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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승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경기 부천시 부천역곡 대림아파트 가로주택정비사업이 원활한 사업 진행을 위한 발판 마련에 나섰다.
지난 23일 부천역곡 대림아파트 가로주택정비사업조합(이하 조합)은 전기, 정보통신, 소방 감리 업무 등을 수행할 협력 업체 선정을 위해 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현장설명회를 생략하고 오는 12월 1일 오후 3시 조합 사무실에서 입찰을 마감할 계획이다.
일반경쟁입찰 방식으로 이뤄지는 이 입찰은 컨소시엄이나 종합건축사사무소는 참여가 불가하다. 또한 전기종합감리업, 정보통신감리업, 소방전문감리업 면허를 모두 보유해야 한다.
부천역곡 대림아파트 가로주택정비사업은 2018년 2월 5일 사업성 분석 주민설명회, 같은 해 10월 30일 조합설립인가, 2019년 3월 19일 이사회 및 공동시행 약정 체결 등을 거쳐 오늘에 이르렀다. 특히 이 사업은 경기도시공사와 조합이 공동으로 시행하는 사업 방식으로 진행된다.
이곳은 지하철 1호선 역곡역이 인근에 있어 교통환경이 우수하며 도요새어린이공원, 빼꼼공원 등이 밀접해 주거환경이 쾌적하다. 아울러 역곡초등학교, 동곡초등학교, 역곡중학교, 역곡고등학교 등이 인접해 학군이 뛰어나다.
한편, 이 사업은 부천시 지봉로127번길 41(역곡동) 외 2필지 2676.6㎡에 용적률 249.84%를 적용한 지하 1층~지상 14층 규모의 공동주택 81가구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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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승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인천광역시 가좌라이프빌라구역(재건축)이 최근 사업시행계획의 변경을 마쳤다.
지난 9일 인천 서구는 가좌라이프빌라구역 재건축 사업시행계획 변경(안)을 이달 8일 인가했다고 고시했다.
이에 따르면 이 사업은 인천 서구 열우물로240번길 17(가좌동) 외 14필지 5만3855㎡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건폐율 16.44%, 용적률 298.95%를 적용한 지하 3층~지상 29층 규모의 공동주택 10개동 1218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가좌라이프빌라구역은 인천 지하철 2호선 가재울역이 도보 5분 거리에 있어 교통환경이 우수하며 가좌초등학교, 가정여자중학교, 가좌중학교, 가림고등학교, 가좌고등학교 등이 밀접해 학군이 뛰어나다. 아울러 홈플러스, 2001아울렛, 가좌공원, 인천의료원, 나은병원 등이 인근에 있어 편의시설 이용이 편리하다.
이곳은 2012년 1월 조합설립인가, 2018년 2월 사업시행인가, 같은 해 12월 관리처분인가 등을 거쳐 오늘에 이르렀다.
한편, 이 사업의 시행 기간은 사업시행인가일부터 60개월까지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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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승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대구광역시 을지맨션 재건축사업이 최근 시공자 선정을 마쳐 구역에 활력이 더해질 전망이다.
30일 을지맨션 재건축 조합에 따르면 조합은 지난 20일 오후 2시 대구그랜드호텔에서 시공자선정총회를 개최했다.
이날 총회는 전체 조합원 과반수 참여로 성황을 이뤘으며 압도적인 찬성표를 받아 현대산업개발이 시공권을 확보했다.
앞서 조합이 지난 10월 12일 오후 3시 조합 사무실에서 입찰을 마감한 결과, 현대산업개발만 참여한 바 있다. 이에 조합은 수의계약 방식으로 전환해 현대산업개발을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하고 시공자선정총회에 관련 안건을 상정해 오늘에 이르렀다.
조합 관계자는 "최근 시공자 선정을 마쳐 범어동 랜드마크 단지로 재탄생할 기반을 마련했다"라며 "앞으로 조합은 시공자로 선정된 현대산업개발과 건축심의를 진행할 예정이며, 입찰 참여 당시 제안한 대안 설계를 적용하고 조합원들의 의견이 최대한 반영될 수 있도록 준비할 것"이라고 말했다.
현대산업개발 관계자는 "고급화, 프리미엄 창출에 대해 조합원들의 기대감이 매우 높아 입찰 참여 당시 외관 특화를 제시했다"면서 "자사는 수성구 일대 아파트 건설사업을 지속적으로 수주하면서 브랜드 경쟁력을 향상시켰다. 이를 바탕으로 을지맨션이 랜드마크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을지맨션 재건축사업은 1km 인근에 경동초등학교, 동도중학교, 경신중학교, 경신고등학교, 정화여자중학교, 정화여자고등학교, 대구여자고등학교 등이 있어 학군이 뛰어나다.
한편, 이 사업은 대구 수성구 달구벌대로496길 88(범어동) 일원 1만4816㎡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공동주택 234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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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승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인천광역시 송도영남 재건축사업이 신속한 사업 진행을 위한 발판 마련에 성공했다.
지난 19일 연수구는 송도영남 재건축 정비구역 변경지정(경미한 변경)을 고시했다.
이에 따르면 이 사업은 인천 연수구 비류대로232번길 7(청학동) 일원 2만6984.1㎡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공동주택 650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송도영남 재건축사업은 지하철 수인선 송도역이 도보 5분 거리에 위치해 교통환경이 우수하며 송도초등학교, 함박중학교, 송도고등학교 등이 밀접해 학군이 뛰어나다. 아울러 홈플러스, 롯데마트, 나사렛국제병원 등이 인접해 편의시설 이용이 용이하다.
이곳은 2009년 7월 조합설립인가, 2012년 7월 사업시행인가 등을 거쳐 오늘에 이르렀다.
한편, 이 사업의 시행 기간은 정비구역 변경지정일부터 3년까지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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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서울 동작구 사당동 206-1 일대(가로주택정비)가 시공자 선정을 마쳐 신속한 사업 진행이 가능해졌다.
최근 도시정비업계에 따르면 사당동 206-1 일대 가로주택정비사업조합(이하 조합)은 지난 27일 시공자 선정을 위한 총회를 개최했다. 이날 총회는 과반수 참여로 성원을 이뤘다.
특히 관심을 모았던 시공자 선정에 대한 조합원들의 투표 결과, 호반건설이 조합원들의 지지를 받고 이곳의 시공자로 선정됐다.
시공자 선정에 성공한 조합은 내년 상반기 건축심의, 2023년 착공을 목표로 사업 추진에 박차를 가한다는 구상이다.
이 사업은 동작구 사당로4길 27(사당동) 일대 7880.3㎡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지하 2층에서 지상 15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3개동 227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다.
이곳은 지하철 7호선 남성역이 인근에 위치한 곳으로 남부순환로, 이수교차로 등도 가까운 거리에 있어 교통환경이 좋다. 여기에 단지 주변에 신남성초등학교, 행림초등학교, 동작고등학교 등이 있어 우수한 교육환경을 갖추고 있다.
이외에도 이마트, 남성사계시장, 중앙대학병원 등 편의시설들도 근처에 자리 잡고 있어 무난한 생활 인프라를 보유하고 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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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서울 강동구 천호3구역 재건축사업이 협력 업체 선정에 나섰다.
지난 29일 천호3구역 재건축 정비사업조합(조합장 이봉수ㆍ이하 조합)은 소방용수시설 이설 및 도시가스 배관공사 업무를 담당할 업체를 선정하기 위한 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별도의 현장설명회 없이 오는 12월 6일 오후 2시 조합 사무실에서 입찰을 마감한다는 구상이다. 이번 입찰은 일반경쟁입찰 및 적격심사 방식으로 진행되며 공동참여가 가능하다.
이 사업은 강동구 올림픽로78길 15-16(천호동) 일대 2만3083.7㎡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건폐율 20.42%, 용적률 248.45%를 적용한 지하 3층~지상 25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8개동 535가구 및 근린생활시설 등을 짓는다.
공동주택은 전용면적 기준으로 ▲44㎡ 63가구 ▲47㎡ 52가구 ▲59㎡ 129가구 ▲74㎡ 112가구 ▲84㎡ 175가구 ▲108㎡ 1가구 ▲115㎡ 3가구 등이다.
이곳은 지하철 5호선 천호역이 450m 이내에 위치한 곳으로 교육시설로는 강동초등학교, 천일중학교, 성덕고등학교 등이 있다. 여기에 단지 주변에 이랜드리테일, 현대백화점, 이마트, 강동성심병원 등이 있어 좋은 생활 인프라를 갖추고 있다.
인근의 한 공인중개사사무소 관계자는 "천호3구역 일대는 한강과 인접했고 교통도 좋은 지역"이라면서 "재건축사업이 마무리되는 시점에 서울 강동지역을 대표하는 신흥 주거촌으로 거듭날 것으로 보인다"고 귀띔한 바 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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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의료기기의 통신판매를 목적으로 판매업 신고를 하려는 판매업자의 영업소가 제1종근린생활시설 또는 판매시설 용도의 건축물에 있어야만 하는 것은 아니라는 유권해석이 나왔다.
지난 25일 법제처는 경기 시흥시가 「의료기기법」 제17조제1항에서는 의료기기의 판매를 업으로 하려는 자는 영업소마다 영업소 소재지의 특별자치시장ㆍ특별자치도지사ㆍ시장ㆍ군수ㆍ구청장에게 판매업 신고를 해야 한다고 규정하고 있는바, 판매업자가 의료기기의 통신판매를 목적으로 같은 항에 따라 판매업 신고를 하는 경우, 해당 판매업자의 영업소는 제1종근린생활시설 또는 판매시설 용도의 건축물에 있어야 하는지 문의한 것에 대해 회답했다.
이렇게 해석한 이유로 법제처는 "판매업과 관련된 건축물의 용도를 제1종근린생활시설 중 의료기기 등 일용품을 판매하는 소매점, 판매시설 중 대규모 점포 등 소매시장 및 상점 등으로 규정하고 있다"면서 "그러나 판매업자의 영업소가 위치해야 하는 건축물의 용도에 대해서는 별도로 규정하고 있지 않은바, 이 사안과 같이 별도의 소매점, 점포 또는 상점을 갖춰 영업을 하는 경우가 아닌 의료기기의 통신판매업을 신고할 때 그 영업소가 있어야 하는 건축물이 「건축법 시행령」에서 규정하고 있는 건축물의 용도에 따라 제한된다고 할 수 없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또한 의료기기의 통신판매만을 하는 자를 `의료기기 통신판매업자`로 규정하면서 의료기기 통신판매업자로서 보관장소를 보유하지 않은 자에 대해서는 시설 및 설비와 관련된 준수사항을 적용하지 않는다"며 "이 사안과 같이 보관장소를 보유하지 않고 통신판매를 하려는 판매업자가 제1종근린생활시설 또는 판매시설 용도인 건축물에 있는 영업소를 확보해 판매업 신고를 해야 한다고 보는 것은 의료기기 통신판매업자의 준수사항을 완화하고 있는 법령의 규정체계에도 부합하지 않는 해석이다"라고 짚었다.
한편, 「의료기기법」 제17조제1항은 의료기기 판매업에 대한 신고를 규정하고 있을 뿐 의료기기의 통신판매 등 판매의 유형에 따른 영업소의 요건을 별도로 규정하고 있지 않은바, 의료기기 통신판매업자가 제1종근린생활시설 또는 판매시설 용도가 아닌 건축물에 있는 영업소에서 의료기기의 일반판매업을 할 우려가 있으므로 이 사안의 판매업자가 판매업 신고를 하는 경우 그 영업소는 제1종근린생활시설 또는 판매시설 용도인 건축물에 있어야 한다는 의견이 있다.
그러나 법제처는 "의료기기의 통신판매를 목적으로 판매업 신고를 한 자가 신고한 내용과 다르게 영업을 하는 경우, 특별자치시장ㆍ특별자치도지사ㆍ시장ㆍ군수ㆍ구청장이 의료기기 유통품질 관리기준 등 준수사항을 지켰는지를 관리ㆍ감독할 수 있고 해당 의료기기 통신판매업자는 영업소 폐쇄 등의 행정처분 또는 벌칙의 부과 대상이 될 수 있다"면서 "의료기기 통신판매업자가 신고한 내용과 다르게 영업을 할 우려가 있다는 이유만으로 의료기기의 통신판매를 목적으로 하는 판매업 신고에 대해 그 영업소가 제1종근린생활시설 또는 판매시설 용도인 건축물에 있을 것을 요구하는 것은 불합리하다는 점에 비춰볼 때 그러한 의견은 타당하지 않다"고 설명했다.
따라서 법제처는 "의료기기의 통신판매를 목적으로 판매업 신고를 하려는 판매업자의 영업소가 제1종근린생활시설 또는 판매시설 용도의 건축물에 있어야만 하는 것은 아니다"라고 못 박았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1-11-30 · 뉴스공유일 : 2021-11-30 · 배포회수 :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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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부산광역시 동서산장(소규모재건축)의 시공권을 향한 경쟁이 2파전으로 치러질 전망이다.
최근 도시정비업계에 따르면 동서산장 소규모재건축 정비사업조합(조합장 조용권ㆍ이하 조합)은 지난 26일 시공자 선정을 위한 입찰을 마감했다. 그 결과, ▲신동아건설 ▲대우조선해양 등이 최종 참여해 입찰이 성사됐다.
이번 입찰에 원활한 건설사의 참여가 이어짐에 따라 조합은 회의를 거쳐 올해 안에 시공자선정총회를 개최한다는 계획이다.
이 사업은 부산 동래구 쇠미로 209-3(온천동) 일대 5270.2㎡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용적률 239.68%를 적용한 지하 2층에서 지상 23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2개동 144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다.
이곳은 부산 지하철 3ㆍ4호선 미남역 이용이 가능한 더블역세권으로 금강초등학교, 달북초등학교, 사직중학교, 사직고등학교 등 있어 좋은 교육환경을 갖추고 있다. 여기에 단지 인근에 쇠미산, 온천공원, 미남공원 등이 위치해 생활환경 역시 쾌적하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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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부산광역시 정남아파트 주변 가로주택정비사업이 시공자 선정을 향한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지난 22일 정남아파트 주변 가로주택정비사업조합(조합장 성기홍ㆍ이하 조합)은 조합 사무실에서 시공자 선정을 위한 현장설명회(이하 현설)를 개최했다. 그 결과, 3개 건설사가 참여해 성황을 이뤘다.
이날 현설에 참여한 건설사는 ▲한화건설 ▲제일건설 ▲성안건설 등 3개 건설사로 파악됐다.
현설에서 원활한 건설사들의 참여가 이어짐에 따라 조합은 예정대로 오는 12월 14일 오후 2시 현설과 같은 장소에서 입찰을 마감한다는 구상이다.
일반경쟁입찰 방식으로 진행되는 이번 입찰에 참여를 원하는 건설사는 ▲「건설산업기본법」 제2조제7호 규정에 의한 건설업자 ▲「주택법」 제7조제1항에 따라 건설업자로 보는 등록사업자 ▲현설에 참석해 조합이 배부한 입찰참여안내서를 수령한 업체 ▲입찰보증금 15억 원을 입찰마감일까지 현금 또는 이행보증증권으로 납부한 업체 등이어야 한다. 공동참여는 불가하다.
이 사업은 부산 북구 만덕대로155번길 40-11(덕천동) 일대 4682.6㎡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건폐율 22.31%, 용적률 239.68%를 적용한 지하 3층에서 지상 19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133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다.
이곳은 부산 지하철 3호선 남산정역이 도보권에 위치한 역세권으로 덕양초등학교, 만덕초등학교, 만덕중학교 등이 있어 무난한 교육환경을 갖추고 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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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유경제=김민 기자] 유명 성악가나 국악인들의 공연을 온라인에서 직접 대화하고 감상할 수 있는 플랫폼이 선보이게 돼 주목받고 있다. 한세대 음악학과 이영숙 교수(소프라노)가 이끄는 온라인 공연 플랫폼인 `유프라(UPRA)`가 바로 그곳이다.
온라인 공연 플랫폼 유프라에서 만나볼 수 있는 아티스트는 소프라노인 이영숙 대표 이외에 테너 주선중, 베이스 김대엽, 바리톤 황중철, 소프라노 정연실 등 성악 아티스트뿐만 아니라 대금 조예은, 가야금 신정하, 해금 곽소리, 클라리넷 이지수 등 국악, 기악의 정상급 아티스트 18명이 참여하고 있다.
언텍트 공연 플랫폼인 유프라는 언택트, 홈코노미, 본원적 가치, 불안관리 4가지 키워드를 겨냥해 오프라인에 국한됐던 공연 형식을 벗어나 언택트 방식인 ZOOM을 기반으로 하는 프라이빗한 새로운 공연 관람 방식이다.
유프라의 이영숙 대표(소프라노)는 "애플리케이션 유프라를 컴퓨터나 휴대전화에 내려받고 온라인에서 음악인을 만나 직접 곡을 신청하면 인터넷 사용이 가능한 곳이면 어디에 서든 자신이 좋아하는 음악인들과 간단한 대화를 나누며 자신만을 위한 공연을 즐길 수 있을 뿐만 아니라 소중한 사람들과 기념하고 싶은 순간에 필요한 음악을 선물하는데 효과적인 수단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
아울러 그는 "앞으로 음악뿐 아니라 기존에 오프라인 공연을 통해 이뤄졌던 거의 모든 분야를 유프라를 통해 즐길 수 있도록 계획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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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인천광역시 서림구역 재개발사업의 시공자 선정 절차에 청신호가 켜졌다.
지난 25일 서림구역 재개발 정비사업조합(조합장 이정옥ㆍ이하 조합)은 시공자 선정을 위한 현장설명회(이하 현설)를 개최했다. 그 결과, 5개 건설사가 참여해 성황을 이뤘다.
이날 현설에 참여한 곳은 ▲남광토건 ▲제일건설 ▲DL건설 ▲두산건설 ▲금호건설 등 5개 건설사로 파악됐다.
현설에서 원활한 업체의 참여가 이어짐에 따라 조합은 오는 12월 16일 오후 2시 현설과 같은 장소에서 입찰을 마감한다는 구상이다.
일반경쟁입찰 방식으로 진행되는 이번 입찰에 참여를 원하는 업체는 ▲「건설산업기본법」 제2조제7호 규정에 의한 건설업자 또는 「주택법」 제7조에 따라 건설업자로 보는 등록사업자 ▲입찰보증금 40억 원 중 3억 원을 오는 12월 13일 오후 12시까지 현금 납부하고, 입찰마감 전까지 잔여 입찰보증금 현금 37억 원을 납부 또는 이행보증보험증권을 제출한 업체 ▲현설에 참석해 조합이 배부한 입찰지침서를 수령한 업체 등어이야 한다.
한편, 이 사업은 인천 동구 금곡로112번길 4(송림동) 일원 1만9477.1㎡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지하 3층에서 지상 15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6개동 372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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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경기 파주시 문산1-5구역 재개발사업이 시공자 선정을 위한 재도전에 나섰다.
지난 29일 문산1-5구역 재개발 정비사업조합(조합장 김진수ㆍ이하 조합)은 시공자 선정을 위한 재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오는 12월 7일 오후 2시 조합 사무실에서 현장설명회(이하 현설)를 개최한다. 이날 건설사들의 적극적인 참여가 이뤄질 경우 조합은 같은 달 28일 오후 2시 현설과 같은 장소에서 입찰을 마감한다는 구상이다.
일반경쟁입찰 방식으로 진행되는 이번 입찰에 참여를 원하는 업체는 ▲「건설산업기본법」에 따른 토목공사업과 건축공사업 면허를 겸유하거나 토목건축공사업 면허를 보유한 업체 ▲「건설산업기본법」에 따른 조경공사업 면허, 「소방시설공사업법」에 따른 전문소방시설공사업 면허, 「전기공사업법」에 따른 전기공사업 면허, 「정보통신공사업법」에 따른 정보통신공사업 면허를 겸유한 업체 ▲현설에 참석해 조합이 배부한 입찰참여안내서를 수령한 업체 ▲입찰보증금 200억 원을 입찰마감 4일전까지 현금으로 납부한 업체 ▲입찰서를 입찰마감 전까지 제출한 업체 등이어야 한다.
이 사업은 파주시 문산로26번길 35(문산리) 일원 2만5297.6㎡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용적률 296.24%를 적용한 지하 3층~지상 29층 규모의 공동주택 5개동 668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공동주택은 전용면적 기준으로 ▲39㎡ 101가구 ▲59A㎡ 213가구 ▲59B㎡ 136가구 ▲74A㎡ 27가구 ▲74B㎡ 27가구 ▲84A㎡ 82가구 ▲84B㎡ 26가구 ▲84C㎡ 56가구 등으로 구성된다.
이곳은 지하철 경의중앙선 문산역이 500m 거리에 위치해 교통환경이 우수한 곳으로 임진초등학교, 문산동중학교, 파주고등학교 등이 밀접해 학군 역시 뛰어나다. 아울러 홈플러스, 파주병원 등이 인접해 편의시설 이용이 용이하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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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서승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서울 광진구 가재울8구역(재개발)이 원활한 사업 추진을 위해 협력 업체 선정에 나섰다.
지난 25일 가재울8구역 재개발 조합(조합장 이만화)은 정비기반시설 공사 등의 업무를 수행할 협력 업체 선정을 위해 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다음 달(12월) 3일 오전 11시 조합 사무실에서 현장설명회를 개최한다. 이날 업체의 적극적인 참여가 이뤄질 경우 조합은 오는 12월 13일 오전 10시 현장설명회와 같은 장소에서 입찰을 마감할 계획이다.
이 입찰은 일반경쟁입찰 방식으로 이뤄진다. 이 입찰에 참여하고 싶은 업체는 정비기반시설 공사 계약 실적과 종합건설업 면허를 보유해야 하며 현장설명회에 참석해야 한다.
가재울8구역은 2010년 3월 조합설립인가, 2017년 9월 사업시행인가, 2019년 6월 관리처분인가 등을 거쳐 오늘에 이르렀다.
이곳은 경의중앙선 가좌역이 도보 3분 거리에 있어 교통환경이 우수하다. 또한 가재울초등학교, 성사중학교, 가재울중학교, 가재울고등학교, 충암고등학교 등이 밀접해 학군이 뛰어나다. 아울러 홈플러스, 이마트, 현대백화점, 연세대학교 세브란스병원 등이 인접해 편의시설 이용이 용이하다.
한편, 이 사업은 서대문구 수색로4가길 12-5(남가좌동) 일대 1만3180㎡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공동주택 283가구(임대 46가구 포함)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조합원 수는 182명으로 파악됐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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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승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서울 구로구 오류현대연립 재건축사업이 시공자 선정을 향한 발판 마련에 성공했다.
29일 오류현대연립 재건축 조합에 따르면 조합이 지난 26일 오후 2시 조합 사무실에서 진행한 현장설명회에 2개 사가 참여해 입찰이 성사됐다. 이에 조합은 2022년 1월 11일 오후 2시 현장설명회와 같은 장소에서 입찰을 마감할 계획이다.
조합 관계자는 "현장설명회에 현대엔지니어링과 효성중공업이 참여해 입찰이 성사됐다"라며 "입찰마감일에도 다수 건설사 참여가 이뤄지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오류현대연립 재건축사업은 지하철 7호선 천왕역이 밀접해 교통환경이 뛰어나고 오류남초등학교, 오남중학교, 우신고등학교 등이 인근에 있어 학군이 뛰어나다. 아울러 이마트, 이랜드리테일, 구로성심병원 등이 인접해 편의시설 이용이 용이하다.
한편, 이 사업은 구로구 오류로 62-15(오류동) 외 1필지 일원 2만3318.7㎡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지하 6층~지상 15층 규모의 공동주택 437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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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서승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부산광역시 동삼1구역(재개발)이 시공자 선정을 향한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29일 동삼1구역 재개발 조합에 따르면 조합이 지난 25일 오후 2시 조합 사무실에서 개최한 현장설명회에 7개 사가 참여해 입찰이 성사됐다. 이에 조합은 오는 12월 16일 오후 4시 현장설명회와 같은 장소에서 입찰을 마감할 계획이다.
조합 관계자는 "현장설명회에 ▲롯데건설 ▲DL건설 ▲포스코건설 ▲두산건설 ▲제일건설 ▲태영건설 ▲아이에스동서 등이 참여해 입찰이 성사됐다"라며 "입찰마감일에도 건설사들의 적극적인 참여가 이뤄져 시공자 선정으로 이어지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동삼1구역은 동삼초등학교, 봉삼초등학교, 영도제일중학교, 부산체육고등학교 등이 인근에 있어 학군이 뛰어나다. 아울러 홈플러스, 광명어린이공원, 해동병원 등이 밀접해 편의시설 이용이 용이하다.
이곳은 2005년 12월 조합설립인가, 2007년 2월 사업시행인가, 2008년 1월 관리처분인가 등을 거쳐 오늘에 이르렀다.
한편, 이 사업은 부산 영도구 장수4길 95(동삼동) 일원 9만5242㎡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지하 5층~지상 30층 규모의 공동주택 1999가구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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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서승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서울 영등포구 신길13구역(재건축)이 시공자 선정을 향해 발 빠른 행보를 보여 이목이 쏠린다.
29일 신길13구역 재건축 조합에 따르면 조합이 지난 26일 오후 2시 조합 사무실에서 진행한 현장설명회에 6개 사가 참여해 입찰이 성사됐다. 이에 조합은 오는 12월 17일 오후 3시 현장설명회와 같은 장소에서 입찰을 마감한다.
조합 관계자는 "현장설명회에 ▲롯데건설 ▲GS건설 ▲한화건설 ▲동부건설 ▲호반건설 ▲우미건설 등이 참여해 입찰이 성사됐다"라며 "이 같은 분위기가 입찰마감일에도 이어지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신길13구역은 지하철 7호선 신풍역이 인접해 교통환경이 우수하며 대길초등학교, 대영초등학교, 대방초등학교 등이 인근에 위치해 학군이 뛰어나다. 아울러 구민체육센터, 신길근린공원, 보라매병원, 대림성모병원이 밀접해 편의시설 이용이 편리하다.
한편, 이 사업은 영등포구 신길로23길 32(신길동) 일대 1만5120㎡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용적률 479.98%를 적용한 지하 3층~지상 35층 규모의 공동주택 601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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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인천광역시 제물포시장 재개발사업이 시공자 선정을 향한 절차를 개시했다.
지난 22일 제물포시장 재개발 정비사업조합(조합장 문희진ㆍ이하 조합)은 시공자 선정을 위한 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이달 30일 오후 3시 조합 사무실에서 현장설명회(이하 현설)를 개최한다. 이날 다수 건설사 참여가 이뤄질 경우 조합은 오는 12월 29일 오후 3시 현설과 같은 장소에서 입찰을 마감한다는 구상이다.
일반경쟁입찰 방식으로 진행되는 이번 입찰에 참여를 원하는 건설사는 ▲「건설산업기본법」 제2조제7호 규정에 의한 건설업자 또는 「주택법」 제7조에 따라 건설업자로 보는 등록사업자 ▲현설에 참여해 조합이 배부한 입찰지침서를 수령한 후 입찰마감 전까지 제출한 업체 ▲입찰보증금 20억 원을 입찰마감일 전까지 현금 또는 보증서로 납부한 업체 등이어야 한다. 공동참여는 불가하다.
이 사업은 인천 미추홀구 숭의동 27-58 일대 4782㎡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지하 2층에서 지상 27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282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건립할 계획이다.
이곳은 지하철 1호선 제물포역이 도보로 이용 가능한 역세권 입지로 숭의초등학교, 용정초등학교, 인천남중학교 등이 있어 교육환경이 양호하다. 여기에 단지 인근에 수봉산, 주인공원, 수봉공원 등이 위치해 있어 생활환경이 좋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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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서울 강남구 대치쌍용1차 재건축사업이 최근 정비계획의 변경을 마무리했다.
지난 25일 강남구는 대치쌍용1차 재건축 정비사업조합(이하 조합)이 신청한 정비계획 변경(안)을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법」 제16조 및 동법 시행령 제13조 등에 따라 지정ㆍ고시했다.
이에 따르면 이 사업은 강남구 영동대로 210(대치동) 일대 4만7659㎡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지상 35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999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다는 구상이다.
공동주택은 전용면적 기준으로 ▲60㎡ 이하 223가구 ▲60㎡ 초과~85㎡ 이하 377가구 ▲85㎡ 초과 399가구 등이다.
이곳은 지하철 3호선 학여울역이 단지 인근에 위치해 있는 역세권으로 분당선 대모산입구역도 800m 거리에 있으며 교육시설로는 대현초등학교, 개원중학교, 휘문고등학교 등이 있다. 여기에 단지 인근에 현대백화점, 롯데백화점, 코엑스몰, 삼성서울병원 등이 있어 생활 인프라 역시 잘 갖추고 있다.
이외에도 양재천과 탄천 등이 접해 있어 수변 공원 활용도가 높아 쾌적한 주거를 영위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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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승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서울 용산구 한남2구역(재개발)이 최근 사업시행인가를 받아 신속한 사업 진행이 가능해졌다.
지난 26일 용산구는 한남2구역 재개발 사업시행인가를 고시했다.
이에 따르면 이 사업은 용산구 우사단로4길 4-5(보광동) 일원 11만4580.6㎡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건폐율 32.14%, 용적률 195.42%를 적용한 공동주택 1537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주택은 전용면적 기준 ▲38㎡ 102가구 ▲41㎡ 22가구 ▲42㎡ 135가구 ▲43㎡ 5가구 ▲45㎡ 7가구 ▲50㎡ 3가구 ▲51㎡ 12가구 ▲59㎡ 376가구 ▲70㎡ 21가구 ▲74㎡ 99가구 ▲78㎡ 21가구 ▲82㎡ 3가구 ▲84㎡ 485가구 ▲91㎡ 3가구 ▲96㎡ 2가구 ▲103㎡ 124가구 ▲111㎡ 6가구 ▲114㎡ 8가구 ▲137㎡ 66가구 ▲149㎡ 14가구 ▲151㎡ 22가구 ▲155㎡ 1가구 등으로 구성된다.
한남2구역은 지하철 6호선 이태원역이 인근에 있어 교통환경이 우수하며 보강초등학교, 한강중학교, 오산고등학교 등이 밀접해 학군이 뛰어나다. 아울러 뉴코아아울렛, 이마트, 순천향대서울병원 등이 인접해 편의시설 이용이 편리하다.
한편, 이 사업의 시행 기간은 사업시행인가일부터 90개월까지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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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서승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인천광역시 주안10구역(재개발)이 최근 사업시행계획의 변경을 마무리했다.
29일 미추홀구는 주안10구역 재개발 사업시행계획 변경(안)을 이달 24일에 인가했다고 고시했다.
이에 따르면 이 사업은 인천 미추홀구 경원대로822번길 39-21(주안동) 일대 5만11.3㎡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건폐율 16.24%, 용적률 269.14%를 적용한 지하 2층~지상 29층 규모의 공동주택 1146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주안10구역은 2013년 5월 조합설립인가, 2018년 3월 사업시행인가, 2019년 5월 관리처분인가 등을 거쳐 오늘에 이르렀다.
이곳은 인천 지하철 2호선 석바위시장역이 도보 5분 거리에 있고 지하철 1호선 간석역도 인접해 교통환경이 우수하다. 또한 구월서초등학교, 관교초등학교, 제물포여자중학교, 인천고등학교, 문일여자고등학교 등이 인근에 있어 학군이 뛰어나며 롯데백화점, 홈플러스, 뉴코아아울렛, 길병원, 인천사랑병원 등이 밀접해 편의시설 이용이 용이하다.
한편, 이 사업의 시행 기간은 사업시행인가일부터 60개월까지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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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승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서울 중랑구 면목동 194 일대 가로주택정비사업이 발 빠른 사업 진행을 위해 파트너를 모집한다.
지난 26일 면목동 194 일대 가로주택정비사업 신탁사인 코리아신탁은 시공자 선정을 위한 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코리아신탁은 다음 달(12월) 6일 오후 3시 위원회 사무실에서 현장설명회를 개최한다. 이날 다수 건설사 참여가 이뤄질 경우 코리아신탁은 오는 12월 27일 오후 4시 현장설명회와 같은 장소에서 입찰을 마감할 계획이다.
일반경쟁입찰 방식으로 이뤄지는 이 입찰은 컨소시엄 참여가 불가하다. 또한 현장설명회에 참석해 코리아신탁이 배부한 입찰참여안내서를 수령하고 입찰보증금 5억 원을 입찰마감일까지 제출해야 한다.
29일 코리아신탁 관계자는 "신축 세대수 등 구체적인 사업 계획은 현장설명회에 참석한 건설사에게 공개할 예정이다"라고 말했다.
면목동 194 일대 가로주택정비사업은 지하철 7호선 면목역이 인근에 있고 면남초등학교, 면동초등학교, 중랑초등학교, 은석초등학교, 동국사대부속고등학교 등이 밀접해 학군이 뛰어나다. 아울러 한신공원, 햇살공원, 사랑어린이공원, 송계공원 등이 인접해 주거환경이 쾌적하다.
한편, 이 사업은 중랑구 겸재로 76(면목동) 일원 7509㎡를 대상으로 한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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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승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울산광역시 남구C-03구역(재건축)이 원활한 사업 추진을 향한 발판 마련에 나섰다.
지난 26일 남구C-03구역 재건축 추진위는 정비사업전문관리업자 선정을 위한 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추진위는 다음 달(12월) 3일 오후 2시 추진위 사무실에서 현장설명회를 개최한다. 이날 업체의 적극적인 참여가 이뤄질 경우 추진위는 오는 12월 10일 오후 2시 현장설명회와 같은 장소에서 입찰을 마감한다.
일반경쟁입찰 방식으로 이뤄지는 이 입찰은 컨소시엄 참여가 불가하다. 이 입찰에 참여하고 싶은 업체는 현장설명회에 참석하고 입찰보증금 5억 원을 입찰마감일까지 납부해야 한다.
남구C-03구역은 신청초등학교, 남산초등학교,옥동초등학교, 학성중학교, 울산서여자중학교, 신정고등학교, 학성고등학교 등이 밀접해 학군이 우수하다. 아울러 거마공원, 감골공원, 남산근린공원 등이 인근에 있어 주거환경이 쾌적하다.
한편, 이 사업은 울산 남구 봉월로67번길 63(신정동) 일대 11만790㎡에 공동주택 1515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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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경기 부천시 원종동 374-9 가로주택정비사업이 시공자 선정에 나섰다.
지난 25일 원종동 374-9 가로주택정비사업조합(이하 조합)은 시공자 선정을 위한 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오는 12월 3일 조합 사무실에서 현장설명회(이하 현설)를 개최하며 같은 달 27일 현설과 같은 장소에서 입찰을 마감한다는 구상이다.
일반경쟁입찰 방식으로 진행되는 이번 입찰에 참여를 원하는 업체는 ▲입찰보증금 8억 원을 입찰마감 전까지 현금 또는 이행보증증권으로 납부한 업체 등이어야 하며, 공동참여는 불가하다.
이 사업은 부천시 삼작로379번길 12(원종동) 일대 2291.7㎡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용적률 249.98%를 적용한 지하 2층에서 지상 13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92가구 등을 짓겠다는 구상이다.
이곳은 경인고속도로를 통해 신월IC를 이용할 수 있으며, 인근에는 김포공항, 화곡역, 영등포, 여의도, 종로로 연결되는 버스 노선들도 밀집돼 있어 좋은 교통환경을 갖추고 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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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건설업 면허 불법 대여 근절을 위해 건설업 등록증 대여와 알선에 대한 조사 근거와 절차를 마련하도록 하는 입법이 추진된다.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소속 국민의힘 이종배 의원은 이 같은 내용이 담긴 「건설산업기본법」 일부 개정안을 지난 24일 대표발의 했다.
이 의원은 "현행법에 따르면 건설사업자와 건설기술인은 자신의 상호ㆍ성명 또는 건설업 등록증ㆍ건설기술경력증을 빌려줘서는 안 된다"며 "누구든지 다른 사람의 상호ㆍ성명 또는 건설업 등록증ㆍ건설기술경력증을 빌리거나 알선하는 행위를 금지하고 있다"고 말문을 열었다.
그는 "그럼에도 불구하고 공사비 절감을 목적으로 여전히 건설사업자와 건설기술인의 등록증 및 자격의 불법 대여가 행해지고 있다"고 지적했다.
이어 "시설물의 부실시공 및 건설현장의 안전사고로 이어지고 있어 자격등 대여 등에 대한 조사를 의무화해 부실공사를 방지할 필요가 있다는 의견이 제기되고 있다"고 설명했다.
실제로 정부 자료에 따르면 국토교통부가 관할관청에 통보한 건설업 등록 및 건설기술자 자격증 불법 의심 업체 1303개 중 건설업 등록증 불법 대여 130건 등 총 267건이 행정처분됐다.
이에 이 의원은 "국가기술자격증 등의 대여 및 대여 알선에 대한 조사 근거 및 절차 등을 신설함으로써 시설물의 부실시공과 건설현장의 안전사고를 예방하려는 것이다"라고 개정안 제안 이유를 밝혔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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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서울 동대문구 이문3구역(재개발)이 성공적인 사업 추진을 위한 협력 업체 선정에 나섰다.
지난 26일 이문3구역 재개발 정비사업조합(조합장 이우종ㆍ이하 조합)에 따르면 조합은 이날 사무관리 등의 업무를 담당할 용역 업체를 선정하기 위해 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별도의 현장설명회 없이 오는 12월 6일 오후 2시에 조합 사무실에서 입찰을 마감한다는 구상이다. 이번 입찰은 일반경쟁입찰 및 적격심사 방식으로 진행된다.
이 사업은 동대문구 이문로34나길 23, 천장산로13길 49(이문동) 일대 15만4783㎡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지하 7층에서 지상 41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25개동 4321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다.
이문3구역은 이문3-1구역과 이문3-2구역으로 나눠 고밀도와 저밀도 개발을 동시에 진행하는 국내 최초의 `결합 재개발` 방식이 적용되는 곳으로 한국외국어대와 경희대, 서울시립대 등 명문대가 인접해 있어 주거 수요가 높다.
또한 지하철 1호선 외대앞역과 신이문역 역시 근처에 위치해 있고 동부간선도로가 가까워 서울 도심권으로의 편입이 수월해 교통 인프라가 우수한 곳으로 꼽힌다.
한편, 이곳은 2006년 이문ㆍ휘경 뉴타운으로 지정 고시돼 2015년 10월 1일 사업시행인가, 2018년 5월 10일 관리처분인가를 득한 후 오늘에 이르렀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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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서울 은평구 불광5구역 재개발사업이 시공자 선정을 향한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지난 22일 불광5구역 재개발 정비사업조합(조합장 조광흠ㆍ이하 조합)은 조합 사무실에서 시공자 선정을 위한 현장설명회(이하 현설)를 개최했다. 그 결과, 6개 건설사가 참여해 성황을 이뤘다.
이날 현설에 참여한 건설사는 ▲GS건설 ▲대우건설 ▲DL이앤씨 ▲롯데건설 ▲한화건설 ▲DL건설 등 6개 건설사로 파악됐다.
현설에서 원활한 업체의 참여가 이어짐에 따라 조합은 예정대로 내년 1월 6일 오후 2시 현설과 같은 장소에서 입찰을 마감한다는 구상이다.
일반경쟁입찰 방식으로 진행되는 이번 입찰에 참여를 원하는 업체는 ▲입찰보증금 600억 원을 입찰마감 전까지 조합이 지정한 계좌로 현금으로 납부한 업체 ▲현설에 참석해 조합이 배부한 입찰참여안내서를 수령한 업체 ▲입찰서를 입찰마감 전까지 제출한 업체 등이어야 한다.
이 사업은 은평구 불광로9길 6(불광동) 일대 11만7939㎡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건폐율 19.6%, 용적률 235.01%를 적용한 지하 3층에서 지상 24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32개동 2387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공급할 계획이다.
공동주택은 전용면적 기준으로 ▲39㎡ 220가구 ▲45㎡ 151가구 ▲53㎡ 122가구 ▲59㎡ 820가구 ▲83㎡ 979가구 ▲100㎡ 93가구 ▲124㎡ 8가구 등이다.
이곳은 지하철 3호선, 6호선 불광역과 6호선 독바위역이 도보로 이용이 가능한 거리에 있는 역세권으로 불광초등학교, 수라초등학교, 연천초등학교, 예일여자고등학교 등이 단지 인근에 있어 우수한 교육환경을 갖추고 있다. 여기에 이마트, NC백화점, 고양스타필드, 이케아, 은평문화예술회관, 청구성심병원 등도 주변에 위치해 있어 생활 인프라 역시 좋다.
한편, 2008년 12월 18일 정비구역으로 지정된 이곳은 2010년 12월 19일 조합설립인가를 득한 후 오늘에 이르렀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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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서울 송파구 거여2재정비촉진구역1지구(이하 거여2-1구역ㆍ재개발)가 최근 사업시행계획의 변경을 마무리했다.
지난 18일 송파구는 거여2-1구역 재개발 정비사업조합(조합장 강신선ㆍ이하 조합)이 신청한 사업시행계획 변경(안)을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법」 제50조제1항에 의거 인가하고, 동법 시행규칙 제10조 규정에 따라 이를 고시했다.
이에 따르면 이 사업은 송파구 거여동 181ㆍ202 일대 면적 9만8409.4㎡을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건폐율 19.6%, 용적률 274.9%를 적용한 지하 3층~지상 33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17개동 1945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다.
주요 변경 내용으로는 ▲지하층 창고면적 증가 ▲단지 내 조경 ▲지하주차장 변경 등이다.
이곳은 지하철 5호선 거여역과 마천역을 모두 도보로 이용할 수 있으며 인접한 서하남IC, 송파IC를 통해서는 서울외곽순환고속도로로 빠르게 진입할 수 있고 수서역 SRT도 가깝다. 아울러 인근에 유네스코 세계유산으로 지정된 남한산성 도립공원을 비롯해 성내천, 오금공원, 천마공원, 올림픽공원, 성남GC가 가까워 좋은 주거환경을 자랑한다.
여기에 마천초, 영풍초, 보인중, 보인고 등 다수의 학교가 단지 도보권에 위치하며 스타필드 위례, 잠실롯데몰, 가든파이브 등 편의시설도 인접해 있어 이용하기 편리하다.
한편, 2008년 8월 정비구역으로 지정된 이곳은 2009년 2월 조합설립인가, 2013년 8월 사업시행인가, 2015년 4월 관리처분인가 등을 거쳐 오늘에 이르렀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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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유경제=조현우 기자] 강남구의회(의장 한용대)가 내년 1월 13일자 「지방자치법」 전부 개정에 따른 인사권 독립을 위한 준비에 박차를 가했다.
강남구의회는 이달 24일 제299회 제2차 정례회 제1차 운영위원회에서 「지방자치법」 전부 개정에 따른 자치법규 제ㆍ개정 안건 심의를 통해 제정 12건(조례 4건ㆍ규칙 8건), 개정 13건(조례 10건ㆍ규칙 3건) 등 총 25건을 원안 또는 수정가결 했다. 해당 자치법규 제ㆍ개정안은 제2차 정례회에서 의결될 예정이다.
개정안 시행 후 가장 크게 바뀌는 점은, 지방의회 인사권이 의장에게 부여되는 점으로 의회사무국 직원 및 정책지원관에 대한 인사권을 의장이 갖게 된다는 것이다. 의원 정책지원 전문인력인 정책지원관은 의원의 의정자료 수집과 조사, 연구를 지원하며 2022년 의원정수의 4분의 1, 2023년 의원정수의 2분의 1내에서 순차적으로 채용하게 된다.
또한, 지방의회의 윤리성 및 책임성을 강화하기 위해 윤리특별위원회를 의무 설치(상설화)하며, 윤리특위에 민간위원의 의견을 반영할 수 있도록 윤리심사자문위원회를 두게 된다.
이로써, 강남구의회는 내년 「지방자치법」 전부 개정 시행에 따른 인사권 독립 준비를 본격화하며, 추후 집행부와 인사운영 협약서(MOU)체결 등을 통해 인사권 독립에 따른 시행착오를 최소화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용대 의장은 "「지방자치법」 전부 개정에 따른 자치법규 정비를 시작으로 사전 준비에 철저히 임해 인사권 독립이 차질없이 진행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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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서울 영등포구 대선제분 일대 1-1지구 도시정비형 재개발사업의 시공자 선정 절차에 청신호가 켜졌다.
지난 19일 대선제분 일대 1-1지구 도시정비형 재개발 사업시행자인 코리아신탁은 사업시행자 사무실에서 시공자를 선정하기 위한 현장설명회(이하 현설)를 개최했다. 그 결과, 4개 건설사가 참여해 성황을 이뤘다.
이날 현설에 참여한 건설사는 ▲신성건설 ▲신원종합개발 ▲한백종합건설 ▲에이스건설 등 4개 건설사로 파악됐다.
현설에서 원활한 업체의 참여가 이어짐에 따라 조합은 예정대로 오는 12월 10일 오후 3시 현설과 같은 장소에서 입찰을 마감한다는 구상이다.
일반경쟁입찰 방식으로 진행되는 이번 입찰에 참여를 원하는 업체는 ▲「건설산업기본법」 제2조제7호 규정에 의한 건설업자 또는 「주택법」 제7조에 따라 건설업자로 보는 등록사업자 ▲사업시행자가 발주한 업무를 수행하는데 결격사유가 없는 업체 ▲현설에 참석해 사업시행자가 배부한 입찰지침서를 수령한 업체 ▲현재 워크아웃, 부도, 법정관리 등과 관계없는 업체 등이어야 하며, 공동참여는 불가하다.
이 사업은 영등포구 영신로 115(문래동3가) 일대 2200.7㎡를 대상으로 지하 4층에서 지상 19층에 이르는 도시형생활주택 141가구 및 오피스텔 60실, 근린생활시설 등을 짓는 것을 골자로 한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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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서승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부산광역시 구서5구역(재건축)이 발 빠른 사업 진행을 위해 파트너를 모집한다.
지난 25일 구서5구역 재건축 조합은 시공자 선정을 위한 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다음 달(12월) 3일 오후 2시 조합 사무실에서 현장설명회를 개최한다. 이날 건설사들의 적극적인 참여가 이뤄질 경우 오는 12월 24일 오후 2시 현장설명회와 같은 장소에서 입찰을 마감할 계획이다.
일반경쟁입찰 방식으로 이뤄지는 이 입찰에 참여하고 싶은 건설사는 현장설명회에 참석해 참여 서류를 제출하고 입찰참여지침서를 수령해야 한다. 또한 입찰보증금 100억 원을 입찰마감일까지 납부해야 한다.
구서5구역은 부산 지하철 1호선 두실역이 도보 1분 거리에 있어 교통환경이 우수하며 두실초등학교, 장서초등학교, 구서여자중학교, 동래여자중학교, 부산예술중학교, 부산예술고등학교, 동래여자고등학교, 브리엘고등학교, 지산고등학교, 브리엘여자고등학교, 부산대학교 등이 밀접해 학군이 뛰어나다. 금정소방서, 금정구청 등 관공서가 밀접해 편의시설 이용도 용이하다.
한편, 이 사업은 부산 금정구 구서중앙로 20(구서동) 일원 3만8600.1㎡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용적률 274.97%를 적용한 지하 3층~지상 28층 규모의 공동주택 6개동 794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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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유경제=서승아 기자] 짚라인, 출렁다리 등 공중체험레저시설 관련 사고가 증가하고 있어 관련 법 마련이 시급해지고 있다.
최근 경찰 등에 따르면 지난 7일 강원 평창군 용평면 용평리조트 내 공중체험레저시설인 짚라인의 철제 레일이 끊기면서 이를 타고 내려오던 37세 여성 관광객이 5m 아래로 추락하는 사고가 발생했다.
이 여성은 사고 직후 닥터헬기를 통해 강원원주병원으로 이송됐지만 큰 중상을 입어 이틀 후에 끝내 숨졌다. 해당 짚라인은 용평리조트와 계약한 사설 업체가 운영해온 것으로 겨울 스키 시즌 시작에 맞춰 영업을 중단할 예정이었다. 짚라인 주변에는 어떠한 안전망도 설치돼 있지 않았고 이날 외에도 시설이 멈추는 등 사고가 빈번하게 일어난 것으로 전해졌다.
공중체험레저시설에 대한 사고가 끊임없이 일어나고 있는 가운데 안전 대책은 여전히 강구되지 않고 있다. 짚라인은 안전을 관리할 수 있는 법적 근거가 아예 없다. 「관광진흥법」상 안전성을 인증받아야 할 대상은 `루프코스터`, `후룸라이드`, `회전그네` 등 유원시설뿐이다. 짚라인은 기둥 높낮이에 따라 시속 100km를 넘기기도 해 위험성이 크지만 이를 이용하는 이용객에게 제공되는 안전장치는 헬멧 하나가 전부다.
이 가운데 전북에서도 공중체험레저시설로 인한 안전 사고가 발생해 관련 법 마련이 시급해지고 있다. 최근 전북도에 따르면 도내 짚라인을 비롯한 운영 중인 공중체험레저시설은 12곳으로 나타났다. 지난 7월에는 군산 선유도해수욕장을 가로지르는 짚라인을 타고 하강하던 탑승객이 돌풍으로 보조라인 쪽 밧줄이 넘어오자 이를 밀쳐내다 손에 화상과 찰과상을 입는 사고가 발생했다.
2016년 8월에는 탑승객 4명이 서로 추돌해 1명은 중상, 3명은 경상을 입기도 했다. 짚라인과 출렁다리는 탑승자가 타고 내리는 형식으로 「건축법」에 따라 신고한 뒤 사업자 등록을 마치면 운영이 가능하다. 시설 구조상 높은 곳에서 와이어에 의지해서 움직여야 하기 때문에 안전 문제가 무엇보다 중요하다. 하지만 별도의 안전 관리 기준이 없어 지방자치단체의 자체 점검이 유일한 방법이다. 인명 사고가 나도 피해만 보상한 뒤 다시 운영을 해도 막을 수 있는 법적 근거가 없는 것이다.
전북도는 짚라인과 케이블카에 대해 안전요원 배치 여부, 비상상황 발생 시 조치 매뉴얼 여부 등을 점검하고 출렁다리는 주탑의 보강구조물, 케이블 정착부 등의 구조적 이상 여부 등을 점검할 계획이다. 그러나 전북도가 이 같은 점검을 실시한 결과, 안전 관리가 미흡한 점이 드러나도 법적 근거가 아닌 지방자치단체의 자체적인 점검이어서 영업을 중단시키는 등 직접적인 처벌을 가할 수는 없다. 이에 따라 관련 법이나 제도, 규정도 없이 안전 사각지대에 놓인 공중체험레저시설은 지금도 여전히 운영 중이다.
공중체험레저시설 안전 관리 규정을 담은 `레저스포츠 진흥 및 안전에 관한 법률`이 국회에서 잠들어 있는 사이 국민들의 안전은 사각지대에 방치됐다. 공중체험레저시설 관련 사고가 더욱 커지기 전에 정부는 신속하게 관련 법을 수립하는 건 어떨까. 정부가 보다 적극적으로 관련 법 마련에 나서서 국민들의 안전을 지킬 수 있기를 바란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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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유경제=김진원 기자] 윤석열 국민의힘 대선후보의 대선가도에 선거대책위원회(이하 선대위) 잡음이 걸림돌이 되는 모양새다. 지금처럼 계속 지연이 될 경우, 이를 지켜보는 국민들의 피로감 역시 커질 것으로 보이기 때문이다.
가장 큰 문제는 윤 후보가 필히 총괄선대위원장직에 영입하고 싶어 한 만큼 김종인 전 비상대책위원장과 구성을 놓고 이견을 좁히지 못하면서다. 여러 문제가 있었겠지만 일단 김 전 위원장은 김병준 상임선대위원장에 대한 좋지 않은 감정으로 선대위 역할에 있어 강하게 비토 의견을 내놓으면서다.
기본적으로 김 전 위원장은 자신이 선대위 운영하는데 있어 전권을 쥐고 영향력을 행사하길 강하게 원하는 스타일이다. 그런데 김병준 상임선대위원장은 과거 자신에 대한 비판을 해온 인물이면서 무게감도 있기 때문에 자신이 선대위를 운영할 때 불편할 수 있다고 보고 있다. 하지만 윤 후보가 강하게 김병준 위원장을 신임하면서 역할 조정을 거부하고 있는 상황이 계속되자 김 전 위원장이 강한 반감을 보이면서 선대위 합류를 거절하고 있다.
이 같은 상황에서 국민의힘 관계자들이 김 전 위원장 사무실을 찾으면서 적극적으로 선대위 합류를 설득해오고 있고, `아슬아슬`해보이던 윤 후보와 김 전 위원장이 극적으로 전격 만찬 회동을 성사시키자 합류 가능성에 대한 기대감이 나오기도 했다. 하지만 재차 합의에 실패하면서 연속되는 상황에 지켜보는 많은 이들도 두 거물의 계속되는 `밀당`에 거부감이 드는 것도 사실이다.
그나마 윤 후보가 일단 김 전 위원장 없이 선대위를 `개문발차`하면서 더 이상 지체할 수 없음을 천명하자 약간의 피로감이 가시는 듯하지만, 여전히 김 전 위원장 합류 여부가 결정되지 않은 만큼 당분간 윤석열 선대위를 바라보는 시각은 그리 긍정적이지 않아 보인다. 여기에 이준석 당대표가 연일 내부 리스크를 언론에 떠드는 이해 못할 행동을 이어가는 점도 위험 요소 중 하나다.
물론 그렇다고 이재명의 선대위 역시 나은 것도 없다. 국민의힘보다 거의 한 달이나 일찍 선대위를 출범시키면서 출범 당시 거대 선대위 위용을 갖췄다는 평가를 받았지만, 여러 문제점을 노출하면서 선대위를 전면적으로 재구성하는 모습이니 이를 지켜보는 국민들의 시름은 늘어만 가는 듯하다. 어디 하나 믿음 가는 곳이 없다는 말이다.
이번 대선은 국민들이 보기에 짜증나고 피곤한 이벤트인 것은 분명해 보인다. 국민들이 온전히 대선후보들의 정책을 꼼꼼히 저울질하고 어느 후보가 앞으로 대한민국 미래에 큰 보탬이 될지를 판단하기는커녕 이들의 끝없는 암투 전쟁에 신물이 날 지경에 이르렀기 때문이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1-11-26 · 뉴스공유일 : 2021-11-26 · 배포회수 :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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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서승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서울 중구 신당9구역(재개발)이 원활한 사업 추진을 위해 협력 업체 선정에 나섰다.
지난 23일 신당9구역 재개발 조합(조합장 김동주)은 정비구역 변경지정 관련 업무를 수행할 도시계획업체 선정을 위해 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현장설명회를 생략하고 오는 12월 1일 오후 12시 조합 사무실에서 입찰을 마감할 계획이다.
일반경쟁입찰 방식으로 이뤄지는 이 입찰은 컨소시엄 참여가 불가하다. 이 입찰에 참여하고 싶은 업체는 관계 법령에 따라 관련 자격을 갖추고 업무를 수행하는 데 결격 사유가 없어야 한다.
신당9구역은 2005년 1월 24일 추진위구성승인, 2009년 9월 30일 정비구역 지정, 2018년 4월 20일 조합설립인가 등을 거쳐 오늘에 이르렀다.
이곳은 지하철 6호선 버티고개역이 인근에 있어 교통환경이 우수하며 현대아울렛, 롯데마트, 제일병원 등이 밀접해 편의시설 이용이 용이하다. 아울러 장충초등학교, 장원중학교, 장충고등학교 등이 인접해 학군이 뛰어나다.
한편, 이 사업은 중구 다산로5길 12-8(신당동) 일원 1만8651㎡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지하 4층~지상 7층 규모의 공동주택 8개동 315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1-11-26 · 뉴스공유일 : 2021-11-26 · 배포회수 :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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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서승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부산광역시 온천4구역(재개발)이 사업시행 변경인가를 향한 막바지 절차에 다다랐다.
지난 24일 동래구는 온천4구역 재개발 사업시행 변경인가를 위한 공람을 진행한다고 공고했다. 이 공람은 이달 24일부터 오는 12월 8일까지 동래구 건축과와 해당 조합에서 진행된다.
이에 따르면 이 사업은 부산 동래구 온천동 100-13 및 금정구 장전동 511-2 일대 22만344㎡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지하 6층~지상 35층 규모의 공동주택 36개동 4043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온천4구역은 부산 지하철 1호선 온천장역이 도보 15분 거리에 있어 교통환경이 우수하며 온천초등학교, 유락여자중학교, 동래원예고등학교 등이 밀접해 학군이 뛰어나다. 또한 홈플러스, 롯데마트, 롯데백화점, 이랜드리테일, 금강공원 등이 인근에 위치해 편의시설 이용이 편리하다.
한편, 이 사업은 2012년 3월 조합설립인가, 2015년 11월 사업시행인가, 2018년 7월 관리처분인가 등을 거쳐 오늘에 이르렀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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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서승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부산광역시 온천2구역(재개발)이 최근 사업시행계획의 변경을 마무리했다.
지난 24일 동래구는 온천2구역 재개발 사업시행계획 변경(안)을 이달 19일에 인가했다고 고시했다.
이에 따르면 이 사업은 부산 동래구 온천동 855-2 일원 23만3063㎡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건폐율 16.11%, 용적률 249.69%를 적용한 지하 4층~지상 35층 규모의 공동주택 32개동 3853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온천2구역은 부산 지하철 3호선과 4호선 환승역인 미남역이 인근에 있어 교통환경이 우수하며 온천초등학교, 동래중학교, 동래고등학교 등이 밀접해 학군이 뛰어나다. 또한 롯데백화점, 롯데마트, 홈플러스, 대동병원 등이 인접해 편의시설 이용이 편리하다.
한편, 이 사업은 2016년 4월 조합설립인가, 2010년 5월 사업시행인가, 2015년 7월 관리처분인가 등을 거쳐 오늘에 이르렀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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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인천광역시 공원마을(소규모재건축)이 사업시행인가를 향한 막바지 절차에 다다랐다.
지난 15일 서구는 공원마을 소규모재건축 정비사업조합(조합장 윤재희ㆍ이하 조합)이 신청한 사업시행계획(안)을 「빈집 및 소규모주택 정비에 관한 특례법」 제29조제6항 및 제7항 규정에 따라 공람한다고 공고했다.
이에 따르면 이 사업은 인천 서구 석남로 61(석남동) 일대 3033.3㎡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건폐율 42.6%, 용적률 249.95%를 적용한 지하 1층에서 지상 19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1개동 91가구 및 근린생활시설 등을 짓는다는 계획이다.
이곳은 인천 지하철 2호선 서부여성회관역이 인근에 위치한 곳으로 서울 지하철 7호선 석남역도 이용할 수 있어 교통환경이 우수하다.
여기에 단지 바로 옆에 해오름동산, 석남녹지도시숲 등도 조성돼 있어 쾌적한 생활을 영위할 수 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1-11-26 · 뉴스공유일 : 2021-11-26 · 배포회수 :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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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부산광역시 화목타운 소규모재건축이 시공자 선정을 향한 도전을 알렸다.
이달 22일 화목타운 소규모재건축 정비사업조합(조합장 이취호ㆍ이하 조합)은 시공자 선정을 위한 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이달 30일 오후 2시 조합 사무실에서 현장설명회(이하 현설)를 개최한다. 이날 다수의 건설사가 참여할 경우 조합은 오는 12월 21일 오후 2시 현설과 같은 장소에서 입찰을 마감할 예정이다.
일반경쟁입찰 방식으로 진행되는 이번 입찰에 참여를 원하는 업체는 ▲「건설산업기본법」 제2조제7호 규정에 의한 건설업자 또는 「주택법」 제7조에 따라 건설업자로 보는 등록사업자 ▲입찰보증금 40억 원을 입찰마감 전까지 현급으로 납입하거나 이행보증보험증권을 제출한 업체 ▲현설에 참석해 입찰마감 전까지 입찰 관련 서류를 제출한 업체 등이어야 한다. 공동참여는 불가하다.
이 사업은 부산 수영구 수영로 481(남천동) 일대 6682㎡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지하 4층에서 지상 34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289세대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지을 계획이다.
이곳은 부산 지하철 2호선 금련산역이 붙어 있는 초역세권으로 광안리 해변도 인근에 위치해 있어 입지가 우수하다는 평가를 받는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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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권혜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권혜진 기자] `아유경제` 제147호 지면, 다음은 이달 26일 `아유경제` 지면 안내입니다.
▲1면
올해 종부세 폭탄에 부동산시장 `옥신각신`
▲기획
단지 규모 키우는 서울 `통합 리모델링`, 확산세 이어가나?
정부, 가계부채 증가 막았다?… 대출 수요는 `여전`
▲미니기획
서울시, 사회주택사업 놓고 갈등 `심화`
부산 부동산 투기심리 조장 우려… "부산 전역 무분별한 사전타당성 동의서 징구 행위 대책 마련 시급"
서울 풍납동 등 9곳ㆍ8460가구, 소규모주택정비 관리지역 2차 후보지 확보
▲현장소식
남성아파트 재건축, 시공자 선정 향한 `활로` 열었다!
용해2단지 재건축, 사업 정상화에 시공자 선정 기대감 `상승`
▲칼럼
이사회 부결 안건, 대의원회 상정 가능 `여부`
현금청산대상자들이 조합원 지위를 회복하는 방법
조합원 지위 승계가 가능하다고 잘못 고지한 조합의 손해배상 책임은?
도시재생사업과 도시정비사업(2)
골반 천장관절 형태 종류와 동적평형 능력과의 `관계`
목의 만성 통증, 경추디스크일까?
마음만 급한 시장ⓒ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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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유경제=조현우 기자] 강남구의회 한용대 의장은 이달 25일 삼정호텔 아도니스홀에서 열린 `제71주년 6ㆍ25 전쟁 호국영웅 감사 위로연`에 참석해 참전용사들에게 감사와 경의를 표했다.
대한민국 6ㆍ25 참전유공자회 강남구지회 주관으로 마련된 이날 행사에는 한용대 강남구의회 의장을 비롯해 박다미 행정재경위원장, 안지연 복지도시위원장, 복진경, 김세준, 이도희 의원과 6ㆍ25 참전용사 등 100여 명이 참석했다.
축사에 나선 한용대 의장은 "오늘 이 자리는 참전용사들의 희생과 헌신을 기억하는 자리이다"라며 "조국을 위해 빛나는 청춘을 바치신 참전용사들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고 말했다.
이어서 그는 "세대를 넘어 참전용사들의 애국정신이 기억될 수 있도록 힘쓰겠다"라고 덧붙였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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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부산광역시 명장동 29-27 일대 가로주택정비사업이 시공자 선정 절차에 착수했다.
지난 23일 명장동 29-27 일대 가로주택정비사업의 사업시행자인 하나자산신탁은 시공자 선정을 위한 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과 하나자산신탁은 오는 12월 1일 조합 사무실에서 현장설명회(이하 현설)를 개최하며 업체의 적극적인 참여가 이뤄질 경우, 같은 달 22일 현설과 같은 장소에서 입찰을 마감한다는 구상이다.
일반경쟁입찰 방식으로 진행되는 이번 입찰에 참여를 원하는 업체는 입찰보증금 10억 원을 입찰마감 전까지 현금 또는 이행보증증권으로 납부한 업체 등이어야 한다.
이 사업은 부산 동래구 반송로247번길 26(명장동) 일대 8016.2㎡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지하 3층에서 지상 28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249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다.
이곳은 부산 지하철 4호선 명장역이 도보권에 위치한 역세권으로 안락초등학교, 동신중학교, 동래고등학교 등도 주변에 있어 우수한 교육환경을 갖추고 있다. 여기에 단지 인근에 동래사적공원, 복천박물관, 장영실과학동산 등이 있어 생활 인프라도 쾌적하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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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인천광역시 대호아파트 주변 가로주택정비사업이 시공자 선정을 향한 도전에 나섰다.
지난 23일 대호아파트 주변 가로주택정비사업조합(이하 조합)은 시공자 선정을 위한 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오는 12월 1일 오후 2시 조합 사무실에서 현장설명회(이하 현설)를 개최한다. 이날 건설사들의 적극적인 참여가 이뤄질 경우, 같은 달 22일 오후 4시 현설과 같은 장소에서 입찰을 마감한다는 구상이다.
일반경쟁입찰 방식으로 진행되는 이번 입찰에 참여를 원하는 업체는 ▲「건설산업기본법」에 따른 토목공사업과 건축공사업 면허를 겸유하거나 토목건축공사업 면허를 보유한 업체 ▲「건설산업기본법」에 따른 조경공사업 면허, 「소방시설공사업법」에 따른 전문소방시설공사업 면허, 「전기공사업법」에 따른 전기공사업 면허, 「정보통신공사업법」에 따른 정보통신공사업 면허를 겸유한 업체 ▲현설에 참여해 조합이 배부한 입찰참여안내서를 수령하고 소정의 서류를 제출한 업체 ▲입찰마감 전까지 입찰보증금 40억 원을 현금으로 납부한 업체 등이어야 한다. 공동참여는 불가하다.
이 사업은 인천 미추홀구 독배로462번길 55(숭의동) 일대 4212.3㎡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지상 34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300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건립할 계획이다.
이곳은 지하철 수인분당선 숭의역이 가까운 거리에 위치한 곳으로 숭의초등학교, 인천남중학교, 광성고등학교 등도 인접해 있어 무난한 교육환경을 갖추고 있다. 여기에 단지 주변에 인천시립도원체육관, 주인공원, 인천축구전용경기장 등도 있어 생활 인프라 역시 쾌적하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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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김민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민 기자] 경기 및 수도권 도시정비사업 현장에서 한진중공업의 연이은 수주 소식이 들리며 업계 관계자들 사이에서 큰 관심이 쏠렸다.
소식통 등에 따르면 한진중공업은 이달 13일 경기 화성시 화산주택(재건축)과 서울 마포구 동교동 기린동산빌라(소규모재건축)을 잇달아 수주했다.
먼저 한진중공업은 화성시 송산동 화산주택 재건축 조합이 개최한 시공자선정총회에서 조합원들의 높은 지지를 얻어 경쟁사를 제치고 시공자로 선정됐다. 이 사업은 화성시 효행로 817-19(송산동) 일대 1만7339㎡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공동주택 405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겠다는 구상이다.
이곳은 단지 인근에 화산초, 안용중, 화성시립도서관 등이 위치해 있어 좋은 교육환경을 갖추고 있다. 여기에 도보로 5분 거리에 황구지천이 흐르고 화산생태공원과 원송산저수지, 용주사효행박물관 등이 있어 쾌적한 생활을 영위할 수 있다.
또. 이날 열린 서울 마포구 동교동 기린동산빌라 소규모재건축 역시 시공자로 한진중공업을 뽑았다. 이 사업은 마포구 월드컵북로4길 6(동교동) 일대 3331.3㎡를 대상으로 지하 3층~지상 18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126가구 등을 짓는 것을 골자로 한다. 공사비 예가는 268억 원 규모로 파악됐다.
올해 도시정비업계에서 한진중공업은 연속으로 수주고를 올렸다. 올해 경북 구미시 공단4주공아파트(재건축) 수주를 시작으로, 대구광역시 수성구 만촌동(가로주택정비), 부천시 효자미성으뜸(가로주택정비) 등 총 5개 사업지(약 3500억 원)가 그 대상이다.
한진중공업 관계자는 "다년간 쌓아온 도시정비사업 경험ㆍ신뢰를 바탕으로 유관 업계에서 지난 5년간 매년 4000억 원 이상의 수주고를 꾸준히 달성하고 있다"면서 "앞으로도 수도권 및 전국 각지에 지속적인 수주를 통해 `해모로` 브랜드 위상을 높이고 한진중공업 주거상품의 우수성을 알릴 계획이다"라고 강조했다.
한편, 이 회사는 부천시 상신ㆍ경성(가로주택정비)의 시공자 입찰에도 참여하고 있는 만큼 올해 도시정비사업 수주액이 증가할 것으로 보인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1-11-25 · 뉴스공유일 : 2021-11-26 · 배포회수 :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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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권혜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권혜진 기자] 최근 한국부동산원이 발표한 `주간아파트 가격동향`에 따르면 11월 4주(지난 22일 기준) 전국 아파트값은 0.17% 상승하며 전주 대비 상승폭이 축소됐다. 수도권과 서울, 지방(광역시ㆍ8개도) 모두 상승폭이 축소했다.
한국부동산원 관계자는 "이달 22일 전국적으로 종합부동산세가 고지된 가운데, 추가 금리 인상 우려 등으로 매수세가 위축되고, 관망세 짙어지며 서울의 경우 대부분 지역(25개구 중 21개구)에서 상승폭이 축소했다"고 분석했다.
이번 주 수도권 아파트값 상승률은 0.18%를 기록했고, 서울의 경우 아파트 가격이 전주(0.13%) 대비 낮은 0.11%로 파악됐다. 그럼에도 마포ㆍ용산ㆍ서초ㆍ송파(장지, 문정)ㆍ강남(개포, 대치)ㆍ강동ㆍ강서 등 위주로 관심이 쏠렸다.
자치구별로 송파구(0.17%), 강남구(0.17%), 서초구(0.19%) 등의 결과를 보였고 강동구(0.14%)가 고덕ㆍ강일 위주로 상승했으나, 대체로 거래 자체가 감소하면서 강남 4구 전체 상승폭도 줄었다. 강서구(0.13%)에서 마곡지구 (준)신축 위주로 상승했고, 용산구(0.23%)는 도시정비사업 기대감 지속, 마포구(0.18%)가 공덕에서 역세권이 상승세를 보였지만 매수세는 위축됐다.
전주(0.29%) 대비 상승폭을 축소한 인천광역시(0.25%)는 연수구(0.37%)에서 선학ㆍ동춘 중저가와 송도 중대형 위주로, 계양구(0.31%)는 저평가 인식 있는 작전ㆍ효성 구축 위주, 부평구(0.29%)는 산곡 역세권과 청천 등 도시정비사업 기대감 있는 단지, 미추홀구(0.25%)는 학익ㆍ용현 위주로 올랐다.
지방(0.16%)은 시ㆍ도별로 대전(0.16%), 대구(-0.02%), 충남(0.2%), 충북(0.23%), 부산(0.16%), 강원(0.21%), 광주(0.23%), 세종(-0.21%), 경남(0.31%), 경북(0.14%), 제주(0.21%) 등의 결과를 보였다.
한편, 전국의 아파트 전세가격(0.14%)은 전주와 비교해 상승폭이 축소했고, 서울 아파트 전셋값은 0.11% 오르며 전주 상승폭을 유지했다. 한국부동산원은 대체로 거래활동은 감소하고 매물이 소폭 증가하며 안정세 보이는 가운데, 학군 양호하거나 교통이 편리한 역세권 대단지 위주로 상승했다고 풀이했다.
먼저 서울은 마포구(0.16%)에서 도화ㆍ창천ㆍ대흥 역세권 위주, 중구(0.16%)는 신당ㆍ황학 대단지, 용산구(0.15%)는 이촌 일대 구축 위주로 상승했다.
강남권에선 강남 4구를 볼 때 서초구(0.09%)가 우면ㆍ양재ㆍ내곡 등에서 상승했으며 강동구(0.14%)에서 고덕ㆍ천호ㆍ둔촌 등 역세권 중저가 위주, 송파구(0.13%)에선 잠실ㆍ방이ㆍ문정 등에서 올랐다. 강남구(0.11%)의 경우 학군지역인 대치ㆍ도곡에서 오름세를 보였다. 양천구(0.13%)는 목동ㆍ신정 등이 학군 영향으로 상승했으며 구로구(0.13%)는 구로ㆍ개봉 중소형 위주로 올랐다.
인천(0.15%)은 전주(0.2%) 대비 오름폭이 줄었다. 미추홀구(0.32%)는 관교 구축 등 중저가 위주, 계양구(0.26%)는 방축 역세권이나 정주여건 양호한 효성ㆍ작전, 부평구(0.17%)는 부개ㆍ갈산 중소형 단지 위주, 연수구(0.15%)는 청학 일부 단지 위주로 오른 것으로 파악됐다.
경기(0.17%)는 전주와 동일한 상승폭을 기록했다. 이천시(0.48%)에서 안흥 (준)신축 단지나 증포, 안성시(0.46%)는 교통환경 양호한 가사ㆍ석정 주요 단지 위주, 시흥시(0.42%)는 정주여건 양호한 은계ㆍ장현지구 위주로 상승 했으나, 안양 동안구(-0.06%)는 신규 입주물량(이달 중 `평촌래미안푸르지오`ㆍ1199가구) 영향 등으로 하락 전환한 것으로 보인다.
지방(0.14%)은 강원(0.13%) 등에서 일부 단지 위주로 상승폭을 키웠고, 세종(-0.1%)은 신규 입주물량 영향으로 대부분 지역에서 매물 증가하고 호가 하락하며 지난 8월 5주 상승 이후 12주만에 하락 전환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1-11-25 · 뉴스공유일 : 2021-11-26 · 배포회수 :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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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유경제=조현우 기자] 강남구의회 행정재경위원회(위원장 박다미)는 제299회 제2차 정례회 기간 중인 이달 25일 서울 강남구 세곡동 550 생활문화복합시설 부지, 강남환경자원센터 인근 토지 매입지, 재너머경로당 신축 부지, 도곡로 327ㆍ421 주차전용 공영주차장 부지를 차례로 방문해 현장 중심의 의정활동을 펼쳤다.
이번 현장 방문은 2022년도 정기분 공유재산 관리계획안에 따라 공유재산 사업 대상지를 둘러보고 현장을 꼼꼼히 살피기 위해 마련된 것으로, 행정재경위원회 박다미 위원장을 비롯해 이호귀ㆍ김영권ㆍ전인수ㆍ이향숙ㆍ허순임ㆍ허주연ㆍ이도희ㆍ김현정 의원이 참여했다.
세곡동 550 생활문화복합시설 부지에는 주민들에게 금융ㆍ우정ㆍ문화시설 등 원스톱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는 생활문화복합시설이 건립될 예정이며, 율현동 77-8 부지에는 강남구 환경자원센터를 확충해 건립할 예정이다. 또 삼성로147길 64에 위치한 재너머경로당 신축을 통해 시설 노후로 인한 안전사고를 방지하고 이용 어르신들의 복지 증진에 기여할 예정이며, 도곡로 421ㆍ327에 위치한 주차장 용지에는 대치동 학원가 주변 주차문제를 해소하기 위해 복합시설 공영주차장을 건설할 예정이다.
이날 현장방문을 마치며 박다미 행정재경위원장은 "2022년 공유재산 관리계획안에는 주민들의 실생활에 큰 영향을 미치는 시설들이 포함돼있기 때문에 기획 단계에서부터 예산의 낭비 없이 효율적인 집행이 이뤄지도록 만전을 기해야 한다"며 "현장방문에서 확인한 사안을 바탕으로 철저하게 심사를 진행하겠다"고 말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1-11-25 · 뉴스공유일 : 2021-11-26 · 배포회수 :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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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김민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민 기자] 부산광역시가 2019년 7월 24일에 `2030년 부산시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 기본계획`을 발표함에 따라, 기존 정비예정구역 지정제도를 대체해 주민 스스로 정비구역 입안을 제안하는 근거가 마련됐다.
변경된 제도에 따르면 주민들의 과도한 정비구역 신청을 억제하기 위한 주거정비지수 기준 상향 등과 더불어, 정비계획 입안 제안 신청 전에 주민 동의를 통한 사전타당성 신청 절차를 도입해 구역지정 절차를 강화하는 내용이 포함됐다.
일단 사전타당성 신청을 위한 주민 동의가 진행 중이라는 소식만 퍼져도 주민은 물론 외부 투자자의 기대심리가 크게 작용해 부동산가격의 상승으로 이어지게 되는데, 문제는 현재 부산 지역 일대에서 이러한 제도를 악용한 해당 지역의 부동산 및 불특정 투기세력의 주도하에 무분별한 사전타당성 동의서 징구 작업이 동시다발적으로 진행 중인 것으로 전해졌다.
유관 업계 관계자에 따르면 부동산과 투기세력이 가세한 사전타당성 동의서 징구 방식은 꽤나 체계적이다. 전문가들은 "시작은 속칭 화가라 칭하는 사람이 건축계획, 사업의 타당성 등 면밀한 분석 없이 오로지 사전타당성 통과만을 위한 조건(도로, 노후도, 호수밀도 등)에 맞게 지역에 선을 그린다"면서 "이후 가칭 사무실을 개소하고 공인중개사사무소 등이 주민 등으로 위장, 주민 자발적으로 동의서를 걷고 있다고 주장하게 한다"고 말했다.
이어서 그는 "사무실 개소와 동시에 소유자 단톡방을 개설, 건설사 현수막이 도배되면서 공인중개사사무소 등에서는 해당 구역 물건을 사전타당성 동의서 징구 중이라는 명목 아래 광고한다. 이러한 물건은 소유자 단톡방에도 실시간으로 올라가는데, 주변 부동산에 문의해보니 단톡방 개설자와 부동산 관계자가 동일인이거나 밀접한 관계인 경우가 대다수"라고 덧붙였다.
또 다른 부동산 전문가는 "이렇게 시세는 올려놓고 해당 지역의 거래가 뜸해지게 되면 이런 세력은 자연스럽게 빠지는 경우가 많은데, 이러한 과정에서 기존 부동산의 시세가 주변 시세를 고려하지 않고 지나치게 상승해 해당 지역의 사업성은 급격히 낮아질 수밖에 없고, 부동산 말만 믿고 비싸게 산 투자자들 역시 큰 피해를 보니 신중한 투자가 필요하다"고 경고했다.
업계 한쪽에서는 사전타당성 동의서 징구를 통해 간혹 실제 개발이 이뤄지는 예도 있으나, 전문가가 아닌 부동산 또는 투기를 위한 세력에 의해 진행되기에 사전타당성 심의에서 탈락하거나 구역계가 바뀌는 등 계획이 전면 수정되는 경우가 빈번하다고 분석한 바 있다.
사전타당성 동의서를 징구 중인 한 재건축사업 현장을 방문해보니 해당 현장 관계자는 "재건축의 경우 동대표, 부녀회 등을 통해 관리가 돼 외부 세력이 개입하기가 어렵다"고 말하면서도, "재개발의 경우 관리가 되지 않아 이러한 행태가 부산 지역 전역에 빈번한 것으로 알고 있다. 공공이 아닌 민간에서 사전타당성 절차를 주도하다 보니 이러한 환경이 만들어진 것"이라고 밝혔다.
부동산 경기가 가파르게 상승하고 있어 정부에서도 대책 마련에 한창인 현시점에서, 인위적인 투기세력 조장 행위에 대한 근본적인 대책 마련이 필요할 것으로 보인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1-11-25 · 뉴스공유일 : 2021-11-25 · 배포회수 :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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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비온 뒤 땅이 굳는다`는 말처럼 여러 난관을 딛고 사업 정상화를 위한 발판 마련에 나선 전남 목포시 용해2단지 재건축사업을 두고 업계의 이목이 쏠리고 있다.
용해2단지 재건축 정비사업조합(조합장 이용자ㆍ이하 조합)은 한동안 조합원들 간의 내홍은 물론 시공자와 갈등으로 인해 해지 과정을 겪는 등 법적 분쟁에 휘말리며 힘든 시간을 보냈다. 여러 소송을 감내해야 하는 상황 속에서 서로 갈등의 골이 깊어지고 사업이 멈출 위기에도 놓였지만, 그간 곪았던 문제를 차근차근 해결하면서 사업 정상화를 위한 초석 마련에 성공했다.
조합은 시공자 선정을 앞두고 시공자 선정 기준(안)을 마련하고 공정하고 투명한 절차를 통해 사업 파트너를 확정 짓는다는 구상이다.
조합 측 관계자는 "조만간 대의원회를 거쳐 시공자 선정을 위한 명확한 기준안을 제시하고 우리 구역을 목포시를 대표할 랜드마크 단지로 신축하기 위한 도전에 나선다"면서 "이른 시일 안에 함께 할 시공자를 선정할 수 있도록 입찰공고 역시 곧 낼 계획이다"라고 밝혔다.
한편, 이 사업은 목포시 용해동 713 일원 4만1974㎡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건폐율 21.17%, 용적률 266.55%를 적용한 지하 3층에서 지상 25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1030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다는 구상이다.
이곳은 입지가 우수하다는 평가를 받는 곳으로 단지 인근에 용해초등학교ㆍ목포마리아회 고등학교ㆍ목포고등학교ㆍ목포대학교ㆍ목포과학대학교가 있으며, 목포시청과 목포현대병원, 전남 목포경찰서 등도 가까운 거리에 있다.
[인터뷰] 용해2단지 이용자 조합장
"내홍 겪으며 사업 투명성과 공정함 중요성 뼈저리게 느껴"
"조합원 뜻 가장 잘 파악한 건설사 뽑도록 노력"
최근 본보는 시공자 선정 절차를 앞둔 용해2단지 재건축사업을 이끄는 이용자 조합장과 사업 전반에 관한 이야기를 나눴다.
다음은 이 조합장과의 일문일답.
- `용해2단지` 재건축사업을 추진하게 된 이유와 과정은/
준공된 지 40년이 가까이 된 노후화된 아파트를 최신식 주거공간으로 탈바꿈해보자는 원주민들의 의지가 담겨 있으며, 하루빨리 재건축사업에 성공해 쾌적하고 안락한 보금자리와 재산 가치를 극대화하고 행복하게 살고 싶은 모두의 마음이 통한 결과다. 무엇보다 재개발ㆍ재건축사업을 하는 취지는 낙후된 환경을 개선해 더욱 질 좋은 삶을 영위하고자 하는 것이라고 생각한다. 현재 우리 조합원들이 꿈의 보금자리를 마련하자는 의지를 강하게 가진 만큼 앞으로 좋은 결과를 기대하고 있다.
- 사업을 추진하면서 어려웠던 점이 있었다면/
무리한 시공자 선정과 빠른 사업 추진으로 인해 문제가 발생했고, 사업 추진을 지속적으로 방해하던 존재로 인해 조합과 조합원, 조합원들 간의 내홍을 겪었다. 약 1년간 법정 싸움으로 조합은 무주공산(無主空山)이 돼 버렸다. 조합원들끼리 서로 불신하고 소통도 부족해 오해가 쌓이는 상황이 반복되면서 자고 일어나면 하루아침에 이웃사촌끼리 원수지간이 돼는 지경에 이르기도 했다. 아무리 내 재산을 지키는 것이 중요하지만 최소한의 기본 도리라는 게 있는데 당시에는 그런 모습들이 전혀 보이지 않으면서 사업이 답보상태에 놓일 위기까지 처했다. 그러나 우리 단지는 `거짓은 진실을 이길 수 없다`는 신념으로 문제 해결을 위해 각고의 노력을 기울였고, 지난 7월 6일 드디어 모든 소송에서 승소하면서 조합 운영의 정상화가 이뤄져 가는 상황이다.
- 앞으로 시공자 선정에 있어 중점을 두고 있는 부분은/
한 번의 시공자 해지 경험으로 두 번 실수하지 않기 위해 입찰제안서부터 꼼꼼히 챙기고 있다. 기본적으로 우리 조합원들은 튼튼한 재무와 우수한 시공실적을 갖추고 있는 1군 건설사를 우선순위로 두고 있다. 조합 집행부는 조합원들의 선호도가 높고 브랜드 파워가 있는 대형 건설사를 염두에 두고 있는 것이 사실이다. 하지만 조합원들을 위한 쾌적한 주거환경 조성과 개발 이익의 극대화를 실현할 수 있고 우리 구역을 위해 유리한 제안서를 제공하는 곳이라면 20위권의 건설사들도 언제든 반길 준비가 돼 있다. 우리 아파트의 현실을 고려한 사업성에 맞는 맞춤 조건을 제시하고 불합리한 공사비를 제시하지 않는 시공자를 선정할 수 있기를 기대해본다.
- 향후 사업 일정과 계획은/
올해 안으로 시공자선정총회를 개최해 우리와 함께할 시공자를 선정하는 것이 가장 중요한 절차다. 성공적으로 시공자를 선정한 후 내년부터는 정비계획 변경, 건축심의, 사업시행인가 등을 계획하고 있다. 꼼꼼하게 준비해 사업에 차질이 없도록 할 것이다.
- 원활한 사업을 위해 현재 해결해야 할 과제가 있다면/
앞에서도 언급했지만, 일단 시공자 선정이 원활히 진행돼야 앞으로 사업에 탄력이 받을 것으로 예상한다. 앞서 시공자 해지 문제와 관련해 조합원 사이 갈등을 보면서 시공자를 잘 선정하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 사안인지 깨달았고, 성급하게 사업을 추진하는 것은 경계해야 한다고 느꼈다. 원칙을 지키는 사업이 가장 신속하고 최고의 방법이라는 점을 조합원 모두 깊이 체험한 만큼 앞으로의 과정에서도 매끄러운 사업을 위해 원칙을 항상 최우선으로 생각할 것이다.
- `용해2단지`가 누리는 입지적 장점 및 개발 호재는/
단지 매우 가까운 곳에 초등학교, 중학교, 고등학교를 비롯해 관공서, 은행 등이 있으며 터널도 있어 구도심과 신도심을 차로 10분이면 다 통할 수 있다는 점이 입지적으로 큰 강점이라고 생각한다. 또 여자가 비녀를 꽂고 앉아 있는 모습이라 비녀산이라도 불리는 양을산이 바로 단지 코앞에 있어 등산과 산림욕을 즐기는 데 제격이라 할 수 있다.
- 조합원들에게 당부하고 싶은 말은/
이제는 정말 사업을 잘 진행해서 우리 모두 우수한 품질을 갖춘 아파트에서 다 같이 살았으면 한다. 현재 단지 내 도서관, 경로당, 어린이집, 골프클럽, 헬스 관련 시설 등도 계획하고 있어 우리 조합원들의 삶을 한 단계 높일 생각이다. 우리의 뜻을 잘 파악하고 있는 좋은 시공자를 선정해 목포시를 대표할 1등 아파트로 거듭났으면 하는 바람이 크다. 조합 역시 투명함과 공정함을 원칙으로 적법한 절차에 따라 조합원과 화합해 신속한 추진할 것이니 앞으로도 많은 성원과 지지 부탁드린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1-11-25 · 뉴스공유일 : 2021-11-25 · 배포회수 :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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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세대 비행 및 발사체 부품 설계자이자 3D 프린팅 업체인 신타비아(Sintavia, LLC)가 NASA와 민간 우주 비행 회사에서 로켓 추력실 조립에 사용하는 구리 합금인 GRCop-42를 이용한 독점 인쇄 기술을 개발했다고 20일 발표했다.
독자적인 파라미터 세트와 가공후 열처리를 결합한 이 신기술은 EOS의 M400-4 프린터에서 개발됐으며 최소 밀도는 99.94%, 최소 인장강도는 28.3ksi, 최소 극한 항복강도는 52.7ksi, 최소 연신율은 32.4%다. 중요한 것은 이 기술이 가공후 단계에서 고온의 등압 성형을 사용하지 않기 때문에 생산 시간과 복잡성 및 비용을 줄인다는 점이다.
신타비아의 파블로 얼(Pavlo Earle) 엔지니어링 부사장은 “이번 기술 개발은 신타비아의 지속적인 물질 개발 노력을 공개적으로 알린 첫 사례”라며 “회사는 우수한 기계적 특성을 이용해 까다로운 재료를 비용 효율적으로 인쇄할 가능성을 열어줄 수 있는 독보적인 입지를 확보했다”고 말했다. 이어 “무엇으로 보나 적층 제조가 매우 어려운 금속인 GRCop-42에서 이런 수준의 성과를 낼 수 있었다”며 “이는 항공, 국방 및 우주 산업의 적층 제조 응용에 관한 신타비아의 글로벌 리더 지위를 더욱 공고히 한다”고 덧붙였다.
얼은 “신타비아는 현재 항공, 국방, 우주 산업 전반에 사용할 수 있는 내화 합금 등 다양한 재료에 대해 독자적인 표준을 개발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뉴스등록일 : 2021-07-26 · 뉴스공유일 : 2021-11-25 · 배포회수 :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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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 인물
송인호 · http://happykoreanews.com
장애인창작 아트페어(Able Access Art Fair 2021)가 8년 만에 처음으로 개최하는 지방전시회의 첫 출발을 청주에서 시작했다.
7월 19일 청주예술의전당 제1 소전시실에서 참여작가 146명 작품 각 1점씩 146점이 전시된 가운데 개막식이 열렸다.
청주에서 처음 개최되는 2021 장애인창작 아트페어를 축하하기 위해 청주시 한범덕 시장을 비롯해 △충북문화재단 김승환 대표 △충북예총 김경식 회장 △청주예총 유재완 수석부회장 △청주미술협회 손희숙 회장 △청주시립미술관 이상봉 관장 △이효재 한복 디자이너 등 내빈과 전국에서 찾아온 장애미술인들이 참가해 자리를 빛냈다.
한범덕 시장은 축사에서 “청주시에서 2021 장애인 아트페어가 개최돼 의미가 크며 앞으로 청주장애인예술이 발전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큰 관심을 표했다.
특히 청주시를 대표해 축사한 청각장애 이영미 서예가는 전혀 들리지 않지만 강한 어조로 “청주시에는 장애인예술이 없다. 예술을 논의할 때 장애인예술은 항상 빠져 있다. 이것은 청주예술계가 반성할 일”이라며 내빈들에게 애인예술에 관한 관심을 당부해 큰 박수를 끌어냈다.
슬로건 보드 퍼포먼스로 ‘경계를 넘어 아름다운 세상으로’를 외쳤고 대회장을 맡은 한젬마 아트 디렉터의 안내로 전시장 투어를 한 후, 국립현대미술관 청주 미술품수장센터 설원지·이효진 학예연구사·청주시립미술관 이혜경 학예연구사가 참여한 가운데 큐레이터 초대의 날을 진행했다.
식전 행사로 오후 2시부터 치러진 청주장애인아트포럼에서는 장애인평생교육시설 다사리 학교에서 운영하는 장애인문화예술 프로그램을 소개하고, 충북지역 이영미·박재홍 장애미술인이 예술 활동의 어려움을 토론하며 발전 방향을 모색했다.
사단법인 한국장애예술인협회(방귀희 회장)와 한국장애인전업미술가협회(김영빈 회장)가 공동 주최하는 2021 장애인창작 아트페어는 문화체육관광부(황희 장관)와 재단법인 한국장애인문화예술원(안중원 이사장)이 후원하는 가장 권위 있는 장애인미술 행사이다.
김영빈 조직위원장은 “2021 장애인 아트페어 청주전시회는 23일까지 계속된다. 많은 분이 전시장에 찾아주셔서 장애인미술을 감상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뉴스등록일 : 2021-07-26 · 뉴스공유일 : 2021-11-25 · 배포회수 :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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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 교육
송인호 · http://happykoreanews.com
고려사이버대학교(총장 김진성)가 9일 2021학년도 2학기 신·편입생 1차 모집을 마감하고, 21일부터 8월 13일까지 2차 모집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모집 학과는 △창의공학부(전기전자공학과, 기계제어공학과, 소프트웨어공학과, 정보관리보안학과, 디자인공학과) △미래학부(빅데이터 전공, 인공지능 전공, 신산업기술경영 전공) △경영학부(경영학과, 세무·회계학과, 부동산학과, 문화예술경영학과) △상담학부(상담심리학과, 청소년상담학과) △휴먼서비스학부(사회복지학과, 보건행정학과, 아동학과, 평생·직업교육학과) △실용어학부(실용외국어학과, 아동영어학과) △한국어·다문화학부(한국어교육 전공, 다문화·국제협력 전공) △법·경찰학부(법학과, 경찰학과) 등이다.
특히 융합전공(소프트웨어교육 전공, 크리에이터 전공, 코칭 전공, 국방기술 전공) 제도를 통해 주 전공 이외 다양한 분야의 지식과 기술을 융합할 수 있는 점이 주목할 만하다. 재학생은 융합전공 내에서 전공별로 10과목(30학점)을 수강하면 해당 분야 전문성을 인정받아 학위를 추가로 취득할 수 있다.
입학 전형은 학업 계획서와 학업 준비도 검사로 이뤄진다. 지원 자격을 갖추면 연령에 상관없이 누구나 지원할 수 있기에 자기계발에 투자하는 직장인, 주부, 은퇴자에게 각광받는다. 졸업에 필요한 수강과 시험 등 전 과정은 100% 온라인으로 진행된다. 재학생들은 구글 G-Suite, Office 365, 윈도우 10 업그레이드 서비스를 통해 보다 편리하고 효율적인 학습 환경을 누릴 수 있다.
온라인 수업에 익숙하지 않은 입학생들을 위해 ‘멘토링 프로그램’, ‘학습지원 서비스’ 등도 제공된다. 학교 및 학과에서 운영하는 특강과 세미나, 멘토링 프로그램, 스터디, OT와 MT 등을 통해 재학생들과 친목을 도모할 수도 있다. 졸업 후에는 4년제 학사 학위가 수여 된다.
고려사이버대 등록금은 학점당 6만5000원이며 졸업에 필요한 최저이수학점은 4년제 사이버대학 중 가장 낮은 수준인 132학점이다. 지원 자격이 충족될 경우 2학년 혹은 3학년으로 편입하거나 조기 졸업 제도를 통해 졸업 시기를 앞당길 수 있다. 한국장학재단에서 운영하는 국가장학금 제도로 소득분위에 따라 등록금 일부를 지원받을 수 있으며, 교내외 다양한 장학제도를 통해 입학금과 등록금을 감면받을 수 있다.
고려사이버대학교 입학홍보팀 담당자는 “1차 모집에서 최고 7.7: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며 “언택트 시대 흐름 속에서 고려사이버대가 20여 년 이상 쌓아온 온라인 교육의 경험과 우수성을 인정받은 결과”라고 말했다. 또한 “공학계열에서 인문·사회계열에 걸친 융합 교육을 강조하는 고려사이버대의 우수한 강의 콘텐츠 및 교육 커리큘럼의 경쟁력이 입시 성과로 이어진 것”이라고 밝혔다.
지원 절차는 고려사이버대 입학지원센터에서 온라인으로 이뤄진다. 지원서 작성-전형료 납부-학업 계획서 작성-학업 준비도 검사 응시-서류 제출 등의 순서로 진행된다. 입학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고려사이버대학교 입학지원센터, 또는 전화 상담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전화 상담이 어려운 경우 카카오톡 플러스친구(고려사이버대 입학지원센터)를 통한 상담도 할 수 있다.
뉴스등록일 : 2021-07-26 · 뉴스공유일 : 2021-11-25 · 배포회수 :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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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 교육
송인호 · http://happykoreanews.com
고려사이버대학교(총장 김진성)가 9일 2021학년도 2학기 신·편입생 1차 모집을 마감하고, 21일부터 8월 13일까지 2차 모집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모집 학과는 △창의공학부(전기전자공학과, 기계제어공학과, 소프트웨어공학과, 정보관리보안학과, 디자인공학과) △미래학부(빅데이터 전공, 인공지능 전공, 신산업기술경영 전공) △경영학부(경영학과, 세무·회계학과, 부동산학과, 문화예술경영학과) △상담학부(상담심리학과, 청소년상담학과) △휴먼서비스학부(사회복지학과, 보건행정학과, 아동학과, 평생·직업교육학과) △실용어학부(실용외국어학과, 아동영어학과) △한국어·다문화학부(한국어교육 전공, 다문화·국제협력 전공) △법·경찰학부(법학과, 경찰학과) 등이다.
특히 융합전공(소프트웨어교육 전공, 크리에이터 전공, 코칭 전공, 국방기술 전공) 제도를 통해 주 전공 이외 다양한 분야의 지식과 기술을 융합할 수 있는 점이 주목할 만하다. 재학생은 융합전공 내에서 전공별로 10과목(30학점)을 수강하면 해당 분야 전문성을 인정받아 학위를 추가로 취득할 수 있다.
입학 전형은 학업 계획서와 학업 준비도 검사로 이뤄진다. 지원 자격을 갖추면 연령에 상관없이 누구나 지원할 수 있기에 자기계발에 투자하는 직장인, 주부, 은퇴자에게 각광받는다. 졸업에 필요한 수강과 시험 등 전 과정은 100% 온라인으로 진행된다. 재학생들은 구글 G-Suite, Office 365, 윈도우 10 업그레이드 서비스를 통해 보다 편리하고 효율적인 학습 환경을 누릴 수 있다.
온라인 수업에 익숙하지 않은 입학생들을 위해 ‘멘토링 프로그램’, ‘학습지원 서비스’ 등도 제공된다. 학교 및 학과에서 운영하는 특강과 세미나, 멘토링 프로그램, 스터디, OT와 MT 등을 통해 재학생들과 친목을 도모할 수도 있다. 졸업 후에는 4년제 학사 학위가 수여 된다.
고려사이버대 등록금은 학점당 6만5000원이며 졸업에 필요한 최저이수학점은 4년제 사이버대학 중 가장 낮은 수준인 132학점이다. 지원 자격이 충족될 경우 2학년 혹은 3학년으로 편입하거나 조기 졸업 제도를 통해 졸업 시기를 앞당길 수 있다. 한국장학재단에서 운영하는 국가장학금 제도로 소득분위에 따라 등록금 일부를 지원받을 수 있으며, 교내외 다양한 장학제도를 통해 입학금과 등록금을 감면받을 수 있다.
고려사이버대학교 입학홍보팀 담당자는 “1차 모집에서 최고 7.7: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며 “언택트 시대 흐름 속에서 고려사이버대가 20여 년 이상 쌓아온 온라인 교육의 경험과 우수성을 인정받은 결과”라고 말했다. 또한 “공학계열에서 인문·사회계열에 걸친 융합 교육을 강조하는 고려사이버대의 우수한 강의 콘텐츠 및 교육 커리큘럼의 경쟁력이 입시 성과로 이어진 것”이라고 밝혔다.
지원 절차는 고려사이버대 입학지원센터에서 온라인으로 이뤄진다. 지원서 작성-전형료 납부-학업 계획서 작성-학업 준비도 검사 응시-서류 제출 등의 순서로 진행된다. 입학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고려사이버대학교 입학지원센터, 또는 전화 상담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전화 상담이 어려운 경우 카카오톡 플러스친구(고려사이버대 입학지원센터)를 통한 상담도 할 수 있다.
뉴스등록일 : 2021-07-26 · 뉴스공유일 : 2021-11-25 · 배포회수 :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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