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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경기 안양시 향림아파트(이하 안양향림ㆍ재건축)가 사업시행 변경인가를 향해 발 빠른 행보를 보이고 있어 이목이 쏠린다. 지난 1일 안양시는 안양향림 재건축 정비사업조합(이하 조합)이 신청한 사업시행계획 변경(안)을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법」 제56조 및 동법 시행령 제49조 규정에 따라 공람한다고 공고했다. 이에 따르면 이 사업은 안양 만안구 경수대로 1141-6(안양동) 일대 8497.4㎡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건폐율 23.57%, 용적률 269.16%를 적용한 지하 2층에서 지상 20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5개동 271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다는 구상이다. 주요 변경 내용으로는 ▲정비사업비 변경 ▲바닥면적 변경 ▲건폐율 및 용적률 변경 등이다. 이곳은 지하철 1호선 관악역이 약 1.2km 거리에 위치한 곳으로 교육시설로는 호암초등학교, 박달중학교, 양명고등학교 등이 있다. 여기에 단지 인근에 롯데백화점, 이랜드리테일, 이마트, 안양샘병원 등이 있어 생활 인프라가 무난하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1-11-03 · 뉴스공유일 : 2021-11-03 · 배포회수 :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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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부동산을 취득한 사업주가 설치한 직장어린이집을 법인ㆍ단체 또는 개인에게 위탁해 운영하는 경우, 지방자치단체의 장은 해당 부동산에 대해 취득세 면제 결정을 할 수 없다는 유권해석이 나왔다. 지난 10월 18일 법제처는 민원인이 「지방세특례제한법」 제19조제1항에서는 「영유아보육법」에 따른 어린이집 및 「유아교육법」에 따른 유치원을 설치ㆍ운영하기 위해 취득하는 부동산에 대해서는 취득세를 오는 12월 31일까지 면제한다고 규정하고 있고, 「지방세특례제한법」 제178조제1항제1호에서는 부동산에 대한 감면을 적용할 때 특별히 규정한 경우를 제외하고는 정당한 사유 없이 그 취득일부터 1년이 경과할 때까지 해당 용도로 직접 사용하지 않는 경우 그 해당 부분에 대해서는 감면된 취득세를 추징한다고 규정하고 있는바, 「영유아보육법」 제14조에 따른 직장어린이집을 설치ㆍ운영하기 위해 부동산을 취득한 사업주가 같은 법 제13조제1항 전단에 따라 설치한 직장어린이집을 같은 법 제24조제3항에 따라 위탁해 운영하는 경우, 지방자치단체의 장은 해당 부동산에 대해 「지방세특례제한법」 제19조제1항에 따라 취득세 면제 결정을 할 수 있는지 문의한 것에 대해 이와 같이 회답했다. 해석 이유로 법제처는 "유치원 등을 설치ㆍ운영하기 위해 취득하는 부동산에 대해서 취득세를 면제하고 있고, 정당한 사유 없이 그 취득일부터 1년이 경과할 때까지 해당 용도로 직접 사용하지 아니하는 경우에는 감면된 취득세를 추징한다"며 "`직접 사용`이란 부동산ㆍ차량ㆍ건설기계ㆍ선박ㆍ항공기 등의 소유자가 해당 부동산ㆍ차량ㆍ건설기계ㆍ선박ㆍ항공기 등을 사업 또는 업무의 목적이나 용도에 맞게 사용하는 것을 말한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이러한 규정 체계를 종합적으로 고려해 볼 때, 사업주가 직장 어린이집을 설치한 경우에는 그 사업주가 해당 부동산을 자신의 명의로 취득해 어린이집을 `설치`했을 뿐만 아니라 사업주 스스로 그 부동산을 어린이집으로 `운영`해야만 취득세가 면제되고, 이 경우 `운영`은 `직접 사용`하는 경우를 의미한다"면서 "`직접 사용`의 주체가 부동산 소유자인지 여부가 불분명해 다툼의 소지가 있어 이를 소유자 중심으로 명확하게 규정한 것인바, 어린이집을 부동산 소유자가 직접 운영하지 않고 위탁해 운영하는 경우는 `직접 사용`의 범위에 해당하지 않는다"고 설명했다. 또한 "과세기준일 현재 유치원 등에 사용하는 부동산으로서 해당 부동산 소유자와 사용자의 관계 등을 고려해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부동산을 재산세 면제 대상으로 규정하고 있고, `법인ㆍ단체 또는 개인에게 위탁해 운영하는 직장어린이집의 경우 해당 부동산`을 명시하고 있는데 반해 취득세의 경우 법인ㆍ단체 또는 개인에게 위탁해 운영하는 직장어린이집을 면제 대상으로 규정하고 있지 않다"며 "조세법률주의의 원칙에서 파생되는 엄격해석의 원칙은 과세요건에 해당하는 경우는 물론이고 비과세 및 조세감면요건에 해당하는 경우에도 적용되는 것으로 납세자에게 유리하다고 해 비과세요건이나 조세감면요건을 합리적 이유 없이 확장해석하거나 유추해석하는 것은 관련 법의 기본이념인 조세공평주의에 반하는 결과를 초래하게 되므로 허용돼서는 안 된다는 점에 비춰볼 때, 취득세의 면제 대상에 법인ㆍ단체 또는 개인에게 위탁해 운영하는 직장어린이집이 포함된다고 해석하기는 어렵다"고 지적했다. 따라서 법제처는 "부동산을 취득한 사업주가 설치한 직장어린이집을 법인ㆍ단체 또는 개인에게 위탁해 운영하는 경우, 지방자치단체의 장은 해당 부동산에 대해 취득세 면제 결정을 할 수 없다"고 못 박았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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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재개발ㆍ재건축 등 도시정비사업 과정에서 주민들을 대상으로 허위광고한 건설사에 대한 처벌이 가능하도록 추진하는 입법이 추진된다.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소속 더불어민주당 천준호 의원은 이 같은 내용이 담긴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법」 일부 개정안을 지난 10월 25일 대표발의 했다. 천 의원은 "도시정비사업 추진 과정에서 시공자 등이 지역 주민들에게 거짓된 정보를 전달해 피해를 주는 경우가 발생하고 있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특히 최근 도심 내 재개발ㆍ재건축사업이 활성화됨에 따라서 정비사업전문관리업자 등이 주민들에게 허위 또는 과장으로 광고 등을 전달하는 경우가 더욱 심해지고 있는 상황이다"라고 짚었다. 그는 "그러나 현행법에는 재개발ㆍ재건축 등 도시정비사업 과정에서 발생하는 허위 및 과장광고를 제재할 근거가 없다"면서 "또한 도시정비사업을 시행하는 건설업자에 대해서 「표시ㆍ광고의 공정화에 관한 법률」을 적용할 수 있는지도 모호하다는 의견이 있다"고 덧붙였다. 이에 천 의원은 "현행법에 허위 및 과장광고 등에 대한 제재 및 처벌의 근거와 허위광고로 인한 손해배상책임에 관한 내용을 신설해야 한다"면서 "도시정비사업 추진 과정에서 발생하는 허위 과장 정보로 인한 피해를 예방하려는 것이다"라고 개정안 제안 이유를 밝혔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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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서울 강동구 천호우성아파트(이하 천호우성) 재건축사업이 원활한 사업 추진을 위한 협력 업체 선정에 나섰다. 지난 1일 천호우성 재건축 정비사업조합(조합장 전옥동ㆍ이하 조합)은 세무회계 업무를 담당할 업체를 선정하기 위한 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별도의 현장설명회 없이 이달 15일 오후 3시 조합 사무실에서 입찰을 마감한다는 구상이다. 이번 입찰은 일반경쟁입찰 및 적격심사 방식으로 진행되며 공동참여는 불가하다. 이 사업은 강동구 구천면로 366(천호동) 일대 2만8323.5㎡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지하 3층에서 지상 15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625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다. 공동주택은 전용면적 기준으로 ▲60㎡ 이하 225가구 ▲60㎡ 초과~85㎡ 이하 400가구 등이다. 이곳은 단지 앞에 마을버스 정류장이 있어 이를 통해 지하철 5호선 천호역으로 편리하게 이동이 가능한 곳으로 인근에 천호초등학교, 성덕중학교, 성덕고등학교, 명일여자고등학교 등이 있어 우수한 교육환경을 갖추고 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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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대구광역시 서울중동 가로주택정비사업이 시공자 선정을 향한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최근 도시정비업계에 따르면 서울중동 가로주택정비사업조합(조합장 김경진ㆍ이하 조합)이 지난 10월 22일 조합 사무실에서 개최한 현장설명회(이하 현설)에 다수 건설사가 참여했다. 이날 현설에 참여한 곳은 ▲한화건설 ▲금호건설 ▲서한 ▲두산건설 ▲진흥기업 ▲반도건설 ▲효성중공업 ▲화성산업 등 8개 건설사로 파악됐다. 현설에서 좋은 결과를 얻은 조합은 예정대로 오는 26일 현설과 같은 장소에서 입찰을 마감한다는 구상이다. 일반경쟁입찰 방식으로 이뤄지는 이번 입찰에 참여를 원하는 건설사는 ▲「건설산업기본법」 제2조제7호 규정에 의한 건설업자 또는 「주택법」 제7조제1항에 따라 건설업자로 보는 등록사업자 ▲입찰보증금 15억 원을 발주자가 지정한 계좌로 입찰마감 3일전까지 현금 납부 또는 이행보증증권으로 제출한 업체 ▲현설에 참석해 조합이 배부한 입찰지침서에 따라 입찰마감 전까지 입찰서류를 제출한 업체 등이어야 한다. 이 사업은 대구 수성구 신천동로 216(중동) 일대 7531㎡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지하 2층에서 지상 29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200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다. 이곳은 단지 인근에 대봉초등학교, 대구중학교, 황금중학교 등이 위치해 있으며 주변에 신천, 신천종합생활 체육광장, 이서공원 등이 위치해 있어 좋은 생활 인프라를 갖추고 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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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서승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경기 파주시 문산3리지구(재개발)가 최근 관리처분인가를 받아 신속한 사업 진행이 가능해졌다. 지난 10월 29일 파주시는 문산3리지구 재개발 관리처분계획(안)을 인가한다고 고시했다. 이에 따르면 이 사업은 경기 파주시 문산읍 문향로85번길 54(문산리) 일대 4만7654.77㎡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지하 2층~지상 27층 규모의 공동주택 7개동 940가구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주택은 전용면적 기준 ▲39㎡ 48가구 ▲59㎡ 345가구 ▲58㎡ 199가구 ▲74㎡ 246가구 ▲81㎡ 102가구 등으로 구성된다. 문산3리지구는 2008년 12월 조합설립인가, 2020년 9월 사업시행인가 등을 거쳐 오늘에 이르렀다. 이곳은 지하철 경의중앙선 문산역이 인근에 있어 교통환경이 우수하며 홈플러스, 파주병원 등이 밀접해 편의시설 이용이 편리하다. 아울러 문산초등학교, 문산동중학교, 파주고등학교 등이 인접해 학군이 뛰어나다. 한편, 이 사업의 기존 건축물 철거 예정 시기는 2022년 11월이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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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서승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경기 수원시 수원111-5구역(재건축)의 사업시행 변경인가 관련 공람에 대한 내용이 최근 수정됐다. 지난 2일 수원시는 수원111-5구역 재건축 사업시행계획 변경(안) 공람에 대해 정정 공고를 냈다. 이 공람은 이달 2일부터 16일까지 수원 도시정비과와 해당 조합 사무실에서 진행된다. 이에 따르면 이 사업은 수원 장안구 연무동 224 일원 5만3074.7㎡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지하 3층~지상 29층 규모의 공동주택 9개동 1130가구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수원111-5구역은 2016년 7월 조합설립인가, 2018년 5월 사업시행인가, 2019년 3월 관리처분인가 등을 거쳐 오늘에 이르렀다. 이곳은 창용초등학교 병설유치원, 창용초등학교, 동성중학교, 창용중학교, 초원고등학교, 수일고등학교 등이 밀접해 학군이 뛰어나다. 아울러 이마트, 롯데마트, 연암공원, 수원병원 등이 인접해 편의시설 이용이 용이하다. 한편, 이 사업의 시행 기간은 사업시행인가일부터 60개월까지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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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서승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전북 익산시 청솔아파트 재건축사업이 이주를 향해 발 빠른 행보를 보여 이목이 쏠린다. 지난 1일 익산시는 청솔아파트 재건축 관리처분인가를 고시했다. 이에 따르면 이 사업은 익산시 신동로 142(신동) 외 4필지 1만4532㎡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건폐율 26.472%, 용적률 228.0393%를 적용한 지하 2층~지상 28층 규모의 공동주택 295가구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주택은 전용면적 기준 ▲59A㎡ 61가구 ▲59B㎡ 45가구 ▲72A㎡ 18가구 ▲72B㎡ 14가구 ▲75㎡ 46가구 ▲84A㎡ 63가구 ▲84B㎡ 48가구 등으로 구성된다. 청솔아파트 재건축사업은 신동초등학교, 영등초등학교, 남성중학교, 남성여자중학교, 남성여자고등학교, 남성고등학교 등이 인근에 있어 학군이 뛰어나다. 아울러 장미어린이공원, 신동4호공원, 산책로어린이공원, 청솔어린이공원 등이 밀접해 주거환경이 쾌적하다. 한편, 이 고시 관계 도서는 익산시 주택과에서 열람할 수 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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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서울 금천구 시흥동 남서울무지개아파트(이하 시흥무지개ㆍ재건축)가 시공자 선정을 위한 재도전에 나섰다. 지난 2일 시흥무지개 재건축 정비사업조합(조합장 김원철ㆍ이하 조합)은 시공자 선정을 위한 2번째 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이달 10일 오후 2시 조합 사무실에서 현장설명회(이하 현설)를 개최하며, 오는 12월 27일 오후 2시 현설과 같은 장소에서 입찰을 마감한다는 구상이다. 일반경쟁입찰 방식으로 진행되는 이번 입찰에 참여를 원하는 업체는 ▲입찰보증금 300억 원을 입찰마감 전까지 현금 200억 원과 이행보증보험증권 100억 원으로 각각 나눠 납부한 업체 ▲조합이 배부한 입찰참여안내서를 수령한 업체 ▲입찰서를 입찰마감 전까지 제출한 업체 등이어야 한다. 공동참여는 불가하다. 이 사업은 금천구 시흥대로73길 11(시흥동) 일대 2만8336㎡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지하 4층에서 지상 35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10개동 993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공동주택은 전용면적 기준으로 ▲39A㎡ 78가구 ▲39B㎡ 11가구 ▲39C㎡ 27가구 ▲39D㎡ 102가구 ▲42㎡ 53가구 ▲51A㎡ 291가구 ▲51B㎡ 15가구 ▲59A㎡ 33가구 ▲59B㎡ 12가구 ▲62A㎡ 76가구 ▲74A㎡ 23가구 ▲74B㎡ 160가구 ▲77㎡ 5가구 ▲78㎡ 5가구 ▲84A㎡ 68가구 ▲84B㎡ 34가구 등이다. 이곳은 지하철 1호선인 금천구청역이 단지 바로 앞에 위치하는 등 좋은 교통환경을 갖추고 있는 곳으로 주변에 안양천이 흐르고 다목적광장, 금나래 중앙공원 등 녹지공간이 풍부해 쾌적한 생활을 영위할 수 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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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 교육
김민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민 기자] 이강학원 용인이강기숙학원과 대치이강프리미엄학원이 검정고시 합격자들을 대상으로 하는 2023학년도 입시전략 설명회를 개최한다고 이달 3일 밝혔다. 검정고시생 수시 대입 전략 사이트 `검정고시로 대학어디가`와 함께 개최하는 이번 설명회는 오는 12일 금요일 오후 2시와 7시에 각각 진행될 예정이다. 특히 성공적인 대학수학능력시험 준비하기 위한 입시 전략을 제공하며, 검정고시생들이 무조건 논술만을 고려하기보다 수시 모집도 지원할 수 있도록 도움을 줄 예정이다. 이강학원 관계자는 "검정고시 합격자들에게 이번 설명회는 자신의 상황에 맞는 올바른 입시 전략을 수립하는 데 도움이 될 것"이라며 "특히 이강학원에서 이달 개강하는 `국어ㆍ수학 초집중반`은 수험생들이 가장 힘들어하는 국어와 수학의 집중 학습을 통해 원하는 대학에 진학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한편 `국어ㆍ수학 초집중반`은 오는 28일(용인ㆍ기숙형)과 29일(대치ㆍ도심형)에 각각 5주 과정으로 개강할 예정이다. 수강 신청 및 입학 상담은 용인이강기숙학원과 대치이강프리미엄학원 홈페이지에서 가능하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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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서울 강동구 천호4구역(도시환경정비)이 협력 업체 선정에 나섰다. 지난 1일 천호4구역 도시환경정비사업조합(이하 조합)은 건축물에 대한 미술작품 제작 및 설치 업무를 담당할 업체를 선정하기 위한 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별도의 현장설명회 없이 오는 11일 오후 4시 조합 사무실에서 입찰을 마감한다는 구상이다. 이번 입찰은 일반경쟁입찰 방식으로 진행되며 공동참여가 가능하다. 이 사업은 강동구 진황도로 12(천호동) 일원 1만7394.2㎡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건폐율 60%, 용적률 798%를 적용한 지하 5층~지상 최고 33층 공동주택 649가구 등을 짓는다. 이곳은 지하철 5호선 천호역이 450m 이내에 위치해 있으며 천일초등학교, 동신중학교, 성덕고등학교 등의 학군도 인근에 있어 자녀를 가진 학부모들에게 좋은 주거환경을 갖추고 있다. 여기에 이마트, 이랜드리테일, 현대백화점, 홈플러스 등을 비롯해 강동성심병원 등의 편의시설을 갖추고 있다는 장점도 있다. 한편, 2005년 12월 천호ㆍ성내재정비촉진지구로 지정된 이곳은 2013년 4월 11일 조합설립인가, 2017년 2월 22일 사업시행인가를 득한 후 오늘에 이르렀다. 이곳의 시공자는 포스코건설이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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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경기 부천시 원종동 153 일원 가로주택정비사업이 시공자 선정에 성공하며 신속한 사업 진행이 가능해졌다. 최근 도시정비업계에 따르면 원종동 153 일원 가로주택정비사업조합(조합장 김수옥ㆍ이하 조합)은 지난 10월 31일 시공자 선정을 위한 총회를 개최했다. 그 결과, 중흥토건이 조합원 과반수의 지지를 받아 이곳의 시공자로 선정됐다. 앞서 조합은 입찰을 마감했으나 중흥토건만이 참여했고 이에 조합은 수의계약 방식으로 전환해 중흥토건을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하고 시공자선정총회에 관련 안건을 상정해 오늘에 이르렀다. 이 사업은 부천시 성오로101번길 55(원종동) 외 18필지 4062.1㎡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건폐율 29.3%, 용적률 249.9%를 적용한 지하 2층에서 지상 15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151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다. 이곳은 부천IC가 가까운 거리에 있어 서울 및 타 지역으로의 이동이 수월하며 대명초등학교, 덕산중학교, 원종고등학교 역시 인접해 있어 좋은 교육환경을 갖추고 있다. 여기에 단지 인근에 오정대공원, 덕산어린이공원, 부천둘레길이 있어 주거환경도 쾌적하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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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현우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조현우 기자] 2021년 하반기 재건축 대어인 경기 과천시 과천주공5단지에서 건설사들이 치열한 시공권 대결을 펼치고 있는 상황 속에 일부 소식통 등에 따르면 대우건설 직원이 주민들에게 다시 금품ㆍ향응ㆍ선물 공세를 펼치는 현장이 포착됐다. 단지 인근 공인중개사사무소 관계자들은 대우건설 관련 직원이 회사의 홍보관을 방문하면 냄비 등을 주고, 일부 제보 사진에서 볼 수 있듯이 이른바 `차떼기`로 소고기 선물 등을 밀어 넣는 등, 금품 살포 및 향응 제공이 시작된 것 같다고 우려했다. 대우건설 관계자 상품권 구매 현장 포착됐다는 의혹 제기에 우려의 목소리도 높아져 현 상황에 대해 재건축 전문가들은 현재 일부 건설사에서 시공자 선정을 앞둔 조합원들을 매수하는 데 현금을 사용하거나, 홍보원들이 조합원들에게 직접 돈을 주거나 고가의 선물을 제공하겠다는 의사를 표시할 경우 법적인 처벌을 받을 수 있다고 주의를 당부했다. 이곳의 주민들은 "다른 우범 구역과 차별하기 위해 조합과 건설사들이 금품ㆍ향응 제공 관련 신고센터 등을 운영해야 한다"면서 "대우건설은 지금까지 성실하고 정직한 수주전을 펼치겠다고 겉으로 내세우면서 조합원들의 권익을 보장하겠다고 하더니, 홍보관을 방문하면 한우를 차 트렁크에 넣는 등 불법 홍보를 시작하는 것 같다"고 토로하고 있다. 아울러 대우건설 관계자가 상품권을 구매하는 것이 포착됐다는 주장이 불거지면서 옛날 수주 방식인 매표 수주가 벌어지는 것은 아니냐는 주장까지 나오고 있어 우려의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는 것. 업계 관계자는 "옛날 수주 방식으로 주민들을 매표해서 시공자로 선정되면, 그게 끝이 아니다"면서 "서울 서초구 신반포15차(재건축)처럼 시공자 계약이 해지된다면 사업은 하염없이 좌초될 수 있다"고 꼬집었다. 최근까지 대우건설은 과천주공5단지(재건축) 일대에서 금품ㆍ향응 제공 의혹이 일면서 조합원 표심에 영향을 줄 수 있다는 관측이 나온 바 있다. 신반포15차와 동일하다는 게 관계자들의 중론이다. 서울경찰청 지능범죄수사대가 최근 서울 서초구 반포동, 강남구 재건축 단지에서 벌어진 대형 건설사 직원들의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법(이하 도시정비법)」 위반 사건에 대한 최종 수사를 마무리하는 단계를 밟는 중인데도 또다시 금품 및 향응 구설수가 나온 형국이다. 2017년 7월 대우건설은 신반포15차 시공자로 선정되기 위해 조합원들에게 금품과 선물을 제공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다. 검찰은 대우건설이 수주 기획사 직원들에게 조합원들을 매수하라는 용도로 1억5000만 원의 돈을 줬고, 직원들은 직접 돈을 주거나 고가의 선물을 제공하겠다는 의사를 표시한 것으로 보고 있다. 현행 도시정비법에 따르면 "시공자 선정시 금품, 향응 또는 재산상 이익을 제공하거나 제공의사를 표시하거나 제공을 약속하는 행위를 하거나 제공을 받거나 제공의사 표시를 승낙한 자는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5000만 원 이하의 벌금에 처한다"고 돼 있다. 한 법조계 전문가는 "건설업계의 부당한 관행에 제동이 걸리고, 향후 도시정비사업 현장에서 건전한 법문화가 정립될 것을 기대하지만 현재의 금품ㆍ향응 제공이 그대로라면 사업비 증가, 사업 지연, 공사비의 연쇄적인 상승과 공사 품질의 저하로 이어지는 문제가 되풀이될 것"이라면서 "최근 재건축 현장에서 유행처럼 벌어지는 `시공자 되고 보기`의 가장 큰 문제점은 건설사는 시공자 입찰 당시 무상 특화설계 항목 등을 자랑하지만, 조합 집행부와 공사비 증액을 놓고 다투게 된다"고 꼬집었다. 일부 건설사들이 조합원에게 금품ㆍ향응 제공 외에도 제안 내용을 부풀리거나 허위로 설명해 향후 조합에 손해가 발생할 수도 있는 것. 도시정비업계 관계자는 "보통 경쟁현장에서는 사전홍보 때부터 금품이 뿌려지지만, 특히 부재자 투표를 앞두고 청탁한 회사로 표를 찍어주려고 부재자 투표 현장에 건설사 직원과 함께 갔을 때 금품에 대한 약속이 이뤄지는 경우가 다수로 알고 있다"며 "본인이 곧 사는 집인만큼 제안서를 꼼꼼히 비교한 뒤 투표를 해야 한다"고 조언했다. 이곳의 한 조합원은 "조합원들은 기존 재건축 단지와 분명한 차별점이 있기를 바란다"면서 "대형 건설사들의 조합원 금품ㆍ향응 접대로 각종 수사가 이뤄진다는 소문이 무성한데 우리 단지에서도 홍삼, 한우 등 다양한 선물세트가 뿌려지고 있다. 특히 시공자 선정을 앞두고 각종 접대를 포함해 대규모 홍보활동이 관찰되면서 조합원들의 민원이 대폭 늘었다"고 밝혔다. 이와 관련해 대우건설 측은 경쟁사 측에서 낸 허위사실이란 입장이다. 회사 측에서는 과천주공5단지에서 불법 홍보나 금품 살포 및 향응 제공을 진행한 적이 없다는 주장으로 최고의 사업 조건으로 입찰에 참여해 조합원들의 선택을 받겠다는 포부를 밝히고 있다. 일반적인 홍보활동 이외는 일체 금품ㆍ향응 제공은 이뤄지지 않고 있으며 특히 사업 조건 등 분위기에 있어서도 대우건설이 GS건설보다 유리한 만큼 금품ㆍ향응을 제공할 이유가 없다는 주장을 펼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와 관련해 대우건설의 금품 의혹이 불거지자 GS건설은 매표시도에 대한 신고 포상제를 걸고 공정한 경쟁을 하겠다는 입장을 밝히고 있다. 한편, 현재 다수 전문가 등은 하반기 최대 격전지로 꼽히는 과천주공5단지에서 GS건설과 대우건설의 물러설 수 없는 한판 대결이 펼쳐지고 있는 것으로 꼽고 있다. 대우건설은 낮은 공사비를 앞세워 공격적인 행보를 보이며 GS건설은 서울의 강남을 과천으로 가져오겠다는 각오로 파격적인 조건을 들고 입찰에 참여해 승부수를 띄우고 있다. 2개 사가 각자 사업 조건이 한 수 위라는 홍보를 펼치고 있는 가운데 과연 누가 웃을 수 있을지 업계와 조합원들의 눈과 귀가 쏠리고 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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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승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서울 강서구 화곡동 817ㆍ826 일대 가로주택정비사업이 시공자 선정을 향한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2일 화곡동 817ㆍ826 일대 가로주택정비사업조합(이하 조합)에 따르면 조합이 이날 오후 2시 조합 사무실에서 개최한 현장설명회에 3개 사가 참여해 입찰이 성사됐다. 이에 조합은 오는 23일 오후 2시 조합 사무실과 같은 장소에서 입찰을 마감할 계획이다. 조합 관계자는 "현장설명회에 ▲일성건설 ▲남광토건 ▲이수건설 등이 참여해 입찰이 성사됐다"라며 "입찰마감일에도 건설사들의 적극적인 참여가 이뤄져 시공자 선정으로 이어지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화곡동 817ㆍ826 일대 가로주택정비사업은 신곡초등학교, 신정여자중학교, 한광고등학교, 서울신정고등학교가 인근에 있어 학군이 우수하다. 아울러 능골공원, 종달새공원, 무지개어린이공원이 밀접해 주거환경이 쾌적하다. 한편, 이 사업은 강서구 등촌로13바길 21(화곡동) 및 강서구 등촌로13다길 22-11(화곡동) 일대 5282.2㎡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원 수는 85명으로 파악됐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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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서승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경기 고양시 능곡5구역(재개발)이 발 빠른 사업 추진을 향한 발판 마련에 성공했다. 2일 능곡5구역 재개발 조합에 따르면 조합은 지난 10월 29일 오후 2시 구역 인근 베네치아웨딩부페에서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이번 총회는 전체 조합원 과반수가 참여해 성원을 이뤘다. 이날 총회에 상정된 5개 안건은 모두 원안대로 가결됐다. ▲조합 기 수행 업무 추인의 건 ▲2021년 사업비 예산안 승인의 건 ▲조합 정관 변경의 건 ▲추정분담금 산정 업체 선정의 건 ▲조합 임원(조합장, 감사, 이사) 연임의 건 등이 이에 해당한다. 조합 관계자는 "정기총회를 성황리에 마침에 따라 조합은 감정평가 업무를 마무리하고 조합원분양 신청에 돌입할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능곡5구역은 2012년 5월 18일 추진위구성승인, 2016년 4월 6일 조합설립인가, 2018년 11월 22일 사업시행총회 개최, 같은 해 12월 14일 사업시행인가 신청, 지난 7월 23일 사업시행인가 등을 거쳐 오늘에 이르렀다. 이곳은 지하철 경의중앙선과 KTX를 이용할 수 있는 행신역이 도보 8분 거리에 있어 교통환경이 우수하며 롯데마트, 이마트, 행주산성공원, 명지병원 등이 있어 편의시설 이용이 용이하다. 아울러 토당초등학교, 무원초등학교, 무원중학교, 능곡중학교, 능곡고등학교, 무원고등학교, 행신시립도서관 등이 밀접해 학군이 뛰어나다. 한편, 이 사업은 고양 덕양구 지도로26번길 31(토당동) 일대 13만1431.7㎡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건폐율 27.78%, 용적률 255.57%를 적용한 지하 3층~지상 34층 규모의 공동주택 2560가구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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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서승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서울 서대문구 가재울7구역(재개발)이 원활한 사업 추진을 향한 발판 마련에 나섰다. 2일 가재울7구역 재개발 추진위에 따르면 추진위는 오는 13일 오후 2시 구역 인근 서대문 문화체육회관 대극장에서 주민총회를 개최한다. 이날 총회에는 3개 안건이 상정된다. ▲추진위원장 선임의 건 ▲감사 선임의 건 ▲추진위원 선임의 건 등이 이에 해당한다. 가재울7구역은 지하철 7호선 증산역을 도보로 10분 내에 진입이 가능하며 지하철 6호선, 경의중앙선, 공항철도 환승역인 디지털미디어시티역이 약 1km에 거리에 있어 교통환경이 우수하다. 아울러 연가초등학교, 연희중학교, 명지대학교 인문캠퍼스 등이 밀접해 학군이 뛰어나다. 한편, 이 사업은 서대문구 증가로23다길 26-10(북가좌동) 일원 7만8640㎡에 건폐율 20.52%, 용적률 255%를 적용한 공동주택 1563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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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서승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국토교통부(이하 국토부)가 서울과 수도권 일부 지역에 적용되는 분양가상한제에 대한 개선안을 이달 중 발표한다. 지난 10월 29일 국토부 관계자는 "지방자치단체의 의견 수렴 등의 과정을 거쳐 늦어도 내달(11월) 안에는 분양가상한제 제도 개선 방안을 발표하겠다"라며 "분양가 산정에 대한 TF를 구성해 분양가상한제 심의 결과 등을 분석하고 공사비 임의 삭감, 과다 단가 적용 등 일부 불합리한 사례 등을 찾아내 개선 방안을 마련하고 있다"라고 말했다. 앞서 국토부는 지난 9월 열린 제2차 주택 공급 기관 간담회에서 분양가상한제에 대한 민간 업계의 건의사항을 수렴해 지난달(10월) 말까지 개선안을 마련하겠다고 밝힌 바 있다. 개선안에는 지자체마다 제각각인 분양가 인정 항목과 심사 방식을 구체화해 지자체의 과도한 재량권을 축소하고 사업 주체의 예측 가능성을 높이는 내용이 담길 전망이다. 현재 분양가상한제 금액은 택지비와 기본형 건축비를 합하고 택지비, 공사비에 대한 각각의 가산비를 더해 산정된다. 하지만 지자체마다 분양가로 인정해 주는 가산비 항목과 심사 방식이 모두 달라 지자체와 사업 주체 간 분쟁이 일어나면서 분양 지연으로 이어졌다. 업계 일각에서는 그동안 분양가 문제로 갈등이 심화됐던 단지들이 새 기준으로 분양에 나설 수 있다는 관측도 나왔다. 국토부는 이번 개선안이 분양가를 올려주기 위한 목적은 아니라고 선을 그었다. 국토부 관계자는 "분양가상한제는 부담 가능한 분양 아파트 공급을 통해 무주택, 실수요자의 주거 안정과 주택시장 안정을 도모하기 위해 도입됐다. 국토부는 이 제도의 본래 취지를 살려 개선안을 마련할 계획"이라며 "분양가를 올려주기 위한 것이 아니라는 점을 다시 한번 밝힌다"라고 강조했다. 한편, 신축 아파트 분양가가 상승하고 있는 가운데 가계대출 관리 강화 방안에 따라 대출 규제가 강화되면 실수요자의 내 집 마련이 더욱 어려워질 것이라는 우려의 목소리도 커지고 있다. 이에 대해 국토부 관계자는 "대출을 전면 차단하는 것이 아니고 상환 능력과 미래의 예상 소득에 따라 주택 구입을 위한 대출을 받을 수 있다"라며 "특히 서민, 실수요자를 위한 정책 모기지는 총부채원리금상환비율(DSR) 적용 대상에서 제외된다"라고 설명했다. 그는 이어서 "최근 상승한 전셋값에 맞춰 버팀목 전세대출, 신혼부부 전세자금 등 기금 대출의 한도를 상향하는 것은 가계대출 규모와 주택시장 상황을 고려해 신중하게 판단해야 한다"면서 "기금 상품이 저소득 무주택 실수요자에게 실질적으로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시장 상황을 지속적으로 모니터링하겠다"라고 덧붙였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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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사업시행자를 추가하는 경우, 시장 또는 군수와 민간공원추진자는 실시계획을 다시 작성해 새로 인가권자의 인가를 받아야 한다는 유권해석이 나왔다. 지난 10월 20일 법제처는 전북 익산시가 「국토의 계획 및 이용에 관한 법률(이하 국토계획법)」 제86조제1항에 따라 도시ㆍ군계획시설인 도시공원을 조성하는 사업의 시행자인 시장 또는 군수가 같은 법 제88조제1항ㆍ제2항에 따라 도시ㆍ군계획시설사업에 관한 실시계획을 작성해 시ㆍ도지사 또는 대도시 시장 등의 인가를 받은 후, 사정 변경으로 「도시공원 및 녹지 등에 관한 법률」 제21조제1항ㆍ제4항에 해당하는 자와 공동으로 도시공원 조성사업을 시행하기 위해 국토계획법 제86조제5항에 따라 민간공원추진자를 사업시행자로 지정한 경우, 시장 또는 군수와 민간공원추진자는 공동으로 실시계획을 다시 작성해 새로 인가권자의 인가를 받아야 하는지 문의한 것에 대해 이 같이 회답했다. 이렇게 해석을 한 이유로 법제처는 "국토계획법에서는 사업시행자의 변경이 있는 경우 실시계획을 새로 작성해 인가를 받아야 하는지에 대해서는 명시적으로 규정하고 있지 않으나, 도시ㆍ군계획시설사업의 시행자는 그 도시ㆍ군계획시설사업에 관한 실시계획을 작성해 국토교통부 장관, 시ㆍ도지사 또는 대도시 시장의 인가를 받아야 한다"며 "실시계획에는 사업시행에 필요한 설계도서, 자금계획, 시행기간 등을 자세히 밝히거나 첨부해야 하는 바, 이러한 국토계획법의 규정 체계와 내용에 비춰볼 때, 실시계획을 작성해 인가를 신청하는 주체는 `사업시행자`이고, 인가의 대상이 되는 `실시계획`은 `사업시행자 자신이 도시ㆍ군계획시설사업을 실시하는 데에 필요한 공사계획, 자금계획 등`이라는 점은 분명하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원칙적으로 실시계획의 인가는 그 인가를 받은 자가 사업시행자로서의 지위를 인가받은 후에도 계속해 유지할 것을 전제로 하는 것이고 실시계획의 변경인가는 당초 인가받은 사업시행자를 대상으로 할 수 있는 것으로 봐야 한다"면서 "이 사안과 같이 결과적으로 당초의 사업시행자와 새롭게 지정받은 사업시행자가 공동으로 사업을 진행하게 되는 경우, 종전에 시장 또는 군수가 단독으로 가지고 있던 사업시행자로서의 지위와 다르게 시장 또는 군수와 민간공원추진자가 공동으로 사업시행자로서의 지위를 가지게 되므로 종전에 인가받은 실시계획에 따른 사업시행자의 지위는 그대로 계속해 유지된다고 볼 수 없다"고 짚었다. 또한 "도시ㆍ군계획시설사업은 도시형성이나 주민생활에 필수적인 기반시설 중 도시ㆍ군관리계획으로 결정된 시설을 설치하는 사업으로 이는 공공복리의 실현과 밀접한 관련이 있는 공공성이 인정되는 사업이므로 실시계획의 인가를 통해 `사업시행자`의 지위를 가진 자에게 해당 사업에 필요한 토지 등을 수용하거나 사용할 수 있는 권한을 부여한다"면서 "도시ㆍ군계획시설사업의 `사업시행자가 누구인지`에 관한 사항은 실시계획의 인가 단계에서 중요하게 검토해야 할 핵심적인 내용일 뿐만 아니라, 사인(私人)을 사업시행자로 지정해 도시ㆍ군계획시설사업을 공동으로 시행하는 경우 인가권자는 변경된 사업시행자가 도시ㆍ군계획시설사업의 목적대로 차질 없이 해당 사업을 추진할 수 있는지 등 실시계획의 전반적인 내용을 검토할 필요성이 크고 이러한 경우 당초 실시계획의 본질적인 내용이 달라진 것으로 봐 새로 실시계획을 작성해 인가를 받도록 해야 한다"고 덧붙였다. 따라서 법제처는 "시장 또는 군수가 민간공원추진자와 공동으로 도시공원 조성사업을 시행하기 위해 민간공원추진자를 사업시행자로 지정한 경우, 시장 또는 군수와 민간공원추진자는 공동으로 실시계획을 다시 작성해 새로 인가권자의 인가를 받아야 한다"고 못 박았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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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서승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부산광역시 한독아파트 소규모재건축사업이 시공자 선정을 향한 도전을 알렸다. 2일 한독아파트 소규모재건축 조합(조합장 이중희)은 시공자 선정을 위한 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이달 9일 오후 4시 조합 사무실에서 현장설명회를 개최한다. 이날 건설사들의 적극적인 참여가 이뤄질 경우 조합은 오는 30일 오후 3시 현장설명회와 같은 장소에서 입찰을 마감할 계획이다. 일반경쟁입찰 방식으로 이뤄지는 이 입찰은 컨소시엄 참여가 불가하다. 이 입찰에 참여하고 싶은 건설사는 현장설명회에 참석해 조합이 배부한 입찰참여안내서를 수령해야 하며 입찰보증금 30억 원을 입찰마감일까지 제출해야 한다. 한독아파트 소규모재건축사업은 부산 지하철 3호선 배산역과 물만골역이 인근에 있어 교통환경이 우수하며 연이공원, 새싹공원 등이 인접해 주거환경이 쾌적하다. 아울러 연미초등학교, 동명초등학교, 연제중학교, 부산여자상업고등학교, 연제고등학교 등이 밀접해 학군이 뛰어나다. 한편, 이 사업은 부산 연제구 봉수로 15(연산동) 일원 9845㎡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지하 2층~지상 25층 규모의 공동주택 251가구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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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서승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서울 동작구 노량진4구역(재개발)이 신속한 사업 진행을 향한 발판 마련에 나섰다. 지난 10월 29일 노량진4구역 재개발 조합(조합장 오형진)은 조합원분양 신청 업무를 수행할 접수 요원을 채용하기 위해 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이달 1일부터 5일까지 이메일로 제출하는 방식으로 입찰을 마감한다. 이 입찰을 통해 채용된 8명은 이달 8일부터 오는 12월 9일까지 조합원분양 신청 접수 등의 업무를 수행하게 된다. 노량진4구역은 2009년 12월 10일 정비구역 지정, 2010년 6월 28일 추진위구성승인, 2015년 4월 2일 조합설립인가, 2018년 4월 30일 사업시행인가 등을 거쳐 오늘에 이르렀다. 이곳은 지하철 7호선 장승배기역이 인근에 있어 교통환경이 우수하며 노량진초등학교, 장승중학교, 영등포고등학교 등이 밀접해 학군이 뛰어나다. 또한 이마트, IFC몰, 여의도성모병원 등이 인접해 편의시설 이용이 용이하다. 한편, 이 사업은 동작구 노량진동 227-121 일대 4만512.5㎡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공동주택 844가구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조합원 수는 416명으로 파악됐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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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서승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광주광역시 산수3구역(재개발)이 사업 주체로서의 출범을 알렸다. 최근 도시정비업계 소식통 등에 따르면 지난 10월 8일 광주 동구는 산수3구역 재개발 조합설립인가를 냈다고 밝혔다. 이에 따르면 조합원 수는 360명으로 박승권 조합장이 앞으로 사업을 이끌어 나갈 예정이다. 산수3구역은 2020년 1월 15일 정비구역 지정, 같은 해 6월 2일 추진위구성승인, 지난달(10월) 8일 조합설립인가 등을 거쳐 오늘에 이르렀다. 이곳은 산수초등학교, 충장중학교 등이 인근에 있어 학군이 뛰어나다. 아울러 푸른길공원, 산수공원 등이 밀접해 주거환경이 쾌적하다. 한편, 이 사업은 광주 동구 산수길35번길 11-1(산수동) 일원 4만767㎡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지하 2층~지상 20층 규모의 공동주택 9개동 712가구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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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승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경남 창원시 교방1구역(재개발)이 관리처분 변경인가를 향해 발 빠른 행보를 보여 이목이 쏠린다. 지난 10월 19일 교방1구역 재개발 조합(조합장 김관권)은 교방1구역 재개발 관리처분 변경인가를 위한 공람을 진행한다고 공고했다. 이 공람은 지난달(10월) 19일부터 이달 19일까지 해당 조합 사무실에서 진행된다. 이에 따르면 이 사업은 창원 마산합포구 교방동 1-2 일대 9만1601㎡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지하 2층~지상 26층 규모의 공동주택 17개동 1538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주택은 전용면적 기준 ▲39㎡ 132가구 ▲59A㎡ 44가구 ▲59B㎡ 44가구 ▲74㎡ 126가구 ▲84A㎡ 208가구 ▲84B㎡ 426가구 ▲84C㎡ 218가구 ▲84D㎡ 246가구 ▲102A㎡ 25가구 ▲102B㎡ 22가구 ▲103㎡ 47가구 등으로 구성된다. 교방1구역은 교방초등학교, 중앙중학교, 합포고등학교 등이 인근에 있어 학군이 뛰어나다. 아울러 롯데백화점, 홈플러스, 동마산병원 등이 밀접해 편의시설 이용이 용이하다. 한편, 이 사업은 2008년 1월 조합설립인가, 2014년 4월 사업시행인가, 2016년 2월 관리처분인가 등을 거쳐 오늘에 이르렀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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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경남 창원시 합성2구역(재개발)이 협력 업체 선정에 나섰다. 지난 1일 합성2구역 재개발 정비사업조합(조합장 진정덕ㆍ이하 조합)에 따르면 조합은 이날 소방ㆍ정보통신공사 감리 업무를 담당할 업체를 선정하기 위한 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별도의 현장설명회 없이 오는 10일 오전 12시 조합 사무실에서 입찰을 마감한다는 구상이다. 이번 입찰은 일반경쟁입찰 및 적격심사 방식으로 진행되며 공동참여는 불가하다. 이 사업은 창원 마산회원구 합성남3길 80(합성동) 일대 3만5133.4㎡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지하 2층에서 지상 24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9개동 663가구 등을 짓는다. 이곳은 KTX 마산역이 950m 거리에 위치해 있으며 교육시설로는 팔룡초등학교, 양덕중학교, 구암고등학교 등이 있다. 여기에 단지와 가까운 거리에 롯데마트, 홈플러스, 삼성창원병원 등이 있어 생활 인프라가 무난하다. 한편, 합성2구역은 2008년 9월 조합설립인가, 2011년 5월 사업시행인가, 2012년 10월 관리처분인가 등을 거쳐 오늘에 이르렀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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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인천광역시 산곡재원아파트(이하 산곡재원ㆍ재건축)가 시공자 선정을 마쳐 신속한 사업 진행이 가능해졌다. 최근 도시정비업계에 따르면 산곡재원 재건축 정비사업조합(조합장 염성호ㆍ이하 조합)은 지난 10월 30일 시공자 선정을 위한 총회를 개최했다. 그 결과, 남광토건이 경쟁사인 동우개발을 누르고 이곳의 시공자로 선정됐다. 성공적으로 시공자를 선정한 조합은 내년 상반기 건축심의, 하반기 사업시행인가를 목표로 사업 추진에 박차를 가한다는 구상이다. 이 사업은 인천 부평구 원적로 276(산곡동) 일원 1만1143㎡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지하 3층에서 지상 23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291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다. 이곳은 지하철 7호선 산곡역을 이용할 수 있는 곳으로 단지와 가까운 거리에 산곡초, 산곡중, 세일고, 명신여고, 인천외국어고 등이 위치해 있어 좋은 교육환경을 갖추고 있다. 여기에 주변에 철마산, 원적산, 원적산체육공원 등도 있어 쾌적한 생활이 가능하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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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서울 강동구 천호3구역 재건축사업이 협력 업체 선정에 나섰다. 지난 1일 천호3구역 재건축 정비사업조합(조합장 이봉수ㆍ이하 조합)은 지장물 원인자부담금 감면 컨설팅 업무를 담당할 업체를 선정하기 위한 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이달 8일 오전 11시 조합 사무실에서 현장설명회(이하 현설)를 개최하며, 같은 달 12일 오후 2시 현설과 같은 장소에서 입찰을 마감한다는 구상이다. 이번 입찰은 일반경쟁입찰 및 적격심사 방식으로 진행되며 공동참여는 불가하다. 이 사업은 강동구 올림픽로78길 15-16(천호동) 일대 2만3083.7㎡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건폐율 20.42%, 용적률 248.45%를 적용한 지하 3층~지상 25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8개동 535가구 및 근린생활시설 등을 짓는다. 공동주택은 전용면적 기준으로 ▲44㎡ 63가구 ▲47㎡ 52가구 ▲59㎡ 129가구 ▲74㎡ 112가구 ▲84㎡ 175가구 ▲108㎡ 1가구 ▲115㎡ 3가구 등이다. 이곳은 지하철 5호선 천호역이 450m 이내에 위치한 곳으로 교육시설로는 강동초등학교, 천일중학교, 성덕고등학교 등이 있다. 여기에 단지 주변에 이랜드리테일, 현대백화점, 이마트, 강동성심병원 등이 있어 좋은 생활 인프라를 갖추고 있다. 인근의 한 공인중개사사무소 관계자는 "천호3구역 일대는 한강과 인접했고 교통도 좋은 지역"이라면서 "재건축사업이 마무리되는 시점에 서울 강동지역을 대표하는 신흥 주거촌으로 거듭날 것으로 보인다"고 귀띔한 바 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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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유경제=김진원 기자] 경기 안양시 관양동 현대아파트(이하 관양현대) 재건축사업이 성공적인 사업 추진을 위한 시공자 선정 절차에 돌입했다. 지난 10월 29일 관양현대 재건축 정비사업조합(조합장 김해중ㆍ이하 조합)은 시공자 선정을 위한 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이달 8일 오후 3시 조합 사무실에서 현장설명회(이하 현설)를 개최한다. 이날 건설사들의 적극적인 참여가 이뤄질 경우 조합은 오는 12월 24일 오후 3시 현설과 같은 장소에서 입찰을 마감한다는 구상이다. 일반경쟁입찰 방식으로 진행되는 이번 입찰에 참여를 원하는 업체는 ▲입찰보증금 현금 200억 원을 입찰마감 전까지 납부한 업체 ▲현설에 참석해 조합이 배부한 입찰참여안내서를 수령한 업체 ▲입찰서를 입찰마감 전까지 제출한 업체 등이어야 한다. 공동참여는 불가하다. 이 사업은 안양 동안구 관평로 333(관양동) 일대 6만2557㎡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지하 3층에서 지상 32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15개동 1305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건설할 계획이다. 이곳은 지하철 4호선 평촌역을 이용할 수 있으며 관양초등학교, 관양중학교, 관양고등학교 등이 가까워 좋은 교육환경을 갖추고 있다. 여기에 단지와 가까운 거리에 학의천이 흐르고 관악산산림욕장, 안양종합운동장 등이 인접해 있어 생활환경 역시 우수하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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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유경제=김진원 기자] 경기 과천시 주암장군마을 재개발사업이 원활한 사업 진행을 위한 발판 마련에 성공했다. 지난 10월 29일 과천시는 주암장군마을 재개발 정비사업조합(조합장 김광수ㆍ이하 조합)이 신청한 사업시행계획(안)을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법」 제57조제1항에 따라 인가하고, 동법 제50조제7항 및 시행규칙 제10조제3항 규정에 의거 이를 고시했다. 이에 따르면 이 사업은 경기 과천시 장군마을길 34(주암동) 일대 5만2893.6㎡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지하 3층에서 지상 32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9개동 880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다. 공동주택은 전용면적 기준으로 ▲39㎡ 44가구 ▲59㎡ 229가구 ▲75㎡ 70가구 ▲84㎡ 383가구 ▲110㎡ 119가구 ▲126㎡ 30가구 ▲145㎡ 5가구 등이다. 이곳은 신분당선 양재시민의숲역이 약 1km 거리에 위치한 곳으로 교육시설은 양재초등학교, 언남중ㆍ고등학교 등이 있다. 여기에 단지 주변에 이마트, 코스트코, 하나로마트, 강남세브란스병원 등이 있어 무난한 생활 인프라를 갖추고 있다. 한편, 2016년 8월 12일 정비구역으로 지정된 이곳은 2017년 5월 추진위 설립을 승인받았으며, 2018년 8월 20일 조합을 설립해 오늘에 이르렀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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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충남 아산시 용화주공1단지 재건축사업이 시공자 선정에 성공했다. 최근 도시정비업계에 따르면 용화주공1단지 재건축 정비사업조합(조합장 정태석ㆍ이하 조합)은 지난 10월 30일 시공자선정총회를 개최했다. 이날 총회는 전체 조합원 과반수 참여로 성황을 이뤘으며 압도적인 찬성표를 받아 현대건설이 시공권을 확보했다. 앞서 조합은 입찰을 마감했으나 현대건설만이 참여했고 이에 조합은 수의계약 방식으로 전환해 현대건설을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하고 시공자선정총회에 관련 안건을 상정해 오늘에 이르렀다. 이곳은 지하철 1호선 온양온천역을 이용할 수 있으며 단지 주변에 동신초등학교, 온양용화중학교, 용화고등학교 등이 좋은 교육환경을 갖추고 있다. 여기에 이마트, 아산충무병원, 아산시법원, 아산시보건소, 아산경찰서 등이 인근에 있어 생활 인프라 역시 우수하다. 한편, 이 사업은 아산시 온여고길 27(용화동) 일대 2만9191㎡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지하 3층에서 지상 25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768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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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대전광역시 가오동2구역(재건축)이 사업시행인가를 향한 막바지 절차에 다다랐다. 지난 10월 27일 동구는 가오동2구역 재건축 정비사업조합(조합장 김영식ㆍ이하 조합)이 신청한 사업시행계획(안)을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법」 제50조 등에 따라 공람한다고 공고했다. 이에 따르면 이 사업은 대전 동구 대전로 499(가오동) 일원 4만4346㎡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지하 2층에서 지상 33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952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다. 이곳은 차로 5분 거리에 통영~대전고속도로의 판암IC가 있어 타 지역으로의 이동이 자유로워 교통환경 우수하다는 평가를 받는다. 여기에 대전 동구청과 은어송마을의 상권이 가깝고 홈플러스 및 CGV 등 편의시설도 인접해 이용이 편리하다. 이외에도 단지 앞에 인단산과 바로 옆으로 대전천을 끼고 있어 자연친화적이고 녹지공간이 풍부하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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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 > 스타
김민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민 기자] 가수 나비가 6kg을 감량해 화제다. 나비는 지난 5월 득남 후 임신 중 20kg가량 찐 체중이 빠지지 않아 체중조절에 나선다 밝힌 바 있다. 당시 헬스케어 기업이 함께 감량을 돕는다고 고백해 대중의 관심을 받은 그다. 이후 한 달이 지나 6kg 감량 소식을 전한 나비는 "와 출산 후 다이어트 이렇게 쉬운 거였나요?"라는 게시글을 시작으로 가벼워진 근황을 전했다. 또한 그는 불어난 체중 때문에 옷도 남편 박스티를 빌려 입거나 임산부 원피스만 입을 입었지만 이제는 미디움 사이즈의 복장도 입을 수 있다며 변화하는 일상을 전하기도 했다. 나비는 "6kg을 빼긴 했지만 예전 모습으로 돌아가려면 아직 좀 더 빼야 한다"면서 "앞으로도 열심히 체중 관리하며 사랑하는 아이의 엄마로, 아내로 그리고 팬분들에게는 가수 나비로 더 멋있고 당당한 모습을 보여드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 앞으로 더 달라질 나비의 모습을 기대해 달라"고 전했다. 와 출산 후 다이어트 이렇게 쉬운 거였나요? 혼자 할 땐 1도 안 빠지더니 한 달 만에 6kg 감량!! 매일 매일 인생이 바뀌는 기분^^ 이래서 다들 전문가 도움받는 건가 봐요!! #출산후다이어트 #6kg감량 #남편박스티안녕 #임산부원피스안녕ⓒ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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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 인물
박민희 · http://www.todayf.kr
SK텔레콤 유영상 대표이사(사장) SK텔레콤 및 SK스퀘어가 사장 승진 및 임원 인사를 1일 시행했다고 밝혔다. ◇SK텔레콤 △SK텔레콤 사장 승진(2명) ·유영상 대표이사 CEO ·강종렬 ICT Infra 담당 △SK텔레콤 신규 임원 선임(14명) ·김지형 통합마케팅전략 담당 ·신상욱 AI 서비스 담당 겸 Apollo TF 임원 ·구현철 Mobile CO 정책 담당 ·윤형식 Infra 운용 담당 ·조익환 Metaverse CO Metaverse 개발 담당 ·윤재웅 구독CO 구독마케팅 담당 ·이동기 Digital Infra CO Cloud/MEC Tech 담당 ·진보건 Motivation 담당 ·최환석 경영전략 담당 ·김대성 경영기획 Customer 기획 담당 ·임정연 Media Tech 담당 ·이승열 PR 담당 ·최화식 안전보건 담당 ·하명복 지역 CP 중부 담당 △SK브로드밴드 신규 임원 선임(2명) ·배재준 SK브로드밴드 경영기획 담당 겸 SK텔레콤 Enterprise 기획 담당 ·박윤태 SK브로드밴드 지역CP 담당 겸 SK브로드밴드 부산CP 담당 ◇SK스퀘어 △SK스퀘어 신규 임원 선임(1명) ·이헌 CIO1 MD (Managing Director) △SK쉴더스 신규 임원 선임(1명) ·조형준 SK쉴더스 TP 본부장 △SK플래닛 신규 임원 선임(1명) ·김태양 SK플래닛 Platform 센터장이 뉴스는 투데이포커스(www.todayf.kr) 공유 뉴스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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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서승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서울 관악구 신림미성아파트(이하 신림미성) 재건축사업이 원활한 사업 진행을 위해 시공자 선정에 나섰다. 지난 10월 29일 신림미성 재건축 조합과 사업대행자인 한국토지신탁은 시공자 선정을 위한 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과 한국토지신탁은 이달 8일 오후 2시 조합 사무실에서 현장설명회를 개최한다. 이날 다수 건설사 참여가 이뤄질 경우 조합과 한국토지신탁은 오는 30일 오전 11시 현장설명회와 같은 장소에서 입찰을 마감한다. 일반경쟁입찰 방식으로 이뤄지는 이 입찰은 컨소시엄 참여가 불가하다. 이 입찰에 참여하고 싶은 건설사는 현장설명회에 참석해 발주자가 배부한 입찰참여안내서를 수령해야 하며 입찰보증금 50억 원을 입찰마감일까지 납부해야 한다. 신림미성 재건축사업은 지하철 2호선 구로디지털단지역이 인근에 있어 교통환경이 우수하다. 아울러 도림천, 보라매공원, 독산자연공원, 관악산 생태공원 등이 밀접해 주거환경이 쾌적하다. 한편, 이 사업은 관악구 조원로2길 13(신림동) 일원 1만6706.1㎡에 건폐율 22.6%, 용적률 299.98%를 적용한 지하 3층~지상 30층 규모의 공동주택 5개동 502가구 및 근린생활시설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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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서승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인천광역시 주안10구역(재개발)이 최근 사업시행 변경인가를 향해 발 빠른 행보를 보여 이목이 쏠린다. 지난 10월 27일 미추홀구는 주안10구역 재개발 사업시행계획 변경(안)에 대한 공람을 진행한다고 공고했다. 이 공람은 지난달(10월) 27일부터 이달 11일까지 미추홀구 도시정비과에서 진행된다. 이에 따르면 이 사업은 인천 미추홀구 경원대로822번길 39-21(주안동) 일대 5만11.3㎡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건폐율 15.9%, 용적률 269.14%를 적용한 지하 2층~지상 29층 규모의 공동주택 1146가구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주안10구역은 2013년 5월 조합설립인가, 2018년 3월 사업시행인가, 2019년 5월 관리처분인가 등을 거쳐 오늘에 이르렀다. 이곳은 인천 지하철 2호선 석바위시장역이 도보 5분 거리에 있고 지하철 1호선 간석역도 인접해 교통환경이 우수하다. 또한 구월서초등학교, 관교초등학교, 제물포여자중학교, 인천고등학교, 문일여자고등학교 등이 인근에 있어 학군이 뛰어나며 롯데백화점, 홈플러스, 뉴코아아울렛, 길병원, 인천사랑병원 등이 밀접해 편의시설 이용이 용이하다. 한편, 이 공람의 관계 도서는 미추홀구 도시정비과에서 열람할 수 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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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서승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주택 공급 확대를 위한 개발사업이 본격화되면서 이를 둘러싼 갈등도 커지고 있다. 한쪽은 주택 공급을 늘리는 계획을 추진 중이지만 다른 한쪽은 주거 여건 등을 이유로 기존 규제를 이어가야 한다고 주장하고 있기 때문이다. 먼저 오세훈 서울시장 당선 후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재건축사업을 놓고 정부와 서울시의 갈등이 심화되고 있다. 여의도 재건축사업은 오세훈 서울시장 취임 후 시행되는 첫 대규모 재건축사업으로 서울시는 주택 공급 확대를 위해 한강변 층고 규제를 완화하겠다는 입장이지만 정부는 과도한 규제 완화는 안된다며 막아서고 있다. 서울시의 경우 여의도 재건축사업을 대상으로 지상 50층 이상 신축이 가능하도록 규제를 완화하는 방안을 검토 중으로 알려졌다. 그러나 1일 서울시의회 관계자는 "한강변 층고 규제를 완화하는 것은 과도한 것 같다"라며 여전히 서울시와 입장 차를 보였다. 용산구 용산정비창 개발사업을 놓고도 정부와 서울시가 대립하고 있다. 정부는 용산정비창 개발사업 부지에 대규모 주택을 신축하겠다는 입장이지만 서울시는 업무시설 신축을 구상 중이다. 서울시는 레지던스, 호텔, 컨벤션뿐 아니라 미래형 교통수단인 도심항공교통, 자율주행차까지 고려한 미래도시의 그림을 용산국제업무지구 개발 계획에 담아 오는 12월 중 가이드라인을 발표할 계획이다. 이 같은 대립각은 최근 국정감사에서도 드러났다. 지난 10월 21일 열린 국정감사에서 국토교통부 관계자는 "당초 정부와 합의한 대로 용산정비창에 1만 가구를 공급해야 한다"라고 주장했지만 서울시는 "합의한 적 없다"라고 반문했다. 노원구 태릉골프장 개발사업도 노원구의 반대로 정부의 당초 계획보다 주택 공급 규모가 축소됐다. 앞서 정부는 태릉골프장 개발사업으로 1만 가구를 공급할 예정이었지만 주민들과 노원구청장이 반발하면서 6800가구 규모로 축소됐다. 아울러 태릉골프장은 태릉과 강릉 전면부에 있어 고층 아파트가 들어설 경우 태릉 경관을 가로막을 것이라는 우려도 커지고 있다. 송파구 옛 성동구치소 개발사업을 놓고도 서울시와 송파구가 맞서고 있다. 서울시는 주택 공급 확대를 위해 임대주택 건설 비율을 높이길 원하지만 송파구는 무리한 요구라고 반대하고 나섰다. 1일 송파구 관계자는 "옛 성동구치소 개발사업은 원안을 유지해야 한다는 주민들의 반발이 크다"라며 "원안 이행이 안될 경우 차라리 공터가 낫다는 주민들도 다수다"라고 말했다. 강남구 서울의료원 개발사업도 당초 계획에서 변경되자 주민과 구청장이 정부에 반발하고 나섰다. 서울시는 지난 10월 6일 서울의료원 남측 부지에 지상 연면적 20~30% 이내로 공동주택을 신축하도록 하는 지구단위계획 변경을 공람ㆍ공고한 바 있다. 이에 대해 지난달(10월) 7일 정순균 강남구청장은 온라인 기자회견을 열고 "3000가구 주택 공급 계획에 문제가 생기자 갑자기 계획을 바꾸는 것은 서울의료원 개발사업 취지에 전혀 맞지 않는다"라며 "서울시가 독단적으로 지구단위계획을 변경할 경우 앞으로 강남구는 소송을 비롯한 모든 방법을 동원해 막아낼 것이다"라고 강조했다. 한 부동산 전문가는 "정부나 서울시가 주도해 개발사업을 둘러싼 입장 차를 해결하고 주택 공급 확대로 연결될 수 있게 해야 한다"라며 "신속한 개발사업 추진과 주택 공급 확대가 병행돼야 주택가격 안정도 가능할 것이다"라고 조언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1-11-01 · 뉴스공유일 : 2021-11-02 · 배포회수 :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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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승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서울 성동구 금호16구역(재개발)이 신속한 사업 진행을 향한 발판 마련에 성공했다. 1일 금호16구역 재개발 조합에 따르면 조합은 지난 10월 29일 오후 2시 레노스블랑쉬에서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이번 총회는 전체 조합원 과반수가 참여해 성원을 이뤘다. 이날 총회에는 7개 안건은 모두 원안대로 가결됐다. ▲2020년 사업비 사용 내역 결의의 건 ▲2021년 예산안 승인의 건 ▲감정평가업자 선정 및 계약 추인의 건 ▲조합 기 수행 업무 추인의 건 ▲2021년 정기총회 개최 비용 승인의 건 ▲감정평가업자 선정의 건 ▲임원(조합장, 감사, 이사) 선출의 건 등이 이에 해당한다. 금호16구역은 2008년 4월 조합설립인가, 2009년 12월 사업시행인가 등을 거쳐 오늘에 이르렀다. 이곳은 지하철 3호선 금호역과 5호선 신금호역이 도보권에 위치해 교통환경이 우수하며 금호초등학교, 옥정중학교, 무학중학교, 성수중학교, 금호고등학교, 경일고등학교 등이 밀접해 학군이 뛰어나다. 아울러 롯데마트, 엔터식스, 이마트, 응봉근린공원, 제일병원, 한양대병원 등이 인근에 있어 편의시설 이용이 용이하다. 한편, 이 사업은 성동구 금호산9가길 19(금호동2가) 일대 2만7485㎡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지하 3층~지상 16층 규모의 공동주택 595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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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유경제=서승아 기자] 서울 마포구 연남동 366-2 일원 가로주택정비사업의 사업 주체 출범이 임박해 이목이 쏠린다. 1일 연남동 366-2 일원 가로주택정비사업조합(이하 조합) 설립추진위원회(이하 추진위)에 따르면 추진위는 지난 10월 30일 오후 1시 추진위 사무실에서 조합 창립총회를 개최했다. 토지등소유자 과반수 참여로 진행된 이번 총회는 모든 안건이 원안 가결됐다. 추진위 관계자는 "조합 창립총회를 성공적으로 마쳐 최강환 조합장 당선인을 비롯한 감사, 이사, 대의원 등 조합 임원 선출을 마쳤다"라며 "추진위는 조합설립인가 신청을 향한 마무리 절차에 돌입할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연남동 366-2 일원 가로주택정비사업은 지하철 2호선ㆍ공항철도선ㆍ경의중앙선 홍대입구역과 경의중앙선 가좌역이 인근에 있어 교통환경이 우수하다. 아울러 연남센트럴파크, 경의선숲길공원, 홍제천 등이 밀접해 주거환경이 쾌적하다. 한편, 가로주택정비사업은 일반 재건축과 달리 사업 기간이 평균 약 2~3년(재건축 평균 약 8년)으로 빠르다는 장점을 갖고 있다. 추진위는 이 같은 장점을 활용해 사업비를 절감할 계획이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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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유경제=서승아 기자] 경기 의정부시 가능동 풍전빌라(이하 가능풍전빌라) 소규모재건축사업의 시공권 경쟁이 2파전으로 치러질 전망이다. 1일 가능풍전빌라 소규모재건축 조합(조합장 이재민)에 따르면 조합이 이날 오후 2시 조합 사무실에서 입찰을 마감한 결과, 2개 사가 참여해 입찰이 성사됐다. 조합 관계자는 "입찰마감일에 남광토건과 한진중공업이 참여해 입찰이 성사됐다"라며 "오는 20일에 시공자선정총회를 개최해 최종 한곳을 시공자로 선정할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지명경쟁입찰 방식으로 이뤄진 이 입찰은 조합의 지명을 받아야 참여가 가능해 조합은 ▲한양 ▲DL건설 ▲한신공영 ▲금호건설 ▲우미건설 ▲금성백조 ▲일성건설 ▲남광토건 ▲동서건설 ▲한진중공업 등 10개 사를 지명한 바 있다. 가능풍전빌라 소규모재건축사업은 지난 6월 30일 조합 창립총회 개최, 같은 해 8월 26일 조합설립인가 등을 거쳐 오늘에 이르렀다. 이곳은 의정부고등학교, 의정부광동고등학교 등이 인근에 있어 학군이 뛰어나다. 또한 의정부지방검찰청, 의정부종합운동장 등이 밀접해 편의시설 이용이 편리하다. 한편, 이 사업은 의정부시 비우로20번길 32(가능동) 일원 6730㎡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지하 2층~지상 17층 규모의 공동주택 140가구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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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유경제=서승아 기자] 경기 안양시 진흥로얄아파트지구(재건축)가 최근 관리처분계획의 변경을 마무리했다. 지난 10월 25일 안양시는 진흥로얄아파트지구 재건축 관리처분 변경인가를 고시했다. 이에 따르면 이 사업은 안양 동안구 비산동 577-1 일대 1만431.4㎡에 건폐율 26.71%, 용적률 267.81%를 적용한 지하 2층~지상 29층 규모의 공동주택 4개동 304가구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주택은 전용면적 기준 ▲47㎡ 30가구 ▲51A㎡ 162가구 ▲51B㎡ 19가구 ▲59A㎡ 76가구 ▲59B㎡ 17가구 등으로 구성된다. 진흥로얄아파트지구는 2016년 9월 조합설립인가, 2017년 11월 사업시행인가, 2018년 7월 관리처분인가 등을 거쳐 오늘에 이르렀다. 이곳은 지하철 4호선 범계역이 도보 10분 거리에 있어 교통환경이 우수하며 홈플러스, 롯데백화점, 이마트, 안양샘병원 등이 밀접해 편의시설 이용이 편리하다. 아울러 중앙초등학교, 부흥중학교, 대안여자중학교, 부흥고등학교, 안양외국어고등학교 등이 인접해 학군이 뛰어나다. 한편, 이 사업의 기존 건축물은 철거가 완료됐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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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유경제=서승아 기자] 경기 수원시 팔달3구역(115-3구역ㆍ재개발)의 사업시행 변경인가 절차가 막바지에 다다랐다. 지난 10월 28일 수원시는 팔달3구역 재개발 사업시행 변경인가를 위한 공람을 진행한다고 공고했다. 이 공람은 지난 10월 28일부터 이달 12일까지 수원 도시정비과와 해당 조합 사무실에서 진행된다. 이에 따르면 이 사업은 수원 팔달구 갓매산로86번길 36(고등동) 일원 6만4233.1㎡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지하 3층~지상 15층 규모의 공동주택 20개동 1171가구 등을 신축할 계획이다. 팔달3구역은 지하철 1호선 수원역이 인근에 있어 교통환경이 우수하며 수원초등학교, 세류초등학교, 매산초등학교, 수원고등학교, 소원여자고등학교 등이 밀접해 학군이 뛰어나다. 아울러 나래공원, 팔달공원, 샛별공원 등이 인접해 주거환경이 쾌적하다. 한편, 이 사업의 시행 기간은 사업시행인가일부터 180개월까지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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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유경제=김진원 기자] 어린이보호구역에 설치돼 있는 노상주차장을 의무적으로 폐지해야 한다는 유권해석이 나왔다. 지난 10월 20일 법제처는 민원인이 「주차장법」 제7조제3항제3호에서는 `시장ㆍ군수 또는 구청장`은 노상주차장이 「도로교통법」 제12조에 따라 어린이보호구역으로 지정된 경우에는 지체 없이 해당 노상주차장을 폐지해야 한다고 규정하고 있고, 「어린이ㆍ노인 및 장애인 보호구역의 지정 및 관리에 관한 규칙」 제8조제2항에서는 `특별시장ㆍ광역시장, 특별자치도지사ㆍ시장ㆍ군수 또는 구청장`은 「도로교통법」 제12조 및 제12조의2에 따른 어린이 보호구역, 노인 보호구역 및 장애인 보호구역에 이미 노상주차장이 설치돼 있는 경우 특별한 사유가 없으면 이를 폐지하거나 어린이ㆍ노인 또는 장애인의 통행 및 안전에 지장이 없는 곳으로 이전해야 한다고 규정하고 있는바, 시장ㆍ군수 또는 구청장은 「도로교통법」 제12조에 따른 어린이 보호구역에 노상주차장이 설치돼 있는 경우 노상주차장을 의무적으로 폐지해야 하는지 문의한 것에 대해 회답했다. 해석 이유로 법제처는 "시장ㆍ군수 또는 구청장은 노상주차장이 어린이보호구역으로 지정된 경우에는 지체 없이 `해당 노상주차장을 폐지해야 한다`고 하고 있고, 그 밖에 「주차장법 시행령」에서 예외를 규정하고 있지 않은바, 시장ㆍ군수 또는 구청장은 어린이보호구역에 설치된 노상주차장을 의무적으로 폐지해야 한다는 점이 문언 상 분명하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노상주차장이 어린이보호구역으로 지정된 경우에 시장ㆍ군수 또는 구청장이 이를 폐지하도록 규정하고 있지 않았으나 `특별한 사유가 없으면` 어린이보호구역의 노상주차장을 폐지하도록 규정하고 있음에도 다수의 노상주차장이 어린이 보호구역 안에서 폐지되지 않고 남아서 어린이 통행 및 안전에 위협이 되고 있다는 이유로 「주차장법」을 일부 개정하면서 노상주차장이 어린이 보호구역으로 지정된 경우 시장ㆍ군수 또는 구청장이 지체 없이 해당 노상주차장을 폐지하도록 의무를 부과하고, 동법 시행 당시 어린이 보호구역에 이미 설치돼 있는 노상주차장에 대해서도 적용하도록 규정한 것"이라면서 "시장ㆍ군수 또는 구청장은 어린이 보호구역에 노상주차장이 설치돼 있는 경우 노상주차장을 의무적으로 폐지해야 한다고 보는 것이 입법취지에 부합하는 해석이다"라고 짚었다. 계속해서 "시장ㆍ군수 또는 구청장은 노인 및 장애인 보호구역에 노상주차장이 설치돼 있는 경우에는 `특별한 사유가 없으면` 노상주차장을 폐지해야 할 것이나, 어린이보호구역에 노상주차장이 설치돼 있는 경우 「주차장법」에 따라 의무적으로 노상주차장을 지체 없이 폐지해야 할 것이므로 이에 대해서는 폐지에 관한 재량이 인정되지 않는다"고 봤다. 따라서 법제처는 "시장ㆍ군수 또는 구청장은 어린이보호구역에 노상주차장이 설치돼 있는 경우 노상주차장을 의무적으로 폐지해야 한다"고 못 박았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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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공동주택 내 관리사무소 직원 채용을 통한 금품수수 등 부당으로 취득한 이익을 금지하도록 하는 입법이 추진된다.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소속 더불어민주당 김교흥 의원은 이 같은 내용이 담긴 「공동주택관리법」 일부 개정안을 지난 10월 28일 대표발의 했다. 김 의원은 "아파트 관리사무소장 및 직원은 위탁 및 용역 업체와 3~6개월의 초단기 근로계약을 체결하는 극도의 고용불안 상태에 있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상시 해고 가능성 속에 일부 위탁 및 용역 업체 등의 취업을 미끼로 한 금품 요구를 거부할 수 없는 등 채용비리 사례가 증가하고 있다"고 문제를 제기했다. 그러면서 그는 "이 같은 채용비리로 인해 공동주택의 체계적이고 투명한 관리에 저해 요인으로 작용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이에 김 의원은 "관리사무소장 및 직원의 채용을 미끼로 한 재물 또는 재산상의 이익을 요구하는 경우 이를 처벌하는 조항을 신설해 공동주택 근로자 등의 채용비리를 근절해야 한다"면서 "근로환경 개선과 관리 업무 정상화를 통해 공동주택 입주민의 쾌적한 주거환경 조성에 기여하려는 것이다"라고 개정안 제안 이유를 밝혔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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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유경제=김진원 기자] 경기 부천시 세종빌라 외 가로주택정비사업이 최근 사업시행인가를 득해 원활한 사업 추진이 가능해졌다. 1일 부천시는 세종빌라 외 가로주택정비사업조합(조합장 노근호ㆍ이하 조합)이 신청한 사업시행계획(안)을 「빈집 및 소규모주택 정비에 관한 특례법」 제29조제1항 및 제5항, 동법 시행규칙 제10조제2항에 따라 인가(관리처분계획 포함)했다고 고시했다. 이에 따르면 이 사업은 부천시 고강로 78(고강동) 일대 2842.2㎡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건폐율 36.62%, 용적률 249.92%를 적용한 지하 1층에서 지상 11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100가구 등을 짓는다. 공동주택은 전용면적 기준으로 ▲43A㎡ 10가구 ▲43B㎡ 10가구 ▲43C㎡ 10가구 ▲51㎡ 4가구 ▲53㎡ 36가구 ▲62A㎡ 20가구 ▲62B㎡ 10가구 등이다. 한편, 가로주택정비사업은 대규모 철거 없이 도로나 기반시설 등은 유지하면서 노후 저층주거지에 공동주택을 신축할 수 있는 소규모 정비사업이다. 일반 재건축과 달리 정비구역 지정이나 조합 설립, 추진위 구성 같은 절차를 생략할 경우 사업기간이 평균 약 2~3년(재건축 평균 약 8년)으로 빠르다는 장점을 가지고 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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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유경제=김진원 기자] 광주광역시 두암동 849-21 가로주택정비사업이 협력 업체 선정에 나섰다. 지난 10월 28일 두암동 849-21 가로주택정비사업조합(이하 조합)은 신탁사(사업대행자) 선정을 위한 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조합은 별도의 현장설명회 없이 오는 5일 오후 2시 조합 사무실에서 입찰을 마감한다는 구상이다. 이번 입찰은 일반경쟁입찰 및 적격심사 방식으로 진행되며 공동참여는 불가하다. 이 사업은 광주 북구 군왕로117번길 30(두암동) 일대 5163.28㎡를 대상으로 공동주택 134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신축하는 것을 골자로 한다. 이곳은 문화초등학교를 비롯해 두암초등학교, 동신여자중ㆍ고등학교, 동신중ㆍ고등학교, 광주교육대학교, 전남대학교 광주캠퍼스 등이 단지 인근에 위치해 있으며, 행정복지센터, 두암시장, 홈플러스, 은행 등도 가까워 우수한 생활 인프라를 갖추고 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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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인천광역시 성신아파트(소규모재건축)가 시공자 선정을 마쳐 신속한 사업 진행이 가능해졌다. 최근 도시정비업계에 따르면 성신아파트 소규모재건축조합(이하 조합)은 지난 10월 9일 시공자 선정을 위한 총회를 개최했다. 총회는 조합원 과반수 참여로 성원을 이뤘다. 아울러 이날 상정된 시공자 선정 안건에 대한 투표 결과, 동우개발이 경쟁사를 제치고 이곳의 시공자로 선정됐다. 시공자 선정에 성공한 조합은 내년 상반기 안으로 관리처분계획을 포함한 사업시행인가를 득하고 하반기 착공을 목표로 한다는 구상이다. 이 사업은 인천 남동구 만수로75번길 57(만수동) 일대 6360㎡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용적률 445.29%, 건폐율 35.36%를 적용한 지하 2층에서 지상 27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156가구와 오피스텔 162실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다. 이곳은 새말초, 숭덕여중ㆍ고, 동인천고 등이 단지와 가깝고 인근 광학산 주변으로 인천둘레길이 있어 쾌적하고 좋은 주거환경을 갖추고 있다. 여기에 서울외곽순환도로 장수IC와 인천 지하철 2호선 만수역이 단지 인근에 있어 교통환경이 양호하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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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유경제=김진원 기자] 대구광역시 수성1지구 재개발사업이 시공자 선정을 향한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최근 도시정비업계에 따르면 수성1지구 재개발 정비사업조합(조합장 조헌래ㆍ이하 조합)이 지난 10월 26일 조합 사무실에서 개최한 현장설명회(이하 현설)에 다수 건설사가 참여했다. 이날 현설에 참여한 곳은 ▲삼성물산 ▲GS건설 ▲현대건설 ▲DL이앤씨 ▲서한 ▲화성산업 ▲태왕건설 ▲제일건설 등 8개 건설사로 파악됐다. 현설에서 좋은 결과를 얻은 조합은 오는 12월 10일 오후 3시 현설과 같은 장소에서 입찰을 마감한다는 구상이다. 일반경쟁입찰 방식으로 진행되는 이번 입찰에 참여를 원하는 업체는 「건설산업기본법」 제2조제7호 규정에 의한 건설업자 또는 「주택법」 제7조에 따라 건설업자로 보는 등록사업자 ▲현설에 참석하고 입찰제안서를 입찰마감까지 제출한 업체 ▲입찰마감 시까지 입찰보증금 400억 원을 현금으로 납부한 업체 등이어야 한다. 공동참여는 불가하다. 이 사업은 대구 수성구 신천동로 306(수성동1가) 일대 10만6410㎡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지하 4층에서 지상 30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2149가구와 오피스텔 48가구 등을 신축한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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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유경제=김진원 기자] 서울 성북구 정릉골구역(재개발)이 사업시행인가를 향한 막바지 절차에 다다랐다. 지난 10월 28일 성북구는 정릉골구역 재개발 정비사업조합(조합장 천재진ㆍ이하 조합)이 신청한 사업시행계획(안)을 「도시 및 주거환경정비법」 제56조 및 동법 시행령 제49조 등에 따라 공람한다고 공고했다. 이에 따르면 이 사업은 성북구 솔샘로15가길 50-4(정릉동) 일대 20만3857㎡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지하 2층에서 지상 4층에 이르는 공동주택 80개동 1411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짓는다. 이곳은 지하철 우이신설선 북한산보국문역이 약 450m 거리에 위치해 있으며 교육시설로는 청덕초등학교, 고대사범부속중학교, 고대사범부속고등학교 등이 있다. 여기에 단지 주변에 롯데마트, 현대백화점, 이마트, 대한병원 등이 있어 생활 인프라 역시 우수하다. 한편, 2012년 8월 22일 정비구역으로 지정된 이곳은 2017년 6월 2일 조합설립인가를 득한 후 오늘에 이르렀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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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유경제=김진원 기자] 경기 성남시 단대동 53-1 일대 가로주택정비사업의 시공자 선정 절차에 청신호가 켜졌다. 지난 10월 27일 단대동 53-1 일대 가로주택정비사업조합(조합장 이문재ㆍ이하 조합)은 조합 사무실에서 시공자 선정을 위한 현장설명회(이하 현설)를 개최했다. 그 결과, 4개 건설사가 참여해 성황을 이뤘다. 이날 현설에 참여한 건설사는 ▲신동아건설 ▲극동건설 ▲라온건설 ▲일성건설 등 4개 건설사로 파악됐다. 현설에서 원활한 업체의 참여가 이어짐에 따라 조합은 예정대로 오는 17일 오후 2시 현설과 같은 장소에서 입찰을 마감한다는 구상이다. 일반경쟁입찰 방식으로 진행되는 이번 입찰에 참여를 원하는 업체는 ▲「건설산업기본법」 제2조제7호 규정에 의한 건설업자 또는 「주택법」 제7조에 따라 건설업자로 보는 등록사업자 ▲현설에 참석한 업체 ▲입찰마감 전까지 입찰보증금 15억 원 중 5억 원은 현금으로 납부하고, 나머지 10억 원은 현금 또는 이행보증증권으로 납부한 업체 등이어야 한다. 공동참여는 불가하다. 이 사업은 성남 수정구 논골로 41(단대동) 일대 4188㎡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은 이곳에 공동주택 105가구 및 부대복리시설 등을 건립할 예정이다. 이곳은 지하철 8호선 남한산성입구역이 단지 근처에 위치한 역세권으로 주변에 성남양지초등학교, 상원초등학교, 상원여자중학교 등이 있어 우수한 교육환경을 갖추고 있다. 여기에 인근에 단대공원, 노루목공원, 은행공원 등이 있어 친환경적인 생활을 영위할 수 있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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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유경제=서승아 기자]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장기화로 개인 위생을 중요하게 여기는 국민들이 늘면서 살균제 소비가 증가하고 있다. 이 가운데 살균제 독성이 무해하다고 오해할 수 있는 광고가 많아 관련 대책 마련이 시급해지고 있다. 시중에 유통ㆍ판매 중인 살균제는 「생활화학제품 및 살생물제의 안전관리에 관한 법률(이하 화학제품안전법)」에 따라 사람ㆍ동물의 건강과 환경에 부정적 영향이 없거나 적은 것으로 오해할 수 있는 무독성, 무해성, 환경ㆍ친환경, 인체ㆍ동물 친화적 등의 유사한 표현을 표시해 광고할 수 없다. 하지만 최근 한국소비자원 조사 결과, 시중에 판매 중인 살균제에 독성이 건강에 무해하다고 오해할 수 있는 문구가 다수 표시된 것으로 드러났다. 지난 27일 한국소비자원은 시중에 유통ㆍ판매 중인 살균제 제품의 광고 내용을 조사한 결과를 발표했다. 조사 결과, 온라인 쇼핑몰에서 판매되고 있는 살균제 350개 중 120개(34.3%) 제품에 화학제품안전법에서 사용을 금지하고 있는 무해성(77개, 22%), 환경ㆍ친환경(59개, 16.9%), 무독성(36개, 10.3%) 등의 문구가 표시된 것으로 드러났다. 또한 살균제 350개 중 295개(84.3%)에서는 `안전한`, `안심할 수 있는` 등 화학제품안전법에서 사용을 금지하는 문구와 유사한 표현을 표시ㆍ광고하고 있어 명확한 관리 방안 마련이 시급한 것으로 나타났다. 아울러 잘못된 정보가 표기된 살균제를 구입한 소비자는 안전 사고 위험도 높은 것으로 확인됐다. 한국소비자원이 살균제 구매 경험이 있는 소비자 500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실시한 결과, 건강ㆍ환경에 대한 오인성 표현에 노출될 경우 해당 살균제가 유해하지 않다고 인식하는 비율이 183.1%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피부 접촉ㆍ흡입 방지를 위해 주의하지 않는다는 비율도 56.9%로 증가했다. 특히 소비자들은 화학제품안전법에서 사용을 금지하고 있는 표현이 사용된 제품이 다른 제품보다 건강에 부정적 영향이 없거나 적다고 잘못 인지하고 있는 것으로 확인됐다. 살균제를 반복적으로 사용할 경우 사람, 동물, 환경에 미치는 유해 정도에 대해서는 소비자 500명 중 257명(51.4%)이 유해하다고 답변해 유해하지 않다는 비율(65명, 13%)보다 약 4배 높았다. 반면 건강ㆍ환경에 대한 오인성 표현을 사용해 광고하고 있는 살균제는 소비자 500명 중 184명(36.8%)이 유해하지 않다고 답변해 유해하다는 비율(135명, 27%)보다 약 1.4배 높았다. 살균제 사용에 대한 주의 수준도 오인성 표현이 표기된 제품을 사용한 소비자들이 더 낮았다. 소비자 500명 중 350명(70%)은 살균제 사용 시 피부 접촉이나 흡입 방지를 위해 주의한다고 답변해 주의하지 않는다는 비율(65명, 13%)보다 약 5.4배 높았다. 그러나 건강ㆍ환경에 대한 오인성 표현을 사용해 광고하고 있는 제품의 소비자는 피부 접촉이나 흡입 방지를 위해 500명 중 283명(56.6%)만 주의한다고 답변해 주의 정도가 감소했다. 이처럼 살균제에 잘못된 정보가 표기돼 소비자들이 살균제를 무해하다고 오해해 잘못 사용할 위험성이 커지고 있다. 이는 살균제 독성 표시ㆍ광고에 대한 관리가 미흡하다는 증거가 아닐까. 정부가 살균제 독성 표시에 대한 별도의 가이드라인을 마련하는 것은 어떨까. 정부가 신속한 판단으로 살균제 독성 표시ㆍ광고에 대한 보완을 이어 나가기를 바란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1-10-29 · 뉴스공유일 : 2021-10-30 · 배포회수 :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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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생활경제
김진원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김진원 기자] 눈을 의심했고, 귀를 의심했다. 여당인 더불어민주당이 선출한 이재명의 `음식점 허가 총량제` 발언을 두고 하는 말이다. 여당의 대선후보로 선출되고 첫 유세 장소로 서울 관악구 신원 시장을 찾은 이 후보는 소상공인들과 가진 간담회 자리에서 이 같이 말했다. 이 후보는 "하도 식당을 열었다 망하고… 무슨 개미지옥도 아니고 (대통령이 되면) 음식점 허가총량제를 운영해 볼까 하는 생각을 했다, 차라리 영업면허라도 200~300만 원 받고 팔 수 있게…."고 한 것이다. 즉, 정부가 음식점 수를 제한하는 음식점 허가 총량제를 고안해봤다는 것이다. 물론 지난해 기준 경제협력개발기구(OECD)에 따르면 우리나라의 경우, 전체 취업자 중 자영업자 비중은 24.6%로 38개국 중 6위에 위치하고 있어 상대적으로 외국에 비해 높은 비중을 차지하는 것은 사실이다. 당연히 치열한 경쟁이 있으며 그만큼 폐업을 하는 사례도 상당하다. 가뜩이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인해 직격탄을 입은 자영업자들도 많아 이들을 구제하기 위한 해결책은 선택이 아닌 필수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국가가 일반 국민들의 창업 자율성까지 침해할 수 있다는데서 이 후보의 경제관은 매우 우려스럽다. 우리나가 공산주의 국가인가. 그리고 자영업 비중이 높은 단순히 자영업자가 많다는 이유로 책임을 돌릴 수 있는지도 묻고 싶다. 애초에 좋은 일자리가 부족하고, 고용기간 역시 단축되고, 산업 자동화 등이 맞물린 총체적인 이유가 있을 것이다. 허가제 하나로 해결하기에는 역부족이라는 말이다. 이준석 국민의힘 대표 역시 "(이재명 후보가) 아무말 대잔치 시작한다. 이런 식이면 화천대유는 화천대유FnB를 자회사로 설립해서 신도시 지역에 김밥집과 피자집, 치킨집 까지 권리금 받고 팔아넘길 수 있다"며 "무식해서 말한 거라면 이래서 업자들에게 털리는 무능이고 진짜 또 뭔가를 설계하는 거라면 나쁘다"라고 비판했다. `음식점 허가 총량제` 발언을 두고 여론이 악화되자, 이 후보 측은 어려운 서민들끼리 제 살 깎아먹기 경쟁을 하는 것을 완화할 방안을 찾기 위해 고민한 방안 중 하나로 실제로 도입하기에는 불가능하다는 입장을 전했다. 이를 거꾸로 해석하면 실제로 도입하기 불가능한 정책을 소상공인과의 간담회 자리에서 언급했다는 것인데, 대선후보의 변명치고는 매우 구차해 보인다. 이재명의 `음식점 허가 총량제` 발언은 발상 자체로 명백히 반헌법적이며 반시장적이다. 그리고 더 우려스러운 점은 이 후보가 내뱉은 말 한마디에 자영업자들과 같은 서민들은 천당과 지옥을 오갈 수 있다는 점이다. 툭 한번 뱉어본 후 여론의 간을 보고 반응이 좋지 않으면 한 발 물러서는 모습은 매우 비겁하고 경솔하다. 이 후보는 대표적인 포퓰리스트 정치인으로 평가받고 있는 인물 아닌가. 개인적으로 이 후보가 이전부다 주장해온 기본소득 정책도 동의하기 힘든데 이제는 음식점 허가 총량제라니. 오랜 기간 나라를 위해 준비한 인물이 맞는지 싶다. 서민을 대상으로 하는 경제 정책을 두고 한 번 해볼까 라니. 이재명의 언행이 심히 우려스럽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1-10-29 · 뉴스공유일 : 2021-10-29 · 배포회수 :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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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 부동산
서승아 기자 · http://www.areyou.co.kr
[아유경제=서승아 기자] 서울 동작구 노량진3구역(재개발)이 발 빠른 사업 진행을 위해 파트너를 모집한다. 29일 노량진3구역 재개발 조합(조합장 노해관)은 시공자 선정을 위한 입찰공고를 냈다. 이에 따르면 이 사업은 다음 달(11월) 8일 오후 2시 조합 사무실에서 현장설명회를 개최한다. 이날 다수 건설사 참여가 이뤄질 경우 조합은 오는 12월 23일 오후 4시 현장설명회와 같은 장소에서 입찰을 마감할 계획이다. 일반경쟁입찰 방식으로 이뤄지는 이 입찰에 참여하고 싶은 건설사는 현장설명회 참석해 조합이 배부하는 시공자 선정 계획(안)을 수령하고 소정의 서류를 제출해야 한다. 또한 입찰보증금 200억 원을 현금 또는 보증보험증권으로 입찰마감일까지 납부해야 한다. 노량진3구역은 2017년 12월 조합설립인가, 지난 2월 사업시행인가 등을 거쳐 오늘에 이르렀다. 이곳은 지하철 7호선 장승배기역이 인근에 있어 교통환경이 우수하며 노량진초등학교, 장승중학교, 영등포고등학교 등이 밀접해 학군이 뛰어나다. 아울러 이마트, IFC몰, 여의도성모병원 등이 인접해 편의시설 이용이 용이하다. 한편, 이 사업은 동작구 장승배기로24길 6(노량진동) 일원 7만3068㎡를 대상으로 한다. 조합원 수는 588명으로 파악됐다.ⓒ AU경제(http://www.areyou.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뉴스등록일 : 2021-10-29 · 뉴스공유일 : 2021-10-29 · 배포회수 :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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