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경제 > 부동산
서승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인천광역시 가좌라이프빌라구역(재건축)이 최근 사업시행계획의 변경을 마쳤다.
지난 9일 인천 서구는 가좌라이프빌라구역 재건축 사업시행계획 변경(안)을 이달 8일 인가했다고 고시했다.
이에 따르면 이 사업은 인천 서구 열우물로240번길 17(가좌동) 외 14필지 5만3855㎡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건폐율 16.44%, 용적률 298.95%를 적용한 지하 3층~지상 29층 규모의 공동주택 10개동 1218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가좌라이프빌라구역은 인천 지하철 2호선 가재울역이 도보 5분 거리에 있어 교통환경이 우수하며 가좌초등학교, 가정여자중학교, 가좌중학교, 가림고등학교, 가좌고등학교 등이 밀접해 학군이 뛰어나다. 아울러 홈플러스, 2001아울렛, 가좌공원, 인천의료원, 나은병원 등이 인근에 있어 편의시설 이용이 편리하다.
이곳은 2012년 1월 조합설립인가, 2018년 2월 사업시행인가, 같은 해 12월 관리처분인가 등을 거쳐 오늘에 이르렀다.
한편, 이 사업의 시행 기간은 사업시행인가일부터 60개월까지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1-11-30 · 뉴스공유일 : 2021-11-30 · 배포회수 : 8
 FREE
|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
|
|
|
경제 > 부동산
서승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경기 부천시 부천역곡 대림아파트 가로주택정비사업이 원활한 사업 진행을 위한 발판 마련에 나섰다.
지난 23일 부천역곡 대림아파트 가로주택정비사업조합(이하 조합)은 전기, 정보통신, 소방 감리 업무 등을 수행할 협력 업체 선정을 위해 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현장설명회를 생략하고 오는 12월 1일 오후 3시 조합 사무실에서 입찰을 마감할 계획이다.
일반경쟁입찰 방식으로 이뤄지는 이 입찰은 컨소시엄이나 종합건축사사무소는 참여가 불가하다. 또한 전기종합감리업, 정보통신감리업, 소방전문감리업 면허를 모두 보유해야 한다.
부천역곡 대림아파트 가로주택정비사업은 2018년 2월 5일 사업성 분석 주민설명회, 같은 해 10월 30일 조합설립인가, 2019년 3월 19일 이사회 및 공동시행 약정 체결 등을 거쳐 오늘에 이르렀다. 특히 이 사업은 경기도시공사와 조합이 공동으로 시행하는 사업 방식으로 진행된다.
이곳은 지하철 1호선 역곡역이 인근에 있어 교통환경이 우수하며 도요새어린이공원, 빼꼼공원 등이 밀접해 주거환경이 쾌적하다. 아울러 역곡초등학교, 동곡초등학교, 역곡중학교, 역곡고등학교 등이 인접해 학군이 뛰어나다.
한편, 이 사업은 부천시 지봉로127번길 41(역곡동) 외 2필지 2676.6㎡에 용적률 249.84%를 적용한 지하 1층~지상 14층 규모의 공동주택 81가구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1-11-30 · 뉴스공유일 : 2021-11-30 · 배포회수 : 8
 FREE
|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
|
|
|
경제 > 부동산
서승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서울 관악구 신림미성아파트(이하 신림미성) 재건축사업의 시공권 경쟁이 2파전으로 치러질 전망이다.
30일 신림미성 재건축 조합에 따르면 조합과 사업대행자인 한국토지신탁이 이날 오전 11시 조합 사무실에서 입찰을 마감한 결과, 2개 사가 참여해 입찰이 성사됐다.
조합 관계자는 "입찰마감일에 현대산업개발과 신동아건설이 참여함에 따라 입찰이 성사됐다"라며 "시공자선정총회는 오는 12월 25일로 예정됐다"라고 말했다.
신림미성 재건축사업은 지하철 2호선 구로디지털단지역이 인근에 있어 교통환경이 우수하다. 아울러 도림천, 보라매공원, 독산자연공원, 관악산 생태공원 등이 밀접해 주거환경이 쾌적하다.
한편, 이 사업은 관악구 조원로2길 13(신림동) 일원 1만6706.1㎡에 건폐율 22.6%, 용적률 299.98%를 적용한 지하 3층~지상 30층 규모의 공동주택 5개동 502가구 및 근린생활시설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1-11-30 · 뉴스공유일 : 2021-11-30 · 배포회수 : 8
 FREE
|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
|
|
|
경제 > 부동산
서승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대구광역시 효동지구(재건축)가 원활한 사업 추진을 위한 동력 마련에 나섰다.
30일 효동지구 재건축 조합에 따르면 조합은 다음 달(12월) 2일 오후 3시 지구 대구MH컨벤션웨딩에서 정기총회를 개최한다.
이날 총회에는 4개 안건이 상정된다. ▲사업비 예산안 수립 의결의 건 ▲조합장 선임의 건 ▲이사, 감사 임기 연임 의결의 건 ▲법인세 과표 산정을 위한 감정평가업자 선정 대의원회 위임의 건 등이 이에 해당한다.
조합 관계자는 "이번 정기총회는 조합장 선임을 위한 중요한 총회로 조합원들의 많은 협조와 참여를 당부드린다"라고 말했다.
효동지구는 경부선 동대구역, 동대구복합환승센터, 동대구IC 등이 밀접해 교통환경이 우수하며 등촌유원지, 망우공원, 아양기찻길 등이 인접해 주거환경이 쾌적하다. 아울러 신세계백화점, 메가박스, 대구아쿠아리움, 이마트, 동구시장, 만촌시장, 관공서 등이 인근에 위치해 편의시설 이용도 편리하다.
이곳은 2016년 2월 조합설립인가, 2018년 6월 사업시행인가, 2019년 1월 관리처분인가 등을 거쳐 오늘에 이르렀다.
한편, 이 사업은 대구 동구 화랑로29길 88(효목동) 외 155필지 2만8038.16㎡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공동주택 627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1-11-30 · 뉴스공유일 : 2021-11-30 · 배포회수 : 8
 FREE
|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
|
|
|
경제 > 부동산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올해 연말을 앞두고 건설사들의 막판 시공권 경쟁이 치열해 업계의 이목이 쏠리고 있다.
서울 내 핵심 정비구역으로 꼽히는 ▲흑석9구역(재개발) ▲이촌한강맨션(재건축) ▲백사마을(재개발) 등이 시공자 선정을 앞두고 있는 가운데 이들 지역의 사업비만 약 1조9400억 원에 이르는 것으로 파악되고 있다.
먼저 서울 동작구 흑석9구역은 `준강남` 흑석뉴타운 재개발사업 구역 중 노른자로 불리는 곳으로 대형 건설사들 간 치열한 2파전으로 치러질 전망이다.
지난 29일 흑석9구역 재개발 정비사업조합(조합장 이종왕ㆍ이하 조합)은 조합 사무실에서 시공자 선정을 위한 입찰을 마감했다. 그 결과, ▲현대건설 ▲현대산업개발 등이 참여해 입찰이 성사됐다. 이에 따라 조합은 오는 12월 말 시공자선정총회를 개최한다는 구상이다.
이 사업은 동작구 서달로10가길 1(흑석동) 일대 9만4579.2㎡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지하 7층에서 지상 25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21개동 1536가구(임대주택 262가구 포함)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다. 사업비 예가는 약 4500억 원 규모로 파악됐다.
이곳은 단지 인근에 지하철 9호선 흑석역이 가까이 위치해 있으며 은로초, 흑석초, 동양중, 중앙대 서울캠퍼스 등이 인접해 우수한 교육환경을 갖추고 있다. 여기에 단지가 한강변과 인접해 있으며 사달산 자연공원, 고구동산, 국립현충원 등도 있어 친환경적인 생활을 영위할 수 있다.
용산구 이촌동 한강맨션(이하 이촌한강맨션) 재건축사업 역시 시공자 선정 절차가 한창 진행 중이다. 이곳은 사업비 예가 9100억 원에 이르며 `재건축 최대어`로 평가받고 있는 곳으로 지난 29일 시공자 선정 입찰을 마감한 결과, GS건설이 단독으로 참여해 일단 유찰된 상황이다.
이에 대해 업계 관계자는 "GS건설과 2파전을 벌일 것으로 예상됐던 삼성물산이 입찰에 불참하면서 아쉽게 유찰된 상황"이라며 "올해 안에 시공자 선정 작업을 마무리한다는 계획이었지만 1차 입찰이 유찰되면서 내년을 기약해야 될 것으로 보인다"고 귀띔했다.
이 사업은 용산구 이촌로 248(이촌동) 일대 8만4262.1㎡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건폐율 20.45%, 용적률 255.15%를 적용한 지하 3층에서 지상 35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1441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다.
공동주택은 전용면적 기준으로 ▲44㎡ 168가구 ▲59㎡ 160가구 ▲84㎡ 542가구 ▲105㎡ 136가구 ▲116㎡ 248가구 ▲136㎡ 131가구 ▲193㎡ 56가구 등이다.
이곳은 지하철 경의중앙선 이촌역이 약 400m 거리에 위치한 곳으로 신용산초등학교, 용강중학교, 중경고등학교 등이 있으며, 단지 주변에 이마트, 아이파크몰, 중앙대병원 등 편의시설들이 자리 잡고 있어 좋은 주거환경을 갖추고 있다.
노원구 중계본동 `백사마을`의 경우 사업비 예가가 5800억 원에 이르는 알짜 구역으로 업계의 관심을 받고 있다.
지난 10월 1차 시공자 선정 입찰 과정에서 건설사의 참여 부족으로 유찰된데 이어 2차에서도 GS건설이 유일하게 참여한 상황으로 수의계약 방식으로의 전환이 유력한 상황이다.
이 사업은 노원구 중계로4길 2(중계본동) 일원 18만6965㎡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지하 5층~지상 20층 규모의 공동주택 2437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1-11-30 · 뉴스공유일 : 2021-11-30 · 배포회수 : 8
 FREE
|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
|
|
|
[아유경제=권혜진 기자] 슬로미는 지난 11월 12일부터 22일 10일간 진행된 탄소매트 와디즈 펀딩에서 목표 금액 대비 1388%를 달성으로 이번 프로젝트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슬로미는 "이번 프로젝트에서 선보인 탄소 전기매트는 순면 100%ㆍ40수 원단으로 부드럽고 포근한 촉감을 제공하는 제품"이라며 "캠핑에서도 사용할 수 있는 코지 베이지 컬러, 침실 인테리어와 매치하기 쉬운 클래식 그레이 컬러를 채택했다"고 밝혔다.
슬로미는 이번 와디즈펀딩을 통해 선보인 코지베이지, 클래식 그레이 컬러와 샌드그레이, 미드나잇 블루, 극세사 그레이 총 5종의 라인업을 갖추게 되면서 자신만의 개성 있는 공간을 꾸밀 수 있는 색감과 고급스러운 패턴 제품 완성할 수 있게 됐다.
슬로미 관계자는 "올겨울 첫 한파 주의보가 내려진 이후 난방비 절약을 위해 탄소매트 구매를 고려하는 소비자가 증가하고 있다"면서, "슬로미 또한 제품 경쟁력 강화를 위한 디자인 특허 출원 완료와 다양한 컬러와 합리적인 가격대의 탄소매트를 라이브 커머스 및 홈쇼핑 등 다양한 판매 채널을 통해 선보여 작년 대비 출고량이 190%가량 증가했다"고 전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1-12-01 · 뉴스공유일 : 2021-12-01 · 배포회수 : 8
 FREE
|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
|
|
|
경제 > 부동산
서승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경기 부천시 성도아파트 외 가로주택정비사업이 시공자 선정을 향한 도전을 이어간다.
지난 11월 30일 성도아파트 외 가로주택정비사업조합(이하 조합)은 시공자 선정을 위한 재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이달 8일 오후 2시 조합 사무실에서 현장설명회를 개최한다. 이날 다수 건설사 참여가 이뤄질 경우 조합은 오는 29일 오후 3시 현장설명회와 같은 장소에서 입찰을 마감할 계획이다.
일반경쟁입찰 방식으로 이뤄지는 이 입찰에 참여하고 싶은 건설사는 현장설명회에 참석하고 입찰보증금 15억 원을 입찰마감일까지 납부해야 한다. 다만 컨소시엄 참여는 불가하다.
성도아파트 외 가로주택정비사업은 부천대명초등학교, 부천원일초등학교, 원종고등학교 등이 인근에 있어 학군이 우수하며 덕산어린이공원, 오전대공원 등이 밀접해 주거환경이 쾌적하다.
한편, 이 사업은 부천시 원종로9번길 71(원종동) 일원 6337.5㎡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공동주택 212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조합원 수는 179명으로 파악됐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1-12-01 · 뉴스공유일 : 2021-12-01 · 배포회수 : 8
 FREE
|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
|
|
|
경제 > 부동산
서승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경남 창원시 자산구역(재개발)이 원활한 사업 진행을 위한 발판 마련에 나섰다.
1일 자산구역 재개발 조합은 이주 관리 및 범죄 예방, 수용 재결, 명도소송, 석면 해체, 철거 감리 등의 업무를 수행할 협력 업체 선정을 위해 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별도의 현장설명회를 개최하지 않고 이달 8일 오후 4시 조합 사무실에서 입찰을 마감한다.
자산구역은 2012년 3월 조합설립인가, 2016년 1월 사업시행인가 등을 거쳐 오늘에 이르렀다. 이곳은 KTX 마산역이 인근에 위치해 교통환경이 우수하며 무학초등학교, 마산중학교, 합포고등학교 등이 밀접해 학군이 뛰어나다. 또한 롯데백화점, 이마트, 창원제일종합병원 등이 인근에 위치해 편의시설 이용이 용이하다.
한편, 이 사업은 창원 마산합포구 자산동13길 8-1(자산동) 일원 6만8755㎡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지하 2층~지상 33층 규모의 공동주택 1250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1-12-01 · 뉴스공유일 : 2021-12-01 · 배포회수 : 8
 FREE
|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
|
|
|
경제 > 부동산
서승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서울 강서구 화곡동 817ㆍ826 일대 가로주택정비사업이 시공자 선정을 향한 재도전을 알렸다.
1일 화곡동 817ㆍ826 일대 가로주택정비사업조합(이하 조합)은 시공자 선정을 위한 입찰공고를 다시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이달 8일 오전 11시 조합 사무실에서 현장설명회를 개최한다. 이날 건설사들의 적극적인 참여가 이뤄질 경우 조합은 오는 28일 오후 2시 현장설명회와 같은 장소에서 입찰을 마감한다.
일반경쟁입찰 방식으로 이뤄지는 이 입찰에 참여하고 싶은 건설사는 현장설명회에 참석하고 입찰보증금 20억 원을 이달 27일까지 납부해야 한다.
화곡동 817ㆍ826 일대 가로주택정비사업은 신곡초등학교, 신정여자중학교, 한광고등학교, 서울신정고등학교가 인근에 있어 학군이 우수하다. 아울러 능골공원, 종달새공원, 무지개어린이공원이 밀접해 주거환경이 쾌적하다.
한편, 이 사업은 강서구 등촌로13바길 21(화곡동) 및 강서구 등촌로13다길 22-11(화곡동) 일대 5282.2㎡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지하 2층~지상 10층 규모의 공동주택 약 170가구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1-12-01 · 뉴스공유일 : 2021-12-01 · 배포회수 : 8
 FREE
|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
|
|
|
경제 > 부동산
서승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부산광역시 온천2구역(재개발)이 최근 정비구역 변경지정을 받아 원활한 사업 진행이 가능해졌다.
1일 부산시는 온천2구역 재개발 정비구역 변경지정을 고시했다.
이에 따르면 이 사업은 부산 동래구 금정마을로 150(온천2동) 일원 23만2336.1㎡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공동주택 3853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온천2구역은 부산 지하철 3호선과 4호선 환승역인 미남역이 인근에 있어 교통환경이 우수하며 온천초등학교, 동래중학교, 동래고등학교 등이 밀접해 학군이 뛰어나다. 또한 롯데백화점, 롯데마트, 홈플러스, 대동병원 등이 인접해 편의시설 이용이 편리하다.
한편, 이 사업은 2016년 4월 조합설립인가, 2010년 5월 사업시행인가, 2015년 7월 관리처분인가 등을 거쳐 오늘에 이르렀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1-12-01 · 뉴스공유일 : 2021-12-01 · 배포회수 : 8
 FREE
|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
|
|
|
경제 > 부동산
서승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서울 중구 만리2구역(재개발)이 최근 관리처분계획의 변경을 마쳤다.
지난 11월 10일 중구는 만리2구역 재개발 관리처분계획 변경(안)을 같은 달 9일에 인가했다고 고시했다.
이에 따르면 이 사업은 중구 만리재로 175(만리동2가) 외 674필지 6만7199.3㎡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지하 5층~지상 25층 규모의 공동주택 14개동 1341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주택은 전용면적 기준 ▲39A㎡ 117가구 ▲39B㎡ 16가구 ▲39T㎡ 16가구 ▲45T㎡ 12가구 ▲47㎡ 67가구 ▲59A㎡ 278가구 ▲59B㎡ 92가구 ▲59C㎡ 43가구 ▲72A㎡ 97가구 ▲72B㎡ 42가구 ▲72C㎡ 62가구 ▲72D㎡ 25가구 ▲84A㎡ 301가구 ▲84B㎡ 93가구 ▲84C㎡ 61가구 ▲89T㎡ 19가구 등으로 구성된다.
만리2구역은 지하철 1호선과 4호선 환승역인 서울역, 2호선과 5호선 환승역인 충정로역이 인근에 있어 교통환경이 우수하다. 아울러 소의초등학교, 아현초등학교, 봉래초등학교, 환일중학교, 아현중학교, 환일고등학교, 아현산업정보학교 등이 밀접해 학군이 뛰어나고 청파어린이공원, 만리배수지공원, 서소문역사공원 등이 인접해 주거환경이 쾌적하다.
한편, 이 고시 관계 도서는 중구 도시재생과와 해당 조합 사무실에서 열람할 수 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1-12-01 · 뉴스공유일 : 2021-12-01 · 배포회수 : 8
 FREE
|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
|
|
|
경제 > 부동산
서승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서울 도봉구 도봉2구역(재건축)이 관리처분계획의 손질에 성공했다.
최근 도봉구는 도봉2구역 재개발 관리처분계획 변경(안)을 지난달(11월) 16일에 인가했다고 고시했다.
이에 따르면 이 사업은 도봉구 마들로28길(도봉동) 일원 1만3436.3㎡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지하 2층~지상 18층 규모의 공동주택 299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주택은 전용면적 기준 ▲39㎡ 33가구 ▲49㎡ 27가구 ▲59㎡ 30가구 ▲75㎡ 34가구 ▲84A㎡ 49가구 ▲84B㎡ 81가구 ▲84C㎡ 45가구 등으로 구성된다.
도봉2구역은 2007년 4월 조합설립인가, 같은 해 4월 사업시행인가, 지난 3월 관리처분인가 등을 거쳐 오늘에 이르렀다.
이곳은 지하철 1호선 도봉역이 도보 10분 거리에 있어 교통환경이 우수하다. 또한 창도초등학교, 도봉중학교, 선덕중학교, 수락고등학교, 서울외국어고등학교 등이 밀접해 학군이 뛰어나다. 아울러 빅마켓, 홈플러스, 하나로마트, 사계광장공원, 상계백병원 등이 인접해 편의시설 이용이 용이하다.
한편, 이 사업의 기존 건축물 철거 예정 시기는 2022년 3월이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1-12-01 · 뉴스공유일 : 2021-12-01 · 배포회수 : 8
 FREE
|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
|
|
|
경제 > 부동산
서승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부산광역시 한독아파트 소규모재건축사업이 시공자 선정을 향한 재도전에 나섰다.
1일 한독아파트 소규모재건축 조합은 시공자 선정을 위한 2차 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이달 8일 오후 2시 조합 사무실에서 현장설명회를 개최한다. 이날 건설사들의 적극적인 참여가 이뤄질 경우 조합은 오는 29일 오후 2시 현장설명회와 같은 장소에서 입찰을 마감할 계획이다.
일반경쟁입찰 방식으로 이뤄지는 이 입찰에 참여하고 싶은 건설사는 현장설명회에 참석해 조합이 배부한 입찰참여안내서를 수령해야 한다. 또한 입찰보증금 30억 원을 입찰마감 전까지 납부해야 하며 컨소시엄 참여는 불가하다.
한독아파트 소규모재건축사업은 부산 지하철 3호선 배산역과 물만골역이 인근에 있어 교통환경이 우수하며 연이공원, 새싹공원 등이 인접해 주거환경이 쾌적하다. 아울러 연미초등학교, 동명초등학교, 연제중학교, 부산여자상업고등학교, 연제고등학교 등이 밀접해 학군이 뛰어나다.
한편, 이 사업은 부산 연제구 봉수로 15(연산동) 일원 9845㎡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지하 2층~지상 25층 규모의 공동주택 251가구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1-12-01 · 뉴스공유일 : 2021-12-01 · 배포회수 : 8
 FREE
|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
|
|
|
경제 > 부동산
서승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서울 송파구 송파 101 일대 가로주택정비사업이 관리처분 변경인가 신청을 향한 발판 마련에 성공했다.
1일 송파 101 일대 가로주택정비사업조합(이하 조합)에 따르면 조합은 지난 11월 30일 오후 2시 조합 사무실에서 임시총회를 개최했다. 이번 총회는 전체 조합원 과반수가 참여해 성원을 이뤘다.
이날 총회에는 2개 안건이 상정돼 모두 원안대로 가결됐다. ▲조합 기 수행 업무 추인의 건 ▲관리처분계획 변경 승인의 건 등이 이에 해당한다.
조합 관계자는 "총회를 성황리에 마침에 따라 후속 절차에 돌입할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송파 101 일대 가로주택정비사업은 지하철 8호선 송파역이 인근에 있어 교통환경이 우수하며 동산근린공원, 새싹공원, 한양공원, 배밭어린이공원 등이 밀접해 주거환경이 쾌적하다. 아울러 중대초등학교, 일신여자중학교, 가락중학교, 잠실여자고등학교, 일신여자상업고등학교, 가락고등학교 등이 인접해 학군이 뛰어나다.
한편, 이 사업은 송파구 송이로4길 7-1(송파동) 외 16필지 4253.4㎡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건폐율 43.23%, 용적률 202.11%를 적용한 지하 2층~지상 7층 규모의 공동주택 3개동 102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1-12-01 · 뉴스공유일 : 2021-12-01 · 배포회수 : 8
 FREE
|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
|
|
|
경제 > 부동산
서승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서울 동대문구 장안현대아파트(이하 장안현대) 재건축사업이 신속한 사업 진행을 위한 발판 마련에 나섰다.
지난 1일 장안현대 재건축 조합은 환경영향평가 관련 업무를 수행할 협력 업체 선정을 위해 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현장설명회를 생략하고 이달 8일 오후 2시 조합 사무실에서 입찰을 마감한다.
장안현대 재건축사업은 2017년 9월 14일 정비구역 지정, 2018년 6월 12일 추진위구성승인, 2020년 7월 10일 조합설립인가, 지난 6월 24일 지구단위계획 결정(변경) 고시 등을 거쳐 오늘에 이르렀다.
이곳은 장안근린공원, 늘푸른어린이공원, 마로니에공원, 다솜마을마당공원 등이 인근에 있어 주거환경이 쾌적하다. 아울러 배봉초등학교, 은석초등학교, 휘경초등학교, 장평초등학교, 배봉초등학교, 전동초등학교, 전농중학교, 휘경중학교, 해성여자고등학교, 해성국제컨벤션고등학교 등이 밀접해 학군이 뛰어나다.
한편, 이 사업은 동대문구 한천로 224(장안동) 일원 2만5244㎡에 공동주택 750가구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조합원 수는 447명으로 파악됐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1-12-02 · 뉴스공유일 : 2021-12-02 · 배포회수 : 8
 FREE
|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
|
|
|
경제 > 부동산
서승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인천광역시 용현5동 새한아파트 재건축사업이 최근 사업시행계획의 변경을 마쳤다.
지난 11월 15일 미추홀구는 용현5동 새한아파트 재건축 사업시행 변경인가를 고시했다.
이에 따르면 이 사업은 인천 미추홀구 낙섬서로 15(용현동) 일원 5390㎡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건폐율 25.67%, 용적률 596.16%를 적용한 지하 3층~지상 41층 규모의 공동주택 2개동 252가구 및 오피스텔 76실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주택은 전용면적 기준 ▲59㎡ 70가구 ▲73㎡ 76가구 ▲76㎡ 106가구 등으로 구성된다.
용현5동 새한아파트 재건축사업은 신천초등학교, 신흥중학교, 신흥여자중학교 등이 밀접해 학군이 뛰어나다. 아울러 옹진군보건소, 농협이 인근에 있어 편의시설 이용이 용이하다.
한편, 이 사업의 시행 기간은 사업시행 변경인가일부터 49개월까지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1-12-02 · 뉴스공유일 : 2021-12-02 · 배포회수 : 8
 FREE
|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
|
|
|
경제 > 부동산
서승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대구광역시 뉴타운신천 재건축사업이 최근 정비구역의 변경을 완료했다.
지난 11월 22일 대구시는 뉴타운신천 재건축 정비구역 변경지정을 고시했다.
이에 따르면 이 사업은 대구 동구 화랑로 51(신천동) 일원 2만2947㎡에 공동주택 524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뉴타운신천 재건축사업은 2007년 5월 조합설립인가, 2007년 11월 사업시행인가, 2017년 9월 관리처분인가 등을 거쳐 오늘에 이르렀다.
이곳은 KTX 동대구역이 인근에 있어 교통환경이 우수하며 이마트, 홈플러스, 동부연합공원, 파티마병원 등이 밀접해 주거환경이 쾌적하다. 아울러 효신초등학교, 청구중학교, 경신고등학교 등이 인접해 학군이 뛰어나다.
한편, 이 고시 관계 도서는 대구 도시정비과와 대구 동구 건축주택과에서 열람할 수 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1-12-02 · 뉴스공유일 : 2021-12-02 · 배포회수 : 8
 FREE
|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
|
|
|
경제 > 부동산
권혜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권혜진 기자] 최근 한국부동산원이 발표한 `주간아파트 가격동향`에 따르면 지난 11월 5주(그달 29일 기준) 전국 아파트값은 0.14% 상승하며 전주 대비 상승폭이 축소됐다. 수도권과 서울, 지방(광역시ㆍ8개도) 모두 상승폭이 축소했다.
한국부동산원 관계자는 "최근 가계대출 관리 강화와 지난달(11월) 25일 한국은행의 기준금리 인상(0.75%→1%) 등으로 매수심리 및 거래활동 위축세가 지속되고, 그간 매물 부족 현상 겪던 일부 지역도 매물 소폭 증가하면서 6주 연속 상승폭이 축소했다"고 분석했다.
이번 주 수도권 아파트값 상승률은 0.16%를 기록했고, 서울의 경우 아파트 가격이 전주(0.11%) 대비 낮은 0.1%로 파악됐다. 그럼에도 마포ㆍ용산ㆍ서초ㆍ송파(가락, 잠실)ㆍ강남(개포, 삼성)ㆍ강동ㆍ강서 등 위주로 관심이 쏠렸다.
자치구별로 송파구(0.17%), 강남구(0.15%), 서초구(0.17%) 등의 결과를 보였고 강동구(0.13%)가 상일ㆍ명일 위주로 상승했다. 강서구(0.12%)에서 가양ㆍ등촌 중저가 위주로 상승했고, 용산구(0.23%)는 도시정비사업 기대감 지속돼 이촌 위주, 마포구(0.15%)가 염리ㆍ도화 대단지 위주 상승세를 보였다. 강북구(0%)는 관망세 보이며 보합 전환됐다.
전주(0.25%) 대비 상승폭을 축소한 인천광역시(0.22%)는 계양구(0.31%)에서 임학 등 구축 위주, 부평구(0.27%)는 주거환경 개선 기대감 있는 구산ㆍ십정 위주, 미추홀구(0.24%)는 주안ㆍ숭의 재건축, 중구(0.2%)는 중산ㆍ운서 주요 단지 위주로 올랐다.
지방(0.13%)은 시ㆍ도별로 대전(0.12%), 대구(-0.03%), 충남(0.21%), 충북(0.22%), 부산(0.13%), 강원(0.16%), 광주(0.18%), 세종(-0.26%), 경남(0.2%), 경북(0.12%), 제주(0.19%) 등의 결과를 보였다.
한편, 전국의 아파트 전세가격(0.12%)은 전주(0.14%)와 비교해 상승폭이 축소했고, 서울 아파트 전셋값은 0.1% 오르며 전주(0.11%) 대비 상승폭을 줄였다. 한국부동산원은 정주여건 양호한 지역이나 역세권 위주로 상승했으나, 금리 인상 이슈와 높은 호가 부담, 매물 증가 등의 영향으로 상승폭이 소폭 축소했다고 풀이했다.
먼저 서울은 마포구(0.13%)에서 공덕ㆍ아현 위주, 동대문구(0.14%)는 교통환경 양호한 휘경ㆍ용두, 은평구(0.14%)는 신사ㆍ대조 구축 중저가 위주로 상승했다.
강남권에선 강남 4구를 볼 때 서초구(0.07%)가 우면ㆍ양재 중저가 등에서 상승했으며 강동구(0.13%)에서 강일ㆍ명일ㆍ성내 등 역세권 위주, 송파구(0.08%)에선 잠실ㆍ가락 대단지 등에서 올랐다. 강남구(0.1%)의 경우 학군지역인 대치ㆍ역삼에서 오름세를 보였다. 양천구(0.12%)는 학군 영향 받은 목동ㆍ신시가지 위주 상승했고 구로구(0.13%)는 개봉ㆍ신도림 중소형 위주로 올랐다.
인천(0.15%)은 전주와 동일한 오름폭을 보였다. 미추홀구(0.27%)는 도시정비사업 등의 영향으로 관내 이주 수요가 꾸준한 가운데 매매가격과 동반, 연수구(0.26%)는 교육환경 양호하거나 연수ㆍ동춘 역세권 단지, 계양구(0.21%)는 정주여건 양호한 계산ㆍ효성 위주로 오른 것이 파악됐다.
경기(0.12%)는 전주(0.17%) 대비 상승폭이 축소했다. 이천시(0.5%)에서 정주여건 양호한 창전ㆍ안흥 위주로, 안성시(0.3%)는 가사ㆍ중리 및 공도읍 주요 단지 위주, 시흥시(0.27%)는 매화ㆍ은계ㆍ장현지구 신축 위주로 상승했으나, 안양 동안구(-0.13%)는 신규 입주(`평촌래미안푸르지오`ㆍ1199가구) 물량 영향 등으로 하락폭 확대한 것으로 보인다.
지방(0.12%)은 광주(0.17%), 전북(0.12%), 전남(0.06%), 제주(0.17%) 등에서 일부 단지 위주로 상승폭을 키웠고, 세종(-0.08%)은 종촌ㆍ고운 등 생활권 내 전세 수요가 감소하며 하락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1-12-02 · 뉴스공유일 : 2021-12-02 · 배포회수 : 8
 FREE
|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
|
|
|
[아유경제=조현우 기자] 여의도정책연구원 주관 `2021 대한민국 지방자치평가 의정대상`에서 강남구의회 김현정 의원(압구정동ㆍ청담동 지역구)이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대상 수상자로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다.
`지방자치평가 의정대상`은 여의도정책연구원에서 전국 광역의회 의원, 기초의원 등을 대상으로 지방자치 활성화를 위한 주민 행복 정책과 지역개선 활동에 기여한 공로를 평가해 시상한다.
김현정 의원은 현재 더불어민주당 중앙당 중소기업특별위원회 부위원장 및 서울시당 교육연수위원회 부위원장, 제8대 강남구의회 후반기 운영위원회 부위원장, 강남구 민간위탁 운영 관련 특별위원회 부위원장, 행정재경위원회 위원으로 활동하고 있으며, `강남구 유네스코 활동에 관한 조례(안)`, `「강남구 청년 기본 조례」 일부 개정안` 등을 대표발의, `강남구 영육아 보육 및 지원에 관한 조례(안)`, `정책연구용역 관리 조례(안)` 등을 공동발의 한 바 있다.
특히 올해 발의한 `「강남구 청년 기본 조례」 일부 개정안`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청년의 구직활동 지원 등 생활안정을 위해 청년에 대한 행정적ㆍ재정적 지원의 법적 근거를 마련했다는 긍정적인 평가를 받았다.
또 김 의원은 기부채납의 문제를 지적하고 기부채납에 대한 명확한 기준 설정과 함께 중장기계획 마련 촉구 등 5분 자유발언 등을 통해 잘못된 구정의 개선을 요구하는 의정활동으로 지역에서는 일 잘하는 구의원으로 정평이 나 있다.
김현정 의원은 "작년에 이어 수상하게 돼 매우 영광스럽고 기쁘다"며 "더욱더 낮은 자세로 주민들의 작은 목소리에도 귀 기울이고, 강남구가 나아가야 할 구정 방향에 대해서 대안 마련을 주문하는 등 적극적인 의정활동을 펼치겠다"고 밝혔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1-12-02 · 뉴스공유일 : 2021-12-02 · 배포회수 : 8
 FREE
|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
|
|
|
경제 > 부동산
서승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경기 수원시 수원111-5구역(재건축)이 최근 사업시행 변경인가를 받아 원활한 사업 추진이 가능해졌다.
지난 11월 30일 수원시는 수원111-5구역 재건축 사업시행 변경인가를 고시했다.
이에 따르면 이 사업은 수원 장안구 연무동 224 일원 5만3074.7㎡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건폐율 17%, 용적률 249.72%를 적용한 지하 2층~지상 29층 규모의 공동주택 9개동 1130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주택은 전용면적 기준 ▲52A㎡ 306가구 ▲59A㎡ 80가구 ▲59B㎡ 44가구 ▲59C㎡ 57가구 ▲59D㎡ 54가구 ▲59E㎡ 135가구 ▲75A㎡ 130가구 ▲75B㎡ 54가구 ▲84A㎡ 270가구 등으로 구성된다.
수원111-5구역은 창용초등학교 병설유치원, 창용초등학교, 동성중학교, 창용중학교, 초원고등학교, 수일고등학교 등이 밀접해 학군이 뛰어나다. 아울러 이마트, 롯데마트, 연암공원, 수원병원 등이 인접해 편의시설 이용이 용이하다.
이곳은 2016년 7월 조합설립인가, 2018년 5월 사업시행인가, 2019년 3월 관리처분인가 등을 거쳐 오늘에 이르렀다.
한편, 이 사업의 시행 기간은 사업시행인가일부터 60개월까지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1-12-02 · 뉴스공유일 : 2021-12-02 · 배포회수 : 8
 FREE
|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
|
|
|
경제 > 부동산
서승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대구광역시 내당내서 재건축사업이 이주를 향해 발 빠른 행보를 보여 이목이 쏠린다.
지난 11월 30일 대구 서구는 내당내서 재건축 관리처분계획(안)을 같은 달 26일에 인가했다고 고시했다.
이에 따르면 이 사업은 대구 서구 평리로 396-19(내당동) 일원 1만7691.7㎡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공동주택 6개동 362가구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주택은 전용면적 기준 ▲59㎡ 28가구 ▲66㎡ 94가구 ▲75㎡ 60가구 ▲84A㎡ 60가구 ▲84B㎡ 120가구 등으로 구성된다.
내당내서 재건축사업은 대구지하철 2호선 내당역, 반고개역이 인접해 있고 서대구로, 대구벌대로 등을 통해 대구 중심과 광역 이동이 용이하다. 아울러 단지 인근에 새길시장, 서문시장, 홈플러스 등 생활 인프라도 풍부하다.
이곳은 2008년 4월 조합설립인가, 2017년 2월 사업시행인가 등을 거쳐 오늘에 이르렀다.
한편, 이 사업의 기존 건축물은 이주 완료 후 4개월 이내에 철거될 예정이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1-12-02 · 뉴스공유일 : 2021-12-02 · 배포회수 : 8
 FREE
|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
|
|
|
경제 > 부동산
서승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경기 부천시 새보아파트 가로주택정비사업이 협력 업체 선정을 향한 도전을 알렸다.
지난 1일 새보미아파트 가로주택정비사업은 설계자 선정을 위한 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이달 9일 오후 2시 조합 사무실에서 현장설명회를 개최한다. 이날 업체의 적극적인 참여가 이뤄질 경우 조합은 오는 17일 오후 2시 현장설명회와 같은 장소에서 입찰을 마감한다.
일반경쟁입찰 방식으로 이뤄지는 이 입찰에 참여하고 싶은 업체는 현장설명회에 참석해야 하며 입찰보증금 2000만 원을 이달 8일 오후 3시까지 조합 계좌로 입금해야 한다. 다만 컨소시엄 참여는 불가하다.
새보미아파트 가로주택정비사업은 오정초등학교, 고강초등학교, 신원초등학교, 수주중학교, 양서중학교, 수주고등학교 등이 인근에 있어 학군이 뛰어나다. 아울러 고강선사유적공원, 능골산, 서서울호수공원, 곰달래공원 등이 밀접해 주거환경이 쾌적하다.
한편, 이 사업은 부천시 고리울로64번길 20(고강동) 일원 연면적 1만1239.95㎡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지하 1층~지상 12층 규모의 공동주택 100가구 및 상가를 신축할 계획이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1-12-02 · 뉴스공유일 : 2021-12-02 · 배포회수 : 8
 FREE
|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
|
|
|
경제 > 부동산
서승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부산광역시 새들맨션 소규모재건축사업이 시공자 선정을 향한 도전을 이어간다.
지난 1일 새들맨션 소규모재건축 조합은 시공자 선정을 위한 재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이달 9일 오후 2시 조합 사무실에서 현장설명회를 개최한다. 이날 다수 건설사들의 참여가 이뤄질 경우 조합은 오는 30일 오후 2시 현장설명회와 같은 장소에서 입찰을 마감한다.
일반경쟁입찰 방식으로 이뤄지는 이 입찰에 참여하고 싶은 건설사는 현장설명회에 참석해야 한다. 또한 입찰보증금 30억 원을 입찰마감일까지 현금 또는 이행보증보험증권으로 제출해야 한다.
새들맨션 소규모재건축사업은 부산 지하철 1호선 중앙역이 인근에 있어 교통환경이 우수하며 복병산 체육공원, 부산민주공원, 용두산 등이 밀접해 주거환경이 쾌적하다. 또한 봉래초등학교, 광일초등학교, 남성초등학교, 덕원중학교, 부산디지털고등학교, 동주여자고등학교 등이 인접해 학군이 뛰어나다.
한편, 이 사업은 부산 중구 중구로 83(대청동4가) 일원 5611.7㎡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지하 4층~지상 39층 규모의 공동주택 256가구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1-12-02 · 뉴스공유일 : 2021-12-02 · 배포회수 : 8
 FREE
|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
|
|
|
[아유경제=조현우 기자] 강남구의회(의장 한용대)는 이달 6일 제299회 제2차 정례회 제2차 본회의에서 `2022년도 예산안`과 `2022년도 기금운용계획안`을 심사하기 위한 예산결산특별위원회를 구성하고 예결위원장에 행정재경위원회 소속 문백한 의원을, 부위원장에 복지도시위원회 소속 최남일 의원을 각각 선출했다.
위원회는 각 상임위별로 추천된 이호귀ㆍ김광심ㆍ김형대ㆍ복진경ㆍ김진홍ㆍ허주연ㆍ김세준ㆍ이도희ㆍ김현정 의원 등 위원장, 부위원장을 포함해 총 11명의 의원으로 구성됐다.
이번 예결위가 심사할 `2022년도 세입·세출 예산안` 규모는 일반회계 1조1669억 원, 특별회계 332억 원 등 총 1조2001억 원으로, 예결위는 오는 7일부터 17일까지 각 상임위원회 예비심사를 마친 내년도 예산안에 대한 본격적인 심사를 하게 된다.
문백한 예결위 위원장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등으로 인한 어려운 시기에 예산결산특별위원장이라는 직함의 무게가 그 어느 때보다도 무겁게 느껴진다"며 "내년 예산안 심사는 일상회복과 지역경제 활성화 등에 중점을 두고 무엇이 구민을 위한 것인지 지혜롭게 판단하고, 면밀하게 검토해 구민들의 삶에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도록 열과 성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날 함께 선출된 최남일 부위원장도 "위원장을 도와 예결위원들과 함께 투명하고 합리적인 예산 편성으로 구민들의 소중한 혈세가 허투루 쓰이지 않도록 최선을 다해 심사를 진행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한편, 예결위 심사를 마친 `2022년도 예산안`과 `2022년도 기금운용계획안`은 이달 20일 열리는 제3차 본회의에서 최종 확정될 예정이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1-12-06 · 뉴스공유일 : 2021-12-06 · 배포회수 : 8
 FREE
|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
|
|
|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환경분쟁에 대해 당사자 간에 합의가 이뤄진 경우, 조정위원회는 조정안의 수락 절차를 거치지 않고 조서를 작성할 수 있다는 유권해석이 나왔다.
지난 1일 법제처는 환경부가 「환경분쟁 조정법」 제2조제2호에 따른 환경분쟁에 대해 당사자 간에 합의가 이뤄진 경우, 조정위원회는 같은 법 시행령 제25조제1항에 따른 조정안의 수락 절차를 거쳐야만 조서를 작성할 수 있는지 문의한 것에 대해 회답했다.
해석 이유로 법제처는 "조정은 당사자 간에 합의된 사항을 조서에 적음으로써 성립하고 조정위원회는 당사자 간에 합의가 이뤄지지 않은 경우로서 신청인의 주장이 이유 있다고 판단되는 경우에는 당사자들의 이익과 그 밖의 모든 사정을 고려해 신청 취지에 반하지 않는 한도에서 조정을 갈음하는 결정(이하 조정결정)을 할 수 있다"며 "당사자는 조정결정 문서 정본을 송달받은 날부터 14일 이내에 불복 사유를 명시해 서면으로 이의신청을 할 수 있다고 규정하고 있는바, 조정 절차에서는 조정위원회가 작성한 조정안을 당사자가 수락하는 과정을 전제하고 있지 않고 당사자 간에 합의가 이뤄진 경우 조정위원회가 조서에 적음으로써 조정이 성립한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환경분쟁 조정법」의 입법 연혁을 살펴보면 당사자가 조정위원회의 조정안을 수락하고 그 사실을 조서에 적음으로써 조정이 성립된다고 규정하고 있었으나, 개정된 「환경분쟁 조정법」에서 당사자의 적극적인 합의를 유도하기 위해 조정위원회는 조정기일을 정해 당사자에게 출석을 요구할 수 있도록 하고 조정은 당사자 간에 합의된 사항을 조서에 적음으로써 성립하도록 했다"면서 "당사자 간에 합의가 이뤄지지 않은 경우에는 조정위원회가 조정결정을 할 수 있도록 개정한 것인바, 당사자 간에 합의가 이뤄지면 조정위원회는 즉시 조서를 작성할 수 있다고 보는 것이 위와 같은 입법 연혁과 취지에 부합하는 해석이다"라고 짚었다.
한편, 「환경분쟁 조정법 시행령」 제25조제1항에서는 동법 제33조제1항에 따른 조서는 당사자등이 조정안을 수락한 날부터 14일 이내에 작성해야 한다고 규정하고 있으므로, 조정사건에 관해 조정위원회가 조정안을 작성하고 당사자등이 조정안을 수락하는 「환경분쟁 조정법 시행령」 제25조제1항의 절차를 거쳐야만 조서를 작성할 수 있다는 의견이 있다.
그러나 법제처는 "조정위원회가 조정안을 작성하고 당사자에게 수락을 권고해 당사자 등이 조정안을 수락한 경우에 대한 조서 작성 기한을 규정한 것이라는 점에 비춰볼 때, 그러한 의견은 타당하지 않다"고 지적했다.
아울러 "당사자 간에 합의가 이뤄진 경우에도 조정위원회는 조정안의 수락 절차를 거쳐야만 조서를 작성할 수 있다고 본다면, 합의된 사항을 조서에 적음으로써 즉시 조정이 성립하도록 한 법률의 규정에도 불구하고 조정위원회의 조정안 작성 및 당사자등의 수락 절차에 따른 시간과 비용이 소요돼 조정 성립이 지연될 수 있다는 점도 이 사안을 해석할 때 고려해야 한다"고 덧붙였다.
따라서 법제처는 "당사자 간에 합의가 이뤄진 경우, 조정위원회는 조정안의 수락 절차를 거치지 않고도 조서를 작성할 수 있다"고 못 박았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1-12-07 · 뉴스공유일 : 2021-12-07 · 배포회수 : 8
 FREE
|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
|
|
|
[아유경제=조현우 기자] 강남구의회 민간위탁 운영 관련 특별위원회(위원장 이도희ㆍ이하 특위)는 지난 6일 9개월간의 활동을 마무리했으며, 특위의 최종 활동결과보고서는 제299회 제2차 정례회 제3차 본회의에서 채택될 예정이다.
이번 특위는 강남구의 행정사무를 위탁받아 운영하고 있는 사업 및 시설의 전반적인 실태를 파악해 운영의 투명성과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올해 3월 구성됐다.
이도희 위원장을 비롯해 7명으로 구성된 특위 위원들은 11회의 공식회의에서 민간위탁 운영 관련 업무보고, 의견청취를 거쳐 민간위탁 운영 실태와 문제점을 파악했고, 심도 있는 토론을 통해 대안을 마련했다.
이번 특위가 제시한 개선 및 권고사항은 ▲위탁사업 규모에 대한 전반적인 점검 ▲위탁사업자 선정 기준 개선 ▲소관부서의 관리ㆍ감독 강화 및 위탁지침 마련 ▲기부채납 시설 관리 대책 마련 등이다.
특위 활동을 마치며 이도희 위원장은 "구민에게 수준 높은 행정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서는 세금으로 운영되는 민간위탁 사업이 투명하고 효율적으로 운영돼야 한다"며 "이번 특위에서 도출해 낸 대안들이 신속하게 적용될 수 있도록 집행부의 많은 협조를 부탁드린다"고 당부했다.
이어서 김현정 부위원장은 "민간위탁 특위 활동을 하며 구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꼼꼼하게 점검해야 할 부분들이 많다고 느꼈다"며 "앞으로도 구민들과 실무자들의 이야기에 귀 기울여 더 나은 대안을 제시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1-12-07 · 뉴스공유일 : 2021-12-07 · 배포회수 : 8
 FREE
|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
|
|
|
경제 > 부동산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공공임대주택 분양전환가격 재평가 횟수를 확대하는 등 분양전환제도를 개선하기 위한 입법이 추진된다.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소속 더불어민주당 김회재 의원은 이 같은 내용이 담긴 「공공주택 특별법」 일부 개정안을 8일 대표발의 했다.
김 의원은 "현행법은 공공주택사업자가 공공건설임대주택을 분양전환하는 경우 분양전환가격 산정을 위한 감정평가는 공공주택사업자가 비용을 부담하도록 하고 있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감정평가 결과에 대해 이의가 있는 경우 공공주택사업자 또는 임차인에게 한 차례만 이의신청을 허용하되 이의신청한 자의 비용 부담으로 재평가하게 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고 짚었다.
계속해서 "그런데 비용 부담과 관련해 감정평가법인이 관련 법령을 위반해 감정평가를 잘못한 경우에 있어서도 이의신청을 하는 자에게 비용을 부담하게 하는 것은 비합리적이라는 지적이 제기되고 있다"고 덧붙였다.
그는 "분양전환가격 산정은 임차인의 주거권과 재산권에 밀접한 관련이 있으므로 분양전환가격 산정을 위한 감정평가의 횟수를 탄력적으로 적용해 그 정확성을 높일 필요성이 있다는 의견이 있다"고 설명했다.
이에 김 의원은 "관련 법령을 위반한 감정평가를 원인으로 해 분양전환가격에 대한 재평가가 이뤄지는 경우, 재평가 횟수를 3회로 확대하고 책임 있는 자에게 비용을 부담하게 해야 한다"라고 주장했다.
그러면서 그는 "감정평가의 재평가 횟수와 비용 부담에 대한 불합리한 점을 개선하고, 분양전환가격에 대한 감정평가를 하는 감정평가사에 대해 벌칙 적용 시 공무원 의제 조항과 허위 감정에 대한 처벌 규정을 신설해 분양전환에 응하려는 임차인 등의 권리를 보호하려는 것이다"라고 개정안 제안 이유를 밝혔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1-12-08 · 뉴스공유일 : 2021-12-08 · 배포회수 : 8
 FREE
|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
|
|
|
경제 > 부동산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관광지 등의 시설지구 안에 `이주 대책 목적의 주택시설`을 설치할 수는 없다는 유권해석이 나왔다.
지난 1일 법제처는 민원인이 「관광진흥법」 제2조제6호 및 제7호에 따른 관광지 및 관광단지의 시설지구 안에 같은 법 제66조제1항 및 같은 법 시행령 제57조제2호에 따른 `이주 대책 목적의 주택시설`을 설치할 수 있는지 문의한 것에 대해 회답했다.
이렇게 해석한 이유로 법제처는 "관광지의 시설지구 안에 설치할 수 있는 시설을 공공편익시설지구, 숙박시설지구, 상가시설지구, 관광 휴양ㆍ오락시설지구, 기타 시설지구 별로 구분하고 있는데, 건설되는 `이주 대책 목적의 주택시설`은 공공편익시설지구, 숙박시설지구, 상가시설지구, 관광 휴양ㆍ오락시설지구에 설치할 수 있는 시설로 규정돼 있지 않다"며 "그 기능과 성격을 고려할 때 위 지구에 설치할 수 있는 시설이 아니라는 점은 분명하므로 이 사안에서는 `이주 대책 목적의 주택시설`이 기타 시설지구에 설치할 수 있는 `시설`에 포함되는지 여부가 중요 문제가 된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먼저 `조성계획`을 관광지의 보호 및 이용을 증진하기 위해 필요한 관광시설의 조성과 관리에 관한 계획으로 규정해 관광지의 이용 증진과 더불어 관광지의 유지ㆍ관리에 적합한 관광시설을 관광지 내에 갖추도록 하고 있다는 점에 비춰볼 때, 관광지에 설치할 수 있는 시설은 관광지 내에 갖춰진 자연적 또는 문화적 관광자원의 유지ㆍ관리 관광지의 조성 목적과 운영에 부합하는 시설을 의미하므로 기타 시설지구에 설치할 수 있는 시설도 이와 같은 기준에 따라 판단해야 한다"고 설명했다.
계속해서 "그런데 `이주 대책 목적의 주택시설`은 관광지 조성사업의 시행으로 생활의 근거를 잃은 사람들을 이주ㆍ정주시키려는 주거시설로 관광지 보호 및 이용 증진 등 관광지의 조성 목적과 운영에 부합하는 시설이라고 볼 수 없다"면서 "일반적으로 관광지의 시설지구 안에 `주택시설`이 설치될 경우 주택시설에 거주하는 사람들로 인해 관광지의 본질적인 기능이 훼손될 우려가 있는바, 이 사안의 `이주 대책 목적의 주택시설`은 관광지의 시설지구 안에 설치할 수 없다고 보는 것이 조성계획 수립제도의 취지 등에 부합한다"고 짚었다.
또한 법제처는 "관광지 지정을 신청하려는 자는 구분기준에 따라 그 지정 등을 신청하도록 규정하면서 `이주 대책 목적의 주택시설`과 같이 관광객이 이용하는 숙박시설이 아닌 주거 목적의 시설은 관광지에 갖춰야 하는 시설로 규정하고 있지 않다"며 "「관광진흥법 시행령」에서는 관광객들을 위한 숙박시설이 아닌 `주택시설`은 관광지 내에 설치가 필요하거나 설치 가능한 시설로 예정하지 않고 있다" 덧붙였다.
따라서 법제처는 "이 사안의 경우 관광지의 시설지구 안에 `이주 대책 목적의 주택시설`을 설치할 수는 없다고 봐야 한다"고 못 박았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1-12-08 · 뉴스공유일 : 2021-12-08 · 배포회수 : 8
 FREE
|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
|
|
|
경제 > 부동산
서승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부산광역시 한독아파트 소규모재건축사업이 시공자 선정을 향해 발 빠른 행보를 보여 이목이 쏠린다.
8일 한독아파트 소규모재건축 조합에 따르면 조합이 이날 오후 2시 조합 사무실에서 진행한 현장설명회에 3개 사가 참여해 입찰이 성사됐다. 이에 조합은 오는 29일 오후 2시 현장설명회와 같은 장소에서 입찰을 마감할 계획이다.
조합 관계자는 "현장설명회에 ▲DL건설 ▲동원개발 ▲아이에스동서 등이 참여해 입찰이 성사됐다"라며 "입찰마감일에도 건설사들의 적극적인 참여가 이뤄지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한독아파트 소규모재건축사업은 부산 지하철 3호선 배산역과 물만골역이 인근에 있어 교통환경이 우수하며 연이공원, 새싹공원 등이 인접해 주거환경이 쾌적하다. 아울러 연미초등학교, 동명초등학교, 연제중학교, 부산여자상업고등학교, 연제고등학교 등이 밀접해 학군이 뛰어나다.
한편, 이 사업은 부산 연제구 봉수로 15(연산동) 일원 9845㎡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지하 2층~지상 25층 규모의 공동주택 251가구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1-12-08 · 뉴스공유일 : 2021-12-08 · 배포회수 : 8
 FREE
|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
|
|
|
경제 > 부동산
서승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서울 강서구 화곡동 817ㆍ826 일대 가로주택정비사업이 시공자 선정을 향해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8일 화곡동 817ㆍ826 일대 가로주택정비사업조합(이하 조합)에 따르면 조합이 이날 오전 11시 조합 사무실에서 진행한 현장설명회에 2개 사가 참여해 입찰이 성사됐다. 이에 조합은 오는 28일 오후 2시 현장설명회와 같은 장소에서 입찰을 마감할 계획이다.
조합 관계자는 "▲한양 ▲호반건설이 현장설명회에 참석해 입찰이 성사됐다"라며 "입찰마감일에도 다수 건설사 참여가 이뤄져 시공자 선정으로 이어지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화곡동 817ㆍ826 일대 가로주택정비사업은 신곡초등학교, 신정여자중학교, 한광고등학교, 서울신정고등학교가 인근에 있어 학군이 우수하다. 아울러 능골공원, 종달새공원, 무지개어린이공원이 밀접해 주거환경이 쾌적하다.
한편, 이 사업은 강서구 등촌로13바길 21(화곡동) 및 강서구 등촌로13다길 22-11(화곡동) 일대 5282.2㎡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지하 2층~지상 10층 규모의 공동주택 약 170가구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1-12-08 · 뉴스공유일 : 2021-12-08 · 배포회수 : 8
 FREE
|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
|
|
|
경제 > 부동산
서승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서울 성북구 보문5구역(재개발)이 최근 사업시행계획의 변경을 마쳤다.
지난 11월 25일 성북구는 보문5구역 재개발 사업시행 변경인가를 고시했다.
이에 따르면 이 사업은 성북구 보문동1가 196-11 일대 1만674.6㎡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건폐율 40.45%, 용적률 299.96%를 적용한 지하 2층~지상 27층 규모의 공동주택 199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주택은 전용면적 기준 ▲76㎡ 99가구 ▲81㎡ 50가구 ▲84㎡ 50가구 등으로 구성된다.
보문5구역은 2010년 8월 조합설립인가, 2018년 7월 사업시행인가, 2020년 2월 관리처분인가 등을 거쳐 오늘에 이르렀다.
이곳은 지하철 6호선과 우이신설선 환승역인 보문역이 인근에 있어 교통환경이 우수하며 동신초등학교, 용문중학교, 경동고등학교 등이 밀접해 학군이 뛰어나다. 아울러 이마트, 홈플러스, 고대안암병원 등이 인접해 편의시설 이용이 편리하다.
한편, 이 사업의 시행 기간은 사업시행인가일부터 72개월까지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1-12-08 · 뉴스공유일 : 2021-12-08 · 배포회수 : 8
 FREE
|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
|
|
|
경제 > 부동산
서승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경기 성남시 상대원2구역(재개발)이 원활한 총회 진행을 위한 동력 마련에 나섰다.
지난 7일 상대원2구역 재개발 조합은 총회 홍보 대행 업체 선정을 위한 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현장설명회를 생략하고 이달 15일 오후 3시 조합 사무실에서 입찰을 마감한다.
일반경쟁입찰 방식으로 이뤄지는 이 입찰을 통해 선정되는 업체는 총회 홍보 대행, 총회 참석 유도, 조합 발주 업무 등을 수행하게 된다.
상대원2구역은 2015년 4월 조합설립인가, 2020년 1월 사업시행인가 등을 거쳐 오늘에 이르렀다.
이곳은 지하철 8호선 신흥역이 인접해 교통환경이 우수하다. 또한 대원초등학교, 수진중학교, 동광고등학교 등이 밀접해 학군이 뛰어나다. 아울러 이마트, 뉴코아, 성남중앙병원 등이 인접해 편의시설 이용이 용이하다.
한편, 이 사업은 성남 중원구 희망로353번길 22(상대원동) 일대 24만2045.1㎡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공동주택 5090가구(임대 620가구 포함)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조합원 수는 2274명으로 파악됐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1-12-08 · 뉴스공유일 : 2021-12-08 · 배포회수 : 8
 FREE
|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
|
|
|
경제 > 부동산
권혜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권혜진 기자] 최근 한국부동산원이 발표한 `주간아파트 가격동향`에 따르면 12월 주(지난 6일 기준) 전국 아파트값은 0.13% 상승하며 전주 대비 상승폭이 축소됐다. 서울의 경우 전주의 상승폭을 유지했고, 수도권과 지방(광역시ㆍ8개도) 모두 상승폭이 축소했다.
한국부동산원 관계자는 "대체로 매수세가 위축되고 관망세 확산되면서 서울 25개구 중 22개구에서 상승폭이 축소 및 유지됐으나, 일부 재건축이나 고가 단지는 상승하는 등 지역과 가격에서 차별화 장세를 보이고 지난주 상승폭이 유지됐다"고 분석했다.
이번 주 수도권 아파트값 상승률은 0.14%를 기록했고, 서울의 경우 아파트 가격이 전주 대비 같은 0.1%로 파악됐다. 그럼에도 마포ㆍ용산ㆍ강북ㆍ서초ㆍ송파(가락, 잠실)ㆍ강남(개포, 일원)ㆍ강동ㆍ강서 등 위주로 관심이 쏠렸다.
자치구별로 송파구(0.14%), 강남구(0.14%), 서초구(0.19%) 등의 결과를 보였고 강동구(0.13%)가 강일ㆍ고덕 위주로 상승했으나 전주 대비 상승폭은 소폭 줄었다. 강서구(0.1%)에서 가양ㆍ등촌 중저가 위주로 상승했고, 용산구(0.22%)는 도시정비사업 기대감 지속돼 이촌ㆍ한남 위주, 마포구(0.12%)가 공덕ㆍ도화 대단지 위주 상승했으나 관망세를 보이며 상승폭이 축소했다. 강북구(0.01%)는 중저가 위주 소폭 상승했다.
전주(0.22%) 대비 상승폭을 축소한 인천광역시(0.17%)는 계양구(0.29%)에서 정주여건 개선 기대감 있는 박촌ㆍ병방 일대, 미추홀구(0.23%)는 학익ㆍ주안 저평가 인식 있는 단지, 부평구(0.23%)는 도시정비사업 기대감 및 교통 호재 있는 지역, 중구(0.21%)는 운남ㆍ중산 주요 단지 위주로 올랐다.
지방(0.12%)은 시ㆍ도별로 대전(0.09%), 대구(-0.02%), 충남(0.22%), 충북(0.2%), 부산(0.11%), 강원(0.15%), 광주(0.18%), 세종(-0.33%), 경남(0.17%), 경북(0.15%), 제주(0.21%) 등의 결과를 보였다.
한편, 전국의 아파트 전세가격(0.11%)은 전주(0.12%)와 비교해 상승폭이 축소했고, 서울 아파트 전셋값은 0.1% 오르며 전주 대비 상승폭을 유지했다. 한국부동산원은 학군 양호한 지역이나 직주근접 수요가 있는 역세권, 선호도 높은 신축 위주로 오르며 전주와 비교해 상승폭을 유지했다고 풀이했다.
먼저 서울은 마포구(0.12%)에서 대흥ㆍ중동 위주, 용산구(0.12%)는 이촌ㆍ서빙고 등 구축과 중소형, 은평구(0.12%)는 은평뉴타운과 신사ㆍ등암 역세권 위주로 상승했다.
강남권에선 강남 4구를 볼 때 서초구(0.07%)가 양재ㆍ반포 주요 단지 등에서 상승했으며 강동구(0.12%)에서 고덕ㆍ상일 역세권과 구축 위주, 송파구(0.06%)에선 풍납ㆍ방이 대단지 등에서 올랐다. 강남구(0.1%)의 경우 수능 이후 학군지역인 일원ㆍ대치ㆍ도곡에서 오름세를 보였다. 양천구(0.12%)는 학군 영향 받은 신시가지 위주 상승했고 구로구(0.13%)는 개봉ㆍ신도림 역세권과 중저가 위주로 올랐다.
인천(0.17%)은 전주(0.15%) 대비 오름폭을 키웠다. 연수구(0.34%)에서 교육환경 양호한 연수와 상대적 중저가 인식 있는 청학ㆍ옥련 위주, 계양구(0.26%)는 병방ㆍ임학 중저가 구축, 미추홀구(0.25%)는 관내 이주 수요 꾸준한 가운데, 용현ㆍ학익 위주로 오른 것이 파악됐다.
경기(0.11%)는 전주(0.12%) 대비 상승폭이 축소했다. 이천시(0.45%)는 거주여건 양호한 동지역이나 산업단지 인접한 부발읍ㆍ대월면 위주, 안산 상록구(0.34%)는 사ㆍ본오 역세권 단지 위주, 수원 영통구(0%)는 매물 적체되며 지난 6월 1주 상승 이후 26주 만에 보합 전환, 안양 동안구(-0.18%)는 그간 상승 피로감 및 `평촌래미안푸르지오(1199가구)` 등 신규 입주물량 영향 등으로 하락폭 소폭 확대한 것으로 보인다.
지방(0.11%)은 부산(0.08%), 충북(0.27%), 경북(0.19%), 제주(0.29%) 등에서 일부 단지 위주로 상승폭을 키웠고, 세종(-0.29%)은 계절적 비수기 및 `세종어울림파밀리에센트럴(1210가구)` 등의 신규 입주물량 영향으로 하락폭이 확대됐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1-12-09 · 뉴스공유일 : 2021-12-09 · 배포회수 : 8
 FREE
|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
|
|
|
경제 > 부동산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오세훈표 재건축`이라 불리는 신속통합기획(이하 신통기획) 참여를 적극 검토하던 서울 강남구 개포경남ㆍ개포우성3차ㆍ개포현대1차(이하 경우현)가 합류를 결정하며 통합 재건축 추진에 박차를 가한다.
최근 도시정비업계에 따르면 지난 7일 경우현 통합 재건축준비위원회는 개포동 3개 단지의 신속한 통합 재건축을 위한 주민 간담회를 열고 주민 동의율을 충족한 만큼 강남구(청장 정순균)에 정비구역 지정을 신청함과 동시에 서울시 신통기획에도 참여하겠다고 밝혔다. 이날 간담회에는 시 관계자들과 지역 대표, 최영주 서울특별시의회 의원 등이 참석해 높은 관심을 보였다.
사실 `경우현` 통합 재건축은 2018년 업계에서 이례적으로 3개 대단지를 통합하는 재건축으로 주목 받았지만 재건축초과이익환수제도 등 정부의 계속되는 재건축 규제 강화로 지난 3년간 사실상 답보 상태에 이르며 사업 추진에 어려움을 겪은 바 있다.
하지만 서울시장 후보 때부터 재건축 규제 완화를 천명한 오세훈 시장이 취임하면서 규제 완화 기대감에 대단지 프리미엄 기대를 업고 재차 사업에 시동이 걸렸다. 경우현은 현재 ▲개포경남 678가구 ▲개포우성3차 405가구 ▲개포현대1차 아파트 416가구 등 총 1499가구로 구성돼 통합 재건축을 거쳐 약 3000가구 규모의 대단지를 형성할 청사진을 그리고 있다.
오세훈표 신통기획은 민간 주도 개발 하에 시가 정비계획 수립 초기 단계부터 각종 계획과 절차를 지원해 막혀있는 주택 공급에 속도를 더하겠다는 전략이다. 서울시와 조합이 도시정비사업 초기부터 정비안을 함께 짜는 만큼 유기적인 소통으로 절차 간소화 역시 수월해져 빠른 사업 진행이 가능해진다.
이에 대해 업계 한 관계자는 "경우현 통합 재건축사업은 몸집이 매머드급인 만큼 사업이 유기적으로 흘러갈 필요가 있다. 오세훈표 신통기획과 궁합이 잘 맞는다"면서 "주민이 주체가 돼 사업이 진행되며 추후 3개 단지의 재건축 단지를 대상으로 한 서울시의 설명회도 예정돼 있다"고 귀띔했다.
그는 이어서 "민영 아파트가 자발적으로 연대해 재건축을 추진하는 첫 사례이자 중층 아파트 재건축의 모범사례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덧붙였다.
향후 사업 추진에 지지부진한 모습을 보이던 강남권 재건축 단지들을 중심으로 신통기획 합류가 이어질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이로 인해 집값이 다시 요동칠 가능성도 제기되는 만큼 신통기획을 두고 업계의 평가도 다양할 것으로 보인다.
한편, 신통기획은 사업 단지 내 주민들의 합의를 토대로 작성된 신청 서류가 관할관청을 통해 서울시에 접수되면 주민참여의지, 정비시급성, 정책적 필요성 등을 고려해 대상지가 선정된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1-12-09 · 뉴스공유일 : 2021-12-09 · 배포회수 : 8
 FREE
|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
|
|
|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이전 위기는 위기도 아니었다는 듯, 진짜 위기가 오는 분위기다.
국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이하 코로나19)의 급속한 확산세가 계속되는 가운데, 오늘도 신규 확진자 수가 7022명으로 집계되면서 사흘 연속 7000명대를 기록하고 누적 확진자 수는 50만 명을 넘었다.
더욱 심각한 것은 중증 이하의 확진자 치료 목적의 감염병전담병원 병상 가동률이 단계적 일상회복 이후 최대치를 보이고 있다는 점이다. 10일 보건복지부 중앙사고수습본부에 따르면 전날(9일) 오후 5시 기준 전국 감염병전담병원 1만2194개 중 8981개 병상 가동률은 73.7%를 기록했고 중환자실의 경우, 전국은 1255개 중 995개가 사용 중으로 79.3% 가동률에 수도권 병상 가동률은 85.4%로 집계돼 상황이 악화될 시 심각한 상황이 초래될 수 있음을 보여줬다.
여기에 재택치료자 2만 명에 병상 대기 중인 확진자는 역대 세 번째로 많은 상태로 전문가들 사이에서는 현재 추세라면 확진자 1만 명도 사실상 시간문제라는 분석이 나오고 있다. 매우 심각한 상황으로 일각에서는 최악의 경우, 위중한 환자의 치료는 포기할 수도 있다고 경고하는 모습에서 끔찍함을 느낀다.
일단 정부는 추가 병상을 확보하며 버티겠다는 입장이지만 재차 강력한 사회적 거리두기 시행 의견도 점차 고개를 드는 모양새다. 무엇보다 가장 큰 딜레마는 백신 접종 완료자가 상당한 시점에서도 돌파 감염이 속출하고 있어 청소년들의 백신 접종 거부감이 상당하다는 점이다. 백신 접종 완료를 했음에도 확진자가 나오는 상황에서 부작용 등을 감수하면서까지 아이들을 맞춰야 하느냐는 학부모들의 목소리는 지극히 당연해 보인다. 또한 변이 바이러스로 인해 확산세가 지속되면 3차, 4차, 5차 접종도 해야 하는지에 대한 부정적인 시각도 상당하다.
참으로 답답한 상황이 이어지고 있다. 사실 정부가 위드 코로나19를 염두하고 있을 때 시행 이전부터 많은 전문가들은 섣부른 결정일 수 있다고 경고한 바 있다. 앞서도 문재인 대통령은 상황이 조금만 개선된다 싶으면 앞장서 K-방역을 외치며 `자화자찬` 했고 그때마다 `머피의 법칙`처럼 상황은 더 악화가 돼 왔다. 무엇하나 제대로 작동되지 않는 상황이 연속되고 있다. 코로나19 사태가 마치 조기에 종식될 것 같은 인식을 가져온 상황에서 안일한 대응으로 일관하니 어찌 상황이 좋아질 수 있겠나. 지금 상황은 최악이며 이런 상황에서 역시나 문재인 대통령은 꼭꼭 숨어있다. 재택치료를 말하며, 백신 부작용 인과성에 대해서는 외면하는 정부를 보면서 청소년 학생들에게 백신 패스 강행을 받아들이라고 할 자격이 있는지 묻고 싶다. 향후 대책을 제대로 마련하지 않으면, 이 같은 상황은 계속될 것인 만큼 정부가 무능하다는 비판을 잠재우고 돌파구를 마련해야 한다. 그 첫 단계로 청소년 대상 백신의 효과와 안정성 등에 대한 충분한 설명과 사회적 합의는 필수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1-12-10 · 뉴스공유일 : 2021-12-10 · 배포회수 : 8
 FREE
|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
|
|
|
경제 > 부동산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경기 광명시 광명4R구역(재개발)이 최근 사업시행계획의 변경을 마무리했다.
지난 10일 광명시는 광명4R구역 재개발 정비사업조합(조합장 강태희ㆍ이하 조합)이 인가 신청한 사업시행계획 변경(안)을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법」 제50조제1항에 따라 인가하고 동법 시행규칙 제10조제3항 규정에 의거 이를 고시했다.
이에 따르면 이 사업은 광명시 광명로 948-1(광명동) 일원 9만772.8㎡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건폐율 14.31%, 용적률 268.19%를 적용한 지하 3층에서 지상 36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11개동 1957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다.
공동주택은 전용면적 기준으로 ▲39A㎡ 190가구 ▲49A㎡ 238가구 ▲59A㎡ 474가구 ▲59B㎡ 255가구 ▲75A㎡ 337가구 ▲84A㎡ 361가구 ▲84B㎡ 94가구 ▲113A㎡ 4가구 ▲113B㎡ 4가구 등이다.
이곳은 지하철 1호선 개봉역이 약 1km 거리에 위치한 곳으로 광명동초등학교, 광명북중학교, 광명북고등학교 등이 인접해 학군이 뛰어나다. 또한 이마트, 이랜드리테일, 구로성심병원 등이 단지 인근에 위치해 편의시설 이용이 용이하다.
한편, 광명4R구역은 2016년 6월 조합설립인가, 2018년 6월 사업시행인가, 2020년 1월 관리처분인가를 득한 후 오늘에 이르렀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1-12-14 · 뉴스공유일 : 2021-12-14 · 배포회수 : 8
 FREE
|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
|
|
|
경제 > 부동산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대구광역시 수성1지구 재개발사업이 시공자 선정을 향한 두 번째 도전에 나섰다.
지난 10일 수성1지구 재개발 정비사업조합(조합장 조헌래ㆍ이하 조합)은 시공자 선정을 위한 재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이달 18일 오전 11시 조합 사무실에서 현장설명회(이하 현설)를 개최한다. 이날 건설사들의 적극적인 참여가 이뤄질 경우 조합은 내년 1월 11일 오후 3시 현설과 같은 장소에서 입찰을 마감한다는 구상이다.
일반경쟁입찰 방식으로 진행되는 이번 입찰에 참여를 원하는 업체는 「건설산업기본법」 제2조제7호 등 규정에 의한 건설업자 또는 「주택법」 제7조에 따라 건설업자로 보는 등록사업자 ▲현설에 참석하고 입찰제안서를 입찰마감 시까지 제출한 업체 ▲입찰마감 시까지 입찰보증금 400억 원을 현금으로 납부한 업체 등이어야 한다. 공동참여는 불가하다.
한편, 이 사업은 대구 수성구 신천동로 306(수성동1가) 일대 10만6410㎡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지하 4층에서 지상 30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2149가구와 오피스텔 48가구 등을 신축한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1-12-14 · 뉴스공유일 : 2021-12-14 · 배포회수 : 8
 FREE
|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
|
|
|
경제 > 부동산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경기 성남시 단대동 53-1 일대(가로주택정비)가 시공자 선정을 마쳐 신속한 사업 진행이 가능해졌다.
최근 도시정비업계에 따르면 단대동 53-1 일대 가로주택정비사업조합(조합장 이문재ㆍ이하 조합)은 지난 4일 시공자 선정을 총회를 개최했다. 이날 총회는 조합원 과반수 참여로 성원을 이뤘다.
아울러 이날 상정된 시공자 선정 안건에 대한 투표 결과, 신동아건설이 경쟁사인 극동건설을 제치고 이곳의 시공자로 선정됐다.
신동아건설 관계자는 "소규모 도시정비사업에 대한 건설사들의 수주전이 갈수록 치열해지고 있는 상황에서 이곳의 시공자로 선정돼 기쁘다"면서 "당사만의 뛰어난 업무 추진 능력과 사업 관리를 바탕으로 조합원들의 주거만족도를 극대화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이 사업은 성남 수정구 논골로 41(단대동) 일대 4188㎡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지하 2층에서 지상 15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2개동 105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건립할 예정이다.
이곳은 지하철 8호선 남한산성입구역이 단지 근처에 위치한 역세권으로 주변에 성남양지초등학교, 상원초등학교, 상원여자중학교 등이 있어 우수한 교육환경을 갖추고 있다. 여기에 인근에 단대공원, 노루목공원, 은행공원 등이 있어 친환경적인 생활을 영위할 수 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1-12-14 · 뉴스공유일 : 2021-12-14 · 배포회수 : 8
 FREE
|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
|
|
|
경제 > 부동산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서울 강북구 삼흥연립(재건축)이 최근 사업시행계획을 변경했다.
지난 3일 강북구는 삼흥연립 재건축 정비사업조합(조합장 이인순ㆍ이하 조합)이 신청한 사업시행계획 변경(안)을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법」 제50조제1항에 따라 인가하고 동법 제50조제9항 및 동법 시행규칙 제10조제3항 규정에 의거 이를 고시했다.
이에 따르면 이 사업은 강북구 삼양로77길 95(수유동) 일대 9235㎡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건폐율 28.56%, 용적률 180.75%를 적용한 지하 3층에서 지상 9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4개동 174가구 등을 공급한다는 계획이다.
공동주택은 전용면적 기준으로 ▲59㎡ 73가구 ▲78㎡ 77가구 ▲84A㎡ 16가구 ▲84B㎡ 8가구 등이다.
삼흥연립은 1984년 준공된 주택으로 총 8개동 120가구 규모다. 2013년 안전진단을 통과해 재건축사업을 추진했지만 북한산 인근에 있어 건물 높이가 7층 20m로 제한된 바 있다. 이후 2015년 서울시가 시내 10개 최고고도지구 중 층수 및 높이 모두 규제를 받던 7개 지구에 대해 층수 규제를 완화하기로 결정함에 따라 사업에 탄력이 붙었고 현재에 이르렀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1-12-14 · 뉴스공유일 : 2021-12-14 · 배포회수 : 8
 FREE
|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
|
|
|
경제 > 부동산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서울 마포구 상명삼락 재건축사업이 최근 관리처분계획의 변경을 마무리했다.
지난 2일 마포구는 상명삼락 재건축 정비사업조합(조합장 김명구ㆍ이하 조합)이 인가 신청한 관리처분계획 변경(안)을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법」 제74조 및 제78조제2항에 따라 인가하고, 동법 제78조제4항 및 동법 시행규칙 제13조 규정에 의거 이를 고시했다.
이에 따르면 이 사업은 마포구 방울내로11길 42(망원동) 외 1필지 일대 1989.8㎡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건폐율 48.63%, 용적률 249.98%를 적용한 지하 1층에서 지상 15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1개동 66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다.
공동주택은 전용면적 기준으로 ▲49.61㎡ 26가구 ▲59.95㎡ 20가구 ▲59.97㎡ 20가구 등이다.
한편, 2016년 12월 1일 조합설립인가, 2017년 9월 28일 사업시행인가, 2018년 2월 8일 관리처분인가를 득한 후 오늘에 이르렀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1-12-14 · 뉴스공유일 : 2021-12-14 · 배포회수 : 8
 FREE
|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
|
|
|
경제 > 부동산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대구광역시 수성구 범어우방청솔맨션(리모델링)이 시공자 선정을 마무리해 신속한 사업 진행이 가능해졌다.
최근 도시정비업계에 따르면 범어우방청솔맨션 리모델링주택조합(조합장 김석종ㆍ이하 조합)은 지난 11일 시공자 선정을 위한 총회를 개최했다. 이날 총회는 조합원 과반수 참여로 성원을 이뤘다.
특히 관심을 모았던 시공자 선정에 대한 조합원들의 투표 결과, 효성이 조합원들의 압도적인 지지를 받아 이곳의 시공권을 획득했다.
앞서 조합이 진행한 입찰에서 효성만이 단독으로 참여했고, 이에 조합은 수의계약 방식으로 전환해 효성을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하고 시공자선정총회에 관련 안건을 상정해 오늘에 이르렀다.
이 사업은 대구 수성구 청호로 422(범어동) 일대 5404㎡를 대상으로 한다. 범어우방청솔맨션은 지하 2층에서 지상 22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1개동 194가구 규모로 수평증축 방식을 통해 리모델링사업을 진행한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1-12-14 · 뉴스공유일 : 2021-12-14 · 배포회수 : 8
 FREE
|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
|
|
|
경제 > 부동산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공동명의자 중 1인이 옥외광고물 표시기간의 연장허가 신청을 단독으로 할 수 없다는 유권해석이 나왔다.
지난 7일 법제처는 민원인이 「옥외광고물 등의 관리와 옥외광고산업 진흥에 관한 법률」 제3조제1항에 따른 옥외광고물 표시 허가를 2인이 공동명의로 받은 경우, 공동명의자 중 1인이 같은 법 시행령 제10조제1항에 따른 옥외광고물의 표시기간에 대한 연장허가 신청을 단독으로 하는 것이 가능한지 문의한 것에 대해 이와 같이 회답했다.
해석 이유로 법제처는 "문화재 및 보호구역, 자연공원 등에 해당하는 지역ㆍ장소 및 물건에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광고물 또는 게시시설(이하 광고물)을 표시하거나 설치하려는 자는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바에 따라 시장 등에게 허가를 받거나 신고하도록 하고 허가 또는 신고사항을 변경하려는 경우에도 이와 같다"며 "허가를 받거나 신고한 광고물의 표시기간을 연장하려는 경우에는 그 표시기간의 만료일 전후 30일 이내에 신청서 또는 신고서를 시장에게 제출해 허가를 받거나 신고하도록 하고 있고 이미 허가받은 광고물의 표시기간을 연장하는 연장허가는 광고물의 표시 허가를 받은 자가 허가받은 사항을 변경하려는 것이므로 그 신청 주체는 광고물의 표시 허가를 받은 주체와 동일할 것이 전제된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그리고 광고물의 표시기간 연장허가는 종전의 허가 사항을 동일하게 유지하면서 그 표시기간만을 변경하는 것이기는 하나 시장에게 광고물의 표시 허가를 받은 자는 해당 허가에 따른 법률효과의 귀속 주체가 된다"면서 "수인이 공동명의로 허가를 받은 경우 공동명의자 중 1인이 허가받은 사항에 대한 변경허가 신청을 단독으로 할 수 있도록 하는 명시적인 규정이 없다면 그러한 변경허가 신청은 법률효과의 귀속 주체인 공동명의자가 함께 해야 한다고 보는 것이 타당하다"고 설명했다.
또한 "광고물의 표시 허가를 받은 자의 이익은 단순한 사실상의 이익에만 그치는 것이 아니고 법에 따라 보호되는 이익인데 만약 공동명의로 받은 광고물 표시 허가의 기간을 연장하는 신청을 공동명의자 중 1인이 단독으로 할 수 있다고 본다면, 다른 공동명의자가 표시기간의 연장을 원하지 않는 경우에도 그 의사에 반해 기간을 연장하는 것이 가능하다"며 "이러한 경우 그 다른 공동명의자는 표시기간의 만료에 따른 법률효과의 종료를 예상했음에도 본인의 의사와 관계없이 광고물의 표시 허가에 따른 법률효과가 연장되는 결과를 가져오게 되는바, 공동명의자 모두의 표시허가 기간 연장 의사가 확실한 경우에만 그 연장허가 신청을 할 수 있다"고 봤다.
따라서 법제처는 "이 사안의 경우 공동명의자 중 1인이 옥외광고물 표시기간의 연장허가 신청을 단독으로 할 수 없다"고 못 박았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1-12-14 · 뉴스공유일 : 2021-12-14 · 배포회수 : 8
 FREE
|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
|
|
|
경제 > 부동산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서울 서초구 방배6구역(재건축)이 원활한 사업 진행을 위한 협력 업체 선정에 나섰다.
지난 13일 방배6구역 재건축 정비사업조합(이하 조합)에 따르면 조합은 이날 일반분양가격 산정 및 심의업무 대행을 담당할 업체를 선정하기 위한 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오는 21일 오후 1시 30분 조합 사무실에서 현장설명회(이하 현설)를 개최하며 같은 달 27일 오후 5시 현설과 같은 장소에서 입찰을 마감한다는 구상이다. 이번 입찰은 일반경쟁입찰 및 적격심사 방식으로 진행되며 공동참여는 불가하다.
이 사업은 서초구 방배로33길 58-5(방배동) 일대 6만3197.9㎡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건폐율 24.88%, 용적률 246.99&를 적용한 지하 4층에서 지상 22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16개동 1097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다.
공동주택은 전용면적 기준으로 ▲60㎡ 이하 348가구 ▲60~85㎡ 이하 485가구 ▲85㎡ 초과 264가구 등으로 구성된다.
이곳은 지하철 4호선 총신대입구역이 도보로 10분 거리에 위치한 곳으로 7호선 내방역과 4호선 총신대입구역 사이에 위치한 데다 서리풀공원 등 녹지가 풍부해 살기 좋은 주거지로 평가받는다. 또한 서문여중, 서문여고, 방배초 등이 도보로 통학이 가능한 위치에 있는 등 좋은 교육환경을 보유하고 있다.
이외에도 이마트, 홈플러스, 신세계백화점 등 각종 상업시설은 물론 성모병원, 강남고려병원도 있어 생활편의시설 역시 잘 갖추고 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1-12-14 · 뉴스공유일 : 2021-12-14 · 배포회수 : 8
 FREE
|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
|
|
|
경제 > 부동산
서승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경기 수원시 수원115-10구역(재개발)이 관리처분계획의 변경을 마쳤다.
14일 수원시는 수원115-10구역 재개발 관리처분계획 변경(안)을 이달 10일에 인가했다고 고시했다.
이에 따르면 이 사업은 수원 팔달구 지동 349-1 일대 8만3207㎡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지하 3층~지상 15층 규모의 공동주택 32개동 1154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주택은 전용면적 기준 ▲39㎡ 59가구 ▲49㎡ 139가구 ▲59㎡ 54가구 ▲75㎡ 13가구 ▲84A㎡ 78가구 ▲84B㎡ 390가구 ▲84C㎡ 271가구 ▲84TA㎡ 5가구 ▲84TB㎡ 5가구 ▲99㎡ 8가구 ▲106㎡ 86가구 ▲117㎡ 11가구 ▲132T㎡ 4가구 ▲135㎡ 11가구 ▲138㎡ 20가구 등으로 구성된다.
수원115-10구역은 지하철 수인분당선 매교역이 인근에 위치해 교통환경이 우수하다. 또한 지동초등학교, 수원공업고등학교, 인계초등학교 등이 밀접해 학군이 뛰어나며 수원화성박물관, 팔달구청, 지동시장, 수원영동시장 등이 있어 편의시설 이용이 용이하다.
한편, 이 사업의 관리처분인가일은 2018년 6월 20일이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1-12-14 · 뉴스공유일 : 2021-12-14 · 배포회수 : 8
 FREE
|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
|
|
|
경제 > 부동산
서승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대구광역시 성당우방아파트(이하 성당우방) 재건축사업이 협력 업체 선정을 향한 도전을 알렸다.
지난 7일 성당우방 재건축 조합은 소방ㆍ정보통신 감리 관련 업무를 담당할 업체 선정을 위해 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현장설명회를 생략하고 이달 15일 오후 2시 조합 사무실에서 입찰을 마감한다.
성당우방 재건축사업은 성당초등학교, 상서중학교, 대건고등학교 등이 밀접해 학군이 뛰어나다. 아울러 이마트, 농협하나로마트, 홈플러스, 구병원 등이 인접해 편의시설 이용이 용이하다.
한편, 이 사업은 대구 달서구 구마로 171(본리동) 일원 2만2118.1㎡에 지하 2층~지상 26층 규모의 공동주택 534가구 및 부대복리시설을 신축할 계획이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1-12-14 · 뉴스공유일 : 2021-12-14 · 배포회수 : 8
 FREE
|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
|
|
|
경제 > 부동산
서승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충북 충주시에서 재건축사업에 첫발을 내딛을 수 있는 절차가 이뤄진 곳이 탄생했다.
지난 10일 충주시는 교현주공아파트(이하 교현주공) 재건축 정비구역 지정을 고시했다.
이에 따르면 이 사업은 충주시 예성로 273(교현동) 일대 3만6470.1㎡에 건폐율 60% 이하, 용적률 250% 이하를 적용한 공동주택 800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교현주공 재건축사업은 국원초등학교, 충주중앙초등학교, 예성초등학교, 칠금초등학교, 탄금중학교, 충주중앙중학교, 충주여자중학교, 충주북여자중학교, 한림디자인고등학교, 국원고등학교 등이 인근에 있어 학군이 뛰어나다. 아울러 남양공원, 연수자연마당, 연수8호어린이공원, 관아공원, 호암지 등이 밀접해 주거환경이 쾌적하다.
한편, 이 사업의 시행 기간은 정비구역 지정 고시일부터 4년까지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1-12-14 · 뉴스공유일 : 2021-12-14 · 배포회수 : 8
 FREE
|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
|
|
|
경제 > 부동산
서승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서울 중랑구 면목동 194 일대 가로주택정비사업이 시공자 선정을 향해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14일 면목동 194 일대 가로주택정비사업 신탁사인 코리아신탁에 따르면 코리아신탁이 지난 10일 오후 2시 위원회 사무실에서 개최한 현장설명회에 7개 사가 참여해 입찰이 성사됐다. 이에 코리아신탁은 오는 31일 오후 3시 현장설명회와 같은 장소에서 입찰을 마감할 계획이다.
코리아신탁 관계자는 "현장설명회에 ▲DL건설 ▲현대산업개발 ▲현대엔지니어링 ▲에이스건설 ▲금호산업 ▲SK에코플랜트 ▲호반건설 등이 참여해 입찰이 성사됐다"라며 "입찰마감일에도 건설사들의 적극적인 참여가 이뤄져 시공자 선정으로 이어지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면목동 194 일대 가로주택정비사업은 지하철 7호선 면목역이 인근에 있고 면남초등학교, 면동초등학교, 중랑초등학교, 은석초등학교, 동국사대부속고등학교 등이 밀접해 학군이 뛰어나다. 아울러 한신공원, 햇살공원, 사랑어린이공원, 송계공원 등이 인접해 주거환경이 쾌적하다.
한편, 이 사업은 중랑구 겸재로 76(면목동) 일원 7509㎡에 지하 2층~지상 27층 규모의 공동주택 202가구 및 근린생활시설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변동 가능성 있음).ⓒ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1-12-14 · 뉴스공유일 : 2021-12-14 · 배포회수 : 8
 FREE
|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
|
|
|
경제 > 부동산
서승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인천광역시 가정동 498 일원 가로주택정비사업이 시공자 선정을 향해 발 빠른 행보를 보여 이목이 쏠린다.
14일 가정동 498 일원 가로주택정비사업조합(이하 조합)에 따르면 조합이 지난 13일 오후 2시 조합 사무실에서 개최한 현장설명회에 5개 사가 참여해 입찰이 성사됐다.
조합은 2022년 1월 4일 오후 2시 현장설명회와 같은 장소에서 입찰을 마감할 계획이다.
조합 관계자는 "현장설명회에 ▲남광토건 ▲중흥건설 ▲라온건설 ▲이수건설 ▲한양 등이 참여해 입찰이 성사됐다"라며 "입찰마감일에도 다수 건설사 참여가 이뤄지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가정동 498 일원 가로주택정비사업은 인천 지하철 2호선 가정역과 가정중앙시장역이 인근에 있어 교통환경이 우수하며 가정공원, 콜림비아근린공원 등이 밀접해 주거환경이 쾌적하다. 아울러 서경백화점, 정서진중앙시장 등이 인접해 편의시설 이용이 편리하다.
한편, 이 사업은 인천 서구 원창로239번길 40(가정동) 외 42필지 6221.8㎡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지하 2층~지상 25층 규모의 공동주택 2개동 157가구 및 근린생활시설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1-12-14 · 뉴스공유일 : 2021-12-14 · 배포회수 : 8
 FREE
|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
|
|
|
[아유경제=조현우 기자] 강남구의회 한용대 의장을 비롯한 이향숙 운영위원장, 이재민 의원, 복진경 의원은 지난 16일 오후 `강남구 웰에이징센터` 개소식에 참석해 조성 경과를 전달받고 시설을 둘러보는 시간을 가졌다.
`강남구 웰에이징센터`는 면적 662.89㎡ 규모로 ▲신체기능 평가실 ▲건강요리 교육실 ▲바른 걷기 자세 훈련을 돕는 트랙 ▲근골격계 밸런스 운동을 위한 슬링 공간 등이 마련됐으며, 60세 이상 강남구민이면 누구나 방문이나 전화 등록 후 이용할 수 있다.
이날 한용대 의장은 축사를 통해 "초고령 사회 진입을 앞두고 `건강한 고령화`는 삶의 질 향상을 위해 필수"라며 "전국 지자체 최초로 운영되는 강남구 웰에이징센터가 고령인구를 위한 다양한 건강증진서비스를 제공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1-12-17 · 뉴스공유일 : 2021-12-17 · 배포회수 : 8
 FREE
|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
|
|
|
경제 > 부동산
권혜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권혜진 기자] GS건설은 최근 서울 마포구 서강GS와 경기 수원시 신나무실주공5단지 리모델링사업의 시공권을 각각 확보했다. 공사비는 서강GS 2156억 원, 신나무실주공5단지 4252억 원 규모로 파악됐다.
먼저 서강GS 리모델링 조합은 이달 9일 개최한 시공자 선정을 위한 비대면 총회에서 조합원 의결을 통해 GS건설을 시공자로 선정했다고 밝혔다.
이 사업은 마포구 창전로 26(신정동) 일대 기존 538가구 규모의 아파트를 지하 5층~지상 24층 규모 아파트 6개동 618가구 단지로 리모델링하는 내용을 골자로 한다.
GS건설은 서강GS를 수주하면서 마포구 자이타운의 퍼즐을 완성했다. `한강밤섬자이`, `마포자이` 1, 2, 3차, `공덕자이`, `신촌그랑자이`, `마포프레스티지자이` 등을 잇는 대규모의 브랜드타운을 계획하고 있다.
한편, 수원 영통구의 중심에 위치한 신나무실주공5단지 리모델링 조합에 따르면 조합은 이달 17일 비대면으로 개최한 시공자선정총회에서 GS건설을 시공자로 선정했다. 총회는 조합원 과반수 참여로 성원을 이뤘다.
이 단지는 수원 영통구 영통로290번길 25(영통동) 일대 5만728.6㎡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과 GS건설은 기존 1504가구 규모의 아파트를 지하 4층~지상 21층 규모의 아파트 18개동 1587가구 단지로 리모델링할 계획이다.
이곳은 수인분당선 영통역이 가까운 거리에 위치한 곳으로 신영초, 영동초, 영통중, 태장중, 태장고 등이 인근에 있어 도보로 통학이 가능하다. 여기에 단지 주변에 영통중앙공원과 벽적골공원 등이 있어 쾌적한 주거환경을 갖추고 있다. 홈플러스, 롯데마트 등 생활편의시설 역시 잘 갖춰져 있다.
GS건설 관계자에 따르면 향후 단지는 리모델링단지의 한계를 극복한 단위세대 평면 특화로 3베이(Bay), 거실 광폭형, 복층형 세대를 구성했으며, 인테리어 고급화, 독창적인 외관 디자인, 스카이라운지 및 연도형 커뮤니티 특화, 조경 특화 등 특별한 상품이 제안된다.
아울러 GS건설은 "신나무실주공5단지 리모델링의 새로운 이름인 `영통자이클라센트(Clacent)`가 스마트시티 수원을 대표하는 차별화된 랜드마크로 GS건설의 수도권 첫 리모델링 자이 아파트가 될 것"이라고 밝히며 "향후 적극적인 사업 추진을 원하며, 전폭적인 지지를 보내주신 조합원님들과 함께 영통지역을 대표하는 랜드마크 단지로 만들겠다"고 덧붙였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1-12-17 · 뉴스공유일 : 2021-12-17 · 배포회수 : 8
 FREE
|
공유받기
스크랩
신고하기
기사원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