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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정윤섭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정윤섭 기자] 서울 마포구 공덕7구역(재개발)의 정비구역 및 정비계획 등이 결정됨에 따라 지상 26층 규모 공동주택 703가구가 들어설 전망이다. 서울시는 지난 6일 제2차 도시계획위원회 신속통합기획 정비사업 등 수권분과소위원회를 개최해 `공덕7구역 주택정비형 재개발 정비구역 지정 및 정비계획 결정(안)`을 수정 가결했다고 최근 밝혔다. 정비계획(안)에 따르면 이 사업은 마포구 만리재옛6길 11-1(공덕동) 일대 2만9972㎡를 대상으로 용적률 234.94%를 적용해 지상 최고 26층 규모의 공동주택 10개동 703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다. 대상지 동쪽 간선도로(만리재로)와 서쪽 이면도로(만리재옛길)를 잇는 폭 6m의 공공보행통로가 계획돼 있고 이어 더해 돌봄시설, 개방형 커뮤니티 배치도까지 포함돼 있다. 서울시 관계자는 "이번 도시계획 수권분과소위원회의 결정에 따라 주택 공급을 위한 새로운 재개발 정비구역이 지정됐다"라며 "낙후된 도심부 주거지의 개발은 물론 서울시 내 안정적인 주택 공급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이곳은 지하철 5호선 애오개역과 5호선ㆍ6호선ㆍ공항철도 환승역인 공덕역 사이에 있어 교통환경이 우수하며 교육시설로는 공덕초, 소외초, 청파초, 배문중, 배문고, 숙명여대 등이 있다. 더불어 주변에 마포경찰서, 서울서부지방검찰청, 서울서부지방법원, 효창운동장, 백범김구기념관 등이 인접해 치안ㆍ행정기관 및 운동시설과 기념관을 갖추고 있다. 한편, 공덕7구역은 그간 구역 내 노후ㆍ불량건축물이 전체 건축물 동수의 84.8%에 달할 정도로 열악하고 과소필지 비율도 72.5%인 것을 이유로 주민들은 도시정비사업을 통한 주거지 개발을 요구해 왔다. 그러던 2022년 4월 주민 신청으로 신속통합기획에 착수, 지난해 7월 완료됐고 이후 주민공람, 구의회 의견청취 등 정비계획 입안 절차를 거쳐 도시계획위원회 상정돼 오늘에 이르렀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4-03-07 · 뉴스공유일 : 2024-03-07 · 배포회수 :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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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부산광역시 범천4구역 재개발사업이 협력 업체 선정에 나섰다. 지난 6일 범천4구역 재개발 정비사업조합(조합장 김민재ㆍ이하 조합)에 따르면 조합은 이날 정비기반시설 공사 및 지장물 이설 업무를 담당할 협력 업체를 선정하기 위한 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이달 14일 오후 2시 조합 사무실에서 현장설명회(이하 현설)를 개최하며 22일 오후 2시 현설과 같은 장소에서 입찰을 마감한다는 구상이다. 이번 입찰은 일반경쟁입찰 및 적격심사 방식으로 진행되며 공동참여가 불가하다. 이 사업은 부산 부산진구 만리산로61번길 30(범천동) 일대 12만6709㎡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지하 6층에서 지상 36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18개동 2363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다. 이곳은 부산 지하철 1호선 범내골역이 도보로 10분 거리에 위치한 곳으로 교육시설로는 부산진초등학교, 서면중학교, 배정고등학교 등이 있다. 여기에 단지 인근에 현대백화점, 홈플러스, 이마트, 춘해병원 등이 있어 무난한 주거환경을 갖추고 있다. 한편, 2007년 4월 11일 정비구역으로 지정된 범천4구역은 2007년 7월 24일 조합설립인가를 득한 후 오늘에 이르렀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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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인천광역시 공원마을 소규모재건축사업이 시공 파트너를 찾는 도전에 나섰다. 지난 6일 공원마을 소규모재건축 정비사업조합(이하 조합)은 시공자 선정을 위한 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이달 13일 오전 11시 조합 사무실에서 현장설명회(이하 현설)를 개최하며 이날 다수 건설사의 참여가 이뤄질 경우 같은 달(3월) 20일 오전 11시 현설과 같은 장소에서 입찰을 마감한다는 구상이다. 일반경쟁입찰 방식으로 진행되는 이번 입찰에 참여를 원하는 업체는 ▲「건설산업기본법」에 따른 토목공사업과 건축공사업 면허를 겸유하거나 토목건축공사업 면허를 보유한 업체 ▲「건설산업기본법」에 따른 조경공사업 면허, 「소방시설공사업법」에 따른 전문소방시설공사업 면허, 「전기공사업법」에 따른 전기공사업 면허, 「정보통신공사업법」에 따른 정보통신공사업 면허를 겸유한 업체 ▲입찰보증금 6억 원을 입찰마감 전까지 이행보증보험증권으로 제출한 업체 ▲현설에 참석해 시공자 입찰 참여의향서 및 홍보 금지서약서를 제출하고, 조합이 배포한 입찰안내서를 수령한 업체 등이어야 한다. 공동참여는 불가하다. 이에 따르면 이 사업은 인천 서구 석남로 61(석남동) 일대 3033.3㎡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건폐율 35.63%, 용적률 249.96%를 적용한 지하 1층에서 지상 19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1개동 91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다. 이곳은 인천 지하철 2호선 서부여성회관역이 인근에 위치한 곳으로 서울 지하철 7호선 석남역도 이용할 수 있어 교통환경이 우수하다. 여기에 교육시설로는 석남서초, 석남중, 가좌중, 가림고가 있으며 인근에 홈플러스, 이마트트레이더스 등도 있어 좋은 생활 인프라를 갖추고 있다. 이외에도 단지 바로 옆에 해오름동산, 석남녹지도시숲 등도 조성돼 있어 쾌적한 생활을 영위할 수 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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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 정치일반
조현우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조현우 기자] 강남구의회(의장 김형대)는 지난 6일 엘리에나 호텔에서 열린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이하 민주평통) 강남구협의회 1분기 정기회의`에 참석했다. `남북관계 대전환기, 북한주민 포용 방안`을 주제로 열린 민주평통 강남구협의회 1분기 정기회의에는 김형대 의장을 비롯해 전인수 부의장ㆍ한윤수 운영위원장ㆍ황영각 복지도시위원장ㆍ이향숙ㆍ이도희ㆍ강을석ㆍ김진경ㆍ손민기ㆍ이동호ㆍ노애자 의원이 참석해 깊이 있는 토론을 통한 통일 의견 수렴에 동참했다. 이번 회의는 ▲개회사(김도연 협의회장) ▲축사 ▲2024년 강남민주평통 멘토링 사업단 발대식 ▲협의회장 표창패 수여(김진경ㆍ노애자 의원) ▲주제 설명 및 특강 ▲협의회 사업계획 공유 및 자체 안건 논의 순으로 진행됐다. 김형대 의장은 축사를 통해 "정기회의를 통해 북한 인권의 처참한 현실에 대해 공감하고 민주평통의 역할에 대해 함께 고민해야 한다"라며 "앞으로 지역 내에 탈북민들이 대한민국 국민으로서 당당하게 살아갈 수 있도록 인식 변화 확산을 위한 노력을 이어 나가자"라고 강조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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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정윤섭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정윤섭 기자] 서울 강북구 번동 413-44 일대(번동3지역 3구역) 가로주택정비사업이 조합 설립을 향한 마지막 관문을 앞두고 있다. 지난 4일 강북구는 번동 413-44 일대 가로주택정비 추진위가 신청한 조합설립인가에 대해 「빈집 및 소규모주택 정비에 관한 특례법」 제23조제9항 및 동법 시행령 제21조의2조에 따라 공람한다고 이를 고시했다. 이에 따르면 이달 4일부터 오는 19일까지 강북구 주거정비과 또는 추진위 사무실에서 진행하며 의견이 있을 시 공람기간 내 서면 및 이메일로 의견서를 강북구 주거정비과에 제출하면 된다. 이 사업은 강북구 한천로123가길 20(번동) 일원 6967.1㎡를 대상으로 진행되며 2026년 10월 착수에 돌입하며 2029년 5월 준공을 목표로 한다. 이곳은 지하철 4호선 수유(강북구청)역이 도보 6분 거리에 있고 수송초, 번동중, 신일고, 성신여대 운정그린캠퍼스 등이 있다. 더불어 주변에 강북구청, 서울강북경찰서, 번1동주민센터, 수유리먹자골목 등이 인접해 행정ㆍ치안시설 및 먹자거리를 갖추고 있다. 한편, 번동 413-44 일대 가로주택정비사업이 조합 설립을 앞두면서 주변 사업장들의 모아타운 추진 절차도 가시화되는 모양새다. 지난해 12월 공개된 `번동3지역 소규모주택정비 관리계획`에 따라 ▲1구역(416-48 일대) ▲2구역(415-55 일대) ▲3구역(413-44 일대) ▲4구역(414-11 일대) ▲5구역(444-80 일대) ▲6구역(411-21 일대) ▲7구역(411-108 일대) ▲8구역(443-46 일대) ▲9구역(443-4 일대) 등으로 이뤄졌으며 그 중 3구역이 조합설립인가를 획득하면 번동3지역 사업장 중 첫 사례가 될 전망이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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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정윤섭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정윤섭 기자] 부산광역시 청학2구역 재개발사업이 시공자 선정 도전을 이어간다. 이달 7일 청학2구역 재개발 조합(조합장 전형수)은 시공자 선정을 위한 재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오는 18일 오후 2시 조합 사무실에서 현장설명회(이하 현설)를 개최하며 이날 다수 건설사의 참여가 이뤄질 경우 다음 달(4월) 9일 오후 2시 현설과 같은 장소에서 입찰을 마감한다. 접수는 전자조달시스템 나라장터를 통해 입찰서류 업로드 후 관련 서류 일체는 밀봉해 조합 사무실에 방문 제출하면 된다. 일반경쟁입찰 방식으로 진행되는 이번 입찰에 참여를 원하는 곳은 ▲「건설산업기본법」 제2조제7호에 따른 건설업자 또는 「주택법」 제7조에 의거 건설업자로 보는 등록사업자 ▲현설에 참석해 조합에서 정한 관련 서류를 제출하고 입찰지침서를 수령한 업체 ▲입찰보증금 50억 원을 마감 시까지 현금 또는 이행(입찰)보증보험증권(시공자 선정 후 영업일 15일 이내 현금 입금 조건)으로 납부 및 제출한 업체 등이어야 한다. 컨소시엄 구성은 불가하다. 이 사업은 부산 영도구 일산봉로100번길 6(청학동) 일원 4만2567㎡를 대상으로 건폐율 49.5%, 용적률 246.9%를 적용한 지하 4층에서 지상 27층 규모의 공동주택 10개동 840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지을 예정이다. 한편, 이곳은 청동초, 청학초, 상리초, 영도제일중, 광명고, 고신대 영도캠퍼스 등 2km 반경 내로 학군이 형성돼 있고 영도구청, 청학2동행정복지센터 등 행정시설이 인접하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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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정윤섭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정윤섭 기자] 서울 강북구 미아11구역(재개발)이 원활한 사업 진행을 위해 주요 협력 업체 선정 일정을 공개했다. 지난 6일 미아11구역 재개발 조합(조합장 신환식)은 경관 분야 업무를 담당할 협력 업체 선정을 위한 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별도의 현장설명회 없이 입찰공고 및 입찰지침서로 대신하며 오는 14일 오후 4시 조합 사무실에서 입찰을 마감한다. 전자조달시스템 나라장터를 통해 입찰가격을 전자입찰(총액입찰)하고 입찰서류는 밀봉해 조합 사무실에 방문 제출하면 된다. 일반경쟁입찰 방식으로 진행되는 이번 입찰에 참여를 원하는 업체는 ▲산업디자인 전문회사(환경디자인) 신고필증을 보유한 업체 ▲관련 법령에 따라 조합에서 발주한 업무를 수행하는 데 결격 사유가 없는 업체 ▲국세 및 지방세를 완납한 업체 ▲공고일 현재 관련 법령을 위반해 벌금(부실 벌점), 과태료 등 처분 사실이 없는 업체 등이어야 한다. 컨소시엄 구성은 불가하다. 이 사업은 강북구 삼양로74나길 5(미아동) 일원 3만5891㎡를 대상으로 지하 2층에서 지상 20층 규모의 공동주택 612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지을 예정이다. 이곳은 우이신설선 화계역ㆍ삼양역, 지하철 4호선 미아역 등이 인접해 교통환경이 우수하며 교육시설로는 수유초, 유현초, 삼양초, 화계중, 솔샘중, 솔샘고, 성암국제무역고, 혜화여자고, 수유마을 작은도서관 등이 있어 학군이 뛰어나다. 더불어 주변에 장애복지시설인 한빛맹아원, 서울효정학교 등도 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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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 정치일반
송예은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송예은 기자] 최근 전남은 환경부의 `2024년 통합 바이오가스화시설 설치 공모사업`에 목포시와 순천시가 선정됐다고 밝혔다. 통합 바이오가스화시설은 음식물류 폐기물, 하수찌꺼기, 가축분뇨 등 유기성 폐자원 중 2종 이상을 한 시설에서 통합 처리해 바이오가스를 생산하는 시설이다. 환경부는 2024년 사업 물량 8개소를 공모했다. 지난 1월 초 전국 지자체로부터 신청을 받아 총 19개소에서 접수했고, 전남에서는 목포ㆍ순천ㆍ나주, 보성ㆍ화순ㆍ강진군 등 6개 시ㆍ군이 신청했다. 이 가운데 목포ㆍ순천시를 비롯해 인천광역시, 경기 광주시ㆍ과천시, 강원 춘천시ㆍ횡성군, 충남 부여군이 선정됐다. 환경부는 선정 시ㆍ군에 사업 관리계획서를 요청한 상황이다. 환경부에서 사업비 검증 및 기술적 부분 검토, 재원의 조달 및 사용에 관한 협의 등을 통해 전체 사업비 내역이 확정될 예정이다. 목포시는 신안군과 광역시설 설치에 협의했으며, 음식물과 하수찌꺼기를 통합해 처리할 예정이다. 생산된 바이오가스는 찌꺼기(슬러지) 건조시설에 공급하는 것으로 협의를 완료했다. 순천시는 구례군과 광역화 협약을 했으며 음식물, 하수찌꺼기, 가축분뇨, 분뇨를 통합해 처리할 예정이다. 또한 바이오가스를 도시가스 판매 및 수소연료전지 발전에 활용할 계획이다. 바이오가스화시설이 2028년 완공되면 하루에 유기성폐자원 550톤을 투입해 약 3만8861N㎥/일의 바이오가스를 생산하게 된다. 이를 슬러지 건조시설에 공급하거나 생산된 바이오가스를 판매하면 매년 약 54억 원의 기대효과가 발생할 것으로 추정된다. 지난해 12월 「유기성 폐자원을 활용한 바이오가스의 생산 및 이용 촉진법(바이오가스법)」 시행으로 2025년부터 공공 부문 바이오가스 생산목표제가 적용됨에 따라, 전남은 바이오가스 생산 의무가 부여되는 도내 시ㆍ군의 통합 바이오가스화시설 설치사업을 지속해서 확충할 방침이다. 이런 가운데 환경부가 2025년부터는 `통합 바이오가스화시설 설치사업`을 공모 방식에서 지정 방식으로 전환하기로 했다. 이에 전남은 개정된 예산 신청 지침을 22개 시ㆍ군에 알렸으며, 참여를 독려해 2025년 사업예산신청서를 제출받아 예비 검토 후 환경부에 오는 26일까지 제출할 계획이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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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생활경제
송예은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송예은 기자] 대구광역시는 지난 4일 엘앤에프 본사에서 `파워풀 ABB 실증팩토리 구축활용사업 전략계획 완료보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올해부터 본격 추진될 해당 사업은 지역 제조기업 현장에 디지털 전환(DX)의 핵심인 ABB 기술을 적용해 글로벌 수준의 고도화 공장을 구축하는 것이다. 이를 위해 지역의 ABB 기업을 참여시켜 지역 제조 현안을 함께 개선해 우수한 실증사례를 만들고 성과를 타 산업으로 확산할 계획이다. 이번 완료보고회에는 대구시와 주관기관인 대구테크노파크, 사업 수행기업인 엘앤에프 사업 관계자들이 참석해 앞으로 2년간 사업 추진 방향과 상세 전략 등을 논의했다. 엘앤에프는 지난해 11월 이번 사업 최종기업으로 선정되고 정보전략계획(ISP) 전문기업과 함께 사업 추진 방향과 전략을 수립했으며, 데이터가 일하는 `지능형 공장` 구축 실현을 위한 ▲생산, 설비, 품질, 안전 등 데이터 관리 표준 플랫폼 구축 ▲빅데이터 활용 인공지능(AI) 기반 안전ㆍ품질예측ㆍ설비 예지보전 ▲전 과정 평가(LCA) 지향 탄소중립시스템 등 10개 과제를 수행할 예정이다. 현재는 기업 내부에 축적되고 있는 수억 건의 데이터가 공정별로 개별 관리되고 있어 상호 간 관계 분석이 어려운 실정이지만, 데이터 관리 표준 플랫폼으로 연결하고 통합하게 되면 인공지능(AI) 기술 개발에 기본 자료로 활용할 수 있게 될 것으로 기대된다. 아울러 구축되는 ABB 기술들은 대부분 공개되는 자료 형태로 지역 기업들에 제공돼 타 산업으로의 성과 확산에 기여할 것으로 예상된다. 대구시는 이 사업이 민관이 협력한 지역 대표의 제조업 디지털 전환사업이 될 것이라고 전망하고 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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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 사회일반
송예은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송예은 기자] 김형수 광운대 방위산업단 특임교수는 지난 2일 열린 학술심포지엄에서 서대문형무소역사관에 바로 인접한 제1경비단을 이전하고 그 자리에 바이오, 반도체 등의 연구단지와 역사, 문화 자원을 활용한 복합시설을 조성하자는 의견을 개진했다. `옛 서대문형무소 일대의 역사성과 발전 방안`을 주제로 열린 이날 행사에서 김 교수는 제1경비단 이전의 필요성과 개발사업 계획, 개발 후 기대 효과 등을 발표했다. 육군 장성을 지낸 김 교수는 "대통령 집무실 용산 이전으로 제1경비단의 청와대 경호 임무가 해제된 가운데 지금의 천연동 부대 위치는 도심 고층아파트와 학교 등 민간시설에 둘러싸여 있는 등 군사시설입지로 부적합하다"고 지적했다. 또한 대부분 도심 군사시설들이 외곽으로 이전되고 있고 생활권 단절로 지역발전이 저해되고 있는 점도 부대 이전이 필요한 이유로 꼽았다. 김 교수는 약 4만 ㎡의 부지 활용 방안으로 `서대문구 내 9개 대학이 연합하는 바이오 반도체 연구단지`와 `초중고생과 일반인이 숙박하며 서대문형무소역사관, 대한민국임시정부기념관, 독립공원 등과 연계해 교육받을 수 있는 복합시설` 조성을 제시했다. 아울러 국가안보 실상과 첨단 과학기술 기반의 국군을 알리는 `안보체험관` 및 `홍보관` 설치도 가능할 것이라고 언급했다. 김 교수는 "제1경비단 이전은 지역발전을 위한 획기적 전기가 될 뿐만 아니라 대통령 집무실 용산 이전의 완결 사업으로서 국민들에게 인식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이날 주제 발표에 나선 박경목 충남대 국사학과 교수는 "군부대에 편입된 서대문형무소 제반 부지의 원형 회복"을 강조했으며, 황선익 국민대 한국역사학과 교수는 독립운동 전체의 역사를 통합적으로 해설할 수 있는 연계 공간으로서 서대문형무소역사관 일대의 비전을 제시했다. 이성헌 서대문구청장은 "이번 심포지엄을 통해 군부대 이전의 당위성과 필요성에 대한 공감대가 확산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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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 정치일반
송예은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송예은 기자] 국토교통부(장관 박상우)와 경찰청(청장 윤희근)은 「고속도로 버스전용차로 고시」 개정안을 행정예고했다. 앞으로 평일 경부선 고속도로 버스전용차로 구간이 안성나들목까지 연장되고, 주말 영동선 고속도로 버스전용차로 구간이 폐지된다. 현행 고속도로 버스전용차로 구간은 평일 경부선의 경우 양재나들목부터 오산나들목까지, 토요일ㆍ공휴일 경부선은 양재나들목부터 신탄진나들목, 영동선은 신갈분기점부터 호법분기점까지이다. 2008년 10월 수도권 남부지역 교통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시행한 평일 경부선 버스전용차로는 최근 경기남부ㆍ세종ㆍ충청권까지 출퇴근 버스 이용 등이 증가함에 따라 확대 필요성이 제기된 반면, 2017년 8월 평창 동계올림픽을 계기로 시행 중인 영동선(신갈~여주)의 경우 일반 차로의 정체를 가중한다는 지적이 많아 2021년 2월 일부 구간(호법~여주)을 제외해 축소했음에도 최근 3년간 3000여 건에 달하는 민원이 지속적으로 제기되고 있다. 경찰청은 국토교통부, 한국도로공사, 버스 단체, 시민단체로 구성된 협의체를 운영해 버스 교통량과 민원현황 등을 바탕으로 개선안을 논의했으며, 이번 고속버스 전용차로 운영 개정안을 마련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최근 6년간 일반 차량과 버스의 교통량 비율을 보면, 경부선은 안성나들목까지 버스전용차로 설치기준을 대부분 충족하는 것으로 나타나나, 기존 영동선 구간은 운영기준을 충족하지 못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경찰청은 위와 같은 고시 개정안을 오는 7일부터 행정예고하고 관련 절차를 거쳐 확정한 후, 안내표지와 차선재도색 등을 담당하는 한국도로공사와 협의해 시행할 예정이다. 이번 개정안에 대해 국토교통부와 경찰청은 "향후 민ㆍ관 협의체를 정례화해 주기적으로 교통량 변화를 포함한 버스전용차로의 효과성 등을 분석하고 합리적인 운영방안을 찾아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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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정윤섭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정윤섭 기자] 서울 중구 신당8구역(재개발)이 주요 협력 업체 선정 계획 시작을 알렸다. 지난 4일 신당8구역 재개발 조합(조합장 이정수)은 지장물 조사, 계획, 설계, 정비 및 단절 공사 업무를 담당할 협력 업체 선정 관련 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오는 12일 오후 2시 조합 사무실에서 현장설명회(이하 현설)를 개최하며 이날 다수 업체의 참여가 이뤄질 경우 이달 20일 오후 2시 현설과 같은 장소에서 입찰을 마감한다. 이어 오후 4시 입찰서류를 개봉한다. 일반경쟁입찰 방식으로 진행되는 이번 입찰에 참여를 원하는 업체는 ▲관련 법령에 따라 전문건설자격 조건을 갖춘 업체 ▲해당 업무를 수행하는 데 결격 사유가 없는 업체 ▲현설에 참석한 업체 등이어야 한다. 공동참여는 불가하다. 이 사업은 이 사업은 중구 다산로28길 22(신당4동) 일대 5만8651.3㎡를 대상으로 지하 4층에서 지상 28층 규모의 공동주택 1213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다. 조합원수는 553명으로 파악됐다. 이곳은 지하철 5ㆍ6호선 환승역인 청구역이 인접해 교통환경이 우수하며 교육시설로는 홍인초, 청구초, 장충초, 동산초, 대경중, 대경생활과학고 등이 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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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송예은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송예은 기자] 광주광역시(시장 강기정)는 시ㆍ구 합동 단속반을 편성해 부동산 공인중개사사무소 지도ㆍ단속을 연중 실시한다고 밝혔다. 지도ㆍ단속 대상은 지역 공인중개사사무소 3848개소이다. 특히 ▲불법 거래 및 무등록ㆍ무자격자의 중개행위 ▲거짓 이중계약서 작성 ▲중개대상물 확인설명 누락 등 「공인중개사법」 위반 여부를 집중 점검한다. 또 임차인의 재산보호와 전세사기 피해 방지를 위해 불법 계약 행위여부를 점검한다. 단속을 통해 위반한 사실이 밝혀지면 중개업 등록취소, 업무정지, 과태료 부과 등 행정처분과 함께 형사고발, 검찰 송치 등 강력 대응할 방침이다. 시는 지난해 804개 부동산 공인중개사무소에 대한 지도ㆍ단속을 실시해 465건의 위반행위를 적발했으며, 등록취소 6건, 업무정지 46건, 과태료 부과 222건, 자격취소 2건, 경고시정 189건의 행정처분을 내렸다. 광주시 관계자는 "최근 2~3년간 부동산 매매건수 급감으로 인한 공인중개사사무소의 어려움을 살피는 한편 부동산 거래와 관련해 잦은 민원발생지역과 시장교란행위에 대한 지도 및 단속을 실시했다"고 말하며 앞으로 건전한 부동산 거래질서 확립과 시민 재산권을 보호하는 데에 힘쓸 것을 강조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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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유경제=송예은 기자] 인천광역시는 올해 14억3200만 원의 예산을 투입해 슬레이트 철거 및 지붕 개량을 지원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주택 철거 333동, 비주택 철거 33동, 주택 지붕개량 13동에 지원 예정이다. 슬레이트는 석면을 10~15% 함유한 대표적인 석면건축자재로 슬레이트가 노후화돼 석면먼지가 공기 중에 퍼지면 시민들의 건강을 헤칠 우려가 높다. 시는 이를 예방하기 위해 주택과 비주택(창고ㆍ축사)의 지붕재 또는 벽체로 사용한 석면 슬레이트의 철거와 처리를 지원하고 슬레이트 지붕을 철거한 주택의 경우에는 지붕개량도 지원한다. 주택 철거 시에는 1동당 최대 700만 원을 지원하며, 「국민기초생활 보장법」에 따른 기초수급자, 차상위계층 등 우선 지원가구에는 철거비용 전액을 지원한다. 또 주택의 슬레이트 지붕을 철거한 후 개량 공사를 하는 경우 1동당 최대 500만 원(우선지원가구 1000만 원)을 지원한다. 한편 창고ㆍ축사 등 200㎡ 이하 비주택의 경우에도 철거비 전액을 지원받을 수 있다. 다만, 지원 한도를 초과할 시에는 일부 자부담이 발생할 수 있다. 슬레이트 건축물의 철거를 희망하는 건축물 소유자 또는 소유자의 동의를 받은 임차인은 슬레이트 건축물이 소재한 관할 군ㆍ구 환경부서에 신청하면, 군ㆍ구에서 선정한 공사업체가 방문해 슬레이트를 철거ㆍ처리하고, 주택 지붕개량 공사도 지원한다. 인천시는 시민들의 건강한 주거환경을 위해 슬레이트 주택 소유자 또는 거주자 등의 적극적인 관심 및 사업 참여를 기대하고 있다. 한편, 시는 예산 약 75억 원으로 2011년부터 지난해까지 약 2879동의 주택과 비주택의 철거, 주택 지붕 개량을 지원한 바 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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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유경제=송예은 기자] 경기도가 올해 7216개 소규모 시설물에 대한 실태조사를 실시해 안전사각지대를 해소하겠다고 밝혔다. 경기도는 최근 이런 내용을 담은 2024년 제3종시설물 지정을 위한 실태조사 기본계획을 수립했다고 밝혔다. 제3종시설물은 재난 발생위험이 크거나 예방을 위해 정한 시설물을 말한다. 해당 시설물은 정기 안전점검과, 성능평가, 정밀 안전점검을 정기적으로 해야 하는 제1종이나 제2종시설물에 비해 규모가 작다. 예를 들어 교량의 경우 길이 20m 이상 100m 미만, 아파트의 경우 지상 5층 이상~15층 이하 등이다. 제3종시설물에 지정되면 정기적으로 점검을 해야 할 의무가 생긴다. 일정 규모 이상인 제1ㆍ2종시설물에 비해 규모가 작아 안전관리의 사각지대가 되고 있다는 지적에 따른 조치다. 도는 매년 준공 후 10년~15년 이상 된 시설물 가운데 대상을 정해 실태조사를 한 후 제3종시설물 지정 여부를 결정한다. 지난해의 경우 총 6496개 시설물에 대한 실태조사가 진행돼 387개 시설이 제3종시설물로 지정됐다. 실태조사 시에는 안전상태 판정이 동시에 진행되는데 지난해의 경우 정자교 붕괴에 따른 긴급 안전점검 등으로 안전취약시설인 수내교 교량 및 노후주택 16개를 발견해 관리 대상에 추가했다. 경기도는 재난사고 사전 예방과 안전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제3종 대상 시설에 대한 적극적인 실태조사와 현장중심 안전점검을 지속 추진할 계획이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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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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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유경제=송예은 기자] 서울시는 간선도로변 복합개발 활성화로 서울 도시공간 대개조의 한 축을 담당하게 한다는 목표로 `역세권활성화사업`의 대상지를 주요 간선도로변까지 확대한다고 밝혔다. 역세권활성화사업은 지하철역 승강장 350m 이내의 가로구역에 해당하는 부지의 용도지역을 상향해 용적률을 높여주고, 증가한 용적률의 50%를 공공기여 받아 지역에 필요한 시설을 확충하는 사업이다. 발전 잠재력과 파급력이 큰 지하철역 주변을 개발해 직주근접 콤팩트시티(고밀복합도시)를 실현하는 것이 목적이다. 시는 지난해 8월 지하철역 승강장 경계로부터 250m 이내였던 역세권 사업대상지 기준을 중심지 체계상 지역 중심 이상 및 환승역의 경우 350m 이내로 확대하는 내용으로 운영기준을 1차 개정한 바 있으며, 이어서 2차 개정을 시행하게 됐다. 이번 개정의 주요 내용은 ▲간선도로변의 노선형 상업지역 대상지 포함 ▲관광숙박시설ㆍ친환경 건축물에 대한 용적률 인센티브 추가 도입 등 사업 활성화 및 안정적 사업 추진 방안을 마련한 것이다. 먼저, 간선도로변 중 노선형 상업지역을 포함하는 가로구역을 사업대상지에 포함한다. 둘 이상의 용도지역이 중첩돼 있는 `노선형 상업지역`을 하나의 용도지역으로 변경 가능하도록 했으며, 일반상업지역으로 상향 시에는 `복합용도` 도입을 의무화했다. 아울러 기존 지하철역 승강장 350m 이내 지역에 대해서도 입지 특성에 따라 용도지역 최대 2단계 변경이 가능하던 기준을 입지 특성 충족 및 복합용도 도입 시 최대 4단계까지 변경이 가능하도록 했다. 창의ㆍ혁신디자인, 관광숙박시설, 친환경 건축물을 적극 유도하기 위한 용적률 인센티브 항목도 추가 도입했다. 이와 더불어 사업 추진 과정에서 도출된 문제점을 보완해 대상 요건 등을 재정비해 안정성을 확보, 신속한 사업을 도모할 계획이다. 시는 이번 개정 사항 및 그간 추진된 사업 사례 등을 공유하는 사업설명회를 이달 중 개최해 사업 활성화를 촉진한다. 서울시는 노선형 상업지역을 활용한 국제 업무 및 관광 인프라 조성을 통해 `서울 공간 대개조` 실현 및 글로벌 도시경쟁력이 강화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으며 사업의 지속적인 확대 추진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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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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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유경제=송예은 기자] 서울시가 지난 5일 열린 `제3차 모아타운 대상지 선정위원회`에서 공모를 신청한 강남구 3곳 모두 모아타운 대상지로 선정하지 않은 것으로 전해졌다. 이번에 모아타운 대상지로 신청한 3곳은 ▲강남구 삼성2동 ▲개포4동 ▲역삼2동 등으로 주민 갈등과 투기 우려가 있어 향후 조합 설립 등 사업 추진이 불투명하고, 노후 저층주거지를 개선하는 모아타운 정비가 적정하지 않다고 판단돼 미선정된 것으로 확인된다. 강남구 삼성2동 26 일원(4만6800㎡)은 위원회 심의 결과 대상지 내 주민 반대 의견이 37% 내ㆍ외로 높고, 타 지역에 비해 주거환경이 양호해 사업실현성이 떨어진다는 의견으로 미선정됐다. 개포4동 1201 일대(7만666㎡)는 위원회 심의 결과 지역 일대의 기반시설 여건이 양호하고, 근린생활시설 비율이 약 41%로 높아 사업실현성이 떨어진다는 의견으로 미선정됐다. 역삼2동 774 일대(9만7881㎡)는 위원회 심의 결과 2022년 하반기 모아타운 공모에 신청해 미선정됐던 지역으로, 대상지 내 주민 반대 의견이 31~50% 내ㆍ외로 매우 높고, 모아타운 신청 전ㆍ후로 월 평균 거래 건수가 급증해 부동산 투기 우려가 있다는 의견으로 미선정됐다. 서울시는 지분 쪼개기 등 투기 수요를 원천 차단하기 위해 이번 제3차 대상지 선정위원회로 공모 신청한 대상지 2곳에 대해 오는 7일을 권리산정 기준일로 지정ㆍ고시할 계획이다. 아울러, 서울시는 모아타운이 주민의 갈등 및 투기의 온상이 되지 않도록 대상지 선정뿐 아니라, 기선정된 지역도 구역계 제척 등의 세심한 관리를 해나갈 계획이다. 다만 주민들이 원하는 지역은 적극적인 규제 완화 등을 통해 사업이 원활히 추진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는다는 구상이다. 서울시는 모아주택ㆍ모아타운 사업 추진에는 주민들의 의지가 가장 중요하다고 강조하며, "사업 추진 이견으로 인한 갈등지역과 부동산 거래 이상 징후로 인한 투기우려지역 등은 우선적으로 제외한다는 원칙을 명확히 할 것"이라고 밝혔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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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정윤섭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정윤섭 기자] 서울 광진구 자양7구역 재건축사업이 원활한 업무 진행을 위한 도전에 나섰다. 이달 6일 자양7구역 재건축 조합은 환경영향평가 업무를 담당할 협력 업체 선정을 위한 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별도의 현장설명회 없이 입찰지침서로 대신하며 오는 15일 오후 2시 조합 사무실에서 입찰을 마감한다. 일반경쟁입찰 방식으로 진행되는 이번 입찰에 참여를 원하는 업체는 ▲「환경영향평가법」에 의한 환경영향평가 대행자 면허등록을 한 업체 ▲관련 법령에 따라 자격 조건을 갖춘 업체 ▲조합에서 발주한 업무를 수행하는 데 결격 사유가 없는 업체 등이어야 한다. 공동참여는 불가하다. 한편, 이 사업은 광진구 자양번영로3길 38-14(자양3동) 일원 4만4658.5㎡를 대상으로 용적률 246.64%를 적용한 지하 2층에서 지상 25층 규모의 공동주택 917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지을 예정이다. 이곳은 지하철 7호선 뚝섬유원지역이 도보로 10분 거리에 있고 교육시설로는 신양초, 동자초, 자양초, 자양중, 자양고, 건국대 등이 있다. 더불어 주변에 이마트, 롯데백화점, 롯데시네마, 건국대병원 등이 인접해 편의ㆍ문화ㆍ의료시설을 갖추고 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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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송예은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송예은 기자] 최근 서울시는 중구 북창동ㆍ명동, 강남구 압구정로데오역 등 145개의 주요 상권 내 1층 점포 1만2531개를 대상으로 실시한 `2023년 상가임대차 실태조사` 결과를 발표했다. 지난해 서울시내 주요 상권 1층 점포의 1㎡당 월평균 통상임대료가 7만4900원으로 나타났다. 월평균 통상임대료가 가장 높은 곳은 북창동으로 1㎡당 18만 원이고, 평균 전용면적으로 환산하면 1087만 원 수준으로 나타났다. `상가임대차 실태조사`는 임대차인 간 분쟁 예방 및 분쟁 해결을 위한 공정자료 확보를 위해 상가임대차 점포를 대상으로 2015년부터 시작해 정기적으로 진행하고 있다. 조사 결과 2023년 통상임대료는 단위면적 1㎡당 평균 7만4900원인 것으로 나타났다. 점포당 평균 전용면적인 60.2㎡를 적용하면 통상임대료는 450만 원, 보증금은 1㎡당 95만6000원으로 평균 점포면적 적용 시 5755만 원이었다. 지난해 통상임대료는 북창동이 1㎡당 월 18만 원으로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났는데 평균 전용면적(60.2㎡ㆍ18.2평)으로 환산하면 월평균 1087만 원이 임대료로 지급되고 있었다. 서울 주요 상권의 월평균 매출액은 1㎡당 46만3000원으로 평균 전용면적으로 환산하면 점포당 2787만 원인 것으로 나타났다. 평균 초기 투자비는 점포당 1억7000만 원으로 권리금(6438만 원), 보증금(5365만 원), 시설 투자비(5229만 원) 순으로 나타났다. 한편, 서울시는 상가임대차 분쟁 중재 및 조정을 위해 변호사ㆍ감정평가업자ㆍ건축사 등 전문가 30명으로 구성된 `상가건물임대차분쟁조정위원회`를 운영 중이다. 위원회는 ▲임대료 조정 ▲계약해지 ▲권리금 ▲계약갱신 ▲원상회복 등 다양한 분쟁 해결을 위해 조정 합의의 역할을 하고 있다. 이러한 성과는 조정에 참여하기 어려운 당사자를 위해 `찾아가는 분쟁조정위원회`, `상가건물누수책임외관확인제도`, 당사자 간 분쟁 격화로 대면이 불편하거나 어려운 당사자를 위한 `알선 조정` 등 맞춤형 조정제도를 운영한 결과로 분석된다. 서울시 관계자는 "상가임대차 분쟁 원인으로 임대료 관련 분쟁이 68%를 차지하는 만큼 상가임대차 실태조사의 자료 활용이 중요하다"고 강조하며 임대차인 간 상생ㆍ협력하는 환경 조성에 노력할 것을 약속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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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사업 절차 간소화 및 인센티브 부여를 통해 소규모주택정비사업의 활성화를 이끌도록 하기 위한 입법이 추진된다.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소속 국민의힘 유경준 의원은 이 같은 내용이 담긴 「빈집 및 소규모주택 정비에 관한 특례법」 일부 개정안을 지난 2월 29일 대표발의 했다. 유 의원은 "현행법은 가로주택정비사업 및 소규모재개발사업의 조합 설립을 위한 주민동의율을 80%로 규정하고 있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서 "소규모주택정비사업과 관련해 건축허가와 도시ㆍ군관리계획 및 개발행위 관련 사항 등에 대해 통합 심의가 가능하다"며 "일정 비율 이상 임대주택 건설 시 용적률 완화 인센티브를 부여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그는 "그런데 최근 고금리, 고물가가 지속되는 여건 속에서 주택시장이 침체됨에 따라 주택 공급을 확대하기 위해 도시정비사업 활성화가 필요하다는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다"고 설명했다. 계속해서 "특히 일반적인 도시정비사업이 불가능한 지역도 소규모주택정비사업으로 신속 추진할 수 있도록 조합설립동의율 완화 등 절차를 간소화해야 한다"면서 "또 사업성 확보를 위해 인센티브를 확대할 필요가 있다는 지적이 제기되고 있다"고 덧붙였다. 이에 유 의원은 "소규모주택정비사업이 활성화될 수 있도록 조합설립동의율 완화 및 통합 심의 대상 확대 등의 절차를 간소화하고 기반시설ㆍ공공시설 설치 시에도 용적률 인센티브를 제공해 도심지 내 노후 주거환경을 원활히 개선하려는 것이다"라고 개정안 제안 이유를 밝혔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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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송예은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송예은 기자] 국토교통부(장관 박상우)는 다음 달(4월) 12일까지 2024년 공공개발용 토지비축사업 신청을 받는다고 밝혔다. 공공개발용 토지비축사업은 「공익사업을 위한 토지 등의 취득 및 보상에 관한 법률」상 공익사업에 필요한 토지를 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미리 확보후 사업자에게 공급하는 제도다. 통상 SOC(도로ㆍ철도 등), 산업, 주택용지 등 공공개발사업 시행 과정에서 토지비용 상승으로 재정 부담이 증가된다. 사업 승인 후 한정된 예산으로 인해 보상이 장기간 소요되면서 사업 추진에 따른 기대심리로 지가가 상승하고, 그 결과 보상 총액이 증가하기 때문이다. 토지비축사업으로 선정 시 LH가 사전에 일괄 보상을 진행하므로 지방자치단체 등 사업시행자는 예산 절감 및 사업기간을 단축할 수 있는 효과가 있다. 그간 해당 제도를 통해 울산광역시 하이테크밸리 일반산단(20만 평), 문경역세권개발(10만 평) 등 총 3.4조 규모의 토지비축사업을 시행하며 주요 공공개발사업의 원활한 추진에 기여하고 있다. 국토교통부-LH는 이달 말부터 공익사업시행자를 대상으로 권역별 설명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설명회에서 자세한 공공토지비축사업 절차, 활용 사례 등을 안내할 예정이며 참석한 기관에는 향후 대상 사업 선정 시 인센티브를 부여할 계획이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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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윤섭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정윤섭 기자] 부동산을 방문하지 않고도 클릭 한 번으로 집 매물 등록이 가능해질 전망이다. 이달 6일 종합 프롭테크 기업 직방(대표 안성우)은 이용자의 신속한 아파트 매물 거래를 돕기 위해 `우리동네 부동산에 집 내놓기` 서비스를 출시했다고 밝혔다. `우리동네 부동산에 집 내놓기`란 이용자가 등록한 매물 정보를 직방ㆍ호갱노노뿐만 아니라 집 주변 1km 내 부동산(최대 10곳)에 전송 가능한 서비스로 여러 부동산을 일일이 방문해 집을 내놓아야 했던 번거로운 과정을 클릭 한 번으로 할 수 있게 만들었다. 사용 방법은 이용자가 직방 또는 호갱노노 `우리동네 부동산에 집 내놓기` 메뉴에서 매매ㆍ임대 등을 원하는 아파트 매물 주소 정보를 입력하고, 거래하고 싶은 주변 부동산 목록을 확인 후 최대 10곳까지 선택하면 이용자가 입력한 정보는 매물 알림톡을 통해 이용자가 선택한 인근 부동산에 전달된다. 인근 부동산에서는 매물 정보와 고객의 안심번호를 확인한 뒤 거래를 진행할 수 있다. 해당 서비스는 광고수수료 없이 무료로 이용 가능하고 서울과 경기, 인천광역시 등 수도권 지역을 중심으로 시작되며 추후 서비스 지역을 확대한다는 계획이다. 안성우 대표는 "`우리동네 부동산에 집 내놓기 서비스`는 여러 곳의 부동산을 직접 방문해야 했던 이용자의 불편을 해소하기 위한 시도 중 하나"라며 "최근 부동산 경기 악화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공인중개사와 이용자분들의 아파트 거래 활성화에 보탬이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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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대전광역시 도마변동1구역 재개발사업이 최근 사업시행 변경인가를 위한 과정을 마무리했다. 지난 2월 29일 서구는 도마변동1구역 재개발 정비사업조합(조합장 한문규ㆍ이하 조합)이 신청한 사업시행계획 변경(안)을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법」 제50조제1항에 따라 인가하고 동법 제50조제9항 및 동법 시행규칙 제10조제4항에 의거 이를 고시했다. 고시에 따르면 이 사업은 대전 서구 가장동 38-1 일대 10만5527.5㎡를 대상으로 조합 등이 이곳에 건폐율 15.88%, 용적률 256.65%를 적용한 지하 2층에서 지상 38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15개동 1779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 내용을 골자로 한다. 공동주택은 전용면적 기준으로 ▲59㎡ 270가구 ▲70㎡ 250가구 ▲79A㎡ 755가구 ▲79B㎡ 92가구 ▲84A㎡ 110가구 ▲84B㎡ 302가구 등이다. 이곳은 대전 지하철 1호선 용문역이 1.5㎞ 거리에 있는 곳으로 교육시설로는 내동초등학교, 대구서중학교, 대성고등학교 등이 있다. 여기에 단지 주변에 롯데백화점, 홈플러스, 을지대학병원이 위치해 있어 무난한 주거환경을 갖추고 있다. 한편, 도마변동1구역은 2013년 6월 조합설립인가, 2019년 6월 사업시행인가, 2020년 9월 관리처분인가를 득한 후 오늘에 이르렀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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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경기 김포시 북변4구역 재개발사업이 협력 업체 선정에 나섰다. 지난 4일 북변4구역 재개발 정비사업조합(조합장 정준익ㆍ이하 조합)에 따르면 조합은 이날 한국부동산원 공사비 검증 업무를 담당할 협력 업체를 선정하기 위해 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별도의 현장설명회 없이 오는 13일 오후 2시 조합 사무실에서 입찰을 마감한다는 구상이다. 이번 입찰은 일반경쟁입찰 및 적격심사 방식으로 진행되며 공동참여가 불가하다. 이 사업은 김포시 북변동 184 일대 15만9254.7㎡를 대상으로 조합 등이 이곳에 지하 4층에서 지상 35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3058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 내용을 골자로 한다. 공동주택은 전용면적 기준으로 ▲33㎡ 52가구 ▲45㎡ 102가구 ▲50㎡ 68가구 ▲59㎡ 1035가구 ▲76㎡ 488가구 ▲84㎡ 746가구 ▲90㎡ 52가구 ▲103㎡ 315가구 등이다. 이곳은 지하철 김포골드선 걸포북변역이 도보로 5분 거리에 있는 곳으로 교육시설로는 김포초등학교, 금파중학교, 김포고등학교, 사우고등학교 등이 있다. 여기에 단지 주변에 농협하나로마트, 홈플러스, 김포우리병원 등이 위치해 있어 편의시설 이용이 용이하다. 한편, 북변4구역은 2013년 10월 조합설립인가, 2019년 3월 사업시행인가, 2020년 6월 관리처분인가를 득한 후 오늘에 이르렀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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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경기 안산시 안산주공5단지2구역 재건축사업이 협력 업체 선정에 나섰다. 최근 안산주공5단지2구역 재건축 정비사업조합(조합장 김명환ㆍ이하 조합)에 따르면 조합은 지난 5일 오염토 정화 업무를 담당할 협력 업체를 선정하기 위한 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별도의 현장설명회 없이 오는 13일 오후 3시 조합 사무실에서 입찰을 마감한다는 구상이다. 이번 입찰은 일반경쟁입찰 및 적격심사 방식으로 진행된다. 이 사업은 안산 단원구 당곡1로 10(고잔동) 일대 4만2749.8㎡를 대상으로 조합 등이 이곳에 지하 2층에서 지상 38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7개동 1051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 내용을 골자로 한다. 공동주택은 전용면적 기준으로 ▲59㎡ 611가구 ▲74㎡ 148가구 ▲84㎡ 255가구 ▲101㎡ 37가구 등이다. 이곳은 지하철 4호선 중앙역이 900m 거리에 위치한 곳으로 교육시설로는 덕성초등학교, 중앙초등학교, 중앙중학교, 경안고등학교 등이 있다. 여기에 단지 주변에 뉴코아, 롯데백화점, 안산병원 등이 위치해 있어 좋은 생활 인프라를 갖추고 있다. 한편, 안산주공5단지2구역은 2017년 5월 조합설립인가, 2020년 9월 사업시행인가를 득한 후 오늘에 이르렀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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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윤섭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정윤섭 기자] 대구광역시 대명4동(재개발)이 시공자 선정 방식을 수의계약으로 전환해 추진한다. 이달 6일 대명4동 재개발 조합(조합장 배용환)은 시공자 선정을 위한 재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별도의 현장설명회 없이 전자조달시스템 나라장터를 통해 배부하는 자료로 대신하며 오는 27일 오후 5시 조합 사무실에서 입찰을 마감한다. 나라장터를 통해 입찰서를 제출하고 관련 서류 일체는 밀봉해 조합 사무실에 방문 제출하면 된다. 수의계약 방식으로 진행되는 이번 입찰에 참여를 원하는 업체는 ▲「건설산업기본법」 제2조제7호 규정에 의한 건설업자 또는 「주택법」 제7조 규정에 따라 건설업자로 보는 등록사업자 ▲입찰참여안내서에 명기된 입찰서 및 부속서류를 마감 전까지 제출한 업체 ▲입찰보증금 90억 원을 마감 전까지 현금으로 납부한 업체(이행보증보험증권으로 대체 가능, 시공자 선정 후 영업일 기준 7일 이내 현금 지급조건) 등이어야 한다. 이 사업은 대구 남구 대경길 311(대명동) 일대 17만8029.4㎡를 대상으로 지하 2층에서 지상 35층 규모의 공동주택 30개동 3051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지을 예정이다. 이곳은 대구 지하철 1호선 현충로역이 근거리에 있고 교육시설로는 성명초, 성남초, 내당초, 남대구초, 경상중, 구남중, 대구보건고, 경상공업고, 경북예술고, 대구고, 대구여자상업고, 대구대 대명동캠퍼스, 계명대 대명캠퍼스, 영남이공대, 영남대 의과대학, 대구교육대 등이 있어 학군이 뛰어나다. 이외에도 주변에 두류산, 두류공원시민광장, 두류공원, 인물동산, 두류워터파트, 대구대표도시숲, 두리봉, 성당못 등이 인접해 주거환경이 쾌적하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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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경기 안양시 융창아파트주변지구 재개발사업이 사업시행 변경인가 위한 막바지 절차에 다다랐다. 지난 5일 안양시는 융창아파트주변지구 재개발 정비사업조합(이하 조합)이 신청한 사업시행계획 변경(안)을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법」 제56조 및 동법 시행령 제49조 규정에 따라 공람한다고 공고했다. 이에 따르면 이 사업은 안양 동안구 호계2동 929 일대 8만4669.8㎡를 대상으로 조합 등이 이곳에 건폐율 19.43%, 용적률 269.06%를 적용한 지하 3층에서 지상 34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2417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 내용을 골자로 한다. 이곳은 지하철 4호선 범계역이 인근에 있어 교통환경이 우수하며 호계초등학교, 호계중학교, 평촌고등학교 등도 인접해 학군이 뛰어나다. 아울러 뉴코아아울렛, 롯데백화점, 메트로병원 등 편의시설 이용이 용이하다. 한편, 2011년 5월 정비구역으로 지정된 융창아파트주변지구는 그해 11월 조합설립인가에 이어 2018년 5월 사업시행인가, 2019년 7월 관리처분인가를 득한 후 오늘에 이르렀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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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정윤섭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정윤섭 기자] 서울 강남구 도곡개포한신아파트(이하 도곡개포한신) 재건축사업이 시공자 선정 계획을 공개했다. 이달 6일 도곡개포한신 재건축 조합(조합장 하명국)은 시공자 선정을 위한 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이달 14일 오후 2시 조합 사무실에서 현장설명회(이하 현설)를 개최하며 이날 다수 건설사의 참여가 이뤼질 경우 오는 4월 29일 오후 2시 현설과 같은 장소에서 입찰을 마감한다. 접수는 전자조달시스템 나라장터를 통해 전자입찰 후 관련 서류 일체는 밀봉해 조합 사무실에 방문 제출하면 된다. 일반경쟁입찰 방식으로 진행되는 이번 입찰에 참여를 원하는 업체는 ▲「건설산업기본법」에 따른 토목공사업 및 건축공사업 면허를 겸유하거나 토목건축공사업 면허를 보유한 업체 ▲「건설산업기본법」에 따른 조경공사업 면허를 보유한 업체 ▲「소방시설공사업법」에 따른 전문소방시설공사업 면허를 보유한 업체 ▲「전기공사업법」에 따른 전기공사업 면허를 보유한 업체 ▲「정보통신공사업법」에 따른 정보통신공사업 면허를 보유한 업체 ▲입찰보증금 150억 원을 마감 전까지 현금 납부 또는 이행보증증권(보증기간 120일 이상)으로 제출한 업체(단 마감 5일 이전까지는 납부하지 않도록 유의 요망) ▲현설에 참석해 조합이 배부한 입찰안내서를 수령한 업체 ▲입찰제안서 및 관련 서류를 마감 전까지 제출한 업체 등이어야 한다. 공동도급은 불가하다. 이 사업은 강남구 언주로 123번지(도곡동) 일원 3만6473㎡를 대상으로 지하 3층에서 지상 35층 규모의 공동주택 7개동 816가구(소형 111가구 포함)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지을 예정이다. 이곳은 지하철 3호선 매봉역이 도보 5분 이내에 있고 교육시설로는 대도초, 구룡초, 개일초, 대치중, 대청중, 숙명여자중, 숙명여자고, 중앙사대부속고, 개포고 등이 1.5km 반경 내로 학군이 형성돼 있다. 더불어 주변에 강남세브란스, 도곡공원, 청룡근린공원, 양재천 등이 인접해 의료시설 및 쾌적한 주거환경을 갖추고 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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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정윤섭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정윤섭 기자] 서울 동대문구 장안동 현대아파트(이하 장안현대) 재건축사업이 주요 협력 업체 선정에 나섰다. 지난 5일 장안현대 재건축 조합(조합장 김수규)은 ▲법무사 ▲지장물(전기ㆍ통신ㆍ가스시설ㆍ상수도) 차단 및 폐전ㆍ폐관ㆍ폐공업체 ▲정보통신공사감리업체 ▲석면해체제거 및 정비기반시설공사감리업체 ▲건축구조감리업체 ▲이주관리 및 범죄예방업체 ▲변호사 선정을 위한 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별도의 현장설명회 없이 입찰지침서로 대신하며 오는 14일 전자조달시스템 나라장터를 통한 전자입찰(오후 12시 마감) 및 조합 사무실에서 서류 제출을 마감한다(▲법무사ㆍ이주관리 및 범죄예방ㆍ변호사 오후 3시 ▲석면해체 및 정비기반ㆍ건축구조 오후 4시 ▲지장물ㆍ정보통신 오후 5시). ■ 법무사 일반경쟁입찰 방식으로 진행되는 이번 입찰에 참여를 원하는 업체는 ▲「법무사법」에 따라 대한법무사협회에 등록된 법무사 ▲관련 법령에 따라 발주한 업무를 수행하는 데 결격 사유가 없는 업체 ▲국토교통부 고시 「정비사업 계약업무 처리기준」 제12조 `부정당업자 입찰참가자격 제한`에 해당하지 않은 업체 등의 자격을 갖춰야 한다. ■ 지장물(전기ㆍ통신ㆍ가스시설ㆍ상수도) 차단 및 폐전ㆍ폐관ㆍ폐공업체 일반경쟁입찰 방식으로 진행되는 이번 입찰에 참여를 원하는 업체는 ▲관련 법령에 따라 자격 조건을 갖추고 조합이 요청한 업무를 수행하는 데 결격 사유가 없는 업체 ▲공고일 현재 전기공사업, 정보통신공사업, 상하수도설비공사업, 가스시설시공업 면허 중 3개 이상 보유한 업체 등이어야 한다. 공동수급은 불가하다. ■ 정보통신공사감리업체 일반경쟁입찰 방식으로 진행되는 이번 입찰에 참여를 원하는 업체는 ▲「정보통신공사업법」 제2조제7호 및 동법 시행령 제3조 규정에 의한 정보통신 기술 분야 자격을 보유한 업체 ▲행정처분 등에 따른 업무수행 및 계약에 결격 사유가 없는 업체 등이어야 한다. ■ 석면해체제거 및 정비기반시설공사감리업체 일반경쟁입찰 방식으로 진행되는 이번 입찰에 참여를 원하는 업체는 `도시정비사업 석면해체제거 감리 및 정비기반시설공사 감리 실적을 보유한 법인의 건축사사무소`여야 한다. ■ 건축구조감리업체 일반경쟁입찰 방식으로 진행되는 이번 입찰에 참여를 원하는 업체는 ▲관련 법령에 따라 자격 조건을 갖춘 법인업체 ▲조합에서 발주한 업무를 수행하는 데 결격 사유가 없는 업체 ▲건축구조감리 협력 업무 실적을 보유한 업체 ▲지상 50층 이상 구조감리 실적을 보유한 업체 ▲도시정비사업 1000가구 이상 또는 2만 ㎡ 이상 실적을 보유한 업체 등이어야 한다. ■ 이주관리 및 범죄예방업체 일반경쟁입찰 방식으로 진행되는 이번 입찰에 참여를 원하는 업체는 ▲공고일 현재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법」에 의한 도시정비사업 이주관리 용역실적이 있는 업체 ▲공고일 현재 「경비업법」에 따른 경비업 면허를 보유한 업체 ▲관련 법령에 따른 자격 조건을 갖추고 조합이 요청한 업무를 수행하는 데 결격 사유가 없는 업체 등이어야 한다. ■ 변호사 일반경쟁입찰 방식으로 진행되는 이번 입찰에 참여를 원하는 업체는 ▲「변호사법」에 따른 변호사 자격이 있고 대한변호사협회에 등록돼 있는 변호사(법률사무소ㆍ법무법인 등 포함) ▲국세 및 지방세를 완납한 업체 ▲조합이 제시하는 입찰참여안내서, 홍보지침준수서약서 및 이행각서를 이행할 수 있는 업체 ▲관련 법령에 따른 자격 조건을 갖추고 조합이 요청한 업무를 수행하는 데 결격 사유가 없는 업체 등이어야 한다. 한편, 이 사업은 동대문구 한천로 224(장안동) 일원 2만5244㎡를 대상으로 지하 3층에서 지상 29층 규모의 공동주택 7개동 746가구 및 판매시설 등을 짓는다. 이곳은 지하철 1호선ㆍ경의중앙선 환승역인 회기역이 버스로 15분 거리(도보 포함)에 있고 교육시설로는 배봉초, 휘봉초, 진동중, 휘경여자중, 휘경공업고, 휘봉고 등 학군을 형성하고 있다. 더불어 주변에 배봉산, 배봉산둘레길, 중랑천제3체육공원 등과 함께 중랑천이 흘러 쾌적한 주거환경을 갖추고 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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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서울 송파구 삼환가락아파트(이하 삼환가락) 재건축사업이 시공자 선정을 향한 도전에 나섰다. 이달 6일 삼환가락 재건축 정비사업조합(조합장 김종삼ㆍ이하 조합)은 시공자 선정을 위한 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오는 13일 오후 2시 조합 사무실에서 현장설명회(이하 현설)를 개최하며 이날 다수 건설사의 참여가 이뤄질 경우 올해 5월 2일 오후 2시 현설과 같은 장소에서 입찰을 마감한다는 구상이다. 일반경쟁입찰 방식으로 진행되는 이번 입찰에 참여를 원하는 업체는 ▲「건설산업기본법」에 따른 토목공사업과 건축공사업 면허를 겸유하거나 토목건축공사업 면허를 보유한 업체 ▲「건설산업기본법」에 따른 조경공사업 면허, 「소방시설공사업법」에 따른 전문소방시설공사업 면허, 「전기공사업법」에 따른 전기공사업 면허, 「정보통신공사업법」에 따른 정보통신공사업 면허를 겸유한 업체 ▲입찰보증금 340억 원을 입찰마감 4일전까지 전액 현금 또는 100억 원의 현금과 240억 원의 이행보증보험증권을 납부한 업체 ▲현설에 참석해 조합이 배포한 입찰참여안내서를 수령한 업체 등이어야 한다. 공동참여는 불가하다. 이 사업은 송파구 오금로 432(가락동) 일대 4만749.2㎡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건폐율 15.25%, 용적률 299.86%를 적용한 지하 4층에서 지상 35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9개동 1011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다. 이곳은 지하철 5호선 개롱역이 약 500m 거리에 위치한 곳으로 교육시설로는 개롱초등학교, 보인중학교, 보인고등학교가 있다. 여기에 단지 주변에 롯데마트, 스타필드, 경찰병원 등이 있어 무난한 생활 인프라를 갖추고 있다. 한편, 2017년 11월 정비구역으로 지정된 삼환가락은 2019년 4월 조합설립인가를 득한 후 오늘에 이르렀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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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대전광역시 도마변동3구역(재개발)의 사업시행 변경인가 관련 내용이 수정됐다. 최근 유관 업계에 따르면 서구는 지난달(2월) 16일 도마변동3구역 재개발 정비사업조합(조합장 나문찬ㆍ이하 조합)이 신청한 사업시행계획 변경(안)의 인가와 관련해 정정고시를 냈다. 이 사업은 대전 서구 중반4길 68(변동) 일대 19만2992㎡를 대상으로 조합 등이 이곳에 건폐율 15.51%, 용적률 249.7%를 적용한 지하 2층에서 지상 38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22개동 3446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 내용을 골자로 한다. 공동주택은 전용면적 기준으로 ▲39㎡ 208가구 ▲49㎡ 156가구 ▲59A㎡ 721가구 ▲59B㎡ 316가구 ▲74㎡ 102가구 ▲84A㎡ 911가구 ▲84B㎡ 575가구 ▲84C㎡ 193가구 ▲101A㎡ 88가구 ▲101B㎡ 176가구 등이다. 이곳은 대전 지하철 1호선 용문역이 1.5km 거리에 있으며 교육시설로는 변동초등학교, 도마중학교, 대성고등학교 등이 있다. 여기에 주변에 코스트코, 롯데백화점, 대전선병원 등이 있어 무난한 생활 인프라를 갖추고 있다. 이외에도 단지 인근에 유등천이 흐르고, 유등체육공원, 변동근린공원 등이 위치해 있어 친환경적인 생활을 영위할 수 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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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유경제=정윤섭 기자] 서울 용산구 남영동업무지구 제2구역(이하 남영동업무지구2구역) 재개발사업(도시정비형)이 시공자 선정을 향해 순항하고 있다. 최근 유관 업계에 따르면 남영동업무지구2구역 재개발 조합은 지난달(2월) 29일 오후 2시 조합 사무실에서 시공자 선정을 위한 현장설명회(이하 현설)를 개최했다. 그 결과, 11개 사가 참석해 성황을 이뤘다. 이날 현설에 참석한 곳은 ▲포스코이앤씨 ▲롯데건설 ▲현대건설 ▲삼성물산 ▲현대산업개발 ▲HJ중공업 ▲호반건설 ▲금호산업 ▲계룡건설 ▲대방건설 ▲남광토건 등으로 파악됐다. 현설에서 좋은 결과를 얻은 조합은 예정대로 다음 달(4월) 29일 오후 2시 현설과 같은 장소에서 입찰을 마감한다는 계획이다. 접수는 전자조달시스템 누리장터를 통한 전자입찰 및 관련 서류(입찰서류 포함) 일체를 조합 사무실에 방문 제출하면 된다. 일반경쟁입찰 방식으로 진행되는 이번 입찰에 참여를 원하는 업체는 ▲「건설산업기본법」에 따른 토목공사업 및 건축공사업 면허를 겸유하거나 토목건축공사업 면허를 보유한 업체 ▲「건설산업기본법」에 따른 조경공사업 면허를 보유한 업체 ▲「소방시설공사업법」에 따른 전문소방시설공사업 면허를 보유한 업체 ▲「전기공사업법」에 따른 전기공사업 면허를 보유한 업체 ▲「정보통신공사업법」에 따른 정보통신공사업 면허를 보유한 업체 ▲입찰보증금 100억 원을 마감 전까지 납부한 업체 ▲현설에 참석해 조합이 배부한 입찰안내서를 수령한 업체 ▲입찰제안서를 마감 전까지 제출한 업체 등이어야 한다. 공동도급은 불가하다. 이 사업은 용산구 한강대로 273(갈월동) 일원 1만7658.8㎡를 대상으로 건폐율 59.74%, 용적률 858.99%를 적용한 지상 최고 34층 규모의 공동주택 2개동 565가구 및 오피스텔(80실)ㆍ복합청사ㆍ업무시설 등을 지을 예정이다. 전체 조합원 수는 112명으로 파악됐다. 한편, 이곳은 지하철 1호선 남영역과 4호선 숙대입구역이 도보 5분 이내에 있고 교육시설로는 삼광초, 선린중, 용산중, 용산고, 신광여고, 숙명여대 등이 있다. 더불어 주변에 용산경찰서, 남영동주민센터, 백범김구기념관, 식민지역사박물관, 효창운동장 등이 인접해 치안ㆍ행정ㆍ운동시설을 갖추고 있고 박물관 이용도 가능하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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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송예은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송예은 기자] 경기도가 올해 6월까지 도 전역을 대상으로 부동산 거래 거짓신고 의심자와 불법 중개행위에 대한 도-시ㆍ군 합동 특별조사를 시행한다고 밝혔다. 조사 대상은 지난해 7월부터 12월까지 부동산 거래 신고된 내역 가운데 세금 탈루와 주택담보대출 한도 상향을 위한 `업ㆍ다운계약` 신고, 부동산 시세 조작을 위해 금전거래 없이 고가 신고 후 해제하는 허위거래신고, 민원이나 언론보도를 통해 제기된 거짓 신고 의심 건 등 총 1703건이다. 주택 거래 자금조달계획서에 기재된 자금출처 내역도 조사한다. 특히 ▲3억 원 이상 주택 취득 미성년자 ▲9억 원 초과 고가주택을 매입한 30세 미만자 ▲대출 없이 기타 차입금으로 거래한 건을 집중 조사할 예정이다. 중개인 없이 직접거래로 신고된 거래 가운데 무자격자나 공인중개사 불법 행위가 포착되면 수사기관에 고발 조치할 계획이다. 조사는 거래 당사자로부터 관련 소명자료를 제출받은 후 소명자료가 불충분하거나 제출되지 않으면 출석 조사를 한다. 소명자료가 제출됐다 하더라도 시세 등과 현저히 차이 나는 경우나 양도세ㆍ증여세 등의 세금 탈루 혐의가 짙은 경우는 국세청과 관할 세무서에 통보한다. 소명자료 거짓 제출자 또는 허위계약 신고자는 최고 3000만 원 이내의 과태료, 거래가격이나 그 외의 사항을 거짓으로 신고한 자는 부동산 실제 거래가액의 100분의 10 이하에 상당하는 과태료 처분과 함께 양도세 또는 증여세 탈루 혐의로 세무조사를 받게 된다. 도는 시ㆍ군과 함께 지난 3년간 특별조사를 통해 1105명의 부동산 거래신고 위반행위자를 적발해 60억5000여만 원의 과태료를 부과하고, 의심 사례 1781건에 대해 국세청에 탈세 등 세무조사 실시를 요청한 바 있다. 부동산 불법 거래를 신고한 사람에게는 신고 포상금 최대 1000만 원을 지급한다. 신고 대상은 부동산 거래가격이나 금전거래 없는 허위계약 신고 등이며, 위반행위 물건 소재지 시ㆍ군ㆍ구 부동산관리부서에 신고하면 된다. 실제로 지난해 5월에는 파주시 소재 부동산 거래가 다운계약이라며 구체적인 증거자료를 수반한 제보가 접수됐고, 조사를 실시한 결과 실제 다운계약 사실이 확인돼 위반자에게 2000여만 원의 과태료를 부과하고 신고자에게 370여만 원의 포상금을 지급한 바 있다. 경기도는 공정하고 투명한 부동산 거래질서 확립과 조세정의 실현을 위해 부동산 거래 불법행위 조사에 행정력을 집중할 예정이며 자진 신고자에게는 과태료를 경감해 줄 방침이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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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송예은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송예은 기자] 앞으로 서울시에서 토지등소유자 30% 이상의 동의로 정비계획 입안권자인 관할관청장에게 정비계획의 입안을 요청할 수 있게 된다. 서울시의회에는 지난달(2월) 29일, 제322회 임시회 제5차 본회의에서 정비계획 입안 요청의 동의 요건, 제출 서류 등 세부 사항을 규정해 강동길 의원(더불어민주당ㆍ성북3)이 대표발의 한 「서울시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조례」 개정안을 포함해 6건의 개정안을 통합ㆍ조정한 주택공간위원회 대안을 의결했다. 기존에는 주민이 정비계획(안)까지 마련해야 정비계획의 입안을 제안할 수 있었지만, 앞으로는 계획(안) 없이 구역계만 설정해도 정비계획 입안을 요청할 수 있다. 정비계획의 입안 요청은 2023년 7월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법(이하 도시정비법)」이 개정되면서 신설된 내용으로, 정비예정구역별 정비계획의 입안시기가 지났음에도 불구하고 정비계획이 입안되지 않는 등 법이 정한 요건에 해당하는 경우 토지등소유자가 입안권자인 관할관청장에게 정비계획의 입안을 요청할 수 있게 허용하는 제도이다. 도시정비법 개정 이후 2023년 12월 법 시행령이 개정되면서 정비계획의 입안 요청 동의율, 요청서 서식, 회신 및 정비계획의 기본방향 작성에 필요한 세부사항은 시ㆍ도 조례로 위임했으며 이번 조례 개정으로 상위법령 위임사항이 서울시 조례에 반영됐다. 서울시의 경우 법에 정비계획 입안 요청제도가 도입되기 이전인 2021년부터 이와 유사한 제도인 신속통합기획 재개발사업 후보지 수시 모집을 시행해 왔는데 이번에 법령과 조례가 개정됨으로써 신속통합기획 후보지 수시 모집의 법적 근거가 빠짐없이 갖춰지게 됐다. 서울시의회 강동길 의원은 "주민이 정비계획의 입안을 요청하면 관할관청장이 정해진 기간 안에 적정 여부를 확인하고, 시장과 정비계획의 기본방향을 협의하고 종합적으로 검토해 정비계획 입안 여부를 주민에게 알리도록 한 만큼 주민이 보다 쉽게 도시정비사업을 추진할 수 있기를 기대하고 있다"고 밝혔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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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예은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송예은 기자] 서울 성동구(청장 정원오)가 `2024년 아파트 온라인 투표 지원사업` 공모를 추진한다고 밝혔다. 구는 디지털 생활환경이 정착되면서 아파트 선거사무 영역에서도 젊은 층을 중심으로 스마트폰으로 간단히 해결할 수 있는 온라인 투표에 대한 수요가 증가함에 따라, 구민들의 생활편의를 위해 지난해부터 예산을 편성해 아파트 온라인 투표 사업을 지원하고 있다. 이번 사업을 통해 동대표 선거, 관리규약 제ㆍ개정, 관리 방법 결정 등 아파트 단지 운영에 필요한 다양한 투표 안건에 대해 지원받을 수 있으며, 한 아파트 단지에서 여러 개의 투표 안건을 신청해도 안건별 지원이 가능하다. 단지별 지원상한액은 21만6000원으로, 공동주택지원심의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투표 소요비용의 60%를 지원할 예정이다. 단, 신청건수가 많아 사업예산을 초과할 경우 단지별 투표 안건 개수 1건으로 제한하고 우선 지원 대상을 고려해 선정한다. 지원 대상은 관내 20가구 이상 아파트 단지이며, 공모사업에 신청하고자 하는 단지는 성동구 누리집에 있는 관련 서류를 작성해 오는 29일까지 구청을 방문하거나 우편으로 신청하면 된다. 구는 이번 사업을 통해 서면투표 시 발생할 수 있는 개인정보 남용 우려를 불식하고, 실거주지가 다른 입주자는 따로 의견수렴 과정을 거쳐야 하는 번거로움 등의 문제가 해결돼 투표의 편리성과 투명성을 확보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또한 온라인 투표와 서면 투표를 병행함으로써 아파트 단지 내 여러 세대의 수요에 맞춘 적합한 의견수렴 방식을 통해 투표율을 높이고 건전한 투표 문화가 정착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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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송예은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송예은 기자] 서울 영등포구(청장 최호권)가 `서남권 대개조 계획`에 대해 적극적으로 지지한다는 입장을 밝혔다. 서울시 서남권 개발 계획의 주요 내용은 ▲낙후된 준공업지역을 미래 첨단ㆍ융복합산업 집적지로 전환 ▲준공업지역에 혼재돼 있는 노후 주거지를 공동주택 용적률 400%까지 완화해 녹지와 편의시설 등이 더해진 직주근접형 주거지로 조성 ▲안양천을 수변공원으로, 여의도공원을 도심문화공원으로 조성해 녹지 및 문화공간을 확보하는 방안 등으로 구성됐다. 영등포 준공업지역은 구 전체 면적의 20%, 서울시 자치구 중 가장 많은 비율인 25%를 차지하고 있어 서울시 서남권 개발 계획에 대한 기대감이 매우 큰 것으로 전해졌다. 서남권 의원들은 지난해 8월 준공업지역 내 공동주택 건립시 최고 400%까지 용적률 인센티브를 부여할 수 있는 내용이 담긴 「서울시 도시계획 조례」 개정안을 발의한 바 있다. 이번 `서남권 개발 계획`에 따르면 해당 조례는 조만간 개정 완료할 예정이다. 조례가 개정되면 영등포에서는 우선 문래동과 양평동에 예정돼 있는 공동주택 재건축에서 용적률 혜택을 받을 것으로 보인다. 구 관계자는 양질의 주택이 공급되면서 충분한 녹지와 편의시설 등 생활 인프라가 더해진 직주근접의 주거환경이 조성될 것이라는 기대감을 전했다. 아울러 구는 작년 10월부터 `준공업지역 일대 발전방안 용역`을 시행 중이다. 이번 서남권 개발 계획에 발맞춰 영등포본동, 영등포동, 당산동, 도림동, 문래동, 양평동 등에 지정돼 있는 준공업지역에 대한 규제 완화와 발전 방안을 제대로 준비해 미래 4차산업을 견인하는 경제 중심지이자 산업ㆍ주거ㆍ문화가 공존하는 복합도시로 조성할 계획이라고 구는 밝혔다. 특히 이번 계획에는 영등포 도심구역의 경우, 필요시 `상업지역`으로 변경할 수 있다는 내용도 담겨 있어 첨단산업 유치 등 영등포가 4차 산업 일자리 중심지로 도약하는 데에 서울시가 적극 지원할 것으로 보인다. 또한 산업 및 주거공간의 혁신에 녹지와 수변, 문화공간을 조성해 여가와 쉼, 감성을 더한 `녹색매력도시`를 구현한다. 영등포의 대표 여가 공간인 안양천은 이미 지난해 시비 30억 원을 확보, 2025년까지 구민들의 삶의 질을 높이는 `수변문화ㆍ휴식공간`을 조성해 새로운 명소로 재탄생할 예정이며, 시유지인 여의도공원은 향후 제2세종문화회관이 들어서며 도심문화공원으로 재조성한다는 방침이다. 최호권 청장은 "영등포 준공업지역은 넓은 면적, 교통의 편리성 등으로 `기회의 땅`"이라고 설명하며, "서울시와 영등포구가 더욱 긴밀히 협업해 준공업지역의 성장 잠재력을 깨우고, 4차 산업 첨단 미래 일자리 중심지로 조성할 것"이라고 전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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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예은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송예은 기자] 국토교통부(장관 박상우)는 전세보증금반환보증 보증료 지원사업(이하 보증료 지원사업)을 확대 시행한다고 밝혔다. 보증료 지원사업은 전세보증금반환보증 가입을 유도해 전세사기 피해를 방지하기 위해, 연소득 5000만 원(신혼부부 7000만 원) 이하 청년층을 대상으로 2023년부터 시행하고 있다. 올해는 더 많은 국민을 전세사기 피해로부터 보호하기 위해 연령 제한을 없애고, 소득 기준과 대상 보증 범위를 확대 시행한다. 보증료 지원을 받기 위해서는 임차 주택 주소지 관할 시ㆍ군ㆍ관할관청 등에 방문 신청하거나 온라인 시스템이 구축된 지자체는 온라인 접수도 가능하다. 지자체 심사를 거쳐 납부한 보증료의 90%(최대 30만 원)를 환급받을 수 있고, 청년ㆍ신혼부부는 100% 환급(최대 30만 원)이 가능하다. 작년 사업과의 연속성 확보를 위해 올해 1월 1일부터 3월 3일에 청년 또는 신혼부부면서 유효한 보증을 가지고 있으면 납부한 보증료의 100%를 환급(최대 30만 원)받을 수 있다. 한편, 올해는 제출 서류 간소화 등 국민 편의 증진을 위해 전세보증금반환보증 가입 시 보증료 지원사업 신청이 가능하도록 절차 개선을 추진 중이다. 국토교통부는 보증료 지원사업을 통해 더 많은 임차인들이 전세사기로부터 두텁게 보호받기를 기대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전세사기 피해를 줄이기 위한 다양한 정책을 추진하겠다는 방침이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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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충남 천안시 성황ㆍ원성구역 재개발사업이 사업시행계획의 변경을 위한 막바지 절차에 다다랐다. 지난 4일 천안시는 성황ㆍ원성구역 재개발 정비사업조합(조합장 김영민ㆍ이하 조합)이 신청한 사업시행계획 변경(안)을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법」 제56조제1항 및 동법 시행령 제49조 규정에 공람하다고 공고했다. 공고에 따르면 이 사업은 천안 동남구 공고담길 24-4(성황동) 일원 8만94㎡를 대상으로 조합 등이 이곳에 건폐율 20.25%, 용적률 279.68%를 적용한 지하 2층에서 지상 34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10개동 1684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 내용을 골자로 한다. 공동주택은 전용면적 기준으로 ▲39㎡ 85가구 ▲59A㎡ 59가구 ▲59B㎡ 242가구 ▲72A㎡ 238가구 ▲72B㎡ 252가구 ▲84A㎡ 434가구 ▲84B㎡ 374가구 등이다. 이곳은 지하철 1호선 천안역이 약 1km 거리에 위치한 곳으로 교육시설로는 천안초등학교, 천안중학교, 중앙고등학교 등이 있다. 여기에 단지 인근에 신세계백화점, 이마트, 홈플러스, 순천향대천안병원 등 각종 편의시설들이 있어 우수한 생활 인프라를 갖추고 있다. 한편, 성황ㆍ원성구역은 2009년 10월 조합설립인가, 2019년 10월 사업시행인가를 득한 후 오늘에 이르렀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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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송예은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송예은 기자] 서울 용산구(청장 박희영)는 지난달(2월) 29일 서울시 남산 주변 新 고도지구 개편(안)인 `도시관리계획 결정 변경(안)`을 재열람한다고 공고했다. 이에 따라 오는 14일까지 주민 열람과 의견 청취를 진행한다. 이번 재열람공고는 당초 공고의 내용 중 주요 변경이 있어 다시 열람해 의견을 청취할 수 있도록 규정한 「국토의 계획 및 이용에 관한 법률」 제28조(주민과 지방의회의 의견 청취)에 따라 진행된다. 지난 1월 개최된 2024년 제1차 서울시 도시계획위원회 심의 결과를 반영한 이번 변경(안)에는 경관관리 가이드라인을 적용해 도시정비사업 추진 시 소월로 도로면 이하까지 위원회 심의를 거쳐 높이 완화가 가능하다는 내용이 포함됐다. 이에 관련해 중구에서 발표한 바에 따르면 당초 개편(안)에서 서울시는 제1ㆍ2종일반주거지역에 대해 고도 규제 기준을 기존 12~20m에서 16~28m로, 준주거지역은 기존 20m에서 최고 40m까지 완화하면서 회현동과 다산동에서 제1ㆍ2종일반주거지역 일부는 `조건부 완화`를 적용했다. 일정 기준을 충족하면 도시계획위원회 심의를 통해 8m까지 올려준다는 것인데 이는 지역별 형평성에 어긋나기 때문에 중구는 조건 없는 `절대높이 8m` 완화를 요청한 바 있다. 이에 서울시는 절대높이 4m를 완화하고, 인접 대지보다 낮은 경우 도시계획심의를 통해 각각 20m와 28m까지 완화할 수 있도록 변경했다. 또 서울시는 고도지구 지정 이전에 지어져 높이 제한을 초과한 아파트에 대해 리모델링 시 「주택법」상 가능 범위 내에서 층수를 완화하는 내용을 추가했다. 이에 따라 사용승인일 등으로부터 15년이 경과한 지상 14층 이하 아파트가 리모델링을 시행할 때 2층을 높여 지을 수 있는 여건이 마련됐다. 대상이 되는 공동주택은 회현동, 필동, 장충동 일대 8곳이다. 용산구는 남산 고도지구 재정비(안)과 관련한 도서와 도면 등 재열람도서를 현장에 비치함으로써 주민들이 좀 더 편하게 열람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는 방침이다. 재열람도서는 지난 1일부터 총 14일 간 용산구 도시계획과뿐만 아니라 고도지구에 포함된 ▲후암동 ▲용산2가동 ▲이태원1동 ▲이태원2동 ▲한남동의 5개 동 주민센터에서 열람이 가능하다. 이에 의견이 있는 주민들은 열람기한인 오는 14일까지 열람장소에서 서면으로 제출하면 된다. 자세한 내용은 서울시 홈페이지 공고나 서울시 도시계획포털 고시/공고 게시판에서도 확인이 가능하다. 이번 재열람공고 후 서울시는 상반기 내 `도시관리계획(용도지구 : 고도지구) 결정 변경(안)을 결정 고시할 예정이다. 박희영 청장은 "남산 주변은 30년 동안 고도지구로 지정돼 불편을 겪은 만큼 주민들이 이번 재열람 내용에 관심과 궁금증이 많을 것"이라며 "고도 제한 추가 완화를 바라는 주민 의견이 최대한 반영될 수 있도록 서울시에 지속 건의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구는 지난달(2월) 6일과 7일 양일에 걸쳐 2개 권역별에서 `新 고도지구 개편(안) 주민설명회`를 개최한 바 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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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전북 전주시 세경아파트 재건축사업이 최근 사업시행인가를 득했다. 지난 2월 29일 전주시는 세경아파트 재건축 정비사업조합(조합장 유세종ㆍ이하 조합)이 신청한 사업시행계획(안)을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법」 제50조제1항에 따라 인가하고, 동법 제50조제9항 및 동법 시행규칙 제10조제3항에 의거 이를 고시했다. 고시에 따르면 이 사업은 전주 완산구 성지산로 30(삼천동1가) 일대 2만4182.7㎡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건폐율 23.55%, 용적률 243.29%를 적용한 지하 2층에서 지상 23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6개동 508가구와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다. 공동주택은 전용면적 기준으로 ▲59㎡ 56가구 ▲74A㎡ 20가구 ▲74B㎡ 35가구 ▲84A㎡ 180가구 ▲84B㎡ 183가구 등이다. 이곳은 교육환경이 우수한 곳으로 단지 주변에 삼천초, 효자초, 효문초, 삼천남초, 효문중, 풍남중, 상산고 등이 있다. 여기에 거마공원, 성지산근린공원, 완산공원 등 녹지공간도 있어 쾌적한 삶을 영위할 수 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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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윤섭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정윤섭 기자] 부산광역시 광안3구역 재개발사업이 시공자 선정을 향한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이달 5일 광안3구역 재개발 조합(조합장 박재홍)은 오후 2시 조합 사무실에서 시공자 선정을 위한 현장설명회(이하 현설)를 개최했다. 그 결과, 4개 사가 참석해 성공적으로 마쳤다. 이날 현설에 참석한 건설사는 ▲삼성물산 ▲현대엔지니어링 ▲현대산업개발 ▲동원개발 등으로 파악됐다. 현설에서 좋은 결과를 얻은 조합은 예정대로 오는 26일 오후 2시 현설과 같은 장소에서 입찰을 마감한다. 접수는 전자조달시스템 나라장터를 통해 입찰서를 업로드한 후 관련 서류는 밀봉해 조합 사무실에 제출하면 된다. 일반경쟁입찰 방식으로 진행되는 이번 입찰에 참여를 원하는 업체는 ▲「건설산업기본법」 제9조에 의한 건설업자 또는 「주택법」 제7조에 따른 건설업자로 보는 등록사업자 ▲현설 참석 2일 전까지 나라장터를 통해 `현설참가신청` 서류를 업로드하고 현설에 참석 후 입찰안내서를 수령한 업체 ▲입찰서를 마감 전까지 제출한 업체 ▲입찰보증금 200억 원을 마감 1일 전까지 현금으로 납부한 업체 등이어야 한다. 이 사업은 부산 수영구 광일로67번길 68(광안동) 일원 7만1895.4㎡를 대상으로 지하 3층에서 지상 33층 규모의 공동주택 8개동 1073가구 및 부대복리시설ㆍ근린생활시설 등을 지을 예정이다. 한편, 이곳은 부산 지하철 2호선 광안역(도보 10분)과 2호선ㆍ3호선 환승역인 수영역(도보 14분)이 도보권에 있어 교통환경이 우수하고 교육시설로는 호암초, 광안초, 수영중, 한바다중, 동아중, 동수영중 등의 학군이 형성돼 있다. 더불어 주변에 금련산, 민락공원, 민락수변공원 등이 인접해 주거환경이 쾌적한 편이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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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경기 수원시 팔달10구역(115-9구역) 재개발사업이 사업시행계획의 변경을 위한 막바지 절차에 다다랐다. 지난 2월 29일 수원시는 팔달10구역 재개발 정비사업조합(조합장 이현병ㆍ이하 조합)이 신청한 사업시행계획 변경(안)을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법」 제56조 규정에 따라 공람한다고 공고했다. 이에 따르면 이 사업은 수원 팔달구 세지로233번길 23(인계동) 일대 17만2078㎡를 대상으로 조합 등이 이곳에 지하 4층에서 지상 25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30개동 3432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 내용을 골자로 한다. 공동주택은 전용면적 기준으로 ▲39㎡ 584가구 ▲59㎡ 1142가구 ▲73㎡ 1020가구 ▲84㎡ 599가구 ▲103㎡ 87가구 등이다. 이곳은 지하철 분당선 매교역이 10분 거리에 위치한 곳으로 교육시설로는 인계초등학교, 동성중학교, 매원중학교, 수원공업고등학교, 수원고등학교이 있다. 여기에 단지 주변에 홈플러스, 성빈센트병원 등이 있어 무난한 주거환경으 갖추고 있다. 한편, 팔달10구역은 2010년 1월 조합설립인가, 2015년 12월 사업시행인가, 2017년 3월 관리처분인가를 득한 후 오늘에 이르렀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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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경기 남양주시 도곡2구역 재개발사업이 주요 협력 업체 선정에 나섰다. 지난 4일 도곡2구역 재개발 정비사업조합(조합장 이건주ㆍ이하 조합)에 따르면 조합은 이날 정비사업전문관리업자(이하 정비업자)를 선정하기 위한 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이달 12일 오후 2시 조합 사무실에서 현장설명회(이하 현설)를 개최하며 같은 달(3월) 19일 오후 2시 현설과 같은 장소에서 입찰을 마감한다는 구상이다. 일반경쟁입찰 방식으로 진행되는 이번 입찰에 참여를 원하는 업체는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법」 제102조에 의거 정비업자로 등록돼 있는 업체 ▲현설에 참여한 업체 등이어야 한다. 공동참여는 불가하다. 이 사업은 남양주시 와부읍 도심길 23-1(도곡리) 일원 4만1865㎡를 대상으로 조합 등이 이곳에 지하 2층에서 지상 22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12개동 908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 내용을 골자로 한다. 이곳은 지하철 경의중앙선이 도심역이 150m 이내에 위치한 곳으로 교육시설로는 도심초등학교, 덕소중학교, 덕소고등학교 등이 있다. 여기에 단지 주변에 롯데마트, 강동경희대병원 등이 위치해 있어 편의시설 이용이 용이하다. 한편, 도곡2구역은 2010년 10월 조합설립인가, 2018년 5월 사업시행인가, 2019년 12월 관리처분인가를 득한 후 오늘에 이르렀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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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 정치일반
송예은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송예은 기자] 국토교통부(장관 박상우)는 도심항공교통(UAM)에 대한 대학교 개론 수준의 강의를 시범운영한다. 강의는 산학연관 협의체인 UAM팀코리아에서 종사자 자격 및 인력양성 체계 마련에 참여 중인 한서대ㆍ항공대ㆍ국민대 3개 학교에서 2024년 1학기에 전문가 강의 및 소통형 세미나로 진행된다. 시범강의는 2040년 세계시장 730조 원 규모에 달하는 유망 신산업인 UAM의 생태계 저변을 확대하고, 우수인력 유입ㆍ양성을 위해 기획됐다. 올해 첫 시범강의인 만큼 UAM 태동부터 미래를 조망해 이해도를 높이고, 항공뿐 아니라 UAM과 관련 깊은 도시ㆍ모빌리티ㆍIT학과 학생이 참여해 관심도를 높여나갈 것으로 기대된다. 특히, 이번 강의는 UAM팀코리아 차원의 힘을 모아 정부뿐 아니라 SKTㆍ현대차ㆍGS건설 등 유망기업과 교통안전공단ㆍ항공우주연구원ㆍ항공안전기술원ㆍ한국공항공사ㆍ국토정보공사ㆍ전파진흥협회 등 전문기관의 현업에 종사하는 국내 최고 전문가가 직접 나선다. 전문가들은 곧 다가올 미래인 UAM 사업이나 제도를 준비하는 기업ㆍ기관의 당사자로서 생생한 얘기를 전하며 학생들의 미래 설계 기반을 탄탄히 다져줄 것으로 기대된다. 국토교통부 관계자는 "이번 시범강의를 계기로 점차 현장밀착형 강의를 확대해나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밝혔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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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정윤섭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정윤섭 기자] 서울 서초구 신반포12차아파트(이하 신반포12차) 재건축사업이 시공자 선정을 향해 순항하고 있다. 이달 5일 신반포12차 재건축 조합(조합장 류경식)은 오후 2시 조합 사무실에서 시공자 선정을 위한 현장설명회(이하 현설)를 개최했다. 그 결과, 6개 사가 참석하며 성황리에 끝났다. 이날 현설에 참석한 곳은 ▲삼성물산 ▲롯데건설 ▲대우건설 ▲현대산업개발 ▲금호산업 ▲호반건설 등으로 파악됐다. 현설에서 좋은 결과를 얻은 조합은 예정대로 다음 달(4월) 22일 오후 2시 현설과 같은 장소에서 입찰을 마감한다. 접수는 전자조달시스템 누리장터 투찰 및 관련 서류를 조합 사무실에 방문 제출하면 된다. 일반경쟁입찰 방식으로 진행되는 이번 입찰에 참여를 원하는 업체는 ▲「건설산업기본법」에 따른 토목공사업 및 건축공사업 면허를 겸유하거나 토목건축공사업 면허를 보유한 업체 ▲「건설산업기본법」에 따른 조경공사업 면허를 보유한 업체 ▲「소방시설공사업법」에 따른 전문소방시설공사업 면허를 보유한 업체 ▲「전기공사업법」에 따른 전기공사업 면허를 보유한 업체 ▲「정보통신공사업법」에 따른 정보통신공사업 면허를 보유한 업체 ▲현설에 참석해 조합이 배포한 입찰참여안내서를 수령하고 입찰참여의향서 및 건설업자 등 홍보지침 준수서약서를 제출한 업체 ▲입찰참여확약서를 현설 개최 후 7일 이내에 제출한 업체 ▲입찰보증금 60억 원을 마감 3일 전까지 현금 30억 원 및 30억 원 이행보증증권(보증기간 180일 이상)으로 납부ㆍ제출한 업체 등이어야 한다. 공동도급은 불가하다. 한편, 이 사업은 서초구 잠원로14길 41(잠원동) 일원 1만7712.2㎡를 대상으로 지하 3층에서 지상 35층 규모의 공동주택 5개동 432가구(임대 포함) 및 근린상가 1개동을 지을 예정이다. 이곳은 지하철 3호선ㆍ신분당선 환승역인 신사역과 3호선 잠원역이 도보 10분 거리에 있고 나아가 반포역(7호선)과 논현역(7호선ㆍ신분당선 환승역)이 1km 부근에 있다. 잠원고가차도, 신사1ㆍ2고가, 한남IC, 올림픽대로, 경부고속도로 등도 인접해 교통환경이 탁월하다. 교육시설로는 신동중이 3분 거리에 있고 주변에 신구초, 반원초, 경원중, 신사중, 현대고 등의 학군이 형성돼 있다. 더불어 주변에 잠원한강공원, 그라스정원, 명주근린공원, 학동공원 등이 가까워 주거환경이 쾌적하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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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경기 광명시 광명11R구역 재개발사업이 협력 업체 선정에 나섰다. 5일 광명11R구역 재개발 정비사업조합(조합장 서명동ㆍ이하 조합)에 따르면 조합은 이날 정기총회 대행 업무를 담당할 협력 업체를 선정하기 위한 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별도의 현장설명회 없이 오는 13일 오전 10시 조합 사무실에서 입찰을 마감한다는 구상이다. 이번 입찰은 일반경쟁입찰 및 적격심사 방식으로 진행된다. 이 사업은 광명시 새터로 117-7(광명4동) 및 가림로201번길 5(철산4동) 일원 19만8135.9㎡를 대상으로 조합 등이 이곳에 지하 5층에서 지상 42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4291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 내용을 골자로 한다. 이곳은 지하철 7호선 광명사거리역이 도보 4분 거리에 있고 7호선 철산역이 1km 이내에 있는 곳으로 교육시설로는 광명남초, 광명초, 경기항공고 등이 있다. 여기에 단지 주변에 너부대근린공원, 철산배수지공원, 희망찬공원 등이 위치해 있어 쾌적한 삶을 영위할 수 있다. 한편, 광명11R구역은 2016년 4월 조합설립인가, 2019년 8월 사업시행인가, 2021년 9월 관리처분인가를 득한 후 오늘에 이르렀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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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정윤섭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정윤섭 기자] 서울 서초구 신반포27차아파트(이하 신반포27차) 재건축사업의 시공자 선정 과정에 청신호가 켜졌다. 이달 5일 신반포27차 재건축 조합(조합장 이진만)은 오후 2시 조합 회의실에서 시공자 선정을 위한 현장설명회(이하 현설)를 개최했다. 그 결과, 5개 사가 참석해 성공적으로 마쳤다. 이날 현설에 참석한 곳은 ▲SK에코플랜트 ▲두산건설 ▲한양 ▲금호산업 ▲DL건설 등으로 파악됐다. 현설에서 좋은 결과를 얻은 조합은 예정대로 다음 달(4월) 22일 오후 2시 조합 사무실에서 입찰을 마감한다. 접수 방법은 전자조달시스템 누리장터를 통해 입찰서를 투찰하고 제출 서류 일체는 밀봉해 조합 사무실에 제출하면 된다. 일반경쟁입찰 방식으로 진행되는 이번 입찰에 참여를 원하는 업체는 ▲「건설산업기본법」에 따른 토목공사업 및 건축공사업 면허를 겸유하거나 토목건축공사업 면허를 보유한 업체 ▲「건설산업기본법」에 따른 조경공사업 면허를 보유한 업체 ▲「소방시설공사업법」에 따른 전문소방시설공사업 면허를 보유한 업체 ▲「전기공사업법」에 따른 전기공사업 면허 ▲「정보통신공사업법」에 따른 정보통신공사업 면허 등을 보유해야 한다. 이외에도 ▲입찰보증금 60억 원을 마감 전까지 납부한 업체(세부 내용은 입찰참여안내서 참조) ▲현설에 참석해 조합이 배부한 입찰참여안내서를 수령한 업체▲현설 참석 시 `입찰참여의향서`를 제출하고 `입찰참여확약서`를 현설로부터 7일 이내에 조합에 직접 제출한 업체 ▲마감 전까지 입찰서를 제출한 업체 등이어야 한다. 공동도급은 불가하다. 이 사업은 서초구 잠원로8길 3(잠원동) 일원 5764.9㎡를 대상으로 건폐율 19.98%, 용적률 293.62%를 적용한 지하 5층에서 지상 28층 규모의 공동주택 2개동 210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공사비 예정가격은 지난 입찰 당시 984억2972만6000원에서 1038억7353만6000원으로 증액했다. 한편, 이곳은 잠원IC, 한남IC, 올림픽대로, 반포대교, 한남대교, 고속버스터미널 등과 함께 지하철 3호선 잠원역이 가까워 교통환경이 우수하고 교육시설로는 신동초, 반포초, 신동중, 경원중, 반포고, 현대고 등의 학군이 형성돼 있다. 더불어 주변에 잠원한강공원, 그라스정원, 신동근린공원, 반포낭만달빛마켓, 뉴코아아울렛, 가로수길, 압구정로데오 등이 인접해 쾌적한 주거환경 및 문화 인프라를 갖추고 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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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인천광역시 작전우영아파트(이하 작전우영) 재건축사업이 시공자 선정을 향한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최근 업계 소식통 등에 따르면 작전우영 재건축 사업시행자인 코람코자산신탁은 지난달(2월) 29일 정비사업위원회 사무실에서 시공자 선정을 위한 위한 현장설명회(이하 현설)를 개최했다. 그 결과, 7개 사가 참여해 성황을 이뤘다. 이날 현설에 참여한 곳은 ▲화성산업 ▲신원종합개발 ▲서해종합건설 ▲KCC건설 ▲진흥기업 ▲유탑건설 ▲두산건설 등 건설사로 파악됐다. 현설에서 좋은 결과를 얻은 코람코자산신탁은 예정대로 오는 21일 오후 2시 코람코자산신탁 사무실에서 입찰을 마감한다는 구상이다. 일반경쟁입찰 방식으로 진행되는 이번 입찰에 참여를 원하는 업체는 ▲「건설산업기본법」 제2조제7호에 의한 건설업자 또는 「주택법」 제7조제1항에 따라 건설업자로 보는 등록사업자 ▲입찰보증금 10억 원을 입찰제안서 마감 전까지 현금 또는 이행보증보험증권으로 납부한 업체 ▲현설에 참석해 조합이 배포한 입찰지침서를 수령한 업체 등이어야 한다. 공동참여는 불가하다. 이 사업은 인천 계양구 봉오대로686번길 9(작전동) 일원 1만1007.5㎡를 대상으로 지하 2층에서 지상 26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321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다. 이곳은 인천 지하철 1호선 작전역이 인근에 있는 곳으로 교육시설로는 성지초등학교, 작동초등학교, 화전초등학교, 작전여자고등학교, 안남고등학교 등이 있다. 여기에 단지 주변에 작전체육공원, 된밭공원, 작전공원, 도두리공원, 서운공원 등이 위치해 있어 쾌적한 삶을 영위할 수 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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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 정치일반
송예은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송예은 기자] 서울시가 `청년수당` 관련 정책을 개편한다고 밝혔다. 올해부터는 `정책의 선순환` 취지로, 청년수당을 밑거름으로 취업과 자립에 성공한 청년이 정책 수혜자에서 참여자로 거듭날 수 있도록 멘토로 위촉하고, 청년들이 청년수당을 미래를 위한 투자로 잘 사용할 수 있도록 현금사용처 기준도 마련해 관리를 강화한다. 또, 자아탐색, 직무역량 향상 및 기업탐방 프로그램도 지원해 청년들의 미래개척을 전폭적으로 지원한다. 서울시는 청년 구직자에게 월 50만 원 최대 6개월간 지원하는 `2024년 서울 청년수당` 참여자 2만 명을 이달 11일부터 18일까지 모집한다고 밝혔다. 참여 신청은 온라인으로만 가능하며, 청년몽땅정보통 누리집에서 간편하게 할 수 있다. 청년수당은 서울 거주 청년들이 진로탐색과 구직활동에 전념할 수 있게 월 50만 원씩 최대 6개월간 지원금을 지급하는 프로그램으로, 전문가 진로상담, 취업 멘토링 특강 등도 함께 지원된다. 청년수당 지원 대상은 신청일 기준 주민등록상 서울 거주 만 19~34세인 미취업 청년 및 단기 근로 청년으로, 학교에 재학 또는 휴학 중이지 않고 최종학력 졸업인 상태여야 하며, 중위소득 150% 이하를 신청 조건으로 한다. 단, 신청 인원이 모집 인원보다 많을 경우, 저소득 청년이 우선 선정된다. 기초생활수급자와 차상위계층의 경우, 청년수당이 소득으로 잡히는 경우 기존 복지를 받을 수 없기 때문에 지원 대상에서 배제된다. 한편, 서울시는 청년수당으로 취업과 자립 등에 성공한 지난해 참여자를 인생설계와 진로모색 등을 돕는 멘토로 위촉한다. 또 청년수당 사용처에 대해 보다 투명한 예산집행과 관리를 강화한다. 올해부터는 주거비, 생활ㆍ공과금, 교육비 등의 3대 현금사용처 기준을 제외하고는 청년수당 전용 체크카드만을 사용해야 하며, 청년수당 사용에 대한 모니터링과 검증도 강화돼 부적절한 현금 사용이 확인되는 경우 청년수당 지급 중단 등의 조치가 내려질 수 있다. 아울러 사업 참여자들의 진로 탐색과 취업 준비에 도움이 되는 자아 탐색부터 성공적인 취업까지 지원할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 등의 자립지원 종합패키지를 제공한다. 이외에도 일자리카페, 일자리 매칭강화 전담창구, 취업사관학교 등 서울시 내 각종 자원과의 유기적 연계를 통해 청년수당 참여기간 중 취업 성공률을 높일 수 있도록 지원을 강화하는 한편, 취업에 성공하는 경우 남은 지급분의 절반을 취업 성공금으로 일괄 지급하는 인센티브도 지속적으로 제공한다. 시는 청년수당 첫 지급일인 올해 4월 29일 이전에 사업 참여자를 대상으로 대규모 오리엔테이션 행사를 개최해, 서울시 청년정책 참여자의 소속감 및 사명감을 고취하고 청년수당의 취지와 지침에 맞도록 올바른 사용을 도울 계획이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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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경기 광명시 광명1R구역 재개발사업이 최근 사업시행계획의 변경을 마무리했다. 유관 업게에 따르면 광명시는 지난 2월 29일 광명1R구역 재개발 정비사업조합(조합장 박효영ㆍ이하 조합)이 신청한 사업시행계획 변경(안)을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법」 제50조제1항 및 동법 시행령 제46조 규정에 따라 인가하고 동법 시행규칙 제10조제3항에 의거 이를 고시했다. 고시에 따르면 이 사업은 광명시 광복로43번길 1(광명동) 일원 16만3019.3㎡를 대상으로 조합 등이 이곳에 건폐율 21.55%, 용적률 296.43%를 적용한 지하 3층에서 지상 38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28개동 3585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 내용을 골자로 한다. 공동주택은 전용면적 기준으로 ▲39㎡ 433가구 ▲49A㎡ 113가구 ▲49B㎡ 571가구 ▲59A㎡ 802가구 ▲59B㎡ 337가구 ▲59C㎡ 31가구 ▲74A㎡ 449가구 ▲74B㎡ 46가구 ▲74C㎡ 126가구 ▲84A㎡ 35가구 ▲84B㎡ 394가구 ▲84C㎡ 182가구 ▲112㎡ 60가구 ▲127㎡ 6가구 등으로 구성된다. 이곳은 서울초등학교와 광명북중ㆍ고등학교가 인접해 학군이 뛰어난 곳으로 지하철 1호선 개봉역이 도보 8분 거리에 위치해 대중교통의 이용이 용이하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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