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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서울 성동구 성수1구역 재건축사업이 시공자 선정을 위한 도전을 알렸다. 지난 9일 성수1구역 재건축 정비사업조합(조합장 임형진ㆍ이하 조합)은 시공자 선정을 위한 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별도의 현장설명회 없이 오는 23일 조합 사무실에서 입찰을 마감한다는 구상이다. 수의계약 방식으로 진행되는 이번 입찰에 참여를 원하는 업체는 입찰보증금 150억 원을 입찰마감 전까지 조합 계좌로 납부해야 한다. 앞서 진행한 두 번의 입찰에서는 롯데건설이 단독으로 참여하면서 건설사 참여 부족으로 유찰됐고 이에 조합은 집행부 회의를 통해 수의계약 방식으로 전환한 바 있다. 이 사업은 성동구 왕십리로16길 12-54(성수동1가) 일대 1만3122.5㎡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지하 2층에서 지상 22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5개동 282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다. 이곳은 지하철 2호선 뚝섬역이 가까운 역세권으로 단지 인근에 한강, 중랑천이 흐르고 서울숲, 송정제방공원 등이 가까워 쾌적한 주거환경을 갖추고 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1-12-13 · 뉴스공유일 : 2021-12-13 · 배포회수 :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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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대전광역시 대화동1구역 재개발사업이 사업시행인가 신청을 향한 발판 마련에 성공했다. 최근 도시정비업계에 따르면 대화동1구역 재개발 정비사업조합(조합장 박옥경ㆍ이하 조합)은 지난 4일 구역 인근에 있는 근로자종합복지회관 2층 대강당에서 임시총회를 개최했다. 이날 총회는 전체 조합원 과반수가 참여해 성원을 이뤘다. 이날 상정된 4개 안건을 모두 원안대로 가결됐다. ▲사업시행계획(안) 수립 승인의 건 ▲조합 정관 변경의 건 ▲업무규정 변경 승인의 건 ▲조합 사업비 예산 변경 승인의 건 등이 이에 해당한다. 이 사업은 대전 대덕구 대화10길 46(대화동) 일대 8만3166㎡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건폐율 15.89%, 용적률 238.97%를 적용한 지하 4층에서 지상 29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17개동 1660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다는 구상이다. 이곳은 대전 지하철 1호선 시청역이 3km 거리에 위치한 곳으로 교육시설로는 대화초등학교, 대화중학교, 충남고등학교 등이 있다. 여기에 단지 인근에 홈플러스, 이마트, 대전병원 등이 있어 생활 인프라가 우수하다. 이외에도 오정근린공원과 유등천, 계족산 등이 단지와 가까운 거리에 있어 쾌적한 자연환경을 영위할 수 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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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경기 파주시 문산1-5구역 재개발사업이 시공자 선정을 가시권에 둬 이목이 집중된다. 최근 도시정비업계에 따르면 문산1-5구역 재개발 정비사업조합(조합장 김진수ㆍ이하 조합)은 지난 7일 조합 사무실에서 시공자 선정을 위한 두 번째 입찰을 마감했다. 그 결과, KCC건설이 단독으로 참여했다. 이에 따라 조합은 조만간 대의원회 등 조합 집행부 회의를 통해 수의계약 전환 여부를 확정짓겠다는 방침이다. 이 사업은 파주시 문산로26번길 35(문산리) 일원 2만5297.6㎡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용적률 296.24%를 적용한 지하 3층~지상 29층 규모의 공동주택 5개동 668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공동주택은 전용면적 기준으로 ▲39㎡ 101가구 ▲59A㎡ 213가구 ▲59B㎡ 136가구 ▲74A㎡ 27가구 ▲74B㎡ 27가구 ▲84A㎡ 82가구 ▲84B㎡ 26가구 ▲84C㎡ 56가구 등으로 구성된다. 이곳은 지하철 경의중앙선 문산역이 500m 거리에 위치해 교통환경이 우수한 곳으로 임진초등학교, 문산동중학교, 파주고등학교 등이 밀접해 학군 역시 뛰어나다. 아울러 홈플러스, 파주병원 등이 인접해 편의시설 이용이 용이하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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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서승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서울 강남구 압구정동 일대 아파트지구 중 가장 큰 규모를 자랑하는 구현대아파트(이하 압구정3구역) 재건축사업이 신속통합기획 참여를 결정해 이목이 쏠린다. 이달 10일 강남구에 따르면 압구정3구역 재건축 조합은 지난 8일 신속통합기획 참여의향서를 강남구에 제출했다. 이는 조합이 지난달(11월) 30일 대의원회를 열고 신속통합기획 참여를 의결한 데에 따른 후속 조치다. 압구정3구역 재건축사업은 조합설립인가를 받은 바 있어 다른 절차 없이 대의원 의결로 신속통합기획 참여 여부를 결정할 수 있다. 강남구 관계자는 "압구정3구역 재건축사업은 구현대1~7차를 필두로 10ㆍ13ㆍ14차, 대림빌라트 등 4065가구로 구성돼 압구정동 일대 아파트지구(6개) 중에서 사업 규모가 가장 크다"라고 말했다. 압구정3구역 재건축 조합은 신속통합기획을 적용할 경우 통합 심의를 통해 사업 기간을 단축할 수 있고 인센티브도 유연하게 적용할 수 있어 추진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아울러 재건축사업이 정체됐던 강남구 대치동 은마아파트와 영등포구 여의도동 한양아파트도 신속통합기획 재건축 참여의향서 제출을 준비 중인 것으로 파악됐다. 최근 신속통합기획 재건축을 적용 중인 구역은 ▲구로구 궁동우신빌라 ▲영등포구 여의도동 시범아파트(이하 여의도시범) ▲강남구 대치동 미도아파트(이하 대치미도) ▲송파구 장미1ㆍ2ㆍ3차 ▲송파구 송파한양2차 ▲강동구 명일동 고덕현대아파트(이하 고덕현대) ▲강북구 미아4-1구역 등 7곳이다. 서울시는 이르면 이달 말 신속통합기획 재개발 25곳과 재건축 사업지를 함께 발표할 계획이다. 업계 일각에선 여의도시범 재건축사업이 가장 신속하게 추진될 것이라고 예측했다. 집값을 최대한 덜 자극하고 오세훈 서울시장의 재건축 활성화 공약에도 도움이 되기 때문이다. 서울시는 여의도지구단위계획 발표 시기를 미루더라도 여의도시범 재건축에 대한 행정 절차를 적극적으로 지원한다는 구상이다. 여의도시범 재건축사업은 2018년 정비계획 변경(안)을 제출했지만 여의도 마스터플랜(통합개발계획) 및 정합성 검토가 선행돼야 한다는 이유로 보류된 바 있다. 신속통합기획 참여 시 주거지역 지상 35층, 한강변 아파트 첫 동에 대한 지상 15층 규제도 유연하게 적용되고 서울시가 사업계획에 참여하는 만큼 지구단위계획에 대한 정합성 검토도 신속하게 이뤄질 전망이다. 서울시 재개발ㆍ재건축 클린업시스템에 따르면 여의도시범 재건축사업은 영등포구 63로 45(여의도동) 일원 10만9046㎡에 건폐율 14%, 용적률 230%를 적용한 지하 2층~지상 35층 규모의 공동주택 22개동 1996가구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궁동우신빌라 재건축사업은 구로구 오리로 1265(궁동) 일원 5만691㎡에 공동주택 약 1168가구 등을 신축하는 것을 골자로 한다. 1983년 준공된 대치미도는 재건축 연한(30년)을 훌쩍 넘겼다. 대치미도는 재건축사업을 통해 강남구 삼성로 150(대치동) 일원 19만5080㎡에 공동주택 3653가구로 재탄생할 예정이다. 대치미도는 재건축 준비위를 구성한 뒤 2017년 정비구역 지정 신청서를 제출했지만 반려된 상태로 3년 동안 사업이 움직이지 못했다. 그러다 이번 신속통합기획 추진으로 새 전기를 맞이하게 됐다. 추가 사업지 선정 대상 중 장미1ㆍ2ㆍ3차 재건축사업은 송파구 올림픽로35길 104(신천동) 및 올림픽로35길 94(신천동) 일원 34만3266㎡에 공동주택 5200가구 등을 신축할 계획이고, 송파한양2차의 경우 송파구 가락로 192(송파동) 일원 5만7386㎡에 공동주택 약 1300가구 등을 신축하는 것을 골자로 한다. 또한 고덕현대는 1986년 준공돼 524가구로 이뤄져있다. 고덕현대 재건축사업은 강동구 동남로71길 41(명일2동) 일대 3만7658㎡를 대상으로 한다. 미아4-1구역 재건축사업은 강북구 월계로21길 49(미아동) 일대 5만1625㎡에 건폐율 21%, 용적률 196.87%를 적용한 공동주택 15개동 740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신축할 예정이다. 서울시는 신속통합기획을 통해 각 지역 특성에 맞는 맞춤형 도시계획 기준을 적용해 사업 기간을 대폭 단축하고 사업 추진에 속도를 더할 계획이다. 한편, 기존 재개발ㆍ재건축을 추진했던 곳은 신속통합기획 수시 접수가 가능하다. 주민이 참여를 원할 경우 해당 자치구에 신청서를 제출하고 자치구와 서울시가 검토 및 회의를 거쳐 신속통합기획 사업지로 적용한다. 신청 방법은 조합 등 시행 주체가 있다면 조합원총회 또는 대의원회 의결을 통해 접수하고 시행 주체가 없을 경우 주민과 자치구의 사전 논의를 거쳐 신청서를 접수하면 된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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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대구광역시 평리1구역 재개발사업이 원활한 사업 진행을 위한 발판 마련에 성공했다. 지난 10일 서구는 평리1구역 재개발 정비사업조합(이하 조합)이 신청한 사업시행계획(안)을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법」 제50조제1항에 따라 인가하고 동법 제50조제9항 규정에 의거 이를 고시했다. 이에 따르면 이 사업은 대구 서구 당산로86길 41-1(평리동) 일대 4만3485㎡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건폐율 23.32%, 용적률 207.25%를 적용한 지하 2층에서 지상 23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11개동 780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다. 공동주택은 전용면적 기준으로 ▲39㎡ 39가구 ▲59㎡ 379가구 ▲67㎡ 149가구 ▲84㎡ 213가구 등이다. 이곳은 대구 지하철 3호선 공단역이 도보권에 위치해 있는 곳으로 단지 근처에 서대구고속버스터미널, 대구북부시외버스터미널, 서대구IC 등이 가까이 있어 좋은 교통환경을 갖추고 있다. 여기에 대구서구청, 대구의료원, 이마트트레이더스, 서구구민운동장 등도 가까운 거리에 있어 생활 인프라 역시 우수하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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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서울 강북구 미아3재정비촉진구역(이하 미아3촉진구역) 재개발사업의 시공자 선정 절차에 청신호가 켜졌다. 지난 9일 미아3촉진구역 재개발 정비사업조합(조합장 유영국ㆍ이하 조합)은 시공자 선정을 위한 현장설명회(이하 현설)를 개최했다. 그 결과, 5개 건설사가 참여해 성황을 이뤘다. 이날 현설에 참여한 곳은 ▲롯데건설 ▲포스코건설 ▲SK에코플랜트 ▲호반건설 ▲동부건설 등 5개 건설사로 파악됐다. 현설에서 원활한 업체의 참여가 이뤄짐에 따라 조합은 예정대로 내년 1월 24일 오후 3시 현설과 같은 장소에서 입찰을 마감한다는 구상이다. 일반경쟁입찰 방식으로 진행되는 이번 입찰에 참여를 원하는 건설사는 ▲입찰보증금 300억 원을 입찰제안서 제출 전까지 납부한 업체 ▲현설에 참여해 조합이 배부한 입찰참여안내서를 수령한 업체 ▲입찰서를 입찰마감 전까지 제출한 업체 등이어야 한다. 공동참여는 불가하다. 이 사업은 강북구 숭인로7나길 33-14(미아동) 일원 5만7553.4㎡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건폐율 25.1%, 용적률 229.06%를 적용한 지하 3층~지상 29층 공동주택 12개동 1037가구(임대 179가구 포함)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다. 공동주택은 전용면적 기준으로 ▲40㎡ 이하 70가구 ▲40~50㎡ 이하 83가구 ▲50~60㎡ 이하 497가구 ▲60~85㎡ 이하 384가구 ▲85㎡ 초과 3가구 등이다. 이곳은 지하철 4호선 미아사거리역과 인접한 역세권 입지로 롯데백화점과 현대백화점, 이마트 등이 있어 우수한 생활 인프라를 갖췄다. 또 왕십리역에서 출발해 미아사거리역을 거쳐 상계역을 잇는 동북선 도시철도가 2025년 개통을 앞두고 있어 교통 편의성은 더욱 향상될 것으로 기대된다. 학군 또한 명문 학교인 영훈초ㆍ중ㆍ고등학교가 구역과 맞닿아 있고 송천초등학교, 미아초등학교 등도 인근에 있으며 북한산 근린공원과 북서울꿈의숲도 가까워 쾌적한 환경을 누릴 수 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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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조현우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조현우 기자] 아파트 리모델링사업 진행 과정에서 발생하는 다양한 법률문제 등을 슬기롭게 해결, 성공적인 사업수행을 지원하기 위한 자리가 마련돼 큰 호평을 받았다. 업계 소식통 등에 따르면 법무법인 산하(대표 변호사 오민석)는 이달 3일부터 4일까지 인천광역시 중구 영종도 네스트호텔 바움홀에서 `성공적인 리모델링사업 수행을 위한 제1회 법무법인 산하와 함께하는 리모델링 법캉스(이하 리모델링 법캉스)`를 개최했다. 행사에 앞서 법무법인 산하는 출입하는 인원의 마스크 착용 확인, 손 소독제 비치, 참석자 발열 체크, QR 체크 등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이하 코로나19) 예방수칙을 준수하는 등 감염 예방에 총력을 다한 것으로 파악됐다. 법무법인 산하 도시정비사업팀 문태인 차장의 사회로 진행된 이날 리모델링 법캉스는 아파트 리모델링 조합과 추진위 임원진, 법무법인 산하 변호사 및 직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이날 법무법인 산하 오민석 대표 변호사는 인사말을 통해 "최근 아파트 리모델링사업과 관련해 많은 관심들이 모아지고 현장에서 진행돼 법인에서도 법률자문 등 사업을 지원하고 있다"며 "하지만 아쉽게도 리모델링 조합과 함께 할 수 있는 교육의 기회나 행사 등이 없어 이번에 리모델링 법캉스를 기획하게 됐다"고 밝혔다. 오민석 대표 변호사는 "현재 코로나19 확진자가 꾸준히 증가하고 있는 상황 등을 고려해 다채롭고 재미있고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할 수 없어 매우 아쉽다"면서 "이번 행사에 참여해주신 귀한 마음을 잘 받아서 올해 첫 행사를 순조롭게 치르고, 향후 좀 더 유익하고 뜻깊은 행사를 이어 나갈 것을 약속드리겠다"고 덧붙였다. 다음으로 법무법인 산하 도시정비사업팀 최종화 변호사는 `성공적인 현장을 통해 톺아보는 리모델링사업의 왕도(王道)`를 주제로 강의를 진행했다. 최종화 변호사는 리모델링과 재건축 비교를 시작으로, 용적률 200~300% 구간에 대한 리모델링과 재건축간 유불리의 판단 기준에 대해서도 상세히 설명했으며, 리모델링 조합원총회 의결시 전자투표와 서면결의 혼용 가부에 대해서도 법원의 판단과 법제처 법령해석 등을 소개하면서 검토의견 등을 제시했다. 또 같은 팀 박성훈 변호사는 `리모델링 시공자 계약시 알아야 할 체크 포인트`에서 ▲연대보증 ▲대여금 ▲공사대금 증액 ▲계약 해제 등의 중요 사항 등을 중심으로 법령 조항을 비롯해 의미, 법원 판례, 주의사항 등에 대해 설명했다. 법무법인 산하 가사상속팀장 겸 도시정비사업2팀장인 곽노규 수석변호사는 `리모델링 조합원이 알아야 할 세금 A to Z`를 주제로 취득세ㆍ보유세ㆍ양도세 등에 대해 강의했다. 곽노규 수석변호사는 "2020년 7월 10일 부동산 대책으로 개정된 「주택법 시행령」에 따라 사업 구조상 멸실이 이뤄지지 않는 리모델링 조합은 취득세 중과 대상에 포함됐으나 최근 정부에서 리모델링 조합이 취득세 중과 대상에서 제외토록 법령 개정을 추진 중에 있다"고 소개해 화제를 모았다. 이와 함께 곽 수석변호사는 "아파트 리모델링 조합원에 대한 취득세의 경우 대수선은 2.2%, 증축분은 3.16%이 각각 적용되지만, 취득세 부과 전, 각 해당 인ㆍ허가기관의 세무과와 과세표준 및 세율에 대해서 사전 협의가 필수적"이라고 조언했다. 한편, 이번 행사는 참석자들의 정보교환 시간 등으로 `제1회 법무법인 산하와 함께하는 리모델링 법캉스`를 모두 마무리했으며, 참석자들로부터 좋은 반응을 얻은 것으로 전해졌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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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생활경제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이전 위기는 위기도 아니었다는 듯, 진짜 위기가 오는 분위기다. 국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이하 코로나19)의 급속한 확산세가 계속되는 가운데, 오늘도 신규 확진자 수가 7022명으로 집계되면서 사흘 연속 7000명대를 기록하고 누적 확진자 수는 50만 명을 넘었다. 더욱 심각한 것은 중증 이하의 확진자 치료 목적의 감염병전담병원 병상 가동률이 단계적 일상회복 이후 최대치를 보이고 있다는 점이다. 10일 보건복지부 중앙사고수습본부에 따르면 전날(9일) 오후 5시 기준 전국 감염병전담병원 1만2194개 중 8981개 병상 가동률은 73.7%를 기록했고 중환자실의 경우, 전국은 1255개 중 995개가 사용 중으로 79.3% 가동률에 수도권 병상 가동률은 85.4%로 집계돼 상황이 악화될 시 심각한 상황이 초래될 수 있음을 보여줬다. 여기에 재택치료자 2만 명에 병상 대기 중인 확진자는 역대 세 번째로 많은 상태로 전문가들 사이에서는 현재 추세라면 확진자 1만 명도 사실상 시간문제라는 분석이 나오고 있다. 매우 심각한 상황으로 일각에서는 최악의 경우, 위중한 환자의 치료는 포기할 수도 있다고 경고하는 모습에서 끔찍함을 느낀다. 일단 정부는 추가 병상을 확보하며 버티겠다는 입장이지만 재차 강력한 사회적 거리두기 시행 의견도 점차 고개를 드는 모양새다. 무엇보다 가장 큰 딜레마는 백신 접종 완료자가 상당한 시점에서도 돌파 감염이 속출하고 있어 청소년들의 백신 접종 거부감이 상당하다는 점이다. 백신 접종 완료를 했음에도 확진자가 나오는 상황에서 부작용 등을 감수하면서까지 아이들을 맞춰야 하느냐는 학부모들의 목소리는 지극히 당연해 보인다. 또한 변이 바이러스로 인해 확산세가 지속되면 3차, 4차, 5차 접종도 해야 하는지에 대한 부정적인 시각도 상당하다. 참으로 답답한 상황이 이어지고 있다. 사실 정부가 위드 코로나19를 염두하고 있을 때 시행 이전부터 많은 전문가들은 섣부른 결정일 수 있다고 경고한 바 있다. 앞서도 문재인 대통령은 상황이 조금만 개선된다 싶으면 앞장서 K-방역을 외치며 `자화자찬` 했고 그때마다 `머피의 법칙`처럼 상황은 더 악화가 돼 왔다. 무엇하나 제대로 작동되지 않는 상황이 연속되고 있다. 코로나19 사태가 마치 조기에 종식될 것 같은 인식을 가져온 상황에서 안일한 대응으로 일관하니 어찌 상황이 좋아질 수 있겠나. 지금 상황은 최악이며 이런 상황에서 역시나 문재인 대통령은 꼭꼭 숨어있다. 재택치료를 말하며, 백신 부작용 인과성에 대해서는 외면하는 정부를 보면서 청소년 학생들에게 백신 패스 강행을 받아들이라고 할 자격이 있는지 묻고 싶다. 향후 대책을 제대로 마련하지 않으면, 이 같은 상황은 계속될 것인 만큼 정부가 무능하다는 비판을 잠재우고 돌파구를 마련해야 한다. 그 첫 단계로 청소년 대상 백신의 효과와 안정성 등에 대한 충분한 설명과 사회적 합의는 필수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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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서승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서울 마포구 아현2구역(재건축)이 협력 업체 선정을 위한 재도전에 나섰다. 지난 9일 아현2구역 재건축 조합은 정비기반시설(공영주차장) 공사 업체 선정을 위한 재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이달 17일 오후 3시 조합 사무실에서 현장설명회를 개최한다. 이날 업체의 적극적인 참여가 이뤄질 경우 조합은 오는 22일 오후 2시 현장설명회와 같은 장소에서 입찰을 마감한다. 일반경쟁입찰 방식으로 이뤄지는 이 입찰에 참여하고 싶은 업체는 정비기반시설 공사 용역에 필요한 면허가 있어야 한다. 또한 현장설명회 참석 후 입찰지침서를 수령해야 한다. 아현2구역은 2003년 5월 조합설립인가, 2013년 8월 사업시행인가, 2016년 6월 관리처분인가 등을 거쳐 오늘에 이르렀다. 이곳은 인근에 지하철 2호선 이대역과 아현역이 있고 지하철 5호선 애오개역, 공덕역도 이용이 가능해 교통환경이 우수하며 한서초등학교, 숭문중학교, 서울여자중학교, 숭문고등학교, 서울여자고등학교 등이 인접해 학군이 뛰어나다. 아울러 신세계현대백화점, 메세나폴리스, 신촌세브란스병원과 대학교 주변 상권가들이 자리 잡혀 있어 편의시설 이용이 용이하다. 한편, 이 사업은 마포구 아현동 662 일원 6만5553.9㎡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공동주택 약 1419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1-12-10 · 뉴스공유일 : 2021-12-10 · 배포회수 :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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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서승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부산광역시 서대신6구역(재개발)이 관리처분계획의 변경을 마쳤다. 지난 11월 24일 부산 서구는 서대신6구역 재개발 관리처분 변경인가를 고시했다. 이에 따르면 이 사업은 부산 서구 고운들로 181(서대신동2가) 일원 4만3750.6㎡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지하 3층~지상 31층 규모의 공동주택 7개동 815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주택은 전용면적 기준 ▲39A㎡ 40가구 ▲39B㎡ 38가구 ▲59㎡ 68가구 ▲72㎡ 102가구 ▲84A㎡ 240가구 ▲84B㎡ 147가구 ▲98㎡ 180가구 등으로 구성된다. 서대신6구역은 2008년 1월 조합설립인가, 2012년 12월 사업시행인가, 2015년 3월 관리처분인가 등을 거쳐 오늘에 이르렀다. 이곳은 도보 5분 거리에 부산 지하철 1호선 서대신역과 동대신역이 위치해 있고 남해고속도로, 경부고속도로 진출입이 용이해 교통환경이 우수하다. 또한 대신초등학교, 대신중학교, 부산외국어고등학교, 부경고등학교 등이 밀접해 학군이 뛰어나며 자갈치시장, 민주공원, 부산시립중앙도서관, 부산대학교병원 등이 인접해 편의시설 이용이 용이하다. 한편, 이 사업의 기존 건축물은 철거가 완료됐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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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서승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광주광역시 산수3구역(재개발)의 시공자 선정 일정이 잠시 뒤로 미뤄졌다. 10일 산수3구역 재개발 조합에 따르면 조합은 지난 9일 오후 2시 조합 사무실에서 입찰을 마감했다. 그 결과, GS건설만 참여해 유찰됐다. 조합 관계자는 "입찰마감일에 다수 건설사 참여가 이뤄지지 못해 아쉽다"라며 "이번 입찰은 첫 번째 입찰로 이달 13일에 재입찰공고를 내고 시공자 선정을 향한 도전을 이어갈 예정"이라고 말했다. 산수3구역은 2020년 1월 15일 정비구역 지정, 같은 해 6월 2일 추진위구성승인, 지난 10월 8일 조합설립인가 등을 거쳐 오늘에 이르렀다. 이곳은 산수초등학교, 충장중학교 등이 인근에 있어 학군이 뛰어나다. 아울러 푸른길공원, 산수공원 등이 밀접해 주거환경이 쾌적하다. 한편, 이 사업은 광주 동구 산수길35번길 11-1(산수동) 일원 4만767㎡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지하 2층~지상 20층 규모의 공동주택 685가구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전체 조합원 수는 조합설립인가 기준 360명이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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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서승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서울 노원구 월계동신아파트(이하 월계동신) 재건축사업이 시공자 선정을 향해 발 빠른 행보를 보여 이목이 쏠린다. 10일 월계동신 재건축 조합에 따르면 조합이 지난 9일 오전 11시 단지 내 헬스장에서 개최한 현장설명회에 6개 사가 참여해 입찰이 성사됐다. 이에 조합은 2022년 1월 24일 오후 3시 조합 사무실에서 입찰을 마감할 계획이다. 조합 관계자는 "현장설명회에 ▲코오롱글로벌 ▲롯데건설 ▲호반건설 ▲현대산업개발 ▲GS건설 ▲동부건설 등이 참석해 입찰이 성사됐다"라며 "입찰마감일에도 건설사들의 적극적인 참여가 이뤄지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월계동신 재건축사업은 지하철 1호선과 6호선 환승역인 석계역이 도보권에 있어 교통환경이 우수하며 선곡초등학교, 광운초등학교, 남대문중학교, 광운중학교, 광운전자공업고등학교 등이 밀접해 학군이 뛰어나다. 아울러 이마트, 홈플러스, 벌리공원, 을지병원 등이 인근에 있어 편의시설 이용이 용이하다. 이곳은 2017년 8월 조합설립인가, 지난 6월 사업시행인가 등을 거쳐 오늘에 이르렀다. 한편, 이 사업은 노원구 석계로5길 35(월계동) 일대 4만3886㎡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지하 4층~지상 25층 공동주택 14개동 1070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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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경기 부천시 송내동 성우아파트(이하 송내성우ㆍ소규모재건축)가 시공자 선정을 마쳐 신속한 사업 진행이 가능해졌다. 최근 도시정비업계에 따르면 송내성우 소규모재건축 정비사업조합(이하 조합)은 지난 5일 시공자 선정을 위한 총회를 개최했다. 총회는 조합원 과반수 참여로 성원을 이뤘다. 아울러 이날 상정된 시공자 선정 안건에 대한 투표 결과, 대우산업개발이 조합원들의 지지를 받고 이곳의 시공자로 선정됐다. 백충원 조합장은 "시공자를 성공적으로 선정하는 과정에서 조합원들이 적극적인 참여와 지지를 통해 결정적 역할을 했다"면서 "앞으로도 투명하고 깨끗하게 조합을 운영하고 조합원의 이익 극대화를 위한 방안을 마련해 기대에 보답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이 사업은 부천시 경인로53번길 24(송내동) 일대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지하 2층에서 지상 15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2개동 148가구 및 근린생활시설 등을 짓는다. 이곳은 지하철 1호선 중동역이 도보권에 위치한 역세권으로 인근에 송내IC가 있어 수도권 제1순환고속도로로 빠르게 편입이 가능하다. 여기에 단지 주변에 시립도서관, 부천시민운동장, 어린이공원 및 솔안공원 등이 있어 생활 인프라 역시 우수하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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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경기 김포시 북변3구역 재개발사업이 최근 사업시행계획의 변경을 마무리했다. 지난 8일 김포시는 북변3구역 재개발 정비사업조합(조합장 임도상ㆍ이하 조합)이 신청한 사업시행계획 변경(안)을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법」 제50조에 따라 인가하고 동법 시행규칙 제10조 규정에 의거 이를 고시했다. 이에 따르면 이 사업은 김포시 북변중로85번길 25-3(북변동) 일원 5만9595㎡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건폐율 21.4%를 적용한 지하 3층에서 지상 29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1200가구 등을 짓는다. 공동주택은 전용면적 기준으로 ▲39㎡ 60가구 ▲59A㎡ 305가구 ▲59B㎡ 110가구 ▲74A㎡ 126가구 ▲74B㎡ 78가구 ▲84A㎡ 360가구 ▲84B㎡ 54가구 ▲84C㎡ 107가구 등이다. 이곳은 지하철 김포골드라인 걸포북변역이 도보 8분 거리에 위치해 교통환경이 우수한 곳으로 김포초등학교, 금파중학교, 김포고등학교, 사우고등학교 등이 인접해 학군 역시 뛰어나다. 아울러 농협하나로마트, 홈플러스, 김포우리병원 등이 인근에 위치해 편의시설 이용이 용이하다. 한편, 북변3구역은 2015년 10월 조합설립인가, 2019년 7월 사업시행인가, 2020년 9월 관리처분인가 등을 거쳐 오늘에 이르렀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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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활/문화 > 패션/뷰티
박윤정 · http://www.todayf.kr
  한국섬유산업연합회(회장 이상운, 이하 섬산련)는 2021년 국내 패션시장 규모를 전년 대비 7.5% 상승한 43조 3,508억원으로 발표했다.   올해 국내 패션시장은 3년만에 상승세로 전환됐다. 이는 코로나 19로 인한 보복소비 증가와 패션기업의 온라인 채널 다각화 등에 따른 실적 상승이 원인으로 지목된다.   2021년 국내 패션시장은 상·하반기 모두 성장세를 보였으며, 품목별로는 아동복, 남성정장, 여성정장 순으로 성장세가 두드러졌다.   아동복 시장은 전년도 기저효과와 등교에 따른 소비 증가, 아동복 명품 시장 확대로 성장세를 보였으며, 시장 규모가 1조 648억원으로 전년대비 16.8% 증가했다.   남성·여성 정장 시장은 신규 명품 정장브랜드 영향으로 수요가 증가해 남성정장 시장은 전년대비 16% 증가한 4조 5,208억원, 여성정장은 전년대비 11.9% 성장한 2조 9,839억원를 기록했다.    또한, 품목별 시장 중 가장 규모가 큰 캐주얼 시장은 재택근무 확산에 따른 이지웨어와 애슬레저웨어 등 간편복이 인기를 끌며 전년대비 6.8% 성장한 16조 6,693억원을 달성했다.   섬산련은 오는 12월 15일 전문가의 심도있는 해설과 함께 국내 패션시장 규모와 전망치를 확인할 수 있는 “Korea Fashion Market Trend 2021 하반기” 세미나를 온오프라인으로 개최한다. 오프라인 행사는 12월 15일(수) 섬유센터 2층 C3 컨퍼런스홀에서  오후2시부터 개최하며, 제한된 인원의 사전등록자만 참석이 가능하다. 온라인 세미나 참여는 패션넷에서 실시간으로 스트리밍 예정으로 회원가입 후 누구나 시청 가능하다.이 뉴스는 투데이포커스(www.todayf.kr) 공유 뉴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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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서울 강동구 천호3구역(재건축)이 사업시행 변경인가를 향한 막바지 절차에 다다랐다. 지난 1일 강동구는 천호3구역 재건축 정비사업조합(조합장 이봉수ㆍ이하 조합)이 신청한 사업시행계획 변경(안)을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법」 제56조 및 동법 시행령 제49조 규정에 따라 공람한다고 공고했다. 이에 따르면 이 사업은 강동구 올림픽로78길 15-16(천호동) 일대 2만3083.7㎡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건폐율 20.42%, 용적률 248.45%를 적용한 지하 3층~지상 25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8개동 535가구 및 근린생활시설 등을 짓는다. 공동주택은 전용면적 기준으로 ▲44㎡ 63가구 ▲47㎡ 52가구 ▲59㎡ 128가구 ▲74㎡ 113가구 ▲84㎡ 175가구 ▲108㎡ 1가구 ▲115㎡ 3가구 등이다. 주요 변경 내용으로는 ▲전용면적 및 평형별 가구수 변경 ▲건축 배치 및 구조 변경 ▲사업비 변경 등이다. 이곳은 지하철 5호선 천호역이 450m 이내에 위치한 곳으로 교육시설로는 강동초등학교, 천일중학교, 성덕고등학교 등이 있다. 여기에 단지 주변에 이랜드리테일, 현대백화점, 이마트, 강동성심병원 등이 있어 좋은 생활 인프라를 갖추고 있다. 인근의 한 공인중개사사무소 관계자는 "천호3구역 일대는 한강과 인접했고 교통도 좋은 지역"이라면서 "재건축사업이 마무리되는 시점에 서울 강동지역을 대표하는 신흥 주거촌으로 거듭날 것으로 보인다"고 귀띔한 바 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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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대구광역시 봉덕1동 재개발사업이 시공자 선정을 향한 재도전에 나섰다. 지난 8일 봉덕1동 재개발 정비사업조합(조합장 이택보ㆍ이하 조합)은 시공자 선정을 위한 재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오는 16일 오후 3시에 조합 사무실에서 현장설명회(이하 현설)를 개최한다. 이날 좋은 결과를 얻을 경우 조합은 내년 2월 4일 오후 3시에 현설과 같은 장소에서 입찰을 마감한다는 구상이다. 일반경쟁입찰 방식으로 진행되는 이번 입찰에 참여를 원하는 업체는 ▲「건설산업기본법」 제2조제7호 규정에 의한 건설업자 ▲「주택법」 제7조에 따라 건설업자로 보는 등록사업자 ▲입찰보증금 150억 원을 조합 계좌에 입금한 업체 ▲현설에 참석해 조합이 배부한 입찰참여안내서를 수령한 업체 등의 요건을 충족해야 한다. 이 사업은 대구 남구 봉덕로25길 23(봉덕동) 일대 5만3718㎡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지하 2층에서 지상 32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1091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다는 구상이다. 이곳은 대구 지하철 1호선 영대병원역을 이용할 수 있는 곳으로 단지 인근에 대봉초등학교, 대구중학교, 협성고등학교 등이 있어 좋은 교육환경을 갖추고 있다. 여기에 주변에 용재천, 강당골체육공원, 수성못 등이 가까워 친환경적인 생활도 누릴 수 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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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광주광역시 용봉동 17-2 소규모재건축사업이 시공자 선정을 향한 두 번째 도전에 나섰다. 지난 8일 용봉동 17-2 소규모재건축 정비사업조합(조합장 김석진ㆍ이하 조합)은 시공자 선정을 위한 재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이달 16일 오후 2시 조합 사무실에서 현장설명회(이하 현설)를 개최한다. 이날 다수 건설사 참여가 이뤄질 경우 조합은 내년 1월 6일 오후 2시에 현설과 같은 장소에서 입찰을 마감한다는 구상이다. 일반경쟁입찰 방식으로 진행되는 이번 입찰에 참여를 원하는 업체는 ▲「건설산업기본법」 제2조제7호의 규정에 따른 건설업자 또는 「주택법」 제7조 규정에 의해 건설업자로 보는 등록사업자 ▲입찰보증금 10억 원 중 입찰마감 전까지 현금 1억 원을 납부하고, 총회 개최 전일까지 9억 원을 현금 납부 또는 이행보증보험증권으로 제출한 업체 등의 요건을 충족해야 한다. 이 사업은 광주 북구 효산로 11(용봉동) 일대 8353.37㎡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지하 1층에서 지상 29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233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다. 이곳은 인근에 문홍초, 문우초, 우산초, 용봉중, 문화중, 광주자연과학고, 전남사대부설고등학교, 전남대학교 광주캠퍼스 등이 위치해 있어 좋은 교육환경을 갖추고 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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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서승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국토교통부(이하 국토부)와 서울시가 이달 말부터 공공재개발 후보지 2차 공모를 진행한다. 지난 8일 국토부와 서울시는 공공재개발 후보지 2차 공개 모집을 이달 말부터 내년 2월 말까지 실시한다고 밝혔다. 공공재개발은 발 빠른 사업 추진을 위해 한국토지주택공사(LH)와 서울주택도시공사(SH) 등 공공 기관이 참여해 민간과 함께 시행하는 사업을 뜻한다. 인허가 절차를 간소화하고 용적률 상향, 분양가상한제 적용 제외 등 개발 인센티브도 적용해 사업성을 높이고 인센티브로 늘어난 주택에 대해서는 공공임대나 수익형 전세 주택 등으로 공급해 공공성을 확보하는 것이 특징이다. 국토부와 서울시는 지난해 1차 후보지 공모를 통해 지난 1월과 3월 서울 후보지 24곳(2만5000가구)을 선정했고 지난 7월과 10월에는 경기도에 후보지 5곳(9000가구)을 선정해 총 29곳(3만4000가구)을 공공재개발로 추진 중이다. 이번 공공재개발 2차 후보지 공모 대상은 1차 공모와 동일하게 서울 내 기존 정비구역(재개발사업, 주거환경개선사업), 정비구역 지정을 준비 중인 신규ㆍ해제 구역이다. 지난 5월 서울시가 발표한 6대 규제 완화 방안에 따라 주거정비지수제가 폐지되고 제2종일반주거지역 지상 7층 초과 건축이 허용됨에 따라 그간 재개발을 추진하기 어려웠던 구역도 이번 공모를 통해 사업 재추진이 가능해질 전망이다. 또한 서울시에서 이달 말 선정할 예정인 신속통합기획에서 탈락한 구역도 신청이 가능하다. 이번 2차 공모 신청에 필요한 주민동의율은 서울시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 기본계획`의 변경을 반영해 30%로 상향될 계획이다. 1차 공모는 10%로 공공재개발 진입 문턱을 높인 것이다. 국토부와 서울시는 상향된 주민동의율와 연말 연시, 설 연휴 등을 고려해 공모 기간을 1차 공모 기간(45일)보다 연장하고 공모에 접수된 구역을 신속히 검토해 내년 4월 중 후보지를 선정할 예정이다. 국토부 관계자는 "보다 구체적인 공모 대상, 선정 기준, 절차를 담은 공모 계획(안)은 이달 말에 공식으로 발표할 것이다"라고 말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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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오세훈표 재건축`이라 불리는 신속통합기획(이하 신통기획) 참여를 적극 검토하던 서울 강남구 개포경남ㆍ개포우성3차ㆍ개포현대1차(이하 경우현)가 합류를 결정하며 통합 재건축 추진에 박차를 가한다. 최근 도시정비업계에 따르면 지난 7일 경우현 통합 재건축준비위원회는 개포동 3개 단지의 신속한 통합 재건축을 위한 주민 간담회를 열고 주민 동의율을 충족한 만큼 강남구(청장 정순균)에 정비구역 지정을 신청함과 동시에 서울시 신통기획에도 참여하겠다고 밝혔다. 이날 간담회에는 시 관계자들과 지역 대표, 최영주 서울특별시의회 의원 등이 참석해 높은 관심을 보였다. 사실 `경우현` 통합 재건축은 2018년 업계에서 이례적으로 3개 대단지를 통합하는 재건축으로 주목 받았지만 재건축초과이익환수제도 등 정부의 계속되는 재건축 규제 강화로 지난 3년간 사실상 답보 상태에 이르며 사업 추진에 어려움을 겪은 바 있다. 하지만 서울시장 후보 때부터 재건축 규제 완화를 천명한 오세훈 시장이 취임하면서 규제 완화 기대감에 대단지 프리미엄 기대를 업고 재차 사업에 시동이 걸렸다. 경우현은 현재 ▲개포경남 678가구 ▲개포우성3차 405가구 ▲개포현대1차 아파트 416가구 등 총 1499가구로 구성돼 통합 재건축을 거쳐 약 3000가구 규모의 대단지를 형성할 청사진을 그리고 있다. 오세훈표 신통기획은 민간 주도 개발 하에 시가 정비계획 수립 초기 단계부터 각종 계획과 절차를 지원해 막혀있는 주택 공급에 속도를 더하겠다는 전략이다. 서울시와 조합이 도시정비사업 초기부터 정비안을 함께 짜는 만큼 유기적인 소통으로 절차 간소화 역시 수월해져 빠른 사업 진행이 가능해진다. 이에 대해 업계 한 관계자는 "경우현 통합 재건축사업은 몸집이 매머드급인 만큼 사업이 유기적으로 흘러갈 필요가 있다. 오세훈표 신통기획과 궁합이 잘 맞는다"면서 "주민이 주체가 돼 사업이 진행되며 추후 3개 단지의 재건축 단지를 대상으로 한 서울시의 설명회도 예정돼 있다"고 귀띔했다. 그는 이어서 "민영 아파트가 자발적으로 연대해 재건축을 추진하는 첫 사례이자 중층 아파트 재건축의 모범사례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덧붙였다. 향후 사업 추진에 지지부진한 모습을 보이던 강남권 재건축 단지들을 중심으로 신통기획 합류가 이어질 것으로 예상되는 가운데 이로 인해 집값이 다시 요동칠 가능성도 제기되는 만큼 신통기획을 두고 업계의 평가도 다양할 것으로 보인다. 한편, 신통기획은 사업 단지 내 주민들의 합의를 토대로 작성된 신청 서류가 관할관청을 통해 서울시에 접수되면 주민참여의지, 정비시급성, 정책적 필요성 등을 고려해 대상지가 선정된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1-12-09 · 뉴스공유일 : 2021-12-09 · 배포회수 :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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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권혜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권혜진 기자] 최근 한국부동산원이 발표한 `주간아파트 가격동향`에 따르면 12월 주(지난 6일 기준) 전국 아파트값은 0.13% 상승하며 전주 대비 상승폭이 축소됐다. 서울의 경우 전주의 상승폭을 유지했고, 수도권과 지방(광역시ㆍ8개도) 모두 상승폭이 축소했다. 한국부동산원 관계자는 "대체로 매수세가 위축되고 관망세 확산되면서 서울 25개구 중 22개구에서 상승폭이 축소 및 유지됐으나, 일부 재건축이나 고가 단지는 상승하는 등 지역과 가격에서 차별화 장세를 보이고 지난주 상승폭이 유지됐다"고 분석했다. 이번 주 수도권 아파트값 상승률은 0.14%를 기록했고, 서울의 경우 아파트 가격이 전주 대비 같은 0.1%로 파악됐다. 그럼에도 마포ㆍ용산ㆍ강북ㆍ서초ㆍ송파(가락, 잠실)ㆍ강남(개포, 일원)ㆍ강동ㆍ강서 등 위주로 관심이 쏠렸다. 자치구별로 송파구(0.14%), 강남구(0.14%), 서초구(0.19%) 등의 결과를 보였고 강동구(0.13%)가 강일ㆍ고덕 위주로 상승했으나 전주 대비 상승폭은 소폭 줄었다. 강서구(0.1%)에서 가양ㆍ등촌 중저가 위주로 상승했고, 용산구(0.22%)는 도시정비사업 기대감 지속돼 이촌ㆍ한남 위주, 마포구(0.12%)가 공덕ㆍ도화 대단지 위주 상승했으나 관망세를 보이며 상승폭이 축소했다. 강북구(0.01%)는 중저가 위주 소폭 상승했다. 전주(0.22%) 대비 상승폭을 축소한 인천광역시(0.17%)는 계양구(0.29%)에서 정주여건 개선 기대감 있는 박촌ㆍ병방 일대, 미추홀구(0.23%)는 학익ㆍ주안 저평가 인식 있는 단지, 부평구(0.23%)는 도시정비사업 기대감 및 교통 호재 있는 지역, 중구(0.21%)는 운남ㆍ중산 주요 단지 위주로 올랐다. 지방(0.12%)은 시ㆍ도별로 대전(0.09%), 대구(-0.02%), 충남(0.22%), 충북(0.2%), 부산(0.11%), 강원(0.15%), 광주(0.18%), 세종(-0.33%), 경남(0.17%), 경북(0.15%), 제주(0.21%) 등의 결과를 보였다. 한편, 전국의 아파트 전세가격(0.11%)은 전주(0.12%)와 비교해 상승폭이 축소했고, 서울 아파트 전셋값은 0.1% 오르며 전주 대비 상승폭을 유지했다. 한국부동산원은 학군 양호한 지역이나 직주근접 수요가 있는 역세권, 선호도 높은 신축 위주로 오르며 전주와 비교해 상승폭을 유지했다고 풀이했다. 먼저 서울은 마포구(0.12%)에서 대흥ㆍ중동 위주, 용산구(0.12%)는 이촌ㆍ서빙고 등 구축과 중소형, 은평구(0.12%)는 은평뉴타운과 신사ㆍ등암 역세권 위주로 상승했다. 강남권에선 강남 4구를 볼 때 서초구(0.07%)가 양재ㆍ반포 주요 단지 등에서 상승했으며 강동구(0.12%)에서 고덕ㆍ상일 역세권과 구축 위주, 송파구(0.06%)에선 풍납ㆍ방이 대단지 등에서 올랐다. 강남구(0.1%)의 경우 수능 이후 학군지역인 일원ㆍ대치ㆍ도곡에서 오름세를 보였다. 양천구(0.12%)는 학군 영향 받은 신시가지 위주 상승했고 구로구(0.13%)는 개봉ㆍ신도림 역세권과 중저가 위주로 올랐다. 인천(0.17%)은 전주(0.15%) 대비 오름폭을 키웠다. 연수구(0.34%)에서 교육환경 양호한 연수와 상대적 중저가 인식 있는 청학ㆍ옥련 위주, 계양구(0.26%)는 병방ㆍ임학 중저가 구축, 미추홀구(0.25%)는 관내 이주 수요 꾸준한 가운데, 용현ㆍ학익 위주로 오른 것이 파악됐다. 경기(0.11%)는 전주(0.12%) 대비 상승폭이 축소했다. 이천시(0.45%)는 거주여건 양호한 동지역이나 산업단지 인접한 부발읍ㆍ대월면 위주, 안산 상록구(0.34%)는 사ㆍ본오 역세권 단지 위주, 수원 영통구(0%)는 매물 적체되며 지난 6월 1주 상승 이후 26주 만에 보합 전환, 안양 동안구(-0.18%)는 그간 상승 피로감 및 `평촌래미안푸르지오(1199가구)` 등 신규 입주물량 영향 등으로 하락폭 소폭 확대한 것으로 보인다. 지방(0.11%)은 부산(0.08%), 충북(0.27%), 경북(0.19%), 제주(0.29%) 등에서 일부 단지 위주로 상승폭을 키웠고, 세종(-0.29%)은 계절적 비수기 및 `세종어울림파밀리에센트럴(1210가구)` 등의 신규 입주물량 영향으로 하락폭이 확대됐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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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승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경기 부천시 성도아파트 외 가로주택정비사업이 시공자 선정을 향해 발 빠른 행보를 보여 이목이 쏠린다. 9일 성도아파트 외 가로주택정비사업조합(이하 조합)에 따르면 조합이 지난 8일 오후 2시 조합 사무실에서 진행한 현장설명회에 6개 사가 참여해 입찰이 성사됐다. 이에 조합은 오는 29일 오후 3시 현장설명회와 같은 장소에서 입찰을 마감할 계획이다. 조합 관계자는 "현장설명회에 ▲남광토건 ▲동원개발 ▲대보건설 ▲대우산업개발 ▲제일건설 ▲이수건설 등이 참여해 입찰이 성사됐다"라며 "입찰마감일에도 다수 건설사 참여가 이뤄져 시공자 선정으로 이어지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성도아파트 외 가로주택정비사업은 부천대명초등학교, 부천원일초등학교, 원종고등학교 등이 인근에 있어 학군이 우수하며 덕산어린이공원, 오전대공원 등이 밀접해 주거환경이 쾌적하다. 한편, 이 사업은 부천시 원종로9번길 71(원종동) 일원 6337.5㎡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공동주택 212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조합원 수는 179명으로 파악됐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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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승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부산광역시 동대신2구역(재개발)이 최근 관리처분계획의 변경을 마쳤다. 지난 8일 부산 서구는 동대신2구역 재개발 관리처분 변경인가를 고시했다. 이에 따르면 이 사업은 부산 서구 보수대로154번길 29(동대신동1가) 일대 2만1432.6㎡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지하 3층~지상 29층 규모의 공동주택 6개동 503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39㎡ 27가구 ▲59㎡ 185가구 ▲73㎡ 117가구 ▲74㎡ 47가구 ▲84A㎡ 42가구 ▲84B㎡ 85가구 등으로 구성된다. 동대신2구역은 2008년 5월 조합설립인가, 2012년 6월 사업시행인가, 2016년 3월 관리처분인가 등을 거쳐 오늘에 이르렀다. 이곳은 부산 지하철 1호선 동대신역이 도보로 8분 거리에 있어 교통환경이 우수하다. 아울러 300m 이내의 화랑초등학교, 대신여자중학교, 덕원중학교, 대신여자중학교, 덕원중학교, 대신중학교, 경남중학교, 경남고등학교, 부경고등학교 등이 있어 학군이 뛰어나다. 한편, 이 사업의 기존 건축물은 철거가 완료됐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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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서승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부산광역시 광안2구역(재건축)이 최근 관리처분계획에 대한 검토를 완료했다. 지난 3일 수영구는 광안2구역 재건축 관리처분 변경인가(경미한 변경)를 고시했다. 이에 따르면 이 사업은 부산 수영구 호암로29번길 50(광안동) 일원 1만3626.4㎡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지하 3층~지상 19층 규모의 공동주택 4개동 225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주택은 전용면적 기준 ▲84㎡ 95가구 ▲74A㎡ 62가구 ▲74B㎡ 37가구 ▲66A㎡ 12가구 ▲66B㎡ 19가구 등으로 구성된다. 광안2구역 재건축사업은 2011년 2월 조합설립인가, 2016년 6월 사업시행인가, 2018년 1월 관리처분인가 등을 거쳐 오늘에 이르렀다. 이곳은 부산 지하철 2호선 광안역과 금련산역이 인근에 있고 도시고속도로와 광안대교를 이용하기에 용이해 교통환경이 우수하며 단지 내에 호암초등학교, 수영중학교, 동아중학교 등이 있어 학군이 뛰어나다. 아울러 광안시장, 센텀시티, 한서병원, 자모여성병원 등이 밀접해 편의시설 이용이 편리하다. 한편, 이 사업의 시행 기간은 사업시행인가일부터 120개월까지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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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서울 동대문구 제기동 공성아파트(이하 제기공성ㆍ소규모재건축)가 사업시행인가를 향한 막바지 절차에 다다랐다. 지난 11월 11일 동대문구는 제기공성 소규모재건축 정비사업조합(조합장 임문현ㆍ이하 조합)이 신청한 사업시행계획(안)을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법」 제56조 및 동법 시행령 제49조 규정에 따라 공람한다고 공고했다. 이에 따르면 이 사업은 동대문구 정릉천동로 100(제기동) 일대 2462㎡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건폐율 34.08%, 265.95%를 적용한 지하 2층에서 지상 19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76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다. 이곳은 지하철 1호선 제기동역과 가까운 곳으로 종암초를 비롯해 성일중이 근처에 있어 무난한 교육환경을 갖추고 있다. 여기에 정릉천변을 끼고 있고 약령시장, 경동시장, 선농단 역사공원 등이 가까이 위치해 있다. 한편, 1978년 준공된 제기공성은 지상 13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65가구 규모로 조합은 2023년 4월 입주를 목표로 하고 있다. 이곳의 시공자는 신동아건설이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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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서울 용산구 이촌동 한강맨션(이하 이촌한강맨션) 재건축사업이 시공자 선정을 가시권에 둬 이목이 집중된다. 최근 도시정비업계에 따르면 이촌한강맨션 재건축 정비사업조합(조합장 이수희ㆍ이하 조합)은 지난 8일 조합 사무실에서 시공자 선정을 위한 두 번째 현장설명회(이하 현설)를 개최했다. 그 결과, GS건설이 단독으로 참여했다. 이에 따라 조합은 조만간 이사회 및 집행부 회의를 통해 수의계약 전환 여부 등을 논의하고 GS건설을 우선협상대상자로 지정할 경우, 내년 1월 중으로 시공자선정총회를 개최한다는 구상이다. 이 사업은 용산구 이촌로 248(이촌동) 일대 8만4262.1㎡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건폐율 20.45%, 용적률 255.15%를 적용한 지하 3층에서 지상 35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1441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다. 공동주택은 전용면적 기준으로 ▲44㎡ 168가구 ▲59㎡ 160가구 ▲84㎡ 542가구 ▲105㎡ 136가구 ▲116㎡ 248가구 ▲136㎡ 131가구 ▲193㎡ 56가구 등이다. 이곳은 지하철 경의중앙선 이촌역이 약 400m 거리에 위치한 곳으로 신용산초등학교, 용강중학교, 중경고등학교 등이 있으며, 단지 주변에 이마트, 아이파크몰, 중앙대병원 등 편의시설들이 자리 잡고 있어 좋은 주거환경을 갖추고 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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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경북 포항시 명지파크 가로주택정비사업이 시공자 선정을 향한 도전을 알렸다. 지난 8일 명지파크 가로주택정비사업조합(조합장 박승인ㆍ이하 조합)은 시공자 선정을 위한 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이달 16일 조합 사무실에서 현장설명회(이하 현설)를 개최한다. 이날 다수 건설사의 참여가 이뤄질 경우 조합은 내년 1월 7일 현설과 같은 장소에서 입찰을 마감한다는 구상이다. 일반경쟁입찰 방식으로 진행되는 이번 입찰에 참여를 원하는 업체는 입찰보증금 10억 원을 현금 또는 이행보증보험증권으로 납부해야 한다. 이 사업은 포항 북구 삼호로321번길 23(두호동) 일대 7854㎡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건폐율 31.83%, 용적률 283.88%를 적용한 지하 2층에서 지상 21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6개동 271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지을 계획이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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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서울 동작구 흑석9구역 재개발사업이 원활한 사업 추진을 위한 협력 업체 선정에 나섰다. 지난 3일 흑석9구역 재개발 정비사업조합(조합장 이종왕ㆍ이하 조합)에 따르면 조합은 이날 범죄예방 관련 업무를 담당할 업체를 선정하기 위한 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별도의 현장설명회 없이 오는 10일 오후 2시 조합 사무실에서 입찰을 마감한다는 구상이다. 이번 입찰은 일반경쟁입찰 및 적격심사 방식으로 진행되며 공동참여는 불가하다. 이 사업은 동작구 서달로10가길 1(흑석동) 일대 9만4579.2㎡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지하 7층에서 지상 25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21개동 1536가구(임대주택 262가구 포함)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다. 이곳은 단지 인근에 지하철 9호선 흑석역이 가까이 위치해 있으며 은로초, 흑석초, 동양중, 중앙대 서울캠퍼스 등이 인접해 우수한 교육환경을 갖추고 있다. 여기에 단지가 한강변과 인접해 있으며 사달산 자연공원, 고구동산, 국립현충원 등도 있어 친환경적인 생활을 영위할 수 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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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경기 안양시 안양1동 진흥아파트(재건축)가 원활한 사업 진행을 위한 발판 마련에 성공했다. 지난 7일 안양시는 안양1동 진흥아파트 재건축 정비사업조합(조합장 백종범ㆍ이하 조합)이 신청한 사업시행계획 변경(안)을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법」 제50조제1항에 따라 인가하고, 동법 제50조제7항 및 동법 시행규칙 제10조제3항 규정에 의거 이를 고시했다. 이에 따르면 이 사업은 안양 만안구 안양천서로 245(안양동) 일원 10만8559㎡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건폐율 15.43%, 용적률 269.97%를 적용한 지하 2층~지상 37층 규모의 공동주택 21개동 2736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공동주택은 전용면적 기준으로 ▲41㎡ 176가구 ▲59㎡ 1352가구 ▲74㎡ 350가구 ▲84㎡ 786가구 ▲99㎡ 72가구 등이다. 이곳은 지하철 1호선인 안양역이 단지와 가까운 거리에 위치해 있으며, 경수대로를 비롯한 백담로, 제2경인고속도로, 수도권 제1순환고속도로, 서해안고속도로 등 주요 도로들이 인접해 있어 좋은 교통환경을 갖추고 있다. 여기에 안양초, 안일초 등 다수의 학교들이 도보권 내에 있으며 안양역을 중심으로 2001아울렛, 롯데시네마 등 각종 상업시설들도 즐비하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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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전북 전주시 감나무골(재개발)이 협력 업체 선정에 나섰다. 지난 7일 감나무골 재개발 정비사업조합(조합장 고창학ㆍ이하 조합)에 따르면 조합은 이날 정비기반시설 감리 업무를 담당할 업체를 선정하기 위한 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별도의 현장설명회 없이 오는 23일 오후 2시에 조합 사무실에서 입찰을 마감한다는 구상이다. 이번 입찰은 일반경쟁입찰 및 적격심사 방식으로 진행되며 공동참여는 불가하다. 이 사업은 전주 완산구 감나무1길 14-4(서신동) 일대 11만8444㎡를 대상으로 건폐율 22.45%, 용적률 207.06%를 적용해 지하 3층에서 지상 20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28개동 1986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 것을 골자로 한다. 공동주택은 전용면적 기준으로 ▲34㎡ 170가구(임대) ▲59A㎡ 93가구 ▲59B㎡ 131가구 ▲73A㎡ 125가구 ▲73B㎡ 176가구 ▲73C㎡ 94가구 ▲84A㎡ 717가구 ▲84B㎡ 188가구 ▲84C㎡ 10가구 ▲84D㎡ 42가구 ▲120㎡ 235가구 등이 지어진다. 한편, 이곳은 2011년 7월 조합설립인가를 받은 뒤 2015년 5월 18일 사업시행인가, 2020년 1월 29일 관리처분인가를 득한 후 오늘에 이르렀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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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대구광역시 신암1구역(재개발)이 최근 사업시행계획 변경을 마무리했다. 지난 11월 30일 동구는 신암1구역 재개발 정비사업조합(조합장 이현수ㆍ이하 조합)이 신청한 사업시행계획 변경(안)을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법」 제50조제1항에 따라 인가하고 동법 제50조제7항 규정에 의거 이를 고시했다. 이에 따르면 이 사업은 대구 동구 아양로 157-25(신암동) 일원 7만9900㎡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건폐율 27.57%, 용적률 245.74%를 적용한 지하 4층에서 지상 15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23개동 1542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공동주택은 전용면적 기준으로 ▲39㎡ 155가구 ▲59A㎡ 253가구 ▲59B㎡ 20가구 ▲74A㎡ 289가구 ▲74B㎡ 29가구 ▲84A㎡ 175가구 ▲84B㎡ 416가구 ▲84C㎡ 35가구 ▲101가구 142가구 ▲104㎡ 28가구 등이다. 이곳은 지하철 1호선 동구청역이 도보로 5분권에 위치해 있으며 KTX동대구역이 800m 거리에 위치해 있으며 교육시설로는 신성초등학교, 입석중학교, 경신고등학교 등이 있다. 여기에 이마트, 홈플러스, 코스트코, 대구선아양공원, 파티마병원 등이 인근에 있어 좋은 생활 인프라를 갖추고 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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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승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경기 성남시 상대원2구역(재개발)이 원활한 총회 진행을 위한 동력 마련에 나섰다. 지난 7일 상대원2구역 재개발 조합은 총회 홍보 대행 업체 선정을 위한 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현장설명회를 생략하고 이달 15일 오후 3시 조합 사무실에서 입찰을 마감한다. 일반경쟁입찰 방식으로 이뤄지는 이 입찰을 통해 선정되는 업체는 총회 홍보 대행, 총회 참석 유도, 조합 발주 업무 등을 수행하게 된다. 상대원2구역은 2015년 4월 조합설립인가, 2020년 1월 사업시행인가 등을 거쳐 오늘에 이르렀다. 이곳은 지하철 8호선 신흥역이 인접해 교통환경이 우수하다. 또한 대원초등학교, 수진중학교, 동광고등학교 등이 밀접해 학군이 뛰어나다. 아울러 이마트, 뉴코아, 성남중앙병원 등이 인접해 편의시설 이용이 용이하다. 한편, 이 사업은 성남 중원구 희망로353번길 22(상대원동) 일대 24만2045.1㎡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공동주택 5090가구(임대 620가구 포함)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조합원 수는 2274명으로 파악됐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1-12-08 · 뉴스공유일 : 2021-12-08 · 배포회수 :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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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유경제=서승아 기자] 서울 성북구 보문5구역(재개발)이 최근 사업시행계획의 변경을 마쳤다. 지난 11월 25일 성북구는 보문5구역 재개발 사업시행 변경인가를 고시했다. 이에 따르면 이 사업은 성북구 보문동1가 196-11 일대 1만674.6㎡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건폐율 40.45%, 용적률 299.96%를 적용한 지하 2층~지상 27층 규모의 공동주택 199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주택은 전용면적 기준 ▲76㎡ 99가구 ▲81㎡ 50가구 ▲84㎡ 50가구 등으로 구성된다. 보문5구역은 2010년 8월 조합설립인가, 2018년 7월 사업시행인가, 2020년 2월 관리처분인가 등을 거쳐 오늘에 이르렀다. 이곳은 지하철 6호선과 우이신설선 환승역인 보문역이 인근에 있어 교통환경이 우수하며 동신초등학교, 용문중학교, 경동고등학교 등이 밀접해 학군이 뛰어나다. 아울러 이마트, 홈플러스, 고대안암병원 등이 인접해 편의시설 이용이 편리하다. 한편, 이 사업의 시행 기간은 사업시행인가일부터 72개월까지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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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승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서울 강서구 화곡동 817ㆍ826 일대 가로주택정비사업이 시공자 선정을 향해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8일 화곡동 817ㆍ826 일대 가로주택정비사업조합(이하 조합)에 따르면 조합이 이날 오전 11시 조합 사무실에서 진행한 현장설명회에 2개 사가 참여해 입찰이 성사됐다. 이에 조합은 오는 28일 오후 2시 현장설명회와 같은 장소에서 입찰을 마감할 계획이다. 조합 관계자는 "▲한양 ▲호반건설이 현장설명회에 참석해 입찰이 성사됐다"라며 "입찰마감일에도 다수 건설사 참여가 이뤄져 시공자 선정으로 이어지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화곡동 817ㆍ826 일대 가로주택정비사업은 신곡초등학교, 신정여자중학교, 한광고등학교, 서울신정고등학교가 인근에 있어 학군이 우수하다. 아울러 능골공원, 종달새공원, 무지개어린이공원이 밀접해 주거환경이 쾌적하다. 한편, 이 사업은 강서구 등촌로13바길 21(화곡동) 및 강서구 등촌로13다길 22-11(화곡동) 일대 5282.2㎡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지하 2층~지상 10층 규모의 공동주택 약 170가구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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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승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부산광역시 한독아파트 소규모재건축사업이 시공자 선정을 향해 발 빠른 행보를 보여 이목이 쏠린다. 8일 한독아파트 소규모재건축 조합에 따르면 조합이 이날 오후 2시 조합 사무실에서 진행한 현장설명회에 3개 사가 참여해 입찰이 성사됐다. 이에 조합은 오는 29일 오후 2시 현장설명회와 같은 장소에서 입찰을 마감할 계획이다. 조합 관계자는 "현장설명회에 ▲DL건설 ▲동원개발 ▲아이에스동서 등이 참여해 입찰이 성사됐다"라며 "입찰마감일에도 건설사들의 적극적인 참여가 이뤄지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한독아파트 소규모재건축사업은 부산 지하철 3호선 배산역과 물만골역이 인근에 있어 교통환경이 우수하며 연이공원, 새싹공원 등이 인접해 주거환경이 쾌적하다. 아울러 연미초등학교, 동명초등학교, 연제중학교, 부산여자상업고등학교, 연제고등학교 등이 밀접해 학군이 뛰어나다. 한편, 이 사업은 부산 연제구 봉수로 15(연산동) 일원 9845㎡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지하 2층~지상 25층 규모의 공동주택 251가구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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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관광지 등의 시설지구 안에 `이주 대책 목적의 주택시설`을 설치할 수는 없다는 유권해석이 나왔다. 지난 1일 법제처는 민원인이 「관광진흥법」 제2조제6호 및 제7호에 따른 관광지 및 관광단지의 시설지구 안에 같은 법 제66조제1항 및 같은 법 시행령 제57조제2호에 따른 `이주 대책 목적의 주택시설`을 설치할 수 있는지 문의한 것에 대해 회답했다. 이렇게 해석한 이유로 법제처는 "관광지의 시설지구 안에 설치할 수 있는 시설을 공공편익시설지구, 숙박시설지구, 상가시설지구, 관광 휴양ㆍ오락시설지구, 기타 시설지구 별로 구분하고 있는데, 건설되는 `이주 대책 목적의 주택시설`은 공공편익시설지구, 숙박시설지구, 상가시설지구, 관광 휴양ㆍ오락시설지구에 설치할 수 있는 시설로 규정돼 있지 않다"며 "그 기능과 성격을 고려할 때 위 지구에 설치할 수 있는 시설이 아니라는 점은 분명하므로 이 사안에서는 `이주 대책 목적의 주택시설`이 기타 시설지구에 설치할 수 있는 `시설`에 포함되는지 여부가 중요 문제가 된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먼저 `조성계획`을 관광지의 보호 및 이용을 증진하기 위해 필요한 관광시설의 조성과 관리에 관한 계획으로 규정해 관광지의 이용 증진과 더불어 관광지의 유지ㆍ관리에 적합한 관광시설을 관광지 내에 갖추도록 하고 있다는 점에 비춰볼 때, 관광지에 설치할 수 있는 시설은 관광지 내에 갖춰진 자연적 또는 문화적 관광자원의 유지ㆍ관리 관광지의 조성 목적과 운영에 부합하는 시설을 의미하므로 기타 시설지구에 설치할 수 있는 시설도 이와 같은 기준에 따라 판단해야 한다"고 설명했다. 계속해서 "그런데 `이주 대책 목적의 주택시설`은 관광지 조성사업의 시행으로 생활의 근거를 잃은 사람들을 이주ㆍ정주시키려는 주거시설로 관광지 보호 및 이용 증진 등 관광지의 조성 목적과 운영에 부합하는 시설이라고 볼 수 없다"면서 "일반적으로 관광지의 시설지구 안에 `주택시설`이 설치될 경우 주택시설에 거주하는 사람들로 인해 관광지의 본질적인 기능이 훼손될 우려가 있는바, 이 사안의 `이주 대책 목적의 주택시설`은 관광지의 시설지구 안에 설치할 수 없다고 보는 것이 조성계획 수립제도의 취지 등에 부합한다"고 짚었다. 또한 법제처는 "관광지 지정을 신청하려는 자는 구분기준에 따라 그 지정 등을 신청하도록 규정하면서 `이주 대책 목적의 주택시설`과 같이 관광객이 이용하는 숙박시설이 아닌 주거 목적의 시설은 관광지에 갖춰야 하는 시설로 규정하고 있지 않다"며 "「관광진흥법 시행령」에서는 관광객들을 위한 숙박시설이 아닌 `주택시설`은 관광지 내에 설치가 필요하거나 설치 가능한 시설로 예정하지 않고 있다" 덧붙였다. 따라서 법제처는 "이 사안의 경우 관광지의 시설지구 안에 `이주 대책 목적의 주택시설`을 설치할 수는 없다고 봐야 한다"고 못 박았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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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공공임대주택 분양전환가격 재평가 횟수를 확대하는 등 분양전환제도를 개선하기 위한 입법이 추진된다.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소속 더불어민주당 김회재 의원은 이 같은 내용이 담긴 「공공주택 특별법」 일부 개정안을 8일 대표발의 했다. 김 의원은 "현행법은 공공주택사업자가 공공건설임대주택을 분양전환하는 경우 분양전환가격 산정을 위한 감정평가는 공공주택사업자가 비용을 부담하도록 하고 있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감정평가 결과에 대해 이의가 있는 경우 공공주택사업자 또는 임차인에게 한 차례만 이의신청을 허용하되 이의신청한 자의 비용 부담으로 재평가하게 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고 짚었다. 계속해서 "그런데 비용 부담과 관련해 감정평가법인이 관련 법령을 위반해 감정평가를 잘못한 경우에 있어서도 이의신청을 하는 자에게 비용을 부담하게 하는 것은 비합리적이라는 지적이 제기되고 있다"고 덧붙였다. 그는 "분양전환가격 산정은 임차인의 주거권과 재산권에 밀접한 관련이 있으므로 분양전환가격 산정을 위한 감정평가의 횟수를 탄력적으로 적용해 그 정확성을 높일 필요성이 있다는 의견이 있다"고 설명했다. 이에 김 의원은 "관련 법령을 위반한 감정평가를 원인으로 해 분양전환가격에 대한 재평가가 이뤄지는 경우, 재평가 횟수를 3회로 확대하고 책임 있는 자에게 비용을 부담하게 해야 한다"라고 주장했다. 그러면서 그는 "감정평가의 재평가 횟수와 비용 부담에 대한 불합리한 점을 개선하고, 분양전환가격에 대한 감정평가를 하는 감정평가사에 대해 벌칙 적용 시 공무원 의제 조항과 허위 감정에 대한 처벌 규정을 신설해 분양전환에 응하려는 임차인 등의 권리를 보호하려는 것이다"라고 개정안 제안 이유를 밝혔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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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경기 과천시 과천주공8ㆍ9단지 재건축사업이 시공자 선정을 향한 도전을 알렸다. 8일 과천주공8ㆍ9단지 재건축 정비사업조합(조합장 이형진ㆍ이하 조합)은 시공자 선정을 위한 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이달 16일 오후 2시 조합 사무실에서 현장설명회(이하 현설)를 개최하며 내년 3월 3일 오후 3시 현설과 같은 장소에서 입찰을 마감한다는 구상이다. 일반경쟁입찰 방식으로 진행되는 이번 입찰에 참여를 원하는 업체는 ▲「건설산업기본법」 제2조제7호 규정에 의한 건설업자 ▲현설에 참석한 업체 ▲입찰마감 전까지 입찰보증금 200억 원의 현금과 200억 원의 이해보증보험증권을 납부한 업체 등이어야 한다. 공동참여는 불가하다. 이 사업은 과천시 부림로 16(부림동) 일원 13만7995.6㎡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지하 4층에서 지상 35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2837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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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유경제=서승아 기자] 경남 창원시 반월구역(재개발)이 정비구역 변경지정을 향해 발 빠른 행보를 보여 이목이 쏠린다. 지난 11월 30일 창원시는 반월구역 재개발 정비구역 변경지정을 위한 공람을 진행한다고 공고했다. 이 공람은 지난 11월 30일부터 이달 29일까지 창원 도시재생과와 해당 조합 사무실에서 진행된다. 이에 따르면 이 사업은 창원 마산합포구 반월동 61-1 일원 9만6273.3㎡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건폐율 25% 이하, 용적률 240% 이하를 적용한 공동주택 1875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반월구역은 월영초등학교, 마산서중학교, 마산중앙고등학교 등이 인근에 있어 학군이 뛰어나다. 아울러 롯데마트, 이마트, 창원제일종합병원 등이 밀접해 편의시설 이용이 편리하다. 한편, 이 사업의 시행 기간은 정비구역 변경지정 고시일부터 4년까지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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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승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서울 성북구 장위13-9구역 가로주택정비사업이 시공자 선정을 향한 두 번째 도전에 나섰다. 지난 7일 장위13-9구역 가로주택정비사업조합(이하 조합)은 시공자 선정을 위한 재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오는 15일 오후 3시 조합 사무실에서 현장설명회를 개최한다. 이날 다수 건설사 참여가 이뤄질 경우 조합은 2022년 1월 5일 오후 4시 현장설명회와 같은 장소에서 입찰을 마감할 계획이다. 일반경쟁입찰 방식으로 이뤄지는 이 입찰은 컨소시엄 참여가 불가하다. 이 입찰에 참여하고 싶은 건설사는 현장설명회에 참석해 조합이 배포한 입찰참여안내서를 수령해야 하며 입찰보증금 10억 원을 입찰마감일 3일 전까지 납부해야 한다. 장위13-9구역은 지하철 6호선 상월곡역이 인근에 있어 교통환경이 우수하며 오동공원, 애기릉터공원, 월곡산 등이 밀접해 주거환경이 쾌적하다. 아울러 장위초등학교, 장곡초등학교, 월곡중학교, 동덕여자대학교 등이 인접해 학군이 뛰어나다. 한편, 이 사업은 성북구 장위로31길 15(장위동) 일원 3805㎡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지하 2층~지상 7층 규모의 공동주택 84가구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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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유경제=서승아 기자] 전남 목포시 용해3단지 재개발사업이 정비구역의 변경을 마쳤다. 지난 8일 목포시는 용해3단지 재개발 정비구역 변경지정을 고시했다. 이에 따르면 이 사업은 목포시 양을산길 12(용해동) 일원 4만6149㎡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건폐율 30% 이하, 용적률 250% 이하를 적용한 공동주택 1164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용해3단지 재개발사업은 2016년 12월 8일 정비구역 지정, 2017년 9월 26일 조합설립인가, 2019년 9월 20일 교통영향평가 심의 등을 거쳐 오늘에 이르렀다. 이곳은 대연초등학교, 영화중학교, 목포마리아회고등학교 등이 인근에 있어 학군이 뛰어나다. 아울러 홈플러스, 이마트, 목포의료원 등이 밀접해 편의시설 이용이 편리하다. 한편, 이 고시 관계 도서는 목포 도시문화재과에서 열람할 수 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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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유경제=서승아 기자] 경기 안양시 안양역세권지구(재개발)가 신속한 사업 진행을 위해 협력 업체 선정에 나섰다. 지난 7일 안양역세권지구 재개발 조합(조합장 이종구)은 석면 조사 관련 업무를 수행할 협력 업체 선정을 위해 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현장설명회를 생략하고 오는 15일 오후 4시 조합 사무실에서 입찰을 마감한다. 일반경쟁입찰 방식으로 이뤄지는 이 입찰은 컨소시엄 참여가 불가하다. 안양역세권지구는 2016년 12월 조합설립인가, 2020년 2월 사업시행인가 등을 거쳐 오늘에 이르렀다. 이곳은 지하철 1호선 안양역이 인근에 있어 교통환경이 우수하며 만안초등학교, 근명중학교, 신성고등학교 등이 밀접해 학군이 뛰어나다. 아울러 롯데백화점, 이마트, 안양샘병원 등이 인접해 편의시설 이용이 편리하다. 한편, 이 사업은 안양 만안구 안양로372번길 21-9(안양동) 일원 2만7384.6㎡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지하 4층~지상 35층 규모의 공동주택 8개동 853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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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서울 동작구 노량진2구역(재개발)이 협력 업체 선정에 나섰다. 지난 7일 노량진2구역 재개발 정비사업조합(조합장 강경무ㆍ이하 조합)에 따르면 조합은 이날 소방ㆍ정보통신 감리 관련 업무를 담당할 업체를 선정하기 위한 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별도의 현장설명회를 개최하지 않고, 오는 20일 오후 2시 조합 사무실에서 입찰을 마감한다는 구상이다. 이번 입찰은 일반경쟁입찰 및 적격심사 방식으로 진행된다. 이 사업은 동작구 장승배기로15길 34(노량진동) 일원 1만6208㎡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지하 4층에서 지상 29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3개동 421가구 및 부대복리시설을 짓는다. 공동주택은 전용면적 기준으로 ▲39㎡ 26가구 ▲51㎡ 26가구 ▲59㎡ 132가구 ▲74㎡ 26가구 ▲84㎡ 211가구 등이며 이 중 196가구가 일반에 공급된다. 한편, 이곳은 2010년 2월 4일 추진위구성승인, 2010년 6월 24일 조합설립인가, 2014년 8월 14일 사업시행인가 등을 거쳐 오늘에 이르렀다. 이곳의 시공자는 SK건설이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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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부산광역시 남산1구역(재건축)이 협력 업체 선정에 나섰다. 지난 7일 남산1구역 재건축 정비사업조합(조합장 김명희ㆍ이하 조합)에 따르면 조합은 이날 소방ㆍ정보통신공사 감리 업무를 담당할 업체를 선정하기 위한 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별도의 현장설명회 없이 오는 14일 오후 4시 조합 사무실에서 입찰을 마감한다는 구상이다. 일반경쟁입찰 방식으로 진행되는 이번 입찰에 참여를 원하는 업체는 ▲「소방시설공사업법」 제4조제1항 규정에 의한 전문소방공사업감리업에 등록한 업체 ▲「정보통신공사업법 시행령」 제8조 규정에 의한 정보통신기술 분야 관련 자격을 보유한 업체 등이어야 한다. 공동참여는 불가하다. 이 사업은 부산 금정구 금단로 105(남산동) 일원 1만4452㎡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지하 3층에서 지상 30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4개동 415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다. 이곳은 부산 지하철 1호선 두실역과 가까우며 구서IC와 인접해 있는 곳으로 부산종합버스터미널도 인근에 위치해 있어 편리한 교통환경을 자랑한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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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서울 용산구 국제빌딩주변4구역(도시환경정비)이 최근 사업시행계획의 변경을 마무리했다. 지난 11월 26일 용산구는 국제빌딩주변4구역 도시환경정비사업조합(조합장 최규동ㆍ이하 조합)이 신청한 사업시행계획 변경(안)을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법」 제50조제1항에 따라 인가하고 동법 제50조제9항 및 동법 시행규칙 제10조제3항 규정에 의거 이를 고시했다. 이에 따르면 이 사업은 용산구 한강로3가 63-70 일대 5만3066.1㎡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건폐율 59.99%, 용적률 805.06%를 적용한 지하 5층에서 지상 43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1140가구와 부대복리시설 등을 공급한다는 계획이다. 공동주택은 전용면적 기준으로 ▲92㎡ 72가구 ▲102㎡ 288가구 ▲114㎡ 508가구 ▲135㎡ 68가구 ▲217㎡ 2가구 ▲224㎡ 6가구 ▲237㎡ 2가구 등으로 구성된다. 주요 변경 내용으로는 ▲판매시설 일부 호 전용면적 변경 ▲업무시설 전용/공용면적 변경에 따른 전체 시설 면적 변경 등이다. 이곳은 교통환경이 우수하다. 1호선인 경의중앙선, KTX용산역과 4호선 신용산역 등이 인접해 있어 서울 지역으로의 빠른 편입이 가능하다. 또한 아이파크몰, HDC 신라면세점, 이마트, CGV 등 다양한 편의ㆍ문화시설 등을 갖추고 있어 높은 질의 삶을 누릴 수 있다는 평가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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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대구광역시 칠성3구역(가로주택정비)이 시공권을 향한 경쟁이 2파전으로 치러질 전망이다. 최근 도시정비업계에 따르면 칠성3구역 가로주택정비사업조합(조합장 박춘복ㆍ이하 조합)이 지난 6일 시공자 선정을 위한 입찰을 마감했다. 그 결과, ▲금호건설 ▲진흥기업 등이 최종 참여해 입찰이 성사됐다. 이번 입찰에 원활한 건설사의 참여가 이어짐에 따라 조합은 오는 26일 시공자선정총회를 개최한다는 구상이다. 이 사업은 대구 북구 칠성시장로 15-1(칠성동1가) 일대 3334.7㎡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지하 5층에서 지상 38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174가구와 오피스텔 43실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다는 구상이다. 이곳은 대구 지하철 1호선 칠성시장역이 단지와 인접한 초역세권으로 대구옥산초등학교, 경명여자중학교, 경명여자고등학교 등도 가까워 좋은 교육환경을 갖추고 있다. 여기에 단지 주변에 동성로로데오거리, 경북대학교병원, 홈플러스 등이 위치해 있어 생활 인프라 역시 무난하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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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서울 용산구 효창6구역 재개발사업이 최근 사업시행계획의 변경을 마무리했다. 지난 11월 26일 용산구는 효창6구역 재개발 조합(조합장 이성운ㆍ이하 조합)이 신청한 사업시행계획 변경(안)을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법」 제50조제1항 규정에 의거 인가하고, 동법 제50조제9항 규정에 따라 이를 고시했다. 이에 따르면 이 사업은 용산구 임정로29길 17-11(효창동) 일대 1만8406.8㎡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건폐율 32.84%, 용적률 212.06%를 적용한 지하 3층~지상 14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7개동 384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다. 이곳은 지하철 5호선, 6호선, 경의중앙선 공덕역과 6호선 효창공원앞역이 900m 거리에 위치해 있어 도보로 이용이 가능하며 학군으로는 청파초등학교, 금양초등학교, 배문중학교, 용산고등학교 등이 있다. 여기에 편의시설로는 롯데마트, 롯데아울렛, 효창공원, 효창운동장이 단지 인근에 위치해 있어 좋은 주거환경을 갖추고 있다. 한편, 효창6구역은 2010년 8월 조합설립인가, 2016년 10월 사업시행인가, 2017년 12월 관리처분인가를 득한 후 오늘에 이르렀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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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서승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내일(8일)부터 1가구 1주택자에 대한 양도소득세 비과세 기준이 시세 9억 원에서 12억 원으로 오른다. 정부는 7일 열린 제53차 국무회의에서 1가구 1주택 양도소득세 비과세 기준을 실지거래가액 9억 원에서 12억 원으로 상향하는 내용이 담긴 「소득세법」 및 「부가가치세법」 일부 개정안을 의결했다고 밝혔다. 이 개정안은 지난 2일 국회 본회의에서 의결돼 이달 3일 정부로 이송된 바 있다. 이 개정안은 오는 8일 공포돼 12억 원 이하 1가구 1주택 양도소득세 비과세 기준 개정 규정은 이달 8일 이후 양도하는 분부터 적용될 예정이다. 내년 1월 1일로 예정된 시행 시기를 20일 이상 앞당긴 것이다. 양도소득세 비과세 대상이 확대된다는 얘기가 확산돼 시장에서 매매 거래를 늦추는 사례가 발생해 정부가 발 빠르게 날짜를 확정한 것이다. 앞서 지난해 7월 「주택임대차보호법」 개정안도 시행이 다급해 국무회의 의결 즉시 공포하고 시행된 바 있다. 이번 「소득세법」 및 「부가가치세법」 개정안에 따라 양도 기준일은 잔금청산일과 등기이전일 중 빠른 날을 선택하면 된다. 이번 개정안을 적용할 경우 보통 잔금청산일이 등기이전일보다 빨라 1가구 1주택자가 집을 팔 때 실거래 양도가격이 12억 원 이하일 경우 양도세를 내지 않게 된다. 양도가액이 12억 원을 넘으면 양도 차익에서 기본 공제, 장비 보유 특별 공제를 제외해 과세 표준을 산출하고 양도세율 6~45%를 적용해 세액을 결정한다. 만약 1가구 1주택자가 집을 20억 원에 매도해 8억 원의 양도 차익을 얻을 경우 새 양도소득세 부과 기준에 따라 최대 4100만 원 줄어들 수 있다. 3년 보유, 2년 거주 시 현행 기준을 적용하면 양도소득세가 1억2584만 원(세율 40%)이다. 정부는 12억 원을 초과하는 주택에 대한 양도 차익 등의 계산 방법도 개선해 관련 법률을 개정할 계획이다. 양도 차익 중 양도가액 12억 원을 초과하는 분에 대해 과세하는 내용이 담길 예정이다. 이번 양도소득세 기준 완화로 12억 원이 넘는 주택도 인하 효과가 발생한다. 비과세 기준 금액이 12억 원으로 상향되며 과세 시작 구간이 바뀌기 때문이다. 거래 활성화를 위해 정부가 취한 조치지만 업계 일각에선 효과가 제한적일 것으로 전망했다. 1가구 1주택자에 대해서만 양도소득세 부담이 완화돼 실질적으로 많은 물량을 내놓을 수 있는 다주택자들과는 무관하기 때문이다. 아울러 1주택자 주택 매각은 시장에 매물이 나온 만큼 수요도 함께 늘어나는 갈아타기 방식으로 대부분 이뤄져 양도소득세 기준보다 높은 주택이 많은 지역에서는 거래 활성화가 어려울 가능성이 크다. 내년 3월로 예정된 대선도 큰 변수다. 한 부동산 전문가는 "대선 후보 모두 다주택자 양도소득세를 완화하거나 보유세를 강화한다는 취지의 발언을 하고 있어 당장 매매에 나서지 않고 상황을 주시하고 있는 사람들이 많을 것이다"라고 조언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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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서승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경기 의왕시 고천가구역(재개발)이 협력 업체 선정을 향한 도전을 알렸다. 지난 6일 고천가구역 재개발 조합은 소방ㆍ정보 통신 공사 감리자 선정을 위한 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현장설명회를 생략하고 이달 14일 오후 2시 조합 사무실에서 입찰을 마감한다. 고천가구역은 2012년 8월 조합설립인가, 지난 3월 사업시행인가 등을 거쳐 오늘에 이르렀다. 이곳은 고천초등학교, 의왕중학교, 우성고등학교 등이 인근에 있어 학군이 우수하다. 아울러 홈플러스, 지샘병원 등이 밀접해 편의시설 이용이 편리하다. 한편, 이 사업은 의왕시 왕곡로 3(고천동) 일원 2만7025㎡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지하 5층~지상 49층 규모의 공동주택 929가구 및 업무시설, 판매시설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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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서승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인천광역시 명보궁전 가로주택정비사업이 원활한 사업 진행을 위한 발판 마련에 나섰다. 지난 3일 명보궁전 가로주택정비사업조합(이하 조합)은 감정평가업자 선정을 위한 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현장설명회를 생략하고 이달 17일 오후 6시 조합 사무실에서 입찰을 마감한다. 일반경쟁입찰 방식으로 이뤄지는 이 입찰은 컨소시엄 참여가 불가하다. 이 입찰에 참여하고 싶은 업체는 「감정평가 및 감정평가사에 관한 법률」 제2조제4항에 의거한 감정평가법인으로 국토교통부 고시 및 한국감정평가사협회에 등록해야 한다. 명보궁전 가로주택정비사업은 부영공원, 신촌공원, 산곡7-1공원, 마장공원 등이 인근에 있어 주거환경이 쾌적하다. 또한 대정초등학교, 산곡남초등학교, 부곡초등학교, 산곡여자중학교, 산곡남중학교 등이 인접해 학군이 뛰어나다. 한편, 이 사업은 인천 부평구 부흥로 114(산곡동) 일원 4056.55㎡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지하 2층~지상 15층 규모의 공동주택 125가구 및 근린생활시설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1-12-07 · 뉴스공유일 : 2021-12-07 · 배포회수 :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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