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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서승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부산광역시 우동3구역(재개발)이 시공자 선정을 향해 발 빠른 행보를 보여 이목이 쏠린다. 27일 우동3구역 재개발 조합(조합장 박용한)에 따르면 조합이 지난 23일 오후 2시 조합 사무실에서 현장설명회(이하 현설)를 개최한 결과, 7개 사가 참여해 입찰이 성사됐다. 이에 조합 오는 6월 13일 오후 2시 현설과 같은 장소에서 입찰을 마감할 계획이다. 조합 관계자는 "현설에 ▲동원개발 ▲아이에스동서 ▲GS건설 ▲두산건설 ▲DL이앤씨 ▲쌍용건설 ▲현대건설 등이 참여해 입찰이 성사됐다"라며 "입찰마감일에도 건설사들의 적극적인 참여가 이뤄져 시공자 선정으로 이어지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우동3구역은 부산 지하철 2호선 해운대역이 인근에 있어 교통환경이 우수하며 이마트, 홈플러스, 해운대부민병원 등이 밀접해 편의시설 이용이 편리하다. 아울러 해동초등학교, 해운대중학교, 해운대고등학교 등이 인접해 학군이 뛰어나다. 한편, 이 사업은 부산 해운대구 우동2로30번가길 15-3(우동) 일대 16만727㎡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지하 3층~지상 39층 규모의 공동주택 2918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2-05-27 · 뉴스공유일 : 2022-05-27 · 배포회수 :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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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서승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부산광역시 대연1구역 가로주택정비사업의 시공자 선정이 수의계약 방식으로 이뤄질 전망이다. 27일 대연1구역 가로주택정비사업조합(조합장 김석희ㆍ이하 조합)에 따르면 조합은 지난 23일 오후 3시 조합 사무실에서 현장설명회(이하 현설)를 개최했다. 그 결과, 다수 건설사 참여가 이뤄지지 못해 유찰됐다. 조합 관계자는 "이번 입찰은 두 번째 입찰로 아쉬움이 크다"라며 "조합은 수의계약 방식 전환 등에 대해 내부 논의를 거친 뒤 시공자 선정을 향한 도전을 이어갈 예정"이라고 말했다. 대연1구역은 부산 지하철 2호선 대연역, 못골역, 경성대부경대역이 인근에 있어 교통환경이 우수하다. 아울러 용소초등학교, 대연초등학교, 연포초등학교, 대남초등학교, 해연중학교, 동천고등학교, 부산세무고등학교, 부산예술대학교, 경성대학교 등이 밀접해 학군이 뛰어나다. 한편, 이 사업은 부산 남구 진남로46번길 112(대연동) 일원 9187.7㎡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건폐율 18.37%, 용적률 239.97%를 적용한 지하 3층~지상 29층 규모의 공동주택 194가구 및 판매시설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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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생활경제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과거에 대한 반성이 없는 정당의 결과가 어떨지는 너무나 자명하다. 그들이 원하든 아니든, 역사가 증명해왔다. 단 5년 만에 정권을 내준 더불어민주당의 내홍이 `점입가경`인 모습이다. 사실상 당을 이끄는 청년 정치인이 현실을 직시하고 자성의 목소리를 내는 용기 있는 모습에 지지는 차치하고 되레 비난을 가하는 행태에 씁쓸함은 어쩔 수가 없다. 지난 24일 더불어민주당 박지현 공동비상대책위원장은 국회에서 긴급 기자회견을 열고 대국민 호소문을 발표했다. 이날 박 위원장은 "맹목적 지지에 갇히지 않으려고 하며 우리 편의 큰 잘못은 감싸고 상대편의 작은 잘못은 비난하는 잘못된 정치문화를 바꾸겠다"며 "우리 편의 잘못에 더 엄격하며 내로남불의 오명을 벗어 민주당을 팬덤 정당이 아니라 대중 정당으로 만들겠다"고 반성했다. 특히 그는 "다른 의견을 내부 총질이라 부르는 세력에 굴복해서는 안 된다"며 "다양한 의견을 포용하는 민주당이 돼야 제대로 개혁하고 온전히 혁신할 수 있다"고 덧붙였다. 민주당 내 강성 지지자들을 향한 강력한 돌파 의지로 보인다. 즉, 무조건적인 내 편 감싸기로 점철된 과거 `대깨문`과 같은 지지층에 끌려 다니면 당의 미래가 없다는 절박한 심정에 말한 것이다. 실제로 민주당은 김용민, 최강욱, 김남국 의원 같은 민주당 내 `처럼회` 소속 의원들이 강성 지지층의 지지를 업고 당내서 상당한 힘을 발휘하고 있다. 이들은 당내 성 비위 사건이나 내로남불 등 일반 국민들이 분노하고 있는 사건들은 철저히 외면하고 축소시키는 모습을 보이고 있다. 이 같은 행동에 민주당은 결국 정권도 내주고, 국민들의 지지를 받지 못하고 있다는 게 상당수 국민들의 시각이다. 그런데 박 위원장의 자성론에 당 지도부가 전혀 협조하지 않는 모습이다. 되레 선거를 앞두고 내부총질이라는 목소리가 강해 박 위원장의 설득력 있는 호소가 통하지 않는 모습이다. 점차 고립되는 모습에 결국 박 위원장은 윤호중 공동비상대책위원장에게 사과하기에 이르는 등 한발 물러서며 꼬리를 내렸다. 더불어민주당은 당명을 바꿔야 하지 않을까 싶다. 전혀 반성이 없다. 물론 박 위원장의 비판이 선거를 코앞에 둔 시점에서 여러 논란이 있을 수는 있지만 지금 민주당 내 상황을 볼 때 제대로 된 인식을 보여주는 유일한 존재라는 평가도 상당하다. 일부 정치평론가들은 말한다. 앞으로 민주당의 몰락이 가속화될 것이라고 말이다. 내 편 아니면 적이 돼버린 민주당 식 시각과 판단은 지난 문재인 정권 5년 내내 봐왔고, 그 결과는 대선 패배였다. 앞으로는 다른 결과가 나올까. 그렇지 않을 것이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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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서울 강동구 천호3구역 재건축사업이 협력 업체 선정에 나섰다. 지난 25일 천호3구역 재건축 정비사업조합(조이하 조합)은 정비기반시설 공사 업무를 담당할 업체를 선정하기 위한 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오는 6월 2일 오후 2시 조합 사무실에서 현장설명회(이하 현설)를 개최하며, 그달 9일 오후 2시 현설과 같은 장소에서 입찰을 마감한다는 구상이다. 이번 입찰은 일반경쟁입찰 및 적격심사 방식으로 진행되며 공동참여는 불가하다. 이 사업은 강동구 올림픽로78길 15-16(천호동) 일대 2만3083.7㎡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건폐율 21.1%, 용적률 248.56%를 적용한 지하 3층에서 지상 25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8개동 535가구 및 근린생활시설 등을 짓는다. 공동주택은 전용면적 기준으로 ▲44㎡ 63가구 ▲47㎡ 52가구 ▲59㎡ 128가구 ▲74㎡ 113가구 ▲84㎡ 175가구 ▲108㎡ 1가구 ▲115㎡ 3가구 등이다. 이곳은 지하철 5호선 천호역이 450m 이내에 위치한 곳으로 교육시설로는 강동초등학교, 천일중학교, 성덕고등학교 등이 있다. 여기에 단지 주변에 이랜드리테일, 현대백화점, 이마트, 강동성심병원 등이 있어 좋은 생활 인프라를 갖추고 있다. 인근의 한 공인중개사사무소 관계자는 "천호3구역 일대는 한강과 인접했고 교통도 좋은 지역"이라면서 "재건축사업이 마무리되는 시점에 서울 강동지역을 대표하는 신흥 주거촌으로 거듭날 것으로 보인다"고 귀띔한 바 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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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서울 강남구 대치우성1차아파트(이하 대치우성1차) 재건축사업이 사업시행인가를 향한 발 빠른 행보를 보이고 있다. 지난 20일 강남구는 대치우성1차 재건축 정비사업조합(조합장 김재호ㆍ이하 조합)이 신청한 사업시행계획(안)을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법」 제56조 및 동법 시행령 제49조의 규정에 따라 공람한다고 공고했다. 이에 따르면 이 사업은 강남구 영동대로 230(대치동) 일대 2만8793㎡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지하 4층에서 지상 35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9개동 712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다는 구상이다. 공동주택은 전용면적 기준으로 ▲60㎡ 이하 251가구 ▲60㎡ 초과~85㎡ 이하 262가구 ▲85㎡ 초과 199가구 등이다. 이곳은 영동대로와 도곡로와 가까워 교통이 편리한 곳으로 대중교통으로는 지하철 3호선 학여울역이 가깝다. 여기에 단지 주변에 탄천과 양재천이 흐르고 코엑스와 잠실종합운동장이 위치해 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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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서울 서초구 방배삼호아파트 12ㆍ13동(이하 방배삼호12ㆍ13동) 소규모재건축사업이 시공자 선정을 향한 도전을 알렸다. 지난 25일 방배삼호12ㆍ13동 소규모재건축 정비사업조합(조합장 이영섭ㆍ이하 조합)은 시공자 선정을 위한 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오는 6월 2일 오후 2시 조합 사무실에서 현장설명회(이하 현설)를 개최한다. 이날 다수 건설사의 참여가 이뤄질 경우 조합은 오는 7월 4일 오후 2시 현설과 같은 장소에서 입찰을 마감할 예정이다. 일반경쟁입찰 방식으로 진행되는 이번 입찰에 참여를 원하는 업체는 ▲「건설산업기본법」 제9조 규정에 의한 건설업자 또는 「주택법」 제7조제1항에 따라 건설업자로 보는 등록사업자 ▲입찰보증금 50억 원을 입찰마감 전까지 현금 또는 보증보험증권으로 납부한 업체 ▲현설에 참석해 조합이 배포한 입찰참여안내서를 수령한 업체 등이어야 한다. 이 사업은 서초구 방배로45길 2(방배동) 일대 4820.8㎡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용적률 405.61%를 적용한 지하 3층에서 지상 35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119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다. 이곳은 지하철 9호선 구반포역이 인접한 곳으로 교육시설로는 서래초, 반포초, 반포중, 세화여중, 세화여고, 세화고 등이 있다. 여기에 단지 인근에 한강과 반포천이 흐르고 반포종합운동장, 현충근린공원 등이 가까워 쾌적한 삶을 영위할 수 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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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서울 광진구 광장동 삼성1차아파트(이하 광장삼성1차) 소규모재건축사업이 시공자 선정에 나섰다. 지난 27일 광장삼성1차 소규모재건축 정비사업조합(조합장 김태엽ㆍ이하 조합)은 시공자 선정을 위한 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오는 6월 7일 오후 3시 조합 사무실에서 현장설명회(이하 현설)를 개최한다. 이날 다수 건설사의 참여가 이뤄질 경우 조합은 그달 28일 오후 4시 현설과 같은 장소에서 입찰을 마감할 예정이다. 일반경쟁입찰 방식으로 진행되는 이번 입찰에 참여를 원하는 업체는 ▲「건설산업기본법」 제2조제7호 및 「주택법」 제7조에 따라 건설업자로 보는 등록사업자 ▲입찰보증금 10억 원을 입찰마감 3일 전까지 현금 또는 이행보증보험증권으로 납부한 업체 ▲현설에 참석해 조합이 배포한 입찰참여안내서를 수령한 업체 등이어야 한다. 공동참여는 불가하다. 이 사업은 광진구 아차산로70길 17-21(광장동) 일대 7653㎡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공동주택 194가구 등을 짓는다는 구상이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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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층간소음으로 인한 범죄 행위를 미연에 방지하기 위한 입법이 추진된다.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소속 국민의힘 하영제 의원은 이 같은 내용이 담긴 「공동주택관리법」 일부 개정안을 지난 23일 대표발의 했다. 하 의원은 "현행법은 공동주택 층간소음 및 이로 인한 분쟁을 예방하기 위해 층간소음 피해를 끼친 입주자에게 관리 주체의 조치 또는 권고에 협조하도록 의무를 부여하고 있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층간소음 분쟁 해결을 위한 공동주택관리 분쟁조정위원회의 조정신청제도를 두고 있다"고 덧붙였다. 그는 "최근 층간소음 피해로 인한 입주민들 간의 분쟁이 잦아지고 이를 넘어서 폭력 및 살인 등의 범죄행위로 번져 층간소음 문제가 지역사회 갈등으로 이어지고 있다"면서 "해당 문제는 공동주택 단지 또는 지역사회 차원의 대응만으로는 부족하고 정부 차원의 정책 수립과 관심이 필요하다"고 지적했다. 이에 하 의원은 "국토교통부 장관은 공동주택의 층간소음 예방을 위해, 정책 수립에 필요한 층간소음 실태 등을 파악하는 관련 조사를 시행해야 한다"며 "관련 자료의 제출 요구 및 합동 실태조사에 필요한 규정을 마련함으로써 층간소음 문제 해결에 적극적으로 대응하고 지역사회의 갈등을 완화하려는 것이다"라고 개정안 제안 이유를 밝혔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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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서승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부산광역시 다대3구역(재건축)이 정비구역 지정을 향한 발 빠른 행보를 보이고 있다. 지난 18일 사하구는 다대3구역 재건축 정비계획 및 정비구역 지정(안)에 대한 공람을 진행한다고 공고했다. 이 공람은 이달 18일부터 오는 6월 17일까지 사하구 건축과에서 진행된다. 이에 따르면 이 사업은 부산 사하구 다송로 36(다대동) 일대 2만7622㎡에 공동주택 약 701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다대3구역은 부산 지하철 1호선 낫개역이 밀접해 교통환경이 우수하며 통일아시아드공원, 열림어린이공원, 아미산자생식물원, 홍티문화공원 등이 인근에 있어 주거환경이 쾌적하다. 아울러 다송초등학교, 다선초등학교, 다대초등학교, 두송중학교 등이 인접해 학군이 뛰어나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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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서승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대전광역시 문화동8구역(재개발)이 최근 이주를 향한 발판 마련에 성공했다. 지난 17일 대전 중구는 문화동8구역 재개발 관리처분계획(안)을 인가했다고 고시했다. 이에 따르면 이 사업은 대전 중구 문화동 435-42 일원 10만770.8㎡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공동주택 22개동 1746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주택은 전용면적 기준 ▲39㎡ 105가구 ▲51㎡ 89가구 ▲59A㎡ 314가구 ▲59B㎡ 30가구 ▲75A㎡ 264가구 ▲75B㎡ 49가구 ▲84A㎡ 381가구 ▲84B㎡ 132가구 ▲84C㎡ 132가구 ▲84D㎡ 132가구 ▲101㎡ 12가구 ▲123㎡ 106가구 등으로 구성된다. 문화동8구역은 대전 지하철 1호선 서대전네거리역이 인근에 위치해 교통환경이 우수하며 동문초등학교, 글꽃중학교, 대성고등학교 등이 밀접해 학군이 뛰어나다. 아울러 홈플러스, 코스트코, 충남대병원 등이 인접해 편의시설 이용이 용이하다. 한편, 이 사업의 기존 건축물은 올 하반기에 철거될 예정이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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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서울 강서구 덕수연립 가로주택정비사업이 최근 사업시행인가를 받았다. 지난 18일 강서구는 덕수연립 가로주택정비사업조합(조합장 임철호ㆍ이하 조합)이 신청한 사업시행계획(안)을 「빈집 및 소규모주택 정비에 관한 특례법」 제29조에 따라 인가하고 동법 시행규칙 제10조 2항 규정에 의거 이를 고시했다. 이에 따르면 이 사업은 강서구 공항대로81길 12(염창동) 일대 1763.7㎡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건폐율 59.57%, 용적률 392.01%를 적용한 지하 3층에서 지상 18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2개동 66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다는 구상이다. 공동주택은 전용면적 기준으로 ▲59㎡ 30가구 ▲59-1㎡ 2가구 ▲84㎡ 34가구 등이다. 이 중 18가구가 일반에 공급된다. 이곳은 지하철 9호선 프리미엄이 기대되는 단지로 9호선 급행열차 정거장인 염창역이 도보로 약 300m 거리에 있다. 여기에 안양천과 한강공원도 인근에 위치해 있어 쾌적한 삶을 영위할 수 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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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서울 송파구 마천4구역 재개발사업이 협력 업체 선정에 나섰다. 지난 27일 마천4구역 재개발 정비사업조합(조합장 김명산ㆍ이하 조합)에 따르면 조합은 이날 법인세 과표 산정을 위해 현물출자자산 등의 감정평가 업무를 담당할 업체 선정 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별도의 현장설명회 없이 오는 6월 7일 오후 2시 조합 사무실에서 입찰을 마감한다는 구상이다. 이번 입찰은 일반경쟁입찰 및 적격심사 방식으로 진행된다. 이 사업은 송파구 마천로61마길 12-10(마천동) 일원 6만653㎡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건폐율 21.17%, 용적률 297.71%를 적용한 지하 3층에서 지상 33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10개동 1372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이곳은 지하철 5호선 마천역이 단지와 200m 거리에 위치해 있는 것은 물론 거여역도 가깝고 인근에 송파대로, 서울외곽순환로 진출입이 용이해 교통환경이 무난하다. 여기에 교육시설은 마천초등학교, 거원중학교, 보인고등학교 등이 있고 편의시설로는 하나로마트, 마천중앙시장, 롯데백화점, 롯데월드몰 등도 포진해 있어 우수한 생활 인프라 역시 갖추고 있다. 이외에도 세계 유네스코에 등재된 남한산성과 인접해 있고 풍부한 녹지로 숲세권에 위치해 쾌적한 주거환경을 갖고 있다는 평가를 받는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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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서울 동대문구 청량리7구역(재개발)이 협력 업체 선정에 나섰다. 지난 30일 청량리7구역 재개발 정비사업조합(조합장 이윤근ㆍ이하 조합)은 지중화 정비공사 업무를 담당할 업체를 선정하기 위한 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오는 6월 8일 오후 3시 조합 사무실에서 현장설명회(이하 현설)를 개최하며 그달 14일 오후 3시 현설과 같은 장소에서 입찰을 마감한다는 구상이다. 이번 입찰은 일반경쟁입찰 및 적격심사 방식으로 진행되며 공동참여는 불가하다. 이 사업은 동대문구 청량리동 199 일대 3만4997.3㎡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지하 5층에서 지상 19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761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다. 공동주택은 전용면적 기준으로 ▲39A㎡ 50가구 ▲49A㎡ 68가구 ▲51A㎡ 82가구 ▲51B㎡ 16가구 ▲59A㎡ 308가구 ▲59B㎡ 138가구 ▲84A㎡ 20가구 ▲84B㎡ 79가구 등이다. 이곳은 지하철 1호선 회기역이 약 900m 거리에 위치한 곳으로 교육시설로는 삼육초등학교, 청량중학교, 청량고등학교 등이 있다. 여기에 단지 주변에 롯데마트, 롯데백화점, 이마트, 서울성심병원, 경희대병원 등이 위치해 있어 우수한 생활 인프라를 갖추고 있다. 한편, 2007년 9월 6일 정비구역으로 지정된 이곳은 그해 12월 조합설립인가, 2012년 9월 사업시행인가, 2020년 4월 관리처분인가를 득한 후 오늘에 이르렀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2-05-31 · 뉴스공유일 : 2022-05-31 · 배포회수 :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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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부산광역시 범일2구역 재개발사업이 사업시행인가를 향한 발 빠른 행보를 보이고 있다. 지난 25일 동구는 범일2구역 재개발 정비사업조합(조합장 박성관ㆍ이하 조합)이 신청한 사업시행계획(안)을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법」 제56조 및 동법 시행령 제49조 등에 따라 공람한다고 공고했다. 이에 따르면 이 사업은 부산 동구 범일일길25번길 6(범일동) 일대 4만396.4㎡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지하 5층에서 지상 49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7개동 1456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다는 구상이다. 이곳은 부산 지하철 1호선 범일역이 인접한 역세권으로 교육시설로는 성남초, 범일초, 금성중, 금성고 등이 있다. 여기에 단지 주변에 현대백화점, 이마트, 홈플러스, 부산중앙시장, 부산진시장, 남문시장이 위치해 있어 우수한 생활 인프라를 갖추고 있다. 한편, 2009년 8월 26일 정비구역으로 지정된 범일2구역은 2019년 12월 조합설립인가를 득한 후 오늘에 이르렀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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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인천광역시 로얄맨션(재건축)이 최근 사업시행계획의 변경을 마무리했다. 지난 23일 미추홀구는 로얄맨션 재건축 정비사업조합(조합장 가순신ㆍ이하 조합)이 신청한 사업시행계획 변경(안)을 「빈집 및 소규모주택 정비에 관한 특례법」 제29조에 따라 인가하고 동법 시행규칭 제10조제3항 규정에 의거 이를 고시했다. 이에 따르면 이 사업은 인천 미추홀구 주안로 183(주안동) 일대 6192.9㎡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건폐율 26.18%, 용적률 552.41%를 적용한 지하 4층에서 지상 36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249가구와 오피스텔 108실 및 근린생활시설 등을 짓는다. 공동주택은 전용면적 기준으로 ▲59A㎡ 68가구 ▲59B㎡ 23가구 ▲74A㎡ 126가구 ▲74B㎡ 32가구 등이다. 이곳은 지하철 1호선 간석역이 도보권에 위치한 역세권 단지로 주안역 역세권 상권을 비롯해 대형마트, 병의원, 교육시설 등이 있어 풍부한 생활 인프라를 갖추고 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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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승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인천광역시 송림1ㆍ2동구역(재개발)이 최근 관리처분인가를 득했다. 지난 30일 인천 동구는 송림1ㆍ2동구역 재개발 관리처분계획(안)을 인가했다고 고시했다. 이에 따르면 이 사업은 인천 동구 송림동 160 일원 15만3784.9㎡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지하 3층~지상 최고 45층 규모의 공동주택 29개동 3564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주택은 전용면적 기준 ▲39㎡ 242가구 ▲59㎡ 2662가구 ▲69㎡ 321가구 ▲84㎡ 339가구 등으로 구성된다. 송림1ㆍ2동구역은 2010년 7월 조합설립인가, 2017년 12월 사업시행인가 등을 거쳐 오늘에 이르렀다. 이곳은 지하철 1호선 도원역이 도보 10분 거리에 있어 교통환경이 우수하며 홈플러스, 이마트, 기독병원 등이 인근에 있어 편의시설 이용이 편리하다. 아울러 동명초등학교, 영화초등학교, 재능중학교, 동산중학교, 광선고등학교 등이 밀접해 학군이 뛰어나다. 한편, 이 사업의 기존 건축물은 이주 개시일부터 14개월 이내에 철거될 예정이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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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승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경기 남양주시 덕소6A구역(재개발)이 최근 관리처분계획의 변경을 마쳤다. 지난 24일 남양주시는 덕소6A구역 재개발 관리처분계획 변경(안)을 인가했다고 고시했다. 이에 따르면 이 사업은 남양주시 와부읍 덕소로116번길 18-8(덕소리) 일원 1만2098㎡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용적률 274.93%, 건폐율 39.69%를 적용한 지하 2층~지상 26층 규모의 공동주택 4개동 212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주택은 전용면적 기준 ▲39A㎡ 1가구 ▲39B㎡ 1가구 ▲49A㎡ 10가구 ▲49B㎡ 10가구 ▲59A㎡ 73가구 ▲59B㎡ 35가구 ▲74㎡ 36가구 ▲84A㎡ 23가구 ▲84B㎡ 23가구 등으로 구성된다. 덕소6A구역은 지하철 경의중앙선 덕소역이 인근에 있어 교통환경이 우수하며 롯데마트, 강동경희대병원 등이 밀접해 편의시설 이용이 용이하다. 아울러 와부초등학교, 덕소중학교, 덕소고등학교 등이 인접해 학군이 뛰어나다. 한편, 이곳은 2013년 4월 조합설립인가, 2017년 5월 사업시행인가, 2019년 4월 관리처분인가 등을 거쳐 오늘에 이르렀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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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경남 거제시 화인아트빌라2구역 소규모재건축사업이 시공자 선정을 향한 도전에 나섰다. 이달 2일 화인아트빌라2구역 소규모재건축 정비사업조합(조합장 이성호ㆍ이하 조합)은 시공자 선정을 위한 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이달 10일 오전 10시 30분 조합 사무실에서 현장설명회(이하 현설)를 개최한다. 이날 다수 건설사의 참여가 이뤄질 경우 조합은 오는 7월 1일 오전 10시 30분 현설과 같은 장소에서 입찰을 마감한다는 구상이다. 일반경쟁입찰 방식으로 진행되는 이번 입찰에 참여를 원하는 업체는 ▲「건설산업기본법」 제2조제7호에 의한 건설업자 또는 「주택법」 제7조제1항에 따라 건설업자로 보는 등록사업자 ▲입찰보증금 15억 원을 입찰마감 3일전까지 현금으로 납부한 업체 ▲입찰마감 전까지 입찰서류를 제출한 업체 등이어야 한다. 공동참여는 불가하다. 이 사업은 거제시 서문로3길 7(고현동) 일대 7184㎡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건폐율 15.34%, 용적률 254.38%를 적용한 지하 2층에서 지상 20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3개동 160가구 등을 짓는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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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서승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경기 부천시 한아름아파트 소규모재건축사업이 시공자 선정을 위한 도전을 알렸다. 지난 2일 한아름아파트 소규모재건축 조합은 사업대행자인 무궁화신탁과 시공자 선정을 위한 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과 무궁화신탁은 이달 10일 오후 2시 조합 사무실에서 현장설명회(이하 현설)를 개최한다. 이날 다수 건설사 참여가 이뤄질 경우 조합과 무궁화신탁은 오는 7월 1일 오후 2시 전자조달시스템 나라장터 및 조합 사무실에서 입찰을 마감한다. 일반경쟁입찰 방식으로 이뤄지는 이 입찰은 컨소시엄 참여가 불가하다. 이번 입찰에 참여하고 싶은 건설사는 ▲현설에 참석한 건설사 ▲입찰보증금 3억 원을 입찰마감 전까지 납부한 업체 ▲「건설산업기본법」에 따른 토목공사업 및 건축공사업 면허를 보유한 업체 ▲「건설산업기본법」에 따른 전기공사업 면허, 「정보통신공사업법」에 따른 정보통신공사업 면허 중 최소 2개 이상 보유한 업체 등의 요건을 충족해야 한다. 한아름아파트 소규모재건축사업은 지하철 1호선 역곡역이 인근에 있어 교통환경이 우수하며 홈플러스, 역곡상상시장, 역곡나부시장, 부천수림한방병원, 부천면력한방병원 등이 밀접해 편의시설 이용이 편리하다. 아울러 부천동초등학교, 부안초등학교, 양지초등학교, 부천동중학교, 부천동여자중학교 등이 인접해 학군이 뛰어나다. 한편, 이 사업은 부천시 경인로 462(괴안동) 일원 1686.5㎡에 지하 2층~지상 14층 규모의 공동주택 1개동 61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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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승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서울 송파구 장미1ㆍ2ㆍ3차 재건축사업이 협력 업체 선정에 나섰다. 지난 2일 장미1ㆍ2ㆍ3차 재건축 조합은 교육환경영향평가 관련 업무를 수행할 협력 업체 선정을 위해 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현장설명회를 생략하고 이달 10일 오후 3시 조합 사무실에서 입찰을 마감한다. 일반경쟁입찰 방식으로 이뤄지는 이 입찰은 컨소시엄 참여가 불가하다. 이번 입찰에 참여하고 싶은 업체는 관계 법에 따라 자격 조건을 갖추고 조합에서 발주한 업무를 수행하는 데 결격 사유가 없어야 한다. 장미1ㆍ2ㆍ3차 재건축사업은 지하철 2호선 잠실나루역이 인근에 있어 교통환경이 우수하며 잠동초등학교, 잠실중학교, 잠실고등학교 등이 밀접해 학군이 뛰어나다. 아울러 홈플러스, 롯데월드몰, 롯데백화점, 서울아산병원 등이 인접해 편의시설 이용이 용이하다. 한편, 이 사업은 송파구 올림픽로35길 104(신천동) 일대 34만3266.7㎡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공동주택 5200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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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서승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충북 충주시 용산아파트 재건축사업이 최근 사업시행인가를 받았다. 지난 5월 27일 충주시는 용산아파트 재건축 사업시행계획(안)을 인가했다고 고시했다. 이에 따르면 이 사업은 충주시 거룡2길 17(호암동) 일원 3만7566.7㎡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건폐율 23.66%, 용적률 249.38%를 적용한 지하 2층~지상 28층 규모의 공동주택 8개동 847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주택은 전용면적 기준 ▲45㎡ 64가구 ▲59㎡ 341가구 ▲84㎡ 442가구 등으로 구성된다. 용산아파트 재건축사업은 충주남한강초등학교, 남산초등학교, 충주예성여자중학교, 충주중학교, 충주여자고등학교, 예성여자고등학교 등이 인근에 있어 학군이 뛰어나다. 아울러 호암지, 와이즈멘동산, 용산어린이공원 등이 밀접해 주거환경이 쾌적하다. 한편, 이 사업의 시행 기간은 사업시행인가일부터 60개월까지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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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생활경제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끝까지 반성 없이 묵묵히 나아간 더불어민주당이 6ㆍ1 지방선거에서 완패했다. 그런데 이것이 끝이 아니라 이제 본격적으로 몰락의 길로 들어선 느낌이다. 격세지감이다. 몇 년 전만해도 의석수 180을 차지하며 슈퍼여당이라 불리던 민주당이 이제는 주요 선거에서 연패를 거듭하며 폭삭 주저앉았다. 이에 더불어민주당 비상대책위원회는 선거 직후 곧바로 선거 결과에 대한 책임을 지고 전원 사퇴하는 등 후폭풍도 상당하다. 이번 6ㆍ1 지방선거에서 집권여당인 국민의힘은 광역자치단체장 17곳 기준으로 경기, 전북, 전남, 광주, 제주 등 5곳을 제외한 12곳을 차지하면서 더불어민주당을 상대로 스코어 `12:5`로 압승을 거뒀다. 불과 4년 전인 2018년 지방선거에서 민주당이 `14:3`으로 압도적인 승리를 거뒀지만 지금은 완전히 뒤집힌 성적표를 받은 것이다. 그만큼 민주당에 대한 민심이 싸늘하다는 증거다. 많은 전문가들은 이번 민주당의 완패의 주된 요인 중 하나로 이재명 민주당 총괄선대위원장을 꼽는다. 그는 지난 대선 패배의 당사자임에도 일정 기간 자숙 없이 국회의원이 되겠다고 나오며 국민들의 고개를 갸우뚱하게 만들었고, 특히 자신과 아무런 연고도 없는 인천광역시 계양을에 출마했다. 심지어 대선 후보였음에도 사실상 무명의 가까운 윤형선 후보와 예상 외 접전이라는 지지율 조사 결과가 선거가 한창일 때 발표되며 체면을 구긴 바 있다. 또한 현재 상황이 다급하다는 듯이 다른 지역 후보들 고려 없이 김포공항 이전 카드를 꺼낸 것도 매우 논란이 됐다. 선거의 총 책임자가 그런 이기적인 모습을 보이니 당이 제대로 돌아가겠냐는 우려가 나왔지만 말이다. 여기에 어린 아이를 밀치는 모습, 일반 시민이 앉아 있는 벤치에 양해 없이 그대로 올라가는 상식을 넘어선 행동, 자신을 욕한 시민을 쫓아가 한마디 하는 모습들이 국민적으로 반감을 산 측면도 있어 보인다. 이 같은 이재명 국회의원의 모습에 상당수 정치권 인사들의 비판이 쏟아지고 있다. 당장 박지원 전 국정원장은 선거 당일 당생자사(黨生自死)를 언급하며 "당이 살고 자기가 죽어야 국민이 감동한다"며 사실상 이 의원을 겨냥하는 듯한 발언을 했다. 그간 이재명 국회의원의 선거 출마를 두고 정치권에서는 대선 패배 이후 곧바로 선거 출마한 것만으로 이해가 가지 않는다는 평가가 주를 이뤘고, 자신을 둘러싼 많은 형사적 의혹들을 대비한 국회의원이라는 방탄조끼를 위해서라는 말들도 나왔다. 이런 상황에서 국민적인 납득을 얻지 못하는 것은 당연한 것 아닌가라는 생각이 든다. 앞으로 민주당의 앞날은 가시밭길을 예고하고 있다. 현재 이재명 의원의 당권 도전이 예상되는 가운데 친이재명계와 친문재인계, 친이낙연계 등의 계파 싸움이 격화될 것으로 보인다. 지금처럼 국민의 정서를 거르고 납득하지 못하는 행동으로 일관한다면 민주당은 또다시 주저앉게 될 것이며, 당의 존속 역시 장담할 수 없는 지경에 이르게 될 것이다. 국민의 선택을 받은 국민의힘 역시 지난날의 과오와 민주당의 현 모습을 반면교사 삼고 날카롭고 무서운 민심의 평가를 받들고 윤석열 정부의 성공을 위해 최선을 다해야 한다. 교만과 방심은 금물이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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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서승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광주광역시 광천동 재개발사업이 협력 업체 선정을 향한 재도전에 나섰다. 지난 5월 31일 광천동 재개발 조합(조합장 문기정)은 정비계획 변경(안) 관련 업무를 수행할 협력 업체 선정을 위해 재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현장설명회를 생략하고 이달 9일 오후 2시 전자조달시스템 나라장터 및 조합 사무실에서 입찰을 마감한다. 일반경쟁입찰 방식으로 이뤄지는 이 입찰은 컨소시엄 참여가 불가하다. 이번 입찰에 참여하고 싶은 업체는 정비계획 변경(안) 관련 업무를 수행할 수 있는 자격을 갖추고 공고일 기준 관계 법령에 따라 조합이 발주한 업무를 수행하는 데 결격 사유가 없어야 한다. 광천동 재개발사업은 2015년 9월 조합설립인가, 2019년 12월 사업시행인가 등을 거쳐 오늘에 이르렀다. 이곳은 광주 지하철 1호선 농성역이 인근에 있어 교통환경이 우수하며 신세계백화점, 이마트, 광주한국병원 등이 밀접해 편의시설 이용이 편리하다. 아울러 효광초등학교, 서석중학교, 금호고등학교 등이 인접해 학군이 뛰어나다. 한편, 이 사업은 광주 서구 광천효광길 6(광천동) 일대 42만5984㎡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지하 2층~지상 33층 규모의 공동주택 5611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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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유경제=서승아 기자] 서울 송파구 잠실현대아파트(이하 잠실현대) 리모델링사업이 시공자 선정을 다음으로 기약하게 됐다. 3일 잠실현대 리모델링주택조합(조합장 장범준ㆍ이하 조합)에 따르면 조합이 지난 2일 오후 3시 조합 사무실에서 현장설명회를 진행한 결과, 포스코건설만 참여해 유찰됐다. 조합 관계자는 "이번 입찰은 첫 번째 입찰로 다음 주에 재입찰공고를 내고 시공자 선정을 향한 도전을 이어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잠실현대 리모델링사업은 지하철 9호선 삼전역이 인근에 있어 교통환경이 우수하며 나루터어린이공원, 삼전어린이공원, 삼밭나루어린이공원, 부렴어린이공원 등이 밀접해 주거환경이 쾌적하다. 아울러 삼전초등학교, 잠전초등학교, 송전초등학교, 아주중학교, 영동일고등학교 등이 인접해 학군이 뛰어나다. 한편, 이 사업은 송파구 백제고분로18길 7(잠실동) 일원 1만3238.6㎡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을 지상 최고 16층 규모의 공동주택 386가구 등으로 리모델링할 계획이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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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유경제=서승아 기자] 강원 원주시 다박골 재개발사업의 시공자 선정이 수의계약 방식으로 이뤄질 전망이다. 3일 다박골 재개발 조합(조합장 김경숙)에 따르면 조합이 지난 5월 31일 오후 12시 전자조달시스템 나라장터 및 조합 사무실에서 입찰을 마감한 결과, 대우건설-중흥토건 컨소시엄만 참여해 유찰됐다. 조합 관계자는 "조합은 수의계약 방식으로 전환해 대우건설-중흥토건 컨소시엄을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한 뒤 이달 말께 시공자선정총회를 개최할 예정이다"라고 말했다. 다박골 재개발사업은 일산초등학교, 명륜초등학교, 원주중학교, 원주고등학교 등이 밀접해 학군이 뛰어나다. 아울러 농협하나로마트, AK프라자, 롯데마트, 원주세브란스병원 등이 인접해 편의시설 이용이 편리하다. 이곳은 2013년 조합설립인가, 2019년 12월 사업시행인가, 2021년 4월 30일 관리처분인가 등을 거쳐 오늘에 이르렀다. 한편, 이 사업은 원주시 다박골길 29(원동) 일원 8만4868㎡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용적률 245.04%를 적용한 공동주택 1527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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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유경제=김진원 기자] 서울 강서구 방화5구역 재건축사업이 시공자 선정에 나섰다. 지난 3일 방화5구역 재건축 정비사업조합(조합장 이종태ㆍ이하 조합)은 시공자 선정을 위한 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이달 13일 오후 2시 조합 사무실에서 현장설명회(이하 현설)를 개최한다. 이날 다수 건설사의 참여가 이뤄질 경우 조합은 오는 7월 29일 오전 11시 현설과 같은 장소에서 입찰을 마감한다는 구상이다. 일반경쟁입찰 방식으로 진행되는 이번 입찰에 참여를 원하는 업체는 ▲「건설산업기본법」에 따른 토목공사업과 건축공사업 면허를 겸유하거나 토목건축공사업 면허를 보유한 업체 ▲「건설산업기본법」에 따른 조경공사업 면허, 「소방시설공사업법」에 따른 전문소방시설공사업 면허, 「전기공사업법」에 따른 전기공사업 면허, 「정보통신공사업법」에 따른 정보통신공사업 면허를 겸유한 업체 ▲입찰보증금 300억 원을 입찰마감 전까지 현금으로 납부하거나 이행보증보험증권을 제출한 업체 ▲현설에 참석해 조합이 배포한 입찰참여안내서를 수령한 업체 등이어야 한다. 공동참여는 불가하다. 이 사업은 강서구 방화대로21길 70(공항동) 일대 9만8737㎡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건폐율 25.1%, 용적률 220.11%를 적용한 지하 3층에서 지상 15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28개동 1657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다. 공동주택은 전용면적 기준으로 ▲60㎡ 미만 554가구 ▲60㎡ 초과~85㎡ 이하 898가구 ▲85㎡ 초과 205가구 등이다. 이곳은 지하철 9호선 공항시장역과 5호선 송정역이 450m 거리에 위치한 곳으로 교육시설은 송정초등학교, 공항중학교, 공항고등학교 등이 있다. 여기에 단지 주변에 롯데백화점, 롯데마트, 이랜드리테일, 우리들병원 등이 있어 좋은 생활 인프라를 갖추고 있다. 한편, 방화5구역은 2018년 4월 추진위구성승인, 2019년 7월 17일 조합설립인가를 득한 후 오늘에 이르렀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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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유경제=김진원 기자] 서울 중구 신당8구역 재개발사업이 원활한 사업 추진을 위한 협력 업체 선정에 나섰다. 이달 2일 신당8구역 재개발 정비사업조합(조합장 이정수ㆍ이하 조합)에 따르면 조합은 이날 정비사업전문관리업자(이하 정비업자)를 선정하기 위한 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이달 10일 오후 2시 조합 사무실에서 현장설명회(이하 현설)를 개최하며 오는 21일 오후 3시 현설과 같은 장소에서 입찰을 마감한다는 구상이다. 일반경쟁입찰 방식으로 진행되는 이번 입찰에 참여를 원하는 업체는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법」 제102조에 의거 정비업자로 등록한 업체 ▲현설에 참여한 업체 ▲발주 용역과 관련해 행정처분을 받은 사실이 없는 업체 등이어야 한다. 공동참여는 불가하다. 이 사업은 중구 다산로28길 22(신당4동) 일대 5만8439㎡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건폐율 26%, 용적률 248.5%를 적용한 지하 4층에서 지상 28층에 이르는 16개동 공동주택 1215가구 등을 짓는다. 공동주택은 전용면적 기준으로 ▲39㎡ 99가구 ▲51㎡ 35가구 ▲59㎡ 379가구 ▲74㎡ 80가구 ▲84㎡ 371가구 ▲90㎡ 8가구 ▲99㎡ 2가구 ▲114㎡ 58가구 ▲129㎡ 1가구 등이다. 이곳은 지하철 5ㆍ6호선 청구역과 3ㆍ6호선 약수역이 인접한 더블 환승 역세권으로 대중교통 이용이 용이한 사통팔달의 교통체계를 갖추고 있다. 여기에 단지 주변에 청구초등학교, 대경중학교, 장충고등학교 등이 있어 교육환경이 무난하다. 또한 현대아울렛, 롯데마트, 이마트, 제일병원 등이 단지 인근에 위치해 있어 생활 인프라 역시 우수하다. 한편, 2007년 5월 정비구역으로 지정된 신당8구역은 2016년 12월 조합설립인가, 2018년 11월 사업시행인가를 득한 후 오늘에 이르렀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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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유경제=김진원 기자] 경기 김포시 북변3구역 재개발사업의 사업시행 변경인가 관련 내용이 수정됐다. 지난 5월 18일 김포시는 북변3구역 재개발 정비사업조합(조합장 임도상ㆍ이하 조합)이 신청한 사업시행계획 변경(안)의 인가와 관련해 정정고시를 냈다. 이에 따르면 이 사업은 김포시 북변중로85번길 25-3(북변동) 일대 5만9561.6㎡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건폐율 21.4%를 적용한 지하 3층에서 지상 29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1200가구 및 근린생활시설 등을 짓는다. 공동주택은 전용면적 기준으로 ▲39㎡ 60가구 ▲59A㎡ 305가구 ▲59B㎡ 110가구 ▲74A㎡ 126가구 ▲74B㎡ 78가구 ▲84A㎡ 360가구 ▲84B㎡ 54가구 ▲84C㎡ 107가구 등이다. 이곳은 지하철 김포골드라인 걸포북변역이 도보 8분 거리에 위치해 교통환경이 우수한 곳으로 김포초등학교, 금파중학교, 김포고등학교, 사우고등학교 등이 인접해 학군 역시 뛰어나다. 아울러 농협하나로마트, 홈플러스, 김포우리병원 등이 인근에 위치해 편의시설 이용이 용이하다. 한편, 북변3구역은 2015년 10월 조합설립인가, 2019년 7월 사업시행인가, 2020년 9월 관리처분인가를 거쳐 오늘에 이르렀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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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유경제=김진원 기자] 인천광역시 효성동 서광아파트(이하 효성서광) 소규모재건축사업이 시공자 선정 절차에 돌입했다. 7일 효성서광 소규모재건축 정비사업조합(조합장 황시현ㆍ이하 조합)은 시공자 선정을 위한 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이달 16일 오후 2시 조합 사무실에서 현장설명회(이하 현설)를 개최하며 이날 다수 건설사의 참여가 이뤄질 경우 오는 7월 8일 오후 4시 현설과 같은 장소에서 입찰을 마감한다는 구상이다. 일반경쟁입찰 방식으로 진행되는 이번 입찰에 참여를 원하는 업체는 ▲「건설산업기본법」 제2조제7호 규정에 의한 건설업자 또는 「주택법」 제7조제1항에 따라 건설업자로 보는 등록사업자 ▲입찰보증금 20억 원을 입찰을 접수하기 전까지 현금 또는 이행보증보험증권으로 납부한 업체 ▲현설에 참석해 조합이 배부한 입찰지침서를 수령한 업체 등이어야 한다. 한편, 이 사업은 인천 계양구 아나지로197번길 24(효성동) 일대 6600.2㎡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지하 2층에서 지상 20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187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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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유경제=김진원 기자] 부산광역시 부곡2구역 재개발사업의 시공권 경쟁이 2파전으로 치러질 전망이다. 이달 2일 도시정비업계에 따르면 부곡2구역 재개발 정비사업조합(조합장 남창수ㆍ이하 조합)은 지난 5월 31일 조합 사무실에서 시공자 선정을 위한 입찰을 마감했다. 그 결과, ▲GS건설 ▲포스코건설 등이 참여해 입찰이 성사됐다. 이번 입찰에 원활한 건설사의 참여가 이어짐에 따라 조합은 이달 말 시공자선정총회를 개최한다는 구상이다. 이 사업은 부산 금정구 동부곡로27번길 36(부곡동) 일대 12만5797㎡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건폐율 18.81%, 용적률 264.08%를 적용한 지하 5층에서 지상 35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19개동 2029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다. 이곳은 부산 지하철 1호선 부산대역을 이용할 수 있는 곳으로 교육시설로는 현곡초, 부곡중, 부곡사대부설고, 내성고 등이 있다. 여기에 단지 인근에 홈플러스, 롯데마트, 대성병원 등이 위치해 있어 생활 인프라가 양호하다. 이외에도 주변에 윤산, 회동저수지, 부엉산 등이 있어 쾌적한 삶을 영위할 수 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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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유경제=김진원 기자] 부산광역시 서금사6구역 재개발사업이 시공자 선정을 가시권에 둬 이목이 집중된다. 최근 도시정비업계에 따르면 서금사6구역 재개발 정비사업조합(조합장 문정훈ㆍ이하 조합)은 지난달(5월) 19일 조합 사무실에서 시공자 선정을 위한 두 번째 현장설명회(이하 현설)를 개최했다. 그 결과, 현대건설이 단독으로 참여했다. 이에 조합은 두 번째 현설 직후 현대건설을 우선협상대상자로 지정했다. 조합은 이달 말 시공자선정총회를 연다는 구상이다. 이 사업은 부산 금정구 서동로103번길 14(서동) 일대 13만7429㎡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지하 3층에서 지상 40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2650가구 등을 짓는다. 이곳은 단지 인근에 서동초, 서명초, 서곡초와 동현중, 동해중, 금사중, 금정여고, 용인고, 내성고 등 초ㆍ중ㆍ고교가 위치해 있으며, 부산대학교와 부산교육대학교, 부산외국어대학교 등도 인접해 있어 좋은 교육환경을 갖추고 있다. 여기에 부산 지하철 1호선 온천장역과 4호선 서동역이 가깝고, 동래구, 해운대구, 금정구 어디로든 이동이 편리해 출ㆍ퇴근 이동이 매우 용이하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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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유경제=김진원 기자] 공사비 예가 7969억 원의 대전광역시 도마변동5구역 재개발사업이 최근 시공자 선정을 완료했다. 이달 2일 도마변동5구역 재개발 정비사업조합(조합장 조서연ㆍ이하 조합)은 시공자 선정을 위한 총회를 개최했다. 이날 총회는 전체 조합원 917명 중 801명(서면결의 85명 포함)이 참석해 성원을 이뤘다. 특히 조합원들의 관심을 모았던 시공자 선정의 건에 대해 GS건설-현대건설 컨소시엄으로 구성된 그랜드사업단이 전체 734표 중 683표를 획득해 이곳의 시공권을 획득했다. 현대건설 관계자는 "외관과 커뮤니티 등의 부문에서 차별화된 특화계획을 선보이면서 조합원들의 마음을 사로잡은 것으로 보인다"며 "대전 최고의 명품 아파트를 건설할 수 있게 됐다. 회사를 지지해주신 조합원들의 기대에 보답하겠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GS건설 관계자는 "그랜드사업단은 `자이`와 `힐스테이트` 브랜드를 앞세워 대전 최고 수준의 마감재, 입면 디자인 등 파격 조건을 제안해 조합원들의 지지를 끌어냈다"면서 "초대형 문주와 스카이 커뮤니티 등의 고급화 전략과 세대당 2대의 주차공간, 갤러리, 배움의 광장, 키즈카페, 작은 공원길, 도서관, 피트니트센터 등 주민편의 시설도 조합원들의 다양한 요구에 부합한 것으로 보인다"고 전했다. 이 사업은 대전 서구 도마17길 86(도마동) 일대 15만7572㎡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지하 3층에서 지상 38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2874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다. 공동주택은 전용면적 기준으로 ▲60㎡ 이하 1466가구 ▲60㎡ 초과~85㎡ 이하 1334가구 ▲85㎡ 이상 74가구 등이다. 이곳은 대전 지하철 1호선 오룡역과 KTX 노선이 지나는 서대전역을 이용할 수 있는 곳으로 교육시설로는 유천초, 변동초, 도마초, 도마중, 버드내중, 변동중, 대전제일고, 배재대 등이 있다. 여기에 단지 주변에 유등천이 흐르고 유등체육공원, 오량산 등이 위치해 있어 쾌적한 삶을 영위할 수 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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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유경제=김진원 기자] 인천광역시 석남동 489 일대 가로주택정비사업이 협력 업체 선정에 나섰다. 지난 8일 석남동 489 일대 가로주택정비사업조합(조합장 노미진ㆍ이하 조합)에 따르면 조합은 이날 지하안전평가 업무를 담당할 업체를 선정하기 위한 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별도의 현장설명회 없이 오는 24일 오후 2시 조합 사무실에서 입찰을 마감한다는 구상이다. 이번 입찰은 일반경쟁입찰 방식으로 진행되며 공동참여가 불가하다. 이 사업은 인천 서구 서달로123번길 9(석남동) 일대 6614.1㎡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지하 6층에서 지상 37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244가구, 오피스텔 130실 및 근리생활시설 등을 짓는다. 이곳은 인천 지하철 7호선ㆍ2호선 석남역이 도보로 이용할 수 있는 역세권 단지로 석남초등학교, 가좌여자중학교, 가정고등학교 등이 인근에 있어 좋은 교육환경을 갖추고 있다. 여기에 단지 주변에 원적산, 석남녹지도시숲, 신석체육공원 등이 있어 친환경적인 생활을 영위할 수 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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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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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유경제=김진원 기자] 경기 수원시 벽적골주공8단지 리모델링사업이 시공자 선정을 가시권에 둬 이목이 집중된다. 최근 도시정비업계에 따르면 벽적골주공8단지 리모델링조합(조합장 강병우ㆍ이하 조합)은 지난 7일 조합 사무실에서 시공자 선정을 위한 두 번째 현장설명회(이하 현설)를 개최했다. 그 결과, 포스코건설이 단독으로 참석했다. 이에 조합은 이달 안으로 조합 집행부 회의를 통해 포스코건설을 대상으로 우선협상대상자 지정 여부를 검토한 후 구체적인 시공자선정총회 일정을 확정 짓는다는 구상이다. 이 사업은 수원 영통구 영통로290번길 26(영통동) 일대 5만1544㎡를 대상으로 한다. 벽적골주공8단지는 1548가구 규모로 리모델링사업을 통해 공동주택 1656가구 규모의 단지로 탈바꿈할 전망이다. 이곳은 지하철 수인분당선 망포역이 가까운 역세권으로 교육시설로는 신영초, 영동초, 태장중, 태장고 등이 있다. 여기에 단지 인근에 영흥공원, 영통중앙공원, 수원어린이교통공원, 벽적골공원 등이 위치해 있어 쾌적한 주거환경을 갖추고 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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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유경제=서승아 기자] 서울 광진구 자양7구역(재건축)이 협력 업체 선정에 나섰다. 지난 7일 자양7구역 재건축 조합(조합장 이지원)은 정비계획 변경(안) 관련 업무를 수행할 협력 업체 선정을 위해 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이달 17일 오후 2시 조합 사무실에서 현장설명회(이하 현설)를 개최한다. 이날 업체의 적극적인 참여가 이뤄질 경우 조합은 오는 27일 오후 3시 현설과 같은 장소에서 입찰을 마감한다. 일반경쟁입찰 방식으로 이뤄지는 이 입찰에 참여하고 싶은 업체는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법」, 「정비사업 계약 업무 처리 기준」 등 관련 법령과 조합 입찰참여안내서를 준수해야 하며 이를 위반할 경우 입찰자격 박탈 등의 처분을 할 수 있다. 또한 입찰참여 업체는 조합에서 정한 선정 기준 및 방법, 입찰, 일정 절차 등 조합의 결정에 따라야 하며 추후 이와 관련해 일체의 이의를 제기할 수 없다. 자양7구역은 지하철 7호선 뚝섬유원지역이 바로 옆에 있고 2호선과 7호선 환승역인 건대입구역이 도보 15분 거리에 있어 교통환경이 우수하다. 또한 신자초등학교, 동자초등학교, 신양초등학교, 자양중학교, 신양중학교, 자양고등학교 등이 인접해 학군이 뛰어나다. 아울러 이마트, 롯데백화점, 스타시티몰 등이 인근에 있어 편의시설 이용이 편리하다. 한편, 이 사업은 광진구 자양3동 464-30 일대 4만4658.5㎡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용적률 246.64% 이하를 적용한 지상 최고 25층 규모의 공동주택 917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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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유경제=서승아 기자] 충북 청주시 사직1구역(재개발)이 협력 업체 선정을 향한 도전을 알렸다. 지난 8일 사직1구역 재개발 조합은 법무사 선정을 위한 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현장설명회를 생략하고 이달 16일 오후 2시 조합 사무실에서 입찰을 마감한다. 일반경쟁입찰 방식으로 이뤄지는 이 입찰은 컨소시엄 참여가 불가하다. 이번 입찰에 참여하고 싶은 업체는 ▲공고일 기준 「법무사법」 제8조에 따라 대한법무사협회에 등록돼 법무사 자격이 있는 업체 ▲공고일 기준 국세, 지방세 등의 체납이 없는 업체 ▲공고일 기준 행정 처분(영업 정지), 대한법무사협회 징계 및 조합(추진위)과 소송 이력이 없는 업체 ▲관계 법령 및 사업 진행 절차에 대한 자문 지원이 가능한 업체 등의 요건을 충족해야 한다. 사직1구역은 2008년 12월 조합설립인가, 2021년 1월 사업시행인가 등을 거쳐 오늘에 이르렀다. 이곳은 흥덕초등학교, 청주중학교, 대성고등학교 등이 인근에 있어 학군이 뛰어나다. 아울러 홈플러스, 롯데영플라자, 청주의료원 등이 밀접해 편의시설 이용이 용이하다. 한편, 이 사업은 청주 서원구 호국로16번길 22(사직동) 일원 12만5804.7㎡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공동주택 2482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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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유경제=서승아 기자] 경기 안양시에서 재개발사업에 첫발을 내딛을 수 있는 절차가 이뤄진 곳이 탄생했다. 지난 8일 안양시는 충훈부 일원 재개발 정비계획 및 정비구역 지정을 고시했다. 이에 따르면 이 사업은 안양 만안구 와룡로3번길 62-16(석수3동) 일대 15만7216㎡에 공동주택 2567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충훈부 일원 재개발사업은 충훈어린이공원, 꽃메산어린이공원, 석수초교공원, 박달어린이공원 등이 밀접해 주거환경이 쾌적하다. 아울러 박달초등학교, 석수초등학교, 삼봉초등학교, 안양중학교, 충훈고등학교, 안양고등학교 등이 인근에 있어 학군이 뛰어나다. 한편, 이 고시 관계 도서는 안양 도시정비과에서 열람할 수 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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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유경제=김진원 기자] "일부 지지층 격한 표현, 담담하게 생각해라, 예민할 것 없다", "문자폭탄은 양념과 같은 것". 앞에 말들은 문재인 전 대통령이 직접 한 말이다. 전자는 대통령 재임 시절 신년 기자회견에서 한 기자가 일부 지지층들의 정부 비판 기사에 격한 댓글을 달아 위축된다는 언급에 문 전 대통령이 대답한 말이고, 후자는 일명 대깨문과 같은 강성지지층의 문자폭탄으로 상당한 정치인들이 고통 받는 것에 대해 이 같이 답한 것이다. 즉, 민주주의 국가에서 일반 국민들은 유권자들로 자유로운 의사 표현을 할 수 있고 그것이 과격하더라도 담담한 마음으로 이해해야 한다는 게 당시 문 전 대통령 발언의 취지로 보인다. 그런데 말이다. 최근 문재인 전 대통령이 퇴임 후 거주하고 있는 양산 사저 앞 일부 시위자들을 고소했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그간 문 전 대통령의 발언을 비춰봤을 때, 매우 의외의 반응이다. 무척이나 담담할 것이라고 생각했는데 아니었나 보다. 특히 김정숙 여사가 故 노무현 추도식에서 어깨를 들썩이면서 노래에 흥이 겨워 춤을 추는 모습에서 사저 시위 정도는 실상은 크게 신경 쓰지 않는 듯 보였다. 그런데 부부가 고소한 것을 보니 실제로는 많이 힘들구나 싶다. 현재 사저 시위자들은 문 전 대통령을 향해 극한 표현을 써가며 온종일 시위를 이어가고 있다고 한다. 이에 야당인 더불어민주당은 문 전 대통령 엄호에 나선 모습이다. 문재인 전 대통령 사저 앞 시위를 막기 위해 「집회 및 시위에 관한 법률」 개정안을 잇달아 발의했다. 그런데 어처구니가 없는 것은 과거 민주당은 2017년 이명박 전 대통령 당시 사저 앞에서 욕설이 계속된 시위가 4달이나 진행될 때 자제 목소리는 고사하고 오히려 독려한 바 있다. 그랬던 세력들이 문재인 전 대통령 사저 시위는 잘못됐다며 비난하고 있다. 같은 현상을 두고 그때는 맞고 지금은 틀리다고 주장하는 꼴이다. 과거 문재인 전 대통령과 민주당은 윤석열 대통령이 검찰총장으로 임명될 당시, 이런 극찬이 있나 싶을 정도로 지지를 보낸 바 있다. 그러다 조국 전 장관 일가에 대한 수사가 이어지자 손바닥 뒤집듯이 비난을 보냈고 온갖 방해와 공격을 가했다는 사실이 새삼 회자된다. 그 결과 사상 초유의 검찰총장 출신 대통령이 탄생한 것을 잊었는가. 상당수의 국민들은 사저 시위를 둘러싼 문재인 전 대통령 부부와 민주당의 반응에 냉소적인 시각을 보내고 있을 것이다. 문재인 전 대통령 본인과 민주당 사람들은 지금이라도 자신들이 얼마나 내로남불스러웠는지 반성하길 바란다. 자신의 지지자들이 하면 양념이고 반대 진영이 하면 혐오인가. 어쩜 그렇게 자신에게만은 절대적으로 관대한가. 그리고 또 하나, 대통령 사저에서 시위하는 잘들도 그만 자신들의 행동을 멈춰야 한다. 무능했던 문재인 전 대통령과 정권에 분노하는 것은 자유지만, 의사표현은 납득할 수 있는 범위 내에서 이뤄져야 한다. 현재 사저 시위를 두고 일부 진보 진영에서는 보복 행위를 검토하고 있다는 소식도 전해진다. 참으로 개탄스럽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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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서승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경기 성남시 성지ㆍ궁전아파트 재건축사업이 원활한 사업 진행을 위한 발판 마련에 나섰다. 10일 성지ㆍ궁전아파트 재건축 조합에 따르면 조합은 오는 11일 오후 2시 상대원동 근로자종합복지관에서 정기총회를 개최한다. 이날 총회에는 10개 안건이 상정된다. ▲회계 종료에 따른 조합 운영비, 사업비, 수입 예산 집행의 건 ▲자문 변호사 계약 해지 추인의 건 ▲협력 업체 선정 및 계약 체결 추인의 건 ▲2022년 조합 운영비, 사업비 및 수입 예산안 승인의 건 ▲임원(이사) 및 대의원 선임의 건 ▲조합 정관 변경의 건 ▲선거관리규정 변경의 건 ▲조합 설립 변경의 건 ▲사업시행계획(안) 수립의 건 ▲2022년 정기총회 개최 비용 예산안 승인의 건 등이 이에 해당한다. 성지ㆍ궁전아파트 재건축사업은 지하철 8호선 단대오거리역이 인근에 위치해 교통환경이 우수하며 상대원초등학교, 성남동중학교, 성일고등학교 등이 밀접해 학군이 뛰어나다. 아울러 이마트, 성남중앙병원 등이 인접해 편의시설 이용이 편리하다. 이곳은 2017년 1월 26일 추진위구성승인, 2019년 1월 9일 조합설립인가, 같은 해 6월 1일 두산건설로 시공자 선정 등을 거쳐 오늘에 이르렀다. 한편, 이 사업은 성남 중원구 순환로 178(상대원동) 일원 2만6584㎡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공동주택 약 839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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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경기 고양시 일산1-2구역(재개발)이 시공자 선정에 나섰다. 지난 9일 일산1-2구역 재개발 정비사업조합(조합장 이상천ㆍ이하 조합)은 시공자 선정을 위한 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이달 17일 오후 2시 조합 사무실에서 현장설명회(이하 현설)를 개최한다. 이날 다수 건설사의 참여가 이뤄질 경우 조합은 오는 7월 8일 오전 11시 현설과 같은 장소에서 입찰을 마감한다는 구상이다. 일반경쟁입찰 방식으로 진행되는 이번 입찰에 참여를 원하는 건설사는 ▲「건설산업기본법」 제9조에 의한 건설업자 또는 「주택법」 제7조제1항에 따라 건설업자로 보는 등록사업자 ▲입찰보증금 30억 원을 입찰마감 전까지 현금 또는 이행보증보험증권으로 납부한 업체 ▲현설에 참석하고 조합이 배포한 입찰제안서를 입찰마감 전까지 제출한 업체 등이어야 한다. 공동참여는 불가하다. 이 사업은 고양 일산서구 고양대로 615(일산동) 일대 1만7738㎡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건폐율 22.62%, 용적률 229.96%를 적용한 지하 2층에서 지상 25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390가구 등을 짓는다. 이곳은 일산신도시에 인접한 곳으로 인근에 경의중앙선 일산역과 탄현역이 있고 고양대로 및 자유로, 외곽순환고속도로를 통해 수도권 전역으로 빠르게 이동할 수 있어 우수한 교통환경을 갖추고 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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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경남 창원시 반지1구역 재건축사업이 시공자 선정을 마무리했다. 최근 도시정비업계에 따르면 반지1구역 재건축 정비사업조합(조합장 문재만ㆍ이하 조합)은 지난달(5월) 21일 시공자 선정을 위한 총회를 개최했다. 이날 총회는 조합원 과반수 참여로 성원을 이뤘으며 포스코건설이 경쟁사를 제치고 이곳의 시공권을 획득했다. 이 사업은 창원 성산구 창원천로 254(반지동) 일대 2만1777.4㎡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지하 3층에서 지상 29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5개동 502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다. 이곳은 단지 인근에 유목초등학교, 창원중앙중학교, 봉곡중학교, 창원용호고등학교 등이 있어 좋은 교육환경을 갖추고 있으며 반송공원, 대상공원, 창원수목원, 올림픽공원 등도 가까워 쾌적한 삶을 영위할 수 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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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공동주택 내 하자분쟁 문제를 신속히 해결하기 위한 입법이 추진된다. 더불어민주당 양경숙 의원은 이 같은 내용이 담긴 「공동주택관리법」 일부 개정안을 지난 10일 대표발의 했다. 양 의원은 "현행법은 국토교통부에 하자심사ㆍ분쟁조정위원회(이하 하자분쟁조정위원회)를 설치하고 하자담보책임 및 하자보수 등과 관련한 하자 여부 판정, 분쟁의 조정 및 재정에 관한 사무를 담당하게 하고 있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이러한 하자분쟁 조정 과정은 공동주택에서 발생하는 하자로 인한 분쟁을 신속히 해결함으로써 입주자의 권익보호와 소송에 따른 불필요한 사회경제적 비용 부담을 경감하는 효과를 갖고 있다"고 설명했다. 그는 "다만, 공동주택에 하자가 있는 것으로 판정됐으나 해당 판정 내용에 따라 건설사 등 사업 주체가 하자보수를 이행하지 않을 경우, 과태료를 부과할 수 있음에도 불구하고 지방자치단체에서 과태료를 부과하지 않는 사례가 많아 개선이 필요하다는 지적이 있다"고 지적했다. 계속해서 "또한 이러한 과태료 미부과의 원인으로 하자보수를 지체하거나 이행결과를 통지하지 않는 경우에 지방자치단체에서 하자 여부 판정 결과와 보수 이행 여부에 대한 현황 파악이 어렵다는 점도 지적되고 있다"고 덧붙였다. 이에 양 의원은 "사업 주체가 하자보수 결과를 지체 없이 하자분쟁조정위원회에 통지하지 않는 경우 과태료를 부과할 수 있도록 하고, 하자분쟁조정위원회가 시장ㆍ군수ㆍ구청장에게 통보해야 하는 사항에 하자 여부 판정 결과를 추가해야 한다"며 "지방자치단체에서 공동주택 하자로 인한 분쟁 정보를 충분히 인지하고 그 이행 여부에 대한 현황을 관리할 수 있도록 하려는 것이다"라고 개정안 제안 이유를 밝혔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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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학교의 행정실과 보건실은 일조 분석 대상에서 제외되지 않는다는 유권해석이 나왔다. 지난 5월 27일 법제처는 교육부가 「교육환경 보호에 관한 법률(이하 교육환경법)」 제6조제1항에서는 학교 또는 교육환경보호구역이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법」상 정비구역으로 지정ㆍ고시돼 해당 구역에서 도시정비사업을 시행하려는 자 등은 교육환경에 미치는 영향에 관한 평가서(이하 교육환경평가서)를 관할 교육감에게 제출하고 그 승인을 받아야 한다고 규정하고 있고, 동법 시행령 제16조제1항제3호에서는 교육환경평가서에는 교육환경영향평가 결과를 포함해야 한다고 규정하면서 교육환경영향평가 결과에 평가 대상별로 교육부령으로 정하는 평가 기준에 따라 평가한 결과를 기재하도록 규정하고 있으며, 그 위임에 따라 평가 기준으로 `교사(校舍)의 일조시간 확보`에 대해 규정하고 있는 한편, 동법 시행령 제16조제4항의 위임에 따라 일조의 분석 방법에 대해 규정을 보면 `화장실, 창고, 계단실 등 교수ㆍ학습활동에 직접 이용되지 않거나 향후 건축 구조적으로 교수ㆍ학습활동을 위해 이용하기 곤란한 시설로 「건축법」에서 `거실`의 개념에 해당하지 않는 시설은 분석 대상면에서 제외한다`고 하고 있는바, 학교의 행정실과 보건실이 일조 분석 대상에서 제외되는지 문의한 것에 대해 회답했다. 이렇게 해석을 한 이유로 법제처는 "교육환경법은 학생이 건강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교육받을 수 있게 하는 것을 목적으로 하는 법률로 교사(校舍)의 일조를 교육환경평가서에 포함될 교육환경영향평가 대상으로 규정한 것은 학생이 주로 머무르는 학교 건물에 햇볕이 잘 들도록 해 쾌적한 교육환경을 제공하고 일조량 부족으로 인해 학생의 건강이 침해되지 않도록 하려는 취지"라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그리고 일조 분석이 포함되는 교육환경평가서를 학교설립계획 수립 완료 전 도시ㆍ군관리계획 또는 개발사업을 위한 계획 수립 완료 전 등의 기한 내에 제출하도록 규정하고 있다"며 "통상적으로 교육환경평가서는 사업이 진행되는 과정에서 한 번만 작성하게 된다는 점에 비춰보면 교육환경평가서에 포함되는 일조 분석의 대상인지 여부는 사업 진행 당시뿐만 아니라 앞으로의 교사 이용에 있어 학생의 건강과 교육환경에 미치는 영향을 고려해 폭넓게 해석할 필요가 있다"고 설명했다. 법제처는 "그런데 `교사`란 `교수ㆍ학습활동에 직ㆍ간접적으로 영향을 미치는 모든 실내시설로 「건축법」에서 거실로 인정되는 실(室)을 말한다`고 포괄적으로 용어를 정의하고 있고, 일반적으로 교사가 학교의 건물을 의미한다는 점에 비춰보면 「건축법」상 거실에 해당하는 시설이라면 그 시설이 교수ㆍ학습활동과 전혀 상관없는 시설이 아닌 한 일조 평가 대상에 해당하는 것으로 폭넓게 해석해야 한다"며 "그러므로 「건축법」상 거실에 해당하는 행정실과 보건실 또한 교수ㆍ학습활동에 직접적 또는 간접적으로 영향을 미치는 시설로서 일조 평가 대상에 해당한다"고 봤다. 따라서 법제처는 "이 사안의 경우 학교의 행정실과 보건실은 일조 분석 대상에서 제외되지 않는다"고 못 박았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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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제주도 제주시 삼덕연립 소규모재건축사업이 사업시행인가를 향한 발 빠른 행보를 보이고 있다. 지난 3일 제주시는 삼덕연립 소규모재건축 정비사업조합(조합장 이정길ㆍ이하 조합)이 신청한 사업시행계획(안)을 「빈집 및 소규모주택 정비에 관한 특례법」 제29조제6항 규정에 따라 공람한다고 공고했다. 이에 따르면 이 사업은 제주시 연동4길 35(연동) 일대 3760.8㎡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건폐율 29.453%, 용적률 249.8866%를 적용한 지하 3층에서 지상 15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1개동 110가구 등을 짓는다. 이곳은 인근에 신제주초, 한라초. 한라중, 제주제일고 등이 있어 좋은 교육환경을 갖추고 있다. 여기에 단지 주변에 흘천이 흐르고 연동근린공원, 노형근린공원, 한라수목원 등도 위치해 있어 쾌적한 삶을 영위할 수 있다. 한편, 소규모재건축사업은 대규모 철거 없이 도로나 기반시설 등은 유지하면서 노후 저층주거지에 공동주택을 신축할 수 있다. 일반 재건축과 달리 사업기간이 평균 약 2~3년(재건축 평균 약 8년)으로 빠르다는 장점을 가지고 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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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서승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정부가 주택 250만 가구 공급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통합 심의 적용 대상을 민간이 주도하는 도시정비사업까지 확대한다. 민간 도시정비사업에 통합 심의 적용… 오는 8월께 계획 `발표` 이달 9일 국토교통부(이하 국토부)에 따르면 국토부는 민간 주도 도시정비사업에 통합 심의를 적용하는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법(이하 도시정비법)」 개정안을 올해 하반기에 의원 입법 형태로 발의할 예정이다. 통합 심의는 건축심의, 각종 영향평가 등 개별적으로 진행돼 온 주택사업 절차를 한 번에 진행하는 것을 뜻한다. 사회적 비용, 사업 기간 등 단축을 위해 도입됐다. 현재 통합 심의는 공공재개발ㆍ공공재건축에만 적용하고 있다. 민간이 주도하는 도시정비사업은 통합 심의 대상에서 제외된다. 통합 심의 대상 확대는 오세훈 서울시장이 먼저 드라이브를 걸었다. 오 시장은 지난해 민간이 주도하는 도시정비사업도 신속통합기획을 도입할 경우 통합 심의를 적용하겠다고 언급했다. 다만 시 조례 개정으로는 부지 면적 5만 ㎡ 미만으로 대상이 한정돼 부지 면적 5만 ㎡ 이상 신속통합기획도 통합 심의가 가능하도록 국토부에 도시정비법 개정을 요청했다. 지난 8일 국토부 관계자는 "통합 심의 대상 확대를 포함해 여러 주택 공급 확대 방안을 논의 중"이라며 "통합 심의 대상 확대는 긍정적ㆍ부정적 영향 등에 대한 전문가 의견을 폭넓게 수렴한 뒤 최종 결정을 내릴 것"이라고 전했다. 이처럼 통합 심의를 확대하는 방안을 국토부가 검토 중이고 여야 간 이견도 없어서 연내 법안 통과 가능성이 커지고 있다. 국토부는 이와 같은 통합 심의 확대 방안을 최종 확정해 오는 8월 주택 250만 가구 공급 대책에 포함해 발표할 예정이다. 통합 심의 준 의무화 개정안 대표발의… 졸속 추진 `경고음` 「주택법」 제18조에 따르면 사업계획 승인권자가 주도해 필요성이 인정되면 통합 심의 진행이 가능하다. 그러나 의무 사항은 아니기 때문에 대전광역시, 부산광역시, 대구광역시 등 일부 지방만 통합 심의를 진행하고 있다. 이를 보완하기 위해 지난 3월 더불어민주당 김교흥 의원은 통합 심의를 준 의무화하는 내용을 담아 「주택법」 개정안을 대표발의 했다. 김 의원은 "현행법에 따르면 통합 심의는 의무 사항이 아닌 임의 규정으로 활성화되지 못하고 있다"라며 "통합 심의를 준 의무화해 효율적이고 신속하게 사업계획을 승인하고 적기에 주택 공급이 이뤄져야 한다"라고 설명했다. 민간 주도 도시정비사업에 전국 최초로 통합 심의를 도입한 대전시는 주택 공급 확대 효과가 확인됐다. 최근 주택산업연구원은 대전시가 민간 주도 도시정비사업에 통합 심의를 적용한 결과, 심의 기간 2개월 단축ㆍ주택 공급 증가 등의 효과가 나타났다고 분석했다. 반면 업계 일각은 통합 심의 적용 대상이 확대되면 심의가 졸속으로 진행될 수 있다고 경고했다. 한 부동산 전문가는 "통합 심의 대상을 확대하고 남발하면 건축심의 등 관련 절차가 졸속으로 이뤄질 수 있다"라며 "이렇게 되면 공공성 문제로 불거질 수 있다"라고 우려했다. 문재인 정부 주도 `공공직접시행` 폐기 수순 지난해 문재인 정부가 발표한 `공공주도 3080+, 대도시권 주택 공급 획기적 확대 방안`의 일환인 공공직접시행은 폐기 수순에 접어들었다. 공공직접시행은 한국토지주택공사(LH)나 서울주택도시공사(SH) 등이 재개발ㆍ재건축을 직접 시행하고 사업 및 분양계획을 주도하는 사업으로 재건축초과이익환수제도의 적용을 받지 않고 조합원 2년 거주 의무도 없다. 하지만 공공직접시행은 별다른 성과를 보이지 못하고 있다. 공공직접시행을 규정한 도시정비법 개정안이 약 1년이 넘도록 표류 중이고 후보지도 두 곳에 불과하다. 특히 공공직접시행은 민간 주도 도시정비사업을 활성화하는 윤석열 정부의 방향과 맞지 않아 법 개정 절차를 무리하게 진행하지 않을 것이란 게 전문가들의 분석이다. 국토부 관계자는 "공공직접시행은 후보지로 지정된 구역이 단 두 곳에 불과하고 관련 법 개정 절차도 지연되고 있어 다른 도시정비사업으로 전환하도록 안내하고 있다"라고 말했다. 한 도시정비업계 관계자는 "윤석열 정부가 민간 주도 도시정비사업 활성화를 내세운 가운데 공공직접시행에 대한 재검토가 불가피할 전망"이라며 "주민들을 설득할 수 있는 인센티브와 재산권 보장 방안을 제시하지 못하면 파열음이 나타날 수 있다"라고 조언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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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서승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대구광역시 대명역 골안 재건축사업이 최근 관리처분계획의 변경을 마쳤다. 지난 9일 대구 남구는 대명역 골안 재건축 관리처분계획 변경(안)을 인가했다고 고시했다. 이에 따르면 이 사업은 대구 남구 대명동 1400 일대 5만9834.8㎡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건폐율 14.02%, 용적률 234.72%를 적용한 지하 2층~지상 29층 규모의 공동주택 12개동 1051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주택은 전용면적 기준 ▲59㎡ 55가구 ▲74㎡ 57가구 ▲84A㎡ 508가구 ▲84B㎡ 236가구 ▲84C㎡ 54가구 ▲114㎡ 141가구 등으로 구성된다. 대명역 골안 재건축사업은 2016년 10월 조합설립인가, 2018년 2월 사업시행인가, 같은 해 9월 관리처분인가 등을 거쳐 오늘에 이르렀다. 이곳은 대구 지하철 1호선 대명역이 도보 5분 거리에 있어 교통환경이 우수하며 대구대명초등학교, 경상중학교, 대건고등학교 등이 인접해 학군이 뛰어나다. 아울러 홈플러스, 이마트, 중앙시장, 안지랑시장, 대구가톨릭대학병원, 영남대병원 등이 밀접해 편의시설 이용이 용이하다. 한편, 이 사업의 기존 건축물은 철거가 완료됐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2-06-14 · 뉴스공유일 : 2022-06-14 · 배포회수 :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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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서승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대구광역시 신암6구역(재개발)이 최근 관리처분계획의 변경을 마무리했다. 지난 5월 20일 대구 동구는 신암6구역 재개발 관리처분계획 변경(안)을 같은 달 17일에 인가했다고 고시했다. 이에 따르면 이 사업은 대구 동구 신암북로 53-36(신암동) 외 468필지 8만355㎡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지하 2층~지상 15층 규모의 공동주택 17개동 1265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주택은 전용면적 기준 ▲39㎡ 44가구 ▲49㎡ 24가구 ▲59㎡ 179가구 ▲74A㎡ 194가구 ▲74B㎡ 28가구 ▲84A㎡ 556가구 ▲84B㎡ 190가구 ▲84C㎡ 50가구 등으로 구성된다. 신암6구역은 대구 지하철 1호선 큰고개역이 인근에 있어 교통환경이 우수하며 동부초등학교, 신아중학교, 경신고등학교 등이 밀접해 학군이 뛰어나다. 아울러 코스트코, 뉴코아아울렛, 파티마병원 등이 인접해 편의시설 이용이 편리하다. 한편, 이곳은 2016년 3월 조합설립인가, 2017년 12월 사업시행인가, 2018년 12월 관리처분인가 등을 거쳐 오늘에 이르렀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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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유경제=서승아 기자] 인천광역시 도화4구역(재개발)이 이주를 향한 발판 마련에 성공했다. 지난 13일 미추홀구는 도화4구역 재개발 관리처분계획(안)을 인가했다고 고시했다. 이에 따르면 이 사업은 인천 미추홀구 염전로239번길 20(도화동) 일원 3만5981.3㎡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지하 2층~지상 38층 규모의 공동주택 703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주택은 전용면적 기준 ▲39A㎡ 19가구 ▲39B㎡ 19가구 ▲59A㎡ 218가구 ▲59B㎡ 37가구 ▲74A㎡ 91가구 ▲74B㎡ 18가구 ▲84A㎡ 184가구 ▲84B㎡ 117가구 등으로 구성된다. 도화4구역은 2009년 6월 조합설립인가, 2011년 10월 사업시행인가 등을 거쳐 오늘에 이르렀다. 이곳은 서화초등학교, 선인중학교, 화도진중학교, 인천비즈니스고등학교 등이 밀접해 학군이 뛰어나다. 아울러 이마트, 이마트트레이더스, 인천의료원 등이 인근에 있어 편의시설 이용이 편리하다. 한편, 이 사업의 기존 건축물 철거 예정 시기는 이주 개시일부터 6개월까지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2-06-14 · 뉴스공유일 : 2022-06-14 · 배포회수 :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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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유경제=서승아 기자] 경기 부천시 한아름아파트 소규모재건축사업이 시공자 선정을 향한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지난 13일 한아름아파트 소규모재건축사업의 사업대행자인 무궁화신탁에 따르면 조합과 무궁화신탁은 이달 10일 오후 2시 조합 사무실에서 현장설명회(이하 현설)를 개최했다. 그 결과, 3개 사가 참여해 입찰이 성사됐다. 이에 조합과 무궁화신탁은 오는 7월 1일 오후 2시 전자조달시스템 나라장터 및 조합 사무실에서 입찰을 마감할 계획이다. 무궁화신탁 관계자는 "현설에 ▲대상건설 ▲더원건설 ▲개성건설 등이 참여해 입찰이 성사됐다"라며 "입찰마감일에도 건설사들의 적극적인 참여가 이뤄지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한아름아파트 소규모재건축사업은 지하철 1호선 역곡역이 인근에 있어 교통환경이 우수하며 홈플러스, 역곡상상시장, 역곡나부시장, 부천수림한방병원, 부천면력한방병원 등이 밀접해 편의시설 이용이 편리하다. 아울러 부천동초등학교, 부안초등학교, 양지초등학교, 부천동중학교, 부천동여자중학교 등이 인접해 학군이 뛰어나다. 한편, 이 사업은 부천시 경인로 462(괴안동) 일원 1686.5㎡에 지하 2층~지상 14층 규모의 공동주택 1개동 61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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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유경제=서승아 기자] 인천광역시 학익4구역(재개발)이 최근 관리처분계획의 변경을 마쳤다. 지난 13일 미추홀구는 학익4구역 재개발 관리처분계획 변경(안)을 인가했다고 고시했다. 이에 따르면 이 사업은 인천 미추홀구 한나루로434번길 16(학익동) 일원 2만667㎡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지하 2층~지상 29층 규모의 공동주택 562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주택은 전용면적 기준 ▲39㎡ 59가구 ▲49㎡ 75가구 ▲59㎡ 243가구 ▲74㎡ 129가구 ▲84㎡ 56가구 등으로 구성된다. 학익4구역은 2010년 7월 조합설립인가, 2019년 9월 사업시행인가, 2021년 3월 관리처분인가 등을 거쳐 오늘에 이르렀다. 이곳은 연학초등학교, 인하대부속중학교, 인하대부속고등학교 등이 인근에 있어 학군이 뛰어나다. 또한 홈플러스, 뉴코아아울렛, 인천사랑병원 등이 밀접해 편의시설 이용이 편리하다. 한편, 이 사업의 기존 건축물은 철거가 완료됐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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