄생한 ‘꽃게랑면’은 쫄깃하고 찰진 식감의 면발에 시원하고 구수한 꽃게탕 국물과 푸짐한 어묵 건더기가 어우러진 용기면이다. 부드럽고 찰진 식감의 면발과 버섯과 야채를 진하게 우려낸 육수의 맛이 잘 어우러졌으며 분말 수프 외에 꽃게탕 베이스의 별첨 비법 수프가 들어있어 더욱더 시원하고 구수한 국물맛이 특징이다. 꽃게랑 스낵 모양의 어묵 플레이크가 큼직하게 들어있어 더욱더 맛있고 푸짐하게 즐길 수 있다. 스낵으로 출시되는 ‘참깨라면타임’은 오뚜기 참깨라면 특유의 매콤하고 고소한 맛을 시즈닝해 선보이는 제품이다. 오뚜기 케첩과 오뚜기 마요네스, 할라페뇨를 사용해 만든 참깨라면타임 전용 ‘할라피뇨 케요네스’ 디핑소스가 들어있어 더욱더 색다른 맛을 느낄 수 있다. 두 제품 모두 2월 25일부터 전국 편의점에서 만나볼 수 있다. 오뚜기는 자사 인기 제품을 결합해 만든 ‘진진짜라’, ‘크림진짬뽕’, ‘열려라 참깨라면’, ‘진짬뽕만두’ 등의 이색 제품과 ‘카카오프렌즈’와의 라이언X진라면 굿즈, ‘시스템옴므’와의 의류, ‘슈피겐코리아’와의 갤럭시 S20 케이스 등 다양한 분야와의 협업 제품을 출시하며 소비자들에게 큰 사랑을 받고 있다. 오뚜기는 오뚜기와 빙그레의 컬래버레이션으로 재탄생한 ‘꽃게랑면’과 ‘참깨라면타임’을 출시했다며 식품기업 간 최초로 선보이는 협업으로 소비자들에게 신선한 재미와 새로운 맛을 전달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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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 지역
장선희 · http://happykoreanews.com
  충남도와 충남연구원 농업6차산업센터(이하 ‘6차센터’)는 25일 도내 유통 플랫폼 활성화를 위해 ‘안테나숍 및 신규 제품 판매장 입점 품평회’를 6차센터 교육장에서 개최했다. 이번 품평회는 3월 중순에 새롭게 문을 여는 ‘태안로컬푸드직매장’을 비롯한 기존 안테나숍과 제품 판매장에 추가로 입점할 제품을 선정하기 위해 마련됐다. 공주·보령·아산 등 12개 시·군에서 총26개 경영체가 참여해 가공품, 냉동식품 등 70여 종의 상품을 내놨으며 심사는 상품성, 사업성, 용이성, 입점 가능성 등을 기준으로 공정하게 이뤄졌다. 평가 결과에 따라 제품의 우수성이 높은 제품은 안테나숍과 제품 판매장에 입점하게 된다. 김현숙 6차센터장은 “코로나19가 장기화되면서 도내 많은 경영체가 어려움을 겪고 있다”면서 “이번 품평회를 비롯한 다양한 유통 플랫폼 활성화를 통해 도내 6차산업의 지속적인 성장에 힘을 보태겠다”고 말했다. 한편 현재 충남 지역 안테나숍은 갤러리아 백화점(타임월드점, 센터시티점), 롯데아울렛 부여점 등 3곳, 제품 판매장 6곳(논산농협, 논산계룡농협, 논산계룡축협, 당진신평농협, ㈜네이처농업회사법인, 공주알밤홍보판매장)이 운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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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문화 > 자동차
장선희 · http://happykoreanews.com
  현대자동차는 안전과 편의성을 강화한 소형 트럭 ‘2021 포터II’를 25일 출시했다. 2021 포터II는 기존 선택사양으로 운영되던 안전사양을 대폭 확대한 것이 특징이다. 특히 전방 충돌방지 보조(FCA, Forward Collision-Avoidance Assist)와 차로 이탈 경고(LDW, Lane Departure Warning) 등이 전 트림에 기본으로 장착됐다. 또한 기존 상위 트림에만 기본 적용되던 안전, 편의사양을 하위 트림까지 확대 적용해 안전성과 편의성을 크게 강화했다. 프리미엄과 모던트림에만 적용되던 차동기어 잠금장치를 스마트 트림에, 최상위 프리미엄 트림에만 적용되던 운전석 통풍시트를 주력 트림인 모던 트림에 기본 적용했다. 2021 포터II 더블캡(기존 운전석과 조수석 외에 승차정원 공간을 늘린 형태) 모델에선 프리미엄과 모던 트림에만 기본 적용되던 2열 파워 윈도우가 스마트 트림까지 확대 적용돼 편의성을 높였다. 2WD 초장축 슈퍼캡, 6단 수동변속기 기준 가격은 △스타일 1705만원 △스마트 1775만원 △모던 1877만원 △프리미엄 1990만원이다. 현대차는 2021 포터II는 고객의 니즈를 적극적으로 반영해 상품 경쟁력을 향상했다며 기존 고객들의 선호가 높았던 안전, 편의사양이 대폭 늘어난 만큼 고객 만족도가 더욱 높아질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뉴스등록일 : 2021-03-03 · 뉴스공유일 : 2021-03-04 · 배포회수 :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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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 인권/복지
장선희 · http://happykoreanews.com
  글로벌 건강, 웰니스 기업 아이사제닉스아시아퍼시픽코리아(사장 박용재, 이하 아이사제닉스 코리아)가 2억원 상당의 체중 조절 조제 식품, 건강기능식품 등을 취약계층 노인과 이웃들을 위해 기부한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기부는 차상위계층 가운데 소외된 이웃을 위해 반찬 도시락 나눔, 청소년 장학 지원, 집수리 봉사, 긴급 의료 지원 등에 힘쓰는 사단법인 단체인 ‘나눔과기쁨’ 측에 전달됐다. 2020년 12월에 이어 나눔과기쁨에 진행한 두 번째 기부다. 기부품은 전국에 있는 소외 노인, 이웃의 건강을 위해 사용됐다. 아이사제닉스 코리아는 이번 기부 활동으로 지난해 2억원 상당의 제품 기부에 이어 올해도 2억원 상당의 제품을 추가 기부했다. 나눔과기쁨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활동이 어려워지고 기부가 줄어드는 상황에 다시 한번 뜻깊은 기부에 동참해준 것에 감사 인사를 전했다. 아이사제닉스 코리아 박용재 사장은 “추운 겨울이 지나가고 따뜻한 봄이 다가오고 있다. 자칫 소외될 수 있는 이웃들의 마음에도 따뜻한 기운이 올라오기 바란다”며 “앞으로도 꾸준히 소외계층을 위한 노력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아이사제닉스코리아는 이주민을 비롯해 지역 소외계층을 위한 꾸준한 기부로 사회취약계층 지원에 관심을 나타내고 있다.
뉴스등록일 : 2021-03-03 · 뉴스공유일 : 2021-03-04 · 배포회수 :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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