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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권서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권서아 기자] 부산광역시 명륜2구역(재건축)이 협력 업체 선정을 위한 발걸음을 옮겼다. 이달 1일 명륜2구역 재건축 조합(조합장 이종호)은 성공적인 사업 추진을 위한 변호사 선정 입찰공고를 게시했다. 공고에 따르면 조합은 별도의 현장설명회 없이 오는 10일 오후 2시 전자조달시스템 나라장터 및 조합 사무실에서 입찰을 마감한다. 일반경쟁입찰(적격심사) 방식으로 진행되는 이번 입찰에 참여를 원하는 업체는 ▲공고일 현재 관련 법령에 따라 자격 요건을 갖춘 업체로서 조합에서 발주한 업무를 수행하는 데 결격 사유가 없는 자 ▲행정기관으로부터 행정처분 등의 사유가 없는 업체 등의 요건을 충족해야 한다. 이곳은 부산 지하철 1호선 명륜역이 도보 1분 거리에 있고 동래역(1ㆍ4호선)이 1km 이내에 있어 교통환경이 탁월하다. 교육시설로 명륜초, 내성중, 동래중, 부산중앙여고 등으로 통학이 수월하다. 아울러 인근에 동래읍성지북문광장, 동래사적공원, 부산동래문화회관 등이 있어 문화유적지를 느낄 수 있다. 한편, 이 사업은 부산 동래구 온천천로 79(명륜동) 일원 2만4658㎡를 대상으로 지하 3층에서 지상 28층 규모의 공동주택 499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근린생활시설 등을 신축할 예정이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3-11-01 · 뉴스공유일 : 2023-11-01 · 배포회수 :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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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 사회일반
송예은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송예은 기자] 코레일은 `로봇 역무원 서비스`를 KTX 광명역에서 한 달 간 시범 운영한다고 밝혔다. 로봇 역무원은 ▲자율주행 ▲장애물 자동 회피 ▲3차원 공간 감지 ▲충전 시 자동복귀 등의 기능으로 스스로 움직이며 지상 1층과 지하 1층에 1대씩 위치해 도움이 필요한 이용객을 지원한다. 길 안내를 받으려면 열차승차권 QR 코드를 로봇에게 인식시키면 된다. QR 코드 인식 시 화면에 목적지 목록이 표시되며, 이 중 하나를 선택하면 가고자 하는 위치까지의 최단 거리를 로봇이 안내한다. 짐 운반은 코레일톡 앱으로 로봇을 호출하고 지정된 장소까지 찾아온 로봇 몸통에 짐을 실으면 `길 안내`와 같은 방식으로 움직인다. 열차 도착시간에 맞춰 호출 시간도 설정할 수 있다. 운영 시간은 주중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이며 사람 없이 스스로 작동할 수 있지만 시범운영 기간 중에는 도우미 한 명과 조를 이뤄 활동한다. 코레일과 로봇전문기업인 트위니가 공동 개발했으며 공간이 넓고 유동인구가 많은 기차역 환경에 최적화시켰다. 시범운영을 통해 개선사항을 발굴하고 향후 `연계교통 안내` 등 기능을 추가해 운영을 확대할 계획이다. 코레일은 앞으로도 인공지능 등 첨단 정보기술을 철도 현장에 과감히 도입하고 교통약자도 보편적 철도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는 기술혁신에 힘쓸 예정이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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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권서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권서아 기자] 대전광역시 도마변동1구역(재개발)이 협력 업체 선정을 위한 계획을 공개했다. 지난 10월 31일 도마변동1구역 재개발 조합(조합장 한문규)은 주택건설공사 감리자(건축) 선정을 위한 입찰공고를 냈다. 전체 공사 기간은 오는 12월 1일부터 2027년 3월 31일(40개월)로 알려졌다. 공고에 따르면 조합은 별도의 현장설명회 없이 오는 15일 오전 11시까지 전자조달시스템 누리장터에서 입찰을 마감한다. 전자입찰서 제출 시 감리자 지정 신청서류는 누리장터를 통해 직접 접수하면 된다. 사실확인서류 제출기간은 오는 21일 오후 6시까지며, 대전서구청 도시정비과에서 마감된다. 제한 기간 내 사업수행능력 평가에 필요한 제반서류 및 증빙자료를 제출하지 않으면 감리자 선정에서 제외된다는 방침이다. 열람ㆍ이의신청 기간은 오는 22일부터 24일 6시 같은 장소에서 마감된다. 이곳은 대전 지하철 1호선 용문역이 도보 20분 거리에 있어 교통환경이 양호하다. 교육시설로 가장초, 내동초, 봉산중, 대전서중, 대전산업정보고 등이 근접해 학군이 뛰어나다. 아울러 내동지구대가 도보 9분 거리에 있어 치안 인프라가 우수하며 인근에 들말어린이공원, 예정어린이공원, 도마변동근린공원 등이 있어 풍부한 녹지 인프라를 누릴 수 있다. 한편, 이 사업은 대전 서구 도산로 252(가장동) 일원 10만5527.5㎡를 대상으로 지하 2층에서 지상 38층 규모의 공동주택 15개동 1779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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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 사회일반
송예은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송예은 기자] 문화체육관광부(장관 유인촌ㆍ이하 문체부)는 오는 2일 광주 국립아시아문화전당에서 `엠지(MZ)드리머스`를 주축으로 `제4차 청년문화포럼`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엠지드리머스는 문체부 2030자문단이다. 이번 토론회에서는 `청년예술인의 창작기반 마련과 지역예술 활성화`를 주제로 청년이 살기 좋은 문화매력 지역조성 방안을 논의한다. 문체부는 지난 4월 `엠지드리머스`와 `청년문화정책 10대 과제`를 발표하고 `청년문화포럼`을 통해 10대 과제 중 `문화로 만들어가는 청년 친화 지역조성` 과제를 중심으로 청년이 지역에 유입될 수 있는 방안을 찾고 있다. 이번 4차 토론회에서는 ▲지역 관광콘텐츠 기획자 김경호 ▲해정세라믹스튜디오 대표이자 도예작가 이해정 ▲연극배우 김윤후 등 엠지드리머스 단원이 주제를 발표하고 지역문화예술에 관심이 많은 청년들이 토론을 이어갈 것으로 예상된다. 한편, `청년문화포럼`은 지난 5월 서울 첫 개최를 시작으로 8월 대구광역시, 9월 부산광역시, 이달 광주광역시 등 전국 주요 도시에서 진행돼 왔다. 오는 12월에는 제5차 포럼을 열고 정책 개선 성과와 방안을 발표함으로써 `2023 청년문화포럼`을 마무리할 계획이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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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생활경제
조명의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조명의 기자] 삼성전자가 실용적인 성능에 합리적인 가격을 갖춘 보급형 태블릿 `갤럭시 탭 A9+`를 이달 2일 국내 출시한다. `갤럭시 탭 A9+`는 278.2mm 크기의 스크린에 최대 90Hz 주사율을 지원하는 디스플레이를 탑재해 부드럽고 몰입감 있는 스크린 경험과 함께 돌비 애트모스의 음향 기술이 적용된 쿼드 스피커를 탑재해 생생한 사운드를 제공한다. 7040mAh(Typical 용량 기준ㆍ정격 용량 6820mAh) 대용량 배터리를 채용했으며, 스토리지는 64GB가 탑재됐고 최대 1TB의 마이크로 SD 카드를 추가할 수 있다. 특히 삼성 덱스(Samsung DeX) 기능을 통해 PC환경처럼 사용하는 편의성을 제공하고 최대 3개의 작업을 하나의 화면에서 동시에 수행할 수 있도록 화면 분할 기능을 지원해 멀티태스킹이 가능하다. 화면 녹화(Screen Recorder) 기능도 갖춰 사용 중인 화면을 영상으로 기록할 수 있다. 삼성 키즈 기능도 지원해 보호자가 퀵 패널을 통해 사용시간 설정, 접근 가능한 앱 지정 등을 간편하게 할 수 있다. `갤럭시 탭 A9+`의 데이터는 `삼성 녹스(Samsung Knox)`에 의해 안전하게 보관되고, 사용자는 설정의 `보안 및 개인정보 보호` 메뉴에서 사용자의 데이터가 공유되는 항목들을 쉽게 파악하고 관리할 수 있다. Wi-Fi 모델과 갤럭시 탭 A 시리즈 최초로 5G 모델이 출시된다. 색상은 그라파이트와 실버 2가지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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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 정치일반
조명의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조명의 기자] 식품의약품안전처(처장 오유경ㆍ이하 식약처)는 세계보건기구가 식약처를 WHO 우수규제기관 목록(WHO Listed Authoritiesㆍ이하 WLA)에 등재했다고 이달 1일 밝혔다. 이번 WHO 우수규제기관 목록 등재는 세계 최초로, 국내 우수한 의약품 규제시스템과 규제역량을 국제적으로 인정받았다는데 의의가 있다. 등재된 기능은 ▲약물감시 ▲제조ㆍ수입업허가 ▲규제실사 ▲시험ㆍ검사 ▲임상시험 ▲국가출하승인 ▲시판허가 ▲시장감시 등 의약품과 백신 분야 8가지다. WLA는 WHO가 의약품 규제기관의 규제시스템과 업무 수행 능력을 평가해 수준이 뛰어난 규제기관을 목록화한 것이다. 유니세프 등 UN 산하기관에 의약품 조달을 활성화하기 위해 마련한 기존의 우수규제기관 목록인 `SRA`를 대체해 우수규제기관을 선별할 필요가 있어 새롭게 도입했다. SRA(Stringent Regulatory Authorities)는 2015년 이전에 의약품국제조화회의(ICH)를 가입한 규제기관으로, 식약처는 2016년에 ICH에 가입해 SRA에 포함되지 않았다. 현재 WHO는 SRA 국가가 UN 산하기관에 의약품ㆍ백신 조달에 입찰하는 경우 WHO 품질인증(PQ) 예외를 적용해 유리한 조건을 부여하고 있으며, WHO는 WLA 등재 국가에 대해서도 이와 동등한 수준의 지원책을 운영할 것으로 기대된다. WLA 등재는 의약품ㆍ백신 규제시스템 글로벌 기준(GBT) 평가에서 3등급 이상을 받아 신청 자격을 갖춘 규제기관에 한해 수행 능력(PE) 평가를 거쳐 결정된다. 식약처는 지난해 11월 의약품ㆍ백신 분야에서 모두 GBT 최고인 4등급을 획득하는 등 체계적으로 WLA 등재를 준비해 왔다. 오유경 식약처장은 "우리나라 식약처의 WLA 등재는 우리 정부의 의약품ㆍ백신 분야 규제시스템의 우수성과 국내 의약품ㆍ백신 제조업체가 신뢰할 수 있는 의약품ㆍ백신을 생산하고 있음을 전 세계적으로 다시 한번 알리는 계기가 됐다"라고 강조했다. 한편 식약처는 이번 WLA 등재와 별개로 의약품 분야 시판허가 기능도 현재 진행 중인 평가 절차를 마무리해 등재할 예정이며, K-의약품ㆍ백신 수출을 적극 지원할 방침이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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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생활경제
조명의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조명의 기자] 삼성엔지니어링이 글로벌 생명과학 기업 싸토리우스로부터 송도 바이오 원부자재 플랜트 공사를 수주했다. 삼성엔지니어링은 지난달(10월) 31일 싸토리우스 코리아오퍼레이션스로부터 4731억5000만 원 규모의 싸토리우스 송도 캠퍼스 프로젝트` 공사 계약에 대한 낙찰의향서(LOI)를 접수했다고 이달 1일 밝혔다. 이번 플랜트는 인천광역시 송도 인천경제자유구역에 건설되는 바이오 제약의 원부자재 생산ㆍ부대 시설이며, 완공되면 바이오 의약품 생산용 일회용 백, 제약용 멤브레인 필터, 세포 배양 배지를 생산하게 된다. 삼성엔지니어링은 기수행한 설계를 바탕으로 기자재 조달ㆍ공사 업무를 단독으로 수행하게 되며, 2027년 완공 예정이다. 삼성엔지니어링 측은 기술 경쟁력 기반의 `FEED to EPC 전략`으로 프로젝트 초기 개념설계, 기본설계 단계부터 참여해, 이번 본공사까지 수주하면서 프로젝트 전과정에 참여하게 됐다고 전했다. 이번 수주로 글로벌 바이오 기업 신규 고객 확보와 함께 바이오 의약품 플랜트에서 바이오 소재 플랜트 분야로 비즈니스 영역을 확대하면서 추가 사업 등 연계 수주를 기대할 수 있게 됐다는 설명이다. 삼성엔지니어링 관계자는 "풍부한 지역 및 상품 경험, 차별화된 기술력으로 프로젝트를 성공적으로 수행해, 바이오 플랜트시장에서의 입지를 더욱 강화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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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 사회일반
송예은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송예은 기자] 환경부(장관 한화진)는 오는 3일까지 `제16차 한-중앙아 협력토론회(포럼)` 대표단에 참가해 투르크메니스탄에서 물산업 수출의 초석을 다질 계획이라고 밝혔다. 환경부는 한국수자원공사, 한국물산업협의회와 함께 토론회(기후변화ㆍ환경보호 부분) 참석자들을 대상으로 우리나라의 물관리 정책 및 기술을 공유하며 중앙아시아 국가와의 협력방안을 논의한다. 한-중앙아 협력 토론회는 중앙아시아 5개국과 경제, 문화, 환경 등 분야에서 포괄적 협력관계 구축을 위해 2007년에 출범한 정례 다자협의체로, 이번 토론회는 ▲교통ㆍ물류 ▲보건ㆍ의약품 ▲기후변화ㆍ환경보호 ▲정보통신기술 ▲교육ㆍ과학 ▲관광 등 6개 주제로 진행된다. 이어서 환경부는 오는 2일 투르크메니스탄 상공회의소 회관에서 열리는 `제5차 한-투르크메니스탄 사업 협의회`에서 우리나라의 선진 물 기술 및 물산업 현황을 소개하고, 투르크메니스탄 물관리위원회 등 현지 정부 기관과 통합물관리, 해수담수화 등 실질적인 협력방안을 모색하여 물산업수출을 위한 기반을 마련할 예정이다. 환경부 관계자는 "이번 방문을 계기로 투르크메니스탄의 효율적 수자원 보존 및 관리를 위한 양국 간 협력 기반 마련 및 우리 기업의 진출의 토대가 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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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조명의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조명의 기자] 서희건설은 `용인양지서희스타힐스하이뷰`를 내년 2월 중 일반분양할 예정이라고 이달 1일 밝혔다. 경기 용인시 처인구 양지면 양지리 산105-8 일원에 들어서는 해당 단지는 지난해 11월 사업승인이 완료된 지역주택조합 아파트로 내년 2월 일반분양을 계획하고 있다. `용인양지서희스타힐스하이뷰`는 지하 3층~지상 29층 공동주택 9개동 총 1265가구(전용면적 59~84㎡)의 대단지로 조성되며, 400여 가구가 일반분양된다. 단지는 남향 위주의 배치로 채광과 통풍을 높였으며, 4베이(Bay) 위주의 트렌디한 설계에 팬트리, 드레스룸 등 수납공간을 넉넉히 뒀다. 다양한 커뮤니티시설도 들어설 예정이다. 단지 인근에는 `제2경부고속도로`라고 불리는 서울~세종고속도로가 2025년 개통을 목표로 공사 중이다. 도로가 완공되면 단지에서 30분대로 서울로 이동이 가능할 것으로 기대된다. 영동고속도로 양지IC, 수도권제2순환고속도로, 중부대로 등도 가까워 교통환경도 우수한 편이다. 단지 바로 앞 양지초와 도보권에 용동중 및 신설 중인 초ㆍ중교가 위치해 있어 교육환경이 양호하다. 인근 태봉산 등 쾌적한 환경은 물론 다목적 광장으로 조성된 양지체육공원, 다수의 캠핑장과 수목원 등이 가까워 여가활동 여건이 잘 갖춰져 있다. 양지파인CCㆍ지산CCㆍ아시아나CCㆍ은화삼CC 등도 인근에 위치한다. 특히 단지가 들어서는 용인 처인구는 약 341만 평에 420조 원이 투자되는 삼성전자의 세계 최대 규모 시스템반도체 클러스터와 SK하이닉스의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가 들어설 예정이어서 `용인양지서희스타힐스하이뷰`는 용인 동부권 개발의 최대 수혜처로 꼽히고 있다. 분양 관계자는 "본 단지는 반도체 메가 클러스터 조성 계획으로 들썩이고 있는 용인 처인구에 들어서는 합리적인 가격대의 아파트"라며 "현재 조합원 자격 부적격으로 발생한 일부 가구에 한해 조합원을 교체하고 있다"라고 말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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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 사회일반
송예은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송예은 기자] 도시침수피해 예방을 위해 상습침수지역 21곳이 `하수도정비 중점관리지역`으로 신규 지정된다. `하수도정비 중점관리지역` 21곳은 올해 7월 폭우 시 침수피해가 발생한 충남 공주시 옥룡동 일원 등을 포함해 하수도 용량이 부족하거나 하천 수위 상승 등의 영향으로 빗물이 빠지지 못해 침수피해가 발생할 우려가 있는 지역이 선정됐다. 환경부(장관 한화진)는 이들 `하수도정비 중점관리지역`에 2029년까지 약 4870억 원을 투입해 하수관로 77㎞ 개량, 펌프장 22개 신ㆍ증설, 빗물받이 설치 등 하수도시설을 확충해 침수 원인을 근본적으로 해결할 계획이다. 한편, 환경부는 2013년부터 2022년까지 총 173곳을 하수도정비 중점관리지역을 지정해 하수관 용량 확대, 펌프장 및 하수저류시설 설치 등 침수대응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2023년 상반기 기준으로 부산 금정 등 사업이 완료된 51개 지역에서는 침수피해가 재발하지 않은 것으로 확인됐다. 아울러 환경부는 도시침수 예방을 위한 하수관로정비에 내년도 예산으로 올해 대비 2배가량 확대한 3256억 원을 편성했다고 밝혔다. 환경부는 앞으로도 하수도정비 중점관리지역을 확대 지정하고, 해당 지역의 도시침수예방사업이 신속히 추진될 수 있도록 지자체를 적극 지원할 예정이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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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송예은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송예은 기자] 서울 관악구 봉천14구역 주택정비형 재개발, 문배업무지구 특별계획구역2-1 복합시설개발사업 등의 건축계획(안)이 통과됐다. 이에 따라 공공주택 260가구, 분양주택 1781가구 등 총 2041가구의 공동주택을 비롯해 오피스텔 462실을 공급할 수 있게 됐다. 먼저 `봉천14구역 주택정비형 재개발`은 관악구 청림5가길 24(봉천동) 일대 7만4209.4㎡를 대상으로 지하 4층에서 지상 27층에 달하는 규모로, 공동주택 1571가구와 부대복리시설 등이 들어선다. 단지 내 보행로 인근에는 중앙광장과 어린이놀이터, 휴게쉼터 등 조경 의무 면적의 2배 이상을 녹지공간으로 조성할 예정이다. 이곳은 지하철 7호선 숭실대입구역이 약 700m 거리에 있는 곳으로 교육시설로는 봉현초등학교, 봉원중학교, 구암고등학교 등이 있다. 여기에 단지 인근에 이마트, 강남고려병원 등이 위치해 있어 생활 인프라도 무난하다. 지하철 1호선 남영역 인근 문배업무지구 특별계획구역2-1에는 7개 동(지하 8층~지상 39층 규모) 공동주택 470가구와 오피스텔 462실, 업무시설 등이 세워진다. 지상 1층부터 5층까지에는 판매시설, 공공업무시설이 배치되고 건축물 전면에는 지역주민 누구나 이용할 수 있는 공개공지와 공공보행로를 연계해 가로 활성화를 도모할 예정이다. 서울시 관계자는 "건축심의를 통해 주택 공급뿐만 아니라 서울 시내 녹지공간을 충분히 확보하기 위해 많은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며 "앞으로 녹지공간을 비롯해 쾌적한 주거 및 생활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다방면으로 검토해 나갈 것"이라고 강조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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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권서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권서아 기자] 인천광역시 금송구역(재개발)이 협력 업체 선정을 향한 발판 마련에 나섰다. 이달 1일 금송구역 재개발 조합(조합장 강혜경)은 정비계획 변경(안) 수립 관련 업무를 담당할 협력 업체 선정을 위해 입찰공고를 냈다. 입찰 분야는 정비계획 변경 수립으로 ▲정비계획 및 정비구역 지정 변경(도시계획심의 포함)과 관련된 일체의 업무 ▲일반 재개발 전환에 관한 업무(전환할 경우에 한함) 등을 포함한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현장설명회를 생략하고 이달 10일 오후 2시 전자조달시스템 나라장터 및 조합 사무실에서 입찰을 마감한다. 제출 방법은 누리장터에 입찰가격서 및 자기평가서를 등록한 후 조합 사무실에 입찰서와 관련 서류를 제출하면 된다. 일반경쟁입찰(적격심사) 방식으로 이뤄지는 이번 입찰에 참여하고 싶은 업체는 ▲금품, 향응 또는 그 밖의 재산상 이익을 제공하거나 제공의사를 표시하거나 제공을 약속해 처벌을 받았거나, 입찰 또는 선정이 무효 또는 취소된 자(소속 임직원 포함) ▲입찰신청서류가 거짓 또는 부정한 방법으로 작성돼 선정 또는 계약이 취소된 자 등에 포함되지 않아야 한다. 이곳은 지하철 1호선 도원역이 도보 9분 거리에 있어 교통환경이 양호하다. 교육시설로 동산중ㆍ고가 도보 3분 거리에 있고 인근에 동명초, 서림초, 창영초, 영화초, 인천재능중ㆍ고, 영화국제관광고, 대중예술고, 인천재능대송림캠퍼스 등이 있어 학군이 뛰어나다. 아울러 가까이에 야구장, 인천축구전용경기장, 인천시립도원체육관, 송림3동복지회관 등 넉넉한 생활편의시설이 갖춰져 있다. 한편, 이 사업은 인천 동구 금송로37번길 31(송림동) 일원 16만2623.3㎡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공동주택 3965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신축할 예정이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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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서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권서아 기자] 경기 광명시 광명11R구역(재개발)이 성공적인 사업을 위한 협력 업체 선정을 계획했다. 이달 1일 광명11R구역 재개발 조합(조합장 서명동)은 정비기반시설공사 업무 관련 협력 업체를 선정하기 위한 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이달 8일 오후 2시 조합 사무실에서 현장설명회를 개최한다. 이날 다수 업체의 참여가 이뤄지면 오는 16일 오전 11시 전자조달시스템 누리장터 및 조합 사무실에서 입찰을 마감한다. 일반경쟁입찰(적격심사) 방식으로 진행되는 이번 입찰에 참여를 희망하는 업체는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법」에 의한 조합과 직접 계약한 정비기반시설공사 실적을 보유한 업체 ▲정비기반시설공사(도로, 공원 등) 수행이 가능한 건설업 면허 보유업체 ▲해당 조합의 협력 업체 선정 방법에 동의한 업체 ▲현장설명회에 참여한 업체 등의 요건을 충족해야 한다. 이곳은 지하철 7호선 광명사거리역이 도보 4분 거리에 있고 7호선 철산역이 1km 이내에 있어 교통환경이 양호하다. 교육시설로 광명남초, 광명초, 경기항공고 등 학군이 있다. 더불어 인근에 너부대근린공원, 철산배수지공원, 희망찬공원 등이 조성돼 쾌적한 녹지환경을 즐길 수 있다. 한편, 이 사업은 광명시 새터로 117-7(광명4동) 및 가림로201번길 5(철산4동) 일원 19만8135.9㎡를 대상으로 이곳에 용적률 270.81%, 건폐율 14.27%를 적용한 지하 5층에서 지상 42층 규모의 공동주택 4291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공급하는 내용을 골자로 한다. 광명11R구역은 2016년 4월 조합설립인가, 2019년 8월 사업시행인가, 2021년 9월 관리처분인가 등을 거쳐 오늘에 이르렀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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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송예은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송예은 기자] 국토교통부(장관 원희룡)에서 주최하는 `민관 합동 건설투자사업(PF) 조정위 1차 실무위원회(이하 실무위원회)`에서 15건의 조정신청사업을 우선 검토한다는 소식이다. 이번에 열리는 실무위원회에서는 조정신청 접수된 총 34건 중 조정 가능성, 사업 추진 시급성을 고려해 경기 고양시 소재 대형 도시개발사업, 민간참여 공공주택사업 등 15건을 우선검토사업으로 선정했다고 알려졌다. 실무위원회에서는 공공 사업참여자, 민간 사업자 양 당사자의 입장을 균형 있게 청취하고, 개별사업에 대한 조정 대상 여부, 조정 방향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할 계획이다. 공공-민간 입장 차이가 있는 만큼 이번 실무위원회 이후 한국부동산원, 국토연구원이 공공-민간과 지속 협의해 조정안을 마련하고, 2차 실무위원회 검토를 거쳐 이달 말께 열리는 본위원회에 조정안을 상정할 예정이다. 아울러, 도시개발사업 1건은 철회해 남아있는 18건 사업에 대해서도 이달 중 2차 실무위원회를 통해 검토할 계획인 것으로 파악됐다. 국토교통부는 민관 합동 건설투자사업을 적극적으로 조정해 지속적으로 조정신청을 받아 민관합동 건설투자사업을 차질 없이 추진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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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송예은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송예은 기자] 국토교통부(장관 원희룡이하 국토부)에서 국가기본도의 새로운 정의를 담은 관련 법 개정의 필요성을 논의하는 법률 토론회를 개최한다고 최근 밝혔다. 국토부 산하 국토지리정보원(원장 조우석)은 국무조정실 산하 건축공간 연구원(원장 이영범)과 공동으로 국가기본도를 통해 현실 세계의 모든 데이터와 지도를 연결하는 `디지털 대한민국`을 실현하는 게 목적이라고 설명한다. 이번 토론회는 `초연결 사회, 새로워진 지도서비스` 를 주제로 한 기조 발제 및 국가기본도에 대한 새로운 정의의 필요성과 관련 법률 개정 방향에 대한 발표에 이어 각 분야 전문가가 참여하는 패널 토의 순으로 진행된다. 최근 초연결 사회 내 공간정보의 중요성에 따라 국토지리정보원은 행정정보 연계를 통해 국가기본도를 수정할 수 있도록 기술적 타당성과 업무 절차, 거버넌스 등 필요한 내용을 정비했다. 특히, 건축공간연구원과의 연구를 통해 국가기본도를 `축척`에서 `공간정보데이터베이스`로 전환될 수 있도록 「공간정보의 구축 및 관리 등에 관한 법률」내 국가기본도의 정의를 새롭게 정의했다. 국토지리정보원과 건축공간연구원은 이번 토론회를 각종 이해관계자의 의견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해 최종적으로 `국가기본도 관련 법률 개정 방안` 및 `국가기본도 고도화 방안` 등을 마련할 계획이며, 향후 국가기본도는 다양한 공공ㆍ민간 데이터를 활용해 최신성을 높이고 데이터베이스를 종합적으로 관리해서 보다 폭넓게 활용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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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권서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권서아 기자] 대전광역시 와동2구역(재건축)이 협력 업체 선정을 위해 나섰다. 이달 1일 와동2구역 재건축 조합(조합장 강정식)은 신속한 업무 수행을 위한 법무사 용역 입찰공고를 냈다. 용역 범위는 ▲토지등소유자 대지지분 분석 및 파악ㆍ권리관계 분석 및 인ㆍ허가 신청 관련 자료 작성 업무 ▲도시정비사업 관련 각종 등기업무(소유권이전ㆍ근저당권설정ㆍ소유권보존ㆍ신탁ㆍ법인등기 등) ▲사업 관련 송무 업무 및 부수 업무 등으로 구성된다. 공고에 따르면 조합은 별도의 현장설명회 없이 입찰공고로 갈음하며, 이달 16일 오후 3시 조합 사무실에서 입찰을 마감한다. 일반경쟁입찰(적격심사) 방식으로 이뤄지는 이번 입찰에 참여하고 싶은 업체는 ▲법무사 자격이 있는 자로서 대한법무사협회에 등록돼있는 법무사(개인사무소ㆍ합동사무소ㆍ법무사법인ㆍ유한법인 포함) ▲「정비사업 계약업무 처리기준」 제12조에 의한 부정당업자의 입찰참가자격에 해당하지 않는 업체 등의 자격 조건을 갖춘 업체로, 컨소시엄 참여는 불가하다. 입찰 서류 작성요령을 보면 ▲제출하는 서류 규격은 A4 ▲명의는 대표자 ▲모든 제출 서류는 원본 제출 원칙 ▲해당 실적은 입찰공고일까지 계약된 것으로서 증빙서류 첨부 ▲업체가 합병된 경우 법인의 등기부등본상 피합병 법인의 상호 등기 필요 등의 요건을 충족해야 한다. 이곳은 대전 기차역 회덕역이 도보 5분 거리에 있고 경부고속도로가 가까이 있어 교통환경이 양호하다. 교육시설로 회덕중이 도보 1분 거리에 있고 인근에 있는 와동초로 통학할 수 있다. 아울러 주변에 회덕우체국, 와동23통경로당, 연축15통마을회관 등이 있다. 한편, 이 사업은 대전 대덕구 신탄진로218번길 12(와동) 일원 4만3930㎡를 대상으로 이곳에 지하 3층에서 지상 29층의 공동주택 7개동 910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공급하는 내용을 골자로 한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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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 정치일반
조명의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조명의 기자] 서울시가 자립준비청년들을 위해 이달부터 전국 최초로 매월 6만 원의 대중교통비 지원을 시작한다고 이달 1일 밝혔다. 자립준비청년은 아동복지시설 및 가정위탁의 보호를 받다가 만 18세(본인이 희망할 경우 만 24세까지 연장 가능)가 돼 시설에서 나와 생활해야 하는 청년을 말한다. 현재 서울시에 거주하는 자립준비청년은 약 1700명에 이른다. 대중교통비 지원은 최근 시내버스와 지하철 요금이 잇따라 인상됨에 따라 자립준비청년들의 생활비 부담을 덜어주기 위한 취지다. 학업과 직장생활을 위해 통학ㆍ출퇴근해야 하는 자립준비청년들의 교통비 부담을 조금이나마 덜어줄 수 있을 것으로 시는 기대하고 있다. 자립준비청년 대중교통비 지원은 서울시가 자립준비청년들의 꿈과 첫 출발에 동행하기 위해 지난 8월 발표한 「자립준비청년 자립지원 강화계획 3.0」에 따른 것이다. 이를 위해 시비 총 39억 원을 투입할 예정이다. 대상은 보호종료 5년 이내 자립준비청년으로, 보호종료 후 5년 간 매월(20일) 6만 원의 교통비를 지원받을 수 있다. 서울시에 주민등록을 두고 있는 자립준비청년으로, 과거 2년 이상 연속으로 아동복지시설 및 가정위탁 보호를 받은 이력이 있는 자에 해당하면 주소지 동주민센터를 방문해 신청하면 된다. 대중교통비 지급은 이달부터 시작되며, 올해 8월 서울시 버스 요금 인상 시기에 맞춰 연말까지 신청을 완료한 대상자는 8월분부터 소급 지급받을 수 있다. 이에 따라 연내 신청은 보호종료 2018년 9월 보호종료자부터 가능하며, 지원금액은 보호종료일 기준 5년 이내에 해당하는 기간만큼 지원된다. 서울시 관계자는 "서울시는 대중교통비 지원을 통해 고물가로 인한 자립준비청년들의 생활비 부담을 덜어드리고자 한다"며 "나아가 자립준비청년의 꿈과 첫출발에 동행할 수 있도록 세심하고 두터운 자립지원 강화계획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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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생활경제
조명의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조명의 기자] 인천광역시는 중견과 창업기업의 상생과 협력을 목적으로 하는 민간 참여형 출자 목적의 펀드 `인천빅웨이브모펀드 제1~2호` 결성을 추진한다고 1일 밝혔다. 인천빅웨이브모펀드는 인천시가 전국 최초로 추진하는 지자체 주도형 모펀드사업이다. 2021년부터 4년간 600억 원의 재원을 활용해 6000억 원 이상의 펀드를 조성, 인천 관내 창업기업을 위한 마중물 확보와 성장을 지원하는 것이 목적이다. 이번에 결성하게 될 각각 약 60억 원 규모의 인천빅웨이브모펀드 제1~2호는 인천의 우수 중견기업이 출자자로 참여한다. 시는 이전의 인천지역 협ㆍ단체들로 구성된 인천혁신모펀드와는 차별화해 인천 소재 중견기업과 창업기업의 상생 관계를 형성하는 것을 물론,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해 적극적으로 상호 협력해 지역 창업 생태계를 구축한다는 구상이다. 이번 조합 결성 제1호에는 송도 신도시와 인천 구도심 난방 및 온수를 공급하는 인천종합에너지와 글로벌 절삭공구 제조업체 와이지-원, 반도체 장비 제조업체 제너셈, 제2호에는 헬스케어 업체인 아이톡시 등이 참여할 예정이며, 참여를 희망하는 중견기업의 추가 발굴을 통해 펀드의 규모를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시는 이달 안으로 출자자 모집을 완료하고 조합을 결성할 예정이며, 바이오 및 제조, 에너지 관련 분야의 출자사업을 통해 인천 관내의 관련 분야 창업기업을 위한 마중물 확보와 성장을 지원해 나갈 예정이다. 현재 공유서비스, 벤처기업, 청년 창업기업, 반도체 및 소재ㆍ부품ㆍ장비 등 다양한 산업 분야에 걸쳐 19개 조합, 5475억 원 규모 펀드를 조성했으며, 인천 관내 창업기업을 위해 확보된 투자 마중물은 512억5000만 원 중 21개 사에 총 224억 원이 지원됐다. 인천시 관계자는 "고금리 등 경기침체로 투자 위축 상황에서 지자체와 민간이 함께 주도하는 지역투자의 마중물 역할을 하는 인천빅웨이브모펀드를 통해 성장 가능성이 있는 기업을 발굴해 집중 육성할 계획"이라며 "앞으로도 인천시만의 혁신 창업생태계 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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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조명의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조명의 기자] 현대엔지니어링이 플랜트 설계업무 효율 향상과 비용 절감을 위해 설계 가상화 시스템을 구축했다고 이달 1일 밝혔다. 현대엔지니어링은 뉴타닉스의 HCI(Hyper Converged Infrastructure)를 도입해 자체적인 플랜트 설계 가상화 시스템을 구축ㆍ운영함으로써 건설업계 가상화 설계 분야를 선도한다는 계획이다. HCI는 데이터센터 인프라를 단순화시키기 위해 컴퓨팅, 스토리지, 네트워킹 등을 하나로 결합하고 가상화해 제공하는 기술이다. 이를 통해 설계업무 환경을 기존의 물리적 공간이 아닌 가상 공간에 구축할 수 있다. 현대엔지니어링에 따르면 설계 가상화 시스템 구축시 그간 설계업무 환경 구축을 위해 필요했던 수십여 대의 서버 장비와 설계 작업자 수만큼 필요했던 워크스테이션 등 장비 및 각종 소프트웨어에 대한 구매 비용이 절감돼, 기존 대비 10%대의 비용을 절감할 수 있다는 이점이 있다. 신규 프로젝트의 경우 수주 이후 1개월 내 설계업무 환경을 구축할 수 있어 사업기간도 대폭 단축할 수 있다. 기존에는 설계업무 환경 구축을 위한 설비 구매 및 운반, 설치 등에 수개월이 소요됐었다. 아울러 설계업무 진행을 위해 요구되는 시간 및 공간적 제약도 줄어든다. 설계업무 수행에 필요한 서버나 소프트웨어 등이 가상공간에 구현됨에 따라, 인터넷만 이용할 수 있다면 시간과 공간의 제약 없이 최적화된 설계업무 환경을 제공받을 수 있기 때문이다. 사용자는 설계 데이터를 가상공간에 저장하게 되고 설계 가상화 시스템이 데이터의 임의 반출을 제한함으로써 보안성 강화도 기대할 수 있다. 현대엔지니어링 관계자는 "설계 가상화 시스템 구축을 통해 업무 효율 향상뿐만 아니라 비용 절감과 보안성 강화 효과까지 확보할 수 있다"며 "이로써 플랜트사업에서의 공기 단축 등의 결과를 이끌어내 글로벌 EPC사로서의 입지를 다시 한번 다질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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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송예은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송예은 기자] 국토교통부(장관 원희룡)는 지난 10월 열린 신규 국가산업단지 기업설명회에서 반도체ㆍ모빌리티ㆍ바이오ㆍ푸드테크 기업을 대상으로 `기업 하기 좋은 국가산업단지`를 조성하겠다고 약속했다. 이 자리에는 이용록 홍성군수 등 반도체ㆍ모빌리티ㆍ바이오ㆍ푸드테크 관련 신규 국가산업단지 후보지 7개소가 위치한 지자체 및 50여 개 기업 관계자가 참석한 것으로 파악된다. 이날 설명회에서는 각 지자체별 신규 국가산단 후보지별 지원전략, 입지 장점 등 투자 매력을 적극 홍보하고, 사업시행자인 한국토지주택공사(LH)가 산단 조성계획 및 기업지원방안 등을 발표했으며, 총 9개 기업이 국토교통부-지자체-LH와 투자 업무협약(MOU)을 체결한 것으로 알려졌다. 원 장관은 "정부와 지자체가 원팀이 되어 각종 인ㆍ허가를 신속하게 처리하고, 기업 투자에 애로가 되는 규제를 개선해 국가산업단지의 조성 속도를 높여 기업이 투자 시기를 놓치지 않도록 하겠다"고 강조했다. 아울러 "기업 하기 좋은 국가산업단지를 조성하도록 모든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을 약속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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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송예은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송예은 기자] 김오진 국토교통부 제1차관은 지난달(10월) 31일 `1기 신도시 정비 민관합동 TF 전체회의`를 개최해 「노후계획도시 정비기본방침」 의 중간 보고를 비롯한 노후계획도시 정비 정책의 추진상황을 점검하고 향후 계획을 논의했다고 전했다. 회의에 참석한 민관합동 TF 위원들은 공약과 국정과제에 따라 노후계획도시 정비가 차질 없이 진행되기 위해서는 지난 3월 발의한 「노후계획도시 정비 및 지원에 관한 특별법(이하 노후계획도시정비특별법)」이 반드시 연내 통과돼야 한다는 데에 의견을 모았다. 또한, 국토교통부가 만드는 「노후계획도시 정비기본방침」과 1기 신도시 「노후계획도시 정비기본계획」이 내년 중 병행 수립되기 위해서는 보다 긴밀한 정부-지자체 협조체계가 필요하다고 피력했다. 민관합동 TF 공동위원장인 김 차관은 "노후계획도시정비특별법의 연내 통과를 위해 힘쓰겠다"고 밝히며, "노후계획도시 정비기본방침과 1기 신도시별 노후계획도시 정비기본계획에 신도시 총괄기획가(MP)를 중심으로 민생 현장과 주민들의 생생한 목소리를 최대한 담아주시기를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정부는 주민ㆍ지자체, 공공기관 등 모든 참여자들의 뜻을 하나로 모아 노후계획도시 정비가 차질 없이 성공적으로 추진될 수 있도록 계획 수립부터 사업이 마무리되는 모든 과정들을 체계적으로 뒷받침해 나갈 예정이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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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조명의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조명의 기자] 대우건설은 이달 서울 마포구에서 `마포푸르지오어반피스` 분양에 나선다고 이달 1일 밝혔다. `마포푸르지오어반피스`는 마포로3구역 제3지구(마포로3-3지구) 재개발사업을 통해 마포구 마포대로19길 8(아현동) 외 49필지에서 지하 4층~지상 20층 공동주택 2개동 총 239가구로 조성되며, 이 중 122가구를 일반에 공급한다. 주택은 전용면적별 기준 ▲49㎡ 46가구 ▲59㎡ 8가구 ▲74㎡ 42가구 ▲84A㎡ 13가구 ▲84B㎡ 13가구로 소형부터 중형까지 다양한 평형으로 구성됐다. 이곳은 지하철 2개 노선을 도보로 이용할 수 있는 더블 역세권 입지를 갖췄다. 단지 바로 앞 도보 1분 거리에 지하철 5호선 애오개역이 위치하고, 도보 약 10분 거리에는 지하철 2호선 아현역이 자리하고 있다. 또 반경 약 1.2km 이내에 공덕역이 위치해 5ㆍ6호선, 경의중앙선, 공항철도까지 4개 노선을 이용할 수 있어 교통환경이 뛰어나다는 평이다. 단지 주변으로 마포대로와 신촌로 등 간선도로망이 잘 갖춰져 서울 및 수도권 전역으로의 이동도 용이하다. 차량을 통해 공덕역 일대 마포 업무지구까지 약 5분이면 도착 가능하다. 이마트, 롯데마트, 현대백화점, CGV, 마포아트센터 등 생활 인프라도 양호한 편이다. 아현초, 아현중을 걸어서 통학할 수 있고, 숭문중ㆍ고, 서울여중ㆍ고, 환일고 등도 인근에 위치하며 연세대학교를 비롯해 이화여대, 서강대 등도 인접해 있다. 대우건설 관계자는 "`마포푸르지오어반피스`는 서울에서도 주거선호도가 높은 아현뉴타운에 위치한 만큼 실수요자들의 관심이 높다"며 "애오개역 초역세권에 서울 주요 업무지구가 가까운 직주근접 입지를 갖췄을 뿐 아니라 마포구 새 아파트 희소가치까지 더해져 투자 수요 유입도 예상된다"라고 말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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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생활경제
조명의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조명의 기자] 한국도로공사가 국내 자율주행 기업과 손잡고 고속도로 자율주행 상용화에 나선다. 이달 1일 한국도로공사(이하 공사)에 따르면 라이다 자율주행 기업 뷰런테크놀로지와 지난달(10월) 31일 고속도로 자율주행차 시범운행지구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자율주행차 시범지구는 「자율주행자동차 상용화 촉진 및 지원에 관한 법률」에 따라 자율주행차를 활용한 여객ㆍ화물 유상운송 등의 특례를 적용받는 지구를 말한다. 올해 6월 기준으로 전국 15개 시ㆍ도 24개 지구에서 다양한 형태로 운영되고 있다. 이번 업무협약은 향후 고속도로에서 운행될 자율주행차의 안정성과 효율성을 검증하고 고속도로를 활용한 자율주행 산업의 활성화를 위해 이뤄졌다. 공사는 ▲자율주행차 시범운행지구 지정 및 운영 ▲안전한 자율주행을 위한 도로정보 제공 ▲제반 인프라 시설 등에 협조하고, 뷰런테크놀로지는 ▲자율주행차 개발과 운영 ▲안전주행을 위한 운행 데이터공유 등을 추진할 예정이다. 이번 협약을 계기로 양 기관은 내년 하반기에 시범운행지구 내 자율주행 물류 유상운송 서비스를 개시하고, 운행 노선과 범위를 지속적으로 확대할 예정이다. 한국도로공사 관계자는 "이번 협약을 시작으로 자율주행기업 간 협력체계를 견고히 해 안전한 고속도로 자율주행 서비스를 구현해 나가겠다"며 "고속도로 인프라를 적극 지원해 자율주행 산업의 활성화에도 기여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공사는 내년 상반기 중 경부고속도로 등 관리노선 일부구간이 자율차 시범운행지구로 지정받을 수 있도록 관련 인프라 구축 등을 준비 중에 있으며, 향후 시범지구 내에서 자율주행 민간 기업들의 다양한 기술과 서비스가 활용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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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정윤섭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정윤섭 기자] 부산광역시 럭키무지개(이하 부산럭키무지개) 가로주택정비사업의 시공권이 중흥토건 품에 안겼다. 지난달(10월) 28일 부산럭키무지개 가로주택정비사업조합(조합장 김용한ㆍ이하 조합)은 오후 1시 구역 인근 연지교회 4층 본당에서 시공자선정총회를 개최했다. 총회는 조합원 과반수 참여로 성황을 이뤘다. 이날 총회에는 7개 안건이 상정돼 모두 원안대로 가결됐다. ▲2023년도 사업비 예산안 승인의 건 ▲설계자 선정의 건 ▲정비사업전문관리업자(이하 정비업자) 선정의 건 ▲시공자 선정의 건 ▲선정된 협력 업체(설계자ㆍ정비업자ㆍ시공자) 계약 체결 위임의 건 ▲임시총회 예산안 승인의 건 ▲시공자 입찰보증금 차입금 전환 승인의 건 등이 이에 해당한다. 앞서 조합은 지난 9월 22일 시공자 선정을 위한 입찰을 마감한 바 있다. 그 결과, ▲중흥토건 ▲남흥건설 등 2개 건설사가 참여해 입찰이 성사됐고 이후 시공자선정총회를 거쳐 오늘에 이르렀다. 이곳은 부산 지하철 2호선 부암역이 버스 12분, 도보 17분 거리에 있고 교육시설로는 부암초, 연지초, 성지초, 부산진중 등이 있다. 더불어 주변에 부암지구대, 부암119안전센터, 부산시민공원 등이 인접해 치안 및 안전이 우수하고 주거환경이 쾌적하다. 한편, 이 사업은 부산 부산진구 신천대로 279(부암동) 일대 9593㎡를 대상으로 지하 4층에서 지상 37층 규모의 공동주택 720가구ㆍ업무시설 259실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지을 예정이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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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 정치일반
조명의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조명의 기자] 경기도는 노면전차(트램) 건설 지원을 위한 경기 노면전차 건설 규정 표준안을 마련했다고 이달 1일 밝혔다. 2021년 7월 승인된 경기 도시철도망 구축계획에 반영된 노면전차사업은 화성, 성남, 수원, 시흥, 부천 등 총 5개 시에서 동탄도시철도, 성남 1ㆍ2호선, 수원 1호선, 오이도 연결선, 송내부천선, 스마트허브노선 등 7개 사업이다. 노면전차는 노면 위 또는 도로와 분리된 전용 궤도를 저상형의 차량이 주행하는 대중교통 시스템으로, 차량바닥 높이를 낮춰 승ㆍ하차가 편리하고 접근성이 우수하며 소음, 진동, 매연이 없어 환경친화적이다. 도 노면전차 건설 규정은 노면전차 기술 자문 및 지자체 사례조사를 바탕으로 작성됐다. 「노면전차 건설 및 운전 등에 관한 규칙」, 「도시철도건설규칙」에서 위임한 노면전차 건설에 필요한 사항을 규정하고, 기초지자체 개별 입법 혼선 방지를 위한 총괄 역할을 수행한다. 이 규정을 통해 국토교통부 대도시권광역교통위원회의 `노면전차(트램) 시설 설계 가이드라인`을 구체화하고 도 노면전차의 운행 특성 및 차량 성능에 맞는 설계 규정을 제시했다. 세부 내역으로는 ▲트램 차량 특성에 맞는 최소 곡선반경 및 안전을 고려한 선로 최대 기울기 값 산정 ▲직선ㆍ곡선구간의 건축한계 및 여유 공간, 차량 제작오차 등 수송 수요, 지역적 도로 특성을 고려한 구조물 및 차량 안전 기준 등 설정 ▲역사가 없는 정거장 설치시 교통약자의 이동 편의성 향상을 위한 버스정류장의 이동편의시설 설치기준 마련 등이다. 경기도 관계자는 "이번 건설 규정을 통해 지자체별 노면전차사업 기본 및 실시설계시 설계 세부 기준으로 활용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민선 8기 주요 공약사항인 출퇴근 시간 1시간 단축 및 트램 건설 지원을 위해 적극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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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정윤섭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정윤섭 기자] 경기 남양주시가 쾌적한 주거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도시정비사업 아카데미를 개최한다. 남양주시(시장 주광덕)는 지난달(10월) 25일 금곡ㆍ양정 행정보지센터에서 `상상 더 이상 정비사업 아카데미` 첫 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그달 31일 밝혔다. 이날 아카데미는 ▲재개발ㆍ재건축 등 도시정비사업의 추진 ▲조합 운영 및 회계 등 실무 등의 내용으로 교육이 진행됐으며 사전 수강을 신청한 50명을 비롯해 현장에서 추가로 수강을 희망하는 많은 시민이 참석한 것으로 알려졌다. 시 관계자는 "도시정비사업 추진 관계자와 일반 시민들이 이번 교육을 통해 사업에 대해 올바르게 이해함으로써 갈등을 예방하길 바란다"라며 "시는 앞으로도 쾌적한 주거환경 조성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상상 더 이상 정비사업 아카데미`는 지난달(10월) 25일부터 이달 29일까지 매주 수요일(오후 6시 30분~오후 8시 40분) 금곡ㆍ양정 행정복지센터 4층 회의실에서 총 6회에 걸쳐 진행될 예정이다. 한편, 시는 현장에서 수강을 희망하는 시민을 최대한 수용할 계획으로 자세한 내용은 도시재생과 도시정비 2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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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 정치일반
송예은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송예은 기자] 강희업 대도시권광역교통위원장은 지난달(10월) 31일 대전광역시청에서 대전권광역교통협의회를 열고, 지역 광역교통 문제 해소를 위한 중장기 정책 방향과 현안과제를 논의했다고 밝혔다. 광역교통협의회는 대도시권광역교통위원회(이하 대광위)와 대도시권(수도권, 부산ㆍ울산권, 광주권, 대구권, 대전권) 지자체가 광역교통 정책방향을 함께 고민하고, 현안과제와 협력방안을 논의하기 위한 협의 기구이다. 이날 협의회에서는 대중교통 중심의 광역교통망 확충, 대중교통비 부담 완화 등 대광위의 광역교통 정책 방향을 먼저 소개하고, 대전권의 광역교통 현황 및 문제점, 대광위와 지자체의 역할 및 협력방안에 대해 대전세종연구원에서 발제를 진행한 것으로 전해졌다. 이어, 대전ㆍ세종ㆍ충북ㆍ충남에서 시ㆍ도 광역교통 정책 방향과 지역 현안과제를 설명하고, 대광위와의 협력방안을 함께 논의했다고 전했다. 강 위원장은 "대전권의 상생발전을 도모하고 거점 기능이 확대될 수 있도록 대전권 지자체와 긴밀히 소통하고 협력해나가겠다"면서, "지역 현안과제 해결을 위해서도 대광위에서 발 벗고 나서겠다"고 밝혔다. 또한, 강 위원장은 "광역교통 문제 해소를 위해 국가계획과 지자체 계획의 유기적 연계가 필요하다"며, "「제5차 대도시권 광역교통 시행계획」수립 시에는 지자체ㆍ지방연구원과 수시로 소통하고 협의해나가겠다"고 피력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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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정윤섭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정윤섭 기자] 주택 등의 과세대상금액에 대해 부과된 재산세를 공제하기 위해 명확히 규정하는 입법이 추진된다. 국회 기획재정위원회 소속 더불어민주당 진선미 의원이 이 같은 내용이 담긴 「종합부동산세법」 일부 개정안을 지난달(10월) 31일 대표발의 했다. 진 의원은 "현행법은 주택 및 토지에 대한 종합부동산세액을 산출할 때, 주택 등 과세표준 금액에 대해 해당 과세대상 주택 등의 재산세로 부과된 세액을 공제하도록 해 이중과세 문제가 해소되도록 하고 있다"라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서 "그런데 주택 등 과세표준 금액은 주택 등의 공시가격을 합산한 금액에서 공제액을 제외한 금액(이하 과세대상금액)이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공정시장가액비율을 곱한 금액으로 하고 있다"라며 "이에 종합부동산세와 재산세가 중첩되는 부분인 과세대상금액보다 과소해 재산세 공제액이 축소되는 상황이 발생했다"라고 지적했다. 이에 진선미 의원은 "주택 등의 과세대상금액에 대해 부과된 재산세를 공제하도록 명확하게 규정함으로써 이중과세 문제가 적절히 해소될 수 있도록 하고자 한다"라고 개정안 제안 이유를 밝혔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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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 정치일반
송예은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송예은 기자] 국토교통부(장관 원희룡)와 한국교통안전공단(이사장 권용복)은 화성시가 자율주행 실증도시(리빙랩ㆍ이하 자율주행 리빙랩) 공모사업 후보지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자율주행 리빙랩`은 자율주행 범부처 R&D를 통해 개발된 자율주행 기술을 도시 공간에서 통합 실증하는 사업으로, 단순한 기술개발을 넘어 기술의 효과성을 검증하고 국민이 일상에서 체감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실제 상용화의 기반을 다지기 위한 목적이다. 우선협상대상으로 선정된 화성시는 대형화물 운송차량이 빈번한 산업단지와 대중교통이 취약한 농촌지역을 포함하고 있어 자율주행 공공서비스를 통한 대중교통 접근성 향상 등이 기대되는 지역으로, 앞으로 총 740억 원의 예산 투입을 통해 ▲교통약자 이동지원 ▲수요응답 미니셔틀 ▲도로유지 관리 ▲긴급출동 및 도로통제 등 레벨4 이상 자율주행 기술ㆍ서비스의 통합적 실증과 공공, 민간, 이용자 간 파트너십을 통한 자율주행 공공서비스의 시범적용이 이뤄질 예정이다. 이를 위해, 한국교통안전공단은 올해 안으로 화성시와 업무협약(MOU)을 체결하고 2025년 완공을 목표로 내년 6월 기반공사에 착수할 계획이다. 이번 리빙랩 조성사업이 `2027년 Lv.4 자율주행 상용화`라는 정책 목표 달성을 위한 견고한 디딤돌이 될 것으로 기대를 받고 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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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문화 > 여행/레저
편집부 · http://www.todayf.kr
  룩셈부르크는 서유럽에 위치한 베네룩스 3국(벨기에,네덜란드,룩셈부르크)중 가장 작은 나라로 인구 65만 5천명, 제주도 면적의 약 1.5배인 작은 나라다.     대공이 통치하는 대공국(제후 작위를 가진 군주가 통치)이며 수도인 룩셈부르크는 유럽연합(EU)이 선정한 유럽문화수도에 두 차례나 선정된 도시다.   3개 구와 12개 주, 116개 지방 자치체로 구성돼 있으며 수도는 룩셈부르크로 유럽연합(EU)의 여러 공공 기관(유럽의회사무국 유럽사법재판소 등)들이 소재하고 있다.   세계 최대 철강업체 아르셀로미탈의 본사가 소재할 정도로 철강산업이 번창했다.   다국적 기업과 글로벌 금융업도 번창해 국민 1인당 GDP 13만 2천 달러(2023년)로 세계 최고&국민 삶의 질 최고를 자랑하는 부자 나라가 됐다.    963년 아르덴 백작 지크프리트가 룩셈부르크의 고성을 거점으로 삼아 이 지역의 지배를 시작한 이후 에스파냐, 프랑스, 오스트리아, 프로이센(독일) 등에 병합 됐다가 1867년 독립해 중립국이 됐다.     1945년 영세중립을 포기 나토(NATO)에 가입했고 유럽연합(EU) 회원국(유로화)이다. 구성 민족은 게르만족이며 프랑스인과의 혼혈도 많다. 따라서 룩셈부르크어와 함께 독일어와 프랑스어가 공용어로 쓰인다.     포르투갈인과 이탈리아인들도 다수 분포하는데 이는 철강산업이 번창할때 노동자로 들어와 정착 했기 때문이다.   오랜 기간 인접 강대국들의 지배를 받았지만 고유의 역사와 문화를 보존하고 국가의 정체성을 지켜가고 있다. 산악지대에 도시를 형성한 룩셈부르크는 유서깊은 건물(중세시대 건물), 천혜의 자연환경까지 유럽의 다른 나라들과는 확연히 다른 요새의 나라임을 느낄 수 있다.     룩셈부르크 여행은 하루면 충분하다. 유럽여행 중 바쁜 일정이라면 한나절만 시간을 내어도 좋다. 대부분 도보로도 관광이 가능하고 모든 교통수단이 무료다.     ‘유럽에서 가장 아름다운 발코니’(포토존)라 불리는 보크포대 성벽길을 따라 걸으며 구시가지인 그룬트 마을 경치를 감상하고, 도시풍경을 배경삼아 멋진 인생샷을 남길 수도 있다.     시티투어는 다양한 행사와 많은 사람들로 북적이는 아르메광장(아름광장, 시청사)을 기점(시작점)으로 기욤2세광장(윌리엄2세 기마동상) 그랜드 두칼 궁전(대공관저), 노트르담 대성당(샬롯여공상), 헌법광장(황금여신상, 한국전쟁 참전기념물) 아돌프 다리(아치형다리,1903) 등 명소를 돌아본 후, 중세시대 마을 모습을 그대로 간직한 그룬트 마을(중세도시 구시가지,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을 지나 코르니슈 산책로를 따라 걷다가 파펜탈 파노라마 엘리베이터(71미터)를 타고 보크포대(버크포대) 성벽과 전망대를 오르면 알제트강과 구시가지를 한눈에 내려다보는 풍경을 감상하며 황홀함을 만끽할 수 있다, 이 뉴스는 투데이포커스(www.todayf.kr) 공유 뉴스입니다.
뉴스등록일 : 2023-10-30 · 뉴스공유일 : 2023-11-01 · 배포회수 :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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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문화 > 여행/레저
윤성민 · http://www.todayf.kr
  전남 완도군 완도읍 장보고대로에 소재한 타워로 높이가 76m이다. 타워로 가는 모노레일(성인, 청소년:왕복 8,000원, 초등학생: 왕복 6,000원)이 운영된다.    모노레일을 타고 타워에 오르면 전망대에서 완도 지역 해안가와 바다 전경이 한눈에 들어온다. 주변의 신지도, 익산도, 고금도 등 크고 작은 섬들이 보인다.    날씨가 좋을 경우 제주도까지 볼 수 있다고 한다. 데크길이 잘 조성돼 있어 걸어서 갈 수도 있다.   타워 주변에 광장과 산책로(데크길), 쉼터, 다도해 일출공원, 완도여객터미날(완도-제주 실버클라우드 카페리 운영) 등이 있다.   -주소:전남 완도군 완도읍 장보고대로 330 -영업시간:매일 09:00 - 21:00 동절기(10월~5월) -전화:061-550-6964.이 뉴스는 투데이포커스(www.todayf.kr) 공유 뉴스입니다.
뉴스등록일 : 2023-10-27 · 뉴스공유일 : 2023-11-01 · 배포회수 :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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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문화 > 여행/레저
안정민 · http://www.todayf.kr
  경기북부 신성장 거점 마련과 4차 산업혁명의 미래자족도시 구현을 위한 ‘일산테크노밸리 사업’이 26일 착공식을 갖고 본격적인 조성에 착수했다.   대화동 일대 사업부지에서 열린 이날 착공식에는 오후석 경기도 행정2부지사와 이동환 고양시장, 김세용 경기주택도시공사 사장, 이종경 고양도시관리공사 사장직무대행, 고양시 지역구 의원, 지역 주민 및 관계자 등 200여 명이 참여했다.   이동환 고양시장은 착공식에서“자족도시를 위한 대규모 개발의 기본은 주거와 일자리가 한꺼번에 확보되는 방식으로 이뤄져야 된다”며 “오늘 착공하는 일산테크노밸리가 고양시의 자족성을 강화하는 새로운 시도가 되어 훌륭한 지역개발이자 도시개발의 모델로 자리잡길 희망한다”고 덧붙였다.       경기도, 고양시, 경기주택도시공사(GH), 고양도시관리공사(GUMC)가 공동으로 추진하는 고양 일산테크노밸리는 고양시 일산서구 대화동, 법곳동 일원에 87만2000㎡ 규모로 조성된다.   단지 내부는 산업시설용지(첨단제조, 지식기반, 연구시설), 기타시설용지(도시지원시설, 복합지원), 도시기반시설용지, 주거용지, 상업용지로 구성되며 생명의학(바이오 메디컬) 협력지구(클러스터), 미디어·콘텐츠 협력지구(클러스터) 등 4차 산업혁명 관련 첨단산업 기업을 유치할 예정이다.   일산테크노밸리는 이번 착공식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부지조성에 착수해 2024년 말 토지분양 및 기반시설 공사 등을 거쳐 2026년 말 준공할 예정이다.   이동환 시장은 “일산테크노밸리가 인근에 조성중인 경기고양 방송영상밸리, 씨제이(CJ)라이브시티, 킨텍스 제3전시장, 장항공공주택지구와 연계해 입주기업의 성장 시너지를 극대화하고 직·주·락(일터, 삶터, 쉼터)이 공존하는 특화지역이 될 수 있도록 앞으로도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이 뉴스는 투데이포커스(www.todayf.kr) 공유 뉴스입니다.
뉴스등록일 : 2023-10-26 · 뉴스공유일 : 2023-11-01 · 배포회수 :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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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기업
한인숙 · http://www.todayf.kr
                                          코오롱스포츠가 브랜드 론칭 50주년을 맞이해 26일 용산구에서 기자 간담회 및 EVERGREEN ENERGY: 우리의 소나무 너머, 새로운 세상으로’ 라는 테마로 전시를 진행했다.    코오롱FnC 한경애 부사장은 “헤리티지는 갑자기 생겨날 수는 없죠. 의미있는 시간을 축적해 와야만 가능한 일이다. 코오롱스포츠는 50년 동안 올림픽이나 아시안 게임 등의 스포츠 선수들에게 의류 후원을 통해 우리나라 의류의 기술력을 알려왔다. 2020년부터는 양궁 국가대표 선수들에게 유니폼을 후원하고 있다” 라며 코오롱스포츠의 헤리티지와 기술력을 강조했다.     아울러 “아웃도어의 본질을 보여주는 코오롱스포츠는 이제 글로벌 브랜드의 도약을 위해 북미 지역 진출도 계획하고 있다” 면서 “고성장을 이룬 대한민국의 다양한 시간을 지내온 저력으로 코오롱스포츠는 앞으로의 50년, 그 출발점에 서 있다” 고 말했다.    북미 시장 진출에 대해 코오롱FnC 김정훈 상무는 “브랜딩 작업에서 핵심적인 성공 전략은 사업적인 숫자 등의 목표보다 목적을 설정하는 것이 더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며 “자연환경으로 보면 북미 시장은 한국과 매우 다른 환경인 만큼 지금 단계에서 우선적으로 진행돼야 할 일은 환경에 맞는 상품 개발을 위한 R&D 투자 확대와 상품 카테고리를 선정하고 소개하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상품에 대한 R&D는 지난 50년 동안 코오롱스포츠를 이끌어 온 근원적인 힘으로 꼽힌다. R&D 투자에 힘입어 소비자들에게 가장 큰 사랑을 받고 있는 상품은 프리미엄 다운 ‘안타티카’다. 극강의 강추위를 견딜 수 있도록 개발, 상품화한 안타티카는 2012년 출시 이후 코오롱스포츠의 대표 스테디&베스트 셀러로 자리잡았다.   코오롱FnC 커뮤니케이션팀 양아주 팀장은 “코오롱 그룹은 1957년 국내 최초로 나일론을 생산한 회사로, 나일론 생산기술은 그 당시 최첨단의 기술력이었다” 며 “그런 근간을 기반으로 출발한 브랜드가 코오롱스포츠이기 때문에 기술력은 경쟁 브랜드들과 차별화를 꾀할 수 있는 아주 중요한 지점으로 본다”고 전했다.     코오롱스포츠 양선미 기획팀장은 “2019년부터 아웃도어의 본류로 돌아가기 위한 리브랜딩 작업을 하기 시작했는데, 내부적으로 상품 품질을 최대한 고도화하고 자신이 있을 때만 출시하자는 정책을 펼치고 있다” 며 “코오롱스포츠는 R&D를 가장 확실한 미래 투자로 인식하고 있다” 고 덧붙였다.    심각성을 더해가는 환경문제로 전 지구적인 관심사로 떠오른 지속가능성에 대한 코오롱스포츠의 지향점은 제로-웨이스트(zero-waste)다. 50주년을 맞이한 코오롱스포츠는 친환경 소재 50%를 달성했으며, 의류 산업이 가지는 근본적인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모노 머티리얼(mono-material) 상품 수를 확대해 나가고 있다.    50주년 기념으로 용산구 복합문화공간 레이어20에서 선보인 전시는 코오롱스포츠가 자연과 공존해 온 50년의 역사를 회고하고, 내일로 향하는 새로운 세상을 위한 여정을 경험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전시는 총 2개 층으로 구성돼 있다. 1층은 전나무 숲길과 키네틱 아트 설치 작품을 통해 자연을 형상화해 직접 체험하면서 코오롱스포츠의 상록수를 경험할 수 있게 했다. 2층은 코오롱스포츠 상록수 로고를 대형 터널로 만든 솟솟터널을 구성, 코오롱스포츠의 역사와 상품 실물을 전시하고 있다.    특히 전나무 숲길은 연출용 목재와 함께 17그루의 실제 전나무로 조성돼 눈길을 끌었으며, 대자연의 불규칙한 움직임을 형상화한 키네틱 아트 설치 작품은 커다란 패브릭 오브제가 자유롭게 날리며 마치 파도와 발, 구름처럼 스스로의 생명력으로 움직이는 자연의 모습을 상상하게 하는 등 풍부한 볼거리로 이목을 집중시켰다.  이 뉴스는 투데이포커스(www.todayf.kr) 공유 뉴스입니다.
뉴스등록일 : 2023-10-26 · 뉴스공유일 : 2023-11-01 · 배포회수 :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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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기업
박민희 · http://www.todayf.kr
    기아는 27일 콘퍼런스콜로 기업설명회(IR)를 열고 2023년 3분기 경영실적을 발표했다. 기아는 2023년 3분기 77만8213대(전년 대비 3.5%↑)를 판매했으며(도매 기준), 이에 따른 경영실적은 △매출액 25조5454억원(10.3%↑) △영업이익 2조8651억원(272.9%↑) △경상이익 3조3266억원(355.7%↑) △당기순이익(비지배 지분 포함) 2조2210억원(384%↑)을 기록했다고 밝혔다(IFRS 연결기준). 기아는 3분기 실적과 관련해 글로벌 시장의 견조한 수요를 바탕으로 판매 호조가 지속되는 가운데 RV 등 고부가가치 차종 중심의 믹스 개선, 원자재 가격 하향 안정화, 우호적인 환율 영향 등으로 수익성이 확대됐다고 설명했다.   이어 국가 간 갈등에 따른 지정학적 리스크, 고금리와 인플레이션으로 인한 구매 심리 위축 등 불안정한 대외 환경 속에서도 수익성 강화에 역량을 집중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2023년 3분기 기아의 판매는 △국내에서 전년 대비 1.1% 증가한 13만4251대 △해외에서 전년 대비 4% 증가한 64만3962대 등 △글로벌 시장에서 전년 대비 3.5% 증가한 77만8213대를 기록했다(도매 기준). 국내 판매는 개별소비세 인하 종료에 따른 전반적인 수요 감소에도 스포티지/쏘렌토/카니발 등 인기 RV 차종의 판매 증가, 쏘렌토 등 신차 출시 영향으로 전년 대비 판매가 소폭 증가했다. 해외에서는 인도, 아태, 중남미 등 일부 신흥 시장 판매가 감소했음에도 북미와 유럽 등 주요 지역의 견조한 수요가 판매 증가를 견인했다. 3분기 매출액은 △북미, 유럽 지역 판매 확대 △대당 판매 가격(ASP) 상승 △RV 차종 판매 증가 △우호적인 환율 효과가 이어져 전년 대비 10.3% 증가한 25조5454억원을 기록했다. 특히 수익성 높은 RV 판매 비중(중국 제외)은 전년 대비 2.2%포인트 상승해 역대 최고치인 68.7%를 기록했다. 매출 원가율은 물량 확대, 가격 효과, 재료비 감소로 전년 대비 2.6%포인트 개선된 77.1%를 기록했다. 판매 관리 비율은 판매보증비 감소로 전년 대비 5.3%포인트 낮아진 11.7%를 기록했다. 3분기 영업이익은 인센티브 등 비용 증가에도 불구하고 △판매 대수 증가 △고수익 RV 차종 중심의 판매 믹스 개선 및 가격 상승 효과 △원자재 가격 하향 안정화 △지난해 3분기 판매보증충당금 반영에 따른 기저효과로 전년 대비 272.9% 증가한 2조 8651억원을 기록했다. 이에 따라 영업이익률도 7.9%포인트 상승한 11.2%를 기록했다. 여기에 3분기 원-달러 평균 환율이 전년 대비 2.0% 하락한 1311원을 기록했으나, 원-유로 평균 환율이 1428원으로 6.0% 상승해 수익성 개선에 일부 기여했다. 한편, 기아의 올해 3분기까지 누적 경영실적은 △판매 235만4229대( 8.4%↑) △매출액 75조4803억원(19.1%↑) △영업이익 9조1421억원(98.4%↑) △당기순이익 7조1578억원(112.2%↑)으로 3분기 누계 기준으로 역대 최고치를 달성했다. 기아의 3분기 친환경차 판매는 하이브리드,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전기차의 고른 성장세를 바탕으로 전년 대비 21.2% 증가한 14만9000대를 기록했으며, 전체 판매 중 친환경차 판매 비중도 전년 대비 2.7%포인트 상승한 19.5%를 달성했다(이하 소매 판매 기준, 백 단위 반올림). 유형별로는 △하이브리드가 7만6000대(전년 대비 21.9%↑) △플러그인 하이브리드가 2만4000대(12.9%↑) △전기차가 5만대(24.5%↑) 판매됐다. 주요 시장별 친환경차 판매 비중은 각각 △국내 33.4%(전년 동기 35.3%) △서유럽 39.6%(전년 동기 40.4%) △미국 15.8%(전년 동기 9.2%)를 기록했다. 기아는 국가 간 갈등에 따른 지정학적 리스크, 고금리와 인플레이션으로 인한 구매 심리 위축 등 불안정한 대외 환경이 지속될 것으로 예측하면서도 선진 시장 중심의 판매 호조세가 4분기에도 이어질 것으로 전망했다. 이에 양호한 대기 수요를 바탕으로 인기 RV 모델, 친환경차 판매에 집중해 수익성 확보를 지속 추진하는 한편, 지역별 맞춤 전략을 통한 질적 판매 역량 강화에 역량을 집중할 계획이다. 기아는 국내에서 K5와 카니발 등 상품성 개선 모델을 앞세워 판매를 확대하는 한편 △미국, 유럽 등 해외 주요 시장에서 EV9 △인도에서 쏘넷 상품성 개선 모델 △중국에서 전용 전기차 EV5 등 시장별 핵심 차종의 성공적인 론칭을 통해 판매 확대 및 브랜드력 제고를 추진할 계획이다. 아울러 제품 및 트림 믹스를 지속적으로 상향하고 개선된 브랜드 및 상품성에 부응하는 가격 정책을 이어가며 수익성도 극대화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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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기업
조정희 · http://www.todayf.kr
    신한금융그룹(회장 진옥동)은 27일 경영실적 발표를 통해 그룹의 3분기 당기순이익은 전분기 대비 3.7%가 감소한 1조1921억원이라고 밝혔다.   영업이익의 견조한 흐름에도 불구하고 은행 희망퇴직, 증권의 투자상품 관련 충당부채 등 비경상 비용 인식 영향으로 전분기 대비 당기순이익이 감소했다. 그룹의 3분기 누적 당기순이익은 전년 동기 대비 11.3%가 감소한 3조8183억원으로 전년 동기에 인식했던 증권 사옥 매각이익(세후 3220억원) 소멸 효과 등으로 전년 동기 대비 당기순이익이 감소했다. 신한금융그룹은 전분기 대비 3분기 이자이익은 금리부자산이 전분기 대비 0.9% 증가하고, 일수 증가 효과 등으로 전분기 대비 2.6% 증가했다. 전년 동기 대비 3분기 누적 이자이익은 금리부자산의 증가와 은행 및 그룹의 마진 개선으로 전년 동기 대비 2.5% 증가했다. 3분기 비이자이익은 핵심이익인 수수료이익과 보험이익 증가에도 불구하고 금리 상승 등 시장 변동성 확대에 따른 유가증권 손익 감소로 전분기 대비 11.6% 감소했다. 3분기 누적 비이자이익은 수수료이익 개선 및 전년 동기 급격한 금리 상승에 따른 유가증권 부문 손실 소멸 효과 등으로 전년 동기 대비 32.9% 증가했다. 3분기 판매관리비는 전분기 계절적 요인(재산세, 종부세 등 제세공과금) 및 용역비의 소멸 효과에도 불구하고 신한은행 희망퇴직 비용(743억원) 영향으로 전분기 대비 4.3% 증가했다. 3분기 누적 기준 판매관리비는 디지털/ICT 자본성 투자 증가에 따른 감가상각비 증가, 인플레이션에 따른 전반적인 비용 상승으로 전년 동기 대비 11.2% 증가했다. 판매관리비 증가에도 불구하고 견고한 영업이익 영향으로 3분기 누적 기준 영업이익경비율(CIR)은 39.2%로 안정적인 수준으로 관리되고 있다. 3분기 대손비용은 경기대응 추가 충당금 감소 효과(2분기 그룹 대표PD 적용 등 1512억원 → 3분기 신용대출 LGD 산출 방법 변경 등 786억원)로 전분기 대비 14.7% 감소했다.   3분기 누적 기준 대손비용은 금리 상승 누적에 따른 은행과 카드 연체율 상승 등으로 경상 충당금이 증가하며 전년 동기 대비 73.4% 증가했다. 3분기 누적 기준 대손비용률은 0.50%를 기록했으며, 추가 충당금을 제외할 경우 0.36%를 기록했다. 3분기 영업외이익은 신한투자증권의 투자상품 관련 충당부채 적립(1200억원) 영향 등으로 △1137억원을 기록했다.   3분기 누적 기준 영업외이익은 1분기 중 발생했던 부동산 매각이익 등이 3분기 중 발생했던 투자상품 관련 손실 등과 상쇄되며 △ 208억원을 기록했다. 신한금융그룹은 25일 이사회를 통해 주당 525원의 분기 배당 및 1000억원 규모의 자사주 취득/소각을 결정했다. 이번 자사주 취득 및 소각 결정으로 연간 누적 5000억원 규모의 자사주를 취득 및 소각할 계획이다. 9월 말 잠정 그룹 BIS자기자본비율은 15.6%, 보통주자본(CET1)비율은 12.9%로 효율적인 RWA 관리를 통해 안정적 수준의 자본비율을 유지하고 있다. 신한금융그룹은 디지털을 활용해 고객 가치를 높이기 위한 전략(Digital to Value)을 지속 추진하고 있다. 2023년 9월 그룹 금융 플랫폼 MAU는 전년 말 대비 164만명이 증가한 2030만명, 비금융 플랫폼 MAU는 전년 말 대비 51만명이 증가한 413만명으로 고객의 다양한 생활 영역에서 고객 접점 확대를 통한 거래 활성화 노력을 지속하고 있다. ◇ 신한금융그룹+ 주요 그룹사별 경영실적 1. 신한은행 신한은행의 2023년 3분기 당기순이익은 9185억원으로 전분기 대비 22.6% 증가했으며, 3분기 누적 당기순이익은 2조5991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0.3% 증가했다. 금리 및 환율 상승으로 인한 비이자이익 감소와 희망퇴직 실시에 따른 판매관리비 증가에도 불구하고 기업대출 중심의 금리부자산 성장에 따른 이자이익 증가 효과로 전분기 대비 당기순이익이 증가했다.   대출자산 증가 및 은행 NIM 소폭 상승에 따라 이자이익이 증가했으며, 유가증권 관련 이익 증가 영향으로 비이자이익이 증가했으나 인플레이션에 따른 판관비 증가 및 금리 상승 누적에 따른 대손비용 증가 영향으로 전년 동기 수준의 당기순이익을 유지했다. 2023년 9월 말 원화대출금은 286.3조원으로 전년 말 대비 1.8% 증가했다. 가계 부문은 금리인상에 따른 대출수요 감소 등으로 전년 말 대비 2.5% 감소했으나 기업부문은 대기업을 중심으로 자산 성장이 지속됨에 따라 전년 말 대비 5.5% 증가해 원화대출금 증가에 기여했다. 9월 말 기준 연체율은 전년 말 대비 0.06%p 상승한 0.27%, 고정이하 여신비율은 전년 말 대비 0.02%p 상승한 0.27%로 전년 말 대비 소폭 증가했으나 안정적인 수준을 유지하고 있다. 2. 신한카드 신한카드의 2023년 3분기 당기순이익은 1522억원으로 전분기 대비 1.3% 증가했으며, 3분기 누적 당기순이익은 4691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20.2% 감소했다. 전분기 대비 조달 및 대손비용 증가에도 불구하고 신용카드, 할부금융, 리스 등 영업이익 전부문의 고른 성장으로 전분기 수준의 당기순이익을 유지했다.   전년 동기 대비 영업이익 증가에도 불구하고 금리 상승에 따른 조달 및 대손 비용의 증가, 인플레이션에 따른 판관비 증가 영향으로 전년 동기 대비 당기순이익이 감소했다. 9월 말 기준 연체율은 전년 말 대비 0.31%p가 상승한 1.35%를 기록했으며, 연체 2개월 전이율은 0.40%로 전년 말 대비 0.02%p 상승했으나 3월의 0.43% 대비 0.03%p가 개선되는 모습을 보였다. 3. 신한투자증권 신한투자증권의 2023년 3분기 당기순이익은 △ 185억원의 손실을 기록했으며, 3분기 누적 당기순이익은 2234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60.8% 감소했다. 주식시장 거래대금 회복에 따른 위탁매매 수수료 이익이 증가했으나 금리 상승 등에 따른 자기매매손익 감소 및 영업외이익 부문에서 투자상품 관련 충당부채 적립 영향으로 당기순손실을 기록했다. 위탁매매 수수료 이익 증가 및 자기매매손익 증가에도 불구하고 IB 관련 수수료 감소 및 3분기 중 발생한 투자상품 관련 충당부채 적립 관련 영업외손실 영향으로 당기순이익은 전년 동기 대비 감소했다. 4. 신한라이프 신한라이프의 2023년 3분기 당기순이익은 1159억원으로 전분기 대비 34.8% 감소했으며, 3분기 누적 당기순이익은 4276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15.4% 증가했다. 보험영업 개선에 따른 보험계약마진(CSM) 상각 증가로 보험손익이 증가했으나 금리 상승에 따른 금융 손익 감소로 당기순이익은 전분기 대비 감소했다. 보험손익 및 유가증권 관련 처분/평가손익 등 금융손익 개선 영향으로 3분기 누적 당기순이익은 전년 동기 대비 증가했다. 한편 올해부터 적용되는 IFRS17에 따라 측정된 신한라이프의 2023년 9월 말 기준 보험계약마진(CSM)은 7.2조원이며, K-ICS비율의 잠정치는 214%로 안정적인 수준을 유지했다. 5. 신한캐피탈 신한캐피탈의 2023년 3분기 당기순이익은 1028억원으로 전분기 대비 5.0% 증가했으며, 3분기 누적 당기순이익은 2929억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3.7% 증가했다. 금리 상승에 따른 이자비용 증가에도 불구하고 판매관리비와 대손비용이 감소하며 당기순이익은 전분기 대비 개선됐다. 부동산PF 자산 등에 대한 보수적 충당금 적립에도 불구하고 배당 등 유가증권 관련 손익 증가 영향으로 전년 동기 대비 당기순이익이 증가했다.이 뉴스는 투데이포커스(www.todayf.kr) 공유 뉴스입니다.
뉴스등록일 : 2023-10-27 · 뉴스공유일 : 2023-11-01 · 배포회수 :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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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기업
조정희 · http://www.todayf.kr
    LG화학이 올해 3분기 연결기준 매출 13조4948억원, 영업이익 8604억원의 경영실적을 달성했다고 발표했다. 전분기 대비 매출은 5.9% 감소했으나, 영업이익은 39.3% 증가한 실적이다. 전년 동기 대비로는 매출은 3.5%, 영업이익은 5.6% 줄어든 실적이다. LG에너지솔루션 등을 제외한 LG화학의 3분기 직접 사업 실적은 매출 6조2777억원, 영업이익 1161억원 규모다. CFO 차동석 사장은 “어려운 업황 속에서도 근본적인 경쟁력을 높여 위기를 극복하고, 3대 신성장동력에 대한 흔들림 없는 육성을 통해 지속 성장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사업 부문별 3분기 실적과 4분기 전망은 아래와 같다. 석유화학 부문은 매출 4조4111억원, 영업이익 366억원을 기록했다. 유가 상승에 따른 래깅효과(원재료 투입 시차)와 태양광 패널 필름용 소재(POE), 탄소나노튜브(CNT) 등 고부가가치 제품군이 견조한 수익성을 이어가며 흑자 전환했다.   4분기에는 지정학적 리스크로 인한 고유가 지속 등의 불확실성이 예상되지만, 고부가가치 사업을 강화하고 원가절감 활동 등을 통해 수익성 개선 노력을 이어갈 계획이다. 첨단소재 부문은 매출 1조7142억원, 영업이익 1293억원을 기록했다. 전지재료 사업은 유럽향 출하 물량 감소를 미국향 출가 물량 증가가 상쇄하며 전체적인 판매량은 유지됐지만, 메탈 가격 하락 영향으로 수익성이 감소했다. 4분기에는 메탈 가격 하락세가 제품 판가에 지속 영향을 주며 전지재료 사업의 매출과 수익성이 감소할 것으로 전망된다. 생명과학 부문은 매출 2914억원, 영업이익 152억원을 기록했다. 백신/필러 등 일부 제품의 해외 출하 물량 감소로 매출은 전 분기 대비 소폭 하락했지만, 아베오(AVEO) 인수 후 본격적인 매출 성장과 이익 개선 등에 따라 영업이익은 흑자 전환했다. 4분기에는 당뇨, 자가면역 등 주요 제품의 출하 확대에 따른 매출 증가가 전망된다. 에너지솔루션은 매출 8조2235억원, 영업이익 7312억원을 기록했다. 유럽 전기차 시장 수요 약세 및 메탈 가격 하락으로 매출은 전분기 대비 소폭 감소했으나, 제품 경쟁력 강화/생산성/비용 개선 등의 노력으로 수익성은 증대됐다. 4분기에는 북미 시장 중심으로 성장 모멘텀이 지속될 것으로 전망된다. 팜한농은 매출 1201억원, 영업손실 150억원을 기록했다. 작물보호제 해외판매 확대에도 불구하고 비료 시황 악화에 따른 판가 하락 등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매출이 감소했다. 4분기에는 특수비료 해외 판매 확대 등을 통해 매출과 수익성이 개선될 전망이다.이 뉴스는 투데이포커스(www.todayf.kr) 공유 뉴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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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 지역
편집부 · http://www.todayf.kr
  국민의힘이 경기 김포시를 서울시에 편입하는 방안을 당론으로 추진할 방침이다.    국민의힘 윤재옥 의원은  '특별법' 형태의 의원 입법 가능성을 시사했다. 김기현 대표는 "해당 지역 주민들의 의사가를 최대한 존중해야 한다"고 말했다.   국민의힘 당 정책위는 김포의 서울 편입을 담은 행정구역 개편 특별법을 준비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특별법이 국회를 통과하면 서울시와 경기도 가운데 어느 한 광역단체가 반대하더라도 김포시의 의지만으로도 서울 편입이 가능해 진다.    국민의힘은 김포 외의 다른 도시(고양, 하남, 광명, 구리, 과천, 성남 등)들도  지역 주민들의 여론을 파악해 서울 편입 가능성을 타진 할 수 있다는 입장이다. 서울 인근 경기 도시들의 서울 편입 논의는 인구 불균형 해소(서울 인구 940만명대, 경기도 인구 1천360만명대 불균형, 세계도시 순위 38위)와 '메가시티 서울(면적은 605㎢로 상위 38개 도시 중 29위)' 구상에서 나왔다.   한편 최근 대구광역시는 대구경북 신공항 건설을 이유로 군위군을 대구시로 편입시킨 바 있다.이 뉴스는 투데이포커스(www.todayf.kr) 공유 뉴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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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기업
이세림 · http://www.todayf.kr
탄소섬유로 만든 수소 고압용기   효성첨단소재는 미국 애틀랜타에서 10월 30일부터 11월 2일까지 열리는 ‘CAMX(the Composites and Advanced Materials Expo) 2023’ 전시회에 참가했다. CAMX 전시회는 미국 최대 복합소재 산업 협회인 SAMPE와 ACMA가 공동으로 개최하는 북미 최대 복합소재 전시회로, 효성첨단소재는 2014년 이후 매년 참가해오고 있다. 효성첨단소재는 이번 전시회에서 탄소섬유, 고압용기, 자동차 휠, 전선심재 등을 전시해 자체 탄소섬유 브랜드 ‘탄섬(TANSOME®)’을 알리고 주요 고객들과 미팅을 진행한다. 탄소섬유는 철에 비해 무게는 1/4 수준이면서도 강도는 10배 이상 강한 ‘슈퍼섬유’로 CNG, 수소 고압용기, 자동차 부품, 풍력 블레이드 등 여러 분야에서 수요가 증가하고 있다. 특히 북미 시장에서는 고압용기와 전선심재를 중심으로 탄소섬유 수요가 늘고 있으며, 글로벌 탄소섬유 수요는 향후 3년간 연평균 14%씩 성장할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한편, 효성첨단소재는 2011년 고강도 탄소섬유 ‘탄섬(TANSOME®)’을 국내 최초 독자 기술로 개발했으며, 지난해 10월에는 세계에서 3번째로 초고강도 탄소섬유를 개발한 바 있다. 또, 2013년부터 운영 중인 전주 공장을 비롯해 중국, 베트남 등에 글로벌 생산기지를 구축해 글로벌 시장 공략을 가속화하고 있다.  이 뉴스는 투데이포커스(www.todayf.kr) 공유 뉴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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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기업
조정희 · http://www.todayf.kr
한화솔루션은 올해 3분기 연결 기준 매출 2조9258억원, 영업이익 983억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매출은 9.7% 감소했고 영업이익은 70.8% 줄었다. 당기순이익은 전년 동기보다 85.1% 줄어든 206억원을 기록했다. 사업별로 보면, 신재생 에너지 부문은 매출이 전년 동기 대비 3.9% 줄어든 1조2799억원, 영업이익은 82.4% 감소한 347억원을 기록했다. 태양광 모듈 판매량이 감소하고 판매마진이 축소되면서 영업이익이 줄었다. 4분기에는 모듈 판매량과 판매마진이 증가하고 해외 발전자산 매각에 따른 이익이 반영될 것으로 전망된다. 미국 인플레이션 감축법(IRA) 시행에 따라 예상되는 관련 세액공제(350억원)도 3분기 영업실적에 포함됐다. 케미칼 부문은 매출이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12.3% 줄어든 1조2859억원, 영업익은 56.3% 감소한 559억원으로 집계됐다. 석유화학 업황 부진이 이어졌지만 PE(폴리에틸렌)와 PVC(폴리염화비닐) 등 주요 제품의 판매마진이 증가하면서 영업익 규모는 2분기(492억원)보다 늘었다. 최고재무책임자(CFO) 윤안식 부사장은 “일부 지역에서 수요 강세를 웃도는 공급 상황으로 태양광 제품가격이 하락했지만 글로벌 태양광 수요는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다”며 “4분기 판매량 증가 및 고가 원재료 투입 영향 해소가 기대되며, 약 1조원의 발전자산 개발 및 EPC 매출을 목표로 하고 있다”고 밝혔다.이 뉴스는 투데이포커스(www.todayf.kr) 공유 뉴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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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글로벌경제
이세림 · http://www.todayf.kr
10월 수출이 13개월 만에 플러스로 전환하면서 무역수지도 지난 6월 이후 5개월 연속 흑자를 달성해 침체된 한국 경제가 턴어라운드에 진입했다는 긍정적인 신호가 감지되고 있다.   '수출 플러스'와 '무역수지 흑자'를 동시에 이룬 것은 지난해 2월 이후 20개월 만에 처음이다.   반도체 수출이 지난 1분기 바닥을 찍고 회복되고 있는데다 대(對)중국 수출이 개선되면서 한국 수출이 탄력을 받고 있기 때문이다.   한국 경제가 긴 불황의 터널을 빠져나오고 있다는 긍정적인 신호로 해석되고 있다.    반도체뿐 아니라 자동차, 선박, 일반기계, 배터리 등 수출 주력 품목들이 모두 '플러스 행진'을 이어가면서 수출 플러스 전환과 무역수지 흑자 흐름이 내년 초까지 이어질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1일 산업통상자원부가 발표한 10월 수출입 동향에 따르면 수출은 전년 동월보다 5.1% 증가한 550억9천만달러, 무역수지는 16억4천만달러 흑자로 나타났다.    10월 반도체 수출액은 89억4천만달러로, 작년 동월 대비 3.1% 감소했지만 감소율은 지난해 8월 이후 최저 수준을 보였다.이 뉴스는 투데이포커스(www.todayf.kr) 공유 뉴스입니다.
뉴스등록일 : 2023-11-01 · 뉴스공유일 : 2023-11-01 · 배포회수 :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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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기업
박민희 · http://www.todayf.kr
    LG에너지솔루션과 현대캐피탈이 ‘BaaS(Battery as a Service)’ 산업 생태계 확대를 위해 협력한다. 1일 양사는 국내 최초로 사용 후 배터리의 잔존가치 평가 기술을 활용한 전기차 특화 금융 상품 ‘배터리 라이프케어(Lifecare)’를 출시한다고 밝혔다. 앞선 지난달 31일 서울 여의도 파크원에서 양사는 현대캐피탈 Auto사업본부 심장수 본부장, LG에너지솔루션 서비스사업개발TASK장 김태영 담당 등이 참석한 가운데 ‘배터리 라이프케어 상품 서비스 계약 체결식’을 진행했다. 배터리 라이프케어는 현대자동차(아이오닉 5, 아이오닉 6), 제네시스(GV60), 기아자동차(EV6) 차량을 리스 혹은 렌트 방식으로 이용하는 고객들의 차량 잔존가치를 높게 설정해 월 납입금 부담을 낮춰주고, 배터리 관리가 우수한 고객들에게는 리워드(Reward) 혜택을 제공하는 상품이다. 기존 관련 상품은 계약 만료 시점의 차량 가격을 누적주행거리로 평가했지만 배터리 라이프케어는 ‘사용 후 배터리’의 가치로 평가함으로써 고객들의 월 이용료 부담을 낮춘 것이다. 만약 배터리 라이프케어를 통해 5000만원 상당의 현대자동차 아이오닉 6를 36개월(약정 주행거리 4만km) 리스로 이용할 경우 기존 상품 대비 매달 약 3만원씩 총 108만원을 절감할 수 있다. 리워드 혜택도 매력적이다. 배터리 라이프케어 이용 고객은 실 누적 주행거리 및 배터리 건강 상태에 따라 계산되는 배터리 관리 목표점수(마이 리워드 스코어)를 부여받고 계약 만료 시점까지 목표점수를 달성하면 차량 반납 시 30만원의 혜택을 돌려받을 수 있다.       이번 신규 상품에는 LG에너지솔루션의 클라우드 기반 배터리 관리 및 평가, 데이터 첨단 분석 기술 등이 적극 활용됐다. 앞서 LG에너지솔루션은 전기차 운전자 대상 배터리 관리 앱 서비스인 ‘B-Lifecare’를 출시한 바 있으며 2023 국가서비스대상을 수상하는 등 시장 내 호평을 얻고 있다. LG에너지솔루션은 배터리 자가 진단 장치를 통해 실시간으로 운전자의 주행 정보, 운전습관, 충전 패턴 등 배터리 수명과 관련된 다양한 정보를 고객들에게 제공할 예정이다. 고객들은 언제든지 본인의 배터리 정보를 현대캐피탈 앱(개인)과 법인오토케어(법인) 앱을 통해서도 손쉽게 확인할 수 있다. 현대캐피탈은 배터리 라이프케어 상품을 법인 고객부터 우선 제공하며, 개인 고객들은 12월부터 이용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LG에너지솔루션 서비스사업개발 TASK장 김태영 담당은 “배터리 진단 솔루션이라는 고객가치 역량을 갖춘 LG에너지솔루션과 자동차 금융 선도기업 현대캐피탈의 이번 협력이 BaaS 시장에 새로운 혁신을 가져올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현대캐피탈 Auto법인사업실 김병진 실장은 “전기차 임대 고객들의 경제적 부담을 덜고 안정적인 운행을 돕기 위해 글로벌 배터리 기업인 LG에너지솔루션과 협업해 배터리 금융 상품을 새롭게 선보이게 됐다”며 “이번 상품은 국내 최초는 물론 세계적으로도 그 유래를 찾아보기 힘든 혁신적인 금융상품”이라고 말했다. 또한 “앞으로도 현대캐피탈은 전기차 보급을 위해 다양한 전기차 금융상품과 프로모션을 적극적으로 펼쳐나갈 것”이라고 밝혔다.이 뉴스는 투데이포커스(www.todayf.kr) 공유 뉴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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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기업
안정민 · http://www.todayf.kr
  세계 최대(판매대수 기준) 자동차 업체인 일본 토요타(TOYOTA) 자동차가 미국 노스캐롤라이나 배터리 공장에 80억달러(약 10조8200억원)를 더 투자한다고 발표했다.   토요타 노스캐롤라이나는 이번 추가 투자를 통해 배터리 생산이 모두 10개 라인으로 늘어난다.   토요타는 2030년까지 설비 증설을 지속해 한해 30기가와트시(GWh) 이상의 배터리를 생산한다는 계획이다.   또한, 2025년까지 도요타와 렉서스 전 모델에 전기차를 출시하고, 2030년부터는 전기차를 연간 350만대 판매한다는 계획도 갖고 있다.   토요타의 이번 투자는 미국내 인플레이션감축법(IRA)이 통과된 이후 외국 자동차 업체로는 최대 규모다.   토요타의 최대 해외 투자인 미 노스캐롤라이나 배터리 공장 투자 규모는 이번 신규 투자 발표를 더해 2030년까지 약 139억달러(약 18조8000억원)에 이르게 된다.   일본 자동차 제조업체들(파나소닉, 도요타, 혼다, 브릿지스톤 등)은 미국내 IRA 발효 이후 미국 투자를 대폭 늘리고 있는데 규모는 200억달러에 육박한다.   전기차에 대한 투자에 다소 미온적이던 토요타의 추가 투자 발표는 향후 자동차산업이 전기차 주도로 흘러갈 수 밖에 없다는 신호로 분석되고 있다. 이 뉴스는 투데이포커스(www.todayf.kr) 공유 뉴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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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정윤섭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정윤섭 기자] 경남 진주시 이현1-5구역(이현주공아파트) 재건축사업이 원활한 사업 진행을 위해 협력 업체 선정에 도전한다. 지난달(10월) 31일 이현 1-5구역 재건축 조합(조합장 김은수)는 지적확정측량 업무를 담당할 협력 업체 선정을 위한 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별도의 현장설명회 없이 입찰지침서로 대신하며 오는 9일 오후 2시 30분 조합 사무실에서 입찰을 마감한다. 일반경쟁입찰 방식으로 진행되는 이번 입찰에 참여를 원하는 업체는 ▲관련 법령에 따라 자격 조건을 갖추고 조합이 발주한 업무를 수행하는 데 결격 사유가 없는 업체 ▲국토교통부 고시 제2023-302호 「정비사업 계약업무 처리기준」 제12조 각호에 해당하지 않는 업체 ▲지적측량업을 등록한 업체 등이어야 한다. 이곳은 촉석초, 신안초, 진주초, 봉곡초, 봉원중, 진주중, 대아중, 대아고, 진주고, 진주여자고, 진주보건대, 진주교육대 등이 3km 이내에 학군을 형성하고 있고 더불어 주변에 진주시공설운동장, 남가람체육공원, 진주성공원, 장덕한방병원 진주점, 진주중앙요양병원, 진주경찰서, 진주교육지원청 등이 있어 체육ㆍ편의ㆍ행정ㆍ치안시설이 인접하다. 한편, 이 사업은 경남 진주시 서장대로 235(이현동) 일대 5만3336.2㎡를 대상으로 지하 2층에서 지상 35층 규모의 공동주택 8개동 1032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지을 예정이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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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정윤섭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정윤섭 기자] 부산광역시 덕천동 347-3 일대 가로주택정비사업이 협력 업체 선정 일정을 공개했다. 지난달(10월) 31일 덕천동 347-3 일대 가로주택정비사업조합(조합장 직무대행 김종갑ㆍ이하 조합)은 교육환경평가 및 토목(지반조사ㆍ가시설 설계ㆍ소규모 지하안전평가ㆍ건축물 기초검토) 분야 업무를 담당할 협력 업체 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별도의 현장설명회 없이 입찰지침서로 대신하며 오는 8일 오후 2시 조합 사무실에서 입찰을 마감한다. 접수 방법은 전자조달시스템 나라장터를 통해 가격입찰서 제출하고 입찰 관련 서류는 조합 사무실로 제출하면 된다. 우선 지명경쟁입찰(교육환경평가업체) 방식으로 진행되는 이번 입찰에 참여를 원하는 업체는 ▲조합에서 지명한 업체 ▲국토교통부 고시 「정비사업 계약업무 처리기준」 제12조에 위반하지 않는 업체 등이어야 한다. 토목업체는 일반경쟁입찰 방식으로 진행되며, 입찰에 참여를 원하는 업체는 관련 법령에 따라 자격 조건을 갖추고 조합이 발주한 업무를 수행하는 데 결격 사유가 없는 업체여야 한다. 이곳은 부산 지하철 2ㆍ3호선 덕천역과 3호선 숙등역을 이용할 수 있는 곳으로 교육시설로는 덕성초, 덕천초, 덕천중, 낙동고 등이 있다. 한편, 이 사업은 부산 북구 만덕대로27번길 31(덕천동) 일대 5613.8㎡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지하 2층에서 지상 21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2개동 159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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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정윤섭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정윤섭 기자] 경기 시흥시 목감2구역(재개발)이 원활한 사업 진행을 위해 협력 업체 선정 도전에 나섰다. 지난달(10월) 31일 목감2구역 재개발 정비사업조합(조합장 지성록ㆍ이하 조합)은 세무법인 업무를 담당할 협력 업체 선정을 위한 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오는 8일 오후 3시 조합 사무실에서 현장설명회(이하 현설)를 개최하며 이날 다수 업체의 참여가 이뤄질 경우 이달 14일 오후 3시 현설과 같은 장소에서 입찰을 마감한다. 접수 방법은 전자조달시스템 나라장터를 통한 전자입찰 또는 조합 사무실에 서류 일체를 제출하면 된다. 일반경쟁입찰 방식으로 진행되는 이번 입찰에 참여를 원하는 업체는 ▲「세무사법」 제16조의4에 의한 세무법인으로 도시정비사업 업무실적이 있는 업체 ▲국세ㆍ지방세를 완납한 업체 등이어야 한다. 공동참여는 불가하다. 이곳은 목감공원, 꿈자람공원, 새미체육공원, 조남어린이공원 등이 인근에 있어 주거환경이 쾌적하다. 아울러 조남초등학교, 운흥초등학교, 목감초등학교, 조남중학교, 논곡중학교, 목감고등학교 등이 근방에 위치해 학군이 뛰어나다. 한편, 이 사업은 시흥시 동서로 1076(목감동) 일원 3만8522㎡를 대상으로 지하 2층에서 지상 35층 규모의 공동주택 약 906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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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정윤섭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정윤섭 기자] [아유경제=정윤섭 기자] 충북 제천시 청전주공1차ㆍ시영아파트(이하 청전시영) 재건축사업의 시공자 선정이 다음을 기약하게 됐다. 지난달(10월) 31일 청전시영 재건축 조합(조합장 김태린)은 오후 3시 30분 조합 사무실에서 입찰을 마감했다. 그 결과, 건설사 참여 부족으로 유찰됐다. 이에 조합은 유찰의 아쉬움을 뒤로 하고 내부 회의를 거쳐 재입찰공고 일정을 확정한다는 방침이다. 이곳은 홍광초, 제천중앙초, 장락초, 제천여자중 등으로 학군이 형성돼 있고 인근에 제천소방서, 의림지동행정복지센터, 제천청전동우체국, 청전지구대 등이 있어 안전ㆍ행정ㆍ치안이 양호하다. 한편, 이 사업은 제천시 청전대로15길 70(청전동) 일대 4만5383㎡를 대상으로 지하 4층에서 지상 29층 규모의 공동주택 1206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지을 예정이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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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권서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권서아 기자] 경기 부천시 문화아파트(이하 부천문화) 소규모재건축사업이 신속한 업무 추진을 위한 협력 업체 선정 일정을 공개했다. 이달 30일 부천문화 소규모재건축 조합(조합장 김성관)은 설계자 선정을 위한 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별도의 현장설명회 없이 다음 달(11월) 7일 오후 2시 전자조달시스템 나라장터 및 조합 사무실에서 입찰을 마감한다. 제출 방법은 나라장터를 통해 입찰서를 접수하고 입찰 관련 서류를 밀봉된 채로 조합 사무실에 제출하면 된다. 일반경쟁입찰(적격심사) 방식으로 진행되는 이번 입찰에 참여를 희망하는 업체는 ▲「건축사법」 제23조 규정에 따라 건축사사무소로 등록한 업체 ▲국세 및 지방세 완납 업체(미납 업체는 입찰 참여 불가) 등의 요건을 충족해야 한다. 공동참여는 불가하다. 이곳은 지하철 서해선 원종역이 도보 12분 거리에 있고 경인고속도로와 인접해 교통환경이 우수하다. 교육시설로 오정초가 도보 5분 거리에 있어 통학이 수월하다. 아울러 원종119안전센터, 먼마루어린이공원, 수주근린공원, 모네정원 등이 도보 10분 거리에 있어 치안ㆍ녹지 인프라가 우수하다. 한편, 이 사업은 부천시 소사로808번길 63(원종동) 일원 2380㎡를 대상으로 지하 2층에서 지상 9층 규모의 공동주택 70가구 등을 지을 계획이다. 연면적은 8552.99㎡에 해당한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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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권서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권서아 기자] 부산광역시 범일동 330-190 일대 가로주택정비사업이 이달 13일 오랜 기간 기다렸던 조합설립인가를 득했다. 지난 25일 부산 동구는 범일동 330-190 일대 가로주택정비사업 추진위가 신청한 조합 설립에 대해 「빈집 및 소규모주택 정비에 관한 특례법」 제23조제9항 및 동법 시행령 제21조의2 규정에 의거 이를 인가한 뒤 고시했다. 이곳은 부산 지하철 2호선 문현역ㆍ1호선 범일역 등이 1km 이내에 있고 인근에 1호선 좌천역이 있어 교통환경이 우수하다. 교육시설로 성남초가 도보 10분 거리에 있고 인근에 동국불교전법대학이 있다. 아울러 인근에 부산진성공원, MBC, 유니클로, 부산시민회관, 조선통신사역사관, 자성대 파출소 등이 있어 양호한 녹지ㆍ문화ㆍ치안환경을 갖추고 있다. 한편, 이 사업은 부산 자성로108번길 14(범일동) 일원 9588.3㎡를 대상으로 건폐율 49.54%, 용적률 996.94%를 적용한 지하 6층에서 지상 45층 규모의 공동주택 3개동 826가구 등을 신축할 예정이다. 사업의 착수는 2025년 6월, 준공 예정시기는 2029년 6월이다. 상기 일정은 사업 추진 과정에서 변경될 수 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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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조명의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조명의 기자] 서울시는 지역주택조합 피해사례를 엮은 `조합 가입 전 꼭 읽어봐야 할 지역주택조합 피해사례집`을 발간, 오는 11월 1일부터 시와 자치구 주택 관련 부서에서 무료 배포한다고 이달 31일 밝혔다. 시는 조합원을 모집하기 위해 지역주택조합이 허위ㆍ과장광고 등을 하거나 사업 추진 과정에서 과도한 추가 분담금 요구, 탈퇴ㆍ환불 요청 거부 등 선량한 조합원이 피해를 입는 사례가 늘고 있어 사례집을 발간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서울시는 조합 가입 전 지역주택조합에 대해 충분히 이해하고 가입 여부를 결정해 허위ㆍ과장 광고로 인한 피해를 보지 않도록 지역주택조합 사업의 개념부터 조합원 자격 기준, 사업 추진 절차, 유형별 피해사례, 사례별 유의 사항 등을 꼼꼼하게 수록했다. 구체적으로 ▲조합 가입 계약시 발생할 수 있는 문제 ▲조합업무 대행사 비리 문제 ▲사업추진 기간 불확실로 인한 문제 ▲조합탈퇴 분담금 환불 과정에서 생기는 문제 등 4가지 유형별 실제 사례를 이야기 형식으로 각색해 누구나 쉽게 이해할 수 있게끔 구성했다. 사례집은 서울시 공공주택과 및 자치구 주택과 등 지역주택조합사업 담당 부서에서 무료 배포하며 서울도서관, 서울시 e-Book 등을 통해 전자책 형태로 확인할 수 있다. 아울러 시는 조합원 피해를 막기 위해 허위ㆍ과장 광고, 토지매입 지연 등 피해사례를 중심으로, 지역주택조합 운영의 실태를 조사해 규정 위반 사항에 대해 과태료 부과 또는 수사 의뢰ㆍ고발 등 조치 예정이다. 서울시 관계자는 "지역주택조합은 사업이 정상적으로 추진되는 경우엔 신축 아파트를 합리적인 비용으로 마련할 수 있지만 그렇지 않아 피해를 입는 경우가 많아 조합 가입 전 주의가 요구된다"며 "조합 가입을 고민하는 시민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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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권서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권서아 기자] 경남 창원시 내동한화아파트(이하 내동한화) 가로주택정비사업이 협력 업체 선정에 나섰다. 이달 30일 내동한화 가로주택정비 조합(조합장 박경수)은 각종 법무 및 등기 업무를 담당할 법무사 선정을 위한 입찰공고를 게시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별도의 현장설명회 없이 입찰공고 및 입찰지침서로 대신하며 다음 달(11월) 6일 오후 2시 전자조달시스템 누리장터 및 조합 사무실에서 입찰을 마감한다는 구상이다. 일반경쟁입찰(적격심사) 방식으로 이뤄지는 이번 입찰에 참여를 원하는 업체는 ▲공고일 현재 조합에서 발주한 업무를 수행하는 데 결격 사유가 없는 도시정비사업 실적을 보유한 법인설립업체 ▲국토교통부 고시 제12조 각 호에 해당 사항 없는 자 등의 요건을 충족해야 한다. 공동참여는 불가하다. 이곳은 교육시설로 경일여고, 창원여고, 창원경일고가 도보 10분 거리에 있다. 더불어 올림픽공원, 대상공원, 창원수목원, 삼동공원, 창원리틀야구장, 늘푸른전당 등과 밀접해 쾌적한 녹지ㆍ문화 인프라를 영위할 수 있다. 아울러 단지 인근에 내동산업단지가 가까이 있다. 한편, 이 사업은 창원 성산구 삼동로128번길 13(내동) 일원 4374.6㎡를 대상으로 공동주택 114가구 등을 신축할 예정이며 이후 사업 추진 여건과 심의 및 인ㆍ허가 과정에서 변경될 수 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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