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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문화 > 문학 > 출간소식
안무월 · http://dsb.kr
수리명상 수행 효과   이창원(법성) 문학석사 학위논문 (스캔북) / 한국문학방송 刊     본 논문은 3·4·5·6조 가락을 통해 수리명상 수행 효과를 확인하고자 한다.   누구나 지난 시공은 덧없어 보이기 마련이다. 해 뜨면 사라지는 이슬과 같은 인생, 초로인생이다. 한 호흡 속에서도 긍정적이며 통합적 영향을 주는 3·4·5·6조 가락의 수리명상을 한다. 사람은 아프면 신음소리를 내고 행복하면 흥겨워한다. 본래는 모두가 기쁨의 가락으로 생사의 강을 건너 참하나의 정체를 밝히며 통찰의 지혜가 온전히 수용된 인자스런 삶을 가꾸어 가도록 되어 있기에 본래의 마음은 근본의 태양처럼 밝다(本心本太陽)고 한다. 여기서 필자는 불기운의 2와 7이 ‘삼사오륙’을 감싸고 있음을 본다. 수리학에서 2는 생하는 따스한 가슴의 불로서 대지와 같고, 7은 완성의 남성적 태양이다. 그것은 18자 가락의 삶을 갈고 닦아 보다 높은 차원으로 상승하는 모양새이다. 소망의 솟대 모습도 이것을 많이 닮아 보인다. 필자가 사는 동네의 나지막한 청룡산에서 수리명상 중 바로 옆 고속도로의 자동차들이 시속 100km이상으로 질주하는 소리를 듣는다. 그 속도의 17배로 적도의 지표는 자전하고, 공전하는 속도는 1천 배가 넘는다. 우리가 느끼기엔 지구가 그냥 멈춰있는 것 같지만 초속 약 30km로 달리고 있는 것이다.   힌두교의 우주를 창조하고 파괴하는 神 브라흐마(Brahma)는 인간의 시간으로 86억4천만 년이 1겁(却:Kalpa)이며 하루라고 한다. 아무리 긴 시간도 한 호흡과 같은 ‘삼사오륙조’ 가락속에 담을 수 있다. 그것은 각자 인간에게 주어진 하나의 생명이 우주의 영원성과 맞닿을 수 있다고 보기 때문이다. 또한 수리는 만물과 연계되어 한 수리권역을 형성하고, 다른 외계와 차원을 달리하는 경계도 짓는다. 數理 ‘6’은 後天 중심수로서 시간과 공간의 변화에 따라 오늘날의 인류가 지향해야 할 생명운동의 핵심이다. 삼사오륙조 수리의 활용은 우리의 삶을 고차원의 세계로 쉬이 갈 수 있도록 돕는다. 긍정적 수리 또한 삶의 행복지수를 높이고 안정된 뇌파가 되도록 하는 효과가 있다.   어떠한 환경에서도 호흡수나 맥박수를 헤아리며 망상을 없애고, 청정한 마음의 집중력과 수용력 및 촉감이 세세히 일어남을 알아차릴 수 있다.   연구문제는 첫째, 수리명상을 적용한 심신건강 프로그램을 통해 수행 효과를 확인하는 것이고 둘째, 18자 가락을 지어봄으로써 참선과 같은 효과를 맛보는 것이다. 시의 제목은 화두이고 풀이는 지혜가 된다. 이것은 정혜쌍수를 닦는 명상과 같으며 18자 가락을 타는 것은 탐진치의 3독을 털어내는 생명운동의 한 수단이다. 연구의 제한점으로는 통제집단 없이 실험집단으로만 구성했다는 점이 있지만 본 연구 결과는 성인남녀 누구나 수리명상을 통해 생명수리 삼사오륙조의 활용에 의한 심신의 건강을 증진시키고 수리명상[木3(8) 火2(7) 土5(10) 金4(9) 水1(6)] 상생법에 의한 행복지수를 높일 수 있다는 데 그 의의를 두고자 한다.. ― <국문초록> 중에서                 - 목 차 -  국문초록 l. 서 론 1.1. 수리명상 연구목적 및 필요성 1.2. 연구범위와 연구문제 1.3. 관련 용어 설명  Ⅱ. 수리명상 이론적 배경 2.1. ‘6’을 중심으로 2.2. 일반적 ‘6’과 수리명상 ‘6’의 비교 2.3. ‘6’을 중심으로 한 삼사오륙조를 택한 이유  Ⅲ. 연구과정 및 수행절차 3.1. 바른 명상 수행기준 3.2. 수리명상 수행 실습 프로그램 3.3. 수리명상 수행 과정 3일 6회 3.4. 수리명상을 적용한 심신건강 프로그램  IV. 연구방법 4.1. 연구대상, 설계 및 자료 수집 4.2. 연구도구 4.3. 자료처리  V. 연구결과 5.1. 인구통계학적 특성 5.2. 일반명상 및 수리명상 효과 5.3. 수리명상 수행 실습 결과 5.4. 삼사오륙조 18자 가락으로 수행하는 효과 5.5. 실습 사례 5.6. 수행 전•후 간이 심신건강 진단  VI. 종합결론 6.1. 연구문제 논의 6.2. 한계와 제언  참고문헌 부록 Abstract(영문요약)  [2018.02. 86쪽] ※ 이 책은 콘텐츠몰.com 에서 바로 구매 및 열람이 가능합니다. 콘텐츠몰 바로가기 (클릭) ◑ 전자책 미리보기(클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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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무월 · http://dsb.kr
조화로운 질서의 나라 COREA  고천석 장편소설 (전자책) / 바로이책 刊    금동이의 좋은 술은 천사람 피와 땀이고/ 옥쟁반 위의 좋은 안주는 만백성 기름이요/ 촛농이 떨어질 때 백성들 눈물이 흐르고/ 요란한 노랫소리에 백성 원망소리 높다.   위의 글 내용은 <춘향전>에 나오는 이몽룡이 변사 토에게 지어올린 글이 백성들에게 심금을 울리게 했던 시조이다. 이 시조를 소환해 나는 통치자와 정부 관료들이 코리아의 백서를 부르는 소리로 듣고 통찰했으면 한다.*)   신 바벨론 제국의 마지막 왕, 벨 사살(king of Belshazzar)은 주전 553년에서 539년 까지 그의 아버지와 함께 나라를 다스렸다. 벨 사살이 나라를 다스리던 바벨론은 연회도중 마지막 밤을 맞는다. 왕은 그의 귀족 천명을 위해 큰 잔치가 열린다. 그의 아버지 느부갓네살(Nebuchadnezzar)이 예루살렘 여러 성전에서 탈취해온 금, 은그릇을 가져와 왕과 귀족들과 왕후들과 후궁들이 술을 따라 주거니 받거니 할 때 호탕한 웃음소리가 요란하다. 그들은 모두가 술에 취해 금, 은, 구리, 쇠, 나무, 돌로 만든 신들을 찬양하고 있는 바로 그때 사람 손가락들이 드러나면서 왕궁 촛대 맞은편 석회 벽에 글자를 쓰고 있다. 이 상황을 바라보던 왕은 얼굴빛이 변하고 넓적다리 마디가 녹아내린 듯이 전율이 느껴지자 마음에 슬픔도 가득했다. 귀족들도 모두 놀라웠다. 잔치에 들어선 왕비는 왕을 격려하면서 이 같이 제안을 한다. ‘부왕 느부갓네살 때부터 명철하고 지혜와 총명으로 꿈의 해석을 잘하는 다니엘(느부갓네살이 지어준 이름, 벨드사살)을 청해 해석받기를 권했다. 권유를 받은 왕이 다니엘에게 “네가 이 글을 읽고 그 해석을 내게 알려주면 네게 자주색 옷을 입히고 금 목걸이를 네 목에 걸어 너를 나라의 셋째 통치자로 삼을 것이다.”라고 했다. 그러나 다니엘은 “왕의 예물은 왕이 친히 가지시며 왕의 상급은 다른 사람에게 주옵소서! 그럴지라도 내가 왕을 위하여 이 글을 읽고 그 해석을 아뢰리다.” 석회 벽에는 「MENE, MENE, TEKEL, UPHARSIN. 메네 메네 데겔 우바르신」이라 적혔다. ‘메네’는 하나님이 이미 왕의 나라 세대를 계산해보아 끝맺게 하셨다는 것이다. ‘데겔’은 왕(통치와 품행)을 저울에 달아보니 하나님의 기대치에 이르지 못했다는 내용이고, ‘우바르신’은 ‘갈라지다’ ‘나누어지다’라는 뜻으로 벨 사살이 누렸던 부귀영화를 빼앗아 다른 사람에게 준다는 것이다. 요약하면 다니엘은 이것을 하나님의 심판이 임한다는 의미로 풀이 해 주었다. 결국 그날 밤 페르시아가 바벨론을 함락시켰다. 벨 사살 왕도 그날 밤 죽임을 당하고 말았다.   국가를 경영하는 통치자에게는 백성의 경고나 심판을 두려워해야한다. 결코 백성의 고통을 멀리하고 자만심과 교만으로 권위와 금력의 부만을 숭상하고 쾌락에 빠져서는 안 될 것이다. 나는 역대 정부 대통령(김, 박, 노 등)에게 국민을 위한 정책을 수차례 진언 했다. 한 정부에서만 채택되어 활용했으나 대부분이 권익위원회를 통해 의례적인 답변만 보내왔다. 대안으로 받아들이기가 난감했는지 모른다. 이미 구상해 짜인 국가의 정책에 고언은 걸림돌에 지나지 않는가보았다. 현 정부는 국민의 고통을 덜기 위해 과감한 개혁경제정책을 실행해주기를 충심으로 바란다. 그래야 국민의 심판을 면하는 정부가 될 것이다. ‘좋은 약은 입에 쓰지만 병에 이롭고 충언은 귀에 거슬리지만 정책과 행실에는 이롭다’21)   21세기는 한 사상 코리아가 이끄는 세기가 될 것이다. 그렇다면 『조화로운 질서의 나라 COREA』라는 표상이 어떨까.  ― <작가의 말>          - 차    례 -   작가의 말  프롤로그(prologue)  제1부 그가 바라는 사랑이 충만한 세상   기탄 잘리(Gitanjali)  정의로운 사회  정신과 물질  나 없이 내일이 시작될 때  자본주의의 미래  제2부 낮은 출산율  새로운 코리아  의사과학자 양성, 연구 중심 의과대학  공유경제시대  안드로메다  설득의 시대에 통찰력  제3부 인류의 예술  백성을 위한 정부  21세기 과학  허 왕경과의 인연  코리언과 유대인  정치와 사회 개혁  제4부 인플레이션과 국민생활  정당정치의 폐해  출산장려운동  국가 규제는 사회의 암  대한민국 총 GDP와 국민 1인당 GDP  성인지 예산  제5부 자본주의와 사회주의  화성의 탐색  GMO 수입 전 세계 1위 국가  핵무기 개발과 실험 원폭 투하  중력의 성질을 가진 돈  빛의 특성  에필로그(epilogue)  부록 1  국가 운용정책  부록 2  글의 출처와 용어풀이    [2023.07.25 발행. 451쪽. 정가 5천원(전자책)]    (바로이책社는 한국문학방송의 자매출판사입니다) ※ 이 책은 콘텐츠몰.com 에서 바로 구매 및 열람이 가능합니다. 콘텐츠몰 바로가기 (클릭) ◑ 전자책 미리보기(클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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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무월 · http://dsb.kr
추억 밟기  이국화 시집 (전자책) / 한국문학방송 刊     누구나 한 권의 자서전은 쓸 수 있다고 한다.   그것은 살아온 삶의 내용이 각자 다르기 때문이다.   우리 어머니께서는 당신 삶을 돌아보시며 산 인생을소설로 써놓으면 방바닥에서 천정에 닿을 것이라고 말씀하셨다.   그 딸인 나도 똑 같은 말을 할 지경에 이르렀다. 하지만 속도가 우선인 시대에 인기 없는 소설을 쓸 것이 아니라 시로 쓰면 좋겠다는 생각이 이 책이 나오게 된 동기다.   ‘시로 쓴 소설’ 이렇게 이름을 먼저 붙이고 가족사에 관하여 줄거리가 있는 글을 쓰게 되었다. 가족 이야기가 적나라하여 망설였지만 정직으로 밀고 나가기로 했다. 안 그러면 글을 쓸 이유가 없기 때문.   짧은 시 한 편도 살펴보면 시인의 자서전 외 다름 아니다. 그것을 좀 더 구체화 했다고 보면 될 것이다. 가슴에 멍울이 져서 털지 않으면 나의 죽음이 산뜻하지 않을 것 같고 저 세상에 계신 어머니께서 섭섭해 하실 것 같은 생각이 들었다.   글의 소재를 제공한 지난 나의 삶에 대해 감사한다. 고통을 안겨준 사람일수록 더욱 감사한다.   글 쓰는 이 누구나 같겠지만 내 글은 고통과 아픔 속에서만 나올 수 있었기에. ― <책머리에> 중에서      - 차    례 -       책머리에  제1부  나 어렸을 적  아버지 물건   그런대로 세월이  구렁이  초생달 그믐달  동네 초상  양반이랬지만  죽은 의순(義順)이  내팽개치고  이상한 가계보  작은 엄마  예당평야에 내리는 눈  안 아프면 됐지  잊혀야 하는데  막내 동생  이제 와 생각하니  아버지 꿈  발가락 한 개 닮아  장구 치기  초로(草露)  제2부 천당 지옥에 아니 계시고  망월(忘月)  한식날의 어머니  밤고구마  큰고모와 유(劉)씨 고모부  승섹이  작은 고모부  박꽃 지붕  석유곤로만 쓰시고  머슴 무르팍에서  해토기(解土期)  일찍 철이 났다면  백중  찔레꽃 추억  무창포에서  어머니 말재주  외로운 삐에로  봄이 오는 길목  망종 무렵  수제비 먹는 저녁  제3부 흰구름 된 어머니  어머니 향기  어머니는 어디 계시나  귀향길 타향  오지마라 등 떠미는  깨꽃  산길 (1)  산길 (2)  할미꽃  민들레  구절초 꽃  소똥구리 역사  못난 기집애  남다른 고향  고향이 화를 낸다  귀향길 눈  세 다리 놋화로  산  종소리  객방(客房)에서  제4부 기수 엄마  못 부친 편지  이력서  꿈속 길  우리 집  길 가 방  그런 집  가난한 겨울 아침  콩나물 산조  큰아들 편지  임기의 하루 밤  임기 일기  제주도 고려탐라장에서  A/S  누가 벌써  전화기 변천사  정한모 은사님 소묘  임장군의 죽음  족보 타령  불쌍한 어머니  사는 이유 까꿍  참 모를 일  [2023.07.25 발행. 145쪽. 정가 5천원(전자책)]    ※ 이 책은 콘텐츠몰.com 에서 바로 구매 및 열람이 가능합니다. 콘텐츠몰 바로가기 (클릭) ◑ 전자책 미리보기(클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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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무월 · http://dsb.kr
햇살이 너무 고와서  김사빈 시집 (전자책) / 한국문학방송 刊     “햇살이 너무 고와서” 시집을 내면서 내면의 나를 들여다보았습니다,   내 생애를 적으면서 나는 나를 사랑합니다. 하나님께서 나하나 만드시고 심히 좋았더라 한 나 아닌가. 80 평생 살아오면서 그 사랑으로 살아 온 생애가 아름다운 수채화로 그려진 모습을 깊은 기억 속에서 끄집어내어 햇살에 걸어 놓았습니다.   빛바래진 편지도 있고 봄볕에 언덕바지에 올라오는 새싹 같은 노란 싹이 나온 것도 있지만 그게 다 사랑의 열매 인 것을. 사랑은 순도에서만 열매를 맺는다는 것을. 순도에서 나오지 못한 사랑의 열매는 사생아 일 것입니다.   찬란한 것으로 사랑으로 열렸고 음침하고 어둡게 자란 연약한 싹도 사랑입니다. 사랑만이 이 세상을 걸어 갈 수 힘입니다.   52년간 그와 같이 살아 온 시간들이 기억 저편이 아니라, 지금 내 남은 생애에 편린으로 겹쳐서 걸아 갈 것입니다. 그것도 사랑입니다.   그 사랑 하나 하나를 모아 여기에 내어 놓았습니다.   그 사랑으로 서로 사랑하고 살아가면 이 세상 살아 갈만 한 세상이고 찬란한 내일이 미래가 될 것이다. 사랑해요 사랑했습니다.   모든 것을 사랑하며 사랑으로 살아갈 것입니다.     - 차    례 -   머리말  제1부 시간을 접목하다  내 시간 속에 그대  지금이 딱 좋아  내 속 뜰 오두막 집  한번 찾아오실래요  그렇게 살아 할 거야  운무  산 그림자  송아 야  고백  제2부 모서리 없는 것 하나  미노아 뜨락  꽃으로 피라고  읽히지 않은 시들  아버지  아버지 ‧ 2  내 것 마누라  그가 걸어간다  나는 내가 좋다  잠 안 오는 밤엔  제3부 공원 한 바퀴  이른 아침에  문병  수염과 그림자  하늘 구름 사이로 뜬 무지개  왜 떠났니  소년아! 달려라  이 아침에  고샅길  흑석동   제4부 선택한다는 건        홍은동  경계선  두꺼비 부부  별이 뜨는 마을  풀잎에 맺힌  백지 한 장  그냥 간다  왜 눈물이 나는지  책을 받고  제5부 그날 이후  새해  송년  시월에 부치는 노래  여백  돼지 새끼 팔아 산 재봉틀  마중물  그때는 왜 그랬는지  언니가 죽음 앞에 있다는데  오래된 이야기  제6부 길  길이 달려 올 때  지금이 딱 좋은 순간이다  내 속에 그림자가 드리울 때  지금 우리는  그냥 바라보아 주면 안 될까요  5월은  어머니날 소고  꽃별  호수 속애 하늘  제7부 이팝나무  아침 풍광  평등  뒷모습  가을은  생활이 무료하여  내 눈 높이  일상으로 가는 길  내가 누군지 모를 때  하얀 카네이션 한 송이  제8부 행복  가을엔  그냥  순애보  마당을 쓸어내며  올라가던 코스모스 집  카드  하루가  장닭  퇴색해 간다는 것   제9부 밤의 정의  신부의 속살  오하나 축제  아리랑 쏘나타  해 뜨는 곳  꽃비가 내려  영동의 가로수  그대를 보내고  사랑이 내게 올 때  오이김치  제10부 그대 듣나요  포장마차  추석에  2주년 기일  햇살이 너무 고와서  거길 가면  빈 의자에 앉아  위인  아주 오래된 날  소원 하나   [2023.07.20 발행. 191쪽. 정가 5천원(전자책)]    ※ 이 책은 콘텐츠몰.com 에서 바로 구매 및 열람이 가능합니다. 콘텐츠몰 바로가기 (클릭) ◑ 전자책 미리보기(클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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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무월 · http://dsb.kr
장벽의 여운, 각인의 자각  심의섭 수상록 (전자책) / 바로이책 刊     우리네 생활이나 세상 돌아가는 얘기를 하다 보면 언제든 알 맞는 속담이 있다. 속담은 우리의 선생이다. 누구나 우쭐하거나 잘난 척할 때면 ‘개구리가 올챙이 적 생각을 못 한다’고 한다. 경솔(輕率)하거나 시건방 떨 때 들으라는 이야기다. 뿌리 깊은 나무는 바람에 안 흔들리고, 썩어도 준치라는 말도 있다. 개인은 물론 국가도 마찬가지이다. 김삿갓은 얼마나 많은 삶의 교훈을 우리에게 남기고 떠났는가. 나를 따라오는 그림을 보면 사람마다 느낌이 다를 것이다. 그 느낌은 자신만의 것이다. 그림은 그저 존재할 뿐이다. 예민한 사람은 아마 그림과 이야기도 나눌 것이다.   나는 분단국가의 트라우마에 시달리면서 한평생을 살아왔다. 자유와 경쟁을 최고의 가치로 알면서 밀려오고 밀려갔다. 세상이 다 그런 줄 알았다. 아직도 그러한 세뇌의 후유증도 모르면서 나날이 개돼지라는 비아냥 거리가 되는 것 같다. 냉전 시대가 무너지는 격변기 초기에 사회주의 국가인 중국, 러시아, 중앙아 국가들을 가 보았다. 그때의 충격과 추억들이 아직도 기억에 남아 있는 것들을 제1부 ‘붉은 장벽의 여운(餘韻)’에서 정리해 보았다 현재 북한과의 국경인 압록강 하구에서 압록강 강변을 따라서 백두산 천지까지 갔다가 두만강 하구까지 중국과 러시아 쪽 길을 따라가면서 생경(生硬)하게 느낀 바가 많았다. 하바롭스크에서 레닌그라드(상트페테르부르크)까지 시베리아 열차도 타보았고, 바이칼 호에서 헤엄도 쳐보았고, 중앙아시아 여러 나라에서 동포인 고려 사람들을 만나 보았다. 몽골도 많이 다녔다. 장벽을 넘어가 보면서 그들의 자존심과 민족의식 앞에 우물 안 개구리의 우쭐함과 같은 느낌에서 충격으로 각인된 흔적을 모아서 묶어 놓았다.   제2부 ‘각인(刻印)의 자각(自覺)’에서는 우리가 알고 있는 상식을 꼼꼼하고 조곤조곤히 생각해 보았다. 제대로 알지도 못하면서 지식이고, 상식이라 생각했던 것을 따져 보았다. 잘못 알았던 것은 바로잡고 그 까닭도 생각해 보았다. ‘모르는 것은 손에 쥐어 줘도 모른다.’는 속담처럼 우리는 하찮게 보았던 것이 다른 나라 사람들이 귀하게 여기는 것들이 얼마나 많은가? 고정관념으로 각인된 것을 지혜이고 상식인 줄 알아 온 것들은 마치 구부러진 나무의 상처와 같은 느낌이다. 그래도 나무는 하늘을 보며 자란다.   제3부 ‘정치와 과학의 미련(未練)’에서는 정치가 과학에 미치는 영향, 과학이 정치에 편승하는 생각을 해보았다. 그러나 아무리 정치와 과학이 서로 만남과 헤어짐이 있더라도 과학은 발전한다. 시간이 지나면 미련도 사라질까? 아니다. 그러한 사례가 한두 번으로 끝나는 것이 아니라 수없이 나타난다. 비록 과학이 정치에 희롱당하고, 정치와 종교의 판정승이 선언되더라도 과학은 역사의 흐름에서 기억으로 간직하고 전진한다. 김봉한의 경락설, 황우석의 줄기세포, 김순권의 옥수수, 리센코의 춘화처리는 아직도 진행형이다.     제4부 ‘새 나라의 어린이의 편상(片想)’에서는 나의 어린 시절을 추억하면 남기고 싶은 이야기를 몇 가지 골라서 모아 보았다. 기억이 희미한 것은 더 멀어지기 전에 남기고 싶고, 기억이 또렷한 것은 왜 그런지 나름대로 파헤쳐 보고 싶었다. 언제인가는 누군가가 거들떠보기를 기대하면서 요점이라도 정리해 보고 싶었다. 비록 몇 꼭지 회상의 조각(片想)이라도 비슷한 사례는 독자들도 나름대로 생각에 젖어 볼 것이다. 구슬이 서 말이라도 꿰어야 보배라고 했다. 구슬의 종류나 분량은 필자인 내 자신의 것이고, 분류의 기준도 내가 마련한 것이다. ‘바늘허리 매어 못 쓴다’는 말이 있다. 내 자신의 착오, 편견과 사시(斜視)도 오로지 나의 것이므로 바로잡겠다는 마음도 늘 간직하고 있다. 이 책이 나오도록 도움을 준 내 친구들과 출판을 맡아주신 바로이책 안재동 주간님께 감사드린다. ― <머리말>     - 차    례 -         머리말  제1부  붉은 장벽의 여운 1. 눈에 밟히는 두만강  2. 두만강 말모이  3. 두만강 붕어회  4. 모든 것이 상품이었네  5. 남대문 문지방  6. 할 말 많은 압록강과 두만강  7. 두만강과 토자비  8. 소련의 고려사람  9. 몽골의 5축과 쐐기풀  10. ‘사람이 아님’이라는 이름  제2부  각인(刻印)의 자각(自覺) 11. 에스키모들의 늑대사냥  12. 니체와 마부, 펄 벅과 농부, 잇사와 파리  13. 까치밥과 타인능해  14. 삼국유사, 400년의 깊은 잠  15. 을지로 3가역, ‘천적’의 여운  16. 을지로 3가역, 허준의 근심  17. 메기효과와 신설동 곰보추탕  18. 현수막인가 횡단막인가?  19. 구로다후꾸미와 귀향기원비  20. 제2의 중동 붐을 위한 제언  제3부  정치와 과학의 미련(未練) 21. 김봉한의 경락설, 소광섭의 프리모관계  22. 김봉한과 황우석의 영광과 몰락  23. 김순권 옥수수 박사도 정치질을 당했었다  24. 리센코의 그루터기 새 움  제4부  새 나라의 어린이 편상 25. 세살노래, 여든까지 간다  26. 어깨 넘어, 밥상머리 교육  27. 잘못 던졌시유  28. 귀에 박힌 고무줄 노래  [2023.07.10 발행. 248쪽. 정가 5천원(전자책)]    (바로이책社는 한국문학방송의 자매출판사입니다) ※ 이 책은 콘텐츠몰.com 에서 바로 구매 및 열람이 가능합니다. 콘텐츠몰 바로가기 (클릭) ◑ 전자책 미리보기(클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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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이야기  남희우 수필집 (전자책) / 한국문학방송 刊      가족이 사는 곳이 가정이라면 자식들이 장성하여 결혼할 때까지 한집에 살면서, 부모의 가정 교육을 받고 보호와 편달도 받으며 가족의 소중함과 인격을 함양하며 살게 된다.    우리 자식들은 아버지의 해외 근무지를 따라 살다 보니, 어린 나이에 조기 유학하게 되었고 오랫동안 부모하고도 떨어져 살게 되었다. 그래서 우리는 한시도 마음을 놓을 수 없었다.    어린아이 물가에 둔 것  같은 심정으로 염려와 그리움에 살았다. 그 후 자식들이 결혼해서 살 때도 멀리 떨어져 사니, 항상 대화에 허기질 때가 많았다. 젊은 시절을 열정 하나만 믿고 앞만 보고 살다 보니, 어느새 80세가 넘어서 걸어온 길을 되돌아보는  노인이 되었구나.    나는 자식들에게 들려 주고 싶은 이야기가 많으나, 만날 기회도 적었고 대화 시간도 짧았다. 그래서 추억거리가 부족하다는 생각이 들지만, 기억에 남아 있는 축억을 더둠어 글로 적어 보았다. 시애틀에 앉아서 아이패드로 시카고에 사는 손자의 재롱을 보며 사는 세상에 감사하며 살고 있다. ― <머리말>         - 차    례 -           머리말 | 책을 내면서  제1부 벽에 걸린 그림 한 점 시애틀이 그리운 까닭  바바리코트 입은 청년  벽에 걸린 그림 한 점  외로웠구나! 큰아들아  마지막 열정  우리 손자 재원이  퍼스트 댄스   제2부 할머니 할아버지 사랑해요 내 뼈가 녹는 순간  내가 자주 듣던 “That's Not Fair”  둘째야  보이고 싶지 않은 쇼핑  할머니 할아버지 사랑해요  어머니 말이 하나님 말씀과 같으니라  내 어깨가 짓눌렸을 때  제3부 손자의 뒷모습 커피 마시기  딸의 위로금  손자의 뒷모습  안타까운 인연  똑똑한 녀석  습설(濕泄)  아침 종소리  제4부 나를 웃게 하는 목각 인형 큰아들이 아우 만나 보던 날  평생 직장이 아닌 미국  나를 웃게 하는 목각 인형  내 그림자  핸들 잡은 손자  배려  얘야, 너를 늙음이라 불러 주마!  근검절약도 재산이란다  제5부 집안에 유일한 손녀딸 몰리  각설이 품바꾼 저고리 닮은 속옷  아기에서 어린이로 큰 손자  집안에 유일한 손녀딸  분실한 우산  테리 할머니 (A)  테리 할머니 (B)  제6부 튤립 페스티벌 돈은 발이 넷이 달렸대요  가족 여행  튤립 페스티벌  저녁 식사 하는 손자  바람이 몹시 불던 밤  보스턴에서 점심을  재원아, 팔을 물렸구나!  제7부 내 눈이 자주 가는 사진 한 장 유서 같은 당부  까마귀 먹이 주는 할아버지  내 눈이 자주 가는 사진 한 장  처음 들어 본 속담 “Charity begins at home”  콜린(Colin)의 카드  묘지  호스 체스넛  새벽길의 앰뷸런스  제8부 그랜드 캐니언 관광 손자의 응원  그랬으면 좋겠다!  라스베이거스 여행  그랜드 캐니언 관광  하와이에서 싸이의 ‛오빠는 강남 스타일’  로빈 둥지를 부숴 버린 나  아, 바로 이거야  손자의 놀이  제9부 좋은 습관은 올바른 교육에서 차고문을 보고서  미안하다 엄마가 늙어서  손자의 염려  좋은 습관은 올바른 교육에서  어린 손자의 마음 씀씀이  외기러기  내 책의 표지 그림  [2023.07.10 발행. 194쪽. 정가 5천원(전자책)]    ※ 이 책은 콘텐츠몰.com 에서 바로 구매 및 열람이 가능합니다. 콘텐츠몰 바로가기 (클릭) ◑ 전자책 미리보기(클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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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실실 장금산(失失失 長錦山)   홍종음 시집 (전자책) / 한국문학방송 刊     나의 글은 인생의 시작부터/ 상처 깊은 영혼이 되어서였을까/ 천성이 그러했던 것일까/ 자기 방어기제에서/ 불거진 독버섯이었다가/ 詩라는 장르에 귀의한 삿邪된 생각이 모두 걸러지지 못한/ 글들임을 고백하오며// 기왕의 시인의 눈으로 보는 세상/ 심금을 울리는 멋스러운 글 재로/ 순수에 다가서야 했던 것을/ 시를 사랑한다는 진실 하나로/ 일상이 詩語이고 詩다라는/ 글을 써서 늘 십 부족을 실감하여/ 차마 출간을 미루다가/ 일 저지르듯 저질러 버린 책// 여기 失失失 長錦山은/ 우리 격랑의 현대사에서 눈 감지 않았던/ 조상님들의 피의 역사가 잠든/ 고향 산의 얘기를 연작시 형식을 빌은/ 사실의 재발견이 목적이었지만/ 묻히고 묻어버리고 묻혀가는/ 자료와 필력의 십 부족으로/ 거추없이 사명감만 앞선 이름// 금번 컴퓨터와 블로그에/ 보관해 오던 천 백여 초고를/ 랜섬웨어로 잃는 게으른 천성 탓에/ 똥으로도 못 쓸 것 만들었다는/ 후회와 강박이 도져/ 부랴부랴 아픈 눈에 든 티들로/ 부족한 책을 만들게 되었음을/ 독자 제위께 고백하오며... ― <머리말>         - 차    례 -     머리말  1부  1   2  3 엄니 4 감성 시계  5 생각하는 부엉이  6 격랑의 시대  7 보리밭  8 굴렁쇠  9 까치 더덕  10 감자꽃  2부  1 아! 장금산 1  2 꿩 -내리던 눈 그치고  3 자운영꽃  4 아-그 배  5 알  6 박  7 고주박 -옥정호에서  8 꾸지뽕  9 오들개  10 노루와 싸리  11 너듸 나루  3부 1 그 땅엔 청보리가 자랄 수 없게 되었다  2 하나씨의 과정 밭  3 맹감  4 도깨비불  5 길 바라기  6 서리  7 할매꽃  8 달항아리  9 감꽃이 지면  10 나를 찾아서  11 산나리  4부  1 아! 장금산 2  2 물싸움  ​3 계화도와 아버지  4 계산 –쌀 백짝  5 핏줄  6 空話症공화증  7 당신의 파랑새들 울지 못하다 -*아버님께  8 수수밭  9 폭설  5부  1 황새동 시러배  2 겨울 감과 아내  3 구절초  4 어머니의 교회  5 교회지기  6 고사리  7 돌아갈 때가 아니다  8 수구막 숲 수침동  9 부무실 대장간 백필리  10 회문산  11 황토리와 외삼촌  12 달  6부  에필로그 - 지나간 역사에 가정은 없다?  [2023.07.10 발행. 130쪽. 정가 5천원(전자책)]    ※ 이 책은 콘텐츠몰.com 에서 바로 구매 및 열람이 가능합니다. 콘텐츠몰 바로가기 (클릭) ◑ 전자책 미리보기(클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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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일간의 일기장  안종원 시집 (전자책) / 한국문학방송 刊     어느덧 古稀라는 나이 70을 살면서 딱히 해놓은 것도 없이 그저 평범하게 열심히 산 것밖에 없는 듯한데 애완견도 탄다는 비행기는커녕 우리나라를 벗어나 본 적 없어 외국 여행 한번 해본 적 없으니 하루에도 몇만 명이 들어오고 나가는 인천공항 한번 가본 적 없다. 제1공항도 비좁아 제2공항이 생겼어도 어찌 보면 무식한 사람 멍청한 사람 바보 같은 사람이 다른 일행들과 함께 동유럽 헝가리를 출국하여 귀국할 때까지 부딪히고 느꼈던 단상들을 가감 없이 적었던 일기장을 정리한다.   평일 낮에는 아르바이트하며 휴일엔 기차 타고 전철 타고 시내를 관광하며 처음으로 내게 다가오는 이국에서의 단상들 우물 안 개구리같이 우물 안의 생각에서 우물 밖 개구리가 느꼈던 느낌을 다른 사람들은 어떻게 바라볼까 싶다.   어서 오세요   무엇을 드릴까요?   인사는커녕 물 한 잔도 주지 않는 화장실 한 번도 동전 넣고 해결하는 인정 없는듯한 서구사회에서 우리나라가 인정 많고 인심 좋은 살기 좋은 동방예의지국이라고 많이도 느꼈던 여행 기간 외국에 나가면 우리나라 사람들 똘똘 뭉칠 거란 나의 편견 아쉬움 적어도 나는 그렇지 않아야지 싶은 생각들을 해보며 이 글을 쓴다. ㅡ <머리말>        - 차   례 -    머리말  축하의 글  제1부 내 생에 처음   로봇 서빙   부다페스트 도착  기내식  기내 간식  이상도 하지  13시간의 여정  oekotel 첫날밤  마트를 찾아서  비 오는 날의 아침  첫인상의 헝가리  빨랫줄의 정체  해 질 녘의 하늘빛  나만 그럴까  부다페스트의 낮과 밤   제2부 헝가리의 건축양식  서머타임  서울의 집  OVER TIME  눈 비비며 출근  참 그렇다  지폐와 인물  물거울  여명의 아침  울긋불긋  저녁은 도시락  비행기 안에서  담배 한 개비  새벽 풍경  주말의 아침  태극기  혼돈의 일터  신통방통  산책  딱 들켰어   제3부 헝가리 과일 과자  화장실 문화  영웅광장  기차를 타고  지하철 부다페스트  시티투어  한인 마트  푸니쿨라  부다 왕궁  역사박물관 부다페스트  국회의사당(부다페스트)  세체니 다리  그림자  세계는 하나  분리수거 무슨 말?  헝가리의 달  알레르기  헝가리 전압  아리랑 방송  꽁초 줍는 사람들   제4부 고국의 어제와 오늘  낙안읍성  헝가리 물가  오늘은 장보기  버이더후녀드성  점심시간  봄날의 수채화  폐기물 재활용  부다페스트  사진 조각전  죄르 헝가리의 도시  봄날의 야생화  일터로 간다  성 이슈트반 대성당  햄버거 먹던 날  감춰진 허상  공산품  물거울  하늘빛이 곱던 날  토르스크발린티 낚시공원   제5부 비행기 궤적  옹이  알 수가 없구나  참새 방앗간  항공료  SEJONG  루다스온천 가던 날  SAKURA RAMEN  당기는 문화  기내식 저녁  기내식 아침  한입 사과  의자 없는 공항  세계인의 메뉴  카페인 프리  겨우살이  내 마음이 네 마음  기차여행  마을 구경  봄비  유로 부다페스트 센터 호텔  오늘의 나  귀국 선물  사고 친 커피  항공기 좌석  내가 타고 온 비행기  잔여 좌석 9석  잊지 않으리  [2023.07.10 발행. 150쪽. 정가 5천원(전자책)]    ※ 이 책은 콘텐츠몰.com 에서 바로 구매 및 열람이 가능합니다. 콘텐츠몰 바로가기 (클릭) ◑ 전자책 미리보기(클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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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창현의 영화산책  김창현 편저 (전자책) / 한국문학방송 刊     서산대사는 게송偈頌)에서 ‘生은 한조각 구름이 일어나는 것이요, 死는 한 조각 구름이 없어지는 것’(生也一片浮雲起 死也一片浮雲滅)이라 했다.   내 생애 전반부는 기자였다. 그 다음은 어느 재벌 창업주 자서전 써주는 작가였다. 20년 비서실에서 보내며 비서실장을 끝으로 은퇴했다. 후반부는 글 쓰는 작가로 일관했다. 아침에 일어나 산책하고, 오전엔 글 쓰고, 간혹 친구들과 바둑 두며 살았다. 그동안 수필집 10 권을 남겼고, 근래엔 지구문학에 4년간 영화수필이란 걸 연재했다.   영화는 그 안에 문학과 음악과 영상 세 분야를 포함한 종합예술이다. 문학적, 시각적, 청각적 안목이 필요하고, 대중에게 가장 강력한 영향을 끼친 예술이다. 내가 써온 영화수필은 70대 중반 이전 것이라 요즘 젊은 세대에겐 좀 어떨지 모르겠다. 그러나 근래에 만든 영화만 사상이 있고 감동이 있는 건 아니다. 그 이전 작품에 흘러간 명감독 명배우들 흔적이 너무나 많고, 당연히 영화사적으로 깊은 의미를 지닌다. 그래 책으로 엮었다.   책 후반부는 30년 작가 생활 중에 내가 쓴 기억할만한 몇 편의 시와 수필 그리고 한 편의 소설을 실었다. 자천(自薦) 대표작인 셈이다. ― <머리글>          - 차    례 -            머리글  제1부 영화산책 ∙ 1 흘러간 영화들  노트르담의 꼽추  누구를 위하여 종은 울리나  내가 마지막 본 파리  부활  제2부 영화산책 ∙ 2 목로주점  카사블랑카  노인과 바다  레미제라블  돌아오지 않는 강  제3부 영화산책 ∙ 3 애수  길  모정  뜨거운 양철 지붕 위의 고양이  제4부 詩 새벽 예불(찬불가집)  茶詩 5首  그리운 지리산  춘난  제5부 수필 두류동의 이틀 밤  답산(踏山)의 의미  바위, 그 여러 모습에 대한 명상  무엇을 마음에 두고 살아야 할 것인가  제6부 소설 진주는 천리길  [2023.10.20 발행. 197쪽. 정가 5천원(전자책)]    ◑ 전자책 미리보기(클릭) ※ 이 책은 콘텐츠몰.com 에서 바로 구매 및 열람이 가능합니다. 콘텐츠몰 바로가기 (클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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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한국의 번영을 일궈낸 한국인의 DNA  신보현 지음 (전자책) / 바로이책 刊     2021.7.4.일 유엔무역개발회의(UNCTAD)는 만장일치로 한국의 지위를 개발도상국에서 선진국으로 의결했다. 어느 한 국가의 지위가 개도국에서 선진국으로 인정받은 것은 1964년 유엔무역개발회의가 설립된 이후 최초의 사례라고 한다. 한국의 세계 10위 수준 국내총생산(GDP) 규모만을 고려할 때 한국은 일찍이 선진국 반열에 올랐어야 했다. 그렇지만 유엔무역개발회의의 국가 지위 변경은 경제 규모만으로 결정되는 것이 아니다. 회의 참여 모든 국가가 지위 변경에 동의할 때 결정이 가능하다. 그러한 연유에서 유엔무역개발회의에서 한국이 선진국으로 지위 변경된 것은 전 세계 국가들이 한국을 선진국으로 인정한다는 것을 의미한다.   20세기 중반 이후 한국은 불가사의할 정도의 경제성장을 이룩했다. 세계 각국이 한국 사람들을 주목하게 된 이유이다. 한국은 2차 세계대전 이후 한반도의 남쪽에 유엔의 승인을 받아 수립된 신생 민주국가이다. 정부가 수립된 후 2년도 되지 않아 북쪽에 수립된 공산정권의 기습 남침으로 한국전쟁이 시작되었다. 하나의 독립국으로서 위상이 제대로 정립되기도 전에 전쟁이 발발한 것이다. 한국전쟁 동안 국토는 거의 폐허가 되었다. 전쟁은 종전이 아닌 휴전협정에 의해 현재와 같이 한반도가 남·북한으로 분단된 채 끝났다. 무방비 상태로 기습 공격을 받은 대한민국은 전쟁의 극심한 피해를 입어 세계 최빈국 중 하나로 전락했다. 그랬음에도 대한민국은 인적 자원만으로 일어섰다. 한국인들은 먼저 식량 증산과 산림녹화의 이중 녹색혁명을 통해 주곡(主穀)의 자립화를 이루었다. 황폐해진 산림을 세계 최초로 녹화에 성공했다. 한국은 산림녹화의 세계적 모델이 되었다. 그뿐인가? 1960년대에 한국은 세계 어느 빈국보다도 국민소득이 낮았다. 그렇지만 1962년부터 1996년까지 총 7차에 걸친 국가 경제개발 5개년 계획을 통해 비약적인 경제발전을 이룩했다. 한국인이 이룩한 경제발전은 그 어떤 경제 이론으로도 설명이 되지 않을 정도라고 한다. 그리고 진정한 정치 민주화까지 이루어냈다. 21세기 들어와 한국은 경제발전과 정치 민주화의 모델을 넘어, K-드라마, K-팝, K-영화, K-푸드, K-반도체, K-건설, K-조선, K-방산 등 한국인 고유의 문화 콘텐츠 상품들과 산업 콘텐츠 기술들로서 전 세계에 열풍을 일으키고 있다. 이제 한국은 문화적, 그리고 산업 기술적 측면에서 진정 강대국이라 할 수 있는 수준에 도달했다고 평가한다. 소프트파워 강국이 된 것이다.   필자는 한국전쟁 중 태어났다. 1950~60년대 세계 최빈국의 삶속에서 성장했다. 성장해서는 한국이 오늘의 선진국으로 발전하는 과정을 몸소 겪어왔다. 1980년대에는 외국에서 유학 생활을 하였다. 1990년대 이후 2004년까지 국가 공무원의 신분으로 방산 및 군사외교 업무를 수행하면서 세계 여러 나라 사람들과 많은 공적인 교류를 한 바 있다. 그 과정에 한국의 경제규모 성장에 따른 높아진 국가 위상에 따라 외국인들의 태도 변화를 몸소 체험했다. 2010년대 이후 한국의 위상이 계속 올라가면서 필자는 “도대체 우리 한국인의 무엇이 오늘날 한국의 번영을 일궈냈을까?”하는 의문을 품게 되었다. 이는 어쩌면 전 세계에 조국의 번영을 원하는 사람들의 의문이기도 할 것이다. 이제 한국은 많은 개도국 사람들의 국가 발전 롤-모델이 되었다고 말하지 않는가? 그래서 한국인의 입장에서 「오늘 한국의 번영을 일궈낸 한국인의 DNA」라는 의제 하에 한국인들의 일반적인 특성과 한국의 번영을 일궈냈다고 생각되는 한국인의 DNA(특성)를 추론해서 제시했다.   글은 2부로 구성하였다. 1부에는 오늘날 한국인들에게 나타나는 특성으로 일반적인 성격과 생활 태도 및 행동양식 등을 다루었다. 먼저 사람의 선천적인 성격은 삶의 환경 등에 영향을 받아 자자손손 진화하면서 유전인자 속에 각인된 집합적 기억이나 사고에 의해 형성된다고 전제했다. 성격의 형성 배경은 환경적, 역사적, 사상 및 종교적, 문화적, 복합적 영향으로 구분했다. 영향요인별로 귀납적 방법을 통해 구체적인 사실들로부터 오늘날 다수의 한국인에게 내재되어 있는 성격과 생활 태도, 행동양식의 체화(DNA화) 배경을 가감 없이 서술하였다.    2부에서는 오늘 한국의 번영은 ‘경제적 발전이 있었기에 가능했다.’고 전제했다. 의제를 ‘한국의 경제발전을 견인한 핵심 요소’로 설정했다. 그리고 국가지도자의 리더십과 환경적/사회적 여건, 그리고 오늘 한국의 번영을 일궈낸 한국인의 DNA라고도 말할 수 있는 한국인의 남다른 특성(K-DNA)을 그 핵심 요소들로 정리하여 제시하였다. 한국인들에 대해 관심 있는 사람들이나 한국인이 어떻게 자신의 조국을 경제 대국 내지는 선진국으로 발전시켰는지를 알고 싶어 하는 사람들에게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었으면 하는 마음이다. ― <머리말>                 - 차    례 -       1부 한국인의 특성(성격, 생활 태도, 행동양식) 환경적 영향으로 형성된 특성 역사적 영향으로 형성된 특성 사상 및 종교적 영향으로 형성된 특성 문화적 영향으로 형성된 특성 여러 요인이 서로 어우러져 형성된 특성 2부 한국의 경제발전을 견인한 핵심 요소  국가 지도자의 리더십 환경적/사회적 여건 한국인의 남다른 특성(K-DNA) [2023.10.20 발행. 344쪽. 정가 5천원(전자책)]    (바로이책社는 한국문학방송의 자매출판사입니다) ◑ 전자책 미리보기(클릭) ※ 이 책은 콘텐츠몰.com 에서 바로 구매 및 열람이 가능합니다. 콘텐츠몰 바로가기 (클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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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향 사람들  이철우 동시조집 (전자책) / 한국문학방송 刊     그동안 살아온 세월 속에서의 애틋한 정이 가득한 생각들을 차곡차곡 가슴 한편에 쌓아 두었다가, 이제 하나둘 꺼내어 그 당시의 모습으로 재현해 보려고 해 보았습니다. 어린 시절이나 지금이나 자연을 대하는 마음은 항상 포근하고 넉넉합니다. 온갖 꽃들이 활짝 핀 고향 마을의 풍경 하나하나가 시적 상상력을 자극하며 완성하는 정서의 보고가 되어, 고향의 풍경에서 위로와 안정을 찾게 되나 봅니다. 다 함께 어릴 적 마음의 고향 사람들을 만나러 가 봐요. ― <머리말>     - 차    례 -     들어가는 말  제1부  소쩍새 느티나무  합창대회  우리 집 1  우리 집 2  운지버섯  친구  고독  해변의 돌  잡초  소쩍새  고향 가는 길  그리움  반상회  여름  빗방울  그늘  안부  가을 연못  자벌레  논길에서  제2부  채송화 친구 2  빗방울 2  채송화  수박  인생  갈 길  물봉선화  그림자  새벽길  분꽃  뒷산  여기서  귀뚜라미  꽃 점  구월  가을비 달팽이  기다림  오후  내기  제3부  솜이불 고장  계절  가을 노래  친구  겨울나무  낙엽  덕분  솜이불  뒷모습  엄마  허수아비  새 생명  시인  성장  초저녁  하산  편지  오솔길  파도  폐가  제4부  옹달샘 감  소리  고향집  구름 빵 일출  풍경소리  알밤  박꽃  가을 하늘  가을 계곡  옹달샘  오색물감  아침 안개  새벽  죽산리 오층 석탑  그리움  벌  억새  개울  들국화  [2023.11.01 발행. 96쪽. 정가 5천원(전자책)]    ◑ 전자책 미리보기(클릭) ※ 이 책은 콘텐츠몰.com 에서 바로 구매 및 열람이 가능합니다. 콘텐츠몰 바로가기 (클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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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도지킴이의 필리핀 일기  황용섭 지음 (전자책) / 바로이책 刊     이 책을 출간하게 된 계기는 예상하지 못한 데서 출발했습니다. 원래 사회과학도였던 필자는 지천명의 나이에 독도공부를 시작하면서 점차 갈증이 생겨, 전공을 바꾸어 50대 중반에 사학과 박사과정을 수료하고 학위논문을 준비하게 되었습니다. 영어와 독일어 공부는 한 적이 있어도 일본어까지 해야 할 줄은 몰랐습니다. 독도연구는 상대를 알아야 하기에 일본어가 필수였고, 제가 정한 논문 주제도 독도침탈 주범을 연구하는 터라 이중의 고통 속에 지쳐가던 2018년 여름 어느 날, 문득 필리핀에서 썼던 일기가 생각났습니다.   독도에 대한 초심을 돌아보며 각오도 다지고, 피로도 풀어볼 생각으로 그때의 일기를 읽으며 그것을 카페에 연재하기로 했습니다. 그 자체가 홍보도 되리라 여겼기 때문입니다.    그때까지 독도홍보를 위해 만들거나 가입한 카페가 30개 정도였습니다. 한 달간의 일기에 불과하나 논문 준비 중이라 1년 반이나 걸쳐 연재를 하였습니다. 그사이 뜻밖에도 많은 독자님들의 응원과 편달에 힘입어 마침내 논문 통과도 하였습니다. 동시에 그러한 과정을 통해서 자신은 물론 독도도 돌아보는 계기가 되어, 이번 기회에 이를 묶어 책으로 발간해야겠다는 동기부여가 되었습니다. 국민학교 저학년 시절부터 50여 년간 일기를 써 오던 필자였습니다. 일기는 저의 참회록이자 활력소이며 영혼의 동반자입니다.   언젠가 들은 것인지 읽은 것인지 모르겠으나, 자신이 말(글)로 표현한 것은 10년 안에는 이루어진다고들 합니다. 저는 이 말의 의미를 늘 새기고 있습니다. 현재 자신의 언행이 머지않아 바로 자신의 미래가 된다는 것을 일기를 통해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제게 있어 일기는 그저 단순한 기록만이 아니라 미래 예언서이자 기도서이기도 합니다.   가장 큰 사고를 당하였을 때도 다시 돌아와 그 일기를 만났을 때의 기쁨은 곧 잃어버린 자신을 찾는 느낌 그것이었습니다. 단순하게 인사만 드린다는 것이 조금 나아간 것 같습니다.   이 일기는 2011년 11월 25일부터 12월 23일까지 필리핀에서 보낸 한 달 동안의 기록으로, 어학연수기이자 독도홍보기입니다. 당시 막내아들이 필리핀에서 영어연수를 받고 있었는데, 이 기회에 저도 향후 독도홍보를 위해선 영어회화도 필요할 것이므로 영어공부와 가능하면 필리핀 사람들에게 독도홍보도 하리라 생각한 것이 필리핀행의 계기였습니다. 2011년은 제가 독도공부와 독도홍보를 위해 독도시민단체를 조직한 바로 그 해입니다. 아이디어가 떠오르면 바로 실천으로 옮기던 시절이었습니다. 젊은 시절 사고로 두 번의 삶이 주어진 저에겐 망설일 시간이 없고, 갚아야 할 고마운 빚도 많은 채무자이기에 마음에서 울리면 그대로 실천하던 시기였습니다. 지금도 여전합니다. 이 책은 그 고마움에 대한 답례의 기록이자 향후의 지침서이며 부끄러움의 거울이기도 합니다.   이 책의 구성을 간략히 보시면, 전체 29일간의 일기로, 일주일 동안은 일기문이며, 그다음엔 독도에 관한 내용을 한 편씩 넣는 구조로 되어 있습니니다. 일기는 대부분 원문 그대로이나, 독도를 비롯한 역사를 다룬 부분은 이후 연구를 통해 취득한 내용 등을 사료(史料)에 입각하여 수정하였습니다. 아울러 필요한 곳엔 간단히 각주도 달았습니다. 부록에서는 독도활동을 하면서 발표한 글 일부 및 독도침탈의 주도자에 관한 연구논문 한 편을 마지막에 실었습니다. 이 내 용은 전 국민이 모두 다 아셔야 할 내용이라고 생각하기에 사명감으로 연구, 작성하였습니다.   긴 기간 동안 준비된 것이라 감사드려야 할 분들이 적지 않습니다. 먼저 제가 소속한 카페(‘독서클럽’ 등등) 회원님들께 초발심의 용기를 주심에 대해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초고를 흔쾌히 읽어주시고 교정과 조언을 해주신 이영선 시인님, 학술서 출간 시에도 신세를 진 바 있는데 이번에도 또 은혜를 입었습니다. 출판사 교정 원고를 세심하게 검토해주시고 손수 꽃그림까지 그려주신 신애리 시인님께도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그리고 【독도평화33】 창단 이래 한결같이 묵묵히 독도수호활동을 함께해주신 임원님들과 회원님들께도 이 자리를 빌려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아울러 독도 자료 인용을 흔쾌히 승낙해주신 고교 선배님이시자 교수님이신 정태상 박사님과 삽화로 들어갈 달사진을 여러 차례 촬영해주신 무림정(武臨亭) 사우(射友) 이윤태 접장님께도 감사드립니다. 아울러 종이책 출판 후 보다 편리하게 이 책을 접할 수 있게 할 수 없을까 궁리하던 중, 오랜 문인 친구의 안내로 전자책 전문 출판사 안재동 주간님을 소개받아 이렇게 전자책을 발간하게 된 것입니다. 이 책의 출간을 흔쾌히 맡아주신 주간님의 세심한 배려에 감사드립니다. 또 잊을 수 없는 한 분이 계십니다. 문학 동인으로 인연되어 늘 따뜻한 말씀으로 격려를 아끼지 않으신 조은샘 선생님, 깊은 애국심에 경의를 표하며 베풀어주신 그 뜻 잊지 않겠습니다.   끝으로 가사와 직장업무를 병행하며 때마다 교정과 의견을 준 아내 원용숙에게 이 자리에서 감사를 표합니다. 이 일기가 있을 수 있게 한 사람이 바로 저의 내자였습니다. 찾아주신 독자님들의 가정에 독도와 함께 만복이 깃드시길 축원합니다..  ― <발간사>                     - 차    례 -    발간사  • 1일째: 필리핀 가던 날  • 2일째: 첫 외출  • 3일째: 바콜로드(Bacolod City) 시내 나들이  • 4일째: 첫 수업과 뜻밖인 아들의 배려  • 5일째: ‘광복’이 아니라 ‘독립’이어야  • 6일째: 독도수업 준비  • 7일째: 독도교재로 수업 시작   독도의 명칭   • 8일째: 팔마스델마 리조트의 일몰 및 필리핀의 몇 가지 내면 빨래(필리핀 일주일 생활에 대한 소감)  • 9일째: 점점 깊어지는 독도수업 및 아들의 속내  • 10일째: 폭우가 쏟아진 일요일  • 11일째: 일본, 걱정되지 않을까?  • 12일째: “나란 나만의 나가 아니다”  • 13일째: 감사와 겸손  • 14일째: 극일(克日)과 상생(相生)은 지피(知彼)에서부터  독도 자성론(獨島自省論)  • 15일째: 독도탐방 회고 및 착한 론 선생 부부  • 16일째: 주눅 든 독도  • 17일째: 친구 모친상  • 18일째: 허점투성이  • 19일째: 외국인이 중요시하는 독도에 대한 관점  • 20일째: 화려한 크리스마스 장식, 산타는 어디로 가실까?  • 21일째: 오늘도 독도로 시작, 독도로 끝나다  독도의용수비대와 홍순칠 대장을 기억합시다  • 22일째: 소풍 가기 전날  필리핀에서의 독도 단상  • 23일째: 행복했던 라카원(Lakawon) 소풍  • 24일째: 엔리코, 태권도 시합 우승  • 25일째: 김정일 사망  • 26일째: 출국 전 제랄드 가족과 만찬  • 27일째: 독도수업에 박차를 가하다(출국 3일 전)  • 28일째: 선생님들의 독도 응원(출국 2일 전)  일본의 초중학교 교과서 상의 독도교육 실태 개요  • 29일째: 독도, 마지막 수업, 선생님들께 감사  아들 민구의 어학연수 소감    [2023.11.10 발행. 399쪽. 정가 5천원(전자책)]    (바로이책社는 한국문학방송의 자매출판사입니다) ◑ 전자책 미리보기(클릭) ※ 이 책은 콘텐츠몰.com 에서 바로 구매 및 열람이 가능합니다. 콘텐츠몰 바로가기 (클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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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아침  황장진 시조집 (전자책) / 한국문학방송 刊   6번째 시조집을 펴내니 맛 좀 알아 번번이 쓰는 글귀 다듬어, 꾸며보니 쩨쩨한 버릇보다는 마음 넓게 펼쳐져  ― <머리말>      - 차    례 - 머리에  제1 마당 텅텅 꽉 해 달  “고마워”  새하얀  코로나  잿빛 세상  텅텅 꽉  날씨야  잿빛이 파래져  태양  쓰레기 주차장  또 회색  노숙 눈  회초리  팔순  처조카 팔순 턱  글 가족  홀 잣나무 행복한 설 명절  설 잘 쇠십시오  새해 복 많이 *3  제2 마당 –20°C 산수  세배상 *2  황, 허 평  -17°C  -20°C  겨울 잘 지내길  산 타기  나목들  소양호  뭘 잘못  봄맞이  농사 시작  마스크  고운 비  「목민심서」  양친 묘  둥지 셋  제1로 젊을 때  긍정적  겨우내  제3 마당 참 좋은 복지공동체  드디어 새해다  참 좋은  참 좋은 새 아침  아침 까치  까치 쌍  봄맞이 다투기  공지천 산책길  쏙쏙 쏙  팔십 살  80살 꿀꺽  종소리  2월 22일  파도가  백수  3월아  강원도 얼씨구  춘분은 인자  춘분은  웃음꽃  제4 마당 아침 해 모두 일  봄맞이  하늘이  다 같이  화목원  화목원 지킴이  아침 해  아침 손  잿빛이  녀석들  강남길  시간은  물방골 *2  꽃 장터  양버즘나무  홍게 맛  쾌청해  비 그쳐  솔 다섯  새벽달  제5 마당 새벽길 가을바람  해 돋자  건강한 삶  새벽길  매화꽃  박 유형  우 성태  황 석호  가자미  새하얀 종이  눈 치우기  넉가래  벽시계  산수유 봄맞이  3월은 좋은 달  사랑을 받으려면  젊어지는 건강습관  참꽃 솔  늙지 않는 것  춘분이 닥쳐와  [2023.11.10 펴냄. 124쪽. 정가 5천원(전자책)]    ◑ 전자책 미리보기(클릭) ※ 이 책은 콘텐츠몰.com 에서 바로 구매 및 열람이 가능합니다. 콘텐츠몰 바로가기 (클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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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간 동백꽃의 그리움  한정남 수필집 (전자책) / 한국문학방송 刊     오랜 세월 희로애락의 삶 속에서도 무던히 내 감정 다독이며 잘 살아왔다고 생각했습니다.   일흔이 넘은 나이에 문득 마음 한켠 바람들 듯 허전한 마음 채우지 못해 서성이다 들어선 문화원 수필창작반에서, 먼지 쌓인 오래된 기억들을 한 자 한 자 글로 채우다 보니 어느덧 한 권의 책이 되었습니다.   삶의 여정에서 수없이 일그러지는 고통의 실타래들을 사랑의 인내와 의지로 엮은 이 글들, 투박하고 서툰 저의 글들이 다른 누군가의 마음에 작은 위안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에 떨리지만 조심스레 용기 내어봅니다.  ― <머리말> 중에서         - 차    례 -       머리말  제1부 그리움을 가슴에 안고 터 구렁이   의상대에 올라  그리움을 가슴에 안고  변함없는 내 친구  돈 벼락 맞은 엄마  장삿날 살아나신 할머니  봉선화 전설  제주 백록담 등정  겁 없던 한라산 도전  망자는 산 자들의 연결고리  제2부 노력이 기적을 만들어내다 인생은 더불어 사는 삶  노력이 기적을 만들어 내다  남편이 버린 1캐럿 다이아반지  마음의 빚  지면을 통해 아들에게  초인적인 힘  꿈같이 살다 돌아갔다  에어컨을 사고 싶을 줄  가족의 다낭여행  하늘로 가신 시어머니  제3부 꽃바람 타고 춘천이 좋다  꽃바람 타고  실소失笑  지옥과 천국의 순간  버리고 가는 양심  창살 없는 감옥  보고 싶은 사람들  코로나19가 불러온 그리움  코로나에도 공지천은 살아있다  공지천과 삼악산 케이블카   제4부 빨간 동백꽃의 그리움 울산바위에 오르다  이십사 년 만의 외출  칼바람 앞에 선 여인  진혼제鎭魂祭를 보다   숲속의 핀란드  유월의 어느 날  빨간 동백꽃의 그리움  청송을 다녀오며  변하지 않는 습관  원조를 받다 원조하는 나라  제5부 생에 마지막 걸음마 ‘사량도’를 아시나요  나그네 되어  생에 마지막 걸음마  해미와 무명의 순교자  선교사보다 성경이 먼저  금강산 비룡폭포  만물상을 다녀오다  성씨가 없는 나라  푸켓은 얼마나 변해 있을까!  지붕 없는 폼페이 도시  [2023.10.10 발행. 243쪽. 정가 5천원(전자책)]   ◑ 전자책 미리보기(클릭) ※ 이 책은 콘텐츠몰.com 에서 바로 구매 및 열람이 가능합니다. 콘텐츠몰 바로가기 (클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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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꼽으로 읽는 시조  박창호 시조집 (전자책) / 한국문학방송 刊   야하다 눈치 말고 배꼽으로 읽으시고 패설로 몰지 말고 엔도르핀 쏟으소서 해학은 건강 지름길 행복 가득 웃음꽃 ― 여는 시조 <웃음꽃>    - 차    례 -        여는 시조 | 웃음꽃  제1부  농월의 위트 게판   귀울음  근질근질  기세등등  길 안내  꼬락서니  나이  남의 탓  남편  낮술  내부 총질  넉살 좋은 놈  노란 물감  노망  담쟁이  도배  돋보이는 요인  돌의 잔치  동상이몽  제2부  농탕한 웃음 되살아난 핸드폰  들풀  따로국밥  뛰는 나이  막걸리  맛깔나는 정치  매타작  머리카락  모두 셀프  문풍지  미투  바람은 배달부  반반 치킨  밤의 희열  밤꽃 향기  방심은 금물  봇짐 하나  부모 찬스  붉은 낙엽  제3부  유머는 원기소 붉은 찔레꽃  비아냥  사랑 연기  산초기름  삼계탕  서로 달라  서성서성  서편 하늘  세금 뭉치  세대 차  세 치 혀끝  소주병의 푸념  술이 죄  슬픈 대화  시조 한 수  신구 갈등  신들린 한 판  실꾸리   제4부  황당한 익살 신세타령  아우성  안다니 박사  앓는 소리  어느 목사  어느 푸념  어리석은 사랑  엉터리  여의도 스케치  연애 비책  옛날 천장  5.18  오해의 산물  외침  위봉폭포  요철 이치  유전자  유지매미  제5부  풍자와 해학 의원 나리 말실수  이 간다고  이사  이태원 참사  익어야 보이는 감  잉걸  잎새주  잔  잡초의 변  정치  적당한 때  조기탕  조약돌  죽은 소  지퍼  짝사랑  최고  추억  제6부  유머는 활력소 치매  코로나  파란 까닭  팩트  하소연  한때  핵관  허수아비  허풍쟁이  호남의 눈물  홀로 시대  홍진  화장실 안내문  황금물결  황천길  후회  휴지  힘든 농사  제7부  별난 시조 정자 씨 사랑하오  복 타령  토리의 운명  참나무 6형제  의태어 반상회  고향 생각  랑께 당께 타령  게릴라전  치기 타령  얄궂은 소나기  주막집 에미 푸념  황홀한 꿈  백일 사랑  닫는 시조 | 시조를 접으며  [2021.10.20 발행. 164쪽. 정가 5천원(전자책)]   ◑ 전자책 미리보기(클릭) ※ 이 책은 콘텐츠몰.com 에서 바로 구매 및 열람이 가능합니다. 콘텐츠몰 바로가기 (클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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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봉 칼럼집 제1권  최해필 칼럼집 (전자책) / 바로이책 刊     어쩌다가 이천에서 살게 되었다. 그리고 오락가락 10여 년을 머물렀고 그곳에서, 내 인생의 가장 굵직굵직한 이정표를 남기고 떠나왔다. 그렇지만 나의 마음속에는 아직도 이천에서 머문 세월이 귀중하다.    중령으로 사령부 작전참모 보직을 받아서 2년여를 근무하다가 대령 진급이 되어 떠났고, 다시 대령 시절의 가장 꽃 같은 보직인, 여단장 보직을 받아서 정말 후회 없이 소신껏 부대 지휘를 하면서, 온 나라 산하를 날아다녔다. 그리고 장군으로 진급되어 기계화 보병사단 작전 부사단장으로 갔다가 다시 사령부 참모장으로 복귀하여 무려 26개월을 2명의 보병 지휘관을 모시고 사령부의 자잘한 업무를 챙기며 온갖 풍상을 다 겪었고, 국방부 헬기사업단장직을 받아서 신도안으로 떠났다가 다시 또 부사령관으로 돌아와서 항공 병과장과 사령관까지 역임하고, 푸른 제복 속의 삶을 마무리하는 전역식도 이천에서 가졌다.    그리고 오랜 방랑 생활을 마치고, 구리 토평동에 사회인으로서, 인생 2모작을 위하여 서울로 떠났던 곳이 또한 이천이다. 그 이천의 설 봉 신문에 칼럼을 쓰기 시작한 지가 또한 20여 년의 세월이 흘렀으니, 이천하면 나의 인생의 전성기를 보낸 곳이기도 하고, 설봉 신문 칼럼을 반추하면 그 구절양장의 세월을 관류한 내 마음의 감흥이 여전하고, 이런저런 사연으로 알게 된, 많은 이천 사람들 생각이 난다.    그리고 설봉산, 원적산, 저명산을 함께 오르내리던 정다운 일행들과, 함께 희로애락을 나누면서 보낸 유, 조시장과, ㅎ, ㅇ 의원, 수안요, 한국도요 사장님 등 많은 지인들의 얼굴이 주마등처럼 떠오른다. 그들은 결코 잊을 수 없는 내 인생행로의 살아있는 거울들이 되어 그곳 이천에 어려있다. 이제 희수(喜壽)의 나이에 이른 내가 새삼 그 시절을 관류한 내 사색의 여정이었던 설 봉 칼럼들을 모아 책으로 펴낸다. ― <머리말>            - 차    례 - 머리말  제1부 당신과 두루마기를 함께 입겠소 선거가 끝난 뒤에도 곽 산에는 달이 보일까?   당신과 두루마기를 함께 입겠소  여름도 가고 세월도 가고  가정의 달에 생각한다  무신불립  트리거(Trigger)  獨樂亭에 올라 보니  왜, 우리가 거짓말을하면 안 되는가?  노인복지부를 만들자     제2부 잠시 머문다 해도 공자 대 왈  my life mile stones of mine  곧은 사람을 드러내고  권세가 있다고 해도 함부로 남용하지 말라  기해년 새해 아침에  잠시 머문다 해도 마땅한 준비가 없어서는 아니 된다  곽 산 달에 섧게 울고 두만강 물에 탄식하노라  검소한 무력  하룻밤을 자도 만리장성을 쌓아야 한다  제3부 구름 돛을 높이 달고 6월 6일 16:00시 대전 현충원에 집결!  천하는 신기한 보물이다  왜들 이러실까?  구름 돛을 높이 달고  터키와 우리는 형제의 나라  한국인으로서 호주 이민 공식 1호가 된 사람 이야기  여러 나라의 보훈 정책  양소견기, 해조수핍  병신년 새해 벽두에 부쳐  제4부 이 또한 지나가리라 과거를 잊으면 과거를 되풀이하게 된다  해마다 8월이 오면  이 또한 지나가리라  가정의 달 오월에 생각나는 聖 賢의 말씀들  마음을 다스리는 좋은 글  어화 세상 사람들아!  이섭 대천  가을에 떠오르는 詩 구절들  어떻게 살 것인가?  저자 상세 프로필  [2023.10.09 발행. 245쪽. 정가 5천원(전자책)]    (바로이책社는 한국문학방송의 자매출판사입니다) ◑ 전자책 미리보기(클릭) ※ 이 책은 콘텐츠몰.com 에서 바로 구매 및 열람이 가능합니다. 콘텐츠몰 바로가기 (클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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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봉 칼럼집 제2권  최해필 칼럼집 (전자책) / 바로이책 刊     어쩌다가 이천에서 살게 되었다. 그리고 오락가락 10여 년을 머물렀고 그곳에서, 내 인생의 가장 굵직굵직한 이정표를 남기고 떠나왔다. 그렇지만 나의 마음속에는 아직도 이천에서 머문 세월이 귀중하다.    중령으로 사령부 작전참모 보직을 받아서 2년여를 근무하다가 대령 진급이 되어 떠났고, 다시 대령 시절의 가장 꽃 같은 보직인, 여단장 보직을 받아서 정말 후회 없이 소신껏 부대 지휘를 하면서, 온 나라 산하를 날아다녔다. 그리고 장군으로 진급되어 기계화 보병사단 작전 부사단장으로 갔다가 다시 사령부 참모장으로 복귀하여 무려 26개월을 2명의 보병 지휘관을 모시고 사령부의 자잘한 업무를 챙기며 온갖 풍상을 다 겪었고, 국방부 헬기사업단장직을 받아서 신도안으로 떠났다가 다시 또 부사령관으로 돌아와서 항공 병과장과 사령관까지 역임하고, 푸른 제복 속의 삶을 마무리하는 전역식도 이천에서 가졌다.    그리고 오랜 방랑 생활을 마치고, 구리 토평동에 사회인으로서, 인생 2모작을 위하여 서울로 떠났던 곳이 또한 이천이다. 그 이천의 설 봉 신문에 칼럼을 쓰기 시작한 지가 또한 20여 년의 세월이 흘렀으니, 이천하면 나의 인생의 전성기를 보낸 곳이기도 하고, 설봉 신문 칼럼을 반추하면 그 구절양장의 세월을 관류한 내 마음의 감흥이 여전하고, 이런저런 사연으로 알게 된, 많은 이천 사람들 생각이 난다.    그리고 설봉산, 원적산, 저명산을 함께 오르내리던 정다운 일행들과, 함께 희로애락을 나누면서 보낸 유, 조시장과, ㅎ, ㅇ 의원, 수안요, 한국도요 사장님 등 많은 지인들의 얼굴이 주마등처럼 떠오른다. 그들은 결코 잊을 수 없는 내 인생행로의 살아있는 거울들이 되어 그곳 이천에 어려있다. 이제 희수(喜壽)의 나이에 이른 내가 새삼 그 시절을 관류한 내 사색의 여정이었던 설 봉 칼럼들을 모아 책으로 펴낸다. ― <머리말>            - 차    례 - 머리말  제1부 바람 같은 자유 정치 지도자는 믿을 수가 있어야 한다  兵士의 배낭 속에도 元帥의 지휘봉이 들어 있을 수 있다  바야흐로 바캉스 철이다  바람 같은 자유?  “별이 되다.” (To be star)에게 별이 보낸 글  Dear to <to be star>  정원사 곽 탁타 이야기  제2부 팔공산 갓바위 기분이 좋은 일들  고향길  팔공산 갓바위  Bea !  서 율이 떠나고 하루  소아 선생님!  ♬ 요즘 도시 40대 어느 주부의 일상 ♥  제3부 골프와 인생 곡 령 청송 계림 황엽  가을에 생각나는 詩 몇 수  늘 갈구하고 언제나 우직하게 나아가라  골프와 인생  골프를 즐기기 위한 50가지 방법  내 인생에 가을이 되면  또 한 해가 저무네  제4부 매화 앞에서 주역을 읽으며 매화 앞에서 주역을 읽으며  착한 일을 하는 사람에게  설봉산아 원적산아!  무술년의 의미와 우리의 각오  아내의 종류  泛海(범해)  어떤 처지에서도 감사하라  저자 상세 프로필  [2023.10.09 발행. 149쪽. 정가 5천원(전자책)]    (바로이책社는 한국문학방송의 자매출판사입니다) ◑ 전자책 미리보기(클릭) ※ 이 책은 콘텐츠몰.com 에서 바로 구매 및 열람이 가능합니다. 콘텐츠몰 바로가기 (클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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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대노린재 약충 하하하와 뒷북 아저씨의 알록달록한 곤충이야기 [제5집]  권창순 곤충생태동화 (전자책) / 한국문학방송 刊     친구들아, 안녕!   난 등딱지에 이렇게 함박웃음을 새기고 태어났지. 웃음은 정말 신비롭단다! 웃음은 언제나 사랑과 행복과 평화를 선물해준단다. 돌덩이같이 굳은 마음도 움직여 꿈을 향해 뛰게 하지. 그러니까 우린 서로 마주 보고 자꾸 웃어야 해.   친구들아!   우리 이 지구별에서 함께 재미있게 살자. 우리 곤충들과 함께 자연을 사랑하고, 함께 힘 모아 푸른 지구를 만들자. 내 친구 뒷북 아저씨와 함께 말이야. 알았지?    — 광대노린재 약충 하하하가     광대노린재 약충의 친구들아, 안녕!   난 어떤 일이 끝난 후에 뒤늦게 쓸데없이 수선을 피우는 일이 잦아 뒷북이라 불린단다.   그 때문에 자꾸만 웃음도 잃어버려 가족과 이웃들에게 상처를 주었지. 정말 부끄럽단다.   우리가 미움과 욕심 때문에 웃음을 잃어버리면 말이야, 되돌아오는 건 무시무시한 코로나19 같은 것뿐이란다.   그러니까 우린 서로 마주 보고 자꾸 웃어야 해. 곤충친구들과 함께 자꾸 웃어야 해. 그리고 곤충친구들과 함께 소중한 웃음을 지켜야 해. 한때 어린이였던 어른들도 힘을 보탤 거야. 우리 늘 하하하하! 웃자. 알았지?   — 뒷북 아저씨가 — 머리말, <웃음은 정말 신비롭단다!>                  - 차    례 -  머리말 | 웃음은 정말 신비롭단다!  41. 물고기 사냥      - 황닷거미 42. 나 나비 아니야, 잠자리야       - 나비잠자리 43. 청설모야, 정말 미안해!       - 도토리거위벌레 44. 풀에 파묻혀 사는 거 맞아?       - 풀무치 45. 그 아이의 몽당연필       - 돌고기와 반딧불이 46. 맘껏 먹고 뒹굴면 얼마나 좋을까       - 꿀꿀이바구미 애벌레 47. 농부의 근심을 덜어주다       - 무당벌레 48. 스스로 머리를 떼어낸 좀비       - 벼룩파리와 일본 왕개미 49. 모기에게 꽃다발을 선물하다       - 광릉왕모기 50. 웃음은 강물 같아서      - 광대노린재 약충 [2022.10.10 발행. 154쪽. 정가 5천원(전자책)]   ◑ 전자책 미리보기(클릭) ※ 이 책은 콘텐츠몰.com 에서 바로 구매 및 열람이 가능합니다. 콘텐츠몰 바로가기 (클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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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 해  황장진 시조집 (전자책) / 한국문학방송 刊      5번째 묶어보니 시어들 알들 말 듯   “번갯불에 콩 구워 먹기” 이를 때 두고 한 말   째려도 할 수 없지, 내 재주가 메주인걸 ― <머리말>     - 차    례 -    머리에  제1 마당 새 쪽빛 추석날  달맞이   17일 달  주부들  다솔회 #2  아침 해 #4  아침 해 #5  쪽빛  새 쪽빛  가족 나들이  월송정  오늘은  9월  9월 말  감 #2  춘천수필 찬가  쪽빛  수필 벗  얼굴 마개 세상  즐거운 집 가족  흐려  제2 마당 새하얘 봉의산  나은 성준 첫돌  참고와  황금 볕  대작가 김유정  색깔 뽐내  역시나  말 떨어지기  숲의 겨울 준비  입마개  날씨 변덕  사과  허 양구 70대 삶  11월도  11월 첫날  새하얘  늦가을 꽃 열매  지금은  명당 전신주  잿빛 횡포  제3 마당 달과 별 무 뽑기  무 배달  늙으니 #2  옷 팔자  달과 별  김치 담그는 날  김치 담그기  미술관 #1  나목  월요일  오늘은 #2  늙으니  국화 향  감나무  할머니  새빨간  안개  새벽엔  아침은  아침 소리  제4 마당 양버즘 등치기 뿌옇군  20억보다 행복  고무신  양버즘 등치기  상록수 푸르름  흐려  새파란 하늘 #2  겨울 맛 #2  소양호  싫어  첫눈  눈 쓸기  손홍민 황희찬  샛별  나무의 삶  강원도  힘겨운 전봇대  증조부모 산소  미술관 #2  시래기 거두기  제5 마당 바다 맘 2자 풍년  초승달  바다 맘  바다 시작  살판나  때때옷 가로수  좋은 날씨  눈 쓸기 #2  바램  비탈길  고드름  『목민심서』  첫 전화  하늘이 #2  새해 복  하얀색  그 미 생일  끝날  행복하려면  새해 새 꿈  [2023.10.20 발행. 126쪽. 정가 5천원(전자책)]    ◑ 전자책 미리보기(클릭) ※ 이 책은 콘텐츠몰.com 에서 바로 구매 및 열람이 가능합니다. 콘텐츠몰 바로가기 (클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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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바랜 흔적의 낭만  안종원 시집 (전자책) / 한국문학방송 刊     내 고향 전남 순천만 갯내음 주름살만큼이나 많은 직업 중에 꼭두새벽에 일어나 안전장구를 착용하고 세상에서 말하는 ‘3D업종’이라는 건설현장에 40여 년간 몸 담았다.   이러는 과정에서 삶의 희노애락이 밀물처럼 왔다가 썰물처럼 시나브로 사라졌다. 그런 때 마다 마음을 달랠 겸 취미삼아 카메라 가방을 메고 산과 들 바닷가를 헤매며 자연과 야생화들과 무언의 대화를 나눈 지 30여 년.   그동안 내 마음의 풍선이 되어 일기장 같은 마음으로 차곡차곡 쌓인 마음의 샘터에서 많이 부족하고 미흡하나마 주인이 장에 가니 머슴도 장에 간다는 말처럼 감히 한 권의 시집을 세상에 내놓습니다.   불교에서의 인연이란? 눈 먼 거북이가 망망대해에서 구멍 뚫린 널판자를 만나 지친 몸을 편히 쉬는 확률이라 했던가요?   눈 뜨고도 살기 힘든 세상 눈 먼 거북이가 어찌 드넓은 바다에서 구멍 뚫린 널판자를 만나 편히 쉴 수 있으리오. 그 귀한 인연들 되어 존경하옵는 문우님들의 사랑으로 용기 내어봅니다.   어느새 고희 70세의 문턱에서 희로애락이 주마등처럼 파노라마 되어 스쳐갑니다. 젊었을 때도 하지 않았던 문학의 길을 나이 들어 등단하고 서산에 물드는 서녘의 아름다운 노을처럼 오늘도 내일도 자연에 순응하며 닉네임 어시스트에 걸맞은 남을 배려하고 양보하는 아름다운 미덕으로 이야기꽃을 피우렵니다. ― <머리말>         - 차    례 - 머리말  제1부 소나무의 외침  하늘은 잿빛  조각배의 하루  시샘  몽돌의 노랫소리  눈인사  나는 너를 사랑할 거야  붉은 카펫  너무나 짧은 사랑  물보라 사랑  몽돌의 애원  물보라 탐색  낙엽  어머님 생각  빨래집게는 어디로?   제2부 오징어 사열 풍경  나팔꽃 사랑  나팔꽃  가을빛 내음  푸른솔과 만국기  짝사랑  작은 소원 하나  생명의 노래  지붕 위의 건반악기  그리움  가을빛  내 사랑, 그 하얗게 부서지는  연인  그림자  먼동 제3부 물보라 붓으로 그린 그림  푸른 동그라미  지붕 위의 가을  우리는  단풍들의 하모니  처마 밑 풍경  우리 집 자가용  그림자  지붕 위의 연가  내 마음의 평화  소망, 녹슨 화로의 노래  연민의 정  물보라 사랑  내진(耐震)설계  내 이름은 짱돌  제4부 알몸으로 울다  운명이라면  등불 (1)  빛바랜 흔적  난 늘 그래  묻지 말아요  그림자 사연  빗장  열녀문  내 마음의 그림  소통  빛의 투명함으로  발가락 다섯 개  사랑의 언약  겨울 바다  제5부 능과 나무  상처  노란 주전자의 추억  무언의 대화  그림자  삶의 투영  흘러간 세월  사랑의 속삭임  사랑  파도는 심술쟁이  내 사랑 그대 곁으로  길을 걷다  이별의 시작은  순천만 그 너른 품이여!  광양항 일출  제6부 나는 미련한 사진가  파문  동해호  갈대 방석  새들의 천국, 을숙도여  비 오는 날  나도 예전엔  거울에 비친 나의 모습  난 루어 스푼(lure spoon)  나의 30년  등나무  물골 속 거울  겨울 해변  작은 마음 큰 사랑  씨앗을 보면서  등불 (2)   제7부 목련꽃을 기다리며  먼지떨이  묻지 말아요  기약 없는 만남  녹(綠)  어린 시절의 추억 하나  이사 가는 길  군함바위 푸른 바다에 봄이 오면  붉은 눈물로 해는 지고  미운 오리의 꿈  사람들은 왜 감사하지 않을까?  매화꽃 흐드러진 그 언덕  ● 작품해설  [2023.09.15 발행. 204쪽. 정가 5천원(전자책)]   ◑ 전자책 미리보기(클릭) ※ 이 책은 콘텐츠몰.com 에서 바로 구매 및 열람이 가능합니다. 콘텐츠몰 바로가기 (클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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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의 명검은 불의 혀를 갖고 있었다  강원에 살으리랏다' 동인지 제9집 (전자책) / 한국문학방송 刊     나뭇잎 하나, 풀잎 하나 움직이지 않는다. 바람 한 점 불지 않는다. 하늘을 쳐다보니 구름도 가던 길을 멈추고 세상 구경을 하고 있다. 마치 동작 그만!, 이라는 지휘관의 명령이라도 떨어진 것 같다. 시선이 닿는 곳마다 평화가 늘어졌다. 그동안 풀이 죽어 있던 일기예보가 목에 부쩍 힘이 들어가 있는 날이다.   나뭇잎 하나, 풀잎 하나 움직이지 않는다? 바람 한 점 불지 않는다? 구름도 가던 길을 멈추었다? 마치 소금 기둥이 된 소돔과 고모라의 이야기 속에 있는 것 같다.   만약 그런 풍경이 계속되는 것을 보게 된다면? 어느 날부터 우리는 황당한 광경을 목격하게 될 것이다. 갈증을 견디다 못한 나뭇잎들은 마른 낙엽이 되어 게딱지처럼 나뭇가지에 붙어 있을 것이다. 목이 마르다 못한 풀잎들은 기운 떨어진 수초처럼 땅바닥에 누워 버릴 것이다.   나뭇잎과 풀잎 이야기만 그런 것은 아니다. 우리 집 영심이도 그렇다. 영심이는 필자와 이십육 년째 한 지붕 아래 살아가는 강아지다. 사람의 나이로 치자면 일백쉰여섯 살이다. 나이를 말하면 듣는 사람들마다 하마 입이 된다. 요즘 그 영심이 때문에 마음이 심란하다. 등 쪽에 부스럼이 생기고, 잘 걷지 못하고, 백내장이 생기고 그래서 병원 출입이 잦았는데 이젠 아예 걷지를 못한다. 걷고 싶어서 애를 쓰지만 몸이 말을 듣지 않는다.   나뭇잎과 풀잎과 강아지만 그런 것은 아니다. 필자는 매일 오전 시간에 유산소운동으로 공원을 걷는다. 내 모습이 공원길에 보이지 않는 날은 비 오는 날 뿐이다. 장맛비가 계속 내릴 때도 어쩔 수 없이 운동화 끈을 매지 않는데, 한 열흘쯤 내리 걷기를 거르다가 다시 시작할 때면 호흡과 속도가 전과 같지 않은 것을 느낀다. 물론 젊을 때라면 얼마간 쉬었다가 다시 운동을 시작한다고 그런 현상을 느끼진 않는다. 젊음이란 물푸레나무의 팔뚝처럼 그렇게 믿음직하고 든든하고 행복한 것이다.    아무튼 살아 있는 생명은 움직이지 않으면 안 된다. 생명은 움직이도록 설계가 되었고 움직이도록 만들어졌다. 설계대로 작동하지 않는 기계에서 제대로 된 제품이 생산될 리가 없다.    앞장을 서서 흘러가는 냇물은 오염된 것들을 휘몰아 끌고 내려가고, 뒤따라 흘러가는 냇물은 그러므로 투명하다.   앞장을 서서 지나가는 바람은 자욱한 먼지들을 등 떠밀어 사라지고, 뒤따라 지나가는 바람은 그러므로 깨끗하다.   예술의 세계라고 다르지 않다는 생각이다. 화가는 매일 손과 옷자락이 물감으로 얼룩져야, 현악기를 만지는 연주자는 손가락 끝에 굳은살이 박여야, 시를 쓰는 시인은 자다가도 영감이 떠오르면 전등에 불을 켜고 일어나야 한다. 그러므로 앞으로 차츰차츰 나아가거나, 최소한 현상을 유지할 수 있는 것이다.   일일우일신(日日又日新).   날마다 새로워지고 또 날마다 새로워진다는 뜻으로, 나날이 발전해야 한다는 가르침이다.   사실 날마다 정한 일을 지켜 간다는 것은, 일일우일신 한다는 것은 쉬운 일이 아니다. 그러나 누군가는 꾸준히 움직여 앞장을 서서 나아가는 사람이 있으므로 세상은 조금씩 좋아지고 발전하는 것이다.   시인도 세상 속에서, 사람 속에서 살아가는 생활인이다. 그 속에서 살아가다보면 자칫 마음을 다쳐 마음의 문을 걸어 잠가 심신의 움직임이 둔해지고 전과 같지 않을 수가 있다. 글을 쓰는 의욕마저 상실되는 바람직하지 않은 방향으로 진전될 수도 있다. 한 편의 시에 수많은 사람의 마음이 희로애락의 강을 건넌다. 그러므로 시인의 마음은 늪처럼 정체되어서는 안 된다. 항상 시인의 마음은 들꽃의 향기를 사방에 실어 나르는 바람처럼, 어깨동무를 하고 흘러가는 강물처럼 걸음을 멈추지 않아야 한다. ― 권두언 <일일우일신(日日又日新)>     - 차    례 -  권두언  시인의 말  ■ 특집 시  옥수수 _ 이상진   추억의 등굣길 _ 서효찬  황성 옛터 _ 한화숙  강냉이범벅 _ 전호영  콩 _ 전산우  제1부  서효찬 아침 이슬처럼  매미의 일생  고목  들꽃 예찬  무리 고수  꽃잠  고향 안부  밭 가는 소리  에밀레종  꽁이를 보내며  오월 아침에  사과가 익어가듯이  가리산 진경산수화  雪岳 靑松  득도  제2부  한화숙 섬강  네가 떠난 후  당신의 한숨  겹벚꽃  송지호  고성 능파대  내린천  횡성의 달  창바위, 멀리 있는 당신의 안식  별리  작약  나무의 기도  등대  비 내리는 밤  넝쿨장미  제3부  전호영 강원도 산나물  강원도 옥수수  강원도 시골 버스  배추밭 스키장  양반 도마뱀  남산과 신정호  이방의 초승달  길 정하기  비 개인 곡교천  온양관광호텔 사람들  희미한 길  호텔의 정원  여탕을 가다 –야근 작업  반바지를 입으니  온양온천  제4부  이상진 주일 아침  여름 밤  토요일 아침을 열며 당신께  내 친구 미루나무  시간이 말을 합니다  당신 곁이 되리라  보고 싶어 눈을 감는다  개망초 꽃처럼  원망  내 꿈은 당신입니다  돌탑을 쌓지 못하는 것은  아침 기도  참 다행이다  마음이 젖는 이유  두통  제5부  하옥이 슬프지도 않은데 왜 눈물이 나는지  구름의 고백  산상문답山上問答  여백론  당신의 노래  동귀어진同歸於盡  구름버섯  갯벌  개울  제6부  전재옥 어느 전문 산악인의 설악산 변론  가을 이야기  상천리의 봄  산에서 온 편지 1  하산  일출日出  대청봉  재산목록 1호  아름다운 사람 1 -스승님  아름다운 사람 2 -그대라는 이름의  제7부  전산우 시집을 보내려고  핸들  먼지 한 톨이라도 남는 게 있다  망치  하나만 있으면  있으나 마나  고향의 시간  손톱  모르겠습니다  나만 그런 건가  축구공  곱빼기로 행복한 사람  들꽃 향기  문제는 꽃이다  꾀산  ■ 강원도 자랑 – 화천 편      화천 구만리 꺼먹다리 _ 이상진  ● 동인 약력  [2023.09.15 발행. 167쪽. 정가 5천원(전자책)]   ◑ 전자책 미리보기(클릭) ※ 이 책은 콘텐츠몰.com 에서 바로 구매 및 열람이 가능합니다. 콘텐츠몰 바로가기 (클릭)
뉴스등록일 : 2023-09-23 · 뉴스공유일 : 2024-03-23 · 배포회수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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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심의 길  신송 이옥천 시집 (전자책) / 한국문학방송 刊       지금까지 살아오면서 흔들리지 않으려고 허리 곧추세우고 태풍이 불어도 악천후가 쏟아져도 못 견딜 만큼 폭설이 내려도 이 길을 걸어야겠다는 집념 하나 오직 나와 싸워온 길섶에 꽃씨 뿌리고 계절 없이 이 꽃 저 꽃 캐다 심어 물 주고 가꾸어온 길 오늘까지 고집 굽히지 않고 지켜온다.   내가 뿌린 씨 메마른 박토이지만 한 개도 죽이고 싶지 않아 이 아집의 유심(唯心)의 길 오늘도 꾸뻑꾸뻑 걷고 있다.   누가 뭣이라 해도 내가 만든 꽃길 빈약하고 볼품없어도 만들어 끝내 지키고 싶다.   내가 허리 휘도록 만든 이 길 내가 멀리 떠나고 없더라도 꽃은 남아 자생하며 꽃 피고 열매 맺혀 누리 곳곳 뿌리 뻗고 끈질기게 착근하여 누구에게라도 귀염 받고 사랑 받는 꽃으로 남았으면 하는 이 집념 굽히고 싶지 않다.   이 불후의 유심(唯心) 아란야 꽃길 바라면서 오늘도 詩의 길을 걷는다. ― <머리말>       - 차    례 -             저자의 말  제1부 밟을 때 세로토닌 만든다 맨발 걷기  촛불을 켜고  상선약수(上善若水)  소중한 그대  함께  여정(旅程)  말 한 마디  時間  운명(運命)  개척자(開拓者)  동두천 가는 길  등나무 꽃  덫의 무게  봄비  나달(日月)  한 포기 풀  자유로운 삶  인생길  삶은 촛불  희망 길  제2부 생명 초를 채취한다 포공영 2  쑥 (애엽艾葉)  봄비는 자비(慈悲)  속수무책(束手無策)  결혼 행진곡  그대는 지팡막대  보라색 제비꽃  老身의 걸음  자목련 보며  기적소리  살 수가 없다  따듯한 빛  돌탑 쌓기  소주 한 잔  후회(後悔) 말자  민들레꽃  안주(安住)의 길  이팝나무 꽃  기지개  불후의 빛   제3부 불후의 사랑은 사무침이다 철쭉 꽃  오침(午寢)  비 내리는 밤  귀거래사(歸去來辭)  사랑의 채  음양탕 한 잔  플랭크 운동  꿈을 꾼다  커피의 전설  마음은 첨탑의 제재  뿌리가 삭는다  나와 경쟁  큰 그릇  물과 흙  건성의 삶  이전투구(泥田鬪狗)  파문(波紋)  장미꽃  함께  발자국  제4부 장독은 어머님 혼이다 어머님의 혼  그대 있음에  봄날은 간다  향수의 단상  꽃이고 싶다  이름 없는 꽃  성장 길  연간의 여백  백수(白手)  여로(旅路)  물결 만지며  그대의 그늘  사랑 무늬  사랑 쌓기  윤회 길  오늘의 감사  밝은 꿈  앉은 자리  금잠초(金簪草) 심으며  향기(香氣)    제5부 사리 꽃 한 그루 심는다 人生의 책  살아가는 동안  도원(桃源) 찾아  일장춘몽(一場春夢)  확인(確認)  한 톨의 子花  영상 편지  치유 센터  꿈 찾아  심력(心力)  행복의 향기  아버지의 등  찬석(鑽石) 찾아  벌(蜂)의 날개  시련(試鍊)의 선물  마음 밭  백마강  치매의 채찍  변색한 얼굴  유심(唯心)의 길  [2023.09.25 발행. 140쪽. 정가 5천원(전자책)]   ◑ 전자책 미리보기(클릭) ※ 이 책은 콘텐츠몰.com 에서 바로 구매 및 열람이 가능합니다. 콘텐츠몰 바로가기 (클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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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향 가는 길  이철우 동시조집 (전자책) / 한국문학방송 刊     그동안 살아온 세월 속에서의 애틋한 정이 가득한 생각들을 차곡차곡 가슴 한편에 쌓아 두었다가, 이제 하나둘 꺼내어 그 당시의 모습으로 재현해 보려고 해 보았습니다. 어린 시절이나 지금이나 자연을 대하는 마음은 항상 포근하고 넉넉합니다. 온갖 꽃들이 활짝 핀 고향 마을의 풍경 하나하나가 시적 상상력을 자극하며 완성하는 정서의 보고가 되어, 고향의 풍경에서 위로와 안정을 찾게 되나 봅니다. 다 함께 어릴 적 마음의 고향으로 들어가 봐요. ― <머리말>     - 차    례 -          들어가는 말  제1부  느티나무 뻐꾸기  밤기차  옛 고향   고향의 냄새  추억  어린 시절  고향의 맛  그리움  살구꽃  소라  기러기  고향 소식  고향  봄날  느티나무  로봇 청소기  놀이터  도라지꽃  수선화  고향 길  제2부  아침 풍경 봄비  뻐꾸기 소리  책 읽는 소녀  고목  여름 오후  딱따구리  나팔꽃  양떼 가족  파도  요가  들꽃  초여름  고사리  아침 풍경  봉숭아  이팝나무  계곡에서  장마  초롱꽃  개심사  제3부  아침 안개 우리 동네  아침 안개  여름  산책길  소나무  평상  팔월  양떼구름  할아버지 안경  연꽃  좋은 날  별밤  매미  입추  칠석  가을비  민들레꽃  완두콩  텃밭  시  제4부  무지개 마네킹  걸레  합창대회  고향 집  솜사탕  그냥  우산  빗방울  석양  무지개 1  무지개 2  무지개 3  비행기  족욕  꽃비  앵두  홍매화  도시락  겨울나무  겨울밤  [2023.09.27 발행. 96쪽. 정가 5천원(전자책)]   ◑ 전자책 미리보기(클릭) ※ 이 책은 콘텐츠몰.com 에서 바로 구매 및 열람이 가능합니다. 콘텐츠몰 바로가기 (클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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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계 Ⅰ 홍종음 시집 (전자책) / 한국문학방송 刊     世上事를 연민하는 정이 화두가 되어 시를 쓰기 시작한 이래로 ‘喜怒哀樂’에 진폭이 깊은 감수성 탓인가? 아무짝에도 쓰일 데 없던 반골 체질 덕이었던가!   세상과 어우러지기 힘든 글들이 쌓여가며 윗글이 아래 글을 짓누르고,   내 詩作의 메타포와 이미지의 원천인 ‘四季’ 외의 글들이 어처구니없게 비대해져 ‘愛惡慾’에 빠져 허우적이는 나만의 계절이 되고 보니, 봄, 여름, 가을, 겨울, 을 넘어서는 애오라지 소제목의 ‘그리고’를 포함하여 ‘五季’라 이름 붙이고 1, 2로 두 권을 출간하게 되었습니다.   올해도 장마가 어김없이 시작되었고 게릴라성 호우가 전국을 오르락내리락할 때, 평생을 안고 살은 지병과 지병처럼 안고 살은 잠자던 글 세포가 통통하게 부풀어 올라, 자판을 댕겼다가 팽개치다가 무심코 건너다본 끼리끼리 통하는 송수신 탑 ‘구부러진 피뢰침 끝에 위태로이 앉은 까마귀’ 된 나를 깨닫게 되며, 발아래 굽어보며 조약돌 물어 떨어뜨리는 영물로 타락해 가는 나를 채근하며, 뜻하지 않게 주어진 시간과 미루어두던 소통의 기회를 놓치면 안 되겠다는 절박함이 출간을 미룰 수 없던 까닭입니다. ― <머리말> 중에서        - 차    례 -  머리말  / 4  제1부  봄 1  봄노래  겨울을 눙치다 (1)  겨울을 눙치다 (2)  유빙   엄동과 봄동  부치지 못한 편지  어서 어여 가시라  꽃소식  우물 논쟁  봄눈 내린 다음 날  황사가 덮친 날  迎春賦  느리게 걷기  眼目  속 백목련 賻  민들레  꽃 중의 꽃  꽃바람 행락  제2부  봄 2 황사비가 내렸다  닳아빠진 그림자  오수午睡  이런 날의 風景이고 싶다  21C 목멱 일기  질경이는 그래도 폈다  7080딸기 밭  째보선창 / 창수 1978  리마인드 클로버  가던 장날에 비가  하늘정원  사월 눈  영산홍 붉으면  2012사월 썩은 윤달엔 2012  긴 가뭄 끝에 비바람  같이 가자 봄  비 한 번 참 잘 오신다  수수꽃다리  시인의 변증법  제3부  봄 3 무제  부평초  꽃과 나  나는 심어야 산다  오월이다  오월의 이야기  오월 애(哀)  화분  오월 비  오월이 가면  옥상정원 감나무  들꽃  찔레  식전에 풀 한 바작  날씨 흐림 2023 5 13  청단풍  유채밭  못다 핀 꽃들만  장미의 꿈  제4부  여름 1 부모산  비와 꽃과 사람  물막이 그 후  기우제  소풍  화해  까닭 모를 분노를 품은  선풍기  밤꽃이 필 때 2015  원추리  보리방구  한발과2012  여름 珍客의 둥지가 빈 이유  모란의 꿈  제5부  여름 2 기상특보 내린 밤  농활  한여름 밤  밤 산책 유감없다  雨 요일의 산책  소쩍새 울지 않게 된 사연  물 구경  장마기 2022  何 서울 2022  복달임  복숭아  까마귀 다시 날자  냉방병  휴가 유감  매미와 딸  [2023.10.10 발행. 150쪽. 정가 5천원(전자책)]   ◑ 전자책 미리보기(클릭) ※ 이 책은 콘텐츠몰.com 에서 바로 구매 및 열람이 가능합니다. 콘텐츠몰 바로가기 (클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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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계 Ⅱ 홍종음 시집 (전자책) / 한국문학방송 刊     世上事를 연민하는 정이 화두가 되어 시를 쓰기 시작한 이래로 ‘喜怒哀樂’에 진폭이 깊은 감수성 탓인가? 아무짝에도 쓰일 데 없던 반골 체질 덕이었던가!   세상과 어우러지기 힘든 글들이 쌓여가며 윗글이 아래 글을 짓누르고,   내 詩作의 메타포와 이미지의 원천인 ‘四季’ 외의 글들이 어처구니없게 비대해져 ‘愛惡慾’에 빠져 허우적이는 나만의 계절이 되고 보니, 봄, 여름, 가을, 겨울, 을 넘어서는 애오라지 소제목의 ‘그리고’를 포함하여 ‘五季’라 이름 붙이고 1, 2로 두 권을 출간하게 되었습니다.   올해도 장마가 어김없이 시작되었고 게릴라성 호우가 전국을 오르락내리락할 때, 평생을 안고 살은 지병과 지병처럼 안고 살은 잠자던 글 세포가 통통하게 부풀어 올라, 자판을 댕겼다가 팽개치다가 무심코 건너다본 끼리끼리 통하는 송수신 탑 ‘구부러진 피뢰침 끝에 위태로이 앉은 까마귀’ 된 나를 깨닫게 되며, 발아래 굽어보며 조약돌 물어 떨어뜨리는 영물로 타락해 가는 나를 채근하며, 뜻하지 않게 주어진 시간과 미루어두던 소통의 기회를 놓치면 안 되겠다는 절박함이 출간을 미룰 수 없던 까닭입니다. ― <머리말> 중에서        - 차    례 -  머리말   제1부  가을 1  능금  풋사과  석남천  쑥부쟁이  이슬 참  어느 날의 뉴스 20031025  아날로그의 생존 방식  금강이 흐릅니다  명절 소회  상달  영구 삭제  위로  懸巖亭에서  죽어서도 천년을  스모그 낀 날  서리꽃  제2부  가을 2  가을 장미  가을비는 내려  황국  대봉 2017  늙은 소가 팔려간 사연  호박  낙엽을 쓸다  와이퍼 뒤의 당신  절정의 끝에서  朱木  친구의 부재  가을 망둥어  만추 여행  김장  상강 1  상강 2 2017   제3부  겨울 겨울맞이  십일월에 내리는 눈  마른 정  맹랑한 일  눈 내리던 밤  눈雪을 피하다  겨울 알러지  겨울과 나  환청  2014 12 14  뒤풀이  달력  고구마  술을 풀다  지둘러  나목의 자세로  딸애의 귀가  뭐-해요  제4부  그리고 1  정동진 다녀오기  어달리에서  내 희망 블로그의 배경음악  참으세요  녹두꽃 피고 파랑새 날던  / 공회전하는 남자  검정 비닐봉지  눈물의 정화  기성세대  출구  나무 공장  쿠반 시가를 피우는 사람  미시즈&미스타 마이클  제5부  그리고 2  어떤 노을  시멘트 바닥에서  세줄 슬리퍼  설마하니 2015  재래시장 방문기  고영창  퇴물  사는 게 별건가요  뚜벅이  전신마취  고물 경차  간벌間伐  낮술  제6부  그리고 3 지상 최고의 쇼  자정 전후  종합편성채널  굴뚝공단  황로  레코드판에 알 박이 된 활자  바다가 보이는 방  시인의 마음   제7부  그리고 4 교통사고와 나  주부 정착기  사월 그리고 가족 잔혹사  가래떡  강촌 폭포  밟혀서  두드려라  아내의 눈  예뻐!  아내의 여행  책 말미에  [2023.10.10 발행. 171쪽. 정가 5천원(전자책)]   ◑ 전자책 미리보기(클릭) ※ 이 책은 콘텐츠몰.com 에서 바로 구매 및 열람이 가능합니다. 콘텐츠몰 바로가기 (클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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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 사랑  홍윤표 시조집 (전자책) / 한국문학방송 刊     어느 시인은 시詩나 시조의 첫 구절은 신神의 선물이라니 첫 행이 중요한 뜻이다.   시조가 흐른 역사에 매력이 끌려 전통적 정형시에 사랑과 혼을 담았다.   2020년『삼선산 꽃길 걸어요』 제3 시조집을 낸 후 꾸준히 창작해온 시조 102편을 최종 퇴고 후 제4 시조집『마지막 사랑』을 펴낸다.    고려말 시조를 통해 애국했던 문신 정몽주의 시조발표에 감탄하고 꾸준히 계승한 시조발표의 역사에 감동을 깨울 시조작품은 아니라도 시조의 맥을 위해 부족한 시조집을 낸다.   ― <시인의 말> 중에서    - 차    례 -        시인의 말  제1부 수학 노벨상 한진항  가을 서정   겨울 나목  산비알  난蘭  수학 노벨상  단수 2제  단수 3제  등에 업힌 세월  매봉산 일출  무지개  바람개비  반달  아내  빛과 그림자  산불조심  어머니  섬 사랑  성주산  세월  소백산에 올라  송구영신  풀꽃 사랑  꽃 잔치  솔낭구   제2부 사랑 한 줄기 가수왕은 누구  간이역  작약꽃   겨울 찬가  고뢰쇠  기러기  나의 시詩  나의 학보  남산야경  늬우스  달빛과 별빛  모깃불 추억  모성애  사랑 한 줄기  물소리 바람소리  밤 편지  보덕포구  산불경계  섬마을 교회당  어제와 오늘  욕심  우주시대 한국  유월 장미  이웃사랑  통일의 그날  제3부 마지막 사랑 고사목  혼밥 혼술  고향 송  기다리는 첫눈  도장  꽃향기는 늘 서툴다  바람은 춤꾼  과수원 바람  산  섬 꽃 해당화  속리산  수몰 지구  농로  아미산 진달래야  여명의 탑  연포의 겨울  오색 약수터  우리별 1호  제비꽃 3월  청령포  / 이배산 뻐꾹새  철탑  춘객春客  해당화  공원 만세 소리  마지막 사랑  겨울 매화   제4부 그대는 아픔을 아시는가  가판 신문  빛 잃은 어머니  반달   겨울 바다  농촌의 봄  겨울행  그대는 아픔을 아시는가  밀물과 썰물  동백꽃  발자국  빙판길  산가山家  유월 장미  섬 사랑  소백산에 올라  신작로  장승마을  입시소동  철강회사가 온대유  용무치항  초여름  불꽃 핀 목포항  오월의 탈출  땡감  서양고추  [2023.09.01 발행. 127쪽. 정가 5천원(전자책)]    ◑ 전자책 미리보기(클릭) ※ 이 책은 콘텐츠몰.com 에서 바로 구매 및 열람이 가능합니다. 콘텐츠몰 바로가기 (클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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악령의 정체와 성도의 승리  서정호 지음 (전자책) / 바로이책 刊     세상은 하나님의 세력과 사탄 세력 사이에서 일어나는 싸움의 연속이다. 이것을 영적 싸움이라 한다. 이 책의 저술목적은 우리의 적인 사탄과 그의 군사인 귀신들의 정체를 파악하고 영적 싸움의 승리를 위해 어떻게 싸울 것인가를 알고자 함이다.   하나님의 창조에 대해 바울 사도는 “만물이 그에게 창조되되 하늘과 땅에서 보이는 것들과 보이지 않는 것들과 혹은 보좌들이나 주관들이나 정사들이나 권세들이나 만물이 다 그로 말미암고 그를 위하여 창조되었고”(골1:16)라고 했다.   하나님은 자신이 창조하신 우주를, 자기 창조물이며 영적 존재인 천사 계를 통해 다스리셨다. 이 천사들은 하나님을 섬기는 초자연적 존재로 하나님의 뜻을 직접 수행하여 하나님의 백성을 보호하고 악한 자를 벌하는 사역을 했다.   하나님 자신은 피조(被造)되지 않은 분, 생명의 원천이지만, 모든 천사는 하나님의 일을 위해 피조(被造)되었으므로 오직 하나님만을 위한 일이 그들의 사명이요 의무였다. 그런데도 천사 중 제일 많은 축복을 받고 가장 높은 지위에 있었던 천사장 루시퍼가 교만하여 하나님의 보좌를 넘보다가 그 불의가 발각되어 쫓겨났다. 그의 악한계획은 하나님과 같이 숭배받고 싶은 교만이며 결국에는 보좌를 찬탈하려는 것이었다(사14:12-15, 겔 28:12-15). 사탄은 그의 계획을 실현하기 위해 하늘의 천사들을 꾀어 타락하게 하였다(계12:4). 또 하나님이 창조하신 인류의 조상 아담과 하와를 유혹하여 하나님과 언약한 선악과를 따 먹게 했다. 사탄의 유혹으로 언약을 어긴 아담과 하와가 하나님께 죄를 범하게 되자 사탄은 아담과 하와의 모든 후손을 자신의 소유로 만들었다. 또한 공중(엡2:2)과 온 세상을 자기에게 속하게 만들어서(요일5:19) 다스리게 되었고 죄를 범한 그들은 마귀의 자식이 되었다.   “너희는 너희 아비 마귀에게서 났으니 너희 아비의 욕심을 너희도 행하고자 하느니라 저는 처음부터 살인한 자요, 진리가 그 속에 없으므로 진리에 서지 못하고 거짓을 말할 때마다 제 것으로 말하나니 이는 저가 거짓말쟁이요 거짓의 아비가 되었음이니라”(요8:44)   마귀의 자식이 된 사람들은 마귀의 욕심을 따라 사는 마귀의 종이 되어 죄를 먹고 마시는 죄인이 되었다. 이 죄인들에 대하여 에베소서 2:3에는 “본질상 진노의 자녀이었더니”라고 했고 로마서 6:23에는 “죄의 삯은 사망이요”라고 했다. 사탄으로 말미암아 인류는 장차 하나님 진노의 대상으로 영원한 사망을 선고받았다.   그러나 하나님은 이미 창세 전에 택한 자들을 구원하시기로 계획을 세우셨다. “곧 창세 전에 그리스도 안에서 우리를 택하사 우리로 사랑 안에서 그 앞에 거룩하고 흠이 없게 하시려고 그 기쁘신 뜻대로 우리를 예정하사 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자기의 아들들이 되게 하셨으니”(엡1:4-5). 사탄은 아담을 유혹하여 그의 후손들을 자기의 소유로 삼았지만, 하나님은 장차 사탄을 멸하고 인류를 구원하실 계획을 세우셨던 것이다. 창세기 3:15에 보면 “내가 너로 여자와 원수가 되게 하고 너의 후손도 여자의 후손과 원수가 되게 하리니 여자의 후손은 네 머리를 상하게 할 것이요 너는 그의 발꿈치를 상하게 할 것이니라” 하셨다.    하나님은 그 계획을 실천하시기 위해 예수를 이 땅에 보내시고 십자가에서 인류의 죄를 대속하시고 능력으로 부활하셔서 구원의 길을 열어주셨다(고후13:4). 그 진리를 믿는 자들을 성령으로 인치시고 교회를 세우셔서 잃어버린 영혼들을 찾아 구원 역사를 하신 것이다(마28:19-20).   그러나 사탄은 공중조직(엡2:2)과 지상조직(엡6:12)을 통해 자신들이 빼앗은 영혼을 지키고 십자가의 보혈로 구원된 영혼과 교회를 핍박하고 파괴하려고 활동하고 있다.   '적을 알고 나를 알면 백번 싸워도 위태롭지 않다'는 뜻으로 ‘지피지기 백전불태(知彼知己 百戰不殆)’라는 말이 있다. 우리도 영적 싸움에서 승리하기 위해 우리의 적인 사탄과 그들의 군사인 귀신들의 정체와 활동을 구체적으로 알아보고자 한다.   1부에서는 악령의 출현, 2부 악령들과 세상 조직, 3부 악령과 질병에 대해, 4부는 성도들의 영적 승리로서 귀신축사와 예방 그리고 성도들의 영적 싸움에 대해 고찰하였다.    그리고 본서의 성경 인용은 개역 한글을 사용했다. ― <머리말>           - 차    례 -   머리말  추천사  제1부 악령의 출현     1장 천사 창조        1. 천사의 특성        2. 천사의 이름        3. 천사의 사역    2장 악령의 기원        1. 사탄의 기원        2. 귀신의 기원        3. 사탄의 죄(교만)        4. 사탄의 속성과 예수님의 가르침    3장 악령의 이름과 본질        1. 악령의 이름        2. 악령들의 본질    4장 악령의 공중조직        1. 악령의 군대조직        2. 악령군대의 목적  제2부 악령들과 세상 조직    1장 정사        1. 무신론 정치        2. 우상 정치        3. 세상 왕들    2장 권세        1. 위임받은 권세        2. 교권주의자들    3장 어둠의 세상 주관자        1. 우상        2. 거짓 종교        3. 귀신과 무속인    4장 하늘에 있는 악의 영들        1. 악령의 세력 확장        2. 악령의 공격 표적        3. 악령의 공격무기       4. 악령의 공격 기회   제3부 악령과 질병    1장 육체적 질병        1. 성경에서 볼 수 있는 사탄의 공격 3가지        2. 질병의 일반적인 원인        3. 치료 방법    2장 정신적 질병 (정신질환)        1. 신경증        2. 우울증        3. 기분장애로 나타나는 조증        4. 히스테리적인 성격        5. 정신병(정신증)        6. 정신질환의 징후와 치료 방법    3장 귀신 들림      1. 귀신에 들림과 원인      2. 귀신의 들림의 단계      3. 귀신 들린 사람들의 특성       4. 귀신 들린 사람의 징후      5. 귀신에 들린 자와 정신병자의 분별   4장 기독교인과 귀신 들림      1. 성령 체험           1) 하나님 음성의 분별           2) 귀신의 음성분별           3) 다중인격   과 귀신 들림      2. 신자들의 귀신 들림           1) 원어 적 고찰           2) 성경적 근거           3) 신학적 고찰          4) 학자들의 견해           5) 경험적 고찰           6) 필자의 견해 제4부 성도들의 영적 승리   1장 귀신축사(逐邪)       1. 축사(逐邪)의 정의       2. 축귀(逐鬼)사역자의 자격       3. 축귀(逐鬼)사역의 방법         1) 예수님의 축사(逐邪)          2) 축귀사역을 위한 준비   2장 귀신의 침투 예방   3장 영적 싸움과 신앙승리       1. 영적 싸움을 위한 준비       2. 영적 싸움의 종류          1) 내적 싸움          2) 외적 싸움          3) 인류 복음화를 위한 싸움 맺는말  [2023.09.09 발행. 480쪽. 정가 5천원(전자책)]    (바로이책社는 한국문학방송의 자매출판사입니다) ◑ 전자책 미리보기(클릭) ※ 이 책은 콘텐츠몰.com 에서 바로 구매 및 열람이 가능합니다. 콘텐츠몰 바로가기 (클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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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들의 속삭임  곽연수 시집 (전자책) / 한국문학방송 刊      한경대 평생교육원 꽃 예술을 수료하고 학원에서 한국 꽃꽂이를 배워 큰아들 사업을 도와주며 안성시 꽃꽂이 대표로 나가기도 했다. 그리고 경기도 우수 봉사자로 바쁜 삶을 살던 나, 안성농협 총회장을 역임하며 사업도 봐줘야 하고 손녀들도 돌봐야 했기에 무척 바쁜 나날이었다. 한신대 노인통합을 공부하고 청암 문학 신인상 수상도 했다.   2016년 시월 어느 날 우리 신랑이 별안간 아파서 사경을 헤매일 때 정신만 바싹 차리면 된다는 희망을 안고 전화위복이 될 거라는 신념 하나로 버티었던 나. 지금은 어르신 인지 교육을 하며 한경대 문학 창작 공부 수료하고 한글과 자연을 벗 삼아 남은 여생 핑크빛으로 아름답게 물들며 포도주처럼 숙성되어 깊이 있게 익어 가리라. ― <머리말>      - 차    례 -   들어가는 말  제1부 어버이날 상상의 나라   진주  들꽃  청팀백팀  세월 속 시계  연상퀴즈  장미  그대여  어버이날  봄소식  라일락  인사하는 사피니아꽃  넝쿨장미  노련한 사람  고마운 사람  그대는 보석 같은 사람  천사님  인지교육  색종이 접기  백운산 산행  제2부 코로나19 길가에서 만난 공주들  푸르른 오월  추억이 된 쑥 개떡  심성이 곱고 정직한 그대  민낯  꽃 바다가 되고  우산 속  벚꽃  자연적 친구  사랑이란  코로나19  나이야 가라  제주노을  이상한 물체  지혜의 색깔  목련  백 목련꽃  추억  봄소식  마라도  제3부 꽃들의 속삭임 색동저고리  흰 고무신  방학  고무줄 놀이  꼬집기  보름달  가르마  함께 하는 나무  시 창작  낙엽  상념  비 맞은 비둘기  인생  자유로운 낙엽  역할 놀이  가을  웃음꽃  꽃들의 속삭임  우리 아버지  보고픈 엄마  제4부 방콕에서 탈출 하는 날 언니 같은 내 동생  그룹  소통  방콕에서 탈출 하는 날  계절  누리호  노을  마실 오는 비둘기  하늘  회상  장마  앵두  질경이 장아찌  김장  능소화  시집살이  디지털 세상  시연공주 몸종  호야꽃도 행운  차희 공주  제5부 나의 역할 수희 공주  비봉산  고독  희망  모내기  유혹  연애 중  맨드라미  수선화  종혁 왕자의 꿈  지난날  나의 역할  익어 가는 나  인세  봄 까치꽃  어부바  단풍  포도  봄비  시월에 어느 날  바다  [2023.09.09 발행. 126쪽. 정가 5천원(전자책)]   ◑ 전자책 미리보기(클릭) ※ 이 책은 콘텐츠몰.com 에서 바로 구매 및 열람이 가능합니다. 콘텐츠몰 바로가기 (클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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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움의 색깔  양승본 시집 (전자책) / 한국문학방송 刊     그리움의 색깔은 / 그리워하는 상대를 / 바라보는 눈빛이다. // 그 눈빛은 / 순수(純粹)한 열애(熱愛)의 세계로 / 가득 채워져 있다. // 자신의 문을 활짝 열어놓고 / 사랑하는 사람과 함께할 / 빈자리를 마련한 / 목마름의 기다림이다. ― <서시(序詩)>       - 차    례 -  서시  제1부 그리움으로 부르는 노래 행복과 불행   갈대  거리에서  걷는 연습  그대를 향하여  그리운 사람  그리움  연정(戀情)  동방찻집에서  산장(山莊)에서  서천의 홍원항에서  해당화  혼자라는 것  기다리는 마음  노고단에서  보고 싶은 날  이별  바람 · 3  제2부 사랑의 꽃 사랑한다는 것은  열정(熱情)  태양  존재  내 연인  만남  사랑  그대 눈동자  함박꽃  짝사랑  애가(哀歌)  술에 취하고 싶다  배려  인정(人情)  추억  제3부 인생의 길목에서 백령도  웃음  길  꽃  낙엽  농부  다음에  목숨  목련  망우리  초대(招待)  창(窓)  바람  진달래 꽃밭에서  제4부 자연과 인정의 하모니 방화수류정  벗에게  동이치(東二雉)  서장대(西將臺)  섬진강  수원의 아침  단풍(丹楓)  메아리  명성황후(明成皇后) 시해(弑害) 애곡(哀哭)  두무진  달  달맞이 꽃  대진항에서  팔달산  [2023.12.20 발행. 128쪽. 정가 5천원(전자책)]    ◑ 전자책 미리보기(클릭) ※ 이 책은 콘텐츠몰.com 에서 바로 구매 및 열람이 가능합니다. 콘텐츠몰 바로가기 (클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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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미련한 사진가  안종원 사진에세이집 (전자책) / 바로이책 刊     사진을 한다는 건 목적을 크게 세 가지로 말할 수 있습니다.   첫째는 배워서 교수를 하거나 가리키는 직업으로 하는 일, 둘째는 상업목적으로 돈을 벌기 위한 일, 셋째는 취미로 하는 일 등.   내 경우엔 미혼시절 좋아했던 낚시가 너무 지나쳐 자주 집을 비워 생긴 사건으로부터 해방하고자 뒤늦게 배운 사진 오죽했으면 아내가 예전처럼 “낚시하세요”라고도 했지만 귀한 시간 내 전국 방방곡곡을 다니며 남들이 말하는 국민포인트에 내가 서있기도 했습니다.   지금생각해 보면 한낯 부질없는 짓을 참 많이 하기도 했지요.   누구나 그러하듯 차츰 시간이 흐르면 내가 즐겨하고 좋아해 지는 분야에 푹 빠지게 됩니다.   풍경, 인물, 맑은 날. 흐린 날, 비 오는 날, 산, 들, 계곡, 다리 등을 찾아서 30여 년의 세월이 훌쩍 지나버린 지금 언젠가부터 세상 밖 사물들, 들꽃, 풀 한 포기들과 이야기하며 주절주절 친근감으로 대하고 있는 나인지도 모릅니다.   세상 쓸모없을 그들과의 이야기 속에서 우리들이 살아가는 이야기를 찾곤 합니다.   이렇듯 내 작품은 하나같이 남들에겐 무의미한 것일지 몰라도 오늘도 내 마음의 풍선이 되어 사진이라는 그림을 담습니다.   여러 가지로 부족함에도 늘 힘과 용기를 주며 내조하는 가족과 응원해 주시는 주변의 지인분들께 감사드리며 사진 에세이 “지경해변의 아침”외 32권(출간 및 미출간 포함)에 이어 한국예술인복지재단 2023년 하반기 지원사업에 선정되어 보조금을 지원 받아 이번 사진 에세이를 출간하게 됨을 밝힙니다. ― <작가의 말>     - 차    례 -      작가의 말   축사  제1부 소나무의 외침   마음의 회상  빛의 산란  심청이를 찾아서  사랑의 세레나데  노랑망태 찾던 날  새벽을 여는 사람들  무더운 그 어느 날  바람아 불어라  옹기  너무나 짧은 사랑  봄날의 풍경  물보라 사랑  새벽하늘엔 그믐달  나무 거울에 노을이 지네  몽돌의 애원  오징어 사열  가을의 문턱에서  그림자  지붕 위의 건반악기  제2부 사랑, 그 하얗게 부서지는  물보라 붓으로 그린 그림  푸른 동그라미  세월의 뒤안길  자물통  우리 집 자가용  지붕 위의 연가  물구나무서서 세상 바라보기  소망, 녹슨 화로의 노래  선바위 일몰  바보들의 행군  지나온 세월  덕장  토막난 내 삶  짱돌의 일손  사모곡  내진(耐震)설계  내 이름은 짱돌  달  운명  제3부 등불  빛바랜 흔적  묻지 말아요  세월의 흔적  풍경 소리  나의 자화상(自畫像)  마음의 초상  짱돌의 현주소  내 마음의 그림  소통  회상 그리고 사랑  유영  잊진 않으리  노란 주전자의 추억  무언의 대화  그림자  삶의 투영  흘러간 세월  내 마음은 봄  사랑의 속삭임   제4부 작은 무인도  바보들의 열정  창공  내 사랑 그대 곁으로  백로의 꿈  길을 걷다  물구나무선 배 그림자  순천만 그 너른 품이여!  나는 미련한 사진가  파문  나도 예전엔  거울에 비춰진 나의 모습  등나무  씨앗을 보면서  먼지떨이  묻지 말아요  어린 시절의 추억 하나  폐차 무덤  그림자  작지만 큰 희망  제5부 군함바위 푸른 바다에 봄이 오면  미운 오리의 꿈  왕눈이 생각  사람들은 왜 감사하지 않을까?  몽돌이 있는 바다  사랑의 세레나데  할아버지 사랑  새싹에게 보내는 편지  붉은 언덕  마른 산  봄눈의 눈물  그립습니다  연등(燃燈) · 1  한줄기 빛  물방울  몽돌의 속삭임  연등(燃燈) · 2  폐백의 의미  하얀 할미꽃  해와 돌멩이  아버지와 고사리  ● 사진 에세이집 종이책 총 33권 표지  [2023.12.20 발행. 138쪽. 정가 5천원] (바로이책社는 한국문학방송의 자매출판사입니다) ◑ 전자책 미리보기(클릭) ※ 이 책은 콘텐츠몰.com 에서 바로 구매 및 열람이 가능합니다. 콘텐츠몰 바로가기 (클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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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날이 오면  나광호 수필집 (전자책) / 한국문학방송 刊     세 번째 수필집을 엮어 만들었다. 이번 글감들은 대부분 여행을 통해서 얻게 되었다. 보헤미안처럼 길을 떠나다 보면 곳곳에서 생각들이 잠재해 있음을 알게 된다. 작가인 내게는 소중한 시간이 되었고, 그때의 생각들을 메모하고 다듬어서 한 편의 수필이 완성될 때마다 행복감을 느꼈다.   제주도의 들녘을 지날 때의 일이다. 차창 밖으로 하얗게 핀 감자꽃을 보았다. 어머니의 삶을 엿보는 꽃이기에 정감이 들어서 즉석에서 시 한 편을 쓰기도 했다.   어느새 한해가 마무리되는 12월이 되었다. 덩그러니 남은 한 장의 달력을 쳐다보면서 겨울 날씨를 걱정해야 한다. 내 어릴 때 문풍지 틈으로 들어오는 삭풍을 온몸으로 막아주신 어머니 생각이 절로 나서이다. 어머니를 생각하면 시름이 깊어진다. 올해로 만93세가 되신 어머니의 인지능력이 점점 나빠지셔서, 안전을 이유로 요양원에 모신 것이 못내 불효하는 마음 때문이다.   이번 수필들은 어머니를 생각하는 마음으로 썼다. 게을리했던 글쓰기를 인내와 노력으로 자신을 돌아보는 계기로 삼는다.   작가의 사명을 다하고자 하는 금과옥조(金科玉條)로 마부작침(磨斧作針)을 생각하게 된다. ― <작가의 말>      - 차    례 -      작가의 말  제1부  그날이 오면 가파도 코스모스 물결   건강검진  고운식물원  공룡은 왜 사라졌는가?  그날이 오면  남한산성  당림미술관  제2부  보도블록과 선거 신익희 생가를 찾아서  맹씨행단(孟氏杏壇)  무등산행  문헌 사용에 대한 제언  박두진 문학관을 찾아서  백두산 여행기  보도블록과 선거  제3부  상록수(常綠樹) 보훈(報勳)의 달  부동산시장의 딜레마  삼배구고두례(三拜九叩頭禮)  삽교호 함상공원 관람기  상록수(常綠樹)  수덕사의 여승  연등(燃燈)  제4부  종교와 사회와 나 외암마을  원단(元旦) 남해 해맞이  제주 테마여행  조병화 문학관을 찾아서  종교와 사회와 나  중봉 문화유적 순례길  중봉조선생일군순의비  제5부  추사의 학문과 예술 청백리(淸白吏) 고불 맹사성  추사의 학문과 예술  충무공의 유허를 찾다  충효(忠孝)의 일성(一聲)  통일의 변(辯)  화폐개혁의 변(辯)  황순원 문학관(소나기 마을)  [2024.01.01 발행. 220쪽. 정가 5천원] ◑ 전자책 미리보기(클릭) ※ 이 책은 콘텐츠몰.com 에서 바로 구매 및 열람이 가능합니다. 콘텐츠몰 바로가기 (클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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샘물  황장진 시조집 (전자책) / 한국문학방송 刊      7번째 시조 묶음 세상에 내놓는다. 번연히 알면서도 눈감고 어리광을 쩨쩨한 굴레 벗으려 발버둥을 쳐 본다. ― <머리말>  - 차    례 -           머리에  제1 마당 산까치   볕 쬐기     깔끔새     친구들     화난 시어미     황정호 이명순 · 2     하얀 꽃봉     휘휘 가지     개나리꽃     참꽃     애마산 참꽃     산수유     형님 · 2     조카 11     살구꽃     민들레 · 2     자목련     사철나무     고운 먼지 세상     버들강아지     버들     제2 마당 벚꽃 떼   맑아서     힘겨워!     4월아     벚꽃아     벚꽃 떼     참꽃     푸르러     4자 날     길 팔자     기념일 신바람     강가 꽃     새벽하늘     둘     솟는 해     꼭대기     줄기 타고     햇볕 덕     밤 지킴이     사랑방 역     인간관계  제3 마당 꽃 향연   팔짱 꽃봉     재색 구름     장호항     군자란     연두색 · 1     연두색 · 2     어물어물     철쭉꽃 · 1     철쭉꽃 · 2     철쪽꽃 · 3     산수화     영산홍 · 1     영산홍 · 2     경춘 길     재스민     봄맞이     꽃 향연     이팝 풍성     오늘은 · 1     잘 마무리     제4 마당 세월 참   4월은     푸른 5월     20° 20대     구름 장난     단비 · 1     단비 · 2     단비 · 3     세월 참     쑥쑥 솔     쇠먹이기     뭉치 꽃     아침 해 · 5     모래 벌     연두 차림     봄 차림     하늘 낯     ‘학영당’     내 맘     5월에     새파란 달  제5 마당 까치 쌍   3월 31일     4월     7월 1일     제1 값진 게     굴뚝     금계국 천국     금병산     까치 쌍     말복아     몸 앙탈     백일홍 산소     새해 복 많이     새해 첫인사     애기똥풀     오늘도     지붕 위 밭     ‘카눈’아 · 3     해가 환해     크레인  [2023.12.20 발행. 117쪽. 정가 5천원] ◑ 전자책 미리보기(클릭) ※ 이 책은 콘텐츠몰.com 에서 바로 구매 및 열람이 가능합니다. 콘텐츠몰 바로가기 (클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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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목길 아이들  이철우 동시조집 (전자책) / 한국문학방송 刊     그동안 살아온 세월 속에서 애틋한 정이 가득한 생각들을 차곡차곡 가슴 한편에 쌓아 두었다가, 이제 하나둘 꺼내어 그 당시의 모습으로 재현해 보려고 해 보았습니다.    어린 시절이나 지금이나 자연을 대하는 마음은 항상 포근하고 넉넉합니다. 온갖 꽃들이 활짝 핀 고향 마을의 풍경 하나하나가 시적 상상력을 자극하며 완성하는 정서의 보고가 되어, 고향의 풍경에서 위로와 안정을 찾게 되나 봅니다.    다 함께 어릴 적 마음의 고향 · 골목의 아이들을 만나러 가 봐요. ― <머리말>       - 차    례 -         들어가는 말  제1부  보름달 골목길 · 1   골목길 · 2  골목길 · 3  가을꽃  귤  시골집  꽃잎  오색 단풍  장날  보름달 · 1  보름달 · 2  보름달 · 3  멈춤  단풍 · 1  코스모스  시월  그리움 · 1  운동회  가을 비  은행나무  제2부  옹달샘 소리  따글따글  나뭇잎  바우덕이 축제  산수유 열매  구절초  그리움 · 2  사계절  저녁  옛 절에서  냄새  옷  단풍놀이  국화  너  옹달샘 · 1  옹달샘 · 2  갈매기  행복  단풍 · 2  제3부  산책길 낚시  연꽃씨방  독서  나무  별  환승역  수다  종  로봇 청소기  세월  물감  들길에서  서리꽃  이별  낮은 자세  요술쟁이  늦가을  인생  수능 기도  산책길  제4부  초승달 나이테  친구  초승달  첫눈  눈사람  홍시  고향 소식  기러기  서설  단풍 · 3  빨래  비 갠 오후  매미 울음  들국화  슬픔  한 송이 꽃  친구 · 2  친구 · 3  시간  달팽이  [2024.0.01 발행. 96쪽. 정가 5천원] ◑ 전자책 미리보기(클릭) ※ 이 책은 콘텐츠몰.com 에서 바로 구매 및 열람이 가능합니다. 콘텐츠몰 바로가기 (클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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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반의 도시 춘천  노중하 수필집 (전자책) / 한국문학방송 刊     저물어 가는 칠십 대 중반, 전국을 다니면서 체험한 기행 수필을 정리하여 황혼이 저물기 전에 한 권의 책을 출판해서 독자들에 선보이고 싶어 오래된 글을 제주, 부산 경남 경북, 전북 고창, 수도권, 호반의 도시 춘천의 글이 지리멸렬하게 나열되어 조금 의아한 생각이 든다.   하늘은 높고 서늘한 공기가 가슴을 시원하게 하는 계절 지금까지 써두었던 수필을 정리하여 수필집을 상재하고 싶은 충동이 발동하였다. 활동하기 좋은 계절 오색찬란한 단풍이 문학도들을 밖으로 내몰기 시작하였다. 푸르름이 황금색으로 바뀌는 것을 보라! 시와 수필의 소재를 자유자재로 선택하여 마음껏 글솜씨 자랑하라며 우리를 재촉하고 있는 아름다운 계절.   집 근처 공원이나 개울가에 한들거리는 갈대숲, 향기로운 코스모스 꽃길을 애완견과 함께 가는 아리따운 여성들의 손놀림, 어느 것 하나 빠뜨릴 수 없는 문학의 소재가 되니 놓치지 말고 잉태하여 태고 하기 좋은 시기에 모두를 노력하는 습성을 기르시기를 바랍니다. 이 수필집이 후학들에게 도움이 되었으면 하는 마음 간절합니다. 앞으로 더욱 좋은 글을 쓰도록 노력할 것을 약속드리면서…….  ― <작가의 말>       - 차    례 -    작가의 말  松谷法師祈禱文송곡법사기도문  제1부 눈 속에 피어나는 매화 늦가을 을숙도 매화 축제 바지게의 추억 신비의 태종대 운칠기삼 고인돌 박물관 태종대의 봄 계사년을 맞이하여 가교문학 낭송회       제2부 자목련 웃고 있는 봄날 꿈같은 사랑 쇠소깍의 봄 살기좋은 모슬포 서귀포 유채꽃 축제 자목련 웃고 있는 봄날 화순 생태 탐방로 섭지코지 칠십리공원 방선문 축제      제3부 국립묘지 현충원 안장식 친구를 보내며 낙단보 탐방기 호국의 달 포도농장체험 안강노씨 경암공파의 봄 가을 소풍 미석 문학관 개관식 동화경모 공원 허준 박물관 탐방기 역사 탐방길    제4부 주거 환경 개선 아파트 엉터리 서귀포 시청 안전 기원제 행사 건설 기술 관리의 문제점 기다림의 미학 건축물 해체공사 감리 수행 참배 주거 환경 개선 아파트 청계문학 출판기념회 효행  제5부 호반의 도시 전계심 기생 농사철이 시작되는 춘삼월 시조의 세계화를 위한 초청 강연회 한국 가을 문학 창간 기념식 인삼 축제 노태우 대통령 1주기 추모식 문학기행 운악산 약사천 수변공원 에티오피아 한국전 참전 기념관 단풍놀이 동창회 호반의 도시 공지천을 아시나요   [2023.12.15 발행.  287쪽. 정가 5천원] ◑ 전자책 미리보기(클릭) ※ 이 책은 콘텐츠몰.com 에서 바로 구매 및 열람이 가능합니다. 콘텐츠몰 바로가기 (클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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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무월 · http://dsb.kr
한국전자문학작가 인명사전 (2023年版)    여기에 시인, 수필가, 소설가, 동시인, 동화작가, 희곡작가 등 한국문학방송에서 전자책을 출간한 340여 작가들의 프로필을 담습니다.   이 중에는 단 1종의 전자책을 출간한 작가도 있고 80여 종이나 되는 많은 전자책을 출간한 작가도 있습니다. 모두 우수한 작가들이라고 평가됩니다.   한국문학방송이 2007년 7월에 출범하였고, 2012년부터 본격적으로 전자책 출간 사업을 시작한 이래 2023년 1월 현재까지 1,600여 종에 이르는 전자책을 출간하였습니다. 그 중 500여 종은 후속으로 종이책으로도 출간하였습니다. 출간된 모든 책은 교보문고를 비롯해 국내 대부분의 서점과 구글에서 판매 중에 있습니다.   도서 판매 실적의 80%를 해당 도서 작가에게 인세로 지급하며, 매월 1회 정산합니다. 전자문학작가(전자책을 출간한 작가)들을 독자들과 문화계 그리고 일반 대중에게 널리 알리고 정보를 공유하기 위하여 이 책을 출간하게 되었습니다. ― <발간사>                       - 차    례 -   발간사  사용 방법 안내  [수록 작가] (성명순)  가람 강명진  강옥희  강인숙  강정수 강제실 강지혜 강한희 강호인 고경자 고산지 고선자 고순옥 고창표 고창희 고천석 곽상철 곽순조 곽연수 구순자 구양근 구자운 권영소 권오정 권창순  금사랑 김경자 김경희 김계식 김관형 김광수 김국이 김규화  김근이 김기산 김기수 김기진 김달호 김대식 김명숙 김병환 김복희 김사빈 김상원 김상희  김석규 석진(김석진) 김성열 김성조  김소해  김수창 김숙경 김순녀 김승섭 김안로 김여울 김연하 김영섭 김영월 김용만 김용필 김은자(usa)  김은자(초연) 김인태 김정조 김종길 김종보 김종상 김종선 김주관 김주선 김지향 김진수 김진항 김진환 김창민 김창수 김창현 김철기 김춘경 김태수 김삼식 김태헌 김태희 김학 김한석  김행숙 김현용 김형애 김형출  김혜영 김홍락  김후곤  김흥열 나광호 나석중 나창호 남을선 남진원 노유섭 노중하 류금선 류일석  류준식 류창섭 맹숙영 문경자 문재학 문태성 민다선  민문자 민봉기 민수식 박근수 박덕규 박명환 박문자 박병문 박봉환 박선자  박성락 박순옥 박순철 박승자 박얼서 박영래 박용신 박인애 박인혜 박일동 박종길 박종문  박찬현 박창호 박희자 방경희 방우달 배수자 배학기 백남렬 변영희 서성혜 서정호  설동필 성종화 성환구 설대명  손용상 손정애 송귀영 송병훈 송봉현  송석인  송재철 신보현 신승희  신종현 신주원 신혜경 신호현 심의섭  심재기 심재칠 안은순  안재동 안정애 안종관 안행덕 안형식 양봉선 양승본 엄기원 엄원용 여정건 염시열 예시원 예원호 오금자 오길순  오낙율 옥창열  위맹량 유순예 유현상 유혜자 윤명석 윤이현 윤재천 윤정옥 윤준경 윤진원 윤행원 이경구 이규석 이금례  이기은 이길옥 이대우 이덕상  이명림  이미선 이병두 이상윤 이상조 이상진 이선숙 이성남 이성이 이승 이승원  이아영 이애옥 이양우 이영구 이영례  이영숙 이영지 이옥천 이용부 이월성 이윤상 이은집 이일환 이자야 이재식 이재천 이정님 이정님 이정승 이정이 이정화 이종신 이진우 이찬용 이창원(법성) 이철우 이태순 이학순 이해숙  이향아 이혜복 이혜우 이국화 이효녕 이흥우 이희정 임선자 임선희 임성일 임춘식 장대연 장동석 장성자 장순혁 장일홍 장희자 전덕기 전민정 전산우  전성규  전성희 전홍구 정명숙 정목일  정민시 정병경  정선규 정송전 정영숙 정지윤 정태운 정태호 정해옥 정해철 정호완 조남명 조선윤 조성설 조성원 조성 조숙 조육현  조윤주 조윤현 조은길 조은재 조진태  조춘숙 조환국 주채혁 채영선 천동암 천향미 최광윤 최남용 최대락 최동현 최두환 최면열 최병구 최선 최옥순국정 최용현 최원철 최원현  최이인 최인찬  최정숙 최정순 최진연 최태석 최태준 최택만 최해필  추일명 쾨펠연숙 표연분  피덕희 하옥이 하지연 하태수 한금산 한명희 한병옥 한봉전  한석산 한승관 한화숙 함미자 허용회 홍갑선 홍당무 홍사권 홍윤표 홍회정 황숙 황장진 한국문학방송 유관 정보  [2023.03.01 발행. 345쪽. 정가 5천원(전자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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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래서 우린 곤충이야  권창순 곤충놀이 동시집 제1권 (전자책) / 한국문학방송 刊    지구에 사는 동물 중 제일 많은 게 곤충입니다. 여럿이 곤충놀이 동시를 읽으며 곤충과 자연을 더 사랑했으면 좋겠습니다. 곤충과 함께 자연을 더 아름답게 가꾸고 지켰으면 좋겠습니다. ― 머리말 <곤충과 친구 하자> 중에서               - 차    례 -  머리말 | 웃음은 정말 신비롭단다!  제1부  1. 호랑나비와 에사키뿔노린재 애벌레들  2. 이래서 우린 곤충이야  3. 사람은 곤충 없이 살 수 없어  4. 콩알물땡땡이의 항문탈출  5. 산에서 만난 길앞잡이  6. 곰개미와 애기똥풀  7. 폭탄먼지벌레  8. 방울벌레  9. 우린 개미귀신  10. 매미의 사랑 노래  제2부  1. 좀사마귀와 숨바꼭질하기  2. 연가시와 사마귀  3. 여섯뿔가시거미의 사냥  4. 은대리 물거미  5. 물거미의 식탁  6. 물삿갓 애벌레  7. 흰점박이꽃무지 애벌레  8. 톱다리개미허리노린재  9. 넉점박이송장벌레  10. 호랑꽃무지  제3부 1. 게아재비  2. 장구애비와 사물놀이패  3. 물장군  4. 반딧불이와 닭  5. 도토리거위벌레와 청설모  6. 모기와 토끼  7. 무당벌레  8. 소금쟁이  9. 물방개  10. 삽사리  [2022.10.10 발행. 129쪽. 정가 5천원(전자책)]    ◑ 전자책 미리보기(클릭) ※ 이 책은 콘텐츠몰.com 에서 바로 구매 및 열람이 가능합니다. 콘텐츠몰 바로가기 (클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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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정 민문자 서예전  민문자 시서화집 (전자책) / 바로이책 刊     제가 올해 팔봉산을 넘으려고 합니다.   어렸을 때 저의 동네 남정네들이 팔봉산으로 ‘나무하러 간다’ 했습니다.   그 팔봉산이 하도 멀어서 저는 한 번도 가보지 못했습니다.   그런데 올해 팔봉산을 넘으려고 합니다.   그전에 정리할 것을 정리하고 보니 모두 졸작이나 남편 문촌의 격려로 詩書畵 도록을 만들려고 합니다.   여기까지 오는데 손잡아 말과 글과 그림으로 제 후반기 인생을 이끄시며 즐길 수 있게 가르쳐주신 존경하는 여러 스승님 감사합니다.   몇 분 스승님의 격려 말씀을 싣고 이미 고인이 되신 수필로 매력을 일깨워주신 김병권 선생님, 저에게 메타포[隱諭]를 강조하시며 詩心을 심어주신 성촌 정공채 스승님과 ‘弘益人間 理化世界’를 설하시던 해청 손경식 스승님을 생각합니다. 마음으로 깊은 감사기도를 드립니다.   축사와 격려의 말씀을 실어주신 창남 스승님, 임보 스승님, 일양 선생님 모두 모두 감사합니다.   ‘계속은 힘이다’라는 김양호 선생님 말씀을 상기하면서 팔봉산을 넘어 보렵니다. 아울러 많은 선후배님의 사랑과 격려에 행복한 2023년 이 가을에 고맙다는 인사를 올립니다. ― <머리말(인사말)>                      - 차    례 -  인사말씀 축사 _ 황남 하진담  축사 _ 임보 강홍기   축사 _ 일양 정헌만    薔薇花 白梅 I 노을꽃 蘭草 I 결혼하는 신랑신부에게 어머니 사랑합니다 I 그윽한 국향 김영중 시 _ 세월 그노을에 墨竹 성공은 땀 布德廣濟 梅花莫嬚 白梅 밝은 마음 태극기 I 친정어머니 팔순 白梅 태극기 II 기도 容止若思 밀어 I 白梅 II 君子蘭 인생은 하룻밤 꿈처럼 연꽃 女慕貞潔 그대의 향기 I 木蓮花 나팔꽃 I 무심천 꿈길 성공의 비결 (무거운 짐) 墨梅 精神一到何事不成 고향집 밀어 II 小菊 그대의 그윽한 향기 紅梅 II 능소화 행복 紅梅 꽃동산에 앉아서 墨竹 梅花 蘭草 II 學行一致 사장어른께 문안편지 菊花 멋진 여자 半窓月落 목련화, 소국 성공의 길 花鳥紅梅 善福惡禍 가을국화 대국, 나팔꽃 墨蘭 부부 墨梅 산도라지 仁禮廉恥 江風靑山 紅梅 I 6월 임보 詩 나리꽃, 난초 墨菊 동백꽃 和氣自生 紅梅 萬里靑天 장미화, 난초 月留亭 紫木蓮 金生麗水 紅梅 III 매화 知事人然 조사 어머니 가시는 길에 학행일치(學行一致) 봄바람의 첫손님 蘭香 매화 虛能引和 동생 고희연 어머니 사랑합니다 II 외사촌 언니 생신에 시숙 팔순 [2023.12.10 발행. 103쪽. 정가 5천원] (바로이책社는 한국문학방송의 자매출판사입니다) ◑ 전자책 미리보기(클릭)  ※ 이 책은 콘텐츠몰.com 에서 바로 구매 및 열람이 가능합니다. 콘텐츠몰 바로가기 (클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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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란을 꺾어 든 여인  전미정 시집 (전자책) / 한국문학방송 刊     여자가 써 내려가는 책에는 한 편 한 편 나이 들어가는 풍경이 보인다.   마음은 청춘이라고 하면서도 마디마디 찬바람이 든다고 쓴다.   소심하고 신중하던 성격으로도 태산과 대양이 멋지다고 말하고 싶어 하는 객기가 있었다.   수십 년 설거지하고 빨래하던 손으로 그대는 詩 나는 바람이라는 낭만을 불러일으키는 글을 써보기도 하지만 입추 지난 모처럼의 찬바람에도 삭신이 시려서 창문을 닫으며 젠장 틀렸어 이제는 홍시라니까 투덜댄다.   단풍 드는 인생의 황혼에 폭삭 익은 열매의 이야기가 행간에 펼쳐지며 깊어져가는 가을 이야기를 기명색으로 채색한다.   꽃이 되어 열매 맺으며 바람에 흔들려 본 이야기   찬비에 흠뻑 젖어 콜록거리던 약도 없던 시절의 이야기 터널을 겨우 빠져나와 눈이 부신 내일로 가보자고 용기를 가져보지만 성성한 백발에 추억만이 씁쓸하다.   여자의 꿈을 엎어 그 텃밭에 작은 풀씨라... ― <시인의 말>   - 차    례 -  시인의 말  제1부 봄날은 간다 새해 아침에   두 분의 어머니  그래도  본디 본적  족적  그대는 뉘신가  봄날은 간다  산딸나무 열매  오월의 편지  소풍  폐지  꽃무릇  노랑 망태버섯  인생  부안 앞바다  세밑  목련  설중매  손녀  비가 내리네  세정사 바람꽃  눈사람   제2부 그대를 시라 부르오 모란을 꺾어 든 여인  동행  춤추는 붓  세상 공부  길  황혼  숙명  그대를 시라 부르오  핸드폰  선인장과 길냥이  장마 후  동백의 여운  아침  지금도 사랑하신다면  안부  우리 언니 이름은 전미자  입춘  사사건건 헐뜯다  상봉  인생   제3부 산책길에서 미치지 않으면 미치지 못한다  잔상  효재네 뜰  호칭  복  우체통  습작  강나루에 배 한 척  슬픈 모국어  만월  새  산책길에서  장미  망상  가을 편지  만추  대문을 열며  바느질  양귀비   제4부 詩의 바다 詩의 바다  봄  한글날에  사랑  연화문 초석  나무에게  볕뉘  회상  애사  별  홀로 웃는 날  홀로 우는 날  부부  술꾼  혀  소설 같은  부처님의 길  실크로드  슬픈 이야기  가을날  또 써본 약속  세상에서 제일 맛있는 맛   제5부 늦바람 꽃 편지 늦바람 꽃 편지  모순  손금  후쿠시아  언어의 유희  엉덩이  낭만  연모  쑥국  풀꽃  친구 혜경에게  갈등  거울 앞에서  선한 이웃  공항 가는 길  함께 걷는 길  詩  ◑ 전자책 미리보기(클릭) [2023.12.10 발행. 205쪽. 정가 5천원(전자책)]    ◑ 전자책 미리보기(클릭)  ※ 이 책은 콘텐츠몰.com 에서 바로 구매 및 열람이 가능합니다. 콘텐츠몰 바로가기 (클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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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빛에 절인 가슴 제치고  홍건자 시집 (전자책) / 한국문학방송 刊     시(詩)가 부러워 시(詩) 창작 아카데미 삼년을 좇다 보니 한 편 한 편 모은 시(詩)를 책으로 묶으면서 저자의 말을 쓰려고 머리 줴뜯다보니 시삼백사무사(詩三百思無邪)란 말이 떠오른다.   마음을 정돈하고 피안 길을 걸으면서 시(詩)를 삼백 편 정도는 읽어야 내 마음속에 사악한 잔상들을 몰아내는 심신의 힐링(healing)이 된다는 것을 깨달았다.   유년 시절부터 글 많이 배운 사람은 천사로 보였고 시인은 내 가슴속에 우상 이였다.   글이 쓰고 싶어 한이 맺히고 시인이 뼈저리게 부러워 찾은 시 창작 아카데미 호락호락 볼 학문이 아님을 깊이깊이 느낀다. 내 생각은 자유시는 내 자유대로 쓰는 시인 줄 알았다. 쓸수록 어렵고 갈수록 태산이다.   짧은 글 한편 시 쓰는데 소재로 주제를 엮어야하고 관용어나 직유를 피해 은유나 상징을 빗대서 형상화해야 한다.   쓰고 지우고 원고지는 낙서판이 된다. 그러나 한편 시 써 놓고 눈여겨 명상해보면 나도 모르게 미소와 입맛을 당긴다.   아! 이것이 시로구나, 혼자 중얼거리며 시 쓰기를 택한 것이 잘했구나 하는 가회가 나를 달랜다.   도반들의 격려와 연로하신 선배 시인들의 지도를 받으며 ‘달빛에 절인 가슴 제치고’란 제목으로 처녀시집 저자의 말을 쓰고 있다.   『달빛에 절인 가슴 제치고』 시집을 발간하면서 마음의 봄을 만나는 느낌, 먹구름 악천후 속에서 활짝 갠 하늘을 보는 마음이다.   생각해보면 얼마나 가야 봄을 만날 수 있을까, 몽당연필 부여잡고 시인의 길을 찾아 헤맸던가, 험한 길 바람 불지 않는 날이 하루도 없었지만 그 아픈 시련의 끈 이제는 놓지 않을 것이다.   이제야 보이는 봄의 실마리 연약한 끈이지만 튼튼한 동아줄로 엮어 갈 것이다. 시는 나의 운명(運命) 피하고 싶지 않는 필연의 친구다.   끝으로 지도해주신 신송 이옥천 시인님께 감사드리며 네게 스치는 길흉화복의 시(詩)로 엮을 작심을 한다. ― 저자의 말 <꽃구름 소묘(素描)>         - 차    례 - 저자의 말  제1부 내 가슴속에도 봄이 올 수 있다 망고나무  시간   찔레꽃을 본다  막대기 하나  달빛(月光) 의 꿈  두고 온 장롱  앞닫이의 혼  양파의 교육  놀자 바람아  안경  제 눈에 안경  코스모스  삶  청둥오리  제2부 강을 건널 수 없어 울던 첫사랑 첫사랑  자전거의 추억  선풍기는 애인  불암산 둘레길  시계  꽃이고 싶다  찔레꽃  불암산  아침 바람  청운의 꿈  단풍  함박눈  동백꽃  끈  김장  봄 오는 소리  호롱불 켜놓고  사랑의 병  어머님 전 상서  볕뉘 한 점  여행  제3부 달빛에 절인 가슴 제치고 숨어 있는 꽃망울  무상  불 꺼진 사랑채  가을 하늘  일곱 손 단풍  떫은 감  쌀국수  어미 새  말을 할 거야  진료 소견서  지나간 삶  마지막 잎사귀  찾아드는 그리움  따듯한 사람  아름다운 시간  사랑했던 임  진주  울화통 씻기  삶이란  지혜로운 삶  낭만  제4부 좋은 말을 하면 입이 예뻐요 예뻐진다  지금부터  받은 초콜릿  늙은 감나무  도를 얻는 길  삶이란 익는 것  간장 담근 날  아침바람  마음속 고향  불암산 개나리  한 수 배울게요  첫사랑  찻잔 속의 그대  철쭉꽃  요새의 마음  찔레꽃을 보며  오늘  오월의 숲  장수 시대  행주 걸레  흘러가니 아름다워  제5부 고운 마음으로 볼 때 행복은 자라난다 행복은 자란다  기억의 병  적막의 빛  무상  하와이에서  일곱 자매 나들이  배트남 투어  거인의 가슴  반송 한 그루  함박눈 · 2  파란 하늘  욕망의 꼭대기  퍼내는 길  시간의 값  뜸한 기별  숙고하라  그러려니 하자  감사하자  털어놓고  웃고 살게  운명의 길  지혜로운 삶  축시  [2023.12.15 발행. 118쪽. 정가 5천원(전자책)]    ◑ 전자책 미리보기(클릭) ※ 이 책은 콘텐츠몰.com 에서 바로 구매 및 열람이 가능합니다. 콘텐츠몰 바로가기 (클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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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무월 · http://dsb.kr
외길인생  이옥천 시집 (전자책) / 한국문학방송 刊     끊임없이 작시(作詩)하다 보니 일흔다섯 번째의 시집 ‘외길 인생’이란 제목으로 세상에 시린 사리를 엮어 본다.  평평한 대로가 어찌 있을 수 있겠냐 만은 유난이도 죽죽 미끄러지는 인고의 자드락 길, 형극의 가시덤불 속 발자국 헤치기 힘든 수렵길 속에서 아무 것도 보이지 않는 어둠속에서 무얼 찾아 동분서주 쉴 날 없이 해 따라 다니기 분주한 길이다.   어느 길을 찾아 걸어보아도 보석이 기다리는 곳은 없고 지름길 좇아 달려도 사금파리 하나 선 듯 눈에 들지 않는다.   걷고 걸으며 줍고 캐고 체험하는 아픈 혈한 묻혀 씻고 닦는, 침 발라 꾹꾹 눌러 쓴 작시의 잡기장 뒤적뒤적 착상 발굴에 해 지는 줄 모른다.   누가 시켜 하는 일도 아니고 내가 좋아 선택한 길, 고달프고 지탱하기 어려워도 누굴 탓하고 책할 짬도 없다.   뼈로 쓴 사리(舍利) 청색 위약 골고루 발라 누구보다 감칠맛 나는 꽃피고 영근 자화(子花), 가는 길섶마다 골고루 뿌리고 가꾸어 우러러볼 수 있는 집념(執念)의 길, 오늘도 시어(詩語) 찾아 신천 강변을 거닌다. ― 저자의 말 <집념(執念) 쌓기>        - 차    례 -         저자의 말  제1부 연화의 미소는 지렛대요 영생수다 連花의 미소   任地 가는 길  地下水  작별(作別)  솔선수범  기우(杞憂)  기우 단상  푸른 날  한 송이 수련  사랑 꽃  잡초의 생명  무지개 추억  길동무  오작교 다리  따끔한 성찰  내일의 꿈  능소 꽃  학수고대(鶴首苦待)  나의 길  아내의 가슴   제2부 여생지락 정원에 심고 향기 기구한다  참 삶  기세(氣勢)  人生 길  폴룩스 꽃 · 1  밤느정이 계절  풍선  꽃구름 한 조각  벌새  삶의 순리  선정(禪定) 길  베푸는 마음  여심(旅心)  어승의 의지  분리수거  들꽃 한 떨기  섬(島)  어리석은 자여  살맛나게  거절의 방패  조리사 보조     제3부 민초의 탕약 혀의 맛 버릴 수 없다 혀의 감각  독서(讀書)  위대한 조력(助力)  심호흡  오감(五感)  하늘  늙지 않는 비법  젊음의 비방(秘方)  역병 해치고  하면 할 수 있다  삼한사온(三寒四溫)  폴룩스 꽃 · 2  청안(靑眼)의 하늘  칭찬의 힘  불사조(不死鳥)   스승  전리품(戰利品)  상처가 준 선물  아침인사  이 몸의 구조   제4부 폴룩스 꽃은 당신의 불후의 향화다  곱게 핀 香花  영접(迎接)  능소화  재취 아내  가슴속의 등불  함께 사랑  나달(日月)의 날개  나와 우주(宇宙)  혼령의 다짐  아이와 어른  경청(敬聽)  접지 산책  불후의 꽃  삼한사온 · 2  그리운 얼굴  불망기(不忘記)  오싹한 여름  찢긴 우정  여자의 갈기  파도의 낭만(浪漫)  제5부 철옹성 놔두고 떠난 이별 가슴을 엔다 슬픈 이별  값진 언어  수심(獸心) 천국  그리운 사람아  빗속의 어싱(earthing)  꿈 길  엉뚱한 길  비결 한 토막  반죽  커피 마시며  세월은 약  동두천역의 작별  희망의 길  희망 찾아  꽃의 빛  탐지(探知)  자극(刺戟)  멘토의 사고(思考)  착상(着想)의 꽃  외길 인생  [2023.12.10 발행. 149쪽. 정가 5천원(전자책)]    ◑ 전자책 미리보기(클릭) ※ 이 책은 콘텐츠몰.com 에서 바로 구매 및 열람이 가능합니다. 콘텐츠몰 바로가기 (클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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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무월 · http://dsb.kr
기도의 바람 성령의 불  박성락 간증시 전집 (전자책) / 한국문학방송 刊     할렐루야!     저가 용인에서 파주로 이사와 한소망교회에 2011년 9월에 등록하여 그해 10월부터 2023년 12월까지 약 12년 동안 주일 설교를 중심으로 특별 새벽기도와 감사 특밤 등을 소재로 신앙시를 써 왔습니다.   그동안 쓴 시가 한 권 분량이 되어 『기도의 바람 성령의 불』이란 제목으로 2015년 2월에 첫 신앙시집을 출판하고 그 이후부터 지금까지 6권을 출판하였습니다.   한소망교회에서 신앙생활을 하면서 목장교회의 목자와 3부 성가대원으로 봉사하여 왔으나 청력이 떨어지기 시작해 불편함을 느껴 5년 만에 성가대원을 그만두고 신앙시 쓰는 데 전력을 다하여 왔습니다. 2023년부터는 더욱더 청력이 떨어져 설교 말씀을 놓칠 때가 많아져 도저히 설교를 듣고 신앙시를 쓸 수 없을 정도로 악화되었기에 류영모 위임목사님의 정년 은퇴를 계기로 『기도의 바람 성령의 불』이란 신양시 6권을 한 권으로 묶은 시전집을 출판함으로서 한소망교회 설교를 소재로 한 신앙시 쓰기를 접으려고 합니다.   한소망교회가 통일을 대비해 북한 선교를 목적으로 한반도의 중심인 파주를 성지로 삼고 2010년 파주의 새 성전으로 이전하여 한국교회의 지도자(cbs 이사장. 대한예수교장로회통합총회장. 한국교회종연합회 대표회장)로 마지막 목회 활동하시는데 저의 미력이나마 함께한 것에 의미를 두고 싶습니다.   아무쪼록 한소망교회가 한국의 중심, 통일의 중심, 선교의 중심에 서서 한국기독교사에 길이 빛나 주님의 은혜가 충만하시기를 기도드립니다.   감사합니다. ― <시인의 말>                        - 차    례 -                시인의 말 추천사 제1집 기도의 바람 성령의 불 (Ⅰ)     제1부 2012년 신년축복 100일 새벽 부흥회     제2부 감사 특밤(2012.10.21~11.10)     제3부 황홀한 새벽길(2013년 사순절 40일 새벽기도)     제4부 밤중에 부르는 희망의 노래(2013.10.6~28)     제5부 류영모 목사님 설교와 저자 간증 영시 제2집 기도의 바람 성령의 불 (Ⅱ)    제1부 말씀의 은혜    제2부 감사 특밤(2012년, 2013년, 2015년)    제3부 성경적 창조과학(2013년 3월~5월) 제3집 기도의 바람 성령의 불 (Ⅲ)    제1부 신년 특별새벽 기도(2016.12.26~2017.1.8)    제2부 주일 설교(2017.1.15~2017.12.31) 제4집 기도의 바람 성령의 불 (Ⅳ)    제1부 2018년 주일 설교    제2부 2018년 감사 특밤    제3부 2019년 주일 설교    제4부 2019년 감사 특밤 제5집 기도의 바람 성령의 불 (Ⅴ)    제1부 2020년 설교    제2부 나를 깨우는 40일 새벽기도(2020.5.11∼6.13)    제3부 2021년 설교 제6집 기도의 바람 성령의 불 (Ⅵ)    제1부 2022년 설교    제2부 세이레 새벽기도(2022.12.19~2023.1.8)    제3부 2023년 설교 [2023.12.23 발행. 621쪽. 정가 5천원(전자책)]    (바로이책社는 한국문학방송의 자매출판사입니다) ◑ 전자책 미리보기(클릭) ※ 이 책은 콘텐츠몰.com 에서 바로 구매 및 열람이 가능합니다. 콘텐츠몰 바로가기 (클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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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의 숲  문재학 시집 (전자책) / 한국문학방송 刊     복잡한 인생살이에 헤아릴 수 없을 정도로 크고 작은 수많은 일들을 겪게 된다.   때로는 가슴 저미는 슬픔으로 눈물에 젖기도 하고 쓸쓸한 고독의 늪에서 방황도 한다.   좋은 일이 생기면 희희낙락 즐거움으로 행복을 누리기도 했다.   되돌아보면 모두 다 그리움이다.   그러나 아픔이 큰 기억일수록 아련한 추억의 꽃으로 다가오는데, 즐겁고 행복했던 순간들은 망각의 세계로 흘러갔는지 기억이 잘 나지 않는 것은 웬일일까?   흘러간 추억에 작은 사연들을 모으고 사계절 풍광과 일상생활의 삶에 느낀 바를 담아 보았다. ― <머리말> 중에서      - 차    례 -  머리말  제1부  고뇌(苦惱)  가우라(CAURA)꽃  건강 타령 · 2  가을이면  다도해(多島海) 풍광  김치 예찬 · 2  금계국  노각나무 (일명 하동백)  감사(感謝) 타령  달빛 강(江)  꽃비  고독한 밤  꼬부랑 노파  능수 매화(梅花)  밤바람  발걸음 소리  제2부 반딧불 사랑  물이끼  물빛 그림자  매미소리 · 2  만추(晩秋)  마음의 그림자  대추 예찬  백내장(白內障)  백일홍(百日紅)  병마(病魔)  보금자리  봄기운 · 3  봄바람 · 3  봄비 · 2  불일폭포  비련(悲戀) · 2   제3부 비탄(悲嘆)의 강  사랑의 그림자  산책길 노파(老婆)  산촌의 여름밤  살아 있기에 · 2  설 풍경 · 2  설맞이  성급한 봄  성춘향(成春香)  세상인심  숨소리 · 2  쓸쓸한 고향  쓸쓸한 한가위  아침노을  애수(哀愁)의 바닷가  제4부 어떤 결혼식  어린이 예찬  어머니 사랑 · 3  연정의 오솔길  옛 연인(戀人)  옛 임 · 2  오월의 훈풍(薰風)  오일장(五日場)  우중(雨中)의 술  인생 바다  인생무상  일출(日出)  임의 향기  작약꽃 (일명 함박꽃)  지금 이 순간  제5부 지금, 이 시간  천 리 길 동행  추억의 뒷골목  추억의 향기  춘궁기(春窮期)  친구의 부음  카카오 톡(Kakao Talk)  코골이  태풍 · 2  파도 소리 · 3  풀벌레 울음소리  하현(下弦)달  해바라기꽃  행복 타령  행복의 파트너  허전한 고향  홍매화  화살나무  황혼의 그림자  회한(悔恨)의 삶  [2023.11.10 발행. 180쪽. 정가 5천원(전자책)]    ◑ 전자책 미리보기(클릭) ※ 이 책은 콘텐츠몰.com 에서 바로 구매 및 열람이 가능합니다. 콘텐츠몰 바로가기 (클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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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댕이 꽃밭  이철우 디카시집 (전자책) / 한국문학방송 刊     그동안 살아온 세월 속에서 애틋한 정이 가득한 생각들을 차곡차곡 가슴 한편에 쌓아 두었다가, 이제 하나둘 꺼내어 그 당시의 기억들을 민조시의 형식을 빌려서 재현하여 보았습니다.    어린 시절이나 지금이나 자연을 대하는 마음은 항상 포근하고 넉넉합니다. 온갖 꽃들이 활짝 핀 고향 마을의 풍경 하나하나가 시적 상상력을 자극하며 완성하는 정서의 보고가 되어, 고향의 풍경에서 위로와 안정을 찾게 되나 봅니다.    우리 다 함께 어릴 적 고향의 꽃밭으로 달려가 봐요. ―  <들어가는 말>     - 차    례 -    들어가는 말  제1부  구절초 국화   으름  모과  은목서  닥풀꽃  층꽃나무  해바라기  메밀꽃  가지꽃  대추  구절초  사데풀  쑥부쟁이  동부꽃  조  밤  산박하  과꽃  아침 이미지  루드베키아  제2부  나팔꽃 담쟁이 단풍  홍시  목화  투구꽃  반영  플록스  향수  유홍초  꽃무릇  사과  구기자꽃  괭이밥  며느리배꼽  고마리  고들빼기꽃  나팔꽃  코스모스  취나물꽃  들깨꽃  며느리밥풀  제3부  분꽃 맥문동꽃  돼지감자꽃  알밤  탱자  돌팥꽃  여주  금잔화  까마중꽃  쥐꼬리망초  감  베고니아  결명자꽃  분꽃  풍로초  패랭이꽃  애기똥풀  땅콩꽃  배롱나무 봉숭아  꽈리  제4부  박꽃 물봉선화  제라늄  난초꽃  수련  박주가리  벌개미취  호박  인동초  수박꽃  이질풀  며느리밑씻개  박꽃  비비추  모시대  쥐똥나무꽃  노루오줌  단감 해바라기 2  완두콩꽃  맥문동꽃  백합  부추꽃  문주란  태양국  범의 꼬리  부용  도토리  [2023.11.10 발행.103쪽. 정가 5천원(전자책)]    ◑ 전자책 미리보기(클릭) ※ 이 책은 콘텐츠몰.com 에서 바로 구매 및 열람이 가능합니다. 콘텐츠몰 바로가기 (클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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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댕이 둘레길  이철우 디카동시조집 (전자책) / 한국문학방송 刊      공직생활을 마치고 고향인 안성시 원곡면 원댕이 마을에 귀향하여 사시사철 변하는 주변이 모습들은 디카시 동시조 형태로 정리해 보았습니다. 디카시란 디지털카메라로 자연이나 사물에서 시적 형상을 포착하여 찍은 영상과 함께 문자로 표현한 시로, 실시간으로 소통하는 디지털 시대의 새로운 문학 장르이며, 언어 예술이라는 기존 시의 범주를 확장하여 영상과 문자를 하나의 텍스트로 결합한 멀티 언어 예술이라고 합니다.   그동안 살아온 세월 속에서의 애틋한 정이 가득한 옛날 고향의 모습을 차곡차곡 가슴 한편에 쌓아 두었다가, 이제 하나둘 꺼내어 그 당시의 모습으로 재현해 보려고 해 보니, 어린 시절이나 지금이나 자연을 대하는 마음은 항상 포근하고 넉넉합니다. 온갖 꽃들이 활짝 핀 고향 마을의 풍경 하나하나가 시적 상상력을 자극하며 완성하는 정서의 보고가 되어, 고향의 풍경에서 위로와 안정을 찾게 되나 봅니다. 우리 다 함께 마음의 고향 원댕이 마을 둘레길로 나들이 떠나요. ― <들어가는 말>      - 차    례 -         들어가는 말  서시  제1부  둘레길 둘레길  작은 계곡  돌다리  코스모스  재스민  도라지꽃  달개비  하늘타리  연꽃  물봉선화  봉숭아  바우덕이 축제  은행나무  산수유 열매  산수유  제2부  능소화 구절초  앵초  매화  목련  석양  가을 나무  단풍  감  채송화  능소화  진달래  찔레꽃  앵두  고향  모과  제3부  할미꽃 치자 꽃  아침 이미지   하늘  구름 빵  봄비  할미꽃  제비꽃  바람꽃  양지꽃  억새  폭포  겨울 논  겨울나무  돌탑  빗소리   제4부  오솔길 새벽길  돌담  그리움  풍경 소리  반영  일출  개울  섬  폐가  고목  박꽃  수박  소나무  나팔꽃  오솔길  [2023.11.10 발행. 142쪽. 정가 5천원(전자책)]    ◑ 전자책 미리보기(클릭) ※ 이 책은 콘텐츠몰.com 에서 바로 구매 및 열람이 가능합니다. 콘텐츠몰 바로가기 (클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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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천 둘레길  안곡문학 제14집 (전자책) / 한국문학방송 刊      작가가 한 편의 작품을 쓴다는 것은 농부가 봄부터 농사를 지어 가을걷이를 하는 것에 견줄 수 있는 일이다. 논밭을 기름지게 가꾸고, 씨를 뿌리고, 싹을 틔워 보살피고, 수확하기까지 온갖 정성을 다하듯 작가 역시 자신의 정서와 사상을 형상화하기 위해 인고의 세월을 언어와 씨름하며 언어의 밭을 일궈낸다.   그 고된 여정을 이겨내고 보람의 결실을 맺은 우리 안곡문학연구회에서 부족한 점이 많지만 박연희 · 이철우의 공저 디카시집  『안성천 둘레길』 출간을 환영하면서 우리 문단의 선후배님들의 많은 격려와 지도 편달 부탁드립니다. ― <들어가는 말>           - 차    례 -  들어가는 말  제1부 박연희 디카시 1 • 저녁노을 단풍  연꽃  벼   만수국  나팔꽃  녹두  석양  비둘기  카페  저녁노을  천사의 나팔꽃  수세미  잠자리  사마귀  맨드라미  바퀴달린 의자  꽈리  박주가리  제2부 박연희 디카시 2 • 양떼 가족 8월의 아카시아  호박  해바라기  호랑나비  다알리아  버섯  무지개  코스모스  솜사탕  동반자  뒷모습  천사  참새  데이트  석양  양떼 가족  워킹  제3부 이철우 디카시 1 • 구절초 핑크뮬리  머위꽃  구절초  배초향  메리골드  들깨타작  휴식  코스모스  소국  감  호기심  으름  제4부 이철우 디카시 2 • 풍로초 풍로초  배롱나무  봉숭아  꽈리  난초꽃  호박  비비추  해바라기  풍경  완두콩 꽃  붉은 마음  알밤  고마리  [2023.11.15 발행. 135쪽. 정가 5천원(전자책)]    ◑ 전자책 미리보기(클릭) ※ 이 책은 콘텐츠몰.com 에서 바로 구매 및 열람이 가능합니다. 콘텐츠몰 바로가기 (클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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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렁각시  안형식 시집 (전자책) / 한국문학방송 刊     첫 시집을 내게 되었습니다. 오늘까지 오감으로 감각된 감동과 감정을 글로 남겼습니다. 어느 때는 낙서처럼 어느 때는 몇 개월에 걸쳐 더 좋은 표현을 찾기 위해 고심한 흔적입니다.   시는 삶을 노래하는 것이지요. 많은 일들을 겪으면서 압축된 감정의 응어리들을 글로 표현한 것입니다. 해맑은 미소로 감이 익어가는 양태를 보며 홀홀 빨아 먹을 날을 기다리며 감이 익기를 기다립니다. 감의 맛은 그대로 인데 감을 보는 눈은 해마다 달라져 있습니다. 겪은 일들이 있었다는 뜻이지요.   첫 권의 시집을 내면서 우렁각시로 정했습니다. 우렁각시를 스토리문학에 발표하고 난 뒤에 좋아하는 분들이 꽤 생겼습니다. 첫 시집이라 애정이 많이 갑니다. 사랑을 많이 받았으면 하는 마음을 담습니다. 고맙습니다. 그대들과 함께 한 시간들이 최고의 행운이었습니다. 안재동 주간님 고맙습니다. ― 시인의 말 <첫 시집에 대한 감사>       - 차    례 - 시인의 말  제1부 지기여, 헛헛한 밤에는...  태극전사들에게 바치는 애모  아산 끝자락을 돌면  나를 쪼개면  철마 1080   봄  별을 헤아리며  하루라는 시간이  기독교인이라면서  마천루의 돈키호테  머리털을 쥐어뜯으며 하는 넋두리  천로역정  종지기  개발선인장 꽃 한 송이  태극 전사에게 바치는 애모의 글 2  제2부 항아리 수제비  속초 바다와 설악  생신 미역국  순례, 그 열정의 몸살 이 거리의 방랑자 두물머리의 빗방울 사자밥 동명항 방파제 우렁이 한계령 산장 옥녀탕 오색약수 아기손 단풍 망각 저편 하늘 보고파 달빛 그림자 두견 別 홍시 가을바람의 이야기 장미의 주검 내 고향 동이 제3부 군고구마 두 봉지 겨울소나타 처연 아비의 길 봄바람 목련의 겨울 돋는 해 현충일, 그 이루지 못한 언약 손깍지 소망 그 찬란한 이름으로 기러기 아빠의 죽음 세월의 경계 정지되어 있는 선 하나에 봄타령 베드로야 어디에 있느냐 제4부 홀로 있어 아픈 밤 동면 꽃불사랑 젓갈사랑 홀아비 실존의 妙 장대비와 과수원 길 캬바레 플로어에는 숯불 사랑 모년에 꾸는 갑절의 꿈 천로역정 갈 길이 먼데 사과 한 알의 미학 해어름 해오름 언덕 이여 바람의 이야기 그대와 나  제5부 그리움 하나 생기 호롱불과 그을음 어디에 있나요. 벼리 (노랫말) 5월의 장미 무명소 비틀거리는 50년 우정 아카와 시아의 질투 시아야 조소혜 작가의 가슴 8단지 아파트 풍경 투표장 가는 길 그 아버지에 그 딸 만년필 28년 빈 세월의 광주리 연애시대 사아람 살류 코스모스의 도리질 아무리 작은 사랑이라도 제6부 잠 못 이루는 밤 그리고 작두 타는 여인 고운 날 가슴으로 떠나는 여행 해 너머 머언 집 은어의 비무 은반 위의 세레나데 바람처럼 나비처럼 나비가 된 할머니 그대 있어 고운 밤 두물머리의 달팽이집 우렁각시 [2023.11.10 발행. 258쪽. 정가 5천원(전자책)]    ◑ 전자책 미리보기(클릭) ※ 이 책은 콘텐츠몰.com 에서 바로 구매 및 열람이 가능합니다. 콘텐츠몰 바로가기 (클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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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니 회상  김근이 수필집 (전자책) / 한국문학방송 刊     나는 오 남매 막내로 태어났으면서도 어머니가 팔십 칠 새에 돌아가실 때까지 육십 년을 어머니와 함께 살았다.   어머니와 살면서 막내인 내게 시집온 아내에 에게 언제나 고맙고 미안한 미음으로 살았다.   작은 어촌마을에서 고기나 잡는 가난한 어부에게 시집와 주어서 고맙고 막내에게 시집와서 홀어머니 시집살이를 시켜서 미안한 마음으로 살았다.   중학교를 세 곳이나 다녔으면서도 이 학년 진학을 못 해 본체 집으로 돌아와, 모진 마음으로 독학을 했으나 얼마 하지 못하고 결국은 어린 나이에 어부가 되었다.   농사라고는 밭 한 마지기도 없는 살림으로 오 남매를 간수 하느라 모진 고생을 하시는 어머니를 바라보면서 인간을 배우고 삶을 배우고 인간의 가장 소중한 인성을 넓히고, 어머니 인생을 바라보면서 세상을 내다보았다.   어머니는 막내인 내가 일곱 살 때 어머니 나이 사 십 육 새에 아버지가 돌아가셨다.   어머니의 고통스러운 삶을 바라보면서 인내하는 마음을 배웠다.   어머니가 시키시는 일은 무엇이든 못한다는 말은 아예 어머니에게는 통 하지가 않았다.   해 보지도 않고 못 하겠다고 하면 화를 냈다. 무엇보다 도리에 벗어나는 일은 어떤 일일지라도 해서는 아니 되는 것이고, 아무리 내게 의로운 일이라도 주위에 피해가 있다면 하지 못하게 하셨다.   어머니의 성격 자체가 당신의 삶을 어렵게 하고 있었지만, 어머니는 그것을 알면서도 인간의 도리를 소중히 하셨다.   내 아래로 막내가 있었는데, 어머니가 젓이 없어 제대로 먹이지를 못해 죽었다. 나를 키울 때도 젓이 없어 미음으로 키웠다고 했다. 그래서 나는 어릴 때부터 몸이 약했는데 작은 내가 세 살 때 뗀목 배 위에서 누나가 나를 내려놓고 놀다가, 내 발목이 대나무를 얽어서 만든 뗀 목 사이에 발목이 빠진 것을 지나가든 사람이 어린 아기 발목을 비틀어 빼면서 발목뼈가 어긋난 것을 병원에 갈 수가 없으니 삼 년을 방안에 서, 어머니 손수로 치료를 해서 불구로 만들었다.   어머니는 평생을 내게 죄인 같은 마음으로 밤마다 내 아픈 발목을 주물러 주시며 자신을 원망하셨다.   나는 그런 어머니의 가련한 마음이 가슴이 아파 내가 평생을 어머니를 모시고 살겠다는 결심을 했고, 아내의 끊임없는 불평을 한결같이 달래며 아내에게 고맙고 미안 한 마음으로 평생을 살았다.   어머니 곁에서 나는 많은 지혜를 얻었고, 세상 사는 용기를 얻었다.   순전한 독학으로 시인이 되고 수필가가 된 것 역시 어머니에게 배우고 어머니의 인생을 바라보면서 가슴으로 느낀 지혜로 일구어낸 것이라 하겠다.   시간이 날 때마다, 수없이 읽어낸 많은 책 속에서 얻어드린 나만의 지식으로 써 내린 많은 나의 글들이 이후에 쓰레기가 되어 버려질 것이 안쓰러워 내 힘이 닿는 한, 세상에 내보내려 한다. ― <머리말>      - 차    례 -     책머리에  제1부 참꽃                    옛날 옛적에  효도             짝지(지팡이)  기도하는 마음  어머니 회상  오월의 추억  제비               독도야 잘 있느냐? 갯마을 풍경 제2부 “태극기가 바람에 펄럭입니다”  양심과 쓰레기  영일만 석양  가을 명상       긍정의 힘                           흥부와 제비  명월산 해봉사  할머니의 치마  갈매기 야화  영일만 아리랑  제3부 내 고향  오늘 하루  좁은 문  아버지의 상여  달빛 바다  싹  집념  마무리  1+1=3  시대 감상  제4부 사랑법  사공의 뱃노래  용왕의 아들  가족       유년의 고향  국기 사랑  고향과 어머니  보릿고개  아버지  영일만  제5부 기도  노인복지와 출산 정책  촛불 잔치  꿈  흔적  인간미  겨울 허수아비  아편 전쟁  스쳐간 인연  친구  제6부  학교 가는 길  말과 언어  동행이 있는 삶  유년의 고향•2  운명  수평선  수평선 너머에는  이웃사촌   [2023.10.20 발행. 360쪽. 정가 5천원(전자책)]    ◑ 전자책 미리보기(클릭) ※ 이 책은 콘텐츠몰.com 에서 바로 구매 및 열람이 가능합니다. 콘텐츠몰 바로가기 (클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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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 4 복음서 장별 7분 설교집 제1집  이병두 목회서 (전자책) / 한국문학방송 刊     저자는 1978년 목사 임직받고 2021년 목회 은퇴하기까지 목회자와 부흥사로 시인과 성가와 가곡 작사가로 활동하며 전자 시집 10권과 성가 및 가곡 작사 40곡 제1-2 독집 CD와 USB 출시, 교회력에 맞춘 유튜브 설교 120여 편을 게시하였고 현재는 원주 주향교회 협동 목사로 봉사하면서 “이병두 목사 7분 유튜브 설교”로 전도하고 있습니다.   본서의 설교 문을 눈으로 보시면서 유튜브로 경청하실 수 있어 좋고 교회 목회자와 신학생에게 설교 준비에 힌트가 될 수 있어 좋습니다. 하나님 말씀을 사모하시는 모든 이들에게 생명의 양식 배불리 먹고 약속된 천국 가시기까지 하나님을 기쁘시게 해 드리는 길잡이가 될 것으로 확신합니다.   끝으로 본 설교집을 대하시는 분과 우리 가족과 저를 위해 기도해 주시는 모든 분께 천국 가시는 그날까지 천지간의 평안 누리시기를 예수님의 이름으로 축원합니다. ― <머리말>              -  차    례 -  머리말  제1부 마태복음 01. 마 1: 18-25 요셉의 고민  02. 마 2: 11-15 보호하시는 하나님   03. 마 3: 8-12 알곡과 쭉정이  04. 마 4: 23-24 함께하시는 예수님  05. 마 5: 13-16 기독 신자가 세상에서 할 일  06. 마 6: 5-7 기도할 때 주의 사항  07. 마 7: 1-8 현명한 사람  08. 마 8: 14-15 은혜받은 자가 할 일  09. 마 9: 9-13 예수님의 제자 마태  10. 마 10: 37-38 예수님께 합당하지 않은 사람  11. 마 11: 28-30 내가 너희를 쉬게 하리라  12. 마 12: 34-35 선한 사람 악한 사람  13. 마 13: 18-23 씨 뿌리는 비유를 들으라  14. 마 14: 15-21 축복의 원리  15. 마 15: 21-28 가나안 여인의 기도  16. 마 16: 5-12 주의할 사람들  17. 마 17: 14-20 믿음 없이 한 일의 결과  18. 마 18: 21-22 기독교의 용서 정신       19. 마 19: 16-22 영생을 얻는 비결  20. 마 20: 29-34 어떻게 기도할까요  21. 마 21: 17-19 열매를 찾으시는 예수님  22. 마 22: 17-22 예수를 시험한 사람들  23. 마 23: 1-7 예수님이 싫어하는 사람들  24. 마 24: 42-44 깨어 있으라  25. 마 25: 8-13 버림받은 자의 비극  26. 마 26: 69-75 신앙의 실패자    27. 마 27: 1-5 무죄하신 예수        28. 마 28: 5-10 예수님을 사모하라  제2부 마가복음 01. 막 1: 21-28 예수를 아는 것과 믿는 것  02. 막 2: 1-12 중풍 병자를 고치신 예수님  03. 막 1-6 시기심을 버리라  04. 막 35-41 믿음 갖고 살자  05. 막 5: 25-34 병 고침. 받는 비결  06. 막 6: 14-29 어리석은 사람  07. 막 7: 14-23 사람을 더럽게 하는 것  08. 막 8: 27-29 나를 누구라고 하느냐  09. 막 9: 43-49 지옥은 어떤 곳인가?  10. 막 10: 46-52 바디매오의 믿음  11. 막 11: 15-17 예수님의 가르치심  12. 막 12: 41-44 헌금 드릴 때 유의할 점  13. 막 13: 1-13 말세의 징조  14. 막 14: 27-31 베드로의 실수  15. 막 15: 37-41 참음의 결과  16. 막 16: 5-6 예수 부활의 증인들  제3부 누가복음 01. 눅 1: 37 전능하신 하나님  02. 눅 2: 36-38 안나의 신앙   03. 눅 3: 3-9 회개에 합당한 열매  04. 눅 4: 31-32 예수님의 권위와 비결  05. 눅 5: 1-7 하는 일이 잘 되길 원하거든  06. 눅 6: 33-38 헛수고하지 말라  07. 눅 7: 1-10 예수를 감동하게 한 사람들  08. 눅 8: 22-25 위로하며 살자  09. 눅 9: 18-19 잘못된 생각  10. 눅 10: 30-37 어떤 사람이 될까  11. 눅 11: 42-44 화禍가 임하는 원인  12. 눅 12: 1-5 예수님의 3대 명령  13. 눅 13: 1-5 사람이 망하는 원인  14. 눅 14: 7-14 지혜로운 처세  15. 눅 15: 1-2 불평한 사람의 결과  16. 눅 16: 14-19 하나님 앞에 미움받는 자  17. 눅 17: 11-19 진정한 신앙  18. 눅 18: 35-43 여리고 맹인의 믿음  19. 눅 19: 1-9 삭개오의 신앙  20. 눅 20: 45-47 잘못된 신앙  21. 눅 21: 5-13 예수 재림의 징조  22. 눅 22: 39-43 예수님의 모범적인 기도  23. 눅 23: 50-54 아리마대 사람 요셉  24. 눅 24: 50 부활하신 예수가 주시는 축복  제4부 요한복음 01. 요 1: 40-44 위대한 전도자들  02. 요 2: 1-10 기독교의 특징  03. 요 3: 1-7 거듭남의 교훈  04. 요 4: 3-9 예수님의 전도방법  05. 요 5: 24-29 예수 말씀 듣고 믿는 자의 축복 06. 요 6: 66-71 떠나갈래 다가올래  07. 요 7: 14-18 예수 믿지 않은 사람들  08. 요 8: 44 마귀의 정체  09. 요 9: 1-7 맹인을 고쳐주신 예수님  10. 요 10: 23-28 양 떼가 사는 길  11. 요 11: 38-44 예수님의 기도와 결과  12. 요 12: 1-3 예수님을 사랑한 가족들  13. 요 13: 4-15 예수 세족의 의미  14. 요 14: 1-3 예수님의 약속  15. 요 15: 1-6 포도나무의 역할  16. 요 16: 7-13 성령께서 하시는 일  17. 요 17: 1-6 예수께서 하신 일  18. 요 18: 15-18 두 종류의 신앙  19. 요 19: 6 예수님의 거룩하신 모습  20. 요 20: 19-23 예수님 부활 후에 주신 축복  21. 요 21: 1-6 예수님이 함께하는 삶  [2023.11.10 발행. 101쪽. 정가 5천원(전자책)]    ◑ 전자책 미리보기(클릭)  ※ 이 책은 콘텐츠몰.com 에서 바로 구매 및 열람이 가능합니다. 콘텐츠몰 바로가기 (클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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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병을 앓는 지구촌  박얼서 시집 (전자책) / 한국문학방송 刊   오랫동안 / 가슴 깊이 품었던 갈등 그 하나 / 오늘 문득 내게 대답했네 // 태어난 모천을 떠나 / 굽이굽이 강물의 흐름을 거역할 수 없었던 / 기나긴 여정 // 흘러 흘러 / 오늘 여기 섰노라고 // 긍정도 부정도 / 그게 다 / 이름 석자 내걸린 나의 삶이었다고 / 나의 세월이었다고,  ― 서시 <자문자답(自問自答)>             - 차    례 -  서시 | 자문자답(自問自答)   제1부  시업(詩業)이 천직이었네 배낭을 메며  대합실  시업(詩業)이 천직이었네 (1)  회랑(回廊)  시업(詩業)이 천직이었네 (2)  시인의 하루  연원(淵源)  용궐산 하늘길에서  하화도(下花島)  첫눈과 남고산성  공룡섬 사도에서  형천 제30호를 축하하며  무주 통근길  인공지능(AI) 시대  일모도원(日暮途遠)  제2부  세월에게 묻다 초침(秒針)  이를 닦으며  푸른 하늘의 날  세월에게 묻다  흙과 인생  인생 여정  세월의 침묵  추억이란  나의 옥상 나의 하늘  너도 나도 초행길  막걸리   나는 나를 알고 있을까  행장(行狀)  Non-fungible token  메타버스  제3부  중병(重病)을 앓는 지구촌 욕망의 바다 (1)  욕망의 바다 (2)  욕망의 바다 (3)  과유불급이라 하였던가  삐~삐~경고음 (1)  삐~삐~경고음 (2)  삐~삐~경고음 (3)  삐~삐~경고음 (4)  인간은 모름지기 (1)  인간은 모름지기 (2)  인간은 모름지기 (3)  순리와 역리 (1)  순리와 역리 (2)  중증(重症)  지구촌이 위급하다  제4부  야생(野生)이야말로 야생(野生)이야말로  산천보세 (1)  산천보세 (2)  복수초꽃  햇봄날  문득 사월이었다  솜방망이꽃  모악과 삼천  공감의 향기  남파랑길에서  꽃샘 그리움  이구동성 (1)  이구동성 (2)  이구동성 (3)  배롱나무꽃  제5부  프리솔로(Free solo) 아침밥 당신은  프리솔로(Free solo)  대장간에서  살색과 피부색  길을 걷다가 문득  생태색(生態色)  바깥양반  어떤 그리움  오늘에 지친 그대여 (1)  오늘에 지친 그대여 (2)  신념의 자유  모기와의 전쟁  망두석  젊음들이여  긍게로  제6부  비망록(備忘錄) 비망록 (1)  비망록 (2)  비망록 (3)  비망록 (4)  비망록 (5)  비망록 (6)  비망록 (7)  비망록 (8)  비망록 (9)  비망록 (10)  비망록 (11)  비망록 (12)  비망록 (13)  비망록 (14)  비망록 (15)  epilogue (1)  epilogue (2)  epilogue (3)  [2024.02.20 발행. 152쪽. 정가 5천원] ◑ 전자책 미리보기(클릭) ※ 이 책은 콘텐츠몰.com 에서 바로 구매 및 열람이 가능합니다. 콘텐츠몰 바로가기 (클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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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무월 · http://dsb.kr
천상의 여인 중편  조세증 징편소설 (전자책) / 한국문학방송 刊     천상의 여인 「소라의 꿈 풀빛 사랑」(중편)을 읽어주시는 독자여러분께 먼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밤하늘 펼쳐지는 별들의 세계가 언제나 저의 작은 눈에는 신비로움으로 비쳐졌습니다. 조그마한 눈동자에는 어둠속에 빛나는 숱한 별들이 자리하고 있었습니다.   밤하늘은 서서 쳐다보는 것보다 누워서 바라볼 때 더욱 아름다웠고 더 많은 별들을 볼 수가 있었습니다.   어린 꼬마는 병도 할머니 팔베개를 베고 멀리서, 가까이서 총총히 반짝이는 수많은 별들을 헤아려 보았습니다.   그중에 가장 환하고 밝게 빛나는 별이 있었습니다. 얼마나 먼 거리인지 몰라도 그 많은 별 중에 가장 반짝이면서, 그들만이 품고 있는 태고적 전설을 얘기 해 주는 것 같았습니다.   병도 할머니는 웃으시며 바로 저 큰 별이 나의 별이라고 가르쳐 주셨습니다. 끊임없이 반짝이면서 고운 빛을 내려 보내고 있었습니다. 할머니는 나에게 아주 먼 옛날에 절친한 여자 친구가 있었다고 말해 주었습니다.   그리고 저 반짝이는 샛별을 지나 서 또 가고 또 가면 천상의 높은 하늘에 닿을 수 있다고 했습니다.   그 푸른 하늘 끝에는 마음이 고운 사람들만 살고 있는 나라가 있고 그곳에는 아름다운 공주님이 살고 있다고 말씀 하셨습니다.   그 공주가 바로 나의 예쁜 색시라고 했습니다.   그 이후부터 어린 꼬마는 밤만 되면 먼 하늘을 바라보며 색시의 모습이 나올 때 까지 밤하늘을 쳐다보았습니다. 그리고 그곳을 오르고 싶어 했습니다.   그러면서 지나온 세월이 이제는 고래희(古來稀)를 훌쩍 넘어 백발이 다 되었습니다. 그 소년은 그곳은 도저히 육신을 갖고는 갈 수 없는 머나먼 세계라는 것을 뒤늦게 알았습니다.   그곳은 마음으로, 정신으로, 그리고 의식으로만 갈 수 있는 곳이고 그곳에 살고 있는 공주님은 꿈속에서만 만날 수 있었습니다.   그 꼬마는 노인이 되어서도 별나라 공주인 자기 색시를 잊을 수 없었습니다.   그 노인은 오늘도 어린 시절로 돌아가 꿈속에서 밤하늘에 빛나는 예쁜 색시를 그리워하며 하염없이 바라보고 있습니다.    본 소설의 내용 속에는    첫째는 천계(天界)의 여인인 소라공주가 지구상에서 속세의 삶을 살아가면서 인간들의 자화상인 희노애락(喜怒哀樂)이 얽히고설킨 생활 속 일상의 모습들을 가감 없이 보여주고 있습니다.   이를 통해서 우리 모두 다시 한 번 선(善)과 정의(正義), 자유와 평화, 가정과 사회 그리고 행복과 사랑의 진정한 가치를 새롭게 살펴보는 계기가 되었으면 하는 마음입니다.   둘째는 요즘 들어 TV나 영상을 통해 무자비한 폭력과 살상의 표현수위가 점점 높아져 가고 있습니다.   인간의 목숨을 너무 가벼이 여기고 생명을 경시하는 참혹하고 비정한 일들이 각종 매스컴에 자주 오르내립니다.   살인(타살과 자살)은 「하늘지존」의 뜻과 천률(天律)이 정하고 있는 것 외에는 하늘나라에서도 절대 용납될 수 없는 큰 죄악임을 명심하고 생명의 소중함과 존엄성을 되돌아보는 기회가 되었으면 합니다.   셋째는 우리사회에서도 ‘장기기증문화 운동’이 더욱 널리 확산되어 고통 속에 죽어가는 환자들에게 새로운 삶을 이어주는 생명의 소중함을 다시 한 번 일깨우는 기회가  되기를 바라는 마음입니다.   그리고 장기기증자들의 의롭고 숭고한 희생의 정신을 오래도록 기억하고 유족을 지원할 수 있는 제도적 장치를 마련코자 하는 의도입니다.   넷째는 개인의 인권신장과 성인지 의식을 고양하여 양성평등의 사회를 이룩하는 한편, 성폭력과 성폭행, 마약 등 각종 사회악을 뿌리 뽑아 우리 모두가 지향하는 밝고 깨끗한 범죄 없는 사회를 만들어 나가는 이정표가 되었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다섯째는 지구촌의 자원을 아끼고 자연을 보존해서 미래의 세대들이 좀 더 나은 환경 속에서 행복하고 안전하고 건강하게 살아가기를 희망하는 작가의 숨은 뜻이 담겨져 있습니다.    본 소설은 인간의 장기기증을 주제로 한 내용으로서 국내에서는 처음으로 출간되어 독자들에게 선을 보이는 것이 아닌가 사료됩니다.  ― <머리글> 중에서                                    - 차    례 -        머리글  제1부 소라공주를 제거하기 위한 암탉들의 음모  01. 은티 마을 바람둥이 마영달의 하루 일상  02. 철구엄마에게 살려달라고 애원하는 마영달  03. 중전 소라공주를 제거하기 위한 암탉들의 음모  04. 바람둥이 마영달에게 잡혀가는 소라공주  05. 노상에서 대소변을 보는 체면 잃은 소라공주  06. 소라공주 마지막 분신인 눈물의 달걀 출산  07. 마영달을 위한 희생의 부당함을 고하는 소라공주             제2부 자기성체 반사 관성의 법칙(自己性體 反射 慣性의 法則)  08. 마영달의 눈물 젖은 참회와 소라공주의 유언  09. 소라공주 지구촌 활동상황 귀향 보고  10. 지구촌에 살고 있는 여성 및 남성의 청원서 검토  11. 자기성체 반사 관성의 법칙(自己性體 反射 慣性의 法則)  12. 영령(英靈)의 세계와 거룩하신 「하늘지존」의 존영  13. 천상(天上)에서 영령(英靈)들의 일상의 모습  제3부 남편들 바람기 잡는 로도시스(Lordosis)실연  14. 예전 몸담았던 「백조다방」을 찾아가는 소라공주  15. 두꺼비의 지혜와 보은의 이야기  16. 남편들 바람기 잡는 로도시스(Lordosis) 실연  17. 소라공주 평창 진부(珍富) 왕터언니와의 재회  18. 태백시 관내 폐 이식 수증자 방문하는 소라공주  19. 바닷가 동해안의 비경과 천혜의 자연경관     제4부 인간의 화신(化身)으로 지구촌  방문하는 소라공주  20. 소라공주 수원관내 각막 이식 수증자 방문  21. 췌장이식 수증자 방문하는 소라공주  22. 강촌 다리에서 패싸움을 벌이는 「붉은 오렌지」 주점 언니들     23. 전동열차가 달리는 경춘선의 변화된 모습  24. 인간의 화신(化身)으로 지구촌 방문하는 소라공주  25. 소라공주 지구촌의 성(性)을 여성으로 확정  제5부 은티골서 길을 잃고 방황하는 소라공주  26. 시인의 노래 「내 고향 은티」  27. 은티골서 길을 잃고 방황하는 소라공주  28. 산속 자리하고 있는 소라공주 추념비(追念碑)  29. 여인의 신체적 변화를 겪는 소라공주  30. 피란민 홍갑정 아주머니의 고달픈 삶의 일생  31. 개과천선(改過遷善)한 바람둥이 마씨 아저씨  32. 연풍읍내 「백조다방」에 취업하는 소라공주  [2024.02.01 발행. 352쪽. 정가 5천원] ◑ 전자책 미리보기(클릭) ※ 이 책은 콘텐츠몰.com 에서 바로 구매 및 열람이 가능합니다. 콘텐츠몰 바로가기 (클릭)
뉴스등록일 : 2023-02-03 · 뉴스공유일 : 2024-03-23 · 배포회수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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