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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세대학교 행정대학원 동창회보> 제59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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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 콘텐츠>
회장 이임사 취임사
경기남부지부 용인세브란스 MOU
연세골프회 출범식
동문소식 동정
2021 총동창회 활동사항 행정대학원 개원 50주년 행사 성료
[특집] 윤형섭 8,9,10대 원장 기고
[인터뷰] 박기병 대한언론인회 회장
회비 납부 현황
뉴스등록일 : 2021-12-27 · 뉴스공유일 : 2022-01-07 · 배포회수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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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시기 잡설 타령
김여울 연작시집 (전자책) / 한국문학방송 刊
거시기 잡설타령! 책 제목이다.
책 제목부터가 왠지 좀 썰렁한 것 같지 않은가.
거시기 잡설타령이라니, 대체 이게 무슨 새된 소리란 말인가. 하지만 염려하지 않는다. 말 그대로 잡설, 잡스러운 이야기란 뜻이니 말이다. 다시 말하면 이 책속의 이야기 꼭지들의 주인공들은 하나같이 우리가 날마다 등대고 지냈던 사람, 이웃사촌, 사돈에 팔촌쯤 되는 사람이라. 고의든 고의가 아니든 이들이 일으킨 사건 사고의 내용을 잡설이라 명명했다고 한다면 비로소 이해가 갈는지.
애초 이 잡설들을 기승전결을 갖춘 산문 형식의 이야기 거리로 쓸 계획이었으나, 발상을 전환 운문 형식으로 엮기로 작정을 하기에 이르렀다. 무작스럽게 바쁘게 돌아가는 세상, 누구도 책을, 그것도 긴 글 읽기라면 한사코 피하려드는 요즘 세태임을 감안, 은유도 풍자도 없는 가장 쉽다는 직유법 투성이의 운문으로 다가가기로 한 것이다.
잡설의 내용들 거개는 흘러간 과거 속의 이야기들이다. 과거속의 이야기가 주류를 이루다 보니 당연 주인공들은 황천으로 가고 없는 사람들이다. 그것도 장삼이사 풀뿌리 민초들이 대부분이란 점 밝혀둔다.
거시기 잡설타령을 놓고 잠시 생각에 잠긴다. 이런 유의 글은 어느 장르에 속한다고 해야 할지…. 문득 우리 문학사를 들여다 본 기억 중에 <패관문학>이란 말이 떠오른다. 일제강점기 중반쯤 되는 시절 김태준이란 선각이 쓴 <조선소설사>란 책속에서 불쑥 튀어나온 말로, 항간에 떠도는 이야기에 내용을 더하거나 빼거나 하여 새로운 형태로 발달시킨 문학이라 정의했다. 그렇다면 거시기 잡설타령을 패관문학이란 장르에 대입 한다면 어떨까. 굳이 안 될 것도 없다는 생각이 들었다. 거시기 잡설타령을 현대판 패관문학이라 불러주면 될 것을. 그럼 작가로서는 고마운 마음 더할 나위 없을 것 같다.
이상으로 책 머리말이란 것을 가름한다.
― <머리말>
- 차 례 -
머리말
제1부 건넌 말 언년할매네
건넌 말 언년할매네
고갯마루에서
고향이 어디냐고
공술로 한 세상
구만 씨의 어느 하루
그 사람 행적
기억 속의 에미
노상 술 인생
노총각 수동이
눈 설자에 뱀 사자라
대추할매 이야기
덜떨어진 녀석
두 쪽 밖에 없는 주제에
딱 한번 맞춘 예언
만세 탕이란 것
제2부 북치할매 이바구
부부는 피장파장
하중할매
무정할사
무지렁뱅이 여편네
미완의 사랑
배꽃 색시
북치할매 이바구
불발로 끝났지
빈 털털이 짱쇠
사람 구실
산 사람 애비 자식
세월이 약이라
술계를 드는 사람
어느 촌노의 사부가
제3부 어떤 사기 그릇 장수
어떤 사기 그릇 장수
어르신 기가 막혀
옛적 우리 동네에서
너무도 정직해서
오수떡 시집살이
우리 동네 팔푼이
우회 도로가 난다기에
이빨 자국
이장 선거
인간 길들이기
존경하는 어르신
진즉에 갚었지라
제4부 찹쌀떡 때문에
진풍경
짐승의 시간
찹쌀떡 때문에
취중 실수가
너무 잘나도 문제여
효심이 효행록
어느 에미의 한 생
약으로 쓴 돼지 똥물
천둥할매 사연
지게 지고 벌어놨더니
못 말릴 사람들
택식이란 사람
<부록> 콩트
화려한 서곡
[2021.12.28 발행. 254쪽. 정가 5천원(전자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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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리어를 낚다
이룻 이정님 장편소설 (스캔북) / 인간과자연사 刊
나는 어려서부터 이야기를 만들어 친구들에게 들려주는 취미가 있었다. 진짜 이야기인 줄 알고 놀라고, 슬프다고 울고, 미운 주인공에게 화를 내고, 하는 친구들을 보면 그게 재미있어 계속 이야기를 꾸며 들려주었다.
한번은 할머니에게 들은 이야기라 하며 공포스러운 변소 이야기를 해주었다. 사색이 된 친구들은 집으로 돌아가고 친구 엄마들이 찾아와서 왜 쓸데없이 무서운 이야기를 해주어 우리 아이가 밤에 변소도 못 가게 하느냐고 야단을 치는 바람에 엄마에게 꾸중을 들은 적도 있다.
그랬던 아이가 육 학년 때 전쟁을 겪으면서 제대로 국민학교 졸업장도 없이 중학교에 들어가고 사범학교 졸업 후 교사가 되어 2000년에 정년을 맞았다. 남은 시간이 너무 헐렁해서 내 살아온 이야기나 자서전 형식으로 써보고 싶어서 처음 내었던 책이 『무반주 첼로』다. 막상 써보니 어릴 적 내가 꾸민 이야기만큼 재미있지도 않고 힘들었던 과거를 되돌아본다는 게 생각했던 것처럼 쉽지는 않았다.
그래서 이번에는 정말 이야기꾼이 되어 마음껏 이야기를 꾸며서 써본 것이 이 소설이다. 아무리 꾸민다고 해도 조금은 근거가 있어야 한다. 이 이야기도 그렇다. 현직에 있을 때였다. 1998년도로 기억된다. 동유럽 슬로바키아에서 세계 펜 대회가 있었다. 백한이 선생님이 단장이 되어 18명의 문인들이 펜 대회에 참석하기 위하여 인천공항을 떠났다.
나는 원로 여류 시인과 함께 자리를 하게 되었다. 비행시간이 길다 보니 노 시인은 자기의 힘들었던 가정사를 나에게 작은 소리로 자근자근 이야기하기 시작했다. 너무도 충격적이었던 그녀의 이야기가 이 소설의 발단이 되었다. 그렇다고는 해도, 이것은 어디까지나 소설이고, 무릇 소설은 허구일 수밖에 없다. 진실이 담긴 허구.
‘진실’은 ‘사실’과 다른 의미를 내포한다. 소설에는 금융회사에 다니는 성실한 가장이 단 한 번의 일탈로 가정을 버리는 것으로 되어 있지만, 사실은 그렇지 않다. 주인공은 꽤 널리 알려진 큰 병원의 원장이었다. 잘생기고 매너 좋고 병원장이라는 막강한 힘을 가졌던 분이 노 시인의 남편이었다. 노 시인은 펜 대회에 다녀온 이듬해에 세상을 떠났다. 아마 나를 통해 그런 사실을 전하려고 이야기하신 듯하다.
막강한 권력을 가진 남편은 아름답고 매력 있는 간호사만 새로 들어오면 가만 놓아두지 않았다고 한다. 간호사가 노 시인을 찾아와 너무 힘들다고 하소연할 정도로 성적으로 학대를 받았다는 이야기다. 병원장은 길게는 6개월, 짧게는 1개월 즐기다가 상대를 다른 곳으로 보내버렸다. 이런 일이 반복되었지만, 누구 하나 그를 제지하거나 법적인 조치를 취하지 못했다. 지금 같으면 ‘미투’ 운동으로 어림도 없는 일이지만, 30년 전만 해도 힘 있는 남자들에게는 세상이 그토록 만만했던 모양이다.
그때 들은 이야기를 근거로 해서 병원장의 성적인 유희를 들은 대로 적나라하게 써보았지만, 이게 아니다 싶어 주인공을 바꾸어 다시 고쳐 쓰게 되었다. 수정하고 정리하며 다시 쓰다가 오히려 소설의 재미를 놓쳐버리지 않았나 후회도 된다. 좀 더 실감나는 이야기꾼이 되기 위해 나를 가로막는 체면 따위는 모조리 훌렁 벗어던지고 지금까지의 내가 아닌 다른 인간으로 탈바꿈해야 하는 게 쉽지가 않았다. 나 자신의 알량한 윤리의식 때문이지만, 결국은 사실과 진실의 괴리를 문학적으로 승화시키지 못한 나 자신의 한계를 탓할 수밖에 없다.
글은 직접적으로 미투에 대한 원군은 되어주지는 못했지만 우리 사회의 절제된 성의식은 언제라도 필요함을 절감한다.
내 안에는 장애물이 너무 많다. 내 글이 너무 쇼킹해서 정말 그럴 수 있을까, 할 정도로 읽는 이들의 가슴을 서늘하게 하거나 강렬한 희열이 솟구치게 하고 싶었는데, 그렇게 하지 못했다. 내 안의 나를 해방시켜 진짜 이야기꾼으로 새롭게 태어나 독자들을 만나보고 싶다. 다음번에는 진짜 그런 시도를 해보련다.
― <작가의 말>
- 차 례 -
1부
2부
3부
[2021.11.19 초판발행. 286쪽. 정가 17,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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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매노인가족의 부양부담이 부양부담대처방안을 매개로
생활만족도에 미치는 영향
최선 박사학위 논문 (스캔북) / 서울한영대학교 대학원
"소망의 하나님이 모든 기쁨과 평강을 믿음 안에서 너희에게 충만하게 하사 성령의 능력으로 소망이 넘치게 하시기를 원하노라"(로마서 15장 13절).
사람의 배움에는 끝이 없는 것 같다. 1986년부터 시작하여 지금까지 상담학박사, 신학박사, 사회복지학 박사, 3개 박사학위 과정을 통해 연구하고 영성과 지성을 넓히면서 달려 왔다.
지난 33년간 개인적으로 공적인 일에 있어서 건강, 물질, 환경 등의 곳곳에 어려움들이 산재해 있었지만, 하나님의 은혜로 돕는 사람을 붙여 주시고 사역의 길을 확장할 수 있는 열매를 주셨다. 학문의 길은 행복하고 역사에 길이 남을 발자취이며, 사회와 국가에 이바지 할 수 있는 기틀이 되므로 학위취득은 영광이요, 명예로운 것이므로 부족한 자를 위해 소중한 선물을 주신 살아 계신 하나님께 감사와 영광을 돌려 드립니다.
사회복지학 박사논문을 정리하면서 처음부터 완성에 이르기까지 세심히 조언과 가르치심으로 이끌어 주신 지도교수이신 김윤재 교수님, 학위논문 진행과정에서 심사를 통해 미비된 점들을 조언해 주신 심사위원장 김봉화 교수님, 심사위원 박미숙 교수님, 조재숙 교수님, 오창택 교수님께 무한 감사를 드립니다.
최선을 다해 박사학위 논문이 빛을 볼 수 있도록 가르침을 주신 남궁선 교수님, 김민정 교수님과 서울한영대학교 대학원 사회복지학과 박사과정에 계시는 원우들의 응원에 감사를 드립니다. 학위논문이 완성되기까지 여러 모로 조언과 격려를 해주신 최종진 박사님, 이광재 박사님, 각종 학회와 활동을 통해 다져진 박사과정 동료 정영교 박사님, 김종남 박사님, 박종원 박사님과 함께 달려 올 수 있었기에 박수와 감사를 드립니다.
논문이 완성되는 순간까지 가정과 교회를 위해 아낌없이 지켜준 아내 박현숙과 아들 성민, 딸 성은, 성현 그리고 나의 사역을 위해 20여 년 동안 사랑과 격려로 도와주시고 기도해 주시는 박신환 공로목사님, 이귀선 사모님 또한 지병 가운데서 하나님의 은혜로 살아가시는 김복예 어머님과 뒤에서 기도로 밀어주는 최윤정 누님과 나의 고향 충주에서 조카들을 위해 기도와 삶의 조언을 주시는 최면복 숙부님과 형제들에게 고마움과 기쁨을 함께 나누고자 합니다.
부족한 아들이 22세에 아버님을 천국으로 보내고 참으로 어려운 고통과 시련의 끝이 보이지 않는 고난의 터널을 달려왔습니다. 하지만 나에게는 천지를 창조하신 하나님이 계시기에 포기하지 않는 인생을 살아 왔음에 나의 주 예수 그리스도의 사랑에 깊이 감사와 영광을 돌려 드립니다.
― 머리말 <감사의 글>
- 차 례 -
국문초록 및 주제어
목차
표 차례
그림 차례
Ⅰ. 서론
1. 연구의 필요성
2. 연구문제
3. 용어의 정의
Ⅱ. 이론적 배경
1. 치매노인가족의 부양부담
1) 부양부담의 개념
2) 부양부담의 형성요인
3) 부양부담에 대한 선행연구 고찰
2. 부양부담대처방안
1) 부양부담대처방안의 개념
2) 부양부담대처방안의 구성요인 및 기능
3) 부양부담대처방안에 영향을 미치는 변인
4) 부양부담대처방안에 관한 선행연구 고찰
3. 생활만족도
1) 생활만족도의 개념
2) 생활만족도에 영향을 미치는 요인에 대한 고찰
3) 생활만족도에 관한 선행연구
Ⅲ. 연구 설계
1. 연구모형
2. 연구가설
3. 연구 방법
Ⅳ. 연구결과
1. 연구대상의 특성
2. 치매노인의 일반적 특성
3. 신뢰도와 타당도 분석 결과
4. 기술통계 분석 결과
5. 상관관계 분석 결과
6. 인구 통계적 특성에 따른 부양자의 차이 분석
7. 영향관계 분석 결과
8. 매개효과 검증 결과
9. 가설검증 결과
Ⅴ. 결론
1. 요약 및 논의
2. 제언
참고문헌
부록(설문지)
ABSTRACT
[2019.12 발간. 132쪽. 정가 5천원(스캔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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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움 품고 아쉬움 밟으며
이영례 시집 (전자책) / 한국문학방송 刊
이웃들과 모여 미소 짓고 인사 나누던 활기찬 말과 당당한 눈 맞춤이 그립습니다.
거리두기라는 안타까운 시간이 자꾸 길어져서 마음이 아픕니다. 온 국민들이 마음껏 웃고 말하는 자유를 어서 찾기를 소원합니다.
좀 더 믿을 수 있고, 따뜻하고 진실된 세상이었으면 얼마나 좋을까 하는 생각도 하게 됩니다.
그리운 시간들과 안타까운 마음들을 모아 제 3시집 ‘그리움 품고 아쉬움 밟으며’를 엮었습니다.
아주 조금이라도 마음에 담기어 서로 토닥일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 책머리글 <시인의 말> 중에서
- 차 례 -
시인의 말
제1부 그리움
그리움
초가을
또 다른 행복
먼 길
돌아온 자리
시간을 걷다
이 여름
옛 맛
빗속의 상념
그 구름
별이 되어
무엇을 위하여
한밤중
승무 · 2
하늘 · 3
제2부 맑고 푸르른 날
맑고 푸르른 날
봄날을 가며
초여름
5월의 수목원
녹음
고추잠자리
찌는 8월
봄 · 2
코스모스 · 2
백운산에서
너를 생각한다
7월의 둥근달
바다의 위로 · 1
바다의 위로 · 2
벤네비스산
치유
제3부 잠을 초대하며
잠을 초대하며
너를 본다
그 순간의 자아
묵혀 사라지는 것
아비
아쉬움
악몽
백화점 의자에서
울타리
이른 아침
지금은?
지나고 묵혀서
호소
혼란
너처럼
제4부 길잡이
길잡이
20년 봄
너 가던 길
늦기 전에
불청객이 누구뇨
보이지 않아
염려
사는 길
어찌할까요
말랑말랑해 지다
순간의 고백
후회
비스듬히 내리쬐는 햇살
마당
당신은
시간은 · 3
제5부 수평선
수평선
당부
경계선
새벽의 실랑이
어둠길
묶이고 굴러서
웅덩이
간증
꽃그림
겨울밤을 엿보다
가고 오다
어느덧
변덕
고해
희망
[2022.01.01 발행. 95쪽. 정가 17,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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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혼의 탑
신송 이옥천 시집 (전자책) / 한국문학방송 刊
동두천시 원터강변로에 작은 집을 지어 놓고 이 꽃 저 꽃 손에 잡히는 대로 캐다가 심은 꽃밭이 제법이다.
꽃밭을 서성이며 눈도장 찍고 신음소리 들어가며 소원의 방폐가 되어 속삭이다보니 어언 쉬운 아홉 번째의 시집 “영혼의 탑” 저자의 말을 쓰고 있다.
저자의 말이라 해봤자 원터강변의 아란야 길섶에 작은 집 하나 지어 놓고 이름조차 모르는 꽃도 있고 누구도 익숙한 꽃도 있고 눈에 보이는 대로 손에 잡히는 대로 캐다가 혹은 뽑아다가 심어 놓고 물주고 김 메고 가꾸다보니 제법 꽃밭 구실을 한다.
일을 하다 보니 욕심이 생겨 묵객 찾아오는 길섶에도 사립에도 마당에도 거실에도 서궤에도 꽃을 심고 옥척에조차 심고 싶다.
옥척에 줄줄이 꽃을 심어 놓으면 얼마나 볼품 있고 훌륭할까 짧은 생각에 오늘도 시작을 게을리 하지 않는다.
누가 와서 보라고 꽃집을 꾸미는 것은 아니다.
내가 좋아 향기에 묻히고 싶고 그 냄새를 깊게 맡아 아픈 사연 살근살근 만져주고 싶고 아픔 속에 피어나는 희로애락을 주섬주섬 모아 엮어 주렁주렁 처마 밑에 걸고 싶다.
꽃이 하는 귀엣말 깊이 새기고 사연 경청하여 그 애환 갈고 닦아 한 송이 꽃으로 만들어 내는 일이 내가할 일이다.
언제까지라도 꽃들과 속삭이고 오순도순 이야기하고 그 내력의 무늬에 진솔한 색깔을 바르고 싶다.
― 저자의 말(책머리글) <옥척에 심은 꽃>
- 차 례 -
저자의 말
제1부 인생은 꿈을 향해 달리는 경주마다
경주(競走)
일기 쓰기
기도하는 마음
품격 쌓기
지켜보는 시간
순간의 치유
정원 손질
환경 따라
코스모스 한 그루
詩集 출간
탐험 길
애인의 힘
게으름
습관
명상의 다리
상처
주행 길
묘목 한 그루
검도 경기
혼의 생명
제2부 아미도 미간도 표정관리 훈련이다
거울은 스승
위로 받을 때
짐을 지고
명상의 길
힘든 길
고행 길
나이 탓 마라
횃불잡이
명상의 의자
이름의 가치
초행 길
나의 자랑
마음 비우기
가슴의 철 못
우분트
성냄(火)
기다림
기로의 선택
자식과 관계
사랑 풀꽃
제3부 폐허의 유적이 불후의 꽃으로 남는다
병
역사의 흔적
무위도식
버릇의 흔적
상처의 흔적
인정받고파
몸의 말
상처
치유
나의 목소리
첫눈 내릴 때
첫눈의 낭만
마음의 눈
바람 부는 날
명상 치료
접시꽃 씨방
체경 속의 무늬
충실한 삶
인간관계
이타의 샘물
제4부 사구 끝에 돋은 별 어두울수록 찬란하다
걷는 불모지
왜 시를 쓰나
저돌적 작심
영혼의 시간
미운 정
즐거움 찾아
삶의 맛
수면 취하기
마음의 치유
마음의 온도
역지사지 길
후회는 익는 일
참 벗 찾아
축복의 씨
흔들리지 마라
귀목 한 그루
청안의 힘
거칠 때까지
돌출 재능
다음의 소리
제5부 옥척에 줄줄이 이 꽃 저 꽃 꽃을 심는다
치유의 상처
의기투합
떠난 맛
향기로운 체취
껴안음
약쑥
현미녹차
자물통 속의 커피
잘 길은 고목
조화
도원 길 찾아
길 찾아
산사의 길
시인의 탄생
빗소리
내일을 보며
겁먹지 마라
빗장을 열고
춤을 춘다
영혼의 탑
[2022.01.01 발행. 120쪽. 정가 5천원(전자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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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찰의 언덕
신송 이옥천 시집 (전자책) / 한국문학방송 刊
지금까지 살아오면서 반성하고 성찰할 일은 셀 수 없이 많다.
경구는 2행으로 엮어 한 페이지에 4편식 400편을 넣어 한 권으로 엮어 15권을 냈으니까 6.000편을 창작해 발간했고 시집은 쓰는 순서대로 100편씩 끊어서 제본을 한다.
생각해보면 제60 시집은 5.901번째부터 6.000번 까지를 수록한 시집인데 경구도 시집도 직유 한자 찾아볼 수 없이 은유를 중심으로 쓴 것은 크나큰 자랑거리다.
詩를 짓고 출간 후에야 반성하는 것도 부지기수 이지만 경구 6.000편 자유 시 6.000편 속에 직유 하나 찾아 볼 수 없는 것은 내가 나를 격려하고 내가 나를 충고하는 자랑으로 여긴다.
이 번 제60 시집도 일연 번호대로 100편씩 끊어서 제작한 작품이다.
늘 아쉬운 것은 한번만 더 읽어봤더라면 이 오타는 지웠을 텐데 여기는 이렇게 써야 했으면 하는 안타까움이 늘 앞선다.
좀 더 착실하지 못하고 심사숙고 못함은 나를 성찰하지 못한 것을 후회는 늘 한다.
좀 더 좋은 시를 써야지 하면서도 성찰은 나를 때리는 회초리이며 나를 다잡는 채찍임을 너무도 잘 알기에 후회는 곧 성찰이고 성찰은 곧 발전의 진일보하는 일일 것이다.
시를 쓰고 다시 읽고 수정하고 퇴고하면서 내 생각을 다듬고 성찰하는 것은 내 영혼의 사리 꽃에 예쁜 색칠을 하고 향기를 불어 넣는 일이라고 생각하니 고단하고 지루함을 감사한다.
― 저자의 말(책머리글) <성찰의 길>
- 차 례 -
저자의 말
제1부 도토리 떨어지는 소리는 가을을 깨운다
가을 오는 소리
아픔 속의 희열
옹두리 치유
진리의 힘
만유인력
책을 쓴다
처음 겪는 아픔
집념
영혼의 색깔
사하라의 길
휴(休)
청안 세상
빚진 마음
기쁨이 오는 길
아프간 난민
등나무 꽃
조율하는 삶
코스모스 사랑
인연의 꽃
등정 길
제2부 작은 체구에 큰 갑옷 날렵할 수 없다
출전
역병 엄습할 때
가는 길
힘들 때
집필의 그림자
시련 속의 지혜
생의 관건
인내의 힘
용서의 눈물
진주 탄생
원동력의 인식
국치의 날
필연의 길손
고집스런 길
켜진 나침반
배려의 마음
쓴 맛의 삶
뜨거운 눈물
광야의 길
정상 등정
제3부 담 허무는 말은 바람 물리치는 길이다
혼의 대변
빚진 마음
상처의 응어리
장족 걸음
벤치
망령인가
기적을 바라보며
나의 가방
드므
내가 나에게
잘 지내니
마음 그릇
관제탑에서
탑 청소
차림표
불운 속의 힘
영혼의 성장
검게 탄 동공
가야할 길
인생의 지평
제4부 자신감을 돋보여야 기죽지 않는 삶이다
自信 있는 삶
중도 길
9월이 오면
섬에 갇혀
사랑의 날개
길에서 얻은 힘
독수리
길을 가는 동안
망자가 떠 오른다
옛 친구
폭풍이 지나면
막역한 친구
거울 곁눈 질
등반 길
상처를 이기며
삶의 길
일의 향기
개운산 소나무
기도의 힘
겨울은 가마
제5부 잡초 뽑아내고 새 씨 익히고 싶다
우정의 길
도토리
풍년
싸리나무
개운산 소나무
개운산 둘레길
김치찌개
괄대의 답
서관(書館)
꿈의 춤
詩의 길
게으른 자여
통나무 벤치
절제
힐링하는 동안
고향 집
초가삼간
우정의 향기
모자이크 성찰
성찰의 언덕
[2022.01.01 발행. 143쪽. 정가 5천원(전자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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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등록일 : 2021-12-31 · 뉴스공유일 : 2022-01-07 · 배포회수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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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기독교부흥사단체총연합(한부총) 회보> 제3호
전자책 열람 : http://dsb.kr/ebooks3/ecatalog5.php?Dir=266R3UXL1O6O (클릭)
- 차 례 -
<인터뷰>
위드코로나 시대를 맞이하여 _ 피종진 대표총재
칼빈주의 그 정체성과 포괄적인 사상체계 _ 한영훈 중앙대표회장
“한국교회에 다시금 영성과 예배 회복의 바람이 불기를…” _ 오범열 상임회장
<행사>
한국교회 회복을 위한 대성회 “인생은 예수가 길이다”
5회 : 2021년 7월 5일(월) ~ 9일(금) / 6회 : 2021년 8월 16일(월) ~ 20일(금)
회복과 축복을 위한 금식기도대성회 “예수님이 답입니다”
<주요 콘텐츠>
01 권두언 _ 피종진 대표총재
02 칼럼 ‘칼빈주의 그 정체성과 포괄적인 사상체계’ _한영훈 중앙대표회장 03 한부총 소개 _ 오범열 상임회장
04 소속 단체 소개
05 한부총 활동 내역
• 제 5회 ‘한국교회 회복을 위한 대성회’
• 제 6회 ‘한국교회 회복을 위한 대성회’
• 오산리최자실기념금식기도원 ‘회복과 축복을 위한 금식기도 대성회’
06 한부총 마크 상징, 재미재단법인 등록증
07 금년연말의 기도 _한영훈 중앙대표회장
08 詩 ‘코스모스 연정’ _ 김다은 목사
09 詩 ‘진리 안에서 누리는 자유’ _ 강복렬 목사
10 ‘만남을 통해서 불행이 아닌 행복으로’ _ 최 선 목사
뉴스등록일 : 2021-12-10 · 뉴스공유일 : 2022-01-07 · 배포회수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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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별이 늦기 전에
김석규 시집 (전자책) / 한국문학방송 刊
하얗게 하늑거리는 어깨 너머 꽃잎이 날린다. / 얼마나 오랜 날을 참아 왔던 슬픔인가 / 만나고 헤어지고 또 분분히 떠나야 하는 인간사 / 이별이 아픈 것은 혼자 되어 남기 때문 / 자근자근 울음 밟히는 먼 구름길에서도 / 목 놓아 통곡하는 그리움의 빈 터 / 차마 눈 감고 돌아서서 보내야 할 사랑이면 / 잘 가라。살아서 남아 있는 눈물 마르기 전 / 미련없이 가 지상의 날들은 아름다웠다라고
― 본문 시 <이별이 늦기 전에> 전문
- 차 례 -
제1부 호주머니에 관한 기억
이슬
회상의 겨울
생존
약탈의 논리
호주머니에 관한 기억
구월에
하얀 이별
타매
봄
한파
사향부思鄕賦
항구
신춘 점묘
항구에서
절세絶世
항구 야경
삼천포
그 가을
제2부 아주까리 밑에
시인
법과 양심
시인
이월의 시
흙탕바람
난세
낙화음
보리문딩이
어지러운 세상
반가返歌
난국
산사 별견
융동
바람꽃
입하머리
영혼의 노동
동네
천상의 문
동무들
아주까리 밑에
무정시초無情詩抄
제3부 즐거운 가난
세상살이
우리 사는 동네
가오리코
반도에 오는 눈
신춘
종가에서
마을 하나가
산촌
단상
아직은 겨울
여름 일기
봄 경영
애모
접동
미립
뜸부기
즐거운 가난
파장
가을을 위한 송가
재산 공개
이른 봄날에
제4부 이별이 늦기 전에
일교차
해무
북천
거래 세시풍속
외상
우후 서경雨後 敍景
봄날
시간
비 온 뒤
민심
그 시절의 삽화
풍향
비 이삭
춘한春恨
부산 봄
이별이 늦기 전에
밤늦타령
담부락* 밑에
오월은 둥글다
노래
굴렁쇠
제5부 은은한 환희
저물 무렵의 시
둥근 오월
꿈꾸는 도시의
저녁의 시
불빛
신록
지붕
파도
달집
봄날에
청심淸心
은은한 환희
섣달 그믐날 밤
학창시절
저 건너
적폐
노숙
융로隆老
[2021.12.15 발행. 112쪽. 정가 5천원(전자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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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이 올 것이다
정영숙 시집 (전자책) / 한국문학방송 刊
우리의 연수가 칠십이요 강건하면 팔십이라고 성경에 말씀하셨는데, 저는 강건하여 팔십을 갓 넘고 덤으로 살고 있습니다.
참 많이 올라왔지요. 아직 얼마 더 오를지 저를 보내주신 하나님만이 아실 뿐이지요. 한 계단 두 계단 오르다 보니 팔십 계단 올라왔고 뒤돌아보니 아득합니다.
사랑을 알게 하시고, 살아갈 일을 주시고, 喜怒哀樂을 느끼어 음악으로, 문학으로, 봉사로 하나님께 영광 돌리다가 하늘에서 오라고 손짓하시는 그 날 그 시간 기쁨으로 올라가기를 소원하고 기도하면서 이 詩集을 을 출판합니다.
제 詩와 노랫말을 어떤 평론의 눈으로 보시지 마시고 서투른 마음 글 표현이라 여기시고 읽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그리고 제 노랫말을 작곡해 주신 작곡가님들, 출판을 위하여 후원금으로 도움을 주신 한국예술인복지재단과 출판사 한국문학방송, 그리고 표지 그림을 주신 강외숙 畫伯님께 감사를 드립니다.
― <시인의 말>
- 차 례 -
시인의 말
제1부 봄
봄 예찬
봄 바다가 불러서
봄은 왔다
봄이 올 것이다
만발한 봄꽃을 보며
봄비 내리는 밤
봄 편지
2020년 사월이 가네
제2부 여름
6월을 열면서
태풍 후의 햇빛
여름 불청객
8월은
작은 부엌 창문
더위를 가둘 때
기다리는 소나기
비를 기다리는 마음
여름
무서운 여름밤
하늘 소방관 아저씨
태풍과의 대화
소나기 올 때
폭염 속의 하루
뇌성벽력 칠 때
폭우暴雨
제3부 가을
오늘 아침
가을은 누구나 시인입니다
오! 내 사랑 가을이여!
가는 가을
은행잎 떨어지니
단풍 들고 보니
단풍잔치
이런 가을이었으면
가을 예찬
타거라 가을 산아!
제4부 겨울
겨울 태양
겨울밤 시계
겨울 날씨
겨울비
눈이 좋아
겨울 능소화
겨울이 와도
겨울의 무게
새해 아침
마스크
헛되고 헛되네
허무로다
돈이 말하기를
오늘과 내일을 위해
꽃 속의 꽃들
세월아 !
어머니 소천 1주년을 맞이하여
내가 벌써?
사랑의 시상詩想
마음
세월의 사진
잔디
어느 실업자의 답
거울
송광사
내가 모자란가?
이상한 하루
꽃이라 부르지 말라
휴식
잠
불효
생각 따로 마음 따로
검은 안경
계절의 덕
우산이 말하기를
왜?
한 혈육이니 자주 만나라
밀가루가 하늘에서
변덕쟁이 마음
어지럼증
화단 꽃들의 말
들어가 보라 !
세월의 날개
내 길을 밟아보라
神이여 답을 주소서!
바라봄
바이올리니스트 이경선
백합꽃
구름에게 묻는다
스마트 폰
나무와 풀
나무들의 나라
행복한 하루
제5부 신앙시
어제와 오늘의 크리스마스
창조주의 섭리
가을 기도의 소원
그날이 오면
2020년 12월의 기도
부활의 아침에
코로나 주일예배
고백합니다
나 어릴 적에
사랑하게 하소서
하나님께 하소연합니다
6.25 71주년 아침에
친구와 나
제6부 가곡 시
작곡가 명단
친구야! 벚꽃 길을 가자
어서 오라 내게로
코스모스
오월은 간다
꽃 보러 가세
얼음골 바위
가을이 부르는 소리 / 159강물이여!
그때가 오면
음악의 힘
노래를 부르자
구름이 흘러가네
눈꽃(雪花)
가을이 가기 전에 친구야
결혼을 축하해요
내 노래 가는 곳
그리움의 날개
치자 꽃
내 마음이 노래 되어
새벽길을 걸으리
그리운 얼굴들
숲속 나라
배를 타고
제7부 찬양 시
네 손을 펼지니라
사망권세 이기시고
십자가
주 하나님 외아들
추수의 기쁨을 원하십니까?
평화의 삶
하나님을 기쁘시게 합시다
환란의 밤이 내 앞에 와도
예수님 안에 거하는 자
지나온 길 돌아보면
꽃과 같은 인생
주 하나님을 찬양하라
예수님과 영원히
우리 사랑을 실천 합시다
죄의 짐 무거운 자 오라
너랑 나랑
성령의 불꽃 타오를 때
새 심령이 되게 하소서!
주님이 있으므로
성막교회 찬가
주의 크신 은혜로
예수님은 나의 구주
주여! 영광 받아 주소서
주님의 군사들아
성부 하나님께서
인생의 풍랑이 일어날 때
[2021.12.17 발행. 212쪽. 정가 5천원(전자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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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등록일 : 2021-12-17 · 뉴스공유일 : 2022-01-07 · 배포회수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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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 이야기
DSB앤솔러지 제124집 (전자책) / 한국문학방송 刊
이 책은 한국문학방송(DSB) 회원들이 엮은 앤솔러지 제124집으로, 시인 19인의 시 38편, 수필가 3인의 수필 3편 등이 담겼다.
- 시 -
[김사빈 시인]
주문진으로 가는 길
우창포로 가는 길
[김소해 시인]
상수리나무
억새꽃
[김안로 시인]
소한(小寒)
신(神)들의 맴맴 · 1
[노중하 시인]
미소(媚笑)
무사랑
[민문자 시인]
연탄 연주(連彈 演奏)
약혼식 옛이야기
[박인애 시인]
개발
낡은 수첩
[박인혜 시인]
가을 잔치
가을 하늘
[안재동 시인]
자연은 신이다
소국(小菊)
[안종관 시인]
동지팥죽 · 2
골목길 · 3
[오낙율 시인]
꽃처럼
귀가(歸家)
[이규석시인]
백야의 기적
시(詩)가 주는 의미
[이병두 시인]
눈이 내리네
하얀 겨울
[이영지 시인]
바둑돌부전나비
허물벗기 벗 나비
[전홍구 시인]
가정
샌프란시스코
[정태운 시인]
새해
세모歲暮
[조성설 시인]
폰카
풀칠
[천향미 시인]
디오라마
매듭
[최두환 시인]
피그미 개미의 행군
작은 머리 거북이 노래
[홍윤표 시인]
겨울 이야기
처마 끝에 서정
- 수 필 -
[나광호 수필가]
천부의 아들
[박선자 수필가]
촉석루에 앉아
[손용상 시인]
‘코메리칸’이 보는 Thanksgiving Day
◑ 이 전자책은 무료로 열람이 가능합니다(클릭)
[2021.12.15 발행. 106쪽. 정가 5천원(전자책)]
뉴스등록일 : 2021-12-15 · 뉴스공유일 : 2022-01-07 · 배포회수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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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한국장로교총연합회(한장총) 2022년 신년 하례식>
제39대 대표회장 취임식
전자책 열람 : http://dsb.kr/ebooks3/ecatalog5.php?Dir=024H619RBSID (클릭)
- 차 례 -
(사)한국장로교총연합회 2022년 신년 하례식
제39대 대표회장 취임식
<주요 콘텐츠>
03 신년사
04 1부 예배
05 2부 신년인사, 3부 대표회장 취임식 06 제39대 대표회장 프로필
07 역대 한장총 대표회장
08 (사)한국장로교총연합회 회원교단
09 (사)한국장로교총연합회 이사회
10 제39회기 임원, 총무, 감사, 각위원장
뉴스등록일 : 2021-12-21 · 뉴스공유일 : 2022-01-07 · 배포회수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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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년만년 별강쇠 상권 [개정증보판]
김태헌 장편소설 (전자책) / 한국문학방송 刊
오지자웅烏之雌雄, 부지향취라고 했시유?
내면이 바로 서지 못한 그 입들이 도덕적 윤리적 신념을 아무리 역설해본들, 어느 게 진짜고, 나쁜 향인지 분란키만 하고, 경청이라도 할랴치면 당파적 암투나 노림수로 서로가 개처럼 짖어대기 바쁘니, 오죽하면 이런 기형적 행태를 보다 못해, 거시기마저 뿔다구 나 수그러들지 않는다는 시대적 풍자가 나돌았을까요.
국민을 위한 봉사와 희생은 시쳇말로 무슨 얼어죽을......자신들만의 특권으로 군림, 갖은 비리를 저지르고도 적반하장식 논리로 불의가 정의의 수단을 뭉개며, 구석구석 상한 데가 없으니, 에라이 순, 천심天心도 욕 나온다, 물똥이나 싸고 나자빠질,,,,,, 하는 식의!
아서라, 뒷골은 댕기지만 사랑만 엮기에도 짧은 인생길, 분노 증오로 박음질해서야 사발 깨지고 발등 나가는 꼴, 모나지 않은 둥근 영혼이라야 인생도 재밌게 굴릴 수 있고, 내 맘엔 우주도 담을 수 있는 가없이 넓은 세계가 있다는 태생적 자긍심만 밝혀도 치미는 울화를 허허로이 넘길 수 있는 즉,
이를 실증하듯 별강쇠는 곧, 웃기지도 않는 희안한 꼬라지들로 피멍이 들다가도, 요지경 촌극들로 해서, 킥킥, 크크, 실소를 자아내며 가슴이 정연해지는 감성적 <발기의 신神>으로 납신 건 아닐지요. 때론 깊은 심지로 일깨우며......
하여, 세상 모든 것의 바탕인 착하디 착한 인성人性의 차원에서 이르건대, 그때 그때 시류의 눈치나 보며 교조적 용어나 조작된 말빨로 일신의 영달을 꾀하는 날파리들과 그렇다고 정신교육대로 보내자는 착란적 발언을 일삼는 버릇때기들도 이번만은 포동포동한 어린아이 엉덩이를 손바닥으로 살짝 치는 시늉을 하듯, 때찌, 때찌.
권력이란 속성은 문화적 소양보다 남 업신여기는 거만의 DNA이기에 검은 물감속의 유영이라며 제법 비판적 시각을 떨면서도 촛불로 위장, 정치경제적 유착에 바쁜 개코원숭이같은 어용들은 다소 차가운 기분으로 때찌, 때찌.
말끝마다 정의와 양심은 주렁주렁 달고 다니면서 자신이 튕길 주판알은 놓지 못하는 장구애비들과 윗선의 눈치만 살살 따라다니다 그 자리서 내려올 땐 책임질 일은 하나 없다며, 화장실 쓰고 물 안 내리고 나오듯,
-잠깐!......여보슈, 음지만 찾아다니며 내 가족처럼 돌보는 햇살같은 선량들도 적잖은데, 위로는 못할 망정 도매금으로 싸잡아 내뱉는 당신도 때찌, 때찌, 아니, 먼저 시비를 자초했으니 마빡이 시뻘겋게 붓도록 딱밤을!
-나도 잠깐...... 또 까탈스레 부딪치기 바쁜데 이 몸은 그럴수록...... 이런들 어떠하리, 저런들 어떠하리, 만수산 드렁칡이 얽혀진들 어떠하리, 우리도 이같이 얽혀져 백년까지 누리리다...... 어떻수? 그렇다고 회색주의자는 아니니 걱정들 마시고,
-허긴, 누구나 이풍진 세상에, 영욕진 삶을 사는 마당서 해학적으로 풀이하는 것도 내 인생의 내공을 쌓는 한 가지 방법...... 쯧, 웃고 맙시다.
고맙습니다. 안 그래도 요점을 미리 말씀하셨는데, 울지 않고는 살아도 웃지 않고는 못 산다는 인생 발기의 포인트를 기초로 양질의 후천적 유전자 배양만이 <호모 사피엔스>의 멸종을 막는 최선책이자 유일한 길.
언즉시야言則是也라! 공감하시는 사해동포四海同胞들이시여,
우선은 같잖은 인간사들이 널부러진 <천년만년 별강쇠>란 요놈의 소설을 필두로 그대 일상도 재미난 이벤트를 중심으로 안팎으로 발기하세!
이를 스포터즈 하고자 폭력적 매도나 저주에 찬 표현들은 절대적으로 배제, 가능한 긍정적 사유로 먹구름 너머에서 찬연하고 무한정으로 펼쳐진 별빛 바다를 뇌속 감마파로 운용, 날로 무질서하고 웅크러지는 정신활동에 유용할 것이오니, 독자제위諸位께서도 널리 헤아리시길!......
― <머리말>
- 차 례 -
< 상권 >
머리말
프롤로그
1. 밤비는 요정을 부르고
2. 운명은 농담처럼
3. 신神은 순한 양을 기쁨으로 선택합니다
4. 인생은 원초적 욕구에 대한 저항의 역사
5. 춤추는 우상
6. 악동들의 잔치
7. 불멸의 부부혼
8. 나신裸身들의 축제
< 하권 >
9. 저격수狙擊手
10. 멀쩡한 망령妄靈들
11. 과부촌 소고小考
12. 별빛 계곡을 찾아서
13. 또 하나의 불가사의
14. 늦게 핀 여름장미
15. 여인들의 속살
16. <별검위>
17. 굿바이 나의 히어로즈
에필로그
후기
[2021.12.28일 발행. 473쪽. 정가 5천원(전자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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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년만년 별강쇠 하권 [개정증보판]
김태헌 장편소설 (전자책) / 한국문학방송 刊
초판본(2020년 1월7일 전자책)이 코로나19 이전에 발간됐기에 시대상을 풍자한다면서도 위중하고도 암담한 현실에 대해선 언급조차 할 수 없었으니, 미비점을 수정하는 개정판을 내는 이 기회를 빌어 잠시 언급해 올리겠습니다.
-코 선생, 나 깡쇤데, 수고가 많소.
-수고라뇨? 남들은 이를 갈며 박멸하고자 난린데,
-새삼 깨닫는 바가 있다, 그 말이오. 핵전쟁보다 슈퍼박테리아가 인류 멸망을 부른다는 얘기가 있듯, 팬데믹 와중에도 일각의 권력층에 의한 사회적 분탕질과 방역과 예방수칙보다 불안심리를 빌미로 돈벌이만 앞세운 갖가지 병태가 오프라인 온라인 가릴 거 없이 창궐하며 자멸의 길을 앞당기니 말이오.
-비록 우린 유해균으로 변질돼서 유감이오만, 선생들의 인체를 구성하는 없어선 안 될 존재로써, 먹고 마시고 생각하는, 당신들 자신과도 전혀 무관하지 않다는 걸 아시는지요?
-아다마다요. 이런 점까지 닮는다고 할까요. 인간세계에 내부적 문제가 있을 시, 외부에다 큰 사건을 만들어 관심을 희석시키듯, 그쪽서도 공동체적 삶이 원활하지 못한 관계로 해서, 그 스트레스를 외부로 돌리시는 건 아닌지? 백신으로 처방코자 하면 변이바이러스로 맞서고, 완치된 사람까지도 다시 전염케 하는 돌파감염에 면역까지 피해간다는 (오미크론)이란 초강력 변이까지 일으키며,
-아니, 잠깐만...... 참으로 신기하군요. 별 선생은 허구요, 난 현실인데 이렇게 말을 섞다니?
-어떠한 것도 서로 공존할 수 있다는 내적욕구와 도덕적 가치를 잘 연결하면 아름다운 꿈의 세계가 열리듯, 우리 두 세계 역시 그것을 천명해도 좋지 않을까요? 생활속의 방역이란 (위드 코로나)란 것도 그것의 일환이라 해도 좋구,
-흥, 입버릇처럼, 서로 공존이니, 가치니? 누가 또 그딴 사탕발림에 속을 줄 아시오?
-눈매가 보통 매서운 게 아니니, (2021년 시월 현재) 앞으로 수 년은 더 뻗치실 모양인데, 이번엔 참말이오. 한국인의 친숙한 정서인 삼세판처럼 사스와 메르스에 이어 세 번째니만큼 결사적인 승부를 지을 것이오! 전체적 성숙을 망가뜨리는 위선과 탐욕이란 고질적인 질환도 땜질 처리가 아닌, 생활속에서 늘 성찰하고 고뇌하며, 아름답고 헌신적으로 나를 찾아가는, 이른바 나 자신의 면역체계부터 돌아보며,
-......
-그러시는 분은 언제까지 존재가치도 없이 변이에 변이만 거듭, 요리조리 피하기만 할 거요? 한 번 태어났음 우주적 관점으로 진화는커녕 맨날 물고 뜯기는 상처만 일삼는데서야, 나 잡아봐라, 하는 무슨 게임도 아니고,
-...... 그렇군요. 남녀가 해변서 나 잡아봐라, 하다, 결말은 한쪽이 잡히거나, 아니면 지친 척하며 잡혀주는 연인들의 낭만 게임처럼, 이번 코로나의 종지부를 지친 척 잡혀주는 후자를 고대하시겠단?
-아아, 벌써 진일보하신 말씀을,
-하지만 방법과 시기를 앞당기자면 사사건건 전투적인 우리 내부의 강경파를 설득할, 이른바 우주적 관점을 고민하지 않음 안 될 것이오.
-무엇보다 넉넉한 마음값으로 초지일관할 뿐이겠지요. 천만번 이지러져도 늘 본연의 모습을 되찾는 달빛같은 심성으로, 포근하고도 은은한......
오오, 바로 여기가 모든 면역세포들이 활성화로 가는 길목이 아니었드냐!
― <후기後記>
- 차 례 -
< 상권 >
머리말 / 4
프롤로그 / 10
1. 밤비는 요정을 부르고 / 24
2. 운명은 농담처럼 / 66
3. 신神은 순한 양을 기쁨으로 선택합니다 / 111
4. 인생은 원초적 욕구에 대한 저항의 역사 / 155
5. 춤추는 우상 / 187
6. 악동들의 잔치 / 276
7. 불멸의 부부혼 / 356
8. 나신裸身들의 축제 / 406
< 하권 >
9. 저격수狙擊手
10. 멀쩡한 망령妄靈들
11. 과부촌 소고小考
12. 별빛 계곡을 찾아서
13. 또 하나의 불가사의
14. 늦게 핀 여름장미
15. 여인들의 속살
16. <별검위>
17. 굿바이 나의 히어로즈
에필로그
후기
[2021.12.28 발행. 508쪽. 정가 5천원(전자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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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대노린재 약충 하하하와 뒷북 아저씨의 알록달록한 곤충이야기 [제1집]
권창순 동화집 (전자책) / 한국문학방송 刊
거미가 너무 좋아 거미줄을 마구 흔들며 외쳤다.
“곤충들은 멋쟁이! 사람들은 너희 없이 살 수 없을 거야.”
곤충들이 한목소리로 외쳤다.
“당근이지!”
이때 꼬마꽃등에들이 날아왔다. 한 꼬마꽃등에가 뒷북 아저씨를 바라보며 말했다.
“우리가 꽃가루받이를 해주니까 맛있는 열매가 열리지. 사람들은 곤충 없이 살기 힘들걸. 그러니까 곤충과 친구 하자!”
왕잠자리들과 무당벌레들도 날아왔다.
“우리가 모기와 진딧물 등 해충을 잡아먹지. 사람들은 곤충 없이 하루도 못 살걸. 그러니까 곤충과 친구 하자.”
광릉왕모기들도 날아왔다.
“곤충이 징그럽고, 무섭고, 해롭다는 편견은 버려야해. 우리들도 꽃가루받이를 하거든. 그러니까 곤충과 친구 하자.”
물방개들도 날아왔다.
“밤이 너무 밝아. 낮은 해에게, 밤은 별이나 달에게 맡겨야해. 우리가 친구 되면 할 수 있어.”
물장군들과 장구애비들도 달려왔다.
“농약이나 제초제도 줄여야해. 서로 도울 수 있는 방법이 있을 거야. 우리가 친구 되면 할 수 있어.”
곤충들이 뒷북 아저씨를 바라보았다. 광대노린재 약충 하하하가 재빨리 뒷북 아저씨 등으로 기어올랐다. 그리고 등을 힘차게 두드렸다.
둥둥! 두둥두둥! 둥둥둥!
뒷북 아저씨가 곤충들을 향해 외쳤다.
“그래, 우리 친구 하자!”
곤충들도 일제히 외쳤다.
“좋아! 사람들과 함께 지구를 지키자! 지키자! 지키자!”
곤충들의 함성이 숲을 흔들었다.
― 본문 <우리가 곤충이야> 에서
- 차 례 -
머리말 | 그러니까 곤충과 친구 하자
1. 하하하와 뒷북 아저씨가 좋아하는 달
- 뜬 달과 건 달
2. 엘라이오줌이야, 엘라이오좀이야?
- 애기똥풀과 곰개미
3. 그러니까 우리 친구 하자
- 우리가 곤충이야
4. 참개구리 항문을 탈출하다
- 콩알물땡땡이
5. 대대로 이 늪지를 지키려면 사랑을 해야만 해
- 물장군
6. 느리게 살면 꿈을 이룰 방법이 보여
- 느림 열차와 은대리 물거미
7. 꽃잎이 된 애벌레들
- 남가뢰 애벌레와 뒤영벌
8. 밤하늘에 모든 창문을 닫았어야 했어
- 달팽이와 늦반딧불이 애벌레
9. 철퇴 맞고 싶으면 앞으로 나와
- 여섯뿔가시거미
10. 그 잎만 먹고 떠나, 안 그러면 나도 어쩔 수 없어
- 박태기나무와 흰눈까마귀밤나방 애벌레
[202.12.27 발행. 116쪽. 정가 5천원(전자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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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蘭)처럼 아름다운 수필
최택만 수필집 (전자책) / 한국문학방송 刊
길모퉁이 담쟁이덩굴 가득 내린 고즈넉한 찻집에서 한 시대를 함께 살아온 친구들과 함께 커피를 마시고 싶다. 커피처럼 향긋한 이야기도 좋고, 슈거처럼 달콤한 이야기도 좋고, 지나간 세월 속의 추억을 되살리는 이야기도 좋다,
노년의 친구들과 커피잔을 들고 마주 앉아서 한때 명성을 날린 통기타 라이브 음악을 들으며, 흘러간 팝송에 추억도 더듬으며, 유리창에 내리는 빗물을 바라보며 차를 들고 싶다.
그 찻집 벽에 쓰여 있는 시나 수필을 읽으면서 친구들과 담소(談笑)를 나누고 싶다. 그곳에 누군가 전국을 돌려 한 장 한 장 샤터를 눌러 모은 사진이 있고 어느 화가가 그린 그림이 있다면 대화는 더 흠미롭고 다채로울 것이다.
영문학자 피천득 교수는 수필은 청자(靑瓷)의 연적이고 난(蘭)이요 학(鶴)이라고 했다. 이 교수의 말대로 최고의 언어가 되지는 못하지만, 수필의 행로(行路)가 있는 글이 되길 기도하면서 그동안 갈겨쓴 글을 정리해 보았다.
이 책의 출판을 위해 아름다운 영상(影像)을 담은 사진을 기꺼이 내준 문우(文友) 장성숙 카톨릭대 명예교수 님 에게 감사를 드린다. 저의 졸작(拙作) 13권을 편집, 출판해 주신 안재동 한국문학방송 대표님에게 무한한 고마음을 전한다.
― <머리말>
- 차 례 -
머리말
제1부 순이의 소풍
아름다운 사람들
첩첩산중
보릿고개
하회 마을
순이의 소풍
러브레터
제2부 가슴 아린 청첩장
유학 생활
학생 앞에서 망신
설날의 추억
명품병
그림책
가슴 아린 청첩장
유학 생활 (2)
제3부 화신(花信)
환상의 도시, 베네치아
뉴욕은 크리스마스 패션 무대
시베리아 황단열차
화신(花信)
그리스 산토리니 섬
제4부 술과 인생
말 한마디
후쿠오카 무인 마을
술과 인생
원두막
노후의 불안
그 시절, 그 고향
[2021.12.10 발행. 88쪽. 정가 5천원(전자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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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움은 가슴마다 [개정판]
류금선 시집 (전자책) / 한국문학방송 刊
글은 쓰면 쓸수록 늘 부족해서 내보이기가 부끄럽다고 생각합니다. 그동안 시집 1권은 2010년에, 2권은 2015년 교통사고 후 2016년에 출간했습니다. 그 후로는 교통사고 후유증 때문에 몸 관리를 해야 해서 아쿼로빅, 여성 순환 운동, 등 운동에 신경 쓰다 보니, 글쓰기에 소홀했지만 문단 활동은 계속되었습니다. 틈틈이 모아 놓은 글로 시집 3.4.5집 세 권과 수필 한 권을 전자책으로 내기로 했습니다.
2019년 12월, 중국 우한에서 시작된 코로나 19로 지금 전 세계가 몸살을 앓고 있는데, 그로 인해서 하던 운동도 2020년 1월 말부터 일시 중지되고 집안일 하면서 가족만 챙기다가, 세월만 낭비하는 것 같아 이 기회에 책이라도 내야 할 것 같았습니다. 다변화 시대에 살면서 살아있다는 것만으로도 감사와 행복이라 여기며 조용히 마음을 열어봅니다.
늦은 나이에 글쓰기를 시작했지만, 우리가 살아가는 생활 자체가 詩라고 생각합니다. 그러기에 항상 마음을 다스리며, 글을 쓰다 보면 가족과 나를 아는 모든 사람이 가까이 있어 세상은 살만한 세상이었습니다. 아직도 부족한 글이 저 자신을 부끄럽게 합니다. 힘든 삶 속에서도 저를 격려해 주신 분과 형제, 자매들께도 감사드립니다. 부족한 마음을 채찍질하며 더 좋은 글쓰기에 정진하겠습니다.
― <시인의 말>
- 차 례 -
시인의 말
제1부 자연과 함께
별
자귀나무꽃
싸리꽃
들국화
수락산
유월의 푸른 숲에는
봄을 기다리는 마음
햇살 고운 봄
출근길
다 이유가 있다
입병
하늘 아래 작은 마을
인사동
야옹이
서울 세계 불꽃 축제
꽃샘추위
시화전 2
퍼포먼스 페스티벌
북한 연평도 포격
제2부 아픔 속에서
설악산 단풍
지는 꽃
시월에
나
여름 밤
목감기
알레르기
빗속 그리움
나의 여름
봄 아침
러닝머신
고독
여름 아침
사유
절망을 희망으로
거울
제3부 소중한 오늘
모정
실버 홈
어머니
차를 마시는 동안
어머니 3
당신이 화를 낼 때
차 한 잔
서래섬 유채꽃
쇼핑하던 날
교통사고
정형외과
오토바이
휠체어
재활치료
길
김치 만두
제4부 이웃과 함께
옥수수
명지산 숯가마
휴일
백운계곡
광릉
꽃피는 4월에
그 꽃다발들
계곡
아우들
소중한 인연
너의 인연
친구에게
광릉 숲길에서
제5부 여행문학
부안 풍경
월영교
백마고지
임진각
선사 유적지
아침고요 수목원
허브나라
청와대
만해 한용운 생가
천수만
봇짱 시계탑
봇짱 열차
청령포 그 곳
詩가 기차를 타다
여수 향일암
오동도 동백꽃
[2021.12.15 발행. 144쪽. 정가 5천원(전자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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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로 오는 그리움 [개정판]
류금선 시집 (전자책) / 한국문학방송 刊
주부, 직장, 시인, 1인 3역으로 힘들었지만, 저에겐 다 소중한 것이었기에 어느 것 하나 소홀히 할 수 없었습니다. 2015년 교통사고를 당한 후부터는 한 가지 역활이 줄어들긴 했지만, 몸이 전 같지 않아 건강이 문제였습니다. 무엇보다 건강이 우선이라 묻어 두기만 했던 글을 코로나 19 때문에 들춰내게 되었습니다. 일인삼역이지만 내 취미, 글쓰기는 가정과 직장 일을 다 해결하고 난 후라야 생각할 수 있었습니다. 바람이 심하게 붑니다. 꽃샘추위를 자극하러 높은 나무도 빗질하며, 높은 산. 아파트 높낮이를 마구 휘젓고 다니는 바람이 부러울 때도 있습니다. 바쁜 삶 속에서 항상 부족한 글이지만 따뜻한 관심으로 보아주신 지인, 형제, 자매, 저를 아는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 <시인의 말>
- 차 례 -
시인의 말
제1부 자연 속 사랑
만남
공기청정기
그해 겨울
무지개 다리
노원이여!
동백꽃
그림자
숭례문
비 오는 날
바람개비
새벽에
난방 계량기
시화전
카페 모임
가을 나비
목도리
세월호
탈 축제
휘파람
제2부 인내 속에서
눈물
그대
생일
뻐꾸기
수건
공원에서
작은 실천
밤길
상흔
편지
사랑이여!
아들아
천안함 순직 영령
항생제
일흔 둘
어머니
건망증
아침 메뉴
그해 추억
통일로 가자
임진각에서
부부
원주 레일바이크
새벽 5시
부산행
콩나물국밥
좋아진 세상
승용차 외출한 날
가을로 오는 그리움
제3부 사랑을 품고
엄마
예기치 않은
동생 칠순
불암산 둘레길에서
실버 카페에서
휴일의 일탈
등 시화
휴일에 연꽃 보자
코로나 19
설거지
사랑
그대는 바람
그대였으면
희망 사항 2
목향원에서
밤 깊은 프렛트 홈
제4부 좋은 여행
고창 청보리밭
헛 제삿밥
충의사
선사 유적지
황순원 문학관
두물머리
경춘선 마지막 열차
허난설헌
강릉 경포대
충북 영동 반야사
충남 천안 태조산 각원사
천태산 영국사
강화도
필경사에서
원주 박경리 문학기행
2013 하반기 문학기행
[2021.12.15 발행. 140쪽. 정가 5천원(전자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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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픔도 사랑 [개정판]
류금선 시집 (전자책) / 한국문학방송 刊
그동안 모인 글을 편집해 한국문학방송에 보낼 준비를 하느라고 며칠을 두문불출하다시피 했습니다. 정리되고 나면 그동안 몸 관리에 소홀해서 무엇보다 급한 운동도 하고 집안 관리도 철저히 할 생각입니다. 코로나 19 때문에 운동은 중지되고 마스크를 쓰지 않으면 외출도 할 수 없습니다. 얼굴에 절반을 가리고 거리마다 마스크 천국입니다. 하루빨리 코로나가 종식되어 가정마다 활기가 솟고 우리나라 경제가 활화산처럼 불타올랐으면 좋겠습니다.
잠시, 동안은 TV 조선 미스터 트로트에 빠져 있다가 모아둔 글로 갑자기 책을 낼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쉬지 않고 걸어왔지만, 아직도 그윽한 향기는 높고 아득히 멀다고 생각합니다. 무능과 병약함을 무시하고 함부로 나를 학대하지 않겠습니다. 나 자신의 나태와 안일을 용서하지 않고 노력하겠습니다. 소중한 내 가족과 친구, 지인, 바라볼수록 항상 나에게도 힘이 나고, 저를 아는 모든 분이 함께 웃음이 피어나길 바랍니다.
― <시인의 말>
- 차 례 -
시인의 말
제1부 드넓은 자연
산세비에리아
요즘은
한옥마을
자명종
산수유
한강
북한강변에서
위대한 만남
여름
장맛비 속에서
보리밭 사잇길로
오월의 숲
목련의 봄
햇살둥이
봄의 소리
토마토
겨울비
파도
섬 3
낙엽 2
여름비
돌담에 속삭이고
불암산
바위
겨울 산
노을
겨울 나무
가뭄
단비
가을
제2부 아픔도 사랑
겨울 바다
나무
장미향
가을비
귀뚜라미
춘천에서
전주에서
파주에서
영주에서
풀벌레
가로수의 여름
낙화(落花)
가을 산
매미
장맛비
하얀 목련
들꽃
하얀 수국
단풍
바람
춘설(春雪)
윤중로의 봄
밤비
아카시아 3
바다
제3부 그대의 오늘
행복
아쿼로빅
신륵사에서
서울 숲 공원에서
고추장
자화상 2
자화상 3
갈대
산정호수의 봄
치과 가는 날
무궁화
물
도봉산에서
가평 모꼬지
수락산 둘레길에서
불암산 나비 정원에서
해바라기
하늘공원
가을 숲에서
4.19 공원에서
동지 팥죽
중독
비의 연가戀歌
그해 가을
무지외반증
[2021.12.15 발행. 121쪽. 정가 5천원(전자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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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니의 강 [개정판]
류금선 수필집 (전자책) / 한국문학방송 刊
살아가면서 비 오고, 찬 바람 불고, 단풍도 들고 하듯이 삶의 한 가닥 밀려오는 그리운 추억이 있습니다. 그럴 때마다 글을 써 본다고 끄적이긴 했지만 이제 처음으로 내는 수필이라 부족한 부분이 많다고 생각합니다. 그냥 "내 삶의 이야기" 같아 감추고 싶은 일기장을 내놓는 것 같은 수줍은 마음으로 수필 첫걸음을 시작합니다. 누구나 태어나서 마음대로 멋지게 살고 싶어 하지만, 삶은 예행연습이 있는 것도 아니고 살아보고 사는 게 아니기 때문에 꿈처럼 마음대로 되지 않는다고 생각합니다. 그저 현실에서 흘러가는 대로 스스로 잘 조절해 가면서 살아가는 수밖에 없는 것 같습니다. 지금까지 오랜 세월 살아오면서 삶이 뜻대로 되지 않았지만 "그때가 참 좋았었는데" 하는 기회를 놓친 적도 있었습니다. 내 주변에서 항상 나를 응원해 준 지인과 내 가족과 형제, 자매들, 항상 건강해서 소원 성취하길 기원합니다.
― <머리말>
- 차 례 -
시인의 말
제1부 어머니의 강
어머니의 강
코로나 19
항생제
어지럼증
비둘기 똥
담배 연기
삼척을 돌아보고
태국 여행
우리 집 금연
동해안의 추억
내 마음의 고향
홍삼
현모양처
나를 사랑하자
아버지
일본 여행
행복은 한 가정부터
이웃 친구
전우치
쓸쓸한 명절
제2부 작은 실천
방화와 방뇨
'아저씨' 영화를 보고
내 생일
작은 실천
경상도 남자
번개 모임
백운계곡
포도즙을 만들며
베트남 여행(첫날.절과 동굴)
베트남 여행 2(둘째 날. 하롱 베이 섬)
베트남 여행 3(셋째 날. 하노이(Hanoi))
제3부 가을 시화전
철원 문학기행
불암산 가을 시화전
아웃백 스테이크
만두
매직 카이로프랙틱(Chiropractic)
딸기쨈
119에 실려
눈 썰매
경로석
[2021.12.15 발행. 254쪽. 정가 5천원(전자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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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남기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은 6일 소상공인과 중소기업에 약 40조원 달하는 신규자금을 공급하기로 했다.
또한, 농축수산물 등에 대한 청탁금지법(일명 김영란법) 선물가액을 기존 대비 2배 가량 상향 조정하는 내용의 설 민생안정대책을 발표했다.
홍 부총리는 이날 정부 서울청사에서 비상경제 중앙대책본부 회의를 열고 소상공인·중소기업에 약 40조원 규모 신규자금 공급 방침을 밝혔다.
40조원 규모 신규자금은 '희망대출 플러스' 등 소상공인 대상 연중 저금리 융자 지원을 위한 35조8천억원과 별도로 투입하는 예산이다.
홍 부총리는 또 "소상공인 지원 3대 패키지를 최대한 신속 집행하고 '손실보상 선지급 프로그램'도 신청업체에 대해 설 연휴 전 대부분 집행을 추진하겠다"고 강조했다.
이어 "전통시장 상인을 대상으로 1천만원 범위 안에서 성수품 구매대금 지원을 추진하고, 명절 전 영세 사업자·중소기업 등에 부가가치세 환급금 등도 조기 지급하겠다"고 덧붙였다.
이날 회의에서는 지역경제 활력 제고를 위해 8일부터 30일간 농축수산물 등에 대한 청탁금지법 선물가액을 10만원에서 20만원으로 2배 상향시켰다.
또한, 농축수산물 할인쿠폰 지원 한도와 온누리상품권 1월 구매한도도 올렸다.
정부는 20∼30% 할인 혜택을 주는 농축수산물 쿠폰 한도를 오는 17일부터 다음 달 2일까지 기존 1만원의 2배인 2만원으로 올리고 온누리상품권 구매한도는 지류 상품권 70만원, 모바일 100만원으로 각각 상향시켰다.이 뉴스는 투데이포커스(www.todayf.kr) 공유 뉴스입니다.
뉴스등록일 : 2022-01-06 · 뉴스공유일 : 2022-01-07 · 배포회수 :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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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성 가족 여러분, 2022년 임인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여러분 모두에게 건강과 행복이 함께하시길 기원합니다.
오늘날 우리 인류는 코로나 팬데믹으로 한 번도 겪어보지 못한 변화를 맞고 있습니다.
비대면 사회가 본격화하면서 디지털 전환이 급속도로 진전되고, 가상 공간의 다양한 활동이 익숙해지고 있습니다.
산업구조와 글로벌 공급망이 전면 개편되고 에너지 혁신도 빠르게 진행되고 있습니다.
이러한 변혁의 시기에 회사가 생존하고 성공의 기회를 만들기 위해서는 속도와 효율성에 기반한 민첩한(Agile) 조직으로 탈바꿈해야 합니다.
우리 회사는 아직도 환경 변화에 빠른 대응과 실행력이 부족해 경쟁에 뒤지거나 실기를 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앞으로 회사의 체질을 강하고 단단하게 만들고, 부서간 기민한 협력을 통해 새로운 기술과 트렌드를 빠르고, 유연하고, 효율적으로 받아들일 수 있도록 해야 합니다.
신속한 의사결정과 기민성을 확보하려면 무엇보다 데이터베이스 경영이 뒷받침되어야 합니다.
직접 현장에 나가 정보를 빠르고 폭넓게 수집, 분석하여 디지털전환(DX)을 통해 모든 경영활동에 활용합시다.
우리가 얼마나 기민하게 대처하느냐에 따라 현재의 불확실한 시기는 위기로 다가올 수도 있고 새로운 성장의 기회가 될 수도 있음을 명심해야 합니다.
효성 가족 여러분,
새해는 호랑이의 해입니다. 호랑이는 먹잇감을 얻기 위해 끝까지 인내하며 신중에 신중을 기하다가 기회가 포착되면 기민하고 용맹하게 달려들어 사냥감을 취합니다.
2022년 새해에는 이날치의 ‘범 내려온다’ 노래처럼 “새 낫 같은 발톱을 세운” 호랑이와 같이 민첩한 조직으로 효성의 미래를 열어갑시다.
효성그룹 회장 조현준
뉴스등록일 : 2022-01-03 · 뉴스공유일 : 2022-01-07 · 배포회수 :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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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서승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서울시와 국토교통부(이하 국토부)가 공공재개발 2차 공모를 올해 다음 달(2월)까지 진행한다.
2021년 12월 30일 서울시와 국토부는 공공재개발 2차 후보지 공모를 지난해 12월 30일부터 오는 2월 28일까지 진행한다고 공고했다.
이번 공모는 1차와 동일하게 서울시 정비구역 지정을 이미 받은 재개발사업 또는 주거환경개선사업과 정비구역 지정을 준비하는 신규ㆍ해제 구역이 대상이다. 서울시가 지난해 선정한 신속통합기획에서 탈락한 구역도 신청할 수 있다.
도시재생지역이나 도시관리 및 보전이 필요한 지역과 「문화재보호법」에 따른 보호구역, 역사문화환경보존지역도 신청할 수 있다. 다만 관련 법상 건축 제한 규정을 준수해야 하며 추천 전 관련 부서와 사전 협의가 있어야 한다.
도시재생사업이 진행 중이거나 완료된 구역도 정비계획과 도시재생활성화계획 간의 부합성, 중복 투자 방지 방안 등을 국토부와 서울시에 사전 협의해야 한다.
공모 신청에 필요한 주민동의율은 서울시의 관련 규정 변경에 따라 기존 10%에서 30%로 상향됐다. 이를 고려해 공모 기간은 1차(45일)보다 늘어난 61일로 연장됐다.
각 자치구가 공모에 신청한 구역을 대상으로 정비구역 지정 요건 등을 평가해 4곳 이내로 서울시에 추천하면 오는 4~5월에 국토부와 합동선정위원회가 사업 추진 가능성 등을 고려해 후보지를 최종 선정한다.
정부는 2차 공모를 통해 서울 18곳, 약 1만8000가구 규모의 후보지를 선정할 계획이다. 1차 공모에서 보류된 구역도 보류 사유가 해소된 것을 증명할 수 있는 자료를 제출하면 다시 심사를 받을 수 있다.
이달 6일 기준 공공재개발은 서울과 경기에서 29곳으로 3만4000가구의 후보지가 선정됐다.
국토부 관계자는 "공공재개발 후보지 중 동의서 확보에 착수한 20곳 가운데 18곳은 50% 이상의 동의율을 확보했다"라며 "전체 후보지 29곳 모두 올해 안에 정비계획 수립ㆍ변경을 마칠 계획이다"라고 설명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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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승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서울 성북구 장위13-9구역 가로주택정비사업의 시공자 선정이 다음 기회로 미뤄졌다.
6일 장위13-9구역 가로주택정비사업조합(이하 조합)에 따르면 조합이 지난 5일 오후 4시 조합 사무실에서 입찰을 마감한 결과, 계룡건설만 참여해 유찰됐다.
조합 관계자는 "이번 입찰은 두 번째 입찰로 조합은 입찰공고를 다시 내고 시공자 선정을 향한 도전을 이어갈 예정이다"라고 말했다.
장위13-9구역은 지하철 6호선 상월곡역이 인근에 있어 교통환경이 우수하며 오동공원, 애기릉터공원, 월곡산 등이 밀접해 주거환경이 쾌적하다. 아울러 장위초등학교, 장곡초등학교, 월곡중학교, 동덕여자대학교 등이 인접해 학군이 뛰어나다.
한편, 이 사업은 성북구 장위로31길 15(장위동) 일원 3805㎡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지하 2층~지상 7층 규모의 공동주택 84가구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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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승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서울 동작구 노량진3구역(재개발)이 시공자 선정을 향한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6일 노량진3구역 재개발 조합에 따르면 조합이 이날 오후 2시 조합 사무실에서 현장설명회를 개최한 결과, 17개 사가 참여해 입찰이 성사됐다.
이에 조합은 오는 2월 22일 오후 4시 현장설명회와 같은 장소에서 입찰을 마감할 계획이다.
조합 관계자는 "현장설명회에 ▲현대산업개발 ▲아이에스동서 ▲태영건설 ▲쌍용건설 ▲금성백조주택 ▲SK에코플랜트 ▲한양 ▲두산건설 ▲현대엔지니어링 ▲우미건설 ▲동부건설 ▲포스코건설 ▲DL이앤씨 ▲코오롱글로벌 ▲대우건설 ▲롯데건설 ▲신동아건설 등 다수 건설사 참여가 이뤄져 기쁘다"라며 "입찰마감일에도 건설사들의 적극적인 참여가 이뤄져 시공자 선정으로 이어지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노량진3구역은 지하철 7호선 장승배기역이 인근에 있어 교통환경이 우수하며 노량진초등학교, 장승중학교, 영등포고등학교 등이 밀접해 학군이 뛰어나다. 아울러 이마트, IFC몰, 여의도성모병원 등이 인접해 편의시설 이용이 용이하다.
이곳은 2017년 12월 조합설립인가, 2021년 2월 사업시행인가 등을 거쳐 오늘에 이르렀다.
한편, 이 사업은 동작구 장승배기로24길 6(노량진동) 일원 7만3068㎡에 공동주택 1012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조합원 수는 588명으로 파악됐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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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승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서울 영등포구 남성아파트 재건축사업의 시공자 선정 일정이 잠시 뒤로 미뤄졌다.
6일 남성아파트 재건축 조합(조합장 강성석)에 따르면 조합이 지난 4일 오후 2시 조합 사무실에서 입찰을 마감한 결과, 다수 건설사 참여가 이뤄지지 못해 유찰됐다.
조합 관계자는 "이번 입찰은 첫 번째 입찰로 재입찰공고를 내고 시공자 선정을 향한 도전을 이어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이곳은 앞서 현장설명회 결과, 4개 사(▲포스코건설 ▲DL건설 ▲롯데건설 ▲대우건설) 등이 참여해 기대를 모은 바 있다.
남성아파트 재건축사업은 지하철 1호선ㆍ2호선 신도림역과 2호선 문래역이 가까이 위치해 있고 서부간선도로와 올림픽대로를 통한 이동이 용이하다. 교육 시설로는 영등포ㆍ문래초등학교, 양화ㆍ신도림중학교가 가까이 있다.
아울러 현대백화점, 이마트, 문래창작촌, 문래근린공원, 디큐브시티해바라기공원, 신도림테크노근린공원, 도림천 등이 가까워 주거 편의성도 높다.
한편, 이 사업은 영등포구 경인로77길 21(문래동2가) 일원 약 1만5669.1㎡에 지하 3층~지상 28층 규모의 공동주택 488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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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경기 고양시 연세빌라 가로주택정비사업이 시공자를 찾는 여정에 나섰다.
6일 연세빌라 가로주택정비사업조합(조합장 이병태ㆍ이하 조합)은 시공자 선정을 위한 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이달 14일 오후 3시 조합 사무실에서 현장설명회(이하 현설)를 개최한다. 이날 다수 건설사의 참여가 이뤄질 경우 조합은 오는 2월 2일 오후 3시 현설과 같은 장소에서 입찰을 마감한다는 구상이다.
일반경쟁입찰 방식으로 진행되는 이번 입찰에 참여를 원하는 업체는 ▲「건설산업기본법」 제2조제7호 규정에 의한 건설업자 또는 「주택법」 제7조에 따라 건설업자로 보는 등록사업자 ▲현설에 참여해 조합이 배포한 입찰지침서를 수령하고 입찰마감 전까지 제출한 업체 ▲입찰보증금 10억 원을 입찰마감까지 현금으로 납부한 업체 등이어야 한다.
한편, 이 사업은 고양 억양구 중앙로480번길 40(행신동) 일대 5674㎡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지하 1층에서 지상 4층에 이르는 단지형 다세대주택 118가구 등을 짓는다는 구상이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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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혜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권혜진 기자] 최근 한국부동산원이 발표한 `주간아파트 가격동향`에 따르면 1월 1주(지난 3일 기준) 전국 아파트값은 0.03% 상승하며 전주 대비 상승폭이 축소됐다. 서울과 수도권, 지방(광역시ㆍ8개도) 모두 상승폭이 축소했다.
한국부동산원 관계자는 "서울 25개구 중 4개구 보합 전환, 3개구 하락했다. 매수심리와 거래활동 위축세가 지속되면서 급매물 위주로 간헐적으로 거래되는 가운데, 호가 유지하던 강남권마저 하락 실거래 증가하며 상승폭이 축소됐다"고 분석했다.
이번 주 수도권 아파트값 상승률은 0.03%를 기록했고, 서울의 경우 아파트 가격이 전주(0.04%) 대비 축소한 0.03%로 파악됐다. 대체로 호가 하락 및 급매물 위주로 관심이 쏠렸다.
자치구별로 송파구(0.03%), 강남구(0.05%), 서초구(0.07%) 등의 결과를 보였고 도시정비사업(신속통합기획) 진척 기대감 단지는 상승했으나 매수세 감소하면서 상승폭이 줄었다. 관악구(0%), 금천구(0%)에서 보합 유지했다. 강북구(-0.01%), 도봉구(-0.01%), 은평구(-0.01%) 등은 하락했으며, 동대문(0%), 성동(0%), 광진(0%), 성북(0%) 등은 보합으로 전환했다.
전주(0.09%) 대비 상승폭을 축소한 인천광역시(0.07%)는 계양구(0.17%)에서 정주여건 양호한 작전ㆍ효성 중저가 위주로, 미추홀구(0.11%)는 용현ㆍ학익 주요 단지 위주, 부평구(0.1%)는 교통환경 양호한 갈산ㆍ청천 역세권 구축이나 중저가 위주, 동구(0.06%)는 저가 인식으로 만석ㆍ화수 위주로 상승했으나, 대체로 관망세 지속되며 전주 대비 상승폭이 축소했다.
지방(0.03%)은 시ㆍ도별로 대전(-0.06%), 대구(-0.05%), 충남(0.07%), 충북(0.03%), 부산(0.02%), 강원(0.08%), 광주(0.1%), 세종(-0.41%), 경남(0.06%), 경북(0.08%), 제주(0.08%) 등의 결과를 보였다.
한편, 전국의 아파트 전세가격(0.04%)은 전주(0.05%)와 비교해 상승폭이 축소했고, 서울 아파트 전셋값도 0.02% 오르며 전주(0.04%) 대비 상승폭을 줄였다.
서울의 경우 25개구 중 17곳에서 상승폭이 축소한 것으로 알려졌다. 먼저 광진구(0.05%)에서 자양ㆍ광장 구축 위주, 중랑구(0.02%)는 면목ㆍ묵동 역세권 위주로 상승했으나, 성북구(-0.01%)가 길음 등 구축 위주로 하락했다.
강남권에선 강남 4구를 볼 때 높은 전세값 부담 등으로 대체로 매물이 적체되며 상승폭이 줄었다. 서초구(0.02%)가 잠원ㆍ반포 구축 등에서 상승했으며 강동구(0.01%)에서 고덕ㆍ성내 일부 단지 위주, 송파구(0.03%)에선 상대적 가격 메리트 있는 신천ㆍ장지 등에서 올랐다. 강남구(0.06%)의 경우 학군 양호한 역삼ㆍ대치 주요 단지 위주로 상승세를 보였다. 금천구(-0.01%)는 시흥 대단지 위주로 매물이 적체되며 하락 전환했고, 구로구(0.07%)는 개봉 중저가 위주로 상승했다.
인천(0.04%)은 전주 대비 오름폭을 유지했다. 동구(0.12%)는 직주근접 수요 있는 만석ㆍ송현 일부 단지 위주, 미추홀구(0.12%)는 도시정비사업 이주 수요 등의 영향으로 용현ㆍ관교 위주로 상승했으나, 서구(-0.04%)는 `루원시티1차SK리더스뷰(2378가구)` 등 신규 입주물량 영향 있는 가운데, 가정과 검단신도시 중심으로 하락세 지속했다.
경기(0.01%)도 전주(0.03%) 대비 상승폭이 축소했다. 45개 시ㆍ군ㆍ구 중 17개 상승폭이 축소, 하남(-0.07%)ㆍ성남시(-0.01%) 등 5개 지역이 하락 전환 됐다. 하남시(-0.07%)는 학암ㆍ감이 위주, 성남시(-0.01%)는 인근 지역 `호반써밋송파1~2차(1389가구)`의 다음 달(2월) 입주 예정 물량 영향으로 중원구(-0.1%) 등에서 하락하며 하락 전환됐고, 양주시(0%)는 덕계 위주 하락하며 보합 전환한 것으로 나타났다.
지방(0.06%)은 울산(0.16%), 전북(0.1%), 제주(0.11%) 등에서 일부 단지 위주로 상승폭을 키웠고, 세종(-0.33%)은 신규 입주물량 및 매물이 적체된 영향으로 하락세를 유지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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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서울 서대문구 홍제3구역 재개발사업이 관리처분계획의 변경을 완료했다.
지난해 12월 9일 서대문구는 홍제3구역 재개발 정비사업조합(이하 조합)이 신청한 관리처분계획 변경(안)을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법」 제78조제2항의 규정에 따라 인가하고 동법 제78조제4항에 의거 이를 고시했다.
이에 따르면 이 사업은 서대문구 세무서8길 30(홍제동) 일대 18만9882.21㎡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지하 3층에서 지상 20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18개동 1116가구 등을 짓는다.
공동주택은 전용면적 기준으로 ▲39㎡ 87가구 ▲48㎡ 94가구 ▲59㎡ 340가구 ▲67㎡ 2가구 ▲83㎡ 2가구 ▲84㎡ 551가구 ▲114㎡ 40가구 등이다.
이곳은 지하철 3호선 홍제역이 도보 5분 거리에 위치하고 있는 역세권 단지로 교육시설로는 인왕초등학교, 홍제초등학교, 인왕중학교, 충암고등학교, 한성과학고등학교 등이 있다. 여기에 단지 주변에 농협하나로마트, 이마트, 문화소공원, 동신병원, 세란병원 등이 위치해 있어 생활 인프라 역시 우수하다.
한편, 이곳은 2010년 4월 조합설립인가, 2011년 6월 사업시행인가, 2016년 9월 관리처분인가를 득한 후 오늘에 이르렀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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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서울 노원구 태릉현대아파트(이하 공릉1구역ㆍ재건축)가 최근 정비계획의 변경을 마무리했다.
지난해 12월 23일 노원구는 공릉1구역 재건축 정비구역 변경지정을 고시했다.
이에 따르면 이 사업은 노원구 공릉로34길 86(공릉동) 일원 7만6418㎡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지하 3층에서 지상 25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15개동 1308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다.
공동주택은 전용면적 기준으로 ▲60㎡ 이하 441가구 ▲60㎡ 초과~85㎡ 이하 867가구 등이다.
이곳은 지하철 7호선 태릉입구역과 6호선 화랑대역을 도보로 이용할 수 있는 역세권으로 내부순환로 및 외곽순환도로가 인접해 있어 우수한 교통환경을 갖추고 있다. 여기에 단지 인근에 태릉초, 공릉중, 대진고 등의 명문 학교는 물론 광운대학교, 서울과학기술대학교, 서울여자대학교도 위치해 있어 높은 수준의 교육환경을 자랑한다.
한편, 이곳은 2003년 12월 23일 추진위구성승인을 받고, 2005년 2월 25일 정비구역으로 지정돼 2007년 1월 31일 조합 설립을 완료했으며 사업시행인가, 관리처분인가를 득한 후 오늘에 이르렀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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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승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서울 서대문구 홍은동 355 일대 가로주택정비사업이 신속한 사업 진행을 향한 발판 마련에 나섰다.
지난 5일 홍은동 355 일대 가로주택정비사업조합(이하 조합)은 설계자 및 변호사 선정을 위한 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설계자와 변호사 입찰 모두 현장설명회를 생략한 뒤 오는 13일 오후 3시 조합 사무실에서 입찰을 마감할 계획이다.
홍은동 355 일대 가로주택정비사업은 충암초등학교, 명지중학교, 충암중학교, 명지고등학교, 충암고등학교, 명지전문대학 등이 인근에 있어 학군이 뛰어나다. 아울러 홍연어린이공원, 연남어린이공원, 백련산근린공원 등이 밀접해 주거환경이 쾌적하다.
한편, 이 사업은 서대문구 가좌로 131(홍은동) 일원 7096.24㎡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지하 2층~지상 19층 규모의 공동주택 3개동 187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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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승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서울 동작구 노량진8구역(재개발)이 최근 이주를 향한 발판 마련에 성공했다.
6일 동작구는 노량진8구역 재개발 관리처분계획(안)을 2021년 12월 29일에 인가했다고 고시했다.
이에 따르면 이 사업은 동작구 등용로 114(대방동) 일대 5만5742.9㎡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지하 3층~지상 29층 규모의 공동주택 1007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주택은 전용면적 기준 ▲36A㎡ 111가구 ▲36B㎡ 6가구 ▲44A㎡ 53가구 ▲44B㎡ 20가구 ▲44C㎡ 11가구 ▲51A㎡ 8가구 ▲51B㎡ 16가구 ▲51C㎡ 8가구 ▲59A㎡ 206가구 ▲59B㎡ 58가구 ▲84A㎡ 360가구 ▲84B㎡ 102가구 ▲114A㎡ 24가구 ▲114B㎡ 24가구 등으로 구성된다.
노량진8구역은 2012년 12월 조합설립인가, 2018년 9월 사업시행인가 등을 거쳐 오늘에 이르렀다.
이곳은 지하철 9호선 노량진역이 인근에 있어 교통환경이 우수하며 이마트, IFC몰, 여의도성모병원 등이 밀접해 편의시설 이용이 편리하다. 아울러 영화초등학교, 영등포중학교, 영등포고등학교 등이 인접해 학군이 뛰어나다.
한편, 이 사업의 이주 예정 시기는 오는 6월이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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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승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서울 광진구 신향빌라 재건축사업의 정비구역 변경지정 절차가 막바지에 다다랐다.
최근 업계 소식통 등에 따르면 광진구는 2021년 11월 17일 신향빌라 재건축 정비구역 변경지정을 위한 공람을 진행한다고 공고했다. 이 공람은 2021년 11월 17일부터 지난해 12월 16일까지 광진구 주택과와 신향빌라 관리사무소에서 진행됐다.
이에 따르면 이 사업은 광진구 용마산로24길 13(중곡4동) 일대 1만5757.8㎡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용적률 199.63%, 건폐율 37.26%를 적용한 공동주택 305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신향빌라 재건축사업은 지하철 7호선 중곡역이 밀접해 교통환경이 우수하며 한마음공원, 긴고랑공원, 용암산, 중곡3동1마을공원 등이 인근에 있어 주거환경이 쾌적하다. 아울러 용곡초등학교, 용곡중학교, 대원외국어고등학교, 대원여자고등학교 등이 인접해 학군이 뛰어나다.
한편, 이곳은 신속통합기획을 적용해 재건축사업을 추진 중이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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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승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서울 은평구 수색6구역(재개발)이 원활한 사업 진행을 향한 동력 마련에 나섰다.
지난 5일 수색6구역 재개발 조합(조합장 조성연)은 친환경 도료 코팅 시공을 위한 업체와 세무회계사 선정을 위한 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세무회계사 선정을 위한 입찰은 현장설명회를 생략하고 이달 14일 오후 2시 조합 사무실에서 입찰을 마감할 계획이다.
친환경 도료 코팅 시공 관련 입찰은 오는 13일 오후 2시 조합 사무실에서 현장설명회를 개최한다. 이날 업체의 적극적인 참여가 이뤄질 경우 조합은 같은 달 21일 오후 2시 현장설명회와 같은 장소에서 입찰을 마감한다는 구상이다.
이 입찰은 모두 일반경쟁입찰 방식으로 이뤄지며 컨소시엄 참여가 불가하다.
수색6구역은 2009년 4월 조합설립인가, 2012년 7월 사업시행인가, 2017년 5월 관리처분인가 등을 거쳐 오늘에 이르렀다.
이곳은 지하철 경의중앙선 수색역이 도보 5분 거리에 있어 역세권으로 이마트, 홈플러스, 전통시장이 인근에 있어 편의시설 이용이 편리하다. 아울러 수색초등학교, 증산초등학교, 상암중학교, 상암고등학교 등이 밀접해 교육환경이 우수하다.
한편, 이 사업은 은평구 수색동 115-5 일대 6만5588㎡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공동주택 1223가구(임대 208가구 포함)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조합원 수는 491명으로 확인됐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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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유지관리업자는 종합공사로 발주되는 시설물 유지보수공사를 시공할 수 없다는 유권해석이 나왔다.
지난해 12월 29일 법제처는 민원인이 「건설산업기본법」 제8조제1항 및 제9조제1항 본문에서는 건설업의 종류를 종합공사를 시공하는 업종과 전문공사를 시공하는 업종으로 구분하면서 업종별로 국토교통부 장관에게 등록하도록 하고 있고, 같은 법 제16조제1항 각 호 외의 부분 본문에서는 건설공사를 도급받으려는 자는 해당 건설공사를 시공하는 업종(종합공사 또는 전문공사)을 등록해야 한다고 규정하고 있으며 「시설물의 안전 및 유지관리에 관한 특별법(이하 시설물안전법)」 제39조제2항에서는 유지관리업자 또는 그 시설물을 시공한 자로 하여금 시설물의 유지관리를 대행할 수 있다고 규정하고 있는바, 시설물의 유지관리를 위해 완성된 시설물을 개량ㆍ보수ㆍ보강하는 공사를 종합공사로 발주하는 경우, 유지관리업자는 「건설산업기본법」 제8조제1항, 제9조제1항 본문 및 제16조제1항 각 호 외의 부분 본문에도 불구하고 시설물안전법 제39조제2항을 근거로 해당 종합공사를 시공할 수 있는지 문의한 것에 대해 회답했다.
해석 이유로 법제처는 "일반적으로 특별법이 일반법에 우선하고 신법이 구법에 우선한다는 원칙은 법률이 상호 모순ㆍ저촉되는 경우에 적용되고, 법률이 상호 모순ㆍ저촉이 되는지의 여부는 입법 목적, 적용 범위 및 규정사항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해 판단해야 한다"면서 "시설물안전법은 시설물의 안전점검과 적정한 유지관리를 통해 재해와 재난을 예방하고 시설물의 효용을 증진시킴으로써 공중의 안전을 확보하고 나아가 국민의 복리증진에 기여함을 목적으로 하는 반면, 「건설산업기본법」은 건설공사의 조사, 설계, 시공, 감리, 유지관리, 기술관리 등에 관한 기본적인 사항과 건설업의 등록 및 건설공사의 도급 등에 필요한 사항을 정함으로써 건설공사의 적정한 시공과 건설산업의 건전한 발전을 도모함을 목적으로 하는바, 두 법률은 그 입법 목적과 규율 대상이 다르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그런데 1995년 1월 5일 법률 제4922호로 제정된 「시설물의 안전관리에 관한 특별법」에서 시설물 유지관리 의무화와 전문유지관리업종을 신설해 시설물의 유지관리를 할 수 있도록 한 취지는 시설물의 적정한 유지관리를 통해 사전에 발생할 수 있는 위해를 방지하고 공중의 안전을 보호 하려는 것"이라면서 "시설물안전법령상 시설물 유지관리에 관한 업무를 대행시키려는 경우 그 대행자는 유지관리업자 등이어야 한다는 의미일 뿐 시설물 유지보수공사를 도급받아 시공하는 자가 반드시 유지관리업자 등이어야 한다는 의미로 보기는 어렵고, 시설물의 적정한 유지관리를 위한 공사를 하려는 경우 「건설산업기본법 시행령」에 따라 선정하는 적합한 자격을 갖춘 시공자가 아님에도 불구하고 유지관리업자라는 이유로 종합공사를 시공할 수 있도록 하는 근거 규정이라고 볼 수도 없다"고 짚었다.
법제처는 "그렇다면 종합공사로 발주되는 시설물 유지보수공사를 시공하는 경우에 대해서는 시설물안전법과 「건설산업기본법」이 상호 모순ㆍ저촉되는 관계에 있다고 할 수 없고, 「건설산업기본법 시행령」에서 정하고 있는 건설업과 건설공사에 관한 규정 및 공사업의 등록이나 업종에 따른 공사의 범위에 관한 규정이 적용된다고 할 것인바, 전문공사를 시공하는 유지관리업자는 종합공사로 발주되는 시설물 유지보수공사를 시공할 수 없다"고 봤다.
계속해서 "건설공사의 적정한 시공 등을 위해 종합적인 계획, 관리 및 조정을 하면서 시설물을 시공하는 건설공사를 `종합공사`로, 시설물의 일부 또는 전문 분야에 관한 건설공사를 `전문공사`로 구분하면서 각 공사를 시공하는 업종의 등록기준을 달리 하고 있고, 건설업 등록에 관한 혼란 등을 예방하려는 목적으로 건설공사의 범위와 건설업 등록에 관한 사항에 대해서는 다른 법률의 규정에도 불구하고 「건설산업기본법」을 우선적으로 적용한다"며 "만약 종합공사로 발주하는 공사를 유지관리업자가 시공하도록 허용한다면 「건설산업기본법 시행령」에서 건설업을 종합공사와 전문공사로 구분하고 `시설물유지관리업`을 전문공사를 시공하는 업종으로 분류한 규정 체계와 입법 취지에 반할 뿐만 아니라 부실시공이나 건설업 등록 체계상 혼란을 야기하는 등의 결과를 초래할 수 있다"고 덧붙였다.
따라서 법제처는 "이 사안의 유지관리업자는 종합공사로 발주되는 시설물 유지보수공사를 시공할 수 없다"고 못 박았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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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서울 양천구 신정수정아파트(이하 신정수정ㆍ재건축)이 최근 정비계획의 변경을 마무리했다.
최근 도시정비업계에 따르면 지난해 12월 30일 양천구는 신정수정 재건축 정비계획 변경지정을 고시했다.
이에 따르면 이 사업은 양천구 신정로13길 35(신정동) 일대 8404.6㎡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지하 2층에서 지상 21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276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신축한다.
공동주택은 전용면적 기준으로 ▲60㎡ 이하 194가구 ▲60㎡ 초과~85㎡ 이하 80가구 ▲85㎡ 초과 2가구 등이다.
이곳은 단지 인근에 지하철 2호선 신정네거리역이 있어 도보로 이용이 가능하며 장수초등학교, 강신중학교, 양천고등학교 등도 가까워 우수한 교육환경을 갖추고 있다. 여기에 계남제1근린공원, 매봉산, 넘은들공원 등이 주변에 위치해 있어 친환경적 생활을 누릴 수 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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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경남 창원시 가음8구역(재건축)이 원활한 사업 진행을 위한 협력 업체 선정에 나섰다.
지난 5일 가음8구역 재건축 정비사업조합(조합장 안상룡ㆍ이하 조합)에 따르면 조합은 이날 동ㆍ호수 추첨 업무를 담당할 업체를 선정하기 위한 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오는 13일 오후 2시 조합 사무실에서 현장설명회(이하 현설)를 개최하며 같은 달 20일 오후 5시 현설과 같은 장소에서 입찰을 마감한다는 구상이다. 이번 입찰은 일반경쟁입찰 및 적격심사 방식으로 진행되며 공동참여는 불가하다.
이 사업은 창원 성산구 원이대로 878번길 4(가음동) 일원 4만3451.6㎡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지하 2층에서 지상 30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8개동 786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다.
공동주택은 전용면적 기준으로 ▲59㎡ 279가구 ▲75㎡ 239가구 ▲84㎡ 268가구 등이다.
이곳은 인근에 남정초를 비롯해 남산중, 창원남산고 등이 있으며 롯데백화점, 롯데마트, 한마음창원병원이 단지 근처에 위치해 있어 좋은 주거환경을 갖추고 있다.
한편, 가음8구역은 2017년 8월 조합설립인가, 2019년 9월 사업시행인가를 득한 후 오늘에 이르렀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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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서울 마포구 마포로3구역1지구 도시정비형 재개발사업이 원활한 사업 진행을 위한 발판 마련에 성공했다.
지난해 12월 23일 마포구는 마포로3구역1지구 도시정비형 재개발 사업시행자인 인사이트투가 신청한 사업시행계획(안)을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법」 제50조제7항, 동법 시행규칙 제10조제3항 규정에 따라 인가ㆍ고시했다.
이에 따르면 이 사업은 마포구 마포대로 193(아현동) 일대 4602.88㎡를 대상으로 건폐율 57.45%, 용적률 641.88%를 적용한 지하 5층에서 지상 24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176가구 및 오피스텔 209실 등을 짓는 것을 골자로 한다.
공동주택은 전용면적 기준으로 ▲40㎡ 44가구 ▲45㎡ 132가구 등이다.
이곳은 지하철 5호선 애오개역이 도보권에 위치한 역세권으로 아현초등학교, 아현중학교, 환일고등학교 등도 가까워 교육환경이 무난하다. 여기에 단지 주변에 쌍룡산근린공원, 쌍룡산어린이공원, 아현공원 등이 있어 쾌적한 생활을 영위할 수 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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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경남 진주시 이현1-5구역(이현주공아파트) 재건축사업이 협력 업체 선정에 나섰다.
지난 5일 이현1-5구역 재건축 정비사업조합(조합장 김은수ㆍ이하 조합)에 따르면 조합은 이날 감정평가업자를 선정하기 위한 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별도의 현장설명회 없이 오는 14일 오후 2시 조합 사무실에서 입찰을 마감한다는 구상이다. 이번 입찰은 일반경쟁입찰 및 적격심사 방식으로 진행되며 공동참여는 불가하다.
이 사업은 경남 진주시 서장대로 235(이현동) 일대 5만3340㎡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지하 2층에서 지상 35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8개동 1040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다.
한편, 2019년 1월 정비구역으로 지정된 이곳은 그해 12월 조합설립인가를 득한 후 오늘에 이르렀다. 이곳의 시공자는 현대건설-한화건설 컨소시엄이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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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승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인천광역시 가정동 498 일원 가로주택정비사업이 시공자 선정을 향해 발 빠른 행보를 보여 이목이 쏠린다.
6일 가정동 498 일원 가로주택정비사업조합(이하 조합)에 따르면 조합이 지난 4일 오후 2시 조합 사무실에서 입찰을 마감한 결과, 2개 사가 참여해 입찰이 성사됐다.
조합 관계자는 "입찰마감일에 ▲남광토건 ▲중흥토건 등이 참여해 입찰이 성사됐다"라며 "시공자선정총회는 오는 2월 12일로 예정됐다"라고 말했다.
가정동 498 일원 가로주택정비사업은 인천 지하철 2호선 가정역과 가정중앙시장역이 인근에 있어 교통환경이 우수하며 가정공원, 콜림비아근린공원 등이 밀접해 주거환경이 쾌적하다. 아울러 서경백화점, 정서진중앙시장 등이 인접해 편의시설 이용이 편리하다.
한편, 이 사업은 인천 서구 원창로239번길 40(가정동) 외 42필지 6221.8㎡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지하 2층~지상 25층 규모의 공동주택 2개동 157가구 및 근린생활시설 1개동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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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서승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경기 구리시 인창C구역(재개발)이 협력 업체 선정을 향한 도전에 나섰다.
5일 인창C구역 재개발 조합(조합장 윤희옥)은 오피스텔 및 상가 분양을 위한 본보기 집 건립을 담당할 협력 업체 선정을 위해 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이달 13일 오후 2시 조합 사무실에서 현장설명회를 개최한다. 이날 업체의 적극적인 참여가 이뤄질 경우 조합은 오는 21일 오후 2시 현장설명회와 같은 장소에서 입찰을 마감할 계획이다.
인창C구역은 2011년 4월 조합설립인가, 2018년 4월 사업시행인가, 2019년 7월 관리처분인가 등을 거쳐 오늘에 이르렀다.
이곳은 교문초등학교, 인장초등학교, 구리중학교, 인창고등학교 등이 밀접해 학군이 뛰어나다. 아울러 롯데백화점, 롯데아울렛, 이마트, 구리병원 등이 인근에 있어 편의시설 이용이 편리하다.
한편, 이 사업은 구리시 경춘로 199(인창동) 일원 5만487㎡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공동주택 1180가구 및 오피스텔 251실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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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서승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경남 창원시 자산구역(재개발)이 관리처분인가 신청을 향한 발판 마련에 나섰다.
5일 자산구역 재개발 조합에 따르면 조합은 오는 15일 오후 1시 마산중학교 체육관에서 관리처분계획 수립을 위한 정기총회를 개최한다.
이날 총회에는 19개 안건이 상정된다. ▲조합 정관 개정(안)의 건 ▲조합 행정 업무규정 개정(안)의 건 ▲조합 선거관리규정 개정(안)의 건 ▲선거관리위원회 구성 승인의 건 ▲대의원 보궐 선임의 건 ▲임원(이사, 감사) 보궐 선임의 건 ▲기 수행 업무 추인의 건 ▲시공자 공사 도급 계약 및 계약 체결 위임의 건 ▲관리처분계획(안) 수립 승인의 건 ▲금융기관 선정 대의원회 위임의 건 ▲일반분양 보증 약정 체결 및 양도 각서 제출 이사회 위임의 건 ▲자금의 차입과 그 방법ㆍ이율 및 상환 방법 결의의 건 ▲이주 계획 승인의 건 ▲이주 지연 등에 대한 손해배상 청구 등 관련 업무 진행의 건 ▲손실보상 등 협의 권한 이사회 위임의 건 ▲2022년 조합 예산안 승인의 건 ▲사업비 예산안 내 협력 업체 선정 및 계약 체결 위임의 건 ▲정기총회 예산안 승인 및 총회 참석 회의비 지급의 건 ▲협력 업체 선정 및 계약 체결 위임의 건 등이 이에 해당한다.
자산구역은 2012년 3월 조합설립인가, 2016년 1월 사업시행인가 등을 거쳐 오늘에 이르렀다.
이곳은 KTX 마산역이 인접해 교통환경이 우수하며 무학초등학교, 마산중학교, 합포고등학교 등이 밀접해 학군이 뛰어나다. 또한 롯데백화점, 이마트, 창원제일종합병원 등이 인근에 위치해 편의시설 이용이 용이하다.
한편, 이 사업은 창원 마산합포구 자산동13길 8-1(자산동) 일대 6만8755㎡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공동주택 1250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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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승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서울 관악구 봉천1-1구역(재개발)이 협력 업체 선정을 향한 도전을 알렸다.
지난 4일 봉천1-1구역 재개발 조합(조합장 정종수)은 친환경 분야 업무를 담당할 업체 선정을 위해 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현장설명회를 생략하고 이달 12일 오후 2시 조합 사무실에서 입찰을 마감할 계획이다.
일반경쟁입찰 방식으로 이뤄지는 이 입찰은 컨소시엄 참여가 불가하다. 이 입찰에 참여하고 싶은 업체는 입찰서를 입찰마감일까지 누리장터와 조합에 제출해야 한다.
봉천1-1구역은 지하철 7호선 신대방사거리역이 인접해 교통환경이 우수하며 롯데백화점, 이마트, 보라매병원 등이 인근에 있어 편의시설 이용이 편리하다. 아울러 당곡초등학교, 당곡중학교, 성보고등학교 등이 밀접해 학군이 뛰어나다.
한편, 이 사업은 관악구 보라매로6길 10(봉천동) 일대 3만4142㎡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공동주택 약 174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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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경북 구미시 구미삼성전자사택 소규모재건축사업이 시공자 선정을 다음으로 기약하게 됐다.
5일 구미삼성전자사택 소규모재건축 정비사업조합(조합장 이도원ㆍ이하 조합)에 따르면 조합은 이날 시공자 선정을 위한 두 번째 현장설명회(이하 현설)를 개최했다. 하지만 건설사의 참여 부족으로 유찰됐다.
이에 조합은 유찰에 대한 아쉬움을 뒤로 하고 내부 회의를 통해 새로운 일정을 확정한 뒤 시공자 선정을 위한 도전을 이어간다는 방침이다.
이 사업은 구미시 수출대로3길 119(공단동) 일대 8416㎡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건폐율 24.61%, 용적률 195.4%를 적용한 지하 2층에서 지상 15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187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다.
이곳은 구미IC가 가까워 경부고속도로를 이용할 수 있는 곳으로 롯데마트, 이마트 등도 가까운 거리에 있어 좋은 생활 인프라를 갖추고 있다. 여기에 단지 주변에 낙동강이 흐르고 낙동강체육공원구미캠핑장, 강변체육공원 등도 있어 주거환경이 쾌적하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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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서울 성북구 안암2구역 재개발사업이 관리처분계획의 변경을 마무리했다.
최근 업계 소식통에 따르면 성북구는 지난해 11월 12일 안암2구역 재개발 정비사업조합(조합장 윤희찬ㆍ이하 조합)이 신청한 관리처분계획 변경(안)을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법」 제78조제2항에 의거 인가하고, 동법 제78조제4항에 따라 이를 고시했다.
이에 따르면 이 사업은 성북구 고려대로16길 18-14(안암동) 일대 1만1248.7㎡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건폐율 24.39%, 용적률 185.8%를 적용한 지하 2층에서 지상 12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4개동 199가구 등을 짓는다.
공동주택은 전용면적 기준으로 ▲49㎡ 56가구 ▲65㎡ 18가구 ▲75A㎡ 34가구 ▲75B㎡ 34가구 ▲75C㎡ 11가구 ▲84A㎡ 23가구 ▲84B㎡ 23가구 등이며 이 중 114가구가 일반에 공급된다.
이곳은 지하철 보문역(우이신설선)이 약 350m 거리에 위치한 곳으로 주변에 안암초등학교, 용문중학교, 용문고등학교 등이 있어 교육환경이 무난하다. 여기에 편의시설로는 이마트, 홈플러스, 고대안암병원 등이 단지 근처에 위치해 있어 좋은 주거환경을 갖추고 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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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서울 강동구 선사현대아파트(이하 선사현대) 리모델링사업의 시공자 선정이 수의계약으로 이뤄질 전망이다.
지난 4일 선사현대 리모델링주택조합(조합장 이한내ㆍ이하 조합)에 따르면 조합은 이날 오후 3시 아파트 관리사무소에서 시공자 선정을 위한 두 번째 현장설명회(이하 현설)를 개최했다. 그 결과, 현대건설-롯데건설 컨소시엄이 단독으로 참여해 유찰됐다.
이에 따라 조합은 수의계약 방식으로 전환해 우선협상대상자를 선정한 뒤 늦어도 오는 4월 초께 시공자선정총회를 개최해 한곳을 시공자로 선정한다는 계획이다.
이 사업은 강동구 상암로 11(암사동) 일대 6만8996㎡를 대상으로 한다. 선사현대는 현재 지하 3층에서 지상 28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16개동 2938가구 규모의 단지로 리모델링사업을 통해 약 200가구 증가한 3138가구 규모로 탈바꿈할 전망이다.
이곳은 지하철 8호선 암사역을 도보로 이용할 수 있는 역세권으로 단지 인근에 신암초등학교, 신암중학교, 선사고등학교 등이 있어 좋은 교육환경을 갖추고 있다. 여기에 주변에 한강이 흐르고 광나루 한강공원, 암사역사공원 등이 위치해 있어 쾌적한 삶을 영위할 수 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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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서승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경기 부천시 괴안동 125 일원 가로주택정비사업이 시공자 선정을 향한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5일 괴안동 125 일원 가로주택정비사업조합(이하 조합)에 따르면 조합이 2021년 12월 28일 오후 2시 조합 사무실에서 진행한 현장설명회에 3개 사가 참여해 입찰이 성사됐다.
이에 조합은 오는 2월 10일 오후 3시 현장설명회와 같은 장소에서 입찰을 마감할 계획이다.
조합 관계자는 "현장설명회에 ▲중흥토건 ▲제일건설 ▲남광토건 등 다수 건설사 참여가 이뤄져 기쁘다"라며 "입찰마감일에도 건설사들의 적극적인 참여가 이뤄지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괴안동 125 일원 가로주택정비사업은 지하철 1호선 역곡역이 도보권에 위치한 역세권으로 역곡남부시장, 홈플러스 등이 인접해 편의시설 이용이 편리하다. 아울러 부안초등학교, 양지초등학교, 부천동여자중학교, 부천동중학교, 유한대학교 등이 밀접해 교육환경이 우수하다.
한편, 이 사업은 부천시 부광로 15(괴안동) 일원 6528.9㎡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지하 2층~지상 20층 규모의 공동주택 182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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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승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부산광역시 대연1구역(가로주택정비)이 발 빠른 사업 추진을 향한 동력 마련에 나섰다.
2021년 12월 30일 대연1구역 가로주택정비사업조합(이하 조합)은 설계자 및 정비사업전문관리업자(이하 정비업자) 선정을 위한 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설계자와 정비업자 입찰 모두 현장설명회를 생략한 뒤 조합 사무실에서 이달 7일 오후 3시(설계자)와 4시(정비업자)에 각각 입찰을 마감할 계획이다.
대연1구역은 부산 지하철 2호선 대연역, 못골역, 경성대부경대역이 인근에 있어 교통환경이 우수하다. 아울러 용소초등학교, 대연초등학교, 연포초등학교, 대남초등학교, 해연중학교, 동천고등학교, 부산세무고등학교, 부산예술대학교, 경성대학교 등이 밀접해 학군이 뛰어나다.
한편, 이 사업은 부산 남구 진남로46번길 112(대연동) 일원 9187.7㎡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건폐율 18.37%, 용적률 239.56%를 적용한 지하 2층~지상 29층 규모의 공동주택 189가구 및 판매시설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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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승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인천광역시 용현5동 새한아파트 재건축사업이 협력 업체 선정을 향한 도전을 알렸다.
지난 4일 용현5동 새한아파트 재건축 조합은 감리자 선정을 위한 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현장설명회를 생략하고 이달 20일 오후 5시 조합 사무실에서 입찰을 마감한다.
일반경쟁입찰 방식으로 이뤄지는 이 입찰에 대한 질의 사항은 오는 13일 오후 5시까지 조합 이메일로 접수해야 한다. 조합은 이달 17일에 이메일로 질의 사항에 대한 답변을 회신할 계획이다.
용현5동 새한아파트 재건축사업은 신천초등학교, 신흥중학교, 신흥여자중학교 등이 밀접해 학군이 뛰어나다. 아울러 옹진군보건소, 농협이 인근에 있어 편의시설 이용이 용이하다.
한편, 이 사업은 인천 미추홀구 낙섬서로 15(용현동) 일원 5390㎡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지하 3층~지상 41층 규모의 공동주택 2개동 252가구 및 업무시설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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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승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광주광역시 계림4구역(재개발)이 관리처분 변경인가를 향한 행보를 보여 이목이 쏠린다.
최근 계림4구역 재개발 조합(조합장 손광국)은 관리처분계획 변경(안)에 대한 공람을 진행한다고 공고했다. 이 공람은 지난해 12월 29일부터 이달 28일 오후 5시까지 조합 사무실에서 진행된다.
이에 따르면 이 사업은 광주 동구 계림동 125 일대 4만5765.5㎡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지하 2층~지상 25층 규모의 공동주택 815가구(임대 70가구 포함)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계림4구역은 광주 지하철 1호선 금남로4가역이 인근에 위치해 교통환경이 우수하며 계림초등학교, 북성중학교, 충장중학교, 광주고등학교 등이 밀접해 학군이 뛰어나다. 아울러 이마트, 롯데백화점, NC백화점, 천변공원, 전남대병원, 조선대병원 등이 인접해 편의시설 이용이 편리하다.
한편, 이곳은 2003년 12월 추진위구성승인, 2008년 4월 조합설립인가, 2015년 12월 사업시행인가, 2019년 4월 관리처분인가 등을 거쳐 오늘에 이르렀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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