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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태원 SK 회장이 ESG(환경·사회·지배구조) 분야 최고 기업으로 꼽히는 스웨덴 발렌베리가가 만든 투자 전문기업 총수를 만나 상호협력 방안을 집중적으로 논의했다고 밝혔다.
대한상의 회장을 맡은 최 회장은 올들어 민간 경제외교 행보를 이어가고 있으며, 이날 회동을 비롯한 글로벌 선진 기업들과의 교류를 통해 한국 재계의 ESG 경영을 선도하고 있다.
5일 SK그룹에 따르면, 최 회장은 3일 서울 종로구 SK서린사옥에서 EQT파트너스 콘니 욘슨(Conni Jonsson) 회장을 만나 그린에너지, 헬스케어 등 미래 유망분야 투자 관련 협력을 강화하자는 데 뜻을 모았다.
EQT파트너스는 스웨덴 발렌베리 가문이 세운 투자 전문기업으로, 2019년 스웨덴 스톡홀름 증시에 상장됐다. 또한 시가총액 60조원, 운용자산 규모만 90조원에 달하며 미국·유럽·아시아 포함 전 세계 24개국에 1000여 명이 근무 중이다.
발렌베리 가문은 특히 소유와 경영을 분리한 지배구조, 배당금 사회 환원 등 사회적 책임을 적극적으로 실천하는 것으로 잘 알려져 있다. 일렉트로룩스(가전), 아스트라제네카(제약), 스토라엔소(제지) 등 유수의 기업들을 소유하고 있다.
이날 회동에서 최 회장은 SK의 △탄소 감축 노력 △경제적 가치와 사회적 가치 동시 추구 △지배구조 혁신 등을 소개했으며, 욘슨 회장은 SK의 선진적 경영활동에 높은 관심을 나타냈다.
최 회장은 “한국은 특히 수소 분야에서 전 세계적으로 앞서가고 있는 상황”이라며 “SK 역시 수소 생산부터 유통, 소비에 이르는 밸류체인 구축에 적극적으로 나서고 있다”고 말했다.
이에 욘슨 회장은 “한국 수소 비즈니스 발전 속도가 유럽에 비해 굉장히 빠르다는 것을 잘 알고 있다”고 공감을 표한 뒤 “SK그룹이 하는 어떤 분야에서든 협업할 생각이 있다”고 밝혔다.
양측은 바이오, 헬스케어 등 미래지향적 사업 분야에서도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 최 회장은 SK가 한국과 미국에서 다방면에 걸쳐 바이오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고 소개했고, 욘슨 회장은 해당 분야의 상호협력을 구체적으로 논의할 뜻이 있다고 화답했다.
최 회장과 욘슨 회장은 양사가 글로벌 각지에서 신규 비즈니스 기회를 공동으로 발굴하자고 의견을 모았다.
욘슨 회장은 SK그룹의 유럽 시장 진출 현황에 관심을 나타냈고, 최 회장은 헝가리, 폴란드 등에서 배터리 부문 투자를 진행 중이라고 설명했다. 욘슨 회장은 “유럽에서 SK가 비즈니스 파트너를 모색하고 있다면 우리가 적극적으로 그 역할을 할 수 있다”며 “SK가 아시아에서 이바지할 수 있듯이 EQT는 유럽에서 SK에 이바지할 수 있다”고 화답했다.
올해 들어 최 회장은 미국과 유럽을 방문하거나, 한국을 방문한 세계 유수의 그린 에너지 기업인들을 만나 상호협력 방안을 모색해오고 있다. 10월에는 미국 수소에너지 선도기업인 플러그파워사 앤드류 J. 마시(Andrew J. Marsh) CEO, 미국 그리드솔루션 기업 KCE사 제프 비숍(Jeff Bishop) CEO가 SK서린빌딩을 찾아 최 회장을 만났다.
SK그룹은 SK 관계사들이 국내 기업 최초로 RE100에 가입하는 등 ESG 경영을 선도하고 있다며, 이에 따라 글로벌 기업인들이 SK와의 협력 강화를 위해 최 회장을 잇달아 찾고 있다고 밝혔다.
뉴스등록일 : 2021-12-06 · 뉴스공유일 : 2021-12-07 · 배포회수 :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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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자동차가 6일 싼타페의 연식 변경 모델 ‘2022 싼타페’를 출시하고 본격적인 판매에 들어갔다고 밝혔다.
이번에 출시한 2022 싼타페는 기존 5인승과 7인승 시트 옵션에 2열 독립 시트가 적용된 6인승 시트 옵션을 추가해 고객 선택의 폭을 넓혔다(6인승 시트 옵션의 가격은 75만원). 또한 가솔린 2.5터보 모델과 디젤 2.2 모델에 고객 만족도가 높은 첨단 편의·안전 사양을 트림별로 기본 탑재해 상품성을 향상했다.
현대차는 기본 트림인 익스클루시브에 △10.25인치 내비게이션 △스마트 파워 테일게이트 △레인센서 △자외선 차단 전면 유리 등 고객 선호도가 높은 사양을 기본 적용했다.
주력 트림인 프레스티지에는 △후측방 충돌방지 보조 △후방 교차 충돌 방지 보조 △안전 하차 보조 △후석 승객 알림 등을 기본 탑재해 탑승객 안전성을 높였다. 최상위 트림인 캘리그래피에는 △현대 디지털키 △스마트폰 무선충전 △220V 인버터(2열 1개)를 기본화해 편의성을 높였다.
또한 디젤 2.2모델의 경우 향후 디젤차 배출가스 자기진단장치(OBD, On Board Diagonostics) 기준 강화시에도 기준을 만족할 수 있도록 배출가스 저감 장치를 추가했다.
2022 싼타페의 가격은 가솔린 2.5터보 △익스클루시브 3156만원 △프레스티지 3415만원 △캘리그래피 3881만원이며, 디젤 2.2 △익스클루시브 3362만원 △프레스티지 3621만원 △캘리그래피 4087만원이다(개별소비세 3.5% 기준).
한편 현대차는 이날 6인승 시트 옵션을 추가한 ‘2022 싼타페 하이브리드’를 함께 선보였다.
하이브리드 가격은 △익스클루시브 3414만원 △프레스티지 3668만원 △캘리그래피 4128만원이며, 각 트림에서 6인승 시트 옵션을 선택할 시 75만원이 추가된다(2WD, 세제 혜택 후, 개별소비세 3.5% 기준).
현대차의 대표 패밀리 SUV 싼타페는 우수한 상품성과 가격 경쟁력을 기반으로 고객들에게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다. 2000년 1세대 출시 이후 싼타페 국내 누적 판매량은 약 135만 대이며, 지난해 7월 출시한 4세대 싼타페의 페이스리프트 모델 ‘더 뉴 싼타페’는 출시 이후 11월까지 17개월간 약 7만 대가 판매된 바 있다(하이브리드 포함).
현대차는 2022 싼타페가 고객 안전과 편의를 고려해 상품성을 강화했으며 이를 통해 국내 SUV 최강의 입지를 공고히 다질 것이라고 밝혔다.
뉴스등록일 : 2021-12-06 · 뉴스공유일 : 2021-12-07 · 배포회수 :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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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립유공자 후손, 독거노인, 한부모 가정 등이 포함된 사회 취약계층 가정 주거 환경 개선 동참
프라이팬, 믹서기, 무선 주전자, 밀폐용기 등 가정에서 유용하게 사용되는 후원 물품 구성
‘매일이 즐거워지는 습관’ 테팔이 한국해비타트와 협약을 맺고 ‘희망의 집 고치기’ 후원을 통한 나눔 경영을 실천했다.
희망의 집 고치기는 독립유공자 후손, 장애인 시설, 독거노인, 한부모 가정 등이 포함된 사회 취약계층 가정의 주거 환경 개선 사업이다. 쾌적한 주방에서 좋은 주방용품으로 맛있고, 건강한 요리를 즐길 수 있도록 테팔은 힘을 보탰다.
후원 물품은 가정에서 유용하게 쓰이는 프라이팬, 볶음팬, 밀폐용기 등의 주방용품과 믹서기, 무선 주전자, 토스터 등의 주방 가전으로 구성됐다. 총 100가구에 800개 제품이 전달됐다.
제품을 후원받은 시설과 가정은 감사의 뜻을 담은 편지와 인증 사진을 보내며 “깨끗하게 고쳐진 주방에서 맛있는 요리를 해먹을 수 있어 더 기쁘다”고 밝혔다.
테팔을 운영하는 그룹세브코리아 팽경인 대표는 “사회적 거리 두기 여파로 테팔이 지난 12년간 강조해 온 집밥의 가치가 더 주목받고 있다”며 “앞으로 더 많은 이웃이 테팔의 편리하고 혁신적인 제품으로 건강하고 행복한 삶을 이끌어 나갈 수 있도록 꾸준히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테팔은 맛있고 건강한 집밥을 함께 나누며 서로에 대한 관심·사랑을 표현하고, 소통하자는 취지로 2010년부터 ‘테팔 집밥 캠페인’을 펼치고 있다. 또 모두가 가정에서 맛있는 한 끼를 즐길 수 있도록 다양한 사회 공헌 활동을 펼치고 있다. 이 밖에도 환경을 고려한 소비자 체험 행사 진행, 친환경 주방용품 포장재 대체 등 그룹 전사적 차원에서 ESG (환경·사회·지배 구조) 경영을 꾸준히 실천하고 있다.
뉴스등록일 : 2021-12-03 · 뉴스공유일 : 2021-12-07 · 배포회수 :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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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 지역
장선희 · http://happykoreanews.com
서귀포경찰서(서장 변민선)은 11. 19. IBK기업은행 서귀포지점을 방문해 보이스피싱(대면편취) 인출책 검거에 도움을 준 윤명선대리에게 표창장과 보상금을 전달했다.
지난 12일부터 18일까지 피의자(백○○, 54세)는 제주도 일원에서 10회에 걸쳐 불상의 피해자들로부터 현금 9.600만원을 편취하였다. 그리고 지난 18일 서귀포시 중앙동 IBK기업은행 서귀포지점내에서 100만원씩 다수의 계좌로 분산 입금시키는 중, 이를 수상히 여긴 IBK기업은행 윤명선(34세,여) 대리와 유창현(34세,남) 대리가 보이스피싱 인출책이라고 직감하고 윤명선 대리는 ATM기 뒤로 돌아가서 ATM기 사용을 못하게 조작하여 정지시키고 유창현 대리는 현재 기기고장으로 사용을 할 수 없으니 지점장실에서 기다리고 있으면 신속하게 조치해주겠다고 피의자를 안심시킨 후 신속히 112에 신고하여 경찰관이 범인을 검거하고 현금 1,100만원을 압수하는데 큰 도움을 주었다.
변민선 서장은 “IBK기업은행 직원들의 침착하고 적극적인 대처로 보이스피싱 범인을 검거할 수 있었다”며 깊은 감사를 표하였고 “보이스피싱 예방을 위해 일선에서 큰 역할을 해주는 IBK기업은행 임직원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말하며 지속적인 협조를 당부하였다.
뉴스등록일 : 2021-11-24 · 뉴스공유일 : 2021-12-07 · 배포회수 :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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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 행정
장선희 · http://happykoreanews.com
경찰청 국가수사본부는 국민 생활 속으로 스며들고 있는 마약류 공급을 차단하기 위해 지난 8월 1일부터 10월 31일까지 3개월 동안 집중단속을 진행한 결과, 마약류 사범 총 1,956명을 검거하고 이 중 406명을 구속하였으며 3억 6천만 원 상당의 불법수익을 압수하였다.
※ (중점 단속대상) △마약류 공급행위, △인터넷 마약류, △클럽 등 밀집장소 투약 등
검거된 피의자 중 향정신성의약품(필로폰, 합성 대마류, 엑스터시 등) 사범이 1,404명(72.9%)으로 가장 많았고, 대마(대마초, 해시시 오일 등) 사범이 417명(21.3%), 마약(양귀비, 코카인, 펜타닐 등) 사범이 135명(6.9%) 순이었다.
특히 10~30대 연령층이 1,365명으로 69.7%를 차지하는 등 다크웹과 가상자산에 익숙한 세대로 마약류가 확산하고 있음을 보여주었다.
행위 유형별로는 투약 사범 1,405명(71.8%), 판매 사범 481명(24.6%), 밀경 사범 54명(2.7%), 제조 ․ 밀수 사범 16명(0.8%) 순이었으며, 전체 마약류 사범 중 인터넷을 통한 마약류 유통·투약 사범이 624명(31.9%) 이었다.
※ (연간 인터넷 사범 현황) ’18년 18.7%, ’19년 20.3%, ’20년 21.4%, ’21년 10월 23.7%
한편 집중단속 기간 중 필로폰 46.7kg, 엑스터시 8,236정, 대마초 10.9kg 등의 마약류를 압수하였으며 특히 필로폰 압수량은 지난해 압수량(24.5kg)을 크게 초과한 것으로 나타났다.
※ (연간 필로폰 압수량) ’18년 101.7kg(단일 사건으로 90kg 압수), ’19년 9.5kg, ’20년 24.5kg, ’21년 10월 62.7kg
경찰은 청소년들에게 마약류 노출이 심각해지고 있다는 판단 아래, 학교전담경찰관(SPO) 중심으로 교육부·한국마약퇴치운동본부와 연계한 마약류 특별예방교육과 함께 중독에 빠진 청소년들을 선도할 수 있는 제도(▵전문가참여제 ▵선도심사위원회 ▵선도프로그램)를 마련하여 진행할 예정이다.
또한, 갈수록 탈국경화·지능화되는 인터넷상 마약류 유통행위에 효율적으로 대비하고 디지털 증거의 신뢰성을 높이기 위해, 올해 12월 정보통신 분야 전문지식을 보유한 인력 20명을 신규채용하는 동시에 가상자산 추적 프로그램 및 각종 수사 장비를 도입할 예정이다.
경찰은 우리 사회에 마약류 확산을 근본적으로 차단하기 위해 앞으로도 관세청·국정원 등 관계부처와 우범 정보 공유 및 공조수사 등 긴밀한 협력 관계를 유지해 나갈 것이며,
아울러 조직화·체계화되고 있는 마약류 유통조직에 대해 수사 초기부터 범죄단체(형법 제114조「범죄단체 등의 조직」등) 적용을 적극적으로 검토하여, 가중처벌을 통한 조직 와해를 도모하고 기소 전 몰수·추징을 통해 범죄수익 창구를 원천 봉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다.
뉴스등록일 : 2021-11-24 · 뉴스공유일 : 2021-12-07 · 배포회수 :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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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 지역
장선희 · http://happykoreanews.com
구만섭 제주특별자치도지사 권한대행은 23일 오전 국회에서 김기현 국민의힘 원내대표를 만나 제주의 주요 국비사업이 정상적으로 추진될 수 있도록 적극 협조해줄 것을 요청했다.
구만섭 권한대행은 이날 김기현 원내대표와의 면담에서 “제주의 자연과 환경을 지키기 위해서는 무엇보다도 하수처리장 증설 등 인프라 확충에 예산 반영이 반드시 필요하다”면서 “제주의 지역적 상황을 고려해 주요 사업의 예산이 반영될 수 있도록 힘써 달라”고 강조했다.
이에 김기현 원내대표는 “제주가 섬이라는 특성과 인구 규모 등으로 타 시·도보다 국비 확보에 어려움이 많은 것이 사실”이라면서 “제주도의 주요사업들이 원활하게 운영될 수 있도록 직접 잘 챙기겠다”고 화답했다.
한편, 구만섭 권한대행은 지난 22일에도 제주도의회와 함께 국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소속 이만희 간사(국민의힘), 맹성규 간사(더불어민주당), 신영대 예산안등조정소위원회 위원(더불어민주당), 김완섭 기획재정부 예산총괄심의관을 만나 국비 반영에 정부와 국회의 적극적인 협조를 요청했다
뉴스등록일 : 2021-11-24 · 뉴스공유일 : 2021-12-07 · 배포회수 :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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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 지역
장선희 · http://happykoreanews.com
제주특별자치도 상하수도본부와 제주소방서가 23일 오전 9시 30분부터 제주하수처리장(제주시 도리로 254)에서 합동 위기대응 현장훈련을 실시했다.
이번 훈련은 지난 9월 상하수도본부 재난위기 대응 도상훈련에 이은 심화 훈련으로, 하수처리장 직원들의 위기대응 능력 향상을 위해 마련됐다.
훈련에는 상하수도본부 및 제주소방서, 노형119센터, 외도119센터 등 약 80명이 참여했다.
약 1시간 30분 동안 밀폐공간(오수중계펌프장) 작업 중 질식사고, 하수처리장 시설물 화재, 가스유출 의심 사고 등 하수처리장 운영 중 일어날 수 있는 재난 상황을 가정해 총 3단계에 걸쳐 모의 현장훈련을 진행했다.
1단계는 「맨홀식 오수중계펌프장 내 밀폐공간 작업에 따른 질식사고」 발생 훈련으로, 질식사고 예방을 위한 안전보건 작업절차 시연과 사고 발생 시 신속 대응 요령과 1차 긴급구조 시연 등이 이뤄졌다.
2단계는 「제주하수처리장 내 화재 및 가스유출 의심사고」 발생 훈련으로, 자위소방대 운영 및 초기 화재진압과 화상ㆍ연기흡입ㆍ가스노출 의심 환자를 구조하는 노하우가 전달됐다.
3단계는 제주소방서 「화재 및 가스유출 진압, 인명구조 등 긴급구조통제단 운영」훈련으로, 합동 화재진압 및 인명구조, 긴급구조통제단 운영 등이 진행됐다.
상하수도본부는 국가주요시설인 하수도 시설물에서 일어날 수 있는 재난에 대비해 반복 훈련함으로써 실제 상황 발생 시 보다 체계적이고 능동적으로 대처할 수 있는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고 있다.
안우진 상하수도본부장은 “하수도 시설물에 대한 철저한 점검 및 정비와 함께 매년 다양한 대응 훈련을 하고 있다”면서 “사고 발생 시 신속한 상황보고와 전파, 초동조치, 응급복구, 협업체계 가동 등 위기대응 태세 확보와 효율적인 대처가 이뤄지도록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뉴스등록일 : 2021-11-24 · 뉴스공유일 : 2021-12-07 · 배포회수 :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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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 행정
장선희 · http://happykoreanews.com
행정안전부(장관 전해철)는 지방세 체납자료를 분석하여 체납자별 납부가능성을 예측하고 체납유형별 맞춤형 징수활동을 지원하는 AI·빅데이터 기반의 ‘체납분석 서비스’를 전국으로 확대한다고 밝혔다.
체납분석서비스란, 지방세 체납자의 납부 가능성을 예측하고 체납규모, 소득수준 등을 한눈에 확인할 수 있는 분석보고서를 제공하여 세무공무원이 데이터 기반의 지능형 체납관리업무를 수행하도록 도와주는 서비스이다.
체납분석보고서를 활용하여 납부가능성이 높은 단순 체납자는 사전 안내로 자진납부 하도록 유도하고, 생계형 체납자는 체납처분을 유예하거나 복지부서로 연계하여 취약계층을 보호한다.
소득이 많은 상습체납자는 재산을 압류하는 등 체납자별 맞춤형 징수활동이 가능하게 된다.
행정안전부는 차세대 지방세 구축사업의 일환으로 경기도와 협업하여 31개 시군의 과거 5년간 체납자료(9,500만 건)을 분석하여 예측모델을 개발하고 작년 8월부터 1년여간 시범운영을 실시하였다.
시범운영 기간 동안 연인원 천만여 명의 체납자를 적용하여 분석 모델의 예측성능을 향상하였고, 현장에서 요구한 기초생활수급 여부, 소득수준 등을 분석보고서에 추가하여 활용성도 개선하였다.
고양시 체납담당자는 “체납자 1인당 자료 확인에 3시간 이상 소요되었으나, 체납분석서비스를 활용하면 수분 이내 확인이 가능해 체납업무가 훨씬 수월해졌다”며 “지속적인 보완이 이루어진다면 징수율 향상에 큰 도움이 될 것이다.”라고 하였다.
특히, “자동차세 체납자의 경우 현장중심의 번호판 영치활동보다는 납부가능성이 높은 체납자 위주로 체납사실을 안내(문자, 전화 등)하여 코로나19로 인한 사회적 거리두기를 유지하면서 적극적인 징수활동을 펼칠 수 있었다.”고 하였다.
행정안전부는 시범운영 결과를 토대로 올해 말까지 6개 광역시도를 대상으로 체납분석서비스를 제공하고, 나머지 지자체도 내년까지 단계적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 ‘21년 확대 대상 시도 : 광주, 울산, 충남, 전북, 경북, 제주
뉴스등록일 : 2021-11-24 · 뉴스공유일 : 2021-12-07 · 배포회수 :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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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기업
장선희 · http://happykoreanews.com
SK텔레콤(대표이사 사장 유영상)은 통합 커뮤니케이션 플랫폼 T전화에 음성 통화녹음을 문자로 변경해 제공하는 ‘AI 통화녹음’ 서비스를 추가하고 23일부터 베타 서비스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SKT의 AI 통화녹음은 통화 시 녹음된 음성 파일을 문자로 전환해 이용자에게 제공하는 서비스로, 기존 T전화의 통화녹음 기능에 STT*·대화 분석 등 AI 기술을 더해 제작됐다.
SKT는 AI 통화녹음의 화면을 대화창 형태로 구성해 이용자가 자신과 통화 상대방의 대화를 한 눈에 구분하고 전체 통화 내용을 빠르게 파악할 수 있도록 했으며, ‘검색 기능’을 통해 원하는 통화를 손쉽게 찾을 수 있도록 했다. 또한 SKT는 △통화 중 말한 전화번호나 일정, 계좌번호 등을 쉽게 복사할 수 있는 ‘자동 키워드 추출 기능’ △통화 내용에 AI가 추천한 키워드를 설정해 통화 목록을 좀 더 쉽게 관리할 수 있는 ‘통화 대표 키워드 기능’도 AI 통화녹음에 탑재해 이용자의 편의성을 높였다.
이처럼 AI 통화녹음의 다양한 기능은 휘발되던 음성통화를 텍스트 데이터로 자동 전환함으로써 활용성을 높였다는 데 의미가 있다. 즉 전화 통화를 통한 비즈니스 업무나 회의, 직무상 인터뷰, 부동산 계약, 고객센터 상담 등 업무뿐만 아니라 생활 속 다양한 분야에서 생산성 향상에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SKT의 AI 통화녹음 서비스는 23일부터 T전화 앱을 통해 베타 서비스 참가를 신청하면 별도 승인 절차 없이 바로 사용할 수 있다. 참가 신청은 T전화 앱 내 통화녹음 설정 메뉴에서 AI 통화녹음 베타 서비스 안내 확인 및 약관 동의를 진행하면 된다.
베타 서비스 기간에는 무료로 모든 통화를 문자 변환해 확인할 수 있으며, 통화녹음의 문자 변환은 베타 서비스 참여 이후 생성된 통화에만 적용된다. 베타 서비스 참가는 이용자 신청 현황에 따라 조기 마감될 수 있다.
SKT는 이번 AI 통화녹음 베타 서비스를 통해 얻은 데이터를 기반으로 제공 기능을 고도화하고 유용한 기능을 추가해 정식 버전으로 출시할 계획이다.
이현아 SKT AI&CO 담당은 “AI 통화녹음을 통해 SKT의 T전화가 한층 더 스마트한 통합 커뮤니케이션 플랫폼으로 진화했다”며 “이용자들에게 차별화된 통화 경험을 제공할 수 있도록 서비스 개발 및 고도화 노력을 지속하겠다”고 말했다.
* STT (Speech to Text)는 AI를 통해 음성을 문자로 변환하는 기술이다.
뉴스등록일 : 2021-11-24 · 뉴스공유일 : 2021-12-07 · 배포회수 :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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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태평양(APAC) 지역 최대 무역 박람회로 손꼽히는 헬스케어+ 엑스포 타이완(Healthcare+ Expo Taiwan)이 12월 2일부터 5일까지 대만에서 개최된다.
이 전시회는 AI, 클라우드 기반 애플리케이션, 평면 패널, IoT 및 메타버스(Metaverse) 구성 기술 분야에서 대만의 강점을 선보이며 세계적인 전염병 대유행에 따른 의료 분야의 디지털 혁신 추세를 반영한다.
이번 전시회에는 에이서(Acer), 아수스(Asus), AUO, 델타 일렉트로닉스(Delta Electronics), 이노룩스(Innolux), 콴타(Quanta), 위스트론(Wistron) 등 유명 기업이 참여해 의료 분야의 디지털 혁신에 적합한 기술과 솔루션을 전시한다.
또 3M, 일루미나(Illumina), 인텔, 마이크로소프트, 로슈(Roche), 지멘스/베리언(Siemens/Varian), 슈퍼마이크로(Supermicro) 등의 다국적 기업 역시 부가가치 솔루션 중심 서비스를 개발하기 위한 잠재적이고 심층적인 협력 방안을 모색한다.
전시업체에는 대만의 권위 있는 의료 센터와 병원 등도 있으며, 이들 중 다수는 아세안(ASEAN) 국가에 광범위한 네트워크를 보유하고 있어 협력 기회를 찾아볼 수 있다. 앞서 언급된 기술 회사와 의료 분야 참여 기관은 오랜 기간 동안 업무 흐름 자동화 및 최적화, 의료 기기 및 AI 지원 진단기기 개발에 주력해 왔으며 현재까지 의료 분야에서 거둔 성과를 전시할 예정이다.
대만 헬스케어+ 엑스포는 의료 생태계의 디지털 변혁을 앞당기기 위해 글로벌 전략 및 협력관계 형성, 소프트웨어-하드웨어 통합 가속화, 대만이 주도하는 신흥 디지털 헬스 기술을 이용한 틈새 상품 개발 등을 위해 대만 최고의 의학 및 반도체 분야와 성공적으로 협력하고 있다. 이로써 반도체, 의료 솔루션 및 첨단 의료 기술 분야의 협의체를 비롯한 해외 전문 기관이 대만의 산업 분야와 실질적인 협력 기회를 모색할 수 있게 됐다.
나흘간 이어지는 대만 헬스케어+ 엑스포는 물리적인 전시 외에도 11월 1일부터 온라인 네트워킹을 비롯해 의약품, 생명과학 및 헬스 기술 분야의 기업과 연구 기관을 연결하는 교류 플랫폼인 Healthcare+ B2B를 공개한다. 이 플랫폼에는 첫날부터 전 세계 30개 산업 협의체 회원들의 참여로 수백 건의 B2B 연결과 기업 프로필 및 제품 게시가 이뤄졌다.이 뉴스는 투데이포커스(www.todayf.kr) 공유 뉴스입니다.
뉴스등록일 : 2021-12-03 · 뉴스공유일 : 2021-12-07 · 배포회수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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섬유 패션 산업은 환경 문제에서 자유롭지 못하다. 섬유 염색과 후처리에 사용하는 물은 전 세계 수질 오염의 약 20%를 차지한다. 합성 섬유의 세척에 따른 미세플라스틱은 연간 50만 톤이 방출되며, 전 세계 배출량의 35%를 차지한다. 폴리에스터 의류를 한번 세탁하면 먹이 사슬에 들어갈 수 있는 미세플라스틱 700,000여 개가 배출된다.
유럽??환경청(European Environment Agency)은 2017년 유럽연합(EU)의 섬유 구매로 인한 이산화탄소 배출량은 1인당 약 654kg이었다라고 밝혔다. 유엔(UN)의 보고서에 의하면 패션 산업은 전 세계 탄소 배출량의 8-10% 정도이다. 이는 국제선 및 해상 운송에서 발생하는 탄소 배출량을 합친 것보다 많다.
영국의 비영리단체‘폐기물 및 자원 실행계획 (WRAP)'에 의하면 2000-2015년 사이 전 세계 의류 생산량은 두 배로 증가했으며, 소비자들이 의류를 평균적으로 착용하는 횟수는 36% 감소했고, 1인당 구매량은 40% 증가하면서 사용기간이 짧아졌다.
유럽인들은 매년 11kg의 직물을 버리고 있으며, 제조사들의 재고품도 매립되거나 소각되고 있다. 2017년에는 영국 명품 브랜드 버버리가 2860만 파운드(약 422억원) 규모의 재고 상품을 소각한 것이 논란화 되었다. 이후 재고를 기부 방식으로 처리하고 있는 업체가 늘고 있으나 최종적으로는 99% 이상이 폐기되는데, 폐의류의 소각 및 매립에 따른 탄소 배출량은 전 세계적으로 연간 120억톤으로 추정된다.
섬유 패션 제품의 재활용 비율이 낮은 것은 비용이 많이 소요되기 때문이다. 특히 다양한 섬유를 혼합하여 만든 것은 고품질 소재로 재활용하기가 어렵다. 화석 연료로 제조되는 폴리에스터와 같은 합성 섬유는 원래의 분자로 분해하여 재활용 플라스틱을 만들 수 있으나 복잡하고 비용이 많이 소요되며, 그 과정에서 탄소가 배출된다.
패션 산업은 이처럼 제조에서 폐기에 이르기까지 탄소배출이 문제 되는 가운데, 2021년 9월 기준 137개국이 2050년까지 탄소중립 실현 선언을 하는 등 탄소 감축에 대한 거센 압력을 받고 있다.
탄소중립을 2050년까지 실현하기 위해서는 3가지 옵션이 있다. 첫째는 현재의 연간 약 50Gt의 온실가스 배출을 제로(0)로 하는 것이다. 둘째는 배출된 만큼 흡수하여 상쇄시키는 것이다. 셋째는 가능한 배출을 줄이고, 줄일 수 없는 분량은 흡수하는 것이다. 이 세 가지 옵션 중 셋째 방법이 가장 현실적이다.
온실가스의 배출을 줄이고 감축할 수 없는 배출분을 흡수하는 방법에는 식물의 식재를 늘리는 것, 해양에 서식하는 플라크톤 등에 의한 이산화탄소 흡수, 공기 중의 이산화탄소를 포집, 생물공학을 활용한 경제활동, 바이오숯의 이용 등이다.
이중 바이오숯은 바이오매스를 무산소 또는 저 산소 조건에서 열분해하여 만든 숯으로 이산화탄소를 함유하며, 수 백 년 동안 분해가 되지 않는다.
즉, 목화, 모시, 대마, 쐐기풀 등을 재배하면 식물이 광합성 작용을 통해 이산화탄소를 흡수하여 식물체를 구성하는데, 섬유를 만들어 직조를 해도 이산화탄소가 함유되어 있다.
천연 섬유로 만들어진 의류를 소각하거나 매몰 처리를 하면 탄소가 배출되는데, 이것을 바이오숯으로 탄화시키면 공기 중에서 흡수한 이산탄소를 수 백 년에서 천년이 넘도록 고정하는 것이 가능하다. 그런데 천연섬유에 합성염료로 염색한 것들은 바이오숯의 제조 과정에서 탄소 발생이 많고, 바이오숯을 농경지 등에 사용할 때 제한 요인가 된다.
따라서 끊임없이 발생하는 의류 폐기물을 탄소 감축에 활용하려면 천연섬유(바이오매스)에 천연염색을 한 의류를 사용하고, 폐기 시는 이것을 바이오숯의 재료로 사용하는 것에 의해 탄소 감축 옵션이 된다. 섬유패션업계는 이점에 주목하고, 천연염색을 탄소 감축 옵션이라는 측면에서도 접근하고 활용했으면 한다.[허북구 나주시천연염색문화재단 국장] 이 뉴스는 투데이포커스(www.todayf.kr) 공유 뉴스입니다.
뉴스등록일 : 2021-12-04 · 뉴스공유일 : 2021-12-07 · 배포회수 :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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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섬유산업연합회(회장 이상운, 이하 섬산련)는 12월 1일(수) 오후 3시부터 2021년 3rd 패션넷 트렌드 세미나인 ‘데이터 기반 트렌드 세미나’를 온라인으로 개최한다.
온라인 세미나는 가상 스테이지에서 아바타의 사회로 진행하는 혁신적인 시도로 현장감과 흥미를 더한다.
런웨이 트렌드 및 마켓·리테일 동향, 패션 소비자 행동 변화 등 섬유패션업계가 필요로 하는 알짜정보들을 보다 생생하게 전달할 예정이다.
이번 세미나는 패션넷을 통해 제공되고 있는 데이터 기반 정보의 중요성을 부각시키고자 ‘Nothing But DATA in Fashion’을 주제로 진행한다.
첫 번째 세션에서는 22S/S 시즌 런웨이로부터 수집된 이미지 약 1만 6천여 건의 데이터를 분석하여 런웨이 이슈, 여성복과 남성복스타일, 컬러, 패브릭, 프린트, 아이템의 주요 트렌드를 전달한다.
두 번째 세션에서는 트위터, 블로그, 커뮤니티, 인스타그램, 유튜브 등 소셜미디어를 분석하여 2022년에 눈여겨봐야 할 마켓과 리테일 트렌드를 세세하게 살펴본다.
마지막으로 2021년 한 해 동안 진행된 소비자 서베이를 통해 팬데믹 이후 나타난 국내 20~50대 패션 소비자의 행동 변화를 분석하고, 이에 따른 패션기업 마케팅 전략 등을 제시한다.
섬유패션업계는 이번 세미나를 통해 시즌 기획 및 반응생산에 활용할 수 있는 유용한 정보를 얻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섬산련 관계자는"앞으로도 빠르게 변화하는 국내외 섬유패션 환경에 국내 섬유패션업계가 능동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든든한 정보서비스의 동반자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이 뉴스는 투데이포커스(www.todayf.kr) 공유 뉴스입니다.
뉴스등록일 : 2021-11-29 · 뉴스공유일 : 2021-12-07 · 배포회수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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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글로벌게임센터 지원기업 스토미게임즈가 2021 광주 ACE Fair에 참가해 참관객을 대상으로 ‘플라이 슈팅 VR’ 콘텐츠를 시연하고 있다
메타버스가 미래 산업 키워드로 떠오르면서 디지털 콘텐츠 산업이 요동치고 있다.
전문가들은 PC 온라인에서 모바일로 한 차례 변화를 겪은 기존 산업이 메타버스로 진화한다고 전망한다.
메타버스는 디지털 콘텐츠 산업에서 뜨거운 이슈이자 키워드로 자리 잡는 중이다. 메타버스란 초월, 가상을 뜻하는 메타(Meta)와 현실 세계를 의미하는 유니버스(Universe)의 합성어로 현실을 초월한 가상의 세계를 말한다. 다시 말해 3차원의 가상공간을 의미한다.
메타버스는 콘텐츠 산업 간의 융합을 빠르게 한다.
게임산업에서 이러한 기조는 더욱 거세다. 게임을 통해 메타버스 개념을 이해하고 접하는 이용자들이 늘고 있다. 게임사들은 재미를 더한 VR, AR 게임을 개발하고 현실감 있는 가상공간을 제공하는데 앞다투어 고군분투하고 있다.
전남에서도 흐름에 맞춰 체감형 게임산업 제작 지원을 위한 노력이 한창이다. 전남정보문화산업진흥원(이하 진흥원)에서는 2021 전남 지역기반게임산업육성사업의 하나로 전남 게임산업 저변 확대 및 체감형 게임 관련 기업의 국내외 경쟁력 강화를 위한 ‘시장진출 제작지원 사업(기업성장형)’에 역량 있는 기업들을 모집했다.
스토미게임즈(대표 안진환)는 2020년 4월, 경력과 상관없이 게임을 만들고 싶은 사람들이 모여 창립했다. 의기투합해 능력과 참신한 아이디어를 모으고 있다. 스트미게임즈는 VR 게임 성장세가 가파른 모양새에 맞춰 다양한 캐릭터와 아이템으로 즐기는 멀티플레이 1인칭 슈팅 게임(FPS) VR 제작 중이다.
스토미게임즈는 과도한 몰입감을 요구하는 피로감 높은 FPS가 아닌 언제 어디서나 즐길 수 있는 게임을 제작하고자 한다. PC 연결 없이 장소에 구애받지 않는 무선 VR이다. 싱글 플레이 방식은 물론 멀티플레이가 가능한 VR 기술로 멀티플레이 커뮤니케이션 기능과 메타버스에 대응되는 기술 개발에 힘쓰고 있다.
게임산업 흐름에 따라 쉬운 컨트롤과 단순한 줄거리 구조로 캐주얼 게임을 좋아하는 모든 연령층을 유입하고자 한다. 라이트 맵핑, 포스트 영향 등으로 단순한 그래픽을 보완하면서 독립적인 VR 기기의 성능에도 부합할 수 있는 범용적인 그래픽 성능 개발을 우선으로 하고 있다.
게임은 쉽고 누구나 즐겨 할 수 있지만, 콘텐츠만큼은 무궁무진한 캐릭터로 완성도 높은 게임을 구상하고 있다. 새로운 캐릭터는 콘텐츠 캐릭터마다 독특한 기술과 스타일을 제공해 흥미를 높인다.
다양한 캐릭터를 만들고 그 캐릭터 특성을 멀티플레이 협동 방식이나, 대결 방식에 맞춰 자신만의 캐릭터 포지션을 갖고 주도적으로 게임에 임하는 방식을 목표로 하고 있다.
게임 사용자들에게 알려진 캐릭터는 각종 라이선스 사업이나 디지털 콘텐츠 사업으로 확장하는 것이 최종 목표이다.
글로벌 진출을 꿈꾸고 디자인 특허도 욕심내고 있다. 향후 꾸준한 신규 인력 채용으로 고용 확대와 전남 지역 경제 활성에 이바지하겠다는 각오도 잊지 않고 있다.
전남글로벌게임센터는 회사가 어려울 때마다 자문을 구할 수 있는 창구 역할을 대신해 주고 있다. 제작 지원금으로 직원들의 월급을 다른 때보다 수월하게 지급할 수 있었고 기존에 만들던 게임들을 완성도 있게 제작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할 수 있었다.
스토미게임즈는 전남 지역의 대표 게임회사로 거듭나기 위해 의지를 다지고 있다.이 뉴스는 투데이포커스(www.todayf.kr) 공유 뉴스입니다.
뉴스등록일 : 2021-11-26 · 뉴스공유일 : 2021-12-07 · 배포회수 :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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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준은 일찍이 근대교육과 여성교육의 필요성에도 눈을 뜬 사람이었다. 그리하여 그는 1911년 경주에 월성여학교(현 월성초등학교)를 설립 운영하며 국권 회복과 함께 민족교육에도 많은 힘을 쏟았다.
또 의암 손병희가 3?1운동을 앞두고 보성전문학교(현 고려대학교)의 장래를 부탁하였을 때, 인촌 김성수를 천거하고 스스로는 보성전문학교 이사를 맡아 봉사하기도 하였으며, 부산상업학교(부산상고) 운영에도 많은 관여를 하였다.
마침내 해방을 맞았다. 해방된 대한민국 국민에게 제일 중요한 과제는 교육이었다. 일찍이 교육사업의 중요성을 깨달았던 최준은 경북지역에 대학이 없는 상황을 안타깝게 여겼다.
그래서 대구의 지역 유지들이 종합대학 설립을 위하여 구성한 ‘경북종합대학기성회’의 회장을 맡아 대구대학 설립의 산파 역할을 하였다. 최준이 이런 조직의 회장을 맡게 된 것은 독립운동 경력, 경주 최씨 가문의 청렴성 등이 인정되었기 때문에 가능했을 것이다.
대구대학이 정식으로 설립 인가를 받은 것은 1947년 9월 22일자였다. 이때 경상북도 유지들의 많은 성금과 토지 기부가 있었지만 최준의 기부는 막대한 것이었다. 최준은 대구대학의 설립자로서 현금 40만원과 가문에서 300여 년간 가보로 전수되어온 희귀 고문서 8,968권을 내놓았다.
도서는 대학 설립의 필수요건이었다. 또한 최준은 1955년에 과수원 9,536평, 대지 11,442평, 전답 12,772평, 문중 임야 8,973평, 건물 16동 351평, 산림 276정 등으로 ‘문파교육재단’을 설립하고 경주 교동에 계림대학(계림학숙)을 설립했다. 이 계림대학은 1959년에 대구대학 재단과 합병하여 대구대학 병설 여자초급대학(현 영남이공대학교)으로 재출범하기에 이르렀다.
역사는 대구대학의 창학 정신을 애국애족의 정신, 사학의 정신, 그리고 향토애의 정신으로 평가하고 있다. 국가와 민족의 장래를 걱정하는 마음에서 애국애족의 정신을 읽을 수 있고, 지역을 문화적으로 대표하는 대학을 창설함으로써 지역사회가 필요로 하는 인재를 배출하려는 의지에서 향토애 정신을 찾아볼 수 있다.
나아가 한 개인이 좌지우지하는 일반적인 사학이 아니라 각계각층의 수많은 독지가들의 재산희사에 의하여 재단이 형성되어 대학이 본연의 역할을 충실히 할 수 있는 진정한 사학의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민립 대구대학은 진정한 사학의 정신적 전통을 이어받은 해방 이후 최초의 사학이라고 할 수 있다
국가와 민족의 장래를 걱정하는 마음과 지역사회가 필요로 하는 인재를 배출하는 사학 정신이 진정하게 살아 꽃피울 수 있었던 것은 최준의 사립대학 교육관에서 비롯되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최준은 건국 이후 토지개혁으로 인해 대학이 재정적인 위기에 봉착했을 때 직접 이사장이 되어 앞장서서 학교를 운영하였다.
그는 대구대학 창설 때부터 1967년 말 영남대학교에 통합되기까지 재단이사·이사장 또는 학장서리로서 대구대학이 어려운 고비를 만날 때마다 민립대학의 전통을 사수해왔다. 그는 대구대학 이사장 3회와 학장서리 1회를 역임하면서 20여 년간 대구대학과 고락을 함께해온 것이다.
5.16 군사 쿠테타 이후 대학가에서 매판자본으로 비난받던 삼성의 이병철이 사회 기여 차원에서 대학을 운영할 계획을 세우고 최준을 찾아왔다. 그는 대구대학을 잘 키워서 한강 이남에서 최고의 대학을 만들겠다는 뜻을 제의했고, 설립자인 최준은 이를 받아들였다.
이때 최준은 오로지 대학을 잘 운영해달라는 당부, 그리고 이를 확인할 목적으로만 이사직을 유지하겠다는 뜻을 보였을 뿐 그 외에는 다른 어떤 조건도 없이 대구대학을 이병철에게 맡겼다.
1964년 재단이사장에 취임한 이병철은 처음 1~2년간은 대학에 투자도 하고 운영도 잘 해나갔다. 그러던 중 한국비료밀수사건, 세칭 ‘사카린 밀수 사건’이 벌어진다. 1966년 9월 《경향신문》은 삼성이 울산에 공장을 짓고 있는 한국비료가 사카린 55톤을 건설자재로 위장해 들여와 판매하려다가 들통났지만 세관에 벌금만 내고 무마되었다고 보도한다. 소식을 들은 야당이 들고일어나고 여론이 험악해지자 검찰이 수사에 착수했다.
이 사건의 주도자인 이병철의 둘째 아들 이창희가 구속되었는데, 사건은 묘하게도 대구대학에 몰락의 비극을 안겨주게 된다. 이병철이 사건 무마의 대가로 대구대학을 청와대에 진상한 것이다.
세인들은 위기에 처한 대구대학과 청구대학을 박정희 대통령이 인수·합병하여 영남학원을 설립한 것으로 알고 있다. 그리고 이때부터 영남대학교는 속칭 ‘왕립대학’으로 불리게 된다. 그러나 그 이면에는 대구대학과 청구대학을 어떻게든 명문 사립대학으로 육성하려고 했던 설립자들의 억울함과 서러움이 배어 있었다.
오늘날 경주 최부잣댁은 한국판 ‘노블레스 오블리주’의 대표적이고 가장 모범적인 케이스로 각광받고 있다. 현재 경주 교촌에 자리 잡은 최부자댁에는 많은 방문객들이 찾아온다. 그 중에는 단순히 관광 목적이 아니라 최부자 가문의 오랜 역사와 전통과 교훈을 배우려고 찾아오는 이들도 적지 않다.
후손된 사람으로서 마땅히 자랑스럽고도 감사히 여길 일이지만 부끄러움 또한 있는 것이 사실이다. 왜냐하면 선대가 이루어놓은 훌륭한 발자취를 우리 후손들이 잘 계승하지 못하고 있다는 자책감 때문이다.
최근 영남대학교의 책임 있는 지위를 가진 총무처장 일행이 재산권 행사를 한다고 찾아왔다. 그들은 시대가 바뀌었다고 하며, 필요하면 최완 선생의 생가를 후손들 앞에서 허물어버릴 수도 있다고 엄포를 놓았다. 참으로 기가 막힌 일이다.
학교 설립의 역사를 지우더니, 이제는 설립자 집안의 생가마저 없애려 하다니! 최완 선생이 누구인가? 임시정부 재정위원으로서 독립자금 조달을 담당하며 활동하다가 일경에 체포되어 투옥 끝에 36세의 나이로 요절한 순국 열사가 아니신가! 게다가 남의 집도 아니고 전 재산을 바쳐 대학 설립의 기틀을 마련한 집안의 생가를! 참으로 도리를 알고 올바른 양식을 가진 교육 당국자들로서는 할 수 없는 소리다. 더군다나 날이 갈수록 학령 인구의 감소로 위기에 처한 대학이 다시 살아나기 위해서라도 설립자 최준 선생의 창학 이념과 교육 정신을 더욱더 되새겨보아야 할 터인데도 말이다.
이제 경주 최부자 가문의 유형의 부자는 막을 내렸지만, 그들이 남긴 아름다운 발자취와 무형의 올곧은 정신은 이 나라 역사의 자랑스러운 한 부분으로 편입되었다.
그 자랑스러운 역사를 가능하면 널리 선양하고 현창하는 것이 후손의 한 사람으로서 나에게 남겨진 과제라고 생각하며 오늘도 살아가고 있다.(최창호 경주최부자선양회 이사)이 뉴스는 투데이포커스(www.todayf.kr) 공유 뉴스입니다.
뉴스등록일 : 2021-11-26 · 뉴스공유일 : 2021-12-07 · 배포회수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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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산호수공원은 경기도 고양시 일산동구 장항동에 위치한 공원으로 1996년 5월 4일 최초 개장했다.
총면적 약 30만평에 달하는 이 공원은 국내 최대 규모의 인공 호수를 조성해 물과 나무 등 자연적 요소를 도입, 도시인들이 접하기 힘든 자연생태계를 재현한 환경공원으로 정평이 나 있다.이 뉴스는 투데이포커스(www.todayf.kr) 공유 뉴스입니다.
뉴스등록일 : 2020-10-28 · 뉴스공유일 : 2021-12-07 · 배포회수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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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교호수공원(光敎湖水公園)은 경기도 수원시 영통구 하동 일대에 위치한 공원으로 두개(원천호수, 신대호수)의 호수를 품고 있다.
원천호수(옛이름 여천저수지, 혹은 원천유원지)와 신대호수(옛이름 신대저수지)는 농업용 저수지를 개발한 것으로 주변에 아파트와 빌라, 오피스텔(아파텔)이 들어서고 유원지 일대 상가를 재정비함으로써 잘 정돈된 현대적인 모습을 갖췄다.
신대호수 보다 원천호수(옛 원천유원지) 주변에 아파트와 상가들이 더 밀집돼 있다.
광교신도시가 조성되면서 어뮤즈파크라는 프로젝트 아래 2008년 경기도시공사가 시행하고, 삼성물산이 시공해 2013년 11월 3일 개장하면서 지금의 광교호수공원이 탄생했다.
2개의 호수를 합치면 국내 최대 인공호수가 있는 고양시 일산호수공원의 1.7배에 달하는 대규모 면적을 갖췄다.
2개 호수 중간지점을 용인서울간고속도로(경기도 용인시 기흥구 영덕동에서 서울특별시 강남구 세곡동을 연결하는 22.9km에 달하는 고속도로)가 놓이면서 논란이 빚어지기도 했는데 다행히 고속도로 상당부분이 지하화되고 일부만 노출돼 소음을 줄이고 공원이 2등분 되는 것을 막았다.
공원 중간 부분에 이 고속도로가 관통하면서 일부 도로가 노출돼 있는데 이곳에서는 소음이 심하게 난다.
공원안에는 광교 푸른숲 도서관을 비롯해 광고생태안전체험교육관, 프라이부르크전망대, 체육복합시설(아이스링크 수영장은 건설중), 조류관찰대, 자작나무 쉼터, 광교 멀티미디어 분수, 애견놀이터, 하늘전망대, 조용한 물숲, 향긋한 꽃섬, 스텝파크, 정다운다리, 재미난 밭, 암벽등반장, 광교오토캠핑장, 어반 레비, 광교 요트장, 신비한 물너미,물놀이터, 물홍보관, 잔디광장, 거울못, 물보석분수, 수원컨벤션센터 등 다양한 시설들이 들어서 있다.
-PHOTO:https://blog.naver.com/fashionok/222580896637이 뉴스는 투데이포커스(www.todayf.kr) 공유 뉴스입니다.
뉴스등록일 : 2021-11-27 · 뉴스공유일 : 2021-12-07 · 배포회수 :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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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유경제=조현우 기자] 강남구의회(의장 한용대)는 이달 6일 제299회 제2차 정례회 제2차 본회의에서 `2022년도 예산안`과 `2022년도 기금운용계획안`을 심사하기 위한 예산결산특별위원회를 구성하고 예결위원장에 행정재경위원회 소속 문백한 의원을, 부위원장에 복지도시위원회 소속 최남일 의원을 각각 선출했다.
위원회는 각 상임위별로 추천된 이호귀ㆍ김광심ㆍ김형대ㆍ복진경ㆍ김진홍ㆍ허주연ㆍ김세준ㆍ이도희ㆍ김현정 의원 등 위원장, 부위원장을 포함해 총 11명의 의원으로 구성됐다.
이번 예결위가 심사할 `2022년도 세입·세출 예산안` 규모는 일반회계 1조1669억 원, 특별회계 332억 원 등 총 1조2001억 원으로, 예결위는 오는 7일부터 17일까지 각 상임위원회 예비심사를 마친 내년도 예산안에 대한 본격적인 심사를 하게 된다.
문백한 예결위 위원장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등으로 인한 어려운 시기에 예산결산특별위원장이라는 직함의 무게가 그 어느 때보다도 무겁게 느껴진다"며 "내년 예산안 심사는 일상회복과 지역경제 활성화 등에 중점을 두고 무엇이 구민을 위한 것인지 지혜롭게 판단하고, 면밀하게 검토해 구민들의 삶에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도록 열과 성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날 함께 선출된 최남일 부위원장도 "위원장을 도와 예결위원들과 함께 투명하고 합리적인 예산 편성으로 구민들의 소중한 혈세가 허투루 쓰이지 않도록 최선을 다해 심사를 진행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한편, 예결위 심사를 마친 `2022년도 예산안`과 `2022년도 기금운용계획안`은 이달 20일 열리는 제3차 본회의에서 최종 확정될 예정이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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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서승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대구광역시 효동지구(재건축)가 최근 정기총회를 마쳐 이목이 쏠린다.
6일 효동지구 재개발 조합에 따르면 조합은 지난 2일 오후 3시 지구 인근 대구MH컨벤션웨딩에서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총회는 조합원 과반수 참여로 성원을 이룬 것으로 파악됐다.
아울러 이날 총회에는 4개 안건이 상정됐다. ▲사업비 예산안 수립 의결의 건 ▲조합장 선임의 건 ▲이사, 감사 임기 연임 의결의 건 ▲법인세 과표 산정을 위한 감정평가업자 선정 대의원회 위임의 건 등이 이에 해당한다.
조합 관계자는 "총회에서 `이사, 감사 임기 연임 의결의 건`이 부결됐지만 나머지 안건은 원안대로 가결됐다"라며 "조합은 내년 1월께 이사, 감사 임기 연임 관련 공고를 다시 낼 계획"이라고 말했다.
효동지구는 경부선 동대구역, 동대구복합환승센터, 동대구IC 등이 밀접해 교통환경이 우수하며 등촌유원지, 망우공원, 아양기찻길 등이 인접해 주거환경이 쾌적하다. 아울러 신세계백화점, 메가박스, 대구아쿠아리움, 이마트, 동구시장, 만촌시장, 관공서 등이 인근에 위치해 편의시설 이용도 편리하다.
이곳은 2016년 2월 조합설립인가, 2018년 6월 사업시행인가, 2019년 1월 관리처분인가 등을 거쳐 오늘에 이르렀다.
한편, 이 사업은 대구 동구 화랑로29길 88(효목동) 외 155필지 2만8038.16㎡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공동주택 627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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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승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광주광역시 광천동 재개발사업이 신속한 사업을 진행할 수 있는 동력 마련에 성공했다.
6일 광천동 재개발 조합에 따르면 조합은 지난 5일 오후 6시 30분 광주 웨딩그룹위더스에서 임시총회를 개최했다. 이번 총회는 전체 조합원 과반수가 참여해 성원을 이뤘다.
이날 상정된 7개 안건은 모두 원안대로 가결됐다. ▲조합 정관 개정 승인의 건 ▲업무규정 개정 승인의 건 ▲선거관리규정 개정 승인의 건 ▲금회 임시총회 예산안 승인의 건 ▲조합 임원(감사, 이사) 선임의 건 ▲대의원 선임의 건 ▲건축 설계 용역 계약 해지의 건 등이 이에 해당한다.
광천동 재개발사업은 2015년 9월 조합설립인가, 2019년 12월 사업시행인가 등을 거쳐 오늘에 이르렀다.
이곳은 효광초등학교, 서식중학교, 금호고등학교 등이 인근에 있어 학군이 뛰어나다. 아울러 신세계백화점, 이마트, 광주한국병원 등이 밀접해 편의시설 이용이 용이하다.
한편, 이 사업은 광주 서구 광천효광길 6(광천동) 일원 42만5984㎡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지하 2층~지상 33층 규모의 공동주택 5611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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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유경제=서승아 기자] 서울 중랑구 면목동 194 일대 가로주택정비사업이 시공자 선정을 향한 도전을 알렸다.
지난 2일 면목동 194 일대 가로주택정비사업 신탁사인 코리아신탁은 시공자 선정을 위한 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코리아신탁은 이달 10일 오후 2시 위원회 사무실에서 현장설명회를 개최한다. 이날 건설사들의 적극적인 참여가 이뤄질 경우 코리아신탁은 오는 31일 오후 3시 현장설명회와 같은 장소에서 입찰을 마감할 계획이다.
일반경쟁입찰 방식으로 이뤄지는 이 입찰에 참여하고 싶은 건설사는 현장설명회에 참석해 사업시행자가 배부한 입찰참여안내서를 수령하고 입찰서를 입찰마감일까지 제출해야 한다. 또한 별도의 입찰보증금은 없고 컨소시엄 참여는 불가하다.
6일 코리아신탁 관계자는 "신축 세대수 등 구체적인 사업 계획은 현장설명회에 참석한 건설사에게 공개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면목동 194 일대 가로주택정비사업은 지하철 7호선 면목역이 인근에 있고 면남초등학교, 면동초등학교, 중랑초등학교, 은석초등학교, 동국사대부속고등학교 등이 밀접해 학군이 뛰어나다. 아울러 한신공원, 햇살공원, 사랑어린이공원, 송계공원 등이 인접해 주거환경이 쾌적하다.
한편, 이 사업은 중랑구 겸재로 76(면목동) 일원 7509㎡를 대상으로 한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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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유경제=서승아 기자] 부산광역시 구서5구역(재건축)이 시공자 선정을 향한 도전을 이어간다.
지난 3일 구서5구역 재건축 조합(조합장 피승익)은 시공자 선정을 위한 재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이달 13일 오후 2시 조합 사무실에서 현장설명회를 개최한다. 이날 다수 건설사 참여가 이뤄질 경우 조합은 2022년 1월 3일 오후 2시 현장설명회와 같은 장소에서 입찰을 마감한다.
일반경쟁입찰 방식으로 이뤄지는 이 입찰에 참여하고 싶은 건설사는 이달 10일 오후 2시까지 나라장터를 통해 현장설명회 참석 신청을 완료한 뒤 현장설명회에 참석해 참여 서류를 제출하고 입찰참여지침서를 수령해야 한다. 또한 입찰보증금 100억 원을 2022년 1월 3일 오후 2시까지 제출해야 한다.
구서5구역은 부산 지하철 1호선 두실역이 도보 1분 거리에 있어 교통환경이 우수하며 두실초등학교, 장서초등학교, 구서여자중학교, 동래여자중학교, 부산예술중학교, 부산예술고등학교, 동래여자고등학교, 브리엘고등학교, 지산고등학교, 브리엘여자고등학교, 부산대학교 등이 밀접해 학군이 뛰어나다. 아울러 금정소방서, 금정구청 등 관공서가 밀접해 편의시설 이용도 용이하다.
한편, 이 사업은 부산 금정구 구서중앙로 20(구서동) 일원 3만8600.1㎡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용적률 274.97%를 적용한 지하 3층~지상 28층 규모의 공동주택 6개동 794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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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유경제=서승아 기자] 인천광역시 숭의현대아파트(이하 숭의현대) 소규모재건축사업이 성공적인 사업 진행을 위해 협력 업체 선정에 나섰다.
지난 3일 숭의현대 소규모재건축 조합은 교통영향평가 관련 업무를 수행할 협력 업체 선정을 위한 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현장설명회를 생략하고 이달 13일 오후 2시 조합 사무실에서 입찰을 마감한다.
일반경쟁입찰 방식으로 이뤄지는 이 입찰은 컨소시엄 참여가 불가하다. 이 입찰에 참여하고 싶은 업체는 입찰공고일 기준 엔지니어링 활동 주체 면허가 있어야 하며 조합이 발주한 업무를 수행하는 데 결격 사유가 없어야 한다.
숭의현대 소규모재건축사업은 인화여자고등학교, 선인고등학교, 여자중학교, 인천남중학교, 인천숭의초등학교 등이 인근에 있어 학군이 우수하다. 또한 숭의평화시장, 홈플러스 등이 밀접해 편의시설 이용이 편리하다.
한편, 이 사업은 인천 미추홀구 독정이로 115(숭의동) 일원 6859.1㎡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공동주택 382가구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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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승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강원 원주시 세경1차 재건축사업이 원활한 사업 진행을 위한 활로 모색에 나섰다.
지난 3일 세경1차 재건축 조합은 법무사 선정을 위한 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현장설명회를 생략하고 이달 13일 오후 2시 조합 사무실에서 입찰을 마감한다.
세경1차 재건축사업은 생활 인프라가 잘 갖춰진 입지를 자랑하며 주거와 상가가 밀집해있다. 또한 명륜초등학교와 교동초등학교, 원주중학교, 원주고등학교 등과도 가깝고 원주역과 원주고속버스터미널은 2km 거리이며 중앙고속도로 남원주 IC와도 인접하다.
한편, 이 사업은 원주시 남원로 661(명륜동) 1만6429㎡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공동주택 473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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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승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서울 관악구 신림1구역(재개발)이 총회 개최를 위한 발판 마련에 나섰다.
지난 3일 신림1구역 재개발 조합은 총회 홍보인력 채용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이달 9일 오후 5시까지 접수를 받는다. 이 공고를 통해 선정된 팀장 1명, 팀원 28명은 총회 홍보 지원 업무 등을 수행하게 된다. 이번 총회는 오는 26일 오후 8시로 예정됐다.
신림1구역은 삼성초등학교, 광신중학교, 광신고등학교 등이 밀접해 학군이 뛰어나다. 아울러 농협하나로마트, 롯데백화점, 에치피플러스양지병원 등이 인근에 있어 편의시설 이용이 편리하다.
한편, 이 사업은 관악구 원신2길 43(신림동) 일원 22만4773.5㎡에 공동주택 2886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조합원 수는 1463명으로 파악됐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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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승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경기 수원시 팔달8구역(115-8구역ㆍ재개발)이 정비구역의 변경을 완료했다.
6일 수원시는 팔달8구역 재개발 정비구역 변경지정(경미한 변경)을 고시했다.
이에 따르면 이 사업은 수원 팔달구 매교동 209-14 일원 22만3084.7㎡에 공동주택 약 3600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팔달8구역은 2010년 12월 조합설립인가, 2016년 6월 사업시행인가, 2017년 8월 관리처분인가 등을 거쳐 오늘에 이르렀다.
이곳은 지하철 분당선 매교역이 인근에 있어 역세권에 해당하며 2001아울렛, 홈플러스, 뉴코아아울렛, 성빈센트병원 등이 밀접해 편의시설 이용이 편리하다. 아울러 권선초등학교, 곡선중학교, 수원고등학교, 유신고등학교 등이 인접해 학군이 뛰어나다.
한편, 이 고시의 관계 도서는 수원 도시정비과에서 열람할 수 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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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유경제=김진원 기자] 소방청장은 소방 분야 소방안전교부세의 집행 확인 등을 단독으로 할 수 있다는 유권해석이 나왔다.
지난 1일 법제처는 행정안전부가 「소방안전교부세 교부기준 등에 관한 규칙」 제10조 본문에서는 행정안전부 장관 및 소방청장은 소방안전교부세가 대상사업에 성실히 집행됐는지를 확인하거나 소속 공무원으로 하여금 관련 서류를 검사하게 할 수 있으며, 시ㆍ도지사에게 필요한 자료의 제출을 요구할 수 있다고 규정하면서 같은 조 단서에서는 소방청장의 경우 「지방교부세법」 제9조의4제1항 후단에 따라 행정안전부 장관에게 소방 분야에 관한 의견을 제출하는데 필요한 경우로 한정한다고 규정하고 있는바, 소방청장은 소방 분야 소방안전교부세의 집행 확인 등을 단독으로 할 수 있는지 문의한 것에 대해 이와 같이 회답했다.
이런 해석 이유로 법제처는 "일반적으로 `및`이란 `그리고`, `그 밖에`, `또`와 같은 뜻으로 같은 종류의 성분을 연결할 때 쓰는 부사이므로 `행정안전부 장관 및 소방청장`이라는 문언 중 `및`은 소방안전교부세의 집행 확인 등을 할 수 있는 주체를 연결하는 것으로 봐야 하는바, `행정안전부 장관`과 `소방청장` 모두 소방안전교부세의 집행 확인 등을 할 수 있는 권한을 가진다는 의미라 할 것이고 이를 `행정안전부 장관과 소방청장이 공동으로만` 소방안전교부세의 집행 확인 등을 할 수 있다는 의미로 보기는 어렵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소방안전교부세의 집행 확인 등을 할 수 있는 주체로 `소방청장`을 규정한 것은 행정안전부 장관이 소방안전교부세를 교부하는 경우 소방 분야에 대해서는 소방청장의 의견을 듣도록 하는 내용으로 「지방교부세법」이 개정됨에 따라, 소방청장이 소방안전교부세 운영 현황 등을 바탕으로 의견을 제시할 수 있도록 소방청장에게 소방안전교부세의 집행 확인 등을 할 수 있는 권한을 부여하려는 취지"라며 "소방청장은 소방 분야 소방안전교부세의 집행 확인 등을 할 수 있는 고유의 권한을 가지고 있다고 보는 것이 입법 취지에 부합하는 해석이다"라고 짚었다.
한편, 소방청장은 「지방교부세법」 제9조의4제1항 전단에 따른 소방안전교부세의 교부권자가 아니고 같은 항 후단도 행정안전부 장관이 소방 분야에 대해 소방청장의 의견을 듣도록 하는 규정일 뿐이므로 소방청장에게는 소방안전교부세 교부와 관련된 권한이 명시적으로 부여돼 있지 않은바, 소방청장은 소방안전교부세의 교부 권한에서 비롯되는 소방안전교부세의 집행 확인 등을 할 수 있는 권한도 단독으로 가질 수 없다는 의견이 있다.
그러나 법제처는 "행정안전부 장관은 소방 분야에 관해 소방청장의 의견을 들어야 하므로 소방청장은 소방 분야 소방안전교부세에 관해 의견을 제시할 수 있는 권한이 있다고 볼 수 있다"면서 "소방청장은 소방안전교부세의 교부권자가 아니라는 점을 고려해 소방청장이 소방 분야 소방안전교부세의 집행 확인 등을 할 수 있는 경우를 소방청장이 가지고 있는 권한 범위인 `행정안전부 장관에게 소방 분야에 관한 의견을 제출하는 데 필요한 경우`로 한정하고 있으므로 그러한 의견은 타당하지 않다"고 지적했다.
따라서 법제처는 "소방청장은 소방 분야 소방안전교부세의 집행 확인 등을 단독으로 할 수 있다"고 못 박았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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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전국 빈집에 관한 정보시스템을 구축하고 빈집 통계를 매년 관리하도록 하는 입법이 추진된다.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소속 더불어민주당 진성준 의원은 이 같은 내용이 담긴 「빈집 및 소규모주택 정비에 관한 특례법」 일부 개정안을 지난 3일 대표발의 했다.
진 의원은 "현행법은 시장ㆍ군수 등으로 하여금 빈집 등에 관한 실태조사를 실시하도록 하고 있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빈집 실태조사는 기초지방자치단체가 한국부동산원 또는 한국국토정보공사 등 전문기관에 위탁해 실시하고 있다"며 "그러나 지방자치단체별 조사수행기관이 다르며 조사 결과가 서로 공유되지 않아 빈집 정보의 체계적인 관리 및 활용에 한계가 있다는 지적이 있다"고 짚었다.
이에 진 의원은 "빈집정비사업이 활성화되지 못하고 있다는 의견도 있는 만큼 국토교통부 장관이 빈집정보시스템을 구축ㆍ운영하도록 해야 한다"며 "빈집 관련 통계를 매년 작성ㆍ관리하도록 함으로써 빈집 관련 시책을 효율적으로 수립하고 시행하도록 하려는 것이다"라고 개정안 제안 이유를 밝혔다.
또한 그는 "국가로 하여금 시장ㆍ군수 등이 아닌 사업시행자가 시행하는 빈집정비사업 또는 소규모주택정비사업에 드는 비용의 일부를 보조 또는 출자ㆍ융자하거나 융자를 알선할 수 있도록 해 빈집정비사업 및 소규모주택정비사업이 원활하게 시행될 수 있도록 하려는 것이다"라고 덧붙였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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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충북 청주시 복대2구역(재개발)이 협력 업체 선정에 나섰다.
지난 2일 복대2구역 재개발 정비사업조합(조합장 김태성ㆍ이하 조합)에 따르면 조합은 이날 중도금 대출 업무를 담당할 업체를 선정하기 위한 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별도의 현장설명회 없이 오는 10일 오후 2시 전자조달시스템 등을 통해 입찰을 마감한다는 구상이다. 이번 입찰은 일반경쟁입찰 방식으로 진행되며 공동참여는 가능하다.
이 사업은 청주 흥덕구 복대로220번길 13(복대동) 일원 4만9268㎡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지하 2층에서 지상 25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11개동 986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다.
이곳은 단지 인근에 서원초등학교, 서원중학교, 청주고등학교가 위치해 있어 좋은 교육환경을 갖추고 있는 곳으로 편의시설은 롯데마트, 현대백화점, 하나병원 등이 있다.
한편, 복대2구역은 2009년 12월 조합설립인가, 2016년 11월 사업시행인가, 2017년 12월 관리처분인가 등을 거쳐 오늘에 이르렀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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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광주광역시 두암동 849-21(가로주택정비)이 시공자 선정을 마쳐 신속한 사업 진행이 가능해졌다.
최근 도시정비업계에 따르면 두암동 849-21 가로주택정비사업조합(이하 조합)은 지난 11월 27일 시공자 선정을 위한 총회를 개최했다. 이날 총회는 과반수 참여로 성원을 이뤘다.
아울러 이날 상정된 시공자 선정 안건에 대한 투표 결과, 대보건설이 조합원들의 지지를 받아 이곳의 시공자로 선정됐다.
시공자 선정에 성공한 조합은 2023년 4월 착공을 목표로 사업 추진에 박차를 가한다는 구상이다.
이 사업은 광주 북구 군왕로117번길 30(두암동) 일대 5163.28㎡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건폐율 34.87%, 용적률 219.98%를 적용한 지하 2층에서 지상 13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146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다.
공동주택은 전용면적 기준으로 ▲34㎡ 22가구 ▲59㎡형 124가구 등이다.
이곳은 문화초등학교를 비롯해 두암초등학교, 동신여자중ㆍ고등학교, 동신중ㆍ고등학교, 광주교육대학교, 전남대학교 광주캠퍼스 등이 단지 인근에 위치해 있으며, 행정복지센터, 두암시장, 홈플러스, 은행 등도 가까워 우수한 생활 인프라를 갖추고 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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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서울 동작구 노량진1구역(재개발)이 원활한 사업 추진을 위한 협력 업체 선정에 나섰다.
지난 2일 노량진1구역 재개발 정비사업조합(조합장 남기택ㆍ이하 조합)에 따르면 조합은 이날 친환경 기능성 무기질 도료 공사 업무를 담당할 업체를 선정하기 위한 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별도의 현장설명회 없이 오는 10일 오후 2시에 조합 사무실에서 입찰을 마감한다는 구상이다. 이번 입찰은 일반경쟁입찰 및 적격심사 방식으로 진행된다.
이 사업은 동작구 노량진로10가길 30-9(노량진동) 일원 13만2132㎡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지하 4층에서 지상 33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30개동 2992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다.
이곳은 지하철 1호선ㆍ9호선 환승역인 노량진역과 지하철 7호선 장승배기역이 인접해 교통환경이 우수하며 노량진초, 영화초, 영등포중ㆍ고 등이 모두 도보로 10분권 내에 위치해 좋은 교육환경을 갖추고 있다.
여기에 여의도나 한강시민공원과 근거리에 있고 단지 주변에 이마트, IFC몰, 여의도성모병원 등 편의시설들이 있어 생활 인프라 역시 무난하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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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부산광역시 명장동 29-27 일대 가로주택정비사업의 시공자 선정 절차에 청신호가 켜졌다.
지난 1일 명장동 29-27 일대 가로주택정비사업의 사업시행자인 하나자산신탁은 시공자 선정을 위한 현장설명회(이하 현설)를 개최했다. 그 결과, 5개 건설사가 참여해 성황을 이뤘다.
이날 현설에 참여한 곳은 ▲DL건설 ▲동부건설 ▲쌍용건설 ▲제일건설 ▲동원개발 등 5개 건설사로 파악됐다.
현설에서 업체의 적극적인 참여가 이뤄짐에 따라 조합과 하나자산신탁은 예정대로 오는 22일 현설과 같은 장소에서 입찰을 마감한다는 구상이다.
일반경쟁입찰 방식으로 진행되는 이번 입찰에 참여를 원하는 업체는 입찰보증금 10억 원을 입찰마감 전까지 현금 또는 이행보증증권으로 납부한 업체 등이어야 한다.
이 사업은 부산 동래구 반송로247번길 26(명장동) 일대 8016.2㎡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지하 3층에서 지상 28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249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다.
이곳은 부산 지하철 4호선 명장역이 도보권에 위치한 역세권으로 안락초등학교, 동신중학교, 동래고등학교 등도 주변에 있어 우수한 교육환경을 갖추고 있다. 여기에 단지 인근에 동래사적공원, 복천박물관, 장영실과학동산 등이 있어 생활 인프라도 쾌적하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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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유경제=서승아 기자] 국내 자살 사망률(인구 10만 명당 명수)이 세계 최고 수준을 기록한 가운데 자살 예방 지원사업은 급감해 관련 대책 마련이 시급해지고 있다.
지난 9월 28일 보건복지부가 발표한 자료에 따르면 올해 1월부터 7월까지의 자살 사망자 수(잠정치, 지난 9월 공표 기준)는 7614명으로 나타나 감소 추세를 보였다. 그러나 우리나라의 자살 사망률은 지난 9월 기준 23.5명으로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회원국 중 가장 높고 OECD 평균(10.9명)보다 높았다. 특히 2020년 자살 사망률은 80대(62.6명)가 가장 높았고 70대(38.8명), 50대(30.5명), 60대(30.1명)가 뒤를 이었다.
지난달(11월) 19일 목회데이터연구소가 공개한 보고서에서도 여전히 노인 자살 사망률이 높았다. 이 보고서에 따르면 2019년 65세 이상 노인 자살 명수는 3600명, 노인 자살 사망률은 47명으로 집계됐다. 전체 자살 사망률이 27명인 점과 비교하면 2배 가까이 높은 수치다. 노인 자살 사망률이 심각하게 높은 점이 드러나는 대목이다.
하지만 자살 예방 지원사업에 대한 활동이 감소해 노인 대상 자살 예방 지원사업은 더욱 급감한 것으로 드러났다.
지난 2일 국회자살예방포럼, 생명보험사회공헌위원회, 안전생활실천시민연합 등이 공동으로 실시한 229개 지방자치단체 2020년 자살 예방 및 생명 존중 추진 활동 실태 조사에 따르면 노인 대상 자살 예방 지원사업은 2019년 인구 10만 명당 1653명에서 2020년 2명으로 급감해 거의 이뤄지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다.
연간 1만3195명이 자살로 사망하고 있음에도 2020년 자살 예방 대응 인력은 2019년에 비해 지방자치단체 평균 1명씩 감소했고 연간 242조 원 지방자치단체 예산 중 자살 예방 예산은 415억 원(0.017%)으로 단 0.1%에도 미치지 못했다.
전국 299개 지방자치단체 중 자살 예방 정책을 담당하는 내부 조직을 갖춘 곳은 57개에 불과했고 자살 예방 센터를 운영 중인 지방자치단체는 41개(17.9%)에 그쳐 실질적인 자살 예방을 위한 내부 조직과 자살 예방 센터 조직 구축이 필요한 것으로 드러났다. 외부 자살 예방 센터는 평균 7.11명이 근무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나 2019년 평균 8.07명에 비해 0.96명이 감소했다.
지방자치단체 내 경찰, 소방, 자살 예방 센터, 의료 기관, 시민 단체 등이 함께하는 자살 예방 협의체를 구성한 곳은 229개 중 175개(76.42%)였지만 자살 예방에 의지를 갖고 협의회 대표자를 겸임하는 경우는 175개 중 39개(17.03%)에 불과했다.
자살 예방 담당 공무원도 적게 나타났다. 자살 예방을 담당하는 지방자치단체 정규직 공무원은 인구 10만 명당 1.48명에 불과했다. 비정규직이 가장 높은 곳은 강원도로 전국 평균(0.39명)보다 약 1.36배(0.53명) 높았고 두 번째로 서울이 약 1.24배(0.48명) 높게 나타났다. 대전광역시, 울산광역시, 세종특별자치시는 담당 공무원이 1명도 없어 전담 조직 및 직원 배치가 매우 시급한 상황으로 분석됐다.
이처럼 노인 자살 사망률은 증가하고 있는 가운데 자살 예방 지원사업은 되레 급감하고 있다. 이 같은 정부의 행보는 노인 자살 사망률 증가세를 방치하고 있는 격이 아닐까.
노인 자살 사망률의 증가를 막기 위해서는 자살 예방사업의 전폭적인 지원을 보내야 하는 시점이다. 정부는 자살 예방사업 활성화를 위해 관련 기관과 손을 맞잡고 전문성을 축적해 효과적으로 자살을 예방할 수 있는 대책을 마련하는 건 어떨까. 정부가 보다 자살 예방사업에 대해 적극적으로 나서서 노인 자살 사망률 증가세를 막을 수 있기를 바란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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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서울 양천구 신정 282 일대 가로주택정비사업이 원활한 사업 진행을 위한 발판 마련에 성공했다.
지난 2일 양천구는 신정 282 일대 가로주택정비사업조합(이하 조합)이 신청한 사업시행계획(안)을 「빈집 및 소규모주택 정비에 관한 특례법」 제29조제1항에 따라 인가하고, 동법 제29조제5항 및 동법 시행규칙 제10조 규정에 의거 이를 고시했다.
이에 따르면 이 사업은 양천구 신목로5길 23-12(신정2동) 외 15필지 3453㎡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건폐율 51.26%, 용적률 220.76%를 적용한 지하 2층에서 지상 7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1개동 103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다는 구상이다.
공동주택은 전용면적 기준으로 ▲47㎡ 4가구 ▲47-1㎡ 1가구 ▲53㎡ 52가구 ▲53-1㎡ 9가구 ▲59A㎡ 5가구 ▲59A-1㎡ 1가구 ▲59B㎡ 4가구 ▲59B-1㎡ 1가구 ▲63㎡ 17가구 ▲63-1㎡ 3가구 ▲70㎡ 5가구 ▲70-1㎡ 1가구 등이다.
이곳은 지하철 2호선 양천구청역이 가까운 거리에 위치해 있으며 단지 인근에 신목초등학교, 목일중학교, 신목고등학교 등이 있다. 여기에 주변에 안양천이 흐르고 양천해누리체육공원, 꿈나래어린이공원 등도 있어 친환경적인 요소를 갖추고 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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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인천광역시 대호아파트 주변 가로주택정비사업이 시공자 선정을 향한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지난 1일 대호아파트 주변 가로주택정비사업조합(이하 조합)은 시공자 선정을 위한 현장설명회(이하 현설)를 개최했다. 그 결과, 3개 건설사가 참여해 성황을 이뤘다.
이날 현설에 참여한 곳은 ▲호반건설 ▲DL건설 ▲오렌지이앤씨 등 3개 건설사로 파악됐다.
현설에서 원활한 건설사의 참여가 이어짐에 따라 조합은 예정대로 오는 22일 오후 4시 현설과 같은 장소에서 입찰을 마감한다는 구상이다.
일반경쟁입찰 방식으로 진행되는 이번 입찰에 참여를 원하는 업체는 ▲「건설산업기본법」에 따른 토목공사업과 건축공사업 면허를 겸유하거나 토목건축공사업 면허를 보유한 업체 ▲「건설산업기본법」에 따른 조경공사업 면허, 「소방시설공사업법」에 따른 전문소방시설공사업 면허, 「전기공사업법」에 따른 전기공사업 면허, 「정보통신공사업법」에 따른 정보통신공사업 면허를 겸유한 업체 ▲현설에 참여해 조합이 배부한 입찰참여안내서를 수령하고 소정의 서류를 제출한 업체 ▲입찰마감 전까지 입찰보증금 40억 원을 현금으로 납부한 업체 등이어야 한다. 공동참여는 불가하다.
이 사업은 인천 미추홀구 독배로462번길 55(숭의동) 일대 4212.3㎡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지상 34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300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건립할 계획이다.
이곳은 지하철 수인분당선 숭의역이 가까운 거리에 위치한 곳으로 숭의초등학교, 인천남중학교, 광성고등학교 등도 인접해 있어 무난한 교육환경을 갖추고 있다. 여기에 단지 주변에 인천시립도원체육관, 주인공원, 인천축구전용경기장 등도 있어 생활 인프라 역시 쾌적하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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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 > 스타
권혜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민 기자] 가수 나비가 출산 후 감량을 통해 체중을 10kg 줄여 화제다.
이달 6일 나비는 사회관계망 서비스(SNS)를 통해 체중 감량 후 결혼반지를 다시 끼게 된 사연을 공개했다.
앞서 나비는 출산 후 평소보다 20kg가량 체중이 늘어 71kg에서 감량에 나선다고 밝힌 바 있다. 체중이 많이 나갈 당시 나비는 "남편이 `여보는 왜 유부녀가 결혼반지를 안 끼고 다니냐`며 서운해할 정도였다"며 사연을 소개했다. 이에 나비는 "결혼반지를 안 낀 게 아니고 못 낀 거고, 손가락까지 살이 쪄서 두 번째 마디에 걸려서 안 들어갔다"고 덧붙였다.
그는 이후 최근 결혼반지를 다시 끼게 되니 신혼 때 느낌으로 돌아간 것 같다고 밝혔다.
나비는 "출산 후 감량하고 많은 분이 좋아해 주시며 동시에 이것저것 많이 물어보시기도 하는데 혼자 고민하지 말고 전문가의 도움을 받고 건강하게 지내시는 게 제일 좋다"라고 설명했다.
또 "항상 육아 때문에 아기한테 모든 일상이 집중됐었는데 반지를 끼니까 옛날의 알콩달콩 설레는 기분이 다시 드는 것 같다"면서 "주변에서 이렇게 날씬해지고 예뻐지면 큰일 난다. 남편한테 너무 사랑받아서 둘째 생기는 거 아니냐는 얘길 들을 정도"라며 체중 감량 후 달라진 부부 관계에 대해서도 만족감을 전했다.
마지막으로 나비는 "목표 체중까지 감량 후에는 남편과 함께 리마인드 웨딩처럼 옛날에 입었던 드레스를 멋지게 입고 사진을 다시 찍어 보고 싶다"라고 말했다.
한편, 나비는 MBC 표준FM 라디오 `주말엔 나비인가봐` DJ를 맡고 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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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서승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인천광역시 가정동 498 일원 가로주택정비사업이 발 빠른 사업 진행을 위해 파트너를 모집한다.
3일 가정동 498 일원 가로주택정비사업조합(이하 조합)은 시공자 선정을 위한 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이달 13일 오후 2시 조합 사무실에서 현장설명회를 개최한다. 이날 다수 건설사 참여가 이뤄질 경우 조합은 2022년 1월 4일 오후 2시 현장설명회와 같은 장소에서 입찰을 마감한다.
일반경쟁입찰 방식으로 이뤄지는 이 입찰에 참여하고 싶은 건설사는 현장설명회에 참석해 조합이 배포한 입찰지침서를 수령하고 입찰보증금 15억 원을 입찰마감일까지 납부해야 한다. 다만 컨소시엄 참여는 불가하다.
가정동 498 일원 가로주택정비사업은 인천 지하철 2호선 가정역과 가정중앙시장역이 인근에 있어 교통환경이 우수하며 가정공원, 콜림비아근린공원 등이 밀접해 주거환경이 쾌적하다. 아울러 서경백화점, 정서진중앙시장 등이 인접해 편의시설 이용이 편리하다.
한편, 이 사업은 인천 서구 원창로239번길 40(가정동) 외 42필지 6221.8㎡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지하 2층~지상 25층 규모의 공동주택 2개동 157가구 및 근린생활시설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1-12-03 · 뉴스공유일 : 2021-12-03 · 배포회수 :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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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서승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서울 노원구 월계동신아파트(이하 월계동신) 재건축사업이 시공자 선정을 향한 도전을 이어간다.
지난 2일 월계동신 재건축 조합은 시공자 선정을 위한 재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이달 9일 오전 11시 단지 내 헬스장에서 현장설명회를 개최한다. 이날 건설사들의 적극적인 참여가 이뤄질 경우 조합은 2022년 1월 24일 오후 3시 조합 사무실에서 입찰을 마감한다.
일반경쟁입찰 방식으로 이뤄지는 이 입찰에 참여하고 싶은 건설사는 현장설명회에 참석해 조합이 배부하는 입찰참여안내서를 수령하고 소정의 서류를 해야 한다. 또한 입찰보증금 200억 원을 입찰마감일까지 납입해야 한다.
월계동신 재건축사업은 지하철 1호선과 6호선 환승역인 석계역이 도보권에 있어 교통환경이 우수하며 선곡초등학교, 광운초등학교, 남대문중학교, 광운중학교, 광운전자공업고등학교 등이 밀접해 학군이 뛰어나다. 아울러 이마트, 홈플러스, 벌리공원, 을지병원 등이 인근에 있어 편의시설 이용이 용이하다.
이곳은 2017년 8월 조합설립인가, 지난 6월 사업시행인가 등을 거쳐 오늘에 이르렀다.
한편, 이 사업은 노원구 석계로5길 35(월계동) 일대 4만3886㎡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지하 4층~지상 25층 공동주택 14개동 1070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1-12-03 · 뉴스공유일 : 2021-12-03 · 배포회수 :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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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유경제=권혜진 기자] 화장품 연구ㆍ개발ㆍ생산(ODM)전문 제조사 미누스토리가 에멀젼의 사용감 및 보습 지속성을 높일 수 있는 액정-겔 구조를 형성하는 O/W 유화시스템을 개발했다.
액정-겔 시스템은 고보습 액정유사 기술로 친수기와 소수기 두 분자의 길이가 균일해 육각형으로 배열돼 있으며, 좁고 균일하기 때문에 기존 액정 유화 구조보다 더 조밀한 멀티 라멜라 구조를 형성한다.
일반적으로 액정-겔은 준안정(metastable)이기 때문에 시간이 지남에 따라 에멀젼 내에서 점차적으로 결정이 석출돼 점도의 현저한 변화와 외관의 변화를 일으킨다. 그렇기 때문에 극성지질 조성의 세심한 조절과 계면활성제와의 조합이 필요하다.
이에 미누스토리는 계면활성제의 구조와 비율, 그 밖의 오일 등을 조합해 안정도가 우수한 액정-겔 시스템을 개발했다.
미누스토리 R&D 본부장은 "액정-겔 유화시스템은 다량의 수분을 보유하고 있는 반고체의 연질겔로, 독특한 질감으로 퍼짐성이 좋고 새로운 제형으로도 적용 가능한 것이 특징"이라며 "앞으로도 새로운 개발을 통해 K-뷰티 발전에 이바지하는 기업이 되도록 최선을 다 할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해당 기술을 접목시킨 페이셜 크림과 영유아용 로션이 출시된 바 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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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서승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서울 동대문구 이문동 삼익아파트(이하 이문동삼익) 리모델링사업이 시공자 선정에 나섰다.
지난 2일 이문동삼익 리모델링주택조합(이하 조합)은 시공자 선정을 위한 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이달 10일 오후 5시 조합 사무실에서 현장설명회를 개최한다. 이날 다수 건설사 참여가 이뤄질 경우 조합은 2022년 3월 18일 오후 5시 현장설명회와 같은 장소에서 입찰을 마감한다.
제한경쟁입찰 방식으로 이뤄지는 이 입찰에 참여하고 싶은 건설사는 현장설명회에 참가해 입찰 참가 신청을 마쳐야 하며 입찰보증금 35억 원을 입찰마감일까지 납부해야 한다. 또한 2021년 국토교통부 고시 기준 시공능력평가 5위 이내여야 한다.
이문동삼익 리모델링사업은 지하철 1호선 외대앞역과 신이문역 인근에 있어 교통환경이 우수하다. 아울러 경희초등학교, 이문초등학교, 경희중학교, 경희여자중학교, 경희여자고등학교, 경희고등학교, 경희대학교서울캠퍼스, 한국외국어대학교서울캠퍼스 등이 밀접해 학군이 뛰어나다.
한편, 이 사업은 동대문구 한천로55길 9(이문동) 일대 연면적 6만6651.54㎡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지하 3층~지상 24층 규모의 공동주택 405가구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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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서승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충남 천안시 사직구역(재개발)이 신속한 사업 진행을 향한 동력 마련에 나섰다.
지난 1일 사직구역 재개발 사업시행자인 코람코자산신탁은 지하안전성 용역 등의 업무를 수행할 협력 업체 선정을 위해 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과 코람코자산신탁은 별도의 현장설명회 없이 오는 10일 오전 11시 조합 사무실에서 입찰을 마감한다.
사직구역은 지하철 1호선 천안역이 인근에 있어 교통환경이 우수하며 중앙초등학교, 봉서중학교, 제일고등학교 등이 밀접해 학군이 뛰어나다. 아울러 홈플러스, 이마트, 신세계백화점, 순천향대천안병원 등이 인접해 편의시설 이용이 편리하다.
한편, 이 사업은 천안 동남구 중앙시장길 27(사직동) 일대 2만6482.7㎡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지하 5층~지상 39층 규모의 공동주택 862가구 및 근린생활시설, 오피스텔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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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서승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경기 파주시 금촌율목지구(재개발)가 정비구역의 변경을 마쳐 신속한 사업 진행이 가능해졌다.
지난 11월 18일 파주시는 금촌율목지구 재개발 정비구역 변경지정(경미한 변경)을 고시했다.
이에 따르면 이 사업은 파주시 율목길 66-6(금촌동) 일원 5만4033.3㎡에 공동주택 1213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금촌율목지구는 지하철 경의중앙선 금촌역이 도보 7분 거리에 위치해 교통환경이 우수하며 금촌초등학교, 문산중학교, 금촌중학교, 문산제일고등학교, 금촌고등학교 등이 인근에 위치해 교육환경이 우수하다. 아울러 이마트, 파주병원 등도 인접해 편의시설 이용이 편리하다.
한편, 이곳은 2009년 10월 조합설립인가, 2018년 7월 사업시행인가 등을 거쳐 오늘에 이르렀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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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서승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부산광역시 새들맨션 소규모재건축사업이 시공자 선정을 향한 도전을 이어간다.
지난 1일 새들맨션 소규모재건축 조합은 시공자 선정을 위한 재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이달 9일 오후 2시 조합 사무실에서 현장설명회를 개최한다. 이날 다수 건설사들의 참여가 이뤄질 경우 조합은 오는 30일 오후 2시 현장설명회와 같은 장소에서 입찰을 마감한다.
일반경쟁입찰 방식으로 이뤄지는 이 입찰에 참여하고 싶은 건설사는 현장설명회에 참석해야 한다. 또한 입찰보증금 30억 원을 입찰마감일까지 현금 또는 이행보증보험증권으로 제출해야 한다.
새들맨션 소규모재건축사업은 부산 지하철 1호선 중앙역이 인근에 있어 교통환경이 우수하며 복병산 체육공원, 부산민주공원, 용두산 등이 밀접해 주거환경이 쾌적하다. 또한 봉래초등학교, 광일초등학교, 남성초등학교, 덕원중학교, 부산디지털고등학교, 동주여자고등학교 등이 인접해 학군이 뛰어나다.
한편, 이 사업은 부산 중구 중구로 83(대청동4가) 일원 5611.7㎡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지하 4층~지상 39층 규모의 공동주택 256가구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1-12-02 · 뉴스공유일 : 2021-12-02 · 배포회수 :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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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서승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경기 부천시 새보아파트 가로주택정비사업이 협력 업체 선정을 향한 도전을 알렸다.
지난 1일 새보미아파트 가로주택정비사업은 설계자 선정을 위한 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이달 9일 오후 2시 조합 사무실에서 현장설명회를 개최한다. 이날 업체의 적극적인 참여가 이뤄질 경우 조합은 오는 17일 오후 2시 현장설명회와 같은 장소에서 입찰을 마감한다.
일반경쟁입찰 방식으로 이뤄지는 이 입찰에 참여하고 싶은 업체는 현장설명회에 참석해야 하며 입찰보증금 2000만 원을 이달 8일 오후 3시까지 조합 계좌로 입금해야 한다. 다만 컨소시엄 참여는 불가하다.
새보미아파트 가로주택정비사업은 오정초등학교, 고강초등학교, 신원초등학교, 수주중학교, 양서중학교, 수주고등학교 등이 인근에 있어 학군이 뛰어나다. 아울러 고강선사유적공원, 능골산, 서서울호수공원, 곰달래공원 등이 밀접해 주거환경이 쾌적하다.
한편, 이 사업은 부천시 고리울로64번길 20(고강동) 일원 연면적 1만1239.95㎡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지하 1층~지상 12층 규모의 공동주택 100가구 및 상가를 신축할 계획이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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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서승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대구광역시 내당내서 재건축사업이 이주를 향해 발 빠른 행보를 보여 이목이 쏠린다.
지난 11월 30일 대구 서구는 내당내서 재건축 관리처분계획(안)을 같은 달 26일에 인가했다고 고시했다.
이에 따르면 이 사업은 대구 서구 평리로 396-19(내당동) 일원 1만7691.7㎡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공동주택 6개동 362가구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주택은 전용면적 기준 ▲59㎡ 28가구 ▲66㎡ 94가구 ▲75㎡ 60가구 ▲84A㎡ 60가구 ▲84B㎡ 120가구 등으로 구성된다.
내당내서 재건축사업은 대구지하철 2호선 내당역, 반고개역이 인접해 있고 서대구로, 대구벌대로 등을 통해 대구 중심과 광역 이동이 용이하다. 아울러 단지 인근에 새길시장, 서문시장, 홈플러스 등 생활 인프라도 풍부하다.
이곳은 2008년 4월 조합설립인가, 2017년 2월 사업시행인가 등을 거쳐 오늘에 이르렀다.
한편, 이 사업의 기존 건축물은 이주 완료 후 4개월 이내에 철거될 예정이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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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서승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경기 수원시 수원111-5구역(재건축)이 최근 사업시행 변경인가를 받아 원활한 사업 추진이 가능해졌다.
지난 11월 30일 수원시는 수원111-5구역 재건축 사업시행 변경인가를 고시했다.
이에 따르면 이 사업은 수원 장안구 연무동 224 일원 5만3074.7㎡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건폐율 17%, 용적률 249.72%를 적용한 지하 2층~지상 29층 규모의 공동주택 9개동 1130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주택은 전용면적 기준 ▲52A㎡ 306가구 ▲59A㎡ 80가구 ▲59B㎡ 44가구 ▲59C㎡ 57가구 ▲59D㎡ 54가구 ▲59E㎡ 135가구 ▲75A㎡ 130가구 ▲75B㎡ 54가구 ▲84A㎡ 270가구 등으로 구성된다.
수원111-5구역은 창용초등학교 병설유치원, 창용초등학교, 동성중학교, 창용중학교, 초원고등학교, 수일고등학교 등이 밀접해 학군이 뛰어나다. 아울러 이마트, 롯데마트, 연암공원, 수원병원 등이 인접해 편의시설 이용이 용이하다.
이곳은 2016년 7월 조합설립인가, 2018년 5월 사업시행인가, 2019년 3월 관리처분인가 등을 거쳐 오늘에 이르렀다.
한편, 이 사업의 시행 기간은 사업시행인가일부터 60개월까지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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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유경제=조현우 기자] 여의도정책연구원 주관 `2021 대한민국 지방자치평가 의정대상`에서 강남구의회 김현정 의원(압구정동ㆍ청담동 지역구)이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대상 수상자로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다.
`지방자치평가 의정대상`은 여의도정책연구원에서 전국 광역의회 의원, 기초의원 등을 대상으로 지방자치 활성화를 위한 주민 행복 정책과 지역개선 활동에 기여한 공로를 평가해 시상한다.
김현정 의원은 현재 더불어민주당 중앙당 중소기업특별위원회 부위원장 및 서울시당 교육연수위원회 부위원장, 제8대 강남구의회 후반기 운영위원회 부위원장, 강남구 민간위탁 운영 관련 특별위원회 부위원장, 행정재경위원회 위원으로 활동하고 있으며, `강남구 유네스코 활동에 관한 조례(안)`, `「강남구 청년 기본 조례」 일부 개정안` 등을 대표발의, `강남구 영육아 보육 및 지원에 관한 조례(안)`, `정책연구용역 관리 조례(안)` 등을 공동발의 한 바 있다.
특히 올해 발의한 `「강남구 청년 기본 조례」 일부 개정안`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청년의 구직활동 지원 등 생활안정을 위해 청년에 대한 행정적ㆍ재정적 지원의 법적 근거를 마련했다는 긍정적인 평가를 받았다.
또 김 의원은 기부채납의 문제를 지적하고 기부채납에 대한 명확한 기준 설정과 함께 중장기계획 마련 촉구 등 5분 자유발언 등을 통해 잘못된 구정의 개선을 요구하는 의정활동으로 지역에서는 일 잘하는 구의원으로 정평이 나 있다.
김현정 의원은 "작년에 이어 수상하게 돼 매우 영광스럽고 기쁘다"며 "더욱더 낮은 자세로 주민들의 작은 목소리에도 귀 기울이고, 강남구가 나아가야 할 구정 방향에 대해서 대안 마련을 주문하는 등 적극적인 의정활동을 펼치겠다"고 밝혔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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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권혜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권혜진 기자] 최근 한국부동산원이 발표한 `주간아파트 가격동향`에 따르면 지난 11월 5주(그달 29일 기준) 전국 아파트값은 0.14% 상승하며 전주 대비 상승폭이 축소됐다. 수도권과 서울, 지방(광역시ㆍ8개도) 모두 상승폭이 축소했다.
한국부동산원 관계자는 "최근 가계대출 관리 강화와 지난달(11월) 25일 한국은행의 기준금리 인상(0.75%→1%) 등으로 매수심리 및 거래활동 위축세가 지속되고, 그간 매물 부족 현상 겪던 일부 지역도 매물 소폭 증가하면서 6주 연속 상승폭이 축소했다"고 분석했다.
이번 주 수도권 아파트값 상승률은 0.16%를 기록했고, 서울의 경우 아파트 가격이 전주(0.11%) 대비 낮은 0.1%로 파악됐다. 그럼에도 마포ㆍ용산ㆍ서초ㆍ송파(가락, 잠실)ㆍ강남(개포, 삼성)ㆍ강동ㆍ강서 등 위주로 관심이 쏠렸다.
자치구별로 송파구(0.17%), 강남구(0.15%), 서초구(0.17%) 등의 결과를 보였고 강동구(0.13%)가 상일ㆍ명일 위주로 상승했다. 강서구(0.12%)에서 가양ㆍ등촌 중저가 위주로 상승했고, 용산구(0.23%)는 도시정비사업 기대감 지속돼 이촌 위주, 마포구(0.15%)가 염리ㆍ도화 대단지 위주 상승세를 보였다. 강북구(0%)는 관망세 보이며 보합 전환됐다.
전주(0.25%) 대비 상승폭을 축소한 인천광역시(0.22%)는 계양구(0.31%)에서 임학 등 구축 위주, 부평구(0.27%)는 주거환경 개선 기대감 있는 구산ㆍ십정 위주, 미추홀구(0.24%)는 주안ㆍ숭의 재건축, 중구(0.2%)는 중산ㆍ운서 주요 단지 위주로 올랐다.
지방(0.13%)은 시ㆍ도별로 대전(0.12%), 대구(-0.03%), 충남(0.21%), 충북(0.22%), 부산(0.13%), 강원(0.16%), 광주(0.18%), 세종(-0.26%), 경남(0.2%), 경북(0.12%), 제주(0.19%) 등의 결과를 보였다.
한편, 전국의 아파트 전세가격(0.12%)은 전주(0.14%)와 비교해 상승폭이 축소했고, 서울 아파트 전셋값은 0.1% 오르며 전주(0.11%) 대비 상승폭을 줄였다. 한국부동산원은 정주여건 양호한 지역이나 역세권 위주로 상승했으나, 금리 인상 이슈와 높은 호가 부담, 매물 증가 등의 영향으로 상승폭이 소폭 축소했다고 풀이했다.
먼저 서울은 마포구(0.13%)에서 공덕ㆍ아현 위주, 동대문구(0.14%)는 교통환경 양호한 휘경ㆍ용두, 은평구(0.14%)는 신사ㆍ대조 구축 중저가 위주로 상승했다.
강남권에선 강남 4구를 볼 때 서초구(0.07%)가 우면ㆍ양재 중저가 등에서 상승했으며 강동구(0.13%)에서 강일ㆍ명일ㆍ성내 등 역세권 위주, 송파구(0.08%)에선 잠실ㆍ가락 대단지 등에서 올랐다. 강남구(0.1%)의 경우 학군지역인 대치ㆍ역삼에서 오름세를 보였다. 양천구(0.12%)는 학군 영향 받은 목동ㆍ신시가지 위주 상승했고 구로구(0.13%)는 개봉ㆍ신도림 중소형 위주로 올랐다.
인천(0.15%)은 전주와 동일한 오름폭을 보였다. 미추홀구(0.27%)는 도시정비사업 등의 영향으로 관내 이주 수요가 꾸준한 가운데 매매가격과 동반, 연수구(0.26%)는 교육환경 양호하거나 연수ㆍ동춘 역세권 단지, 계양구(0.21%)는 정주여건 양호한 계산ㆍ효성 위주로 오른 것이 파악됐다.
경기(0.12%)는 전주(0.17%) 대비 상승폭이 축소했다. 이천시(0.5%)에서 정주여건 양호한 창전ㆍ안흥 위주로, 안성시(0.3%)는 가사ㆍ중리 및 공도읍 주요 단지 위주, 시흥시(0.27%)는 매화ㆍ은계ㆍ장현지구 신축 위주로 상승했으나, 안양 동안구(-0.13%)는 신규 입주(`평촌래미안푸르지오`ㆍ1199가구) 물량 영향 등으로 하락폭 확대한 것으로 보인다.
지방(0.12%)은 광주(0.17%), 전북(0.12%), 전남(0.06%), 제주(0.17%) 등에서 일부 단지 위주로 상승폭을 키웠고, 세종(-0.08%)은 종촌ㆍ고운 등 생활권 내 전세 수요가 감소하며 하락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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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승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대구광역시 뉴타운신천 재건축사업이 최근 정비구역의 변경을 완료했다.
지난 11월 22일 대구시는 뉴타운신천 재건축 정비구역 변경지정을 고시했다.
이에 따르면 이 사업은 대구 동구 화랑로 51(신천동) 일원 2만2947㎡에 공동주택 524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뉴타운신천 재건축사업은 2007년 5월 조합설립인가, 2007년 11월 사업시행인가, 2017년 9월 관리처분인가 등을 거쳐 오늘에 이르렀다.
이곳은 KTX 동대구역이 인근에 있어 교통환경이 우수하며 이마트, 홈플러스, 동부연합공원, 파티마병원 등이 밀접해 주거환경이 쾌적하다. 아울러 효신초등학교, 청구중학교, 경신고등학교 등이 인접해 학군이 뛰어나다.
한편, 이 고시 관계 도서는 대구 도시정비과와 대구 동구 건축주택과에서 열람할 수 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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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서승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인천광역시 용현5동 새한아파트 재건축사업이 최근 사업시행계획의 변경을 마쳤다.
지난 11월 15일 미추홀구는 용현5동 새한아파트 재건축 사업시행 변경인가를 고시했다.
이에 따르면 이 사업은 인천 미추홀구 낙섬서로 15(용현동) 일원 5390㎡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건폐율 25.67%, 용적률 596.16%를 적용한 지하 3층~지상 41층 규모의 공동주택 2개동 252가구 및 오피스텔 76실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주택은 전용면적 기준 ▲59㎡ 70가구 ▲73㎡ 76가구 ▲76㎡ 106가구 등으로 구성된다.
용현5동 새한아파트 재건축사업은 신천초등학교, 신흥중학교, 신흥여자중학교 등이 밀접해 학군이 뛰어나다. 아울러 옹진군보건소, 농협이 인근에 있어 편의시설 이용이 용이하다.
한편, 이 사업의 시행 기간은 사업시행 변경인가일부터 49개월까지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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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서승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서울 동대문구 장안현대아파트(이하 장안현대) 재건축사업이 신속한 사업 진행을 위한 발판 마련에 나섰다.
지난 1일 장안현대 재건축 조합은 환경영향평가 관련 업무를 수행할 협력 업체 선정을 위해 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현장설명회를 생략하고 이달 8일 오후 2시 조합 사무실에서 입찰을 마감한다.
장안현대 재건축사업은 2017년 9월 14일 정비구역 지정, 2018년 6월 12일 추진위구성승인, 2020년 7월 10일 조합설립인가, 지난 6월 24일 지구단위계획 결정(변경) 고시 등을 거쳐 오늘에 이르렀다.
이곳은 장안근린공원, 늘푸른어린이공원, 마로니에공원, 다솜마을마당공원 등이 인근에 있어 주거환경이 쾌적하다. 아울러 배봉초등학교, 은석초등학교, 휘경초등학교, 장평초등학교, 배봉초등학교, 전동초등학교, 전농중학교, 휘경중학교, 해성여자고등학교, 해성국제컨벤션고등학교 등이 밀접해 학군이 뛰어나다.
한편, 이 사업은 동대문구 한천로 224(장안동) 일원 2만5244㎡에 공동주택 750가구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조합원 수는 447명으로 파악됐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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